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 말씀인 ‘우리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 훈독)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어떤 나라?「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나라!」천지부모가 누구인지 누가 아나? 하나님을 모르면 천지부모도 몰라요. 하나님을 알아야 천지부모를 알지. 하나님을 알아야만 자기 형제가 무엇인지도 알아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족,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가 없다구요. 전부 다 갈래갈래 오만가지로 갈라져 가지고 가정 형태에서 나라 형태까지 싸움판으로 다 망하고 망하게 돼 있어요. 다 망해요.
점점 큰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세계 싸움으로 벌어져 나갑니다. 개인 싸움이 가정 싸움, 가정 싸움이 종족 싸움, 종족 싸움이 민족 싸움, 민족 싸움이 세계 싸움, 하늘땅의 싸움으로 벌어져 나가는데, 나중에는 나라를 찾지 못하면 전부 망한다구요. 하나님이 맨 끝날에 가서는 재림주를 보내 줘 가지고 개인과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책임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와 일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개인이 찾아지고, 나라가 찾아지고, 세계가 찾아지고, 하늘땅이 찾아지고, 해방적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까지 나갈 수 있지, 자기 생각, 자기 주관을 중심삼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 앞에, 만물을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짓던 거와 마찬가지로 모든 인간들을 다시 빚어 만들어야 돼요. 빚어 만들 존재들 앞에 자기 의식 개념이라든가 자기 주관이 있을 수 없어요. 영점으로 돌아가 가지고 짓기 전의 만물과 같은, 하나님이 절대신앙에서부터 절대사랑, 절대복종해 가지고 하나님 자신까지도, 이름까지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입장에서 전부를 다 상대에게 투입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의 그런 실적을 거쳐 간 아들딸이 못 돼 있다구요. 사랑의 상대가 못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그걸 생각해야 돼요. 나라 없이 주장하는 사람은 바보예요. 나라 없이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바보고, 나라 없이 가정에서 언제나 잘살겠다고 해보라구요. 원수들이 와서 덮쳐 가지고 빼앗아 가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미국이 세계의 초강국가라 하지만, 공산세계 같은 것은 미국을 때려잡고 미국을 삼켜 버리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구요. 싸움하는 나라지 통일의 나라가 아니에요. 사랑의 나라가 아니에요. 화합의 나라도 아니고 분쟁의 나라라구요. 분쟁의 나라에서 사는 것이, 인간이 본래 태어난 본연의 삶이 아니에요.
타락해서 그렇게 됐기 때문에, 타락의 울타리를 완전히 제거시키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절대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을 세우고, 그 사랑하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고, 그 가정을 통해 종족, 종족을 통해 민족, 민족을 통해 국가, 국가를 통해 세계, 하늘땅 전체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 세계에서 사랑받던 사람들이 들어가서 살아야 할 곳이 영계예요. 영원한 천국이라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지상에서 잘살고 아무리 행복하게 꿈을 갖고 산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가야 할 곳은, 종착지는 영계예요.
영계에 가서는 머리가 흰머리 됐으면 검은머리가 되겠어요, 흰머리가 되겠어요? 눈이 새파란 눈이 돼 있으면 그 눈이 브라운(brown) 컬러가 되겠어요, 블루(blue) 컬러가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가는 거라구요.
세상으로 볼 때, 가서 백인들이 흑인을 차별하다가 흑인을 바라보고 ‘아이쿠!’ 할 거라구요. 흑인이 먼저 천국 들어가 있으면 (백인은) 천국 갈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또 백인이 먼저 천국 가 있다면 흑인은 영원히 천국 못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불공평한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백인이 뭐예요? 폴라(polar; 북극의) 베어(bear; 곰)예요. 폴라 베어가 뭐냐? 브라운(brown; 갈색의) 곰이, 코디악의 곰이 북극에 가게 되면 전부 다 폴라 베어가 되는 것 알아요? 순식간에 보호색이 되는 거예요.
백인이 뭐예요? 북극에서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거쳐서 해적단 놀음을 했는데, 영국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도 신앙을 중심삼고 인도니 무엇이니 아시아 전체에 영향을 미쳐 나왔던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붙들어 주었기 때문에 그렇게 됐지, 뭐 외국을 침략할 수 있나요?
황인종은 브라운 베어예요. 곰으로 말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또 흑인은 뭐냐 하면, 열대지방에서 살아요. 인종이, 사람의 색깔이 달라진 것이 사람 근본이 달라서가 아니라구요. 기후의 변화에 맞추느라고 그런 거예요.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바보예요. 잘났다고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전체와 하나되겠다는 사람은 남아지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전체를 하나의 아들딸로 사랑하려고 하는데, 그걸 갈라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은 망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망해요.
통일교회가 이 끝날에 있어 가지고 미국이니 소련이니 중국이니 인도니 하는, 많은 무리들이 속한 힘을 가진 그 나라를 무시해 버려 가지고 새로이 나라를 만들겠고 하는 것이 세상에서 생각해도 그런 어리석은 일이 없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하나님 나라를 이루겠다고 혼자 아무리 했댔자 하나님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협조해 주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개인에서 살아 남고 종족·민족… 이렇게 해서 세계에 나와 가지고 일대에, 수천 대를 통해 만들어 놓은 이 세계 앞에 일대에 세계의 정상까지 다 올라왔습니다. 그래, 소련이 나를 무서워하고 중국이 무서워하고, 인도가 그렇고, 종교권이 그렇고, 미국이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고, 일본이 무서워해요. 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왜 환영 못 해요? 지금 사탄세계의 나라를 가지고 변하는 나라에 있어서 변치 않는 사람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흡수되겠으니 그것을 막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랬댔자 이긴다고 하면서 지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하늘은 일당백으로 모르는 사람들을 유치원 애들같이 취급해…. 천하의 장사가 유치원 애들 천 명, 만 명, 억만 명이 달려들더라도 염려하지 않고 기다려 가지고 ‘너희들 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 하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는 사람 하나도 안 죽였어요. 싸우지 않았어요. 싸우지 않고 어떻게 이 길을 나왔느냐?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개인에서부터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 하나님이 좋아하는 종족, 하나님이 좋아하는 민족, 하나님이 좋아하는 나라의 길을 찾아가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나라의 길을 찾아가는 통일교회 식구들을 보호해 가지고 나라 있는 백성 이상으로 취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유엔까지…. 이 내용이 유엔에 가서 연설할 내용이에요. 지금 뭐 선생님이 원고를 써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수십년 전에 얘기한 것을 공포 못 했으니 들어가서 공식적으로 공포를 해야 된다구요. 사실인데 인정 안 하니까 인정시켜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유엔에 있어서 사무총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미국과 유엔이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미국이 아벨이 되고 유엔이 가인이 됐어요. 미국이 가인의 입장이고 유엔이 아벨이 되어야 하는데, 유엔이 공산당하고 짝 패가 돼 있다구요. 미국이 하나돼 유엔을 소화시켜 가지고 앞으로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만들어야 할 텐데, 그 만드는 사람들이 백인들을 중심삼고, 자기들 종교를 중심삼고 될 줄 알아요.
오시는 재림주님이 이 땅 위에 있었던 기성 종교를 타고 오지 않아요. 예수님이 뭐 구약성경을 믿는 대표자로 왔나? 재림주님이 구약 신약을 참고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 미국 간나 자식들은 말이에요, 무슨 신약이 어드렇고 기독교가 어드렇고 성경이 어드렇고 그래요.
성경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성경이 다 망쳐 놓았어요. 성경이 미국이라든가 세계를 망쳐 놓았어요. 그걸 참고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 말을 중심삼고 따라가고, 기성교회가 중심이에요? 거기에 선생님이 따라갈 것 같아요? 불살라 버리고 지나가게 돼 있지요. 알겠나?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
미국 사람들은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 편에서는 미국 사람을 믿지 않아요. 미국 나라를 사랑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왜? 개인주의를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개인주의예요? 한 집안의 부모가 되어 가지고 ‘개인주의다!’ 하면,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은 다 죽여 버려야지요. 가정 조직체계는 개인주의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미국이 어떻게 돼서 개인주의가 됐느냐, 어떻게 돼서 프리 섹스가 돼 가지고 혼혈족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일대에 있어서 수많은 피가 합해 가지고 스텝 마더(step mother; 계모), 스텝 파더(step father; 계부)가 열 사람 이상이 돼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이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그걸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말, 간판을 든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미국놈은 돌아가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렇잖아요? 중국이 커 나가고 소련이 커 나가는데, 소련과 중국과 인도까지 하나되게 된다면 어떻게 될 거예요? 모슬렘세계가 하나됐어요. 모슬렘세계가 하나됐는데, 그걸 대비해 가지고 현재 기독교 기반을 중심삼고 전쟁한다고 뭐 총칼을 가지고 원자탄을 가지고…. 해보라구요. 원자탄보다도, 공중으로 비행기 날아가는 것보다 사람이 다니면서 포켓에 가루 한 줌도 안 되는 걸 가지고 다 살해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디가 인구를 많이 갖고 있느냐? 백인은 얼마예요? 백인이 8억밖에 더 돼요? 그래요. 흑인을 6억5천 잡는 거예요. 아시아는 32억, 34억이 넘어요. 아시아인들을 천대해 가지고 될 게 뭐예요? 아시아인들이, 일본이 그래서 미국하고 싸운 거예요. 태평양에 있는 아시아인들을 무시해 가지고 너희가 될 게 뭐냐 그 말이에요. 단결해 가지고 받아치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복수다!’ 이거예요.
