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러분들은 상당히 긴장된 기간을 지내왔다고 봅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를 중심삼은 9월 18일의 한 고개를 향해서 달려 왔고, 그 한 고개를 넘기고 난 이제는 또 한 고개를 바라보아야 할 입장에 섰다고 봅니다.
전번 주일에도 이 시대적 사명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와 어떠한 관계를 갖고 넘어가고 있는가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는 하나의 고개지만, 그것이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사적 견지에서 볼 때 기초단계가 아니냐, 이렇게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두고 볼 때, (판서하시며) 이 하나의 선을 중심삼고 여기에 원형을 그린다면 여기까지 올라갈 때는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 정상까지 가는 데는 힘이 필요합니다. 나무 같은 것을 올라가더라도 올라갈 때가 있으면 그 다음에는 내려올 때가 있습니다. 올라갈 때 이것이 험하면 험할수록, 이것이 길면 길수록 힘의 소모가 많아 지는 것은 불가피합니다.
대개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데서 이렇게 올라갈 때 떨어지는 사람은 어디서 떨어지느냐 하면 여기에서 떨어집니다. (판서하시며) 이걸 3등분하게 되면…. 이렇게 3분의 1쯤 가다가 '아이고, 못 가겠다' 이러는 사람도 있고 요만큼 가다가 '아이고, 못 가겠다' 하는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은 요만큼 가 가지고도, '아이구, 못 가겠다' 이러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심령적 기준도 천태만상일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가야 되겠다고 안간힘을 쓰는 사람은 넘어가긴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넘어간 사람과 넘어가지 못한 사람,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하면 넘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가 있다 해도 그냥 그대로, 그저 옛날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특별히 넘어가려고 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하나의 고개로 삼아 가지고 있는 힘을 다 투입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평범한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선두에 서서 달리는 사람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에서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넘어간 사람들이 해이해지는 날에는 또 다른 고개는 넘어가지 못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선생님이 이런 관점에서 간부들에게 시대의 책임에 대한 것을 강력히 촉구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한 번 상기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오늘 아침에 선생님은 마음에 하나의 큰 충격을 받고 왔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하면…. 우리는 다섯 시에 기상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다섯 시가 지난 다음에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하면, 시계가 잤기 때문입니다. 전기 시계인데 어제 밤에 전기가 나갔다 이거예요. 일어나서 보니까 새벽 두 시 이십 오 분이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최선생이 '아. 시간됐습니다' 하며 문을 '쾅쾅' 두드렸는데도 '저게 저게 왜 그러느냐'고 그러고 다시 잔 거예요. 시간이 이렇게 밖에 안 됐는데 깨운다고 도리어 내가 안방에서 더 큰소리로 '왜, 야단이야! 왜, 야단이 야?' 이런 거예요. (웃음) 그런 일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맞느냐 이거예요. 최선생이 맞는데, 도리어 아, 시계가 이렇게 된 줄은 모르고, 내가 큰소리를 했다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전후관계 내용의 연결을 잘 모르게 될 때는, 이러한 실수와 그릇된 사실이 역사과정이나 혹은 일상생활에 있게 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뉴 에이지(new age)가 왔다고 야단하고 있는데, 기성교회에서는 '뭘 이 야단이야?' 하는 거예요. 그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를 위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느누구나 마지막 때인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있는 힘을 다해서 일하고 있는데, 세상 사람들은 뭘하는지 암만해도 영 모른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모든 일은 자기 혼자만 가지고는, 자기 있는 처지만 봐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방을 살피고 전후관계와 전부를 살피면서, 언제나 연관을 취하여 비교해 나가면서 때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자기의 입장을 결정지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선생님과 여러분의 입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전체 섭리의 프로세스(process)를 진행시켜 나가는 데 있어서, 지금이 어떤 때인 줄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심각하게 얘기를 해주면 '저 선생님은 왜 저러는 거야. 그렇지 않고도…' 그럴 수도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보면, 우리가 이제는 한 고개는 넘었습니다. 이제 '한 고개는 넘었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데는 어디를 향해 내려가느냐 하면, 이 밑바닥을 향해 내려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내려갈 때는 여기에 올라올 적보다 천천히 내려가야 되느냐, 빨리 내려가야 되느냐? 여러분, 대답해 보라구요. 만약에 여기를 다섯 시간 걸려 간다면 여기는 몇 시간이 걸리겠느냐? 시간을 짧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짧게 생각하면 더 좋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여기에 내려왔으면 여기에 부딪쳐 가지고 반동으로 쉬-익 올라가야 됩니다. 다시 크게 올라가야 됩니다.
