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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중심가정이 가는 길

일시: 2001.08.30 (목) 장소: 한국 제주도 남제주 제주국제연수원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총 천주축복 해방일 선포’ 훈독)

그거 다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이 선포 내용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청산해야 돼요. 청산하고 돌아가지 않으면 상대권이 연결 안 된다구요. 자, 또 다음!

자연을 사랑하고, 자기 마을, 나라, 세계, 영계를 사랑해야

(‘천성왕림궁전 봉헌식’ 훈독)

『……탕감복귀는 외적 세계를 완전히 부정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완전히 복귀돼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부정할 수 있는 단계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의 기준 앞에 서지 못하면 완전부정이에요. 그걸 선별해야 할 제2차적인 가정 정착시대를 맞이하여, 천지가 교차되는 이 전환시대에 있어서 그러한 원칙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참부모가 최후에 해야 할 일입니다. 그걸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를 접어놓으라구. 일본 식구들이 온 다음에 그것을 읽어 줘야 되겠다구. 오늘이 30일이지요? 내일 저녁때 올 거라구요. 다음 읽어요. 이거 수련소와 다 맞아떨어진다구요. 선언문과 하나님 왕권 수립을 다 하고 해방 천국을 향해서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대 전환시대의 기수들로서 돌아가는 거예요.

자연을 품고 자연을 사랑하면서 자기 사는 동네를 사랑하고, 자기 사는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동네의 만물을 사랑하고, 모든 곤충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그 동네를 사랑하고, 그 나라를 사랑하고, 이게 전부 다 연결돼요.

그 다음에는 세계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까지 사랑해야 돼요. 모든 탕감조건을, 사탄의 피로 엮어진 것을 다 청산해 버리고 해방된 주인의 자리에 서서, 천상세계 하나님 앞에 잃어버렸던 상속받은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하면, 왕권 수립이에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하고 다 이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걸리지 않아요. 뒤집더라도 걸리는 것이 없어요. 전체가 거기에 순응할 수 있는 방향성 일체, 그 방향을 통해서 가는 목적도 일체가 돼요.

그 목적은 뭐냐? 모든 만민이 천국의 백성이 되고, 땅과 우주가 하늘나라가 되고, 모든 존재의 체제를 갖춘 왕권은 하늘나라의 왕권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전통적 사상은 뭐냐 하면, 천지 창조한 본연의 사랑이에요. 참사랑의 전통을 천년 만년 자기 일족과 일국과 만세가 천상세계까지 일체가 되어서 갖게 될 때 모든 것이 해방된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자! (‘천성왕림궁전 봉헌식’ 훈독 계속)

(‘지상천국 출발 선포’ 훈독)

우리는 어느 나라 사람이 아니라 어느 나라 가정, 식구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혈통입니다. 참혈통이라는 거예요. 그 참혈통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았고, 이 혈통을 중심으로 우리는 형제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국가의 개념이 없습니다. 지식이나 권력이나 돈이나 국가의 기준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이제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라는 말을 그만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미국의?「식구!」미국의 형제, 식구, 가정이에요. 그 미국 가정은 미국에서 태어난 제2 한국 사람들이에요. 새로운 제2 선민, 승리한 이스라엘 사람이라는 거예요. 완성한 나라의 백성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가 일본 사람이라면 세계 어디에 가서 ‘나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면 ‘나 미국 사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사할 때도 그렇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마음은 벌써 사탄세계에 물들어 있고, 사탄세계의 그물 끈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다 끊어 버려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끊어 버렸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일본 사람’ 하면 사탄세계의 혈통적인 인연이 남아 있는 일본 사람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가정, 식구라는 거예요. 미국 가정, 식구라는 말 가운데는 그것이 하나님의 혈통적 기준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식구요, 미국에 있는 형제요, 미국에 있는 가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적인 심정 일체 일원화시킬 수 있는 여러분이 하나님 대신 만민 앞에 주체적 의식을 가져야 돼요. 그런 의식을 가진 남자고 그 의식과 하나된 여자예요. 여자가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외에는 주장할 것이 없어요. 무엇을 자기들이 주장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을 넘어선 그 내에서 하나님·아담·해와 완성의 삼위일체권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언제나 뗄 수 없는 일체권이 계속되는 거예요. 역사가 아무리 흘러도, 큰 나무가 있더라도, 몇천 년 된 나무가 있더라도 한 씨에서 자라 가지고 순이 되고, 줄기가 되고, 가지가 되는 거예요. 몇천 년 된 나무라도 그것은 씨가 하나예요. 한 나무라구요.

부모님이 그러니만큼 부모님과 동등화되고 동화될 수 있고 또 방향이 일치되고 목적이 일치화될 수 있는,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실할 수 있는 수확의 열매가 되기 위한 ‘나’라는 것을 언제나 의식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제 돌아가서는 그렇게 살아야 돼요.

우리가 받은 이상을 후손들에게 축복해 줘야

하나님 왕권 수립을 다 했으니 깨끗이…. 선생님이 얼마나 치밀하게 해서 조건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쳤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지나가는 손님들, 거지들이 문전에 와서 아침 한 때 얻어먹고, 점심 저녁 어느 한 때 얻어먹고 간다고 해서 그 집에 대해서 자기가 찾아온 목적 이상의 것을 축복할 수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는 그 이상을 후손들 앞에 축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우리는 새로워져야 돼요.「예.」가슴과 뒤, 바른쪽 왼쪽, 상하·전후·좌우관계에 간판 붙은 팻말로 우리 마을에 박고, 우리 나라에 박고, 우리 세계에 박고, 우리 하늘나라에 박고 이래서 하나님을, 그 경계선 저 끝에 있던 분을 여러분 가정에 모셔야 돼요. 천상세계에서 이 세계로, 세계에서 국가로, 국가로부터 사회로, 사회로부터 일 가정으로,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는 자기 부부, 아들딸에까지 와 가지고 그것이 폭발되어야 돼요. 빛이 나야 된다구요.

전깃줄에 달면 전구의 밸브가 있는 데는 빛이 나지요?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생명의 발전기인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큰 줄기로 거꾸로 되어 가지고 잎과 가지에 있어서 배선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자기들 입장에서 갈라져 가지고 세포 분열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는 자기들이니만큼 거기에서 빛이 나야 돼요. 얼마만한 광채를 갖느냐 하는 그 빛에 따라 가지고 천상세계에 자기가 갈 수 있는 자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구를 이러고 저러고 평할 수 없어요. 자기 갈 길이 바빠요. 알겠어요?「예.」갈 길이 바쁘다구요. 가정 정착을 위하려면 종족을 마련해야 되고, 종족 정착을 위하려면 민족을 마련해야 되고, 민족 정착을 위하려면 국가를 마련해야 되는 거예요. 이건 숙명적인 과제예요.

국가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한의 고개를 넘지 못하고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던 것을 타파해 버리고 천지 해방, 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활보할 수 있는 그런 책임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은 그 전권을 이어받은 4차 아담권 시대에 있어서 축복받은 중심가정이었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 심각한 고개를 넘어가고 있어요. 이것이 교차되어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개인으로 엑스(X)가 되었던 것을 전부 다 펴 가지고, 가정 엑스를 펴고, 종족·민족… 하나님까지 8단계 종횡의 역사를 평형선으로 만들어야 돼요. 하늘땅이 거꾸로 되었던 것을, 하늘이 위로 올라가고 땅은 내려가서 바꿔쳐야 돼요. 그래서 개인으로 가정으로….

이것이 본래 창조이상인데, 개인을 거쳐 가지고 중심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 가정이 하나, 종족이 하나되어 크는 거예요. 종족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 열어놓고 이것 열어놓고 다 잘라 놓았기 때문에 이 뒤는 완전히 비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미 자르딘에 가서 에덴동산 새 출발을 함으로 말미암아 처음이 나중 되고 나중이 처음 되게끔 이렇게 정비해 나오는 거라구요.

아들딸 앞에 본이 되어 전통적 사상을 가르쳐 줘야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라는 의식을 가져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탕감복귀 완료한 후에 나예요. 나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그 가정적으로 연결되어 천주까지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그 길에서 방해가 없고 탕감이 없는 해방적 자유천지를 갖추어 가지고 가야 할 것이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라구요.

거기에는 하나님도 협조할 필요 없어요. 원리결과주관권 내지요? 자연적으로 발전해서 넘어갈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시험을 했댔자…. 그렇기 때문에 철두철미하게 여러분이 부부가 되어 아들딸 앞에 지금까지의 전통적 사상을 가르쳐 줘야 돼요. 사탄세계를 완전히 부정시키게끔, 자기 아들딸들도 따라올 때 옆을 안 보고 부모의 뒤를 따라올 수 있게끔 본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방대한 내용을 가르쳐 줄 때 ‘우리 엄마 아빠가 어떻게 이것을 했나?’ 하겠지요. 자기 엄마 아빠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한 것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이어받기 위해서는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어야 되고, 하늘땅에서는 성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상속받은 하나님 대신 아들딸이 되어야 하나님이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축복해 줄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을 대신한 본연의 아들딸의 완성의 기준에서만이 자유천지예요. 자유 지상·천상천국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후계자가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사탄이 문 선생이 선포한 것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이제는 대가리들이 커져서 선생님의 기도를 대개 알아들을 거라구요. 그렇지요?「예.」가만히 ‘이야, 저런 말 가운데 무슨 말이 나올까?’ 하고 들으면 참 재미가 있어요. 재미보다도 놀라워요. 하나도 빼지 않으려고 한 거예요.

그렇게 선생님의 생애는 뜻 완성의 세밀한 역사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천주까지 선포하는 데 있어서 일방통행이요, 하나님과 더불어 사탄이 없는 해방적 천하를 재창조해 나왔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새로운 씨를 남겨 놓고 가야

이번에 여기에 잘 왔어요. 전부 다 정리하는 거예요. 섭리사적 원리의 정비, 사상세계, 종교세계, 그 다음에는 민주세계, 앞으로 이상세계를 정리할 수 있는 것을 전부 알아야 돼요. 이제 어디로 가야 되느냐? 진짜 고향에 가야 돼요. 알겠어요?

김 씨면 김 씨 종씨들이라면 자기 부락에서 이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부락을 넘게 되면 종족권, 종족권을 넘어 가지고 민족권을 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런 일을 갈라져서 하더라도 민족권을 넘어서면 국가권에서는 자연히 합해요.

