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어머니 나라의 사명을 완수하라

일시: 2001.09.02 (일) 장소: 한국 제주도 남제주 제주국제연수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9월 2일 새 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식일의 아침이 됩니다. 천지부모를 모시고 하늘과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천군천사, 천천만 성도가 일심일체가 되어 이 날을 축하할 수 있는 경배식을 갖추겠사오니, 공히 천지부모님 앞에 이 식을 갖추어 드리기를 원하옵나이다.

온 영계와 더불어, 온 지상과 더불어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일심일체가 되어, 본연의 이상의 사랑의 주권을 이 땅 위에 소유해야 할 조국광복과 더불어 고향 땅에서 다시 태어나 하늘 부모를 모신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끔, 국가를 넘고 인류의 모든 역사를 넘고 전통적인 습관을 넘어 가지고 사랑으로부터 하나된 일체적인 심정과 사랑과 더불어 일체 된 생명과, 생명과 더불어 일체 된 핏줄을 중심삼은 영원한 이상세계의 복된 지상·천상천국을 형성할 수 있는 모든 새로운 역사시대의 움직임이, 아버님과 더불어 땅 위의 참부모와 더불어 영원히 번창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간 모든 선한 영인들, 통일교회를 믿다가 갔던 모든 영들이 지상을 중심삼고 하나와 더불어 천상세계 일체권을 갖춰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창조 본연의 심정과 일체가 되시어서, 모든 만물과 모든 인간과 천상·지상 전체의 해방된 자주장(自主張)할 수 있는 사랑의 나라의 주권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금번 일본에 있는 식구들이 여기에 참석해 가지고 사흘을 중심삼고 지내는 모든 기간 위에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재산은 하나님을 확실히 아는 것이요, 그리고 천상세계를 확실히 아는 것이옵니다. 하나님과 천상세계를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성인들과 선조들과 이 땅 위의 후손들과 일체가 되시어서, 아버님의 영원하신 사랑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을 이뤄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천국 백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이 부모의 나라가 되고, 미국과 모든 나라들이 형제지 나라가 되시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으로 엮어진 만국해방권 위에 선 당신의 혈족이요 권속이오니,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보호 육성하시어서 승리의 천국과 영광의 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오늘 돌아가는 일본의 모든 식구들, 고향에 돌아가서 하늘이 소원하는 그 나라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데 일심일체가 되어서 소원성취의 한계선을 넘고 세계와 더불어 하늘의 영광을 더할 수 있는 결의에 찬 환고향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지도·보호·육성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훈독회 해요.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부자협조시대 선언’ 훈독)

잃어버린 딸, 아내, 어머니를 되찾는 하나님의 복귀섭리

자, 그만하고, 선생님이 한마디할 거예요. *이제는 헤어질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우이라고 하는 섬에서 가와이이(かわいい; 사랑스럽다) 아들딸들에게 말씀하는 거라구요.

가와이이 해와, 가와이이 어머니, 가와이이 딸이 문제예요. 인류의 어머니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리고 딸을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찾아서 복귀하는 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입니다. 즉 구원섭리라는 거예요. 그 구원섭리의 주류를 통하는 것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그리고 성약시대입니다. 알겠어요?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사랑을 중심삼고 침범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딸의 입장에 있던 해와가 사탄에 의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침범당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오쿠상도 잃어버리고 인류의 어머니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딸을 재창조해서 양육해 나왔습니다. 알겠어요?「하이.」신약시대에는 신부를 찾아 나왔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예요. 그러면 신부를 찾아서 어떻게 해요?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복귀하게 됩니다. 그것이 완성권의 성약시대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런데 여자들이 하나님의 딸이 되기 위해서는 타락세계를 넘어야 됩니다. 딸로서 넘어서는 것과 동시에 오쿠상으로서도 천사장의 세계인 타락세계를 주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주관함과 동시에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로 새롭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어려운 것입니다. 그것을 예수님을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이루려고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가정을 갖지 못하고 십자가에 매달렸기 때문에 말이에요. 가정도 없이 혼자로서는 하나님이 원하는 딸, 오쿠상, 어머니를 세울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딸로서 완성, 오쿠상으로서 완성, 어머니로서 완성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어머니의 기준을 안착시키지 못하면 지상세계는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개인으로부터 천주까지, 역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어머니의 길이 사랑을 중심삼고 평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여자들의 세계가 그렇지 못합니다. 결혼했다고 하는 여자들이 모두 다 가지각색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이상권이라고 하는 것은 완전히 파괴된 입장으로부터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수습하려고 하더라도 원칙을 몰라요. 하나님의 딸은 어떻게 되어야 하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에서의 오쿠상은 어떻게 되어야 하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는 어떻게 되어야 한다는 원리원칙을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아내, 누이동생을 새롭게 낳아 주는 참부모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완성된 다음에 천사장이 그 해와한테 절대복종했더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딸로서, 오쿠상으로서, 어머니로서 완성되면 천사장은 종으로서 따라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딸로서 완성의 기준, 오쿠상으로서의 완성의 기준, 어머니로서의 완성의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타락 이후에 태어난 여자들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딸, 신약시대에는 신부, 성약시대에는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 섭리해 나왔던 것입니다. 왜 여자들이 비참한 역사를 거쳐 나왔느냐? 그 동안 오빠의 입장, 남편의 입장, 아버지의 입장에 섰어야 했던 남자들이 하나님을 몰랐어요. 그들은 하나님의 원수들이었던 간부들이었습니다. 간부(幹部)가 아니라 간부(姦夫)들이었다구요. 사랑의 원수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남자들에게 괴롭힘을 당해 온 여자들을 누가 복귀해 줄 거예요? 오빠도 없어져 버렸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님의 아들을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여자가 말이에요. 하나님 편의 남편도 죽여 버리고 아버지도 죽여 버렸습니다. 이것이 혼토(本当; 정말)예요, 아니에요? 혼토, 해보라구요.「혼토.」크게 해보라구!「혼토!」나는 하나님 편의 여자이고, 오쿠상이고, 어머니라는 자각을 가지고 혼토라는 대답을 한 번 더 해봐요!「혼토!」

