『……그렇기 때문에 홍 씨 할머니는 그러한 내용이 어떻게 되는 거라고 다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이러한 역사를 하면서 할머니와 어머니는 내적인 입장에서 협조해 나가는 거예요. 그 어려운 길을 거쳤다구요. 그 길을 가는 데에는 선생님이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 어머니 혼자 뒤넘이치면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생겼다 하면 이 할머니가 어머니에게 비밀리에 와 가지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대모(大母)’라는 이름이 그래서 생긴 거예요. 종적 기준에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된 기준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횡적 기반으로 연결시켜야 돼요. 대모님 중심삼은 횡적 기준을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 대모님이 지상에는 상대가 없어요. 상대 있는 모든 여성들을 데려다가 뜻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것이 여기 이 세 사람 삼위기대라구요. 자! 어머니는 출장소에 가는 거예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이런 길을 걷지 못한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런 것을 보면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건달 건달, 담을 넘어오는 도둑놈들 같은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다 채가려고 한다구요. 그런 사람 앞에 상속을 해야 할 하늘의 사정이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람들을 직계 자녀와 같이, 타락이 없는 순결한 자기 혈통적 직계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3대권을 찾기 위한 하늘의 심정이 얼마나 혼란스럽고 복잡하고 분한 사정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들은 뭐 이래 가지고 ‘아이구, 교회가 몰라주고, 선생님이 몰라준다!’ 하는데, 이게 알아주게 되어 있어요? 알아주게 되어 있어요? 이 일을 끝내야 돼요. 갈 길이 남아 있다구요. 그런데 따라오면서 눈물짓고 선생님이 뭐 어떻고, 부모님이 뭐 어떻고 할 수 있어요? 여기서 그런 것을 다 벗기고, 역사를 새로이 알고 다 가야겠구만. 자!
『만 열일곱 살 된 처녀가 무슨 소견이 있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만 열일곱 살 처녀예요, 나는 마흔 살이고.
해와가 자기 마음대로 함으로 말미암아 주관성 전도를 해서 천지의 도리를 파괴했던 모든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어머니의 어머니 되는 할머니가 그런 놀음을 했습니다.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단계 넘는 것입니다. 담을 넘어요. 가정의 담을 넘는 거예요. 남편에 대해 의심할 수 있는 환경을 넘는 것입니다.』
영적 성신과 육적 성신, 부모님이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바깥에서 할 수 없어요, 뒤에서 이루어야지. 그런 과정을 거쳐온 거예요. 자!
『……‘아이구, 축복받으면 다 이렇게 좋을 줄 알았는데, 신세 망치고…. 저렇게 되면 차라리 그 자리에 안 서기를 잘 했다.’ 이렇게 반성을 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제일 문제가 되는 어머니의 것도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환경이 절반이 꺾여 나가게 돼 있어요. 홍 씨 할머니를 그렇게 취급함으로 말미암아 그 어머니들이 동정하는 거예요. ‘야, 선생님한테 그런 면이 있었느냐? 속으로 내정한 사람이고 무자비한 사람이다.’ 하고 전부 다 동정을 하게 된 거예요.』
대모님의 책임을 지상에서 누가 했느냐 하면, 최 선생(최원복)이 해줬어요. 어머니하고 묶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모님을 중심삼고 영육 중심삼은 상대적 관계를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대모님도 그래요. 선생님을 참 존경하고 사랑했어요. 누구보다도 사랑했다구요. 그렇다 해도 그 모든 원하는 것을 이루어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실체의 세계에 옮겨졌던 기반이 최 선생으로부터 삼위기대예요. 한국을 대표한 득삼 씨로 해서 삼위기대예요.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이제는 알게 됐어요. 이게 나왔으므로 연구하는 사람은 알게 되어 있어요. ‘아하,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구나!’ 그래야 자기가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지, 아무것도 모르면 상속받을 수 없어요. 좋은 부모님이라고 자기가 생각했지만, 좋은 반면에 얼마만큼 곡절이 있었는지 몰라요. 하늘과 되돌이한 것을 바로잡기 위한 지상·천상을 뒤집어 놓는 일이 벌어져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역사를 알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이 나라를 대표하는 데 있어서 연합회 회장이라는, 역대 대통령보다도 더 무서운 자리에 섰어요. 8대 대통령이 실수한 모든 것을 갖다 맞춰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어요. 이 패들이에요. 알겠어요?「예!」탕감복귀를 해야지요. 자, 읽어 보라구.
선생님이 미쳐서 저 놀음 하는 거예요? 여자가 얼마나 많아요? 판을 짜 놓은 이것을 전부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여자들이 갈 수 있는 레일을, 철로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한국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모든 세계, 천상세계가 다 머리숙일 수 있는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자기의 뜻대로 해서 어머니를 원하고 누구를 원하는 나라가 원하는 그것 중심삼은 거기에 맞게끔 레일을 깔 수 없어요.
하나님이 계획한 참부모의 심정적 레일은 하나지요! 그것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부정적 별의별 놀음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부정해서 때리게 되면 전부 다 자기 제멋대로 해서 깨져 나가지, 하늘의 원칙적인 천도를 통해서 하면 깨지지 않아요.
요즘 미국이나 이 세상이 망해 가요. 혼돈 가운데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간단한 거예요. 선생님이 하면 간단해요. 순식간에 해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실제 눈으로 바라보는 때라구요. ‘이제 선생님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데, 어디로 가긴 어디로 가요? 선생님의 마음이 좋아하는 데로 가지요. 알겠어요?
고기들도 자기 온도를 찾아 가지고 북극에까지 찾아오잖아요? 새먼(salmon; 연어)이 그래요. 별의별 난동을 부리는 바다, 오대양이 합하는 합류 가운데 별의별 온도의 차이가 있지만, 그 온도를 따라 가지고 전부 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일 한국 가겠다고 했는데, 아침이 되면 한국이 아니고 딴 데로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거예요. 한국에 갔다가도, 가서 일주일 있다가도, 일곱 시간이 되어서 다른 데로 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믿을 수 없어요. 이제 믿지 못할 행위를 한다구요. 절대신앙, 절대 믿지 못하게끔 행동하는 거예요. 눈을 빼고, 코를 자르고, 귀를 자르고 이렇게 틀림없이 한다는 거예요.
사랑이 전부 다 위하는 사랑이 되는 것인데, 위하는 사랑의 터전이 없어요. 그 터전을 만들려니까 할 수 없다는 거지요. 무자비한 선생님의 모습을 보여 줘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허양?「예. 알겠습니다.」‘허(許)’가 ‘말씀 언(言)’ 변에 정오라는 ‘오(午)’ 자예요. 딱 중앙에 서서 나가야 된다구요. 가만 보니까 그래도 여기 전체 가운데에서 본질적인 생각을 하는…. 허가가 또 하나 있지? 누군가? 허가가 두 사람이지?「저만 있습니다.」「허가는 없습니다.」없나? 뭐가 있나?「조!」무슨 ‘조’ 자야?「‘나라 조(趙)’ 자입니다.」‘나라 조’ 자는 뭐야? ‘달릴 주(走)’ 자에 ‘초(肖)’ 자지? 조가가 잘못하면 역적 되기 쉬워, 잘못했다가는. 이게 무슨 ‘초’ 자야?「초상화 할 때 ‘초’ 자입니다.」걸어놓고 도망가는 것이 조가라구요.
정(鄭)가는 무슨 ‘정’ 자인가? 이게 무슨 ‘정’ 자야? 정 씨가 나온다는 것도, 정도령이 나온다는 말도 그런 가운데 있어요. 이것(阜)은 능이라는 말이에요. 이것(奠)은 전이에요. 제사 드려 모든 것을 바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한문의 글자가 전부 다 계시적이에요. 신비로운 거예요.
