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자, 다음 낭독!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3장 인간의 타락과 복귀 2)타락의 결과 ①타락 인간과 타락한 세계의 모습 ㉱근친상간’부터 훈독)
『……참사랑이 귀한 것이므로 참사랑을 유린하는 것은 우주적인 범죄가 됩니다. 불륜, 청소년들의 윤락, 가정 파탄, 근친상간, 동성연애, 형언할 수 없는 성범죄 등 오늘의 현실은 하나님을 서럽게 하고 있습니다.
창조이상이 숭고하고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의 성취에 있는데 왜 이런 결과가 초래되었을까요? 그것은 말세를 당하여 인류의 조상이 타락한 결과가 그대로 결실됨으로써, 즉 심은 대로 거두는 세기말적 작태를 나타냄이라고 하겠습니다.』
여기서 돌아야 돼요.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됐던 것이 뒤집어졌으니 이것이 떨어져 가지고 어디에 가서 뒤집어 박아야 되느냐? 밑창에 가서 뒤집어 박아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는 데는 이 본처는 무시하는 거예요. 가인의 자리에 돌아가서, 아벨이 올라가서 복귀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동생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이렇게 됐으니 사탄세계의 지옥 끝날에 와서는 가정 파탄, 전멸이에요.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언니가 동생의 남편을, 야곱을 빼앗은 것 아니에요? 야곱은 하란에 가 가지고 자기 외삼촌의 재산을 찾아오는 거예요. 두 딸하고, 그다음에 재산하고, 우상까지 가져오는 거예요. 그래서 야곱의 가정에서 이삭과 리브가, 그다음에 에서가 사는 동네의 전통을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구요.
바로 못 잡았다구요. 바로잡기 위해서는 아벨이 가인인 에서와 어머니와 그다음에 아버지를 사랑하고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아하, 우리가 사는 것은 야곱 때문에 사는 것이다.’ 이렇게 돼야 돼요. 중동에 7년 흉년이 들어서 그 환란시대에 애급 나라에 갈 때 야곱가정의 72명만 내려가서는 안 돼요. 에서가정과 같이 내려가서 살았으면 탕감복귀, 이스라엘 복귀가 필요 없어요. 가나안 7족이 안 생겨나는 거예요.
애급에서 그냥 그대로 모세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뒤집어 박으면 되는 거예요. 이게 사탄세계예요. 그렇게 된 거라구요. 이렇게 떨어졌으니 여기서 뒤집어 박아서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는 못 해요. 자꾸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여기서. 그러니까 끝날에는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끝날에 최후의 고비가 어떻게 지나간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이게 공상이 아니에요. 이렇게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몰라요. 이스라엘, 유대인이 알 게 뭐야? 이삭가정에서 에서와 야곱이 복중에서 싸웠잖아요? 거기에 있어서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긴다고 예언한 거예요. 베레스와 세라도 복중에서 싸운 거라구요. 그런 것이 성경의 근본인데, 이스라엘 민족이 알 게 뭐야?
모세가 예수보다 나아? 세상에! 예수가 지금 13억의 인류를 품어 가지고 종교의 왕초가 돼 있는데, 그 나라에 있어서 성인이면 성인으로서 공경해야 할 텐데 반대하고 있어요. 참부모를 죽인 죄로 히틀러를 통해 가지고 6백만을 학살했는데, 6백만이 문제가 아니라 6천만이, 씨알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유대인이 왜 히틀러를 통해서, 원수를 시켜 가지고 6백만을 학살시켰는지 모르고 있잖아요? 배밀이하고 회개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이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이번에 아랍권에 가 가지고, 이스라엘에 가서 이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예.」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복 받느냐 하면, 이스라엘의 유대교가 복 받지 않아요. 아랍권이 형님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아랍권이 뭐냐 하면 애급이에요. 야곱이 애급을 버려 가지고 애급 땅에 돌아갔으니, 이제는 다시 만나야 할 때가 됐으니 원수가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옛날의 전통적 역사를 유지해야겠다고? 교법사들 말이에요. 그놈의 교법사들이 십자가에 예수를 죽인 거예요. 교법사가 예수를 얼마나 저주했고, 교법사의 명령을 따라 가지고 구약성경을 믿는 사람들이 예수를 죽이라고, 바라바하고 바꿔치라고 한 거예요. 세상에, 그것이 있을 수 있어요?
지금 세상이 아니라면 선생님을 벌써 잡아다가 죽인 지 오래됐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위험천만한 유대교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모슬렘이 싸우고, 모슬렘하고 유대교가 싸우는 거예요. 둘이 원수예요. 여기에서 기독교가 빠져나가서 기독교가 오시는 재림주를 맞아 가지고 이것을 포섭해야 할 텐데, 포섭할 길을 망치려고 한 거예요.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싸우지 않았어요? 도리어 모슬렘이 통일교회 편이 됐다는 거예요.
싸우는 패 중에서 아벨 편에 가까운 것이 모슬렘이에요. 선생님이 공산당과 싸울 때 시리아의 그랜드 머프티를 세워 가지고 그것을 끊기 위해서 고생했다는 것을 모르지? 예멘의 그랜드 머프티를 중심삼고 남미를 축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괜히 그거 했나? 그것 때문에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그랜드 머프티가 영계의 계시를 받아 가지고 기독교하고 원수 되면 안 된다, 하나되라고 해 가지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시리아가 소련과 모슬렘의 루트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시리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에 기독교가 동방 서방교회로, 가인 아벨로 갈라지지 않았어요? 희랍정교가 동아시아로 온 거예요. 원래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와 하나될 수 있는 가까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 동쪽 기독교문화권이에요. 그것을 공산당이 가져가서 망쳤잖아요? 아벨을 때려잡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원수가 졌으면 망하게 돼 있어요. 어떻게 역사를 풀 거예요? 가정 탕감 가지고는 안 돼요. 무엇으로 풀어요?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됐으면 그냥 천국에 갈 텐데, 이렇게 내려와서 사탄이 들어와서 핏줄이 달라졌으니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싸움을 멎게 하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통일교회가 핍박받았어요. 레버런 문이 뭘 잘못했어요? 매스 매리지(mass marriage; 합동결혼), 매스 웨딩(mass wedding)을 해 가지고 기독교를 망치고, 이스라엘 나라를 망친다 이거예요. 유대인들이 통일교회에 많이 들어왔다구요. 하늘이 살려 주기 위해서 들어온 것인데, 이걸 망치기 위해서 반대를 한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서 대회 할 때 유대교와 기독교가 따라다니면서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것을 구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칼침을 놔 가지고 수꾸대로 배때기를 째 버려야 할 이런 패들인데, 그것을 누가 보호해 주고, 뜻 가운데 풀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딴 데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지옥 해방의 길이 없어요. 바보 천치라서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돌아갈 길을 푸는 거예요. 마디가 생겼으니 그 마디를 풀려면 반대로 해야 돼요. 마디를 그냥 풀려고 하면 끊어져서 둘 다 망해 버리는 거예요. 풀어야 돼요.
풀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핏줄이 이렇게 됐다구요. 이렇게 돼 있지 않아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180도 달라요. 이것이 끝날에 와 가지고 뒤집어져서 여기에 와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서 이걸 바로잡아서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동생이 형님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가지고, 또 여자는 형님 된 레아는 동생의 것을 빼앗아 가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한 거라구요.
그러니 이렇게 됐으니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미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이것을 바로잡는 거예요. 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적 정상에 온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 아니에요? 또 탕감해야 돼요. 탕감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유대인과 기독교가 선생님에 대해서 하지 못할 짓을 했어요. 내가 원리를 알기 때문에 살아남았지, 죄가 있었으면 시 아이 에이(CIA)가 어떻게 다 죽여 버렸을지 몰라요.
미국을 알기 때문에 미국의 법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무슨 놀음이든 다 한 거예요. 눈이 있어도 보고도 못 본 체, 코가 있어서 냄새를 맡고도 모르는 체, 입이 있어도 입이, 귀가 있어도 귀가, 손이 있어도, 힘이 있어도 모른 체 한 거예요. 산 죽음의 생활을 했다는 거예요.
유대인과 기독교가 얼마나 통일교회를…. 구라파에서는 브로커가 있어서 천주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몰아내려고 한 거예요. 나중에는 동방 기독교를 공산주의, 사탄이 지배해서 러시아 정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 서방 교황청과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 암살 계획까지 하지 않았어요? 할 짓을 다 했어요.
거기에서 죽지 않았어요. 왜 죽지 않았느냐? 하늘을 중심삼고 수직이에요. 사랑의 수직이 하늘이 돼 있으니 아들딸을 중심삼고 수직이 되면 상하가 아니에요. 상·중·하로 중이 가운데에 있어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로 가운데라구요. 이것이 수직이에요. 제일 직단거리는 수직이어야 돼요. 딱 가운데로 하나님 편에 서 있는 거예요. 좌·중·우, 가운데예요. 전·중·후, 이것이 하나님의 자리인데 이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부모를 찾아야 되고, 부부를 찾아야 되고, 형제를 찾아야 될 것 아니에요?
