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회장을 핸드폰으로 부르라구. 오늘 아침에 안 나온다고 그랬다구. 어디서 왔나?「오늘 종로하고 중구에서 왔습니다.」종로의 아줌마들이야?「예.」종로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에 중구! 전화하는 것을 잘 들으라구요, 다들.
<곽정환 회장과 통화 시작> 곽 회장! 「예, 아버님.」 고단하겠구만, 새벽같이. 「아니, 괜찮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번에 모인 사람들, 서미트 클럽 회의가 며칟날에 끝나는 거야? 「내일 만찬식에 참석하고 끝납니다.」
이번에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천주천지 참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라구. 이건 뭐냐 하면, 하늘나라나 지상나라에 천일국이 출발하는 거야. 천일국이 출발하니만큼 하늘나라의 5대 성인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종교 문화권의 배경에서 공헌한 세계적인 공신들, 축복한 전부, 지상의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수억 쌍의 축복한 모든 사람들이 천일국에 입적하는 거야. 천일국 사람들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지금 이번에 국가 대표로 온 사람들 앞에 교육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새로운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지는 천주부모 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니만큼, 하늘땅에 비로소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 세계의 권한을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부모 둘이 합해서 축복 중심가정들이 지상에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국가를 대신한 대사관을 설정해야 된다구. 알겠어? 대사관이 문제야.
지금까지 부모님이 대회 할 때 평화대사를 초청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 그 사람들이, 이제 한국의 대사들이 세계 180개국에 가게 되면 180개 국가의 모든 대사들이 협조해야 된다구. 또 자기 나라 대사들도 각 나라에 가니만큼 서로 협조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야.
그건 형제와 마찬가지야. 형제가 돼 가지고 협조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번에 나라를 대표하는 수상이라든가 부수상이라든가 국회의원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을 오라고 했으니만큼 그 대사관을 중심삼고 하는데 있어서 그 나라의 평화대사들과 본부에서 파송해서 가는, 대사관을 설정해서 가는 대사들과 하나될 수 있게끔 정부가 후원해야 된다구. 알겠나?
대사관 설정을 알겠지? 이번 회의 때에 그것을 결정하고,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한 거와 마찬가지로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연합을 중심삼고 결의대회를 해서 영계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하늘나라에 백성으로서 지상에서 합격될 수 있게 교육해야 돼.
그 책임이 대사관에 있으니만큼 그 나라 전체 위에 협조해서 이것이 자동적으로 결속함으로 말미암아 유엔까지도…. 유엔에 그런 조직이 없어. 유엔에 아벨 유엔까지 만들어서 평화의 기틀을 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NGO)를 중심삼고 설정하는 것이 뜻이니만큼, 이걸 빼지 말고 이번에 왔던 사람들에게 결의문 채택에 동의하고 자기가 협조하겠다는 그런 각서를 받아 놓으라구. 알겠지?
그리고 당신들이 나라의 주빈으로 왔으니만큼 그 나라에 있어서 하늘이 믿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대사관이 가는 데 대사관을 협조하고, 또 그 나라에 있는 평화대사들을 하나 만들어서….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들 전부는 천일국의 관리권 내에 들어가는 거야. 한국 백성이 전세계에 나가 있는데, 영사관을 통해서, 대사관의 관리체제를 중심삼고 교육이라든가 문화생활이라든가 그 나라하고 화합 될 수 있는 모든 면, 경제적 문제라든가 모든 면을 지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대사관이 해야 할 것은 첫째는 순결이고, 둘째는 평화통일이야.
그걸 하려면 하나되어야 된다구. 하나 안 되면 통일이 안 되는 거야. 통일된 나라가 천일국이야. 천일국의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순결과 평화통일을 해야 돼. 물론 인권을 중심삼고도 평화니까 다 평화고 평등이라구. 이런 사상을 집어넣어야 되겠다구.
