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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체의 중심

일시: 1981.03.08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타이틀이 상당이 크다구요. '전체' 하게 되면 다 들어가는 거지요? 전체 하면 미국만일까요? 「아니요」 전체 하는 거기에는 세계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세계만인가요? 「유니버스(Universe;우주)」 자, 그러면 유니버스 하게 되면 말이예요, 피조세계라고 생각됩니다. 그건 지어진 세계입니다. 지어진 세계는 결과의 세계입니다. 그러면 원인의 세계가 있을 거예요. 신이 계신다면 신이 원인이 될 것이고, 신이 있는 세계가 원인의 세계일 것입니다.

사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필요치 않은 타락세계의 인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떤 세계냐? 이것은 타락의 결과의 세계입니다. 본래 원인의 세계와 이 결과의 세계를 두고 보면 이 결과의 세계는 원인의 세계로부터 이탈된 세계입니다. 이런 타락된 전체 세계를 생각하게 될 때, 이 세계는 우리가 원하는 세계가 아니다 이거예요.

이 타락된 세계는 아담, 맨 처음의 조상으로부터 내려오고 내려오며 역사를 수만 년 동안을 쭉 거쳐와 가지고 지금에 왔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한다면, 타락돼 가지고 내가 원치 않는 세계로 떨어져 그 세계가 연결되어 수천 년, 수만 년을 굴러왔다는 걸 생각한다면 얼마나 질식스럽고 얼마나 갑갑하고 얼마나 안타까우냐? 그런 걸 느끼지 않아요?

자, 이걸 달리 표현한다면, 물에 빠진 사람이 살겠다고 허우적거리는 것과 같은 정상이 역사시대로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형태가 아니겠느냐. 빨리 죽어 버리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데 죽지 않고, 물은 '아' 이러면서 흘러가고 있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런 입장에서, 내가 살려 달라고 소리를 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물에 빠진 그 사람이 지금 물이 더러운 물이고 어떻고 뭐 그거 생각할 여지가 있어요? '아이구, 이 물이 어디 이렇게 흘러가나 저리로 흘러가면 좋겠는데' 할 여지가 있나 말이예요.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아, 우리 어머니가 옛날에 나를 좋게 대했는데 지금도 좋게 대해 주겠지'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뭐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이 이제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를 원망하겠어요? 「아니요」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무엇을 두고 심각하겠느냐? 무엇에 집중될 것이냐? 어떻게 사느냐 하는 삶에의 강한 충격 외에는 없다구요. 거기에는 옷이 필요한 것도 아니요, 밥이 필요한 것도 아니요,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도 아니요, 그 누구도, 뭐 과거도 현재도 다 필요 없다구요. 오직 사는 것만이 필요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누가 꺼내 준다면, 구해 준다면 발을 잡아당기든 머리를 잡아당기든 코를 잡아당기든 무엇을 잡아당기든 아무래도 좋다는 거예요. 갈고리에 꿰어서 잡아당겨도 좋다는 거예요, 갈퀴로 잡아당겨도. 자, 그렇게 잡아당길 때 끌려가면서 '야, 이 녀석아! 후크(hook;갈고리)로 끌고 가는 법이 어디 있어? 이런 무례한 놈!' 그러겠어요? 다리 하나쯤 뚝 잘라 가지고 피를 나게 해서 끌어당긴다면 그걸 원망하겠어요? 「아니요」

자, 그렇게 되면 삶이라는 것이 얼마나 강하냐? 사는 것에 대해 가지고는 모든 것이 다…. 여러분들이 그게 느껴지지 않으면 오늘이라도 말이예요, 여기서 세수대야에 물을 담고 얼굴을 담그고 있어 보라구요, 얼마나 급한가.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거기서도 누구 뭐 욕하고, 내가 뭐 대통령이 되고 뭐가 되고 하는 그런 게 필요해요? 다 필요 없다구요. (웃음) 거기에서 여유가 있어요? 그 외의 문제가 거기에 가담하는 걸 원하는 사람도 없거니와 원할 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예」

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아이구, 뭐 오늘도 그렇고 내일도 그저 그렇고 그렇겠지. 그렇게 그렇게 살면 되지 뭐' 하며, 젊었을 때도 그렇고, 일생 동안 그렇게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삶이 얼마나 강해요? 삶이, 참다운 삶이 어떤 것이냐 하는 것이 큰 문제라구요.

그러면 물에 빠져서 헤매는 사람하고 헤매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물에 빠져서 헤매지 않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널 짜박지 하나, 조그만 배를 하나 타도 그 자리는 면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조그만 배, 보트라도 올라타고 있으면 어떨까요? 그 물하고 거리가 얼마 안 된다구요. 그건 나무 조각 한 장밖에 안 된다구요. 거리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반 인치밖에 안 된다구요.

자, 하나는 물 가운데 있어 가지고 죽겠다 하는 지옥이고 이 자리는 천국 같은 것이 아니냐. 여기서는 죽겠다고 할 때 이것은 쓱 구경할 수 있다구요, 전부 다. 거기서는 배를 저으며 '우─와' 노래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지옥이라는 것은 노래니 무슨 뭐 댄스니 웃음 같은 것이 없는 세계입니다. 지겨운 세계입니다. 천국이라는 곳은 그런 것을 동반할 수 있고, 많은 것을 가질 수 있고, 많은 것이 필요한 곳입니다.

모든 인간은 물에 빠진 것과 같은 타락을 극복해야

자, 타락이 무엇이냐 하면, 물에 빠진 것을 말하는데 여러분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아느냐? 타락했다는 것이 물에 빠진 것보다 더한 것이겠느냐, 덜한 것이겠느냐? 「더한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더 비참하고 더 어렵겠느냐?

만약에 하나님의 아들이 물에 빠져서 이렇게 죽는다고 할 때 하나님이 그를 건져 주겠느냐, 안 건져 주겠느냐? 「건져 줍니다」 자 그러면 타락한 아담을 꺼내 주었나요, 뭐 이렇게 처박았나요? 처박았다, 쫓아 버렸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물에 빠진 것보다 더한 거다 이거예요. 물에 빠진 것보다 더 비참한 것입니다. 그럼 아담 해와가 쫓아낸 그 하나님 앞에 다시 돌아가야 된다는 사실이 얼마나 어려운 일일까요? 자, 물에 빠져서 나오는 것이 쉽겠나요, 타락하여 하나님에게 쫓겨난 세계에서, 비참한 그 자리에서 나오는 것이 쉽겠나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말만이 아니라 사실을 생각하면 사실이 그렇다구요.

타락한 것이 사실이라면 인간은 그와 같이 어려운 곳을 어느 때, 언젠가 한 번은 뚫고 나가야만 된다는 결론이예요. 누구든지 뚫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아, 그것은 선생님 같은 사람에게나 필요하지, 우리 같은 사람에겐 필요 없어. 아, 그건 한국 사람에겐 필요하지, 미국 사람에게는 필요 없어. 아, 그건 저 흑인들에게나 필요하지 백인들에겐 필요 없어' 그런 예외가 있을 수 있어요? 「아니요」 그건 흑인들에게 필요하고 백인들에게는 필요 없어요? 「아니요」

그건 언젠가, 잘났든 못났든, 남자든 여자든, 먼저 죽든 늦게 죽든간에 언젠가 한번은 이 길을, 떨어진 것을 극복해야 된다구요. 언젠가는 한번 극복해야 된다는 것은 숙명이라구요. 이것은 어떠한 특정적인 개인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라 전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인 것입니다. 보편적이다 이거예요.

자, 물에 빠진 사람 가운데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구요. 헤엄치는 사람이 있고 헤엄 못 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구요. '아이구, 나는 수영 필요 없다. 수영은 물에 빠져 가지고야 배우자' 그래요? (웃음) 그거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편리하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면 말이예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는 물안에 들어가서 배운다. 물 안에 들어가서 할 수 있다' 할지 모르지만 그게 제일 쉬운 거예요. 뭐 수영장 깊은 데에 들어가 가지고 이러고 이러고….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사람은 물에 빠졌을 때 구원받을 수 없다구요.

자, 헤엄을 잘 치면 물에 빠져도 코를 내놓을 수 있다구요. 헤엄을 치면 물에 빠져도 그렇게 심각하게 느끼지 않는다구요. 헤엄을 치는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서 헤엄쳐요? 나 헤엄친다 하고 가만히 있어요? 「아니요」 모션이 필요해요. 그거 실감이 나요? 「예」 모션을 암만 해도 모션만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물에 빠진 그 순간에는 모션을 아무리 해도…. 그거 모션한다고 되나요? 「아니요」 그 모션이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통일교회는 세상이 요동해도 살아 남을 수 있게끔 교육하는 곳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길을 택할 거예요? '아, 헤엄 필요 없다. 아이구, 빠졌을 때 모션하면 되지' 할 거예요, 싫더라도 그저 찬물에도 들어가 헤엄 배우고, '이 녀석아, 헤엄쳐! 헤엄쳐!' 하며 매를 때리면 맞으면서라도 헤엄 배울 거예요? 어떤 걸 할 거예요? 「배울 것입니다」 수영하는데 춥고 덥고를, 찬물 더운 물을 가릴 수 있어요? 「아니요」 (웃음)

수영을 배우는 데 있어서는 차가울수록 좋다는 거예요. 얼음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죽지 않을 수 있으면 그게 얼마나 좋아요? 찬물에서 훈련하면 말이예요, 따뜻한 물에서 수영하던 사람이 죽더라도 그는 살아 남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영을 배우려면 찬물에서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 그런 결정적인 원칙이 성립된다구요. 그런 하나의 결론이 있어야 됩니다.

