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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동 시대와 미국의 살길

일시: 2000.01.26 (수)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통일교회 여자들도 이제 수고 안 할 때가 왔어요. 이제 미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권 나라 사람으로서 어디로 가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미국에 있는 사람이 미국에서만 살지 못해요. 대이동을 하는 거예요. 이제 추첨하는 거예요, 가정별로. 축복가정 자르딘 40일 교육을 받은 가정들은 그런 거라구요.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바치고 대이동을 해야 할 때가 와

그러려면 자기의 모든 소유라는 것, 미국이라는 소유관념이 완전히 없어져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것, 구약시대는 물건, 신약시대는 아들, 성약시대는 부부, 자기 가정 전체를 하늘의 소유로 바쳐 드려야 되는 거예요.

타락해서 가정을 잃어버릴 때 아들을 잃어버리고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탕감의 길을 얻은 것과 마찬가지로, 물건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자기 축복가정은 성약시대예요. 이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됩니다. 무엇부터 바쳐야 되느냐? 물건을 먼저 바쳐야 됩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물건을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서 축복했지, 사탄세계권 내에서 축복 안 했다구요. 물건을, 자기 소유권을 전부 다 바쳐야 되게 돼 있어요. 바치고 그 기반 위에 아들을 낳아야 돼요. 아들을 낳으면 먹일 것이 있어야지요? 아들을 낳는 데는 부모가 있어야지요. 그게 복귀노정이에요. 3시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 뭐? 지금까지 역사는 주인이 둘이라고 해서 제물을 갈랐어요. 그게 원통한 거예요. 소유권이 어떻게 하나님 것이 되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9가 되고, 하나님은 귀일수예요, 귀일수. 10수여야만 하나님이 취할 수 있어요. 십일조가 귀일수예요. 아홉은 사탄 세계예요. 기가 찬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열 개 전체를 바치고 거기에 자기까지 바쳐야 할 그 자리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사탄이 전권을 가지고 9수까지 취한 것입니다. 9수는 사탄 수 아니에요? 6수와 9수는 거꾸로 돼 있어요. 이 숫자를 보게 되면 다 계시로 돼 있어요. 6수가 사탄 수로 제일 나쁜 거예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하나는 횡적이고, 하나는 종적이에요. 하나님이 볼 때, 딱 매면 핏줄이에요, 핏줄.

그렇기 때문에 구 구는 팔십 일(9x9=81)이에요. 그렇지요? 그게 해방의 출발이에요. 딱 구 구는 그래요. 구 구는 팔십일, 왜 팔십 일이에요? 8수에 하나님 대표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10수가 귀일수이기 때문에 귀일수의 조건을 하늘이 붙들고 지금까지 싸워 나왔다니 이거 얼마나 원통한 거예요?

그게 우리 시대에 와 가지고 총, 뭐라구요? 생축, 모든 물건을 바쳐 드릴 수 있는 때가 된 거라구요. 옛날에는 바칠 수 없었어요. 이런 것을 하라는데 전부 다 싫다고 해 가지고 보따리 싸고 저금통장을 감추고 별의별 패가 다 있다구요. 선생님 혼자 세계 무대에서 죽을 고생을 하는데, 사방으로 사탄의 공격을 받고 있는데 방패를 만들고 성을 만들 수 있는 이런 것을 도와주지 않고 있다구요. 멸망이에요. 멸망할 것 밖에 없다구요.

말씀 제일주의로 형제들과 도우면서 가야 할 축복가정

그런 것들을 살려 주어야 할 하늘의 슬픔과 선생님 생애의 비참함을 누가 풀어 줄 거예요? 정신 똑똑히 차려야 된다구요. 자기 가정에 있어서, 알고 보니까 해방된 가정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역사적으로 짊어진 책임이 무거워요. 세계와 하늘땅이 갈 수 있는 고속도로에 장애물이 될 수 있는 가정이 됐으니,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비통한 사실이에요.

