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4년 11월 14일. 음력으로 10월 1일, 제15회 자녀의 날을 벨베디아 땅 이곳에서 맞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미국에 있어서의 3년노정을 마지막으로 끝내야 할 섭리적 의의를 앞에 놓고, 2차 7년노정의 마지막 자녀의 날을 맞는 이 석상에 당신이 임재하셔서 세계 각국에서 온 당신의 자녀들을 앞에 놓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 이 삼국이 일치되어 세계사적으로 총탕감하는, 역사적 시점을 총합하는 이 자리가 된 것을 생각할 때, 아버님이 주인이 되시옵고, 아버님이 중심이 되시옵고, 아버님이 주관하시어서 이 역사 전체를 총탕감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슬프고 억울한 역사노정을 생각할 때, 뭐라고 말씀드릴 수 없는 하늘의 슬픔을 알았고, 땅 위의 피의 길을 가려 놓은 역사적인 자녀들의 순교와 비참이 땅에 한을 남겨 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여기 모인 저희들은 일체동심이 되어 당신 앞에 생축의 제물이 되고, 세계사적인 사명을 감당하고도 남음이 있는 최후에 택한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위하여 모이는 한국 식구들, 세계의 통일의 무리들, 미국 전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 시애틀을 향하여 가고 있는 국제기동대원들, 이들을 아버지께서 품으시사 이날에 축복을 가하여 주시옵고 영광의 하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이제 2차 7년노정을 끝 마치고 3차 7년노정을 향하여 넘어가는 숨가쁜 과정에 있는 것을 아버지께서 알고 있사옵니다. 3년노정에 있어서 미국 땅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책임지시옵소서. 수난의 길이 남아서는 안 될 것이기에 마음 졸이면서 당신을 부여안고 허둥지둥 당신이 부르시는 그곳을 향하여 따라가다 보니 당신을 수고시킨 것밖에 없사옵니다.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천만 마음 다하여 머리 숙여 회개할 것밖에 없는 자신인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옵니다.
세계가 이렇게 수라장이 된 것을 수습해야 될 책임이 나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하늘이 불쌍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남기신 복귀의 한스러운 일들을…. 세계 섭리를 맡은 이 철부지한 저희들,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고 당신의 섭리가 이 땅 위에 남기려는 참부모의 인연과 참전통을 이어받아서 만방에 세우게 하시어, 그것을 만국을 수습하여 새로운 한 나라와 하나의 세계로 결속하는 데 기원으로 삼아 주시 옵시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의 슬프고 한스러웠던 고개를 넘고 3차 7년노정의 고개를 바라보고 있사옵니다. 그 해가 바로 명년인 것을 생각할때, 모진 싸움, 슬픈 곡절의 고개를 다 밟아 치우고 해방을 맞는 기쁨의 용태를 갖추어 아들다운 활보를 할 수 있는 자유의 3차 7년노정으로 힘차게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합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의 마음들이 하나되어 당신의 높고 거룩 하신 마음에 잠기어 천륜 앞에 순응하는 생축의 제물이 될 수 있는 이시간이 되고, 다짐지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생애를 아버지 앞에 다 바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기원을 세우는 이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여기에 모인 전체의 마음을 기억하여 주옵고, 축복의 인연을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 시간 전체와, 하루를 영광스럽고 기쁜 날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오늘은 1974년 11월 14일인 동시에 음력으로는 10월 1일입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제 15 회 맞는 자녀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자녀의 날이 어떤 날이냐' 하는 내용부터 말씀을 드려 볼까 합니다.
인류시조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들은 성장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 즉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는 선한 부모를 중심삼고 선한 자녀와 선한 만물이 되었을 것이고, 그야말로 하나님이 왕이 되어 가지고 통치하는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자, 그러한 입장에 섰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인데, 그 주체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이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로, 또 그것이 자녀를 통해 가지고 만민 앞에 계속됨과 동시에, 만민들의 사랑의 인연이 만물들을 거쳐 가지고 하늘 앞으로 다시 돌아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신 세계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담 가정, 즉 아담 해와 부부에게 맺혀지고 그 부부의 그 사랑이 자녀에게 맺혀지고 그 사랑이 만민에게 맺혀지고, 만민에게 통한 그 사랑이 만물에까지 맺혀져 가지고 하나의 사랑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관받는 그 세계는 오늘날 이 사탄세계와는 달리 주관받는 것이 최고의 이상인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주관받고 사는 것이 최고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이 세상에서는 주관하면 어떻게 됐느냐? 주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빼앗아 갔다는 거예요. 약탈해 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주관하면 할수록 사랑을 통해서 모든 것을 주실 수 있기 때문에 주관받는다는 것은 행복한 기대를 갖는다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오늘날 세상과는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이상세계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파괴되어 버렸습니다. 원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속에, 사랑 가운데, 하나님의 주관권 내, 하나님이 몸소 보호해 주시는 권내에 살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정반대가 되어 버렸다구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전부가 자기의 기쁨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의 이용물이 되기 위해서 하늘의 본래의 뜻 앞에, 본성에 반대되는 자리에 서 있는 인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타락이요, 타락한 세계의 비참상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이 타락한, 비참한 인간들을 그냥 둬 가지고는 이들을 구할 도리가 없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다시 이 일을 간섭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시작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맹목적으로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원리원칙, 창조원칙을 따라 다시….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아담을 먼저 지은 것이 표준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표준을 세워 가지고 아담을 재창조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의 주인은 사탄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 된 우리 인간을…. 우리 인간은 원수가 된 사탄 앞에 압제받는 비참한 자리에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본래 사탄은 어떤 존재냐 하면, 하나님 앞에 종으로 있는 존재였습니다. 우리 인간은 그 종 되는 사탄 앞에 완전히 지배받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사탄 마귀 앞에 종과 같은 입장에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종의 종의 자리에 떨어진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원수의 종과 같은 입장에 있는 인간을 하나님이 명령해 가지고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사탄의 종과 같은 입장에 있는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는 인간들을 내적으로 다시 교육해 가지고 그 환경을 뛰쳐 나가게 하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종의 종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들을 지도하고 가르쳐 주는 책임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과정을 생각해 볼 때, 이 우주의 주인이 되어 이상적인 세계의 모든 것을 유린해 버린 그 사탄은 밉지만, 그 사탄 앞에 지배받는 인간은 본래는 당신의 아들딸의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미워할 수 없는 불쌍한 마음을 갖고 하나님은 이들을 끌어올리시는 것입니다. 