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다음 계속해.「서울 남부입니다.」남부?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1장 참부모와 축복 2)참부모와 중생과 혈통전환 ③참부모의 중심사상은 혈통전환’부터 훈독)
『……모든 시작은 참부모로부터입니다. 모든 것의 출발, 처음은 여러분이 아니라 참부모입니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고, 행동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사랑의 가정을 연결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은 참부모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얘기가 아니라 우리의 첫 조상에 대한 하나님의 공식적인 개념이었다는 겁니다. 어떻게 우리 가정을 부모님의 가정처럼 만들 수 있느냐?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구세주가 돼야 돼요. 세상이 국가를 배경으로 해 가지고 종교를 때려잡았어요. 가인으로서, 가인의 입장에서 아벨을 때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 세상을 구해야 돼요.
그다음에 메시아예요. 종교권이 싸워요. 종교가 몇 개예요, 이게? 일본 같으면 잡도가 문부성에 등록된 것이 18만 개예요. 우와!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재림주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여 버렸어요. 아버지를 죽여 버렸으니 재림주가 와서 이스라엘 나라가 망한 것을….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끝날에 죄를 청산하기 위해서 히틀러한테 6백만이 아니에요. 기독교인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그렇지, 그 외의 잡교까지 하면 1천2백만이 넘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는 데에 실패했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구세주가 아니고 재림주예요.
참부모가 아니고 재림주가 돼 가지고 그다음에 이루는 것이 몸과 마음이 하나된 가정에서의 아버지 어머니하고, 부모하고 자식이, 형제가 하나된 기반 위에서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모델적 가정이 성립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자리에서부터 하늘나라와 지상의 나라, 하나의 나라에 천상천국이 이루어져요.
그러면 참부모라는 분은 천상천국의 기틀이 이루어진 위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개인이라도 그는 개인에서 남자 완성이요, 여자라도 여자 완성이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가 결혼하는 것은 완성하는 것이요, 그다음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낳아 가지고 기르는 것도 자기와 같은 아들딸을 기르기 때문에 완성하는 거예요, 그게.
상하·좌우·전후가 완성된 가정의 기틀을 이루어 놓고 1대, 2대, 3대를 거친 후에야 가정의 씨가 생겨요. 1대가 뭐냐?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고, 그다음에 3대인 아담 해와의 아들딸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가정같이 그 실체를 써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몽땅 집어넣었던 것이 남자와 여자로 갈라져 나와 가지고 완전히 하나의 부부가 되고, 부부가 돼서 성혼식을 하는 것이 결혼식이에요.
결혼식을 해서 낳은 그 아들딸들이 비로소 시집장가가야, 단계로 4단계의 4대권을 넘어서야, 소생·장성·완성 4단계를 넘어서야 3단계가 벌어져요. 3대를 중심삼고 4단계 기준을 넘어서야만 아담의 씨, 그다음에 하나님의 무형의 몸이…. 하나님은 성상과 형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서 뼈하고 가죽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그것 가지고, 그 뼈하고 가죽에 있어서 빛이 주고받으면 수직으로 들어서면 수직으로 반사해야 하기 때문에 아담의 뼈 속에 이것이 커 가지고, 무형적 기준이 커 가지고 하나님의 심장이 생겨나고, 위장이 생겨나고, 그다음에 간장이 생겨나고, 모든 안팎의 부위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게 커 가지고 이게 다 컸다는 거예요.
다 컸으니, 그래서 이것을 그냥 그대로 가지고는 여기에서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고 올 수 없으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아담 앞에 몽땅 집어넣은 거예요, 실체. 무형의 성상과 형상이, 뼈와 가죽이 하나돼 가지고…. 거울 같은 것은 수은을 발라 가지고 거울 자체에 뼈와 칠해 놓은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것이 빛이 수직으로 들어오는 대로 반사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점점점 가운데가 커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빈 거예요.
그리 됐으니 이성성상의 중화적 일체 된 존재는 격위에서는 남성격 존재, 아담의 격을 써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옮겨 가지고 아담 앞에 집어넣었으니, 아담 앞에 집어넣는 데는 보이지 않는 성상과 형상을 아담에게 집어넣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아담 가운데서 성상 형상…. 아담 남자는 성상이고, 여자는 형상이라는 거예요.
그래, 형상은 어떻게 나왔느냐 하면, 아담의 갈빗대로 뽑아 지었다는 거예요. 갈빗대가 맞아요. 갈빗대는 내장을 보호할 수 있는 몸뚱이예요. 그래 가지고 사람이 그래요. 새 같은 것, 짐승을 잡으면 여기 배를 갈라 가지고 내장을 꺼내면 여기에 붙어 있는 항문까지 몽땅 떨어져 나와요. 그런 거 알아요? 참새 같은 것을 잡으면 몽땅 내장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으로 계시는 하나님이 무형의 부부의 자리에 있어서 뼈와 가죽이 있어 가지고 실체를 입기 위해 커 나와 가지고, 이게 다 컸다 이거예요. 다 컸는데, 여기에 무엇이냐? 이제는 인격이 되었으면 숨을 쉬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심장에 피가 흘러야 되고, 그다음에 위장에 있어서는 영양소를 보급해야 되고, 영양소 창고와 같은 간장이 있어야 되고, 이 모든 오관을 걸러야 할 신장을 통해 가지고, 피에서 나오는 모든 것이 없게끔 신장을 중심삼고 이것이 항문을 통해서 신진대사를 시켜야 깨끗한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것이 반복하는 거예요.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이것을 천년만년 반복해야 이 작용이 벌어지는 겁니다.
왜 숨을 쉬느냐 하면, 내장을 움직이기 위한 거예요. 내장과 심장을 움직여서 폐장…. 그렇기 때문에 숨만 쉬어서는 안 돼요. 폐장에 있어서 심장이 연관돼 있지만, 또 위장에 있어서 피를 만들어 가지고 서로 주고받아요. 하늘땅이 무형과 실체가 주고받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전체 안팎을 완전히 다 채울 수 있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서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와 같이 3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하나님의 실체를, 보이지 않는 무형의 성상 형상의 실체를 나눠 가졌지만, 이것이 자기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만큼 완전히 하나 안 돼요. 하나 안 돼요. 커 가던 때예요. 커 가던 때라는 거예요.
소생·장성권 내에서 천사장급을 중심삼은, 아래에 있는 천사장과 이런 자리에서…. 그러니까 이것이 돌 수가 없어요. 이게 전부 다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열 여섯 살 때, 15세 16세에….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열 다섯이면 남자는 대장부가 된다구요. 대장부가 되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서 출발했으니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니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래서 본연에 돌아가 가지고 세 번째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을 하면 이리 들어가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된다구요.
세 번째에는, 타락했으니 돌아와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중심삼고 돌아와 보니까 이것이 왼쪽이 됐어요. 이렇게 왼쪽이 됐으니 바른쪽으로 돌아가 가지고 여기에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열 다섯 될 때…. 대장부라는 말이 그래서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말은 계시적인 민족의 말이에요. 아담이다 하게 되면, 아담이라는 말은 ‘담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담을 만들었는데 누가 만들었느냐? 해와가 만들었으니 일을 해 오면 담을 없애 버려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동네에도 그 동네에서 제일가는 귀가 집 외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네의 총각들, 천사장 같은 총각들이 그 외딸을 혼자 독사랑, 뭐라고 할까, 사춘기가 돼서 사모하고 혼자 짝사랑하다가 겁탈한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열 다섯에서 오니 10수를 찾아요. 10수를 찾아 가지고 이게 여기까지 와서 바른쪽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바른쪽의 이게 움직여야 되지, 왼쪽이 움직이니 이렇게 거꾸로 돼요. 좌익이 끝날에 가 가지고 바른쪽 하나님의 모든 것을 부정해 가지고 자기 전체 사탄 편의 열 다섯 살에서부터 스물 네 살까지, 스물 여덟 살까지는 사탄권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이팔청춘이란 말을 해요. 이게 하나돼야 돼요. 해 봐요, 이팔청춘!「이팔청춘!」옮기지 말고, 엄지손가락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보라구! 한 절반쯤 되고, 바른손이 왼손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조금 더 많구만. 복귀예요.
그래, 이것이 왼손에 올라간 사람은 탕감해야 할 패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맞고 이것이 바른손을 치울 때까지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이 왼쪽이 고생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에 몸뚱이는 왼쪽이요, 마찬가지 사탄 편이요, 마음은 내적이기 때문에 오른편이에요.
오른편 앞에 지배가 돼야 할 텐데 사탄의 핏줄을 어디에서 받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몸뚱이가 자라는 열 여섯 살 때에 핏줄을 받았어요. 하나님과는 핏줄, 부자지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핏줄이 연결돼야지요, 핏줄이. 타락이 뭐냐 하면, 중간에 자라는 열 여섯 살 때에, 열 다섯, 여섯 살 때에 사탄의 핏줄을 받았어요.
한국은 열 여섯 살이지만 미국은 열 다섯 살이 된다는 거예요, 만으로 해서. 본래는 복중에서부터 들어가는 것이지. 10개월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열 다섯 살이 아니라 열 여섯 살이 맞는 거예요. 음력으로 치면 맞지, 만 1년 잡는 것은 낳아 가지고 하는 말이지. 복중까지 보면 한국의 연수가 맞는 거예요.
열 다섯 살, 열 여섯 살에 타락했다는 말은 열 다섯 살 때에 태어나 가지고 타락했던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열 다섯 살이면 대장부라고 해요. 아버지 어머니가 죽더라도 가장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가장. 여자는 가장이 못 돼요. 뭐 여자 가장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건 두 배, 자기가 자기의 고난도 겪어야 되지만, 남편의 고난, 하나님의 고난까지도 짊어져야 돼요. 그러니 여자가 비참하지. 그래서 그런 말들이 있는 것을 보면 계시적 민족이에요.
동네 가운데 제일 잘사는 이름 있는 가문의 외딸이 있던 것을…. 동네의 천사장급 패들이 타락의 아들딸이에요. 사탄세계의 누시엘이 해와를 빼앗아 가서 겁탈했으니, 그 동네의 총각들은 전부 다 돈 많은 집 외동딸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누가 저 딸을 잡아먹느냐?’ 뭐 결혼하는 게 아니라 ‘잡아먹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을 중간에 미성년 때에 학교라든가 환경에 접할 수 있는 때에….
아담이 전부 다 완성할 때까지는 천사장이 키웠다구요, 업고 다니고. 그때 벌거벗고 사는 사람이에요. 해와가 울게 되면 자기 무릎에 앉혀서 달래고, 울게 되면 업어 주고, 또 그다음에는 일상생활의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담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만물의 주인이 돼야 되기 때문에 물 속에 무엇이 사는지, 동산 가운데 무엇이 사는지, 동물 새끼, 잠자리, 모든 것을 잡으러 다니는 거예요.
일어나자마자 눈만 뜨면 해와는 자기 뒤에 있는 것인데, 그것이 완성해 가지고 관계되게 돼 있는데 완성할 때까지는 하나님이 지었던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아담이. 몸뚱이가 하나님의 몸이 됐기 때문에 사랑해야 되겠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광물세계의 이 흙 가운데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되고, 광물이 어떻게 생기고, 식물에 흡수당해 가지고 크고, 식물은 또 동물한테 먹히고, 조그만 동물들은 큰 동물에게 먹히고, 큰놈 동물은 사람한테 먹히게 돼 있어요.
그거 전부 다 하나님이 지어 가지고 사랑하던 그 사실을 아담은 그냥 그대로 만물을 대신 사랑하는 주인이에요. 뭐 기독교인들은 주먹구구식으로 믿으면 구원 얻는다고?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 죽어 보라구요. 기독교 다 망한 거예요, 이게.
사탄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프리 섹스, 그다음에는 호모가 돼 가지고 성 개방이라는 그게 있을 수 있어요? 교회 지하실에서 호모들이 사랑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그것을 용서할 수 있는 교회가 돼 가지고, 미국 같으면 서른 두 개 주에 교회 믿는 사람이나 뭐나…. 그래, 신부들이 호모가 더 많잖아? 신부도 에이즈 병에 걸린 사람이 많지요?
보스턴 같은 도시 주변에서 법정 투쟁을 해 가지고 피해 낸 것을 변상해 주게 돼 있는데, 변상할 길이 없어요. 몸을 잡아죽일 수 없으니 자기 있는 재산과 자기 있는 모든 다른 소원되는 것이 돈이니까 몇천만 달러씩 배상을 못 해 가지고 자기가 지은 교회를 저당 설정해서 그 돈을 가지고 배상하는 등 엉망진창이 돼 있다구요.
