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의 식구들, 지금 촛불을 끌 테니까 입김을 세게 불어요! 준비, 시작! 후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승리 축하의 노래) (꽃다발 증정) (박수)
*「케이크 보내 주세요. (어머님)」 자, 홋카이도의 식구들! 코디악의 맛있는 케이크가 하늘을 날아서 홋카이도까지 가니까 홋카이도의 식구들은 입을 크게 벌리고 혀가 안 보이도록, 목구멍만 보이도록 해서 잘 삼키기를 바랍니다. 슈-ㅅ!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짭짭짭, 짭짭짭, 짭짭짭…!」
엄마요! 「다음은요, 삿포로의 케이크를 잡수세요, 삿포로 케이크! 입 크게 벌리시고, 잡수세요! 아…! (어머님)」 삿포로의 케이크가 보이지 않는다! 엄마, 코디악의 케이크! 자, 입 벌리고…. 영계에 있는 모든 속하는 것들, 하나님 이하의 모든 축복가정들, 세계 전체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일심·일체·일념이 되어 이것을 어머님 앞에 봉헌하오니, 입을 벌리고 여자답게끔 재미있게 잡숴 주면 고맙고 감사하겠나이다! 쉬-ㅅ! 「냠냠냠, 냠냠냠, 냠냠냠…!」(박수) 「삿포로의 케이크가 더 맛있네! (어머님)」(웃음)
여기서는 냄새만 났지 보지도 못하고 뭐 맛도 모르겠다! 「보고합니다. (어머님)」 그래요! 「아버님, 오늘 북해도의 삿포로에 와 가지고 첫 번째 대승리를…. (유정옥)」 거기가 북해도(北海道)야, 홋카이도야, 삿포로야? 어떤 거야? 「북해도 삿포로입니다.」 북해도가 중심이야, 삿포로가 중심이야? 「북해도 전체에 삿포로가 들어갑니다.」거기는 삿포로, 삿포로, 삿포로, 여기서는 북해도, 북해도, 북해도…. 둘이 다르구만! 자, 해요! (유정옥 회장의 보고)
「시작하세요! (어머님)」누가 해? 선생님보고도 한마디를 하라구? 「여기부터 할까요? (어머님)」 응? 「거기 엠시(MC) 없나? 여기부터 할까요? (어머님)」 「아버님께서 한 말씀을 하셔야 시작하겠습니다. (김효율)」 삿포로의 식구들도 원치 않는데 여기서 뭐 야단이야? 엄마! 「예.」 한마디를 엄마 대신….
*일본열도를 보면 말이에요, 홋카이도는 머리 같은 곳이에요. 머리 같아서 쭉 연결한 일본열도예요. 넷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넷이 말이에요, 사위기대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 같은 입장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홋카이도의 도(道)라고 하는 글자는 말이에요, 진리의 길, 종교의 길이라고 하는 것이지만, 한국에는 13도로 되어 있어요, 13도.
한국은 도로 나누어져 있어요. 그것은 계시적으로 도로 나누어져 있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적인 역사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불교, 유교, 기독교를 중심삼고 나라를 움직이고 신앙생활을 해 왔기 때문에 도로 나누어져 있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홋카이도도 도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홋카이도가 가장 빠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한국과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말이에요, 홋카이도가 머리 쪽이기 때문에 가장 빨리 하나될 수 있을 거라구요.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가 하나되면 아들딸과 같은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자동적으로 하나될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모두 다 홋카이도를 중심삼고 일본에 불을 붙이는 거예요. 부흥의 불을 지금부터 계속해서 붙이기를 바랍니다.
어머니가 강연한 내용은 방방곡곡에 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열두 군데 일본의 대표도시를 중심삼고 말씀하는 것보다 1억2천5백만 전체가 듣고 일심·일체·일념이 되면 어머니의 나라로서 완벽한 위치에 설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두 다 일심 일체가 되어서 전일본에 대해서 한국과 더불어 아시아를 움직일 수 있는 섭리의 중심에 서기를 바랍니다. 그것을 알겠다는 사람들은 손을 들고 박수! (박수) 홋카이도에서는 뭘 하고 있어? 손을 들고 박수를 치라는데 말이에요. 자, 지금부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시작하지!
내일 동경 대회가 끝나고 여기에 와야 돼요, 오늘 저녁에 여기에 오지 말고. (웃음) 엄마 마음도 그런 줄 안다구요. 그렇게 알고, 내일 하룻밤 잘 지내고 오면 여기는 아침이 될 텐데, 같이 만나면 될 거예요. 자!
「어머님, 아버님께서 어머님 도착하시기를 학수고대하고 계십니다. (김효율)」
학수가 뭐야? 학의 머리야? 「내일 에베레스트산을 넘는 학처럼 빨리 갈게! (어머님)」 그래, 허허허…! (축승회 계속)
「아버님, 아버님, 아버님…!」 무슨 노래를 해요? *삿포로의 식구들과 코디악의 식구들이 합창으로 ‘시아와셋테난다로’를 하기를 바라는데, 어머님은 어때요? 「예. 아리가토!」(웃음) 다 일어서서 같이 해요! (아버님 ‘시아와셋테난다로’ 노래하심) 홋카이도의 식구들, 사요나라! (경배) (만세삼창)
우리는 훈독회예요. 바쁘다, 바빠! 오늘 여러분 폐회 아니에요? 「내일입니다.」 내일이야? 여기에 참석했던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멤버들은 돌아가게 되면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자기 나라에서 어머니가 강연한 내용을 자기들이 분담해서 교구장을 중심삼고 전식구가 전달해야 돼요. 특별히 여자들이 단상에 나서서 이것을 전하라구요, 어머니가 한 거와 마찬가지로. 아시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