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알다시피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상당히 긴장된 시점을 우리가 넘어가고 있는 때인 것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2차 7년노정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줄 알고 있습니다. 금년을 중심삼고 2차 7년노정이 끝나고, 명년부터 3차 7년노정이 시작된다는 말을 여러분은 들었을 거예요. 1차 7년노정은 이미 지나갔지만 2차7년노정은 아직 조금 남아 있습니다. 이제 3차 7년노정을 맞게 되면 2차7년노정은 우리 세계에서 지나가고 맙니다. 그러면 이 3차 7년노정이 왜 우리에게 필요하냐? 여러분이 알다시피 역사를 탕감하여 청산지어 놓고 복귀의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전진할 수 없는 것이 섭리의 뜻인 것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자체를 보면,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역사를 잘 모르지만 통일교회 역사를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사람은 선생님 이외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1960년도를 이 세계 사람들은 다 역사적 전환시대로 보고 있습니다. 1960년도라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가 1차 7년노정을 출발한 때이지만, 그 전에는 선생님이 2차 7년노정과 같은 기간을 지내지 않으면 안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이북에 간 것이 1946년도니까 1946년부터 시작하여 14년이 지난 그때, 1960년을 맞이해서 비로소 가정을 갖게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거라구요.
1953년 이후부터 1960년도까지는 결국 2차 7년노정 단계에 머무는 때로서 그때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극히 어려운 시기, 최대의 시련기였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역사를 두고 보면 선생님 자신이 책임져야 할 시대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십자가에 돌아가느냐, 안 돌아가느냐 하는 문제를 결정할 때와 같은 그러한 절박한 때. 국가 전체가 반대하는 과정을 넘어야 할 때가 그때였습니다.
그리하여 비로소 땅에 기지를 잡고, 하나의 가정의 출발을 본 것이 1960년도입니다. 그 1960년도부터 3차 7년노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때부터 1981년도까지는 우리가 이 탕감기간을, 세계적인 총탕감기간을 향해서 넘어가는 때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으로 21년을 설정했다구요.
선생님은 이 기간을 통해서, 7년노정에 맞먹는 이 기간을 통해서(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국가와 민족으로부터 어떠한 핍박과 시련이 있더라도 거기에 굴하지 않고 개인적인 승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개인이 1960년도 이전에 모든 십자가를 지고 전체 십자가 앞에 승리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 시련 과정에서 모든 것을 극복하고, 1960년을 중심삼고 가정의 시련기로 들어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1차 7년노정을 넘어가야 하는데, 그때부터 7년이라는 기간은 어머니의 시련 기간입니다. 어머니가 이 땅 위에 나타나 가지고 갖은 시련을 극복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리잡는 기간입니다. 결국은 가정적 기반을 닦아야 되는 때였던 것입니다.
그 기간에 있어서 어머니면 어머니가 어렵다고 해서 반대를 하든가 하면 안 됩니다. 그 7년간은 여자로서 절대복종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시련을 극복한 탕감조건을 세우고 선생님 앞에 상대적인 기준을 완전해 갖춰야 하는 이러한 기간, 어머니로서의 시련 기간입니다. 여자로서 인간 세상에서 당해야 할 모든 고충을 당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소화시키고, 극복하여 넘어가야 할 기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런데 어머니가 어머니로서 이 길을 넘어가는 것은 어머니 자신이 중심이 되어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승리한 그 기반 위에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여인이 선생님의 아내로서의 십자가를 져야 하는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자신이 책임 못 했던 것을 복귀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담이 해와를 주관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결속시켜야 하는 걸 못 하였기 때문에 이걸 복귀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이 해와가 아담의 부인으로서 져야 할 십자가를 책임져 가지고 그 부인을 창조해 내는 때다 이거예요. 아담을 본떠 가지고 해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이 기간에 있어서 어머니라는 존재는 아버지를 통해서, 다시 말하면 아담을 통해서 완전히 다시 빚어질 수 있는 기준이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참소조건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어머니의 기준이 결정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1차 7년노정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어머니 때문에, 여자 때문에 제일 골치 아픈 기간이었습니다. 그런 십자가를 넘어가야 되는 때였어요.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운 것처럼 소생, 장성 단계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단계이기 때문에, 그 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그런 십자가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은 무엇이냐? 아담 해와가 장성 단계를 넘어가지 못하고 떨어진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반대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기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아담이 해와한테 지배 받고 떨어졌기 때문에 아담이 해와를 지배해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여기서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떨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올라가야 된다는 말이예요. 한 단계 올라가야 된다구요.
자, 이런 기간을 넘어서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아담 해와만 넘어서면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세계까지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데리고 올라가야 됩니다. 또 그 다음엔 무엇이냐? 자식들도 떨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해 주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런 내용을 아는 아들딸은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 이외에는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명까지 겸해야 했던 거라구요, 만물의 주인의 책임도 해야 되고, 아들딸의 책임도 해야 되고, 남편의 책임도 해야 됩니다. 이러한 책임을 다 져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남편의 책임을 못 했고, 아들의 책임을 못 했고, 만물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것을 내적인 면에서 탕감해야 되는데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만물의 날, 자녀의 날, 부모의 날을 설정하여 전부 다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 7년기간에 하는 거라구요.
