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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참사랑과 해방·석방시대

일시: 2005.01.27 (목)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기관 기업체에서 왔습니다.」 그거 읽어 봐, 원고. 오늘 27일이지? 「예.」 이 달도 다 가는구나. 한 달이 이렇게 가. 「한문이라서 아마…. 내가 읽겠습니다. (곽정환)」 그래? (2월 14일 천주통일대관식 말씀 ‘본연의 창조이상권과 가인 아벨권 복귀 완성 완결’ 훈독)

이제 사랑의 법도가 하늘땅을 주관할 수 있는 시대가 돼

‘영원한 평화의 왕국의 삶을 맹세합시다.’ 해야 돼요, 그것을 집어 넣으라구.「예. 영원한 평화왕국의 삶을 맹세합시다.」그럼! 그래야 총결론이 되는 거야.

다 끝나서 섭리가 끝나는, 섭리가 끝나는 날이에요. 이제 무서운 시대예요. 사랑의 법도가 하늘땅을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늘의 법도 외의 것은, 사탄이 조작하였던 모든 허위의 모든 실상은 사라져 버리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모든, ―모든 하게 되면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하늘땅, 하나님 세계까지예요.― 세계가 평화의 왕국, 해방·석방의 세계, ―해방세계인 동시에 석방세계예요.― 타락이라는 용어의 영향을 받지 않는 완전한 해방권 시대, 별의별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이상천국세계에서 영원히 생존할 것이다!

그것 빠진 것 적어요.「예, 적어 넣었습니다.」30분 걸리네.「예, 30분 조금 더 걸렸습니다.」거기에 세밀히 하면 한 시간 이상 나갈 건데 많이 뺐다구요. 그래도 대개 섭리의 골자를 중심삼고 탕감해 나온 사실을 역사를 두고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자, 훈독회! 오늘 훈독회는 또 뭐냐? 여기에 걸맞은 답이 되면 좋겠다!

해방·석방의 영원한 천국시대인 태평왕권시대로 들어간다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2장 참부모와 축복의 역사 2)축복가정의 역사 ③ 777, 1800, 6000, 6500가정의 역사’부터 훈독)

『……이래서 여러분, 1970년도에 777가정까지 전부 다 3년노정을 명령한 겁니다. 이 3년노정은 뭐냐? 전세계의 가정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의 가정들과 하나되어 국가와 세계적 판도를 넓히는 조건을 세우는 기간입니다.』

지금 천일국 제5년 2005년을 맞이하면서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지상에서 4년간, 아담의 아들들, 축복받은 그런 가정들을 형님으로 모시고, 조상이 됐던 천사장급 자체들은 참부모의 가정적 승리의 모든 것을 접붙여 가지고 지상에 왔지만, 참부모를 지상에서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영계 전체가 동원돼 가지고, 참부모가 승리한, 아담적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조상의 입장에서 축복받은 것은 천사장 자리의 입장에서 했기 때문에, 부모님의 가정의 승리의 조건을 접붙여 가지고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비로소 본연의 가정을 모시고 지상·천상천국, 해방적 선의 평화의 왕국인 해방·석방시대의 본연의 자리에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태평성대 억만세, 변함이 없는 평화의 세계로 역사는 전개되는 것이다! 아멘!「아멘!」다 끝나는 거예요. 오늘도 딱 여기에 들어맞네. 자!

『……그러기 위해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까지, 그때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아기를 낳아 가지고 생활 기반을 닦기 위해서 준비했던 것을 일시에 깨뜨려 버린 겁니다. 전부 다 갈라 가지고 남으로, 북으로 갔습니다. 다시 말하면 가정을 제물 삼아서 그 나라의 종족과 민족을 구하기 위한, 전국적인 3년 탕감노정을 거쳐간 겁니다.』

이번에 영계의 탕감, 그들이 부모를 모시고 탕감해서 지상에서 청산하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와 가지고, 선생님이 축복받은 날이 4월 11일이기 때문에 2년을 걸고 있다구요. 3년노정이라 하지만 4년 출발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탕감하기 위한 영계가 이제 천일국 5년을 맞이해서 4년노정을 지상에 와 가지고,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타락을 벗어난 해방적 창조이상 석방시대, 해방과 석방시대인 영원한 천국시대를 맞아 태평왕권시대로 억만년 들어가는 것이 발전하는 것이다! 아멘!

탕감이에요. 그날과 훈독회 내용과 어쩌면 그렇게 딱 맞는지 몰라요. 하나님의 섭리는 수리적 섭리를 중심삼고 한다는 것을 역사 과정을 통해서 부정할 수 없다구요. 자!

『……3년이 다 되어 가니까 맨 처음에는 반대하던 사람들이 환영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게 환영하는 것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 복귀입니다.』

영계가 뒤집어져서 4년 동안 와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환영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그래, 딱 들어맞는 거예요. 자!

『……777가정까지 전부 동원했습니다. 집도 버리고 아기도 고아와 같이 버리고 출동명령에 의해 출동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로 가기 위한 국가 총청산 탕감의 기간이었습니다.』

이번의 이게 세계, 하늘땅의 전체 탕감 기간이에요. 온 영계가 동원하는 거예요. 자!

