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 사회에서는 역사성을 초월해서 살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역사성' 하게 되면 과거, 현재, 미래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말하고 있는 이것이 현재라면, 지금 말한 그 자체는 벌써 과거고, 그다음 말할 그 자체는 미래가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와 같은 관계에서 우리 인간 생활이, 혹은 인간 생애가 시작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게 되면 3점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과거를 중요시하고, 어떤 사람은 현재를 중요시하고, 어떤 사람은 미래를 중요시하고 있다구요.
미국 국민이면 미국 국민은 현재도 자랑하지만 지난날도 자랑하고 미래도 자랑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이란 나라를 볼 때, 점점 크게 이렇게 되는 나라냐,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과거에는 크고 현재에는 작고 미래에는 더 작아지는 이런 나라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나라예요? 첫번째예요, 두번째예요? 「첫번째입니다」
자 이런 걸 볼 때에, 공사(公私)의 길이 있는데 공적인 입장이냐 사적인 입장이냐 하는 걸 볼 때에 미국이 어떤 쪽이냐 하는 문제를 우리가 가려내야 된다구요. 공적이라는 것은 큰 것을 말하고, 사적이라는 것은 작은 것을 말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공적인 것은 큰 걸 말하는 거예요.
그 크다는 것이 어떻게 큰 것이냐? 지금 당장 크다는 말은 어떤 내용에서 크냐, 또 작다는 것은 어떤 내용에서 작으냐 이거예요. 뭐 미국 사람, 여기 마아크(Mark)면 마아크 한 사람이기는 마찬가지인데 말이예요, 뭣이 크고 뭣이 작으냐 이거예요. 한 사람을 두고 보면 공적인 사람이 있고 사적인 사람이 있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공적인 마아크와 사적인 마아크가 있다구요. 어떤 사람을 두고 말하기를 '아, 그 사람은 큰 사람이다' 하고, 또 '그 사람은 쩨쩨한 사람이다'라고 해요. 크다는 것은 무엇을 두고 말하느냐 하면 미래예요, 미래. 미래가 크다는 것을 두고 말한다는 관념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지금이 크다 하면, 지금이 크면 미래는 없다구요,
자 그렇게 이 세계 인류사를 바라볼 때에, 이 인류 가운데에 지금까지 그래도 문화권을 만들고 인간세계에 공헌한 이러한 사람들이나 혹은 이러한 국가들의 배경은 어떤 배경이냐 이거예요. 미래를 중심삼고, 장구한 세월을 중심삼고 노력한 기반을 가진 것이 문화세계를 창건하는데 공헌해 왔다구요. 그건 사실이라구요.
그러한 배경이 뭐냐? 국가보다도 종교, 국가라는 관념보다도 종교적인 관념이 역사 세계에서 많은 공헌을 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그 나라나 그 종교나 미래에 대한 착실한 관념이 강할수록, 클수록 그 나라나 종교가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곳에서 노력하니까 발전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현재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이렇게 두 길로 갈라지는데 현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과거가 컸고, 미래는 반대되어 있다 이겁니다. 이게 이렇게 크게 되었으면 이것은 이렇게 되고, 이것이 X선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지금 그래요, 현재는 그렇다구요. 우리 인간 역사는 이러한 것을 엮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의 욕망이 뭐냐? '아! 과거에도 이렇게 컸던 나였으면 좋겠다. 미래에도 이렇게 클 수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 안 할 수 없다구요. 본래 우리 인간이 과거에서부터 현재와 미래까지 통나무같이 그렇게 모든 것이 전부 다 이상적으로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자, 문제가 이렇게 돼요. 그러면 우리가 바라는 것은 어떠한 것이냐? 누구나 이걸 원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역사에 이러한 모든 것을 종합한 3세계가 있으니, 하나는 과거가 크고 미래가 작은 것, 하나는 미래가 크고 과거가 작은 것, 그다음엔 전부가 이렇게 큰 것, 이 세 가지를 인간 역사시대의 어떤 분야에서나 추려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어, 나는 그렇지 않다'고 할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은, 친구도 하나 가지려고 하는 게 아니라 여러 사람 가지려고 합니다. 이게 사람의 욕망이 그렇다구요. 횡적인 무대와 넓은 관계를 맺으려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예」
중공 같은 나라는 아무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국민 많은 것을 가지고 '10억을 갖고 있다!'며 자랑하는 겁니다. 그건 뭘 말하느냐 하면 넓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넓기를. 그 마음은 뭐냐 하면 결국 넓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맨 처음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고 다음 사람도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결국 이런 역사성을 원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은 어떤 생각을 하셨을 것이냐? 이 셋중 어떤 걸 택하실까요? 「세번째입니다」 그러실 거라구요. 세번째를…. 사실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러신다면,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데 이런 세계가 왜 안 됐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왜 안 됐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공적인 분이시라구요. 공적인 하나님이신데 그게 왜 안됐느냐?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거기서부터 시작하여 쪼그라들려고 했겠어요, 확대하려고 했겠어요? 「확대하려고 했습니다」 확대라구요. 거기서 남자에게는 여자가 서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서고, 부모에게는 자녀가 서고, 자녀에게는 가정이 서고, 가정에게는 종족이 서고, 종족에게는 민족이 서고, 민족에게는 국가가 서서 점점 크게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은 이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두 세계의 매개체다 이거예요. 이것이 성립되면 결국 이런 것이 생겨납니다. 이것이 또 요렇게 되면 실제로 이것이 생깁니다. 생각인데 생겨난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하나님에게는 이런 생각, 이런 구상을 중심삼고 인간을 통해서 요런 구상에 갖다가 맞추려고 한 어떤 목적이 있었다는 걸 생각지 않을 수 없다구요. 빨리 요것은 요것 되고 요것은 요것 되기를 바랐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알겠지요?
