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복귀섭리는 가인 아벨의 싸움을 통해 가지고 개인적 시대로부터 가정 ,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뻗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섭리의 완결은 개인 승리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승리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아담 대신형인 아벨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는 데는 폭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굴복시키는 그 내용은 무엇이냐? 어떤 수단이나 방법을 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이 타락할 때에 사탄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에서부터 타락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즉,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자기 자각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천륜의 모든 전체를 파탄시켰기 때문에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다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의 부정, 자기 자체의 망각, 자각의 반대인 망각에서부터, 하늘을 자극할 수 있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시작하는 내용은 뭐냐?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절대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자기를 망각 한 데서부터 시작해 나가지 않고는 사탄은 언제나 참소하게 마련이고 사탄편의 가인은 언제나 물어뜯게 마련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싸움이 개인에서부터 쭉 역사시대를 거쳐왔기 때문에…. 수많은 역사시대에 하늘이 복귀섭리를 해 나왔지만 성공한 역사가 아니라 실패의 역사로 거듭해 나온 것은 그와 같은 내용을 인간이 확실히 알지 못했기 때문에, 섭리의 역사의 내용을 몰랐기 때문에 번번이 인간 세계에 되어지는 실상을 보면 언제나 뜻의 세계와 사탄세계로 왕래하게 되었다 이거예요.
하늘세계의 아벨들이 가야 할 길을 분별치 못하고 사탄세계에서 움직이던 것을 그냥 그대로 거기에 적용하려다가 지금까지 모든 섭리역사를 실패로 이끌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지금까지의 역사시대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은 참다운 승리의 기반을 완전히 닦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것을 완결짓기 위해서는 타락권을 넘어선, 이 세계적 가인권, 타락권을 넘어선 아담완성기준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됐다는 거예요. 아담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 가인 세계권을 넘어선 자리에서의 아담을 중심한 완성적 승리권을 이루는 것이 문제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의 역사의 기반을 통해 가지고 메시아라는 하나의 세계적 중심존재를 세웠는데, 그 메시아는 완성 기준에 올라설 수 있는 아담적 존재인 것입니다. 타락권에서 승리한 입장에 선 아담권 자리를 표준해 가지고 그것이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그리고 하나의 국가 기반으로 확대시켜 나가는데 거기에서 내적인 면은 교회요, 외적인 면은 국가인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 편성을 4천 년 동안 해 나온 그 기반 위에 예수님을 보내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이것을 세계로 전개시키기 위한 싸움을 제시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구요.
그러면 메시아를 보내신 그분의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아는 바와 마찬가지로 메시아는 영적인 세계기반만을 이루었지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기반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 이거예요. 다시 오는 데는, 영적 기반을 다시 이어 가지고 세계적인 실체기반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기독교를 소화시킨 기반 위에 기독교를 재교육하여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 기반이기 때문에 재교육을 하여 실체적인 국가-세계 기반까지 결정지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의무다 이거예요. 다시 오시는 주님은 이와 같은 사명을 짊어지고 이 땅에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사명을 짊어지고 오시는 분이 기독교 역사와 더불어 수많은 신자들의 소망이었던, 바랐던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그런 운명을 지니고 와야 된다구요.
2천 년 전 예수가 왔다 간 후 지금에 와서 그의 사상으로 전세계적인 문화권을 형성한 것이 기독교문화권인 거예요. 그리하여 세계 전체를 지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것인데, 이것이 2차대전까지 하나님이 수고한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에 미국 자체가 어떠한 한 국가의 표상으로 나타난 것이 아니고 섭리를 안팎으로 이어받아 내적으로는 영계를 대신하고 외적으로는 세계를 대신할 수 있는 결실체로 미국을 세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 메시아가 연결되어 세계적인 안팎, 다시 말하면 영육을 완성시킬 수 있는 실체국가의 기준을 확대시켜 놓기 위해서 미국을 세운 것입니다.
이 미국은 기독교의 중심국가이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가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와 연결될 수 있으면 그때에는 세계복귀의 차원이 메시아의 시대,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시대의 차원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의 세계로 향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보는거예요.
그러면 미국의 입장이 중요한데, 미국은 어떤 나라냐? 어떻게 형성된 나라냐? 구라파 국가에서 미국에 간 사람들은 전부 신앙 때문에 간 사람들이었어요. 퓨리턴(puritan;청교도)들이 전부 다 영국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피난 간 거예요. 그런 무리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위주로 한 구라파 이상, 다시 말하면 구교 이상의 새로운 종교 이념을 세우기 위해서 국가 이념으로 신교 중심삼은 하나의 기독교 국가를 세웠던 것입니다.
이 기독교 국가에는 수많은 나라에서 참된 신앙을 찾아서 모인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러므로 참된 신앙을 중심삼고 모인 사람들이 그 국가 앞에 아벨적인 수많은 종족의 결합체로서 결실된 것이 미국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 미국을 중심삼고 완전히 교회와 국가 체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아가는 데에서 하나님은 반드시 이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무대까지 확대시켜 나가기 위한 역사를 엮어 나온 거예요.
그래서 1차대전,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은 그야말로 세계 제일의 국가가 되었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가 갖고 있던 모든 영토, 아시아 지역이라든가 중동이나 구라파 지역이라든가 그때 문명세계를 지배하던, 그 시대에 있어서의 문명국가라 하는 절반 이상의 국가가 여기에 가담하여 가지고 영미를 반대했는데 이 기준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판도권을 미국권 내로 전부 다 위탁했다고 보는 거예요. 거기에는 아시아 지역도 들어가고 구라파도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해야 할 것은 하늘이 부여한, 2차대전 직후에 허락된 지구의 절반이 넘는 이 모든 영토들을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소련을 흡수했어야 됐다구요. 소련을 흡수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세계적 판도를 닦아 줬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자체가 붕괴함과 동시에 자유세계 전체 국가가 붕괴하는 상태에 머물러 가지고 공산주의의 마수로 말미암아 새로운 외적 문화권이 내적 문화권인 기독교를 지배하게 된 거예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인본주의 사상권이 신본주의 사상권을 지배하는 결과가 되었다구요. 이것을 다시 말하면 헤브라이즘하고 헬레니즘의 싸움이었습니다. 이 싸움의 반복이 종말 시대에 있어서…. 결국은 헬레니즘이 헤브라이즘을 지배할 수 있는 자리로 등장해 왔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오늘날의 통일교회라는 것이 한국에서부터 출발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국이라는 이 나라는 2차대전 직후에 있어서 어떠한 입장에 서 있었느냐? 일본 제국주의 치하에서 새로운 해방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해방이 누구의 보호 밑에서 벌어 졌느냐? 미국의 전적 보호 밑에서 해방이 벌어진 거예요. 그러면, 해방 직후에 군정이 생겨났는데 그 군정은 미국을 중심한 연합군의 군정이지만 미국과 직결될 수 있는 군정시대로 연결되어 가지고 기독교 배경을 중심삼은 자유당 정권 형성까지 여기서 발전되어 나온 거예요.
그 과정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이러한 우방 사이에서, 완충지대와 같은 상태에서 새로운 교회 편성을 하기 전에 기독교 연합기반을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만일에 그때 한국에 있던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기독교가 선생님하고 하나되었더라면 이 하나된 기반은 즉각적으로 미국과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이랬더라면 현재 보이는 공산주의의 실상은 이 지구상에 나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 미국이 오늘날과 같이 퇴폐주의 사상권 내에서 국가, 국민 전체가 사망의 벌을 받아 가지고 신음하는 이런 고통권 내에 몰아 들어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했다는 사실 때문에,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의 중심국가로 있는 미국이 책임 못 했다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한국의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과 즉각적으로 연관성을 가져 가지고 세계의 기독교는 몰락 일로에 서서 석양을 향하여 기울어진 거예요. 그 반면에 통일교회에는 전면적인 핍박이 가중되어 들어온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기성교회 자체가 하늘 앞에 반대하게 될 때에는 전부 다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사탄편이 되는데 반대하기 시작하면 끝까지 반대하는 거라구요. 개인에서 반대하는 것이 가정으로 연장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무대로 갈 때까지 사탄이 끌고 가기 때문에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그 반대하는 전체는 오늘날 기독교를 포함한 전체 공산권이라는 거예요. 전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놓여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반대했기 때문에 재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재탕감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개인이면 개인적인 입장에서 역사적 승리의 기반을 획득해야 된다구요. 다시 말해서 개체로 보게될 때에 어떠한 시험이 있더라도, 기독교의 시험이라든가 국가의 시험이 있더라도 그걸 능가해야 돼요. 다시 말하면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에 왔을 때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유대교의 반대를 받고 이스라엘 나라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로마를 연한 모든 외적 세계의 핍박의 담이 인연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실상이 재현되게 마련이라구요. 이것이 한국은 물론이요, 한국에 있는 기독교와 한국과 연결된 전세계 기독교와 미국을 중심한 자유세계, 더 나아가서는 공산세계까지 연결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핍박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외적인 기독교인이라든가 대한민국 주권자로부터 자유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사탄이 총동원하는 그 운세 앞에 전면적인 공세를 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했듯이,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형님과 같은 입장에 서 있는 이 기성교회가 전면적인 공세를 한다는 이거예요.
공세를 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이면 선생님을 이 땅 위에서 제거하기 위한, 생명을 노리는 문제 직전까지 밀고 나온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살아 남아야 돼요. 거기에서 다시 살아나야 돼요.
살아 남는 데에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만약 거기에 가정적 배경, 선생님이면 선생님을 중심삼은 가정적 배경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교회가 반대를 해도 교회 자체를 밀고 나갈 수 있는 가정적 배경 혹은, 종족적 배경이 되어 있으면 문제는 좀 간단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종족까지도 전부 다 사탄편으로 들어갔어요. 혼자예요, 혼자. 그렇기 때문에 암만 기독교를 믿던 가정이었다 하더라도 선생님 하나 빠졌지, 기성교를 믿는 부모 처자까지도 전부 다 사탄권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부모 처자를 중심삼고 사탄의 공세가 집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은 일대 핍박의 수라장이 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자, 이와 같이 가정의 핍박을 전부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아내가 있으면 아내의 핍박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성진이 어머니의 반대 역사, 이것은 세계사적이라고요. 그거 자기 정신이 아니라구요. 막 눈이 뒤집혀지는 거예요, 이게. 그리고 밤에 잘 때 환상으로 다 보여 주는 거예요. 남편 나쁘다구 말이예요. 영계에서 하늘이 하늘편의 계시를 내려 주는 반면, 사탄편에서는 완전히 반대적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이건 뭐 적극적인 반대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종교운동이라는 것은 일반 사회 생활을 옹호할 수 있는 운동이 못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가정, 일족이면 일족 앞에 있어서 이것은 평면 상에 있어서 전면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운동이 못 된다는 이거예요. 정상적이 아니다 이거예요. 부정적인 길을 가기 때문에 일반 종교, 사탄세계에 속한 종족권 내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것보다도 도리어 반대하기 쉬운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을 중심삼은 핍박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루, 이틀, 1년 되고, 2년 되고, 길면 길수록 그 여파는 점점 커지는 거예요. 군이면 군, 도면 도로 소문나면 날수록 그것이 좋지 않은 환경에 말려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일반 기성교회가 가담하게 되고, 그다음엔 행정 기관이 가담하게 되고, 이래서 결국은 전체 기독교와 국가 전체가 반대할 수 있는 데까지 파문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러한 상황에서…. 그러니까 결국은 뭐냐 하면,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의 귀로에 한번 서 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몰리기 시작하게 되면 감옥에서부터 이것을 풀어놔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에 의해 십자가에 죽기 전, 로마 법정 치하에서 심문받던 거와 같이 옥중에서 모든 탕감조건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감옥에 들어가게 될 때에 제자 가운데 가롯 유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제자가 하나된 자리에서 감옥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감옥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열두 제자가 다 흩어졌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감옥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기반 되어야 할 열두 제자 자체가 예수를 팔아먹고 예수를 부정하면서 동서남북으로 흩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메시아인 예수님이 그 당시에 실패했던 모든 것을 옥중서부터 수습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역사라는 것은 용서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반대하는 것에는 전세계 기성교회가 연결되어 있어요. 전세계의 외적 국가가 동원될 뿐만 아니라 기독교를 반대한 공산세계까지 전부 다 사탄편으로 일괄적으로 넘어간다구요.