축복가정을 일가 친척, 나라까지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

『……1970년대에 있어서 우리의 대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10개 국 이상의 축복가정을 한국에 불러다가…』

이제 대이동이 벌어져요, 여러분. 요전에 입적축복한 후에 있어서 전부 다 대이동,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서 추첨해 가지고 자기 본연의 고향을 정한 그런 사람들은 지금 현재 살고 있는 나라에서 자기의 모든 것을 청산해 가지고 조국에 와서 접붙여야 돼요, 접붙여. 그게 총 뭐라고? 총 뭐라고?「총생축헌납입니다.」총생축헌납을 해 가지고 가정 단위가 아니라 여러분 일족, 종족과 나라가 따라서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씨를 접붙여야 돼요. 옛날에는 지금 때와 달라요. 옛날에는 뿌리를 잘라서 했지만 이제는 순을 잘라 가지고 담 너머의…. 통일교회 울타리 너머의 기성가정들이, 사탄세계의 가정들이 볼 때 통일교회가 열대지방 같으니 그 모든 가지들이 여기로 뻗은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모든 사탄세계의 분립 투쟁하는 가정과 달리 합성일체화되어 가지고 나아가는 것을 볼 때에, 옛날에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겠다고 하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님 부부 전체가 반대하던 가정들과 비교할 때에 비교도 안 돼요.

하늘의 축복가정들이 다른 것을 알고, 나라가 환영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환영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형님 형수가 반대하지 않고 가정을 중심삼고는 축복가정 통일교회가 중심이 될 때가 되었기 때문에, 모든 소유권을 할아버지부터 어머니 아버지, 형수까지도 축복의 중심가정인 통일교회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나라와 세계가 구원받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 드러난 환경에서 증거되어 가지고 중심 축복의 자리에서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는 거예요.

지금 한국도 그렇잖아요? 8대 정권이 그렇게 반대하다가 정부 자체가 후원하지 않을 수 없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다가, 형수 형님까지 반대하다가 인근 근처의 자기 성씨와 그 나라가 축복을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그것은 탕감복귀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인 본연의 기준을 가정 기준이 아니라 세계를 중심삼고 승리의 왕권을 세웠기 때문에 모든 것이 탕감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가정이 한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대신한 싸움이 사탄과 하늘땅에 가득 찼던 여기에서 세계적 기준에서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승리한 자리에서 참부모와 같이 동참해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승리 전체를 상속 받아 가지고 여러분의 해방·석방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원래 가정맹세문은 참부모만이 부를 수 있는 내용

그래서 그 맹세문은 여러분이 부르는 맹세문이 아니에요. 참부모님이 탕감복귀 완성해 가지고 하늘에 헌납할 수 있는 그런 맹세문인데, 그 맹세문 자체를 중심삼고 비로소 대신 상속 받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첫째는 뭐냐 하면 본향 땅을 찾아, 에덴동산에 돌아가서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상천국을 재건해야 할, 만들어야 되는,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래, 여러분이 그걸 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참부모의 참된 아들딸이라는 것은 참부모가 이렇게 주는 것을 상속 받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자면, 미국의 대통령이 있다면, 아들이 셋이라 하면, 1대 아들, 장자, 차자, 삼남 전부 다 범죄했던 것은 전과 1범, 2범, 수십 범이 됐더라도…. 그 전과가 된 모든 것이 재판의 판결이에요. 완성의 판결, 완성 판결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판결이 내리는 대로, 법에 의해 판결이 내린 대로 잘못된 모든 것을 복역을 통해서 탕감복귀하게 된다면, 아무리 제1차, 2차, 3차 아들이 전과자라 해도 아버지가 대통령이 되어 백악관에 들어간다면 같이 들어가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나오게 된다면, 대통령보다도 훌륭한 아들딸이 됐다 할 때는 모든 석방이 벌어져요. 빨간 줄이 다 지워져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느 누구든지 죄 없이, 부끄러움 없이 석방권 내에서는 자기 실적에 따라 가지고 천하의 나라를 치리하는 데에 있어서 자기의 계열적인 축복의 혜택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지상에서 이루고 갖춘 모든 것으로 천상세계의 영원한 하늘나라의 새로운 전통을 세워, 조상으로부터 새 수천 대 가정적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과 지상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는 해방·석방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왕은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해방·석방 위에서 태평성대 억만세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아멘!」이론적이에요. 이론적이에요.

세계 인류를 접붙여 하나님 중심의 태평성대가 이뤄지는 시대

이런 방대한 내용을 가려 가지고 그렇게 결론 내린 것은, 똑똑한 계략적인 사탄도 창조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밀고 넘어갈 수 없고, 주인이 없었기 때문에 밀고 넘어왔지만, 주인 자리가 확정됨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 굴복하기 때문에 몽골반점동족이에요. 동족이 사방으로 모였다구요. 조상이 달라요.

그래서 동족이 혈족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 동생들이 잘라서, 부모님한테서 살을 잘라서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 천일국 5년, 4년을 중심삼고 내려와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된 대가족 중심으로 드러났다 이거예요. 드러났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늘의 타락하지 않은 가정과 종족, 나라를 중심삼은 이 가운데서, 타락이 없는 가정적 1대, 종족적 1대, 민족·국가·세계적인 1대, 왕권을 중심삼은 1대, 2대, 3대, 해방된 조상의 자리를 이제부터 결정하려니 세계에 널려 있던 모든 수많은 민족, 인류들은 고향에 찾아 들어와 접붙여야 돼요.

