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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정을 이루자

일시: 1997.06.29 (일) 장소: 브라질 살로브라 호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7년 6월 29일, 이 달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금년 6월을 보내고 이제 7월을 거쳐 7월 7일을 중심삼고는 안식일을 설정할 수 있는 해방의 선포의 날을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사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당신의 창조이상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이 땅 위의 우리 인류 조상이 일체가 되어 새로운 핏줄을 이 땅 위에 번식하여 가정을 정착하려는 것이었는데 그것을 잃어버린 한스러운 역사를 지닌 하나님인 것을 저희가 알았습니다.

분하고 원통하고, 세계를 빼앗기고 사랑하는 아내를 빼앗기고 사랑하는 자식을 빼앗기고 모든 전체를 잃어버린 슬픔의 자리에 있던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그 하나님을 저희 품에 안고 다시 모실 수 있는 기준으로 되돌아와서 이제 알고 보니 천만사의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은 부끄러운 것을 스스로 자각하게 되옵니다.

이제 깊이 통회하고 비통한 마음을 가지고서 하늘에 다시 귀의하기 위해서는 모든 희생적 제물과 모든 수난 길을 감수하면서 제물적 희생을 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늘을 모시고 생축의 제물로서 통째로 바쳐질 수 있는 이런 자기를 자각하여야 할 불쌍한 죄인들의 자식인 것을 용납하시옵소서. 이 땅 위에 수많은 성인들을 보내고 수많은 메시아를 보내시어 참부모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하늘이 얼마나 비통한 심정의 아픔과 원한의 탄식을 남겼는가를, 그 고개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아옵니다.

6월을 이제 보내오니, 안식일을 다시 맞이할 수 없는 복귀시대의 마지막 6월이 되겠습니다. 7월을 중심삼고 하늘이 찾아오는 안식일까지 사랑으로 정착할 한 날을 소원하던 모든 것을 찾지 못한 하나님을 안식시켜야 할 뜻의 책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7월을 중심삼고 360만쌍 축복완성의 표어를 놓고 그날까지 매듭을 짓기 위해 전체 통일가의 무리들이 일심단결해서 가는 그 자리를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후에 아담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주관하고 사회와 전체 국가·세계를 주관하려던 모든 한을 풀고 만민 전체를 당신의 안식일에 부속물로서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이제 해원성사해야 되겠습니다. 아담에 있어서 잃어버린 것을 예수에 있어서 못 이루고 재림주가 와서 기독교로 말미암아 못 이룬, 아버지의 분하고 원통한 한스러움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문총재에게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그 날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 생명의 소원이요, 역사 인류 전체의 소원이요, 피조물의 한과 탄식을 넘어서서 해방 받을 수 있는 소원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금년 6월에 벌어진 모든 것에 있어서 저희들이 부족했던 것을 용서하시옵고, 7월의 안식권을 맞이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의 곳을 향하여, 하늘을 향하여 비약할 수 있는 그런 세계사적 전환시기를 갖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360만쌍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전체를 아버님, 승리와 영광과 당신의 거룩함이 늘상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남기신 뜻 앞에 하늘을 해원성사하지 못하는 일이 없게끔 완전히 해원성사하여 아버님을 아버님으로 모시고, 참부모님은 참부모로서 하늘을 부모로 모시고 하늘 안팎이 일체가 되시어서 지상·천상세계를 일체로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통일된 세계, 승리와 영광과 아버지의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의 주권 세계를 이루시어, 만민을 사랑의 권속으로 삼으시고 만국을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문화와 하나의 혈족으로 삼으시어서 당신의 통일된 승리의 천국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타락한 후손을 복귀할 수 있는 이런 이 길을 걸어왔던 아버지의 서러운 마음을 저희들이 백 퍼센트 이상 그 마음을 위로하고도 남을 수 있게끔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핏줄이 갈라진 자식들을 세워서 직계의 자녀의 심정을 느껴야 할 하늘의 어려움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참된 하늘을 염려하고 땅을 염려하는 그 염려의 마음을 하나님 이상 넘어서서 하늘을 위로할 수 있는 효자 효녀가 되겠다는 통일의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축복받은 가정의 무리가 얼마나 엄청나고 그 다음에는 그런 책임 소행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어서 하늘이 자기 집에 언제든지 와서 머무를 수 있는, 천군 천사가 언제나 같이 그 집에 오게 해 살 수 있는 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 축복받은 무리들 부족한 모든 것을 안으시어 당신의 혈족으로 삼은 내적 고충이 큰 것을 알고 있사오니 무엇을 해서도 위로해 드릴 수 없사옵니다. 이런 참부모의 입장에서 면목이 없고 체면이 서지 못하는 사실을 알고 생각할 때, 타락의 후예의 고난이 이렇게 크고 엄청나다는 것을 느끼면서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여 이를 청산하기 위한 전진적인 발전과 도약적인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재결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내일 모레면 칠일절을 맞겠사오니 모임 자리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한스러운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안식의 날을 바라보면서 칠일절을 세우신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그래,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님 앞에 같이 이렇게 동참할 수 있는, 가정에서 국가·세계까지 아담 가정에서 다 잃어버린 것을 세계까지 연결되게 해 가지고 전세계가 그런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기 위해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금까지 세상이 복귀 안 돼 있다구요. 이제 360만쌍만 하게 되면 하늘의 축복이 세계권까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날이 안식일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피조한 모든 물건과 피조한 세계에 있어서 사시사철 춘하추동 전부 다 거룩한 날이 이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의 출발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성찬 먹던 것을 우리가 주일날만 했었다구요. 칠일절 전체 전권시대, 360만쌍만 가정으로 말미암아 세계 이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만물들이 탄식했던 것을 탄식권을 벗어나서 월요일부터 일주일 동안 우리가 생활하면서 모든 먹고 자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사는 시의시대(侍義時代)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준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생활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절대가정을 이루어 절대사랑을 하게 돼 있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 천상천국의 출발이에요.