때려 봐라 이거예요. 암만 망할 수 있는 미국이 되었더라도, 부모를 다 잃어버리고, 부처끼리 다 갈라지고, 형제끼리 원수로 싸우더라도 레버런 문을 때리면 레버런 문을 때린 녀석이 쓰러지게 돼 있지, 레버런 문이 깨지지 않아요. 이 수직이 가는 것, 이쪽을 연결시키는데 이것이 달라진다고 해서 이것은 달라질 수 없어요. 그러니 이것을 해 가지고 쳤다가는 기둥이 철주와 같은데 맞는 것이 깨져 나가지, 이게 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개인시대의 그런 중심, 7단계에 그런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쳐 봐라, 누가 깨지나 봐라 이거예요. 다 없어질 줄 알았어요. 소리만 치면 없어질 줄 알았어요. 벨베디아 사건만 해도 폭파장치를 한 것이 심지 셋이 붙어 나가다가 한꺼번에 꺼졌어요. 사람이 한 게 아니라구요. 영계에서 지켜 가지고 그렇게 된 거예요.
불란서에서는 폭탄을 던져 가지고 우리 식구가 직격탄을 맞아서 죽을 줄 알았는데 안 죽었어요. 죽지는 않았다구요. 공산당이 얼마나 협박한지 몰라요. 선생님이 여기에 왔을 때 공산당이 협박하면 도망갈 줄 알았지만, 공산당의 작전을 내가 더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하고픈 대로 해 보라는 거예요, 누가 망하나. 자기들이 망하게 돼 있잖아요?
1953년에 스탈린이 죽고 난 다음부터 소련하고 중국의 결렬이 벌어진 거예요. 가인 아벨처럼 싸우는 거예요. 싸우니 통일교회는 올라가는 거예요. 공산당이 무너지는 거예요. 섭리사적 관이 그렇게 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지나고 나면 다 맞으니까 대가리에 정신이 들어간 녀석들은 회개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문 총재에게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해 줘? 자기들이 잘못했지. 아무리 봐야 나 하나밖에 없어요. 평화를 위해서 세상이 반대하는데도 나 혼자…. 내가 무슨 나라가 있어요? 나라가 있다면 문제가 없어요. 한국 같은 나라가 후원해 보라구요. 40년까지 기다릴 게 뭐 있어요? 20년 전에, 7년 이내에 다 끝내는 거예요. 연장되어 가지고 나온 거예요.
여기 미국에서 땅 산 것을 임자들도 팔아먹으려고 하잖아요? 여기에 땅 산 것은 미국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약소민족, 남미를 돕고,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돕고, 굶어 죽는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미국이 도와줘야 할 텐데, 미국의 여러분이 선생님을 이용해 가지고 피를 긁어먹고 살았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 이상 고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장자가 더 고생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나이 들었으면 말이에요.
돈을 쌓아 놓고 창고를 쇠로 잠가 놓고 일본 나라에서 돈이 들어오니까 ‘됐다. 우리는 쇠로 잠근 창고를 열 필요 없다.’ 해서 선생님이 도와주는 것 가지고 피 빨아먹고 살았어요. 유대인이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임자는 5년 있다가 쫓겨났더랬나?「예.」이놈의 자식, 기성교회의 나이 많은 사람, 이스라엘 민족, 미국 놈들을 전도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청소년, 2세를 전도하라고 그랬어요. 2세로 바꿔치라고 했는데, 신학대학원을 해서 학생을 채워 가지고 몇백 명씩 했으면 미국에 신학교를 나온 사람이 수천 명이 됐을 거라구요. 신학교에 한 명 해 가지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데려온 거예요. 미국에 신학교를 세운 목적이 그거예요? 미국 기독교를 살리기 위한 것인데 말이에요.
딴뚜(딴전) 해 가지고 선생님이 한마디하니까 내가 뭘 책임 못 했느냐 이거예요. 단상에서 컵의 물을 먹다가 자기에게 뿌렸던 것 생각이 나? 얼마나 책임을 못 했느냐? 단상에서 선생님의 체면과 위신이 뭐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공개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도 신학교의 누군가? 이름이 뭐야?「타일러 헨드릭스입니다.」타일러 헨드릭스도 신학생이 어디 있어? 한국과 일본에서…. 한국에도 신학대학원이 있어요. 그런데도 미국에 집어넣는데 그 돈이 얼마나 들어가고, 학비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요? 거꾸로 하고 있어요. 물이 거꾸로 흐른다구요.
우리가 고기를 잡는데, 이쪽은 큰 강으로 이렇게 내려가는데 뒤로 빙 돌아서 들어가는 길이라구요. 이것이 딱 탕감복귀의 길이에요. 물이 내려가는데 이쪽은 올라가고 있어요. 그다음에 이것이 만수가 되어서 돌 때가 되면 뒤쪽 제일 가까운 데 거기에 고기들이 많이 올라가요. 한번 도니까, 고기들이 이렇게 내려오던 것이 물이 이쪽으로 올라가니까 돌아서려니 그리 다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왜 고기가 잡히는지 모르지. 선생님은 그것을 벌써 아는 거예요. 돌아가니 여기서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물이 이쪽은 강가로 내려가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도는 물이니 조용해서 물이 돌기 시작해서 주욱 가는 거예요. 이쪽에서는 두 시간 동안 고기가 하나도 안 걸리는데, 저쪽은 물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배가 거꾸로 서 가지고 올라가기 때문에 여기 내려오던 고기가 그리로 내려가는 거라구요. 물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려가는 거예요. 그런 것도 모르고 그저께는 그리 가더구만, 가만 보니까.
그것을 알아요. 물길의 주류 가운데 13인치, 15인치, 18인치 넘는 큰 것이 다녀요. 거기 가까이 가는 거예요. 물이 내려갈 때는 할 수 없지만, 올라오는 고기를 잡아요. 그래 가지고 만수가 되면 저쪽으로 돌아 나오는 거예요. 물이 도는 거예요. 돌아 가지고 이쪽으로 흘러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시간 동안 저쪽에서 잘 물어요. 저쪽에서 돌아오니 내려오던 고기가 물을 거슬러 올라가게 되니 고기가 이리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잘 무는 거예요. 그런 것도 모르고 새벽부터 가서 종일 있어야 누구도 못 잡아요. 두 마리 잡을 때 우리는 여덟 마리를 잡지 않았어요? 내가 가 가지고 순식간에 다 잡지 않았어요?「예.」모르는 녀석들은 그래요. 어디 가든지 종 새끼 되지 별수 있어요? 아무리 잘나도 별거 없지. 지는 거예요. 지게 되면 종살이밖에 더 할 것이 있어요? 신세를 지게 되면 종이 되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되는가를 풀어서 설명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서 스트리킹(streaking)이니 뭐니 해 가지고 벌거벗고 뛰는 놀음을 다 했지?「예.」그거 왜 그래요? 또 요즘에 말하는 것이 오빠예요. 여자들이 남자를 대해서 오빠라고 해요. 여기도 그러나? 미국은 어떠나? 오빠라고 그러나? 한국은 백 퍼센트 오빠예요. 아줌마들까지도 자기 연배가 되면 오빠라고 그래요. 다시 장가가고 다시 시집가겠다는 거예요. 그러고 바람피우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고위층 변호사니 뭐니…. 여성연합 회장, 협회장 하던 이름이 뭐이던가? 가미야마하고 사돈 된 집이 있잖아요?「할리 존스입니다.」그 여편네가 제일 곤란한 것이 뭐냐? 이놈의 변호사니 무엇이니 모여 가지고, 나라의 이름난 녀석들이 모여 가지고 저녁이면 색시들을 바꿔치기 하는 거예요. 이러니 그 통일교회 열성분자가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울면서 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이 간나야, 네가 그걸 극복 안 하면 미국이 살길이 없다.’ 한 거예요.
언제나 바꿔치게 되면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 남자를 바꿔친다고 좋아할 여자가 어디 있어요? ‘저놈의 자식, 못되고 교만하다.’ 해서 원수시했는데 방에 들어오게 되면 그 원수의 자식과 관계해서 새끼를 뱄으면, 매주 그 놀음을 하고 있으니 어떤 남자의 씨인지 어떻게 알아요? 배에서 낳기 전에 죽여 버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애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낳자마자 죽여 가지고 버리잖아요? 자기의 순결을 자랑하고 여자의 몸 자체를 귀하게 여기던 입장이었는데 원수 앞에 씨를 받아 가지고 원수 자식의 어머니가 돼요? 그것을 기를 수 없다구요. 엉망진창이 된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고치겠나? 여러분이 해 보라구요. 타락 원리를 모르면 구할 길이 없어요. 타락 원리를 그냥 해결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유대인 6백만 명이 죽은 한스러운 이상의 한의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개발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장난으로 알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 와 가지고 보라구요. 워싱턴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달 지금도 그래요. 그 돈을 중국에 투자했으면 중국은 벌써 선생님 품에 안긴 지가 오래됐다는 거예요. 소련도, 북한도 그래요. 하나님이 불쌍해서 그래요. 유대교인이 문제가 아니고, 기독교인이 문제가 아니고, 모슬렘이 불쌍한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불쌍한 거라구요.
유대교가 예수를 죽이지 않았으면 유대교만으로써 다 끝나는 거예요. 이스라엘로써 천하통일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오시는 메시아를 죽여 버린 제2타락을 했던 원흉의 자리를 해 놓고 자기들이 귀하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1945년부터 해서 해방 이후 58년이 됐지만, 한국에 있어서 지금까지 80퍼센트가 선생님을 존경해요. 지금 그래요. 내가 대통령을 세우고 국회의원을 출마시키면 싹 쓸어요. 그 기반을 다 닦았지만 그것을 안 하는 거예요. 힘 가지고, 수단 방법 가지고, 금력, 자기 활동력, 인맥, 금맥, 사기, 테러, 사탄이 하는 그런 것을 가지고는 통일이 안 돼요.