이번에 대회가 끝나게 되면 여기서 전세계에,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선출해서 대사관에 보낼 거라구. 각 나라에 대사를 보내는데 대사관 비용들은 김 씨면 김 씨 자기 일족이, 교파면 교파, 파당이면 파당에서 책임져서 대사관의 경제적 지원이니 생활이라든가 모든 것을 지원할 수 있게끔 하는 거야. 나라가 아니야. 연합해 가지고 도울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한국에서 만약에 세계에 나가는 대사들을 보게 된다면, 한국에 있는 평화대사와 그 다음에 한국에서 각 나라에 보낸 평화대사의 그 나라가 쓰는 비용들, 얼마씩 각 나라가 결정한 그 비준에 의해서 도와줄 수 있게끔 해야 돼. 나라의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고 국민 형제끼리 하나 돼 가지고 나라를 도울 수 있는 기틀을 만들기 위한 것이 천일국 평화대사, 대사관이야. 대사관이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순결과 평화통일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뜻 가운데서 천지부모로 모셔 나갈 수 있는 것, 이번에 사진 찍은 것, 어저께 얘기하던 걸 중심삼아 가지고 생활을 중심삼고 철저히 교육해야 돼.
교육 가운데는 사상 교육이 제일이야. 하늘나라의 결의문에 해당하는 그 결의문을 중심삼고 지상도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게 되면, 두 세계가 아니고 하나의 세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하나의 나라, 하나의 평화세계, 하나의 통일세계, 하나의 문화세계, 하나의 혈족의 세계인데, 이것을 이루기 위한 책임을 해야 돼. 이제부터 본격적인 출발을 하니만큼 거기에 대치하고 상대적 입장에서 대해서 도와줄 수 있게끔 협조하라는 거야.
이번에 왔던 사람들은 자기 오(O) 엑스(X)를 중심한 폼을 만들어서 거기에 협조한다는 사인을 받아 가지고, 가게 되면 반드시 대사관을 설정하는 데도 도와줄 수 있게끔 협조하기를 바란다고 하는 거야. 이번 세미나 때에 완전히 사상을 집어넣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천주천지참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 그거라구. 그러니까 이제는 하늘나라와 지상나라가 한 나라야. 하나돼 가지고 축복가정이 하늘땅에 하나밖에 없는 나라를 만들어야 돼. 하나밖에 없는 일족, 식구가 돼 가지고 하나의 천지부모를 모시고 형제들이 합해서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을 완성시켜서 사탄세계의 타락한 모든 부정한, 모든 불신 요소를 청산하는 데 선발대의 준비를 해야 돼. 나라 주권의 책임자들이나 그 나라의 평화대사나 본부에서 보낸 평화대사 임명한 사람이나 각 나라에서 보낸 사람들이 연합해서 그 책임을 완수해야 되는 거야.
이게 중요하다는 거야. 그걸 잘 교육해야 되겠다구. 알겠지?「예.」 그래서 아침에 못 오기 때문에 지금 얘기해 준 거라구. <곽정환 회장과 통화 끝>
다 들었어?「예.」자, 그러면 오늘 대회 할 얘기를 한번 읽어 보자. (‘하나님의 조국과 천일국 왕권시대’ 훈독)
제목이 그래요. 하나님의 조국과 천일국 뭐라구요?「왕권시대!」왕권시대! 천일국의 왕권이에요. 알겠어요? 왕권이 여러 가지가 아니라 하나밖에 없다구요.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축복가정은 반드시 천일국 국민으로서 입적할 수 있는 허락이 돼 있다구요. 이제 천일국 국민증을 받아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이 순결과 평화통일이에요. 자기 몸 마음에서부터 부부로부터 자기 일족으로부터 일국이 평화통일을 이뤄야 돼요. 평화통일이 돼야 천일국의 백성으로 머무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종적인 면에서 사위기대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의 철저화, 그 다음에 일족 일국 교육의 철저화, 그 다음에 관리예요.
그러니까 이제 진짜 나라의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유엔 총회는 껍데기가 돼 가지고 자동적으로 날아가 버려요. 알겠나? 통반격파 조직만 하게 되면 말이에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알겠지요?「예.」자, 다시! 제목을 확실히 얘기해 줘야 된다구.
『하나님의 조국과 천일국 왕권시대』 그래, 거기에 대한 얘기라구요.
