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단상에서 앞에 있는 사람들만 보고 들을 수 있게 말씀하는 것이 좋아요, 아니면 가운데 있는 통로로 왔다갔다하면서 모두 다 얼굴을 사이좋게 쳐다보면서 말씀하는 것이 좋아요? 어느쪽이 좋아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하겠다구요. 왔다갔다하면 선생님이 힘들어요. (웃음) 앉아서 해도 좋지만 말이에요.
말씀은 간단해요. 지금부터 축복받은 사람들은 어디에 가더라도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전세계가 그렇게 정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연결되게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누구든지 일본 사람이라든가, 미국 사람이라든가, 독일 사람이라고 하면서 나라의 이름을 앞세우고 자기 자신을 소개했지만 그러한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것을 강조하면 할수록 그 나라는 지금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본래는 하나님과 혈통이 하나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전부 다 갈라졌어요. 그렇게 갈라진 것들 가운데 가장 가까운 예가 자기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심신분쟁입니다. 이것이 역사적으로 해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만물의 중심이라고 생각한 마르크스 같은 사람들은 타락을 몰랐어요. 유물사관이 거기서부터 시작된 거예요. 변증법적인 관점에서 상부와 하부세계의 분열을 통해서 싸워 가지고 평등한 세계를 이루어서 이상적인 세계로 연결된다고 한 것도 타락의 원인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심신분쟁의 동기가 무엇인가를 아무도 모릅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과 누구라구요?「아버님입니다.」노(No), 노! 하나님과 사탄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다구요. 인간은 왜 이렇게 비참하게 되었느냐? 싸움의 역사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상세계를 찾을 수 없는 비참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목적이 없습니다. 출발점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출발점이 분명하지 않은 사람은 목적도 분명하지 못하고, 목적이 분명하지 못하는 사람은 방향도 분명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 역사가 다양한 방향으로 갈라져서 온갖 민족과 국가를 이루고 있습니다. 지금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4개국이지만 말이에요, 그 이상의 수백 개 국가들로 갈라져 있어요. 본래 인류의 조상은 한 부모였습니다. 그러니까 그 후손들도 하나의 방향을 따라서 영계까지 결착되어야 할 것인데, 그것을 모릅니다. 결국 조상의 근원을 모를 뿐만 아니라 조상들이 존재하게 된 동기가 되는 하나님을 몰라요. 창조인가 진화인가를 모릅니다. 그렇게 혼란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할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일본의 경우를 생각해 보더라도 표준이 될 수 있는 인간이 있느냐 하면 없습니다. 왜 그러냐? 심신분쟁의 모양도 전부 다 달라요. 그렇지요? 어떤 사람은 경제적인 문제, 어떤 사람은 가정적인 문제, 어떤 사람은 사상적인 배경을 중심삼고 갈라져 있습니다. 엉망진창이 되어 있다구요. 근본을 찾을 수 없고, 방향을 잡을 수 없고, 결과적인 이상권도 찾을 수 없습니다. 출발과 목적이 분명하지 않은 사람은 방향도 분명하지 않아요.
하나의 출발점에서 시작되었으면 그 방향도 하나여야 할 텐데 수만 갈래의 방향이 생기게 된 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개성이 전부 다 다르지요? 달라요, 안 달라요?「다릅니다.」그리고 남자와 여자도 다르지요? 달라요, 안 달라요?「다릅니다.」늙은이와 젊은이도 모두 다 다릅니다. 가지각색이에요. 그것을 누가 절대 유일의 한 방향으로 수습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나 천황이 할 수 있어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해의 여신)가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여자의 신이에요, 남자의 신이에요?「여자의 신입니다.」여자의 신입니다. 여자의 신이 남자의 신을 이길 수 있겠어요? 이길 수 있어요, 없어요?「이길 수 없습니다.」
단 하나 여자가 남자보다 잘 하는 것이 무엇이냐? 아들딸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은 그 아들딸을 낳은 엄마만 가능해요. 아빠는 어때요? 아빠는 날마다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기 때문에 집안의 아들딸들이 싸우는지, 서로 잘 지내는지를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마만이 아들딸들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엄마의 관점이 어떠하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세계관, 우주관, 신관 등과 같은 관(觀)의 관점에서 볼 때, 그 엄마가 어떤 엄마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밖에 모르는 엄마라고 하면 어떻겠어요?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만약에 부락이면 부락 전체를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모범적인 엄마라면 그 동네 전체를 수습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그 이외에는 불가능합니다. 일본의 현(縣)이면 그 현을 치리할 수 있는 엄마는 될 수 없습니다.
일본 나라! 일본이면 뭐예요? 일본 사람들이 사는 곳이지요? 여러분은 일본 사람들이에요, 한국 사람들이에요? (웃음) 이상국가의 사람이 아니라, 그것이 갈라진 잡다한 나라들 가운데 한 나라의 사람이라고 하면 기분이 좋아요? 하나님이 ‘야, 너희들의 은행에 가서 돈을 좀 빌리고 싶은데 세계적으로 사용하고도 남을 수 있는 자금이 있느냐?’ 할 때, 언제든지 ‘괜찮습니다.’ 할 수 있는 은행이 일본에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크게 봐서, 일본만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 일본 사람들이 바카(馬鹿; 바보)예요, 아호우(あほう; 천치)예요? (웃음) 아무리 좋은 말을 갖다 붙이려고 하더라도 갖다 붙일 수 없다구요. 그러한 은행이 좋은 일본은행이에요, 나쁜 일본은행이에요?「나쁜 일본은행입니다.」세계가 ‘아, 일본의 은행은 세계적으로 가장 나쁜 은행이다.’ 한다구요. 그러면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들이 모여서 의논해 가지고 그러한 일본 사람들의 은행을 보호하겠어요, 파괴하겠어요?
그러한 은행은 망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바카입니다.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웃음) 아무리 바카는 훌륭한 말을 하더라도 죽어야 됩니다. 죽으면 어떻게 돼요? 무덤까지도 못 가고, 일본 사람들은 화장터로 가 버립니다. (웃음) 안 그래요? 무덤 속에 묻히면 아들딸들이 찾아와서 절이라도 할 수 있지만, 물에 뿌리는 가루가 되어 버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고 흘러가 버립니다. 화장터에서 사라져 가는 거예요.
모든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화장터에서 사라져 간다면 일본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일본 자체도 화장터로 사라지지 않을 수 없는 비참한 결과가 된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일본 야쓰라(奴ら; 놈들)! 야쓰(奴; 놈)가 좋아요, 야카라(輩; 패거리)가 좋아요, 야로(野郞; 자식)가 좋아요? 바카야로(馬鹿野郞; 바보자식)! (웃음) 바카야쓰, 그것은 멀어요.
일본 사람들이 왜 야로라고 하느냐? 야로라고 하는 것은 본연의 남자를 말하는 거예요. 여덟 번째의 남자를 말이에요. (웃음) 야로(八郞)는 그렇잖아요? 여덟 번째의 신랑입니다. 통일교회의 말로 하면 그것은 야쓰(八つ; 여덟)예요, 야쓰. 선생님이 좋은 말을 하지요? (웃음과 박수) 뭐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일본 사람들은 ‘아, 문 선생은 옴 진리교의 교주보다 더 나쁜 사람이다. 퉷퉷퉷…!’ 하지요? (웃음)
그러면서 ‘아, 저런 사람은 처분해 버려야 된다.’ 하면서 뿌리를 잡아당겨 보면 끝이 없습니다. 일본열도가 가라앉더라도 그 뿌리를 뽑을 수 없기 때문에 일본 데이초(帝調)가 포기해 버렸다고 하는 소리를 세계적인 정보기관들로부터 선생님이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르지요? 아, 일본 사람들! 알아요, 몰라요? 무엇이든지 모르는 사람은 바카에 속해요, 젠레쓰(善列; 좋은 줄)에 속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대답을 해야지요! 오늘 선생님의 말씀을 듣겠다는 마음가짐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되어 있습니다.」듣기는 듣고 있구만! (웃음)
세계는 절대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상가를 원합니다. 아직까지 20세기의 마지막을 수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자신도 수습하지 못하고 가정의 조부모·부모·부부·아들딸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절대 개인주의다! 모두 다 내 말을 들어라!’ 합니다.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할머니, 아버지는 아버지, 어머니는 어머니, 남편은 남편, 아내는 아내, 아들은 아들, 딸은 딸이 모두 다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모두 다 주장하면 할수록 가을의 낙엽처럼 전부 다 떨어져서 비료가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를 바라보면서 살고 있는 세계 선진국가들의 실상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면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더라도 듣겠어요?「하이.」무슨 말을 하더라도 좋아하겠어요?「하이.」왜 그래요? 통일교회에서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절대는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을 말합니다.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것을 하나로 수습할 수 있는 주인을 바라는 것이 절대관념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한 절대권은 인간이면 누구든지 원하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아, 저렇게 조그만 여자도 그러한 욕심을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해? 작은 여자이기 때문에 조그만 희망을 가져요, 작을수록 더 큰 희망을 가져요? 거꾸로 반대라구요. 얼굴이 못생긴 조그만 여자이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남자를 만나서 절대적인 아들딸을 낳아 보고 싶은 욕심을 갖는 거라구요. 영원히 그러한 희망에 불타고 있습니다.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소우(そう; 그래)?「하이.」
어차피 한국에 왔으니까, 소라고 하는 것은 우시(牛; 소)라고 하는 것을 기억해 두라구요. (웃음) 소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축복받아요. (박수) 정말이라구요, 정말. 왜 그러냐? 소는 공격적인 성질이 없습니다. 자기 동료들이 전부 다 앞서서 날뛰면서 풀을 뜯어먹으려고 하더라도, 그것을 알더라도 모르는 체하면서 자기가 뜯어먹을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소입니다. 이야, 훌륭하지요? 일본 사람들보다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제물 가운데 최고의 제물로 생각했습니다. 그 최고의 제물 가운데서도 암소예요, 수소예요?「암소입니다.」왜 암소예요? 수소가 좋잖아요? 하나님이 여신이에요, 남신이에요?「남신입니다.」물론, 하나님은 남신으로서 여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암소라도 젊은, 스물을 넘은 암소가 낫다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정말! (웃음) 선생님이 모르고 그런 말을 반놀음놀이로 수천 명의 여자들한테 하겠어요? 2천746명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라구요. (웃음과 박수)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그런 말을 해 가지고 모두 다 반대해 가지고 데모를 하게 되면 선생님은 날아가 버리겠지요? 일본 사람들이 모두 다 하나되어 가지고 데모하게 되면 문 선생이 날아가 버려요, 어떻게 돼요? 날아가 버리지요? 데모하고 싶은 사람은 없어요? 처음으로 온 사람은 없어요? 처음으로 왔으면, ‘문 선생은 일본 사람들한테 전략적으로 사랑의 말씀을 해 가지고 마지막에는 꼬리까지 잘라 버리고 구워 먹으려고 생각한다.’ 할 거라구요. (웃음)
이렇게 끝에 서 있기 때문에 미끄러지면 큰일납니다. 압사사건이 생기게 되면 제주도의 수련소가 하룻밤 만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질 것입니다. 문 선생이 유명해요, 무(無) 유명해요?「유명하십니다.」유명한 문 선생이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웃음과 박수)
하나님도 남자 신이기 때문에 여자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끝날의 세계를 남자가 수습해 주기를 원하겠어요, 여자가 수습해 주기를 원하겠어요? 오늘 모인 사람들 가운데 80퍼센트 이상이 여자들이지요? 절반 이상이 남자들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아, 일본 여자들은 똑똑해서 문 선생이 남자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지요? (웃음과 박수) 일본에서 아무리 유명한 남자가 있더라도 문 선생과 비교하면 상대도 안 된다는 것을 핫(はっ) 뭐예요?「키리(きり)」키리!「키리!」(웃음)
끼리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한 패를 말합니다. 틀림없이 한 패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과 다른 것이 별로 없지요? (웃음) 서양의 여자들과 비교해 보더라도 별로 다른 것이 없습니다. 다르다고 하더라도 얼굴색이 약간 다르고 머리의 모양이 약간 다를 뿐이지 눈, 코, 입, 귀도 마찬가지잖아요? 서양 사람도 눈이 있어요? (웃음) 일본 사람은 있는데, 서양 사람은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만약에 ‘코가 일본 사람한테는 있는데, 서양 사람한테는 없으면 좋겠다. 입이 일본 사람한테는 있는데, 서양 사람한테는 없으면 좋겠다. 귀도 그렇고, 몸도 없으면 좋겠다. 서양에는 남자들만 산다면 모두 다 동양의 여자들한테 복종해서 탕감복귀가 간단하게 이루어져 가지고 천만 년의 역사를 걱정하지 않더라도 단번에 처리할 수 있지 않겠느냐? 아멘!’ 하면 어떻겠어요?「아멘.」아, 욕심이 많은 여자들이라구요.「아멘.」욕심이 많은 여자들이라구!「아멘.」(웃음)
역시 일본 여자들은 욕심이 많지요? (웃음) 일본 여자들의 가정에 들어가서 조사해 보면 보따리를 모두 다 가지고 있습니다. (웃음) 할머니, 어머니, 딸들도 모두 다 줄줄이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누구의 보따리가 제일 크겠어요? 그것을 몰라요? 할머니의 보따리잖아요? 그런데 할머니의 보따리를 풀어 보면 오늘날의 깔끔한 여자들이 욕심낼 만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퉷퉷퉷 침을 뱉는다구요. (웃음) 아, 안 그래요?