이제는 보라구요. 여기서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으니 내가 한국에 돌아가야 돼요. 미국은 선생님 앞에 나라 이상 예물을 주어야 돼요. 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은 50개 주의 하나만도 못해요. 그 주를 떼어서라도 한국의 남북을 통일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선물을 해야 돼요.
과학기술을 가지고 자기들이 이란 이라크에 퍼부을 것이 아니고 선생님에게 넘겨주어야 돼요. 미국의 과학기술을 가지고 남북한을 중심삼고 이 가운데 중국과 소련을 방어해야 돼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방어해야 돼요. 삼팔선이 어디예요? 압록강 두만강이 아니에요. 송화강이에요. 만주 송화강 접경, 하바로프스크 이북 이상은 한국 땅이 되는 거예요. 고구려시대에는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연변에 공과대학을 만든 거예요. 그때 공과대학을 만든 자리에 모택동 동상이 세워졌었는데 철거시켰어요. 철거시켜 놓고 공과대학을 만든 거예요.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 중국 기술세계의 첨단에 서야 앞으로 산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에 있는 과학기술을 연결시킨 것이 나라구요. 41명의 유명한 엔지니어 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에 소개한 거예요.
독일에 있어서 벤츠, 비 엠 더블유(BMW)의 주류 라인 생산하는 기계를 만드는 제일 이름난 회사가 내 회사였어요. 세일로 아니에요? 독일의 큰 전자회사를 내가 인수해 가지고 미국으로 옮겨 주어서 미국 38개 주에 세일로를 만들었어요. 기계를 판매하는 회사예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 녀석들이 독일을 중심삼고 움직이라고 하니까 움직이지 않았어요.
내가 2차까지 와 가지고 할 때 맨 처음에 열 여섯 곳을 김영운을 중심삼고 하고, 두 번째 왔을 때는 38개 주에 기반을 만들어 주고 갔는데, 와 보니까 닐이라는 녀석이 옛날 그대로 하는 거예요. 협회장 됐다고 해 가지고 우수한 사람을 중심삼고 주 책임자를 모아 가지고 워싱턴에서 자리잡아 가지고 호령하고 그러고 앉았더라구요. 하라는 대로는 안 하고 거꾸로 해 가지고 말이에요. 미국 놈들이 그런 거예요. 책임이 커요.
내가 여기에서 남긴 것, 뉴요커 빌딩을 사고, 이스트 빌딩을 사고, 신문사를 만든 것도 누구를 위해서냐? 세계를 돕기 위해서고, 미국을 돕기 위해서예요. 미국에서 얼마나 반대받은 줄 알아요? 그만두라고 말이에요. 땅을 사 가지고 한국 사람을 돕는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기에 한국 녀석이 와 가지고 선생님에게 있는 것을 팔아서라도 쓰고 싶지? 미국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미국을 희생시켜 가지고, 일본을 동원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가인세계를 사랑했으면 그들을 굴복시켜야 돼요. 굴복시켜서 동생을 만들어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일본 이상 명령할 수 있는 미국 사람이 되어 있어야 할 텐데, 거꾸로 되어 있어요. 미국에 해와국가의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유엔이니 무엇이니 미국 국회까지 깨 버린 거예요. 그것을 미국 여러분이 했어요? 일본 여자들이라는 것을 알아요?
수산사업도 그렇지요. 일본 사람이 없으면 해 먹겠어요? 박상권!「예.」여기에 구십 몇 개의 식당을 만들어 놓은 것은 뭐냐? 선생님이 몇천 도시에 있어서 시 푸드 레스토랑(sea food restaurant; 일식당)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자기들 일가를 거느려서 거기에 찾아가는 것이 희망이 되게 해야 돼요. 이것을 부락마다 만들기 위해서 그걸 했는데, 지금 몇 개 남았어? 구십 몇 개를 만들어서 몇백 개, 몇천 개를 만들려고 했던 것인데.
이래 가지고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해양권을 완전히 해 가지고 알래스카에 공장을 만든 거예요. 알래스카를 중심삼고 캄차카반도에 소련을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정부는 나를 시켜 가지고, 내가 고기 양식할 수 있는 스웨덴의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스웨덴은 킹새먼(king salmon)이 죽잖아요? 70만 달러를 들여서 전부 다 해 가지고 양식할 수 있는 법을 해 놓은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한국의 레버런 문이 새벽부터 저녁까지 수산사업을 해 가지고 시 푸드 레스토랑을 점령하고 다 이러니까, 그다음에 알래스카에서 소련하고 짝짜꿍돼 가지고 후원을 받게 되면 공산당의 돈이 들어와 가지고 미국을 녹여 버린다 이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첩보원들이 그런 보고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알래스카에 있는 우리 회사를 얼마나 반대했는지 알아요?
그래서 바다를 중심해 가지고 고기를 못 잡기 때문에 해물을 중심삼고 알래스카의 미역을 팔게 만든 거예요. 그것까지 법적으로 제재해 가지고 개인 회사는 미역도 못 따게 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 한 일을 생각하게 되면 배때기를 칼로 찌르고, 일본도로 모가지를 쳐 버릴 패들이라구요. 하나님이 불쌍하기 때문에 붙들어 가지고 내가 하지, 여기 여러분을 구해 주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수천년 쫓겼는데 여기서 쫓겨나면 어디로 쫓겨나겠나? 북극으로 가겠나, 남극으로 가겠나? 남극 북극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하는 데, 얼마나 거기에 막대한 손해를 봤는지 알아요? 아들딸이 알아요, 누가 알아요? 25년 동안 내가 배를 탔어요. 양창식!「예.」매일 배에 나가게 되면 배에 나가기 싫지? 미국의 수역을 지배 못 하면 미국 본토에 상륙할 길이 없어요. 그것을 생각하라구요.
베링해협의 주인이 나고 바다의 주인이 나라고 하늘 앞에 기도하면서 반드시 여기에 상륙해서 기성교회를 갈라 가지고 만든다고 한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된 줄 알아요? 천신만고 했어요. 이번도 그래요. 이번 23일 날 평화의 왕 대관식도 정성을 내가 들였지. 알아요?「예.」내가 미국을 떠나는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영어로도 하려고 했던 거예요. 어머니가 영어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실 그렇지. 한국이 주체국이니만큼 말이에요.
그렇지만 여기에 내가 남겨 줄 선물이 무엇이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영어도 못 하고 이래 가지고 자기 독재적인 권한을 가지고 한국 사람을 내세워서 한다 이거예요. 지금 한국 사람이 책임자 돼 있지?「예.」그것을 시 아이 에이(CIA)가 볼 때 뭐라고 생각하겠나? 워싱턴 타임스를 때려잡기 위해서 시 아이 에이(CIA)의 첩보원이 들어와 있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은 철몰라 가지고 세상만사가 자기들 멋대로 되는 것으로 생각하지. 현진이를 세우면 미국 사람이라는 것보다도 레버런 문의 아들이라고 해서 어느 기준만 넘어가게 되면 때려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 기반을 닦아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도 중국 기반, 소련 기반을 닦아야 돼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지점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홍콩의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시설을 강조하고, 영국에 있어서 영어를 쓰는 세계를 강화하기 위해서 내가 특별자금을 전달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여기에 있는 현진이가 아나, 국진이가 아나? 자기를 자랑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버지가 뭘 하고 있는지 아느냐 이거예요. 효율이도 그런 것 잘 모르고 ‘이거 왜 이러냐? 어디에 지원 안 하면 좋겠다.’ 할 거예요.
저 녀석도 철모를 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내가 댄버리에 갈 때 저 사람이 아들딸 대신하고 시중하고 거기에서 살고 일년 동안 고생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통일교회에서 믿을 수 있는 자리에 세우려니 얼마나 너희들이 미워했어? 효진이로부터 전부 미워한 거예요. 무슨 죄가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미국 통일교회 자체가 효율이 편도 안 됐어요. 사실을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떠나기 전에 그런 얘기를 다 가르쳐 주고 가야지. 선생님이 뭘 하고 갔는지 말이에요.
이제는 미국이 나한테 진 빚을 갚아야 돼요. 어느 나라의 장로교면 장로교를 중심삼고 국가가 해 가지고 중요한 종단들,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지원해야 될 텐데,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워싱턴에서 일년 동안에 113번 대회를 할 때 막대한 돈을, 수십억 달러를 퍼부은 거예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누가 알았어요? 누가 동정했느냐 말이에요.
내가 지금 영계에 가게 되면 어머니 저금통장을 내가 만들어 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이라도 해 주는 거예요. 저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있는 사람 데리고 다니면 어디 가든지 사 줄 생각을 하는 거예요. 습관이 돼 있어요. 시집 장가갈 때 양복을 한 벌 해 주는 것인데, 다닐 적마다 데리고 다니고 양복 해 주고, 반지 해 주고, 그게 뭐예요? 그러다가 앞으로 통일교회가 뭐가 되겠느냐 말이에요. 여기 몇 사람만이에요?
