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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사상으로 천국시대를 개문하자

일시: 2000.02.09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앞부분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3장 제3절 제4절 제5절 제6절 훈독)

훈독대회에 여자들이 총동원돼야

『……그때에 내가 장급의 사람은 다 알고 있었습니다. 지하에서 운동하는 이름난 사람들을 내가 다 만나 봤다구요. 그 사람들은 내가 누군지 알고 있는 겁니다. 그랬더라면 자동적으로 아벨 교단을 중심삼고, 민족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방향, 세계로 나아갈 새로운 길을 주장해 가지고 출발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거기에는 나라가 포함되고, 세계의 기독교가 자연히 따라오게 돼 있었습니다. 미국이 별수 있나요? 그런데 그것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것이 40년 전에 안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 어떻게 됐느냐?』(녹음이 잠시 중단됨)

완전히 섭리관적인 안팎에 모든 것이 들어맞게 돼 있었어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관에 있어서 말이에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비로소 통일된 거예요. 이 통일된 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분립된 것을 통일, 지상 통일을 영계 통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주관, 주류였는데 이걸 잘라 버린 거예요.

그 나라와 그 세계 어디에 서 있을 자리가 있어요? 둥둥 떠돌아다니며 굴러가면서 여기 부딪히고 저기 부딪히고 하다 보니 귀중한 것이 다 깨져 버렸다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이 없어요. 종교니 국가니 국민이니 무엇이니 다 없어졌어요.

나라를 구성하고 세계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가 가정이에요. 아들딸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국가가 연결되는 거예요. 자기가 아니에요. 국가와 세계 앞에 자기 아들딸을 자기보다 귀하게 여겨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죽어요. 동물세계도 어미 되는 것은 새끼를 위해서 죽는 거예요. 피를 부어 줘야 돼요. 어머니가 그 놀음을 해야 될 텐데, 타락 이후 반대로 아들딸의 갈 길을 막고 죽여 버린 거예요.

이제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훈독대회에 전체가 총동원되어야 돼요. 알겠어, 곽정환!「예.」섭리관이 그래요. 우선 사창가부터 정리해 나가는 거예요. 한국에 와 보니 사창가를 정리하는 여자 경찰서장이 나왔다고?「예, 김강자 서장입니다.」무슨 강 자야?「‘강력할 강(强)’ 자….」김강자, 하늘이 그런 강력한 아들을 요구하는 거예요. 이 나라의 강력한 아들딸을 하늘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얘기한 것이 무슨 말인지 몰랐으면 확실히 알라구요. 여자라는 동물은 한 코에 꿰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이번 대회를 하고 끝내면 좋겠어요, 계속하면 좋겠어요? 답변들 해보라구요.「계속 대회를 하면 좋겠습니다.」무슨 대회?「훈독대회입니다.」

내가 뭘 하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훈독회 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대학교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40세 이상은 끌어들이지 말라는 거예요. 정치하겠다는 바람잡이들이에요. 뭘 뜯어먹기 위해서 온다는 거예요. 기생충이라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의 애국정신, 남북의 결렬과 모든 비참상에 대해 통탄하고, 사회에 중심이 없어 가지고 혼란상이 돼 앞뒤가 가려 있는 것을 통탄하고 ‘내가 죽을 사지에서도 우리 가정과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겠다.’ 하는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신문에 내라는 거예요. 신문에 몇 번 내야 되겠어?「세 번은 내야 됩니다.」세 번은 내야지? 세 번 내면 못 봤다는 사람은 없을 거라구요. 사흘 만에 한 번씩 내요. 이번 대회 때 나온 강연집, ‘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이 나아갈 길’까지 해서 4개만 실으면 섭리사가 평면적으로 다 드러나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는 얘기를 못 하는 거예요.

이 말씀이 그때 얘기해 준 거예요. 지금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기가 차요? 그때 식구 중의 한 사람인 강현실, ―강현실이 왔나?― 여자를 시켜 가지고 수습해야 된다구요. 전부 천사장들이에요. 자, 읽으라구.

누시엘도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굴복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공산세계가 기진맥진해 있고, 민주세계도 기진맥진해 있습니다. 이 기진맥진한 마당에 출발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나라도 기진맥진해 있고, 야당 여당도 다 기진맥진해 있지요? 전대통령도 기진맥진해 있고, 김일성도 기진맥진해 있다는 것입니다. 레이건도 그렇고, 고르바초프도 지금 기진맥진해 있다는 거예요.』

이 말씀이 통반격파운동을 할 때예요. 자!

『……기성교회가 우리와 손잡았더라면…. 내가 천명(天命)을 받고 나타난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통일교회와 하나되면 7년 이내에 민주세계는 하나님 뜻 가운데 결속될 것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설자리도 그래요. 어머니를 찾아온 신랑은 어디든지 행차하는 거예요. 거국적이에요. 나라가 없어요. 종교가 중심이에요. 한국 해방 후 3년 기간에 그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김일성도 34세에 주석이 되었어요. 예수님의 나이를 이어받았어요. 선생님보다 6년 앞서는 거예요. 사탄 수인 6수예요.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세계가 6수를 침범했는데 자기가 일대에 해서 세계 공산권을 대표해 자기가 아버지라고? 총칼을 가지고 아버지 노릇을 하겠다고?

공산주의의 이념이 뭐냐? 어머니 아버지가 착취자요 원흉이라는 거예요. 살부회(殺父會)라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죽이지 않고는, 자기 일족이 피를 보지 않고는 공산당의 비밀 당원이 못 돼요. 살부회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를 학살하고, 형제들을 학살하고, 나중에는 조상까지 끊어 버리는 것이 살부회예요.

그러니 사탄이 하나님 앞에 하고 싶은 것은 다 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뒤로 돌아서야 돼요. 뒤로 돌아서는 것을 누가 판정하느냐? 하나님이 판정 못 해요. 완성한 아담이 하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에 대한 결론을 지어서 ‘이런 것이 아니냐?’ 할 때, 하나님도 ‘그렇지!’ 사탄도 ‘그렇지!’ 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결과 ‘너는 어디로 가고, 하나님은 어디로 간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햇볕 세상에 드러나고, 사탄은 어둠 속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걸 잘라 버리면 안 돼요. 그래서 그것까지 구해 준 것 아니에요?

