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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살리는 경제활동

일시: 1981.01.02 (금) 장소: 미국

​이번에 자기 상대를 결정 못 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몇 사람이예요? 일어서 봐요. 왜 그랬어? 몇 살이야?「21살입니다」 오, 너무 어리구만. (웃음) 그다음에는? 「2년밖에 안 됐습니다」 2년된 사람이 왜 왔어? 「뉴욕의 펀드레이징 멤버입니다」 자, 앉자구요. 여기 예쁜 사람들은 펀드레이징 멤버들이구만. (환호. 박수)

왜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가

여기 펀드레이징하는 팀 요원들도 지금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 모를거라구요. 여러분들만 펀드레이징하느냐,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하고 놀고 있느냐? 선생님이 뭘하는 사람인 줄 알아요? 펀드레이징의 세계적인 총책임자가 누구예요?「아버님요」 그래 선생님이예요. 결국 선생님 이라구요. (웃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미국에 있는 펀드레이징 멤버들도 결국에는 가미야마에게 속해 있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에게 속해 있다 하는 관념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또 그다음에 선생님은 누구에게 속해있어요?「하나님」

하나님이 무슨 뭐 펀드레이징이 필요해요?「예」(웃음) 왜 하나님이 펀드레이징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거 생각해 봤어요? 또 왜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시켜 가지고 펀드레이징하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무니라 해서 그러지 않아도 펀드레이징을 한다고, 피넛(땅콩)팔고, 뭐 초코렛 팔고, 플라우어(꽃)판다고 여러 가지 말을 듣고, 세상으로부터는 뭐 '통일교회에 들어 가고 싶지만 그런 어려운 일을 하기 때문에 못 가겠다'는 평을 받으면서 왜 그러한 일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럴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펀드레이징 안하고 말이예요, 남과 같이 그렇게 지내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펀드레이징만 없으면 참 좋을 거라구 「노(No)」'노' 하는 것은 뭐 선생님이 어떻게 말할 것을 뻔히 아니까 할수없이 '노' 하는 거지, 뭐. (웃음) 머리가 좋아요, 머리가.

우리가 반대받으면서도 열심히 함으로써 미국을 각성시키고 있다

자,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런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10년, 20년을 바라보는 무엇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지금까지 일을 해 나온 거라구요.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제1회 3차 7년노정을 발표할 때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불과 몇 명 안 됐다구요. 많지 않았다구요. 지금부터 20년의 기간을 지내왔지마는 그때에 선생님이 '아, 3차 7년노정이 끝나면 이렇게 될 것이다' 하는 얘기를 할 때 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또, 예를 들어 보면 지금부터 만 7년 전이구만, 내가 영주권을 따고 본격적인 미국 활동을 만 7년 전에 시작했는데, 그때 선생님이 하는 일을 지지하는 미국 사람이 많지 않았다구요. 뭐 큰 신문에 두드려 맞고 말이예요, 반대받고, 뭐 '무니'라고 소문나면서 왜 그래야 되느냐? 조용 조용하면 좋을 텐데 말이예요. 자, 거기에 관심을 두고 '아이고 내 이래서 안 되겠다' 했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한 1년, 2년 가서 집어치웠을 거라구요. 어떻게 됐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랬다면 미국의 책임자, 미국의 지도자만 있어도 되는 거라구요. 지금 미국 사람들이 하면 되지, 내가 여기 올 필요 없다구요. 여기서 일할 필요 없는 겁니다. 교회면 교회도 그렇다구요.

결국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지금 이러한 입장에 있고, 미국 국민들이 반성하는 입장에 설 수 있게 된 거예요. 내가 와서 들이침으로 말미암아, 나는 황인종인데 황인종인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들이치니까 반성한다 이거예요. '야, 이거 안 되겠구나, 이거' 하면서…. 자기들은 잘났다 하지만 자기들의 아들딸을 레버런 문에게 빼앗기는 걸 볼 때 반성한다구요. 여러 가지로 각성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일하는 거예요. 뚫고 나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무니가 화제가 되는 겁니다. 이 나라에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이걸 제거하기 위해서 정부가 별의별 말로써 몰아 내려고 하고 언론계가 두드려 패고 했지만, 보통 같으면 다 없어졌을 것인데 없어진 것이 아니라 도리어 발전하고, 도리어 자리를 잡고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목격하게 됐다구요. 보통 단체 같으면 없어지고 말터인데 이건 급진적인 발전을 하고, 더 급진적인 정착을 해 버린다 이겁니다. 여기에는 반대한 모든 사람이 스스로를 반성하고, 반대하지 않던 사람은 관심을 갖게 된다는 겁니다.

신문에 뭐 무니들이 플라워 팔고 피넛 판다고 하는 기사가 나고 했지만 전부 다 자각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해서 그러냐 이거예요. 그런 가운데서 신문사에 가 가지고도 플라워 사라고 하고 피넛 사라고 그런다구요. (웃음) 그거 얼마나 멋진 거예요. (환호. 박수) 그럴 때 그 사람 들이 생각하길 ‘내가 신문에 실었는데 어떻게 된 거야?’하면서 이 사람들이 이와 같은 신념을 가지고, 사회가 요란하더라도 정정당당하게 나가는 것을 볼 때 반성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럴 적에 그 사람들이 볼 때에 '이 사람이 정신이 돌지 않았으면 이건 보통 사람이 아니다. 나 같은 사람은 이런데 그러니 정신이 돌지 않았거나 보통 이상의 사람이 아니면 이렇게 할 수 없다'는 생각밖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 되었다' 하는 말이 가능하다구요. '브레인워싱된 사람들이다' 하는 게 실감이 난다구요, 그게. (웃음)

그래 가지고 뭐 어떻게든지 브레인워싱된 사람이 자꾸 줄어들어 가면 문제 없겠는데 자꾸 늘어나는 거예요. 자꾸 늘어나요. 또 그것뿐만이 아니고 국회면 국회를, 이 미국 국회를 들이치는 거예요. 프레이저 위원장하고 외교분과 위원장하던 사람은 당당한 세력을 가진 사람인데, 그저 무니가 들이치는 거예요. 또 카터 대통령을 들이치는 거예요.