이러한 반대의 환경을 개척해 나가는 데는 어떤 가정기반이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감옥으로 몰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감옥에 가 있는 동안에 뭘하느냐? 열두 제자형 탕감복귀의 내용을 종결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데 오늘날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이 그들과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옛날의 그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산지사방하였지만, 선생님이 감옥 가더라도 선생님을 만났던 식구들은 그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될 수 있는 대로 정성을 들이면서 선생님 배후를 중심삼고 일치화됐다는 거예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외적 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대가 사탄세계에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그들이 선생님을 위하면 위할수록, 따르면 따를수록 가정적 핍박, 종족적 핍박, 교회적 핍박, 국가 세계 전체의 핍박을 아니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선생님을 안팎으로, 내적인 면이나 외적인 면에서 협조하겠다는 단결된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이 기반을 중심삼고 내적 기반, 제자와 같은 것을 옥중에서 탕감하는 날에는 이게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래서 선생님이 평양 감옥이면 평양 감옥 같은 데 가게 될 때에는 희망 가운데 갔다는 거예요, 희망 가운데. 그 감옥에서 열두 제자와 같은 형을 전부 다 영계에서 전도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영적 기반이 기독교 기반이요, 혹은 사도들이 가야 할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가 동원돼 가지고 선생님 주변에 그런 사람들을 규합시켜 놨어요. 수십 명의 사람을 규합시켜 놓았어요. 거기에는 베드로와 같은 사람, 야고보와 같은 사람 등 열두 제자와 같은 형을 중심삼고 암암리에 감옥세계에서 내적 기반을 확립하는 데에 있어서, 예수가 실패하였던 제자 기반을 탕감조건으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외적 기반과 연결시킬 수 있는 인연이 형성되게 되었다 이거예요.
이런 내적 기반과 외적 기반의 형성된 조건으로 말미암아 남한 땅에 올 수 있었어요, 남한 땅에. 알겠어요? 본래 남한 땅에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간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이북 갔다는 거예요. 반드시 반대를 하면 하늘의 축복이 사탄세계로 옮겨지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싸워서 빼앗아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 공산당 집정하에 감옥살이하면서 그 감옥 가운데서 잃어버렸던 내적인 사도들을, 이런 영적 기반을 연결시킴과 동시에 외적인 기독교 신자들, 잘 믿던 기독교 신자들이 선생님 주변을 중심삼고 꽉 뭉친 기반 위에서 안팎으로 연결시켜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것이 남한에 내려와 가지고 새로운 통일교회 출발을 할 수 있었던 동기였다 하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 요. 그렇기 때문에 그 배후에는 일화가 많다구요. 일화가 참 많다구요. 여러 사람들의 간증 가운데서도 참 신비로운 내용의 일화들이 많다구요.
본래는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내적인 기준에서, 옥중에서 하나됐던 사람들이 선생님을 다 따라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세 사람만 따라왔어요, 세 사람. 나머지 사람들은 이북에 남겨 놓고 결국은 세 사람 중심삼고, 외적으로 원필이 중심삼은 식구 몇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한으로 내려 왔어요. 그것이 하나의 기반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 기반은 뭐냐 하면 예수님의 세 제자 베드로, 요한, 야고보와 같은 세 제자형이 안팎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갖추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남한에서 새로운 재편성기반을 중심삼고 역사하는데, 여기서부터 하늘이 탕감조건을 세우고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발전 일로로 직행한다는 거예요, 발전 일로로. 발전 일로로 직행하는데 이것이 어떠한 개인 입장에서 하는 것보다도 교회를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뚫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연세대학교를 중심삼은 활동이라든가, 혹은 이화여자대학 사건을 일으킨 그 모든 문제가 말이예요, 교육기관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최고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이었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했는데, 반대를 하지만 하늘편을 형성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에 2세, 1세는 그만두고, 2세를 포섭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왜 1세를 그만두게 되었느냐? 1세는 이미 더럽힌 바 되었다는 것입니다. 남한에서 이 뜻을 세우려 할 때 반대했기에 이북 가 가지고 다시 찾아오기 전까지는 사탄이 제시하는 조건을 세운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제 1세를 위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제 2세를 중심삼은 구원섭리를 추진시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를 중심삼은, 연대와 이대를 중심삼은 활동에서부터 맞부딪치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정부하고 기성교회가 합해 가지고 결국은 이 문제를 전부 다 파탄시키기 위한 작전을 폈던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한으로 들어와 가지고 또 선생님은 감옥생활을 한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개체기준을 중심삼은 탕감조건보다도 가정적 기반과 종족적 기반과 민족적 기반을 중심삼은 탕감조건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이북에서의 활동이 개체기반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라 하면 이것은 이제 외적인 면에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적으로나마 종족적 기반과 민족적 기반을 형성할 수 있는 입장에 서서 이런 거국적인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싸우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55년, 그때의 이화대학사건은 거국적이었다 이거예요. 국가가 기성교회와 합해 가지고, 이승만 주권하에 있어서의 5대 장관들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총동원됐던 거예요. 그러나 그 싸움의 무대를 극복하고 난 이후에 있어서의 통일교회는 암암리에 안팎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거기서 승리하고 나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기성 교회를 부정하고 대한민국 나라를 부정하고 새로운 기성교회의 기반을 대치할 수 있고 전국가의 국민을 대치할 수 있는 재편성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제 2세로 말미암아 새로운 통일교회, 제 2세로 말미암아 새로운 국민 형성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하는 일의 목적이 전부 다 뭐냐 하면 국가를 구하기 위한 것이기에 국가를 중심삼고 움직였다는 거예요. 국가와 기성 교회를 위해서 움직였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움직인 것이 아니예요. 전체가 전도한 것도 통일교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 기성교회와 국가 앞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제 2세로 새로운 이스라엘을 편성할 수 있다는 소망적 내용을 지닐 수 있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사상적인 면에서나 생활적인 면에서 활동적인 그 모든 실적을 통하여 기독교를 찬양할 수 있는 조건을 찾기에 급급했고, 이 나라 이 민족이 북한과 분립된 입장에서 대공전선을 강화해 가지고 앞으로 공산당을 대치할 수 있는 입장에서도 그렇고, 앞날에 있어서 공산당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이념을 지녀 가지고 국가 앞에 감동 감화시킬 수 있는 실적을 쌓기 위한 것도 그렇고 이런 것이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운동이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1970년대까지…. 그러면서 하늘의 역사는, 종족에서 민족 편성운동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1960년대의 성혼식, 축복 이후부터 본격적인 종족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본격적인 종족편성이. 그것이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인 것입니다. 36가정은 뭐냐 하면 이스라엘의 민족 역사, 유대교 역사 가운데 있어서의 조상들을 다시 찾은 거예요. 조상의 대표를 세운 것이라구요.
본래는 12가정을 대표로 세울 것이었는데, 36가정을 대표로 세운 것은 왜냐? 이 땅 위의 세계상을 바라볼 때 어떤 형이 있냐 하면, 기성가정과 같은 형이 있는데, 그것은 영계로 말하면 영형체급이라구요. 그다음이 생명체급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반응적인 세계형이 나타나야 되겠는데, 기성가정은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들의 가정이다 이거예요.
제 1가정은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들인데 이것은 아담가정과 맞먹는 겁니다. 그다음 제 2가정은 노아가정과 맞먹는데 그것은 뭐냐? 예수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입장은 뭐냐? 약혼 단계만 성사했지, 결혼은 성사 못 했다구요. 또 그건 뭘 말하느냐? 이 땅 위의 인간상을 바라보면 기성가정이 있음과 동시에 처녀 총각들로서 사랑이니 뭣이니 했지만 뜻은 못 이룬 패들이 많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다음은 순전히 처녀 총각이 있어요. 그래서 요 36개 가정을 빼 가지고 이 세계에 벌어진 전체 군상을, 형태들을 대표해서 그 어느 급이든지 구할 수 있는 길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조상들, 이 지구성에 있는 모든 인간상의 대표적인 조상형으로서 천국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잡이, 길을 닦아 놓아야 된다구요. 이런 의미에서 12가정을 3배로 확대한 36가정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 36가정의 중심이 뭐냐 하면 세 가정인데, 이것을 중심삼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왜 세 가정이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 있었던 것과 같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직계 세 아들형을 세워 놓아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 아들이 합함으로 말미 암아 아담가정과 노아가정이 복귀될 수 있는 원리적 기반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 아들 축복을 기반으로 해서 36가정은 아담가정을 입체적으로 확대시킨 것과 같은 그런 형을 연결시킬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런 소생기반이 벌어진 그 기반 위에 72가정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72가정은 뭐냐? 36가정의 2배인데, 축복가정이 있으면 언제나 가인가정과 아벨가정의 싸움이 문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의 가정인 장자의 가정과 차자의 가정이 하나 못 되었다 이거예요. 언제나 가인이 아벨을 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 못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상징적인 면에서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는 가정으로 맞추어 놓은 것이 72가정이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횡으로 보면 예수님 시대의 열두 사도 앞에 72문도를 대표한 가정이지만 이것은 오늘날 우리 시대에 있어서의 36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모든 가정들 앞에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가정에 해당합니다. 지금까지 이 시대에 영향 미쳐 나온 모든 조상들이 섭리 가운데에 서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데 실패했습니다. 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데는 개인적인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든 것이 아니라 가인가정과 아벨가정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의 세계는 연장되었던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36가정을 중심삼아 72가정형을 만들어서, 가인가정과 아벨가정을 연결시킨 하나의 조상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84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12사도와 72문도가 하나되었더라면 이 지상세계에서부터 천상세계에까지 다리가 놓아져 가지고 지상의 천국이 형성되고 천상의 천국이 형성될 것인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다시 말하면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형, 노아가정의 가인 아벨형, 그다음 아브라함가정의 가인 아벨형이 있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오늘날 세계 국가 앞에 자기 멋대로 결혼한 아담가정형과 노아가정형이 있습니다. 그다음엔 야곱가정형이 있습니다. 이 가정을 중심삼고 평면적 기준이 벌어지는 거예요.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이러한 가정들이 전부 다 가인 아벨을 하나로 못 만들었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을 하나로 못 만듦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의 완성한 가정을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천국 이념은 가정완성 이념이므로 가인 아벨이 완성한 가정 형태를 중심삼고 부모와 완전히 하나되는 이런 기반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가인 아벨권, 새로운 권(圈)말이예요, 가정적 권이라든가 종족적 권이라든가 국가적 권을 형성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결국은 예수님 당시에 12사도를 끌고 다녔고 72문도를 생사의 기로까지 끌고 다녔던 것은 예수님의 목적을 이뤄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건 공동 운명이다 이거예요, 공동 운명.
자, 거기에 120문도는 뭐냐? 승천한 후에 되어진 120문도. 이것이 뭣이냐 하면, 12사도가 하나의 종족적 기준이라 하게 된다면, 72문도는 민족적 기준이요, 120문도는 뭐냐 하면 이것은 세계적 국가를 대신한 기준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런 모든 전부를 다시 탕감복귀해서 해원성사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역사적 내용을 해원성사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해원성사를 누가 해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께서 해원성사하지 않고는 세계는 살 길이 없어요. 그래서 36가정을 세우고 72가정을 세워 놓았고,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민족적 중심을 확정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합동결혼식을 외부에 나타나게 한 것은 어느 가정부터이지요?「124가정입니다」 124가정. 어째서? 그것은 세계형이기 때문이예요. 대한 민국은 이미 기독교권으로 보나 혹은 세계적인 현시점으로 보나 세계 운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섭리를 추진시키는 주체국이기 때문에 120가정을 세계 대표로 설정할 때라고 봤던 것입니다. 120가정은 세계를 대표하는 형이라구요.
36가정하고 72가정은 우리 교회 내에서 한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이것은 교회를 중심삼은, 유대교를 중심삼고 민족 형성의 기반을 닦는 기반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내적 기반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외적 기반을 보면, 세계사적 기독교문화권을 접선시키기 위하여 124가정을 중심삼고 세계기반을 확대시켜 나가는 거예요. 124가정이 축복을 받을 때는 유엔의 가입 국가도 124개 국가가 가입해야 되는데 그것이 틀림없이 맞아떨어졌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70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가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세계 국가의 대표인 한국에 있어서 내적 탕감 요인을 확립시키는 세계사적인 조건을 세우는 이러한 축복이었다 이거예요.
그럼 축복이 뭐냐? 가정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은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탕감조건을 형성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다음엔 문제가 뭐냐? 430가정이라구요, 430가정. 세계적 축복 기준의 대표적 형으로 124가정을 세웠지만 말이예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볼 때 종교를 믿지 않고, 종교 생활을 않는 수많은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탕감 조건은 교파를 중심삼고 필요한 것이요, 하나님의 섭리는 교파를 중심삼고 필요한 것이지만 가외의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그걸 전부 잘라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결국 교파를 중심삼은 주류사상권 내에 평면적으로 수많은 국가의 민족, 수많은 씨족을 전부 다 접붙혀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았지만, 그 종교인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문이 되어 있지만 일반 사람은 빠졌다 이거예요. 일반 사람은 가입 안 되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일반의 수많은 종족권을 여기에 접붙이기 위한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에 이 430가정을 세웠던 것입니다. 한국 역사 4300년을 대표한 430가정인 거예요.
4와 3이란 수에서 볼 때, 이것은 합하면 7이 되고 곱하면 12가 된다 이거예요. 전체수를 대신하기도 하고 완성수를 대신하기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430가정들은 무슨 씨, 무슨 씨…. 종교도, 믿지 않는 한국 내에 있는 모든 사람 전체가 하늘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을 닦아 놓는 거예요, 이게. 이건 종파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안 믿던 사람들까지도….