『……여러분, 모든 종교들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공통된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공통된 목적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여러 종파들이 모인 거거든. 그 가운데서 기독교가 자라 나오면서 비운에 들어가는 거예요. ‘공통적 목적’ 가운데 다 들어가요. 자!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은 이제 빠른 시일 내에 성사될 것입니다. 여기에 참석한 지도자 여러분도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를 참사랑으로 새로이 창건해서, 참되고 영속적이며 국경이 없는 하나님의 뜻의 나라와 평화세계의 천일국 축복이상을 성취하는데 주인들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하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위에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여러분 자신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은 무엇이냐? 천주부모가 하나님을 말해요. 하늘 부모를 말하고, 천지부모는 완성한 아담을 말해요. 천주천지 참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라구요. 아담이 타락 안 했으면 아담가정 한 가정을 이룸으로써 그것이 연대관계로 자동적으로 될 텐데, 거기에 타락한 부모가 나와 가지고 핏줄을 더럽혀 놓았기 때문에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이 세계가 생겨났고, 수많은 종파가 생겨났고, 제1, 제2이스라엘이 다 깨져 나갔다구요. 또 그 다음에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가 깨져 나갔다구요.
이것을 참부모가 수습해야 돼요.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재림주, 다시 와서 주인이 돼야 되고, 하늘나라와 땅을 완전히 통일해야 된다구요. 통일한 그 식이 이번 천주천지 참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라구요. 알겠나?「예.」
거기에서 천일국의 백성이 여러분이 돼야 돼요. 축복가정은 다 입적하는데, 나라가 있으니 새로운 천지 나라, 하나님이 이상하던 나라에 있어서 백성으로서 세금도 바쳐야 되고 국가에 대한 충성도 해야 돼요. 물론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이요, 세계에서는 성인이요, 천주에서는 성자가 돼야 돼요.
그 다음에 하나님을 대해서는 전부 다 거두어 바쳐 드려야 돼요. 타락한 해와로 말미암아 타락한 가정을 이루고 타락한 혈족이 돼 가지고 다 빼앗아 갔던 것인데, 이것을 혼자 자기가 못 바쳐요. 거짓 부모가 됐으니, 거짓 부모가 참부모 하늘을 파탄시켰기 때문에 참부모가 다 일대에 수습해야 돼요.
하나님은 한 가정을 축복하면 되지만, 선생님은 수천억 영계 지상의 가정들을 수습해서 일대에 완결 지을 수 있는 최후의 왕권 즉위식을 해야 되는데, 그 왕권 즉위식을 부모님의 이번 생일에 하는 거예요. 생일인데 어머니는 61세 생일이에요. 한 시대예요. 시계 바늘이 이렇게 돌아야 될 것인데 이렇게 돈 모든 전부를 잘라 버리고 바로 돌아가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한을 풀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아담가정 잃어버린 것 하나가 문제예요. 오시는 참부모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나라가 갈라졌고 종교가 갈라졌고 제1, 제2이스라엘 국가가 갈라졌고 하늘땅이 갈라졌는데, 일대에 이것을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할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 일을 참부모가 와서 완결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이 불가능한 거라구요. 천국과 지상이 하나돼 가지고 만민 해방권, 지상․천상천국 이상이 성사될 수 없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라고 소망하고 나왔지만, 실천무대, 사탄의 핏줄로 더럽혀진 본 투쟁의 실전장에 들어가서 개인적인 사탄 정리, 가정․종족․민족… 8단계를 정리하기 위해서 몸부림 치고 나와서 승리의 패권을 세운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님 하나 찾는 것이 아담 몇천만 명 찾는 수고 이상의 수고를 했기 때문에 그 참부모를 봐 가지고 아담 해와의 한을 풀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엄청난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거냐 이거예요. 그건 하나님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해방해야 된다구요. 위에 올라가서 해방해야 되고, 참부모도 해방해야 되고, 인류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는데, 그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하나님의 협조가 없어도, 참부모의 협조가 없어도 여러분 자신 한 가정만 남더라도 사탄세계를 굴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천지․천주부모의 이름이 있어요. 그 이름과 더불어 문 총재의 이름이 부활되고 하나님의 이름이 부활돼요. 부활되는데 이름과 더불어 말씀이 있어요. 말씀과 더불어 실적이 있어요. 실적과 더불어 하늘땅을 사랑한 전통을 세워 놓았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인류 대신 내가 책임질 수 있다.’ 할 수 있게 될 때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공나발을 부는 것이 아니에요.
