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사람이 말이예요. 체험을 통해서, 체험한다고 해서 눈물이 나고 슬픔을 느끼고 고통을 느끼고 하는 회노애락을 느낄 수 없습니다. 이 심정의 체휼에는 그런 내용이 있다구요. 대번에 눈물과 통하고, 슬픔과 통하고, 고통과 통하고, 기쁨과 통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체휼의 생활은 눈물과 직결되고, 슬픔이라든가 고통이라고 하는 모든 것이 직결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이 말이 하나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웃음) 여러분들 그거 느끼잖아요? 말, 이 말의 장벽이 얼마나 크다구요. 말을 통해 가지고 모든 외적 세계와 내적 세계가 연결된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인간의 말의 기원이 어디냐?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게 되면, 우리 조상, 조상, 조상…… 해서 올라가게 되면, 결국에는 신이 있다면, 어떠한 절대자와 인간과의 관계까지 도달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말을 하게 되는데, 말이 왜 필요하냐? 그것은 내 전체에 관한 것을 모두 이롭게 하기 위해서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됩니다. 이 말을 중심삼고 볼 때, 말의 목적을 어디에 둬야 할 것이냐? 그 중심이 있을 것입니다. 자, 말이 제일 좋아하는 말이 무슨 말이냐?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날 지식을 얻기 위해 배우고 있는 사람들, 무슨 문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세익스피어가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고 과학을 하는 사람들은 무슨 뭐 여러 가지 자기 전문분야에 속한 유명인을 중심삼고 그 말을 찬양하고 하는데 말은 그럴 수 있는 내용으로 갈라져 갑니다. 그런데 그 말중에서 제일 주류가 되는 말이 뭐냐? 결국에는 그것도 어떠한 마음세계예요. 마음세계가 기쁠 수 있는 말이 중심이 아니냐 하는 이런 목적으로 귀결됩니다.
여기서 체휼이라는 말은 마음의 피라고 했는데, 마음이 흥분할 수 있고, 마음이 격동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게 무엇이겠느냐? 뷰티(beauty; 미)? 「아니요」 결국은 무엇이냐 하면, 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전부 다 사랑이라는 말을 갖다 붙여야 합니다. 만인이,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세계의 국경을 초월하여 40억 인류가 그렇다고 하고, 거기에 불평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이냐 할 때, 이것은 사랑이라는 말외에는 없다 이겁니다. 그렇게 생각해요?「예」
자, 이렇게 볼 때에 사람은 언행이 일치되어야 합니다. 언행일치라구요. 동양에서는 이 언행일치를 중요시합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보통 말이 아니라, 마음이 격동할 수 있는 입장에서 한 말을 그대로 행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액션(action; 행동)이라는 것은 결국 뭐냐? 아까 말한 대로 말이 심정적이고 사랑을 표시한 것이라면, 액션은 사랑을 중심삼은 행동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일치가 되어야 한다는 결론이 딱 들어맞는다구요.
그러면 '나' 라는 사람은 무엇을 좋아하느냐? 무엇을 좋아해야 되느냐? 결국에는 사랑을 따라서 행동하는 것을 제일 좋아해야 됩니다. 그러한 사람은 역사를 대표하고, 현재를 대표하고, 미래를 대표하고, 영계까지도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 아니냐? 영계도 통하고 인간세계도 통한다 이거예요. 원리예요. 그러한 모든 것을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자, 그러면 내가 보는 것은 왜 보느냐? 듣는 것은 왜 듣느냐? 오관이 무엇을 따라서 가려고 하느냐? 이런 것을 전부 알아야 됩니다. 모든 것은 이 행동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사랑을 목표한 행동에 의해 치리되기를 원한다, 사랑에 순응하기를 원한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불쌍한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며, 또 행복한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예요? '돈이 많아 가지고 일도 안 하고 노는 것이 행복한 사람이지'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뭘 잘 알고 지식이 많다고 '아, 내가 누구보다도 더 알기 때문에 행복하다' 이럴지 모르는데, 그런 사람도 행복한 사람이 아닙니다. 또, 어떤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 권력을 쥐어 가지고 내가 행복해야겠다 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 그것도 틀린 생각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행복하다는 것은 무엇을 보고 행복하다고 하는 거예요? 행복의 기점이 어디예요?「사랑」 결국에는 사랑입니다. 사랑, 사랑이라구요. (웃음) 그것은 과거의 사람이나 현재의 사람이나 미래의 사람이나 마찬가지고 전부 다 통일입니다, 통일이라구요.
이러한 인간을 대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지었다면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일 것이냐?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행복합니까?' 하고 묻게 되면 '행복하지. 그렇지만 사랑을 못 찾게 될 때에는 불행하다. 참다운 행복의 자리에 서지 못한다'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자연히 그렇게 돼요. 그런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 자신이 암만 전지전능하더라도 하나님 자신으로서는 참다운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행복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누가 필요하냐? '나'예요. 내가 필요해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은 눈을 떠도 인간과 같이 공기가 필요하고 수분이 필요하지 않다구요. 눈을 뜨고 있어도 영원히 뜨고 있다는 관념으로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도 코가 있을까요? (웃음) 여러분들과 같이 무슨 공기가 필요해요? 코라고 하는 것은 공기를 빨아들이는 것인데 말이예요. (웃으심) 그렇게 생각할 때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또 하늘에 공기가 없다면 하나님에게 귀가 필요해요? 그런 문제가 근본적인 문제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럼 하나님에게는 오관도 필요 없다 하게 되면, 두루뭉실한 하나님이 좋아요? (웃음) 그렇다면 하나님을 대해서 사랑스럽다느니 하는 문학적인 용어를 써 가지고 찬양할 수 있는 상대적 요건은 하나도 없다는 말이라구요. 비둘기 같은 눈동자, 뭐 같은 입술, 하는 등의 형용사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웃으심)
여러분들 그런 하나님을 좋아해요? 그런 하나님이 좋겠느냐 말이예요. (웃으심) 그렇게 생각할 때, 결국 우리는 나와 같은, 나보다도 잘생긴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개념을 세우지 않을 수 없다구요. 나보다도 훌륭한 하나님, 모든 것이 완전한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웃음) 위대하다고 해서 말이예요, 입으로 이걸 먹는데 한꺼번에 왁왁 먹는 것이 위대한 것이 아니예요. 그 '위대'라는 것은 내용이 다르다구요. 위대하다는 내용도 결국 무엇이냐 하면, 나보다 더 아름답고, 나보다 더 사랑스럽고 나보다 더 낫다는 거예요. 그런 말입니다. 그렇게 전부 달라요.