나무도 크기 시작하면 푸른 지대가 세계에 널려 있던 것이 한 바탕에서 크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는 다 한 바탕에서 크는 것인데, 아무리 컸더라도 나무 중에 제일 좋은 종자, 씨를 나중에는 하나님이 받아 가지고, 주위에 아무리 씨가 많더라도 주류사상의 씨를 거친 그 씨를 거두어서 후대의 후손 앞에 전수해 주는 하나의 조상적 씨를 삼으려고 하는 거예요. 나를 넘을 수 있는 조상의 씨를 찾아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조상 이상의 세계문제는 선생님이 연결시켜 나왔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싸워서 개척해 나왔지만 여러분은 싸워서가 아니에요. 믿고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역사가 사실이다. 나는 이래야 된다.’ 해서 그것을 믿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못 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은 다 죽어 버려야 돼요, 배를 가르고.

천리의 대도를 밝혀 준 천지부모님 앞에 자기가 받은 전통의 선물이 뭐예요? 그 뜻과 전통을 다시 자기 후대 앞에 자기의 공을 가해 가지고 더 빛나게 전수해야 되겠다 하고 살아야 할 것이 하나님이 수고한 전통을 이어받은 자로서의 가당한 일이 아니겠느냐!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크게 해봐요.「알겠습니다!」

이제는 내일 돌아가야 돼요. 이 선언문을 잘 알아야 돼요.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하나도 빼지 않고 선생님이 말씀한 전부는 내 보물이다 생각해야 돼요. 그것을 추구, 추구, 추구해서 꽃을 피워 가지고 열매를 맺혀야 돼요. 꽃이 피면 수술 암술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나비와 벌에 의해서 천지 조화가 벌어져야 돼요.

영계의 협조를 받아 열매가 하나되어 가지고 열매 맺힌 것이 순환 길을 거쳐야 돼요. 여름 절기를 거치고 가을 절기를 맞아 가지고 순환하는데, 그것은 주인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님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의 주인에 의해서 모든 것이 하늘나라, 나라가 하나밖에 없는 천상세계 창고에 납고(納庫)되어야 돼요. 이것이 우리 인간들이 가야 할 목적이요, 결실이라는 거예요. 새로운 씨를 남겨 놓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고향에 돌아가 조국광복을 위한 공식과 같은 삶을 살아야

선생님도 인류역사 가운데서 이런 길을 걸어온 거예요. 비참한 길이지요. 하나의 하나님이 원하는 새로운 씨를 열매 맺히기 위한 효자의 길, 충신의 길, 성인·성자의 길이었다! 간단한 거예요. 말은 간단하지만 얼마나 복잡해요? 알겠어요?

무슨 책임자라는 사람은 책임 감투 쓴 것을 다 벗어 놓고, 감투 썼던 것을 밟고 그 위에 서 가지고…. 모세도 그랬잖아요?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소명을 받아 가지고 그 앞에 신발을 벗고 섰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모든 전체를 밟고 그 위에 서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 입장에서 전수 받아 가지고 뜻의 결실, 원하는 소원성취 완성할 수 있는 결실의 씨가 되기 위해서 나는 서 있다 생각해야 돼요.

그것을 알고, 그 과정을 거쳐 싹을 틔워 가지고 역사시대의 봄을 맞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히고 여름에 자라 가지고, 수확기에 하나님이 수고한 모든 전부가 내게 투입되어 가지고 그 모든 것을 극복한 승리의 열매로서 하늘 앞에 돌려 드리는 나다 하는 것이 중심 축복가정이었느니라! 알싸?「알겠습니다!」

이렇게 말해도 그 결론, 저렇게 말해도 그것밖에 없어요. 나중에는 하나님의 왕권 수립, 조국광복이에요. 조국광복을 하기 위해서는 고향이 있어야 돼요. 고향은 여러분이 태어난 이 고향이 아니에요. 내가 태어난 이곳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못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살던 나라가 하늘나라의 조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태어난 그 고향이 하나님의 고향이요, 그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제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고향에서 조국을 찾아야 하나님의 나라, 하나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것은 이론적인 동시에 결정적인 노정이에요. 이것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하기 때문에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인 과제의 생애노정에서 나는 정식적인 모델과 같은, 공식과 같은 삶을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탈선이 돼요. 언제나, 꿈에나 생시에나 그 한 일념을 가지고 자고 먹고, 살아도 그렇게 살지 않으면 조국광복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런 것을 다 알고 나서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미친 사람이 하는 놀음이에요? 정신병자가 하는 놀음이에요?「아닙니다.」참된 사람, 똑똑한 사람으로서 치우치지 않는 자리를 가겠다고 몸부림치고 선언한 이 사실을 죽더라도 붙들고 넘어야 할 것이 여러분이 갈 길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부디 그렇게 살아 주기를 당부 당부한다구요. 축복을 선언한 대로 살아 주기를 바라고, 또 여러분을 대해서 ‘여러분이 대신 살았나이다!’ 하고 선생님이 선언해 주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돌아갈지어다! 그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

승리의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명찰을 지상에 남기고 가야

이제 여러분이 나라에 돌아가게 되면 선생님을 바라보지 않아요. 여러분을 바라봐요. 여러분의 고향과 여러분의 조국이라는 것, 온 그 땅이 탄식권 내에 있으니 누구를 바라보느냐 이거예요. 예수시대와 마찬가지예요. 제2차 아담이 실패했으니 그것을 문 열어 줘야 돼요. 완성시대인 성약시대를 만들어 거꾸로 가는 거예요.

예수시대의 국가 해방, 그 다음에는 예수가 실패한 것을 메워야 되니 가정 실패를 가정 해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전통을 중심삼고 가정 대표, 나라 대표, 세계 대표가 되어 수직으로 쌍방통행이 아니라 일방통행 승리적 패권국을 향하여 전진하는 축복 승리 중심가정이라는 명찰을 지상에, 여러분의 무덤 위에 남기고 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돌아가면 여러분이 김 씨면 김 씨 해방, 김 씨가 태어난 고향을 해방하고, 그래서 김 씨가 살던 나라를 해방하는 거예요. 나라에 수많은 종씨가 있어요.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 종씨연합, 민족연합이에요. 민족연합을 만들어서 국가연합을 만들고, 국가연합은 세계 유엔을 통해서 통일세계 지상연합 천상연합을 만들고, 땅 위에 참부모 천상세계 부모연합을 이뤄야 돼요. 사랑으로 엮어 가지고 거기에서 등대와 같이 천지의 왕궁 위에 모든 승리의 불꽃이 타올라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원료를 공급하는 것이 우리 가정이었구나! 알겠어요?「예.」

이제 돌아가는데 한국 사람이 문제예요. 아이구, 이놈의 한국! 하나님의 주권을 8대나 반대하던 한국이에요. 하나님의 가정이라구요. 축복받은 중심가정, 하나님의 아담가정이에요.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으로부터 기어코 나아가야 할 자기 책임소행을 망각하지 말고, 이번에 돌아가면 새로운 출발을 하는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라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연이 선생이에요. ‘주인은 우리보다 나아야 됩니다!’ 자연이 바라고 있어요. 봄이 되게 되면 봄 준비를 하고, 여름이 되면 여름 준비를 하고, 가을이 되면 가을 준비, 겨울이 되면 겨울 준비를 해야 돼요. 춘하추동 사계절을 중심삼고 씨앗을 완결하는 데 절대 필요한 요인이에요. 그것이 안 된 열대지방에 사는 생물이나 동물들은 한대지방을 거쳐 돌아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새끼 쳐라 이거예요. 열대지방에서 편안하게 잘 사는데 새끼치기 위해서는 추운 데로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데려가야 돼요. 그래야 결과가 벌어져요.

그래서 철새라든가 바다의 고기들도 새끼치기 위해서는 두 세계를 거쳐야 돼요. 새끼치기 위해서는 짠물 단물, 둘이 모여야 돼요. 바다에 살던 고기들은 단물에 와 가지고 새끼치고, 단물에 있던 고기들은 짠물을 찾아가서 화합되는 데 있어서 새끼치게 되어 있어요. 자연은 그것을 잘 알아요. 어쩌면 그렇게 잘 아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옛날 참게를 보면, 가을이 되면 소낙비가 오면 다 바다로 가지요? 물 타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시골에서 늦은 가을에 탕수가 나면 그 동네에 있던 모든 게는 바다에 나가요. 바다에 나가 짠물 가에 가서 짠물을 먹고 화합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새끼를 까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도…. 하늘과 땅이 얼마나 멀어요? 담수에 살던 것이 바닷물을 알아요? 이제까지 몰랐지만 화합해야 돼요. 거기에 가서 하나될 수 있는 경지에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한 인간들에게 통일교회는 그런 짠물과 단물이 화합될 수 있는 사랑의 동산이에요. 거기서 연결시켰기 때문에 새로운 씨종이 되어 가지고 올라올 때에는 옛날에 자기가 떠난 곳이 아니에요. 더 좋은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철새와 같이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철새를 사랑해야 돼요. 고기들도 봄에는…. 이번에 남미도 보면 산란기에는 금어기가 되어 있지요? 금어기가 되면, 알 까고 그럴 때는 사람들이 좋은 먹이를 가뜩 쌓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새끼치느라고 얼마나 수고해요?

연어 커플이 되라

새먼(salmon; 연어)은 목숨을 걸고 생명을 걸고 찾아와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을 것이 없으니 자기 몸을 새끼에게 주는 거예요. 새먼은 새끼 까는 것이 11월부터 1월 사이예요. 제일 추운 때예요. 얼음 구덩이보다 더 춥다구요. 그러니까 벌레라든가 먹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다 바다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미가 죽어서 몸뚱이를 먹이 삼게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 아니에요? 피살을 먹는 동시에 골수까지 빨아먹어요. 그래 가지고 살아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연어를 사랑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코디악에 가서…. 연어를 사랑하는 것은 왜냐? 그들이 얼마나 이상적이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연어 커플이 되어야 돼요. 죽음을 각오하고 새끼치고 자기 일신을 흔적도 없어지게 후손들 앞에 투입하고 가는 것을 자랑으로 삼는 그 종자는 하나님이 보호한다는 거예요. 맛이 제일 좋아요. 고기 중에 킹 새먼이 제일 맛이 좋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연어 커플이 되라는 거예요.