그것들이 천국 갈 것 같아요? 그것들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뭐 바알세불이라고 해 가지고, 악마 중의 악마라고 하는 거예요. 예수도 바알세불의 왕이라고 했는데 딱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뭐 음란집단이라고? 통일교회처럼 엄격한 데가 어디 있어? 어머니!「예.」(웃음) 어머니한테 음란 여왕님이라고 한다 이거야. (웃음) 문 총재는 음란 왕이다! 세상에!
통일교인들이 생각할 때 꿈같은 얘기예요.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또 수많은 남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는 남자가 어디 있나? 남자들도 선생님을 보면 울어요. 울지 못하면, 눈물을 흘리지 못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못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잡아죽여 놓고 누가 먼저 울어야 되겠나? 아들이 먼저 울어야 돼요. 딸이 먼저 우는 것이 아니에요. 잃어버렸던 아버지가 오셨으니 남자가 보고 싶어서 여자보다 앞서 눈물지어야 되고, 통곡을 해야 되는 거예요. 동네의 방안에 있는 이 모든 바퀴벌레부터 빈대, 이까지도 하나님의 몸을, 보이지 않는 것을 뜯어먹을 수 있는 벌레가 있더라도 다 문 밖으로 도망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성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자는 데에 있어서 바퀴벌레니 이니 빈대 같은 것이 뜯어먹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한테 뜯어 먹히기 위해서 자기가 몸뚱이를 썼나? 하나님이 빈대 밥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다음에는 뭐 바퀴벌레한테 뜯어 먹히기 위해서? 왕지네 같은 것은 독을 쏘기 때문에 전갈 같은 것을 쏘고 독거미한테 쏘면 죽어요. 죽기 위해서 만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까만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다니는 목사 장로, 어깨에 힘 주고 다니는 것들 며칠 가나 보라구요. 목사 장로끼리 싸우는데,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어요. 수평 위에, 잔잔한 수평 위에 중심이 있어요. 중심이 내려가면 안 돼요, 중심은.
그렇기 때문에 불교 같은 데는 뜰을 깨끗이 쓸고 수평이 될 때는 반드시 정자라든가 기억될 수 있는 신비롭게 생긴 돌을 갖다 놓든가, 나무를 심든가, 섬을 만들든가, 정자를 만들든가 해서 거기에 중심을 세우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는 그걸 우상이라, 종교권 기독교는 ‘우상 숭배한다.’ 그래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데, 그걸 모시는 것이 우상숭배 중에 더 큰 우상이 있어요? 교회를 중심삼고 십자가 하나님이라고 해 가지고 그러는데, 그거 우상이지.
왜 그러냐? 수평에는 반드시 수평이 빡빡하게 되면 물이 그릇이 꽉 차게 되면 그릇에 차면 자꾸 부으면 넘어야 할 텐데, 넘으려면 이쪽에 길이 없기 때문에 그 가장자리까지 젖어 가지고 이쪽으로 넘어 가지고 그거 넘어가기 시작해서 물이 쫙 흐르지, 흐르기 전에는 가운데가 불러요. 물이 부착력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세포를 통해서 부착력이 부풀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그렇게 붙으니 여기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여기는 높아져 가지고 가운데가 불룩해진다는 거예요. 이건 그냥 둬두면 중심이 저 밑에서부터 커 나온다는 거예요. 수평이 돼 가지고 중심이 뿌리가 되어 커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사람이 되면 중심 사람과 횡적 사람이 같은 자리에서 횡적이 커 나가게 되면 이것도 크고, 횡적이 작아지면 이것도 작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이 작아지면 반대로 육이 커지고, 육이 커지게 된다면 정신은 작아져요. 그래, 부른 것을 꽉 누르면 이놈이 들어가지요? 이놈을 꽉 누르면 나가는 거예요. 그릇에 담았으니 못 가운데니 가운데가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 밑창은 수천 배 가더라도 수평 가운데는 반드시 물이 이와 같은 부착력을 가졌기 때문에 중심이 더 두드러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이렇게 돼 가지고 저 밑에는 조금 이렇게 돼 가지고 커 가며 이렇게 되어서 커 가지고, 나중에는 이것이 횡적으로 되게 되면 종적 기준에 있어서 수직이 전부 다 구형이 돼서, 이것 전부가, 사방의 기둥과 모든 것이 같기 때문에 구형이 돼요. 완전히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전부 다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면으로 봐도 90도를 중심삼고 세 가지가 같은 모양으로 닮아 있기 때문에, 사과를 열두 조각으로 쪼개 가지고 어디에다 맞춰도 재까닥 재까닥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구형이라는 것은 전기를 갖다대도 100볼트면 전부가 100볼트지, 부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그런 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모가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공,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과 같은 전체의 공 가운데 보이지 않는 데의 뼈가 돼요. 보이지 않는 뼈로 서 있기 때문에 그래요. 여기에서 꽉 누르면, 여기에 꽉 나가 가지고 이건 어디나 따라 들어가야 할 텐데, 공기를 훅- 불어넣으면 여기에서 공기를 불어넣었는데 이쪽도 같이 커요. 이쪽 같이 컸으면 이쪽은 줄어 들어가야 할 텐데 이쪽도 나오고 이쪽도 나와요. 어떻게 나오느냐? 가운데에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밀어 넣는데, 가운데 와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서 쉬익- 부니까 같은 힘으로 반발되고, 여기에서는 같은 힘으로 상대적 관계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뼈를 중심삼고, 완전히 뼈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 그렇잖아요? 뼈가 있는데, 살이 있는데, 피부가 있는데 싹 하면 어디에다 했다는 것을 다 느끼지요? 여기만 느껴요? 뼈로부터 살로부터 가죽까지 ‘얘기 다 들었다.’ 이거 뭘로 아느냐? 머리가 아는 거예요, 머리가. 머리가 전부 다 받아서 아는 거예요. 어디에 들어왔다, 들어온 자리까지 돌려주고 360도를 전부 다 통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거 전기 작용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보이는 사커 볼(soccer ball) 가운데는 제일 보이지 않는 자리에 360도가 거쳐가는 교차점이 돼 있어요, 전부가. 알겠어요? 교차점이 돼 있으니 여기는 뼈와 같이 큰다! 알겠나?
여기에 작동하는 모든 것이 이렇게 해서 나갔으니 이렇게 크면 클수록 큰 위에서 이렇게 해서 더 컸으면 이렇게 이렇게 이런 작용을 해 가지고 완전히 구형을 이룬다 해야 이론적으로 맞다는 거예요. 우현 자체가 이뤄져 좌현이 생겨났으면 좌현만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우현과 좌현이 또 생겨나는 거예요. 상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형 가운데 엑스(×)가 전부 다 이러니 커지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지요? 크니 여기에서 이것이 옮겨져 가지고 옮겨지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이렇게 되고 이것은 이렇게 돼서 또 이렇게 주고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커지는 거예요. 이게 커짐으로 말미암아 속이, 뼈가 생겨나야만 살이 붙는 것이다! 몸뚱이가 크는 것이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멍청이들이 앉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사커 볼은 완전 상현 하현이 같고, 우현 좌현이 같습니다. 전현 후현, 45도로 이래 가지고 ―이건 고등학교만 나와도 알아요.― 구형이 돼 가지고 이 사각형의 점을 찾자 하는 거예요. 이건(점선) 보이지 않는 것을 표시하는 거예요. 저쪽에 이래 가지고 쭉 해 가지고 이렇게 돼야 구형 표시가 돼요. 설교할 줄 아는 사람은 알지.
이 모든 것이 길이가 다 같아요, 각도도 같고, 90각도로. 3단계는 사궤를 통하는 거예요. 90도가 사궤를 통하니 사 구 삼십육(4×9=36), 360도가 나오는 거예요. 천지 기원의 표시가 그렇게 된 거예요. 이건 과학적으로도 맞는 얘기예요. 문 총재가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과학자들이 그런 설명을 할 줄 몰라요.
사람들이 말하는 게 그래요. 상하관계 할 때 상하만 관계되지 않아요. 이런 입장을 보면 상하관계의 뼈 될 수 있는 중, 뼈를 빼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뼈는 안 보이니까. 상하관계, 그다음에 남자 여자 몸뚱이의 좌우관계, 그다음에 전후관계 아들딸이에요. 뼈는 안 보이니까 살을 가지고 말하니까 뼈를 빼 놓고 말하는 거예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자녀의 전후관계인데, 정식으로 말하면 상하고 중, 중심 뼈, 그다음에 하예요. 상, 뼈, 하! 그러니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고, 부부관계는 좌우가 돼요. 왜 좌우예요? 타락을 여자가 했으니 여자가 먼저 나가요.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우좌인데 왜 좌우라고 해? 우중좌, 이래야 할 텐데 좌우,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여자가 타락을 먼저 해서 주인 자리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녀도 맞아요. 부자도 맞고, 자녀도 맞는데, 좌우는 거꿀잡이가 됐기 때문에 양심 뿌리는 자기가 잘못한 것을 직고해야 돼요. 죄 지은 사람은 꿈에서라도 몇 번이라도 직고한다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꿈에서라도 직고하기 때문에 여자가 본심에 직고하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부자지관계는 상하가 맞고, 좌우는….
좌가 왜 먼저 왔느냐? 이건 공산주의가 우익을 지배할 수 있는 한때가 온다는 것을 말해요. 여러분 몸뚱이가 마음, 바른쪽을 사랑하기 전에 중간치에서 해서 앞서 있는 거예요, 사랑의 출발을. 사랑으로 말미암아 뿌리를 만들고, 뿌리를 남겨 가지고 줄기가 생기고, 줄기가 생겨 가지고 순이 생기는데, 사랑의 뿌리에서 줄기와 순까지 생겨난 이것이 여자 때문에, 여자 때문에 타락해 가지고 씨를 심었기 때문에…. 여자가!
정옥 씨는 뭐 안마 받으러 왔나? 모르고 있어. 신숙이는 안마 해 주려고 왔어? 잠이 안 깨게 되면 자기 침들이 있잖아? 머리핀으로 궁둥이를 찔러. 여자끼리 각성해야 돼. 타락한 패들이 졸아? 이 어머니가 나중에는 왕좌에 올라갈 때 남편이 올라갈 수 없어요. 사랑(3일행사)할 때에 두 번까지 여자가 위에 올라갔지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아들을 모실 수 있는 책임을 해 가지고 하나님도 ‘야, 너 수고했다.’ 하고, 또 아들도 ‘어머니, 수고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도 아들도 어머니한테 인사해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잘해도 ‘수고했다. 고맙다.’ 하잖아요? 나중에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복귀가 돼요.
이렇게 엄청나게 첩첩이 쌓여 있는데 그것을 생각도 안 하고 뭐 믿으면 구원을 얻어? 똥개 같은 녀석들, 전부 다 죽어 보라구요. 손발 네 군데에다가 쇠고랑을 채워 가지고 서지도 못하고 벌판에 거꾸로 제멋대로 엎드려 가지고 하늘도 못 바라보고 ‘이럴 줄 몰랐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아무케나 살지 않았기 때문에 그걸…. ‘나케무아’ 해 봐요.「나케무아!」아무케나 사는 녀석들은 거꾸로 말하면 나케무아예요. 언제나 ‘나케무아, 나케무아!’예요.
나는 그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아무케나 살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어려울 때 세상에서 적당히 아무케나 살아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걸 거꾸로 해서 나케무아…. 아무케나를 거꾸로 하면 나케무아지요? 그러니 나케무아를 싫어해요. 그걸 부정하기 위해서 언제나 보통 사람을 보게 되면 ‘저렇게 아무케나 사는구나.’ 해서 나케무아예요.
나를 캐도, 나 캐도 무아, 내가 없다, 부정해라 그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 말을 연구해 가지고 감옥에 갈 적마다, 고문당할 적마다, 죽음이 교차될 수 있는 자리에 설 적마다 나케무아, 자기를 캐 가지고 부정했어요. 자기가 누구인지 내가 알아요. 너는 뭘 할지 아니까 부정할 수 없으니 아는 것 앞에 존재 존재가 없게 되는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나케무아!
