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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회의 세계화

일시: 2000.02.03 (목)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1장 제4절 ‘끝날을 맞이한 오늘의 세계’ 훈독)

부모·스승·주인을 대신한 실체로 서야 하늘 품에 품길 수 있어

지금 때가 마치 그런 때라구요. 어제 미국 의회에서 강연했는데, 그게 로마의 원로원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근본을 다 퍼부은 거라구요. 이제 갑론을박 말이 많을 것이라구요. 그러니까 우리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축복가정으로 일원화돼 가지고 일방통행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타협이 없어요.

지금까지 핍박하던 자기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들이 그걸 동정할 수 없는 자리에서 딱 끊고 부모로서 가야 할 일선에 서는 데 있어서 누가 반대하더라도 그걸 넘어가야 돼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타고 넘어가야 돼요. 일선의 승리적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거기에 있어서 넘어올 때까지 가정이라든가 자기의 아들딸이라든가 친족과 타협이 있을 수 없어요. 여기에서 기관차가 되어 하늘의 축복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시켜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면 그들과 비교할 때 학벌이 있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가운데 가정을 갖게 되고, 보이지 않는 가운데 나라를 갖게 되고, 보이지 않는 가운데 세계를 갖게 되고, 보이지 않는 가운데 하나님을 갖고 있다는 그런 확고한 실체가 되어야 돼요. 부모 대신자, 스승 대신자, 나랏님(스승)을 대신한 실체로 서야만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다는 거예요.

부모를 잃어버리고, 스승을 잃어버리고, 주인을 잃어버렸던 역사, 그 모든 것을 가정을 통해서 뒤집어 박았던 것인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의 심정, 스승의 심정, 주인의 심정을 대신해 가지고 홀로 가정을 가지고 나서게 될 때,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상대적 존재로서 품김으로써, 주체와 대상이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해방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넘고 가정적으로 넘고, 8단계를 넘어가게 되면 모든 전부가 평면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화되어 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천주를 위하는 가정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게 타락하지 않은 가정이에요. 그래서 종적으로 새로운 가정 편성, 종족 편성, 민족 편성, 나라 편성을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망해 떨어지는데 여기는 반대로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뒤집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의 천상천국이 완료되는 것이다! 아멘!

이 모든 전부를 이론적인 관점에서 섭리관적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처음부터 종말시대의 끝날까지 깨끗이 결론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현재 선생님이 하고 있는 거예요. 어제 미국 최고의 꼭대기에 가서 뒤집어 놓는 길을 제시했다구요.

훈독회를 통해 부모·스승·주인으로서 교육해야

이제 이런 승리의 조건을 중심삼고 한국에 가서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세계참부모시위연합만 완성시키면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자격이 되기 때문에 선포해야 돼요.「예.」어제 잘 선포 못 했지요?「잘 했습니다.」듣는 사람만 들었지.「그래도 두 차례를 반복했습니다.」

그것이 소생·장성이에요. 80세의 선생님과 미국 나라를 대표한 사람이 관계를 맺고 국회가 관계를 맺었는데, 이제 한국에 가서 뿌리를 박고 폭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그것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나 우리 언론계는 이제 선생님이 움직이는 것을 아침 저녁으로 발표해야 돼요. 국가의 신문들이 대통령을 중심삼고, 각료들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파헤쳐 가지고 급속히 세계화시켜야 돼요. 인터넷이나 이메일(전자우편)을 통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가 오기 전에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려고 했는데, 한국의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 때문에 전부 스톱해 버리고 말았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인터넷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인터넷을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 왔어요. 인터넷을 중심삼고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이제 각 국가에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만들었기 때문에 훈독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묶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와 관계돼 있던 모든 사람, 40년 동안에 관계된 모든 사람, 그 후손까지도 연결시키는 거예요. 3대 중심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런 사람들의 후손까지도 연합해서 훈독회 요원으로서 앞으로 새로운 통일적 당(堂)을 만들어 가지고….

이 당은 ‘무리 당(黨)’ 자가 아니예요. ‘집 당(堂)’ 자예요. 집이 되는 거예요. 교육의 본소가 가정이라는 거예요. 가정이 교육의 본소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연합가정당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당은 뭐냐?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어린아이로부터 완전히 뜻을 아는 부모로서 교육하고, 스승으로서 교육하고, 나라의 주인으로서 교육할 수 있는 이런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일을 해야 될 천주를 대표한 해방된 축복가정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아담 이상의 자리에 결실된 세계화의 연결체로서 평면적으로 일시에, 일대에 마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게 총평이에요. 다 결론지어 놓은 거예요.