그걸 자기들이 전부 다 방어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빚진 거예요. 지나치게 미국이 선생님을 고생시킨 죄를 무엇으로 용서받겠어요? 백인들이 영계에서 우리 미국 젊은이들이 잘한다고 하겠나? 저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피 빨아먹고 산다 이거예요. 그건 그래요. 끝에 가게 되면 다 옳고 그른 것이 판결돼요. 내가 떠나게 되면 나중에 배리타운의 신학교를 팔아먹을 거라구요. 한국 여자를 얻어 가지고 결혼한 패들 말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여기에서 갈 때 필요한 미국의 헬리콥터, 우주 항공기술을 빼면 안 돼요. 헬리콥터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스카스키?「시코르스키입니다.」시코르스키인지, 시카스키인지. 시카(しか; 하자)라는, 흠을 좋아(すき)하는 것…. 시가 뭐예요? 시(see) 하게 되면 바라보는 거예요. 시코르스키보다 시카스키도 되지. 딱 그렇게 외우는 거예요. 흠집 내는 대표의 항공회사다! 그렇게 기억하게 되면 싹 들어간다구요. 흠이 났다 이거예요. 흠집 난 것, 제작 폐지한 것을 내가 갖다가 살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도 미국이 후원 안 해 가지고 정식적으로 자기가 해 먹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걸 알지? 주동문은 내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예.」이 녀석아! 그냥 옮겨 가서는 안 돼요. 신문사,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 대신 가지고 가야 돼요. 대신 인터넷 신문을 만들어 가지고 가야 돼요. 유니버설 뭐라고 만들라고 했지? 평화신문으로 소개해야 돼요. 이상천국신문이라고 해서 가정이상신문으로, 가정을 통해서 천국 만드는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는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 통신…. 워싱턴 타임스는 미국 내에 1천7백 개 이상의 신문사와 유 피 아이(UPI)는 몇천 개의 세계 신문사를 연합해 가지고 신문사 대표를 만들어서 꽝 해야 돼요.
이스라엘의 수상 이름이 뭐야?「샤론입니다.」샤론이 죽인 것이 누구야? 야신이라구요, 야신. 그거 왜 죽여요? 이익 되는 것이 뭐 있느냐 이거예요. 이제 자기가 죽어요. 죽는다구요. 끝날에 가서는 형제끼리 칼을 맞대고 둘 다 죽는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끝이 안 난다구요. 세상에 전쟁이 없어질 수 없어요. 아랍권이 그렇게 돼 가지고 말이에요.
소련을 중심삼고 중국하고 소련이 그런 입장이 되기 때문에 세계적 공산주의에서 국가적 공산주의로 떨어지고, 국가적 공산주의에서 민족적 공산주의로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그 놀음을 안 한다구요. 청나라 시대에 러시아에 빼앗긴 툰드라 지방을 찾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중국 사람이 많이 살고 아시아 사람이 산다고 생각해 가지고 원수를 갚으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영적으로 보면 그래요. 선생님이 보는 대로 되지, 그냥 안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태평양 지역에 전쟁을 다시 일으키려고 하는 것이 일본이 아니에요. 중국이에요. 중국이 일본을 앞세우고, 한국을 앞세우고 태평양 연안 전체, 인도네시아로부터 베트남으로부터 미국 관리권 내에 다 있어 가지고 블라디보스토크로부터 일방통행으로 방어해 준다고 해 가지고 내세울 곳이 어디냐? 한국을 내세우는 거예요. 남북한을 중국이 점령하느냐, 소련이 점령하느냐? 누가 점령하느냐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일본이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일본은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나라 아니에요? 소련과 합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가인과 사탄세계의 해와가 하나돼 가지고 태평양전쟁을 일으켜서 또다시 부활운동을 하는 거예요. 모스크바에 있어서 공산당이 재현한다는 것을 알아요? 세상에! 이런 위험천만한 것이 눈앞에 칼을 대고 전진하는 것을 몰라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어떻게 군사를 가지고 전쟁하느냐 이거예요. 이라크하고 전쟁하면서 구십 몇 명밖에 안 죽었다고? 9억이 죽더라도 그것을 정리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래요. 통반격파라는 것도 그래요. 투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가정맹세문에 투쟁의 개념이 없어요. 사탄의 핏줄만은 격파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접붙이는 것 아니에요? 돌감람나무 순에 접붙이라는 거예요. 옛날에 접붙일 때는 뿌레기를 잘라 가지고 했지만, 이제는 아니에요. 가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햇빛 많은 데가 잘 자라는데, 돌감람나무, 가인세계, 사탄이 햇빛을 따라가서 3분의 2가 남쪽 나라에 왔기 때문에 남쪽에 온 이것을 그냥 그대로 잘라 버리지 말고 순을 참감람나무로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3, 4년만 되게 된다면 전부 다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게 될 때 주인이 ‘아이구, 우리 집에 뿌리가 있으니 우리 것이다.’ 해 가지고 담 넘어 가지고 접붙인 것까지도 자기 것이라고 못 해요. 암만 악하더라도 절반 나눠 갖자고 하게 돼 있는 거예요. 나눠 갖자고 하기 전에 그것을 알고 사탄세계의 3분의 1 남은 것을, 밤에 돌감람나무 가지를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가지를 따다가 몰래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뿌레기가 참감람나무가 됐다고 해 가지고 재판하더라도 참감람나무 밭이 이기게 되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세계의 망해 가는 가정들보다 많아요. 60억 인류가 몇 가정이에요? 수천억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하나에 셋씩 참감람나무 잎을 접붙이는 거예요. 하나 가지고 세포번식을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하더라도 참감람나무 순을 자르고 가지를 잘라서 많은 데, 이것을 잘라 가지고 담 넘어온 모든 밭….
지금까지 축복을 반대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축복해서 같이 살다 보니 통일교회가 훨씬 낫지. 그러니까 사회가, 세계가 공인해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을 받는 것이 자기들끼리 사는 것보다 몇 배 낫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프리 섹스의 세계와 반대되는 그들이 하나님의 전통을 만드는 것을 볼 때, 전부 다 안 돌아갈 수 없는 시대에 다 왔다구요.
한국도 환경이 그래 가지고 시장들을 시켜서 교회 목사들을 교육해 가지고 지금 교육시대까지 다 올라왔다구요. 엄마도 알아야 돼요. 내가 여기를 떠나게 된다면 이런 것을 다 얘기해 주어야 돼요. 그것을 붙들고 울고불고 해야지. 선생님이 떠나면서 유언과 같이 말하는 거예요. 유언과 마찬가지예요. 이 나라에 남길 것은 없어요. 얘기를 다 해 줬어요. 회개할 내용을 깊이 가르쳐 줄 것이 최후에 남은 선물이에요.
유대인도 회개하고, 기독교인도 회개하고, 모슬렘도 문 선생 앞에 회개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아들딸이, 세 형제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아브라함·이삭·야곱,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인데, 끝날에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브라함이 구약시대라면 예수는 신약시대, 재림주는 성약시대예요. 그 시대에 있어서 야곱이 착지하지 못한 것, 하늘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지파를 편성해서 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책임 아니에요? 안 그래요? 종적인 것의 횡적 탕감복귀 아니에요?
구약은 유대인이에요. 십자가에 있어서 바라바가 죽을 것을 살려 줬다 이거예요. 바라바를 살려 줘 가지고 예수님이 죽었어요. 그래, 바라바하고 예수를 탕감복귀해야 돼요. 모슬렘이 재림주를 먼저 선포해 가지고 기독교를 끌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시리아의 그랜드 머프티와 예멘의 그랜드 머프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 모슬렘세계의 수십만을 축복해 준 것 알아요?「예.」
구라파 지역은 망하더라도 남미는 안 망한다는 거예요. 여기 북미는 망하더라도 남미에 내가 땅을 사 가지고 착취한 이 북미의 모든 것 이상으로 해서 굶어 죽는 사람을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일을 말만이 아니에요. 공론이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책임지고 생명을 걸고 싸움해 나왔어요. 선생님의 아들딸 중에 누가 아버지를 대신해 가지고 남미에 가서 살고, 선생님과 같이 모기에 쏘이고, 생명선이 왔다갔다하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거기서….
강가에 낚시하러 나가서 앉아 있게 된다면 20미터 이상 되는 스크리 뱀이 먹이를 찾아 가지고 강가에서 육지를 바라보고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사람도 꽁지만 해서 감아 놓으면 다 삼켜 버려요. 잡아먹힌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위험천만한 제일 깊은 데, 골목 제일 좁은 데에 가서 그 놀음을 하니 얼마나 위험천만한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했어요.
지금도 그렇지. 내가 고기를 잡는 것은 뭐냐? 내가 잡은 것은 사시미(さしみ)를 해도 안 먹는 주의예요. 어머니가 잡아 가지고 사시미 해 주면 먹지. 내가 잡은 것은….「그러면 제가 할게요.」지금 ‘할게요.’가 뭐야? 아버지를 인도해야 돼. 23년 동안 미국이 모든 준비를 해 가지고 ‘갑시다.’ 해 가지고 동원해서 배에 딱 해 가지고 호루라기만 불면 선생님이 나가자마자 자기가 뒤에 뛰쳐나가더라도 쫙 가 가지고 할 수 있게끔 준비해야 돼요.
자기가 아들딸을 준비하고, 그다음에 해양권을 맡길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누가 관심이 있어요? 현진이 국진이 전부 다 선생님이 자기가 좋아서…. 자기가 좋아할 게 뭐야? 내가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배를 몇 번씩 개조했어요. 세계에서 제일 좋은 배라고 해도 박상권은 믿지 않았잖아? ‘뭐 그럴까?’ 하고 말이야. 통일교회 자기도 만들면서 그런 거야.「좋은 배인 줄만 알았습니다.」좋은 것만이 아니라 좋다고 생각 안 했어.
