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어떤 결과를 가져왔고, 그 다음에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중심삼은 훈독회 시작과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돼야 된다는 그런 희망과 더불어, 한국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이라는 새로운 반열을 전부 다 만들기 위해서는 훈독회를 통해 교육해서 세계적 인물들을 어떻게 결부시켜 가지고 결탁하느냐 하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얘기 좀 해봐요. 가망적인 내용을 가지고 얘기해 보라구. 한국 내에서 교육하는 내용도 겸해서 하라구.
「안녕하셨습니까? 구체적인 한국 활동의 분야는 나보다도 황선조 회장이 더 소상히 알고…. (곽정환 회장)」그거 황선조 회장이 소상히 안다는 얘기는 안 해도 돼. 자기에게 전권을 맡겼다구.「예.」그따위 수작 하지 말라구. 그거 자기가 해야지, 황선조가 보고할 얘기가 아니야. 자기에게 맡겼지 황선조한테 맡겼나?「예, 알겠습니다.」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얘기해요.
왜 그러냐 하면, 한국이라든가 모든 세계적인 것을 언제나 80대 노인이 앞장서 할 수 없어요. 대신 전부 다 받아 가지고 가르친 내용을 정비할 수 있는 책임을 대신 누가 져야 돼요. 곽정환이는 가정을 중심삼고는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 중에서 3가정인 야곱가정의 대표라구요. 가정적 대표인데, 대한민국의 남북통일을 위해서 통일할 수 있는 주 세력이, 남북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그 세력이 영계와 육계를 연결할 수 있는 배경을 가져야 돼요. 가정들이 책임져야 할 때예요, 가정들이. 알겠어요?
곽정환!「예.」축복가정들이 해야 되는 거야. 자기가 가정의 총책임자라구. 그래서 미혼 남녀 4억쌍 축복까지도 자기가 책임지게 돼 있어. 요리 저리 전부 다 회피해 가지고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하려고 그래? 똑똑히 알라구. 알겠나? 세계 사람도 알아야 된다구.「예.」곽정환이에 대해서 평하는 사람은 선생님에게 평하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목을 전부 떼버려야 된다구요.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알겠나,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전라도 주권은 나하고 관계없어요. 여기 황선조는 전라도 사람이에요. 전부가 지금 전라도 사람이 책임자가 돼 있어요. 한국 일본 미국의 꼭대기에 누가 있느냐 하면 자기가 있어. 자기에게 맡긴 거라구. 알겠어?「예.」알겠나, 이 녀석아?「예.」그거 나한테 보고해야 돼. 황선조가 책임을 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으로 지금 나왔구만. 그러면 희미해져, 가는 길이.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내려가면서 안개 속처럼 희미해 가. 교육하고 하는 것이 희미해져 가고 있잖아, 지금. 책임소행을, 당당히 선생님의 지령에 일체·일심으로 동참해서 정착할 수 있는 놀음을 시켜야 할 책임을 누구한테 전가하려고 해? 그렇기 때문에 한국 내의 복잡한 문제가 곽정환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거야. 똑똑히 알라구.「예.」
그러면 안 되겠기 때문에 훈독회도 자기가 책임지고 한 것 아니야? 그걸 중심삼고 에이 엘 시(ALC) 교육도 대신 하고, 세계적인 순회 훈독회도 하게 돼 있잖아?「예.」그거 잊어버렸나?「압니다.」프로그램을 자기가 기획을 해서 인원을 동원하고, 185개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도 전부 다 짜 가지고 그 명단을 나한테 바쳐야 된다구.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 가지고 세월을 보내려고 그러고 있어.