그래서 우리 맹세문에도 나와 있지만, 우리가 한이 맺혀 있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고향을 떠나서 있다가 전부 다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고향으로 환고향하는 거라구요. 첫째 번은 환고향의 뜻이고, 둘째 번은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창조이상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황족권을 바라는 것이에요.

제4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대우주 대가족이에요. 자기 하나만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우주가, 하늘땅이 한 가족이에요. 다섯 번은 뭐냐 하면, 그러한 천상세계에 표적을 두고 그런 대가족을 중심삼고 주체를 삼아서 대상적 세계에서 언제든지 하나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땅 위에 아직까지 하늘과 하나 못 된 모든 것을 청산해서 전진적 발전, 전진하는 데 박차를 가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섯 번째는 전부 다 하늘의 축복을 받은 참부모의 대신 가정으로서 하늘의 축복을 주변 자기 일족들에게 물려주어야 된다구요. 그런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일곱째는 심정문화세계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하늘의 심정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절대평화와 절대통일세계로 전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심정적 문화세계를 이루어 하나의 통일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이 맹세문이 전부 다 복귀섭리의 골자를 뽑아서 만든 것인데 어디 가든지 매일같이 이것을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모든 맹세문에 있어서 첫째는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이 뭐냐? 자기 몸 마음을 제물 드려서 하나님 앞에 바치게 되면 하나님까지 합해서 우리에게 돌려준다 이거예요. 자기 몸 마음을 바치지 않고는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돌려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는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 바쳐지게 될 때는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 앞에 서 가지고 모든 만사가 하늘의 지시대로 움직이면 지상 천상천국의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생축의 제물이에요. 제물은 갈라야 됩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 있다구요. 이게 하나돼야 됩니다. 부부가 갈라지고, 그 다음에는 부모와 자식이 갈라졌어요. 전부 갈라진 패들이에요. 아버지 패, 어머니 패, 부모 패, 형님 패, 동생 패, 남편 패, 아내 패, 전부 패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래서 이 세계가 전부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 중심삼고, 부모 중심삼고, 형제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형제고 부부고 아버지 어머니인데 그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조각이 돼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모시고 절대 거짓말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모시고 거기에 자기 계획을 할 수 없어요. 자기 재산을 모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한 모든 문제가 전부 다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절대사랑 앞에는 둘이 하나입니다. 둘이 하나니까 자기 마음도 없고 몸도 없고 다 이런 거예요. 둘이 하나면, 부부 하게 되면 네 몸 마음이 돼요. 그것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사랑만으로써 모두 하나되어야 되는데 사랑을 중심삼고는 몸이 소화되고 마음이 소화되고, 남자가 소화되고 여자가 소화되고, 그 다음은 아들딸이 소화되는 거예요. 아들딸이라는 것은 부모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생명을 연장시킨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효도하라, 말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효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연결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잃어버린 안식일

