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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7년노정

일시: 1975.01.05 (일) 장소: 한국 전본부교회

[기 도]

오늘은 1975년 1월 5일, 이해를 맞이하여 첫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숱한 역사노정 위에서 비운의 사연을 품고, 인류의 생명들을 붙들고 몸부림쳐 나오던 복귀섭리의 노정을 오늘날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3차 7년노정까지 이끌어 오시며, 당신께서는 얼마나 외로왔으며 얼마나 기막힌 사연을 품으셨는가를 다시 한 번 반성하면서, 저희들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가를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느끼옵니다.

아버지! 이제부터 시작하는 3차 7년노정을 당신이 맡아 주셔야 되겠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당신의 뜻 하나만을 마음에 품고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개척의 노정을 가는 어린 무리를 기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한국을 위시하여 일본과 미국 등 50여개 국의 당신의 자녀들이 하늘 앞에 맹세한 그 길을 끝까지 가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미 시작한 길이오니 당신의 뜻과 더불어 종결을 맺어 당신 앞에 칭찬을 받고 당신의 마음 가운데 기억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2차 7년노정을 당신이 같이하여 주신 것과 마찬가지로 이 3차7년노정 위에도 당신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이 불쌍한 한국을 아버지께서 버리지 마시옵소서. 이 민족이 그 누구를 믿고 나가는 것보다 하늘을 믿고 나가야 한다는 것을 환경적으로 여실히 느낄 때가 왔습니다. 변하는 사람을 의지할 것이 아니라 변치 않는 당신을 사모하고 하늘의 뜻을 따라갈 수 있는 이 민족이 되어야만 되겠습니다.

하늘로부터 시작된 인간이기 때문에 하늘을 위하여 가고 하늘을 위하여 끝을 맺지 않으면 안될 이 민족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세계에서 불쌍한 이 민족을 아버지께서 택하신 바에는 버리지 마시옵소서. 찾아오시던 당신이 본의의 마음 앞에 슬픔이 많았을지라도, 아버지, 2차 7년노정을 지나고 나면 잊어 줄 당신의 마음인 것을 알고 있사옵고, 당신은 또 그러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 시간 당신이 마음을 넓게 가지시어서 이 불쌍한 민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오랜 역사 기간에 수많은 민족의 틈바구니에 끼어 가지고, 이리로 몰리고 저리로 몰리던 외로운 무리를 당신이 붙들어 주심도 아버지께서 외로운 분이시기 때문에, 사정이 통하고 같은 입장이기 때문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부디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불쌍한 이 무리를 당신이 기억할 바에는 불쌍한 이 민족을 기억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저희들은 다시 행보를 갖추어 숨가쁜 3차 7년노정을 가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험하고 먼 길일지라도, 당신이 남기신 길이옵고, 당신의 품에 품길 수 있는, 당신의 소원성사의 길이 이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이제 출발하였사오니, 그 출발이 당신의 자랑 가운데서 시작하였거든 과정도 그러해야 되겠고 종말도 그러하길 바라옵니다. 천태만상의 생활. 자기 일신에 어떤 변화가 있더라도 당신의 뜻을 위하는 일편단심 그 마음만은 변하지 않게 허락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미국에 있는 당신의 어린 것들도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오며, 최후의 전선에서 당신이 이들을 이끌어 승리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 365일간. 51주(週)의 기간을 이제부터 출발하오니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모이는 그 나날들, 거룩한 성일이 아버지의 은혜를 받고 아버지앞에 감사드릴 수 있는 복받을 수 있는 일년을 대표한 안식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 씀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오늘은 제 3 차 7년노정을 맞는 첫해의 첫주일입니다.

악은 내려가고 선은 올라가는 3차 7년노정 기간

3차 7년노정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원리에서의 소생 장성을 지나 완성권 내에 들어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완성권 내에 들어선 우리는 무엇을 중심삼고 가야 하느냐 하면 원리를 중심삼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원리주관권 내에 있어서 마지막 고개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서 있는 자리는 옛날 아담이 타락했던 그 자리가 아니라 그 고개를 넘어선 자리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아담과 직접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때요. 직접적으로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직행하는 그 기간이 아니냐.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3차 7년노정이 되기 전의 역사와 3차 7년노정이 된 금후의 역사는 판이한 것입니다. 이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악의 세력은 이제부터 내려가야 되고 선의 세력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차 7년노정이라는 이 기간은 영계와 육계가 교차하는 시기도 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계를 중심삼고 보면 악한 영이 있음과 동시에 중간 영이 있고 선한 영이 있습니다. 3단계, 소생, 장성, 완성, 이와 같은 단계에 머무는 거와 마찬가지로 3차 7년노정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3차 7년노정이 제정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선한 영들이 지상에 연락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소생 장성권이 사탄의 주관권 내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악한 세력의 판도권 내에 있기 때문에 악한 영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했고 악한 사람이 세계를 전부 요리해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3차 7년노정이 제정된 그때부터는 이것이 교차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교차할 때는 영계가 내려오는데 악한 영부터 내려옵니다. 교차되는 때는 중간 영계를 넘어 선한 영계로 넘어가는 때가 아니냐, 이것이 넘어가는 날에는 선한 영들과 선한 사람들은 올라가고, 악한 영들과 악한 사람 들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악이 서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교차하면서, 뒤범벅하면서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선과 악이 완전히 갈라질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선한 한 개인과 그 개인을 중심삼은 선한 가정, 선한 종족, 선한 민족, 선한 하나의 국가 형태, 사탄이 하나의 국가를 형성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국가기준 이상의 기준만 넘는 날에는 완전히 선이 전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선한 하나의 나라를 어떻게 하나님의 뜻 앞에 세우느냐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한 나라가 뜻 앞에 서는 날에는 아무리 포악하고 아무리 악랄한 사탄세계 권이라도 반드시 선한 나라 앞에 굴복해야 합니다. 그것이 본래 천지 창조의 원칙인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옛날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택한 목적이 어디에 있었느냐 하면. 본래의 하나의 선한 주권국가를 세워서 악한 주권국가를 완전히 굴복시킬 수 있는 시대적 교차점. 역사적 교차점을 마련하려는 데 있었습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위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세워 놓았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예수님과 완전히 하나되었더라면 거기에서 새로운 선의 국가가 세워졌을 것이고, 그때가 바로 역사적인 교차시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이 세상은 하나님이 주관하는 시대권 내에 이미 들어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3년 반 동안에 미국에서 승리하면 선의 주권시대로 넘어간다

역사는 20년간, 1차, 2차, 3차 7년노정 21년, 만 20년 기간을 두고 역사는 바꿔져 나오는데, 소생시대 7년, 장성시대 7년, 이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인 것입니다. 여기서 2차 7년노정을 넘고 난 후에는 반드시 교차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7년노정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가 가야 할 3년노정 혹은 3년반…. 6수를 잡으면 3년이 될 것이고 7수를 잡으면 3년 반이 됩니다. 그래서 1975년, 1976년, 1977년하고 1978년까지 3년 반만 되면, 그때에는 세계를 대표한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선악을 중심삼은 하나의 교차국이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세계적 선악의 교차기점을 하나의 세계적 대표 국가에서 선을 중심삼고 교차만 시켜 놓으면 역사적 교차시대로 들어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알다시피 선생님이 그간 미국에 가서 한 일은 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교차점을 만들어 온 것입니다. 미국은 기독교문명권을 중심삼고 나왔고 기독교문화세계이기 때문에 그 문화세계에서 새로운 교차 형태가 나와야 됩니다. 교차되려면 맞부딪쳐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아래에서부터 위로 올라가야 됩니다. 아래에서부터 위로 올라가는 싸움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시 말하면 공세적 작전을 해 가지고 뚫고 올라가야 됩니다. 이것을 3년 목표로 했던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 구원을 목표로 나왔기 때문에 육적 기준은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만일에 영육을 중심삼은 뜻을 남겨 놓았더라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의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나라에서 출발했으면 이 한국에서만 이 섭리적 기간 내에 국가를 중심삼고 영향을 미치고, 국가를 중심삼고 교차점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그것으로 뜻의 한계점이 되고 맙니다. 즉, 때가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뜻의 기간이 연장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상당한 기간을 통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일에 영육을 중심삼은 사명을 감당해야 할 시대권 내에 있었더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세계적 무대로 나갈 길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은 영적 기반을 중심삼은 기독교 역사시대 2천년 동안 닦아 온 것은 영적 이스라엘권, 영적 이스라엘 세계를 기반으로 해서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기반의 국가 기준을 넘고 나면 영적 세계의 무대까지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영적 기반을 통해 가지고 미국까지 연결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이미 아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영적 기준뿐만이 아니라 육적 기준까지 연결 시켜야 됩니다.

대한민국으로부터 육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3년 반 노정, 혹은 3년 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앞에는 1978년 중순까지 최후의 전선이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치단결해 가지고 이 미국에 있어서 실제 3년 반 노정을 뜻 앞에 하나되어 넘어가야 하는 최후의 전선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3년 반 이 기간에 미국에 있어서 안팍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런 입체적인 투쟁을 우리가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것이 이제부터 계획하고 있는 싸움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만일 이러한 기간에 하늘편으로 승리적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면 새로운 역사시대, 새로운 세계사적 선의 주권시대, 선의 통치시대로 넘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지상에도 상당히 혼란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영육을 중심한 역사적 전환을 이루어야 할 통일교회

미국 자체를 보게 되면, 이제는 어떤 정치가나 어떠한 인물이 나오더라도 미국을 수습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자유사상이 팽창해 있고 여기에 윤리라든가 모든 제도가 불신을 당하는 이런 현실적 입장에서는 이것을 새로이 추어 가지고 혁신할 수 있는 어떤 주의나 사상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 미국 내의 실정인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단 하나,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의 움직임만이 미국에 있어서 하나의 소망이 되리라고 예상하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 혹은 어떠한 저명 인사를 막론하고 그들의 가정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부자의 관계에도 문제가 있고, 부부 관계에도 문제가 있고, 대 가족(家族) 관계에 있어서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어떻게 수습해 가지고 새로운 차원의 인간 본연의 이상적인 개인 관계 혹은 가정 관계에 있어서의 윤리적 기반을 형성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어려운 입장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청년들을 새로이 규합해 가지고 교육을 시켜서 새로운 세계, 새로운 차원 높은 세계, 가자고 하는 운동을 미국에서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통일교회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대한 반대도 상당하지만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도 사실인 것입니다.

그래서 청년들의 조직을 확대해 가지고 이 3년 기간에 역사상에 없는 최후의 실체 탕감노정을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7년노정을 맞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국경이 열려 있지 않더라도, 혹은 지역적으로 떨어져 있는 한국이나 전세계에 널려 있더라도 같은 운명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미국에서의 승리는 미국에서만의 승리가 아니요,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회만을 중심삼은 그런 승리가 아닙니다. 이것은 역사적 인류의 승리다 이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전체적 섭리의 승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가 바로 영육을 중심삼은 하나의 역사적 교차 시점이 아니냐 보는 것이 섭리적, 하나님의 뜻적인 입장에서 보는 역사관입니다.

그러면 이때를 대해서 하나님이 어떻게 섭리하느냐? 이 땅에 있는 모든 것은 파탄되어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이 중요시하던 것은 전부 동요돼 버리고 해체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 기원을 찾아볼 수 없게끔 하늘이 해체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새로운 것과 교차하려면 어디에서 교차해야 되느냐? 지금까지 악의 세계의 중심이 돼 있었던, 맨 원점이 돼 있었던 그 원점을 뚫고 나가야 된다 이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오늘날 인간역사, 인류역사의 형성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물론 인간을 통해서 되었는데, 그 인간의 기지가 어디냐? 가정입니다. 가정이 그 기지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전통적 기원이 돼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부부를 중심삼은 부자의 관계가 지금까지 역사과정에 있어서 인간 세계 발전의 기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 기반 위에서 악의 세력권이 형성 되었고 사탄주관권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하늘은 반드시 이것을 해체하는 시대를 향해서 역사를 몰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내용이 완전히 해체되기 때문에 개인관. 인격관이라든가 가정관 이라든가 사회관이라든가 국가관이라든가 세계관이 전부 다 몰락돼 버린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런 곳이 생겨야 된다 이겁니다. 바로 그러한 곳이 지금 어디냐 하면 미국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있는 나라, 세계적 대표적인 위치에 있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러면 하늘은 왜 미국을 통해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느냐? 교차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맨 근본인 가정에서부터 교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부에 대한 모든 방향이 다르고, 가정에 대한 모든 방향이 다르고, 국가라든가 하는 모든 것이 방향이 다르니 전부 다 해체해 버리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는 역사적인 지대한 사명을 짊어졌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육적 세계기반을 중심한 실체적 탕감시대로 들어가는 3년노정

전세계를 보면 한 14년 전부터, 1960년부터 어떻게 되어서 이 세계가 그렇게도 급변하였느냐 이거예요. 왜 그렇게 급변하느냐? 7년노정의 14년 기간의 한계점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파탄되는 이런 단계를 거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악의 세력권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도 그렇지만 공산세계도 역시 그러한 단계를 향해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소련과 중공이 갈라지기 시작해서 1957년을 중심삼고 1960년대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계류를 이루어 지금에 와 가지고는 이것이 두 파가 아니라 그 파를 이룬 데서 또 갈라진 형태, 즉 세계적 공산주의에서 국가적 공산주의, 여기에서 씨족적 공산주의 형태로 분립 되어 내려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단 하나의 문제가 뭐냐? 전세계 기독교가 단결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국가 형태를 세워 나올 수 있는 때가 되면, 옛날 이스라엘 시대,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와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려고 했던 그런 뜻의 기반을 다시 조성해 가지고 전세계를 요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3년 기간이야말로 지극히 중요한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제 3 차 7년노정을 절반으로 갈라 보면 3년 반인데, 이제부터 3년 반 노정은 육적 세계기반을 중심삼은 교차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1년 기간, 2년 기간, 3년 기간은 역사시대의 2천년, 2천년, 2천년, 6천년에 해당하는 실체적 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것이 우리의 섭리적 관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기간에는 어떠한 시련도 극복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탕감조건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기간은 짧지만 이 기간에 역사적인 모든 수난을 한꺼번에 당하더라도 우리가 감사하고 넘어가야 될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옛날에는 제물을 쪼개 가지고 드렸는데, 이제부터의 3차7년노정을 중심삼고 보면 3차 7년노정 전부를 쪼개는 것도 되지만, 이제 3차 7년노정전까지는 영적이라면 지금의 3차 7년노정은 육적인데 종적으로도 물론 쪼개야 되지만 횡적으로도 쪼갤 수 있는 때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3년노정은 영적인 편이요, 그 다음 3년노정은 육적편입니다. 쪼갠다는 거예요. 그런데 쪼개기만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걸 갖다 붙여야 됩니다. 쪼갰던 것을 종적으로 갖다 붙여야 되고 횡적으로도 갖다 붙여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분립된 역사를 통일된 역사로 규합해야 할 그 기간이 바로 이 3년이라는 기간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도 쪼개 나왔고, 신약시대에도 쪼개 나왔고, 성약시대에도 분립하는 역사를 해 나왔기 때문에, 바로 이 1년 2년 3년간에 쪼갰다는 통일적인 조건을 세워 가지고 넘어가야 되겠다고 보는 것입니다.

