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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와 축복가정

일시: 1981.02.20 (금)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오늘 마이크 설치 안 했나? 「녹음하고 있습니다」 「지금 121명입니다. 카프(CARP)에서 오는 밴(Van;수송차)이 하나 아직 못 도착했습니다」 카프에서? 「예」 남자들이 많구만. 「가정은 전부 다 75가정이 오늘 여기에 오게 되어 있습니다. 두 사람 다 온 데도 있고 한 사람…」 이번에 카프 활동 나갔다가 들어온 여자들 있으면 일어서 봐요. 몇 사람이예요? 21명이라고 그러지 않았나요? 「예, 지금은 열 세 사람 있습니다」 다 안 왔구만 「차가 도중에 오다가…」 어디? 도중 어디? 「저보다 일찍 떠났는데 아직 안 온 사람이 있습니다」 어디, 뉴욕에서 그런 거야? 「예」 거 도중 어디에서…. 전화도 안 하고 말이야?

역사에 없는 활동을 한 축복가정 부인들

그래, 나갔던 것이 좋았어요, 안 나갔으면 좋았겠어요? 「나갔던 것이 좋았습니다」 그래 남아진 가정들, 앞으로 후배 가정들도 전부 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고 생각해요, 안 거쳐야 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 돌아와서 집에 가는 것보다도 계속해서 일 하고 싶은 사람 있어요? 계속해서 일 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웃음) 그래 그말은 무엇이냐 하면, 지금까지 마음이 기뻐서 하지 않고 할 수 없이 했다는 거예요. 「떠날 때 떠나기가 참 안 됐었다고 합니다. 더 있어야 되는데 더 있을 수도 없고 그래서 왔다고… (통역자)」 세계 역사에 이런 일은 없었고, 또 이런 일은 누가 하려고도 하지 않았고, 이런 일은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라구요.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다구요.

그래, 뜻이 남편보다 귀하고 아들딸보다 귀하다는 그런 관념이 쏙 들어갔어요, 아들딸보다 귀하다는 관념이? 「예」 문제가 거기 있다구요. 왜? 어째서? 여러분들 남편이라든가 자식들은 여러분이 살아 있는 한 살릴 수 있지만 미국은 여러분이 살아 있더라도, 여러분의 가정이 살아 있더라도 살릴 수 없기 때문에 이 전통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살아난다구요. 세계가 살아난다구요. 이제 앞으로 모든 가정들이 이와 같은 사상을 이어받고, 전통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살고 세계가 산다는 거예요. 이게 한때가 아니고 계속되는 거예요.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게 된다는 거예요

또,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해와는 남편을 잃어버리게 했고 아들을 잃어버리게 했던 거예요. 그래서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해와는 자기 남편도 잃어버리고 자기 아들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것을 탕감복귀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나가서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자식에 대한 것과 남편에 대한 것이 이 세계의 그 어떤 것보다 귀하다는 걸 깨닫는 거예요. 자식과 남편이 자기와 하나만 되면 미국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신념이 생기는 거예요. 미국을 구할 수 있다는 신념이 생긴다 이거예요. 「하나되면요?」 남편과 아들이 자기와 하나되면 말이예요. 미국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미국을 살릴 수 있고, 세계를 살릴 수 있다는 이런 관념이 딱 선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가정에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참소조건을 벗어나서 영계가 협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 집에 들어가면 여러분들은 남편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구요. 가정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그리워하던 아들딸과 남편을 만났으면 옛날과 다른 차원에 있어서 언제나 본이 되고, 전통을 세우는 데에 공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아들과 남편을 위하는 길을 가라

자, 그러면 여자가 이제 가야 할 길은 뭐냐? 나가서 핍박받고 뭐 천대 받고 이러면서도 참고 고생했던 그 이상 여러분의 아들과 남편을 위해서, 남편이 올바로 자리잡게 하기 위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핍박들 받았어요? 그 이상 남편이 심하게 하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그러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거예요. 너, 자신 있어, 너도 입이 빠를 텐데? 자신 있어? 너, 너 보고 물어 보는 거야. 너? 「어떤 불평도 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나가던 그때에 기분이 참 좋았어요」 그러면 지금부터는 남편한테 충실하라구. 「예」 (웃음) 그다음에 저기 저 신학교 목사 색시는, 남편이 한마디 하면 그저 왕왕왕 이럴 터인데? 내가 남편들 불러 가지고 못살게 하라고 그럴 거라구요. (웃음) 너는 어때? 고집이 세 가지고 뭐 한번 꽁하게 되면, 잘못된 줄 알면서도 뉘우치지 않고 그럴 것 같은데, 너는 어때? 「……」 (웃음) 남편 말 잘 들을래? 「예」 자, 앉으라구.

그래, 색시들 돌아오니까 좋아요? 여러분,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아들, 해와가 잃어버렸던 남편, 또 해와가 잃어버렸던 아들을 몇천 년 만에 만나는 것 같은 그런 반가움이 있느냐 이거예요. 이런 일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고, 남편 대해서는 어떻고, 자식에 대해서는 어떻고…. 전부 다 그걸 실제로 느껴야 된다구요.

그래, 어때요? 여러분들 이제 돌아갈 날이 가까와 온다고 자꾸 세어 봤어요? '몇일 남았다. 몇일 남았다. 몇일이 남았다…' 이렇게 헤아려 봤어요? 그래 봤어요? 감옥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 나갈 날 생각하다가 미친다구요. 정신이 돈다 이거예요. 대개 1주일 남겨 놓고 도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1주일 남겨 놓고 그런 일이 많다구요. 그리던 날을 맞을 때의 그 기쁨, 진짜 그 이상의 기쁨을 느끼느냐 이거예요. 계속적으로 그런 기쁨을 느끼면 감옥살이가 불행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행복하다는 말이라구요. 가치의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떤 게 더 가치가 있느냐 하면 더 고생하는 그게 더 가치가 있는 거예요.

거 왜 다 안 오나요? 왜 전화도 없어? 「중간에 자동차가…」 자동차 어디 있다는 얘기가 있으면 연락을 해서 전부 데려오든가 해야지.

이 기간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가정들이 당하는 것은 역사 시대의 가정들에게 벌어졌던 모든 그 참사가 다 거쳐 넘어가는 거예요. 해와 된 여자들이 지금까지 그런 고생을 하다가 도망을 가고, 배반하고, 남편 버리고, 별의별 참상이 다 있었다는 거예요. 남편이 전도하라고 하고 고생시키고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돈벌어 오라고 하는 등 일생 동안 그렇게 고생시키면 도망간다구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구요. 거기에서 보통 여자들 같으면, 여기 미국 여자들 같으면 전부 다 버리고 도망을 가는데, 자식들도 버리고 도망갈 터인데 도리어 남편을 위하고 자식들을 더 위하겠다고 찾아간 거예요. 가서 길러 주겠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 극반대(極反對)가 벌어진 거라구요.

여러분, 탕감복귀라는 것은 관념적이요, 사상적이요, 사념적(思念的)인 것이 아니예요. 실질적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를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다들 여러분들과 관계없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아니라구요. 현실 문제와 결탁되어 있다구요. 미국에 있는 식구들 중에는 탕감복귀가 실제와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몇 퍼센트밖에 없다고 나는 본다구요.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 세계탕감, 천주탕감 등 8단계까지 넘어가야 할 텐데….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머리에 둔 사람이 몇사람이나 돼요? 그걸 위해서 죽기 아니면 살기로 생명을 걸고 싸우겠다는 사람, 이것을 넘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누구 있어요?

저 이번에 나갔던 사람들 여기로 다 들어오라구요. 이리 들어오라구요. 가까이 들어오라구요. 저기 먼 데 있지 말고 가까이 들어와요. 「저 뒤에 선 사람들이요? (통역자)」 전도 나갔던 사람들 이리 들어오라구요. 앉아요. 그래, 너 얘기 한번 해봐 너 이번에 전도 나갔던 것이 미국 가정에 있어서 필요하다고 생각했느냐, 통일교회의 전세계 가정에 필요하다고 생각 했느냐, 이런 놀음이? 너 어떻게 느꼈어? 「쉽지는 않았지만 최상의 길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 가정들은 싫더라도 가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안 가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 그래, 몇명이 안 나갔다면 네가 가서 멱살을 잡고 나가야 된다고 할 자신 있어? 그래 이제는 내가 없고, 뭐 통일교회 간부들이 가정들 나가지 말라고 하더라도 너희들이 잡아서 내보낼 자신 있지요? 「예」 한국 여자들도 다 그랬고, 일본에서도 7년 동안 전도 나갔다구요.

선생님이 그 놀음 해서 죄를 지었다면, 세상의 죄 중에서 그 이상 큰죄가 없을 거라구요. 아이들을 고아원에 갖다 두거나 부모에게 맡기거나 길거리에 내버리고 그 놀음을 했다구요. 그 기간에 도망간 남편이 있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구요. 별의별 일이 다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다 있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현실의 실제적인 내용을 거치지 않고는 안 돼

아까 말을 했지만, 탕감복귀라는 것이 그렇게 관념적이 아닌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현실을 중심삼고 실제적인 내용을 거치지 않고는, 쌓아 놓지 않고는 넘어 갈 수 없다 하는 걸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왜 필요하냐? 사탄이 없다면 탕감복귀가 필요없다구요. 사탄이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구요. 사탄을 격리하는 방법으로 필요한 조건이 탕감조건이예요, 탕감조건. 그거 알겠어요? 그러므로 오늘날의 타락한 세계는 전부가 사탄권 내에 있기 때문에 하늘편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전부가 탕감조건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총론이 결정 된다구요.

그럼 탕감복귀는 무엇을 통해서 하느냐? 재창조원리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재창조 과정을 통해서. 구원섭리는 무엇을 통해서 하느냐? 재창조 과정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복귀는 뭐냐 하면, 모든 사탄을 분별시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해방권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걸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해방권을 이루기 위해선 필요해요. 해방권을 이루기 위해서 탕감조건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저쪽 편은 사탄이 지배하고 이쪽 편은 하늘 편이 지배하는 거예요. 이쪽 편은 하나님이 직접 지배하는 하나님의 주관권 내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관계는 다르지만 하나님의 그 분야에 해당하는 개인이든가, 그 분야에 해당하는 주관권적 조건을 성립시킬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복귀역사, 구약역사 신약역사, 그리고 성약역사를 보면…. 구약역사는 뭐냐? 물건을 중심삼은 시대였어요. 그러니 물건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물건을 탕감복귀해야 된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만물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머티어리얼(material;물질)이 제물이 되는데, 이 제물이라는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거기에 그 제물을 드리는 사람, 제물 드리는 가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 단위예요, 가정. 이 제물 드리는 것이 가정에서 개인적으로 훈련이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가정적으로…. 그렇게 가정적으로 제물 드리는 때가 있고, 지역적으로 제물 드리는 때가 있고, 그다음에는 나라를 대표하는 제물을 드리는 때가 있다 이거예요.

한국과 같은 나라에는 말이예요, 서낭당제라는 제(祭)가 있는데 그건 동네 제사라구요. 그럴 때에는 그 제물하고 그 동네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나라에서 드리는 제사가 있다구요. 나라의 대제사장을 세워 가지고 나라가 경축하는 제인데, 온 지방장관으로부터 공신들이 모여 가지고 제사를 드린다구요. 그럴 때는 나라가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백부장이 있고, 천부장이 있고, 제사장이 있고, 대제사장이 있는 이런 제도가 필요한 거예요. 대제사장은 나라를 대표한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그럴 때에는 나라를 대표해서 정성 들이는 사람들이 제물을 드린다구요, 전부 다. 도면 도에서 정성 드리는 사람, 가정이면 가정에서 정성 드리는 사람 등 이런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그런 준비해 가지고, 제물을 성별해 가지고 제사를 드린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는 흠 있는 짐승이라든가 하는 것은 제물이 안 된다구요. 정성들인, 주인이 먹는 음식과 같은 것을 먹여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먹는 이상으로…. 주인이 먹는 것 이상까지도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면 소를 목욕을 자주 시켜주고 깨끗하게 매일 보살펴 주어야 된다구요. 그 제물 하나 드리는 데 자기 여편네, 자기 아들한테 하는 것 보다도 더 하라는 거예요. 자기의 소유보다 더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들이 '에이 이놈의 영감 같으니! 소를 자식보다도 더 사랑하고, 여편네보다 더 사랑한다'고 투정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래야 가정이 살고, 나라가 살기 때문이예요.

