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말로 하는 게…. 일본 아기들을 잡아다 기를 때는 말이야, 일본 말을 해야 되는 거라구. 여기 일본 아기들 아니야, 전부? 천국 갈 때에 완성해 가지고 가는 일본 아기들 아니야? 그러니까….「여기 온 사람들이 일본의 싸움의 핵심 멤버들입니다.」무엇이? 통일교회는 싸우는 걸 제일 싫어하는데? 이거(무선마이크) 어디 매야 되겠나?「여기다 꽂으십시오.」어디?「혁대에다 꽂게 돼 있습니다.」내가 더워서 옷을 벗었어. 왼쪽에 하던 버릇이 있어서 거기 있으면 다 달려서 꺼떡꺼떡하면 쳐 버린다구. 이거 너무 길잖아?
다 들어왔나? 못 들어왔으면 눈감고 다리 벌려 가지고 꼬라구! 알겠어? 다리를 벌려 가지고 사람이 있던 귀퉁이에 피해 주면 빨리 그렇게 앉아. 일어섰다 또 앉으면 먼지가 나고 다 그래. 그거 왜 불을 끄노? 몇 명, 170명?「175명, 174명입니다.」180명이라고 그랬는데, 5명은 못 온 모양이지?「예.」어머니는 어디 갔나? 어머니 좀 오라고 그래. 다 들어왔어?
저 뒤에로 들어가면 더 앉을 텐데 왜 그렇게…. 그렇게 앉느니 절반 잘라 가지고 뒤로 돌아 들어오도록 하라구. 여기 있는 사람은 뒤로 가고, 앞으로 오고 바꿔치우고 전부 다…. 뒤에 들어간 사람이 앞에 오고, 앞에 온 사람이 뒤로 가고 말이야. 다 들어왔어? 저 구석에도 가 앉으라구. 구석에 있는 사람이 복 받아. 자, 줄들을 맞추라구. 다 섰어?「예. 다 섰습니다.」자! (경배)
앞으로 한 발짝씩만 조이면서 앉으라구요. 어머니는 일본 말을 내가 하게 되면 모르니까, 지금 상당히 고달파 가지고 뭐 열이 난다고 그러니까 없더라도 있는 것처럼 생각해요. 없을 때 있는 것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복 받는 거라구요. 있을 때 없다고 생각하는 건 큰일나는 것이고. 알겠어요?「예.」(*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어머니가 없어도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은 복 받는다구요. 알겠어요?「하이.」있는데 없다고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은 벌받아요.
일본 말을 배우면서 고생한 것이 60년 전이었는데, 전부 다 잊어버린 말을 다시 생각하면서, 기억을 더듬으며 말을 하려면 좀처럼 뭐예요?「어렵습니다.」좀처럼 어렵지 않겠지요? (웃음) 어렵겠지요? 그러니까 그런 내용을 생각해 볼 때 심각하게 듣기를 바라요. 몇 년 만에 일본 말을 선생님으로부터 듣는다는 기념적인 기회를 놓치지 말고, 심각하게 듣고 메모를 해뒀다가 전체의 일본 식구들에게 전달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오기 전에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느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들이 나이를 헤아릴 때 음력으로 계산해요, 양력으로 계산해요? 응, 무슨 말인지 몰라요?「일본에서는 양력입니다.」그래서 미국식으로 나이를 헤아려요, 일본식으로 헤아려요?「미국식입니다.」왜 그래요? 인간에게는 어머니의 복중에 있는 시간이 가장 중요해요.
선생님도 한국식으로 85세라고 하면 어머니의 복중에 있었던 시간까지 포함돼요. 9개월 정도의 나이가 말이에요. 임신과 동시에 태어나기 시작한 거예요. 뿌리를 내린 나이라고 했지요? 거기서부터 선생님이라고 하는 사람이 태어난 거예요. 거기서 10개월 동안 훈련해서 지상에 나와요. 그것을 잘라 버리면 근본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잘라 버리면 어머니를 무시하고 부모를 부정하는 결과가 됩니다.
그러니까 복중의 시대를 중요시하는 데서부터 나라를 사랑한다든가, 부모를 사랑한다든가, 가정을 중요시하게 돼요. 어머니와 아버지의 생명이 하나되어서 나라고 하는 혈통을 연결시켜서 태어나게 한 것은 우주 전체가 동원된 거예요. 알겠어요?「하이.」자궁의 물을 일본 말로 뭐라고 해요?「양수입니다.」양수(羊水)가 염수예요, 담수예요? 그것도 몰라요?「염수입니다.」왜 염수예요? 염수는 부패하지 않아요. 그거 전부 다 과학적이에요. 창조의 동기로부터 과정과 결과의 모든 것이 과학적인 법칙 위에서 이뤄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수가 염수예요. 알겠지요, 여자들도?
그러니까 양수 위에 떠 있어요. 우주의 별처럼 말이에요. 태양도 떠 있고, 지구도 떠 있고, 대우주도 떠 있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태아가 어머니의 자궁 안에서 염수 위에 떠 있어요. 그렇게 떠 있으면 뭘 하느냐? 눈을 뜨고 있어요, 감고 있어요? 눈을 뜨고 있어요, 감고 있어요?「감고 있습니다.」코는 어때요? 숨을 쉬어요, 안 쉬어요? 쉰다구요. 이 녀석, 쉬어! (웃음) 입은 어때요? 입이 무엇을 먹어요, 안 먹어요?「안 먹습니다.」그거 이상하지요? 태에 연결된 파이프로 전부 다…. 이야! 귀는 어때요? 귀가 들어갔다 나왔다 해요? 그것은 균형을 잡으면 안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을 안 들어도 돼요. 그것이 울리는 것을 느끼지만 안 들어요.
저 뒤에 안 들려요? *빼 보지.「예.」「이 앞에 내놓아요.」「배터리가 없나 봐. 불이 안 들어왔어.」배터리가 없다니! 이럴 때는 책임자가 새벽부터 일어나 가지고 기도하고 준비해야지 배터리가 없다니! 배터리를 빠뜨렸어. (웃음)「불 들어왔어요.」(*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의 얼굴과 선생님의 얼굴을 비교해 볼 때 여러분의 얼굴이 고와요, 선생님의 얼굴이 고와요? (웃음) 이렇게 젊은 청년들 앞에서 보기 싫은 할아버지가 얘기를 한다는 것은 실례, 시치레이(七禮)예요. 햐쿠레이(百禮)는 아니지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선생님이 여러분의 나이 때, 용기천만한 시대를 말이에요, 용기발랄, 생기발랄한 시대를 말이에요, 쭉 되돌아볼 때 부끄러워요.
선생님의 절반은 몇 살이에요?「42세입니다.」절반 이하의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이하의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듣는 사람이 없잖아, 모두 다? 저 뒤쪽에 들려요? 선생님 나이의 절반 이하인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뭐야, 이거? (웃음) 뭐 몇 사람 없구나! 절반쯤 있으면 인생노정의 반 이상을 넘었다는 증거예요. 그러니까 힘차게 2배 이상을 투입하지 않으면 선생님을 따라올 수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일본의 미래가 바람직스럽지 못해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겠어요)?「와카리마시타!」와카레마시타라고 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어머니의 복중에 있을 때 모든 것이 멈춰 있는데, 유일하게 운동하는 것이 뭐예요? 눈을 감고 있어도 운동하고 싶다고 생각해요, 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눈을 뜨면 어떻게 돼요? 어쨌든 운동을 안 할 수 없지요? 하루에 몇 번을 이렇게 돌리면서 말이에요. 그것은 고착되면 안 된다구요. 모든 것이 앞날을 위해서 준비해요. 전신의 지체들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한 준비라고 하는 것은 천주가 움직이는 수수작용, 운동하는 법칙에 대응적인 것이지 대치적인 것은 아니에요. 그렇게 대응적으로 존재권을 확대해 가는 것이 복중의 성장기간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자는 여자가 되는데, 자기 자신이 좀 고치고 싶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돼요? 여자가 ‘아이구, 이런 건 뭐야? 왜 여자가 돼?’ 하고 불평하면서 고치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연의 법칙을 위반하는 거예요. 그래서 결점이 생겨요. 그러니까 절대우주의 법칙에 상대관계를 맺고 수수작용을 하는 데 고장이 생기지 않도록 성장하는 거라구요. 그래요?
운동하는 것, 빈번하게 운동하는 것은 뭐예요? 무엇이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손과 발이에요. 사람들이 ‘운동해야 된다. 걷는 것이 건강에 제일 좋다.’ 하는데, 왜 그러냐? 복중에서부터 운동을 열심히 했기 때문이에요. 손과 발을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이 운동의 원동력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계속해서 지상에서 보조를 맞추는 사람은 우주의 대응적인 상대존재, 실체존재, 주체존재가 된다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어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에요. 알겠어요?「하이.」
여자한테 가장 중요한 것이 뭐예요? 지치(乳; 젖)예요? 그러면 아버지는 뭐예요? (웃음) 일본 말로 통하니까 지치를 좋아하는 것은 지치(父; 아버지), 지치, 지치…. 임신하면 젖 운동을 해 줘야 돼요. 여자의 엉덩이를 뭐라고 해요?「오시리(お尻)입니다.」시리(尻; 엉덩이)와 오시리가 어떻게 달라요? (웃음) 남자는 시리라고 하지만, 여자는 오시리라고 해요. 오시리라고 하면 한국에서 ‘아, 이거 차갑다!’ 하는 거예요. *궁둥이가 제일 시린 거예요, 여자들은. 궁둥이는 그렇기 때문에 앉게 된다면 그 살이 커 가지고 면적이 넓어요. 궁둥이가 시리면 사고가 생길 수 있어요. 하체가 시리면 임신이 곤란해요. 그거 또 시리라고 해요.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재미있지요? 말이라고 하는 것은 전통적인 문화생활에 대응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돌고 돌아요.
일본은 뭐라고 하더라도 여자의 나라예요. 일본 사람들은 여자의 나라라고 하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요? 일본 남자들! 그렇게 생각해요, 안 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의 나라잖아요? ‘여자의 나라’ 해 봐요! 말해 봐요!「여자의 나라!」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뭐예요? 여자 나라의 사람들이에요. 여자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주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어요. 일본 사람들은 그래요. 일본 문화라고 하는 것은 여자와 마찬가지로 남자들도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일본 무사도의 전통은 원수를 갚아요, 원수를 환영해요? 복수를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일본 사람들이에요. 그렇지요? 조상의 원수가 남아 있으면 여자도 그 원수를 갚아요. 여기에 참석한 여자들도 모두 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희망이 있어요? 없다구요! (웃음)
*뭘 자꾸 그래?「배터리가 다 됐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배터리도 준비해 가지고 잘 가지고 다녀야지.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책임자가 어려워요. 책임을 진다는 것이 어렵다는 거예요. (잠시 마이크 조정 후)「나옵니다.」응?「나옵니다.」선생님을 보고 기분 좋은 표정을 짓지 말라구! 선생님의 얼굴에 주름살이 많아요. 그러니까 옆에서 보고, 앞에서 보고, 밑에서 쳐다보면서 관찰하는 것 같으면 기분이 안 좋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일본 사람들은 여자 나라의 사람들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신이에요, 사람이에요? 그거 이상하지요? 하늘을 비추는 신이에요. 유일신의 표상이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 일본 사람은 없지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여자면, 남자는 무엇이겠어요? 하늘의 반대가 뭐예요?「땅입니다.」지(地) 뭐예요? 아마테라스(天照), 지테라스(地照) 하나님! (웃음) 지테라스오오미카미! 그거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땅 위에 태양이 떠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일본 문화는 어차피 시집을 가야 돼요. 무사도, 복수라고 하면서 잘라 버린다는 생각은 끝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복수한다면 인류 가운데 남아 있을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거라구요. 다이헨(大變; 큰일)이겠지요? 다이헨의 반대가 뭐예요? 쇼헨(小變)이에요? (웃음) 쇼헨이라도 있는 것이 되니까 무헨(無變)이에요. 그런 말을 써야 돼요. 다이(大) 글자가 뭐예요? 큰 사람이에요. 우와, 다이헨이다! 큰 사람이 변해 버렸다!
이 눈썹은 무엇 때문에 있어요? 만약에 땀이 안 흐르면, 눈썹이 필요 없어요. 비가 안 오면, 이게 뭐가 돼요? 땀이나 물이 안 들어가요. 이것이 들어가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딱 붙어 있습니다. 이렇게 된 것은 말이에요, 무사들이 싸워서 중간에 쓰러지는 사람이 되기 쉬워요. 그래서 여자의 눈썹은 이렇게 초승달처럼 그리지요? 반대로 그리는 사람은 없어요. 일본 무사들은 반대로 이렇게 후왁…! (웃음) 그런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오카시이(おかしい; 이상하다), 오카시(おかし; 과자)?「오카시이!」짧게 하면 먹는 과자가 돼요. 알겠어요?
일본은 여자의 나라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는 큰 것을 먼저 잡으려고 하지 않아요. 작은 것부터 관심을 가져요. 그런데 아들딸을 크게 낳으면 어떻게 해요? 어머니보다 크게 낳으면 다룰 수 있어요? 낳을 수도 없다구요. 작을수록 좋아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아장아장 걷지요? 일본 사람들이 걷는 것은 그래요.
그리고 여자는 어디에 가더라도 혼자서 수습을 못 해요. 일본 사람이 혼자 가면 수습하지 못하는 환경에 처한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두세 사람이 가면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세 여자를 합친 것을 뭐라고 해요?「간(姦)입니다. 간부(姦夫)의 간입니다.」여러분이 일본 간부들인데 간뿌(姦夫)와 간부(幹部)가 어떻게 달라요? (웃음) ‘간뿌’라고 발음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거 같이 간부예요. 간고쿠(監獄)와 간코쿠(韓國)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말은 아이들의 말처럼 분명하게 구별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여자 나름대로 그렇지 않은 것과 함께 이야…! 이상한 말이에요. 무엇인가 부족한 데가 있어요.
그래서 여자는 뭐예요? 도쓰오(凸凹)라고 그래요, 오도쓰(凹凸)라고 그래요?「오도쓰라고 합니다.」그거 틀렸어요, 그냥 그대로 둘 수 있어요? 남자로서 기분이 좋아요? 도쓰오라고 해야 되는데 말이에요. 부모도 아버지를 앞세우고, 형제도 형을 앞세우고, 부부는 어때요? 좌우라고 하는 거예요. 우좌(右左)라고 하지 않고 좌우(左右)라고 한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달라졌어요? 상하·좌우·전후라고 하지요? 후전(後前)이라고 하지 않고 전후(前後)라고 하지요? 누가 그렇게 생각했어요?
우주의 모든 존재는 자체의 실체를 직고하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어요. 여자가 우주를 품어 버렸어요. 혈통권의 모든 것을 부정해 버린 거예요. 여자의 자궁에 사탄의 혈통이 먼저 심어졌어요, 하나님의 혈통이 심어졌어요? 여자들!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밝히지 않으면 존재권이 없어져 버려요. 무엇이든지 존재하는 것은 그 자체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으면 상대권이 없어져 버린다구요. 자연적으로 고독한 입장으로 몰리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일본도 역사를 중심삼고 생활하는 환경을 두고 볼 때 어때요? 다른 나라의 입장에 놓이면 주위의 환경으로부터 쫓겨나요. 그거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뭐야? 또 무엇이 잘못되었어? 저쪽에 들려요?「하이!」「예!」마마(まあまあ; 충분하다고 할 수 없지만 눈감아 줄 수 있는 정도) 좋아요! 마마(ママ)는 엄마를 말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어머니이니까 ‘마마 좋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중간에 서 있어야 할 사람이 ‘마마 좋다.’고 한다구요. 아이들의 전통도 그러한 내용이 분명해요.
솔직한 사람은 낮을 좋아하고, 솔직하지 못한 사람은 밤을 좋아해요. 낮을 올바르다고 하면, 밤은 나쁜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눈이 태양을 보기 위해서 밝다고 하는 거예요. 빛을 싫어하고 밤을 좋아하는 사람은 나쁜 짓을 해요. 사탄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솔직한 내 자신이 되어 있는가를 감정해 봐야 돼요.
여러분의 눈은 어때요? 솔직한 눈이에요? 언제나 양심과 하나되어 있어요, 가끔씩 반대가 돼요? 그 눈의 주인이 양심이에요, 육신이에요?「양심입니다.」변하지 않은 주체가 아니면 상대가 되어 있어요? 어느 쪽이에요? 큰일이라구요. 코도 그렇고, 입도 그래요. 전체가 그렇다구요. 오관이라고 하는 것도 자체가 어때요? 오관 자체가 십관, 백관까지 생각해요. 백관 이상도 생각한다구요, 마음대로.
유교에서 마음은 조석으로 변한다고 하지요? 산수는 옛날이나 지금이 변함이 없어요. *인심은 조석변(人心朝夕變)이요, 산색은 고금동(山色古今同)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몸이 많이 변해요, 마음이 많이 변해요? 마음도 변하고 몸도 변하지요? 산색은 어때요?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이전과 지금이 변함이 없어요.
산 같은 곳 험하게 튀어나온 바위 같은 데 올라간 사람이 거기서 절하는 것은 뭐예요? 변하지 않아요. 그렇게 험한 절벽에 뿌리를 뻗어서 자라는 것이 소나무예요. 그러한 절벽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면 힘들겠지요? 바람이 불면 큰일이라구요. 그래도 신음소리를 내면서 금방은 안 죽어요. 그래서 동양에서 가장 사랑받는 것이 소나무입니다.
일본에도 소나무가 많지요? 소나무와 삼나무 중에서 어느 것이 좋아요? 주로 소나무가 자라요, 삼나무가 많이 자라요?「삼나무가 많습니다.」스기(杉; 삼나무)가 좀 변하면 스키(スキ)가 돼요. 스키는 타는 스키, 벽에 있는 스키(隙; 틈), 밭을 가는 스키(鍬; 쟁기) 등 많이 있어요. 또 ‘스키(好; 좋아함)다!’ 하는 게 있지요? 그렇게 나열해 보면, 스키의 주인이 누구냐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 말을 하나 듣고 네 개의 대표적인 주인의 입장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스키장의 주인도 필요하고, 밭을 가는 스키의 주인도 필요하고, 비가 와서 벽에 물이 새는 스키의 주인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의 목적이 있고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이것이 스키다.’ 하면서 스키라는 말을 자주 하지요? 스키의 반대가 뭐예요?「기라이(嫌い; 싫어함)입니다.」와루이(惡い; 나쁘다)! (웃음) 와루이의 ‘와’ 하면 입이 동그래져요. 문이 크게 열리는 거지요? 틈이 커서 둥글다는 거라구요. 와루이라고 하는 것이 마루이(丸い; 둥글다)와 사촌 같지 않아요? 해 봐요, 마루이!「마루이!」입을 넓게 벌리고 말할 수 없잖아요?
일본 말을 하는 여자도, 남자도 그렇게 말하지 말라구요. 자랑할 것이 없어요. 지금 일본에서 훌륭한 것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일본 자체가 생각해서 만든 것은 없어요. 전부 다 서양에서 카메라로 찰칵찰칵 훔쳐 와 가지고 구석에 조금 고치고, 이런 것이면 여기에 이렇게 만들어서 ‘일본이 만들었다.’ 하는 거라구요. 일본 카메라 중에서 제일 유명한 것이 뭐예요?「니콘, 캐논….」캐논은 독일에서 훔쳐 왔어요. 독일의 라이카라고 하는 유명한 카메라를 알아요? 그걸 훔쳐 왔다구요. 찰칵찰칵해서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아, 5년 전에 만든 것과 다르다.’ 하는 거예요. 둥글면, 이쪽은 사다리꼴로 해 가지고 일제라고 한다구요.
진짜 일제가 아루(ある; 있다)라고 생각해요, 이루(いる; 있다)라고 생각해요? 아루는 물건에 대해서 말하고, 이루는 뭐예요?「사람입니다.」이루라고 해요. 아루는 뭐고, 이루는 뭐예요? 일본 사람이면서 그것을 구별해요. 이루라고 하는 것은 살아 있는 것이고, 아루라고 하는 것은 아무렇게나 취급하는 거예요.
작은 것을 취급하는 왕국이 일본이에요. 여자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큰 것은 취급하기가 힘들어요. 시집을 가서 남편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언젠가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려고 조그만 것들을 챙겨두는 거예요. 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일리가 있는 선생님의 말씀이라구요. 일리의 백 배가 되면 백리가 되고, 천 배가 되면 천리가 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그렇지요? 평생 같이 살겠다고 생각하고 결혼하는 일본 여자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응? 있어요, 없어요? 몰라서 선생님이 묻는다구요. 선생님은 남자니까 말이에요. (웃음) 일본도 그렇지만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자들도 전부 다 결혼해서 한평생 함께 산다고 하면서 결혼해 가지고 아내가 되어서 산다는 여자는 없어졌어요. 할머니도 진정한 할머니가 아니에요. 거짓이에요. 거짓이고 납땜을 한 거예요. 납땜한 것을 알아요? 숨겨서 무엇인가 적당히 해 가지고 음습한 것이지요? 할머니, 어머니, 자기의 아내, 자기의 딸의 경우에도 역사적으로 보면 점점점 악해져요. 그것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큰일이라구요.
남자를 죽이는 여자도 있지요? 일본에도 그런 사건이 생겨요? 남편이 보기 싫어서 죽여 버려요. 그런 사건이 날마다 생기지요? 그런 세계가 좋은 세계예요, 나쁜 세계예요?「나쁜 세계입니다.」그런 세계에서 문 선생이 ‘여자는 한 사람밖에 없다.’ 하는 거예요. 누구한테 그러는 거예요? 한 남자한테 하는 말이에요. 그거 사실이에요?「하이.」지금은 일주일도 안 살고 이혼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결혼식장에서 도망가는 여자도 있고 말이에요. 그런 세계에 있어서 남자의 세계에 여자는 한 사람밖에 없으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여자들!「기분이 좋습니다.」뭐라구? (웃음) 기분이 좋다는 여자는 기치가이(氣違い; 미치광이)라구요. (웃음)
염수에 살고 있는 물고기를 담수에 갑자기 넣으면 죽어요. 그와 같은 경험을 해 본 적 있어요? 경험해 보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바다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실험하기에 너무나 좋아서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이라구요. 그것을 모르면 얘기가 안 돼요. 담수의 물고기도 해수에 넣으면 죽는 거예요. 서서히 상대권을 맞춰 나가면 됩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여자는 한 남자의 영원한 아내가 되라고 하면서 단번에 그렇게 시킨다구요.