자, 그러면 오늘 말하는 것이 심정권인데, 심정권이라는 범위는 어느 정도냐? 심정권이 도대체 무엇이냐? 심정권에는 모든 피조세계가 다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이란 뭐냐? 심정이라는 것은 마음의 정을 말하는 거예요. 마음의 정이 있는 곳은 어디나 심정권에 속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그건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의 흐름이 벌써 거기에 내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추리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기라는 것은 말이예요. 전기라는 것은 외부의 힘을 이용해 가지고…. 저 무엇인가요? 전기줄을 보고 '야, 전기야, 이쪽에서 힘이 가라' 하면 불이 켜지나요? 자, 지구가 그저 부딪쳐 가지고 옥살박살되는 힘을 갖고 있더라도 '야, 불 켜져라' 하면 불이 켜져요?「아니요」 거 왜 안 켜져요? 전기가 통해야 됩니다. 그래야 불이 켜지는 거예요. 자, 여기에 하나님의 심정권, 하나님의 심정만 통하면 지이익…. 우주가 그런다는 말이라구요. 딴 건 통하지 않지만 하나님의 심정만 차지하면 이렇게 달라붙고 마는 거예요. (앞에 있는 사람을 한대 때리심. 웃음) 조는 사람을 깨우기 위해 한 대 맞아도 괜찮다구. (웃음) 알겠어요? 심정권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전기가 통하는 것이 심정권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아주 간단히 이해 된다구요. (웃음. 박수) 심정권, 알겠어요? 「예」
심정이 뭐냐, 심정이 뭐냐? 심정, 심정, 심정 하지만, 심정이라는 권이 뭐냐?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전기가 통하는 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 해야지요. 그거 알겠어요, 이젠?「예」 그걸 모르겠으면 전기를 한번 잡아 보라구요. (웃음) 그러면 졸던 사람도 착ㅡ (몸짓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몸에서 작동이 일어날 거라. 또 드러누웠던 사람도 팍ㅡ 즉각 일어선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이젠?「예」
심정권이라는 것을 알아요, 심정권? 여러분들은 심정권이 무엇인지 모른다구요, 지금. '심정권이 도대체 뭐야? 선생님이 말한 심정권이 뭐예요, 심정권에 대한 체휼이 도대체 뭐야?' 이럴 거라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전기, 하나님의 사랑의 전기가 통하는 권입니다. 체휼은 뭐냐? 그 전기를 '아이고' 하고 느끼는 것입니다. 그게 체휼입니다. 얼마나 강한가를 느끼는 것입니다. 좋은가 어떤가를 느끼는 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내용을, 체휼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집어넣어야 되겠습니다. 이게 상당히 방대한 거라구요.
아까 말한 그 심정권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통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이 심정권에 속하지 않은 것이 없다 하는 것은, 어디든지 심정적 전기가 통할 수 있다 이거예요. 전기라는 것이 참 재미있는 것이,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기면 플러스는 자동적으로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또, 완전한 플러스가 생기면 마이너스도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런 조화를 갖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런가요? 그 원인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도대체 심정적 전기가 무엇이냐? 그것은 사랑의 전기, 플러스의 전기와 같다 이거예요. 우리 사람을 본다면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마이너스 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전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기도 그렇잖아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땅은 말이예요, 전기를 잘 통하게 해요. 전기가 찾아가려고 하는 것이 뭐냐? 땅이예요. 땅에만 대면 그저 픽 통한다구요.
그래,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무엇이냐 하면 전기와 같은 사랑의 주체인데, 그 주체는 사람을 통하자 이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다 그런 상관관계로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안테나가 높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안테나는 왜 세우느냐? 공중에 전기가 있다구요, 플러스 전기가. 이러니까 높을수록 거기에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땅에서는 말이예요, 안테나가 높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은 인간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인간들도 전부 다 '안테나를 높여라, 안테나를 높여라, 높여라, 높여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여러분들의 꼭대기에는 그런 안테나가 다 나와 있다구요. 굵고, 높고, 가늘고, 달라붙고 천만가지 상태일 것입니다. 그건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래, 사랑은 뭐냐 하면 이 수신 장치와 마찬가지입니다. 안테나가 높고 수신기가 좋으면 '왕 왕 왕 왕' 모든 것이 다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의 주파를 통해서, 안테나를 통해서 나한테 들어와 울리는 사랑의 감촉을 레이다와 같이 내가 느끼고 산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아요」 얼마만큼? 「굉장히 많이요」 그래서 이 우주에 꽉차는 거예요. 우주에 꽉 찰 수 있는 개념이 생깁니다. 전기가 다 통하니까, '에엥 에엥' 하고…. (웃음)
레이다는 수신만 되지만 여기에서는 발전작용까지 된다 하면, 이게 얼마나 멋져요. 발전작용 수신작용 둘 다 할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웃음)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여기에 들어오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작용해 가지고 진동해야 됩니다. 그러면 발전소가 됩니다. 방송국이 된다 이거예요. 영계라면 영적인 플러스 전기하고 영적인 마이너스 전기가 하나돼 가지고 작용할 때는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리시프로컬 액션(reciprocal action; 상호작용), 우주가 움직여요, 우주가 움직인다구요. 그러므로 심정권은 어디나 연결된다,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게 볼 때, 세계에 무엇이 있는지 느낄 수 있고 알 수 있다는 개념이 생긴다구요. 아, 그러한 전기를 하나님이 가졌기 때문에 전지전능하다, 그거 왜 그렇게 되었느냐? 자기가 지은 것이니까, 사랑의 주파로 그 감정을 분석할 수 있는 주체적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나'를 보면 내게도 그런 능력이 있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내가 좋아하면 우주가 좋아하고, 내가 웃으면 우주가 다 웃는다 하는 개념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그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하나님을 움직이겠어요, 안 움직이겠어요?「움직입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얼마나 멋지겠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심정이다, 심정이 필요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심정이라는 것은 말이예요, 마음이라구요. 마음의 중심이라구요. 알겠어요? 심정, 이것은 뭐냐 하면, 하늘과 직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지남철이 있는데 말이예요. 혼자 있을 때는, 이게 무슨 힘도 없는 줄 알지만 철분을 만나면 위대한 힘이 나온다구요.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심정을 대할 수 있는 철분이요, 하나님의 심정은 지남철이다, 이게 만약에 방향이 같고 모든 위치가 같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된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자, 남자도 말이예요. 무뚝뚝한 남자도 사랑이 있는지 모르지만, 아름다운 여자가 오게 되면 '부우웅ㅡ' 하고 자연히 갑니다. (웃음)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위해서는 꼭대기부터 대고 서로가…. (몸짓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자, 이렇게 볼 때에, 결론을 짓자면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지남철이 필요하고, 사랑의 전기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웃음) 사랑의 전기가 필요합니다. 자, '나는 그거 필요 없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내가 지금 전기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전기는 어디서 생겨나요? 전기는 플러스에서부터 마이너스로 흘러나오느냐, 마이너스에서부터 플러스로 흘러들어가느냐? 이거 생각해 봤어요? 전기에 대해 공부한 사람 누구야? 그래, 어떤 거야?「마이너스에서부터 흘러 들어갑니다」 그러면 플러스는 어때요? 플러스는 저쪽 면으로 나온다 이렇게 봐야 돼요. 사랑의 전기는 그 면을 통해서 나오기 때문에 이 면은 모른다, 이렇게 생각하면 딱 들어맞는다구요. 마이너스의 안쪽, 제일 안쪽에서부터 흘러 나온다는 거예요. 그게 무엇일 것이냐? 사랑의 전기의 길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할 때, 우주는 하나된다 하는 개념을 찾을 수 있다구요. 사랑의 전기, 하나님의 사랑의 전기를 알겠어요?「예」 그런 무엇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에게는 '위해서 살라' 하는 개념이 필요합니다.