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가운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핵’과 ‘쌍십절 선포’ 훈독)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가정은 자기 아들딸들을 축복해야 돼요. 3대 중심삼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 형님 중심삼은 가정 전체를 소화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부터 해야 되고, 형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고모, 이모 등 3대 중심삼은 축복을 완전히 강제적으로 해치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 일족이 되어 가지고 그런 기반을 넘어서서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이렇게 자기 아들딸 대신 한 가정을, 처녀총각을 탕감조건으로 세우지 않고는 안 넘어간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일족을 중심삼고, 할머니 할아버지 사위기대 중심삼고 7대예요. 3수, 7수예요. 7대까지예요.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 일족과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제 일족, 자기 아들딸의 일족, 자기 손자의 일족을 축복한 그 기반을, 사위기대 7대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7대면 얼마나 많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이제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정비할 것이 이제부터 가야 할 길이에요, 이제부터. 자연의 원초적 기지로 돌아가 가지고 만물과 화합하고 자연과 화합하고 모든 존재물과 화합해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과 하나님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의 등불을 들고 나서는 거예요, 사랑의 등불. 알겠어요?
그 사랑의 등불은 온 하늘땅이 다 화합하고 하나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세계의 근본 뿌리를 다 해소해 놓아야 됩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를 바라보고 지금까지 슬퍼하던 하나님이 무엇이 원수냐 하면 생식기예요. 핏줄이 연결되었기 때문에 핏줄을 완전히 뽑아 버리고 새로운 차원의 조상의 자리에서 넘어서 가지고 이제 생식기 등불을 천지에 들고 나서는 거라구요. 거기에 사랑과 행복과 모든 평화의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게 아니에요. 남자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그 가운데 있어서, 사랑의 등불을 켜는 데 있어서 행복이 있고 자유가 있고 해방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 그걸 중심삼고 쭈욱 일방통행으로 내 일족·민족·국가·세계가 쫙 그렇게 될 때는 사탄이 완전히 해소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제일 미움의 상대였어요.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은 핏줄, 핏줄을 더럽힌 그거예요. 제일 미워했던 이것이 회생춘 해 가지고 거기서 모든 탕감을 해놓고 자동적인 면에 있어서 사탄세계를 굴복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자동적으로 원리를 앎으로, 진리를 앎으로 너희를 해방해 준다는 말과 같이 진리를 아는 입장에서 이 무기가, 이 생식기가 완전히 자동적으로 타락하지 않게끔 넘어선 절대신앙의 자리, 절대사랑의 자리, 절대복종의 자리에서 새로이 합덕한 그 등불은 천하의 무슨 빛보다도 빠르고 무엇보다도, 사탄세계니 무엇이니, 깜깜한 지옥도 광명한 천지로 화할 수 있게 만든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광명한 빛으로 충만한 여기에는 모든 화합과 화동과 행복과 영광이 충만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제일 미워하던 것을 제일 하나님이 좋아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태어나게 된다면 대번에 찾아가는 것이 뭐냐? 눈 바라보고, 코 생긴 것을 보는 것이 아니에요. 그거 바라보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아들딸을 낳게 되면 처음에 뭘 봐요? 눈을 봐요, 무엇을 봐요?「생식기를 봅니다.」그게 뭐인가 보는 거예요.
딸이면 딸로서 대하고, 아들이면 아들로 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이 딸을 낳았으면 자기들에게 뭣이 필요해요? ‘다음에는 아들 낳아야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아들을 낳았으면 무엇이 필요할 것이냐? ‘사랑의 가정을 이어야 되겠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순리적인 이런 모든 관, 오관이 보기 시작하는 모든 길이 그렇게 돼서 바로잡아 주는 거와 같이 여러분도 그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들이 ‘앞으로 소원하는 것은 이러 이런 것이니까 아버지께서 아들딸을 많이 주거든 이러 이런 걸 다 이루고 이중으로 하겠습니다. 지상에다 두고 천상에 보내 줘 가지고 이중으로 해야 되겠습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 전에 자기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더라도 ‘내가 이중으로 해서 하늘나라까지 해방되는구만.’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네 아들딸이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갔어요. 혜진이는 젖도 못 먹고 갔어요. 네 사람이 다 자기들의 소원을 성취하고 간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다 그래요. 뜻길을 위해서 가다가 그런 사고가 생기고 다 그랬다구요.
그래, 두 세계의 아들을 하나님이 갈라놓았지요? 그렇지요? 이것을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뭐냐? 갈라놓은 이것이 하나님 자신이 사랑할 수 있는 새 출발 시대에 올 때에 다시 찾아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제일 기쁨의 남자를 세우기 위한 것이 구세주요 참부모라는 거예요. 제일 기쁨의 여자를 바라보기 위해서 세운 것이 뭐냐 하면,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지었던 거예요. 아담 해와가 뭘 하기 위한 거예요? 거기서 사랑이 찾아짐으로 말미암아 가족이 이루어져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혼자서는 사랑이 없어요. 사랑은 하나님 자신도 혼자서는 못 이룹니다. 상대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통일교회는 위하는 사상을 가졌느냐? 사랑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를 중심삼으면 절대 안 되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혼자서 안 되기 때문에 절대 창조한 거예요.
그러니 상대권을 세워 가지고 그 상대적인 모든 것을 연합해 가지고 주체와 화합할 수 있는 안팎의 내외가 평행선이 돼야 돼요. 상충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평행선이 돼 가지고 여기에서 사랑이, 이건 종적이고 이건 횡적인데, 종적으로 커 나가는 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커 나가요.
이래 가지고 세계에 본래 타락하지 않은 이상적 평행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늘을 대신한 남자와 땅을 대신한 여자, 하늘과 땅이 상충 안 되는 순리적인 종횡선을 가지고 거기에 평행선을 중심삼고 종횡적인 모든 이상 기준, 가정 이상, 종족 이상, 민족 이상, 국가 이상, 세계 이상이 하늘땅에 전부 연결돼 가지고 하나된 그 기준에서 지상과 천상천국이, 일체권 상의 천국이 완성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천국이 어디서 시작하느냐? 어디서 시작해요?「생식기에서요.」하나님에서부터 시작을 못 해요. 비로소 정분합(正分合), 분(分)에서 합하는 데서부터입니다. 남자 여자, 이성성상으로 갈라져 가지고 된 이들이 합하는 데서부터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천국이 시작하지, 하나님 혼자 천국 못 이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치가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생식기가 지금까지 제일 원수였지요? 원수였지요?「예.」제일 미워한 거예요. 쌍것이에요, 쌍것, 쌍것! 그렇지만 그 원수가 제일 귀한 거예요. 지성소라구요, 지성소. 사랑의 지성소, 나라의 지성소, 천지의 지성소입니다. 거기서부터 가정과 민족, 국가가 생겨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것을 갖고 자랑하는 사람은 모든 개인이나 천지가 다, 하나님까지 포괄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가진 것을 자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어요. 그걸 가졌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녀의 사랑은 제한이 없어요. 동물들은 춘하추동 생리적인 번식을 위한 것이지 이상권이 없어요. 평형적으로만 주고받지 이것이 없어요. 종적인 기준이 연결된 인간의 사랑이기 때문에 사람은 춘하추동을 넘어서 가지고 일생, 계절을 넘어 가지고 사랑의 경계선을 마음대로 주관하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만물의 영장 된 특권입니다. 그 특권을 갖게 하는 것이 남편 앞에 아내, 아내 앞에 남편이에요. 그 특권을 갖게 해주는 것이 남편 앞에 아내, 아내 앞에 남편이라구요. 그 특권의 계대를 잇게 해주는 것이 부자지관계요, 자기 후손이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제 다 알았어요. 세상 비밀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았어요. 거기예요. 그 세계의 해방권을 이뤄야 돼요. 여러분이 여편네 남편네로서 사랑하는 것을 사탄이 6천년간 만졌을 것이다 이거예요. 남자가 사랑관계를 맺게 될 때 여자의 그것을 만지나요, 안 만지나요? 털이 있으면 사탄이 만졌던 이걸 깎고 뽑아 버리고 뒤집어 버리고 씻어 가지고 내가 다시 맞춰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순식간이라도 그걸 놓쳐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어미 아비가 새끼를 키우는 이상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생명을 보호하는 이상 그것을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통일교회가 어떻게 이렇게 됐어?’ 통일교회가 무슨 종교예요?「사랑 해방 종교입니다.」그게 뭐예요? 씹 좆 해방 종교라구요. 그래, 단어를 많이 만들어 놨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 그걸 뭐라고 그래요? 씹이 십자(十)예요, 십자. 똑같이 통한다는 거예요. 열을 망친 것이 씹이지요. 십을 강하게 하니 씹이 됐어요. 세상에! 교주라는 양반이 그런 말을 하니 세상은 망한다고 한다구요. 세상 사탄세계는 망한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살아나는 거예요. 반대 아니에요? 알겠나? 지성소예요, 지성소. 거기가 지성소라구요. 건드리다가는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구만. 쌍십절이 돼 가지고…. 알겠어요? 여러분이 앉을 때 그냥 앉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자들은 주의해야 될 것이, 언제나 그 늘어진 것이 똥구멍으로 가지 않게끔 받쳐 가지고 앉으라는 거예요. 별것까지 다 가르쳐 주누만. 알겠어요?「예.」그러다가 추우면 쪼그라들어서 어디 가 숨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없어져요. 거기는 서늘해야 돼요. 추운 데일수록, 서늘하게 되면 들어가 도망가요. 반발하기 때문에 도망간다 이거예요. 남자의 여기는 서늘하게 해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여러분 사냥 가 가지고 목을 지켜 가지고 총을 들고 한번 지내 보라구요. 그것이 떨기 시작하면 춤을 추다가 없어져요. 어디 갔나 보면 저 꼭대기에 올라가 있어요. 그런 것 알지요, 남자들은?「예.」여자들은 몰라요. 그건 남자가 가진 비밀이에요. (웃음) 감췄다가 내놨다가 자기만이 조종할 수 있어요. 자기 자신이 눌러야 내려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거 대놓고 수술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가릴 것이 뭐 있고 꺼릴 것이 어디 있어요? 여자는 편안하지요. 알겠어요?「예.」
이번 수련회에서 전부 다 재차 강조하는구만. 잘 됐어요. 이제 사흘 남았지요?「예.」고개 넘을 때가 왔으니 깨끗이 넘어가라,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방향성이, 오줌 나오는 구멍이 동서남북으로 왔다갔다해요? 언제나 일방통행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기로 볼 때 이것이 거꾸로 막았어요, 이렇게 순응돼 있어요? 모든 사지백체의 흐름에 있어서 딱 바로 돼 있다구요. 그 방향이 그래요, 생식기 방향이.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앞으로 해서 상하로 연결되어 있지, 거꾸로 막지 않아요. 자유예요.
한번 만져 봐요. (웃음) 만져 보라구요. 정말이에요. 여러분, 출입할 때 문이 잠겼느냐 열렸느냐 그거 검증해요, 안 해요?「합니다.」그래, 어디 갈 때는 여편네 남편네가 검증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딱지를 붙여 보내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 딱지를 떼기 전에는 바람 못 피워요. 매일 그 놀음을 하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위험천만해요? 자물쇠가 채워져 있어야 되겠어요, 열려 있어야 되겠어요?「채워져 있어야 됩니다.」채워져 있으면 그 열쇠를 누가 갖고 있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주인이 가지고 있습니다.」주인을 아는구만. (웃음) 그게 웃을 일이 아니에요. 그게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은 그 길을 닦기 위해서 별의별 고생을 다 했어요. 이제는 해방된 자리에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자랑할 것은 없어요. 자랑할 것은 뭐냐? 우리 부모는 이런 길을 닦아 오셨다는 거예요. 천지의 대도를 밝히기 위해서 성현들도 하지 못한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성현들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서 성현들을 축복해 주잖아요? 그렇지요? 하나님까지 축복해 주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예.」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이 그 자리예요.
그래,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자기 아버지도 아니고 자기 아들딸도 아니에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사랑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적이어야 되니 비로소 가로막아요. 천지를 가로막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사랑을 중심삼고 갈라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경지에 이르게 되면 길이 트여요. 저 땅끝에서 길이 열려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우주 공명권에 들어갑니다. 상헌 씨가 신비경에 들어가 가지고 사지백체가 녹아 내리는 체험을 했던 것처럼, 그런 체휼권, 밤인지 낮인지 몸인지 무엇인지 모를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거기에서 새로운 싹이, 순이 봄을 향해서 태어나야 돼요. 그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얼마만한 거리에 있는가를 생각할 때, 여러분이 정성을 얼마나 들여야 되겠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알아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세계까지 알고 그 세계를 해방하기 위해서 나아갈 때 얼마나 고통이 컸겠어요? 그걸 보게 되면 철석같아요. 하나님의 해방의 날을 위해서 넘어서야 할 때 하나라도 걸릴까 봐 얼마나 선생님이 주의했는지 모릅니다.
그걸 가르쳐 주는 일이 있다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총생축헌납을 해야 된다구. 갈라져 가지고 사탄세계의 은행에 빚져 가지고, 그 이자와 원금을 반환하지 않으면 해방되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지금 사탄의 은행에 빚지고 있어요. 사탄의 혈통을 완전히 청산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금고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의 혈족들이 그 금고에 들어가 가지고 일으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천국이 거기서 소생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이 총장! 위를 보면 하나님도 있지만, 아래를 보면 아들딸도 있고, 옆을 보면 남편도 있지만, 제일 귀한 게 뭐야?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과 손자 다 있지만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면 그거예요. 자기 부부의 그거예요. 그것이 천지의 조화통이에요. 그래서 이중 삼중이 돼 가지고 세상세계의 3단계 우주를 다 품고 화합하게 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거기에 오점을 남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김중수!「예.」이놈의 자식들! 거기에 가서 뭐 만져도 괜찮고, 뭐 어때?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 중심삼은 축복가정이 새로이 칼을 꽂고 이런 훈시를 하고, 이렇게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이 길을 찾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릅니다. 제일 추악한 길이요, 제일 더러운 길을 뒤집어 가지고 하늘의 지성소로 세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기에서 춤을 추고 새 옷을 입고 잔치하자고 할 수 있는 축복의 날이 그 자리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결혼이 뭐예요? 그 자리예요. 남녀가 태어나서 제일 행복스러운 순간이, 제일 해방의 날이 그 날이에요. 행복이니 자유니 무슨 해방이니 하는 말을 어디를 두고 하는지 다 몰랐어요. 간단해요. 생식기라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는다면 얘기해 보라구요. 물어 보라구요.
‘네 생식기 귀한 것을 내 마음대로 하자. 내 천하를 다 줄게.’ 사탄이 그런다는 거예요. 천하가 사탄 것 아니에요? 다 줄게 그것만 내 마음대로 하게 해 달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냥 그대로 사탄 것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걸 끊어 버려야 돼요. 그 엑스(×)를 내 손으로 끊어야 돼요. 아담이 그거 만들어 놨지요? 엑스(×)로. 하늘땅을 뒤집어놨어요. 그걸 끊어야 돼요. 그런 심각한 경지인 것을 몰라요.
그래, 여자들은 남편이 자기 가슴을 이렇게 잘 적에 만져 주는 게 좋아요, 안 만져 주는 게 좋아요? 강현실! 그런 것 몰라? 입맞춰 주고, 가슴을 만져 주고, 그걸 만져 주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죽을 때도 그렇게 보내 줘야 돼요. 저나라에 가도 우리 사랑은 변치 않으니, 봄이 되고 여름이 되고 가을이 되어 열매로서 아들딸을 다 낳고서 자손만대에 병이 없는 씨를 많이 뿌리고 간다고 하면서, 저나라에 가서도 그렇게 사니 저나라의 어디에서도 후손들을 가르칠 수 있는 조상의 자리를 가져야 된다고 하면서 보내 줘야 돼요.
심각해요, 심각하지 않아요?「심각합니다.」상하·좌우·전후관계, 위로 아래로부터, 좌우 부부로부터, 아들딸로부터 전부 선생이에요. 부모가 선생이고, 그 다음에 자기 아내가 선생이고, 남편이 선생이고, 자식이 선생입니다. 전부 그래요. 상하관계, 전후·좌우관계 전부가 선생이에요. 모셔야 돼요. 위해 살아야 된다구요. 모셔야 됩니다. 아들딸들을 후려갈길 수 없어요.
그 자리에서 태어났으니 그 자리 이상 사랑하겠다는 건 죄가 아니에요. 출발을 거기에서 했으니 그 이상 더 아름다운 열매를 백배 천배 바라니만큼 백배 천배 부모는 그것을 위해 줄 수 있게끔 사랑으로 품어 주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자식이 그 울타리 밖으로 나갈 도리가 없어요.
여러분, 아프리카의 뭐인가? 얼룩말이 있지요? 그 떼거리들을 보라구요. 사자 떼거리를 만나게 된다면 궁둥이를 뒤로 하고 머리를 저으면서 새끼를 보호해요. 궁둥이에 사자도 한 대 차이면 대가리가 깨지고 다 그래요. 차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지. 말 발통이 통통하지 않는데 방망이보다도 탄탄해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이 못 돼요. 전부 다 차 버린다는 거예요.
제물은 쪼개져야 됩니다. 발도 쪼개진 통발은 먹지 못하게 했어요. 사탄 편, 하늘 편 두 세계의 주인 것으로 갈라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보게 되면 개량종이 있어요. 종자를 개량종으로 만들어 나가잖아요? 제일 좋은 건 세계화시키는 거예요.
그래, 인간도 통일교회 교인이 최고의 개량종이에요. 통일교회 교인이 뭐라구요?「개량종!」여러분은 진짜 개량종이라고 생각해요? 진짜 개량종이에요. 저들은 횡적인 세상만 생각하지만, 종적인 것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종이 먼저지, 횡이 먼저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종적인 하나님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세계일보도 절대 종서(縱書)를 지우지 말라고 그랬어요. 이번에 설용수가 와 가지고 제일 먼저 말한 것이 ‘종적으로 쓰면 좋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횡적으로 쓰는데 그 대신 여러분 자체가 종적인 기준에 서야 돼요. 아시아는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루 황(黃)’ 이렇게 쭈욱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바른쪽에서 가야 됩니다. 그 전통을 왜 부정하느냐 이거예요. 서양 놈들은 왼쪽으로부터 써 가는 거예요. 거꾸로 가 가지고 부정해요. 서양 사람 말 듣다가는 완전히 동양이 망해요. 선민들이 망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한국 간나 자식들, 아시아 사람들이 미국 망국지종을 따라간다구요. 그러니 프리 섹스밖에 할 게 더 있어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이에요. 망하는 거예요. 그걸 언제든지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렇지요?
서양 사람은 오라면 손짓을 어떻게 해요? 한국은 이렇게 하면?「오라는 것입니다.」미국에서 이러면 뭐예요?「가라는 겁니다.」가라는 거예요. 반대라는 거예요, 반대. 자는 것도 그래요. 대부분 엎드려 자요. 아이들도 재우게 되면 엎드려 누이지요? 그래서 머리를 말이에요, 앞뒤로 이렇게 나오게 해요. 원형이 아니에요. 동양 사람 얼굴은 둥글지요? 뼈가 여기 눌리는데 옆으로 눕게 해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머리를 뉘어 놓아야지요. 전부 다 반대라구요.
또 왼손잡이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리고 서양에서는 아들보다도 딸을 더 좋아하지요? 천사장권이니까 거기에 가까워요. 동양에서는 아들을 더 좋아해요. 3대 독자가 죽었으면, 7대 독자가 죽게 되면 나라가 다 보호해야 돼요. 여자가 죽었다고 해서 그렇게 해요? 옛날에는 아기가 죽든지 하면 널도 안 했다구요. 여자는 살이에요, 살.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전통을 남겨서는 안 돼요. 남자는?「뼈에서 왔습니다.」
사람들이 생기는 것이 뼈를 닮아서 얼굴 모양이 돼요, 살을 닮아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뼈를 닮아서 됩니다.」뼈를 닮아서 돼요. 조상의 틀이라는 것은 뼈예요, 뼈.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뼈가 먼저 있어 가지고 살이 생긴다구요. 아기들도 살이 크는 것이 아니에요. 뼈가 커야 살도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말에 있지요? 아버지한테서는 뼈를 받고 어머니에게서 살을 받는다고 했다구요. 잘 알았어요. 딸이 아버지를 좋아하고 아들은 어머니를 좋아하면 화합되게 돼 있어요. 무엇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
세상의 모든 생물들이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는데, 수놈 암놈이 그걸 맞출 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교육이 필요한가요?「필요 없습니다.」본능적으로 다 알게 돼 있어요. 인력이 끌어요. 거기에 대한 충격이 오는 거라구요.
