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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일시: 1981.01.01 (목) 장소: 미국 뉴욕 세계선교본부

[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 막 1980년도를 보내고 새로이 1981년도를 맞는 원단이 개문을 하였습니다. 숱한 역사노정에 한스러운 날들이 지나갔고 또 연결되어 지내왔습니다.

그간 한국으로부터…. 1920년대서부터 60년 기간을 당신이 불초 이 자식을 이 땅에 보내서 키우시며 연단하시고 철이 들 때까지 아버지의 보호 가운데서 인도하시어 새로운 역사적인 관과 역사적인 사명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예수를 알고 난 다음부터 그것을 깨닫고 난 후에 환영과 영광의 한날이 당신의 역사 가운데 있었으나 민족을 중심삼은 기독교와 한민족이 책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슬펐던 역사를 엮어 온 것을 다시 한번 회상하옵니다. 그러나 기필코 승리의 날을 맞이하기 위해서 숱한 날들을, 숱한 피어린 투쟁의 길을 재차 거듭하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더우기 1960년대를 중심삼고는 2천 년 역사를 다시 한번 탕감하기 위하여 기독교가 사명 다하지 못한 것과 나라가 사명 다하지 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하여 3차 7년노정을 설정하신 그때의 날을 생각하게 될 때 바로 어젯날 같습니다. 오늘의 이와 같은 역사적인 승리권이 있으리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 할 그때 시절을 다시 한번 회고하옵니다. 이제 3차 7년노정을 이미 보냈고, 금년에 있어서 제 2회 3차 7년노정을 발표할 수 있는 역사적인 시기를 살아생전에 아버지를 모시고 세계 앞에 당당코 발표할 수 있는 이날이 얼마나 감사한지 말로 할 수 없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국가와 세계의 차원을 넘어서서 새로운 역사를 개문하고 1980년도를 넘어 가지고 새로이 1981년도에 전진적인 약진을 다짐하는 이 마당에 있어서 '가정교회와 나의 천국' 이라는 금년 표어를 가지고 출발을 다짐하겠사오니, 아버지, 이 과제를 기꺼이 받으시고 통일의 무리들이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기도하는 곳곳마다 친히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더우기 이 자리에는, 어젯날 842쌍을 새로이 하늘의 가정으로 인연을 맺게 해주신 자녀들과, 세계 각지에서 몰려 온 당신이 기억할 수 있는 자녀들이 집합하였사오니, 여기에 같이 계시옵소서. 이 1981년도의 새로운 희망과 더불어 새로운 벅찬 가슴을 안고 이 자리에 동참하게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빛나는 새로운 80년대의 깃발을 드높이 들 수 있는 1981년을 맞이했다는 사실을 알고, 이제부터의 10년간을 온갖 정성과 충성을 다짐하는 데 있어서 가정을 대표한 전체가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될 가정교회시대를 맞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사탄세계의 혼란상을 아무리 바라보더라도 저희는 내적으로 더더욱 공고하게 하늘 앞에 다짐하면서, 희망이 없어져 가는 이 세상을 볼 때 높고 큰 희망을 다짐하면서 전진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멀리 한국과 일본, 그리고 환경과 처지는 다르지만 전세계 127개 국에서 이곳을 바라보면서 부모님을 생각하고 하늘을 생각하는 어린 자녀들이 도처에 널려 있사오니 그 자리를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후대하신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이 자식의 가정을 보호하시고 교회를 보호하시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버지, 그와 같은 환경과 외로운 자리를 지키시어서 보호하여 주실 것을 저는 알고 믿고 있사오니, 그 자리에 있는 이들도 철석같이 하늘이 같이하심을 믿으면서 어려운 환경의 개척과 맡겨진 책임을 다하기에 온갖 노력과 충성을 다하는 부족함이 없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희망의 1981년을 맞고 새로이 출진하는 바쁘신 날들을 아버지 앞에 봉헌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옵니다. 흘러가는 역사 가운데서 자랑스러운 1981년이 될 수 있게끔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나라에 새로운 지도자가 세움을 받은 그날부터 세계의 역사적인 새로운 책임을 담당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옵고, 한국도 그러한 길을, 아시아와 서구가 연결될 수 있는 빛나는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전개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맡겨진 모든 날들에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하오니 새로운 원단 이 아침에 모든 것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 씀

홈 처치는 나의 천국,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홈 처치 이즈 마이 킹덤 오브 헤븐(Home church is my Kingdom of Heaven).