우리 신랑 신부들도 그렇잖아요? 집에 살면서도 남편은 좋아도 엄마를 불러야 되고, 또 아내는 좋아도 나빠도 아빠 불러야 돼요. 하나되기 위한, 서로가 자극적인 균형을 돕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는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잘 해라, 저렇게 잘 해라 하게 안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아들딸 앞에 본을 보여 줘야

그래서 아들딸에게 본을 보여 줘야 돼요. ‘아이구, 엄마 아빠가 싸움하는 것을 한번 구경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나 남의 집에서는 그렇다는 거예요. 학교 친구들은 엄마 아빠가 ‘죽여라 살려라,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별의별 싸움을 다 봤다는 거예요. 서로 부처끼리 주먹질하고 머리도 깨지고 옷도 째지고 별의별 일까지 다 안다구요. 그러나 우리 축복가정은 엄마 아빠가 싸우는 것을 구경 못 했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 앞에 그것을 보여 주면 안 돼요.

또 어머니로서 절대 자식들에게 눈물을 보여서는 안 돼요. 여자들은 그저 눈물을 잘 흘리지요? 문난영! 눈물을 보였나, 안 보였나? 물어 보잖아?「보입니다.」보여? 그래서는 안 돼. 이제는 아들딸을 못 낳을 것 아니야? 손자, 증손자까지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눈물을 보지 않고 자랐다.’ 할 수 있게 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싸울 수 없어요. 싸우는 것을 배우지 않았다구요. 자기 주장을 하지 않아요. 형님이 있으면 형님의 무엇이든지 다 들어 주고, 동생의 무엇이든지 다 들어 주면 싸울 조건이 없다구요. 어떤 녀석이 자기 며느리 둘이 싸워 가지고 집에서 쫓아냈다고 해서 ‘아이구, 상대가 없으면 안 된다, 이 녀석아! 원리가 그래, 이 자식아!’ 내가 그랬다구요. ‘시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무슨 짓이든지 해서 하나될 수 있게끔 교육을 해야지, 형님 동생이 싸우게 해?’ 하고 말이에요.

유종관!「예.」부처끼리 싸우면서 아들딸에게 눈물을 보였나, 안 보였나?「싸우면서는 안 보였지만 자식이 아팠을 때 보였습니다.」자식이 아팠을 때?「예.」그게 싸운 것인가? 답변을 왜 그렇게 하고 있어? (웃음) 그건 감점이야. 자기 자랑하려고 말이야. 타락한 세계의 버릇이 있어. 전부 다 자기 편리하게 얘기하고 있어.

그것이 필요해요. 눈물을 보이기 위해서는 뭐냐? 전부 다 후려갈겨 가지고 같이 눈물을 보이는 것은 괜찮아요. 채찍을 들고 후려갈기면서 교육도 해야 된다구요. 눈물이 앞서는 입장에서 후려갈겨 가지고 같이 미안해하는 거예요. 맞고 나서도 미안하고 말이에요. ‘일생 동안 부모의 눈물을 보지 못했는데 나를 통해서 눈물을 흘리니 이런 불효자가 어디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제일 잘난 사람이 제일 못난 놀음을 하고 있다

너무 알아 놓으니까 곤란하지요? ‘너무 앓으니까’ 죽을 것밖에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너무 알고 보니까, 다 알고 보니까…. 앓은 것과 아는 것이 비슷하다구요. 그러니 죽을 것밖에 없어요. 그러면 돼요. 죽을 자리에 있는데 몽둥이 들고 ‘어서 죽어라!’ 그런 사람이 있어요? 원수가 죽음의 자리에 있으면, 굶었으면 밥을 먹여 줘야 되고, 약이 있으면 먹여 줘야 돼요.

내가 흥남 감옥에 있을 때 사위하고 장인이 감옥에 들어왔다구요. 그게 목사라는 사람이에요. 거기에서는 일을 하는데 영양이 결핍되니까 학질이 많이 생겨요. 키니네(kinine) 같은 학질약이 있잖아요? 그걸 갖고 있으면서도 안 주는 거예요. 키니네 하나에 미수가루 밥 한 그릇하고 바꾼다구요. 자기 사위가 앓고 있는데 키니네 하나를 안 줘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이 죽었어요. 내가 아는 사람들은 다 흘러가 버렸어요. 나 하나 남기기 위해서…. 9백 명 가까운 사람들이 사흘을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다시 가면서 나 하나 빼놓고 갔다구요. 참 고마운 사실이지요. 그들은 다 흘러가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잘난 사람인지 모르지만…. 내가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나셨습니다.」못났어요. 타락한 역사시대에 제일 못난 사람이 문 총재예요. 왜? 못나게 살아요. 욕을 먹고도 참고 잊어버리고, 별의별 수욕을 당해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거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사탄세계로 보면 제일 못난 사람이지요. 그렇지만 하늘세계로 보면 제일 잘난 사람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또 시간이 많이 가겠다. 오늘은 한라산에라도 올라가나 했더니 비가 오기 때문에 ‘오늘은 훈독회 하라고 하는구만!’ 생각해요. (웃음) 무슨 사상이니 뭐니 해서 허리가 아프고 엉덩이가 아파 가지고 ‘아이고, 기도 못 피고 이게 무슨 일이냐?’ 탄식하는데, 아이고, 비가 와 가지고 기도 못 피고 또 훈독회 한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것이 복이에요. 알겠어요?「예.」종일 비나 와라, 나는 앉아서 훈독회를 다 끝내면 된다!

그 책이 얼마나 남았나?「4백 페이지 남았습니다.」(웃음) 그 장은 얼마나 남았어?「일곱 페이지 남았습니다.」왕권 수립은 언제 나와?「왕권 수립은 한참 뒤에 나옵니다.」

왕권 수립을 위해서 정리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가서 ‘아무개 왔습니다.’ 할 때, ‘이 녀석아, 너 왕권 수립 때 정비하지 않은 이러 이런 것을 아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물을 것 아니에요? 거기에 걸리지 않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만큼 왕권 수립이 한의 한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격파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의 기초적 기지를 가정으로 삼기 때문에 이 가정을 위해서 몇천 년, 수천만년이에요. 이런 것을 생각해서 한 많은 역사를 거쳐왔다는 사실, 그것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보호·육성을 잘 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자, 읽으라구.

참아버지께 가르침 받던 이상 아들딸에게 가르쳐 줘야

『……하나님과 예수님과 참부모님에게 제일 귀하고 소중한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축복가정을 만드는 겁니다. 이를 위해서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참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이 참가정은 창세 이후에 전인류와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가치를 가집니다. 축복가정도 마찬가지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 메시아들은 그 나라의 모든 혈족을, 핏줄을 전부 다 돌려서 세워야 돼요. 그래서 그 나라의 민족과 대통령을 중심삼고 전부 다 뒤로 돌아서 가지고 자기를 따라와야 돼요. 임자네들은 그 엄청난 것을 생각도 안 하는 모양이에요. 그런 과업이 남아 있어요. 씨는 언제나 자기 조상이 남겨 준 전통을 백 퍼센트 이상 남겨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후손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모든 내용, 선생님 이상 여러분이 여러분의 직계 아들딸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이상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주려니 샅샅이 훈독회를 해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가르침 받던 이상 자기 아들딸 앞에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가르쳐 줘야 됩니다.」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안 하면 저나라의 선생님이 가 있는 데에 못 가요. 천년 한을 남기는 거예요. 거기에는 구원역사가 없어요. 세계적인 판도가 세계를 위해서 구원되는 아담가정에 걸려 있기 때문에 이때까지 세계적인 무엇이 있었지만, 이제는 축복 중심가정이니 이제부터 여러분이 조상이에요. 그렇지요?

여러분 나라를 이제 접붙여 가지고 세계에 접붙일 것이 여러분의 책임이라구요. 아담가정이지요? 왜? 사탄이 점령했던 그 자리를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에서 그것을 때워야 돼요.

국가는 여러분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복귀 안 하면 안 돼요. 재산을 팔든가 무엇을 팔든가 자기 몸뚱이를 불사르든가 해서라도 나라를 연결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축복받은 가정의 가치가 열매를 못 맺으니 천국 들어가는 데 막힘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원칙이겠어요, 그게 원칙이 아니겠어요?「원칙입니다.」원칙이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 이상, 부모님이 여러분을 위하던 이상, 가인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일족을 여러분 아들딸 이상, 아들딸까지도 희생시켜서…. 여러분이 개척시대에 고생했는데, 어제 연합회장들을 데리고 바다에 나갔는데 고생했다는 얘기, 밥 굶고 이랬다는 그런 말을 들었는데, 그건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자랑할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되어 있어요. 끼리끼리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 7대를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해야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여러분도 두 아들딸을 갖고 있지요? 여러분 직계 아들딸하고 일족이에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사탄 앞에 아담가정을 두 패로 갈라놓았으니, 축복 중심가정이 아담가정이 안 됐기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이제 축복 중심가정이 되었으니 이것이 하나되는 데는 공식이 어떻게 되느냐? 원칙이 어떻게 되느냐? 자기 아들딸, 자기 가정을 희생시키고 자기 7대를 희생시켜 가지고 나라를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7대가 살아 가지고 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제물이 되어야만 나라가 살아나는 거예요. 공식노정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그것만은 알겠지요?「예.」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사탄이 하늘을 수욕시키고 고생시켰어요. 여러분은 예수 대신입니다. 가정적 재림주와 마찬가지예요. 가정적 조상이요 재림주인 여러분은 제2 조상으로 온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예수와 마찬가지예요. 가정과 국가의 주인을 위해서 찾아오던 것은 거꾸로라구요. 우리 뜻이니만큼 무슨 일이 있더라도, 김 씨가 원수 되어 있더라도, 김 씨 김 씨 가정이 원수 되어 있더라도 원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해야 돼요.

종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민족이 활동할 수 있는 터전, 민족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에서부터 국가를 찾는 거예요. 그 민족 가운데 수많은 성씨가 들어가 있어요. 한국에 240 몇 종씨?「246개 종씨가 있습니다.」그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다 들어가야 돼요. 연합회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산봉우리는 하나지요? 나라가 둘이에요? 그 종씨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종씨가 하나예요. 참부모 앞에는, 나라가 딱 참부모만 모시면 다 형제예요. 하나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 앞에 접붙여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예요. 천주적 메시아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고, 세계적 메시아는?「참부모님입니다.」국가적 메시아는?「저희들입니다.」여러분이에요. 여러분이에요! 예수가 이스라엘 국가를 못 이루었어요. 그걸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것을 거쳐가면서 수난 길을 다 닦은 거예요. 어디 가든지 여러분이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다 해먹잖아요? 그렇지요? 선생님을 말하면 다 선생님같이 훌륭한 사람으로 알고 높이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 핍박이 없어요.