탕감복귀는 비정상적인 길을 가는 것

노아 할아버지가 말이예요, 120년 동안 산에 올라가 가지고 방주 지을 때에, 여편네가 바가지 안 긁고 아들들이 협조했을 것 같아요? '아이구, 저런 미친 영감! 저놈의 영감!' 하며 무시하고, 집안이 다 반대하고, 뭐 무슨 짓이든 안 했겠어요? '그거 바닷가에서 짓지 산꼭대기에 짓는게 뭐야, 이놈의 영감아! 저 미친 놈이지, 미친 놈' 하며 조롱했을 거예요. 바닷가에서 지어야 할 텐데 산에서 지으니 그게 미쳤지요. 그러니 첫날부터 반대를 하지요. '뭐 하나님이고 뭐고 무슨 짓이야!' 하며 미쳤다고 했을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노아 할아버지는 배를 다 짓고 '이제, 다 됐다. 이놈의 자식들아, 이 간나야! 들어가! 안 들어갈래!' 하며 때려서라도 집어 넣고 차서라도 집어 넣으면 된다 이거예요. 그렇더라도 여편네가 120년 뒤에 한대 맞아도 그저 그렇고 그거 뭐 싸움할 수도 없거든요. 반대하다가 한대 맞고서, '이놈 자식아 한 번 말했으면 말 들어야지' 하며 한대 때리면 거 맞고서 말 듣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밀려 들어와 정신이 없이 배에 들어왔더라도 하나님이 '야, 야! 거 집어 내라'고 말 못 한다는 거예요. 잘했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책임하고 나서는 싫더라도 들이밀고, 억지로라도 움직이면 산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불평을 하더라도 심판을 면하는 거예요. (웃으심)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이놈의 자식들! 나가라,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나가라' 그러는 거예요. 책임자가 그렇게 할 수 없이 나가서 그것을 거쳐 들어오면 살 수 있다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된다구요. 누구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거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역사는 그렇게 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식적이 아니예요. 인간세계, 사탄세계에서 이해받고 설명이 통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정반대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브라함 같은 양반도 밤에 도망을 갔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 다 남겨 놓고, 가정 다 놓고 야간 도망을 갔는데, 그런 법이 어디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부모가 '에이, 이놈의 자식아! 갈 때에 인사라도 하고 가지 뭐냐, 그게?' 그랬겠지요? 그리고 여편네도 얼마나 불평했겠어요? 사라가 얼마나 불평했겠어요? '이놈의 영감이 미쳤지. 밤에 달아나? 누구에게 얘기도 않고 그냥 도망가자구?' 그랬을 거라구요.

야곱도 자기 장인 라반을 속이고 도적질해 오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그렇게 속이고 도적질 해 온 것은 21년 동안 몇십 배 빼앗겼기 때문이예요. 몇십 배 빼앗겼다는 거예요. 빼앗겼으니 찾아야지요. 그렇다고 여러분들도 거짓말해야 된다는 것이 아니예요. 몇십 배, 몇백 배를 빼앗 겼으니, 그걸 전부 다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그렇다는 거예요.

모세도 그렇지요. 모세도 바로 왕궁에서 거짓말하고 도망해 나오지 않았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400년 동안 그렇게 많이 착취당했으니 찾을 권리가 있는 거예요. 그냥 있으면 안 되니까…. 그러려면 그 국가, 민족 앞에 전부 다 핍박받아야 돼요. 누가 이스라엘 민족을 원망할 수 없게끔 전부 핍박받아야 된다구요. '거 그럴 만하지. 그 녀석들 잘났지! 그럼 빼앗기기만 하고 살까봐. 잘났지' 그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매일같이 보기만 하면 때리는데, 그다음날 아침에 나와 가지고 뒤통수를 들이 한대 갈기더라도 그거 옳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동네 사람 그 누구도 원망할 수 없는 그런 실적을 쌓아 놓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볼 때에, 탕감복귀는 사회의 정상적인 길을 가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비정상의 길을 가는 거예요. 비, 비, 비…. '비' 자가 많이 들어가 있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그럴수록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탄이 뭐예요? 교만하고 시기하고 자기 주장을 하면서 자기 중심삼은 것이 사탄이예요. '나를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희생하라고 하면 '뭣 때문에? 죽기는 왜 죽어?' 한다구요. 희생하라면 '왜 희생해?' 그런다구요, 사탄은, 사탄세계에서는 그런 건 질색이라구요, 질색. 희생하고, 봉사하고, 온유 겸손하고, 전부 다 이게 원수예요, 원수. 제일 싫은 거라구요, 사탄세계에서는. 거 왜 그러느냐? 사탄이가 그 반대 성질 가진 걸 떼어버리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기독교시대는 사람이 제물되는 시대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제사드릴 때에 거국적으로 제사장들이 모여 가지고, 지방 제사장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대제사장을 중심삼고 제물을 드렸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국이 그 제물과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만약에 '아 우리는 싫다' 할 때는 뭐 그거 사탄이 긁어 대는 거예요. '대제사장 말이고 뭣이고 나는 모른다' 할 때에는 사탄권에 있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권에 있는 내가 되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이론적인 관념을 딱 갖고 있었으면 이스라엘 나라가 두 파가 될 수 없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역사를, 이스라엘 민족이 제물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역사를 전개해 나온 거예요. 4천년 동안 메시아 올 때까지 그 놀음을 했다구요. 거기에 유대 민족을 중심삼고 어떤 종족이든 초월해 그 권내에서 이 길을 따랐더라면 그 민족들도 메시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을 거예요. 마찬가지의 이론이다 이거예요. 이방 민족까지도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예수시대에, 기독교 시대에 와 가지고는 사람이 제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제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예수를 중심삼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제물로 바치는 데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정성을 들여야 되는 거예요. 자기 아내보다도, 남편보다도, 자식보다도, 자기 물질 그 무엇보다도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그게 역사적 제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모를 더 사랑하고, 처자를 더 사랑하고 뭐뭐뭐 물질을 더 사랑하는 그거 다 넘어 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를 더 사랑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 맞지요? 그거 제물 역사에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앞에 나라를 준다고 해도, 돈을 준다고 해도, 미인을 준다고 해도, 무엇을 준다 해도, 세상의 뭐뭐 왕후를 만들어 주고, 왕자를 만들어 주고, 뭐 왕을 만들어 준다고 해도 다 필요 없다구요. 예수와 하나되는 것이 낫다 이거예요. 비참한 예수, 피 흘리는 예수를 붙들어야 된다구요. 그의 시중을 들고, 그의 모든 소원 성취를 위해서 종이 되고 별의별 일을 하더라도, 그걸 선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왜? 어째서? 탕감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그러면 어찌하여 탕감조건을 세우느냐? 사탄을 격리하기 위해서. 거기에서만이 사탄이 격리되는 거예요. 그러니 예수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예수와 하나되는 탕감조건인 희생을 해야 돼요. 같이 희생하기 때문에…. 그래, 예수가 죽어 가지고 제물 되던 거와 마찬가지가 되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서도 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따라가면 된다 이거예요. 교회도 내 가정교회에서부터, 그다음에는 동네 교회로, 도(道)교회로, 나라교회로…. 국가적인 대제사장을 중심삼고 예수와 하나되기 위한 탕감적인 그런 제사이니 전부 다 국가적으로 움직여야 된다 이거예요.

동네 교회와 군교회가 있고, 동네 목사가 있고, 군 목사가 있고, 노회장이 있고, 총회장이 있고, 대제사장이 있고, 대주교가 있고 다 그렇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세계 기독교가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면 전세계 대주교들이 하나되고, 전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의 많은 종파들 중 그거에 반대하는 종파가 있으면 그건 반드시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 무대가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대제사장으로 오는 것이 누구냐 하면, 이 끝날에 있어서 주님인데, 주님이 오게 되면 주님 앞에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가 '옳소' 이래야 되는 거예요. 또, 예수를 위해서 '내 몸뚱이를 제물로 드리자' 할 때에는 '예스'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반대하는 여자가 있으면, 자식이 있으면…. 그것은 내 집과 내 자손을 돕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때는 힘을 가지고 '이 간나야!' 하며 때리고 가는 거예요. 주먹으로 들이패서라도 구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구원을 받게 되면, 그때에는 '감사합니다' 하게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하자고 하는 단체

자, 그런데 이 세계가 그런 제물 드리는데 하나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를 다 집어치우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일하자고 하는 거예요. 있는 것을 다 바치고, 처자까지 다 바치고, 네 자신까지도 전부 다 바쳐라 이거예요. 그래야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탕감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재탕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구교, 신교를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산 다 바치고, 몸뚱이를 다 바쳐라!' 그러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에 주님은 뭐냐? 부모예요, 부모. 주님은 부모로 와 가지고 다 바치는 거예요. 물질을 바치고, 아들 딸 바치고 그다음에 부모까지 한꺼번에 바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그리고 성약시대까지 전부 탕감받는 거예요.

종적으로 구약, 신약, 그리고 성약까지 왔던 것이 횡적으로, 종적인 역사가 횡적으로 되어 가지고 만물, 자녀, 그리고 부모가 되는 거예요. 이런 일을 통일교회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다 바치는 거예요. 아들의 자격도 없는 거예요. 종과 같이 가라고 하면 가고, 오라고 하면 오고….

그래서 부모의 자리에 있는 선생님이 지금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자리를 못 잡은 떠돌이라구요. 부모가 떠돌이 되면 아들딸도 떠돌이고, 물질도 떠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펀드레이징 팀도 떠돌아다니고, 전도 팀도 떠돌아다니고, 선생님도 떠돌아다니는 거라구요. 지금 그렇다구요.

그러면서도 역사를 붙들고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간다 하는 원칙은 틀림없는 거예요. 내가 있더라도 가야 되고, 바치고라도 가야 되고, 죽으면서도 부모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가 반대할 조건이 없어 전부 다 굴복하고 말이예요, 교회도, 어느누구도 참소할 수 없고, 전부 다 '무니(Moonie)가 나쁘지 않다' 하는 단계에 들어갈 때, 부모도 자리 잡고 여러분들도 자리 잡고 가정적으로 재산도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재림시대는 세계적 기준이예요, 국가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오색인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아프리카나 남미나 아시아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펀드레이징 해라 이거예요. 전부 다 나가라 이거예요. 전부 다 희생하라 이거예요. 욕을 먹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구약시대의 부활이요, 신약시대의 부활이요, 그리고 성약시대의 부활인 것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실체가 되어야 돼요. 여기에서 실패하면 안 된다구요. 3시대에 침범받은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거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예」 이 탕감복귀를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물러가고 하늘세계가 탄생한다는 이론적인 근거가 여기서 확정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통일교회 사명이예요. 그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는 일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까지 자기 소유를 갖게 안 되어 있다구요. 나도 지금까지 내 소유가 없어요.

인간의 소원이자 구원섭리의 소원인 홈 처치

자, 그래서 이 떠돌이 같은 사람들이 언제 이 세계에 착륙하고, 언제 귀착하느냐? 언제 땅에 착륙할 수 있고 고착될 수 있느냐? 이게 한이예요. 이게 소원이예요. 선생님만 해도 한국에서 떠돌이고, 일본에서도 떠돌이고, 세계에서도 떠돌이예요, 떠돌이. 자리가 없다구요.