만일에 이것을 평면으로 그리면(판서하시며) 이런 사인커브(sine curve)가 됩니다. 여기에 내려갔으면 '획' 해 가지고 올라가야 됩니다. 될 수 있으면 이걸 작게 해 가지고…. 그래야 좋다는 거예요. 이것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아,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가 성공리에 끝났다' 할 때는 다 해이해지지요? 그러잖아요? '아 잠도 좀 자야 되겠고, 뭐 구경도 좀 해야 되겠고, 먹을 것도 좀 먹어야 되겠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개 내려가기 시작하면 '아이구 좋다' 하며 이렇게 내려가기가 쉽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 어떤 때에 사람들이 병이 나느냐? 안간힘을 다해 일을 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었을 때, 병이 나기 쉽다는 거예요. 해이해지기 때문에. 올라갈 때는 정신과 몸이, 안팎으로 하나될 수 있지만, 내려갈 때에는 정신도 몸도 다 풀어진다는 거예요. 하나가 안됩니다. 그러면 요 기간이 언제냐? 요 기간이 될 수 있는 대로 짧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가 끝났기 때문에, 끝난 그것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되는 기간이 반드시 있다는 거라구요. 떨어지는 데는 여기서 떨어지는 사람도 있지만. 대개 여기에서 떨어진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에서 쉬다가 다시 가자 할 때에 여기서 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서 역사하시고, 사탄은 어디에서 일하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에서 알아야 되겠습니다. 반드시 두 가지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대개 보게 된다면, (판서하시며) 요걸 90도로 보게 된다면 사람의 힘으로서 여기까지는 인간의 힘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여기서 여기까지는 인간이 올라가야 됩니다. 이것은 인간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이 협조해 주시는 것은 여기에서 여기까지입니다. 주로 여기서…. 이건 협조 안 해 준다구요.
이것이 점점 가까와 오면 어느때에 역사를 많이 해주느냐 하면 이것은 이 기준에 들어갈 때입니다. 이때가 하나님이 제일 협조하는 때입니다. 여러분, 무슨 바퀴 같은 것을 '휙' 돌리면 대개 이 기준을 넘기가 힘이 듭니다. 여기를 넘어갔다가 내려왔다가 이러며, 이러며. 이러면서 쉬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모양을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은 이걸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람이 여기에서 힘을 모아 가지고 여기를 넘어가면 반드시…. 이 절정을 넘어간 것은 자기 힘이 아닙니다. 힘이 여기에 가중되어야 되는 겁니다. 가중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어디에서 기다리느냐? 여기 절정에서 기다립니다. 만약 하나님이 여기를 따라 넘어가게 되면 선악의 법도에 어긋납니다. 여기까지 하나님이…. 이것이 하늘편이라면 이것은 사탄편이 됩니다. 둘을 가르게 되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걸 두고 보면 이것은 하늘편이고 이것은 땅편입니다. 이것은 내 사명이고, 우리를 하나님이 협조할 때는 이렇게 들어옵니다. 그러면 어디에서 사탄이 부딪치느냐? 사탄이 부딪치게 될 때에 하나님이 사탄과 한꺼번에 부딪히느냐? 아닙니다. 하나님은 떠난다 이겁니다.