작년 3월 20일, 누시엘이 굴복한 날짜를 기억하고 있어요?「예.」그걸 언제든지 기억해야 돼요. 세계적인 새로운 출발을 선언할 수 있는, 하나님이 천주 복귀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영문도 모르는데 그것을 자기가 알게 뭐야?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나밖에 몰라요. 사탄하고 사랑을 가지고 싸웠기 때문에 참사랑이 거짓 사랑을 이기는 거예요. 거짓 사랑은 아래로 가고 참사랑은 위로 가기 때문에 내가 위가 돼서 이제는 모든 것을 양보해요. 결론이 확실하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하지 않을 수 없어요.

신 가정 편성을 중심삼고 상징적인 편성을 남미로부터 세계에 다 하라고 그랬는데 다 안 했다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훈독대회를 통해 출격 명령을 해야 할 준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놀아났다는 거예요. 먹을 것을 찾아다니고 살 곳을 찾아다닌 거예요. 국가 메시아가 자기 책임진 곳에 집이 없어요. 지금 몇 년이나 됐어요? 몇 년째예요?

책임 못 했으면 자기 3대로 채우라는 거예요. 자기가 못 하면 여편네를 세우든가 자식을 세워요. 아들딸을 연결하지 못하면 국가 메시아 자격이 없어요. 이번에 그런 관점에서 다 정리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정리할 필요 없지요. 국가 메시아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지금은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잖아요? 그런 원리원칙을 세웠으니 썩어진 딱지들, 가지들을 잘라 버려야 돼요. 자, 읽으라구.

자녀와 하나되어 아버지를 모시고 나아가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

『내가 27세에 나서서 7년 후에는 예수님 33세의 연령이 될 것이고, 예수님이 33세에 유대교와 결합 못 한 것을 결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40대까지는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주름잡을 수 있는 것이 천명에 의한 공식적인 뜻임을 알고 정성을 들여오던 나인데, 기성교회의 반대로 말미암아 이렇게 비참하게될 줄이야!』

선생님이 40세에 어머니를 심은 거예요. 기가 찬 거예요. 기성교회가 하나되었으면 이 어머니가 어머니 되는 것이 아니에요. 어제 왔다 갔던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 되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책임 했으면 가인 아벨의 싸움이 없어요. 복잡한 가정을 갖게 안 돼 있다구요. 그건 모르지요? 선생님의 원한의 뿌리가 어디에 박혔는지.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북 5도민들이 서울에 와서 영락교회를 세운 거예요. 그곳에 신령한 패니 무슨 패니 전부 모였어요. 나를 내세웠으면 신령파니 무엇이니 전부 하나 만드는 거예요. 영락교회에 전부 모여 있었던 거예요. 신령파니 신사참배파니 전부 모여 있었어요. 주인이 나타나서 녹여 놓으면 전부 하나되는 거예요.

영락교회를 세운 것이 누구라구요?「한경직입니다.」그것도 한 씨라구요. 무슨 ‘경’ 자야?「‘경치 경(景)’ 자입니다.」‘직’ 자는?「‘직분 직(職)’ 자입니다.」직업이로구만. 직업으로 했구만. 또 평양에서 활동할 때 남편이 반대한 것도 한 씨고, 교회가 반대한 것도 한 씨예요. 한 씨 문중에서 어머니가 나온 거예요.

내가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고생했어요? 별의별 통일교회 할머니들, 계시 받은 할머니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한 거예요. 승도 할머니는 ‘아이구, 어머님은 내가 찾아야 된다!’ 했어요. ‘이 간나 할머니, 세상을 망치려고 그래?’ 한 거예요. 내가 그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이 어린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축복받을 때 선생님이 좋았겠어요? 기가 차지요. 태산준령이 남아 있어요. 어떻게 따라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한테 미리 다 계시하지 않았어요? 아기 둘을 업고 안고 천신만고해서 찾아 올라갔는데, 정상에 하나님이 앉아 있고 선생님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자녀와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하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라는 것을 보여 준 거예요.

여자들을 내세워 남북통일을 위해 여당 야당을 소화해야

마찬가지예요. 지금도 그래요. 여자들을 내세워서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 야당 여당을 소화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걸 배고 있어요. 여자가 복중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교육해 가지고 어머니로 모실 수 있게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예전에 가정에서 쫓아낸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지를 대신해서 훈독회 하는 대장님이 나라의 챔피언이에요. 그 나랏님 앞에 훈독회 하게 할 수 있는 책임을 시켜 왕으로부터 왕가로부터 훈독회의 절대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리부터 준비해야 되겠어요, 갑자기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여편네를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일선에 내세우라구요. 공산당 일선, 삼팔선 일선을 드나들면서…. 그 군인들이 불쌍하잖아요? 3년 동안 복무하는 거예요. 군대가 생겨난 것은 타락한 해와 때문이에요. 일선의 장병과 후방의 향토예비군을 국가적인 면에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을 마을의 반장과 이장까지, 면장까지 여자들이 되어야 돼요. 중앙에 서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는 남자가 서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줬는데 다 잃어버렸어요.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13년 전 전통 때부터예요. 전두환, 그 다음에는 노태우예요. 노태우는 막 벌려 버렸어요. 전두환, 전체를 통합해서 머리와 같이 빛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했어요.

노태우의 ‘노’는 무슨 ‘노’ 자예요? 그거 무슨 ‘노’ 자인지 알아보라구요. 그건 들판에서 전부 드러나는 거예요. 드러난 대표가 뭐냐 하면 갈대예요. 갈대와 같은 사람이에요. 그 사람을 뭐라고 해요? 표제가 뭐예요? 물? (웃음) 물 대통령이에요. 물 없이는 못 살아요. 물은 생명의 근원이에요.

그 사람이 선생님 앞에 신세를 졌어요. 그 약속 선서문을 내가 갖고 있어요. 그걸 드러내면 이놈의 자식은…. 나카소네 다음으로 일본의 수상이 될 수 있었던 사람의 약속문도 내가 가지고 있어요. 그게 조건이에요. 천하가 반대하면 그것을 내세우는 거예요. 일본나라를 깔고 뭉개고 ‘이놈의 자식, 책임 못 했다. 네가 무슨 자격으로 그러냐? 이런 증거 서류가 있는데 반대야?’ 할 수 있는 거예요.