이 운동이 구원섭리의 출발이라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걸 생각해 볼 때,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권위의 상실이요, 하나님의 이상의 상실이라는 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상실해 버린 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사탄은 하나님의 아들딸까지도 죽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를 잃어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사탄이요, 그렇게 만든 장본인들이 인간들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이들을 대해 구원섭리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역사시대에 이 종의 종의 무리를 교육해 나왔는데, 이들이 단결해 가지고 사탄하고 싸워서 이긴 자리가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편의 종의 자리를 복귀할 수 있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인간을 대표해 가지고 역사노정에서 야곱이라는 지혜 있는 사람이 사탄 마귀와 싸워 이겨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이 땅 위에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종이었던 것을 제압하고 나섬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종의 기준을 복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가 야곱 이후 예수님까지 계속되는 구약의 역사시대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승리한 종과 같은 입장에 선 것이 이스라엘 선민이라면 이스라엘 선민은 누구냐? 이것은 가인편은 가인편인데 아벨을 죽인 가인이 아니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알아야 이야기가 더 잘돼요. 동생을 죽였던 가인의 자리는 사탄편 종의 자리이지만, 동생을 죽이지 않은 그런 가인의 자리는 하늘편 천사장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한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언제나 동생, 아벨적인 존재가 나타나면 밤이나 낮이나, 그 역사 전체를 통해서 아벨적인 존재와 하나될 수 있는 패들이라는 것입니다. 즉, 하늘편의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터를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훈련을 레위 족속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되는, 유대교 가운데서도 레위 족속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가인 아벨 형태로 묶어 나왔던 것입니다. 그러한 훈련을 해 나오면서, 앞으로 메시아가 올 것을 위해 미리 준비했습니다. 메시아는 국가를 대표해서 세계적 아벨로 오기 때문에 여기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국가적 기준 형성이 완결되면 그 기반 위에 비로소 부모의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메시아가 오시는 것입니다. 그분이 예수였다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와 유대교인, 유대 나라와 제사장들, 즉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그것이 가인 아벨이 파투 낸 역사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국가적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예수는 참부모의 자리에…. 복귀 역사에 있어서는 형제가 하나된 후에 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고, 유대교와 제사장이 가인 복귀를 통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국가적 기반 위에 메시아가 현현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예수였다는 것입니다. 그 점이 이해돼요?「예」
그 이스라엘 민족과 메시아가 하나되었으면 에덴 동산에서 아담을 중심삼고 분립되었던 가인, 분립되었던 국가적 기준을 하나로 완결지음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는 부모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새로운 가정 편성과 동시에 세계적인 현현을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와 하나 못 되니…. 원리적 견지에서 보게 될 때,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이 없으면 부모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다시 갈라졌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그때까지 4천 년 동안 준비한 모든 것은 사탄편으로 넘어갔습니다. 사탄편 가인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아벨을 반대하는 입장에 서니, 하늘 부모를 반대하는 입장에 서니 사탄편 가인이 되어 버렸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예수 하나가 이스라엘 선민을 대표해 서고, 예수 하나가 하늘 나라를 대표하여 설 수 있는 길 외에는 다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몸은 이스라엘 나라를 대표하고 그 영은 하늘나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이스라엘 나라를 끌고 갔기 때문에 '나라를 대표한 네 몸뚱이는 내 것이 돼야 될 것이 아니냐' 하고 주장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네 몸뚱이를 나에게 내놓지 않고는 4천 년 동안 세워 나왔던 이스라엘 나라의 전통적 기준을 연결시킬 아무런 길이 없지 않느냐' 그건 이론적으로 타당하다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하지 않고는 새로운 영적인 인연도 남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이것을 아시기 때문에 예수 몸뚱이를 탕감조건으로 내주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탄이 예수를 죽인 후에…. 사탄이 실권 행사로 예수의 몸뚱이를 쳤지만 하나님이 실권 행사로 예수를 부활시켰습니다. 그 영적 부활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출발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십자가로 구원받는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은 거예요. 십자가에서는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이스라엘 나라를 잃어버리고, 유대교를 잃어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자리는 오른편 강도까지 죽어가는 자리요, 열두 제자까지 배반한 자리예요. 기독교의 출발이 될 아무런 근원이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구원역사는…. 타락은 부모 된 아담 해와가 했기 때문에 구원역사는 부모의 기준을 안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십자가를 짐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있었느냐 이거예요. 예수가 부활하신 후 50일만에 성신이 강림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적 어머니가 강림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예수는 영적 아버지요, 성신은 영적 어머니라는 거예요, 이 영적 어머니의 현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적으로 부모가 생겼기 때문에 부활권 내에서 이 부모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영적 자매의 현현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기독교의 신앙의 목표가 되었고, 구원의 기준이 된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성신을 받지 않으면 부활하지 못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예수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하지 않고는 생명이 나오지 않는다는 재창조의 역사를 말한다는 것을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론적으로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들어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오순절 이후에서부터 본격적 구원섭리의 역사가 횡적으로 전개된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 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횡적으로 다시 이것을 세계적 기반까지 하나님이 넓혀 나오시면서 재림의 날을 준비한 것이 기독교 역사였습니다. 죽지 않았으면 영적 부모는 물론이지만 육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그 나라를 하나 만들어서 세계적 영육 지상 천국을 실현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육적 부모의 인연을 완결 못 짓고 영적 부모의 인연만을 남겨 나온 것이 기독교 역사였습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이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재림을 구름 타고 해서는 절대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이론이 맞는 것입니다.