언제 정착하느냐? 탕감조건을 청산해 버리고 정착할 수 있는 정착지가 홈 처치라는 걸 알아야 돼요. 정착지가 홈 처치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만 하게 되면 여러분들 떠돌이 안 해도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경제활동하면서 떠돌아다니지 않아도 된다구요. 사방으로 돌아다니던 여러분의 아들딸을 매일같이 만날 수 있는 자리에서 탕감복귀 완성할 수 있다 하는 것이 홈 처치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홈 처치가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 대답해 보라구요, 이런 이론 밑에서. 홈 처치도 못 해 가지고 뭐뭐뭐 학교가 뭐예요? 떠돌아다녀야 돼요. 여러분들이 붙어 있을 장소가 어디 있어요? 떠돌아다녀야 돼요. 집시 아브라함과 마찬가지예요. 노아와 마찬가지예요. 핍박받고 그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인간의 소원이 뭐냐? 홈 처치예요. 그러면 구원섭리의 소원이 뭐냐? 우리가 천국 가기 위한 소원이 뭐냐? 홈 처치예요. 전부가 홈 처치예요. 그러므로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방랑의 길을 걸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홈 처치를 만들었다는 것은 위대한 선물이요, 위대한 복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홈 처치는 뭐냐 하면, 선생님이 세계 무대에서 하던 것의 축소형이예요. 이제부터 제 2회 3차 7년노정에는 홈 처치를 중심삼고….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있어서의 7년 대환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7년 대환란. 선생님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대환란이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홈 처치 구역을 중심삼은 7년 대환란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세계사적인 7년 대환란이지만 말이예요. 성경에도 7년 대환란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이 7년 동안에 여러분이 홈 처치 구역을 완전히 정복하는 날에는 세계가 통일돼요. 그건 이론적이예요. 원리예요, 원리. 7년 동안에 여러분들이 미국을 구하면 세계를 다 구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1973년서부터 1980년도까지 그 놀음한 거예요, 7년 동안. 그렇잖아요?

그것이 여러분들 이론적으로 정리 되었어요? 이론적으로 맞는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해요? 나 한번 물어보자구요. 가정인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겠어요? 자, 이제 홈 처치를 선포하고, 제 2회 3차 7년노정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선생님 사명은 끝났다 하는 그 말이 이해돼요?

그래서 제2회 3차 7년노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제 2회 3차 7년 노정을 출발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잘하면 이 7년 동안에 하는 거예요. 7년 동안에 안 되면 21년 걸린다 이거예요. 7년 동안에 해낼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3차로 연장되는 게 없어요. 선생님도 7년 동안에 다 할 수 있었는데, 서른 네 살부터 이 일을 했을 것인데 전부 반대했기 때문에 40세에 들어와 가지고서야 탕감복귀하고 세계적인 준비를 해 나오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홈 처치가 뭣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구약 2천 년 시대의 부활, 신약 2천 년 시대의 부활, 그리고 선생님의 60년 시대의 부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전수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무조건 상속해 주는 거예요.

자, 강제로 해도 전부 다 구원받는데, 여러분들이 기뻐서 하면 영계가 협조를 안 하겠어요? 이론이 그렇다구요. 빠르다구요. 7년 이내에, 7년도 안 가서 다 끝나요. 선생님같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이 마음 갖고 나오면 7년이 뭐예요? 7년도 안 간다구요. 7개월 이내에 다 할 수도 있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왜,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 놀음을 또 해야 되느냐? 안 하면 좋을 텐데' 그러지요? 보라구요. 야곱이 간 길을 이스라엘 민족이 갔고, 예수가 간 길을 기독교가 갔습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재림사상은 예수님이 가려고 하던 길을 다시 가는 것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슨 길을 가야 돼요? 예수님이 간 길을 다시 가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재림사상은 예수님이 가려고 하던 길을 다시 가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서 60년대에 성혼식, 결혼할 때 열두 사람이 반대해야 되는 것이었어요. 예수의 제자들이 반대하고 다 버리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배반하고 나간 사람들이 전부 다 예수를 잡아 죽이던 것과 같은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다 그대로 거쳐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열두 제자가 전부 다 팔아먹던 것과 같은 것을 다 거쳐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1957년서부터 1980년도까지, 24년 전부터 그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 되었던 거예요. 본래, 예수의 공생애노정을 중심삼고 3년 기간에 전부 다 탕감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나섰던 거예요. 그래서 34세에서부터 36세까지 해서 37세 때부터 본격적으로 통일교회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지금 탕감역사를 국가적인 기준에서 넓혀 나온 거예요. 전부 다 원리적이라구요. 그 세부적인 얘기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서 다 할 시간이 없지만 전부 다 원리적이라구요. 7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성혼식을 한 거예요.

그때에는 한국 교회를 비롯한 전부가 반대했어요, 전부가. 그렇기 때문에 1955년에 감옥에 들어갔었지요? 1955년에 감옥살이, 감옥살이를 했던 거예요. 감옥 속에서도 싸웠다구요. 그래 가지고 1957년서부터 본격적인 금식을 하고 선포식을 했어요. 전국적인, 전국적인 기반을 닦아가기 시작했던 거예요. 공세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게. 전도를 하고 전국으로 확대한 거예요. 통일교회의 새로운 단계였다구요. 그래서 1960년대까지 국가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모든 영향을 미쳐 나라가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전부 다 반대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 가지고 성혼식을 했던 거예요. 예수가 잡혀 죽던, 십자가에 나가던 그와 같은 환경에서 성혼식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에 전부가 반대한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하나되어서 반대한 거예요. 그래서 제일 역적과 같은 자리에 선생님이 선 거예요. 민족 반역자요, 교파 파괴자, 나라 파괴자의 자리에 선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파괴하는 자로 알려졌던 거예요. 그 자리에서 우리 자체 내에서는 성혼식을 한 거예요.

아담가정, 노아가정 찾으려면 세 아들을 중심삼아야 여덟 사람이 되기 때문에 세 아들을 세워 놓고, 열두 지파─36가정은 뭣이냐 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열두 지파─를 대표한 이 형을 전부 다 맞춘 거예요. 원리적이예요. 전부 말한 그대로라구요. 그렇게 약혼을 해 놓고 부모가 결혼을 하고 그다음에는 세 가정이 결혼을 하고, 그다음에는 33가정이 결혼을 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상, 조상을 구한 거예요. 여기서부터 무너지지 않게 된 거예요. 그러면서 3차 7년노정을 선포한 거예요. 2천년 역사를 2백 년에 탕감해야 되고, 2백 년 역사를 2십 년에 탕감하려면 그런 역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1976년까지 미국이 2백 년 역사가 된 거예요, 2백 년 역사. 그때가 왔다구요. 20년에 모든 총결산을 봤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미국을 위해서 온 거예요. 미국에 안 올 수 없었다 이거예요. 미국 오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가정이 벗어나야 되는 것이예요. 가정이 환경적으로 벗어나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선생님의 가정은 절대적이다' 어머니에 대해서 비판하지 않고, 전부 다 머리 숙일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선포한 거예요. 하나님의 날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확정적인 국가 기반을 중심삼은 출발의 기준이 벌어진 거예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라는 그 기반 위에서 이 일이 설정된 거예요. 그럼으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적 배경이 완전히 섰다는 말이라구요. 교회내에서나 이 세상에서 탕감조건을 세웠다는 거예요. 어머니로서 가정적으로 완전히 탕감한 결과가 된 거예요.

그래서 3년 기간을 두고, 1970년서부터 3년 기간 동안 가정들이 훈련한 거예요. 부모 앞에 인계받기 위한 훈련을 받기 위해서 3년 동안, 1970년서부터 1971년, 1972년까지 전부 다 가정에서 쫓아낸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서 1972년까지의 그 기반 위에서 내가 미국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한 거예요. 1972년 중심삼고 3년 동안 기반을 닦아 가지고 1973년서부터 본격적인 출발을 한 거예요. 그건 한국의 선생님 가정과 자녀들의 가정이 자리잡았다는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으니 선생님이 세계무대에 나서게 된 거예요.

그때에 모든 애국자들, 애국가정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가정들과 같은 가정들이 되게 된다면 이 나라가 언제든지 살아 남고, 독립되고, 하나된다고 해서 국가와 민족 앞에 전부 다 집어 넣은 거예요. 자식을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그 전통을 전국민들 앞에 세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기반과 축복가정기반이 되었으니 선생님이 국가적 기반 위에 섰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전부 다 그렇게 할 수 있게 만들고 나서 선생님이 1973년도에 미국으로 향한 본격적인 출발이 벌어졌습니다. 1973년도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기 위한 시대가 열렸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국가시대 기준에서 영과 육이 갈라졌던 것을 다시 국가의 기준에서 영과 육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는 예수님이 영적으로만 역사했기 때문에 영과 육을 중심삼은 국가기준을 연결시켜야 되는데, 그 기반이 연결되었기 때문에 세계적 무대에 영육을 중심삼은 지상 행동개시를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원리적이예요. 어느 것 하나 공짜가 없다구요.

예수님이 3년 반 일하다가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3년 반 동안에 미국이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한 거예요. 공산당, 유대교, 기독교, 미국 정부가 전부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는 운동을 했다구요. 보라구요. 1973년 4월부터 1976년 9월까지 딱 3년 6개월이 걸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년 반 동안에 세계적으로 넘어 온 거예요. 이래 가지고 넘어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세계적인 가정시대로 들어가

그러면서 198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이, 40대(代) 대통령이 되고, 탕감조건으로 중동에서 하스티지(hostage;인질)를 440일 기간 억류했고, 또 70세에 레이건이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은 원리적 기준에 다 맞는 말이라구요. 그것을 누가 협조했느냐? 누가 제일 많이 협조했느냐? 레버런 문이 제일 많이 협조했다구요. 미국 국민 누구보다도 열렬히 협조해 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자, 이제부터는 뭣이냐 하면, 세계적인 가정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내쫓아야 돼요. 여러분들을 내쫓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때가 되기 전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여러분들 미국의 사십 여 가정─마흔 한 가정인가요, 마흔 두 가정인가요, 마흔 세 가정인가요?─들이 나가서 이렇게 연결시킬 수 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운동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안 해서는 연결이 안 된다구요. 한국의 모든 탕감역사와 미국의 탕감역사가 연결이 안 된다구요. 가정적 승리기반 위에 선생님이 서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제부터는 뭘 하느냐, 미국 가정을 전부 다 내보내는 거예요. 어디로 내보내느냐 하면, 홈 처치 기준으로 내보낼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제 2회 3차 7년노정이 출발하느니라 하는 말이 이론적으로 딱 맞는다는 거예요. 국가적이 아니라 세계적이라구요. 한국에서는 국가적인 기준에서 했지만 여러분들은 세계적인 기준에서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역사는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공식이예요, 공식. 하나도 용서가 없다구요. 그러면 3년 6개월이 안 되고, 21개월도 채 안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건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놓고야 홈 처치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은 책임이 다 끝났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제 뭐냐 하면 재산을 가질 수 있고, 아들딸을 가질 수 있고, 우리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때가 왔다 하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개인적인 재산을 얼마든지 가져도 되고, 아들딸을 여러분들보다 더 사랑한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불평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아들딸이고, 무슨 재산이고, 무엇이고, 자기 자신도 생각을 안 하고 여러분들을 더 사랑했다구요. 가인을 더 사랑했다구요. 이제는 가인에서 선생님의 아들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이런 기준으로 바꿔쳤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암만 오라고 해도 안 가도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오라고 할 때도 '선생님만 오세요' 이래서는 안 되고, '어머니하고 아들딸 전부 다, 일족, 가족 전부 다 오세요'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가는 거예요. 종족이 가려는데 여러분들이 홈 처치 운동 안 하면 갈 수 있어요? 홈 처치는 360집이니 얼마든지 종족을 찾아 세워 놓을 수 있어요. 종족이 찾아갈 수 있는 자리가 아니고는 예수님의 가족과 예수님의 일족을 맞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한테 360집 다 내라고 하면 '예스' 하며 전부 다 내놓고 말이예요, 선생님의 일족이 가게 되면 자기들은 딴 데 가서 자더라도…. 그리고 그 집에서 뭐 의자를 부수고, 상 다리를 꺾고, 젓가락을 꺾고, 무엇이든지 다 깨뜨려도 좋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웃음) 집을 무너뜨리겠으면 무너뜨리고…. 이건 순전히 선생님 일족의 집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여러분들이 패스한다는 거예요. 그게 탕감복귀의 원리예요, 원리라구요.