노태우가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문 총재 사상을 가지고 국민 계도를 한다고 약속했다구요. 곽정환,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여기에 세 번씩이나 왔는데 내가 못 들어오게 했어요. 만나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세상에 드러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배후에서 엮어 나왔다는 거예요. 이걸 세 나라에서 해 왔어요. 한국 흥망성쇠의 골수를 내가 조정하고, 일본과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의 나카소네를 누가 수상 만들었어요? 구보키가 책임 못 했어요. 진짜 구보키가 됐어요. 구(久)?보(保)?키(き;木), 옛날을 보호하는 나무가 됐어요. 신보키가 되지 않고 말이에요.

이 녀석은 자기 제자를 길러야 할 텐데, 교회에서 설교하라고 했는데 설교를 안 하고 돌아다녔어요. 그때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교육했으면, 강의했으면 완전히 제자를 만들어 천하통일을 할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못 했어요. 국회의원이 열세 명밖에 없었는데 내가 130명으로 만들어 줬어요.

영적 지도의 책임을 진 참부모가 가는 길이 정통 길

이렇게 하다가는 열두 시가 되어도 안 되겠어요. 열 시 이후에는 어디 가야 된다며? 가서 얘기해야 돼? 얘기하게 되면 세 시간 얘기할 거라구. 어떻게든지 얘기 못 하게 붙들라구. (웃음) 내가 원고를 써 가지고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원고 없이 말 잘하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훈련시켰어요. 어디 가든지 새로운 창조를 하는 거예요. 창조할 수 있는 원본이 하나님인데,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발표한 거예요.

어떤 때는 말하다가 틀리면 혀가 안 돌아가요. 틀리면 알아요. 거동이 부자연스러워요. 그렇게 발표한 말들이에요. 누가 그걸 점령 못 해요. 그걸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일에 설교하더라도 5분 전까지 제목을 허락지 않아요. 그거 얼마나 죽을 지경이에요? 사형장에 나가는 것과 똑같아요. 그러니 심각한 거예요. 땀이 머리에서부터 나오지 않아요. 항문에서부터 땀이 거꾸로 올라와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 것도 준비 없이 나서서 마이크 장치와 마찬가지로 입을 열기 시작하면 천하의 모든 것이 녹아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역사를 한 원본의 기록이 선생님 말씀인 걸 알아야 돼요.

이번에 자리잡은 것도 그래요. 지금 뭘 하느냐 이거예요. 요즘 사흘 전에, 나흘 전에 자리잡은 거예요. 자리 안 잡으면 안 돼요. 그 모임은 이것을 갈라놓은 거예요. 이걸 보통 사람으로서는 못 해요. 영적 지도의 책임을 진 선생님이 가는 길이 정통 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편네 아들딸이 자고 먹는 것을 생각할 수 없어요. 다 잊어버려야 돼요. 자리를 잡고 출발시키면 천하가 달라지는 거예요. 가는 방향이 달라지고 목적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어제보다도 오늘 하나를 가할 수 있는 자리로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싸워 나온 전승 기록이 훈독회의 재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손대기가 무서운 거예요. 하늘 아래의 보고(寶庫)와 마찬가지예요. 천년 만년 영원히 참부모의 역사 기록의 제1 뭐라고 할까, 국보 말고 뭐라고 해요? 천주 보화의 제1의 자리에 세워놓아야 돼요. 그러니까 역류하지 말라는 거예요. 걸려 버려요. 아무개 혈족이 거기에 이렇게 됐다는 것을 모를 것 같아요? 똥싸개까지 들여다보고 있는데 말이에요.

사길자는 원리 하면 네 신랑을 생각해, 선생님을 생각해? 솔직히 얘기해 봐.「제 남편이 잘못한 것을 회개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누구를 먼저 생각해?「아버님을 먼저 생각합니다.」자기 남편이 썼다고 남편을 생각하지 말라구.「예.」그걸 내세우면 안 돼.「예.」거꾸로 꽂힌다는 거야. 자기가 비명에 죽어. 자기가 뜻길을 중요시하지 않는다고 해 가지고 비명에 죽어. 비행기 추락사고라든가 사고로 죽어 버린다는 거야.

하는 일이 심각하다구요. 어머니는 몰라요. 어머니를 보호해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보호해야 돼요. 여러분의 책임을 못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기가 차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선생님 주위를 울타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맡아 가지고 정성들일 수 있는 여자들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자기들 출세, 자기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선생님을 찾아다니고 뿌리가 없이 왔다 갔다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어머니도 그래요. 남은 고개가 있어요. 어제도 성진이 어머니를 불러 가지고 인사시켰다구요. 세상 같으면 발길로 차 버리고 그럴 텐데 말이에요. 얼마나 마음으로 부모님이 한을 품고 살았느냐 이거예요. 죽기 전에 한번 만나면 좋겠다고 왔다고 해서 내가 만나 준 거예요. 돌아갈 때는 왔던 보람이 뭐냐 하면, 그래도 자기가 생각하던 이상 자기를 생각하는 남자였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탕감법에 의해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것도 역사라구요. 선생님의 생활이 헤엄쳐 가는 데 있어서 쉴 수 있는 바위나 섬이 있어서 거기서 쉬어 가고 이래서 대양을 건너가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거쳐 나왔다구요. 언제든지 그러한 상대자를 하나 만들어 남겨 주는 거예요. 떠나가지 않게끔 언제나 붙들어 줄 수 있는 환경, 붙들고 넘어갈 수 있는 환경을 준비하고 내모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 읽으라구.

세상이 되어 가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

『2천 년 동안 피를 뿌려 순교의 선혈의 제단을 연결시켜서 발전시킨, 세계적으로 민주세계의 지주가 되어 있는 기독교 사상이 1960년부터 시작하여서 15년 동안에 이렇게 몰락했습니다. 2천 년의 풍상 가운데 남아져 가지고 발전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이 최후의 시대에 와서 1960년도로부터 15년 기간에 기독교가 몰락됐느냐? 통일교회의 문 선생을 반대하니까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게 다 원리적이라구요.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신기할 정도라구요. 하나님이 없다고 꿈에도 생각 못 해요. 하나님을 모르더라도 이런 걸어나온 모든 역사적 사실을 총괄해 볼 때, 하나님이 없다고 꿈에도 생각 못 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제4절 남북분단의 섭리적 의미

……한국이 6·25동란을 통해 좌우의 세계적인 정세가 삼팔선이라는 대치선을 중심하고 이 민족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고 인연도 없었던 좌우의 세계사적 사조 때문에 제물이 되어 피를 흘렸다는 사실은 비참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안팎으로 딱 가운데 걸려요. 삼 팔이 하나님의 광땡이에요. 안 그래요? 3수는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8수를 못 이룬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자, 읽으라구.