오늘이 2차 7년노정의 마지막 자녀의 날이기 때문에 확실한 것을 선생님이 가려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은 역사적인 행복한 자리에 참석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기독교와 우리 통일교회가 무엇이 다르냐? 뭐 마찬가지라구요. 보면 마찬가지라구요. 뭐가 달라요, 뭐가. 아무리 기독교를 잘 믿더라도 영적 아들밖에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만, 통일교회는 영육을 겸한 부모를 모시기 위한 준비를 하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완전한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게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 구원을 위주로 한 기독교는 양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영육 완성한 기반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그것이 창조원칙이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은 부모의 혈육을 따라 나기를 바라는 통일교회 교인만이 하나님의 직계 자녀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박수) 그거 이해돼요?「예」 역사적 시대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영적 기준을 인계받지 않고는 육적 기준이 나올 수 없는 것이 원리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영을 통해서 몸이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 기준의 기독교,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의 모든 내용을 인계받지 않고는 육적 내용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이 창조원칙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여러분은 앞으로 오시는 주님이 어떠한 분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분은 영계의 예수와 성신으로부터 인계를 받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세례 요한으로부터 육적인 인수식을 한 것과 마찬가지의 역사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세례 요한은 구약의 열매라고 예수님이 지적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늘나라의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로 올라가려면 그것을 인계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올라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원리적으로 볼 때, 세례 요한만 예수하고 완전히 하나 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왜? 영육이 하나 되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구약을 대표한 가인과 하나된 기반 위에 선 것이 되기 때문에 죽지는 않는다는 거라구요. 다시 복귀하면 된다는 거라구요. 그런데 세례 요한까지…. 그러니 영적으로밖에, 영적 구원이라도 하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예수와 성신으로부터 인수식을 함과 동시에 영계 전체를 인계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인수받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인수식은 간단한 것입니다.
그 인수식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모든 영계에 승리한 기반 위에 서지 않으면 인수를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40일 동안 사탄한테 여러 가지 시험을 받고 난 후에 승리하여 영적 인수 기반을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상상도 하지 못하는 때에 그와 같은 과정의 싸움에서 승리적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이 땅 위에 왔다 간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영계에 가 있습니다. 또, 섭리의 뜻을 받들던 모든 대표자들도 다 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던 모든 악령들은 사탄을 중심하고 있지만, 하나님편이 되었던 모든 선령들도 어느 한 때에 승리를 못 했기 때문에 언제나 걸려 있다는 거예요. 언제나 분야별로 그룹들을 이루어 가지고 있어서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저나라에 가서는 종의 종 가운데서 충신이 있더라도 종의 종권 내에서만 왔다갔다하지, 종의 자리에 못 나간다는 것입니다. 또, 종 가운데 충신이 있더라도 역시 양자의 자리에 못 나가고, 양자의 자리권 내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져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상에 승리의 기반을 연결시킬 데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담 해와가 잘못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메시아로 오시는 분은 아담 해와의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 오시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 선 메시아는 영적 세계에서부터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당연한 결론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래서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종의 자리, 양자의 자리, 직계 자녀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완전히 길을 닦아 놓지 않고는 지상에 부모의 자리의 기반을 개척할 수 없기 때문에 영적 세계의 통일적인 기반을 닦아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영적으로 통일을 다 해 놓고, 예수가 닦지 못한 기반을 닦고 난 다음에야 예수 이후의 일을 인계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기 때문에 예수가 이루지 못한 뜻을 이어받는 전수식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적 세계의 통일형태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유교나 불교나 할것없이 전부 다 통일권으로 몰려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 이래 분립되었던 영계의 전체상을 비로소 하나의 길로 수습할 수 있는 총괄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은 터전 위에서 예수로부터 전수를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 오시는 분이 재림주님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의 예식에서 전수를 받음과 동시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특권적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은 어떠한 축복이냐? '너는 영적 세계의 통일을 완성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지상 세계의 통일의 책임을 짊어지고 가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명을 축복받아 가지고 지상에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시는 주님이 사람으로 태어나신다면 이러한 전수식을 복중에서 할 수 있어요? 그럼, 열 살 된 아이에게 할 수 있겠어요? 아담이 타락할 당시의 연령과 똑같은 15세, 16세 때에 그러한 싸움에 들어가 가지고 20세를 넘으면서 이러한 승리의 기반을 닦고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세계에 많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한 사람이예요, 한 사람! 유대교가 믿는 메시아나 기독교가 믿는 메시아나 불교에서 온다고 믿는 사람이나 유교에서 온다고 믿는 사람이나 전부 다 같은 사람입니다. 전부 다 재림한다고 하는데 그는 한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지상의 종의 종의 대표도 메시아의 터전이 돼야 하고, 종의 대표도 메시아의 터전이 돼야 하고, 양자의 대표도 메시아의 터전이 돼야 하고, 또 상대 여자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여자들도 그러한 대표적인 입장에서 메시아의 터전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대신한 입장에서 내가 제일이다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와 같이 이 땅 위에 미리 와서 준비하는, 대신 입장에 선 사람들이 '아, 내가 주다' 하는 이런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 원리적으로 보게 되면 소생, 장성, 완성…. 주님이 오셔서 할 말이나 양자가 할 말이나, 양자도 예수님의 입장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님의 입장인 양자를 중심삼고 볼 때, 종은 양자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종보다 한 단계 올라간 것이 양자라는 것입니다. 핏줄이 다를 뿐이라구요. 그러니 종과 양자와 직계 자녀의 가르침이 다 같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예수나 재림주나 마찬가지거든요. 안팎이라는 거예요. 요 원칙을 알면 세상의 종교가 전부 다 풀려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인 메시아를 맞기 위한 세계적인 중심 종교가 뭐냐? 기독교입니다. 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재림주는 와야 됩니다. 전세계 기독교는 하나입니다.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하늘 앞에 제일 가까운 것을 위주로 해 가지고 보시지 하늘 앞에 제일 먼 것을 위주해 가지고 보시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례 요한과 같이 오시는 메시아를 맞기 위하여 준비하는 하나의 기독교 형태가 나타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가 세계적인 큰 기반을 갖고 오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 오기 때문에 모른다는 거예요. 그거 믿을 수 없는 사실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이, 미국 청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야, 내가 세례 요한이다. 내가 메시아다'라고 하는 말을 듣고 들어왔어요?「아닙니다」진리를 통해서 들어온 거예요, 진리를. 그거 아니면 여러분이 안 들어왔을 거라구요. 진리 때문에 다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아무리 메시아라고 해도 메시아가 될 수 없다는 거에요. 내용이 있어야지요. 여러분도 다 메시아가 되고 싶지요?