인간 책임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인간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사탄을 굴복시켜야 할 인간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그것을 밟고 넘어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대개 사고는 이 점에서 생깁니다. 그 다음에는 여기 이 점에서 인간의 힘으로 갈 때에 생기고, 그 다음에는 내려가는 이 점에서 생기고 이 점에서 생깁니다. (판서하심) 여기에서 보게 되면, 여기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내려갈 때에는 그냥 내려갑니다. 여기가 높기 때문에 그냥 내려간 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와 맞먹기 때문에 이쪽으로 오면 올수록 이곳을 향해서 '획' 힘을 가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기서 하나님이 협조해 주던 거와 마찬가지의 힘이 여기에서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는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이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특별한 기도 기간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힘을 보강할 수 없습니다. 그럼으로 말미 암아 여기에 힘을 가해 가지고…. 어떻게 옛날 하늘이 협조했던 그 이상의 힘을 어떻게 배가시켜 가지고 이렇게 큰 길을 가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것이 공식이 돼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보더라도 은사의 시대가 있었으면 반드시 핍박의 시대가 있었습니다. 반드시 사탄이 공격하는 때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그림을 그려 보면…. (그림을 그리심) 이때가 문제고, 이때가 문제고, 이때가 문제며, 이때가 문제입니다. 이 네 시대라는 거예요. 이것이 이것보다 커야 하는 것입니다. 이 두 힘을, 이것을 제일 크게 하려면 이것을 플러스하고, 이것을 플러스해 가지고 이것이 3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커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러한 대회라든가, 이러한 일을 할 적마다 우리는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지혜로운 생각이 무엇이냐? 이것은 하나의 연습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이 필요합니다. 제일 필요한 것이 그것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이때에 가 가지고는, 이렇게 내려갈 때에 가서는 어떻게든지 더 힘든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더 큰 고개를 향해서 전진할 수도 없고, 가더라도 부딪혀 가지고 반드시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은…, 저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를 중심삼고 볼 때, 그때는 여러분들도 일을 했지만 그런 때는 물론 모든 힘을 더 가해야 하지만, 힘을 가해야 할 그런 때에 될 수 있으면 육체적으로도 피곤을 이기라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힘든 일을 하라는 거예요, 힘든 일을, 쉬지 말라는 것입니다. 육체적으로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선생님이 그간에 주욱 시간만 있으면 바다에 나갔다구요, 바다. 가서 부대낀다구요. 부대끼지만, 그것이 정신을 가다듬어 가지고 큰 싸움을 하기 위한 시련이고 준비라고 생각한다구요. 잠도 안자고 참 피로하지만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자기 스스로 그러한 표준을 정해 가지고 딴 데, 평행선이 있다면, 이 평행선에서 딴 데로 기울어지지 않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가 끝났는데, 그 다음에는 뭐하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지금부터가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가. 그래서 필라델피아에 가 가지고 필라델피아 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초조함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보다도 더 심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워싱턴 집회 때까지의 기간은 내려가는 기간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간에는 이때보다도 더 조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다구요. 이번 필라델퍼아에 가서도 그랬지만, 뱅큇 같은 데 나설 때라든가 혹은 대회장에 나서게 될 때는 자기 생각을 가지고 나서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늘을 믿는 마음을 강하게 가지고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넘어서지 못하면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필라델피아에서, 사탄은 반드시 넘어서는 때에는 역사를 하기 때문에, 무슨 일이 생길 것이냐 하고 상당히 걱정했다구요. 그런데 거기서 자동차 사고가 나 가지고 우리 식구들이 세 사람이나 입원하는 사건이 벌어졌기 때문에 이번 대회는 성공한다고 생각했다구요.