그래, 지남철도 남북으로 통하지요? 남북으로 통하지 않고 동서로 통하는 지남철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마찬가지예요. 남극과 북극은 가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북쪽이 남쪽을 찾아가야지 남쪽이 북쪽을 찾아가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요즘은 환태평양 섭리를 하는데, 그것이 자리잡아야 돼요. 쌍둥이가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하고 남북미 대륙이에요. 이쪽이, 미국이 약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와서 접붙여야 된다구요.
지형적으로도 그걸 하기 위해서 제일 깊은 태평양, 환태평양 지대를 중심삼고 이걸 묶기 위한 일을 하고 있어요. 저 어디 갔나? 유정옥이 어디 갔지?「예. 새벽에 갔습니다.」아침에 갔나? 이 자리에 앉지 않았더랬어?「여기 앉아 있었나 본데요.」새벽에 왜 갔나?「아버님 특명을 받고 간 것 같습니다.」선생님이 그런 특명을…. 수련소를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양창식하고, 그 다음에 또 누구인가? 곽정환이 쫓아 버리더니, 또 일본을 쫓아 버려요.
오늘이 29일이지요?「예.」지금 몇 번 읽었어요?「세 번 다 읽어 갑니다.」끝났어, 끝나는 거야?「오전 중까지 통일사상 승공이론은 다 끝나고요, 오후부터 원리강론 들어가는데….」그러니까 3일간은 말이에요, 좀 쉬라구. 원리강의야 자기 집에 가게 되면 훈독회라도 해서 일주일 이내에 읽는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하면 되고, 서양에서 온 사람들은 말이지, 여기 한라산이 얼마나 좋은 산인지 몰라요. 거기를…. (박수와 환호)
왜 좋으냐 하면, 왜 좋은지 알아요? 거기에 백록담이 있어요. 백록담이 있고….「백록담은 음이네. (어머님)」음이고, 백두산에는 뭐가 있어요?「천지가 있습니다.」천지가 있는데 만년 물이 마르지 않아요. 여기는 조금만 하면 말라요. 다 볼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여기서는 샘물이 솟지 않아요. 빗물이 고여 가지고, 눈 녹은 물이 고여 가지고 솟지 샘물이 솟지 않아요. 그리고 백두산 천지는 눈이 녹은 거예요, 솟아요?「솟습니다.」솟아요.
야! 그런 남자 나라, 여자 나라는 아마…. 생명의 씨가 샘터로 솟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여자는 그릇이에요. 받는 거예요. 딱 그래요. 한라산은 그와 같은 여자의 자궁같이 오목 같은 천지조화의 산이 돼 가지고 남성적 산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이북과 하나돼 가지고 빨리 돌면…. 동서양이 하나돼 가지고 붙어나게 된다면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미국에 간 것도 그래요. 동양 사람이 미국에 영향을 줘서 새로운 세계의 문화적 역사를 만들겠다고 한 역사가 엮어진 거요. 본래 그것이 동양 나라 아니에요? 인디언 나라지요?「예.」인디언들이 제거 당한 것은 뭐냐? 사람들이 못나서 제거 당했기 때문에, 내가 사람으로서 잘났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요리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차고 돌아올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계십니다.」
종교적 남성, 정치·경제·문화적 남성, 모든 면에서 문 총재가 한 일을 따라올 남자가 없어요. 국가가 없다는 거예요. 세상도 그렇게 알지요?「예.」세상에 역사이래 남자로서 세계적인 성공을 해 가지고 죽기 전에 그것을 누리고 자랑하고 살다 간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 있다?「없다!」듣기는 바로 듣는구만. (웃음) ‘없다, 있다?’ 하게 될 때 자기 생각하면 있다 할 텐데 없다고 하는 걸 보니까. 없다, 있다?「없다!」
그게 왜? 죽지 않고 샘물이 난다는 거예요. 천지(天池), 그것이 하늘 못 아니에요? 한라산 할 때 그 ‘나’ 자가 무슨 ‘나’ 자인가?「‘붙잡을 나(拏)’입니다.」무엇이?「‘붙잡을 나’래요. (어머님)」‘한’ 자는? 한국이야?「‘한나라 한(漢)’입니다.」글쎄, ‘붙잡을 나’ 자이니까 무엇을 붙잡아야 되겠어요?「한나라!」한나라면 무엇을 붙잡는 거예요? 천지를 붙잡아야지요, 생명의 터를.
한라산은 말라요. 여자들의 생리가 중간에 끝나나요, 남자의 생리가 끝나나요?「여자가 끝납니다.」여자가 끝나요. 남자는? 칠십이라도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자는? 절대 못 해요. 그러니까 제품적으로 볼 때에 반품이에요, 반품. (웃음) 아, 왜 웃어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 걸 볼 때, 참 재미있어요.
한라산이 몇 미터라구? 윤태근!「예.」몇 해에 한 번 써먹어야 된다구?「한라산이 몇 미터냐고요.」「1천950미터입니다. (윤태근)」그래서 몇 번에 한 번씩 와야 된다고?「1, 천은 ‘한 번’이고요, 5는 ‘오세요’고, 9는 ‘구경’입니다. ‘구경 한번 또 오세요’ 하는 말입니다.」(웃음) 그러니까 세상에 동네를 아름답게 꾸며 가지고 구경 오라고 하면, 남자를 수염이 나고 그런데다 꾸며 놓고 구경 오라고 하면 다 도망간다구요. 아름다운 여자를 꾸며 놓아야 아기들까지 만져 보고 남자들이, 동네 할아버지도 전부 구경 온다는 거예요.
여기에 또 지귀도가 있어요, 지귀도. 지귀도가 뭐예요? 대한민국, 아시아 대륙의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액을 싸놓은 거예요. 그걸 볼 때 ‘아, 복귀할 수 있는 놀음이 여기서 벌어지는구나.’ 그래서 내가 샀어요. 그것이 우리 땅이에요, 남의 땅이에요?「우리 땅입니다.」지귀도예요, 지귀도. 제일 깊어요. 태평양의 흐르는 모든 주류가 깊은 데로 오는 거예요. 여기 50미터, 100미터만 나가게 되면 깊다구요. 고기들도 올라와 가지고 여기 지귀도 냄새를 맡고야 돌아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도 지귀도 한번 냄새 맡고 가야 되겠어요, 안 맡고 가야 되겠어요?「맡고 가야 됩니다.」거기서 ‘아이고, 이 정액이 한라산 꼭대기에서 여기 떨어져 있구만. 내가 다리를 놔 가지고, 파이프를 놔 가지고 한라산에 갖다 해놓으면 대한민국이 해방되는구만.’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 봤어요? 해봤나, 안 해봤나 물어 보잖아요?「못 해봤습니다.」오늘이라도 그렇게 기도해 보라구요, 기분이 어떤가.
‘야, 백두산 천지의 생명체, 샘을 가지고 내가 배를 타고 여기 지귀도 땅덩어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 핵이 이 우주 가운데 생기면 우주가 새로운 씨로서 소생하는 것이다. 해방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제주도를 세계 제일의 유원지로 만들 생각을 했어요. 아시아에 있어서 군항을 만들려고까지 했어요. 백악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군 책임자한테 교섭까지 다 했더랬어요. 그랬는데 정부가 싫다고 해 가지고 포기했지요.
여기 모슬포 거기는 군항이에요. 깊어요. 여기서 남쪽 북쪽을 구멍 뚫을 수 있어요, 없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뚫을 수 있습니다.」바다로 십자를 만들 수 있어요.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거 문제가 아니에요. 뭐 백 길이든, 몇백 길이든 팔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구멍을 뚫어 가지고 모슬포에 큰 군함 같은 것이 들어오면 하와이같이 공습 받을 필요가 없는 거예요. 이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철골로 엘리베이터 식으로 버튼만 누르고 열면 큰 군함도 몇백 척 전부 다 장치할 수 있어요. 뚜껑과 마찬가지예요, 뚜껑. 현대문명으로 밥 바리와 같이 해 가지고 뚜껑을 덮어 놓으면 천하가 못 당한다구요. 그런 요새지예요, 이게.
소련을 중심삼고 두 시간 이내에 전부 다 돌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소련과 중국이 꼼짝 못 해요. 지금 오키나와를 중심삼고 미군 기지가 있다고 그걸 철폐하라느니 무엇이니 하고 일본에서 공산당이 반대하니까 나는 그때 뭐라고 했느냐? ‘제주도로 옮기면 돼, 이놈의 자식들아! 소련 놈, 중국 놈, 일본 놈 직격탄을 날려 때려잡는다.’ 한 거예요. 태평양 연안의 원수가 누구냐 하면, 소련과 중국과 일본이었어요. 환태평양시대를 생각할 때,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 이 기지를 중심삼고 태평양권 안을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활동 동맥과 같은 샘터와 같은 것이 이 제주도예요, 제주도.
제주도(濟州道) 할 때 ‘제(濟)’는 건너간다는 것이지요? 나라를 향해서, 땅을 향해서 건너간다는 것이고, ‘도’ 자는 도(道)예요. 도의세계의 종착지가 되기 때문에 지귀도도 있고 그래요. 제주도는 제사장이라고 그랬지요? 그래요.
그래서 내가 해안지대를 남쪽을 중심삼고 전부 사려고 그런 거예요. 그것을 제주도 이놈의 자식들이 망쳐 가지고, 반대해 가지고…. 거름을 갖다가 정화하는 것을 뭐라고 해요?「정화조요.」레버런 문이 제일 사랑할 수 있는 명승지를 이놈의 자식들이 망쳐 놓은 거예요. 그 땅에다가, 중심에 갖다가 그걸 만들어 놨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 다음부터 손떼기 시작한 거예요. 거기 오 장로인가, 무슨 장로인가?「오 장로입니다. 오홍준입니다.」오홍준인지 무엇인지 오 장로인지 감옥까지 처넣고 전부 다….
내가 제주도 땅을 팔아서 장사를 했나, 어드랬나? 어저께도 가 봤는데 구상이 얼마나 멋지고, 그래서 땅까지 다 사려고 했어요. 어제 지나온 데가 어디인가, 우리 조선소 있는 데?「성산 일출봉입니다.」일출봉을 중심삼고 그 아래, 한라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지역 전부 제주로부터 뚝 잘라내면 앞으로 제일 큰 도시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제주도 판이 작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출봉이라는 해가 떠오르는 것을 바라볼 수 있는 거기서 세계를 유람할 수 있는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이름 있는 난사람들이 살 수 있게끔 해놓으면, 명승지로 만들어질 것인데….
그곳은 얼마나 돌들이 많은지 몰라요. 밭뙈기를 보더라도 큰 밭뙈기가 없어요. 높고 낮아 가지고 돌무더기로 해서 경계를 잡아놓은 것을 불도저로 전부 휘저어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서 말이에요, 거기에 수산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거기가 깊다구요. 일출봉 거기가 깊지?「예.」그 주위는 물이 얕아요. 아이들 수영장을 만들고 오만 가지 고기들을 잡게 해놓으면 말이에요, 아이들을 바다의 용사로 만들 수 있는 좋은 항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래서 조선소까지 만들었는데 그것도 다 팔아먹겠다고 다들 그래요.
부산에서 중국을 가려면 목포로 돌아가지 않고 여기 제주도를 통해서 간다구요. 이게 루트예요. 수선소를 만들어 가지고 국제적인 선박이 왕래하게 될 때 고장나면 여기에서 수리해 주면 이 제주도가 유명해지는 거예요. 재미있는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지고 하루 왔다가 일주일 더 있고 가고 싶다고 하면, 세계에 이동할 수 있는 금융이 전부 몰려든다구요. 홍콩이 문제가 아니에요. 홍콩은 조그만 언덕 위에 집을 지어 놓고 자랑하더라구요.
이 한라산이 얼마나 높아요? 내가 쓸데없는 얘기를 하는구만. 그러니까 한번 구경들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한라산 못 올라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그냥 그대로 올라가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두 말 하지 마요, 이번에는. 오늘 29일인데, 오늘로써 강의는 안 해도 좋아요.
이제부터는 자유해방인데 어저께 내가 그래서 같이 바다에 가려고 했더니 바다에 바람이 불어서…. 내가 그걸 고맙게 생각했어요. 이랬는데 윤태근이라는 사람이 말이에요, 바다에 가게 되면 두 패로 나눠서 나가는 일정이 돼 있는데 바람이 불어서 바다에 못 가니까 제주도로 모이라고 해 가지고 ‘두 시까지 모여라. 모이면 내가 점심 사 준다.’ 했는데, 오늘 내일 두 패로 갈라 가지고 절반밖에 안 데려왔더라구요.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요. 그래서 내가 ‘아이구, 저 녀석 상대이상이 안 됐기 때문에 큰 뜻은 못 품겠구만.’ 생각했어요. 안 그래요?
바다에 못 가게 되면 그 나머지 사람은 어떻게 할 거야? 이틀이나 선생님이 나와서 점심 사줘야 되겠어? 하루도 아까운데. 절반 놔두면 어떻게 되나? 어저께 점심 사주면 나머지 사람은 ‘오늘은 점심 안 사주나?’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니 ‘바람아 불어라, 바람아 불어라. 선생님 점심 사주게.’ 그럴 거라구요. (웃음)
아무리 못났고 아무리 모르더라도 선생님이 오라면 그저 죽을 기를 쓰고 따라가려고 하는 패들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죽더라도 따라가야 할 패들이에요. 그걸 내가 알아요. 어저께 그래서 제주도에서 수고한 사람들에게 내가 옷들 사 입으라고 어머니가 몰래 감춰둔 비밀 지갑을…. 언제든지 이 지갑은 말이지요, 돈이 없어져요. 오늘도 없어졌는데 이게 많이 들어와 있어요. 체크하게 돼 있어요. 어머니가, 해와국가가 신랑 된 주님이 오게 될 때는 천하의 모든 아들딸을 거느려 가지고 부모님이 쓸 돈은 자기들이 금식을 해서라도 푼돈을 대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어제도 이거 세 번 갈아넣었어요.「세 번 갈아넣어서 뭐 했는데요? (어머님)」이렇게 주었다가 돈 되겠다 하면 말이에요…. 어디 갔어? 금 나와라 하면 금 나오고, 은 나와라 하면 은 나온다구요. 그래서 어저께 여기 있는 사람들, 배 운전하는 누구인가? 최 서방!「예. 최 차장입니다.」최 차장 나오라구. 어디 있어?「지금 아버님, 나갈 것 준비하고 있습니다.」그래? 대신 오라구.
이번에 내가 몰(mall; 쇼핑센터)에 가 보니까 말이에요…. 내가 안 가려고 했던 거예요. 어머니가 가면 내 지갑에 있던 것을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주었다가는 빼앗아 가는 게 진짜 해와다 이거예요. 주었던 것을 둬두었으면 ‘아이구, 어디 들러갑시다. 들러갑시다.’ ‘왜 그러냐?’ ‘내 취미는 아버지 지갑에 있는 돈을 빨아 없애는 것이오.’ (웃음) 그래요. 내가 한 7년 전부터 그렇게 해도 좋다고 했더니 틀림없어요. 지갑에 돈만 있으면 가자고 그래요. 왜 가자고….「지금 나온 사람 줘요. (어머님)」(웃음) 한참 말하다 중간에…. 말을 끝내고 줘야지.
보라구요. 어디 가든 여자들 눈보다 남자들 눈이 높고 입체적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데려가더라도 어머니가 세 시간 걸리면 나는 한 시간도 안 걸려요. 착착착착착, 딱딱딱딱 하고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예술적 감정이 농후해요. 농후가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겁니다.」센스가 빠르다구요. 척 보면 벌써 냄새도 맡고 그래요. 선한 사람이 만들었는지 어떤지 알아요. 벌써 마음이 가요. 그거 보게 되면 틀림없이 그 상점은 부자가 된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에게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뭐인가? 서울에서 데려온 남자가 이름이 뭐던가? 물어 보잖아?「김부태요.」부태도 체격이 좋은데 말이에요, 뭐냐 하면 아래만 커 보이고 여기 위는 머리가 작아 보여요. ‘야야, 안 되겠다.’ 그래서 가죽옷들이 싸지 않더라구요. 싸지 않지만 가죽 옷 계절이 됐으니까 맞게 되면 입으라고 하나씩 다 사줬어요.「왔네. (어머님)」어머니는 둘 사고, 그 다음에 부태는 하나 사주고, 저 여자 이름이 뭐던가?「강원도. (어머님).」강원도 원주, 그 다음에는 또 누구?「연실이.」연실이.
저 여자는 허리가 가늘기 때문에 무슨 옷을 입어도 서양 옷은 딱딱 맞지만, 연실인지 허리가 굵어 가지고 궁둥이가 크니까 안 됐더라구. 길게 입기 때문에 데리고 다니면 제일 곤란한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말이에요, 모델형이에요. 서양 옷도 착착 갖다가 입히면 어떻게 잘 맞는지 몸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것 같아. (웃음)
그래서 한 벌씩 다 샀는데, 여기 여편네들이 왔더라구.「나왔어요.(어머니)」자, 최 뭐라구?「최진호입니다.」임자도 제주도에 몰 새로 만든 집 있잖아? 거기서 가죽 윗옷….「가죽 재킷을 사래. (어머님)」그거 39만 원이야. 39만 원이니까, 40만 원 주게 되면 만 원 남으니까 그건 점심 사먹겠으면 사 먹으라구. (웃음. 박수)
너는 말이야, 이번에 내가 윤 관장하고 코디악 데려갈 거라구.「고맙습니다.」표는 저기서 사달라고 그래. 알겠어? 가 가지고 제주도하고 인연 맺으려고 그래. 코디악에서 안 하고 여기서 하고, 여기서 안 하게 되면 하와이에서 해요. 이 세 곳이에요. 남미도 하지만 말이에요, 남미에서 못 하게 되면 코디악에서, 코디악에서 못 하면 제주도, 제주도에서 못 하면 하와이라구요. 이것이 앞으로 훈련장소로서 필요해요.
북쪽의 물이 맑기 때문에 앞으로 훈련장소는 남미보다도 북쪽에 근거가 된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와이고 코디악과 제주도예요. 사철 낚시할 곳은 제주도 여기밖에 없어요. 겨울에도 낚시할 수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언제든지 경연대회를 하고, 훈련하는 거예요.
「하와이에서도 사철 하잖아요?」아 글쎄, 사철이지. 코디악에서도 사철 고기가 있어요. 선경이에요. 산수를 좋아하는 사람은…. 선경이라는 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산이란 산은 눈으로 덮여 있어요. 꼭대기는 눈에 덮여 있고 말이에요, 중간에는 푸른 지대가 있고, 그 아래는 꽃밭이에요, 꽃밭. 그 아래 거울 같은 바다 위의 꽃을 바라보면서 낚시를 드리우고 천하의 사계절 산천 경개를 한꺼번에 품에 품고 노래를 부르면서 흥겹게 바다의 생선을 잡아서 생고기를 먹는 것이 하나님이 꿈 가운데 바라는 소원이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코디악에 가 가지고….
보라구요. 연어, 연어! 우리 통일교회 부부는 연어 커플이에요. 알겠어요?「예.」그 정신을 받으라는 거예요. 코디악 정신을 받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뭘 했어요? 팔정식을 하고 천부주의를 선포한 날이에요. 내일 모레이네, 내일이네.「내일 모레입니다.」
여기서 5일에 비행기가 오게 되면 서울에 가 가지고 우리 훈숙이…. 훈숙이 며느리가 불쌍한 며느리예요, 혼자 사는. 그래서 내가 빚을 져서라도 출세시켜 가지고 그 분야에서 세계에 이름을 남기게 하겠다고 했는데, 이제는 다 남겼어요. 이제부터는 어떻게 자립하느냐?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예.」
유니버설 발레 팀은 4개 팀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구라파 팀, 그 다음엔 남북미 팀, 그 다음에는 아시아 팀,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 소련 팀을 만드는 거라구요. 네 개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니버설하고 키로프 발레학교에서, 세계적인 챔피언, 올림픽 대회에서 상 탄 이런 사람들이 그 지방에서 유니버설 발레 무용사, 키로프 발레라든가 유명한 발레 단체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용 교습소를 만들려고 그래요.