그 가정이 어디에 가 있겠어요? 가정적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개인적 지옥은 비참했어요. 가정적 지옥은 혈통적 인연이 엮어져 있기 때문에 빨리 표면의 문으로 올라가야 될 텐데, 뒤로 다리를 놓아 가지고 끌어서 꺼내 주는 거예요. 뒷자리의 다리는 선생님이 대주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때려죽이고 불살라 버려야 할 것을 전부 다 보호해 줘 가지고 뒷전에서 구해 주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원리 원칙에 의해서 앞쪽에서 구해 줄 수 있어요? 원리가 있는데. 원래는 선생님이 기성가정을 축복해 줄 수 없어요.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신랑 신부를, 그때에 있어서 요즘 말하는 미혼 남녀를 축복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깨졌기 때문에 뒤로 돌아가서, 뒷전에 가서, 아담이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았는데, 프리 섹스, 타락을 몇천 번 한 이 간나 자식들을 축복해 줘요? 뒷전에서 기가 막히는 일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모니까 똥 보자기를 다 씻어 가지고 내세운 거예요. 부모님이 방패 돼 가지고 과거의 모든 자기들 흠을 가려 가지고 내세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용서하니 절대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 말씀을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내가 받을 수 있는, 부모님이 훈시한 역사적인 소원의 길이라고 생각하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일주의로 삼고 가야 할 통일교인으로서 하늘 앞에 가야 할 입장의 형제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적 형제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서로서로 협력해 가지고 그 길을 가자고 도우면서 가야 할 것이 이제 끝날에 있는 통일교회 가정들이 해야 할 의무라는 것을 알 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무슨 아프리카가 어디 있고, 미국이 어디 있고, 일본이 어디 있어요?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했어요? 자기 가정들을 뒤에서 살려 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본래 참부모는 독신생활 하는 신앙자들을 축복해 주게 돼 있어

원래 기독교가 선생님하고 하나되었더라면, 구교 신교가 하나되었더라면 말이에요, 지금 미혼남녀와 같이 처녀 총각들, 독신생활을 하는 기독교인들은 불교 승려들하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되는 데 안 할 수 있어요? 유엔(UN)국을 통해서 하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그들이 조상이 돼 가지고, 새로이 참부모 앞에 축복받은 순결된 계대가 되어 가지고 거기에다 뒤에서 접붙여야 돼요. 뒤에서 이들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 똥 걸레를, 완전히 3대까지 지옥에 처넣어야 할 것들을 전부 다 뒤처리해 가지고 재차 정비한 놀음이 40년 원한의 길이에요, 원한의 길.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원통한 것보다도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해 미안한 거예요. 기독교를 만들었는데,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지 못했으니 선생님 앞에 얼굴을 세울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하나님에게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니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똥 구더기를 축복해 줘 가지고 영계와 지상을 연결시켜 가지고 청소년 해방시대까지, 유아로 죽어 간 모든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는 권내까지 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기가 막힌 거예요. 이제 다른 역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 똥 구더기들을 전부 다 선생님이 처리해 준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나섰어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선생님이 세운 승리의 기준이 전부 하나도 없으니 되돌아 가지고 수습해서 갖다 붙여 줘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 영계의 말씀, 지상의 말씀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것이 훈독회예요. 알겠어요, 훈독회가 무엇인지? 똑똑히 알라구요. 이 세상에 없는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전부 다 정비해 나오는 거라구요. 거기서 내가 하늘 앞에 ‘나 못 하겠습니다.’ 하고 자빠지면 전부 다 지옥에 처넣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하늘을 위로하면서 내가 책임진다고,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내가 책임진다고 하면서 나온 거예요. 2세의 입장에서 복귀의 원칙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책임지고 하늘땅의 모든 것, 하나님 해방, 천지부모 해방, 지옥 해방을 전부 다 거쳐갔다구요. 꿈 같은 얘기예요. 그 빚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자기가 천년 제물이 되어 불살라지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인데, 자기 욕심을 가지고 내 것, 내 아들딸, 뭐 내 나라?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순결 된 입장에서 타락해 가지고 지옥까지 갔는데, 똥개 새끼들같이 수천 번 음란한 행동을 하고 별의별 행동을 한…. 어휴! 똥 구더기 판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그걸 전부 끄집어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자기 조상들을 해원성사하는데 그것도 열심히 하지 않아요. 그거 자기들이 해야 돼요. 이 땅에서 안 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그걸 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풀어 줘요? 그냥 그대로 다 넘어가는 줄 알겠지만, 안 된다구요.

청평에 다 가서 조상들을 해원하고 축복해 줘야 돼요, 축복. 축복은 자기들이 해줘야 돼요. 부모님이 안 해줍니다. 그러니까 영계나 지상이나 자기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해원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의 특권을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수고해 가지고….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혼자 해 왔다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서 지금까지 고생한 거예요. 그러면서 선생님 가정이 책임 못 하게 되면 하나님이 뒤처리, 뒤 사다리를 놓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도와주소.’ 하는 기도를 안 했습니다.

내가 했다는 조건을 세우려고 했지, 하늘이 도와주는 것은 원치 않았어요. 이랬기 때문에 영․육계를 통합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왜 기도를 안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영계와 육계를 통합할 수 있는 울타리, 사다리 놓는 것을 원치 않았다구요. 매를 맞아도 내가 맞겠다면서 기도도 안 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고마 워요?「예.」세상에! 꿈 같은 얘기예요.

선생님이 똥 구더기 판에 가서 축복해 주게 되어 있나? 그 원한을 품고 지금까지 하늘과 선생님이 나왔는데, 그 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축복을 해줘요? 하나님이 지옥에 떨어질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하, 남모르는 뒷골목에 사다리를 놓아 나온 하나님, 참부모님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를 구할 도리가 없어요.