통반격파를 하고, 종씨들을 하나 만들어야

이번에 종교 지도자들로 1만2천쌍 축복을 하는데, 이것이 끝나면 14만4천쌍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소생·장성이에요. 천주사적인 축복이라구요. 종교권 연합축복이라구요. 국가를 넘어선 거예요. 국가를 넘어섰어요. 국가가 종교권이 자리잡을까 봐, 가정이 자리잡을까 봐 죽이고 별의별 핍박을 한 거라구요. 그것을 넘어섰다구요. 넘어선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각 나라가 몇 사람씩, 미국에서 축복하는데 보내겠다고 짰어, 안 짰어?「짰습니다.」전부 다 몇 명이야?「전체 통계를 곽 회장님이 가지고 있습니다.」미국 사람은 하나도 없어도 괜찮아요. 12쌍, 36쌍, 72쌍, 124쌍, 그 다음에는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이에요. 전부 공식이 되어 있어요. 여러분 일족에도 다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가 통일 안 돼요. 알겠어요? 그 준비를 해야 돼요.

종족을 중심삼고 성씨들이 팔도강산이면 팔도강산에 널려 있기 때문에 팔도강산에 널려 있는 사람 각자 각자를 36가정으로부터 탕감을 혈족을 중심삼고 다 해 나가야 돼요. 이렇게 수천년 벌려 있던 것을 여기에서 자기 일대에 갖다가 맞추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밟고 넘어서야 돼요. 나라 전부가 만세 하고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야 입적이 되어 세계로 넘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반(班)에 돌아가서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자기 종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전라북도의 종씨들이 딱 하나되면 전라남도, 그 다음에는 팔도강산, 이북의 김일성이면 김일성까지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종씨들이 모여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게 말이 아니에요. 실제 해야 된다구요. 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생각해야 되겠어요, 행동해야 되겠어요?「행동해야 됩니다.」귀가 닳도록 눈이 시리도록 표시하고 형용해서 다 보여 줬고, 귀가 아프도록 들려 줬고, 몸뚱이가 싫더라도 별의별 짓을 다 해봤다구요.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일본 식구들이 돌아가서 전도하는데, 대한민국 백성을 하는 것보다도 10배 어려운 것이 일본에 사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다 이렇게 생각해요. 미국은 더 어려워요. 축복받는데 아예 한국 사람하고 축복받았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아이는 색시네 집에 입적도 할 수 있고 신랑네 집에 입적도 할 수 있지요? 일본 여자하고 결혼했으면 일본에 가서 입적할 수 있지요?「예.」입적해서 일본에 있는 식구들, 일족을 전부 한국에 갖다 접붙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국가 기준은 자연히 형성되는 거예요. 초국가적인 핏줄을 연결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제 3대부터는 세계화예요. 선생님의 손자들은 세상의 명문 가문들하고 결혼해 줘야 되겠어요, 선생님과 같이 고생하던 그런 사람들하고 결혼해 줘야 되겠어요?「명문 가문하고 해야 됩니다.」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36가정 축복할 때 이화여대 사건이 나 가지고 대학 나온 여자들을…. 14명인가, 16명인가?「14명입니다.」왜 14명이에요? 7수의 소생·장성으로 그것도 딱 맞아요. 기독교를 넘어서야 돼요. 이것들이 도망가 버렸어요. 이북에서는 박사가 되어도 노동자 농민한테 시집가려고 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소련의 깃발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낫하고 망치 아니에요? 그게 뭐예요? 노동자들의 제일 무기예요.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노동자한테 시집간다는 거예요. 그것은 그래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뜻을 위해 고생한 사람들이에요. 고생한 그 사람들이 축복받아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들을 사돈 삼았어요. 이거 사돈이 되어 가지고 10년이 가더라도 도와 달라고 할 수 있는 패들이 아니에요? 내가 도와줘야지요. 들어 보면 다 한 소식이에요. 고생하고 굶고 못살고 말이에요. 가만히 사는 것을 보더라도,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의 모든 것을 훤히 알 텐데 이건 막혔어요. 답답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결혼을 잘했어요, 못했어요? 부잣집하고 했어요, 가난뱅이하고 했어요?「가난한 사람하고 했습니다.」가난한 사람하고 했어요. 자기 아들딸을 자기 멋대로 하겠다고 해서 한 사람을 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좋지 않아요.

자, 그만 하자. 이제 얼마 남았어?「여섯 페이지 남았습니다.」빨리 읽어라.

아들딸 손자들이 자기들보다 낫다고 할 수 있어야

『……하나님과 참부모님께는 오직 축복가정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유대교단은 필요 없습니다. 기독교단도 필요 없습니다. 종교 교단은 1차 목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유대교도 기독교도 참부모 앞에서는 부정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오직 축복가정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 교단은 2차 목적이지 1차 목적이 아닙니다.』

저런 말을 들으면 얼마나 독단적이고 독선적인 말이에요? 그렇지요? 종교고 나라고 다 모가지 탁 탁 쳐버려 가지고 이것만이 제일이라고 그랬는데, 그거 진짜 제일인지 나는 모르고 했어요. 임자네들은 나보다 나으니까 제일인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알아요, 몰라요?「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모르고 살았지만, 손자라고 하고 아들딸이라고 하는 사람은 못났어도 ‘아이구, 나보다 낫다!’ 생각할 수 있는 뭐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자, 읽으라구.

남미 개척의 의의

『……하나님과 참부모의 핏줄을 연결시켜서 종과 횡으로 상속받은 축복가정은 천주와도 바꿀 수 없다는 인식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가정이 그런 자리에 서 있지 못하다는 거예요. 오직 참부모의 가정만이 이런 가정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르딘에 가서 남북의 경제통일, 동서의 문화통일 등 동서남북 통일을 대신하는 입장에서 자르딘 선언을 하게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천주간에 가장 귀한 것은 축복가정입니다. 축복가정이 가장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동양에서 나와 가지고 서양 대표인 미국에 가서 하나되게 한 거예요. 미국에 가서 아벨적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적인 천주교를 하나로 묶어 가지고 아벨적인 입장의 기독교문화권이 되어 아시아 전체를, 가인적 입장의 이것을 갖다가 접붙이는 거예요. 그 대표적 국가가 한국이라구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태평양을 넘어서야 돼요. 미국과 해와국가가 하나된 그것을 타고 넘어서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했다구요. 그것을 하는 데 지장 있는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국회건 어디건 반대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지요?「예.」참 신비할 정도예요.

이제 통일교회의 아침 햇빛이 어디에서 떠올라오겠어요? 동쪽에서 떠올라온다는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구요. 서쪽에서 떠올라 가지고 한 바퀴 빙 돌고 중앙에 가서 남쪽에서 북쪽으로 비추어 가지고 쭉 올라와 하늘나라까지 비추어서 자리잡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게 쉬워요? 지금 그 놀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쪽 북반구에 있던 선생님이 남반구, 북방에서 정성들여 가지고 욕을 먹으면서도 재산 보따리를 옮겨 놓은 거예요. 그게 우루과이예요. 선생님이 거기에 호텔을 지었는데 세상에서 제일 좋은 호텔이에요. 신문사도 제일 좋은 신문사예요. 그 다음에는 은행까지 만들었어요. 그게 중요한 것 아니에요? 앞으로 관광사업을 할 것이고, 취미산업, 그 다음에는 뭐예요? 언론기관이에요. 취미산업은 언론기관을 통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금융기관이 언론을 움직여야 돼요. 그것을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취미산업, 그 다음에는 언론기관, 그 다음에 또 뭐라구요?「금융기관!」금융기관이에요.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씨를 뿌렸는데 우루과이 사람이 망쳐 놨어요, 이놈의 자식!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자식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데, 사기꾼이 되었어요.

그 사기꾼을 쳐서 감옥에 보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우대해 줘 가지고 우루과이가 문 총재는 훌륭하다고 하는 거예요. 법조계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저것 감옥에 갈 것이 틀림없는데 용서해 줬다.’ 하는 거예요. 자기 일대에 빚진 것의 배를 내가 물어 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놈의 자식이 어디 가더라도 죽을 때까지는 틀림없이 사죄하고 통일교회 끄트머리에 달라붙어 가지고 그럴 것이다 이거예요.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사탄이 하나님에게 붙어 가지고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처럼, 천년 한의 길도 소화하겠다고 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처럼 그런 길을 가는 거예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와 자르딘 수련의 의의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문 총재를 잘 알아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하셨습니다.」미국에도 남겨 줘야 돼요. 이번에 우루과이에서 천주평화통일연합 남미본부 헌당식을 하고 왔다구요. 그래서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새것 이상으로 수리한 거예요. 내셔널 가든, 국가 가든이에요. 국가라는 이름을 가진 가든이에요. 미국에 가면 이스트 가든이 있고, 사우스 가든이 있고, 노스 가든이 있지만, 국가 가든은 없잖아요? 자르딘도 에덴동산 가든이지, 에덴 나라 가든이라는 말이 없지요? 제2 이스라엘권이 출발하는 기지가 되어 제3 이스라엘권의 바다와 육지가 통일된 천하를 만들어야 돼요.

바다의 왕궁 터로 만든 것이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예요. 거기에 매해 한 번씩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4년마다 한 번씩은 갔다 와야 된다구요. 자기가 못 가면 어미라든가 아비라든가 아들딸이라든가 가야 돼요. 거기를 존중시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북방에 살고 동서남북 어디에 있더라도 자기 출발지를 추모해 돌아가자는 거예요. 그 출발의 조상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참부모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가서 40일수련을 받으라고 했는데, 그게 얼마나 복인데 땡땡이 부리고 안 간 이 도적놈의 새끼들! 그래 가지고 제2 입적축복을 먼저 받았어? 자르딘에서 선생님이 선언한 것이 뭐예요? 수련받고 나서는 보따리 싸 가지고 언제든지 명령이 있더라도 오라고 한 거예요.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거예요.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성이 멸망할 때 벼락을 치고 이러니까 그 소리를 듣고 돌아서 가지고 소금 기둥이 된 것처럼 그렇게 되지 말라는 거예요.