석준호!「예.」소련 지역, 공산권 내 관계돼 있던 그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만 해도 대단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사광기!「예.」알겠나?「예.」이제는 재료를 전부 달려 가지고 와요. 키로프 재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전요원이 돼 가지고 교습소를 하게 될 때는 문훈숙이 와서 개설할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지금까지 그 무용단에 관계됐던 한두 사람, 세 사람씩만 배치하면 틀림없이 유니버설 발레, 키로프 발레 최고의 기술을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비디오를 가지고 광장에 틀어 놔 가면서 무용 기술, 분야 분야에 춤추는 가락에 대한 걸 분석해 가지고, 이것은 누구나 못 하는, 우리 무용단의 재산이다,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기술이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4개 단체를 만들어야 돼요.
여기에 있어서 앞으로 에이(A), 비(B), 시(C), 디(D)팀, 4단계에 해당할 수 있는 공부를 한 수료증을 주려고 그래요. 에이(A)하게 될 때는 유니버설 발레단, 키로프 단체가 어디 가든지 여기 한국에서 10명이 출발했더라도 다른 데 20명씩만 준비하면 60명하고 70명을 구성할 수 있게 돼요. 많은 사람이 이동하지 않고 그 세계의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람들, 출신자들을 모아 가지고 우리 무용단이 거동할 수 있는 역사 기록을 남길 수 있는 흥행단체를 만들어 놓으면 자립하고도 남는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소련 지역에는 석 박사예요. 그 다음에 사광기는 뭔가? 박사인가, 뭔가?「유럽대륙 회장입니다.」회장이면 회 먹는 회장이야? 회 먹는 장사라는 회장이야, 거기의 장(長)을 말하는 거야? 그 다음에는 남북미는 누구예요? 양창식! 그 다음에 아시아는 누구예요?「김병우!」김병우일 게 뭐야? 김병우!
그러면 총책임자는 누구예요? 한국 황선조라구요. 황선조가 뭐냐 하면, 노랭이 선한 조상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노랭이 판이에요. 자기를 생각할 수 있는 개인주의가 철저한 사람이라구요. 아, 그렇잖아? 누구한테 지고 싶지 않지? 응? 물어 보잖아? 신문사까지도 자기가 사장 해 가지고 내가 얘기한 걸 전부 타고 앉아 가지고 해먹으려고 했어.「그렇지 않습니다.」뭐 안 그래? 그래 가지고 비행기를 타면서 눈물 줄줄 흘리던 것 생각나?「예.」이 녀석, 정신차리라구. 그러면 갈 길이 막혀.
하라는 걸 다 했으면 거기 가서 거지 노릇을 해 가지고 환갑 집에 가서 말이에요…. 정성들인 거지가 말이에요, 천년 동안 거지를 대접한 그 왕초가 오게 된다면 그 주인도 알아모실 줄 알아야 돼요. 거지는 모르는 것이 없어요. 부잣집 가문이 어디 어디 있고, 그 도면 도, 그 나라의 팔도강산을 편답하던 거지 왕초는 모르는 것이 없어요. 그 나라의 왕보다 더 잘 안다는 거예요. 가난한 사람 사정보다 부자들 사정을 잘 알아요. 거지 왕초로 팔도강산 대표 되는 암행어사 후원회를 만들게 되면, 꼼짝달싹하지 못하게 하고 팔도강산의 못된 녀석들을 다 잡아치울 수 있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이제는 마피아도 활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의 야쿠자도 활용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2000년 이후에 금융 유통구조에 있어서 마피아 세계의 돈이 60퍼센트를 움직인다고 생각한다구요. 이것에 대비하기 위해서 앞으로 원화도를 만들려고 그래요. 거기에 손댄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안 그래요?「예.」교주가 뭘 해먹겠구? 도적질을 할 거예요, 무슨 탕두질을 할 거예요? 살리기 위해서, 보호하기 위해서 장치를 한 거라구요.
황선조!「예.」일어서서 내가 불러 준 4개 지역에 앞으로 우리 유니버설, 키로프 후원단체 국가 교습소를 만들 수 있는 대표자를 선정했는데 불러 보라구.
「유럽 사광기 회장!」아, 석준호부터 하지 않았어?「예. 동구권 대표 석준호 박사님!」그 다음에 구라파!「구라파 사광기 회장!」발레는 말이에요, 소련이에요. 석준호가 관심 많이 가지고 소련의 무슨 발레단?「키로프!」아니!「볼쇼이!」볼쇼이가 보기 싫어서 좁아졌다 해서 볼쇼이예요. (웃음) 그 다음에 어디라고?「남북미의 양창식 회장!」그 다음에는?「아시아 황선조!」(웃음) 김병우!「예.」일어서! 저 건달 같은 사람! 다 그거 소질들이 있구만. 양창식이도, 사광기도 광고 챔피언이고, 저기는 교육 챔피언이고, 저쪽은 뭐야? 멋쟁이 챔피언이지? (웃음)
여자가 알뜰해 가지고 멋쟁이 남자를 한번 구상했다면 틀림없이 여편네가 그렇게 지도해요. 옷 입고 오는 것이 매번 다르더구만. (웃음) 이 사람들은 뭐 십년 전에 입던 것을 그냥 걸치고 오지만 말이에요, 저 사람은 틀림없이….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 눈이 잘 보는지 못 보는지 모르지만, 세밀하다구요. 보기는 털털하고 뚝배기같이 생겼지만 맛은 아주 걸작 맛인 걸 알아요?「예.」그렇게 알고, 어떻게 하든지 이제 그거 하는 거예요.
송영철! 용철이던가?「예.」너는 돈 전부 다 효율이한테 천만 달러 보내라고 했는데 얼마 보냈나?「8백만 달러 보냈습니다.」이자는?「이자까지 합쳐 보냈습니다.」좀 떼어먹지 않았어? 좀 떼어먹은 것 같은데, 내 생각에?「일전 한푼도 떼어먹지 않았습니다.」아니, 아니야. 떼어먹었어.「안 떼어먹었습니다.」장부를 잘못 했지, 그건. (웃음)
그거 어제 얘기했지? 지금 비상사태가 벌어졌어요. 배를 타고, 군함을 타고 공중을 나느냐 못 나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졌어요. 어제 비상조치를 했어요. 그 내용은 몰라도 괜찮아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지금 미국에도 비상이 걸렸어요. 꼭대기를 쑤셔 가지고 우리 힘을 한번 시위해 보자 이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놀음을 못 해봤다구요. 안 하면 ‘하나님, 안 되겠습니다. 왕권 수립이 무효가 돼서는 안 되오. 전체·전반·전능의 권한을 가지고 행사하십시오.’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 보고하고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끝까지 될 수 있게 하는데, 지고 이기는 것은 내가 결정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결정하소.’ 하는 거예요. 그래야 편안하지요? 알겠어요?
최고의 정성을 들여서 한 다음에 되고 안 되는 것은 내가 결정하는 게 아니에요. 지금까지 내가 결정하느라고 얼마나 고달팠어요? 욕도 먹었지만 누가 욕할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가 뭐 영향을 주었어야지요. 그렇지만 다 위에서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영향이 됐기 때문에, 주체는 주체로서 사방에 책임을 지고 중앙에서 보호하고 육성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책임이 커요.
불쌍한 하나님이지요? 문 총재 조금 믿었다가 딱 고개, 국경선 못 넘어 가지고 거기를 안내하던 문 총재가 왕보다 높은 꼭대기에 서 가지고 보이콧하게 되면, 그거 안 해줄 수 없게 돼 있어요. 안내 받을 때 약속했으면 약속대로 해줘야지요. 대혁명이 벌어져요.
보라구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했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일이에요? 하나님도 그 말을 들을 때 섬뜩했겠어요, 안 했겠어요?「섬뜩했겠습니다.」하나님도 섬뜩했고, 사탄은?「섬뜩했겠습니다.」그리고 모든 인류는? 다 섬뜩했는데, 문 총재는? 섬뜩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물어 보잖아?「했습니다!」이 자식아, 섬뜩해 가지고 어떻게 그 일이 성사되나? (웃음) 그렇게 해 가지고 평화의 기원이 된다면 섬뜩한 것이 아니라 희망이 만만천하가 돼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나님 왕권 수립을 할 때에 어땠겠어요? 사탄세계는 ‘워워워워’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했습니다.」인류는?「인류도 했습니다.」인류는 눈뜨고 ‘우우우우, 그거 나쁘지 않구만. 문 총재가 뭐라고? 참부모래. 참부모니까 어느 누구나, 타락한 세상 사람은 참부모 원치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문 총재가 왕권 수립을 했으면 우리도 혜택 받을 수 있는, 울타리가 무너지고 국경도 없어지고 천하가 아침 햇빛이 선명하게 비춰 오느니라! 아멘!’ 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 청소년문제, 가정문제에 걸리지 않는 패들이 있고, 걸리지 않는 나라가 있어요?「없습니다.」걸리지 않는 하늘나라가 있고 지옥이 있어요? 다 걸려 있어요. 꽝 하면 다 해방되게 돼 있어요. 남자로 생겨났으면 한번 할 만한 일이에요, 안 할 만한 일이에요?「할 만한 일입니다.」
죽어서 뭘 하겠어요? 죽기 전에 그런 일을 하고 죽게 되면 천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큰 대(大)’ 자로 하늘 앞에 축수를 하고 ‘나 이제 갈 텐데 하나님, 고이 당신의 동산 가운데, 복판 동산에 묻어 줘야 됩니다.’ ‘왜?’ ‘당신 앞에 좋을 수 있는 무덤 자리하고 생활 터전, 집 자리를 내가 잡아 주지 않았소?’ ‘그렇지.’ 한다는 거예요. 그래, 내 집 자리, 내 무덤 자리를 좋은 데 해야 되겠어요, 나쁜 데 해야 되겠어요?「좋은 데 하셔야지요.」하나님이 집 지으려던 자리를 ‘아이구, 문 총재에게 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덤 자리로 봤던 거기에 갖다 묻어야 되겠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 욕심이 대단해요, 대단하지 않아요?「대단합니다.」
그래, 하나님이 시켜 가지고 장사해 줄 집터도 닦아 주고 집까지 지어 줄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청평에서 뭐인가? 천주인가 뭐인가?「천성왕림궁전입니다.」왕림 뭐예요?「궁전!」궁전을 만들었는데, 그거 흥진이가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었어요? 나 한푼도 안 줬어요. 조상들을 부려먹는 거지요. 조상들을 부려먹는데 제일 손자 조상이 가 가지고 부려먹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다 있지만 손자 조상이 가 가지고 하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하게끔 시키는 거예요. 내가 하라는 대로 절대로 하다 보니 벌커덕 벌커덕 천상세계도 아침 햇빛에 광명한 천지가 밝아 오고 말이에요, 지상세계도 어스름한 국경지대에서 적도를 넘어 가지고…. 북극에 가면 밤에도 아침 같은 날이에요. 그거 봤어요? 24시간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곳이 코디악이에요. 북극에서는 어둡지 않아요. 그런 것을 체험하고 그 세계까지 내가 광명한 햇빛을 비춘다 이거예요. 그래, 코디악에 가 가지고 낚시질을 때는 24시간 밝혀야 돼요. 다섯 시까지 계속해서 밝힌 날도 수두룩해요.
그래, 북극에 바다 대장이 나타났는데 누구냐 물어 보면 말이에요, 문선명 총재님이다 그런다는 거예요. 거기 산돌이라는 산돌이는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코디악이나 어디나 세계에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여러분이 벌받아야 돼요. 그건 사탄새끼만도 못한 거예요. ‘사탄세계는 나쁘다고 다 알고 있지만 너는 사탄보다 낫기 위해서 좋다고 그 이상 선전을 해야 된다.’ 하는 것이 결론이에요.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뺨따귀를 맞았어요. 그러니 정신차리라구요. 맞는다고 대답했지요?「예.」나한테 뺨을 맞았어요. 바른뺨부터 안 맞고 왼뺨부터 맞아요. 왼뺨부터 때려 줘야 선생님은 바른뺨을 먼저 맞는 거예요. 그리고 우는 게 아니에요. ‘흐흐흐흐’ 한번 해보라구요. 웃어 보라구요.「흐흐흐흐!」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러고 나서는 호령하면 천하가 다 벌꺼덕 벌꺼덕 뒤집어져요. 그런 망상적이요 공상적이요 추상적인 세계의 춤가락에 춤을 추고 노랫가락에 노래를 해서 졸던 하나님을 깨워 가지고 내 가락에 맞춰 춤추고 노래할 수 있게끔 만들어 보자 하는 것이 문 총재주의예요. 그만하면 대단한 주의지요?「예.」알겠어요?
술집에 가 가지고 술 한 잔을 안 주면 술잔을 뒤집어 박고 ‘예이, 이 녀석들아, 여편네 아들딸이 없는데 노래 부르고 다 그럴 텐데 내가 술 잔 뒤집어놓은 이상 여러분에게 듣지 못한 노래와 듣지 못한 문학적 내용을 읊어 줄 터인데 어떠냐?’ 이거예요. 반대를 못 해요. 술 마시는 사람에게 ‘이놈의 자식아 뭐야? 이 젊은 놈! 내가 누구냐 하면, 문 총재라는 사람이다. 술 먹을 수 있는 환경에서도 안 먹고 참고 죽을 수 있는 너를 구해 주러 왔는데 내 말 들어야 될 것이 아니야? 술보다 노랫가락을 읊고, 재미있는 얘기, 사랑 얘기도 하고 사랑에 취해 살 수 있는 노래를 하겠다.’ 하고 노래를 불러 주는 거예요. 노래를 부르면 싸움이 벌어지겠어요, 딴 판이 벌어지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가야 돼요. 그 동네에 들어가면 반대하는 패들, 깡패 마피아, 무슨 야쿠자들이 있더라도 친구 삼아 가지고 미리부터 뜸을 들여 놓아 가지고 말이에요, 말하게 되면 말을 들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나는 그 놀음을 했어요.
여기 한국 대통령 해먹은 사람은 내 손길을 거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선생님은 무슨 수단을 썼는지 모르지만 언제 보면 다 관계를 맺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누구를 만나게 되면 문 총재 병 안 났느냐고 묻지 않고 문 총재 건강하냐고 다 묻지요? 이 총장도 그래?「예.」황선조 선생님도 그래요?「그렇습니다!」
선생님이라고 하니 다 좋아하누만. (웃음) 소리가 아주 여물어서 ‘그렇습니다!’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높이면서 재미있게 취미 있게 살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이요,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통일교회 무리였느니라! 노멘!「아멘!」내가 노멘 하더라도 아멘 한다구요. 이야, 천지가 뒤집어지지 않았어요? 나는 노멘 하는데 말이에요. 그 노멘 할 때 노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알다)예요. 영어로 노(know)예요. 알겠어요?「예.」
4개 무용단을 만들어야 될 거예요. 그러니까 한 곳만 하는 것이 아니라, 네 지역에서 네 개의 무용단 교습소를 만들어 유니버설 발레 팀이 하고 있는 것하고 키로프에서 하는 내용을 전문적으로 옮겨다가 활용하라는 말이에요. 그리고 거기서 장(長) 되는 훈숙이가 가 가지고 일년에 한 번씩 일주일씩만, 전체 4주일만 하게 되면, 교습소는 천하에 이름을 걸더라도 튜이션(tuition; 수업료), 월사금을 3배쯤 받아도 괜찮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 대신 뭐냐? 서구사회에서 발레라는 것은 예술 중에서 최고예요. 여자라는 여자는 거기에 병 걸리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안다는 여자는 그래요. 바쁘다! (웃음) 이런 시간에도 약 먹으라고 옆에서 강조를 하니, 내가 살지 말고 빨리 영계에 가야 될 것 같아요.
이게 훈시예요. 오늘부로 훈시하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래, 이제부터 재료, 키로프에서부터 재료를 해요. 반드시 거기서 우수한 사람은 너희들이 월사금을 줘서라도 한 나라에서 한 사람씩, 한 40개국에서 한 사람씩은 자기 나라 사람이 키로프, 유니버설 학교에 들어와서 훈련받을 수 있게 해주는 거예요. 그런 선발장들을 보내 주면 세계 조직을 완성하고, 선생님이 돈을 안 대줘도,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이 무용단은 세계 흥행단체의 꽃이 돼 가지고 향기와 아름다운 빛을 천하에 뿌릴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내가 리틀엔젤스 무용단을 만들 때 여러분이 나 욕했어요, 안 했어요? 했나, 안 했나, 선 사람들?「안 했습니다.」「어렸으니까요. (어머님)」(웃음) 내세워 가지고 춤추게 하겠다고 할 때 전부 다 환영할 게 뭐예요? 보리밥도 못 먹는데 돈을 중심삼아 가지고 애들을 재우지 않고 밤 세 시까지 춤추고 다 이랬어요. 이불 안에 들어가 자게 하면서까지 춤추라고 가르쳐 줘 가지고 이불 쓰고 춤추는 애들이 많았다구요. 그렇게 3개월 훈련해 가지고 미국의 아이젠하워 대통령 시대부터 백악관을 방문할 수 있는 길을 내가 다 열었어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영국 황실까지도 가고, 어디 안 간 데가 없어요. 한국에서 25년 동안 반대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대학가 전부 다 해 가지고 유명한 미인들을 잡아다가 그 학교에 교습소를 만들어 천하 세계의 왕권 권한의 백성을 거느리고 ‘에헴!’ 하게 되면, 동네방네를 넘어 대해에까지도 파급을 줄 수 있는, 태풍권의 물결의 태평양을 움직여 가지고 오대양을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했을 텐데도 불구하고…. 기가 찬 거예요. 대한민국에 대해서 내가 한이 많아요.
자, 그 한을 이제 풀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몇 명까지 모을래요? 참 많을 거라구요. 우리 조직 다 있지요, 교회에? 교회에서는 자기 중심삼고 한 명씩 세 사람만 되면 말이에요, 초등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가 있는 곳곳마다 그런 교습소를 만들면 유명해질 거예요.
그래 가지고 4대 지역에서 경쟁을 하게 해 가지고 우수한 사람을 길러 가지고, 이제는 세계 국가의 이름을 가지고 세계에 이름 있는 유명한 흥행단체 리틀엔젤스, 유니버설, 키로프로 만들어서 동양무용, 서양무용, 합해서 종합무용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키로프에서는 복귀섭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많은 무용을 안무하려고 그래요.
그래, 안무할 때는 후원회원은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세계의 13개 종단장으로부터 미국의 총회장들을 연합해서 모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필요로 하는 제안 내용, 역사에 기록될 문화활동으로서 전통적 사상을 만민 앞에 심어 줄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하면, 그건 통일교회 원리 외에 없다구요. 무한한 안무 내용을 기대하고 있어요. 이 길이 통일교회가 몇십년 전도하는 것보다 빠른 길이에요. 예술이라는 건 순식간에 수십만을 감동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체육도 그래요. 체육이라는 것은 국가 기준의 최고의 권위를 자랑할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구팀을 만들었으면 통일교회가 어떠한 선진국가를 밟고 올라가 가지고 날아갈 수 있다구요. 나는 그런 꿈을 가지고 있어요. 후원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리고 태평양을 누비기 위한 조선소를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 조선소를 만드는 거예요. 배 사라고 그랬지요?「예.」배 사려고 결심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안 사겠다고 해서 결심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말을 알아듣지 못하면서 사기는 어떻게 사고 만들기는 어떻게 만들어? 말도 못 알아듣고 있어! 다 살래요?「예.」돈을 선생님이 대 줘서 살 것이에요, 만들어 줘서 갖다 줘 가지고 살 거예요? 무엇을 만들어요? 배를 먼저 만들어요, 돈을 먼저 만들어요?「돈을 먼저….」돈 내라구요. 언제까지 할 거예요? 이거 총회니까 결정해야 되겠어요.