자, 그래서 프레이저가 우리를 알기를, '레버런 문과 무니들이 무섭긴 무서워, 카터 행정부보다도 그 레버런 문과 무니들은 지독히 무서운 패다' 하는 거예요. 지독히 무서운 패라는 거예요. 지독히 무섭다는 걸 안다구요. 여러분들, 프레이저가 적당히 하고서 나가 떨어졌겠어요, 있는 힘 다하고서도 할 수 없어서 나가 떨어졌겠어요? 카터가 적당히 하고 나가 떨어졌겠어요, 있는 힘 다하고 나가 떨어졌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최선을 다했지마는 끽! (웃음) 그거 교육이예요. 그런 사람들이 안다는 사실은 위대한 거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힘들지만 경제활동은 계속해야 돼

자, 그러면 미국 국민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이 알게 될 때 '레버런 문은 언론계와 싸워서 졌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또 '통일교회 교인 들은 미국 언론계에 두드려 맞고 싸워서 졌다' 그래요? 미국 언론이 통일교회와 싸워서 졌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다구요. (박수) 미국 국회와 싸워 가지고 누가 졌느냐? 통일교회가 진 것이 아니고 미국 국회가 졌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카터 행정부가 끽!

또 그다음에 부모들, 디프로그래밍(deprograming;역세뇌)이니 뭐니 해 가지고 뭐 어떻고, 반대부모회라 해 가지고 '왕 왕 왕' 하면서 암만 끌어 가지고 이래도 무니들은 끄떡도 안 하는 거예요. 그들은 '레버런 문이 우리들 대해서 이겼다' 하는 겁니다. 그것을 모든 부모들은 안다구요. (박수)

그다음에는 펀드레이징, 피넛 파는 장사는 피넛 판다고 반대하고 말이예요. 플라워 파는 장사는 플라워 판다고 반대했다구요. (웃음) 레버런 문이 장사한다고 해서 미국이 전부 다 반대했지만 우리가 실패하고 있느냐, 성공하고 있느냐? 거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저건 뭐 얼마만큼 반대하면 그만둘 줄 알았더니 그만두는 것보다 점점 많아지니'아이쿠, 우리가 후퇴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거예요. 꽃장사는 무니 때문에 꽃 장사 그만두고 딴 것 해야 되겠다. 전부 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무니와 싸우다가 이제는 후퇴한다구요. 이게 멋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동안에 욕먹는 게 싫고, 요즘 겨울 되니까 추워서 아이구, 뭐 펀드레이징 그거 싫다고 했지요? 여러분들이 기뻐서 했어요? 할수없어서 했어요? 「노(No)」내가 말하는 게 정직한 얘기예요. 여러분들이 '노' 하는 것은 거짓말이라구요. 「아니요」 웃는 사람은 많은데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몇 사람 안 돼요. (웃음) 나 하나 말해 보자구요. 어쨌든 싸움에서는 이겨야 되는 거예요. 싸움을 할 때는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이기지 못하면 성공을 못 하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을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지만 펀드레이징을 안 하면 문제를 일으킬 수 없다구요. 그러니 문제를 일으킬 때까지는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그때는 펀드레이징을 누가 하라고 해도 안 할 것 같지요? 그만두라면 말이예요. 그러면 좋겠지요? 「노」 예스! 「노」(웃음) 그래야 천국간다는 거예요, 천국.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전쟁할 때에 저 쪽에서 총 쏘며 온다고 해서 후퇴해야 되겠어요? 도망가야 되겠어요?「안 됩니다」 자, 수많은 대가를 치르고라도 죽을 자리에 가서는 죽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생각한 것이 뭐냐? 싸우는 날에는 이기고 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철학이 멋진 철학이예요. 20세기 이후에 있어서 변치 않을 사상이라구요. (환호. 박수)

우리가 펀드레이징을 그만두는 날에는 핍박이 점점 가중될 것입니다. 그러니 그 담을 뚫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어요」

반대하는 녀석들, 장사하는 녀석들은 말이예요. 무니를 반대해 가지고 '펀드레이징이 뭐 어떻고' 하면서도 이 녀석들은 9시, 10시가 되어야 상점에 나와서 물건을 팔겠다고 하는데, 이 무니들은 4시부터 나와서 피넛 팔고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반대하던 사람들은 '픽' 하는 겁니다. 자기들이 '아이고 졌구만, 이 사람들한테' 하는 거예요. 자신들이 보더라도 이미 졌다 이거예요. '저거 일찍 나와서 하는 게 할수없이 저러는 거겠지. 뭐 브레인워싱해서 저러겠지' 하면서 반대를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강력히 반대했는데 자기들보다 더 똑똑하고 자기들보다 더 신념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 같은 것은 문제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반드시 녹다운(knok down)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는 후퇴하는 겁니다. 그러면 싸움은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렇게 1년, 2년, 3년, 4년, 5년을 한 거예요. 자, 그래서 펀드레이징 계속한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한 겁니다」 여러분들이 12시가 지나고, 1시, 2시에도 뭘 팔고 그저 이러고 있다는 사실은, 그래서 모든 사람이 잠을 잘 때도 나는 이러고 있다구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미국 국민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 우리의 활동

자, 그래 가지고 벌어 온 돈을, 저렇게 벌어 가지고 온 것을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착취한다고 하면서 '레버런 문이 나쁘다. 레버런 문, 이거 때려잡아야 되겠다. 이놈의 자식을 없애 버려야겠다. 레버런 문, 레버런 문, 국회에서도 '레버런 문', 카터 행정부도 '레버런 문, 레버런 문', 전부가 레버런 문이예요. (웃음) 의회, 신문사, 부모들, 공산당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레버런 문, 요거 때려잡자!' 한다구요.