금후 3년간 최후의 승리의 기치를 올려야

그러면 어느때가 제일 중요하냐? 금년을 중심삼고 명년입니다. 명년이 중요한 때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년을 중심삼고 우리는 미국에서 최후의 담판, 담판의 투쟁을 해야 됩니다. 역사적인 사건을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전세계의 이목을 끌 수 있는 하나의 교차점을 성립시켜 놓지 않으면 안 될 시기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계획하는 것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의 대회와 다음 제 2 차적으로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인데, 20만 대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미국 조야에 문제가 되는 동시에 세계적인 문제로 제기될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모인 청중들은 나이 많은 사람이 아니고 대다수가 젊은 사람이라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못해도 절반 이상이 젊은 사람이 돼야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제 1 단계 기간을 우리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세계사적인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여기에서 승리하여 그 누구도, 어떤 나라의 힘으로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기반까지 끌어올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권위를 세울 수 있고 사탄 앞에 승리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기간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지금 미국에 있는 우리 식구들이 이러한 방대한 계획, 상상하기 어려운 국가적 차원, 즉 미국이면 미국이라는 큰 나라의 국가적 차원 이상의 기준을 승리의 결과로 다짐한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만을 믿고 일체가 하나돼야 되겠습니다. 이 표준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그야말로 역사시대에 어떤 종교하지 못한 최고의 정성을 투입해 가지고 최후의 승리의 기치를 올리지 않으면 안 될 금후의 3년 기간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양키 스타디움에서 우리가 승리적 기반만 닦고 넘어가는 날에는 못해도 60만을 표준해 가지고 워싱턴 대회를…. 그 인원을 어떻게 동원하느냐 하는 문제…. 이렇게만 되면 통일교회의 차원은 이미 국가적 시대가 아니고 세계적 차원을 훨씬 능가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없는 권위를 가지고 대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나갈 것입니다. 만약에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앞으로 세계를 하나님이 어떻게 요리할 것이냐? 전세계 기독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망해 가는 기독교에 새로운 희망인 통일교회

지금 로마 교황청 자체에서도 공인한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는 망한다 이겁니다. 지금 현재 전세계 신구교를 막론하고 이미 기독교는 망한다고 하는 것을 공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교회가 젊은 사람을 포섭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장래가 유망하냐 혹은 절망이냐 하는 문제는 무엇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느냐? 젊은 사람들을 보고 안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희망에 넘친 의욕을 가지고 있다면 그 나라는 흥하는 것이요. 그 나라의 청년들이 퇴폐적인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니 국가니 생각지않고 자기 자체만을 생각하고 방종하는 자리에 있다면 그 나라는 멀지 않다구요. 그건 뭐 자연적인 결론입니다. 한 국가도 그렇지만 한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가정도 마찬가지가 아니냐.

이러한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젊은 세대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기독교가 망한다 하는 것은 정평이라구요. 이것은 뭐 판단할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미 판단이 내려져 있다구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어떠냐? 극반대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젊은 사람입니다. 전부 젊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보면, 1차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나이 많은 사람은 다 쓰러졌지만, 하나님은 제 2차 이스라엘에게 가나안복귀 할 수 있는 기대를 가졌던 것입니다.

오늘날의 기독교는 광야시대에 처했던 이스라엘 민족과 같습니다. 4천년 역사과정에 머물러 있는 이때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본향길을 찾아가기 위해 모든 것을 다 투입해서 하늘의 뜻만을 따라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인간 자체를 중심삼은 모든 주장이라든가, 자기 자체를 중심삼은 기반이라든가, 자기 자체를 중심삼은 교회형태를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지 못하는 입장에 서면, 광야에 나온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끝날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을 앞에 놓고 광야에서 전부 다 쓰러졌던 것과 마찬가지의 비참한 형태가 오늘날 기독교의 말로의 운명이라고 나는 봅니다. 사실은 전세계의 기독교는 이미 광야에서 다 쓰러질 단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쓰러지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2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기독교권 내의 젊은이들을 누가 지도하느냐? 제 2이스라엘 민족을 모세가 지도한 것이 아니라, 여호수아 갈렙이 지도하여 새로운 이스라엘을 향하는 희망을 갖고, 새로운 건국이념을 갖고, 하늘의 뜻을 세우려는 움직임으로, 제 2세가 수습해 가지고 가나안을 향해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망할 수밖에 없는 전세계의 기독교권 내에 있어서 새로운 청년들을 규합해서 이렇게 모은다는 사실은 우연한 일이 아닌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세계를 대표하여 기독교라는 명사를 가진 종교 단체 가운데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단체는 통일교회밖에 없지 않느냐. 한국을 가나 일본을 가나 전세계 어디를 가나 통일교회에는 젊은이가 들어오지, 나이 많은 사람은 들어오지 않는다 이겁니다. 오늘날 이러한 섭리적 관점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만이 제2차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희망의 곳으로 갈 수 있는 무리가 아니냐. 그러니까 선발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중심부를 뚫고 직행한 통일교회 활동

그러면 여기에서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광야에서 조상들이 왜 독수리 밥이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본향을 향하는 길에 있어서 직행하려고 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어렵다고 해서 직행길을…. 가는 데는 직행길을 향해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어렵다고 해서 편한 길로 가려고 하다가 40년 동안 광야에서 유리걸식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알아 가지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어떠한 모험이 따르더라도, 아무리 위험이 동반한다 하더라도 직행해야 된다는 이 원칙만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직행해야 되겠습니다. 직행해야 되겠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선생님 자신이 홀로 미국 땅에 나서게 될 때, 이건 한 개인으로 나타났다 이겁니다. 하늘의 명령을 받고 3년이라는 기간 내에 2억 4천만에 가까운 국민에게 레버런 문의 의사를 알려야 된다 이거 예요. 듣든 안 듣든 소문을 내서 알려 줘야 됩니다. 그걸 어떻게 할 것이냐? 기반은 없지, 협력자도 없지, 거기에 반대하지…. 그런 환경을 어떻게 뚫고 나가느냐? 직행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심장부를 뚫고 나가자 이겁니다.

그래서 가자마자 착수한 것이 뭐냐 하면 이름난 상원의원을 다 만나 본 것입니다. 하원의원도 만나 보고 그 다음에는 저명한 미국의 인사들을 다 만났습니다. 그 다음에는 백악관을 어떻게 파고들어가느냐, 백악관을 어떻게 뚫고들어가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문제는 거기에서부터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워터게이트 사건이 난 것입니다. 하늘이 그걸 다 계획한 것입니다. 워터게이트 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손을 대게 된 것입니다. 전국민이 반대하고 전국민이 희망이 없어 낙망하는 입장에 있으니 여기서 기독사상을 중심삼고 하나의 방향을 제시해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닉슨 자체의 실수도 물론 있었지만 미국 자체의 실수가 닉슨의 실수보다 큰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는 다 죄인이다 이겁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미국에 CIA가 있는데 CIA는 미국 국회에서 공인한 단체다 이것입니다. 자기 조직이다 이거예요. 그런 CIA가 국가에 있어 가지고 지금까지 별의별 일을 다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CIA가 각 나라에 한 그 행동이 미국 헌법에 제정돼 있느냐 이거예요. 헌법에 제정되어 있지 않는 놀음을 하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럼 헌법을 들고 나왔다면, 그 헌법이 적용되는 데는 미국 내에서만 적용되고 미국 외에서는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는 것이냐? 그런 법은 하나님 앞에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미국이나 세계 모든 나라나 같은 헌법 기준으로 보는데 미국이 나가는 방향이 여기에 틀리다 이거예요.

그런 관에서 보면 닉슨보다 죄 많은 것은 CIA가 아니냐. 한 나라를 자기들의 손아귀에 틀어넣고 망하게 하고 흥하게 하고, 자기 마음대로할 수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미국 국민 자체도 회개해야 됩니다. 그리고 국회 자체가, 의회 자체가 회개해야 된다 이겁니다. 닉슨을 규탄하기 전에 너희들이 회개해라!

이러한 생각을 했기 때문에 내가 손을 댄 것입니다. 어느 누가 말하더라도 당당히 변론할 수 있는 기원을 잡아 가지고 손을 대 가지고 50개 주를 중심삼고 그야말로 일시에 선전하게 된 거라구요. 물론 닉슨을 방어하기 위한 뜻도 있었지만…. 닉슨이 내 말을 들었으면 되었을 텐데…. 이제 두고 보라구요. 미국은 내려갈 것입니다. 올라갈 수 있는 좋은 찬스를 잃어버렸습니다. 만일에 문 아무개의 말을 들었으면 미국을 수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녀석 닉슨이 그랬다구요. 한 6개월만 나에게 시간을 주었으면…. 이것을 수습하려고 딱 프로그램을 짜 놓고 있는데, 그렇게 되고 말았다구요. 유엔총회, 국회에서 이러한 작전을 하려고 했습니다. 의사당에서 금식 투쟁을 하면서, 전국적인 운동을 전개시켜 가지고 지금까지 전국회의원과 교섭해 가지고 몇 개월 동안에 이들을 어떻게 하든지 50명에서 100명, 그 이상 규합하려고 했습니다. 그때 의원들이 지방에 가 있었기는 하지만 상당한 수가 거기에 가담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1차, 2차, 3차의 기회만 나에게 주어졌다면 2차에는 전세계의 통일교인, 못해도 천 오백 명 이상 2천 명을 모아 가지고 일주일 금식투쟁하려고 했습니다. 그런 붐을 일으켜 가지고 앞으로 국회에서 새로운 차원의 데모를 하려고 한 거라구요. 이런 계획을 하고 있는데 모든 것이 그 직전에 전부 후퇴해 버리게 되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이제부터 점점 수습할 수 없는….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점점점 어려운 문제에 부딪힐 것입니다.

문제는 중심부를 어떻게 통해 나갈 것이냐 하는 관점에서 손을 대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다음의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대중의 중심부를 어떻게 뚫고 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 보게 되면 대중 운동에 있어서 빌리 그래함이 미국의 종교계를 대표하여 활동하고 있는데 그 이상 능가해야 됩니다. 내가 빌리 그래함에게 사람을 보내서 세 번씩이나 만나서 내적인 모든 결심을 하게 해 가지고 공동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게끔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이틀을 늦추었기 때문에 이게 틀어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렇게 인간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교차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로서는 책임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내 책임은 다했다구요.

'네가 아무리 미국을 움직인다 하더라도 몇 년 후에 두고 보자. 너는 나를 아시아의 한 사람으로서 지나가는 한 손님으로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너는 주인이요 이쪽은 손님일는지 모르지만. 그 손님이 주인이 될 수있다는 것을 생각지 않느냐, 주인이 될 수도 있다. 두고 보자' 이거예요. 지금 그쪽에서도 우리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은 모양입니다. 그것이 이제 3년만 지나가게 되면 내려가는 것입니다. 내려가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교차점을 만들려니 중심부를 뚫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맨 꼭대기 백악관에서부터 국회까지…. 국회에서 13명이 되는 사람이 활동하여 이제는 국회에서 우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내가 국회에 가서 얘기한 것도 역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그렇게 해서 대중 집회를 중심삼고 미국의 심장부, 도시를 종횡무진 뚫어 놓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뉴욕이 문제가 됐고 다음에 필라델피아, 워싱턴, 애틀란타, 시카고가 문제가 되었어요. 전부 다 중심도시로부터, 미국의 전통을 자랑하는, 혹은 옛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전통을 자랑하고 세계적인 신문화의 전통을 자랑하는 이런 주요 도시를 전부 다 뚫고 나간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공격전을 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기독교는 싸울 힘이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하게 되면 원수거든요. 지금까지 기성교회가 몇십 년 동안 반대하고 선교사를 조직해 가지고 반대했었는데 그 선교사들 다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3년간….

영적 승리의 기반 위에 육적 승리의 조건을 제시해야 할 통일교회

이제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성공한 사람이다 하는 레테르가 붙었어요. 그건 기성교회의 저명한 인사들도 공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그 기간에 우리가 미국 전역의 저명 인사들로부터 미국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이런 많은 표창장을 받았어요. 역사적인 기록을 깨뜨렸다 이겁니다.

한국에서는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여지없이 공격하여 통일교회가 이름 없는 존재로 그늘에서 살아왔지만, 이제는 그 반대로 국가적 차원에서 몰리던 통일교회가 세계적 차원에서 공격하여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영적 승리의 기반을 종결짓고 육적 승리적 조건을 제시하는 데 이의가 없는 것입니다. 이래서 금후의 전세계 기독교의 갈 방향을 돌려 잡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기독교인이나 목사들도 반대하던 마음이 자연히 점점…. 이제는 뭐 기진맥진했으니까 반대할 기력도 없다구요. 암만 자기들이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해도 통일교회가 망하기를 하겠어요? 어디 후퇴를 하겠느냐 말이예요. 반대하면 더 단결해 가지고 더 싸우려고 하지 약하게는 안 돼 있거든요. 그러나 자기들은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무너진다 이것입니다.