황선조, 얘기를 좀 해봐. 천일국 주인이 되기 위해서 이러이러한 준비를 해 가지고 사진을 만들어서 두 장씩 해 가지고 하나님의 어인을 찍고 그 다음에 부처끼리, 남자는 위에다 다섯 손가락을 찍고 여자는 아래에 찍는 거예요. 그 가운데 자기의 이름을 사인하는 거예요. 두 장을 해서 하나는 본부에, 하나는 이번에 참석한 축복가정들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영광인지 몰라요. 가지고 가서 천일국 주인의 출발을 선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에서 수많은 식구가 왔으면, 식구가 열 사람이면 열 사람 가운데 대표자를 세워서 앞으로 한 사람 집에 올 수 없으니, 열 사람 대표적으로 왔던 사람의 그 사진을 중심삼고 그 원판의 카피(copy)와 같이 돼 가지고, 자기들도 앞으로 수많은 가정들에게 그와 같은 사진을 가지게 해서 천지부모와 천주부모를 모시는 평화통일의 축복가정왕 대신 축복 중심가정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숨쉬고 움직이고 하는 모든 일체가 하나님 대신이요 참부모 대신으로 인류가 천국 갈 수 있는 백성으로서 대신 주인의 놀음을 하는 것이 천일국 주인 아무개 가정이라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알겠나?「예.」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수천년 동안 종교인들이 희생되고 수많은 피를 흘려서 그 피가 사망의 피가 아니고 부활의 피로서 모든 인류를 품고, 하나님까지도 재생시키고, 참부모까지도 재생시킬 수 있는 주도적인 역사를 한 그러한 인격, 하나의 가정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내 가정이기 때문에 그 내 가정은 천일국 주인 되기에 합당한 가정이다! 아멘!「아멘!」
그러니 얼마나 가짜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가정도 여기에 들어갈 사람이 없어요. 청평 수련에 참석은 했지만 지금 현재의 입장에서 천국에 따라 들어갈 가정은 한 가정도 없다는 거예요. 따라가더라도 선생님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책임지지 않으면 못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 가정으로 지상에서 주인 노릇도 못 한 사람들을 천국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어요? 저나라에 가서 이것을 벗어날 때까지, 영계에 천국이 있고 낙원과 지옥이 있었던 거와 같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문턱 앞에 가서 문턱을 바라보고 천국 문턱을 넘어설 수 없어요. 축복가정이 낙원 단계, 지옥 단계에 머무르는 거예요.
제일 고생이 뭐냐? 같이 동료로 수천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있는데 ‘아무개와 아무개의 아버지 어머니는 부모님이 가르쳐 준 하늘의 뜻을 있는 정성을 다해서 이루어서 여호와의 집, 이상적 천국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곳으로 들어가는데, 엄마 아빠는 뭐냐? 천상세계의 낙원이 웬 말이야? 축복가정의 낙원이 웬 말이야? 천상세계 축복가정의 지옥이 웬 말이야?’ 하는 거예요.
가서 3대가 있고 몇 대가 머무르게 될 때 통일교회 선발대로서 책임 못 한 것을 두어둘 것 같아요? ‘이놈의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이 모양으로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 원한이라는 것, 그 비난을 하면서 가만히 있겠나? 자기 아들딸, 손자들이 지옥에 보내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내지를 않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 자리를 어떻게 넘어설 거예요? 천년 만년 참소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어미 아비로 책임 못 해 가지고, 조상으로 책임 못 해 가지고 문턱을 못 넘으니 웬 말이냐 이거예요. 그렇게 하늘의 심정을 간곡히 참부모가 가르쳐 줬는데. 빼놓은 것이 어디 있어요? 개인 완성이 어떻고 가정․종족․민족․국가 어느 것이나 완성할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는데, 다 빼 놓고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나와 가지고 걸린 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지옥보다 더 무서운 곳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요.「예.」
틀림없이 그렇게 되니까 그렇게 될 때 ‘아이구 선생님, 왜 안 가르쳐 줬습니까?’고 말하지 말고 잘 하라구요. 그래도 선생님이 붙들어 주기 때문에 지옥에는 떨어지지 않아요. 타락해서 복귀된 아담까지, 천사장까지 다시 도와줘야만, 조상까지 동원해서 도와줘야만 올라가는 거예요. 다리를 놓아서 몽땅 불사를 수 있는, ―불살랐지?「예.」― 성화식을 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전에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지금까지 복귀시대에는 아들딸들이, 후손이 정성들여서 벗겨 줬지만, 이제 걸리면 조상들이 희생해서 벗겨 주어야 돼요.
