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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집의 통일교

일시: 2010.06.05 (토)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그거 빨리 읽어요. 내가 설명할 것입니다. 「“만왕의 왕은 한 분 하나님, 참부모님도 한 분 부모…….” (참어머님)」 ‘참부모’라고 안 했습니다. ‘참부모님도 한 분 부모’라고 했습니다. ‘참부’라고 할 때 더블(double)이 되기 때문입니다. 「“만세대의 백성도 한 혈통의 국민이요, 한 천국의 자녀이다. 천주평화통일 본부도 절대⋅유일의 본부다…….”」 ‘연합’이라는 것을 뺐습니다.

1. 해의 근본은 누구냐

본래부터 통일이에요. 연합이라는 것은 꾸며 가지고 한 것에 협조했다는 말이 됩니다. 그런 뜻입니다.「“천주평화통일 본부도 절대⋅유일의 본부다.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다. 그 외의 사람은 이단자며 폭파자다. 이상의 내용은 참부모님의 선포문이다.” 하고 아버님이 사인하시고 “천력 2010년 4월 23일”이라고 쓰셨습니다. 그리고 ‘특보사항’이라고 해서 ‘천주통일교’…….」

하늘땅이 통일된 교회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뭐예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攵)’ 자가 교(敎)입니다. 천국에도, 하늘나라에도 앞으로 천주통일교라는 ‘교’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어요. 그런 의미입니다.「“천주통일교, 세계통일교 선교본부의 공문만 인정한다.”고 하셨으니까 천주통일교, 세계통일교 선교본부에서 나가는 공문만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사인하시고 “한국 천정궁에서 선포함”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진리를 남겨놓았습니다. 그 자체, 천주통일교, 또 세계통일교가 무엇을 가지고 하나되느냐?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대표로 돼 있는 데 말씀은 따라가는 것입니다. 대신자, 상속자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총괄적으로 묶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라고요.

자, 오늘 훈독회를 해요.「부모님을 기다리면서 훈독회를 했습니다.」말씀의 제목이 무엇이었어요?「‘모든 존재물은 아버지를 모시기 위하여 존재한다.’였습니다.」맞아요. 그거 결론입니다. 총론이에요. 어저께 무슨 대회를 하고 왔나?「‘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였습니다.」해양지도자였습니다. 한국이 해양이에요, 육지예요? 해양지도자는 바다와 관련된 걸 말해요. 바다 가운데 육지는 섬나라를 말합니다.

세계의 바다 가운데 섬나라로서 아담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나라가 어디냐? 아담이 육지라면, 섬나라는 일본입니다. 왜 섬나라가 있어요? 해의 근본입니다. 아무리 태양이 크더라도 아침 햇빛이 떠오르면, 바다와 섬이 하나돼 가지고 모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날의 근본입니다. 일본이라는 나라가 그렇습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효자를 중심삼은 아버지가 돼야 하는 것이 ‘교’입니다. 비로소 ‘교’를 중심삼고 해양이 하나되고, 하늘땅이 하나되고, 남자와 여자가 부부로서 하나되고, 아들딸과 부모가 부자관계로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읽어보면 보통의 말로 아는 겁니다. 이런 내용을 설명함으로 그것이 이해되지, 그냥은 이해가 안 됩니다. 왜 일본이에요? 일본이라는 것이 ‘한 일(日)’ 자에 근본(本)입니다. 그래, 천본(天本)은 어디로 갔어요? 땅의 근본이 바다밖에 없습니다. ‘날 일(日)’ 자는 뭐냐? ‘가로 왈(曰)’ 자를 눕혀서 쓴 겁니다. ‘가로 왈’ 자는 이렇게 길지 않고 이게 긴 것입니다. ‘가로 왈(曰)’ 자를 옆으로 뉘어놓은 것이 ‘날 일(日)’ 자입니다.