이래서 이 7년 기간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날을 세워 탕감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 7년 기간을 넘어야 하나님의 날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은 여기에 도달하지 않고는 나올 수 없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직접주관권 내에서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1차 7년노정, 아담 해와가 가야 할 길, 아담 해와로서 가야 할 본연의 길을 끝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부모인 아담 해와만 영원할 것이 아니라, 여기에는 인류가 있는데 그 인류가 부모와 더불어 영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모든 인류들을 위해 여기에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들이 전부 다 이 가운데서 태어나 가지고 반드시 어머니의 말을 듣고 하나되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이 기간에는 선생님의 가정에서 탕감받는 일이 많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애기들까지도 이 기간에는 마음을 못 놓고 자라난 거예요. 마음을 못 놓고 자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는 가정에서 불의의 불상사도 벌어지고 그런 것입니다. 이런 것이 다 탕감역사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나오면서 결국은 어머니 아버지로서의 기반을 닦고, 1차 7년노정을 끝내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장성급은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부터 7년노정이 아니예요? 부모가 없는데 올라갈 수 있나요? 그러니까 여기가 하나님의 날이라구요. 자, 그러면 어떻게 됐느냐? 부모는 넘어섰지만 아직까지 자녀들은 못 넘어섰다 이거예요.
이 기간에 축복가정을 전부 다 세워 놓은 것은 사탄세계 전체를 탕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가정들을 세워 가지고, 그걸 넘어서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이 가정들이 아직까지 그걸 넘지 못했어요.
그러면 선생님과 선생님을 따르는 축복받은 가정들은 어떠한 가정이냐? 세계를 탕감하여야 할 대표적인 입장에 선 가정들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2차 7년노정에 들어서 가지고…. 2차 7년노정은 선생님은 올라갔지만 이걸 끌어올려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결국 2차 7년노정은 무엇이냐 하면, 자녀의 가정을 끌어올리는 기간인 것입니다, 자녀의 가정.
그렇기 때문에 2차 7년노정 가운데 1970년도에 세계적인 가정을 축복해 주고 바로 시작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적 3년노정입니다. 3년 가정적 시련의 노정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 기간에는 선생님의 가정이 맞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가정들이 전부 다 맞는 거라구요. 이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갈라지고, 자녀를 헤쳐 버리고 나서야 된다는 거라구요.
결국은 그건 뭐냐 하면, 오늘날 한국이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가정들이 대신 제물 되어서 나라를 구하는 사명을 하는 거라구요. 결국은 나라와 하나되게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하나되자 한 거예요. 여러분이 가인 아벨 원칙을 알지만,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이 나라 가정, 사탄세계의 가정 앞에 있는 정성을 다해 모든 것을 바치고, 모든 것을 다 희생 시키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 암아 한국에 있어서 역사에 없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이게 역사에 없는 놀음이라구요.
'이 나라의 국민이 통일교회 교인들과 같은 백성이 되게 되면, 나라는 틀림없이 구원받을 것이고, 세계에 드러날 것이며, 틀림없이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국민이 될 것이다' 하는 이런 인식을 전국민이 갖게끔 활동해야 되는 거예요. '저런 사람은 가정까지도 저렇게 하고 뜻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가는구나'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런 기간에 가정을 헤쳐 버리고는 물질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헤쳐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들을 전부 다 고아원에 갖다 놓고, 자기 종가집에 데려다 놓고 하는 그야말로 비참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면. 축복받은 가정에서 태어난 아들딸들은 그 부모 앞에 반대할 수 있는 환경에 있었던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할 수 있는 환경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미국에 있어서 자식들이 부모를 버리고 나가는 일이 벌어지지만 그들은 그 반대였다구요. 이렇게 반대 현상이 벌어지더라도 자식들이 그 부모에 대해서 불경(不敬)하고 부모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이 아니라 부모를 따라가고 부모를 위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그녀들은 남편을 주관하고 다 그러지만, 어머니 시대에는 그 반대의 일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주관받으면서 순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의 일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역사는 그런 거예요. 미국 같은 데는 우리와 반대지만 우리는 그 반대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와 같이 전세계적인 섭리역사를 하되, 여기서 탕감복귀를 하기 위한 실정을 이루어 놓아 가지고 재차 수습하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됩니다. 세밀한 얘기를 할 시간이 없다구요.
대개 어린애들이 나이가 많지 않은 열살 미만이기 때문에 부모가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부모를 생각하고 반대할 수 있는 연령이 못 되는 거라구요. 이런 아이들이 세상에서 밟히고, 세상에서 희생한 것이 오늘날 이 세계의 가정들을 수습할 수 있고, 이 세계의 자녀들을 수습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적인 기반이 된다는 것을 세계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지 못할것입니다.
그러면 이 기간에 있어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반드시 가인 아벨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도 가인 아벨과 같은 시련 과정이 있어야 되고, 우리 성진이면 성진이에게 있어서도 가인 아벨과 같은 시련과 정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성진이를 보게 된다면 이 기간이 까딱 잘못하다가는 반대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킬 수 있는 위험한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개인의 십자가, 아내의 십자가, 아들의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말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아내의 십자가라든가, 여인에 대한 십자가, 아들에 대한 십자가를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길을 갔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의 남편들도 마찬가지예요. 개인에 대한 십자가, 가정에 대한 십자가. 자녀에 대한 십자가를 넘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여기에서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남편이 '뜻을 따라가야 되겠다'고 하면 아내는 '예' 하고, 아들은 부모가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면 '예'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탕감복귀라는 것은 그냥 못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가정들 전부가 이 3년노정에 핍박을 받으면서 1972년까지 시련기간을 거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한국이 통일교회 가정들을 핍박했으면, 그 다음에는 국가적으로 한국이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거예요. 한국이라는 나라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아들딸의 사명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한국적인 시련시대가 들어온다 하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부모와 가정이 하나된 탕감조건을 세운 기반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이 아벨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국가를 보게 된다면 이와 같이 돼요. 부모와 자녀와 같은, 가인과 아벨과 같은 입장이 되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국가가 가인이고 통일교회가 아벨인 거예요.