자, 그래서 레버런 문을 한번 때려 보자 해서 때려 보니까 그 레버런 문이 한 방 맞고도 그냥 있거든요. 때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라는 나라 전체가 합해 가지고 그 레버런 문 때려잡으려고 했는데, 결국은 레버런 문이 그렇게 안 먹히고, 레버런 문한테 미국이 요렇게 됐다 이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전쟁의 상황을 두고 볼 때에, 전황이 지금 레버런 문이 승리하고 있어요, 패하고 있어요?「승리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지금 승리하고 있다!「그렇습니다」(환호. 박수) 그래 가지고 신문장이들이 전부 다 더 두들겨 패야 할 텐데, 국회니 무엇이니 대통령이니 전부 다 더 두둘겨 패야 할 텐데 하면서도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하게 됐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 싸움에서 레버런 문과 싸울 때에는 국물도 없다. 대통령 될 사람도 레버런 문과 싸울 때에는 국물도 없다. 장사치들도 펀드레이징패인 무니와 싸울 때에는 국물도 없다 그런다 이거예요. 그럼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 국회 사람들이 볼 때에도 '레버런 문의 작전이 제일 좋구나' 하고, 대통령도 '레버런 문의 작전이 제일 좋구나' 하고, 장사하는 사람들도 '레버런 문의 작전이 제일 좋구나' 하고, 학자들까지도 모두 나서서 '레버런 문의 작전이 최고의 작전이다. 레버런 문이 비상한 사상을 갖고 비상한 힘을 가지고 있어서 저렇게 되는구나! '하며 인정 안 할 수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박수)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7년 동안에 이 거대한 미국을 상대해 가지고 한 일이 미국 국민들에게 얼마만큼 영향을 주었는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요. 미국 2백 년 역사에 있어서 누구도 주지 못한 위대한 영향을 미국 국민 앞에 주었고, 또 미국 국민이 반성할 수 있고 새로운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한 동기와 기원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방향이 이렇게 갔기 때문에 꼭대기는 이렇게 돌아 들어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실감하지 못하겠지만 그런 관점에서 볼때에, 금후의 통일교회의 갈 길은 완연히 성공적이다 하는 전망이 나온다구요.

핍박 뒤에는 세계를 전환시킬 수 있는 혁명적인 폭발구가 생겨

자,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쁘다'고 하니 전부 들춰 보는 거예요. 언론계에서도 들춰 보고 말이예요, 국회에서도 들춰 보고, 여러분 부모들도 전부 다 레버런 문 나쁘다고 해서 들춰 봤는데 아니라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데 레버런 문을 '엠(M)마피아, 문 마피아'라고 한다구요. (환호. 박수)

그런데 조사해 보니까 전부 다 깜짝 놀랐다구요. 부모들도 깜짝 놀랐다구요. '아이고 우리가 잘못됐구나. 우리가 몰랐구나' 하고, 언론계도 조사해 보고는 '아이고 우리가 몰랐구나' 하고, 국회도 '우리가 몰랐 구나' 하고, 백악관도 '우리가 몰랐구나' 하고, 국세청도 '우리가 몰랐구나' 하는 거예요.

이 레버런 문은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위대한 일을. 어떠한 애국자가 못 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반대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졌다! '고 한다구요. 자기들끼리 만나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에게 전부 굴복하자, 우리가 졌다'고 선전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적들이 우리 울타리가 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적이 우리의 울타리가 되어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야 됩니다. (박수) 여러분 들은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오!' 이러지, 여러분 자신들이 그런 생각해봤어요?「아니요」

자,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욕을 먹고, 뭐 어려운 자리에서 핍박받을 때 절대 낙심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핍박받고 반대받는 그 옆에서 구경하는 사람 가운데서 앞으로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될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는 틀림없이 이 나라의 백성들이 무니의 사상을 받들게 할 것이고, 나는 틀림없이 무니의 정의를 세계에 선포할 것이다!' 그럴 수 있는, 미국 대통령이 될 사람이 옆에서 보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하겠어요?

그러면, 그가 여자면 어떨까요? 가냘픈 여자가 이유 없이 핍박을 받고 욕을 먹으면서도 늦게까지 펀드레이징을 하는, 비참한 그런 자리에서도 이 국가가 살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비 오는 날, 폭풍우가 몰아치는 그런 날에 그런 일을 당하게 될 때는 영향력이 더 클 것입니다. 추운 겨울에 시카고 같은 데 가서, 추워서 누구도 바깥에 있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바깥에서 모욕을 당하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거기 에서 세계를 전환시킬 수 있는 혁명적인 폭발구가 생긴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거기서 핍박받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핍박받는 거예요. 그것이 다른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와 세계가 돌아간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 해봤어요? 그대로 하면 틀림없이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역사는 증거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이 이 나라를 볼 때에 이 나라의 젊은이가 이 나라의 백성들 앞에 그럴 수 있는 운동을 해서 자극을 주어 가지고 이 나라가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하게 할 수 없는 한 이 나라는 망한다 하는 사실을 잘 보고 잘 알 거예요.