교육의 책임자면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공자 왈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할 때의 ‘왈’입니다. ‘날 일’은 이렇게 짧게 그었는데, 이건 길게 그었습니다. 그것이 ‘왈’ 자입니다. ‘날 일’ 자를 길게 뉘어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뿌리라면, 해의 근본은 누구냐? 날의 근본이 일본이라면, 해의 근본은 누구냐 하는 겁니다. 또 말씀의 근본은 누구예요? 천본주의자가 누구예요? 만왕의 왕이요, 주인입니다. 수많은 나라에 왕들이 있었는데, 너저분한 그 왕들은 ‘퉤!’ 하고 한꺼번에 뱉어버리고 한 분을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2. 씨의 근본은 아버지

천본(天本)은 무엇이냐? 천지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섬의 부모, 태양을 일본이라고 했다면 천지부모는 뭐예요? 만왕의 왕이요, 조상들이 많은데 한 분밖에 없는 조상이요,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만왕의 왕과 한 분이신 하나님인데, 참부모님도 한 분이신 부모라고 했습니다. ‘참’ 자를 뺐어요, 더블이 되니까. 위의 참부모하고 아래의 부모는 달라야 됩니다. 그런 내용을 분별해야 됩니다.

일반은 ‘참하나님도 한 분’이라고 해서 ‘참’을 했는데 부모도 ‘참’ 자를 넣지 왜 뺐느냐고 할 수 있습니다. 그거 빼야 됩니다.

그래서 천주(天宙), 하늘 집의 통일교입니다. ‘천주’ 할 때 ‘집 주(宙)’ 자도 되지만 ‘주인 주(主)’ 자도 됩니다. 대우주의 집과 우주의 주인이 천주에 다 들어갑니다.

천지인부모라고 하게 되면, 다 빼도 됩니다. 천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입니다. 천(天) 자에 한 나라인데,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천일국(天一國)이 그런 뜻입니다.

천지부모에 사람만 들어갔더라도 이걸 다 빼도 됩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에는 사람이 안 들어가 있습니다.

부모도 아버지 따로, 어머니 따로의 부모입니다. 하늘과 땅도 따로따로입니다. 그런 것이 비로소 사람이 들어가야 그 둘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어디서 나눠지느냐 하면 큰 데, 땅에서 나눠집니다.

오늘 훈독한 말씀의 제목이 뭐라고 했어요? 「‘모든 존재물은 아버지를 모시기 위하여 존재한다.’였습니다.」 아버지를 못 모셨습니다. 어머니가 없었습니다. 아담이 재창조해야 됩니다.

닭으로 말하면, 암탉은 수탉이 없더라도 알을 낳습니다. 그 알들 가운데는 부정난(무정란)이 있습니다. 난자들 가운데서 사랑의 냄새라도 피워야 유정란이 되는 겁니다.

여자라는 존재가 남자를 사모하지 않거나 위하지 않고는 유정란을 가질 수 없습니다. 여자의 몸을 통해서 아들딸이 나옵니다. 어머니의 몸뚱이를 통해서 나옵니다.

아버지도 없이 씨가 나올 수 있어요? 씨의 근본은 아버지입니다. 해는 남자를 말하고, 달은 여자를 말합니다. 연월이라고 하잖아요.

년(年)은 아버지, 종대이고 월(月)은 횡적입니다. 타락한 입장에서는 종(縱)을 모릅니다. 아버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攵)가 돼야만 ‘교(敎)’ 자가 되는데 아버지를 쫓아버렸습니다. 교(敎)가 없습니다.

언제 기독교가 나타났어요? 예수님이 돌아간 후 4백 년 뒤였습니다. 마호메트교가 나온 것은 몇 년이었어요? 6백 년, 7백 년 단계에 나왔습니다.

홍수심판은 언제였어요? 홍수심판을 하고, 착지는 6월 1일에 했습니다. 비둘기를 세 번까지 내보냈는데, 세 번째에는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땅에 착지한 것입니다. 그날이 6월 초하루였습니다.

3. 노아 심판 때 물고기는 죽지 않았다

이번에 우리가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으로 대회를 했습니다. 아벨유엔의 정착입니다. 안착대회가 아니라 정착대회였습니다.