메시아는 이론 대회 해 가지고 일등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영계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를 통일할 뿐만이 아니라 지상을 통일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사탄을 주관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사탄이 왜 나왔다는 것, 그 역사적 사실을 샅샅이 '네가 이런 죄를 지었고, 이런 녀석이 아니냐?' 며 공정한 재판장인 하나님 앞에 꼼짝 못하게 들이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죄인이 검사한테 꼼짝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걸려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메시아는 비로소 사탄이를 하나님의 공판정에 걸 수 있는 대표자입니다. (박수)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본래 어느 자리에서부터 출발했어야 되느냐? 통일된 교회로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하나된 그 위에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어요?「못 되었습니다」 왜? 통일교회 문선생이 악하고 못나서?「아닙니다」기독교가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알지 못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기독교는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태어났으니, 이스라엘 나라를 대신한 한국, 제 3 이스라엘권 내의 기독교만 하나되면 됩니다. 한국은 그때 나라가 없었지만,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나라를 갖고 새로이 이 세계에 등장한 것입니다. 미, 영, 불 3국이 해방해 준 거라구요. 2차 세계대전 때지요? 연합군이….
미국은 뭐냐 하면, 아담형 국가라구요. 외적인 아담형 국가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미국은 영국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았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영국은 왜 어머니, 해와격이냐 이거예요. 땅으로 볼때, 섬나라는 육지를, 대륙을 사모하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서구문명이 영국에서부터 세계로 발전했는데, 어떻게 되어서 섬나라가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권한을 가졌느냐? 그것은 천륜의 역사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여자가 먼저 이 땅 위에 권위를 갖고 태어날 것을 국가형으로 상징적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영국은 여왕이 나오면 나라가 잘 된다고 하잖아요? 엘리자벳 여왕 시대에 세계적으로 상당히 확장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왕 때에는 그것이 내려갔다는 거예요.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영국이 미국을 낳아 줬듯이 다시 오시는 주님은 여자를 통해서 나지만 아담격으로 오시기 때문에 여자를 주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앞에 영국이 지금 지배받는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210년의 역사과정을 21년에 탕감복귀 하는 역사로 말미암아….
그러면 불란서는 어떤 나라냐? 불란서 사람들은 말이예요, 서구 사람하고 아시아 사람하고 합한 형입니다. 보라구요. 얼굴도 그렇게 생겼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리고 불란서 사람들은 언제나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불란서는 천사장형입니다. 지금 제일 공산당을 중심삼고 문제가 된 나라가 불란서하고 이태리라는 것입니다. 2차대전 동안 하늘편은 미, 영, 불이 연합했고, 사탄편은 독일, 일본, 이태리가 연합했습니다. 독일은 남성적이요, 일본은 여성적이라구요. 그것을 보면 재미 있다구요. 독일은 대륙에 속해 있고 일본은 섬나라이고 이태리는 반도국가입니다. 그 형도 맞다는 거예요. 이태리 사람들은 바다형이기 때문에 예술적인 소질이 있어 가지고 꿈만 꾸고 일하기 싫어하고 그런 뭐가 있다는 거에요. 불란서와 맞먹는다는 거예요. (웃음) 이건 사탄편 국가입니다. 전부 다 그래요.
독일에서 히틀러가 나와서 '나는 태양이다' 하고 야단했던 거라구요. 또, 일본에서도 천황이 나와 가지고 '나는 천신이다'라고 한 겁니다. 그러면서 '대동아권을 하나로 만든다'고 해 가지고 대동아에 전부 문제를 일으켰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휩쓸고 휘둘렀고, 구라파에서는 독일이 이태리하고 합해 가지고 휘둘렀습니다.
그렇지만, 재미있는 것이 연합국에서는 '아, 내가 태양이다. 내가 제일이다' 하는 이런 독재자는 안 나왔습니다. 그것은 오시는 주님을 위해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탄편 3국과 하늘편 3국이 서로 부딪쳐 가지고 하늘편 3국의 보호로 말미암아 새로운 역사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왜 한국에서 주님이 올 수 있느냐? 한국은 사탄세계의 해와 국가와 원수 관계에 있습니다. 그 사탄세계의 해와와 대립해 가지고 승리하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를 통해 나오는 데는 반대하는 여자를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가운데서 나와 가지고….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타락한 세계 대표인,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이렇게 세 나라가 일치되어 가지고 협조하는 것을 기반으로 해서 메시아가 현현해야만 비로소 국가적 기반을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시대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담 해와 천사장 국가가 편이 될 수 있는 국가 기반에 섰기 때문에 세계적 출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역사 이래에 서구 문명권 전체가 총동원해 가지고 행군을 한번 했던 역사가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한국 동란 때 유엔군의 출동입니다. 이게 처음이라는 거예요. 한국에 대한 문제라는 거예요. 한국의 남북이 싸운 것은 한 나라의 내란과 마찬가지라구요.