이제 그래요. 축복받았다가 파괴해 가지고 결혼해서 낳은 아들딸은 어떻게 해야 돼요? 그거 한꺼번에 모아다가 옛날에 하만의 아들들을 데리고 가서 전부 다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래야 돼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사탄의 핏줄을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철저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찾아온 거예요. 여자라는 사람을 보게 되면 여자로 알지 않고 구미호, 여우로 알았다구요. 어머니 한 사람 이상 여자는 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 것을 임자네들은 모르지요.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 전부 다 늑대 같은 여자들 80, 70, 60, 50대… 7대 계열들이 전부 다 어머니를 도와주지는 않고 자기 자리를 빼앗은 도적년으로 생각하는 그런 환경 가운데서…. 사탄세계의 가인이 그렇잖아요? 가인은 전부 도적놈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3년 동안 외박시켰잖아요? 인철씨 집에 보냈다구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 가 가지고 그걸 생각하면서 자기가 상상할 수 없는 후원을, 몸이 무겁고 다 그렇기 때문에 후원을 해주었다구요. 왜 그랬느냐 하면, 3년간 지냈던 모든 것을 생각하면서 기도해 주고 그런 거예요. 나는 그 사람이 병에 걸렸어도 빨리 가지 않고 오랫동안 산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이 ‘선생님 생일을 기다린다.’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생각하면 기가 차지요. 나라가 없는 거예요. 기가 차요, 그걸 생각하면. 세상 사람들은 해방이 됐다고 만세를 부르고 그랬지만, 나는 만세를 못 불렀어요.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다구요. 그러다가 만세를 재작년서부터, 3년 전인가? 1997년에 들어가면서 만세를 부르기 시작한 거예요, 섭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알겠어요? 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초민족적인 축복권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만세를 부른 거예요. 탕감이 없어지는 거예요.

만세를 부르면 싫어하는 사람 많잖아요? ‘또 만세야?’ 이러고 말이에요. (웃으심) 하나님과 선생님이 얼마나 만세를 바랐겠어요? 눈에 어리고, 귀에 어리고, 코에 어리고, 입에 어리고, 목에 어릴 수 있는 만세라구요. 해방이 아니에요. 그래, 지금 얼마나 심각한 선생님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참사랑과 일체 되면 자유․신앙․가정․체제의 완성

이번에도 원고를 쓰는 것도 다 의논해요. 어떤 때는 양창식한테 물어 보고, 이번에는 주동문보고 물어 보고 쓴 거예요. 최후에 할 얘기가 자유고 신앙이고 가정이고, 앞으로에 있어서의 기반, 형태적 결과가 나타나야 할 것이 가정과 국가 형태의 네 가지 내용인데 그런 내용이 없다고 평을 하더라구요.「원고 디스켓을 줬습니다. 혹시 이번 말씀에 부가해야 할 것이 있으면…. (양창식)」아, 그거 필요 없어.

내가 툭 나서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통일된 자리가 모든 자유 의 완성이요, 신앙의 완성이요, 가정의 완성이요, 체제의 완성이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절대적 사랑이 일체가 되는 그 자리는 자유와 신앙의 완성과 가정 완성, 체제 완성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한마디만 해요, 이제.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님과 일체 돼 있다, 참사랑과 일체 된 그 자리는 자유예요. 천년 만년 자유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자유예요. 신앙도 그래요. 절대신앙, 유일․불변․영원한 신앙의 실체라구요. 통일된 사랑의 일체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을 모신 가정, 아들딸이 일체 된 곳이 가정의 이상이에요.

그 다음에 구조적인 형태가 아무리 크더라도 말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천주가 다 그 모델에 접붙이게 돼 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개념만 있으면 전부 다 연결되게 돼 있어요. 한마디만 해 놓으면 돼요. 그 자리에서 평하지 말라고 딱 해놓고, 이 내용을 통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못 가기 때문에 말씀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불평할 사람 있어요? 하나님의 절대 참사랑에 일체 된 자리는 절대 자유요, 절대 신앙 완성이요, 절대 가정 완성이요, 절대 구조적인 지상․천상천국의 정착지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잘못 손질하면 다 버려요. 잘못 손질하면 다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기분 나쁘다구요. 자기들이 하는 대로 내가 따라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 어제 독일과 미국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나온다는 거기에 참사랑을 뺐어. 그거 안 집어넣었다구.「예, 넣었습니다.」그거 번역에 집어넣어야 돼.「번역에, 영어에 넣었습니다.」그거 안 집어넣으면 안 돼.「예. 영어가 초고 번역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즉각 집어넣었습니다.」

이번에 인류가 가야 할 길하고 미국이 가야 할 길 말이지, 말세에 있어서 인류가, 미국이 가야 할 길, 그 두 문제는 미국이라든가 전세계 국가가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더 이상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그 말씀이 인터넷을 통해 세계 곳곳에 다 나갑니다.」

뜻을 다 이뤄도 뭘 해먹겠다는 생각 없다

자, 밥 먹자고? 박 씨 여인(박정해)!「예.」자기 운세가…. 하늘이 이제 박 씨 여인들을 내세워 가지고 부흥에 협조한다구. 나중에 자기가 자리잡으면 안 돼. 아들딸과 나라, 백성의 자리를 잡아 준다고 생각해야지. 박보희가 그게 잘못이야.