오늘 사람들이 이 세상을 말하기를, 성경에서도 말하기를 '고해(苦海)'라고 그럽니다. 그 말은 뭐냐? 물에 빠진 사람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 세계를 고해라고 한 것은 타락해 가지고 물에 빠진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전세계가 삶을 찾기 위해서 절규하고 있느냐, 기뻐하고 있느냐? 「절규하고 있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뭐 춤추고 먹고 사는 사람이 많잖아요? 그건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이런 큰 태평양 바다 가운데, 물이 흘러가는 태평양 바다 가운데 모래섬이 이렇게 있는데 이 모래섬 위에 어쩌다가 애기가….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자, 거기에서 뛰면 뛸수록, 이렇게 뛰면 뛸수록 자꾸 무너진다 이거예요. 그거 무너질 밖에요. 그런 경우라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 희망이 있어요? 망망한 대해에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자, 한번 태풍이 불어오면 어떨까요, 태풍이 불어오니까 어떨까요? 공산주의라는 태풍이 불어오면 미국은 우르르르 무너지는 거예요.

미국과 엘살바도르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엘살바도르가 지금 전부 다…. 미국의 레이건 행정부가 야난났다구요, 게릴라 문제 때문에. 여러분들 미국 사람들은 생에 대해서 자신 있어요? 「아니요」 맞다구요. 그래서 이 세상을 보게 되면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 사람을 보게 되면, 바다 가운데 빠져 있는데 헤엄치는 패, 죽겠다고 그냥 있는 패, 두 패가 있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다구요. 헤엄을 배우지 않는 사람들은 일반 사람이요, 헤엄을 배우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종교를 믿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수영을 하는 데도 말이예요, 뭐 드러누워서도 하고 서서도하고 뭐 여러 가지의 종류가 있다 이거예요. 자, 기독교에서 이렇게 헤엄을 친다면 불교에서는 드러누워 헤엄쳐 간다 이거예요. (몸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드러누워서 헤엄을 치게 되면 하늘은 보지만 옆은 못 본다 이거예요. 그래 이거 걸리고 이거 걸리니 '아이구, 너는 틀렸다…' 그래도 헤엄치기는 친다 이거예요. 또 어떤 사람은 옆으로 헤엄을 친다구요. 어떤 사람은 서서 헤엄친다구요. '아이구, 저 녀석 저런 헤엄이 어디에 있어?' 하겠지만, 헤엄은 헤엄이라구요.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 헤엄을 치는데 우물 같은 곳에서 헤엄치는 사람이 있고, 풀에서 헤엄치는 사람이 있고, 못에서 헤엄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강에서 하고, 어떤 사람은 대양에서 한다구요. 장소가 여러 곳입니다. 알겠어요? 여러 가지 모양으로, 각기 모양은 다르지만 헤엄은 친다구요. 조그만 풀에서 헤엄친 사람은 대양에서는 헤엄 못 친다, 그런 것은 없다구요. 대양에서 헤엄친 사람은 풀에서 헤엄 못 친다 그래요?

자, 수영을 하는 데는 말이예요, 여러 가지 수영을 배우는 경우와 단 한가지만 배우는 경우가 있다구요. 그래 여러 종류의 수영을 배우는 게 쉬워요? 「아니요」 시간, 시간은…. 그러면 한 가지 배우면 좋을 텐데 여러 가지가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여러 종류의 수영을 배우자는 거예요, 여러 종류. 「예스(Yes)」 뭐가 예스예요, 뭐가 예스예요?

그러면 이놈을 잡아다가 저 아프리카 호수에 갖다가 퐁 해서 악어들이 잡아먹으려고 하더라도 휙 이래야 된다구요.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저 북극에 던지더라도 말이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헤엄칠 줄 알고, 어디에 가더라도 살아 남는다구요.

자, 그렇게 생각할 때 통일교회가 좋은 곳이예요, 나쁜 곳이예요? 「굿(Good)」 굿이라는 말이 평상시에 적용되는 말이예요, 최고 난시 중의 굿이라는 말이예요? 「에브리데이(Everyday;평소)」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헤엄 배우기 힘들어서, '아이구, 나 펀드레이징 싫어. 나 전도하는 것 싫어' 그러는 것입니다. (웃음) '그건 통일교회 너희나 관계있지 나는 관계없어. 난 관계없어' 이러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거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나 필요하지 우리 같은 사람은 필요 없다. 무니나 필요하지 우리는 필요 없다' 그러는 거예요. 그거 좋다 이거예요. 좋다구요.

태풍이 불어오고 한번 홍수가 밀어쳐 봐라 이거예요. 세계 사람이 다 죽더라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교육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은 세계에서 최고예요. 여러분들 그걸 최고라고 생각해요? 「예」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 길은 매우 어려운 길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그 어려운 길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다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그건 필요한 거예요. 절대 필요한 것인 줄을 알아야겠다구요.

그것으로 딱 무장되었을 때에는 세상이 요동하더라도 나는 까딱없다구요. '바람아 불어라! 태풍아 불어라! 홍수야 밀어쳐라! 내 실력 한번 발휘하고 살자' 이러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완전히 패스하면 세계 어디에 가든지 사는 데 위협을 느끼지 않는다구요. (박수)

통일교회는 최후로 하나님이 콘트롤해 주시는 곳

오늘 제목이 '나는 전체의 중심'인데 그 전체의 중심이 뭐예요? 좋은 의미의 전체의 중심을 우리는 택해야 되겠어요, 나쁜 의미의 전체의 중심을 택해야 되겠어요? 「굿(Good)」 누구나 나쁜 의미의 중심이 되길 원하지요? 「굿」 (웃음) '굿'이 뭔가 모르겠다구요. 대다수의 사람은….

그러면 물에 빠진 사람에게 좋은 의미가 뭐예요? 좋은 의미가 뭐예요? 수영, 수영하는 거예요. 그 좋은 의미 가운데도 작은 좋은 의미와 큰 좋은 의미 가운데 어느 것을 좋아해요? 「큰 좋은 의미를 원합니다」 누구도 작은 좋은 의미를 원치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은 큰 의미의 좋은 것을 원해요? 「예, 원합니다」 그렇다구요. 헤엄을 잘 치는 거예요. 그것이 최고의 큰 의미의 좋은 것입니다.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은 수영을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저 한국 고향 땅에서부터 시작했다구요. 헤엄쳐 가지고 어디로 갔느냐? 일본을 건너고 태평양을 건너서 세계에서 지금 헤엄을 치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는 뭐 악어떼가 이렇고, 상어떼가 이렇고, 일본떼가 이렇고, 흑인떼가 이렇고, 다양하다는 거예요. (웃음) 상어와 악어, 그리고 고래…. 미국은 고래 같고 일본은 상어 같다구요. 카터 같은 것은 상어 같다구요.

그래서 거기에서 살아남느냐 못 살아남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어때요? 살아남을 것 같아요, 죽을 것 같아요? 「살아남습니다」 그 가운데 제일 몬스터(monster;괴물)가 뭐냐? 공산주의 괴물이예요. 자, 그러니 헤엄을 못 쳐 가지고 되겠어요? '뭐 상어 걱정하지 않아. 공산주의자들은 걱정하지 않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전부 다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전법도 알고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물 가운데 제일 지저분하고 제일 냄새나는 곳이 어디냐? 냄새를 조금만 맡아도 죽을 지경으로 냄새나는 곳이 어디냐? 그게 어떤 곳인지 알아요? 그게 뭐예요? 프리 섹스하는 곳, 사창굴 같은 곳이예요. 그다음에는 알콜 중독, 그다음에는 마약이예요. 그건 점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그럼 통일교회는 어떠냐? 맑은 물이다 이거예요. 종교는 맑은 물이라는 것입니다. 샘물, 샘물 같은 것으로서 먹어도 괜찮다구요. 아─ 퓨퓨 안 해도 된다구요.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헤엄을 치다가 만약에 질식할까봐 하늘에서 여기 허리에 줄을 매고 콘트롤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좋으냐. (웃음) 뒤로 가자 할 때는 뒤로 끌고 가고 옆으로 가자 할 때는 옆으로 끌고 가고, 이게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통일교회가 제일 좋지요?

자, 저기 고래떼가, 굶주린 고래떼가 잡아먹으려고 '와' 하고 올 때는 윈치(Winch)로 감아서 쉬익 점핑하고…. 이게 얼마나 멋져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레이트(Great;멋진)」 그레이(Gray;회색의)예요, 그레이트예요? 「그레이트」 나도 멋진 것을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럼 통일교회는 어떤 곳이냐? 이제 맨 마지막에 있어서 그런 곳이 통일교회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왜? 어째서 하나님이 윈치를 감아주겠느냐, 어째서? 종자, 씨를 남기지 않으면 인류가 없어지겠기 때문에. 자, 그런 사람은 암만 모험을 하더라도, 죽을 것 같은데 안 죽고 망할 것 같은데 안 망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상 사람들이 다 죽더라도 이것만은 남겨 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 레버런 문이 하라는 것은 뭐냐? 여기 허리에 벨트를 하라는 거예요, 벨트. 벨트 해 가지고 뭘하느냐? 꼬리만 달라 이거예요. '그거 뭘하게? 난 몰라. 싫어 싫어' 할지 모르지만 꼬리만 달아 놓으면 줄을 하나님이 걸어 주고 끝까지 콘트롤해 주겠다 이거예요. 가고 싶은 대로 갈 수 있다구요. 벨트가 왜 필요해! 자, 그러면 벨트가 뭐에 필요해요? 벨트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안 해, 난 싫어' 하면 '이 쌍것들, 하라구! 하라구!' 그러고 있는 거예요.