‘희(犧)’ 자가 뭐예요? 짐승 가운데 여기에서 ‘옳을 의(義)’하고 여기에서 뭐예요? ‘빼어날 수(秀)’하고 나예요. 희생해 가지고 빼어난 짐승 같은 사람이 내가 되는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자, 빨리 하자. 빨리 하고…. 오늘은 뭐 마음이 이상하구만. 16일이 지나니까 마음들이 다 헤쳐져요. 가겠다는 마음을 이젠 다 정했지요?「안 정했습니다.」원래 18일, 19일에 가게 되어 있어. 내일 가는 것 아니에요? 18일에 가는 것을 연장하지 않았어요?「다 무효화시켰습니다. 생각을 안 하게 되었습니다.」글쎄 18일에 가게 되어 있잖아? 선생님을 보내고 가겠다고 해서 다 이렇게 있잖아?「예, 가신 뒤에….」선생님이 내일 떠나면 어떻게 하겠어요? 같이 가면 좋겠어요, 내가 여러분을 보내고 떠나면 좋겠어요?「아버님이 먼저 가시는 게 좋습니다.」「아버님이 계실 때까지, 내일 모레까지 계시면 그때까지….」(웃음)「그렇게 결의를 했습니다.」
자, 그 내용에 대해서는 그만하고, 이제 얘기하면 재미있는 얘기, 여러분에게 꿈같은 얘기를 할까 봐 빨리 낭독하라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이 앞으로 해야 할 아들딸에 대한 상속권이 어떻게 되는지 다 모르잖아요? 여러분도 모르잖아요? 여러분이 연합회장의 아들딸에게 앞으로 마음대로 자기가 상속을 해줄 수 없어요. 연합회장의 상속을 아들딸에게 해줄 수 있나?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여러분에게 그렇게 모든 것을 상속해 줄 수 없어요. 보물을 받기 위해서는 보물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어야 돼요. 보자기라든가 관리할 수 있는 집이 있든지 말이에요. 그러니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나라! 나라도 찾지 못한 허재비 같은 것들이 뭐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아? 꿈같은 얘기는 그만두라는 거예요. 여기 일본 애들도 대표들이 와 있구만, 경제문제 책임자들!
모르고 가는 것이 나아요. 다 알면 못 가요. 다 알면 잼대로 자꾸 가려져 있기 때문에 자기가 결정한 산을 넘어간다구요. 최후에는 자기가 결정해야 돼요. 천국 가느냐 안 가느냐, 지옥 가느냐 안 가느냐 하는 것도 다 알고 있다구요. 여기에서도 지옥 가는 패가 생긴다구요. 천국 가는 것을 알고 간 사람은 천국 가는 것이고, 못 간 사람은 지옥 가는 거예요. 어두움에 가는 거예요.
앞으로 지옥은 지금까지의 지옥이 아니에요. 빛이 어두워요. 태양이 23.5도 남쪽으로 가게 된다면 여기는 깜깜해지지요? 이쪽으로 오게 된다면 24시간 낮이에요. 밤이 이만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대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멀리 가게 된다면 여러분이 낮을 기억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떠났다고 해서, 여기가 겨울이 된다고 해서 겨울이 안 돼요. 봄이 찾아오는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변하지 않고, 사시장철 태양이 왔다갔다하는데 언제나 맞을 수 있는 준비를 안 하면 죽어 버려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떠났다고, 주인이 없다고 주인이 없는 것같이 하다가는 망한다 그 말이에요.
망할 수 없게끔 원리 말씀을 가르쳐 준 거예요. 어떻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부모님이 만든 것을 뜯어고칠 수 있어요? 못 고쳐요. 또 그것이 아무렇게나 한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그것이 역사성을 띠어 가지고 한 것인지 몰라요. 선생님이 성혼식을 한 40세까지 가정을 대한 세상, 하늘땅의 뒤넘이를 다 거친 거예요. 그걸 거쳐 가지고 깨지지 않고 남아져서 비로소 자리잡은 것이 성혼식이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했으면 축복을….
부모님이 오셔 가지고는 축복을 해줘야 돼요. 세 아들 축복, 36가정 축복을 했다는 것은 결정적이에요, 공개해 가지고. 그것이 원칙이에요. 세상이 아무리 악하다 하더라도 이것을 무너뜨릴 수 없어요. 이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이상을 찾아 나와서 이제 세계 국가가 필요한데, 가정이상이 이 혼란 된 환경에서 어떻게 자리잡아야 되느냐 하는 사실, 푯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다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일이 망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보라구요. 전부 가정이상에 지금 걸려 있는 거예요. 청소년문제하고 가정문제가 세계에 걸려 있어요. 그것을 초국가적 입장에서 축복해 줘 가지고 초국가적 입장에서 가정 형성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무시하고 원수하고 원수가 뭘 해야 된다구요?「결혼해야 됩니다.」회의하고 의논하는 것이 아닙니다. 손을 자르고 팔을 잘라 가지고 거꾸로 붙이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거꾸로 붙더라도 맨 처음에 출발해서 한 7년만 가면 거꾸로 된 것이 바로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복귀역사가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바로 된다는 거예요.
그래,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청소년하고 가정문제에 걸렸어요. 가정을 해결 안 할 수 없어요. 에이즈가 따라와요. 잘난 녀석이 돈 가지고 난동했다간 전부 에이즈 병에 걸리게 되어 있어요. 세상의 미남 미녀들이 전부 다…. 요즘엔 제비 패들이 있지요? 남자 중에도 미남이고 여자 중에서 미인들은 그 코에 걸려 있어요. 망살에 걸려 있는 거예요. 지옥을 중심삼고 이렇게 저울질해서 끄는 거예요, 걸리느냐 안 걸리느냐 해 가지고.
여기 반대에서 통일교회에 그것을 부정하고 나오면, 여기에 걸리지 않고 통일교회에 온 사람은 살아나고 그렇지 않으면 다 망해요. 가정과 더불어 지옥에 가요. 가정이 다 깨진다구요.
이제부터 이후의 축복은 선생님이 마음대로 안 해주려고 그래요. 원리원칙대로 해주는 거예요. 영계에 간 제멋대로 살던, 별의별 놀음을 하고 부처끼리 싸우고 원수가 됐던 사람도 자기들이 원하게 되면, 세상에서 옛날에 살던 정을 두고 사는 것보다도 어느 누가 새로이…. 세상이 더 어려워요. 더 혼란 된 세상인데 남자를 어떻게 믿고, 여자를 어떻게 믿어요?
옛날 남편시대에는 그래도 도의적인 면에서 전통적인 습관성에 근거해 가지고 부자지인연을 맺을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기반이 있지만, 지금은 어디 믿을 수 있는 기반이 있어요? 눈을 보나, 코를 보나, 오관을 보나, 몸뚱이를 보나 전부 다 싸우던 창 자국이 남아 있어요. 만신창이가 된 남자와 여자예요. 그걸 생각할 때, 현세에서 자기의 이상상대를 찾을 수 없어요.
여러분 가운데도 그래요. 끝까지 왔다가 반대하는 거예요. 36가정 중에서도 타락해서 지옥 밑창에 들어가야 될 가정이 있어요. 지옥 밑창이 아니라 무저갱에 가서 소리도 들리지 않게끔 뚜껑까지 해서 덮어 버릴 수 있는 사람도 다 있다구요.
선생님 앞에서 난장을 피우던 그런 것들도 영계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허락했으니 선생님의 허락을 받으면…. 선생님이 허락하면 해방되지요. 그 사람들을 거두어 주면 앞으로 올 수 있는 후손들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도 그 사람 이상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 용서를 못 한다는 거예요. 용서해 주면 후손들도 그런 일을 하고 용서받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거 이상 엄청난 원한이 어디 있어요?
