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지금 몇 페이지 하는 거야?「지금 696페이지입니다. (양창식)」696페이지.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4장 천국 4)천국문과 천국 입성 ①인간의 심문’부터 훈독)
『……인류를 한 여자와 한 남자로 보라는 것입니다. 40억 인류가 있다면 40억 인류의 절반인 20억 인류는 남자요, 20억 인류는 여자다. 20억 개의 세포를 가진 남자가 생겨났고, 20억 개의 세포를 가진 여자가 생겨났다, 나는 이것을 사랑하겠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40억 인류를 심어 가지고 아담 재창조와 해와 재창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20억 인류 중에서 첫사랑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남성을 뽑아내고, 20억…』
그게 언제, 40억 얘기는 언제 한 거야, 그게? 안 나와 있나, 날짜, 몇 년도라는 것이.「70년도 같은데요. (어머님)」「몇 년도라는 말씀은 없는데 말씀집 140권입니다. (양창식)」70년대! 그러니까 그게 40억이로구나, 60억인데.「70년대 말씀입니다.」「예, 70년대….」
『……참부모를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인류를 사랑하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천상의 지옥문도 열리고 지상의 지옥문도 열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하이웨이입니다. 그 대신 가스 값은 여러분이 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내일부터 여러분이 이번에 가담한 축복해 주는 기간은 특별한 기간이에요.
음력 14일인데 내일부터 부모님 생일까지는 50일이 남아요, 50일. 오늘이 25일이니까 이 달은 엿새가 남기 때문에 14일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51일인데, 내일 26일이지?「26일이요? (어머님)」26일 하니까.「내일입니다.」내일이지. 내일 하니까 딱 50일이 되는 거예요. 이 50일 기간은 우리가 정성들여야 하니 영계의 모든 조상으로부터 해방해 가지고 지상 재림을 명령할 때가 온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조상을 불러 가지고 천사장 대신 가정, 축복받은 가정들도 여러분보다도 먼저 갔지만 천사장의 후손이 조상의 자리에 가 가지고…. 결혼은 천사장이 할 수 없어요. 천사장은 홀로인데, 천사장이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결혼한,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서 결혼한 여러분의 조상들은 지상에 내려와서 아담의 아들딸, 아담의 아들딸 가정을 협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조상이 동생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로 내려와 가지고 여러분 동생이, 후손 된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 데리고 들어가 가지고 천국 가는 거예요.
들어가는 데는 몸뚱이가 달라요, 몸뚱이가. 여러분 자신이 데려가는 수고부터, 선생님이 16세부터 지금까지 사탄세계와 싸워 이긴, 이 몸뚱이를 대신 낳아 가지고 아담가정, 아담가정의 축복받은 여러분을, ―이들이 조상이에요.― 이들을 섬겨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형님의 자리인 천사장 가정과 같은 것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비로소 하나돼서 들어가요. 들어가는 데는 선생님이 접붙여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축복은 뭐냐 하면 접을 붙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접붙여 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 천사장의 아들딸 같은 사람이 축배는 받을 수 없어요. 받을 수 없지만 부모님이, 선생님이 이긴, 16세 이후에서 지금까지 85세까지 나오던 그 모든 승리한 몸뚱이를 접붙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돌감람나무가 아니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았다는 조건을 허락하는 것이 축복이에요. 엄청난 일이라는 거예요. 하늘땅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게. 알겠나?
여러분이 이제 결혼을 깨뜨리는 날에는 바로잡을 길이 없어요. 이제부터, 더욱이나 이제부터 선천시대가 지나고 후천시대, 새 하늘이 시작되니만큼 금번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땅 위에서 축하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독생자와 같이 만민의 모심을 받지 못해요. 도망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이 50일 이후에는 선생님이 지금부터 기도하기를 예수나 모든 축복받은 사람, ―예수님도 선생님 앞에 축복받았다구요.― 5대 성인, 영계에 간 충효의 도리를 한 하늘의 충신 열사들이 지금까지 땅 위의 부모님을 통해 가지고 축복받았기 때문에 어떤 입장이냐? 축복받아 어떤 자리에서 영계에 갔느냐 하면, 천사장 아들딸의 자리에서 영계에 갔다구요. 알겠나?
그러면 땅 위의 축복가정들이 지금까지 많은 축복가정을 이뤄 국가를 넘을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저나라에서 국가 기준에서 축복 못 받았기 때문에 축복받은 지상의 여러분의 아담 아들딸이 축복받은 그 기준 앞에 조상들이 축복받을 수 없는 거예요. 조상들을 살려 주는 거예요. 참부모하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축복해 준 것을 자기 조상들을 축복해 줘요. 여러분이 따라와 가지고 세계적으로 3억6천만 쌍까지 했기 때문에 인간세계의 절반 이상, 그때 절반을 넘을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접붙이는 거예요, 접. 알겠어요? 인그래프팅(engrafting)!
그래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써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천사장의 아들딸들이 축복받을 수 없지만,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축복의 혜택, 가정을 가진 혜택을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뭐냐? 접붙임을 받았지만 그건 사탄의 아들딸과 마찬가지로 천사장급 아들딸로 태어난 입장이라는 거예요. 이걸 잘라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가 됐기 때문에 이걸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 참감람나무 된 영계의 가정들이 처음이 아니에요. 지상의 참부모로부터 36가정을 축복한 그 기반이 국가 기준을 넘고 타락한 세계, 세계 기준을 넘어서 이제는 마지막 한 번 대관식이 남았어요. 가인과 아벨 때에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여 가지고 극과 극, 원수 됐던 것이 수많은 싸움을, 가인 아벨의 싸움을 해서 바꿔쳐 가지고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원리원칙을 갖고 나섬으로 말미암아, 이걸 정리해 가지고 개인시대 해방, 가정시대 해방, 종족시대 해방, 민족시대 해방, 국가시대의 해방권을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은 국가 기준이에요. 소생 장성의 국가 기준이니만큼, 국가 기준 위에서 사탄이 형님의 자리로 행세해 가지고 아벨 된 하늘나라, 하늘나라, 아벨의 동생이 하늘나라를 복귀하기 위해 나오니까 원수 되는 사탄이 된 형님, 영계에 간 영들은 이걸 잡아 죽여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렇지만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어요. 영계와 육계에서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사탄세계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데 들어와 가지고 참부모의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 기도해서 이룬 그 동생이 형님이 되는 거예요. 형님 가정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세계는 처음이 아니에요. 이 지상에 가정 기준을 넘어선 동생 기준이 참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그다음에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중심삼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해방한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님이 설 자리에 서기 때문에 지상의 통일교회, 다시 말하면 아담의 직속 아들딸과 같은 자리에 서 있는 이 사람들을 축복한 기준이 국가 기준을 넘었어요. 뭐 사탄은 국가 기준까지예요.