그래, 맥아더 장군은 뭐냐? 막아도 막아도, 맥이라면 막아도, 막아도 막아도 막는다! 맥아더 장군은 아무리 공산세계가 하더라도 막고 막고, 인천 공략이 문제 아니에요. 베이징까지도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모스크바도 점령해요. 막아도 막아도, 막아도 또, 막아도 또, 그게 맥아더 아니에요? (웃음)
그다음에 맥아더가 뭐냐 하면, 도로 망했다는 거예요. 트루먼! 도로 망했다! 트루먼이 맥아더를 죽여 버렸어요. 일천 구백 몇 년인가? 맥아더가 퇴임할 때 그러니까 1951년인가 그때에 있어서 4월 달에 맥아더가 노장은 죽지 않는다고 했지요? 너희들은 미국이 망하게 되니 원자탄을 안 쓰면 안 된다, 그런 말이에요.
맥아더는 만주 지역에 크게 원자탄 공격 한 발이면 없어질 것인데, 이걸 반대한 것이 도루망(트루먼)이에요. 도로 망했다는 거예요. 도로 망했으니 어떻게 되느냐? 아이젠하워, ‘아, 이젠 해야 돼.’ 한 거예요. (웃음) 왜 그래요? 계시적이에요.
거기에 트루먼 대통령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에 있어서 소련이 참석하지 않아 가지고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무조건 결의해서…. 아이젠하워는 아, 이제는 해서 한국 중심의 통일을 위해….
유엔군을 보낸 게 뭐예요? 한반도, 한이 많은 반도예요. 한이 많은 나라예요. 한 아니에요? 그러니 이걸 보호하기 위해서 평화군을…. 한국의 전쟁은 하나님과 사탄간의 성전(聖戰)이에요, 성전. 유엔 자체가 평화의 군대를 보내고 평화경찰대를 보내서 한국을 완전히 점령해 가지고 사탄 편을 완전히 몰아내야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든 뭐든, 일본주의도.
쫓겨나서 나라도 없이 다 이렇게 됐는데, 이(이승만) 박사가 거기의 주인 되기 위해서 들어와서는, 이 박사가 들어와 가지고 뭘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미국 사람을 데려다가 쓸 수 없어요. 미국 사람이 한국 그 피폐된 데에 오겠다고 하나? 그래, 쫓아낸 일본 군대, 일본 경찰을 중심삼고 군대 편성을 다시 하는데, 그것들을 활용한 거예요. 잘못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들어온 모든 국적의 사람들, 서쪽에서는 김구, 북쪽에서는 김일성, 그다음에 미국에서는 이승만, 그다음에 또 누구? 여러 사람이 왔더랬지? 그다음에 일본에서는 친일파! 친일파라야지? 일본 내 지하에서 공작하던 천황을 죽이려 했던 애국자들! 이 네 단체를 모아 가지고 이승만 박사가….
그거 다 종교 믿는 기독교 신자들이에요. 기독교 사상, 미국 사상을 받았다는 거예요. 이건 하늘나라의 장자권이요, 하나님의 왕권을 대표한 선민권이에요, 선민권. 기독교 신자들이 서쪽에 가서 임시정부를 만들고, 소련에 가서도 그렇게 하고….
그래, 오산고보가 유명해요. 오산고보에 있어서 이승훈씨하고 우리 종조부예요. 우리 문윤국 종조부, 그 할아버지는 평양신학을 나왔고 시를 짓는 데 한문 박사예요. 사서삼경에 능통하고, 신학교를 나왔으니 신학교가 선생을 미국 사람들이 했으니 영어도 잘하고, 잘나고 그런 거예요. 미남으로 생겼다는 거예요. 이승훈이 그 교회의 장로였다구요. 장로를 시켜 가지고 이 오산고보를 만든 거예요.
나도 열 여섯 살 때까지 한문만, 사서삼경을 공부하느라고 야단하고, 공자 왈, 맹자 왈 이랬는데 세상을 보니까 다 틀렸어요. 비행기가 날고 이런 세상에, 화차가 달리고 하는 이런 세상에 있어서 옛날의 무슨 그 한문을 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과학을 몰라요.
그래서 내가 혁명을 했어요. 우리 동네 서당을, 훈당을…. 우리 집이 거기에서 중심가정으로 돼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 그 일족들이 해 가지고 자식들을 왜정 때에 학교 보내지 말고, 한학을 공부하라고 해서 가둬 가지고 한학 공부를 시켰어요.
그러니 할아버지는 공부를 안 했지만 뭐라고 할까, 역사에 한번 들으면 기억해요. 삼국지 같은 얘기는 몇 번을 들어 놓으니까 이름까지 잊어버리지 않아 가지고 동네방네 삼국지, 정초가 되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입담도 있고 재간도 있으니 원맨쇼를 해 가지고 삼국지를 실연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방이 꽉 차요. 그걸 동네방네….
머리가 참 좋은 사람이에요. 좋은 양반이에요. 그 동생이 종조부인데, 종조부가 할아버지,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그때는 오산에 있다가 이쪽으로 이사 왔어요. 이사 와 가지고 양봉을 치고, 동물들을 기르면서 돈을 벌기 시작했어요.
그래, 우리 집에서는 양봉을 수백 통을 길렀어요. 그렇기 때문에 4월 달 아카시아 꽃이 필 때는 꿀을 빼기 위한 기계가, 돌리면 바람에 뽑아지는 기계가 있어요. 그러면 동네 아이들도 전부 와 가지고 벌통 안의 와쿠(틀)를 중심으로 줄을 달아서, 벌이 집을 짓게 돼 있다구요. 그 벌통에 그것을 집어넣으면 자기들이 집을 지어 가지고 꿀을 가득 채우는 거예요. 새끼들을 먹이고 이러기 위해서. 이래 놓고는 봉해 버려요. 이래 놓고 꽃이 피고 새끼칠 때는 말이에요, 이거 다 봉했기 때문에 칼로 뚜껑을 내고 기계에다 대면 그 꿀들이 나와요.
그러니까 2월 달부터 2월, 3월, 4월, 5월 초순까지 모든 피었던 꽃의 그 진액들을 빼다가 자기 새끼들을 기르고 자기도 먹고살 수 있게끔 저장한 것을 사람이 잘라 버리고 도적질해 먹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으면 뽑아 주고, 일년에 한 세 번 그 꿀을 뽑는 거예요. 꿀이 얼마나 많은지….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는 내가 어머니한테 약속한 것을…. 이것만 하다가 그만두자 이거예요. 자, 다 한 것으로 하고…. 알겠어요?「예.」
그래, 무슨 결론 내기 위한 거예요? 우리 집이 5대 도의 중심 본부예요. 상해 임시정부의 독립군들이 겨울에 새벽이면 말이에요…. 여름이 될 때에야 뭐 풀이 자랐기 때문에 문턱 뒷문 가에 들어와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겨울에는 하얀 눈이 있으니 어디든지, 십리까지 밤에도 보이니까 제일 재밤(한밤중)에 모두 잘 때에 누가 높은 산등을 타고 찾아오는 거예요.
다 밑에서 자니까 안 보이거든. 그러니 산등으로 해서 쭉 찾아와 가지고, 우리 집이 산등으로 해 가지고 중간에 있는 명당 자리에 있기 때문에 여기 내려올 때까지 숲이 좌우에 서 있기 때문에 몰라요. 그래 가지고 집에 와서 쉬거나 하게 되면…. 우리 집에서 내가 자랄 때에는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나?
다섯 살 때부터 사람들이 오게 된다면 여섯, 일곱, 여덟 이때까지는 사람들이, 손님들이 밤에 밥도 못 먹고 왔다 갔다 하니 언제나 시간 많이 걸려 가지고 쌀을 씻고 그럴 수 없어요. 제일 빠른 것이 뭐냐? 요즘처럼 라면이 있으면 라면을 사 가지고 대접해 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럴 수 없으니 밀가루를 반죽해 가지고 국수를 눌러서 가마에다 끓여 가지고 손님들을 대접하는 거예요. 시간이 얼마나 걸리겠나?
그러니 재까닥 통닭 한 마리 잡으면 몇 사람이 와서는 통닭 국물에다가 국수도 넣고 고기도 찢어 넣어 가지고 끓여 주면 뭐 추운 판에 왔으니 얼마나 좋겠나? 얼른 후닥닥 그저, 먹는 것도 빨리 먹기 내기를 해 가지고 누가 먼저 빨리 가느냐 해서 전달해 놓고 전달받아 놓은 다음에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집을 타고 넘어요, 담을 타고. 사랑방 옆에다가 담을 쌓았는데 말이에요, 담을 중심삼고 그것이 이렇게 높아요. 이것을 넘어가면 숲이 있으니 여기에서 싹 해 가지고 두 기둥을 잡아 가지고 후덕덕 올라가서 저쪽 마당 앞으로 뛰어 내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에서 떼어놓은 발자국도 모르는 거거든? 저쪽에 내리는 것도 몰라요. 마당에 사람들이 다녔으니까.
그러면 일찍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밥도 다 해 놓으면 나는 잠꾸러기…. 아침 새벽에 나가면 뭐 밥도 안 먹고, 돌아와서도 보통 밥 안 먹고 잘 때가 많아요. 동산에 가서 뭐 나비로부터 토끼로부터 날아다니는 것, 뛰는 놈을 다 잡았지. 선생님이 뛰기도 잘 뛴다구요, 산도 빨리 올라가고.
토끼 같은 것은 한꺼번에 낳아 놓으면 말이에요, 어디에 숨겨 놓게 된다면, 한 마리 하게 되면 새끼들이 잘 못 뛰거든. 그놈들을 잡아 가지고 포켓이란 포켓에다 다 집어넣고 그랬지. 요즘에 채우는 지퍼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열어 놓으면 이거 이래 놓고 해 놓으니 말이에요, 허리띠를 졸라매고….
조끼 포켓이 있잖아요? 조끼 포켓이 하나, 둘, 여기 셋, 그다음에는 포켓이 없으니까 새끼가 있으면 여기에 대님을 맸지? 허리띠를 쭉 빼고 ‘너도 들어가라. 너도 들어가라.’ 집어넣은 거예요. 아, 이놈들이 들어가 가지고는 뭐 이게 다리인 줄을 모르지. 물어뜯기도 하고 다 별의별 짓을 해요. 피가 배더라도 할 수 없지. 놓칠 수 없어요.
그렇게 잡아다가 토끼를…. 토끼 기르는 것은 추우니까 방 같은 데에다 기르는 거예요. 그러니 기후가 맞나? 먹을 것 주고 암만 해도 사흘 나흘 먹는 줄 알고 물을 갖다 주고 먹으라고 해도 나흘 닷새만 돼도, 일주일만 되면 하나 죽고 둘 죽고 다 죽어요. 그 죽은 것도 갖다 묻는데, 어두운 데에다가 묻을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변소간에 갖다 묻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뭐 동네방네 사정을 잘 알지. 또 이제 할아버지가 죽었다 할 때는 말이에요, 뭘 하나 해 가지고 문전에서도 알고 싶어요. ‘사람을 어떻게 장사를 지내느냐?’ 이래 가지고 그것도 얼마나 궁금한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상구에 집어넣어 가지고 매고 나가는데 ‘저거 어디로 가는 거야?’ 하면 북망산천에 간다 이거예요. 북망산천이 어디예요? 나는 ‘북망’ 하게 되면 북쪽 만주인 줄 알았다구요. (웃음) 만주, 북망산천 만주에 갖다 묻는 줄 알았다구요. 동네방네 죽은 사람들을 거기에다 묻을 수 있어?
이거 웃는 얘기지만, 지난날에 자라던 얘기예요. 그러니 그런 독립군들이 왔다 가더라도 새벽같이 잔치를 했거든. 맛있는 거 과일이니 무엇이니 있는 것 다 먹이고, 밥도 닭 잡아 먹이고 그랬어요. 돼지 잡아 먹였으면 큰일나지. ‘웩!’ 하면 큰일날 것 아니에요?
그래, 이렇게 해 가지고 먹고 난 다음에는 말이에요, 아침에 일어나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환경이 밥 바리든 뭘 먹던 거 갖다가 씻고 보낼 수 없다구요. 놔두면 그냥 그대로 있고, 쇠 젓가락도 널려 놓은 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아이고, 또 손님들이 왔다 갔구만.’ 안다구요. ‘왔다 갔구만, 독립군.’ 그때 독립운동을 한다는 사람들은 경찰서에서 모가지 자르는 때라구요. 독립군, 그거 무서운 줄 알지.