미국이 지금 돌파구를 찾고 있는데 다른 데서는 돌파구를 찾을 수 없지만 여러분들에 의해서는 틀림없이 앞으로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가냘픈 여자들이,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전부 다 욕먹고 쫓겨 다니는 사람들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는 누구도 생각지 못했다구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사람들이 뭐 여기 동양의 한 사람을 알아줘요? 안중에도 없고 생각에도 없다구요. 생각 밖의 사람이예요, 생각 밖의 사람. '저 사람들은 어리석은 사람이야. 우리가 제일 현명한 사람이야' 이런다구요. (웃음)

언젠가는 미국 국민들이 진심으로 무릎을 꿇을 것이다

자, 지금은 미국 사람들 중에서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예」 내가 살인했다는 거예요, 살인. 레버런 문이 살인했다고 전부 때려 죽이라고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극악한 살인 강도야. 그 눈도 살인 강도 눈같이 생겼고, 코도 살인 강도 코같이 생겼고, 귀도 살인 강도 귀같이 생겼고, 손도 그렇고, 말하는 것도, 표정도 전부 다 살인 강도임에 틀림없어! 와 와 와' 이런다구요. 그렇지만 역사가 지나가면 '아, 레버런 문이 살인자가 아니고 내가 살인자로구나' 하고 알게 된다구요. 이렇게 살인을 한 사람이 본인이라는 것이 드러나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래도 법정에서는 '아니야, 레버런 문은 사람을 죽인 사람이기에 사형수로 판결해야 돼!'라고 해야 돼요?「아니요」 그럼 뭐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으로 끝나요?「아니요」

내가 판사를 걸어 심판할 수 있어요. 검사와 변호사를 걸어서 심판할 수 있다구요. 내가 심판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때 국민들이 '야 이녀석아! 너 전에 사람 잡아 죽였는데 그럴 수 없다!' 그럴것 같아요? 그때는 레버런 문을 보고 '야! 그래! 그래! 잘한다! 싸워라! 싸워라!' 한다구요. 전미국 국민이 '와! 와! 레버런 문, 힘내라! 힘내라! 와! 와! 와!' 할 겁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 정상적이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지요? 그것이 사실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게 진리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이것이 진리가 가는 길이요, 사실이 가는 길입니다. 그것만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여러분 들을 지금 몰아낸다고 섭섭해 하지 말라구요. 역사는 반드시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죄인으로 형무소에 가 가지고, 수십 년 동안 감옥에 있더라도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자, 이제 내가 형무소에 간다면 여러분들 다 떨어지겠지요? 다 도망갈 거라구요. 「노(No)」뭐가 노예요? 다 그럴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여러분들이 다 가더라도 감옥길을 취할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레버런 문의 길이요 철학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감옥길을 취한다는 거예요, 감옥길을. 레버런 문은 거기에서 그만두지 않고 감옥길을 취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다 떨어지더 라도. 홀로….

나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꿈에 생각하더라도 가책 안 받는다구요. 당당하다구요. 당당해요. 내가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여러분들에게 빚지는 사람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에게 빚을 지금 지우고 있는 겁니다. 미국 국민이 나를 미워하고 이러지만 나는 미국 국민 앞에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민에게 신세를 지우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신세를 질 거예요. 나한테 진다 이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크더라도 나한테 진다구요. 틀림없이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언젠가는 모든 미국 국민들이 진심으로 무릎을 꿇을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박수) 그러므로 레버런 문은 언제나 강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에게 내가 펀드레이징을 시켜도 조금도 양심의 가책을 안받아요. 해야 돼요. 더 해야 돼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더 비참한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난 이렇게 생각해요. 미국 젊은이들이 마약을 먹어 가지고 산 송장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만약에 드러그(drug;마약)에 쓰러져 가는 사람 백 명이 있거든 우리 무니 한사람이 그 드러그를 먹는 백 명의 힘보다도 더 강한 힘을 갖게 된다면 백 명을 살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과 세계를 위한 경제활동임을 명심하라

자 여러분들이 드러그를 끊었을 때에 드러그를 먹고 싶었던 그 절박감보다도, 돈만이 만능이라는 경지에 들어가서 돈을 절박히 요구하던 마음보다도 여러분들이 미국을 살리고 선을 위하는 데 있어서 그 이상의 압력적인 힘을 갖고 있다면 천 명, 만 명도 살릴 수 있다구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사람들을 나쁜 데 몰아 넣는 마약의 힘보다도 좋은 데 몰아 넣는 여러분의 선의의 힘이 더 강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 선의의 강압적인 힘을 통해 가지고, 여러분을 마약중독자백 명, 천 명 이상이 모인 마약 세계로 내몰더라도 자신있게 나간다면 그 마약 세계도 전부 다 정복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마약을 끊을 때 느끼던 절박한 감정 이상 뜻을 위한 길 앞에서 내가 펀드레이징을 한푼이라도 더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으며, 그 이상 강한 힘을 갖고 있어요?「예」