이러한 차원에 들어왔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이젠 뭐 무엇으로 보나 자기들이 아쉽지 내가 아쉽지 않다 이거예요. 내가 여기 한국에 와도 그렇다구요. 어디를 가더라도, 그 문 아무개, 옛날에는 우습게 보았지만 이제는 눈이 멍해 가지고 입을 벌리고 '아!' 그럴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앞으로 내가 돈을 쓰더라도 매해 백억은 언제든지 마음대로 쓸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만하면 뭐 한국의 선교본부, 한국의 밥 목사들에게 한 백억만 들이대 놓고 '자 통일해보자' 하면 서로가 돈 보고 그저, 뭐라고 할까, 오뉴월 쉬파리 모양 다 모여들 거라구요. (웃음)

그런 놀음은 안 하지요. 안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아, 옛날에 걸레짜박지 같은 구호품을 갖다가 기성교회를 전부 다 녹여 왔는데, 아 이거 황금과 같은 현금을 갖다 퍼부어 놓으면 눈알들이 뽑아져라 싸울 거라구요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암만 큰소리쳐도 한경직이 뭐 어떻고 어떻고, 암만 해봐라 이거예요.

그들은 나보다 나이 많으니까 다 먼저 죽을 거라구요. (웃음) 반대하던 사람들을 보라는 거예요. 공동묘지에 나보다 먼저 갈 거라구요. 다 간 후에 나는 구워 먹고 삶아 먹고 다 할 거라구요. 할 수 없다구요. 이건 문선생 개인의 뜻이나 의견이 아니요. 하나님의 뜻이 그렇다구요. 아무리 알아봐도 하나님의 뜻이 그렇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한국이 미워하고 기성교회가 미워한다고 하더라도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면 하나님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안 된다 이거예요. 이미 결정적이라 이거예요. 문선생이 아니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문선생이 지도 하는 통일교회는 점점 발전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일본이면 일본에서도 그렇고…. 지금 통일교회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들은 모르고 있다구요. 이 밤중, 무식한 패들, 뭘하고 있는지 알기나 해? 여러분은 지금까지 몰리기만 한 불쌍한 패들이니 이런 말 들으면 기분이 좋을 거라구요. (웃음) 남들이야 뭐 배가 아프겠으면 아프고…. 우리 좋으면 됐지, 우리 발전하면 됐지…. 그 발전이 우리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좋을 수 있으면 되는 거라구요.

3년 동안 미국에 알려야 할 책임을 다했다

자, 심장부를 뚫고 나가자 해서 뚫렸다구요. 미국 백악관에 있어서 세계적 사건 중에 레버런 문과 닉슨의 문제는 미국 역사에 남게 되었다구요, 내가 성명서를 발표한 것이 미국 의회록에 딱…. 이게 미국의 역사적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의회록에 기록된 역사적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종교인으로 외국 사람이 국회에 가서 강연한 것도 역사적 사건이라구요. 또 전미주를 편답하면서 50개 주를 전부 다, 하와이나 알라스카까지 한번 들었다 놓은 사람이 한국 사람 문 아무개라구요. 알겠어요?

그건 틀림없다구요. 그걸 모른다 하면 그 사람은 미국 사람이 아니예요. 호외꾼이지요. 그런 사람은 쥐새끼 모양으로 구멍 안에 들어 박혀 있었든가 움속에 살았든가 한 녀석들이지요. 귀를 가지고 사방의 소리를 듣는 미국 사람이라면 내 소리를 듣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에게 3년 동안 해야 할 책임은 완전히 다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이 심판을 해야 할 날이 가까왔는데, 하나님은 공평하시기 때문에 예고도 하지 않고는 목을 자르지 않습니다. 공산당식으로 예고도 하지 않고 목 자르는 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급에서 출애급을 계획하신 하나님은 이스라엘 나라 사람이라면 이걸 전부다 알려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만일에 이스라엘 나라 국민으로서 자기가 아는 이스라엘 나라 사람이 어디 산고개 멀리에 산다고 하더라도 밤을 새워서라도 가서 알려주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걸 안 그 사람이 심판을 받는다 이겁니다. 안 사람이 심판받는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도 3년 동안 알려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알려야 할 책임. 멀지 않아 하나님이 심판의 한날을 가할 것이니, 스스로 흑백을 가려야 할 역사적 기점이 이 나라를 중심삼고 시작하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된다는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그것을 알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내가 다했다구요.

우리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예복을 입고 전세계를 위해 뛰자

그렇게 해서 따라 나온 무리들을 지금 규합해 가지고 3년 동안에 이만큼…. 청년들이 조금만 더 불면 이제 통일교회가 일시에 성공할 수 있는 좋은 시대의 판국이 벌어진다 이것입니다.

이제 젊은이들이 다 해봤다구요. 히피도 해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 봤다구요. 요즘에는 스트리킹이라고 해서 벌거벗고 뛰고 있구만. 대학교내에서 남자 여자가 벌거벗고 뛰는 놀음…. 이제 한 가지 남은 것은 대낮에 벌거벗고 붙들고 하는 그런 놀음이 남았을 거예요. 지금도 그러고 있다구요. 이제 할 것은 다 해봤다구요.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인간들의 말로가 백주에 세계적인 도상에서…. 대학교 교정이라고 하면 이것은 최고의 지성의 전당인데. 그곳에서 그런 일을 한다는 것은 마지막을 말하는 것입니다. 올 데까지 다 왔다는 것입니다.

자, 그들은 벌거벗고 뛰는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예복을 입고 뛰자! 이게 반대라구요. (웃음)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예복을 입고 뛰자! 그들은 전부 다 교정에서 뛰지만 우리는 전세계를 위해 달리자! 거 다르다구요. 저들은 절망의 한날의 향락을 위해서 뛰고 있지만. 우리는 희망의 세계의 부활을 위해서 뛴다!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한 운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어떤 면으로든지 이제 한 3년만 넘기 자는 거예요. 이거 바람을 일으키는 날에는, 미국 청년들은 갈 데가 없어 지는 거예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 이번에 워싱턴 국회 앞에서 3일 금식을 하기 위해서 650명을 모아 가지고 3일간 교육을 시켰는데, 그 석상에서 내가 물어 봤어요. 전부 다 젊은놈들인데 말이예요. '너희들 중에 전에 히피가 되어 봤던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라' 하니까 98퍼센트가 손을 드는 거예요. 전부가 히피 출신이라구요. 히피 세계에 대하여 환한 박사들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마약을 먹어 본 사람 손들어 봐라' 하니 그건 백퍼센트예요. 다 이렇다구요.

그렇게 자기 스스로 몰락해 가며 허덕이고 있습니다. 내일의 희망이 없는 절망 가운데 있던 무리들이 이제는 자기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위해 살겠다고, 미국을 위해서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결의를 다짐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렇게 규합됐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기적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분명히 문제가 심상치 않다! 알겠어요?「예」

국가에 대한 기독교의 사명

그래서 FBI라든가 CIA에서는 레버런 문에 대해서 상당히…. 공산당이 아니냐 하지만, 이건 의심 안 한다구요. 내가 국제승공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서 격렬한 투쟁을 했고, 한국에서도 역시 그랬기 때문에 북괴 김일성 일당이라든가 공산당 패들은 나를 잘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집회만 해도 틀림없이 공산당이 와서 깃발을 들고 찬양을 해주고 하거든요. (웃음) 그걸 보면 참 빠르다구요. 빨라요. 사탄이 먼저 알지요?

이런 입장을 보게 된다면 우리 한국의 젊은이들이 잘만하는 날에는, 뭐 얼굴이야 까무잡잡하든 머리칼이야 새까맣든 어떻든, 머리카락이 노랗고 눈알이 새파랗고 힘을 쓰게 생긴 이 녀석들이 앞으로 우리들을 높이고, 우리들을 찬양하고, 우리를 앞에 세우고 하늘나라를 찬양하고, 천국 건설을 전세계적으로 찬양할 수 있는 그런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올 것이다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여러분에게 있어서 문제가 뭐냐 하면 3년노정,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절반의 기간을 어떻게 우리가 한국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오늘날 기성교회면 기성교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느냐?

지금 기성교회가 뭐 정부하고 지금 야단하고…. 내가 뭐 정부 지지파는 아니예요. 뜻적인 입장에서 볼 때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또 정부를 반대한다구요.

그러면 기독교의 사명이 뭐냐? 박정희 대통령이 잘못했으면 이 간부들이 나라를 붙안고 박정희 대통령 대해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초대해 가지고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이러면 안 된다는 교육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게 데모를 하고 그래 가지고 교육이 되나? 안되는 거라구요. 야당도, 반대도 좋지만 정책을 결정하기 전에 대화를 하라는 것입니다. 야당 당수면 당수하고 박대통령하고 무릎을 꿇고 언론투쟁 하라는 것입니다. '그 시책이 이래서 틀렸다. 금후에는 어떻게 가야 된다' 그런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하면 통하는 것입니다. 반대해 봐야 결국은 공산당이 이익이라구요. 싸워 봐야 결국은 공산당에 유리하다구요. 암만 한국에서 날고 치고 해봤자….

기성교회를 보라구요. 만약에 이 정부가 쓰러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혼란기에 들어간다구요. 야당이 국가정치 체제를 잡기 위해서는 일년 반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다구요. 그 동안에 북괴는 마음대로 해먹는 거라구요. 백방으로 봐도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내가 현정부를 지지하고 싶어서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세계에서 '통일교회는 KCIA(한국중앙정보부)의 앞잡이다'라는 말을 들으면서도…. 현재 실정에서는 하늘의 뜻적인 입장에서 보더라도 이 나라 이 민족은 망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망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높은 차원을 바라보면서 앞으로 그 방향에 있어서 새로운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는 길을 우리들이 모색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구요. 그래서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도 그래요. 미국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면을 우리가 제시해 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년들을 훈련시켜 놓아야 됩니다.

이제는 하나님만이 정치할 수 있는 한 때가 남아 있다

이렇게 볼 때, 교차시대를 향하여 넘어가는 데 있어서는 중심점에서부터 교차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중심점에서 교차해야 됩니다. 통일 교회 교인들은 대한민국에 있어서 야당이나 여당이 들고 나가는 핵심적인 중심 내용이 민족을 위해서 나가는 것이냐, 혹은 일당 자체를 중심삼고 나가는 것이냐? 그건 잘 안다구요. 틀림없이 안다구요. 어디로 가야 되는지 확실히 안다는 것입니다. 또, 미국이면 미국이 앞으로 가는 데 있어서 민주주의만으로 일방통행이 될 수 있느냐? 그거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미국에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요즘 기독교인들이 그래요. 종교와 정치는 분립이다! 그건 누가 정했느냐? 그것은 중세 봉건시대에 기독교의 몰락을 보고 민주주의라는 이런 기반을 중심삼고 정권은 대중에게 있다는 표제를 정해 가지고 민주주의가 출발 했습니다. 그 민주주의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출발했느냐? 물론 과정 적인 뜻의 시대에서 민주주의가 나왔지만, 그것이 결정적인 뜻에 있어서의 주권이념이냐 하면, 그렇지 않다구요. 대통령을 선출하는데 국민이 선출하느냐? 그건 지금까지 과정에서 주인이 안 나왔기 때문에 그 대치역으로 필요하기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는 대치역이라구요. 어떤 나라에 본래 주인이. 주권자가 있는데 그 주권자가 어디에 나갔으면 그 주권 자를 대신해서 하는 거예요. 사명을 교체해 가지고 하는 거지. 본래 민주 주의세계가 아니라구요.

그럼, 예를 들면 메시아도 민주주의적으로 해결하자. 그렇게 될 수 있어요? 하나님도 민주주의적으로 해결하자! 하나님을 선거해 가지고 뽑아요? 하나님이 정치를 싫어하느냐? 하나님이 왜 정치를 싫어해요? 하나님이 정치를 하지요. 지금까지는 교회가 승리할 수 있는 때였어요. 교회의 승리를 위주한 때였기 때문에 손을 안 댄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탄편으로 못 가게끔 방어선을 치고 있다구요.

그러면 이 세상을 누가 지도하고 누가 정치해야 되느냐? 이제는 인간 가지고는 다 몰락했고 실패했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정치할 수 있는 한때가 남지 않았느냐,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만이 이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한때가 남았다면, 그 한때를 위해서 준비하는 패가 누구냐? 그건 메시아를 바라는 패들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뭐냐? 메시아와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세계의 나라가 아니요. 민주주의의 세계가 아닌 것을 나는 확실히 알고 있어요.

이제는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합하여 기독교 민주당을 만들어야

정치와 종교는 분립해야 된다는 논리는 중세 이후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에 있어서는 가당할지 모르지만, 이 차원의 시대를 지나가야 됩니다. 이제 해야 할 것은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합해 가지고 기독교 민주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독일 같은 데는 기독교 민주당도 있지만 말이예요. 그런 일개국이 아니라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합해 가지고 만들어야 합니다.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공산당이 일당을 중심삼고 세계를 요리해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해서 시급히 전세계 기독교가 하나되고 종교를 규합해 가지고 하나의 종교당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이젠하워를 만나 가지고 말한 것이 그거라구요. 그럴 때이기 때문에 아무리 민주주의를 주장해 보라구요. 미국은 몰락합니다. 민주주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미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파탄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유엔군 해체 문제에 있어서도, 내가 아니었으면 완전히 깨져 나갔을 거라구요. 내가 백방으로 손을 댔기 때문에 유엔군 해체 문제도 연장된 것입니다. 그건 미국에 나가 있는 어떤 대사들이 한게 아니라구요. 내가 했다구요, 내가, 내가. 한국의 문제를 연장시킨 것도 내가 한 거예요. 대한민국의 그 누가 한 것이 아닙니다. 그건 천하가 다 아는 일입니다. 그거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것입니다.

어차피 고별식을 해야 하는 운명에 처해 있는 것을 하늘로 돌려 새로운 방향으로 연결시켜야 합니다. 유엔이라든가 금후의 미국의 정책 방향을 어떻게 하나님의 뜻의 방향으로 끌고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오늘날 통일교회가 아무리 FBI나 CIA의 감시를 받더라도 그 감시를 넘어 그 길을 조종해 놓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원의원에 대하여 손을 대고 있고, 국회의원에 대해서도 손을 대고 있다구요. 이번에도 그런 거라구요. 여섯 사람을 딱 책정해 가지고, 우리가 손대면 틀림없이 당선됩니다. 공화당이 전부 다 떨어지는데 내가 여섯 사람만 딱 정해 가지고 사람을 동원하게 되면 완전히…. 이렇게 앞으로 하늘편의 세력기반을 확장해야 되겠다구요.