요즘에 경쟁자들이 허드슨 캐니언, 거기에서는 블루핀 튜너(bluefin tuna)가 80킬로그램으로 백 킬로가 안 넘어요. 이런 것을 잡는 거예요. 여기서 일일 작은 고기를 잡는 것보다도 거기에 가서 세 마리, 네 마리만 잡아도 먹고살아요. 사시미로 해서 파는 거예요. 큰 튜너 하나, 내가 제일 기록이 얼마냐? 1천75파운드(약 487킬로그램)짜리를 잡았어요. 우리 12피트짜리 배에 걸리지 않게 이렇게 놓더라도 꽁지를 이마만큼 뱃전에 걸쳐 가지고 잡은 거예요. 그것을 요즘에 잡으면 아마 10만 달러 이상, 50만 달러 수입이 될 거라구요.
여기에 켄이 있잖아요? ‘뉴 호프(New Hope)’를 중심삼고 한 마리 잡고 두 달 동안 다니다가 ‘못 잡습니다, 못 잡습니다.’ 한 거예요. 선두에 서 가지고 따라오게끔 왜 모범적으로 달려 가지고 못 잡았느냐 이거예요. 누가 나갈 때 뒤에 따라다녔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엊그제 ‘야야, 켄을 선생님 배 운전을 시키지 말라.’고 지시한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제 배 하나 만들어 주어 가지고 캐나다에서부터 플로리다까지 튜너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중심삼고 네 생활대책을 하라는 거예요. 배 하나 빌려 줄 테니까 넓은 해역에 가서 그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알래스카의 앨런인지 그 녀석은 한국에 영어를 가르치러 갔다는 거예요. 누가 그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엄마가 그런 영향을 주었나?「저는 몰라요.」책임 추궁을 받아야 된다구.「모르지요.」글쎄, 영향을 주었으면 말이야. 자기가 사정해 가지고….「시험 쳐서 갔다고 해요.」시험 치는 것이 다섯 명이 있으면 통일교회 사람끼리…. 앨런 말고 김린이 있잖아?「김린은 하고 있어요.」하고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또 필요해서 뽑았나 봐요.」그러니까 뽑았는데 실력 가지고 뽑지 않고 인정 가지고 뽑았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야. 다시 한 번 시험을 치러야 되겠다구, 내가 가서.
「대학 나온 사람이에요.」대학을 나왔더라도 해양에 대해서 공부한 사람이 문법이고 문학이고 근본을, 문학을 공부한 사람 이상 할 수 있어? 그런 것을 나는 믿지 않아.「선문대학교에서 뽑았어요.」선문대에서 뽑았더라도 다시 감정해 가지고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
어머니도 그래요. 내가 저금통장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나는 저금통장을 하나도 못 만들어 봤어요. 은행에 저금통장이 있어서 저금을 못 해 봤다구요. 한이 맺혔어요. 어머니라도 해 가지고 한 푼, 한 푼…. 오늘도 배에 나가려고 이것을 입고 나왔구만.
「저금통장을 언제 만들어 주실 건데요?」오늘 만들어 주는 거야. 만들어 줄게. 효율이!「예.」10만 달러를 떼서 어머니 저금통장을 만들어. 알겠나?「예.」「그건 너무 작다. 그렇지?」그것을 불려 가라구. (웃음) 사람들 데리고 다니면서 양복 사 주고, 매일같이 옷을 몇 벌씩 해 주고 하는, 그 돈을 거기다 집어넣으라는 거야. 절약하라구.
왜? 그래 가지고 이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없게 되면 누가 먹여 살려요? 거지 패들 말이에요. 형님이 책임지겠나, 동생이 책임지겠나? 자기 색시니 아들딸을 중심삼고 미국 놈의 전통을 받으면 먹고 살기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거지 떼거리가 된다면 미국 애들은 보고 웃고 선생님의 아들이 저렇다고 손가락질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저께도 데리고 나갔는데, 서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양복을 아마 수십 벌 사 줬지? 미국 생활로 말하면 결혼할 때 양복 하나 비싼 것, 천 달러 가까운 것을 결혼하게 되면 아들딸 앞에 빚으로서 갚으라고 계약하고 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효율이!「예.」얼마? 요전에 한국에서 우리가…. 여기에 윤기병의 누나가 와 있어요. 누나가 와 있는데 한국에 예금해 가지고 어머니 이름으로 쓴 것, 거기에 대치될 수 있는 예금을 여기에 집어넣어도 괜찮아. 빌려 줬던 것을 찾아 가지고 예금하라는 거야.「그것은 오래 전에 없어졌어요.」몇십억 원을 만들어 가지고 주었는데 다 날아가 버렸다구요. 미국에도 없어요.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가 부도 나려고 하고,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 녀석들, 책임자들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동동 구른 것은 나밖에 없어요.
약속이야. 그 저금통장에서 찾을 때는 내 사인을 받아 가지고 찾아요.「사인을 받아요?」사인 받아야지. 그게 원칙이에요. 두 주인이 돼서는 안 돼요. 돈 보따리를 둘이 하면 도적놈이 돼요. 어머니 일족이 많으면, 사돈들이 많으면, 오빠들이 많고 유명한 가문이 되면 그 보따리를 찾아와 가지고 싸움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테러해 가지고 털어 가더라도 고소 못 한다고 하며 털어 간다구요. 갱스터들이 말이에요. 효율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은 그것까지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자체의 배후를 전부 다 하늘이 정리해요.
아줌마인지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자랑한 거예요. 통일교회에 간 동생보다도 우리 아들딸이 낫다 이거예요.「누구 얘기하는 거예요?」주표인지 무슨 개표인지. 그놈의 자식도 결혼했으면 죽지 않았지.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에 들어가서, 머리가 좋으니까 공부시키고 이랬는데 어떻게 죽었는지 몰라요. 그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경찰도 조사도 안 해 가지고 처리해 버린 것 아니에요? 내가 암만 파헤치고 조사시키고 싶어도 그럴 수 없어서 그렇지.
임자도 정신 차리라구. 알겠나?「예. (양창식)」이제는 한국에서 온 돈 금액을 미국이 원금의 몇십 배 해서 물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 때문에 그랬지, 하나님 때문에 미국에 와서 고생하지, 미국 사람 때문이 아니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유대인 때문이 아니에요. 유대인이 믿던 하나님, 기독교의 하나님, 그 하나님 때문에 내가 그 사람들을 죽일 수 없으니까 그 사람들을 용서해 주고 하나님을 구해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데, 너희들 유대인들이 문 총재를 없애 버리려고 하지 않았어?
너도 유대인이야? 유대인이면 선생님을 반대한 것을 잘 알지? 신학대학원을 나오면서도 유대인 편이 아니었어? 요전에, 한 2년 전부터 달라졌지. 유대인이 6백만이 아니라 1천2백만을 그래 가지고 멸종시키더라도 하나님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또다시 유대인이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물을 좀 안 마시세요?」그거 걱정하지 말고, 내가 얘기를 해야 돼. 오늘 돈 2천만 달러를 보내게 되면, 헬리콥터를 타고 여기서 하와이까지 날아갈 수 있느냐? 없으면 거기 가는 큰 배, 헬리콥터가 앉을 수 있는 배가 있으면, 기름을 넣고 가다가 못 가게 되면 해상에서 기름 공급해 가지고 타고 하와이에 가고 하와이에서 한국에 갈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자랑하는 거예요.
「헬리콥터가 여덟 시간 날아가요?」천 마일을 가요, 천 마일, 계속 나니까. 그러니까 샌프란시스코라든가 큰 데에서 가게 되면 배 위에 헬리콥터를 내려서 기름을 집어넣고 날아가는 거예요. 한국에 가는 배들이 얼마나 많고, 일본에 가는 배들이 얼마나 많아요? 큰 배들은 헬리콥터가 내릴 수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갈 수 있다구요. 나는 그런 것이 취미라구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한국에 가서 미국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게 34년 빚 진 것을 선물을 주어서 보냈다 이거예요. 시코르스키의 2천만 달러 하는 것 석 대 해서 6천만 달러, 그다음에 시코르스키 61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대쯤 하게 되면 4천만 달러예요. 4백만 달러짜리 열 대니까 말이에요. 그러면 그것이 1억 달러 돼요. 그다음에 한 3천만 달러 해서 1억 3천만 달러, 13수를 중심삼고 다른 회사 것도 사는 거예요. 170만 달러면 살 수 있는 거예요. 1억 3천만 달러만 현찰로 내게 된다면 비행기 수십 대를 사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이건 미국이 선물했다고, 그러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마음이야, 이 쌍것들아!
이 노후한 헬리콥터를 가지고 시코르스키는 60일이면 만들어요. 해상에서도 뜰 수 있게 돼 있다구요. 그것을 내가 필요로 한 거예요. 해양을 개발해 가지고 4천 도서국가에 언제든지 육지에 터 잡고 내리는 것보다도…. 90일보다도 60일이 필요해요. 이건 스물 일곱 명이 탄다고 그랬지? 그러니 승객이 많이 탈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백도를 개발하는 거예요. 백도에 가게 되면 그 주변에 고기가 떼거리로 묻혀 있다구요. 그것을 다 내가 조사했어요. 뉴욕에 있어서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는 너무 큰 고기를 잡아먹고 엎드려 가지고 속일 줄 알기 때문에 그렇게 세지를 않아요. 농어 같은 것은 물결이 센 데서 도망가는 것을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이게 물어 놓으면 킹새먼(king salmon)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낚시에서 제일 좋을 수 있는 어종이에요.
이게 5월 달부터 시작이에요. 알지, 그거?「예.」내가 5월 달에 여기서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을 것이냐, 새로이 개척하기 위해서 수천만금 재원을 투입해 가지고 개발할 것이냐? 해상 개발, 그다음에 수렵장 개발, 그다음에 낚시터 개발, 이것을 하기 위해서 지역적인 모든…. 교량을 열 한 개를 만들면 교량을 중심삼고 돈이 있으면 역으로 내가 세계에 없는 다리를 놓으면 좋겠다구요.