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에 대해서는 전부 다 '줘라 줘라 줘라' 하는 거예요. 주면 줄수록 무엇이 오느냐? 사랑의 전기가 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전기가 온다는 거예요. 배큠(vacum; 진공) 을 만들면 만들수록 그것이 강해집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안 통한다면 우주는 평등이라든가 이상권이라든가 하는 것이 파괴됩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나는 생각하기를, 오늘날 세계에서 전기니, 우주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야단하는 것이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한 하나의 내적인 윤활제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아ㅡ멘' 해야 돼요. 그렇다면 그 세계는, 그곳은 사랑의 전기로 충만한 세계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영계라는 곳이 사랑의 전기로 충만한 세계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 세상에 전기를 가지고는 못할 것 없는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전기를 가지고는 말이예요, 못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우리는 지금 우리의 의식구조를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가능권이 영계라 하는 것을 결정지을 수 있지 않느냐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는 무엇이냐? 영원한 요소를 원하는 영원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사랑을 체험한 영인체는 틀림없이 자동적으로 지남철에 끌려 그 세계로 갈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자기가 느낀 만큼의 영계에 간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영계는 어떤 곳이냐? 모든 것이 사랑으로 충만한, 사랑으로 꽉찬 조화의 세계입니다. 여러분, 스위치만 누르면 말이예요, 이 스위치 하나 때문에 뉴욕시의 몇 백만 세대에 불이 쫙 들어온다. 이거 믿어 져요? 믿나요, 아나요?「압니다」 그러면, 사랑의 보턴을 한번 누르면 이 우주가 동작한다 하는 말이 거짓말 같아 보여요, 진짜 같아 보여요?「진짜요」
그러므로 지상천국이 무엇이냐? 모든 사랑의 밸브에 불이 켜지는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그리고 천상천국이 무엇이냐? 사랑의 밸브에 불이 완전히 켜질 수 있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사랑의 마음만 품고 사랑의 줄만 당기면 다 끌려간다구요. 뒤로 당기면 뒤로 가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옆으로 당기면 옆으로 가고, 이렇게 당기면 이렇게 들어가려고 하고, 요렇게 당기면 올라가려고 한다구요. 마음대로 조종되는 거예요. 싫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자동적으로 그런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래서 영계라는 곳은 사랑의 공기로 충만한 곳이다 하는 개념을, 우리가 이 땅 위에 있는 인식 구조를 가지고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하나님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세계 인류를 한꺼번에 전부 다 먹이고 싶고 좋아하게 하고 싶어서 '밥 생겨나라' 하면 생겨난다구요. 영계에서도 먹어야 되니까 그런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음식을 먹는 거예요. (웃음) 서로 보는 것도 사랑의 눈을 가지고 보고 다 그런다구요. 모두 맞아 터져도 또 맞으려고 한다구요. (웃음) 신비롭기가 형용할 수 없는 곳이예요. 들어도 자꾸 더 듣고 싶고, 뭐 잠이니, 피곤이니, 무엇이니 하는 관념은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뭐 피곤할 여유가 있고, 흥분할 뭐가 있어야지요. 지루하고 방해될 무엇이 있어야지요. 그게 없는데 왜 피곤하겠어요?
영원히 눈을 뜨고 영원히 듣고 영원히 안 먹을 수 있는데 밥 따위가…. 아, 지금이 좋은데 밥 먹으라고 해서 먹겠어요? (웃음) 밥 먹으라고 하면 먹을래요? 난 안 먹는다구요. 옷을 입어도 내가 마음대로 옷을 입을 수 있다구요. '오늘 아침에는 전부 다 황금 옷을 입어라 자, 다이아몬드도 몇 캐럿짜리를 끼어라 영국의 왕비는 517캐럿을 가졌지만 그 이상 되는 1만 7천 캐럿 짜리를 껴라' 하면, 삭! (웃음) 그런 거 다 가질 수 있다구요. 모든 것을 다 만들 수 있어요. (박수)
그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은 망상가라구요. (웃음) 그러나 가능한 이론권 내에서 말을 하고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가능성이 많다 이거예요, 가능성이. 그 말은 해볼 만하다 이거예요. 해볼 만하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한번 달려봐야 되겠다구요. 한번 부딪쳐 봐야 되겠다구요. 하라는 대로 해봐야 되겠다는 말이예요. 그래 그 후보자가 될래요?「예」 후보자가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좋아요.
만약에 실패할 때는? 실패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실패하면 말이예요. 「트라이 어겐(Try again; 다시 하겠습니다)」(웃음) 그 트라이는 서취(search; 찾다)라구요, 서취. 서취할 때까지는 레버런 문 사상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모르긴 하지만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에 걸렸습니다. (웃음) 이런 이야기 하다 보니 벌써 한 시간이 넘었다구요.
영계라는 곳은, 사랑의 전기로 충만한 곳이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내가 아는 영계는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오늘날 인간들은 무엇이든 전부 다 사랑에 관계를 맺으려고 해요. 왜 사랑에 관계를 맺으려고 하느냐? 영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이론에 딱 맞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응할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 존재물입니다. 그 자리를 떠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꿈에 선생님을 보곤 하지요?「예」그게 어떻게? 그게 전기 파장을 통해서 나타나느냐?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파장을 통해서 나타난다고 할 때, 아ㅡ하고 쏙 들어온다구요. 내가 없어야 돼요. 내가 없어야 됩니다. 나를 희생시키라는 말이예요. 진공상태를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무엇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진공상태가 된 다음엔 말이예요, 저항이 없는 황금이 되든가 합니다. 황금이라는 것은 딴 요소가 없다구요. 순수한 그대로라구요, 순수한 그대로. 알겠어요?「예」 황금을 왜 보물이라고 그래요? 백금은 저항력이 없다는 거예요, 전기가 들어오면 픽ㅡ. 알겠어요?「예」
자, 여러분들을 두드려서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두드려서 만들어야 돼요. 두드려서 순금을 만들어야 돼요. 순금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희생해라 이거예요. 내가 없어지게 죽으라는 거예요. 죽어라 이거예요. 없어져라, 없어져라, 희생해라, 희생해라, 없어져라, 제로가 되라 그 말이라구요.
자, 그래서 어느 경계선만 넘어가면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여기까지 와서 시작했다 그만두고, 또 어떤 사람은 반대로 갑니다. 그렇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개념이 성립돼요. 여기까지 왔다가, 직선상에 서 있는데 여기를 넘어야 한다니까 여기까지 왔다가 후퇴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왔다가 후퇴해요. 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여기에서 저리 가자 해 가지고 시작해서 요리 해서 여기까지 옵니다. 이것을 넘어서고 싫은 사람 어디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웃음) 이곳만 넘어서는 날에는 이런 화살이 필요하지 않고 모두가 충만되는 거예요, 휘익. 화살이 변해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화살이 변해 가지고, 휘이익ㅡ 전체가 들어오는 거예요. 꽉 찹니다.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무중력 상태인 동시에 관성이 있어서 한번만 작용하면 이 화살이 뾰족할 필요 없다구요. 암만 큰 것이 버텨도 우와아ㅡ. 자, 어디든지 갈 수 있으니까, 어디든지 작용해 갈 수 있으니까 하나님이 있는 곳도 갈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도 그 자리까지 치고 들어갈 수 있다 하는 것을 우리가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든지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만난다는 거예요.
요즘 왜 우주시대에 들어오고, 전기시대가 들어왔느냐? 이런 시대가 가까우니까 그런 거예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말이예요, 참이 오기 전에 외적인 것, 가인적인 것이 먼저 온다는 거예요. 이 세상이 가인적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의 전기학을 말하는 데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조상이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젠?「예」
그렇게 생각할 때, 영계가 없을 수 없다 이거예요. 우주구성으로 봐가지고 영계는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있어야 돼요. 이중구조의 원칙으로 볼 때, 이성성상의 원칙으로 볼 때 그래야 모든 것이 이치에 맞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이 아주 잘 알았을 거라구요.