조상들과 동역자, 모든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영광의 자리에 서 있는데 자기가 탈락된 한, 그 가정 때문에 그렇게 되었으니만큼 그 원한에 사무친 마음을 가지고 도와줘야 할 선조의 입장, 현재 일족의 입장, 후손의 입장의 그 한을 어떻게 피할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몇십 배 어려운 자리, 참부모의 수난의 몇십 배 몇백 배 어려운 자리를 어떻게 피할 것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예.」
제멋대로 사는데, 잘살아야 얼마나 잘살아요? 개미새끼만도 못해 가지고 탄식의 한을 품고 지옥을 향하는 행렬에 서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돌아서라고 했는데 안 돌아서 가지고 그렇게 살다가 가면 자기들이 책임져야지, 책임을 영원히 안 져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과 하나님이 순찰을 하다가 만나게 된다면 그 앞에서 뭐라고 하겠나? 부모님이라고 하겠나? 얼굴을 못 들어요. 그 부끄러운 모습을 무엇으로 가릴 거예요? 누가 가려 줘요?
예수님도 그래서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암탉이 병아리를 품는 것 처럼 얼마나 수고했지만 너희들이 전부 다 반대했다.’ 한 거예요. 예루살렘과 예수를 다 파탄시켜 가지고 뭐 개인 구원을 원해? 나라를 구원하기 전에는, 세계를 구원하기 전에는 구원이고 무엇이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수난의 함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에서 빠져 나와야 돼요. 요즘 윷놀이를 하는데 백(back)도가 있지요? 딱 그거예요, 백도!
조상들을 보기에, 하나님을 보기에, 참부모를 보기에, 자기의 형제들을 보기에, 자기 자신을 보기에, 아들딸을 보기에, 손자를 보기에, 직계 혈통을 보기에 부끄러운 것을 어떻게 피할 것이냐 이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예.」제멋대로 하는데, 천일국 주인이 무슨 뭐 땜장이꾼이에요? 딴따라패예요? 그 내용이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뭘 만들고 있다고 얘기를 좀 해줘요.「예.」그건 누구도 몰라요. 어머니도 몰라서 간단하게 설명해 줬다구요, 모르면 안 되겠기 때문에.(‘맹세의 존영’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그 중심의 주변에 부모님이 지시하신 것이, 온 우주를 상징하는 것들을 거기에 포함시켜서 넣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닷속에서부터 땅, 땅 위, 하늘의 모든 우주 만물을 거기에 집어넣는데, 이 땅에 있는 많은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상징물 가운데서 가장 잘 나타낸 것들, 쌍쌍을 가장 잘 나타낸 것들을 집어넣습니다. 바닷속에서는 연어, 땅속에서는 감자….」
감자는 눈이 있는데 눈이 생명의 근원이에요. 눈만 파괴되면 정상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영양소에 있어서 좋은 식품이 돼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감자라는 것은 ‘달 감(甘)’ 자에 ‘아들 자(子)’ 자예요. 이야! 그것을 생각하면 돼요. 감자예요. (웃음)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씨와 마찬가지예요.
「……동물로서는 학을 집어넣고 그리고 하늘의 이미지를 넣어서 만듭니다.」
히말라야 산정을 넘어가는 회색 두루미! 학이 나아야 될 텐데. 학이 한번 묶어지면 갈라지는지 갈라지지 않는지 백과사전을 찾아서 알아보라고 했는데….「알아 왔어? (어머님)」「예. 준비해 왔습니다. (이동한)」그래, 뭐라고 돼 있어? 결론만 얘기해.