이 책 제1장에 다 엮어 놨어요. 이게 총론이에요, 총론! 주류를 다 정리해 놓은 총론이에요. 이제 그렇게 되어야 하는 거예요.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의 기도)

어떻게 타락의 인연을 청산하고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느냐

이번 대회가 끝나면 13일이지요? 13일이면 1월부터 하면 며칠이에요? 31일에 13일을 더하니까 44일이라구요. 44일에 전부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생일날로 하면 40일이 되는 거지요?「41일이 됩니다.」41일이 돼요? 40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넘어서 가지고 4일 만에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44수, 숫자가 딱 맞아요. 이런 축복의 날에 전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서서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은 선생님을 사랑해요, 존경해요?「둘 다입니다.」어떤 것이 앞서야 돼요?「사랑하는 것이 앞서야 됩니다.」아담 해와가 사랑을 알았어요? 선생님을 만났더라도 아담 해와가 자라던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어요. 그런 세상의 무지한 사람들이 사랑을 몰라요. ‘선생님을 알고 보니 제일 꼭대기에 올라간 제일 훌륭한 사람이고 제일 영웅입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알고 보니 그가 누구냐? 여자로 말하면 자기 오빠요, 자기 동생이요, 자기 남편이요, 자기 아버지요, 자기 할아버지라는 거예요. 얼마나 기쁘겠어요? 세상에 아무 것도 없이 공(空)이 되었던 사람들이 천지 대운세의 권한을 가진 부모님의 배경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새천지에 누구 못지 않게 부모님을 앞세워서 자랑해야 돼요. 그것은 교만이 아니예요. 그것은 응당 하늘나라의 법으로 보장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된 자리에 가는 거예요.

말씀을 보면 선생님이 훌륭한 선생님이에요, 제멋대로 마음대로 살아 온 선생님이에요? 역사의 복잡한 내용을 가려 나와서 주류 방향이 어떻다 하는 걸 잡아 놨다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가 그것을 넘어갈 수 없어요. 거기에 걸려들게 돼 있다구요. 개인에서 걸려들면 가정으로 흐르고, 가정에서 걸려들면 종족으로 흐르고, 종족에서 걸려들면 민족으로 흐르고, 민족에서 걸려들면 국가로 흐르고, 국가에서 걸려들면 세계로 흐르고, 세계에서 걸려들면 하늘땅으로 흐르고, 하늘땅에서 걸려들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강물은 바다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산골짜기의 물방울이 모래 사이로 들어가서 흘러나오는데, 둘둘 셋 합해서 갈래 물이 되어 점점 커져서 흘러 가지고 대해(大海)로 들어가는 거예요. 대해는 영계와 마찬가지예요. 오대양 육대주를 중심삼고 흑조(黑潮)가 있어요. 4천5백 마일을 돌고 있는 이 흑조로 말미암아 오대양이 살아 움직인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생사의 근본이 되는 물이 수증기가 돼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근원지를 또 덮어 주는 거예요. 정화해 가지고 돌려 주는 거예요. 바다에 들어가서 짠물을 중심삼고 정화해 가지고 수증기로 올라가서 또 많은 것을 정화하면서 뿌려 주는 거예요. 정비된 그 자리에서 보다 낫고 보다 발전한 세계로 가는 거예요. 에덴 동산에 씨로 심어 놓은 것들이 세계로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동물도 발전 발전 발전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타락함으로써 전부 꿰어 박아야, 뒤집어 박아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인데, 그것을 뒤집어 박지 않고 어떻게 접붙여 가지고 산 것을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에 채울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은 이런 역사로 전환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타락의 원한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돌아가서 옛날에 아담 해와가 느끼지 못한 더 높은 심정의 아픔을 느끼면서, 하늘나라의 숭고한 존재로서 더 시봉하는 것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모시는 천국보다도 깊은 정성의 뿌리가 내려져서 전체에 화답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차 창조하는 것이 도리어 낫다 이거예요. 고장난 것보다 낫지만, 그것 대신 정비해서 만든 것이 낫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하늘이 비로소 마음을 놓고 안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심정을 느껴야 돼요. 그래야 내 개인과 내 가정과 내 종족과 내 나라를 찾기 위해서 하늘이 수고했던 모든 것을 내가 느껴 가지고, 이제는 타락이 있을 수 없는 그런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완성의 자리에, 천국의 자리에 들어가서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영원히 타락이 없는 시대로 전부 해방되어 넘어가는 것이다! 아멘!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그렇게 보게 될 때, 통일교회 패들은 어때요? 자기라는 관념이 있어서는 안 돼요. 자기라는 줄기가 남아 있고, 자기의 아들딸, 자기의 족속, 자기의 나라, 자기의 세계라는 줄기가 남아 있는데, 그런 것이 없어야 돼요. ‘선생님 앞에 가까이 가고 싶다.’ 하는데, 가고 싶으면 자기 가정을 선생님 앞에 가까이 가게 해놓고 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만이 아니예요. 나라를 선생님 앞에 가까이 해놓고 가정이 가야 된다구요. 그런데 지금 그게 안 되어 있잖아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모든 걸 투입해야 돼요. 없는 자리에서도 투입해 가지고 나라를 세워야 돼요. 그 나라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씨가 되어 뿌려진 것을 키워서 세계로 키워야 되는 거예요. 세계로 키워서는 하늘땅으로 키우고, 하늘땅으로 키워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해방권을 이루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복귀의 결론으로서 정상적인 결론이에요.