그랬는데 사람이 어떻게 됐어요? 점점 커지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큰 분도 부정해 버리고 전부 다 미래에 대하여 작아질 수 있는 길을 취했다 이거예요. 이 세계는 사망의 세계요, 요 세계는 생명의 세계다 이거예요. 요것은 하나님 세계요, 요건 사탄의 세계라구요. 자 그러면 인간 세계의 타락이 뭐냐? 인간은 공적인 하나님을 위하는 자리에 서고, 미래를 위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이것이 공적인 자리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과거에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래서 과거를 위하고 미래를 위하는 사람이 돼야 된다 하는 것을 우리가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결국 뭐냐 하면, 하나님을 위하고, 미래의 후손을 위하고, 미래의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 공적인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했느냐?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와 같이 있게 될 때 '야, 너 해와고 무엇이고, 자식이고 무엇이고, 나라고 무엇이고 생각하지 말라. 나만 생각하라' 그러셨겠어요? 「아닙니다」 '나를 생각하듯이 아담을 위하고 해와를 위해라' 그런 교육을 했을 거예요. 그런 말밖에 할 수 없다구요. '나만 사랑해라' 하면 하나님에게 과거는 없다는 거예요. 현재도 부정하는 것이고, 과거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을 대해서 '야! 너, 나 사랑하지? 날 좋아하지?' 해서 '그래요' 하면 '너,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도 해와를 더 좋아해라' 틀림없이 그랬을 거라구요. 교육을 잘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도 미래에 대한 관념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오늘보다도 내일을 위해서, 내일보다도 모레를 위해서, 모레보다도 그다음을 위해서, 금년보다 내년을 위해서 가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후퇴하는 것하고 전진하는 게 있는데, 현시점에서 후퇴하는 것은 지옥으로 통하고 전진하는 것은 천국으로 통한다 이거예요. 천국은 현재에 있느냐, 미래에 있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어디? 미래에 있게 됐어요, 현재에 있게 됐어요? 「미래에요」 현재가 아니라구요, 이게. 천국은 현재에 있는 게 아니라 미래에 있습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뜻을 위해 가고 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일하고 있는데, 현재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후퇴하는 사람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그건 떨어지는 거예요. 지옥으로 향한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 「예」 현재가 어려운데, 죽겠는데 어떻게 해야 돼요? 후퇴해야지 어떻게 해? 「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전진해야 됩니다」
이렇게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가려 보게 된다면 간단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도 아담한테 교육할 때에 '야! 너희들 아담 해와, 서로 사랑해라. 너희들이 나를 좋아하듯이 나 이상 서로 사랑해라!' 이렇게 교육했을 거라구요. 그러니 '나 이상 사랑해라' 하는 원칙을 세워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공적인 지도자라면 말하게 될 때 '아, 너희들이 나를 사랑한다면 나보다도 미래를 더 사랑하지 말라' 이러지 않습니다. 이런 것은 사탄편으로 가는 지도자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건 어차피 사탄편으로 가는 거예요. 그건 자기 중심이예요. 자기를 중심한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를 중심하는 개념이 생겨난 거예요. 그것은 결국은 후퇴해 버리는 것입니다. 미래가 없다구요.
지옥은 뭐냐 하면 미래가 없다 이거예요. 천국은 미래가 있는 것이요, 지옥은 미래가 없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도 미래가 있다구요.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적인 것은 나에서부터 더 큰 것을 원하는 것이요, 사적인 것은 나에게서부터 작은 것을 원하는 것, 후퇴하길 원하는 것입니다. 장래를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미래도 못 생각하는 거예요. 현재와 과거를…. 그거 알겠어요? 「예」
타락은 어디서부터 비롯됐느냐? 타락이라는 것은 공적인 의미의 미래를 갖지 않은 자리에서부터, 자기만이 중심된 거기서부터 시작됐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를 위하라는 길은 지옥이요, 남을 위하라는 길은 천국이예요. 딱 요런 개념이 생긴다구요.
나라는 것은 현재예요, 현재. 과거에서 현재에 연결된 것입니다. 남이라는 것은 미래예요. 상대적입니다. 상대적이란 나의 다음 단계거든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도 아담에 대해서 말하기를 '너! 해와를 나보다도 더 사랑하라'고 한 것은 뭐냐 하면 현재보다 크게 생각하라 이거예요. 이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는 위해서 살라고 하는 거예요. 위해서 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나 혼자 있을 때는, 나 혼자서 살 땐 나를 위해 살지만, 상대가 있으면 상대를 나보다 더 위하고 사랑하라 이거예요. 부모는 자식을 더 위하라 하는 이런 단계가 돼 있다구요. 그리고 가정은 사회를 더 위하고 살아라 하는 관점에서 그런 개념을 우리는 찾아낼 수 있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부부가 돼 가지고는 부부들끼리 서로 사랑하는 것보다도 아들딸을 더 사랑하라 이거예요. 가족은 종족을 더 사랑하고 종족은 민족을 더 사랑하라, 민족은 국가를 더 사랑하라, 국가는 세계를 더 사랑하라, 세계는 하늘땅을 더 사랑하라, 이런 개념이 여기에 연속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발견했다구요.
자, 양자를 중심삼고 전자가 돌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예」 자 이게 왜 이렇게 도는 거예요? 둘이 왜 돌고 있어요? 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 우주를 창조하기 위해서…. 양자가 말하기를 '음, 나보다 더 작아야 돼. 크지 마라' 하면 우주가 안 생긴다구요. 그래서 요 둘이 하나가 돼서, '우리보다 더 사랑하는 물질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돌자' 이렇게 해야 우주가 형성되는 거예요. 대우주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인들이 뭐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하늘땅, 하나님을 위하여 가자!' 하는데 그게 뭐예요, 그게? 그 세계는 다 좋아하지요. 나도 그래요. (웃음) 이 말이 뭐냐 하면 서로 사랑하라 이거예요, 사랑. 사랑으로 얽혀서 우주가 하나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건 원리원칙이예요. 사랑, 더 위하는 사랑에 의해서 우주는 형성되어 나간다 하는 개념을 우리는 캐치할 수 있다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틀림없어요.