사무를 시작했으면 끝을 맺고 결정해야 된다구요.「이거 가져가세요. (어머님)」가만히 있어. 이거(마이크) 쓸데없다고 하더니 엄마가 알기는 아는구만. 그래서 보조하는 어머니가 필요해요. 알겠어요?「예.」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고등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용과 인원 전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키로프, 유니버설…. 훈숙이가 이름이 뭐인가?「줄리아 문입니다.」줄리아가 뭐예요? 줄줄이 달렸다고 줄리아예요, 줄여진다고 줄리아예요? 줄줄이 달렸다고 줄리아예요.
이제는 어디에 내세우더라도…. 소련의 키로프 그 협회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줬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거 아느냐 말이에요. 여러분도 여러분 집에 있어서 아이가 예쁘장하고 체격이 잘생겼으면 무용훈련을 시켜야 돼요. 그래야 앞으로 왕가 집에 시집갈 수 있어요. 노동자한테 시집 보낼 거예요, 왕가 집에 시집 보낼 거예요?「왕가 집에 보내겠습니다.」
보라구요. 서양무용은, 기독교 최고의 무용은 발레예요. 서양무용이 그래요. 또 리틀엔젤스는 동양무용의 최고예요. 그러면 됐지요 뭐. 중간 것은 갖다 붙이는 대로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천막도 표제만 있으면 빛깔이야 새빨개도 좋고 알록달록해도 좋다구요. 제1회 세계지도자 통일사상·승공이론 뭐예요?「수련!」이름은 잘 써 붙였구만.
이제 금년 크리스마스 일주일 이내에 시험치는 거예요. 30개 제목에 대한 시험을 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통일사상만 하자구요? 승공이론은 많이 했지요?「예.」승공이론은 많이 했더라도 시험 칠 거예요. 여기서 돌아가 가지고 못해도 30번 이상은 읽어야 될 거라구요. 벌써 한 달 이상 지났어요. 이거 시작한 지 두 달 이상 지났다구요. 밤을 새워 가지고 공부하라는 거예요. 뉘시깔이 곪아터지도록 하라구요.
이제 이론투쟁이에요, 학교를 중심삼고. 세계 학자들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선생님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공산세계의 이론과 민주세계의 이론,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언론계를 배후로 놓고 언론계의 최고 정상인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워싱턴을 중심삼은 미국에 있어서 뉴스를 내보내는 최고의 실력 기반을 가진 것이 나예요. 시 엔 엔(CNN) 방송 같은 데도 우리가 만들어 주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그거 아느냐 말이에요. 프로듀서는 우리예요. 언제 그렇게 됐느냐? 앉아 가지고 밥 먹고 방귀 뀌고 똥 싼다고 그것이 돼요? 되게끔 노력해야지요.
공포를 쏘고 있어요, 실탄을 쏘고 있어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무슨 사실이에요? 금사슬이에요, 쇠사슬이에요?「다이아몬드 사슬입니다.」다이아몬드는 부서지잖아? 깨지잖아?「근사하게 때우면 됩니다.」백금 사슬이에요, 백금 사슬. 백금은 왕수(王水)에도 녹지 않아요. 금은 녹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 알아요? 독일이 반대하고, 영국이 반대하고, 불란서니 이태리 뭐라 해도 똥개새끼들하고 놀지 말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한테 포위 당해서 목이 조여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가정문제, 청소년문제를 손댈 수 없어요. 에이즈 병에 걸려 들어가고 있는데, 자기들은 해방적인 도리를 모르고 있어요. 문 총재가 그 특권을 갖고 있어요. 특허예요, 특허. 특허를 뭐라고 그러나?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알겠어요?「예.」
수련 잘 받았어요, 못 받았어요?「잘 받았습니다.」잘 받았는지 못 받았는지 모르지만 ‘아이구, 빨리 끝나면 좋겠다.’ 그것밖에 몰라요. (웃음) 잘 받았는지 못 받았는지 모르는데 한 가지 잘 받은 건 뭐냐 하면, ‘아이구, 빨리 끝나면 좋겠다. 엉덩이가 아프고 숨쉬기가 답답한데 앉아 가지고 경치 좋은 데 나가 돌아다니고 배도 타면 좋겠다. 그렇게 답답해 가지고 전부 빨리 끝나면 좋겠다.’ 그것만은 잘 받았어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괜찮습니다.」(웃음) 나도 따라 읽으면서 ‘빨리 끝나면 좋겠다.’ 하는데, 그렇다면 여러분은 나보다 낫구만. 그랬으면 됐지요. 그 집안은 잘 되는 집안이에요.
그렇게만 일생 동안 공부해 보라구요, 뭐가 되나. 똥 구더기가 되겠어요, 날아가는 학을 타고 비상천 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하나님 잔칫상에 가 가지고 칭찬 받을 수 있는 무리가 되겠어요? 선생님은 모르는 것 같지만 다 알고 있지요?「예.」
어디서 왔어?「강원도에서 왔습니다.」강원도는 감자밭 오두막에서 사는 데인데 남자같이 얼굴이 이거 잘생겼네. 다들 보니까 못생긴 사람들만 모였다고 생각했더니 그래도 축에서 빠지지 않고 해먹을 수 있게 생겼어요.
부잣집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변소에 가면 무엇이 필요해요? 변소 막히게 되면 뭐가 필요해요? 뭐가 필요해요? 막힌 것 뚫는 것이 필요하잖아요? 대 가지고 공기를 쭉쭉쭉쭉…. 썩어진 도끼 자루라도 패서 불쏘시개도 할 수 있다구요. 필요치 않은 것이 없어요. 살림살이에 필요치 않은 게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다 버렸지만 이제부터는 다 가누어 모으라구요. 알겠어요?「예.」그것이 누구 것이에요? 내 것으로 가누어 모았다가는 사탄이 빼앗아가요. 하나님 것으로 했다면 못 빼앗아가요. 전부 다 바쳐 가지고 하나님 것으로 모아둔다고 해보라구요. 천상세계에 백배 천배 복 될 수 있는 재산의 부잣집 아들로 가서 등록해 가지고 영원불변 하나님 나라의 지도자가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되고 싶거든 손을 들면서 소리 치는데, 그때는 틀림없이 ‘된다!’ 하라구요.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된다!」이거 왜 한꺼번에 된다 해야지, 다라라라 말이에요. 한꺼번에 돼야 돼요.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된다!」(웃음)
그만 했으면 이제 말이 통일되니까 행동이 일치될 수 있어요. 말과 행동이 일치되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하나님도 희망을 가질 것입니다. 희망을 갖겠다고 꿈을 갖고 있는 문 총재가 희망 없이 나왔지만, 오늘에야 기분 좋게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한 날을 맞았으니 해방의 시간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없다?「없다!」고맙습니다. 기분 좋지요?「예.」그 기분 좋게 할 줄도 알아야 지도자를 해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내가 여기서 테이블을 놓고 그 위에서 한번 오줌도 싸고 똥을 싸면 어때요? 욕을 할 거예요, 칭찬할 거예요? 부끄러운 게 어디 있어요? 뜻에 플러스된다면 서슴지 않고 행동하는 레버런 문이에요. 그게 문 선생님의 특허권이에요. 뜻이다 할 때는 용서 없이 실천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 전통을 이어가야 되겠습니다. 바다든 산이든, 농촌이든 도시든, 왕가든 빈민굴이든 거쳐가서 영향을 미치고 내가 간 발자국이 남을 것이고 길이 남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살던 사람이에요.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하늘나라까지도. 그런 일을 하기 위한 준비를 했으니 이제부터 틀림없이 그렇게 행동개시해야 할 것이 과제인 동시에 임무예요.
과제일 때는 아무나 피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임무라 할 때는 내가 피할 수 없어요. 한번 해봐요. 과제인 동시에?「과제인 동시에!」임무다, 임무!「임무다, 임무!」임무는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임무라 할 때는, 학교에 간 학생이 백 명 있으면 백 명의 임무는 선생님 말을 듣고 백 점 맞는 것이 최고의 목적이에요.
그러면 배 살 것도 결정했어요, 배. 손 들었지요? 무용단도 유니버설 발레 팀하고 키로프 발레단 교습소를 4대 지역이지만 4대 지역을 중심삼고 그것이 열두 나라로부터 36개국으로 세계 국가는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가지고 한번 휘저어 보라구요. 이제부터 그 지역에서 유명해졌으면, 내가 가 가지고 세계에 없는 흥행 교습소가 있으니 그때에는 광장을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런던의 통일교회 유명한 광장이 뭐예요? 학교도 있어야 되고 공연장소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걸 해야 된다구요.
자, 배를 사는데 왜 복을 받아요? 전번에 지금부터 7년 전인가 8년 전인가 배 넉 대씩 해 가지고 160국가에 나눠 주라고 해서 배를 만들었어요. 그거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배를 만들어 가지고 40개국 이상 나머지 나라에서 안 찾아가니까 전부 스톱해 버렸어요. 요즘에야 ‘그때 배 준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래요, 미친 자식들이. ‘먹고 똥싸 버려 가지고 거름으로 곡식이 다 먹어 버렸는데 이제 해 달래? 네 몸뚱이를 그런 거름 삼아야 되겠다, 이 자식.’ 했어요.
그래,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타당한 생각이에요, 그릇된 생각이에요?「타당합니다.」기독교 식으로 죽었던 것이 부활해? 원소로 다 되돌아가 분해됐는데. 미친 자식들이에요. 그 따위 것은 자기 자체가 썩어 버려야 돼요. 구더기 사촌이 돼 가지고 다 먹혀 버려야 된다구요.
이번에 나 백 척 안에 틀림없이 들어가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배 만드는 데 있어서 백 척 이상의 자리에 내가 들어가야 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없나? 없어, 이 자식들아? 거지새끼들이구만. 잔치를 한 번도 못 하겠구만, 쌍놈의 자식들! 거지새끼만 해먹을래? 그럼 백 척 이상에 들어서는 뭘 하려고 그래요? 일등으로부터 백 곳에 조선소를 만들어요.
이번에 108, 108 어디 갔어? (웃음) 108집 짓는다고 그랬어요, 안 짓는다고 그랬어요?「짓는다고 하셨습니다.」그거 거짓말이에요, 아니에요? 당장에 지불할 거라구요. 이제 5만 달러씩이면 얼마예요? 580만 달러인가?「540만 달러입니다.」540만 달러를 당장에 내가 지불할 수 있는 돈이 있다구요. 포켓밖에 없지만 말이에요. ‘돈 나와라.’ 하면 재까닥 돈 나오고, ‘금 나와라.’ 하면 금 나오고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 한국 동요 가운데서 흥부 무슨 놀부 뭐?「흥부 놀부!」흥부 놀부에서 같이 ‘나와라 뚝딱!’ 하면 나오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돈 없어서 죽겠다고 이상진인가 김상진인가 나 모르겠구만, 얼굴이 남자로는 미남자로 잘생겼어요. 너도 잘생겼어. 너는 부산에서 해먹는 녀석이야?「예. 경기남부 수원에 있습니다.」아, 글쎄, 수원인지 무슨 수원지인지 나 몰라.
백 척 이내에 내가 틀림없이, 빚을 지든 거지를 하든 뭘 하든 들어가고 싶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싶다 하는데도 손 들지 못하면 그거 죽어야지요. 그러면 틀림없이 나는 백 척 이내에 들어간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번호, 번호! 일어서라구요. 일어서라구요. 이름 적으라구요. 번호! (번호 부름)「서른 넷까지요.」「서른 다섯.」「서른 여섯.」「서른 여섯, 또 나서세요.」아, 그러지 말라구. 그거 네가 책임질래?「서른 일곱!」지금 일어서? 이 못된 녀석 같으니라구. 이 녀석아! 장(長)이라는 사람이 거지 노릇을 해서라도, 집집마다 푼돈을 모아서라도 대번에 돌아가서 할 수 있지. 남북통일국민연합 회장이야, 뭐야? 그래 가지고 뭘 해먹겠나? 이제 몇이라구?「서른 일곱!」
여기 선 사람들은 오늘 한라산 올라갈지 몰라요. 그 나머지 사람들은 다 후퇴! 이 동네 어디 가서, 산 저기 가서 낮잠 자도 좋아요. 그렇게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이제 몇이라구? 세 사람만 더 채워라.「서른 여덟!」「서른 아홉!」마흔은 나까지.「사십!」저놈의 자식은 마흔 하는데 사십은 또 뭐야? (웃음) 이질분자다, 그거. 40이야?「예. 40입니다.」여기 나와 서라구요.
윤태근, 배가 여기 몇 척 있나?「지금 열 대 와 있습니다. 9대 왔습니다.」9대?「예.」10대 수로 해 가지고 여기서 추첨해.「동그라미 열 개만 치면 되겠습니까?」응, 40개인데 말이야, 40명 가운데 열 사람만 1, 2, 3, 4, 10까지 해놓고 40장만 하면 되잖아? 빨리 해, 빨리. 시간 없다구.「예.」
다 됐어요?「마흔 하나.」(웃음) 무엇이?「마흔 하나요.」마흔 하나는 관둬! 필요 없어. 40이니까 1에서 10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1의 1은 그냥 둬두고 1의 2 열하고 1의 3 열 하고 1의 4 열 해서 40을 하라구.「1-10까지 하고 2-10까지 그렇게 하는 것 아니에요?」그래. 2-10, 3-10, 4-10, 빨리 적으라구. 다 됐어? 적어, 적어! 강현실이 빼놨구나.
다 됐어요? 자, 눈감고 뽑아요. 들여다보면 안 된다구요. 뽑은 녀석은 비켜! 거기에 그냥 일자로 쭉 한 줄, 여기 한 줄, 두 줄, 세 줄, 네 줄 서라구. 글자 없는 1에서 10번, 그 다음에는 1-10번, 2-10번, 3-10번 해서 네 줄로 서라구.「1-1부터 1-10까지, 2-1부터 2-10까지, 3-1부터 3-10까지, 4-1부터 4-10까지 서세요.」여기는 왜 따라와?「저희는 먼저 일어났는데요, 제가.」「나중에 일어난 사람이 뽑아서 그렇습니다.」나중에 일어난 녀석이 왜 여기 와 있어?「먼저 일어났는데요. 저희가 먼저 일어나서 번호를 다 불렀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늦게 일어난 사람들이….」나중에 누구야? 40이상, 40넘은 사람 일어서. 여기 번호 부르지 않은 사람은 일어서.「제가 4-1입니다.」아, 그래? 나 몰라.
빠진 사람이 몇 사람이야?「세 사람입니다.」세 사람 나와. 거기 와 서라구. 임자들은 줄은 없어. 누구야? 도적놈 심보들을 다 가졌구만. 한 사람 누구야, 뒷사람?「문평래 씨입니다.」그 다음에 또 한 사람은? 섰어? 어디 보자. 번호 1다시 없는 사람? 여기야? 번호! (하나에서 열까지 번호 부름) 가만히 있으라구.
세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 나오라구. 문평래, 그래 평래야?「예.」어디든 평평하게 오라이, 어디 가든지 만사 오케이야. 문평래, 이놈의 자식아, 자기 몫을 찾아 먹어야지 잔칫상을 빼앗기는 사람이 어디 있어? 자, 이거 네 부하야.「예.」때려치우라구. 알겠어?「예.」빠따(배트)들 전부 사라고 그랬지?「예.」이번에 참석했던 사람들 빠따를 기념으로 집에 남겨 놓으라구. 후려갈겨야 돼. 자, 명단 써. 그거 명단 써. 번호! (번호 부름) 흥태, 명단 써!「예.」그 다음에? (번호 부름) 어디 갔어? 누구던가?「도장훈입니다.」고장훈이 아니고? (웃으심) 여기 총책임자야. 알겠어?「예.」맨 처음에 빼앗겼다구, 이놈의 자식아. 임자 부하인데, 때려서 찾아다니면서 하라는 것 안 하면 안 되겠다구.
그 다음에 어디 누구야? 오늘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라, 생일.「오늘 생일인 사람!」음력으로!「한 사람 있습니다. 음력으로 오늘 생일!」이름이 뭐야?「변사흠입니다.」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어디 보자. 쩨쩨하게 생겼구나! (웃음) 나와! 이리 나오라구.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져서는 안 되겠어. 해봐, 번호! (번호 부름) 다 있구만.
너는 여기 황선조가 이래라 하면 이럴 수 있고 저래라 하면 저럴 수 있나?「예.」안 하면 어떻게 할 거야? 빠따로 후려갈기는 거야, 다섯 대씩 맞게끔. 알겠어? 안 듣는 사람은 자기 준비한 빠따를 가지고 궁둥이 다섯 대씩 맞게끔 하는 거라구. 우리 축복할 때 그거 뭐라고? 탕감 뭐라고? 「탕감봉!」 탕감봉이고, 이건 뭐냐 하면 책임봉이야, 책임봉. 책임 완성하기 위한 거야.
자, 보라구요. 40명이 아니라 44명이 됐구만. 44명은 하늘땅 4·4절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44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거라구요. 40개 국가에 조선소를 만들 수 있는 책임을 여러분이 지는 거예요. 40개 국가에 조선소만 만들게 된다면 곤란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될 것이고 열심히 못 한다면 여기에서 뺄 거예요. 그 가외 사람들은 있으나 없으나 한 거예요.
이 녀석, 이게 빠졌구만, 이게. 뭘 해먹겠나? 뭘 해먹겠어? 총감독해야지. 알겠어?「예.」무엇이라고? 무슨 원규?「예.」임원규! 거꾸로 하면 원규님. 사탄 대왕마마같이 바다에서 왕초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 일을 시켜 먹어야지. 돈이 50억 이상 안 되면 못 하겠다고 했는데, 50억이 아니야. 지금 얼마야? 4백만 달러면 얼마야? 60억 되지. 4백만이면 얼마인가? 48억인가? 백만이 12억이니까 48억이라구.
조선소, 어디 갔어? 광인이 갔지?「어젯밤에 왔습니다.」밤에 왔어? 광인이!「새벽에 갔습니다.」갔어?「예.」여기 일본 식구들은 제주도에 와 있는 배들을 자기 지구에 가져가는 거야. 알겠나?「예.」여기 제주도에 둬두겠으면 제주도에 둬두어도 괜찮아. 그 대신 매주일 한 사람씩 와 가지고 배를 움직일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야. 내가 뭐라고 그랬나?「배를 제주도에 놔두면서 매주 한 사람씩 와 가지고 배 운전 훈련할 수 있다!」훈련만이야?「고기도 잡고요.」자기 소속권 내에서 배 탈 사람들을 데리고 오는 거야. 이래서 전국의 유명한 관광지역을 만들려고 그래. 알겠어?「예.」알겠나, 이 녀석아?「알겠습니다.」대답이 시원치 않아. 얼굴은 멀끔하게 생겼는데.「알겠습니다!」그래! (웃으심)
전부 영계에 기록하는 거예요. 저나라에 죽어 가서 책임 못 했으면 무덤이 참소 받을 거예요. 이번에는 내가 배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배를 만들어 주는데 한 사람이 열 대씩만 팔라구요.「예.」열 대씩만 팔고, 그 배를 감독해 가지고 자기와 같은 10명씩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들을 만들면 여러분은 이 지역의 챔피언으로서 역사에 남는 해양용사들이 될 것이다! 알겠어요?「예.」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하면 영원한 거예요. 이 공적인 수련을 받은 끝에서 발표하고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어디 다시 한 번 얘기해 봐요.「예. 첫째는 제주도의 배를 관리하고, 두 번째는 10대씩 판매 내지는 해양산업을 합니다.」손님을 데려와 가지고 관광사업도 하고….「손님을 데리고 와서 관광도 하고!」그럼 여기서는 1백 명이 돼요, 1백 명, 110명이로구만. 그래서 아들딸까지 전부 운전 배우는 거예요. 가정이 배우는 거라구요. 여편네까지 운전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해양사업에 그냥 내버려둘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이래 가지고 요 사람들이 이제 한 번만 하게 되면 40개가 몇 곳 되나요?「4백 곳 됩니다.」금년에 10배 확장시키자구요, 4년 만에 한 번씩 하자구요? 물어 보잖아?「금년에 10배 확장하겠습니다.」「그럼 다 하는 거지요.」(웃음) 뭣이? 아, 4수를 맞춰야지. 4·4절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잖아? 이 지역은 겨울에도 낚시질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 알겠어요?「예.」
몇 년에, 몇 년에? 정하자구요. 내가 명령하는 것이 아니에요. 임자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는 거라구요. 배 갖고 싶었어요, 안 갖고 싶었어요?「갖고 싶었습니다.」누가 주는 거예요?「아버님이 주십니다.」주는데는 임자들이 훈련해 가지고 임자들 재산 밑천 만들고, 그 유지가 되라고 주는 거예요. 해양세계의 유지가 되는 거예요. 제주도 하면 자기들을 무시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도지사가 알아 모셔야 돼요. 1백 명 이상의 배를 가진 사람이 생겨날 텐데.
