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오늘은 순천하고 나주에서 왔습니다.」 순천? 「광주에서도 왔습니다.」 순천, 손 들어 봐요, 순천! 나주! 광주! 평화대사들도 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데려오라고 그래. 「예.」 선생님이 있으면 말이야.「예.」
자, 다음에! (≪천성경≫ ‘참가정’ 편 ‘제10장 6)재림주님을 중심한 복귀의 가정’부터 훈독)
『……내가 지금 교회를 안 짓는 것은 다 생각이 있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교회에 많은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교회에서부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부터 비롯되는 것입니다. 가정, 즉 신랑 신부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보기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보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마음에서부터. 이것이 정(情)이에요. 이걸 알아야 돼요. 마음에서 시작해야 돼요. 몸뚱이는 사방을 도는 거예요. 왜? 구형을 이루어요. 구형을 이루면 면적이 생길 수 있고, 자기의 종적인 개인보다도 가정적 종적, 민족적 종적이 거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니만큼 상대 되는 남자 앞에 여자는 도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출발하게 될 때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동에서 출발하면 동의 어디냐 하면 이 중심이에요. 종적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은 동서남북의 균형, 맨 핵, 한 점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한 점에 구형이 있으면 구형을 중심삼고 이것을 그리면 종적 횡적인 전후관계로 구형이 돼 있어요. 그것이 우주 형성의 근본입니다.
여러분 개인의 마음도 몸과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을 중심삼은 몸뚱이가 돌아가는데 만물과 맞는 거예요. 만물은 구약시대, 아들딸은 신약시대, 성약시대는 종적으로 정착하는 거예요. 성약시대에는 하나님과 부모가 완전히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야 핵이 생긴다구요, 핵. 상하·전후·좌우의 중심의 핵이라는 것은 전부 다 하나지, 셋이 될 수 없어요.
상하, 해 봐요.「상하!」상하에 있어서 연결되는 것이 중이에요. 상하를 연결시키는 데는 상 자체도 연결시킬 수 없고, 하 자체도 연결시킬 수 없어요. 그것이 돌기 위해서는 상이 있고 하가 있으면, 이것이 이냥 이대로 돌지를 못해요. 엑스와 같이, 오(○) 엑스(×) 틀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의 중심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상중을 갖다 맞추면 운동이 벌어져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상하·전후·좌우로 돼 있기 때문에 절대 핵이 될 수 없어요. 핵이 되기 위해서는 오(○)만 중심삼고 오만 될 수 없어요. 오가 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된 셋이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돼야 돼요. 그래야 여기서 오(○) 엑스(×) 작용을 할 수 있는 그 주체가 핵이라구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을 보더라도 이게 어떻게 가운데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되느냐? 거기에서 서로 밀면 한 데로 몰리든가 이러면 삐죽 해서 타원형이 되든가 뾰족하게 될 텐데, 어떻게 맨 복판을 중심삼고 사방에서 이렇게 밀어 가지고 사커 볼이 둥그래졌느냐 이거예요. 사커 볼은 서게 되면 언제나 90각도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90각도, 해 봐요.「90각도!」
여러분도 그렇게 동서남북에 꽉 차 가지고 어디든지 종적인 기준의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사커 볼과 같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볼은 차는 대로 가는 거예요. 차는 대로 90도로 가지, 70도 80도로 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차는 데 있어서는 사커 볼이라는 것은 축구니만큼 발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때문에, 차는 데도 볼이 있으면 볼이 ‘휙!’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 ‘휘익―’ 타원형으로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발 운동을 잘 해야 돼요. 발로 어떻게 차느냐 이거예요. 차는 데도 각도에 따라 여기에 있어서 전부 다 방향이 다른 거예요. 그렇잖아요? 높이 차려면 아래로 들어가야 돼요. 높아지기 위해서는 아래에서 밀어 줘야 되겠기 때문에, 아래에 내려가서 희생하는 자는 높이 곧추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하나의 공식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일 문제가 뭐냐? 이제 가정천국을 이루어야 할 텐데 제일 문제가 어디냐 하면 나다 이거예요. 해 봐요. 나!「나다!」자기예요. 내가 뭐예요? 전부가 상대예요. 전부가 쌍쌍이 돼 있어요. 눈과 눈이 하나 안 되면 내 눈이 아니에요. 내 눈이 아니다! 틀려졌기 때문에 모자라는 눈을 도적질해 오든가 어디서 빌리든가 해 가지고 때워 줘야 된다! 알겠어요?
모든 것이 상대가 돼 있어요. 코도 상대가 돼 있어요. 그리고 눈 자체도 보게 되면 사위기대예요. 시신경을 중심삼고 전부 다 사방을 그려요. 사방을 그려야 평면적이 되고 수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코도 그래요. 공기가 들어갈 때 여기에 들어가서 갈라지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여기서 하나돼야 돼요. 사위기대가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쌍쌍이 이지러지게 될 때는 없어지기 시작한다! 그게 고통이에요. 병입니다. 알겠어요?「예.」
입술은 어드래요? 입도 그렇지요? 입이 여기가 두껍고, 여기가 두껍고, 가운데가 가늘면 어떻게 되겠어요? 발음을 큰소리를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여기가 중심이 돼 가지고 아무리 움직이더라도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기 때문에 여기를 따라 발음이 나오지, 뭉쳐 가지고 말하고 다 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알아듣지, 이게 반대로 됐으면, 이렇게 되게 되면 입술을 중심삼고 고음과 저음을 맞춰낼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상대가 돼요. 쌍쌍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귀에는 여기에 평형관이 있는데 전부 다 이것이 수평이 돼 있어요. 딱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느끼지를 못해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상충이 안 되면 고통이 없습니다, 마음적 고통, 몸적인 고통. 몸 마음이 상충되면 반드시 고통이 와요. 고통이 온다는 것은 무엇이냐? 너는 이제 쌍쌍제도의 우주 앞에, 그 운동을 하는 우주 앞에 탈락이 된다 하는 경고가 아픔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게 된다면, 자기 상대권을 무시하고 사는 사람은 우주의 힘이 반대해서 틀어 대기 때문에 아픔이 와 가지고 제거돼서 없어지기 시작한다 하는 경고가 병이다! 알겠어요?「예.」
둘이 하나되면 좋아요. 올라가도 좋고, 내려가도 좋고, 동서남북으로 360도를 돌아도 좋아요. 둘이 하나되게 된다면 거기에서 태양계를 돌고, 태양계도 돌지마는 지구도 돌고, 지구도 돌지만 달도 돌아요. 다 균형이 되어서 세 가지가 다 행복하지만, 한 가지가 틀어져 가지고 상충이 벌어지면, 달이 없어지면 달이 고통을 받고, 지구가 고통을 받으면 태양계도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상대기준을 이루어서 주지 못하게 될 때는 고통이 오는데, 고통은 없어지는 징조다! 해 봐요. 고통은 없어지는 징조다!「고통은 없어지는 징조다!」알겠어요?「예.」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저기 처음 온 아저씨들 어디서 왔어요?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나주에서 왔습니다.」나도 나도 전라도! 나주 나주 하게 되면 전라도! 전라도라는 것이, 나주하고 전주하고 해서 전라도가 됐어요. 나도 나도 전라도! 다른 도 사람들이 전라도를 욕할 때 하는 그 나중 말은 나도 미안해서 얘기를 여기서 못 하겠어요. 교주라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전라도 사람을 모아 놓고 저런 욕을 되풀이하니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다! 좋다는 거예요? 그래요? 나쁘다는 말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몸 마음이 하나돼 있는 사람 손 들어 보소. 도적놈의 새끼들! 하나도 안 돼 있으니 하나돼야 할 것인데, 그런 사람이 없으니 무시해도 되기 때문에 이 도적놈의 새끼들! 분한 사람, 얘기해 봐요. ‘에이, 도적놈의 문 아무개야!’ 하고. 그걸 알아야 돼요. 도적놈의 새끼예요.
몸 마음이, 우주가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원자세계도 그렇고, 대우주도, 하늘땅이 그래요. 천지인(天地人), 해 봐요.「천지인!」천지 다음에 인이 되어야 돼요? 사람이 감싸야 돼요, 하늘땅을. 하늘땅을 감싸야 돼요. 사람이 감쌀 수 있는 내용이 뭐냐? 사람에게 비로소 사랑의 핵이 있기 때문에 천지를 감싸더라도 ‘아이고, 좋다!’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참된 사람의 사랑에 감싸여 있느냐 할 때, 하나 못 돼 있으니 참된 사람이 됐다, 못 됐다? 저 아저씨들!「못 됐다!」아니, 저기 나이 많은 아저씨들! 못 됐다는 거예요. 못 됐으니 가시와 같이 되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 못 됐다! 잘 됐다는 둥그런 것이고, 못 됐다는 것은 가시가 돼 가지고 없어지기 시작해 가지고 맨 나중에는, 없어질 때는 뭐냐 하면 굵은 것에서부터 뾰족한 것까지 없어지는 거예요.
못 됐다!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못 됐다 반대가 뭐예요?「됐다!」잘 됐다! ‘제일 잘 됐다’ 할 때는 모가 하나도 없이 둥그렇게 됐다 그 말 아니에요? 둥그렇게 되면 상하·전후·좌우,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이 화합되는 것을 말해요, 사커 볼(soccer ball) 모양으로.
그렇기 때문에 일화(一和)라는 말을 중심삼고 내가 축구를 좋아해요. 일화축구는 유명해진다! 왜 유명해지느냐 이거예요. 천지가 상대적 이상 가운데 돌려주는 가운데서 여기도 하나, 저기도 하나, 어디 360도 전후좌우로 전부 다 화합할 수 있으니 자동적으로 우주의 핵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일화축구는 대한민국의 제일이다! 앞으로에 있어서 피스컵 축구…. 피스컵을 알지요?「예.」육대주를 대표한 그런 사커 팀, 일화가 그러한 사커 팀이 된다면 사커세계의 핵이 된다!
그래서 브라질에 있어서 내가 지금 프로팀 두 팀을 만들었는데, 4년이 되자 브라질의 제일 최고의 유명한 팀들이 깨져나가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너희들이 핵이야?’ 패권을 바꿔 쥔다 이거예요.
일화! 「일화!」 일화가 좋아요? 「예.」 통일교회나 좋아하지, 기성교회도 일화가 좋아요? (웃음) 일화 망해라, 망해라, 망해라! ‘망하라.’ 하는 것은, 자기들이 ‘망해라, 망해라.’ 하게 된다면 망하지 않게 되면 자기들이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가만있어도 없어지게 돼 있어요. 없어지라고 기도도 할 필요 없어요. 나는 기도도 안 해요. 기성교회 없어지라고 기도 안 했어요. 기성교회가 따라오지 말라고도 안 했어요. 말겠으면 말고, 그냥 기다리기만 하면 돼요. 천년바위, 바위와 같이 길목에 서 가지고 변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게 되면 갔다가 올 때는, 내가 갈 때는 반대받았지만 올 때는 환영해야 돼요.
자! (숨을 내쉬는 시늉을 하심) 후-, 숨을 쉬어 봐요. 그냥 내쉬어, 이 자식들아! 내쉬라구, 이 자식들아! 욕을 해도 욕을 반대할 수 없어요. 반대해도 자꾸 불어나기 시작한다구요.