종족적인 메시아, 국가적인 메시아와 하나돼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고 세계의 조상, 개인 조상, 가정 조상… 8단계 조상의 자리를 이어 가지고, 이제 제멋대로 만들어진 나라도, 하나의 나라의 조상을 중심삼고 만국을 중심한 세계 국가가 조상의 자리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없어지고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이상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나라와 세계가 조상의 자리를 결정했기 때문에 변하지 않고 억천만세 태평성대, 원리를 중심삼고 하나의 사랑화될 수 있는 세계, 지상·천상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권 내는 죄가 없어요. 다 완성 완결했기 때문에 해방·석방의 시대는 천년만년 태평성대 억만세 세계가 연결되느니라!「아멘!」해방 억만세 만세! 끝이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원리를…. 그래서 ≪천성경≫을 부모님은 선포했어요. 하늘나라의 성경이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참부모가 승리한 역사와 더불어 부활된 성경을 중심삼고, 영원히 이 ≪천성경≫의 도리를 중심삼고 다시는 지상과 천상세계가 타락의 흔적이 없는 완전한 사랑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사랑의 왕권시대가 되었느니라! 그 왕권시대가 우리 가정의 왕권, 우리 종족, 민족, 내 김씨면 김씨, 여러분 후손들이 천천 억만세가 되더라도 그 종족과 가정의 나라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해방·석방의 지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알겠어요?「예.」이론적으로 딱딱 끝났어요.

거기에 의견을 낼 수 없어요. 의견을 내게 되면 어디나 걸려 버려요, 자기들이. 가인 아벨의 문제 탕감조건에 걸려 있기 때문에 입을 벌려 가지고, 오관을 가지고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시대는 없다 이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자기 중심삼은 자주적인 주장을 했기 때문에 타락이 생겨났어요. 사랑도 해와와 아담이 먼저 했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권도 대신 했지만 그런 주장은 없었다는 거예요.

완전히 본연 기준의 에센스, 원칙적 기반에 서 가지고 싹이 나와 자라 가지고 꽃이 피고, 그 열매는 영원한 천국 가정이요, 나라를 상속 받는 열매가 되기 때문에 거기서 열매 되는 존재는 나라의 대통령도 될 수 있고, 장관도 될 수 있고, 어느 누구든지 자기 일생 사는 데 실적을 중심삼고 하늘의 계열적인 책임과 땅 위의 계열적인, 완성하여 공인 받은 사랑의 주관권 내에 존속하기 때문에, 또 죄를 지어 감옥에 들어간 데서 해방되고 근본이 전과자를 지워 버리는 석방이 이루어져 완전히 자유 천지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고 자주적 사랑의 확정시대가 되느니라! 그래, 천국 가정의 백성이요, 나라와 세계 형성의 인류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이의를 제기할 수 없어요. 여기에 변칙적인 이의를 주장하는 어느 누가 있을 수 없어요. 하늘나라의 헌법과 하늘을 중심삼은 부처 법, 대한민국에 20개 부처가 있으면 그 부처 법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여러분이 천지인부모가 되니 심는 대로 천국 열매가 열린다

그래, 선생님은 어디로 가야 돼요? 선생님은 뭘 해야 돼요? 선생님이 살아 있으나 영계에 가나 한 나라이기 때문에, 이 땅 위에도 중심적인 참부모, 참된 부모요, 참된 스승이요, 참된 주인이기 때문에, 참된 부모의 왕이요, 참된 스승의 왕이요, 참된 주인의 왕이기 때문에 영원한 왕권 지상 전수식이 되었느니라! 만사형통 해방하느니라! 아멘!「아멘!」휘익! (휘파람을 부심) 없다구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창조를 하나님이 그렇게 했으니, 여러분이 천지인부모가 돼요, 천지인부모. 왜 천지인부모가 되느냐? 본래는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인데, 사람이 되어서만이 비로소 부부가 되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된 사랑 가운데서, 하나된 생명에서 하나의 혈통이 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지, 사람의 실체가 없이는 아들딸이 태어날 수 없는 거예요.

사람을 통하여 아들딸이 태어나지 않는 한 가정과 천국의 기반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이제는 천지인부모, 여러분도 하나님 대신 축복받았으니 천지인부모 자리를 대신하기 때문에, 천지인부모 그 자체와 직접 사는 여러분 천지인부모와 동위 동참권에 서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창조이상으로 본연적 완성 완결의 기준을 내 자체에서 보여 주고 실천하는 것이 창조할 때의 이상과 틀림없기 때문에,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정착의 가정으로부터 여러분의 일족도 천국을 하나의 가지와 같이 번식시키는 가정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종대에 열린 열매나 여러분의 가지에 열린 열매나 어디에 갖다 심더라도 천국에 태어나는 열매임에 틀림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막 뿌리면 종교권 국가권,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가 없어지는 거예요. 종교도 필요 없고, 그다음엔 나라도 필요 없고, 대 가정이상…. 하나의 나무에 씨가 달려 가지고 영원히 계속하는, 줄기로부터 순을 중심삼은 가지와 잎과 잎 속에서 핀 꽃과 그 열매가 본래의 열매인 아담 해와, 타락이 없었던 아담 해와, 그 열매와 동등한 가치의 존재이기 때문에, 참부모 대신 여러분도 부모가 되기 때문에 해방·석방의 자리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멘! 알겠어요?「예.」

여러분 아들딸을 이제부터 심으면 종교 없이 천국 가는 거예요. 국가가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는 주인이 없어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뭐 무슨 노무현? 김대중? 김영삼? 노태우? 전두환?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나라에.