언제든지 ‘사탄세계야, 잘 있거라! 사탄아, 나는 간다!’ 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야,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영원히 이별하는 거예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는 광명한 햇빛을 바라보지 캄캄한 뒤를 바라볼 수 없다.’ 해 가지고 그 빛의 세계에서 도약이 아니라 재까닥 날아가야 돼요. 얼마나 그리웠던 곳이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뭐 어떻게 해?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윤정로!「예.」43일수련 어떻게 됐어, 이 자식아? 여기 교회 책임자들 알겠어요?「예.」국가 메시아 이 짜박지들…. 내가 어제 박사 짜박지라고 얘기했지만, 이게 진짜 짜박지가 돼요. 금년 내로 전부 다 43일 교육받기로 해요. 알겠어요?「예.」집을 팔든 새끼를 팔든 무엇을 팔든 해서…. 나는 몰라요.

탕감조건의 법이 있으면 이스라엘 구약성경의 모든 조건을….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어느 분야의 제사를 하느냐 하는 그 분야에서, 소를 잡아서 하느냐, 뭘 하느냐 이거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구약시대 제물이냐, 신약시대 제물이냐, 성약시대 제물이냐 이거예요. 성약시대니까 16수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입적하기 위한 거예요.

입적이 어디 입적이에요? 교회 입적이에요. 교회의 주인이 못 됐어요. 가정이 됐으니 교회의 주인이 되고, 이제는 나라에 입적해야 되는 거예요. 주인이 못 되지 않았어요? 교회를 중심삼고 제2 이스라엘권이에요. 메시아를 중심삼고 거기에 소유권을….

그렇기 때문에 공동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되어 있잖아요? 아나니아 부부가 땅을 팔고 집을 팔아 가지고 다 바쳐야 되는데, 돈 짜박지가 있으니 판 절반을 갖다가 감춰 놓고 ‘이것이 다입니다.’ 하다가 베드로의 목전에서 죽었어요. 아나니아 부부가 나가자빠져서 장사한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무서운 일이 벌어졌어요. 선생님이 그걸 알고 그걸 안 거두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게 어떤 일이에요?

남미의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가 뭐예요? 세계평화를 위한 이상가정의 교육본부인데, 그 울타리 안에 들어가서 하룻밤 자고 와도 감사할 텐데, 거기를 안 가? 이 쌍것들! 그래 가지고 사진 찍어 달라고? 누가 늦게 와서 사진 찍으래? 이 쌍것들! 뭐 8백 가정이 기다려? 윤정로, 사진 못 찍은 가정이 몇 가정?「8백 명입니다.」8백 가정이지. 나 몰라! 돌아가면서 땜장이 놀음을 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땜질 한 것을 잘 부수어 가지고 용광로에 넣어서 다시 만드는 이런 일은 여러분이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내가 손댈 필요가 없는 거예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릴 정도로 훈독회를 재미있게 해야

이번에 잘 알 거라구요. 이번 교육 잘 왔어요, 못 왔어요? 많이 배웠지요. 이놈의 자식들,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의 3분의 1도 완전히 믿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왕권 수립의 말씀을 생명을 걸고 50개 주를 거치면서 가장 귀한 것으로 훈독회를 계속하면서 훈시를 두 시간, 세 시간 한 거예요. 아침도 못 먹고 도망가다시피 이동하는 그런 걸음걸이를 했는데, 여러분이 왕권 수립 그 터전의 주류를 중심삼고 ‘우리 가정에 기반을 닦고 하나님 찾아오소, 선생님 찾아오소.’ 하는 것을 꿈에나 생각했어? 이 쌍것들아!

선생님이 그 놀음 안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따라오던 양창식, 마이클 젠킨스 이 녀석도 매일같이 졸더라구요. 마이클 젠킨스가 매일같이 고생해요. 시간을 짜 가지고 목사들한테 가서 교육해야 되고, 준비해야 되고 말이에요. (웃으심) 그래도 그 녀석이 50개 주를 하면서 나가 자빠져 가지고 도망갈 줄 알았더니 도망을 안 갔어요. 도망갔다면 미국이 큰일나는 거예요.

효율이는 따라다니면서 어떻게 생각했나? 그렇게 안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나, 안 했나? 물어 보잖아?「여러 가지 생각을 했습니다.」여러 가지라니? 답변을 그렇게 답답하게 해? (웃음) 눈 대답이야, 코 대답이야, 입 대답이야? 오관을 중심삼고 생각했으면 ‘생각했습니다.’ 하면 돼. 여러 가지 생각했다는 것은 자기 도피성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세상에! 사탄의 종자는 다 한 꼴이에요.

내가 모르나? 다 알고 물어 보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훌륭한 목사들을 갖다가 앉혀 놓으면 다 상처받을까 봐 안 데려오더라구요. 효율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그렇게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생각 안 할 게 뭐야? 그런 생각을 안 했으면 그런 목사들을 데려다 앉혀야지.「많이 왔었습니다.」마지막에 와 앉은 거야. 3분의 2 이상 지나 가지고 자기들이 이젠 눈으로 보이기 시작하니까, 안개를 넘어서 산이 있다는 것이 보이기 시작하니까 데리고 왔지. 나 이상 열심히 해야 될 것 아니야!

선생님이 열심히 했어요, 여러분이 열심히 했어요?「부모님이 열심히 하셨습니다.」훈독회를 누가 열심히 했어요? 여러분이에요, 선생님이에요?「아버님입니다.」이제부터는 선생님 이상 해야 돼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하루 종일 해야 돼요. 이게 재미가 나서, ‘꿀단지를 놓고 어디 여행을 갔다 와야 될 텐데 죽어도 못 떠나겠다.’ 이럴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 백성이 못 돼요.

유종관은 지금까지 국회의원 동생으로서 이름이 있지만 정치 바람, 냄새가 나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뭘 안 시켰어요. 승공연합이니 무엇이니 돌아다니면서 외적으로 움직였지요. 이번에 국민연합을 정비해서 다시 하는데, 잘 하는지 잘 안 하는지 나 모르겠다구요. 어때? 잘해, 못해? 내가 일생 동안 돈을 그렇게 일하라고 18억이나 지불한 것은 국민연합밖에 없어. 그거 알아?「예.」금년에도 또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지? 이제는 고개 넘어갔어. 그 18억을 이자까지 해서 반환해야 돼. 은행의 최하 이자가 3퍼센트야.

박구배도 3퍼센트는 못 내도 살려 보겠다고 지금 열심 아니야? 박구배!「예.」대한민국이 좋아지면 3퍼센트 받아먹지?「예.」나는 몇 퍼센트 받아먹어야 되겠나? 왜 3퍼센트야? 4퍼센트라구! 선생님 시대는 사위기대지요? 전부 4수지요? 사탄세계는 주님을 빼놓고 3퍼센트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겠다. 이제는 이러고저러고 할 것 없어요. 손으로 세라고 하면 이렇게 셀 거예요, 이렇게 셀 거예요?「엄지손가락부터 셉니다.」지금까지 엄지손가락으로 셌지요? 탕감복귀는 뭐냐 하면 거꾸로 세는 거예요. 복귀가 다 됐으니 이제부터는 하나 둘 셋 넷, 이팔청춘이다 이거예요. 한번 해봐요.「하나 둘 셋 넷, 이팔청춘이다!」

한국 말에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있어요. 사랑의 꽃이 필 수 있는데 거기에서 폭발되는 거예요. 이 팔이니까 여기도 팔이고 여기도 팔 아니에요? 재출발 아니에요? 남자 여자 재출발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이 이팔청춘이에요. 꽉 쥐고 힘을 다해서 생명을 걸고 한번 이렇게 해놓으면 빼지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말을 들었어요? 호랑이하고 사람이 붙들고 겨루는데 딱 이렇게 되어 놓으면 호랑이가 죽으면 죽었지 이것이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이 팔이 무서운 거라구요. 이 팔이지 저 팔이에요? 이렇게 해도 말이 돼요. 이야, 이 팔이 자랑스럽다 이거예요. 한번 해봐요.「이 팔이 자랑스럽다!」그게 누구 팔이에요?「이 팔!」내 팔이에요. 저 팔이 아니에요. 자!

세금 받기 시작해서 한국의 세금보다 많으면 나라가 생겨나

『통일교인들은 무조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 하면 되는 겁니까? 여기에도 단계가 있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되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왜 가정이 재출발이냐 이거예요. 사람에게 있어서 자기 골격, 체격을 말할 때 뭐라고 해요? 사지백체라고 해요, 백체사지라고 해요?「사지백체라고 합니다.」그것 참! 또 오장육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원리 수에 다 맞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잘 때 해방 받는 것이 뭐예요? 다리하고 팔이에요. 중요하다구요. 왜 사지백체라고 하느냐? 세상에서 살려면 팔다리가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왜 8수가 이상수냐? 남자 4수, 여자 4수 합하면 8수예요. 여자 남자를 자동적으로 갖다 붙여 놓으면 8수가 되는 거예요. 그거 재출발이지요? 그렇게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죽어도 거기에 가겠다고 다 그렇게 틀을 짜놓고 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1997년부터 2004년까지 7년 동안에 잃어버린 축복가정을 찾아와야 되는 겁니다. 찾아올 때에는 사탄의 참소의 조건이 없이 찾아와야 하는 겁니다. 그러면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3개국은 누구의 왕권이냐 이겁니다. 3개국은 축복가정을 중심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완성해야 되는 겁니다. 그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이나 일본이 제일 곤란한 때예요. 제일 대통령이 문제라구요. 미국의 부시 대통령도 그렇잖아요? 일본도 수상을 중심삼고 얼마나 혼란스러워요? 한국도 지금 야단이에요. 자!

『그래서 자르딘에서 40일수련을 받은 축복가정을 3개국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180가정이 재림시대에 주님이 종족 편성을 가능하게 하는 겁니다. 자르딘 40일수련을 받은 종족 메시아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180가정의 7배인 1260가정씩 분배받을 겁니다. 축복가정이 가인권 가정의 1260가정을 분배받으면 여기가 자기의 새로운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세금을 바치기 시작하면, 세금이 대한민국의 세금을 넘어서게 되면 대한민국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우리 나라가 없지만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안팎으로 모든 면에서 나라 이상의 힘을 갖게 되는 거예요. 자!