그러면 누구의 보따리가 젊은 남자와 여자들이 필요로 하는 보따리냐? 누나의 보따리입니다. (웃음) 시집을 안 간 누나의 것이지요? (웃음) 그것은 남자들도 관심을 갖고 여동생들도 모두 다 관심을 갖습니다. 그것을 한번 풀어 보고 싶은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은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죽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누나의 보따리를 남자도, 여자도 어렸을 때 풀어 보고 싶었던 사람들밖에 없지요?「하이.」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우와! 일본 사람들을 닮은 것이 아니라 문 선생을 닮았다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나는 기분이 나쁘다구요. (웃음) 뭐 몇 분 정도, 5분 정도 되었지요? 우와, 여러 모양의 얼굴로 피곤한 기색도 다양하고 생각도 다양한 사람들이 그 다양함을 넘어서 하나로 묶어져 가지고 한 방향으로 수습될 수 있는 기적을 일으키는 것은 문 선생이 아니라 문 선생이 얘기하는 말씀의 내용이라는 사실이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아, 일본 여자들이 훌륭한 대답을 하는구만! (웃음)
구니(國; 나라)라고 하는 말, 이것을 던져 버리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역사적으로 물이 들었습니다. 그것이 지금도 몇 퍼센트는 필요하지 않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알겠어요?「하이.」일본을 버려요, 안 버려요?「버립니다.」하나님한테 ‘하나님! 일본 말이 본래 아담과 해와가 완성한 가정에서 사용해야 될 말입니까, 아닙니까?’ 하고 물어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말은 어떤 말이냐? 참부모의 심정을 연결시켜야 될 조국어가 있어야 되는데,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누가 잃어버렸어요? 남자가 잃어버렸어요, 여자가 잃어버렸어요?「여자가 잃어버렸습니다.」일본 말로 온나(女; 여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물을 오미즈(お水; 물)라고 하고 소금도 오시오(お鹽; 소금)라고 하는 것처럼 전부 다 오(お)를 붙입니다. 여자들이 제일 잘 붙이는 말이 오, 오, 오입니다. 해봐요!「오, 오, 오!」(웃음)
사람의 말도 오코토바(お言)라고 해요, 미코토바(み言)라고 해요?「미코토바!」오, 미! 아마테라스(天照らす; 하늘에 빛나시다) 뭐라구요?「오미카미(大御神)!」그것은 큰 미카미(みかみ)예요, 높이 받들어 모셔야 될 오예요?「모신다는 것입니다.」정말이에요? (웃음) 여자는 그런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미카미까지 오를 붙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크다는 뜻보다 모신다는 뜻이 맞아요. 그런 것이 여자한테 맞다는 결론입니다. 문 선생한테 오를 붙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오오오…! 발음이 안 되잖아요? 오오오…오토상(お父さん; 아버지)! 복잡하다구요. (웃음)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무슨 이름으로 일본 여자들을 모아 놓고 훈시를 하면서 모두 다 입을 벌리고 좋아하면서 듣게 만들어요? 여기도 도다이(東大; 동경대학)를 졸업한 여자들이 많이 있겠지요? 도다이(燈臺; 등대)는 밤에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습니다. (웃음) 지금 선생님이 대낮의 말씀을 하고 있다구요. 밤의 말씀은 필요 없어요. (웃음) 한밤에 방향을 가르쳐 주는 도다이는 필요하지만, 대낮에 그러한 도다이는 귀찮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없애 버려라!
만약에 1년 내내 대낮만 계속된다면 도다이가 어느 미사키(岬; 곶)에 남아 있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어리석지 않은 똑똑한 일본 여자들! (웃음) 1년 내내 밤이 없으면 도다이가 필요해요, 불필요해요?「불필요합니다.」그런데 도다이를 찾는 사람들은 바카라구요. (웃음) 그런 사람들은 죽어야 됩니다. 안 죽으면 죽여서 조그만 배에 실어 가지고 큰 바다로 흘려 보내면 깨끗이 처리된다구요. (웃음)
남자는 어디에 가든지 도둑질을 합니다. 여자는 도둑질하지 않아요. 도둑질한 것을 먹을 수는 있지만, 도둑질은 못 하는 거라구요. 일본의 깡패 두목들 가운데 여자가 있어요?「없습니다.」지금부터 네가 하면 좋잖아? (웃음) 모두 다 욕심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도 남을 수 있는 희망이 불타오를 텐데, 그러한 희망이 없으면 세계적인 왕을 점령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절대로 아리마(ありま) 뭐예요? 스(す), 셍(せん)?「셍!」
센(千; 천)이 좋아요, 만(萬)이 좋아요? 만을 좀 길게 발음하면 마-ㄴ 한다구요. 센, 마-! 어떻게 대답해요? 마-?「스!」마스라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왜 보기 싫은 얼굴로 째려봐? (웃음) 웃어도 기분이 나쁠 텐데, 보기 싫은 얼굴로 왜 그렇게 쳐다봐? (웃음) 하나님이 선생님을 닮았다고 생각해요, 안 닮았다고 생각해요?「닮았습니다.」악수를 한번 하고 싶어도 여자와 악수를 하고 싶은 선생님이겠어요, 남자와 악수를 하고 싶은 선생님이겠어요?「여자!」아, 틀렸다구! 남자다! (웃음)
남자는 도둑놈이지요? 여자를 유혹해서 끌어들이려고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는 것이 타락세계의 남자들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고 생각해요?「하이.」남편을 믿어, 안 믿어?「믿습니다.」남편을 안 믿으면 어떻게 해? 못 믿는 남자의 아들딸을 잉태해 보고 싶어?「아닙니다.」배가 불러질 때까지 크라고 해? ‘작아져라, 작아져라, 작아져라!’ 해 가지고 배를 갈라서 빼 버린다구요.
일본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들! 오쿠사마(奧樣; 오쿠상보다 높임말)와 오쿠상이 어떻게 달라요? 사마(樣; 명사 등에 붙어서 존경이나 공손을 나타냄)가 좋아요, 상(さん; 사마보다 존경이나 공손의 정도가 낮음)이 좋아요?「사마가 좋습니다.」아카챵(赤ちゃん; 아기의 애칭), 니이챵(兄ちゃん; 형의 애칭), 네에챵(姉ちゃん; 누나나 언니의 애칭)….
아들딸이 없는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챵이든지 무엇이든지 좋다구요. 챵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든지 무엇이든지 좋지만 말이에요, 가문을 빛낼 수 있는 훌륭한 아들을 낳으면 오카사마라고 해야 됩니다. (웃음) 오카챵(お母ちゃん; 엄마의 애칭)이 좋아요, 오카사마가 좋아요?「오카사마가 좋습니다.」오토챵(お父ちゃん; 아빠의 애칭)이 좋아요, 오토사마(お父樣; 아버님)가 좋아요?「오토사마가 좋습니다.」
선생님을 대해서 뭐라고 해요?「오토사마라고 합니다.」(웃음) 오토사마와 오토챵의 얼굴이 달라요, 안 달라요?「다릅니다.」뭐가 달라? (웃음) 눈, 코, 입이 마찬가지잖아? 뭐가 달라? 공적이 달라요, 공적. 알겠어요? 뭐가 다르다구요?「고세키(功績; 공적)가 다릅니다.」고세키(こうせき)가 뭐예요? 다이아몬드가 고세키(鑛石; 광석)잖아요? (웃음) 그거 고세키라구요. 다이아몬드가 고세키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어요?「아버님을 닮았습니다.」아들딸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의 장자와 장녀의 얼굴이 어떤 얼굴이냐? 아담과 해와의 얼굴을 꼭 닮았습니다. (한 여자를 탁 치시며) 똑같은 얼굴에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있으면 모두 다 마찬가지로 이런 여자일 것이 틀림없다구요. (웃음) 그렇지요? 네가 낳은 아들딸들 가운데 네 얼굴을 닮은 아들딸한테 관심이 더 많아, 안 많아?「더 많습니다.」부부끼리 싸움을 할 때 엄마가 ‘저 아이는 엄마를 꼭 닮았다.’ 하면, 아빠는 ‘그런 바보 같은 소리는 하지 말라! 아빠를 꼭 닮았다.’ 해요, 안 해요? (웃음)
그 아들딸이 어디서 생겼어요? 어머니의 귀한 것과 아버지의 귀한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생겼습니다. 그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생식기라구요. 생식기는 무엇이냐? 생명이 배가 고파서 죽게 된 아이한테 밥을 주는 것이 생식기(生殖器)라고 합니다. 아, 정말이라구요. (웃음) 그렇게 기억하면 ‘아, 생식기는 가장 귀한 것이다.’라고 대번에 결론이 내려지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모두 다 ‘통일교회의 문 선생은 생식기를 나쁜 것이라고 해야 될 텐데, 왜 그것을 귀한 것처럼 말하느냐?’ 하면서 ‘바카, 바카, 바카…!’ 합니다. (웃음) 일본 사람들도 문 선생을 바카라고 한다구요. 항상 교주가 생식기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얘기하기 때문에 왕바카라고 하는 별명이 붙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몰라요? 할머니! (웃음) 팔십 이상의 할머니는 없어요? 그런 할머니가 있으면 나오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키스라도 해줄지 모르지요. (웃음과 박수) 뭐가 나빠요?