글쎄, 몇 개월이 좋아, 일년이 좋아?「열 배인데 거기에 1년쯤은 주셔야 되겠습니다.」지금 몇 달이야, 몇 달? 9월 달, 10월 달부터 해 가지고 열 사람 못 모아? 자기들은 말해 먹고 클럽을 갖고 있으면서 장(長) 네임 밸류를 갖고 있는 패들 아니야? 어떻게 해? 여기 앉은 사람들이 정하지요. 그것도 정했다가 탕감조건이라도 걸려 들어가지요. 어떻게 하자는 말이에요? 정하라구요.「1년!」「4년!」4년 누구야? (웃음) 이놈의 자식, 4년이 뭐야, 이 자식아?「아버님, 4년은 돼야 이게 정확하지 1년 내에 언제 해요?」내가 하면 1년에 한다! 나 같은 사람은 1년에 하고도 남아.「1년이면 됩니까?」아, 1년도 너무 많지!「4년!」(웃음) 4년은 선생님이 사 사 십육(4×4=16), 16년 뒤에 선생님 나이가 얼마야?「16년까지야 안 가지요?」4년씩 하면 16년 되잖아?「전체 4년요.」전체 4년? 자기보고 물어 보는데.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해줄 거예요. 여기 1년이야, 반년이야?「1년입니다.」여기는 뭐야? 1년이야, 반년이야?「2004년이니까 3년이면 되겠습니다.」자기가 정하라구, 이 녀석아. 정하라구. 여기서 1년 정했는데, 4년이면 16년인데 선생님 나이가 몇이야? 4개월 내에 끝내야 4년에 끝날지 말지 해, 이 녀석아. 일을 해봐서 그런 것은 알 것 아니야?
그래, 확장하고 배가하는 게 쉬워?「그러니까 4백 대 만드는 겁니다, 아버님.」4백 되는데 한 달에 한 대씩 만든다고 하면 4백 대 되는 거야. 440대, 480대가 되는 거라구.「그러면 1년 해야 되겠네요.」최소한도 1년이지. 4년이 어디 있어? 정신이 돌았지. 16년이면 선생님 나이가 몇이야?「16년까지 안 갑니다.」선생님이 언제 영계에 갈지 알아?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죽든 살든 끝장을 보고 말아야지. 알겠어? 그래서 선생님이 어디 가더라도, 대양권 내의 어디를 가더라도 누구든지,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누구든지 배 태워 가지고 훈련시킬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유원지가 돼.
그러면 거기에다 이런 수련소를 만들고, 그 패들이 와 가지고 낚시질을 하는 대회도 하는 거라구요. 와 가지고 대회할 때는 4개 지역의 120개국에서 4백 대까지 배 있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한데 모여 보라구요. 글로스터에서 하던 튜너 잡이 생각나요? 한 70대가 되니까 뉴욕까지 소문나더라구.
여기는 얼마야? 6개월이야? 4년이야?「2년!」4년 하지!「2003년, 2004년까지요.」그럼 너만 2년 하겠나?「거기 얼마예요?」아, 1년 정했는데.「1년요?」너는?「저희도 1년은 해야지요.」자기가 결정해야지 남 따라가겠나?「어떻게 해요? 우리 얘기해 봐요.」1년 져야 되겠나, 이겨야 되겠나? 남이 1년 했으면 ‘10개월!’ 그래야지. 아, 시간 가, 이 녀석아. 어떻게 해?「1년이요.」여기는? 전부 다 1년 하겠다고? 여기는 몇 년이야?「1년입니다.」1년!
여기 제주도 배 10대를 전부 배치했다구요. 그 다음에는 1번 다시, 1번 다시는….「아버님, 한꺼번에 4백 대를 못 만드시니까 저기 1년, 여기 1년.」아, 그건 걱정하지 마. 4백 대 만드는 걸 자기더러 걱정하래? (웃음) 4천 대라도 만들어 댈게. 돈만 가져와.「알겠습니다.」그걸 걱정하고 있어? 알겠나? 배들 하나씩 만들어 줄 거예요. 뉴욕 조선소에서 만들어 댈 거예요. 만들어 대니까, 두 곳이니까 얼마인가? 20대씩 만드는 곳과 10대 만드는 곳이 있으니 30대를 만드니까 뭐 잠깐이면 만들 거라구.
뭘 쑥덕공론하고 있어?「따져보는 겁니다.」「판매 전략을 얘기하고 있습니다.」그거 따지는 녀석은 사탄 소질이 많아. 거기에서 김명대를 갈까? 저 사람은 이제 4개월에 한번 할 생각이 있으니 ‘왜 지노?’ 하고 바라고 있어.「알겠습니다.」뭘 알았어? 그렇게 해달라는 말이야? 그 도둑놈 같은 패들이 많네, 여기 전부 다. 흥태, 뭐 형태, 무슨 김명대, 또 뭐야?「하겠습니다.」자, 알겠나?「예.」
배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부터 44대는 내가 현찰을 줘서 만들어 주는 거야. 알겠어?「예.」자기 소속 들어간 지역에서 장이 돼 가지고 1백 대 만드는 거야. 1백 대 파는 거야. 1백 대를 팔면 너희들은 호사한다구. 어디 대회에 가더라도 비행기 표를 열 사람이 그냥 타고 다닐 수 있게끔 관광회사에서 다 편의를 봐줘. 세계를 유람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예. 하고 싶습니다.」가능성이 있는 말이야,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는 말이야?「가능성이 있습니다.」가능성이야? 그럴 수 있는 내용이지. 말을 잘 들으라구.「그럴 수 있습니다.」전부 다 그래.
비행기 관광회사는 열 사람에 한 사람씩은 공짜 비행기 표를 내주게 돼 있어, 호텔 값이나 비행기 표나. 그러면 여러분은 비행기 타고 세계 유람하겠나, 안 하겠나? 180국에 1년에 4곳씩 가면 얼마예요? 180, 사 팔이 삼십이(4×8=32), 720번 1년에 하는데, 임자들은 거기 비행기 타고 놀고 먹고 살 수 있는 놀음이에요. 할 만해, 안 해?「할 만합니다.」그럼 해보라구.「예.」배 만들어 주면 또 내가 만들어 줄 줄 생각하면 안 돼. 틀림없이 현찰 가져와야 돼요.
그래서 이익 남는 것이 아니에요. 제작비, 원가예요. 소질만 있으면 자꾸 팔라구요. 그래서 이익 떼 먹으라구요. 우리 만든 공장에서 도매로 10만 달러가 넘어요. 1억2천만 원에 해당하는 거라구요. 임자들 기반 닦아 주려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제 해보라구요. 임자들이 그 지방에서 배 한 4백 척, 4천 척 해보라구요. 세계 어디 가든지 낚시 가고 사냥하고 이런 사람들을, 우리를 빼놓을 수 없어요. 여기에 무슨 차가 없나, 렌터카를 빌려 주고 버스로부터 비행기까지 달아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놀음놀이가 근사하지요. 이제 앞으로 자기 책임자 안 하고 여기에서 전문요원 해도 먹고 살아요, 먹고 살아. 알겠나?「예.」할 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다.」1년 동안에 열 대씩 팔아요. 없으면 임자들 빚을 내서라도 현찰을 들이대라구요.
그리고 사계절 언제나 백 명의 사람들이 와서 교육할 수 있고 훈련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 열 대가 다 있으면 백 명을 교육할 수 있어요. 그걸 사게 된다면 부락 사람들하고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거기에 활동할 수 있게 해 놓아 가지고, 이런 대회 같은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거기에 부가되는 제품이 얼마나 많겠어요? 통일교회 1년에 4차씩 세계 국가 국가에서 올림픽 대회와 같이 선전하게 되면 장사길이 열린다구요. 알겠어요?
여기는 어디 소속이야? 여기는 그만 두고, 여기 어디 소속이야?「소속이요?」어디야? 미국에 가까워, 한국에 가까워?「아, 여기 있는 사람들이요?」제주도, 여기는 어디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코디악에 가는 거예요, 코디악. 여기는 또 어디야?「대륙회장들이 많이 있습니다.」대륙회장이 코디악, 그 다음에 어디야?「하와이입니다.」하와이인가, 어디? 네 곳인데?「하와이!」뭐가 많아?「저기는 판타날 쯤 되는 것 같습니다.」자, 여기 남미 가까이 되는 사람 손 들라구요. 남미, 남미. 여기 남미 손 들어 봐.「여기 남미 대륙회장이 있습니다.」그러면 여기는 남미, 여기는 하와이예요. (웃음)
아, 내가 판타날에 오래 가 있을 텐데? 판도가 얼마나 넓어요?「대륙회장들이 여기 네 명이나 있는데요.」싫으면 죽으라구, 죽으라구. 죽으면 간단하잖아? 죽으면 일을 누가 시켜 먹겠어요?「코디악 다음에 하와이, 그 다음에 남미입니다.」자, 이거 임자들이 정해? 내가 정하지. (웃음)
누가 정해 주느냐 하면 말이에요, 보라구요. 판타날이 얼마나 유명해질지 알아요? 그곳은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예요. 거기 왕궁이, 용궁이 생겨요. 용왕님이 생겨난다구요. 거기 비행장도 닦고 국제항공 기술단지를 만들고 비행기 학교를 만든다구요. 거기에 공장 무엇이든 시설할 수 있어요. 다른 데는 그럴 수 없어요. 코디악 같은 데는 해먹을 땅이 어디 있어요? 곰새끼 다니던 발자국 따라, 곰이 싸놓은 똥 냄새를 맡고 다니는 곳이 코디악이에요.
자, 이제 정했어요. 알겠나?「예.」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임자들이 주문 받는 거예요. 주문 받고 배를 사라구요. 배 사는데 6만5천 달러인데 만 달러씩 이상만 남겨도 장사가 될 거예요. 그러니 7만5천 달러, 8만5천 달러, 9만5천 달러에 파는 거예요. 말만 하면 경쟁이 붙게 돼 있어요. 자기들이 빚을 얻어 가지고 은행에서 대치할 수 있는, 은행을 지금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팔 수 있는 길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배들 하나씩 맡았어요, 못 맡았어요?「맡았습니다.」누구 배예요?「내 배입니다.」여편네 배예요, 자기 배예요?「제 배입니다.」여편네 배여야지 자기 배에 어떻게 타겠나? (웃음) 그러니 여편네같이 사랑해라 이거예요. 내 배가 여편네 배 아니에요? 왜 웃노? (웃으심) 기분 좋아서 웃지요?「예.」여기 앉은 사람들은 기가 찰 거라! 한국 말에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하지요? 기가 차서 좋아하는 거예요. 기가 막히면 죽어요. 한국 말이 얼마나 멋진지 몰라요.
그러면 주인들 전부 배 한 척씩 했으니, 뭐예요? 공짜 뽑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요? 뭐라고 하는 거예요? 추첨하는 걸 뭐라고 그래요?「당첨!」복권제도가 있잖아요? 당첨이야 복권 해 가지고 등장돼야 당첨이지. 행운이나 운수를 바라고 사는 게 복권제도 아니에요? 그렇게 알라구요. ‘아이구, 먼저 나오라고 하지 않는 것…. 선생님 작전은 알 수 없어. 거꿀잡이가 되었구만. 백 번까지 찾던데, 공짜로 복 받은 사람들 주려고 그랬구만.’ 상 타는데 자랑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 책임 완성을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수상세계에서 놀음이나 하다가 장이 돼 가지고 ‘얘들아, 모여라!’ 하면 말이에요, 모여 가지고 여기에서 대회 할 때 육지에 재림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사고 안 나게 하고 말이에요. 우리 배는 사고가 안 나요. 가라앉지 않아요. 우리 배가 가라앉는다면 수십 명이 죽었을 거예요. 사고 생긴 적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고기를 잡는 배도 60피트짜리까지 가라앉지 않게 만들어요. 70피트짜리까지도 가라앉지 않게 만들려고 그래요. 이러니 해양사업이 흥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기를 잡으면 고기 씨앗을 말리니까 이제 길러 가지고 그 지역에 배당하는 거예요. 이런 패들을 중심삼고 ‘얼마씩 고기를 사서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지도해 보라구요. 10년도 안 가 가지고 장이 돼요. 그 도시의 시장이 되어 달라고 도망가더라도 잡아다가 시장 시키려고 그래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얘기예요?「가능합니다.」선생님이 세계적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미지의 세계를 고리를 쳐 가지고 레일을 만들어 놓고, 이래 가지고 항공길, 뱃길을 만들려고 그러잖아요? 그것이 가능한 말이에요, 가능치 않은 말이에요?「가능합니다.」앉은 녀석들, 가능한 말이야, 불가능한 얘기야?「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안 들어갔지요? ‘아이구, 저들한테 졌으니 분하고 원통해. 다음에는 내가 이기겠다. 여기 이 사람들이 1년에 열 사람 하면 나는 스무 사람, 백 사람도 하겠다.’ 하는 결심을 하고 가면 오늘 동참했던 일에 후원자가 되는 거예요. 낙제꽝이라 해도 앞으로 박사가 되겠다고 해 가지고, 소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더라도 박사만 되면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10년 두고 보자. 20년 두고 보자. 너희들을 앞설 것이다.’ 이렇게 결의하면 여기 참석했던 후원부대로서 당당할 수 있는 자격도 선생님이 부여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아멘!」
여기 1년에 열 대 한다면 여러분은 몇 대 할래요? 열 대는 못 하더라도 한 대라도 해야지요. 지면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 앉은 사람 박수 크게 해보라구요. (박수)
자, 이제 배 열 대를 네 곳에 나눠 줄까요, 여기 둬둘까요? 어때요? 제주도!「예.」배 열 대를 자기가 관리 못 하겠으면 나눠 줘 가지고.「하나씩 분배해서….」뭣이?「한 곳에 하나씩 이렇게….」그건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야. 제주도에서 해야지. 자기가 제주도 주인인가? 어떻게 해? 전부 다 맡겠어, 나눠 주겠어? 제주도! 제주도 책임자가 누구던가? 「문평래요.」 문평래! 「예.」 제주도 여기 둬둘래, 나눠 줄래? 4개 조로 나눠서 빌려 줄래? 「수속하는 대로 결정하겠습니다.」 내가 물어 보잖아, 어떻게 하면 좋겠나? 「제주도에 두겠습니다.」 제주도에 두겠대? 「예.」
그래, 제주도에 두면 시장은 서울이 있고 주변 도시가 많아요. 교구장들을 찾아가 가지고 후원해 주면, 그 교구에서는 될 수 있으면 군이 있으면 그 기지인 군에 있는 교회장은 대회 하겠다면 시중을 해줘야 돼요. 앞으로 그 현지에 있는 사람이 많이 참석하니만큼 거기에 부응할 수 있는 요원들이 불어 나가니까 자기 전도 못 한 것을 보강하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이거 멋진 거예요. 배하고 그 다음에는 수렵이에요. 총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앞으로 배를 전문으로 할 줄 알고, 그 다음에는 수렵을 안내해야 돼요. 여기 어디 어디든지 무엇이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안내해야 된다구요. 그것도 없으면 말이에요, 수렵할 수 있는 종류들, 수렵 원자재를 사육해서 배치하는 거예요. 제주도로 말하면 꿩을 자기 사는 데 있어서 2백 미터를 중심삼고 한 집에서 일년에 20마리씩만 놔준다면 2백 마리가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많아지겠어요? 그것 가지고 먹고 살아요.
여기서 그런 일을 한다면 여기에 있는 꿩을 세계에 팔아먹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있어요. 또 한국 꿩은 세계의 표본물이에요. 수놈은 목에 대장 띠가 달려 있어요. 승리의 네임 벨트가 달려 있어요. 힘이 세고 나는데도 왕초라구요. 그걸 팔아먹어야 돼요.
그리고 세계의 수렵할 수 있는 클레이 사격, 접시 날리기 사격을 훈련한 사람들은, 그 나라의 장기 기록을 가진 사람들은…. 우리 농장에도 클레이 사격장을 만들 거예요. 워싱턴에 가게 되면 22개 장소의 훌륭한 사격장을 둘러보고, 구라파,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표본적인 것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지금 그걸 중고등학생들에게 허락하면 난장판이 벌어져요. 패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중고등학생이나 아무 사람이나 허용하면 패싸움을 할 경우 그 동네방네 나무나 무엇이나 남아날 것이 없어요. 싸움이 벌어지면 총기 사건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건 안 하고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걸 관리할 수 있고 틀림없는 몇 사람씩 만들어 가지고 책임질 수 있는 아들딸을 데려다가 훈련시키기 위한 그런 걸 하고 있다구요. 거기서 80퍼센트 하게 되면 현장에 꿩 날아가는 건 80퍼센트 쏘는 거예요. 틀림없이 백발백중이에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수렵 조직에 있어서 장이 되는 거예요. 윤태근이 말 들었지요? 윤태근!「예.」올림픽 대회 훈련을 하고 있다는 것 다 얘기했어?「예.」시간 좀 남았다고 그러는데, 시간 줄 테니까 얘기하려면 얘기해요.
해양산업, 그 다음에 뭐라고요?「낚시 월드컵입니다.」낚시 월드컵, 그 다음에는 수렵대회예요. 사격, 수렵도 올림픽 대회가 있잖아요? 오리들, 짐승들 해 가지고 단일 품목을 중심삼고 올림픽 경기에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그러면 뭐 중고등학생 등 누구라도 보따리 싸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런 취미산업이 있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운동이에요. 체육하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 체육하고 예술분야예요. 춤추고 노래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무술이에요. 무술도 지금까지 자기 나라의 특색이 있지만 무술이자 춤과 통해야 돼요. 예술과 통할 수 있는 내용을 새로이 편성할 수 있는 걸 선생님이 구상 다 해놓았어요.
앞으로 선문대학…. 선문대학!「예.」이제 무술대학을 만들어야 돼, 단과대학. 알겠나?「예.」한국에 무슨 대학이 있지?「유도대학이 있습니다.」유도대학(용인대로 바뀜)이 있어요. 유도대학, 태권도대학, 무술대학을 만들려고 그래요. 이건 체육과 달라요. 체육과 다르다구요. 이것은 자기 일신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운동이 아니라구요. 공격과 일신 보호예요. 전쟁 마당에 필요한 거예요.
이걸 해 놔 가지고 앞으로 금후의 세계에 마피아 장들, 야쿠자 장들, 깡패 대장들을 잡아다가 현지의 광장에 내세워 가지고 전부 날려 버려요. 그러면 마피아든 무엇이든 어디 가서 만나더라도 그 선생을 대해서 인사를 해야 됩니다. 이래서 정비 공작을 하려고 한다구요. 이미 다 세계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자, 그런 취미산업을 하게 된다면 먼저는 뭐라구요? 낚시예요. 낚시 올림픽 대회,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수렵!」틴에이저(10대)가 제일 관심 있는 것이 총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도 틴에이저 시대에 관심 가졌어요?「예.」선생님은 잠을 못 잤어요. 내가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얘기 안 하지만 말이에요.「일등 사수였습니다.」뭐가 일등이야?「일등 사수요.」누가? 자기가?「예. 군대에서는 일등 사수였습니다.」일등 사수면 이제 올림픽 대회 가서도 일등 사수가 되어야지.「예. 자신 있습니다.」자신 있으면 해봐.