축복가정, 손 들어 봐요! 아, 전부잖아! 누가 축복해 줬어요? (웃음) 선생님은 누가 축복해 줬어요? 여러분이 해 준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아들딸이 하니까 말이에요.
부모라고 하는 것은 아들딸에게 필요한 이름이에요. 부모가 사랑의 주체가 되는 것도 아들딸이 만들어 주는 사랑이에요. 아들딸이 없으면 그렇게 안 된다구요. 아들딸을 안 낳은 사람은 부모의 사랑을 알 리가 없어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아들딸을 많이 낳고 싶어하는 여자가 몇 사람이나 있어요? 여기에 온 여자들은 산하제한을 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안 했습니다.’ 하는 여자는 아이를 낳아 본 적이 없겠지요?
아들딸 하나가 있는 것이 좋아요, 어머니처럼 13명이 있는 것이 좋아요?「13명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가지라구! 그래서 뼈가 부러지도록 위하고 위해 줘서 그 아들딸이 아버지보다 훌륭하면 그 종족은 번성하는 거예요. 대리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봐요, 대리! 대신하는 사람이에요. 자기 가정을 중요시하면, 자기가 주인이라면 자기 대신자를 남기지 않으며 안 돼요.
그 대신자가 자기의 나쁜 점을 상속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자기의 대신자가 나기보다 낫기를 바라요, 그 반대예요? 그 반대가 뭐예요? 못하기를 바라요?「낫기를 바랍니다.」일본 사람들은 못하기를 바라잖아요? (웃음)
한국 사람들은 뭐예요? 누구든지 자기의 대신자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철칙이에요. 왜 그러냐? 그렇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더 나은 사람이 아니고 못한 사람일 경우에는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아들딸이 많지 않으면 전도를 많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왜? 초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동대(東大)의 전자학과를 졸업한 사람도 전도할 수 있다구요.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전도하고 싶어요, 못한 사람을 전도하고 싶어요?「나은 사람을 전도하고 싶습니다.」하나님도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원해요, 나은 사람을 원해요?「나은 사람을 원합니다.」정말이야? 고노 야로(この野郞; 이 녀석들)! 야로(野郞; 녀석)라고 하는 것은 여덟 번째의 남편을 말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남자를 대해서 ‘고노야로(この野郞; 이 녀석)’라고 잘 하지요?
일본 여자는 코(子), 코, 코, 코, 무슨 코, 마사코, 무슨 코, 구미코…. (웃음) 그렇게 코가 있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웃음) 놀랍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원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충성을 다하고 고개를 넘고, 더 이상 필요 없는 사람이 되어도 흔적까지 없어지도록 충성하겠다는 여자들 가운데 무슨 코라고 하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오…!」왜 ‘오…!’야? (웃음) 그렇게 이상한 소리를 내지 말라구!
그것이 몇 퍼센트 맞는지 조사해 봐요!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이 코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루코도 있고, 도게(とげ; 가시)의 도게코도 있다구요. (웃음) 유리코도 있고, 마카코도 있고…. 없는 이름이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이름에 코가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쭉, 말해 봐요! 말해 봐!「하이, 미야코입니다.」미야코! (웃음)「아사코(朝子)입니다.」요루코(夜子)의 반대구나! (웃음) 지에코, 미치코…. 아, 머리가 복잡하다구! (웃음)
이렇게 재미있게 얘기하지만, 환경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 그런 작전의 편리함을 알았다면 그런 방책을 취해서 지도하면 훌륭한 지도자들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하이.」‘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나?’ 하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심각하게 밤을 새우면서 얘기하더라도 조는 사람을 찾아보려고 해도 찾아볼 수 없다구요.
말씀을 계속할까요, 헤어질까요?「계속하세요!」선생님이 비좁은 곳에서 땀 흘리며 하는 말씀을 선물로 보따리에 싸 놓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부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세 번을 하면 바르게 되지요? 그렇게 수리적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나쁘지 나쁘지 나쁘지 나쁘지 나쁘지 나쁘지 나쁘지라고 7번 해서 기수가 되면 바른 거예요.
오늘 뭘 하러 이렇게 모였어요? (웃음) 지금부터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평화왕국시대 선포!」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어요. 천하에 폭발적으로 밝히는 것을 선포라고 하는 거예요. 선언이 아니라 선포예요. 이미 진행되는 거라구요. 평화왕국이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 있어요, 아래에 서 있어요?「위에 서 있습니다.」조국 위에 서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소유권에 속할 수 없어요. 일본 사람이라고 자랑하는 자기 자신이 냄새나지 않아요?
하나님이 타락세계의 혈통, 원수의 혈통을 상속한 사람들은 꿈에도 보기 싫어하시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예.」내일 결혼하려고 했는데 산적이 와서 여자를 데리고 가 버리는 바람에 10, 20년 혼자 살았는데, 그 여자가 낳은 아들딸을 데리고 돌아오면 그때까지 혼자 살던 남자가 그 여자를 다시 보고 싶어하겠어요, 안 보고 싶어하겠어요?「안 보고 싶어합니다.」꿈에도, 비 오는 날에도, 밤에 깜깜할 때도 보기 싫은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여러분이 타락의 혈통을 상속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았다면 그 혈통을 정리한 적이 있어요? 일본 사람들은 과거 수천년 역사에 있어서 지은 죄가 많아요. 아시아에 있어서 침략국가예요. 한국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에 먹을 것이 없으면 한국을 침략했잖아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이 얼마나 나쁜 짓을 했는가를 다 알고 있습니다.
찬바라(チャンバラ; 칼싸움)의 미야모토 뭐라구요?「무사시!」무사시라고 하는 것이 뭐예요? 사스모노(さすもの; 찌르는 것)가 없다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면 기분이 나쁘다구요. 사스모노가 없으면 큰일이겠지요? 남자한테 사스모노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심각하게 들어야 된다구요. 웃으면 안 돼요. 적당히 흘려 버리고 무사통과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학생 때 친구들과 농담을 하면, 아무도 선생님을 못 당했어요. 여자를 감정하는 데 있어서 특별한 감각이 있어요. 쓱 보면 알아요.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부정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시대도 감정할 수 있다구요. 일본이 어떻게 되고, 한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도망갈 곳을 마련해 놓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준비해서 착지해 가지고 미래를 남길 수 있게 되면 3대 이내에 이뤄지는 거예요. 그렇게 감정해서 바로잡는 거라구요.
그렇게 볼 때 선생님을 날마다 믿어야 되겠어요, 10년에 한 번쯤 믿어야 되겠어요?「날마다 믿어야 됩니다.」날마다 그렇게 한다고 해도 전부 다 모르잖아요? 앞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아무런 희망도 없는 말씀을 하는데 말이에요. 그래도 계속해서 믿고 가요?「갑니다.」응?「따라갑니다.」뭐라구?「믿고 갑니다.」따라가, 믿고 가?「믿고 갑니다.」믿고 간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구요. (웃음) 만약에 여러분이 따라간다면 뭘 위해서 따라가요? 가스 냄새를 맡으려고 따라가요? 여러 가지 문제가 남아 있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자기 자신이 판단하지 않으면 믿는 사람, 안다는 사람이 없다는 결과가 돼요. 문 선생은 사람의 말을 듣고 이런 결론의 세계를 중심삼고 개척해 온 것이 아니에요. 모두 다 반대하더라도 내가 감정한 것은 틀림이 없다고 해서 말이에요, 그렇게 계속해 왔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을 알게 되었어요, 믿게 되었어요?「알게 되었습니다.」정말이야? 그렇게 아는 데 있어서도 선생님 이상으로 알고 싶어요, 언제든지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알고 싶어요?「선생님 이상으로 알고 싶습니다.」
선생님이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따라오는 주체가 없어지면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말씀이 있습니다.」말씀해 줄 녀석이 없어요. (웃음) 바카(馬鹿; 바보)!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날려 버려요, 일본도로. 끽, 잘라 버리는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아버지가 어떻게 하고, 어머니가 어떻게 해요? 문제가 많다구요. 간단하지 않아요. 복잡천만한 태풍권, 회오리바람권과 같은 복잡한 권내에서 휘감기는 자기 자신이 어떻게 중심을 잡고 동서남북 359.999도까지 맞춰 나가느냐? 꿈같은 얘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여러분이 믿는 자체도 기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믿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보면 여러분의 얼굴과 선생님의 얼굴이 어때요? 여러분의 얼굴은 곱지만, 선생님의 얼굴에는 주름살이 있어요. 선생님의 얼굴을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 녀석들, 죽여 버려라! (웃음) 바카니까 말이에요. 선생님이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아, 저런 때가 있었나?’ 싶다구요.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선생님이 일생 동안 쌓은 실적의 10배 이상 더 많은 실적을 쌓을 수 있을 것인데….’ 한다구요. 일본 노래들 가운데 세이키하쓰라쓰(精氣はつらつ)라고 하는 노래가 있지요? 그렇지요? 세이키하쓰라쓰를 알아요? ‘세이’ 자는 무슨 자예요? 세이신(精神)의 세이예요. 세이신의 기(氣), 기분이 발랄하면 날마다 발전해요. 이것은 심각한 말씀입니다.
무엇이든지 심각한 것을 젊은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아요. 날마다 변해요.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태평양에 들어가면 요도가와나 시나가와 이상으로 빠르게 흘러가게 될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화를 내요, 따라가요? 담수는 염수를 따라서 빨리 변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될 수 없어요. 정말로 그래요? 그래서 어디로 가요? 가벼운 것은 위로 올라가서 증발되어 가지고 공중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구름이 되어서 없어져 버리는 무엇이지만 말이에요, 바닷물에서는 떨어져 왔지만 푸른 산과 들을 만들어요.
그렇게 보이지 않은 수증기들이 모여 가지고 구름이 되어서 이런 스키장도 만들지요? 빈틈없이 새하얀 스키장을 만드는 놀라움! 놀랄 정도의 기적이에요. 그런 것을 놀라면서 바라봐요, 보통으로 봐요? 이거 찬양해야 돼요. ‘이야, 구름이 놀랍다! 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새하얀 스키장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놀고 있다.’ 하면서 말이에요. 꿈같은 얘기예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면 그런 것을 믿고 그렇게 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몇 마리나 있겠어요?
여러분 가운데 선생님이 오래 사는 것을 원하지 않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고노바카야로타치(この馬鹿野郞たち; 이 바보 녀석들), 죽여 버려야 돼! (웃음) 아무리 그래도 선생님이 오래 살면 일본에도 나쁘지 않고 후손들한테 나쁘지 않다고 하면서 그렇게 원하지 않을 수 없는 자기 자신이라는 이상한 존재라는 거예요.
그렇게 이상한 것이 언제 사라져 갈 거예요? 꽃 안 피고 향기도 없이 천주의 종합적인 화합, 통일권의 운동으로 세계를 화합시키는 한 사람으로서 사라지기 때문에 얼마나 큰일이에요! 죽는 것보다 비참하다는 거예요. 어제의 열매, 조그만 열매가 땅에 묻히면 큰 거목이 되어서 공중의 날아가던 기러기나 학 같은 것이 쉴 수 있는 나무가 돼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수증기가 구름이 되어서 눈이나 비를 뿌려 가지고 이러한 자연의 은혜를 입고 있는 인간으로 자랑해야 될, 하나님의 아들딸이든지 일본 천황이든지 그것에 목숨을 걸고 빨아먹으면서 살고 있는 기생충이에요. 모두 다 기생충이라구요. 무엇이 만들었어요? 그 수증기가 만들었어요. 이야! 바다에 들어가면 전부 다 없어지는 줄 알았는데 수증기가 되어서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만물도 새롭게 성장시켜요. 다시 생산되는 동기가 된다는 그 물, 그 수증기가 위대한 것입니다.
구름을 보고 ‘고맙습니다, 구름님!’ 하면서 기도한 적 있어요? 강이 무섭고, 산도 무서워요. 푸른 평원을 보더라도 무서운 거예요. 산 만물 창조의 원칙에 통하는 전통을 수억만년 계속해서 지금도 그 동기와 원동력이 되어서 결과를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수확을 보고 언제든지 수확할 수 있게끔 자랑하는 자체를 존중해야 돼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서 일본 여자는 오미즈(お水)라고 해요, 오미즈. 오고항(おご飯), 오사시(おさし), 오시코(おしっこ)…. (웃음) 이야, 여자는 그렇게 모든 것을 감사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여자 자체를 기뻐해요. 이름만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아사코라고 한 여자가 누구야? 아사코!「하이.」왜 네가 아사코인데 부르니까 대답하는 목소리가 작아? (큰 소리로) ‘하이!’ 해야지. (웃음)
이렇게 전부 다 펼쳐 놓으면 자기가 취할 것이 얼마나 있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여자로서 제일 훌륭한 남자를 취하려고 생각하지요? 엉터리 남자를 만나고 싶어요, 절대적인 남자를 만나고 싶어요?「절대적인 남자요.」선생도 엉터리 선생을 모시고 싶어요, 절대적인 선생을 모시고 싶어요?「절대적인 선생님을 모시고 싶습니다.」입이 훌륭하다구요. 말은 그러지요? 훌륭한 소리가 들리니까 자신보다 입이 훌륭하다는 거예요. 그것만 훌륭하게 붙어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훌륭하다고 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되어 있느냐 하면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라구요.
여자들은 ‘본연의 여자가 되어 보자!’ 해 봐요!「본연의 여자가 되어 보자!」남자도 여자에게 뒤지지 않을 만큼 더 본연의 남자가 되어 보자!「남자도 여자에게 뒤지지 않을 만큼 더 본연의 남자가 되어 보자!」‘더 본연의 남자’를 붙여야 돼!「더 본연의 남자가 되어 보자!」지신(自信)이 있어요? (웃음) 도쿄 지신(地震)을 알아요? 지신(じしん)이라고 하면 대번에 도쿄 지진이 생각나요. 자주 일본 사람들이 지신이라고 하지요? 지진을 뭐라고 해요? 지진도 지신이지요? 자신감을 가지고 살 수 없어요. 누군가에게 매달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혼자 사는 것은 바카라구요. 아무리 여자가 힘세다고 하더라도 남자를 이길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남자한테 이길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니까 나서지 말라구! (웃음) 먼저 나서서 무슨 말을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웃음) 모두 다 금지예요.
아무리 뭐예요? 긴자(銀座)의 수양버들 아래로 기분 좋게 걸어가면 누가 봐 줘요? 도둑놈 같은 남자들이 ‘저 여자를 어떻게 해 보자!’ 한다구요. 그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걸을 수 있어요? 어느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취하는 행동이 어떻게도 해 볼 수 없는 입장에 처하게 돼요. 그런 여자는 본연의 순수한 여자권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흘러가야 될 존재예요. 본연의 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본연의 남자라고 큰소리를 칠 수 있는 남자들은 일어서 봐요! 선생님이 물어볼 테니까 말이에요. (웃음)
남자와 여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구요. 남자들의 세계에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도쿄 같은 곳은 그렇지요? 도쿄 타워 같은 높은 곳에 올라가서 저녁 다섯 시 이후에 보면 가득한 닌파(にんぱ)라고 해요? 닌파라고 해요, 진파(じんぱ)라고 해요? 진파가 좋아요, 닌파가 좋아요? 진파, 닌파?「히토나미(人波; 인파)라고 합니다.」히토나미를 알고 있다구요. 그것을 한자로 닌파라고 하느냐, 진파라고 하느냐 이거야. 히토나미라고 하면 기분이 나쁘잖아? (웃음) 히토나미(人竝み; 남들과 같음)라고 하면 모두 다 똑같다는 말 아니에요? 모두 다 똑같아요? 얼굴도 모두 다 다르고, 체격도 다른데 히토나미라고 하면 안 맞아요.
하나님을 찾는 본연의 아들과 딸은 어떤 사람이겠느냐?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이번에 이런 집회를 해서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따르면 그것으로 100점이라고 생각하지요? 아직 일본은 거기까지 미치지 못했어요. 해와국가의 사명, 한계점을 못 넘었다구요. 일본을 해와국가로 선생님이 결정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결정했다고 생각해요?「아버님이 결정하셨습니다.」아버님이 결정했는데, 하나님이 인정해 줘요?「하이.」그런 바보 같은 대답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아버님한테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 솔직하게 대답하라구요! 안 지고 싶지요? 왜 그러냐? 본심이 알고 있어요. 우주의 대주인이신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 자신보다 훌륭하게 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예요. 대신자로 세우는 사람을 더 훌륭한 사람으로 세우지 않으면 역사가 쪼그라들어서 사라져 버려요. 알겠어요?「하이.」여러분이 통일교회 멤버들로서 선생님의 대신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대신자를 세우려고 할 때 더 훌륭한 사람을 원하겠어요, 못한 사람을 원하겠어요?「훌륭한 사람을 원하십니다.」하나님과 마찬가지라구요. 더 훌륭한 사람을 원해요.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정신이 뭐예요? 전통적인 정신이 뭐냐구요.「위하는 생활입니다.」위하는 생활은 무엇을 위하는 생활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최종적인 목적은 참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뭘 하러 여기에 왔어요? 선생님의 명령을 듣고 ‘모여라!’ 해 가지고 모였는데, 잠자고 싶지 않아요? 눈을 보면 졸음이 가득하다구요. (웃음) 그 졸음을 참으면서 뭘 하러 앉아 있어요? 선생님 대신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라구요.
그러면 선생님 자신이 원한다면 대신자가 나보다 나은 사람을 원해요, 못한 사람을 원해요?「나은 사람을 원하십니다.」마사루(勝る; ~보다 낫다)! 마(間)-사루(去る), 중간에 사라져 가는 것을 마-사루라고 한다구요. 대신자는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원하는 것이 하늘의 법칙, 철칙이에요. 그것이 진리가 가는 결착점, 동기 자체예요. 틀림없어요?「하이.」
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 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 사랑을 한 적이 있어요, 사랑을 안 적이 있어요? 본 적도 없잖아요? 손으로 만져 본 적이 있어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오도쓰(凹凸)가 말이에요, 자기 혼자서 사랑을 결착시킬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서로가 부탁해야 돼요. 그렇게 부탁한다고 하면서 서로가 똑같이 납작하게 보여 가지고 사랑을 연결할 수 있어요?
본연의 사랑은 무엇이겠느냐? 여러분의 아버지나 아저씨들이 하고 있는 그 방식 그대로의 사랑이 전통적인 사랑이냐? 그러면 남자가 이렇게 되고, 여자는 이렇게 되어서 90도, 360도, 사 구 삼십육(4×9=36)으로 만날 수 있는 입장에서 사랑하는 것이냐?
여러분, 중심에 서고 싶지요? 동서남북의 중심에 말이에요. 동서남북 12수에 13수지요? 미국에서는 13수를 제일 싫어해요. 중심을 무시한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들의 중심이 못 되어서 죽게 된 역사적인 탕감을 치렀지만 아직까지 결말이 나지 않았다구요. 어떻게 해결해요? 일본 천황이 해결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하신다구요. 하나님이 가능하다면 타락도 안 시켰을 거라구요.
그런데 타락시켜서 왜 이런 탕감원칙을 중심삼고 근본으로 돌아간다고 하는 불유쾌한, 불편한, 완벽이라고 하는 것이 없는, 그림자 같은 존재가 필요한 하나님 자신이 되었느냐? 본연의 하나님을 어떻게 찾아요? 큰일이라구요. 수십조의 세포들이 울어요. 그 소리를 듣고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그 현실이 언제일 것이냐? 자신이 없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소사마(敎祖樣; 교주님)가 뭐예요? 교소(きょうそ)라고 하면 달리는 교소(きょうそう)예요, 무슨 교소예요? (웃음) 교소! 교소(競爭)와 다른 거예요. 선생님의 본연적인 중핵인 진수의 핵은 도대체 어떤 모습이냐? 하나님 진수의 핵, 코어(core; 핵심)는 어떤 것이냐? 그것이 있게 되면, 좌우가 전부 다 달라요. 놀라게 돼요. 이거 일점주의라고 하는 거예요.
그 외치는 소리를 들어 본 적 있어요? 이거 전부 다 ‘우와!’ 하게 되면, 그거 전부 다 화합의 소리예요. 후지산 골짜기, 바위들이 얼어붙은 골짜기에 들어가서 ‘와우, 와우…!’ 하게 되면 산울림이 와우와우와우…, 한 사람의 목소리가 몇백 번이나 계속돼요. 신기하지요. 본래의 자기 목소리는 하나밖에 없는데, 어느 것이 본래의 것이냐? 내 입에서 나가면, 그것이 본래의 것이냐? 바위에 부딪쳐서 공명하는 그 기준이 본래의 것이냐? 본래의 기준을 붙잡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럴 경우에 전체가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체가 내 것이라고 하지만 하나를 붙잡으려고 해도 꼬리가 길어서 자기와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욕망천만이라도 그 끝을 잡을 수 있는 능력이 미치지 못해요.
왜 욕심은 무한까지 뻗어 가느냐? 무한이지요? 돈, 돈, 돈…! 통일교회는 돈이 필요해요, 안 해요? 가네(金)는 한국말로 ‘가 버리네!’ 하는 거예요. 무용한 거라구요. 정말이에요. 가네지요? 그 말을 처음 배워요? ‘돈, 돈’ 하면서 달려가는 돈을 따라잡으려고 하는 사람을 불쌍하다고 몇십 번, 몇백 번 생각하여 가네라는 말이 편하고 편해서 큰일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돈을 좋아하는 문 선생이 아니에요.