선생님은 부모 제물이고, 아들딸은 자식 제물이고, 그다음에 재산은 만물 제물로 취급한다 이거예요. 집은 부모와 자식에게, 즉 만물은 부모와 자식에게 속하는 것은 원리예요. 그런데 마음대로 여러분들이 이러고 저러고할 수 있어요? 이러고 저러고 한다면 천사장이예요, 천사장. 사탄이라구요.

홈 처치는 종족적 메시아를 모실 수 있는 기반

여러분들이 아들딸의 입장에 있으니 360집을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말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은 가인의 아들딸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여러분들에게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우리 집에 와 가지고 뭐 어떻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뭐 어떻고, 뭐 시계를 가져 갔다' 이렇게 불평하게 안 되어있다 이거예요. 집을 팔아먹더라도 불평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패스하는 거예요. 패스하게 되면 여러분들도 그래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은 뭣이냐 하면, 세계적인 메시아를 모실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기 위한 것이예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이것을 하지 않고는 자격을 받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본래 종족은 부모와 아들딸을 모셔 가지고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지, 모시지 않고서 천국 갈 수 있어요? 없다는 거라구요. 모실 수 있는 기반이 홈 처치라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구요. 그게 종족적 메시아예요. 그것은 대통령은 도지사의 집에 갈 수 있고, 도지사는 군수의 집에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군수는 면장네 집에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면장은 이장네 집에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이장은 각 개인의 집에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말이라구요 마찬가지 아니냐. 거기에 이의 있어요? 이의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이제 선생님을 모시려면 홈 처치를 완성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못 모신다는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뭐 면장 자리…. 면장은 면의 메시아이고 말이예요, 군수는 군의 메시아이고, 도지사는 도의 메시아이고, 나라의 대통령은 나라의 메시아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최소한도 종족적 메시아가 안 되고는 앞으로 메시아의 가정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앞으로 여러분들이 홈 처치 완성하지 않고는 이런 데 참석 못 할지도 모를 거라구요. 죽어도 천국 못 간다 이거예요.

홈 처치의 자격자가 되고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 무엇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야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갈 수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거 훈련하는 거예요 훈련이라구요. 그러니 가정을 중심삼고 '버리고 나와라!' 하는 거예요. 그때에 뭐 못 나가는 사람은 홈 처치를 분배받을 자격이 없다구요, 사실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홈 처치 의미에 대해서 확실히 알겠어요, 이제는? 「예」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홈 처치를 분배받는 것 이상 무서운 것이 없다구요. 14만 4천 명이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는 거예요. 그 왕권의 이름을 주는 거예요. 일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사탄을 분별하기 위한 싸움을 해 나오는데, 선생님은 어떤 싸움을 하느냐? 선생님 개인 중심삼고는 사탄의 참소 안 받는다구요. 개인적으로는 분별한 거예요. 그거 모르지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은 20대서부터 일본으로 가서 일본하고 싸웠다구요. 그다음에는 북한에 가서 싸운 거예요. 전부가 사탄이지요? 선생님은 왜정 때도 감옥살이 하고, 북한에 들어가서도 감옥살이 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한국이 반대해서 감옥살이 했다구요. 그다음에 미국 나라가 나를 잡아죽이려고 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거 북한에서의 싸움까지가 개체 완성이예요. 개체적으로 사탄하고 분립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세계적인 사탄과 분립할 수 있는 그런 싸움을 해 왔다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분별하는 싸움을 했던 거예요.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움을 했던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다음에 여기에서는 세계적인 분별을 위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는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가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홈 처치 완성은 하나님과 역사의 원수를 갚는 것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이 홈 처치는 뭐냐?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의 제단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조건 세울 수 있는 제단인 거예요, 한꺼번에 세울 수 있는 3년 반에, 3년 반 아니면 7년 이내에 다…. 이 기간에 딴 생각해서는 안 돼요. 제물이예요, 제물. 누가 욕을 하더라도 참고 그래야 돼요. 양은 잡아죽이더라도 말이예요, '음메' 하며 울기나 하지 '앙' 하며 울지 않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어 누구 뭐…' 하고 불평 하는데, 불평이 뭐예요? 불평하면 걸린다구요. 책임자들에 대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거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 불평하면 불평하는 360집을 어떻게 소화시킬 거예요?

그래서 내가 3년 전 1978년부터 '공세다!' 하며 나온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 기반을 묶어 놓아야 무법천지 어디 가든지 공세를 취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물러가는 거예요. 국경이 없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그때만 되게 되면, 통일교회 좋다 하게 되는 때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세계는 돌아가는 거예요. 3주일 이내에 텔스타(Telstar;통신위성)를 통해 가지고 말이예요, TV방송을 통해 가지고 전세계를 수련을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3주일 이내면 다 뒤집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국경이 있겠어요? 자동적으로 다 해결된다구요.

그러니 360집 사람들이 여러분의 집에 와서 여러분의 집에 있는 것을 가져 가고 말이예요, 와서 밥먹고 하더라도 '아이구' 하면서 쫓아내면 안 된다구요. 미국식 방법 가지고 되겠어요? 전화 걸고 올 게 뭐예요? 이번에 여러분들이 개인에서부터 세계적인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을 가졌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른다구요. 수만 년의 역사를 중심삼고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었던 것을 오늘 우리 시대에 있어서 버젓이 알고 쥘 수 있는 실적기반을 가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원수를 갚는 것이요, 국가와 세계 인류의 역사적 원수를 갚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고, 예수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선생님의 가정을 파탄 시킨 사탄아 와라! 내가 복수할 것이다. 내가 깨끗이 청산할 것이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홈 처치를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여기 신문사 패들은 신문사가 바쁘다고 하는데 바쁘면 그쪽으로 가라구요. 이것(홈 처치)은 밥 먹는 것보다도 더 귀한 거라구요. 밥을 못 먹더라도 이건 해야 된다구요. 변소를 못 가는 한이 있더라도 이거는 해야 된다 이거예요. 변소 가는 것이 급한 거 느껴 봤어요? 배고플 때에 선생님 말한 거 믿지 말고, 변소 가는 것이 급할 때에 선생님 말 믿지 말라 이거예요. 그게 더 실감이 나지요? 실감이 날 거라구요.

또 그리고 왜 여자를 보냈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자니까 신부로 메시아를 맞아야 될 거 아니예요? 신부가 메시아를 맞지 남자가 맞아요?

그러니 여자들이 전부 다 주력해야 된다구요. 홈 처치 때문에 구룸(groom;신랑)시대가 왔으니 브라이드(bride;신부)가 맞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들어와 가지고 21개월 동안 본격적으로 홈 처치를 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가정교회도 말이예요, 여러분들의 남편들이 여러분들만큼 열심히 못 한다구요. 코치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사장을 아담으로 만들어야 돼요, 아담으로. 그게 바른길이라구요. 자,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예」 가정들이 이제 나간다는 것은 부끄러운 거예요. 그렇지만 할 수 없다구요. 그 대신 남보다 열심히 하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완성을 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완성.

홈 처치의 천국이 되게 하려면 마음의 경계선이 없어야

자, 보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제사를 왜 드리고, 예수를 왜 믿고 하는지를 지금까지 몰랐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그런 개념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을 한 시간 이내에 내가 전부 다 잡아서 관념을 깨우쳐 주니까 알 수 있지,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여러분들은 뭐 복귀가 뭐고, 구원이 뭐고, 천국이 뭔지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자, 여러분들! 선생님이 말이예요, '옷 다 벗어!' 하면 벗어야 되겠어요, 안 벗어야 되겠어요? '옷 벗어라! 다 벗어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다 벗어!, 다 벗어!' 그러면 팬티만 남겨 놓고 다 벗을 거예요? 다 벗으라면, 팬티고 뭣이고 없다구요. 덜렁덜렁 다 내놓아야 돼요. 그건 불가항력이예요. '다 벗으라니까 다 팬티만 남기고 벗는다' 그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아직 다 안 벗었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벗어야 돼요. 다 벗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부끄러워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궁둥이를 치고 들이차더라도 불평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데이빗도 그래요? 강사노릇 하면서? (웃음) 그런 거 생각 안 했지요? 노아 할아버지가 벗고 있다고 그 아들이 부끄러워해서 세상이 망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끄러워해서 세상이 망했다구요. 그런 경계선이 없어져야 돼요. 마음 밑창에서부터 밖에까지 경계선이 없어야 되는 거예요. 저 마음 골짜기에서부터 저 맨 끄트머리까지. 아들과 아버지 사이에 경계선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지금 어때요? 자기의 생각이 있어 가지고 '선생님, 내 생각에는…' 이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 생각은 선생님 생각이고 내 생각은 내 생각이라고 해 가지고 뭐 어머니에 대해서 뭐 어떻고 어떻다는 등 말이 많지요? 그러면 영계에 가면 멀어진다구요. 그만큼 멀어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하나님 대해서 그런다구요. 막 떼를 쓰고 말이예요, 경계선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 어린애와 같아야 천국간다는 것은 뭘 뜻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어린애와 같이 다 내놓고도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거와 마찬가지가 돼라 이거예요. 그건 뭐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경계선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부처끼리는 그렇잖아요? 남편이 있는데서 부인이 뭐 벌거벗는다고 해서 부끄러워요? 안 그래요? 여자가 누워 있는 방에 남자가 벌거벗고 들어온다고 부끄러워요? 그 이상, 그 이상…. 그렇다고 선생님한테 전부 다 벗고 오라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그만큼 경계선이 없게 하라는 거예요. 경계선이 있으면 안 돼요.

내가 말이예요, 노랑 머리를 부르든가 검정 머리 일본 사람을 부르든가 뭐 흑인을 부르든가 '아이구, 저거 밉다' 하는 것이 없어야 된다구요. 경계선이 없어야 돼요. 불러 가지고 무슨 말을 하더라도 '예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이 되지요. 그래야 천국 될 게 아니냐. 그러니 될 수 있으면 백인들은 흑인들을 가까이하고 말이예요, 유색 인종하고 가까이하라는 거예요. 그게 가인이예요, 가인. 그렇게 사랑하게 되면 자기 와이프를 사랑해도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가 아니냐?

그러니 결혼할 때, 백인은 '나에게, 흑인 해주더라도 감사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마음이 점점 자라 가지고 '백인 해도 좋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 '백인하고 해야지 흑인은 싫다'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제일 못생긴 사람을 택해 줘도…. 그게 원리적이예요. 원리적인 생각이예요. 세계적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야…. 그게 원리관이예요. '제일 미운 사람을 신랑으로 맞고 아내로 맞더라도 감사하겠다. 사랑하겠다'고 하는 조건을 세워야 미인을 맞더라도 감사하다는 거예요. 뚱뚱한 사람은 '나보다 더 뚱뚱한 사람과 결혼해도 좋소' 그래 가지고 홀쭉한 사람하고 해도….

실체적인 탕감복귀의 장(場)이 홈 처치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이제 탕감복귀를 알았지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관념적인 탕감복귀의 사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실제적인 탕감복귀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홈 처치예요. 홈 처치에서 개인 사탄을 잡자, 가정 사탄을 잡아죽이자, 종족 사탄, 민족 사탄, 국가 사탄, 세계 사탄을 잡아죽이자 이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360가정이면 세계의 오색인종이 다 있어서 좋다 이거예요. 세계의 인종 전부 다 있으니 멋지다 이거예요. 열두 나라 이상 될 거예요. 한 30나라 될까요? 거기에는 흑인도 있고, 백인도 있고, 아시아 인도 있고, 스페니쉬계, 뭐 다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탕감복귀, 탕감 복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이제 홈 처치에 대해서 알았어요, 홈 처치? 또, 왜 21개월 동안 여자들을 내쫓았는가를 알았어요? 「예」 저저, 페리! 페리인가, 베리인가? 페리! 확실히 알겠어?