자, 숨을 내쉬기만 하면 몇 시간 가요? 13분을 넘기가 힘들어요. 눈이 뒤집어지고 다 뒤집어져요. 그러니 죽어도 들이쉴 수 있는 것을 배우면 좋겠는데, 나가게 불던 사람이 어떻게 혼자 들이쉴 수 있어요? 알겠나?
들이쉬게 밀어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내쉬기만 하겠다면 말이야, 들이쉬게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핵이라는 거예요. 사랑이 휘익 돌아 가지고 이것이 180도 이상 넘어가게 되면 숨을 들이쉬지 못해요. 휘익! 180도거든. 휘익! 좌현 우현도 180도예요. 사방이 180도를 넘어가게 되면 상하를 겸하지 못하고, 좌우를 수평이 돼서 돌아서지 못하면, 전후도 돌아서지 못하면 다 없어지는 겁니다. 어느 하나라도 없어져요.
상하가 그런 면에 균형을 취해 가지고 좌우 전후, 그것이 하나의 핵을 넘으면 다 없어져요. 다 없어지지 않으려니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핵에 대한 힘이 상대로 되니, 사커 볼은 아무리 어떠해도 공, 공, 공, 공, 공, 공! 공, 해 봐요. 공!「공!」공중의 공 가운데 핵이 있기 때문에 공이 둥글고 공은 어디든지 서더라도 상중하 수직에 핵이 생겨요. 상중하, 여기서 받았으니 여기서 돌려주기 때문에, 이것이 받아 가지고 돌려주고 상현·하현, 좌현·우현 작용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공의 공 자리에 계신 왕이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볼 수 없어요. 영계에 가도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이 과학적인 운동세계의 이론과도 맞아야 되고, 공식의 단위 단위를 형성해서 ―1, 2, 3, 4가 없으면 안 되지요?― 단위 단위를 합해 가지고 공식을 만들고, 공식도 평면적 공식, 입체적 공식, 상하·좌우·전후 공식을 맞춰야 영원한 하나의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다이아몬드 같은 것은 결정석(結晶石)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이아몬드는 6각이지만, 사랑을 중심삼은 최후의 원형적 결정석을 무엇이 만드느냐? 보이지 않는 사랑이 만든다 하면, ‘우와!’ 만사 오케이(OK)라는 말이 돼요. 다이아몬드를 좋아하지요?「예.」다이아몬드가 결정석인데, 수정과 같이 6각도지? 다이아몬드가 몇 각도예요? 장석 같은 것은 5각도예요. 다이아몬드가 6각도가 아니면 7각도가 됐을 것이다!
그러면 사랑은 어드런 사랑이냐? 몇 각도냐? 사랑은 8각도! 그렇기 때문에 8자는 동그라미가 둘인데, 이것이 이렇게 돌면 이건 반대로 돌아야 돼요. 그러면서 이것을 맞춰 가지고 균형이 되면 운동을 계속하기 때문에, 우주에는 숨쉬고 내쉬고, 내쉬고 숨쉴 수 있는 상대기준이 없어 가지고는 존재할 길이 없겠기 때문에 우주의 존재물은 쌍쌍제도로 돼 있다! 이것은 통일교회 문 선생님이 발표한 내용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니까 그 원리, 운동하는 구형의 존재세계를 탐구하는 사람은 문 총재님의 설명법을 과학적으로나 귀납적이나 연역적으로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가지 않으면 존재성 연구한 것은 없어진다! 노멘? 아멘이라구요.「아멘!」
그래서 상하는, 상하 할 때는 반드시 중을 인정해야 돼요. 상하가 있기 전에 가운데를 중심삼고 했어요. 좌 할 때는 좌가 있기 전에 우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이것을 몰라요.
남자가 있기 전에, 남자가 생겨난 것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이 아저씨 같은 나중에 들어온 세 남자가 생겨났습니다. 아시겠어요? 잘났다고 그 할아버지가 생겨나게 될 때 아무렇게나 취급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여자를 먼저 생각하고 할아버지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처음 왔는데 통일교회 선생님이 물어보면 답변을 해야지. 할아버지가 죽게 되면 하나님 앞에 가서도 답변해야 될 텐데. (웃음)
아저씨 남자!「예.」남자가 생겨나게 되는 것은 여자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남자가 아니 생겨날 수 없다! 이론적으로 틀렸소, 맞았소?「맞았습니다.」그런데 왜 기분 나쁘게 이래요? (웃음) 다시는 물어보지 않을게요. (웃음)
그러니까 가정에 돌아가면 훌륭한 남자가 되고, 훌륭한 아내가 되고, 훌륭한 형제가 돼 있는 가정을 생각해서 웃고 품을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할아버지도 품고, 아버지도 품고, 아들도 품고, 이것이 사위기대예요. 동서남북을 품어야 돼요. 그러려니 열두 방수의 문을 다 열어 놓고 이렇게 ‘와!’ 해야 되는 거예요. 아이고, 여기만 힘을 주면 안 돼요. 돌아가면서 힘을 줘야 되는 거예요. 돌아가게 돼 있어요. 둘이 붙들고 하면 돌아가서 춤추지요?「예.」왜 춤추느냐? 춤을 춰야 오래가요. 오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노래가 필요하고?「춤이 필요합니다.」춤이 필요해요. 춤을 추면 굴러야 돼요. 피곤하면 둘이 붙들고 씩씩 자고 땀을 흘리고 좋아할 수 있는 놀음이 부부생활이에요.
아저씨는 여편네, 할머니, 상대를 좋아해요? 저기 아저씨!「할머니를 좋아하시느냐구요.」「예.」(웃음)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예.」예? 거짓말인지 모르지. (웃음) 몸 마음이 싸우는데 어떻게 자기 아내를 좋아해요? 이 몸뚱이가 하려면 마음이 반대해요. 마음과 마음이 갈라진 몸뚱이가 어떻게 사랑을 해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싸움!
그러니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은 우주의 채찍이 화살로 쏜다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싸움해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싸우고 난 아침에 기분이 좋아요?「안 좋습니다.」기분 좋지 않은 하루가 내일 아침에는 더 좋아져요? 더 좋아져요, 더 기분 나빠요?「더 기분 나쁩니다.」점점점점 커 가는 거예요.
병이 났으면, 병이 생기게 될 때 병이 없어지기 위해서 생겨요, 병이 더 커지기 위해서 생겨요?「커지기 위해서 생깁니다.」마찬가지 이치예요. 아침에 싸움하고 출근하는 남편을 내보낸 여자는 이불을 쓰고 다짐하고 꿈나라의 남편은 없다고 했댔자 돌아올 때 아침에 기분 나쁘던 그 얼굴을 없애 버리고 좋아하지 않으면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위할 수 있는 마음을 빼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예.」
우주의 근본은 위하기 시작하는 데 있어서, 먼저 위하기 시작하는 사람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남자의 마음이 커요, 여자의 마음이 커요?「둘 다 똑같습니다.」뭐가 같아? 이 녀석아! (웃음) 어디가 크냐고 묻는데 똑같다고 하면 빵점 중의 빵점이야. (웃음) 둔하구만.
여자의 마음이 커요, 남자의 마음이 커요?「남자의 마음이 큽니다.」그러면 여자는? ‘여자의 마음이 커요, 남자의 마음이 커요?’ 할 때 남자의 마음이 크다는 것은 누구와 비교해서 하는 말이에요?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끼리야 다 크기 때문에 가만히 있지 않으면 싸움해 가지고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돼요. 나 같은 사람이 둘 중에 하나는 없애기 위한 싸움이 벌어져요. 상충이 벌어져요. 아시겠습니까?
상충하게 되면 내려가지, 절대 올라가는 법이 없어요. 이런 것을 다 알고 나서 양심도 컨트롤하고 마음도 컨트롤하지 않으면 이런 자리를 어떻게 찾느냐? 돈이니 종교니 무엇이니 절대신앙이라는 것은 그런 것을 헤아리지 못하면 영원히 깨져 가지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지옥의 맨 밑창에 가는 거예요.
제일 과제가,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할아버지 할머니!’ 할 때, 마음이 두 갈래가 되어 가지고 싸우는 데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할 때, 그 할아버지 할머니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대답해야 되겠소, ‘예끼, 놈!’ 욕을 해야 되겠소?「대답해야 됩니다.」대답이 뭐예요? ‘예끼, 놈!’ 갈라진 할아버지 입장에서 대답해야 되겠소, 하나된 입장에서 대답해야 되겠소?「하나된 입장에서 대답해야 됩니다.」하나된 입장에서 대답하게 된다면 둘 중에 하나는 없어지기 때문에 손자는 없어져야 되기 때문에 할아버지면 할아버지만 남아야 된다구요. 그 할아버지는 참할아버지가 되는 것이다!
세상만사 철학이 공중에 있는 것이 아니라 땅 끝에 있는 나에게서부터 철학이니 종교니 모든 것이 해결돼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몸 마음을 중심삼고 균형 수평이 되고, 수평이 됐다가 도니까 수직이 됐다가 전후관계, 구형이 돼 가지고 입체적으로 360도를 전부 다 핵의 자리에서 맞출 수 있어야 된다! 만사가 오케이(OK)!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은 다른 것이 아니에요. 남편이면 남편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여편네면 여편네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가화(家和) 할 수 있다는 것은 3대를 연결시키자는 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그다음에 손자, 3대예요. 하나·둘·셋, 상·중·하! 그렇게 돼 있지요? 그다음에 좌·중·우 셋을 합하고, 전·중·후예요. 전후 할 때는 반드시 구형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상하 할 때는 구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구형이 안 되어 가지고는 다 없어집니다. 구형이 커지고 작아지면 오(○) 엑스(×)가 생기는데 왜 없어져요? 점점 작아져 가지고 깎아 먹어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전부 이론적입니다.
그래, 아저씨들,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 아저씨!「예.」몸 마음이 하나됐어?「예.」(웃음) 저 할아버지는 입을 통째로 벌리는 걸 보니 자기 주장하는 고집이 센 할아버지야. (웃음) 그거 보면 알아요. 뭐 ‘예.’ 하고 대답해? (웃음) 도적놈 사촌이 와 앉았구만. 우주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운동하는 세계에 존재하는 것은, 쌍쌍이 운동하는 세계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나와 합할 수 있는 것은 어디 귀퉁이에 있든 환영해 들어가서 하나님처럼 박혀서 딱 달라붙는 거예요.
어디서 왔나?「순천입니다.」순천서 뭘 하러 왔어? (웃음)「아버님을 뵈러 왔습니다.」순천이니까 하늘을 영원히 따라서 잘 순종하는 게 순천인데, 불평하는 것이 있다구. ‘선생님이 저렇게 생겼구나!’ 어렸을 때 어머니 아버지가 머리를 잡아 가지고 발길로 차도 끄떡 안 했는데, 선생님이 하면 왜 아파?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아프지. ‘어머니 아버지 마음도 아프겠구만.’ 생각하기 때문에 안 아픈 거고. 안 그래요? 갈라진 절반 절반이 되는 거예요.