효자가 뭐예요? 하나님의 루트(root;뿌리)와 하나된 개인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자리를 향하여 가는 거예요.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효자, 참된 성인, 참된 충신, 참된 성자의 도리를 통해 참된 주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뭐냐 하면 부모 중에 부모라구요. 참된 인류의 참된 부모 중의 부모고 스승 중의 스승이에요.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선생님이 참부모로 왔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서, 스승의 입장에서 우주의 만 진리의 비밀을 다 가르쳐준 거라구요.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그 다음에는 주인이요, 왕 중의 왕이에요. 모든 전체는 부모님을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지상에 나타난 이것이 현실적으로 우리 가정을 넘어서 세계로 일원화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뜻을 알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천사들이, 천사장 입장에 있는 모든 조상들은 후손들이 부모님을 잘 모시기를 바라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전부 다 천사장이 반대했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천사장 후손의 핏줄을 태어난 자들이 탕감해야 할 텐데 부모님을 함부로 모시는 이중적인 죄악을 가중하게 될 때는 조상이 심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판 안 한다는 거예요. 천사장 후손 아니예요? 심판한다는 거예요, 자기 후손들을 전부 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다 준비하고 앞으로 이제 7월 7일날, 1997년 7월7일 7시 7분 7초, 이때 무엇을 선포해야 되느냐 하면, 안식일이에요. 하나님이 쉬지 못했어요. 7수 안식일을 잃어버렸다구요. 70년 700년 7천년, 6천년의 역사에 7천년의 안식년을 못 가졌기 때문에 이걸 가질 수 있는 선포를 해줌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성인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우리가 사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주일만 성찬을 먹지만 하루 세끼 삼식, 모두 먹고사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모든 만물을 사랑으로써 대하면서 먹고살고 이래야 된다구요. 거기는 앞으로 타락한 세계의 음란이나 이런 것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동네에 들어가지 못하게 그야말로 불살라버린다는 겁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전부 다 돌로 때려죽였는데 이제는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성찬이 시작되는 거예요. 매일같이 성찬을 먹고삶으로 말미암아 병도 안 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병도 안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 살로브라에 오는 것도 전부…. 남미 제일 산골이에요. 제일 험한 준령이 많아요. 악어가 많고 그 다음은 표범이 많다며? 제일 산골에 와서 정성들이러 온 거예요. 고기 잡으러 다니는 게 아니라구요. 고기를 잡아 제물 삼는 거예요. 제물, 제물! 맨 밑창에서 정성을 들여서 이 나라님까지도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남미 전체에 사다리를 놓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7월 7일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은 정성들여야

그래서 이번에 4일은 경제인들, 마음 세계에 몸뚱이 되는 경제인들 중심삼고 세계평화통일구국연합을 만들었어요. 신구국연합을 만들었지요? 신구국연합은 지상천국을 말하는 것이고, 이건 사탄세계의 나라를 전복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구국연합을 하기 위해서는 경제인단들과 국가적 메시아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이 돈이 없으면 대통령이 못 돼요. 그래서 그 회합을 지금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구국연합인데, 신구국이 아니라구요. 연합인데 그 연합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경제인들이 앞장서서 대통령을 바로 뽑아야 돼요. 돈을 함부로 쓰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 출세보다는 나라 잘 되기 위해 대통령을 뽑는 건데 자기 출세를 빙자한 것은 악마라는 것입니다. 당을 만들어서 자기 돈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자리 차지하는 것은 악마라는 겁니다. 그런 시대는 지나가야 된다구요.

