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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제일 귀하다

일시: 2004.12.24 (금)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경배) 자, 다음!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4장 천국 1)천국에 대한 이해’부터 훈독)

서로서로 위하는 생활 외에는 둘이 하나될 길이 없어

『……분명한 것은 천국은 나로부터 이루어집니다. 아무리 상대적 천국이 완비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 천국이 부를 때에 화답할 수 있는 나 자신이 못 되어 있으면, 그 천국과는 상관이 없게 됩니다.』

(정원주 보좌관이 기침을 함) 「죄송합니다. (정원주)」 알레르기가 있어 가지고 안 되겠다. 「좀 바꿀까요?」 양창식! 「예.」 이제는 다 끝났는데 이 사람들 묶어 준 것을 가만 보면 어드래? 「정말 아름답습니다.」 자기들끼리 하라고 하면 곤란하지. 「예. 다 좋아하고, 어제 교육하고 오늘까지 교육이 있습니다. 벨베디아에서 교육을 합니다.」 영계에 간 사람들은 지상에서 이와 같은 축복을 받고 영계에 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희망이에요. 축복이라는 거예요. 자!

『천국은 어떤 곳이냐? 사탄을 극복한 자리입니다. 자신을 극복한 자리가 아닙니다. 자체만을 극복한 자리가 아닙니다.』

사탄의 무도장이에요. 사탄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내 몸뚱이예요. 몸뚱이가 사탄의 무도장이에요. 그것을 몰랐어요. 몸을 이겨야 돼요. 몸뚱이의 욕망을 이겨야 된다구요. 자, 읽어요.

『……몸을 중심삼은 몸의 횡적 기준이 아들딸이요, 마음의 횡적 기준이 영계다 이겁니다. 거기서 비로소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있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3절까지 다 끝났습니다.」 오늘 뭘 하나? 「오늘은 하루 종일 벨베디아에서 교육을 더 하겠습니다.」 제일 귀한 것이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을 거꾸로 하면 정든 집의 뜻이 돼요. 마음의 근본이 정인데 정을 살게 할 수 있는 집이다. 그 정이 자기 인간적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정에서부터 시작해서 세계의 정에서부터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오색인종을 이렇게 해 놓으니까 잘난 나라도 없고, 다 섞어지니까 그러그러하구만. 「거의 백 퍼센트 섞어졌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같이 축복받아 가지고 다 섞어서 축복했으니 거기서 탈락됐다는 것이 국가의 수치요, 자기 일족의 수치요, 인생으로서 얼마나 수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악착같이 둘이 합해 가지고 가정을 드러내 가지고 종족을 만들고, 민족을 만들고, 국가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종교가 하는 일이 그거예요. 기도해요. (양창식 회장 기도)

저녁에 몇 시에 모이나? 「저녁에 한 여섯 시쯤 모일까요? 말씀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자기들이 계획하는 것이 몇 시에 끝나겠나? 「교육이요?」 오늘 시내도 관광하고 한다고 어저께 광고를 하던데? 「내일입니다.」 오늘은 자기 부처끼리 뭘 준비하고 다 그래야지. 자유시간을 주는 것이 좋아요.

결혼이 좋은 게 아니에요. 결혼은 두 세계가 부딪쳐 가지고 이게 돌아야 돼요. 여기에서 돌아야 된다구요. 혼자도 힘든데 둘이 만나 가지고 서로서로 위하는 생활 외에는 둘이 하나될 길이 없어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게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헬리콥터 기술을 점령해야 세계를 리드할 수 있어

누구 오래된 사람들 노래, 오늘 축하, 오늘 24일 아니에요? 「예,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날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날이니까 오늘은 행사를 많이 하는 날인데, 노래라도 하나씩 다 해 주지. (화동회)

효율이, 노래 하나 하지. 「노래 전에 기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뭐? 「한국올림픽위원회에서 어제 만장일치로 평창을 다시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 후보지 확정해서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2007년 7월에 과테말라에서 아이 오 시(IOC; 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에서 결정된다고 합니다.」 그래, 여기에 얘기해요.

통일교회는 세계 모든 교회의 중요한 소식은 여기에 다 온다구요. 여기가 본부이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해 주라구요.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와 노래. 이후 화동회)

주동문! 「예.」 젊은 사람들에게 시코르스키에 대해서 얘기해 줘요. 기술적인 면에 관심 있는 사람은 지금부터 필요할 텐데, 얘기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뭘 하는지 다 모르잖아요? (헬리콥터 사업에 대한 주동문 사장 보고)

헬리콥터 기술이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시대에 최고의 기록을 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점령해야 세계를 리드할 수 있어요. 기술면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과학기술을 공부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것을 유치해 가지고 또 그 시설할 수 있는 준비도 다 해 왔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이제 부자 됐다 할 때는 세계 1등 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구요. 그러니까 중간에 가다가 떨어지지 말고 3대가 계속해서 통일교회를 믿게 된다면 세계의 놀라울 수 있는 최고 지도국가의 자리에 올라갈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역사가 그러니만큼 3대, 20년씩 잡으면 60년 이후에는 그런 세계까지 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고 연구하고 공부하라구요. 그러니까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혼합되면 참 좋아요. 좋다구요. 알겠나? 「예.」

미국의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 세계에도 통일교회 기술자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독일이나 어디나. 그걸 알고 희망을 가지고 공부들 열심히 하라구요. 알겠나? 「예.」 자! (경배)

여러분이 교체결혼을 했는데 쭉 선생님이 보니까 우와, 보통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많은 사람을 어떻게 이렇게 맞추었느냐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기술이에요. 그게 기술이라구요. (박수) 사람을 봐서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를 보면 나라가 될 것, 세계가 어떻게 변천할 것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큰일을 할 수 있어요. 영계와 통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감사합니다.」(박수)

어, 이게 누구야? 노래 하나 해라. (박수) (형진 님 노래) 「앵콜!」(박수) 하나 더 해라.

야야, 너 하버드에서 공부하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희들 전도보다 더 힘드니까 열심히 하라고 그래. 공부하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 지지 않게 경쟁하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이상 열심히 해야 될 것인데, 모르고 있으니까 한마디 해 줘. (형진 님의 보고와 노래) (박수)

자! 「참부모님,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