『1260가정이 지지하여 축복받은 자를 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대신하여 모셔야 됩니다. 여기에서는 흑인과 백인과 황인의 개념이 다 없어져야 됩니다. 한국이 1등이고, 한국보다 인구가 많은 일본은 2등이고, 일본보다 인구가 더 많은 미국이 3등이 될 것입니다. 일본 인구는 한국의 두 배이고, 미국의 인구는 일본의 두 배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한국에 살고 있는 한국 백성을 누가 많이 복귀하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질 겁니다.』

일본은 1억2천5백만이고, 한국은 남북한을 합해서 7천만으로 잡아요. 미국은 요즘에 2억7천만으로 잡지요? 딱 배씩이라구요. 둘을 갈라놓으면 두 패가 돼요. 두 패로 보는 거예요. 자! (‘지상천국 출발 선포’ 끝까지 훈독)

「끝났습니다.」여섯 페이지 남은 것만 끝났지.「끝났는데 또 훈독회 해요? (어머님)」그것만 하고 그만둬? 이제부터 또 시작이지. 이제 뭘 하겠나?「비가 그쳤어요. (어머님)」비 올 것을 계산했는데, 또 올 거야.

종교, 나라, 세계의 반대와 핍박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참부모

기독교에서 제일 무섭고 제일 훌륭한 사람이 누구던가? 사도 바울! 기독교가 제일 무서워하고 제일 좋아하는 게 사도 바울 아니에요? 다메섹에 와서 기독교인들을 목 잘라 죽이려고 하던 패 아니에요? 그 사람이 사도라는 이름도 자기가 지어 가지고 했는데, 지어 가지고 하늘이 환영할 수 있는 출발을 했겠느냐, 테스트하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그 자리에까지 올라갔겠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그렇게 정해 가지고 나갔는데, 탕감 법이 영계에서도 계속되었다 하는 것을 내가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목사라고 누가 정했어요? 내가 정해 주었어요, 자기들이 정해 줬어요? 문 목사도 종교세계의 목사님들이 모여서 축복해 줬어요, 독단적인 목사라고 했어요? 물어 보잖아요?「하늘에서부터 인정받은 목사입니다.」누가 목사를 인정했어요? 목사 되기 위한 수고…. 참부모라는 것도 누가 정했어요? 하나님이 정했겠어요, 내가 참부모의 길이 이래야 되겠다고 해서 정했겠어요?「하나님이 정하셨습니다.」하나님이 이래야 된다고 가르쳐 줬기 때문에 제2차적으로 정했어요.

참부모 되기가 쉬웠어요? 목사 되기가 쉬웠어요? 목사 이름을 받아서 기독교한테 반대를 받는 거예요. 독단적으로 나왔어요. 자기들은 타락한 사탄세계의, 사탄과 관계를 가져서 축복을 받았지만, 문 총재는 사탄이 관계하는 그런 목사 이름을 안 가졌어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독단적으로 했지요. 그러니까 목사 중의 왕 목사가 되기 위해서 나가야 할 텐데,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

의붓자식이 적자가 되겠다고 하는데, 그 적자들이 가만 두어두겠어요? 죽이고 싶겠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참부모예요? 사탄세계의 혈통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는데 그게 참부모 같은데, 가짜, 서자와 같은 참부모예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핍박을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핍박받아야 됩니다.」교회 종교권의 핍박을 받아야 되고, 나라권의 핍박을 받아야 되고, 세계에서 핍박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핍박받고 쫓겨났어요, 이겼어요?「이겼습니다.」그 핍박은 한 번 가지고도 안 돼요. 목사가 열두 번 이상 다 넘어서고, 세 번 이상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가 참부모 아니라고 옛날에 그랬지요? 옛날에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여러분도 참부모인 줄 믿지 못하지 않았어요?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 재까닥 믿었어요, 할 수 없이 믿었어요? 물어 보잖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우리 참부모라고 하지만, 환갑날이든가 생일날이 되면 잔치 자리라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모시려고 생각해 봤어요? 해방 뒤에 선생님은 생일날 금식했어요. 3년 동안 금식한 걸 알아요?「예.」왜? 통일교회 패들한테 신세를 안 지려고 한 거예요. 그 불쌍한 사람들한테 신세를 안 지려고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단에서 설교할 때 3개국 옷을 입었어요. 일본 사람의 타비(たび; 버선), 한국 사람의 우와기(うわぎ; 겉옷), 미국 놈의 군복 쓰봉(ズボン; 바지), 세 가지 옷을 입고 설교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내가 오늘 처음 얘기하는구만. 강현실이 찾아올 때도 세 가지 옷을 입었지?「조금 다릅니다.」뭐가 어떻게 달라?「한복 바지.」한복 바지에?「미군 잠바.」미국 잠바에, 그 다음에는 뭐야?「양말.」양말도 사서 신지 않았어요.

부산 범일동 토담집 시절의 일화

현실이가 전도사가 되고 목사가 되려고 하던 패 아니야?「예.」시집은 갔댔나? 결혼은 언제 해 가지고 신랑은 언제 죽었어?「다 잊어버렸습니다.」다 잊어버렸어도 내가 물어 보면 회생해서 답변을 해야지.「생각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생각해서 대답을 하라구. 며칠? 사흘 동안, 일주일 동안? (웃음)

나를 타락시키기 위해서 왔던 여자 아니야? (웃음) 아니야! 그렇지 않아? ‘가짜 목사는 진짜 전도사가 왔는데 굴복해라!’ 그거 아니야? 자신을 가지고 범일동 골짜기에 있는 이름난 남자, 이상한 남자를 틀림없이 전도하겠다고 왔나, 틀림없이 전도 당하겠다고 왔나?「전도하기 위해서 왔습니다.」전도하기 위해서 왔다가 전도 당했나?「당했습니다.」전도 당해서 슬퍼? 기가 막혀? (웃음) 세상에서 당했다고 하면 몸을 버렸다는 말도 되지만 말이에요.

내가 돌담을 쌓아 가지고 만든 방, 다다미 두 장, 다다미 두 장도 안 돼요. 한 장 반이에요. 거기에 나는 안에 있으면 문 옆에 앉아 가지고, 무슨 문제가 있으면 소리치고 뛰어나갈 준비를 다 하고 앉더라구요. (웃음) 찾아온 그때가 언제예요? 가을인가, 봄인가?「5월입니다.」시원하니까 그렇지요. 그래도 가만 앉아 있으면 차다구요.

그래서 포대기를…. 포대기가 컸다구요. 두 사람, 원필이하고 해서 포대기를 크게 해 가지고 그걸 펴면 3분의 1만 남아서 딱 다다미를 깐 것같이 돼 있어요. 그렇게 살더랬는데 손님이 왔다고 포대기를 펴놓아야 되겠어요, 안 펴놓아야 되겠어요? 물어 보잖아요?「펴놓아야 됩니다.」「안 펴놓아야 됩니다.」펴놓고 살아서 그게 편리한데, 습관이 돼 있으니 펴고 싶겠어요, 안 펴고 싶겠어요?「펴고 싶습니다.」생각지도 않고 펴게 되는 거예요. 이래 놓고 펴고 앉으라니까 이상하더라구요. (웃음)

포대기가 있는데 포대기를 펴고 방에 앉으라고 하니 그거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어요? 그렇게 의심한 여자라구요, 저 여자가. (웃음) 그래 가지고 성경 가지고 꼬치꼬치 캐고 뭐 어떻고 어떻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늘이 역사를 많이 했어요, 콩알 같은 여자 하나 세우기 위해서. 문 총재가 외로우니까 외로운 문 총재의 울타리도 되어 줄 줄 알고 이래 가지고…. 젊은 여자를 옆에다 놔 놓으면 소문이 나쁘게 날 것이 틀림없는데, 그래도 그 여자를 전도하라고 보낸 거예요.

할머니들이 있어서 좀 나았지요. 그렇지 않아요? 승도 할머니, 그 다음에?「옥세현 할머니!」그 다음에는?「이기완 할머니!」그 세 할머니가 있었으니까 세 할머니 속에 젊은 사람이 있는데, 젊은 사람을 할머니들이 나쁘게 생각 안 하면 세상이 다 무사통과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 할머니하고 남자라는 것은 원필이 하나밖에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남자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 늙은이들이 아들딸같이 사랑하던 것이 원필이였어요. 원필이 어디 갔나? 김원필!「병원에 있습니다.」병원에 가 있나?「예.」

그 다음에 또 누구야? 그 삼위기대가 누구던가? 유효원!「영계에 갔습니다.」그 다음에는 김영휘!「예.」죽지 않고 있구만. 왜 거기 구석에 가 있어? 왜 앞에 나와 있지 않고 구석에 가 있어? 응? 선생님하고 먼 거리가 있나, 거리가 없나? 거리를 누가 만들었어? 그게 문제라구. 자기 멋대로 어디 갔다 와도, 뉴욕에 와 가지고 인사도 못 와.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 천국 들어가면 여편네를 앞세우고 들어가겠나, 여편네를 데리고 들어가겠나? 김영휘! 여편네가 들어간다고 남편이 따라갈 수 있고, 아들딸이 따라갈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아비 노릇을 잘 하라구. 제멋대로 생각해서, 그 아들딸들이 다 어떻게 될 거예요? 자기들 가정이 문제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나라가 문제 아니고 자기 가정이 문제예요. 다 그래요. 지금 그래요. 가정이 문제라구요.

참부모의 자녀들 앞에 동정과 후원을 받을 수 있는 삶을 살아라

나도 이제부터…. 가정에 대해서는 내가 손 못 댔어요. 이제는 때가 돼 오니까 아들딸들을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쫓아내려니까 서로가 안 가겠다고 해요. 안 나가겠다고 그러더니 정신들이 들었는데, 가만히 꼴을 보니 선생님이 가만 두어둘 것 같지 않으니까 다 이제는 자리잡았어요. 나가서 이스트 가든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아이구, 아버지하고 살 때가 제일 좋았구만!’ 회상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아버지가 옛날에는 36가정을 데리고 앉아 가지고 아침 저녁 점심을 먹고 데리고 살았다는 거예요. 그런 너저분한 사람들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도 할 수 없이 혼자 와 있으니까, 외로우니까, 어머니하고 단 둘이 앉아 있으니까 그 다음에는 누구를 찾겠어요?