그래서 선생님도 그러한 법이 있기 때문에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욕을 먹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축소해 가지고, 원리에 이것을 딱 모아 가지고, 선생님이 이 일을 알아 가지고 실천해냈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이거예요. 말만 해도 힘든데, 꿈 같은 얘기인데 실제로 하려니….

여러분들이 정상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을 알고, 지금까지 수고한 하늘과 영계의 모든 사람들을 안다면 마음 속으로 '힘들다. 이거 나 안 가겠다'고 불평할 수 있어요?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하늘이 얼마나 고생하고 예수님이 죽어 2천 년 동안 얼마나 고생하고, 기독교인이 얼마나 고생하고 수만 수천 수백 만이 학살당했다는 것을, 피를 흘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확실히 알고도 못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알고도 안 하고 가게 되면 더 무서운 지옥 가게 되는 거예요. 더 무서운 심판을 받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알고도 안 할 때에는 더 무서운 심판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미국이 무슨 관계있어요? 아메리카는 하늘이 지금 차 버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세상 사람들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바보고, 레버런 문은 미친 사람이고, 레버런 문은 돈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레버런 문이 돈 사람이예요? 미친 사람이예요? 바보예요? 「아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은 내 편이 된다 이거예요. 세상을 잃더라도 내 편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돼요? 「예」

그러면 이제부터 여러분들, 돌아온 가정들을 홈 처치에 배치하는 거예요. 홈 처치 나가야 돼요. 이제 여러분들은 홈 처치로 가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이 돌아온 날에 칭찬보다 도리어 십자가를 지워주는 것이 복을 지워 주는 것으로 알고 감사히 갈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한국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고생 많이 했다구요. 일본 사람들도 고생 했다구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가만히 있을 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말할 때는 여러분들이 모르는 말하지요? 가만히 있을 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런 눈물이 어려 있는 거예요. 역사의 눈물이 어려 있는 거예요. 역사의 눈물이 어려 있고, 선생님과 더불어 피살이 교차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사장 국가인 미국은 어느 나라보다 더 고생해야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미국 사람이라면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 가서 간부들을 지도하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이태리 사람이라면 이태리 사람들이 여기 와 지도하게 되어 있고, 내가 불란서 사람이라면 불란서 사람들이 불란서의 전통을 통해 가지고 탕감복귀 역사를 여러분들보다 오래 했으면 여기에 와서 여러분들을 다 지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여기 와서 여러분들을 가르쳐 주고, 책임자가 된다고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까지 인계 받지요. 국가탕감까지 어떻게 인계받을 거예요? 어떻게 인계받을 거예요? 여러분들을 이렇게 고생시킴으로 말미암아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 국가적 기준을 탕감해야, 세계적 기준으로 나가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개인에게 선생님이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할 거예요? 개인적 탕감, 가정적 탕감, 종족적 탕감, 민족적, 국가,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를 거쳐 가지고, 해와 국가를 거쳐 가지고 천사장 국가에 왔는데, 이걸 어떻게 상속해 가지고 천국 가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상속할 거예요? 선생님은 얘기 안 한다구요. 전체적으로 한 번 얘기하지요.

그들이 여러분들의 형들이니 가인이예요. 먼저 난 것이 하늘편적 가인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가인은 장자예요. 여러분은 차자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장자의 자리에 있는 그들 앞에 복종해야 돼요. 차자는 장자에게 복종하는 게 본래의 전통적인 질서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어떻게 그걸 불평할 수 있어요? 어떻게 국가적 기준을 여러분들이 상속받을 거예요? 상속받으려 해도 못 받는다구요. 여러분들에게 국가적 기준을 상속해 주어야 세계적 기준이 되겠으니, 그들이 여기에서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그걸 상속해 주고는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세계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더 고생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고생할 때가 지나갔다구요. 고생을 더 해야 할 텐데, 고생할 때가 아니다 이거예요, 지금은. 이제 공산주의 하나밖에 안 남았다구요. 이번에 레이건 정부만 칼을 대서 잘 차 버리면 말이예요, 우리는 거저먹는 거예요. 그것도 못 하겠어요? 거기에도 불평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이제 선생님의 집을 지어 주어야 되고, 일본 사람들의 집을 지어 주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천사장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위한 집을 지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 와서 여러분들의 돈 안 쓴다구요. 일본 사람들에게도 될 수 있으면 여러분들 돈 쓰라고 안 한다구요. 내가 돈을 대줘서 쓰게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원리적이지요. 도와주는 거예요. 천사장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상속해 가지고 말이예요, 나중에 여러분들이 그런 식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의 길에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소화 못 하는 날에는 하늘은 옮겨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그것까지도, 제2, 제3국까지도 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뜻은 망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미국에 있어서의 뭐 한국, 일본이 아니예요. 미국의 여러분들에게 7년 기간이 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확실히 알아요?

홈 처치는 어디서 해야 되느냐? 여기서, 미국서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이 전부 다 홈 처치 만들어 주어야 돼요. 누가 타락시켰어요? 천사장이 시켰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통일교회의 천사장 입장의 가인들이기 때문에 전부 다 홈 처치해야 된다구요.

홈 처치를 완성하면 살아서 하나님의 심정권에 올라가

그래, 통일교회 축복가정인 여러분들의 가정은 선생님의 아들딸 가정을 통해서 천국권에 들어가야 돼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예진이 약혼시켜 주어야 될 때가 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온 거예요. 예진이와 효진이도 가정을 가질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의 아들딸도. 알겠어요? 그거 다 원리적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통이 서요, 전통이. 우리나라의 전통이예요. 아직까지 나라가 없지만 하늘나라의 전통이 서는 거예요.

여러분들 아들딸 가운데도 타락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고, 선생님 아들딸 가운데도 타락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본다구요. 그럴수도 있다구요. 그것까지도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길도 마련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복잡해요. 여러분들은 뭐 따라만 가면 되지만 말이예요. 하늘과 이 모든 법도를 절충해 가지고 세상을 구하기 위한 내적인 모든 공작을 다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선생님이 세계에서 필요하다는 실감이 올 거예요. '흐트러진 역사를 이렇게 수습하고, 이러한 제단을 만드는 일을 기독교의 누가 했느냐? 예수도 못 했고 누구도 못했는데, 이걸 그럴 수 있다니 선생님이 진짜 필요하구나!' 하고 실감할 거예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얼마나 뒤넘이치면서 실패했어요.

그래서 홈 처치가 형성됐다는 사실은 이 나라에 어떤 왕자가 태어난 것보다도, 이 나라의 어떠한 전쟁에서 승리한 승리자보다도 영광스러운 자리가 홈 처치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케이프 캐나베랄에서 인공위성을 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홈 처치)서 산 사람을 하늘나라로 쏘아 올리는 거예요. 달나라에 무슨 뭐 암스트롱이 간 것처럼 여러분들을 이 지상 홈 처치 기지에서 쏘면 살아서 하나님 심정에 올라간다구요. 착륙 한다구요, 살아서.

외적으로 달나라에 갔으니, 이제는 해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sun;해) 문(moon;달)이라는 말이 참 좋은 말이라구요. (웃음) 선 문, 선 문 케이프 캐나베랄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선 문 케이프 캐나베랄. 여러분들의 기지예요. 이그니션(ignition;점화)은 내가 해주는 거예요. '치익' 하고. 그거 사실이예요. 그러니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훌륭해요. 그러니까 내가 공상가라구요. 미친 공상가가 이제는 생일잔치를 할 수 있다는 말이라구요. 공상세계에서 환갑잔치를 한다고 했더랬는데, 공상 세계가 아닌 사실세계에서 환갑잔치하고 생일잔치할 수 있다 이거예요.

홈 처치로 말미암아 새로운 혈족이 탄생해

뭐 영국이 문제가 아니고, 미국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건 요것만큼도 안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뭐 어떻고 어떻고, 영국이 뭐 어떻고, 독일이 뭐 어떻고 하는데 그건 문제가 안 돼요. 우리나라의 권위, 우리나라의 전통을….

나의 맹세 5번이 뭐예요? 첫자가 뭐예요? 「프라우드 오브(proud of;자랑하다)」 첫째로 무엇을 프라우드 오브 한다구요? 「사버린티(sovereignty;주권)」 사버린티예요, 사버린티. 그것을 위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사버린티가 없다구요. 그러나 불원한 장래에 사버린티가 자동적으로 생겨난다 이거예요. 우리의 힘으로 창조하는거예요.

그다음에 우리들은 무엇을 자랑한다구요? 「피플(people;백성)」 피플. 그 피플이 계속 커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그래요. 일본 사람이니, 미국 사람이니, 오색인종이 다 있다구요. 한 민족이 되고 한 백성으로 커지고 있다구요. 얼마나 커질 것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커질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다음에 뭐라구요? 「원 랜드(one land;하나의 국토)」 원 랜드, 원 랜드예요. 이 온 지구가 우리의 하나의 국토, 하나님의 국토인 거예요. 누가 여기 와 살지 말라고, 미국정부가 비자 갖지 않았으면 살지 말라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들은 다 물러간다 이거예요. 다 물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을, 더 사랑하는 사람을 미국은 따라가는 거예요. 미국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미국 사람 누구보다 미국을 더 사랑하지요? 그렇지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와서 사랑하는 거예요. 내가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원 랭귀지 앤드 원 컬춰(one language and one culture;하나의 언어와 문화)」 원 랭귀지 앤드 원 컬춰예요. 언어가 둘일 수 있어요? 영어는 전부 다 번역한 말이요, 원어는 한국 말이예요.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말이예요. 미국 사람, 뭐 영국 사람은 10년 전부터 번역물 가지고 했고, 한국 사람은 1년 전에 시작했더라도 원문을 가지고 시작했다면 어느 사람한테 배울 거예요? 10년 동안 번역물 가지고 공부한 사람한테 가서 배울 거예요, 1년이라도 원문 가지고 공부한 사람한테 가서 배울 거예요? (웃으심) 원문 가지고 1년 공부한 사람한테 배워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새로운 문화가 창조되는 거예요. 거 문화가 창조되게 되어 있다구요, 새로운 문화가. 그렇잖아요? 참부모로부터 시작하니 참부모의 말을 전부 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무슨 뭐 원숭이 말을 배웠겠어요, 참부모의 말을 배웠겠어요?

여러분들도 영어하는 사람은 가인의 언어 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 언어는 가인 말이예요. 아벨 언어가 필요하다구요. 아벨 언어를 통해야 그게 언어가 완성되는 거예요. 그걸 자랑하고, 그다음엔 뭔가요? 그다음엔 뭐라구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 됨을 자랑하고…. 그거 그렇잖아요? 무엇을 자랑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나라보다도, 백성보다도, 땅보다도, 문화보다도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 됨을 자랑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점점점 더 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말이라구요.

나라를 자랑하고, 백성을 자랑하고, 국토와, 그다음에 언어와 문화를 자랑하고…. 점점 내적인 것을 자랑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한 자녀됨을 자랑한다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하나의 전통을 이어받은 혈족임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전통을 이어받을 혈족됨을…. 최후에는 전통을 이어받을 혈족이예요. 최후에는 그거예요. 남길 것은, 그 나라와 그 부모들이 이어받을 것이 뭐냐 하면 혈족이예요, 혈족. 전통을 이어받은 혈족을 자랑하는 거예요. 홈 처치에서 그게 벌어지는 거예요. 홈 처치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싸워 나왔다구요.

다 들어갔다구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보라구요. 주권, 백성, 나라, 문화, 부모, 그다음에는 혈족, 딱 그거예요. 그게 총결론이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혈족 만들려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부터 여러분들이 전부 다 남다른 피가 끓어 가지고, 뼈와 살이 새로 되어 가지고, 새로이 세상의 모든 걸 소화해 가지고 새로 부활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리크리에이션, 뉴 베이비(recreation, new baby;재창조, 새로 태어난 아기)! 그게 아벨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리크리에이션(recreation;재창조) 되었어요?