자, 한국을 외적으로 볼 때, 세계의 새로운 희망이 여기서부터 나온다구요. 외적으로 부흥하여 새로운 국가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에 자리 잡아 나온다는 거라구요. 이 국가가 결국은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것이 국가기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국가기준을 넘어서 세계기준으로 문을 열어 놓아야 세계로 넘어간다는 거라구요. 이것이 영계에 굉장한 사건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1년 2개월 동안 일하고 돌아간다면 미국 국민이 '야, 레버런 문이 성공하고 돌아간다'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실패하고 돌아간다고 생각하겠어요?「성공하고…」여러분들은 말고, 미국 국민이 어떻게 생각하겠느냐구요?「성공하고….」누구나 다 '아, 동양사람으로서 성공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고요. 이게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기연가미연가해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여러분들보다 미국 국민이 더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뉴욕 타임즈 및 다른 신문들도 레버런 문이 매디슨 스줴어 가든을 중심삼고 대성공했다고 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박수) 전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선생님이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 승리했다고 하겠어요. 실패했다고 하겠어요?「승리했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영계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승리했다고 생각합니다」(박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틀림없이 선생님이 승리했다는 거예요. 이런 결정적인 결론을 내려도 이것이 타당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이겁니다. 반대하는 사람까지도 '저것 대성공했는데, 헤헤' 할 거예요. (웃음) 또, 공산당까지도 그래요. (박수) 이만큼 했으면 '우리는 이겼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야곱이 천사 하나와 싸워 가지고 이겨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었는데, 이런 관점에서 보면, 나라와 세계를 대표하여 승리하여 결정적인 시련기간을 넘겼다는 입장에서 볼 때에, 세계적인 이스라엘권을 여기서 하나님이 축복해 주기로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 오늘 현재의 위치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공석에 나서서 전체를 대해 연설을 하고 이러는 것은 이 미국에서 처음이라구요. 한국에서도 지금까지 안 했어요. 그건 무엇이냐? 예수님의 사명은 국가를 넘어 세계적인 것이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뜻을 전부 탕감해 주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무대에 처음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원칙이기 때문에 나서고 싶어도 못 나섰던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는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영적 기준, 육적 기준을 전부 다 잃어버리고 갔지만 선생님은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고,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영적 제1이스라엘과 영적 제2이스라엘, 즉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 삼은 이스라엘 나라와 미국이 여기에서 영적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다시 부활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수 때에는 이것이 전부 다 갈라졌다구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 영적으로 점점점점 연결되고 있다고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실체적인 이스라엘, 실체적인 민주세계, 실체적인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시대로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이 이루어질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대표적인 탕감적 사명을 해야 할 나라가 어떤 나라냐? 한국이다 이거예요. 이 2차 7년노정은 예수님이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실체적으로 국가를 안고 넘어가느냐, 못 넘어가느냐를 결정지어야 할 때와 맞먹는 기간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2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한국이 9월부터 4개월 동안에 세계무대에서 보이코트당하느냐, 아시아 무대에서 보이코트당하느냐 하는 절박한 운명에 부딪히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예수님이 국가기준을 넘어갈 때. 실체기준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망했거든요. 한국 자체가 이런 과정을 거쳐 나가기 위해서는 실체적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여기에서 한국이 아시아에서 존재하느냐, 세계에서 존재하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대회를 치른 1974년 9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20일 동안에…. 10일 전부터 시작한 거예요. 결국은 일본이 문제가 되어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이 고립된 입장에 들어간 거예요. 전부 다 포위당해 가지고 중공하고, 일본하고 하나되고, 중공하고 북괴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을 밀어내는 때라는 거예요. 총동원해 가지고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쪽으로 하나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난국에 처해 있습니다.
자, 그러한 문제가 있어서 한국 문제가 긴박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다나까 수상이 이 워싱턴에 올 때, 우리가 데모를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지금까지 배후에서 투쟁을 했는데 거기에서 선생님이 중심적인 역할을 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국무성과 한국 대사관이 책임지겠다고 한 문제까지 우리가 데모로 무마시킨 일로부터 전부 다 해 가지고 한국 자체가 선생님 앞에 실체적으로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는, 부탁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딱 서 있다 이겁니다. 그때 한국이 전체를 나한테 부탁하지 않을 수 없지요. 여러분은 다 모르지만 한국 대사관의 제일 책임자 되는 사람이 선생님한테 찾아와 가지고 인사도 하고 고맙다고도 했습니다. (박수) 또, 한국정부에서도 사람을 보내 온 거라구요.