미국이 배포가 커 가지고 내 말만 들으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서기만 하면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기독교 국가는 완전히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내가 미국 의회에서 강연하게 되면 그런 것을 아예 공개적으로 터놓고 얘기할 거라구요. 언제 상원의원들 다 모아 놓고 내 한번 얘기할 거라구요. 반드시 하게 될 거라구요. 하게 안 되면 내가 되게끔 만들 거라구요. 무슨 말을 할 것이냐? 미국의 상원의원 절반을 내놓아라 이겁니다.

전세계 기독교 국가들을 모아 가지고 내 말만 들으면 산다! 그래 어떻게 할 것이냐? 기독교 국가 전부 다 민주당을 조직해서 미국이 경제적으로 지원해 가지고 대통령을 당선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그 나라에서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들은 전부 다 그냥 두지 말라 이거예요. 그들을 내버리지 말고 대통령 해먹고 수상을 해먹은 사람들에게 미국 시민이 될 수 있는 특권을 주어 가지고 상원의원에 출마할 수 있는 길을 줘라! 그렇게 해서 50석만 되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전세 계의 기독교인이 이렇게 크나큰 하나님의 섭리의 계획을 중심삼고….

내가 빌리 그래함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무엇으로 보나 뜻적인 입장에서 보나 그런 사람을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지만 이미 세례 요한과 같은 기반을 닦고 있으니까 그 사람을 세계적인 인물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 내가 원했던 것입니다. 싫으면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한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본래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세상이 모르기에 하나님의 뜻을 안 우리만이라도 책임을 다해야

이러한 방대한 하나님의 섭리의 길을 우리가 맞이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도 이 째째한 한국적인 입장에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그러한 문제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각 나라에 우리의 기틀을 만들어야 됩니다. 시급히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공산당 앞에…. 지금 구라파도 딱…. 선생님이 말한 것이, 1969년도까지 3년만 두고 봐라 그랬는데 그렇게 다 됐다구요. 이것을 책임질 수 있는 어떤 나라가 없고 어떤 기독교 종교인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책임을 져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도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3년 기간 내에 미국에서 기반을 못 닦는 날에는 오래지 않아 민주세계가 일시에 좌익으로부터 강타당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강타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러면 첫번째로 기독교 분자들은 전부 다 모가지가 달아날 거라구요. 모가지 달아나야 돼요. 거기에 통일교회가 끼어 가지고 피해를 받는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책임을 안 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김일성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그거예요. 김일성이 일본에서 조총련 기지를 중심삼고 기반을 닦고 있는데 내가 6백 명이나 되는 젊은 사람들을 비행기에 태워 가지고 미국에서 교육을 시킨 것입니다. 일본 돈으로 5억엔이 들었다구요. 그 돈이면 우리 통일교회를 전국에 수백 개를 짓고도 남는다구요. 그럴 수 있는 돈이라구요. 그걸 나라에서 해요? 이렇게 교육해 놓으니 돌아와 가지고는. '야! 승공연합을 통해서 알아보니 공산당이 틀렸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 큰일났거든요. 바람이 일기 시작했다구요.

또, 일본인 처(妻) 자유 왕래 문제를 중심삼고 조총련 모가지를 잘라야 된다고 하고 말이예요. 전국적으로 그렇게 되니 김일성 도당 조총련에서는, 이거 큰일났거든요. 우리를 우습게 알았다구요. 유엔에서 이 녀석들을 전부 조사해서 알아보니까 김일성이 축배를 들려고 하다가…. 유엔에서는 완전 승리의 깃발을 들고 올 것이다…. 이놈의 자식들! 아프리카 저개발국가들에게 돈 주고 버터제로서 낙인을 찍어 주기로 약속한 걸 뜯어 고치려고 내가 피땀을 흘렸다구요. 구라파 통일교회 사람들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밤낮없이 싸움을 한 것입니다.

그건 대한민국 사람들은 꿈에도 모른다구요. 이런 말을 한다고 '아 문선생, 문 아무개가 대한민국에 와서 자기를 선전하다' 할지 모르지만 선전이 아니예요. 사실을 이야기하는 거라구요. 역사는 사실을 밝히고 넘어 가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수십년 기반 닦을 것을 내가 60일 이내에 전부 다 해 놓았습니다.

그런 놀음을 왜 해야 되느냐?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 나도 뭐 돈이 아까운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야말로 황금같이 귀한 돈을 무엇 때문에? 조총련 때문에, 김일성을 방비하기 위해서 이렇게 써야 된다구요. 유엔에서 세계적으로 선전하는 데 돈이 얼마나 드는지 알아요? 그런 놀음을 해온다구요.

그렇다고 대한민국에서 통일교회에 대해 고맙다고 생각이나 하나요? 이런 싸움을 하는 것은, 내가 해야 할 책임을 내가 알고 있으니까, 하늘의 뜻이 어떻다는 걸 알고, 금후의 역사의 방향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세상은 모르지만 이것이 내 일이기 때문에 책임졌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전세계 공산당이…. 일본에서 끝난 다음에는 앞으로 소련을 중심삼고 유태인의 귀국 문제를 놓고 한바탕 싸우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중공…. 이런 싸움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 놀음을 왜 해야 되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세상은 모르지만 홀로 남더라도….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세계에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나만 남았나이다', 그렇지만 망하지 않는다구요. 기도만 하는 사나이가 될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사나이가 되기 위한 준비를 지금 서두르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한국에 있는 뭐라고 할까. 철부지한 것들, 세상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그저 그렇게 날을 보내다가는 죽을 날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죽을 날. 그저 그냥 지나가다가는 망하는 날이 오고 죽을 날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통해 발전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하루가 생사의 결정을 짓는 중차대한, 차원이 교차되는 시점에 놓여 있다는 것을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은 지금부터라도 새로이 깨닫고, 내일의 희망을 새로운 면, 차원 높은 면에서 세워 가지고 하늘이 분부하는 사명적 책임을 감수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현재 우리의 입장이 아니냐 하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교차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교차시대로.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김일성이 너 암만 큰소리해 봐라! 영계에서 데려가는 거라구요. 영계에 불려가게 되면 갈 데가 있나요? 모택동이 어디 갈데가 있나요? 하루 저녁에 다 데려갈 수 있다구요. 그런데 안 데려가는 것은 통일교회 때문입니다. 공산당이 있어야 통일교회가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보라구요. 일본에서 우리가 승공활동을 하지 않았으면 일본 자민당이 중요한 자리에 못 들어갔다구요. 우리가 한 5천 명에 가까운 일본 전국도시의 혁신 당원들을 교육한 것도 그 자민당이 우리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다구요.

지금까지는 국제승공연합을 우습게 알았지만 이제는 전부 다 국제승공연합에 교육을 의뢰하지 않으면 안 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김일성이 설치지 않으면 그런 교육 할 수 있어요? 그걸 보면, 김일성이, 사탄이 총부리를 겨누는 바람에 우리 통일교회가 자꾸 커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또 기성교회가 반대하는 바람에 기성교회는 무너지고 통일 교회는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뭐, 반대받으면 발전한다는 원칙을 논한 사람은 통일교회 문선생밖에 없잖아요? 반대받는데 발전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이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하늘의 작전은 뭐라구요?「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입니다」맞고 빼앗아나오는 작전. 세 번 이상 죄 없이 맞는 날에는 세 번 이상 때린 녀석의 모든 것, 지금까지 쌓아온 복과 선이 완전히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인계돼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 들으면 기성교회 목사들 기분 좋겠구만. (웃음) '아이구! 저렇기 때문에 저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지금까지 30년 동안 교단에서 뭐 발가벗고 춤춘다고 소문을 내도 한마디 찍소리도 없이 가만 있었구나. 아이구! 작전에 말려들었다' 이럴 거예요. (웃음) 누구만큼 못나서 이러고 있는 줄 알아요? 내가 기성교회를 대하고 나오는 것도 다 그런 기준을 가지고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맞고 빼앗아 오는 것은 기분이 좋다구요. 안 그래요? 편이 많다구요.

죄 없이 모듬매를 맞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때린 사람의 부모가 누구 편이 돼요? 모듬매를 때린 자식편이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누구의 편이 돼요?「맞은 사람요」 죄가 없는데도 모듬매를 때리면 그 부모까지도 자식을 넘어서 맞은 사람의 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 집의 누나는? 그 집의 동생은? 누구의 편이 돼요? 모듬매를 친 자기 형님, 오빠편이 돼요? 아니라구요. 가정 전부가 모듬매를 맞은 사람편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하던 가정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36가정의 간부 가운데 어떤 사람의 부모가 있는데, 그는 뭐 상당한 이름을 가진 사람으로 문선생 같은 사람은 석양에 지나가는 김삿갓만큼으로도 생각하지 않고 뭐 어떻고 어떻고 했었어요. 그 사람의 딸을 결혼시킬 때 내가 통첩을 보냈습니다. 그 사람이 결혼식을 하는데, 자기 딸이 결혼한다고 당당히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못 들어 온다고, 통일교회 결혼식에 참석하려면 예복을 입고 들어와야 된다고 했어요. 자기 양복을 버젓이 입고 들어오려다가 못 들어오게 하니까 큰일 났거든요. 딸 결혼식이니 들어가긴 들어가야 할 텐데 들어갈 수 없는 판국이 되었으니 할 수 없이 통일교회 교인 앞에 와서 제발 예복을 빌려 달라고 해 가지고 시커먼 예복을 입고 들어왔다구요. (웃음)

내가 다 안다구요. 내가 단에 서 있고 자기 딸이 난데없는 총각하고 웨딩마치를 울리니 쓱 나를 보고는 말이예요…. (흉내내심. 폭소) 얼마나 미우면…. 그렇다고 간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석에서 그러면 역사적인 창피라구요. 이미 판세는 이렇게 됐으니 큰소리했다가는…. 그렇다고 해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맹세하고 쌍을 묶은 것이 파탄날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얼마나 답답해요. (웃음) 내가 그런 것을 보려고 그런 놀음을 한다고…. (웃음) 참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내가 그들의 아들딸을 맺어 준다고 해서 나에게 돈이 생기나, 떡이 생기나? 내 지갑에서 돈이 나가면 나갔지 말이예요. 내 돈으로 결혼식을 준비해 가지고 결혼 시켜 주는데, 이건 고맙다고 하지는 않고, 뭐가 어떻고…. 어디 두고 봐요. 얼마나 가나 보자구요.

뭐 요즘에 와서는 자기 사위 자랑하느라고…. 사위를 데리고 다니면서 우리 사위 뭐 어떻고 어떻고…. (웃음) 반대하던 부모들이 전부 다 '아이쿠! 알고 보니 사위 잘 얻어 주었고 며느리 잘 얻어 주었구나. 통일교회 교인이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제일 좋구만'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와서는 통일교회에 입회원서 내고 뭘하고 뭘 내고 하면서 지금까지 잘못 했느니 뭐 어떠니 합니다. 세상이 이렇게 된다구요. 이게 얼마나 재미있는 놀음이예요, 이게. (웃음) 그래야 자극이 있잖아요? 씨름을 하더라도, 있는 힘을 다하고 침을 흘리고 기를 쓰고 다리를 뻗치고 안 넘어가려고 그러는 것을 한손으로 갖다 '야!' 하며 갖다 꽂아야 그게 멋진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런 기질이 많다구요. (폭소) 챔피언이라구요.

이제는 내가 한국의 목사들 상대를 안 해요. 미국 목사들을 상대합니다. 미국 목사들을 상대해 보면, 미국 목사들은 순합니다. 다 잘 익은 호박 같다구요. (웃음) 순하다구요. 내가 꾹 찌르면 '어서 찌르소, 어서 찌르소' 합니다. 그런데 한국 목사들은 호박으로 말하면 무슨 호박일까? 돌호박이라구요. 자. 그렇게 한마디 하고 넘어가자구요.

세계적인 교차시대에 있어서의 통일교회의 역할

그러니까 역사는 교차시대에 들어갑니다. 그것이 지상의 교차만이 아니라 영계의 교차도 되기 때문에, 오늘날 60년대 이후에 있어서 미국의 대다수의 젊은 사람들은 영적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그걸 노이로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노이로제. 그걸 모르기 때문에 노이로제라고 하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가 그런 병을 치료하는 병원 만들게 되면 아주 거부가 될거라구요. 영통하는 몇몇 사람, 남자 세 사람, 여자 세 사람, 여섯 사람으로 1차 2차 3차의 과정을 딱 만들어 놓고 여기를 지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붙었던 시시한 영들 전부 도망갈 거라구요. 멀쩡한 사람이 된다구요. 그렇게 한 사람 고치는 데 만 불씩만 해도 만 명만 하면 1억 불이 나오는 거 아니예요? (웃음)

미국에서는 막대한 국가 예산을 들여 가지고 지금…. 말하자면 이 정신병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잘들 놀고 있다 이거예요. 그건 내가 손대면 깨끗이 해결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는 그보다 더한 패들이 많잖아요? 뭐 영계에 들어가 춤을 추고 말이예요. 영계에 들어가 춤추는 사람들이 뭐 치마가 벗어진다고 아나요 뭐? 모르지요. (웃음) 그런 교차시대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가 교차되는 데는 맨 처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악한 사람이 날뜁니다. 세계적으로 최악의 사람들이 날뛰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공산당입니다, 공산당. 하나님과 제일 먼 거리에 있는 사람입니다. 유심사관에 대해서 유물사관이 제일 먼 거리라구요. 그들이 세계적으로 날뛴다 이겁니다.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날뛰는데 기독교인들은 얌전하게 있다가 결국은 전부 다…. 그렇지 않아요? 동네방네의 주먹 왕초가 오게 되면 그 동네의 순한 사람은 다 들어가 박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그 수법을 알아 가지고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란시대가 온다, 교차시대가 온다 이것입니다.