그러니 어머니한테 ‘그래, 국수를 먹었는데 자는 애한테 국수를 안 줘? 국수 그릇을 담아 놓고 이랬는데 먹이기 위한 준비를 왜 안 했어? 나는 식구 아니야?’ 하는 거예요. 아, 누나도 먹고 다 그랬거든. 일시키니 어머니 혼자 할 수 없으니 아들이나 누가 있으면 삼촌네 집, 어디 가서 연락하라고 해서….
황선조! 주무시지. (웃음) 졸개 새끼들이야 눈뜨지만 선조님이야 이불 펴고 자시지. 선조 아니야, 황선조? 황선조는 노랭이 선조예요, 수전노의 제일 나쁜. 도적질했으니까, 밤에 도적질하러 다니니까 아침부터 자야지. 나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고얀지고! 지고(至高)는 ‘고약한데 맨 높은 데, 제일 나쁜 놈의 새끼로구나! 고얀지고!’ 지극히 높다는 말이에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여~’ 하는데 ‘사랑지고!’ 이래요. 높다는 말이에요. 어허둥둥…. 지고라는 말이 그렇습니다. 자, 이제는 관심 가질 수 없어요. 끝!
그래서 오산고보를 내가…. 종조부가 오산고보를 이룬 것이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야야야, 너 작은할아버지한테 가 가지고 한문 이제 안 읽겠다고 혁명해서….’ 그래서, 뭐 그때 훈련을 하게 되면 열두 달 쌀 몇 가마니 주는 월사금을 다 지불했는데, 이거 봄이 된 다음에 학교에 가려고 하니…. 그래, 1년 다녔어요, 학원에.
학원을 1년 다녀 가지고 가니까 열 다섯 이렇게 난 녀석이 애들을 보니 1학년, 2학년, 3학년 애들이 일본 말을 배워 가지고 일본 말을 잘 하고 있는데 나는 일본 말 하나도 모르지. 이야, 이거…. 그래, 가타카나 히라가나를 하룻밤에 다 외웠어요. 머리가 나쁘니까 그렇지. (웃음)
그래서 1학년 2학년, 1학년에도 그거 국어독본이라는 것이 두 권이 돼 있어요. 3학년에 들어가면 국어독본 다 자기들이 졸졸 읽고 다 따루고 했기 때문에, ‘일본 말로 그거 내가 몇 개월 동안에 다 따라가겠다.’ 해서 1년 동안에 3학년 4학년까지 여덟 권의 국어독본을 다 후루룩 외워 버렸어요. 그러니까 뭐 3학년 다니던 학생들보다 내가 더 잘하지.
그래, 열 다섯 살부터 일본 말을 배우기 시작해서 일본 말을 해 가지고 4학년에 들어간 거예요. 이거 일본 말을 알아도 할아버지도 그렇고 할머니도 그렇고 집에 와서는 하지 말라는 엄명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안 됐다구요.
그러려면 오산학교에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산학교에 가면 일본 말을 잘 배워 주지만 일본 말을 학교에서 못 하게 한다는 것을 내가 잘 아는 거예요. 그래, 작은할아버지한테 가서 ‘할아버지, 나 전부 다 글방 다 집어치웠으니 종조부가 세운 오산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오산학교 다니겠습니다.’ 해서 그때 3학년 중간에 들어갔어요. 할아버지가 안내하기 때문에, 그때 교장선생이 있는데 할아버지가 잘 알고 지내 가지고 한문 공부를 하게 되면 자기들보다 한문을 더 잘 아니까….
공부하는데 몇 개월 동안 공부해 가지고 모든 게 100점이에요. 그래서 월반해 가지고 봄에는 5학년에 들어갈 것인데, 5학년에 올라가 봤자 일본 말을 배우지 못해요. 그래서 시험 쳐 가지고 정주보통학교에 들어간 거예요. 4학년에 들어가 정식적인 4학년, 일본 선생님이 책임진 그 반을 찾아 들어가 가지고 그 선생님이 하는 말을 1년 동안에 모르는 말이 없게끔 배운 책 가운데서 새로운 말을 쪽 빼 가지고 다 머리에 집어넣은 거예요.
그래서 졸업할 때는 교장선생을 놀려먹을 수 있고, 선생들을 야지(やじ; 야유) 붙여 가지고, 내가 선생님이 공부할 것까지 사전을 찾아서 공부하니 잘못 가르쳐 주면 질문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무슨 말이 되겠어요? 선생님을 혼내 가지고 ‘아이고, 미안하다.’ 그래요. 그래, 선생님이 내가 있으면 들어와서 말을 마음대로 못 했어요. 선생님이 나보다 두 살, 세 살 위예요. 사범학교 나와 가지고 선생을 하니까 말이에요, 씨름을 하나 무엇을 하나 나한테 다 져요. (웃음)
배울 게 뭐 있어요? 그래 가지고 너보다 내가 공부해 가지고 도서관 사전들을 사 가지고 공부하고서 자기들이 보는 사전까지 알아 가지고 물어보는 거예요.
우리 애들이 그래요, 우리 애들이. 지금 하버드 출신이 일곱 명이 될 거예요. 하버드 학생 하나가 들어가 가지고 졸업해도 50개 주의 주지사가 찾아와 가지고 축하하는데, 통일교회는 이런 하버드 출신이 전부 됐으니 미국 역사의 기록을 깨뜨려 버렸어요. 하버드 패밀리, 가정이라는 말을 가질 만큼 됐어요.
그러니까 아이들도 ‘문’이라는 말은 뺄 수 없으니까 이름을 달리 하더라도 뭐 문 선생이라는 얘기를 안 해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들이 어디 있나? 그 변소간을 소제하는 아주머니도 레버런 문 하면 ‘아이고, 그 녀석 죽어야지! 죽으면 내가 변소간에 갖다 처넣어야 할 텐데.’ 이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되도록까지 선전했어요.
죽으라는 똥통의 구더기만큼으로 취급받던 레버런 문이 지금 앉아 가지고 어르신들을 모아 놓고, 조카 손자에게 훈시하더라도 가만있는 것을 보면, 그래도 나쁜 사람이 아니고, 못난 사람이 아니고, 자격이 없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일을 해도 새벽같이 와서…. 여기에 오려면 세 시 반, 네 시 전에는 일어나서 밥도 못 먹고, 저녁도 못 먹고 잤으면, ‘아침 여덟 시, 아홉 시까지 아이고, 몇 시간이야? 아침 못 먹고, 나 이제 굶어 죽겠네.’ 별의별 생각을 할 거예요.
그동안 ‘선생님, 제발 다섯 시 말고 일곱 시에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이러고 있어요. (웃음) 오늘도 일곱 시 전에 끝내기로 했어요. 일곱 시 전에 끝내야지, 넘으면 병원 약속하고, 어디 다녀올 데 누구 누구 데리고 가야 되는데 데려갈 사람을 못 데려간다고 말이에요.
이 훈독하는 훈독모 이 사람도 데려가야 할 텐데, 데리고 다니면 영어도 할 줄 아니 다 통하고 심부름을 지금까지 한 20년 동안 같이 지내면서 했으니 얼마나 잘 알아요? 척척척척 하니까, 다른 사람 생잡이 데리고 다니는 것보다 편리하니까 우선 편리한 것을…. 이거 오십이 가까워 오는데 그것을 써먹어요. 한 3년에 한 번씩 갈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웃음) 그러다 보니까 누구 누구 여기 들어와서는 30년 넘는 식모 살이를 하면 안 가겠다고 해? ‘내가 이 집 식구인데….’ 말이에요. 식구가 구식, 오래된 식구예요. 식구라는 말을 하면서 ‘또 식구고 그렇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30년 살았으면 아버지 아들딸같이 식구라고 하면서 내쫓을 수 있어요? 쫓아 봐요. 옆방에 가서 자다가 한 일주일 후에 또 나타나서 ‘너 어떻게 왔니?’ ‘다니러 왔습니다.’ ‘뭘 했니?’ 뭘 했느냐고 할 때는 잤다는 얘기를 못 하지. (기침하심) 신호를 하누만. (웃음) 자, 그만 하자!
서영희 왔네, 서영희.「예.」이번에 일본에 갔다 와서 두 부처끼리 뻗었다고?「아니요. 뻗지 않았습니다.」아, 녹아났다며?「예, 원리에 녹아났습니다.」그러니 뻗은 게 아니야? (웃음) 그래, 지금도 더 배울 게 많아.「예, 맞습니다.」
잘났다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 줘 가지고 내가 이렇고 이러니 국회의원 해 먹고, 기자도 해 먹고, 영어도 잘 해서 외교관이 돼 가지고 외교에 넘버 원 이러던 국회의원 1차, 2차까지 해 먹었는데, 통일교회는 자기 제자만큼으로도, 손가락만큼으로도 안 느껴요.
지내 보다 보니 머저리 같은 사람들이 말하게 된다면 자기 모르는 말을 하니 큰일났거든.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통일교회 선생님만 있다면 올 터인데 선생님 주변에 너절한 어중이떠중이 패들이 앉아 가지고 올 때 기쁜 눈으로 보는 사람이 없어요. 저것도! (웃음) 아, 그거 사실 아니야?
여자가 얼마나 ―뭐 나쁜 의미가 아니에요.― 놀아났는지 바람기가 많아요. (웃음) 세상에! 선생님이 처음 만나서 이틀째 되는 날 선문대학 부총장으로 임명했어요. 그렇게 임명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그것도 기록이에요. 그러니까 하룻저녁 와서 만나고 갈 때는 나오자마자 선생님의 손을 붙들고 이렇게 하고, 자기 남편보다 더 이러고 따라 나오더라구요. 아이고! (웃음) ‘아이고, 우리 어머니한테 쫓겨나겠다.’ 하는데, 어머니가 마음이 크고 언니 같으니까 용서하고 다 이랬으니 그렇지, 안 그러면 문전에서 쫓겨났지.
그래 가지고 뭐 여기에 오게 되면…. 어, 저거 보라구요. 맨 앞에 저렇게 와 앉는 거예요. 어머니 옆에 와 앉고 싶지만 그럴 수 없으니까 저렇게 앉았지. 없을 때는 저기 나타나면 이 앞줄에 와서 앉아요.「말씀을 좀 잘 들으려고요.」
야야야야, 지금까지 몇 년이야? 10년 가까운 세월 말씀 안 들었다는 얘기 아니야?「넘었습니다.」아, 글쎄! 선생님이 그렇잖아? 10년 넘도록 뭘 했어? 대학원 졸업할 수도 있는데. 박사코스도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대학 4년, 석사 2년이면 6년하고 박사코스 4년 하면, 10년이면 박사가 될 수 있는 그런 연령인데, 앉을 자리, 설 자리, 볼 자리, 누울 자리를 몰라 가지고 자기는 어머니한테 와 가지고 어머니를 친구와 같이 생각해. 어머니라고도 안 하고 ‘한학자 선생님!’ 할 수 없이 ‘선생님’을 갖다 붙여. 먼저 났으니까 ‘선생님’이지, 먼저 났으니 선생님 아니에요? 어머니라고, 언제 어머니라고 해 봤나? 할 수 없이….「항상 그랬어요.」말로만 그랬지, 마음으로 그랬어? (웃음)「마음으로 그랬어요.」
에이, 쌍년, 말하지 마! 선생님이 다 알고 있어. ‘어머니가 없으면 내가 어머니 될 건데, 왜 처녀 때 못 됐나?’ (웃음) 아, 그런 생각 안 하고 다녔어?「아니옵니다.」영계에서 다 보고, 사진을 보고 내가 얘기하는데 거짓말을 해? 이 쌍년! 쌍년이라도 못 해. 국회의원 해 먹고 지금 대통령, 모르는 사람이 없어 가지고 자기들 시켜 먹겠다는 사람 뒷전에 놓고 나발 부는데, 자기 나발 먼저 불던 역사처럼 여기 와서도 그렇게 생각하니 저거 잘못했다가는 꽁지를 잘라 가지고….
꿩도 말이에요, 날갯죽지를 둬두더라도 말이에요, 2인치만 자르면 암만 잘난 꿩도 못 날아요. 그래, 날갯죽지를 두 개만 뽑게 되면 조정을 못 해요. 날더라도 꼬리가 이렇게 치는 거예요. 이것을 두 개 이렇게 했다가는 암만 잘 날던 꿩도….