앞으로 천대받는 사람들이 결속해 가지고 천대한 사람들을 복수할 일이 남아 있습니다. 천대하던 사람이 누구냐 하면, 사탄이 천대했지요? 인류를 천대했으니 천대받던 사람들이 다 하나돼 가지고 사탄을 처단해야 하는데, 사탄 나라는 싸움의 나라로 갈라져서 망하는데, 망하는 나라를 하나님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 나라를 위해서 사탄까지도 사랑해 나온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이중적인 하나님이에요. 지상 나라에 와서 지상 나라는 대하지 못하지만, 영계에 있는 사람들은 대하고 있는 거예요. 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대하고 있지만, 너희를 왜 내가 이렇게 대해 주지 못하는가 설명을 못 했어요. 하나님이 기가 막힌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털어놓고 ‘너는 이렇고 나는 이렇다. 부자지관계다. 너와 나에게 필요한 사랑관계는 하늘땅을 대표한 자리에서 사랑하는 관계다.’ 이래야 될 텐데, 하늘땅이 아니고 자기들 부처끼리 사는 미국의 한 가정을 대해 주겠다고 생각해요? 세계를 넘어선 가정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길이 안 되어 있으니 지금까지 나라를 갖지 못한 슬픔을 모르는 종교권이었지만, 이제 레버런 문이 종교를 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할 텐데 그걸 이룰 때가 왔어요. 그래서 성인 현철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단결한 거예요. 알겠나?「예.」
영계의 모든 선한 영들이 바라고 나오고, 하나의 나라를 위해 가지고 도의적인 면을 주장한 사람들이 단결해 가지고 지상에 나타난 참부모를 중심삼고 결속운동이 벌어졌어요.
그것을 이제 미국이 반대할 거예요? 반대해 보라구요. 받아치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내가 나타날 필요도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중동에 있어서 모슬렘하고 싸우고 있지요?
이스라엘 나라가 사람이 얼마예요?「이스라엘이 250만도 안 됩니다.」3백만이 안 된다구요. 아랍권이 1억5천만이에요. 그러니 몇 배예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총칼로 다 죽일 것 같아요? 죽이고 천년 살겠어요? 싸우던 사람이 사십 이상 됐으면 50년 안에 죽을 터인데, 그 아들딸을 통해서 ‘언제나 살아나 가지고 죽여라.’ 해서 남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리석은 짓입니다. 안 된다구요. 그런 걸 다 아는 하나님이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겠어요? 지극히 어리석은 거예요.
일본의 조총련 사람들도 이번에 어머니대회 때 찾아와 가지고 ‘아이고! 우리는 원수 일본 사람을 사랑 못 한다.’ 그랬어요. 자기들보다 선생님이 학생시대에 일본을 샅샅이 조사하고 일본 땅을 얼마나 저주했게? 거기에서 지하운동을 해 가지고, 니주바시(にじゅばし; 이중교)를 폭파해 버려 가지고 천황을 잡아죽이려고 했던 그런 애국적 운동을 한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고는 그들을 살려 줬어요.
고등경찰이 있어 가지고 사상범으로 옥에 처넣어 별의별 불한당이 하던 놀음을 하던 원수들을 중심삼고, 내 한마디면 순식간에 골로 가는 상황인데, 그런 사람도 다 돌려보내 준 거예요. 짐을 싸 가지고 안내해 돌려보낸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일본이 그걸 갚아야 돼요. 선생님을 버릴 수 없어요. 통일교회에 나오던 사람들이 중간에 다 돌아서 가지고 선생님이 자기들 일본 민족을 버린다고 했지만, 선생님을 잊지 못해요. 빚진 것을 갚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그래요. 일본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뭐냐? 여자들이 제일 불쌍한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무사도 세계에서 여자들이 생명이 있어요? 길을 가는 데 방해되면 벌써 일본도로 모가지를 잘라 죽이는 거예요. 제일 불쌍한 여자가 한국 여자들이고, 그 다음에 일본 여자들이에요.
한국 사람들은 외국 앞에 침범을 많이 당했어요. 일본 여자들은 나라 가운데서 군대 세계에서, 무사들한테 침범 당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외국에 침범 받았던 여자들 대표, 그리고 국가에서 천대받았던 여자들 대표로 세우는 것입니다. 생명이 없는 여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사돈으로 묶어 줘 가지고, 여자들이 외국에 가 가지고 고생하고 나라에서 고생하니 가까울 수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형제지관계로 묶어 줘 가지고 나가는 거라구요. 힘을 가지고 부려먹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기준을 넘어서서 세계 앞에 고생하던 언니를 따라가서 세계 사람을 구해 줘야 돼요.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남자들 세계의 악한 패들을 처리하겠다면 다 죽여 버리겠어요? 살려 줘 가지고 자기들을 희생시키던 그 나라 사람들을, 원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가까이 해 가지고 가정을 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근본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끼리 교차결혼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역사적인 원수예요. 원수가 된 이들이 교차결혼 안 하면 영원히 하나 안 돼요. 미국과 일본 사람, 미국과 소련 사람, 소련 사람하고 중국 사람이 원수들인데, 원수들끼리 교차결혼하면 순식간에 평화의 세계가 돼요. 자기의 일생 역사를 초월해 가지고 수천만년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 성취를 일대에 전부 다 하고 남을 수 있는 이런 놀음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합동결혼식을 왜 했겠어요? 합동결혼식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이렇게 와 앉을 수 있어요?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을 볼 때 이마나 마주하고 대하겠나?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원수인데, 50년 전의 원수인데 그걸 사랑할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된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안 되어 있다구요.
앞으로는 그래요. 앞으로 땅 위에서 사는 데 있어서 누가 형제들을 위해서 희생하느냐 이거예요. 세계 만민이 형제예요. 선생님이 뭘 하러 미국에 가서 고생해요? 선생님이 못나 가지고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고생한 게 아니에요. 이제 명년이면 34년이에요. 예수님이 34세 이후에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 제국, 세계를 통일해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재림주로 와 가지고 34년 동안에 탕감 다 해 가지고 하늘땅을 통일하고 하나님 해방까지 해야 돼요. 이제 다 끝나 간다구요.
하나님이 가만 안 있어요. 선생님이 히말라야산맥 꼭대기에 바위굴을 뚫어 가지고 쇠를 채우고 살더라도,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 대신 다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주게 돼 있다구요.
그래,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이 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보고 열심히 하라는 것은 뭐냐? 조상 가운데 1대 2대 조상 높은 자리에 가야 존중받겠기 때문에 그 일을 하라고 그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말씀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내버려두면 말이에요…. 세상에 최고의 진리가 있는 곳에는 다 모이게 돼 있어요. 여러분도 뭐 선생님 얼굴을 보고 따라나왔나? 말씀이 좋아 따라나왔지. 말씀을 따라오다 보니 마음이 감동돼 가지고, 또 딴 데 갈 수가 없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그 동네를 바라 가지고 사막에 있는 선생님을 찾아온 거예요. 세상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사랑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세상의 누구보다도 슬픈 자리에 있고, 자기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해서 수고하는 주인 양반이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을 대표해 가지고 전해 주는 그 말씀을 중심삼고 감동을 받았다 이거예요. 선생님에게 말씀을 들었지만, 그 말씀이 하나님의 가슴 가운데 하나님의 주류사상이 될 수 있는 말씀이니, 하나님과 더불어 대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아 가지고 자기 동네, 나중에는 자기 나라까지 전부 다 버려야 돼요. 나라까지 잡아다가 제사를 드려야 할 입장이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대해서 사랑하는 아들을 제사 지내라고 했어요, 말라고 했어요?「제사 지내라고 했습니다.」그 말이 뭐냐 하면, 너희들이 사랑하는 미국 사람, 미국 나라를 전부 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제사를 드려라 이거예요. 미국 나라를 바칠 수 있는 행동을 하지 않거들랑 하나님 나라를 못 찾아요. 하늘나라가 그 이상이라는 걸 알 수 있는 사람이 주인이 되지, 모르는 사람은 주인이 안 된다구요. 알겠나?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니, 제2이스라엘이 축복을 전부 다 갖고 있으니 거기 가서 34년 동안 일하면서 욕도 먹고 별의별 수욕을 다 당한 거라구요. 그렇지만 욕먹은 것이 욕먹은 게 아니에요. 그 복을 전부 다 거두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34년 동안 미국에 있던 대통령들은 이름이 날아가 버리지만, 선생님 이름은 안 날아가요. 미국 역사에 남게 되어 있습니다. 유엔 역사에 남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 역사에 남게 돼요. 한국 역사, 뭐 아시아 역사에 남아요. 반대했지만 반대한 사람은 하나의 세계가 되면 다 화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가까운 데서 떠나 가지고 먼 데 있는 원수들을 소화시켜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이기 때문에, 죄악 된 세상에 아벨의 직계 아들이 와 가지고 악한 형제들이 싸우고 있는 판도에 가서 형님들을 위해서 싸워 피를 대신 흘려 줬다는 거예요. 자기가 그걸 알게 되면 회개하고, 싸워 가지고 이겼던 모든 전리품을 가지고 와서 원리금을 합해 갚아야 돼요. 그래서 불가피적으로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미국 애들?「예.」
백인 판세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멀지 않았어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당장에 중국에 가면 어떨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중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중국하고 미국 둘이 싸운다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디를 도와줘야 되겠어요?