이런 430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대한민국은 이제 통일교회와 연결될 수 있는 입장에 섰다 이거예요. 그 말이 무슨 뜻이냐 하면 한국 백성은 종교는 믿지 않았지만 430가정을 중심삼고 제 3이스라엘권의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권내에서 탕감조건을 성립 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대한민국이 선민이라는 것을 발표할 수있었어요. 선민권이 형성됐다는 거예요.
자, 이러한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엔 뭘하느냐 하면,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확대하는 거예요. 430가정을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는 세계적으로 대한민국 땅과 백성을 전부 다 확대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땅을 심는 놀음, 성지를 택정해 놓고 그다음엔 430가정에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40개 국을 중심삼고 성지 택정을 한 겁니다. 그와 더불어 그다음번에는 세계 순회를 했는데 그걸 하면서 뭘했느냐? 43가정 축복을 한 거예요, 43가정. 430가정의 대수가 되는 43가정을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건 세계사적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수많은 믿지 않는 인류들도 이스라엘권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4천 년 혹은 6천 년 동안 유대교나 기독교 역사를 거쳐왔지만 그렇게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믿고 오던 그 혜택, 믿지 않고 평면적 시대에의 그 혜택권 내에 가담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한다는 거예요. 이런 기반이 형성되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43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이렇게 연결시켜 가지고 그다음엔 777가정이예요, 777가정. 이것은 종교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영계에 간 사람이나 안 간 사람이나 전부 영통하는 거예요. 영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가 아니라 영계의 입장까지도 연결시켜야 돼요. 777이라는 것, 이건 완성수를 말하는 거예요. 777이것은 모든 수를 완결한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 가정이라든가, 종족 가정이라든가, 국가가정이라 든가, 세계 가정이라든가, 이 모든 것을 넘어서 영계까지 가입한 대표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1970년도에 777가정 축복을 했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의 어떠한 민족이든지 하늘권 내에, 지상천국으로부터 천상천국에 연결될 수 있는 조건을 777가정을 통하여서 형성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이제 어떻게 되었느냐? 영계의 협조를 받는 것은 물론이요, 지상의 제2세들의 협조까지 받아 가지고 망하지 않고 하나의 세계 창조의 무대로 진출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서 내적으로는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은 탕감노정이 벌어진다구요. 그 60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1차 7년노정에 부모의 날을 책정하고, 그다음에는 자녀의 날 책정, 만물의 날 책정,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거예요. 하나님의 날을 책정할 때까지 7년이 걸렸다구요. 1968년 1월 1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을 선포했는데 그때까지 7년이 걸렸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은 타락한 세계에서 승리적 권을 세웠지만 어머니 자신은 말이예요, 그 단계까지 올라오지 못했다구요. 해와가 불신함으로 타락 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절대 복종해야 돼요, 절대 복종. 이의가 없다구요.
그게 가정적, 외적, 탕감적, 심정적 기반에 있어서의 자격을 부여 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것인데, 이런 노정을 선생님은 이미 1960전에 걸은 겁니다. 모든 핍박을 받고, 감옥생활을 하는 데서 이겨 가지고 아무리 사탄이 침범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기반을 닦았어요. 그러나 어머님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반이 아직까지 안 되었던 것입니다. 문제는 부모라구요.
18세 되기 전까지는 부모가 가는 길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런 기반을 닦았지마는 어머니는 그런 기반을 안 닦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7년동안은 전부 내적으로, 심정적 탕감기간이 필요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자로서 겪을 모든 수난 길을 다 거쳐갔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었느냐-여자로 말하면 첩장이가 있었고 무슨 뭐 별의별 거 다 있잖아요? 양 어머니, 무슨 뭐 여자 군상이 별의별 것이 다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모든 사람들이 어머니 주위에서 막 조르는 거예요. 핍박을 하는 거예요. 그런 군상들이 전부 다 어머니 주위에 붙어 가지고, 여자들 떼거리가 전부 다 어머니를 꺾기 위해서 별의별 중상모략을 다 한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은…. 홍씨 할머니가 지금 아파서, 몸이 불편하지만…. 3년 반 이상 뒷문 출입했다 이거예요. 정문 출입 못 하고 뒷문 출입했어요. 왜 그랬느냐? 만약에 잘못했다가는 전부 다 할머니가 뒤집어쓴다 이거예요. 뭐 이러구 저러구 싸움을 하게 되는 데는 그 여자 떼거리들이 어머니의 어머니 되는 할머니를 절대 옹호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어머니를 들이 까려고 하니 할머니에게 전부 다 화살이 가는 거예요. 그러니 기도해야 돼요.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뒷문 출입을 하면서 내적으로, 영적으로 받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고 뭐가 어떻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쳐 주게 마련이라구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영적 기독교 기반을 어머니 실체 기반과 연결시키는 다리가 놓여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한쪽이 기독교를 최고로 믿는 신자라 그 말입니다. 주님이 오기까지 준비하던 이런 입장에서 정성들였기 때문에 영적 기독교 실체기반을 중심삼고 할머니는 연결시킬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홍씨 할머니는 그러한 내용이 어떻게 되는 거라고 다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이러한 역사를 하면서 할머니와 어머니는 내적인 입장에서 협조해 나가는 거예요. 그 어려운 길을 거쳤다구요.
그 길을 가는 데에는 선생님이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 어머니 혼자 뒤넘이치면서 넘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까지 7년노정을 승리로 이끄는 결정적 과정을 지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노정에서 여자면 여자들의 모든 비참상이, 불쌍한 모든 사연들의 조건이 언제나 어머니 하나를 짚고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남자들에게 중상모략을 당하는 거와 같은…. 그저 별의별 놀음을 다 겪은 거예요. 그래도 죽일 수는 없어요. 죽이지 못해요. 어머니에 대해서 결국은 주변에 있는 모든 군상들이 독약을 먹여서 죽이고 싶단 말을 수없이 했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잘라 버리려 한 거예요.
'어머니는 뭐 소생이니 장성이니 뭐….' 하며 별의별 소리를 다 했지. 그런 싸움을 하면서 7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사탄이 아무리 참소하더라도 참소조건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축복할 수 있는 날을 맞이했어요. 그렇게 하나의 하나님의 날을 책정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날이 완성을 보는 것이요, 자녀의 날이 완성을 보는 것이요, 만물의 날이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을 책정 못하게 되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무엇이 완성시키느냐? 하나님을 위해서 사랑하겠다는 참다운 사랑, 참다운 사랑만이 완성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건 여러분이 모를 거라구요.
그러면 어떤 것이 참다운 사랑이냐? 천번 죽고 만번 죽더라도 뜻을 위해 가는 일편단심만 남을 수 있으면, 그 길에서 그 일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1968년에 그런 기반이 닦아진 그때부터 통일교회는 어떤 시대로 넘어가느냐? 가정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가정시대, 가정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전 3년과 후 3년 잡아 가지고 1970년도 부터…. 원래는 1970, 71, 72, 73년도예요. 여러분, 전체 축복가정을 선생 님이 다 내쫓았지요?「예」 그게 1970년도이지요?「예」3년 반 동안, 이거 원래는 7년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7년노정을 가야 되지만 3년 반, 3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7년노정을 탕감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정들이 전부 다 나간 것은 통일교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때로 말하면, 1969년도나 70년도는 김일성이가 남침할 수 있는, 제일 아주…. 호시탐탐 노리는 정도가 절정에 도달했을 때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전통을 세워 가지고 이 거국적인 단합운동을 통일교회와 같이 하지 않고는 한민족은 살 수 없다 하는 이걸 보여 주고 가르쳐 주기 위한 놀음을 암암리에 한거예요. 그러면서 기성교회와 연결시키고, 이 나라 이 국민이 완전히 우리로 말미암아 본을 받아 가지고 '이와 같은 사람들이 되면 살아 남을 것이다. 기성교인과 같은 사람이 되면 살아 남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인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 살아 남을 것이다' 하는 걸 확실히 심어 주려 했던 거예요.
그러려니 맨 처음엔 말들이 많았지. 내가 뭐 별의별 욕을 다 먹지 않았어요? 아, 언제는 축복해 줘서 살라고 해서 쟁개비 짜박지니 무슨 뭐 그릇 짜박지를 이렇게 전부 준비를 해서 새살림살이 둥지를 틀어 놓았는데 문 아무개가 전부 다 그걸 또 파탄시켜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아이들은 고아원에 갖다 처넣고 말이예요. 그거 일화가 많다구요. 전도 나가게 될 때 그런 일화가 많았다구요, '이 쌍놈아, 쌍놈의 새끼야, 쌍놈의 간나야, 천국건설을 하려면 너희들이 비참한 것보다도 더 비참한 일이 많다구'라고 했다구요. 그런 일화가 많았다구요. 여러분에게 그런 3년노정을 거치게 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이 민족 가운데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육적 섭리적 심정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영적·육적인 민족적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조건적이나마 성사시켜야겠기 때문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하나님이 볼 때에 기성교회를 중요시할 수없고, 이 나라를 중요시할 수 없고, 오직 통일교회만을 중요시하는 기준을 만든 거라구요. 그걸 3년 동안, 1972년도까지 했지요?「예」1972년도 까지…. (녹음이 잠시 끊김)
세계적인 반대권을 형성했기 때문에…. 오늘날 민주세계나 전세계를 대표한 섭리적 중심국가가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섭리를 추진시키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전국에서 전도하고 뭐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선생님은 한국에서 기성교회에나 그 어떤 공식 석상에 한 번도 나타난 적이 없다구요. 나타나면 분명히 죽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타났다가는 희생된다는 거예요. 이런 탕감조건을 딱세워 놓고는 그다음에는 미국에 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내에서는 영육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심정적 조건을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형성됐지만,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형성됐지만, 이것은 세계적이 아니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것은 기독교권 내에서 주체적인 입장에 설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건 절단되었다구요. 이걸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그럼 이걸 누가 연결시켜야 되느냐? 통일교회 여러분이 연결시키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1971년 11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건너간 거예요. 여러분에게 그때 그 내용을 얘기 안 한 것은 그 길은 여러분한테 통고하고 가는 길이 아니기 때문이예요. 나만이 알고 가는 길이라구요. 아무리 사랑하는 제자한테도 통고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제자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서 미국을 중심삼은 섭리의 방향을 추진시키는 것은 왜냐? 기독교는 영적 기반 위에서 연결되어 있는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영적 기반이요 세계적 기독교 중심인 이 미국까지 침식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미국 가서 반대받지 않고 환영받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부활시킬 수 있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세계가 반대했던 것을 외적인 세계무대 위에서…. 지금까지 반대하던 것은 국가적 기준에서 반대했지만 이제는 우리가 세계적 무대 위에서 국가권 내를 침식시켰던 그러한 반대 기반, 영적으로나마 침범된 것을 실체적인 입장에서 미국 가 가지고 환영받음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은 국가적 입장에서 반대했지만 미국이 세계적 입장에서 환영했다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가지고 국가적으로 실패한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1972년 미국에 가서 미국 전역을 공격하고, 구라파까지 연결시키는 대회를 하면서 외적 세계를 연결시키는 기반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 전역에 대한 기독교라든가 그 나라의 그 누구도 하지 못했던 것을 단시일 내에 석권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미국을 위주한 전자유세계가 여기에 기치를 높이 들고 환영하는 날에는 재차 세계적 권내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가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지만, 반대하는 날에는 피해가 크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흥회를 시작하면서 1973년 4월 30일이 돼 가지고 영주권을 받은 거예요. 3년 반 동안, 1973년, 74년, 75년, 76년 9월까지 딱 3년 기간에 전미국을 회오리 바람에 몰아넣은 거예요. 이것은 섭리의 뜻이기 때문에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그때, 예수님 당시에 유대 나라와 로마 군대가 예수를 죽일 것이냐, 살릴 것이냐 하는 공론을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을 중심삼고 기성교회와 미국정부가 통일교회를 둬두느냐 안 둬두느냐 하는 공론을 한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정상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하지 않고는 선생님이 3년 반 동안의 책임 완수를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 결사적이었어요. 모든 정력을 다 바쳤다구요. 이러니까 이 뜻의 환경적 배경이 미국을 위주로 한 자유 세계에 파급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974년 12월까지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1974년 12월 24일 한국에 올 때에는 기독교가 대환영을 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에서는, 미국의 모든 도시, 수도를 위주로 해 가지고 모든 도시의 시장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표창장 준 것이 아마 지금 한 8백 장 내지 천 2백장 될 거예요. 그런 거국적인 환영을 받은 거예요. 그런 환영을 받고 돌아 왔기 때문에, 기독교 국가인 미국 자체의 환영을 받은 기반을 중심삼고 돌아왔기 때문에 승리적인 환고향을 한 거예요. 그래서 12월 24일을 중심삼고 한국에 돌아온 거예요.