국가 기준에서 국가 이하의 아벨의 자리는 목도 베이고, 믿지 않으면 전부 다 학살됐다구요. 여러분, 로마의 카타콤(Catacomb; 지하공동묘지)이라는 데 가 보면 알 거예요. 4백년 동안 얼마나 비참했다는 사실! 4백년 동안에 그렇게 했지만, 선생님 시대에는 40년 동안 감옥에 들어가는 등 육지에서 40년 동안 핍박을 받은 거예요. 그게 한국이에요.
한국이 역사상에 하나의 단일 민족으로서 오랜 역사를 갖고 있어요. 중국의 문화 같은 것을 만든 사람이 동이민족, 한국 사람이에요. 공자 같은 사람도 한국 사람이라구요. 여러분, 여기 ≪천성경≫ 내에도 나오지만 ‘영계의 실상’ 가운데 갓 쓰고 대님을 맨다는 내용이 나온다구요. 그거 중국의 유명한 공자도 한국 사람이고, 진시황도, 진시황도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래, 동이민족이 중국 문화를 전부 다 창건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역사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민족이라는 것은 단일민족으로서 수천년 동안, 7천년, 8천년 역사를 말하고 있는 거예요. 단일민족으로서 수많은 고생을 했어요. 934회나 침략을 받았어요. 그러면 망하고 망했을 텐데도 불구하고 남아졌다는 것이 기적이에요. 또 일본이, 일본이 먹을 것이 없으면 한국에 와서 약탈해간 거예요, 일본이. 그래, 일본 민족하고 한민족은 영원히 합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문을 열었기 때문에 극과 극의 원수 나라, 이 나라가 원수를 용서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사랑 앞에는, 원수를 위해 주는 사랑 앞에는 사탄이 하나님을, 주인을 배반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데려다가 노예와 같이 부려먹는 그 자식이 하나님 앞에 축복받은 가정을,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자리에 올라간 것을 핍박할 수 없어요. 사랑으로써 용서해 주고 축복해 주는 모든 세계 만민 앞에 사탄이 이걸 또다시 끌어갈 수 없어요. 그 앞에는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타락했지, 축복가정이 이루어졌으면 타락 안 할 것이었는데 타락했으니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를 하는 거예요. 지그재그의 길을 교체결혼을 하고 이래 가지고 바로잡아서 국가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넘어서서 선생님이 땅 위에서 축복한 국가 기준이라는 것은 통일교회 식구를 중심삼고 영계에 있는 국가 기준 이하에 있는 조상들을 전부 다 끌어올려 가지고 선생님이 참부모이니만큼, 결혼 잘못해 가지고 지옥에 갔으니 참부모가 결혼 잘못해 이렇게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잡아 놓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해야 돼요.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도 못 하고.
이걸 바로잡아 놓을 수 있는 입장이 돼 있으니, 손이 이렇게 돼 있으니 땅 위의 형님, 땅 위의 동생의 자리에 있는 직접 부모를 모시던 그런 아들딸이 축복받았기 때문에 이것이 양자와 마찬가지예요. 아버지가 달라졌어요. 천사장 아들딸을 불러다가 여기 같은 자리에 세워서 잘라 가지고, 참부모가 나라까지 접붙여 준 이것을 잘라 가지고 여러분을 접붙여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타락한 세계, 지금 191개 유엔 국가가 있다면 전부 다 이건 사탄의 나라예요. 이 나라가 선생님 하나를 죽여 버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일생 동안 그 싸움을 했지만 원리가 있기 때문에 이 원리 앞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앞에 사탄은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 앞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참사랑 앞에는 보게 되는 자기 눈이, 오관의 눈이 아래로 내리뜨지 올려다볼 수 없어요.
사람은 양심이 있다구요. 사탄도 양심이 있지요? 하나님이 주인인 줄 알기 때문에 주인 앞에 서 가지고는, 자기가 그릇된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핏줄을 따라 가지고 행세했지만, 이제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혈통을 지상에서 바로잡아 놓은 이것을 다시는 손댈 수 없어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여러분이 그거 알아야 돼요. 여기 와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여러분을 쉽게 이렇게 해 주는 것 같지만 아니에요. 여러분은 볼 줄 모르지만 선생님은 볼 줄 알아요. 상대 될 수 있는 이것을…. 가만 보라구요. 이 많은 사람들을 하나 하나 떼어 보라구요. 어쩌면 선생님이 그렇게 잘 맞춰 줬다고 생각하나, 못 맞춰 줬다고 생각하나?「잘 맞춰 주셨습니다.」여러분에게 하라면 이렇게 할 것 같아요? 지내 보라구요. 꿈같은 일이에요. 이게 꿈같은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프로그램이 이제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이번에 특사를 내린 거예요. 선생님이 5년 전에 부모들 앞에 맡겼어요. ‘결혼해 줘 봐라! 축복가정이 선생님을 대신해서 결혼해 봐라!’ 한 거예요.
그런데 그 결혼한 어미 아비, 여러분 엄마 아빠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똥개같이 들어오는데 맨 꼴래미 되는 녀석들이 통일교회 축복받은 선배 가정하고, 잘난 가정하고 결혼시키겠다고 해요. 그렇게 안 돼요. 내려가야 된다구요. 못난 사람하고 시켜야 돼요. 천사장의 아들딸들이 땅 위의 축복받은 높은 가정의 아들딸하고 결혼하니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그 패들이 칼침을 놓고 또다시 싸울 수 있는 이런 위험천만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여기 참석한 사람은 순결된 자여야 돼요. 정(正)이에요, 정. 핏줄이 전부 퓨어(pure)해야 돼요. 정이에요. 남자 여자가 키스하고 남자 여자가 관계맺은 사람은 여기서 축복해 준다고 축복받으러 나가다가는 큰일나요. 조상까지 망쳐 버려요. 알겠어요, 3대? 과거·현재·미래를 승리해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뒤집어 박았는데, 이것이 타락한 혈통으로서 그냥 여기에 들어왔다가는 여러분 조상은 완전히 ‘확!’ 없어지는 거예요. 그냥 안 둬요, 이제는.