꿩을 3년 동안 기르더라도 날지 못하는 꿩을 사육할 수 있어요. 그런 것까지 연구하기 때문에 미국에 수렵장을 많이 만들 수 있어요. 수렵장에 필요로 하는 각 나라에서 자기들이 총 쏘던 고향의 새들을 갖다 기르는 거예요. 전화하게 된다면 한 사람이 올 때는 말이지요, 꿩을 열 다섯 마리는 사야 돼요. 열 다섯 마리를 사서 와 가지고 자기가 마음대로 날리더라도, 목을 비틀어서 날려 놓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에서 사냥하겠다고 하면 거기에 열 마리면 열 마리를 목을 비틀어 가지고 내깔리면 그게 20분만 있으면 목이 이래 가지고 다리로 걷다 보니 개가 따라와서 날게 되면 나는데도 이렇게 돌아서 난다구요. 휘익- 돌아서 나는 거예요. 뭐 이러니까 그럴 거 아니에요? 쏘기 좋게 날아요.
그거 암만 사냥을 잘해도 열 다섯 마리를 쐈으면 다섯 마리 이상 못 맞혀요. 그러니까 꿩 천지가 되지. 여기에서 꽝꽝 매일같이 하니까 그 주변 동네도 얼마든지 꿩이 많아지니까 그 주위, 주변에 있는 독수리라는 독수리는 이 동네에 다 와요.
그리고 꿩을 잡아먹기 위해서 여우라는 여우, 독수리라는 독수리들은 이것이 개를 내놓으면 독수리가 꿩을 잡아가니, 꿩을 쏴서 떨어지게 되면 독수리가 잡아가기 위해 와서 개하고 꿩을 물고 싸우기도 하고 그래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있다구요. 그런 구경들은 못 했지요? 이제 워싱턴 근교에 제일가는 수렵장을 내가 갖고 있어요.
왜? 로비 팀의 세계에 유명한 사람, 워싱턴 타임스, 상원의원 하원의원 하려면 필요한 것이 국회 사무실에 들어가게 되면 사진 찍고 누구 누구 왔다 가 가지고 뭘 했다는 것을 잘못하면 언론기관이 알게 된다면, 그걸 긁어 대게 되면 자기 생사권이 날아가니까 말이에요, 외부에 나가서, 한 시간 외지에 나가서, 시골 꿩이 사는 동네에 가 가지고, 사슴이 사는 동네, 멧돼지가 사는 동네에 가서 만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로비 할 수 있는 제일 좋은 외교 무대라구요. 그러니 잘난 놈 못난 놈…. 이러다 보니까 유명한 비행기 회사의 파일럿들이 모여 파일럿 연합회라고 해 가지고 수렵장을 자기들이 독차지하겠다는 거예요. 돈 얼마 받겠다면 그거 우리가 지불할 것이고 말이에요, 여러분의 회원이 몇 명만 있으면 우리는 전국가, 세계에 있는 파일럿 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 비행기 타고 와서 워싱턴에 오게 된다면 로비하기 위한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다 아는 거예요. 스튜어디스라든가, 여자 안내하는 사람은 어느 상원의원을 만났다는 것을 다 알거든. 그래, 파일럿 연합회가 돼 가지고 아, 이것들이 오게 되면 옷이라도 갈아입고 오면 좋을 텐데, 비행기 타던 복장을 하고 너덜거리고 와 가지고 떼거리로, 어떤 회사에서는 10명도 20명도 30명도 떼거리로 와서 몽땅 점령해요. 아무 비행기 회사가 점령했다고 해 가지고 다른 비행기 회사가 참소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자격도 없는데 와서 우리는 뭐냐고 얼마나 분란이 많아? 그러니까 비행기 회사에 취직한 사람, 유명한 파일럿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그들을 통해 가지고 사냥터에서 사냥할 수 있고 골프장도 찾아가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그렇게 좋고 좋을 수 있는 활동 무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걸 하나 했는데, 옛날에는 돌아가려면 한 시간 20분 걸렸는데, 이 길을 참소하니까 ‘아이고, 그 아무 데 가는 데 밖의 경마장 그런 지역에 길이 좁으니 안 되겠다.’ 해서 파일럿들이 ―국회에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 상원 하원들을 다 이래 가지고 아이고….
거기가 놀이터도 있고, 사냥터도 있고, 낚시터도 있는 지역이라구요. 그런데 거기에 손님들이 많이 가니, 토요일 같은 데는 손님들이 안 들어가니 2차선 도로를 4차선, 8차선 도로까지 만들게 됐어요. 그래서 한 시간 20분 걸리던 것이 20분이면 갈 수 있어요, 지금은. 이러니까 뭐 장사도 손해 안 보지.
거기에다 클레이 사격, 수렵대회를 할 수 있어요. 세계에 제일 좋은, 구라파에서 제일가는 곳이에요. 영국 놈들이 그거 좋아하거든. 말 타고 폴로 경기를 하면서 여우를 잡고 이런 훈련을 하니만큼 클레이 사격을 제일 잘해요. 세계 일등 가는 클레이 사격장 스물 네 곳을 만들었는데, 거기 가서 한 번 쏘려면 두 시간 이상 걸려요. 세 시간 이상이 걸려요. 그런 코스예요.
그러니 이게 중고등학교, 대학교, 단과대학 1학년 2학년 총을 쏘는 학생들이 많거든. 강원도 같은 산골 들어가게 되면 온 동산 가운데 한번 꽝 하면 그 골짜기를 거쳐 나가는 산울림이 왕, 꽝 꽝 꽝 꽝~ 일 분 이상 계속되는 거기에서 정신이 빠져나가는 거예요, 거기까지 따라가니까.
그래, 총소리를 들으면 귀가 풀리고 다 정상이 돼요. 그러니만큼 젊은 놈들이 총에 대해서는 뭐 결사적이에요. 파일럿들이 와서 이러니까 젊은 놈들, 학생들도 새벽같이 와 가지고 문 열라고 그래요. 그러니 그거 곤란해요.
꿩도 있고 못도 있으니까 오리도 길러서 놔주는 거예요. 오리를 놔주면 못이 있고 먹이를 백 미터쯤 주어 놓고 물에 살던 오리가 먹이를 주는 것은 아침에 해가 뜰 즈음이다 이거예요. 그때 먹이를 주니까 해가 뜨려고 하게 된다면 오리도 발랑발랑 기어올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떼거리가 수십 마리가 기어올라오니 거기에 엎드려 가지고 쏘면 백발백중이다 이거예요.
그래, 오리들을 놔줘서 몇 마리 죽었으면 새로 놔주는 거예요. 새로 놔준 것이 죽은 옛날의 오리들이 올라간 길을 따라 올라가면 말이에요, 따라 올라가다가 죽어요. 총탄이 큰 게 아니에요. 자그마하니 오리만 ‘빽!’ 하게 되면 오리만 잡아 떨어질 수 있게끔 돼 있어요. 죽게 되면 앞에 넣어서 새로운 놈은 일곱 마리면 일곱 마리가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게 해 놓고 그걸 쏘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이 못됐지. 살겠다는 것을 잡아먹고 다 그래요. 나도 못됐지. (웃음) 주인 해 먹겠다고 어려서부터 산이라는 산, 늪이라는 늪, 안 다녀 본 데가 없어요. 못 같은 데에 게가 몇 마리고, 큰 붕어가 몇 마리가 있는가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날이 좋을 때는 붕어 떼거리가 뜨거든. 대장을 중심삼고 조카 손자 3대가 떠돌아요. ‘대개 몇 마리 있다. 저놈의 큰 왕초를 내가 잡는다.’ 해 가지고 43일 동안 밤낮 낚시를 해 가지고 그놈 잡고야 말지. 어머니 아버지가 밥 먹을 때 먹고 잘 때쯤에 자기는 뭘 자? 불을 켜놓고 밤에까지 낚시해요. 네가 어디 안 걸릴 수가 있어? 43일 만에 ‘에라!’ 왕초가 물어서 잡은 거예요. 잡아 놓으니까 그게 부채같이 커요. 부채 같아요. 월척! 월척도 넘지.
그거 잡으니 내가 얼마나 좋은지 그걸 잡아 가지고 자기 동생을 안고 업고 다니는 것처럼 가슴에다 업고 옷이야 젖겠으면 젖고, 그 뜰에서 춤을 추고, 동네 누구 누구 불러 가지고 걔가 잡았다고 야단한 게 엊그제 같은데, 내가 팔십 노인이 됐어요, 이제는. 사사오입하면 구십 넘었지요, 이제? 사사오입, 이 박사라는 사람은 정치도 사사오입으로 하잖았어요? (웃음)
자, 그럭저럭 해서 이제는 20분 남았으니 이만큼 얘기하고…. 어디서 내가 곁갈래로 가게 됐나? 돌아가야지.「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에서….」그래,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좌현 우현인데, 좌우관계에서 여자가 잘못됐다는 얘기를 하다가 갈려 나와 가지고 여기까지 몇 분이야? 40분 잡아먹었으니까 20분 동안에 못 한 것을 빨리 채워라! 빨리 해라, 빨리! 이제 잘 들으라구요. 못 들은 사람들은 이 20분만 잘 들으면 제일 중요한 대목이 나오리라 보고 있어요, 축복이 무엇이고 이런 것. 자!
『……인간은 누구라도 심정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자식 된 인간은 바로 심정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타락했으니 구주를 믿고 따라가야 됩니다. 따라가서는 뭘 할 것이냐?』
본래는 참부모가 될 텐데 구세주가 웬 말이고, 메시아가 웬 말이고, 재림주가 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싸움판이에요. 나라도 싸움판, 종교도 싸움판, 선민이라고 자랑하는 이스라엘도 싸움판이에요. 참부모면 그만인데 왜 이리도 많아? 핏줄이 전부 다 달라졌으니, 구세주가 세상 녀석도 핏줄이 달라졌으니 바로잡아야 되겠고, 종교인들이 싸우면서 핏줄을 몰라요. 핏줄이 귀한 거예요.
그다음에 이스라엘 민족도 핏줄을 몰라요. 자기들이 제일인 줄 알아요. 참부모 한마디면 될 텐데,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그 후에 참부모예요. 참부모로 시작해 가지고 그다음에 이스라엘 민족 구세주, 주인이 돼 가지고 참부모는 구세주로 이스라엘 나라도 구했고, 그다음에는 메시아로 종교권도 하나 만들었고, 그다음에 나라도 하나 만들어요. 참부모를 하늘땅을 통일한 주인의 자리에 세워야 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찾아가야 돼요.
구세주, 나라에서 이겨야 되고, 종교에서 이겨야 되고, 재림주, 이스라엘이 자기가 주인이라고 하는데 이겨야 돼요. 이 자리를 가져야만 참부모의 자리에서 핏줄을 달리할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기성교회, 세상 나라의 장관 아들딸, 잘사는 집의 아들딸들이 들어오게 돼 있어요.
그 잘사는 사람들 가만 보니까 말이에요, 경상도 주권이 되니까, 전라도 사람들은 전라도니까, 완전히 벌여 놓는 패들이니까 자리잡고 살 줄을 몰라요. 그런데 경상도는 산맥이 하나니까 ‘암소나 황소나 뿔이 있고 목이 곧아져 가지고 저놈의 산을 구멍을 뚫고 받아 버리겠다.’ 그래요. 그래서 목곧이라고 그래요. 전라도는 목곧이를 쌍놈들이라고 해요. 경상도 사람을 언제 양반 취급했나?
벼슬 해 먹는 것은 충청도, 그다음에 외교에 능력 있는 것은 전라도, 경상도는 축하할 수 있는 기쁜 일을 중심삼고 희희낙락하면서 올라가기 위한 도를 닦는, ―‘오를 상(尙)’ 자 아니에요?― 올라가기 위한 도를 닦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맥을 중심삼고 무당패도 많고, 그다음에는 무슨 패? 정도령 패도 많고, 예언서를 중심삼고, 한문을 중심삼은 중국의 예언서, 아시아 예언까지 연구하는, 미래에 천하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꿈꾸고 사는데, 그곳이 왜정 때에 위법자들이 도망 다니던 곳이에요. 경상도! 그러니 뼈까지밖에 모르지.
그러니 해방이 되면 누가 주인이 되겠다 했나? 전라도 패! 전라도 패가 누구인가? 남로당 건국준비위원회 여운영 이런 패들의 좌익 계통의 전라도 사람이 출세하려고 했다가 이 박사한테 빼앗겨 버렸지요? 이건 황해도 녀석이에요. 그런데 한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자 왈, 맹자 왈 유교권 내에서 전부 다 해 가지고….