자기들이 바라던 소원성취가 되게 돼 있어요. ‘아이구, 가인을 사랑한다고 자기들이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를 빼앗아다가 도적질하다가 부려먹더니 그것도 잊고 어머니 앞에 아버지 앞에 우리 이상 찾아보겠다는 마음도 못 가졌구만. 이제는 우리가 앞장섰다!’ 이거예요. ‘그렇게 대접받고 그랬으면 우리 앞에 본이 되어 가지고 우리를 떠받쳐 가지고 부모님에게 소개를 해줘야 할 텐데 소개도 못 하는 그런 패들, 어디로 갈 거야?’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렇게 딱 가인 아벨이 돼 있어요.

자기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36가정, 축복가정 가까운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나를 다시 맞아 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옛날에 한번 왔다 가던 것이 이번에 그런 때가 와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매번 가던 것, 열 번 가던 것을 한 번 와 가지고 되겠어요? 반대가 되어야 돼요.

그럴수록 선생님은 ‘야야, 나보고 위하고 이런 것을 그만두고 아들딸을 중심해서…. 나한테 욕을 먹더라도 아들딸에게 사정해서 아들딸의 동정을 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후원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해라. 그러지 않고는 천국의 순리의 환경요건을 갖추고 살 수 있는 천상·지상세계가 허락지 않는다.’ 하는 거예요. 깨끗이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효율이!「예.」효율이는 이스트 가든을 떠날 때 좋았나, 나빴나? 아, 물어 보잖아?「떠났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떠난다고 생각하고 떠났는데, 보따리 싸 가지고 다른 집에 갔는데 그게 떠나지 않은 거야? 그게 무슨 말이야? 세상에, 나를 천치 바보보다도 못한 사람같이 취급하는 모양이지? 우리 집에서 자기 사는 데가 한 15분 되지?「7분 걸립니다.」부처끼리 오면 15분 걸리잖아? (웃음)

저 사람이 그 동안 우리 아들딸한테 천대 많이 받았다구요. 저 사람을 왜 이스트 가든에 두어두느냐 이거예요. 같은 입장에 있으니까, 아들딸도 다 나갔으니까 이제 ‘불쌍한 것이 김효율이구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 아들딸이 효율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모시고 아버지 모시고 우리를 교육하던 이상 한번 해줬으면 좋겠다.’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바로 이거예요. 그런 생각들을 안 하잖아요?

삼대상목적을 중심한 가정이상은 참부모의 아들딸을 통해야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아들딸이 없으면 좋겠어요? 아들딸이 많은 게 좋은가요, 적은 게 좋은가요?「많은 게 좋습니다.」그걸 어떻게 다 모시고 가겠어요? 그들을 모시려고 그러면 옛날에 좋아하지 않은 패들이 전부 다 왔을 때 좋게 대하지 않고 나쁘게 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스트 가든이 하늘나라의 본궁이라고 해서 들어왔는데, 아이구 괜히 들어왔다.’ 하겠어요, ‘잘 들어왔다.’ 하겠어요?

하나님 앞에 지옥이 있고 낙원이 있어요. 들어와서 보니 이렇게 됐으니 천년 만년 그 자리를 지켜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길은 오직 남아진 숙명적인 길밖에 없다고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종의 종, 종의 도리를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뜻을 알고 나서 천사장의 자리에서부터…. 다 알고 나서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적자로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를 복귀해 나가야 돼요. 그렇게 자기 가정을 교육해야 돼요. 자기 3대가 그렇게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 가정만 통해도 안 돼요.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통해서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가정적 아벨과 가정적 가인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에서 연결되어야 할 것이 이제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나라를 찾고 다 이루어야 돼요. 그것을 메울 수 있는 것이 뭐냐? 나라를 찾기 위해서 욕을 먹고 다 한 것을 선생님 아들딸…. (녹음이 잠시 중단됨)

2세들은 선생님의 직계 아들들이 나라를 거느리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수고한다는 입장에서 그것을 도와줄 수 있어야 돼요. 이런 일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그런 고개를 넘게 하기 위해서는 나라를 찾기 위해서 고생길을 가라고 하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하느니라!「아멘!」그 길을 가라는 거예요.

36가정부터 430가정까지 단결해서 본을 보여야

36가정에 대해서 우리 아들딸들이 그래요. 똑똑해요. ‘아버지가 좋아하는 저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되나 보소. 틀림없이 반대합니다.’ 한 거예요. 다 그렇게 되었어요. 요즘에 물어 보는 거예요. ‘내가 어떻게 된다고 하던 사람이 잘됐어요, 못됐어요?’ 그러고 있어요.

형진이는 토니를…. 토니가 유명한 교수예요. 하비콕스가 현재 신종교에 대한 총론을 쓰는 데 있어서 토니가 초대받아 가지고 갔어요. 초종교 사상을 모르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하버드 대학에 가 있는 거예요. 하비콕스는 하버드대 교수를 시키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는 모양이지? 똑똑한 사람이에요. 그러나 우리 형진이한테 언제나 당해요. 토요일 올 때는 목욕재계하고 기도하고 오지 않으면 걸린다는 거예요. 뭘 잘못했는지 ‘너 이랬지?’ 하고, 조금만 잘못하면 문 닫아 버려요, 못 들어오게. 틀림없어요. 그마만큼 센스가 빠르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 아들딸은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다 알고 있어요. 그 구덩이를 메워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어요. 선생님이 종의 종 자리에서부터 3년 반을 그렇게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걸 메워야 돼요. 메워 가지고 그들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수고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아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자기를 생각할 수 없어요. 자기를 생각했기 때문에 불평했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 내가 불평했던 사람이 뜻을 위하고 아버지의 뜻을 위하는 데 나보다 낫구나.’ 이럴 수 있는 것을 보여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장(長)의 이름을 가지고 해먹겠다는 사람은 안 돼요. 싫어해요.

36가정이 단결하고, 72가정, 120가정, 430가정까지 단결해서 본을 보여 줘야 돼요. 본을 보여 주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 가정이 좋다는 것은 알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다 했지요? 떡을 줄지 말지 하는데 김칫국을 마시고 소문들 낸 거예요. 자기 아들딸은 누구하고 결혼한다고 말이에요. 나는 생각도 안 했는데 소문 내 가지고 갈 길을 다 망쳐 놓았어요. 시정해야 될 것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8단계 조화의 힘을 가진 참아버지

대가리 큰 가정들은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기 자서전을 써야 돼요, 원리 관점에서. 몇 퍼센트 뜻 앞에 있어서 미완성이요, 뜻 앞에 설 수 없는 자신, 나는 말단 지역 어디에 가더라도 한이 없다는 결론을 내야 할 때가 왔어요. 끝까지 하늘의 사랑이 같이 안 하면 자기가 모시지 못하는 거예요. 몸을 가누어 서 가지고 선생님에게 인사도 바로 할 수 없는 부끄러움을 가져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선생님이 이상한 선생님이에요. 자기가 암만 잘 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 앞에 나서려면…. 옛날에 통일교회에 나오던 교수 가운데 중앙대학의 백철 교수가 있었지요?「예.」자기 자랑이 아니라 성격이 이 박사가 대통령이 되었어도 인사도 안 했다는 거예요. 네가 무슨 대통령 자격이 있느냐 이거예요. 머리를 숙여도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나보고 하는 말이 ‘참 이상합니다. 선생님 앞에서는 내 머리부터 숙여지니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 무엇이 있다구요. 뭐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어제 송영석!「예.」7단계 조화의 힘을 가진 선생님이라고 얘기했지?「예.」‘야 이 녀석아, 어디 7단계냐? 8단계다!’ 내가 했어요. 자기가 선 자리의 한 단계를 잊어버리고 했기 때문에 7단계라고 했는데, 그 무엇이 있다구요. 재미있게 얘기할 때 들어 주는 것은 나 이상 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말을 제일 잘 들어 주는 선생님이에요. 그래, 잘 들어 준다구요. 친구 중의 친구지만, 일을 못 하고 잘못하면 한 치의 용서를 하지 않아요. 자기 양심이 알아서 머리를 숙이게 돼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런 게 있나, 없나? 효율이! 선생님이 그런 게 있어?「예.」효율이도 머리 숙이기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야? 아,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 선생님이 뭘 하나 해도 검증해 가지고 잘 돼 있어야 내가 따라가지, 안 돼 있으면 못 따라가겠다고 하는 비판의 획을 긋는 데 있어서 챔피언 아니야? 그런 것이 있어, 없어? 효율이!

선생님이 훈독회 하면서 이건 제일 낫고, 이건 둘째 번이고, 이건 셋째 번이다, 그런 분별을 해 가지고 가릴 줄 알아, 몰라? 아, 물어 보잖아? 왜 대답 안 해? 그런 성격이 있나, 없나? 유종관!「예.」효율이가 그런 성격이 있어, 없어?「제가 볼 때에는 정사를 분명히 말하는 성격입니다.」그것은 또 뭐야?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지. (웃음)「편견을 갖지 않고 바른 얘기를 아버님에게….」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이름이 효율이에요, 효율! 그러니 타고났어요. 그 이름을 한 때 써먹으려고 한 거예요. 김효율이에요! ‘온전 전(全)’ 자 가운데 양 칼을 맞았어요. 온전한데 양 칼을 맞았는데, 칼로 뭘 했어요? 두들겨 패 가지고 가른 것이 아니에요. 칼을 여기에 갖다가 합쳤어요. ‘온전 전’ 자는 뭐냐 하면, 온전한 사람의 왕이에요. ‘전(全)’ 자가 그렇잖아요? ‘사람 인(人)’ 아래 왕(王)이지요? 온전한 사람의 왕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칼을 맞는데 바깥을 맞은 것이 아니라 들이 맞았어요.

그러니까 용광로에 들어가서 용해되어 24금이 된다, 그럴 수 있는 효율이에요. 사실은 법관을 해먹어야 될 사람이라구요. 통일교회에 잘못 걸려들어서 법을 가지고 이러다가 이스트 가든에서 함부로 움직이지 않으니까 부대꼈지요. 까다로운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아예 가당치 않은 것은 부탁하지 마요. 사정을 통해 가지고 말하면 뭘 해주겠다는 그걸 바라지 말라구요. 바랐다가는 점점 멀어져요.