모두 다 불쌍한 여자들입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여자들을 이용한다고 생각하면 큰일난다구요. 하나님의 딸로서 하나님 편의 상대, 하나님 편의 어머니의 입장에 어떻게 세워 주느냐 하는 것이 여자복귀입니다. 선생님도 여자한테서 태어났지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태어난 목적이 보통 사람들과 다릅니다. 어머니를 여자로서, 오쿠상을 여자로서, 누이동생을 여자로서 새롭게 낳아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재림주, 참부모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이번에 이것을 분명하게 알고 돌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할머니? 나이 많은 할머니, 누이동생 패거리들! (웃음) 누이동생의 심정, 오쿠상의 심정, 어머니의 심정 등 3대 심정권을 체휼해서 본연의 오빠, 남편,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여자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이 타락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왜 모두들 뒤에 다 앉아 있어요? 안 보이는 데 숨어 있다구요. 무슨 잘못한 것이라도 있어요? (웃음)

무슨 일이 있어도 딸, 아내, 어머니 3대 심정권을 복귀해야

타락한 세계를 탕감복귀시키는 것을 하나님은 있다고 하더라도 가르쳐 줄 뿐이지 앞장서서 이루어 주는 경우는 영원히 없을 거라구요. 그러면 여자들이 무엇을 찾아 나왔느냐? 참사랑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이 없으면 여자가 하나님의 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의 딸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자기를 오쿠상으로서 사랑해 줄 수 있는 남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아들을 키워 가지고 탕감복귀를 완성한 어머니와 하나되는 시대가 모자협조시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환경을 이루어서 하나님이 세계적인 남편인 메시아를 보낸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그 민족의 여자들로 하여금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을 키워서 확산시키려고 계획했던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시금 타락해요? 여러분은 3대 심정권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복귀해야 됩니다. 그 복귀를 위해서 대표적으로 오시는 분이 누구냐 하면 재림주입니다. 그 재림주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 편 딸들의 오빠라구요.

그것은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쌍둥이. 그래서 서로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자라게 되면 자동적으로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필요로 하게 되니까 말이에요. 자연계의 모든 수컷과 암컷들이 새끼를 낳고 번식하는 것을 보면 사춘기의 여자는 남자를 찾고, 남자는 뭐예요?「여자를 찾습니다.」정말이에요? 모두 다 그렇다구요. 타락한 남자와 여자들도 그런데 타락하지 않은 남자와 여자는 어떻겠어요? 번개처럼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충돌하면서 천둥소리를 낼 것입니다.

온나(女; 여자)가 온나사마(女樣; 여자의 높임말)로 되는 것입니다. 누구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모두 다 나 스스로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여자는 스스로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하나님처럼 품고 울면서…. 그게 아들이 아닌 것입니다. 그것이 자라서 남편이 되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3시대의 희망을 품고 눈물을 흘려 온 것이 여자들이라구요. 그것이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해와국가의 여자들이기 때문에 분명하게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이.

