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어디에서 왔어? 「주위에서 왔습니다. 옥과, 구례, 순천, 곡성, 광주에서 왔습니다.」 곡성은 멀잖아? 「곡성은 한 시간 반쯤 걸립니다.」 그것을 읽어 주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인 ‘세계의 정치가, 고려 조선 역대 국왕 및 한국 대통령의 영계에서 보낸 종합보고서’ 훈독)
『……전인류들이여, 우리는 한 형제자매로서 동방나라에 현현하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세계 평화 구현과 하나님 조국 건설에 정진합시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 하나님의 참자녀가 되기를 저는 간절히 바랍니다. - 세종 -』
박수 한번 하지. (박수) 여러분이 이제 영계에 지지 않게끔, 모든 왕, 모든 성인 현철이 강조하는 거기에 지지 않게끔 박수한 거라구요. 조국광복을 위한 선배들로서 으레 그래야 될 박수라고 기억하라구요. 다음에 또!
『5. 문종. 조선 제5대 왕, 재위기간 1450년~1452년, 세종의 장남』
저 역사, 기간도 틀림없고 내용도 틀림없다는 사실, 꿈같은 얘기예요. 그들이 다 살아서 지상의 한 중심이 되는 통일교회를 지도하고 있는 문 선생님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어서 선언한다는 사실! 누구 말을 듣는 사람들이에요? 안 들으면 천법에 걸려요. 가야 할 길은 한길밖에 없고, 이 구멍으로 빠져나와야 돼요. 재차 출생해야 돼요. 그래서 중생식을 통해야 되고, 부활·영생식을 통해야 돼요. 이런 숙명적인 중차대한 과제가 두 어깨에, 일신에, 생애에, 국가에 남아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우리 국왕들 모두는 문선명 선생님을 왕 중의 왕, 평화의 왕으로 추대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따르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우리들은 지상과 천상에 평화왕국 안착을 위한 진정한 개혁 대열에 선구자로 나설 것입니다. - 광해군 -』
그 사람들이 여기에 다 와 가지고 후손들을 후려갈긴다구요. 선한 영들이 가만있지를 않아요. 푯대가 뭐냐?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뒤넘이치는 거라구요. 그것을 믿어요, 알아요?「압니다.」믿는 것이 아니라 알아야 돼요. 알면 실천을 해야 돼요. 자!
천일국 4년, 2004년 하나님의 날을 맞이하여 참부모님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라는 연두표어를 내려 주셨다.』
영계도 다 안다구요. 모른다고 생각하면 큰일나요. 그 방향으로 전부 다 기울어져요. 폭풍우가 내리치는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시기가 됐으니 반드시 결착지가, 열매 맺히는 곳이 땅이에요. 땅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런 엄청난 과제를 목전에 놓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일대에. 과거도 아니요, 미래도 아니요, 현재 그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의 싸움이 경계선인데 이것을 뽑아 버려야 돼요. 그다음에 원리를 중심삼고 다시 재창조되어야 된다구요. 원리를 아는 사람으로 그것을 부정할 사람이 없어요. 자!
『……1.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임을 굳게 믿고 결의한다.
2.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대신자, 인류의 참부모이심을 굳게 믿고 결의한다.
3.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 평화의 대왕임을 굳게 믿고 결의한다.
4. 천상세계, 내세가 영원히 실재함을 굳게 믿고 그것을 보여 줄 것을 결의한다.
5. 통일원리는 인생의 근본 진리이며 동시에 인류구원의 진리임을 굳게 믿고 결의한다.
6. 통일원리는 인류 평화와 행복의 길로 인도함과 통일원리를 생활화할 것을 굳게 믿고 결의한다.
7.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선구자적 사명을 다할 것을 굳게 결의한다.
만세사창 ― 천주부모님, 하나님 만세! 왕 중의 왕, 평화의 왕, 참부모님 만세! 동방의 밝은 등불 대한민국 만세! 하나님의 조국 평화왕국 만세!』(박수)
저것이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라구요. 자기들이 영계에 갔지만 지상의 연한을 중심삼고, 지상의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한 일과 영계에 가서 지금 어떤 입장인가 거기에 맞춰 가지고 지상과 총연결해 가지고 이것을 완전히 결산 지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영계의 결의문이 나오는 거예요. 전체 결의문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도 그런 결의문을 따라 가지고 선생님이 그런 것을 원치 않더라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세상이 된다구요. 지금까지 되어진 일이 선생님이 원한다고 된 것이 아니라구요. 반드시 그 뜻이 이루어지는 주체 앞에 대상 권한이 멀었다가 점점 가까워지는 거예요. 모르던 것을 (손바닥을 마주치심) 아는 거예요. 혼자 갈라져서는 소리가 안 나지만, 상대가 있으면 소리가 나는 거예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상대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하늘의 비밀을 모르는 사람은 이 땅에서 없어진다구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거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뭐예요?「왕권시대 선포입니다.」그것이 마지막이라구요. 영계에서 그것을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여러분은? 여러분은 아나, 모르나?「압니다.」몰라요, 아직까지. 지상에 영계와 같이 통일적 왕국체제가 되어 있지를 않아요. 모든 종파, 국가가 하나 안 되었다구요. 이제부터 시작이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일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시작과 끝이 되게 돼 있지, 그 가외의 것은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 혈통의 그림자나 역사적인 모든 더럽힌 푯말이나 무엇이나 다 빼 버리고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건 뭐건, 초종교·초국가 다 없어진다구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입니다.」왕국시대가 와서 교체되는 거예요.
조숫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맨 처음에 나갔던 조숫물이, 여섯 시간 나갔던 것이 들어오게 될 때 먼 데서 움직이는 것을 몰라요. 절반 이상 들어와서 코에 숨이 막히고 눈에 차야 ‘아이구, 나 죽겠구나!’ 하지,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시작해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그것을 알 수 있게 해 주기 위해서 이번에 전체 알려 주는 대회들을 했다구요. 선생님이 비용을 대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면장으로부터 읍장으로부터 해 가지고, 그다음에 군수로부터 도지사로부터, 그다음에 수도권을 중심삼고 국회의원으로부터 장관으로부터 대통령까지 추어 올라가는 이런 교육을 했다구요. 그 교육받은 사람들은 반대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반대할 아무것도 몰라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이미 대한민국의 껍데기를 쭉 벗겨 놨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유치원서부터, 소학교, 중학교, 그다음에 대학교, 대학 졸업한 사람, 학박사 세계를 다시 시정해 가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새로운 유치원생, 새로운 초등학생, 그다음에 중고등학교라고 할 필요 없고 중학교 하면 돼요. 소학교, 중학교, 대학교, 그것이 24년이에요. 스물 네 살까지는 대학교를 마쳐야 돼요. 그런 시대가 된다구요.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가정을 가져서 30세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 입적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30세에 가정을 만들어서 7년 동안이면 로마까지 흡수해서 입적할 것인데 그것을 못 했다구요. 그래서 다시 정비하기 위해서 재림주가…. 재림주라는 것은 첫 번에 온 주인이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는, 두 번째 오는 주인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재림주는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갈라놓았던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부처끼리 싸워요.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이 싸워요. 전부가 원수가 되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전부 파탄돼요. 갈라지는 거예요.
지금 이 세상에는 주인이 없어요. 부모가 주인이 아니요, 나라의 왕이 주인이 아니요, 세계의 어떤, 유엔도 주인이 아니에요. 전부가 가짜 주인이 서 있어요. 이것을 선생님이 와 가지고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나라까지….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렇게 쭉 갈라져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다면 지상세계 따로, 천상세계 따로예요. 상현 하현이 일체가 안 됐다구요. 사탄이 갈라놨기 때문에 종교는 이 갈라놓은 세계를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따라 올라가야 돼요. 따라오면서 어떻게 올라가느냐 하면, 종교가 먼저가 아니고 세계가 먼저예요. 사탄세계 몸뚱이가 먼저이기 때문에 몸뚱이가 마음을 치는 거예요. 그 싸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는 수많은 국가 앞에 피를 흘려 왔어요. 따라 올라온 거예요. 따라 올라와서는 뭘 하느냐? 종교가 ‘나라를 들이 때려라!’ 그런 놀음을 못 했다구요, 때가 아니기 때문에. 그건 반드시 다 끝에 가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시대·천주시대, 이 전부가 끝날이 돼요. 끝날이 되면 종교의 끝날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오는 거예요. 개인적인 중심, 가정·종족·민족 중심을 중심삼고 와서 예수님이 가정에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이것을 흡수해 나가야 돼요.
그런데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갈라졌기 때문에 종교와 정치가 한자리에 설 수 없는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한자리에서 싸워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지금까지 종교와 정치는 분립했어요. 정교일치가 아닌 정교분립이었어요. 종교가 정치를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사탄의 마법에 걸린 거예요.
마음과 몸뚱이를 갈라놓아 가지고 어떻게 마음 없는 사람이, 악마의 궤계대로 몸뚱이 사람만으로 위주된 이 세계 국가는 끝날이 왔기 때문에 망해요. 망하는 것을 어떻게 하늘이 망하지 않게끔 인수하느냐? 그것을 인수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예수님, 참부모예요. 참부모시대에 로마까지 인수했으면 2천년 전에 지금 선생님이 하는 축복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하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시대에, 2천년 전에 됐을 것이에요.
재림주가 오는 때에 있어서 2차대전의 영·미·불, 일·독·이, 이것이 딱 반대라구요. 어쩌면 그렇게 반대냐 이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보면 전부 다 반대 놀음을 한 거예요. 이것이 지옥이에요. 이 선을 중심삼고 지옥이 된 것을 부정해 버려 가지고 지옥 밑창까지 가서 포괄해 가지고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재림주가 오는 거라구요. 예수가 못 했기 때문에! 더럽힌 핏줄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180도 전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원래는 2차대전 이후에 한국과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어떻게 됐느냐? 한국이 그때는 나라가 없었어요. 사방으로, 중국, 소련, 미국, 일본, 이 원수권들 앞에 끌려간 거예요. 원수의 나라에 가서 매 맞고 핍박받으면서 원통한 사실을 다 체험한 거예요.
소련에 간 한국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소련에 있어서 원수 취급을 하고, 중국에 가면 중국에서도 원수 취급을 하고, 일본에 갔으면 일본에서 원수 취급을 하고, 또 미국에 갔으면 미국에 가서 반대를 받는 그 모든 반대 환경에 부딪히면서 참고 독립의 나라를 찾아 나온 40년간이에요. 천조대신(天照大神)은 악마의 여왕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 하늘을 비추는 대신인데, 이건 하나님을 말하는 거라구요.
천조대신의 일본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 쓸 수 있는 그 나라를 40년간 치리하면서 핍박한 거예요. 탕감복귀니 잃어버린 것을 대신 같은 형으로 맞추어서야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이 공식은 언제든지, 개인시대·가정시대·민족시대 같아요. 중심은 시대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원칙은 같아요. 민족시대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모양을 그려야만 다시 사탄 앞에 이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하나도 없어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얘기하려니 훈독회 시간이 다 지나가누만. 이제는 다 알지요?「예.」그래서 지금까지 종교권이 국가권을 지배한 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권과 싸워서 이긴 것이 없어요. 그래서 2차대전이 뭐냐 하면, 종교권이 국가권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누가 먼저 쳤느냐? 사탄 편이 먼저 친 거예요. 1차대전, 2차대전도 그래요.
이래 가지고 맞으면서 소화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지옥 중의 지옥이에요? 로마에 가면 카타콤(Catacomb)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4백년 동안 지하 기독교의 기반으로 비참한 환경에서 지내 온 거예요. 지옥의 맨 밑창에 떨어진 거예요. 거기에서 로마인들이 기독교인을 잡아다 죽이는 것은 시대가 없어요. 4백년 동안 언제든지 모가지를 자를 수 있고, 배때기를 째서 짐승에게 나누어 주고, 이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항의도 못 한 거예요. 기가 차지.
그 반대받는 편의, 종교 편의 왕초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백성이 반대받으니 하나님이 지금까지 편안할 수 있나? 그러니 자기 아들딸이 죽는 자리, 자기 아들딸이 종족을 편성했다가 망하는 자리,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권 핏줄을 맑히기 위해 4천년 동안 준비한 기반이 일시에 예수와 더불어 망한 거예요. 직접 하나님의 마음과 몸세계에서 이것을 개척해 나오는 거예요. 얼마나 비통한 사실을 겪었겠는가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모든 투쟁의 역사가 나타난 이 세계라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세계와 상충되어 있기 때문에, 그 마음세계에 고요한 바다와 같이 수직 기반까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주인은 끝날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러분 주인 자리에 못 돼 있다구요. 마음이 주인이에요, 몸뚱이가 주인이에요? 어떤 거예요?「마음이 주인입니다.」마음이 주인인데 마음이 주인 노릇을 해요? 주인이 아니에요. 마음이 하는 것이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야쿠자니 깡패니 마피아니, 그것은 총칼로써 마음대로 죽이는 거예요. 누구를 마음대로 죽이느냐? 하늘 편이라구요. 그래, 종교권이 피를 흘려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왜 그런가를 몰랐지.
그래서 이것이 끝을 봐야 돼요. 이래 가지고 끝날이 되게 되면 전부 다 주인이 없어요. 한국의 주인이 없어요. 나라의 주인은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에요. 도적놈의 새끼들! 야당 여당 사기꾼, 도적놈들! 국법으로써, 헌법이면 헌법을 중심삼고는 큰 죄를 지은 사람들은 총살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야당 여당 대통령, 무슨 당? 여는 당?「열린우리당입니다.」그것이 열린 당이에요? 지역에 의해서 새까맣게 닫힌, 열린 당이 아니라 닫힌 당이에요. 386세대가 누구예요? 공산당들이에요. ‘하나님은 없다! 하나님은 죽었다! 왕권은 착취하기 때문에 우리 노동자 농민이 빼앗고 찾아 가지고 죽여 버리고 완전히 노동자 농민만 남은 유토피아 세계를 만들자!’ 그거 아니에요? 세상에! 상대를 부정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문턱을 넘어갈 때 둘이 못 넘어가요. 공산당이 그렇다구요.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살부회. 남로당 당수가 누구?「박헌영입니다.」박헌영을 죽인 것이 누구냐? 김일성이 죽인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가인 아벨이 있어요. 아벨이 세니 가인 패들이 김일성을 돕겠다고 해서 박헌영을 죽인 거라구요. 여기서 죽었어요, 이북에 가서 죽었어요?「이북에 가서 죽었습니다.」이북에 가서 죽었어요?「예.」이북서 죽였나, 이북에 가서 죽였나? 여기 남로당 반대파들이 죽였다고 봐요.
아벨적 위신의 입장이니 가인적 입장에서…. 가인 아벨은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악한 마음을 갖고 ‘저 자식 저거 혼자 해 먹겠다고 한다. 우리 것인데 내 것을 빼앗아 갔다.’ 이거예요. 아벨 것을 빼앗아 간 것이 가인이거든. 그러니 ‘저놈의 자식!’ 하며 다음에 나온 놈들이 혁명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싸움을 작은 데서 큰 데까지, 세계까지, 하늘땅까지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죽었다고 해 놓으니까 마지막이라구요.
민주세계가 공산주의 유물사관과 일체라는 거예요. 유물사관도 전부 다 망했어요. 그래서 공산당을 망하게 한 것이 누구냐 하면, 문 총재예요. 승공운동을 세계적으로 했지요?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마르크스, 레닌의 동상을 내리라고 명령을 한 사람이 나라구요. 김일성한테 가서 ‘뭐 주체사상? 이 똥개 같은 녀석!’ 하며 발길로 차고 밟아 버린 거예요.