사탄과 싸워 최후의 승리를 거두어야 만년 챔피언이 될 수 있어

자,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을 수도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뿐이 아니라 그럴 수 있는 일도 있을 게 아니냐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한 번쯤은 있을 성싶지 않으냐 이거예요. 한 번 있는 그때에 내가 거기에 들어갈 수 있고 한 번 그때에 내가 거기에 접근할 수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자, 내가 요전에 이런 말을 들었다구요. '통일교회에 3년 동안 가서 배우고 훈련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내가 세상에 나가서 장사도 잘하고 어디에 가든지 문제없다. 뭐 밥 먹고 살기에는 자신 있다' 하는 말을 들었다구요. 그래서 내가 '그거 잘했구만. 떨어지긴 떨어졌어도 잘했고 나도 가르치기를 잘했다' 그랬다구요. 통일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이 말이예요, 돈버는 것도 문제없고 뭐 걱정 없다 그러는 거예요. 남들은 죽는다고 해도 우리는 헤엄칠 줄 알거든요. 배웠으니까, 배웠으니까.

여러분, 헤엄치기가 지극히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어려운 걸 극복해야 돼요. 계속해야 된다구요, 계속. 질겨야 돼요. 질기고 끈기가 있어야 된다구요. 1년도 좋고, 2년도 좋고, 3년도 좋다구요. 계속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훈련을 안 했더라면 여러분이 도망하기 전에 선생님이 먼저 도망갔다구요. (웃음) 통일교회 사람들은 레버런 문, 선생님 모시고 싶다고 그러지요? 「예」 그러려면 나 하는 대로 해야 된다구요. '그 하는 것은 싫고 그냥 그대로…' 그러는 사람은 도둑놈이예요. 요전에 미국 주책임자들에게 40일수련을 받으라고 했더니 '40일을 또 해? 40일 동안 또 배우라고? 40일을 또 배워?' 하는 거예요. 라이너는 나이가 마흔 둘이예요. '내가 나이 많은 책임자인데, 마흔 둘이 되었는데 뭐 또 수련이야? 또 공부야?' 하더라구요. 그건 '내 나이가 42세요. 너무 늙었는데 어떻게 새로운 수영을 배워요? 난 싫어요' 그 식이라구요. '이만큼 배웠으면 다 된 것이지…' 그거지만, 멀었다구요. 멀었어요. (웃음) 죽도록, 죽도록 훈련시켜야 돼요. 죽도록 훈련시키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 고해에서 희해(喜海)로 가려면, 고해 그 반대가 기쁜 바다인데 말이예요, 고해에서 희해로 넘어가는 데는 뭐가 있느냐? 거기에는 크고 무시무시한, 속력이 빠른 그런 강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강이 있다구요. 거기에는 악어도 스피드가 빠른 악어, 그리고 상어도 스피드가 빠른 상어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희해는 천국을 의미하고 고해는 지옥을 의미한다구요.

자, 그거 왜 그러냐? 사탄이 어디에서 지킬 것이냐? 여기서, 여기에서. 이것이 천국 가는 길목이기 때문에, 그 목 중에서 기다릴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세계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것들이 다 모였다구요. 상어 챔피언, 악어 챔피언, 고래 챔피언, 뭐 호랑이 챔피언, 사자 챔피언, 모든 챔피언들이 다 모였다구요. 그때 여러분들이 건너다보고 '나 지옥 간다' 이럴 때에는 지옥 가게 된다구요. 뒷걸음질하다가는 거꿀잡이로 지옥에 떨어지게 된다 이거예요. 뒷걸음질하면 그래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훈련을 받으면 벨트를 끼고 여기서 휙!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 사탄이 매우 영리하다는 것을 알아요? 사탄이 천국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러니 준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그게 있다구요. 그들과 싸워야 되고 힘을 다해서 최후의 결단을 내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

그렇게 해 놓아야 만년 챔피언, 만년 챔피언이 될 수 있다구요. 일년 챔피언이 아니라 만년 챔피언이 될 수 있다구요. 영계가 협조하지 않으면 영원한 챔피언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고 또 영계가 할 수 있게 준비를 해야만 영계의 협조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여기서 헤엄치는 것은…. 올림픽 대회에서 마라톤 선수가 두 시간 정도를 뛰게 될 때, 그 두 시간을 위해서 몇백 시간, 몇천 시간, 몇억 시간, 몇억만 시간을 소모해야 되는 것입니다. 10년, 20년이 걸렸으면 그 20년은 두 시간을 위해서….

마라톤 선수도 그 한번을 위해서 10년, 20년을 표준으로 해서 가는데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 길에 있어서 말이예요, 3년도 안 가고 7년도 못 가서 '아이구' 하며 보따리 싸 가지고 이러니 들이치는 거라구요. 이 도둑놈들아!

탕감이란 말은 하나님과 인류를 끌어들일 수 있는 가장 복된 말

뭐, 하버드대학을 나와 박사가 되기 위해서 몇 년 걸려요? 유치원 있고, 국민학교 6년, 그다음에 중고등학교 6년이면 12년, 대학교 4년이면 16년, 20년 이상 공부해 가지고 박사가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아이구, 얼마나 끔찍해요. 그래, 하버드대학에서 학위 하나 따는 것하고 하늘나라의 왕녀가 되고 왕자가 되는 것 중 어느 것이 쉽겠어요? 「하버드대학 학위 따는 것이요」

그럼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려면 몇백 년, 몇백 년 걸려야 되겠어요? 「불가능합니다」 자, 그건 불가능한데 어떻게 하면 가능하냐 이거예요, 불가능한데? 뭐 불가능하다면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럼 뭘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해야 가능하냐, 이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가 좋기는 좋은데 하나 싫은 것이 뭐냐 하면 탕감노정이야. 다른 건 다 좋지만 탕감은 싫어' 그러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탕감이 싫잖아요? 여러분이 탕감이라는 것을 잘못 알고 있다구요. 탕감은 싫은 것은 아니예요. 여러분이 몇백 년, 몇천 년 걸려 해도 불가능할 것을 탕감이라는 것이 가능하게 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모른다구요.

탕감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 가담할 수 있지, 그것이 없다면 홈 처치에도 못 가담해요. 그것이 없다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대할 수 있어요? 「아니요」 탕감노정이라는 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인가를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이것으로 천년을 점핑할 수 있고 만년을 점핑할 수 있다구요. 자, 탕감스프링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이게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림을 그리심) 이것이 얼마나 쿠션이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웅' 하면 '핑' 하고 올라간다구요. (몸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걸 기억하라구요. 탕감 무엇? 「스프링」 다리가 부러지겠으면 부러지라는 거예요. 다리뼈가 다 부러지도록 누르라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점핑할 것 같아요? 거기서 핑 올라간다구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 강을 건너가는 데는 말이예요, 이 스프링 작용으로 건너야 되는 거예요, 탕감스프링. 핑! (웃음) 그런 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싫은 말이 탕감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감사한 말이 뭐냐 하면, 탕감이라는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핸드백을 멜 때는 탕감백을 메야 되고, 옷을 입는 데에도 탕감옷을 입어야 되고, 안경도 탕감 안경, 눈도 탕감눈, 탕감코, 탕감입, 모든 것이 탕감…. 탕감은 반대로 해야 되니까 입이 좋은 것만 갖다 주기를 바라면 탕감입은 '반대로 해라. 무엇이든 반대로 해라' 이거예요.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미국에서는 엎드려 잔다면 우리는 새우같이 쪼그리고 앉아서 잔다는 거예요. 그게 탕감잠이라는 거예요. 탕감 좋아요? 모를 때는 싫지만 말이예요, 이걸 설명하면 귓맛이 난다구요.

자, 탕감노정은 뭐냐? 여기 뉴요커 호텔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 것이 탕감노정이예요, 30, 40층의 계단을 밟고 올라가는 것이 탕감노정이예요? 계단을 올라가는 것이 탕감노정이라구요. 이게 정상 노정이라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탕감인지 나보다 여러분들이 더 잘 알 거라구요. 어떤 것이 탕감노정이예요? 계단을 걸어서 다니는 것이 탕감노정이예요. 자, 뉴요커 빌딩에 갈 때, 자동차를 타고 가는 것이 탕감노정이예요, 마라톤을 해서 가는 것이 탕감노정이예요? 그거 물어 볼 게 뭐 있어요? 그보다 더 큰 탕감노정이 뭐예요? 배로 기어가는 거예요. (웃음) 그거 다 안다구요. 그건 다 아는 거예요. 가르쳐 줄 필요 없다구요.

자, 그러면 일생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탕감생활을 하겠어요, 보통 생활을 하겠어요? 「탕감생활이요」 (웃음) 그거 좋아요? 「예」 정말 그래? 말씀이 이래서 좋은 거예요. 하루아침에 달라진다구요.