아, 빼어난 미인이 아니니까 앉으라구! (웃음) 몇 살이에요?「내일 팔십 다섯이 됩니다.」(웃음과 박수) 내일 팔십 다섯이 된다면 선생님의 누이동생이에요? (웃음) 누이동생이에요, 뭐예요?「누나입니다.」아, 누나예요? 남자한테는 뭐예요? 동생이지요? 그러면 오늘밤에 저 할머니가 훌륭한 할머니가 되지요? (웃음) 이름만을 물어 봐도 기뻐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앉아서 자도 좋다구요. (웃음) 잠자도 좋으니까 자리를 비워 두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한 적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습니다.」만나 봤어? (웃음) 어떻게 알아? 아무리 늙은 할아버지라도 할머니를 만나게 해주면 그 아들딸을 효자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래요? 그렇다면 젊은 여자가 할아버지와 결혼하는 것이 좋아요, 자기보다 나이가 적은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좋아요? 결혼한 다음에 어떤 여자가 감사해야 돼요? 남자보다 나이가 많은 여자가 더 감사해야 돼요, 더 젊은 여자가 결혼한 것을 감사해야 돼요? 대답하라구! (웃음) 무슨 말인지 몰라요? 모르면 바카라구! (웃음)
오른손밖에 모르는 사람은 왼손만이라도 바카라고 하는 거라구요. 눈 하나가 좋다면 바카라고 합니다. 양쪽이 다 좋아야 됩니다. 대낮만 좋다는 사람은 바카라고 하기 때문에 밤도 좋아해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밤에 만들어요, 대낮에 만들어요? (웃음) 대답해 보라구! 낮이야, 밤이야?「밤입니다.」여러분의 아들딸을 밤에 만들었어요, 도시락을 먹으면서 만들었어요? (웃음)「밤입니다.」밤이 좋아요?
오늘도 밤이 좋아요, 낮이 좋아요? (웃음) 운이 좋게도 밤에 선생님을 만나서 존경하는 마음으로 ‘남편도 저런 남자를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기분이 좋지 않구만!’라고 생각해도 좋다구요. 그런 것을 뭐라고 해요? 운명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숙명이 아니에요. (웃음) 운명(運命)이라고 하는 것은 이노치(命; 생명)를 세계에 옮기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숙명이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도 할 수 없어요. 그거 일방통행입니다.
여러분은 숙명적인 관계를 맺고 싶어요, 운명적인 관계를 맺고 싶어요?「숙명적인 관계를 맺고 싶습니다.」왜 그래요?「에이엔(永遠; 영원)!」뭐가 에이엔이야? (웃음) 무엇이든지 숙명적인 관계는 아버지나 할아버지도, 나라의 왕도, 어떤 존재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지속되는 것이 숙명적인 관계라구요. 숙(宿)이라는 글자가 낮이라고 하는 거예요, 쉰다고 하는 거예요? 아, 밤이라는 글자잖아요? 밤이기 때문에 쉰다고 하는 것에 가깝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자)」여자는 너무 단순하기 때문에 하나밖에 생각을 못 합니다. (웃음) 숙이라는 글자는 밤이라는 것을 대번에 아는데….
남자는 핑핑 돌아가서 발전하기 때문에 여자는 어차피 남자를 못 당하는 거라구요. ‘싫다, 싫다!’ 하면서도 말려들어 가지고 빠져나오지 못하고 비참하게 죽어 가는 여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빈틈없이 알아보고 ‘이 길을 간다.’ 하게 되면, 아무리 남편이 ‘문 선생을 부정해!’ 하더라도 ‘이 자식아, 부정하겠으면 나를 죽이고 부정하라!’ 하는 것입니다.
고로시테시마우(殺してしまう; 죽여 버리다)라고 하는 것은 고로갓테(轉がって; 굴러서) 날아간다고 하는 거라구요. 구르고 구르면서 날아가는 거예요. 죽인다고 하는 것은 알지만, 그렇게 죽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 굴러가면 천상천국의 오히메사마(お姬樣; 귀인의 딸의 높임말)가 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그런 걸 안 믿어도 좋다구요. (웃음) 그래도 믿고 싶어요, 믿고 싶지 않아요?「믿고 싶습니다.」
세계에 많은 국가들이 있는데, 어떤 국가가 좋으냐? 어머니 나라가 되면 좋겠다고 하는 것을 여자들은 누구든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다쓰시마시타(到達しました; 도달했습니다), 마셍데시타(ませでした; 마시타(ました<입니다>)의 부정형)?「마시타!」마시타! ‘마시다’ 하면, 한국 말로 술을 마신다고 하는 말입니다. (웃음) 마시다!
천황을 남자가 낳아요, 여자가 낳아요?「여자가 낳습니다.」남자가 낳는다구! (웃음) 어머니의 복중을 통해서 태어나요, 아버지의 복중을 통해서 태어나요?「어머니의 복중을 통해서 태어납니다.」복중으로부터 어떤 문을 통해서 나와요? 생식기! 생식기는 ‘생(生)’ 자와 ‘심을 식(植)’, 그리고 무지개 빛이 찬란한 ‘그릇 기(器)’ 자를 쓴 거라구요. 그것을 생식기(生殖器)라고 하는 것입니다. 색깔이 있는 것이잖아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 두지 않으면 어디에 가든지 뭐예요? 산파이(さんぱい)! 신사(神社)의 산파이(參拜)가 아니에요. 산산조각이 나서 산파이(慘敗)가 되는 거라구요.「잔파이!」뭐라구?「잔파이입니다.」잔파든지 산파든지 마찬가지잖아? (웃음) 뭐라고 해요? 전쟁에서 패한 병사를 뭐라고 해요?「잔페이(殘兵)!」산페이라고 해요, 잔페이라고 해요?「잔페이라고 합니다.」잔파이해 가지고 남은 사람은 비참한 사람이지요?
잔페이가 산파이가 되면 축복받아요. ‘문 선생…!’ 하게 되면 지옥 밑창에 떨어졌던 사람도 하나님의 왕비마마가 될 수 있는 길이 없지도 않을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이거 무엇으로 증명해요? 아, 문 선생은 성인과 세계적인 살인마를 똑같이 축복해 주었다구요! (박수) 왜 박수를 쳐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통일교회를 믿고 축복가정들 가운데 일등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모든 것을 희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깡패의 두목이 되어 가지고 천국 이상으로 배짱을 믿고 산 사람이 말이에요, 자기와 마찬가지로 천국으로 들어가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그것도 옆에 세워요, 쫓아내 버려요?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어 보잖아, 이 녀석들! (웃음) 하나님도 곤란하다고 생각해요, 곤란하지 않다고 생각해요?「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아무리 문 선생이 자비심이 많은 교주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그렇게 했다.’ 하면서 하나님으로부터 문 선생이 벌받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칭찬받을 것이라고 생각해요?「칭찬받습니다.」왜 그래요?「원수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원수가 무엇인가를 모르잖아요? 하나님의 원수를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도 모르는데 말이에요. (웃음) 그것은 원수인가, 젠수(善讐)인가를 모릅니다. (웃음) 안 그래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다고 생각해요, 싸우고 있지 않다고 생각해요?「싸우고 있습니다.」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다음날부터 하나님과 사탄은 싸우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내 것이다. 이것은 내 것이다. 본래 아담가정은 내 것인데 무슨 소리를 하느냐?’ 하는데, 사탄은 ‘부모가 되려면 혈통이 연결되어야 하지 않소? 혈통이 연결되지 않으면 아들딸이 될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원칙이 아니오?’ 하면서 싸우고 있다구요. (웃음) 사탄은 ‘내 사랑과 내 생명과 내 피가 섞여 있소. 하나님은 아무것도 섞여 있지 않지 않소? 사랑도, 생명도, 혈통도 아무런 관계가 없잖아요?’ 합니다. 아들딸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지요?
두 집이 있는데 한 집은 부잣집이고, 다른 집은 가난한 집이에요. 앞뒤로 그렇게 살고 있는 두 집이 있는데, 부잣집에 외동딸이 있어요. 그 가난한 집은 세계에서 제일 불쌍하게 가난한 집인데, 부모도 없어요. 그런데 그 집에 외동아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 외동아들이 부잣집의 외동딸을 보니까 깊은 눈이고, 코를 보더라도 춘하추동 밤낮으로 만져 보고 싶은 코라구요. 입술을 보면 비둘기보다 더 예쁜 입술입니다.
비둘기의 입술이 갈색의 뭐예요? 오렌지색을 섞은 것같이 예쁘다구요. 나중에 돌아가면 찾아가서 조사해 보라구요. (웃음) 그 비둘기는 무엇이냐 하면 오로지 알을 두 개밖에 안 낳지요? 하나는 틀림없이 암컷의 알이고, 다른 것은 수컷의 알이에요.
너도 그렇게 천재적인 자궁을 가지고 있어? 오쿠상! 오쿠상이야? (웃음) 네 오쿠상이야? 오쿠상이 너보다 똑똑하지? 그렇지? 어려움이 있을 때 물어 보면 척척척 가르쳐 줄 수 있는 타입이지? 그래, 안 그래? 아, 물어 보잖아! 안 그래? 네가 더 똑똑해? (웃음) 어느쪽이 똑똑해? 네가 출근할 때 늦게 돌아오라고 그래, 빨리 돌아오라고 그래?「빨리 돌아오라고 합니다.」(웃음)
그러니까 똑똑한 여자라구! 빨리 돌아오면 뭘 해? (웃음) 식사를 맛있게 준비해서 파리가 앉지 않도록 날마다 다른 색깔의 보자기로 덮어 놓고 문 밖에 나서서 이 모퉁이를 돌아오는지, 저 모퉁이를 돌아오는지, 큰길로 오는지를 보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남편이 돌아오면 ‘어서 오세요!’ 하면서 들어갈 때, 문을 네가 열어, 오쿠상이 열어? 오쿠상이 쓱 열어 줄 때 얼마나 기분이 좋은가를 생각해 보라구! 그래서 생각지도 않았던 맛있는 저녁을 먹으려고 하면, 오쿠상이 ‘아, 잊었습니다. 식사를 하기 전에 목욕부터 하세요!’ 하지? (웃음) 그래서 목욕하고 나면 뭘 해? 식사를 하고 나면 한밤중에 씨름이라도 하자는 얘기지? (웃음) 모두 다 전문가들 같다구요. 선생님보다 더 웃잖아요, 기분 나쁘게! (웃음)
선생님이 교주의 타입이에요, 뭐예요? 색남세계의 꽃을 든 남자 같아요?「이로오토코(色男; 여자로부터 호감을 받는 미남자)!」(웃음) 선생님을 이로오토코로 보는 여자가 바카라구! 곤란한 여자입니다. (웃음)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는 여자는 손 들어 봐라! 한 마리도 없잖아! 선생님을 좋아하는 남자, 손 들어 봐라! 한 마리도 없잖아! 거짓말하지 말라구, 이 녀석들! (웃음) 자기의 오쿠상이 선생님을 자기보다 더 사랑한다면 ‘이것아, 선생님은 두 번째고 내가 첫 번째잖아!’ 하면서 두들겨 패는 남자들인데 말이에요.