천지 이치는 간단해요. 남은 그만두고 내 자체가, 사지백체가 얼마나…. 쌍쌍이 돼 있습니다. 아저씨도 쌍쌍이 돼 있지? 눈과 눈도 1.2에서 조금만 달라도 찌그러지는 거예요. 초점이 안 맞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안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점이 이렇게 맞는 거예요. 언제든지 몸뚱이가 이렇기 때문에 수직의 목적을, 먼 길을 못 보고 못 가게 돼 있다구요. 전부가 내가 문제예요.
오늘은 어디서 오셨다구요? 이 앞에!「나주에서 왔습니다.」나주! 전주하고 나주가 합해서 전라도가 생겨났어요. 전라도를 하나 만드는 나주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나주 사람은 전부 다 상하·전후·좌우가 하나되어 전라도의 핵심이 되어야 할 텐데, 만들어 놓기는 나주가 전라도를 만들어 놨는데 전부 다 싸움하게 되면 나주는 없어지는 거예요. 전주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오늘 처음 만났는데, 저 아저씨도 ‘처음 봐 가지고 인사도 안 했는데 우리들보고 저렇게 뭐 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같이 묻고, 학생같이 마음대로 실례하면서 자꾸 물어 대는구만. 그러한 통일교회 교주는 망하겠구만!’ (웃음) 암만 그러더라도 몸 마음이 싸우는 패는 내려가는 거예요.
둘이 싸우면 기분 나쁘지?「예.」부처끼리 싸우면 부처끼리 기분 좋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싸워도 기분 좋아요?「안 좋습니다.」며칠 계속되느냐? 일주일 이상 되면 다 떨어져 나가요. 이것이 6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를 중심삼고 7수를 넘어서면 다 끝나게 돼 있어요.
할아버지가 어디 있고, 아버지가 어디 있고, 아들이 어디 있느냐? 자기 주장을 하고 자기 입만 생각하면 전부 다 퉷 부웅 떨어져 가지고 해체가 가능하니, 이런 뜻을 알게 되면 가정 완성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칠, 하나님이 여섯을 중심삼고 붙들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하나님 가운데…. 핵(核) 가운데도 부체(副體)가 있어요. 달에도 달무리가 있지?「예.」해에도 해무리가 있어요. 그와 같이 딱 해 가지고 여섯 것을 내가 붙들고 있어야 이 핵에 갖다가 접붙일 수 있다는 것이 천지 이치예요. 이런 것을 알아 가지고 평화를 논해야 평화대사지, 주먹구구식으로는 안 됩니다.
몇 살 났어?「일흔 다섯 살입니다.」나보다 퍽 동생이로구나, 이 녀석아! (웃음) 이 녀석이라고 해도 실례가 아니에요, 한국 예법에서는. 섭섭해하지 말고. 이렇게 말을 하고 보니 상당히 가까워지네.「예.」먼 나주에서 왔는데, 여기에 처음 오는 많은 사람이 있는데 자기들을 대해서 이렇게 하니까 상당히 가까워졌지요?「예.」
내가 말하는데 울고 주먹을 쥐고 권투해 가지고 상하로 때리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감았던 것을 다 풀어 주는 거예요. 이야, 그거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구나! 그러니 가까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할아버지가 이제 일흔 몇?「일흔 다섯입니다.」자기 동생 같은 연령의 사람들이 있으면 ‘야, 이놈들아! 오늘 내가 좋은 선물, 잔치 중의 잔치요, 예물 중의 예물이요, 2004년 새해가 됐으니 ―오늘이 3일이구만.― 아이고, 2월 4일 이 사 팔(2×4=8), 8수니 좋은 수니 내가 희망의 선물을 줄 것이다. 오는 데는 그냥 오지 말고, 밥이든 과일이든 한 가지를 가져와라.’ 하는 거예요.
그보다 더 큰 선물 줄 것을 알고 선물을 가져오게 해서 쌓아 놓게 된다면 준비 안 하고도 나눠 줄 수 있어요. (웃음) 왜 이래? 웃지 말라우. 나눠 줄 수 있는데, 선물 가져왔던 사람들이 전부 다 ‘아이고, 더 가져올 걸. 내가 더 먼저 가져올 걸.’ 하는 거예요. 핵을, 전체를 위해서 가져왔다면 얼마나 좋아요?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선물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제일 많이 가져온 그 사람 앞에 저 아저씨가 서 가지고 잔치해 주기 위해서 나눠 주는 거예요. 준비 안 하더라도 준비한 그 사람이 있다 할 때는 그 사람한테 ‘내 대신 가져왔다고 하고 그것을 나한테 빌려 다오.’ 할 수 있어요. 이러고서야 상대가 되고 오케이(OK)가 되고도 남는 거예요. 상대가 되지 않는데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주인 노릇을 하니 도적놈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도적이 뭐예요? 주고받고 화합하는 환경을 파괴시켜 놓는 것이 도적놈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는 말입니다.」
문 총재가 아저씨들을 처음 만나 가지고 욕을 해 놓고도 이렇게 따지고 저렇게 따지더라도, 아무렇게나 얘기를 하더라도 화합되는 결과가 되니, ‘아이고, 내가 칠십 몇 살이 돼서 누구한테 져 본 적이 없는데, 저 양반한테는 진 자리에 서도 내가 남는 것이 있으니 고맙구만. 잘 왔다 가누만. 꿈자리가 좋다.’ 이렇게 돼요.「예.」
알긴 아누만, ‘예’ 하는 것을 보니. 보기 싫은 얼굴을 하더니 이제는 웃으면서 ‘예’ 하는 거예요. (웃음)「영광으로 알고 있습니다.」영광까지 가지 말라구요. (웃음) 영광, 영광스러운 창고를 말하는 것이 영광 아니오? 그런 창고에 할아버지 몇천 명이 드나들 수 있는데, 혼자 들어간다면 독재자의 영광의 괴수가 된다는 거예요. 영광 창고에서 전부 다 위해 주고 보태 주어야 거기서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독재 영광의 괴물이 돼요. 사탄 악마보다 더 나쁘다는 거예요.
이런 이치라는 것, 본래 그렇기 때문에 결론은 간단해요. 위해서 태어났고, 위해서 살고, 위하는 것을 찾아가는 것이 발전의 길이다! 간단해요. 문 총재가 어디 가든지 욕도 잘 하지만, 가만 보면 욕도 잘 하지만 또 화해도 잘 붙여요. 욕을 하고 나서는 왜 욕을 먹는지 설명을 해 주거든. 욕보다도 설명한 것이 더 나으니까 욕먹은 것을 잊어버린다구요.
잊어버리면 올라가니까 내려가는 것보다 수평이 되어서 자기의 기반이 되어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그럴 수 있는 좋은 일을 해 준 그분한테는 욕을 먹고도 고맙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아멘!「아멘!」세상에서는 오케이(OK)!「오케이!」오픈 킹덤(open kingdom)을 오케이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오픈 킹덤이 뭔 줄 알아요? 하늘나라 사방의 열두 진주문을 ‘확!’ 여는 것을 오케이라 한다! 인사성 있는 남자가 될 수 있어서 밤이나 낮이나 통해서 존재, 남아질 수 있는 무리이기 때문에 밤 중에 큰 방, 낮 중에 큰 방, 그것을 크게 하나님보다도 나을 수 있게 꾸미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보다도 높은 자리에 갈 수 있다!
여러분, 여기에 왔지요? 여기 온 게 뭐예요? 통일교회를 헐러 왔어요, 통일교회를 흥하게 하려고 왔어요? 그다음에 통일교회에서 무엇이 되기 위해서 왔어요? 대신자 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가정에 돌아가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효도하고, 동네방네에 있어서 그 동네의 이장, 면이면 면장, 나라의 대통령이면 대통령, 제일 높은 자의 대신자가 되고 싶소!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다구요.
효자 중의 효자가 되고 싶다고 하지요?「예.」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충신 중의 충신이 되자고 다 해요. 다 평등해요. 다 갈 수 있어요. 다 할 수 있어요. 효자가 되기 위해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할아버지 맨 꼭대기, 할머니 할아버지 종지 왕서부터, 하나님부터 ‘내 효자야!’ 하면서…. 하나님이 보좌에서 ‘효자야, 와라.’만 해서는 안 돼요. 효자가 와서 ‘할아버지, 하나님!’…. 이 손이 이러지도 않는구만. (웃음)
이러면서 내가 높여 주기 위해서 찾지만 말이에요, ‘이리 와 가지고 나한테 굴복해라.’ 그래요? 할아버지를 찾게 될 때는 할아버지를 부려먹기 위해서 찾아요, 부림 받기 위해서 찾아요? 부림 받기 위해서는 할아버지가 좋을 수 있는 것이요, 시켜먹기 위해서는 내가 좋기 위한 거예요. 둘 중에 하나는 높고 낮음이 벌어져요. 저울과 마찬가지예요.
이 초점이 내가, 내 몸 마음이 돼 있어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이 인류의 평정성을 위해서 중심 자리에 서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둘이 같이 되어야 돼요. 이건 사방에 쌍쌍 기반을 다져 가지고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해 가지고 할아버지를 부를 때는 그 할아버지를 이용하겠다는 거예요. 왜? 몸 마음이 하나되면, 마음 몸으로 되어 있는데 몸 마음이 하나되면 마음 자리도 할아버지와 같아야 되고, 몸 자리도 같아야 돼요. 마음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자체가 할아버지를 이용해 먹겠다는 말이 돼요. 그거 맞아요?
그러니 그걸 안다면 간단해요. 자기 스스로 위하게 돼 있어요. 할아버지도 그래요. 할아버지가 담배 피우는 것을 좋아한다 할 때, 할아버지는 ‘예끼 놈! 손자는 담배를 보지도 말라.’ 하는 거예요. 지갑에 담배 가루가 있으면 채찍으로 치지만, 손자 지갑에는 담배 꼭지만 들어가도 초달(楚撻)을 할 텐데도 불구하고, 담배 가루를 손에 쥐어 가지고 할아버지한테 ‘할아버지, 이거 받아요.’ 할 때는 ‘예 이놈! 뭐를 가지고 그래?’ 그러면서 쓰윽 해 가지고 ‘할아버지, 이거 좋아요?’ 하면 담배를 잘 먹는 할아버지가, 초달 하던 그 할아버지가 자기 비밀 지갑을 뒤집어 가지고 와서 쑥 집어넣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게 나빠요? 할아버지가 나쁘지요? 누가 좋아요? 그렇게 자연굴복시킬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은 싸우지 않고 승리의 길을 개척하는 사람이에요. 나 문 총재가 세계 각 나라에서 지금까지 한 58년 동안 반대를 받았지만, 싸울 필요 없어요. 자기들이 싸우다가 결국은 싸우다가 멀리 간다고 했는데 나중에는 문 총재의 뒤에 따라오더라 이거예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웃음)
사람은 구형운동을 해야 돼요. 가는 데는 원심력 때문에 타원형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날아가지 않고 따라오지 않으면 없어집니다. 악한 사람도 보다 덜 악한 사람을 따라가야 되고, 더 더 하다 보니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성인이 나와요. 밤과 낮이 바뀌는 여명이라는 것을, 밤낮의 경계선을 넘어서야만 오는 사람을 볼 수 있어요.