한 가정이 있게 될 때, 그 가정이 친척들이나 동네 사람들을, 동네 전체를 자기 가정보다 더 위하면 동네방네가 그 가정과 하나돼요, 안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다 위하려고 해야 하나되지, '뭐 위해? 날 사랑해' 하면 킥! 거기서는 우주가 존속할 수 없어요. 우주가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보다 큰 것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공적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모르면 큰일난다구요. 그것이 공적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소가 풀을 뜯어먹는 것은 사적이예요, 공적이예요? 풀의 입장에서 보면? 「공적입니다」 (웃음) 그럼 소의 입장에서 보면? 그건 사적이예요. 사적인데, '나도 풀을 먹는 데는 장래 인간에게 좋게, 인간 앞에 백 퍼센트 화답하기 위해서 먹는다' 할 때 그건 공적이예요. 사람에게 잡아 먹히는 것은 소에게서 볼 때 공적입니다. 사람이 소를 먹는 것은 사적인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그거보다도 큰 것을 위해서 먹는다' 할 때는 공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 작은 데서부터 큰 것을 향해…. 공적인 길이 어떤 것이냐? 이 말을 보니 이것은 이것을 위하고, 이것은 이것을 위하고, 이것은 이것을 위하고, 이것은 이것을 위한다는 것이 이치가 아니냐 하는 것을 안다구요. 전부 다 공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요걸 볼 때에, 내가 먹을 때에는 그 자체로 보면 사적입니다. 그렇지만 먹는 데는 '나는 더 큰 것을 위해서 먹는다, 더 큰 것과 연관시키기 위해서 먹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요 작은 것이 큰 것과 같다는 관념이 성립된다구요. 떨어져서 보면 '이러한 형태 이게 전부 나로구나. 나의 연장이로구나!' 이런 관념으로 본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기분 나쁘지만 요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기분 좋아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만약에 저 풀의 한 세포가 소를 통하고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살이 될 수 있다고, 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포 하나가 말이예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세포가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몸뚱이의 세포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그 풀세포가 뭐 딴 걸 준다고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의 사랑만 받게 되면…. 자, 여러분들 사랑하는 아내, 남편들이 말하기를 '아이구, 돈보다 나를 더 사랑해요' 그래요? '사랑이면 그만이다' 그러지요, 사랑을 위해 죽겠다고 하고 사랑을 위해 살겠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예수님이 말하기를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고, 높고자 하면 낮아지고 낮고자 하면 높아지고…' 했는데, 그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이게 멋진 말이냐 이거예요. 요걸 빼놓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가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죽었다면 그 아내에게는 죽은 남편의 그 사랑을 토대로 해서 비약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구요. 비약할 길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발전해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는 이게 엉망입니다. 황탕탕이라구. 세계 인류 가운데 어떤 거예요, 어떤 것? 이렇게 볼 때에 미국의 잘났다는 개인주의자들이 천국과 미래의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있겠느냐?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지옥이 되는 거예요. 지옥이 되는 게 망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뭐냐?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치열한 활동을 해야 될 텐데 공사(公私)의 길을 확실히 몰라 가지고는 지치겠기 때문이예요. 지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희생하라는 것은 내 세포를 갖다 여기에 이식하는 거예요. 암 티슈(tissue;조직)를 갖다 이식하는 거예요, 암세포 모양으로. 그게 암세포보다 얼마나 더 빨리 퍼지겠어요? (웃음)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왜 우리 통일교회가 발전 안 되느냐 하면, 전부 다 힘든 것은 안 하려고 하고, 어려운 것은 싫어하고, 맛있는 것은 좋아하기 때문이예요. '고생하는 것은 나 싫어' 하기 때문이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 '내가 이렇게 잘해 가지고 성공하겠다' 하는 것보다도 오늘 내일 오늘 내일 하며 희생하기에 바쁘다 보니까 없는 것 같은데 뒤에는 그저 자꾸 커 가는 거예요. '아이고, 나 요렇게 요렇게 되겠지. 하나님이 이렇게 해주시겠지' 그런 생각 없다구요. 하나님이 해주겠으면 해주고, 내 갈 길을 알았으니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야 된다는 걸 알았으니 내가 세계를 위해서 갈 때까지 개인을 위해서 나는 가는 거예요.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야 알아주겠으면 알아주고 세계야 알아주겠으면 알아주고, 가는 거예요. 가다 보니까 세계가 달라지고 부활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하나님 앞에 있던 것이 부활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것은 생각할 필요도 없다구요
하나님이 나라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나라에 오게 되면, 그 나라 대통령보고 '야 이 녀석아! 너는 세계를 위해서 가야 돼 ! 이 나라 백성보다 더 사랑해야 돼' 그렇게 말하게 돼 있지, '너희 나라를 생각하는 이상 세계를 사랑하면 안 된다!' 그러게 돼 있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건 뭐냐 하면 자기 앞의 더 큰 단계를 위해서 열심히 하면 된다는 거예요, 열심히 하면. 영계에서는 이게 자연히 생겨나게 돼 있지, 뭐 여러분들이 위한다고 생겨나요? 창조원칙 이상이 그래요.
그렇게 볼 때 선생님이 '홈 처치를 하라' 하는 것은 공적이라구요. '에이 홈 처치는 왜 해?', 핑계대기를 '아이고! 신문사가 바쁜데 둘씩 어떻게 하라구!' 이러는 사람에게 '너 밥만 먹어라. 물 먹지 마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 나는 물도 먹고, 아이고 다른 것도 먹고, 다 먹어야 됩니다' 할 거예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다 하겠다면서 홈 처치만은 안 하겠다는 그거는 안 돼요. 그건 틀렸다구요. 다 같이 해야 됩니다. 물 먹고 밥 먹듯이 같이 해야 돼요. '밥 먹는 것보다, 물 먹는 것보다 나는 더 기뻐한다' 그 생각이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밥을 먹고 물을 먹는데, 왜 먹어요? 홈 처치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밥을 먹고 물을 먹는 것보다도 홈 처치를 더 위하겠다는 마음이라도 가져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안 가지면 안 된다구요. 탈락이 돼요. 정 바쁘면 잠이라도 거기 가서 자야지요. 자기라도 해야지요. (웃음) 일을 못 하면 보기라고 해야지요. 사랑하는 사람인데 일년 열두 달 한번 가 보지도 않고 돌아다니다가 와 가지고 '잘못 했어!' 하면 안 된다구요. 사랑은 못 해줘도 와서 한번 봐 주고….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또 홈 처치에는 영적으로 계시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안 가면 그때에는 여러분의 복을 빼앗긴다구요. 홈 처치 안에 있는 사람들은 원형 철망에 갇혀 사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걸 두들기며 '나 이거 철망 따 줘! 아웅다웅, 아웅다웅' 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웃음) 해방해 달라고 그러는데 듣지도 않고 가 보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그걸 못 하겠으면 기도라도 해야지요. 쭈그리고 앉아 가지고 밥 먹을 때에도 '아이구, 하나님! 내 홈 처치 못 가서 미안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걸 안하고 세 끼 밥 먹지, 이 녀석들! 그리고 '아, 선생님이 좋은 거 가르쳐 줬다. 기도라도 해야 된다고 했으니 나 기도하면 된다' 한다면 그거 안 된다구요. (웃음) 기도를 했으면 행해야 돼요. 한 번 기도하면 한 번 갔다 와야 된다구요. 한 번 가서 봐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산에 올라가서라도 한 번 쓱 봐 주고 온 것 갖고 기도해야지요. 매일 기도만 하면 어떻게 돼요?
이번에 약혼식에 참석한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 홈 처치에 약혼자가 있다고 생각해 봤어요? 있다면 거기에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눈으로 매일 보면서 이렇게 하는데….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홈 처치가 여러분의 피앙세만도 못한 거예요? 「아니요」 피앙세하고 합해 가지고도 희생해야 됩니다. 희생해서라도 홈 처치를 해야 돼요.
피앙세끼리 편지 써요, 편지? 일년 동안 편지 쓰지 말라구요. 전부 다 끊어요. '아이구! 뭐 쫑알쫑알…' 하는데, 홈 처치를 더 사랑하고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원칙이 돼 있다 이거예요. 그건 내 말이 아니예요. 공적인 말이예요, 공적인 말.
선생님으로 말하자면 선생님은 뜻을 위해서 가정도 파괴해 버렸다구요. 큰 죄 같지만 죄가 아니라구요. 내 자신을 위해서 그랬다면 그건 죄예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했다면 모를까. 공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이것을 혼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내가 되었으면 선생님이 '야, 너 세계를 위해서 같이 희생하자!' 하면 '예' 하며 따라가야 돼요. '아이고 나 싫소!' 하면 내가 이걸 따라가야 되겠어요, 버리고 가야 되겠어요? 죄라구요. 따라가면 용서 못 받는다구요. 죄라구요. '당신은 가더라도 난 안 가겠다' 해야 된다구요. '내 아들딸을 위하고 나를 중심삼지…' 그랬으면 오늘날의 통일교회가 생겨났겠어요? 「안 생겼습니다」 안 생겨났다구요.