8월 9일이 7월 7일인데 그 날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모든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정성들여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인류의 가정이 전부 다 축복받을 수 있는, 아담 가정에서 완성 못 한 것을 전세계의 타락인간을 그냥 놔 놓고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사탄까지도 포함돼 있는 거예요. 꿈 같은 얘기라구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 선생님 말한 대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앞으로 천년 만년 정성들여 오라고 해도 못 온다구요. 탕감길을 찾아가는 이 고개를 넘지 않을 수 없어서 오는 거지요.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바다입니다. 바다를 제일 싫어해요. 그래, 글로스터에 가서 정성들여야 되고 여기 360만쌍을 위해서 전부 다 여기 남미에 와서 고생하는 거예요. 미국을 살려놓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은 놀음을 하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여기 와 이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글로스터에서 튜나잡이를 하고, 여기서 전부 다 빠꾸를 잡는데, 도라도 하고 보가는 누구나 다 잡을 수 있어요. 빠꾸 잡기는 힘들어요. 여기 또 자우! 자우 잡으러 가 가지고 하루에 한 20마리도 잡았어요. 아예, 싫증이 났어요. 빠꾸는 싫증이 안 났어요. 빠꾸는 어제 거기서 4시 45분에 그만두고 전부 다 낚시 챙기니까 다섯 시가 되더라구요. 엇그제 일곱 시까지 두 마리 잡았으니 열 마리 채울 건데, 기록을 깨뜨려야 할 텐데…. 그렇잖아요? 나중에 가자 하고 감는데 한 마리가 물어서 여덟 마리 잡았어요. 이제 열 마리 잡아야 돼요. 새벽부터 나가서 말이에요. 그것이 앞으로 기록이 남는 거예요, 여기에. 여기 와서 잡았다는 기록이 남으면 유명한 곳이 된다구요.

그 자리에 가서 낚시 한번 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현상금을 걸지 않으면 못 와요. 세계 사람들이 다 하려고 그런다구요. 정성들여야 돼요. 「기록에 남겨야 돼요. 사진까지 찍고. (어머님)」내가 여기 와 다니는데 이 동네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데 아무리 다니더라도 모르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낚시를 좋아해 가지고 밤에 나가서 밤에 들어오고 그렇게 위험하게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생명을 내놓고 다니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걸 전부 다 대신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몸뚱이로도 세계 사람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몸을 가졌어요. 마음도 그렇고, 정신적으로도 그렇지만 이 몸뚱이도 모든 일에 있어서 어느 누가 따라갈 수 없는 전통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시의시대