국물도 샐 수 없게끔, 틈 사이에 공기와 햇빛과 물이 샐 수 없게끔 전부 다 때워 버려야 됩니다. 성을 쌓아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표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의 재료로 쓰는 거예요. 이제는 공개할 때가 오는 거예요, 하늘에서부터. 여러분도 그래요. 축복 다시 받아 가지고 살고 뭐 이런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그 가정들이 좋은가. 가만 두어둬도 하늘이 다 처리해 버려요. 방금 말한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하던 그와 같은 사탄세계는 전부 다 혼음관계로써,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돈 있고 잘나고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걸려 들어가요. 외적인 것으로 전부 다 걸려 들어가요. 망하게 돼 있어요. 그게 에이즈 병입니다. 에이즈 병을 인간들이 고칠 수 있게 되면 그보다 더한 병이 또 생겨나요.
요즘에 폐병이 문제되지요? 부르주아들이 제일 걱정이 뭐냐?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들에게 폐병이 다 들어왔어요. 폐병보다 더 지독한 병이 무슨 병이에요? 폐에서 위, 위병이에요. 요즘엔 위암이 많아요. 그 다음에는 사랑병이에요. 암이란 말이 있지요? 무슨 암이 많으냐 하면 위암이 많아요. 암 가운데서 여러 가지의 지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30퍼센트 이상이 위암이에요.
그 다음은 무서운 게 무슨 병이에요? 생식기병이에요. 생식기병이 뭐라구요?「성병입니다.」에이즈 병입니다. 해결할 수 없어요. 또 그 다음에는 무슨 병이에요? 병이 없어요. 다 잘라 버려야 돼요. 그건 거름더미에 한꺼번에 몰아넣어야 됩니다. 쓰레기통에 한꺼번에 몰아넣어야 돼요. 소련의 숙청이 문제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제 보니까, 스코틀랜드 왕권을 계승하는 데 있어서 아버지가 문둥병자인데 아들한테 거짓말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요. 문둥병이 문제가 아니에요, 에이즈는. 당장에 격리해야 돼요. 북극으로 아니면 남극으로 보내야 됩니다. 여자는 북극으로 가든가 남극으로 가든가, 남자는 남극으로 가든가 북극으로 가든가 해서 갈라놓아야 돼요. 거기에서 훌륭한 새끼가 나오겠어요, 에이즈가 상속된 아들딸이 나오겠어요?「상속된 아들딸이 나옵니다.」그러니 얼마나 무서워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 돈 있는 녀석들, 부르주아 계급이 향락주의 육체파로 떨어져 가지고 돈 가지고 전부 다 그래요. 계약결혼을 해 가지고, 아들딸이 싫고 가정이 싫다는 사람들은 그 병에 걸리게 되어 있어요. 마약 병 아니면 에이즈에 걸리게 되어 있어요.
그 패들은 자기의 향락을 바라고 그랬던 것인데 죽음이 눈앞에 오니 8년 동안 복수하기 위해서 얼마나…. 미남한테 걸렸으면 미남 패를 찾아가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복수하는 거예요, 음란 복수! 별의별 짓을 해서 남자나 여자나 얼마나 그것을 옮겨 주느냐 이거예요. 자기만이 알지요. 사탄만이 알지요. 그러면서 좋다고 놀고 있어요. 귀가(貴家)의 부인들도 병에 걸리고, 또 남자들도 걸리는 거예요.
종자를 받지 못할 수 있는 환경으로서 금을 긋고 있는 것이 호모, 레즈비언이에요. 이야! 뭐 호모들이 결혼해? 끝장이에요, 끝장! 인류는 멸망이에요. 이제 멸망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떻게 이 인류가 3세기를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타락의 소행을 해 가지고 어느 코에 들어가서 일족이 병에 걸리면 가지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끽, 잘라 버려야 돼요, 새끼들까지. 격리해야 돼요, 격리! 그것이 불가피한 시대가 찾아온다구요. 싫다고 안 할 수 없는 시대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고운 옷을 입은 여자들, 멋지게 차려 입은 그런 남자들은 바람피우는 딴따라패들이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우리 집안이 예술적 소질이 있어요. 그림도 잘 그리고, 노래도 잘 하고, 소질이 있다구요. 효진이를 보더라도 벌써 아이 때부터 새벽 세 시까지 자지 않고 자기가 노래를 듣게 된다면 영계에서 새로운 노래를…. 라디오 방송을 듣더라도 그 듣던 라디오 방송이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되어서 딴 소리를 들려주는 거예요.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어요, 그 사람이. 그런 면에 있어서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는데, 전통적 계열을 통하지 못하고 자기 혼자 이래 가지고 저러고 있지요. 예술가의 소질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예술을 하더라도 하늘나라의 예술, 체육을 하더라도 하늘나라의 체육, 학교를 하더라도 하늘나라의 학교예요. 모든 사탄세계 계열의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준비를 선생님이 해 나왔다구요.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전반적으로 기리카에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되어 있는데, 어디에서 기리카에 해야 되느냐?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이 국가 메시아가 아니에요? 국가 메시아의 가정에서부터! 그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까지 돌려놓으라는 이 명령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엊그제 뭐라고 했어요? 탈환이라고 했어요, 탈취라고 했어요?「탈환!」탈환해서 탈취를 해야 돼요. 탈환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왕권을 탈환해 가지고 자기가 취해야 돼요. 탈환만 해놓으면, 옮겨놓으면 누구 다른 사람이 도적질해 가지요? 탈환 그 다음에는 뭐예요?「탈취!」꽂아 놓아야 돼요. 이건 결정적이에요. 천년 만년 주인이 다시 될 수 없다구요.
그러니 이혼할 생각을 하겠어요? 하나님의 왕녀를 데려다가 사탄이 살았으니 사탄세계의 왕녀 왕자를 데려다가 탈환해 가지고 탈취해 버려야 돼요. 방법이 뭐냐? 그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사탄은 자기를 위하는 싸움의 사랑을 했지만, 이건 위하는 사랑으로 자꾸 높아지는 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위하는 데에서 연결된다고 하지요?「예.」왜 위해 살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사랑이란 자기서부터 시작하지 않아요. 자기에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통해 가지고 이룹니다.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이 여자고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이 남자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기 전에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지만, 결혼해 놓으면 아무리 미인 여자라도 남편이 없으면 큰일나요. 사람 취급을 안 해요. 기가 차지요. 자기 마음대로 주장하고 살던 입장에서 남편이 죽으면 이렇게 귀한 남편인 줄 몰랐다고 하는 거예요. 그때 가서 알아야 어떻게 해요? 지나고 나서 깨닫는 것이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이 역사과정을 거쳐오는 길이에요. 우리는 지나가기 전에 알지요. 알겠어요?「예.」지나가기 전에 아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기 전에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아요. 그냥 그대로 넘어간다구요.
여러분은 연합회장들인데, 며느리하고 사위는 어디서 얻어야 된다구요?「원수하고 결혼해야 됩니다.」원수예요. 돈이 없어서 원수고, 여자가 없어서 원수고, 남자가 없어서 원수고, 그 남자 여자의 사랑이 없어서 원수고, 사랑해서는 뭘 해요? 이상적 국가, 유토피아의 정착지가 없어요. 그 사랑 길의 유토피아 정착지가 있고, 사랑이 있고, 모든 원한이 없을 수 있는 기쁨의 상대를 가질 수 있는 가정이면 다 되는 거예요. 천국이지요. 정반대의 기준을 이루어 나가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지금까지 살던 그 습관적인 대가리 젓지 마요. 뭐 안다고 해서…. 선생님이 하늘나라를 누구보다도 다 잘 알지만 대가리를 저어요? 훈모님보고도 ‘어떻습니까?’ 하고 물어 보고 하려고 하지요. 대모님 앞에서도 뭘 물어 보려고 하는 거예요. 훈모님이니까 물어 봐야지요. 왕도 충신에게는 물어 보는 거예요. 하나님도 천사장을 만든 것은 문의의 대상으로 만든 거예요.