만일 한국이 통일교회를 받아들였다면 한국동란이 일어났겠느냐? 안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일어날 사유가 없는지 내 말을 들어보라구요. 그때 한국의 기독교는 미국에서 전부 후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이 독립을 하는 데도 연합군의 보장 밑에서 했기 때문에 미국과 한국은, 연합군과 한국은 자동적으로 통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는 미국의 기독교와 직통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한국이 독립하기 전에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완전히 하나 됐더라면, 선생님이 무슨 뭐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이니 이런 것을 지금에 할 것이 아니라, 그때에 한국에서부터 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뻗어 나갔을 것입니다. 메시아는 세계적 무대를 기반으로 하여 출발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으면 세계적 기반이 닦아진 그때에 출발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3년 동안이면 완전히 국가기준을 전부 다 수습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7년노정이면 세계는 완전히 길을 닦았을 것입니다. 한국이 해방 직후 3년만에 정부 수립을 선포한 것도 다 그런 뜻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1950년 6·25동란은 7년 과정에서 벌어진 싸움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기독교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침투해 가지고 칠 수 있는 기반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1950년 이후부터 한국동란의 분립이 연장이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정세는 망치는 역사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젠하워가 그때 큰 실수를 했다는 거예요. 휴전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를 만나 가지고 그런 얘기도 한 거라구요, 사실은. 그런 역사적인 시대가 한 사람, 한 사람으로 인하여 돌아가는 것입니다.
만일 그때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레버런 문을 받들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었다면 미국은 문제없다구요. 그때 한국에 기반을 닦고 미국으로 왔으면 미국은 문제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기독교는 가인적 입장에서 아벨을 받아들여야 할 입장이었습니다. 세계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때, 한국의 기독교는 아벨이요, 한국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는 새로운 아벨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기독교가 결국 통일교회를 반대했다는 것은 가인적 입장에서 아벨을 친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한국 기독교가 사탄편으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사탄편으로.
자, 이렇게 되니 어떻게 돼요? 사탄한테 끌려가니 할수없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 문선생 자신도 할수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두 원수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것들이 공산세계와, 기독교입니다. 공산세계가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가 한국에서 발을 못 붙였더라면 저런 세력을 못 가졌을 것입니다. 그때 내 손에 전부 다 녹아났을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60년대를 전후해서 미국이 공산주의와 강력히 대립하는 그런 시대를 중심삼고 볼 때, 우리 사상과 미국이 화합할 수 있었으면 선생님이 조종하면 공산주의를 완전히… 그때는 원자폭탄이고 뭐고 없는 거예요. 그때 맥아더 장군 말대로 했다면 1952년 6월까지 끝난다는 것입니다. 해방 이후 7년만에 끝난다는 것입니다. 맥아더 장군이 1945년 이후 7년만에 한국을 위해서 세계적인 공을 세웠을 텐데 불구하고…. 한국동란에 트루만 대통령이 유엔군을 투입한 것은 잘했지만, 트루만이 역사적인 실패를 했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받아들여졌다면 미국까지 내가 손을 뻗쳐 가지고 싸움을 싫어하는 이 미국 앞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충고해 가지고 대번에 움직일 수 있는 길을 닦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때를 놓쳐 가지고 이렇게 역사하는 판국으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었느냐? 할수없이 사탄에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끌려갔으니까…. 예수의 몸뚱이를 찾아야 할 책임을 하려면 사탄세계의 대표격인 공산당한테 끌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져간 예수의 몸뚱이를 찾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세계에서 6년 동안 투쟁의 역사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년 동안 공산당 속에 들어간 것입니다. 공산당 중에서 제일 잔악한 것이 북괴 김일성입니다. 김일성이도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그건 하늘이 부를 것을 인류의 부모를 대신해서 거짓 것이 먼저 흉내내 가지고 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은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결국은 3년 동안 감옥살이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3년 가까운 2년 8개월…. 그거에 들어가서 싸워 이겨 가지고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때 북괴가 노무자 수용소에 보낸 것은 죽으라고 보낸 것입니다. 죽으라고 보낸 거라구요. 거기서 3년 동안 저 제일 밑창에서 싸워가지고 그들로부터 상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갔던 거예요. 그 감옥의 소장까지도 나를 칭송하고 선전할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갔던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고 난 후에 결국은 유엔군이 평양에 입성해 가지고, 그 유엔군으로 말미암아 해방된 거라구요. 결국은 그게 선생님 한 사람 꺼내기 위한 거였다구요.
