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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더불은 가정교회 미팅

일시: 1981.03.09 (월)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선생님을 처음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을 공식적으로 만나게 되면 언제나 먼 거리에서 만나기 때문에, 좁지만 이렇게 모인 것도 좋지 않나 생각한다구요. 좁은 자리라고 생각하고 서로 이렇게…. 여러분들은 '30분 이내에 선생님이 빨리 가면 좋겠다' 이럴 거라구요. (웃음)

그리고 요전에 나이 많은 사람이 교회에 헌금한다고 선생님한테 7천 얼마 가져왔는데, 헌금한 거 알아요? 예의가 많은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이요? (통역자)」 그래. 적어도 이 미국 교회에 전부 다….

한국어는 신비스럽고도 과학적인 언어

그다음에 영국에서 온 그림 그리는 사람, 그림 다 준비해 놓고 할 것 없어서 놀지 않아요? 「……」 여러분들이 선생님 오기를 바라지 말고 말이야, 요만하게 사진 찍어서 쭉-, 스크랩 북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벌써 어디 간 줄 알아야 돼요. 왜 그렇게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패스된 것은 다른 데 철하고 그렇게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스크랩 북을 몇개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좋다는 것은 빼서 옮겨 가지고 좋은 것을 많게 해 놓아야지 나쁜 걸 그냥 그렇게…. 보스톤에서 스크랩 북 만들어 가지고 그림을 거기에 새기라구요. 그래서 나한테 가져오면 이것은 A, 저것은 B, 이렇게 전부 다 체크할 거예요. (웃음) 잘된 것은 잘된 것들 대로 뽑아 가지고 다른 스크랩 북, 앨범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할 수 있습니다」 노력해 보라구요. 「예, 아버님」

통역없이 내가 직접 이렇게 얘기하면 좋겠지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국말을 안 배운다구요. 한국말의 신비스러움을 모른다구요. 한국말이 신비스럽거든요. 선생님이 말하면 못 알아듣지만 통역할 때는 '아 저런 말씀을…' 하며 신비스럽게 생각한다구요.

저, 여러분들, 동양 사람에게 있어서 영어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지요? 걸어다닌다면 발로 걸어다녀야 되는데 영어 배우는 것은 손으로 걸어다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문법 그 자체가 그렇다구요. (웃음) 이디엄(idiom;숙어)이 많아 가지고 그거 뭐 말이 아니예요, 말이.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에게 저 한국말로…. 내가 여기 미국 올 때 책을 읽을 수 있는 실력이 있었지만 무슨 말인지는 하나도 몰랐다구요. '예스, 노' 그것밖에 몰랐다구요. 딱 제비, 제비가 되었다구요. 제비 챔피언이 되었다구요. (웃음) 몇 해 가니까 이것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또 선생님 연령 같은 때는 자꾸 잊어버릴 때라구요. 그래 공부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구요. 그래도 영어 공부하는데, 여러분들 뭐 젊은 사람들이야 한국말 배우는 그건 문제도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한국말 배우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앞을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끼리도 앞으로 미국 내에서 공부하는 데 있어서 한국말을 하는 책임자는 권위가 있을 거라구요. 한국말을 모르고 트랜스레이트(translate;번역)한 책을 10년 연구한 사람이 있더라도 한국말 배워 가지고 1년 연구한 사람하고 비교한다면, 10년 연구한 사람 안 따라 가고 1년 연구한 사람 따라 간다구요. 왜? 원서를 가지고 연구했기 때문입니다. 번역한 책으로 10년 공부한 사람하고 한국말 하는 사람이 1년 공부 했단다면 일반인이 누구를 먼저 믿느냐 하면 말이예요, 10년 공부한 사람 안 믿는다는 거예요. 원서를 위주하는 거예요. 한국말이 원서라구요, 원서.

여러분들도 학자가 되려면 말이예요, 거 무엇이 어떻다 하는 근본을 파서 이야기해야 할 텐데 언어를 몰라 가지고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 영어로, 빨간 것을 표현하는데 레드(red;빨강), 핑크(pink) 뭐 그 정도지만 한국말에는 수십 개도 더 된다구요, 표현하는 형용사가 말이예요. 그걸 어떻게, 어떻게 표시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이 머리가 좋은 것은, 언어가 참 과학적으로 되어 있고 그냥 깊이 감격할 수 있고 분석할 수 있는 이런 언어가 되어 있기 때문에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머리가 좋다는 것은 언어가 그런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들이 말하는 표현 방법에는 동사 변화가 참 많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이 전부 다 공식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언어가 전부 다 그래요. 그래 이디엄(Idiom;숙어) 같은 것이 많은데 영어가 특히 많다구요. 한국말 같은 것은 그 이디엄(Idiom;숙어) 대신 전부 다 표현하는 말이 있다구요. 같은 걸로 구술해 가지고 하지 않고 전부 다 다른 말로 다르게 표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그것 공부해야 된다구요. 일본 식구들은 이제 한국말 하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도 공부해야 된다구요.

언어에 따라 문화와 풍습이 달라

언어를 모르면 그 문화를 모른다구요. 동양과 서양은 전부 다 반대라구요. 어떻게 반대인지, 밥 먹는 것도 그렇고 전부 다 반대라구요. (웃음) 서양인들은 오라고 하는 것을 이러잖아요. 이러지요? 동양에서는 이러는 데. (웃음) 내가 여기 와서 놀랜 것이 자는 사람들이 전부 다 엎드려 자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 벨베디아 자는 데를 한번 들어가 봤는데 말이야, 전부 다 엎드려 자는 것을 보고 내가 놀랬다구요. 한국에서 그렇게 자는 사람은 병난 사람이라는 거예요. 병신 취급한다구요. 여기 미국서는 죽은 사람 장례할 때도 엎드려 눕히나요? 그때는 엎드려 눕히지 않지요? (웃음) 죽은 사람은 긴 잠을 자는 거라구요.

자 그런 것, 저런 것 얼마나 다르냐 이거예요. 그리고 걷는 것도 여기서 보면 천태만상이라구요. 걷는 것이니 뭣이니…. 걷는 것도 전부 다 교육을 해야 하는 거예요.

여기 왼손잡이 손들어 봐요, 왼손잡이? 한국에서는 그것이 결혼 때 문제가 된다구요, 결혼 못 한다구요. 시부모에게 왼손으로 준다는 것은 용서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랬다면 벌써….

동양 사상이 그렇기 때문에, 왼쪽은 사탄편이라구요. 바른쪽은…. 그런 전통에는 영적 세계가 다 관계되어 있다는 거예요. 또 이 한국 풍속을 보면 동양에서도 독특하다구요. 일본보다도 독특하고 중공보다 독특한 문화를 갖고 있다구요. 한국에서는 애기를 낳게 되면 반드시 사흘 동안은 누구든지 못 오게 하는 거예요. 사흘 동안이 성별기간이라구요. 자기 아들딸도 못 오는 거예요. 자기 남편도 들어오는 것을 꺼려한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환경의 변화가 있기 때문이예요. 영적 배후가 전부 다 그 애기와 같지 않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애기와 한몸과 같기 때문에 괜찮지만 아버지라든가 다른 사람들은 환경적으로 외적 환경이기 때문에 영적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걸 꺼려한다는 거예요.

3일이 지나야 복중 세계의 모든 환경과 이 외적세계의 환경이 바꿔진다는 거예요. 이 기간이 3일 기간이라구요, 3일 기간. 그 기간이 위험하다는 거예요. 제일 위험한 기간이라는 거예요. 그걸 우리 뜻으로 보면 성별기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결혼 때도 3일, 3일 전에는 자리를 안 바꾼다, 자리를 걷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뭐 특별한 것보다…. 그 왜 그러느냐 하면 시집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그 기간에 환경을 전부 다…. 여기서는 뭐 서로서로가 교제가 없기 때문에 3일 기간에 전부 다 그 환경을 가르쳐 주고 배워야 된다구요. 결혼하기 전에 자기 신랑의 아버지 어머니하고 전부 다 만나는 게 아니라구요. 형제들도 처음 만나고 다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색시가 신랑 집에서 사흘 지내는 그 기간에 그 집안의 모든 풍습이라든가 이런 것을 색시가 앉아 가지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3일기간에 신랑이면 신랑 집에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그 며느리한테 보여 주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일반 사람들이 다 볼 수 있지만, 그다음 날은 그 친척간의 나이 많은 사람들, 그다음에 애기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만나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전부 만나는 것입니다.

서울 같은 데는 그런 풍습이 옛날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다 잊었고, 평안도, 선생님 고향 같은 데 가면 진짜로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흘이 지나면 자기 친척집에서 조그만 잔치를 '쭉-' 하는 거예요. 그런 풍습, 그러면서 배우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쭈욱-. 완전히 그 가풍에 대한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며느리가 오더라도 전부 다 존경할 수 있는 거라구요. 시동생도 존경할 수 있고 친척들도 존경할 수 있는 거예요. 애들은 물론이고. 거 암만 사랑해서 데려온 사람이지만 마음대로 '얘, 이거 해라' 안 그런다구요. 할아버지도 존경어를 쓴다구요. 그때 제발 말씀을 낮추라고 해야 그때서야 낮춘다구요. 또 신랑 각시도 마찬가지라구요.

강한 정신으로 5천 년 역사를 이어온 한민족

여기 미국 같은 데는 시부모하고 인사해도 이렇게 뭐 키스하고 이런다구요. 한국에서는 가족이나 친척이나 누구가 키스하는 것을 구경할 수 없다구요. 눈여겨서 훑어 봐도, 일생 동안에도 구경을 못 한다구요.

그러면 그거 나쁜 거냐? 그래 신랑 각시가 키스하고 싶은데 여기서 뭐 이렇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그런 키스는 무가치하지만, 저녁에 만나 가지고 하루종일 하지 못했던 그 키스를 하면 그 키스가 얼마나 가치 있느냐 이거예요. 한번 하더라도 천 번 한것보다 낫지 않으냐 이거예요. 서양에서 하는 키스를 생각해 봐요. (웃음)

그래 그런 면이 다르다 이거예요. 사랑한다는 말은 안 하지마는 그 깊이는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는 아이 러브 유(I love you)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그 러브라는 말이 싸구려라구요. 그 러브(love;사랑)라는 말이 얼마나 천한지 모르겠다구요.

그래 결혼한 신랑 각시들도 말이예요, 색시들도 한 3년 동안을 지내고 보는 거예요, 남편이 진짜 사랑을 하는지 진짜 사랑을 안 하는지. 신랑도 역시 그렇다구요. 애기 둘을 낳아야 '아 이제는 사랑한다' 하는 거예요, 애기 한 둘을 낳아서 기르면. 말로써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 그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 그렇게 돼야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동양에서 제일 깨끗한 사람이 한국 사람이예요. 한국 여자들은 외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없다구요. 일본 제국주의하에 40년 간이나 있었지만 결혼한 사람은 불과 손꼽을 정도의 몇 사람밖에 안 된다구요. 그렇게 철저하다는 거예요. 중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을 남자 취급하지 않았다구요. 사랑에 있어서는 무절제하지 않고 철저하다구요. 남자들도 한 번 실수를 하면 가문 전체 앞에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한국하고 미국하고 비교가 돼요. 미국 사람은 말이예요, 일주일 이내에 다 안다구요. 사흘이면 다 안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3년 있어 가지고도 모른다구요, 말을 안 하기 때문에. 그거 이해 돼요? 「예」 그래서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라든가 아시아, 중국 사람이라든가 소련 사람이라든가 외교문제에서는…. 소련도 중공도 다 말려드는 거예요. 무슨 외교정책 하면 완전히 먹혀 버린다 이거예요. 침묵을 인격수양의 표준으로 삼는 것입니다. 남자가 한 번 말하면 집안이 탕진되어도 그것을 실천해야 사람이 되지 두말하면 사람 취급 못 받는다구요. 여긴 뭐….