여러분들의 눈이 달라졌다구요. 눈이 달라지고, 귀가 달라지고, 코가 달라지고, 입이 달라지고, 팔다리가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졌을 거라고 본다구요. 그래요? 그렇게 되었다구요. 재창조, 재창조된 거예요. 그래. 선생님 때문에 여러분들 리크리에이션(recreation;재창조하다) 되었어요? 「예스」

자,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자신이 없으면 시작도 안 했고, 벌써 다 망했다구요. 이렇게 확실하게 전부 다 결론지은 것은 여기서만 한 거예요. 역사적인 발표라구요. 여러분들 여기 몇십 명을 놓고 내가 세계사적인 발표를 하고 있는 거예요. 선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홈 처치 완성 못하면 자식과 후손에게 참소받아

홈 처치를 이제는 확실히 알았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홈 처치하다가 죽을 것이기 때문에 홈 처치 다 잊어버렸어요. 선생님은 끝났다구요. 여러분들은 나보다 나을 거예요, 이제. (웃음) 그래요? 「예스」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가정하고 종족이면 다 천국 되는 거예요. 종족은 천국건설하는 거예요. 거기는 문화도 있고 다 있다구요. 주권도 있고, 나라도 있고, 백성도 있고, 땅도 있고 말이예요, 부모도 있고, 전부 다 있다구요. 홈 처치에는 다 있다구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천국 가서 전부 다 막혀 버려요. 하게 되면 천국 어디든지, 동서남북을 마음대로 갈 수 있고, 360도를 마음대로 돌 수 있지만, 못 하는 날에는 그렇게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이 영계에 가게 된다면 말예요, 홈 처치 패스했느냐고 전부 물어 본다구요. 그걸 못 했다고 하게 되면 딱 낙원과 같이 통일교회의 가정낙원이 생기는 거예요. 가정낙원이 생긴다구요.

그런데 못 하면, 여러분들 자식들이 조롱할 거라구요. '엄마, 아빠! 왜, 못 했느냐'고 하면서 얼마나 조롱할 것 같아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몇천 년 동안 아담 해와가 얼마나 원망받았느냐 말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원망받는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후손이 얼마나 불평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 레버런 문이 그런 책임을 졌는데, 그거 못 하면 얼마나 불평받겠어요? 그래서 죽을 힘을 다해서 이 놀음 한 거예요. 못 하면 세계 인류가 얼마나 불평하겠어요? 그것이 세포 세포에 그런 감을 느꼈기 때문에 이 놀음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이 없을소냐, 핍박이 없을소냐? 핍박이 없으면 가짜, 거짓말이라구요. 쉬우면 가짜예요. 안식은 자기 길 다간 다음에…. 자기 일 못 했는데 어떻게 쉬느냐는 말이예요.

요즘에는 영계에서 슬리핑 스피리트(sleeping spirit;자게 하는 영)를 막 내 보내요. (웃음) 한 6년 동안 자게 할는지 모르지요. 잠을 못 잔 60년 탕감하기 위해서 말이예요. 선생님이 언제 마음 놓고 잤어요? 마음 놓고 못 자 봤다구요. 뭐 색시 얻어 살더라도 언제 뭐 벗고 마음대로 사랑하고 그렇게 못 해 봤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그게 힘든 거예요. 이제부터는 쉽다는 거예요. 이거 만들어 놓았으니, 이제 내가 죽더라도 된다구요. 죽더라도 이것을 전통으로 여러분들이 이어받으니…. 이 전통을 이어받을 자는 이어받을지어다!

성경에서도 그랬지요?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눈 있는 자는 볼지어다' 했지요? 귀가 있으면 들을지어다. 눈이 있으면 볼지어다. 코가 있으면 냄새 맡을지어다. 입이 있으면 먹을지어다. 손이 있으면 행동할지어다. 또 울 일이 있거든 울지어다. 웃을 일이 있거든 웃을지어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못해 가지고는 선생님하고 상관을 맺을 수 없는 거예요. 국민학교 졸업해야 중학교 가고, 중학교 졸업해야 고등학교 가고, 고등학교 졸업해야 대학교 가는 그것이 법으로 되어 있으면 그걸 거치고야 대학교 졸업하게 되어 있는 것이라구요. 그게 코스다 이거예요. 박사라고 하게 되면 어느 과정을 거쳤다는 것을 대번에 아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영계에 가 가지고 '홈 처치' 하면 영계가….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로라, 너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 예외가 없어. 예외가 없다구요. 대통령이든 누구든 예외가 없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의 길에는 예외가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예외가 안 되니 이 코스를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보면 기독교가 얼마나 엉터리예요. 뭐 믿고 천당 가겠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내가 얼마나 잘 믿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뭐 예수의 피로 거듭났어요? 얼마나 엉터리예요? 그런 그들이 우리를 보고 이단이라고 해요, 이단. '레버런 문은 이단. 무니는 이단' 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예이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이 헤러시(heresy;이단)다' 하신다구요.

홈 처치 완성하기 전에는 자리잡을 수 없는 집시

그러니 누가 망해요? 통일교회는 망하는 자리에서 흥하고 그들은 흥하는 자리에서 망한다 이거예요. 우리 경제문제는 말이예요, 내가 1970년도부터 시작한 거예요. 가정탕감복귀, 그다음에 나라시대를 거쳐 가야…. 1970년도부터 돈벌자고 얘기한 거라구요. 원리적으로 딱 맞는 거예요. 경제문제는 세계적인 무대에 나서면서 해결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때부터 세계적 시대로 들어간 거예요. 그래 10년 동안에….

레버런 문에 대해서 이제 빌리어네어(billionaire;억만장자)라고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작년 1년만 해도 내가 1억 한 5천만 불 이상 썼다구요. 10년 후에는 10배 이상 될 거예요. 10배만 가지고도 안 돼요. 그거 사실이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그때에는 로라한테도 링컨 차 사 줄지 모르지, 홈 처치 하면 말이야. (웃음)

돈벌어서 뭘해요? 내가 돈벌어서 뭐 하겠느냐 말이예요.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서 쓰지만, 그다음에는 우리 패들을 위해서 써야지요. 세계가 전부 다 탕감복귀 되면 그다음에는 돈을 어디 쓰겠어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써야지요. 그거 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쓰는 때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지금은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고생하지만 말이예요, 그때는 세계가 여러분을 도우려고 한다구요. 그래 이제 여러분들이 7년노정만 잘 지내 봐요. 그다음에는 일년에 내가 집을 만 채도 살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뭐 가정이 어렵고 다 그렇더라도…. 지금은 어려워야 돼요. 3차 7년노정 끝날 때까지는 여러분들이 자리 잡으면 안 되는 거예요. 7년노정이 끝나야 자리 잡는 거예요. 선생님도 21년 동안 자리를 잡으면 안 되었기 때문에 떠돌이였어요. 마찬가지 이치가 아니냐. 집시, 여러분들은 집시예요. 집시 생활이예요.

홈 처치가 되어야 여러분들이 세틀먼트(settlement;자리 잡음)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어디 가서 나 살고 싶은 데 자리 잡고 살아도 누가 불평 못 하게 돼 있어요, 이제는 내가 돈을 쓰고 다니고 해도 말이예요. 요전에도 얘기 했지만 '아이구, 탕감복귀 해서 비어(beer;맥주) 한번 먹어 보자' 하며 드럼통으로 한 열댓 개 갖다 놓고 한꺼번에, 일생 동안 먹을 것을 한꺼번에, 오줌통을 갖다 놓고 먹고 싸고, 먹고 싸고 하더라도 누가 불평 못 한다 이거예요. (웃음) 마시는 것도 글래스(glass;컵)로 마시는 것이 아니라 그냥…. (웃음) 누가 뭐라면 내 돈 가지고 내가 하는데 뭐…. (웃음) 그러나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사탄이 지칠 때까지 해봐야 돼요.

그렇다구 나쁜 짓을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술 먹은 사람을 용서해 주려면 내가 한번 먹어 봐야지요. 나도 술 먹는 자리에 가 보고 말이예요. 그들을 용서해 주기 위해서 말입니다. 하다못해 깡패를 용서해 주려고 해도 내가 한번 깡패 노릇을 해보고 용서해 준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도 꼼짝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사탄이 레버런 문을 참소 못 하니 여러분들도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어떤 때는 그렇게 마시는 데 여자들 데려와서 '술 부어라' 할 수도 있다구요, 그런 사람 용서해 주기 위해서. 탕감조건을 세워주기 위해서 그렇게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담배도 그런 사람들의 탕감조건을 세워주기 위해서 피울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다구요. 그거 다 할 수 있는 것을 안 하지만 하는 것을 용서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술집에 가 앉아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래요. 담배 피우는 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말이예요. 어머니는 담배 연기 나면 후후 하며 싫어하는데, 나는 그냥 있는다구요. 그러니까 생각이 무서운 거예요, 생각이 참 무서운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도 용서해 주어야 할 텐데, 그렇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사상이 무서우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오늘 선생님의 말 듣고 이제는 홈 처치 활동하고, 여자들 21개월 동안 가정 나가는 것하고 전부 다 알았지요? 알았어요? 안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알았으면 행해야 되겠어요, 안 행해야 되겠어요? 「행해야 됩니다」 그래 행해야 된다구요.

억지로라도 홈 처치를 가게 하는 게 사랑

그래, 저 곽정환이 말이야. 「예」 여기 들어온 사람은 전부 다 홈 처치에 배치해 주어야 돼. 「예」 가정들은 홈 처치로 이사가는 거예요. 여기 뉴욕에서 살지 못하고 홈 처치로 가는 거예요. 뉴욕이 홈 처치가 아니라구요. 그것이 안 된 것 같지만, 그것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안 가겠다면 때려서라도 가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아브라함이 집 떠날 때, 어머니 아버지한테 돈 타 가지고 갔겠어요, 그냥 갔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집 떠날 때 말이예요. '아이고, 교회에서 도와 주어야 되겠소' 이래야 되겠나요, 안 도와줘도 좋다고 해야 되겠나요? '우리가 아들딸로서 선생님을 도와주지 못한 것이 원수고, 미국에 와서 활동할 때 선생님을 도와주지 못한 것이 원수인데, 이제 떠나는 길에서 돈 받겠다는 걸 꿈에도 생각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돕지 못한 것이 황송합니다' 해야 되겠어요?

자, 때를 다 지내 놓고 확실히 알았으니 이거 어떻게 하겠어요? 때가 지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탕감복귀역사라구요. 그건 부모가 먼저 알고, 다 하고 나서야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이제 홈 처치 가는 그날서부터 가르쳐 줄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보다 행복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왜, 부모가 스스로 그것을 다 하기 전에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사탄, 사탄 때문에 그랬던 거예요. 사탄을 이기고 나서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벌써 홈 처치로 인해 승리권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에게는 핍박이 없어요. 핍박이 많지 않다구요. 요전에 닥터 더스트가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뱅퀴트를 열고 했던 것을 전부 다 얘기하는데 말이예요, '어디에 가든지 환영하니 이거 참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이상하긴 뭐가 이상해요. 때가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홈 처치도 이제 오래지 않았다구요. 조금만, 조금만, 한 3개월 만 고생하면 되지 않겠느냐. 6개월도 가지 않겠다고 나는 본다구요. 그런 때가 되었으니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홈 처치에 배치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넘을 거예요, 십자가를 벗고 골고다를 넘을 거예요? 어떤 걸 원해요? 선생님은 십자가를 지고 넘었고, 여러분들은 십자가를 벗고 넘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히말라야 산정을 넘을 때 여러분들은 저 한 고개를 넘으려고 하는 거와 같다는 거예요. 그것도 못 하겠어요? 그건 하나님 앞에나 선생님 앞에서 말도 안 되는 거예요. 말도 안 돼요. 하나님 앞에나 선생님 앞에 말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이제 홈 처치를 배치하는 거예요. 레버런 곽한테 내가 홈 처치를 배치하라고 지시하는 거예요. 괜찮지요? 여러분들이 원하는 거예요, 내가 강제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강제로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자진해서 할 거예요, 억지로 할 거예요? 「자진해서 하겠습니다」

될 수 있으면 자기 친척들의 도움을 받아 홈 처치 활동하라

지금 정월이예요. 음력으로는 정월이라구요. 오늘 며칠인가요? 「16일쯤 됩니다」 정월이라구요. 새출발 해야 돼요. 정월에는 말이지요, 나물 밥을 먹는 유대 풍습의 유월절에 해당하는 절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이제는 홈 처치를 가정적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나갔다 들어온 사람들은 틀림없이 홈 처치에 배치하는 거예요. 근거지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부모들한테서 돈 탈 수 있으면 가서 타라구요. 형제들한테서 도움받을 수 있으면 도움받으라구요. 그러면 그들이 복 받게 돼요. 여러분들 때문에 복받는다구요. 강제로라도 하라구요. 어떻게 하든지 도움받아서 하라구요. 강제로 하더라도 그들이 복받는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재산을 훔친 거와 마찬가지예요.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떠날 때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교회로 와서 교회에서 빼앗아가라는 게 아니라구요. 이것(교회)은 이스라엘 민족이예요. 같은 민족이라구요. (웃으심) 애급이 누군지 알아요? 여러분의 친척들이 애급이예요, 애급.