그걸 보면 영적 세계기준으로 연결되는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승리적 기반 위에 육적인 한국의 기반이 연결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한국에서 온 손님들까지도 거기에 참석했다는 거예요. (박수)
이러한 내적 싸움과 동시에 한국은 아시아에 있어서 자리를 잡았고, 이제는 뭐냐 하면 한국 문제가 유엔의 문제, 세계적인 문제로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공산권에 있어서도 제일 악랄한 북괴 김일성이가 유엔총회에서 한국에 주둔한 유엔군 해체 문제를 중심삼고 나왔는데, 이것은 민주세계의 마지막을 말하는 것이요, 민주세계의 이상실현의 끝을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유엔군 해체 문제를 들고 나왔어요. 유엔총회에서 이것을 제한한 국가가 북괴를 포함하여 34개 국가였고, 남한의 주장대로 그냥 연장하자는 국가가 22개 국가였습니다. 이렇게 현격한 차이가 벌어졌기 때문에 유엔에서는 한국 문제에 있어서는 북괴가 대승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표현이었다구요. 세밀하게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금년에도 이러한 세계사적인 문제, 유엔 도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조건을 선생님이 미리부터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그 문제를 중심삼고 일본 부인들이 인도주의 문제를 들고 나와 가지고 유엔 도상에서 이것을 트릭(trick;간책, 기만)같이 반대로 투입하다시피 해 가지고 50개 국에 해당하는 지지 성원국을 우리가 갖게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널려 있던 통일교회 교인들, 서구 사람들과 아시아 사람들을 합한 750명이 모여서 일주일 동안 금식을 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문제였습니다. 제일 긴박한 문제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북괴입니다. 북괴를 어떻게 공략하느냐가 문제였습니다. 사면초가(四面楚歌),우리의 모든 작전에 의해 어떻게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 없고, 피할래야 피할 수 없게끔 완전히 포위당한 거예요. 자, 이래서 12월 8일을 중심삼고 두 번 투표했는데, 한국에서 제안한 것이 61대 42로 한국이 승리했고, 그 다음에는 북괴가 제안한 것이 48대 48로 동점이 되어 결국은 한국이 승리했어요. 그래서 한국에 유엔군을 그냥 두게 된 거예요. 민주주의가 거기서 승리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승리한 거라구요. 그게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가 됐습니다. 레버런 문이 거기에 문제에 가담을 안 했더라면 그건 문제도 안 됐다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대사들, 거기에 참석했던 업저버(observer;관찰자, 참관인)는 물론이지만 한국의 관계 당국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딱 결정적인 조건이 됐던 거예요.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은 영육 기반과 세계적인 기준에서의 영육 기반, 이 양면의 탕감조건을 우리가 세울 수 있었다는 결론을 거기서 얻었던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그러려면 그 육적 영적 기준의 탕감조건을 세워 놓아야 된다구요. 세계 적인 영육기준이 아직까지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 8개 도시의 강연회가 끝남과 동시에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선포를 할 것인데 그것이 제3차 7년노정이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결국은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적 출발을 할 수 있는 조건 기반을 이미 완결했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남은 것이 무엇이냐? 영적 3년 기간을 중심삼고 이 기독교문화권을 연결시켰다면, 이제는 육적 3년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육적 세계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간이 남아 있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1977년 1978년 이 기간에 영적 육적으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야 할 사명분야가 선생님에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 7년간에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탕감복귀의 기반을 사실 그대로 서구 사회에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사명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 기반을 완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3년 동안에는 미국에서 모든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육적 기반까지도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니까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끝나면 그냥 그대로 세계로 밀고 나가는 거라구요. 영적으로는 명년부터 세계로 밀고 나간다구요. 그것이 국제기동대입니다. 그것이 미국에서 세계를 향해 한걸음 옮겨 놓는 운동이예요. 이제 앞으로 1976년 워싱턴대회까지 끝나면 그 기반이 완전히 닦아지리라 보고 있다구요. 그것만 다 되면 그때부터 선생님이 가는 데는 핍박이 없을 거라구요, 민주세계 어디를 가나.
자, 지금이 그와 같이 세계사적인 과정을 넘어가는 심각한 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만일에 3년 기간 내에 그런 기반을 못 닦는 날에는 우리에게 수난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만일에 그것을 못 닦는 날에는 공산세계의 위협이 전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이 미국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만반의 준비를 미국이라는 나라가 못 하고, 미국의 국민이 못 하는 것을 오늘날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사실적 의무를 짊어진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1978년 4월까지 그 일을 해야 되는데 그 해 8월까지는 연장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이것은 결정적입니다. 결정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일을 해 나오면서 결정적인 때가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만일에 3년 전부터 일본 협회장 부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준비하지 않았으면 유엔작전을 어떻게 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예상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때가 그런 때임을 예상하기 때문에 이에 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대비.
자 그러면, 여러분들만 그것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앞장 서는 거라구요. 그리고 백인, 흑인 전부 다 총합해 가지고 세계인이 선생님을 따라오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불평을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 그 다음에…. 이 민족이 이렇게 되었으니 세계가 이렇게 되어야지요. 이 3차 7년노정이 세계적인 시대로 들어가니 여러분 이국 땅 사람들, 말이 다르고 피부 색깔이 다른 사람들이 동양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서로서로 형제의 심정을 갖추어서, 과거 우리 통일교회 개척 당시에 한국에서 핍박받던 가운데 한국 식구들이 하나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세계인들도 이 3년 기간에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세계사적인 사명 시대가 온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미국 여자 식구들과 서구 여자 식구들은 지금까지 전부 다 자기 위주로 나왔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이제부터는 남자를 중심삼고 하나될 생각을 해야 됩니다. 자기를 중싱삼고 하나될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어머니가 가던 길을 따라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 대신 남자들은 십자가를 져라! 책임을 져야 된다 이거예요. 죽을 자리가 있으면 먼저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남편은 죽을 일이 있으면 아내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내가 죽는다 하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은 것이 그것입니다. 성신을 대표해서 죽은 거예요. 그러면 된다 이거예요. 왜 남자가 먼저 죽어야 되느냐? 생명을 먼저 바치면 중심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질서를 미국 땅에 만들지 않으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라 천지창조의 원칙인 것을 여러 통일교인들은 잘 알고 있다구요. 우리 여자들, 알겠어요? 「예」 원리를 아는 사람들이니 알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다르다구요. 또, 남자들도 다르다구요. 다른 미국 남자들과 다르다구요. 이렇게 묶어진 부부는 앞으로 자기들의 만족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식을 위해서 먼저 생명을 바치겠다는 자리에 설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이 미국 가정들은 뭐냐?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식이야 어떻게 되든 뭐…. 그러는데 우리는 그 반대라구요. 우리는 자식을 위해서, 자식을 나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미국은 다 자기들이 중요해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달라요. 자, 그리고 미국 사람들은 나라보다도 가정을 더 생각하지만 우리는 나라를 더 생각한다구요. 달라요. 전부다르다구요.