그러던 한국이 미국 때문에, 미국풍의 민주주의니 무슨 자유주의니 하는 것이 동양의 윤리를 얼마나 파괴시키는지 모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옳은 말이지요?

선생님은 그러한 역사도 알고 미국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일본도 잘 알고. 세계를 아는 거예요. 그러한 선생님의 눈으로 여러분을 볼 때, 얼마나 거리가 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또 선생님은 중국의 예법을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다 배운 사람이라구요. 글로 배운 사람이라구요. 정식으로 배운 사람이라구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일본. 그렇지만 전부 다 한국 사람하고 다르다구요.

한국 사람은 뭐냐? 중국 사람도, 일본 사람도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우리가 너희들 지도하지 너희들이 우리를 지도 못 한다' 하는 것이 지금까지 한국 사람의 정신적인, 역사적인 철학이 되어 있다구요. 그런 사상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5천 년 역사를 지내 왔다는 거예요. 그 강국인 중국한테 속해서 왔지만, 몇 번씩 속국의 입장에 있었지만 한국의 절개를 이어받아 지금까지 역사가 남아 왔지, 일본 사람 같으면 벌써 다 없어졌을 거라구요. 조그만 나라지만 살아 남아 왔다는 것입니다.

한국을 역사적으로 보면 한 삼백 번 침범을 당했다구요, 삼백 번. 그러면서도 지금까지 나온 것은 그런 정신이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감옥에 가서 죽더라도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며 죽지 절대 굴복 안 한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청전, 춘향전 같은 것을 한국 여자들의 대표적인 심정이 통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이기 때문에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사육신 같은 사람들은 정권이 교체될 때 두 임금을 섬기지 않겠다고 죽은 사람들이라구요.

중국의 고대문화에까지 영향을 끼친 한민족

이 대통령제, 민주주의 이것은 쌍것들이 하는 거예요, 쌍것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민족은 민주주의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강력한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중심자를 모색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근본이 다르다구요. 성군, 성군이라는 것은 하나지 둘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언제나 굳킹(good king;성군)은 하나지 둘이 있을 수 없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분은 하늘이 보낸 사람이고 세계를 구하는 데 있어서 책임을 짊어진 킹(king;왕)이라고 생각한다구요. 하늘로부터 온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아량을 가진 왕이라는 거예요. 자기 나라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역사시대에 한번도 침략을 해본 적이 없다구요, 그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여러분들, 역사시대에 징기스칸이 말이예요. 구라파를 점령하고 세계를 무력으로 통일해서 어디 가든지 백전백승했지만, 한국한테만은 졌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패한 것이, 한국한테 한 번 패한 것이라구요. 그건 역사에서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하늘이 보낸 성군은 어느 누가 망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망칠 수 없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징키스칸이든 뭣이든 그 국민과 왕이 하나될 때는 때려눕힐 수 있다구요. 하늘이 돕는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 얼마나 민족적인 신앙 전통이 확고하냐 이거예요.

일본 병정이나 중국 병정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유부녀를 겁탈하고 이런 개만도 못한 그런 나라는 망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 일에는 철두철미하다는 거예요. 그러한 지도자들이 뭐 킹이 되고 했지만 그건 하늘 앞에 제거당한다고 생각하지 하늘이 세워 준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유부녀를 겁탈하고 전부 다 강간하고 말이예요, 그걸 침범하는 사람은 벌써 개로 취급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죽더라도 그런 사람하고는, 천년 만년 가더라도 그 후손하고는 결혼 안 시키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겠어요?

한국에 그러한 전통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나왔다구요. 예를 들어 한국의 독립군들이 왜정시대에 만주 벌판 혹은 시베리아, 어디든지 헤쳐서 전부 다 독립운동을 했지만, 산에서 혼자 사는 집에 들어가 가지고 겁탈한 일이 없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란 말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소련 사람들도 코리아 사람이라 하게 되면 밤이라도 문을 열어 주고, 중국 대륙 사람들도 전부 다 그랬다는 거예요. 일본 제국에 반대해 가지고 40년 동안이나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도 말이예요, 집을 떠나와 가지고 별의별 일 다하고 외롭게 살더라도 어디 산에 가 가지고, 군대에 들어가더라도 유부녀를 겁탈하고 주인을 죽이고 그런 놀음을 안 했다구요. 그러니까 소련이라든가 만주 대륙 같은 데 밤에 가서 문을 두드려도 코리아라 하게 되면 누구든지 밤에도 환영하고 다 그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이 죽은 다음에 몸을 수색해 보면 전부 다 무기가 있지만, 한국 사람은 열 사람, 백 사람 해 보더라도 담배갑 밖에 없다구요, 무기라고는…. 그러한 배경이 있기 때문에 한국 같은 나라에서 통일교회가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저 중국 역사를 연구해 보면 말이예요, 중국의 고대 문화에 영향 미친 것이 한국 민족이라는 거예요. 동이족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역사가들이 많이 증거하고 있다구요. 중국 문화를 누가 만들었느냐? 한문까지도 지금 중국 사람이 만들지 않고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하려고 하는 것이 중국 학자, 일본 학자, 한국 학자들을 오게 해서는 동양 역사를 밝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선생님이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역사, 역사를 밝혀 주어야 한다구요. 전부 다 자기들이 했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그러한 확실한 역사를 밝히지 않는 것은 자기 나라 위신 때문입니다. 자기 나라에 나쁘면 다 떼어 버리고 말이예요, 세계가 다 아는데 자기들 위신 때문에 감추어 버리고 그런다구요. 중국도 마찬가지라구요.

민족들이 싸우고 하는 전국시대를 통해서 대이동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한국 민족은 싸움을 싫어하기 때문에, 태양을 숭배하고 이래 가지고 해뜨는 나라를 찾아서 동쪽으로 건너 왔다는 거예요.

본래 동양인들은 지금 황해 연안하고 북경 연안을 기지로 했다구요. 동이민족이 본래부터 거기를 기반으로 출발해서 살기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옛날의 황해 연안하고 뻬이징 연안이 동이민족이 살던 그 중심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동양 역사를 연구해 보면 진시황 같은 사람이 동방에 선남선녀를 보내 가지고 불사약을 구했다고 했는데 그 동방이라는 곳이 한국 땅을 말하는 거라구요. 만리장성도 한국 사람이 쌓았다고 그래요. 그렇게 역사적으로 존경받은 민족이예요.

요즈음에 와서는 일본 문화도 한국이 조상이라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본래 자기들 조국이라구요. 역사가들은 모국 찾아간다고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 말을 왜 하느냐? 한국은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할 그 세계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생활 철학으로 삼고 수천 년 전통적인 역사를 엮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개념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상상할 수 없을 거예요. 한민족은 역사적인 전통적 기대를 닦았던 것입니다.

지금 미국과 비교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그런 까마득한 세계에 전통을 세워 가지고 역사적으로 민족성을 세워 가지고 왔다는 그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코리아 사람들은 신한테 전부 다 물어 봤다구요. 신한테. 어려운 것은 신하고 의논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특징이예요. 언제나 그렇게 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을 지닌 나라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 같은 사람도 이 시대에 와 가지고 나지 않았느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통일교회를 그런 전통 밑에 보내야 될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굳은 절개로 전통을 이어가며 싸워 나가는 통일교인이 돼야

자, 그러한 의미에서 선생님은 지금 한국의 역사에 있어서 혁명을 하고 있다구요. 이러한 역사 전통을 가진 그 민족 앞에 내가 혁명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뭐 전부 다 코리언 와이프(Korean wife;한국여자) 코리언 허즈밴드(Korean husband;한국 남자) 얻어서 코리언(Korean;한국 사람) 하고 결혼하겠다 하는데 이걸 생각하면 어림도 없는 얘기라구요.

만약 결혼을 하게 되면 생활 가운데 여러분들이 고통이 심하겠어요, 한국 사람들이 고통이 심하겠어요? 한국 사람이 몇 배 심하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최고 나쁜 가인을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하라는 말이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한국 남자를 버리고, 한국 여자를 버리고 서양 여자를 얻어 가지고, 서양 남자를 얻어 가지고 더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한국 여자가 훌륭하다고 전부 다…. 남자나 여자나 머리 숙이게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미국 여자들을 얻어 놓으면 하루에 열 번 싸울 것도 한국 여자들 얻으면 한 번도 싸움 안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미국에서는 한국을 여왕의 나라요, 왕의 나라라고 할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여왕의 나라다, 왕의 나라다' 그런 평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 인류 앞에 말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안 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뜻이 세계화 될 때 그 왕과 여왕이 종들과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왕과 같이 만들고 왕과 같이 만들자는 거예요. 그것이 천국화 운동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여왕과 같이 만들고 왕과 같이 만드는 그게 천국이예요.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걸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 있는 우수한 여자들을 빼다가 여러분들하고, 이 미국놈들, 개 같은 놈들, 도둑놈 같은 것들 하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이 놀음하고 있는데 미국이 반대를 하고 별의별 노릇 다 했지요. 뜻을 모르니까,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까 참는 거라구요, 참는 거예요. 그런 국민성이 있으니까 참는 것입니다. 10년이고 20년이고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누가 이기겠어요? 누가 이기겠나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들에게 무니(Moonie)라고 야단하고 침뱉고 별의별 짓 다해도 '10년후, 20년후에 두고 보자' 하는 거예요. 이런 걸 지금 배워 가는 거지요? 미국 내의 무니는 한국과 같은 전통을 지닌 패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도 삼백 몇 번 침범 받더라도 절개를 잊어버리지 않고 하늘을 믿고 싸워 나가는 거예요. 그게 홈 처치(home church)라고 생각하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삼백 육십 고개를 넘고 난 후에는….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이제 우리도 한국의 이런 수난을 중심삼고 걸어간 아벨적 전통의 나라를 찾아갈 수 있다, 우리도 통할 수 있다, 하늘과 통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것이 무니(Moonie)요, 그것이 홈처치(home church)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는 이런 얘기 처음 하지만, 그런 생각을 쭉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에 와서 암만 미인이 있더라도 데려다가 겁탈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하는 거예요. 다 동생같이 생각하고 복을 주려고 한다구요. 내가 뭐 한국 사람이고 못살지만 손님을 대접하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을 먹여 살리려고 옷도 사주고, 될 수 있으면 세계 사람을 전부 다 먹여 살리려고 한다구요.

선생님 가문의 전통,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이 배고픈 사람은 절대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손님이 찾아올 때는 절대 그냥 돌려보내지 않는 것입니다. 잔칫날이라도 돌려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훈이 있다구요. 그래 팔도강산의 숱한 사람들에게 밥을 먹였다구요. 그래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은, 왜정 때에 일본 사람이 전부 다 착취하고 못살게 해서 전부 다 만주로 피난을 갈 때 우리 집이 길가이니 팔도의 수많은 사람에게 밥을 많이 해먹였다구요. 어머니가 매일 삼사십명 밥을 해먹이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러면서도 불평 한마디 안 했다구요.

한국을 택한 하나님의 섭리를 알고 믿어야

그러면, 여러분들도 그런 거 생각해요? 얼마나 생각해요? 망해야 될 한국을 왜 하나님이 붙들고 미국이 놓을 수 없게 만들었느냐 하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볼 때에, 역사적인 모든 배후를 살펴볼 때에, 한국을 망하게 할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유엔군을 거 왜 보내요.