자, 만약에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공적인 입장에서 희생시켜 여러분에게 원망을 심어 주었다면, 여러분은 사적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죄지은 것같이 생각하겠지만 그것은 공적이예요.
내가 만약에 미국하고 싸우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국회와 싸우지 않고 카터 대통령과 싸우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이거예요. 나를 위해 싸우지 않고 미국을 위해, 세계를 위해, 하늘을 위해 싸우자 이거예요. 나를 희생하고….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와 하늘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감옥에 갈 생각을 하고 싸운 거예요. 감옥과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요전에도 아프리카에서 우리 선교사가 희생을 당했다구요. 그런 보고를 들을 때에 어떻겠어요? '너는 너로서 갈 길을 간 것이다' 했다구요. '너는 그 나라 통일교회의 조상이 될 것이다' 이런 거예요. '네가 만약에 레버런 문 같은 입장에서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죽었다면 세계의 조상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도 그런 길을 지금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를 위해서 마음 쓰지 않아도 그는 어느누구보다도 공적인 삶을 산 거예요.
보라구요. 세계 가운데 나라가 있으면 나라가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세계를 필요로 하고 하늘을 필요로 하느냐? 하늘이 있으면 하늘은 세계를 보호해 준다구요. 그러니까 세계가 필요하고 하늘이 필요하지요. 이게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동적으로 보호될 것인데 이게 깨어졌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요걸 다 지워버리면 요런 선이 벌어진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직선으로 보호선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이 말은 뭐냐 하면 24시간 보호한다는 뜻이예요.
자, 그러면 나하고 하늘하고 연결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 바깥에 하늘이 생긴다구요. 이 세계에 연결된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른 세계가 됐어요. 그래서 우리가 하늘과 연결되려면 이것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 경계선을 넘어야 됩니다. 영계에 가도 지금은 혼란된 타락 분위기에 젖어 가지고 그 타락성의 인연을 벗어나지 못한 영계의 바운더리(boundary;경계선)권내에 있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 영계에 간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자꾸 나가려고 한다구요. 천태만상이라구요. 계급이 많으니, 다 다르니 자꾸 나가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이 선(경계선)을 넘어야 해요, 이 선을. 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 끝날에는…. 경계가 있으면 이 경계선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이게 이렇게 직선으로 되어 있지 않다구요. 전부가 사방으로 퍼지려고 해요. 여기서는 이렇게 가려고 하고, 여기서는 또 이렇게 가려고 하고, 또 이렇게 가려고 하고, 전부 다 그래요. 이게 다르다는 거예요. 원래는 모두가 이렇게 와서 이렇게(직선으로) 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영계가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이걸 볼 수 없고, 이걸 볼 수 없으니 막 혼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타락의 길을 걸어왔으니 여기서부터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이 길을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영계에서 이걸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반대로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영계에서 찾아 들어올 때는 여기서부터 거꾸로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영계도 지상세계와 연락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걸 하나님이 원하겠어요, 인간이 원하겠어요? 다 원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가 인간 세계에 합하여 접촉하고 새로운 부흥을 일으키는 것은 몇 세기, 몇백 년 만에 한 번씩 벌어진다는 거예요, 몇 세기 만에. 영계하고 인간 세계가 합동해 이것을 돌파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어요? 그러나 지금까지 해결 못 하고 나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이런 은혜를 받고, 이렇게 영적인 체험하는 것이 싸구려인 줄 아느냐 말이예요. 인간 타락 이후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모든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그 핵심적인 진액을 갖다가 그 포커스(focus;초점)에 퍼붓는 자리가 이 자리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 못 할 때에는 역사적인 참소조건에 의해서 판결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지금 레버런 문의 시대에 와 가지고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이렇게 나가라 하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 세계를 찾아 들어가는 데 길이 두 길이지만, 개인이 종족을 위해 희생하면 이 개인이 종족권 내로 옮겨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직선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의 통일교회 시대는 무엇을 위해 일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일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일할 때에 들어왔다구요.
여기 미국 국민이, 미국 책임자들이 미국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희생해서라도 세계를 위해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면 어떻게 되느냐? 나라가 생겨나요, 나라가. 나라가 여기에 생겨난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상하는 나라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이 집이 나라를 위한 집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집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머리카락은 레버런 문을 닮았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날 닮았어요. 전부 다 요소가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력에 있어서 전부 통하는 거예요. 개인은 생명력이 통하고 우주는 사랑력이 통한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생명력은 내 개인을 위한 것이지, 우주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사랑은 우주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내 생명을 위해서 사랑의 길을 가라는 것은 정의의 길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이 막연해서는 안 돼요. 확실해야 된다구요.
밥 먹는 것, 생명을 위해서 밥 먹는 것은 사실 진리라구요. 내가 밥을 사랑하는 것은 진리라구요. 그건 진리라구요. 진리는 뭐냐? 영원한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든지 밥을 영원히 먹어야 된다구요. 먹는다는 것은 진리요, 그 진리는 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은 진리요, 진리는 영원합니다. 그건 나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선조도 사랑을 찾아가야 되고, 천년 만년 인간들은 사랑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진리라구요. 먹는 것도 진리고, 부부끼리 사랑하는 것도 진리고, 아들딸을 낳는 것도 진리입니다.
그래서 암만 여자가 힘들더라도 애기를 낳기를 바랍니다. 30이 되고 40이 되어 보라구요. '아이고, 내 다리가 찢겨 나가도 한번 낳겠다'고 하는 거예요. 젊은 처녀들도 시집가라고 하면 맨 처음에는 '아이구, 애기 낳는 것이 무서워 못 가겠다'고 한다구요. 그건 뭘 몰라서 그러는 거라구요. 30이 넘어 40이 되어도 '아이고, 애기 못 낳게 되면…' 그런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생각은 어디 가나 옳다고 할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세계를 위하고 영계를 위하자! 여기 미국 같은 나라가 하늘 뜻 가운데에 있으면 영계를 위해서 가자, 영계를 넘어서 사탄세계의 악을 다 집어치우자구요! 자 그러면 영계를 위해다 잡아치우자 하는 데는 뭘 잡아치우느냐? 아이구 영계에 와서 디스코가 나쁜 걸 알았으니 그걸 치워 달라 이거예요. 아이고 프리섹스가 나쁘니 집어치워 달라 이거예요. 마피아 갱스타 다 나쁘니까, 전부 지옥가니까 치워라 이거예요. 담배 먹는 것 다 집어치우고, 술 먹는 것 다 집어치워라, 아편도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뭐 카바레인가 뭔가 하는 데에 가서 춤추지 말고 여러분의 집에 카바레 방을 만들어라, 그건 좋다 이거예요. (웃음) 카바레 룸, 디스코 룸! (웃음) 그래 놓고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한번 해라 이거예요. 그건 얼마든지 좋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가 하나된 후에는 지옥 간 영인들은 '아이고, 땅 위에 저 발판을 없애 주었으면 좋겠다!' 한다구요. 그걸 없애야 돼요. 저 뉴요커 호텔이 있는 8번가 거리의 그 창녀들을 보면 노상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예요, 지금은 때가 아니다 이거예요. 지금은 세계복귀과정에 있어서 땀을 흘려야 할 때예요. 세계를 위해서 세계 기반을 못 닦았으니….