여러분, 하나님의 섭리가 전부 다 탕감복귀섭리라구요. 공산당들은 6·25 동란이 나자마자 전 일선에 누구를 동원시켰느냐 하면, 수용소에 있는 전죄수를 전체 동원한 것입니다. 일선에서 총맞아 죽으라고 전부 동원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때 흥남 감옥의 천 명 가까운 전체 죄수들에게 120리 길을 행군해 가지고 집합하라는 명령이 내렸다 이거예요. 상부에서 우리들을 일선으로 출동시키기 위해서 집합 명령을 했고, 우리는 그 명령을 받고 갔습니다. 그런데, 중앙에서 3일만에 그 명령을 취소한다는 명령이 또 내렸습니다. 그래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지 3일 후에 또다시 명령이 내렸습니다. 집합이다 이거예요. 그때에는 선생님 한 사람만 남겨 놓고 갔다 이거예요. (박수)
그걸 보면, 역사는 한 사람을 놓고 하는 거라구요. 이러면서, 감옥에서 3년 동안 지나면서 뭘했느냐?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감옥에서 전부 다 잃어버린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명 이상의 사람을…. 그걸 감옥에서 해야 된다구요, 감옥에서.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 우리 통일교인들은 하나의 전통적 사상을 인계받을 그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흥남 감옥에서의 선생님과 열두 사람이 결속된 그 기반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전통적 기반으로 남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있으면 좀 얘기하면 좋겠지만, 지금 잠깐만 얘기하고 넘어가자구요. 선생님은 다른 방에 있고, 또 다른 방에 열두 사람 이상이, 3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있었는데…. 열두 명 이상의 사람들이 전부 다 다른 감방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출옥 명령만 내려지면 15분 동안에 전부 다 행렬을 짓는 거라구요. 그때는 나와서 변소도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남과 같이 가면 그 청사는 만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한 감방에 앉아 있으면 간수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어디 가려 해도 못 가는 것입니다. 경계선을 못 넘는 것입니다. 거기 감옥에 있는 그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하루 가운데 제일 영광된 일이요, 생명의 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먼 데서, 결국은 간수가 서 있는 그 앞으로 엎드려 가지고 오는 이런 놀음이 벌어집니다. 들키는 날에는 총개머리판으로 들이 맞고 독방살이를 1주일내지 3주일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도주를 계획한다고 해 가지고…. 세 번만 들키게 되면 형이 가해집니다. 문제가 복잡해진다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서도 그들은 선생님을 만나 인사하고 가는 것을 하루의 영광으로 알고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들에게 먹을 것이 있으면 자기들도 그렇게 배가 고프면서도 선생님께 갖다 드려 가지고 그걸 거기에서 나눠 먹는 것을 영광으로 알았습니다. 검신을 하기 때문에 샅에 차고 나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한 겁니다. 매일 검신을 하기 때문에 가지고 나올 수가 없다구요. 그러한 심정적 유대가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역사적 배후에 전통으로 남아져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한국의 식구들도 그런 때가 있었다는 거예요. 서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식구들은 하루에 몇 번씩 세 사람을 안 만나면 마음이 클클함을 느낀다 하는 것이 전통으로 돼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그 자리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에게 뭐 먹을 것이 좋은 것이 있는데, 선생님께 못 갖다 드려서 그걸 붙들고 엉엉 울어 봤어요? 또, 입을 것이 좋은 것이 있는데, 그것을 선생님께 못 갖다 드릴 수 있는 환경에서 울어 봤느냐 이거예요. 또 여러분이 사는 그 방에 선생님을 모시고 싶은데 모시지 못하는 것이 한스러워서 울어 봤느냐 이거예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에덴 동산에서 눈물로써 추방당한 인간이 다시 부모를 찾아 들어가기 위해서는 눈물을 흘리며 찾아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부모를 만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의 고개를 넘어야 할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심정적 고개를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래요?「예」
한국에서 선생님이 기독교한테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북한 땅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부터 고난길의 출발이 벌어지고, 오늘날 통일교회에 관한 여러 가지 부작용과 중상모략이 그때에 발원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결혼식을 한 것은 해방 전입니다. 그것은 하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지만 그 사람이 성진이 어머니라구요. 이미 다 알지만 말이예요. 그걸 밝히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그는 기독교 신앙이 돈독하고…. 신앙적 대표라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전세계를 대표함과 동시에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남자 세례 요한의 입장이 아니라, 여자로서 세례 요한의 사명을 해야 될 입장에 있는 사람이 성진이 어머니였습니다.
기독교의 사명은 뭐냐 하면, 신부를 제시하고, 신부를 하늘 앞에 연결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그런 의의가 있다는 거라구요. 그때 성진이 어머니는 신사 참배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감옥살이까지 했던 경력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여인을 찾았던 것이라구요. 그런 처녀를 찾았던 거라구요. 그는 국민학교를 나오고, 7년내지 8년의 과정을 거친 학력밖에 없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하늘의 뜻 가운데서 만난 사람이라구요. 자, 그랬는데….
어디까지나 남편을 따라가야 하는 것이 여자의 도리인 것입니다. 약혼 때에 내가 성진이 어머니한테 통고하기를 6년내지 7년 동안 갈라져 살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남편을 따르라고 했습니다. 그걸 다짐받고 약혼을 했던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이 여기서….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을 위주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교회 기반을 연결시켜야 그 아들딸이 전부 다 사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환경에서 기독교가 받아들였으면 그냥 그대로 그 자리에서 가정으로부터 종족과 민족을 편성한다는 거예요. 이래서 가정적 기반에서부터 기독교를 연결시킬 수 있는 좋은 환경을 하늘이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성진이 어머니한테 많이 가르쳐 주었는데 그것을 믿어야 할 텐데…. 그것을 믿으려고 했지만 그것을 못 믿게 한 사람들이 누구냐? 오빠하고 어머니가 반대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 오빠는 그때까지 신사 참배한 기성교회를 믿고, 어머니와 이 딸은 재건교회를 믿었습니다. 그게 가인 아벨입니다. 재건교회를 믿는 사람들은 신사참배를 안 한 패들이거든요.