불란서의 이름난 다리가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에 이름난 일등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여기서 헬리콥터를 제작하는 데 있어서 죽었던 헬리콥터를 내가 만들어요. 5개 국의 부품을 갖다가 조립해 가지고 기술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기술은 보면 다 뜯어 가지고 개발하면 대번에 그 이상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문제가 없어요.
독일 공장의 기계를 한 대도 안 사고 독일 공장의 기계 이상을 중심삼고 벌컨포를 만들고 다 그랬어요. 암만 독일의 이름 있는 회사도 분해해 보면 실수도 많아요. 그걸 보강해서 하면 독일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나?
그래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과 유엔 사령관 앞에서 벌컨포 시사회를 했어요. 미국이 만든 벌컨포가 있지만, 우리는 깎아서 만든 거예요. 철물을 넣어서 모델을 찍어 만든 거예요. 목공으로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씌워 가지고 철물을 넣어서 틀을 만드는데, 우리는 잘라 가지고 모양을 만들었어요. 세상에! 얼마나 기가 찬지 몰라요.
한 기관을 중심삼고 수십 개를 잘라서 용접해 가지고 그것이 자르지 않은 것같이 만드는 기술 수준에 왔기 때문에 그들이 만든 엔진 이상의 정력을 들였다구요. 비밀을 다 알고도 남았어요. 결국은 자기들이 기술을 안 주려고 도망 다니고 웃었는데, 그 가운데서도 만든 거예요. 그들은 이렇게 했지만, 우리는 이렇게 했어요.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올라갔다 내려가는 공정은 마찬가지라구요. 낮이 아니면 밤이지. 밤에 시작했으면 낮이 오는데, 그와 딱 반대예요. 그것을 갈라놓으면 둘 다 못 쓰게 돼요.
그래 가지고 박 대통령과 유엔 사령관 앞에서 시사하는데 미국보다도 시사 성적이 좋았다고 놀라자빠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일산업에 있어서 유엔군이 허락하게 되면 벌컨포를 세계적으로 해 가지고 자유세계에 방어할 수 있게 한다 이거예요. 싸게, 5분의 1 가격으로 팔아 가지고 미국 방어권을 확대시킬 수 있는데, 유엔군이 입 다물어 가지고 안 된 거예요. 그래서 벌컨포 몇 대를 다른 데 팔아 보라고 했는데 시작부터 조사해 가지고 중간에 해산하면서 타고 앉아 가지고 도적질한 거예요. 다 그런 것을 모르지? 그런 것을 내가 얘기도 안 해요.
여기 나사(NASA)의 큰 망원경을 수리하는 것도 우리가 한 거예요. 우리 기술자들이 11일 동안 공중에 올라가 가지고 말이에요. 군사비밀에 대해서 내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탱크의 포 시사, 일정 거리에서 쏴 가지고 얼마만큼 틀리냐 측정하는 그것을 우리가 개발한 거예요. 미국이 얼마나 꼬리를 젓고 하더니 한쪽에서…. 미국이 만든 것은 다 만든다고 해서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내가 없으면 한국이 공산당한테 먹히는 밥이 돼 가지고 똥 싸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당해서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정신 차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을 결혼시켜 준 거예요. 결혼시켜 줬더라도 시 아이 에이(CIA)는 그것을 볼 때 순종이 아니라고 보고 있어요. 그것을 알아요? 임자도 미국 사람인가?「아닙니다. 한국 사람입니다. (양창식)」주동문에 대해서 부시가정이 왜 영주권보다도 시민권을 안 받느냐고 한 거예요. 4년 전엔가 내가 허락했어요. 그래, 그거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미국 사람과 같이 취급할 거예요? 아니에요. 언제든지 시 아이 에이(CIA)가 핀셋을 중심삼고 잘못하면 집어넣으려고 하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못 하게 한다구요. 알겠나?「예.」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있을 때 기반 못 닦으면 어떻게 기반 닦아요? 내가 길 떠나게 된다면 여기에 있는 것을 다 팔아먹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 가든도 팔고, 여기 있는 땅도 팔았어요. 팔아 가지고 내가 가지고 안 가요. 비행기를 사 가지고 미국 협회의 재산을 만들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한국이 노후한 비행기 안 만드는 것을 대신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 도리어 수입시켜 가지고 팔아서 미국을 도와주어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역사의 유물과 전통을 만들고 어두운 세계에 등불을 켜고 촛불을 켜 가지고 준비한 사람이 누구냐 할 때, 역사적인 교재가 드러나는 거예요. 문 총재가 반대받았지만 가면서라도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한국에 옮겨 가기 위한 것이지만, 미국 회사의 지점을 세계 191개 국에 만들어 가지고 미국 대사관과 시 아이 에이(CIA)와 미국 정부가 후원할 수 있게 배경을 만드는 거예요. 언론기관을 만들고, 그다음에 기술을 만들고, 그다음에 가자 지방에서….
가자 지방이 뭐예요? 관광지역이 완전히 폐허가 된 거예요. 샤론 정부가 3년을 더 가 보라구요. 죽는 거예요. 피를 볼 것이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지파가 아랍권 아니에요? 전부 다 빼앗겨 버리지 않았어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아랍권이 이스라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유대교의 나라, 유대교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너는 알아? 안 그래?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가 안 죽으면 아랍권이 이스라엘이 되고, 아시아에 있어서 불교라든가 유교권이 전부 다 국경이 없이 연결돼 가지고 로마를 역으로 정복했으면 세계통일은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종교권이 하나되는데 태양신을 중심삼은 로마가 세력 기반을 지탱할 게 뭐야? 한꺼번에 무너져 나가지. 음란해 가지고 말이에요. 미국도 지금 로마와 같이 음란으로 병들어 가지고 수습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끝장난 거예요.
여기서 유대인이 잘살고 미국 백인들이 잘사는데, 인디언 땅을 착취가 아니라 강탈한 거예요. 뭐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어? 뭐 인디언들이 병나서 죽었어? 역사에 5천만 이상을 학살한 것이 기록돼 있는데 그것도 부정해 가지고 병나서 인디언이 전멸했어? 백인들,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못 속여요. 영계를 봐 가지고 다 아는 거예요. 그것을 수습해야 될 입장이 얼마나 귀하다는 거예요. 감옥에서 매를 맞고 매를 참으면서도 피가 흐르게 되면 피를 흘릴 때 이것을 이 민족에게 돌리지 말라고 한 거예요. 하나님을 해원하려고 내가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끝까지 선생님이 후원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가만 보면 주동문도 그래요. 한상길! 안 왔나?「예, 안 왔습니다.」수산사업 회사의 이름, 박상권이 하는 회사 이름이 뭐야?「트루 월드 그룹입니다.」트루 월드면 트루 월드도 비행기 한 대라도 기부해야지. 그런 생각을 안 하잖아? 선생님이 역으로 도와주면 좋겠지?
내가 돌아가는 데 있어서 미국을 선전해 가지고 미국이 앞에 있어서…. 지금 한국 남한의 82퍼센트가 반미권으로 돌아선 것을 알아요? 박상권 선생, 아세요?「예, 압니다.」요전에 이북의 대사관에 가서 생명을 걸고 그런 것 하기를 바랐는데, 그런 말도 안 했더라구. 거기서 천년만년 살겠어?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 원칙적인 것을 먼저 해결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칙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기에 와서 이러지, 내가 돈 한 푼 여기서 가져간 것이 없어요. 지금까지 미국에서 돈 한 푼 가져간 일이 없다구요. 도리어 매달 8백만 달러, 1천만 달러 이상의 돈을 투입하고 있다구요. 한 달에 여기에 쓰는 돈이 1천3백만 달러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렇게 들어가는데 드러나지 않을 수 없는 돈이에요.
그 돈을 가지고 통일교인 한 사람에게 1천 달러씩만 써도 사람이 얼마나 늘었겠느냐 이거예요. 중국에 그렇게 해 보라구요. 떼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 지역을 요리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 무엇이어서 그래요? 하나님이 불쌍하기 때문에 그래요. 구약·신약의 전통을 잃어버리면 안 되겠기 때문에 천신만고 나 혼자 한 것 아니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이십니다.」
목사들을 교육할 때, 그런 얘기를 할 때 대가리들을 들지 못하지?「예.」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미국이 기독교가 연합해 가지고 교파를 극복해서 이래 놓으면 미국이 살아요. 내버려둬도 산다구요. 이 말씀을 매일같이 훈독회 하는 거예요. 방송국과 신문사, 1천7백 개 신문사와 라디오를 통해서 매일같이 보고 듣게 한다면 6개월 이내에 미국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백 퍼센트예요. 그런 나라라는 것을 알아요?
언론기관을 때려잡아야 돼요. 그러니 워싱턴에서 죽을 쑤어 가지고 죽은 사체와 같은데 살아서 뛰어 가지고…. 안 듣는 녀석은,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입이 크니 입에 들어가게 되면 잡아 가지고 쉬면서 소화시켜 가지고 크는 거와 같이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런 놀음을 누가 해요?