그래 그것이 뭐냐? 영계를 위한 거예요. 그것을 알았어요? 그 사람은 눈을 감고 세상의 어디를 가더라도 지옥에 안 간다는 거예요, 눈 감고 다녀도.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좋겠지요?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통일교인들은 싸워 나가야 돼요. 오늘의 희망과 내일의 희망은 다르다구요. 금년의 희망과 내년의 희망이 다르고, 내년의 희망과 내명년의 희망이 다르고, 70년대의 희망과 80년대의 희망이 다르고, 80년대의 희망과 90년대의 희망이 다르다 이거예요. 2천 년대와 3천 년대의 희망이 다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피앙세 세계에서 뺑뺑 도는데, 못 나와 보는데, 영계는 전부 다 탁 트였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요 피앙세 울타리에 철망을 치고 가두어 두고 사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세상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거예요. 나갈래야 나갈 수 없다구요. 이걸 누가 치워 줘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또또또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 시대에 이거 다 보고, 말씀 다 듣고도 안 믿고 말이예요, 죽어 가지고 자기 몇십 대 조상, 몇천 대 조상 수만 명을 통해 가지고 그저 죽을 고생을 해서 이 담을 헐려고 하나 그게 헐어져요? 누가 상대를 해줘요? 그러니 그 유리하는 처량한 신세를 여러분들은 어떻게 모면할 것이냐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보다 못해서 이 놀음 하는 줄 알아요? 영계가 없다면 내 이 놀음 안 해요. 하래도 안 한다구요. 영계를 알기 때문에…. 안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야단나지요. 나라가 야단하고 세계가 야단하니 할 수 없이…. 네가 깨지면 깨졌지, 내가 깨지지 않는다구요. 이 하나의 벽 깨뜨리기가 쉬울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여기 이 벽 하나를 차 버리겠다고만 해도 사탄세계가 전부 다 야단해 가지고 '잡아죽여라!' 한다구요. 이런 것이 레버런 문 시대에 있어서 미국 이상 또 있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 시대에 있어서 그런 때가 또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지나간 것 같아요, 또 올 것 같아요?
통일교회가 7년 동안의 책임을 못 해 가지고 공산당이 쥐는 날에는 그 이상의…. 카터하고 싸우는 데는 카터가 공산당을 지지하고 있다는 거예요. 레이건은 보수 기독교 사상의 재건과 전통적 사상의 재건으로 공산당을 타도하자, 이런 입장이라는 거예요. 카터가 공산주의자들을 도운 거예요. 반공을 못 하는 거예요. 공산당을 대처하는 데 있어서 미국 국민이 똘똘 뭉치지 못합니다. 통일교회가 레이건하고는 똘똘 뭉치지요. 미국 국민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자, 그래서 내가 이번에 얘기한 것이 '이제 레이건 행정부가 생겨났으니 공산당이 전국적으로 대학가에서 데모할 텐데 이 데모가 시작되면 누가 막아? 카프, 너희가 선두에 서라' 이거예요. 미국 국민은 모른다구요. 레이건도 모르고 미국 행정부도 몰라요. 대통령 취임식만 끝나면 공산당은 전국적으로 데모한다구요. 나라에서 판칠 거예요, 전국적으로. 보라구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레이건 행정부는 생각지도 않는 것을 레버런 문이 지시하고 있다구요. 만반의 준비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불쌍해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내모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데모대에 나서서 그들하고 싸워야 되겠다구요. 공산당하고 싸우면 '어어, 레버런 문의 종교 단체가 공산당하고 싸우려고 그래?' 하고 싸워도 본체만체합니다. 공산당이 통일교회 이상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면 왜 싸우겠어요? 인간을 중심삼고 공적인 하늘을 부정하고, 세계 인류를 공산주의의 밥을 만들어서라도 제패하려고 하고, 자기들의 욕망을 위해서…. 그러니까 망해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는 공적인 일을 한다면 왜 안 밀어주겠어요? 이게 노동자 농민을 위하는 정권이라고 말한다구요. 이게 상부구조에 대해 하부구조가 투쟁한다고 얘기합니다. 상부구조가 뭐예요? 상부구조가 과거의 하나님인데 투쟁해서 되겠어요? 투쟁하면 사탄이지요. '노동자, 농민을 위한 것이다. 노동자, 농민, 중류 이하를 위한 것이다. 그러니 상류계급은 다 잘라 버리자. 위를 잘라 버리자' 이거예요. 상하가 하나되기 위한 운동을 하지 않고, 상하를 파탄시키기 위한 운동을 하니 이것은 우주를 파괴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진리의 세계에 위배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를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 싸운다구요. 통일교회의 반공운동은 나라와 세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공적인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위해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이 세상은 나라를 취하려고 하고, 세계를 취하려고 해요. 공적인 게 전부 사적으로 되었어요. 프리 섹스니 디스코니 마약이니 해 가지고 자기 위주한 지옥을 만들었어요. 자기 중심한 지옥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게 아니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이것을 몰랐으면, 레버런 문이 이것을 몰랐으면 앞으로 세계는 희망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통일교회가 어떤 건지 모른다고 한다구요. 금 쪼가리 가지고도 금을 모른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의 선생님의 가치를 알고 통일교회 가치를 알아요? 말 들어 보니까 귀하다는 걸 알지요. 여러분들과 선생님의 입장이 손해만 봤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공적인 관에서 보게 될 때에, 미국의 입장이라든가 공산주의의 입장이라든가 오늘날 사상세계의 입장이라든가 물적, 사상적 입장을 보게 될 때에, 우리는 이것을 확실히 비판하고 정도를 가려 가지 않고는 망한다구요. 언제인지도 모르게 사탄의 그물에 씌워져 버리면 망해 버리는 거예요.