여러분들은 펀드레이징하면서 고생을 해 가지고 돈을 벌어서 자기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바친다구요. 그런데 마약 먹는 사람들은 돈을 도적질해서 전부 다 소모시켜 가지고 자기 멸망으로 간다구요. 그러나 이것은 전부 다 소모해 가지고 하늘 나라로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우리를 무서워하고, 마약 상인들이 우리를 무서워하고, 갱단들이 우리를 무서워하고, 마피아단이 우리를 무섭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들은 개인을 위해서 쓰고는 죽어서 사망의 세계로 가지만 우리는 돈을 벌어서 전체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일반 사람들은 틀림없이 알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에 대해서 내가 좀 더 강압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더 해야 돼요! 미국에 그러한 운동과 그러한 지도자와 나쁘다는 평을 받는 그러한 사람이 필요한가, 안 한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난 그래서 배드 네임(bad name;악명)을 좋아한다구요. 나는 배드 네임을 가진 사람인데 무슨 배드 네임이냐? 선한 깡패, 하늘 나라를 흥하게 하기 위한 선한 깡패단의 두목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좋다구요. 하늘을 위한, 선을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의 갱스터(gangster;악당)예요. 나는 하늘나라의 갱단의 쉽(chief;두목)이예요.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의 갱스터요, 나는 두목이 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안 하면 '이 자식아! 해라 이 자식아!' 이런다구요. 하늘나라의 갱스터! 여러분들을 못살게 굴 거예요. (박수)

위기에 처한 미국을 구하는 것인데 핍박받는 걸 싫어해서야

더우기나 여러분들이 대학가를 가 보고 집집을 돌아다녀 보면 동네에 있다는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폐물들 아니예요? 여러분들 잘 봤을 거예요. 선생님이 왜 바빠하고 이 나라를 빨리 손대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많이 발견했을 거라구요. 미국 국민들이 애국심을 가졌던 것은 2차대전 시대예요. 그때만큼 애국심이 고조된 때가 없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이후에 난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지금은 2차대전이 끝난 지 35년 됐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에 대개 25세로 잡으면 몇 세예요, 25세로 잡으면? 그때의 사람들의 연령을 25세 이상 30세, 혹은 35세까지 잡으면 벌써 70세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생각하려면 25세는 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 연령이었으면 지금은 60세가 넘는 거예요. 그때에 35세였다면 지금은 70세예요, 70세. 일흔 살이면 전부 다 시니어 시티즌 (senior citizen; 65세 이상의 국민)이 되어 조 금 있으면 공동묘지에 가야 된다구요. 그 당시 25세 됐던 사람들이 이제 5년만 있으면 전부 다 은퇴하고 사회에서 제외되는 거예요. 나라를 생각하고 하던 애국자들이 많이 있었는데 씨가 다 없어져요, 씨가.

그 이후에 평화주의, 공산주의, 자유주의 사상에 전부 다 물든 이런 결과가 됐는데 이제부터 5년 후의 미국을 생각해 보라구요. 완전히 망한다구요. 국물도 없다구요. 확실해요! 확실한 사실이예요. 이게 확실한 사실이요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말이예요, 5년 동안에 태어난 사람들이 미국 국민 가운데 얼마나 될까요? 사람이 100년 산다고 하고 5년을 잡으면 얼마예요? 20분의 1이예요. 사람이 100년은 못 살지만 100년을 산다고 보고 미국 국민 전체를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20분의 1은 5년 동안에 태어난 사람입니다. 미국 국민을 2억 4천만이라고 보게 될 때 2억 4천만의 20분의 1이면 1백 20만 명이 이 부류에 속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예요?「예」요 사람들에다가 불을 붙이기 전에는 안 돼요.

자, 이걸 알 때에 여러분들이 밥을 먹고 살고, 뭐 미국 국민이라고 생각하면서 살게 되어 있어요? 그게 사실이예요, 사실. 미국 대통령도 이걸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얼마나 미국이 위기에 처해 있고, 여러분들이 얼마나 절박한 시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요 1백 20만을 우리가 긁어 모아 가지고 결합시켜서 불을 질러 가지고 이 2억 4천만의 미국을 다시 소생시키지 않고는 망하는 거예요. 망해요! 틀림없이 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0명을 전도하다가 핍박받더라도 그중에서 한 사람을 전도하게 되면 내가 감사하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 20명이 '무니! 무니야! 아이구, 레버런 문' 하더라도 그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도 끌어 내기 위해서는 가야 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망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 일을 누가 할 것이냐? 그것을 무니가 해야 되겠다. 레버런 문이 해야 되겠다. 레버런 문을 통해서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사탄세계의 이런 것을 수학적인 면에서 계산해 보게 될 때에 내가 미국에 칭찬받기 위해서 오지 않았다구요. 핍박받으러 왔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이게 현실이예요, 현실.

자, 이 5퍼센트 가운데 쓰레기가 얼마나 되겠나 생각해 봐요. 그들이 나라를 생각한다고 쳐 가지고도, 5퍼센트가 전부 다 애국자라고 쳐 가지고도 거기의 절반이 되겠어? 3분의 1이 아니라 5분의 1밖에 안 될 것입니다, 5분의 1. 그러면 120만 명의 5분의 1이면 얼마예요, 5분의 1이면? 약 20만밖에 더 돼요, 20여만 명밖에.