참부모를 붙들고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을 소유할 수 없어

그래,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가 없어요. 종적인 가정의 3대가, 중심이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본연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니라 거짓 핏줄을 가진 가짜 할머니 할아버지이고, 어머니 아버지가 그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상속 받았으니 어머니 아버지도 가짜, 자기 형수 형님도 가짜고, 나도 가짜일 것인데, 4대 씨를 하나님이 변경시키기 위해서 다 찾아서 같은 씨를 만들어 놓았으니, 3대권을 하나님이….

하나님이 1대면 아담이 2대고, 아들딸이 3대인데,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완전히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사랑했으면 타락이 안 됐지. 그래서 손자 손녀를 안아 보지 못했어요. 그러니 타락한 세상에는 사탄의 핏줄을 가져 가지고, 사탄 왕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자기 사탄이 1대가 되어 가지고 2대는 아담 해와가 되고, 아들딸 3대가 사탄의 품에 품긴 사랑의 출발만 있었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아들딸, 손자를 갖지 못한, 사랑해 보지 못한 하나님이니 하나님은 ‘나’라는 말도 할 수 없어요. ‘나’라는 말은 ‘너’가 있어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하나님이 아무리 완성을 해도 사랑의 환경이라는 것은 혼자 할 수 없어요. 상대가 이루어져야만…. 하나님의 상대가 다 없어졌으니 아담 해와를 사랑 완성해 보지 못하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 손자를 사랑해 보지 못한 하나님 자리를 만들어 놓은 이 타락한 인류, 체면과 면목을 세울 수 없는 이 똥개 같은 녀석들을 일시에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문 총재가…. 선생님을, 60억 세계 인류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없애려고 했어요. 핏줄이 다르니까 사탄, 원수들이, 가정들이 없애려고 했고, 종족들이 없애려고 했고, 민족들이 없애려고 했고, 국가 세계까지, 사탄이 지옥을 맡고 있는 세계까지, 하늘땅 전체가 원수 되니 없애려고 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본래의 주인인데 그 주인을 쫓아내고 도적놈이 주인 노릇을 하다가 주인이 찾아오니, 사실이 드러나니 완전히 자기가 멸망의 자리에 추방될 것을 아니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문 총재는 죽지 않았어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원리의 고개를 밟아 치워 가지고 죽음 자리에 끌어내릴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죄지은 실상을 샅샅이 아니까, ‘에이놈! 하나님 앞에 죄지은 것을 지금까지 검사와 같은 입장에서 제소하는 자가 없어서 네가 아직까지 해먹었지만, 문 총재는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왕권을 중심삼은 하늘 천기의 비밀, 인류역사의 비밀을 찾아 밝혀 가지고, 너희 일족과 싸워 이긴 승리의 패권 앞에서 괴수라는 왕 자리에 있다고 해서 그 자리를 중심삼고 큰소리할 수 있어? 이 자식아!’ 하고 하나님 앞에 얼굴도 못 들고 꼬꾸라지게 차 버리는 거예요. 그래야 끝나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를 붙들고 하나되지 않게 되면, 지옥과 낙원과 천국을 뒤집어 가지고 지옥이 없는, 낙원이 없는 하늘나라를 소유할 수 없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까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 이 우주를 만들었는데 타락했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못 했기 때문에 타락했으니 온 인류는 천지인부모…. 천주·천지·천지인부모, 하나님과 무형의 신과 실체 아담과 하나된 부부, 천지인부모의 실체를 유린한 것을 이놈 죄인이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 수 있어요? 또 참부모 앞에 얼굴을 드러낼 수 있어요? 사랑의 도둑놈! 굴복하는 거예요.

앞으로 천법에 걸리면 용서가 없어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라고?「1999년 3월 21일입니다.」1999년 3월 21일이에요. 1999년 그때서부터 지금 몇 년 만이에요? 99년이니까 100년, 그다음은?「6년 지났습니다.」6년이지. 6수 탕감해서 7수 해방권을 넘어가는 거예요. 금년이 5년이지? 6년 6수, 6수 완성 못 해 가지고 안식권 7수를, 8수 9수 해서…. 쌍합십승일을 맞이해서 후천시대를 발표했지요?「예.」1, 2, 3, 4, 5, 6, 7, 8, 9, 10이 하나님의 수예요. 안식일이 뭐야, 안식일이? 안식일을 없애 버리고 우리는 뭘 만들었나?「안시일!」안시일!

모든 날들을 모실 수 있는, 하나님과 주인을 모실 수 있는 안시일을 맞았기 때문에, 이날 이후에는 사탄의 흔적도, 그림자도 없기 때문에 석방의 지상천국, 하나님 참선의 왕권시대의 대우주가 하나님을 부모라고 하고 대가정 국가를, 그것보다 더 큰 것도 가정과 같이 모시고 사는 효자·충신 가정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이론적으로 조건을 세울 수 없어요.