분(文)이라고 하면 부어요. 날마다 커지는 거예요. 일본 책임분담이 커지지 않으면 안 돼요. 분 선생이라고 하면 얼굴이 붓기 때문에 말이에요, 죽을 때까지 우주의 모든 것이 부은 그 얼굴에 싸여요. 그렇게 싸일 때까지 붓는다는 거예요. 거기에 상대 될 수 있는 여러분을 고무공처럼 쏘아 올리면서 ‘아, 기분 좋다! 내가 이룬 성과가 이렇게 훌륭한 것이다.’고 기뻐할 수 있느냐? 지구를 띄워서 놀 수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해서 기뻐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10년 전 그대로예요. 10년 있으면 지쳐 버리잖아요? 지쳤지요? 지쳐 있지요? 뭘 위해서 지쳤어요? 돈을 위해서 지쳤습니다. (웃음)
선생님이 돈을 주면 지친 것을 전부 다 회복하고 원기발랄하게 ‘만세!’ 할 수 있는 그런 기분이라도 있어요? 3일 정도 이렇게 전부 다 대회든가 뭣이든가 쭉 와서 들어 보면 이 사람 저 사람이 같은 말이에요. 뭐 알고 있는 내용뿐인데, 10년 전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나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통일 것인데 싫지 않아요? 늙은 할아버지가 이렇게 젊은 사람들을 가득히 채워 앉혀 놓고 앞뒤를 안 가리고 말하는 것을 들어 보면 싫어할 거라구요. (웃음) 왔다갔다하면서 보고 없이 말이에요, 기관총을 갈기는 것처럼 날리면 맞는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치면 맞는 것이 아니라구요. 틀림없이 맞아요.
여러분! 돈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얼마나 필요해요?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헌금한 돈을 기억해요?「기억하지 않습니다.」기억하고 있으면, 언제 되돌려 받아요? 그것도 모르고 계속 활동하는 바카들이 어디에 있어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죽여 버려라! (웃음) 고로스(ころす; 죽이다), 고로가시테시마에(轉がしてしまえ; 굴러 버려라)라고 하는 거예요. 본래는 구르면 안 죽지요? 높은 데서 떨어질 때 이쪽을 맞춰서 샥 하면 구르기 때문에 안 죽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선생님이 학생 때 130미터 높이에서 맨 몸으로 이렇게 날아서 후루룩 했어요.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목과 손 그리고 발도 날았다고 생각했는데 쓱 웃는 것을 보고 휴…! 그렇게 선생님이 고생해서 하나님을 찾아낸 이상으로 심각하게 공부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통일교회 교주님보다 낫다고 하면서 존경할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지금 몇 시예요?「열 시입니다.」열 시가 지나면 잠자고 싶지요? (웃음) 회의를 계속해요, 회의도 뭐도 끝낼까요?「계속해 주세요.」떡이라도 잔뜩 먹여 줘요? 입을 크게 벌려 봐요!「아~!」보이지 않은 사랑이 들어가요. (웃음)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라도 좋아해야지요. (웃음) 사랑이 들어갔다고 하는데 그 사랑을 못 느끼는 사람은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안 죽으면 고론데(轉んで; 굴러서), 고로시테시마우(殺してしまう; 죽여 버리다)라는 거예요. 고론데 고로스!
선생님의 일본 말 발음이 어때요? 알아들을 수 있어요?「알아들을 수 있습니다.」60년 전에 배운 것을 기억해 내는 것도 어려운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말씀하는 발음을 알아듣는다고 하는 여러분의 귀가 어떻게 된 것 아니에요? (웃음) 그거 전부 다 신기하다구요.
*돈이 필요하지? 물어보잖아? 돈이 필요하지?「예.」돈 줄까? 여기 왔다가 내일 갈 때, 천일국 4년이 되었는데 맨손으로 왔다가…. 올 때는 헌금들 가져왔나? 어디 갔어?「예. 가져왔습니다.」얼마나 가져왔나? 원리숫자 3수를 맞췄나, 12수를 맞췄나, 120을 맞췄나, 1200을 맞췄나, 12억을 맞췄나?
욕심으로 말하면 일본을 전부 다 순식간에 팔아 가지고 포켓에 넣고 가볍게 살짝 날아와서 누구도 모르게 살짝 선생님의 뒤 포켓에 넣어 놓고 가고 싶은 생각들을 해 봤어?「예.」진짜?「예.」그거 쓸데없는 생각으로 했어, 가능한 생각으로 했어? (웃음)「가능한 생각으로 했습니다.」하라구.「예.」면이 몇 개야? 170개 돼? 그것을 내 포켓에 넣는다면 169는 치워 버려야지. 발길로 찰 수 있는 그런 용기가 있어? ‘내가 했다!’ 남이 하는 걸 원해, 내가 하는 걸 원해?「내가 하는 걸 원합니다.」정말이야?「예.」
그래서 천일국 주인 꼴래미가 될 거야, 첫째가 될 거야?「첫째가 되겠습니다.」(휘파람을 부심) 휘익! 욕심도 많은 조그만 일본 패들, 섬나라 근성이 있다구요. 섬나라 근성이 뭔지 알아요, 근성이라는 것이? 동쪽으로 가다 보니 끝이에요. 남쪽 바다로 가도 끝이에요. 뺑뺑 돌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시마(しま(島); 섬) 사람들이 매일같이 하는 것이에요.
그래, 대륙에 갔다 오는 배가 항구에 들어오게 된다면 소리를 듣고 동네 사람이 몽땅 나와서 박수하는데, 뭐 좋은 소식이라도 듣고, 그러지 않으면 고기 대가리라도 먹고 난 것을 던져 버리는 걸 보고 들어와야지, 아무것도 없으면 그 이상 기분 나쁜 게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여기 왔다가 전부…. 스키 좋아하지?「예.」스키 탈 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 스키, 내일 한번 타 볼래?「예.」타 봐! (웃음) ‘선생님한테, 아이고, 헌금을 많이 했는데 스키쯤 하나 사 주면 좋지 않으냐?’ 그 말이에요. 사 주면 좋은 것 사 줘야 되겠나, 나쁜 것 사 줘야 되겠나, 큰 것 사 줘야 되겠나, 작은 것 사 줘야 되겠나, 상·중·하 따라서 가지각색 다른 것을 사 줘야 돼, 똑같은 것을 사 줘야 돼?「제일 좋은 걸 사 주시면….」아, 좋은 것도 상·중·하가 있잖아?「최상입니다.」최상도 큰 것 작은 것 있잖아?「큰 거요.」스키 큰 것을 주게 되면 스키가 널 타려고 할 텐데? (웃음) 스키 타다가 죽어. 그렇게 위험천만한 것이 어디 있어? 다 맞아야지.
맞아야 된다는 게 (때리시며) 한 대 맞고….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구. 맞는다는 것은 한 대 들이 맞고도 좋아해야 맞는 거야. 그래야 상대가 남아져.
맞고 뺑 하면 상대나마 없기 때문에 고독단신으로 홀로 죽을 때, 천장을 바라봐도 개미새끼, 파리새끼도 기어다니면 좋겠다고 하고, 뭐라고 하나? 뱀 같은 걸 뭐라고 그러나?「지렁이요.」지렁이 말고, 네 발 달린 것?「지네요.」지네 말고 또 있잖아? 조그만 것.「도마뱀!」도마뱀! 도마뱀이라도 하나 이상한 것이 있으면 그걸 보고 병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도마뱀 같은 것이 열두 가지, 50가지 달려 있는 걸 보고, 그것을 보고 감상하고 병을 잊어버리면 병이 낫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이렇게 고단한 걸 치워 버리면 병이 생겨요. 그러면 어떻게 잊어버려요? ‘아, 보고 싶지 않았던 일본 사람들이 오늘 갑자기 보고 싶다.’ 할 때 잊어버리는 거예요. ‘한 사람 말고 많은 사람들을 보니 요것도 고거 같고 고것도 요거 같고, 다 나 닮았구만!’ (웃음) 이러다 보니 내 자신이, 나 닮았다니까 한 모델이 되니 병을 잊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병도 ‘나는 떠납니다.’ 하고 인사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들어오기를 밥 먹을 것 잊어버리고, 잘 것 잊어버리고 ‘선생님! 선생님!’ 하다 보니, 영계에 가기 전에는 선생님을 바라보며 선생님을 따라다녀요. 자, 이거 내가 부산에 가면 벌써 가서 기다리거든요. 병이 날 새가 있어요? 선생님이 오면 그저 선두에 서 가지고 소리내고, 차 소리까지 알아서 먼저 뛰쳐나오면서 만나고 싶어하니, 병이 생각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기 때문에 병도 도망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색시도 생각 안 해 주면 도망가려고 하지요? 관심을 갖게 되면 절대 도망갈 생각을 하래도 안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병도 잊어버려야 돼요. 통일교회 여러분에게 내가 일시킬 때 오만 가지 일을 시켜요. 하루에도 열 가지, 백 가지도 시켜 가지고 피곤한 걸 잊게끔 달릴 수 있으면 그 사람은 10년 이내에 일본 제일가는 부자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훈독회 하는데 남들은 ‘아이고, 다섯 시가 뭐야? 여섯 시 아니면 일곱 시에 딱 해 가지고 30분 하면 좋겠다.’ 하는데, 다섯 시간 자체도 적다 이거예요. 제일 훈독회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통일교회 문 교주가 제일 열심이에요, 여러분이 열심이에요?「아버님이 열심입니다.」
아버님은 자기가 말한 얘기, 다 알고 있는 얘기인데 무슨 열심이에요? 아들딸에게 주어야 할 선물로 생각하니까, 내가 얘기할 때보다도 더 나은 걸 줘야 되겠다 생각하니까 피곤한 것을 잊어버려요. 그런 묘미 알겠어요?「예.」
내가 사랑하는 아들딸, 사랑하는 사람이 오게 된다면 전부 다 감동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천리 길도 멀다 않고 왔더니 그 이상 가치 있는 시간이다.’ 하고 감동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얼굴을 보고, 그 모양을 보고 기뻐하기 위하려면 정성이 앞서야 돼요. 그러니 열심히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다! 지옥에도 그렇고 천상세계도 마찬가지다, 그러지 않을 수 없다, 만사가 오케이다! 오케이는 뭐라구?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케이!「오케이!」선생님이 갈 때, 선생님이 지옥 갔으면 선생님을 모시고 천국 갈래요, 선생님을 뒤에다 모시고 갈래요?「모시고 가겠습니다.」앞에 세워 놓고? 안 갈 때는 발길로 차고 강제로 해서도 모시고 가겠다고 한다면 그게 효자예요. 무조건 선생님 말을 듣겠다는 것은 나 싫어요. 믿을 건 믿고, 가릴 건 가려야 된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자, 그만큼 했으면 이제는 대개 권고할 말이 다 됐다구요. 잘살 거예요, 못살 거예요?「잘살겠습니다.」보자기 잘 싸서 잘살아라! (웃음) 그 이상 선물이 어디 있어요? 진리와 사랑의 보따리, 사랑은 안 보여요. 잘 싸 가지고 잘살라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예.」
어머니 나오시라고 그래, 어머니. 어머니 좀 쉬라고 그랬는데…. 몇 사람?「174명입니다.」내일 전부 다 동경 돌아가나?「모레 아침에 갑니다.」모레 아침이니까 여기서 오후 두 시쯤에는 나가야겠구만.「모레 새벽 세 시부터 나가야 됩니다.」그럼 여기서 이틀 밤 지내게?「아침 식사 못 하고 갑니다.」글쎄, 이틀 밤 자겠다는 얘기 아니야?「예.」누가 재워 주겠나? (웃음) 나도 허가 안 받고 그랬는데, 그건 있을 수 없지.
그 니쿠사쿠(륙색, 가방) 가져오라구.「예.」니쿠사쿠! 남자에 달려 있는 게 무슨 사쿠? 볼록을 씌우는 걸 뭐라고 그러나? 남자들 씌우는, 남자 달려 있는 데 씌우는 걸 무슨 사쿠라고 그래?「훈도시?」훈도시가 아니야. 사랑할 때 에이즈에 걸리지 말라고….「콘돔!」콘돔을 뭐라고, 무슨 사쿠라고 그래? 사쿠라면 후쿠라는 뜻도 있잖아? 떡 주려고 그래, 떡. 배나 아파 가지고 울고 가면 기억에 남을지 모르지.
이거 하나야? 이게 뭐냐 하면, ‘가네 가네.’ 없어지네 그 말이야. 하나씩 내가 나눠 줄까? 요거 열 개니 한국 돈으로 백만 원씩 전부 다…. 100수면 말이에요, 귀일수예요. 탕감복귀 귀일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헌금했던 데다 요 100을 갖다 붙이면 귀일수이니만큼, 10도 귀일수고 100은 더 귀일수예요. 장성적 귀일수이니만큼 100만 원을 줄 터인데, 가는 돈을 보내지 말고 붙들어 가지고 천배 만배 불려 가지고 너희들 재산으로 삼으면 좋겠다 해서 예물로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까 이번에 돌아갈 때 천일국 4년, 여러분이 가서 예물이라도 아들딸이든가 모두 큰 건 아니더라도 뭐 하나 사 가지고 기념으로 주고, 보다 열심히 가는 돈을 뒤따라 가지고 붙들고, 꽉 붙들라는 거예요.
「총 두 장입니다.」무엇이?「이게 전부 두 개입니다.」무엇이 두 개야?「큰 것 두 개입니다.」큰 게 두 개라니? 전부 다 하나씩 아니야?「예.」전부 하나씩이야?「다 하나씩, 여기 열 개씩입니다.」전부 다 열 개씩 아니야?「예, 그렇습니다.」그런데 뭐 두 개야? 마찬가지지.「예.」자!
선생님이 세계에 유엔까지도 하게 되면 내가 집 한 채를, 일본에 제일 좋은 집을 살 수 있는 돈도 나눠 줄 날이 올 거라구요.「또 안 받은 사람 있습니까?」여기 한국 간부들도 와요. 미국 사람은 안 왔나?「자, 양 회장 받아 가세요.」다야?「용평, 용평!」「거기 몇 사람 있어요?」용평에 있는 사람들은 받을 필요 없어.「두 사람 있습니다.」용평의 두 사람 누구?「신 사장하고….」신 사장이 줘야 할 텐데 받으라니? 자, 그래. 받은 값을 이제 물어 줘야 되겠구만. 윤기병 어디 갔어?「저쪽에 있습니다.」그다음에?「경호원도 왔는데요….」경호원이 무슨 관계 있어?
내가 누굴 주기 좋아하는데, 여러분한테 내가…. 나는 받아도 나를 위해서 쓴 생각이 안 나요. 여러분이 모르는 데, 내가 돈만 생기면 전부 다 땅도 사고 이래 가지고…. 남미에서는 내가 제일 큰 땅을 갖고 있어요. 아마 일본 식구들이 가서 먹고살 수 있는 기반이 다 돼요. 일본 사람은 5백 평만 줘도 농사지어서 먹고사는 거라구요. 땅을 사고 빌딩을 사고 이래 놓으면 손해가 안 나요. 금을 사 두면 도적 맞아요. 알겠어요? 땅은 암만 사더라도 도적 안 맞아요. 빌딩도 안 맞는다구요. 이번에 대사관 할 수 있는 빌딩을 사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됐어?「지금 몇 개 보고 있는 중입니다.」
몇 시야?「열 시 반입니다.」자, 여기서 이제 진짜 회의…. 여러분한테 조직을 만들어 줘야 할 텐데, 열두 시가 넘을 텐데 자고 내일 하자구, 회의를 계속하자구? 같이 참석해서 회의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막대한 돈이 필요해요. 한국 정부도 날 도와주려고 하는 기미도 있다구요. 그래도 한국 정부를 내가 원치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옛날 박정희 대통령 때도 돈 대 주겠다고 했고, 수많은 정부도 지금까지…. 우리가 가정당을 만들었는데 돈이 필요할 것도 있고 다 그렇지만…. 이번에도 노 대통령이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선물도 보내고 다 그런다구요.
이제 그런 시대가 됐어요. 내가 움직이면 한국의 정계를 좌우할 수 있는 이런 실력이 될 수 있다구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이 요즘 국회의원이 70명하고, 전에 참석한 것이 백 명 가까이 된다며?「예.」나카소네를 세워 가지고 이제 담판…. 오야마다를 중심삼고 얘기하지만 앞으로 그 사람….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건 나예요. 후쿠다 수상을 만든 것도 나지.
일본의 유명한 정치세계에 이름 있는 사람들 전부 다 내가 모르는 사람이 없고, 관계 안 맺은 사람이 없어요. 지에타이(じえいたい; 자위대)면 지에타이 본부에 비밀 공작대원이 다 들어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가 그냥 따라오지 않아요. 따라오려면 부서 부서에 책임자가 있어 가지고 책임질 수 있는 지도를 해야 돼요. 지도하는 것이 그 나라 자기 당이면 당이 현재 당보다도 앞으로 발전적인 가능성이 있다 할 수 있어야 지금까지의 국회의원이라든가 당이라든가 하는 것이 움직인다구요. 그 결과를 보기 전까지는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라를 찾기 위해서 싸워 본 적이 없어요. 가정 찾기 위해서! 가정이지요? 가정이 만세계, 만국의 조직 편성 단위예요. 그 단위가 없어 가지고는 공식을 못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위주해 나왔지, 국가를 점령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래, 지금까지 통반격파라는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는 싸운다는 개념이 없어요. 지금 8개 항의 가정맹세가 있지만, 싸운다는 개념이 없다구요. 요전번의 것(나의 맹세)에는 싸우는 개념이 있었지만, 지금 통일교회의 가정맹세에는 싸움이라는 것이 없어요. 없는데, 결론적으로 통반격파를 부르짖고 있어요. 통반격파라는 것은 영원히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사탄의 핏줄을 말해요. 사탄 핏줄을 격파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사탄 핏줄을 격파해요.
이번에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내가 구세주다. 내가 메시아다. 내가 재림주다. 내가 참부모다.’ 당당히 발표해 버렸어요. 아니라고 증거할 수 있는 사람 나타나라 이거예요. 숙연해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영계의 메시지를 지금까지 믿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믿지 않았어요. 그걸 안 했다면 어떻게 돼요? 4대 성인이 결속해 가지고 결의문을 낼 수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선생님 대해서 보답할 수 있는 칭송을 할 수 없어요. 그것이 결의문서예요. 결의문서 다 알지요?「예.」하나님이 그러니까 영계는 낙원서부터 전체가 그 결의 방향에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지상에 있는 문선명이라는 사람은 세상의 구세주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요. 그다음은 문선명이라는 사람은 누구냐 하면 메시아다! ‘메시아’ 하게 되면 일본 말로 밥장사(めしや)라구요. 메시아를 소개하는 것은 부자가 되어 사랑의 참부모를 맞고 참가정을 찾고 참나라를 찾는 거라구요. 그걸 일본 말로 하면 메시아, 밥장사예요.
그래, 일본 사람들이 메시아를 좋아하니 밥 장사로 돈을 벌어 가지고 뭘 하느냐?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지.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딸이 못 돼 가지고는 해와가 생겨날 도리가 없어요. 여자의 나라가 설 도리가 없어요.
보라구요.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이 설 자리가 어디 있어요? 한국을 침략했어요. 역사적으로 먹을 것이 없으면 배를 가지고 언제나 몇백 번을 침략했다구요. 배로 와 가지고 부락을 침략하던 민족이에요. 일본 민족이라는 것을 한국 사람은 꿈에도 상대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수백 번 침략을 하면서도, 일본에 가게 된다면 전부 다 무시해 버리고 말이에요, 자기 속국 취급하고 사람 취급 안 했다구요.
한국 민족은 문화민족이에요. 일본 말로 구다라나이(下らない; 쓸모없다), 아무것도 가치 없다는 말이에요, 이게. 일본 말 구다라나이라는 말이 그래서 생긴 거예요. 한국은 문화민족이에요. 중국 대륙에 있어서 문화를 창조한 민족이라구요. 공자도 한국 사람이고, 그다음에 제일 유명한 중국의 왕이 무슨 왕?「진시황입니다.」진시황도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런데 중국 사람들이 말이에요, 한국의 고구려시대 영토가…. 중국의 만리장성 쌓은 그 모든 전부가 동이족 때문에 쌓았어요. 물론 소련 때문에 쌓았지만 말이에요. 툰드라 평원지를 전부 다 빼앗기고 쌓았지만 말이에요. 그러한 문화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공자까지도 우리 증언(≪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 나오지요? 갓 쓰고 대님 매고 나타난다고 나와요.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자 같은 이는 동쪽 나라를 추모했어요. 금강산을 바랐어요. 백두산의 상대 될 수 있는 금강산을 그리워한 거라구요. 이런 것을 볼 때 한국 사람은 문화민족이에요.
불교가 일본에 전수된 때가 1212년(실제 6세기 초)이라구요. 일본 역사가 몇 년이에요? 2680년쯤 됐나? 우리 학생 때 2600 몇 년이라고 그랬는데, 지금 몇 년 됐나? 40년, 50년 됐으니까 이젠 뭐….「명치유신으로부터 138년이 됐습니다.」그렇지. 히로히토 천황까지 120년이에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 시대에 해당하는 거예요. 히로히토가 딱 120년 만에 죽었다구요. 명치 천황의 사진을 보게 되면 양 귀가 보이지 않아요. 찾아봐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자기들의 흠은 다 가려요.
일본 역사에는 한국을 침략했고 러시아도 침략했고 중국을 침략했다는 말이 없지요? 아시아에서 어디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 데가 없다구요. 경제 침략을 한다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구라파에 가 가지고 독일을 숭상하고, 영국을 숭상하고, 미국은 나중이라구요. 그러니까 (자동차가) 좌측통행이 돼 있어요. 군대는 독일 군대, 법은 이태리 법, 그다음에 문화는 영국 문화예요. 자랑할 게 하나도 없다구요.