여러분이 한 가지 좋아할 것은 뭐냐? 아무리 타락했더라도 내가 부모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무엇이? 몸뚱이가, 눈, 코, 귀, 오관이 닮았어요. 그렇지요?「예.」눈과 코와 귀, 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인데 지금까지 몸과 마음이 싸워요. 사탄의 흔적이 없게 해야 돼요. 세상과 관계되어 있는 모든 것, 이름까지도 전부 갈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부모님 탄신 행사 이후에는 대이동이 벌어질 거라구요. 세 나라에서 이동이 벌어질 때 어디서 산다는 역사를 가르쳐 주지 말라는 거예요. 역사는 자르딘에서부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전에는 자기 고향산천, 할아버지의 땅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무덤 자리를 한꺼번에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주류사상의 규율을 통해 간 그런 하늘이 인정하는 조상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모세의 시체를 가지고 싸우잖아요? 아브라함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래서 부모님이 묻히는 동산에 누가 묻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원전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이제 영계에 가면 청평에서 감정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의 욕심을 따라서 제멋대로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겠다는 것도, 나라를 모시고 난 후에 자기들이 그런 욕심을 가져야지 나라도 갖기 전에 그런 욕심을 가지면 안 돼요. 그것은 선생님의 가는 길을 막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상 사람같이 가문을 따지고 실적을 따져서 안 해주었어요. 뜻의 길에서 고생한 사람들을 택하는 거예요.

보게 되면 거지 패하고 결혼한 거예요. 그것도 하늘은 백점으로 안 봐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 문제 생긴 것을 부모님이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하면 문제가 되겠기 때문에 깨뜨려 버린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는 선생님의 가정이에요. 그건 나라와 더불어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나라와 더불어 헌법을 통해서 수습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말은 들을 줄 알아요. 최후의 생사지권에 가서 ‘내 말을 들어라.’ 하면 아무리 반대했지만 거기에서는 듣게 되어 있어요. 또 안 들을 수 없어요, 나라의 법이 있기 때문에.

부모님을 닮은 존재로서 몸 마음이 싸우는 그늘이 있어서는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부모님을 닮은 오관을 가지고 사는데, 몸 마음이 싸우는 그늘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다 알지 않았어요?「예.」모를 것이 없잖아요? 몸 마음이 어디서 갈라졌다는 것을 알아요.

아담이 양심적으로 자라 올라가던 그때, 16세에 올라가던 양심이 점점 초점에 맞추려고 하는 때에 있어서 육적 사랑이라도 양심의 힘보다 강하기 때문에 문제예요. 밤과 낮이 있고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이 숨을 들이쉬면 하늘은 숨을 후― 하며 내쉬어야 되는데, 하나님은 내쉬게 안 되어 있어요. 들이쉰 다음에는 후, 또 들이쉬면 후, 점점 끝날에는 막혀 가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태어나면 먼저 숨을 들이쉬어요, 내쉬어요? 「들이쉽니다.」왜 들이쉬어? 나오느라고 압축을 했어요. 압축되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고무공이 눌려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서 나왔어요. 그것이 나오면 뻥 하고 들이쉬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들이쉴 때에는 우주의 생명력을 전부 흡수하는 거예요. 죽을 때는 어때요?「내쉽니다.」후― 하고 죽는 거예요.

들이쉬고 내쉬는데,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숨을 쉴 것 아니예요? 생명력을 흡수하려니 숨을 쉬는 거예요. 숨쉬는 게 생명력을 흡수하는 거라구요. 내쉬면 탄소를 내보내는데 그걸 식물들이 흡수하고 산소를 또 내뿜는 거예요. 내쉬는 것은 내려가고 들이쉬는 것은 위에 있어요. 산소는 질소보다 가벼워요. 이것이 순환하는 거예요. 숨쉬는 것을 보면 앞에서 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이런 원형으로 커 가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커 가려고 하지요?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닮았다고 생각해야 돼요. 아무 것도 모르는데 나는 부모님을 닮았다 이거예요. 남자는 아버지를 닮았고 여자는 어머니를 닮았다구요.

여자들은 훈독회를 열심히 해서 초국가적으로 교육할 수 있어야

어머니가 얌전한 어머니예요, 날고 설치는 어머니예요? 우리 어머니가 소련의 크렘린 궁전이라든가 중국의 인민대회당에서 강연했어요. 얌전한 어머니가 그런 놀음을 한다고 생각하기나 했어요? 그런 강연을 하는 것을 볼 때 청중이나 국회의원들이 한 대씩 들이 맞는 거예요. 어떻게 또 생일이 똑같아요? (웃으심) 쌍둥이예요. 하나님의 쌍둥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몇천만년 창조한 이상세계에서 그렸던 쌍둥이예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한 모든 것을 1988년 올림픽대회 때부터 12년 동안에 넘겨 주는 거예요. 상대를 해서 뒤로 따라오던 어머님을 옆에 세워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머니가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오로지 아버님을 자랑해야 돼요. 어머님이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시집가서 남편의 권한을 대행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는 했는데 아무 것도 없잖아요?

그래서 훈독회도 어머니가 열심히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열심히 할 것이 아니고 말이에요. 여러분의 여편네들이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사탄세계를 제압하고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넘어 초국가적으로 사람들을 아들딸의 자리에서 교육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아버지가 신랑으로서 갖다 줘 가지고 축복해 준 그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 교재가 바로 그거예요. 가정의 전통,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아들딸을 낳아서 길러라 이거예요. 그 아들딸을 낳는 데 있어서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접붙여 줘라 이거예요. 그거 아니예요? 그래서 자리를 바꿔 놓으면 사탄은 떨어지는 거예요.