그러한 환경에서 살아 왔다는 것을 솔직하게 증명해 보자구요. 선생님을 정말로 사랑하는 여자들은 손을…. (웃음) 들라고 하면, 오늘밤에 남자들한테 두들겨 맞아서 사건이 벌어질 테니까 그 다음은 마음대로 결정하라구요. (웃음) 좋게 결정했어요, 나쁘게 결정했어요?「좋게 결정했습니다.」나쁘게 결정할 것을 아무리 남편이 원하더라도 그것을 제쳐놓고 좋은 방향으로 결정해 버리는 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의 보편적인 생각입니다. (웃음)
선생님과 악수하고 싶은 여자들은 일어서라고 하면 대번에 모두 다 일어선다구요. 너도 그래?「예, 그렇습니다.」이 녀석, 기분 나쁘다구! (웃음) 뚱보가 그렇게 빨리 대답하면 어떻게 해, 선생님이? 여러 가지 알록달록한 것을 분별한 다음에 너라도 좋다고 할 때 대답해야지, 그렇게 하지 않고 ‘그렇습니다.’ 하면 어떻게 돼? 기분 나쁘다구! (웃음)
자, 결론이 나왔습니다. 끝날에 있어서 어떤 나라의 자손이 되고 어떤 나라의 백성이 되고 싶으냐?「하나님!」하나님은 제쳐놓고 말이에요.「아버님!」하나님도 어머니라고 할 수 있는 나라의 백성이 되고 싶은 것이 인류 전체, 남자와 여자, 여자한테서 태어난 아들딸들도 갖게 되는 소망이기 때문에, 그러한 하늘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국민 전체가 하나된다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도 그 전통을 상속해서 영원한 세계까지 남기지 않을 수 없다고 결론을 내리지, 뭐예요?「않을 수 없다!」(웃음)
문 선생이 머리가 좋은데, 그러한 결론적인 내용을 가지고 천주를 대표하는 어머니 나라를 어느 나라로 결정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본 적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다고 생각합니다.」전 세계의 여자들한테 물어 보더라도 ‘퉷’ 침을 뱉으면서 ‘그런 바보 같은 짓은 있을 수 없다.’ 할 거라구요. 문 선생은 그러한 바보 같은 짓 이상의 것을 찾아 나왔는데, 그러한 목적의 실체로 나타나는 여자는 한 마리도 없었고 나라도 없었습니다. 모두 다 똑같은 여자들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누구에 의해서 문 선생이 핍박을 받았느냐? 남자들에 의해서입니다. 문 선생을 핍박한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한 가정으로 축소시켜서 생각해 볼 때는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문 선생을 가까이하지 말라! 문 선생은 할머니의 도둑이다.’ 합니다. 할아버지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아버지는 ‘문 선생은 어머니를 훔쳐 가는 도둑이다!’ 하고, 그리고 자식들은 말이에요, ‘문 선생은 할머니와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내 오쿠상도 도둑질해 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나도 반대다!’ 하고, 최후에는 ‘내 딸까지 도둑질해 가기 때문에 반대다.’ 하면서 일가족 전체가 반대하는 것이 사탄세계의 승리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는 것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하면서 일어선 것이 일본 나라입니다. 그러한 일본이 어떻게 어머니 나라가 되었느냐? 섬나라의 여왕인 영국이 앵글로색슨족의 어머니로서 장자로 낳은 것이 미국이에요. 프랑스는 영국뿐만 아니라 미국과 싸운 원수국가입니다. 그것이 하나된 것이 무엇이냐?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던 어머니와 장자 그리고 차자를 되찾은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의 실상이었어요. 알겠어요?
재림주라고 하는 것은 에덴동산의 가정에서 쫓겨난 뭐예요? 지금까지 지상의 모든 남편들은 이상적인 남편이 아니었다구요. 사탄 편 악마들에게 납치당해서 아들딸을 낳고 낳아서 확장된 것이 싸움이 끝없는 국가들입니다.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바로잡을 것이냐? 어머니 나라와 장자와 차자의 나라가 하나되어서 세계의 통일된 문화권 위에 설 수 있는 국가가 하나님의 섭리를 종결시킬 수 있는 은혜를 입을 수 있습니다.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는 영국의 문화를 본받았어요. 군대는 독일, 법률은 이태리의 것을 물려받았습니다. 메이지 시대 이전에는 야만국가였다구요, 야만국가. 훈도시(褌; 들보)를 하고 밥을 먹으면서 화장실에 왔다갔다하던 예의도 아무것도 모르던 그러한 사람들의 나라였습니다. 공자님이 가르쳐 준 예법은 하나도 몰랐다구요. 메이지 천황 이전에 일본 사람들의 성씨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없었기 때문에 빨리 만들라고 해서 다케우치라든가, 다케바다케라든가, 다나카라든가, 가와베라든가, 이가라시와 같은 자연적인 것들 가운데서 취해서 만들었습니다. 다나카(田中)는 논의 한가운데 있기 때문에 다나카라고 했습니다. 대나무 숲에는 다케모리(竹林) 등 온갖 자연적인 것들 가운데서 취해 가지고 성씨를 만들었는데, 그 이전에는 성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수천만년 이전의 조상은 모릅니다. 일본에는 족보라고 하는 것이 없지요? 한국에는 7천년 역사의 전통적인 족보를 가지고 있다구요. 거기에서 여자는 빼 버립니다. 시집갈 때 도둑질해 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자는 도둑놈 사촌이라구요. 시집가면 그렇다구요. 시집간 누나가 매달 찾아오는 것을 좋아하는 동생은 없습니다. 친척들도 모두 다 불평합니다. ‘저 도둑놈 사촌이 또 왔다. 퉷퉷퉷…!’ 하면서 말이에요. (웃음)
여자는 시집가면 남편의 일족이 되기 때문에 친정을 도와주는 일이 없다구요. 딸이 시집가서 가난뱅이가 되어 가지고 돈이 없어서 부모의 이불장 속에 숨겨둔 지갑을 열고 돈을 훔쳐 가면 부모는 ‘또 그랬다!’ 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이 동양의 부모들입니다.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통일교회를 믿는 가난한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헌드레이징을 할 때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하면 못 돌아온다. 밤을 새워서라도 해와라!’ 하지요? 도대체 그렇게 엄하게 시키라고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웃음) 여러분의 선생님이라구요.
선생님은 불쌍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렇게 시키고 있습니다. 그렇게 불쌍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여자들이 노력할 때 그 여자들의 나라가 어머니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작아요?「많습니다.」거짓말이다! 거짓말이다, 이 녀석들아! (웃음) 아무리 선생님이 이렇게 고함을 지르더라도 결국 졌다고 하면서 두 손을 든다구요. (웃음과 박수) 박수를 치려면 크게 치라구요, 이렇게! (박수)
그러면 어머니 나라의 제일 귀한 재산은 뭐예요? 자궁과 뭐예요? (웃음) 엉덩이 가까이에 둘러싸여 있는 것과 가슴에 튀어나온 것입니다. 이 볼록한 젖은 말이에요, 아들딸한테 줄 때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나라의 왕도 ‘주어라, 주어라!’ 하면서 칭찬하는 거라구요. 정말로 그래요?「하이.」그것은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모두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보다 훌륭하지요? (웃음) 훌륭할 뿐만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이것이 없잖아요? (웃음) 선생님한테 자궁이 있어요? (웃음)
선생님은 남자로서 엉덩이가 크지요? 그래서 의자에 앉아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귀족으로 살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엉덩이가 크다구요. 어머니는 언제든지 ‘아, 우리 오토챵은 엉덩이가 제일 잘생겼다.’ 하면서 자랑하는 엉덩이니까 모두 다 그렇게 보아 두라구요. (웃음) 어머니가 그런다구요. 선생님의 엉덩이를 보고는 도망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왜 엉덩이를 좋아해요? 엉덩이 앞에 보초가 기다리고 있어요. 오토상을 영원히 보호하는 보초예요. 보초를 알아요? 어머니는 뒤를 보고 그것을 귀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한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문 선생이 하는 말은 안 맞다!「맞습니다.」고노야로다치(この野郞たち; 이 녀석들)! (웃음)
반대하는 오쿠상들한테 야로상(野郞さん)이 찾아간다는 거라구요.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입니다. 참남편이에요. 여자들이 참남편을 어디서 찾을 수 있어요? 수천년의 역사를 통해서 기다려 왔지만 못 찾았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그러한 내용의 말이라도 들어 보게 되었다구요. 그렇지요?「예.」모두 다 선생님한테 말씀한 그대로라고 말하기는 하는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실천해야 됩니다. 절대신앙은 절대 실천입니다. 그 실적은 참사랑의 실적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시집을 가면 참어머니의 후계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고 싶어요?「하이.」그러면 참어머니한테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참어머니를 알아요?「하이.」어디에 계시는 거예요? (웃음) 어디 어디 어디…? 없잖아! (웃음) 어머니 어디 갔어? (웃음) 선생님이 잃어버렸다. 찾아와! (웃음) 뭐 찾지 않아도 걱정하지 않아요. 여자가 아이를 낳으면 기관이 전부 다 늘어나 가지고 수축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소변을 보고 싶을 때 참고 있으면 그냥 그대로 쉬이익…! 그러면 어머니가 큰일나겠지요? 의자가 젖으면 ‘어머니가 왜 저래? 노망도 안 들었는데…. 큰일났다.’ 하면서 소문이 퍼진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한 시간이 지나면 인사도 뭐도 좋으니까 화장실에 갔다가 돌아오기가 부끄러우면 뒷방에 앉아서 들어도 틀림없이 동석한 것으로 인정해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러니까 어머니도 약속을 어기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그냥 그대로 앉아 있는 어머니를 모시는 이상으로 모실 수 있는 훈련을 하지 않는 여자들은 미래의 이상적인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아멘.」
아들딸을 많이 낳는 것이 이상적인 어머니예요, 아들딸을 한 마리도 낳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이 이상적인 어머니예요?「아들딸을 많이 낳는 어머니가 이상적입니다.」몇 명이에요?「열두 명입니다.」왜 열두 명이에요? 열네 명이 더 좋잖아요? (웃음) 이성성상의 하나님을 동서남북 춘하추동 360도가 보호해서 상처를 입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태아일 때 주먹을 이렇게 쥐고 복중에 있어요, 이렇게 하고 쥐어요? 보라구요! 이렇게 하면 만질 곳이 없어요. 만질 곳이 없는 거라구요. 태아가 이렇게 해도 자궁 속에 상처를 안 내잖아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납니다.