이런 걸 생각할 때, 한국은 고려로부터 예의지국(禮儀之國)이에요. 한국 사람은 러시아라든가 중국에 가서 다니더라도 밤에 가서 코리아라고 하게 되면 다 재워 줬어요. 이들은 몸에 칼을 지니고 다니지 않아요. 부싯돌, 부싯돌을 갖고 다니지.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이나 소련 사람이나 칼을 지니고 다녀요. 그렇기 때문에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라는 네임 밸류가 붙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제국주의시대에 있어서 한국 사람들이 소련에 가 가지고 반일운동을 하고, 중국에 가 가지고 반일운동을 할 때 전부 다 울타리 돼 주고 방어하고 미국이 보호하고 다 그랬다구요.
그래서 동양이 몇 나라가 돼야 되겠나? 하나님으로 볼 때 몇 나라가 돼야 되겠어요?「하나여야 됩니다.」하나가 돼야 돼요. 어떻게 하나돼야 되겠어요? 교체결혼, 교차결혼! 교차결혼이에요. 국경이 있으면 국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경 하나를 중심삼고 반대예요. 여기에 오(○)를 그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교차결혼이에요.
할아버지는 손자하고, 아버지는 아들하고, 형님은 동생하고 이렇게 전부 다 바꿔쳐야 돼요.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교차결혼 한 역사를 남겼나, 안 남겼나?「남기셨습니다.」
교차결혼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몇천 쌍 했나, 그때?「6500쌍입니다.」6500쌍을 한꺼번에 교차결혼을 시켰어요. 그거 욕먹을 짓이에요, 매 맞아 죽을 짓이에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을 존경해요. 무서워해요. 한국을 알아요. 한국 사람은 다방면에 소질이 많아요. 또 외교적인 능력이 우수해요, 국경지대에 살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정치적으로 결혼하지 말라는 것이 조상들의 훈시예요. 왜? 결혼하게 되면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아, 국경을 맞대고 있으니 한국 사람이 일본 같은 데 왔다 갔다 하는 건 무슨 뭐 도항증이고 무슨 패스포트가 필요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가고 싶으면 갔다 오는 거예요. 중국도 마음대로 갔다 왔다 하고, 소련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요. 중동까지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한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약소국으로 4대 강국에 싸여 있기 때문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나다니는 길을 가져야 돼요. 그런 길을 못 갖게 되면 살아남지 못해요. 친구를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그 나라의 못사는 사람들을 전부 다 소개해 주고, 바다를 건너고 대륙 국경을 건너는 데 있어 안내역을 누구보다 잘 하는 거예요. 왜? 한번 두번 갔다 오면 다 잘 아니까. 그렇기 때문에 국경지대를 넘나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한국 사람들이 그래요. 한국의 정치 풍토가 얼마나 복잡했어요? 그러니 법에 걸리는 놀음을 하고는 정치가들은 다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가서 어디로 가느냐? 저 파라과이, 남미 제일 좋은 파라과이 전체가…. 독일의 히틀러, 나치당까지 환영하는 곳인데, 한국 사람이야 어서 오라고 하지. 파라과이에 갔지만 그 파라과이에 간 사람 중에 31만에서 33만 가까이 갔던 사람들이 31만 이상이 국경을 넘어가서 없어졌어요. 다 어디로 갔느냐? 뉴욕에 갔고, 워싱턴에 가 가지고 미국에 거주하게 된 거라구요. 내가 갈 때만 해도 13만이었는데 2백만이 넘는다고 한다구요. 국경을 넘나드는 데는 문제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교차결혼 하라면, 한국 사람보고 일본 여자들 국가적으로 잡아다 살아라 하면 다 잡아다 살 거예요. 북한에서도 사람을 잡아가지요?「예.」일본 사람 잡혀간 것도 돌려 달라는데 안 돌려주기 때문에 문제가 돼 있잖아요? 사람 잡아가는 건 보통이라구요. (웃음)
또 남자들을 보더라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있으면 자기 일본 나라에서 일본 사람보다 나아요. 낫게 보이지 못하게 보이지 않아요. 그건 왜? 어디 나가서 노래를 하나 뭘 하나 창조력에 능란하니만큼 하루 종일….
노는 방법도 하루 종일 변경시켜 할 수 있는 건 한국 사람 못 따라가요. 한꺼번에 스무 가지 일을 시켜도 한국 사람은 ‘며칠 동안에 하면 좋겠습니까?’ 이러고 물어봐요. 일본 사람은 스무 가지를 말할 때 며칠 동안이 뭐야? 하나밖에 모르는 사람들이라구요. 그거 서양을 닮아서 그래요. 하나밖에 몰라요. 하나 해 놓고 다음에 하지, 한꺼번에 스무 가지씩 시키는 법이 없어요.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나라가 망하게 될 때, 손자 20대, 30대까지도 훈시를 해야 될 때 하나만 하겠어요? 1대는 이렇고, 2대는 이렇고, 3대는 이렇고, 수십 가지의 길을 가지 수를 따라 가지고 할아버지들이 해내야 망하는 국가를 구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한국을 먹어 가지고 소화한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국도 9백년 가까이 치리했지만 말이에요, 먹지는 못했어요. 칭기즈칸이 세계를 점령하고 패한 적이 없었는데 한국에서 패한 걸 모르고 있어요. 왔다가 도망가 버린 거예요. 없어지는 것 같은데 없어지지 않아요. 싸움 안 하는 줄 아는데 싸움을 또 해요.
칭기즈칸이 점령 못 한 곳이 한국이라는 말 처음 들었나, 예전부터 알았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도 한국을 못 먹어요. 중국도 못 먹고 먹어도 소화를 못 해요. 벌써 정치회의를 하면 일주일 이내에 다 알아요. 말이 발음이 좋기 때문에 중국 사람한테 10년을 살면 중국 사람과 같이 생각하고, 일본 세계에 가도 10년이면 일본 사람같이 발음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선생님은 중간에 열 여섯 살 나 가지고 일본 말을 배웠어요. 그런데 지금도 알아들을 수 있는 발음을 해서 뭐라고, 보케(ぼけ; 지각이 둔해짐)가 생겨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할 그런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얘기하는 걸 알아듣고 있다는 것이 신비롭고 기적적이지.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우수해요.
한국 사람은 절대 누구에게 지도 받기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종자가 그래요. 그러니까 그러한 혈통을 타고나서 문 선생도 지도 받기 싫어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면전에서 공격해 가지고, 질문해 가지고 답변 못 하면 내 말 들어야지 별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안 듣겠으면 관두소. 당신은 한국 나라도, 세계 나라를 변경 못 시키는데 난 일대에서 몇십 개국도 변경시킵니다.’ 그래요. 그 몇십 개국을 변경시킬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나, 안 하나?
대한민국이 선생님을 58년 전에 받들었으면 얼마만큼 세상을 변화하게 만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까지 갈 몫이 없어요. 일본이 해와국가야? 영국이 해와국가 될 것 아니에요? 미국이 영국의 아들 아니에요? 아벨이지요?「예.」불란서는 영국하고 싸우고 미국하고도 싸웠어요. 왔다갔다하는 패들이라구요.
일본 나라를 누가 믿나? 여자를 누가 믿어? 여자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야? 산슈노진기(三種の神器; 역대 천황들이 물려받던 세 가지 보물) 무엇이니 한국에 수두룩해요. 그렇잖아요? 큰 왕, 옛날 왕의 무덤은 한국 무덤을 일본 사람들이 본떠서 묻었다구요. 역사적으로 그렇게 됐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대륙에 있는 한반도가 다리를 놔 가지고…. 맑은 날에는 무슨 시마?「쓰시마요.」쓰시마(對馬島)가 아니고, 하코네(箱根; はこね) 산이 보여요. 일년에 한두 번씩 보인다구요, 날이 맑을 때는.
그러니 죄지은 사람들이 도망가려면 쓰시마를 통해 가지고 구주 지방 아니면 동해를 배 타고 건너가는 거라구요. 70퍼센트가 한국 민족이에요. 여러분 얼굴을 보게 되면 한국형이 많아요. 해양권을 중심삼은 그 패들은 많지 않아요. 더구나 이번에 교차결혼을 한 사람 얼굴들은 한국 사람끼리 80퍼센트는 했을 것이다 본다구요.
진짜 1600명을 교차결혼을 시켰나?「예.」교차 1600명이야, 1600쌍이야?「6500쌍입니다.」6500쌍이야, 6500사람이야?「6500쌍입니다.」(휘파람 부심) 휘익! 그럼 얼마야?「1만 3천 명입니다.」1만 3천 명! 그거 할 만한 일을 했나, 안 했나?
그래, 너희들 일본 현 책임자가 거기서 살면서 1만 3천 명을 축복할 수 있나, 없나? 반대하는 환경에서도 그런 놀음을 했는데, 환영하는 환경에서 그런 놀음 못 할싸, 할싸?「할싸!」응?「할싸!」일본 사람들은 가만있는데 한국 놈들은 ‘할싸!’ 하누만. 일본 사람 해 봐요. 할싸, 말싸?「할싸!」남자들 전부 다 딴 데 보고 있어, 이 녀석들!
한국말 하면 못 알아듣겠지요? 일본 말 할 때는 귀가 뻥하더니.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이제는. 못 배우면, 여러분 아들딸이 아무리 출세하더라도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은 앞으로 공식적인 책임자로 세울 수 없는 때가 와요. 불원한 장래에 그래요. 그건 내 말이 아니에요. 하늘의 대책이 그래요.
그렇잖아요? 두 나라 민족의 말을 원치 않아요. 사탄 때문에 다 갈라졌어요. 일본 말이 발음도, 아이쿠…! 퉁탕, 해 봐요.「퉁탕!」한국 사람은 되는데, 뚠땅!「뚠땅!」(웃음) 그런 발음은 세계 사람이 못 해요. 한국말은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어요. 우주의 모든 소리를 내는데, 49억에 해당하는 발음을 할 수 있는 이런 민족이라는 거예요. 발음 못 하는 게 없어요.
가미야마 왔나?「안 왔습니다.」가미야마는 ‘뉴자지’ 그래요. (웃음) ‘뉴저지’를 못 해요. 서틴을 발음하기 힘들어요. 서틴을 못 하고 사틴이라고 해요. 이런 것이 힘든 거예요. 전부 다 파음, 중화 발음이 참 힘든 거라구요. 그런데 한국 사람은 문제없어요.
또 한국말을 쓰면 쓰는 대로, 하루 종일 쓴 것을 가서 읽어 주면, 어느 나라 사람도 오늘 썼던 걸 내일 아침에 읽어 주면 80퍼센트를 알아들어요. 그러나 일본 사람들이 100퍼센트 썼더라도 20퍼센트도 알아듣지 못해요. 왜? 발음이 나빠요.
맥도널드, 해 봐요. 일본 말로는 마구도나루도! (웃음) 마구도나루도가 무슨 말인지 맥도널드인지 발음을 천년 해도 못 알아들어요. 마구도나루도, 마구도나루도! (웃음) 누가 알아줘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 같은 데 가더라도, 똑똑한 동대(동경대) 졸업하고 다 이런 사람들이 교구장을 하고 책임자를 하더라도…. 스패니시(spanish; 스페인어)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한국 사람은 1년 반이면 무엇이든 다 해내요. 써 가지고 하면 대번에 알아듣거든. 일본 사람은 써 가지고 하면 한 번 해도 못 알아들어요. 두 번 해도 못 알아들어요. 세 번 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 통역을 해 놔 가지고 한국 언니가 해 주면 알아듣지. 그래, 한국 사람은 발음을 그대로 쓰게 된다면 완전히 다 알아듣는 거예요. 글자 자체가 발음 못 하는 것이 없어요. 핑탕, 뚱땅, 퉁탕, 별의별 발음을 다 할 수 있어요. 강한 발음을 일본 사람은 못 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 있어서 발음이 우수하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앞으로 세계 통역관이 될 수 있는 소질을 갖고 있어요. 외교관 무대에 서 가지고 그 나라의 문화를 넘어 가지고 그 이상의 발음을 할 수 있는 재능이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그 나라에 가서 지도자 되는 거예요. 3년만 가서 공부하면 무엇이든지 책만 있으면 가르쳐 줄 수 있고 다 그런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우수한 민족하고 6500쌍 결혼했다는 사실은 선생님이 역사의 기록을 깨뜨렸나, 안 깨뜨렸나?「깨뜨렸습니다.」일본 정치하는 사람들은 자기 아들딸을 대만 사람하고 결혼하고 흑인하고 결혼하더라도 한국 사람하고는 결혼하지 못한다고 했어요. 왜? 일본이 주관을 못 해요.
일제 말기에 고시 시험을 볼 때 75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에요. 그런 거 알아요? 뭐 동대고 무엇이고 공부하게 되면 한국 사람이 1등 2등 3등 다 해 버려요. 75퍼센트인데, 그 패스하는 사람이 일본 사람이 75퍼센트 되고 한국 사람은 15퍼센트도 안 돼요. 그래, 75퍼센트 패스했다면 가만있겠나? 자기 과장, 국장 다 해 가지고 책임자가 돼서 질문하면 답변도 못 하는데. 그러니 책임자로서도 믿을 수 없는 한국 사람이다 이거예요.
무슨 소리야, 이거? 지지직 소리가 나네. 안 나는 소리가 다 없구만, 이제는. 오줌 싸는 소리도 나더라구요, 찍찍찍찍. 여자 같으면 한번 ‘쏴-!’ 해 버리면 될 텐데. 남자 오줌 싸는 소리가 커요, 여자 오줌 싸는 소리가 커요? 아, 그것도 모르는 여자들이구만. 남의 집 홀아비가 사는 방에 가 가지고 여자들이 오줌 싸게 될 때는 ‘쏴-!’ 하는 것이 수건을 가리고 싸야지 그렇지 않으면 망신이에요.
우리 삼촌어머니도 있고 어머니도 있는데 그렇게 ‘쏴-’ 하지 않는데도 얼마나 센지…. (웃음) ‘그 남편 죽겠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것 다 상징적으로 다 알 수 있다구요.
야야, 한국 사람으로 결혼한 것이 좋아, 나빠? 아, 물어보잖아? 한국 사람을 알아서 일본 사람보다 귀하게 여겨서 앞으로 일본의 똑똑한 여자들이 결혼하게 되면 그 아들딸이 일본을 지도할 것이고 세계의 지도자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핏줄. 한국 사람은 가만 보게 되면, 눈을 보면 달라요. 눈이 다르다구요. 그런 것을 일반 사람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악! (갑자기 큰소리를 내심) 조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랬어요. 존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얼굴 큰 남자! 자기 얘기한 것인데 왜 돌아봐? 자기가 존 줄 모르고 있어. (웃음) 이렇게 보면 뭐 조금 모양만 이렇게 했던 사람이네. (웃음) 전부 다 이렇게 보면 줄이 딱 이렇게 있는데, 이렇게 된 녀석, 이렇게 된 녀석, 어떤 건 머리가 안 보인다구요.
고달픈 걸 알아요. 그렇지만 필요한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일본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돈 버는 건 그만둬도 돼요. 알겠나? 기분 좋지요? 여기 전부 다 국제결혼 한 일본 여자들은 말이에요, ‘아이고, 일본 가기 싫다. 한국이 좋다. 흑인에게 시집간 사람들이 일본에 가는 것보다 좋다.’ 그래요. 왜? 일본 가면 힘들어서. 펀드레이징 심하게 하니까 고달파요. 쉴 사이 없이 들이 죄누만.
자, 젊은 색시가 아기를 낳아야 할 때에 많이 낳아 두어야 되겠나, 안 낳아 둬야 되겠나?「많이 낳아 둬야 됩니다.」늙기 전에, 사십 되기 전에, 오십 되기 전에 돈을 많이 벌어서 뿌려 놓으라는 거예요, 뿌려. 하늘을 위해서 벌어서 뿌린 것은 절대 도적 안 맞아요. 새끼 쳐 가지고 십배 백배 자기 일본의 후손들 앞에 다 열매 맺히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앗테이루(合っている; 맞는) 말씀입니다.」앗테이루, 그렇게 힘 주지 않아도 된다구. 선생님은 졸지 않으니까 말이야. (웃음) 앗테! 재미있는 말씀이지요?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한 것은 오모쿠로이(面黑い; 오모시로이의 엇먹은 말씨)한 면이 있기 때문에 오모시로이한 거라구요. 오모시로이한 것을 좋아하는 반면에 오모쿠로이 도둑놈의 심보를 가지는 것이 좋아요. 섬나라는 가난하잖아요? 이게 오모시로이면, 이쪽은 그늘이 오모쿠로이잖아요? 그렇게 이중적인 것이 섬나라의 근성이에요.
*조총련 교육 다 끝났나, 안 끝났나?「전국에는 전부 끝났습니다.」얼마나 끝났어? 80퍼센트?「일단, 이번에 전국 53개 현은 다 했습니다.」다 했으면, 다 끝났나?「이제 계속해야지요.」언제까지 끝나나?「이제 본격적으로 2차 3차 계속하면서요, 그다음에 수련을 계속하면서 사람들을 식구로 만들어야 됩니다.」내가 1월 말까지 전부 다 끝내라고 그랬는데.「60만은 다 교육 못 했어도 일단 전체적인 교육은 했습니다.」60만을 끝내란 것은 뭐냐? 50개 주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해 놓고 조총련 한국 사람과 합동하고 일본 식구들을 앞세우면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교육해 놓으면 문제없다구. 조직적인 강화를 안 했기 때문에 그렇지.
여러분, 일본에 남북통일국을 몇 개월 만에 내가 만들어 줬다구요. 그거 알아요?「예.」그런데 선생님이 통일국은 또 뭐야? 이런 때가 왔다구요.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게. 몇 달 됐나?「남북통일국이요?」응. 한 6개월 넘었지?「예.」
준비 안 하는 사람은 흘러가 버려요. 준비 안 하는 사람은 진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 자체가 이제는 망하래도 안 망해요. 망할 수가 없어요. 한국의 기업만 하더라도 적자 안 나요. 모든 면에 흑자를 넘어갈 수 있는, 사회와 수평이 됐어요. 옛날에 골짜기가 돼 있던 것이 수평이 됐어요. 그걸 메우느라고 선생님이 고생 많이 했지. 어느 누가 메워 주지 않아요.
이제는 한국에 시집온 사람들이 1만 명이 넘지?「일본에서 온 사람요?」아니, 전부 다 말이야.「예, 1만 명 넘습니다.」몇 명이나 되나?「일본이 5천6백, 필리핀이 한 3천5백, 다 해서 한 1만 1천쯤 됩니다.」이제부터 교체결혼만 하게 되면 말이에요…. 3분의 1은 교체결혼을 빨리 해야 돼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3분의 1을 할까,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3분의 1을 할까, 미국 사람을 중심삼고 3분의 1을 할까, 중국 사람을 중심삼고 3분의 1을 할까? 말해 보라구요. 한국, 일본, 미국을 볼 때 제일 작은 것이 한국이에요. 한국 사람하고 3분의 1만 하게 되면 일본 사람도 3분의 1을 따라가요. 알겠어요? 3배가 된다구요, 4천만의. 1억 2천만에 가까우니까. 삼 사 십이(3×4=12) 아니에요? 미국은 또 배가 된다구요.
한국에서 3분의 1만 세계 사람과 합동결혼해야 되고, 미국도 국가 국가가 3분의 1만 하게 된다면, 세계는 하나의 3분의 1로 연합된 통일교회는 수십억이 되는 거예요, 수십억이. 중국보다도 커지고 다 그런 것 알아요? 인류가 60억이면 3분의 1이 얼마예요? 20억 인류가 돼요, 20억 인류가. 그 20억 인류를 당할 수 있어요? 통일교인 같은 사람들을 말이에요. 당할 수 있겠나, 없겠나?「없습니다.」빠른 시일 내에 그 놀음을 하라는 거지.
세계 가정이 전부 다 파탄되어 버렸어요. 가정의 갈 길이 없어요. 부모나 조상들 전부, 살아 있는 조상, 영계에 가 있는 조상, 자라고 있는 자손들까지 걱정할 수 있는 현재의 사회에서 가정 파탄을 수습할 수 있는데, 수습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자기가 국경을 넘어서 외국 사람과 자진해서 결혼한 사람들이 자기 본국 사람과 결혼 안 하고 싶어서 안 한 것이 아니에요. 뜻이 그러니까 그렇게 한 거라구요. 지금까지 결혼하던 그 방식대로 다 하고 싶지만, 그래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가 안 나오니까, 평화의 길이 이렇게 된다는 것을 두고 보니까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여기 전부 다 국제결혼, 교체결혼한 사람들 아들딸들이 한국 사람이 돼요, 일본 사람이 돼요?「한국 사람이 됩니다.」일본에 가 있더라도 한국 사람 된다구요. 뜻이 한국을 중심삼고 되게 돼 있어요. 또 그 뜻 된 민족성이 졸개새끼가 아니에요. 우수한 민족이에요. 일본 남자하고 일생 사는 것보다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서 맨 처음에는 좀 거세고 다 그렇지만 지내면 정이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에 왔다가 친구 된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 고향에 갔다가 한국 다 찾아온다구요. 한국 사람이 그런 뭣이 있다구요. 알겠나?「예.」
그래, 교체결혼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 지지 안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래,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아들딸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응, 다 있구만. 교체결혼할 거예요, ―반대가 뭐야?― 보통결혼할 거예요? (웃음)「교체결혼합니다.」앞으로 교체결혼하면 우수한 후손들이 나온다구요.
기러기 떼도 말이에요, 공중에 나는 학이라든가 두루미라든가 기러기들이 열대 지방에 살더라도 새끼를 깔 때는 한대 지방에 가서 새끼를 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우수한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라구요. 새먼(salmon; 연어)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사케(鮭; 연어) 같은 것도 말이에요.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사케를 먹고 사케(酒; 술)에 취하면 죽는다는 거예요. (웃음) 사케가 맛있어요. 킹 새먼, 사케는 말이에요, 말할 수 없이 맛있어요.