김효율!「예.」하와이에 어떻게 건설하겠나, 하와이?「아버님이 시키신 대로 하겠습니다.」아버지가 없으면 어떻게 하겠나?「유정옥 회장하고 상의해서 하겠습니다.」상의가 뭐야? 돈이 없다고 돈 쓰기 위해 상의해서 자기 마음대로 타 가게 안 되어 있어. 선생님의 승낙을 맡아야 돼. 효율이가 그 놀음을 하게 되면 장들이 전부 다 돈 달라고 손 들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자기가 그러면 전부 다 그래.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어떤 충신 이상 해야

자, 이제부터 또 훈독회 하자구요. 기독교에서 제일 좋고 무서운 사람이 누구라구요?「사도 바울!」사도 바울! 문 총재도 자기가 목사라고 했다가 죽을 고생을 하고, 참부모의 이름을 붙여 가지고 죽을 고생을 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 해방을 위해서 죽을 고생을 했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그런 이름을 그렇게 달고 살다 보니 그런 고생이 따라왔다는 거예요, 이름 가치만큼 되기 위해서. 탕감이에요, 탕감! 알겠어요? 탕감을 치르고 나서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나라 역사의 어떠한 성인 충신보다도, 그 나라 역사에 남은 사람 이상으로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목사 이름을 전부 다 가졌으니 탕감해야 돼요. 나라를 이루어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세계, 하늘땅이 반대하는 모든 전부를 넘어서 일방통행으로 목사의 왕이 되고, 참부모, 부모들의 왕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짓 부모들이 세 번씩은 욕하지 않고 반대하지 않고는 굴복하지 않아요. 얼마나 지루하고 얼마나 억울한 길이에요? 그것을 당연지사로 생각해야지, 안됐다고 생각하지 마요.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이 일생을 살아 나오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 온 시간이 있느냐, 없느냐? 없으면 회개해야 돼요. 이제부터 그런 결심을 하라는 거예요. 구덩이가 자기 뒤에 생겼으면 메워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걸어온 길을 평지로 만들어 놓아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제라도 나라에서 예수님이 못 한 것을, 구덩이가 파여 있던 것을 여러분이 메워 놓아야 앞으로 아담가정으로부터 국가적 기준, 세계를 다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다 메워 나왔어요. 아담 실패, 구약 실패 완성, 신약시대 실패 완성, 성약 완성, 다 해서 넘어갈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뒤를 돌아봐도 평지가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골짜기를 넘어올 수 없어요. 뒤따라서 평지까지 선생님이 가는 곳을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또 돌아서면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총평을 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도, 지금까지 여러분이 알지 못한 사실도 알고, 자기들에게 이중적 사중적으로 겹쳐 있는 이 모든 것을 평지로 만들고 가야 할 각자의 책임이 축복 중심가정에게 있다는 것을 알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성인의 보고를 들을 때는 자기가 보고한다는 입장에서 들어라

자, 사도 바울의 증언을 가져오라구. 잘 들어 보라구요. 그거 몇 페이지야?「세 시간 50분 걸립니다.」세 시간 할까, 30분 할까? 좋도록 하자구요. 그것을 알고 싶어요, 모르고 싶어요?「저번에 한번 들었습니다.」저번에 했는데 다 기억했어요, 나도 다 모르겠는데? (웃음)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해서 깊은 데 높은 데 언덕바지 평지가 어디고, 낮아졌다 높아지고 높아졌다 낮아지고 울뚝불뚝해서 고르지 않은데 어떻게 된 것을 알아요?

그렇게 한번 듣고 거기서 끝나고 싶어요. 사도 바울이 지상에 통고할 때 깨깨 자기가 잘못한 그 골짜기까지 메워 줘 가지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 자기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를 바라서 저 메시지를 보내 주었겠어요, 못되기를 바라서 보내 주었겠어요?「나은 사람이 되기를 바라서 보내 주었습니다.」한 번 들어 가지고 되겠어요?

자기가 보고하는 이상의 자리에 서야 돼요. 공자의 보고, 예수의 보고, 석가모니의 보고, 영계의 이름난 사람들이 보고하는 이상 되기를 바라서 보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열 번 해서 모르겠으면 백 번이라도 계속해 가지고 그것이 현실화된 내 일이라고 할 수 있는 주인적 결착을 자기 자체에서 시켜 가지고 사도 바울을 해방시켜 주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30분 하자구요, 세 시간 하자구요, 세 시간 할 것을 선생님이 해설해 가지고 3배 해서 삼 사 십이(3×4=12), 열두 시간 하자구요? (웃음)「지금 버스 열 대가 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버스가 왜 열 대씩 기다려?「제주도 관광을 아버님이 허락하셨습니다.」비 오는데 관광을 하겠나?「문제없습니다.」그래, 관광 가고 싶으면 나가 타라구! (웃음) 나 혼자 지켜 가지고 나 혼자 들을게. 나 혼자 들을게 여러분 가고 싶은 사람은 가라구요. 그건 마음대로 하라구요. 자, 나는 듣고 싶은 대로 들어 볼 거예요. (웃음)

이 사람아, 영계의 사도 바울이 살고 있는 환경을 알고 싶지 않아요? 이 가짜 사람들아! 상헌 씨의 보고를 전부 다 알고 싶어요, 안 알고 싶어요?「알고 싶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수고한 사람, 통일사상과 승공사상을 편성해 가지고 선생님이 역사적인 결론지어 가지고 이렇게 두 주일 동안 꼼짝못하고 공부만 시키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지금까지 결론지은 열매의 보고가, 지상에서 하던 것보다 더 틀림없다고 감정한 사실 내용을 첨부해서 보고하는데, 이것이 더 귀한 거예요.

내가 영계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어디 있어요? 다 아는데 뭐가 필요하겠어요? 교육하려니 할 수 없어요.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 이래 가지고 천자문도 천 번 읽으면 눈이 열린다고 하지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지루하다고 생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자! 거기에서 절반은 뚝 떼어버리고, 절반 이후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몇 페이지야?「63페이지입니다.」63페이지면 31.5페이지의 소제목서부터 읽으라구. 그러면 됐지요?「예.」불평할 거예요?「아닙니다.」재미가 있어야 돼요. 영계 얘기가 밥을 먹는 것보다 재미있어야 돼요. 관심이 있어야 된다구요.

취미산업이라고 했지요? 선생님은 영계의 사실 그 이상 재미있는 것이 없어요. 재미있고 정성들이다 보니 이렇게 이런 세계까지 다 알지 않았어요? 하늘나라를 모르고 하나님 사정을 모르고 얘기한 거예요, 알고 한 거예요? 자!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14. 여호와 하나님’부터 훈독)

하나님을 부모 중의 부모로 모시는 것이 최고의 복

『……그러나 바울은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바울은 지상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도, 주님을 증거하기 위하여 개척지를 미치게 돌아다닐 때도 여호와 하나님은 나의 부모요, 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미처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부모인 것을 다 몰랐지요. 자!

『……‘하나님 아버지! 바울을 받아 주시는지요? 여호와의 자녀를 소중하게 가르치지 못한 불효를 용서하시는지요? 정말 감당하기 힘들지만 자녀로 받아 주신다면 이제라도 여호와의 자녀들을 찾아 살겠습니다. 용서하소서!’라고 바울은 기도하였다. 계속되는 눈물의 기도 때문에 바울은 주변의 분위기도 파악하기 힘들었다. 이제 바울도 내 아버지 하나님 집에서 여호와 하나님은 내 부모요, 나는 자녀라는 사실을 굳게 맹세하고 다짐하며 지난날 가르치지 못한 안타까운 사정을 간증하며 전도하리라 다짐했다.』

바울도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것을 몰랐다구요. 다 그렇지요? 성 어거스틴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의식을 재편성하고 자기 관념을 세운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 잘 가르치지 못하고, 영원한 세계의 실상을 전연 이해하지 못하면서 부분적인 면만 가르치면서도 그것으로 인생의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것처럼 가르쳤다. 서신은 항상 한 부분만 다루어 왔다. 그러나 정말 바울은 몰랐다. 영원한 세계의 실상은 너무 몰랐다. 여호와 하나님은 알았지만 우리 모두의 부모이신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냥 크신 존재 앞에 무한하신 능력에 따라 인간은 미물 같은 너무 작은 존재여서 의지하고 살수밖에 없었던 것으로만 인식되었고, 그렇게 가르치고 그렇게 바울 자신도 살아왔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우리 부모라는 것을 알지요? 내적 부모, 외적 부모!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렇게 일생 동안 모르고 영계에 가서도 몰라 가지고 그 의식권 내에서 개발해서 동참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거예요. 그 과정을 거치고 있는 실상을 말하는 거예요. 자!

『……‘성도들이여! 바울을 용서해 주시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십니다. 이곳 여호와 하나님 집에서 철저히 깨닫고 철저히 회개하면서, 지상인에게 성도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이 기회를 통하여 정말 온 정성과 진실을 다하여 서신을 전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우리의 부모고 사랑의 주인인 것을 실감하지요?「예.」그게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그렇게 살고 부모 중의 부모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고, 대표로 모신다는 것이 복 중의 복이에요. 천상세계 맨 최고의 복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지난날의 삶을 회개하면서 분 초를 아껴서 달려라

『……그때 이상헌이라는 사나이는 바울을 단상에서 아래로 인도하면서 바울에게 ‘바울 선생! 여호와 하나님과도, 주님과도 영원히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곳으로 안내할 테니 나를 믿고 따라오겠습니까?’라고 했다.』

이상헌이 자꾸 나오는데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을 여러분이 열심히 공부하면 이상헌 씨가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그 옆에 가서 붙어살더라도 싫어하지 않을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열심히 공부해요. 자! (이후 끝까지 훈독)

유종관 기도하라구. (유종관 회장 기도)

그래, 불행한 사람들이에요, 행복한 사람들이에요?「행복한 사람입니다.」아직 행복하지 못해요. 여러분이 갈 길은 목적 달성이 끝나지 않았다구요. 알겠지요?「예.」심각한 길이에요, 이 길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함부로 산 자기 자신을 후회하면서, 말 타 가지고 천리마를 만들기 위해서는 채찍을 천년 만년 계속하고 훈련시켜야만 된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 자신이 채찍질하고 달려가는 데 시간과 초를 아껴서 이제부터 달려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자, 그런 결심들을 했으면 이제는 끝내자구요. 자!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