보라구요. 판다 자동차에 대한 사장으로서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했는데 넘겨주지 않았어요. 세상에! 지금도 자기가 판다의 사장 놀음을 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거 따라가면 안 돼, 석준호! 알겠어?「예.」

그래서 박보희를 영점으로 돌려보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뜻을 다 이룬 다음에 왕좌에 올라가 가지고 뭘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 없어요. 하나님을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이 하루라도 그 자리에 앉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왕권이 간단한 거예요. 출발이 하나님이었으니 내가 하나님을 왕좌에 사흘만 앉게 해도 왕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왕권의 내용을 갖춰 가지고 교육을 하려고 그러지, 내가 왕 해먹겠다는 생각이 없다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지금 미국에서 성공한 기준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다 버리고 자르딘에 가 가지고 뭐하는 거예요? 판타날의 악어하고, 스크리뱀하고 친구 하려고 생각하잖아요? 그걸 한번 잡아타면 좋겠구만.

요전에 내가 스크리뱀 잡는 것을 봤다구요. 야, 그거 무서운 줄 알았더니 모가지만 딱 죄어 놓으면 꼼짝 못하더구만. 야, 그거 내가 그 길을 만들어 가지고 차에 이렇게 해 가지고 싸악 졸려 놓으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몸뚱이에 감기지 않으면 돼요. 꽁무니가 와서 틀어넣으려고 하는데 그것만 벗어나면 되는 거예요. 꼼짝 못하게 잡더라구요. 두 부처끼리 잡는데, 물돼지를 통째로 삼켰는데도 그걸 잡아 가지고 메고 가더라구요.

나라를 위해 동원해야

(이후는 식사하시면서 대화식으로 하신 말씀임) 어제 나와서 회의했나?「예, 아버님. 하루 종일 회의하고 전화로 열두 시 넘어서까지 했습니다. (양창식)」그거 확실히 가르쳐 줬어?「예.」미국이 그 책임 해야 된다구.「예, 다시 회의하고 전국에 지금….」일본 여성들을 배치하는 이유도 다 아나?「일본 여성들이요?」선교사들 여기에 온 것.「예.」천사장 국가 아니야?「예, 그건 아버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으로 가는 작전이 보통 복잡한 일이 아닙니다. 어제까지 한 1천5백 명이 가겠다고 신청을 했는데요, 이번에 목사들을 대거 데리고 옵니다. 아예 미국에서 뿌리를 내리려고요. 그런데 좌우간 이번에 부모님 탄신 워싱턴 집회가 미국 운동으로서는 완전히 한 단계 끌어올리는….」그럼. 아예 평준화시켜 버려야 돼.

「예. 그래서 아예 다 지역별로 곧 이번 행사 전체를 압축한 비디오 테이프하고 책자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계속 이 분위기로 금년 미국의 섭리를 이끌어 가는 데 이것을 가장 중요한 원자료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여러 브이 아이 피(VIP) 가운데서 미국의 많은 지도자들이 왔습니다만, 몰몬교의 70장로 가운데 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수석이랍니다. 굉장히 명망이 높은데, 그 양반이 본부에 돌아가서 우리 지도자들한테 하는 얘기가 좌우간 자기가 굉장히 쇼크를 받은 모양이에요. 그러면서 현재 몰몬의 최고 책임자, 90세 되는 어른이 있습니다. 아버님을 꼭 좀 뵙게 했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양창식)」

자기들은 암만 하더라도 흘러가 버려요. 흘러가서 없어진다구요. 연기는 없어지는 거예요. 연기는 날아가는 거예요. 불은 남지만, 불씨는 남지만, 연기는 날아가는 거예요. 딱 그 격이라구요.

4차 아담권 시대가 어떻다는 것을 이제 눈이 떠졌지?「예.」여기 동원할 것, 아까 훈독회 들었나?「예, 조금 늦었습니다만 들었습니다.」 동원해야지. 나라를 위해 동원해야지.「예.」

이제 한국에 오색 인종이 전부다 이주해 보라구요. 완충지대, 거기에 전부 다 우리 투입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정부에서 지원해 가지고 말이에요.