해와국가의 여자들이 어머니 나라의 여자들이라고 불리게 되었지요? 너도 그래?「하이.」정말이야? (웃음)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는 거라구요. 틀림없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입장에서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 일본 여자가 한 마리라도 있다고 생각해요? 아직까지 도중에 있다고 생각해요, 완전히 완성된 여자가 되었다고 생각해요?「아직까지 도중에 있습니다.」언제 끝나요? (웃음)

선생님이 죽어 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아버님이 살아 계시는 동안에….」선생님이 죽어 버리면 어떻게 할 거냐구요? ‘하나님! 다시 오빠, 남편, 아버님이 될 수 있는 분을 보내 주세요!’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지금이 얼마나 무서운 때예요? 어머니가 자기의 아들이 타로면 ‘타로…!’ 하고 부를 때, 아들이 그렇게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곳에 있으면 ‘하-이!’ 해요? 그렇게 대답하는 아들이 없다구요. ‘예, 여기 있습니다.’ 할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잖아요?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옛날에는 약혼녀였다구요. 그렇지요? 약혼녀였습니다. 무엇을 주더라도 바꿀 수 없는 남편처럼 생각한 적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남편을 팔 수 있어요? 일본열도, 일본 국민 전체를 주더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리에 맞는 결론입니다.

너, 네가 하나님의 딸이야? 하나님의 오쿠상이 될 수 있는 약혼녀야? 앞으로 우주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어? 그것은 영원히 노력하더라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로서 원수가 돼 있는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그러니까 결론은 간단합니다. 절대신앙이에요. 그거 고마운 거라구요. 그것은 더러운 것에 흰 페인트를 칠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밖에 모르게 됩니다. 그렇게 페인트를 칠해서 딸, 오쿠상, 어머니처럼 선생님이 생각해야 될 해와 나라의 여자들입니다. 그 해와는 아들딸을 키워야 됩니다. 세계의 만민들이 가인과 아벨로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 원수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책임이 어머니 나라에 있다는 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무엇이 아까워요? 손이 아까우면 잘라 버려요! 팔아 주자구요. 오관이 아깝다고 생각되면, 그것이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더라도 문제가 아닙니다. 목숨만 붙어 있으면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생식기만 고장을 내지 말고 부부의 관계를 맺으면,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그 이상의 보물은 없다고 결심할 수 있는 여자들이 일본에 몇 명이나 있겠어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일본을 어머니의 나라로 세워 준 하나님과 선생님이 훌륭해요, 불쌍해요, 비참해요? 모두 다 딸의 입장을 넘고 오쿠상의 입장을 넘어서 어머니의 책임을 다해서, 선생님을 고생하지 않도록 해방시켜 주어야 되는 것이 일본 여자들의 책임임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모릅니다. 모자협조를 이루어서 남편한테 돌아갈 수 있는 오쿠상이 되겠다고 생각하더라도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두 번째가 되는 거예요, 두 번째. 두 번째에 서는 거라구요. 천사장의 오쿠상이고 딸이 된 입장은 말이에요. 타락의 혈통을 이어받아서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 편의 딸, 오쿠상,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접붙임을 받아야 됩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접붙여 주지 않으면 하나님 편의 딸이 될 수 있는 기준으로 돌아가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그러한 뜻에서 이 여자들을 선생님이 40년 동안 품고 왔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면 무서운 거라구요. 육신을 번제로 바치더라도 아무것도 아까울 것이 없습니다. 딸, 오쿠상, 어머니라는 이름이 자기에게 남는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그렇게 태워서 잿더미로부터 다시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 접붙이는 것입니다. 손자를 통해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틀림없는 거라구요.

영계의 성인들이 메시지를 지상에 보내는 것은 선생님한테 들으라고 보내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머니 나라에 보내는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에 그러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이야, 그렇게 되어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면, 하나님 앞에 똑바로 나선다는 것이 부끄러울 거라구요. 몸을 이렇게 세우더라도 얼굴은 이렇게 180도로 돌리지 않으면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기 자신들이었다는 자각도 없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겠다고 욕심을 부리는 사람들은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어머니 나라의 입장에서 보면 누구예요? 오빠라구요, 오빠. 과거에 약혼하고 도망을 갔던 여자가 다시 찾아온 약혼자라구요. 타락 전에 어머니와 아버지가 되어야 했던 관계가 이렇게 비참하게 된 것은 여러분 자신 때문이라고 하는 자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 손과 그 육신의 마지막 하나까지 하나님한테 바칠 수 없는 부끄러움을 숨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말씀을 하게 되어서 미안합니다. 알겠어요?「하이.」

아버지가 어머니 나라를 위해 한 것처럼 죽을 결심으로 일하라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선생님처럼 이렇게 분명하게 가르쳐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 못했던 하나님의 아쉬움이 어땠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안 되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룰 때까지는 천사장의 혈통이 남아 있게 되는 거예요. 아버님이 오시면 어머니가 고생했기 때문에 ‘엄마, 집에서 쉬어도 괜찮아요.’ 하지요?