공산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물질주의를 중심삼은 이 민주세계에 교차형태가 벌어질 듯하지만 그것은 3분의 2이상 못 갑니다. 일본이 대동아 전쟁 때 아시아 전역 3분의 2를 점령했지만 3분의 1선에서 깨져 나갔다구요. 하나님은 3분의 2선까지는 양보하지만 남은 3분의 1선에서는, 즉 1차, 2차, 3차 7년노정 가운데 1차 2차까지는 사탄권에 끌려다녔지만 3차시대에 있는 안 된다 이것입니다. 여기에서 문선생이 이야기하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대해 가지고…. 두고 보라구요. 그것이 이대로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그러면 교차시대가 오는데 그 교차점은 누가 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교차점은 누가 돼야 되겠어요? 누가 돼야 되겠나 말이예요? 기성교회가 돼야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돼야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되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돼야 돼요. 통일교회 가운데서도 누가 돼야 되느냐? 통일교회 남자가 돼야 되겠어요. 여자가 돼야 되겠어요? 「남자요」 남자도 돼야 되지만 여자도 돼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남자만 돼가지고 되나요? 여자도 돼야지요. 남자만 되면 한 쪽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문제는 통일교회 가정이 이 교차점을 지나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개인이 이러한 교차점을 지나야 되는 동시에 우리 통일교회의 가정이 지나야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가 지나야 됩니다. 한국 통일교회가 지나야 되고 다음에 세계의 통일교회가 지나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단계가 개인 탕감복귀, 가정 탕감복귀, 종족 탕감복귀, 민족 탕감복귀, 국가 탕감복귀, 세계 탕감복귀라는 말로 표현 되는 것입니다.

누가 나오라고 했기에 이 야단이야? (말씀 도중에 누가 나옴) 제일 중요할 때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언제든지 그렇거든요. (웃음) 정말 번번이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전도해 보라구요. 결심을 하고 '아이고! 나는 틀림없이 결심하고 내일 가겠습니다' 하게 되면 반드시 교회 못 나갈 일이 벌어진다구요. 전도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걸 보면 통일교회가 진짜 아니면 진짜 가짜라구요. (웃음)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을 위해서 죽자, 하나님을 위해서 제일 고생 많이 하자고 합니다. 세계에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그런 패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죽고 하나님을 위해서 살자는 패가 사탄 편이 될 수 있어요? 사탄이 그런 말을 하게 되면 가랑이를 찢어 버릴 텐데. 그걸 보게 되면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진짜다 이거예요. 그래요?「예」진짜예요?「예」

진짜는 암만 찢어도. 갈라도 변하지 않아요. (웃음) 금을 암만 깨 버려도 변해요? 안 변하지요? 손을 잘라 놓으면? 손은 변하나요?「안 변합니다」 손을 자른다고 변해요? 안 변하지요?「예」 다리를 자르면 다리 변해요?「안 변합니다」 눈을 뽑아 놓으면? (웃음) 변하지요?「안 변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진짜요, 가짜요?「진짜입니다」 진짜이기 때문에 눈을 뽑 아도 안 변한다. 그 말이라구요. 다리를 잘라도 안 변한다 이거예요. '너 통일교회 영신(靈神)이 될래. 안 될래?' 하고 눈을 뽑았을 때. '안 되겠소' 하면 그게 진짜예요?「가짜입니다」 가짜라구요. '너 통일교회 믿겠어?' 하고 손을 자를 때 '안 믿겠소'하면 그거 진짜요, 가짜요? 「가짜입니다」 눈을 빼도, 손을 뽑아도 변하지 않는 사랑이 진짜입니다. 진짜 그래요?「예」 우리 아가씨들, 진짜 그래요?「예」 좋은 신랑들 얻어 줄께요. (폭소) 그게 진짜라면 좋은 신랑 얻어 줘야지요.

이번에 8일부터 내가 좋은 신랑감들을 구해 준다구요. 한국에 없으면 일본에서 데려올 것이고, 일본에도 없으면 미국에서 데려올 것이고, 미국에도 없게 되면 저 독일 사람…. 얼굴이 아주 뭐 불긋불긋하고 씩씩하다구요. 히틀러 봤지요. 히틀러? 그건 사탄편 히틀러 족속이었지만. 하늘편 그 이상 패들, 내가 부르면 당장에 온다구요. 그렇지요? 세계적인 훌륭한 신랑을 맞을 수 있는 좋은 통일교회예요. 알아요?「예」 시집간 아씨들은 섭섭하겠지만 할 수 없다구요. 그렇다고 나 또 한 번 시집가겠다고 하면 그건 통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이 혼란된 교차시대에 세계적 길잡이의 사명을 해야

자, 심각한 교차시대에는 언제든지 사탄이 동참하지요? 교차 때에는 반드시 사탄이 오고 그 다음에 누가 온다구요?「하나님이요」 타락할 때에는 사탄이 떨어져 나가면 하나님이 온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와 마찬가지로 역사적인 교차시대에는 반드시 사탄의 제일 걱정거리의 문제와 하나님의 제일 소망적인 문제가 반드시 교차됩니다. 반드시 하나님과 사탄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기수는 누가 돼야 되느냐? 하나님이 되나요? 사탄이 되나요? 교통순경은 누가 돼야 돼요? 쓱 이러고 이러고하는 것을 누가 해야 돼요? (웃음) 교차로에 서 가지고 교통정리를 누가 해야 되느냐 말이예요. 「중심인물이요」 중심인물. 그것이 옛날 구약시대엔 아브라함이라든가 모세라든가…. 역사적인 교차로시대에 있어서 전세계의 인류를 공통적인 입장에서 길잡이, 교통순경과 같이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그것이 구세주의 사명이라구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누가 그 놀음을 하나요?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이 좌로 가라고 하면 좌로 가야 됩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

그렇게 생각할 때, 교통순경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아, 나는 대통령인데 적신호 몰라. 빵빵…' 교통순경 앞에 그럴 수 있어요?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예」 하나님도 들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또, 사탄은?「들어야 됩니다」 사탄도 들어야 된다구요. 그건 할 수 없다구요. 안 들으면 서로 망한다구요.

교차시대가 왔습니다. 그런데 길잡이꾼이 지금 없다 그 말이라구요. 개인으로서 어디 갈 것이냐 방향을 모르고, 가정으로서 어디 갈 것이냐 혼란이 돼 있고. 민족으로서 어디 갈 것이냐 파탄돼 있고, 세계로서 어디갈 것이냐 절망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니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길잡이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인간들이 망할 수밖에 없고 혼란한 가운데서 사고가 나 가지고 전부 다 절망할 수 밖에, 죽을 수밖에 없는 이런 인간 세계에 하나의 길잡이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체 사명을, 개인적 길잡이, 가정적 길잡이, 종족적 길잡이, 국가적 길잡이, 세계적 길잡이의 사명을 해서 개인에서부터 하이 웨이. 고속도로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적 고속도로, 종족적 고속도로, 민족적 고속도로, 국가적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국가적 고속도로만….

여러분은 개인적 고속도로를 달릴래요, 국가적 고속도로를 달릴래요? 동네 오솔길 달릴래, 저 부산 가는 고속도로그건 국가적 고속도로라구요달릴래 할 때, '나는 오솔길 달리겠다' 그래요? 「아니요」 어떤 길로? 「고속도로요」 알긴 아는구만. 달리려면 뭐가 있어야 돼요? '아, 11호차로 달리지' 그래요? (웃음) 뭐가 있어야 된다구요? 좋은 링컨차가 있어야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뭘 좋아하나요? 문선생은 링컨차를 좋아한다구요. 미국에는 내가 타고 다니는 링컨차가 세 대나 있습니다. 좋지요? 여러분들, 한대 갖다 줄까요? (웃음) 미국에서는 서로 경쟁이 벌어졌다구요. '아이고! 서부에서 하나 사 주었으니 동부에서도 하나 사 주어야지' 그 다음에는 '뉴욕에서도 하나 사 줘야지' 이래 가지고 세 대가 생겼다구요. 그걸 전부 불쌍한 통일교회 여러분들에게 주면 얼마나 좋겠나요?

또, 외국사람들은 전부 다 벤츠니 뭐니 하는 독일차 타고 다니니 우리 선생님도 독일차 타야지' 하면서 벤츠도 사주었다구요. 좋지요? 그래서 이스트 가든에 차가 열 대가 있습니다. 생각 있는 사람이 있으면 한 대씩 나누어 줄께요. 그 대신 세금은 여러분들이 물라구요. (폭소) 링컨차를 우리 나라에 들여오는 데 세금을 1천 4백만 원을 물었다구요. 차 값이 얼마냐 하면 한 3백만 원 됩니다. 배보다 뭐가 크다고요?「배꼽이요」 배꼽이 커도 뭐 뒤집어쓸만큼 크다구요. (웃음)

그러니 미국 사람들이 배가 아파 가지고, '저 레버런 문 좀 보라구. 저게 레버런 문의 차다' 이럽니다. 뉴욕에도 그런 차가 몇 대 없다구요. 내가 조사해 봤는데 뉴욕시에 그런 차가 불과 서너 대밖에 없어요. 몇대 안 돼요. 그걸 누구누구 타고 다니느냐? 거기에는 레버런 문이 두 대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가끔 갈아타고 다닙니다. 그런 차를 세 대 가진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라구요. (웃음) 그러니 미국 사람들이 배가 아파가지고 '어유! 아시아에서 온 황인종이 백인종보다 낫구만' 이럽니다. (웃음) 이 자식들! 내가 황인종 한을 품고 있다구요.

옛날, 지금으로부터 30 몇년 전에 하와이에 가서 얼마나 고생 많이 했는데…. 탕감복귀다! 백인 패들이 인디언들을 전부 다…. 인디언이 거 한국족속이라고 나는 생각해요. 아메리카 인디언이 어느 족속이냐? 한국 족속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아시아인입니다, 아시아인. 그렇지요? 아시아인이 피를 흘렸던 것을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미국의 젊은이들을 피를 흘리면서도 감사할 수 있게끔 만들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신념이 아닙니다. 역사적 변증법에 의한 확신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젊은이들은 내 손아귀에…. 피를 흘리면서도 내 명령에 움직여야 됩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느냐? 그렇게 됐다구요. 여러분들은?「그렇습니다」 그런 대답은 크다구요. (웃음) 아주머니의 목소리 같구만. 아주머니는 뭐 전쟁에도 못 나갈 텐데 뭐….

끝날에는 자체 심판과정을 거쳐 실체 심판과정으로 들어간다

여러분에게 교차점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교차점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하면 심장 복판에서 벌어집니다, 여러분 자신의 심장복판에서.

끝날에는 자체 심판과정을 거쳐 가지고 실체 심판과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처음 듣는 말이지요? 자체 심판과정을 거쳐 가지고 실체 심판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 자신이 문제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직후에 제일 문제가 뭐였느냐? 하나님도 혼란했고 사탄도 혼란 했으며 인간 자체도 혼란했습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반드시 하나님도 걱정이요, 사탄도 최후의 걱정을 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은 복귀해 들어오느냐 못 들어오느냐 하는 걱정이고, 사탄은 '아이구 저거 넘어가려니 큰일났다' 하며 자기 살림살이 보따리 찾는다 이거예요. 반대의 현상이 벌어지는 그때에 자체의 심장복판에서 교차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 마음 깊은 데서 '나는 틀림없이 하늘이 지시하는 그러한 교차로를 가고 있다. 지나고 있다. 틀림없다. 이 틀림없는 결정은 그 누가 다시 제2의 결정을 제시할 아무런 것이 없다. 절대적이요, 결정적인 기반 위에 섰다'고 할 수 있는 확신 위에 선 자신이 되어 가지고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아요. 몰라요? 「……」'그저 적당히 봐 가지고. 적당히 하지' 이러고 있다구요.

요즘 도인패들, 산속에서 기도하는 패들 말이예요, 영계에서 '이제는 때가 다 됐다, 때가 다 됐다. 때가 다 됐다' 하고 가르쳐 주니까 '아이구! 이제 내가 세상을 호령할 수 있는 때가 됐구나' 이러고 있다구요. 도둑놈들 같으니라구. (웃음) 자기 때를 말하나, 하나님의 때를 말하지. 자기 때가 됐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가 됐다고 말하는 거라구요. 도 닦는 자기 때로 알고 이러다가는 망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님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구요. 지금 뭐 산에서 기도하는 패들, 전부 다 뭐 별의 별…. 이제 그러다가 때를 잃어버리고 삼천만 맨 끄트머리에 와서 선다 이거예요. 모르거든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지금 이 놀음 하고 있지요.

그럼, 때가 될 수 있게끔 누가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만들어야 돼요, 인간들이 만들어야 돼요? 복귀 결정은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할 것 같으면 뭐 6천 년. 몇만 년 전에 다 해버렸을 것입니다. 인간이 결정해야 됩니다. 망하고 흥하는 것은 하나님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왜? 타락을 인간이 결정했기 때문에 구원도 인간이 결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결정적 전체 책임을 인간으로 오신 메시아가 대신 결정해 주는 것입니다. 고맙지요? 대신 씨름을 해주고 대신 싸움을 해주는 거라구요. 그러면, 싸우고 이긴 영광을 대해서 '아 고맙습니다' 이러고 감사하고, 그 영광을 찬양할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이예요, 구원.

우리들은 먼저 심정 복판에서 자체 심판 과정을 거쳐야 한다

여러분은 심정 복판에서 자체 심판을 이미 거쳤어요. 하고 있어요, 이제 하려고 해요? 어떤 거예요? 여기 부인네들, 어떤 거예요? '나는 쓰러질 수 없다. 나는 악에 접할 수 없다. 나는 이미 교차로를 지나 원한이 사무친 그 구렁텅이를 천신만고하여 넘어서 그 고마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다시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렇게 생각해요? 하나님의 심판을 대신한, 대행적인 심판을 자체 스스로가 결정했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문제입니다. 했어요, 안 했어요? 왜 이렇게 조용해요, 어떤 얘기 할 때는 좋다고 히히. 키득키득 하더니? 했어요, 못 했어요? 했어요? 「예」 말이 참 좋지. 몇천 년 걸릴 거예요.

그 자리에 서려면 마음의 제일 중심의 자리, 심정이 제일 중심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이 마음이 제일이다 할 수 있는 제일 원인을 자기 자체에 보유해야 되는 것입니다. 심정 깊이 결정한 그 가치는 이 우주 그 어떤 나라의 대통령직을 주더라도 '퉤?' 침을 뱉아 버릴 수 있는 무한한 가치의 기원을 가졌다고 자처할 수 있는 여러 분이 돼야 된다구요.