그래, 바다에 가면 어부가 되고 농촌에 가면 농부가 되고 직장, 공장에 가면 직공이 되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손 안 댄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정성들인 배후에는 전부 다 세계가 줄줄이 달려 들어오는 거예요. 정성들이는데, 옛날에 이 땅에 와서 산 사람은 자기 아들딸밖에 생각 못 했다구요. 자기 나라밖에 생각 못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늘땅을 생각하고 정성들이는 것입니다. 그 정성이 사무쳐서 하늘땅에 연결시키게 될 때 그 정성이 주류가 돼서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하늘의 권속과 하늘의 모든 영인들이 다리를 놓고 이 길을 통해서 선생님이 닦은 터전을 오는데는 사탄이 반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이제 완전히 다, 뜻은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태어난 후손들은 타락한 이 땅 위의 인간과 달라서 축복받은 후손들은 복된 후손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축복 안 받은 사람은 에이즈 환자가 돼요. 에이즈 병 환자가 돼 다 죽습니다. 프리 섹스로 다 죽어요. 가정과 청소년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때가 돼서 세계를 한꺼번에 다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완전히 추방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종결을 보고 하늘의 뜻을 완성시키는 종착점을 맞기 위한 역사가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과 이 땅 위에 수많은 종교를 대신한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하였기 때문에 선생님이 와서 기독교와 인간들이 못 한 것을 둘 다 탕감해서 생축의 제물, 선생님과 나라를 하나님에게 바쳐서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앞장 세워서 인류 앞에 사랑의 왕으로 임함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는 사탄과 불의한 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습니다. '구원섭리사의 원리관' 하고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 이 세 가지만 알게 되면 우주를 다 알아요. 우주의 모든 핵을 다 얘기했어요. 근본문제가 확실히 다 드러난다구요. 그 내용만 설명할 수 있으면 신·구약은 몰라도 괜찮다 이거예요. 이것이 성약시대에 선생님이 살아온 지금까지 걸어온 것인데 앞으로 전부 다 성약 성경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다 가르쳐줬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이번에 15회를 넘어 16수를 맞으면서 이걸 다 선포하는 것도 다 원리 숫자에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스핀(CSPN;미국의 라디오방송의 하나)이 자기도 모르게 다섯 번씩이나 방송한다는 것입니다. 네 번 했다는데 다섯 번까지 다 했을 거라구요. 세계까지 다섯 번 나갔으니 방방곡곡 다 보는 거예요. 워싱턴의 시스핀은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고위층은 다 보는데, 선생님의 워싱턴 타임스 15주년 기념 행사를 다 봤을 거라구요. 한꺼번에 세계가 딱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반대할 수 있는 운세가 지나갑니다.

또, 이번에 세계의 언론인들과 세계의 문인들, 서양세계의 유명한 문인들을 데려다가 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모르고 반대하고 글을 썼지만 이제는 알고 나서는 쓸 수가 없기 때문에 반대하던 모든 언론들을 깔고 앉아서 이들이 선두에 서서 따라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놨습니다.

성찬이 뭐냐 하면, 매일같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아침 먹고 점심 먹던 것인데 그것을 못 하고 안식일만 지켜온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우리 생활 일주일 동안, 1년 전부 성찬을 먹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시의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누가 보다더, 부모님보다 더 형제를 사랑하고 인류를 더 사랑하고 만물을 더 사랑하느냐는 것입니다. 갈 길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맹세문도 그걸 말하는 거예요. 맹세문에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는데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가 없어요. 자기가 제물 되어서 바쳐드려야 돼요. 제물은 쪼개야 돼요.

몸 마음에 있어 전부 다 반대하던 몸을 때려잡기 위해서 마음에 절대신앙을 가져야 되고, 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입장에서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그래서 하늘에 합당할 수 있게끔 돌려버려야 돼요. 돌려버리는 날에는 인간이 전부 다 만 우주의 중심이니만큼 모든 식물 동물 전부 다 광물·식물·동물세계의 중심의 자리에 서서 이걸 해야 된다구요.

그래, 나는 피조세계의 대표자요, 인류의 대표자의 입장에서 아담 해와를 돌려보지 못한 것을 총괄적인 대표적인 자리에서 돌려보냄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부정하고 하늘 천국의 전체 권한을 이어받아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안식 천상천국을 만들어야

안식일이 따로 없다는 거예요. 안식 세계, 안식 천상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6천년 역사가 지나서 7천년 역사를 맞이해야 된다구요, 2000년까지. 성경 역사 6천년이에요. 구약 역사 2천년, 신약 역사 2천년, 그 전에 2천년까지 해서 6천년이라구요. 예수 때까지 4천년이에요. 6천년을 지나 7천년의 역사는 천년 왕국이 되는 거예요. 천년 왕국이 천년만이 아니라 6천년의 한 위에 승리하고 나서 전부 다 7천년 역사가 천년 왕국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선포해 줘야 돼요.