한국이 그때는 어떠했느냐 하면 기성교회하고 정부하고 전부 분열해 싸우고 있던 때예요. 이래서 국제기동대를 편성했어요. 한국이 어려운 때에, 한국이 생사의 기로에서 허덕이는 것을 보고 오늘날 국제기동대를 몰아온 거예요. 4월 1일이지요, 그때가?「예」 1975년 4월 1일을 중심삼고 여기 기동대와 합류해 가지고 활동했던 것입니다. 그다음에 내가 여기 들어와 가지고 뭘했느냐 하면 정보부라든가 여러 기관에 대해 그 막후에서 이러한 축하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 다 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살아 남으려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별의별 것을 배후에 엮어 가지고 울타리를 딱 치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동대를 끌어들여 가지고 뭘하느냐?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전기독교를 몰아내야 돼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유대교의 입장에서 예수를 죽이는 데에는 말이예요. 유대교하고 로마 제국이 하나 되었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 제국이 하나되었거든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예수를 잡아죽였다구요.
이제는 반대로 되어서 기독교하고 정부하고 반대가 되었다 이거예요. 딱 반대라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본래는 기독교하고 정부하고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잡아야 할 텐데, 이때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통일교회를 중삼삼고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기성교회를 치며 들어갔다구요. 이것이 역사적 탕감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들과 한국에 있는 기독교인과의 결투가 부산에서부터 벌어졌던 거예요, 부산서부터. 부산에서부터 싸움이 벌어졌던 것이라구요. 대구서도 싸우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부산에서 제 1방어선, 대전에서 제2방어선, 서울에서 제3방어선,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결국은 우리의 여의도 대회가 1975년 7월 6일이었지요? 「6월 7일입니다」6월 7일을 중심삼고 완전히 기선을 잡은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정부는 우리와 친해진 거예요.
이래 가지고 결국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기성교회와는 하나 안 됐더라도 정부하고만 하나되면 기성교회를 구원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구요. 교회를 구원하는 데에는 정부가…. 정부와 하나되면 우리는 국가를 초월하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미국에서 승리의 조건을 갖고 왔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세계와 연결되어 있으니, 교회 필요 없이 국가와 연결이 자동적으로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6월 7일을 기해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 왔어요. 또 그때 선생님이 박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낸 거예요. 이래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은 가야 된다구요. 이런 사연, 일화가 많다구요, 얘기는 안 하지만 말이예요. 기분 나쁜 사연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야기 안 하고 나온 거예요. 나는 내 책임 다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 달 가량, 7월 28일부터, 40일 가량, 그렇지? 40일 간을 기다리면서 정성을 들였다구요. 편지 쓰고 내 책임 다했어요. 이래 가지고 미국을 떠난 것이 어저께 같다구요.
자, 떠날 때에는 어떻게 됐느냐? 한국에 대해서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기성교회를 대표해 가지고 기성교회를 제거한 입장에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의 깃발을 이어받아 정부가 우리와 하나되어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이렇게 출발했다는 사실은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적 체계를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무대에 통일교회가 나타난 것을 말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데 미국 자체는 무엇이냐 하면 영적 기독교 왕국이예요, 영적 나라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육적 기독교 왕국은 누가 지켜야 하느냐? 여기서부터 공산당과 싸우는 거예요. 이것은 기독교와 싸우는 것보다도….
워싱턴 대회 끝난 다음부터 프레이저는 본격적으로 공산당과 미국을 앞세우고, 전세계 공산당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기독교를 몰아넣고, 종교를 몰아넣고, 전체 국가 국민을 몰아넣기 위한 일을 해 나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프레이저 그 녀석은 공산세계를 대표하는 자라는 거예요. 이것은 그야말로 공산주의의 대표자라 이거예요. 공산당이야, 공산당. 리버랄 (liberal;자유주의)계나 자유주의 색채, 적색을 가진 모든 요원들은 프레이저를 지지했다는 거예요. 여기에 기독교니, 소련이니, 공산당이니 할것 없이 미국 내의 노동자나 무슨 유대교 전부가 다 그래요, 전부가. 미국정부도 거기에 가담되고 말이예요. 전체가 가담해 가지고 코리아 게이트라는 것이 있었듯이 뿔개질하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닉슨을 준비한 것입니다. 이것은 이 싸움을 간소화시키기 위한 작전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섭리적으로 볼 때에 닉슨만 딱 내 말대로 했으면 그런 싸움이 없다는 거예요. 미국이 육적 기반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말려드는 거예요. 그놈의 닉슨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3대만에…. 레이건까지 왔다구요. 닉슨, 다음에 포드, 그다음에 카터 해서 3대라구요. 이렇게 시간과 정력을 소모하면서….
그 기간 동안은 어떠냐 하면 한국이 들이 맞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들이 맞는 거예요. 그래서 국회에 나가 가지고 보희가 싸웠던 거예요. 보희는 뭐냐 하면 아담가정에서 첫째 가정이라구요. 그에 대해서 내가 명령을 해서 보낸 거예요. 아담가정을 세계적 사탄이 치려 하니 그와 대결해 싸울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하늘이 같이하는 입장에 서서 싸웠다 이거예요. 강하고 담대하게 싸우면 이기는 겁니다.
그때에 프레이저하고 싸웠다는 사실은 뭐라 할까, 골리앗하고 다윗의 싸움과 같은데 다윗 치고는 뭐 너무나 작다구요.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하고는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거 전세계가 서슬이 퍼래 가지고 말이예요. 프레이저의 말 한마디면 이 모든 나라에…. 그 프레이저는 서슬이 시퍼래 가지고 일언지하에 천하가 부들부들 떠는 그런 권위를 자랑했다구요. 거기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가 승리한다면…. 보희는 통일교회 박아무개가 아닌 거예요.
나는 생각하기를, 보희(普熙)라는 것은 넓을 보(普) 자에 희는 기쁠 희(熙) 자이기 때문에 기쁠 것이다' 이랬어요. 박자는 뭐냐? 덩어리 박, 박 덩어리….(웃음) '그 박으로 들이 패면 직감적으로도 전투에서 승리할 것이다'고 나는 생각했다구요. 내가 이미 결정했다구요. '네가 유명해 질 것이다. 싸워라. 너는 틀림없이 이긴다' 이거예요. 그건 이기게 되어 있다구요, 싸우면. 그해 워싱턴 대회를 끝내면서부터 정부하고 싸운 거예요. 알겠어요?
워싱턴 대회의 승리는 무엇을 말하느냐?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육 기독교권을 연결시켜 당당히 나라를 대신해서 전진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공격 명령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이것이 영육적인 동시에 하늘의 상대적 입장인 지상에서 영적인 협조는 물론이요, 지상 사람도 협조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의 양심적인 사람들도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동안 보게 되면 미국 사람들이 많이 협조하고 있습니다. 그 싸움을 전개해 가지고 프레이저를 꺾은 이후에 한 것이 뭐냐 하면…. 그게 1979년에 끝났지? 「1978년 9월 13일 마감했습니다(박보 희씨)」1977년인가, 그때에 이르면서 새세계 선포와 더불어 이제 암만 해봐라, 이제 넘어간다 이거예요. 1977년 2월 24일을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옛 시대는 다 흘러가고 판도가 달라지니다 내버려 둬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다음부터는 뭐냐 하면 카터하고 싸우는 거예요, 카터하고. 레버런 문이 이번에는 카터 중심삼고 싸우던 이번 선거전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완전히 KO예요, 뭐예요? 「TKO」 TKO인지 뭔지 완전히 예상을 불허한 것이었어요. 이게 하늘이 역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늘의 역사. 그게 그렇게 패할 줄이야 그 누구도 예상을 못 했던 겁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섭리적 관점에서 이 카터를 꺾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는 내려가기 시작한 거예요. 벌써 프레이저부터 내려가기 시작한 거라구요. 이 3년 동안. 1978년, 79년, 80년도를 중심삼고 3년, 만3년 기간이라구요. 여러분한테 3년 기간이 중요하다고 그랬다구요.
자, 이래 가지고 이제 명실공히 통일교회는 영육을 중심삼은 어떤 국가의 시련도 넘었고, 이제는 반대할 수 없는 탕감조건의 고개를 넘어섰다 이거예요.
단 하나 남았다면 이제 소련이 반대하겠지. 소련이 반대해 봤자 반대하면 할수록 통일교회는 끌어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련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김일성이 반대하면 할수록 민주세계는 점점 더 결속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급진적인 결속이 가해져 가지고 이제 한 7년, 선생님이 생각하기로는 1987년까지 통일교회가 잘하는 날에는 '획-' 하는 거예요. 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7년 동안이면 전세계 기독교도, 소화시켜 나갈 수 있었는데 이 세계무대에서 여러분이 하나만 되어서 움직이게 될 때는 자유세계는 물론이요. 공산세계까지 제압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이 안 되게 될 때에는 21년노정에서 많은 피해를 입을 것이라구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선생님과 한국 국가가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물질적 피해를 많이 받았다구요. 자유세계에서 외적인 종교적 피해가 막대하다 이거예요. 많은 국가들도 공산권에 넘어갔어요. 이제 남은 것은 물질적 피해가 아니라 앞으로 자라나는 아들딸들에게 오는 피해예요. 자유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이 학살을 당한다 이거예요.
이걸 방어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를 위주하여 온 세계의 모든 자유세계의 국가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승리의 깃발을 지구성에 높이 드날리고, 모스크바 전진을 다짐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러한 기반을 닦지 않으면 수많은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자유세계가 통일교회와 함께 싸워 나가더라도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의미에서만 왔다갔다하면…. 자유주의 색채를 띤 공산권에 왔다갔다하는 바람에 수많은 기독교들의 2세, 3세들까지 피를 흘린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선생님도 그러고 있잖아요.
자,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오늘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인의 사명이 얼마나 막중하냐 이거예요. 이런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고, 오늘날 한국에 있는 여러 간부와 더불어 말단에 있는 모든 교인들이 일치단결해 가지고 하나의 결속체로서 세계 인류를 치게 되면 세계 인류가 깨지지 우리는 안 깨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공산당 이상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공산당 당원이 활동하는 이상으로 우리 통일교회 전원이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뭐 여편네고 자식이고 가정이고 무슨 단체를 생각할 여지가 없다 이거예요. 세계 공산당을 때려부수기 위한 전진 명령이 이제부터 하늘로부터의 최후의 명령으로 내릴 때가 됐다구요.
여러분이 그 일을 감당하게 될 때에는 어떻게 되느냐? 대한민국은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세계 통일교인들이 공산당을 세계적으로 완전히 방어하기 위한 기수로서 당당히 나가게 될 때는 대한민국은 틀림없이 통일교회와 하나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지요. 그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세계를 중심삼은 반공 왕국, 반공을 하는 성지가 되어서, 성역이 돼 가지고 온 세계 민족이 자연히 합할 수 있는 터전이 될 때에는 대한민국은 뭐 북괴가 반대하든, 뭘하든 발길로 차 버릴 수 있다구요. 우리 현대통령(現大統領)의 단안이 이제 필요하다구요, 단안이.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선생님이 생각했기 때문에 창림이를 불러 가지고 단합대회를 하라고 했어요. 주인 없는 때에 주인 자격을 갖춰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봤기 때문에 그러한 명령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요 몇 개월, 한 6개월 됐어요?「예」 한 6개월 동안, 한 7개월 간에 완전히 나라를 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승공연합의 조직은 앞으로 교회를 앞서라 이거예요. 요전에 내가 간부 회의에서도 말했지만 승공연합의 활동은 교회를 앞서야 돼요. 나라를 앞서야 돼요. 그래서 종교의 차원을 넘어가 가지고, 국가의 차원을 넘어가 가지고 앞장 설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간부들에게 이번에 선생님이 강의시키고 다 했는데 그거 왜 그러느냐? 여러분들과 세계 조상들과 책임적 조건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강의하라고 전부 다 이야기했다구요. 창림이 생각에는 다 귀찮거든. 자기 마음에 맞는 사람들 데려다 해야 일하기 쉽거든요. 대가리통이 먹통 같은 것들은 말 안 들으니 말이예요. 갖다 붙여 놓아야 시끄럽거든. 빤히 안다구요. 그런 것을 내가 모르나요? 알지만 뜻이 심각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승공연합 활동을 중심삼고 거국적으로 새로운 방향을 가지고 이 운동을 위해 싸워야 되는 거예요. 지금 그런 단계에 들어와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 활동을 통해 가지고는 나라를 전부 다 이끌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기성교회라든가 수많은 종단들이 반대하지만 승공, 반공이라는 문제, 공산당에 승리하자 하는 데 있어서는, 수많은 종교들에겐 공산당이 전부 다 원수이니까, 이건 뭐 구라파나 중동이나 중국까지 전부 다 원수이니까 우리가 하면 전부 다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거예요. 여기에 우리가 교육만 하는 날에는 종파를 초월할 수 있다구요. 그야말로 간판을 떼도 괜찮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에 승공연합의 제 2수련소를 창림이가 참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구요. 아, 이런 장소를 언제 뭐…. 원래는 협회가 관리해야 할 텐데, 협회가 관리하기 전에 낚아채 가지고 기반을 닦아 잘했다 이거예요, 야곱과 같이.