그러면 이제 체휼문제에 들어가 보자구요, 체휼문제. 체휼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거기에 순응할 수 있는, 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마음을 발동시켜라 이거예요. 그 사랑의 마음은 두가지라구요. 줄 수 있는 사랑의 마음과 받을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 있어요. 이것을 내가 갖춤과 동시에 그것을 대할 수 있는 나 자신이 되라는 겁니다. 간단한 결론이라구요.
불행은 무엇이냐? 사랑을 받을래야 받을 수 없고, 줄래야 줄 수 없는 것이 불행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행복은 무엇이냐? 언제나 사랑을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있고, 언제나 주고 싶을 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행복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인간이 만약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작동되지 않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고장이 났으니 이것을 다시 수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의 눈이 고장났다고 생각해요? 고장났다는 것이 뭐냐 하면, 눈알이 뒤집혔다는 것입니다. 눈알이 뒤집어져서 앞을 봐야 되는데 뒤를 본다는 거예요. (웃으심) 귀도 뒤집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눈도 뒤집어 놓고, 귀도 뒤집어 놓고, 코도 뒤집어 놓고 다 뒤집어 놔라 이거예요. 또, 생각도 뒤집어 놓고 몸도 뒤집어 놓고 행동도 다 뒤집어 놓아라 이거예요. 그건 왜? 왜 전부 거꾸로 하고, 전부 다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래야 사랑의 영역에 접근할 수 있으니까. 사랑의 영역에 접근하려니까 이 노릇을 안 할 수 없다구요. 자, 이걸 여러분들이 체인지하는 데 말이예요, 그냥 체인지하는 게 아니라 전부 다 사랑의 영역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 체인지하라고 지시한다는 걸 알게 되면 좋아한다구요. 좋아해요. 알겠어요?「예」
종교가 왜 그렇게 희생하고 야단하는가 했더니, '하나님의 사랑의 영역, 사랑의 그 영역권을 통하기 위해서였구나' 하는 결론을 우리는 여기서 지을 수 있는 거예요. 매일 디스코 댄스 하고 매일 춤만 추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그냥 몰려올 텐데. 레버런 문이 뭐 오라고 할 필요도 없고 야단할 필요도 없다구요.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만약에 디스코 댄스의 댄서가 됐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렇게 원리를 전하는 데에 들인 정성, 이 원리의 길 가는 데에 들인 정성을 댄스에 들였으면 디스코 댄스의 왕이 되었겠나요, 못 되었겠나요? (웃음)「되었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거 다 버리고 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누가 알아주지도 않고 따라 주지도 않는데 말이예요. 맛을 보니까 더 맛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다 버리고 이 놀음 하는 거지요. 자, 이렇게 될 때 모든 게 해결된다구요.
여러분들, 왜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 아이구, 백인으로서 황인종, 그것도 코리언인 레버런 문을 왜 전부 다 좋아하느냐구요? 왜, 어째서? 사랑의 영역에 도달할 수 있는 다리가 돼 있을 때는 뭐 백인이든 흑인이든 전부 다 발가벗고 뛰어든다구요. (웃으심) 사랑의 다리, 사랑의 다리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다리가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사다리가 필요한데 그 다리를 레버런 문이 갖고 있으니까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래요?「예」 내가 그 다리를 놓아 온 것입니다. (박수) 내가 그 다리를 건너왔습니다. 개인의 다리, 가정의 다리, 종족의 다리, 민족의 다리, 국가의 다리, 세계의 다리, 영계의 다리, 하나님의 심정의 다리를 다 갖추어 나온 거예요.
자,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개인의 다리이고, 이게 가정의 다리인데 말이예요, 그다음에 종족의 다리, 민족의 다리, 국가의 다리…. 점점 큰데 이 다리를 한 천리씩 떼어 놓고 싶어요? 여기에 거리를 두고 싶어요, 한꺼번에 휘익 갖다 붙이고 싶어요? (웃음) 어떤 거예요? 분리된 것을 원해요, 함께 붙은 것을 원해요?「함께 붙은 거요」 그건 누구든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라고 그렇게 생각 안 하겠어요? 또, 레버런 문이라고 그렇게 생각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그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도 그렇고, 레버런 문도 그렇고 여러분들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가야 되느냐? 그것을 홈 처치로 편성합니다. 홈 처치 다리다 이거예요. 그것만 넘어가는 날에는 모든 사랑의 영역을, 인간세계와 영계의 모든 사람들을 통할 수 있는 다리로 인정한다, 이러면 개념이 싹 들어올 거라구요. 이 지상에 이런 종합적인 다리가 생겨났다 하는 개념을 생각할 때 기분이 우와아ㅡ 좋아요, 나빠요? 위대하고 멋진 소식이예요. 굿 뉴스라구요. 굿 굿 굿 뉴스라는 거예요. (웃음)
거 한번 건너가 보고 싶어요?「예」 건너가 보고 싶지 않아요?「건너가 보고 싶습니다」 자, 그런데 건너가는 여기에는 말이예요, 반드시 파수꾼이 한 사람씩 서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이렇게 서 있어요. 여기는 자기를 사랑했다는 사람은 절대 통과하지 못합니다. 그거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자기를 위해 통일교회를 믿고, 자기를 위해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말이예요, 자기 복받기 위해 그랬다가는 절대 통과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의 눈에게 '너를 위해서 많이 울었어,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많이 울었어?' 하고 물어 보면, 눈이 대답 하기를 '아니오, 난 나를 위해서 울었소' 하고, 또 귀를 보고 물어 보면 '아이고, 나를 위해서 들었소' 하고, 입보고 물어 보면 '나를 위해서 먹었소' 이런다는 거예요. '결혼을 해도 뜻 때문에 했어, 너 때문에 했어?' 하면 '아, 뜻 때문에 했습니다' 이렇게 대답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내가 전체를 위하고 뜻을 위해서 했다는 걸 무엇으로 증거해요? 그건 레버런 문이 그렇게 증거하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만이 패스하는 거예요. 나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 앞에 나가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이렇게 한다고 하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했소. 뜻 때문에 나를 희생하고 그렇게 했소' 이럴 수 있습니다. 이건 레버런 문이 인정하는 거예요. 그건 레버런 문 마음대로 했지 자기 마음대로 안 했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인간생활 중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결혼입니다. 결혼하고 죽는 일이예요. 인간생활 중에서 제일 귀한 것은 결혼하고 죽는 일이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나는 결혼이라는 것을 모른다. 결혼도 나 때문에 하지 않고 뜻 때문에 했다. 뜻도 모르지만 뭐 레버런 문의 뜻을 따라서 했다'고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죽는 데도 '나는 뜻대로 저 아프리카에 가라고 하면 아프리카에 가고, 캐나다에 가라고 하면 캐나다에 가고, 어디든 레버런 문이 가라고 한 대로 갔다가 죽었다'고 할 수 있느냐? 그게 문제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웃음)
'나는 어쩐지 레버런 문이 좋다. 남자 중의 남자고, 아버지 같고 남편 같고 신랑 같아서 나는 레버런 문이 좋다. 세상에 이런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레버런 문이 아버지였으면 좋겠다. 레버런 문이 신랑이면 좋겠다. 거 남자로서 좋기 때문에 나는 레버런 문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좋다. 좋으니까 좋은 사람이 하라는 대로 한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뭐, 세뇌니 뭐니 한다고 말하지만 좋아서 했다 이거예요. 세상에서 보니까, 그분이 하는 말이 하나님에게 가까운 뜻으로 얘기하고 전체 앞에 맞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그분이 좋고 그분이 하라는 대로 결혼하고 그러다 죽으면 됐지, 그 이상은 나는 모르겠다 이거예요. 찾아 봐도 그 이상은 없더라 이거예요. 또, 그런 걸 누가 가르쳐 준 적도 없더라 이거예요. (웃음)
자,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어떻게 참부모라고 믿느냐? 전지전능한 하나님 이름을 갖다 붙이면 그건 믿을 수 있지만 세상으로 볼 때 믿지 못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걸 볼 때 누구보다도 뜻에 가까운 분이라는 말을 그런 말에서도 찾을 수 있다구요. 또, 참된 가정은 무엇을 갖고? 하나님의 뜻 갖고. 하나님을 갖다 세워 놓아야 참된 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 가르쳐 주는 모든 것이 하나님과 가까운 것이기 때문에 그건 뜻이 아닐 수 없다고 결론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다 ! '하게 되면 무사통과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결혼도 내 마음대로 안 하고 말이예요, 죽는 것도 내 마음대로 안 하고 말이예요, 믿는 것도 내 마음대로 안 하고 말이예요, 좋아하는 것도 내 마음대로 못 갖고, 전부 다 내 마음대로 하지 않지 않았어요? 믿는 것,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 모두 레버런 문 중심삼고 했지 여러분 중심삼고 하지 않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러고 여러분이 못났지만 파수꾼인 사탄 대해 '내가 나를 위해 살아? 이놈의 자식들아 !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문에 살아 가는 거지', '그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야?' '모르긴 하지만 사상적으로도 세계 제일이고, 하나님에게도 제일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낸 사람으로 믿고 했지 나 위해 한 것 없다' 이거예요. 나를 위해 살았다고 결론지을 수 있지만, 이렇게 이렇게 뜻을 대한 다음에는 레버런 문을 위해 살았다 하는 그 말은 맞다는 거예요. 그래요?