뜻적으로 볼 때 중요한 시대로 출발하는 1980년대

지금 우리는 새로운 1981년도를 맞이했습니다. 자, 1981년도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1970년대의 인식은 완전히 지나가 버리고 말았다구요. 그런 인식은 사라지고 이젠 80년대에 완전히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을 우리가 뜻적인 입장에서 선생님의 나이를 중심삼고 보면 60세를 넘고 70세를 향하여 간다 하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16세에 뜻을 알고 나서부터 44년이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6수나 4수라는 것은 지금까지 사탄수였는데 복귀의 뜻으로 볼 때, 이것이 하늘수로서 받침이 돼 가지고 새로이 7수가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수로 연결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6수와 4수가 하늘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시대에 접어들어 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가 지금까지 말했지만 이제 80년대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새로운 차원의 시대로 들어간다, 이렇게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자, 이래서 이제부터 70년대를 넘어서 80년대 이후의 이 10년 간에 하늘이 협조하고 또 하늘과 더불어 우리가 나가면 상당히 비약할 것입니다 그래서 80년대를 지나 90년대로 들어가면 선생님의 연령은 70세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극히 중요한 시기를 이제부터 출발한다는 관념을 여러분이 가져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금년부터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제2회 3차 7년노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시대냐 하면, 여러분의 시대인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시대라는 것이 뭐냐? 지금까지 선생님이 맡았던 하늘의 모든 책임을 여러분에게 전수해 줘 가지고 여러분들이 머무는 가운데서 선생님의 일을 대행해 가지고 뜻을 이룰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그 일을 할 수 있느냐? 그것은 1979년부터 79년, 80년, 81년, 금년이 3년째인데 이제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일할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자, 홈 처치(home church)라는 이 제목을 내건 것은 1979년이었는데, 그때는 '홈 처치에 의한 천국 완성' 이었고, 그다음에 1980년도는 '홈 처치는 천국기지'였어요. 그런 타이틀을 가지고 여러분이 2년 동안 준비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금년 연두표어는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입니다. 나의 천국이예요. 그'마이(my;나의)'라는 것이 선생님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중심삼은 천국인 것입니다. 천국이라는 것이 선생님의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중심삼은 '나의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가정교회는 천국완성'이라는 것이 전체를 표준한 것이고, 가정교회는 천국기지라는 것도 전체를 대표한 것이었지만, 이제는 나를 중심삼고 이룰 수 있는 직접적인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 몸과 마음에 천국을 이뤄야 이 땅에 천국이 이뤄져

금년 목표가 뭐라구요?「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자, 여러분들의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예수님에게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고 묻게 될 때 예수님은 '천국은 네 마음에 있다' 하셨다구요. 지금 통일교회는 뭐라고 해요?「홈 처치에 있다…」 그런데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예수님시대는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이 천국이 되고, 마음의 천국과 더불어 몸의 천국이 형성된다 이겁니다.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마음에 있고, 나에게 있다' 이러한 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마음의 천국이 있은 다음에 몸의 천국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몸의 천국이 있은 후에야 홈 처치, 가정의 천국이 이루어진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천국이 뭐냐? 거기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사탄이 살수도 없다 이거예요. 사탄의 활동이 허용되지 않는 곳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예수님 당시에 있어서는 마음의 천국, 천국의 기지가….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선까지도 사탄이 접해 있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그 경계선이 밀려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 몸 밖으로 추방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이 내 마음과 몸에 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환경 천국을 가질 수 없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가정교회라는 것은 환경을 중심삼은 천국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 가정교회 기지, 이 기지는 어떤 것이냐? 이 가정교회 기지가 여러분의 천국으로서 허락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환경이라는 것은 무엇과 연결되느냐?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부터 마음의 천국에서부터, 몸의 천국, 환경 천국, 국가 천국, 세계 천국으로 발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려고 하던 것이 뭐냐? 마음의 천국으로부터 몸의 천국, 환경 천국, 국가 천국, 세계 천국을 형성하는 것이 예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러면 사탄세계, 여러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사탄세계는 어떻게 돼있느냐? 이 지구성, 이 땅에서 사탄이 환경적인 모든 것을 점령하고 있고, 몸을 점령하고 있고, 사람의 마음까지 점령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영안이 열리고 보면, 뉴욕시를 전부 다 악령들이 지배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구요. 악령들이 분배해 가지고 지배하고 있다구요. 그 사탄이 뭐냐? 이것은 타락한 천사의 세력권입니다. 이것을 누가 추방해야 돼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메시아가 해야 된다구요. 메시아로 왔던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그 일을 해야 됐는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연장돼 가지고 재림시대 2천 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를 기다려 나온 것이 2천 년 준비한 기독교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공중….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상기반을 잃어버려 가지고 떠돌아다니는 구름과 같은 입장에서 지금까지 지상의 판도를 사탄에게 부여하고는 영적인 판도와 싸우면서 나온 것이 역사라는 겁니다. 지상기반이 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으로 보게 된다면, 영적 천국은 가졌지만 육적 천국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갔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다시 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런 이유로써 다시 오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6천 년 탕감조건을 실체적으로 다 막아내야 할 통일교회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해야 되느냐? 통일교회는 예수님이 이룬 영적 천국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영계에 들어가서 싸워 가지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사탄의 공증을 쟁취해야 돼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하나님과 예수로부터 싸인을 받아 가지고 영적 천국이상을 상속받았다 하는데 거기에 사탄까지 싸인해야 된다구요. 사탄까지도 공인해야 된다구요, 사탄. 그런데 영적인 것을 상속받았으면 육적 상속권을 이뤄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려면 육적 기반에 있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끊어 놓아야 된다구요. 예수를 죽일 때까지의 4천 년 역사시대의 모든 육적인 조건을 걸고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달려 있는 모든 조건을 넘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승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의 조건을 전부 다 추방해 버려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려면 이 통일교회는 6천 년 역사의 모든 탕감조건을 실체적으로 전부 다 막아내야 돼요. 추방해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하나되었더라면 기독교를 중심한 영적 예수 기반과 육적 통일교회 기반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실체적으로 기독교와 연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실체기반을 세워야 할 책임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6천 년 역사가 영육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영육을 중심삼고 공동적인 기반이, 통일교회와 합해 가지고 기독교가 아니고 통일교회가 아닌 새로운 형태의 일치권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자, 그랬으면 반대하는 기독교도 없어졌고, 반대받는 통일교회도 없어졌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반대받는 통일교회가 안 됐고, 기독교는 반대하는 기독교가 안 됐다는 겁니다. 하나됐다구요, 하나. 이것이 없어졌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통일교회적 입장으로 기독교는 비약했을 겁니다. 비약한다는 겁니다. 그랬으면 미국의 기독교는 과거의 기독교와는 다른 기독교가 되었을 것이고, 미국 나라도 과거와 다른 기독교 사상을, 기독교권을 중심삼은 나라로서 세계로 전진했을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랬으면 공산주의는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자, 기독교 2천 년 역사가 그냥 그대로 영육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는 사명을 못 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에 2천년 역사를 20년에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2백 년을 하면 좋겠는데 선생님의 일대가 2백 년을 갈 수 없다구요. 20년 기간에 이걸 탕감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국 기독교로부터…. 미국 기독교는 신교 국가의 2백 년 역사를 가진 거예요. 1976년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의 중요한 탕감 행사인 양키 스타디움 대회라든가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일단락지었다는 사실은 2백 년 미국 역사 위에 국가적인 입장에서 2천년을 탕감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 기반으로 20년을 세울 수 있는 조건도 성립됐다고 보는 거라구요. 2백 년 기반 위에 20년으로 2천 년을 탕감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우리는 미국에서 반대받고 있다구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유대교가 반대하고 공산당이 반대하고, 전부가 레버런 문을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반대해도 꺾이지 않고 승리했다는 것은 뭐냐? 기독교를 젖혀 놓고 미국을 젖혀 놓더라도 미국을 대표하고 기독교를 대표할 수 있는 미국 청년들과 미국 국가이념 이상의 것, 기독교 이념 이상의 기준을 여기서 세계적으로 압축해 가지고 실체적인 기반을 성립시킬 수 있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에서 승리의 발판을 가져올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하면,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했더라도 우리 통일교회 자체로서 탕감조건적 입장에서 실체권을 완전히 세울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영적 천국을 상속받은 반면에 육적 천국 건설의 기반을 상속받았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실체 천국을, 몸뚱이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기반을 성립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제아무리 야단했댔자 레버런 문을 죽이든가 파탄시킬 수 없다구요. 영적 천국과 몸적 천국을 갈라 놓을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말은 뭐냐 하면, 영적 천국과 몸적 천국을 지상에 성립시킬 수 있는 내외의 기반이 형성됐다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반대와 핍박을 물리치고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웠다