본부의 지시에 따른 선발대에 동참하는 것이 가정의 최고 소원

곽정환!「예.」곽정환은 뭘 해야 돼? 가인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 받은 세계의 대표자예요. 알겠어요?「예.」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다 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뒤에 와서 선생님의 아들딸 가정을 다 망쳐 놨어요. 36가정이 본이 되어야 돼요. 36가정을 전부 시정해야 돼요. 그게 걱정이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36가정을 전부 뜯어고쳐야 되겠어요, 그냥 둬야 되겠어요?「고쳐야 됩니다.」

선생님이 36가정을 세울 때 고치겠다는 그런 조건을 세우고 축복해 줬어요, 어때요?「예. 조건을 걸고 축복해 주셨습니다.」법이 생기면 그냥 그대로 격리돼요. 갈라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갈라지는 선언을 한 거예요. 격리해야 된다구요. 한 집안에서 감옥을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격리해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과 굿바이 해야 돼요. 내가 요전에 워싱턴에서 굿바이를 말했지요? 굿바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고향을 찾아가야 되고, 조국을 찾아가야 돼요. 지금 고향이 없어요.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고향을 찾아가는 길이고, 조국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그러니 딴 생각이 없어요. 자기 아들딸, 뒤에 따르는 민족, 통일교회를 생각할 수 없어요. 조국을 찾아가서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그 선언을 했어요.

미국 의회가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이제는 세계 국가가 참부모시위연합만 만들게 되면 조국은 어디든지 생겨요. 가인국가가 아니예요. 선생님이 세례 요한적인 축복을 해줬어요. 축복을 해줘서 이 바람에 동화되고 자리 잡는 것은 세례 요한의 집과 예수님의 집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 세례 요한의 집과 예수님의 집이 재림시대의 부모 앞에 가인 아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타락해서 하나님을 잃어버렸던 인간은 복귀되어 효자 효녀의 가정이 되어 하나님을 더 훌륭하게 섬겨야 돼요. 타락한 세계보다도 더 훌륭하게 섬겨야 된다구요. 그게 통일가가 가야 할 출발 기반이에요. 그것이 안 갖추어지면 출발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예복을 다 갖춘 것이 뭐냐? 공식적인 집회에 참석하기 위한 거예요. 본부로부터 시달한 모든 명령의 일착 출발대에 어떻게 동참하느냐 하는 것이 그 가정의 필생의 소원이에요. 가정 자체를 파괴시키더라도, 전부가 못 가더라도 아버지라도 들어가야 되고 아들이라도 들어가게끔 해놓아야 되는 거예요. 다 못 들어가면 그렇게라도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야 뿌리가 나서 거기에 뿌리가 박히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제멋대로 먹고살고, 어제와 같이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큰 오해라구요.

자기들이 자랑할 것이 없어요. 돈이니 교수니 무엇이니 자랑할 게 없어요. 그건 추울 때 담요를 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추울 때 하룻밤 담요를 쓰고 지내는 것과 마찬가지의 가치라는 거예요. 그런 것들은 자기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재료로는 하나도 쓸 것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부자협조시대로 아들은 반드시 신학공부를 시켜야

*너는 한국 여자와 결혼했지? 누구든지 좋은 남편이 되려면 아내의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돼.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된다는 것은 말뿐만 아니라 관습과 습관 등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된다는 거야. 한국말도 잘 해야 된다구. 그렇지 못하면 사기꾼이나 다름없는 사람이 되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말과 몸뚱이와 마음이 삼위일체예요. 언행(言行)이라고 그러잖아요? 말 가운데는 몸뚱이와 마음이 가담하기 때문에, 일체가 빠질 것이 없기 때문에 말을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에리카와, 어디로 갈 거야?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예.」너도 한국 남편을 얻지 않았어? 남편이 여편네한테 한국말을 안 가르쳐 준 것도 책임이 있지. 선생님은 어머니한테 일본말도 영어도 코치했어요. 일본에 가서는 일본말을 해라 이거예요. 미국에 와서는 영어로 천사장을 가르치라고 한 거예요. 서구사회는 천사장권 아니예요? 기독교 문화권은 천사장권이라구요.

자, 밥 먹자구요. 원래는 석 박사 아들을 아버지 대신 소련에 보내 가지고 선교사를 시켜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지? 딴 것을 시키면 안 돼. 그러면 많이 발전할 거라구, 부자가 말이야.

지금 때는 부자협조시대예요. 모자협조시대가 아니예요. 어머니가 그걸 해야 된다구요. 이 어미 아비들이 아들딸들을 선생님이 세운 학교를 가지 말라고 하고, 세상을 생각하고 신학교를 가지 말라고 하고 있다구요. 그런 것들은 전부 가짜예요. 각도가 안 맞아요. 90각도가 안 맞는다는 거예요. 90도를 중심삼고 처져 있든가 하기 때문에 90각도를 맞춰야 된다구요. 끝날에 맞추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양창식의 아들도 그래? 몇 살이야?「열다섯 살입니다.」신학을 공부시키고, 그렇기 때문에 둘을 하라는 거예요. 마음세계의 교육과 외적 세계의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세상 외적인 학문을 하려면 반드시 신학을 거치라는 거예요. 일을 해도 그 원칙에 있어서 마음이 원하는 방향에 맞춰 가지고 해야 균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애들한테도 전부 다 신학교에 가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외적 신학을 공부했지만 이제는 본격적으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어저께 말씀을 했는데, 그 말씀을 부정하는 청중들은 전부 심판 받는 거예요. 제리 파웰이 기도하는 것을 보면 말이야, 세상에! 그런 망발이 어디 있어? (2월 2일 미국 의회 의사당에서의 ‘아메리칸 센추리 어워드’ 시상식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통일교회가 한 단계 더 올라갈 것