낚시의 챔피언이 돼야만 수렵세계의 네임 밸류를 붙여 줘요. 취미산업이에요. 바다를 사랑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산을 사랑해야 됩니다. 등산도 해야 돼요. 등산 패들을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사냥 패예요. 작은 새로부터 큰 새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이 어떻게 만들었겠나 감정해 가지고, 그것을 잡아먹는 것이 아니고 우리 집에서 길러 주는 거예요. 수렵해서 죽는 것 이상을 우리 마을에서 세계로 퍼뜨려 나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운동이에요, 운동. 운동, 춤, 노래 다 관심 있지요? 대중을 동원하는 데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래, 취미산업 하면 거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재미없는 놀음은 하지 말라구요.
그래, 낚시질 재미있어요?「예.」한 4년쯤 160마리 잡으려고 해보니까 낚시라는 낚시 뭐 이름도 모르는 패들이 이제는 물을 보면 낚시질하겠다는 생각이 나요, 안 나요?「납니다.」나지요? 이렇게 해서 좋은 강이 있으면, 언제 한번 지나가다가 경치 좋은 데가 있으면 한번 와 가지고 신선 대왕마마가 되어 배를 띄워놓고 말이에요…. 배가 있어야 된다구요. 배를 띄워 놓고 노래 부르면서 낚시질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그게 멋있는 거예요. 생활에서 멋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멋쟁이가 되는 거예요.
또 높은 산에 올라가 가지고 노래를 중심삼고 산천이 다 주인이 왔다고 인사할 수 있게끔 해놓고, 그 다음에 거기서 사는 동물들, 갈래 갈래를 중심삼고 전부 다 자리를 잡아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동네 그 지방에서 사는 새들을 위한 박물관, 동물원을 소학교, 중학교가 있으면 거기에 반드시 만들어 가지고 실제적인 자기 사는 생태학적인 연구를 하면서 사는 동물들을 통해서 실제로 교육해야 돼요.
여러분 집도 그래요, 집도. 집에 들어가 가지고 꽃이 없으면 안 돼요. 꽃을 좋아하지 않는 집은 틀렸어요.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집도 틀렸어요. 수족관도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동물원 대신 새집이니 무엇이니 만들고, 강아지를 기르는 데 있어서 진돗개라도 몇 가지 종류를 길러 가지고 동물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들까지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상식적으로, 동물학, 식물학을 공부 안 해도 다 아는 거예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면서 잡아먹고 잘라먹고 다 먹고 살잖아요? 동물을 잡아먹고 농사지어 가지고 열매 따먹고 다 사는 거예요. 그걸 사랑하고 먹고 살아야지 사랑 안 하면 먹을 자격이 없다는 걸 교육해야 됩니다. 우리 하나님이 우리가 먹고 살 수 있는 생활적인 체인(chain; 사슬)을 만들어 놓은 것이 우주 피조세계이니 그걸 사랑해야 된다구요. 관리하기 전에 사랑하고, 사랑해서 관리해 가지고 잘 키워 놓으면 그것들이 죽을 때에 먹어 주기를 바란다구요.
잔칫날 같은 때는 늙어 죽을 짐승을 잡아 잔치해야겠어요, 싱싱한 소망적인 이런 짐승을 잡아서 잔치해야겠어요?「싱싱한 것이요.」싱싱한, 시집 장가 안 간 처녀 총각 같은 그런 것을 잡아다가 잔치해야 되는 거예요. 다 그것이 이치에 맞는 말이라구요.
그렇게 살아야 재미있게 사는 거예요. 살더라도 청춘시대에 자랑할 것은 이거 이거, 청년시대에는 이거 이거, 장년시대에는 이거 이거, 아들딸을 낳고 노년시대에 손자며느리 얻어 가지고 손자 사랑하는 것 이래 이래 가지고 훈시하는 할아버지, 훈장 영감 이상 교육해서 하나님 대신 되고, 나라의 왕 대신 되고, 자기의 부모 대신 되면 그게 삼대 왕권, 삼대 주권, 삼대 권한 복귀 아니에요? 그게 통일교회 원칙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정신차리라구. (한 지도자 머리를 한 대 쥐어박으심) 맞았다구, 한 대. (웃음)
그렇기 때문에 맞았다고 할 때는 한 대 기합을 주라는 거예요. 기합 받는 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예.」졸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여기 때려야 돼요, 여기 때려야 돼요? ‘왜 이놈아 졸아?’ 그게 교육이에요. 알겠어요?
한의학도 그렇잖아요? 바른손이 아렸으면 왼손에다 침을 놓는 것 알아요? 남편이 아프게 되면 여자에게 침을 놓는 것은 모르지요?. 그걸 연구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아프면 남편이 침을 맞아 가지고 정성들여 주면 낫는다구요. 사랑이라는 통일권에…. 사랑이 엑기스로 돼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의 평화 기준, 수평권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선생님이 거짓말같이 말을 알아들을 수 없게끔 빨리 하지만 가만 들어 보면 이치에 맞는 얘기예요, 안 맞는 얘기예요?「맞는 이야기입니다.」맞아도 죽어요? 총 맞아 죽어요, 살아요? 그 총 맞으면 날아간다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고 기합 받으면 발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기도 제목이 달라졌어요. 왕권시대에 사는 하늘나라의 백성은 집도 좋은 집을 갖고 살아야 되고, 차도 좋은 차를 타야 되고, 배도 좋은 배를 타야 되고, 총도 좋은 총을 써야 되고, 차를 빌리더라도 제일, 세계에 일등 가는 벤츠 회사의 차 아니면 안 된다구요. 세계에 제일 가는 특권을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을 통해 가지고 내가 세계적 전권을 따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줄 거예요. 나한테 신세 안 진 나라 주권자들이 어디 있나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대통령 해먹으려면 문 총재의 사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 준비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선생님이 밀게 되면 앞으로 국회의원이고 상원의원이고 틀림없이 다 돼요. 언제나 욕먹고 몰리고 살던 사람이에요. 한이 있어요. 그걸 격파해 버릴 거라구요. 이제는 미국 국회에 가 가지고 큰소리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옳습니다.’ 합니다. 상원의원 의장까지도 그러고 있어요.
이놈의 독일 놈들은 말이에요, 내가 신문사를 만들고 악단까지 만든 것을 다 팔아먹었어요. 영국, 불란서, 이태리 이놈의 자식들이 그래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어요. 세계에서 말하기를 문 총재는 뉴스 월드의 대왕마마라고 해요. 언론계에 있어서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뉴스 월드의 뭐라구요?「대왕마마입니다.」엠파이어(empire; 제국),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 엠파이어라고 말하고 있어요. 누가? 내가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같은 그런 세계에 이름 있는 언론기관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몰라요? 일본 놈의 자식들, 한국 놈의 자식들, 미국 놈의 자식들, 독일 놈의 자식들, 영계에 간 성인 성자들이 지금까지 뭘 하는지 몰랐어요. 요즘에 정신 차려 가지고 명령 일하에 통일 행로를 갖추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뭘 하는지 알지요? *일본 멤버들! 일본 사람들, 무슨 사람들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사람이에요, 일본 형제예요, 일본 가정이에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지 말라구! 그것은 사탄세계의 더러운 말이라구요. 일본에서 태어난 통일교회의 형제들이에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에서 태어난 한국 2세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메리카 미국 놈들은 뭐예요? 미국 사람이라고 하지요? 아메리칸 사람들은 말이에요, *‘나는 세계의 모든 나라를 리드하는 미국의 국민이다. 그러니까 나는 중심멤버다.’ 하면서 자랑하지만, 아니라구! 파더가 미국 사람들한테 국적이 어디냐고 물어 보면, ‘나는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의 3세입니다.’라고 대답해야 됩니다. 알겠나, 이 구라파 사람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너는 어디 사람이냐?’ 할 때 ‘독일 산 하늘나라의 하늘 가정이다.’ 이거예요. 독일 산 제4차, 4대 한국 사람, 천국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 알았습니다.」(웃음) 진짜 앓으면 죽어요. 죽지는 말라구요.「예. 아버님.」죽는다는 건 교만하다가 죽는다는 거예요. 알면, 한국 말 한마디한다고 교만해 가지고 와와 하다가 죽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일본 사람들! 일본 멤버, 일본 형제라는 말 이외에는 하지 말라구요! 그러면 문화는 어디든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전 세계의 문화가 하나고, 한 방향이고, 한 목적이고, 모든 인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다시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예.」유럽 멤버! 너 유럽 멤버야?「아닙니다.」어디야?「미국에서 왔습니다.」미국도 유럽이지!「예.」같은 인종이라구. 도적놈들이에요. 전부 다 인디언들, 동양 사람들을 죽여 놓고 도적질해 가지고 살잖아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먼저 망해요. 아편을 팔아먹고 아편전쟁을 하던 미국이니 그것 때문에 죽어가게 되었어요. 혼음하던 사탄세계의 병을 인계 받아 아편과 더불어 프리 섹스를 하다 망하게 돼 있어요. 천사장 국가라구요. 알겠어요? 거기에 물들지 말라구요.
너도 나이 들었구나, 젊은 녀석이. 몇 살이야? 몇 살?「쉰여덟입니다.」쉰 여덟인데 나보다 더 머리가 셌구만. 뭘 했기에 머리를 많이 써 그렇게 셌나? 도적질 생각해 가지고 도적놈 되려고 했어, 하늘나라의 왕손 되려고 했어? 어디야? 잇뽄, 니혼?「일본 식구입니다.」일본 사람이면 누가 묻더라도 나는 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않고 일본 식구라고, 일본 형제라고, 일본 가정이라고 말해야 돼요. 일본 사람이라고 먼저 말하면 안 되겠다구요. 일본 사람이라고 했더라도 회개하고 ‘아니야. 일본 가정이야.’ 이렇게 말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돌아가서 쓰면 안 돼요.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일본 가정, 일본 형제, 일본 식구 되기 위한 놀음이 지금 천국건설의 용사들이에요. 알겠어요?「예.」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일본 문화를 자랑할 것이 없어요. 도적질한 문화예요.
보라구요. 구라파 것을 도적질해서 전부 다 일본에 있지, 자기들이 만든 게 뭐 있어요? 세계를 돌아보면, 아이구, 진짜 여자다 이거예요. 여자가 시집가게 되면 남편 것을 도적질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그리고 미국 놈들, 천사장,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자랑할 게 없어요. 자랑스러운 것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형제가 돼 있고, 가족이 돼 있고, 거기에 일족이 됐다는 것 이상 자랑할 것이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은 네 다리를 들어서 새로운 결의를 하라 이거예요. 네 다리, 네 다리 들라구! 웃지 말라구! 결의하는데 웃어? 피를 토하고 이래야 할 텐데. 내리라구.
이만하면 문 총재가 무엇이든지 해먹을 만하지요?「예.」문 총재 그만하면 성공한 사람이에요, 실패한 사람이에요?「성공한 사람입니다.」‘성공한 사람이야.’ 한번 해봐요.「성공한 사람!」여러분은? 문 총재의 제자예요, 아들딸이에요?「아들딸입니다.」아들딸은 피와 살과 뼈가 다 같이 생겨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순이 같아요. 천년 된 뿌리라도 중심뿌리와 순은 일년 당초라도 같다는 거예요. 분석해 보면 모든 본질적 요소가, 에센스가 같아요. 그걸 자랑해야 됩니다. 가더라도 천지를 대 활보할 수 있는 사나이답게 살아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
너는 우리 일화 축구팀의 뭐인가? 윙인가, 빨리 뛰는 축구선수 닮았네. 축구선수가 너를 닮았나, 네가 축구선수를 닮았나?「축구선수가 저를 닮았습니다.」그 축구선수 봤어? 못 봤지? 못 보고 어떻게 닮았다고 해?「봤습니다.」이름이 뭐던가?「그건 잘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그거 알아보라구.
이제 내가 다 기반 닦았는데, 내가 영계에 갈 날을 단축하려고 그래요. 영계에 가서 할 일이 많아요. 여러분 조상들, 불쌍한 조상들, 똥 구덩이에 빠져 있는 조상들을 누가 청산해 줘요? 여러분은 못 하지요? 지상에 있어서 여러분의 선조들이 찾아오게 될 때에 선생님이 대신 맡겨 준 일을 책임지는 데 있어서 자랑할 수 있는 후손이 되라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뭐 나이 오십이 되고 육십이 된 이들에게 주먹질하고 말이에요, ‘이 자식아, 저 자식아.’ 하는 선생이 어디 있어요? 그런 선생 봤어요? ‘이 자식아, 왜 머리가 이렇게 셌어, 이 자식아?’ 그런 할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뭘 했는지 물어 보지도 않고 말이에요. 나보다 머리가 세었으면 선생님을 모시고 그랬기 때문에 잔치해 주기 위해서 그런 말도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위해서 한번 잔치해 주고 싶어요? 1960년도에 부모님 성혼식 할 때 이렇게 잔치하고 싶었다, 내가 죽더라도 그 이상 한번 해드리고 천국 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그렇게 하고 천국 갈 때에 꼴래미 되겠어요, 천상세계의 하나님 보좌 앞에 가 앉겠어요, 뒤에 가 앉겠어요, 옆에 가 앉겠어요? 어떻겠어요?「앞에 가 앉습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잔치 한번 해주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요. 그래, 배 한 척 값 이상 할 거예요, 그 이하 할 거예요?「그 이상 하겠습니다.」나라를 팔아서 해야 됩니다, 나라를 팔아서. 그런 정성을 들여도 부족한 것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이 살아야 할 길이 어떻게 돼야 되겠어요? 꼬불꼬불 길이 아니에요. 사다리가 꼬불꼬불해도 부러지게 돼 있습니다. 사다리는 똑발라야 돼요. 이 좌우 두 대가 참부모라면 땅에서부터 천상까지 다리는 틀림없이 놓여 있는데, 건널목 되는 여러분 개인, 가정은 밟게 되면 부러지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의 사다리는 나라와 세계가 하더라도 안 부러져요. 하나님이 천국 백성을 데리고 오르락내리락 해도 안 부러지게 돼 있다구요. 그 대신 여러분이 그 가름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이 올라갈 수 있는 가름대 만들 거예요, 국가가 올라갈 수 있는 가름대를 만들 거예요?「국가가 올라갈 수 있는….」국가가 올라갈 수 있는 가름대를 만들어야 하늘나라와 내가 관계를 맺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한 모든 말씀은 틀림없어요. 엄청난 내용을 이번에 알았어요.
선언이 뭐예요, 선언이? 경계선 확보예요. 주인이 말뚝을 박았어요. 참부모가 박은 것은 사탄이 못 뺍니다. 하나님도 뺄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고, 사탄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만국 창조이상 세계를 위한 푯말로 박아 놓았다는 거예요. 억천만세에 그걸 기념하고 존중시할 수 있는 패들은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지, 사탄세계의 족속이 안 됩니다.
권속이 뭔지 알아요? 족속이 될 거예요, 권속이 될 거예요?「권속이 되겠습니다.」권속이 되면 나라를 치리할 수 있습니다. 나라 이상에 올라가야 됩니다. 일본 나라에 사는 족속이 아니라, 일본 나라 이상 올라가야 일본에 사는 권속으로서 하늘나라의 황손과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상대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때가 왔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뭐 케이 제이(KJ) 패밀리, 제이 제이(JJ) 패밀리? 그거 누가 정했어요? 그거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여기 몇 시 됐나?「아홉 시입니다.」아홉 시면 아홉 시고, 열 시면 열 시지 가겠으면 가고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에요. 오늘 생일이 누구라구? 나오라구. 가짜 생일인가? 나오지 않아 또. (생일선물을 하사하심. 박수) 여기 윤태근이 있어 가지고 일생 동안 닳아지지 않는….「여기 또 있습니다.」아까는 없더랬는데 왜 나와? 왜 나와, 지금?「일본 사람이라서 몰랐습니다.」그래? 몰라도 할 수 없지. 들어가! 일본 사람인지, 왜놈인지 내가 알아?
이 카드 알아요, 이것? 이것은 10만 달러도 쓸 수 있고, 4만 달러 이상 쓸 수 있는 카드예요. 어디 가든지 누가 불쌍하거든 배도 사줄 수 있고 집도 사줄 수 있는 카드라구. 기분만 나면 말이에요. 내 말 잘 들어 가지고 손해날 것이 없어요. 내가 한 번도 안 쓰게 되면 언제든 폐기할 거라구. 이거 몇 년도 차야?「저쪽을 보세요. 앞을 보셔야 됩니다.」내가 눈이 어두워져 가지고….「앞을 보셔야 돼요. 그게 넘버입니다.」가짜가 아니에요. 이 녀석아, 왜 자꾸 보노? (웃음) 저렇게 말이 잘 나와서 어떻게 해먹겠나?
한국 사람들 잘 태어났지요? 일본 말을 배우고 영어를 배우느라고 뼈가 빠지도록 노력했지요? 나도 일본 말을 배우고 영어도 팔십이 돼 가지고 공부하느라고….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이제 취미산업이라구요. 해봐요, 취미산업!「취미산업!」취미의 제1품목이 뭐라구요?「낚시!」그 다음에는?「수렵!」그 다음에는?「스포츠!」그 다음에는?「무도!」흥행단체, 예술이에요. 그 다음에는 무도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그 다음에는 잔체예요, 잔체. 잔체예요, 잔치예요?「잔치!」평안도 말로 잔치라는 말이 아니라 잔체라고 해요.
아프리카!「예.」빚 갚아야지. 노래나 한번 해봐. 빚 갚는다구요?「예.」뭘 하나 잘해야 땜을 때우지. 본래는 성악가 되려고 하던 녀석이 통일교회에 걸려들어 가지고, 재수 없게 돼 가지고 저렇게 늙었다구요. 자, 나오라구. 야야, 의자 하나 가져와라. 그거 그만두라구. 이게 제일 나아. 간단한 것 가져와.
「‘가고파’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감기 기운이 있어서….」(노래) (박수)
문평래!「예.」그 다음에는 누구인가? 흥태!「예.」그 다음에는 또 누구인가? 송영석!「예.」그 다음에는 또 누구인가? 그 다음에는 누구야?「오늘 생일인 사람!」하나하나 나와 가지고 노래자랑 해봐요. (문평래 회장 노래) (박수)
윤태근!「예.」여기는 기다려. 한꺼번에 다 해먹다가는 설사 나요. 올림픽 대회에 대해서 얘기해 주라구.「예.」「어제 했습니다.」했어?「예.」「5분만 하겠습니다.」5분만 해, 5분.「제가 어제 했지만 너무 부모님의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다시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1백 개국이 꼭 참여를 해야 되는데 어제 저는 여기에서 설명을 열심히 하면 참가신청서가…. (윤태근)」120개 국가이지, 내가 100개국이라고 했나? (웃음)「아버님은 또 120개 국가라고 아주 이렇게 또….」이름 다 적어 가지고 오라고 하면 오게 돼 있어. 이러고 저러고 할 게 뭐 있어? 거기 책임자 누구 누구 이름 적어 가지고 오라고 하면 오게 돼 있지.
「아버님이 지금 120개 국가로 확정지어 주시고, 역사적인 이 행사에 다 와야지 안 오면 되느냐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대사관을 통해서 관계 맺으라구.「이번 기회를 통해서 또 선수가 오고 가고 하면 대사관과 다 관계를 맺는답니다.」그 나라의 대사를 통하면 세계에 갈 수 있는 판도가 생긴다구요.「죄송하지만 설명을 짧은 시간에 하자면, 제 사무실에 참가신청서를 복사해 놓았습니다. 굉장히 많이 가져갈 줄 알았는데 찾는 사람이 몇 사람 없었습니다.」안 가져가는 사람은 인사조치 할 거예요. 세 번만 안 하게 되면 인사조치 하는 거예요.「이번에 참여시키지 않으면, 이번에 역사적인 낚시 월드컵에 참여시키지 않는 사람은 인사조치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자기가 하라구. 내가 안 해도 괜찮아.「아버님 이름으로 제게 아무튼 인사조치 하랍니다. 이렇게 중요한 사안이라는 것을 아시고 어쨌든 오늘 이후에 사무실에 복사해 놓았으니까….」
선문대하고 브리지포트는 어떠한 졸업생도 4년 6개월 해야 졸업장을 주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4년 동안에 방학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2년 석사코스, 신학대학원은 다 공부시키게 돼 있다구요. 알겠나, 여기 선문대학?「예.」교육부 장관이 반대하면 들이차 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안 하면 내가 가서 그렇게 할 거라구.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크게 해.「알겠습니다!」여자야, 남자야?「여자입니다.」두 번까지, 소생·장성까지 여자가 해먹는 거예요. 다음에는 남자를 세우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는 여자가 해먹었지요? 자!