그러면 이제 남은 것은 뭐냐? 마음 천국과 몸적 천국은 세계적으로 가졌는데, 이제 환경 천국, 나라와 세계로 연결되는 환경 천국만 되면 다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영적 탕감조건과 육적 탕감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서,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걸고는 참소할 수 없는 자리에 레버런 문 자신이 섰다는 것입니다. 이제 환경적 기준만 개척해 놓으면 모든 것이 다 된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잘못한 것으로 뒤집어 썼다구요. 거 지금까지 왜 그랬느냐? 레버런 문이 세계에 연락할 수 있는 몸적 천국을 만들려니, 몸적 기준을 연결하려니 통일교회 식구들의 모든 조건을 레버런 문이 지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몸적 천국을 건설하는 도중에 사탄이 침범한거예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몸뚱이를 찾아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이제 사탄이 세계적으로 싸워 가지고도 도중에 안 넘어갈 때는 사탄은 진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물러가는 겁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은 영적 천국과 지상 천국을 완성할 수 있는 합격자다! 알겠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에게 '천국이 어디 있느냐?'라고 묻는다면 '마음과 몸뚱이에 있다' 라고 답변할 수 있다구요. 자, 그러면 사탄은 어디에 있느냐? 사탄은 어디에 숨어 있느냐? 레버런 문이 환경적 조건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이제는 몸뚱이와 같은 상대적 방향인 환경권이라든가 나라라든가 이런 권내에 진을 치고 있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뭘했느냐? 사탄 세계의 반대하는 모든 환경을 탕감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환경적으로 반대할래야, 뭐 패잔병들이나 반대하지 주력부대가 반대할 수 있는 때는 지나갔다는 겁니다.

이제까지 통일교회 자체와 여기 축복받은 가정들도 욕을 먹었습니다. 통일교회 축복가정이라면 종족과 민족과 세계의 모든 사람들한테 핍박받은 겁니다. 그게 멋지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핍박받는 데는 나 레버런 문이 핍박받는 동시에 우리 가정 어머니도,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도 핍박받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형의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세계 모든 가정들이 받아야 할 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핍박받는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반대했는데 여기에는 레버런 문 개인도 남아 있고, 레버런 문의 아들딸도 남아 있고, 레버런 문의 교회패거리도 남아 있고, 한국패 일본패 세계패 전부 다 남아 있다 이겁니다. 자,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사탄이 후퇴하게 되니…. 척 보니까 개인만이 아니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탕감조건이 전부 다 해방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 한 사람의 몸뚱이를 사탄이 쳤는데, 레버런 문의 몸뚱이만 쳤는 줄 알았더니 가정도 쳤고, 종족도 쳤고, 민족도 쳤고, 국가도 쳤다 그 말이라구요. 세계를 대표하여 탕감조건을 세운 그 전체를 쳐 버렸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만 반대한 것이 아니고 가정도 반대했고, 종족도 반대했고, 민족도 반대했고, 국가도 반대했고 세계도 반대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레버런 문의 몸뚱이 승리와 더불어 레버런 문의 몸뚱이에 속한 가정도 승리의 조건을 찾았고, 종족도, 민족도 국가도 승리의 조건을 찾았으며,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 오색 인종은 승리적 조건에 가담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탄이 레버런 문 혼자만 때린 것이 아니라 레버런 문의 전체를 때려서 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계 탕감조건 기반을 형성할 수 있는 승리권이 성립됐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적인 승리를 상속해 주기 위한 홈 처치