<워싱턴 타임스>와 아르헨티나의 <티엠포스 델문도>에서 이것을 확 때려 박아야 된다구요. 또 텔레비전 방송에서도 이 전체를 방송해야 돼요.「<워싱턴 타임스>에 크게 날 것입니다.」수상자들이 많기 때문에 재료가 좋지. 세계를 대표해서 했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세계가 앞으로 가야 할 기준인 자유와 신앙과 가정은 인류의 기본 가치의 타이틀이기 때문에, 거기에 공헌한 사람들을 부모님이 시상하셨으니 세계적이 표준이 되어 앞으로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번에 국회에서 한 행사를….」그것을 전부 따라하면 된다구요. 이것을 발표하고 소개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이게 백년 기간의 그 모든 것을 뺀 거라구요. 1999년까지 백년 간의 모든 공로자들을 뺀 거예요.「받는 사람들이 얼마나 감동하는지 모릅니다.」감동하지. 또 그건 우리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니예요. 자기들이 뽑은 거예요.

세계의 신문에 나가고 통신사에 많이 나갔기 때문에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그 올라간 것을 누가 무너뜨리지를 못해요. 미국 국회의 중진들을 중심삼고 표창했다는 사실, 현직 의원들이 둘러싸서 표창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러니 누구나 마음대로 다루지 못해요.

곽정환은 안 왔으면 안 될 뻔했지?「예, 감사합니다.」그 얼굴이 왜 사진에 그렇게 나왔나? 갑자기 오지 않았어?「예.」좌석에 쓱 왔다가 나타나야 알아주는 거야. 그렇잖으면 말할 건더기가 없어. 그때 만났다고, 동창생이라고 같은 입장이라고 할 수 있는 거야. (웃음)

「지난 1월 22일에 있었던 훈독회에 온 귀빈 가운데 몰몬교의 70장로 가운데 한 분이 왔습니다. 그분이 어떻게 왔느냐 해서 나중에 그분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1970년대에 아버님이 순회강연을 하실 때 참석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자기 인생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누가 뭐라고 해도 이번에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제 아버님 강연문 처음에 1970년대에 50개 주 순회강연을 하신 내용을 언급하셨는데, 그때 오셔서 벌써 오늘의 일들을 경고하시고 예언하셨는데 미국이 그대로 되었잖습니까? 미국이 잘못된 것을 얘기하고…. (양창식)」

그때 선생님은 심각했지요. 공산당을 앞에 놓고 총칼로 맞서는 그런 싸움이라구요. 심각하지요. 지금은 천국이 다 된 거예요. 천하통일 다 된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다 꿈같고, 지난날의 역사로 부정할 수 없는 사건들이에요. 공산당이 우습게 알았지요. 세계가 다 이런데 혼자 나타나서 뭘 하겠느냐고 한 거예요. 그렇게 알았는데 점점 먹어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일본에서 12개국의 공산당들이 모여서 이론적으로 통일교회 사상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연구하다가 일주일 하다가 다 해산했어요. 영계를 알 수 없거든. (웃으심) 그것을 했다간 공산당 전체가 깨지겠으니까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 도망갔어요.

그때가 언제인가요? 공개토론 방송을 하자고 부르면 전부 도망가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그걸 해야 돼요. 도전하라는 거예요. 곽정환이가 그것을 하고 가야 자기 사명이 끝나는 거야. 도전시켜서 우리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그들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이제 세계의 학자들을 불러다가 그걸 해야 된다구요.

뜸의 신비한 효능

오늘은 한국에 가나? 지금 몇 시야?「아홉 시….」뜸을 뜨려고 했더니 뜸 뜰 시간이 없네. 내가 지금 테스트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병 있는 사람들은 뜸 뜨라고 그렇게 간청했는데 하나도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모가지를 둘러 잡아 가지고 아예 협박을 하려고 그래요. 얼마만큼 몸에 영향이 있는지, 참 신기해요. 신기하다구요. 히스 수상은 뜸 뜨면 상당히 건강해질 거라구.「예. 권하겠습니다. (곽정환 회장)」

「그러면 뜸을 뜨셔도 될 것 같은데요.」그게 딱 두 시간이 걸린다구. 여기서 아홉 시 반에 나가야 된다구. 한국에 가서도 할 수 있어요. 내가 요전번에 102일을 했는데, 지금은 21일이 됐어요. 40일 동안 뜸을 뜨고 뜸 뜨기 전과 후의 몸의 컨디션이 어떤가 그 차이를 알아보려고 한다구요. 참 놀라운 거예요. 뜸을 뜨면 피곤하지만 잠을 한두 시간 더 안 자더라도 지장이 없어요. 그만큼 보이지 않는 힘의 보강이 있다는 거예요.