협회장은 하나님의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협회장은 아벨의 입장에 서야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외적인 것은 승공연합인데 협회장이 전부 다 승공연합을 굴복시키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협회장이 선두에 서야 할 텐데 말이예요. 협회장은 전부 다 승공연합 활동 모른다 하는 입장이예요.
교회, 무슨 뭐 교회가 먼저 아니라구요. 대한민국 교회가 먼저 아니예요. 교회, 그런 하꼬방 같은 것 몇 개 지어 놓으면 뭐 하느냐구요. 나라가 문제지요. 알겠어요? 앞으로 승공연합의 요원들을 협회장 맘대로 빼앗을 수 없다구요. 지방의 교역장, 교구장까지, 교회장까지도 승공연합 활동할 때는 협회장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다구요. 그런 차원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전세계를 일제히 연결시킬 수 있는 문이 없다구요, 문이. 예를 들어 말하면 조수가 들어오는데 조수를 막기 위해서 제방을 다 쳤어요. 이 제방 문을 열면 조수가 들어오고 닫으면 안 들어 오는 거예요. 이 문이 뭐냐 하면 교회가 아니라, 승공연합이라구요, 승공 연합. 공산당 앞에 있어서는 이 승공연합이 제일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해요. 이래 놓으면 전세계 종교인들은 자연히 끌려 온다구요.
그래서 대한민국에 있어서도 저 뭣인가, 코리아 게이트 때에 있어서의 한국문제를 브로커를 불러서 내가 다 닦은 거예요. 막대한 자원을 투입해서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전부 다. 그래 가지고는 승공연합을 통해서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나님이. 이런 내용이 있는 거예요.
역사적 승리를 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이름이 '휙' 올라가게 마련이예요. 알겠어요? 뉴스 월드가 올라갔고, 통일교회가 올라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하늘이 같이한다구요. 자, 그래서 이와 같은 역사적 모든 탕감 내용을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이 기반을 닦았으니 이제 남은 것은 공산당들이 내려 가는 거예요. 1978년을 중심삼고 내려 가게 되어 있다구요. 내려 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결속하면 할수록, 일본이 결속하고, 미국이 결속하게 되면 전체가 쓱 돌아간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바람에 '쓱'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일본 자민당이 지금 누구 때문에 저렇게 싸움에서 이겼느냐 하면 말이예요. 나 때문에 이겼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전부 다 지시한 사항이라구요. 미국이 협조한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한국의 통일교회와 승공연합이 올라간 건 누구 때문이예요? 선생님 때문이예요. 선생님 말 듣고 했으니 그렇게 됐다구요.
뭐 피곤해? 뭐 차가 없다고? 차가 뭐예요, 차가! 죽겠다고 생각하는 녀석이 차 타면 뭘하노?(웃음) 그래, 그렇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저 꼭대기에서도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대한민국의 청년들, 대학교 학생들 전부 다 외국에 데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학 교수들 전부 다 외국에 데려가는 거예요. 기성교인들 필요 없다구요. 기성교인들, 천당 가겠다는 늙은 패들 말이예요. (웃음) 그거 무식하고 우둔한 패들이라구요, 그게. 자갈돌로 말하면 말이예요. 그거 쓸 데 없는 자갈돌이라구요. 썩은 바위가 있다면 뭣에 쓰겠어요? 뭘하겠어요? 난 그렇게 본다구요. 그 지방의 똑똑한 사람들을 거느려 가지고 새로운 세계관으로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지금 시급한 것은 이러한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뼈가 생겨나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바라건대 한국의 젊은이들을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시급한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그 훈련이 무엇이냐? 통일교회 원리강의의 내용, 이것은 협회장보다 미국의 젊은이들이 더 잘 안다구요. 협회장은 내가 말하는 것이 무슨 말인지 전부 다 알아요? 그들은 벌써 책자를 가지고, 여러분들은 모르는 내용, 복귀섭 리가 어떻게 되어 나가는 것까지 전부 다 알고 있는데 여기 한국의 36가정은 '우리가 제일이야' 하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단 하나 있다면 승공문제를 중심삼고 일선 무대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모든 전통적인 문제에 있어서 한국과 미국을 비교해 보면 한국은 이미 졌다구요. 교회적으로도 이미 졌다구요. 지지 않을 수 있는 하나의 문제가 남았다면 그것은 승공활동하는데 있어서의 거국적 주관을 받아 가지고 삼팔선에서 싸울 수 있는 기백을 가지는 그 문제에 있어서는 세계 어떤 국가보다 낫다 이거예요. 요것 중심삼고 보다 차원 높게 세계적인 주체성을 자랑할 수 있는 길만이 남았다고 생각하라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이번 수련을 전부 다 받게 하는 거라구요.
오늘 제목이 섭리노정에 대한 것의 회고인데, 오늘날까지 이러한 역사 시대를 거쳐오면서 하늘의 수천 년 역사를 선생님의 일대에, 요 20년 노정에 6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숨막히는 싸움에 있어서 그야말로 공산권을 점령할 수 있는 기수가 되고 용사가 될 수 있는 내적·외적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은 뭐냐? 승공연합 자문위원회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외적이예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내적이예요. 내적인 자들이 외적인 자문위원들을 수습 못하면 돼요? 이론적인 면에서 앞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교회가 수습할 수 없다구요. 사상으로 수습해야 됩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국가 운명을 좌우하는 문제라구요. 교회의 운명이 아니예요. 국가는 교회보다 앞서는 거예요. 국가만 돌려놓는 날에는 기성교회는 자동적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기성교회는 자연굴복이라구요. 이 싸움이라구요.
그러나 지금, 통일교회는 작고 기성교회는 몇백만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잘못하면 들이 맞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힘을 가지기를 바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전국 통일교회의 교회 책임자 여러분, 지금까지 우리가 일해 나온 모든 것을 볼 때에 국가와 세계를 규합할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이 있다면 승공연합 운동밖에는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가 가지고 그 자유세계를 끌고 가고 미국을 끌고 갈수 있는 하나의 최후의 깃발이 있단다면, 승공연합 활동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까 최 이사장에게도 이야기했지만 일선 확대 작업을 강화시켜야 되겠어요. 중앙체제 강화가 아니라 지방체제 강화예요.
그런 의미에서 전국에 있는 교역장 강화, 교회장 강화의 문제가 시급하기 때문에 요전번 회의 때에도 그런 지시를 했고 이번에 여러분이 교육을 받고 그런 거예요. 이것을 평준화시키고 전국을 평준화시키기 위한 활동을 위해 밤이나 낮이나 뛰어야 되겠다구요. 이거 3년, 선생님은 3년도 안 간다고 본다구요. 이제부터 21개월이면 다 끝난다구요. 21개월이면 3년 못 되지요?「예」2년도 안 되지요?「예」 한 20개월, 1년 8개월에서 부터 21개월까지면 다 끝난다구요. 그렇게 되면 1980년, 81년, 82년, 82년을 넘어서지 않는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정지작업만 되게 되면 그 다음으로는 조직편성이 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어떠한 당보다도…. 통일교회는 당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당 지도 요원을 만들 수 있는 교육당을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는 정치하자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여당 국회의원들 데려다 교육하고 말이예요. 야당 국회의원들 데려다 교육하고, 그다음 뭐 사회당이라면 사회당원들 데려다 교육하면 뭐 교육당이지.(웃음) 그러니 정치에 대한 생각 안 해도 괜찮다구요. 알겠어요?「예」교육만 생각하면 돼요.
선생님이 누구예요? 선생님 말 듣게 되어 있지요? 선생님을 진짜 알게 되면 '아이고, 우리가 실례했습니다. 선생님이 전부 다…. 우리를 앞장서서 코치해야 할 텐데…. 그럼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국민은 지지 안 한다고 했지만, 아이고, 김일성이를 잡을 때가 되면 선생님이 제일 앞장 서야 되겠소'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북통일을 위할 수 있는 교회가 되어 우리가 앞장서는 거예요. 그들은 도망가더라도 우리가 앞장선다구요. 이것이 3년 반 동안이면 그 한계선을 넘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와 접촉한 제1차 국회의원들의 임기가 끝나고 제2차 국회의원 시대에 있어서는 남북통일을 향하여 적극적인 외교를 할 수 있는 때가 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럴 때에는 여러분들이 문화사절단을 중심삼고 사상수련회를 하는 거예요. 이북에 가 가지고 간부들을 모아서 교육시키고 말이예요. 한국 간부들도 데려다가 교육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번 접촉시켜 보라구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아까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이런 얘기 했다구요. 이제부터 우리는 세계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앞으로 간부들을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간부들을. 그러려면 대사관 같은 곳도 전부 다 우리의 활동 무대가 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빠르지. (웃음) 그러면 대사들, 우리 사상을 교육받아 가지고 이론을 갖춘, 무장된 이론용사가, 강사 실력을 가진 사람이 전부 다 대사가 되면 대사관 직원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는 거예요. 완전히 직원들이 하나가 되고, 그다음엔 각국의 선교부가 있는데 그 선교부하고 완전히 하나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뭐냐, 영국이면 영국을 중심삼고 보면, 한국대사관과 영국 식구들을 중심삼고 아벨 국가형이 생겨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벨 국가형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영국의 식구들은 자기 나라인 영국의 수상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누구 말을 들어요? 누구 말을 들어요? 대사의 말을 듣는다구요, 대사의 말을. 그러한 클럽이 생겨나게 될 때는 영국 내에 우리 대사관이 있다면 일본 대사도 우리를 후원할 것이고, 미국 대사도 후원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느냐구요? 완전히 하나 만드는 사상으로만 무장해 놓으면 일본 대사도 우리 편이고, 미국 대사도 우리 편이다 이거예요. 전 자유세계의 대사들은, 한 나라의 대사만 꿰어 차게 되면 완전히 꿰여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대사관은 우리 정부 대표잖아요? 알겠어요?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기관들은 우리 대한민국의 연장이라구요, 대한민국의 연장. 영국의 연장이 아니예요. 그것은 영국에서 아벨 국가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본다구요.
그렇게 될 때의 세계적인 판도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환경적 여파로 볼 때에 70개 국, 80개 국이 대사관을 중심으로 그렇게 돼 가지고 움직이는 수가 남북한을 중심삼은 한 4천 만 국민 이상 되게 될 때에는 자동적으로 대한민국은 가만둬도 남북통일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사람들이 북을 치고 나발 불고 말이예요. 날라리 춤을 추고 야단하게 될 때에는 자유세계 무대에서 외교관들은 전부 다 공산당 쫓아버린다구요. 소련 공산당외교관들로부터 위성국가의 공산당 외교관들을 전부 추방한다구요.
그러한 여건을 만들고, 뭐라 할까, 정지작업을 하려니 '오 인천'도 만드는 거예요. 요즈음에 국회에서 지금 이 '오 인천' 영화 때문에 중앙청에서 사진을 다시 찍는다고 해서 그거 없애야 되겠다고 야단하면서 열렬히 반대 선전하는 것을 중계 방송하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러한 활동 준비를 미리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지금이 어느때냐? 때가 다 되었다구요. 탕감조건 다 세웠다구요. 문제는 뭐냐?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어떤 기관장하고 싸워 이길 수 있다는 보장이 돼 있어요. 승공연합은 애국 단체예요. 거 공인하죠?「예」 여러분들 군수나 서장한테 공문 내면 공문에 순응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 그거 뭣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협조하는 것 아니라구요, 남북통일 때문이라구요.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면 자유세계와 공산세계의 통일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벌어지는 날에는 동독과 서독의 통일이 가능하다구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생각해서 선생님이 독일권 내에 공업권 확장을 지금 계획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공장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독일 내에서의 공업권을 확장해야 되겠다구요. 이래서 EEC권을 움직일 수 있게 내가 다 배후 공작을 폈다구요. 그래서 급진적인 구라파권을 하늘 편으로 끌어들인다고 보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요.
그런 걸 볼 때 선생님이 놀고 있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서서 허송 세월했지마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아비판해야 돼요! 자아비판. 승공연합도 말이예요, 최창림이! 승공연합에도 최창림이, 땅달보 같은 조그만 사람 앞에 대가리가 큰 녀석들이 전부 달려드는 거예요. 김창제!「예」 이 녀석은 밉상스럽게 생겼기 때문에 고약한 성격을 가졌다구요, 고약한 성격. (웃음) 누구 말 안 듣고 말이예요. 이거 누가 치게 되면 저쪽으로 물러서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 하나도 없을 거라구요. 부인한테 모듬매 맞지 않은 게 다행이지. 국장들한테 매 맞고 배때기가 갈라지든가 등뼈가 부러져 가지고 입원했어야 제격이라구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남아 있는 것을 보면 국장들이 사람이 좋아서 그럴 거라구요. 임자는 그걸 알아야 된다구.「예」 눈도 이렇지만 코가 이거 넓적해서 뭘할 거예요? 악어 코가 돼 가지고 말이예요. (웃음) 그거 왜 그런 사람을 세웠는지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웃는 사람은 지금부터 이 승공연합에서 훈련받아야 돼요. 배때기 차고 이러더라도 '예?' 할 수 있는 훈련받아야 돼요.