아니라고 해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려고 했어요. 호랑이 굴에 들어온 개구리새끼만큼도 느끼지 않아서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그렇지 않거든. 무서운 말을 퍼붓고 또 그럴 수 있는 배후의 기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김일성은 문제가 안 돼요. 문 총재 혼자 세계적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소련을 눌러 버렸으니 김일성만 집어 버리면 된다 이거예요.
김일성을 집어 버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때 내가 이북에 가서 얘기한 것이 그거예요. 남북통일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노태우하고 김일성 너하고 둘이 형제다 이거예요. 형제예요. 형님이 나와 가지고 동생을 죽였는데 가짜 왕이 나와 가지고 진짜 왕의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왕까지도 망치려고 한 거예요. 문 총재를 잡아 죽이려고 한 거예요.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가 합해서 문 총재 암살계획을 한 거예요. 그것을 다 아나?
이것이 역사적 사실이라구요. 떠난 말이 아니에요. 그들이 하지 못하고 실패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적군파 25명이 미국에 들어와 있는 것을 잡아 가지고 조사하는 판국에 내가 소련을 방문한 거예요. 조사가 끝나면 시 아이 에이(CIA)를 중심삼고 찾아가나? 싸움의 와중에 주인 될 사람이 가서 담판해야 돼요.
그래서 소련에 가서….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할 때 꿈같은 얘기라고 했지만, 모스크바 대회를 해 가지고 공산당 뿌리를 빼 버린 거예요. 그다음에는 한국에 있는 공산당이에요. 김일성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재림주예요. 아버지라고 그러지요?「예.」또 통일교회 문 총재는?「참부모님입니다.」아버지가 둘이에요. 하나는 물질의 아버지, 하나는 영적인 아버지예요. 하나는 몸뚱이 아버지, 하나는 마음의 아버지예요.
그런데 마음의 아버지가 몸뚱이 아버지한테 몽땅…. 그것을 지시 못 해요. 왜? 타락해서 올라가는 과정에 몸뚱이가 사랑의 주권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기준을 사탄이 점령해 버렸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한 몸 되는 그 자리에 있어서 핏줄이 연결되면 온 우주가 아담 해와를 위할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사탄에게 몽땅 넘어간 거예요, 해와가 타락 행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지금까지 눈물의 골짜기를 헤어나기 위해서 수고한 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면, 참남편을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천사장 몸뚱이에 끌려간 여자들이 이용당한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영원한 부부가 되어야 할 텐데, 가짜 부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을 완전히 뽑아 버리고 영원히 넘어올 수 없는 담을 만든 거예요. 개인 담에서, 가정 담, 종족 담…. 보게 되면 지옥을 중심삼고 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 담, 전부 다 이런 거예요. 개인 담을 헐기 위해서 하늘 편이 때려치우고 지옥 밑창에서 올라가게 되면, 국가 기준에서 사탄 편이 이스라엘권 국가 기준을 때려치우고 평지를 만드는 거예요. 지옥 평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끝날까지 지옥이 가득 차게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정하지요? 하나님이 어디에 설 자리가 없어요. 부정시켜 놓은 거예요. 그다음에 나라를 부정하지요? 나라도 설 자리가 없어요. 육대주면 육대주가 자기를 주장할 것이 없어요. 전부 다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다는 것은 뭐냐? 조숫물이 들어와 가지고 수평이 될 때는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싸우던 두 사람이 주인 될 수 없어요. 사탄세계가 흥해 가지고 들어온 조수가 되어서 세상에 꽉 차게 해 가지고 주인 된 자리가 거짓이니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끝날은 우리 원리로 말하면 하나님의 새로운 출발점이에요. 노아시대의 심판도 끝날이고, 2차대전 때도 끝날이고, 선생님이 주장하는 지금도 끝날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몸 마음의 주인, 어머니 아버지가 주인도 아니요, 반장이니 무엇이니 주인이 아니요, 면장도 면의 주인이 아니에요. 군수도 가짜, 도지사도 가짜, 수도권 장관도 가짜, 국회의원도 가짜, 대통령도 가짜라구요. 주인이 없어요.
한국은 8대 정권시대를 거쳐 가지고 요즘에 서로 주인이라고 하지요? 전부 다 지옥 가게 돼 있나, 나라를 가지고 국권을 세우게 돼 있나? 퉷, 똥개! 이래 가지고 사탄 일색인 여기서 세울 수 없어요. 여기 중심에 하늘 편의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래 가지고 쭉 해서 이것까지 해서 전부 다 망쳐 버렸어요.
망쳐 버렸으니, 끝날이 됐으니 개인적인 주인, 몸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주인, 가정을 통일할 수 있는 주인,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이 나와야 돼요. 세상은 망해 갈 수 있는 입장에 있지만, 선생님은 사탄세계의 창고를 열쇠로 열어 가지고 뽑아내는 거예요. 개인적인 비밀을 찾아야 되고, 가정적인 비밀을 찾아야 되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민족시대를 넘어서요. 그 고개를 못 넘은 거예요. 다섯 손가락을 못 넘어간 거라구요.
그다음에 뭐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그다음엔?「세계입니다.」세계시대, 그다음엔?「천주입니다.」천주시대! 여기서부터예요. 소생 천주시대, 그다음에 뭐예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시대, 하나님의 시대예요. 하나님이 개인 주인, 가정 주인, 종족 주인, 민족 주인, 국가 주인, 세계 주인, 하늘땅 주인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갖다가 맞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시대입니다.」
그런 수평시대가 되었으니 물이 들어와 가지고 악한 모든 것이 이 수평선에서 돌며 나가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들어왔다가 안 나가요. 돌며 나가는 거예요. 운동하는 거예요. 거꾸로 돌았던 것이 바로 도는 거예요. 이렇게 시계바늘 반대방향이에요. 이렇게 도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도는 거예요. 그래, 만수 된 그때에 있어서 돌던 것이 딱 스톱되는 거예요. 딱 스톱돼요.
그런 때가 됐기 때문에 선생님은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물이 들어왔는데 사탄 혈통으로 들어왔던 것을 여기에 있어서, 아담가정에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다구요. 가정 파탄인데, 이것은 세계적 기준에서 형님이 됐던 사탄권이 주인 자리를 책임 못 하기 때문에 비로소 재림주가 찾아 가지고 개인적 주인, 가정적 주인으로서…. 이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중심삼고 천지부모의 사랑권을 확대하는 거예요.
본래는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모셨으면 선생님이 이혼 안 해요. 이혼이 없다구요. 이 어머니가 어머니 아니에요. 성진이 어머니, 성진이 아들, 하나의 어머니와 하나의 아들을 중심삼고 나라를 건설했으면 그때에,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7수를 못 넘어가요.― 7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종교권의 구교와 신교가 싸우는 거예요. 싸우던 패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 편이 됐어요. 사탄세계에서 구교가 소생이라면, 장성이 신교고, 완성이 사탄세계예요. 그것을 해서 가정 파탄, 남자 여자의 생식기관 파탄이에요. 생식기관이 뭐냐 하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인데, 이것을 완전히 구멍을 뚫어서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놨어요.
어머니 할 때 진짜 어머니가 어디 있어요? 그 어머니가 바람을 피우기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순결된 어머니가 아니에요. 그러니 그 후손들은 뭐냐 하면 남자는 여자를 유혹하려고 하고, 여자는 남자를 유혹하려고 해요. 다 그렇지요?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남자다운 남자가 있으면 자기 남편을 차 버리고 저 남자하고 한번 살아 보기 위해서는 돈이든 무슨 미모든, 자기 재산을 몽땅 주고 뽑아서 살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생각은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여자를 유인하는 거예요. 재산을 털어 가지고 살다가 그것이 싫으면 언제든지 차 버리는 거예요. 완전히 가정 파탄이에요. 이래 가지고 사랑의 전통을 갈래갈래 다 갈라놨어요. 상하도 갈라놓고, 좌우도 갈라놓고, 전후도 갈라놓은 거예요. 사랑이 어디 있어요? 참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싫어해요. 아버지가 아버지 못 됐고, 오빠가 오빠 못 됐고,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못 된 거예요. 3대가 한 손녀를 중심삼고 근친상간관계예요. 성해방이라고 해 가지고 손녀를 침범해요. 누가? 할아버지가. 그다음에 누가? 아버지가. 그다음에 누가? 오빠가. 미국에는 할아버지하고 사는 손녀가 많고, 아버지하고 사는 딸이 많고, 오빠하고 사는 누이가 많아요. 그거 망하겠나, 안 망하겠나?「망합니다.」지옥으로 완전히 제2이스라엘이 떨어져 나간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예수님의 33년을 넘어서 34년 동안 이것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을 위해 나가는 거예요. 영계 육계 다 갈라놓은 것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갈라놓은 것을 알지 못해 가지고 어떻게 통일하나? 원리를 모르면 복귀가 안 돼요. 영계에서도 하나님이 누구인지 모르고, 참부모님이 누구인지 모르는 거예요.
미국이 선생님을 원수시해서 개인·가정·종족·국가,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국방부, 국무부가 문 총재 제거운동을 얼마나 했게? 거기에 언론기관까지 가담한 거예요. 입법·사법·행정부를 밟아치우고 언론계의 기반이 4차 힘의 근본이라고 하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언론기관을 세운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이놈의 자식들! 유 피 아이(UPI) 통신도 그래요. 그래서 지금 레버런 문의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왔어요. 제일 무서운 것이 통일교회요, 문 총재예요.
미국의 하원의장도 모가지를 쳐 버리고 120명 이상의 국회의원 모가지를 쳐 버린 거예요. 프리 섹스를 하고, 이놈의 자식들, 권력을 가지고 은행을 중심삼고 국가의 돈을 빼먹는 거예요. 그런 수많은 사람을 숙청한 것이 나라구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한국에 가서 반미운동을 하면 깨져 나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8개 미국의 정보처가 기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파장수가 대번에 기록돼 가지고 그것이 말씀으로 나와서 15분이면 한국말을 영어로 해 가지고 상부에 보고하는 거예요. 지금 여수에 가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고, 하늘땅을 하나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내용이 그런가, 안 그런가? 역사시대에 그렇지 않다고 증거할 수 있는 것을 시 아이 에이(CIA)가, 에프 비 아이(FBI)가, 국방부 국무부가 갖지를 못해요. 그렇다고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더블유(W) 부시 행정부가 원자탄의 힘을 가지고 한다고 하는데, 천만에! 종교를 원자탄으로 굴복시키려고 했다면 벌써 다 망했다는 거예요. 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모슬렘과 기독교가, 어머니 아버지가 한 방에서 자고, 형제가 한 방에서 자더라도 서로 원수예요.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괴수라는 거예요. 사탄 편 사람은 지옥에 있고 하늘 편 사람이 위에 있으면 지옥에 있는 사탄이 가만두나? ‘이놈의 자식, 네가 내 아래에 있다가 빼앗아 가지고 올라왔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너는 본래 에덴동산에서 내가 취할 것을 빼앗아 가지고 망치는 주인이 됐다. 이것을 찾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해소할 수 있는, 화해를 붙일 길이 없어요. 하나는 올라가는 거고 하나는 내려가는 것으로 갈라진 것을 어떻게, 무엇으로 화해 붙이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에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부정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으로 대체해야 그 자리가 메워지지, 딴 것, 제3의 것을 가지고는 영원히 메워지지 않아요.
그러니 타락원리를 모르면, 혈통이 잘못된 것을 풀지 못하면 세상을 풀 수 없어요. 사랑 기관이 뭐예요, 여러분 생각에? 생식기가 뭐예요? 사랑의 왕궁이에요. 그것이 하나 못 되면 여자도 사랑을 몰라요.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든 것은 누구냐? 남자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었어요. 여자들이 미인 돼 가지고 남자를 꼬이는 그런 놀음을 한 것도 남자가 가르쳐 준 거라구요.
또한 남자는 여자를 버려 가지고 더 좋은 여자로 자기 욕망을 채우는 거예요. 에덴에서 개인주의 욕망의 출발로 타락의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남자들도 알아 가지고 돈과 외적인 힘만 있으면 여자는 강제로 사서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얼굴이 잘생기고, 가문이 좋고, 그다음에 돈만 있으면 마음대로 하는 세상이다 이거예요.
요즘에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이 인격을 보고 가나? 사랑을 보고 가나? 돈을 보고, 권력을 보고, 지식을 보고 가는 거예요. 껍데기 가짜가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차지했어요. 이것을 부정해야 돼요. 지식을 찾아가는 부부는 깨진다, 그다음에 돈을 찾아가는 부부는 깨진다, 그다음에 권력을 찾아가는 부부는 깨진다! 다 깨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석 달이면 깨져요. 최후에는 한 주일도 못 가서 이혼하는 사람이 수두룩하고, 석 달도 못 가서 이혼하는 거예요. 한 번 싸우고 두 번 싸우고, 물질을 가지고 싸워요. ‘이놈의 자식아, 내 물질이다.’ 하고 여자가 시집와서 남편의 물질을 도적질하려고 그래요. 아담의 것을 도적질해 갔지요? 저금통장을 따로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둘이 갈라지는 거예요.
저금통장이 왜 둘이에요? 그것을 누가 먼저 주장했느냐? 여자들이에요. 자유가 없으니까 그래요. 돈을 벌어 가지고 마음대로 술 먹고 그러니까 빼앗으려고 싸움해요. 저금통장으로 싸우게 되는 거예요. 물질을 가지고 싸우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아들딸을 가지고 싸워요. 자기들이 가정에 들어가서 아들딸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거예요. ‘야, 아버지는 나쁘다. 아버지는 나쁘다. 너는 누구 닮았느냐? 엄마를 닮았다. 엄마를 닮았다.’ 이거예요. 자식을 빼앗기 위해서 싸움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부처끼리 네가 옳다, 내가 옳다, 서로 옳다고 하는 거예요. 세 번만 이 싸움을 하게 되면 ‘끽!’ 이혼하는 거예요.
물질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은 나를 위한 사랑이니 너를 위한 사랑, 강제적 사랑은 싫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자기를 위한 사랑이 어디 있어요? 근본이 틀렸으니 이것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상대라는 것,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을 못 찾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 주인 되는 것은 아들딸 핏덩이가 나와서 ‘응아!’ 하고 우는 시간이에요. 우는 그 시간서부터 어머니 사랑이 폭발되는 거예요. 그런가? 여자들, 그렇지요? 아버지고 무엇이고 딸이나 아들 하나 붙들고 살지, 남편이야 바람피우겠으면 피우고, ‘그러다가 망하지.’ 이래요. ‘그러다가 흥하지.’ 안 해요. ‘그러다가 망하지.’ 그래요. 망하나, 안 망하나?
그러니 여자들은 망하기 전에 저금통장을 도적질을 해 가지고 예금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있고 전부 다 거꿀잡이 해 가지고 자기편을 보호하기 위해 이런 놀음을 하니, 갈라지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라구요. 이혼 안 하고 산다는 것이 이상할 정도라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이혼해요? 이혼이 뭐예요? 사랑 때문에 해요? 사랑이 있어요? 지식이 앞서고, 돈이 앞서고, 권력이 앞서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에요? 뼈와 뼈를 점령해야 하는데 살을 점령해 가지고 제일이라면 어떤 것이 먼저 약하게 돼요?