사탄은, 레버런 문은 재림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예수님이 실체기반을 완성하지 못한 그 기준을 레버런 문이 대신했다는 것을 인정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 사탄은, 레버런 문이 종족적 메시아 놀음을 하고 그 기반 위에 국가적 메시아가 되고 세계적 메시아가 되려다가 죽은 예수의 몸뚱이의 연장과 같은 것이니 종족적 메시아 실체권까지는 인정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안 그럴 수 없다구요.

세례 요한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되어야 되었다구요. 그랬으면 예수님이 죽지 않는 거예요. 안 죽고 그 기준까지 공인을 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됐으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종족기반까지 찾아나가기 전에는 반대 안 받는 거예요. 홈 처치권, 종족기반권 이상 가면 반대받는다구요. 다시 말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레버런 문을 믿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홈 처치권까지 가기 전에는 반대 안 받는다구요. 왜? 홈 처치권 이상 가게 되면 반대할 조건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적 탕감을 세웠지만 여러분들에게는 홈 처치권 밖에 인정을 못 하겠다는 거예요, 사탄이. 알겠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뭘하느냐?

홈 처치라는 명목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세운 세계적 탕감조건을 전부 다 전수해 주는 겁니다. 다 상속해 주는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와야 돼요. 야곱이 간 길을 이스라엘 종족이 따라가야 되고, 모세가 간 길을 이스라엘 민족이 따라가야 되고, 예수가 간 길을 이스라엘 나라가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간 길을 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이 따라가야 돼요.

자, 미국에서 통일교회를 이렇게 따라가는데 레버런 문을 반대할 사람이 있고, 레버런 문이 반대받겠어요? 레버런 문이 여기 나왔으니 반대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에게는 관심도 없다구요, 관심도. 알겠어요? (웃음)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반대를 하지도 않는다 이거예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이 홈 처치를, 여러분들은 어차피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개인 레벨(level;기준)을 넘어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레벨까지 넘어갈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울 수 없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뭐 수십 년 동안, 40년 동안 한 40개 국을 중심삼고 별의별 놀음하고 돌아다니고, 이렇게 욕먹고 한 것을 여러분이 일생 동안 할 수가 없다구요.

자, 그래서 세계적인 탕감을 위해 축소한 무대로서, 이것을 결정해 주는 데는 홈 처치라는 타이틀을 걸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360민족도 대표할 수 있고 전체를 대표한 형으로써 전부 다 결정짓게 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사탄과 하나님 앞에 결정적인 조건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홈 처치를 설정하는 데는…. 뭐 아무리 기도를 잘하고, 아무리 노방전도를 잘하고, 아무리 별의별 것을 잘해도 천국 못 간다는거예요.

미국은 세계적 탕감조건을 다 갖춘 나라

자, 그다음에 마음 천국은 뭐냐 하면 사탄이 참소할 환경이 없는 것이요, 몸 천국도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것입니다. 환경 천국을 가져야만 창조이상, 아담 일족이 형성될 것이었다 이겁니다.

자,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 마음과 몸뚱이를 붙들고 가게 되면 마음 천국과 실체 천국이 형성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환경 천국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워서 완성되면…. 아담이 무엇 때문에 타락했느냐? 환경 천국을 못 가졌기 때문입니다. 종족권이 벌어지면 여러분이 가정 천국을 자동적으로 갖는 겁니다. 본래 하나님의 이상이 가정 천국 실현이라구요. 그 가운데서 가정 천국은 자연히 형성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지요?

또 환경 천국의 승리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홈 처치를 하지 않고는 부모님을 모실 수 없고 하늘과 통할 수 없다는 겁니다. 여기에서 효성을 하고, 충성을 하고, 성인의 도리를 해야 그것을 조건적 기반으로 해서 하나님이 기억한다는 겁니다.

자, 그런데 그 홈 처치를 어디서 발표했어요? 한국에서 발표했어요, 미국에서 발표했어요?「미국」 미국에서 왜 홈 처치를 발표했어요? 360집 가운데는 아마 40에서 60개 이상의 족속이 모여 있을 겁니다. 그런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사람들이 반대한다는 것은 그 나라가 반대하는 것이 되고, 그것이 나라에 대한 탕감조건이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열두 지파를 통해서 본다면 360개 족속 이상이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별의별 족속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범세계적입니다. 세계적 탕감조건을 갖출 수 있는 나라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 이제 보라구요. 이제 우리가 홈 처치 활동을 해서 뉴욕에서 승리하는 날에는 워싱턴 승리, 보스톤 승리, 그다음엔 뭐 필라델피아 승리, 볼티모어 승리, 시카고 승리, 로스앤젤레스 승리, 샌프란시스코 승리, 미국 전체 승리가 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홈 처치를 갖지 않고는 천국갈 수 없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금년의 표어가 뭐냐?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이라 했는데 그 천국이 누구의 천국이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천국이 아니라 내 천국이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홈 처치는 통일교회의 제도다'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아니예요. 통일교회의 홈 처치는 내 천국이예요, 내 천국. 내 것이예요, 내 것.