80이 넘으면,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이 아래가 점점 무거워지거든. 이것이 올라간다구요. 위대한 발견이에요. 그리고 몸에 검버섯 같은 것이 있잖아요?「예.」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서 고생했기 때문에 몸에 깜깜한 데가 참 많이 있었는데, 그게 다 떨어졌어요. 뒤에 검은 데가 하얘지고 있어요.「그러면 피부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입니까?」그렇다는 거예요. 가슴 같은 데를 보라구요. 이렇게 되어 다 나온다구요. 나쁜 것이 나오는 거예요.

에이즈도 한 1년만 떠 주면 낫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걸 이제 실험시키려고 해요. 암은 문제도 없어요. 그런데 우리 패들은 한 주일도 안 뜨고 안 낫는다고 해요. 그거 미친 생각이라구요. 자기가 암에 걸렸으면 그 걸린 기간의 3분의 1 기간을 뜨게 되면 치료된다고 본다구요. 에이즈는 잠복기간이 7년에서 12년이거든. 그러니까 한 3년을 떠 보라는 거예요. 잠복기간 안에 뜨면 쫓아내는 건 문제없어요. 1년도 안 간다고 본다구요.

이게 전체에 영향을 주는 거예요. 이빨도 검사 중에 있었는데 뜸을 떴더니 아픈 게 다 없어졌어요. 전체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구요. 그런 건 자기가 해봐야 알지 누구를 통해서 알 수 없어요. 서양사람은 선뜻 못 해요.

「아버님께는 보고를 드렸는데, 선문대학이 이번 전국대학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의 하나가 되었습니다.」(박수) 통일교회에 관계된 모든 것이 꼭대기에 다 올라간다구요. 이제 건물만 지어지면 상당히 훌륭할 거라구요. (일화천마축구단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신팔, 신팔! 이게 뭐야? 딸기! 이건 뭐야? 수박, 야! 사람이 정(情)이 무서워요. 어디 갔다 오면 손 벌리고 이런다구요. 아들딸을 기를 때는 시간이 없어서 몰랐는데, 나이가 많아지니까 손자가 좋아요. (웃음) 아이구, 그래!

국가 메시아는 그 나라의 기간요원들을 훈독 교육을 하라

이번에 선물로 준 책 네 권을 가서 읽어 보면 다 통일교회 훈독대장들이 될 거라구요.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일정량을 훈독회를 시작해 보지, 학생들부터. 학교에서 기도하는 것을 금지하고 그랬는데, 그런 것을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 대학 나온 한국 사람들이 세계에 퍼져서 훈독회 전통을 세우는 선생만 하더라도 밥 먹고 살아요. 마을 마을에서 일하다가도 훈독회 한다고 종만 치면 한꺼번에 쫙 모여야 돼요. 영계와 같은 조직이 되어야 된다구요. 영계를 알면 영계를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빨리 그렇게 되는 거예요.

30분 있다가 내가 가야 되겠구만. 이번에 한국에 가면 내가 어떻게 될지 몰라요. 북한에 가서 있을지도 모르고, 남한에 있을지도 몰라요. (웃음) 왜 웃어요? 북한에도 내가 가서 있을 수 있다구요. 북한에 가면 좋은 별장을 독채로 줄 거예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거기에 참부모가 가게 되면 자기가 모시겠다는 사인을 한 것으로 해서 우리가 마음대로 당신의 이름을 쓰더라도 환영한다는 글을 한마디 집어넣으라구.「이것하고는 조금 다릅니다. 이것을 함께 종합할까요?」이것은 순회하겠다는 것 아니야?「순회하면서 하는 인사입니다. 또….」그러면 편지를 먼저 냈어?「아닙니다. 이것이 먼저입니다.」글쎄, 먼저인 것을 보냈어?「아직 안 보냈습니다.」

자기가 환영한다는 사인을 해야 공개적으로 세계의 누구누구라 해서 그걸 배후로 삼아서 훈독회에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 전체 앞에 연결할 수 있지. 그 다음에 그 나라에서 통일교회에 40년 동안 동참한 사람들, 그 사람과 더불어 그 3대, 그들 중에 돌아간 사람들도 있거든. 아들딸까지 전부 포함시켜서 가정적으로 인연되어 환영하는 사람들은 집어넣는 거야. 그렇게 해서 명단을 만들어 줘야 그것을 가지고 앞으로 국가 메시아들은 훈독회를 국가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거야.

한 나라에서만이 아니야. 전체가 이렇게 되니까 빠지면 안 되는 거야. 미국에서부터 이 일을 시작해서 지금 이 대회가 연결됐다는 사실만 알게 되면 빠질 수 없어. 그러면 미국 대사관 자체가 반대할 수 없고, 각 나라의 대사관들이 반대할 수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유엔의 대사나 혹은 미국에 와 있는 대사들은 우리가 마음대로 부려먹을 수 있다구. 알겠어?「예.」그래서 이것이 유엔 공략의 기틀을 닦기 위한 것이라구. 그러니 이게 중요하다구요.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라구.