여러분 그런 것을 알고 보면, 공식적으로 움직인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알고, 그러한 자리에 책임을 지고 나서는 사람은 될 수 있으면 겸손하고, 하늘을 크게 믿고 자기는 작은 자리에서 하늘을 세우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것이 넘어갈 길을 가려 갈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벨베디아에 와서 두 시, 세 시 가까이 돼 가지고 여기 성지에서 기도하고 간 거예요. 그러한 뜻 가운데서 성지에 가서 기도한 것입니다. 틀림없이 공식적으로 움직인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 수련소, 벨베디아 수련소가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는 좋았지만, 앞으로 이 수련소면 수련소 자체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 뉴욕 교회면 뉴욕 교회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여러분,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고 요만한 고개를 넘어갔는데, 여기서는 이만한 것을 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만한 고개를 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는 양키 스타디움을 중심삼은 싸움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기에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은 기간은 다음 전략을 위한 모든 자료 수집 기간입니다.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돈이 얼마나 들어가야 되고 사람은 얼마나 되어야 되고 활동하는 범위는 어떠해야 되고, 어떠한 체제를 갖추어야 된다는 것이 대개 윤곽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우리가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고 한 고개를 넘었는데, 그 이하의 것을 생각할 것이냐, 그 이상의 것을 생각할 것이냐? 그것은 틀림없이 그 이상의 것을 생각해야만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힘을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좋은 일이 있으면 반드시 싸움이 있다구요. '잔치 끝에 싸움한다'라는 말이 다 일리가 있는 말이라는 거예요.
반드시 그렇다구요. 여기에 뭐 이런 일을 하게 되면, 누가 잘했느니 못했느니, 뭐가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벌어진다구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또, 그런 평가를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누군 잘했고 누군 못했다고 하는 그런 것이 나온다구요. 그렇지만 잘 했다는 사람을 중심삼고 수습해야지 못했다는 사람을 중심삼고 수습했다가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 여기서 갈라지는 날에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어떠한 국가도 국민이 이러한 때가 있어 가지고 국민을 합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게 되면 그 국가는 도리어 타격을 받고 해이해졌던 모든 것을 도리어 단결할 수 있는 힘의 모체로 돌려잡을 수 있는 길도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비참한 곳에서 세계사적인 새로운 운동이 벌어지는 것도 그러한 이치에서 볼 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론이 그런 거예요. 세계정세를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이스라엘 나라면 이스라엘 나라가 지극히 어려운 자리에 섰지만 그가 두 패로 갈라지지 않고 하나되면 될수록 무서운 일이 벌어질 수 있다, 이렇게도 보는 것입니다.
옛날에 고생하고 어려웠던 어떤 때에 하나되었던 것보다도 더 하나될수 있는 기원만 있으면 반드시 하늘이 축복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옛날 그냥 그대로의 주관, 그냥 그대로의 관념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무엇, 새로운 혁명적인 동기와 요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투입할 수 있는 정신적인 어떤 기원이 있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오랜 기간 핍박받고 어려움을 받은 것이 나쁠 수도 있겠지만, 하나되어 가지고 분하고 억울함을 선한 면으로 선한 목적을 위해서 돌리면 그 민족은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분하고 억울함을 당하여 '한 번 해보자' 할 때는, 그 억울함을 도리어 새로운 어떤 나의 목적을 성사하는 면으로 돌려 잡게 될 때는 거기서 새로운 성공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불쌍한 민족이 된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핍박받고 수난의 길을 오랜 기간 거쳐온 그것이 나쁜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도 여기서 우리는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이렇게 어려움을 같이 당했으니 단결해 가지고 새로운 길을 모색 하자' 할 때, '그러자' 하는 정신적 결합운동이 벌어지면 거기서 역사시대에 그 민족이 갖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새로운 정신문명의 기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역사적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보게 될 때, 이 한국 같은 나라는 그러한 면에서 세계사적인 대표예요. 5천 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이 나라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난길을 거쳐오면서 망하지 않고 남아 왔다는 이 사실은, 이때에 있어서 세계 어떠한 민족도 당하지 못할 단결을 해 가지고 일어서는 날에는 큰 새로운 정신문명을 일으킬 수 있는 하나의 역사적 배경도 될 수 있다는 이런 논리를 우리는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한국을 하나님이 축복했기 때문에 선생님과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나온 것인데, 통일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가자' 하는, 이 한 때를 위해서 역사적인 수난길을 준비했기 때문에 그러한 통일적인 형태가 벌어졌으면 세계를 넘고도 남는 새로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기수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논리적으로 타당한 것입니다.