아버지한테는 딸이 있고 아들도 있습니다. 아버지의 정자에는 아들과 딸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한테는 난자가 있습니다. 억만년을 가더라도 정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탉이 수탉을 만나서 ‘꼬댁, 꼬댁’ 합니다. 여기에 가도 고달프고, 저기에 가도 고달프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 암탉이 맛있는 것이 있으면 수놈을 불러서 나눠먹어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내가 그걸 테스트해 봤습니다. 맛있는 것을 던져주면, 암탉이 와서는 안 먹고 자기를 안내하고 있던 수탉을 찾았습니다. 암놈과 새끼들에게 먹으라고 던져줬는데 아버지를 부르더라는 것입니다.

닭이 꼬끼오, 하잖아요. ‘꼭교’입니다. ‘꼭, 너는 교회를 가져라!’ 하는 말입니다.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攵)’를 한 것이 ‘교(敎)’입니다.

‘꼭, 교를 가져라. 꼭, 신랑을 가져라!’ 하는 겁니다. 신랑이 있어요, 없어요? 몇 천 년의 신랑을 대신하는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1차원 신랑 이상 8차원 신랑의 대신자가 문 총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만들었는데, 여자는 하나도 안 만들었습니다. 하나님도 남성격이고 천사장도 남성격이기 때문에 두 여자가 필요했습니다.

한 여자가 아버지와 아들의 여편네는 될 수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딸이 어머니의 자리에 올라갔고, 어머니를 자손만대에 종새끼처럼 취급했습니다. 그러니까 물고기의 생명보다 가치가 없는 인간이 돼 버렸습니다.

노아 심판 때 물고기는 죽지 않았습니다. 죽은 사람들이 고기에 업혀서 실려 다녔습니다. 바다의 깊은 골짜기에 악마들이 모여 삽니다. 그러니 팔자 사나운 데로 가다가는 대번에 잡아먹힙니다.

육대주에서 ‘저거 나쁜 녀석이니 누가 잡아 죽일 것이냐?’ 하면서 가위 바위 보로 추첨합니다. ‘네 나라에 사람을 잡아서 죽이는 법 가운데서 제일 나쁜 법을 적용하려면 해라!’ 하고 하나님도 허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골짜기에 가다가는 잡혀 갑니다.

여수⋅순천의 바다에서 숭어잡이, 농어잡이의 역사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또 배를 수리하는 공장에서 미군의 함대들을 우리가 수리해 줬습니다. 그걸 다 모르지요?

남미에서 30척 이상 배를 만들었는데, 남미의 해양에서 새우 잡이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여수⋅순천에 배공장과 냉동회사를 세웠습니다.

부산이 해양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전라도의 몇 십 배입니다. 30톤 이상 원양어선이 부산에는 수십 척까지 있는데, 전라남도에는 몇 척밖에 없습니다. 그걸 뒤집어 박으려고 했습니다.

태풍이 오게 되면, 몇 주일은 고기를 못 잡습니다. 고기를 잡으러 못 나가요. 태풍이 끝나는 곳곳마다 고기 떼들이 밀려다녀요, 몇 주일 동안.

그 몇 주일 동안 고기떼가 몰려오면, 그것을 왕창 잡아서 전 세계의 냉동회사들 가운데 비었던 것들을 넘치게 할 수 있습니다. 3배 이상으로 확장시키는 것입니다.

냉동하지 않은 고기들은 어떻게 하느냐? 여름에 잡아다 그냥 그대로 팔 수 있는 고기들도 냉동하는 것이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산 고기보다 값을 더 받을 수 있는 기술을 내가 갖고 있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배는 어디에 가든지 일등입니다. 세계의 배라든가 해상기계를 전시하는 박람회, 전시회가 있으면 사람들이 너무 많이 옵니다.

통일산업이 못 만드는 기계가 없고, 못 만드는 배가 없습니다. ‘원호프’가 무서운 배입니다. 세계의 사치스런 배를 우리 배가 마주치면 뚫고 나갑니다. 부딪치게 된다면, 엔진의 속도를 최고로 내면 어떻게 되겠어요? 빠른 놈이 약한 놈을 타고 앉는 겁니다.