아담 해와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쫓아 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혈통이 잘못돼 가지고 그렇게 되면 여러분 조상까지 뿌레기를 뽑아 가지고 이 공중에, 어두운 세계에 내던져 버려요. 구원이 없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겠나?「예.」
그래, 여러분이 훈독회 하는 것은 이제부터 백년 후에, 10년 후에 가서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이 악한 세상에서 축복받고 돌아선 그들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천성경≫을, 성경이 하나밖에 없어요, 하늘과 땅. 하나님의 헌법이요, 하늘나라의 법인데, 이 법을 따라서 3년, 4년, 5년, 10년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점점점점 남녀관계는 엄격해져 가는 거예요. 백년 이후에 ≪천성경≫을 다 외우고 그대로 살려고 하던 축복가정들이 나오게 될 때, 여러분이 지금 이때에 있어서 선생님이 가르쳐 준 ≪천성경≫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핏줄을 더럽힌 놈들이 들어와 가지고 여기 서게 된다면 그 조상들이 둬둘 것 같아요? 백년 후에, 천년 후에 점점점점 엄격해질 텐데, 그 세계 앞에 여러분이 있을 수 없이 공중에 쫓겨나는 거예요. 일족이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과거 조상과 현재…. 용서 없어요. 다시는 구원섭리의 모양을 취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제 50일을 넘어가게 된다면 이제는,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이 그거예요.― 이제 음력 14일, 선생님의 생일을 지내게 될 때는 영계에서 전부 다 오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내려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타락했으면 그냥 둬둘 것 같아요? 목을 졸라 가지고 잡아 없애 버린다구요. 그런 무서운 때가 와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여기 와 가지고 통일교회 여자, 통일교회 남자로서 자기들이 결혼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허락지 않는데 데려갈 수 있어요? 없어! 여기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끼리 좋아 가지고 바람 피우고 나간 사람들은 그놈의 아들딸 전부 다 뿌리를 뽑기 위해서 전기 장치를 통과시켜 가지고 아기 씨들을 다 말려 버릴 때가 왔어요. 종자를 남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
또 타락한 아들딸을 남겨 놓으면 여러분이 어떻게 되겠나? 도리어 죽어 버리는 게 나아요. 조상들이 지옥에 가 가지고 ‘저놈의 어미 아비! 하늘을 속여 가지고 이 모양을 만들어 놓았으니 이것을 어떡할 테야?’ 하는데, 여러분이 그걸 구해 줄 수 있어요?
이제 잘못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아들딸이 자꾸 늘어날 거예요. 백, 천, 만이 돼 가지고 그들이 가만히 보고 다시 타락한 여러분을 그냥 둬둘 것 같아요? ‘얼굴을 들고 다녀? 이놈의 악마새끼야! 선생님, 참부모가 그렇게 ≪천성경≫, 하늘의 성경까지 만들어 가지고 가르치고 있는 이때에 있어서 이게 뭐야, 이게?’ 하고 대가리를 까 버리고 날려 버리면 없어진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기도를 할 때가 왔어요.
사랑을 했으니 그렇지 핍박을 통일교회가 얼마나 받았어요? 법에, 조건에 걸려 있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하지, 하나님이 그런 고생을 하고, 감옥에 갈 수 있는 법이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감옥 갈 수 있어요? 잘못을 안 했는데. 그런 법이 없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나?
특별히 이제부터 여러분, 앞으로는 정 아닌 사람은 축복을 안 해 줘요. 축복을 안 해 줘요. 자기들은 안 해 주면 1세기에, 3세대, 120년만 가게 된다면 결혼 안 해 준 사람들은 축복받기를 기다리다가 산기(産期), 여자가 아기 낳을 기간이 사십 넘고 오십만 되면 산기가 끊겨요. 아기도 못 낳고, 종자를 안 남겨요. 전기 장치를 한 데에 들어가서 한번 거치면 정자는 죽고 고깃덩이만 살려서 보내는 그런 놀음이 있을 거예요. 타락한 후손들의 씨를 선생님은 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번 기간에 축복받은 여러분 가운데서, 이놈의 자식들 가운데서…. 이거 지금 전환식이에요. 하늘이 상·중·하인데, 중을 중심삼고 전환식에, 이게 심보(心棒)가 될 수 있는데, 타락하게 되면 이게 ‘뻥!’ 다 깨져 나가요. 알겠나? 상·중이니까 중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도 합하고, 이것도 하나돼 가지고 심보(心棒)가 이번 여러분 때예요. 완전히 정이어야 돼요.
손목을 잡고 키스한 적이 있으면 입술까지도 면도칼로 째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혀를 째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천지를, 이 생식기를…. 여러분은 타락한 족속들이에요. 알겠나? 축복받아야 그걸 넘어서는 거예요. 껍데기를 벗어요. 수술해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여 주는 것이 내일 축복식이에요. 알겠나?「예.」
자기가 여자관계, 남자관계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흠이 있는 사람이 여기에 왔다면 여러분 조상까지도 별도로 추방해 가지고 대공중에, 이 어두운 세계에…. 이 우주에 존재가 있는데 이것도 하나의 복판, 공중에 떠 있어요. 어두운 세계에 쫓아내 가지고, 그것이 관성이 있어 가지고 큰 덩어리를 차 버리게 되면 운동하는 법칙에 의해서 같은 속도로 감으로 말미암아 다 타 버려 없어진다구요. 씨알머리까지 없애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들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 참부모님! 사랑의 왕이여, 사랑의 부모여, 우리 용서해 주오!’ 하는 소리를 다시는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얼마나 고생하고, 참부모가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알겠나?「예.」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 줄 알아요? 극단의 성격을 가진 사람이 극단의 사랑을 했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이제는 다 이겼어요.
요전에 10월 13일 초종교 초국가…. 종교권하고 그다음에 나라권이 원수예요. 나라가 먼저 국가 기준을 가지고 아벨권이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커 나오는 것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있는 환경에서 때려잡아 죽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동서남북 사방으로 갈라놓아 가지고 양심적인 교파들이 나오게 되면 앞서 가지고 반대하는 사탄세계에 선 그 몸, 마음이 원치 않는 그런 양심적인 사람들을 중심삼고 온 세계에 종교권을 널려 놓았어요. 이젠 갈라졌으니, 이거 이렇게 됐으니 전부 다 이렇게 다 갈라졌다구요.
그래, 하늘이 열두 줄, 이거 하나님까지, 사탄이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있다구요. 사탄 부모가 하나로 이렇게 됐던 것이 갈라져서 이렇게 됐으니 갈 데가 없어요. 돌아가려면, 돌아가려면 어디로 돌아가겠나? 돌아가려면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어디로 돌아가? 하나 이렇게 못 돼요. 사탄도 다 하나 못 되게 돼 있어요. 이건 하나님을 하나 못 되게 돼 있어요. 열둘에서 스물 넷이 하나됐다 하더라도 스물 여덟이 안 돼요, 이렇게 이렇게 갈라졌던 것이. 알겠어요?
해 봐요. 이렇게 해 봐요, 이렇게. 이렇게 여기서부터 하나돼요. 이렇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엄지손가락부터. 하나돼야 하기 때문에 갈라지기 위해서 새끼손가락 이거 사탄을 중심삼고 갈라져 가지고…. 갈 길이 없어요, 이제는. 다 왔어요. 평면에 왔어요, 평면.