사람은 늙어서 죽어요. 늙어서 죽으려고 하면, 돈이 있으면 자기 고향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갖다 주려고 하지, 시집간 문 씨면 문 씨 가정에 갖다 주려고 안 해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로 말하면 최 씨 가문에, 최 씨네 아들딸에게 돈을 갖다 주는 거예요. 최 씨네 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면 차 버리고 딴 데 가서 붙어 가지고, 더 좋은 데에 싣고 다니면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여자들이 세 번만 이혼하게 되면 부자가 된다는 거예요. 절반씩 갈라 가지고 나오니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팔십 늙은이도 지금 40대, 고등학생으로서 화장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너 몇 살이야?「만으로 마흔입니다.」마흔 몇?「만 40입니다.」마흔 살이라고 해야지 마흔, 마흔, 마흔. (웃음) 마흔 하나인지 둘인데 끝을 맺어야지.「저분이 식구가 덜 된 사람입니다.」「평화대사입니다.」평화대사니까 통일교회에 좋은 남자가 있으면 꼬여 먹기 위한 마음 가지고 들어왔겠지. (웃음)
문 총재가 젊었으면 내가 꼬여 가지고 한번 살아 보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다 선생님하고 살아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굼벵이가 아니고는 그런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이 없어요. 별의별 화장을 해 가지고 60대의 사람들이 20대의 처녀가 돼 가지고 와서 유혹하는 거예요. 금은보화를 줄 것이고, 당신 것이라는 거예요.
팔십 늙은이가 화장해 가지고 40대의 나를 만나 가지고 ‘당신!’ 하는 거예요. ‘필요한 것은 다 준비했습니다. 금시계가 필요하게 되면, 금은보석이 필요하게 되면 다 준비해 가지고 언제 들어오든지 모실 수 있는 천년 태평성대를 준비했습니다. 나뿐이 아니고 내 딸도 그렇고 내 시어머니까지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여자 3대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녹이려고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그래요. 할머니가 들어왔으면 며느리와 하나되고, 며느리가 들어왔으면 손녀와 하나되는 거예요. 셋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녹이자 이거예요. 얼마나 함정이 많아요? 사탄이 무슨 짓이야 안 했겠어요?
여자들이 그러니까 ‘문 총재는 여자들의 도적놈이다. 여왕을 빼앗아 간 도적놈, 할머니를 빼앗아 간 도적놈이다.’ 하는 거예요. 누가 하느냐? 남자들이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를 빼앗아 간 도적놈, 자기 여편네를 빼앗아 간 도적놈, 자기 딸을 빼앗아 간 도적놈, 자기 손녀를 빼앗아 간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누가? 남자들이 빼앗아 간다고 해요.
통일교회에 가게 되면 여자들은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감옥에 처넣어도, ‘선생님!’ 하고 불러요. 죽게 될 때 자기 남편, 할아버지, 왕을 부르지 않아요. 대한민국으로부터 다 잊어버리고 ‘선생님―!’ 하다가 죽어요. 그렇게 됐어요. 여자 중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회의 정식 회원이 못 돼요.
여기는 평화대사인가? 고등학교 선생을 하든가 뭘 해 먹은 역사가 있겠지. 뭘 해 먹었나?「학교 스카우트 지도자입니다.」무슨 장(長)이나 되니까, 여자 가운데 중 이상이니까, 중 이상 되어 있기 때문에 평화대사라는 간판을 붙여 준 것 알아?
평화대사는 천사장이 세상을 망쳤기 때문에…. 천사장은 소유물이 없어요. 평화대사들은 세상으로 볼 때 가정도 갖고 그런 사람들은 진짜 평화대사가 못 돼요. 소유물이 없기 때문에 돈 보따리, 저금통장이 있으면 평화대사는 차 버려요. 아들딸이 있어도 아들딸을 버리라고 하니까 돈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남편을 버리라고 하면 남편을 차 버린다구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딱 선 것을 몰라요. 평화대사라고 하니까, 아이구, 같은 줄 알아요. 평화대사는 소유권이 없고, 자기들이 가야 할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님하고 갈라진 다리를 놓아 주어야 돼요. 개인적인 평화대사 다리, 가정적인 평화대사 다리, 종족적·국가적·세계적·하늘땅의 평화대사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소유권이 있어 가지고 다리의 기둥이 되고, 다리의 골조가 되어야 돼요. 다리를 놓게 되면 자기 주장이 있어서는 안 돼요. 다리로써 건너갈 수 있는 일을 하게 되면 다리는 있으나 없으나예요.
왜 평화대사냐? 아래로 이렇게 기울어졌어요. 이렇게 기울어졌는데 저쪽이 위로 기울어졌으면 합하기 쉽지만 이렇게 기울어졌어요. 여기는 텅 비고, 이쪽 이래 놓고 이쪽 이래 가지고 여기에 개인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가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됐다구요. 이것이 어떻게 됐나? 반대지?
개인시대·가정시대, 세계시대, 하늘땅, 지옥까지 전부 다 갈라놓았으니 이것을 누가 갖다 붙여요? 개인시대에서 이렇게 서로 엇갈려진 것을 한 자리는 올라가고 하나님이 지옥에 내려오는 거예요. 예수님이 3일간 지옥에 간 거예요. 지옥에 내려가서 밑창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탄들이 높이 올라갔으니 맨 밑창의 깜깜한 천지는 사탄도 싫어하는 거예요. 광명한 태양과 같은 세계를 지배하니까 그림자 같은 하나님이 나와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된 것을 수습하는 거예요.
인종지말(人種之末), 쓰레기통을 중심삼고 이렇게 된 기준을 중심삼고 왼쪽과 같은 입장에서 이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맞추어서 여기서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몸적인 모든 행동을 반대해 가지고 차 버릴 수 있는 기반이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거꾸로 돌던 것인데 그것을 바로 돌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알파와 오메가예요.
개인시대 몸 마음이 하나됐으면 가정의 부부의 싸움, 간격이 이렇게 된 것을 메워야 돼요. 누가 하나 희생해야 돼요. 남편이 아내의 마음을 맞추든가,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위해 주어야 돼요. 그것이 없으면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통일교회의 주장은 이것이 하나되려니 위하라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위하라 이거예요. 참사랑으로 위하는 데 있어서 하나된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보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에 온 일본 여자들이 벌써 이 일을 알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은 싫어서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쫓아내는데, 그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찾아다가 모시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 남편이 여편네를 얻어 가지고 차 버린 것을 일본 여자가 와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도 그렇지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국제결혼한 가정들이 한국의 부잣집 백만장자 아들딸 누구보다도, 시어머니 시아버지 제일 싫어할 것을 구덩이 메우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시동생들이 원수예요. 시삼촌이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의 나라를 위해 가지고 메우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요즘에는 그래요. ‘가정’ 하게 되면….
요전에 어느 면에서 그랬다고 했나? 자기네 면에 한 60가정이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으로 일본 사람들이 왔는데, 자기 면 사람들은….「충청북도 청원군 미원면입니다.」그것이 또 미원이구나. 이래 가지고 70퍼센트, 80퍼센트 믿을 수 없는데 통일교회 가정만이 다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지킬 수 있는 것이 누구냐? 한국 여자들은 흥행단체에 몸을 팔아 가지고 반 거리의 여인이 돼 있어요. 사탄세계의 어디 가든지 삼각지대를 벌리고 ‘나한테 와라.’ 하는 거예요. 소학교 학생 때부터, 열두 살 넘으면서부터 벌써 그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열 다섯, 열 여섯 살만 되면 해와가 그때 타락했기 때문에 남자를 찾아가 가지고….
이화대학이 창녀들 교육 장소라는 소문이 나잖아요? 학비를 몸 팔아 가지고 버는 거예요. 자기 옛날 초등학교 선생을 찾아가는 거예요. 옛날 중학교 여자 선생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돈 보따리를 가지고 가서 ‘선생님, 이거 필요하죠?’ 해 가지고 선생님하고 붙고 이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여자 선생이 또 그래요. 엉망진창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기들이 끝날에는 직고해야 돼요. 왜 빨갱이라고 그래요? 그것은 위험한 거예요. 옛날에는 ‘흑 당(黨)’이었어요. 옛날에 ‘당’ 할 때는 ‘오히려 상(尙)’ 아래 ‘검을 흑(黑)’으로 ‘흑 당(黨)’ 자예요. 그건 독재자예요. 안 하게 되면 마음대로 죽이고 살리고 하는 ‘흑 당’이지만, 지금 때는 뭐냐 하면 형(兄)이에요. 형제예요. 이것(党)은 두 다리로 버텨 놓은 거예요. 두 다리로 버텨 놓고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부모가 오는데, 통일교회는 가정을 위주한 부모가 중심이기 때문에 가정을 찾기 위해서 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가정당이에요. 가정당에서 국회의원 해 먹겠다는 녀석은 배때기를 째 가지고 내장을 독수리 밥을 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 소유라구요. ‘너 먹고 물러가라.’ 하고 포기해야 돼요. 그 저금통장이 누구 것이에요? 아들딸 가져가라, 어미 아비 가져가라, 나라가 다 가져가라 이거예요. 가져가라고 해서 다 주었으니까 나에게 찾을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저께 케이 비 에스(KBS) 밤 뉴스에 나왔습니다. 정치 시즌이 오니까 기독교 쪽에서 정당을 창당한답니다. 기독교 정당이 나오는 데 대해서 기독교 내부에서 찬반이 있다, 그러고 난 다음에 통일교 계통에서 작년 3월에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창당했는데, 통일교 쪽은 후보를 내거나 정치에 등장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그렇게 나오고 있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가정당에서 국회의원 해 먹으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손대오)」(웃음)
하면 큰일나요. 사탄이 찾아갈 것이 없어요. 자기에게 있는 돈 보따리, 자기에게 있는 아들딸 보따리, 자기에게 있는 신랑까지 다 빼고 나라까지 다 했으니 달라고 할 것이 없어요. 달라고 할 것이 없으니 원리를 알고 돌아선다고 반대할 수 없어요, 이제. 마음대로 돌아서더라도 사탄이 취할 것이 없으니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총생축헌납물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금통장, 아들딸, 자기들의 명의를 대한민국 교회의 이름으로 옮겨 버리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교회가 앞으로 나라가 찾아오니까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기에 이름을 올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한꺼번에 올리게 되면 얼마나 문제가 되겠나? 문 총재의 명령으로 ‘문 총재 참부모님 앞에 전부 다 올려라!’ 이러면, ‘세상에! 저놈의 도적놈의 새끼 때려잡아라.’ 하는 거예요. 큰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예요, 시대! 왕국시대라는 것은 타락한 시대, 복귀시대, 무슨 환경시대, 무슨 지식시대, 그것은 이미 지나가고 있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예요. 그 제목 하나 빼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잘못했다가는 사탄에게 재까닥 걸려 버려요.
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시대입니다.」‘평화왕국’ 하더라도 ‘시대’가 안 들어가니까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가 없다는 거예요. ‘시대’가 있으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천국시대의 상대니 개인시대의 상대니, 개인천국 상대, 가정천국 상대, 종족천국 상대, 전부 다 상대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조국은 커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가운데 있는 사람들은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자기 인격적 존재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절대투입이에요. 밑창에서부터 자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올라가지요? 천년만년 이러니까 꼭대기까지 다 올라가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그것이 투입했다고 해서 쌓아지는 것이 아니라, 없어요. 없으니까 휘익~! 저울추가 수평에서 이쪽으로 자꾸 쌓이니까 여기에 있던 것이 다 이쪽으로 옮겨져서, 이것은 낮아지고 이것은 높아지니 사탄 편이 하늘 편 되는 거예요. 서는 데는 사탄 편이 왼쪽에 섰는데 바른쪽으로 180도 방향 전환을 하면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 프리 섹스시대의 180도 기준의 반대로 가게 되면 천국의 사랑의 전통이 세워지는 거예요. 절대 뭐예요? 순결·순혈·순애 섹스예요.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돌아가지를 않아요. 수평선에서 올라가 있던 것이 떨어지니까 이쪽이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게 되면 여기서 쭉 해 가지고 천사장 자리가 받들어 주기 때문에 돌아갈 수 있는 거라구요.
사탄이 항복한 날짜가 언제라구요? 손대오!「1999년 3월….」자기보고 얘기하래? 손대오보고 물어보는데.「1999년 3월 21일입니다.」그것을 다 알아야 돼요. 사탄의 항복문서를 받은 것을 모르게 되면 하늘나라의 출발도 모르고, 하나님이 기뻐한 날도 다 몰라요. 하나님이 가정을 찾고, 종족·민족·국가를 찾는 전환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며칠이라구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
여기 아줌마, 아줌마인가, 아가씨인가?「아줌마입니다.」아기가 몇이야?「둘입니다.」남편이 있나?「예.」이혼하고 싶은 때가 많았겠구만.「아닙니다. 저는 그런 적 없습니다.」남편이 여기에 왔어? 얼굴을 보면 내가 알아. 안 왔지?「예.」남편보다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살았을 거야. 학교는 어디를 나왔나?「제가 남편보다 못났습니다.」무엇이 못났으니 그렇지.
지식이 모자라든가, 돈이 모자라든가, 그다음에 권력이 모자라기 때문에 붙어사는 거예요. 조금만 낫게 되면 ‘이놈의 남편!’ 하고 차 버리는 거예요. 왼발에 붙어 있으면 바른발로 차 버리는 거예요. 왼발에 붙은 것이 안 떨어지면 발길로 차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쫓겨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구, 더 좋은 왼다리!’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돈 많고, 권력 많고, 자기를 위하는 것같이 살랑살랑하게 되면 눈의 관심, 코의 관심, 입의 관심, 귀의 관심, 만지기 좋게끔 비단 옷에 황금 단장을 하고 소리치는 거예요. 천하의 여인들이 줄줄이, 몇천 명이 달라붙어도 나는 저들한테 지지 않고 맨 일등 하겠다고 들어가 끼이는 거예요. 싸움을 해서라도 전부 다 치워 버리고, 돈 싸움을 하면 돈 싸움에 이긴다, 그다음에 첩이건 무엇이든, 내가 후처로 가더라도, 그렇지 않으면 기생첩으로 가도 본처보다 사랑한다 이거예요.
아들도 오케이(OK), 그다음에 문 씨 가문이면 문 씨 가문이…. 아버지가 있으면 아버지를, 시아버지 싫어하는데 시아버지를 좋아하고, 돈이 필요하면 돈 주고, 아들딸이 자기를 필요로 하면 아들딸 노릇을 해 주는 거예요. 다 이래 가지고 없었던 것을 채워 주니까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할머니 시할아버지, 그 동네도 전부 다 좋아하니까, 옛날 여편네를 차 버리는 것을 좋아하니까 박수해 주는 거예요. 그것은 망할 세계예요. 사탄세계예요.
꽉 차 가지고 이것을 여기서 뒤집어 박으면 큰일나요. 이것을 뒤집어 박을 때 뒷받침하면 안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망하는 것을 받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개인주의 세상에 있어서 위타주의(爲他主義), 위해 산다,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끌어들이는 놀음이 아니다, 자기를 위해서 투입하는 놀음이 아니다 그래요. 정반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년만년 남편을 위하고, 아내를 위하고, 아들딸을 위하게 되면 불효자가 나타날 수 없고, 열녀(烈女) 열남(烈男)이 안 나타날 수 없고, 일방통행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천년만년 여자를 자기 일가 가운데서, 자기 동네의 누구보다도 위해 주니까 ‘어머니보다도 내가 행복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보다도 행복하고, 부잣집 외동딸보다도 행복하다. 다 보더라도 나 이상 사랑받는 사람이 없다. 천하에 나는 여자로서 왕중왕이요, 할머니 대신이다. 어머니 대신이다. 아내 대신이다. 딸 대신이다. 하하하하!’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럴 수 있는 입장의 하늘 편 여자들이 못 됐어요.