예전의 ‘원호프’를 내가 개조해서 새로운 배로 만들려고 생각합니다. 50개 주에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남미에도 한 70척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것보다도 빨라요. 태풍이 불더라도 방수제로 만들어서 바다 속으로 잠수함 대신 1미터 이하에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배도 만들려고 생각했던 겁니다.

거기에다 기둥을 박고 기관총을 대든가 하게 되면 30분 이내에 무장을 할 수 있습니다. 특공대의 배로 사용할 수 있어요. 몇 십 년이 가도 깨어지지 않을 거라고요.

그 배를 내가 다시 수리해서 기계를 붙이고 ‘우리가 처음으로 만든 배가 이렇게 멋지니 지금보다 3배 이상 값이 나갈 것이다. 바다의 왕초가 아닐 수 없다. 살 거야, 안 살 거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 사면 경찰을 동원하고 헌병대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이거 사라. 1차 2차 3차는 가져가면, 내가 돈을 물어준다. 그다음은 몇 십 배를 올려도 좋다.’ 하고 사인을 하는 겁니다.

국가가 허락을 해줄 거라고요. 1년 이내에 돈을 다 빼낼 수 있습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조선사업을 놓치지 않고 지금까지 유지해 나온 것입니다.

4. 고생했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

황선조를 정치풍조 개선운동의 선두자로 내세웠는데 몇 번이나 죽을 뻔했나?「죽을 뻔까지는 안 했습니다만 고생을 좀 했습니다.」고생을 죽음과 비교할 수 있어요? 고생은 천 번을 더 해도 살아남을 수 있지만, 죽음은 한 번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이에요. 고생했다는 얘기를 문 총재에게 하지 말라고요. 고생을 문 총재의 이상으로 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내가 다섯 감옥을 찾아갔습니다.

그러니까 나라의 외무성에 있어서 문제의 인물입니다. 찾아오지 않기를 바랐는데, 왜 찾아오느냐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저 말단의 못사는 사람들부터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까지 나를 잡으라고 명령했나, 안 했나?’ 한 것입니다. 로마의 교황청에서도 문 총재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간판 붙은 사람들이 문 총재를 잡아 죽이려고 한 겁니다.

선생님을 종새끼로 만들어서 심부름을 시킬 수 있었던 자리에서 이제는 날 수 있고 출세할 수 있는 때가 되니까 어떻게 됐어요? 문 총재의 자서전을 보게 된다면 네 다리를 뻗고, 배를 땅에 대고 힘주면 눈물 콧물 뱃물 배꼽물까지 흘러내리고, 다섯 곳 이상에서 피가 나도록 회개해도 용서받기 어려운 죄들을 지었다고 한 것입니다.

누구든지 재산을 바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와 세계를 바쳐라 이겁니다. 그렇게 바쳐도 안 받을지 모릅니다. 그거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정배를 보내는 것입니다. 호랑이들이 사는 산속에 잡아넣는 겁니다. 그래서 엘리야를 호랑이 굴에 잡아넣어도 살아남은 것과 마찬가지로 살아남으면 살려주는 것입니다.

지금도 왼쪽의 궁둥이로 앉지를 못합니다. 앉으면 진물이 나고, 피가 나요. 그런데도 앉아서 숭어잡이, 농어잡이를 했습니다. 여드레 동안 앉기에 바빴습니다. 이래 가지고 다리와 무르팍에 힘주고, 여기에 쿠션이 있는 자부동(방석)을 받치고 그 놀음을 했습니다. 그런데 황선조는 “마흔세 마리를 잡았으니 돌아갑시다.”라고 네 번을 말했지?

그렇게 ‘눈짓만 하면, 나는 보따리를 싸고 떠날 텐데 왜 얘기를 안 하노?’ 하던 걸 “야, 조금 참아라!”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60마리를 고집해서 황선조가 할 수 없이 끌려 왔습니다. ‘나 같은 사람은 백 번을 죽어도 당연하지만, 선생님은 천 번 살고 만 번을 살아서 일해야 됩니다.’라고 하는 결론입니다.