가정적 교차로, 종족적 교차로, 민족적 교차로…. 하나가 틀리면, 기본이 틀리게 되면 다 틀어집니다. 아무리 집을 잘 짓더라도 기초가 틀어지면 넘어가지요?「예」 자체가 문제라구요.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대한민국이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가 문제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문제가 아니예요. 내 자신이 문제입니다. 3차 7년노정의 기쁨의 소망이 우리 목전에 다가오는데, 그것이 나와 더불어 내 자체를 중심삼고 관계되는 것이지 나를 넘어서 관계될 수 없기 때문에, 내 자체 심판 기반 위에 서서 스스로 정비된 확고부동한 본연의 자아 자체를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소리들 말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왔다고 자랑도 말고. 자기 갈 길이 바쁘다 이거예요.

자체 교차로를 정비해야 되겠습니다. 보라구요, 우리 아가씨들.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학생시대에 연애하던 총각이 있었는데, 여기에 들어와서 축복 대상자가 나타나게 됐을 때 연애하던 총각하고 비교한다면, 심정 자체 심판과정을 승리적으로 통과했다고 볼 수 있느냐. 승리적이 아니냐 할 때, 어떤 거예요? 승리적이 아니지요?「예」 아니지요?「예」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생각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무엇보다도 하늘나라의 이념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일등 미남자라 하더라도 썩은 무우 대가리 차듯 차 버려야 됩니다. 아무리 쥐새끼같이 생겼지만, 아하 이것이 홍길동 모양 변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조화를 부린다면 그 이상…. 세상에도 그렇다구요. 기도하게 되면 영적 세계로부터 시험이 있다구요. 그걸 이기고 나면 꿈과 같은 사연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그것도 그럴 수 있다구요. 남편은 쥐새끼 같지만 아들은 대왕님 같은 아들을 낳을 수 있다구요. 열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남편 백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대왕,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아들이 왈카닥 나올지 모른다구요.

참사람이 가는 길은 망하는 법이 없고 흥하는 법이기 때문에, 참마음을 갖고 남편을 대하는 열녀의 가는 길에는 하늘나라의 왕이 될 아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이야기를 듣고, 진짜 그렇다면 한번 할 만하지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비율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우리 아가씨들?「예」 내일 모레부터 시작하니 미리부터 교육을 좀 해 놓자구요.

그런 관점이 다른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 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가 외국에 나가서 외롭게 홀로 거지가 되고 비참하게 되면 그를 붙들고 가슴 아프게 우는 패더라 이거예요. 그런데, 아이구, 미국 땅에 저런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 창피하다고 도망가는 사람은 때려 죽일 자라구요. 천대받고 불쌍한 그가 한국 사람인데 한국 사람이 그걸 모른 척하면 하늘이 벼락을 내리친다구요.

제단 위에서 자기 옷을 입고, 자기 생각을 가지고, 자기 자세를 가지고 올바로 춤을 추는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옛날 왜정 때에도 그런 일이 많았지요. 일본놈들 앞에서 일본놈 노릇 하려고 하고 말이예요. 한국 사람으로 났으면 죽을 때에도 한국 사람으로 죽어야지. 이런 말을 하면 여러분들은 '아! 우리 선생님이 세계 선생님이 된 줄 알았더니, 오늘 말씀하신 걸 보니까…. 기분 좋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웃음)

자체 심판을 하고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은 하나님 앞에 양심의 가책이 없다구요. 하나도 없습니다. 천하가 아무래도 가책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당당하다 이거예요. 아무리 쇠고랑을 채워서 형무소에 집어넣어도 당당합니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건 천하가 알아요. 당당합니다. 이와 같은 교차점을 확립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그 말 이해돼요?

여러분은 교차시대를 직선길로 가기 위한 교재가 되라

그러면 통일교회의 교차점을 확립하는데 거기에서 그 교차점을 연결하면…. 점을 연결하면 뭐예요? 선은 뭐냐 하면 점을 연결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거 알지요? 교차점은 어떻게 만드느냐? 직선으로 만드느냐, 꼬불랑꼬불랑하게 만드느냐? 요즘 청년들은 장난하기 좋아하니 꼬불랑꼬불랑한 걸 좋아하지요? 그렇지 않아요? 꼬불랑꼬불랑하게 만들래요, 직선으로 만들래요?「직선이요」 왜?「빠르기 때문에요」 그렇지요. 그 아가씨 참 얌전하다. (웃음)

빠르게, 이왕에 가려면 빨리 가야 되겠으니까요. 그 대신 가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빠르긴 빠른데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얼마나 어려우냐? 죽기보다 어렵습니다. 갈 수 있어요? 「예」 예수님이 그걸 알았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 죽기보다 어렵다는 거예요, 죽기보다. 그걸 알았기 때문에 예수님도 십자가를 통해 가지고 무난히 넘어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데는 죽기보다 쉽다? 「어렵다」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데에는 죽기보다 어려운데, 직선으로 오는 사람을 좋아 할까요, 고불꼬불 오는 사람을 좋아할까요? 「직선으로…」 암만 나한테 물어 보더라도 직선으로 오는 사람을 환영해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그렇게 오는 걸 환영하고 통일교회 문선생도 환영하는데 여러분들은? 그러면 여러분은 친구들에게 직선으로 가라고 하겠나요, 곁길로 가라고 하겠나요?「직선이요」 여러분 남편은? 「직선이요」 직선! 여러분의 아들딸은? 「직선이요」

그러려면 교재가 있어야 됩니다, 교재. 누가 교재가 돼야 됩니다. 누가 교재가 될 것이냐? '아이구, 교재야 통일교회 선생님만 되면 되지, 나는 싫어' 이래요. (웃음) 교재 될 자신 있어요? 교재 되고 싶어요? 누가 교재가 될 것이냐? 교육하는 데 교재라는 것은 있어야 돼요. 학교마다 있습니다. 교육받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교재에 의해 치리받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교재가 되고 싶어요, 아니면 교육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교재가 필요하지요? 그래 여러분들은 교재가 될래요? 남편을 대해서 '여보,이 교재는 이런데 당신 이래서 되겠어요?' 할 때 그 교재를 볼 수 있고 알게 된다면, 그 남편이 머리를 숙이나요, 안 숙이나요? 「숙여요」 또 아무리 불량자 아들이라도 교재를 보고, 그 틀린 것을 알게 되면 머리 숙여요, 안 숙여요? 다 숙이지요? 「예」 시아버지는 어때요? 시아버지도 숙이겠어요, 안 숙이겠어요? 「숙여유」 숙여요? 충청도 아가씨로구나! (웃음) 교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아, 나는 역사적인 존재다' 그런 말 하지요? 그런 말 했지요? 했지요? 「예」 역사적인 과정에는 심판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심판의 교차로를 거쳐 가지고 단계가 높은 개인에서 점핑해 가지고, 가정에서 점핑해 가지고, 종족에서 점핑해 가지고, 민족에서 점핑해 가지고. 국가에서 점핑해 가지고, 세계에서 점핑해 가지고 세계를 넘어 하늘나라 하나님 앞에 직선으로 가야 됩니다. 선생님도 옛날에 삼단놀이 좋아했어요. 삼단놀이. 세 번 이렇게 뛰기…. 점핑할 때 참 기분이 좋거든요. 높이뛰기 하는데 그냥 이렇게 뛰나요? (행동으로 보이심) 마음이 싹 올라가야 됩니다.

이 문제에 다 걸렸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3차 7년노정을 넘어갈 수 있느냐, 없느냐? 원리적으로 대답해 보라구요. '내 이 심정 깊은 곳에는 사탄이 얼씬도 못 한다. 사탄세계와는 영영 이별이다. 나는 하늘로부터 태어났으니 하늘의 인연을 따라서 하늘과의 관계 무대를 확대할 뿐이지, 내 양심 깊은 심정 골수에서 사탄과는 영영 이별했다. 영결식을 했다' 이래야 돼요.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습니다」 그래요?

선생님이 그런 말 듣기 좋아하니까 입에 바른 말로 '그렇소, 그렇소' 하는데 눈들이 왜 내가 바라보니까…. 선생님이 바라보더라도 '그렇소!' 해야 할 텐데, 내가 보면 '그렇…' 이래요. (웃음) 그건 뭐냐 하면 자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습니다!」 내 또 속아 줘야 되겠구만. (웃음) 여지껏 속았다구요. 세계에서 제일 잘 속는 사람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구요. 강도 새끼가 와서 이야기해도 '아! 그렇소' 이런다구요. 그렇지만 속기는 속는데 멋지게 속는다구요. 그 심통이 어떻다는 것을 안다구요.

오늘 나 자신은 개인 교차로의 승리적 기점에 섰는가

3차 7년노정이 어떤 때냐? 원리적으로 보면, 아담이 원리적인 치리를 받으면서 하늘과 더불어 의논하면서 가야 할 타락하기 전의 본래의 원리주관권입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소생, 장성, 장성이 원한의 고비였다구요. 둘째 번이 언제나 원한의 고개였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과 아벨, 둘째 번 아들을 중심삼고 실패했고, 아담 가정, 노아 가정에 있어서 둘째 번인 노아 가정이 실패하였고,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아브라함이 첫째 번둘째 번 이삭을 중심삼고 제물을 가르게 했습니다. 아담이 첫째 아들이면 예수는 둘째 아들이기 때문에 둘째 아들인 예수,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문화권을 가르는 역사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승리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기독교가 새로운 3차 세계 국가로 등장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몰락하는 상태에 들어와 이미 갈라 놓았지만, 사탄이 재침범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봉착했으니 여기서 재정비 재분립역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기독교 앞에 원수시 당하면서라도 여기서 내적으로 개인분립, 가정분립, 종족분립, 민족분립, 교단분립 형태를 거쳐 가지고 세계적인 무대로 확대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분립된 기반은 개인 교차로를 거쳤다는 말이요, 가정 교차로를 거쳤다는 말이요, 종족, 민족, 국가의 교차로를 거쳤다는 말입니다. 영적 기준에서 그랬기 때문에 실체적 기준까지 연결시켜야 할 역사적 사명이 남아 있으니 오늘 내 개체를 중심삼고 나 자체가 승리적 교차로의 기점에 섰느냐 하는 물음은 역사적인 물음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여러분의 대답이 '나는 틀림없이 교차로를 지냈습니다'가 돼야 하는데,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이게 문제라구요.

아무리 조그만 사람이라도 그런 마음을 결심하고 죽은 사람은, 그 마음이 육신을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한 사람이 될 것을 결심하고 죽은 사람은 아무리 조그맣더라도 그 시체는 선한 사람의 시체라구요. 그렇지요?「예」 눈도 선한 사람의 눈이요, 손발도 전부 다, 옷가지도 선한 옷이라구요.

개인적 교차로의 승리적 기대 위에 세계적 교차로까지 나가야

오늘 첫주일이기 때문에 이런 입장에서…. 자체 교차로를 승리의 기대 위에 세우고, 점적(點的)인 교차로만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민족을 넘고 세계무대까지 선적(線的)인 교차로의 형태를 거쳐야 됩니다. 그러면서 그것이 굵어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 교차로의 승리, 그다음엔 가정적 교차로의 승리, 종족적 교차로의 승리, 이렇게 점점 커지는 거라구요. 폭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개인적 교차로, 민족적 교차로, 국가적 교차로, 세계적 교차로…. 그래 가지고 점핑해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이 점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개인이 여기에 서고, 가정이 이거 되고, 종족은 이거 되고, 민족은 이거, 국가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전체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입장에 설 때, 내가 올바르면 천하가 올바르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승리했다는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인 입장에서 완전히 하나되는 날에는 천하를 통일했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공인할 수 있는, 자기 자체의 심중에 이와 같은 결정적 확립을 스스로 결정하지 않는 한 세계적인 주도 역할을 할 수 없고, 세계의 핵심적 주체적 사명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사는 데는 세계를 위해 살고 죽는 데는 세계를 위해서 죽고…. 개인을 위해 살지만 그 개인은 세계 중심을 대신한 개인이요, 그 가정이 세계를 중심삼은 가정이요, 그 종족이 세계를 중심한 종족이요, 그 민족이 세계를 위한 민족. 그 국가가 세계를 위한 국가가 될 때에는, 그 국가로 말미암아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하나님이 너와 세계를 바꾸겠느냐고 할 때 하나님이 '바꾸겠다' 그러겠나요? 세계를 주고도 못 바꾸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래요? 세계 제일 부자인 백만장자에게 그 재산과 아들과 바꾸겠느냐고 할 때 '바꾸자!' 하겠어요?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못 합니다」 왜? 모든 내적인 인연, 주체적인 모든 가치는 그 아들이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주체 이상의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그 모든 재물은 대상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도 지금까지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벌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체 관계에 있어서,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는 생겨나게 마련입니다. 천도가 그렇습니다.

우리 아가씨들은 '시집가게 되면 신랑한테 사랑받아야 할 텐데…' 이럽니다. 나라도 없고 친척도 없는 가운데서도, 쫓겨나 있는데도 신랑한테 사랑받는 것이 원이예요? 하나님의 눈밖에 나 가지고? 그건 죽어도 안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속에 기억되고, 그 민족의 마음속에 기억되 고, 그 종족의 마음속에 기억되고, 그 가정의 부모 형제들의 마음속에 기억되는 자리에서 사랑을 받고 싶다고 해야 됩니다. 어떤 것을 원해요?