그걸 알고 서로가 환경이 옳더라도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섬길 수 있고 찬양할 줄 알아야 천사장권을 넘어가므로 천국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기가 있어서는 안 돼요. 이정옥도 자기가 있지? ‘선생님은 선생님이고 나는 나고!’ 이러지?
사랑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없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다 달라요. 성격이 달라요. 하나는 아래를 바라보고 하나는 위를 바라봐요. 갈라지게 되어 있어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붙어사는 거예요.
자기도 이북 가려고 했지? 이북 가려고 하다가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사랑이 있으니까 이북을 차 버린 거잖아? 그 사랑이 유토피아를 통하고 영원한 행복을 가져오기 때문에 마음이 편안해요. 마음이 가고 싶지 않아요. 암만 굶더라도 딴 데 가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한테 매를 맞아 혹이 생겼더라도 그 혹을 만지면서 원한을 갖는 것이 아니라, 그 혹을 중심삼고 ‘그래도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렇게 한 것이다. 이 혹을 떼어버릴 수 있게 순응하게 되면 무엇이 될 것이냐? 왕녀가 되고 하늘나라의 황족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알기 때문에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무자비한 하나님인 줄 알아요? 필요한 것을 절대 안 가르쳐 줘요. 가르쳐 주려고 생각도 안 하지요. 지금 이런 어려운 혼탁한 세상에서도 벌써 쓰윽 하면 알아요. 마음이 알아요, 내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자기가 없고 몸 마음이 공명권 내에 들어가게 된다면 마음이 알아요.
벌레들도 그렇잖아요? 벌써 구멍에서 살더라도 새벽이 됐는지 밤이 됐는지 아침이 됐는지 알아요. 온도의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재밤(한밤중)은 제일 찰 때예요, 태양이 제일 멀리 갔으니. 그러면 이쪽으로 오는 거예요. 방향이 옛날에는 해지는 데 있던 것이 이쪽으로 하니까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서 가지고 나오다 보니 아침이 오는 거예요. 모든 만물은 본능의 작용을 그렇게 해 가지고 자기가 갈 수 있는 길을 아는 거예요. 인간은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가 되어 있어요. 동물 앞에 비판을 받아요. ‘저 어리석은 패들, 저 꼴이 뭐야?’ 하고 말이에요. 자기들만도 못하지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어리석은 나, 어리석은 자신이 자기를 중심삼고 꿈을 가지고 휘젓고 다녀요? 남아질 게 하나도 없다구요. 남아져야 지옥에 가서 남아질 것밖에 없어요. 천국의 그림자도 못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알았으면 자기가 방향을 정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될 것을 알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걸 가려 나왔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말, 선생의 말, 친구의 말을 들었으면 벌써 통일교회는 다 없어졌어요. 나랏님들, 세상의 잘난 사람들이 다 통일교회를 반대했지요? 그것을 따라갔으면 통일교회가 생겼겠어요, 안 생겼어요? 이제는 세상의 누구도 아침이 되는 걸 알아요, 밤에. 햇빛이 서쪽으로 지는데, 올라오는 햇빛을 열두 시간 이상을 비치는 밝은 빛으로 알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빛을 알고 햇빛을 알고 있어요.
캄캄한 지옥 세상에서 빛을 찾아오는 선생님이에요. 지극히 작은 곤충들도 밤에 불빛을 보게 되면 찾아오지요? 모기를 잡는데, 남미에 가게 되면 등이 있어요. 기름이나 물을 담아 놓았는데 와서 부딪쳐서 재까닥 떨어지게 되면 다 죽어요. 아침에 보게 되면 물에 가득해요. 벌레들이 다 죽어 있어요. 모기만이 아니에요. 날아온 것은 다 죽어 자빠진 거예요.
곤충들도 빛을 찾아가는데, 만물의 영장이야 빛을 못 찾아가지 않아요. 죽더라도, 죽을 힘을 다 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교육의 재료예요.
이젠 전부 다 살고 죽는 것을 훤히 아는 거예요. 더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대학을 나왔는데 고등학교를 가라고 그러겠어요? 졸업장을 가졌는데 말이에요. 피하는 거예요. 안 들어요. 자기가 안다고 생각하고, 그 가치가 높다고 생각하면 안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는 사람이 절대신앙할 수 없어요. 그냥 살면 되는데 신앙이 무슨 신앙이에요? 절대신앙은 아무것도 모르는 자의 입장에서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안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절대신앙이 원수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참사랑, 절대사랑이란 말도 원수의 말이에요. 원수의 말이지요? 자기 개인주의에 있어서 절대복종은 원수의 말이에요. 올라갔던 보좌에서 내려가서 지옥으로 거꾸로 들어가 가지고 마왕이 되라는 말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반대 받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아무리 반대를 받더라도, 저녁에 있어서 점점 깜깜해지고 재밤(한밤중)이 되어…. 동물들, 맹수들은 재밤에 먹을 것을 찾아다닌다구요. 알겠어요? 사탄은 재밤에 활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침이 되면 맹수들은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 아침 햇빛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맹수들은 털도 두껍고 가죽도 기름이 많으니 암만 춥더라도 추운 줄 몰라요. 토끼 새끼같은 것들, 곤충들은 햇빛이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는 거예요. 추운 환경에서 해방이 벌어져요. 매일 아침 해방이에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본능적인 본연의 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인간은 낙제 꽝이에요. 어느 곤충만도 못해요. 만물보다 못하게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구해 주기 위해서, 이 못한 것을 위해 제물이 되어 가지고 이쪽 가던 데서 다리가 놓여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다리가 천상 다리까지 안 되어 있어요. 종교권, 구원섭리 완성한, 메시아 완성한 참부모의 사랑 다리가 연결되지 않고는 지상과 천상세계에 다리가 놓여지지 않아요.
자기 생각 가운데에서 모든 것이 들어맞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미친 간나 자식들이에요. 배후에 이런 역사적 과정이, 역사적 사실이 있는데, 그 사실을 부정하겠다는 사람은, 역사 사실의 승패의 판정을 받아서 가는 영계가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그 영계 앞에 가서 자기가 재차 판정을 받아서 갈 때 부정적 판정에 긍정적 판정의 내용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여러분이 뭘 하려고 이런 훈독회를 해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전장에 나가는 사람은 철 갑옷을 입고 무장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요?「예.」그리고 자기 병사를 많이 거느리고 가야 돼요. 그 점에서 선생님이 혁명가 아니에요? 어제 그 이름이 뭐예요? 윌리엄 뭐예요?「윌리슨입니다.」마찬가지입니다. 혁명이에요.
전부 지원 받기를 원하잖아요? 자기 독자적으로 교육해 가지고 산중에 한 패, 두 패 해서 동서남북의 열두 산에 교육한 병사를 길러 놨다면 무슨 원조를 받아요? 그래서 선생님은 각 나라에 축복가정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국이 반대하더라도 살 곳이 있다구요.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은 가서 일대 살 수 있는 환경은 어디나 다 되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그걸 믿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알고 지내는 거예요. 망하더라도 망하지 않아요. 여러분도 망하게 되면, 어디 가서 나라의 역적이 되어 가지고 당장에 잡히면 형장에서 4차, 5차의 죽음을 받더라도 여러분을 숨겨 줄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것도 지어놓은 거예요.
효율아!「예.」박상권에게 이 주변에 대해 얘기해.「예.」여기에 교육 장소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 호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행장인 동시에 훈련 장소를 만들어야 돼요.
남미의 아메리카노 호텔이 있는 그 지방을 뭐라고 그래요? 그 지방에서는 무슨 지역이라고 그래요?「판타날!」판타날 말고 지금 아메리카노 호텔이 있는 데를 뭐라고 그래요?「나빌리키!」제일 고기가 많은 데는 나빌리키예요. 유원지를 하게 되면, 낚시라든가 사냥을 할 곳은 거기밖에 없어요. 거기의 산을 중심삼고, 판타날 가운데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에 있는 동물들을 길러서 자꾸 놓아 줘 보라구요. 그 이상 편한 사냥터가 없을 거라구요.