『……남북이 갈라진 현시점에 있어서 서쪽에는 중공, 북쪽에는 소련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남동쪽에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중공과 손을 잡고 아시아의 방향을 혼미하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지금 월남에 있어서는 티우 대통령의 거취 문제가 자신이 소원하는 바에 의해서 논의되는 것이 아니라, 국제정치 무대에 흥정의 제물로 등장하여 논의되고 있는 것입니다.』

월남전에서 미국이 패전하기 전에 내가 강력히 지시했어요. 성전(聖戰)이 어디 있어요? 다 무시하고 밟아치우면 너희 나라가 산다 이거예요. 미국에 반대할수록 산다는 거예요. 티우 대통령을 만났다는 것을 잘 모르지요?

내 말을 들었으면 보트 피플(선상 난민)이라는 말이 안 나와요. 미국이 안 망해요. 월남을 붙들고 따라가면 살게 돼 있어요. 월남이 한국의 동생 자리에 있다구요. 미국 천사장이 형님 동생을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보트 피플이 전부 미국에 찾아왔더구만. 그것도 알래스카하고 우리하고 원수 됐던 미니애폴리스예요. 참 이상하다구요. 아이젠하워가 전부…. 그 이름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왜 하지 않느냐 할 때 ‘아 이젠 한다.’ 이거예요, 아이젠하워! 선생님이 오죽이나 안타까우면 그런 해석까지 했겠어요? 자!

나라를 찾아 하늘 앞에 바쳐야

『……탕감복귀역사를 두고 볼 때, 이러한 입장에서 이 민족이 살 수 있는 단 한 가지 희망이 있다면, 그것은 이 민족을 하늘 앞에 제물로 바쳐 드리는 길 외에는 없다는 결론을 우리는 원리를 통한 입장에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민족이 살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제물을 바치는데 자기들이 바칠 수 있어요? 오시는 재림주가 세계사적인 제단을 만들어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바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나라를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두 세계를 바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북한을 놓지 않고 지금까지 끌고 나온 거예요. ‘암만 해도 너희들이 끝장을 봐 봤자 안 된다. 누가 주인이 되나 봐라.’ 이거예요. 돌아설 때는 자기들이 못 돌아서요. 자리를 잡아야 돌아서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옥살박살 나요.

현대그룹도 그래요. 옥살박살 될 수 있는 첨단에서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공산당도 그래요. 김 대통령이 나가는 정치 방향도 마찬가지예요. 공산당을 앞세워 가지고 될 게 뭐야? 내가 제일 무섭지요. 그렇지만 나를 붙들지 않으면 안 돼요.

이번 80세 축하기념식에 축전을 미국에서 매일 먼저 보내고 한국에서 맨 나중에 보낸 거예요. 대통령 가운데 제일 원수인 클린턴 부처가 제일 먼저 보냈어요. 나를 제일 싫어하는 것이 공산당들 아니에요? 전에는 전라도 패들이 내가 여당을 후원한다고 기생충이라고 반대하지 않았어요? 그게 딱 맞섰어요. 축하하는 축전도 망하지 않으려고 제일 먼저 보냈어요.

클린턴은 언제든지 내가 부르면 오게 돼 있어요. 그런 약속이 돼 있다구요. 문 총재가 우루과이에 찾아가서도 몇 번 연락했다 이거예요. 내가 이랬으면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살려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연결시켜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클린턴이 제일 먼저 축하 편지를 보내 왔어요. 맨 나중에 보낸 것이 디제이(DJ)라구요. 미국의 다음 대통령하고 하나되면 미국이 장자권이고 천사장권이니까 세계로 가는 거예요. 일본은 있으나 없으나예요. 이제부터의 역사는 부자협조시대예요. 모자협조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걸 다 발표했지요?「예.」부자협조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뜻을 아들들이 책임져야 돼요. 참부모의 뜻을 축복가정들이, 남자 녀석들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하는 일은 뭐냐? 자기 여편네를 내세워 타락의 원한을 풀어야 돼요. 아들딸의 원한을 풀어 줘야 되고, 아내의 원한을 풀어 줘 가지고 자기의 원한을, 주관성을 전도한 원한을 풀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돼요. 뒤로 돌아섰던 방향을 사탄과 싸워서 돌려 세워 가지고 모든 전체를 고해서 하늘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총생축헌납제예요.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구약시대, 신약시대에는 제물을 쪼개서 바친 거예요. 하나님의 몸뚱이를 자르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비통한 사실이에요? 제물 하게 되면 여러분 뼈가 울어 나야 돼요. 이 원통한 사실!

만물을 쪼개고 아들을 쪼개고 부모까지 쪼개 나왔어요. 부모님이 몰랐다면 태평양 한 구석에서 구더기 밥이 되고 고기밥이 됐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세상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씀을 흘려 버리고 다 팔아먹었어요.

독일의 자동차 부품 공장이 있었다면

선생님이 나서지 않아서 살았어요. 뒤에서 제삼자의 입장에서 나온 거예요. 언제나 3자예요. 소생·장성·완성을 이루는 3자의 입장이에요. 내가 그걸 만들어 놓고 3자의 조건물을 통해 내 발판으로 삼기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일생을 허덕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편안히 살겠어요? 통일교회에서 출세하겠다는 욕망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 문이 닫혀 버려요. 알겠어요?

이제 북으로 갈 사람, 남으로 갈 사람 해서 갈라놓아야 돼요. 그런 문제가 남아 있다구요. 그러려면 남한을 정리하고 북한으로 가야 된다구요. 북한에 평화 자동차 공장을 만들었어요.

북한에서 선생님이 만든 물건이 남한에 와 가지고 자동차 기업을 깔고 앉아야 돼요. 미국의 자동차 기업, 세계의 자동차 기업을 깔고 앉아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독일에 공장을 잡고 미국에 기반을 닦은 거예요. 독일 공장만 잡으면 미국의 자동차 업계는 내 손에 들어온다고 봤던 거예요. 그 준비를 다 해놓았던 거예요.