「학의 민속학적 의의. 천년 이상을 사는 새.」장수하지.「고고함과 청빈함의 상징. 학으로 변신한 불교의 성자들, 도를 닦으면 학이 된다는 그런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부처끼리 한번 쌍을 맺으면 영원히 같이 산다는 것은 없구만.「좋은 풍수자리를 말해 주는 새. 학이 앉는 곳은 풍수지리학적으로 명당자리라고 합니다. 생물학적, 문학적, 민속학적 의미도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하여튼 학도 원앙새와 같이…. 원앙새를 집어넣느냐, 학을 집어넣느냐? 원앙새가 그렇다고 하잖아요?「예.」원앙새보다도 학이에요. 원앙새는 물구덩이에서 헤엄치지 공중을 잘 날지 못해요. 학은 공중을 나는 거지. 히말라야산정을 넘어가는 거예요. 자!
「바닷속에서부터 하늘까지 온 우주를 중심한 가운데 가장 중앙 자리에 위로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아래로는 천일국 주인 가정이 되겠다고 하는 다짐과 언약과 맹세의 부모님 존영을 모시게 됩니다.」
그 다음에 거기에는 이름과…. 부모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아야 돼요. 타락해서 이름을 더럽히잖았어요? 통일교회의 이름, 레버런 문의 이름이 얼마나 땅에 밟혔어요? 이름이 올라가는 거예요. 이름이 올라가려면 말씀이 있어야 돼요. 말씀이 있어 가지고 이름을 부활시키면 실체까지도 부활되는 거예요. 말씀을 절대시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말씀한 말을 여러분이 그 이상까지도 찾기 위해서, 무엇을 희생시키더라도 사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정성이 깃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할 때 최고의 목표가 뭐예요? 참부모 완성이 표준이라구요. 참부모 완성의 뜻을 대신했으면 자기들이 아까울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절대투입하고 절대복종이에요. 자기 이름까지, 자기 존재까지 부정하면서까지 투입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주인, 그러한 참부모의 전통사상을 이어받은 사람이 자기를 내세우고, 집안을 내세우고, 무슨 한국 사람이니 일본 사람이니 할 수 있어요? 똥 구더기 같은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을 대신한 대신자로서 씨, 천주부모의 씨, 천지부모의 씨, 평화의 씨, 통일의 씨, 축복가정의 씨가 돼야 돼요. 씨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 모델의 가정 형태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것이 서지 않고는 여러분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꼭대기에 올라갈 수 없어요. 천년 만년을 두고 지상에서 정성들여 가지고 천상세계에 걸리지 않고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그 문턱을 넘어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장자를 죽일 때 문설주에 피를 발랐지요? 그걸 못 넘어갔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이것을 한 부는 각 가정에 영원히 걸고, 또 한 부는 본부에 제출해서 보관을 합니다.」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거예요. 입적을 해야 하늘나라를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가정에 있어서 교육의 표준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부와 언제든지 자기 수천만 대가 수직으로 서야 된다구요, 상속받아 가지고. 알겠나?「예.」
노라리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통일교인 중에 선생님을 따라갈 사람들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해 가지고 살게 되면, 아담 해와 한 가정의 개념이 되어 있으면 세상에 지옥이 어디 있고 낙원이 어디 있나? 천국만이 있지.