여러분들이 다 결혼해서 아내가 있고 처자들이 있으니까 어떻게 하든지 장인 장모 전부 다 감아서 속닥속닥 해 가지고 기반 닦아라 이거예요. 오빠 뭐 형제들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집을 왔다갔다 하면서 기반 닦아라 이거예요. 너는 일본 처가집에 가서, '아, 서양 사위 얻었으면 집이라도 한 채 사줘야지요?' 하면서 네 색시 집에 가서 타오라는 거야. 또, 너는 아메리칸 시집에 가서 '이이구, 미국이 이러냐. 미국에 있는 동안에 나 좀 도와 주어야지요' 하라구. 일본한테 망신 당하지 말라구, 미국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가다가 펀드레이징해서 돈 몇백 불 가지고 가서 잔치를 척 해 놓고 말이예요, '우리가 이제 밖에서 살려고 하는데 조금 도와줄 사람 손들어 보소!' 하며 모금운동도 하고 말이예요. 나 같으면 뭐 돈 한푼 없이도 집을 제꺼덕 살 거라구요. 그래 놓으면 앞으로 홈 처치 혜택을 같이 받는 거예요. 그들을 위해서 내가 하는거예요.

자, 그러면 아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거꾸로 물건을 좀 도와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구원받는다 이거예요, 사람을 위해서 물건을 좀 도와 주면 구원받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홈 처치의 사람들이 후원한다 하게 되면 홈 처치를 후원하지 말라고 해도 후원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먹고 살 걱정 없고, 학교 갈 걱정 없고, 뭐 아무 걱정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안 하다가는 고생만 죽도록 하는 거예요. 이제 안 하다가는 곤란하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안다면, 이 뜻을, 원리를 알게 된다면 여러분들을 돕지 말라고 해도 그들이 붙들고 가는 거예요. 붙들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대답 안 해요? 「예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예스. '예스'라는 말을 한국 말로 하면 예수라는 뜻이예요. (웃음)

그러면 뭐, 말할 것 다 끝났다구요. 이제 점심때 됐어요? 「예」 그러면 곽정환, 여기 여자 식구들 다 이제 배치하는 거야. 「예」 여러분들, 가정을 불러다가 이제는 홈 처치 이렇게 배치해서 나가야 할 텐데…. 여러분들 가정을 부르면, 곽정환이가 부른다고 해서 '뭐, 곽정환이가 나보고 오라 가라 해!' 하지 말라구요. 내가 지시했으니까 부를 거예요. 알겠지요? 「예」

하여튼, 여러분들끼리도 후원하면서…. 선생님도 좀 후원할까요? 후원하면 좋지 않다구요. 한국 속담에 혹 떼러 왔다가 혹 붙인다는 그런 말이 있다구요. (웃음) 이제는 그 이상 더 없어요. 그 이상 없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뭐 싫은 소리도 안 할 거고, 홈 처치 다 끝나고 할 때는 뭐 마지막이라구요.

홈 처치 권의 사정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사탄을 물리쳐야

자,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 하게 되면 그 주위를 여러분이 얼마나 잘 알게 되겠어요? 거기서 마약 먹는 사람도 다 알 거고, 밀수업자도 알 거고 말이예요, 도적질하는 사람도…. 샅샅이 여러분들이 알게 된다구요. 영계에서도 가르쳐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편 배달부들이 집을 못 찾으면 홈 처치를 찾아오고 말이예요, 경찰서에서 지서 주임이 홈 처치 찾아오고, 전부 다 이러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니까. 그것을 하나님같이 확실이 알아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사실이예요.

여러분들은 숟가락이 몇 개 있는가 하는 것까지 다 적어야 돼요. 어느 집에 무슨 숟가락이 있고, 어느 집은 한 달에 얼마를 쓰고 하는 것을 전부 통계를 내라구요. 전부 다 컴퓨터 하나씩을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숟가락이 몇 개고, 쌀을 얼마나 먹고, 빵을 얼마나 먹고, 고기를 얼마나 먹는다 하는 것을 전부 다 평균 통계를 내야 된다구요. 코카콜라를 몇 병 먹고, 인삼차를 얼마나 먹고 하는 것을 전부 다 통계를 내야 돼요. 그러려면 컴퓨터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컴퓨터도 작동할 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또 공적인 연보를 얼마 가지고 왔느냐 하는 것도 전부 다…. (웃음)

그래 가지고 회람을, 일년 회람을 만들어 가지고 360집에 돌리는 거예요. A타입, B타입, C타입, D타입 해 가지고 Z타입까지 돌리는 거예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아마 싫어할 거라구요. 싫어도 할 수 없다구요. 뭐 팔자를 타고났으니 싫어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홈 처치의 사정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에 제일 나쁜 깡패가 있으면 그 깡패 뒤를 몇몇 사람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따라다니는 거예요. 종일 따라다니는 거예요. 홈 처치 B멤버, A멤버 해 가지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어떻겠어요? 그러면 그들이 나쁜 일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360집에 배당해 가지고, '아무집 아들은 이렇게 나쁘니, 다음 달에는 어느 집 누가 따라다니고, 다음에는 어느 집 남자가…' 이렇게 해 가지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360일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드러그(drug;마약) 먹는 남자, 여자들이 있겠어요? 사무실을 가져 가지고 성적표까지 딱 갖다 놓고 학교 선생님하고 연락해 가지고 공부 잘하도록 전부 다 관리도 하는 거예요. 전화 연락으로 다 관리하는 거예요. 360집의 아이들이 천 명이 되거든 천 명씩 해 가지고 360집 홈 처치 멤버와 같이 배치해 가지고 가정에서 한 사람씩 가 가지고, 학교에 가서 감독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을 완전히 추방하는 거예요. 나쁜 악을 완전히 추방하는 거예요.

홈 처치에서 사고가 나게 되면 말이예요, 그야말로 소방차가 소리 내는 것보다 더 큰 소리로 '홈 처치! 홈 처치!' 하면 다 길을 내어 주게 된다구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는가. 그런 홈 처치가 여기 뉴욕에 열 곳만 되면 뉴욕 전부가 '우리도 홈 처치에 가입하자' 할 거라구요. 홈 처치에 가입하려고 하고, 홈 처치 교육해 달라고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좋겠나.

그러면 이제, 여기 선생님이 사는 이 동네도 전부 다 서로가 홈 처치 하려고 그럴 거라구요. 앞으로는 뉴욕 다 버리고 태리타운에 홈 처치하러 간다고 할 거예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이제는 '뉴욕! 뉴욕! 뉴욕에 홈 처치하러 가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미국! 미국!' 하면서 미국으로 홈 처치하러 오려고 할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안 해도 괜찮다구요. 안 해도 괜찮아요. 뭐 자기가 안 한다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홈 처치 안 해도 괜찮아요. 그럼 다 빼앗긴다 이거예요, 다 빼앗겨요.

홈 처치 권내의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존재가 되라

자 이제 뭐 질문할 것 없어요? 「아버님, 한 가정에서 720집을 해야 됩니까?」 그렇다구. 「카프는 어떻게 합니까?」 그건 카프 책임자인 타이거 박이 나한테 와서 물을 일이라구. 카프는 홈 처치 대신 360명이라든가 120명을 정하면 되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학생은 그렇게 전도하는 거예요. 360명을 360가정으로 생각하면 돼요.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천 명 있다면 말이예요, 세 홈 처치라구요. 세 사람이 천 명을 구원해야 된다구요. 세 사람이 가서 학교를 전부 다 구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비 오는 날에 이렇게 내가 집합시킨 것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같이 여러분들이 홈 처치 사람들에게 필요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디 갔다 오면 동네 사람들이 전부 나서서 환영하고 말이예요, 그럼 얼마나 멋지겠어요. 진정으로 그러면 얼마나 아름다운 거예요. 그렇게 된 국민성을 가지고 나라가 단결되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행복스럽고, 얼마나 강력하겠어요?

미국만 그렇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 미국에 와 있지만 그때에는 자기 본국 찾아가는 거예요. 독일 사람은 독일 가서 홈 처치 빨리 하려고 하고 말이예요, 영국 사람은 영국에 가서 홈 처치 빨리 하려고 하고, 여기 다 뭉쳐 있던 각 나라 사람들이 전부 다 여기 있지 않고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돌아간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면이면 면, 군이면 군, 도면 도, 나라면 나라 전체가 이런 사상 밑에서 대통령을 중심삼고 딱 단결해 있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오늘날 레이건 같은 사람이 그렇게 되어 있으면 말이예요. '미국 국민이여! 경제 부흥을 위해서 후퇴할지어다! 이러면서 30년대로 돌아가자고 할 때 '예스, 돌아갑시다' 한다구요. '허리띠를 졸라매라. 삼분의 일을 절약 해라' 하면, 삼분의 일을 절약할 수 있다는 거예요. 경제 문제를 중심삼고…. 레이건이 경제정책을 어제 방송하고 다 그랬다니까 말이예요, 그거 문제없다는 거예요. 삼분의 일을 절약하자고 해도 절약할 수 있다 이거예요.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아프리카도 도와 주고, 세계를 도와 주는 거예요. 일년에 열 나라도 도와 주고 이렇게 하면 얼마나 선하고 좋은 일이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이 망하느냐? 안 망한다구요. 그렇게 하면 자기들은 망하더라도 미국을 살려야 된다고 할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잘사는 걸 원해요? 「예」 선생님은 뭐 놀고 먹고, 여러분들은 고생해두요? 「예스」 거 왜 '예스'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원칙이예요. 크거나 작거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되어서 내가 자진해서, 내가 원해서 못산다고 해서 하늘이 벌을 주지 않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이 망하겠으니 내가 못살더라도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러니 하나님이 나를 봐서라도 용서해 줄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렇지요? 그게 얼마나 선한 거예요. '미국을 용서해 주소' 그럴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통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세상 같으면 얼마나 자랑하고 싶어하고, 얼마나 선전하고 싶어하겠어요? 그러나 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을 자랑하는 거예요. 나보다 여러분들을 자랑하는 거예요. 내가 고생한 것은 잊어버리고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고생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칭찬해 주려고 한다구요.

이제 나는 평범하다구요. 내가 돈이 얼마든지 있지요. 내가 돈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뭐 나는 돈 없는 사람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수천만 불의 돈을 썼지만, 나는 돈 한푼 보지 못했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걱정하지 않아요. 돈 없어도 걱정 안 한다 이거예요.