지금 박정권이 저렇게 되어 가지고 근년에, 세계사에 없는 이러한 부흥을 가져왔지만, 그것밖에 딴 길이 없습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하지 않으면 전부 다 죽겠으니까…. 이번에도 한국문제를 중심삼고 세계가 전쟁을 하느냐 안 하느냐, 세계가 폭발구에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하는 아슬아슬한 고비를 또 넘겼다구요.
이러한 것을 볼 때, 이번 기간에 한국 민족이 전부 다 산산조각이 날 수도 있었지만. 다른 한면에서는 단결할 수 있는 좋은 찬스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없어서는 안 되겠다' 이럴 수 있는 하나의 역사적인 계기가 되었다구요. 또, 우리 통일교회 자체를 보면, 선생님이 한국에서 부대끼면 꼬꾸라질 것 같은데도 꼬꾸라지지 않고 뚫고 나왔다는 거예요. 눌러도 쏙 빠져 나오고 또 눌러도 쏙 빠져 나오는 것입니다. (웃음) 압력을 받는 것이 나쁘긴 나쁘지만, 한 구멍으로 그저 쑥 올라갈 수 있는 길도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이렇게 부딪혀 가지고 한국을 뚫고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한국이면 한국에서 핍박받으면서 한국을 뚫고 넘어왔다는 거예요. 또, 일본에 가니까 일본서 야단했다고요. 레버런 문이 어떻고 저떻고…. 그리고 이제는 미국에 와 가지고 이러고 있다고요. 그저…. 미국 사람들 눈이 둥그레져서 '자, 이거 우리가 2백 년 동안 세계문화권의 중심으로 잘살아 왔는데 동양의 조그만 나라에서 온 사람이 미국을 다 혼란시킨다'하며 반대한 거라구요. '우리가 제일인데 뭐 레버런 문이 뭐요? 이랬다는 거예요. 그러던 것이 이제는 점점 어 어 어…. (웃음) 이러니 문제가 되는 거다 이거예요.
여기에 2년 전인 1972년에 와서 할 때는 선생님이 뭐 요만큼도 안 얼었다구요. '이 대국이 레버런 문한테 뭐 꾸부려?' 하며 뭐 문제시 하지도 않았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카아네기 홀까지도…. 작은 총알이 '빵' 뚫는 힘이 강하고 큰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기서 착수한 지 1년 10개월만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다 폭발시킨 것입니다.
그러기 전엔 뉴욕타임즈니 뭐니 하는 그 사람들이 전부가 웃었지 않아요, 전부가. 맨 처음에는 다 상대도 안 했다구요. 틀림없이 3분의 1도 안찬다고 다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초만원이 되고도 남게끔 딱 계획을 한 거라구요. 그건 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거 뭐 언론기관이나, TV방송국들이 처음에는 '후' 이러더니 중반전쯤 돼가니 심각해져요. 붙들고 씨름을 해 보니까 이게 세다고, 아…. 그래 가지고 정신을 차리고야 '아이고 취재다. 통일교회 책임자를 만나자' 하면서, 우리는 도망 다니면 찾아 다닌 거라구요.
싸움을 하기 전에는…. 옛날에 클레이하고 페터슨이 시합하기 전엔 '진다 이긴다, 나쁘다 좋다' 하며 갑론을박하더니 쉭 넘어가게 되니 뭐…. 보라구요. 뉴욕타임즈가 저러고, 언론기관이 저러더니, 레버런 문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하더니 한 대 '뺑' 맞고 나서는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2천 년 기독교 전통을 대하는 그 미국사회의 중심인 뉴욕가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들이쳤는데 결국은 누가 승리했느냐 하면, 우리가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완전히 들이맞았다는 거예요. 여러분, 거기서 한국의 목사가 반대했던 것은 역사적인 탕감을 한 거라구요. 참 잘했다고 보고 있어요.