선생님은 탕감에 있어서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탕감노정의 챔피언, 이걸 빼면 딴것 없다구요. 가다가 고개가 있으면 이 고개보다 더 큰 고개가 있을 것을 생각한다구요. 더 큰 고개를 가겠다고 생각을 한다구요. '아이구, 이건 훈련장이다. 훈련장이다. 훈련장이다. 이보다 더 큰, 더 큰 것의 훈련장이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다음에 여기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크고 높아서 갈 길이 없고 돌아 갈래야 돌아갈 수 없을 때에는 다이빙을 한다구요. 큰 물에 다이빙을 하는 거예요. 그럴 수도 있다구요. (웃음) 죽더라도, 한번 멋지게 다이빙을 하다가 죽는다 이거예요. 다이빙을 하여 물 속에서 죽을 그때에 하늘이 휘익 끌어내는 거라구요. 정말 그러면 좋겠지요? 「예」 여러분들도 한번 하고 싶지요? 「예」 그건 죽기 위해서 점프하지 않을 때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럴 때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통일교회에서 말이예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잘난 사람이 못난 사람들에게 비판받고 다 그랬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잘난 사람이 비판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 제일 좋은 말이 비판을 받았는데 그게 뭐냐 하면 탕감이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가운데 탕감을 천대한 사람 손들어 봐요. 탕감이라는 말을 천대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자, 탕감한테 회개해야 된다구요. 탕감한테 회개하라 이거예요. 탕감노정한테 회개하라는 거예요. (웃음) 오늘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러면 탕감이 여러분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 탕감이 여러분의 발판이 된다구요. 다리가 되는 거예요.

자, 이제는 모든 것이 깨끗하게 확실히 되었을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좋다는 것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통일교회에 있어서 하나님이 좋아하고 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선물의 말씀이 무엇이냐? 탕감입니다. 하나님을 끌어들이고 인류를 끌어들일 수 있는 가장 복된 말이 탕감이라는 말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탕감이라는 말은 탕감 자체에 대한 이름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름이예요, 이름. 이름을 대신한 말이라구요. 사람으로 말하면, 레버런 문이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이 그 이름이 레버런 문이 아니예요. 말이지요, 말. 탕감이란 말은 탕감 자체의 이름이라구요. 탕감이라는 말을 싫어하게 되면 탕감 자체를 싫어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싫어하면 케버런 문 자체를 싫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말이 뭐냐? 레버런 문이 싫다는 것은 레버런 문 자체를 싫어하는 동시에 레버런 문의 전체가 싫다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고 전체를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전부 다 여러분 무니들이 레버런 문을 좋아한다고 해서 싫어하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체를 위해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 전체의 중심

자, 오늘 아침 말씀 제목이 뭐예요? '나는 전체의 중심'입니다. 자, 그럼 미국에 있어서의 중심이 뭐냐? 미국 국민이예요, 미국 국민. 미국 국민이지요. 그럼 미국 사람에 있어서 그 중심이 뭐냐? 그거 뭐 디스코 춤을 추고 뭐 프리 섹스하고 뭐 마약 먹고 알콜 먹고 하는 사람이 중심이지요? 「아니요」 이것을 싫어하고 이것을 전부 다 버리라고 하고 욕을 먹더라도 이것을 책임을 지고, 좋게 해주고 구해 주려고 하는 사람이 중심이라구요. 그 말은 뭐냐? 미국에서 미국을 위해서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 미국의 센터라는 거예요. 그래요? 「예」

그러면 죽어라고 고생을 하다가, 뭐 손을 잘린 사람, 발 잘린 사람, 눈을 뺀 사람, 귀 잘린 사람 등 별의별 희생자가 많다 할 때, 그 사람들 가운데서도 생명을 바쳐 희생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이상 큰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 가면서 누구보다 희생한 사람이 미국의 중심이 된다 이거예요. 흠이 많아야 된다구요. 창자국도 있고 못자국도 있고 대가리가 깨지고 팔도 상처 나고, 비참할수록 센터가 되는 거예요.

자, 죽을 때 머리까지 빼 가지고 머리 없는 여자로 죽었다고 한다면 그 머리 없는 여자가 앞으로 이상시대의 유행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가정에 있어서도 그런 사람이 가정의 센터다 이거예요. 가정 전체에서, 돈이 많고 사람이 많다 하더라도, 천 명, 만 명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전체 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희생한 사람이 센터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거 이의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백인이 그랬다면 흑인은 이의가 있지요? 「아니요」 그래? 「예」 그러면 뭐 흑인이 센터라는 말은 성립 안 되게요? 다르게요, 그럼?

보라구요. 미국에서 보게 될 때, 백인이 고생했느냐 흑인이 고생했느냐 할 때는 흑인이 고생했다구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센터가 못 됐어요? 그들은 미국을 위해서 고생을 한 것이 아니라 할 수 없이 한거예요. 자기가 먹고 살기 위해서, 자기를 위해서 했지.

흑인들이 백인들의 집에 가서 일했으되 '백인들이여! 나는 미국을 위해서 희생한다. 너희들은 나를 따라와야 된다' 이런 일을 못 했다 이거예요. '미국을 위해서 너희 집에 와서 봉사한 것이다. 그러니 너도 나를 따라와야 된다' 이렇게 못했다는 거예요. 주인이 잘못하면, 미국에 반대되는 일은 안 되는 것이라고 진언해 주고, 나쁜 일이고 나라를 망치는 일이라고…. 그렇게 해 왔어요? 그렇게 했더라면 흑인들이 벌써 미국을 지배했을 거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 흑인들은 그와 같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복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백인보다 더 희생하겠다고 할 때는 여러분이 세계 앞에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아인보다, 스페니쉬보다, 백인들보다 우리가 세계를 위해서 더 희생했다할 때는 틀림없이 센터가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진리는 틀림없는 진리다 이거예요. 만약에 백인들이 안 만들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백인들을 제거시키고라도 만들어 준다구요, 하나님이.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도대체 뭐예요? 통일교회와 나…. 여러분은 통일교회가 귀해요, 여러분들이 귀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럼 레버런 문이 귀해요, 통일교회가 귀해요? 「레버런 문이 귀합니다」 (웃음) 자, 통일교회가 귀해요, 여러분들이 귀해요? 어떤 거예요? 우리가 모임으로써 통일교회가 생겼어요, 통일교회가 생겨남으로써 우리가 모였어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내가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되느냐, 통일교회가 나를 따라와야 되느냐? 어떤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럼 통일교회를 누가 리드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리드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하나님을 리드하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둘 다입니다」 (웃음) 그거 문제가 크다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이거 잘못하면, 이거 잘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거 잘못하면 모든 것이 틀린다 이거예요.

자,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국가의 리더들이 말이예요, 독일의 책임자, 불란서의 책임자들이 전부 다 생각할 때 내가 통일교회를 리드 한다고 생각해요, 통일교회가 나를 리드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책임자들? 어떻게 생각해요?

오늘 제목이 '나'라구요. 우리가 아니라 '나'라구요. 내가 중심이라는 말인데 '나'라는 게 뭐예요, 그게? 그 말이 뭐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리드해야 되겠나요, 통일교회가 나를 리드해야 되겠나요? 어떤 걸 원하느냐 이거예요. 원하기를, 어떤 걸 원하느냐 이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를 리드하는 것이요」 그렇다구요. 내가 통일교회를 리드하고 싶다구요. 그럼 통일교회 지도자 가운데 참된 지도자는 어떤 사람이냐? 통일 교회에서 제일 고생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예」

자, 그럼 참된 리더라면 탕감이라는 말을 빼놓고 리드하려고 그래요, 탕감 자체를 리드하려고 그래요? 「탕감 자체를 리드하려고 그래요」 맞다구요. 탕감 자체를 리드하는 것이 참된 리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관념을 우리는….

세계를 위해서 일하는 통일교회

그러면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주의, 통일교회가 향하는 목표, 그 무대는 무엇이냐? 한국 무대예요, 일본 무대예요, 미국 무대예요, 세계 무대예요? 어느 무대예요? 「세계 무대요」 그래, 여러분들은 세계라는 관념이 있어요? 「예」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내가 잘 때에 세계에서는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예」 그러면 그 사람들에게 내가 져서 되겠어요, 안 져야 되겠어요? (웃음)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기는 낮이어서 일하는데 저쪽은 밤이 되어서 일을 안 한다 이거예요. 여기서는 쉬는데 저쪽은 일한다 이거예요. 여기는 겨울이 됐는데 저쪽, 남쪽은 여름이다 이거예요. 전부가 반대예요, 반대. 반대라는 상충적인 환경의 무대가 나를 둘러싸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나는 밤은 싫고 낮만 좋아' 그럴 수 있어요? 낮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밤중에 잠자는 것이 맛이 있겠어요? 잠자는 데는 낮보다 밤이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햄버거, 치즈버거가 좋다고 하고, 한국 사람들은 고추장, 김치가 좋다고 와와와와 한다구요. (웃음) 그거 어때요? 내가 먹는 것만 좋다고 할 수 없다구요. 다 좋다, 다 좋다고 해야 세계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말은 햄버거도 좋지만 고추장, 김치도 맛있게 먹을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둘 다. 서양 빵 동양 밥, 서양 음식 동양 음식 다 좋다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 남자 편에서 말이예요, '나는 파란 눈을 가졌으니 파란 눈을 가진 사람과 결혼할래' 한다면 (웃음) 그건 서쪽만의 세계라구요. 그건 세계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나는 파란 눈을 가졌지만 까만 눈을 가진 사람도 괜찮다' 그런 사람이 세계적인 사람, 세계적인 타입이라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사람들은 뭐냐? 세계를 무대로 하기 때문에, 이들의 눈들이 전부 다 어디로 향하느냐? 동양 사람을 택하기 때문에, 검은 눈을 가진 아내를 얻자 하는 풍조가 생겨났다구요. 그러니 백인들은 '동양 사람 때문에 큰일났구나. 아이구, 아이구' 그런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식은 왜 세계적이냐? 무엇으로 세계적이냐? 결혼하는 걸 볼 때 세계적이다, 일하는 걸 볼 때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를 버리고 남의 나라에 가서 일한다구요, 전부 다. 자기 나라보다 남의 나라를 위해서 더 열심히 한다구요. 그건 뭐냐? 자기 나라보다 세계가 더 좋아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일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더 좋아진다 이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타당하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장래에 좋은 세계가 우리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타당한 이론이라구요. (박수) 세계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느냐? 세계 대통령을 생각한다구요. 세계의 경제 장관을 생각하고 세계의 상공 장관을 생각한다구요. 다르다는 거예요. 오늘 여기 있는 사람, 일본 사람에게 아프리카로 가라 해도 이의 없이 아프리카로 가는 거예요. '나는 못 가겠습니다' 그런 생각은 못 하게 돼 있다구요. 보통 일본 사람들은 일본에 가서 일하겠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세계를 위해서 일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도 '아, 미국에 와서 일하고 싶다' 그러지 않았다구요. '나는 세계 어디든지 가겠다. 어디든지 갈 수 있다' 그랬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어디로 가지 말고 여러분과 같이 여기에 있기를 바라요, 선생님이 빨리 어디 가서 일하기를 바라요? 여러분 자신들도 선생님이 빨리 미국을 떠나서 세계로 가길 원하지요? 「예」 그렇다구요. 그렇다구요. 다음에는 어디로 갈 거예요? 「모스크바요」 어디든지 가야 돼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경제기반을 닦는 것도 세계를 위한 경제기반을 닦는 것이라구요. 뭐 한국을 위하고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거라구요. 미국에 공장을 만들더라도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세계 사람을 데려다가 일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세계에서 유명한 기계공장을 하나 샀다구요. 이미 계약을 했다구요. 그거 누굴 위해서? 통일교회를 위해서? 「아니요. 세계를 위해서요」 통일교회가 일해 가지고 돈을 벌어서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이 세계를 위해 가는 길이예요. 여러분을 고생시켜 가지고 말이예요, 한푼이라도 많이 벌어서 세계를 위하여 쓰려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쓴다면 여러분들이 왕왕 불평하지만 세계를 위해 쓰게 되면 불평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인은 천국의 독립군