자, 그러면 미국 국민이 진짜 어떤 것을 더 원할 것이냐? 지금의 이 가정제도, 지금의 부모와 자식 관계, 지금의 국가관을 원할 것이냐, 통일 교회가 제시하는 것을 더 원할 것이냐?「통일교회가…」 자기들은 못 하지만 이것을 원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여기에서만이 희망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엊그제 간부들이 모인 데에서도 내가 얘기했지만, 지금까지는 살림도 시켰지만 이제부터는 다 떼어 놓을 거예요. 전부 다 분립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지시했어요. 서구사회에 있어서…. 한국에서 국가를 위해 일했으면, 서구 사람들이, 세계를 대표한 민족들이 세계를 위해서 그런 일을 해야지요. 3년 동안 그렇게 하는 가정들이 있어야 된다구요. 선두에 서서 '세계 가정을 위해 우리가 책임지겠소!' 해야 할 사람들이이 서구 식구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자, 그러려면 세계적으로 문을 열어 놔야 된다구요. 1972년 말기부터 74년 현재까지 이 세계인들을 규합해 가지고 미국이라는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3년노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한국에 가서도 얘기하지 않은 것인데, 여러분에게 먼저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이걸 모르면 앞으로 섭리의 뜻이 어떻게 되는가를 여러분 자신이 모를 거라구요. 그러니 이제 돌아가 가지고 이런 설명을 해서 전부 다 앞으로 역사를 맞춰 놓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한국에 있어서 2차 7년노정의 중반인 1972년도까지 우리는 영적인 기준에서 세계를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된다는 주체적, 영적 기준을 세우고 넘어섰습니다. 종교는 통일교회 같지 않으면 안된다, 사상은 통일교회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일반화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섰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기까지 우리는 전국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을 많이 해왔다구요. 지금까지 우리 승공연합이 활동한 것만 해도…. 우리 승공연합에서도 지금까지 1천 7백만 명을 교육시켰습니다. 결국 남한의 절반 수에 해당하는 사람은 우리 강의를 안 들은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한 일을 했기 때문에. 오늘날 승공노선에 있어서 김일성을 대비하여 방지할 수 있는 책임자는 문선생 이외는 없다 하는 것이 일반적 견해라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일본에서도 그렇고, 중국에서도 그렇고, 아시아에 있어서 그런 문제의 지지층을 우리가 닦았다구요.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일본 자민당의 정책적인 문제에 선생님만이 영향을 줄 수 있는 단계에 지금 들어왔다구요. 그것이 인식이 돼요?「예」 더우기 이 7년간에 걸친 역사과정, 2차 7년노정에 국가적 권을 넘어서 세계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길을 닦았다 이거예요.
미국을 중심삼은 3년 동안은, 2차 7년노정까지는 사탄이 하늘을 공격하는 때였지만,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공격을 받았지만, 3차 7년노정부터는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는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미국을 향하여 공격을 해야 됩니다. 옛날에는 가인이 아벨을 공격했지만 이제는 아벨이 가인을 공격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대표적으로 반대했다는 거예요. 사탄이 공격을 했지만, 2차 7년노정에서 1971년까지 공격 가운데 탕감조건을 세우고 넘어섰기 때문에 이제는 사탄이 굴복해야 할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사탄이 공격받아야 할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 미국입니다. 1972년도에 미국에 와서 7개 도시를 꽝! 하고 쳤더니 '어! 저게 뭐 동양인이 와서 뭘하겠다는 거야? 저러다 말지…. 와서 무엇을 해?' 전부가 내려간다고 생각했지 올라간다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어요. (웃음.박수) 그렇지만 나만은 틀림없이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건 미국 식구들도 전부 다 그렇게 믿지 않았어요. 누구든지 그렇게 생각한 거라구요.뭐 영어도, 말도 못 하면서 통역 세워서 미국에 와서 일하겠다고? 아예 관두라'고 한 거예요. (웃음) 우리도 안 되고, 미국 사람도 안 되는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1972년에 강연회 하는 것도, 내가 협회장을 데리고 오면서 협회장한테 얘기도 안 했다구요. 여기 와서야 발표해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21개 도시를 공격한 거예요. 그때는 '카네기 홀 같은 데를 채울 게 뭐야?' (표정지으심. 웃음) 떡 이렇게 바라보기 시작한 거예요. 복귀되어 오는 거예요. 미국 국민들이 복귀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이 카네기 홀을 다 채우고 그렇게 되니까,(표정지으심. 웃음) 이러고 정상적으로 바라보며 '야, 저거 대단한데!' 하게 된 것입니다. 복귀예요. 복귀된 거라구요. 미국 국민들도 결국은 정상적으로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32개 도시에서 쭉 강연회를 한 거예요. 그랬더니 '야 거 레버런 문이 굉장한데, 돈이 어디서 났어? 그 실력이 어디서 났어? 하는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우리가 돈이 많아요?(웃음) 이것밖에 없어요.(웃음) 우리는 창조해야 돼요. 그래요?「예」(박수)
저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복귀하면 미국 국민이 올라오는 거예요. 21개 도시에서 할 때 전반에는 '우-' (웃음) 이러더니 하반기에서부터. 이번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어-' 하더니 '아이쿠 큰일났다' 한 거예요. 21개 도시 하반전부터는 '아이구 큰일났다. 미국 교회가 전부 다 일어나서 반대하자!' 이랬다구요. 반대하려면 반대하라는 거예요. 문제로 여기지 않고 냅다 민 거예요. 그래 가지고 9월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까지 꽝 했더니…. 미국 전부가, 미국 언론계, 어떠한 사람도 그것은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이 전체의 견해였다구요.