그렇다고 아들딸까지 쉬게 되면 안 되겠지요? 아버님이 계시기 때문에 아들딸이 전세계를 주관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는 쉬어도 좋다고 하는 그러한 시대권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부자협조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지금까지 시간이 없어서 대충대충 말씀했기 때문에 연구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었던 내용들이었는데, 이제는 분명하게 알겠지요?「하이.」

여자의 욕심은 하나님의 누이동생이 되고, 하나님의 상대가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것이지요? 남자도 그렇지요? 하나님이 주관하는 나라의 왕자가 되고 왕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본심은 그런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나침반은 그렇지요? 아무리 동서(東西)가 춥더라도, 아무리 죽을 지경이 되더라도 그것은 틀림없이 남북을 가리키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양심은 그러한 희망을 바라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의 입장에서 볼 때, 여러분의 가슴을 하나님의 아들딸을 위해서 잘라 버리라고 하면 잘라 버릴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이것으로도 타락한 것입니다. 여자의 기관을 시멘트로 발라서 못 쓰게 할 수 있느냐? 그것으로 천주를 파괴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못 할 일이 없다는 결심으로, 죽을 경지까지 자기도 모르게 넘어갈 수 있는 여자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문 선생은 그런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여자들 이상으로 노력하겠다는 생각으로 감옥에 들어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빙빙빙 돌아온 거라구요. 왜 그랬느냐?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문 선생이 어머니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해 나왔다는 사실을 부정할 여자는 한 마리도 없겠지요? 선생님이 누구를 위해서 고생했어요? 나를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아니라구요. 우리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입니다.

탕감복귀를 누가 해요? 딸이 하는 것이 아니고 어머니가 하는 것이 아닌 거라구요. 나 자신이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한 것을 여러분이 알게 되면, 배밀이를 하면서 통곡하더라도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여자가 일본에 몇 마리나 있겠어요, 몇 마리? 한 마리도 없기 때문에 ‘마리’라고 하더라도 실례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일본이 책임 못 하면 대만, 필리핀, 캐나다를 대신 세울 수밖에

뭘 하러 제주도에 왔어요? 이런 말씀을 안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이런 말씀은 안 들었으면 좋았잖아요? 빙빙 돌아서 ‘또 만났습니다.’ 마음대로잖아요? 이렇게 360도 돌아서 ‘아, 돌면 또 만날 수 있다. 문 선생, 만나 주소!’ 하는데, 퉷…! 그런 바보 같은 일은 있을 수 없어요. 아무나 마음대로 만날 수 없습니다.

일본을 잘라 버리면 어디까지 떨어질 줄 모릅니다. 그러한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일본을 포기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세 딸들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 편에 가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일본이 실패할 경우에 그 세 나라들을 내세울 것인데, 그 가운데 하나가 어디냐 하면 대만입니다. 대만은 중국의 영토지요? 필리핀은 미국의 영토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캐나다는 영국의 영토예요. 어머니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그 세 딸들을 대신 내세우게 될 거라구요. 이미 그러한 시대에 들어와 있습니다.

여러분이 헌금을 했다고 하지만 그 헌금…. 퉷! 그런 것은 필요 없습니다. 자기 자신이 쓰고 남은 것을 하나님한테 바치는 그러한 무례가 천하의 어디에 있어요? 아시아까지 하나님한테 바쳐야 될 것인데, 그런 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 있는 나라가 해와국가가 될 수 있어요? 역사를 장식할 수 있는 그러한 전통적인 정신이 일본에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없어요, 있어요? 이렇게 분명하게 가르쳐 주었는데도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나중에 태평양으로 축구공처럼 차 버릴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할머니들? 이렇게 가르쳐 주니까 문 선생을 세계적인 악마라고 하는 등 온갖 소문이 다 들린다구요. 일본으로부터 들려오는 소문이 말이에요. 휘발유를 뿌려서 확 성냥불을 그어 대 가지고 태워 버려야 될 것들도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투입한 심정이라고 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결과를 어디서 맺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3개국의 섬나라들을 세워서 일본의 대신으로 메워 나가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3개국이 전부 다 문제라구요, 문제. 하와이도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대번에 교체할 것입니다. 세계의 통일교회 여자들로 교체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일본 여자들이 새로운 결심을 한다고 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깃파리시타(きっぱりした; 단호한) 남자입니다. 삿파리(さっぱり; 산뜻한 모양)와 깃파리는 다르지요? 알겠어요?「하이.」심각한 생각으로 돌아가라구요.「하이.」