가인 아벨 원칙은…. 지금까지 그렇다구요. 언제든지 이게 문제라구요. 한국에서는 문가가 문제 됐어요. 언제든지 문가가 말썽거리였다구요. 이번에 육여사에게 총을 쏜 사람도 문가라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탕감원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 와 가지고 한국 사람이 반대한 것도 전부 다 원리적이다 이거예요. 이들이 '우' 쫓겨나게 됨으로써, 그것이 참 미국이 축복받을 수 있는 하나의 좋은 계기가 됐다고 본다구요. 이러한 싸움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쳤느냐? 엊저녁에도 이스트 가든에서 '자 다음에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자' 내가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그런데 우리 한국에서 온 협회장이 '그거 다 두고 봅시다. 연기해 봅시다'라는 말을 할 때, 내가 좋지 않게 생각했다구요. 책임자가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라구요. 배 이상 채운다 하는 자신을 가지라는 거예요. 3배 이상 한다…. 그래야 하나님도….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보시게 될 때, 양키스타디움이 커요? 요만해요, 요만해. 요만하지.
그럴 수 있는 신념을 갖느냐, 못 갖느냐가 문제인 것입니다. 자 이제 매디슨 스퀘어 가든 빵 깨쳐 놓고, 양키 스타디움 빵 구멍을 뚫어 놓고, 그 다음엔 워싱턴에 50만 70만을 모아 놓고 빵 뚫어 놓고, 세 번만 하면 처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금년에, 카네기 홀에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까지 가는 것이 제일 어렵다고 봅니다. 여기서 승리만 하게 된다면, 양키스타 디움에서는 문제 없다고 봅니다. 선생님이 석 달만 준비하면 다 됩니다. 4분의 1인 석 달 동안만 준비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 여러분은 어때요?「하겠습니다」 이런 말을 들었으니까 하겠다고 대답하지 이런 말 안듣고는…. (웃음)
요런 때는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거예요. 그러한 때는 반드시 하늘이 꽝 눌러 주시려고 딱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넘어갈 때는 반드시 준비한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반드시 밀어 줘야 할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하나님, 미세요. 내가 서 있습니다' 할 때는, '왕' 하고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막연한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이론적인 결론이예요. 섭리적인 역사라 할까? 힘의 가입을 원칙으로 하게 되면 이것은 지극히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이래서 두 번만 더 '욱-' 하고 눌러 놓으면 말이예요.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갈 것이냐? 꼭대기에 가서 꽝 누르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로 쑥 올라가는 거예요. (웃음) 우리는 이런 큰일을 하기 때문에 그런 훈련을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훈련.
최후에는 하늘땅을 전부 다 선동해 가지고 하나님도 참석하고 전부 다 참석한 가운데, 천지의 사탄까지 저 뒤에 참석시켜 가지고 천지에 없는 최후의 대회를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과 전영계(全靈界)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 레버런 문이 천지의 대승리를 하였도다' 하고 선포식을 하면, 그때에 여러분들은 어떻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그때는 어떻겠어요? 다리를 펴고 싶은 대로 펴고 취침해라, 입을 벌리고 코를 골며 자라, 눈을 감고 싶은 대로 감고 한달동안 자라 이거 예요. 그거 그럴 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한 일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그 자리까지 가야 됩니다.