5. 밤 주인의 왕을 해방할 수 있는 교재

대신자⋅상속자입니다. 오늘 형진이한테 쓴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다. 이상의 내용은 천주통일교회, 세계통일교회 선교국에서 선포한 주제의 내용이다. 이상의 내용을 오늘 선포하니 만민은 하늘의 백성이요, 하늘 국가의 국민이니 하나님 조국광복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라고 한 옆에는 ‘특보’라고 해서 ‘천주통일교회 선교본부의 공문만이 실효가 있지 그 가외는 가짜이기 때문에 자동 파멸, 폭파된다.’고 했습니다. 자기 스스로 폭발해서 깨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상의 내용은 오늘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참부모 이름의 선포문이다.’ 했습니다. 후면에 특보의 내용을 썼습니다. ‘이것이 진짜다.’ 한 것입니다. ‘세계통일교회 선교본부’라고 하고, ‘천정궁에서부터 선포문을 발표한다, 문선명’이라고 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누가 했느냐?” 하면 “내가 아니라 우리 아버지가 했습니다.” 할 거라고요.

그러면 진리의 표제도 없는 자가 장자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대신자나 상속자가 될 수 있느냐? 없습니다. 그러니까 대신자⋅상속자는 문형진이다 이겁니다. 아담이 죽어 가지고 천사장을 살려주고 다 했지만, 밤 아담의 자리는 묵묵히 말 한마디도 없이 나온 겁니다. 문 총재로 말미암아 입을 여는 것입니다. 그 왕을 해방하기 위한 놀음을 문 총재가 했습니다.

창조한 세계를 망친 걸 해방하는 것이 아닙니다. 밤 주인의 왕을 해방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밤의 하나님이 원했던 소원성취를 완성하기 위한 교재 교본이기 때문에 이걸 반대하면 씨알머리도 없어집니다. 밤의 자리에 있어서 주인이 될 수 있는 것도 표시를 못 하고 지금까지 모르게 덮어놓고 참아 오신 하나님입니다.

문 총재가 91세까지 비밀을 지키며 참아오던 내용, 그게 뭐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57년을 중심삼고『원리해설』이 나왔습니다. 그다음은『원리강론』입니다. 강론은 몇 년이었어요?「1966년이었습니다. 9년 만에 나왔습니다.」육 육이 삼십육(6⨉6=36)입니다.『원리강론』은 가르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다음에 본체론은 언제였어요?「본체론은 2008년이었습니다.」2004년에 쌍합십승일을 정했지요? 쌍합십승일은 2004년 음력으로 4월 19일이었습니다. 그때 쌍합십승일을 정했습니다.

여러분, 무사도의 대장을 뭐라고 그래요?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였어요?「미야모토 무사시였습니다.」미야모토가 무슨 말이냐? 궁본(宮本)입니다. 선생님의 일본 성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에모토였습니다. 강본(江本)이었어요. 이야, 미야모토 다쓰아키라고 했다가는 큰일 났을 것입니다. 그래, 강본용명(江本龍明)이었습니다. 무턱대고 갖다 붙인 게 아니었습니다. 하늘이 그래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 천안함사건을 러시아가 지지하고 나가니까 ‘죽을 때까지 모릅니다.’ 하던 중국의 태도가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달라져 가고 있습니다.」그 이후로 세계에 사실이 밝혀지니 자기들이 천안함사건의 현장에 가보고 나서 결정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내가 천안함 희생자들의 이름을 승화식에 올려줬습니다. 네 곳에서 대회를 했지만, 누구도 그걸 갖다가 간판을 붙이지 못했습니다.