아들딸보다 못한 어머니가 어디에 있어요? 훌륭한 어머니가 되어야 하겠어요, 훌륭하지 못한 어머니가 되어야 하겠어요?「훌륭한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아들딸을 몇 명이나 낳고 싶어요?「열두 명을 낳고 싶습니다.」열두 명은 적다구요. (웃음) 36가정에 전부 다 하나씩 결혼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37명, 38명 정도를 낳으면 더 좋잖아요? (웃음) 알겠어요?「하이.」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1백만 쌍이라면 10년 후에는 몇 명 정도가 될 것 같아요? 36배를 하면 얼마가 돼요? 3천6백만 가정! 그것을 4명씩 생각하면 얼마예요? 1억을 넘어요?「하이.」그러면 2대도 안 가서 일본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 먹혀 버리잖아요? (박수) 그것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원수의 관념을 가져야 되겠어요, 사이좋은 관념을 가져야 되겠어요?「사이좋은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원수의 관념을 가지면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시나나캬나오라나이!
문 선생은 바카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된다구요. 3대도 안 가서 두고 보라구요. 이 녀석들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말이에요. 가능성이 있는 결론이에요?「하이.」없는 결론이다!「있는 결론입니다.」선생님의 생각으로는 가능성이 없는 결론이다, 이 녀석들아!「가능성이 있는 결론입니다.」목소리가 작잖아! 2천746명의 목소리가 왜 그래요? 가능성이 없다!「있다!」없다!「있다!」우와-!「우와-!」선생이든지 뭐든지 맞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래도 좋다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이야, 훌륭한 아들딸들이다! 천국 왕궁의 중요한 자리에 앉혀 주어야 되겠다.’ 하면서 선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일본을 어떤 나라로 만들고 싶어요?「어머니의 나라로 만들고 싶습니다.」그러한 가능성이 없다고 하더라도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을 모시고 그렇게 만들고도 남음이 있어요, 없어요?「남음이 있습니다.」남음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결정할까요, 결정했어요?「결정했습니다.」결정했어요? 그렇게 결정했으면 여러분의 모든 것이 선생님의 것이고, 선생님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 목숨도, 가정도, 아들딸도 전부 다 하나님 편으로 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끝날에 어떤 나라든지 그렇게 될 수 있는 나라는 어머니 나라 이상의 나라가 될지도 모릅니다. 일본보다 작은 대만이 그렇게 되면, 필리핀이 그렇게 되면, 인도네시아가 그렇게 되면, 태평양의 섬나라들 가운데 하나의 섬나라가 그렇게 되면 일본은 전부 다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빼앗기고 싶어요, 안 빼앗기고 싶어요?「안 빼앗기고 싶습니다.」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모두 다 많은 아들딸을 낳아서 훌륭한 부모가 되라구요. 이혼하고 술집에서 춤추는 그러한 남자와 여자들과 다르게 새파란 초원에서 한 쌍의 학이 춤추는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세계와 가깝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산천의 어디를 가든지 우주를 품고 하나님을 찬미하는 그러한 세계상을 바라는 것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본연적인 소원이 아니겠느냐? 그러한 세상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원불변한 철칙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못하는 사람이 바보예요, 똑똑한 사람이에요?「바보입니다.」
세계의 기록을 깰 만큼 똑똑한 사람들의 무리를 만들고 싶은 선생님은 ‘구약시대를 밟고 넘어가라!’ 하는 것입니다. 제물을 둘로 쪼개서 피를 보지 않으면 하나님을 맞이할 수 없었던 그러한 시대를 넘어가라는 거예요. 그렇게 제물을 바친 것은 아들딸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구약시대에 제물을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제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갈라진 육신과 양심을 통일하기 위해서 승천했는데, 성령이 어머니로서 지상으로 내려온 거예요. 그것이 예수님의 부활 후 오순절에 일어난 사건이었습니다. 120문도를 중심삼은 성령강림절이 그날이었어요. 거기서 120국가가 시작되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이 유엔을 중심삼고 120국가 이상이 되면 하나님이 잃어버린 나라를 찾아서 120왕권을 하나로 수습하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그것을 문 선생의 입장에서 얘기하면 3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이니까 12수라구요. 12수의 구약시대·신약시대, 그리고 성약시대가 되어서 36가정입니다. 그것을 가인과 아벨의 두 배로 계산하면 72가정이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120가정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순절에 120문도를 세워서 성령과 더불어 하늘과 땅을 묶은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는 어머니의 종교입니다. 알겠어요?
왜 어머니의 종교냐? 어머니 나라를 상속하기 위해서 준비해 온 것이 영국이었습니다. 16세기에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해적들을 중심삼고 포르투갈과 스페인 등을 점령하면서 자국의 판도를 넓혔습니다. 영국은 해적들의 본거지였습니다. 그래서 영국의 기독교도들이 그들로부터 당할 수 있는 피해를 극복하기 위하여 세계적인 선교활동을 전개한 것입니다. 그것이 영국이에요. 그렇게 세계적인 선교가 영국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렇게 영국이 선교활동을 통해서 확장한 나라들을 식민지로 만들어서는 안 되었던 거라구요. 오대양에 해가 질 날이 없다고 할 만큼 확장된 그 제국은 세계가 원하던 것이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앵글로색슨족을 중심삼은 세계의 제패가 아니고,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은 세계의 제패가 아니에요. 자기의 나라와 혈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품어서 하나님한테 바쳐야 된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영국도 그렇지요? 아일랜드의 구교와 잉글랜드의 신교가 싸우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구교와 신교는 서로 죽이려고 싸웠습니다. 그것이 아메리카 대륙에 옮겨져 가지고 남쪽은 구교의 판도가 되고 북쪽은 신교의 판도가 되었습니다. 형제라구요, 형제.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구교에도 축복가정이 없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축복해 주었는데 밀링고 사건이 생긴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누구든지 혼자로써는 하나님의 상속권을 받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불교의 승려들과 천주교의 신부와 수녀들도 결혼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부정하라고 했습니다. 국가까지 부정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출가를 한 것입니다. 인류의 절반 이상이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세계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접붙임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그렇게 인류의 절반 이상이 하나님 편으로 돌아오면 돌감람나무 밭의 절반을 잘라 버리는 것이 되니까 대번에 접붙일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신부종교와 신랑종교를 믿던 사람들이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축복을 받았다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완성이 7년 이내에 끝났을 것입니다. 문 선생을 구교와 신교가 환영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 당시에 구교와 신교를 믿고 있었던 신자들이 얼마나 되었느냐 하면 8억 이상이었습니다. 8억을 넘었어요. 그 사람들을 교황으로부터 미국의 모든 종파의 총회장들이 앞다투어 축복했더라면 늦어도 7년 이내에 모든 것이 끝났을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으면 7년에서 3년 반 이상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탕감복귀를 위해서 말이에요. 선생님을 따라서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세계의 끝까지 돌아서 하나님한테로 돌아와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아침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 해가 진 저녁부터 시작되어서 밤을 빠져나오는 데 40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아침이 되어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문 선생 혼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승리를 거두어서 유엔까지 문 선생이 가는 길을 따라오게 되었다구요. 청소년문제, 가정문제, 그리고 뭐예요? 에이즈 등 모든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문 선생의 특허권이 되는 진리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것은 세계의 지도자들이 모두 다 알고 있다구요.
섬나라의 여자들! (웃음) 어부의 아내가 되어서 아침이 되어 가지고 ‘아, 오늘도 만선해서 돌아오소!’라고 인사를 한 그 날 저녁에 남편이 죽어 버려서 과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부들끼리 부탁할 수밖에 없습니다. ‘무슨 일이 생기면 내 아내를 첩이라도 좋으니까 맞아들여서 아들딸까지 잘 부탁한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섬에 사는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약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항구에서는 귀족의 오쿠상이 술집의 여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구요. 한국동란 때 피난민들과 같은 입장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도 그래요. 사촌끼리 결혼하지요? 어부가 고기를 잡으러 나가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돌아와 보면 자기의 동생과 딸이 결혼해 있는 경우가 있다구요. 조카딸과 삼촌도 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촌끼리의 결혼은 문제도 아닙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멸족을 면할 수 있으면 되지요? 알겠어요? 일본열도에 인간을 남겨야 됩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하나님도 눈을 감아 주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한국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어떠냐? 한반도는 깅타마(金玉; 불알)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리고 제주도는 수정란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일본열도를 중심삼고 여자의 질구(膣口)와 하나되려고 쓱 물 속에 가라앉아 있는 거라구요.
역사적으로 일본 사람들이 가난해 가지고 먹을 것이 없어서 한국을 9백 번 이상 침범했습니다. 도둑질하려고 말이에요. 여자가 남편과 관계를 맺으면 도둑질을 해서라도 먹고 살아야 돼요. 한국동란이 없었더라면 일본도 어려웠겠지요? 맥아더에 의해서 평화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천사장의 보호를 받은 일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남한과 관계를 맺지 않더라도 북한과는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거예요. 왜냐 하면, 중국과 소련의 경제가 욕심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미국과 한국의 원수가 됩니다.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모르는 사람은 미래의 세계를 준비할 수 없어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준비해서 망하는 세계를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문 선생이 어머니 나라, 장자와 차자의 나라를 세웠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묶을 것이냐? 예수님의 십자가로부터 우익과 좌익이 생겼는데, 그것은 아담가정의 장자와 차자와 꼭 같아요. 우익과 좌익의 사상은 아담가정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이 그것을 하나로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우익과 좌익을 하나로 묶어야 됩니다.
그래서 소련과 중국이 망하고 북한을 멸망시키는 거예요. 결국에는 유물론을 중심삼은 이상권을 강제적으로 이루려고 하는 것은 망하는 거라구요. 반면에 문 선생은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사상을 가지고 원수국가의 아들딸들을 내 직계의 후손들보다 더 사랑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가인세계가 남아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본 민족을 보호해 나왔습니다. 선생님은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 연방수사국), 그리고 백악관까지도 지금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힘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 힘을 쓰게 되면 야당도 여당도 뻬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됩니다. 그런 힘으로 일본을 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의 비밀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워싱턴 타임스>가 일본을 나쁘다고 쓴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일본의 언론계는 날마다 문 선생을 나쁘다고 하면서 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일본을 품고 소화해 나온 사람이 문 선생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가운데 정말로 양심이 있는 사람은 단번에 번제로 바치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반대를 해요?