그래, 사케 같은 것을 생각해 봐요! 이것은 뭐 태어난 것이 3개월, 4개월, 6개월 정도 쭉 그것이 태어난 곳에서 봄을 맞이해서 어떻게 해요? 11월, 12월에 알을 낳아요. 거기는 추운 곳이라서 물속에 곤충도, 아무것도 없어요. 작은 물고기들도 전부 다 온도가 낮기 때문에 따뜻한 곳으로 가요. 그래서 사케의 어린것들이 먹을 것이 없다구요. 식물 플랑크톤도 없지, 그러니 뭘 먹겠어요? 죽은 어미의 시체를 먹어요. 이야!
누가 그렇게 정했겠어요? 그거 5천 마일 이상의 오대양을 매일 헤엄쳐 다니던 것이 딱 산란기가 되면 2년 반, 3년, 4년, 5년, 6년 만에 돌아와요. 킹 새먼은 6년째 돌아오는데 큰 거라구요. 그거 전부 다 돌아와서 알을 낳고 죽은 다음에 새끼들의 먹이가 되어서 사라져 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새먼 커플과 같은 거예요. 선생님이 코디악 정신을 강조하는 것에도 그러한 내적인 뜻이 있어요. 알겠어요?「하이.」이 통일교회의 커플은 새먼 커플이다!
*새먼 하게 되면 샐베이션(salvation)은 구원을 말하고 문은 샐베이션 문(Salvation Moon) 해서 그것을 약해 가지고 샐먼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샐먼. 내용도 같아요. 샐먼 커플! 문스(Moon’s) 블레스트 커플(blessed couple; 축복가정)을 샐먼 커플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유명한 말이에요. 자기 뼈와 살까지도 짜 먹인다구요.
가 봤지요? 잡게 되면 핑크 새먼, 무슨 새먼 전부 다 이렇게 보게 되면 다 죽어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벌써 이것이 꼬리를 쳐 가지고 상처가 나면 거기에 균들이 생겨 가지고 병이 나는 거예요. 병이 나면 죽기 시작하게 되는데, 갈매기들이 와 가지고 눈을 뽑아 먹더라구요. 이야! 갈매기들이 왜 눈을 뽑아 먹느냐 했더니 말이에요, 갈매기가 높이 몇백 미터 올라가더라도 고기 안에 있는 것을 보고 잡아먹는 거예요. 이야, 눈이 밝아요.
그래, 새먼 눈이 대해를 지날 때 빠르니까 얼마나 멀리 바라보겠나? 가까이 바라보면 나무에 부딪히고 별의별 것에 부딪혀 죽는 거라구요. 빠른 고기예요. 폭포도 올라간다구요. 그러니까 먼 데까지 보니까 그 새먼 눈을 잡아먹는 갈매기들도 눈이 좋아지는 거지요.
내가 일본 말도 할 줄 알고 한국말도 하는데, 일본 말을 하다 보니까 한국말로 돌아가요. 자기도 모르게 돌아간다구요. (웃음) 일본 말 한다면 일본 말을 한다 하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한국말로 돌아가요. 선생님 말을 듣고 좋아하다 보니 한국말을 하면, 눈들 보니 다 이상해지더라구요. ‘아이구, 내가 또 한국말 했구만.’
그래, 말을…. 새도 두 노래를 하는 새가 없어요. 참새는 ‘짹짹짹짹’ 하지요? 비둘기는 ‘구구구구’ 하고. 소도 남미의 소하고 북미의 소하고 미국 소하고 일본 소하고 달라요? 움메! (웃음) 다 같아요. 양도 ‘음메에에!’, 고양이가 ‘야옹’ 하는 것이 다 같아요. 그런데 사람은 왜 이렇게 복잡해요? 도적질하다가 들키면 도망가는 거예요.
한국말을 하면 대사관도 있으니 잡히겠으니 일본 사람으로 가장해 가지고 일본 말을 하는 거예요. 어디 사느냐고 하면 나마리(なまり; 사투리)고(語ご), 동경 모델 말이 아니라 나마리고를 써요. ‘어디 사느냐?’ 하면 ‘나 구주서 왔다.’ ‘저 북해도에서 왔다.’고 이래 가지고. 그러니까 북해도에 안 살아 봤으니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피난해서 자기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말을 달리하지 않을 수 없어요. 자기 죄를 감추기 위해서는 거짓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언어가 달라졌어요.
요즘에 젊은 청년들이 길가에 좋은 것 있으면 가다가 집어먹고 싶을 때는 슬쩍해서 집어먹어요. 다 할 줄 알아요. 남미 같은 데는 축구 하는 사람들은 말이지, 축구 한다고 하면서 길가에서 점심 값을 달라면 점심 값 줘야 돼요. 저녁에 한 집에 가 가지고 ‘나 축구 하다 왔으니 저녁밥 내 달라.’면 저녁밥을 내 준다구요. (웃음) 참 편리하겠지요? 그러나 그 사람들이 예민하게 다 알아요. 축구 하는 사람은 무엇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약점이 있는 걸 딱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 비법을 다 알아요.
앞으로 있어서 국제결혼 환영하는 사람이 많아요, 환영 안 하는 사람이 많아요?「환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그거 환영해 가지고 무슨 이익이 있어요? 여기 6500쌍을 세워 가지고 스파이 공작을 하려면, 일본에 비밀 조사단을 파송하려면 국제결혼 한 일본 사람을 사용할 거예요, 한국 여자를 사용할 거예요? 아, 물어보잖아요? 나 몰라서 그래요. 배워야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알고 싶은 어느 공장이든지 잘 가 있고, 일본 말 잘하는 중년 이상 돼 가지고 그 회사 사장 이름을 가지고 일족의 사장, 자기 사돈까지 사장 이름을 대서 찾아가게 되면 안 만나 주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 거 알아요? 아들딸, 사돈 팔촌까지 다 해 가지고 ‘당신네 이런 사돈이 소개해 줍디다.’ 하고 만나자고 할 때, 세 사람의 같은 사장 이름을 댈 때 말이에요, 안 만나 주는 사람이 없잖아요? 다 만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경찰서 서장, 무슨 정보처, 빨갱이 소굴에 있는 사람 다 찾아가서 정보를 뺄 수 있어요. 중국에 일본 사람으로서 중국 말을 잘하는 30년 이상 되고 40년 이상 된 사람이 있어요. 일본 사람인데 중국 말 잘하는 사람 수십 명, 50명 이상이 지금 최고의 고위층에 들어가 있어요. 왜? 일본을 망치려고? 선생님이 일본을 망치기 위해서? 아니에요. 가 가지고 국제결혼을 할 수 있는 사람, 일본 사람이 중국에 가서 그렇게 하게 된다면, 중국 사람을 국제결혼 시킨다면 자기 나라의 충신 아들딸보다 더 믿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효자보다도, 일본의 천황의 충신보다 더 믿을 수 있다는 거예요. 국가의 기밀을 언제나 책임져 나눠 줘 가지고 대신 역사를 시키더라도 전부 다 사고가 없어요. 그 나라가 가는 데 있어서 외교 루트에서 첩자를…. 경제첩자가 있잖아요? 비즈니스 스파이가 있다구요. 여러 부처의 대등한 실력을 가진, 세계적 그 분야의 전문적인 스파이, 그 나라 사람보다 앞서 탐색할 수 있는 사람만 있으면 그 나라의 문화를 빼서 옮기는 건 문제가 없어요.
소련의 모스크바도 그렇고, 지하운동 하는 사람 중에 절반은 드러났고, 절반은 아직까지 지하운동을 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이 줄만 달아 놓으면 무슨 짓도 할 수 있어요.
독일 모든 기업 가운데서 유명한 공장을 내가 다섯 개씩이나 샀더랬어요. 자동차 라인생산 전문회사예요. 그거 하늘이 코치해 줘요. 그 형님이 사장인데, ‘너 형님이 어느 때 죽거들랑 이 공장은 문 아무개, 레버런 문에게 팔아라.’ 하고 조상이 말해요. 안 하면 네 집안이 좋지 않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형님이 순식간에 갔어요. 최고의 자동차 라인생산을 하던 회사인데, 납품해 가지고 검사하러 갔다가 여기 말려 들어가 가지고 즉사해 버렸어요.
며칠 전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동생이 말이에요, 형님이 없게 될 때는 그건 독일 사람에게 팔지 말고 레버런 문에게 팔라고 했으니 찾아오겠나, 안 찾아오겠나? 찾아와요. 단 하나밖에 없는, 벤츠 회사, 비 엠 더블유 회사 라인생산하는 세계에 없는 공장을 내가 인수했어요. 인수해서 비 엠 더블유를, 벤츠 회사의 25퍼센트에 대한 주식을 내가 사자고 했어요.
20년 전에 벤츠 회사가 25퍼센트에 36억 달러 했어요. 25퍼센트를 팔라고 한 거예요. 내가 나라가 있었으면 다 샀겠나, 안 샀겠나? 비 엠 더블유는 17억이었어요. 몽땅 사 버렸으면 지금 뭐 자동차 기술은 세계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우리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에 벤츠 회사 과장급들이 수백 명이 다녀갔어요. 중국, 소련 지역에 팔 수 있는 판매시장이 일본까지 합해 아시아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하자는 대로 안 할 수 없어요. 수백 명을 중심삼고 과장급들을 교육해 가지고 그랬더랬는데, 정부가 내 말만 들었으면 재까닥 그 기술을 완전히 옮겨갈 텐데,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정부의 정주영 패들, 현대 패들이….
그 형님 되던가 동생 되는 사람이 큰 공장을 해 가지고 중기를 만드는 데 있어서 독일 기술을 옮겨오려고 3년 동안 죽을 천대를 받고 고생해서 소개를 받아 가지고 허가를 맡고 찾아온 곳이 내 공장이었어요. 우리 공장이었다구요.
독일 대사들, 거기 책임자로 왔던 이런 녀석을 날려 버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탕탕 숙청해야 할 패들이에요. 기성교인 몇몇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원수라고 해 가지고 커버해 버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수년 동안 와 가지고 놀라 자빠진 거라구요. ‘이게 문 총재 통일교회 공장이요?’ 안 믿어요, 안 믿어. 1년 가도 안 믿었어요. 거짓말 말라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그 책임자들, 과장급들이 통일교회 사람 다 됐는데도 안 믿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의 자동차 모든 완제품을….
일본에 이케가이 공장이 있지? 철제공장. 이케가이 알아? 그게 일본에서 제일가는 공장이에요. 중기, 큰 기계들을 만드는 공장이에요. 우리하고 합자해 가지고 중국에 들어가자고 했어요. 중국에 지금 현재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독일과 구라파 제국을 연결시킨 41명의 전문가를 연결시킨 사람이 나예요, 나.
지금 북한에도 자동차 공장을 만들어 주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일본도 지금까지 내가 지금 서구사회에 접붙이고, 언론계니 무엇이니 일본을 보호해 나왔지,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일본을 깐 적이 있었어요? 하는 것 봐서는 까 버려 가지고 전부 다 뼈다귀 다 훑어 가지고 물에 해서 고기를 먹였을 거라구요.
일본을 보호한 건 나라구요. 전후에 손해배상 물 것을 장개석을 시켜 가지고 면제조치를 한 것도 나예요. 그런 걸 모르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누군가, 옴진리교가 나올 때 통일교회를 먼저 잡아 치우려고 할 때 뿌리를 빼 보니 아이쿠, 엄청나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한계선을 넘은 걸 안 거예요. 요즘은 조사 안 하나?「예.」안 나와?「예.」그렇지만 한번 조사할 거라구.
체제 변경을 빨리 해 버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전부 다 중국한테, 중국이 손댈 때가 오는 거예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뭐냐? 통일교회가 중국에 제일 가까우니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취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구요.
중국이 이제…. 오늘이 며칠이야? 29일이야? 27일이야?「28일입니다.」29일 안 됐나?「28일입니다.」29일이 되면 말이에요, 2주일 이내면 우리 간부가 가 가지고 중국에 있어서…. 올림픽대회는 언제인가? 10년인가, 12년인가?「2008년입니다.」2008년 중국에서 올림픽대회가 열리는데 전세계가 전부 다 ‘공산당 패들, 신이 없다는 그 세계에 올림픽대회에 참가할 수 없다!’ 내가 코치하면 전부 다 못 가게도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중국은 공산주의도 아니고, 체제를 변경하려니 민주세계 자원을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얻어서라도, 빌려다가 개발해야 할 텐데, 그 개발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소개해 줬어요. 통일교회에 중국 공업 기술자들이 안 왔다 간 사람들이 없어요. 길러 줘야 돼요.
그러면 종교 가운데 어느 종교를 할 것이냐 이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30여년 동안 가서 별의별 고생을 하고, 감옥에 처넣더라도 미국을 위해서 변명하고 미국을 위해서 보호한 건 레버런 문밖에 없기 때문에 위대한 문 총재로 알아요. 문 총재가 중국으로 기리카에(바꾸다)만 하면 틀림없이 태평양전쟁을 일으켜도 이길 수 있는 해양권이라든가 반도권 조직을 다 만들었어요.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 다 만들어 놨다구요. 그거 알아요?「예.」내가 손대면 어디든 움직일 수 있어요.
그래, <월드 앤드 아이>라는 잡지를 중심삼고 그런 일을 했어요. 세계에 이름났다는 사람, 언론계, 정치계, 무슨 학계, 철학계에 이름 있다는 사람은 우리 <월드 앤드 아이>에서 전화만 오면 싫다고 하는 사람 없이 전부가 오케이해요. 제목만 말하면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글을 쓴다고 전부 다 쌍수로 환영할 수 있는 그러한 잡지를 갖고 있어요.
<월드 앤드 아이>가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그 나라 정치면에서 먼저 우리 신문을 어차피 찾아와 가지고 대통령 연두교서를 내 달라고 빌고 그래요. 그건 선생님의 허가를 맡아야 낼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지금 중고등학교 7천 학교에서 교재가 돼 있어요. 몇천 학교?「7천 학교!」교재로 쓰고 있는 거예요. 그걸 일본이 알아요?
뭐 워싱턴 타임스는 두말할 것 없고, 유 피 아이(UPI)도 두말할 것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1천7백 이상이 되는 언론계가 워싱턴 타임스를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지금까지 거짓말, 사기 쳐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 그 똥구멍까지 들여다보고 이러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가 가만 안 있어요. 그래, 제일 무서운 것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는 백악관 옆에서 150미터도 안 돼요. 백악관에 들어가는 모든 정보세계의 비밀 파이프가 있어요. 그 전화 줄을 전부 다 옆에서 같이 연결해서 써요. 왜? 자기들이 보고를 받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비밀 같은 것을 보고 받기 위해서는, 미국 내 언론계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있는 언론이 지도하기 위해서는 정보처에 들어오는 그 모든 비밀도 먼저 받아야 돼요. 평가해 가지고 정치 방향을 가려 줘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메인 라인에 우리 통신사의 라인이 접선돼도 누구도 몰라요. 알겠나? 왜? 3분 이내에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을 부르면 뛰어오게 돼 있어요.
그거 언제 그렇게 만들었어요? 워싱턴 타임스에 비축된 자료라는 것이 세계 대도서관, 150개 도서관에 쟁여 있는 모든 재료가 다 들어와 있어요. 그런 걸 해 놓기 위해서 선생님이…. 누가 해 줘요?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의 주목을 받으며,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의 주목을 받으며 그걸 만들기 위해서 갖은 고생을 한 거라구요. 계장급까지 전부 조사해 가지고 그 사상 방향이 어떻게 변했다는 기록을 다 남겨 놨기 때문에, 이 녀석이 몇 년 후에는 공산당의 앞잡이 된다 하는 것을 전부 다 해 놓고 들이 때려대는 거예요. 그러니 무서운 거라구요.
일본 같은 것은 뭐 꼼짝 못하게 돼 있다구요. 일본에 대해서는 모르나? 여러분 이름까지 다 나와요. 그런 배경을 엮어 가지고 세계에 밀고 나가요. 이번에 가자 지방에 가게 될 때에 시 아이 에이(CIA)가 가지 말라고 했겠나 가라고 했겠나, 에프 비 아이(FBI)가 가지 말라고 했겠나 가라고 했겠나?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가라고 했겠나, 가지 말라고 했겠나? 가지 말라 해도 가요. 저들이 레버런 문은 가지 말라고 해도 가 가지고 절대 망하지 않고 성공한다고 생각해요. 왜?
내가 소련에 가게 될 때는 얼마나 시 아이 에이(CIA)가 말렸는지 몰라요. 나를 암살 계획했던 그 하수인이 두 국장이 돼 있는데, 그 두 국장이 선생님 초대하는 책임자가 됐더라구요. 잘 아니까. 만날 때 보고하는데 세상에 이렇게 얄궂은, 아이러니한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 제1, 제2매수인이 문 총재를 모스크바 중앙으로 달리는 안내자가 되다니! 이렇게 얄궂은 세상이 어디 있소? 미래에 문 총재의 사명이 큽니다. 잘 해 주소.’
소련의 유명한 신문사가 뭐라고?「프라우다요.」서구사회에 있어서 제일 무서운 프라우다(Fravda; 러시아 국영신문)의 편집국장이 통일교회를 연구했더라구요. 연구해 가지고 선생님의 사진을 갖고 있어요. 그래, ‘내가 통일교회 어느 누구도 갖지 않은 제일 비밀 보화를 갖고 있는데 그거 뭔지 모르지요?’ ‘모른다. 뭐냐?’ 그랬더니 부스럭부스럭 하더니 한 벌 싸고 두 벌 싸고, 세 벌 네 벌 이상 싸 가지고 보이는 것이 선생님 사진이에요. 이 사진을 드러내면 자기 모가지가 달아난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사진을 갖고 있느냐? 선생님의 원리 책을 중심삼고 몇 번을 읽었다나? 이 원리 책을 나에게 쓰라면 간단하게 써 가지고 소련 사람 구미에 맞게끔 쓰게 된다면 10년 이내에 소련 공산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내용이 되는데, 레버런 문을 만나면 그 허가를 맡기 위해서 증거품으로 가져왔다고 하면서 보여 주더라구요. 여러분보다 못해요, 나아요? 그러고 있어요.
세상은 무식하지 않아요. 보라구요. 내가 소련에 가 가지고 국제대회를 끝내고 돌아오려고 할 때 상부에서 문교부 장관을 보내 왔더라구요. 고르바초프가 보내 왔지요. ‘떠나기 전에 5분만 만나라는 상부의 명령이 있습니다.’ 하고 찾아왔어요. 이거 바쁜데 소련을 내가 깊이 관여했댔자 좋을 것이 없고 그런데 믿을 수 없다고 그러니까 자기 비밀 내용까지 말하면서 이래도 못 믿겠느냐고, 믿어도 괜찮다고 하는 거예요. 소련에 가서 녹음하는 녹음판에다가 기록을 하면서 얘기를 했다구요. 그 이름을 부르면서 했어요. 그런 재료를 갖고 있어요.
케이 지 비(KGB)가 추천한 몇천 명, 6천 명의 소련 지도층을 내가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고르바초프하고 조지 부시하고 약속해 가지고 정치 지도요인들, 경제분야에서 1천 명을 미국 데려다가 교육을 하려고 했지만, 한 사람 데려다가 교육 못 했어요. 믿을 수 없거든. 그러나 문 총재는 6천 명까지 했어요. 야당 여당, 공산당 빨간 진짜 케이 지 비(KGB) 부사령관까지 데려다가 교육시켰어요. 떠나면서 비밀 테이프 둘을 줘서 건사하라고 했는데 박보희가 갖고 있는지 모르겠구만.
세상에! 문 총재가 그런 공산당을 드러내 가지고 싹쓸이하고 싶은 그 테이프를 주고 갖다구요. 통일교회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소련 사람이 잊을 수 없을 만큼 최고급은 존경하고 있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왜? 공산주의가 망한다면 망한 후의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 있어서 소련에 있어서 ‘마르크스의 동상을 내리소! 레닌의 동상을 내리소!’ 그랬어요. 알겠나? 지나가는 손님의 한마디가 뭐 그렇게 귀하다고…. 마르크스의 동상을 내리고 레닌의 동상을 내리는 걸 봤지요?「예.」고르바초프에게 ‘할 거야, 안 할 거야?’ 다짐한 것입니다.
고르바초프 3일 쿠데타 시대에 죽을 사람들을 살려 준 것은, 문 총재에게 교육받은 3천 명의 학생이 탱크 앞에 벌거벗고 드러누웠으니 군대가 손을 든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교육을 받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자체가 전부 다 날아갔으니 소련 군대를 통해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없애려고 했던 거예요.
이런 내용을 알아야 ‘아,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구만!’ 그래요. 알겠어요? 알겠나?「예.」이제 선생님이 무슨 사람?「무서운 사람!」무서워요?
이 아줌마는 언제나 빠지지 않고 와서 앉고 다 그런데, 교수가 얌전한 신랑이니까…. 동대 선생이라고? 얌전하다고? 이름이 뭐라고?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아메미야 다이코입니다.」아메미야(雨宮)?「하이.」아메미야 다이코, 비가 올 때 다이코(太鼓; 북)를 두들겨? (웃음) 그렇게 기억하면 대번에 알아요. 아, 아메미야 다이코! 대표적인 삼각관계로 기억하면 대번에 기억할 수 있다구요. 나이가 든 사람들에게는 그런 방법이 좋아요. 이건 뭐냐? 지치면 책상 앞쪽에 기력을 보충하는 비타민 같은 약이 있어요. 약 먹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줄 테니까! (웃음) 여러분 식구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약 먹는 것을 보는 것도 기억해야 될 하루가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단번에 먹지 않으면, 이거 걸리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입을 헹구듯이 크게 해서 한번에 삼키면 싹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연구를 하는 거라구요.