형태는 왜 또 와 있나? 형태 여편네 이름이 뭐인가? 여편네가 가서 보고해? 어저께 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장사한 것이 잘됐는지 보고하나 했더니, 아무 소리도 안 하더구만. 돈을 벌면 홍길동 같은 사람, 중간 돈도 헌금을 알아 가지고 자기 이름으로 헌금도 하려고 하고, 자기 부처끼리 헌금하려고 하는데, 그 돈은 공적이야. 한국을 위해 쓸 수 있는 돈을 만들어야 돼. 알겠어?「예.」
너희 가정을 보내 가지고 특별히 모아 둔 것이 있으면 한국 사람들을 위해서 도울 수 있고, 본국을 도울 줄 알아야지, 내가 너희에게 돈을 만들라고 해서 너희들 등쳐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 고향을 떠나서 선교사가 돼 가지고 브라질을 구하기 위한 대신 브라질의 형 될 수 있는 아벨적인 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야. 자기들이 좋아서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여편네를 잘 감독하라구. 내 대신 감독하고 설득하라구.
정신 차렸어? 효율이!「예.」10만 달러 있으면 10만 달러를 어머니한테 해 주어. 매일같이 여기서 쓰는 것, 시장 비용 날아가는 몇천 달러, 몇만 달러 쓰는 그 돈을 거기에 예금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 하면 신문사 기자들이 따라다니면서 반년 동안 취재하면 다 드러나요. ‘이것을 교회 계좌에서 타서 쓰시오, 누구한테 타서 쓰시오?’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일본에서 식구들이 했다고 해도 식구들이 한 것을 세금 안 물게 되면 선생님이 문제에 걸리는 거예요. 신탁이라는 이름 가지고 쓰는 것도 그것을 커버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신탁도 만든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에 와서 내가 무슨 죄를 졌다고 이 나라에 수백만 달러의 세금 내고 수천만 달러를 손해 보고 이렇게 살아야 돼요?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 한국 나라를 찾지 못하면 하나님이 불쌍한 하나님이 돼요. 선생님이 나라를 세우지 못하고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나? 하나님이 평화의 왕으로 정착할 수 있나, 할 수 없나? 천신만고 해서 내가 죽기 전에 조건이라도 세우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이제는 조건을 다 세웠어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 뭐라구요?「이상천국가정연합입니다.」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도 맞고, 그것을 떼어 버리게 되면 이상천국가정연합도 맞아요. 이상천국가정연합이 되어야 돼요. 가정당이 말이에요. 이상천국은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도 맞고, 지상의 가정을 말하게 될 때는 이상천국가정연합도 맞아요. 둘 다 뜻이 맞는 거라구요.
이번에 국회의원 전체 535명 중에서 이것은 역사적으로 가문의 이름을 남기는 것이니, 레버런 문이 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평화통일을 위하는 데 역사적인 소명적 책임을 했다는 이름을 남겨 주기 위한 것이니 가입하라는 거예요. 가입해 가지고 한마디씩 하라는 거예요. 나는 어느 주(州)를 대표한 무슨 의원인데 그 주를 어떻게 만드는 데 이 뜻이 좋기 때문에 평화의 왕초를 만들고 왕 주인을 만들기 위해서 가입했다 이거예요. 자기 결의문을 중심삼고 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50개 주를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 그런 생각을 해 봤나, 안 해 봤나?「3천 개 도시 교육을 계획하면서 교육 내용에 들어가도록 했습니다. (양창식)」자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구.「예.」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 전부 다 관계를 맺고 그 일을 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에 와서 빌고 급하게 돼 가지고 제발 살려 달라고 그랬으니, 밀고 틀어 가지고 6천 도시를 밤이 되더라도 하라는 거예요. 기반 다 닦았어요? 다음의 대통령도 우리 손으로 정해야 돼요. 재벌들도 우리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지금 한·일터널을 중심삼고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한국 사람과 일본 교회가 하나되어서 일본 사람까지 동원해 가지고 은행에 예금시키는 거예요. 수십억, 수백억 달러를 예금시키자는 거예요. 여기 미국 은행까지도 가담시키기 위한 거예요. 미국이 그래야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미국 자체도 그래요. 요코하마에서 한국에 오게 되면 한국 어디로 갈 거예요? 대련(大連)으로부터 유라시아까지 가려면 시일이 얼마나 걸리는지 알아요? 기차로 가면 하루면 다 국경을 넘어가는 거예요. 경제적 유통구조에서 이익 된다는 것, 한국보다도 세계에 유통구조의 확대를 하고 있는 그런 나라들은 돈을 모을 수 있는 것이 틀림없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자는데, 미국도 입을 벌리고 끼워 달라고 야단할 때가 오는 것을 벌써 알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빨리 보조를 맞춰서 같이 출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일본도 여성 운동하는 것을 알지? 중국까지 하는 것을 알지?「예.」남한도 하고 있지?「예.」북한에 할 것을 다 알지? 그러니 태평양 아시아 지역에 대해서 방어할 수 있는 방어막을 여자들이 만들어야 돼요. 60억 인류를 대표해서 가정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만 묶어 놓으면 아시아 지역은 우리 편성한 조직권 내에 자동적으로 굴러 떨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것이 섭리관적인 최종 결론이라구요.
그것이 하늘이 원하는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여러분은 그걸 몰라 가지고 지금까지 별의별 반대를 하고 그런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한국에 대한 관심이 있어요? 없잖아요?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6개월 이내에 1억 3천만 달러 현찰을 만들어야 돼요. 돈 한 푼 없다구요. 미국이 전부 다 해야 돼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이것을 해 가지고 문 선생이 시코르스키 헬리콥터를 기술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만드는 거예요. 미국서 만드는 것보다 싸니까 말이에요. 북한까지 동원해 가지고 경계선에 공장을 만들어 보라구요. 북한을 먹여 살리고, 그래서 북한이 자동으로 살 수 있어 가지고 미국을 세계에 의로운 나라라고 선전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일주일 이내에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언론기관을 최고로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스사가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소문을 미국 언론기관이 내고 있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그냥 그것이 됐어요? 선생님이 뼈를 갈고, 피를 갈고, 고기를 짜 가지고 만든 거예요. 내 자신이 울고 다니면서 규합 운동을 한 거예요. 예전에 그렇잖아요? 가정연합기를 걸 때 내가 그랬지? 가정연합기를 거는 것보다도 평화가정연합이라는 간판을 붙이라고 몇 번을 하지 않았어? 했나, 안 했나? 왜 안 했어?
내가 만들어 가지고, 틀로 찍어 가지고 만들어 주려고 생각했지만, 자기가 해야 돼요. 그때 했으면, 전국이 깃발을 다 걸고 간판을 다 붙였으면 가정연합권 내에 있어서 선생님이 왕권 대관식을 하는데, 하루에 캐피털 힐(Capitol Hill)의 국회의원들을 동원해 가지고 수련을 한꺼번에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랬으면 어떻게 되겠나?
목사 170명과 가외의 사람 330명 자랑할 것이 없어요. 수치스러운 놀음이야, 이 녀석아! 자기 생각을 해 가지고 망쳐 놓지 않았어? 시카고 목사들을 내가 몇 번만 해 가지고 교육하는 데 참석시켜 가지고 현장에서 배치했으면 다 배치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할 것인데 말이에요. 그것이 틀어졌기 때문에 내가 시카고의 가정연합 시상식에 안 가려고 했어요.
선생님의 뜻을 모르잖아요? 발표하면서 하나, 해 나가면서 발표해야 되겠나? 그것을 생각해 봐요.「예.」그러면 어떻게 됐겠나? 베렛은 자기가 깃발 먼저 단 것이 자랑이지? 그 녀석은 휘청휘청 하고 있잖아?「아닙니다. 이번에 캐피털 힐에 왔습니다. 처음에 조금 힘들어했다가 지금은 괜찮습니다. 이번에 공부도 하고 부부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여편네 묶어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가정을 솔가해서 선두에 서야 할 텐데, 선두에 서면 자기 교회가 무너질까 봐 걱정하는 패 아니야?「지금은 용기가 대단히 생겼습니다.」지금은? 지금까지 몇 년이야?
패러컨 같은 사람을 데려다가 한데 묶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하면 어떻게 되겠나? 자기가 그렇게 어려울 때 ‘백만 가정 대행진’ 할 때 내가 대 주어서 하지 않았어요? 얘기를 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불쌍하게 되는 거예요. 자기도 거기에 연합회 회장이었지?「예.」공동회장 아니었어? 대회장 말이야.「예, 그렇습니다.」패러컨하고 말이야. 그러면 꿰차 가지고 데리고 다녀야 할 것 아니야?
그저 지나가는 손님으로 알아 가지고 사돈처럼 하면 되나? 리드할 수 있게끔 데리고 세계를 순회하고, 모슬렘 국가의 최고 지도자, 그 사람이 믿는 사람에게 가서 소개도 하고, 한 바퀴 돌고 2차, 3차 순회해 보라구요. 이스라엘보다도, 기독교보다도 통일교회가 더 친할 것인데 말이에요. 일을 만들어 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앉아 가지고 자기 생각을 해서는 천년 했더라도 천년 탑이 안 세워져요. 공든 탑이 그냥 안 생겨요. 만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만들어서 가고 있는 거예요. 아랍 지역에 대해서도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한 거예요. 자기들을 보내고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통일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지 마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자기 종교의 제패, 독재자가 되어서 선전만 하게 된다면 파괴의 포탄과 유도탄이 날아오는 것을 몰라?