그와 같은 형태를 갖춘 기반에서 여러분도 부모님이 천국에 들어갈 때 따라 들어가야 할 텐데, 따라 못 들어가면 그 고개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 ‘통곡의 벽’을 붙들고 기도하는데,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넘어가고 싶어도 막혀서 못 넘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걸리면 영원히 진짜 울어요. 기쁨으로 넘어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천일국 뭐라구요?「주인입니다.」백성이 아니고 주인이에요. 주인이 천일국 주인이고 왕이에요. 왕하고 왕자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천주천지 참부모의 평화와 통일의 축복 가정왕 즉위식이에요.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거기에 들어갈 수 있게끔 재차 재창조 역사를 해 가지고 교육시켜서 많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프로그램을 영계에 만들기 위해서 흥진이가 중간에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걸린 것을 정비하는 2차적인 고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영계에 천사장형 축복가정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16세 이전의 영계의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몸뚱이를 갖다 접붙여서 동생의 자리, 참감람나무가 형이라면 참감람나무에 접붙인 것은 동생의 자리라구요. 이래 가지고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천상의 형님이 동생을 형님 자리에 모셔 가지고 따라 들어가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뒤넘이쳤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중심삼고 일목요연하게 이론적 체제로서 나갈 수 있는 사다리가 놓아졌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다리를 거치지 않고 뛰어넘겠어요? 안 된다구요. 영원히 그 사다리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그래요. 영계에 가서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아이구, 선생님, 살려 주소!’ 할 건데, 그런 말을 들을 수도 없고 들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철판으로 담을 쳐서 막아 버려요. 옛날에 영계에서는 낙원에서 천국까지 바라볼 수 있었는데, 바라볼 수 없어요. 그것까지도 결단을 내리는 거예요. 완성한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창조이상 위에 행복의 터전, 천상세계에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같이 생활하더라도 문턱 너머에서 ‘나 살려 주소!’ 그런 비운의 소리, 말을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문 닫아 버려요.
그래서 천일국 12년까지 세계를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을 작달해야 된다구요. 그게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그래서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제2이스라엘이 제1이스라엘을 꿰차 가지고 제3이스라엘하고 둘이 합해야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제3이스라엘 나라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유엔에서도 그렇잖아요? 이스라엘 나라와 한국과 미국이 똘똘 쫓겨나지 않았어요? 쫓겨난 입장이에요. 지금 그들이 다 원수가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를 제일 미워한 것이 유대교예요. 통일교회를 제일 없애려고 한 것이 기독교예요. 선생님은 살려 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맞고 빼앗아 오는 역사를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천국에 가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도적이에요. 남의 이름을 갖다가 자기 것으로 팔아먹겠다는 것이 도적이에요. 사기꾼들! 효자가 그럴 수 없고, 충신이 그럴 수 없어요. 효자나 충신은 부모가 죽을 것을 대신해 죽을 수 있고, 왕권을 중심삼고 대신 죽을 수 있고, 하늘땅을 위해 대신 죽을 수 있고, 3시대의 제물을, 천하를 갖다가 한꺼번에 살라 버리더라도 하나님 부모와 천지부모와 바꿀 수 없다는 거지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요즘에 만세도 달라졌지?「예.」뭐라고 하나?「억만세입니다.」원래는 억만 만세예요. 억만 사탄이라고 그러지요?「예. 그렇습니다」억만 하나님이라고 그래요? 억만 사탄을 억만 탕진해 버려야 돼요. 자, 어디 갔나?「예.」오늘 할 연설문은 다 들었다구요. 그 내용을 이번에 식과 맞춰서 정비해 놓았다구요.
그 다음에 요전에 읽던 것!「‘남북통일’요?」‘남북통일’의 나머지를 읽자구! ‘남북통일’은 섭리사관이에요. 일곱 시까지! 50분 남았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5장 제1절 공산주의 출현과 오늘의 세계’부터 훈독)
『……참 이상하지요? 누가 공산권을 좌익, 민주세계를 우익이라고 이름을 붙였는지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누가 붙였겠습니까? 그렇게 심었으니 그런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빨갱이’의 ‘빨강’은 위험을 상징하는 반면에 흰색은 평화를 상징합니다. 그런데 민주세계를 백색주의라 하고 공산주의를 적색주의라 합니다. 누가 애당초 그렇게 이름지었겠습니까?』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는 형제주의예요. 흑색주의라고 그러잖아요? ‘당’을 쓸 때 여기에 ‘흑(黑)’자를 써서 ‘흑 당(黨)’ 자예요. ‘당(党)’ 자도 ‘오히려 상(尙)’ 아래 둘(儿)이라구요. 형제(兄)로 돌아왔다구요. 까만 데서는 빛이 무슨 빛인지, 빨갱인지 무엇인지 다 몰라요. 완전히 사탄세계예요. 흑색주의 적색주의! 그래서 흑색주의를 중심삼고 무정부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추어 올라오는 거예요. 자!