여러분, 선생님은 아직까지 지치지 않았다구요. 하나의 보강제, 그때에 참 흥분된 것이 한 달, 두 달, 석 달, 명년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끝날 때까지 사라지지 않을 그 재료를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거 필요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그거 다 지나갔어요? 지나가 버렸어요, 아직까지 있어요? 「아직까지 있습니다」 그것이 며칠까지 갈 거예요?「영원히 가겠습니다」 (웃으심)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요만한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가 이렇게 흥분스러운 데, 더 크면 어떻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지금은 마음이 흥분해서 기뻐하며 이럴 수 있다면, 그때는 소리를 지르고, 춤을 추고 그럴 것입니다. 지금은 마음으로 좋아서 이런다면, 그때는 춤을 추고 소리를 지르며 미국을 휩쓸 거라구요. 24시간 온 세계가 뒤집어지게끔 말이예요.
그 다음엔, 우리가 저 워싱턴 D.C. 에서 몇 십만 대회를 하게 되면 하나님도 좋아하실 것입니다. '아! 잘했다 잘했다' 하면서 하나님도 좋아하실 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도 춤을 추실 거예요. 자, 그러한 일을 한 번하고 말아야지요. 그거 싫어요?「좋습니다」 그러면, 그걸 지도하고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그럴 수 있는 위인이냐 아니냐 하는 것이 문제지, 그럴 수 있다면 한 번 해볼만 하다구요. 할 것 같아요7「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피알 팀을 시켜 가지고 국회에서 할 일을 이렇게 준비시켰던 거예요. 내가 국회에 가서 강연할 준비를 지금까지 시켜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6개월 동안 그러한 훈련을 시킨 것은 그 목적을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10월 8일에 내가 가서 얘기하게 돼 있다구요. (박수)
자, 그런데 이제 와서는 뭐라고 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은 신비의 존재라는 겁니다. 국회의 상하의원도 한 번 들어두지 않으면…. 어디 가서 레버런 문의 얘기가 나오게 될 때 답변하지도 못하고 입 다물고 있으면 챙피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 왔다는 것입니다. 이번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그런 것이 상당히 고조됐다는 거예요. 그 중간 보고가 뭐냐 하면, 상하의원이 못 오게 되면 자기의 보좌관이라도 반드시 보내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을 했는지 알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보내기로 했다는 그런 보고를 들었다구요.
그래서 한번 이렇게 꽝 눌러 놓으면 좋은 일이 있을 수 있다구요. 자, 그러니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여러분 상하의원들이 협조하소' 할 때는 워싱턴 대회 때는 틀림없이 협조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전부 다 그런 준비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이런 말을 들을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좋다고 하면서도 '아이구, 또 죽어 났구나. 동양에서 온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왜 우리들을 고생시키나? 그러지 않아요?「안 그럽니다」 그런 생각 안 해요?「예」 그래 한번 해보고 싶어요?「예」
선생님이 잘 때는, 선생님은 왜 자느냐고 하면서 하겠어요? 그러면 선생님도 꼼짝 못해요. 선생님도 못살게 하겠다면 이 대회는 승리합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승리합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하늘은 우리를 밀어 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입니다. 틀림없다 이거예요. 요전에 뭐 빌리 그래함이 2만 명 집회를 뱅큇에서 한다고 그랬나요?「예」2만 명한다고 했는데, 9천 9백 명밖에 안 왔습니다」뱅큇에서 한번 후리려 하던 것이 절반도 안 왔다구요. 9천 9백 명밖에 안 왔다고 본다구요.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마음대로. 이젠 별수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바꿔쳐 진다구요. 전부.