요렇게 보게 되면, 한국 교회로 보게 되면, 오빠는 소생이요, 어머니는 장성이요, 성진이 어머니는 완성으로 이렇게 딱 연결된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까지 하면 성진이 어머니는 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소생, 장성, 완성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이 첫사람 성진이 어머니나 지금의 어머니나 전부 다 어떤 사상을 갖고 있었느냐 하면, 주님은 구름 타고 온다는 사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성진이 어머니한테 지금 내가 여러분에게 해주는 말씀을 다 가르쳐 주었더라면 대번에 믿었을 것입니다. 대번에 믿는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가르쳐 주게 돼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왜 그러냐? 성진이 어머니가 전기독교 기반 위에 선 어머니의 입장에 섰다면 그것이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체 기독교를 대표한 기반 위에 서지 못했기 때문에 전체 기반을 닦을 때까지는 가르쳐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믿고 따라오라고만 했는데, 자기들의 신앙과는 전혀 색다른 방향으로 남편된 선생님이 가고 있으니, 아무리 봐도 따라다닐 수가 없으니, 영계로 보게 되면 따라가야 할 텐데 따라갈 수가 없으니 자기 어머니하고 의논한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남자가 여자의 주관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타락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여자가 남자에게 무조건 굴복하고, 무조건 순종할 수 있는 기반을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7년 과정을…. (녹음이 잠시 중단되어 일부분을 수록하지 못함)
그리하여 자기 어머니하고 짜 가지고, '아,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는 것은 적 그리스도다' 한 거라구요. 결국은 세례 요한이 하늘에서 가르쳐 주는 것을 못 믿고 예수를 못 따른 것과 마찬가지로, 섭리의 뜻 가운데서 선생님은 기독교를 대표한 하나의 여인을 만났지만 그 여인이 세례 요한 이상으로 선생님을 받들어야 할 탕감복귀 섭리시대의 신부의 사명을 해야 할 텐데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긴 거라구요. 때가 왔으니 출발을 해야 할 텐데, 출발하는 데 있어서 반대하는 환경적 여건이 점점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내가 나가서 얘기하게 되면 하늘의 역사 가운데서 똑똑한 사람이나, 잘 믿는 사람들이 전부 다 몰려 드는데, 그러니까 기성교회도 통일교회 문선생의 위협을 느끼는데, 결국은 부인이 선생님과 하나돼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에 이용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런 결과로 교회 패와 선생님이 완전히 대립된 입장에 서게 되었고, 이북 생활의 시작도 결국은 가정의 한 여인이 동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 여인과 그 가족을 중심삼은 기성교회 몇 사람에서부터 반대하는 일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년이라는 세월 동안 갈라졌다가 다시 만났던 거예요. 이북에서 내려와 가지고 다시 만나게 된 거지요. 성진이 어머니를 만난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라도 내 말을 듣고, 이 뜻을 따라 가자고 했지만 여전히 반대했다 이거예요. 이북에서 내려와 가지고는 개인을 찾고,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새로운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부 다 발전시켜야 할 텐데, 기독교와 완전히 분립된 형태를 갖춰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운명에 놓여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때부터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기독교를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세워야 했습니다. 그러니까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의 기준까지 확대해 가지고 세계에로 발전시키는 길 외에는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하지 못하면 예수처럼 죽어야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1960년도까지 14년 동안 이것을 재차 포섭하는 운동을 해 나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남에 내려와서 7년 동안 기독교에 대한 작전을 하면서, 통일교회를 발전시키는 융합 공작을 했던 것입니다. 그 가운데 문제 된 것이 뭐냐?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하고, 그가 기독교와 하나되어 별의별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도 세상 남자 중에서 성진이 아버지 같은 남자가 없다는 그것만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다 집어치우고 자기가 모든 것을 다 할 테니까, 어느 여자 못지 않게 할 테니까 나하고 재미있게 살자고 한 거예요. 그것은 결국 하나님의 뜻을 집어넣고 자기가 주관하자는 것입니다. 완전히 타락한 해와격이라는 거예요. 아담을 주관하자는 거예요. 뜻을 모르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자꾸 퍼져 나가니까 기성교회와 짝을 해 가지고 선생님에 대하여 남자 여자가 하나됐느니, 사랑 관계가 어떻느니 하는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반대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러하듯이, 선생님이 자기에게 재미있게 대해 주는 남편 노릇을 해주는 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뜻의 기반을 세우기 전에는 안 되게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통일교회 간부들은 성진이 어머니한테 별의별 수난을 다 당했습니다. 뺨도 맞고, 채이기도 하고, 똥바가지를 뒤집어쓰기도 하고 별의별 역사가 다 있었다구요. 간부들이 매도 맞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다는 거예요. 똥을 갖다 붓지를 않나, 뭐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그야말로 사탄의 역사를 한 거지요.
이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여자한테 세계에서 제일 극악한 시련을 당한 사나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뭐 소크라테스의 부인이 악처였다는 말을 남겼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시간만 있으면 그 어머니와 오빠를 불러 가지고, 당신들이 나중에 후회할 테니 제발 그러지 말고 3년 동안만 기다려 달라고 했지만, 매일같이 찾아와 가지고 이혼해 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왜 이혼을 안 해 주느냐는 거예요. 교회도 팔아 치우고 전부 다 별의별…. 그야말로 사탄이라구요. 선생님이 별의별 수욕을 다 당했다구요. 내가 큰소리 한마디 해본 적도 없이 다 당해 왔다구요. 이래서 기간이 찼기 때문에….
이러다가는 하늘의 뜻이고 무엇이고 다 망친다는 거예요. 다 안 된다는 거예요. 하늘이 알고, 사탄도 알고 다 아는 거라구요. 남편을 대해서 뿐만 아니라 식구들을 대해 가지고도 이런 놀음을 하니 하늘이 더 둘 수가 없기 때문에, 하늘이 자기네들 원하는 대로 해주라고 명령하게 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혼을 하게 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결국은 그런 일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게 된 거라구요. 신앙길에 있어서 믿지 못한 것이 동기가 되어 이런 비참사가 벌어진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서 1954년부터 본격적인 전국 전도활동을 개최한 것입니다. 원래는 1957년부터 본격적으로 했지만, 7년 동안에 기반을 닦아서 오늘의 통일교회 무리들을 모아 가지고 60년도에 전국에 못해도 120개 이상의 교회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 120개 국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닦은 후에, 거기에서 아무리 국가적 시험을 당하더라도 쓰러지지 않고 망하지 않을 그런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 밑에서 1960년도에 새로운 성혼식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통일종족을 편성한 그 기반을 중심삼고 민족적 사명을 앞놓아가면서 이런 축복의 날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적 기점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세계 역사는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어머니, 지금의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7년 동안…. 선생님은 탕감노정을 거쳤지만 어머니는 기성교회에서 훈련된 그런 기반을 갖고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재차 어머니가 기반을 닦는 기간이 있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 기간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1차 7년노정 기간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과거 성진이 어머니가 당하던 슬픔 이상의 슬픔을 당하는 어려운 자리에 두더라도 그것을 극복해야 할 것이 어머니가 걸어야 할 길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20세 전의 나이 어린 처녀여야 되겠기 때문에 20세 전인 어머니를 취했던 것입니다. 어머니는 선생님이 인도하는 대로 무조건 믿고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조건 믿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여자로서 남편이 어떤 일을 하더라도 순종굴복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조건은 세울 수 없다는 한계점까지도 넘어 순종한 기반을 어머니가 세웠기 때문에 그 기반 밑에서 하나님의 날까지 설정할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웠겠지만 아담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습니다. 1960년도는 어디에 해당되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했던 장성기 완성급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7년 7년 7년, 21년이 설정된 것입니다.