보라구요. 미국 같은 나라가 중국을 버린 지가 벌써 몇 해예요? 다 버리고 그러는데 한국을 왜 못 버리느냐 이거예요. 일본도 다 버리고 그러는데 말이예요. 한국은 왜 못 버리느냐는 거예요. 얼마나 큰 나라인데….

한국은 선생님이 말한 것처럼 이러한 전통이 있기 때문에, 하늘이 볼 때에 이런 나라는 남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 민족이 지금까지의 역사 과정에 그렇게 망할 수 있는데도 남아진 그 전통을 지금도 하늘이 지녀 가지고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이해돼요? 「예」

그래서 그러한 문화를 유지하고, 그러한 역사를 지닌 한국말이라는 것은 귀하다, 귀하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세계에서 귀하다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한국말 자체가 신비롭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과학적으로 되어 있고 누구든지 제일 빨리 말을 배울 수 있는 글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한테 배우라 해도 조금도 이것이 부끄럽지 않은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앞으로 그런 역사적 깊이를 접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생 생활을 하는 것이 어떠한 백만장자가 되는 것보다 더 귀하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배우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그런 사람이 많아지면 미국은 어떻게 될 것이냐?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조그만 나라 한국도 하늘이 보호하는데 이렇게 큰 미국이 왜 망하겠어요?

여러분들은 그저 막연하게 선생님을 존경하는 것보다 그러한 역사적 내용을 알고…. 배후에 그렇게 역사적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그 문화권 내에 있어서 하늘의 섭리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왔다 하는 것을 알고 믿기를 바란다구요. 하나님이 왜 레버런 문과 한국을 그렇게 택했을까? 그것이 다 일리가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말을 배우라고 말하기 위해서 지금 다른 데 여행한다구요. 이젠 돌아가자구요.

결혼 때에도 사흘 기간이 있다구요. 그런 전통과 접견시키기 위해 이러한 모든 가정 배경이라든가 사흘 기간이라든가 이런 게 다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함성. 웃음) 말을 안 해도 그걸 잊으면 안 된다구요.

가정이면 가정, 새로 들어온 사람이면 새로 들어온 사람들에게 그러한 전통과 역사와 더불어 화합하기 위한 훈련을, 준비를 시키기 위해서 그러한 기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세계에도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또 죽은 다음에 삼일 기간이 있다구요. 그 3일 기간에는 절대 옮기지 않는다구요, 죽은 그 자리에 놓는 거예요. 그걸 우리 원리로 보면 삼삼은 구(3×3=9), 구 수를 지나서 십 수를 채워 가지고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다 원리적이라는 거예요. 원리적이라구요. 그 사흘 기간은 뭐냐 하면 그 영이 영계에 가기 위한 수속을 밟고 지상세계와 정리할 수 있는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영적이라구요. 영적으로 그렇다구요.

그러한 모든 것이 한국에는 전통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한국은 다르다구요. 그러고 역사적으로도 유대 나라와 딱 들어맞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지파 가운데 단 지파가 없어졌는데 이것이 단군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근대 역사가들도 그렇게 말하고 있다구요. 재미있지요? 「예」 여러분들은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예」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한반도

근세에 있어서 지정학적으로 보면 한국 때문에 극동전쟁이 일어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로전쟁이라는 것도, 일본하고 러시아가 싸운 것도 한국 때문에 싸운 거라구요. 한국을 점령해 버리면 일본이 당하기 때문에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싸운 거라구요. 또 일본이 중국하고 싸운 것도 한국 때문에 싸운 것이라구요, 한국 때문에. 대동아전쟁도 한국 때문에 일어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에서도 대동아전쟁이라고 하지요. 그것은 한국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노구교(盧溝橋)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은 결국 한국 독립군이 일본군과 싸우기 위해…. 한국 독립군이 중국인과 합동해서 일본군을 괴롭힌 사건입니다. 그런데 그 배후에는 아메리카 선교사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미국 선교사와 한국인과 중국인이 한 패가 되어 일본에 반대한 것입니다. 중국 사람을 시킨 거예요. 배후에서 누가 컨트롤 했느냐 하면 미국이 컨트롤 했다구요.

일본이 하와이 퍼얼 하아버(Pearl Harbor;진주만)를 왜 때렸느냐 하면 그런 배후가 있는 이 미국을 때려잡지 않고는 중국이나 한국을 보호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났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이나 중국을…. 그래서 퍼얼 하아버를 '킥!'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 역사가들도 그걸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은 독립군 관리와 연락하던 가정이었다구요. 그게 그렇게 되었다구요. 이제 알겠어요? 일본이 퍼얼 하아버(Pearl Harbor;진주만)를 폭격하기만 하겠어요, 미국을 한꺼번에 때려잡고 싶지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일본이 그렇다구요. 중국 대륙에서 기반 다 잡고 한국을 마음대로 하고 있는데 미국이 이걸 전부 다 다 파괴하려고 하니 미국이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일본이 무모하게 퍼얼 하아버를 공격했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옳은 거라구요. 그래야 이론이 다 맞는다구요.

그러면 왜 미국이 한국을…. 만약 이 러시아가 한국을 점령하면 일본도 다 점령해 버린다구요. 그렇게 중요한 곳이라구요. 공산당들이 한국을 점령하는 날에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태평양이 완전히 문제가 되기 때문에 미국이 놓지 못한 거예요. 지정학적으로 묘한 그런 위치에 한국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은 끝날에 만나게 하기 위한 역사적인 섭리가 배후에 계획되어 있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서구 기독교 국가의 책임과 역할

자,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한국은 전부 다 가인한테 빼앗겼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은 아담 나라이고 그다음 일본은 해와 나라이고 미국이 천사장 국가라는 거예요. 본래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 안 했으면 영국이 해와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해와를 중심삼고 두 남자가, 하나님의 뜻을….

영국이 미국을 낳았다구요. 그렇지요? 「예」 마찬가지예요. 해와가 누구를 낳았느냐 하면 천사장을 낳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케인젤(archangel;천사장)하고 이브(Eve;해와)가 아담 중심삼고 하나돼야 하는 것처럼 한국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과 미국이 하나되면 셋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때 한국을 놓고 처어칠하고 루즈벨트가 소련을 쳐부수어야 되었던 것입니다. 한국 통일 못 시킨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랬으면 어떻게 되었느냐? 그랬으면 한국 전쟁은 안 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 동양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중공 아니면 소련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국 국경을 접한 국가는 중공하고 소련밖에 없는데, 중공은 그때 실력이 없었다구요. 소련밖에 없는 거라구요. 러시아는 전부 다 시베리아를 중심삼은 툰드라 평야와 그때 레닌그라드에서 죽네 사네 했기 때문에 동부는 완전히 황폐한 광야였다구요, 광야. 아무런 힘도 없었다구요. 이랬으면 중국을…. 노스 코리아(North Korea;북한)가 없었으면 중국은 이미 빼앗겼다 이거예요. 소련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이걸 보호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중국을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중국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중국을 보호해야 되느냐? 즉 말하자면 중국은 한국에 있어서 천사장 국가라는 거예요. 동양 아케인절(archangel;천사장)을 서양 아케인절이 보호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늘 뜻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것이 아벨적 입장에 있다면 그건 가인적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영국의 처어칠과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이 그때 잘못해 가지고 한국 민족이….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하고 영국 사람이 피를 많이 흘려야 됩니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랬으면 동남아시아 전부 다, 인도니 무엇이니 미국권 내에 그냥 남아지는 것입니다. 더우기 월남에서 쫓겨나는 그런 비참한 미국이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딱 손 잡았으면 말이지, 중국을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한국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문화권이 같다구요. 유교문화권이 직통하는 거예요. 중국이 일본은 싫어하지만 한국 사람은 환영했다 이거예요. 그랬다면 미국을 중심삼고 완전히 연결되는 거예요. 또 영국과 중국이 옛날부터 홍콩을 중심삼고 연락이 있었고 말이예요, 그렇게 가깝다구요. 다 그런 유대를 맺고 있었다구요.

그랬으면 기독교 문화를 중국에 들여보낼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과 합해서 새로운 종교운동을 해 가지고 순식간에 이 대륙을 기독교화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대번에 레버런 문과 미국과 서구 사회가 전부 다 연합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반대했느냐 하면 영국 선교사, 미국 선교사들이 쫓아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서구 기독교는 20년 내에, 14년 내에 몰락 하게 되는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로마에도 망하지 않던 기독교가 왜 끝날에 와서 이렇게 폴 다운(fall down;몰락)하느냐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우리 때문에.

그러므로 말미암아 미국과 서구사회는 떨어져 나가고 기독교는 망하고 사탄편에 갔던 독일과 일본을 하나님이 붙들고…. 그렇잖아요? 그 꽁지를 붙들고 다시 복귀역사를 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과 독일이 축복받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해와 국가로 되는 것입니다. 또 일본은 순전히 영국 문화를 본뜬 나라예요. 문화를 영국서 가져온 거예요. 그래 영국이 책임 못한 입장이고 미국이 책임 못한 입장이니까 결국은 일본을 세운 것입니다. 만약에 영국과 미국이 레버런 문, 통일교회와 하나만 되었더라면 이 놀음 안 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고생 안 한다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은 한국을 보호하기 위해 소련을 제지해야 될 천사장 국가

자, 보라구요. 한국은 아담 국가인데, 재림주님이 신부를 찾기 전에는 누가 지켜 줘야 되느냐? 천사장이 지켜 줘야 됩니다, 천사장. 미국이 지켜줘야 됩니다. 왜 미국이 천사장 국가냐? 이게 여러분들 궁금하지요? 그거 이상하지 않아요? 여러분들, 그거 이상하지 않아요? '뭐 레버런 문이 붙였지' 그러지요? (웃음) 오시는 주님은 아담인데 아담이 신부를 택하기 전까지는 천사장이 보호해야 된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그러면 한국이 독립했으면 그 독립한 나라를 누가 지켜 줘야 되느냐? 천사장이 지켜 줘야 됩니다, 천사장이. 그게 미국이예요. 미국이 지켜 줘야 됩니다. 그래 미국의 군정시대가 와 가지고 전부 다 지켜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 군정하에 들어갔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면 천사장으로서 보호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과 우리 교회에 모든 것을 넘겨 주어야 할 입장에 섰던 것이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은 천사장 국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담이 해와를 맞아 가지고 자리잡을 때까지는 보호해서 나라를 바쳐 줘야 돼요. 전부 다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사장은 타락한 국가를 복귀하는 입장에 서게 된다 그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책임을 미국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사실 그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천사장 국가라 하는 거예요. 한국을 아담 국가라 하게 되면 미국을 천사장 국가라고 아니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미국은 한국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안 지키면 미국은 망한다구요. 미국은 한국을 안 지키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한국도 망해요. 이번에 레이건 대통령이 전 대통령을 왜 불렀느냐 하면, 하나님이 시켜서 한 것입니다.

또 누가 레이건을 도와줬느냐? 레버런 문이 도와줬다 이거예요. 딱 맞는 거예요. 이 천사장 국가가 망하게 되었으니 아담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모든 것을 투입해서 카터를 친 것입니다. 자 그러면 미국이 이제 해야 할 책임은 뭐냐 하면 사탄편 천사장 국가인 소련을 제지해야 됩니다. 김일성이 있는 북한은 아담 국가예요. 중국은 해와 국가가 되고 그다음 소련이 천사장 국가예요. 이 천사장 국가, 해와 국가, 아담 국가를 쳐 잡아야 할 것이 미국의 책임이예요. 미국이 책임 못 하면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사탄편 아담 국가이고 중공은 사탄편 해와 국가이고 소련은 사탄편 천사장 국가인 것입니다. 그래서 쌍방이 적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이건 정부도 강하고 담대해야 된다구. 강하고 담대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거 무슨 뉴욕 타임즈 기분 맞춰 주고, 워싱턴 포스트지를 무서워 해요? 하나님을 무서워 해야 된다구요. 강하고 담대해야 된다구요.