세계를 위하여 죽도록 고생하자

이번에도 우리가 독일에 큰 공장을 샀다구요. 세계에서 제일 가는 공장을 샀다구요. 내가 이제 공업세계의 왕좌에 올라가 있다구요. 왕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독일 정부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기 위해서, 또 미국이 나를 쫓아 내기 위해서 공업계하고 단결해 갖고 또 야단하겠구만. 그렇지만 욕을 먹더라도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4천만 불 현찰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이었어요. 4천만 불이 딱 있어야 돼요. 4천만 불에서 '3천 5백만 불' 해 가지고 4개월 동안 싸웠다구요. 4개월 동안 싸워서 3천 5백만 불로 내렸다구요. 거기에서 3개월 걸려 가지고 3천만 불까지 끌어내리고, 3천만 불에서 '또 내려가자' 한거예요. (웃음) 얼마나 쇼를 했는지 알아요? 그다음에 '그 아래로 하자'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2천 8백만 불, 2천 8백 50만불 정도에 샀다구요. 이제 다 끝났다구요. 이제 계약을 했다구요. (박수) 그 돈을 두 달 동안에, 두 달 동안에 마련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독일 상공장관을 움직여야 돼요. 독일의 상공부장관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독일 나라의 유명한 후작, 공작, 유명한 학자를 총동원 해 가지고 상공대신, 국장, 은행장, 경제장관 전부 다 움직여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거 생각도 안 했지요? 꿈 같은 얘기라구요.

그러려니 선생님의 머리가 좀 복잡해요. 복귀섭리도 복잡하지만, 세계를 전부 다 요리하려니 그렇다구요. 공장이 뉴저지에도 있고, 브라질에도 있고…. 소련 위성국가 어디든지 다 우리 공장 제품이 들어가 있다구요. 유고,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다 들어가 있다구요. 소련에까지도 다 들어가 있다구요. 기계 만드는 데 얼마만큼 크게 만든 것이 있느냐 하면, 집채만하게 5백만 불짜리도 있다구요. 그걸 일본의 미쯔비시가 사겠다는 걸 거부했다구요. (박수) 그런 걸 돈 한푼, 돈 한푼도 없이 준비했다구요. 돈은 한푼도 없으면서 그런 준비를 했다구요.

우리는 이제 한 달에, 한 달 동안에 3천만 불을 긁어 모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렇게 많은 돈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언제 그런 걸 다 했느냐고 하겠지만, 여러분들 모르게 했다구요.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회사들도 많다구요. 여러분들 모르는 가운데 엄청난 일을 할 거예요.

그래도 선생님이 통일교회에 필요해요? 「예」 선생님이 왜 필요해요? 여러분들의 심부름 해 주니까 그러지요? (웃음) 그래서 필요하다는 거 아니예요? 다른 거 뭐 있어요? 선생님 손은 뭐 주먹을 쥐어 보면 저 조탈리 주먹보다도 작다구요. 그런데 뭐가 필요해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구요, 그런 일을. 레이건도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말이예요, 우리가 얼마나 일했어요. 보이지 않는 데서 했다 이거예요. 다음에 대통령 해먹을 사람도 나를 찾아올 거예요, 가만히 있어도. 감쪽같이 누구 모르게,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소문 나 있으니 감쪽같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다구요. 그게 3년, 10년 후에도 나타나고 그런다구요. 그러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손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찬성이예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레버런 문이 그러니 여러분들도 그거 할 수 있다구요. 미국 대통령 하나 만드는 거 문제없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안 해도, 나는 여러분들을 시켜서라도 할 수 있다고 봐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상원의원도 만들 것이고, 하원의원도 만들 거예요. 절반 이상을 만들 거예요. 내가 선거운동할 사람 3천 명도 동원할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여자대학 카프 하나만 움직여도 다 된다구요. 거기에 아무 문제없어요. 그거 어렵지 않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 돈 몇백억 불을 벌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몇 년간에. 그건 몇 년도 안 걸려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좋겠어요? 나 혼자 하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을 써서 하면 좋겠어요? 「저희들을…」 그러려면 죽도록 고생해야 돼요. 그 말은 죽도록 고생시킬 것이라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죽도록 고생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가능하다구요.

일본에서 저 꽃병 하나에 25만 불 씩 받고 팔고 있다는 거 알아요? 그 가격에 여러분들이 사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살 수는 없겠지만 팔 수는 있을 거라구요. 영계가 도와 주는 거예요. 돈 있는 사람을 딱 세워 가지고 발을 묶어 놓고는 사게 하는 거예요. 안 사면 못 간다고 그러는 거예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렇게까지 역사하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게 도와 주지 않고도 강제로 판다면 그건 강도지요, 강도.

그거 누구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 때문에 그러는 게 아니예요. 레버런 문 때문에 그러는 게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할 터인데, 나라가 배반하고 다 그러니까 비상 조치를 하는 거예요.

돈이 없어도 합동결혼식할 수 있는 방법은 있어

여러분들 말이예요, 합동결혼식을 여기 미국에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 얻어 가지고 하는 게 좋아요, 한국에서 하는 게 좋아요? 「한국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 돈벌 자신 있어요? 비용 댈 거예요? 「예스」 한 사람에게 2천 불씩만 잡더라도 이이는 사(2×2=4), 4천만 불이 들어간다구요, 4천만 불. 우리 영화 한 편만큼도 안 드는구만. (웃음) 영화 만드는데 4천 6백만 불 들어갔는데 말이예요. 영화 한 편 만드는데 드는 돈도 안 되는데 뭐 그게 많아요? 그게 뭐 많다고 생각해요? 그래, 4천만 불 버는 거 문제없지요? 문제없지요? 「예」

자, 어떻게 문제가 없느냐 이거예요. 40개 회사에서 백만 불씩만 받아 내면 4천만 불이다 이거예요. 회사에서 백만 불씩 교회에 기부하면 국가에서 세금을 삭감해 주기 때문에 회사에는 아무런 짐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그 회사 이름을 세계적으로 선전해 주는 거예요. 큰 회사면 1억 불씩도 낼 수 있다구요. 1억 불씩 네 회사만 하면 4억불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그래, 한 4억쯤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점보 비행기를 사 가지고 말이예요. 전부 다 우리 비행기로 가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생각해 보라구요, 할 수 있잖아요. 그래 여러분들, 그런 생각해 봤어요?

나는 돈 있으면 뭐 1억 불쯤은 대번에 기부할 거예요. 그 중에 내가 하나 들어가면 좋지요. 그래 레버런 문이 돈을 냈다면, 미국은 레버런 문이 미워서라도 낼 거예요. '아이구, 레버런 문이 1억 불 냈으니 우리는 2억 불 할 것이다!' 틀림없이 그럴 거라고 본다구요, 선전하고 이렇게 하면. 내가 1억 불을 낸다고 하게 되면 미국 회사들은 전부 2억 불씩 낸다고 할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못하면 미쯔비시 회사가 '자, 1억 1천만 불' 이렇게 할 거예요. 일본이 그렇게 하면 미국은 어떻게 하겠어요? 미국이 참 곤란할 거예요. 그다음에는, 독일 회사에서 '아, 미쯔비시보다 더 해야지. 우리는 1억 2천만 불 할 것이다!' 그럴 거예요. 전부 다 내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도 미국이 안 내겠어요? 그렇게 유도해서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뭐 합동결혼식 간단하지요? 말 한마디예요?

또, 그다음에는 또 비행기 회사, JAL(일본항공)회사를 시켜서 '한대 내라!' 하고, '뭐 노스 웨스트 항공회사 한 대 내라!' 해 가지고 하면 간단한 거예요. 한 30개 회사만 동원하면 다 싣고 갈 수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축복가정들 다 비행기 값 벌어 올래요? 「예」 거 어렵지 않다구요,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결심하기에 달린 거예요.

그리고 한 사람이 말이예요, 티켓 하나에 2천 불짜리만 팔게 된다면 말이예요, 4억 불은 간단하다구요. 수퍼볼(super bowl;미식축구 챔피언 결정전) 티켓을 2천 불, 뭐 천 불에 팔고 있다는데, 수퍼볼 그 티켓하나 만도 못 하다는 말이예요? 그거 그렇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우리 뉴스월드에서 누가 티켓 샀다고 사진 내주고 선전해 주고 하면…. 그다음에 UPI(통신사)와 APA(미국 신문인 협회) 등과도 딱 짜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로 가는 거예요. 2천 달러 티켓이 2억 불도 되고 말이예요, 2백억 불도 되고, 다 된다 이거예요.

이번에 돌아온 여자들, 뭐 집이 없으면 그렇게 모금운동 해 가지고 내가 돈 많이 생기면 집 사주면 좋겠구만.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이렇게 일시켜 먹으려고 생각하니 거 얼마나 미워요?

홈 처치만 완성하면 모든 게 끝나

자, 여러분들 그런 생각, 그런 생각해 보라구요. 1만 쌍이 웨딩마치하는 것을 전부 다 인공위성을 통해 가지고 전 세계에…. 뭐 암스트롱이 달나라 간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 40억 인류가 다 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달나라 가는 암스트롱을 바라보는 것보다 더 하겠어요, 더 안 하겠어요? 아폴로 11호보다 더 하겠어요, 더 안 하겠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미국 정부에서 몇백 억을 들여서 그걸 만든 것보다 어떻겠어요?

그러면, 통일교회를 핍박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대학교 학생들한테, '3년 후에 3만 쌍 할 것이다, 주목' 하는 거예요. 그리고 한 사람이 5천불씩 전부 다 내라 하면 5천 불씩 전부 다 낼 거예요. 한번 가담하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여러분들도 결혼 안 했으면 한번 가담하고 싶어요, 안 싶어요?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3년 동안에 21일 수련받으라고 하면 다 받게 되어 있다구요. 5천 불 다 받게 되어 있지요. 21일수련, 40일수련까지 다 받게 되어 있지 안 받을 수 있어요? 그것은 자연적이예요, 자연적. 그런 사람들은 다 부잣집 딸이고 아들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돈 있는 사람 한꺼번에 3만 명 전도 할 텐데, 6만 명 전도 할 텐데 왜 안해요? 우리 카프 활동으로 모집하면 문제없다구요.

하버드대학이라든가 유명한 대학 다니는 학생들이 자기 본국에 연락해 가지고 '나, 3만명 결혼식에 참석할 텐데, 각 나라에서 참석하는데 우리나라 위신 세우기 위해 내가 가담할 텐데…' 하면서 나라에 돈을 청구하면 안 주겠어요? 거 문제 아니라구요. 그런 생각해 봐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1800쌍 한 것 보고도 뭐 야단 하는데, 거 만 쌍을 한다면 근사하지요.

자, 그리고는 말이예요, 각 나라의 유명한 영화사를 오라고 해 가지고 영화촬영 하라고 하는 거예요. 허리우드를 동원해 가지고 영화를 즉석에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만들어 놓으면 세계 인류가 '아이구! 인공위성을 통해서 봤지만, 실제로 한번 가 보겠다'고 그럴 거라구요. 이거야 뭐 초만원 될 거라구요. 여러분들 한 번 가 보고 싶겠어요, 안 가보고 싶겠어요? 「가보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기부도 받는다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50불 이상씩 받는 거예요. 액수는 정하지 않고 50불 이상씩 받는 거예요.

그래 영화 만들어서 히트하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명작이 되게 되면 6억 불, 10억 불 하는데 말이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앉아 있으니 머리가 세고 늙었지요. 한번 하면 좋겠어요? 「예」 그건 미국에서 필요하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어떤 매력을 가졌기에 저렇게 만 쌍이 결혼을 하노' 하고 의문을 가질 거예요.

이렇게 가외의 얘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갔어요. (웃음) 하여튼 이제 여러분들이 돌아가 가지고 홈 처치만 열심히 하면 다 된다구요. 안 나간 가정들은 이제 쫓아낼 것이예요. 일본 식구들은 미국에 와서 그런 놀음 했으니까 안 나가도 되지 않느냐? 그렇지만, 미국 사람들은 해야 돼요. 그리고 일본 사람들도 가담해도 좋다구요. 여기 영주권을 안 가진 사람은 나가서 활동하기 곤란하지만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그럼 이제 점심 때가 되었으니 나도 가서, 이스트 가든에 들어가서 점심이나 먹고…. 여기는 점심을 뭘로 준비 했나요? 「예, 햄버거를 준비해 놓았습니다」 햄버거. 자, 이제 끝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