거기에 악어가 없나, 뭐가 없나, 없는 것이 어디 있어요? 무서운 것도 있어요. 부부를 한꺼번에 통째로 삼킬 수 있는 그런 뱀이 있다구요. 스크리 뱀이 한번 먹기 시작하면 둘이 지극히 사랑하는 한 쌍을 한꺼번에 훌쩍 삼키고 싶다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통일교회에도 그런 부부가 있으면 스크리가 삼키고 싶겠어요, 보호하고 싶겠어요?「보호합니다.」맛을 보면 맛있겠어요, 쓰겠어요? 쓴 것만 맛보던 스크리도 끝날에는 단 것을 맛봐야 하니, 통일교회 교인들도 스크리한테 먹히는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된다고 선생님은 믿어요.
스크리 뱀 한 쌍을 길러 가지고 어머니 하나 타고 내가 하나 타면서 살고 싶어요. 그렇게 살다 가고 싶은 생각이 있다구요. 동물도 그래요. 만물의 영장이니까 주인을 알아봐야지요. 판타날에 가게 되면 악어 어머니가 있어요. 이름을 부르면 다 나와 가지고 서로가 둘러대 가지고 뭘 주게 된다면 이래 가지고 기다리는 패들도 있다구요. 스크리 패도 그렇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카피바라(capybara) 한 마리를 먹고 1년 6개월을 산다는 거예요. 이야, 편리하겠다! 그 다음에는 부처끼리 뭘 하겠어요? 스크리 한 마리를 잡으면 1년 이상 살 수 있는데 뭘 하고 살겠느냐 이거예요.「사랑하고 삽니다.」사랑하고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뱀이 뭐라고 할까, 무슨 약제?「보약입니다.」보약제예요.「정력제입니다.」(웃음) 그러니까 뱀이 알 낳는 걸 잡아 가지고 보약 대신으로 먹어 놓으면 얼마나 건강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만물 가운데 약이 다 있어요.
자, 이러다가는 또…. 내가 지금 유명하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레버런 문이 왔다 하면 대번에 다 소문난다구요. 소문이 나요, 안 나요?「납니다.」원수 패들이 낚시터에 와 가지고 ‘문 총재를 산 채로 잡아가자!’ 하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생겨날 수 있다는 말이에요, 없다는 말이에요?「있습니다.」여러분이 그런 생각들을 해요? 보안문제라든가 그런 것 말이에요「예.」이놈의 자식들, 꿈도 안 꿔요.
선생님은 새벽에 나서서 인도하면서도 문 닫고 인도해요. 문 총재가 새벽에 나와서 인도한다면 나무 뒤에나 어디든지 사방에 있어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보다도 더 보안문제를 염려해야 할 패들은 염려 안 하고, 염려 안 해야 될 선생님이 염려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떤 때는 나와서 하지만 어떤 때는 방에서 해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얼마나 위하고 살아요? 한번 자문을 해보라구요. 선생님을 얼마만큼 자기들이 보호하고 위하고 사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보호해 주고 위해 주길 바라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반대로 위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보호하겠다고 생각해요?「지금은 조금 그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송영석 회장)」나이 몇 살이야?「이제 조금 철이 들었습니다.」60세가 넘으면 쓰레기통이 다 된 거예요. 폐물이에요, 폐물! 폐물을 버려야 할 텐데 보호해야 할 이유가 뭐 있어요?「저희들이 못 한 걸 교육을 시켜 가지고….」교육을 다 했지. 말씀을 보라구. 다 했지.
여러분이 무관심했어요. 40년 이상 되어 가지고 세계에서 연구하는 사람은 저 책을 갖다가 연구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비판할 수 있는 자료를 모아서 공격을 준비했는데, 여러분은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못 하고 있잖아요? 모르잖아요? 몰라 가지고 어떻게 천하를 통치해요?
훈독회를 잘 해요, 안 해요?「잘 합니다.」시간이 없기 때문에 오늘 종일 여러분을 낚시니 무엇이니 하라고 내보내고 이거 1권, 2권, 3권을 할까…. 이게 열두 권이 있다구요.「≪참부모님 생애노정≫은 한번 쭉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공부해서 뭘 해?「알아야 됩니다.」
공부(工夫)가 뭐예요? 무슨 ‘공(工)’ 자예요? 하늘땅을 연결해서 이걸 중심삼고 돌리면 돌아가요. ‘공’ 자가 그런가? ‘공’ 자를 그렇게 쓰지 않아요? 그게 뭐예요? 하늘땅을 연결시키는 중심자를 말하는 거예요. 중심이 된다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중심이 되는 거예요. ‘부(夫)’ 자는 뭐예요?「‘지아비 부’입니다.」하나님까지도 구해 줘야 되니 하나님보다 나아요. 하늘 꼭대기에 올라간 것이 부(夫)예요. 그렇지요?「예.」아버지가 그렇게 귀해요. 아담이 그렇게 귀하다구요. 하늘까지도 해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뭘 자꾸 쓰고 그래? 한마디면 알지. (웃음) 선생님이 말한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얼마나 안타까우면 그런 생각을 했겠노? 그거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저런 것을 어떻게 다 아느냐?’ 하겠지만, 얼마나 안타까우면 그런 생각을 하고 그것을 기억하겠노? 세상에! 다 알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줬는데 무관심해 가지고…. ‘아이구, 훈독회를 한 시간 했는데, 두 시간 세 시간을 왜 저러노?’ 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돌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약속했으면 약속한 대로 하지 왜 그렇게 하느냐고 그래요. 그때부터 시작한다고 했지, 한 시간에 딱 끝낸다는 말은 안 했다구요. (웃음) 끝낸다는 말을 했어요? 훈독회는 여섯 시부터 시작이다 이거예요. 주로 바쁠 때 한 시간이다 이거예요. 바쁘지 않을 때는 24시간, 1년을 계속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하는데, 훈독회 시간이 두 시간, 세 시간이 길다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미국 50개 주 대회를 하러 다닐 때 세 시간 반까지 했어요. 네 시간 가까이 했어요. 그러니 비행기 탈 시간이 되면 밥도 못 먹고 도망가듯이 나가는 거예요. 비행기가 우리 비행기니 타고 날아가지, 비행기도 못 타는 거예요. 우리 전용 비행기가 있으니 기다릴 수 있지요. 한 30분 기다리는 것은 보통이에요. 약속시간이 됐지만 교통 관계로 한 시간도 아니고 두 시간도 늦어지는 것은 보통이지요. 여객기가 기다려 줘요? 할 수 없이 비행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비행기를 산 거예요.