반대한 나라는 유엔이, 반대했다가는 한꺼번에 갖다가 불살라 버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젠 아담 해와를 지옥의 어두움에 거꾸로 꽂았던 한을 거쳐오던 이 기반 위에 아담 타락한 모양,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뭐라고 했나?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이에요. 이것은 천민재판이 벌어지는데, 나날이 재판이에요. 법에 걸리면 용서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죽일 수 없으니까 북극과 남극에 펭귄 철이라든가 벌 나비가 사는 입장에 서 가지고, 생활하던 지상세계와 극반대의 환경에 있어서 자기 죄 값을 치르기 위해서는 얼음 구덩이를 파서 고기를 잡아먹어야 되고, 태평양을 건너야 되고,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정을 넘어야 되고, 그다음에 평지에 가서 농사를 지어서, 백두산 꼭대기 같은 지역에 있으면 그 돌에서 농사를 지어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효도하던 도리를, 타락됐기 때문에 반석 위에서 농사를 지어서 수확해 가지고 효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본연의 자리, 타락한, 핏줄을 더럽힌 참감람나무 열매로서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이제 우리를 반대해 보라구요.

배에서 고기가, 그물에 잔 고기 녀석이 말이에요, 고래를 잡아 가지고 갈고리를 쳐서 고래를 끌어올릴 수 있는 주인이 탔는데, 조그만 송사리가 걸려 가지고 ‘나 왜 잡아먹으려고 그래요? 나 왜 이렇게 해요?’ 할 수 없어요. 너를 잡았으면, 새끼 조그마한 것들, 송사리 같은 것을 잡았으면 더 큰 사람을, 만우주의 중심인 하나님 대신의 실체존재를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솜털과 같고 세포와 같은 너희들을 하나님의 인격적 신을 자주장할 수 있는 절대 주인을 위해서, 거기서부터 갈라져 나왔으니 다시 갖다 붙여야만 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도 주인을 위해서는 피를 흘리면서도 사랑을 하겠다고 나를 주인의 자리에 올려 놔 달라고 빌기 때문에, 이 세계에 먹이사슬이라는 게 생겨나 가지고 힘있는 녀석은 작은 놈을, 작은 놈은 입이 큰 녀석이 삼켜 버리는 거예요. 이것을 모르는 타락의 결과만 본 희랍철학이라는 것은 뭐 적자생존이야? 이놈의 원수의 결론을 지었다는 거예요. 적자생존, 그다음에 뭐? 약육강식이야? 약육 뭐야?「강식!」강식이야?

타락한 인간에게 천적은 참사랑

보라구요. 호랑이 한 쌍이 있다면 말이에요, 호랑이보다 약한 늑대, 뭐 개가 10만 쌍이 있더라도 이건 그 호랑이 한 쌍 앞에는 죽은 목숨이에요. 자유가 없는 거예요. 나대다가는 끝내는 잡아먹혀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야 하면, 천적이에요, 천적.

오늘날 인류, 타락한 인간에 있어서 천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이다! 참사랑만 들고 나오면 타락한 물건은 호랑이 앞에 늑대, 개와 같은, 세계에 몇억만 쌍이 있더라도 대가리를 내밀지 못하고 구덩이에 대가리를 숨기고 있다가 언제든지 디밀었다면 잡아먹힐 수 있고, 들어갔다가 하루 이틀, 한 달 돼서 나와도 잡아먹힐 수 있으니 이것은 죽은 목숨으로서 햇빛을 보지 못하는 지옥에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오늘날 기성교회 똥개 같은 녀석들이 문 총재가 무슨 뭐 이단, 이단이라고 해? 이단이 없어요. 끝을, 끝을 몰라요, 내 끝을. 끝이 어디인지 몰라요. 하나님도 모르고, 재림주가 와서 뭘 할지 끝을 모르고 시작도 모르는 것이 대신 나서서 무슨 판결해 가지고, 검사와 같이 ‘통일교는 이단이다.’ 할 수 있어요? 성경은 무슨 심판한다는 얘기 없어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구약이 어떻게 되고, 신약이 어떻게 되고, 성약이 어떻게 된다고 ≪천성경≫에 나온 것을 다 기록으로 남겨 놓았는데, 어디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남는 것이 없어요.

기성교회 주인이라는 것이 주인이 아니에요.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안식교 다 싸워요. 목사와 장로가 칼침을 놓는 시대가, 때가 왔어요. 피를 본 거기에 하나님이 있을 성싶어요? 주인이 없어요. 나라에도 주인이 없고, 교회에도 주인이 없어요. 하늘에도 주인이 없고, 이 땅에도 주인이 없어요.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재창조해 가지고 나타나 주인이 생겨나기 때문에 개인 주인인 동시에 가정의 주인이요, 종족·민족·국가의 주인이요, 세계의 주인이요, 하늘땅의 주인이요, 하나님과 일체 된 사랑을 중심삼은 왕권 세계권 내의 모든 것은 생사지권이 달려 있기 때문에, 천주해방권을 갖기 때문에 해방과 석방의 죄의, 죄의 일체….