요전에 월터 크롱카이트(Walter Cronkite)를 볼 때, 아이구, 뭐야 이놈의 자식아! 원리 공부하라고 들이 공격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때가 얼마나 바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우리 때가 바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선생님 말이 틀려요, 안 틀려요? 「안 틀려요」 리즈 너블(reasonable;도리에 맞는) 해요, 어때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미국은 천사장 국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사장 국가. 이 천사장 국가가 뭐 일본이 어떻고 한국이 어떻고 그러게 안 되어 있다구요. 자, 그러면 아담 나라하고 해와 나라하고 어디서 통일해야 되겠느냐? 한국에서 통일해야 되겠어요, 해와 나라에서 통일해야 되겠어요? 천사장 나라에서 통일해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야 복귀하는 게 아니예요, 복귀? 누가 세계를 다 갖고 있느냐? 한국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미국이 다 갖고 있으니 여기서 복귀해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천사장 자리가 미국이라구요. 미국은 모든 것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에 있어서 타락한 천사장 자리와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 데리고 온 것입니다. 왜 가미야마도 데리고 오고 지도자들 전부 다 데리고 왔느냐? 그게 원리예요, 원리.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이니 미국 사람은 전부 다 일본 본받아라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어머니 젖 먹고 품팔이 나가라는 거예요. 그리고 밤이나 낮이나 고생 더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거 하는 거예요.

미국서 그거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습니다」 영국까지 보내 가지고 그 놀음 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걸 왜 해야 되느냐? 역사적으로 공짜로 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고한 이 나라에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교회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을 한데 묶으려는 통일교회의 축복의 역사

세상 사람들은, 외부 세계에서는 미국에서 떼어 가려고 그러는데 반대로 우리는 일본에서도 가져오고 독일에서도 가져오고 뭐, 도와주고 있다구요. 독일하고 일본이 살려 줬다구요. 역사적으로 복받은 것을 물려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같이 복받을 수 있는 자리를 갖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면 가인 아벨이 같이 복받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지금까지는 천사장 나라를 싫어했지요? 왜 천사장 나라를 구하려 하나요? 그거 믿기 힘들었지요? 이제 이유를 알았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이 왜 단련받고 한국 사람이 왜 단련받는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미국 사람인데 왜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느냐? 타락한 천사장 입장이니 해와를 좋아하는 거라구요. 그 좋아하던 해와가 동양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적이라구요. 그럴 거 아니예요? 복귀역사에서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 남자들, 잘난 사람들은 전부 다, 미국 여자들은 다 그만두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얻어주게 되면 미국 여자들은 '뭐야 선생님은 우리 신랑감 다 빼앗아 가쟎아' 이렇게 생각하지요? (웃음) 그럼 여러분들도 동양 사람 얻으라구요. 동양 사람 안 얻으면…. 얻게 돼 있다구요. 할 수 없이 얻게 돼 있다구요. 왜 그러냐? 본래 천사장이 상대를 갖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아무리 찌끄러기라도 주면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잘난 여자들도 별 수 없이 일본 사람 얻어야 돼요. 큰 사람이 조그만 사람 얻어야 돼요. 한국의 조그만 사람을 얻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다 하늘이…. 선생님이 괜히 합동결혼식 하는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안 하고는 하나의 세계가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 결혼으로 말미암아 망쳤으니 결혼으로 말미암아 복귀해야 될 게 아니예요. 어쩔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내가 결혼시켜 주는 것, 서양 사람하고 동양 사람하고 결혼시켜 주는 것이 무슨 뭐 이익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결혼식을 한 시간 하는데 뭐 내가 7백불까지 잡고 쓰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뭐 한 시간에 70불이라도 줬어요? 70불이라도 줬어요? (웃음)

뭣 때문에 그래요, 뭣 때문에? 세계에 사랑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 입니다. 사랑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지금 뉴욕의 중심 책임자들이라구요. 전부 중심 책임자예요. 여러분들은 철저하게 나가는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 여러분들에게 아케인젤(archangel;천사장) 우먼 아케인젤이라고 불러도 고맙겠어요? 「예」 (웃으심) 그래 뭐 레버런 문이 독재자니까 아담 나라니 이브 나라니 미국을 천사장 나라니 이런다구요? 동양끼리 해먹자는 거예요? 아시아가 서양 문명을 점령하기 위한 제일 딕테이터쉽 (dictatorship;독재)이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이 서양을 점령하기 위한 딕테이터쉽을 주장하는 거예요? 그게 딱 맞는 말이지요, 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만이라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아담 나라를 보호하려니, 이 세계의 조국을 보호하려니 유엔이 나와 가지고 한국 동란 때 공산당을 방어했다구요. 방어했으면 그걸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방어해 주고 후퇴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아, 중공을 침략자라고 얘기하더니 카터나 닉슨 시대에 와 가지고 뭐 어때요? 이놈의 자식들! 사탄이라구요. 그러니까 금방 모가지까지 부러졌다는 말을 듣는 거예요. 잘 됐다, 금년에 뭐 땅콩 밭까지 흉년들었다구요. 잘 되었구만 이놈의 자식! 자기가 먼저 잘못했다구요. 그래 레이건도 강하고 담대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강하고 담대 해야 된다구요. 레이건이 못 하니까 우리 통일교회는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공산당하고 싸우라고 카프에 명령했다구요. '엘살바도르로 가서 빨리 해치워라, 빨리. 빨리 해결해라' 했다구요. 빨리 해결하지 않으면 레이건 정부가 깨져 나간다구요. 엘살바도르를 전부 다 하루 빨리 해결해야 된다구요. 해결하지 않으면 킥! 이 입장에 있는 레이건 정부가 참 곤란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또 선두에서 싸워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패가 또 선두에 서서 싸워야 되겠다구요. 그게 원리적 관이예요, 그게. 역사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다 맞는 것 같아요, 지어 가지고 하는 말 같아요? 「맞는 말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 만나서 이런 말 듣는 것도 좋은 거예요.

홈 처치는 뭐냐 하면 우리 편 터를 만들자는 거예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더라도 우리 편 터를 만드는 전면 계획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나라가 망하더라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기대가 그거라구요. 태풍이 불어오는 거예요. 태풍이 불어오는 거예요. 그 집들이 전부 다 여러분들을 막고,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여러분들을 막고 보호해 줘야 된다구요.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가운데 놓고 전부 다 막고 보호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홈 처치를 중심삼고 그들이 여러분들을 대해서 막아 주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공식이라구요. 그럴 수 있기 위한 기반을 닦으라는 거예요.

홈 처치의 기반을 통해야 영계와 지구성의 주인이 될 수 있어

여러분들을 위해서 죽을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예수님을 위해서 죽은 사람은 없었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위해 죽을 수 있어요? 「예」 뭐가 '예'예요. 베드로와 같이는 다 그럴 수 있지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가져 가지고 선생님같이 교육을 해야 버릴 수 있고, 죽을 길을 가지 그렇지 않으면 절대 못 간다구요. 홈 처치 기반 닦을 때는, 내가 가르쳤기 때문에 체면상 도망 못 가고 죽을 길을 가게 되는 거예요. 말했으니까 가야 된다구요, 죽을 자리까지 가야 돼요. '선생님이 죽을 자리는 남보다 먼저 갈 것이다' 그렇게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희들도 이와 같은 전통을 가져야 한다. '내가 너희들을 위해 죽을 각오를 하고 이 일을 하니 너희들도 나를 위해 죽을 각오를 해야 세계를 살린다' 그래야 전통이 연결 되는 거예요.

그거 왜 여러분들을 저 프로텍션(protection;보호)해야 되느냐? 그것이 홈 처치에 대한 전부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왜 레버런 문을 보호해야 되느냐? 세계를 보호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왜 여러분들을 보호해야 되느냐? 홈 처치를 보호하려니. 하나만 되면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거 없지요?

여러분들은 사탄 세계에서 누굴 믿고 살겠어요? 어디에 의지하겠어요? 선생님 따라 갈래요? 「예」 선생님은 이젠 자식들을 여러분들보다 더 사랑해야 되고 어머니를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메시아 이름을 주는 거예요, 메시아. 이제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안 만나 줘도 불평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가 탕감복귀노정은 갔는데 천국 생활을 못 했다구요. 지금까지 가인을 위해 살았다구요.

탕감이 필요한 것은 가인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이 필요한 것은 가인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럼 선생님이 지금 탕감을 다 했는데 그다음 누구를 위해 살아야 돼요? 지금도 탕감을 해야 되나요? 에덴동산에서 탕감이 있어요? 그건 뭐 아담하고 해와하고 가정을 이루어 안락하게 살면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도 가정을 데리고 행복하게 살려면 홈 처치에서 다 책임하고야 해방받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세계 기반을 닦은 거와 같은 복을 주겠다 이거예요. 얼마나 복이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 것을 여러분들은 잘하면 6개월도 안 걸린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러한 홈 처치의 복을 나누어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그것은 세계를 이길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세계를 이기고, 사탄 세계를 이겨 가지고 세계를 소유할 수 있고 영계와 이 지구성을 소유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 해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 메시아지요.

개인주의를 넘어 영계까지 패스하게 하기 위한 것이 홈 처치

메시아의 자격이 뭐냐 하면 영계의 주인이요, 지구성의 주인이예요. 그것이 메시아예요, 메시아. 그러므로 말미암아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영적 세계에서…. 알겠어요? 본래 메시아와 마찬가지의 자격을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준다 그말이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알겠어요? 「예」 그걸 선생님이 괜히 꾸며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전부 다…. 선생님의 일생동안, 60평생 아니예요? 여러분이 60년 내에, 선생님같이 모르는 것이 어떻게 탕감길을 갈 수 있어요? 6백 년 가도 안 된다구요, 살아남더라도. 여러분이 원리를 알아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하나님 아들이 될 수 있다 그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아담이 누구예요? 아담 해와가 그런 자리에 있는 거라구요. 그래 홈 처치에 있는 여러분들을 트루 파더(True Father) 트루 마더(True Mother)라고 그런다구요. 홈 처치에서 그래요, 홈 처치에서. 알겠어요? 월드 에리어(world area;세계 전역)에서는 선생님 대해 트루 파더, 트루 마더 그런다구요. 선생님이 세계 무대에서 이겼다는 거예요. 세계 무대에서 이겼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홈 처치에서 이겨야 돼요.

그래서 그걸 뭐라 하느냐 하면, 씨족적 메시아, 씨족적 메시아다 이거예요. 씨족적 메시아는 누가 하느냐? 실은 누가 하느냐? 이 월드 메시아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대통령이 뭐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놀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명령을 하고, 그러한 특권을 중심삼고 임명장을 주는 거예요, 임명장.