중국이라든가 소련 너희들은 남한을 점령 못 한다 이거예요.(웃으심)「지금 필리핀 여성들이 한국에 많이 왔잖습니까? 얘기를 들어 보니까 영어를 하니까요, 지역마다, 촌촌에…. 그 촌에 영어 선생님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필리핀 사람들이 영어를 잘 하니까 영어를 잘 가르치고 그러니까 아주 인기가 대단하답니다.」그건 역사라구요.

박 여인(박정해)이 가서 수고했어, 필리핀에 가서. 원래는 양준수 국가 메시아를 타고 앉았어. 빼앗았어.「정말 필리핀 김병우 회장 내외가 참 언제나 워싱턴의 기반을 제가 볼 때는 제일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신문사라든지 워싱턴의 기반을 연결하는데…. 필리핀 같은 데야 미국이 또 어떻게 보면 종주국이니까요. 이건 정말 국가 메시아들이나 대륙의 책임자들이 그런 시각을 갖는 것이 굉장히 참 현명한 것 같습니다. (양창식)」

「필리핀 여자들이 조금 현지 사람은 못났습니다만, 전체적으로 굉장히 괜찮구요, 한국으로 들어가기에는 세계적으로 제일 그래도 택하신 사람들 같습니다.(박정해)」(이후 박정해 씨가 필리핀의 대통령 후보에 대해 소개한 잡지 및 기사에 대해 보고) 그래, 잘 가슴에 품고 기도해 주라구요.「감사합니다.」

여자의 기도가 독살이 박혀 있다는 거예요, 여자의 기도가. 여자의 젖은 독살이 박히고, 여자가 기도하면 은혜의 독살이 박힌다는 거예요. 세계의 여자들이 내 말을 잘 들으면 세계가 빨리 수습될 텐데 말을 듣겠다는 여자들이 없어요.

(이어서 석준호 회장의 구소련 및 중국 내 교사와 청소년 교육을 위한 비디오 및 교과서 제작과 홍보에 대한 보고)

세계 평준화를 위해 대학가를 중심한 교육 계획

내가 앞으로 전략을 어떻게 짜느냐 하면 말이에요, 빠른 길이…. 이제 세계 평준화를 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교육받은 대학들이 있잖아요? 중국이나 소련의 유명한 대학 말이에요. 알겠어요? 한 30개 대학을 추리라구요. 거기에서 학생을 10명씩 추리면 3백 명이 되는 거지요? 10명씩 추려 가지고 연합전선을 통해서 최고의 학술적인 지도요 원들과 문교부 당국 사람들, 그 다음에 교수들을 추리는 거예요. 교수 3분지 2하고 문교부 관계자들 3분지 1 정도 해서 한 5백 명을 추리라구요.

5백 명을 추려서 그 사람들 명의로 미국의 상대적으로 관계된 대학 사람들을 초청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50개 대학이면 5백 명, 50개 대학이면 50개 대학을 중심삼고 같은 레벨의 미국 전국의 대학을 선정해서 거기서 열 명씩 초청하는 거예요. 그러면 1천 명이 되는 거예요, 1천 명.

그 다음에 교수들 중심삼고 해서 전부 한 1천5백 명, 소련과 중국이 5백 명씩, 미국이 5백 명씩 해 가지고 한 1천5백 명 대회를 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교육이념을 중심삼고 선택한 교육제도가 이것이니까 이 교육제도를 중심삼고 소련에서 되어진 사실, 중국에서 되어진 사실을 모은 재료를 이들 앞에 보내 줘 가지고 연합하는 것입니다.

소련과 미국의 최고 학술적인 기준에 있는 사람들이 연합해 가지고 세계의 사상적인 혼란이라든가 그 다음에 전통적인 혼란, 모든 교육계가 이렇기 때문에, 평화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국가 국가들이 협조 체제가 안 돼 있고, 혼돈된 이런 환경인데,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평화세계로 나갈 수 있는 다리를 놓기 위해서는 이런 교육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할 것을 계획하는 것이 좋아요. 한번 하라구요. 많이 모여야 돼요. 한 1천5백 명 모여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대회를 한번 할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지금까지 소련과 중국에서 교육한 재료가 있잖아요? 이것을 우리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에서 편집하는데, 최고의 기준으로 하는 거예요. 이번에 2000년이 되어서 해뜨는 것이라든가 각국의 내용들을 편집하는 거예요. 우리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는 미국과 구라파가 연합해 가지고 제작 장소로 선택한 회사라구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여기서 지금까지 소련과 중국에서 교육한 모든 내용을 비디오 테이프로 만들어요. 감동적인 소감문, 교수들이 전부 나와 가지고 여기에 박자 맞게끔 충동적인 증언을 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을 편성해 가지고 중국에 한 30분, 그 다음에 소련에 한 30분, 그 다음에는 둘 다 편성해서 비디오 테이프를 세 가지 내용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런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명문 8개 대학)에서부터 이걸 공개해 가지고 우리가 교육을 지원하는 모집 운동을 한번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내용은 뭐냐 하면, 구소련과 공산세계가 이념적인 결핍에서 하나의 창구로써 세계를 능가할 수 있고 민주세계를 능가해 가지고 세계 만국을 교육할 수 있는 체제로 나온다, 이제 미국이 빼앗겨 버린다 하는 내용이에요. 그 내용이 어떤지 실제 아이비리그에서 수련회를 할 텐데 수련회에 한번 참석할 수 있는 사람은 참석하라고 이 자료를 보여 주면서 선전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붐(boom)을 이룰 수 있게 편성하면 상당히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한번 얘기해 봐. 둘이 협력해서 해야 된다구.「예. 그렇지 않아도 제가 석박사님한테 많이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그래서 앞으로 자금 같은 것은 미국에서 댈 수 있게끔 하고…. 모르긴 몰라도 일본과 한국이 지원할지도 몰라요. 알겠어?「예.」