「그러면 이 내용에 세계순회, 사진 찍어 주신 것, 세계참부모시위연합, 이번에 미국 국회에서 강연하신 내용, 그런 내용까지 다 포함해서 하나로 만들까요?」본래 이것은 나중에 해야 되는 거지.「아버님께서 처음에 먼저 말씀하셨습니다.」그러니까 말씀한 것이 벌써 다 나갔어야 된다구. 이메일(전자우편)을 통해서 우리가 움직이는 내용을 보내야 돼.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주최한 대회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보내서 그 내용에 이의 없이 받아들이는 사람은 답변을 안 해도 되고, 이의가 있는 사람은 자기는 원치 않는다는 그런 사인을 보내 달라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것은 이것하고 형식이 조금 다릅니다.」다르지. 근본적으로 다른 거야. 이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이번에 워싱턴 힐튼호텔 대회와 국회 대회를 중심삼고 한국에까지 가서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만드는 거야. 이게 그 재료라는 거야. 방대한 재료라구. 그 재료들을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이 가서 훈독회에 왔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지금까지 중요한 회의에 참석했던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의 기간요원들을 훈독회 교육을 시작하는 거야. 그러면 끝나는 거야.

국회를 중심삼고 대통령의 명령을 받아서 국회의원들이 한 번만 하게 되면 대통령은 안 할 수 없다는 거야. 인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지방자치정부에는 우리 조직요원들이 있어서 책만 있으면 누구든지 다 훈독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그걸 지시한 거야. 그날 밤에 하늘의 명령이 있어서 지시한 거야. 지난주인가 전전 주인가? 그래서 주동문을 오라고 했는데 오지 않았기 때문에 아침에 회의해서 전달한 거야.

그래야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모든 전부가 살아나는 거야. 과거에 우리가 했던 수천 수만의 대회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은 죽었더라도 그 아들딸 3대까지 관계를 맺어서 누구인가 파악해야 된다구. 40년 전에 우리와 관계를 맺었던 그 사람들은 신세를 진 거야. 초청을 받았으니 너희들이 거기에 대비해서 갚아라 이거야. 그 역사를 얘기하면 그때는 어려웠지만 지금은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이거야. 미국 의회로부터 미국이 주동이 돼서 이런 높은 자리를 닦아 가지고 거기에 연결시켜 주니 얼마나 고마워?

국가끼리 자매결연을 맺어 평준화 교류를 하여 취미산업에 투자하라

그래서 거기에 연합할 수 있고 국가끼리 횡적으로 맺고 자매결연을 맺으면 선진국가니 후진국가가 없이 평준화되어 교류할 수 있는 거야. 이걸 기반으로 해서 취미산업 투어에 투자하는 거야. 세계적으로 조직해서 한 사람이 일년에 천 달러씩만 내더라도 그게 얼마야? 백 달러씩 내서 주를 만들어 가지고 공개회사를 만드는 거야, 연합공개회사. 출자 비율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동으로 이익을 배당하는 거야.

선생님이 취미산업을 해서 벌어먹겠다는 것이 아니야. 나는 돈이 없어도 돼. 벌어먹을 수 있는 기반이 다 돼 있기 때문에 말이야. 그러니 세계의 모든 동의하는 사람들을 가담시켜서 생활적인 평준화를 만드는 거야. 어디든지 국경을 넘어서 왔다갔다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야.

그러려면 그런 조직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야? 주류를 만들어야 돼. 그래서 편지를 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안 했어? 그래서 곽정환한테 훈독회에 참석한 102개국 이외에 참석하지 않은 나라들은 한 사람 내지 세 사람까지 초청하라고 그랬어요.

초청 안 한 데는 국가 메시아들이 자비로 데려와도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본부에서 티켓을 나눠 주고 국가 메시아와 연결시켜서 참석시키는 거예요. 자기들보다도 앞선 나라들은 훈독 기반이 다 돼 있는데, 자기들은 꼴래미가 돼 있으니 서두르라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말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떨어진 80여 개국이 선두에 서겠다고 달라붙어 가지고 빨리 하자고 하는 놀음이 벌어지게끔 해야 된다구요. 서로 경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와 관계되었던 모든 사람이 여기에 가입하는 거예요. 참부모시위연합의 회원이 되면, 그 다음에는 일년에 얼마씩 월정기금을 모금하는 거예요. 그러면 1년이면 부자 된다는 거예요. 지금 수십억 달러를 쓰더라도 몇년 이내에 세계적인 조직권 내에 있어서 한 사람이 백 달러씩만 내면 얼마 돼요? 1년이면 얼마 돼요? 백억 달러예요. 그 돈을 어디에 쓰겠어요? 돈을 처치할 수 없어요.

이런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기적인 예금을 해서 공공적인 취미산업 형태를 갖춰 가지고 국가와 국가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라든가 비행기 공항이라든가 항구를 닦아 놓으면 장사세계에서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앉아서 컴퓨터를 통해서 수십 개국의 판도를 가져서 필요한 것을 요구하게 되면, 10개국이면 10개국에 갖다 팔 수 있는 거예요. 어느 지방에 무엇이 필요하다고 하면 미국에 살더라도 그것을 알아서 거기에 물건을 얼마나 가지고 가라고 하면 가지고 가서 그 지방에서 팔 수 있는 거예요.