어디로 갈 거예요? 이리 가면 지옥으로 떨어지고, 이리 가려면 다리가 없어! 구세주가 나와 가지고 이리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 놓은 거예요. 와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을 바꿔쳐 가지고 이걸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이거 꿰매는 거예요. 꿰맬 줄 알아요? 이렇게 돼 가지고. 요렇게 된 하늘땅의 모든 가정들 중에서 이와 같은 가정을 하나님이 이제 세워 가지고 왕 노릇을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너희들, 처녀 총각들 뭐 여기 오게 해서 결혼하기 위해 묶어 주는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대심판이에요. 호랑이를 잡아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호랑이 귀때기에다 손잡이를 만들고, 발에도 쇠를 채워 가지고 타고 때려 몰게 된다면 말이에요, 바다도 건너가고 산도 건너가고, 기러기, 날아가던 새와 마찬가지로 헤엄쳐 가지고 여러분을 태워 가지고 전부 다 넘겨 놓으려고 하는데, 손놓아 놓고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잡아먹혀, 이놈의 자식들아!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라구.
결혼에 대해서 그래요. 결혼할 내일이 다가오기 때문에 특별히 말해 주는 거예요. 10년 후에, 100년 후에, 몇천년 후에도 참부모의 가르침은 없어지지 않아요. 교과서 모든 전부가, 과학이든 뭣이든 전부가…. 선생님이 과학자예요. 과학자라구요.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이론 체제가 이론에 맞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종교를 과학적인 견지에서 풀어낸 사람이 어디 있었나? 철학도 그렇지.
이런 두 세계의 모든 것을 종합해서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종교권 사탄, 국가권 사탄을 선생님이 완전히, 공산주의 사상이니 민주주의 사상이니, 사상권 전부를 싸워서 이긴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요?
여러분 그래요. 선생님이 자유롭게 대해 주니까 아무 공적도 없는, 여러분과 같은 사람 같지만 그 배후의 산이, 세계의 높은 산, 깊은 바다, 높은 험한 것을 다 평지 만들어 가지고 물이 지금 한 24피트 차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 수평이 돼야 돼요.
그래, 여러분은 이제 축복받으면 여러분 형제들을 가서 축복해 줘야 돼요. 사탄은 종교를 믿으면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지만, 이제 여러분은 알았으니까, 축복받고 알았으니 목을 꿰어 가지고 형님 동생을….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는 형님이 있어요? 나라가 반대하고 형님들이 반대하고, 언니들이니 뭐니 지금까지 위의 형제가 전부 다 반대하는데,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가만 두고 보니까 가정에서는 통일교회 교인 이상의 가정이 없으니 할아버지 할머니, 나라도 다 통일교회로 가라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이제 나라를 세우게 되면, 대통령만 여러분의 후손이 된다면 말이에요, 이제 대통령 떼거리가 나와요. 국회의원 아무나 해 먹지 못해요. 대통령 아무나 해 먹지 못해요. 하늘이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끽!’ 골로 가는 거예요. 쳐 버린다구요. 알겠나?「예.」
미국이 대통령을 뽑는데 미국 대통령이 4년이면 날아가 버려요. 그렇지요? 길었댔자 법적 보증기간인 8년이 되면 대통령이고 뭣이고 평민이 돼요. 평민이 됐다고 해서 대통령보다 나은 것이 아니야. 그 대통령 해 먹던 녀석들은 선술집에 가서도 술도 마음대로 못 먹어요. 자유가 없어요. 언제나 대통령을 보호한다고 별의별 짓을…. 이 카터 같은 녀석도 대통령이 아니에요. 원수예요. 대통령, 나라 팔아먹는 대통령을 누가 알아요? 다 갖춰야 돼요. 그렇지만 문 총재 앞에 못 피해가요.
여러분도 그래요. 오색가지 사람들을 몇 분 동안에 했나? 30분도 안 걸려서 내가 척척척척 맺어 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 엊그제 여러분을 매칭(matching)해 줄 때 한 40분 걸렸나? 한 시간에 3,373쌍까지 한 사람이에요, 사진 가지고 후루루. 그렇지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기도해 가지고 뭐 이런 것보다 나아요. 백 배 이상 낫지.
여러분이 기도하던 가운데서, 나의 이상상대가 누구다 하는 것을 기도 가운데서 보여 준 사람들이 여기도 있을 거예요. 선생님이 다 맞춰 줬다구요. 맞춰 줬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그럴 때는 선생님이 이 세상에 있지 않아요.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에요. 손이 알아요. 발이 알아요.
이렇게 한 것이 잘못하면 어떻게 되겠나? 벼락을 맞지. 그놈의 생식기가 남아질 것 같아요? 알겠나? 이런 비밀을 내가 5년 전에 천일국 4년이 됨으로 말미암아 밝혔어요. 수많은 사람을 어떻게 이렇게 축복해 주느냐 이거예요. 사주 관상쟁이가 그렇게 해 가지고는 한 주일에 한 사람도 못 하는 것인데, 한 시간에 3,373명? 사진도 맞추기가 바쁜 거예요, 후루루루. 그거 사람의 힘이에요, 무슨 힘이에요? 알겠나?
그런 무엇을 가졌기 때문에 미국을 대해 가지고, 미국하고 붙들어 싸 가지고 미국이 레버런 문을 잡아 죽이려고…. 원고가 누구냐? 미국, 미합중국 정부이고, 피고는 누구냐 하면 문선명, 레버런 문이에요. 그래, 원고 된 미국이 뻗었어요. 졌어요. 완전히 져 버린 거예요. 지금도 그렇지. 앞으로 그래요. 알겠나? 알겠나?「예.」
이 자리에 참석한 미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미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너희들 선생님의 원수야! 34년 동안 한 발짝도 길을 열어 주지 않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요. 알겠나? 미국 놈들이, 미국 기독교가, 종교계가, 정부가!
30년이 지나면서 4대 항목에서 미국 정부가 상·하원을 중심삼고…. *신앙, 가정, 자유, 사회봉사 부문에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4대 항목을 중심삼고 1세기 동안에, 1세기 동안에 미국 국민 가운데서 이 상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찾은 거예요. 그 4대 항목 가운데 하나 하나 상 받을 수 있는 사람이 62명인데, 61명이 떨어지고 1명 레버런 문 혼자가 1세기 동안에 4대 항목에 걸쳐 미국 정부의 상을 받은 사람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유엔 총회에서도 만국평화상을 받은 사람이에요. 뭘 모르고 그랬어요? 이루어 낸 실적을 자기들 정부도 못 따라가요. 그러니까 평화의 왕을 하더라도 미국 정부가…. 여기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초종교초국가 평화의 왕 즉위식을 당당히 하더라도 어느 한 녀석도 와서 입을 벌리지 못해, 이 자식! 싸움에서 졌으면 꺼져라, 이 자식아!