그러니 상대 될 수 있는 누구를 따라가야 됩니다, 할아버지가 됐더라도. 할아버지는 손자가 그리워요. 그거 알아요? 나도 요즘에 할아버지가 되니까 처음 배웠어요. 자기 아들딸한테는 무관심했지만, 미래에 대한 관심이 많은지 이것들이 자꾸 크는 것을 볼 때, 이놈의 도적놈들이 큰다고 하는 것보다도 ‘하늘나라의 왕궁 왕좌를 찾아가기 위해서 크는구만!’ 그래요.
내가 잘해 주고, 우리 가정이, 우리 동네가, 우리 종족이, 우리나라가 잘해 줘서 하나님의 보좌에 올라갈 때 우리나라와 세상 천지가 전부 다 왕권의 치리를 받으니, 에헴! 할아버지 대신 손자가 ‘얘들아!’ 하더라도 ‘고맙다!’ 하고, 우리 집에 왕보다 나을 수 있는 선물을 갖다 주니 머리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자 앞에는 머리를 숙여야 된다! 알싸, 모를싸?「알싸!」
내가 전라도에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평안도 고향을 다 잃어버려 가지고. 평안남북도보다 전라도가 어때요? 전라도가 더 좋아요, 평안남북도가 더 좋아요?「전라도가 더 좋습니다.」(웃음) 전라남북도는 커야 돼요. 평안도 사람들은 지금까지 남북통일, 남북통일 얼마나 고대했어요? 전라도 섬에 사는 사람들이 남북통일을 생각해요?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
안 하니 망할 때가 왔으니 우리가 망하는 자리에 가서 여러분을 위해서 복을 나눠 주기 때문에, 평안남북도가 전라도에 와서 맨 처음에 피난민으로 올 때는 천대를 받았지만 살다 보니 피난민들이 전라도 사람보다 더 잘살아요.
왜? 열심히 일하고, 자지 않고, 먹지 않고, 고향에 가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겠다고 하고 사니까, 긴 세상, 긴 세월을 꿈을 꾸고 소화하려고 하니 그 앞에 있어서 보다 위할 수 있는 상대적 내용, 물건이라든가 아들딸도 잘 낳는 거예요. 피난민들은 먹을 것이 없어도 아들딸을 잘 낳는다 이거예요. 전라도 사람은 먹을 것이 많아도 아들딸을 안 낳겠다고 한다구요. 잘 먹고 잘 화장하고 돌아다니려고 해요. 돌아다니다 보면 피곤하니까 아기를 낳을 수 없어요. 피난민은 밥만 먹으면 아기 기를 것밖에 뭐 있어요? 결국은 10년, 20년, 40년도 못 가서 다 빼앗겨 버려요.
문 총재가 반대받았지만 40년이 돼서 문 총재가 나쁜 줄 알았더니 이제는 아이고, 아침 햇빛의 때를 지나 가지고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이 되는 거예요.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그림자가 없으니, 전부 다 정오정착이 되어 세상을 보니 문 총재가 나쁜 줄 알았더니…. 저것이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천성경! 보니까 반대할 게 하나도 없어요.
요것도 내 것, 요것도 내 것, 요것도 내 것, 이것도 내 것, 이것도 내 것, 전부 다 포켓에 집어넣어 가지고 하나님이 혼자 왕 되기 위해서 그러지만 나는 그거보다도…. 하나님이 욕심도 많지. 내 것은 밀치고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의 보따리에 다 집어넣는구만. 나는 하나님보다도 더 사랑의 보따리를 크게 해야 되겠다!
그러면 통일교회에 와서 뭘 하기 위한 것이냐?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간다!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하나님의 대신자, 대신자를 원하는 하나님이라는 그런 분이 계시다면, 그분이 자기보다도 못한 자를 대신자로 세우기 위한 그런 하나님이겠어요, 자기보다 나은 존재를 대신자로 세우겠다고 하는 왕초가 하나님이겠어요?「자기보다 나은 존재를 세우겠다고 합니다.」
대신자를 세우겠다는 할아버지가 나보다 훌륭하기를 바란다면 그렇게 길러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자식을 대신자가 될 수 있게 가르쳐 주고, 그럴 수 있게 본을 보여 줘야 돼요. 앉아 가지고 꿈도 안 꾸고 대신자를 바란다면 그건 독재 왕이고 지옥 중에서도 맨 왕초 사탄 앞에 가는 거예요.
암만 잘났더라도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아이고, 오늘 새벽에 괜히 거기에 갔더니 문 총재인지 뭔지 생긴 것은 멀쩡하게 생겼는데 말은 전부 다 나 못 살게 했다.’ 할 수 있는데, 가 보라구요. 점점 깜깜해져 가지고 가는 길을 잊어버리니 자기가 옳다고 해서 옆길로 가다가 물 가운데 빠져 죽고, 운전하고 가다가 전신주를 받아 가지고 옥살박살 된다는 거예요.
길을 달리면 ‘고속도로야, 잘생겼다.’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해 보라는 거예요. ‘이야, 너 참 잘생겼구나. 내가 너를 누구보다도 위하기 때문에 160킬로미터, 몇백 마일로 달리더라도 나는 틀림없이 가운데로, 서울에 갈 때까지 틀림없이 정도를 간다.’ 할 때 그 고속도로가 위해 준다는 거예요. ‘이야, 이런 양반은 처음 보는구만!’ 하고 말이에요.
커브를 돌 때 길이 이렇게 됐는데, 이렇게 됐으니까 운전하는 사람은 천천히 가야 할 텐데, 이렇게 되면 빨리 가도 괜찮다고 해서 반대로 운전하기 때문에 재까닥 재까닥 다 깨져 나가요. 고속도로를 하나님 대신 존경하고 정도로 가겠다고 하면 사고가 생기겠어요, 안 생기겠어요? 사고가 뭐냐 하면, 장사를 해 놓고 제사 지내는 것을 말해요. 사고의 반대가 뭐예요? 고사! (웃음) 죽은 사람을 놓고 제사 지내는 것을 고사라고 그래요. 다 통한다는 거예요.
자, 오늘 아침에 왔으니 기분 나쁘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보다 위하기 위해서 사는 존재가 할아버지의 왕이 돼요. 할아버지가 아기들 세계, 복중의 아기들까지도 하나님같이 모시기 위해서는 지나가는 아기 밴 여인을 보게 된다면 뭘 먹다가도, 임자네들이 길 가운데서 뭘 먹더라도, 껌도 깨물지 말고 존경해야 되겠다 해야 돼요. 그래 주면 아기 밴 여인은 하나님같이 존경하는 거예요.
그렇게 존경하게 되면, 둘 다 존경받고 올라가니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수평을 넘기 때문에. 안테나 꼭대기가 말이에요, 요만한 것이라도 바다 물결 위에 나와 있으면 세계 어디든지 통합니다. 수평을 넘고 넘어서는 거예요.
어떻게 양심선 이상의 것을 바라느냐? 그러면 안테나 하나 가지고 천지에 다 전파가 통해 가지고 듣고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공명시킬 수 있는 한 표제를 어떻게 세우느냐? 위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크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고, 얼마나 어려웠어요? 무엇 때문에? 이 우주 때문에. 수평의 저 아래는, 물이 빠질 때는 여울물일 때는 정말 빨라요. 그것을 이겨 가지고, 소모되는 것이 아니고 보태기 위해서는 아래에 소모되는 이상의 남은 것이 있기 때문에 남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공중세계를, 사방을 위해서 있다고 할 수 있는 넓은 마음에 닻을 올리고 돛을 걸고 팽팽하게 중앙에 서 가지고 그렇게 컨트롤할 수 있는 자주적인 마음이 있는 사람은 영원히, 그런 자리는 하나님이 새로운 안테나를 찾아 가지고 지상에도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아무 여자나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 손 들어 보소. 저 아저씨들, 다 드누만. (웃음) 다 하나 안 됐어요. 그거 잘된 놈들이오, 못된 놈들이오?「못된 놈들입니다.」놈이라고 해서, 아이고! (웃음) 잘된 사람이라는 말은 하지도 못해요.
사람(人) 하게 되면 둘이 서로 받치는 거예요. 하나는 ‘넘어지지 말게 받쳐 다오.’ 하고, 또 이것 하나는 말이에요, ‘내리지 말고 그냥 있어라. 그러면 그냥 버티고 있을 것이 아니라 딱 버티게 되면 나는 여기에서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으니 이 사람을 중심삼고는 원형에 포용됐기 때문에 내 소유권이 커진다.’ 그러면 이 큰 사람도, 작은 사람도 다 고맙고 감사하니 ‘천년만년 그런 행동을 해 주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몸과 마음이 서로서로 밀어줘 가지고 보충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고, 몸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이게 큰일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들이 말이에요, 웃는 얼굴을 볼 때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웃는다 생각할 수 있어요? 웃는다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웃어야 되는 거예요. 웃는 데에 사기성이 많아요. 말하는 데에 사기성이 많아요. 맹세를 하는 데 사기성이 많아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사기성이 되어 있으니 도적놈 사촌이에요. 이놈의 자식아!
이 아저씨는 뭐 일흔 일곱이 났다고? 일흔 셋?「일흔 일곱입니다.」칠 칠이 사십구(7×7=49), 사십구재야. (웃음) 경계선을 지나갈 때 잘못 나가면 문턱 못 넘어간다구요. 일흔 일곱 살 때 죽으면 좀 곤란하다는 거예요.
아, 왜 이상한 눈으로 봐? 기분 나쁜 모양이지? 칠 칠이 사십구라고 하니까 다 이러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야. ‘문 총재가 저런 말을 하는 것이 좋은가? 왜 그것을 꼭 집어서 말하나? 그것 뺐으면 백 점인데.’ 하겠지만, 여러분한테 백 점 맞아 가지고 어디 가서 천 점 차지할 것이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데 감점되게 돼 있지, 여러분을 표준하다가는 백 점 이상 찾을 수 없다!
저 아저씨가 암만 학박사 학위 몇 개를 갖고 있더라도 몸 마음이 싸우는 그런 할아버지는 할아버지가 될 수 없다! 할아버지는 할락할락하는 아버지가 할아버지다! 할아버지가 그렇잖아요? (웃음) 그래서 할아버지예요. 할락할락할락! (웃음) 할머니도 그렇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어이 저렇게 멀어? 어 머 니 하면 어떻게 저렇게 멀리 있나? 어머니! (웃음) 어머니가 먼저 죽어야 되는 것이다! 어머니가 희생되어야 해가 동편에서가 아니고 서편에서 떠오르기 때문에 어머니, 충성한 어머니, 참된 어머니가 돌아간 서쪽을, 자라나는 아이들은 서쪽을 동쪽보다 중요시해서 서쪽을 보며 눈물지으면서 ‘어 머 니’ 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니고, 어머가 아니고 어근, ‘가까운 근(近)’ 자예요. 어근니! (웃음)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걸 다 화합하고 있는 거예요. 수평이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중용지도(中庸之道)라고 했다구요, 유교의 전통사상에서는. 알겠어요?「예.」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았을 때는 할아버지가 ‘야, 내 성격이 이런 것은 나쁜데, 지금 나는 이런 상태고, 고집이 많고, 손자의 말을 듣기 싫어하지만, 이런 것을 나쁘게 생각하니까 나쁜 것을 알라.’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자기 자체에게 충고하고 직고하고 말하게 될 때는 손자가 ‘우리 할아버지는 선하시옵소서. 선한 할아버지가 되시옵소서.’ 복을 빌어 준다는 거예요.