통일교인들이 얼굴을 들고 어디 다니면 침 뱉고 손가락질한 거예요. 전부 다 그랬지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를 자랑하고 다닌 여자, 손 들어 봐요. 물어보잖아요? 너는 미국 여자야,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 손 든 여자 말이야.「한국 여자입니다.」네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했나, 반대했나?「반대했습니다.」반대했는데 어떻게 손을 드노? 어머니 아버지한테 매 맞고 쫓겨 다닐 때 좋았어? 손을 들더니 왜 얼굴이 붉어져? (웃음)
세상의 좋고 나쁜 것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수평 이상을 넘어야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위에서 좋은 것이 있지,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좋은 것이 있어요? 이 아줌마!「예.」이론적으로 선생님한테 못 당하니까, 미모의 얼굴을 해 가지고, 내가 거리의 창녀같이 해서 다니다가 ‘이 쌍년 같으니라구! 남편이 이렇고 이렇구만.’ 이야기를 해 주면 ‘음, 그렇습니다. 선생님 발바닥 밑이라도 환영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팔아도 먹을 수 있고, 세상에 나쁜 사람이라면 여자를 유인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한테는 자기 누이동생과 같아요. 여자, 해와가 누이동생 아니에요? 누이동생이에요, 누이동생이 아니에요? 누이동생이 시집을 잘못 가서 나라의 왕 자리에 한 번도 못 올라가 봤어요. 할머니 자리에 못 가 봤어요. 하늘나라의 어머니 자리에 못 갔어요. 또 아내의 자리에 못 갔어요. 딸의 자리에 못 갔어요.
그것을 세상에 여왕으로 길러야 할 책임이 있고, 할머니로 길러 주어야 할 책임이 있고, 그다음에 어머니로 길러 주어야 할 책임이 있고, 그다음에 자기 상대로 길러 주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약혼녀와 같은 입장에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자기 오빠와 같이, 쌍둥이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자연히 선생님에게 가서 여자들은 만지고 싶어요. 오빠와 같아요. 복중에서 한 태중에 있는 쌍둥이와 같이 자란 거예요. 오빠와 같기 때문에 괜히….
세상에서는 여자가 남자 앞에 가는 것이 어렵고 부자유한데 오빠니까 오빠의 비밀 방이 어떻게 됐나 가 보고 싶고, 어떻게 사나 목욕탕도 들어가 보고 싶고, 전부 다 그래요. 동생이 그렇잖아요? 오빠를 내가 다 아는데, 하나 다른데 뭘 가리고 그러냐 이거예요. 둘이 쌍둥이로 복중의 양수에서 붙들고 자라게 될 때는 ‘야야, 발가벗은 것을 보지 말라.’ 그랬겠나? 비비고 별 짓을 다 하면서 자랐는데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성에 대한 문제를 엄격히 해서 누이동생을 길러 줄 책임을 해야 되고, 약혼녀인데 약혼녀가 배반해 가지고 자기를 차 버려서 시집가서 새끼들을 친 그런 역사의 한을 품었던 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약혼녀와 같이 하더라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천번 만번 반대받는 하나님이 용서했기 때문에 용서하는 마음을 갖고 그것을 길러 주어 가지고, 약혼녀가 배반하더라도 자기 이상 사모할 수 있는 남자를 얻어 주어서 약혼해 주고 결혼시켜 주어야 할 책임이 오빠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이용해 먹으면 도적놈이 돼요. 통일교회가 다 깨진다구요.
통일교회에 성진이 어머니하고 내가 이혼했기 때문에 별의별 흉악한 소리가 생겼지, 이혼을 안 했으면 생기겠나, 안 생기겠나? 농협의 누구? 이름이 뭐라고 하던가?「정재훈입니다.」정재훈, 어떻게 됐겠나? 여자에 대한 말이 났겠나, 안 났겠나?
여자가 부산에서부터 ‘우리 남편은 대한민국의 남자 중에 제일 악당의 남자니 총살시켜 버려야 됩니다.’ 그런 선전을 하고 다닌 거예요. 부산 북부경찰서에 가서 ‘여자들이 저렇게 많이 따라다니는 것은 여자들을 유인해서 저렇습니다.’ 한 거예요. 별의별 소문을 다 냈지. 찾아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오빠같이 보고 싶어서 따라다니고, 약혼녀와 같이 자기에게 있는 돈을 주고, 가난하게 살게 되면 옷도 사 주고 양말도 사다 주고, 먹을 것이 없으면 자기 먹을 것도 갖다 주니, 남편이 그것을 알게 되면 ‘도적놈, 문 아무개에게 미쳐 가지고 그런다. 이 쌍년!’ 하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움을 일으킬 수 있는, 가정 불화를 일으킨 그 동기의 원흉이 누구냐? 문 총재니 문 총재를 때려죽여라 이거예요. 할머니를 빼앗아 가고, 어머니를 빼앗아 가고, 자기 여편네를 빼앗아 가고, 자기 딸까지 빼앗아 가니 죽이고 싶겠나, 살려 주고 싶겠나? 정재훈! 아, 물어보잖아?「죽이고 싶겠습니다.」(웃음) 어떻게 죽이고 싶겠나? 마디마다 잘라 가지고, 자르긴 뭘 잘라? 빼 가지고 힘줄을 끊어 놓고 죽이고 싶은 거라구요.
그런 패들을 문 총재는 사랑해야 돼요. 동생들이에요. 형님 아니면 동생이라구요. 형님이 반대하고 동생이 반대하는 거예요. 몰라서 그래요. 나라가 가르쳐 주었으면 6개월도 안 가고 40일이면 다 끝날 일인데, 나라가 반대하니 나라에서부터 그렇게 시작했으니 전부가 반대하는 이 벽을 무너뜨리고, 타고 넘어와 가지고 ‘내가 문 총재를 왕의 자리에서 보호하겠다.’ 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보호하겠다는 정당이 있어요, 보호하겠다는 가정이 있어요, 보호하겠다는 아들딸이 있어요? 하나도 없으니 외로운 신세, 고독단신 한을 품고 탄식하고 고통을 받은 거예요. 하나님과 똑같아요.
이놈의 여자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여기 여자 중에 선생님을 진짜 사랑하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정말로 들라구요. 그러니까 쌍년이지. 사탄세계로 보면 저놈의 쌍년들! 할머니, 어머니, 아내, 약혼녀, 딸이 통일교회에 가게 되면 남자라는 것은 선생님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내적이라든가 말이라든가 보고 듣는 것이 모양이라도 비슷해야 좋게 생각하지, 선생님 모양을 따르지 않는 반대하는 남자를 좋아할 여자가 한 마리나 있을 것 같아요? 외줄로 여자는 다 서 있어요.
그래서 할머니가 들어왔고, 그다음에 며느리가 들어왔고, 그다음에 손녀가 들어왔는데, 세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문 총재를 4차 만에는 우리 집안의 왕으로 모시자. 그러면 우리 가문 전체가 나라의 중심 가문이 되고, 세계의 국가가 조국광복이 되면 우리와 관계맺어 결혼한 그 모든 일족들은, 대한민국에서 결혼한 패들은 조국의 중심 뼈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어렵더라도 문 총재가 끌려오게끔 하자.’ 해서 별의별 금은보화로 다 해 놓은 거예요.
종단 자체가, 허호빈의 단체에서는 수많은 종족이, 열두 지파와 같은 종족들이 재산을 팔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의 옷으로부터, 입지 못할 어릴 때 옷으로부터 33세까지 입을 옷 등 별의별 것, 금은보화, 왕자와 같이 모실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한 거예요.
모일 모시에 온다는 그런 계시를 받는데, 춘향이와 이 도령같이 만난다 이거예요. 그것도 감옥에서 만난다는 거예요. 부잣집 나라의 왕 터에서 만나는 것이 아니에요. 감옥에서 잃어버렸으니 감옥을 찾아가서 감옥에서 찾기 시작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허호빈이 실수한 것이 무엇이냐? 감옥에서 만날 때, 문 총재가 감옥에 들어갈 줄 몰랐지. 그 허호빈 때문에 내가…. ‘야야 이 간나야, 내 말을 들어. 내가 책임질 것이다.’ 한 거예요. 복중이 움직이면서 오게 되면 예수님이 나타나서 얘기를 해 주니까 복중교라고 이름을 지은 거예요. 배 안에 있던 예수님이 실체를 써 가지고 주님 대신 신부를 교육하고 있는데, 그 주님이 온다고 하니 예수님의 얼굴과 같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문 총재가 웬 말이에요? 그러니 반대해 가지고 다 깨져 나간 거예요. 그래서 순천인가에서 공산당한테 숙청당해서 다 죽은 거라구요.
시천교니 무엇이니…. 전라남도에 무슨 종교가 있었나?「갱정유도회, 원불교, 증산교….」전라도에서 다 나타났어요. 전라도가 종교 싸움판이고, 인간 싸움판이고, 돈 싸움판인데, 그것이 하나도 없으니 전라도 사람은 어디 가서 도적질해서라도 메워야 된다 이거예요. 물이 없어지면 공기가 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전라도 사람들은 사기를 잘 쳐요. 저쪽에 가 있으면 거기에 가서 있는 것으로 빈 것을 채우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어미 아비, 일족을 먹이기 위해서 데려가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 민족의 탈락자가 됐어요. 그러니 지금 제일 가난하게 살고 있으니 지방자치제 시대에 있어서 (재정자립도가) 26퍼센트 형편밖에 못 되니, 정부니 주변에 있는 지역들의 협조를 받지 않고는 존속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보다도 더 한 것이 북한이에요.
그래서 김정일하고 제일 가까운 형님 동생의 자리가 여수·순천이다! 그러니 문 총재는 원수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라고 했으니 여수·순천 땅에다 갖다 접붙여 가지고 자기 재산 전부를 투입하는 거예요. 사랑하기 위한 놀음을 하기 위해서 재산과 통일교회 사람과 문 총재 자신, 부모까지 투입해 가지고 희생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밤낮없이 이게 뭐예요? 여기에 와서 자유가 있어요?
세계의 승리적 패권을 쥐어 가지고 나팔 불고, 천사장의 승리적 패권을 빼앗아 가지고 왔는데…. 서울에서 보고를 받으면 좀 좋아요? 이번엔 전부 다 여기에 오라고 그랬지?「예.」박판남까지 오라고 그랬지? 어저께 일화축구단에 가서 강의해 주고 왔지?「예.」여기서 깨끗이 청산하는 거야. 환영받았어, 안 받았어?「환영받았습니다.」일화축구단에까지도 환영받는 거예요. 거기에 변소지기가 있으면 그 사람에게도 강의해 주어야 된다구요. 무시하지 말고 형제와 같이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유치원의 보모들을 불러 가지고 보모로 참된 어머니 선생이 되고, 또 진짜 주인이 되고, 또 진짜 남편 될 수 있는 길을 강의해 주라는 거예요. 그것을 할싸, 안 할싸?「할싸!」기뻐서?「예.」울면서? 그러면 위하는 철학이 기울어져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여자의 생식기는 여자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에요? 이 아줌마!「남자의 것입니다.」왜 웃노? (웃음) 할 수 없이 호호 헤헤! 그러니까 그렇게 못 살았다는 얘기라구. 눈을 이렇게 하면, 아줌마가 눈썹을 이렇게 그렸기 때문에 남자들이 바라보다고 홱 돌아서요. 눈썹을 이와 같이, 계란 따라가는 눈과 같이, ―눈이 쌍꺼풀이 됐구만.― 그것을 따라 가지고 이렇게 그려야 미인 축에 들어갑니다. 이마도 넓고 눈도 저렇게 쌍둥이 됐으니 쌍쌍제도, 종적인 쌍과 횡적인 쌍을 맞출 수 있게 눈썹을 그려야 돼.
코도 그렇구만. 코가 예뻐야 돼요. 코가 벌떡코가 되면, 흑인과 같이 되면 꼴이 안 돼요. 온대지방의 아줌마와 같이 예쁘장하니 술병 같은 코가 되고, 입술도 두터워 가지고 막 욕을 해 놓으면 이것이 두꺼워지기 때문에 이러면 안 돼요. 갸름하게 해 가지고 이렇게 그릴 때 코와 눈을 볼 때 눈썹과 눈의 모양과 같이, 계란을 그리는 거와 같은 그런 모양으로 해야 돼요. 여기에서 그냥 하면 안 되겠으니, 여기에 땀이 나서 흘러나오다가 아무 데로 가면 안 되겠으니, 땀이 여기서 흘러 가지고 여기에 오게 되면 인중을 통해서…. 여기가 뾰족하게 나왔다구. 아줌마도 나왔다구. 가서 보라구.
여기에 땀이 나서 흐를 때 입 다물고 있는데, ―입을 벌리면 큰일나요.― 입을 벌리면 땀이 들어가지만, 입을 다물고 있으면 호르르 해 가지고 여기로 해 가지고 젖 사이로 해 가지고 여자의 음부까지 흘러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벌써 자기가 기울어졌다는 거예요. 땀이 흘러가는 것을 봐 가지고 내가 정당한 여인인지 아닌지 알아요.
그런 모든 것을 상징적으로 교육하고 형상적으로 교육하는 거예요. 남자들도 걷는 데는 사랑하는 표시로 걸어야 되고, 여자들이 걷는 데도 사랑의 대상적인 걸음을 걸어야 돼요. 노래와 춤과 같아요. 노랫가락이 흘러나오면 춤가락이 흘러 나가요. 여자는 성난 얼굴을 하면 안 돼요. 아줌마, 내가 욕을 해도 성난 얼굴을 안 해야 된다는 거야.
평화대사들은 자기 존재성이 없어요. 소유권이 없어요. 욕을 하더라도 참아야 돼요. 천사장이 타락시켰기 때문에 아리랑 고개 열두 고개를 넘어가서 동네를 찾아가 잔치를 할 때 평화대사들이 수고했다고, 자기 아들보다도 먼저 잔칫상을 주는 거예요. 비밀 상을 신랑에게 주기 전에, 또 며느리에게 큰상을 주기 전에 주는 거예요. 사랑방에라도 모셔 가지고 천사장 상을 대접해 주어야 그들이 앞으로 큰상 받는 것을 대접한다는 거예요. 순리라는 말이 있다구요. 그것을 다 몰라요. 문 총재는 지금 교주고 해 가지고 천지에 어디든지 다 가지만, 어디 가든지 ‘내가 주인이다.’ 그러지 않아요.
이런 공석에서 발을 이렇게 하는 목사가 어디 있나? (웃음) 발도 이렇게 해 가지고 처음 보는 아줌마에게 이러는 거예요. (웃음) 일부러 그래요. 이거 하나 했으면 둘 다 하는 거예요. 양말을 던져서 가슴에 맞고 스커트에 떨어지면 그걸 집어던지는 사람은 나하고 상관없는 거예요.