그러니 전라도 패들은 유교권 반대, 종교 때문에 한국이 망했다고 해요. 왜? 신라시대 종교, 그다음에 고려시대는 뭐예요?「불교입니다.」신라시대는 불교지? 그다음엔 이조시대는 유교, 그다음에는 현대시대는 기독교예요. 종교 믿다가 망했다!
종교들이 싸워 가지고 중국에 없는 나라를 하나 만들어서 불교가 들어오고, 유교가 들어와 가지고 5백년 동안 유교 경서를 외워서 공자님 직계 아들딸보다도 중국에 가 가지고 변론하고 해서 그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실력까지 갖춘 거예요.
그래, 중도 유명한 중, 학자도 유명한 학자, 중국이 역으로 배우러 올 수 있을 만큼 다 된 거예요. 기독교도 세계 기독교 가운데서 왕초 기독교가 됐어요. 그래, 종교 때문에 망했으니 종교를 부정하지 않으면 나라 못 찾는다고 하는 거예요. 맞거든.
‘신라시대, 고려시대, 이조시대, 지금 현대시대가 종교의 시대니까 신이 있다는 것이 망쳤으니 종교를 잡아치워라!’ 그것을 들고 나온 것이 공산주의예요. 무신론! 물질제일주의 유물사관을 중심삼고, 무신론을 중심삼고 성장한 것이 한국에서 끝장을 본 거예요.
동족상잔이라는 것이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시동생이 시형을 죽이고, 사돈끼리도 상대가 돼서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국민이 4백만 이상이 그때…. 얼마야? 4백만이 그랬으면 10분의 1 이상이 피해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래, 피를 흘린 것이 일본 놈이 맨 처음에 잘못해 가지고 점령하고, 미국 놈이 해방 2차대전에서 남북한을 해방시켜 놓으니 미국 놈이 도망가 가지고 유엔군까지, 평화군단까지 왔다가 야간 도망해 가지고 월남까지 갔다가 죽여 놓고 도망간 거예요. 월남에 50억 달러 이상의 군 재산을 남기고 도망간 거예요.
그래, 보트 피플(boat people; 선상난민)이라는 역사에 없는 비참한 민족상이 나타났어요. 북한 사람들 30만이 지금 중국에 가서 떠돌이 귀신 노릇을 하고 있는데, 그걸 중국에서 안 받아들이니 미국에 있어서 몽골을 중심삼고 빈민들을 처리할 수 있는 난민수용소를 만들어 가지고 몽골에서 그걸 수용하려고 그런 거예요. 내가 몽골에 대해 잘 아니까 우리보고 물어보는 거예요. 몽골은 멀지.
그래, 내가 제주도가 몽골 대신 그때…. 유엔이 지금 어디 있나? 아시아의 유엔 기지가 어디야?「방콕에 있습니다. 태국입니다.」태국이야, 어디야? 일본의 섬이 어디인가?「오키나와입니다.」오키나와! ‘오키’가 뭐냐 하면, 맨 섬에서 밧줄을 잡고 떠나가지 않는 것이 오키나와다! (웃음) 그거 알아요? 맨 끄트머리예요. 그래, 모가지 내고 있으면 나와요. 줄에 걸려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제주도로 옮기기 위해서 선생님이 백악관으로부터 유엔군 배후를 움직여 가지고 오키나와 같은 일본의 항구를 세도 내줘 가지고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이런 일본에서 옮기자고 한 거예요. 그 대가리 되는 사람들에게 다 영향을 줘 가지고…. 거기의 그때 군사 책임자로 중장이 다 책임지고 있다고 돼 있는데, 실제적으로는 대령이 책임지고 있더라구요.
그 녀석을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 한국 정부만 오케이 하는 날에는 제주도로 오키나와 군사기지를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오키나와의 함대가, 군함이 아니라 항공모함까지 기항할 수 있는 곳은 한국 근해에 그곳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야당 여당 그놈의 자식들이 그렇게 청구하는데 ‘우리가, 유엔군이 원하더라도 우리가 안 합니다.’ 하고 나라가 반대했어요. 그랬으면 얼마나 좋아요?
일본이 코밑에 와 있어요. 일본이 턱 아래에 와 있고, 소련과 중국이 코밑에 와 있고, 그다음에 비행기를 중심삼고 미국 대륙에 있어서 몇 시간 이내에 선전포고, 전쟁을 선포하는데 전쟁을 준비하기 전에 공습 다 하고 마음대로 닦아치우고 돌아가더라도 따라오지 못하도록 거기에서 준비하는 판인데, 만국을 처리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왕터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냐? 유엔군이 연결된 평화왕국 18개 국 전부에서 유원지를 만드는 거예요. 유원지를 하는데 좋은 유원지를 만든다 이거예요. 얼마나 많아요? 한라산을 중심삼고 꽃동산을 만들지. 그래서 케이블카를 내가 계획하고, 서귀포에서 제주까지 굴을 뚫어 가지고 군함들도 그 굴 아래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비행기 같은 것도, 비행장 하나도 없게끔 비행장을 지어 달아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구멍을 뚫어 가지고 헬리콥터 수만 대를 이 창고에 저장할 수 있어요. 배도 그렇잖아요? 얼마든지 배 가지고, 군함이니 무엇이니 항공모함이라도 통할 수 있는 길, 십자로 통하면 얼마든지 다 갈 수 있다구요. 이러니 뭐 원자탄 앞으로 원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군사시설이 아무리 있더라도 다 땅 가운데 들어갔으니까 그다음에는 뭘 하겠나? 놀이터, 관광지를 만드는 거예요. 꽃도 사철 피잖아요, 꽃도? 고기도 사철 잡아요. 그런 것 전부 다 준비해요. 제주도 전부에다가 20여년 동안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제주도 이거 뱃사람들, 섬사람들이 고질통이에요. 제주도 말을 한국을 대표하는 말로 알고 있어요. (웃음) 서울에서 간 사람은 말이 무슨 말인지 한번 들어도 말한 것을 풀어 가지고 얘기해야 아는데, 자기들 말이…. 몽골 사람이 거기에 머물렀잖아요, 몽골? 몽골 나라의 기지지. 고(高) 부(夫) 량(梁), 이런 성이 전부 한 성 아니에요? 뭐 그게 다른 데서 나왔다는 미친 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래, 고씨 다 손 들어 봐요. 고가하고 양가, 양창식이 있구만, 양가. 고부량! 부씨 있어요? 부씨 성도 있기는 있지요? 이래 가지고 ‘제주도 사람은 결혼을 함부로 안 합니다.’ 하는데, 동족결혼을 하니 고부량이란 말은 절대 안 하고 양반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그랬기 때문에…. 거기에 양반이 누가 있어요?
한국에 양반이 누구예요? 이가가 양반이에요? ‘전주 이씨’가 양반이에요? 나무(木) 아래 아들(子) 했으니 이게 사람이에요, 뭐예요? (웃음) 원숭이밖에 안 돼요. 아, 그렇잖아요? 원숭이 놀음 해 가지고 주변 국가의 기분을 맞춰 주다가 뭐 먹을 것을 챙겼다가 주인이 먹을 것 싣고 도망가니까 망해 가지고 자체가 싸워서 멸망하는 나라예요, 이게.
약소민족이니까 이 동네, 저 동네 믿질 않지요? 일본 앞잡이, 중국 앞잡이, 미국 앞잡이, 소련 앞잡이 돼 있으니까 저 동네, 이 동네 서로 믿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 눈을 부릅뜨고 서로 싸워서 흠이 나게 되면 그 10배 이상 죽이고 나서 자야 된다! 일대만이 아니라 수대 역사를 거쳐 가지고 몇백년 그렇게 살았으니 그럴 수 있는 복수심이 훨훨 불탈 수 있는 한국의 가슴, 그 복수심을 누가 재워 줄 거예요?
여기도 오색인종이 다 모였잖아요? 별의별 패들, 무슨 패들 와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한테 굴복하겠다고 온 패들이에요, 굴복 안 하겠다고 온 패들이에요?「굴복하겠다는 패들입니다.」잠시 굴복이에요, 중간 굴복이에요, 영원 굴복이에요?「영원 굴복입니다!」말은 발라 맞추는 말 잘 하지. ‘아부님!’ 하면 아부를 파는 패들이 ‘님’을 같다 붙여서 ‘아부님(아버님)!’ 이렇게 돼요. 아버님이란 게 좋은 게 아니에요. 아부하는 자들이 사람이 죽게 되면, 병만 나게 되면 가죽을 벗겨 가고, 살 뜯어 가고, 뼈다귀 기름까지 짜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오래된 사람은 충신이 없어요. 선생님의 세 아들을 중심삼고 이들 36가정까지도 ‘선생님의 맏딸은 우리 아들하고 결혼한다.’ 하는 거예요. 아들을 낳아 놓고는 말이에요. 잔칫집에 가서 떡이 있을지 말지 한데도 불구하고 손님도 아닌 것이 와 가지고 ‘김칫국 주소!’ 하는 격이에요. 김칫국 주는 것이 엉터리지. 김칫국 주게 돼 있나?
이건 뭐 때도 안 돼 가지고 줄지 말지 한데 뭐 ‘누구 맏아들의 색시는 누가 된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우리가 결정한 대로 해 줘야지, 안 하면 문제 생깁니다.’ 그래요. 결혼을 마음이 맞아서 해 놓으니까 대가리를 휘젓고 아들딸 마음대로 빼돌려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36가정이 다 망하지 않았어요?
주인이 없어요. 역사적 전통이 그래요. 정 안 되면 내가 한국 사람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도망가게 할 수 있어요. 나를 8대 정권이 전부 죽이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렇게 죽이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선두에 서서 총받이, 8대 정권의 총받이 하겠다고 생각한 사람 누구 있어요?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볼게, 상통을 보고 물어볼게.
뭐 탕감복귀가 선생님이 개인 탕감복귀, 가정·종족 8단계 탕감복귀, 우주 탕감복귀, 조총련을 하나 만들고 민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전라도와 경상도를 하나 만들어서 이북 실향민….. 경상도 전라도에서는 통일을 싫어해요. 아, 통일하게 되면 전부 다 전라도 남자 자기들이 부자로 못 살아요.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여기 서울에 지금 많이 모여 있는 사람이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정치 바람이 불어 가지고 죽게 되니까 도망간 데가 일본이에요. 일본에 가 가지고 조총련이 됐고 민단이 됐어요. 이 도적놈의 후신들, 반역자의 후신이에요.
그러니 그 민족성이 어디 있어요? 중국 놈 달라붙고, 일본 놈 달라붙고, 소련 놈 달라붙고 말이에요, 미국 놈이 잘못했어요. 그래, 이 박사가 틀린 게 그거예요. 와 가지고 일본군 쓰던 것을 대신해서 정보요원들을 쓰고, 경찰요원들 조직을 하니까 비밀을 잘 아니까 못된 놈들, 공산당부터 잡는 것보다도 나라의 대통령 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을 다 잡아죽였어요.
공산당 패도 잡아죽이고 다 죽였지요? 그거 알아요? 이 박사가 죽인 사람이 공산당 대표가 누구예요? 소련에 가서 공산대학을 나오고 다 그런 사람인데 대통령 후보 될까 봐 집어치운 사람이 누구던가? 모르면 됐어요. 그건 얘기 안 해도 돼요.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그건 얘기할 필요도 없지.「조봉암입니다.」그래! 누가 죽였나?
김구를 누가 죽였나?「김구는 안두희가 죽였습니다.」안두희가 죽인 게 뭐야?「이 박사가 죽였습니다.」「이북에 간다고 하니까….」그런 말 하지 말라구. (웃음) 너도 간신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 사실을 지어 가지고 스파이…. 부락이 아니고 나라의 스파이는 말이야, 국적은 언제나 될 수 있지만 너는 경찰서 계장의 스파이 노릇을 할 소질이 많아. 주의하라구. 생긴 것이 그래.
눈으로써 비위 맞추고, 입으로 비위 맞추고, 모양도 조그마하잖아? 키가 얼마야?「아니….」아니? (웃음) 내가 물어보면 솔직히 대답해야지. 다 알고 물어보는데 감추면 뭘 해?「150입니다.」150이면 여자보다 작잖아?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스파이 비밀요원을 해야 먹고살 수 있다 그 말이야.