지금도 그렇지요? 일본의 해양권과 한국의 해양권이 가까운 곳에 어획량이 많기 때문에 힘으로 밀어붙이면서 침략하고 있어요. 그것을 선생님은 독도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구원의 독도(獨道), 고독한 길…. 섬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얘기는. 고독한 종교! 대양의 세계에 한쪽 얼굴을 내밀고 기다리고 있는 곳이 독도라고 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 노래를 일본 멤버들이 더 사랑하면서 종교를 대표하는 기지로 사용하라구요. 그 기지가 태평양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 그리고 하와이를 연결하는 섬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성가들 가운데 중요한 위치에 넣어 놓으라고 선생님이 명령했습니다. 그러면 일본 사람들은 큰일이겠지요? 그 독도를 일본이 점령하려고 용서받을 수 없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일본의 경제력도 일본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고, 태평양도 일본과 미국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것을 지키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아시아를 보호하게 되면 일본이 고립당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시는 제국주의 일본이 되면 어머니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지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까지 보호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독도라는 것은 고독한 섬이라는 말입니다. 일본이 계속해서 고독한 하나님의 길을 막게 되면 망해요. 안 망하면 선생님이 손을 댈 거라구요. 일본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외교정책도 모두 다 알고 있어요.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후 변상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었는데, 그것을 지불하지 않아도 괜찮을 수 있게 만든 장개석(蔣介石)에게 영향을 미친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일본이 망하면 안 된다. 왜냐하면 이러이러한 하늘적인 뜻이 있기 때문이다.’ 하면서 쇼카이세키(蔣介石)를 설득했습니다. 쇼카이세키가 무슨 말이에요? 가장 고귀한 목적을 쇼카이(紹介; 소개)하는 세키(石; 돌)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아시아에서 망하는 일본을 구해 준 구세주와 같은 입장에 있는 대만인데, 그 대만해협을 전부 다 일본이 차지하려고 못된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보키 회장한테 대만을 통해서 일본에 선전포고를 하라고 한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그렇게 흘러갈 수 있었던 일본을 지금까지 끌고 왔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잿더미가 되었던 일본이 40년 동안에 유럽의 문명을 전부 다 상속했는데, 그것은 일본 자체의 힘만으로써는 불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알겠어요?「하이.」재림주는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습니다. 참혈통과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기의 씨를 가지고 오시는 것이 재림주입니다. 그러니까 전세계의 재산과 문화의 모든 것을 선생님이 사용할 수 있어야 했는데, 그 모든 것이 일본으로 흘러간 거예요. 일본이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된 것을 일본 민족이나 일본 여자들이 훌륭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일본의 언론계와 정치계의 배후를 잘 알고 있다구요. 지금 뭘 하고 있는가를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 영국, 소련, 중국으로부터 보고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그러니까 정·재계의 사람을 만나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목을 쳐 버려요! 이제는 가만히 있지 말라구요. 어느쪽이 올바른가를 분명하게 밝히라는 것입니다. 너, 또 왔구나! (웃음) 하와이에서도 만났잖아? (웃음)
해와들!「하이.」해와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어머니 나라의 오쿠상들이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어머니 나라의 오쿠상이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귀가 있으니까 듣기는 듣는구만! 올바르게 들었으면 올바르게 실천하라구요.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탈락해 버립니다. 놀라운 내용이 있는 나라의 여자들이라는 권한을 가지고 세계의 끝까지 어머니로서 아들딸들을 세워야 하는데, 그러한 생각을 못 하는 여자들은 죽어 버리라구요! 꺼지라구요! 꺼지지 않으면 선생님이 지워 버릴 것입니다. 태평양의 한가운데 빠뜨려 버릴 것입니다.
그렇게 점잔을 빼는 상을 짓지 말라구! ‘아무리 선생님이 위대하다고 하더라도 일본 여자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뻬창코가 될 것이다.’ 하는 그런 소리는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혼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여러분이 도와주지 않더라도 선생님은 돈을 변통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알겠어요?「하이.」여러분을 말석에 앉히지 않고 중간에라도 끼워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끼워 줄까요, 빼 버릴까요? 들어가고 싶어요, 빠지고 싶어요?「들어가고 싶습니다.」오늘밤에라도 그렇게 하나님한테 통보하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일본이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그래서 비자도 안 내 주잖아요? ‘아, 문 선생이 일본에 들어와서 여자들을 점령하게 되면, 그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재산만이 문제가 아니다. 사촌을 넘어서 친척들의 재산까지 전부 다 도둑질해 가지고 한반도로 넘어갈 것이다.’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후 도둑질해 가지고 출애급한 것을 알아요?「하이.」그래서 애급의 군사들이 뒤따라와 가지고 붙잡으려고 했을 때 홍해를 건너는 그러한 현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어떤 힘으로도 막을 수 없습니다. 그 민족은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납치하더라도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그러한 환경을 넘어서 목적지로 향한다고 하는 결심은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정말로 그래요?「하이.」여러분 가운데 납치당했던 여자들도 있겠지요? 선생님이 뭘 하라고 하지 않더라도 그러한 사실들을 알고 있는 이상에는 선생님보다 더 젊은 사람들이 결심을 단단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팔십이 된 선생님과 같은 시대에 같은 공기를 마시고 같은 태양 아래서 같은 땅을 밟으면서 선생님 이상으로 활동하지 않으면 미래도 아무것도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하이.」
뭐 수련이 시작되었어요, 지금부터 시작해요?「시작되었습니다.」어떤 입장에서 시작하고 싶어요?「어머니 나라의 입장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어머니 나라의 정정당당한 권한을 가지고 시작하고 싶어요, 바람이 불면 날아가 버릴 수 있는 그러한 입장에서 시작하고 싶어요? 바람이 불면 날아가 버릴 수 있는 그러한 입장에서 시작하고 싶다면 죽어 버리라구요. 할복해서 말이에요. 그러한 멍청이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을 상대권에 세우고 있는 선생님이라면 불쌍한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을 불쌍하게 만들 거예요, 훌륭하게 만들 거예요?「훌륭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그러면 지금부터 어떤 선언을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 몇 번이나 얘기해 온 최후의 결론이 무엇이냐? 자르딘 제1선언이 어떤 내용인가를 알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아버지, 몇 살이에요?「74세입니다.」선생님보다 훨씬 아래의 동생뻘이지요? 형님의 입장에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불평 없이 복종하지 않으면 절대복종의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고노야로(この野郞; 이 녀석)! (웃음) 그래도 싫어하지 않고 좋아하는구만! 뭐 동생이 되어 버렸습니다. (박수)
자,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누구에 대해서 그래요?「하나님에 대해서입니다.」자기 남편이나 오쿠상을 대해서입니다. (웃음) 그리고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해서, 그리고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낳아 준 하나님에 대해서입니다. 멀지 않은 거라구요. 하나님은 내 할아버지의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감이 나지요? 4대권 내에 들어와 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워졌어요? ‘이야, 성현 현철들이 가르쳐 주지 못했던 깊은 내용이 이렇게도 간단하게 이해될 수 있느냐?’ 할 만큼 놀랍지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 될 것이라는 사실은 이론적입니다. 무슨 적이라구요?「이론적입니다.」이론적이에요.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뭐라구요?「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정말이에요?「하이.」놀란 눈을 하지 말라구! (웃음) 감탄해서 놀란 눈을 한다면 괜찮겠지요? 알겠어요?「하이.」
오늘 저녁을 먹었어요?「하이.」선생님한테 물어 보지 않고 먹었지요? (웃음) 주인은 선생님인데 말이에요. ‘저녁을 먹어도 좋겠습니까?’ 하고 물어 보고 먹어야 될 것인데, 선생님이 피곤해서 눈을 붙이고 좀 쉬고 있다가 쓱 커튼을 열어 보니까 모두 다 밥을 먹고 있더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려고 생각했다가 선생님이 잘못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맛있게 먹으라고 그냥 두었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어떻게 해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요? 2천746명분의 식사를 준비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1주일은 뭐 보통으로 금식하는 왕자와 왕녀들이 2~3일 동안 금식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겠지요? 그렇지요?「하이.」한 번도 밥을 안 먹고 24시간 동안 선생님이 말씀을 계속하면 어떻겠어요? (박수) 말씀을 끝내는 것이 좋아요, 계속하는 것이 좋아요?「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큰일이라구요, 선생님이. (웃음)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선언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27, 28세 때부터 생기발랄하게 선언해서 천하의 모든 것들이 공명권을 이루었던 감동적인 내용들이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은 아무리 정성을 다한다고 하더라도 그 페이스에 올라갈 수 있는 자신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보다는 훈독회를 일순간도 쉬지 않고 계속하면서 잠자는 사람이 있으면 목을 쳐 버려요. (웃음) 코를 잘라요. 여자는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이 아니라 뽑는다구요. (웃음)
그렇게 하더라도 일심일체가 되어서 훈독회를 하면서 일본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내려다보시는 하나님의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선생님은 나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좋습니다.」좋을 것이라고 생각해요?「하이.」그러면 선생님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모였다는 얘기지요? (웃음) 헤헤헤…! (웃음) 그렇게 이상하게 웃지 말라구. 그러면 숨이 막혀서 죽는다구. (웃음)
뭐 간단하게 선언하는 것이 무엇이냐?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선생님한테예요, 자기의 상대한테예요?「선생님한테입니다.」선생님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구요. 남편한테!「남편한테!」오쿠상한테!「오쿠상한테!」그 다음에는 누구한테예요?「아버님한테입니다.」아, 오토상! 오토상, 참아버지가 누구예요? 여러분을 낳아 준 아버지와 어머니가 거짓된 혈통, 사랑, 그리고 생명을 연결시킨 아버지와 어머니라고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의 부모와 나라로부터 핍박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바보예요, 똑똑한 사람이에요?「똑똑하신 분입니다.」뭐 늙어서 노망이 들어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잖아요?「아닙니다.」여든 셋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지금 새로 10대의 처녀와 결혼하고 싶다고 한다면 후보자가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습니다.」있다고 하는 여자들이 바카라구요. (웃음) 바카들 중에서도 정도가 지나친 바카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40세에 18세의 어머니를 맞이할 때도 도둑놈이라고 생각했는데, 여든이 넘은 선생님이 그런다면 도둑놈의 두목, 깡패의 두목, 마피아의 두목 등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 버린다구요.「아버님은 젊으십니다.」(박수)
저 사람이 젊은이예요, 늙은이예요? 서 봐, 이 녀석! (웃음)「아버님은 젊으십니다.」네 머리가 다 세었잖아! (웃음) 자기가 늙어서 부끄러운 생각이 들기 때문에 아버님을 끌어들여서 젊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생각이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바카예요?「정상입니다.」너는 몇 살이야?「지금 49세입니다.」딸이 있어?「하나가 있습니다.」몇 살이야?「9세입니다.」9세?「하이.」그 딸을 4, 5년 후에 선생님이 오쿠상으로 맞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 어떻게 하겠어, 이 녀석!「바치겠습니다.」(웃음) 그거 맞이해서 뭘 해? (웃음) 쓸 데가 없잖아?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 뭘 해?