맨 나중에 지나간 사건으로서 지진으로 유엔 건물이 무너져 100명 이상 희생된 영혼들과 더불어 해준 겁니다. 그건 천재지변이었습니다. 그것도 하늘이 허락한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했으니 너희들도 이걸 인정 안 하게 되면, 너희 나라가 없어진다고 한 겁니다. 어저께 돌아오면서 나한테 일본의 하토야마 일파를 물리친 것이 뭐라고 했어요? 이름이 이상하더라고요.「일본 수상이 어제 바뀌었습니다.」

어저께 바뀌었는데 누구예요?「칸 나오토입니다.」‘칸’ 할 때는 몽골 왕을 말하는데, 몽골 세계의 칸 나오라면 ‘새끼의 왕이 태어난다’는 이름입니다. 일본이 몽골 민족의 꼴래미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본이 중국보다 앞서겠다고 그러지요? 한민족을 먹여 살리고 찾아 세우는 데 기둥이 될 수 있으면 지도적인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중국을 밟고 올라서지를 못합니다.

한국을 밟아 치웠고, 중국도 밟아 치웠고, 소련도 밟아 치웠습니다. 중국과 소련을 밟고 못 올라갑니다. 문 총재의 꽁무니를 붙들어야 됩니다. 청문회를 일본, 한국, 중국과 소련에서 못 합니다. 미국 의회에서 청문회를 할 것을 내가 명령했습니다. 일본의 천황부터 대신들, 소련의 대통령으로부터 부통령과 국회의장을 비롯한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합작해서 그 일을 만들었느냐, 안 만들었느냐? 만들었다면, 그 즉석에 처리해야 됩니다.

내가 못 하면, 미국 의회가 해야 됩니다. 나는 못 한다고요. 왜? 누시엘의 형님이 누구예요? 누시엘의 아버지가 누구라고요? 누시엘의 형님이 중국이고, 누시엘의 아버지가 소련입니다. 절대사상과 절대신주의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사유의 근본까지도 없애버리는 겁니다. 밤낮의 두 하나님이 사유의 근본인데, 한 분이었던 하나님이 참부모가 돼서 만왕의 왕으로 서 가지고 하나의 나라와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다 썼습니다.

6.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만사통일

선교본부가 앞서면 어떻게 돼요? 무슨 선교본부예요? 가짜 교회가 있습니다. 서울에 마귀교회가 있는 걸 알아요? 마귀교회가 있어요. 남산 밑에 있습니다. 일본에 통일교회 교리를 가짜로 입혀놓고, 자기가 빛난 살구라고 합니다. 빛난 살구예요. 빛 좋은 살구가 개살구로 되는 걸 알아요? 그걸 먹었다간 죽습니다. 지옥과 천국의 주거가 달라집니다. 죽을 개살구를 먹다가 지옥이 생겨나는 겁니다. 참살구를 먹으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문 총재의 말을 천하를 주고 바꾸자고 해도 안 바꾸겠다고 해서 참살구의 열매가 된다면, 개살구 씨나 개살구나무는 불을 때 가지고 동삼(冬三)에 따뜻하게 잠 잘 수 있는 겁니다. 지금 잠자다가 깰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죽었던 사람들, 지옥 갈 수 있는 사람들이 문 총재로 인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부자지인연을 찾아 타락세계에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니 만사형통이 된다는 것입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만사통일이다. 결론이 내려집니다.

반복해 봐요. 전체,「전체!」전반,「전권!」전권,「전능!」전능입니다. 그 일을 사탄이 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전체⋅전반⋅전권⋅전능에 의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사탄이 사람을 죽일 수 있지만, 하나님은 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좋은 일을 다 할 수 있는데, 그 하나님을 해방시킨 주인양반이 문선명입니다.

선명한 하늘땅의 기둥이 될 수 있는 만국해방의 등대 빛, 진리의 등빛을 비춰야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비춰서 사람이 항해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순한 양떼를 한꺼번에 삼켜버리는 호랑이나 사자 혹은 늑대 할 것 없이 전부 다 그 등불이 비추는 울타리 안에서 살지 밖으로 나가게 되면 못 삽니다. 아침이 되어 모든 움직이는 물건은 선생님이 만든 천국 외에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쫓겨나면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말라죽고 바람에 날아가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