선생님이 호사스러운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고 하는데, 호사가 아니에요. 내가 호사가 아니라 여러분에게 다 좋은 일을 하기 위해서, 좋게 만들기 위해서 전용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는 거예요. 빠른 비행기를 타야 되겠어요, 늦은 비행기를 타야 되겠어요?「빠른 비행기를 타셔야 됩니다.」나는 한국에도 30분에 가는 비행기가 있으면 사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만약에 30분 만에 한국에 간다면 참 좋겠습니다.」그럴 때가 와요.「대기권 밖으로 나가면 빠르지요.」대기권 밖으로 나가면 45분에 한 바퀴 돌잖아요? 20분만 넘으면 지구성 끝으로 가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옛날에 선생님이 ‘아침을 동경에서 먹었으면 저녁에는 원수의 나라 런던을 통해 부자지관계의 미국을 거쳐 가지고 한국에 돌아올 수 있다.’ 한 거예요. 하루에 다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생활권이 그러니까 세계가 여러 나라면 복잡해요. 방해되는 것이 국경선이에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비행기를 높이 띄우는 것보다도 국경선을 넘어 가지고 1미터, 10미터 이내에서 길을 따라가서 날아다닐 수 있는 비행기가 생긴다구요. 헬리콥터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헬리콥터가 길을 따라서 통로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도시도 길을 따라가기 때문에 헬리콥터가 왔다갔다하는 데 장애가 없게끔 도시를 꾸며라 이거예요. 그러니 전선대는 전부 다 지하로 집어넣어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버스가 다니는데 헬리콥터가 왜 못 내려요? 오전 오후, 24시간을 잡게 되면 어느 시간을 맞춰 가지고 헬리콥터하고 마음대로 엇바꿔 놓으면, 도시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왕래할 수 있고, 비행기를 타고도 왕래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그런 생각을 선생님이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도시도 얼마나 크게 판도를 차려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말들이 가능한 말이에요, 조작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씀입니다.」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들어왔다구요. 그러니 영계의 사실을 모른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인간이 현세의 지구성을 시간권 내에 소화할 수 있는 시대를 바라보는데, 영원한 세계를 시간권 내에 갖다 접붙일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이상이란 개념 가운데 그런 세계가 없어서는 안 돼요.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가 없어서는 안 돼요. 있어야 돼요. 없으면 우리가 만들어야 된다는 거지요. 하나님에게 만들어 가지고 가겠다 하면 지옥에 가겠어요? 죽을 수 있는 것을 살려 줘서 그 세계에 갈 수 있게끔 하고, 하나님이 우리 인간과 의논해 가지고 배워서 우리가 제안한 것을 창조해서 이상 대상을 같이 찾는다 할 때, 하나님이 나빠할 게 뭐 있어요? 마찬가지지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사서 만든 이상의 왕터를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찾아오라고 하면 선생님이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선생님이 만든 왕터에 와서 살겠다고 하니 오지 말라고 그러지요. 세계가 전부 다 그래 봐요. 그 왕궁들을 동서사방의 열두 진주문처럼 열어 가지고 사방으로 통하고, 어디 가든지 그 이상 가서 살 수 있는 곳이 없으니 좋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잖아요?
여러분이 사는 그 환경을 그냥 두어야 돼요? 혁명을 하고, 이걸 깨뜨려 버려 가지고 구멍을 반대로 뚫어 지옥과 천국의 그 밑창 경계선을 없애면 지옥과 천국이 통하잖아요? 경계선 철폐란 말이 얼마나 멋진 말이에요!
원수의 아버지를 자기 아버지보다 더 사랑할 수 있다면 그게 천국이지요. 그게 하나님이지요. 그게 성자의 부모지요. 안 그래요?「예.」간단한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사람이 누구예요? 국경을 철폐해 원수 원수끼리 결혼할 수 있는, 거기의 왕 되는 그런 두 왕은 지상의 왕이 아니에요. 영원한 하늘나라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간단해요.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구요.
그걸 다 못 하겠으니 지금까지 시궁창에서, 오만 가지 더러운 물 가운데 막힌 그 담에서 허우적거리면서 건너갈 수 없으니까 그렇지, 그걸 벗어나서 훌훌 날아갈 수 있으면 날아가지 말래도 날아가려고 푸덕거리고 다 그럴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역사적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근본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근본! 선생님이 이것을 주먹구구식으로 갖다 붙였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은 참 위대하다는 거예요. ‘위’ 자를 백 배 크게 하고 ‘대’ 자를 크게 해서 ‘위태하다’고 해야 돼요. 위태하다는 것은 위험한 것과 통하는 거예요.
‘큰 대(大)’ 자가 좋아요, ‘클 태(太)’ 자가 좋아요? ‘태’ 자가 무슨 ‘태’ 자예요?「‘클 태’ 자입니다.」‘대전’의 ‘대’ 자 아래에 하나 불알 달린 건 뭐예요? 무슨 ‘태’ 자예요?「‘콩 태’ 자라고도 합니다.」왜 콩이라고 할까?「혹이 하나 붙었기 때문입니다.」‘태’는 둥근 태양을 말해요. 둥근 태양도 두 쪽이 되어 있어요. 콩이 두 쪽으로 되어 있지요?「예.」두 쪽 가운데 한 쪽이에요. (웃음) 천지조화의 열매가 거기에 붙어 있는 거예요. 남자로 말하면 정액이 달려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게 왕초예요.
(하품을 하심) 잠을 덜 잤으니까, 여러분도 피곤하고 그렇겠지만, 나도 하품이 나고 기가 막혔어요. (웃음) 말하면서 하품을 하고 있으니 그거 고달픈 사람이에요, 편안한 사람이에요?「고달픈 분입니다.」고달픈 사람이라구요. 새벽에 일어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두 시간만 되면 반드시 소변을 봐야 돼요. 습관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몇 번 일어나야 돼요? 어제 열두 시에 올라갔으니 세 번은 일어나야 돼요. 딱 두 시간 만에 소변 봐요? 세 시간 만에 보게 된다면 열두 시에 가서 두 시 반, 세 시 전에도 일어나서 ‘뭘 할 것인가?’ 생각하는 거지요.
그래, 책을 가져가서 공부하려고 그러는데, 공부할 분위기가 안 되어 있어요. ≪통일사상요강≫하고 ≪공산주의의 종언≫에 대해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캐나다로 피난에 갔다가 온 사람이 이름이 누구?「최창례입니다.」책 두 권 가지고 오지 않았어?「예.」이놈의 간나 자식들, 제주도에서 그것 가지고 공부했는데, 선생님이 가는데 시험 문제를 내든가 뭘 하더라도 그 책이 필요한데 왜 내놓고 왔어? 쌍것들!
그 비행기 표 값을 누가 물어야 돼요?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돈 아까운 줄 몰라요. 어머니도 그래요. 이제부터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한푼이라도 돈 함부로 쓸 수 없어요. 통일교인들이 1백 달러를 벌기 위해서 하루에 펀드레이징 하면서 눈물과 더불어 싸워야 돼요. 그런 돈 몇천 달러를 날리면서 사람을 부르는데, 그래도 마음에 걸리지 않고 그것을 예사롭게 알고 행동하는 것은 그 무엇을 맡겨도 다 팔아먹지, 남아질 게 뭐 있겠느냐 말이에요. 어머니도 들을 거라구요.
자기들이 출발하던 기준에서 올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출발하던 처음과 나중이 같아야 돼요. 여기서 크게 열었으면 이것이 달라지면 안 맞아요. 그냥 그대로 처음과 나중이 딱 맞아야 돼요. 선생님이 고생으로 출발해서 복귀역사를 했으니 영화를 생각지 않고 고생으로 마쳐야 그것이 뼈가 돼요. 통뼈가 되는 거예요, 통뼈! 빌려 가지고 갖다 붙인 그런 뼈를 남겨 주지 않으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자연에 가서 살았으니 지금도 그래요. 옛날에는 내가 신세를 지고 했지만 이제는 신세를 지우면서 여러분의 갈 길을 가게 해주려고 하는 거예요. 배도 만들어 주고 말이에요.
세상에! 배를 만들어 가지고 손해 보면서 나눠 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걸 고마운 줄 몰라요. 선생님이 장사해 먹겠다고 그런 게 아닙니다. 이게 장사예요? 천년 만년 그 배가 기념품이 돼요. 그 배가 있는 곳이 백년 후에 관광지가 된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선체를 모아서 박물관같이 만들어 놓으면 그곳이 명승지가 된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런 건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내가 박상권한테도 뜯어고치지 말라고 했어요. 고치려면 선생님의 말을 듣고 고치라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골동품이 폐품같이 몇백년이 지났어도 이름 있는 사람의 것이라 해서 거기에 무슨 복이 달려오나, 무엇이 오나? 그렇지만 달라는 것이 값이지요?「예.」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사인도 안 해주려고 그래요. 몇천년 후에 그 사인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밖에 안 남았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이놈의 자식들, 그런 걸 생각해서 사진도 가짜 사진으로 선생님 몰래 와서 찍어 가지고 사진을 많이 가져 가지고 ‘내가 선생님하고 이런 관계가 있다.’ 하고 선전하고 다니는 거예요. 윤태근도 그렇잖아?「예.」그것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 그러면 안 돼요. 세계 이익을 위해서는 괜찮아요. 활용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하고 사진을 찍어 가지고 세계의 교회에 다니면서 도둑질할 패들이 없나,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선생님이 사진을 안 찍었어요. 학생시대의 사진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사진 찍은 것이 없고, 형제들하고 사진 찍은 것이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그것 한 장만 있으면…. 남한과 북한에서 지금 우리 아버님의 사진을 찾고 있어요. 어머니 사진은 있지만 아버지 사진이 없기 때문에 집에 붙여 놓질 못해요. 다 준비했지만 아버지 사진하고 해서 같이하기 전에는 붙일 수 없어요. 그런 걸 누가 알아요?