자, 그다음에 펀드레이징 하라면 뭐 실패하고…. 맨 처음에는 뭐 눈을 뜨고는 펀드레이징 하면서 사람 보려고 생각하질 않아요. 눈을 감고 '사요, 사요, 사요, 사요' 하면서 동서남북으로 다니다 보니 아무렇지도 않게 됐다구요. (웃음) 소리도 안 나거든요. 그래서 '야 이놈아, 나가서 소리쳐!' 하니 '사려, 사려' 하고 돌아다녔어요. 그러다보니 습관이 되었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말하기를 나가서 핍박을 받더라도 전부 다 그들을 사랑하고 위하라고 했으니 욕을 먹어도 '음ㅡ, 에ㅡ에'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참는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니까….
그렇게 살았다 할 땐 이게 다 없어진다구요, 이게. 고 아웃(Go out; 사라져라), 고 아웃, 고 아웃! 그러니까 다리를 마음대로 건너가고 마음대로 건너올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대표적인 사람을 세웠는데 그가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인류를 대표해서 세웠기 때문에 그런 강한 길을 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자, 이게 확실해졌어요? 「예」 그러면 제일 무서운 게 무엇이냐? 가만히 놔두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만히 놔두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럴 때는 '그거 레버런 문이야 뭐 말하겠으면 말하래지. 나는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하는 대로 하면 되겠지. 그보다 더 열심히 해서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 대신 해야지. 나는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보다 열심히 하겠다' 하는 거예요. 이럴 때는 그 일이 적용됩니다. 그 일이 적용된다는 말이라구요. 어째서, 어째서? 가인이라는 것은 말이예요, 가인이라는 것은 아벨보다 못해서 따라가겠다는 것인데, 앞장서서 가겠다고 하니까 이것은 자동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지금 어떤 사람들이예요? 이게 많다구요, 이게. 이런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자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걸 10년 걸려 갈래요, 일생 걸려 갈래요, 당장에 달라갈래요?「당장에 가겠습니다」
이걸 생각할 때, 선생님이 이 일을 만들어 놓았지만 선생님이 왔댔자 의의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왔댔자 아무 의의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아ㅡ, 참부모님!' 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그저 죽어도 좋다고 이 길을 뛰어가야 돼요. '휘이이잉' 달리는 그 모습은 세상의 어떠한 비참한 사람보다도, 세상의 어떠한 심각한 사람보다도 더 심각하고 더 비참해야 돼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서 울고불고 야단하는 것을 볼 때, 내가 홈 처치를 위해서 저 이상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또, 아들 딸이 죽어 가지고 울고불고하는 것을 볼 때, 내가 홈 처치를 위해서 저 사람들 이상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렇게 되면 이 다리가 다 없어진다구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한 발걸음에 딱 건너가요, 획ㅡ.
자, 그러면 홈 처치를 위해서 뭘해야 되느냐? 첫째는 부모를 찾아서 부모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남편을 찾아서 남편을 만들어야 됩니다. 또, 아들딸을 찾아서 아들딸을 만들어야 합니다. 잃어버린 것을 찾는 거예요. 잃어버렸던 부모를 거기에서 찾고, 잃어버린 처자를 거기에서 찾고, 잃어버린 아들딸을 거기에서 찾고, 잃어버린 가정과 종족과 나라와 세계를 전부 다 거기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되고, 민족을 찾아야 되고 하늘나라를 건설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을 거치지 않고는 아무것도 찾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무엇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여기에서 무슨 사인을 해주는 무엇이 있어야 돼요. 가정으로 통하고, 종족, 민족, 국가, 하늘나라까지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사인을 해주는 그 무엇이 있어야 저나라에 가고 다 그러지요. 사인받은 것이 없어 가지고는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갈 수 없잖아요? 자기의 홈 처치 구역에서 사인을 받아야 돼요. 개인완성 사인, 가정완성 사인, 종족완성 사인, 민족완성 사인, 국가완성 사인, 세계완성 사인, 천주완성 사인, 하나님의 사랑완성 사인을 받아야 돼요.
이렇게 전부 다 해 가지고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지막 여기에 사인을 받는 거예요, '선명 문! '이라는 사인을 말이예요. 한꺼번에 선생님의 완성 사인을 받아야 돼요. 그러지 않고 매번 여러분들이 전부 다 찾아와 가지고 사인을 받으려고 하면 그거 야단일 거라구요. 홈 처치를 만들 때 이 사인의 표본을 갖다가 활자로 다 만들어 놨어요. 이걸 갖다가 쓱 찍어만 내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준비를 다 해 놓았다 이거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다 했지? 오케이 철커덕 하고 찍기만 하면 된다구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심정권에 대한 체휼'인데 이걸 어디 가서 체휼하느냐? 어디에서 체휼하느냐 이거예요. 자, 우리는 원리를 배웠는데 인간은 하나님의 무엇으로 지었다구요?「형상요」 그다음에 만물은?「상징으로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사랑해야 됩니다. 그것이 내 모습보다도 더 귀해요. 만물이 아무리 못하더라도 내 모습보다도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건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특히 여기 서양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면 전부 다 오리지날 메이커라고 하지요? 그래 가지고 그걸 전부 다 수입하고 그러잖아요.