그러면 무엇이냐 하면 백 명이 반대하는 가운데서, 백 명이 무니를 죽이려고 하는 데서 한 명을 찾기 위해서 이 일을 계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이게. 여러분들이 무니가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미국을 구하겠다고 하면서 편안하기를 바라고, 핍박안 받겠는다는 것은 거짓말이예요. 핍박받게 되어 있다구요.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미국은 망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은 망한다 이거예요. 망한다구요. 결정적으로 망한다구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망한다 이겁니다.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 이 나라가 계속갈 줄 알아요? 「예스(일부)」 뭣이 '예스'예요? 이 젊은 놈들은 전부 다 마약의 상대가 됐는데 망하지 않아요? 로마가 달리 망한 줄 알아요? 전부 프리 섹스에 망하고, 젊은 놈들이 술 먹고 놀고 방탕하다가 망한 거예요. 그때는 마약이 이렇게 번창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전부 다 마약 바다예요. 마약 바다 가운데 살고 있는 거예요, 이게. 망하는 거예요.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 2백 만이 이제부터 5년 동안에 불붙지 않으면 다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엉터리 같은 말이예요, 사실 같은 말이예요? 「사실 입니다」 이제, 여러분들 5년 후에는 무니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무니 다 필요 없다구요. 무니 활동은 소용도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미국을 사랑해요? 「예」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이 망하면 여러분들도 같이 망한다구요. 펀드레이징이 힘들어요? 「아닙니다」(녹음 잠시 끊김)

그것은 월남 전쟁보다도 치열한 것이요, 한국 전쟁보다도 치열한 전쟁인데, 이 무니와 미국의 뜻 있는 청년들이 싸워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 총탄이 왔다갔다하는 데서 죽지 않고…. 반대 같은 것은 보통이예요. 반대는 보통이라구요. '퇴 퇴' 침뱉고 발길로 차는 것은 보통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의 운명은 세계의 운명

하루에 백 집, 천 집을 향해 달리고, 만 집을 향해 달리고, 열 도시, 백 도시를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만 집을 가더라도 많지 않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가 가는 데는 한 도시뿐만 아니라 열 도시, 백 도시를 하루에 달려가도 부족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심각하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데 뭐 힘들고, 배고프고, 아이고 춥고, 그것을 다 각오하고 생활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이고, 내가 배고파서 못살겠어. 아이고 옷이 없어서 못살겠어' 그러게 되어 있어요?

자, 이 자리에서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말하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라면,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대로 하면 살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만일에 하지 못하게 될 때는, 레버런 문 말 듣지 않던 무니 때문에 미국은 망했다는 것이 세계사의 기록에 남을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사에, 세계 역사의 기록에 남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테예요?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테예요? 그때 가서 '아 이거 나 천국 가야 돼'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어요? 천국이 비어 있다구요, 천국이. 예수가 죽고도 한을 풀지 못했고, 2천 년 동안 기독교는 피를 흘려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역사는 냉혹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2천 년 동안 연결시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선생님 대해 무슨 말한다고 하는데, '선생님은 억압하고, 미국을 모르고 이야기한다'고 하는데 내가 미국을 모를 게 뭐야, 이 녀석들아.

여러분들은 펀드레이징한다고…. 가미야마는 와 가지고 '아버님, 우리 사업팀에게 말씀 좀 해주세요' 한다구요. 그거 세워 놓고 그저 빠따(몸 둥이)가 있으면 한 대 들이 갈기고 싶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고 싶었어요. 내 마음이 그렇다구요. 그렇게 해서라도 미국을 살게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미국에서 쫓겨나도 괜찮다구요. 미국 청년들한테 쫓겨나더라도 미국 살리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미국만이 아니라 세계의 운명을 걸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요. 이 미국을 하늘이 그렇게 축복을 해준 거예요. 그러니 미국 하나만 망하게 되는 날에는 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경제활동은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자 하나님은 그 돈을 레버런 문에게 주면, 이 미국이 가진 돈을 레버런 문에게 주면 이 미국을 잡아서 세계를 살릴 터인데…. 이거 할 수 없으니,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밖에 길이 없다 이거예요. 우리가 공장을 갖고 있어요, 돈을 갖고 있어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그럼 여러분들이 불평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망하기를 원하거든 불평하라구요. 레버런 문을 불평하지 말고 통일교회를 불평하지 말라구요.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미국에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알지요? 「예」 내가 알기 때문에 지금 미국에서 욕을 먹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알았으면 이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욕먹어야 돼요. 어려움을 극복해야 돼요. 그게 정의예요.

여러분 여자들은 말이예요. 남자들이 빌빌대거든 발길로 차라는 거예요. 들이차라구요. 천대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해서라도 미국 여자들은….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세잖아요? 이 무니들, 무니 남자들이 땡땡이 부리면 들이차라구요, '이 자식아 왜이래? 이 자식들아' 하면서 말이예요. (박수) 여러분 여자들은 '이 자식 들아!' 하면서 침을 뱉아 버리라구요. 남자들, 그거 싫어요? 그때도 불평할 거예요? 「아니요」 그래 그게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밤잠을 안 자고 이 놀음 하고 말이예요, 일생을 바쳐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벌써 다섯 시부터 일어나서 이렇게 일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여덟 시에도 나와서 대기하지 않고 있고, 어떤 녀석은 기다리고 있지 않고 자고 있고 말이예요. 또 불평하겠어요? 「아니요」 힘들다 그런 말 할 수 있어요? 하게 돼 있느냐 말이예요. 「아니요」