우리는 다른 종류로 돼 있다구요. 여러분의 나라는 어디예요? 여러분의 국적이 어디예요? 하늘나라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 땅 위에 하늘 나라가 설립됐어요? 「아니요」 그래서 우리는 독립군이예요, 독립군. 천국건설을 위한 독립군이다 이거예요, 독립군. 우리 손으로 우리 나라를 만들 독립군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게릴라 작전도 하고 무슨 작전도 하고, 다 하는 거라구요. 다 배워야 되겠다구요. 게릴라, 게릴라 작전도 배워야 되겠다구요.

그들이 공격해 올 때는 방어해야 된다구요. 방어할 책임이 있다구요. 자, 남자들이 없어서 말이예요, 군대 놀음을 못 하게 될 때, 여자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일생 동안 여군 노릇 할래요, 독립군? 「예」 자, 하늘나라의 독립군은 총 쏠 줄 몰라도 되겠어요, 그것도 알기 위해 취미적으로 배워 둬야 되겠어요? 「배워야 됩니다」 내가 배우라고 안 해도 여러분들이 취미로 배워 두는 거라구요. (박수) 생각이 다르다구요, 생각이. 알겠어요?

그러면 지금 레버런 문은 무슨 사령관이예요, 무슨 사령관? 「독립군 사령관이요」 레버런 문은 하늘나라의 독립군 사령관이다 이거예요. (환호와 박수) 그렇기 때문에 카터하고 싸우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그 나라의 대통령이 문제시하는 거예요. 주권자가 제일 미워 한다구요. 일본 가면 일본 주권자가 야단이고 미국 오면 미국의 대통령이 야단이라는 거예요. 내가 영국에 석 달 동안 있으면서 영국 내무성을 걸고 싸웠다구요, 영국하고 싸운 거예요. 일본 가면 일본정부와 싸우는 거예요. (웃음) 앞으로 자유세계가 환영하면 공산당하고 싸울 거라구요, 공산당.

요전에 우리 식구가 공산당 비밀 집회에 참석했던 걸 보고 들었는데 말이예요, 전부 다 통일교를 문제시하더라는 거예요. 하나도 통일교회가 문제고, 둘도 통일교회가 문제고, 일곱 가지가 통일교회 문제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세계적 판도가 세워져 있고 잘 무장된 사람들이라고 해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일곱 가지 문제를 세워 가지고 통일교회 때문에 큰일났다는 거예요. (박수) 그러니 공산당들이 말하기를 지금부터 통일교회를 망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공산당 전략을 내가 잘 안다구요. 여러분들에게 내가 지시하면 무엇이든 듣지요? 「예」 미국의 여군이 되자 하면 한번 되고 싶어요? 「예」 여군 말이예요, 여군. 군복을 입고 내가 사령관 되면 싹 요래 가지고….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렇게 될 때에는 말이예요, 이렇게 강연을 몇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때는 강연도 1분, 2분 딱 하는 거예요. (웃음) 그때는 또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내가 맥아더 장군과 같은 일을 하게 되면 그 이상 할 거라구요. (박수) 어떻게 하든지 이 군대가 망하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려니 고된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몸짓하심. 웃음) 그걸 안 하면 총알이 뚫고 나간다구요.

요즘 엘살바도르의 방송을 들어 보면 거기의 모든 게릴라들이 쿠바에서도 오고 멕시코에서도 오고 아시아 사람도 오고 세계의 공산당들이 지원해 가지고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왜 민주세계는 그런 놀음을 못하느냐 이거예요. 못 하는 날에는 죽어야지요. 죽는 거예요. 모든 게릴라, 쿠바, 멕시코, 아시아 공산군…. 레이건도 이거 못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거 해야 돼요. 세계 공산당과 싸우는 게릴라전을 지원할 수 있는 자유세계의 지도자가 없게 될 때에는 자유세계는 공산당한테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우리는 어때요, 우린 어때? 여러분들은 그거 자신있어요? 「예」 우리는 종교단체예요, 군대가 아니라구요. 종교를 믿는다고 해서 공산당한테 망하고, 종교가 전부 깨져 나가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노」 국회에서 말하면 미국 국회의원들 '예스!' 하게 돼 있다구요. 공산당이 최악으로 뛰어오를 때는 내가 손을 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틀렸어요?

나는 종교 지도자지만 종교 지도자로서의 책임을 다할 뿐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군대와 그 나라의 정치가가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내가 그들을 대신할 수 있는 훈련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나쁜 거예요? 그 사람들이 실패하여 다 못 하게 될 때에는 내가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미국 국무성이, 국방성이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우리 국민이 한다 그래야 돼요. 그래야 미국이 살아 남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이 살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정상적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교인도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미국 군대가 못 하고 국무성이 못 하여 미국이 망하게 될 때는, 우리라도 미국 국민 앞에 서서 그들을 리드해 가지고 미국을 살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나빠요? 「아니요」 세계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최후의 전선을 응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최후의, 세계의 최악의 전선에서 후퇴하게 될 때는 둘 다 죽는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가라데를 배워라 이겁니다. 어디 가든지 자립하고, 어디 가서든지 게릴라들을 리드하고, 어디 가서도 여러분들이 인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라 이거예요. 그래야 살아 남는 거예요. 적국에 들어가서도 살아 남아야 돼요, 적국에 들어가서도. 그렇게 준비한 사람은 걱정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내가 그 준비에 바쁜 사람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 준비에 바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군대로 말하면 세계에서 제일 강한 군대예요. 공무원으로 말하면 세계에서 제일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예요. 운전을 하게 되면 세계에서 24시간 동안 제일 운전을 잘하는 사람이라구요. 거기까지 가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름에 더운데도 삽으로 구덩이를 파는 거예요. 왜? 세계를 위해서. 남방 전선에 있어서의 참호를 파려면 그 훈련을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간부들을 저 추운 북극 같은 산에 데리고 가서 사냥을 하는 거예요, 사냥. 벌써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배를 만들고 함대를 만드는 것도 가르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지금 생각이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독립군이예요, 독립군. 나라가 없다구요. 우리 나라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욕먹고 고생한다구요. 나라가 있으면 누가, 미국보다 더 큰 나라가 있으면 누가 욕을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원불변의 하늘나라 건국의 용사가 돼야

하나님이 사탄한테 추방을 당해 몰리기 시작하고, 하늘의 아들딸도 사탄한테 몰리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역사 이래 종교를 중심삼고 이 세계에 어느 한 나라를 이루어 정착하지 못한 채 유랑의 행각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편은 집시와 같다구요. 그런 한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언제 정착할 것이냐?

닥터 더스트도 지금 현재에 다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여기서 다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정착 할 땅이 아니예요. 자, 여기 나라 책임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치열한 일선으로 보내는 것이 그 나라의 전략이라는 거예요. 우수한 병사를 치열한 일선으로 보내는 것이 전략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저, 맥아더 같은 사람이 말이예요, 일흔 한 살엔가, 그때 제거를 당해 가지고 '노병은 죽지 않는다' 그랬다구요. 그 기백을 나는 존경한다구요. 그런 의미로 볼 때 레버런 문은 노병이요, 젊은 병사요? 「젊은 병사입니다」 머리가 희다구요. 나는 언제나 젊은 사람으로 알고 있지만 여러분들도 모르는 새 내 머리가 희어진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는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강하기를 바라겠어요, 나보다 덜 강하기를 바라겠어요? 「더 강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을 보고 통일교회를 점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보고 통일교회의 장래를 알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제자들을 보고 앞으로의 장래를 알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부 다 건국의 용사가 돼야 된다구요, 건국의 용사. 미국의 2백 년 역사가 워싱턴 대통령을 중심삼고 뭐 건국의 용사라고 해 가지고…. 워싱턴을 미국 건국의 조상이라고 하지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아무것도. 영원불변의 건국의 용사가 되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무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얼마나 훈련시켜야 되겠나 하는 생각을 한번 해보라구요.