첫번째예요. 두 번째예요? 「두번째요」 아무리 못났어도 대답은 올바르게 하는구만. (웃음) 사람은 사방을 갖추어 살아야 된다고 하는 것도 다 그런 원칙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거 알겠어요?「예」

개인적 교차로를 정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은 자체 심판기준을 확립해 가지고 스스로 자주적인 자아를 새로이 확립하는 데서 복귀완성의 개체기반이 설정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교차로에 있어서는,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는 딴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자세, 터전이 있었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마음 전체가 의심할 수 없는 완전히 충만한, 완전히 꽉 찬 기준에서 하나님만을 위하고 뜻의 사람으로 서 있다고 하는 확고부동한 신념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이건 다 알 거라구요. 그러니 누굴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뭐 금덩이면 금덩이를 아무리 주먹질을 하고 아무리 불에 집어 처넣어도 모양이 변하는 것 같지만 늘어날 뿐이지 변하지 않는다구요. 물같이 보일 뿐이지 금이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은 언제나 본질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같은 위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통일교회 믿지 말라고 이렇게 들이 죄기더라도 늘어날 뿐이지 놓으면 쑥 들어간다. 그래요? 고무 모양으로…. 문선생님을 반대하게 된다면, 압력을 가하면 옆으로 퍼지는 것같이 말이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눌러라! 그러면 세계적으로 퍼진다! (웃음) 딱 그렇게 됐다구요. 미국에서 통일교회 눌러라! 반대해라! 안팎으로 정부가 누르고 백성이 눌러라! 그러면 세계적으로 퍼진다 이것입니다. 그런걸 생각할 때 기분이 좋다구요. 또, 다 그렇게 되거든요, 하나님이 보호 하사.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세계적인 박물관을 만들어 통일교회를 진열할 시대가 온다

교차시대가 왔습니다. 하이웨이 교차로를 보게 된다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교차로는 이렇게 돼 있지요. 사방으로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갑니다. 이렇게 가는데, 그저 있는 속도로 달리면서 이렇게 보면 길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고! 저것 옥살박살 된다'고 생각하지만, 쉬-익- 됐지요? 그렇게 교차된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복귀의 길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교차로의 이 길을 하늘이 닦고 있고 교량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눈만 똑바로 뜨고 길만 따라가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가는 것은 틀림없으니 내가 운전을 바로 한다 하면 됩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운전 기술을 잘 배웠다구요. 그렇지요? 좋은 차를 타고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좋은 차라구요. 집은 누더기지만 말이예요. (웃음)

부자집 사람들이 황금덩어리나 다이아몬드를 어디에 감춰요? 저 지붕 꼭대기에,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데다 감춰요? 제일 누더기 보따리에 싸 가지고 저 지하실에다 감춘다구요. 통일교회는 겉은 누더기고 안은? 안은 뭐예요?「보화」 보화! 보화 하게 되면 생각이 잘 들어오지 않는다구요. 황금덩이 ! 말은 그렇게 해야 자극이 됩니다. 통일교회는 뭐라구요?「황금덩이」 보자기는 뭐라구?「누더기」

다음에는 일시에 전국적으로 좋은 집을 짓고 박물관을 딱 세우면 거기에 파수꾼을 세우고 자랑하는 거라구요. '야! 보화 봐라' 해도 괜찮겠지요?「예」 도둑이 와서 꺼떡거렸다가는 '이 녀석아' 깨깨 맞는 거예요. 그런 판국이 아직 안 돼서 그렇지. 제일 밑창시대. 다음에는 궤짝시대로 거쳐 나오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지금까지 그런 늘음을 해왔다구요. 알겠어 요?「예」 이제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백주에 진열하는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이 여러분을 진열하려고 합니다. 세계적인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진열하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누구를 고를까 하면서 진열품을 지금 고르고 있다구요. 유명한 박물관, 런던 박물관이라든가 하는 곳이 유명하다는 게 뭐냐 하면 세계의 어떤 나라의 것도 다 있기 때문에 유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제작한 박물관에 들어갈 물건, 미국에서, 각 나라에서 예물을 받아다가 박물관에 진열할 물건들을 세계적으로 모아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아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비교해야 됩니다.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세계 각국 사람….

한국 사람은 한국의 신라의 문화가 뭐 어떻고 그럽니다. 신라 문화가 제일인 줄 알고 있다구요. '세계에 빛나는 뭐 신라의 문화?' 신라의 문화가 제일일 게 뭐야! 세계에 비춰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비교해 봐야 된다구요. 암만 한국 사람들이 자랑했댔자 세계 각국이 한국 것보다 더 좋은 물건일 때에는 한국 물건은 세째. 네째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제일 좋은 물건이 첫째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틀림없지요?「예」 그래서 앞으로 이태리 책임자도 데려오고, 미국 책임자도 데려오고, 앞으로 그럴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비교하는 것입니다. 어디 이런 남자는….

한국의 금이 유명하다구요, 사실은. 이놈의 금은 좋은데 한국 사람도 이 금과 같은가 보자! 그래 가지고 한국 사람들이 맨 찌꺼기 돼 버리고 미국 사람이 이겼다 할 때는 어떻게 돼요? 쓰레기통에 가야 되겠나, 안가야 되겠나?「안 가야 됩니다」(폭소)

이건 세계 공통이예요. 세계 교차로를 망치게 하는 (웃음) 처녀가 아니고, 처녀 반대가 뭐예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웃음) 자기 좋으면 대답하고 나쁘면 대답 안 하고 말이예요, 달면 삼키고 쓰면 뱉아요? 자기 마음대로? 별수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공평하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쓰레기통에 처넣어야 됩니다. 그걸 반대하면 선생님도 쓰레기 사촌이 되는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런 관점에서 올림픽 대회라든가 하는 것도 다 그렇게 되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 변하지 않는 초강철 철형이 되자

퉁일교회는 그런 관점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고 처리해 나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아이고, 나 통일교회 믿은 지 20년 이상이 됐는데 선생님이 나를 몰라본다' 이럽니다. 왜 몰라요? 몰라보는 것이 아니라 알아봤지요. 알아봤는데 세계의 모든 전람품과 비교해서 불합격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으니 뒤로 따돌렸지요. 알겠어요? 그걸 마다고 하는 사람은 백번 천번 심판받아야 돼요. 그건 통일교회 문선생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도 자그마치 하나님의 말씀이라구요.

절대적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그래도 세계에서 제일가는 물건을 갖다 바치면서 '받으소서. 이것이 당신이 원하는, 당신이 소원성취할 수 있는 황금덩이요' 이래야 '흠-' 이러지요. 비교해 가지고 못한 것을 지갑에 넣고 다니겠어요?

그러니 여러분 자신들은 이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나는 대한민국의 통일교회의 한 식구로서 개인에 있어서는 세계의 모델이 될 수 있다' 이래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하나의 모델이 되려면, 하나의 모형이 되려면, 좋은 때만 견디는 모델, 그것은 가치 없다구요. 철형 같은 것을 만드는 데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납철로 만드는 건 쉽다는 거예요. 얼른 팔 수 있지만 말이예요. 좋은 모델을 만들려면 강철로 만들어야 합니다. 강하게 만들려면 초강철, 초강철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은 보통 구멍을 뚫는 기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것은 전기로 부식시켜 가지고 만들어야 됩니다. 전기 힘이 아니면 부식시키지 못합니다. 그런 초강철로 철형을 만들어 가지고 찍어 내면 천 개, 만 개, 수십만 개도 찍어 낸다구요. 물렁물렁한 것으로 만들면 몇 개 못 만들어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초강철로 만든 철형을 좋아하겠나요. 연한 강철로 만든 철형을 좋아하겠나요? 어떤 것을 좋아하겠나요? 「초강철이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 만들어야 되겠어요?「초강철이요」 초강철, 초초초초 영원히 초요, 강도 영원한 후에 강이요, 철도 영원한 후에 철이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질기다구요. 질긴 것 알아요? 잡아 당기면 끊어질 것 같지만 안 끊어집니다. 다음에는 굳다구요. 암만 까도 깨질 것 같은데 안 깨진다 이거예요. 사탄도 이걸 한번 테스트하는 겁니다. 사탄이 망치로 들이까는 거예요. 이놈의 망치가 이만큼 크고 이것은 조그마하니까 까면 옥살박살 날 거라고 하면서 들이 까니까 총알처럼 쏙 들어가는 거예요. (웃음) 납작해지지 않고 총알처럼 쏙 들어간다구요.

그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렇게 쏙 들어가는 총알처럼 될래요, 방망이가 될래요? 「총알처럼…」 총알처럼. 그렇다구요. 암만 덩치가 커도…. 암만 분석해도 분석할 수 없다구요. 그거라구요. 겉도 속도 같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그러면 내가 기분 좋게? 진짜 그렇다면 문선생님은 성공했지요. 뭐, 하나만 그러면 다음부터는 그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진짜 그렇지요?「예」 많이도 말고 한 여자가 그러고 한 남자가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마음이 있으니 부러울 게 없다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다릅니다. 천하가 다 변해도 까딱도 안합니다. 각(脚)을 떼 봐라 이거예요. 공산당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까딱 없다구요. 왜정 때에 선생님을 아무리 감옥에 넣고 뭐, 비행기를 태우고 아무리 전기고문을 해대도 까딱 안 했습니다. '쳐라, 이 자식아! 쳐라! 네 방망이가 크냐 내 결심이 굳냐 해보자' 그런 싸움을 해 나왔습니다. 상당히 질기지요? 문선생님 질기지요?

일생 동안 고생을 했는데도 아직까지…. 지금 피곤해 보여요? 아주 기분 좋은 새아침이라구요. 오늘, 그렇지요? 50이 넘고 60이 가까와 오지만 말이예요. 보게 되면 젊은 사람 기질이지요. 이야기를 하더라도 그냥 안해요. 뭘 하나 때려도 힘껏…. 그걸 보면 젊은 청년기질이라구요. 그렇지요?「예」 아직은 청년이예요. 늙은이라기보다는 청년이다 이거예요. (웃음) 지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지치나요? 하나님이 지쳐요? 「아니요」 하나님이 지치나요?「안 지칩니다」 하나님이 '아이쿠! 나 큰일 났다' 그래요? 천년 만년 시공을 초월한 입장에서…. 우리 인간 세계에서 천년 만년도 하나님 앞에서는 오늘이예요. 웃으면서 여유만만해 가지고 그래요?

자, 우리 아가씨들이 신랑을 얻으면 여유만만한 신랑을 얻겠어요? 여유만만의 반대가 뭐예요? 초조 쩨쩨한 신랑을 얻겠어요? (폭소) 어떤 신랑 얻고 싶어요? 여유만만한 신랑, 일주일 금식을 하고도 여유만만하게 백 날 더 금식을 하겠다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래 그런 신랑 얻겠어요? 「예」 그러면 같이 그렇게 굶어야지요. (웃음) 그럴 아량이 있어요?

옷을 안 입고 잠을 자게 되면 석 달 열흘을 한꺼번에 냅다 잔다, 거 얼마나 여유가 만만해요. '천하야 녹겠으면 녹고, 내 세상이다. 내 때가 되어서 준비는 이쯤 해보아야 되겠다' 그러면 어때요? 그렇게 여유만만 한…. 여유만만하지요? 그 옆에서 '아, 우리 신랑님은 참 여유만만하십니다' 그럴 수 있어요? 어디 대답해 보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 여자들은 딸랑딸랑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구', 점심때 '아이구', 저녁에 '아이구', 이러는 바가지 사태가 날 거라구요.

하나님이 뜻을 이룬다 이룬다 하면서 몇천 년 해왔어요? 「6천 년이요」 6천 년이라고 하는데 그건 성경역사이지 인간의 역사는 80만 년을 잡아야 됩니다. 이때껏 하나님이 뜻을 이룬다 이룬다고 하면서 몇천만 년, 몇십만 년 연장해 나왔는데. 지금도 하나님은 어떤가요? 뜻을 이룬다 하고 후퇴를 했어요? 「아니요」 이룬다! 이루는 데는 조금 실험을 더 해본다 이겁니다. 이스라엘 민족만 실험하는 것이 아니고, 중동 사람을 한번 해봤으니 아시아 사람을 한번 해보자 하는 것입니다. 백인을 대해 해보았으니 아시아 사람을 한번 해보자! 그것이 안 되거들랑 흑인을 대해 한번 해보자! 그럴 수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아이고! 일생 동안 하다 보니 통일교회에서 20년이 됐다. 지금 뭐 요 꼴 됐구만. 입은 것은 치마 하나밖에 없고 손을 보니 반지 하나도 없구만. 아이구! 여자로서 이게 뭐야' 그래 가지고는…. 그런 거 있잖아요, 있잖아요? 임자네들 그런 것이 다 있다구요. 그래요? '그까짓것 있겠으면 있고 말겠으면 말고…. 왜? 마음이 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마음이 있다' 이러한 생각을 갖고 갈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됩니다. 우리 아줌마 후보자들 아시겠어요? 「예」

언제나 여자가 문제입니다, 여자가, 여자가. 우리 남자분들은 언제나 문제가 아니고, 언제나 여자가 문제라구요. 여자가, (웃음) 통일교회도 여자가 문제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도 여자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지요? 이놈의 여자들! (웃음) 사실 이야기니까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지. 웃어야 지. 우리 남자분네들은 그렇지 않지요?(웃음)

남자들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전부 다 원형이정을 따라가고 예의가 밝아 앉을 때 앉고 먹을 때 먹고 쉴 때 쉬고 다 그러지요?(웃음) 왜? 누구를 닮아서? 선생님 닮아서. (폭소) 나는 그렇게 믿어 주고 싶다구요. 사실 그래요? 사실이 그러냐 말이예요? 주교수! 「부족합니다」 부족해? 사실이 그래? 「닮으려고 합니다」 닳은 데는 말이야, 나뭇잎 끄트 머리만큼 닮은 것도 닮은 거라구. 얼마만큼 닮느냐 이거예요. 뿌리에서부터 줄기 가지까지 전부 닮았느냐, 조그만 이파리, 새가 턱 물면 딱 부러지는 이파리 같은 걸 닮았느냐? 얼마만큼 닮았어요?「다 닮아야 됩니다」 「다 닮았는데 이파리 하나 못 닮았습니다」 이파리 하나 못 닮았어? (폭소) 그 녀석 아주 신랑감으로는 그만하면 괜찮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문제가 여기에 있어요.

자기가 처해 있는 그 입장에서 하늘에 지성을 다하라

이러한 원칙에 있어서 교차로가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교차로가 있습니다. 국가적 운세와 통일교회 운세가 어떻게 접하며 어떻게 교차되느냐? 국가가 망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종교적 운세를 통해서 국가의 운세를 지탱시키는데, 이게 어떻게 교차하느냐? 그런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때를 찾아서 넘어가게 되면 비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죽을 때까지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가 이렇게 혼란한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운세를 따라서, 그 정세를 따라서 사회가 혼란하고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 개인이 싱숭 생숭한 이런 시대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세상에서 하나의 칼과 같이 되어 가지고 쭉쭉쭉쭉 직선으로 갈 수 있으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여러분 개체, 통일교회 자체를 그림으로 그린다면 여러분 개체 개체는 이러한 점과 마찬가지입니다. 한 사람이 가서 이렇게 연결되고 또 한 사람이 가서 이렇게 연결되고 이러한 형태가 되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 전부가 심령 개체의 기준이 천태만상으로 다르니 직선을 그을 수 없는 것이 아니냐. 이러한 모든 문제를 중심삼고 금후에 어떻게 할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은 어떻게 직선 형태의 기점을 만들어 놓느냐? 이것이 지금까지의 생애를 거쳐 가지고 싸워 온 기준입니다. 그러면 요건 자동적으로….