미국 8개 대학을 교육해서 폭발적 분위기를 만들자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이 운동을 어떻게 하느냐? 대학교 전체가 방향성을 딱 정해 놓아야 돼요. 소련과 중국한테 먹힌다! 안 먹히겠다! 종교권 전체가 이런 사상을 교육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출동을 하고 있는데, 잠자고 있는 미국은 각성하라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선동적인 세미나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이것이 8개 대학이니까 돈은 얼마 안 들어갈 거라구요. 그래, 몇백 명씩 모아 가지고 하면 돼요. 우리 주변의 학교 학생들도 대표를 내 가지고, 브리지포트가 협조해 가지고…. 브리지포트의 교수들을 시켜 가지고 모자라면 우리 브리지포트 학생들 5백 명이면 5백 명을 채워 나가면서 이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예.」그래서 분위기를 만들어 가지고 활화산같이 폭발시켜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끝이에요.

*내가 보고를 듣고 어떻게 소련과 중국을 묶을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는 거라구요. 지금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얘기하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해요. 수고했다구요. 저 딸들은 말이에요, 배짱들이 두둑하니까, 서양 사람들보다 얼굴이 넓으니까 서양 사람들을 끌고 나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저 애들은 어디 애들이에요?「원래는 대만 출신입니다.」대만? *알겠어? 너희들의 얼굴이 서구 사람들 보다 넓다구. 그러니까 마음도 넒을 거라구. 마음이 넓다는 것은 모든 것을 품을 수 있다는 거야. 서구의 남자들까지 전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배짱을 가지고 하라구요.「예.」

「시간이 있으시면 컴퓨터….」그건 놓아 두라구요. 내가 지금 바쁘다구요. 지금까지 그런 것이 잘됐나 못됐나 감정을 좀 해야 되겠다구요. 잘 만들어야 돼요.

앞으로 될 수 있으면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의 총평을 받을 수 있는, 영화를 만들려고 생각한다구요. 세계적으로 공개 발표하더라도 다 탄복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된다구요. 빨리빨리 만들라구요. 중국하고 소련만 이렇게 되면 세계는 한 손에 다 커버돼요.

「요전에 세미나하고 축복행사를 했는데, 이 여자분이 공자의 76대 후손입니다. 전국부녀연합회 부회장입니다.」그래?「이것은 북경 사범대학교 그리고 국제교육재단의 로고까지 해 가지고 이렇게 세미나 한 광경입니다.」아이비리그 대학을 빨리 해야 되겠어요.「이것은 대학생들의 순결 서약을 북경 사범대학교 학생들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경 수도 사범대학교 학생들이 하는 것입니다. 북경에는 두 사범대학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크게 해 가지고 대중에게 보일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좋아요.「예. 이것은 축복받는 광경이고, 이것은 청년 지도자들입니다.」미국이 큰일났구만, 이제.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웃으심)「이제 큰일났습니다. (양창식)」

미국이 각성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구소련과 중국이 종교 내용, 우리 사상을 가지고 기독교 종교권을 점령하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하버드 같은 아이비리그 대학은 자랑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앞으로 머지 않아 부끄러운 이 장벽을 넘어야 된다는 이런 충격적인 선전을 해 가지고 모임을 열어 가지고 강의하는 거예요. 교육하는 거예요.