이번에 여자들이 가서 잘했다고 그러더구만. 임자도 그렇게 생각하지? 여자는 보내면 안 돼요. 신문사를 만들어야 돼요. 그다음에 가자 지방하고 이스라엘 나라의 피난민 생활, 관광객을 유치해서 먹고살면 아랍권과 이스라엘이 얼마든지 잘살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의 40년 기간, 애급에서 예루살렘에 가는 데 21일이라고 하는데, 21일도 안 걸려요. 며칠이면 돌아갈 길 아니에요? 그런데 40년이 웬 말이야? 얼마나 교육할 재료가 멋지겠나? 사흘도 안 되는데 40년이 뭐냐 이거예요. 조상들이 잘못해서, 모세가 구리 뱀을 듦으로 말미암아 나중에 예수가 십자가에 죽지 않았어요? 그건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런 것을 놓쳐 버려? 이번이 얼마나 좋은 찬스냐 이거예요. 그런 재료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권을 바라바에게 팔아 가지고 넘겨줬기 때문에 중동이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들이 예수를 죽인 그 자리에 있어서 바라바를 살린 거예요. 바라바주의가 뭐냐 하면 나세르주의예요. 아랍권을 중심삼고 공산당과 민주세계를 왔다갔다하면서 기반 닦은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이집트는 중간에 서 가지고 기다리면 자기들에게 돈이 생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예.」거기는 절대 가담 안 하려고 하지? 22개 국가에 연결된 대표국이 그러고 앉아 있어요. 곽정환이 수상 해 먹던 사람하고 친하다구요. 다리를 들어 가지고 받아 버리고 결판도 해 가지고 정리할 것은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친구가 도적놈인데, 스파이 공작하는 것을 알면서도 언제나 그럴 수 있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선생님이 말한 대로 했으면 얼마나 쉬웠겠나? 쉬웠겠나, 어려웠겠나?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주지사를 중심삼고 평화의 깃발, 가정 깃발과 더불어 가정연합 간판 붙인 교회는 모여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꺼번에 수천 명, 수만 명을 주지사의 이름을 가지고, 국회의원의 이름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길이 이제부터 당장에 되는 것 아니에요? 당장에 되겠나, 안 되겠나?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요? 책임자 하나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영향이 이렇게 크다는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창식이라는 이름이 ‘클 창(昌)’인가?「‘창성할 창(昌)’ 자입니다.」‘클 창’ 자가 ‘창성할 창’ 자가 아니야, 이 창 자? 이름이 창식이야. 거름더미 강가에 자라는 나무와 같이 무럭무럭 자라야 된다 이거야. 무엇이든지 영양소를 흡수해야 할 텐데, 자기가 가려먹겠다고 생각했어. 지금도 그렇지, 지금도.
주머니에 집어넣어야 돼. 집어넣고 먹이만 잘 주면 나가라고 해도, 터 놓아도 안 나간다구요. 그러면 될 것 아니에요? 국가가 그러면 6개월 이내에 2억 8천만을 소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방송국을 만들었지?「예.」만들었나, 안 만들었나?「만들었습니다.」이것을 한 체제로 써야 되겠다는 거예요. 미국도 잘못하게 되면 들이 까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중국에 언론기관을 만들고, 소련까지도 만들어야 돼요. 여기서 하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한 달 안에 신문사를 만들고도 남아요. 섭리의 관점, 역사적 관점, 역사적 동시성으로 두고 볼 때 여기서 영원히 돌고비 한다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동시성 원칙을 만들면 공식 원리를 세계에 적용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적 가치관의 비결이에요. 그것이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그러니 그것도 내가 기반 닦아 주었지.
박중현은 6대 종단장들을 미국도 데리고 다니고, 구라파도 데리고 다니고, 우리 방송국에 가서, 여기 미국에 와서도 각 종단에 우리는 이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한다고, 일주일 있으면 일주일 동안 여섯 사람이 원고를 써 가지고 불어 대는 거예요. 가 가지고 한국 <세계일보>, 일본 <세계일보>, 스패니시 신문을 통해 세계적으로 뿌려 버리라구요. 싸움터에서 싸움하지 않고 포위권 내에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전략 전술이 뭐예요? 전략이 세워져 가지고 전술이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겠다고 여기에 와서 이렇게 모여 가지고 훈독회 하고 이런 얘기만 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나는 나대로 지금도 책임 다하는 거예요. 어제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왔는데 들어와서…. 엄마!「예.」엄마가 돌아가라고 한 것이 몇 시인 줄 알아?「여섯 시요?」아니야. 내가 돌아올 때.「아버지가 돌아온 시간은 세 시가 좀 못 됐잖아요?」맞아요. 세 시 20분 전이에요.
여기에 오는데 큰 트럭이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힌 거예요. 갈 때 몇 시간 갔어?「한 30분이면 가요.」글쎄, 돌아갈 때 몇 시간 걸렸나 말이야.「시간을 안 재 봤어요. 금방 왔어요.」다른 데로 돌아갔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좌욕인지 내가 목욕하고 나서 자지 못하고 떼거리들이 와 가지고 얘기하다 보니 밤 열두 시까지, 열 한 시 40분에 들어와 가지고 기도하고 그러니까 열두 시가 되더라구요. 드러누워서 두 시부터 내가 기다려 가지고 일어났다 저랬다 하다가 아침 훈독회 시간을 준비한 거예요.
그래, 오늘 내가 낚시를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박상권! 선생님이 가면 좋지?「예.」선생님이 바다에 안 나가면 어때?「오전에 잘 잡히는 데에 가서 빨리 잡고 오면 됩니다.」옛날 같으면 빨리 잡히는 것을 생각해서는 안 됐던 거예요. 해뜰 때 나가야 되고, 해질 때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수십년 동안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요즘에는 때를 다 잘 알지. 옛날에는 선생님이 모른 줄 알았나? 시간을 보고 잘 물 때 그 시간에 나와 가지고 한두 시간이면 잡을 텐데, 새벽같이 와서 이 고생을 한다 이거예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비가 한 방울로는 주먹 같은 비가 오더라도 강을 채우지 못해요. 균형적으로 퍼부었기 때문에 강을 채우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필요해요.
그래서 배를 몇 번씩 만들었어? 안 믿었지? 배가 좋은 줄 몰랐지?「예.」선생님이 배를 몇천 대, 몇십만 대, 몇백만 대를 팔아야 되는 거예요. 차보다도 배가 필요한 때가 왔어요. 관광 개념이 세계화됐기 때문에. 자동차야 어디든지 있기 때문에 빌려서 타든가, 택시를 타는 것이 자기가 사서 운전하고 다니는 것보다도 더 절약돼요. 택시는 필요한 때 타거든. 차가 있으면 필요하지 않더라도 친구니 무엇이니 자기 패들이 있으면 택시를 이용해 가지고 일하는 것보다도 더 비싸게 들어가요. 선생님이 다 계산해 봤어요.
우리 집에 차가 몇 대 있어요? 요전에 차가 선생님이 타던 것이 여덟 대 있다고 그랬는데, 엄마는 그거 알아? 어머니는 그것을 관리하면서 아무 차, 무엇 무엇 해 가지고 어디서 누가 가져와도 이게 좋은 모양이야. 그것이 다 빚이에요. 내가 가게 되면 비행기하고….
비행기 하나에 얼마예요? 글로벌 익스프레스는 한 대가 6천만 달러 나가요. 6천만 달러면 차가 몇 대예요? 3만 달러씩 하면 몇 대예요?「2천 대입니다.」2천 대 차 값이에요. 그것 타고 다니면서 문 교주가 자랑해 가지고 날개가 돋는 것을 내가 원치 않아요.
그러나 시간이 바빠요. 통일교회에 사태가 나 가지고 세계가 달려들게 된다면 하루에 수십 군데 가는 거예요. 비행기에 가득 태워 가지고 한 나라씩 떨어뜨리는 거예요. 문 총재가 방문한다고 해서 비행기에서 내렸다가 대통령 관저에까지 안내를 받았다가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루에 열두 곳 이상 배치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타는 비행기가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그것이 꿈같은 얘기지? 장로교 하나만 들어오더라도 오대양 육대주 어디든지 다 초만원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무슨 이름도 이렇게 많은데, 예수를 시켜 가지고 거꾸로 명령해서 하나 만들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런 것을 대비해야 할 때 이런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앞으로 수리라든가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공장시설을 안 했다가는…. 나만이 아니고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 가지고 최고 첨단의 모든 사업 이상의 일을 해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각 현이면 현, 주면 주에 비행기 기반을 안 닦으면 안 될 때가 오는 거예요. 아시아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야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뭐 기분이 좋아 가지고 글로벌 익스프레스를 타는 거예요? 3만 달러 하는 차 2천 대의 값이 나가는 것을 타고 다니면 뿔이 나와요, 뭐가 나와요? 그런 사치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원치 않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적절한 무엇,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항공기술에 있어서는 수직으로 가야 돼요. 4마일, 5마일을 굴러가는 그 시대는 지나가요. 공중에 떠야 돼요. 그것을 내가 개발하려고 그래요. 산탄총의 산탄을 압축할 수 있는 것도 선생님이 고안했다구요. 뒤집어서 한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임자는 가자 지방에 가기 전에 비행기 회사, 자기들이 같은 사인을 하면 양창식이라고 집어넣으라고 연락했어? 주동문하고 자기하고 될 수 있으면 곽정환을 집어넣어야 돼요. 왜? 꼭대기에서 눌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생각 없이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들한테 얘기를 안 하지. 얘기하면 소문나 가지고 이 거지 패들이 망쳐 버려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것이 얼마나 남았어요?「반 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그러면 그 장이 끝나, 다?「예.」자, 빨리 끝내고 기도해요.「예.」(‘우주의 근본’ 편 ‘제3장 인간의 타락과 복귀 2)타락의 결과 ②잘못된 성개방 문화 ㉮사랑의 질서가 문란한 끝날’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