자, 국제결혼을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결정되었습니다. (웃음. 박수) 여러분 가운데 17세 이상의 아들이나 딸이 있는 선생님들은 손 들어 보세요! 만 17세면 18세가 되잖아요? 왜 이렇게 있어? 쓱, 보고 선생님이 기억해서 손을 든 부모들은 약혼 때 참석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으면 생애에 기억할 수 있는 하루가 되겠지요? 조상과 후손들한테 자랑할 수 있는 한 날의 사건으로 일기나 자서전에 남기더라도 욕할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그렇게 기억해야 될 하루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하는 사람들은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지금 일본에서 결혼 후보자들 몇 명이 있어?「지금 7천2백 명쯤입니다.」*7천2백 명?「예.」만 명은 채워야 되겠구만.「처녀 총각이 7천2백 명이고요, 그다음에 기성가정들은 1만 4천4백 명입니다.」기성가정은 나 싫어. (웃음) 기성가정은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 이번에도 처녀 총각은….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세이(正), 후세이(不正)? 무슨 말인지 알아요? 순결, 순혈? 일본 말로 준케쓰(純潔), 준케쓰(純血)지요? 더블 준케쓰라구요. (웃음) 준아이(純愛)? 세이(性)! 세이는 뭐예요? 오도쓰(凹凸), 성 안착! 안착하면, 그것은 뭐 3대권이 하나의 틀을 만들어요. 일화통일이 돼요.
준케쓰, 준케쓰, 준아이! 사랑은 준아이지요?「성 안착!」성은 뭐예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착할 수 없어요. 안착한 곳에서도 할아버지와 손자가 하나되어야 해요. 아버지와 아들딸 그리고 부부가 일심일체 될 수 있는 입장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인정하는 가정정착이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원리원칙이에요. 그것이 창조원칙의 모델이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하이.」
일본도 그렇지요? 혼전순결 같은 것 필요 없다고 하면서 엉망진창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큰일이라구요. 통일교회 축복 후 엉망진창인 여자와 남자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때요? 한국에서 일본에 간 남자들 가운데 엉망진창인 것들은 없어요? 그런 것들을 만나면 칼로 갈비뼈를 쪼개서 내장을 꺼내 가지고 독수리의 먹이로 줘 버려야 돼요. 그 정도(正道)의 길을 닦기 위해서 선생님이 생애를 바쳤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있다는 것은 실패의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모두 다 그렇게 엄격하게 지키고 있어요, 안 지키고 있어요?「지키고 있습니다.」안 지키는 사람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가을의 결실이 되지 못하고 중간에 떨어져서 비료가 되는 길밖에 없어요. 결실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중간에 떨어져 버려요.
가정은 그러한 순혈로 만년의 역사에 찬양 받을 일체의 부부로서 인정받지 못하면 하나님이 우주를 넘어서 자랑하실 수 있는 가정이 못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타락의 가정은 영원히 인정하실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 사실을 안 이상에는 그 이상의 가정을 지켜 주기를 바라는 것이 일생의 바람이에요. 알겠어요?「하이.」
그런 부부를 통해서 태어난 아들딸은 과거를 잊어버리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정의에 서서 일화, 더블 준케쓰,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 일화통일권의 가정으로서 맞이하여 데리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선생님 일생의 목표예요. 그 기준에 안 맞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데리고 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정문을 통과하지 못하고 막혀요. 그런 것은 선생님이 용서할 수 없어요. 각자의 책임은 각자가 져야지, 선생님이 천국 문을 통과하는 책임까지 질 수 없어요. 그 문 앞에서 오미트(omit; ~할 것을 빠뜨리다)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그 7천 명을 선생님이 모이라고 하면 모일 수 있어요? 안 보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틀림없이 선생님이 그런 지시를 내리면 보내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하이!」휴, 보통의 일이 아니라구요. 내려요! 그 표제로서 제언한 것은 영원히 남아요. 거기에 위반되고 나름대로 소곤소곤해서 선생님 가까이 왔지만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사람들은 아무렇게나 취급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천국과 절대적으로 관계가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저쪽의 안경은 통일교회 몇 년생이야?「30년입니다.」30년이야? 두 사람은 친구야?「하이, 친구입니다.」(웃음) 친구끼리 앉아 있으면 안 좋아. 이것은 뭐 별스러운 얘기를 듣는데…. 교차결혼, 국경을 사이에 두고 마주볼 수 없는 이것을 익스체인지해서 맞게 되는 거예요. 일본은행의 총재와 한국 노동자, 보잘것없는 사람을 묶어요. 그게 교차결혼이에요. 제일 높은 일본 사람은 절반을 내려오고, 여기는 절반을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3대를 하게 되면 완전히 한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것이 교차결혼의 길이에요. 거기에 싸움이 없어요.
이번에 메시아와 참부모를 분명하게 선생님이 선포했어요. 구세주가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에요?「한 사람입니다.」메시아는 어때요?「한 사람입니다.」재림주는 어때요?「한 사람입니다.」또 참부모는 어때요?「한 사람입니다.」4대 모든 것에 걸려서 한 사람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가정맹세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지요, 제일 먼저? 뭐라고 그래요, 제일 먼저?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조할 것을 맹세하는 거예요. 재건이 아니에요. 창조예요. 재창조할 것을 맹세하는 거예요. 그거 아무렇게나 맹세하는 것이 아니에요. 결정적인 선언입니다.
두 번째는 뭐예요? 두 번째도 마찬가지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적 대표적 가정이 된다고 하지요? 그다음에 가정에서는 뭐라구요?「효자!」국가에서는?「충신!」세계에서는?「성인!」천주에서는?「성자!」천주의 왕권을 상속하는 하나님의 왕자로서 상속 받는 거예요. 상속은 그 기준에서 가능한 것이지 현재의 여러분에게는 상속이 없다구요. 유 상(さん)도 성자로서 상속 받지 못했어요. 왕권이 세워지지 않았으니까 말이에요.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사탄 편의 일본을 180도 전환시켜서 새로운 나라로 하나님께 봉헌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상속자가 된다는 것이 원리라구요. 생각해 봐요! 그거 사실이에요? 이것을 여덟 번째의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물어볼 경우에 사실이에요? 세 번째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뿐만이 아니에요. 그다음에 뭐라구요?「황족권입니다.」가인세계도 황족권을 인정해야 됩니다.
본가의 장남을 중심삼고 왕권을 상속하면 형제권은 가인권이에요. 10명의 아들딸들이 있으면 모두 다 형님을 중심삼고 왕을 모실 때 할아버지, 어머니, 삼촌과 사촌들도 모두 다 백성이라고 해요. 가인권을 왕족으로 인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라로 돌아갈 수 없어요. 이거 말뿐만이 아니에요. 실제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뭐 가정맹세가 입에 익어서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내용도 모르고 입으로 외면서 좋아하는 것처럼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인정하실 수 있는 상속이 가능할 것 같아요? 여러분의 나라가 완전히 복귀되어서 봉헌될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기다려서 그러한 나라가 되었다고 할 때 앞장서서 감당해야 될 책임을 완수하지 못한 탕감을 몇십 배 투입하지 않으면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네 번째는 뭐예요? 창조세계는 자기 한 사람의 가정이 아니에요. 전체라구요. 다섯 번째는 뭐예요? 주체적인 천상세계가 정지해 있어요. 하나님이 결의문을 선생님한테 보냈는데, 성인 성자들이 모두 다 그 결의문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이에요. 하나님과 5대 성인들이 결의해서 선생님한테 부탁한 거라구요. 이것은 초교파, 초국가적입니다.
재림주라고 하는 것이 첫 번째는 실패했다는 증거예요. 그러니까 가자(Gaza)라고 하는 곳에서 예수님의 왕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생사의 고개를 넘더라도 탕감원칙을 세우지 않으면 날아오를 수 있는 기대가 없어요. 케이프 커내버럴의 인공위성이 날아가는 기지와 같은 그러한 기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그것을 전부 다 완성한 사람들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불러서 상속해 주시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하나님한테 ‘아, 레버런 문이 지상에서 지금까지 핍박을 많이 받으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노력해서 승리한 결과를 보고 돌아왔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들어주지도 않고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해요? 틀림없이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실 것이라고 선생님은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울면서 지옥으로 갔지만, 이번에 천국으로 향하는 데 있어서는 뭐예요? 하나님이 높은 보좌에서 달려 내려와서 선생님을 품고 먼저 울어 주실 것이냐, 내가 회개하면서 눈물을 흘릴 것이냐? 또다시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면서 ‘잘 왔다! 네가 원하는 이상으로 상속해 주고도 남는다. 네가 원하면 타락권의 대우주를 다시 창조하는 것 이상도 가능하다.’ 하면서 선생님한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물어보는 그러한 하나님을 맞이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바람입니다.
‘신켄(眞劍; 심각함), 신켄!’ 해 봐요!「신켄, 신켄!」일본 사람들이 신켄이라고 할 때는 일본도(日本刀)를 말하는 거예요. 두 신켄이지요? 하나는 자기의 신켄이고, 다른 것은 일본도를 말하면서 대번에 싸울 태세를 갖추는 거예요. 신켄을 가지고 승리하면 신켄의 승리가 아니에요. 패배의 승리라구요. 미야모토 무사시! 무사시(無刺し), 찌를 것이 없다는 말이지요? (웃음) 아무것도 없는 남자가 되어서 말년을 한탄하며 죽음의 강을 찾아가지 않을 수 없는 비참한 사람이 되게끔 되어 있었다는 거라구요.
미야모토 무사시를 환영하는 여자들이 많지요? 자기 남편도 미야모토 무사시처럼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불러서 아들딸이 18세가 된 사람들을 모두 다 동원시키라고 하면 축복도 무엇도 포기하고 모이게 할 수 있는 결심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그렇게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은 나가라구요. 나가라구, 나가! 싫어? (웃음)
그러면 7천 명 가운데 이번에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부정(不正)과 바른 성(性)을 결혼시켜 주고 싶어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은 아들딸을 가진 여러분의 행동 여하에 따라서 결과가 좋을 것인가, 나쁠 것인가가 결정될 거라구요. 그렇게 선생님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환경을 개척하지 않은 사람들은 영계에 가더라도 열두 진주문 가운데 닫히는 문이 절반 이상이 될지도 몰라요. 후손들이 사라져요, 후손들이. 순혈, 순결, 순애를 중심삼고 성 안착 일화통일의 세계를 상속할 수 있는 부모의 자격이 없어요. 틀림없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열두 시가 지났어요. 지났지요?「하이.」15분 지났다구요. (웃음) 오늘 이렇게 해서 밤을 새우더라도 기념이 되잖아요? 천일국 4년째에 밤을 새우면서 기념하는 중대 사건을 한 번으로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 두 번, 세 번, 열 번, 백 번으로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 어느 것이 좋아요? 한 번만으로 좋아요? (웃음) 몇 등까지 수상해요, 올림픽대회에서?「3등까지입니다.」3등까지 결정하지 않으면 기념이 안 되잖아요?
올림픽대회에서도 1등, 2등, 3등까지 국기를 게양하고 국가를 부르면서 자랑하게 되어 있잖아요? 셋 정도는 남기고 가고 싶지 않아요? 그룹이 없으면 사라지게 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에 중심인 일곱까지 포함시켜야 돼요. 하나는 없어진다구요. *하나는 없어진다구요. ‘셋’ 할 때는 ‘이야! 일곱은 자동적이고, 재출발은, 여덟은 자동적이구만!’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셋이라고 하면 뭐예요? 여섯은 자동적이고, 중심의 하나님을 떠나면 아무런 관계도 없어요. 인연관계가 없는 곳에는 유대를 맺는 상대, 실체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으면 큰일나요. 하나님을 포함시키면 새로운 출발이 가능해요. 8단계까지 이것은 쭉 뭐예요? 이렇게 돌았던 것이 이렇게 돌아요. 시계의 반대방향으로 돌던 것이 새롭게 시계 방향으로 돈다는 거예요. 재출발이라고 하는 표시까지 말이에요.
그래서 8은 이런 기어가 두 개 맞춰진 것이지요? 기어를 똑같은 것으로 맞추면 돌아갈 수 있어요, 하나가 떨어져 버려요? 여기서 이렇게 돌면, 이것은 반대로 돌아요. 그것도 알아야 돼요. 두 개가 같은 것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체와 대상은 내용이 달라요. 남자와 여자도 내용이 같아요, 달라요? 그렇게 다른 것이 쌍쌍으로 되어서 사랑의 관계를 맺기 위하여 오도쓰(凹凸)로 되어 있는 거예요.
여자가 오(凹)예요, 도쓰(凸)예요?「오입니다.」남자가 도쓰니까 앞에 와야 되는데, 왜 여자가 앞에 나서요? 좌우(左右)의 경우에 여자가 앞이지요? 오도쓰도 도쓰오가 아니에요. 잘못된 실체의 여자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에요. 여자는 죄가 많아요.
여자가 시집을 가서 편하게 살면 그 집안이 망해요. 여자가 마음대로 상속할 수 있는 집안은 없다구요. 여자가 시집을 오면 떫은 맛, 떫은 컬러로부터 전부 다 달라져요. 그것을 소화해서 자기 컬러에 맞춰 가지고 아들딸을 양육하게 되면 여왕처럼 그 일족이 모시게 되는 거라구요.
동네 사람들도 찾아와서 ‘결혼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이런 문제는 당신의 남편과 의논해서 해결해 주면 그대로 따르겠다.’ 하면서 묻는다구요. 그럴 때 척척척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까지도 문제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돌던 것을 휙 이렇게 해서 ‘이것은 필요가 없게 되었다.’ 해서 잘라 버리더라도 영원히 하나님의 기억에 남는 인상적, 관계적, 인연적인 것을 넘어서 관계적인 존재로서 환영하기 때문에 상속할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돼요. 알겠어요?「하이!」
첫 번째, 국제결혼! 알겠어요?「하이.」국제결혼이라고 기록해요, 노트에. 왜 너는 안 써? 국제결혼, 교차결혼, 멸망결혼! 일본 쪽에서 보면 멸망이잖아요? 일본 민족은 망하잖아요? 무슨 결혼이라구요?「멸망결혼입니다.」일본 민족은 없어진다구요.「희망결혼!」응?「희망의 결혼입니다.」여러분의 조상들이 그렇게 해 왔어요? 처음이라구요, 처음. 천하가 뒤집어져요. 밤이 낮이 되고, 낮이 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이 동생이 됩니다.
그것은 간판을 뒤집어 버리는 것이잖아요? (판서하시며) 그렇게 뒤집어 버리면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따라서 메울 수 없어요. 이렇게 해서 메우는 것, 이것도 안 돼요. 이것을 이렇게 해서 출발부터 동기까지 부정하고 이렇게 반대쪽을 맞춤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넘어가면 이렇게 될 경우에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서, 이것보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불교는 이렇게 해요. 통일교회는 이거예요. 생사를 걸고 이렇게 붙잡은 것은 어떻게 돼요? 호랑이와 싸울 때 목을 안고 다리로 이렇게 조이면 호랑이가 죽어도 못 빠져나가요. 이것을 전부 다 풀어 버리지 않으면 길이 없다구요. 알겠어요?「하이.」이것을 이팔청춘, 28세의 결심이라고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이팔청춘이라고 하지요? 그거 어디서 나왔어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 열 둘인데, 열 둘을 중심삼고 둘 하니 열 넷이고, 열 넷을 딱 했으니 이팔이에요. 외워 둬요. 이팔청춘을 알겠어요?「예.」(*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일본 사람은 그런 관념이 없지요? *이팔청춘이 귀하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 하게 되면 ‘이팔청춘!’ 이래야 상속을 하더라도…. 그래, 요즘에는 우리 축복할 때도 손을 이렇게 잡지요?「예.」이렇게 잡을 때 여자는 남자의 왼손을 당기고, 남자는 여자의 바른손을 당겨요. 여자는 남자의 왼손을 당기고, 남자는 여자의 바른손, 왼손을 당기고 여기도 왼손을 당기니까 자동적으로 중심이 누구예요? 큰 사람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맞아요?「예.」남자가 여자보다 크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를 중심삼고 돌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맞습니다.」믿지 못하고 그 하는 것 보니 나 기분 나쁘네. 알겠나?「예.」
힘을 쓰게 된다면 바른손이 전부 다 힘쓰니까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왼쪽에 서 있어야 돼요. 왼쪽에 서 있어 가지고 싹…! 바른쪽에 서면 그것이 안 돼요. 이렇게 서겠나? 여자는 복을 받아야 되겠기 때문에 왼쪽에 서야 되는 것이다! 그것이 천리다!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여자는 왼쪽에 서는 것이 천리(天理), 철리(鐵理)라는 거예요. 철(鐵)은 바꿀 수 없어요. 영원히 통하는 천리예요. 알겠어요?「하이.」
남자는 평면의 위에 있는 것이고, 여자는 평면의 아래예요. *왜 여자들은 전부 다 수평 이하를 바라봐야 돼요? 왜 그러냐? 궁둥이가 무겁다구요. 궁둥이가 무거우니까 이글찌글해요. 궁둥이가 큰 여자들이 걷는 걸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걸어요. (웃음)
이게 많은 사람은 말이에요, 바람둥이가 될 가능성이 많아요. 바람둥이 알아요? 혼자 남자를 대해 가지고는 못 살아요. 남자 여럿 가지고 살아야 할 사람이 바람둥이예요. 거리의 여자 되기가 쉬워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몸을 젓고 이런 사람들, 싹싹싹 하고 말이에요. 그래, 신을 딱 보면 똑바로 닳아져야 돼요. 이게 이렇게 닳아지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체크해 봐요, 며느리들 얻으려면.
발이 고와야 돼요, 손이 고와야 돼요? 아, 물어보잖아요? 발이 고와야 돼요, 손이 고와야 돼요?「손이 고와야 됩니다.」손발이 고운 사람은 고생을 안 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비례적으로 궁둥이가 크다구요. 앉아 가지고 살게 되어 있지 노동을 하게 안 되어 있어요. 손도 작아요. 손도 작고 발도 작아요. 발도 작다구요, 여자보다도.
발이 예쁘지? 한번 보고 싶어?「예.」발을 사진 찍었다가 팔아먹으려고? (웃음) 세계 모델 발 사진이 여기 있다 해 가지고 그럴 사람은 ‘내 설명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런 아들딸 있으면 이런 여자들….’ (웃음) 왜? 팔아먹을 수 있지! 선생님 손금을 선전하면 팔아먹을 수 있어요.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문 선생의 수상(手相)이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소쿠소(足相)라고 해요? 아시소(あしそう)라고 해요, 소쿠소라고 해요? 데소(てそう; 수상)라고 하면 소쿠소라고 하잖아요? 그것은 그래요. 선생님의 도쓰 같은 것을 사진 찍어 놓으면 천년 후에는 뭐 수십만 달러를 주더라도 바꿀 수 없을 거라구요. 그거 하나 있으면 관광지로서 세계적인 명소(名所)가 되는 거예요. 정말 그래요? (웃음) 선생님은 사실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사실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주위 환경이 전부 다 간신(關心), 간신, 간신…. 오싹한 생각을 간심(寒心)이라고 한다구요. (웃음) 간심이잖아요? 이것은 수축돼요. 그런 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심각한 입장에서는 어떻게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일본에 있었을 때, 모르는 여자가 따라와요. 다카다노바바까지 와세다에서 15분 걸려요. 다카다노바바에서 전철을 타면 대단하다구요. 초만원이라서 말이에요. 그럴 때 여자의 엉덩이가 남자의 거기에 닿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싫으면 쓱 가려운 것처럼 하면 대번에 쑥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서 그러는 줄 알아요? 기분 나빠요, 그거. 그것을 보고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인가, 나쁜 여자인가를 감정할 수 있다구요. 이런 말을 하면, 교주님이 그런 방면에 전문가라고 할지도 모르겠다구요. 뭐 그런 말을 해도 좋아요. (웃음) 심각하게 교육해서 그런 방면을 수습해 주는 거예요.
그때의 학비가 말이에요, 백 엔이면 충분했어요. 그런데 어떤 부잣집 여자가 말이에요, 매주 백 엔짜리를 선생님의 책상에 넣어 두는 거예요. 이것이 6개월 만에 이 정도가 되었어요. 그것을 그냥 써야 돼요, 모아 놓았다가 교육의 재료로 써야 돼요? 선생님은 나쁜 남자가 아니라구요. 딱, 불러서 ‘이거 부모가 허락한 돈이냐? 이것을 써 버리면 어떻게 할 것이냐? 네가 못된 여자로 소문이 날 것이고, 부모가 너를 믿지 못하게 되더라도 변명할 여지가 없지 않으냐?’ 하면서 충고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여자를 유혹하려면 얼마든지 가능했다구요. 그렇지만 그렇게 타일러서 돌려보낸 거예요.
선생님이 미남도 아닌데 말이에요, 다카다노바바 근처를 밤에 쓱 걸어가면 여자가 따라와요. 열 걸음 정도 뒤에서 따라오면서 선생님이 멈춰서면 그 여자도 멈춰서고, 선생님이 걸어가면 그 여자도 따라오면서 말이에요. 다카다노바바에서 전철을 타려면 5분을 기다려야 되는데, 거기에 선 채로 밥을 먹는 식당이 있어요. 선생님은 스시(생선초밥)를 좋아해서 두 개, 세 개…. 많이 먹으면 안 돼요. 저녁도 먹어야 되고 말이에요. 그러면서 기다리는데, 뭐 벌써 돈을 냈어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나와 가지고 ‘왜 그랬어요?’ 했더니, ‘그렇게 한 것을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들어 봐 주면 좋겠다.’ 하면서 심각하게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5년 전 몇 월 며칠에 자신이 동양의 성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죽었는데 지상에 와 가지고 가르쳐 주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5년 후에는 이전과 다르게 정숙한 여자가 되어 가지고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존경 받게 된 결과가 영적으로 가르쳐 준 그분의 덕택으로 생각하고 그분이 영계에 있는 줄 알았는데, 그분과 꼭 닮은 남자를 만났다고 하면서 ‘그러니까 따라오면서 관심을 가져야 돼요, 안 가져야 돼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러면 어떻게 하고 싶어? 어떻게 되고 싶어? 뭘 원해?’ 했더니, 그 여자가 원하는 것이 분명해요. 그분이 올바른 예의 같은 것을 가르쳐 주었으니까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대로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돈이 필요하면, 그 여자의 집에 돈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여자를 잘라 버려야 돼요, 끌어들여야 돼요? 여러분도 선생님한테 끌려오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선생님은 기분이 안 좋다구요.