그거 안 하겠어요? 해보라구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안 할 수 있어요? 안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게 왜 필요하냐? 왜 필요하냐 그걸 알아야 돼요. 물론 복귀노정도 그렇지만 이것은 세계를 축소한 거예요, 세계 축소. 그래서 36개 국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은, 세계를 대표한 나라를 축소한 거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그런 걸 연결시켜 가지고 내가 헤엄쳐서 전부 다 통과해야 되느냐? 타락한 아담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타락한 아담 대신 되고, 타락한 해와 대신 되어야 된다구요. 아담의 영토 아담의 백성은 전부 다…. 세계 사람이라는 종자는 전부 다 아담의 종자고 해와의 종자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들을 다 구해야 돼요. 다 구해 줘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개인적 기준도 넘어가고, 가정적 기준도 넘어가고, 국가적 기준도 넘어가고, 세계적 기준도 넘어가고 영계까지 전부 다 패스할 수 있는 기반을 거기서 닦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 지금 미국 사람들이 개인주의인데, 그 개인주의가 어떻게 필요하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영계라는 것은 왜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들 지상에서 개인주의 사상만 가지고 살다가는 영계에서 개인주의 클럽에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왜 해야 되느냐? 왜 해야 되느냐? 사람들이 모두 개인주의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개인주의자가 거기 가서는 가족들에게 못 간다구요. 몇천 년이 가고 몇만 년이 가도 보류된다는 거예요. 이 담을 누가 헐어 가지고 가르쳐 주기 전에는 못 가는 거예요. 그 담이 헐리기를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거기는 말이예요, 360국가 이상의 사람이 다 있다구요. 과거, 현재, 미래까지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그런 개인주의자가 사는 데에 360국가 이상의 사람들이 다 들어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서로 싸운다는 거예요. 서로 싸운다구요. 미국 사람은 독일 사람하고 싸우고 독일 사람은 불란서 사람하고 싸운다구요. '와우 와우 와우' 하며…. (웃음) 그런데 그 세계에 들어갈래요? 「아니요」 거기 간 사람이 천년 만년 기다리고 담이 헐릴 때를 바라고 있는데, 몇억만 년 기다려도 안 되는데, 이거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걸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구요. 개인주의 정신 가지고 가면 영계에서는 뺄 도리가 없다구요. 빼기가 참 어렵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치즈 좋아하고 햄버거 좋아하던 습관이 있는데, 김치 고추장이 좋아요? 결국은 돌아가는 거예요. 벗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간다구요.

그다음에 가정주의자들은 가정주의자들끼리 모여 가지고, 자기 가정만 제일이다 하며 남의 가정하고 싸우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같이 살지 못하는 거예요. 따로 따로 가는 거예요, 전부 다. 거기에도 소생, 장성, 완성 단계가 있어요. 높은 사람 있고 낮은 사람 있고 전부 다 갈라져 있다 이거예요. 갈라진다구요, 전부 다. 거기서 자기 가정만, 자기 여편네만, 자기 새끼만 생각하던 사람은 곤란하다구요. 그 이상 생각해야 됩니다, 그 이상. 그것이 습관화되어야 된다구요.

자, 그다음에는 민족주의자, 여기 주이쉬 피플(Jewish people;유대민족)이 '아 위대한 선민이다' 그래도 별 수 없다구요. 그리고 국가주의 나라들 있는 데 가 가지고 보면 서로가 '네가 잘한 게 뭐야 내가…' 하며 싸운다구요. 서로가 원수입니다. 국가주의자들도 싸우게 되고, 그다음에 세계주의자들도 싸우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세계주의이고 민주주의도 세계주의인데 서로 싸우는 거예요. 세계주의는 세계주의인데 '우리 편이 좋다. 민주주의는 나쁘다', '우리편이 좋다. 공산주의는 나쁘다' 하며 싸운다구요. 미국 사람은 민주주의가 제일인 줄 알았지요?

모든 담을 헐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홈 처치가 필요해

자, 그러면 싸우지 않는 곳이 천국인데 어떻게 해야 싸우지 않느냐 이거예요. 싸우지 않아야 천국인데…. 개인주의가 모이나, 가정주의가 만나나, 종족주의가 만나나, 국가주의가 만나나, 세계주의가 만나나, 다 싸우지 않고 좋다 할 수 있는 운동이 지상에 안 나왔다구요. 그게 다 막혀 있다구요. 다 막혀 있어요.

그래 주님이 와 가지고 이걸 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부모 되신 주님이 와 가지고 개인주의적 담을 헐고, 또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세계적 담을 다 허무는 거예요. 담을 다 허문다구요.

그것을 무엇으로 증거해요? 그걸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그건 하나님의 사상과 참부모님의 사상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허물어야 된다, 이렇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결혼도 하고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의 개인주의 담, 가정주의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 전부 다 헐기 위해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대번에 개인주의가 세계주의와, 천주주의로 한꺼번에 휙─ 점핑할 수 있다구요. 인공위성이 날아가는 것처럼 말이예요. 달나라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점핑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담 일대에 이뤄야 하는데 못 이루었으니 여러분들이 일대에 이룰 수 있는 기반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 기반이 지상밖에 없다 이거예요. 영계가 아니예요. 지상이예요, 지상. 선생님이 60평생 뭘했느냐 하면, 개인적인 장벽을 무너뜨리고, 가정적인 장벽을 무너뜨리고, 나아가서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영계의 장벽을 무너뜨린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일생 원리예요, 일생 원리.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여러분의 조상이 재림한다는 거예요. 그들도 세계적 발판을 이루어야 세계적 혜택을 받을 텐데 세계적 발판이 없다구요. 그래서, 홈 처치 기반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조상들에게 막혔던 모든 담을 헐고 세계적 발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홈 처치 제도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또 그것을 허락해 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버지와 더불은 가정교회 미팅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언제 개인적인 환경의 담을 넘어 갈 수 있어요? 홈 처치를 만들면 일시에, 몇개 월 동안에 휙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가인을 구원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는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구요. 그러므로 그 가인이 부활해 가지고 내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는 가인인 형이 아벨을 미워했다구요. 그러니 이 가인 세계의 홈 처치에 있는 사람들을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또, 아담이 해와를 죽였고 해와가 아담을 죽였다구요. 그걸 복귀해야지, 여러분들 가정에서 뭣을 할 거예요? 아담 나라 대표가 있고, 아담 세계 대표가 있고, 아담 영계 대표가 다 있어야 돼요. 그리고 가인 대표가 다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홈 처치에는 아담도 있고, 이브도 있고, 장자도 있고 다 있다구요. 더더군다나 미국 같은 나라는 흑인도 있고 백인도 있고 오색 인종이 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이 홈 처치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므로 내 일대에 이것을 넘을 수 있는 길은 오직 땅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죽어 보라구요. 영원히 가는 거예요. 영원히 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1978년에 뉴 프론티어라는 거 그거 뭐야, 언론계를 들어 가지고 여론만 돌려놓으면 이건 쉽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통일교회 무니지? 이젠 전부 다 '웰컴, 웰컴 투 무니(Welcome, welcome to Moonie;환영합니다. 무니)' 그런다구요. 거 안 갈래요? 국가의 담과 영계의 담을 누가 헐어 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헐어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이 사탄과 싸워 그런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홈 처치 안 하면 영계에서 안 된다구요. 개인주의 사상 가지고 갔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막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 이때가 미국 정신을 회복할 수 있는 최후의 찬스

그래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인류를 구하려고 한 거예요. 인류를 얼마나 구하고 싶었겠어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 이 홈처치를 만들었다는 사실은 하늘의 승리가 되며 섭리의 종국이요, 모든 역사의 종국이요, 사탄세계의 종국이요, 천국의 시발점이 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야지요. 또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불평이 없다구요.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이걸 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구요. 내가 불평했으면 여기서 벌써 도망갔지요.

레이건을, 미국의 40대 대통령을 내가 협조해 가지고 세상이 상상하지 못한 일을 다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모험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안 맞으면 원리가 안 맞는다는 거예요. (박수) 공산당만 레이건이 잘 막으면, 내가 이렇게 미국 국민들에게 심정 교육과 사상 교육만 하면 미국은 소련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소련은 망하는 거예요, 소련은. 자연히 망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5년 동안에 그걸 못 하면 미국은 그냥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2차대전 끝나고 35년 되었다구요. 2차대전에 승리한 직후에 미국 군인이나 미국 사람들은 미국의 위대함을 자랑하고 애국심을 다 갖고 있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25세쯤 되었을 때 애국심을 가졌다고 본다면 지금은 나이가 60세가 되었다구요. 60세인데 5년만 되면 전부 다 은퇴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애국자가 어디에 있나요, 미국 국민 중에?

지금 요 때가 레이건 정부를 중심삼고 보수파들이 비로소 집결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60대예요, 60대. 5년만 지나면 공직에서 다 은퇴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지금이 기독교 신자를 구하고 미국을 사랑하던 미국정신을 회복할 수 있는 최후의 찬스라고 본다구요, 최후의 찬스.

그러므로 우리는 홈 처치를 위해 어떤 전쟁터의 병사가 하던 그 이상의 치열한 작전을 가지고 치열한 활동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협조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협조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또 영계가 협조 안 한다 이거예요. 사탄만 못한 것을 천사세계가 협조할 수 있어요? 사탄세계의 열성만 못한 것을 어떻게 협조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홈 처치가 얼마나 굉장하냐?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것이 여러분들이 홈 처치 운동을 할 수 없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비참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하러 가서 핍박받을 때는 '아, 가정 담을 넘기 위한 때로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국가 담을 찾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담이 있어야 돼요. 담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그 360가정이 전부 다 환영할 때는 영계의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 있는 여러분들 집에 선생님이 가겠다면 전부 다 문을 잠글래요, 열어 놓을래요? 「열어 놓겠습니다」 언제나 24시간, 밤에도 열 수 있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여러분들 홈 처치를 해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홈 처치 뜻을 알았어요? 「예」

왜? 그건 지상만이 아니라 영계의 패스포트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패스포트를 찾기 위한 거다 이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개인주의적 입장에서 보더라도 내가 세계에서 제일 높은 거예요. 가정주의적 입장에서도 제일 높은 거예요. 또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세계적으로도 제일 높은 거예요. 다 패스했다구요, 다 패스했다는 거예요. 이건 천주적인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에게 명령하면 '예잇!' '삼백 육십 집 다 했어, 이놈아!' 해도 '예스', 못해도 '예스' 하는 거예요. 나보고 '독재자다. 뭐 스탈린보다 무섭고, 히틀러보다 무섭다'고 그러는데 사실이 그래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여러분들도 이래도 '예스' 저래도 '예스' 하지요. 히틀러나 스탈린은 말이예요. 월급을 주고 시켰는데, 나는 월급도 안 주고 시켜 먹는다구요. (웃음) 그래 효도해야지요, 효도. 그걸 효자라고 하고 그걸 충신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네임 밸류(name value;명성)가, 그러한 훈장이 들어있다구요, 훈장.