우리는 세계에 없는 영원불변의 하늘나라의 건국의 용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건국의 용사. 건국의 용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나라는 결코 망해서는 안 된다구요. 건국, 건국을 위한 군인이 되어 장성들이 되어 내가 죽으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건국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장래를 바라보고 나간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 건국할 때는 백인들이 주역을 했지만 우리는 오색 인종이 주역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제일 큰 주역을 하느냐? 백인들은, 백인들은 실패예요. 치즈 먹고 빵 먹고 코카콜라 먹고 뭐 어떻고 어떻고, 여덟 시간 자고 싸워야 된다 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는 그거 아니예요. 우리는 24시간 싸우고, 24시간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전진이다 이거예요.

그러려니, 전부 다 게릴라 여장군을 만들려니 말이예요, 그저 어디에 가든지 돈벌이를 하고…. 돈이 없으면 돈도 벌고, 무엇에든지 능력이 있고, 경찰서장도 가서 후려때리고 누구든지 전부 다 끌어올 수 있는 이런 여자로 만들고 싶다 이거예요, 이런 여자. 거기에 있어서 오성 별을 선생님이 달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 국민이 그러한 각오를 하지 않으면 공산세계 앞에 먹혀 버리고 공산세계의 거름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구라파에 가도 그렇고, 아시아에 가도 그렇고…. 조금만 조금만 기다려라 이거예요. 그것이 나쁜 생각이예요? 「아니요」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전쟁에 가서 내가 지휘를 할 것입니다. 남들이 군대에서 3년 훈련받으면 우리는 3개월 이내에 훈련할 수 있다구요. 3개월 이내에 훈련할 수 있습니다. 그거 누구의 이름으로? 레버런 문의 이름으로 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류의 이름으로. 그게 나빠요? 「아니요」

오늘이 3월 8일인데 이런 말씀을 한다고 반대할 사람이 많을 걸 다 안다구요. '아, 독재자!' 이럴 것을 안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이 말이 민주세계에 필요하고 이 지구상에 필요한 말이기 때문에 나는 하는 거예요. 핍박을 받더라도 한다구요. 계속할 거라구요. 이제는 뭐 그것이 상습이 돼 가지고 '레버런 문은 그런 말 하는 사람이다. 또 했구만' 하는 거예요. 반대할 기운도 없어 가지고 '또 했구만'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들이 그러는 가운데 우리는 기반 닦았다구요. 그게 우리 목적이예요. 그 후에는 하나님이 우리를 믿는다구요, 모든 것을.

눈물과 피와 땀으로 세계를 위해 제일 희생하자

자, 기독교 목사, 장로가 수억이 있다면 이 사람들이 말이예요, 공산당이 공격할 때 큰일났다고 하며 기독교 목사, 장로를 연대장 만들고 전부 다…. 하나님은 기독교 군대가 동원해서 하나님의 원수인 공산당하고 싸워 주기를 바라겠어요, 미국 군대가 와서 싸워 주기를 바라겠어요? 공산당은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원수예요. 종교를 아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원수이니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 기독교인들이 싸워야지요. 미국 국민이, 미국 군대가 싸워야 돼요? 구라파의 나토(NATO)군대가 싸워야 돼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죽어 가는 미국을…. 공산당이 전부 다 때려 부수니, 기독교를 다 망하게 만드니 이걸 그냥 둘 수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 반공주의자의 대표라구요.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을 공산당이 제일 먼저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공산당 세계에서는 나를 원수라고 반대하는데 민주세계에서는 그것도 모르고 나를 반대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왜 이렇게 훈련시키고 고생시키는지 이제 알겠어요?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하늘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입적하고 가야 된다구요. 밥을 못 먹어도 좋고 잠을 못 자도 좋아요. 이게 얼마나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삼팔선을 중심삼은 한반도의 남북을 생각하고 서독과 동독을 생각하게 된다구요. 내가 얘기했지요. 미국이 월남 전쟁을 그만 두게 될 때에는 저 멕시코를 통하든가 쿠바를 통해 가지고 월남전쟁이 연장될 거라고 얘기했다구요. 엘살바도르가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월남전쟁이 끝나면 미국은 편안할 줄 알았지요, 도망올 때? 허허! 공산당은 이제 엘살바도르를 중심삼고 레이건 행정부를 들이칠 거라구요, 칠 거라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월남전쟁에서 후퇴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뉴욕 타임즈를 공격하고 워싱턴…. (박수) 그런 모험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는 남미 정책을 강화해야 돼요, 남미. 그래서 미스터 박은 지금 20일간 남미에 가 가지고 대통령을 만나고 각 나라를 다니면서 뱅퀴트(banquet;연회)를 하고 도는 거예요. 미국과 같은 입장에서 이 중남미를 샌드위치 만들자는 거예요. 그걸 종교 지도자인 레버런 문이 할 일이예요? 미국의 국무성이 할 일이라구요. 그렇지만 남미에 가서 승공강의를 하고 있고 파라과이의 대학가에 가서 교육하고 있다구요. (박수)

우루과이에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신문사. 우루과이는 유럽에 있어서 스위스와 마찬가지예요. 남미의 중심지라구요. 중요한 곳이라구요. 그런 일이 레버런 문, 통일교회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런 책임자들을 많이 만들지 않으면 세계를 살릴 길이 없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독일 나라를 두고 볼 때, 소련이 동독에 소련의 돈을 들여 가지고 앞으로 서독을 전부 다 소련의 군사기지로 하려고 생각하는 걸 내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기계 공장을 전세계에서 보호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심각한 상황이예요. 소련은 두 나라의 경제력과 기계 회사를 쥐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런 회사들을 사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에게는 그런 얘기를 못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지금 뭐 독재니 뭐니 야단하는데 말이예요. 이제는 태풍이 다 지나가고 그랬으니까 내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도 괜찮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게릴라로 여러분들을 컨트롤한다고…. 내가 가는 길에는 감옥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이 감옥 생활을 많이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생명의 위협을 받고 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세계에서 우리는 제일 고생하자. 세계를 위해서 제일 희생하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우리는 센터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피와 땀으로, 눈물과 피와 땀으로 하자는 것입니다. 이게 레버런 문의 사상이라구요.

얼마나 힘든 거예요. 여러분들이 언제 도망갈 것이냐? 선생님이 볼 때, '저 녀석이 언제 도망갈까' 이렇게 생각하지, '저 녀석이 언제까지 남아 있을 것이냐' 이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적이 사격하는 와중에도 우리는 전진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 그래서 나라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나라와 어떻게 싸우느냐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을 생각한다구요. 미국과 어떻게 싸우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미국을 어떻게 지도할 것이냐를 생각한다구요. 싸우고 나서도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교육으로써 싸움을 넘어가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고차적인 교육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서운 단체다, 강력한 단체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좋아한다구요. 왜? 무지하지 않고 지성적이고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것은 계속적이요, 발전적이라는 거예요. 우리의 목적이 남아 있는 한 우리는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천국을 만드는 데 가까운 거리에 있는 나라가 미국

여러분들, 하늘나라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축복받고 거기에서 애기를 낳고 거기서 사랑하고 살고 싶어요, 지금 같은 이 복귀과정에서 이러고 살고 싶어요? 어디서 살고 싶어요? 「하늘나라에서요」

자, 그런 의미에서 세계적인 천국을 만들기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나라가 미국이라는 나라예요. 왜 그러냐? 미국은 기독교 때문에 몰려온 아벨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나라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노르웨이계 미국 시민이 되어 가지고 고향 땅에 가면 말이예요, 언제든지 환영이예요, 환영. 독일 사람으로 고향 가더라도 언제든지 환영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국민,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훈련시켜 가지고 세계로 파송하게 되면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이 환경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나라에 가서 아벨이 되는 거예요. 아벨은 가인을 사랑하고 가인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희생해 보라구요. 그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나라는 세계에 미국밖에 없다구요.

또, 백인하고 흑인하고 뗄래야 뗄 수 없게 딱 만들어 놨다구요. 뗄래야 뗄 수 없다는 거예요. 암만 떼려고 해도 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이렇게 딱 붙여 놨는데, 하나님이 갖다 붙여 놨는데 누가 떼느냐 이거예요. 만약 이걸 미국에서 백인들이 분리하게 되면 세계 사람들이 미국을 싫어할 것이고 백인을 전부 다 세계 사람들이 싫어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소화해야 돼요. 소화해야 된다구요.

그럼 다이제스트(digest;소화)하는데 말이예요, 백인이 흑인을 다이제스트 안 할 수 없고 흑인이 백인을 다이제스트 안 할 수 없지만…. (녹음이 잠시 끊김)

또 보라구요. 본래 이 미국 나라의 주인은 인디언이예요. 인디언은 본래 동양인이라구요. 레버런 문도 동양인이라구요. 그러니 형제예요. 나는 사촌집에 온 거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역사의 인과원칙에 의해서 망할 것입니다. 백인이 피를 흘리는 것을 볼 것입니다. 여기서 백인이 피를 흘릴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디언의 피를 뿌리게 한 것과 마찬가지로…. 백인들은 말이예요, 빼앗은 약탈자라는 거예요, 약탈자. 인디언 나라의 약탈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 해봤어요? 인디언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정말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싸움을 말려 주기 위해서 내가 왔다구요. 평화를 건설해 주기 위해서 이 나라에 왔는데, 이 나라가 나를 박대한다구요. 박대해 보라구요. 망하는 거예요. 카터 행정부, 레이건 행정부, 나를 박대해 보라구! 공산당에게 먹힌다 이거예요.