이래 가지고 필라델피아로부터 워싱턴, 애틀랜타, 시카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까지 웽 불도저 식으로 밀고 나간 거예요. (웃음. 박수) 이번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재미있었던 것은 뭐냐 하면, 3,500명이 홀을 꽉 메워서 다른 사람들은 그 홀에서 1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곳에 천 명 이상 모이는 홀에 테이블을 마련했는데 거기도 꽉 찼다구요. 두 군데서 했다구요.(박수) 여기서 박수를 치면 거기서는 스피커를 통해 그 소리를 듣고 박수를 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런 놀음 해본 것도 아마 미국에서 내가 처음 기록을 냈을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거 들어 봤어요?「아니오」
이렇게 되니까 이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 1년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미국에서 저만큼 선풍을 일으켰으니 저대로 냅다 밀고 나가면서 3년이 되고 7년이 되면 이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무서운 단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거예요. 이것이 미국 사회에서 크게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퀴즈 문제까지 나왔다구요. 요전에, 6천 5백 불짜리 차를 타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 답이 레버런 문이었다는 거예요. (박수) 그걸 보면 그만큼 관심을 가졌다는 거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이제 와서는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돈 많고, 젊은 사람 가지고 있고, 조직력이 강하다' 이럽니다. (웃음. 박수) 이제는 뭐냐 하면, '아! 레버런 문은 못 따라간다' 이런다구요. (환호. 박수) 우리가 공격전을 했는데 미국 전체가 모르면 안 된다구요.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에 미국을 요리하자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백악관도 뒤흔들고, 국회도 뒤흔들고, 유엔총회도 흔들어 놓은 거예요. 뉴욕의 재벌가도 다 흔들고 있다구요. (웃음) 이거 이해돼요?「예」 그런 일을 했다구요. 다 흔들었다구요. '현재 레버런 문을 이길 수 있는 사람 누구냐? 나와라!' 하면 없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이번에 런던대회에 가 가지고 서구 사회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도 전부 다 뒤흔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들이 레버런 문을 만나 봤다고 좋아하는 거예요.
자, 그만하면 이제는 미국에서 우리가 정신적 분야에서 레버런 문이 첨단에 섰다 하는 말이 사실이예요. 그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어떤 단계에 들어왔는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요전에도 샌프란시스코에 가서 인터뷰를 하는데 '레버런 문과 빌리 그래햄과 다른 게 뭐냐'고 물어요. (웃음) 그래서 내가 '빌리 그래함은 예전의 부흥사지만 이 레버런 문은 선지자요, 예언자다'고 했습니다. (박수) 다르다구요. 그래 뭐가 다른 거예요? 부흥사라는 것은 그저 이 미국의 환경 내에서 부흥은 해도 개척은 못한다구요. 새로운 면을 타파해 가지고 개척은 못 한다는 거예요. 개혁은 못 한다구요, 개혁. 혁명은 못 해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혁명을 할 뿐만이 아니라 개혁도 하고 개척도 한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래서 세계가 야단하는 거라구요. 공격하고 모두 야단해요. 자, 이제 내가 빌리 그래함의 기준만큼 되면 빌리 그래함은 틀림없이 내려간다구요. 내려가게 돼 있어요. 이런 거 보면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큰일 했지요?「예」(박수)
여러분이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이러한 일을 선생님이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배후에 하나님의 협조 없이는 안 되는 것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에서 큰 장로교회 회장 되는 사람, 수천 수만 명의 신도들을 거느린 사람들도 이런 일을 하고 싶지만 못 한다는 거예요.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해서 된다 하는 신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자신을 못 가지기 때문입니다.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이 없는 거예요. 자, 우리는 수리적이고 과학적인 복귀섭리노정을 가면서 이렇게 안 되면 안 된다는 결정적인 이론적 기반 위에 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육지에서도 그렇지만 바다에서도 그렇습니다. 금년 여름에는 태평양하고 싸웠다 이거예요. 거기서도 일등을 했다는 거라구요. (박수) 어떤 분야에도 영향을 미쳤다 하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사회 무대에서 꽃팔이 하고 캠페인 하는 이게 문제라구요. 얼마나 기막힌 일이예요? 피넛(peanut;땅콩)을 팔고 꽃을 팔아서 이런 운동 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하고, 누구도 믿지 않을 거예요. (웃음)
이제 뉴욕에 땅까지 산다면, 뉴욕 본부를 이번에 사게 된다면…. 우리가 1천만 불에 해당하는 땅을 사는 거예요. 그 값도 전부 다 2분의 1밖에 안 주고 사는 거라구요, 원가로. 내가 사려고 하면 문제가 생겨서 안팔 수 없게 된다구요. (웃음. 박수) 한국에서도 땅을 사는 데 있어서 단기간에 사서 기록을 냈다구요. 그러는 과정에서 반대하다가 죽은 사람들이 여러 사람이 나오고 가정의 파탄이 일어나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어요. 그래서 1년 반 동안에 사흘에 한 건씩 계약을 했다구요. (웃음) 그리하여 지금의 선생님 재산을 3년간에 만들었어요. 정확히 말해서 2년8개월 동안에 만든 거예요. 이번에 이 미국에서도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돈이 필요해요?「예」 돈이 필요해요?「아니오」 돈이 필요한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필요하다구요. (박수) 미국 역사상에서 프로클로메이션(proclamation;감사장) 받은 것도 아마 내가 기록을 냈을 거예요. 한 오백 장 넘을 거예요. 그렇지?「오늘 본관 아버님 계시는 데로 가지고 오기로 했는데 작년 것으로 쓸 만한 것이 한 2백 개 더 남아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될 거라구요.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선생님을 여러분이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박수) 그 대신 지금까지도 힘들 었지만 이제부터 더 힘들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냅다 밀어야 돼요? 