세계적으로 중요한 자리에는 일본 사람들을 전부 다 세워 놓고 있다구요. 선교사도 전부 다 한국 여자들을 제쳐놓고 일본 여자들을 파송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 선생님은 한국 분이시다. 40년 동안 일본의 지배를 받은 것을 탕감복귀하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다.’ 하면서 온갖 소리들을 다 하고 있습니다.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말들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에게 이렇게 천하의 비밀을 상세하게 가르쳐 주는 것도 처음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과거에 약혼한 입장이었음을 잊지 말라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면 모두 다 급제생이에요, 낙제생이에요? 여러분의 입으로 대답하라구요. 낙제생이에요, 급제생이에요?「낙제생입니다.」낙제예요, 낙제. 눈도 낙제, 코도 낙제, 입도 낙제입니다. 모든 오관이 낙제고, 40조의 세포들도 전부 다 낙제라구요. 그거 쓸데가 없는 것입니다. 종자로 뿌릴 수 있는 가능성이 없습니다. 전부 다 썩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선생님이 다시 접붙여 주기 위해서 40년 동안 고생한 것입니다. 이것은 4백년, 4천년 동안 고생하더라도 본래의 페이스에 세우기 어려운 나라입니다.

일본은 원수 국가지요? 한국과 말이에요.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이 녀석들, ‘한국 사람과 결혼해야 된다. 교차결혼은 싫다.’ 했지?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해 드려야 된다고 해야 될 일본 사람들이 말이에요. 문 선생은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일본 사람들 이상의 사람들을 어디서든지 모아서 쓸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희망을 가지고 40년 이상 참아 온 선생님의 입에서 저주가 나가게 되면 끝이 없을 것입니다. 지옥 밑창으로 차 버리더라도 아무런 미련이 없는 남자입니다. 무서운 선생님이라구요. 단호합니다. 무엇이든지 약속하면 그대로 지킵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각성하라구요! 선생님의 누이동생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과거에 약혼한 입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차 버리고 하나님의 간부와 하나된 것입니다. 그 약혼자를 다시 찾아왔다는 것은 부끄러운 정도가 아닙니다. 아무런 할 말이 없다구요. 무슨 용서를 빌 수 있는 아무런 조건도 없습니다.

그러한 입장에 있는데 기모노를 늘어뜨리고 긴자의 거리를 뻔뻔스럽게 걸어다니고 있는 모습을 하늘이 내려다볼 때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고, 목숨이 문제가 아니고, 가족이 문제가 아니고, 종족이 문제가 아니고, 국가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를 목표로 세우고 있는 하나님의 비참한 내용을 알았으면 나라를 단번에 뭐라구요? 벤사이(弁濟; 변제)예요, 벤자이(べんざい)예요?「벤사이입니다.」벤사이예요?「벤사이입니다.」빚을 갚는 것이 벤사이잖아요? 그렇게 벤사이하려고 생각하는 여자가 한 마리도 없잖아요?

이 녀석들! 아무리 교주님이라고 하더라도 오쿠상들에게 ‘이 녀석들…!’ 하면서 발로 차는 남자가 어디에 있어요? 교주가 아니라구요. 누이동생이라구!「하이.」미래의 약혼자라구, 이 녀석! 180도, 360도 틀어 죄더라도 불평하지 못하고 ‘스미마셍(すみません; 미안합니다), 스미마셍!’ 할 수밖에 없을 거라구요. 그것은 죽어 버린다는 뜻입니다. 스미마셍(住みません; 살지 않습니다)이라고 하는 말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학생 때부터 ‘이야, 일본 사람들이 스미마셍이라고 하기 때문에 큰일이다. 하나님한테로 돌아갈 수 없겠다. 죽어 버린다고 하니까….’라고 생각했습니다.

네가 선생님의 누이동생이야? 응?「하이.」과거에 약혼한 것을 파기한 배신자들이에요, 모두 다. ‘아, 옛날처럼 만나 주지 않는다.’ 하면서 불평하는 여자들이에요? 그거 여자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사탄도 그렇게 못 하는 거라구요. 옛날에 약혼한 관계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여자들은. 지금도 보라구요. 80퍼센트가 모두 다 여자들뿐이잖아요? 종교권은 70퍼센트 이상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의 훈련소라구요.