내가 만물을 사랑하고 사랑하는 것을 내가 먹는 거예요. '내가 사랑하는 걸 먹어 가지고 더 높은 사랑을 해주겠는가?' 하는 생각 해야 돼요. 더 높은 사랑을 해주겠지요? 뭘 먹더라도 말이예요, 짐승 같은 것을 잡아먹더라도 '이건 내 살이 되고 내 피가 된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게 만물의 소원이예요. 만물의 소원이 그거라구요. 만물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에 몸 바쳐 기쁠 수 있게 되는 것이 만물이 가진 모든 원소들의 호소라는 거예요.
자, 내가 물을 먹더라도 '이 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땀으로 나갈 것이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몸뚱이를 축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또 사람들을 대해서는 내가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사람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여기 미국 색시들은 말이예요, 미국 부인들은 강아지 새끼들하고 사람하고 어느 걸 더 사랑하느냐?「강아지요」(웃음) 어떠한 사람이든지 그 이상 더 사랑해야 돼요. 만물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강아지 새끼를 위해서는 하루에 매일 스프를 주고 그러는데, 불쌍한 사람에게 매일 스프를 줘요? 그런 사람은 사람의 참소를 받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이놈아, 너는 강아지 만큼도 사람을 사랑 못 했잖아' 이런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람이라는 것은 전부 다…. 나는 세계의 어떤 존재냐? 나는 세계라는 큰 사람의 한 세포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런 세포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게 하나의 몸뚱이예요. 이걸 전부 다 해서 하나님의 하나의 몸뚱이와 마찬가지다 생각해야 돼요. 인류가 하나의 몸뚱이라는 거예요.
머리카락이 여러분하고 같아요? 자기 머리카락은 사랑하지요? 다른 사람을 자기 머리카락 하나보다 더 사랑해요? '나를 통해서 인류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권에 갈 수 있는 생활을 하자. 나를 통해서 인간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한 걸음이라도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생활을 하자' 이래야 돼요. 이게 인간의 갈 길인 거예요.
자, 사랑은 무엇이냐? 사랑은 무엇이냐 하면, 세계 인류의 동맥과 같은 것입니다. 피가 잘 통할 수 있는 길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사랑을 통해서 세계 인류의 동맥과 정맥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만 만들어 놓으면 어디든지 사랑이 통해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이냐?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신데, 보이지 않는 신경기관과 마찬가지입니다. 신경은 혈관이 가는 데라면 어디든지 따르게 마련이고 언제든지 살아 있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피가 잘 돌아야 합니다. 잘 돌아야 건강합니다. 그러면 이 신경도 건강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개념을 무엇을 표준해서,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해야 되느냐? 그것을 가르쳐 줘야 되는데, 가르쳐 줄 수 있는 재료가 가정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부모의 사랑이예요. 이 가정에는 부모가 있고, 그다음에 무엇이 있느냐 하면 자녀가 있고, 그다음에는 또 무엇이 있느냐 하면 부부가 있습니다. 이 3사랑을 합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여기는 뭐냐? 부부는 본래 형제니까, 여기에는 형제의 사랑이 있어야 돼요. 형제의 사랑이 여기에 와 포함돼야 되는 겁니다.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형제였어요. 우리 통일교에서 천국이념을 가정기반으로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므로 오색인종을 모아 놔 가지고 내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간단한 거예요. 영계에 있는 사람이나 땅 위에 있는 사람이나, 미래의 사람이나,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차별없이 대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건 틀림없는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갈 때에 흑인이 내 앞에 섰다고 그 천국 안 갈래요?「갑니다」 또 흑인은 아이고 백인이 내 앞에 섰다고 해서 그 천국 안 갈래요? 백인이 흑인을 제일 싫어한다면 말이예요, 그 나라에서는 반드시 싫어하는 사람들이 앞에 선다고 생각해 봐요. 어떻게 할 테예요? 안 들어갈래요?「노」 그럴 때는 '노'하고, 여기에서는 뭐예요? '예스'예요?
자, 왜 이런 놀음을 해요? 왜 이런 놀음을 지금 이렇게 해요? 이러한 모든 것을 교육받아야 할 터인데, 그런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가정이 타락해서 없어졌으니 어떻게 교육을 받느냐? 그걸 통일교회에서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하고 갈라졌고, 그다음에는 아담하고도 갈라졌고, 그다음에는 해와하고도 갈라졌고, 그다음에는 자녀들하고도 갈라졌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갈라졌다구요. 전부 갈라졌다구요, 이것이. 그래서 전부가 원수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한 성경 말씀도 이런 의미에서 한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원수세계를 복귀하려니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이 개념을 찾지 못하면 복귀가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는 고개를 넘기 전에는 그 사랑의 세계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 타락권을 중심삼고는 불가피한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사랑하는 색시, 내가 사랑하는 상대, 내가 사랑하는 여자는 누구냐 하면 원수의 딸입니다. 원수의 딸이라는 거예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부모의 원수요, 내 원수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복귀라는 뜻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의 사탄새끼를 낳아 놓았으니 그 또한 원수라는 거예요. 원수의 아들을 낳았다 이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부모를 사랑하고, 사탄세계의 남편을 사랑하고, 사탄세계의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통일교회가 복귀의 길을 가려면, 모든 뜻에 합당한 가정을 갖기 원한다면 그 이상의 자리에서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인류역사는 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중적인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주님을 만날 때까지 혼자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주님이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냐? 여기에 반항하는 자리가 아니고 화합하는 자리입니다. 이런 책임을 갖고 온다는 거예요. 반항하는 자리가 아니예요. 반대하던 원수들을 전부 다 이렇게 묶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몇 단계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전부 다 갈라졌으니, 이것을 어떻게 한꺼번에 통합하느냐? 이런 통합적인 내용의 심정을 가지고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세이비어(saviour; 구세주)라는 말이 무슨 뜻이냐? 사랑을 가지고 모든 원수들을 해방시키고 구해 준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메시아는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걸 다 통합하는 거예요.
자, 메시아를 따르는 사람이 메시아를 보게 될 때 그는 하나님 대신자입니다. 하나님 같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아담과 같이 보이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브보다도 더 믿는다 이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자녀도 버리고, 그다음에는 자기 형제를 버리고, 자기 부모를 버리고, 자기 여편네를 버리고, 자기 남편를 버리고, 그들보다 더욱 더 믿는다 이거예요. 자기 남편이나 아내가 반대해도 자기 남편보다 더 사랑하고 아내보다 더 사랑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반대를 하게 되면 남편도 버리고 간다 이거예요. 부모보다도 더 사랑한다 이거예요. 부모가 반대하면 부모를 버리고 갑니다. 나라가 반대하면 나라를 버리고 간다구요. 또 세계가 반대하면 그 세계까지 다 버리고 간다 이거예요. 하늘땅을 다 가졌더라도 이 메시아가 가는 길을 반대하면 집어던지고 간다 이거예요. 전부 다 버리고 따라간다는 거예요.
나라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세계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을 정도로 메시아를 사랑한다는 겁니다. 또, 백인이나 흑인일지라도 백인도 버리고 흑인도 버리고 따라간다 이겁니다. 인간들을 다 버려도 좋으니, 메시아를 따라가겠다 이거예요. 알았어요?「예」 그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위대한, 역사적인, 혁명적인, 기적적인 사실이예요. 기적적인 사랑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극히 중요한, 나라를 주고도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런 체험을 했다면 그건 놀라운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메시아를 중심삼은 종교가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무슨 종교냐? 그게 통일교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찾아오면 말이예요, 자기 아내도 버리고 선생님을 사랑하려고 하고, 자기 남편도 버리고 선생님을 사랑하려고 하고, 자기 아들딸을 다 버리고 선생님을 사랑하려고 합니다. 또, 나라도 버리고 부모도 버리고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사랑의 도적놈이다! ' 이럽니다. 여러분들에게 제일 가까운 것이 내게는 원수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싫다고 돌아설 때는 여러분들도 원수가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사랑의 인연, 사랑권, 심정권이 없어질 때는 전부 원수예요. 여러분, 그렇게 되지 말아요.