홈 처치는 하나님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살 수 있는 곳

예수님이 베드로한테 천국 열쇠를 주고 어디로 갔어요?십자가로 갔어요, 천국으로 올라갔어요?「십자가로」어디로 갔다구요? 십자가로 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천국 열쇠가 뭐냐 하면, 이것은 홈 처치 운동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시 말하면 지파 편성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베드로를 중심삼고 열두 지파를 편성했어야 했던 것입니다. 지파 모형을 대표해서 하는 것을 우리의 사명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이'너희들이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 것이다.(마태복음 18:18)'했다구요. 이걸 풀지 않으면, 이걸 만들지 못하면 천국갈 수 없는 겁니다. 절대 천국갈 수 없는 겁니다.

자, 선생님은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뭘 주느냐? 천국 열쇠를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십자가에 죽으러 가는 거예요? 「아니요」죽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희망을 갖고 더 높은 데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은 가서 못 돌아오고, 몇천 년 동안 안 왔지만 선생님은 가면 언제나 올 수 있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겁니다.

자, 돌아와서는 어디로 가야 돼요, 어디로? 통일교회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홈 처치를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똑똑히 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홈 처지예요, 유니피케이션 처치예요? 「홈 처치」어째서? 교회는 가정을 위한 사회의 사무실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위한 오피스(office)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선생님이 찾아가야 할 곳은 홈 처치인데, 홈 처치는 뭐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곳이요, 부모님이 임재할 수 있는 곳이요, 아들딸이 살 수 있는 곳이요, 일족이 살 수 있는 곳입니다.(박수)

여러분들은 뭐예요? 내가 축복을 해줬지요? 「예」「웰컴(Welcome)!」(웃음) 자, 그렇게 환영하는 것은 무슨 뜻이예요? 선생님을 환영하는 것이 '축복받았으니 교회내에서 만날 때만 좋다'하는 환영이예요, '우리 집에 야밤중에 찾아와도 좋다'하는 환영이예요,'나를 죽을 길로 보내도 좋다'하는 환영이예요? 어떤 환영이예요? 「나를 죽을 길로 보내도 좋다는 환영입니다」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성공할 때는, 그 성공한 집에 가 가지고 내가 여러분한테 승낙받지 않고, 그 주인장의 승낙도 받지 않고, 지나가는 거지처럼 가도 '아버지'하고 선생님을 모시겠어요, '어서 다른 데로 가소'그러겠어요? 성공한 홈 처치가 있다면 말이예요, 여러분의 집이 아니고 360집 어느 집을 가든지 말이예요, '왕 왕 왕'그럴래요? 「아니요」여기 강아지처럼 짖을래요, 좋아서 꼬리를 젖고 돌아다닐래요? 입으로 안 짖으면 마음으로 짖을 게 아니예요? 짖을 거예요, 안 짖을 거예요? 「안 짖을 겁니다」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지만 홈 처치사람들은 '왕 왕'이예요, '웰컴(Welcome:환영)'이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홈 처치의 1호에서부터 무사통과돼서 360호까지 들어가서 하나씩 깨뜨려 놓고 나와도 하나씩 깨뜨려 놓고 가더라도 360집이 '선생님, 잘 했소!'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겠어요? 「예!」난 못 믿겠는데? (웃음) 선생님이 백 년을 산다 하면, 일년을 360일로 잡아 가지고 백년을 산다 하면 얼마냐? 여기에 공을 둘 하니까 36,000 날밖에 못 산다구요. 1년을 360일로 잡아서 백 년 잡으면 36,000날이 된다구요.

자, 그러면 하루도 쉬지 않고 홈 처치만 찾아다닌다면 36,000 홈 처치를 찾아다녀야 된다구요. (웃음) 그렇게 깨뜨리고 차고 다녀야 몇 집 하겠어요? 일생 동안 몇 집 할 것 같아요? 선생님이 나이 60이 넘었는데…. 5년 동안 매일같이 다녀봐야 1800 홈 처치밖에 못 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깨뜨린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찾아 가지고 세계 박물관에 들어갈 수 있고,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다구요. '아이고, 선생님 어서 해주소'이런 녀석들은 해달라 해도 안 해준다구요. (웃음)

이런 걸 생각해 볼 때, 360집을 활짝 열어 놓고 360집의 주인이 전부 다 정성드리면서 '선생님 어서 오소. 어서 와서 깨뜨리소, 깨뜨리소'하며 암만 기도해 보라구요. 안 간다구요. 그래 갈 것 같아요? 내가 여러분들이 오라고 해서 갈 것 같아요? 내가 마음대로 찾아가지, 내가. 내가 마음대로 360집에 들어가서, 깨뜨려도 감사하면 그 360집이 내가 가 있는 천국도 갈 수 있고, 전부 다 어디나 마음대로 갈 수 있다구요. 뭐 오색 가지, 열 가지 보석, 진주 목걸이를 다…. 여러분들 사인 한번 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받고 싶습니다」받고 싶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이 그럴 자격이 있어요? 사인하는 것도 내가 해주고, 사인도 내가 하게 해줘야지 여러분들이 암만…. 여러분들에게 사인권을 주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스」예스는 한국말로 예수 그리스도예요.