여러분이 그런 자유 해방권에 들어왔어요. 여러분 할아버지든지 누구든지 가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소, 레버런 문을 환영했소?’ 물어보라구요. 전부 다 반대했다고 하지. 타고 목을 찔러 가지고 선생님 복수하는 대신 지옥 보낼 것을 천국으로 강제로 목을 매서 끌고 갔으니 고개만 넘겨 놓으면 ‘아이고, 고마워라!’ 하고 배밀이하면서 경배할 거예요. ‘할아버지 이상이고, 아버지 어머니 이상이고, 자기 여편네 이상, 미국 나라 이상이구나!’ 여러분이 주인, 구세주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어?「예.」
전부 다 몇 쌍이야?「134쌍입니다. (양창식)」떨어진 녀석들도 있잖아?「예, 그런 사람들은 전부 내보내고 최종 정리된 것이 134쌍입니다.」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손자들 가운데 이번 축복에 들어가면 좋았지. 그래, 선생님의 손자들 가운데서 축복해 줬어요. 맨 나쁜 손자! 그게 누구예요? 알아요? 그거 누구냐? 성진이 딸! 맏딸 이름이 뭐인가?「신미!」신미! 한 사람이 들어가도 3대를 용서할 수 있어요. 끽! 사탄이 꼬리를 물고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그래요.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다가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두 사람을, 특별히 가인 아벨 두 사람을 세우고, 선생님의 아들딸도 이번에 두 사람을 해 주려고 생각하는데, 아, 이놈의 자식들이 같은 형제의 자리에 서지 않고, ‘나는 재림주의 손자인데!’ 그래요. 재림주의 손자라는 것이 할아버지 말을 들어야지.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서, 여러분과 축복을 같이 해 주려는데 그런 생각을 갖지 않으면 ‘끽!’ 차 버린 거라구요. 여러분을 손자들보다 더 사랑했다는 입장에서 축복해 줬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도 뜻적으로 어긋날 때는 이제부터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하나님이 아들딸을 에덴에서 이 수천만년 수난 길을 갈 것을 알면서도 잘라 버리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그래요. 이제 10년만 지나 봐라 이거예요, 10년. 10년 지나면 몇 년 되나? 만약에 선생님이 96세까지 살면 얼마나…. 금년 1년에 얼마만큼 하늘나라에 변화가 벌어진지 알아요? 이제 10년만 하게 되면 얼마나 변화할 것 같아요? 아시아 사람이 한 사람도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없게 만들 거예요.
이렇게 반대하는, 세상이 이렇게 반대하는 것을 33년 동안에 다 넘어서 가지고, 반대하는 미국도 이젠 별수 없어요.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사망의 구렁텅이요, 한반도가 두 조각이 나 있어요. 하나는 정치적인 원수의 고개, 하나는 종교적인 원수예요. 이 팔레스타인하고 유대교는 종교적 고개, 종교적 원수요, 한반도 남북이 갈라진 것은 정치적인 원수예요. 정치와 종교가 선생님이 가는 길을, 선생님을 놓아 놓고 좌우로 전부 다 망치려고 그래요. 깨끗이 해결할 거라구요.
금년에 내가 뭘 더 하려고 그랬나? 아랍 지방에 평화를 어떻게 도모한다고? 계속할 거야, 그만둘 거야?「예, 계속하겠습니다. (양창식)」명년에 어떻게 한다고?「각 6대륙에서 그 평화대사 정치, 사업 지도자….」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원, 세 사람만 하게 되면 그 나라를 한꺼번에 축복해 줄 수 있어요. 지금 그런 일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초종교초국가연합에 참석한, 평화의 왕 대관식에 참석한 사람은 즉각적으로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에 가입하는 거예요. 그 왕들하고 대통령하고 부통령하고 국회의원만 보내 가지고 열두 나라만 가게 된다면 이거 쳐 버릴 수 있어요, 이 자식아! 그래, 유엔군 16개 국이 합해 가지고 들어오면 얼마예요? 38개 국이 돼요. 그렇게 되면 포위해서 날려 버릴 수 있어요.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원, 그다음에는 평화군! 평화군을 만들 것이고, 그 나라의 군대는, 그 나라의 군대를 하늘나라의 군대로 기리카에(바꿔치기) 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경찰과 군대를 남겨야 돼요. 지금 뭐냐? 초종교초국가 뭐라고? 효율이!「평화왕국연합!」평화와 초종교 초국가 평화왕국은 한국만이 되는 거야, 한국만. 알겠어? 한 나라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조국이 먼저 광복돼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홈랜드(homeland)! 홈랜드, 홈컨트리(home country).
둘이 좋아해? (웃음) 응? 너, 맨 처음엔 좋아하지 않았지? 할 수 없이 ‘맨 꼴래미로 저 남자하고 하누만.’ 하지 않았어? 그런 생각 하고 있었지? 지금 만나 보니까 어드래? 괜찮아? (웃음) 여러분도 이거 참 어려운 패들이에요, 묶기가. 내려가는 운세는 오래 살지 못하고 젊었을 때 죽어요. 둘이 젊어서 죽을 수 있는 운을 타고난 사람은 오래 못 가 가지고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런 사람은 반대여야 돼요. 올라갈 수 있는 운이 강해야 돼요. 이렇게 가다가 만나 가지고 내려가다가 휙 열심히 하니까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그거 알아요? 네 색시는 어디 갔나? 얘가 색시야? 너! 어디 갔어, 네 색시?「여기 없어요? 어디 갔어요? 이름이 뭐예요? 메이코? 메이코! (양창식)」일본 사람이야? 메이코가 아니라 마이코! 메이코보다 마이코가 좋다, 마이코, 마이후. (웃음) 어디 갔어?「어제 벨베디아에 있나요? (양창식)」
넌 얼굴이 조금 작기 때문에 좀 커? 색시가 커? 커야지. 넌 여자 같잖아? 얼굴이 좁게 이래 가지고. 이렇게 좁기 때문에 이걸 차고 나가야 돼. 그래야 아들딸을….
그런 걸 내가 생각해 가지고…. 선생님이 통일교회 사람을 못나게 하고 죽여 버리기 위한 게 아니에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결혼이 중요하니만큼. 서로 붙어 가지고 오만가지 구더기 새끼 놀음을 하고, 싸우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래서 선생님 혼자…. 아, 여든 다섯 살 할아버지가 이거 뭐 뚜쟁이 놀음을 해요. 알겠나?