자, 여러분들 세상 부모를 버렸어요?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해요, 부모를 더 사랑해요? 이런 것이 전부 다 문제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남편보다도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해요? 아내보다도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해요? 이런 직접적인 문답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잃어버렸다구요. 한꺼번에 잃어버렸으니 한꺼번에 찾아야 되는데, 한꺼번에 찾으려니 메시아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한꺼번에 이 사랑권을 연결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 이게 한꺼번에 다 뭉치느냐? 원타임 원 맨!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 이게 엮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반대로 벌어지는 것은 선이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알겠어요? 이것을 위해서, 이것을 느끼는 것이 체휼 단계라는 말이 된다구요, 체휼 단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에게 체휼이 뭐예요? 체휼이 막연한 게 아니라구요.
부모보다도 선생님을 더 사랑하는 것은 하늘 사랑의 체휼이다 하는 걸 느껴야 된다구요. 그게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자기 아내 보다도, 자기의 누구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것은 그 이상의 심정권을 자기가 체휼하고 있다는 사실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결혼할 때까지만 그렇고, 아들딸 낳은 후에는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합니다. 그거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선생님이 어떤 가정을 대해 '어이 남편, 저 아프리카로 가!' 하면 거기에 이의가 없다구요. 또, '어 여편네, 아프리카로 가!' 하면 이의가 없어요. 이때 '나를 두고 갈래? 나도 따라갈래' 하는 가정은 망해요. 웃어야 돼요. 웃으면서 그 소명을 받고 나가면 그 사람은 더 복받아요. 그런 기반을 닦아야 돼요.
자, 요즈음에 피앙세 (약혼자)들이 있어 가지고 '아이고 당신 학교에 가소, 교회 그만두고. 선생님한테 부탁해 가지고 학교 가소' 한다면 그것 틀렸어요, 맞았어요?「틀렸습니다」 그렇게 가는 사람은 앞으로 선생님도 그건 벌써…. 보고 있다구요. 암만 공부해도 그 사람은 안 잡아다 쓸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상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것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이와 같이 연결된 것은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이걸 연결하는 것은 전부 다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이것이 아니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여기서 가질 수 없었던 이걸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므로 통일교회는 축복을 할 수 있고, 앞으로 새로운 나라를 창건할 수 있고, 새로운 세계가 여기에서 나온다고 하는 말이 맞다 이거예요.
이건 지상지옥이요, 이것은 지상천국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건 사랑의 영역이 다르지, 무슨 욕심이라든가 무슨 인간의 욕망이 달라진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사랑의 영역이 달라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 가게 되면, 홈 처치의 사람들이 여러분을 대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대하는 것과 딱 같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대하는 거와 같이 똑같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아무리 많이 갖고 있어도 사랑의 세계 인류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랑의 상대를 갖고 있는 가치 이상 귀한 것이 어디 있으냐? 이것을 아는 거예요, 이것을. 이것을 느끼고 아는 거예요. 이 기준은 천상세계에 가도, 후대의 역사시대에도 다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자, 홈 처치는 무엇이냐? 여러분들, 이게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지어 놓고 전부 다 순찰하는 이상(理想) 의 곳이라고 생각해 봐요. '아, 꽃도 에덴동산의 꽃이로구나. 내가 지은 꽃, 참아들을 위해 지은 꽃'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세계 말이예요. '사탄은 어디 갔나? 사탄은 어디 갔나?' 할 때 그 사랑의 영역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있을 수 없다구요. 사탄이 남아지려면 그 전통을 이어받고 그 생활권에 동조해야 돼요. 반대해 가지고는 거기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활동하면 선생님도 연결되고 하나님도 연결되고 여러분들도 연결되고 여러분의 아들딸도 다 연결되어 4대가 연결된다구요. 그래야 3단계가 생깁니다. (판서하심) 하나님, 참부모님, 여러분과 홈 처치 멤버, 이렇게 해서 3단계가 돼요. 그래서 홈 처치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러한 홈 처치를 사랑하는 그 자체가 무엇이냐? 사랑의 영역을 중심삼은 심정권에 대한 체휼적인 행동의 시작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마음을 통해 연결된 모든 환경이 거기에 감화되는 데에서 온 영계와 우주가 전부 거기에 화해 가지고 보조를 맞춰 대응한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영계가 연결되고 우주가 연결된다구요. 내가 하나님 같은 사랑으로, 부모와 같은 사랑으로, 남편과 같은 사랑으로, 자식과 같은 사랑으로, 형제와 같은 사랑으로 여기에 대응해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심정을 체휼했다는 것은 무엇이냐? 심정을 말하지만 여러분들은 심정을 체휼하는 것을 몰라요.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이 기간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하고 그러는 자체가 심정을 체휼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여러분의 부모를 사랑하고,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여러분의 형제를 사랑하고, 또한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살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히 심정을 지닌 사람이 되는 거예요. 심정권에 선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옛날에는 나를 보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없었는데, 나를 보고 눈물 흘리고 나를 보고 전부 다 따라다니려고 하고 나와 같이 일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게 홈 처치예요. 그러면 자연히 홈 처치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가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인류를 사랑할 때도 상대가 필요하니, 그 앞에는 흑인도 필요하고 백인도 필요하고 황인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봐야 내가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거예요. 반드시 상대가 확대됨에 따라 심정권에 대한 체휼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상대가 확대됨에 따라 심정권에 대한 체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생겨나기 전에는 체휼 안 된다구요.
자, 선생님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내가 한국에 가 있으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고 싶겠나요, 안 보고 싶겠나요?「보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겠나요, 선생님은? 마찬가지라구요. 그 말은 무엇이냐? 여러분들이 홈 처치의 사람들을 사랑하는 만큼 선생님의 사랑을 받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만큼, 아니 그 이상 사랑한다 이거예요.
홈 처치가 아니라 여러분들을…. 여러분이 상대를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심정권이예요. 그것이 심정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도를 해 가지고 그런 환경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거 확실히 알았어요, 확실히?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심정의 발전을 어떻게 시키느냐? 이게 문제예요. 어떻게 해야 심정을 발전시키느냐? 남을 위해 살아야 돼요. 보다 위해 사는 생활, 보다 희생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럴 때는 그 이상으로 하나님이 갚아 준다구요.