그래 선생님이 못살게 굴어 가지고 자꾸 때리고, 몹쓸 소리해 가지고, 울면서도 복종해서 일하게 되면 복이 많다구요. '야 이놈아! 너는 흑인하고 결혼해라' 그러면 '예스' 그렇게 대답할 거 아니예요. (웃음) 그건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래야 영계가 우리하고 다 이론적으로 들어맞고 영계도 통일하고, 지상도 통일한다는 말이 맞지, 그렇지 않으면 통일을 어떻게 할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반대하는 곳을 찾아가야 탕감조건이 벌어져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홈 처치는 하나님보다 더 귀한 거고 주님보다 더 귀한 거고, 선생님보다 더 귀한 거예요. 왜? 탕감조건을 세우지 못하면 뭐 하나님이 암만 있더라도, 예수님이 암만 있더라도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방법이 아니고 어떻게 지상에 천국을 만들겠어요, 그 방법 아니고. 방법을 연구해 보라구요. 그 방법을 안 가지고 어떻게 지상에 천국을 이루느냐 이거예요. 연구해 보라구요. 내가 무엇으로, 무엇으로? 그 일을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면 틀림없이 되겠지요? 「예」

그래 금년 표어가 뭣인가요?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홈 처치 이즈 마이 킹덤 어브 해븐(Home Church is My Kingdom of Heaven;가정교회는 나의 천국)이라구요. 그래서 누구든지 쫓아내야 된다구요. 두들겨서라도 쫓아내야 된다구요. 미국 가정에서 왜 열여덟 살만 되면 쫓아내는 줄 알아요? 홈 처치 운동 하는 것을 이 사탄세계에서 먼저 보여 주는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열여덟 살만 되면 쫓아내는데, 그 훈련 잘했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사탄세계는 쫓아내 가지고 지옥 갔지만 레버런 문은 쫓아내 가지고 천국가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히피(hippie), 이피(yippie)들은 다 지옥간다구요. 그거 원리가 그렇잖아요? 거짓이 먼저 흉내낸다구요. 그렇지요? 사실 그래요. 자, 여러분들은 집에서 쫓겨날 때, 어머니 아버지가 불평하고, 형제들이 핍박하고 쫓아내지만, '아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면서 나가라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라구요. 그렇지요? 「예」 정반대의 길이지만 참된 길이라구요. (웃음) 나도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도 집에서 쫓아내고 동네에서 쫓아내고, 나라에서 쫓아내고, 미국에서 쫓아내고, 전부 다 그랬지만, 이제는 반대로 하늘나라로 다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예」

오늘 다 얘기했다구요. 한국에 대한 얘기도 하고, 미국에 대한 얘기도 하고, 세계 역사를 다 얘기했다구요. 또 홈 처치가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얘기했으니 이제 여러분들이 지옥간다 해도 난 모르겠다 이거예요. (웃음)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가르쳐 줬는데도 낙제하는 걸 어떡하겠어요? 그건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없어요. 이제는 미국도 전부 다, 여러분들도 전부 다 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다 가르쳐 줬다구요. 천사장이 뭣이고 해와가 뭣이고, 한국 나라가 뭐 어떻고, 한글을 배워라, 아이구우…

자, 여러분들 미국 사람이 도망가도 일본 사람이 도망가서는 안 되고, 일본 사람이 도망가도 한국 사람이 도망가서는 안 된다구요. 어떨래요, 도망갈래요? 「노(No;아니요)」 '노'란 말은 쉽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이길을 가면서 '노' 하는 사람을 얼마나 많이 보고, 죽어도 안 그러겠다는 사람을 얼마나 많이 보았다구요. 그런데 다 도망가고 없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제는 좋다구요. 여러분들에게는 도망할 수 있는 홈 처치가 있기 때문에 좋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곳에는 도망가더라도 좋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해보라구요. 맨 처음에는 힘들지만 해보라는 거예요. 점점점 사람들이 좋아하나, 쫓아버리나, 안 가면 찾아오나 보라구요. 찾아온다구요. 왜? 이거 안 찾으면 죽는다구요. 죽기 때문에 영이 '아─' 그러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양심이 안다구요, 전부 다.

자, 동네에서 나쁜, 악한 녀석은 미워하지만, 양심적인 사람은 자꾸자꾸 편이 된다구요. 그건 골라내는 거예요. 골라내는 작전이라구요. 세 사람이 반대하면 한 사람은 지지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세 사람 반대하면 한 사람은 사랑하게 되어 있다구요. 지독하게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 세 사람 있으면, 지독하게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한 사람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3분의 1만 되게 될 때는 3분의 2는 자동적으로 넘어간다구요. 그건 자동적으로 넘어 가는 거예요. 왜? 왜? 소생, 장성, 완성의 3분지 1은 아직까지 미완성 권내에 있지만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3분의 1만 하는 날에는 3분의 2는 틀림없다구요.

그래 120집 못 돌아다니겠어요? 120집이 하나만 되어 가지고, 한 동네에서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잔치 한 번만 하면 다 넘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여러분들 홈 처치 하러 갈 때는 말이예요, 지지하는 데, 그 지지하는 120집을 찾아가는 게 아니예요. 지지하는 집 찾아가면 안 된다구요. 반대하는 데를 자꾸 찾아가라는 거예요. 반대해야 탕감조건이 생긴다구요, 반대 받아야. 지지하는데 탕감조건이 생겨요? 그런 탕감조건 배웠어요? 「아니요」

홈 처치에서 승리해 천사장을 굴복시킬 수 있는 메시아가 돼야

미국이 나를 반대하고 자유세계가, 공산세계가, 뭐 기독교가, 유대 민족이, 무슨 공산주의, 민주주의고 뭐 할 것 없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 했는데, 그건 반대하게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반대하다가 레버런 문이 옳다 하는 소문만 나면 세계의 10분의 1은 레버런 문을 찾아올 것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런 사람들이 지지하는 거지요. 그래서 데려오는 데는 못난 사람 다 골라내고 잘난 사람 데려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10분의 1, 십일조가 있다구요, 십일조.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 백성은 이제 전부 다 타이틀(title;제호, 표제)을 바꿔야 돼요. 미국 젊은이들 중에 제일 잘난, 대학 나오고 뭐 훌륭한 사람들은 타이틀을 바꿔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박수)

그게 가능하다고 봐요? 「예」 여기 들어온 녀석들은 가만히 보면 참 착한 녀석들이 들어왔다구요. 이러고 앉아 있지만 뭘 시키면 참 잘한다구요. 자 우리 퍼포밍 아트 팀(performing art team;순회공연단)을 보더라도 연습을 안 해도 곧 잘하거든요. (웃음)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영계가 협조해 주기 때문입니다. (웃음)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천사가 협조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어디서 협조하느냐 하면 최일선에서 협조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최일선이예요, 최일선. 하나님은 언제든지 최일선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이 시대의 최일선이 뭐냐 하면, 홈 처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렇지요? 「예」 통일교회의 홈 처치는 최악의 전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라는 거예요. 왜 메시아예요? 세계 천사장을 굴복시킨다 하는 그런 자격을 주기 때문에 메시아예요, 메시아! 그런 메시아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예수보다 낫지요. 예수보다 나아야 여러분들이 결혼하고 가정을 가질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예」 예수님도 세례 요한을 데리고 홈 처치해 가지고 돌아와서 요셉가정과 하나되었더라면 안 죽는 거예요.

그것은 원리예요. 그것이 원리관이라구요. 거기에서 어떻게 도망칠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일생 동안 여기에 걸려서 고생한 거라구요. 일생 동안 선생님이 감옥에 가서 얼마나 많은 고문을 당하고 얼마나 많은 죽을 고비를 겪었어요. 여러분들은 감옥에 가 봤어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고 보면 입을 벌릴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저 이러고 못난 체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모를 때는 불평할는지 모르지만, 알고 보면 하늘을 대해 불평할 수가 없다구요.

그게 홈 처치 트랩(trap;올가미)이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모른다구요. 그건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트랩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여러분들의 자리에서는 말이예요, 개인 트랩, 가정 트랩, 종족 트랩, 국가 트랩, 세계 트랩, 하나님 트랩, 하나님 하트 트랩이 있다구요. 자 이제 그만했으면 알 거라구요. 홈 처치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밥을 안 먹고 그저 욕을 먹고 밤을 새워 가면서 이 놀음하는 것은, 그래서 한 거예요.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다는 거예요. 돈이 생기면 홈 처치의 가인 사람한테 갖다 먹이려고 하고, 집을 사주려고 하고 교육시키려고 했다구요. 자기 아들딸이야 뭐 밥 먹겠으면 먹고, 여편네야 뭐 죽겠으면 죽고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색시도 반대하고 도망가고 말이예요. 부모들도, 동네에서도 다들 미쳤다고 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망한다고 그랬다구요. 오늘날 레버런 문이 이렇게 될 줄 누구도 안 믿었다구요. 친구도 하나도 안 믿고, 선생도 하나도 안 믿고, 동네에 뭐 누구도 안 믿고 나라도 안 믿고 다 안 믿었다구요. 그것을 나는 안다구요, 나는 알아요. 나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

요즘에 와서는 '아, 그 레버런 문이, 그 쫓겨나던 레버런 문이 저렇게 유명해졌구만' 그런다구요. 이제는 나라도 나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지금 '무니 무니 저거 저 또 왔어, 또 왔어' 그런 말 듣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미친 것들…. 별의별 유혹이 다 많지요? 선생님은 뭐 여자들의 유혹이 없었을 것 같아요? 별의별 일들을 다 봤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저 사탄이는 별의별 힘을 다해서, 별의별 작전을 다해서 옭아 매려고 한다 이거예요. 세계 모든 것으로 유혹해서 잡아죽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미인을 미인으로 보지 말고 추인을 미인으로 보자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개인주의를 버리고 하나님주의를 따라야 살 길이 생겨

개인주의는 하늘나라에서 원수예요. 그럼 미국 같은 나라가 어떻게 해서 이 원수가 주장하는 개인주의를 받아들였느냐? 사탄이가 전부 허락하는 거예요. '해봐라, 해봐라. 반대 해봐라' 기독교 국가인데도 그런다구요.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누구나 전부 다 자기 주장하는데, 나를 주장하는 이런 세계에 한번 놔둬 보소. 전부 다 하나님을 배반합니다. 다 배반 했다구요' 하나님을 사탄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은 사랑하지만, 내가 보호했지만, 미국 국민이 전부 다 개인주의만 허락해보소. 미국 나라 망한다' 하고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해봐라' 그러시는 거예요. 안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사탄편이 다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러면 이제 하나님이 전체주의를 따라서 '내가 너희를 돌릴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굴 보내느냐? 레버런 문을 보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개인주의는 원수다' 하고 가르쳐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이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 지금도 개인주의예요? 「아닙니다」 뭐예요? 무슨 주의예요? 「하나님주의」 그래 어떤 것이 좋은 거예요? 「하나님주의」

사탄과 하늘이 싸우는 것을 볼 때에, '이 미국을 내가 구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제는 사탄이예요. 사탄을 굴복시켜야 하늘의 권위를 세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권위를 세운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여러분들을 하나되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너는 이제 돌려 달라고 하지 못해. 너는 이제 무니를 돌려 달라고 하지 못한다' 한 거라구요. 자, 돌아서 보라구요. 돌아서 보면 선생님이 말한 것이 전부 다 진리예요. 안 걸린 데가 없다구요, 어디나. 잊어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빼버릴 수 없다구요. 빼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천국 와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주의자는 천국에 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상을 뗄 수 없어요, 뗄 수 있어요? 「없습니다」 가면 갈수록 더 부딪치기 때문에 안 돌아올 수 없다구요. 안 돌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천대를 받더라도 돌아와야 돼요.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와야 된다구요. 비참하게, 비참하게 돌아와야 됩니다. 그래도 안 돌아오면 안 된다구요. 안 돌아올 수 없다구요.

그래, 나가 보라구요. 나가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나가 보라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만 못해서 이 길을 가는 줄 알아요? (웃음) 그러니 10년 핍박을 빨리 받아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빨리 핍박해라, 빨리. 오늘은 한 백 사람, 천사람 해라. 어제 천 사람 했으니 오늘은 한 만 사람 해라' 그러고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한 20년 전에, 우리 뜻이 이루어 지려면 '세계가 전부 밤낮없이 반대해야 이루어진다' 할 때 '아 그거 왜 그래요' 했다구요. 그때는 이런 설명을 안 해줬다구요. 그때 가봐야 안다고 했지요.