그래, 360만쌍을 전부 다 초과 완성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천6백만쌍이에요. 3만쌍에서 36만쌍,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그 다음에 얼마예요? 36억이에요. 여섯 번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섯 번도 안 가요. 360만쌍 하게 되면 결혼하는 사람은 '왜 저렇게 세계 요란스럽게 결혼했어?' 알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말씀을 알고는 전부 축복 안 받을 수 없다구요. 3천6백만쌍 출발만 하더라도 전세계의 결혼한다는 초등학생들은 '선생님, 우리도 결혼하면 통일교회에 가서 결혼해야 되겠소, 우리 엄마처럼 한 쌍 결혼해야 되겠소?' 하고 묻게 된다면 말이에요. 통일교회 결혼이 필요 없다고 했다가는 전부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중고등학교도 '아이구, 결혼은 통일교회식으로 해야 되겠소, 사탄세계에서 한 쌍으로 하는 그 결혼을 해야 되겠소?' 묻는 거라구요. 이건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장년으로부터 청년으로부터 소년까지 같은 보조로 결혼하는데, 그런 역사가 없다구요. 뒤집어 박는 거예요.

결혼 때면 내가 욕을 먹었어요. 무엇이 생긴다고 남의 아들을 갖다가 결혼시켜줘요? 36가정은 전부 다 결혼 이불을 내가 해줬어요. 반지로부터 전부 다 해준 거예요. 부모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조건으로 전부 다 얼마씩 내라고 했지요.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결혼한다고 초청하니,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 욕먹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자기 문중 망친다고 한 것입니다. 조상을 망치고 나라를 망친다고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이제는 일방 통일해서 세계가 다 이제 조수물로써 채워버리게 됐다구요. 만수가 되고 그 안에 세상 가정은 하나도 없어지게 된 거예요. 하늘 가정은 새로 축복받은 가정들이 돼서 잠겼던 배가 고무 풍선 타고 말이에요, 퉁! 하고 바다 위에 올라오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옥에 가 있던 것이 전부 다 풍선 배를 타고 바다에 뜨는 거와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런 복을 지금 누구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그렇잖아요?

왕자가 사냥터에 갔다가 시중드는 촌색시 중심삼고 촌색시가 싫다고 하는데도 강제로 사랑 관계를 맺게 된다면 말이에요, 진짜 선한 왕자라면 그를 황후로 모셔야 돼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지금 하늘 황족들의 티켓을 쓰는데 그 티켓이 무엇인지 모르지요. 마음대로 자기들 지갑에 넣고 다니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다구요. 그게 다 제단같이 모셔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모르니까 그래요.

이제 점점 알아본다는 거예요. 알고는 '아이구!' 한다는 거예요. 요즘에 추첨하는 것이 뭐예요? 복권, 몇억 원에 대한 복권에 맞아떨어지게 되었는데 지갑에 넣고 모르고 있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아이구, 그 복권이 어디 갔나?' 하고 찾다 찾다 보니 쓰레기통에 그 복권이 딱 버려져 있는 것과 딱 같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축복이 얼마나 가치가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자기들은 몰라요. 무한한 가치권을 준 거라구요. 이제는 문총재님이 무슨 얘기를 해도 다 믿게 돼 있다구요. 36만쌍 한다고 할 때 '저거 미친 사람이다. 통일교회 망한다.' 한 거예요. 통일교회 망한다 그랬다가 360만쌍 한다니까 '아이구, 이제 망했구만!' 하는 겁니다. '통일교회 3년 동안 못하고 망하게 해주십시오. 2년 동안에 만들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성교회는 빌고 있다구요.

이제 7월이면 다 끝나요. 3천6백만쌍 하면 이제는 무슨 말을 해도 믿게 돼 있다구요. 그 일을 누가 했느냐 하면 하나님하고 선생님이 했지 누가 뭐 어머니나 아들딸이 할 게 뭐예요?

제일 불쌍한 사람들의 아버지인 하나님

아담이 책임분담 완성하는 거예요. 아담이 전부 다 책임분담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주관권 전도했던 것을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 목장이 뭐? 무슨 줄란지인지 말이에요. 내가 목부(牧夫)의 아버지가 됐다구요, 목부의 아버지. 목장의 주인이 목부의 아버지라구요. 어부의 아버지도 되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제일 불쌍한 사람들 아버지 노릇 하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들의 아버지가 돼 있는 거라구요.