마지막에는 선생님이 오늘 가르쳐 주는 내용에 합당한 여자들이 몇 마리나 남겠어요? 3명 정도만 남아도 좋다구요. 모두 다 잘라 버리고 그 3명만 천국에 들여보내더라도 지옥의 원성을 듣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예전에 인연이 있었다고 해서 모두 다 끌고 가는 것보다 딱딱딱 잘라 버리라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피와 땀과 골수까지 녹여서 아들딸을 위하여 투입해야

하나님도 선생님한테 미안하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참고 기다려 온 끝에 문 선생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해방권에 세워 준 너를 지금에 와서…. 나는 한 마리도 문 선생한테 빚지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알겠어요?「하이.」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하라구!「하이.」기도하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생기발랄했던 청춘을 바치고 다 늙어서 무덤을 앞에 놓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생각하게 되는 역사가 있습니다.

하나님도 큰일이라구요. 문 선생을 위로할 길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문 선생이 없었더라면 모두 다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서 그 가운데서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이 나오기를 기다리게 되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들은 어머니 앞에서 장자와 차자로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하이.」일본에서의 효자와 충신들뿐만 아니라 성인이나 성자들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부자협조시대에 장자와 차자는 하나입니다. 싸움이 없는 거예요. 그러한 전통을 어머니의 대신으로 세워야 할 책임이 장자에게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 녀석들, 젊은이들이 일본에서 큰일이라구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은 한계를 넘었습니다. 지금부터 전부 다 그 뒤를 따라가게 될 것입니다. 차자가 더 나빠요. 3남은 희망이 없습니다. 사탄세계는 그렇게 해서 망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있는 세계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몸부림을 치고 반대하면서 빠져나가려고 하더라도 빠져나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한 길이 있으면 선생님이 이렇게 고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원수 국가인 일본을 해와국가로 절대로 세우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전보다 두 배, 세 배의 정성을 다해서 세워 나가겠다는 결심으로 지금까지 노력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의 어떤 역사적인 인물보다 훌륭한 선생님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모르겠으면 헤어지자구요.「알겠습니다.」돈을 가지고 뭘 해요? 아들딸을 소생시킬 수 있어요, 오쿠상을 소생시킬 수 있어요, 어머니를 부활시킬 수 있어요? 피와 땀과 골수까지 녹여서 아들딸을 위하여 투입하지 않으면 효자와 효녀를 키울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한 어머니가 되지 않으면 충신을 기를 수 있는 자격도 없고, 성인이나 성자를 기를 수 있는 자격도 없을 것인데, 그 이상도 투입해야 될 축복권에 서 가지고 그런 것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면 그러한 여자들은 바카 중의 바카입니다.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죽으면 어떻게 돼요?「지옥으로 갑니다.」지옥도 못 간다구요. 무저갱입니다. 그런 시대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옥에서 울부짖는 원성을 듣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그들을 대번에 조치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직접 그것을 보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었지만,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대번에 조치할 것입니다. 그 동안에 반대한 사람들과 공산권까지 다시 전부 다 분할해서 영원히 만날 수 있다는 생각도 할 수 없는 무저갱으로 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성서에 무저갱으로 떨어진다고 나와 있다구요.

참아버지의 고생길을 앞장서서 책임을 지고 달려가야 할 때

이런 것을 여러분이 돌아갈 시간에…. 뭐 돌아갈 시간이에요, 선생님도. 일곱 시가 되면 돌아가야 돼요. 무엇을 뭐 귀한 손님이라고 이렇게 장황하게 얘기해 줄 필요가 없다구요. 모두 다 더우니까 콜라 한 잔씩 마시게 하고 돌아가라고 해도 된다구요. (웃음) 그래도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부른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오고 싶다고 하기에 ‘오고 싶으면 와 봐라! 선생님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왔다구요. 빠진 현(縣)이 없지요? 모두 다 태연하게 비행기를 타고 와 가지고 동네에 잔치가 있을 때 도망가는 여자가 없는 것처럼 야금야금 먹는 것이 엄청납니다. 자, 헤어지자구요. 이만 하고 헤어지더라도 선생님은 분명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면 그 자리에서 우향우를 할 거예요, 뒤돌아서자마자 선생님보다 앞서서 달려갈 거예요? 길은 그것밖에 없는 거라구요. 협박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웃음) 이런 내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잖아요? 어쩔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어쩔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차 버리고 앞장서서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지도 받지 않고 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고생길을 앞장서서 여러분이 책임을 지고 달려간 다음에 ‘죄송합니다. 지금부터 한 번만 더 용서해 주소서!’ 할 수 있는 길밖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준비를 깨끗이 전부 다 해 놓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발표하는 것은 역사에 영원히 남습니다. 못 믿겠으면, 영계에 가 보라구요. 전부 다 걸려 버립니다. 만약에 어머니가 잘못하면 한 가정이 망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탄세계도 그렇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의 말씀이 맞아요?「하이.」