눈썹을 보면 공부할 수 있는 눈썹이 아니야. 일자로 장군같이…. 너는 눈웃음부터 웃는데, 눈웃음도 눈자위로 바라보고 웃는 것이 아니야. 앞으로 여기 가장자리부터 웃어 들어가. 코도 보면 요렇게 퍼졌다 이거야. 입은 얘기하면 이렇게 해. 그렇다고 오늘밤 꿈자리 사나워서 통일교회 간판 거꾸로 바꾸고…. 거꾸로 바꿔도 갈 데가 없어. 또다시 들어와야 돼. 그래서 앞에 앉았구나. (웃음) 남한테 지고 싶지는 않지? 그래, 안 그래?「예.」그러니까 스파이 해야 돼, 정보세계. 그거 관심 있어? 정보세계. 인포메이션(information; 정보)이라든가 거기에 관심 갖게 돼 있어. 그건 뭐 생긴 것이 그렇게 돼 있어.
그런 얘기를 하면 내가 관상쟁이 아니지만 마음 상을 볼 줄 알아요. 정 바쁠 때는 딱 빼 가지고 좌르륵 해 가지고 물어보게 되면, ‘그놈의 자식 점수 몇 점이다.’ 대번에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든 여섯 살이나 되는 통일교회 문 선생을 죽여 버리고 통일교회 교주 되겠다는 사람들이 없어요. 교주 되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영계에서 처단해 버렸어요.
경상도 사람 경찰서장 하던 사람을 20년 동안 데리고 살면서 외교시키면서 매일같이 거짓말하는 그 마음을 맞추면서 끝까지, 갈 데까지 그 여편네와 아들딸까지 먹을 것을 주면서 도와줬어요. 그래야 사탄까지 굴복시키지. 모르고 하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미국에 갈 때 미국이 어떤 나라라는 걸 잘 알기 때문에 하나 하나 간판들을 들이 죄기는 거예요. 그 신문사, 워싱턴 타임스는 틀림없어요. 그 정보세계에 있어서 모르는 것을 실제로 비밀까지 발표하는 신문사니까 신문사가 유명해진 거예요.
아이고, 엄마! (웃음) 엄마! 얼른 빨리 결론 내라. 일곱 시 전까지 하기로 했는데, 일곱 시 1분 전이다! 엄마 나와! 출장 갈 수 있는 약속을 했어요. 자!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모든 것을 다 부정하고, 전체를 부정하는 가운데 사랑의 싹을 키워야 됩니다. 그런 논리가 필요하게 되어 있다구요. 전체를 부정하고 오직 주체의 사랑을 가진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 기준을 발견하라는 것입니다.
일체를 부모와 더불어 상관하고, 부모와 더불어 결정하고, 부모와 더불어 의논하고, 부모와 더불어 해결해야 합니다.』
「거기까지입니다.」다 끝났구만. 그래, 간단히 한 1분 이내에 기도하라구. 네가 내용을 잘 아니까. (정원주 보좌관 기도)
노래! ‘천년바위’!「지금 가 보셔야 됩니다.」아, 나오는데, 나오기 전에 하면 될 거 아니야? 시간 늦었어도 누가 가르쳐 주지 않기 때문에 내가…. 깜빡 했어요. (정원주 보좌관의 ‘천년바위’ 노래)
이 노래가 생사지권을 다 덮어놓고 댄버리에 갈 때에 이 내용이 그때 갔던 부모님의 심정에 맞기 때문에 성가에 집어넣은 거예요. 딱 그래요.「……마음 둘 곳을 집시 되어 찾으리라♬」그때는 내가 집시의 대왕마마예요.「……생은 무엇인가요♬」사는 것이 무엇이냐?「……부질없는 욕심으로♬」더 살고 싶고 그래도 끝장을 보기 위한 그런 각오로 간 거예요.「……서산 저 너머 해가 기울면♬」미국에서 해가 져 가지고 다시 또 떠오른다구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딱 그런 내용이에요. (노래를 같이 부르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밖에 없는 거예요. 데데하게 살지 않는다 이거예요. 감옥을 피하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니까 문 선생 암살단이 조직되어 있어요. 그거 알고 가는 거예요. 살아서 뭐 하느냐 이거예요, 뜻길 앞에.
댄버리 형무소 저쪽 너머를 보고 가는 그때의 심정에 딱 맞기 때문에 이걸 성가로 집어넣었어요. 선생님의 사정과 심정을 여러분이 느끼고 체휼할 수 있는 내용이 다 있다는 거예요. 끝장 봐도 좋고, 이래도 좋고, 내가 남겨야 할 본향 땅을 찾아가는, 그걸 남겨 놓는 것이 귀하고, 남겨 놓으면 천년만년 바위가 아무리 고대하더라도 평화의 왕국은 이루어지지 못하면 나는 그 한 가운데에 가서 살든지 죽든지 할 것이다! 아멘!「아멘!」
여러분, 댄버리에 들어갈 때 전미국 사람은 통일교회는 완전히 끝났다고 하여 축배하는 그 시간이었어요. 형무소도 그런 지령을 받아 가지고 별의별 지령을 받은 것을 다 알아요. 자기들이 상부의 지령을 받아 문 총재는 형무소 못 나가게끔 결정적으로 조직까지 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자기들이 6개월 이내에 다 나한테 고백하더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댄버리 그것을 끝으로 바라본 미국은 망했지만, 미국 너머의 미래 평화의 왕권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각하던 그 세계는 미국이 망하더라도 남을 수 있겠기 때문에, 미국에서 최고의 초종교초국가연합에서 평화의 왕권 즉위식을 세 번씩 하고 여기에 돌아온 사람이라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예.」그걸 생각해요. 욕심들 가지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이쪽으로 와, 이쪽으로. 보이지 않잖아? (손자님 등장) 할아버지, 할아버지! (손자님을 어르심) 아이고, 누구 닮았어요? (웃음) 손도 날 닮았고, 발도 어저께 신 신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게 높아요. 아, 요것도 제일 높은 거 해서 한 살, 두 살짜리 신만 맞더라구요. 그래, 그거 신겨 놨더니 와 가지고 벗기려니 울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돌아올 때까지 내가 안아 줘 가지고 궁둥이 두드려 주니까 졸려고 하더니 자더라구요. 할아버지가 이렇게 좋아요. 악 소리를 질러도 그래요. 야야, 할아버지! (손자님을 어르심)
내가 어머니의 심정을 이 애를 보고 알아요. ‘이야, 내가 이 신준이를 사랑하는 이상 어머니도 사랑하겠지. 그런 어머니를 내가 벌을 주면 안 되겠는데.’ 서영희는 아기도 못 낳지 않았어? 무슨 여자가 그래? 부정란, 알도 없는 여자라구. (웃음)「시간이 없었습니다.」시간이 없을 게 뭐 있어?
그래도 선생님이 아는 것을, 예전부터 알았다고 자랑하더라구요. 통일교회 내가 관심을 가진 것이, 미리 마음속으로 뭐 끌고 다니기 때문에…. 본래는 통일교회 나오다가 이대를 졸업한 패예요. 영문과를 졸업해 가지고 일등공신 노릇을 해야 돼요.
(신준 님을 보시며) 이상한 사람들이 되지? 에라, 욕을 해라 이거야. 자, 양반이에요. 이렇게 쿨쿨 자는 아기도 그냥 그대로 이불째로 안고 나와도 눈뜨면서도 울지 않아요. 할아버지를 보게 되면 눈감고 이래요, 키스하자고. 얼마나 졸업장이 많은지 알아줘야 된다구요. 아이고, 임자 얘기를 합니다!
저 아줌마, 잘생긴 아줌마 얼굴이 동그란데, 우리 신준이 얼굴도 지금 입을 벌리고 그러는데 이빨이 아주 고상하다! (웃음) 야야, 어디 갔나 어머니? 울어. 운다구.「안 울어요.」울어, 울어! (웃음)
자, 어머니 떠났지? 그래, 내가 어머니 떠나는데 방해될까 봐 일부러 시간을 끌고 있는 거예요. 문전에서 차 타고 삥 갔다 올 때까지. 여기 앉았으니 어느 누가 따라나오고 그러면 어머니가 시간 5분 10분 늦을 거 아니에요? 늦었기 때문에 빨리 가라고, 쫓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빨리 가서 약속에 늦지 않고 만나게끔 해서 일곱 시 전까지 끝내려고 했는데 얼마에 끝났나? 지금 일곱 시 15분이구만. 15분 탕감은 교주님이 해야 되겠기 때문에 ‘미안합니다.’ 하고 일어선다 이거예요. (경배)
선생님이 필요해요, 여러분? 필요해요, 필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나는 여러분들 필요치 않은데. 내가 필요한 것보다도, 여러분이 필요하다는 것보다도 내가 여러분이 필요하다고 해야 할 텐데, 거꾸로 되는 집안이면 망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신차리라구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았지만 이제부터는 법대로 살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법에 걸린 다음에는 심정의 하나님이 그 법을 세워 놨으니 법에 의해서 치리를 받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영원한 과제이기 때문에, 영원한 그 과제를 기준 삼고 영어의 신세로서 지금까지 아들도 진짜 사랑 못 해 봤고, 손자도 못 안아 본 이런 세상에서 소유권이 하나도 없는 그런 천지 대주재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소유권, 무슨 양반, 자기의 농토…. 만석꾼들이 전라도에 제일 많았는데, 그 패들이 공산당이 됐다는 거예요, 반대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주인의 자리는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나 그렇게 살아 가지고 손해 안 봤어요.
댄버리 생사지권…. 그거 그런 거예요. 로마 교황, 김일성, 그다음에 고르바초프, 이 셋이 문 총재 암살 계획을 해서 일본 적군파 25명을 파견한 그 왕초가 됐어요. 그들이 선생님이 머무르는 별장지대의 이름 있는 모든 전부를 사진을 찍어 가지고 그 울타리 담을, 철조망을 한 소대가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게끔 다 잘라 놓고 붙여 놓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래, 틀림없이 나무가 무성할 때는 행동하게 돼 있는데, 그때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그 현지답사를 왔다 갔다 하는데 쇼핑백에다 이렇게 긴 폭탄들을 한꺼번에…. 어느 상자, 이름 있는, 네임 밸류(name value)가 있는 쇼핑백에다가 1단계, 2단계, 3층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물품을 사 놓고 그 아래에는 폭탄을 실어 놓은 거예요.
그거 하나가 20센티미터, 25센티미터 되는데, 이걸 던지면 12층 빌딩이 무너질 수 있는 것을 가득 실었다는 거예요. 혼자만이 아니고 여러 명이 폭탄을 던지려고 그렇게 준비했던 것인데, 알고 보니까 문 총재를 표준하고 있는 자들이 이래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그것을 통고한 거예요. 그래, 나는 암만 해도 그들 앞에 걸려 들어가지 않아요.
자기들이 왔다고 하면 나는 가다가도 ‘좌로!’ 하면 좌로 돌아야 돼요. ‘직행!’ 하면 직행해야 돼요. ‘바른쪽!’ 하면 바른쪽으로 가야 돼요. 발이 알아요, 발이. 가지 못하게 브레이크를 걸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어요. 사람의 원조를 받아 가지고 문 총재가 이만큼 살아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알겠어?「예.」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런 거예요. 생사지 첨단의 고비에서 넘어가느냐, 살아 돌아오느냐? 넘어가려고 했더랬는데 살아 돌아와 가지고 일선에 악마들이 다 있고, 후방에는 사람이 없으니 후방을 통해 들어가게 되면, 피난민들 없는 촌에 들어가면 내가 왕초예요.
남아진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내가 얘기하게 되면, ‘아이고, 피난 간 내 아들딸, 우리 손자 일족이 이랬으면 얼마나 좋겠나? 피난 안 갔을 텐데.’ 그래요. 뒤로 돌아와 가지고 살려 줘서, 그들은 다 문 총재가 반대편 평지의 좋은 별장 지대에 사는 줄 아는데, 아니에요. 틀림없어요. 거기까지 가니 나는 산꼭대기를 이미 반대로 넘어서 산꼭대기에서 기다리는 거예요. 그렇게 기다리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옆으로, 뒤로 도망을 가게 마련인 것이다!