자, 미국 식구들은 미식축구를 좋아하지요? 좋아해요? 「예」 그러면 그것의 최고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두 패로 싸워서 올라가야 됩니다. 두 패가 싸워 가지고 한 패가 올라가지요. 토너먼트식으로 이렇게 올라가지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미식축구 좋아하는 사람들도 구경할 때 어느 것을 구경하고 싶겠어요? 세계대회를 구경하고 싶겠어요, 방안에서 애기들 데리고 볼 가지고 노는 걸 구경하고 싶겠어요? 「세계대회요」
여기가 축구 올림픽 대회예요. 하늘땅을 종합한 축구 올림픽 대회와 유치원 체육대회가 있다면 하나님이 어느 대회에 나와 앉겠어요? 유치원에서 하는 체육대회에는 하나님 대신 유치원 원장에게 '야, 너 가라!' 이런다구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축구와 마찬가지로 법에 위배되는 것은 지는 것이요, 법을 통해서 이기는 것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긴 사람이 '야, 너 못 올라간다' 하고 부정해요. 구경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올라가 킥! 차 버려도 최후에는 '아이구 내가 잘못했다!' 한다구요. 자기가 잘못했지요. 최후에 잘못하면 죽어야지요. 자, 요 공식이 여기에도 적용 된다는 거예요. 그거 틀렸지요? 「……」 아니예요, 맞아요? 노(No)? 「예스(Yes)」 자 그다음에 또 올라가요. 올라간다구요. '노'예요? '예스'예요. '노'예요?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오─예! 「오─예!」 오─갓(God)! 오─인천! (웃음)
영어로 말하면 오─갓(Oh God!;야단났다) 할 때는 제일 나쁜 말이 된다구요. 의미가 나쁜 말이예요. 나쁜 말이 왜 됐느냐, 좋은 말인데 말이예요. 하나님을 바랐는데 사탄을 잡았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을 찾던 사람이 번번이 사탄한테 끌려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눈물은 슬퍼도 나는 것이요, 기뻐도 나는 거예요. 그러나 본질이 다르다 이거예요, 본질이. 눈물 보고 천국이라고도 못 하고 지옥이라고도 못 해요. 자, 그래서 '오 갓'은 모든 것 중에서 하나의 감탄을 의미하므로 나는 이것을 좋아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자, 그래 하나님이 축구를 좋아한다면, 하나님이 어느때에 나타나시겠어요? 「세계대회입니다」 이 세계대회예요. 그럼 대회 중에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대회가 뭐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좋아한 것이 뭐냐 하면 종교대회예요, 종교대회. 지방에서는 뭐 종이 짜박지 놓고 섬기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다가 요 조그마한 것이 커 가는 거예요. 이래서 내가 옳거니 네가 옳거니 하고 종교 싸움이 얼마나 많아요?
지방 종교는 말이예요, 여기 있는 것이 아니라 한 나라에 있지요. 여기 미국은 종합적이니까 이렇게 별의별 사람이 다 모였지만 말이예요. 지방 종교는 단일민족으로 되어 있지 잡종민족으로 안 돼 있어요. 오색 인종으로 돼 있지 않다구요. 조금 나은 종교가 나오면 또 싸우고, 또 싸우고, 또 싸우고, 이렇게 돼 있다구요. 지금 통일교회하고 누구하고 싸워요? 유대교! 유대인들이 레버런 문과 싸워요. 기독교인들도, 공산주의자들도, 독재자들도 레버런 문과 싸운다구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예요? 「예」
싸우는데 레버런 문이 챔피언 노릇을 잘해요, 못해요? 「잘합니다」 나는 챔피언이니 내가 싸워야 돼요. 여러분들은 응원이나 잘하라는 거예요, 응원. 「예」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뭐 그런 건 나 싫어. 홈 처치 싫어. 레버런 문 말씀은 좋은데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은 싫어, 싫어!' 하며 전부 다 불평 아니예요? (웃음) 선생님은 뭐 놀고 먹는 줄 알아요? 내가 그런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이 나라에 와서 혼자 주먹 가지고 이 나라와 싸울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미국하고도 싸우고, 공산당하고 싸우고, 기성교회하고 싸우고 있는데 지고 있어요, 이기고 있어요? 스코어가 어떻게 돼, 스코어가? 「이기고 있습니다」 이건 종교 올림픽 대회니까 전세계 젊은놈들이 전부 다 몰려와요. 이들은 '무니! 무니! 나는 무니가 싫어!' 하며 야단이고, 영계에서는 '나는 무니가 좋아! 무니! 무니!' 하는데 이 두세계가 싸움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사탄세계는 '아, 우리 집안도 무니 때문에 망한다. 아이고! 아이고!' 하고 영계에서는 '잘한다! 잘한다!' 그런다구요.
지금 스코어(score)가 어때요? 우리가 우세해요. 세상이 우세해요? 「우리가 우세합니다」 공산당들이 날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미국의 국무성도 날 무서워하고, 기독교, 유대교도 '레버런 문! 레버런 문! 레버런 문! 에이! 에이!' 해요. 그래서 이제는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전부 다 길러 가지고 내가 코치가 되어 여러분들을 사탄세계와 싸우게 해 사탄세계를 빵빵 때려눕히고 있으니 '저놈의 코치 죽으면 좋겠다' 이런다구요. 여러분들이 나가서 지는 거예요, 이기는 거예요? 「이깁니다」
홈 처치를 여러분이 하고 있어요? 「예」 홈 처치 360집 대해 가지고 할 수 없는 자리에서 이걸 어떻게 돌파하겠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아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이걸 하면 세계의 배리어(barrier;장벽)를 전부 다 폴 다운(fall down;쓰러뜨리다)시키는 가치를 주겠다는 데도 못 하겠어요? 지금 어디 가서 싸우는 거예요? 홈 처치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세계 제일의 챔피언을 결정하는 그라운드가 어디냐 하면, 홈 처치입니다. 여기서 통일교회 팀도 세계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싸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아요? 「예」 이 싸움에서 지는 사람은 챔피언 못 된다구요. 사실이예요? 「예」 자, 그럼 여러분이 통일교회 사회에서 싸워서 이기는 챔피언이예요, 싸워서 지는 챔피언이예요? 「이기는 챔피언입니다」 지는 챔피언? 「이기는 챔피언입니다」
엊그제 편지가 왔는데, 내 그런 편지는 처음 받았다구요. '아이고, 선생님! 펀드레이징 제도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바로 어저께라구요. '펀드레이징 제도를 만들어 주셔서 펀드레이징을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생각지도 못하고 배우지도 못하였던 것을, 대학에 가서도, 학교 선생 노릇을 하는 가운데서도 모르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게 해줘서 진실로 고맙습니다' 한 거예요. 내 여기 와서 처음 그 말 들었다구요. 그때 '오─하나님!' 했어요. (박수) 자, 그런 사람은 그걸 좋다고 하고 전부 다 하늘을 찬양하는데 왜 통일교회 교인들은 싫다고 해요?
이 홈 처치라는 하나의 발판이 나를 지옥가게도 하고 천국가게도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앞으로 영계에 가서 홈 처치를 못 해 가지고 전부 나쁜 곳에 가게 되면 '선생님! 왜 홈 처치를 만들었소? 내 그것만 없으면 걸리지 않고 좋은 천국 갈 텐데 왜 홈 처치 만들었소? 할 거라구요. 그때 홈 처치를 한 사람들이 '말도 마라,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이 선생님 하라는 대로 안 했지, 나같이 한 사람은 더 좋은 천국에 와 있는데 뭐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홈 처치 한 교인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못 한 여러분에게 참소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가만히 있는 거예요, 가만히. 선생님은 말하지 않는다구요. 가만히 있지요.