내가 닉슨을 지지할 때, 닉슨과 미국 국민이 내 말을 들었으면 이 꼴을 안 봤다구요. 세계 문제는 벌써 다 해결됐을 거라구요. 레이건이 대통령에 취임할 때 내가 '대담해라! 강하고 담대해야 하나님이 같이 한다' 그렇게 편지를 써 보냈다구요.

이제부터 데모가 많이 일어날 거예요, 데모가. 세계적으로 레이건 행정부를 공세하기 위한 전략을…. 엘살바도르에 세계의 공산당 게릴라를 계속 보내 가지고 자유세계와 미국의 언론이 협조해 가지고 레이건을 골탕먹일 것을 공산당은 벌써 예측한 것입니다. 그런 세계적인 하나의 전략적인 계획 밑에서 엘살바도르에서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이건 틀림없는 사실인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요전에 뉴욕 타임즈를 뉴스 월드에서 전부 다 공격한 것을 알지요? 뉴욕 타임즈가 공산당을 원조하고 있다구요. 참 아픈 말이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사회를 열고 신문사 사자고 한 거예요. 언론계에서는 처음으로 우리 뉴스 월드가 뉴욕 타임즈를 친 거예요. 세상에는 뉴욕 타임즈가 다인 줄 알았다구요. 만약에 뉴욕 타임즈가 말 안 들으면 내가 뉴욕 타임즈를 사 버릴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박수) '너희들에게 골탕을 먹일 것이다. 너 레버런 문을 마음대로 두들겼지? 보자. 골탕먹나 안 먹나 보자'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신문사를 만드는 것이고, 중동에도 신문사를 만들 거예요. 유럽에도 만들려는 것이 그래서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그러고 있으니 레버런 문 따라다녀도 국물도 없어. 그러니 아예 오늘 아침에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지' 하고 다 갈 거라구요. 「노」 '노'는 노(know)지요? (웃음) 안 갈래요? 「예」 내가 아침부터 왜 여러분들에게 군밤을 주는 줄 알아요? 바로 그런 생각,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이예요.

세계 복귀를 위한 경제 기반을 닦아야

전쟁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어떻게 이 길을 넘느냐? 그걸 위해 최대의 노력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예를 들면, 내가 여기에 10만 명의 펀드레이징하는 사람을 만들었는데 이 사람들이 한 달에 3천 불씩 번다고 합시다. 그러면 얼마나 돼요? 얼마예요? 3억 불이 된다구요. 이번에 우리가 산 공장이 이 값이 된다구요. 자, 그러면 이게 열두 달이면 얼마예요? 36억 달러.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6억 불은 쓰고 30억 불은 말이예요, 세계 120개 국가 앞에 기부할 것이다, 원조할 것이다 하면 어떻겠어요? 그러면 이스트 가든에 각 나라의 외무 대신들이 모닝 코트를 입고 와서 행렬을 짓고 기다리겠어요, 안 기다리겠어요? 그렇게 되면 세계복귀, 세계복귀는 문제없다구요.

자, 한 나라에 3억 불씩 줄 것이니 각 나라의 각료들은 일주일 동안 수련해라, 20일 동안 수련해라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박수)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지 않고 레버런 문이 30억 불을 빌릴 수 있는 능력만 있게 될 때는 이런 놀음 안 하고 내가 은행에서 빌려서 할 것이다 이거예요. 이거 빌려 가지고 할 만한 일이예요, 못 할 만한 일이예요? 「할 만한 일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할 수 없이 30억 불을 빌릴 수 있는 경제기반을 닦아 둬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를 하나 만들기는 어렵지 않다구요.

지금 미국 내에서 마약으로 쓰는 돈이 얼마냐 하면 480억에서 600억 불이라는 돈이 사용되고 있다구요. 그걸 생각할 때, 36억 달러, 이것이 많은 돈이예요, 적은 돈이예요? 「적은 돈입니다」 남미 제국에 있어서는 뭐 3억 불도 필요 없이 5천만 불씩만 줘도 일주일 수련은 다 받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복귀가 어려워요, 안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뭐가 어려워요? 돈만 있으면 나는 쉽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돈에 대해서…. 돈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내가 많은 돈을 필요로 한다구요.

저 누군가, 데이비드 록펠러, '너는 너를 위하고 미국을 망치기 위해 돈벌지만 나는 세계를 위해서 너와 경쟁한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박수) '너희들은 놀아라. 너희들은 놀고 술 먹고 춤춰라. 나는 피땀 흘리고 일할 것이다. 너희들은 공장을 팔아라. 나는 차릴 것이다. 포드 공장도 내가 살 것이다. 팔아라!'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래서 돈이 많이 필요하다구요, 돈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 팔자가 사납구만. 고생이 훤하구만' 그래도 좋다구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거든 잡아다가 내가 고생시킬 것입니다. 같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펀드레이징하는 팀을 10만 명 만들자구요. 펀드레이징 요원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어야 돼요? 「예」 그럼 그거 언제?

미국의 대학이 말이예요, 요즈음에 미국 대학에 대해서 물어 보니까 4만 명 이상 되는 대학이 수두룩하다고 하더라구요. 대학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372개인데 여기서 4만 명 이상 되는 대학만 해도 수십 개라는 보고를 받았다구요. 그런 대학 둘만 움직이면 10만 명이라구요. 내가 그런 대학을 사 거기 이사장이 되면 뭐 내가 몇 년 이내에 다 만들 것인데,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뭐 하버드대학을 팔면 그 하버드대학을 내가 살 것이고, 예일대학을 팔면 예일대학을 살 것이고, 프린스턴 대학을 팔면 그것도 내가 살 거라구요. (박수) 그전에는 여러분을 고생시키더라도 저금통에 돈을 모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선생님이 좋아요? 「예」 그런 선생님 환영해요? 「예」 그러면 고생하라구요. (웃음)

보라구요. 선생님이 두달 반 동안에 5천만 불을 만드느라고 혼났다구요. 이제부터 두 달 후에는 6천만 불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좀 도와줄래요? 「예」 (웃음)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머리가 희어졌다구요. 여기 미국에 와서 내 머리가 많이 희어졌다는 거예요. 머리가 많이 희어졌다구요. 얼마나 신경을 썼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침을 저녁으로 알고 저녁을 아침으로 알았다구요. 그리고 밤을 아침으로 알고, 까꾸로 안다구요. 그럴 때가 많다구요. 그렇게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영계가 동원해서 돈을 긁어 모아 주는 거예요. 6천만 불도 말이예요, 은행 체크 가진 사람에게 하늘이 '야, 너 아무 처녀가 오면 6천만 불 줘라' 그러면 줘야지 별수 있어요? 간단한 거예요. 안 주면 죽는다구요.

그렇다고 레버런 문을 잡아다가 재판할 수 있어요? 「아니요」 레버런 문이 시켜서 했더라도 누가 나를 잡아다가 재판을 할 수 없다구요. 이게 정상적이예요. 그런 길이 있는 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여러분들이 할 자신 있어요? 「예」

하나님을 위해서 보다 고생한 사람이 하늘나라의 중심

이젠 결론짓자구요. 나는 전체의 중심이다! 뭣 가지고 중심이냐? 하늘땅을 중심삼은 탕감 코스를 통해서 그 길이 가능하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위해서 보다 고생한 사람이 하늘나라의 중심인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알겠어요? 회사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회사의 사장 앞에 제일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게 진리라구요.

여러분들은 미국을 위해 고생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미국을 위해 고생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고생을 하고 있어요? 「미국을 위해서요」 그러한 아메리카인이 남아 있는 한 여러분들은 불평할 수 없다구요. 미국인이 망하지 않고 살아 있는 한 불평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계속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을 도와줄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런데 불평할 수 있어요?

세계를 위한 우리라면, 세계 사람들이 남아 있고, 세계 사람 가운데 도와줄 일이 얼마든지 남아 있는데 불평할 수 있느냐구요. 불평해 가지고 세계를 위하는 길을 가겠느냐 이거예요. 바쁘다구요. 바빠요. 내 갈길이 바쁘다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는 불평하거나 억지로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자진해서 하고 기뻐서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밀어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자원해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남편이 되었을 때 나는 남편 중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하려면, 세계 제일의 남편이 되려면 좋아하는 여자말고 세계의 어떠한 악독한 여자라도 감동시키며 살겠다 해야 합니다. 그래야 세계적 남편이다 이거예요. 이 반대 생각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제일 빠른 길이예요, 제일 빠른 길. 여자가, 색시 되는 여자가 입을 벌려서 '야 우리 남편 훌륭하다. 우리 남편 같은 사람을…' 이렇게 자랑할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좋은 여자의 남편 돼 가지고 되겠어요? 좋은 여자의 남편이 돼 가지고 세계 제일의 남편이 되겠느냐 말이예요. 그건 될 길이 무한하다는 거예요. 끝이 없다 이거예요. 뭐 한정이 없다는 거예요. 끝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남편에 대해서 지극히 왕왕왕 물어뜯고 왕왕왕 못살게 하는 여자를 그 남편이 세계 제일가는 여자로 만들게 될 때, 그 남편은 제일 훌륭한 남편이 된다 이거예요. 이런 네임 벨류를 받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요, 정상적인 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실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 말이 무슨 말이야? 하나님이 왜 잘 믿는 성현들을 전부 다 반대받게 하고, 전부 다 죽이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런 이치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사랑의 세계 챔피언을 만들자는 거예요. 챔피언을 만들자! 큰 챔피언을 만들자! 그러려니 세계 사람들이 막 두들겨 패고 욕을 하게 하는 거예요. 이런 사람을 세계에 없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드는 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인생살이의 챔피언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 생활 가운데서 못먹고 못입고 그저 고생을 지지리 하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기쁘게 사는 그 사람은 인생의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성립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도 그렇다구요. 그저 뭐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해 가는 그런 일들이 생기지만 그래도 가만있어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도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로 만들자는 것이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은 이 땅 위에 하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교회, 종교 지도자로서 챔피언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이 맞는 말 같아요? 「예」