기독교가 있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 있지요. 중국 자체가 기독교보다도 통일교회를 따르면, ‘오늘부터 중국의 14억은 통일교회를 믿는다.’ 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제2이스라엘 나라 미국을 버리고 중국으로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셔야 됩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중국이 그래요. 중국이 그러는 거예요. 미국에서 반대받고 왜 있느냐고 말이에요. 선생님만 돌아서 가지고 중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나간다면 말이에요, ―중국이 아시아권 내 30퍼센트 이상의 힘을 갖고 있어요.― 무엇이든지 할 텐데 왜 그러고 있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구약·신약을 통해 수고했기 때문에, 소생·장성이 거기에 있으니 완성도 거기서 싹이 나와야 돼요. 새싹이 나와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 붙어 있어요.
지금 그래요. 이제 공산세계도 다 망해서 같은 입장이 됐어요. 민주세계가 이겼다고 공산주의를 천대했는데 공산당이 가만히 있나요? ‘레버런 문을 찾아오자. 빼앗아 오자.’ 그래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소련 학생들, 중국 학생들, 통일교회를 아는 사람들, 아시아인들이 ‘백인들에게 레버런 문을 맡기지 말고 우리가 레버런 문을 찾아와 가지고 미국 이상, 기독교가 반대하는데 기독교 사상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지지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여기에 옮겨 올 것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아시아인들이 하루 저녁에 통일교회 교인이 되겠다고 환영하면, 미국을 버리고 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얘기해 봐요. 미국 사람들, 미국 젊은애들 얘기해 봐요. 뉘시깔 똑바로 뜨고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다 빼앗겨 버려요. 집이고 무엇이고 다 날려 버려요. 없어진다구요.
소련이 북한을 점령해 가지고 뭐 전기기구니 무엇이니, 수풍댐 발전소도 다 떼 갔어요. 강도들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자기 아들딸들, 여편네들을 잡아다가 종 시켜 먹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보게 되면, 프리 섹스, 호모 하는 것은 인간 취급을 할 수 없어요. 세상에! 그건 동물, 곤충보다 못한 거라구요, 곤충보다. 그걸 눈으로 보겠어요? 한꺼번에 다 쓸어 버리고 싶지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그걸 백인을 통해서 안 해요. 백인을 통해서 안 한다구요. 흑인을 통해서 하든가, 황인종을 통해서 하든가, 스페인계를 통해서 하든가, 원수를 통해서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되겠으니까, 싸움을 안 하고 평화를 하려니 높고 낮은 것을 선생님이 메워 나가는 거예요. 산이 높고 깊은 골짜기가 있으면 그걸 헐어 가지고 메워 평지로 만들고 나오니까 전부 다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싫다고 해보라구요. 맨 나중에 전부 남겨 가지고 쳐 버리지요.
공산당이 빼앗아 간다구요. 알겠어요? 소련 청년들이 이제 통일교회 사상을 배워 보라구요. 미국의 청년들은 비교할 수 없어요. 그들은 무슨 짓을 명령하더라도, 공산당 10배 이상의 무서운 일을 시키더라도 할 수 있는 결의가 다 돼 있어요. 미국 놈들은 젊은 놈들 천 명이면 천 명이 자기 멋대로고 개인주의라구요. 그걸 바라고 하늘이 기다릴 것 같아요?
코디악 여기서 하는 것이 뭐냐? 이 코디악은 말이에요, 미국을 찾아오는 데 있어서 소련과 제일 가까운 곳이에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캐나다로부터 북극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몰려가 숨어 있는 인디언들이 지금 나라 만들자고 운동하고 있는 것 알아요? 백인사회를 때려치워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겨울만 되면 여러분은 못 가지만 말이에요, 썰매 타고 어디든지 가서 연합회의를 해 가지고 인디언 독립운동을 하는 거예요. 인디언만이 아니지요. 아시아의 인디언들, 북극에 살던 인디언들 전부 다 그들이 한 나라를 만들려고 해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겠다고 그래요.
아시아인도 ‘미국에 가 있는 레버런 문이 아시아인이다.’ 그래요. 일본 사람도 자기가 잘났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이 유명하니까, 아시아 사람들을 미국에서 보게 되면 대번에 묻기를 일본 사람이냐고 묻는 사람이 없다구요. 한국 사람이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이 유명하니까 그래요.
세상을 알라구요. 자기들이 사는 그대로 살다가 죽어 보라구요. 죽어 보면 지옥 가는 거예요. 언제 눈을 떠 가지고 혁명을 할 거예요? 백인들이 잘난 것이 뭐 있어요? 백인들이 뭐예요? 백인들이 해적단이에요, 해적. 영국이 해적 기지 아니에요?
베니스를 보라구요. 바다에다 도시를 만들어 가지고, 육지에서 못 사니 그렇게 산 것 아니에요? 해적들이 불쌍하니까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어 축복을 받았으면 그걸 중심삼고 일당백으로 인류를 사랑하고 인류를 구해야 할 텐데 전부 다 침략을 했어요. 영국에 가서 박물관을 보라구요. 도둑질한 물건을 갖다 쌓아 놓은 것입니다. 그거 폐허가 돼 버려요. 다 돌려줘야 됩니다. 힘을 가지고 전부 다 빼앗아 온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민주세계는 평등주의예요. 평등, 수평이 돼 가지고 날이 좋아야 공기니 물이니 태양 빛이 합해요. 수평만 가지고 화합이 안 된다구요. 기후가 나쁘든지 바람이 불게 되면 살 데가 못 되잖아요? 해가 좋고 기후가 좋아야 물 위에서 평화가 된다는 거예요.
지금 백인들이 갈 데가 없어요.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흘려 왔어요. 안 그래요? 피를 흘려 왔어요. 피의 보복이 눈앞에 온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시 행정부가 이제부터 그걸 대해서….
보라구요. 소련하고 중동은 모슬렘이에요. 본래가 모슬렘이에요. 애급이라든가 애급을 중심삼은 중동지역 모슬렘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이 미국과 싸우게 된 거예요. 소련의 기반이 모슬렘이에요. 모슬렘을 중심삼고 소련과 하나된 거예요. 모슬렘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종교라구요. 하나되게 돼 있어요.
시리아로부터 이란, 이라크가 다 통한다구요. 예멘도 통하잖아요? 그래, 선생님이 시리아의 그랜드 머프티(Grand Mufti), 예멘의 장(長)들을 전부 다 축복을 해준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막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도 그래요. 20일 날 대회도 기독교인들이 지금까지 모여 왔지만 이제는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3분지1 기독교 목사는 내버려둬도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 목사들은 14만4천쌍 축복받아 가지고 문이 열려서 다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평준을 잡기 위해서는 그 놀음을 하자 이거예요.
이것이 성공하게 되면 결국 미국 정부를 중심삼고 화합을 시켜야 돼요. 기독교 대표, 회회교 대표가 나와서 하나되어 가지고 유엔에 가서 유엔 사무총장을 시켜 가지고 나서라 해서 세계 평화를 위한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가는 것이 세계를 살리고 미국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이지, 미국을 망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에요.
이 젊은이들이 다 망해 가요. 살려 줄 방편이 없어요. 미국의 여자들과 소련 남자들하고 결혼하고, 미국 남자들과 소련 여자들이 결혼하면 살아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남자 여자들이 중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돼요. 교차결혼이에요, 교차결혼.
교차결혼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일본 간나 자식들도 전부 다 그래요. ‘일본 사람끼리 하지.’ 하는데, 일본 사람이 뭐가 좋다고? 일본의 남자들은 지금 생리적인 면에 있어서 고장이 생겨나요.
일본 사람들은 부부생활 해 가지고 아기를 못 낳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그건 과학적으로 의사들이 증거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게 될 때 한 번에 생명의 씨, 정자가 평균 3억5천만 마리가 나와요. 3억5천만 마리가 투입돼야 되는데 말이에요, 일본 사람은 지금 1억7천만 마리, 2억을 못 넘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이 안 돼요. 임신하더라도 병신이 나와요. 무슨 병? 아토 뭐라고 그래요?「아토피입니다.」아토피, 병이 난다는 거예요.