협회장 패들도 선생님의 역사를 다 흘려 버리고, 자기 역사를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 자기 공 세운 것을 선전하지요? 선생님의 역사적 사실을…. 그런 것은 지나가는 잎밖에 안 돼요. 가지밖에 안 돼요. 바람이 불면 잎과 가지는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중심 틀거리는 부러지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집도 수십억, 30억 이상의 돈을 투입해 가지고 내가 출판시킨 거예요. 유광렬이 갔지만, 유광렬이가 피난 보따리에 들고 다녔는데, 그게 전부 다 불이 났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감옥에서 살면서 덮던 이불 하나만 있었으면 어떻겠어요? 유산암모늄에 녹아난 옷을, 누더기 보따리를 솜을 빼놓고 자는데도 불편하지 않은 그런 것을 나올 때 보물로 가지고 나왔는데, 옥세현 할머니한테 갖다 줬더니 자기의 좋은 비단 옷들, 아들딸의 옷을 싣고 오느라고 이걸 버리고 왔어요. 그때 입던 옷 한 벌이 천년 역사를 교육하는 것보다 나아요.
그러니 생각이 달라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틀림없이 나중에는 도둑놈이 돼요. 해먹어도 도둑놈으로 끝날 것이고, 못 해먹었으면 사기꾼 후보자로 끝날 거예요. 나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도둑놈, 사기꾼 후보자라 하셨습니다.」후보자! 후보자지요? 딴 생각을 하면 대번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저놈의 사기꾼들, 또 나타났구만! 나라가 있으면 즉각적으로 정비하는 거예요. 그 지방 경찰서로부터 군으로부터 도로부터 나라로부터 전부 다 정비할 건데 나라가 없어요. 내가 해야 할 입장에 있으니 기가 찬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요즘에 ‘청평’이 선생님의 감투 위에 올라서서 지금 ‘청평, 청평!’ 하고 있는데, 청평은 뭐냐 하면 수평이에요. 겨울에도 수평이지요. 겨울에는 얼음이 되는 거예요. 청평이 뭐예요? 청평(淸平)은 빙평(氷平)이 되어야 돼요. 생각을 잘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특권이 무서운 거예요. 그 특권 행사를 아직까지 한 번도 해보지 못했어요. 가정을 가지고 할 수 없어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그 특권 행사를 해야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그런 행사를 해봤어요?
유엔을 앞에 세우고 미국을 앞에 세워 가지고 일시켜서 하려는데 그게 안 되니까, 이제는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할 때가 왔어요. 자기 이익을 위하는 유엔은 세상을 망쳐요. 그런 종교도 망쳐요. 싸우는 나라들도 나라를 위해서 싸우면 망하는 것이요, 종교도 역시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종교시대는 끝났어요.
종교의 정착지는 이상가정이에요. 나라들도, 이 세계도 이상가정에 정착 못 했지요? 완전히 사탄의 올무에 걸려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어 이상적 파탄권 안에 서 가지고 홀로, 독도와 마찬가지예요. ‘홀로 아리랑’을 내가 우리 성가 중에 중요한 성가로 집어넣은 거예요. 거기에 몇 마디만 집어넣으면 순전히 맞아요. 독도니까 ‘도’ 자가 ‘섬 도(島)’ 자인데, ‘길 도(道)’ 자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이 물과 땅을 점령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지요. 아리랑이 뭐예요? ‘사랑 애(愛)’ 자, ‘마을 리(里)’ 자, 사랑하는 상대가 사는 마을에 가려면 고개를 넘는데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게 복귀의 길이에요. 그래, 360만쌍까지 열두 고개예요. 거기서부터 수평이 되어 가지고 평준화 가정에서 평준화시킨 거예요. 산을 없애 버린 거예요. 평준화예요.
그러니 영계를 손대 가지고 지상과 형제지관계가 되게 했어요. 몇천년 된 사람들을 결혼시켰지요? 소크라테스는 몇천년 됐나?「2천4백년 정도 됐습니다.」소크라테스가 잘 살았나, 못 살았나?「재산이 많았는데 다 나눠 주고 빈털터리가 됐답니다.」자기 명에 죽었나, 벌받아 죽었나?「감옥에서 독살 당했습니다.」독살 당했지요. 불쌍하게 살지 않았어요?
자, 이제 몇 페이지나 남았나? 많지?「예. 많습니다.」그러면 다음만 읽으라구.「예.」
『……그래서 그때가 그토록 어려운 시련과 고난 가운데 인내해야 하는 때였음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그때야말로 가장 아름답고 하나님의 은혜에 가득 찬, 정말로 하나님께서 같이해 주신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때이기도 했던 것입니다.』
「끝났습니다.」저기에 앉아 있는 남자 선생님의 이름이 뭐던가?「윤태근입니다.」문태근이야, 윤태근이야?「윤입니다.」윤인데 문같이 들리네. 기도하라구.「예.」(윤태근 원장 기도)
9월도 이젠 하순을 향하누만.「예.」소로카바(Sorocaba)팀이 10월 언제까지 끝난다고?「10월 28일입니다.」28일? 어떤 결과가 될까? 오늘은 소로카바가 경기 하나?「오늘은 안 합니다.」그러면 세네(CENE)팀이 하누만.「세네는 아마 19일에 할 겁니다.」17일에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브라질’이란 이름이 부부 사랑하는 이름이라구요. 여자의 생식기가 ‘질 궁’이에요. 브라질이 그렇기 때문에 남미의 중심 국가로서 행세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흑인 아들딸이니 무엇이니 오색가지 인종이 평준화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에요. 그렇잖아요?「예.」후손들이 흑백 하나로써 엮어졌으니 그 아들딸을 낳는다고 반대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나라가 브라질밖에 없어요. 우리가 브라질의 시민권을 벌써 얼마든지 얻을 수 있어요. 얻지 않아서 그렇지요.
자, 몇 시야?「아홉 시 10분입니다.」「오늘 바다가 아주 잔잔하고 좋다고 크리스 선장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바다로 모시겠다고 그럽니다.」(웃으심) 그래? 내가 이제는 바다에 자주 안 나가는 게 좋아요. 바다에 나가면 좋겠어요, 강에 나가면 좋겠어요?「강에 나가면 좋겠습니다.」「오늘은 바다에 한번 가 봐야지요, 잔잔하니까. 강으로 갈 사람은 강으로 가세요.」올드 리버의 물이 합수되는 곳에 가면 올라가는 실버 새먼 패들이 모여 있을 거라구요. 강물하고 바다가 합수되는 데 말이에요. 한 5백 미터, 7백 미터 이내에 나가면 실버 새먼이 있을 거예요.
야, 밥 갖다 놓으라고 그래. 밥 갖다 놓으라고 그랬지, 일어서라고 그랬나? (웃음) 자기들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 선생님을 허재비 만들어 놓고. 뭘 할지 모르는데 말이야.