홈 처치를 열심히 하다 간 통일교회 영인들이 거기에 가 있거든요. 여기서 홈 처치 열심히 하고 간 통일교회 식구가 있다 이거예요. 그들이 참소한다구요. '말도 마라, 나 홈 처치 함으로 이렇게 되지 않았느냐' 한다구요. 자, 지방에서 일등한 사람이 여기에 올라와서 지게 되면 일등이 남아져요, 없어져요? 여기서 지게 되면? 없다구요. 공(空)이예요, 공.
여러분들 중에서 '아이고, 내가 10년 동안 펀드레이징을 다 했는데 이것 못 했다고 이럴 수 있느냐? 아이고, 나 챔피언으로 취급해 다오!' 그런다고 그게 통하겠어요? 펀드레이징을 하더라도 그것은 홈 처치 때의 빛나는 훈련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내가 펀드레이징을 잘해서 한 3년 동안에 360집 전부 다 사 가지고 주겠다' 그러면서 펀드레이징을 한다고 하게 되면 그건 통한다구요. 남들은 홈 처치 10년 해 가지고도 하나 못 만드는데 1년 이내에, 3년 이내에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내 말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자, 요게 인정돼요, 안 돼요? 안 되지요? 이게 인정돼요, 안 돼요? 「됩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세계 챔피언들이니 선생님을 닮았다 이거예요. 지상과 영계, 우주적인 챔피언의 자리에 있어요. 이게 밥 먹던 개가 거기 가서도 밥 먹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빵 먹던 녀석한테 고추장과 김치를 먹으라면 고추장도 안 먹고 김치도 안 먹고 빵을 먹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무니 양식인데 말이예요. 인공위성 탈 사람이 가벼운 것을 먹어야 될 텐데, 전부 다 무거운 것을 먹어서야 되겠어요? 먹으라고 하면 먹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만든 밥이니 먹어라 이거예요. 먹어야 돼요. 소화시켜야 돼요. 사실이라구요. 아, 말은 좋아하면서 행동은 싫다고 한다구요. 먹기는 좋다고 하면서 소화해야 에너지가 생기는데 말이예요, '아이구! 놀겠다' 이런다구요. 나가서 활동하고 싶지 않은 것이 여러분의 입장이지요. 그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행동으로 할래요? 「예」
링에 올라갔으면 쳐야지요. 치는 게 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링에 올라가서는 쳐야 된다구요. 치지 않는 게 손해예요. 선생님도 미국이란 링에서 치는 거예요. 카터를 쳤고, 레이건도 잘못하면 또 칠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건 지극히 사적이 아니라 지극히 공적이다 이거예요. 우주사적인 공적 길의 선두에 서서 오늘날 인류 앞에 내가 제일 좋은 선물을 주는데 여기에 대해 몰라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홈 처치 운동을 하는데, 요즘에 조깅운동이 벌어졌다구요. 잘됐다구요. 그러니 홈 처치를 향해서 뛰자 이거예요. 360지역의 가정 울타리, 종족 울타리를 넘어 사탄의 장벽을 얼마든지 뛰어넘어도 좋다구요. 그 담을 뛰어넘으라구요. 가정의 담, 종족의 담을 헐고, 백인 흑인의 벽을 다 차 버리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 싫다고 하는 것은 사적이예요.
공적인 것은 천국을 향하는데 사적인 것은 지옥을 향해요. 이걸 통하여 세계에 대한 희망, 하늘땅에 대한 희망,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나가자 이거예요. 미국 사람이 미국 내에서 홈 처치를 한 후에 다른 나라에 가서도 홈 처치를 하고, 그리고 영계에까지 가서라도 홈 처치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명령을 내려서 엄청난 일을 시켜야 되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번 해볼래요? 「예」 자, 홈 처치 링에 올라갈래요? 「예」 거기서부터 공사(公私)가 가려져요. 공사에 대한 뜻을 확실히 알았지요?
자, 아까 말했듯이 하나님은 이렇게 여기에 계시고, 우리는 여기서 이것을 가진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상적으로 전부 다 이렇게 되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의 사상이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생각하실 때에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있지만 전부 다 그냥 그대로 가지고 나온다구요. 그것이 이 권에까지 가기 위해서는 개인에서부터 요만한 가정, 요만한 종족…. 이렇게 올라간다구요. 영원히 이것이 중심선을 통하는 거예요. 요 중심하고 요 중심하고 요 중심이 만나는 거예요. 요게 돌아가면 이게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요것이 돌아가면 어때요? 전부가 돌아간다구요. 자, 이게 돌아가면 이거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돌아갑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하늘이 돌아가면 여기도 돌아가요. 사적인 관념 없이 공적인 관념만 있으면, 하늘이 돌아가면 다 돌아가 버린다구요. 또 여러분들이 돌리면 하나님도 돌아가고, 여러분 후손도 돌아갑니다. 그게 안 돼 있기 때문에…. 미래에 가서는 요것도 다 돌아간다구요.
요게 돌아가게 되면 이게 자동적으로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그러면 이것이 돌아가는 것보다 이게 힘이 커야 되겠어요, 작아야 되겠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센터가 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과 나와 후손의 3점을 통하는 길만이 언제나 크다구요. 언제나 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을 하나님이 무엇으로 세우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돌리고 남을 수 있는 힘이 뭐냐? 무엇으로 세우느냐?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의 힘. (판서하심) 그거 좋아해요? 「예」 정말? 「예」 미국도 사랑을 가지면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돌아갑니다」 여러분들도, 악당 같은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사랑해 주며 '전부 다 돌아가!' 하면 돌아가고 싶어요, 안 돌아가고 싶어요? 「돌아가고 싶습니다」 우주도 그렇다구요. 강아지 새끼도 사랑해 주면 돌아가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축이 되고 싶다' 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런 관념을 가지면 이것이 전부 다 걸려 넘어간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생활은 횡적인 무대를 연결시키고, 사랑은 종적인 무대를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생명은 횡적인 무대를 연결시키고, 사랑은 종적인 무대를 연결시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둘이 합해야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니 뭐니 하는 말은 다 중심적 존재라는 말이예요. 공적이란 것은 뭐냐 하면, 종적인 사랑의 권에 접촉할 수 있는 내용의 사고방식입니다. 이것이 공적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관념이 있어야 돼요. 개인에 대해서도 그런 관념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에 있어서도, 우주에 대한 모든 사랑에 있어서도 중심에 가장 접근해야 합니다. 가정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양보하거나 희생하는 것이 죄가 아니라구요. 선을 위해서는 다 좋은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다 좋은 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여러분에게 '얘얘얘, 이놈의 간나야, 공부 왜 안 해!' 하고 채찍질하는 것이 선이예요. 때려도 된다구요. 사랑을 가지고 할 때는 때려도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어떻게 하시느냐? 십자가의 길을 가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전부 다 높은 사랑의 차원에 갖다 놓으려고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여기까지 갖다 놓아야 중심이 되지요. 이게 얼마나 무거워요? 그래야 여러분은 보다 풍부한 사랑의 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라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미국 왔다가 보따리 싸서 도망갔으면 센터가 됐겠어요? '너, 공산당하고 싸우고 공산당보다도 강해라' 이거예요. 강한 것이 뭐냐? 내가 사랑을 중심삼고는 강하기 때문에 통일교인도 강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통일교회는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러면 공산당도 무서워하게 되고 사탄도 무서워하게 돼요. 왜? 무엇 때문에? 사랑의 축이기 때문에. 요 자리를 찾아 들어가야 돼요. 요 자리를 찾아 들어가자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사랑을 가지고 돌아가면 우주가 돌아갑니다. 그게 위대한 거예요. 이제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 가르쳐 줘도 하나도 몰라요.