재림주님이 남편보다 더 가깝고,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가까운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던져도 싫다고 하는데 좋아하고, 여편네한테 던졌더라도 자기를 위해서 피땀 흘려 가지고 구린내 나는 양말을 맡아 보고, 아이구, 이러면 자기가 깔고 앉아야 돼요. 항문 아래, 제일 삼각지대인 생식기와 그다음에 항문 사이에 갖다가 ―거기는 따듯하거든.― 깔아놓아야 돼요. 따뜻하기 때문에 냄새가 퍼지지 않는 거예요. 살이 다 덮으니 기분이 좋지. 언제나 남자의 생식기는 차야 돼요. 차가워져 있으니 따뜻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나? 이래 놓고 딱 해 놓으면 냄새가 퍼지지 않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 아줌마는 그런 일을 한번 해 봤어, 남편에 대해서?「예?」자기 사랑하는 남편의 냄새나는, 자기를 위해서 수고하고 땀을 흘렸기 때문에 발쿠지(발가락 사이에 낀 구린내 나는 때) 냄새까지도 맡고, 발쿠지까지도 맛을 봐야 되겠다고 생각해 봤어?「발을 씻어 준 적은 있습니다.」발쿠지 맛을 보는 것과 발을 씻는 것이 무슨 관계가 있나? (웃음) 사돈의 팔촌보다 덜하지. 그러니까 행복한 여인이 아니지.「예.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에 대해서 그런 생각이 나더라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을 내가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동생으로 삼아 가지고 시집 잘못 가서 약혼시대에 파혼, 결혼해 가지고 파혼, 남편의 아내 되어 가지고 파혼, 어머니로 쫓겨나고, 할머니로 쫓겨나고, 여왕으로 쫓겨난 패인데, 그것이 어디 가서 발을 붙이겠나?
그러니까 오빠한테 와서 기대 가지고 말하기를 ‘오빠, 내가 돈이 필요하면 오빠 가방에서 돈 꺼내다 쓸 거야.’ 하면 오빠가 뭐라고 하겠나? ‘글쎄.’ 생각하다가 ‘그래라.’ 그러지. 그러라고 해도 세상에는 진짜 그럴 여자가 하나도 없는데, 저것이 그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해도 오빠가 ‘글쎄, 그래라.’ 했기 때문에 걸리는 거예요.
오빠를 녹여먹는,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을 이용하기 위해서 다 오는 거라구요. 알겠나? 손 드는 것을 볼 때 고맙기는 고맙지만, 선생님을 이용해 먹겠다는 사탄세계의 원한이 사무치니 선생님이 무엇이든지 무사통과 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 하기 때문에 손을 드는 거예요. 옆에 남편이 있는데 선생님을 더 사랑한다고 손 들면 그거 쌍년이지, 뭐야? (웃음) 쌍년 아니에요, 쌍년?
쌍년이 무슨 쌍년이에요? 자기하고 쌍이 되어야 할 텐데, 선생님하고 쌍이 됐으니 선생님을 죽이고 싶겠나, 사랑하고 싶겠나, 보호하고 싶겠나? 통일교회는 부처끼리, 여자가 통일교회를 남편에게 소개해 가지고 자기보다 열심히 하게 된다면 여자가 반대하는 거예요. 남편이 들어와서 여자를 전도해 가지고 여자가 열심히 하게 된다면 또 남자가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문제예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다 거쳐 넘어온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나라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이번에도 별의별 얘기를 하더라도 ‘문 총재가 하는 것은 옳다.’ 하고 박수밖에 안 받고 강연해 왔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여기는 대만까지 갔다 와서 대접받고 왔겠구만. 다 대접받고 다녀요.
이제 평화대사가 미국 평화대사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경쟁해 보라구요. 일본 평화대사한테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아버지 나라의 대사가 이겨야지, 지면 큰일나지. 그러니 땅을 팔아 가지고 일본을 위해서 쓰고, 아들을 팔아 가지고 미국을 위해 써라 이거예요. 자기 남편들을 고생시켜 가지고, 피 살을 흘리며 모은 그 돈을 가지고 하나님의 제단에 있어서 자기가 대신 ‘그를 거룩한 남편으로서 내가 공인하오니 우리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로 등장시켜 주소.’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여편네가 있어요?
통일교회에서는 일본 여자들을, 대학원 졸업한 사람을 소학교 졸업도 못 한 사람하고 결혼시켰어요. 그것이 가당한 말이에요, 비가당이에요, 불가당이에요, 무가당이에요? 가당 반대가 뭐인고? 비가당도 안 되고, 불가당도 안 되고, 무가당도 안 돼요. 욕밖에 없지. (웃음) 욕밖에 없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니 쫓겨난다 그 말 아니에요?
이제 따뜻하게 됐으니, 이 아주머니에게 했으니 내가 이제 (양말을) 신는 거예요. 아주머니가 ‘따뜻하니까 이것을 신으십시오.’ 할 때, 그것을 신으면 기분이 좋겠나, 안 좋겠나? 그마만큼 가까워져서 누이동생 자리에 인정해 주는 거예요. 그렇다고 자기 손목을 잡고 키스를 안 해요. 암만 키스를 해도 목을 돌리게 돼 있지, 이렇게 안 해요. 자기 애인 삼아 가지고 하더라도 거기에 응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철학이 있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이혼하겠다고 몇 번씩 이혼 서류를 써 가지고 다닌 거예요. 부산에서부터, 대구에서부터, 서울에서 그랬어요. 재판소까지도 가서 나를 이혼시켜 달라고 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됐으니 거룩한 여자예요, 사탄 편 여자예요?
내가 형무소에 들어간 거예요. 자기 때문에 사회질서 침해죄라고 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왔는데 와 가지고 협박 공갈을 하는 거예요. 3대예요. 어머니, 며느리, 오빠를 데리고 와서 최 씨네 문중에 살아서 온다는 구세주를 믿는 가정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선천서부터 정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유명한 긴허리교회라는 그 교회의 땅을 내놓은 주인이 성진이 어머니의 본가집이라구요.
그러니 그런 사위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찾아와서 협박 공갈을 하고 별의별 짓을 한 거예요. 안 해 준다고 신짝으로 뺨을 안 때리나, 양복 포켓을 다 째지 않나…. 이렇게 악처가 됐는데도 이혼 안 해 주느냐 이거예요. 3년만 기다라고 했어요. 내가 나가 가지고 3년만 지내 보면 이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증거해 줄 테니 기다리고 한 거예요. ‘최 씨네 문중이 반대했으니 모여라. 진짜 한번 얘기해 보자.’ 해 가지고 싹쓸이해 버려요.
3년 후에 감옥을 나가 가지고 그럴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윤정로!「있으십니다.」문제없이 대가리부터 사돈의 팔촌을 모아 놓아 가지고 ‘이 여편네, 이런 것을 잘했어, 못했어?’ 해 가지고 ‘잘했습니다.’ 하게 만들어서 항복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 놀음도 못 하고 후퇴할 수 없어요. 그런 이야기,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억울함을 다 당했다구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을 했는데, 4월 27일 날 중심삼고 결혼했다구요. 삼 구(3×9) 뭐예요?「27입니다.」27! 4월 27일로 결혼날을 정했는데 나흘 전에 장인이 죽더라구요. 장인의 장사에 결혼도 안 했는데 파혼하고 안 가야 되겠나, 그냥 가야 되겠나?「가셔야 됩니다.」아는 사람은 천하에 절대 가지 말라는 거예요. 재수 없다는 거예요. 가 가지고 뭐라고 하겠나? 장인님이라고 하겠나, 뭐라고 하겠나?
그러면 결혼하지 않은 색시 집에 가서 둘이 서 가지고 ‘아이구, 아버님!’ 해 가지고 울겠나? 뭐라고 곡을 하겠나? 어디 말해 봐요. 얼마나 곤란해요? 에라, 그러니까 전부 다 내가 처리를 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얼마나 거북하겠나? 자기 아버지가 그렇게 되니 빈소에 와 가지고 남편을 대신할 수 있는, 자기보다 대신해 주었다 할 때에 그 위신이 서요?
5월 4일이 결혼 날인데, 4월 27일에서 28, 29, 30, 1, 2, 3, 4예요. 5월 4일에 일주일 만에 데려가는데, 이야 참! 평안도에 눈들이 녹고 이래 가지고, 시집갈 때 승교를 타고 갈 것이 뭐예요? 걷고도 못 가겠는데 승교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워야지. 이래 가지고 옷이 젖어 가지고 철철 하고, 그것을 생각하면 꿈같은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니 임자들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복도 많아요. 이호빈 목사라고 중앙신학교 교장 하던 사람이에요. 그 양반, 새예수교회의 박재봉 목사, 한준명 목사가 선생님을 참 사랑했어요. 언제든지 그 집에 가서 밥을 해 달라면 밥도 준 거예요. 서울에 왔다 갔다 하면 언제든지 거기에 가는 거예요. 내가 주일학교 선생도 하게 되면 잘 가르쳐 주니까 그 선생이 오기를 바라 가지고 천 명 이상이 모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선생님이 언제 오느냐?’ 찾다가 내가 간다고 하면 막 떼거리로 환영 나와 가지고, 얘기도 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으며 다닌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혼자 단편소설도 잘 엮고, 장편소설도 잘 엮고, 원맨쇼를 잘 하는 사람이에요. 말 타게 되면 다다닥 다다닥 말 타는 묘사를 하고, 싸움하는 장면을 표현해도 그래요. 모든 것을 박자 맞추는 데는 훈련이 돼 있어요. (탁자를 박자에 맞춰 두드리심) 시로토(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이것이 무슨 박자인지 모르지? 그래서 음악에도 소질이 있고, 예술에도 소질이 있고, 그림을 그리는 데도 내가 소질이 있어요.
내가 글방에 다니면서 ≪논어≫ ≪맹자≫를 읽다가 학원에 들어갔는데, 3학년으로 들어갔어요. 하루 저녁에 가타카나, 히라가나를 다 외웠어요. 3학년에 들어가니까 아이들이 일본 말을 하고 있는데, 열 다섯 살이 되어서 들어갔는데 병아리인데 학 새끼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국어독본≫이라는 것이 1학년, 2학년, 3학년까지 1년에 두 권씩이에요. 4학년 올라갈 때까지는 다 외워 버렸어요. 1년 반도 못 돼 가지고 그들을 다 능가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한국말을 못 한다는 것은 얘기가 안 돼요. 뺨을 갈기고 ‘이 자식아, 선생님의 역사를 알아봐라.’ 이거예요. 일본 간나, 일본 놈 너희들을 위해서 1년 반 동안에 3학년까지 여섯 권, 4학년 것까지 여덟 권을 다 외워 버렸다 이거예요. 그때는 정신에 불이 붙으니까 다음 페이지의 글이 다 보여요, 시험문제 나올 것이 다 보이고. 그런 수 있는 소질이 선생님에게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동네에 오게 되면 이 동네는 무엇이 나쁘다는 것을 알고, 벌써 관상을 보듯이 어디부터 손대야 할 것인지 아는 거예요. 여기 다리목을 중심삼고 전부 다 낚시하고 백도도 가 보고, 이제는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선암사?「예.」그다음에 그 반대….「송광사입니다.」송광사는 옛날 학생시대에 가 봤어요. 다 가 본 거예요.
전라남도 장흥에서부터 선생님이 열 다섯, 열 여섯 살 때 전국을 순회하는 데 있어서 출발했어요. 4월 달 밀밭이 푸를 때 그 물결을 보면서 ‘이야, 평원 광야가 장래에 소망이 있구만. 전라도(全羅道), 완전히 벌여졌으니 하나 만들어 가지고 중심 자리에 서기 힘들겠구만. 밭뙈기 가지고 싸우고 논뙈기 가지고 싸우겠구만.’ 했어요. 산이 없어요. 경계선이 없으니까 매일같이 싸움하다 보니….
전라도 사람이 싸움하게 된다면 늙어 죽을 때까지 동네 동네가 하나 못 된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평안도 사람은 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고 해서 한번 받아 버리면, ‘어흥!’ 했으면 그 이튿날에는 잡아먹지 않았으면 가서 사랑해 주어야 되기 때문에 화해하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들은 한번 ‘앵!’ 한 다음에는 안 풀어요. 이 아줌마도 전라도 아주머니 같구만. 그래 가지고 사교성은 있어 가지고 눈 깜박깜박 해 가지고 좋은 무엇이 있으면 딱 해 가지고 자기 핸드백에 먼저 집어넣을 타입이에요. 스리(すり; 소매치기)지. 싹쓸이해 놓고는 ‘모릅니다.’ 입을 씻는 거예요. (웃음)
전라도에 와서…. 전라도가 무엇이냐? 완전히 벌여 가지고 도를 닦는 것이 전라도(全羅道)의 이름이니까 사기하고 슬쩍 하고, 물어보게 되면 눈 감고 ‘모릅니다.’ 하고, 입 다물고 ‘모릅니다.’ 이럴 수 있는 곳이에요.
제일 조사하기 힘든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조사관들도 말이에요. 이랬다저랬다, 아침때 다르고 점심때 달라요. 조사관이 얼굴이 좋아서 들어오게 되면 ‘아이구, 여편네 사랑을 많이 받았구만. 좋아하는 것을 보니까.’ 하는 거예요. ‘오늘 왜 이렇게 기분이 좋소?’ 해 놓고는 ‘당신이 조사할 때 나를 안 믿게 되면 지금 좋아하는 것, 여편네가 나를 미워하듯이 미워할 수 있는, 천운이 반대해 가지고 밉게 할 것이다. 오늘만은 잘해 주어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 이상 되면 될 텐데, 우리 같은 사람은 다 알면서도 안 그래요. 일부러 더 삐치는 거예요. 그러니 나하고 친구들과 한마디하면 원수가 돼요. 그것을 참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 전라도를 또 찾아왔어요.
어저께 뭐라구요? 열매에는 비료를 주어야 돼요. 아줌마도 아침에 변소에 가서 양변기를 타게 된다면 제일 구수한 냄새, 양변기 통의 별의별 얄궂은 냄새를 먼저 맡아 보는 것이 누구냐 하면 항문하고 생식기예요. 생식기하고 항문이 한 줄에 달렸어요. 여자들이 남자 사랑하는 곳을 찾아가는데, 그 생식기가 정자도 나오고 오줌도 나오는 구멍이에요. 그것이 여자의 음부에 들어가서 못 살게 해 주는 것을 좋아하는 그 여자가 수수께끼 아니에요?
비료가 필요해요. 아무리 좋은 씨라도 비료를 발라서 심어 주어야 차던 것이 들어가니 지열을 통해서…. 비료는 뜨겁거든. 그렇기 때문에 홍어 같은 것을 거름더미에 묻잖아요? 천지 조화가 되어서 움틀 수 있는 것이 전부 다 이렇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를 맞추기 위해서 다 그렇게 생긴 거예요.
신진대사가 중요한 거예요, 중요하지 않은 거예요?「중요합니다.」고무풀 같은 것을 항문에다 산처럼 붙여 놓으면 그게 신진대사를 하겠나, 못 하겠나? 일주일 동안 한번 견뎌 보라구요, 죽나 안 죽나. 세상에 제일 못 견디는 것이 신진대사 통로가 막혔을 때예요. 얼마나 급해요? 아줌마들은 그거 급한 줄 알지요? 천하에 그런 급한 것이 없는 거예요. 무엇을 갖다가 처넣어서라도 그것을 터놓아야 돼요.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래요.