내가 알고 다 배치했다구요. 내가 땅딸이 같은 창림이 그거 창자가 어떻게 됐는지 다 안다구요. 말 자랑도 하지요, 하기는. 대가리통 툭 내밀어 대가리 치면 뭐 누구? 홍광철이 누구? 김성일이? 이놈의 자식들. 홍광철이는 누구고 김성일이는 누구야? 복종해? 그래서 내 다 알고 배치한 겁니다. 그렇다구요. 이거 최창림이 기분 좋겠구만. 선생님이 이러면 기분 좋아요?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 (웃음) 할래 안 할래? 얘기하라구요. 「힘듭니다」(웃음) 또, 임도순이 너는 어때? 「아버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웃음) 또, 김성일이는 어디 있어, 김성일이? 싫어한다는 걸 알면서 배치한 거라구요.
이번에도 간부 놈들 전부 꽉 맡겨 버려야 되겠어요. 안 하는 날에는 여러분들 자를 거라구요. 여러분들 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내 이런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했다구요. 사실은 안 할 이야기를 하는구만. 체제가 그렇게 되어 나오는 데에 거기에서 뒷동산 뭐 꿈꾸고 귀를 기울여 가지고는 전부 다 행차 후에 나발이지 별수 있어요? 선생님 자신이 보여 주듯이 섭리는 진실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최창림이 말 많은 것도 다 안다구요. 뭐 어떻고 하면서 자기 자랑한다는 거예요. (웃음) 왜 모르겠나?
뭐 요전에 어떤 녀석이 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구요.'야! 집어치워라 이놈의 자식아. 너 가서 최창림이한테 인사하고 와라. 최창림이 자랑하는 건 내가 그러라고 그랬다' 그랬어요. 그러니 뭐라 그러겠어요? 내가 그러라고 했다는데 뭐라 하겠어요. 너 선전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최창림이가 잘했다고 해야지 별수 있어요? 문선생이 잘했다 하면 뭘해요. 문선생 보기를 했어요, 만나기를 했어요? 자문위원들 이렇게 모여 있는 데서 최창림이가 했다고 해야 실감이 나지? 일을 하기 위해 작전을 세우면 그렇게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이거 왜 야단이야, 이놈의 자식들.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최창림이 몰라요? 전부 다 알지. 똥싸개 때 까지도 다 알고 일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아무 말 말고 순종하라는 거예요.
오늘날 이와 같은 전국적인 분위기로 만들도록, 이 안보단합대회를 중심삼고 교육을 감당해냈다는 사실과 그 성과를 인정해야 된다구요. 협회장도 다 인정해야 된다구요. 여기에는 이의 없을 거라구요. 이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이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나라에 위기가 있을 때는 뭐 조금은 강압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걸 해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겁니다. 진짜 알아줘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창림이는 또 '선생님이 내 편이다' 하겠지만 내 편은 무슨 내편이야! 협회장이 선생님 말 잘 들으면 하나님도 협회장 편이라구요. 이제부터는 잘해요. 이제부터는 잘하라구요. 이제는 옛날같이 그래서는 안 돼요. 말이 중요한 때가 왔다구요. 한마디 잘하느냐에 따라 나라가 왔다갔다한다구요. 단체가 왔다갔다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통일교인이다 하면 무사통과됐다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간부들 36가정부터 72가정 사람들 가만 보면 전부 보안 조치 문제에 있어서는 0점이예요, 0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자리에서 선생님 말씀을 하는데,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했느냐고 물으면 '무슨 말씀을 했는지 모르겠다. 뭐 많은 말씀을 몇 달 들었어도 내 귀가 조금 혼돈돼서 다 잊어버렸다'고 대답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누가 뭐 어떻고, 어떻고…. 이것들 데리고는 아무것도 못 한다는 얘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의 배후에 간첩단의 총 끝이 왕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하에 침투했던 이 간첩들이 전부 어디로 들어가느냐 하면 통일교회를 찾아들어간다구요. 선생님의 거취 문제, 협회장의 거취 문제, 최창림이 어디 갔나하는 것을 사전에 전부 다 연락해 가지고 도중에서 별의별 놀음 다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척 하면 선생님 어디 갔느냐고 전화하고 야단이라구요. 척 하게 되면 '선생님 오소! 우리 낙성식하는데 오소! 하는데 낙성식 그게 중요해요? 교회 몇천만 원짜리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남들이 보면 그것도 귀하겠지…. 쓸데없이 전화를 하고 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또 '아이구, 선생님 지방에 오소' 하는데 지방 가는 게 귀해요? 귀하기야 귀하지. 선생님, 뭐 어떻고, 어떻고…. 여러분들의 차원에서 생각해 가지고 좋고 나쁜 것을 판단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섭리적 차원에서, 우리 섭리의 뜻을 위해서, 섭리적 차원을 넘은 그 자리에서 판단해야 할텐데 이걸 제멋대로 판단하다가는 전부 다 중간에서 급살 맞아요. 전부 낙오자가 되고 만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책임 없는 말 했다가는 앞으로 책임자 절대 못 된다 이거예요. 때가 오더라도, 축복의 보따리를 쌓아 놓아 가지고 여러분 무릎에 갖다 놓더라도 빼앗아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앞에 있어서 문제는 뭐냐? 현재 자문위원들이나 자문위원장들, 이런 사람들에 대해 가지고 깊은 내적인 국가 문제를 의논할 때가 왔다구요. 나이는 어릴망정 그 자문위원들을 주도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공산전략, 이걸 책임져 선두에 서 가지고 공산당을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성을 지녔다고 그 누구도 믿어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참 문제가 크다구요. 이것은 외적으로 갖추어진 자문위 원회 자체의 문제가 아니예요. 섭리사적 견지에서 볼 때에 우리는 이제부터 어디로 가느냐? 날아야 된다구요. 세계로 날아야 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의 총지지를 받아 가지고 날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승공연합, 뭐 최 이사장, 이제 어디로 갈 거야? 이제 어디로 날 거야, 이거?
땅에 떨어져서는 안 된다구요, 날아야 돼요. 멋지게 미국으로 날고, 영국으로 날고, 독일로 날고, 구라파로 날아야 된다구요. 전세계로 날아야 되겠다구요. 날아 가지고 그때 사용할 수 있는 무기를 준비해야 된다구요, 무기 알겠어요? 기관총이 필요하고 포탄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 우리는 전도해야 돼요. 시간이 없다구요.
자, 섭리의 때로 보더라도 이젠 잘만 하면 말이예요…. 이번에 레이건이 들어섬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좋아졌어요, 나빠졌어요?「좋아졌습니다」
뉴욕에 있는 사람들도 생각하기를, 레이건이 대통령에 당선된 것을 제일 좋아할 사람이 누구냐 할 때, 레이건의 사무처장보다도 내가 제일 좋아한다고 한다구요. (박수. 녹음 잠시 끊김 )
그것이 연결만 되는 날에는 자유세계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것이라구요. 제 2세를 다시 수습할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카터 대통령 중심삼은 통일교회 반대 운동, 워터게이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코리아 게이트니 통일교회 문제니, 이런 역사적인 미국의 죄를 용서받아야 할 크나큰 하나의 범죄가 있다, 레버런 문 앞에 2억 4천만이 무릎을 꿇고 사죄해야 할 범죄를 지었다고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러는 날에는 하루 아침에 세계는 '덜커덕' 어떻게 되는 거예요?「뒤집어집니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문제는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올라갔다가 한번 왕창하고 내려올 때는, 그 왕창 올라갔던 2억 4천만이 왕창…. 이런 막강한 종교 기관, 막강한 국가 기관, 막강한 정치 기관이 달려 올라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러려면, 미국을 움직이기 위해서 앞으로 여러분들을, 한국에 있어서의 승공 활동하던 모든 용사들을 백 명, 천 명이라도 환영할 거라구요. 거기에 가담하겠어요?「예」 그거 한국 말로 강의하지요?(웃음) 한국 말로? 승공강의 같은 것을 영국이면 영어로, 독일어면 독일어로, 불어면 불어로 '왕왕 왕왕' 입만 벌리면 그저 테이프처럼 술술 나오게 암기해라 이거예요. 여러분 같은 30대 젊은이들이 암기를 왜 못 해요? 그럴 용기 있어요?「예」 용의 있어요?「예」
지금까지 원리 강의하는 데는 전부 다 암기라도 해 가지고…. 앞으로 여러분들 두고 보라구요. 강의할 데가 많아서 큰일날 때가 올 테니까, 어서 준비하라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준비하라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하라고 그랬습니다」 안 되거들랑 내가 만들 것이다, 그런 말까지 했다구요.
지금 와서 뭐예요, 이게? 철새처럼 필요에 의해서만 강의하는데, 그건 철새예요, 철새. 철새는 훌륭한 집을 갖고 있지 못해요. 언제나 옮겨 다니며 집을 지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고달픈 게 철새라구요. 철새가 좋은 줄 알아요? 주인이 못 된다 이거예요. 철새는 절대 주인이 못돼요.
자, 이런 섭리적 전반적 역사를 회고해 보게 될 때에, 오늘 우리가 현재 서 있는 입장은 중차대한 시점에 놓여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미국 돌아가게 되면 이제 보희를 중심삼고, 몇몇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본격적인 외교 활동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여기 보희도 있지만 일은 마음대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예요. 행동해 놓고 결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복귀섭리라구요. 즉각적으로 행동해야 돼요. 행동하는 거예요. 싸워 놓고 결정하는 거라구요. 싸움판에서 싸워 놓고 그 기반 못 닦을 땐…. 자기 기반 없을 때 절대 누가 기반 닦아 주지 않는다구요. 이런 안팎으로 갖추어진 환경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 이제 여러분들에게 맡겨진 중차대한 임무가 두 어깨에 짊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섭리의 회고와 더불어 성경 역사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이 한 개인 아담완성을 위해서 6천 년 역사를 거쳐왔다구요. 아담 하나의 완성권을 위해서 지금까지 기나긴 역사를 소모시키면서도 아담 완성의 기반을 갖지 못했던 것을 오늘날 통일교회 시대의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완성뿐만 아니라 해와 완성권을 완비해서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을 전부 갖추어 가지고 그것을 여러분 가정 앞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자동차까지 만들어 놓고 운전수까지 전부 다 준비해 놓고 있다는 거예요. 자동차 있는데 휘발유는 여러분들이 대라구요. '아이고, 휘발유까지도 우리가 대야 됩니까? 대주시오!' 이거예요? 천상세계에 가서 뭘할 거예요? 얼굴 들 거예요? 자그마치 하이웨이를 닦고 자동차를 만들어 줬으면 여러분들이 운전수가 되고 휘발유 값은 여러분들이 대야 돼요. 운전수까지 본부에서 대 줘야 돼요? 홍사장!「아닙니다」 그것을 못 대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서 쉬라구, 쉬라구요. 그 돈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쓰게 말이예요. 선생님 생각이 그거라구요.
만약 안 할 전 내가 운전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당장에 운전할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스트 가든에 있을 때에도 내가 운전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기관이면 기관, 교회면 교회에 있어서 빚지는 사람은 그 나라에 필요 없어요. 하나의 국민이 그 나라에 애국하겠다는 사상을 가졌으면 그 나라에 세금을 바쳐야지요? 세금을 바치기 위해서는 밥을 한때 못 먹고 굶더라도 세금을 바쳐야 되는 것이 의무인데, 오늘 우리 통일사상을 중심삼은 통일의 용사, 통일의 요원이라면 그 이상 해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기 처리도 못 하는 사람은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여러분들을 세계무대에 내세울 수 없다구요. 자주적인 이런 신념이 있어야 돼요. 지금 세계는 그러한 요원들로 말미암아 발전하게 되어 있지, 보급적인 기반 위에서 발전을 요하는 그런 시대가 아니라구요. 우리가 가는 길이 그렇지 않다구요.
지방교회도 그렇다구요, 지방교회도. 이거 수십 명도 채 안 되면서 교회 지어 달라고 한다구요. 언제예요? 1974년도에 다 지었나? '뭐 환경이 어떻고 어떻고…. 교회가 있어야지' 하는데 수작 그만두라 이거예요. 성의와 열의와 실력이 문제예요.
자, 이러한 것들을 갖추지 못한 현재의 여러분들은, 상하에 있어서, 우선 위로부터 축복가정의 상부 36가정, 72가정, 뭐 120가정 전부 제각기 놀았다구요. 저기 말단 교회장부터 전부 다 '푸!' 이러면서 전부 다 상부에 불평하고 말이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지요? 뭐 36가정을 보기나 했나요? 말 듣고 36가정 나쁘다, 72가정 나쁘다,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랬다 이거예요. 그럼 36가정 이상, 72가정 이상 하라 이거예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이런 수련을 통해서 전부 다 벌거벗고 터놓고, 위로 아래로 다 터놓고 이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역사를 회고하는 것은 새로운 창건과 새로운 시작을 하는 데에 의의가 있는 거예요. 지나온 역사를 반복하기 위해서 회고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한국의 통일교회는 책임 못 했다구요. 틀림없이 책임 못 했어요. 이것은 병적이예요, 병적. 수술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승공연합 요원들 지금까지…. 최 서방이 나보고 '뭐 국장들 수고했습니다. 뭐 국장들 수고했습니다. 뭐 어떻고 저떻고'하던데 그 이상 해야 돼요, 그 이상. 그런 전통으로 여기에 모인 몇 백 명? 「460명입니다」460 명이 이런 전통을 가지고 무장해야 돼요. 촌촌, 마을마을, 집집을 부모의 집을 찾아 환고향하듯이 방문해 보라구요. 그와 같은 길을 가라는 거예요.