그런데 일본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자기들이 어렵다고 해서 독일의 폴크스바겐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우리 공장이 국가 관리로 넘어갔을 때 박수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이놈의 멸망할 수 있는 족속들! 박수를 했다구? 그것이 지금까지 있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남미에 가서 내가 고생을 안 해요. 우리가 전시회하지 않았어요? 하루 저녁에 전부 다 평준화돼요. 어느 나라나 우리를 찾아와서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기반을 완전히 놓쳐 버렸어요. 브라질에 가서 자리 없이 시골뜨기에 떨어지게 돼 있지 않아요. 알겠어요?

거기를 선생님이 기뻐 가지고 찾아간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통곡하면서 간 거예요. 그 길이 차를 타고 가는데 얼마나 멀든지! 기다리는 시간은 먼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천막 치고 출발하던 모든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은 자르딘 선언이 7대 선언까지 나왔어요.

자르딘 1대~8대 선언

윤정로!「예.」7대 선언을 얘기해 봐.「자르딘 제1선언은 ‘하나님이 인간과 만물을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했듯이 우리도 하나님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돌려 드려야 된다.’입니다.」상대 자리에 서야 돼요. 그래야 하나돼 가지고 상속받는 거예요.

「제2선언은 ‘하나님은 절대·유일·영원·불변이시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자녀가 돼야 되며, 절대·유일·영원·불변의 부부가 돼야 되며, 절대·유일·영원·불변의 부모가 돼야 되며, 절대·유일·영원·불변의 가정이 돼야 한다.’입니다.」그런 가정이 되어 나라까지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제3선언은 ‘하나님이 제1창조주라면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고, 아담 해와가 낳은 아들딸들은 제3의 창조주가 돼야 된다. 제1창조주 제2창조주 제3창조주가 한 가정에 함께 살아야 된다. 하나님이 가장 서러운 것은 손자 손녀를 찾지 못한 것이다.’입니다.」3대가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제4선언은 숙명적 제안해원(提案解怨) 선언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인간은 부자지간으로 숙명이다. 숙명이기 때문에 자식이 부모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된다. 하나님의 한은, 부모의 한은 자식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자식이 절대적으로 부모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된다.

부모님은 일생을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 살았다. “하나님은 이렇게 이렇게 한이 맺히셨지요?” 이런 제안을 하면 하나님께서 “내가 말은 못 하지만 그것 때문에 한이 맺혔다.” 그러셨다. 그런 부자지간의 인연을 가지고 일생을 살아 오면서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려고 고생하였다.’ 그런 요지가 제4선언입니다.

제5선언은 알래스카에서 하신 4·4절 선포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가정을 잃어버린 것은 제1대 사위기대를 잃어버린 것이다. 그 다음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들인 손자 손녀를 잃어버렸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아담 대신 가정으로 1대 사위기대를 찾고, 그 다음에 아담가정의 아들딸의 사위기대를 하늘 앞에 올바로 찾아 세웠다. 그래서 지상에 하늘이 찾고 싶었던 제1대 사위기대와 제2대 사위기대를 한꺼번에 찾았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이 될 수 있고, 하늘땅이 통일될 수 있고, 온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조건이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잃어버린 1대 사위기대와 2대 사위기대를 찾은 것을 기념해서 4·4절을 선포하게 됐다.’입니다. 그 날이 1998년 9월 8일입니다. 그래서 수를 전부 합하면 44수가 나옵니다.

그때부터 총생축헌금도 16수를 탕감하는 의미에서 1만6천 달러를 하게 되었습니다. 쪼개지는 헌금에서 쪼개서는 안 되기 때문에 총생축헌금을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옛날에는 가인 아벨로 쪼개진 것이 이제는 복귀됐기 때문에 통째로 드리는 시대가 시작된 것입니다.

제6선언은 상파울루 선언입니다. ‘총영계를 해방시켰다. 그 영인들은 하나님 앞에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을 수 있는데 축복을 그냥 받으면 안 된다. 지상에 재림해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데 협조하라.’ 그것이 제6선언입니다. 그래서 영인들을 총 임지 배치를 했습니다. 예수님은 미국에, 요셉과 마리아는 남미에, 석가모니는 한국에, 공자님은 중국에, 이런 식으로 임지 배치를 했습니다.

왜 영인들을 축복해 주고 임지 배치해 주느냐? 지상천국이 먼저 건설돼야 천상천국이 건설되기 때문에 해방이 되고 축복을 받는다 하더라도 그냥 공짜로 받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영인들이 지상에 총동원해서 천국 건설에 협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골자입니다.

제7선언은 아버님께서 ‘천주 4·4절’이라고 하라고 하셨는데, 1999년 1월 8일 우루과이의 푼타 델 에스테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지상천국을 건설하려면 천상에 한 맺힌 영이 하나라도 있어서는 안 된다. 특히 미혼 영들, 결혼하지 못한 사람들, 너무 어릴 때 죽은 사람들도 축복해 주어야 된다. 그 영인들도 다 자라는 교육을 받는다. 어릴 때 죽었다 하더라도 교육을 받아서 성장한 다음에 처녀 총각으로 축복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고, 그 다음에 지옥의 살인마까지 성인들하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문을 열어 준 것이다.’ 이런 선언입니다.

이것을 푼타 델 에스테에서 선언했습니다만, 천주 4·4절이라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영계에 지옥이 없고 한 맺힌 영들이 없어야, 영계가 먼저 정리돼야 지상에 천국이 온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은 한 맺힌 사람이나 지옥에 있는 사람이나 하나도 없이 해방받고 깨끗이 정리돼야 천국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르딘 선언의 장소는 자르딘이라고 하는 브라질의 국한된 장소가 아닙니다. 자르딘은 브라질 말로 정원이라는 뜻입니다. 정원, 에덴 동산을 뜻하는 상징적인 뜻이 있습니다. 자르딘 선언은 코디악에서 하신 것도 있고, 푼타 델 에스테에서 하신 것도 있고, 상파울루에서 하신 것도 있는데, 이것을 모두 자르딘 7대 선언으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천국이상을 실현하는 데 이런 선언대로 살아가야 된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자르딘 선언은 우리가 천국생활을 하는 데 지켜야 할 선언입니다.」

마지막 8대 선언이 뭐야? 천지부모를 모셔야 돼요. 천주참부모연합이에요. 곽정환, 알겠어?「예.」그건 자르딘에서 선언한 것이 아니에요. 본부로 돌아와서 선언한 거예요. 출발해서 재귀일, 여기에서 발표한 거예요. 여기에서 끝나기 전에 그것을 구성할 것을 얘기했어요. 편지를 다 냈나? 양창식! 다 냈겠지?