「아버님, 이것을 보관용으로 사인을 좀….」내가 지금 어디 가려고 그러는데…. 이 애들은 언제 가나? 「오늘 떠납니다, 오늘 저녁에.」 그래, 오늘 저녁에? (자료에 사인해 주심)

미국 구소련 중국의 대학생 1천5백 명 교육 계획

한국 사람의 머리가 이제 해방 후 60년만 넘으면 세계적 천재들이 많이 나오는 거예요.「역시 아버지 나라, 장자권 나라, 어머니 나라를 선포하면서 천운이 그렇게 뒤바뀌는 것 같습니다.(김형태 회장)」때가 그래요, 때가.(사진과 자료에 계속 사인해 주심)

「부모님, 감사합니다. (석준호)」그래, 수고들 하고…. 소련이나 중국이 이제 뭐 갈 데가 없지. 걸려들었다구요.「예. 열심히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내가 일어서야 되겠다. 오늘 뭘 하겠나? 오늘 몇 시에 돌아가?「오늘 저녁에 갑니다. 저는 내일 가겠습니다. (석준호)」내일 가?「예.」가만 있으라구. 이 사람들에게 양복 한 벌씩 사 줘요. 자, 이거 2천 달러니까 이것을 가지고 가서 사주라고.「부모님, 감사합니다.」자, 수고들 해요.「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니까 1천5백 명 대회를 중국하고 소련하고 한 50개 대학을 하는 거예요. 중국은 몇 개 대학 하면 좋겠나?「중국은 이때쯤이면 학기이기 때문에…. (석준호)」학기?「예. 중국 같은 나라는 정부에서 통제를 하기 때문에 학기 중에 학생들이 나가는 것을 허락을 안 합니다. 그런 문제가 있고….」교섭해야지, 교섭.「그때는 봄방학이 아닙니까?」「봄방학은 한 6월쯤입니다.」그건 여름이지. 여름은 늦다구. 학기초에 하자구, 학기초에.

학기초면 4월 아니에요? 중국하고 아시아는 4월 초 아니에요? 3월인가? 4월 초지? 4월 초일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럴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기간을 중심삼고 날짜를 잡아도 괜찮아요. 이 기간에 우리 뉴요커 호텔에서 하면, 맨해튼 센터를 쓸 수 있고 하니까 거기에서 하면 좋을 거라구요.「대회는 맨해튼 센터를 사용하고요…. (양창식)」그래.「뉴요커에서 머물고, 맨해튼 센터에서 대회를 하고….」볼 것은 뉴욕에 다 있지. 그러니까 관광 겸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 될 수 있으면 미국하고 소련, 중국이 하는 게 딱 좋아요. 3개국에서 빼는 게 좋다구요.「그러면 아버님, 여기에 대학연맹하고 또 워싱턴 타임스 파운데이션 배경이 연결이 되면, 유 비(University of Bridgeport;브리지포트 대학)가 있기 때문에…. (양창식)」그래, 유 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가정연합하고 대학연맹하고….」그럼.

유 비하고, 또 선문대학을 집어넣어?「대학연맹에서 하면 그 안에 유 비하고 선문대학이 들어갑니다.」그래,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하라구요.「카프는 어떻습니까?」카프? 청년이 나을 거라구. 청년연합하고 카프하고 한꺼번에 다 집어넣으라구요. 그래서 짜요.「예.」

인맥을 전부 다 중국에 전화해서…. 요즘에는 전화로도 다 되잖아요? 대개 다 세미나를 했기 때문에 다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교수라든가 학생들을 한 학교에서 250명을 빼려면 소련 중국 미국….「교수하고 학생 비율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3분지 1이지.「3분지 1을 교수로요?」그렇지.

1천5백 명의 학생을 빼는데, 거기에서 두 나라를 중심삼고 5백 명씩 해서 1천 명이고, 거기에서 교수들을 250명씩을 빼고, 거기에서 3분지 1을 교육을 지도하는 사람들, 문교 당국의 책임자들로 엮어 넣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분지 1이니까 80명씩, 삼 팔은 이십 사(3×8=24), 80명씩 해요. 80명을 교육 관계 된 사람들로 250명으로 하는 거예요. 그게 많아요? 그렇게 3분지 1로 잡는 거예요.

학교에서 지도하는 교수들을 그렇게 하고…. 이렇게 되면 대회 때는 중국의 문교부 장관이 와야 되고, 미국의 문교부 장관을 빼내든가 말이에요, 소련의 문교부 장관을 오게 하든가 특별 초대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대학생 교육은 말씀 훈독 세미나