기성교회도 도망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굴복해야지. 나라도 그러니 굴복해야지. 잘났다는 뭐 체육, 마셜 아츠(martial arts; 무술)니 무엇이니, 예술가 문인 외교관 정치가 전부 다 도망 안 갈 수 없기 때문에, 굴복할 수 있는 하나의 답이 있는데, 그들이 굴복할 때에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귀하게 살아와서 자리를 지키는 사람보다도 너희들을 더 사랑하는 자리에 내세워 놓고 자기 고향에 가 가지고 부모들을 모실 때에 너희들과 같이 부모 앞에 인사하고 아들딸 앞에 인사하면, 그때부터 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기 시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래, 여러분하고는 근본이 달라요. 여러분은 출발하면서 다 버렸지만, 나는 여러분이 버린 목적 세계에 찾아가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여러분 앞에 지금까지 살려 주는 데 도와주었고, 그래서 너희들이 자동적으로 자연굴복할 수 있는 평지를 만들 수 있는 물을 만들었으니, 거기에 자유자재 활보하는 것을 반대할 수 없는 천지가 됐기 때문에, 이것은 왕 중의 왕이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부모 중의 부모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나쁜 놈도 부모가 있어야 되고, 나쁜 놈도 스승이 있어야 되고, 나쁜 놈도 왕이 되고 싶은데, 문 총재를 빼 가지고는 될 수 없으니, 문 총재는 하나님을 대신한 개인적인 아버지 어머니, 가정적인 아버지 어머니, 8단계 나라의 아버지 어머니, 스승도 하늘땅의 스승이요, 하늘땅의 주인 중의 주인이 되고, 하늘나라의 평화의 왕 중 왕이 됐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들은, 백성들은 자연굴복했으니, 자연굴복해 가지고 지금까지 죽이려고 한 사람들 앞에 자기가 죽여도 감사할 수 있는 세계가 됐으니 버릴 것 없이 너도 하늘의 족속이 된다는 은사를 받으면 순식간에 하늘에 갈 수 있는 길이, 갈 수 있는 무대가 아니 생겨날 수 없느니라!「아멘!」
오케이(OK)가 뭐라고요?「오픈 킹덤(Open Kingdom)!」3퍼센트, 하나님이 창조성 97퍼센트를 만들고 내가 3퍼센트를 완성해서 창조의 위업에 가담하면 하나님과 동등한 자리에 세워 준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3퍼센트를 못 했어요. 그래, 타락해 가지고 뭐냐 하면 가인 아벨과 어머니 아버지를 죽여 버렸어요.
그래, 가인이 아벨을 죽였고, 셋을 죽이고 싶었던 거예요. 그러나 셋이 놀라운 것은, 영계에 가 있는 자기 형님인 둘째 아벨을 모셨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영계에 끄나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셋을 죽이려고 하면,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과 같이 원수를 미워하지 않고 잊어버리는 사람들 패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에서 방어해 나왔던 하나님의 천리를 지켜 나갔기 때문에 망하려야 망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우리 어머니 앞에서 불효한 게 나예요. 나라님들이 내 가는 길을 반대했다구요, 가지 말라고, 죽는다고. 동네방네 친구, 스승, 왕 전부가 그랬어요. 우리 할아버지도 다 유명하고 다 그런 사람인데, 성격이 그러니까 왜놈들이 주권을 가진 자리에서는, 너는 왕 될 수 있는 기질과 성격을 가졌기 때문에 왕으로 살겠다고 행동하면 틀림없이 죽는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렇지만 무지몽매하지 않아요. 지혜로워요. 정보와 암초의 사실을 다 영적으로 알고 실체적으로 아니, 망하고 죽을 줄 알았지만 잘도 빠져나가고 잘도 넘어서 이 자리까지 왔어요. 지금까지 나를 보호한 사람 한 사람도 없었다는 거예요. 나라에도 없었고, 통일교회 교인도 없었어요.
여기 협회장 한 녀석들 통일교회 재산 팔아먹고 도망 다 갔어요. 쫓겨다니면서 있을 수 없으니, 거지 패가 되겠기 때문에 수많은 돈을 갖다가 창원의 통일산업에 투입한 거예요. 그거 수만 명이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 통일교회도 밥 먹여 주고 다 이랬는데, 이것들이 공산당 앞잡이로 데모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말이에요, 공산당의 일선에서 데모를 막아야 할 텐데 데모를 원조하고 있어요.
‘이 자식아, 왜 원조하느냐? 축복받은 자식이.’ ‘아이고, 살림살이가 괴로우니까, 거기 협조하면 한 푼이라도…. 선생님한테 돈 달랠 수 없으니 이들을 협조하면 돈을 주니 이익 되니까 할 수 없이 안 끌려갈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협회본부에 그것보다 돈 보내서 보태 쓰면 되지 않느냐?’ 하니 ‘관심도 없지 않소? 할 수 없이 했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나 같은 사람 백 명만 있어도 전부 다 뒤집어 박았을 텐데, 밀려나고 밀려나 가지고 세계까지 밀려났어요. 그래, 34년 동안 미국에서 세계를 연합하기 위한 천신만고의 노력을 계속해 가지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개의치 않고 일당백으로 한 시간, 한 분, 한 초까지도 하루와 같이, 하루를 넘어 월과 같이, 월을 넘어 가지고 연과 같이, 연을 넘어 십년 백년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일방통행의 길을 걸어가는 이것을 망치려고 할 때 하나님만이 아니까 하나님만 보호해 준 거예요.
하나님이 나라보다 고마운 분이요, 친척보다 고마운 분이요, 스승보다 고마운 분이요, ―부모도 못 해 줘요.― 부모보다도, 형제보다도 고마운 분인 것을 알았으니, 그 고마운 분의 뜻에 의해서 상처를 입어서는 안 되겠다고 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그물을 치고 가지 말라는 길을 눈을 감고 하나님의 가는 길이 포위된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으니, 이것을 박차고 1.5킬로미터 이상을 뛰어가 가지고 눈뜨지 않고 울툭불툭 보이는 땅을 밟고 뛰쳐 넘어오면서, 고개 넘으면서 ‘어머님, 안녕히 계시오. 형제들, 안녕히 계시오.’ 하고 출발한 이 길이 지금까지 때가 돼서 50년 60년이 되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 다 죽고 형제는 한 사람밖에 안 남았어요.
이 형제까지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가서 지상을 동정하던 누이동생의 울음소리도 그치게 해 가지고, 영계도 동정할 수 있는 땅의 실체가 없게 되어 그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가지고 문 총재가 통일이상을 펴지 않으면 안 될 텐데. 그러면 그 아들딸들이….
아들딸도 사랑했지만 손자들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야 하나님이 아들딸 실패했던 것을 넘어 가지고 아들을 길러서 아들딸 대신 손자를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신준이를….
이게 참 재미있어요. 이거 막내가 돼요. ‘형통(亨通)’ 할 때의 형진(亨進)이에요. 이름이 대단하지. 그래,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어요, 한 가지를 하면 열 가지를 알고. 누가 여기 왔다 갔다 하는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면 ‘아버지, 저 사람 주의해야 됩니다. 얼마 후에 반대합니다.’ 그래요. 통해요. 그렇게 돼요.
하버드 신학대학원 나온 박사님이 그런 형진이하고 사는데, 한 주일 동안 자기가 하버드 대학에서 가르치다가 돌아오면 반드시 문을 걸어 버려요. ‘형진이, 왜 이거 문 걸어?’ ‘이놈의 자식, 네가 뜻 앞에 위배되는 일을 한 것을 알 터인데 그거 회개 안 하면 못 들어와!’ 하버드 대학 박사님을 제자 삼아 가지고 지금 심부름시키는 놀음을 해요.
자기가 뭘 계획하는 데 있어서 돈이 필요하면 아버지한테…. ‘아버지가 어렵지만, 내가 아버지한테 돈 달라고 하기 싫어요. 한국 남북을 통일하고 미국과 동양과 서양을 전부 통일하고, 이것의 유통로, 육해공의 유통로, 최고의 지식적인 유통로의 문을 열기 위한 준비를 하니 아버님, 이런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요.
그게 180만인데, 18수예요, 그것도. 원래가 18수를 해야 되는데 열 하나 귀일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중에 7수 해 가지고 넘겨줘야 할 돈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번에 이거 부모의 날 같은 때 선생님을 위해서 헌금한 것이 어떤 때는 몇천만 달러가 들어와요. 나 한 푼도 안 써요. 그냥 그대로 교회에 넘겨주지.
그런 것은 공적인 용도에 쓰니 그런 돈을 떼어서 부모의 날을 기다리고 있으면 청산하고, 그때 들어온 돈 가지고 여러분 후손들이 살 수 있는 복지의 건설을 위해서 전라도 일대를 돌아다니고, 비행기로 몇 시간씩 돌아다녀 가지고 피곤해서 지금 감기가 걸려 있어요.
어저께 올 때 어머니가 내가 감기 기운이 있다니까 타이레놀을…. 오늘 아침에 온다고 했는데 그제 저녁에 와서, 아침에 와서 새벽에 네 시도 되기 전에 떠나 가지고 차 타고 내려온 거예요. 헬리콥터 타는 것도 아까워서 그렇게 와서 훈독회 할 수 있는 시간, 여덟 시가 넘어섰는데 어머니 일행들은 그 청중들, 일본 여자들이 배 타는 데 가서 훈련하는데, 116명이 소리를 치며 여자들이 박수를 해서 ‘왜 그러나?’ 보니까 어머니가 오는 것을 알게 됐지.
어머니가 ‘나 왔습니다.’ 하기에 ‘왜 약속은 내일 모레 아침에 온다고 했는데 이리 했소?’ ‘아이고, 감기에 걸려서 비행기 타고 바람이 불고 그러면 큰일날 테니까 내가 와서 나가지 못하게 브레이크 걸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가겠다는 곳에 데리고 갈 수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거기에 내려놓고, 배까지 준비해 놓고 내려놓고 나는 거기에서 헬리콥터 타고 두 시간 13분 걸려서 여기에 돌아왔다구요.
어제 그렇게 왔는데, 이러니까 무리지. 머리가 띵하고 다 이래 가지고, 오늘도 늦게 일어날 수 있는데 늦게 나오면 안 되겠기 때문에 두 시간 전에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준비했는데, 여러분은 여기 동네에서 10분 전에 옷만 갈아입고 참석하는 등 별의별 녀석이 많지만 그렇게 살고 있는 선생님을 알아모셔야지.
알아모시지 못하더라도 동네 누구 양반 집 할아버지, 양반 집 아버지, 선한 양반 집 주인 대신 섬기면 그 혜택을 같이 나눠 주겠다 하는 부모의 이름을 가진, 참부모라는 아무개라는 것을 잊지 말고, 그렇게 해서라도 살아 주기를 바라고 지금 재차 떠날 여러분을 멈추게 해서 훈시하고 있는 이 시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라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다 됐어요. 알아요?「예.」내 갈 길을 가야지, 여러분이 갈 길 왔으니 꼭 붙들고 선생님의 그림자 모양이라도, 실천하지 못하더라도 그림자 모양이라도 닮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서, 따라 못 가더라도 나 이상 준비해 가지고 어느 한때 사정이 있으면 하늘 앞에 맹세하고 살을 태워 버려도 어기지 않고 ‘나는 몇 개월 후에, 몇 년 후에는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천년 한을 해소시킬 수 있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심정세계의 빚은 내가 탕감해 드리겠다.’ 하고 결의만 하게 되면 용서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만 일러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부디 선생님에게 훈시 받던 사람들이 같은 식구 아니에요, 식구? 식구니까 밥을 같이 먹고 처자, 부모 처자…. 사람은 부모가 필요하고 처자가 필요한데 이게 틀렸으니 개정해야 돼요.
그래, 천지개벽이란 게 뭐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뒤집혀서 할아버지는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가정이 종의 가정같이 여겼던 것이 하늘나라의 왕궁의 주인의 가정이 될 수 있는 것을 관계맺어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알았으니 안 그날부터는 옛날과 달리 일신돼 가지고 90도 각도, 50도를 넘고, 60도, 70도, 80도, 90도, 100도 똑같이 일치되는, 60도를 넘어서 70도권 내에 서야만 합격될 수 있는 것이 세상의 오(○) 엑스(×) 시험 친 결과에 답이었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게 알고 안녕히 돌아가라구요.
인사는 했지?「예.」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한 번 더 하겠으면 하라구요. 한 번 더 해 봐요.「차렷!」‘약속을 이루겠습니다. 가겠습니다.’ 하고. 자! (경배) 잘들 해요. 아침 못 먹고 저녁도 못 먹은 사람은 여기 오면 빵이라도, 빵이라도 있을 수 있게끔 줄 테니 그렇게 알고, 먹고 싶은 사람 먹고, 안 먹고 싶은 사람은 돌아가고, 자유천지 해방의 여러분들이 되시옵소서! 아멘!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