홈 처치는 이상과 사랑이 압축된 나의 천국

이제 그러면 홈 처치에 대한 관념이 쏙 들어와요?「예」 여러분 영적 천국을 상속받고 싶어요?「예」 무엇으로?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면서도 그거 다 못 했는데…. 그걸 받게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그랬는데 거기에 뭐 몸 천국까지 상속받겠어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죽는 흉내라도 내요?

보라구요. 재미있는 얘기인데 말이예요.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의 아버지가 '예이 이놈의 자식아 나가 죽어라' 했을 때 목을 매어서 떡 걸고는 '엄마, 나 여기에 목을 매요. 어머니 아버지 목을 매요' 그럴 때'그래라 이 녀석아' 하겠어요, '에이 이 녀석아 그만둬라' 하겠어요? 시늉이라도 하게 되면 그만두라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뭣이라도 있어야지, 그것도 없으면 뭐 어떻게 해요? 그런데 뭐….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싣지 못함)

내 천국에는 무엇이 있느냐? 이상이 있고 사랑이 있는 곳이다. 알겠어요?「예」 어차피 이곳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홈 처치가 누구 것이라구요?「내 것」 금년에는 내 천국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들어와서 역사하시고, 영계의 천사들도 역사하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협조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이게 얼마나 가치 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잘 모를 거예요. 이거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고생했고, 예수님이 죽었고, 선생님도 고생했고, 수많은 종교가 희생되었고, 수많은 전쟁의 역사를 이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홈 처치만 하면 자동적으로 민족 편성이 되고 나라가 생겨나요. 안 생겨나요?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이예요, 한국 민족보다 더 많은 한 5천만이 된다고 생각해 보자구요.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원리로 보게 되면 한국 나라가 통일교회 앞에 가인적 입장에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환영하지 않으면 그런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만약에 한국이 그런 입장에 있다면 한국 국민이 세금을 내는 것보다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더 많이 낼수 있다 하면 한국이 핍박도 못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5천만이 한 사람당 매달 3천 불씩만 벌어들여 준다면 한국이 벌컥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돌아갑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국 같은 나라는 순식간에 돌아가요.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몇 년만 하게 되면 10개 국은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그러면 뭐 세계가 다 돌아가지 별수 있어요?

그럼 천국이 멀었어요, 가까웠어요? 「가까웠습니다」 홈 처치만 되면 다 된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얼마나 돼요? 미국이 요즘에 얼마나 돼요? 14만? 한 15만이라구요. 여기에 4만 명 학교가 수두룩한테 요것에 4배하면 미국을 구한다 이거예요. 천국 건설이 어려워요, 쉬워요?「쉽습니다」 어려워! 여러분들이 안 하면 카프(CARP)가 해야 된다구요. (박수)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제 금년의 홈 처치는 누구의 천국이라구요? 「나의 천국」 나의 천국이예요. 하늘나라는 뭐냐 하면, 콘사이스로 말하게 되면 백과사전이요, 이것은 압축하고 요약한 콘사이스이다 그 말이예요. 길게 설명한 게 아니라 간략하게 설명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도 생각하면 된다구요. 콘사이스로 비교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만든게 백과사전이라면 여러분들은 조그마한 하나의 사전만 만들면 천국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간략하게 설명한 거라구요. 있기는 다 있다구요.

뭐 눈물 흘릴 필요 없다구요. 눈물 흘린다는 것은 뭐냐? 감동을 받아가지고 눈이 깜짝깜짝해서 눈물이 나오고 그러지만 그거 필요 없다구요. '운다' 하면 다 아는 거예요, 다 울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웃음)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도 안 하고 뭐 졸업장 타겠어, 이것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갖고 있는 것은 백과사전이고,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것은 작은 사전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늘을 위해 욕도 먹어 보고, 오해받아서 차여도 보고 전부 다 당해 봐야 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웃음) 여기 가까운데 앉아서 차이면 그것도 탕감이예요. (웃음) 이제 알았다구요.

자, 홈 처치는 누구 천국이라구요?「나의 천국」 그러면 천국가기 싫어요?「아니요」 그래, 밤에는 가고 싶지 않지요?(웃음) 밥 먹지 말고 가고 싶어요, 밥 먹고 가고 싶어요?「밥 먹지 말고 가고 싶어요」 밥먹고 난 뒤에 가고 싶다?「아니요」 어떻게 하겠어요?「언제나 가고 싶습니다」홈 처치는 환영이지만 욕먹으러는 못 간다?「아니요」욕 안먹으면 복귀 못 하는 거예요. 여기서는 맞지만 종국에 가서는 전부 다 도둑질해 간다, 빼앗아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고 그러는 것이 우리 복을 빼앗아가려는 것이구나. 도둑놈이구나' 그래, 도적같이 온다구요. 도적놈같이 온다 이거예요. (웃음.박수) 거대한 미국이 레버런 문의 뺨을 치면 그저 웃고 다니고, 뭐 다 이렇게 다니다 보니 뒤에는 미국 보따리, 축복 보따리 다 달라붙는다구요. 거 레버런 문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아요」 낚시를 요렇게 해 놓고는 통째로 낚아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장사속으로도 맞지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서부터 기지가 되어 가지고 획 날아야 돼요. 나는 데는, 360개의 기름 탱크에 줄을 달아 놓고 여기서 불을 붙이면, 점화하게 되면 '후-와' 하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360개의 기름 탱크같이 생각하라 이거예요. 자, 여기에 기름 탱크가 있는데 열 개만 점화할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할 거예요, 안 할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러면 누구에게 좋은 거예요? 내가 좋아요, 여러분들이 좋아요? 「아버님이요」(웃음) 여러분들이예요, 여러분들. 그러니까 나의 천국이예요, 나의 천국.