사방에 복 빌어 주는 기둥을 많이 세우면 큰 대목도 쓰러지지 않고 서서 자랄 수 있다! 그 집안 문화는 아들딸에게 그런 교육을 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손자가 몇 대만 되게 된다면 그 문중에서, 그 동네에서, 전라도에서, 대한민국 삼천리반도, 아시아, 이 우주에서 얼마든지 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시정해 가지고 키워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만 그런 단체는 망하지 않고 발전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어디 가도 위해서 살려고 하나, 위하라고 하나?「위해서 살려고 합니다.」내가 하루 종일 얘기해도 ‘선생님, 아이고, 나 오늘 회사에 가야 할 텐데, 회의에 가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회사에 갈 수 있는 시간도 잊어버려 가지고, 회의할 수 있는 시간도 잊어버려 가지고 하루 종일 점심도 안 먹고, 저녁도 잊어버려 가지고 더 말을 듣고 싶어하는 무리라면 천하에 제일가는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훈독회를 5분 하면 좋겠나, 한 일주일 계속하고 일생 동안 하면 좋겠나?「일생 동안 하면 좋겠습니다.」왜? 훈독회 말씀을 보면 내가 미비된 사실이 밤에 해도 그렇고 낮에 해도 그렇고 수두룩해요. 그것을 채워 가지고 하나님이 올 때 몽땅…. 자, 몽땅!「몽땅!」
훈독회 ≪천성경≫을 가져갈 것이냐, ≪천성경≫ 백 권을 여기 놔두고 몽땅 나를 가져갈 것이냐? ≪천성경≫ 백 권을 놔두고 나를 가져갈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걸 바라고 하나님이 여기를 방문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책을 개발할 사람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니라 책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구요. 나쁠싸, 좋을싸?「좋을싸!」전부 다 입들이 훤하구만. (웃음)
저쪽에서 불러내 가지고 울타리에 몸뚱이와 마음 자리를 일궈 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 선생님도 그래요. 돈 보따리를 갖다 놓아도 그 돈이 나라를 구할 때는 나라로 가라고 하며 교통 정리하는 거예요. 휘익! 세계를 도울 때는 휘익! 한국 돈이라도 세계를 살려 놓으면 한국이 살아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대신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부족한 것을 채워 줘 가지고 기반을 남겨 준다는 거예요.
선은 영원한 기반을 남기고 싶어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곳을 찾는 거예요. 그러니 보다 위하고, 보다 세계를 위해서 충효를 다짐하면 그런 기반이 되는 거예요. 온 우주가 와서 기대가 돼서 어서 궤도화시켜 놓는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 몸 마음이 그럴 수 있는 내 자체를 어떻게 발견하느냐?
전라도 사람이 전라도에서 충신이 되고 효자가 되는 것보다도, 전라도를 잊고 경상도에 가서 효자가 될 수 있고 전라도보다 낫게 될 수 있으면 전라도에서 효자 되는 것보다도 몇백 배 나아질 수 있다! 말이 맞아요?「예.」
그래,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부정할 수 없어요. 전라도 사람이 전라도를 위하는 것보다도, 전라도가 자치제로서 지금 제일 불쌍한 곳인데, ‘나는 그 반대다. 원수세계에 가 가지고 원수세계에 있어서 전라도에서 효자, 충신 될 수 있는 이상의 자리를 잡겠다.’ 이렇게 하면 경상도까지 내 포켓에 잡아넣을 수 있어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경상도를 하나님 대신 모심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효자 충신이 되면 전라도는…. 몇십년 동안 우현 좌현이 운동하면 바꿔쳐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운동하면 되는데 끝까지 참지를 못했어요. 전라도는 참지를 못해요. 전라도는 평지니까 굴러다니기를 좋아하지, 산은 싫어하거든. 경상도는 산에서 사니 굴러다니기는 싫어요. 참아요. 한 번, 두 번만 참으면 어제보다도 내일, 내일보다도 더 내가 참고, 어제보다도 낫고, 모레보다 낫기 때문에 경상도가 정권을 수십년 해 먹었지만, 대한민국의 역사를 기반 위에 갖다 놓는 일을 했다는 것만은 전라도 사람도 존경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내가 세계적인 반대를 받았지만, 여기 여수·순천, 이곳은 사탄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니 선한 플러스가 여기에 와서 싸워요. 할 수 없이 미천한 전라도에 와 가지고 여수·순천…. 사람은 안 돼 있는데 이름은 좋아요. (웃음) 그렇잖아요?
여기가 돌아서면 나도 돌아서려는데, 선한 편이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이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내려가게 된다면 여기에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붙고, 이것은 자동적으로 전라도에 우리가 가면 천하에 같이 평준화시킬 수 있는 일이 절반만 가더라도 가능하기 때문에 지혜로운 문 총재는 여수·순천, 남로당 기지에…. 이북에서 생각할 때는 자기들 주인의 고향이라는 곳이 여수·순천인 것을 알아요?
왜 그러냐? 여기에 접붙이면 휘익! 이 마이너스를 내 꽁무니, 나는 플러스를 점령할 수 있어 가지고 사탄보다 낫기만 하면 전라도는 내 소유권, 경상도도 내 소유권이 된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아저씨, 알겠어요?「예.」
자, 그만하면 알 만하겠지. 보다 위하겠다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된다구요. 한 가정에 5대가 살면 한 40가족, 50가족이 되는데, 거기에서 앞으로 5대조 할아버지가 누구를 대신자로 세울 것이냐? 그 5대조, 4대조, 3대조, 2대조, 아버지 어머니, 그 누구보다도 전체를 위하는 사람을 세운다구요. 위하고 말뿐이 아니고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그런 중심을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본래의 자리에, 핵의 자리에 세우겠다 하는 사람이 나중에는, 이들은 올라가게 된다면 아벨이 되기 때문에 운동할 때는 반드시 대신자를 세울 때 그런 손자를 세워야 되고, 손자로서 꼭대기에 대신 올라갔으니 자기가 꼭대기에서 관리하던 모든 재산을 그 앞에 상속해 줘야 되는 것이다!「아멘!」
한이 없어요. 다 맡기고 가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남기겠다고 일생을 살면 천운이 보호해요. 알싸, 모를싸?「알싸!」내가 이렇게 가르쳐 줬는데 이렇게 못 살고 지옥에 가더라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아이고, 문 총재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리에 있다.’ 나쁜 데 갔으면, ‘아이고, 여수에 올 때 만났으니 나 좀 알아주소.’ 하는 거예요. 땅에서 알아주지 못하면 천상에서 알아주지 못해요.
천상은 수확한 열매를 갖다가 넣는 창고예요. 천국은 뭐냐 하면, 선한 열매, 선한 나라, 선한 가정, 효자의 열매, 충신의 열매를 갖다가 보관해 가지고 충신들의 잔칫날을 위해서 준비하기 때문에, 그들의 소유로서 좋은 날에 청구하면 그들을 풀어 먹이기 위한 것인데, 땅 위에 열매 되지 못한 사람들은 암만 사정해 봤자 안 나눠 줘요. 나눠 주게 되면 천리에 위배된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좋으면 좋고, 지상에서 모든 것을 결정해야 돼요.
아이고, 문 총재가 지상에서 돈 단련도 받고, 사람 단련도 받고, 모든 세계의 가정 단련도 받고, 나라 단련도 받았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해방이에요. 아이고, 지상에서 내가 돈이 있고 그러니 여기에서 해방돼야 되겠다? 돈 보따리는 영계에서 필요 없어요. 자기 문중을 자랑하더라도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필요 없어요.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땅에서 매면, 성경 말씀에 뭐라고?「하늘에서 매이고!」땅에서 풀면?「하늘에서 풀린다!」땅이에요, 땅.
왜? 땅에서 번식하고, 땅에서 자라고, 땅에서 열매 맺혀야지. 천국이라는 것은 좋은 결실이 된 창고예요, 창고. 들어갈 자신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면 못 들어가요, 통일교인이라도.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여러분에게 말할 때는 비사로 얘기하더라도 이것들이 모르니까, 비유로 얘기할 뿐만 아니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런 비유로 하나되게 했으면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듣는 사람들이 기분 나쁘게 되는 거예요. 비유로 하는 것이 에이(A)를 찾아가기 위해서도 그냥 그대로 얘기하는 것보다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렇게 알고, 기도라도 해서 풀칠이 아니면 페인트칠을 하든가 뭘 신호를 해서 넘어가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걸린다구요. 한번 걸리면 일년 이내에 해결 안 돼요.
한마디 잘못한 것이 몇 년 걸려야 풀어져요. 그렇게 무서운 것을 알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들은 타락한 사탄보다 더 무서워요. 더 무서운 우주의 법도가 지금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감옥을 가나 어디를 가나 원수의 이름을 잊어버리고 원수의 얼굴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도 닦은 사람이에요.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좋다는 것을 다 부정시키면서 도를 닦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돼 가지고, 요즘에는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성인 성자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인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 그런 고발령을 내렸다는 것을 알아요? (웃음) 무슨 령?「고발령!」군대에서 탈영하게 되면 무슨 령이 내리나? 체포령! 체포령이 내리면 감옥이 기다리는 거예요. 문을 재까닥 채워 놓으면 마음대로 못 해요. 죽을 때 풀어줘야 되는 거예요.
살아 있을 때는 내가 몸 마음을 마음대로 세울 수 있고, 컨트롤할 수 있어요. 아니까! 요놈의 자식아, 요 몸뚱이야, 요놈의 뉘시깔아, 이놈의 코야! 코에 대해서 하나님이 내 코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내 눈이라고 할 수 있어요? 대신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오관이 낫기를 바라는데 따라지가 돼 가지고 시멘트 얼굴이라도 눈썹의 그림자도 없는 눈이 돼 버렸어요.
그것을 올바른 눈으로 만드는 것은, 재창조하는 것은 하나님이 만들면 쉽지만, 한꺼번에 수만 명도 개조하는 것은 쉽지만, 자기가 고장났으니, 병에 걸렸으니 치료 조제법을 만들어서 자기가 고쳐야 되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암이 되어서 죽어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아저씨!「옳으신 말씀입니다.」청산해야 돼요, 죽기 전에. 이런 것들을 모르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기에 와서 매일같이, 그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여기 병원에 입원해야 돼요. 여기에 입원했으면 아침 점심 저녁으로 탕약 조제해 가지고 약까지 끓여다가 줄 수 있는 통일교회 패가 있느냐?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은 무리가 있느냐? 통일교회가 진정이 그렇다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시중하는데 딸보다 나을 것이고, 아들보다 나을 것이고, 친척 누구보다 나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무리들이 진정이 하나되겠다 할 때 그럴 수 있는 패들이 모인 것이 통일이다!