자, '한국이 반대하는 것은 시작이다. 한국이 반대하는 것은 시작이다. 그때 가봐야 안다'고 했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천사장이라고 한 것도 선생님이 다 이루어 놓고 다 가르쳐 준 거예요. 다 해 놓고 가르쳐 준 거라구요. 역사는 다 이뤄졌다는 거예요. 나는 다 했다고 생각해요. 내가 지금 미국을 떠나더라도 하늘 앞에 책임 못 했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미국 역사 이래 나 이상 미국을 사랑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2백 년 역사를 통해서 볼 때, 나 이상 미국을 사랑한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이상 해야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여기서 내게 있는 모든 것을 투입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돈도 전부 다 갖다 쓰고…. 그런데 여러분들이 안 하겠어요? 「아니요」

아까 말한 인과원칙은 참 무서운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못하게 되면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못하는 날에는 미국이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뿐만 아니라 자유세계가 망하는 거라구요. 그 보응(報應)을 영계에 가서 여러분들이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손으로 공산당을 다 청산해야 됩니다.

죽기 전에 홈 처치를 성공시키지 못하면 천년 한이 남아

자, 홈 처치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이 미국의 대통령 자리 열 개 백 개를 주고도 바꿀래야 바꿀 수 없는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조그마한 것을 가지고 이 우주, 하늘과 땅, 피조세계와 하나님까지도 낚을 수 있다구요. 낚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낚시꾼, 여러분들은 낚시줄, 홈 처치는 낚시 바늘이라는 거예요. 그래 이것을 던지면 세계 인류가 잡히고 하나님이 잡히고 천국이 잡히고 다 잡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내가 튜나 잡을 때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튜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래도 내가 튜나 잡는데 챔피언이라구요, 챔피언. 그렇지요? 「예」 홈 처치 챔피언이지요? 홈 처치 월드 챔퍼언이라구요. 그래요? 「예」 자 그러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거예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갈 거예요」 시집을 먼저 갈 거예요, 홈 처치를 먼저 갈 거예요? 「홈 처치요」 피앙세(fiance;약혼자)한테 전화를 먼저 할 거예요, 홈 처치를 먼저 할 거예요? 「홈 처치요」 아침을 먼저 먹을 거예요, 홈 처치 먼저 할거예요? 「홈 처치요」 잠자리로 먼저 갈 거예요, 홈 처치로 먼저 갈 거예요? 「홈 처치요」 좋아요, 그러면 가 보자구요. (박수)

선생님의 생활철학이 그렇다구요. 자나 깨나 '이 다리야 너 가야 돼, 가야 돼' 이러며 가는 거예요. '이거 안 가겠습니다' 그러면 '에잇, 이놈아! 가야 돼!' 이놈의 몸뚱이가 그러면 '이놈아 가야 돼' 거울을 보고도 '이놈아 가야 돼, 이놈의 자식아!' 그러는 거예요. 거울 보고 그랬다구요. 거울을 보고 '이놈의 자식, 몸뚱이야 가야 돼, 이놈의 자식아!' 그러며 왔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아주. 내 눈이 볼 길이 바쁘고 내 발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죽기 전에 못 가면 큰일나요. 죽는 날에는 큰일난다구요. '제발 하나님 나 죽지 않게 해주소! 그때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 승리를 하게 해주소! 못 가거든 죽여 주소' 이러고 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심정 알겠지요?

여러분들 언제 죽을지 알아요? 언제 죽을지 아느냐구요? 그걸 남겨 놓고 죽는다면 큰일난다구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누가 해주겠어요? 저기 가서 딱 막혀 버리고 여기 가서 딱 막혀 버리고 영계에까지 가서도 막혀 버린다구요. 천년 한이 남는다구요. 억천 만세에 한이 남는다 이겁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렇게 욕을 먹고 고생을 하고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머리도 좋고 참 상당히 명석하고 멋지고 지성적인 사람이라구요. 내가 세상에서 연애를 했다면 아마 세계 일등했을 것입니다. 뭣이든지 할 수 있는 능력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다 하는 거예요. 능력이 없어서 다 버린 게 아닙니다. 우수하다구요. 능력이 많은데, 훌륭한데 버리는 게 그게 원칙이예요. 그게 멋있다구요. 가치와 탕감조건이 많아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탕감이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이예요. 여러분들 어저께 탕감이 얼마나 고마운가를 알았지요? 그거 알았어요? 「예」

그러면 나는 이젠 뭐 가도 된다구요. 몇 시야? 「열한 시가 넘었습니다」 어머니가 기다리고 있다구요. 어떻게 할까요? 「가십시요」 (웃음)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뭐 어머니를…. 지금 때는 선생님이 어머니를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고 세계 어느 여자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고 아들딸을 가인 아벨들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돈도 포켓트에 넣고 예금통장도 가질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홈 처치를 하면서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러면 여러분들도 홈 처치의 사람들이 제일 좋은 집을 택해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살 곳은 세계에서 제일 좋은 왕궁보다도 더 좋은 곳을 여러분들이 만들어 줘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최고의 집이 뭐예요? 백악관이 문제가 아닙니다. 또 루불 박물관이나 무슨 궁전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이상 여러분들이 만들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욕심을 부리는 게 아닙니다. 내가 살 영계는 그 천배 만배 훌륭한 걸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영계 이야기를 좀 해주면 좋겠지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진리를 열심히 가르쳐 줬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한테 참 감사해야 된다구요. 그건 일대에는 남지만 영원히 안 남는다 이거예요. 그러나 진리는 영원히 남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인으로서 빛나는 전통과 실적을 남겨야

선생님이 그런 것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망하지 않고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볼 때,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는 이런 사실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사탄의 길에서도 망하지 않고 살아 남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그러니 맨 처음에 하나님에게 감사하고 그다음에 누구에게 감사해야 돼요? 트루 페어런츠(TrueParents;참부모)」

여러분들은 빚을 졌다구요. 빚 안 진 사람은…. 축복받고 난 아들은 빚 권내에서 빠져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아들은 축복받지 않은 사람하고 결혼할 수 없습니다. 특별한 케이스가 있더라도 축복받고 난 사람들은 축복받지 않고 난 사람들하고 결혼할 수 없다 이거예요. 누구나 하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타락한 세계에서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특별한 케이스, 예를 들면 말이예요. 사탄세계의 왕궁의 왕자들하고는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나라를 대표한 거라구요. 나라를 대표한 거예요. 나라를 한꺼번에 구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건 그 나라에 복을 주고 그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입니다.

선생님도 이 땅에 와서 사탄세계 여자를 택했지요? 「예」 왜? 사탄세계를 구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나라면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도 선생님 같은 사람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 아들들이 원하고 그러면 몰라도, 원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원해서는 안 된다구요.

거기는 또, 영적으로 보면 예법이 많이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는 갖추지 않으면 안 될 예법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거 모르지요. 그런 걸 확실히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뭐뭐 '선생님 아들딸하고 우리가 결혼할 수 있다' 그건 안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축복받은 가정들 전부 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3단계 가정은 우리 아들들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그런 것 다 모르지 않아요, 다 모르지 않느냐구요. 그런 것 다 언제 배우고 갈 거예요.

그 법대로 하면 여러분들 다 도망갈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서서히, 서서히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40일 전도도 작년부터 내보내기 시작했지요? 가정들도 전도 나가라고 쫓아내고 말이예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공식이 뭐 미국 다르고 한국 다른가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세계가 통일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홈 처치를 확실히 하는 날에는 통일도 확실해요.

그래서 금년에는 이것을 당연히 해야 된다구요. 금년 표어가 뭣이냐 하면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이라구요. 이런 표어예요. 여러분들, 홈 처치는 뭐냐 하면 '아버지의 천국'이예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뉴욕에 사는 사람들은 빨리 보따리 만들어 지고 홈 처치 나가야 됩니다.

메시아가 집에 있어야 되나요? 사명을 위해서는 예수가 집을 나갔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집을 나가야 됩니다. 그거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이 맞나요? 머물러야 돼요? 「아니요」 「홈 처치를 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될 때이기 때문에 금년에는 여러분들이 다 홈 처치 나가야 된다구요.

그동안 홈 처치에 대해서 내가 1978년, 79년, 80년 3년 동안 가르쳐 줬다구요. 매일 시간만 있으면 가르쳐 줬어요. 이제는 준비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 저 원필 김 어디 갔어? 원필 김? 「예」 '원필이 너 해라, (웃음) 싫더라도 해라, 이렇게 하는 거야, 그래서 전부 다 코를 꿰고 눈을 이렇게 해서 해라, 여기서 살면서 전부 다 감독하라!' 이거예요. 이젠 많이 전도했다구요.

여러분 자신들이 찾아가면 된다구요. 저 아무데라도, 어디든지 찾아 들어가야 돼요. 뭐 어디, 밸베디아 저 구석에까지 가서 해야 돼요. 홈 처치 책임량이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원필 김 다 좋아하지요? 「예」 한국 책임자들은 다 명령만 할 줄 알았더니 저 사람은 자신이 직접 했다구요. 그렇게 해야 돼요. 그렇게 홈 처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 사람만 가면 밤을 새워가면서 문을 두드리는 거라구요. 그러면 만나 줘야 됩니다.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러나요? 여러분들, 원필 김을 좋아해요? 「예」 여러분들이 다 좋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벌써 2년 전부터 내가 데려다가….

나를 따르게 하려면 올바르게 가르치고 올바르게 희생해야

이제는 내가 그럴 때가 아니라구요. 나는 나대로 또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집에서 어머니를 사랑하고 애기들을 사랑하는 것을 누구보다도 더 넘버원, 넘버원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세상을 사랑했지만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그게 원리예요. 그렇지요?

그래 선생님이 이제 60세가 되어서, 옛날 청춘시대, 꿈도 많았던 시대를 다 지내 가지고 60세가 넘어서 '꿈을 한 번 꿔보자'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행복하다구요.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우리 성진이에게는 내가 키스를 한 번도 안 해줬습니다. 손목도 한 번 안 잡아 줬어요. 왜? 가인의 아들을 사랑하고 돌보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천사장편이 그거 해야 돼. 천사장편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래서 원필 김, 원필 김이 선생님 앞에 제일 수제자이기 때문에 그 원필 김한테 맡긴 것입니다. '네가 나보다 더 사랑해야 돼. 네가 나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라'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건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애들은 내가 뭐 그렇게…. 축복을 받았으니 우리 애들은 두 세계에 걸쳐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두 세계를 걸치고 살았다구요. 36가정들이 오면 밥을 먹어도 애들하고 안 먹고 전부 다 그 사람들하고 먹고 말이예요. '너희들은 저기 가서 먹어' 그랬다구요. 그런데 지금 나이 많아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벨 세계의 책임을 다하고 에덴동산에서 죄 없는 아들을 낳아서 전부 다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을 벗어나 가지고야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홈 처치 끝나면 언제나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홈 처치가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홈 처치에서 제일 유명했던 사람, 그 권내에서 제일 충성한 사람에게 넘겨 주고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해 주고 가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충성을 하면 자기 아들딸을 시키는 것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더라도 그 홈 처치에 있는 후손들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여러분들 후손은 여러분들이 데리고 다닌다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들의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그곳이 여러분들의 영역이지만 선생님은 마음대로 가서 여러분들의 영역을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말이예요. 주지사한테 가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예」 어떻게 해야 천국이 되는가 하는 것을 이젠 완전히, 확실히 알 거라구요. '아, 이젠 성경이 이거다 하면. 성경이 필요없고, 다 성경 뭐 그거 지킬 필요없는 거로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이런 것이고 원리책 그거 다 기억하기 힘들지요? 홈 처치 완성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사람 다 되는 거예요.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사람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 대하면 좋아요? 「예」 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셨기에」 여러분들은 백 퍼센트 믿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 사람은 믿을 수 없습니다.