그것이 낫기 위해서는 한국 인삼을 먹어야 된다고 자기들이 선전하고 있어요. 인삼을 먹어야 그래도 임신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일본 민족이 남아질 수 없다구요. 남아지려야 남아질 수 없어요. 아시아에서 침략국가 아니에요? 한국을 침략했고, 아시아를 침략했고, 소련을 침략했고, 미국을 침략했지요? 침략국가의 그 씨를 하늘이 원치 않아요.
이런 간나 자식들을 전부 국제결혼시켜 가지고 구해 주려는데, 그걸 싫다고 해보라구요. 어디 가서 살 거예요? 일본 그 조그만 나라 거기서 살 거예요? 1억2천5백만이 살고 있는데, 5천만이 살기에도 작은 나라예요. 3분지 2를 이민시켜야 돼요. 이민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일본 여자들을 싫다고, 죽겠다고 하는 것을 세계에 선교사로 내보내고 미국에 보내는 것이 미국 사람하고 사돈 맺고 결혼하라는 거예요. 거기 가서 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본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조그만 그 섬나라 일본 나라 같은 게 뭐예요? 브라질 같은 나라는 일본 나라, 한국 합한 것의 30배가 넘어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조그만 나라가 언제든지 기술을 가지고 물건을 만들어 팔아먹을 것 같아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보다 재간이 있다구요. 같은 입장에서 후원해 보라는 거예요. 일제 때 고등고시 합격자의 75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었어요. 한국 사람 머리를 못 당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일본 여자들은 절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결혼하게 되면 빼앗겨 버린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대만 사람하고 결혼하고 흑인과는 결혼해도 한국 사람하고는 결혼하지 말라고 그런 것입니다. 왜? 빼앗겨 버려요.
그러니 일본 나라가 한국 교포들 있는 것이 원수예요. 저걸 죽일 수도 없고 쫓아 버릴 수도 없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좋은 일을 안 해요. ‘에라 모르겠다!’ 해 가지고 카지노라든가 도박장이라든가 그런 것을 하는 거예요. 야쿠자의 오야붕 75퍼센트가 한국 사람이란 걸 알아요? 모르지요? 거기에 통일사상이 들어가게 된다면 일본 나라를 한꺼번에 들어먹어요. 일본 원수를 사랑하겠다고 일본 나라에 남아져 가지고 도와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원수였어요. 원수였는데 어머니가 가서 말이에요…. 그것을 나라 자체에서는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조총련이 민단과 일본에서 싸우는 걸 한국에 데려다 교화하고, 외국의 선생님의 기반을 중심삼고 끌어당기면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일본 정부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조총련을 길러서 싸우라고 하면 싸우지 않아요.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되게 된다면, 한국 사람의 경제적 영향력이 일본에서의 유대인과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막을 방법이 없다구요. 통일교회와 하나되게 된다면 뭐 중국이라든가 어디든지 돈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의 재원을 갖고 있어요.
그래, 어떻게든지 돈 있는 사람들, 유명한 사람들의 첩을 만들어 가지고 그 재산을 일본 나라에 흡수시키는 그런 정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을 소화 못 합니다. 또 한국 나라를 소화 못 해요. 이제 한국이 앞서요. 전자세계도 한국이 일본보다 앞섰다구요. 과학기술에 있어서도 내가 독일 과학기술의 선도적인 입장에 섰던 거예요.
이랬던 것인데 노태우, 전두환, 김영삼이 셋이 그걸 끊어 버리고 망쳐 놓았어요. 독일에서 5억 달러 이상 손해 봤어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지요? 늙었으니까 일도 안 해 가지고 후퇴해서 살다가 영계에 가려고 한다고 하겠지만, 천만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야지요? 예수가 못 했으니 그걸 다 이루어 줘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가 이스라엘의 구세주로 왔고 메시아로 왔다는 것을 알지 않고는 지상에서 곤란합니다. 남도 모르게 동네에서 이스라엘 사람을 몽둥이로 때려 죽여 가지고 매장하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내가 한마디만 하게 되면.
유대인들이 모자 쓰고 이러고 다니게 되면 기분이 좋지 않지요. 지나가다가 햇빛 가운데 그림자를 갖다 덮어놓는 그런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데 하늘이 같이하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고, 오색 인종이 거지같이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거기에는 사랑이 있어요. 원수 원수를 사랑하던 사랑이 있으니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깝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얼굴이 잘생겨서 하나님이 협조했겠어요? 마음 바탕이에요, 마음 바탕. 우리 집안 교육이 있어요. 절대 신세지지 말라는 것하고, 배고픈 사람, 불쌍한 사람이 집에 찾아오면 먹여 보내라는 거예요. 내가 자랄 때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거지가 와서 겨울에 밥 달라고 하면, 5분 이내에 안 갖다 주면 할아버지 밥상을 갖다 주고 아버지 밥상을 갖다 주는 그런 전통이 있어요.
수많은 경상도 전라도 사람들이 만주나 북간도로 갈 때는 30, 40리 안팎에 와서 묻게 되면, 저 어디로 가서 문촌 집을 찾아가라고 해요. 그래서 만주로 피난 가던 사람들이 우리 집에 와서 신세지고 갔어요. 불쌍하니까 매일같이 30명, 수십 명을 공밥을 해먹인 거예요.
또 우리 어머니가 참 놀라워요. 성격이 무서운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혼자 사시는 시아버지를 모시고, 시아버지가 좋아한다고, 위로받는다고 말이에요, 손님들이 오게 되면…. 우리 할아버지가 삼국지에 대한 명수예요. 책은 보지 않았지만 한 번 듣고 다 알아요. 천재적인 머리를 타고났어요.
우리 아버지도 그래요. 교회에 가서 성경 책을 다 외웠어요. 4백 페이지나 되는데 무엇이 있다는 것을 이름만 부르면 다 따라 할 수 있다구요. 원래는 우리 아버지가 열 몇 살인가 열 다섯 살 때 미국에 가려고 다 준비했더랬는데, 미국 대학교에 들어가려면 한국에서 중학교 이상 졸업해야 된다구요.
우리 종조부, 원전에 묻힌 할아버지가 장손이 공부 못 해서는 안 된다고 해 가지고, 종조부는 신학교를 나오고 영어도 잘 하고 일어를 잘 했는데, 세상 물정을 모른다고 해 가지고 미국 선교사를 통해서 미국에 보내려고 준비한 것입니다. 준비하는 데는 소학교도 안 나오고 글방만 다니고 사서삼경을 읽던 사람들이 지식적 기준에서는 누구든지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현대과학 세계에서는 상대가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 가서 공부하라고 한 것입니다.
오산고보, 오산중고등학교가 있다구요. 우리 할아버지하고 이승훈이 세웠는데, 이승훈이는 소학교밖에 안 나왔어요. 그것 세우는 데는 우리 할아버지가 주동자가 돼 가지고 코치하고 그랬지만, 지금도 그래요. 오산고보가 생겨난 걸 얘기하면 지금 옛날 인연을 따라 가지고 무엇이든 해먹을 수 있지만, 나 그런 걸 원치 않아요. 할아버지 간판을 붙여 가지고 내가 이익 보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가기 위해서 오산고보에서 1학년인가 4학년 공부한 책자를 가지고, ‘너는 머리가 좋은데 환하게 알게 되면, 가서 시험치게 될 때, 문답할 때 백점 맞게끔 하면 중학교 졸업을 안 하고도 공부할 수 있다.’ 하고 선교사들의 약속을 받고 그 준비를 한 거예요. 책이 이렇게 쌓여 있었던 걸 다 공부한 것입니다. 그래서 물어 보면 모르는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머리는 아버지처럼 그렇게 기억력이 없지 않지만, 남이 하는 놀음을 따라가는 걸 싫어해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요. 혁명적 기질이 있어요. 어머니가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중에 와서 혁명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장손이 미국에 간다고 그때 콩 8백 섬을 팔아서 비용을 마련했어요. 잘살았더랬지요. 8백 섬 가지고 학비를 해 가지고 진남포에 가서 배가 몇 개월 동안 올 줄 몰라요. 그렇잖아요? 몇 년 전이에요? 지금부터 80년 전 일이니까 말이에요. 그때 아버지가 미국에 갔다면 선생님이 태어났겠어요?
그래 가지고 배가 안 오니까 1년 몇 개월 동안에 돈 가져간 것을 다 써 버린 거예요. 마음 좋으니까 친구들이 와 가지고 돈이 없다면 먹여 주고 다 이러다 보니 다 써 버리고, 그래 가지고 고생하고 있으니까 증조할머니가 장손이 저러다가 망하겠다고 문중 조상들 앞에 위신이 안 선다고 강제로 데려오고 만 거예요. 그래서 미국 못 가게 해 가지고 결혼시킨 거예요. 장손이 색시가 있어야 된다고 해 가지고 결혼시킨 것입니다.