그렇다고 레버런 문이 여러분 20대의 젊은 청년들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잘 안다구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이 20대일 때, 그렇게 압력을 가하고 그렇게 훈련시킬 때 레버런 문이 순응하지 못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그것을 감수하지 않았으면 통일교회는 없었을 것입니다. 지상에 생겨나지 못했을 거예요. 하나님이 젊은 청춘의 레버런 문을 모르는 것이 아니예요. 다 잘 안다 이겁니다. 프레슈어(pressure;압력)를 받아 감당했기 때문에 오늘의 통일교회가 나온 거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여러분에게 압력을 가하더라도,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이 청춘을 바쳤다는 것을 보고 여러분들이 청춘을 바쳤다고 후회하지 말라구요. 틀림없이 레버런 문과 같이 성공합니다. 틀림없이 레버런 문과 같은 축복을 받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불평할래요? 「아니요」 힘들다고 할 거예요? 힘들다고 안해요? '아이고 추워 추워' 하는데 추운게 당연하고 힘든 게 당연하지요. 당연하다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힘들어야 되고 추워야 된다구요. 그것을 참아야 되는 거예요. 또 욕을 먹고 천대받는 것이 당연해요. 그건 노멀 웨이(normal way;정상적인 길)요. 노멀 시츄에이션(normal situation;정상적인 환경)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우리에게는 총탄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대학교 학생들, 똑똑한 학생들에게 수련을 시키려면 돈이 하루에 백 불이 필요하다면 말이예요, 한 사람에게 일주일 수련을 시키려면 7백 불이 필요하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만 명이면 얼마예요? 만 명이면? 7백만 불이지요? 7백만 불이 있으면 만 명 잡아다 수련시킬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줄이 그저 여기서 저기까지 설 거라구요. 그래 우리가 7천 만 불만 있어 가지고 10만 명을 교육시킨다면 절반인 5만 명은 대번에 통일교회 식구된다구요. 절반은 된다구요, 절반은. 여러분보고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다구요. 당장에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안 하면 내가 할 것입니다.

경제활동은 선전 방법도 돼

또 그리고, 여러분들이 만약에 펀드레이징 안 했으면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펀드레이징 안 했으면 통일교회는 다…. 보라구요. 우리가 펀드레이징을 하려고 부산스럽게 돌아다니고 그랬기 때문에 사람들은 통일교회 펀드레이징 멤버가 수십 만이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시위라구요, 시위. 선전도 된다구요. 우리는 이 방법밖에 선전할 길이 없다구요, 이 방법밖에.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방송국이 없지만 우리는 오직 펀드레이징 하는 방법밖에 없다구요. 천대를 받더라도 해야 돼요.

자, 여러분들이 한번 지나가게 되면 동네의 개가 '왕! 왕! 왕!', 사람들도'무니, 왕! 왕! 왕!'하고, 경찰도 출동해서 '왕! 왕! 왕!' 하고, 동네도 '아이고 무니 좋다!' 혹은 '나쁘다!' 하며 '왕! 왕! 왕'전부 짖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한 사람만 들어가도 말이예요, 한 사람만. 어떤 사람은 '무니 좋다' 하고, 어떤 사람은 '무니 나쁘다' 하며 야단한다구요. 경찰서에서도 싸우고, 시청서도 싸우고, 학교서도 싸우고, 여러분 한 사람 들어가게 되면 그 동네, 그 시가 왕창 '왕! 왕! 왕! 왕!' 한다구요.

집에서도 그렇다구요. 여자는 나쁘다고 하는데 남편은 '야, 무니 훌륭하다. 당신 젊었을 때, 옛날 나하고 결혼하기 전에 그렇게 무니와 같이 펀드레이징 해봤어? 그러지 않았으면 당신이 못하지 않아? 그런다 구요. (박수) 남편하고 아내하고 싸우는데도 말이예요. 아내는 '무니 좋고 훌륭하다. 남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일하는데' 이러는 거예요. 남편이 반대해도 남편에게 '당신이 그래도 난 무니 좋소!', ‘왜 좋아?’하면 대번에 '뭐 당신 젊었을 때 무니와 같이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려고 해봤어요? 그렇게 묻는 거예요. 그들은 공적인 면에서 나라를 위해서 살겠다고 하는데 당신은 그런 것 해봤느냐고 하는 거예요. 남편이 대답을 못 하면 그건 진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이게 굉장하다 이거예요. 돈은 못 벌어도 좋다구요.

자 그래서 돈도 벌고, 선전도 하고, 싸움도 이겨 가고 있으니 왜 안하겠어요? 왜 안 하겠느냐 이거예요. 왜? 암만 미인이라도, 암만 잘생겼더라도 잡아다가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패가 자꾸 많아지는 거예요. 그래 전국으로 이게 똥파리처럼 '왕왕왕왕' 자꾸 날아가는 거예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미국 국민을 암암리에 보이지 않게 교육을 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뜻과 이 길을 위해 전체를 희생하는 사람이 필요해

이제 금년부터 한번 해보자구요. '통일교회의 이 지방 펀드레이징 책임자가 부흥회 하오. 와서 들으소!' 하면 얼마나 많이 모이겠어요. 반대하는 사람도 올 것이고, 환영하는 사람도 온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 책임자가 하면 말이예요. (환호. 박수) '여기 플로리다 통일교회의 펀드레이징 치프(chief;책임자)가 여기에서 지금 펀드레이징 세미나 할 터이니 오소! '라고 한번 해보라구요. 얼마나 많이 모이겠어요? 돈버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것이다! 한번 해보라구요. 내가 왜 무니가 되었느냐? 무니가 되어서 수고한 것을 쭉 이야기하면서 '누구를 위해서 하느냐?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 '그래 보라구요. 거기에는 극성 반대자하고 극성 지지자가 모인다 이겁니다. 이제 그럴 때가 온다구요. 곧 그럴 때가 닥쳐와요.