학생이 공부 안 해서 낙제된다고 해서 그 유명한 학교가 나빠지는 게 아니라구요. 낙제생이 많을수록 유명한 학교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사람들이 많이 떨어진다고 통일교회가 나쁜 것이 아니라고 나는 봐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 떨어져 나갈래요? 「아니요」 패스예요? 「예」 많은 사람들이 떨어져 나갔어요. 많은 사람들이 낙제의 길을 택한 거예요. 내가 많은 어려움을 준 것은 그들을 낙제시키기 위한 게 아니예요.
복싱하는 데 '따따따따딱!' 하는데, 나 그거 좋아해요. 치면 칠수록 운동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뭐라고 해요? 「펀칭 백입니다」 펀칭 백! 나는 펀칭 백을 좋아한다구요. 암만 쳐도 요동하지 않아요. 여자들은 펀칭 백 좋아하지 않지요? 남자들은 좋아한다구요.
자, 이만하면 여러분은 이제 세상이 어떻게 돼 있고, 오늘날의 역사가 어떻게 돼 가고, 우리 개인은 어떤 길을, 사적인 길, 공적인 길 중에 어떤 길을 가야 된다는 걸 알았어요? 이것은 밥 먹는 것보다도 더 중요하고, 잠자는 것보다도 중요하고,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잠 안 자는 거예요, 잠 안 자요. 금식하라 이거예요. '아이구,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새해인데 집에 안 보내 줘요?' 이러면 안 된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중요한 것이 셋 있는데 셋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그리워 가지고 보고 싶다 하는 거예요.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처럼 보고 싶어해야 합니다.
여러분, 미국 젊은이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세계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불쌍한지 자신도 모르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얼마나 불쌍하고 비참해요? 희망이 없어서 알콜을 먹고 마약을 먹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그들을 구하기 위해 자기 일신이 희생되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여기 앉아 있는 걸 내가 탁 때리는 것도 뭐라구요? 레버런 문은 때리기를 잘해요. 때리는 건 뭐냐? 여러 사람한테 자극을 주기 위해서예요. (웃음) 그렇다면 그것은 공적이라구요. 여러 사람을 가르칠 수 있는 교재로 그러는 거예요. (웃음) 다르다구요. 생각이 다릅니다. 선생님은 거기에 아주 화해 버렸어요. 자연스럽다는 거예요. 내가 이러는 게 여러분들에게도 자연스럽고 좋다구요. 나쁘지 않다구요. 사랑에는 그런 게 문제가 안 돼요. 그런 의미에서 사랑은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 결혼하고 이혼을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아닙니다」 둘이 합하여 가정을 사랑하고, 가정이 희생해 가지고 종족을 사랑하고, 종족이 희생해 가지고 민족을 사랑하는 길이 남아 있는데 헤어질 수 있어요? 그런 동반자인데, 지극히 가까운 친구요, 지극히 가까운 한 다리와 같은데…. 한 다리예요.
종족을 위해 싸우는 데 혼자서는 안 돼요. 혼자 종족을 위해 싸우는게 아니예요. 가정을 가지고 종족을 위해서 싸우게 돼 있다구요. 가정이 없으면 종족이 안 이루어지는 거예요. 세계도…. 가정 중심하고 종족을 위해 희생해야 사탄세계가 무너지게 돼 있지, 가정 없으면 안 된다구요. 가정이 축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가정을 무엇보다 사랑하라는 건 그런 의미에서 사랑하라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세계를 끌고 돌기 위한 관문인 줄 모르고, 이걸 다 집어치우고 '우리 둘이 가자!' 하는 건 망해야 되는 거예요. 지옥가는 거예요, 지옥. 다 따 버리고 말이예요. 그게 뭐예요? 하늘나라의 도둑놈이예요. 그건 지옥간다구요. 하늘나라의 감옥이 지옥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나를 왜 제일 사랑하느냐? 세계를 감고 돌아가도 내가 부러져서는 안 되겠다는 입장에 있어야 되는 것을 모르고 세계가 전부 다 나에게 굴복할 때가 온다며 살아가는 그 사람은 도둑놈이라구요. 내가 세계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모른다구요, 그걸. 알겠어요?
자기를 사랑하는 데 더 전념하지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지요? 그거 맞는 말인데, 세계를 사랑하고 난 후에 자기를 사랑해야 되는데 세계를 다 그만두고 자기를 주장하는 건 사탄이예요. 세계를 사랑하는 건 공적이예요. 자기 중심삼고 '나를 사랑해라' 이건 사탄이예요, 사탄. 사탄과 하나님과는 그게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공적인 계획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요, 자기 중심삼으면 자동적으로 파괴돼요. 또 여러분들이 자신을 중심삼고 하게 될 때에는 자동적으로 지옥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고것 차이예요, 고것 차이.
여러분들이 중심이예요. 레버런 문이 뭐라고 하든 여러분들 책임이예요. 여러분이 만약에 누구에게 책임을 지우면 여러분들이 지옥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서 죽을 지경으로 따라가면 가정, 종족이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따라가는 거지요. 그런 말을 듣게 될 때에 절대 공적인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하라는 대로 하면 다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 말한 것이 틀렸으면 거 정말 지옥가는 거예요. 이것이 틀리지 않았으면 자동적으로 천국간다는 거예요. 그 말을 따라가면 천국가게 돼 있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예수님은 '천국이 어디 있느냐? 네 마음에 있다. 지옥이 어디 있느냐? 네 마음에 있다' 그랬어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야! 이게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구나! 그러니 이를 악물고 사탄세계를 쳐부수어야 돼요. 이 투쟁이 필요한 거예요, 투쟁이.
자, 오늘 말씀 듣고 금년부터는 한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과거는 다 잊어버리고 1981년부터 새로 시작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어이구! 자, 기도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