그런 역사, 문중 역사에 교육받은 가풍이 필요해요. 동네에서도 그래요. 뭐가 없으면 동네의 박 씨니 무슨 잡종 씨가 다 살더라도 우리 집에 와서 달라고 하면, 가구가 있으면 가구를 빌려 주고, 농기구가 있으면 농기구를 빌려 주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 없는 집에서 우리 집에 와서 빌려다 쓰고 그런 거예요. 빌려다 쓰고는 안 줘요. 돌려주지 않으면 사서 보충하는 놀음을 했어요. 딱 오늘 내가 통일교회에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신세졌으면 갚으려고 생각해요? 문평래, 김봉태, 윤태근! 갚으려고 생각해? 낚시협회의 회장이 되었기 때문에 내가 1억을 줘서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을 잘했는지 어땠는지 모르지. 내가 백만 원 준다고 했는데 왜 안 찾아가? 찾아다 썼나, 안 찾아갔나?「아직 안 찾아갔습니다.」안 찾아간 것은 빚질까 봐 그렇지.
그걸 알아야 돼요. 빚지고 갚을 줄 모르는 사람은 망해요. 선생님이 흥남 감옥에 있을 때 선생님 생일을 기억한 사람이 있어요. 생일 때 부모님에게 찾아와 가지고…. 차입이 들어오면 감방에 있는 사람 잔치를 했는데, 2년만 되게 되면 벌써 생일을 알아요. 차입이 들어오게 된다면, 자기들이 어렵고 지금까지 수십년 감옥살이했는데도 말이에요, 한 번도 면회 안 온 사람은 얼마나 그립겠나? 그런 사람을 형제와 같이 대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생일을 기억하지요.
그런데 그 중에 한 사람이 자기 집에서 면회를 왔어요. 어려운 가운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무슨 기념할 날을 알아 가지고 미숫가루 큰 바리에다 한 바리를 갖다 준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것은 생명보다도, 피보다도 귀한 거라구요. 그걸 갚지 못했어요. 어떻게 그 동네를 알아 가지고 동네라도 몇백 배 갚아 줘야겠다 해서 그걸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 거예요. 은혜를 받았으면 갚을 줄 알아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를 하나님이 후원해 줬어요, 안 해줬어요? 굶어 가지고 한 달에 열흘은 밥을 안 먹고 산 사람들이, 요즘에는 그래도 다 통일교회가 부자 됐지요? 부자 됐나, 부자 안 됐나?「됐습니다.」세상에서는 지금 통일교회가 돈 많다고 하는데, 돈 많을 게 뭐야? 내가 제일 가난뱅이지요. 돈 쓸 데가 많아요. 몇천분의 1도 보급할 수 없어요. 미국 같은 나라가 그거 대 보라구요. 순식간에 세상을 다 삶아먹고 요리해 먹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 당장에 몇억 달러가 필요한 걸 메워 나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시작한 것은 쉬지 않아요. 그렇다고 일을 삭감해서 하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냥 밀고 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어려움을 극복하고, 후퇴하게 된다면 전체가 지장이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 모든 식구들이 보따리를 둘러 박고 졸라매고 넘어서야 돼요. 금년만 넘어가면 앞으로 돈에 문제가 없어요.
일본 여자들을 별의별 짓을 다시켜서 대게 해요. 해와국가 여자들이 대야지요. 안 하면 일본이 빼앗겨 버려요. 금년에 다 청산해야 돼요. 내가 이제 빚진 자리를 다 청산해 가지고 그야말로 자유스러운 해방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해방해야 되지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됩니다.」
돈에 대해서 해방해야 돼요. 사람에 대해서 해방해야 돼요. 여러분을 좋아했지만 이제는 싫어해야 돼요. 여러분을 돈을 대서 도와줬지만 도와주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 자기 아들딸, 자기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여러분은 일족을 수습하러 가지요? 가나, 안 가나?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 일족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해요.
한 씨, 문 씨는 이미 연합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 내가 지방에 도별로 해 가지고 축복받으라고 하면 한꺼번에 다 받을 수 있어요. 여러분 다 한 다음에도 따라갈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앞장을 안 서는 거예요. 앞장서면 자기 일족만 사랑한다는 말을 들어요. 나 그런 말 듣기 싫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 씨들이 선생님 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종장이라고 하지요? 내가 뭐 종장 자리를 달라고 그랬나? 자기들이 갖다 붙여 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 이상 자기 3대를 소화해야 돼요. 하나님이 3대를 사랑 못 했지요? 3대, 손자들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넷이 영계에 갔는데, 전부 다 객사예요, 객사.
그러면서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이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3대를 이루고 4대, 7대, 8대를 중심삼고 한 가정으로 살고 다 이럴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앞으로 몇 개국 사람을 데리고 살아야 돼요.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벨베디아에서?
벨베디아에서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30년 이상 됐지만 내가 큰소리쳐 본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을 대해서 욕도 잘 하지만, 벨베디아에서는 말을 안 해요. 말을 안 해도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예요. 또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뭐냐 하면, 거쳐 나간 자기를 따르던 사람들을 자기 고향에 돌아가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애국자로 만들어야지요. 효자로 만들어야지요. 벨베디아, 이스트 가든에 살던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안 나가려고 그래요. 어렵더라도 좋으니까 붙어 있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교체해야지. 사관학교, 군대를 기르는 학교가 있으면 4년 만에 졸업하면 내보내야지, 데리고 있으면 나라를 망친다구요. 그것이 흘러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나이 많은 사람들이 붙어 있으면 안 된다구요. 육십 이상 된 사람들은 다 고향에 돌려보내야 돼요. 윤태근도 예순 살이라고 그랬지?「다 되어 갑니다. 오십 여덟입니다.」육십 살 가깝잖아?「예.」임자는 통일교회 안 들어왔으면 지금 뭐가 되었겠나? 감옥살이도 해야 되고, 별의별 일 나쁜 짓을 하고, 도박도 하고, 싸움도 잘 하고 다 그랬을 거라구. 그런 소질 있는 것 아나?「예. 잘 압니다.」(웃음)
다들 쓰레기통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양반이 되어서 대접 안 한다고 불평하니, 쓰레기통에 가득 채워 가지고 차 버려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쓰레기통은 언제든지 새로운 쓰레기통이 돼서 주인이 무엇을 갖다 넣어도 좋아할 수 있는 쓰레기통이 돼야 그래도 주인이 달려드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나라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미국도 지금처럼 살아 보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호모 레즈비언 놀음을 하는데, 나에게 맡겨 봐요. 소식도 없이 깨끗이, 알지도 못하게 다 해버려요.
소련은 지금 선교사가 절반이 지하에 있어요. 그것 알아요? 일본이 문제예요. 자위대나 어디나 선생님이 필요한 사람이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없어요. 모르지요, 일본도.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님 같지만 다 알고 보니 무섭다는 거예요. 조사를 해보니 무섭지요. 자기를 위해서는 하나도 이익을 구하지 않아요. 사건을 제시해서 자기들이 법적인 기준에서 칠 수 없지만, 둬두면 자꾸 크는 거예요.
여기서도 얼마나 반대했는지 알아요? 글로스터(Gloucester)에서도 13년 동안 반대했어요. 반대가 끝났기 때문에 내가 떠났다구요. 그래, 코디악도 얼마나 더 반대하겠느냐? 반대가 끝나기 전에는 떠나지 않아요.
이번에 2세들이 여기에 와서 훈련하는데, 코스트 가드(coast guard; 해안경비대)에서 와서 교육해 가지고 40일 후에 배 운전하고 배 수리하고 혼자 배를 운영할 수 있는 허가를 내주게 되어 있어요. 허가가 뭐냐 하면, 트롤선, 고기잡이 배 2백 톤급을 운전할 수 있는 허가를 내주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어디 가든지 밥 벌어먹을 수 있는 기술을 배워 주게끔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하는데, 몇 번 했나? 세 번인가 했어요.
이번에도 이렇게 106명이나 모아 가지고 얼마나 좋아하겠나? 진만이, 그거 알아? 아나, 처음 듣나? 너희가 생각들이 있으면 코스트 가드의 교육을 받고 시험을 칠 수 있게 하면 좋을 텐데 말이야. 영어는 다 할 줄 알잖아? 이래 가지고 40일 동안 하는데, 40일이 뭐야? 시간을 적게 잡아서 몇 시간씩 하니 40일이지, 배(倍) 하면 20일에도 끝낼 수 있는 거예요.
이걸 시험 쳐 가지고 패스하는 대로 면허증을 받게 된다면, 어느 나라에 가든지 미국 대사관이 있으니 내가 배만 가지면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에 있어서 대사관을 중심삼고 그 정부를 움직여 수산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 훤하게 터 오는데, 거기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없어요.
젊은애들은 그걸 몰라요. 우리 현진이만 해도 배에 대해서 적자가 늘어난다고 얼른 팔아 버려야 된다고 해요. 미국에서 공부한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갖고 살던 이 물건이 앞으로 무슨 물건이라고 그러나?「성물입니다.」이 컵이 선생님이 썼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앞으로 얼마나 나갈지 알아요?