넌 누구야? 둘이야?「예.」너는 남편이 좀 컸으면 좋겠지? (웃음) 얼굴을 보게 되면 이 남자는 말이에요, 장군형으로 생겼어요. 넌 여자같이 생겼어. 눈이랑 보라구, 눈이랑. 눈이랑 코랑 보라구. 너와 만판 달라. 키가 좀…. 일어서 보라구. 좀 작지? 키도 엇비슷하구만. 얼굴을 보라구, 얼굴이 얼마만큼 다른가. (손바닥으로 치시면서) 장군, (웃음) 남자 같고, 여긴 여자같이 생겼고. 자기 좋아하는 남자, 좋다는 키 커 가지고 미남 같은 사람을 만나면 버려요. 그렇지요? 군인 같잖아요? 코도 그렇고, 눈도 그렇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야 아들딸 낳을 때 다른 종자가 나와요, 다른 종자가. 통일교회 후손을 레버런 문이 조상으로서 망치려고 그랬나? 얼마나 심각해요? 아, 하늘나라 선생님이 가짜면, 너희들을 이용하게 되면 죽어요, 죽어! 망치는 사람을 하나님이 남겨 놓을 수 있어요?
두 얼굴을 보라구요. 네 얼굴과 달라. *네 얼굴과 이 남자의 얼굴이 다르다는 거야. 알겠어? 일본 여자야?「하이.」너도 그래?「하, 하이!」하, 하이! (웃음) 잘 이끌라구! 말 안 들으면 차 버려도 좋아! 패도 된다구. 그러면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 남자다운 아들이 말이야. 여자 같은 아들을 낳으면 어떻게 해? 희망도 뭐도 없다구. 처음에 만났을 때 좋다는 생각을 못 했지만, 너는 그 배후를 몰라!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맺어 준 거라구. 이거 뭐야?「목걸이입니다.」목걸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거 끊어 놓으면 큰일나. 알겠어?
*이거 끊어 버리면 안 된다구. 하나되어서 떨어질 리 없어. 이것은 통역이 필요 없는 선이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사랑 줄이 두 몸을 묶고 있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앉으라구요. 또 그렇게 하나하나 세워서 설명해 주면 좋겠지요?「예.」내가 뭐 관상쟁이는 아니에요. 그렇지만 마음을 볼 줄 알아요, 마음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심각해요. 초점을 모아요. 그래, 선생님 말을 안 들으면…. 여기 결혼해 가지고 나쁘다고 하는 것들은 둘 다 나빠요. 잘못된 뭣이 있더라도 붙들고 재창조하는 마음이 있으면 파혼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 어머니가 계시는데 내가 어머니 말을 해서 그렇지만, 어머님하고 선생님은 나이가 스물 세 살 차이예요. 마흔 살 도적놈 같은 사람이 말이에요, 열일곱 살 난 처녀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는 그 남자가 도적놈이에요, 신사예요? (웃음) 동네방네에 들어갔다가 그런 놀음을 했다가는 매 맞아 죽을 사람이에요. 그걸 알아요. 생명을 걸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친척이 없어요. 어머니는 친척이 없어요. 친척이 없다구요.
명문지가문하고 하게 되면, 세상이 안 움직이게 되면 얼마나…. 3대 딸이 전부 다 과부예요. 할머니도 혼자 살고 어머니도 혼자 살고, 없어요. 친척도 없어요. 아무나 어머니 데려왔다가는 큰일나요. 그 떼거리들이 들러 가지고 통일교회 지금 돈도 많고 그러니까 말이에요, 달려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 누구보다도 우리가 울타리 돼 주니 우릴 도와주기 위한 것이 우리의 혈통이다!’ 이렇게 막 그러면 얼마나 방해되겠나?
성진이 어머니는 그 반대 가정으로 유명한 가정이에요. 떼거리가 반대해 가지고 저렇게 만들어 놓았지. 선생님이 일부러 어려운 길을 가요. 어머니가, 뭐 얌전한 어머니가 말 잘 들을 것 같아요? 눈을 보라구요. 살랑살랑 하면서도 말이에요,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하면서 살살 봐 가지고 고개를 훌훌 넘을 수 있는 소질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사람 볼 줄을 알기 때문에 어머니를 모셔 왔지, 다른 어머니가 왔으면 어떻게 되겠나? 다 파탄이 벌어져요, 도적놈 심보와 같으면.
어머니가 그래요. 어디 보자! 이런 반지 갖고 싶은 사람 많지요? 손 들라고 하면 다 들 거라! 다 들 테니까 하나밖에 없으니 다 든 사람 줄 수 없으니 안 줘도 돼요. (웃음) 이거 선생님이 해 주지 않았어요. 어떤 나라에서 선물한 거예요, 이게. 이거 몇만 달러 나가나?「몰라요. (어머님)」어머니도 몰라요. 이거 비싼 거라구요.
나라에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결혼할 때 제일 좋은 반지 낀 것, 내가 해 준 것보다도 어느 나라든지 ‘이런 반지를 열 손가락에 처음 끼워 줘야 되겠다.’ 하고 준비하는 나라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누구한테? 어머니한테. 영국 여왕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영국 여왕의 왕관에 달린 다이아몬드라는 것이 517캐럿이에요. 지금 가서 알아보라구요. 내가 기억하고 있어요. ‘저것보다 나은 것을 내가 찾아서 해 주어야지.’ 그건 한국 땅을 팔더라도 살 수 없는 거예요. 살 수 없다면 내가 땅의 두더지가 돼서라도 해 주겠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딱 잊어버리는 거예요. 잊어버리지 않고 517캐럿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 어머니라는 사람 대접을 남편이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다 이거 선생님이 기억해요. 이게 ‘선생님이 이보다 좋은 것 해 줘야 되겠소.’ 하는 선전 삐라예요. 안 그래요? 남편이 못한 것 해 줘야 되겠나, 좋은 것 해 줘야 되겠나? 도적질, 도적질해다가 끼워 놓으면 그놈의 손가락 잘라 버려야 돼요. 사실 그럴 수 있는 사랑을 하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만약에 어머니에게 안 해 주면 영계에 가 가지고 이 517캐럿보다 몇천 배 훌륭한 다이아몬드 옷을 갖다 입히려고 그래요. 그때 가 가지고 ‘야, 우리 낭군 양반이 나이 많은 줄 알았더니 참 좋긴 좋다!’ 하게 돼 있어요. 그때 ‘헤헤!’ 웃을지 모를 거라구요. (웃음) 알겠나?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는 것은 일생에 두 번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성진이 어머니하고 첫 번 결혼을 했는데, 첫 번 결혼한 데서는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못 들어와요. 1952년이면 다 뜻을 이루고 다 끝났을 거예요, 7년 만에. 1945년부터 7년 동안이면 이 하늘땅의 축복을 다 끝내 가지고 여러분은 태어나지도 못했을 거예요. 태어났다면 이 축복받은 족속의 핏줄로 들어가 태어났지, 그냥 제멋대로 사탄세계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이렇게 오만가지 누더기 판 같은 데서….