어머니를 맞이한 것도 선생님이 출발한 후 14년만에 여기서 맞은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은 여기서 내려와 가지고도 마음대로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기준이 돼 있지만 어머니는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 기준을 닦는 7년 기간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야만 여기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본래의 하나님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부모의 날을 완결할 수 있는 기준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과정은 싸워 나가는 과정입니다.
지금까지 하늘의 뜻을 세워 나오는 과정에서 여자가 하늘의 뜻을 모두 갈라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합하는 운동을 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머니는 모르지만 선생님이 전부 다…. 해와가 타락한 것은 아담 때문이었기 때문에, 그 책임을 선생님이 대신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아담적 입장에서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모든 탕감조건을 세워 완전히 승리해 가지고, 여자 중에서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역사적 탕감조건을 7년 간에 완결짓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하나님의 날까지 설정하게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비로소 가정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의 날, 자녀의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까지도,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설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제2차 7년노정은 축복가정이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축복받은 가정이 가야 하는 코스라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간 과정을 탕감하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하는 데 있어서, 역사노정에서 사탄을 대해 가지고 탕감하는 데 있어서 변하지 않는 부모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 아들딸은 부모와 완전히 하나돼야 합니다. 그런 일을 사실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72년까지, 1970년부터 1971년, 1972년 이 3년 동안은 전국의 가정의 애기들과 어머니들을 전부 다 갈라 세워 가지고 내보낸 때입니다. 3년노정을 걸어라 이거예요. 그때 애기들을 고아원에도 갖다 맡기고, 부모에게도 갖다 맡기고, 친척에게도 갖다 맡기고 다 맡기고 나갔기 때문에 이 애기들이 천대를 받은 거라구요. 선생님이 천대받던 것과 같이 천대를 받았던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되니 그 애기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서 뭐라고 하겠어요? 반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아이들이 그래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 가지고 전도하러 나갔다고,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나갔다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어린애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보기에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가정적 아벨이 되는 민족적 가정 앞에 탕감의 3년노정을 거치지 않으면 아벨적 기준을 민족이 반대한 것을 탕감할 수 없고 교회가 반대한 것을 탕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우리 통일교회 자체의 가정들이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탕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믿지 않게 될 때는 기독교의 모든 것을 우리가 다시 빼앗아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독교의 모든 운세는 통일교회로 완전히 인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1960년도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에 전세계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발전해 온 기독교가 이렇게 몰락할 줄이야 꿈에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에 내려진 모든 축복은 우리에게로 옮겼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 전세계 기독교의 모든 것이 망하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빨리 인수해 가지고, 빨리 살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1972년까지 3년 동안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체를 희생하는 이런 기원을 통했기 때문에, 민족적으로 반대한 것을 탕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기반 밑에서 선생님이 민족적 기독교의 운세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세계적 기독교 운세를 이어 올 수 있는 내적 기반을 찾아서 세계적 출발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1972년 미국에 대한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자유세계 기독교가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해방시켜 주고, 한국을 독립시키는 데 있어서 위해 준 기준이 있기 때문에, 한국의 기독교의 운세를 이어받는 날에는 다시 소생할 수 있는 길이 생기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일본으로부터 한국을 해방시켰고, 공산주의로부터 선생님을 해방시켰다는 거예요. 즉, 한국과 선생님이 신세를 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은 이런 활동을 시작하게 된 거예요.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영적인 면에서 기독교를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오는 이러한 3년노정을 중심삼은 작전이 민주세계의 대표요, 기독교 국가의 대표인 미국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 기반을 중심삼은 세계적 3년노정을 결속하기 위한 이 싸움의 최고봉이 어디냐, 어느때 이 싸움이 끝나야 되느냐? 금년, 일년 내에 전부 다 끝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적 기반 위에 육적 기반 승리의 조건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국 기독교와 세계 기독교의 영적 기반을 3년 동안에 연결시킴과 동시에 육적 국가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 금년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동안에 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전체를 탕감해야 할 시점으로 몰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국 문제가 이번 9월 18일 전후를 중심삼고 얼마나 긴박했느냐는 것입니다. 미국과 한국과 일본이 상당한 위기에 들어간 때가 있었다는 거예요. 공산당의 조작에 의해서…. 박정희 대통령 영부인 살해 사건 이후로부터 일본을 중심삼은 정계와 공산당이 완전히 말려 들어갔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결국은 최후의 고개를 넘어가는 때에 있어서는 내가 개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국 정부도 선생님에게 와서 부탁하지 않으면 안 될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역사적인 전환 시기가 거기서부터 맺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자, 이래 가지고 기적적인 결과를 맞이해 가지고 한일 문제를 해결을 할 수 있고, 한일 문제를 통하여 앞으로 미국까지도 새로운 방향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차원으로 넘어가게 된 것입니다. 영적 복귀기준을 육적 복귀기준의 조건으로 삼아 가지고 세계적 육적 정상까지 향해 가는 작전이 바로 유엔총회에까지 가는 작전인 것입니다.
한국에서 유엔군이 철수하는 것은 세계적 사건인 것입니다. 유엔군의 종말을 말하는 동시에 민주세계의 종말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수치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이것을 방어하지 않으면 안될 문제를 중심삼고 지금 여기서 치열한 전투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유엔이 남아지느냐, 안 남아지느냐 하는 것은 12월에 결정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3년 동안 그런 싸움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것입니다.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