요전에 나폴레옹 머리카락 하나에 2억씩 팔겠다는 얘기를 들었다구요. 골동품이지요, 골동품. 선생님이 가지고 있던 이 옷 한 짜박지가 얼마나 비쌀 줄 알아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미국에 부자가 있다면 선생님이 사용하던 옷들을 전부 다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고 박물관 같은 것, 전시장을 만들어 보관해 놓고 수천 달러, 몇 세기만 되면 그 옷 한 벌에 몇억씩에 팔 수도 있는 거예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돈도 생길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옷 짜박지 같은 것에 비하면 선생님 말씀이 얼마나 귀해요? 말씀은 영혼이 살아나는 거예요, 영혼이. 언제나 영혼이 불이 붙어요. 그런 보화의 말씀을 모르고 사는 이 사람들은 허깨비들이지요.
이 책들을 출판하는 것도 내가 다 출판했지 자기들이 했나? 뭐 어렵고 그럴 때 30억이라는 돈을 투입해 가지고 출판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지 않았으면 아직까지 그 말씀이, 지금 말하는 것이 책으로 나올 수 없을 만큼 됐을 거예요. 언제든지 이 공백을 메워 나가야 할 의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역사를 책임지고 일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다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가.
선생님 책장이 어디 있나? 뒤에 있구만. 선생님이 자기 말씀을, 어떤 얘기를 했는지 아는 거예요. 그게 얼마만큼 귀하다는 걸 알아요. 지금도 그래요. 말씀을 훈독회 하는 것이 내가 영계에 가기 위한 준비예요. 전부 다 정리하고 가야 됩니다.
기도했나, 안 했나?「아직 안 했습니다.」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지?「예.」나라 찾아야 돼요, 나라. 나라 해봐요, 나라.「나라!」나다가 아니고 나라예요, 나라. 나는 나라를 위한 것이다! 나라는 것은 나라를 위한 것이다! 그런 말이 통하잖아요? 나는, 나라는 것은 나라를 위한 것입니다.
나라가 필요한 거예요. 내가 나라가 없어서 고생을 했어요. 일본 나라보다 못한 나라, 미국 나라보다 못한 나라를 찾기 위해 핍박을 받았어요. 안 그래요? 영국이 책임 했으면 내가 왜 핍박을 받아요? 미국이 아들 같은 자리에 있으니 대번에 타고 앉았지요. 영국이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여왕 나라가 됐으면 말이에요…. 여왕 나라지요? 영국이 여왕 나라 아니에요?「예.」여왕들이 다 망해 떨어졌어요. 그래서 미국이 자동적으로 하나가 되었으면 세계를 다 요리하고 남았어요. 뭐 50년도 안 가요. 후닥딱 해치워요.
금년에 일을 많이 했나, 조금 했나?「많이 했습니다.」이제 유엔은 다 끝났어요. 이제부터 내가 유엔에 가서 싸움판을 벌일 거라구요. ‘자리 내놓아라,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것입니다. ‘성인을 존중시해, 안 해? 성인이 모시는 레버런 문을 모시겠어, 안 모시겠어?’ 하고 들이대야 된다구요. 미국 나라가 못 하니까 미국 나라를 차 버리고 내가 대신할 수 있는 그런 생각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어머니도 대담하지요?「예. 그렇습니다.」어저께 강연하면서 이런 이런 모든 전부를 볼 때 문 총재와 내가 참부모다 한 거예요. 어머니가 그만큼 단에서 훈련돼 있기 때문에 노련해요. 그걸 배워야 돼요. 알겠나?「예.」
어머니도 그래요. 원고를 써 가지고 한 번 하면 원고를 아니까…. 옛날에 공부도 잘 했다구요. 독보도 잘 하고 다 그랬어요. 학생시대에는 반장도 하고 전교에서 총회장 같은 대리도 했기 때문에, 그런 경험이 있어요. 소질이 있다구요.
그리고 대모님도 그렇잖아요? 촌 할머니지요? 대모님이 그렇지요? 나이 어려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서 할아버지 없이, 아버지 없이 자라던 것을….
통일교회 어머니가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여자들이 보기에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좋은 분입니다.」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 어머니를 사랑만 했겠어요, 미워도 했겠어요? 남자들은 안 미워했지만, 여자들은 미워한 사람이 참 많았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를 전부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는데, 아무 철도 모르는 소녀가 와 가지고 할머니들, 80에서부터 70년에 걸친 사람들을 전부 다 차 버린 격이에요. 전부 다 미워하고 언제 망하나 하고 있었던 거예요. 별의별 대우를 다 받은 거예요. 그 가운데에서 살아 남았어요. 참고 이겨 넘어온 거예요. 미국 여자 같으면 하루도 못 살고 도망갔을 거예요. 독약을 타서 먹이지 않은 것이 다행이에요. 하나님이 인정했기 때문에 그렇지요.
할머니로부터 며느리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우주의 어머니를 만들기 위해 준비한 가정들이 많았어요. 알겠어요? 그래 놓고, 신랑을 모시기 위해 3대가 준비해 가지고 3대 만에 틀림없다는 하늘의 명령을 받고 준비한 그런 아주머니도 있었어요.
그런데 어머니가 들어온 지가 얼마나 됐어요. 안 그래요? 김성도 할머니 패를 중심삼고 나중에 들어왔어요. 들어와 가지고 몽땅…. 어머니가 원리 공부를 했나? 안 했어요. 교육도 안 받았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어머니를 따라와 가지고 교회에 들락날락했어요. 이러다가 학교 재학 중인데 벼락같이 하늘이 ‘선생님하고 결혼을 해라!’ 하니,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그래, 여자들이 제일 많이 받은 거예요, 어머니가 된다고. 여자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얌전한 것 같지만, 뭐라고 그러나? 할머니 귀신 같은 걸 뭐라고 그러나? 마귀 귀신이라고 그러지요? 요녀 마귀 같은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통한다는 사람들이 전부 다 무서워요. 자기 상대들 몇 사람 해 가지고 누가 언제 선생님을 만나고, 선생님을 따라갔다는 것을 전부 알아요. 전부 다 경쟁하고 있어요. 대구에 간다면 벌써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대구에 가서 기다려요. 참 무서울 정도예요. (웃음)
그런 싸움판에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모르니까. 3년 동안은 딴 집에 가서 살았어요. 3년 후에 아줌마들, 할머니들을 처녀들이 혁명을 한 거예요. 어머니를 이렇게 갈라놓은 것이 너희들 때문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소녀들이 그렇게 혁명해 가지고 정리된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그래야 무난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상처 줘 가지고 어머니 때문에 쫓겨났다는 얘기를 할까 봐 그런 거예요.
나는 그러지 않았어요. 같은 입장에서, 한 동네 한 울타리에서 살면서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도…. 세상의 요사스러운 패들, 원수들이 많은데 원수 될 수 있는 그들을 사랑해야 할 길이 남았는데, 자기 뜰 안에 들어온 사람들을 원수시해 가지고 쫓아낼 수 있어요?
여자들이 욕심이 대단해요. 그저 생각하는 것은 그거 하나밖에 안 해요, 밤이나 낮이나.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단련 받았겠나? 요사스러운 여자들! 여자들을 가만히 보면, 옛날에 마사 피우던 여자들과 얼굴도 똑같고, 80퍼센트는 같이 생겼어요. 말소리까지 같은 사람들이 여기 다 모여와요. 그걸 보면 하늘은 절대 손해 안 보는 거예요. 여자들이 다시 나타난 것 같은데 반대의 여자들이 들어와요. 알겠어요? 그런 저런 사연이 많지요.
일본에서 온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열 사람 가운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인가? 거기 나와서 얘기해 봐, 간증, 뭘 했는다는 것.