선생님이 하루 저녁에 30억 인류, 20억 인류, 그때는 20억 인류인데, 20억 인류를 하루에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하루, 3일 이내에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
지금 며칠 동안에 결혼하려고 그래요, 약혼해 가지고? 사흘 동안 아니에요? 그렇지요? 날 수로는 나흘이 되나? 4수, 사위기대! 세상에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하라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몇만 명이라도 할 수 있어, 몇만 명. 몇만 명이든지 결혼시킬 수 있어요.
일화가 많아요. 어느 섬나라의 어떤 녀석은 말이에요, 어떤 섬나라의 아가씨가 생각할 때 자기는 ‘백인 중에 제일 훌륭한 백인이 왕이 돼 가지고 나를 찾아오리라. 나는 왕후다.’ 하는 까무짭짭한 흑인 여자가 있었어요. 백인 미남자가 왕이 돼 가지고 자기를 찾아온다고, 그가 자기 이상상대로 보이는 거예요. 기도해도 언제나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그런 일화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여러분이 모르는 비화, 수수께끼 같은 말이 많아요.
선생님 일생 가운데는 새빨간 거짓말 같은 사실들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모였던 사람들 가운데 하나는 흑인이니까, 흑인 처녀니까 젊은 사람들은 다 잘났다고 자랑하는데 저 구석에 앉았고, 이 백인 녀석도 기도 가운데 자기 상대가 흑인이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암만 찾아봐야 선생님이 그렇게 맞춰 줄 성싶지 않거든.
그래, 그 녀석을 세워 놓고, ‘일어서, 이 자식아!’ 해 가지고 찾아가는 거예요. 저 구석에 가 가지고 그 여자를 찾아 끽 ‘일어서! 둘이 해!’ 한 거예요. 이건 뭐 세상 같으면 백인을 그렇게 해 주면 통곡할 텐데 말이에요, 흑인이 웬 말이야? (휘파람) 휘익! ‘싫어! 나 저거 싫어!’ 할 수 있는데 목을 안고 울고 하는 그런 사건이 있어요. 사건이에요,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그거 어떻게 선생님이 갖다 맞춰 줘? 무슨 비결이에요? 여러분 컴퓨터도 하지 못할 놀음인데.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나라가 망할 것도 알고, 미국 나라가 망할 것을 알아 가지고 살려 주기 위해서 30년, 34년, 예수님이 34년에 왕이 되지 못한 그 연령까지 내가 끝을 맺고 나는 조국광복을 위해, 조국 땅과 나라를 하나님 앞에 봉헌하겠다는 그 일을 미국에 와서 다 싸워 이겼어요. 애급에 가 가지고 모세가 어디 가나안 복귀 필요 없어요. 가나안 복귀를 하려면 문지방에 장자의 피를 발라 가지고 밟고 넘어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하는 놀음을 해야 했기 때문에 장자권은 다 죽었어요.
모세가, 느보산에서 모세가 기도하던 것을 알아요? 저 목사님은 잘 알겠구만. 모세가 느보산에서 얼마나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기도한지 잘 알겠구만. 들어갔나, 못 들어갔나? 못 들어갔어요. 아론은 무슨 산에서 죽었나? 아론이! 그거 찾아봐요. 호르산, 호르산! 그런 거 알아둬야 돼요.
아론은 몇 살에 죽었나? 오래 살지 못했어요. 므두셀라 같은 사람은 969세까지 살았지만 말이에요, 123세에 죽어 간 거예요. 모세는 120세에 죽어 갔지요? 그렇지요? 섭리시대의 한계를 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있는 동안은 120세, 140세까지 사는 사람이 나온다는 거예요. 130세 이상 된 사람 많다구요, 지금. 영계에서 보면. 산중에서 정성들인 사람이 그래요. 그래, 섭리의 때가 왔기 때문에 갑자기…. 70년대, 60년대에는 칠십을, 칠십을 고래희(古來稀)라고 그랬다구요. 그런데 왜 이 시대에 와 가지고 20년, 30년 연령이 연장되느냐 이거예요. 섭리의 때가 그래요, 선생님 때문에. 알겠어요?「예.」천운이 이렇게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이제 때가 오게 되니 여러분 마음이 몸뚱이를 ‘야, 이 녀석아!’ 하게 되면, 툭 차게 되면 굴러 떨어진다구요. 힘이 없어져요. 사탄의 사랑의 힘이 하나님의 사랑 앞에 희소돼 가지고 떨어져나가는 거예요. 차기만 해도 굴러간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와요. 이제 마음이 몸을 자유자재로 주관할 수 있는 환경으로 돌변해 간다 이거예요. 알겠나?
몸뚱이에 좋다고 하는 돈 찾아가고 정치, 지식 찾아가던 사람은 다 떨어져나가요. 그것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주인 노릇을 하려고 그래요. 지금 그렇지요? 돈 가진 무엇 있으면 주인 노릇 하려고 하고, 지식이 있으면 주인 노릇…. 대학원 나온 여자들은 시집가기 힘들어요. 스물일곱, 스물여덟, 서른 살 된 그런 여자를 대해 장가갈 사람 없다구요. 점점 나이 어린 사람을 얻으려고 해요. 이제 그래요. 나이 어린 사람….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18세부터 24세까지 결혼해 주지만, 그 나이까지 정(正) 외의 사람은 결혼 안 해 줘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러분도 스물세 살까지 세포가 번성해요. 스물세 살만 넘으면 세포가 죽어요. 남자가 이렇게 혈기가 왕성해 가지고….
여기 미국에서 제일 높은 산이 뭐라고?「매킨리입니다.」매킨리! 매킨리란 것은 막혀 버려서 매캐하다는 거예요. 매킨리 마운틴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거 전부 다 평지가 돼요. 자동적으로 마음이 달라지는 거예요. 야! 통일교회 교인들 만나 보니까 그래도 변치 않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밖에 없어요. 10년 전에 봐도 그 꼴이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쫓겨난 30년 전에도 그 꼴이고, 집을 봐도 그 꼴이고….