목장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새벽같이 일어나서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온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도 그래야 돼요. 목부의 조상이 돼야 돼요.

자기 피땀을 투입하고 자기 있는 돈을 투입하고 자기 아들딸 전부 다 투입하고도 더 투입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아이구, 선생님이 몰라주고, 아이구, 교회가 몰라주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주인이 못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투입하지 않고 받겠다는 것은 종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한 것이 빚지고 일하지 않아요? 돈이 없어도 빚지고 일 안 했다구요. 그렇게 살던 사람이니 저 농촌에서 살더라도 하늘의 끝까지 마음대로 통로가 생기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한 모퉁이에 가서 땅덩어리 하나 가지고 주인 노릇 하는 것과 딱 같은 거예요.

아버지하고 타는 것보다 너희 둘이 타는 게 좋아? 아버지는 얘기 안 하는데 자기는 강둑에 누워서 그냥 자는 거예요. 조용하니까 답답한 입장이에요. (웃으심) 그러니까 '아이구, 혼자 하니까 지루하다.' 이거예요. 오늘도 잡아야지? 열심히 해야 돼요. 앉아서 고기 잡는 것이 안테나 초점을 맞춰 하늘나라와 다리를 놓는 거예요.

그래서 졸지를 못해요. 하도 피곤해서 깜빡 하면 '아이구, 미안합니다.' 해야지요. 그런 생활을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영계에서 줄을 맬 수 있어요. 줄을 매서 라디오 안테나 하나 중심삼고, 세계 높은 안테나를 중심삼고 전부 다 집들에 달린 것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래, 잡동사니 생각을 말라는 거예요. 빠꾸를 잡는 데 있어서 열내면 들어간다는 거예요, 전부 다. 도라도는 지금 잡고 싶지 않다구요. 많이 잡고 그러니까, 이제 빠꾸를 잡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자우가 한바탕 올라왔는데 그건 나 잡으려고 올라왔던 모양이라구요. 나 잡으라고 말이에요. 하루에 수십 마리 잡으려면 손이 아프고 어깨가 결리지만 이거 전부 다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 둘 수 있나, 계속해야지요. 킹 새먼, 실버 새먼(salmon;은빛 연어) 잡을 때도 하루종일 나가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새벽에 나가서 쉬지 않고 하는 거예요. 남들은 핑계를 대고 쉬지만 계속해서 하고 나면 어깨가 결려요. 그래도 남에게 신세 안 지려고 합니다. 보통 같으면 여기 윤기병이 따라 다니는데 안마도 해주지만 내가 들어가서 기둥에다 박고 운동해서 풀지, 신세를 지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 여기 살로브라나 판타날은 세상에서는 제일 포기된 지역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버려진 지역에서 정성들이는 거예요. 판타날에 고기가 전부 다 3천6백만이라는 거예요. 3천6백만 축복 수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고기 수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지금 다닌다구요.

새로운 종류가 있으면 전부 다 사진 찍어두라는 거예요. 윤기병이 보고 사진 찍으라고 몇 번씩 얘기했는데 가만 보니까 찍지 않아요. 무관심하다구요. 자기가 역사의 인물이 될 텐데 말이에요. 전부 다 신문 에 내고 한꺼번에 사진을 맞춰서 박제를 만들어서 박물관을 만들어 보라구요. 관광객 유치가 대단한 거예요. 그러면 자기 이름이 살아서 박물관장 할 수 있다면 세상에 그런 영광스러운 것이 어디 있겠어요?

이런 얘기 할 때는 다 끝났다는 거예요, 벌써. 선생님을 모시고 다니는 것이 언제나 그럴 수 있나? 내가 여기에 와 살게 뭐예요? 거쳐가는 거지요. 우루과이도 이번에 안 들르잖아요. 아르헨티나도 안 들르고 말이에요. 여기에 왔다가 가는 거예요.