자기 어머니가 전도해 가지고 2세로 들어온 사람들은 ‘엄마, 뭘 하고 있어? 선생님이 틀림없는 원칙을 말씀해 주었는데, 왜 먼저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명령하신 모든 것을 이루지 못하고 미완성의 끄트머리에 불쌍하게 남아 있어? 엄마…!’ 하면서 공격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

2세들, 각성하라구! 어머니보다 수십 배 무거운 십자가의 길도 직진하는 거예요. 그러한 각오를 가정의 회의를 통해서 단단하게 굳히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날이 왔습니다. 그래서 상세하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과거는 모자협조시대, 지금은?「부자협조시대입니다.」틀림없는 거라구요. 어머니를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도 쉬게 한 것입니다. 5년 전부터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식구들한테 무엇이든지 사 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속옷까지 전부 다 벗어 주고 있다구요. 불쌍한 어머니입니다.

일본이 그러한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지금부터 천3백 명씩 각 국가에 일본 여자들을 어머니의 대신으로 보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은 일본 정부의 책임인데, 거꾸로 얽히는 그러한 정부는 멀지 않은 거라구요.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 엉망진창)가 되겠지요. 선생님이 밀어붙이게 되면 큰일날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러한 힘이 있습니다. 언론계에 말이에요. 일본 정부는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예요. 상세하게 뭘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전부 다 해제시켜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의 책임으로 생각했습니다. 2차대전에서 패배하고 풀뿌리까지 타 버린 일본이 40년 동안에 부자의 나라가 되었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미국의 영향이지요? 미국이 돈을 전부 다 빼 버리면 껍데기밖에 안 남는 거라구요. 그거 알고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위하여 살면 모든 것이 해결돼

선생님은 미국과 서양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중국과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서운 남자입니다. 언제 그렇게 만들었어요? 선생님의 사상은 무섭습니다. 최고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책을 도둑질해 가서 공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르바초프를 만났을 때는 말이에요, ‘문 선생의 사상을 알고 나니까 소련이 멀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당신을 만났습니다.’ 한 것입니다. 돌아오기 15분 전이었다구요.

공산세계가 망하게 될 때 부활시킬 수 있는 길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문교장관이 선생님이 떠나기 15분 전에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큰일이 있기 때문에 문 선생님이 만나 주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너는 누구야?’ ‘문교장관입니다.’ ‘뭘 하러 왔어?’ ‘최고의 책임자가 전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게 뭐야?’ 하니까, ‘당신의 사상을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8년 전부터 연구하고 있습니다.’ 하는 거였습니다. 알겠어요? ‘어차피 공산주의는 문 선생의 이론을 못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어떻게 수습하면 좋겠습니까?’ 하기에 ‘그거 간단하다. 위하여 살아야 된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위하여 살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런데 누구든지 자기 혼자서는 사랑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이거. 지금까지의 개인주의 세계에 있어서 전체를 중심삼고 자기의 부모 이상, 나라의 왕 이상으로 위하는 세계가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이렇게 말하니까, ‘아, 그렇습니까? 간단하고 명료합니다. 그러면 세계는 희망 중의 희망입니다. 문 선생을 잊을 수 없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공산당원들 가운데 3분의 1인 7천 명을 미국에 데리고 가서 교육했습니다. 부시 정권은 천 명도 교육할 수 없는데, 선생님은 최고층의 7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거기에는 야당의 우두머리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케이 지 비의 둘째가는 사람도 컨트롤하고 있어요. 예사롭지 않은 남자라구요. 문 선생이 말이에요. 일본의 역사에 아무리 장식해서 찬양하더라도 문 선생 같은 남자는 낳을 수 없는 거예요. 일본 여자는 말이에요.

오쿠상, 젊었을 때는 미인이라고 자랑했을 타입이구나! (웃음) 선생님이 젊었을 때 만났으면…. 몇 살이야, 지금?「61세입니다.」젊었을 때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선생님의 상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텐데, 선생님이 가까이하지 않으면 뭐….「으흐흐 으흐흥!」왜 ‘으흐흐 으흐흥!’이야? (웃음) 그거 뭐야? 신음하는 소리야?

알겠어요? 올바른 내용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기 때문에 말이에요, 확실한 어머니가 되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사요니(さように; 그와 같이) 해서 줄지어 가는 사람들에 대한 바람입니다. 그래서 결과를 맺어서 돌아오면 한 번 더 제주도에서 새로운 희망의 말씀을 해줄지도 몰라요. (박수)

아아아, 박수는 나중에 결과를 가지고 돌아와서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한 번 더 만나 줄지도 모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 사람들은 만나지 않아도 좋다구요.

악랄한 원수들이 줄기차게 반대해도 모르는 체해 왔다

미국에서도 ‘아, 문 선생님! 한국이나 아시아로 가시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준비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어디든지 별장을 짓더라도 그 나라가 보호해 줍니다.’ 하고 있다구요.

