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축하 케이크 점화, 커팅, 일본 도쿄 현지와 케이크를 화상으로 주고받으심) (꽃다발 증정) (예물 봉정) (유정옥 회장의 보고)
*이번에 일본의 열두 군데에서 대강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오늘밤의 도쿄대회는 일본을 대표한 것이었습니다.
어머니 나라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일본에 가서 대표적으로 열두 군데에서 말씀을 했으니까 누구든지 그 말씀대로 살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천상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다시 말해서 일본의 1억2천5백만이 하나되어서 그 길을 따라가면 천지의 모든 것을 낳아서 부활시키는 어머니 나라로서의 책임을 다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특히 이번에 여자들이 앞장서서 평화대사들로 선발된 것은 역사적이에요. 지상의 사건보다는 영계의 사건으로서 기억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들이 앞장서서 타락 이전의 기준을 세우겠다고 결심하고 일색(一色), 하나의 컬러가 되어서 일본 국민을 하나님 편에 봉헌하게 되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모두 다 일심 일체가 되어서 그 방향으로 전진, 박진할 것을 선생님은 바라고, 세계의 모범적인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다 얼굴을 보면 미인과 미남자들이 모여 있어서 하나님도 기뻐하시며 축복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본 만세!’를 하고 전진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감사합니다. (어머님)」엄마도 수고했어요. 엄마도 수고했지만 나도 밤잠 못 자고 코디악에서 새벽 한 시에 일어나서 자지도 못하고 바다에 나갔다 들어오고, 그렇게 사니까 세상이 바꿔졌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바꿔지게끔 한 사람이 어머니이니만큼 어머니도 더 일층 하늘 편에 가까워진 어머니로서 나타나기를 고대하고 있는 코디악의 식구, 지금 웃으면서 기뻐하는 마음을 받아 주기를 바라겠어요. 빨리 오세요! (박수)
엄마도 좋아한다!「아버님, 6백 명에 가까운 식구들이 축승회에 모였습니다. (유정옥 회장)」그것 안됐구만. (웃으심) 선생님이 일본에 못 갔지만 선생님은 여기서 만나는 것이 일본에 가 있으나 여기에 있으나 보는 것은 다 마찬가지이니, 그렇게 알고 만난 기쁨을 같이 나눠 줬으면 반갑겠어요. 자, 그러면 축승회! 축하의 노래를 해요. (축승회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