자, 그러니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기르는 것보다도,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나라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홈 처치를 더 위해야 된다구요. 자, 여기 데니스가 홈 처치에 가 가지고 잠을 안 자고 활동하는데 도리스가 불평을 한다면 그게 제일 나쁜 거예요. (표정을 지으심) 닥터 더스트, 그거 맞아?「예」(웃음)

자, 이제 알았어요? 아하, 이거 홈 처치가 이래서…. 선생님 때에 선생님이 홈 처치를 못 만들면 망하게 됐구나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 그러니까 생명을 걸고 요거 만들기 위해서 저렇게 불쌍하게 욕먹고 살았구나, 이걸 알았다구요. 홈 처치 때문에 그랬구나 하는 걸 알았어요?

조상에게는 해방권을 후손에게는 천국을 가져다 줄 홈 처치

자, 이것은 사탄의 참소 없어 무조건…. 세계 만국 사람이 원하는 거예요. 이게 뭐냐?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님이 재림할 때가 전세계적으로…. 여러분들은 이스라엘 나라에 오신 예수와 같지 않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들이 이스라엘 나라의 공신과 같은 축복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여러분 조상들이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재림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유대 나라에 예수가 올 때까지의 4천 년 기간 동안 유대 나라에서 유대교를 믿던 공신들이 재림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진 것과 같이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재림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옛날에 모든 종교 지도자들도 협조권 내에 들어와서 협조할 수 있는 평면적인 혜택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교를 믿지 않던 조상들도 계열을 따라 가지고 종교를 완성한 축복의 혜택을 연장시켜 가지고 지상에 와서 협조할 수 있는 축복의 상속권을 부여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요것이 예수시대, 재림시대…. 이것이 조상들이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공적 있는 사람들은 지상에 협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여러분 앞에 상속해 줄 도리가 없다구요. 여기 와서 이와 같은 공신의 혜택을 딱 상속받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홈 처치란 것은 이거 완성해서 전부 대가를 받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결국은 이러한 역사적 형태를 연장해 가지고 이와 같은 시대권을 승리한 것으로서 연장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시대까지 왔다갔던 조상들이 종교와 아무런 관계가 없더라도 여기에 순차적으로 선에 가깝던 사람들은 재림해 가지고 이 예수님 때에 복받던 거와 같은 복을 받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것은 열매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족속에 있어서, 여러분의 종족에 있어서 영적 해방기반과 실체 해방기반과, 후손 해방이 아닌 후손 완성기반이 부여되는 것입니다. 그 종족이, 스미스면 스미스가, 김씨면 김씨가 축복을 받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런 조건이 있기 때문에 여기 천국에 여러분들이 다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만약 이걸 못 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이놈의 자식아, 너 뭘했느냐? 홈 처치에서 뭘했느냐? 이 자식아' 한다구요. 이걸 못 하는 날에는 여러분 조상들이 '홈 처치…. 야, 이 자식아, 왜 여기 왔어? 이자식아'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 가정과 내 일족과 내 나라가 해방될 수 있고, 세계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거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갖고 싶습니다」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홈 처치가 무엇인지? 「예」 알았어요? 홈 처치가 뭐라구요? 환경 천국이예요, 환경천국.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천국이 어디 있느냐?’하고 물어 보면 '환경 천국인 홈 처치에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영계 천국, 그리고 몸 천국, 환경 천국…. 홈 처치 다음에는 뭐예요? 네이션 처치(nation church;국가 교회)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월드 처치(world church;세계 교회)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유니버설 유니피케이션 처치(universal unification church;우주 통일교회) 그게 다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뭐 네이션 처치, 월드 처치, 유니버설 유니피케이션 처치 생각할 필요 없다구요. 홈 처치만을 생각하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야, 이거 날이 가면 갈수록 홈 처치가 확대돼요. 날이 가면 갈수록 나라가 나오고 세계가….

천국 건설을 위한 홈 처치의 선두주자가 되라

자, 그래서 1981년도부터는 여러분들이 선두에 서서 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젠 미국을 떠나든지 어디 가든지 나를 찾지 말라구요. 나는 각국에 구경하러 다니고 그래야 되겠다구요, 이제. 나도 이젠 늙었잖아요? '선생님 어디 갔어?’ 하며 따라오지 말라구요. 휴양지, 그곳까지 거지패 같이 와 가지고 '선생님 나도 따라가렵니다' 이러며 보따리 들고 따라다니지 말라구요. 여러분 교회 지도자들한테 한번 보여 줘야 되겠다구요. 모텔 같은 데에 내가 있더라도 선생님 왔다고 해서 오지 말라구요. 내가 오라고 할 때 오지, 여러분 마음대로 오지 말라구요.