그것보다 더 귀한 것이 무엇이냐? 난자 정자를 배출하는 기관의 그것이 막히게 되면 어떻게 돼요? 죽어요. 죽는 거예요. 천 번 죽더라도 그것을 터야 되기 때문에, 자녀를 낳기 위한 것, 남편을 갖기 위한 것이 그 길을 트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죽도록 사랑해 가지고 눈의 눈꺼풀을 손으로 긁어 쥐는 것도 싫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싸움을 해 가지고 이렇게 되더라도 여편네가 사랑에 한번 취해 가지고 목욕하고 나와서 기분 좋아지게 되면, 남편한테 당한 헌데 더덕지가 보통은 한 달까지 가는데 일주일도 안 가고 세 번만 하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그래요. 한번 해 보라구요.
그거 왜 그러냐? 거기를 더 긁어서 헌데를 더 긁어 주더라도 감사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흘도 안 가서 낫기 때문에 부부 싸움은 뭘로 뭐를 베는 것?「칼로 물 베기입니다.」윤정로는 그런 것을 더러 알아? 기분 나쁘다가 둘이 하룻밤 자고 나서 아침에 색시가 좋은 음식을 해 가지고 기분이 좋다 이거예요. 오늘 아침은 어저께 싸움할 때보다 기분이 좋으니까 돌아올 때는 선물을 사 가지고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을 맞출 줄 모르는 사람은, 음악 할 때 음악을 맞추지 못하면 차라리 나지 않으면 좋았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문 총재는 술집에 가서도 유명한 목사가 술 먹는 옆에 가 가지고 술잔을 치워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술잔을 잡고 ‘이야, 냄새가 좋다!’ 하는 거예요. (냄새 맡는 시늉을 하심) 좋다고 세 번만 그러면 한 잔 부어 가지고 맛보라고 하는 거예요. 얼마나 그리우면 그러냐고 맛보라고 하면 ‘나는 먹어 보지 않았는데 냄새만 좋아한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안 걸려요. 안 걸린다구요.
미인으로 화장해 가지고 예쁘장한 할머니를 소녀와 같이 냄새 맡고 앞으로 내가 맞을 수 있는, 결혼날을 맞기 위한 훈련의 장으로서 소화한다고 할 때, 그거 죄를 정할 수 있나? 그런 것을 다 맞추어서 사는 거예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보낸…. 문 총재는 색마라는 소문이 난 거예요. 색마, 해 봐요. 색마!「색마!」색마가 뭐예요? 훈련되지 않은 말(生馬)이고, 강제로 빼앗아 온 말을 생마(生馬)라고 한다구요. (웃으심) 도적질한 말을 타겠다니 말이 차야 되겠나, 안 차야 되겠나? 생 말처럼 알아서 기생과 같이, 길가의 여인과 같이 몇 푼 가지고 이러면 발길로 차이는 거라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이상 축복받은 남편을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을 유린했어요. 부모의 심정, 그다음에 부부의 심정, 그다음에 형제의 심정, 자녀의 심정, 4대 심정권을 해와가 잃어버렸으니 남자가 그럴 수 있는, 복귀해 줄 수 있는 자리에 서서 그 일을 따라서 탈선하지 않고 조정 받아 가지고 원리원칙적으로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심정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3대 왕권이 수립되고, 3대 왕권을 수립함으로 말미암아 황족권이 형성되는 거예요.
가정맹세문 제3절이 그렇지요? 뭐인가? 4대 심정권과?「3대 왕권과!」3대 왕권과?「황족권을!」황족은 남이 아니에요. 세상의 가인형이에요. 형님이라구요. 형님을 더 사랑해야 돼요. 형님이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 못 했기 때문에 내가 대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동참할 수 있게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던 이상 나를 사랑해야 돼요. 자기 처자를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는 입장에서 나를 사랑하게 된다면 동생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랑받을 수 있는 본연의 한 원칙의 자리를, 다리를 갖다가 놓는 거예요. 레일이 물려서 연결되는 거예요. 스테인리스를 댄 철이 되었지만 이제는 철이 되어서 통과해 가지고 떼어 버리면 그만이라구요.
이거 여덟 시가 됐구나, 딴 얘기를 하다가. 자, 우리 빨리 하자. 황선조!「예.」지금까지 뭘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어저께 승리의 보고를 한 것, 이제부터는 뭘 한다고 결정했다고 간단히 얘기하라구. 전부 다 전라도에서부터 시작했어요. 간단 간단하게 얘기해요. 그거 다 잊어버리기 쉬워요. 자!
「간단하게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섭리 내용에 대해서 부모님께서 어떻게 지시하셨고, 앞으로 어떻게 되어 나갈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황선조 회장 보고)
효율이!「예.」미국 보고를 해 주라구.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다 알아야 돼, 지금 때가 어떻게 바쁘게 이루어져 나가는지.
「안녕하십니까? 어제 미국에서 대회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방금 황 회장님이 그 대회에 대한 섭리적인 의의와 목적 같은 것을 말씀해 주셔서 잘 아시라 믿고, 어제 곽정환 회장님께서 미국에 가셔서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대승리를 거두셨습니다. 먼저 축하 박수를 올려 주십시오. (김효율 보좌관)」(박수)
「그런데 이 모든 대회의 승리가 거두어지는데 시작을 작년 하반기부터는 이 여수를 중심삼고 봉화를 먼저 당기셨습니다. 그래서 여수가 시발점이 돼 가지고 이와 같은 대회들이 도로 퍼져 나가고, 국가로 퍼져 나가고, 그다음에 이제는 세계적으로 퍼져 나가서 적어도 한국·일본·미국은 지금….」
여수 사람들은 여수예요, 여수! 여수(麗水)가 맑은 물이에요, 더러운 물이에요?「맑은 물입니다.」맑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물! 여과를 몇백 번 해서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수, 그다음에 순천! 깨끗하게 됐으니, ―하나님도 물 위에서 창조하기 시작했어요.― 그다음에 순천(順天), 하늘을 따라간다, 하늘을 이룬다 이거예요. 이 둘이 합해야 물 위에서…. 아기들도 자궁에서 떠다니는데, 그 물을 무슨 물이라고 하나? 양수! 양수가 뭐냐 하면 소금물이에요. 그것을 알아요?
여수가 맑은 소금물과 마찬가지의 여수가 된다면 하늘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이 움직일 수 있는 아들딸, 또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 순천이 생겨났어요. 알겠어요? ‘천’ 자가 ‘내 천(川)’ 자예요, ‘하늘 천(天)’ 자예요?「‘하늘 천’입니다.」그거 알구만.
그래서 여수·순천을 사탄이 알았어요. 한국의 제일가는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을 중심삼고 부산은 신진대사를 하는 항문과 마찬가지고, 여기는 소변통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자주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전라도예요.
대변은 하루에 한 번, 사흘에 한 번 가도 되지만, 소변은 세 시간 만에 한 번씩 가야 돼요. 그러면 삼 팔 이십사(3×8=24), 하루에 여덟 번 변소 봐야 된다구요. 네 시간이면 사 육 이십사(4×6=24), 여섯 번을 봐야 된다는 거예요. 보통 세 시간에 한 번 봐야 된다구요. 그 이상 넘게 된다면 당뇨병이 생기기가 쉬워요. 물이 오래되면 썩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도 삼 팔 이십사, 여덟 번을 가야 되는 것이 원리 숫자에 맞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수·순천의 봉화대, 여기에 봉화대가 있으니 여기에서 불을 올리게 되면 또 올라가서 서울에 무슨 사건이 있었다고 하고 아는 거예요. 봉홧불 여하에 따라서 비상사태를 알려 주는 거예요. 진짜 사실인지 서울에서 말을 타고 달려와서 현지 조사를 해 가지고 국왕에 보고해 가지고 전쟁방어 대비를 전국적으로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하는 거예요.
봉화대가 여기에 있잖아요? 순천에도 봉화대가 있던가?「예, 있습니다.」순천사건이지? 여수·순천에서 일어났으니 나라에 긴급사태가 벌어진 거예요. 공산당의 기지로 삼기 위한 대사건이에요. 여수·순천사건을…. 박정희 대통령의 형이 진짜 공산당이라구요, 박정희 대통령도 마찬가지고. 그들을 살려 준 사람이 나라구요. 원래는 때려잡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것을 얘기하면 길어요. 그렇게만 알아 둬요. 틀림없는 사실이니까 그렇게 알아요.
이래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을 내가 보호해 주었는데, 나중에 두 부부가 천국에 갔나, 총 맞아 죽었나?「총 맞아 죽었습니다.」불우해도 그럴 수 없어요. 박정희 대통령을 중앙정보부장이 죽이고, 그다음에 그 사모님은?「문세광이 죽였습니다.」그게 문 가예요. (웃음) 연세대학에서도 반대한 사람이 문 가예요. 어디든지 문 가가 문제예요.
여기서도 반대할 때는 공산당이 했지만 수습하는 것은 문 가가 문제예요. 여기에 문 씨가 많아요. 또 시장하고 하나되라고 하니까 문 씨가 그만두겠다고 해서…. 여기 문 씨가 누구던가? 어디 갔어? 문 가!「일본에 갔습니다.」일본에는 또 왜 갔나?
문 씨들을 동원하고, 황 씨를…. 황 씨라는 것은, 황 씨 하게 되면 가을을 상징하기 때문에 노래요. 황 씨는 자기 이익을 위한 수전노! (웃음) 가을이 그렇잖아요? (웃으심) 황 씨 하게 되면 수전노예요. 수전노가 될 수 있는데 통일교회의 회장이 됐어요. 이야, 이상하지! 수전노가 그렇게 됐으니 탕감법칙에 의해서, 수전노의 반대가 뭐인가?「자선가입니다.」자선보다도 천전 수전노, 천전노! (웃음)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수전노는 두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 마음대로 이자도 올렸다 내렸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 뭐라구요?「천전노입니다.」천전노!
반대어를 잘 알아야 탕감복귀의 길을 잘 찾아요. 한마디하게 되면 동서남북 360도 어디에 맞는지 딱 짚으면 ‘땡!’ 하고 불이 켜지는 것은 틀림없이 맞아요. 그런 것을 찾을 줄 알아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땡!’ 했다는 거예요. ‘땡’하는 데 뭐냐 하면, 한 나라만은 안 돼요. 가운데 이것이 ‘땡!’ 하니까 360도가 다 와르르르, 깜깜한 천하가 대낮이 되는 거예요. 대낮 가운데 서 있으니 무슨 시대? 정오정착시대,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있는 거예요. 딱 가운데에 섰으니 어디에 어둠의 그림자가 없다구요. 축구장에서 밤에 축구를 하더라도 등불을 사방에 갖추어서 밝게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그림자가 안 진다구요. 조금만 틀리면 그림자가 진다구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정오정착! 정오정착이 되면, 여기에서 햇빛이 비추면 그림자가 없어지지요?「예.」이쪽으로 와도 세계를 전부 다 가리고, 이쪽으로 와도 세계를 전부 다 가리는 거예요. 이것이 국경선이 되어 있는 거예요. 국경선 밑에, 담 밑에 사탄이 왔다 갔다 하면서 망쳐 놓는 거라구요.
성벽을 쌓아 가지고…. 성벽을 쌓는 것도 그렇잖아요? 지금 현재 중국의 만리장성, 산해관에서부터 성을 쌓은 것은 소련과 동이민족 때문에 만든 거예요. 고구려시대에 만든 거라구요. 그런 것이 그렇게 다 역사가 엮여져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만리장성 제일 가까운 데 있는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사탄이 만리장성을 쌓아 놓아 가지고 그 밑에서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쏠 것은 쏘고 오는 것은 다 정비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정치권이 반대 편을 쓸어버리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만리장성을 쌓아서 하늘땅까지, 하나님도 꼼짝 못하고 그것을 치워 버릴 수 없고, 누구만이 꼼짝할 수 있느냐? 참부모만이에요. 참부모만이 특권이 있기 때문에 그 부모를 길러 가지고 나라와 천상세계의 지옥까지도 소제할 수 있는 주인을 만드는 거예요. 핏줄을 완전히 정화할 수 있는 책임자가 나와야 국경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질 때는 국경선이 생겨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조상이 다르지요? 세계적인 조상이 다른 거예요. 이것은 하늘나라를 비추는 대신, 천조대신(天照大神)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것이 여자인데 장자가 찾아오는 거예요. 장자가 어머니를 복귀해 가지고 하늘 편 장자, 아벨이 원수세계를 굴복시켜서 아벨권을 중심삼고 어머니세계에 들어오는 거예요. 장자권 아들의 입장에서 오는 것을 일본이 4천년을 움직여서 40년을 지배하는 거예요. 이것을 지배하면서 중국 땅, 소련까지도 일본이 침략한 거예요.
그것이 해와국가예요. 해와국가가 아담국가 한국하고 하늘 편 천사장인 미국하고도 싸웠고, 중국 소련하고도 싸운 거라구요. 중국하고 소련은 한패예요. 형제와 마찬가지인데, 그걸 싸워 가지고 누른 거예요. 그래서 관동군이라는 것이 군대 중에 제일 무서운 군대라고 생각했다구요. 미국은 아마도 관동군을 요리 못 한다고 했기 때문에, 관동군이 무서워 가지고 소련의 진주를 허락해서 삼팔선을 경계선으로 했다구요. 그것이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그런 것은 다 아는 사실이에요.
이래 가지고 경계선을 만든 거예요. 미국이 잘못한 것하고 일본이 잘못한 것, 둘 때문에 경계선이 생긴 거예요. 그러니 미국과 일본이 합해 가지고 한국 통일을 돕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미국과 일본과 그다음에 누구라구요? 사탄 편 해와국가가 누구라구요?「중국입니다.」중국이에요. 사탄권 아담국가가 북한이에요. 딱 반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과 세 천사장이 하나되어 가지고 김정일을 소화해야 돼요. 김정일을 소화해야 되고, 그다음에 구라파와 아랍권을 중심삼고 소련까지 소화해야 돼요. 사탄 편 아담국가가 북한, 그다음에 중국, 소련이 천사장국가예요. 악마의 맨 괴수, 모스크바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을 망치려고 한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통일시대에 와서 선생님은 일본과 미국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북한을 요리해야 돼요.
6자 회담의 내용,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정부에, 더블유(W) 부시 가정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그것을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중간 다리를 놓아 가지고 완전히 원자탄을 포기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 단계까지 왔어요. 그러면 미국이 무엇으로 커버하겠느냐? 6자 회담이 거기까지 온 거라구요.
그 이후에 하는 것도 자기들끼리, 미국이 마음대로 움직여 주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들어가 끼였기 때문에 뺄 수 없어요. 미국도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소련, 중국, 북한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부탁하고, 미국도 부탁하는 것을 맞추어 나가기 때문에 선생님, 통일교회를 뺄 수 없는 거예요.