그렇게 떡 해 놓고 '당신들! 나 같은 아들을 가졌다면 그게 부끄러움이요, 자랑이요? 할 때에 '자랑이요! ' 한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은 보기 싫으니까 입을 다물고 '자랑이요' 하고, 지지하는 사람은 입을 벌리고 '아, 자랑이요!' 하게 돼 있다구요. 지금 그러한 일의 가능성이 자꾸 넓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자 여러분들, 만약에 레버런 문이 저 플로리다의 어디에 가서 '자, 다시 한번 모이소! 미국이 살 수 있고, 미국 청년을 썩지 않게 하고, 전부 다 훌륭한 청년으로 만들어 줄 방법 가르쳐 주겠소' 하면 얼마나 모이겠어요? 자, 내가 여러분들한테 여기서 이러는 것보다도 도리어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더 많은 사람이 들어온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더 쉽다구요. 만나다 보니, 먼저 만났으니 이것을 떼어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이 어디, 주청 소재지에 가서 말씀한다면 모여 오겠어요, 안오겠어요? 우선 과학자대회에 왔던 사람들은 전부 나한테 인사하러 와야 된다구요. 다 와야 되고 말이예요, 카프(CARP)멤버들도 전부 다 올 것이고, 뭐 어디 가도 초만원이예요. 어디 가도 초만원이라구요. 여러분들 데리고 이런 이야기 할 필요 없다구요. 또 반대하는 사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녀석들도 올 거라구요. 그러면 어떨 것 같아요? 자 그래 선생님이 말하면 감동받겠어요, 안 받겠어요?「감동받습니다」 나 혼자서도 여러분들 수백 명이 펀드레이징 한 이상 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데 그런 길이 있는데, 왜 여러분들을 시키려고 해요? 여러분들을 왜 시키는 거예요? 아러분들이 떨어지는 것 다 알아요. 싫다고 하는 것도 다 알아요. 그런 사람들은 떨어져 가라, 흘러가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나중에 남는 사람, 이 뜻과 이 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전체를 희생하는 사람이 나올 것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행동하는 사람이 돼라

자, 여러분 펀드레이징 책임자들은 말이예요, 돈버는 것을 이젠 알지요? 여러분들은 먹고 사는 것을 걱정 안 하지요?「예」 여러분들을 아프리카 오지에 갖다 버리더라도 '나 힘들다'고 생각할 거예요?「아니요」 그 대신 이제 여러분들이 준비해야 할 것은, 어떻게 선생님같이 말할 수 있고, 이념 교육을 어떻게 하면 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거기에 픽업(pickup)됐다구요, 요 쥐새끼 같은 요 녀석들이. (웃음) 미키마우스도 팔려 가는 미키마우스가 아니라 춤추는 미키마우스가 된다 그 말이라구요. 팔려 가는 미키마우스보다도 춤추는 미키마우스가 낫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게 좋아요, 둘 중에? 레버런 문이 지금 뭐 세일링(saling)레버런 문이예요. 댄싱(dancing)레버런 문이예요?「댄싱 레버런 문」 전부 다 나를 그렇게 본다구요. 사실이예요. 나는 여러분을 그런 춤추는 미키마우스로 만들려고 한다구요(박수)

자 그럼 여러분은 댄싱 펀드레이징 하러 다닐 거예요, 세일링 펀드레이징 하러 다닐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댄싱 펀드레이징」좋은 생각이라구요! 나도 여러분을 댄싱 펀드레이징 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고 싶어요. (웃음) 여러분들이 구경하기는 쉽지만 남을 구경시키기는 어려운 거예요. 구경하기는 쉽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행하는 게 더 중요하다구요.

뭐 레버런 문이 욕을 먹든 뭐를 먹든, 여러분에게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있는 이 액숀(action;행동, 활동)이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에 여러분들을 핍박하는 사람보다도 활동을 시키는 레버런 문이 월등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활동을 시키는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아이디얼 맨(ideal man;이상적인 사람)은 활동하는 사람을 따라가고, 풀리쉬 맨(foolish man;어리석은 사람)은 어포우스 맨(appose man;반대하는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반대하는 미국 사람들보다도 행동하는 여러분들이 위대하다고 보는 거예요.

내 이제 9시부터 회의한다고 했는데 시간이 늦었다구요. (환호) 뭐 또 야단이예요? 여러분들이 좋은 것이 뭐 있어요? 선생님에게서 밑천도 못찾고 말이예요. 말을 듣다 보니 '아이구, 잘못한 것을 전부 다 회개해야 되게 생겼으니 아이구 기분이 나쁘다' 하게 되어 있지 좋은 말 들었어요? 주먹질을 하고 발길로 차고 말이예요. 뭣이 기분 좋아요? 쥐새끼라고도 하고 말이예요. 들이차고 말이예요. (웃음) 좋은 것이 뭐가 있어요? 「그래도 좋습니다」 여러분을 눌러 가지고 납작해져 버려도 좋아요? 「예」 그러면 플래트(flat;납작해지다)되더라도 또 올라가는 거예요. (환호) 사실이예요? 「예」 대단히 고맙다구요. (웃음)

아, 이거 뉴욕의 날씨가 왜 이렇게 더워, 우리 펀드레이징 팀 가는 데는 바람이 불어 오고, 폭풍우가 불어 오고, 눈이 올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은 넘버원 맨이요, 넘버 원 맨은 아버님 같은 분이다! 「아멘」 아멘이 누구 같아요? 「아버님」 하나님 닮았다구요.

그러면 선생님 말도 이제 그만두면 되겠지요? 바쁘지 않아요? 갈길이 바쁘다구요. 자 이 4백 명이 한 시간씩 소모하면 4백 시간인데 4백시간이면 말이예요. 4백 시간을 날로 말하면 하루가 24시간이니까 얼마예요? 약 18일이 되는데 18일 동안이면 죽었던 사람 몇 사람 살아나고, 망할 수 있는 사람 흥하게 만들 수 있는 일들이 얼마든지 있을 텐데 이거 앉아 가지고 말만 듣겠어요? 그렇지요? 「예」 사실이죠? 「예」 그만 두자구요. 「아니요」 「예」 대답을 확실히 해요? 난 끝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의견에 따라서.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