지역적인 한계를 넘어서 장사해 먹을 수 있는 인터넷 시대가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기에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가 인터넷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 고개만 넘어가게 되면 연관관계를 만들어서 평준화 세계를 최고의 기준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지도자가 생각할 수 있는 계획이라는 거예요. 그것만 얘기했는데 그것도 못 해 가지고 일을 어떻게 해요?「10일 행사 전까지 준비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양창식)」

취미산업의 대상은 세계에 널려 있으니 사업이 된다

곽정환, 알겠어?「예.」훈독회든 뭐든 모든 것을 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글로벌 익스프레스라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를 사야 돼요. 세 대가 있는데, 구라파를 동원하게 되면 한 대에 12명씩만 해도 36명을 동원할 수 있어요. 그 나라의 수상들을 태우고 비행기 세 대로 날아간다고 해보라구요. 그 나라의 신문에 나서 왕창 왕창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얘기하지 말라고 해도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슉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외교무대의 기반을 중심삼고 장(長)들이 교류해서 세계의 유명지역에서 더 높이 활동할 수 있는 기지를 닦아 주는데, 그것이 우리 취미산업의 기지예요. 알겠어요? 세계의 이름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우리와 더불어 생활과 생애를 즐기며 살 수 있게끔 해주는 거예요. 대통령 해먹은 사람이 제일 불쌍하다구요. 자기 나라에서 매일같이 공원에 나갈 수도 없고, 술집에 들어갈 수도 없고, 일주일만 안 보여도 신문에 나온다구요. (웃으심)

그러니까 외국에 나가서 먹고 살 수 있는 자유환경이 되니, 이게 전부 밥이에요. 늴리리 동동으로 달려요. 세계일주를 하면서 주체국 행사를 한 번 거쳐가면 국가적 선전, 경제 선전, 정치 선전, 문화 선전,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 무용단이 있잖아요? 예술 흥행단들이 따라가서 미리 공연해 주면 완전히 초만원이 돼요. 그렇지 않아도 초만원인데, 이건 국민 전체에 팔아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공개적으로 해서 전체를 비디오로 찍어 가지고 180개 극장이 있으면 180개를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장사를 해야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또 푼돈을 쓰지 말라는 거예요. 이런 취미 공연을 보기 위해서 1년 기간이면 1년 기간 담배 값 절약하고 술 먹는 것 절약하면 얼마라고 계산까지 해주고, 예금회사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티켓을 10년 전부터 팔아요. 알겠어요? 10년 전에도 살 수 있고 1년 전에도 살 수 있는데 10년 전에 샀으면 그 값이 현재의 것보다 비싸게 산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오래 될수록 가치 있는 것으로 취급해 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일생 동안 티켓을 산다는 거예요.

지금은 인터넷을 중심삼고 사업을 하는 시대

이제는 앉아서 인터넷을 중심삼고 장사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취미산업을 하는데 해양사업부터 해야 되겠다구요. 배를 만드는데 우리 은행에서 담보를 잡아서 20퍼센트만 현금을 내면 만들어 주는 거예요. 자동차나 무엇이나 운수기관도 80퍼센트를 우리가 대주고 20퍼센트만 너희 나라에서 대라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루트(route)를 만드는 거예요. 고속도로를 연결하고 해양운수사업도 하고 비행기까지 해서, 날아다니거나 이동하는 것은 우리가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유통업도 우리가 최고의 기준이 있으니 본부에서 지령하기 때문에, 어느 물건이 거기에 가는데 상충이 있으니 아무 물건은 안 되겠으니 이리 돌려라 저리 돌려라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세계의 경제권, 문화권, 모든 면에서 새로운 선두에 서서 창조해 나가지, 따라다니면 오염된 걸레 짜박지를 이어서 옷을 만드는 것과 똑같이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꺼번에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만들면 거기에 인연된 것을 얼마나 자랑스럽게 생각하겠어요? ‘아이구, 그때 욕먹던 그분이, 가느냐 마느냐 해서 의심했던 그분이 세계에서 이렇게 될 줄이야!’ 하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의심했으면 자기 재산을 몽땅 바쳐서 은혜를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구요. 영계에서 가만히 있겠어요? 축복받은 조상들이 나타나서 ‘이놈의 자식아, 벌거벗더라도, 네가 거지가 되어도 좋다! 해라!’ 하는 거예요.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축구도 그래요. 그렇지만 얘기를 안 해요. 6대주연합을 만들어서 할 수 있어요. 복싱도 세계 챔피언십을 만들어서 도전하는 데 백만 달러, 5백만 달러, 천만 달러를 걸어라 이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또 청중석이 그 기준에 맞추기 위해서는 한 좌석이 5백 달러다, 천 달러다 하는 거예요. 그래도 나간다구요. 거기에는 제일 돈 많은 사람이 모이니까, 발끝에 차여서 넘어지더라도 백만장자 이상이니까 이웃동네 부자 이상 될 수 있는 친구들을 사귈 수 있으니 흥미진진하게 생각하고 모여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이런 모든 것을 해야 된다구요.

「오늘 유엔 총회 의장이 우리 대학의 초청강연에 옵니다. 오늘 와서 강의하고…. (진경희 박사)」브리지포트 대학에는 유엔에 왔다갔다할 수 있는 배를 한 두어 척 배치하라구. 수시로 와서 낚시할 수 있게 말이야. 거기가 낚시터라구.

아이구, 내가 갈 시간을 잊어버리고 자기 안방인 줄 알고 앉아 가지고 꿈꾸고 생각하고 있어. (경배) 열심히 하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