여기 몇백 명?「460명」460명이 전부 다…. 몇몇 사람 그렇게 한다고 해서는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에게 그렇게 명령하기 위해서는 최후에 그렇게 명령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구요, 배경을 만들어 줘야 되겠다구요. 이와 같은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협회장부터 전부 다 각성해야 돼요. 남의 피 값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고 있다구요. 내 자신이 선두에 서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결의를 다짐하는 이번 기회가 되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승공연합의 활동을 우리의 표제로 삼고 어떤 국장이 움직이는 것보다도 더 해야 되겠어요.
승공연합을 외적인 것이라고 말한다면 교회는 외적인 것보다도 더 많이 움직여야 돼요. 그래야 그것인 심적, 맘적, 아벨적 자리예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렇지요?「예」 그것이 가려지지 않으면 망한다구요. 원리가 그냥 두지 않아요. 원리를 주관하는 하나님이 그냥 안 둔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여러분 아들딸에게 문제가 벌어질 거예요. 그러니 승공연합 활동을 잘해야 되겠어요. 면면 촌촌….
요즘 뭐 비서가 필요하다느니 다 그러는데, '전화 받기 위해서 비서 놓는다' 하는데 잘도 논다구요. 비서라도 하나 두어 편해지려는 생각들을 하고 있고 말이예요. 비서는 무슨 비서예요. 그런 것을 자랑으로 알고 있더라 이거예요. 승공연합에 나쁜 것 뭐 있어요? 자, 그렇게 움직이느니만큼, 여러분의 여편네와 여러분 자신들이 가인적 입장이예요. 외적인 이런 활동에 있어서, 나라를 위해 움직이는데 있어서 하늘나라를 위해 움직 이는 데 있어서 더 움직여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 아벨적 입장이예요. 그게 틀려요, 안 틀려요?「맞습니다」
나는 여태 미국 가서 아벨적 책임을 하기 위해서 이와 같이 전부 다 욕 먹을 것을 각오하고, 죽을 걸 각오하고 선두에 서서 달린 거라구요. 아벨의 제단 위에는 사탄이 침범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창림이!「예」 이렇게 활동해 가지고는 얼마나 힘드냐 하는 것을 보여 줘야 돼. 협회장은 그 이상 보여 줘야 할 거라구.그야말로 전체 요원이 나라를 위해서 백 퍼센트 충신의 도리를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옛날에 정부가 하듯 그렇게 하는 게 아니예요.
거국적으로 전국민들이 합해 가지고 충신권을 자랑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이 한때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한번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 한번밖에 없다구요.「예」 요 몇 개월 동안, 명년 4월까지 결판이 난다구요. 모든 결판이 날 것입니다. 그런 결의를 하고, 그런 다짐을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에서 떠났던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자세를 본받아 여기에 집중시킬 수 있는 마지막 때가 오는 거예요.
천년의 역사를 가졌는데 천년 사연의 인연이 안 되었다 할 땐 모든 것을 퍼부어 가지고 천년사의 역사를 이 민족 앞에 몇 달 동안에 전수하며 상속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저들이 저렇게 움직이는 것은 자고로 수십 년 동안, 저렇게 해 나오던 전통이 있기 때문에 저런다' 할 수 있게 그런 것을 보여 줘야 한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도 그런 활동을 했기 때문에 저렇게 교육을 했고, 그런 전통적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저렇게 활동한다'고 하는 칭송을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어떠한 지역뿐만이 아니라 평균화되어 가지고 거국적으로 칭송할 수 있는 입장에 서는 날에는 틀림없이 이 나라, 이 민족 앞에는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섭리사적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모험을 했고 부하들에게도 명령을 해 가지고 그들이 패자가 되지 않고 승리자가 되게 할 수있다는 거예요. 이 원리가 거짓말이라면 그런 일을 할 수도 없고 명령도 할 수 없다구요.
오늘 여기 참석한 사람 가운데는 '아이고! 선생님 얼굴 보러 가자' 한 사람도 있을 거예요. 얼굴 보기 위해서 모인 것이 아니라구요. 얼굴 천만번 보면 뭘해요? 얼굴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인정을 받기 위해서, 하나님의 특권적인 무엇을 전수받기 위해서 모인 이 자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개인적인 탕감복귀, 가정적인 탕감복귀, 종족적인 탕감복귀, 민족적인 탕감복귀, 국가적인 탕감복귀, 세계적인 탕감복귀, 모든 탕감복귀를 연결시켜서 승리의 방패로 세워 가지고 홈 처치라는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해 나왔던 것입니다. 전부 다 연결돼 있다 이거예요. 홈 처치 그 기반은 하나의 승리를 결단지을 수 있는 역사적 섭리사적 제단이다 이거예요. 이걸 선생님이 만들어 왔다는 거예요. 홈처치를 위해서는 소를 잡아서라도 제사 드려야 하고 여러분 아들딸, 여러분 여편네, 여러분 자신의 핏자국이, 흔적이 남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자, 우리가 홈 처치 활동을 못 했지마는 이제 승공 활동을 강화함으로 말미암아 홈 처치권을 일시에 전국적으로 카바(cover)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거 하고 난 후에는 홈 처치에 들어가 가지고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가능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놀라운 때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저 뒤에 들려요?「예」 들리느냐 말이예요?「들립니다」
섭리사적 견지에서 보게 될 때 이런 때라는 것은 없었다는 거예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종교 지도자로서 방망이를 들고 나서는 데는 지금까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을 때려부수기 위한 훈련을 시킨다는 거예요. 강한 훈련을 시켰기 때문에 아무리 강한 얘기를 해도 통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저 삼팔선을 넘고 국경선을 넘어 압록강 건너까지, 소만 국경까지 갈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 오기 전에는 이미 저 시베리아, 혹은 북경 지대에 널려 있는 교포를 중심삼은 조직 활동 요원을 배치하고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그러고 있는 판국이라구요. 그것은 한국 사람이 해야 할 텐데에도 불구하고 먼 나라 사람들이 한다 이거예요. 아시아 사람들이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한국은 뭘할 거예요? 한국은 '아이고! 너희들 잘한다'하며 구경만 할 거예요? 내가 여기 와서 '여러분들은 구경하고 쉬고도 복을 받고 고생은 저 사람들이 하고…' 하는 교육을 해야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앞장 서 가지고 가라고 해야 되겠어요?「앞장서야 됩니다」 앞장서라구요. 왜? 망하려고, 흥하려고?「흥하려고…」 복받으려고, 복 안 받으려고?「복받으려고…」
그렇게 알고 협회장은 말이예요, 승공연합을 전적으로 후원해야 되겠다구요. 「예」 교회 몇 개 짓지 않아도 괜찮다구요. 나라가 문제예요, 나라. 알겠어요?「예」 이제 앞으로 협회장도 강의하라구. 그래서 승공연합을 내세워 가지고 금후에 협회로부터 모두가 후원해야 돼요.
보라구요. 벽을 뚫어야 할 텐데 송곳 끝으로 하면 뭐가 되느냐? 벽을 뚫을 수 있어요? 이 원수의 성벽에 구멍을 뚫어야 할 텐데 이걸 교회가 맡아서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교회가? 사랑하라, 용서하라 해 가지고 세상을 편안하게 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승공이념을 가르쳐야 됩니다. 일생을 바쳐 생명을 걸고 전진하는 정성의 무리가 되어야 돼요.
모든 회사원들은 잔소리 말라구요. 나는 못 한다고 하지 말라구요. 잘났든 못났든, 깨져서 찌그러졌든 적병의 가슴을 뚫고 나가는 총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잘생겼든 못생겼든 좋아요. 찌그러져도 좋아요. 빙빙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맞아도 좋아요. 잘생기고 멋진 것이 이상적이지만 그런 것이 없을 때에는 제멋대로 썼던 재생탄 가지고도 좋다 이거예요. 남은 것, 별의별 잡동사니도 좋다구요. 구멍 뚫어지고 뭐, 쓰다 버린 것도 좋다는 거예요. 적장을 때려 눕힐 수 있으면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하는 데에는 그런 사람이 필요했다구요. 복귀섭리는 설명이 통하고 허울 좋은 그런 외관을 갖추어 가지고는 갈 수 없다구요. 모험이요, 비참이라구요.
보라구요. 기독교 역사가 로마에서 4백 년 동안 모험이요. 비참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험을 해야지요, 모험을. 비참을 무릅쓰고 모험을 하는 여기에서 승리를 가져 오면 그 승리는 위대한 승리가 되는 것입니다.
사리가 통하고 이유가 맞는 그런 자리에서의 승리는 수확이 작아요, 작아.
그렇게 알고 승공연합 요원들이 활동하는 데에, 절대 통일교회 교회장, 교역장, 교구장이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에게 요원이 필요하니, 낮에는 승공 활동을 하더라도 밤이 되면 전도해야 되겠어요. 승공연합 사람들은 낮에만 활동한다 하면 여러분들은 밤중에도 일하라 이거예요. 이것이 내가 오늘 여기에 모인 전국에 있는 교회장 이하 모든 간부들에게 분부하는 말인 줄 알라구요.
이런 것을 강력히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애를 걸고 복귀섭리해 나온 역사를 더듬으면서 그것을 재료로서, 그것을 탕감적인 연으로서 상속받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하나의 조건이라도, 5퍼센트의 기준이라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의 가르침이기 때문에 그 조건, 그 기반 위에 그 일을 여러분의 후대 후손 앞에 넘겨 줄 수 있는 조상이 돼라 이거예요. 조상이 되는 데는 기쁜 조상이 아니라구요. 담판을 걸고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고, 사탄의 참소 조건을 전멸시킬 수 있는 실적을 남기는 조상이 돼라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몇 개월 동안, 명년 4월까지, 지금부터 한 6개월 동안, 10월부터니까 7개월간이예요. 4월은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마사가 많은 달이라구요. 그렇지요? 4월, 5월, 이게 갑이야 을이야 뭐 막 야단하며 그럴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철석같이 단결해야 됩니다. 그때에 모든 비난과 비소가 있더라도.
국가라든가, 모든 나라의 지도자라든가, 기독교와 그 이외의 모든 책임자들이 우리 편이 돼 가지고 변호할 수 있는 기반을 단시일 내에 닦아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되면 알 도리가 있을 것입니다. 그거 두고 보라구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때가 그런 때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때에 대해서 모른다구요. 이번에도 내가 오고 파서 온 것이 아니라구요. 가만 보니까 이거 안 가면 안 될 사연이 많이 있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섭리사를 회고하는 데에 있어서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불초 행각을 지녀 가지고 대한민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는 이 도상에 있어서 이런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무자비한 환경을 개척해 가면서 이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극복하면서 싸워 나오기가 쉬울 것 같아요? 듣기는 간단하지만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일생이 걸렸다구요, 일생이. 알겠어요?
일생을 두고 편안한 잠 자 보지 못했어, 이놈의 자식들아! 밥을 먹더라도 죄인같이 먹었고, 쉬더라도 어디 가서, 이국 땅에 가 가지고 종살이 하는 것같이 하며 살아왔다구요.
그런 스승을 스승으로 모시기 위해서는 다만 일년이라도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런 하나님을 영원한 자기의 조국, 본향 땅에 모시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산 수고자가 돼야 해요. 여기에는 이의가 없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의 뭐 학교가 어떻고 어떻고…. 여러분 아들딸 공부 많이 잘 시켜 보라구요. 앞으로 김일성이가 나오기만 하면 대학 나온 통일교회의 아들딸, 부르조아 계급, 지식 있는 사람을 먼저 모가지 자른다구요. 지방에 가 가지고 땅을 파며 노동하는 사람, 그런 통일교회 교인은 죽더라도 맨 나중에 죽을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운명을 건 통일교회가 극복해야 할 천적인 사명이요. 인류 앞에 있어서 공동으로 분부를 받은 책임적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해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한 결의를…. 이제 내일이면 끝나나요?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섭리의 과거를 회고함과 동시에 여러분 자체를 회고해 가지고, 오늘 나는 옳았느냐, 글렀느냐 하는 것을 중심 삼고 볼 때에, 글렀다고 한다면 비약해야 되겠어요. 옳았다고 하면 더 전진해야 되겠어요. 이러한 자체의 비판과 더불어 자각을 하는 데에 있어서 미래의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축복의 기대를 여러분 가정을 통해서 여러분 종족과 여러분 나라에 연결시켜 가지고 전수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의 쉴 자리가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의 안식처가 없어요. 안식처가 없다구요. 자, 그러한 결의를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려요, 손 내리라구요.