내가 술을 한번 실컷 먹고 취해서 나가자빠졌으면 좋겠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다 도망갈 거 아니예요?(웃음) 나는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거라구 생각하는데, '어-선생님이 술에 취했다' 할 거라구요. (웃음 박수) 내가 이제 뭐 좋은 벤츠 차를 사서 당장에 타고 가다가 들이박아서 찌그려 버렸다면 어떻게 할래요?(웃음) 독일 교회 식구가 다리가 부러지면….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한다 하면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한다 하면 그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이것도 특권이라구요, 특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만약에 복면을 하고 갱스터(gangster;갱)가 돼 가지고 은행을 털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다 자빠지고,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떨어질 거라구요. (웃음) 다 떨어질 거라구요. 「아니요」 그렇다고 여러분들도 갱스터 되면 안 된다구요. (웃음)

때로는 선생님이 '이 자식아' 하며 뺨을 때릴 거라구요. (웃음) 보라구요. 노아가 술 취해 가지고 벌거벗고 뭐 늘어진 걸 내놓고 잠 자는 것을 아들이 갖다가 씌워줬다고 해서 그것이 천하에 역적이 되고 역사가 꺼꾸로 될 줄을 누가 알았나 말이예요.

탕감복귀라는 게…. 여러분들 뭐 펀드레이징하는 것 가지고 '아이쿠, 힘들어' 그거 안 통한다구요. 천국 건설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해야 돼요. 명령이 있게 되면 무엇이든지 하는 거예요, 명령. 내가 시키면 할거예요? 「예」 그럼 '너 남편을 버리고 뛰쳐 나와라' 하면 어떡할테예요? 「나오겠습니다」 그것보다도 홈 처치는 쉽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맞고 상식적으로 맞다구요. 맞지 않는 것도 하겠다는 패들이 이론적으로 맞고 상식적으로 맞는 것도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 못 할 때는 지옥을 당당히 가야 된다 이거예요.

1981년에는 홈 처치를 여러분의 천국으로 이 시간에 부여한다구요. 자, 신문사 요원들도 홈 처치에 가서 돌아다니며 신문사 일보다도 열심히 일하게 될 때는 참소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뱅퀴트(banpuet;강연회)를 하는 데 닥터 더스트가 안 보여서 ‘그 어디 갔어? 뱅퀴트 시간 됐는데 강연 시간에 어디 갔어, 그놈의 자식이?’ 할 때 '선생님, 홈 처치에 가 있습니다. 화내시면 안 되겠습니다' 하면, '어, 그래 내가 잘못했구나' 하게 되는 거예요. 최우선권을 주는 거예요.

자, 이제 알겠어요? 우리 수위들도 말이예요, '너 지난밤에 어디 갔었어? 어제 밤새껏 이렇게 해 가지고 돌아다녔는데 이놈의 자식아. 잠 안 자고 밤새 어디 갔다 왔어, 이놈의 자식아' 하며 책임자가 추궁하려고 할 때 '가긴 어딜 가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홈 처치에 갔다 왔소'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특권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사명을 주고, 그런 특권을 통일교회에 주는데, 그런 특권을 받을 수 있는 자리는 홈 처치밖에 없는 겁니다.

자, 홈 처치에 동원되어 새벽같이 가 가지고는 저녁에도 늦게 돌아 오고, 옷도 갈아 입지 못하고 쓰레기통을 뒤지고 다닌다면 말이예요, 옛날에 성자들이 그 누구인가, 일생 동안 검소한 생활을 한 프란체스코보다 더 하면 역사에 누가 따라올 수 없는 성인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자식아' 하다가도, 거기엔 꼼짝못해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아주 좋은 양복을 해 가지고, 오바까지 사 주는 거예요. (웃음)

그게 얼마나 멋진 거예요. 나는 그런 종류의 특권을 좋아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색시를 안 돌봐도 괜찮아요. 자식을 안 돌봐도 괜찮아요. 하나님이 돌봐 주신다구요. 또 그렇다고 '아이구, 하나님이 도와주겠거니, 선생님이 도와 주겠거니….'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도와주는 거예요. 그래서 한 5년쯤 기다리다가 '선생님, 내가 살기 어려운데 우리 아들딸 도와주소 하나님 도와 주소' 하면 하나님은 '나 몰라' 하며 그때는 딱 잡아뗀다는 거예요. 그때는 홈 처치를 한 사람들을 도와 주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안 도와 주면 홈 처치에서 도와 준다구요. 어느 게 좋아요? 선생님이 도와 주는 게 좋아요, 홈처치 사람들이 도와 주는 게 좋아요? 「홈 처치 사람들이요」

자, 그러면 '나 이제 알았습니다. 그 이상 설명이 필요 없으니 선생님이 없어도 됩니다' 해야 합니다. 그러면 되었지 그 이상 어떻게 하겠노?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럼 이제 나는 미국을 떠날 거라구요. 영국 갈까요? 「예」 저 데니스 옴하고 도리스 집에서 가족처럼 놀길 원해요? 영국에 가는 걸 환영해요?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책임은 이젠 일단락 됐다구요. 자, 그다음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 때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때예요. 홈 처치를 중심삼은 여러분들 때예요. 자, '이제부터 하겠습니다. 1981년은 내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하는 사람은 손들고 맹세하자구요.(환호) 하나님의 축복이 나와 여러분에게 있기를.(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