요것이 올바른 기점만 만들어 가지고, 연결시키는 날에는 하나의 직선 형태가 벌어지기 때문에 명실공히 하나의 고속도로와 같은 형태가 벌어 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그어지면 여기에 전부 걸리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차피 걸리지요? 이 길을 통과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갈수 있고, 또 여기서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갈 수 있고, 각양각색입니다. 우리 민족을 두고 보면 조상들의 선악의 차이로 천태만상의 금이 그어져 있습니다. 이 길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한꺼번에 여러 사람을 연결시킬 수 있는 직선 형태를 이루어야 됩니다. 하나의 주체 적인 그 선 앞에 상대적인 직선 형태가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의 레일을 만들고, 여기에서 기관차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로 달릴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을 중심삼고 대상적인 여러 점을 상대적 가치의 교차로에 연결시켜서 하나의 고속도로를 만들어야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교회 지도자는 이러한 종적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을 그을 수 있는 일을 하고, 교인들은 떨어져 있지만 이 부분은 이 부분, 이 부분은 이 부분 이렇게 연결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체가 하나의 선을 그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인연을 따라 가지고 하나의 상대적 뜻의 세계가 발전되어 나가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그르다 말고 자기가 처해 있는 그 입장에서 하늘에 지성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이 원칙만은 틀림없습니다. 올바로 가라! 올바로 가라! 올바로 가자! 그러면 하늘이 제시하는 그 길 앞에 있어서, 이렇게 왔지만 이 기준에 10미터라도 올바로 맞춰 나가게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전부 무효가 되지 않고 여기서 닦아진 길은 큰 길을 연결시키는 토목공사하는 데 점핑하는 데 이용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공로에 대한 혜택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벌어졌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하는 하늘의 보상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위치의 기준이 영계에 가서 머물게 된다 하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남이 모르든 남이 알든, 동네 개야 짖겠으면 짖고…. 내갈 길이 바쁜 사람 뭐 그거 가지고…. '야, 이 쌍것', 기분 나쁘게 생각 하지 말고 '짖어라! 개야 짖는 게 자기 본분이니 짖겠으면 짖어라. 나는 갈 길이 바쁘다' 하면서 슬쩍 지나가면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기성 교회가 반대했지만, 반대하던 녀석들이 망했지 반대받은 사람이 망하지 않았습니다. 내 갈 길이 바쁜데 같이 놀아요? 그러다 보니 반대를 계속한 사람은 망하게 되고 반대받고 길 지나간 사람은 세계까지 다 갔다가 돌아오더라 이거예요. 미국까지, 세계 끝까지 갔다가 이제 승리의 깃발을 들고 돌아왔다 이거예요.

하늘을 위해 하는 일을 중심삼고는 낙심하지 말라

내가 돈을 무진장 많이 가지고 있어요. 대한민국이 금년에 1억 2천만 달러를 원조받는다고 뭐 이러고 있는데 그만큼은 내가 매년 대한민국에 기부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공포가 아니예요. 공포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거짓말을 안 합니다.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위해서 충성했으면, 너희들 앞으로 내가 차 한대씩 다 사주고 그 다음에 집도 한 채씩 사줄 것입니다. 공짜 좋아하는 한국 사람이여! (웃음) 그걸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안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할래요? '그것 다 필요 없소' 그 말이지요? '한국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는 필요 없소 우리에게 사줄 것을 우리보다 더 어려운 아프리카로 전부 다 투입하소' 그러면 하나님이 '야야. 저 못난이들…' 그러겠어요?

요즘엔 아버지 어머니가 유산을 남겨 주면 형제끼리 서로 빼앗겠다고 싸움을 합니다. 싸움하러 나선 그 자식은 부모 눈 안에 드나요, 눈 밖에 나나요?「눈 밖에 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주장을 내세우고 자기 이익을 도모하는 사람들은 눈 밖에 나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렇지요?

내가 이번에 와서 예산 책정을 하는데 '야야, 안 되겠다. 얼마, 몇 퍼센트 삭감? 하니까 입이 납쭉해 가지고…. 그거 잘하는 태도예요. 못하는 태도예요? 「못하는 태도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예! 그렇습니까? 기분 좋습니다. 이것 가지고 해보지요' 해 놓고 하다가 안 되면 다음에 또 청구할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런데 하기도 전에 이래 가지 고…. (흉내내심) (웃음)

한푼이라도 더 받겠다고 하는 사람이 잘난 사람이요, 거기에서 그냥 그대로 순응하면서 가겠다는 사람이 잘난 사람이요? 우리 부장급들, 우리 통일교회 어르신네들, 대답해 보시지요. 한푼이라도 더 받겠다고, 선생님이 여기 이렇게 있으면 뒤에 와 가지고 '선생님', '왜 그래? ' 아무 아무 부처는 달리 생각해야 됩니다' 그게 잘하는 수요, 못하는 수요? 솔직이 까놓고 이야기하자구요. 첫출발이 기분이 좋아야 일년 열두 달이 좋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애초부터 기분 잡치면 되나요? 그게 잘하는 짓이요. 못하는 짓이요? 「잘못하는 짓입니다」 잘못하는 짓이지. 입은 바르기 때문에 대답은 옳게 하는구만.

생각은? 생각도 그렇게 해야지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먹다 말고 끝나면 곱게 굶어 죽자' 그러면 다 됐지요. 굶어 죽는 데는 뜻을 위해서 굶어 죽고, 곡괭이를 들고 땅을 파면서도 내가 뜻을 위해서 일한다는 이름을 걸고 죽으면 되는 거라구요. 그것으로 끝나는 거라구요. 그 사람은 혼자 죽었지만 죽은 무덤에는 하늘이 비석을 세워 주고 꽃을 심어 줄 것입니다. 타령을 하면서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 10년 세월에 나 요 꼴이 되었소' 참 내 별의별 꼴을 다 봤습니다. 그래도 내가 비위가 좋기 때문에 늙지 않고 지금 죽지 않았지.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의 큰 뜻을 품고 나가는 사람이 조급해서야…. 뜻을 위해서는 조급해야 되고 또 원수가 공격하면 태연해야 됩니다.

이번에 12월에 땅을 한 230평 샀다구요. 이것이 4백 6십만 원 정도 된다구요. 이 돈을 12월까지 수십만 원 퍼부어야 할 텐데 돈이 없었어요. 그러니 책임자들이 하루가 가고 이틀이 가고 사흘이 가니까 안달이 나가지고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태연했다구요. 인간의 기준, 그 이상할 수 없는 한계점까지 했는데도 안 되면 할 수 없지요. 날아가면 날아갔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걸 가져가더라도 통일교회 문선생 것은 못 빼앗아 갑니다. 못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자기가 할 수 있는 노력 이상의 노력까지 다 했는데도 안 되게 될 때는 절대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깨끗이 잃어버려도 후회도 안 합니다. 지금 통일교회의 있는 재산이 한꺼번에 다 날아가더라도 선생님은 까딱 안 합니다. 어디 가져가겠으면 가져가서 먹을 사람 먹어 봐라 이거예요. 못 먹는 거예요. 먹겠다고 하다가는, 큰것을 삼키려다가는 모가지에 걸려 가지고 그걸 삼키는 녀석이 오히려 먹혀 버린다구요. 그런 수가 많다구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또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올 때 다 해결하고 왔습니다. 그런 수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다고 하고 우리 아버지가 좋다고 그러지요. 알겠어요? 하늘을 위해서 하는 일을 중심삼고는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끄러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보다는 하늘이 더 걱정할 수 있을 만큼 노력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못 해서 걱정이라구요. 사탄은 따라올 수도 없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가면서 나를 위하여 동정하고 나를 위하여 염려할 수 있는 일만 하게 되면 무슨 기적도 일어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3년 동안, 일초라도 뜻을 위해서 철저하게, 눈만 뜨면 오로지…. 이번에 내가 바다에 많이 나가 있었는데 배 타고 고기 잡으러 다닌 게 아니라구요. 한마음을 중심삼고 정성을 들인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알겠어요?「예」

이번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 4만. 5만에 가까운 군중이 운집한 것입니다. 운집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모체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 원동력이 있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도둑놈이라구요. 그건 하늘의 절대적 강도다 이거예요. 이 이상의 세력 기반을 움직이고 소화시킬 수 있고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스스로 주체적인 기반을 확보하고…. 틀림없이 그런 신념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양키 스타디움 집회는 틀림없이 됩니다. 내 말대로 하면 됩니다.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자기 멋대로 움직이면 안 되지만 내 말대로 하면 된다 이겁니다.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사건으로 새로이 자각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지요?「예」시간이 많이 갔구만.

자주적인 사상을 가지고 세계의 교차로를 넘어가자

여러분은 개인의 교차점을 지나야 합니다. 여러분 가정의 교차점도… 이것은 공동적인 탕감복귀의 역사입니다. 6천 년 역사, 그 모든 역사과정의 종적인 것을 횡적인 면에서 조금이라도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되는 것이 탕감복귀의 역사이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가 역사적인 순환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대해서, 구약시대를 대해서, 신약시대를 대해서, 미래의 세계를 대해서 염려하면서 기도를 드리고 눈물을 흘리고 가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 일대의 평면적 과정에 있어서 하나의 역사적인 횡적 탕감노정을, 세계를 축소한 대표적인 자리에서 내 스스로 탕감하는 제물적 선상을, 제물적 능선을, 참된 능선을 내가 가고 있다고 하는 마음을 언제나 가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로 가라, 똑바로 가라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3차 7년노정에 들어섰으니만큼 자주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 내가 있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있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내가 있고 전부 다…. 내게 통일교회를 살려 주어야 할 책임이 있고, 통일교회의 뜻을 세워 주어야 할 책임이 있고…. 내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이 내 뜻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뜻이 내 뜻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여러분의 앞날은 분명코 훌륭한 날들이 되리라고 봅니다.

아무리 이 한국이 위기에 있다 하더라도 여러분의 그런 지성과 정성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때문에, 대한민국은 하늘의 보호를 받을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 생각이니만큼, 그런 자주적인 사상을 가지고 세계적인 교차로를 이 한국에서…

한국이 지금 세계적으로 문제입니다. 민주와 공산이 교차되어 있는 여기에 있어서 길잡이가 되어 정리해야 할 책임을, 이 역사 앞에, 이 섭리사 앞에, 이 우주 앞에 당당코 수행함에 있어서 틀림없다고 자각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1975년 이후 제 3차 7년노정에 의의 있는 역사적인 참가자가 되어서 비로소 세계 인류들이 가야 할 고속도로를 닦는데 선발대들이 되어 주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아시겠지요? 「예」

​기 도

​아버님, 지루하던 역사적인 탕감시대는 거쳐갔고, 새로운 역사적인 새아침의 시대는 우리의 목전에 다가왔나이다. 그렇게 드세고 그렇게 위엄을 가지고 저희들을 공세하던 모든 원수들은 이미 다 석양 길에 접어드는 것을 바라보옵나이다. 그렇다고 그들이 빨리 망하기를 바라는 저희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늘이 그와 같은 자리에 둬 두심은 한때에 전체를 구원하기 위한, 섭리의 판도를 넓히기 위한 것이요, 청산지을 수 있는 한 시대의 분별기준을 세우기 위해서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저희들은 그들을 위해서 그들 까지도 살 길을 열어 주어야 되겠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십자가에 못을 박는 로마 병정을 위하여 복을 빌어 주던 것과 마찬가지로, 저희들은 실체적인 현장에서 실체적으로 그들을 구해 주는 구주의 사명을 대역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기를 새로이 맹세합니다. 빛나는 제 3차 7년노정을 이 벽두에서부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출발하기를 다짐하는 시간이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교회가 문제가 아니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요, 세계가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이 문제인 것을 알고, 나 자신의 교차로를 스스로 청산지어 가지고 천국까지 향할 수 있는 복지의 터전을 마련하지 않고는, 그 천국이 나와는 관계가 없고, 아무리 통일교회 이념이 좋다 하더라도 이 이념과 나와는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을 줄 알고 있사오니, 부디 이 아침 스스로를 비판하면서 옛날 아담 해와가 에덴에서 타락하던, 자기를 생각하던 모든 것을 넘어서 하늘만을 생각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하시어서 빛나는 새로운 역사시대로 접어드는 3차 7년노정, 이 1975 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시작을 올바로 함으로 말미암아 과정이 올바를 것이고 종착점이 올바를 것을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저희를 이끌어 주실 아버지의 뜻이 얼마나 얼마나 역사시대를 바라보면서 나온 뜻인가를 알고, 아버님께서 최후의 격전장에 내세운 저희 자체가 얼마나 강하고 담대해야 하느냐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골리앗 앞에 나타난 다윗과 같이 비록 목동의 초라한 모습이었지만, 하늘을 꿰뚫고 땅을 꿰뚫어 하늘의 보호를 믿고 나선 가운데 상상할 수 없는 골리앗의 굴복이 있었던 것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미국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지극히 작은 것이지만, 사상적인 기조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이 골리앗 앞의 다윗과 같은 모습을 대신하겠다고 몸부림 치는 무리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들이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철두철미한 신념을 가지고 세계의 어떤 그 무엇이 라도 뚫고 나갈 수 있는, 직행할 수 있는 신념에 불타는 통일교회 청년 남녀들이 되어야 할 것을 강조하고 왔사옵니다. 그 반열이 연(連)하고 있는 분자들이 한국에 있는 저희들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보조를 갖추어 같은 호흡과 같은 맥박의 고동소리를 들으면서 전진 명령 앞에 순응하고 스스로를 다짐지어 일선을 향하여 달음질치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1975년의 새로운 안식일 51주일을 지내겠사오니, 이러한 기간들이 하늘 앞에 제물된 기간이 되어서, 당신을 언제나 생활무대에서 접하고, 스스로 감정기준에서 하늘 앞에 위로받고 하늘과 의논할 수 있는 무리들로서 남아지는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이 무리들과 이 나라와 이 세계와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무리들 위에 길이길이 같이하시옵소서. 뿐만이 아니라 영계에서 해원성사의 한 날을 바라는 수많은 선지선열들, 조상들을 아버지께서 긍휼히 보시어 빨리빨리 지상의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교차적 기반을 완결시키고, 영계의 해방운동을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될 통일교회의 사명 앞에 협조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뜻도 이루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