「예. 그래서 참가신청서를 사무실에 비치해 두었습니다.」여기서 나눠 주라구.「그러면 나눠 주겠습니다.」이름 써놓고 해서.「그래서 어제 제가 설명드렸듯이 꼭 한 나라에 선수가 3명입니다. 그리고 브이 아이 피(VIP) 임원단 2명 해서 5명씩 했습니다. 만약에 지금 날짜가 없기 때문에 안 될 때는 어떻게 어떻게 방법까지 가인권 메시아, 아벨권 메시아까지 얘기했습니다. 이번에 꼭 참석시키기를 바랍니다. 저 혼자서 이 대회를 1년 동안에 준비하느라고 정말 밤잠 못 자면서 눈물겨운 투쟁을 해서 했는데, 아버님 명령을 받들어 들이는 역사적인 행사에 한 사람 보내지 않는다면 뭐라고 해야 되겠습니까? 인사조치하라고 하셨으니까 아무튼 다시 한 번 간곡히….」탕감봉을 5대씩 맞게끔 해서 내쫓아 버려.「그래서 대륙별로 참가명단이 다 나와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이후에 정말 새로운 각오를 하시고 꼭 참여시켜서 120개국 승리합시다!」「승리합시다!」「승리합시다!」(박수)「감사합니다. 여러분, 박수해 주시는 걸로 120개국 저는 믿겠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의 노래 하나 하고 들어가라구. 감사의 노래 하나 하고 들어가야지.「예.」(윤태근 회장 노래)
흥태!「예.」너는 왜 들어갔어? 아까는 나와 엎드려 있더니만 또 들어갔구만. 그거 소로카바 얘기 한마디했나, 안 했나?「안 했습니다.」한마디하라구.「간단히 하겠습니다.」뭐 길게 해도 괜찮아. (웃음) 간단히 하라면 길게 하고, 길게 하라면 간단히 하고 그렇게 하더라.「문평래 형님, 제 바인더 좀 주세요.」뭘 줘?「아버님께서,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일년 전에 저희 브라질의 소로카바 팀을 하나 인수하셨습니다. 그런데 3일 전에 세네 팀하고 싸움을 자꾸만 붙이셨는데….」(웃음) 그거 신랑 각시 같네! 어저께 노래할 때 말이야. 그거 호모 아니야? (웃음) (김흥태 회장이 2000년도에 인수한 브라질의 소로카바 팀이 에이 스리(A3)에서 에이 투(A2) 레벨로 승격하게 된 과정 보고)
「……하여튼 내년에 세네하고 소로카바가 열심히 해 가지고 브라질 챔피언이 돼서 부모님의 역사적인 한을 풀어 드립시다!」(박수) 노래 하나 하고 들어가요. (노래) (박수)
김중수!「예.」보고 좀 하라구. 33개 지역에 정비공장을 만드는 것, 몇 곳 만들었나? (김중수 회장이 남미 각 지역에 정비공장 설립 사업에 대해 보고)「……그런 보고를 부모님께 한남동에서 드렸습니다. 그 자리에서 아버님께서 물으시기를 정비공장을 최소의 기본 단위로 세우는 데 얼마의 돈이 들어가느냐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1만5천 달러가 들어갑니다.’ 그랬더니 당장 그 자리에서 축복을 하셨습니다.」1만7천 달러라고 그랬는데 1만5천 달러야, 그게?「1만5천 달러인데 2천 달러는 송료입니다.」
「……모쪼록 우리 자동차 정비공장, 그리고 자동차 부속품 제조, 그리고 나아가서는 어떤 기계라도 수리할 수 있는 수리센터, 그리고 급기야는 자동차 생산공장까지 갈 수 있는, 그래서 경제자립을 이룰 수 있는 우리 세계의 선교현장이 되기를 바라면서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여러분이 이제 차를 상대해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는데, 그 다음에는 배예요, 배. 알겠어요? 배시대가 온다구요. 어느 집이나 배가 없어 가지고는 휴가철이 돼 가지고 갈 곳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차는 다 있는 것이고, 그러니까 나중에는 배예요, 배. 그 다음에는 비행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차 수리로부터 배 건조로부터 비행기까지 하게 되면 기술세계에 있어서 어떤 나라가 갖고 있는 기술이라도 우리가 능가할 수 있는 훈련된 기반이 성립된다고 보기 때문에, 과학문명의 첨단에 서고 지도할 수 있는 인맥을 장악함으로써 세계를 움직일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총이 뭐예요? 우리 국진이가 지금 피스톨(pistol; 권총)을 만드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알아요? 매달 라스베이거스에서 대회 하는데 이제는 거기의 귀빈이 됐어요. 나이는 스물세 살, 스물네 살이 돼 가지고 알래스카에 나타났을 때는 말이에요, 새파란 청년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하버드를 나오고 이제 27세, 30세 가까우니까 어느 누가 대하더라도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공부를 많이 했거든. 어디든지 모르는 것이 없는 이런 준비를 해 나왔기 때문에 이제는 무시할 수 없는, 당당한 사회 지도층 세계의 선두적인 입장에 서서 준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산업이 무너지게 되면 그걸 대신하기 위해서 지금 전반적인 기계 제품, 자동기계 제품을 중심한 무엇이든지 하는 거예요. 항공기로부터 육지의 기계 부속으로부터, 더욱이나 컴퓨터의 부속까지 다 깎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런 문제에 있어서 전체 세계가 그런 기준에 나아갈 수 있기 위한 하나의 동기를 만들기 위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노력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통일산업이 잘 했으면 세계 수백 국가에서 자동기계를 생산할 수 있고, 그 부품이라든가 깎아 먹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무관심해서 놓쳐 버리고 결국은 다 흘러가 버렸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10년, 20년 지나서야 눈을 떠 가지고 ‘아이쿠머니야! 선생님이 한 말을 몰랐구나.’ 이런다구요. 자기들은 모르지요. 선생님은 10년, 20년 앞을 준비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데, 그 기간까지 거기에 관심 없이 지내 버려 가지고 가을이 되어 열매를 딸 수 있는 수확장을 바라보고 다 열매를 딸 광주리를 들고 준비하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맨손 들고 뭘 해먹어요? 다 빼앗겨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통일산업을 저만큼 기반을 닦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도적놈의 자식들, 멋도 모르고 선생님이 천년 공을 세운 모든 것을 1년, 2년에 자기 재산으로 다 팔아먹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공장 책임자들이 은행 같은 데서 대부하는데 몇백억을 선생님의 승낙도 없이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더라구요. 다 그래요. 그런 놈의 자식들을 길러 가지고 아무 쓸데없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완전히 체질 개선을 해 가지고 방향 설정을 대신 하지 않으면 소망 없는 패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50대 이상은 내가 쓰지 않으려고 한다구요. 이제부터 그 계수로 들어가는 거예요. 시험 쳐 가지고 실력 위주한 사람들을 쓰려고 생각한다구요. 대학교의 부서, 거기에 맞게끔 교육을 해 가지고 그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은 쓸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사회에 나가 가지고 자기들이 출세하라는 거예요, 대학 졸업생과 마찬가지로.
그래, 우리는 선도적 입장에서 직행해 갈 수 있는, 세계 첨단까지 갈 수 있는 길을 준비해야만 인맥을 중심삼고 그 분야의 세계 지도자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기 사광기도 말이야, 전자광고회사를 혼자만 하지 말라는 거야. 새끼치고 전부 준비하라는 거예요. 구라파 전체 어려운 나라 나라에 해 가지고 그 정부의 관직에 있는 상공부 장관과 의논해 가지고 연결하면 그것이 무역 기반이에요, 무역 기반. 자기들 수입 올릴 수 있는 회사가 선전회사만이 아니라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그래서 이걸 준비를 하는 거예요. 자동차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우루과이에도 통일산업의 기계를 한 2백만 달러 이상의 계약을 했는데, 모르니까 팔아먹을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조그마한 나라라도 이제부터 별거 없어요. 부속을 깎아 먹어야 돼요. 전자 부속품으로부터, 자동차 부속품으로부터, 비행기 부속품으로부터, 조선회사의 부속품을 깎아야 돼요. 살 수 있는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생활 기반을 통해서 과학세계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동역자가 되기 위해서는 거기에 훈련된 실적을 갖춰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탈락자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여기 육십 넘은 사람은 뭘 해먹겠어요, 이제? 기술 분야의 그걸 하게 되면 어디 가든지 수리공장 책임자를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수리공장은 자동차만이 아니에요. 기계도 수리할 수 있고 모든 전체를 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방대한 세계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혼자를 중심삼고 흘러가는 물결을 타 가지고 똥물이 흐르는 그곳으로 흘러가 가지고 그렇게 사는 것밖에 안 돼요. 지류를 넘어서 큰 대해로 들어가야지요. 조그마한 강줄기가 큰 지류를 타고 들어가면 그 물줄기에 맞게끔 변화해야 돼요. 동화돼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바다에 들어가면 바다에 들어갈 수 있는, 동화될 수 있는 안팎의 내용을 갖춰야 그게 존속해 가지고 자기들이 움직이는 실적 기반의 관계의 물줄기를 연결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때에 시간이 가도 내가 얘기해 줘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신문사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움직인 것도 말이에요, 얼마나 흘려 버렸어요? 돈을 얼마나 흘려 버리고 말이에요. 일본 식구가 와서 밤낮으로 개척했는데 관심을 안 가져,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자기들이 과학문명의 첨단에 서기 위해서는 그런 것이 불가피해요. 기계문명에 숙달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언론계에 숙달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외교 무대에 숙달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첫째는 경제자립 능력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경제인 세계에 가서 설득하고, 정치 지도자를 설득하고, 과학세계에 들어가서 설득하고, 학자세계에 가도 설득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여기 곽정환이나 박보희가 못 하면 나한테 와 얘기해요. 내가 가서 개척해 주는 거예요. ‘말해! 너희들 믿고 움직이지 않아.’ 워싱턴 타임스에도 내가 얘기한 거라구요. 신문사 누구라도 당장에 갈아치울 수 있는 거예요. 나 그래요. 내 성격에 어디 가든지 다 제껴 놓고 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사는 사람이에요. 3개월 동안에 일본에서 신문 만들지 않았어요? 워싱턴 타임스도 마찬가지예요. 3개월 동안에 다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눈앞에 발등상을 바라보고 있지만, 천년 만년을 바라봐야 된다구요. 그래야 민족이 남아지고, 자기 후손들이 후대에 선조를 찬양할 수 있는 기념적인 모든 발등상으로서 그곳이 성지가 되고 관광지역이 됨으로 말미암아 먹고 살아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래, 어디 갔다 와도 편안하지?「예.」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비지? 그것 해보라구요. 제멋대로 앉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체제적 훈련을 해야 돼요. 개인 훈련이 아니라 이런 조직체제라구요. 단체체제, 국가체제, 세계체제, 체제적 훈련 못 한 사람은 큰 체제 앞에 가서 합하지 못해요. 융화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젊은이들 30대까지는 여러 가지를 시키려고 그래요. 농사로부터, 나무 심는 것에서부터, 고기잡이로부터 다 시키려고 그래요. 30세까지 고생해 가지고 많이 보고 많이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농촌에 가도 일등 농부예요. 다 배워뒀어요. 나무판에 가더라도 나무를 누구보다도 잘 찍어요. 광산에 가면 광 굴을 팔 줄 알고, 그 동발을 버틸 줄 알아요. 숯 굽는 것까지 다 배워뒀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빚져 가지고 자기 터전을 남길 수 없어요.
남미도 누가 개척했어요? 임자들이 했나, 선생님이 했나?「아버님이 하셨습니다.」40년 닦아 놓고 4년 동안 했어요. 젊은 놈들이 잔소리를 못 할 거라구요. 수십 명이 모여 가지고 나라 하나 찾는데 못 찾겠어요? 이제부터 자기 일족들을 구하라고 그랬지요? 사위기대 위에서 3대를 중심삼고 7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일족을 구하는 것입니다.
사가랴가정, 예수가정이 연합해 가지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그 동기의 기원과 조직적인 체제의 방향성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망했어요. 방향성이 없기 때문에 목적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은 망한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방향성을 확실히 정해 놨습니다. 방향성이 어디예요? 종족을 찾고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세계 구도의 일이 벌어져요.
이제는 교구장 다 폐지해 버릴 거예요. 그 도면 도지사가 있으면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군이면 군수가 있으면 될 것 아니에요? 면이면 면장이 있으면 돼요. 그것은 나라 만들면 다 있는데 뭐 하러 교회 책임자가 필요해요? 한 사람이 셋 하면 되는 거예요. 경제적 관리문제, 그 다음에 교육문제, 그 다음에는 외교문제예요. 그러면 부흥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경제자립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왔어요, 못 해 왔어요? 설득시켰어요, 못 시켰어요?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외교예요. 중국과 소련과 북한까지도 사람을 시켜 가지고 길을 터 나가는 거예요. 자기가 살기 위해서는 그런 길을 개방해야 됩니다. 누가 해주지 않아요. 그런 경험을 가지고 선생님이 얘기하게 되면 10년, 20년 따라 다니면서 거기에 자기 분야에 있어서 무슨 기반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이런 실적을 거두고 죽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남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요즘에 공석에 서 가지고 쌍것, 쌍놈, 개새끼 같은 욕이 나가요. 그렇게 보여 주고 그렇게 했는데도 귀가 먹고 얼굴이 다 쭈글쭈글해 가지고 늙은이 됐으니 욕이 나가겠어요, 안 나가겠어요? 너는 몇 살에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여기 머린 셌구만.「일곱 살에 들어왔습니다.」지금 몇 살이야?「육십입니다.」뭘 했어?「열심히 했습니다.」했는데 실적이 뭐야?「교회 다섯 군데 세웠습니다.」교회 다섯 개? 5백 개도 세우고 남을 터인데. 그걸 실적이라고 생각해? 다섯 개면 50개 세우고 5백 개 세우면 될 것 아니야?
오리가 알을 낳아서 새끼 치게 되면 같은 새끼가 나와요, 같은 알 낳는 어미가 나와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새끼쳐 놓으면 다 같아야 될 것 아니에요? 죽으면 영계에 뭘 가지고 갈 거예요? 죽는다구요. 안 죽을 자신 있어요? 죽어요, 죽어. 죽어(주거)라 해서 사는 거주지 주거가 아니에요. 죽는다구요. 그거 어떻게 피할 도리가 있어요?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고 죽음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영계에 들어갈 때 자기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자랑할 수 있는 재료를 갖고 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알았기 때문에 일생 동안 그 놀음을 했어요. 거치지 않은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무슨 뭐 왕권 수립이에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진짜예요? 다 거짓말로 알았지요. 요즘에 상헌 씨 얘기에 왕권 수립 이후의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저 어두운 세계까지 새로운 빛이 비치기 시작했다는 그런 보고를 다 들었지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
선생님이 한 것이 필요한 것이 돼요. 군마다 신문사를 세우라고 하고 말이에요, 주간지를 만들고 못 만들겠으면 월간지라도 만들라고 얘기했어요. 그랬으면 자기들이 도지사를 끌어들여 가지고 얼마든지 친구 만들어서 와라 가라 지령하고, 도지사실에 매일같이 취재하고 들락날락하더라도 인사를 먼저 하게 만들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선생님을 다 무서워하지요? 일본 나라도 나를 무서워해요. 한번 쓱 글만 쓰게 하면 꼼짝 못 한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국무부, 국방부,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가 말이에요. 그렇지만 내가 그것을 자기를 위해 쓰지 않아요. 그걸 무서워하는 거예요. 저 양반은 세상 같으면 조금만 결점만 있으면 손해나게 되면 그걸 물어 달라고 할 텐데 수십년 빚지면서도 그런 일을 안 하니까 존경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반은 얼어죽어도 뭘 안 한다구요?「곁불을 안 쬔다.」곁불이 뭐예요? 겨 태우는 겻불이 아니에요. 남이 불 쬐는 데 곁에 가서 업혀서 불 쬐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곁불이라 하게 된다면 겨를 생각하지요? 남이 불 피우는데 곁다리로 가서 불 쬐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위신과 체면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교주로서 어디 장보고, 국가 책임자보고 날 도와 달라고 해본 적이 없어요. 미국에까지 가 가지고 손 내밀고 도와 달라고 안 해요. 죽어도 안 해요. 그들이 부르더라도 안 가요.
여기 한국에 있어서 과장도 안 만나 봤어요. 장관도 안 만나 봤어요. 대통령을 안 만나 봤어요. 하나도 안 만나 봤지만 대통령, 장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 있다구요. 너희들이 살기 위해서는 내 신세를 져야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봐라 이거예요. 현지에서 말단 단계, 통·반 자리까지 보라구요. 그게 가능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
학이 되라고 했는데 뭐야, 이게? 철새도 못 됐다는 거예요. 그게 권위예요. 그게 자본이에요. 나는 아무것도 없어요. 맨손밖에 없지요? 한 나라에 있어서 ‘수억 달러 해와!’ 할 때가 올 거라구요. 여러분을 믿고 이 놀음을 하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자리를 내가 닦아 나가고 있어요. 틀림없이 그 일을 해놓고 영계에 가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래, 선생님 뒤따라올싸, 안 따라올싸?「따라가겠습니다.」따라오려면 선생님이 맡길 수 있는 책임을 인수해 가지고 완성할싸, 말싸?「완성하겠습니다.」다 그렇게 하라구요. 안 한 사람은 내버려두지만 하겠다는 사람은 내가 뒤로, 앞으로 도와주고 있어요. 내가 밥을 못 먹고 내가 쓸 돈을 안 쓰고라도 그러고 있어요.
돌아보지도 않아, 누구인지. 머리가 부서져라 갈기는데 누가 했는지 돌아보지도 않아. 선생님이 오는 줄 알았어? 알았어, 몰랐어?「몰랐습니다.」몰랐으면 돌아봐야 될 것 아니야? 자기에 대해 무책임한 녀석이로구만.
윤태근!「예.」내가 1백만 달러 주게 돼 있는데 1백만 달러 왜 안 타 가?「감사합니다.」낚시협회에서 말이야. 천년 가도 타 가지 못하겠구만.「감사합니다.」감사가 뭐 감사야? 무엇이 감사야? 1백만 달러 타 가지도 않고도. 그런 녀석을 믿을 수 있어, 그거? 하지도 않고는 돈을 주지 않아.
이제 앞으로 내가 돈 쓸 데가 없어요. 무엇에 쓰겠어요? 여러분에게 다 나라를 맡겼으면 내가 돈 쓸 데가 있어요? 그렇지만 이제 총생축헌납기금은 또 어떻게 쓸 거예요? 여러분이 관리해 쓸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 하에 써야 되겠어요?「아버님 명령 하에 쓸 것입니다.」명령 안 하면 못 쓰게 돼 있어요. 그 사람한테 맡기는 것보다, 그 나라에 맡기는 것보다 좋을 수 있게 되면 그 나라에 예속시키는 한 주로 만들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돈 이제 쓸 데 없어요. 그 쓸 데 있는 그런 사람들을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저 녀석은 어떻게 되겠구만.’ 뭘 시켜 보면 어떻게 되느냐고 보는 거예요. 시켜 놓고는 중요한 무슨 조사를 시키고 있어요. 이중이에요, 이중. 현지에서 조사시키고, 내가 또 조사하는 거예요. 신경계, 혈관계와 마찬가지로 이중조직을 해 가지고 보는 거예요.