통일의 통은 ‘거느릴 통(統)’ 자로 ‘실 사(糸)’ 변에 ‘충만할 충(充)’ 자로 얽어매서 꼼짝달싹 못하는 거예요. 꼼짝달싹 못하니 가운데 핵이에요, 핵. 핵은 반드시 부체를 중심삼고 되어 있어요. 달도 무리가 있지?「예.」해도 무리가 지지?「예.」그거 왜? 수증기가 정상적이 아니니까 가짜 것이라도 방어하기 위해서, 도적질 못 하게 하기 위해서 울타리를 치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이 몸을 헤치게 되면 무리가 마음에 있어 가지고 몸뚱이를 방어할 수 있는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거니와 그러겠다는 사람이 없으니 전부 다 지옥이에요. 문 총재를 만나서 그럴 수 있는 길을 발견해야 되겠으니 무슨 아픔이 있더라도, 손을 다 자르더라도 마음의 절대 명령 앞에 절대 몸뚱이는 따라야 된다 이거예요.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통일교회는 가르치는 거예요.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내 마음이 태어날 때는 어머니 아버지가 조정해 가지고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선조로부터 유전되어 나온, 그런 영향으로 태어나기 때문에 내 마음은 현재보다 먼저 있었던 거와 같이 자기를 낳은 부모보다도 앞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스승보다 앞서 있어요. 이 시대에 있어서 가르치는 것보다도 하나님 앞에 바로 가르침 받아야 되는 거예요. 스승을 잃어버렸으니 그 스승을 찾기 전까지는 절대 순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스승보다 앞서 있고, 그다음에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어요. 왜? 하나님은 타락한 세계에서 신음하고 고통을 당하는데 내 마음은 해방된 마음을 바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방된다는 것을 모르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알고도 꼼짝 못하니 나는 이제 알았으니 꼼짝 못하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다!
마음을 절대시해 가지고 몸뚱이를 절대 때려잡아야 돼요. 오관도 전부 다 이중으로 돼 있어요. 이것을 갈라 가지고 칼로써 내가 수술해 버려야 돼요. 내가 존재하는 병을 고칠 수 있는 자주적 자립적인 독립적 자체를 중심삼고, 몸 마음을 하나님이 갈라놓지 않았으니까 내가 하나 만들어서 하나된 입장에서 효자의 길, 충효의 길, 충신의 가정, 효자의 가정에서 천국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몸 마음의 싸움터를 영원히 정비할 수 없다! 영원한 평화의 출발 기지는 나에게서 발견을 못 하니 그 사람들은 평화를 위해 암만 했댔자 도적놈 행차요, 사기꾼 행차밖에 남겨 놓고 갈 것이 없다! 이론적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얼굴을 보니까 먹을 것 많게 생겼구만. 딸딸이 잘 돼서 안내 요원을 잘 하겠다! (웃음) 기억하라구. 그래도 그런 말을 좋아하니까 잇몸을 내놓고 웃게 된다면 자기 비밀 단지까지 다 쏟아 버린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잇몸을 내놓고 웃게 된다면 정조를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아하!」뭐 ‘하!’야? (웃음) 거리의 여인은 잇몸만이 아니라 혓발까지 내놓고 야단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웃더라도 어디서부터 웃어야 되느냐? 맨 끝에서 웃어 들어가야 돼요. 여기가 웃어야 코까지 따라가지. 여기가 웃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기생의 서방, 기생의 오라비밖에 될 것이 없어요. 그것은 언제든지 굴러 떨어진다!
명심하고 몸 마음을 치리한, 몸 마음이 하나된 왕초가 돼 가지고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에 몸 마음을 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갈라져 가지고 세계의 싸움이 됐어요. 세계의 싸움을 평화로 묶어 주어 가지고 그 기반 위에서 내가 점핑하게 하게 되면 수직이에요. 도약이 아니에요. 각도가 수직으로 하나님 보좌 앞에 가서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이게 뭐야? 이게!’ ‘뭐긴 뭐예요? 효자가 왔습니다. 충신이 왔습니다. 당신이 효자 충신을 얼마나 찾았소? 들은 지 오래됐고, 수천년 알고 들었지만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이제는 왔으니,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서 졸고 탄식하지 말고 이제는 깨소!’ 받아넘길 때 보좌에 있다가 쓰러져 가지고 일어선 하나님이 손자를 발길로 찰 거예요, 어드럴 거예요?「안 찹니다.」
붙들면 어떻게 하겠나?「좋아합니다.」‘진짜 너구나. 내가 꿈에도 기억했던 너구나,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 잘생겼는 줄 알았는데, 꿈에서 이렇게 그렸는데 큰 줄 알았더니 조그마하구만.’ 조그마하다고 차 버리겠나? 조그마하니까 더 품어 줘야 돼요. 주인이 영원한 상대, 보다 위하는 사랑이 나보다 앞서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의 소원입니다.
통일교인들 결혼할 때 자기가 암만 박사라도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남편 아내가 다 그렇게 바라고, 아들딸, 아버지 어머니 후보자는 나보다도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 두 것만은 욕심 많은 사기꾼도, 야쿠자도, 마피아도 같아요. ‘아들딸만은 나보다 나아라. 나아 가지고 상속 받아라.’ 그것이 상속의 표준이에요. 하나님보다 나은 것을 상속 받으면 야쿠자라도 천국의 왕으로 모시겠다! 그러면 야쿠자의 지옥도 천국이 될 수 있는 길도 있지 않지 않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니까 만사능통, 만사?「형통!」형통하면 내가 만사능통하니 해방의 자유천지에 있어서 싸움하게 되겠나? 전부 다 나눠 줘야지. 이야! 내 손이 가는 데는 복을 나눠 줄 수 있는 거예요.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무슨 클로스 할아버지?「산타클로스입니다.」산타가 뭐예요? 다스로 삼 다스, 산타 클로즈(close), 가까운 것을 말해요. 이야! 예물을 가뜩 싸 가지고 찾아오는 할아버지, 그것이 하나님입니다.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여러분이에요, 문 총재예요, 예수님이에요,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보다도 예수님이 낫고, 예수님보다도 문 총재가 낫고, 문 총재보다도 여러분이 낫다 이거예요, 3대권이.
하나님은 3대 되는 손자 손녀를 사랑하지 못한 거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선생님이 2대지? 여러분, 3대 가정을 사랑하지 못한 거예요. 부모님 대신 많은 아들딸, 대신자가 나은 사람이어야 돼요. 아버지보다 손자가 나아야 돼요. 손자는 할아버지와 아버지 두 세계의, 영계와 육계 두 세계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손자를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안 될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살면 틀림없이 천국에 안 갈 수 없다! 그것은 어디 가든지 밤에 가더라도 어두운 세계의 밤에 비치는 등대 빛보다도 더 밝게 비치기 때문에 선한 조상의 왕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선생님을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없습니다.」여자들, 선생님이 좋아요?「예.」여자들 가운데 선생님이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없습니다.」여자들 가운데 선생님이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예끼, 이놈들! (웃음)
그러니 시아버지가 가지 말라 하면 ‘저놈의 영감, 며칠을 살려는지? 따라가면 복을 받을 텐데. 저놈의 아비 어미 며칠을 살겠느냐? 지옥에 가는데. 지옥문 열어 가지고 다리를 놓으려고 하는데 도와주지를 못한다.’ 이거예요.
10년만, 12년만 잘 믿게 되면 다리를 놓아 가지고 틀림없이 12년 전에 내가 어떻다는 것과 12년 동안 어떠한 내가 됐는가를 보고 비교해 볼 때, 누구보다도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얼마나 달라졌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눈빛이 달라지고, 코 고는 소리도 달라지고, 말소리도 달라지고, 듣는 것도 달라지고, 거동거리가 전부 다 달라졌으니 우리 집안의 하나의 표제의 인물로서 만들겠다 할 수 있는 할아버지면 그 집안에는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는 거예요.
본 되라는 거예요. 어머니의 본, 나라의 본! 욕심을 가지지 말라는 거예요. 자주적인 욕심 때문에 타락했어요. 시집간 아낙네가 시아버지보다 먼저 자기를 생각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무지몽매한 시어머니, 시어머니! 얼마나 시어서, 단 것이 아니고 시기만 해요. 쪼들어 시어서 못 살 수 있는 어머니예요. 어-, 어떻게 이렇게 머- 님이 됐노? 시 어- 머님! (웃음) 좋게 해 주면 바람잡이가 돼요.
시아버지 시어머니 돈통의,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돈통의 돈을 도적질해 가지고 보따리 싸서 삥 날아가는 거예요. 아이고, 여기서 누가 살겠나? 머저리 같은 무능력한 신랑,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조종 못 하는 그 신랑을 어떻게 믿고 살아? 보따리 싸고 도망가야 할 것이 가능한 희망이 아니겠느냐.
시집가 가지고 석 달도 못 가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오는 것이 현재의 사는 입장이에요. 시어머니하고 사는 집은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시집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고,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좋아하는 며느리는 한 마리도 없어요. 한 마리도 없으니 욕했댔자 걸릴 것이 없지. 알겠어요?「예.」
우리 통일교회는 시집오면 제일 못 살게 하는 거예요. 며느리들이 말이에요. 며느리가 시집오면 ‘야야, 새 각시가 여기에 왔구만. 이 동네가 어떤지 전부 다 보고해라.’ 하는 거예요. 쫓겨날 수 있는 보따리를 몇 개월 있다가 싸느냐 감정하는 거예요. 몇 달 될 것이다! 3년 될 것이다! 이렇게 열두어 사람 계속하면 그 기간도 되기 전에 전부 다 보따리 싸고 갔으니, 나는 그 앞에 교재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얼마나 못 살게 했으면 그러겠느냐? 거기에 내가 들어가서 가정을 개혁해 가지고 새로운 이상적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만들어서 천년만년 화목한 며느리 왕이 되겠다!
그렇게 해서 밑천 없고, 벌거벗고, 팬티만 입고 살더라도 그 집안의 할아버지도 팬티만 입은 아들딸을 보고 평하는 것보다도 경배한다는 거예요. 젖가슴을 내밀고 들어오게 되면 시아버지는 엎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궁둥이를 보게 된다면 옆으로, 길이 좁으니 궁둥이, 여자는 궁둥이가 크니 좁으면 안 되니 시아버지가 ‘동네 길까지도 넓혀라!’ 하고 환영할 수 있는 여왕이 되는 거예요.
여왕, 해 봐요.「여왕!」여왕 되고 싶어요?「예.」문 총재를 사모해 봤자 아무것도 없지만, 문 총재가 참고 견디는 것만은 배워 두라구요. 알겠어요?「예.」감옥에 가도 원수를 사랑했다는 팻말을 들고 지지 성명을 할 때, 나는 한 고개만이 아니라 소생·장성·완성의 지옥까지도 철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못 갈 곳이 어디 있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해도 갈래? 예쁘장한 일본 아가씨!「예.」네 신랑이 왔나?「여기 있습니다.」여기 있구만. 볼따귀가 나왔으니 고집도 세고 조그마한 것을 가지고 자기가 잘났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자랑 잘하지?「예, 맞습니다.」(웃음) 맞기 때문에 너희들 둘 다 자랑하다가는 큰일나는 거야. 너보다 더 자랑하는 남편이 되어야지, 그러지 않으면 네가 벌써 도망갔다구. 찾아가 가지고 입이 저렇고 눈이 저렇기 때문에 놔주지를 않아. 도망갈 생각을 하지 말라구.「예.」나일론 줄에다 다이너마이트에 연결해서 불만 찌익 하면 궁둥이에서 폭발해서 날아갈 수 있어도 용서하고 붙들고 안 놔줄 수 있는 성격이야. 생김새가 그래.