그러면 어떠한 역사가 벌어지느냐? 이제 미국 사람들, 백인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날에는 온 세계가 벌떡 자빠지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중국에서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한국에서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구라파에서 레버런 문을 지지하게 될 거라구요. 미국을 싫어하는 나라가 전부 다 하나되어 버린다구요. 그럴 것이 아니예요? 미국을 반대하는 모든 나라들은 우리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이것을 잡으면, 미국은…. 우린 그런 작전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싸움이 남아 있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FBI가 레버런 문을 미워하고 CIA가 레버런 문을 미워할 일이 생길 것입니다. 그래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20개 선교 국가들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그 준비를 딱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까지 이렇게 계획을 하기 때문에 지금 초반전임엔 틀림없습니다.그러니까 우리는 얼마만큼 결의를 해야 되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때, 지금 이러한 일들은 하나의 훈련이라고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 때보다 더 치열하게 훈련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더 해야 됩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세계적인 싸움을 해 가지고 대승하고 가야 하늘나라 갈 수 있고 통일교회 신자로서 권위가 있지, 세계적 문제도 모르는 사람이 뭐…. 여러분의 눈으로 우리가 세계까지 다 뚫고 나가서 이긴 것을 한번 보고 싶어요? 세계까지 다 이기는 것을 이 눈으로 한번 보고 싶으냐 말이예요, 죽기 전에. 「예」
그것을 누가 해주는 거예요?「우리가 해야 합니다」 볼 뿐만 아니라 거기서 살고 싶지요?「예」 대답만 해도 좋구만. '예'라고 아주…. 우리는 그곳을 향해 지금 출발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늙지 않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지금 쉰 다섯이라구요, 쉰 다섯. (판서하심) 이제 5년만 있으면 미국에서는 정년에 들어간다구요, 60세. 선생님이 그때까지 가려면 몇 년을 가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늙어 가지고도 수십만 수백만 군중 앞에서 '하-하-' 이렇게 말하면 좋겠어요, 씩씩하게 말하면 좋겠어요? 「씩씩하게 말씀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내가 지금 '아, 꽃다운 청춘시대를 다 보내고…' 이렇게 생각할 때…. 그렇지만 내가 죽지 않고 이 일만은 해야 되겠다는 결심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한 해가 오면 올수록 더 절박하고더 심각하다는 그 사실만은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입니다.
빨리 이 일을 끝내고 미국에서 우리가 큰 이상적인 도시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이상적인 하나의 주를 만들어 가지고 '지상천국의 모델 주를 가려면 아무 데에 가야 된다' 해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깃발을 들고 비행기를 타고 이렇게 전부 몰려 올 수 있게 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만이 세계 민족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하나의 전통을 세워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전통을 못 세워 놓으면…. 그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이 선생님 외에 있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가장 심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을 안 해 놓으면 통일교회 패들도, 이 통일교회 내에서도 두 갈래로 갈라질 수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지금 기독교가 수백 개의 교파로 갈라진 게 아니냐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을 지상에 실현할 수 있는 책임을 어떻게 실현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우리 통일교회의 선생님과 여러분들이 살아 생전에 해야 할, 필생의 과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거 이해가 돼요? 「예」
오늘 아침의 말씀 제목이 뭐냐 하면 '고개를 넘자'는 것인데, 그래 몇 고개 넘었나요? 그 고개가 제일 작은 고개예요. 제일 큰 고개예요?「제일 작은 고개예요」 우리들은 밥을 먹긴 먹었는데 지금 한 숟갈밖에 못 먹었다 이거예요. 배가 안 부르다구요, 배가. 그러니 더 먹어야 되겠다구 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밥을 빨리 퍼 먹어야 되겠다구요. 빨리 퍼먹어야 되겠다구요. 그걸 알고, 지금부터 몇 개월간 우리는 더 다짐해 가지고 차기에 참되이 보다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힘을 주어서, 하늘이 협조할 수 있는 기준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여러분이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때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우리는 틀림없이 그곳에 간다' 하는 새로운 결심을 각자가 해야 되겠습니다. 이것만 하는 날에는 그야말로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 된다구요. 이 우주는 우리의 것이 되고, 하늘나라는 우리 집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표준하고 나가야 됩니다.
이 당시에야 수가 적지만 희망이 벅차다는 것을 알고, 그 희망 앞에 졸장부가 되지 말고 대장부가 되어서 당당히 그 희망을 성취하는 데에 기수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자, 나는 틀림없이 그렇게 가겠다는 사람은 손들라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