어머니는 어떻게 해요? 17세 때 선생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선생님을 할아버지의 대신, 아버지의 대신, 약혼자의 대신으로 모든 남성을 대표해서 맞이한 역사가 있어요. 또 아들딸은 어떻게 해요? 선생님은 무책임하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안심할 수 있는 남자라는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 가운데 지나가면 붙잡고 키스라도 하고 싶지요? 그래서 1미터 이내는 접근을 금지하고 있어요. 그렇게 살아온 선생님의 전통을 상속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 있어요? 천지의 모든 것을 상속 받을 수 있는 미래의 희망을 가지고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 일본 여자들 5만 명을 교육했는데, 온갖 여자들이 다 있었다구요. 미인들도 있었고 말이에요. 그래도 무책임한 행동을 안 했어요. 그런 여자들이 돌아가면 문 선생을 훌륭한 남자라고 존경하지 않을 수 없을 거라구요.
한국 여자들도 그래요. 아무리 가까이 있더라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요. 그거 누이동생의 입장이에요. 미래에 약혼하고 결혼해야 될 어머니, 함께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길, 여왕과 왕이 되어서 함께 가야 될 그러한 노정이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정도(正道)에서 한 발짝이라도 벗어나면 큰일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그러한 선생님이 교차결혼을 중요시하는 이상에는 평화의 세계가 1세기 이내에 이뤄져야 돼요. 23년, 3대, 4대, 12년을 생각하고 있어요. 1992년부터 20년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아담 해와가 20년을 지나서 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결혼문제를 중심삼고 20년 후에 선생님이 우주의 모든 것을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차원이 달라요.
제1대부터 수천 대를 한번에 수습해서 한 대도 안 빠지는 완벽한 일체권을 맞춰 놓을 수 있는 결과를 어떻게 맺을 것이냐? 그러니까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뭐라구요?「왕권시대입니다.」왕권시대를 이미 진행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시대를 선포했다구요. 발표가 아니라 선포예요. 모두 다 투구를 쓰고 출전 명령을 받은 용사들과 마찬가지예요. 뒤돌아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하이!」
*한국은 이번에 모이라면 몇 사람 모일 수 있어?「축복요? 7월 달 문화축전 때 아버님 말씀한 것이요?」아, 여기선 7천 쌍이 있다는데 말이야, 17세 이상 될 수 있는 7천 명 있고….「7천 쌍 하면 우리가 7천 쌍 하겠습니다.」7천 쌍인데 7천은 정부(正否), 부는 참석 못 해.「미혼자요. 처녀 총각이요.」순전히 처녀 총각이야.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준케쓰, 더블 준케쓰! 하나는 깨끗하다는 준케쓰(純潔), 다른 것은 겟토(血統)의 게쓰예요. 더블 준게쓰와 준아이(純愛) 안착 일화 안착 성(性), 성 안착 일화통일세계! 거기서부터 천국이 이뤄지는 거예요.
손자의 말이 할아버지의 말보다 중심에 서게 되면 믿으면서 모셔야 돼요. 왕권을 상속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저씨, 친척들이 전부 다 1억 수천만이 되더라도 머리를 숙이고 가르침을 받게 되어 있어요.
*그래, 7천 명 할 수 있어?「색시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아, 색시가 여기 7천 명 있다는데 그 색시 신랑이 그렇게 되나 말이야? 요전에 1천5백밖에 없다고 안 그랬어?「현재 기다리는 사람이 1천5백 명 있고요….」그다음에 미국까지 3개국 신랑이 있다면 일본 아가씨들이 말이야, 미국 사람한테 시집을 가려고 그러지 한국 사람은 싫어해.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교차결혼을 시키려고 하면 말이에요, 일본 여자는 한국 남자보다 미국 남자를 좋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아버님이 있는 곳으로 시집을 갈 거예요, 아들이 있는 곳으로 시집을 갈 거예요? (웃음)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니까 어머니가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 똑똑한 여자입니다. 아무리 아들한테 시집을 가더라도 어머니한테 ‘잘 주무셨어요, 어머님?’ 하면서 인사만을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언덕 위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어머니예요. 오카(丘; 언덕)에 있는 사마(樣; ~분, 님)가 오카사마(お母樣; 어머님)예요. 알겠어요?「하이.」
두 번째, 한국에서 일본 여자는 뭐예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가인과 아벨이 혈통이 다르게 태어났어요. 똑같은 하나님의 혈통이 아니라구요. 동생이 아버지를 대신하게 될 입장인데 형이 마음대로 끌고 다니는 거예요, 동생을. 혈통이 다르니까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쫓겨나서 낳은 아들딸은 하나님이 간섭하실 수 없어요. 그렇게 다른 혈통으로 더럽혀진 것을 다시 정결케 해 가지고 자신의 아들딸로 삼으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게 되었으면 탕감복귀가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 여자를 본처와 첩으로 둘을 창조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두 여자가 아니었어요. 한 남자에 여자가 한 마리예요, 두 마리예요?「한 마리, 한 사람입니다.」(웃음) 타락했기 때문에 한 마리, 두 마리라고 하는 거예요. 타락을 안 했으면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람이라고 할 수 없어요. 한 마리, 두 마리라고 해야 돼요. 그러면 탕감복귀가 아니라 잘라 버리고 해와가 16세에 타락했으면 다시 16세로 창조해서 4년 정도 기다리면 상대가 자동적으로 세워질 수 있잖아요? 그러면 탕감복귀라고 하는 것이 필요 없는 거예요.
일본이 지상에 영원히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미국이나 한국 등 다른 나라가 세워졌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귀찮은 거예요. 반드시 있어야 될 거예요, 귀찮은 거예요?「귀찮은 것입니다.」귀찮은 거라구요. 그렇게 귀찮은 것을 이상적인 것으로 바꾸려면 얼마나 어렵겠어요! 백 개를 다시 만드는 것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 앞에 더럽혀진 사탄의 혈통을 상속해 가지고 일화통일권의 여자를 품고 사랑한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축복받은 남자가 되어 있어요?
자기의 일신을 백 번, 천 번을 부수어 가루로 만들어 날려서 새의 뭐예요? 새가 아니에요. 벌레의 먹이가 되더라도 감사해야 될 사람이 하나님 앞에 축복의 행운이 아니라 상속의 행운을 맞이해서 말씀을 듣고 있는 영광 가운데 있다는 것을 감사해야 돼요. 거기에 무슨 불평은 절대로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확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어때요? 어때?「하이!」대답은 잘 한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해와가 구원을 받는 데 있어서는 뭐예요? 리브가를 중심삼고 생각해 보면, 야곱과 에서가 복중에서 싸운 거예요. 그래서 리브가가 ‘왜 이 복중의 형제가 싸웁니까?’ 하니까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겨야 된다.’고 했습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다말이 기생처럼 꾸며 가지고 시아버지와 관계해서 상속한 혈통을 하나님이 가로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사를 바로잡은 거예요. 강제적인 것이 아니에요. 사탄은 강제적이에요.
이렇게 시계의 반대방향으로 돌아가게 한 것을 잘라 버리고 본래대로 되돌리는 데 수천만년이 걸렸어요. 그때까지 애타게 기다리던 하나님의 심정을 뭐라고 할까요? 일신(一身) 전체가 숯 덩이가 되었는데 지금도 재창조를 위해서 투입하고 계신다구요. 제2이스라엘 국가로 미국을 세워서 세계를 지도하는 선도국가로 만들었는데, 그 나라에 대해서 또다시 재창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비참함이 어떻겠어요?
지금까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천번 만번 돌면서 기다려야 하는 하나님의 괴로움이 어떤가를 생각하고 위로하는 아들딸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존재가 지상에 한 사람도 없는데, 그런 아들딸을 기다리는 부모가 얼마나 비참한 입장이에요! 희망도, 아무런 생각도 없어요. 무(無)의 경지에서 흙탕물을 뒤집어쓴 모습의 하나님이에요. 그래도 숨이 붙어 있는 한 그렇게 계속하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이라구요.
절대사랑을 절대시하는 하나님은 천만년을 지나더라도 영원히 그렇게 계속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분이 내 참아버지예요. 그러한 하나님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의 정도가 아니에요. 통곡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서 천만년의 한을 넘는 무한의 탕감조건으로 단번에 피를 다 토하더라도 그 은혜를 갚을 수 없는 부끄러움을 떨쳐 버릴 수 없어요. 그런데도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하고 싶어하는 타락의 후손이라는 것을 망각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하이.」
총생축헌납물, 큰일이라구요. 해와국가가 그 전통을 세워야 돼요. 총생축 뭐라구요? 「헌납물!」 헌납물!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10분의 1을 발판으로 삼아서 역사한 거예요. 사탄이 10분의 9였어요. 도박장에서 9수가 사탄수예요. 5와 4, 그것이 도박장에서 제일 강한 거지요? 그것을 절반도 안 되게끔 그렇게 해서, 발판으로 해서 뭐예요? 진흙 위에 발이 오면 전부 다 끌려 들어오는 것 같은 그러한 위에서 탕감복귀를 생각했던 하나님의 비참함이 어떠했겠어요?
이러한 선생님의 말씀에 의해서 그것을 상대적으로 느낄 수 있지만, 아무도 가르쳐 줄 수 없었던 수천만년의 역사였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덮어두었던 것을 문 선생이 하나님한테 물어봐 가지고 올바른 대답을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그리고 참부모로서 밝히게 된 거예요.
선생님의 아버님이 결혼하기 전에 미국으로 가게 되어 있었어요. 선생님의 할아버지 동생이 유명한 목사였어요. 그러면서 동양철학의 선생이었다구요. 자격을 가지고 말이에요. 그 할아버지가 목사였기 때문에, 선교사를 잘 알았기 때문에 아버지한테 그랬다구요. 조카니까 말이에요. 미국에서 얼마든지 환영하니까 4년제 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한자를 시험해 봐 가지고 백 점을 받을 수 있으면 미국에 가게끔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미국에 가려고 했는데 뭐예요? 아버지의 연세가 지금 살았다면 백 세를 넘었겠지요. 그렇지요? 그때는 말이에요, 미국에 가는 상선들이 인천이나 진남포 같은 데 안 와요. 내릴 물건이 없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6개월을 기다려도, 1년을 기다려도 안 와요. 진남포에서 8개월을 기다려도 한 번도 배가 안 와요. 외국의 상선이 안 오기 때문에 기다리고 기다린 거예요. 그때 장남이 그러고 있으니까 가정의 혈통이 문제가 되어서 할머니가 못 가게 한 거예요. 그렇게 기다리면서 콩 8백 섬을 팔았던 돈 가운데 4년 동안 공부하고 남은 것을 전부 다 써 버렸어요. 그래서 미국에 안 갔기 때문에 선생님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머리가 좋았어요. 기억력이 대학자가 되고도 남을 정도였다구요. 찬송가나 성가 같은 것도 교회에 안 가지고 가는 거예요. 몇 장이라고 하면 기억하고 있어요. 성서 같은 것을 전부 다 외우고 있었다구요. 과학, 물리, 역사 등 중학교 1학년에서 4학년까지 가르쳐 준 것을 전부 다 외웠어요. 선생님의 기억력도 아버지를 못 따라가요. 선생님의 상상력은 어머니를 닮았어요. 어머니가 시집을 올 때 하녀 3명을 데리고 왔어요. 그리고 논 3천 평을 갖고 온 거예요. 그만큼 대가(大家)였던 선생님의 집이었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일제시대 때 반일운동을 대표적으로 했던 집안이에요. 그러한 집안의 후손들 가운데 기독교를 반대하거나 국가에 죄를 짓게 될 후손은 절대로 태어날 리가 없다면서 자랑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이단자가 되어서 문제를 일으키니까 친척들이 모여 가지고 ‘그럴 리가 없다. 10년, 20년을 기다려 보자!’ 했지만,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없어요. 우리 가족들도 못 들어 봤다구요. 어머니와 형, 그리고 누나들에게도 가르쳐 준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은 직계의 혈통이 연결된 사람들에게 가르쳐 줄 것이 아니었다구요. 가인세계에 가르쳐 줘야 했던 거예요. 탕감복귀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르쳐 줄 내용이었지, 본혈통에는 가르쳐 줄 필요가 없었던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은 지옥에 들어가더라도 얼마든지 불러서 천국으로 끌어올리는 거라구요. 지옥에 떨어졌더라도 선생님이 거꾸로 천국으로 데리고 갈 수 있으니까 자신의 아들딸은 걱정하지 않아요. 자유천만의 해방권이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지금은 때가 되었기 때문에 모두 다 선생님을 따라오는 거예요. ‘아, 아버님이 아무렇게 생각하시지 않는다.’ 하면서 말이에요. 사(邪) 예수라는 별명을 가지고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반대를 받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학생 때 주위에 나쁜 일이 생기면 책임을 지고 나서다가 그렇게 반대를 받고 두 군데 학교에서 퇴학을 당했어요. 선생님이 그 내용을 알고 꾸중하지 않았어요. ‘잘했다, 남자답게!’ 하면서 칭찬을 해 주었지 충고한 적은 없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효진 님이 노래 가사를 1천 편, 1만 편을 썼어요. 모두 다 완성했다구요. 그 곡까지 스스로 만들어서 선생님한테 보고해요. 그 내용은 후회와 관련된 거예요. 아무리 칼춤을 추었더라도 내심으로는 아버님 앞에 남기게 된 면목 없는 오점을 어떻게 커버할 수 있을 것인가를 괴로워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무관심했는데 7년 전 남미에 데리고 갔을 때 앞에 앉아 있던 효진 님을 보니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그때부터 차츰차츰 돌아오기 시작했어요. 요전에 일본에 가서 뭐예요? 가에루, 가모메? 노래를 했어요. 가메(かめ; 거북, 항아리)의 노래였어요. 가메의 노래를 부르면서 공연한 모든 것을 효진 님이 총지휘한 거예요. 그렇게 천재적인 음악의 소질이 있다구요.
선생님도 8세 때 결혼할 사람들의 짝을 맺어 주었어요. 유명했다구요.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사진 두 장을 가지고 와서 ‘어떻습니까?’ 하면서 물어봐요. 선생님이 8세, 10세 때는 관심도 없고 쳐다보지도 않았다구요. 그래도 할머니나 아주머니들이 부탁하던 것이 제일 보기 싫었어요. 그래서 쫓아내고 대문을 닫아도 사흘 동안을 계속해서 와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뭐예요? 한국에 둥근 밥상이 있어요. 그 위에 어머니나 친척들이 사진을 갖다 놓으면, 선생님은 가만히 있어요. 그러면 가지고 돌아가요. 나쁘면 후루룩…! 선생님이 내던져 버리는 것은 결과가 안 좋은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훌륭한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안 돼요. 대신자를 세우더라도 훌륭한 사람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훌륭한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부족함을 메울 수 있는 거라구요. 머리도 좋고 환경을 소화하는 능력도 있는 그런 아들딸을 낳음으로써 결혼한 당사자들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된다는 거예요. 한 군데서 무엇인가를 남길 수 있는 사람이 말이에요, 그것을 동서남북으로 선전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으면 그 일가(一家)가 번창해요. 유명한 가문의 아들딸과 결혼시켜서 자동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궤도에 오르는 거예요. 사다리잖아요? 그러니까 결혼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3년 전, 4년 전에 선생님이 왜 그런 말을 했느냐? 수천 명을 하는데 어떤 섬나라, 태평양 옆의 이름도 몰라요. 그곳의 남자가 말이에요, ‘네 이상적인 상대는 어디 어디 섬나라의 여자로서 피부색은 완전히 까맣지 않고 중간 정도의 황색인데 보여 주겠다.’ 하던 꿈을 꾼 거예요. 그것을 본 남자는 날마다 기도해요. 나이는 23세가 되어서 결혼을 기다리다가 축복을 받는다고 해서 모였는데 수천 명이 모였어요. 자기의 상대가 왔는지 어떤지 몰라요.
그거 전부 다 가르쳐 준 것은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 여자의 사진을 들고 그 남자를 찾은 거예요. 저 반대쪽 구석에 숨어 있어요. (웃음) 누가 찾아요? 내가 찾는 거예요. 스톱! 그거 대단하다구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전부 다 봤는데 안 맞으면 영계도 믿을 수 없어요. 엉망진창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 경우에 그것을 맞추지 못하면 안 돼요.
너, 상대가 좋아, 안 좋아?「좋습니다.」*어드래, 유 상(さん)? 고집이 세지? 말 안 듣지?「말 잘 듣습니다.」잘 듣기는 뭐? 쌍! (웃음) 자기가 가다가는 돌아가. 갔다가는 또 돌아가.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들이 자리를 못 잡아.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나이 든 사람은 말을 붙이면 뭐예요? 기름기 같은 것이 붙어서 안 빠져요. 그러니까 이렇게 밤을 새우면서 말씀을 하는 것도 어렵지 않지 않다! 어렵다는 말이에요, 쉽다는 말이에요? 없지 않다!
다말의 혈통을 가로채서 섭리를 진척시키려고 하셨던 하나님의 내적인 심정, 원수의 혈통권을 무자비하게 되돌리려고 하셨던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해 봐요. 그러한 하나님의 체면이 얼마나 부끄러웠겠어요! 그러한 내용을 문 선생은 가르쳐 주고 싶지 않다구요. 문 선생은 성인과 살인자를 같은 자리에서 결혼시켜 줬어요. 하나님의 체면에는 ‘문선명 상(さん), 성인과 살인귀를 축복해 줘!’라고 죽어도 말씀을 못 하시는 거예요. 그런 것을 원리원칙대로 누군가가 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는 자체가 대단한 거라구요.
하나님의 왕권을 복귀시켜 드리지 않으면 안 돼요. 대관식을 해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은 죽어도 그것을 원하실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여러분에게 죽어도 말할 수 없는 것이 있어요. 체면상으로 말이에요. 그렇게 하나님도 못 하시는 경지를 메우지 않으면 복귀의 평화경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지 않은 날이 하루도 없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총생축헌납제라고 하는 것이 구약시대에는 4천년 걸렸어요. 신약시대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영계와 지상을 갈라 버려서 낙원 기준에 없었던 것을 뭐예요? 본래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재림해서 가정을 다시 맞춰 가지고 천국의 기준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천만년의 역사를 통해서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을 축복해서 복귀시켜 가지고 영계와 지상에 뭐예요? 영계는 아무리 뭐라고 해도, 먼저 태어난 조상이라고 하더라도 천사장권의 혈통을 먼저 받았고 말이에요, 지상의 축복은 나중에 받는 것이 되지요? 이것은 아담의 입장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순서를 바로잡았다는 것 자체도 놀라운 거라구요. 그게 잘못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천만년의 역사가 뒤집어져요.
리브가가 에서와 야곱을 낳아서 차자를 축복시켰어요. 차자가 태어나 가지고 아버지를 속이고 형을 속여서 상속을 받은 행동 자체가 대단한 거라구요. 성서를 읽고 천만년 생각하더라도 알 수 없는 내용이에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혈통적인 내용을 하나하나 감정하여 비교 대조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도 자기의 모든 행동을 밝히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아요. 여자들이 보따리에 싸 놓은 것을 전부 다 펼쳐서 하나하나 설명하지 않으면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여자들까지 활동시킨 사람이에요. ‘네 보따리에 뭘 숨겨 놓았어?’ 하면서 펼쳐 가지고 감정해서 빼앗아 버리지 않으면 여자가 복귀될 길이 없어요. 일본 여자들은 일본(一本)의 여자인가, 사본(四本)의 여자인가를 알 수 없으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선생님의 목전에 나타날 수 없어요.
탕감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나라를 구하는 데 있어서는 총생축헌납물이에요. 살아 있는 모든 것 전체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소유권에 속하는 것이지, 사탄 편인 정치관계, 형제관계, 민족관계 등 그러한 관계권 내에 세워 가지고 말하는 것 자체를 용서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하이.」
끝날에 선생님이 직접 여러분을 지도요원들로 교육하는 이 시간을 일생 동안 잊어버리면 안 돼요. 선생님은 일본의 재산을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의 재산이 돌아오기 전에 일본의 재산을 불태워서 잿가루로 불어 버리고 싶다구요. 선생님이 학생 때 일본 사람들의 핍박을 받으면서 전국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던 비참함을 기억하고 있어요. 여자의 유혹이라든가 기숙사 할머니의 꼴불견이었던 모습 같은 것을 지금도 잊지 못해요. 그것은 타락한 인간세계의 조건으로서 하나님의 심정세계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2차대전 후 잿더미였던 일본을 해와로 세웠던 문 선생이에요. 20년 이내에 미국의 재산이 옮겨 와요. 일본의 복귀된 그 기준은 13년 이내에 한국으로 옮겨져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말이에요.
아무리 일본 사람이 연구해서 발표하더라도 3년 이내면…. 3년이 뭐야? 이태원을 알지요, 이태원? 세계의 유명 브랜드인 오메가라든가 로렉스 같은 시계도 일주일 이내에 만들어요. 그것이 로렉스보다 더 좋아요. 이태원에 그런 기술이 있어요. 그러니까 기능올림픽대회에 있어서 일본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돼요. 7회까지 일등을 했어요. 선생님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민족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한 체면이 있기 때문에 무엇을 하더라도 일본 사람들한테 지면 안 돼요. 앞장을 설 수 있어야 돼요. 아주 많은 고개들이 있어요, 일본나라는. 그러한 수많은 고개를 단번에 넘을 수 있도록 훈련되어 있는 한민족이라구요. 올림픽대회의 기록을 갖고 있지요? 그렇지요? 계산이 빨라요. 몇 도로 해서 날아간다든가 말이에요. 양궁대회 같은 것에서 그렇다구요. 정신통일이 대단해요. 그래서 한국에 예언자들이 많아요. 일본 같은 것은 상대가 안 됩니다.