빠꾸라는 것은 말뚝이 바꿔 간다는 거예요. 바다 밑창에다 기둥을 박고 간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자리는 세상의 어부로서 정성을 들이고 농부로서, 혹은 상인으로서 정치, 경제, 전체를 대표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기반을 닦은 사람이 정성을 들임으로 말미암아 전체를 대표한 기준에 있어서 하늘에 고속도로를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그래, 전파가 있으면 세계 하나의 인공위성 안테나와 마찬가지예요. 그거 하나 중심삼고 전세계의 전부 다 라디오 수신기가 있으면 듣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불이 켜지고 말이 퍼져나가는 거예요.

참부모의 혈족을 상속받자

여기 촌사람들이 보고도 몰라요. '새벽같이 아이구, 뭘 하노? 뭘 하러 저렇게 열심히 저러노?'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열심히 하나, 안 하나? 어느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의 그 누구나 자기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성들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영계가 동원하기 때문에 360만이 문제가 아니고 3천6백만, 3억6천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인류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섯 번만 축복해 주면 전인류가 전부 다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넘어갈 수 있다구요.

360만쌍 끝나도 끝이 아니예요. 마을마다 있기 때문에 깃발을 꽂고 전부 다 축복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 깃발을 꽂고 축복하라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지옥 백성이 천국 백성에 가입할 수 있고 참부모의 혈족을 전부 다 상속받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가 하게 돼 있습니다. 깃발을 꽂고 우리 축복받은 사람이 동네에 한 가정도 남김없이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려면 매일같이 방송국을 통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있게 되면 방송국을 통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40일만이 아니예요. 6개월만 하게 되면 전부 다 무엇이라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의 가치를 알고 자기가 당당히 갈 수 있는 거예요. 언론기관을 다 만든 것이 그거라구요.

우리 언론기관을 통해서 다 교육할 것이다 이거예요. 방송국을 만드는 거예요. 신문사가 있으니 방송국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신문사가 있기 때문에 방송국과 자매결연해서 얼마든지 우리가 최고의 기사를 전부 다 방송국에 보내서 세계에 방송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준비를 다 끝냈다구요, 모든 준비를. 대학도 만들고 중고등학교도 만들고 초등학교도 만들고 다 만들었다구요.

거 엄마 아빠 닮았구만, 다. 너희들도 이제 한국 신랑 각시들 얻어야 되겠네. 자기들이 뭐라고 그래요? 결혼하면 한국 사람이면 좋겠다고 그래요?「한국말을 배워야 되겠다고 합니다.」여기서 가르치라구.

자, 이제는 또 바다로 가보자. 오늘 내가 기록을 깨뜨리려고 미리 정성들이면 수십 마리를 잡을 수 있는데 이놈의 빠꾸가 물이 차니까 바람이 부니까 안 문다구요.「7월 들어서니까 추워지네요. (어머님)」그래요. 아빠가 훌륭한 것이 뭐냐 하면, 도박하던 사람은 손을 자르고도 도박한다구요. 손을 잘라놓고도 도박꾼 하는데, (웃으심) 도박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아빠는 끝을 내는 거예요. 그것이 달라요. 내가 낚시를 일생 동안 하다가 안 가면 낚시 도구들이 저 박물관에 가는 거예요. 내가 안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서 다 나눠준 거예요. 내가 안 가더라도 열심히 바다를 사랑하고 다 그럴 수 있는 조건을 다 세워놓은 거예요.

그걸 볼 적마다 그런 전통사상을 전부 다 이어받으라고 다 나눠준 것입니다. 185개국 전부 다 나눠줬지요? 안 가지고 간 녀석들은 자기 책임이지요. 이놈의 자식들, 배도 다 못 사게 되면 바다의 주인이 못 돼요.「이제 강에 나가셔야 되잖아요? (어머님)」(경배) 그래, 6월 마지막 경배로구만. 이제는 여기서 7월 이후에…. 7월 이후에는 못 오잖아요. 워싱턴 대회…. 자, 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