그러므로 그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게 될 때는, 하나님에 대해 감사하고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 사람들이 눈물을 흘릴 때는 내가 그 사람들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것보다, 하나님에 대해 감사의 눈물을 흘린다면 거 얼마나, 얼마나 슬퍼요? 두 세계가 연결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심정권을 두고 볼 때, 여러분들이 홈 처치라는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들과 하늘과 선생님과 전체를 연결시킬 수 있는 상대적 관계에 있다고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알고 느끼는 것이 심정의 체휼입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심정권, 그것은 홈 처치 구역을 뜻합니다. 그렇지요?「예」 심정권의 체휼, 그건 무엇이냐 하면, 여러분이 그 사랑에 연결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심정권 안에 있으면 선생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세계를 위해 희생하라, 죽어라!' 하는 것은 하늘의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이상의 사랑세계에 연결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요, 하나의 조건입니다. 그러면 영원히 살 수 있는 거예요. 죽는 법이 없다구요.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원한 세계의 사람이 되기 위해 그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심정권이 무엇이라구요?「홈 처치」 홈 처치는 우주예요, 우주.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축소한 세계예요. 그 무대예요, 무대. 거기에는 나라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들과 같이 '아하하' 하고 좋아하면 우주 전체가 좋아하고, 그들과 같이 눈물 흘리면 우주 전체가 같이 눈물 흘린다는 거예요. 그런 관계가 돼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개미 한 마리를 만들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옷은 만들 수 있지요?「예」 그런데 길가에 가다가 개미 한마리 때문에 피해 가다가 넘어져서 옷을 버리면 '이놈의 개미야, 이놈의 개미야!' 하고 욕합니다. 보통 그런다구요. 개미 한 마리는 하나님이 만든 오리지날 크리춰(orignal creature; 본래의 창조물)로서 인간의 크리춰보다 낫다 이거예요. 그러니 개미 한 마리도 얼마나 귀해요. 인간의 사랑은 그렇게 세밀한 게 많지 않아요. 그 사랑이 조그마한 것이지만 상대할 수 있는 사랑의 상대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만들었다 할 때, 거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사랑에는 그런 맛이 있다 할 때, 그 개미가 나한테 얼마나 고마우냐 이거예요.
반대하는 것도, 시기하는 것도 전부 다 사랑 가운데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할 때는 다 고마운 것입니다. 시기하는 것도, 질투하는 것도 사랑 때문에 나온 거라구요. 모든 것이 그렇다구요, 모든 것이. 그렇고 싸우는 것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세계를 사랑하던 마음이 자기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으로 변질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할 때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180도 돌려 놓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모든 것을 그렇게 생각할 때, 세상 자체가 얼마나 간단해지고 얼마나 멋지겠어요. 전부 다 소화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소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실제로 느낄 수 있다구요. 지나가다가 꽃을 봐도 말이예요, 강도 같은 사람이 홈 처치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꽃을 만들 때 나를 위해서 만들었다고 하며 전부 다 쓰다듬어 주고 만져 줘야 되겠다' 이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인간생활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나쁜 사람이라도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해와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하나님에게 24시간 자지 않고 기도할 땐 하나님이 '야야 너무 길다' 이러지 않습니다. '24시간이 아니라 며칠 밤을 새우면서도 네가 하는 말을 들어 주고 친구해 줄께' 그럽니다. 밤을 새워 가면서 전부 다 얘기를 들어주고 친구가 되어 준다 이거예요.
얘기가 끝난 다음에는 '간단히 해라' 이러지 않습니다. 그런 얘기는 없다구요. '그게 다야? 더해라, 더 없어? 더해라, 더해 !' 이럴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부모는 말이예요. 자식의 말을 저 깊은 곳까지 그저 더 좀 들어 주고 싶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심정권을 알겠어요, 심정권? 알겠어요, 이젠?「예」
이 우주의 모든 것이 무슨 전기를 통한다고 그랬어요? 무얼 통한다구요?「사랑의 전기요」 무엇이라구요? 전기와 같은 하나님의 사랑! 그건 어디나 통한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홈 처치에 가서 해봐요.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자, 꽃 하나를 보면 전체 꽃 종류로 알고, 식물 하나를 보면 전체 식물세계로 알고, 돌 하나를 보면 광물세계로 알고, 사람 하나를 볼 때 동물세계, 광의적인 동물세계로 알고…. 다 있다구요. 사실이예요.
만약에 고양이를 보면 '야, 오늘은 네가 동물왕국의 대표로 나타났구나. 왕같이 대해 주마'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또, 어떤 때는 말이예요. 여러분들 스컹크 좋아해요, 스컹크? (웃음) 이놈도 동물왕국의 대표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때는 냄새가 나도 '흠ㅡ좋다!' 이러라구요. 우는 새를 볼 때도, '네가 동물세계의 왕으로서 나를 찬양해 주는구나. 오 그래, 그래' 이렇게 생각하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구요.
동네에서 잠을 못 자게 북을 치고 야단하면 '아이고 좋아, 나를 위해서 저러는구나. 오, 지금 전부 다 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준비하려고 그러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사랑의 마음이 모든 것을 그렇게 생각하게 한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을 하고 이 미국을 전부 다 그렇게 대하고 이 세계를 그렇게 대하면 그게 얼마나 큰 일이예요? 이거 홈 처치가 얼마나 멋져요? 홈 처치가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에 다닐 때에도 그랬다구요. 미국에 올 때도 '내가 미국 국민보다도, 이 땅을 누구보다 사랑하기 위해서 오는 것을 네가 아느냐, 미국아!' 이랬어요. 어느 애국자보다 미국을 더 사랑한 사람이다!
사탄이 지금까지 반대해 왔지만, 반대해 봐라, 반대하더라도 나는 사랑할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영역이요, 온상과 같은 것이 홈 처치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사랑의 온상에 들어가서 이것만 기르고 이것만 거둬들이면 세계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모든 것을 사랑하게 된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여러분들은 인류 가운데에서 추첨해 가지고 모인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훌륭한 사람들이예요? '여기에 오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느냐, 나 만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느냐. 복귀역사의 곡절을 거쳐서 살아 남아 가지고 나를 만나기 위해 이렇게 기다렸구나' 생각하면 얼마나 가까워요? '얼마나 죽을 길을 넘고 별의별 고생길을 거쳐 나왔느냐? 나를 만나기 위해서 그렇게 고생했는데 지금 만나 주니 원망도 할 만하지. 그렇지만 내가 다 위로해 주고 다 풀어 줄께 조금만 기다려라' 이러라구요. 얼마나 멋져요? 사랑을 중심삼고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내가 돈이 없고 욕은 먹을망정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얼마나 귀해요? 그렇게 생각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흠모하는, 모든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코치와 같고 하나의 센터와 같은 자리에 섰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걸 자랑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의 재산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게 재산이라구요. 내가 돈도 있고 또 기반도 다 닦았지만 돈 가지고 영계에 가는 것이 아니예요. 그것을 가지고 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것을 영원히 가지고 간다구요, 저나라에. 알겠어요?「예」 그걸 느끼는 것이 체휼입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고생할수록 큰 가치가 생기는 거예요. 고생할수록 깊이와 넓이와 높이가 생긴다는 거예요. 희생할수록 깊이와 높이가 생긴다는 거예요. 거 한번 해보고 싶어요?「예」 그거 원해요?「예」
여러분들이 하루에 한 번씩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그거 생각하면 눈물 없이는 못 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이런 고생을 했고, 하나님이 찾아오고, 하나님이 이렇게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될 때, 그 이상 영육의 감사의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걸 못 느끼고 갈 때에는 저나라에 가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는 숨을 못 쉬어요, 숨을 못 쉰다구요. 듣는 게 고통이고, 냄새 맛는 게 고통이고, 보는 게 고통이고, 먹는 게 고통이고, 모두 고통이예요. 알겠어요?「예」 그게 사실이예요. 알겠어요?「예」 진짜 그렇게 해볼래요?「예」 하나님 대신 선생님 대신 사랑해야 돼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