자, 이런 때, 마지막 때가 되니 이라크에 있어서 그 괴물의 이름이 뭐예요? 「후세인입니다.」 후세인! 후세인이 체포되어서 살려 주어야 되겠나, 없애야 되겠나? 아버지인 조지 부시가 없앴으면 이런 사건이 안 나는 거예요. 이것이 몇 년 만이에요? 3대인가 4대를 거치면서 그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러면 이라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후세인을 제거했다 하더라도 그다음에 그 옆의 나라가 뭐예요? 이란, 그다음에 소련과 관계되어 있는 누구? 시리아예요. 시리아가 구약시대 조상의 기지라구요. 아브라함이 어디에 가서 정착했나? 하란 땅 아니에요? 하란 땅에 가서 그곳이 하나의 조상 땅이 돼 있기 때문에 성서의 조상의 기지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곳이 싸움터로 최후에도 그래요. 알파와 오메가이기 때문에 오메가는 알파의 주체가 되든가 대상이 되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아브라함과 하갈과 이스마엘이에요. 그다음에 아브라함의 처 사라와 이삭이에요. 누가 형님이에요? 여편네 가운데서 장자를 누가 먼저 낳았나? 「하갈입니다.」 하갈이에요. 하갈과 장자를 쫓아냈지요? 「예.」 사라가 쫓아낸 거예요. 아브라함은 두어두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두어둬 가지고 둘이 하나되었으면 동생을 누가 키우느냐? 하갈이 키워야 되는 거예요. 하갈이 종이 되어 천사장 입장에서 길러 주었으면 싸움이 없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 본처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곁다리, 첩이라든가 재취를 통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아브라함가정에서 그렇게 했으면 오늘날 유대교하고 모슬렘의 싸움이 없는 거예요. 예수가 그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도 하란 땅에 가서 다시 자기 조상들이 갈라놓은, 사라와 하갈의 싸움을 복귀하는 거예요. 그 터전을 복귀하기 위해서 자기 외삼촌의 집에 가 가지고 종살이를 한 거예요. 라헬을 갖겠다고 할 때 역혼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7년 했지만 라반이 속여 가지고 자기 맏딸을 넣었으니 할 수 없이 둘째 번 라헬을 중심삼고 7년, 그다음에 물질을 복귀하기 위한 7년, 그렇게 21년 해 가지고 돌아온 거라구요.
그렇게 됐더라도 애급에 내려갈 때 요셉…. 요셉이 누구냐 하면, 누구의 아들인가?「야곱의 아들입니다.」어머니가 누구인가?「라헬입니다.」라헬이던가?「예.」동생이 누구인가?「베냐민입니다.」베냐민, 이 두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셉이 베냐민을 놓고 열 형제들하고 싸우는 거예요. 동생을 데려오라고 말이에요. 베냐민만 하지 않고 에서의 일파도 데려오라고 했으면 애급에서 통일천하를 이루는 거예요. 가나안 복귀가 없어지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것을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나안 7족이 31왕, 왕이 서른 하나예요. 31왕과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30세에 31왕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터전을 닦아야 할 텐데, 잘못한 모든 것이 예수가 길을 가는 데 가시덤불이 되고 십자가의 길로 남아져서 죽지 않을 수 없는 길까지 간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자체가 지금 그래요. 통일교회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지금 미국이 로마와 같은 나라예요. 그런데 하늘을 몰라요! 몸뚱이 중심삼은 천사장권 패권을 쥔 거예요. 힘 가지고 왕 해 먹겠다는 거예요. 영계를 몰라요. 힘 가지고 세계통일을 하겠다고 종교고 무엇이고 자기 수하에 들어와라 이거예요. 천만에! 종교가 문제예요.
모든 전쟁의 기원이 되는 것이 종교예요. 종교에서 지금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이스마엘(하갈)하고 사라가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 편 종교와 사탄 편 종교로 갈라진 거예요. 사탄 편 종교가 뭐냐 하면 바라바 종교로 이스마엘이에요. 바라바 종교는 예수 죽은 대신 살아난 종교예요. 오른편 강도하고 바라바가 하나되어 가지고, 공산주의하고 바라바 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세르가 우익·좌익을 왔다 갔다 하면서 회회교를 발전시켜 놓은 거예요.
십자군전쟁 때 예루살렘 성전을 빼앗은 것이 바라바 주권이에요. 맏형님이 차지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사 드리던 그곳이 지금 골든 템플(Golden Temple)이 있는 장소라구요. 거기 반석 위에서 마호메트가 뭐 승천했어? 예수가 승천한 대신 거짓말하고 있는 거예요.
예루살렘 성지 복판을 지켜 가지고 눈물의 바위? 무슨 바위?「통곡의 벽입니다.」통곡의 벽이 경계선이 돼 가지고 성전의 지성소와 성소가 막이 가려 가지고 막혔던 것을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터진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희생을 각오하고, 예수가 죽음을 통과한 것과 마찬가지로 생명을 걸어 가지고 골든 템플하고 50년 막혔던 통곡의 벽을 터뜨려 버린 거예요. 가 있는 동안 나올 때까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했지?「예.」닫지 말라는 거예요.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는 우리 패가 완전히 됐어요. 그다음에 이스라엘 총리가 뭐예요?「샤론입니다.」샤론, 샤론 정부가…. 이제부터 미국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샤론 정부예요. 우리가 현재 120명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서 전도해 보니까, 그 3배만 들어가서, 360명만 들어가서 통반격파 조직을 해서 딱 앉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유대교가 무엇이라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있게끔만 되는 날에는 샤론 정부는 피 엘 오(PLO)를 구해 주는 아벨적 책임을 완결하는 거예요. 지금 아벨적 책임을 못 하고 있어요.
제1차, 제2차, 제3차까지 역사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은 레위 족속의 전통, 제사장 전통을 절대 이것만은 빼지 않는다 이거예요. 샤론 정부가 그 전통만은 남겨 놓으려고 그래요. 그것이 제일 원수예요.
여기에 우리가 들어가는 거예요. 이번에 이스라엘의 경계선에 대사관을 만들라고, 돈 550만 달러 달라는 것을 내가 절반을 지불해 가지고 사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이번에 3천 명 가운데서 한국·일본·미국에서 갔던 평화대사들이 자기 분수에 맞게끔 기금을 내라는 거예요. 전세계의 대사관을 만드는 기금은 천사장이 잘못했기 때문에 천사장 패들이 기금을 만들어서 다리 놓는 역할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유권까지 부정해 가지고 하게 되면 천사장국가인 미국까지 끼어 들어가는 거예요. 한국이 가담했기 때문에 하늘 편 천사장이 됐지, 사탄 편 천사장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 반대하는 것을 밀고 나가고, 통일교회를 이용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통일교회를 이용하려고 하지, 받들려고 안 해요. 이번 가자 지방의 사건으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대비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예수님 왕권 수립을 할 수 있는 동기는 흥진 군을 비롯해서 우리 네 아들딸이 영계에 가서 가정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두 갈래를, 지상과 천상세계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었다구요.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권까지 하나 만들어 놨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흥진 군이 천국의 총사령관이 돼 있으니 이 천총관(天總官)을 중심삼고 예수와 5대 성인을 데려가서 예수가 실패한 국가 왕권을 수립해 주는 거예요.
모세의 이스라엘의 제사장들, 그다음에 아랍권의 제사장들이 합해 가지고 예수를 앞에 모셔서 3개 교단이 협조해 가지고 예수 왕권 수립을 해 준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순서적으로 어디에서 고장났느냐?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사라하고 하갈, 이삭과 이스마엘이에요. 사라가 이삭을 백 세에 낳지 않았어요?「예.」그러니 이삭의 처가 누구냐 하면 리브가지?「예.」아기 낳은 것을 보게 되면 차자권이에요. 장자를 쫓아낸 거예요. 차자를 중심삼고 장자권까지 자리잡아서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쫓아냈으니 완전히 안팎으로 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갈의 종교인 이슬람과 기독교까지 유대교인이 소화해야 된다구요. 소화할 수 없어요. 재림주가 와서 다 평정해 주니, 이래 가지고 승리의 패권으로 영계를 통일한 흥진 군이 5대 성인을 데려가서 예수를 대관식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왕중왕이 누구냐 할 때 선생님이라면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제1이스라엘 왕권, 제2이스라엘 왕권이 된다면…. 예수를 대관식 해 주는데 제2이스라엘 영계 육계가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갈라진 것을 선생님이 흥진 군이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의 갈라진 것을 갖다가 접붙여서 하나 만들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미국 자체에서는 예수의 왕권을 대신해, 예수를 왕으로 모심과 동시에 흥진 군을 왕으로, 실체의 왕으로 모실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가인 아벨로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 부모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4이스라엘권은 뭐냐 하면, 흥진 군과 예수를 중심삼고 왕권을 이어받은 그 나라를 제4이스라엘 나라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누구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느냐 하면, 흥진 군도 아니고 예수님도 아니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시작됐어요.
영계의 재림주와 같이 영계의 사랑의 왕으로 보내 주어 가지고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지상의 나라 기준을 갈라놓았던 것을, 예수가 실패해서 갈라놓은 것을 붙여 가지고 부모님이 제1이스라엘의 왕권, 제2이스라엘의 왕권을 대신 다 세운 거예요. 제1이스라엘 왕권의 나라, 제2이스라엘 왕권의 나라, 제3이스라엘 왕권의 나라 위에 아버지로 서야 비로소 천일국이 되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이 천일국하고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이러한 경계선에서 이렇게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아니할 수 없다! 끝날이에요. 이론적으로 그 이상이 없다구요. 그래, 이스라엘 선언, 워싱턴 선언, 한국 선언을 한 거예요. 한국 선언을 할 때는 2주일간 중심삼고 교육해서 한국 제3이스라엘을 선포하면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한 거예요. 5개국 청년들을 규합하기 위해서 결속시켰기 때문에….
청년을 규합할 수 있는 것을 정비 안 해 가지고는 다시 하늘나라의 가정을 완전히 유치원서부터 소학교·중학교·고등학교까지, 대학교까지 하늘 편이 갖출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을 위해 선생님이 미국에나 한국에나 준비해 놓은 것이 뭐냐?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를 다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문대학 브리지포트대학, 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이제 이 두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유엔까지 하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부처별 헌법과 가정별 헌법을 선포하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천일국 통일세계는 자동적으로 이룰 수 있는 환경 여건은 다 끝났다 그거예요. 알겠나?
그러니까 청년들이 방패예요. 정부(正否)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否) 되는 사람들은, 젊은 놈들 중에 타락해서 핏줄을 더럽힌 사람은 축복을 안 해 주는 거라구요. 나라가 세워질 때까지는 안 해 주어서 순전한 정(正)을 중심삼고 순결시대를 맞게끔 하는 거예요. 순결시대예요.
가정을 보게 된다면 기성가정인 아담가정, 그다음에 노아가정, 야곱가정이 있어요. 노아는 착지는 했지만 가정을 혼인신고 못 했다구요. 그런 과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처녀 총각이 정조의 서약을 하든가, 결혼적 남녀 관계를 한 사람은 재림주가 해 놓은 4년까지, 원래는 8년 4월까지인데 기성가정 축복받은 사람들도 정조를 지키는 거예요. 사랑 못 할 때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선생님이 무마시키느냐? 선생님이 책임지기 때문에 영계의 죽어 간 영들도 삼일식 행사까지 해 가지고 지금까지 사랑한다는 것을 영계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지상에도 그렇게 하는 것에 다 맞추어서 했다는 거예요. 천사세계의 대상이 되는 것은, 조상들을 축복하는 법이라는 것은, 천사세계에는 축복이 없어요. 그러나 16세 이후에 타락한 혈통을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승리한 패권적 모든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다시 시작했다는 거예요.
36가정부터 한 그것을 여러분이 일족에서 다시 해야 돼요. 열두 가정, 36가정…. 자기 일족에도 기성가정들이 있지요? 결혼하지 못하고 홀아비로 사는 사람도 있다구요, 예수와 같이. 노아 때도 마찬가지예요. 땅에 착지를 못했다구요, 사랑의 조건은 남겼지만. 그다음에 야곱시대에 열두 지파가 정착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의 열두 교회를 중심삼고 4월 말까지 평화대사들이 하게 돼 있지?「예.」그다음에 연말까지 430가정을 하는 거예요. 7개 대사관이 하게 되면 3천 여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게 돼 있는 거예요.「예.」금년 말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때려 몰아야 돼요.
그래서 유치원에서부터 그다음에 소학교, 그다음에 중고등학교, 대학교예요. 중고등학교를 중학교라고 하면 소학교·중학교·대학교예요. 이것이 6년씩 잡으면 18년이 돼요. 거기에 유년기를 집어넣으면 24년인데 24세까지 결혼을 끝내야 된다구요. 다섯 번째는 뭐냐 하면, 오 육 삼십(5×6=30)이에요.
(손바닥을 마주치시며) 이것이 하나되면 28수예요. 28수를 중심삼고 가정의 아들딸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30세 전후에는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7년간이에요. 28, 29, 30, 31, 32, 33, 34세까지 7년간이에요. 34세까지 천국에 입적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이후에 자기들 박사니 무엇이니, 나라가 없는데 박사학위를 얻을 수 있어요? 대학원도 졸업 못 하는데 말이에요. 30세까지 모든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축복받은 가정들은 특사를 주어서 야간대학이라도 34년, 청년시대 48세까지 마쳐라 이거예요. 이팔청춘이지요? 28세의 2배가 얼마예요?「56세입니다.」56세, 이것이 가정을 중심삼은 완성수예요. 56세에서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60세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가정이 56세에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가정을 천국으로 들여보내야만 자기가 해방되는 거예요. 수리적인 이 기준이 맹목적이 아니에요. 그것을 맞춰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가정당은 227개 지구당을 중심삼고 소학교 4학년서부터 중고등학교 교육을 빨리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중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은 자동적으로 대학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몇 개 대학이 합해 가지고…. 하버드 하면 몇 개 중고등학교에서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그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 중고등학교에서 들어왔으면 120개 중고등학교를 연결하게 되면 하버드대학도 완전히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졸업생도, 그다음에 졸업생 이하의 자기들의 출신 중학교, 소학교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교육하는 것은 문제없이 사방으로 들이치면 되는 거예요.
서울의 중앙 철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방으로 가는 천 갈래, 만 갈래 길이 있더라도 레일만 맞추어 가지고 방향을 잡으면 어디든지 조종하는 대로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어디든지 갈 수 있게끔 기관차가 돼 가지고…. 기차는 길다고 하잖아요? 140개 이상을 끌고 가더라구요. 내가 ‘이야, 한국의 노래 가운데 기차는 길다는 것이 있는데, 미국에 가서 공부한 녀석이 지었구만.’ 한 거예요. 기차는 길다는 말이 맞아요.
그러니 기관차만 있으면 달아만 놓으면 공짜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대가리가 가는 데는 몸뚱이와 꽁지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는 데는 하나됐으니, 사랑의 일체가 됐으니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세포의 모든 길에는 동맥 정맥이 있는데, 아무리 작더라도 발톱에 갔던 것이 뇌에 가나, 안 가나? 심장으로 들어가나, 안 가나?「갑니다.」마찬가지예요. 한 몸이라는 거예요. 어디든지 통하지 않는 곳이 없어요. 중앙 노선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지방선은 어디든지 본부에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만 하면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어디든지 자기 일족을 거느리고, 일파 종족을 거느리고 가도 오케이(OK),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 국가를 대표해서 어디에 가든지 잔치해서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자유천지의 하나님이 왕의 왕으로서 행사할 수 있는 초창조세계의 기준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비로소 사랑의 창조이상을 완결한 지상천국 통일 하나님의 나라가 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그것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왕국시대가 아니에요. 왕국완료예요. 완료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지상의 우리 인간의 조국이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된 통일세계는 소위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해방이 아니라 가정 석방까지 할 수 있어요.