세계 문제를 놓고 천년에 할 수있는 일을 1년에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3년, 1977년, 1978년까지 이것을 수습해야 돼요. 우리가 완전히 총주력을 해야 할 때에 돌입했다 이거예요. 자, 우리가 영적인 면에 있어서 공격을 하며 승리적 기준을 세웠지만 실체적 기반에서는 아직까지 못 세웠기 때문에 이 3년 동안에 미국에서 그런 기반을 닦아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현재와 미래'라는 것인데, 현재 서 있는 때가 어떤 때냐? 세계적으로 영적 기준을 넘어 이제 결정적으로 한 곳을 남긴 로스엔젤레스를 넘어가야 할 일주일권 내에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것이 현재의 위치예요. 그래서 2차 7년노정은, 민주세계는 기독교문화권인데, 그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했던 사실을 탕감하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이제는 반대하지 못하고 레버런 문을 연구해야 되겠다 하는 단계로서 분위기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어요.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해야 되겠다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러한 때에 한국의 교수들 백 명이 성명서를 내 가지고 뉴욕 타임즈를 통해서 전국에 레버런 문이 이런 일을 한다고 알렸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라고 본다구요. 그것은 뉴욕뿐만이 아니라 전세계가 그런다구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 교수 한 사람도 굉장하지요? 그 교수 한 사람이 아니라, 대학 총장으로부터 30여 개의 대학 교수들이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나섰다는 사실은 세기적인 사건입니다. 여러분, 한국의 혁명정부, 즉 박대통령을 지지하고 나선 사람이 대학가에서 40여 명이었는데 그것도 많다는 기록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몇 명입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굉장한 일이겠느냐.
기독교문화권이 영적 세계의 제 2이스라엘문화권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원리를 통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본래 영육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야 했던 것인데 그것을 이루지 못하고 영적 기반만을 닦았습니다. 따라서 영적 기반을 확대시킨 세계형이 기독교문화권입니다. 그것을 실체로 선생님이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영적 기준 위에 실체적 기준을 세워서 영육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예수님이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고 승리를 하여 이스라엘로 돌아가 대환영을 받아야 했던 그 입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날 한국과 미국은, 옛날의 이스라엘과 로마의 입장과 똑같다는 거예요.
이 미국은 뭐냐 하면 로마, 그때의 로마, 세계로 통할 수 있었던 민주 세계의 로마에 해당된다는 거예요. 당시의 중심이던 로마와 같은 곳이 오늘날 미국의 중심인 뉴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과 같이 선생님이 이렇게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에 영향을 주는 것은 예수님 당시의 로마 제국에 영향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30개 도시를 넘어 52개 도시에 전부 다 1973년에 승리의 깃발을 꽂았다는 사실은, 예수님이 로마에 들어가서 승리한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승리하여 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 3이스라엘인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예수님이 로마에서 승리해 가지고 이스라엘로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녹음이 잠시 끊김)
일본에서도 70년도에 대대적인 축복을 해줬지만, 그 가정들도 3년 동안 흩어져서 뜻을 위해 일했던 것입니다. 그 기간에 가정을 중심삼고 뜻앞에 참석했다는 영광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를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 결혼은 왜 해야 되느냐? 대답하라구요. 결혼은 왜 해야 되느냐?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는 데는 그냥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이 사위기대라는 것은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사위기대가 아니라 사탄의 참소를 벗어난 사위기대를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전부 다 하나님과 분립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가정, 가정들이 전부 다 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정이 분리되어 아내와 남편이 원수가 됐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원수의 입장인데 반대로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본래의 자리를 탕감복귀 해야 돼요.
그러면 그걸 어디서 해야 되느냐?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가정을 반대하고 나서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나되는 것이 원칙인데 서로 갈라지는, 반대적인 입장에서 나선다는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하나되게 되는 것입니다. 뜻을 중심삼고 갈라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보게 되면 남편이 아내를 버린 입장이고, 아내가 남편을 버린 입장이고, 부모가 자식을 버리고, 자식이 부모를 버린 입장이예요. 거기에서는 불평과 불만이 클 수 있지만, 도리어 감사와 행복을 느끼고 희망을 갖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침범했고 사탄으로 말미암아 출발되었던 모든 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끊고 넘어서서 통합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적 자격을 얻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해돼요?「예」 여러분들은 축복받고 나서 3년 기간이 있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축복받기 전 3년 기간하고 해서 7년간이라구요. 그것은 7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것이지요. 7천 년 역사를 소모해 가지고 가정을 찾는 운동이기 때문에 이 일을, 7천 년의 역사를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7년에 갖다 맞추자는 것입니다.