이번에 여기에 와서 누구 책임자가 있으면 땅을 좀 계약할 수 있게끔 계획하고 예산 편성까지 하려고 했는데, 그것이 안 되겠네. 여기에 수련소를 하게 되면 몇백 명이 언제든지 와도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남미와 마찬가지로. 소련이라든가 캐나다라든가 여기에서 가깝다구요. 소련 사람을 데려다가 수련시킬 수 있고, 캐나다 미국 영국 등 중요한 나라들, 구교와 신교, 공산주의와 민주세계가 합할 수 있는 하나의 근거지라구요. 여기서 모스크바라든가 동경이라든가 런던이라든가 뉴욕이 비슷해요. 한 시간 차이밖에 안 난다구요. 교통의 중요 요새지가 될 수 있다구요.
매해 기온이 상당히 더워지는 거예요. 브라운 베어가 온대권하고 한대권의 경계에서 사는데, 여기도 전부 짐승들이에요. 여기 기후가 암만 춥더라도 춥지 않아요. 한국 기후밖에 안 돼요. 여기에서 보면 고산에는 눈이 많았었는데 3년 전과 비교해 보면 눈이 많이 없어졌다구요.「녹았습니다.」녹았어요.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녹아요. 뭉쳐 있던 얼음이 녹으니까 남극 북극에 물이 많아지는 거예요. 물이 많아지기 때문에 해양권의 섬나라들이…. 이게 1.8피트예요. 2피트 이내에 들어가는 섬들이 많아요.「섬나라 중에 잠기는 나라도 생기겠습니다, 수면이 높아지면.」물에 잠겨 버린다구요. 그러니까 한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지금 문제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환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묶어야 돼요. 대만과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그 다음에는 호주를 묶어 버려야 돼요. 한 나라로 묶어 버리면 문제가 되지 않아요.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게 문제돼요. 섬나라와 섬나라를 한계권으로, 대륙별로 나눠 놓으면 6대륙이 문제가 된다구요. 그걸 위해서 환태평양권을 이루는 해양권을 묶는다는 사실은 진취적인 뜻이 있다는 거지요.
10월은 통일교회에서 언제나 해방의 달이에요. 4월에서 9월까지 6개월간은 언제나 시련기간이에요. 금년도 그래요. 돌아가는데 9월에 전부 다 걸려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8월말에서 9월 상순까지 책임을 완수하라고 전부 다 통고도 한 거라구요. 일본의 책임도 그래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고 싶지 않아요?「가고 싶습니다.」어디로 가요? 남미로 가요?「예.」「어디로 가시든지.」비용이 없어요. 누가 먹여 주겠어요?「어제 그 차가 육지로 왔다지요?」육지로 오지.「배에 싣고요.」배에 싣지 않고도 육지로 오는 거예요. 여기는 섬이니까 반드시 육지를 거쳐야 된다구요. 여기서 캐나다로 해서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다구요. 앵커리지만 가게 되면 육지 아니에요? 여기에 지프 하나 있는 것이 국진이가 5일에 올 때 시애틀에서 싣고 온 거예요.
밥 먹고 또 낚시 갈 거예요?「예. 나가 봐야지요.」(웃음) 바다에 갈 거예요, 어디에 갈 거예요?「어디든지 가겠습니다.」「바다에 가고 싶습니다.」바다에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바다에 가면 시합은 끝난 것입니까?」응?「바다에 가서 큰 것을 잡아도 되는 겁니까?」바다에 가면 큰 것을 잡지.「그래도 됩니까?」그럼! 그러니까 나가 잡고 싶으면 잡아라 그 말이에요. 강에 가서 어제 종일 세 사람씩 해 가지고…. 세상 같으면 욕을 퍼붓는 거라구요.
「강에 가면 두 마리밖에 못 잡으니까….」그래요. (웃음) 그래도 고마운 거예요. 강에 올라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예.」찾아온다는 사실도 놀라운 거예요.「새먼한테 좀 미안하지요.」그 수고한 걸 잡아 가지고 죽이지 말고 그냥 그대로 물가에서 알을 까게끔 해줘야 되는 거예요. 잡아 가지고 보호해서 알을 까게 해주면 자기들도 고맙지요.
하나님이 참 과학자예요. 이렇게 추운데 말이에요…. 10월만 되면 물에 들어가서 15분만 되면 사람 피가 굳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빠지면 순식간에 손을 써야지, 물 가운데 있으면 얼어 버린다구요. 그런 세상인데, 지금 알을 까 가지고 9월, 10월, 11월, 12월, 1월까지 가요. 늦은 놈들은 1월까지 가서 알을 까는 거예요.
핑크 새먼은 앞으로 새빨개지는 거예요. 새빨개져서 쌍을 못 얻게 되면 알을 낳지 못해요. 상대 맺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수놈이 좋아하더라도 암놈 성격이 받아들이는 것보다 신경질적이니까 전부 다 차 버리다 보니 암놈도 곤란하고 수놈도 곤란해요. 둘이 마음 맞지 않으면 둘이 다 곤란해요.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지요?
동물세계의 수놈 암놈은 새끼 까기 위한 것인데, 남자 여자는 새끼 까기 위한 거예요, 만족하기 위한 거예요? 동물은 한번 하면 새끼가 틀림없이 나온다구요. 백발백중이에요. 사람은? 결혼 첫날밤에 그러면 아이를 배요?「아닙니다.」그럼? 사랑의 특권을 가진 주인이 인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이 어디에서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자활권을 가지고 영원히 저나라에 가서도 그래요, 영원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기관이 남자 기관이고 여자 기관입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부처끼리 사나요, 안 사나요?「삽니다.」「지금까지는 못 살았습니다.」지금까지는 결혼을 안 했기 때문에 석가모니니 마호메트니 결혼하더라도 군소리 안 하고 받아들였지만, 결혼해서 산다면 싸움이 벌어지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이놈의 간나들, 지상에서 칼침 놓겠다고 무장을 하고 도사리고 앉았을 것 아니에요? 전부 다 갈라지길 잘했어요, 못했어요? 이때 한 때를 위해서 전부 다 갈라져 나온 거예요.
지옥과 천국이 갈라지고, 낙원이니 중간영계가 생겼는데 이거 전부 다 무용지물이에요. 그러니 철폐해야 돼요. 선생님이 깨끗이 다 철폐했어요.
선생님이 선언하고 기도하면 철폐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됩니다.」그것 믿어요?「예.」진짜 믿나, 아나?「진짜 알고 진짜 믿습니다.」어떤 게 먼저예요? 둘 다 걸지 말라구요.「알아야 됩니다.」‘앓으면’ 죽지요. 잘못 알면 죽는다 그 말이에요. ‘알아!’ 할 때는 죽는다는 뜻이 있어요. 앓으면 죽어야지요. 앓으면 다 끝난다 그 말 아니에요? 인간 세상에서 앓으면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 영계 가는 길이 빨라요. 구질구질 오래 살 필요 없어요. 안 그래요? 몰라서 그렇지요.
두 부부가 사랑하고 둘이 자다가 영계에 가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이정옥!「행복할 것 같습니다.」행복할 것 같으면 행복하지 않지. 할 것 같은 것하고 행복한 것하고 얼마나 거리가 멀어? 천리 만리, 몇만 리도 걸리는 거지.
그래, 영계에 가더라도 지금까지 그런 일이 없었어요. 지상에 와서 기다려야 돼요. 기가 차지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에 있어서 이 축복 행사가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사실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고맙고 고마운 사실이에요. 오리도 보면 자기 쌍쌍이 살잖아요? 원앙새 같은 것은 한번 만나면 영원히 가는 거예요. 부처끼리 죽을 때까지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이혼이 있을 수 없어요.
찬균이(김찬균) 어머니는 지금 앓는다며?「노환이지요. 병은 없습니다.」가면 어머니하고 딸들하고 만나서 얘기하나?「지금 집사람이 치료중에 있기 때문에 동생이 집에 가서 있습니다.」여기도 딸인가?「그렇습니다.」셋이 만나서 얘기들 하나 이거야.「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더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