옛날에 구보키 같은 사람도 일본에서 뭘 했는지 다 알고 있어요. ‘이 자식, 너 어디 갔더랬어? 이런 일 알아, 몰라?’ ‘선생님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알기는, 아니까 알지.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지. 파수꾼 안 놓고도 내가 다 혼자 다 해먹을 수 있어요.
너는 갔다 왔나? 김명대는 지금 어디 있어? 어디 있어?「한국의 통반격파를 위해서….」색시랑?「예.」일본에서 다 이제 떠나 왔나?「아닙니다.」일본도 떠나 와야지. 일본에서 뭘 해?「안 합니다, 아무것도.」그럼 뭐 하러 일본에 있나?「아버님이 조총련 민단 하래서요.」조총련은 너보다도 유정옥 시키는 게 더 효과적이야.「그렇습니다.」일본에서 떠나. 다른 데 부려먹을지 몰라. 이번에 잘 하면 써먹고 안 하면 안 써먹어.「잘 하겠습니다.」도깨비 같은 성격이 있어 가지고 남의 등 타고 넘어가 가지고 챙기려는 마음이 앞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거 안 돼!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골통을 까 버리는데도 좋아요? 임자 손자가 보면 뭐라고 하겠노? 할아버지가 제일 훌륭한 줄 알고 있지? 선생님 말씀 듣고. 그래, 안 그래? 이렇게 훌륭한 말씀을 가르쳐 준 우리 아버지를 다 훌륭하게 생각할 텐데, 졸다가 머리를 치여 가지고 이래 가지고 알지도 못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챙기지 않는 그 사람을 뭣에 써먹겠어? 자기 아들딸보고 뭐라고 그러고, 자기 손자보고 뭐라고 그러겠어? 자기 여편네보고 뭐라고 그러겠어?
나는 세상에 내놓고 살더라도 그런 문제에 예민한 사람이에요. 어느 누가 와서 아버지 뭘 했다 잘못했다고 입을 못 열어요. 해보라는 거예요. ‘들어 봐라, 이 자식아. 내가 잘못 살았나, 잘 살았나?’ 하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게 할아버지예요. 제일 무서운 게 아버지라구요. 자기가 백 번 잘못하고도 백 번 듣고 나서는 자기가 잘못한 것을 알아요. 그렇게 살기가 쉬워요? 알겠어요?「예.」
아들 며느리 삼아 가지고 기른다고 좋다고 하던 패들을 중심삼고 부끄러운 간판을 남기지 말라구요. 나 통일교회 부끄러운 간판 안 남겼어요. 위대한 간판이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질문할게.
사람이 죽게 되면 공동묘지에 가는 길은, 북망산천 길은 청산하고 가는 길이에요. 청산하고 가져가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못 가져가요. 자기 나라 못 가져가요. 사상적인 분야에서 아들딸을 길러서 남겨야 되고, 나라를 상속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남겨놓고 가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그런 면에 있어서 여러분을 훈련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똥개새끼들, 흘러가 버리는 흙덩이만도 못해 가지고…. 자개돌만도 못해요. 자개돌은 구르고 굴러서 자기 모양을 갖춰 가지고 납작하면 납작한 대로 매끈매끈 해서 어린애들이 장난칠 수 있는 돌이 된다구요. 헤쳐 버려 가지고 근본도 무엇도 없이 구정물 피우고 살아 버리는 그런 존재가 되지 말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선생님 말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10년도 안 해보고 도망가고 있어요. 20년도 안 해보고. 그래, 청소년기에 결의한 것을 일생 동안 가지고 종으로 횡으로, 상하로, 좌우로, 전후로 맞춰 가지고 구형을 만들어 가면 발전하게 돼 있는 거예요. 씨가 한 씨가 있으면 씨를 중심삼고 생기는데 1년이면 1백 배도 얻을 수 있어요. 10년이면 몇천 배, 몇만 배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면 자기 중심삼고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나날이 자연에서 배우라는 거예요. 새들이 좋다면 새를 보고 ‘저렇게 열심히구만. 아이고, 둥지 다 틀고 알 낳고 새끼를 안고 있구만. 새끼 키우기를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 하고 느끼라는 거예요. 교회를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사기꾼들이라는 거예요. 자연에서 배우라는 거예요. 곤충한테도 배워야 돼요. 파리한테도 배워야 돼요.
자기의 생의 번식을 위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천(天)이 창조이상적 기준으로서 남겨 놓은 그 도리의 길을 맞춰 가지고 살고 있는 거예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천리길 만리길도 멀다 하지 않고 어려움의 생애에 새로운 신기원을 남기고 가더라도 응당히 가야 할 길로서 갈 줄 알고 있는데, ‘아이구, 힘들다. 아이구, 못 가겠다!’ 그놈의 자식들은 길가에서 쓰러져 가지고 독수리 밥이 돼야 돼요.
무얼 남겨도 이번에 남겨야 돼요. 남기지 않아도 괜찮아요. 자연에 돌아가 가지고 자연한테 빚지지 말고 배우라구요. 배우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누구를 시킬까? 선문대학의 교수 누구누구 왔나?「김진춘 교수, 진성배 교수가 왔습니다.」진성배 교수! 김성배인가, 진성배인가?「진성배입니다.」진인지 김인지 모르겠구만. 진성배!「예.」나와서 30분 얘기할 시간 달라고 그랬지? 아, 물어 보잖아.「예.」
자, 오늘은 뭐 아침 먹기는 틀렸다구요. (웃음) 아침 먹기는 틀렸나, 안 틀렸나? 몇 시야?「열 시 43분입니다.」열 시 43분이면 열한 시 아니야?「예.」열한 시에 무슨 아침을 먹겠나, 점심 다 됐는데? 점심 두 배 먹어요, 두 배. (웃음) 국도 둘 달라고 하고 밥도 둘 달라고 해서 먹으라구요. 먹여 줄게. 아침도 안 먹여 줬다는 그런 소리 나 듣고 싶지 않아요. 진성배!「예.」30분 오늘밖에…. 내가 오늘 어디 갈지 몰라. 이제 다 끝나지 않았어? 안 그래?「예. 알겠습니다.」
아, 그냥 나와 해도 괜찮아. 들으라구. 배울 게 있는지 들으라구. 자, 잘 들으라구. 강의 시간이에요. 오늘 기념강의라구요. 종반 기념강의예요. 필요한 얘기일 거라구.
이제 통일사상하고 승공이론에 관한 120페이지에서 160페이지 미만 텍스트북을 골자로 만들라구요. 그것만 졸졸 외우게 되면 책만 보면 어디 가든지 소제목을 중심삼고 강의할 수 있는 그런 실력을 맞추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맞춰 나가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중 앞에 감동 받을 수 있는 내용을 통일사상 원리를 중심삼고 자기가 붙여 가지고 자기 강의할 수 있는, 자기 역사의 재료로 남길 수 있는 놀음을 각자가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어디 가든지 동산의 푸른 나무면 푸른 나무, 포플러면 포플러라든가 여러 가지 나무 종류가 있어요. 그 종들 가운데 한 종자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나무가 못 되면 일년 당초가 되더라도, 풀이 되더라도 무엇이라도 하나 남기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으로 돌아가 자연을 배우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배우라고 했는데 선생님을 다 안 믿으니까 자연에 가서 배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배울 게 많을 거예요. 바다에 가면 바다에 가서 배우고, 산에 가면 산에 가서 배울 것이고 말이에요. 어디 동네에 곤충과 살고 있는 전체 새들과, 그 마을의 땅 밑에는 지렁이들, 별의별 오색 가지 곤충이 다 있어요. 잔디밭을 헤쳐 보라구요. 거기도 그 세계의 생활방식이 있고, 갈 수 있는 종의 번식의 길이 뚜렷이 있어 가지고 쉬지 않고 그 결실을 위해서 달리고 달리더라 이거예요. 개미 같은 것을 보면 말이에요, 아이구! 남미에서 개미 떼를 보고 배울 게 많아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거기에 비하면 이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 거지 떼거리들이야 뭐 아무것도 못 하고 있다구요. 두 사람이 하나되라고 해도 못 되는 것들 아니에요? 배워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이제 내가 간섭 안 해도 자연의 주인 노릇을 하라는 거예요. 배울 것이 얼마나 많아요?
자! 몇 분이야?「45분입니다.」한 시간 넘어도 괜찮아. 열두 시까지 해도 괜찮아. 그만큼 준비했나? 얼마나 하겠나?「예. 제가 연습을 해보니까 빨리 하면 40분에 끝났습니다.」늦게 하면 두 시간도 좋고 열두 시간까지도 괜찮아. 나도 기다려서 좀 들어 보게. 자! 빨리 하려면 빨리 하고 천천히 하겠으면 천천히 하고, 자유를 주니까 해봐요. 공부 시간이에요.「예.」여기에서 셋 이상, 넷 이상 시험문제를 낼지 모를 거라구요. 들어 두라구요.
「우선 아버님께서 허락해 주셔서 보고 시간을 갖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보고 시간이 길어질까 봐 걱정이 되고, 여러분이 시장할 걸 생각하니까 참 걱정스럽습니다. 그렇지만 이 시간을 허락하셔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그거 녹음 잘 해두라구요. (진성배 교수가 통일사상의 가치 및 통일사상연구원 홈페이지에 대해 보고)
「……하여튼 국제화될 수 있는 웹사이트를 통해 가지고 통일사상을 세계화시키고 정립하는 데 있어서 선문대학이 메카 역할을 해 가지고, 아버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통일사상 학과든 사상대학이든 이런 기본적인 구상을 가지고 통일사상을 중심한 기본적 메카로서 선문대학의 역할을 수행할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버님, 정말 어려우신 복귀섭리의 과정 가운데서 학자들을 대해서 피땀을 흘리시고 투자하신 모든 것이 헛된 결과로 끝난 것이 아니고, 그래도 이러한 차곡차곡 쌓여진 세계적 학자들의 논문이 영원히 남고 부모님의 위업과 세계 아카데미의 교수들의 그러한 업적이 부모님의 영광을 찬미하고 부모님의 사상이 세계 만민을 전도하고 정복할 때까지 저희들의 하나의 함성을, 저희들의 노력을 계속 이어갈 것을 새삼 결의하고 각오하면서 오늘 보고를 마치겠습니다.」(박수)
학계가 앞으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결론을 지어야 돼요. 그래서 공산주의의 전문적인 학자, 철학사상의 주류학자들을 중심으로 연합해 가지고 인류가 종말시대에 있어서 새로운 천지를 개척하는 데 어떤 사상을 다리 놓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1차, 2차, 3차 다리를 놓게 되면 반드시 통일사상이 빠질 수 없다구요. 과거에서 현재, 미래까지 제시할 수 있는 건 통일사상밖에 없기 때문에….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은 그 계열적인 주류 방향은 다 마찬가지 이론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 이 통일사상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고, 여러분이 이번 기간에 이제 새로운 결의를 해 가지고 학회와 더불어, 학계와 더불어 결정을 지어야 할 심판장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런 면에 있어서 앞으로 세계적인 인물이 되고 세계 지도적인 책임자가 되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깊이 회개해 가지고 이론적인 체제에 자기 자신이 신념을 가지고 학교면 학교라든가 어디 학계라든가 이런 데에 영향권을 가질 수 있는 여러분이 되지 않으면 세계를 움직일 수 없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을 나와야 되고 대학원을 다 나와야 돼요. 통일사상 모든 전체를 참고적으로 자기들이 학회, 무슨 학회에 모이더라도 거기에서 총평할 수 있는 실력 기반과 그런 기준이 안 돼 가지고는 평가할 수 있는 골자를 빼낼 수 없다구요. 이렇게 보기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이번 기간을 잘 지낸 것을 감사한다구요.
앞으로 브리지포트하고…. 최정창!「예.」선문대하고 이번에 대회를 중심삼은 승공이론이나 통일사상에 대한 골자를 추려야 돼요. 미래의 학생들, 젊은 사람들, 또 학자들이 공부할 수 있는 편리한 내용을, 역사적으로 전시한 모든 학술적인 내용을 총평해 가지고 골자를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한 160페이지쯤 하면 다 잡아낸다고 본다구요.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참고할 수 있는 분야, 어떤 학회의 누구와 관계됐다는 걸 연결시키면 앞으로 홀로 박사코스 이상의 실력을 갖추고 나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런 텍스트 제본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지? 알겠나?「예.」진성배, 최정창, 미국과 선문대학에서 그와 같은 사상연구원의 책임자가 됐으니 둘이 합해 가지고 하라구.
학교도 그래요. 선문대학이나 브리지포트 모두 통일사상 학과를 집어넣어 가지고 30퍼센트 이상 통일사상으로부터 사상분야,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종교분야, 이 모든 것을 총평할 수 있는 실력자를 만들지 않으면 앞으로 브리지포트라든가 선문대학의 졸업생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지금 준비하라고 내가 지시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지금 교회에 속해 있지만, 그 세계를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한 시작인 것을 알고, 세계 주류학계에 대한 영향권을 취하고 싶으면 여기에 대해서 갈 수 있는 길을 준비하고 있다는 걸 알고 열심히 공부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크리스마스 전후를 중심삼고 총평을 두 학자를 중심삼고…. 김진문이 있지, 김진문? 알겠어요? 시험들 칠 수 있는 답변문제, 답변 해설까지도 앞으로 역사적인 모든 그 분야에 조예가 깊은 학자들이 보게 될 때에 시험 책정할 수 있는 기본 원리 내용이 틀리지 않았다 하는 이런 기준에서 준비도 해 놓아야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이 부끄럽지 않은 지도자로서 어디 가든지, 어느 세계 가더라도 간막이를 할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자기의 주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인물로서 세계 도처에 정착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천하는 그 세계로 이루어질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알겠나? 두 교수 알겠어? 하나돼야 되겠어.「예. 알겠습니다.」앞으로 공산주의 세계의 이론가들하고 우리 통일사상, 민주주의 이론과 통일세계 사상가들이 합해 가지고 국제세미나를 내가 많이 열려고 그래요. 그러려면 미국 정부와 유엔을 여기 가담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알겠나?「예.」
선문대학하고 브리지포트가 아니에요. 미국이, 미국 정부가 이 혼란된 시대에 있어서 사상적 대체, 분별적인 비교 판단해 가지고 방향성을 설정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설정된 그것이 학계를 통해 가지고 장구한 전통의 대학연맹을 통해서 설정해 내면 세계는 이 복잡한 주의 사상에 흩어지지 않고 하나의 주류사상권 내에 치리를 받을 수 있는 세계화 시대로 넘어간다고 본다구요. 그것을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그거 진성배가 잘 얘기했다구. 체제를 갖추기 위해서는 대학이 해야 돼요. 대학에서 모든 재료를 갖추어 가지고 통일사상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대학이 생겨야 돼요. 종합대학 같은 것도 생겨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학과가 많아져야 되겠지요. 철학에 대한 학파들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한 주류로서, 종교도 여러 계열, 사상도 민주세계와 공산주의 거기에다 체계를 갖춰 가지고 하나를 중심삼아 화합하기 위해서 어떤 길을 통해야 된다는 국제세미나 학자들의 논평이란 것이 이렇게 흘러 나갔다, 그 주류를 찾아가는 젊은 사람이라든가 식자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이러지 않을 수 없다는 결정적인 결론이었다 할 수 있는 입장에서 자신을 갖게 되면, 세계에 다른 길이 없으니 이 길로써 시작과 끝을 맺을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그러면 이제 시간이 어떻게 됐어요?「열두 시 10분 전입니다.」점심 때가 됐구만. 아침 못 먹으면 배가 고프지요?「예.」배고픈 사정, 점심 때 배고프고 저녁 때 배고프고, 그 다음에 졸음이 오는 사정, 그 다음에 그리운 사정, 그 이상 뜻의 길에 있어서 선두자가 돼야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챔피언 격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이 모든 전체 대회의 결론으로 남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밥 먹는 것, 그 다음에 잠자는 것, 그 다음에는 그리운 것, 남자 여자 문제입니다. 그 이상 뜻의 길에 선두에 서지 않으면 영계와 접촉할 도리가 없어요. 타락한 세계가 경쟁하고 있는데 그 세계를 넘어설 수 있으려면 그 이상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잠을 안 자고도, 밤을 새우고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몇 살인가?「81세입니다.」81이면 거꾸로가 얼마예요?「18세입니다.」18세! 82세면 이팔청춘이다 이거예요. 28이 뭐라구요? 손이 열두 달이에요, 열두 달. 하나님의 이성성상이에요. 이게 열 넷이에요. (손을 마주 치심) 요거와 합한 것이 이팔청춘이에요. 여기에서 우주가 들어오는 거예요.
우주를 품으면 우주가 다 여기에 다 품겨요. 이팔은, 소생 장성 출발수가 연합한 여기서 우주를 받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는 자동적 완성이고, 거기에서는 피를 흘리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희생 안 해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희생 못 시켜요. 희생시켰다가는 근본이 다 뭉그러진다구요. 하나님도 뭉그러지고, 사탄도 뭉그러지고 다 뭉그러진다구요. 그러니 그럴 수 없어요. 하나님의 명령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지에서 죽겠다고 해도, 죽을 사지에서도 다 타고 넘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성약시대의 선봉자로 하나님의 유언을 받들어 가지고 후대에 남길 수 있는 현재의 왕초가 된다면, 역사를 대신하고 시대를 대신하고 미래를 대신해 가지고 불을 켤 수 있어야 돼요. 촛불에 불을 켤 수 있어야 돼요. 깜깜한 세상에 불붙은 거기에서 천 가지 만 가지에 붙여 나가 가지고 세계를 밝힐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은 것을 생각하고, 자신만만한 행보를 거쳐갈지어다! 아멘!「아멘.」그럴 수 있는 사람 손 들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러겠다는 사람, 나는 그렇게 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럼 그렇게 알고,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고 마친다구요.
오늘, 내일, 모레 사흘 동안에 바다에도 나가서 일주할 수 있고, 버스를 타 가지고 일주해 보고, 산행도 다 할 수 있다는 걸 알라구요. 수련의 마지막 날이 되어서 공부는 끝나지만, 전체의 모임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할 것을 다 자유해방 됐으니 선생님은 여기에 있지 않아도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에게 관심 갖지 말라구요. ‘어제 칼 호텔에서 점심도 사 줬으니 우리는 점심 안 사주나?’ 하지 말고 점심 잡아먹으라구요. 알겠어요? 고기도 잡아먹고, 토끼새끼도, 꿩도 많으니까 잡아먹어라 이거예요. 해주는 것을 먹고 신세지는 것보다도 자기가 잡아먹는 게 자주적인, 독자적인 세계를 개척하는 데 있어서 선봉장으로서 으레 그래야 할 하나의 주관성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돈이 없어요? 돈 있나, 없나? 있으면 아침 저녁은 먹여 준다구요. 점심도 도시락을 싸주지요? 싸주지요?「예.」없게 되면 맥도날드! 맥도날드는 여기서 비싸겠구만. 그거 없으면…. 오늘 점심 먹었으니 됐지요? 내일하고 모레 두 끼 5달러씩 해서 10달러씩 달라면 돈은 지불해줄 거라구요. 10달러씩 찾아갈래요, 안 찾아갈래요? 찾아갈래요, 안 찾아갈래요?「안 찾아갑니다.」점심도 안 해줬다는 말, 해줬는데 안 찾아가 가지고 안 먹여 줬다는 말은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박수로 폐회! (박수) (경배)
여기 앉아서 보니 일본이 어디인가 내가 생각했는데, 어디인지 알아보라구요. 요 배타고 쭉 똑바로 가면 어디 갈 것이냐 이거예요. 여기서 보게 되면 잘 보이는 거예요. 여기서 ‘어느 책상 귀퉁이가 안 맞았구만. 그 앉은 녀석이 누구인가?’ 하고 내가 많이 봤다구요. 이제 이틀이라도 자유롭게 모이더라도 귀퉁이를 맞춰야 돼요. 쫘악 맞춰져 있으면 얼마나 기분 좋아요? 알겠어요?「예.」그런 정비와 정리를 잘 해야 돼요.「예.」자, 그럼! (박수) 공부들 열심히 해요!「예.」
삼십 몇 번을 읽었다고 하면 ‘참 통일교회 사람들은 자지 않고 공부한다.’ 하는 소문이 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