이 기준을 넘지 못하면 죄 없는 아들딸이 못 되는 거예요. 죄 없는 아들딸의 자리에 못 가고 죄 없는 부모의 자리에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남편으로서 아내로서 책임해야 할 사명을 못 하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기간에는 될 수 있으면 교회로부터 도움을 받지 말아야 돼요. 자기가 혼자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2차 7년노정이 끝날 때까지, 될 수 있으면 책임자들을 도와주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여기 미국에 오면서부터 돕기 시작했지 그 전에는 안 도와줬다는 거예요. 왜 도와주느냐? 가정적 3년노정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사람이 됐으면 나가서 탕감하고 들어와야 하나님의 복을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수도 그 놀음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나가 가지고 책임을 하고 돌아 들어와야 메시아가 되는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개인도 마찬가지요, 나라도 마찬가지요, 전체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예수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이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그런 과정을 거쳐가야 돼요. 이해돼요?「예」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뜻을 알았으면 통일교회에서 살아야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나가 싸워서 사탄을 이기고 살고 싶은 만큼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돌아 들어와서 그 기반만큼 혜택을 받고 살 거예요? 자기가 나가서 싸워 가지고 부모님이 승리한 기반을 인계받아 가지고 여기로 돌아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사는 동안 승리해야만…. 거기서 하나를 남겼으면 그것이 그만큼 이긴 것 중심삼고 돼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계에 가더라도 거기서 이긴 것이 자기 재산이 되어 그 나라에서의 생활적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요즘에 여러분들을 가만히 보게 되면 선생님이 뭐 축복을 해준다고 하니 '아! 나도 결혼하면 좋겠다' 이런 병이 들어 있습니다. (웃음) 앞으로는 연령을 정해야 되겠어요. 여자는 25세 전에는 결혼할 생각도 하지 말고 남자는 27세 이전에는 결혼할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거 시집 일찍 가면 뭘하고 장가 일찍 가면 뭘해요? 왜그러냐 하면, 빨리 결혼해서 애기를 많이 낳아 놓으면 탕감이 많다는 거라구요. 애기가 하나 있고 둘 있고 셋 있으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가정을 이루었으면 반드시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다 잊어버리고 그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간 길이 여러분의 갈 길입니다. 또, 한국의 중심 식구들이 간 길이 여러분의 갈 길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탕감복귀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이 공식은 어쩔 수 없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전도는 왜 하느냐? 내가 활동을 왜 하느냐? 누구 때문에? 교회 때문에 하는 것 아니라구요. 선생님 때문에 하는 것도 아니예요. 자기 때문이예요. '나' 때문에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위해 살자는 것도 아니라구요. 여러분 때문에 통일교회가 동원돼 있고, 여러분 때문에 선생님이 동원돼 있고, 여러분 때문에 하나님이 동원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중심이라구요. 지금까지 믿고 신앙생활한 관념과 태도는 '아,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 선생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일했습니다' 이랬는데 그 반대라는 거예요, 반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명년 1975년부터 3차 7년노정인 것을 또한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이거 이해돼요?「예」 확실히 알라구요, 확실히. 이게 틀리면 안 된다구요.
그러므로 나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고, 나 때문에, 나를 살리기 위해서 부모님이 얼마나 수고했고, 나 때문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수고했는지를 알아 가지고 그 앞에 체면과 위신을 세우는 통일교회 신자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금후에 우리가 세워야 할 전통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죽은 것들을 살려 놓으니까 '아, 통일교회 문선생 때문에 내가 고생했다. 통일교회 때문에 내가 고생했다!' 이런 수작 하고 있는데, 그 반대예요. 이것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교회에 오는 것도 선생님을 대하는 것도 내가 감사하고 은혜를 갚기 위해서 대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도 하나님의 은사를 갚기 위해서 해야 됩니다. 내가 주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주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확실히 알았어요?「예」 나 때문에 하나님이 불쌍하게 되었고, 나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했고, 나 때문에 통일교회가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은덕을, 그 은혜를….일신을 다 불살라 바쳐도 갚을 수 없는 은덕을 내가 입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전부 다 내 갈 길을 닦아 주는 것입니다. 내 갈 길을 닦아 주는 거예요. 세계적인 통일교회의 움직임은 '나'를 위한 것이라구요. 나를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 일이예요, 내 일. 나를 위해서 하는 일이라는 거예요. 1975년부터는 이와 같은 기반 위에서 세계적인 전통을 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된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탕감해 줬기 때문에 괜찮았지만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탕감해야 할 때에 들어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국가시대를 넘는 때가 온다구요. 그러므로 세계를 위하는 나 자신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아들딸이 되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현재는 국가적인 시대이지만 앞으로는 세계적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현재와 미래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회를 위해서 내가 일했다고 생각했지만, 앞으로는 나를 위해서 전체가 일했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입장에서 세계의 중심적인 우리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미래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개인적인 메시아가 될 수 있고, 가정적인 메시아가 될 수 있고, 종족을 대표한 종족적인 메시아가 될 수 있고, 세계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대신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현재에서부터 미래에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인 것을 확실히 알았으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