여자들이 남자들을 믿었다가 언제 겁탈당할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그렇게 대하면, 여러분들도 그다음에 동생같이 생각하고 자기 집안 식구 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할머니 같이 생각하고 중년 부인은 어머니 같이 생각하고 미혼 아가씨는 동생과 같이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올바르게 지도해야 되고 올바르게 가르쳐 주어야 되고 올바르게 희생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내가 더 가깝고 더 믿을 수 있고 오빠 누나 보다 더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 이젠 양심은 안다구요, 양심은.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면 여러분들도 달라졌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뭣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뭣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플러스하는 만큼 내가 그 무엇을 주려고 하지 뺏으려고 하지 않아요. 주려고 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믿고 행하는 것만큼 빼앗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만큼 보태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더 많이 주려고 그런다구요. 세상은 말이예요, 믿게 되면 뺏으려고 그러지요? 그렇다고 믿나요, 아나요? 「압니다」 마음이 그렇다구요, 마음이. 마음은 교육이 필요 없는 거예요. 순수하고 참된 마음에는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교육을 넘어섰다구요.

선생님을 만나면 이렇게 쓸쓸하던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빈 방도 꽉차는 걸 느낀다 이겁니다, 전부 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도 홈 처치에 가면 그저 따라다니려고 하고, 따라다니고 싶고 말이예요. 줄을 지어 따라다니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틀림없이 그래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가면 참 반가와서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고, 남자나 여자나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아이들까지도 그래야 된다구요. 선생님한테 자기 민족인 한국 사람만이 아니고 오색 인종이 그런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힘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되는 것은 인간의 힘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만나면 이 사실이 현실이라구요. 꿈도 아니요 무슨 조작도 아니요 아무 것도 아닌 현실입니다. 확실한 현실이라구요. 그러면 영계는 이와 같은 간격이 없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내가 만약에 비단, 황금 옷을 입으면 여러분들도 '황금 옷' 하면 대번에 생긴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순식간에 몇천 만이 해입겠다고 할 수 있는 옷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엇이든지…. 선하고 하나님의 사랑에 가까울 수 있는 사람일수록 그런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내가 이제 책임이 끝났다고 자꾸 영계 일을 생각해서 안됐다구요. 요즈음은 그렇게 된다구요, 자꾸. 그래서 여기, 세상에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구요. 그래도 세상은 내가 아직 필요하지요? 「예」 아무리 욕을 하더라도 말이예요. 여러분들 그래도 선생님 말은 다 믿으려고 하지요, 암만 안 되었더라도? 「예」

세계적인 사업을 벌이고 있는 통일교회

이것이 미국에 있어서 기적이예요? 어떻게 해서? 자기 어머니나 선생님 말도 안 듣고 누구 말도 안 듣는 사람들을 어떻게 교육해요? 그래서 '선생님은 하나님이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지금은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그렇게 안 한다구요. 딴 문제로 기도하지. 딴 문제로 기도한다구요. 공산세계, 공산세계를 위해 기도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은 여러분들이 맡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게 뭐냐? 그게 더 세계적이예요. 그것이 더 귀한 거예요, 더 해야 되는 것이예요.

공산세계에도 영계를 통해서 선생님을 보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했지요? 「예」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해 가지고 내가 세계적인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련이 제일 필요로 하는 기계를 만들어 그들이 필요해서 수입해 가려는 공장을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소비에트(Soviet)에서 필요로 하는 기계가 있다구요. 소비에트가 대중공업 단지를 만드는 데 있어서 기계가 자기들 세계에는 없으므로 독일 같은 데서 수입해야 되는데, 독일에서 제일 큰 공장을 내가 만들어 놨다구요. 내가 사놨다 이겁니다. 그럼 러시아에서 필요하기 때문에 나한테 와서 인사하고 말이예요. 브레즈네프도 와서 신고해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자, 이제 미국에 수산사업을 크게 해 가지고 소련이 필요로 하고 일본이 필요로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미국이 반대해도 일본 선원 패를 내가 데려와 가지고 미국이 고기 못 잡는 200해리를 전부 다 철폐해 주겠다 하면, 그들이 다 나하고 손을 잡으려고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 소련이 내 말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겠습니다」 여기 미국에 내가 오기 전에 전부 다 리틀엔젤스를 만들고 벌써 10년 전부터 달려들어 가지고 전부 다 기반을 닦았다구요. 이 미국 대통령들, 닉슨 대통령, 트루만 대통령, 그다음에는 저 아이젠하워 대통령, 전부 다 이렇게 기반 다 닦아 놨다구요. 전부 다 닦아 놓고 왔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꿈도 안 꿨을 거라구요. 그래서 닉슨, 트루만, 아이젠하워 다 만난 거라구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일본도. 수상들 전부 다 이렇게…. 만나기는 3년 전에 만났지만 10년 전에 벌써 다 기반 닦은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뭐 일생 동안에 이렇게 많은 일을 했는데 여러분들은 뭐예요? 홈 처치도 하나 못 하겠어요? 그러면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요. 지옥 가야 된다구요. 그것도 못 하겠어요?

자, 내가 배 공장을 만든다고 했는데 다 만들었지요? 또 신문사도 만들겠다고 했는데 다 만들었지요? 튜나잡이 하는 데서도 내가 일등한다고 했는데 일등했지요? 전부 다 했다구요. 그러면 모스크바 가겠다고 했는데 못 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 지금도 머리가 아프고 오늘도 눈이 아파 할 수 없어서 내가 이러고 아침에 나왔다구요. 아이고 모스크바 갈 눈인데 이거 어떻게 할까? 병이 났으니 큰일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내가 모스크바에 가는 것을 원하겠어요, 안 원하겠어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원하지요. 원하니 내가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살려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죽으면 하나님이 손해 나고 세계가 손해 나는 거예요. 그거 멋진 생각이지요? (웃음) 그걸 내가 열심히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놀더라도 이 모스크바 가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죽을 수 없다구요. 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식구들, 통일교회 교인들 안 들어간 데가 없다구요. 소련에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슬람교 지역에도 들어가 있고 저 북만주에도 들어가 있다구요. 지금쯤은 다 어디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돈을 여기서 보내 줘요? 다 지하운동하는 거예요. 세계 각국에서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홈 처치 활동에 임하라

여러분들이 뭐 여기서 힘들어요? 감옥에 있는 사람도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약혼자를 만나 가지고 둘이 좋아하는 것을 볼 때, '아 감옥에 있는 젊은 식구들도 있는데, 이 사람들은 그것도 생각 않고 그저 좋아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감옥에 있는 사람은 선생님이 얼마나 원망스럽겠어요. 사형당한 사람도 여러 사람이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그거 생각도 못 할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그렇게 한번 해볼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죽을 각오를 해야 돼요.

자 홈 처치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요? 「예」 여러분들이 홈 처치 일하다가 발이 얼고 그러면 그 발이 슬퍼하지 않는 거예요. 홈 처치하다가 흉이 지게 되면 그 흉이 복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흉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걸 슬퍼하지 않아요. 벗고, 목욕하고 나와서 거울을 볼 때 흉터가 있지만, 그게 불행한 것이 아니예요. 우리 식구들 가운데 불란서 처녀가…. 저기 어딘가? 어디를 가다가 죽었어요? 「할렘가요」 여러분들 그런 거 생각해요? 「예」 저저 펀드레이징하다가 죽은 사람도 많다구요. 일전에도 총맞고 죽을 뻔한 사람도 있었어요. 다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 미국에서 선생님이 제일 위험한 자리에 있습니다. 공산당들이 전부 다 노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그러니까 공산세계의 움직임을 잘 살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절대 모른다구요. 절대…. 이제 홈 처치뿐입니다. 홈 처치만이 공산당을 통째로 잡을 수 있다 이거예요. 공산당은 뭣이냐 하면, 사람을 이용하려고 하지요? 그런데 우리는 사람한테 이용당하려고 한다구요. 우리는 반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누가 이기느냐 하면 이용하려고 하던 사람은 쫓겨나고 이용당하려고 하던 사람은 남아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길밖에 없다구요. 이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을 몰아내는 길은. 그래 홈 처치가 여러분들의 피앙세(fiance;약혼자)보다 더 좋아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피앙세가 오더라도 말이예요. '응 당신 왔구만' 하고 가는 거예요. '어디 가느냐' 하면 인사도 안 하고 가는 거예요. '어디에 가느냐' 하면 '가긴 어디 가 홈 처치 가지' 그러고 가는 거예요.(웃음)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했어요.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했다구요. 그러니 재미가 없지요. 집에 가서 하는 인사가 자는 것입니다. 자는 것이 인사라구요. 고단하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잠자는 남편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하루 종일 기다리고 있었는데 말이예요. (웃음) '할 수 없다구, 뜻이 그러니까 할 수 없다구' 하면 벌써 이해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저 어머니를 한 길 다니는 데부터는 데리고 같이 다닙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선생님 혼자 다니면, 둘이 다닐 적보다 어울리지 않지요? (웃음) 선생님은 그걸 모르지 않는다구요. 전부 다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한 것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만나서 그런 얘기하는 거예요. 나갈 때는 얘기 않고 나갔다가는 와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얼마나 섭섭했겠어요. 자기 몸 컨디션은 자기가 아는 데 말이예요.

그런 입장이라는 거예요. 이제는 울어도 할 수 없다구요. 울어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어머니는 누구보다도 눈물 날 때 극복해야 될 입장이예요. 그게 어머니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보통 여자 가지고는 안 됩니다. 어머니란 이름이 두려운 이름이예요. 아버지 이름도 쉬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저 어머니도 큰 고생했습니다. 21년간에 열두 아들을 안 낳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21년간에.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축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런 고생을 달게 받을 수 있는 마음 준비가 안 되면 안 된다구요. '나는 백 번 죽더라도 뜻길을 간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쌍동이 낳으면 좋겠다, 쌍동이 낳으면 좋겠다'고 지금까지 그랬다구요. (웃음) 그렇게 낳으면 좋겠지만 결국에는 전부 다 하나 하나 낳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늘이 보기에는 그걸 다 했다구요. (웃으심) 그러려니 뭐 무리이지요. 어머니 형편이 뭐 참 어려웠어요. 이번에 애기를 낳고는 마음을 턱 놓으니까 아주 기운이 쭉 빠지는 거예요. 힘이 쭉 빠지더라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중에 열두 자녀 낳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그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여기 저 닥터 더스트부인 미세스 더스트는 말이예요. 하나도 못 낳아 가지고 별의별 기도를 다 하고 있다구요. 우리 어머니는 수고했다구요.

자, 저녁을 안 먹은 사람 손들어 봐요? 오우─. (웃음) 저녁 식사가 다 끝났을 텐데…. 저녁 시간이 몇 시까지예요? 「일곱 시요」 그러면 가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저녁 못 먹나요? 「예. 아니요」 속으로는 나 욕하고 원망들 하겠지요? 「아니요」 (웃음) 땡큐(Thank you;감사해요). 「땡큐파더(Thank you father;아버님 감사합니다)」 (박수)

이 사람들이 다 돌아가면 다시 푸시 아웃(push out;밀어내다)하라구요. (웃으심) 그거 불평할 사람 손들어 봐요? 「불평 없습니다」 미국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푸시 아웃이예요. 내가 안다구요. (웃음) 여기는 푸시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됩니다. 자 저녁 먹으러 가자구요. 나 이제 잠자야 한다구요. 「굳 나잇 파더(Good-night father;아버님, 안녕히 주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