오늘은 해가 나왔는데 바람이 불더구만. *이노우에!「하이.」바람이 몇 노트야?「많이 부는 곳에는 약 20노트 정도입니다.」20노트야?「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어디로 나가야 되겠나?「파도가 높습니다, 3피트 정도로.」파도가 높은 것은 내가 안다구. 새벽에 나가 보니 바람이 불더라구. 햇내기들은 안 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80퍼센트 될 것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웃음) 그래서 시간을 좀 늦춰야 되겠다 해서 지금 일본에서 온 여자들 간증이나 좀 들어 보자 하는데, 어때요?「좋습니다.」다 좋다고 해야지요.「예!」
일본에서 모범적으로 일한 사람 대표로 들을 수 있는 그런 얘기를 해보라구. 누가 일본 말 통역해? *이번에 10명 정도 코디악에 오라고 한 것은 공로가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그 공로가 어떤 것인가를 간증해 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사카 부인회장의 간증)
*네가 여기에 와서 경험한 얘기보다 일본에서 어떤 일을 했는가를 얘기해 봐! (간증 계속) 다음, 다음! 불쌍한 여자들이구나! 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렇게 고생해요? 일본을 위해서라구요, 일본.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을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도쿄 부인회장 간증)
남자들, 한국 사람은 다 왔던 사람들 아니야?「예. 여러 번 왔습니다.」너는 몇 번째 왔어?「여러 번 왔습니다.」*너는 고기를 잡았어? 몇 마리를 잡았어? 무슨 고기를 잡았어?「저는 다음날에도 상태가 안 좋아서 모두 다 많이 잡을 수 있도록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오사카 부인회장)」(웃음) 내일 잡으라구!「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오늘 돌아갑니다.」누가 돌아가? 왜 돌아가? 와서 마음대로 돌아가게 안 되었는데.「출발 시간, 스케줄이 있습니다.」누가?「일단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마음대로 다 가나? 와 가지고는 마음대로 못 가지. 교구장이 데려왔다가 데려갈 수 있어? 누구야, 교구장?「예. 교구장 다섯 명하고 있습니다.」다섯 명이 여기 있으러 왔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게 돼 있나? (웃음)
경연대회인데, 누가 몇 마리 잡았다는 통계를 내놓고 가야지.「통계 나왔습니다.」대회가 끝날 때까지! 그것은 과정에 하루 하루에 나오는 것이지. 언제 갈지 모르잖아? 그때까지 전부 통계를 내, 몇 마리 잡았다는 것.「예. 매일매일 나옵니다.」지금 누가 제일 많이 잡았나?「어제까지 3일 동안에 한 것은 이렇습니다. (윤태근)」(통계 내용을 보여 드림)
이건 뭐야? 4조!「4조가 1등입니다. 지금까지는 4조가 제일 앞서가고 있습니다.」서영운! 누구?「예.」무슨 고기를 많이 잡았어?「새먼하고 블랙 피시가 많습니다.」블랙 피시!「예.」할리벗은 안 잡고?「예. 그것도 잡았습니다.」그래, 어느 고기를 많이 잡았나 말이야.「주로 새먼이고 블랙 피시입니다.」많이들 못 잡았네. 문평래가 뭐야? 880파운드?「246.75파운드입니다.」그게 뭐야? 파운드야?「예. 파운드입니다.」2백?「46.75!」그 다음에는 마쓰시타네. 제일 많이 잡은 게 마쓰시타야? *「연어입니다.」「블랙 피시는…?」「연어입니다.」(웃음) 블랙 피시는 얼마든지 잡힌다구. 한번에 20마리나 올라온다구. 밤에 하면 한번에 그만큼 올라온다구. 제일 맛있는 것이 블랙 피시라구. 날마다 먹어도 설사도 안 하고 소화도 잘 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있다가 나중에 등수는 못 잡잖아?「예. 그렇습니다. 아닙니다. 매일 토털이니까요. 오늘까지 토털 나왔습니다.」배 전체, 4조 전체 총합한 것 아니야?「예. 4조는 7명 전체고요. 다 그렇습니다. 개인 토털 나온 것을 합하면 전체 나옵니다.」4조, 5조…. 1조 문평래가 제일 나쁘구나!「거기에는 부인들이 많이 탔습니다.」조성락, 그 다음에 맨 나중이야. *미야시타!「하이.」네가 반장이었어?「아닙니다.」미야시타!「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반장이 누구야, 5조 조장?「5조는 김흥태입니다.」갔나?「갔습니다.」「5조는 아버님 배도 타고 몇 명씩 안 나가고 그래서 많이 못 잡았습니다.」그래.
「1위와 2위가 불과 1파운드밖에 차이 안 납니다. 2등, 3등도 1파운드, 모두 열심히 잡아서 한 마리 두 마리 차이밖에 안 납니다.」한 마리 차이, 반 마리라도 할 수 없지. (웃음)「성적이 정말 참 시소 게임입니다. 오늘 가서 잡으면 또 뒤집어집니다.」그래, 오늘 바람 불더라도 나가야겠구만. 언제 가야 돼? 며칠 작정하고 왔나?「아버님, 대회가 일정이 쫙 잡혀져 있어서요.」「평화대사 교육하고 대회가….」교육하면 그 사람들은 오지 말았어야지. 오지 말았어야지.
이런 때에 있어서 날짜를 정한 데에 불참한 사람들은 그 책임자가 책임적 사명이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아무렇게나 해도 통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일본의 전체 책임자는 몰라도 지역 책임자야 일본 전체 책임자가 조정하면 메워 나갈 수 있잖아요? 본부에서 전부 지시하고 말이야….
다 가니까 상금 다 그만둬야겠구만.「대회는 대회대로 계속 진행됩니다.」언제까지 할 작정이야?「아버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하겠습니다.」언제까지? 빨리 갔으면 좋겠어, 늦게 갔으면 좋겠어? 다들 낚시들은 뭐…. 여자들은 빨리 가는 게 좋을 거라구요. 육지에서 활동하는 것이 바다에서 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코디악 정신을 배워야 돼요. 요즘에는 날이 좋아서 그렇지, 태풍이 불어 보라구요. 그래야 여자들이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의 세계를 알고 다 그래요. 바다에서 일생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고 보면 바다의 고기들은 전부 멀미 안 하지요? (웃음) 멀미 안 하는데 잡으면 다 토하더라구요. 깊은 데서 있다가 기압이 안 맞으니까 확 토해요.
이제 우리가 해양사업에 있어서 세계 정상에 올라왔어요. 유명한 회사들, 일본 회사, 무슨 영국 회사, 미국 회사가 우리한테 다 졌어요. 이제는 유명하다구요. 유명한 통일교회 사람들이 유명하게 됐으니까 이 레버런 문이 유명하다구요. 해양사업에 있어서 거기에 따르는 관광 안내는 앞으로 여자들이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배가 얼마나 좋은지 모르지요? 가라앉지 않는 배예요. 다 알아요? 가라앉지 않는다구요. 사람이 열 명에서 40명 타더라도 가라앉지 않아요. 가라앉지 않게 만들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도 피해를 받지 않았어요. 바다가 위험한 거예요. 발자국 하나 잘못 들어가게 되면 죽고 사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이 배는 가라앉지 않아요. 배에서 떨어지지 않으면, 아무리 태풍이 불더라도 배만 붙들고 그 안에 있으면 죽지 않아요.
그런 배를 만들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 시골뜨기, 산골에 사는 사람들은 바다 물만 봐도 놀라 자빠지고 무서워해요. 당장에 죽을 자리에 들어가는 기분이 나는 거예요. 그렇지만 가라앉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는 배이기 때문에 시로도(초보자)도 나가 가지고 튜너 잡이를 해요. 튜너 잡는 것은 꿈 얘기예요. 튜너를 누가 잡나요?
선생님이 가라앉지 않은 배를 고안했어요. 그런데 배 만드는 회사에서 자기들이 개발했다고 하면서 다 팔아먹어요. 배가 무서울 게 없어요, 가라앉지 않으니까.
우리 배가 현재 낚시세계에서 제일 유명해요. 뉴욕 같은 데서,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회사에서 만든 보트를 사 가지고 낚시하던 사람들도 우리 배를 타 보고는 말이에요, 그걸 팔아 가지고 배 값 3분의 1, 절반을 채워 가지고 우리 회사에서 맡아 달라고 하는 것을 안 하는 거예요. 그 배를 팔아 가지고 우리 배를 사는 거예요. 이 배가 낚시하는 데는 제일 잘생기고 제일 멋진 배예요. 그거 다 모르지요? 배가 다 같은 줄 알지만, 참 좋은 배예요.
지금까지 배 만든 것이 몇 년이에요? 70, 80, 90, 100, 40년이지요? 40년이에요.
배가 좋다고 해서 코디악의 코스트 가드도 전국에서 시범적으로 쓰겠다고 72척을 주문했는데도 안 팔았어요. 왜 안 팔았느냐 하면, 결점을 내가 알아요. 결점을 아니 그걸 팔면 문제가 되겠기 때문에 안 팔았지만, 이제는 완전하다구요.
그렇게 좋은 배인 줄을 모르고 있으니…. 그런 배를 한번 타 보기 위해서, 고기 잡는 것은 그만두고라도 한번 타 보기 위해서도 코디악에 와 가지고 돈 내고 타 보기라도 해야 된다구요. 고마운 줄도 모르고 대가리를 젓고 안 나가면 좋겠다고 하면 안 돼요. 그런 사람은 바다를 보고도 바다를 만나 보지 못할 사람이에요.
앞으로는 바다에 종사해야만 인류가 먹고 살아요. 딴 사람들은 다 굶어죽지만, 바다에서 노력한 사람들 후손들은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바다에 종사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는 식량문제가 문제인데, 앞으로 식량하고 물이 문제예요. 물하고 식량문제인데, 물이 지금 공해 때문에 물 값이 기름 값보다 비싼 걸 알아요? 점점 더 비싸지는 거예요. 그래서 알래스카의 얼음들, 남극의 얼음들을 떼 가요. 원시수(元始水)예요, 원시림이 아니고. 몇백 년 전에 왔던 눈이 쌓인 것이기 때문에 공해가 있는 것도 아니고 깨끗한 거예요. 그걸 녹여서 팔면 비싼 값에 팔 수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가던 남미의 판타날은 물이 제일 많은 곳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양식을 해야 돼요. 여기도 알래스카의 석유를 미국 본토까지 날라 가지 않아요? 석유와 마찬가지로 해수 같은 걸 사막에 옮겨다가 양식장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담수와 해수를 해 가지고 전부 다 인공적으로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준비를 미리 해 놓아야 세계의 권위자가 될 수 있어요.