세계를 평화로 나아가게 할 수 있는 이런 교육을 하기 위해서 중국에서 이렇게 시작하고 있으니, 당신들이 이제 공산주의 유물론을 중심삼고 종교를 백그라운드 하기 위해서 통일사상을 들고 나오는데, 이 통일사상으로 무엇이든지 이겨 가지고 앞으로 당신들이 국가적으로 경쟁하기 위해서는 연합해서 협력 교육을 하게 되면 미국이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생각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공동 주최하려고 한다고, 그런 내용으로 편지를 잘 써요.「예. (양창식)」빨리 부쳐 가지고 하도록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유명한 학교, 이름 있는 학교를 한 5배 잡으면 얼마예요? 세계적으로 개 대학 아니에요? 개 대학이니까 의 3배면 얼마예요? 450개예요.「세계 개 대학에서 3명씩이요, 아버님? 초청 대상자가요?」아니, 1백 개 대학에서 열 명씩 학생들을 뽑으면 1천 명이거든. 그러니까 대학교는 2백에서 3백 대학에서 뺀다고 해야 되겠다구, 추첨하는 거니까. 학교에서 자체 추첨하는 것이지. 원치 않는 학교는 빼고. 그렇지 않으면 지명하는 것이 나을 거라구요, 세계적이기 때문에.

이때 대학에서 우리가 교육하는 데 있어서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3개국이 하나되어서 문교부 장관들이 나오게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교육재단이 지도하는 교육 체제에 완전히 승복해서 그렇게 됐다고, 내용을 그렇게 쓰라구요.

이래 가지고 뭘 하느냐? 교육 내용의 사상적 근간은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그의 가르침의 전반적인 모든 것을 소개하는 훈독 세미나 수련회를 하는 거예요. 한 이틀, 한 사흘 동안 훈독회 하게 되면 전반적인 수련은 사흘이 아니라 일주일이면 하고도 남아요. 둘 다 해서 완전히 세뇌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가지고 여기에 가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문교 당국의 지원을 받아 미국에서 교육하는 것을 1차, 2차 또 기획하면 말이에요, 국가 대표들이 참석해 가지고 교육받고 찬양하는 사람들이 책임질 수 있게끔 인솔하면 좋아요. 참가하고 싶은 사람들, 왔다간 사람들이 주로 많이 추첨될 거라구요. 그런 내용으로 초청 폼을 만들어 가지고 보내라구요. 잘 만들라구요.

1천5백 명이면 뉴요커 호텔에서도 싸게 해줄 거라구요.「뉴요커는 완전히 커버를 해야지요. 방 쓰고, 그 다음에 세미나홀로 전체를….」실비로 조금 나오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비용도 보통 대회의 절반 가지고 할 거라구요.「기간은 보통 그러면….」일주일 잡으라구요.「일주일이요.」그래.

일주일은 잡아야 2박3일 훈독회 하고 수련회 하지요. 교육하지요. 교육은 며칠 잡았어요?「이틀 잡았습니다.」그러면 뭐 4일 하면 되겠네.「일주일은 조금 깁니다, 아버님.」4일?「4일이 좋습니다.」4박5일?「4박5일이면 오며 가며 일주일 걸립니다.」그래, 4박5일로 하라구요.

그러면 비행기 요금 같은 비용은 어떻게 하겠나? 전부 우리가 전담해야지?「예, 아무래도 우리가 초청하면 초청자 측에서 조금….」그거 미국에서 계획해요, 미국이. 배짱을 부려야 기반이 닦아진다구요. 알겠어?「예.」우물우물 해서는 안 돼. 이것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3월말에 하면 더욱 좋아요. 3월말이면 아시아는 개학을 안 하니까. 미국은 요즘에 세미나 같은 것을 하더라도 학교에 열흘 동안, 4박5일은 출석 안 해도 문제없다구요. 중국은 좀 곤란하지요?

알겠어, 미스터 박? 박이 아니고, 뭐야? 석! 미국이 주동하는 거예요. 안내하고 선동해 가지고 데려올 것은 소련하고 중국이 해야 돼요. 세미나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우리 자르딘에서 교육한 것과 마찬가지로 영어, 중국어, 소련어의 3개 국어로 즉석 교육하는 거예요. 그런 능력들 있을 것 아니에요? 그것 다 배웠지요?「예. 그것은 동시에 다 시스템을 갖추면….」여기에서 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준비하는 거예요. 뉴요커에서 하게 되면 시스템은 문제없다구요.「예.」그리고 좋은 영화 프로그램도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내가 내일 와서 처리할게요. 3월 말, 개학하기 전에….「일정을 한번 호텔하고….」호텔이야 전부 다 뚝 자르고 하는 거지. 호텔 방 한 칸에 네 명씩 집어넣어도 괜찮아요.「그렇게 되면 호텔이 완전히 비어야 됩니다.」뭘 완전히 비어요?「1천 실이니까 반 이상은 비어야 됩니다.」절반이면 되지. 절반이 아니라 3분지 1만 해도 학생들은 할 수 있다구요.「원래 뉴요커가 학교 분위기입니다.」침대를 둘씩, 셋씩 놓고, 침대가 없으면 아시아 사람들은 슬리핑백을 주는 거예요. 학생들은 괜찮아요. 선생님들이야 그렇지요. 자, 그래 가지고 교육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