아들딸이 많다 해도 열 아들, 열 딸이 있다면 말이에요, 범죄자를 뭐라고 그러나? 제1차, 한 번 죄를 지으면 무슨 죄?「초범이라고 합니다.」초범, 재범, 10범! 타락한 인간들이 몇백 번 죄를 지었는데, 그 죄를 자기가 믿음으로, 믿는다고 해서 하나님 대신, 하나님이 믿는 것같이 믿어요? 성경을 들고 가 가지고 찬미 부르면서…. 수작도 말라는 거예요. 역사의 죄를 생각하면 몇 범이에요? 수천 범, 수만 범 전과자예요. 그걸 뭘로 지워? 알겠나?「예.」

총생축헌납을 해야

셋째 사람, 어디서 왔어?「경기도 구리에서 왔습니다. 평화자동차에서 왔습니다.」뭣이?「평화자동차에서 왔답니다.」「구리에 사는 일·한가정입니다.」응, 한·일가정이로구나. 한국말도 잘 모르고…. 한국말 할 줄 아나?「알지요. 한국에서 오래 살았습니다.」오래 살았어?「예.」지금까지 할 수 없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하나님을, 한국도 구해 주겠다. 일본도 구해 주겠다.’ 그런 주인 됐나? 미진한 것이 있어 가지고는 불살라 버려야 돼.

죽은 사람의 예물이나 옷이나 불살라 버려야 돼요. 상속하지 않은 것 외에는, 상속해서 세계가 불탈 때까지 계속하는 것은 남겨둘 수 있겠지만, 마지막 때에는 불살라 버려야 돼요. 일본 나라도 불살라야 되고, 한국 나라도 불살라야 되고, 다 불살라야 할 때가 왔어요. 끝장이 됐어요. 끝장이에요.

이렇게,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된 것을 드려야 할 텐데, 이렇게 돼 가지고 어떻게 하나되나? 180도 뒤집었어요. 끝날이 되기 위해서는…. 이게 끝날에는 뭐냐 하면 제 방향을 찾아가요. 이렇게 들어가요. 이렇게 되면 어디에 가서 맞출 줄 몰라요. 완성을 모르니까, 이렇게 했다, 이렇게 했다, 별의별 짓을 몇 백번, 몇 천번을 하더라도, 이렇게 꿰어 가지고, 꿰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럴 수 있는 것을 몰라요. 통일교회는 이렇게 됐어요. 알겠어요?「예.」다 탕감했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조작한 자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사탄까지도 주장할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자주장…. 뭐 프리 섹스야? 호모야? 세상에! 미국 같은 데는 50개 주 가운데 32개 주가 호모들의 결혼식을 공인해 주는 거예요. 세상에! 그 나라는 내가 없었으면 벌써 망한 지 오래됐어요. 미국을 살려 놓고, 한국을 살려 놓고, 이제는 전권의 자리에 가 가지고 하늘의 권위를 땅 위에 발발시켜야 할 시대가 됐기 때문에, 그 거짓 되고 거추장스러운 것은 때려치우고, 때려치워도 남거든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여러분이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세계의 소유를 손에 쥐지 못했는데, 여러분의 소유물이, 일본 나라, 한국 나라, 미국 나라 소유가 도적 물건이에요, 장물구매. 주인 앞에 찾아오면 넘겨줘야 될 텐데 안 넘겨주고 숨겼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전부 다 공동생활을 하는데, 제자들이 자기 집을 팔아서 전부 다 공동생활을 하는데 자기들도 공동생활을 하는 식구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서 집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숨겨 놓고 ‘집 판 것 전부 다 바쳤나이다.’ 할 때 베드로 앞에서 두 부부가 그 자리에서 즉살, 벼락을 맞아 장사 치른 것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이놈의 자식들, 총생축헌납 제물이 되어야 될 것을 특혜로서 헌납물로 하늘에 바치면 다시 그 이상 몇 배의 물건을 찾아 주려고 하는데, 자기 소유권을 끌어안고 있어? 일본 나라, 미국 나라 통일교회 패들!

주인이 왜 이렇게 많아? 하나님이 주인 노릇 해 보지 못했어요. 해 봤나, 못 해 봤나? 하나님이 가정생활도 못 했는데, 천주의 대주재 되는 그 양반이 그러지 못했는데 그 아들딸이 그럴 수가 있어요? 못된 것은 한 구덩이에, 참부모 가정을 남겨놓고 그 가외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타당할 것인데….

그래서 선생님이 혼인신고와 출생신고를 언제 했나?「2003년에 하셨습니다.」2003년 몇 월?「2월 6일입니다.」2월 6일이에요. 3일 후에 선포식을 한 거예요. 왜? 가정당을 만들어 놓고. 야당 여당이 뭐야? 가정당, 절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되어 출발을 잃어버렸으니, 가정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이 천지인부모로서 출생신고, 출생신고와 더불어 혼인신고와 더불어 그다음에는 사망신고를 다 끝내 가지고 부활했기 때문에, 출생 부활했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천일국의 부활된 주인으로 나타나니 여러분도 출생신고를 했기 때문에, 출생식을 부모님이 명령해서 했기 때문에 천국 나라의 족속으로서 서게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 이놈의 자식들!