그 와중에 문 선생이 뭐예요? 바보가 아니지요? 문제의 남자예요. 길거리에서 사주관상을 보는 뭐예요? 그 사람들을 뭐라고 해요? 그 사람들이 모두 다 문 선생을 존경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한테 길거리에서 하루 동안 벌어들이는 수입 가운데 십일조를 내라고 하면 모두 다 내게끔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그런 명령 같은 것을 안 한다구요. 여러분도 십일조를 모두 다 내라고 안 하는 거예요. 대표적인 사람들을 중심삼고 내라고 하는 거라구요. 십일조가 아니라구요.
총생축 뭐라구요?「헌납물!」헌납제가 아니라 헌납물이에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설 수 있어요. 일본 천황이 그렇게 하면 일본이 하룻밤에 복귀돼요. 야스쿠니 신사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선 야스쿠니 신사예요? 지금의 무슨 수상이라구요?「고이즈미 수상입니다.」고이즈미, 오(大)이즈미?「고이즈미!」고이즈미니까 아장아장 걷지요. (웃음)
천황은 뭐예요? 헤이세이(平成) 천황, 납작해졌다는 거예요. 두 아들이 모두 다 귀족과 결혼하지 않았어요. 그 상대가 어떤 가정의 여자인가를 몰라요. 그런 것을 조사하면 일본 왕궁이 큰일나겠지요? 영국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황태자비를 뭐라고 했어요? 지금도 왜 죽었는가 밝혀지지 않았지요?「다이아나였습니다.」다이아나인가 다이야인가를 모르겠다구요. (웃음) 엉망진창, 끝이라구요.
반면에 통일교회는 발전하는 거예요. 철저하다구요. 그렇게 철저하지 않으면 사탄세계를 심판할 수 없어요. 문 선생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이상의 전통을 세웠기 때문에 하나님을 불러서 심판하시게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서 피할 수 없는 길이에요. 일본에서 대낮에 축복해 주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게끔 되었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교차결혼으로 6천5백 명이 생활하더라도 뭐예요? 보통 같으면 모두 다 뿔뿔이 헤어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우와! 모두 다 눈물을 흘리면서도 헤어지지 않고 일본의 보통 가정들보다 훌륭하게 생활하고 있다구요. 부모에 대한 희생이라든가 남편의 박해를 받고 꼼짝을 할 수 없던 입장에서 아들딸을 안고 밖으로 나온 후손들이 자신들의 후손들보다 훌륭하기 때문에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모두 다 처음에는 반대를 받았지요? 일본에 갔을 때 여자 쪽의 부모와 친척들이 반대했지요? 모두 다 그래요?「예.」안 그랬던 사람은 없지요? 왜 선생님이 그렇게 맺어 줬느냐? 그것을 알면서 그렇게 맺어 줬다구요. 누군가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국경을 무너뜨릴 수 없어요.
지금 일본이 ‘독도는 일본 땅이다.’ 하지요? 그런데 선생님은 어떻게 했어요? 독도(‘홀로아리랑’)가 통일교회의 성가에 들어가 있다구요. (웃음) 일본에서 일본 멤버가 말이에요,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 사람과 한민족이 말이에요, 일본에 귀화한 사람들이 함께 그 노래를 부르면서 생활하면 아들딸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내용을 설명하면 침략국가의 내용이기 때문에 이것은 뭐….
통일교회에서 독도라고 하는 것은 고독한 섬(獨島)이 아니라 고독한 길(獨道)이라구요. 독도가 말이에요, 조그만 얼굴은 문 선생의 얼굴이에요. 거센 바람이 동서남북으로 불어오더라도 말이에요,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해서 아리랑 아리랑 ‘홀로아리랑’이라고 하는데, 아리랑 고개는 혼자서 넘어갈 필요가 없어요. 손잡고 같이 가야 돼요. 일본이 독도문제를 일으켜서 통일교회를 뭐예요? 독도(獨道)라구요. 고독한 길을 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일본 통일교회 멤버와 말이에요, 한국 통일교회 멤버가 국경선에서 고기를 잡았을 때 일본 사람이 잡은 고기를 한국 사람한테 그냥 돈을 받고 수출해 주었다고 할 때 일본 정부에 재판문제가 돼요, 재판문제가 안 돼요? 그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돈을 한 푼도 안 받고 1년, 2년 동안 잡아서 한국 사람한테 주었다는 거예요. 왜 주었느냐? ‘40년 동안 침략국가로서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나 혼자서 그랬습니다.’ 할 경우에 말이에요, 일본 전체가 눈물을 흘리면서 찬양해야 된다구요. 세계 만국이 일본은 희망이 있는 국가라고 한다구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하느냐구요.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일본 어부들이 100척의 배가 있을 경우에 10척을 동원해서 국경선에서 3년 정도 잡은 고기를 전부 다 한국 사람한테 그냥 주었는데 뭐예요? 만약에 싸워서 상처를 입히고 주었다고 하더라도 상처를 입혔다는 조건으로 재판에 걸어서 이기려고 하는 태도가 없어지는 거예요. 일본 쪽에 유리하게 해양법을 정해서 점령한 사람들이 어떻게 돼요?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6500쌍 가운데 그렇게 한 사람이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해요, 복종을 안 해요?「복종합니다.」‘죽을 때까지 데모다!’ 하면서 데모를 해요, 안 해요? 일본에서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대회를 말이에요, 데모를 해서라도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한복을 입고 말이에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아니에요? 한복을 입고 데모를 한 다음에 집에 돌아갔을 때 남편이 두들겨 패서 싸웠어요, 찬양했어요? 한국의 경우에는 훌륭한 부인, 세계에 자랑해야 될 부인, 국가를 초월해서 반대할 수 없는 훌륭한 부인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안다면 유관순 정도가 아니지요? 프랑스에서 유명한 여자가 뭐라구요?「잔다르크입니다.」한국의 잔다르크 같은 여자를 반대하는 일본은 세계의 비판을 받지 않을 수 없어요. 국제재판에서 져 버려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일본 사람은 벌거숭이가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되어야 한다.’는 것은 강제로 보내야 된다는 거라구요.
*뭐야?「배터리가 다 됐습니다.」배터리가 또 달아났어? 배터리가 욕하겠구만. ‘이놈의 영감 칠칠치 못하게….’ 하고. (웃음) 열두 시가 넘고 한 시가 넘었지?「두 시가 넘었습니다.」두 시가 넘었는데, 훈독회 시간에 앉아 가지고 훈독회 끝나면 허리가 구부러져서 스키니 무엇이니 앉아 가지고 오줌 스키(すき; 틈, 빈곳), 오줌밖에 안 나오는 오목의 스키서부터 사고가 생겨나고 그럴 텐데, 그걸 보고 좋아할 수 있는 문 선생이야? 그렇지 않은데, 빨리 끝내자구요. 아시겠어요?「예.」몇 가정씩 하나 만들 거야?「20가정씩입니다.」
옛날에 일본에 내가 민단 부서를 만들었는데 오야마다가 해체해 버리고, 구보키랑 이시이랑 전부 다 ‘민단 사람이 왜 일본에 필요하냐?’ 한 거예요. 잘했다! 요즘에 ‘남북통일부를 만들어라.’ 했는데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만들었습니다.」이 사람이 없었으면 만들겠나, 안 만들겠나? 말해 봐요.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유 대행이 없었다면 남북통일부도 남았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안 남았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처음에 부(部)를 만들어서 빨리 민족이 믿을 수 있게끔 하려고 시작한 거예요. 구보키 다음에 오야마다를 회장으로 세우려고 했는데 안 세웠어요. 유 상(さん)과 하나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하나되어 있습니다.」솔직하게 대답해! 하나되어 있다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다는 사람도 있는데 어떻게 해?
일본 사람은 구세(癖; 버릇)가 있어요. 섬나라 구세가 말이에요. 매일 아침에 친구들끼리 바다에 나갈 때 배가 부서지면 어떻게 해요? 세 사람이 고기를 잡으러 나갈 때 가족들이 바닷가에 나와서 ‘만선으로 돌아와요!’ 하면서 인사를 했는데, 저녁에 태풍이 불어서 두 척은 없어지고 한 척만 남았어요. 어떻게 해요? 두 친구의 처자식을 자신의 처자식처럼 돌보는 풍습이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언제 자기 남편이 그렇게 될지를 모르니까 말이에요. 전통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그럴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도 없잖아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그럴 것이다.’ 하는 것보다 ‘그렇다.’ 하는 것이 처자식을 남기고 영계로 간 남편으로서도 믿음직스러운 생각을 할 것이 틀림없어요. 그러면 살아남은 사람을 두 뱃사람이 보호해 줄 거라구요. 그래서 고기를 잡는 양이 두 배, 세 배로 많아질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무리한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요?
그래서 두 여자가 첩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아들딸을 낳을 경우에 문제라구요. 그런 아들딸한테 아버지가 다르더라도 엄마와 하나되는 이상으로 하나되어 달라고 말하지 못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탈선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3대, 4대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있을 경우에 시집을 가기 전에 친정으로 돌아와요. 한국에서는 이혼하면 80퍼센트가 친정으로 돌아온다구요. 일본은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확실하게 대답해요! 여자와 소곤소곤…. 선생님이 물어보는데, 그런 자세가 어디 있어? 그래서 한국과 일본이 다른데 하나되기 위해서는 교차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그리고 공산주의 등 세 부류가 있어요. 일본 내에서 조총련을 평화의 기수로 세우면 공산권이 보호해 줘요. 일본은 공산권의 제2보호구역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일본이 문제라구요.
일본에서 분명한 존재는 조총련과 한국인이에요. 그들을 소화할 수 없어요. 왜 그러냐? 침략국가로 낙인이 찍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소화할 수 없어요. 그것이 하나되면 대단해지는 거예요. 조그만 섬부터 점령하면 되겠지요? 대마도에 조총련과 민단이 이주하면 자동적으로 한국과 연결되는 거예요. 뭐 독도 같은 것 문제없어요. 대마도가 문제 돼요? 문제가 된다고 생각해요, 안 된다고 생각해요?
쓰시마(對馬島; 대마도)는 쓰기니(次に; 다음에) 연결하는 섬이라는 거예요. 그 지형으로 보더라도 대번에 한국에 연결되게끔 되어 있어요. 거기에 꿩이 있어요. 머리가 하얀 꿩 말이에요. 일본 땅에는 그게 없다구요. 그거 까치라고 해요, 까치. 까치가 있는 거예요. 일본에는 까치가 없지요? 그거 한국 땅이에요. 부산이 가까워요, 규슈가 가까워요? 부산이 가까워요, 시모노세키가 가까워요?「부산이 가깝습니다.」앞으로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면 어디에 이주시켜서 살게끔 할 것이냐? 대마도밖에 없다구요. 본토에 건너가면 큰일나요.
관동대지진 때 한국 사람을 모두 다 죽였지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하이.」이번에는 그렇게 안 됩니다. 세계 외교권에 있어서 한국이 약하지 않다구요. 일본에서 개발해 가지고 특허권을 가지고 만든 것이 3개월 이내에 한국에서도 나와요. 그래서 한국 사람이 일본에서 과장 이상은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런 거 알아요? 회사의 방침에 대해서 결정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앞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해요, 문제가 된다고 생각해요?「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사람들만으로는 아시아를 점령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처럼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소련, 중국, 중근동, 인도까지 동화시킬 수 있는 길이 생기는데 빨리 해야 돼요, 천천히 해야 돼요?「빨리 해야 됩니다.」교차결혼해서 이뤄지는 민족을 아시아에 연결하면 다리가 놓이게 돼요. 그래서 미국까지 이주하는 길이 쉽게 열릴 수 있어요. 어때요? 지금도 그렇지요? 통일교회가 워싱턴 타임스를 샀다는 사실을 일본이 잘 알고 있어요. 그러한 결과를 일본은 수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하루빨리 교차결혼을 하는 것이 일본에 이득이 될 수 있어요. 나라가 연결된 곳이 없잖아요? 가라후토(사할린)가 어느 나라의 땅으로 되어 있어요?「러시아 땅으로 되어 있습니다.」그거 한국의 보호지라구요. 선생님한테 돈이 있어서 교차결혼한 사람들한테 거기에 가서 사이좋게 살라고 하면 싸우면서 살아요, 사이좋게 살아요?「사이좋게 삽니다.」
일본 보수당 우두머리의 이름이 무엇인가 알아요? 선박회사의 사장인가? 그 유명한 가족이 누구예요? 일본 정부가 독일과 동맹을 맺는 데 있어서 앞장을 선 사람이 누구였어요?
일본에 첫 번째로 선교사로 간 사람은 누구였어요?「최봉춘 선교사였습니다.」최봉춘을 뭐라고 해요? 니시가와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니시가와입니다.」니시가와가 개인적으로 교섭한 그 우두머리가 누구였어요?「사사가와 료이치였습니다.」그 사사가와가 선생님과 사이가 좋았지요? 그런데 선생님이 끊어 버렸어요. 승공연합의 명예회장으로 세워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이름이 미국에 점점점 유명해져서 자신의 손을 뻗을 데가 없어지니까 승공연합의 명예회장을 선생님과 의논도 없이 그만둬 버렸어요.
그 사람이 수택리 승공연합 수련소 같은 데 갔을 때 자기가 원해서 1천만 엔을 건축비라고 하면서 헌금했는데, 선생님은 원하지 않았다구요. 그런 것을 특별히 칭송해 줄 필요도 없어요. 그렇게 감사의 표시도 안 하고 인사도 안 하니까 기분이 나쁘다고 한 거예요. 일본에 1973년부터 헌금하도록 선생님이 지시했다구요. 이전에는 아무리 헌금하고 싶어해도 한 푼도 안 받았어요. 그 헌금은 한국과 미국 등 세계의 선교를 위해서 한 것이니까 일본이 체면을 세우게 된 거예요. 그런 뜻에서 헌금을 받고 있는 거라구요. 처음에는 20만 달러도 안 되었어요. 이후에 20만 달러 이상, 그다음에 50만 달러를 헌금하라고 해 가지고 3년 이내에 100만 달러 이상을 헌금하라고 했습니다.
일본이 세계를 침략한 그것을 커버할 수 없어요. 그래서 얼마를 헌금하겠다는 기준을 세우고 헌금하라고 한 거예요. 후쿠다를 중심삼고 모을 수 있을 만큼 모으라고 해 가지고 모험적인 자금 모으기 운동을 전개해서 긁어모은 돈을 선생님은 한 푼도 안 썼다구요. 일본을 위해서 사용했어요. 남미공작 등을 위해서 말이에요. 지금도 그렇지요? 3년 전이었어요, 5년 전이었어요? 일본 천황이 세계를 순회한다고 했는데, 통일교회가 반대하면 페창코(ぺちゃんこ; 납작함)가 돼요. 그런 것도 모르고 헌금해 나온 거예요.
일본 최고 클래스는 알고 있다구요. 나카소네가 선생님한테 소개한 미쓰비시의 회장처럼 돈 있는 사람이 중심이라는 생각을 일본 사람들은 모두 다 갖고 있어요. 옛날처럼 제국주의만의 생각이 세계에 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의 말대로 해!’ 한 거예요. 나카소네를 지지하던 국회의원이 13명이었는데 130명으로 만들어 준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물어보라구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도 레이건 대통령 때부터 지금까지 3만 명 이상의 고위층 사람들을 교육시켜 주었어요. 그것을 모르면 지금의 부시 대통령도 엉망진창이 될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정치가의 배경을 가지고 선생님은 움직인 적이 없어요. 한국의 전 대통령과 노 대통령 그리고 김영삼 대통령은 모두 다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려고 했어요. 그거 없어지지 않지요?
일본 사람들도 어머니가 일본에 와서 연설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지요? 그런데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그거 한 거예요. 김영삼 대통령 때 한국 국회에 들어가서 연설했어요. 중국의 인민대회당에서도 연설했다구요. 여러 국가들의 국회에서 어머니가 연설했지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아버님이십니다.」
지금부터 일본은 어디로 갈지를 몰라요. 선생님이 수수께끼처럼 지도해 온 방침이 지금에 와서 의문시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일, 일·한터널을 파겠다고 선언했어요. 그거 일본을 위해서라구요. 그 터널을 판 사사키였어요, 사사모토였어요? 사사키지요?「사사입니다.」이제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파려고 해도 간단하지 않아요. 그래서 헌금하라는 거예요. 매달 1억씩 내면, 그것이 움직여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한·일터널을 누가 파느냐? 중국과 소련이 연결되는 데 있어서는 일본이 영향을 미칠 수 없어요. 미국을 업고 한반도가 앞장을 서면 가능할지도 몰라요. 언제든지 중국은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유럽의 다리도 새롭게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무너졌어요. 만약에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중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미 선생님은 대안을 제시해서 비밀리에 대회를 몇 번이나 했다구요.
어떻게 일본을 처리할 것이냐? 지금 금이 갔어요. 패전의 변상금을 절반 정도로써 화해를 시키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장개석을 설득시켜서 말이에요. 중국이 대만을 독립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와 중국의 관계가 끊어져요. 구보키 회장이 그것을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몇 번이나 장개석한테 얘기를 하니까 본토에서 대만으로 온 사람들이 말을 안 듣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교육해 주겠다고 했어요. 대만의 독립을 위해서 유엔의 문전에서 일본 멤버들이 3일 동안 금식한 것을 기억해요? 누구의 명령에 의해서 그렇게 했느냐 하면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그렇게 한 거예요.
일본이 수출할 수 있는 길은 대만해협과 현해탄뿐이에요. 그 두 길이 막히면 큰일나요. 3일만 그곳을 막고 자원을 보급하지 않으면 일본이 손들고 그대로 침몰해요. 그러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한·일터널을 빨리 파라는 거에요. 일본은 그래요. 터널이 있으면 육지와 연결돼요. 터널이 있으면 자동차로 두 시간도 안 걸려요. 한 시간 반, 두 시간 이내에 터널을 통해서 보내올 수 있어요, 여기에. 아래는 철로를 놓고, 위에 고속도로를 닦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이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국조사실에서는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조금만 잘못하면 먹혀 버린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미국 선교사들을 한국 사람들로 대번에 교체할 수 있어요. 교체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교체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한국 사람들로서 책임을 지게 되면, 무엇 때문에 미국 선교사들이 필요하겠어요? 왜 그들이 필요하냐? 아직 미국의 도움을 받아야 돼요. 미국을 통하여 남미로 가기 위해서 말이에요. 얼마든지 이민을 갈 수 있어요. 5천만 명 정도는 문제없이 수용할 수 있는 땅을 선생님이 딱 준비해 놓았다구요. 그렇다고 기분 좋아할 것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일본은 일본대로 노력해 왔는데 큰일이라구요. 하나하나 요미우리 신문 이상, 마이니치 신문 이상으로 날마다 써내면 일본 배후관계의 와이로 사건 같은 것들이 다 밝혀지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를 통해서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그런 힘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소련, 중국, 미국의 정책을 중심삼고 해양권의 승리를 위하여 일본 책임자들에게 5년 동안 교육했어요. 그런 자료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전 국회의원들 5명이 갈 때 뭐라고 그래, 이번에?「갈 때는 못 만나 봤고요, 나중에 가는 사람들은 오늘 갑니다.」뭐라고 그래?「이번에 온 게 참 놀랍다고 생각하고 있죠.」(*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이번에 돌아가면 선생님이 명령한 대로 한국에서 한 것처럼 할 거라구요. 영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꼬리의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운 거예요. 그리고 미국을 장자의 입장에 세웠어요. 그것이 지금 인정을 받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활동이 일본에서 발전하면 미국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지금 미국의 문제뿐만 아니에요. 중국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일주일 이내에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이와 같은 회의를 하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가 중국의 국교로 돼요, 국교. 국가의 종교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은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죽지 않았어요. 여러분 이상으로 노력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조총련의 취급을 중요시해야 돼요. 거기에 일본의 미래가 달려 있어요. 한·일터널을 만드는 거예요. 일본이 싫어하더라도 만드는 거라구요. 4월 이후에는 일본 영화도 한국에서 볼 수 있게 돼요. 말을 배우는 것도 제한이 없어요. 좋은 면이 있어요. 일본 조직을 중심삼고 한국말을 전국적으로 가르치고 있어요. 그래서 외국에 데리고 가서 훈련시키면 일본에서 30년, 40년 이상 교육받는 것보다 더 훌륭한 외교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어요.
일본에서도 그래요. 먼저 한국말을 배운 다음에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빠르다고 해서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이 한국말을 가르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하이.」응?「알고 있습니다.」모두 다 모르잖아요? 아무것도 모르면 안 돼요. 꾸물거리면 빼앗겨 버려요. 일본 통일교회를 여러분이 대표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하이.」
오늘 특별히 선생님이 밤을 새워 가면서 회의를 하고 있으니까 세계의 간부들이 뭘 하고 있는가를 궁금하게 생각해서 내일 아침이 되면 전부 다 알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일본이 이렇게 결정했다고 하면 조총련을 소화하려고 일본과 연결되어서 유럽의 다른 나라들에게 안 지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인정하지 않으면 그렇게 할 수 없어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안 그렇다고 생각해요?「그렇습니다.」‘소데스(そうです; 그렇습니다).’ 하면 한국말로 소를 말해요, 소. (웃음) 알겠어요?「하이.」
한·일터널을 만들게 되면 부산에서 원산을 통하여 소련에 들어가고, 신의주를 통해서 중국과 중근동까지 연결되어서 수송 물량이 5배 이상 돼요, 5배 이상. 그러면 물건 값이 싸게 되어서 모든 나라에 이득이 생기기 때문에 그것을 중요시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길을 열려고 하는데, 그거 하기 싫어요?「하고 싶습니다.」하고 싶어요?「하이!」
한·일터널을 파게 되면 경제교류공동권이 돼요. 그렇게 되면 중국도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게 돼요. 미국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길이 있으니까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관심사예요, 무관심사예요?「관심사입니다.」일본 통일교회가 재계와 정계의 모든 사람들을 동원해서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되는 차원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하이.」(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