선생님이 지금의 나이에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해, 낳을 수 없다고 생각해? 나도 잘 모르겠습니다. (웃음) 테스트 케이스! 희망을 가져도 좋고, 희망을 가지지 않아도 좋다구요. 그러한 선생님한테 자기의 딸을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바치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카, 정신이 제 정신이 아니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은 누구한테예요?「아버님!」자기의 상대입니다. (웃음) 각자의 상대한테 그렇게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희망이라구요. 그러한 남편이나 오쿠상이 있으면 행복하겠지요? 그렇겠지요?「하이.」그렇게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행복하게 되었어요?「그렇게 행복하게 되었습니다.」날마다 두들겨 맞더라도 행복은 불행하게 되는 법이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모두 다 이렇게 때리면, 때리면, 때리면 어떻게 생각해요? (웃음) 왜 여기에 앉았어? (웃음) 선생님이 버릇이 나쁘다구요. 이렇게 또 때리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뭐 아프다고 하더라도 소용이 없다구요. 오로지 생각해야 될 것은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신앙!」선생님을 따라서 하라구요.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머리를 숙이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알겠어요?「하이.」한창 싸우는 중이라도 머리를 숙이면 만사가 수습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너는 남편과 싸울 때 지면 절대로 기분이 안 좋지? (웃음) 입과 눈을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다구. (웃음) 남편도 왔어? 안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하지? (웃음) 네가 안 데리고 왔겠지?「하이.」그렇지 이 녀석! (웃음) 솔직하기 때문에 희망이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
밥을 먹여 줘도 좋고, 수저를 던져 버려도 좋아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불평하지 않기로 결정했지요?「하이.」그 대신에 똑바로 앉아서 좀 눈을 붙이고 자는 것은 어떻겠어요? (웃음) 아침, 점심, 저녁은 안 먹었더라도 밤이 되면 잠자는 것이 당연하니까 그렇게 자는 것을 허락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
왜 그래요? 그러한 시간이 되면 하나님은 더 눈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님은 수천년 동안 안 주무시더라도 주무신 이상으로 결심을 굳힐 수 있습니다. 그러한 세계의 아버지라구요. 알겠어요?「하이.」왜 이것은 커졌어?「암입니다.」뭐 암이라구?「임파선암입니다.」암이라구? 그러면 뜸을 뜨라구, 뜸.「뜸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3년 정도 지져서 뼈만 남도록 태우면 나을 거라구.「예. 감사합니다.」(박수)
이 시간 이후에는 이 단상에 선생님이 안 나올 것입니다. 아무리 원기발랄하게 말씀하더라도 젊었을 때 말씀한 그 파장을 넘어갈 수 없다구요. 그때 말씀한 내용을 여러분이 훈독하면 그것이 더 훌륭한 내용이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훈독회의 기록을 깨는 것이 제주도까지 선생님을 찾아온 여러분의 희망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렇게 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결정해서 여러분에게 통고하는데 그렇게 할까요, 말까요?「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네 시간 동안 훈독회를 하면 몇 시까지 하게 되는 거예요? 두 시 10분까지 지금부터 훈독회를 하는데, 어머니 나라로서 특별히 배워야 할 내용은 무엇이냐? 하나님과 영계입니다. 어머니로서 절대적으로 전수받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라구요. 그 종적인 아버지의 전통과 횡적인 아버님의 전통을 겸해서 어머니 나라를 어느 나라보다 먼저 교육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대전환기의 첨단에 있는 이 수련소에서 이렇게 명령하지 않을 수 없는 선생님의 입장을 이해시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내용을 일점일획도 잊어버리지 말고 기억해서 돌아가기 전에 시험을 치른다면 틀림없이 백 점을 받고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하이.」모두 다 웃고 있는 얼굴을 보니까 예쁜 얼굴들이지만 정말로 시험을 치르게 되면 그렇게 예쁜 얼굴을 계속해서 가지고 있을 사람이 몇 마리나 있을 것이냐? (웃음) 그렇게 시험을 치르고 돌려보내는 것이 어때요? 시험을 치르고 돌려보내는 것이 좋아요, 시험을 치르지 않고 돌려보내는 것이 좋아요?「시험을 치르지 않고 돌려보내시는 것이 좋습니다.」(웃음)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웃음)
어차피 처음으로 왔으니까 말이에요, 시험을 치르지 않고 돌려보내는 것이 좋다고 할 경우에는 선생님의 생각에 여러분이 열심히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으면 그런 것을 문제시하지 않고 무사통과시키는 방법을 취하더라도 시쓰레이(失禮), 시치레이(七零)가 아니라 햐쿠레이(百零)가 되지 않겠느냐?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그 목소리로 이 책을 읽으면서 일본의 방방곡곡을 돌더라도 아멘이라구요. 그러한 원칙을 정하고 지금부터 시작하자구요. (박수) 선생님이 두 시간 이상이나 말씀했는데 물 한 컵을 가지고 오는 여자도 없잖아요? (웃음)
선생님의 설교집 가운데서 뽑은 책(주제별정선 시리즈) 11권과 12권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내용은 원리적인 것들입니다. 영계를 의심하고 간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자신의 잘못을 실감하면서 그 영계를 상세하게 조사해 가지고 보내 온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이번에 전부 다 독파하고 돌아가자구요. 그러면 일본에 새로운 붐이 일어날 것입니다.
방방곡곡에 훈독교회를 세워서 종족과 민족을 넘어 세계까지 불을 밝힐 수 있는 어머니의 심정권을 유발시킬 수 있는 동기가 될 것인데 지금부터 출발하자구요, 말자구요? 어느쪽이에요?「출발하겠습니다.」배가 고파도, 잠이 와도, 몸이 아파도, 죽어도 그렇게 출발하게 되면 중생합니다. 그렇게 결심하고 시작하라구요!
누가 훈독해? 네가 해?「하이.」너는 발음이 분명하지 않잖아? (웃음) 일본 여자도 좋고 남자도 좋으니까 발음이 좋은 사람이 읽으라구요. 여자가 음이 높기 때문에 모두 다 듣는 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남자는 도둑놈 같은 목소리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들으면 선생님의 기분이 나쁘다구요. (웃음) 일본 여자들 가운데 제일 잘 읽을 수 있다고 자신하는 여자는 일어서라구요. 손을 들고 나오라구요. 얼굴을 보이라구! 미인이 아니잖아! (웃음) 저쪽도 마찬가지라구! 뭐 없잖아! 잘생기지 못했는데 목소리만 좋으면 정말로 기분 나쁘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전부 다 상대적으로 파장이 안 맞으면 발전하지 않습니다. 앉으라구! 미안합니다. (웃음)
오야마다의 오쿠상, 노리코 왔어?「안 왔습니다.」오늘은 안 왔어?「하이.」이번이 아니고 오늘이라고 하면 뭐야? 내일은 와, 그러면? (웃음) 그런 식으로 얘기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해보면 기분이 나쁠 때가 많다구요. (웃음) 안 그래요? 누구한테 시켜요? 아, 너는 통역해! 이상헌 씨의 1차 메시지부터 시작해서 사도 바울의 메시지까지 하는 거라구요.「그러면 나머지의 책들도 가지고 오겠습니다.」
빨리 가져와, 이 녀석! (웃음) 교육 책임자가 빈틈없이 준비해 놓고 기다려야 되잖아! (웃음) 왜 웃어요?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기분이 좋아서 웃겠지요? 귀여운 아가씨들! (웃음) 선생님이 오쿠상이라고 하는 것보다 오조상(お孃さん; 남의 딸에 대한 높임말)이라고 하는 것이 더 친밀하지요? 오조사마(お孃さま; 오조상보다 높임말)는 어때요? (웃음) 노래라도 부르자구요. ♬시아와셋테난다로우…. (합창)
하나도 빼지 말고 처음부터 전부 다 읽으라구! 서론부터 전부 다 말이야.「속편이 지금 안 보여서 못 가지고 왔습니다.」속편이 없으면 안되잖아! 자, 빨리 해! 하나님과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성약시대의 완벽한 식구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우리의 가정적인 전통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국가적인 전통이 되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전통이 됩니다.
선생님이 두 시간 정도 말씀했잖아요? 그래요?「한 시간 반 정도입니다.」한 시간 반이야? 뭐 말씀도 할 만큼 했지요? 그렇지요? 뭐 듣고 싶지 않은 목소리도 들었지만 말이에요, 그것은 기억에 남는다구요. 오히려 그런 것이 말이에요. 칭찬보다 기분 나쁘게 꾸중하는 것이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저 뒤에?「하이.」하이? 노, 하이?「하이.」이야, 저 뒤까지 잘 들린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사람이 하나님보다 낫지요? 이렇게 붙이는 것이 있으니까 훌륭하다구요. 하나님이 인간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제2의 창조주입니다. 이러한 말씀의 내용이 천상까지 들리는 것을 하나님이 들어 보려고 주목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여러분 자신들도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남자와 여자들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은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지요? 전부 다 숙제까지 하도록 지시했는데, 뭘 해요?
선생님이 중간에 끼여들게 되면 이것은 3분의 1도 못 합니다. 선생님이 없더라도 있는 이상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돌아가 가지고 활동하면, 일본이 붕 날아오를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가정적인 훈독회가 나라를 부활시키는 기원이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이 무엇보다도 바람직하기 때문에 이러한 시간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림없이 희망적이에요,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 하라구! 누구야? 얼굴을 보자구! 네가 해? 미인도 아니라고 했는데? (웃음) 오야마다!「예.」목소리가 좋아, 안 좋아? 목소리가 좋지 않은데 하루종일 들으면 지친다구요. (웃음) 노래하는 목소리보다 더 아름다운 목소리가 좋을 것입니다. 좀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들어 보라는 거예요. 모두 다 대번에 지쳐서 ‘저 여자를 죽여 버려라!’ 한다구요. (웃음) 듣고 싶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 책임자들 가운데 훌륭한 사람이 없어요? 모두 다 질식해도 좋다면 시켜도 좋다구요. 선생님은 질식당하기 전에 도망갈 것입니다. (웃음)
남자 목소리 같잖아! (폭소) 뭐 좋다구, 좋다구! 모두 다 좋다고 하면 어쩔 수 없잖아? (웃음) 한 번 더 처음부터 읽으라구!「하이.」조용하게 읽어!「하이.」자, 조용히 해요!
서문은 안 읽어?
『……이상헌 원장께서 지상에 계실 때 자주 하시던 말씀이 생각난다. 학술 세미나나 교수 세미나에서 어떤 질문을 받게 되면 무엇이든지 원리 말씀을 가지고 답변을 다 할 수 있었는데, 질문이 막히는 부분은 영계에 대한 것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언젠가는 영계론을 꼭 집필하겠다는 말씀을 하시곤 했다.