여기 승공연합 요원들은 몇 명이나 돼요? 승공연합 요원 없어요? 지방에서 온 사람도 없어요? 사무국장 없어요? 최 이사장은 여기의 교역장을 사무국장과 같이 생각하고 지령들을 내리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협회장이 안 된다 하면 안 된다고요. 결정적이예요, 결정적. 합해서 하나되어야 돼요. 안팎이 하나돼라 이거예요. 그래서 외적인 활동을 전개시켜 가지고 하는 날에는 기성교회를 찾았을 수 있고 국가를 우리가 찾을 수있다구요. 교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요 과정만 넘어가는 날에는 기성교회와 우리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하나되면 세계 공산권이 넘어온다구요. 우리가 로마 교황청과 미국의 모든 기독교를 연합시켜서 세계적인 판도로 연결시키면 세계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에서 잘못하는 날에는 문제가 크다구요. 우리 교회 대 기성교회는 안 된다구요. 뭐 기성교회는 7백만, 6백만 이상이라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얼마예요?안 된다구요.
그러나 단시일 내에, 몇개월 만에 여러분이…. 교역장 교회장들은 1일 승공대회를 열라구요. 요전에 저 누구예요. 김중수가 이야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1일 승공대회를…. 돈도 안들이고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꾸, 밤이고 낮이고 저 부락까지 전부 다 하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의 핵심 요원들을 데려다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너저분한 똥구데기 같은 것들을 데려다 교육시킬 필요 없다구요. 최창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뭐 요즘에 승공연합에서 교육을 시킨다니 너도 나도 하는데 그거 필요 없다구요.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필요없다 이거예요. 학생들,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교직자들, 기관장들을 교육하면 되는 거예요. 유효 적절히, 적은 자원을 가지고 거국적인 일을 하기 위해서는 활동 반경을 확대함과 동시에 핵심 요원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가지고 조직 편성을 해서 연결시켜야 돼요. 그런데 그 연결의 표본상은 누가 되어야 되느냐? 통일교회의 소위 교구장이요, 교역장이요, 교회장이요, 통일교회 요원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렇게만 하게 되는 날에는, 선생님이 미국 가서 일하는 데에 참 편할 것이라구요. 정상적인 궤도가 깔린다고 보는 거예요, 정상적인 궤도.
지금까지 한국은 떨어지고 말았다구요. 선생님은 높이 서 있고 이건 완전히 떨어졌다는 거예요. 한국이 제일 밑창에 서 있고 말이예요. 이렇게 생겼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일본이 있고, 그다음에 미국이 있고, 이건 아래에 붙었다는 거예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들어와서 뭘했나요? 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했다는 말은 집어치우라구요. 고생했다는 말을 선생님 앞에서 할 수 있어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나의 몸 가지고 미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전세계와 대치해 가지고 싸워서 오늘날 이만한 기반 닦았는데, 그것이 가만 있어 가지고 됐겠어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한국 사람은 믿지 않았다구요. 불쌍한 한국 사람들, 이들이 나에게는 원수예요. 그러나 이들을 살리지 않으면 천하의 기틀이 틀어지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홈 처치를 만들어 왔기 때문에 한국이 내 말 안 들어도 나는 전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가인적 국가기준을 언제든지 대할 수 있는 기반이 다 됐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날에는 사통팔달, 어느 민족을 통해서도 그 축복의 기반을 전수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왔다는 거라구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아프리카 같은 흑인 세계의 한 나라는 대번에 복귀돼요, 대번에. 대번에 복귀된다구요. 내가 미국에서 쓰는 자금의 10분의 1을 안 쓰더라도 한 나라는 돌아간다고요. 몇 개 나라가 돌아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백인들을 놓치게 되는 거예요. 기독교인을 놓치게 되는 거예요. 이놈의 기독교인들 때문에 보류하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그 나라의 대통령을 교육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각료들을 명령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에게는 이런 얘길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역사 이래 하나님이 한국 민족을 통해서 선생님을 이 땅에 태어나게 했고, 또 한국에는 한국 백성이 기대하던 그 역사적 전통이 있는 거예요. 한국을 저주하고 싶지만 지금까지 붙들고 나왔던 그 인연이 있기 때문에 다시 기회를 줘서 세계 정상적 자리에서 한때를 더 줘 가지고 축복을 연장시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오늘도 이런 부탁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날 한국 민족의 경제문제를 안고 춰야 돼요. 이번에 일본 간부들에게 이것을 지시한 거라구요. 벌써 지시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위로 아래로, 전후좌우, 사방 전체를 합해 가지고 이런 시점에 있어서 절박한 섭리사적인 모든 것을 한국에서 있는 힘을 다해 눌러서 맞이하든가 처들어서 맞이하든가 둘 중의 하나를…. 7개월 동안에 그저 쉬지 말고…. 이놈의 자식들, 여편네한테 가지 말고 지켜야 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일편단심 이걸 품어 가지고 여러분이 정성을 들인다면 길이 있을 것입니다.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정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결의를 했다구요. 선생님이 미국 갔다가 또 올 거라구요. 오면 그냥 안 온다구요. 내가 할말 다 해줬다 이거예요. 다 알려 줬다구요. 주인의 자식이라면 주인의 말을 생명보다 더 존중시해 가지고 그 가문을 세우기 위해서 모든 전체를 책임져 싸울 때는 싸우고 희생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인의 아들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공약이 배후에 뒷받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공약 밑에는 뒷받침이 있다는 것도 알고 책임을 대신하든가 희생의 대가를 치러서라도 주인의 아들다운 자격을 감당해 나가야 돼요.
다리야 병신이라도 좋고, 눈이야 애꾸눈이라도 좋고, 반벙어리라도 좋다 이거예요. 허울 좋게 생긴 아들딸이 못 했으면 병신 자식이라도 해야 됩니다. 병신 자식이라도 승리의 깃발을 세워서 천하에 자랑해야 됩니다. 알겠지요?「예」
잘 기억하고, 여러분이 다시 한 번 반성하면서 선생님과 비교하고, 여러분 자체가 지금의 이 민족의 입장을 비교하면서, 섭리사가 요구하는 이 책임 추구에 여러분이 사명을 감당하여 하나님의 축복의 손길이 있기를 재삼 빌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려고 해요. 알겠지요? 「예!」 (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제가 지금 회고해 보게 될 때에 20대의 청춘시대가 생각되옵니다. 젊디 젊은 시절, 기독교를 하늘과 연결시켜야할 조심스러운 마음을 가다듬고 하늘 앞에 기도하던 그때도 지난날의 한 사연으로 남아졌습니다.
이 민족이 당신의 뜻 앞에 1950년대에 하나되었던들 오늘 이 한국은 세계 속의 한국이 아니라 한국 속의 세계로서 도약하는 엄청난 국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경제가 문제가 아니요. 모든 자원이 문제가 아니요. 생산이 문제가 아닌 놀라운 국가 형성을 하였을 텐데, 수난의 돌고비길에서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비운이 찾아든 비통한 운명권 내에서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했습니다.
하늘을 반대하던 그 어떤 주권자가 말로에 있어서 비참한 피와 죽음과 더불어 연결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오늘날 이와 같은 일이 외부에서만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책임 못하게 될 때에 역사를 두고 이와 같은 문제가 우리 시대에 가중된 탕감의 조건으로 찾아온다는 무서운 사실을 확실히 아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책임분담이 어떻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희들이 책임분담을 놓고 탕감적인 해원성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엄청난 사실을 알았습니다.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는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 하나의 교차로를 거쳐 가지고 하(下)에 있던 것이 상(上)으로 가야 되고, 좌(左)에 있던 것이 우(右)로 가야 된다는 엄청난 사실을 알았사옵니다. 이것이 교차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희생의 대가를 어느 역사적 시대보다도 큰 조건으로 드리지 않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았사옵니다.
아버지, 전국에 있는 통일의 어린 자녀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철부지한 이들을 아버지께서 기억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온 교구장, 교역장, 교회장까지 여기에 모였습니다. 420명이 모였사온데 이들이 불같은 마음을 가져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나서게 될 때 이 삼천리 반도는 너무나 작은 것입니다.
아버지! 1971년도에 제가 미국으로 향할 때 아버지의 분부를 받던 그 간곡한 심정을 잊을 수 없사옵니다. 황무지와 같고 광야와 같은 미국 벌판에 나서게 될 때는 날아가는 모래알과 같은 자신임을 느꼈지만 하늘이 있는 것을 알고, 약속하신 하늘의 분부를 믿고 동분서주하였습니다. 밤이 밤인 줄 모르고, 낮이 낮인 줄 모르고, 쉬고 먹고 자는 것을 잊어버리면서 뛰다 보니 오늘날 이 역사적인 놀라운 승리권을 당신의 영광의 축복과 더불어 저희 눈앞과 저희 무릎 앞에, 세계가 거할 수 있음을 목전에 직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볼 때에 저희들이 슬픈 반면에 하늘은 얼마나 고통을 당했던가를 알았습니다. 저희들이 신음한 반면에 하늘은 핏자국을 남겨 왔다는 것을 이제 알았사옵니다.
이런 역사적 사연이 미국 천지에서 벌어졌거들랑 그것의 5퍼센트의 조건이라도 한국 땅에서 감당해야 책임을 여기에 모인 젊은이들의 몸과 마음 위에 재현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그런 역사적 운명과 국가적 운명과 전세계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결판 지을 수 있는 책임적 소행을 엄숙히 오늘 이 시간부터 작정하지 아니하면 안 될 역사적인 사명과 분부가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쌍수를 들고 무릎을 꿇어 아버지 앞에 맹세하였사오니 잊지 마시옵소서.
아침 햇빛이 시간을 어기지 않고 동녘 하늘에 떠오르는 것을 보며, 자연의 움직이는 전체 양상을 보며, 환경적인 여건을 직시하면서 하늘의 약속을 중심삼고 시간을 어기지 않고 이 일을 하기 위하여 내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천적인 자녀의 명분을 갖추겠다고 몸부림치며 비틀걸음을 걸으면서도 쓰러지지 않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승리는 당신의 것, 영광의 한 날은 당신의 것으로서 결부시키겠다고 가슴에 핏자국을 머금으면서 시간 시간을 재촉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자유세계가 하늘을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상처를 준 것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얼마나 많은 탕감의 조건을 치렀는가를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 이상 탕감을 치르는 운명에 서게 될 때에는 대한민국은 망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옷깃을 여미고 하늘 앞에 최후의 지성소에 들어가 판결적인 싸움과 결의를 하는 당신의 아들들이 되게 허락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그리하여 '승리만이 있을 것이다. 아멘!' 하고 나설 수 있는 당신의 영광스러운 모습들이 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을 이 시간 마음 깊이 명심하 고, 빛나는 내일의 용사의 자세로서 출전을 가다듬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나라 이 민족을 두고 볼 때에 얼마 후에는 또 저 모진 바람이 몰아칠 세계의 와중에 서 가지고 거센 파도와 싸워야 할 당신의 뜻의 섭리의 터전이 남아 있사옵기에 스승은 가더라도 남아진 후방에 있어서의 당신이 남기신 위업을 생명시하고 끝까지 싸워 나갈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국가가 환희하고 이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한 날에 재상봉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있거들랑 하늘 앞에 저희들은 상하 일체가 되어 눈물과 더불어 당신이 승리했다며 온 천지가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리며그 나라와 그 주권은 아버지의 것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그날이 저희들의 피와 땀과 눈물을 거치는 그 끝에 있지 않으면 안 될 것이옵니다. 그런 역사적인 숙명이 저희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는 무리들이 되지 말기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빛나는 세계의 축복의 문이 대한민국을 향하여 열려질 것을 바라고 있사오니, 온 영계의 영인들은 이들의 심령을 이어받아 가지고 제물의 실체로서 생축의 제물이 되겠다고 나선 어린 자녀들 위에 길이길이 같이하시사 내일의 축복을 부디 길이 당신의 영광 가운데서 대한민국을 거쳐 만국 앞에 전수할 수 있는 기쁨의 역사가 있기를 바라 마지않는 바입니다.
허락하신 축복을 떠나가게 하지 마옵소서. 그 대신 저희들은 약속하신 그 약속을 생명을 여의는 한이 있더라도 사수할 것을 결의했사오니, 영계가 부디 협조하게 하시고 타락하여 실수하는 자가 되지 않고 승리하여 당신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 될 수 있게끔 고이고이 지키고 인도하여 주시옵길 재삼 부탁드립니다.
미래의 세계 앞에, 또한 아버지 앞에 두려움으로써 나서는 그런 자가 되지 말게 하시고, 아버지께서 자랑과 사랑의 손길로써 '내 아들아 와라!' 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모습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와 같은 모습이 되기 위해 저희 일생을 자기의 생명의 활동무대로 알고 전진을 다짐하는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허락하신 시간을 감사하옵고, 남은 전체 시간도 축복하여 주옵길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