때로는 싫을 때가 있지?「예, 가끔 있습니다.」(웃음) 가끔 있으니 좋을 때가 많으면, 삭감해 가지고 남으면 그래도 참고 붙들고 나가면 가망성이 있다구. 이런 얘기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오늘 훈독회 시간이니 훈독회 본고장으로 돌아갈지어다! 아멘!「아멘!」시작! 척척 들어맞아야지.
『……앞으로는 우리 통일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도 설교 형식이 아니라 보고 형식으로 해야 합니다. 보고의 내용은 그 가정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가정 전체가 와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잘한 가정의 보고는 본을 받고, 못한 가정의 보고는 잘 되게 이끌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가정천국을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가정천국을 먼저 이루지 못하면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확실해요, 통일교회는?「예.」전라도는 전부 널려 놓는 것을 말해요. 수라장이라고 하지? 그래 가지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이런 열매는 전부 다 동네가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먼저 따먹겠다고 싸운다는 거지. 자!
「다음은 제12장입니다.」그러면 딱 잘 끝났다! 일곱 시 됐으니, 노래 하나 하자구요. 무슨 노래를 해?「‘천년바위’요.」‘천년바위’! 천년바위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인생살이가 변하지만 바위는 변치 않아요, 천년만년. 억만년바위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천국 가고 지옥 갈 수 있는 표시가 돼 가지고, 교통순경은 차들이 어디로 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신호를 해 가지고 내려갈 것은 내려가고, 올라갈 것은 올라가고, 옆으로 갈 것은 옆으로 가게 하는 거예요. 그런 신호를 해 주기 위해서 지키고 있는 것이 바위예요, 변하지 않고. 신호하는 자체가 변하지 않으니까 방향 감각에 있어서 틀림없이 분별해서 자리잡아 줌으로 지역과 계층 모든 것을 통일해 가지고 자기 자리를 다 찾아갈 수 있게끔 총감독해 주는 것이 천년바위의 삶, 억만년바위느니라! 알겠어요?「예.」
그 노래가 ‘천년바위’예요. 동녘 하늘에 동이 트게 된다면, 그것은 한국을 말하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한 것으로 알고 한번 들어 봐요. 지금 온 사람에게 또 설명할 수 없어요. 설명을 안 하더라도 설명의 냄새를 맡고 설명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자, 노래! (정원주 보좌관의 선창으로 ‘천년바위’ 합창)
다 베꼈어요? 내용이 전부 다 심각해요. 부질없는 욕심 때문에 전부 다 망해요. 욕심이 많은 만큼 선하게 행동하면 어떻게 되겠나? 행동은 안 하고 욕심을 가지고 일확천금을 꿈꾸는 패들은 다 부질없는 생으로서 지옥의 쓰레기통이 되는 거예요. 이제는 다 가만히 있고 뜻을 생각하면서 한번 들어 보라구요. 한 번 더 해라. (‘천년바위’ 노래)
김효율! 아내가 뭐이? 무슨 스?「필립스입니다.」필립스, 나와! 둘이 나와요. 하나는 노래하고 하나는 간증해요. 효율이 하면 뭐냐? 효율이니까, 효자의 법률을 지키는 효율이니 은혜스러운데 은혜스러운 노래 하나, 필립스하고 둘이 노래해. 혼자 해도 좋고, 같이 해도 좋아요.「안녕하십니까?」
소개 한번 하지. 이 여편네는 어드런 여편네고 나는 어드런 사람이라는 것. (웃음) 꿈에도 만날 수 없는 패들이 이렇게 만나 가지고 이렇게 살 수 있는 것이 레버런 문 때문에, 제일 욕 많이 먹는 레버런 문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이제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꿈이 여기서부터 부사산(富士山)보다도, 백두산보다도 높이 폭발돼서 터질 날이 되어 온다는 거예요. 자!
「아버님이 우리들의 장래 꿈을 다 얘기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됐고요. 미국에서 만난 일본인 3세입니다. 그런데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제가 전라도 출신이니까 아마 백제시대나 오래 전에 우리 조상이 일본으로 건너간 그쪽의 후손이지 않나 생각합니다.」후손이지. (웃음) 후손일까가 아니고 후손이다 생각하라는 거야.
「저희 집사람 성이 야마토입니다. 야마토가 일본 고대의 왕족입니다. 그래서 백제에서 건너간 사람들 후손이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이렇게 만나서 열심히 삽니다.」어려운 것이 많아서 여러분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어요? 백과사전처럼 어려운 것을 이들한테 물어보면 말이에요, 배울 것이 많아요. 알겠나?「예.」
「……제가 미국에 가서 한국말을 가르치기 위해서 노래를 하나 가르쳐 줬습니다. 터놓고 가르칠 수는 없고, 밤이면 베개를 같이 베고 가르쳐 줬던 노래가 하나 있습니다. 아주 옛날 노래인데 ‘행복의 샘터’라는 노래입니다. 그 노래를 하겠습니다.」(김효율 보좌관 부부의 노래)
이 부부보다도 우리 부부가 낫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박수!
「……부모님께 받은 것이 너무 많아서 그것을 다 못 갚아서 항상 마음 아파하고 있습니다.」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심정의 세계는 다 같아요. 혁명을 어디서든지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자, 계속해요.
「그래서 지금도 이스트 가든 근처에서 부모님 가정을 모시고 허드렛일을 하면서 저희 부부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박수)
비율빈(필리핀)에서 아시아를 책임진 책임자가 노래 하나 할 거라구요. 작별의 노래예요.
「……이곳에 볼거리가 있고, 또 먹을 것이 있어요. 또 아름다운 산천경계, 여러 가지를 종합해서 잘 만들어 놓으시면 앞으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이곳에 불러올 수 있는 최대의 관광레저단지로 발전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김병우 회장)」
육대주 사람, 육대주에서 온 대표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이 이제 여기에 사람을 꽉 채우는 데 책임을 져야 돼요. 나발 불라면 나발 불고, 춤추라면 춤출 수 있는 모든 조화의 표준이 돼 가지고 아시아 제국, 육대주 제국에 영향을 줘 가지고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그런 무기를 갖고, 진리의 무기를 갖고 있으니만큼 문제없다고 생각하나, 문제있다고 생각하나?「없다고 생각합니다.」응! 크게 한번 해 봐요.「문제없습니다!」
그러니까 전라도 사람한테 지지 말라구요. 그러면 이제 관광명소가 아닌 명승지가 될 것이다! 알겠어요? 명소보다도 명승지, 명소에 자리잡는 중심 기지가 될 것이다! 세계 만민, 육대주 사람 중에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많이 될지 알아요? 수많은 종교들이 통일교회 좁은 문으로 들어오다가 압사사건이 나 가지고 일년에 몇천 명, 몇만 명이 죽을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올 수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어요.
전라도(全羅道), 전부 벌여 놨으니 그런 선전만 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살던 동네를 뒤흔들고 여기에 오게 되면 4천2백에 가까운 한반도 주변의 섬들을 중심삼고 빨리 섬 하나씩 맡겨 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노력하는 비준에 따라 가지고.
그래서 여기가 특구가 된다면, 대한민국은 남북이 통일 안 됐더라도 여기가 3, 4년 이내에 북한, 중국, 소련, 세계 각 나라 대사관 유원지가 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세계에 없는 단 하나의 국가대표 사절단이 많은 곳이라고 세계에 선전해 가지고 그 나라 백성을 오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대륙을 중심삼고 선전해 가지고 오게 할 수 있는 길이 여러분을 통해서 열릴 것이다! 그때를 준비해서 이제부터라도 길을 틀 수 있는 요원들을 길러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다들 이와 같이 시키고 싶은데, 아시아 대표는 노래할 수 있는 판이기 때문에, 노래를 잘하기 때문에 불렀는데, 더 잘할 수 있으면 다음에 불러 달라면 불러 줄 수도 있어요. 이상진!「예.」가수 되려다가 여기에 들어왔지? 준비 하나 잘 해 두어. 전라도 사람이야, 어디야?「저는 경기도입니다.」경기도? 전라도 사촌쯤 되누만. (웃음)「제 아내가 전라도입니다.」그거 아주 괴짜 전라도 부인인지 내가 아는데.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을 싸움판 벌리게 하는 게 경기도 서울이에요. 그렇게 알고, 화해 붙일 수 있으면 전라도가 일등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한마디만 더 하고 노래하겠습니다. 한국은 서양에서 볼 때 극동에 처해 있기 때문에 은둔의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의 진가라든가 한국의 진면목을 전혀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아버님 때문에 한국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앞으로 알려지게 될 것이고, 이곳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관광객들이 몰려들 수 있는 관광레저단지로 여수가 발전하기를 기원하고 또 다시 한 번 소망합니다.」(박수)
세계 유명한 사람 중에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불러 주면 어디든지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러면 세계의 명소만 찾아다니고 대통령 관저를 찾아다니면서 놀고 지내던 그런 경험 많은 사람들을 전라도 땅에 갖다 놓으면 왔다가 침 뱉고 돌아가면 어떻게 하느냐가 걱정이라구요. 그러니까 젊은 아가씨들, 젊은 총각들, 훌륭한 부부가 돼 가지고 그 나라에 갔다 와 가지고 여기에서 안내할 수 있는 사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 전국적인 청년대회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지?「예.」
이것이 끝난 다음에 이제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원리 무장하는 거예요. 원리 무장하면 기독교든 무슨 종교든 전부 다 하나 안 될 수 없고,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나 선생님 앞에서는 전부 다 녹아 가지고 팥죽…. 팥죽, 해 봐요. 팥죽!「팥죽!」팥죽은 언제 먹나?「동지에 먹습니다.」동지에 먹는 거예요, 동지. 동지가 뭐예요?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시작한다는 거예요.