그거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망론적인 결론이에요?「이론적 결론입니다.」입을 가지고 아는 녀석이 답변을, 선생님이 결론 낸 대로 답변 안 내 가지고는 영원히 낙제생으로 엑스(×)에 걸려 있어요. 오(○) 가운데 심보(心棒; しんぼう; 굴대)가 있으면, 360도의 수천 번을 그 하나의 중심에 걸려 있어요.

비로소 하늘땅의 주인이 섰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

그런 얘기를 하다가 오늘 시간 많이 가겠다! 야, 다 끝났나?「조금 남았습니다.」일곱 시도 안 됐구나. 그것 마저 끝내자!「예.」그 장까지가 얼마나 남았어?「이 장까지가 한 장 남았습니다.」한 장? 그 절 말고 장!「아, 다섯 장 남았습니다. 열 페이지 남았습니다.」열 페이지면 몇 분 걸리겠나? 일곱 시까지 다 끝나겠구만.「예.」그 절만 하고, 우리 오늘 해방의 기념의 날…. 선생님의 저 연설문이 발표되면 그것이 실효가 나는 거예요, 여러분은. 알겠어요?「예.」그래, 기쁜 날…. 오늘 27일이지?「예.」

17세에 예수님이 마리아하고 싸웠고, 27세에 싸웠고, 30세에도 마리아가 자기를 장가 안 보내 준다고 장가 보내 달라고 하던 것 다 실패하던 것,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들도 깃들일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한, 그 한 된 모든 전부를 해방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태어난 날도 세울 수 없고, 결혼한 날도 세울 수 없고, 죽을 날도 세울 수 없었던 것인데, 태어난 날도 살아나고, 결혼하는 날도 살아나고, 죽을 날도 살아났으니, 태평왕국시대가 참부모의 것이기 때문에 그런 시대가 안 올 수 없다! 그래, 혼인신고 했고, 부모님이 생일과 죽을 날을 이겼기 때문에 죽지 않은 여기서 여러분도 같은 입장에서 출생신고를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 몇 년이야? 40년 전에 부모가 되어 가지고 40일 동안 난 달에 가정의 1대, 2대, 3대까지 사랑 못 한 것이 부모님이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의 3대 사랑하던 주인 자리를 역사의 아담가정 대신, 하늘땅 국가 모든 전부를 부정시켜서 만들어 가지고 사랑했다는 기준을 마친 것이기 때문에, 1대 실패한 것을 수천년 거쳐 가지고, 그것이 문서만이 남아 있지 실체를 빼앗겼던 것을 문서를 찾아 가지고 주인 된 것을 증명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래서 하늘땅을 하나 만든 하나님이 주인 자리에 서기 때문에, 문서를 통해서 개인의 주인이 누구고, 가정의 주인, 종족·민족의 주인이 누구라는 것이, 참부모라는 것이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앞에 사탄세계의 모든 소유권을 헌납해 가지고 하늘의 소유권으로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천하통일을 할 수 있어서 하늘나라의 헌법과 부처 법이 생겨나, 모든 것은 법이 생겨났기 때문에 재판할 수 있는 거예요.

변호사를 세우고, 검사를 세우고, 판사를 세워 가지고 재판을 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재판에서 변호사가 있고, 뭐 사탄이 있더라도 그건 틀림없는 잘못된 입장에서 거짓이라는 판결을 내 가지고 통일교회가 옳다 할 때는, 천지 전체가 광명한 새 아침, 모든 만유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 선 모든 만물이 어둠 가운데 있던 것이 비로소 새로운 아침, 광물시대 식물시대 동물시대, 천주 전부가 새로운 승리의 새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문선명 시대가 오는 거예요.「아멘!」

진리의 본체의 태양이 되어 가지고 선명한 햇빛으로 말미암아 전환한 하나의 주관의 날로부터 주관의 월로부터 주관의 해로부터 영원까지 계속하느니라!「아멘.」변하지 않는 지상천국, 선의 왕국, 왕권시대의 주인이 천지인부모였느니라! 아버지였느니라! 아버지의 흔적이 완전한 아들딸의 핏줄로 태어났으니,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은 아들딸 대신, 부모의 가정 대신 가정이 아닐 수 없느니라! 너와 나,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나라의 해방이 성립되느니라!

그 전까지는 하나님이 ‘나’라는 말도 못 했어요. ‘너’가 없기 때문에. ‘너’라는 말을 할 수 없으니 너라는 말의 주체가 없어요. 주체가 하나님이 못 됐기 때문에 ‘너’라는 말의 주체 된 하나님, ‘우리’라는 말을 못 썼던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하는 것을 알라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내 것, 우리 것, 우리나라, 우리 세계를 찾았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몽땅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접을 개인에서부터 가정, 어디서든지 접붙일 수 있는 시대에 있으니, 이 참감람나무 밭이 돌감람나무 밭이 많으니까 어디든지 접붙일 수 있는 시대예요.

이제는 가만있더라도 세계를 통일하게 돼 있어

그래, 축복가정을 만드는 데 반대하는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전라도에서 하고, 경상남북도, 그다음엔 충청도, 그다음엔 1천만 이북에서 피난 나온 실향민…. 이 땅 위의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이 서울에 와 살아요? 경상도 주권, 전라도 주권, 그다음에 서울에 사는 대다수가 전라도 경상도 사람들인데, 이들이 구덩이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빠져 죽게 만들어 놨으니 이걸 중심삼고 갈라져 나간, 싸우다 싸우다가 나라를 잃어버려 할 수 없이 일본에 간 조총련 공산당 대표와 민단, 이것이 한국에서 공산당 전라도 패, 그다음엔 민주주의 경상도 패인데 경상도 패가 지금까지 20년 해 먹었어요.