북한도 그렇다구요. 김일성이 북한의 훌륭한 별관을 선생님한테 주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지금 거기에 가더라도 누구예요? 김정일은 조카가 돼요, 조카. 선생님이 ‘야, 나라를 생축해! 아저씨가 돌아왔다. 네 아버지의 말대로 하면 좋잖아?’ 할 수 있습니다.

김정일로부터 받은 선물, 어떤 나라에서 보내온 것보다 귀한 선물을 선생님이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전시하면 ‘아, 문 선생은 북한의 스파이다!’ 하는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문 선생이 북한의 스파이가 될 리가 없다구요. 그것은 케이 지 비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공산당이 악랄하게 선전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일본은 아침이 되어서 도둑이 도망을 갔는데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으니까 ‘도둑을 찾아라!’ 하면서 외치는 것과 같아요. 그런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대낮에 세상을 다 찾아봐야 될 것인데, 밤중에 구석만 돌아보고 안 보인다고 얼버무리는 것과 똑같다구요. 알겠어요?「하이.」이런 말을 들을 때는 기분이 안 좋았지만, 한 번 더 만나 줄지도 모른다고 하니까 ‘음…!’ 하는 희망의 아침이 되는 거예요. (웃음과 박수)

선생님이 만약에 피를 보면 인류의 3분의 2까지 자르더라도 죄가 아니라는 거라구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선생님이 암시를 주면 엄청난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를 악물고 선생님 앞에 일생 동안 피를 흘리지 않아요. 지금까지 악랄한 원수들이 줄을 서서 반대해도 모르는 체했습니다. 밤이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하는 소리를 내지르더라도 하나님의 귀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문 선생도 하나님의 아들처럼 되어서 그것이 귀에 안 들립니다. 그 소리가 들리더라도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편하지요? 편하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필요 없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앉아 있지 말고 한꺼번에 일어서요! 일어서, 일어서, 일어서요! 손을 들어요!「하이!」그래서 헤어지는 악수라도 조건적이라도 좋으니까 하는 것으로 생각하자구요. 알겠어요?「하이.」(마이크 불량으로 일시적인 녹음 중단)

돌아가서 다른 사람보다 일족을 축복받게 하라

자, 작별의 인사를 하자구요. 사요나라라는 말이지요? 유럽 멤버들, 굿바이를 해야 됩니다. 한국 사람들은, 안녕! 선생님은 아침인사도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잘 돌아가서 맹세한 조건을 중심삼고 헌납물을 하나님한테 바치라구요. 지금부터 돌아가면 다케우치면 다케우치, 다나카면 다나카, 하야시면 하야시…. 다른 사람들은 전도하지 말아요. 자기의 종족이 어디에 있더라도 방방곡곡을 넘어서 전부 다 모으는 거예요. 그래서 각 현에서 총회를 하라구요. 그래서 이러한 훌륭한 내용을 가르쳐 주고 축복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을 내리라고 하면 손을 내리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게 되어 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은 미완성자예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고 있어요, 한국 말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도 모르겠다구요. 한국 말을 하고 있지요? (웃음) 뭐 일본 사람이 되었다는 말이에요? 기분이 나쁘다구요. (웃음) 기분이 나쁘더라도 일본 사람처럼 되었지요? (웃음) 잠을 잘 때 북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던 사람이 남쪽으로 향하게 되면 반대라구요. 선생님의 집이 북향이면 거기에 가서 머리를 남쪽으로 향하고 이 나라를 축복하도록 기도하게 되면 축복받을지도 모른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아침에는 기분이 나빴다구요. 천국에 가서 성인들한테 가르쳐 주어야 할 내용을 일본의 믿을 수 없는 패들한테 가르쳐 준다고 생각하니까 말이에요.

부자협조와 모자협조가 어떤 것인가를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자, 그렇게 잘 돌아가서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그것까지 선생님은 말씀하고 싶지 않다구요. 모두 다 나라를 맡겨 주는 시대가 왔습니다. 모두 다 놀라운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오늘 아침에 분명하게 알았지요?

제주도가 아니라 제사도라고 생각해요. 모두 다 제사장이 되기 위해서 왔다고 생각하면 무난하게 패스할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모르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뭐 없잖아요! 모두 다 알았어요?「하이.」선생님은 머리가 멍해서 모르겠는데…. (웃음) 자, 그러면 생기발랄하게 하나, 둘, 셋, 넷…. 그렇게 해봐요! (웃음) 사지를 들고 만세하면 하나, 둘, 셋, 넷이잖아요? 자! 하나, 둘, 셋, 넷, 만세!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