나라에 경사가 있으면, ―디 제이(DJ; 김대중 대통령)도 53만 명의 죄수를 풀어 놔주었지?― 빨갱이건 사형수건 다 풀어 놓아주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통일교회가 8번 가정맹세문과 같이 하는 거예요. 신인(神人)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해방권은 완성했지만, 그 나라에 죄지은 살인범들은 석방이 안 된 거예요. 이제는 하늘땅 조국창건이 지상·천상에 되었기 때문에 무슨 죄인이라도, 선생님이 특권을 가지고 완전히 지옥까지 문을 열어 놔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게 사방의 문을 다 터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서부터 천국까지 고속도로를 닦았다 이거예요. 고속도로를 닦아 준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이니, 하나님과 참부모에게 고맙다고 하고, 물을 마시나, 밥을 먹으나, 변소에 가나 ‘하나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자동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종교와 세상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의 전세계 형제가 통일된 민족, 그것이 국가 형태, 미국이든 소련이든 천국도 하나 만들었으니 하나의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갖다가 붙여 가지고 이름만 편성하면 되는 거예요. 면을 열두 개 합한 것이 군이고, 군을 열두 개 합한 것이 도고, 도를 열두 개 합한 것이 수도권이고, 수도권을 열두 개 합한 것이 장관이고, 장관을 열두 명 합한 이상의 자리가 대통령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디든지 통·반으로 다 되어 있기 때문에 통반격파만 하면 자동적으로 일시에 후르르륵 천국을 편성할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입니다.」왕권시대예요. 통반격파만 다 하게 되면 한꺼번에 나라도 만들 수 있고, 지상·천상천국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통반격파의 조직은 면에도 있고, 군에도 있고, 도에도 있고, 나라에도 있는데, 통반격파를 한 면 단위의 열두 배를 합하면 군 단위의 통·반이 격파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군 단위를 중심삼고 도는 군 단위의 통반격파 열두 배인 120개 통반격파한 것을 갖다 부으면 도가 되는 것이고, 그 이상을 합하면 수도권이 되고, 수도권 그 이상을 합하게 되면…. 통반격파가 됐기 때문에 갖다가, 떼다가 붙이는 것은 마음대로라구요. 알겠어요?「예.」
옛날 같으면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는 데는 완전히 잘라 가지고, 지금까지는 잘라 가지고 접붙이라고 했어요. 지금은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가 절반이 되었어요. 2차대전 이후에는 절반 이상이 참감람나무가 됐기 때문에 한 나무를 잘라 가지고 한 나무 접붙일 수 있는 기준이 됐기 때문에, 2차대전 때 나라 나라의 영·미·불, 일·독·이의 반대 기준에 있어서 영·미·불이 승리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잘라 가지고 하더라도, 거기에 하나의 순만 갖다 붙이더라도, 하나만 붙이더라도 6천년 된 돌감람나무 하나 가지고 몇십만이 되더라도 6천년을 한꺼번에 자라는 거예요, 뿌리가 살아 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때는 하늘이 뿌리도 접붙일 수 있어서 커 가지고 나중에 세계가 전부 다 주인이 없는데 한꺼번에 잘라 버려 주기를 바라요. 축복을 빨리빨리 해서 한꺼번에 와르르 잘라 버리고 접붙이면 돌감람나무 밭이 참감람나무 밭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어디에나 있어요. 아프리카의 섬나라에도 통일교회가 있으니 거기에 하나가 있더라도 거기서 순을 가져다 몽땅 나라의 돌감람나무를 잘라 놓고 접붙이면, 그 접붙인 순에 따라서 하나되면 그 나라가 전부 다 참감람나무가 돼요. 3년, 4년만 되면 참감람나무 열매를 수확하는 거예요. 그 열매 열매를 또 심게 되면 순식간에 아프리카도 참감람나무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때는 어떻게 되느냐? 담이 있는데 이 담을 중심삼고 돌감람나무가 3분의 2까지 넘어왔어요. 이쪽은 박토니까 쪼그라들었지만, 여기는 공기나 수분을 보나, 주인이 관리하는 것을 보나, 비료를 보나 낫다는 거예요. 잎들도 숨쉬니만큼…. 앞으로는 약 같은 것도 줄 필요 없어요. 가스 같은 것을 분사해서 주게 된다면, 잎에만 주더라도 뿌리에 거름을 준 것과 마찬가지로 숨쉬어 가지고 전달하는 거예요. 담을 넘은 3분의 2를 축복가정이 잘라 가지고, 한 가지를 잘라 가지고 눈접을 붙이면 3년만 되면 돌감람나무 가지에서 참감람나무 열매가 달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냥 그대로 자르지 않고 몽땅 가지마다 접붙여 가지고 하게 된다면 3백년 자랄 것을 3년에 채울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졌으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덟 살 이상은 가정이 합해 가지고 돌감람나무 순에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이는 거예요. 접은 못 붙이더라도 아버지 어머니에게 접붙이게 해 가지고 순만 따다가 준비해 주면, 재까닥 재까닥 해 주면, 거기에는 3년만 지나게 되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는 거예요. 열리나, 안 열리나?「열립니다.」
이러면 사탄세계에서 보게 되면, 참감람나무 통일교회가 자는데 야간에 도적질해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져요. 이야, 그럴 수가 있느냐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순식간에 세계는 하늘나라로 예속될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와 있다! 아멘이에요.「아멘!」
좋아하는구만. 소리가 크다구요. 배가 고파서, 열 시가 되어 오는데, 나는 기운이 없는데, 나는 기운이 줄어드는데 여러분은 아주 기운이 차 가지고 대답하는 것이 오늘 아침에 유난히 강하구만. (웃음) 소망에 차서 펄펄 넘게 돼 있으니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암만 여덟 살 아이라도 잘라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첩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접붙이게 되면, 첩 순으로 접붙였다고 해서 열매가 안 열리겠나, 열리겠나?「열립니다.」거리의 여인, 창녀가 와서 접붙여 주었으면 열리겠나, 안 열리겠나?「열립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니까 만국 여자니 무엇이니 무조건 해방시켜 주어 가지고 복을 줄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했기 때문에, 그 조수의 물이 들락날락하는 세계는 일방통행으로 오케이(OK) 완성의 시대를 맞이하는 것이니 노멘이 아니라 아, 아, 아, 아 멘!「아멘!」네 번을 해야 돼요. 아, 아, 아, 아멘!「아, 아, 아, 아멘!」동서남북, 전후좌우 통일, 부른 사람이 다섯 번째로 주인이니까 중앙에 서 가지고 왕자 왕녀의 핏줄의 생수 터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먼저 축복받은 가정이었느니라.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천국이 되나, 안 되나?「됩니다.」되는 것을 알고, 잠자고 있을래요, 쉬고 있을래요?「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침밥을 먹었는데 점심 먹겠다는 생각이 앞서나, 접붙이겠다는 생각이 앞서나?「접붙이겠다는 생각이 앞섭니다.」열 나무를 접붙일 수 있으면 점심을 안 먹고 저녁을 못 먹더라도 접붙여야 돼요. 일주일을 금식하더라도 접붙여야 되겠다 하는 논리를 긍정해야 할 것이 통일교인들이 훈련받은 정통의 길이다!「아멘!」알긴 아누만.
그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면 망해요. 망한다구요. 둬두고 보라구요. 이스라엘에 대해서, 공산당의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 ‘제4이스라엘국이 용납할 수 없다.’ 할 때는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한꺼번에 다 묻어 버린다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몇십년까지 참을 것이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은 후에 6백년을 참았어요.
모슬렘 종교가 나타난 것이 언제부터예요?「7세기입니다.」7세기 초라구요. 마호메트가 나와서 시작한 것이 610년인가 될 거예요. 6백년까지 기다렸으니 이놈의 나라를 두어둘 수 없어요. 6백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6백만이 아니에요. 1천2백만이라면 이스라엘 민족이 완전히 없어져요. 기독교까지도 완전히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럴 수 없으니 그때 이스라엘 족속 6백만을…. 그 양이 한계선에 왔기 때문에 해방 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1948년 5월 15일, 한국은 1948년 8월 15일에 독립하게 된 거예요, 3개월 차이를 중심삼고. 90일이에요. 90일을 넘어서면 10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이 독립시킨 거예요. 그것을 수습 못 해요. 한국도 가짜 재림주가 왔고, 이스라엘도 천주교와 기독교의 반대 되는 가짜 회회교가 생겨났어요.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때려 가지고는 자리를 못 잡아요.
야곱이 하란에 가서 복을 찾아 가지고 에서의 고향에 찾아올 때는 아버지를 속여야 되고, 형님을 속여야 돼요.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말이에요. 어머니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이번에 평화대사는 국회의원의 3배가 돼요. 여자 대사는 2배, 남자 대사는 1배예요. 이들이 합해 가지고 국회의원을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면 평화대사들 도망가야 돼요.
통일교회는 관여할 수 없어요. 천사장급 평화대사들이 처리해 가지고 완전히 하나 만든 그 위에 부모님은 왕의 자리에서 야당 여당의 통일당 당수의 자리에 가서 ‘에헴!’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들딸, 4계열 3단계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거예요. 국가 체제뿐만이 아니라 세계 체제예요. 지상에서 우리가 사위기대를 만들면 나라는 물론 다 통하고, 아시아도 통하고, 세계가 통하는 거예요.
사위기대만 정착하면 천상까지 쫘악 맞기 때문에, 이제는 가정적 완성이 국가와 천주적 완성 기준으로서 갖다 맞추게 됐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1대로부터 지금까지 천국이 비었던 것을 수천 대가 들어가서 천국을 채워 한꺼번에 맞추는 거예요. 선생님이 1대조라면 2대조, 3대조가 되어서 한꺼번에 다 맞추어 가지고 사탄을 시봉하던 악당의 괴수들은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방어선으로, 사탄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파수꾼으로 써먹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것이 있으면 2차대전 때 히틀러, 그다음에 도조(東條), 그다음에 이탈리아의 누구인가?「무솔리니입니다.」무솔리니, 이 세 놈들에게 ‘너희들, 그때 죽은 병사들을 축복해 주어 가지고 방어해!’ 하는 거예요. 반대로 돌아서 가지고 방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연적으로 이제는 천국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 문제는 뭐냐? 성인들 장자하고 살인마의 장자를….
천재적인 소질이 다 있다구요. 문 씨 가운데서 건국대학의 문 누구?「문희석입니다.」문희석을 중심삼고 반대하고, 문 씨라는 사람이 미군의 정보과장이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그 어머니가 반대한다고 해 가지고 아들 문 씨가 선생님을 협박한 거예요. 옥세현 할머니가 은혜를 준 어머니의 아들이 문 씨인데 문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니까 미군 정보처(G2)의 과장급 되는 사람들이 협박해서 통일교인을 잡아넣고 미군에 팔아먹는 놀음도 하고 다 그랬다구요.
요즘에 뭐이던가? ‘천국의 계단’(텔레비전 드라마)에 나오는 두 형제, 어머니 아버지가 다른, 엇갈려 가지고 서로가 사랑하는 것을 중심삼고, 그 맏언니 이름이 문 무엇이더구만. 문희숙으로 나오더구만.「어젯밤에 끝났습니다.」(웃음) 끝났다니 다 맞아떨어졌구나! (웃으심) 아니, 진짜 끝났나?「예.」그러니까 세상을 보게 된다면 우연의 일치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수학의 왕중왕인 하나님은 수리적인 기준에서 왕초로서 계획하는 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구 연령을 45억년에서 48억년으로 잡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태양을 일년에 한 번씩 지구가 도는데 48억년 동안 일년에 1초씩만 늦어도 얼마예요? 효율이 얼마라고?「130년이 넘습니다.」130년이니 모래알도 하나 안 남고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억만년을 가도 그것이 안 틀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 때문에 그런 천리를 세우셨는데, 사랑의 주인들이 가야 할 행복의 터전이 제멋대로 돼 있겠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선거해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없습니다.」있어야지.「없습니다.」하나님을 선거해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없습니다.」핏줄은 못 해요. 형님을 선거해서 바꿔칠 수 있어요?「없습니다.」어머니가 살아 있는데 선거해서 바꿔칠 수 있어요? 죽으면 할 수 없으니 하는 거지. 그건 그러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거를 가지고 가당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이냐? 나라를 중심삼고 선거해서 대통령 된다고 해서 가정을 시정할 수 있는 법이 생길 것 같아요? 그런 법이 있느냐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갈아치우고, 형님을 갈아치우고, 핏줄을 갈아치울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핏줄부터 갈아치워야 어머니 아버지, 오누이다 이거예요. 먼저 난 것이 오빠고 아내가 동생이다 할 때, 동생을 버릴 수 있나?「없습니다.」동생을 선거해 가지고 찾아올 수 있어요?「없습니다.」선거가 안 통해요.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이혼이 어디 있어? 미국의 법은 아들딸을 낳아 놓은 부모가 재판하게 된다면 전부 다 어머니 아들딸로 쳐 준다 이거예요. 그것이 고마운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놈의 여편네들이 재판하기 위해서 이혼하겠다는 이혼은 절대 받아주지 않는다, 남편만이 이혼을 원할 때 그렇게 한다 했으면 좋은데, 전여자의 80퍼센트가 이혼하겠다고 하니, 여자들이 그것을 하니 그 나라는 망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가서 그것을 반대한다고 얼마나 반대받았는지 알아요? 가정마다 이혼하니 로스앤젤레스 화류가로부터 전부가 반대예요. 남배우 여배우가 다 그런 바람을 타고, 마피아니 무엇이니 그것을 즐겨 가지고 나라 팔아먹는 놀음을 하는데, 그들이 선거제도를 가지고 그것을 바꿔칠 수 없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 반대, 절대 섹스가 안 나올 수 없는 거예요. 자유사랑의 개념이니 절대사랑이 안 나올 수 없는 거예요. 자유사랑을 해서 사랑을 마음대로 갈아치울 수 있어요? 사랑이 하나지 둘이에요? 열이에요?「하나입니다.」중심 하나에 열두 달이 맞추게 되어 있지, 중심이 열두 달에 맞추면 간간이 해 가지고 관성의 운동을 하다가 부딪쳐서 다 깨지게 돼 있어요. 궤도도 정비 안 되어 있으니 부딪치게 돼 있다구요. 깨지게 된다는 거예요. 자멸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다 끝났나, 안 끝났나? (웃음)「시작을 했습니다.」「대강 한마디로 끝낼 수 있습니다.」시작도 안 했나?「시작은 했습니다.」아예 늦었으니 오줌 싸러 갈 사람은 가도 괜찮아요. 이야기를 들어 두라구요. 필요한 거예요.「예.」
바지를 뒤집을 줄 알아요? 남자 바지를 뒤집으려면 몇 달이고 훈련해야 돼요. 내가 그것을 배우려다가 어머니한테 매를 맞고 ‘에라, 다 집어치우자!’ 해서 바지 뒤집는 것을 못 배웠어요. 이제는 설명 안 해도 내가 뒤집을 수 있지만 말이에요. 내가 못 하는 놀음이 없어요. 뜨개질을 잘 하고, 바느질도 잘 해요. 문 사장을 가르쳐 준 사람도 나라구요. 바느질을 잘 하지?「예.」미싱을 쓰고 다 그런 것 말이에요.
「미국이 궁금합니다, 어떻게 승리했는지.」(웃음) 궁금하면 궁궁, 궁궁, 궁궁 360도 궁금한 거예요. 우리 궁궁이가 있지? 궁궁 궁궁, 신궁! 우리 손녀를 중심삼고 궁궁 궁궁 궁궁! 딱 그것이 생각나요. 얼마나 그것이 궁금해요? 자! (2월 4일 워싱턴 로널드 레이건 빌딩에서 거행된 ‘미국 평화대사상 시상식(평화의 왕관 봉헌식)’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 보고와 기도)
자, 인사하고, 점심때가 되어 온다! 아침들 먹고 바다에 나갈 사람들은…. 오늘은 바다가 조용하겠네.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