그래서 그 이후 여러 영계인들이 글로 펴낸 자료(대영계, 화보, 책자 등)를 통해 연구하시다가 당신의 아내가 영계에 계시니 그 궁금증을 알기 위해서 여러 과제를 내게 주셨다. 영계에서 본 사실을 답변해 달라고 하신 것이었다.』
이렇게 이상헌 선생이 영계의 내용을 보고하는 것도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보고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도 이상헌 선생이 연구한 내용을 통일교회의 식구들에게 보내라고 하셨기 때문에 이런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됩니다. 역사적으로 한 번밖에 없는 일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영계의 모든 것을 가만히 앉아서 들을 수 있게 된 것은 역사에 없던 일입니다. 일본의 역사를 영계에 가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섭리사를 수천만년 전부터 연결시켜 가지고 이론적으로 맞게끔 상세하게 전달해 주는 내용은 세계적이고 역사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한 내용이 영계에 가더라도 백 퍼센트 똑같습니다. 그때에 놀라면 안 된다구요. ‘아, 내가 믿지 못했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틀림없이 책임추궁이 있게 된다구요. 이상헌 선생도 지상에서 선생님의 영계에 대한 가르침을 백 퍼센트 못 믿고 간 거라구요. 그렇게 가 보고 ‘틀림없이 그렇다.’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이 이 자리에서 전달되는 이상헌 선생의 영계보고서라는 사실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관념을 가지고 받아들이고 소화하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지상에서 이상헌 선생이 영계론을 얼마나 자신감을 가지고 전달하는가는 미해결의 문제지요? 이상헌 선생이 지상에서 선생님한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면서 이러한 메시지를 보내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 내용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고 나중에 영계에 가서 ‘그렇구나!’ 하면서 인정하게 되면 더 높은 세계로 연결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내용을 마음속에 새겨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이것은 참부모님의 바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바람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의 바람이라는 사실을 마음속에 새기고 그대로 실천해 주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어요, 저 구석에 있는 사람들도?「하이.」거기에 고양이가 있어요, 쥐가 있어요? 고양이는 없겠지만 쥐는 있겠지요? (웃음) 쥐는 훔쳐먹는 미물이라구요. 고양이가, 선생님이 거기에 영적으로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구요!「하이.」귀여운 아들딸들이라구요. (웃음) 자, 계속해!「하이.」이렇게 한마디를 해놓아야 된다구요.
『한번 과제를 나에게 주시면 기도해서 답변을 드리기까지 시간도 걸리고 육체적 힘도 적지 않게 든다. 그것이 여러 차례 반복되다 보니 한번은 몇 개월이 지나 버렸다. 원장님도 독촉을 안 하시기에 잊어버리셨는가 하고 있었더니 늦어도 좋으니 천천히 답해 달라고 하신다. 그 어른이 갖고 계신 집념, 관대함에 또 한 번 머리 숙여진다.』
그거 가져왔어? 훈독, 좀 기다려!「하이.」미안합니다. 83세 이상 되는 사람들은 모두 다 나와요! (박수) 83세 이상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은 나오라구요. (박수) 남자요? (웃음) 자, 특별히 주는 거라구요. (박수) 더우니까 옷을 갈아입어도 좋다구요. 빨리 돌아가요, 빨리. 빨리 돌아가요! (웃음) 저 고운 할머니도 받아요! (박수) 더 이상 없어요? 「82세입니다.」 82세는 안 됩니다. (웃음)
본래는 선생님이 입어 본 것, 어머니가 입어 본 것을 주려고 생각했는데, 여기에는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쩔 수 없이 시내에 나가서 사 왔습니다. 사 오려면 많이 사 와서 80세 이상 되는 사람들한테도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려니까 옷이 모자라서 어쩔 수 없었다구요. 나이를 먹은 사람들이 일본에서 한국까지 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비행기를 타도 괜찮은가, 수련소에 가서는 어떻게 지내는가를 아들딸들이 걱정할 것을 생각하면 선생님이 미안하다구요.
더 없어요? 83세 이상 되는 사람들은 빨리 나오라구요. 뭐 없잖아! (물을 드시고) 잠이 온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수련회를 계속해서 선생님이 감독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이 감독한다면 힘듭니다. 지쳐 버려요. 뻗어 버립니다. (간부에게) 더 없어, 응? 없어? 「92세의 할머니가 오셨는데, 어제 아마 여기서….」 그러면 갖다 줘야지! 어디야? 92세의 할머니가 왔다고 하는데 병원에 갔다고 하기 때문에 이렇게 전해 주라고 주는 거라구요. (박수) 더 없어?
자, 없으면 2층에 나중에 온 사람들한테 나누어 주라구요. 이렇게 남은 것을 모두 다 나주어 줄 수 없지만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선물을 가지고 왔다는 아카도메 상회의 가족들 14명이 왔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사람들한테 나누어 줘요. (웃음과 박수) 아직 젊잖아! (웃음) 몇 명, 14명이 왔다구? 남자는 몇 명이야? 남자와 여자가 몇 명이야? 여자는 몇 명이라구?「일곱 명입니다.」남자는 몇 명이야?「여섯 명입니다.」다섯, 여섯…. 나머지는 나중에 올라올지 모르니까 여기에 놔두라구. (박수) 자, 빨리 찍어! (기념사진 촬영) (박수) 자, 훈독회!
영계는 눈에 보이는 현상세계와 똑같은 것 같으나 영계의 그 방대한 규모가 지상과는 비교가 안 된다. 예를 들면 현상세계의 자동차의 모습은 한정되어 있지만 영계의 자동차는 한 대가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화된다. 앞으로 가다가 뒤로도 가고, 뒤로도 가다가 다시 돌기도 하고, 돌아간다고 하다가는….』
영계의 내용을 지금 전달하는 거라구요. 이거 지상은 아닙니다. 알겠어요?「하이.」지금부터 그것을 기억해 놓았다가 앞으로 여러분이 감정해 보아야 된다는 생각으로 들어 두라구요. 그것이 맞는가, 안 맞는가를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이런 내용을 들을 수 있게 된 것도 섭리시대에 있어서 처음이라는 사실을 감사하면서 들어 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자, 계속해요.
『……36가정의 위치는 대단하다. 가정의 계급에 있어서는 최고이다. 하지만 최고의 자리에서 적나라하게 자신의 과오를 다 노출하고 살아가는 괴로움이란 정말 표현하기 힘들다. 예를 들면 지상에 있을 때 여자문제, 공금문제, 기타 등등의 문제에 걸린 윗 가정은 지옥에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곁에 있으면서 노출된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간다. 말할 수 없는 고충을 당한다.
예를 들면 다른 여자와 섹스를 한 장면이 수시로 우리 눈에 보인다. 또한 공금을 자기 마음대로 쓰면서 술집에 가거나 여자와 타락하면서 뿌린 모습이 눈에 훤히 보인다. 한마디로 지옥보다 더 무서운 곳이다.
아랫 가정이나 기타 가정이 지은 죄도 죄질에 따라 계층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 하나님 가까이 있는 우리 영계권이다. 죄 지은 이들이 모여 있는 감옥도 있다.』
지금까지의 낙원이라든가 지옥은 철폐됩니다. 철폐되지만 전체의 축복받은 가정을 대표하는 낙원이나 지옥이 생기는 거라구요. 지금까지의 낙원이나 지옥은 사탄이 주관했지만, 지금부터 축복받은 영계는 조상들이 주관하기 때문에 사탄과 다릅니다. 조상들이 지옥에 있는 후손들을 찾아와 가지고 데리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쓱 이렇게 지도하면서 데리고 올라가는데 각 단계별로 알맞은 방법으로 지도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점점점 조건들이 해결됩니다. 그 기준이 얼마나 먼가는 각자의 심정권이 어떤가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에서 원리관에 일치된 생활을 일생 동안 하지 않으면 모두 다 걸리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은 전부 다 영계의 법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걸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통일교회의 식구들은 타락한 세계와 반대의 방식으로 전진하게 되어 있다는 것만을 기억해 두면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지옥으로 떨어지면 안 됩니다. 조상들이 얼마나 도와주는가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똑같은 입장에서 가더라도 해방되는 기간은 조상들이 어떻게 도와주는가에 따라서 다른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한 조상의 후손으로 태어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법은 없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의 내용이 저나라의 헌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전부 다 실천한 결과를 가지고 가지 못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해서 ‘아무래도 좋겠지?’ 하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부정하고 제로 포인트(영점)에서 재창조될 때까지 나라고 하는 관념이 없어야 됩니다. 자기라는 관념이 하나라도 있으면 안 됩니다.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관념은 필요 없다구요. 자기 이름까지도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완전한 무(無)의 경지에서, 모든 것을 부정한 기반 위에서 내 자신이 재창조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라도 긍정되는 내용은 절대로 용서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이번 수련회에 온 사람들은 그것을 철저하게 해명하고 돌아가야 됩니다. 지금부터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왕권을 복귀해서 즉위식을 한 이상에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법률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법에 걸리지 않도록 각자가 주의하면서 주위의 환경을 수습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각자의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종족을 지금부터 수습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하야시면 하야시의 일족을 빨리 수습해 가지고 나라를 넘어갈 수 있는 길을 어떻게 신속하게 개척하느냐 하는 것이 지금부터 통일교회 식구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전도할 때가 아닙니다. 자기의 혈통을 중심삼고 친척들을 완전히 축복해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러한 내용을 기억하고 준비해 두면 영계의 밑바닥부터 천계(天界)까지 아무것도 방해될 것이 없을 것입니다. 해방권에서 마음대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연결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을 거라구요.
그러한 길을 닦기 위해서 종교권이 세워졌는데, 통일교회도 그 주류사상을 수습하기 위해서 필요한 내용들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이번 수련회의 중심 내용이라고 하는 것을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하이.」 이 말씀과 하나되어서 새로운 세계를 찾아가겠다는 결심을 굳힐 수 있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 「하이.」 그거 계속해요.
『……영계인의 지상에 있는 후손의 기도, 헌금, 봉사 등의 공적을 통해서 감옥 문이 열리면 나오게 된다. 나오면 자기의 위치에 맞게 인도자가 나타나서 인도한다.
윗 가정이 하나님 곁에서 자기의 죄를 다 탕감한 후 평안하게 살아가는 때는 언제인가? 자기가 지은 죄를 후손이 탕감할 때까지이다. 그러면 후손이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그것을 보는 영계인은 괴로워서 도망간다.』
영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참부모이고, 지상의 참부모는 횡적인 참부모입니다. 그 종횡이 결착된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해야 됩니다. 자!
『그렇지만 도망가도 또 와야 하는 곳이 자기 위치이다. 지상인의 기도와 정성이 있으면 탕감기간이 아무래도 짧아지겠지만 대부분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당하는 고충의 기간이 길다. 영계에서 고충의 기간이 길면 지상인의 후손은 알게 모르게 자꾸 고장이 난다. 조상이 불편하니 후손도 불편하다. 더 쉽게 말하면 조상이 지은 죄 때문에 후손이 벌받는다는 말이 노골적이다. 천도를 거역하면 길이 없다.』
혈통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조상이 영원히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혈통을 남기고 가면 그 조상의 영향을 몇 대의 후손들까지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지상에 연결시켜 나가는 것이 축복가정들의 책임입니다. 자!
『……지상에서의 예쁜 얼굴은 물론 이곳에서도 예쁘다. 그러나 못생긴 얼굴도 하나님 광채 속에서 마음의 표현이 얼굴에 나타나므로 무한히 아름답다. 지옥에 간 미인 얼굴과 천국에 간 못생긴 얼굴은 비교가 안 된다.
얼굴은 지상의 모습처럼 둥근 사람은 둥글고, 긴 사람은 긴 대로 변하지 않지만, 지상의 삶에 따라 영계에 오면 얼굴 모습이 달라지므로 마음을 닦아서 천국에 오려고 하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이다.』
지상에서 선하게 살았던 사람들은 빛이 나기 때문에 모두 다 미인처럼 보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이.」 오늘은 끝내자구요. 열두 시가 지났습니다. 자, 끝맺자구!
(오야마다 회장 기도)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