짧은 기간 내에 졸업장을 주고 챔피언 자격을 주려니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이 방법을 취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20년 동안의 3차 7년노정을 갑니다. 한국에서 세계로 갈 테니 때려 보소. 반대하소. 치소' 이러고 왔습니다. '하나님 반대하지 말고 환영하소'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들이 괜히 그랬어요? 언론계도 '두들겨 패라! 패라!' 했다구요. 그거 하늘이 시켜서 그랬지 누가 했나요? 레버런 문을 두들기면 자꾸 낮아지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자꾸 커진다구요. 그 길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참 과학자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공식적인 길을…. '레버런 문 당신 말이 옳소' 하고 사탄이 공인했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탄은 말이예요, 때리고 반대하려고 하지, 반대받으려고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반대한 사람이 나한테 졌지요, 나한테. 나에게 죄가 없게 될 때는 자기들이 전부 다 회개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잘못을 용서받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에게 '무엇이든 할 것이니 용서해 주소!' 하는 거예요. 데이비드 록펠러가 그렇게 됐으면, 그 록펠러 재단을 세계를 위해서 써라 하고 지시를 하는 거예요. 그럼 예스 할까요, 노 할까요? 「예스 합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자기들은 죽이려고 그랬는데 레버런 문이 자기들을 위했다는 걸 알 때는, 여러분의 부모들이 자기는 자식을 역세뇌하고 못살게 했는데 부모를 위해서 전부 이렇게 해주었다는 걸 나중에 알 때에는, 엉엉 울면서 회개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일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탕감, 탕감이라는 말을 중심삼고는 세상을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중심이 되려면

또, 그럼 세계를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지었어요? 사람, 사람. (판서하심) 이것이 사람 인(人)자예요. 사람의 다리 같지요? 사람 때문에 지은 거예요. 맨(man;사람) 하면 뭐예요? 남자와 여자예요. 그러면 우먼(woman;여자)중의 중심 우먼이 어떤 우먼이냐? 전체를 중심삼고 넘어서는 우먼이예요. 그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도 세상 전체 여자 가운데서 왕이 되고 싶지요?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거 생각 안 하는 사람 있어요?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런데 그냥 그대로 해먹겠다는 도둑놈들이 많다구요, 그냥 그대로. 도둑놈같이, 도둑놈. 자, 제일의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고생을 하고 탕감 길을 가야 돼요. 그리고 여자의 면모를 갖추고 예의를 갖추어 가지고야 최고의 여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상이예요.

제일의 여성이 되려면 제일의 여성이 해야 할 것을 전부 취해야 한다구요. 공부도 더 해야 되고 모든 걸 더 해야 된다구요. 그게 쉬워요? 탕감 코스를 많이 거쳐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야 내가 제일의 여성이 된다 하는 생각은 안 하고 그냥 그대로 되겠다 하니 다 도둑놈들이라구요.

그러니 제일의 여성이 되려면 남이 못 하는, 제일의 여성이 될 수 있는 하드 워크(hard work;힘들고 어려운 일)를 해야 돼요. 그러고 나서야 제일의 여성이 된다구요. 그것이 공식이예요, 공식. 그래 가지고 제일의 여성으로서 내가 세계의 중심이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안 하고 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제일의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미국의 모든 남자들이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는 것을 다 차고 나갈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자들이 좋다는 일을 하는 것보다도 남자들도 못 당하는 일을 해내야 제일의 여성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남자들이 못 당하는, 남자들도 못 가겠다 하는 길에 통과해야 제일의 여성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끼리 해서 제일의 여성이 되면 되겠어요? 남자까지 한 가운데 제일의 여성이 돼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우주의 중심이다 하려면 사랑으로서 해야 할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러고 나서야 비로소 우주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좋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환영하고 가정도 환영하고 나라도 환영하고 세계도 환영하고 영계도 환영한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환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이구, 이건 그만두고 나 제일의 여성 되기만 원한다'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영계에 간 영인들은 전부 다 고생하고 간 사람들이겠어요, 행복하게 살고 간 사람들이겠어요? 「고생하고 간 사람들입니다」 전부 다 고생하고 갔다구요. 그런데 영계에 가 가지고 중심이 되려면 아무 고생도 안 해 가지고 되겠어요? 또, 앞으로 미래에 고통의 세계가 계속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그 세계에 가서 그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려면 위로받을 그 사람들 이상으로 고생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야 위로할 수 있는 자격이 있지 고생도 안 해 가지고 위로할 자격이 있어요? 위로할 자격이 있나요? 평화라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슬퍼하지 말고 극복하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여러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하나님이 여러분들만큼 고생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더 많이 하셨습니다」 만일에 더 고생을 안 했다면 고생하는 사람 대해서 하나님이 가르쳐 줄 자격이 있어요? 「아니요」 집에서도 그렇잖아요? 부모가 아들딸을 교육하고 훈계할 수 있는 것은 고생을 아들딸보다 더 했기 때문이예요. 다 그런 거예요. 또, 공부하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도 자기가 공부할 때 고생을 많이 했을수록 잘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잘가르쳐 줄 수 있는 거라구요. 땡땡이 부리고 놀던 그런 선생들은 잘 가르쳐 주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의 중심이 되는 길

그러면 세계가 왜 있느냐? 자기를 부려 달라고 있는 거예요. 세계는 말하기를, '나를 이용해 주고 나를 잘 부려 다오' 그러고 있다구요. 자, 타락한 세계는 말하기를, '탕감법을 적용해서 나를 이용해 다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써먹어라 그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디나, 어디나 탕감이라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는, 우리는 그러한 전체를 대해서 지금 살아가고 있다구요. 사는 데는 탕감의 길을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온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길이다 하는 자동적인 결론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를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모든 우주가. 어느 가정에 가더라도 나는 본을 보여야 된다구요. 가정, 미국 가정 어디에 가든지 본을 보여야 된다구요. 사회의 어디에 가든지 본을 보이고 국가 어디에 가든지 본을 보여야 된다구요. 그거 쉬운 일이 아니예요. 탕감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거 필요해요? 우리는 이걸 넘어가야 돼요. 극복해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게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걸 극복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고 나서, 다 극복하고 나서 들어와 앉게 되면 이 모든 것이 다 무너진다구요. 이 사탄세계도 반대 안 하고, 이 세계도 반대 안 한다구요. 반대하면 질 것이 뻔하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 안 한다구요. 사탄이 영리하다구요. 그것을 하고 나서야 내 자신이 여기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세계기준을 못 넘으면, 이 기준이 영계와 이렇게 연결되기 때문에 이 기준은 영원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기준은 영원히 남아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찬가지라구요. 물에 빠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교회냐? 요즘으로 말하면…. 우리는 원호프(One Hope;배의 이름)가 있지요? 물을 멋지게 달려갈 수 있는 원호프 보트와 같은 곳이 우리 통일교회가 아니냐 이거예요. 왜 빠른 게 필요하냐? 세계를 향해서 달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왜 강력한 힘이 있어야 되느냐? 강한 흐름이 있더라도 휙 차고 올라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뭐가 있으면, 만약에 토막난 뭐가 있으면 그걸 점프해서 뛰어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될 때까지는 탕감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기름값 내야 되고 또 수리해야 되고 많은 탕감이 있다구요. 마찬가지의 이치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힘있는 보트처럼 되기까지는 많은 탕감을 치러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나서는 어디 가서도 나는 생존한다구요, 생존. 생존도 고독한 생존이 아니라 행복한 생활을 한다 이거예요. 내가 좋아하면 하늘땅이 좋아하고 세계도 좋아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산다구요. 지금은 안 그렇지만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바람이 불고 폭풍이 불지만 잔잔한 것이 원칙이다, 저거 멎을 것이다 한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 폭풍을 만났던 사람이 햇빛을 보게 될 때 더 행복한 거예요. 영계에 가도,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세상에서 고생하고 온 것이 자랑스럽다 하는 거예요. 여기 와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자극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럴 수 있는 중심이다,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뱃 사람들한테 가서는 뱃 사람이 되고,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고, 공장에 가면 공장 주인이 되고 공장 직공이 되고, 무엇이든지 다 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왕의 옷을 입으려면 국민들이 다 좋아해야 돼요. 그런 다음에 왕의 옷을 입어야 된다구요.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나를 위해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세워야 된다구요.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세우는 것이기 때문에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탕감이라는 말을 제일 싫어했지요? 그래,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어때요? 「그레이트(Great;위대한)」 탕감은 언제나 말하기를 '고생을 더 해라. 더 해라. 죽을 때까지 더 해라. 더 해라' 하는 것입니다. 더 하라고 자꾸 뒤에서 치는 거예요. 뒤에서 자꾸 친다구요.

왜 그러냐? 여러분들을 전체의 중심자로 만들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고마와요. 전체의 중심이 되고 싶어요? 「예」 확실히 대답했다구요. 하나님께서도 아시고 레버런 문도 기억한다구요. 그런 나를 환영해요? 「예」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