이제는 주권도 주인이 가져 가지고 돌려줘야 되겠기 때문에…. 기독교 김영삼이 대통령이 돼서 나라 팔아먹고, 김대중이 해 가지고 완전히 나라를…. 김영삼 시대에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를 맞아서 산산조각이 되어 가지고 민주세계의 물건인지 공산세계의 물건인지…. 뭐 386시대? 자기들이 나라를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시대가 왔어요. 퉷! 도깨비 새끼는 물러가요.

문 총재는 가만있더라도 문 총재의 뜻은 대한민국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게 되어 있어요. 왜? 진리가 있고, 진리의 기대인 하늘나라와 땅이 지상천국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밀어 넣는 대로 그것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 법에 완전히 치리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박수! (박수) 오케이!「오케이!」아멘!「아멘!」

아멘, 에이멘(Amen)은 넘버원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주인이다, 상속 받을 수 있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4대가 해방된 천국의 주인이 됐으니 해방·석방의 춤을 춰 보자

자, 그다음 우리 훈독회 끝나게 되면 화동회나 하지.「예.」화동회,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형님 부부, 그다음에 결혼하지 않은 자기 동생, 4대가 손을 붙잡고 환갑날 생일날 잔칫날을 축하하면, 전부 다 그렇게 되면 해방이 벌어지지요?「예.」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님 부부, 자기 가정까지 4대가 해방된 천국의 주인이 됐으면, 해방·석방의 춤을 춰야 되겠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 한번 춰 보지 못했는데, 벌거벗고 춤추는 조상이라는 그런 소문을 들었지요? 벌거벗고 춤춰 봤어요? 한번 춤춰 보고 싶어요? 벌거벗어요, 여자부터. 여자가 벌거벗고 타락했지.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아담은 꿈도 안 꿨는데, 해와가 벌거벗고 천사장하고 짝짜꿍했어요. 그래, 여자들, 벌거벗어요! 왜 가만있어요? (웃음) 에덴으로 돌아가려면 그래야 될 텐데. 자유, 모든 것이 꺼릴 것이 없어요.

요즈음에 일본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자 탕하고 여자 탕이 하나로 돼 있어요. 아이고, 뭐 요전에 갔던 사람들이 들어가니까 여자들이 수두룩히 드러누워 가지고 ‘어서 오십시오.’ 하고, 열 사람 백 사람이 가득 들어가게 되면, 열 사람 백 사람 일반 사람이 오면 때 밀어 주기 위한 여자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아이구, 그 탕에 들어가는데 얼마나 놀랐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여자가 놀라지 않고 남자 녀석이 놀랐으니, 그거 뭐 아담 같은 꼴이 돼서 안됐으니, ‘아이구, 여자가 저런데 남자가 놀랄 게 있나?’ 하고는 허리를 구부려서 이래 놓고 가슴을 내고 ‘에라, 네 젖통하고 내 젖통하고 누가 물렁물렁하고 딴딴한가 보자. 남자의 가슴이 딴딴하지. 그다음에 네 자체의 오목과 내 볼록 중에서 누가 오목 볼록의 계승 주인이 되나 보자. 자기들이 도망가게 되어 있지, 도망 안 간 주인은 내가 되는 거지.’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때 참석했어?「예. (유종관)」봤어?「예, 봤습니다.」봤어? 자기도 버티고 가슴을….「그런데 일본 남자들은 전부 그냥 수건을 앞을 가리고 가고요, 한국 남자는 당당하게 걸어갔습니다.」(웃음) 그러니 됐다!「그게 큰 차이였습니다.」해와국가는 가려야지. 부끄럽지. 못 벗어나요. 야! 내가 밥의 재료를 하나 받았네. 해와국가는 그래야지! (웃으심)

야야, 어디 갔나? 훈독 어머니보다도 여기 얼굴들 좀 보자. 잘생긴 얼굴, 너 한번 노래해 보자. 노래하라면 잘하겠구만, 원숭이띠 같은데. 시작! 일본에서 왔나, 한국에서 왔나?「한국입니다.」「주간종교….」야야야, 나는 타락한 세계의 경배하는 게 제일 싫어요. 살려 달라는 거거든. 용서해 줘야 할 텐데, 무가치한 이러는 게 나 얼마나 싫은지 몰라요. 죽이지 못해서 싫어요. 공적인 일이 있어서 나왔는데, 무슨 경배야, 경배?「종교신문 편집위원으로 있는 김주호라고 합니다.」

경배라는 말은 말이에요, 내가 빽(background)이 필요하다, 배경이 필요하다! 경배가 그런 배경 아니에요? 빽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그렇습니다, 아버님. 처음으로 들었는데, 경배, 배경! 야! 아버님….」나 그거 되게 싫어하잖아요? 나를 빽으로 써 가지고 자기 별의별 짓 다 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간판만 주면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지. 자! (이후 화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