『……여러분 마태복음 25장을 보면 끝날에는 면양과 산양을 좌우로 갈라놓는다고 했습니다. 악의 세력을 갈라내어 가지고 둘로 쪼개 놓는다는 것입니다. 면양은 주인이 있는 양이요, 산양은 주인이 없는 양입니다. 그때가 지금인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세계요, 그 반대로 공산세계는 하나님이 없고 종교는 원수라고 하는 세계입니다.』
산양은 산꼭대기, 벼랑 같은 곳도 올라가요. 야! 사탄이 그래요. 사탄은 못 다니는 데가 없다구요. 두 갈래 발로써 미끄러지지 않고 올라가는 거예요. 전문이 무서운 거예요. 연습하게 된다면 전문가가 되는 거예요. 줄을 타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얼마나 노력을 많이 하고 얼마나 훈련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천지를 망쳐 놓고 하나님까지도 악의 감옥에 가둬 놓고 왕의 자리를 지켜 나온 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지혜롭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절대 선한 입장, 절대 흰 자리, 절대 흰 것을 낮이라고 해요. 그래서 하나님은 빛이라고 해요. 다이아몬드의 빛이에요. 자!
『……예수와 오른편 강도가 하나가 되었던 것처럼 왼편 강도와 바라바가 하나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민주세계는 뭐냐? 오른편 강도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스터 문이 갖다 붙여서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의 문제가 뭐냐? 회회교권이 문제요, 공산세계가 문제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지금 공산당과 회회교권이 손을 잡아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을 방지해야 할 것이 예수를 중심삼은 오른편 강도의 입장인 민주세계인데도 불구하고 그럴 수 있는 민주세계의 권한은 어디로 갔느냐 이겁니다.』
한국이 지금 최고의 평면 도상에 있어요. 이북과 형님 동생의 자리에 있어요. 여기에 우리가 서 있다구요. 수직을 상하로 연결시켜야 돼요. 여기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가정이상으로써 포섭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제3이스라엘 자녀의 시대로 들어가요. 알겠나?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선생님이 갖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제일 염려하는 것이 회회교 문제예요. 선생님이 벌써 50년 전부터 공산당이 수습되면 회회교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 놓지 않으면 민주세계는 망해요. 총을 가지고 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공산세계는 좌익입니다. 왼쪽 편이에요. 사실 그 이름은 일찍이 예수 때부터 생겨난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우익입니다. 오른편 강도와 마찬가지로 그 오른편을 지도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오른편 강도의 사명을 해야 됩니다.』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왼쪽이고 아벨은 오른쪽이라구요. 아담이 실패했으니 국가시대에서 그와 같이 해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됐으니 세계화돼서 공산권, 민주권 종교권이 딱 되어서 이것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얼마나 힘들어요?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다구요. 역사적으로 타락한 세계를 중심삼고 변증법적 논리가 사탄세계에는 성립 안 돼요. 하나님이 반드시 거기서 대항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은 투쟁논리를 주장하는 거예요. 희랍철학이 그래요. 자연이 원수라고 했어요. 약육강식을 한다고 했어요. 그것이 자연이치라는 거예요. 또 마르크스 같은 사람은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근본으로 알았다구요. 타락한 것은 몰랐다구요. 투쟁개념이 희랍철학에서부터 벌어져 나온 거예요. 자!
『……민주세계가 망하더라도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고 예수를 위하여, 오시는 주님을 위하여 죽겠다고 결심하지 않고는 이 땅 위에 주님이 오더라도 또 죽게 만들 것입니다. 때는 다 되었습니다. 이제 여기에 주님이 오셔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자유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악한 공산세계와 회회교를 죽여 없애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전부 다 포섭하는 것입니다.』
가정천국이 되려면 가정이 제물 되어야 되고, 나라천국이 되려면 나라가 제물 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부정당해야 돼요. 이번에 천주부모 평화통일 해방 성화식을 하지 않았어요?「예.」다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그걸 했기 때문에 평정시대를 바라보는 거예요, 수평시대! 다 부정해 버렸기 때문에 우리를 중심삼고 수평이 막힘 없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자! (‘제5장 제2절 2. 공산당의 전략 전술’까지 훈독 후 정원주 씨 기도)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