역사의 주류로 남아야 할 전통사상―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내일 생일이 그렇게 중요하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1998년 표어가 뭐예요?「‘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 완성과 사탄세계 혈통 단절’입니다.」1999년 표어는 뭐예요?「‘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2000년 표어는 뭐예요?「‘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입니다.」그게 하나님의 집이에요. 동양에서 말하는 천주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이에요.

우주의 우도 ‘집 우(宇)’ 자고 주도 ‘집 주(宙)’ 자예요. 우주 하면 집이에요. 집이라는 개념이에요. 집에서 나서 집에서 먹고살다가 집에서 가는 거예요. 작은 집에서 큰 집, 가정에서 나라, 나라에서 세계, 세계에서 천국, 그렇게 가는 거예요. 세계를 넘어가야지요. 나라를 넘어 세계로 가야 되기 때문에 성인을 세웠고, 그 다음에 세계를 넘어 영원한 세계의 하나님을 찾아가려니 성자를 내세워서 사다리를 놓은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지요?

오늘 얘기도 그렇잖아요? 역사시대의 주류로 남겨야 할 전통적 사상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이라구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을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해야 되겠어요, 내버려야 되겠어요? 이제는 다 컸지요? 아들딸이 18세 이상 다 됐다구요. 결혼했으면 아기들까지 뒤도 돌아보지 못하게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래야 된다고 벌써 선언했어요. 아들딸을 전부 세간나라고 한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길러야 할 책임을 못 했어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갈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는 부모님이 못 됐어요. 천지의 모든 것을 정비 못 하고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자식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그 일을 했기 때문에 그걸 정비한 후에 최후에 있어서 갈 길을 정하는 거예요.

부모님하고 같이 살면서 부모의 가치를 몰랐어요. 이제 집을 떠나 봐야 통일교회 식구들이 이스트 가든에 오기를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가인적 자기 동생들의 입장을 알게 되는 거예요. 또 동생들은 형님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바꿔 가지고 서로 동정하고 얼싸안아 가지고 ‘우리 부모를 우리 집에서도 잘 모시지만 세계의 집에서 잘 모시자!’ 해야만 통일천국이 되는 거예요. 깨끗이 다 정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누구보다….

예수님은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사랑치 않으면 내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십자가의 탕감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말했다구요. 그것이 위대하다구요. 그런 말을 한 예수님의 내적 심정을 누가 알았어요? 아무도 몰랐어요.

선생님 대에서 그것을 하는 거예요. 33명하고 780명이 하늘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축복받는 속에서 국가 차원을 넘어설 수 있는 기반이에요. 이것을 다 준비했다구요. 선생님이 어떻게 거짓말을 할 수 있어요? 원리 원칙으로 볼 때 딱 맞는 거예요.

천주 4·4절이 또 뭐예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어디보다도 그곳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판타날을 내가 사랑했어요. 세상의 누구도 가기 싫어하는 데를 가서 사랑한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시간만 있으면 간 거예요. 뜰에 사람이 없을 때 들어오려고 했고, 사람이 없을 때 나가려고 했어요. 내가 그렇게 살아 왔어요. 주인의 인연을 만물세계에 남긴 거예요.

상헌 씨의 보고를 본다면 영계에서도 심령 상태가 높은 사람은 모든 동물과 화동한다는 거예요. 만물 해방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판타날에 정성을 들여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고기나 짐승들을 잡아먹는데 그 조상을 없애면, 뿌리를 뽑아 버리면 안 된다구요. 조상을 남겨 가지고 종을 영원히 보존할 수 있어야,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서 예물과 같이 만들어 준 만물이 남아 있어야 그걸 바라볼 때 하나님 앞에 위신을 세울 수 있지 그게 없어지면 위신을 세울 수 없어요.

그래서 종을 보전하기 위해서 어디든지 농원을 만드는 거예요. 정원을 만들고 화원으로부터 동물원으로부터 양식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만들 수 있는 적지가 판타날이에요. 그것을 다 우습게 생각하지요?

다 읽었나?「아닙니다.」여기에서 예술의 전당까지 몇 분 걸리나?「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 가셔야 됩니다.」리틀엔젤스 예술회관부터 가나?「예. 식사하시고 지금….」아니야. 이 다음을 읽어요. 오늘 훈독할 부분이 재미있어요. 한국의 남북문제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지금 현시점에 맞아 넘어갈 때라구요. 읽으라구.

제1이스라엘을 기독교권인 남북미에 연결시킨 기반 위에 환고향해

『(2) 최후의 실체적 탕감을 이룰 수 있는 국가

이 역사적인 탕감노정을 가기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아담으로부터 예수님까지 4천년간의 종적인 섭리역사를 횡적으로 재현시켜 탕감복귀해야 하고, 예수님 이후 2천년간의 복귀노정에 남아진 것, 즉 기독교가 그 동안 많은 민족이나 국가들에 복음을 전하며 탕감해 나왔으나 남아진 것을 오늘날 우리가 횡적으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선생님하고 관계없다고 할 수 없어요. 역사를 알게 되면 어느 누가 관계없다고 할 수 없어요. 신구국연합이 뭐예요? 새로운 한국을 찾아 나갈 수 있는 기반이에요. 제1이스라엘이 망한 역사를 제2이스라엘이, 기독교가 살려 가지고 연결시켜 나온 것과 마찬가지예요. 제3이스라엘까지 판타날에서부터 환고향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 5일에 떠나서 어디에 갔나?「남미에 가셨습니다.」남미 수련소에 갔어요. 세 번째 강연하겠다는 얘기를 우루과이에서 했어요. 그 얘기는 시카고에서 1천2백 명의 목사들이 모인 데 가서 한 내용이에요. 연결시키는 거예요. 틀림없이 선생님은 걸어갈 길을 간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두 번째 한 곳이 힐튼호텔이에요. 세 번째 한 곳이 국회예요. 네 번째 한 곳이 한국이에요. 어머니는 멋도 모르고 왜 이렇게 정초에 바쁘게 다니느냐고 하더라구요. 그건 어머니 생각이지 선생님 생각이 아니에요.