일본 나라도 이제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는데, 크릴새우를 잡아 가지고 파우더(powder; 분말)를 만드는 데 있어서 일본은 제아무리 하더라도 한 파운드에 1달러50센트 받는 걸 일본 현지에서 4달러50센트를 받아요. 그렇게 우수하다구요. 식량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들이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윤태근이 기도하고, 아침 먹고 자겠으면 자고 나가겠으면 나가라구. (윤태근 원장 기도)
제일 나이 어린 사람이 누구예요, 30명 가운데서? 2세 미국 애들도 있겠구만. 몇 살이야? 오늘 여자들은 태우지 말라구. 여자들이 오면 아무것도 안 되겠네. 몇 살이야?「스물 여섯입니다.」스물 여섯이 제일 나이가 어린가? 여기 코디악에 몇 번 왔어?「두 번째입니다.」두 번 째! 새먼 몇 마리 잡았어?「두 마리 잡았습니다.」두 마리, 며칠 동안에?「3일 동안에 두 마리 잡았습니다.」왜 이렇게 못 잡았어? 아버지 같으면 너무 많아서 처치 곤란할 텐데.「몇 조였습니까?」「2조입니다.」그렇게 잡아 가지고는 어부 되게 되면 밥을 못 먹고 굶어 죽어야 되겠네.
생활 밑천을 번다고 그래야 돼요. 다 월급 받고 살지 못하게 될 때는 바다밖에 믿을 데가 없어요. 배워 놓으면 어디 가든지, 육지에서 취직을 못 하게 되면 바다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바다에서 취직을 못 하게 되면 또 산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 이상 편리한 게 없어요.
또 어디 가든지 배 타고 운전하고 낚시 전문화를 해 가지고 이름만 가졌으면, 어느 마을에 가든지 낚시하는 사람하고 친구는 순식간에 돼요. 수십년 친구보다도, 그 동네 사람들 친구보다도 딴 나라에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들어가게 된다면 친구가 아니라 책임자가 될 수 있어요. 여러분이 경험한 모든 것을 사진 찍어 가지고 사집 첩을 만들어 자기들이 앞으로 선전할 수 있는 재료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걸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이번에도 그것 때문에 한국에서 낚시협회의 회장이 됐다는 거예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미국 사람들도, 여기 코디악에서 사는 사람들도 동부에 있다가 일생 동안 도시에서 노동한 사람이 80퍼센트 이상 된다구요. 80퍼센트도 넘지요.
여기는 곰이 사는 곳이지 사람이 와서 살 수 있는 곳인가요? (웃음) 정말이에요. 여기는 사람보다도 곰이 많다구요. 코디악이 뭐 얼마게? 여름이 돼야 뭐 만 명? 몇천 명?「한 8천 명 됩니다.」만 명 넘긴 지가 얼마 안 되잖아요? 선생님은 여기 코디악에 사는 곰이 그 이상 된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산에 가려면 반드시 총을 가져가야 돼요. 여자들이 총을 쏠 수 있어요? 여기서는 반드시 총 쏘는 것도 배워야 되고 낚시도 배워야 되기 때문에, 아줌마들이 남편이 없더라도 아기 열 사람이라도 낚시를 배우고 총을 가지면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왜 죽어요? 죽긴 왜 죽어요?
어렵게 사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배를 타고 사냥할 줄 알면, 총 하나 하고 배만 있으면…. 배는 빌려서 할 수 있어요. 고기 잡아서 3분의 1만 주면 언제든지 배를 빌려 탈 수 있어요. 아무 지장이 없다구요.
자기들이 혼자 사는데 인생살이가 고달프잖아요? 좋은 때도 있지만 나쁜 때가 더 많은 거예요. 생활, 먹고 사는 것이 큰 문제지요? 갈매기들도 먹고 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배가 나가게 되면…. 참 영리해요. 가만히 보면 자기에게 뭘 주던 그 사람이 탄 배는 틀림없이 찾아와요. 그게 재미라구요. 그런 녀석이 뭘 주는데 잘 받아먹더니 또 오나 보면 또 온다구요.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친해지는 거예요.
바다에 가게 되면 고기가 있는데 굶어 죽겠어요, 살겠어요?「살겠습니다.」산에 가면 사슴이 없나, 여우가 없나, 꿩이 없나, 별의별 짐승이 많은데, 어디 가든지 나가게 되면 짐승도 잡아올 수 있고, 고기도 잡아올 수 있으니 아들딸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동물들도 살잖아요? 안 그래요? 사람보다 못한 고기들도 고기를 잡아먹고 살지요? 날아다니는 새들도, 사람보다 못한 것들이 고기도 잡아먹고 짐승도 잡아먹어요. 전부 다 잡아먹고 살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내가 통일교회 여러분에게 기술 배워 주는 것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몰라요. 지금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혼자 떨어져서 살아보라구요. 어디 지방 같은 데 파송돼 가지고 당장에 식량문제가 문제되면 낚시질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요즘에 낚싯줄 이게 얼마나 좋은 거예요? 나일론 줄이 말이에요. 이것을 딱 풀게 되면 이걸 해 가지고 하면 낚싯줄 중에 줄이에요. (웃음)
낚시도 필요 없어요. 이걸 한 발, 두 발 가려 가지고 연추에다 낚시만 만들어서 휙 처넣으면 말이에요, 던지는 게 문제가 안 된다구요. 훈련만 하면 말이에요. 그러면 실이 필요 없고 낚시가 필요 없다구요. 여자들, 바늘 있지요? 바늘을 촛불에다 잘 달구어서 낚시바늘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걸 다 배워놓으면 어디 가든지, 동네에 들어가 가지고 들어가자마자 아줌마들을 만나게 된다면 큰 바늘, 작은 바늘 세 가지 가지고 큰 낚시로 해서 우리가 잡던 할리벗 같은 고기도 잡을 수 있어요. 얼마나 좋아요, 이게? (웃음)
옛날에 삼베 있잖아요, 삼베? 삼베가 질기거든요. 그리고 칡넝쿨 안 꺼풀을 벗긴 것은 농재기같이 질기다구요. 그것으로 낚싯줄을 했는데, 이거야 뭐 얼마나 좋아요? 고기들이 불쌍해요. 줄을 감으면 줄이 보이지 않는데 그 줄에 100파운드짜리 할리벗이 걸려 나온다구요.
이걸로 낚싯줄을 몇 개 만들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일론실이 얼마든지 될 수 있어요. 그러면 어머니가 바다낚시를 말이에요, 아기들이 배고프다고 하게 되면, 영양이 부족하다면 새먼 같은 것이 없나, 개돔이 없나, 참 많다구요. 바다에 능숙하게 되면 혼자 과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 열 명이 있더라도 먹여 살리고도 남아요.
총 가지고 하루에 사슴 같은 것 한 마리를 잡으면 일주일 이상 먹을 거예요. 일주일이 뭐야? 한 달은 먹지요. 또 채소 같은 것을 길러 가지고 먹을 수 있어요. 여기 알래스카에도 먹는 풀이 많아요. 산에 들어가면 뭘 먹고 뭘 못 먹는지 알면, 밭에 채소를 심지 않아도 산나물을 뜯어다가 얼마든지 요리도 해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큰 곰이 살고 있고 말이에요, 사슴도 살고 있는데, 왜 사람이 굶어 죽어요? 그건 지도자가 없어서 그래요. 한 동네에 낚시할 수 있는 사람 셋만 있으면 백 명 이상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낚시하고 총 가지고 가르쳐 주면 될 것 아니에요? 고기를 잡아서 팔면, 자기가 여기서 파는 건 싸지만 그걸 잡아서 도시에 가 팔아 보라구요. 세 시간 네 시간 되는 데 가서 얼마든지 비싸게 팔 수 있어요. 5배 이상 비싸게 팔 수 있어요. 그런 장사를 해도 먹고 살 수 있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들, 전도하면서 배고파 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그래, 배 안 고파 본 사람이 어디 있어요? 공기총을 가지고 많이 도움 받았지요? 「예.」 뭐 참새니 꿩이니 무엇이든 잡을 수 있으니 밥 먹는 것 걱정 없지요. 총 개발을 내가 한 거예요. 산탄총도 내가 고안한 거예요. 그래, 그 나라의 특제품을 만들면 말이에요, 최고의 제품을 만들게 되면 사방에서 어디나 다 통과예요. 자, 이제 밥 먹고 가서 훈련들 해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