너, 요시코 신랑이야?「예.」너, 남자 노릇 잘하나, 못하나?「잘하고 있습니다.」이 자식아! 잘하고 있어? 그 요시코가 말하는 것을 보니까 너 알기를 우습게 알더구만. 알겠나? 작달(닦달)을 해! 응?「예.」요시코가 무슨 요시코야? 요시가 뭐야? 요시의 반대되는 말이 무슨 말이야?「‘악할 악(惡)’ 자입니다.」아, 글쎄 요시라는 말의 일본 말로 반대가 뭐야?「‘아름다울 미(美)’ 자입니다.」그 반대말이 무슨 말이야? 요시코라 하는데 그 반대말은 무슨 말이냐 이거야. 아기가 몇이야?「아기는 없습니다.」아기 데려다 길러.
가미야마! 후루타!「예.」*네 딸은 어떻게 했어? 미혼이야? 기혼이야, 미혼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응, 뭐라고? *네 마음은 결혼시키고 싶지 않지? 마음에 드는 남자가 아니면 말이야. 그런 결혼은 선생님이 안 시켜 줍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응? 뭐라고?
그거 아버지하고 의논 잘 해 봐. 새까만 껌둥이하고 하겠다면 해 줄지도 모르지.
나는 우리 엄마 좋아하자! 우리 엄마 좋아하자! 춤이나 한번….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이거 신준이 때문에 못 했어요, 어제는. (어머님)」자, 선생님이 기분은 남자의 자세로서는 어머니보다도 더 젊어 보여요. 나이 조금 많지만 말이에요. (웃음) 자, 노래를 해도 내가 잘해. (박수)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자, 하라구.「노래하라고? (어머님)」이거 이렇게 잡지? 너희들은 이거 바른손을 쓰게 돼요. 동양에서는 바른손으로 하기 때문에 움직이면 자연히 남자가 이렇게 돌면, 여자도 저렇게 끌려서 돌아가게 돼 있어요. 시계바늘 돌아가듯이 도는 거예요, 시계바늘 돌아가듯이.
이 손은 이렇게 당기게 되는 것이요, 이렇게 당기니까, 당기다 보니, 서로 당기다 보니 힘이, 춤추다 보니 이렇게 기울어지는 거예요. 이게 올라가게 되면 내려가야 돼요. 이렇게 하면 운동이에요, 운동, 체조. 내려가야 되고, 이렇게 되면 이렇게 돼야 돼요.
너도 부처끼리 춤 한번 춰 볼까?「예.」춰! 춤 한번 춰 보고 내일 결혼식장에 가서 ‘우, 선생님이 왜 나를 이런 여자, 남자와 만나게 했어? 팔자가 사납구만. 아이고, 잘못 왔다!’ 하지 말라구요. 잘못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만둬도 괜찮아요.
너는 교구장 아들이지?「예.」맨 처음에 네 색시를 보니까 머리를 이렇게 하고 와서 이것만 볼 때는 흉해. 볼따귀가 커. 여기 얼굴을 벗겨 놓으니까 너보다 잘생겼지? 이마가 너보다 크다구. 알겠나?「예.」너는 이마가 좁기 때문에 그 여자가 필요한 거야. 그리고 고집이 너보다 세. (웃음) 만만히 보지 말라구. 맨 처음에는 야들야들한 여자 같지만, 점점 강해지니까 그 세력을 빼앗겨서는 안 된다구. 단단히, 그 아버지가 교구장을 하니까 의논해서 말뚝을 박고 틀어지지 않게끔 주의할싸!
어디 갔나? 시아비 어디 갔나, 시아비?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내가 무슨 말을 했어, 이제?「아버님이 잘해 주셨다고 하셨습니다.」(웃음) 잘해 준 거야, 어디? 잘해 주기야 다 잘해 줬지. 특별히 설명하지 않았어? 눈을 봐도 지혜로운 눈이야. 너보다 나아. 너희들보다 낫다구. 야야, 너 이렇게 해 봐. 이렇게 해 봐. 야야, 이렇게 해 봐. 이게 넓어요. 밥 안 굶어요, 밥. 너보다 낫다구. 너는 입술이 이렇게 내려왔어.
그래, 어머니를 잘 택했나, 못 택했나?「잘 택하셨습니다.」어머니, 이런 어머니가 아니고 늑대 같은 어머니가 왔으면 다 쫓아 버렸을 거예요. 선생님은 앞으로 여자가 하나…. 요즘에 영화(드라마)가 나오잖아요? ‘선택’이라는 영화가 나오데. 야, 그거 우리 어머니가 그 맏딸과 같이 됐으면 여기 여자라는 여자는 한 마리도 남지 못해요. 다 잡아먹었을 거라.
앉을까, 말까? (웃음) 「노래하세요. (어머님)」 노래? 엄마가, 우리 엄마가 노래하래. (박수와 환호) 무슨 노래? 같이 노래하지. 자, 노래하고 이제 그만두자! 이제 오늘은 바쁘겠지? 내일 준비하는 사람들은 바쁠 거라구요. 자, 무슨 노래? (‘봄처녀’ 노래하심) 「앵콜!」(박수)
또 하라고? 내가 목이 점점 얘기 많이 하고 그렇기 때문에 쉬어서 그렇지, 노래 잘했어요. 노래, 모르는 노래가 없어요. 듣기만 하면 노래할 줄 아는데, 이제는 늙으니까 자꾸 건망증이 생겨서 많이 잊어버렸어요. 그래도 할아버지 노래가 듣기 싫을 텐데, 팔십 여섯 살 되는 그 할아버지 노래를 그렇게 간절히 듣기를 원하지 않지요? 「원합니다.」(박수와 환호) 우리 어머니는 고향, 내 고향을 제일 잘해요. 우리 어머니 노래나 한번 시키자. 박수, 박수, 어머니한테 박수! (박수) 난 여기 있다구요. 「같이 해요. (어머님)」 같이? (양위분 ‘가고파’ 노래하심) 아이 원 투 고우 홈(고향에 가고 싶다구요). 「일어서세요! (양창식)」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어! 하나를, 소생 장성이니 하나를 더 해야지! 「한 곡 더! 앙코르! (양창식)」(박수)
만세! 「만세!」 자, 뭘 하나? 뭐 하나 하자! 「아리랑!」(‘아리랑’ 노래하심) 앉아요. (박수) 그래, 그만둬? 그다음에 뭘? 「또 할래요? (어머님)」 또 하라고 그러잖아, 지금? 「다시 한 번 마지막 노래! (양창식)」(박수) ‘백금에….’ 「그거 힘든데 혼자 하세요.」(노래하심) 「앙코르!」(박수) 이거 내가 이제 신나서 춤을 추면 통일교회 춤추는 교회라고 소문난다구요. 진짜 소문이 그렇게 나면 수습하기 곤란해요. 그러니까 그만해요. 그만하자구요. 「예, 감사합니다! (양창식)」 「감사합니다!」(경배) 내일 축복식장에서 만나요. 「메리 크리스마스! (양창식)」 「메리 크리스마스!」(환호와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