교회를 중심삼고는 우루과이에서 얘기했는데, 두 번째 한 곳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세 번째 한 곳이 벨베디아예요. 이제 네 번째로 공식적으로 발표하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와서 총결론을 짓는 거예요. 알겠어요? 심각해요. 그것을 모르고 멍하니 앉아 있지 말라는 거예요. 모르더라도 선생님하고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기둥이 가까이 있으면 돌아가려면 붙어 돌아야 된다구요. 붙어 돌지 않으면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기도하지요? 자르딘 제8대 선언까지 한 기반 위에 섰다고 생각할 때 사탄이 찾아 들어올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알고 보니 심각하지요. 선생님이 미친 사람 취급받으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한 끝에 그렇게 만든 거예요. 맹목적으로 돌아다닌 것이 아니라구요.

자르딘 선언을 알겠어, 양준수? 양준수하고 또 양 뭐야?「양창식입니다.」준수하니까 창식이 벌어져. 자르딘에 관심을 가지라구, 이 녀석아. 남북을 중심삼고 미국이 동쪽이에요. 동쪽을 향해서 이 전체를 대신해 열매 맺어 세계 전권 행사를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어떻게 전부 다 전라도 사람을 배치했어요. 자, 읽으라구.

참부모한테 무한히 받았으니 이제 자기 노력과 피살을 투입해야

『……같은 민족이 남북으로 갈라져 가인 아벨의 입장에 섰다는 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만약 이국 민족이었더라면 어떠했겠습니까? 그러니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북한을 원수시하지 말고 그들을 같은 동포로서 사랑해야 합니다. 북한 동포의 해방을 위해서 기도를 드리고 정성을 다 해야 합니다. 이것이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지금은 얼마라구요? 1천3백만밖에 안 된다고 그러던데? 6백만이 굶어죽었느니, 5백만이 굶어죽었느니 하더라구요. 자!

『……여러분, 제사장이 제물을 드릴 때는 상하를 막론하고 다 제단 앞에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속죄의 제물 앞에는 그 나라의 군주도 머리 숙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가 할 일은 상하 고저를 막론하고 민족 전체가 머리 숙일 수 있는 기준을 닦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하면 통일교회의 사명은 완결되지 못한다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여자들을 동원해야 돼요. 1970년대 축복가정들을 동원할 때 얘기했다구요. 제3차 동원이 남아 있다고 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그때가 왔어요. 그때가 그냥 온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해서 그때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유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의 어머니 대신 자기가 책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어머니의 설자리가 수평이 돼요. 알겠어요? 수평이 되면 만민이 해방되는 거예요. 조수(潮水)가 들어오면 골짜기의 더러운 곳이라도 안고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럴 때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설 수 있는, 어머니가 높은 자리에 설 수 있는 섭리사의 종착점이 수평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사랑하면 수평이 절대 못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수평이 되지, 자기 가정을 사랑하면 수평이 안 된다구요. 내려간다구요.

내려가면 언제든지 받기를 바라는 거예요. 물이 흘러 받기를 바라면 안 된다구요. 주기를 바라야 돼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까지 선생님한테 무한히 받았어요. 세계적인 모든 전부를 갖다가 처넣었어요. 받았으니 이제 나눠 줘야 돼요. 나눠 주려니 메시아 대신, 부모님이 하던 대로 세계에서 청결운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의 피살과 노력을 투입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불가능해요.

그 기반이 되어야 하늘나라에서 들어오는 생수가 맨 위의 꼭대기를 돌고 인류를 넘어 어두운 지옥세계까지 맑혀 가지고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지옥까지 해방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읽으라구.

역사에 기록된 말씀인데 함부로 고쳐서는 안 돼

내가 원본을 위에만 고치고 다른 데는 손대지 말라고 했는데 손댔어요. 다시 원본대로 만들어 놓아요. 알겠어요?「예.」나카라과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가 혼란이 벌어진다고 했는데, 아니에요! 쑥대밭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들이 하늘 앞에 기록돼 있어요, 원본이. 그것을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손댈 수 있어요? 그것은 선생님이 눈물짓고 통곡하는 자리에서 말씀한 말이에요. 그 경지에 미치지 못하는 자기가 평가할 수 있어요? 자기가 문장력 있고 비판력 있다고 해도 비판을 못 해요.

그것은 제물이에요. 쪼갠 제물을 오른 편에 갖다 놓은 것을 왼쪽에 갖다 놓을 수 없어요. 제사장이 아니면 안 돼요. 선생님이 안 하면 못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당장에 고쳐요. 바쁘더라도 프린트를 다시 하라구요. 곽정환, 알지?「예.」역사시대의 세계적인 선언인데, 선생님 말씀, 원본이 이렇다는 거예요. 원본이 남아 있잖아요?

누가 그런 말들을 집어넣었어요? 선생님이 놀랐다구.「영어로 번역하는데….」번역하는데 모르는 것은 원문을 집어넣으라구. ‘쑥대밭’이라는 원문을 집어넣어. 영어가 말의 중심이야? 사고방식이 그러니까 언제든지 팔아먹을 수 있는 거야. 남미가 쑥대밭이 된다는 것을 왜 팔아먹어? 팔아먹은 것을 어디 가서 찾아올 거야?

영원한 선생님의 말씀이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말씀한 것은 언제든지 역사를 두고 연구하고 해명해야 할 문제가 달려있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계시를 통해서 훈시하기 전에는 해결을 못 해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의 말씀 중 ≪하나님 뜻과 세계≫ 가운데는 세 가지 비밀이 있어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신비로운 영적인 역사가 계속되는 거예요. 그것을 해명하려고 하면 안 돼요.

사탄세계에 말끔하게 해놓으면 사탄이 먼저 와서 집어먹어요. 앞에서 오고갈 수 있는 것이 사탄이에요. 자, 읽으라구.

자녀들을 말씀 훈독으로 공산당 이상 교육시켜야

『……한국에 있어서 세계적인 특징이 무엇이냐 하면 판문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곳은 세계를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이 참소하는 장소와 같은, 지상의 단 하나의 곳입니다. 영계에 있어서 하나님과 사탄이 참소하는 참소장을 대표한 것이 지상에 나타난 거라구요. 하나님과 사탄이 인간을 중심삼고 참소하는 장소가 지상에 나타난 단 하나의 장소라는 거예요.』

이제 판문점을 통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허가를 맡으려고 그런다구요. 이제는 어디든지 비자 없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바다로 들어가든가, 비행기로 들어가든가, 땅으로 들어가든가 어디로 가더라도 다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인들이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으면 통일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우리가 들어가는 것을 환영하고, 나올 때 따라 나오겠다고 하면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간단한 거예요.