전환시기에 어느 누구나 그 팥죽을 먹어야 여기도 안 걸리고, 저기도 안 걸린다는 거예요. 팥죽을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손님들을 너나 할 것 없이, 전라도 새로운 젊은 사람들이 교육받아 가지고 부부, 세계 각 나라, 자기 나라에 왔다 갔던 선교사 자격을 가지고 안내하면 그거로써 만족할 수 있는 화평의 터전이 될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준비할 수 있는 자녀들을 모으려는데, 자녀들은 내놓을 것이냐 할 때, 통일교회에 가기는 이르다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 왔던 아저씨들도 손자손녀, 친척이 있으면 똑똑한 청년 남녀를 빨리 보내 가지고 하게 된다면 여기 화양면 지역을 중심삼고 새로운 기지가 생겨나니만큼, 미래에 여기를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 세계와 통할 수 있는 인맥이 전라도 사람이 되면 전라도 사람이 한국을 지도하는 것은 물론이요, 관광세계에 있어서 첫째 되는 민족이 될 수 있는 지역이 전라도 사람의 성품이다! 아멘!「아멘!」
전라도 사람은 거짓말도 잘 하지? (웃음) 어디 가서 6개월, 7개월 있다 보면…. 나도 전라도 사람 친구들이 많아요. 많지만 가만 보면 오래되면 전부 다 나중에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체면 불구하고 귀한 우리 집에 있는 것,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자기 허리춤에 차 가지고 도망가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용당하고 속임을 당하는 사람이 나쁘지, 속이는 사람이 나쁘지 않다! 그것도 맞아요. (웃음) 전라도 사람은 맞는다구요. 그러니까 외교 무대의 세계에 나서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전통적 맥이 전라도가 어떤 도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도 전라도 사람, 남평 문 씨 아니야?「예.」
전라도 사람이니 전라도 조상의 자리에서 그 네임 밸류를 떼어 버릴 수 없어서 여수·순천, 공산당 제2기지인 여기에 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 여기를 중심삼고 돌리려고 하는데 딱 붙들면 저쪽도 한 바퀴 돌릴 수 있는 거예요. 이론적인 기준이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기 위해서 내가 발벗고 지금 들어서는 거예요.
발을 벗고 수라장에 빠지면 큰일나지? 빠지면 큰일나기 때문에 세계의 높은 산에 닻을 박아 놓고 닻줄을 중심삼고 빠지지 않고 잡아당기게 된다면, 이 땅이 부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면 기준만 되면 여수·순천이 유명한 곳이 문 총재 때문에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느냐 하는 것이 돼요.「아멘!」
알겠어요? 희망 가져요? 저 아저씨들도 희망을 가져요?「예!」세 사람이 나주서 왔다고?「예, 나주입니다.」그러니까 ‘날 택해 주소.’ 그게 나주예요. (웃음) 그래서 특별해 가지고, 나주 사람 성깔을 가지고 ‘아이구, 문 총재가 허재비 같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진짜 사람을 봤다. 박수, 박수, 박수!’ 하는 거예요.
원숭이한테 박수하게 되면 말이에요, 발부터 배워요. (흉내를 내심) (웃음) 그렇게 하게 되면 원숭이들은 자연히 본을 떠 가지고 손까지, 이것을 ‘발 수’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 ‘발 수’예요, 무엇이에요? ‘발 족(足)’이지. ‘발 족’, 족수로부터 박수를 하게 되면 천하를 다 둥글려 가지고 바람만 훅 불면 밀려나고 굴러가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나를 주시오.’ 해서 매 시간 주니까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거예요. 나주가 남평 옆이지?「예.」남평 옆이라면 선생님의 사촌동생과 같기 때문에 상대가 돼 가지고 전라도 천지, 한국 천지, 세계 천지를 빛낼 수 있는 같은 짝이 되겠다, 그런 마음 가지고 ‘나를 주소.’ 해서 내가 주니까 그런 일을 대신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딴 사람 박수 치지 말고 세 사람만 박수 치라구요. (웃음) (세 사람 박수) 그다음에 여러분이 환영하는, 응원하는 박수를 해 주라구요. (박수)
나주의 세 기둥을 찾았다구요. 어려우면 전화도 하고 찾아가서 의논도 하게 되면 서로가 좋을 것이다! 아멘!「아멘!」
「자, 노래하겠습니다. 노래하기 전에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웃음)「제가 경상도 사람인데요, 사실은 저도 전라도 사람인지 몰라요. 왜냐하면 우리 조상이 아버님의 남평 옆에 붙어 있는 광산, ‘광산 김’ 씨입니다.」(웃음) 또 남평 근처라고 해 가지고 빼앗겠다는 얘기야. 저 할아버지들, 나주 친구들을 전부 다 해 주고 내가 주인 해 먹겠다, 도적 심보를 가지고 얘기하는 거야. (웃음) 거기에 대해서 지지 않게끔 그 이상 노력해 주고 주인 계속하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노래하는 거예요.「예, 이제 노래하겠습니다.」(‘주님의 기도’ 노래)
예쁘장한 각시가 나왔는데, 뭐가 되겠어요? 동생이 되겠어요, 색시가 되겠어요?「색시가 되겠습니다.」색시! 색시는 아름다운 색시니까 노래도 아름답게…. 한국 노래를 한번 들어 볼까, 말까? 시간이 많이 갔는데. (박수) (‘순례자의 노래’ 노래)
가만히 있으라구. 서 있으라구. 내가 상을 줄 거야. 상이 싫으면 들어가라구. 여기 육대주 대표들 다 나오라구. 다 오늘 가나, 안 가나?「갑니다.」다 가? 송별의 노래라든가 뭘 하나 하고 가야지. 그 대표! 성악가 되기 위해서 준비했던 이 뭣이?「상진입니다.」이상진! 이상진이야, 뭐야?「이상진입니다.」한번 대표로 노래하고 합동 노래할 수 있게끔, 본보기 노래를 하고 지휘하라구. 자, 한발짝 나서서.
「아프리카 더운 데에 있다가 서울에 오니까….」추워!「예.」(웃음)「감기가 잔뜩 들었습니다. 아프리카에 살다 보니까 체질도 좀 바뀐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다양한 세계의 풍토에 젖어 산다는 사실, 그런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같은 자리에서 같이 느끼면서 노래를 듣고 있다는 사실이 이 시대의 새로운 기적이 아닐 수 없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아버님이 즐겨 부르시던 ‘신아리랑’ 해 보겠습니다.」내가 즐겨 듣지, 즐겨 부르나? 할아버지인데. (웃음) (노래)
다 젊지? 씩씩한 노래를 한번 해 보자.「‘광야의 사나이’ 하겠습니다.」그래! 광야인지 무엇인지. 광야보다도 해야의, 해상의 사나이!「그러면 ‘배를 저어 가자’ 하세요.」좋다! (‘희망의 나라’ 노래)
이렇게 살아야 늙지를 않아요. 빠른 세월을 막아 가지고 놀 시간을 잡아 가지고 놀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스트레스를 다 풀고 가라구요. (웃음)
자, 그다음에 우리 통일교회의 자랑, 일화(一和), 해 봐요. 일화!「일화!」일화의 ‘화(和)’ 자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로, 하나의 식구라는 뜻이 있어요. 알겠어요?「예.」벼를 삶아 먹는 것이 ‘화’ 자예요. 먹는 세계에 있어서 하나되기 쉬워요. 밥을 먹든가 진리의 말씀을 먹든가 먹어야 돼요.「예.」맛있게 먹으면 둥둥 뜨는 거예요. 일화! 일화는 높은 데도 하나되고, 낮은 데도 하나되고, 어디나 빙빙 돌면서 이런 게 일화예요, 일화! 알겠어요?「예.」
일화라는 말이 참 좋은 말이라구요. 만국 만민이 같이 먹고 하나되자! 하늘땅도 하나되어 영계 육계의 지옥에 칸막이 있던 것을 다 집어치우고 지옥까지도 같이 먹게 해서 하나되자! 그런 뜻이 있어요.
그러니까 일화! 자! 노래 또 하고 싶어?「앉겠습니다.」들어가 앉으라구요. 그다음에 흥태!「예.」브라질에 우리 프로축구단이 얼마나 유명한지, 그건 한국 사람은 몰라요. 잠깐 한 10분 이내에 알려 줄 텐데, 알고 싶어요, 싫어요?「알고 싶습니다.」간절히?「예.」간절히 혼자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것이 참 나쁜 말입니다. 간절! 간을 토막 낸다, 그 간절이에요. (웃음) 간절 간절하게 된다면 둘이 돼 가지고 이게 좌우에서 품게 된다면 날아도 갈 수 있고, 세계를 순회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우리가 축구팀을 브라질에 두 팀을 만들었어요. 상대가 아니면, 쌍쌍이 아니면 전부 다 없어진다고 했기 때문에 이 두 단체를 만들었더니, 통일교회 진리의 천운이 유명하니만큼 만든 지 몇 해 안 됐는데 브라질에서 유명해졌어요. 레버런 문이 축구왕국인 브라질의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뱃속에서부터, 배 밑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감사를 가지고 듣고, 박수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박수) (김흥태 회장의 노래와 보고)
「……어쨌든 나머지 모든 게임을 소위 싹쓸이할 수 있도록….」싹쓸이!「싹쓸이!」싹쓸이라는 것은 훔친다는 거예요. (웃음) 싹 스리(すり) 아니에요? 정상적이 아니에요. 몸짓을 하든 뭘 하든지 스리해서 싹쓸이하라는 거예요. (웃음)「큰 축복이 함께하기를 빌면서 제 얘기를 마치겠습니다.」(박수)
교주라는 양반이 축구세계에서 난봉꾼이 되라고까지 얘기하니 그 교주가 쓸 만한 교주예요, 못 쓸 만한 교주예요? (웃음) 어떤지, 못 쓰든지 이기기만 해라! 천하에 태양이 떠오른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도 내 손아귀에, 올림픽대회도 내 손아귀에 움직이면 전쟁이 끝나거들랑 나머지 일은, 젊은 사람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느냐 하는 것인데, 체육과 예술이에요. 그래서 우리 리틀엔젤스도 세계적이 돼 있고, 유니버설 발레단도 서구사회에서 챔피언이 됐어요. 다 준비했어요.
운동세계에서도 레버런 문이 피파(FIFA)에서 뺄 수 없는 유명한 사람이 돼 있기 때문에, 유명한 사람의 아들딸도 유명한 아들딸이, 유명한 제자가 못 되거들랑 그 사람들은 생매장! 생매장이 뭐이던가? 산 채로 장사해서 묻는 것을 생매장이라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여기서 살게 하지 않고 저 아프리카로 정배(定配)를 보내겠다 하는 교주님인 것을 기억해라!「아멘!」
「다 같이 경배 올리겠습니다.」오늘 진짜 가나?「예.」내가 같이 식사를 못 해서 미안한데. 테이블이 작으니까 그동안에 앉았던 사람은 아래에 내려가서 먹어도 감사하라구요. 인사를 안 하고 굿바이 해도 괜찮으니까 열 번 이상, 오늘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한 것으로 알고 가서 점심 못 먹은 섭섭한 몇십 배만 하면 오케이가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오케이(OK)는 오픈(open) 뭐라고?「킹덤(kingdom)입니다.」만사해방이에요. 그렇게 알고, 힘차게 전진, 내일을 향해서 전진! 내일을 향하여!「내일을 향하여!」전진이다!「전진이다!」전진했다는 광고를 하고 이미 행동한다 그 말이에요, 전진이. 알았어요? 전진이다!
전진이 뭐예요? 언제든지 앞에 점령 지역을 점거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자, 석별의 인사를 힘차게 한번 해 보자구요, 힘차게. 앉아서 안 하고 서서 하니까 머리에 힘 주고 해야 돼요. 자! (경배)
힘을 빼면 아침밥이 맛이 없다구요. 힘없이 했으니 아침밥을 힘있게 먹고, 힘있게 소화해 가지고 날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