그래서 ‘남한 초등학생들과 바꿉시다. 6개월씩 교체 정주합시다!’ 하면 통일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중고등학교가 하고, 대학교가 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러니까 여성을 중심삼고 대학생과 청소년을, 형님과 동생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기초를 닦는 학교고, 중고등학교는 나라를 아는 학교고, 대학교는 세계를 아는 학교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기 아들딸,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철저히 교육해야 돼요. 빨갱이 이상 교육해야 될 것이 말씀 훈독이라구요.

그래, 유치원에 다니는 동생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형님의 말을 듣고, 초등학교 위의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형님이 있으면 그 형님의 말을 듣고, 중고등학교 위의 대학교에 다니는 형님이 있으면 그 형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줄줄이 늴리리 동동으로 맏이를 잘 교육해서 대학을 졸업시키고 사회에 있어서 교회의 책임자, 국가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인재로 키워서 가정이 그를 숭배하고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맏아들 맏딸을 교육 잘 시키면 그 가정은 자동적으로 늴리리 동동 교육 체제가 완성된다고 보는 거예요. 임자들을 내가 교육했는데 교육이 잘 안 됐어요. 얼룩덜룩하고 똥 감태기를 써 가지고 별의별 나일론 줄을 사방으로 걸고 있다는 거예요. 눈에 보이지 않는 거미줄 같은 것을 말이에요. 자!

판문점이 금문점이 돼야

『판문점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탄과 하나님이 참소하는 초소입니다. 금문점(金門店)이 못 되어 가지고 판문점이 된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대표한 입장에서 판문점이 된 거예요. 그것이 금문점으로 가야 돼요. 선생님이 만드는 거예요. 순금은 전기를 백퍼센트 통하는 거예요. 저항이 없어요. 남북 어디 가든지 자유천지가 돼 가지고 디 엠 제트(DMZ;비무장지대) 지역의 한 땅에라도 구덩이가 남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금문점은 그래요. 거기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하나된 사람들은 열두 집을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부잣집을 들어가는데 판자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도둑놈이지요? 천지의 대 부자, 주인 되기 위한 놀음인데 판자문을 열고 들락날락하자는 거예요? 그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간다구요. 저놈의 시계는 눈을 딱 부릅뜨고 자꾸 나보다 빨리 달린다, 이놈아! (웃음) 자!

『……내가 1·4후퇴 때 삼팔선을 넘어서면서 하나님께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내 고향 내 조국을 다시 찾아 가지고 하나님께 승리의 찬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그 날까지 나를 살려 달라고 기도했던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한국을 거치고, 아시아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서 이들을 굴복시키겠다고 다짐도 했습니다.』

얼마나 남았나?「5절 6절 남았습니다.」몇 페이지야?「한 30페이지 남았습니다.」5절 제목이 뭐야?「‘남북한을 중심한 세계섭리’입니다.」그거 읽으라구.「아버지,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 가야 됩니다. (참어머님)」리틀엔젤스 예술회관은 이것 마치고 가도 괜찮아.

국제평화고속도를 만들어 세계 문화 평준화를 이뤄야

『……그러므로 한국과 일본을 결합시키는 터널을 빨리 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의 1억2천만 인구를 총동원해서라도 이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중대시기에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서 있는 자리는 복귀섭리에 있어서 최후의 종착점입니다. 역사적인 탕감조건으로서 한국·일본·미국·독일 등 4대 국가를 하나로 뭉쳐서 제단에 올려놓고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는 역사적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이것을 승리하면 천국이 출발됩니다.』

그래서 한·일 터널을 파는 거예요. 국제평화고속도로를 만들어서 중국까지 연결시키고 소련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한반도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고속도로의 중심지예요. 세계의 정치 사조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출발 기지가 극동이에요, 극동. 선생님이 태어난 고향 땅이라구요. 조국이 기지니까 모든 것의 출발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한국은 수송 과정의 기지가 되고, 문화 교류의 초점이 되기 때문에 세계 문화가 이 기지를 중심삼고 평준화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이룬 평준화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의 위치가 이렇게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20년 전부터 저런 말을 한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냥 그대로 역사는 흘러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를 캐내 가지고 체제를 만든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그런 걸 모르고 살지 않았어요? 이번에 읽는 것이 여섯 번째인가, 일곱 번째예요. 자, 읽으라구.

위하는 사상으로 젊은이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 천국시대를 열자

『……반대 받은 소수자(minority)가 완전히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지금의 다수자(majority)가 소수자로 되어 버립니다. 우리는 몇십 년의 박해에 대한 원한을 풀기 위해 원수를 갚는 일에 정력을 모두 소모하는 것이 아니라, 적을 구원하기 위해 전체를 소모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멋진 사상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상으로 하나되어 나아간다는 결의를 다짐해야 할 시점에 있습니다.』

역사에 없는 전략이라구요. 이제는 고개를 넘었어요. 고개를 넘었다구요. 선생님이 80세에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애굽을 출발하는 것이 아니에요. 가나안 복지 고향 완성과 국가 건립의 출발을 하는 거예요. 가정 가나안 복귀 기준을 중심삼고 지구성에 정착해서 경계선이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오른 편이 왼 편이 되고 왼 편이 오른 편 되고, 상하가 바꿔지기 때문에 통일의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이론적인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심각해요. 그러니까 임자네들은 오늘 가더라도 이걸 끝장을 보고 가야 된다구요. 빨리 읽으라구.

『……그리하여 네가 굶주리면 내가 먹을 수 없고 내가 먹을 때 너도 먹어야 한다는 심정이 민족 감정 이상, 세계의 어떠한 사상이나 주의의 감정 이상 강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해원 역사는 자동적으로 벌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은 똑똑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젊은 사람들은 여기에 불타야 돼요. 뜨거운 심장을 가진 모든 젊은이들이 지옥의 환경으로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여기에서 폭발적인 불을 질러 놓아야 그것이 역으로서 비상천 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청년 지상천국 시대를 개문할 수 있다구요. 이 책임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것이 한 때의 얘기가 아니에요. 역사적인 선언이에요. 저 말씀은 죽지 않아요. 선생님의 역사와 더불어 사는 거예요. 자, 기도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