황선조, 알겠나?「예.」자기 혼자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 그러다가 혼나 가지고 정신 차렸으리라고 봤는데…. 일체 문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순이 둘 될 수 없어요. 하나라구요. 뿌리가 둘 될 수 없어요. 하나예요. 줄기도 하나예요. 그 가외를 생각하는 것은 사탄이에요. 여지없이 그런 녀석들은 선생님이 정하지 않는 한 가지를 따 버려야 돼요. 암만 뭐 36가정이고 무엇이고 나에게 원수라구요. 뜻에 협조하지 않고 뜻을 방해하는, 거름더미를 갖다 심는 거나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철저히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들이 제멋대로 모여 가지고 쑥덕공론하고, 뭐 부모님이 어떻고 누가 어떻고 평할 수 있는 말이 없어요. 누가 앞으로 그런 말을 하면 선생님에게 승낙받고 그런 말을 꺼내느냐고 동지에게 권고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한마디 잘못하면 나라가 죽고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나라가 죽고 살아요, 이제.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함부로 말할 수 없습니다. 책임 없는 말을 하면, 함부로 입을 지껄이면 아까도 얘기했듯이 그놈의 혀와 입을 째 버려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아까 얘기한 게 그거예요. 얘기해 봐요.「예.」
「최근의 한국은 남북정상회의라든지 통일의 문제가 급격히 중요한 이슈로 등장해서 지도자들이나 국민들이 모두 깜짝 놀라고, 새 시대, 혹은 통일의 기운을 새롭게 느끼는 그런 풍조입니다. 그렇지만 뜻을 대하는 저 자신을 생각해 보더라도, 이런 외적인 세상에 전개되는 내용이 저 자신으로 하여금 놀라게 하고 깊이 생각하도록 만드는 경험을 했습니다.」(곽정환 회장의 남북통일전진대회와 평양소년예술단 공연에 대한 보고)」
내가 다 봤지, 안 볼 게 어디 있어요?「그래, 이제 시작할 때 ‘반갑습니다’ 노래는 리틀엔젤스도 갔다 오고 해서 상당히 한국에도 알려졌는데, 그게 마음 문을 열고 나중에 ‘또 만납시다’ 하는 것도 참….」(녹음이 잠시 중단됨)
남미에 우리가 제주도의 3배의 땅을 사려고 하는 모든 전부는 북한에 3분의 1을 양도해서, 새로운 문화농촌을 건설해 가지고 북한과 중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중국과 북한이 하나되게 되면, 앞으로 미국과 중국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중국이 북한을 자기의 한 주로 편입해 버리고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한반도에서 미국의 금후에 갈 방향성이 막혀 버리기 때문에 태평양 연안에 있어서 위급한 군사안보 사태가 벌어지고, 전쟁이 딸려 들어올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기 전에 이것을 전부 무마시키기 위한 그 문을 열기 위해서 문화농촌을 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중국도 그래요. 그걸 개발해야 된다구요.
중국은 앞으로 식량 문제가 큰 문제예요. 내가 막대한 자금을 대 가지고 중국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농지를 개발할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을 앞에 세워 북한을 끌고 다닐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상치 않는 말 같지만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우루과이나 파라과이 정부, 브라질 정부 배후에 있어서 5백 명에서 천 명까지는 언제든지 이동해도 좋다는 것을 허락받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한 정부는 모르고 있지만, 그런 일들을 빨리 서둘러야 돼요.
그 다음에 제주도 땅의 3배만 있으면 제주도에서 3백만까지 살 수 있으니까 3배 중심삼고 9백만이에요. 제주도는 농지로 보면 1모작밖에 할 수 없지만 중남미는 1년에 3모작을 할 수 있다구요. 여기에서 씨를 뿌리면 저쪽에서는 거두는 거예요. 2모작은 정상적으로 하고, 3모작까지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게 된다면 몇천만의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곡식을 생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제주도 땅의 3배만 가지면 그것을 중심삼고 북한 사람을 놀게 하더라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준이 됐다 하면 자동적으로 통일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싸울 필요가 없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한국 정부가 돕고 미국이 도와 가지고 후원하고, 또 일본이 도와 가지고 후원했다면 완전히 아시아라든가 전세계 판도에 있어서 북한은 해방적인 자리를 자동적으로 얻는 거예요. 자기들이 국가 이념으로 이뤄낸 이상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적인 해방이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준비하지 않으면, 준비한 사람이 없으면 전부 다 탈락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본 식구들도 그거 무슨 말인지 생각해야 돼요. 한국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가 일어나 문제가 된 것은 일본과 미국에 의해서 된 것이니만큼, 미국과 일본이 합해 가지고 한국은 못 돕더라도 북한을 돕게 되면 그 북한을 도와준 것으로 남북의 통일을 하는 데 공헌했다는 그런 자리에 설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과 미국 때문에 삼팔선이 생겨났어요. 현재 분단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이 한국과 더불어 북한을 해방시킨다는 사실은 아시아에 있어서 평화의 기지를 만들 수 있는 중요한 하나의 목표가 된다는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내정적인 심정을 전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계속해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겠구만, 오늘 할 일이 많은데. 엄마는 바쁘니까 뭘 하려면 올라가 해요. 점심도 준비하고 다 그래야 할 것 아니에요? 밥 먹을래요? 어머니는 바빠요.
「이번에 관계의 저명 인사들이 참 많이 참석을 했습니다.」그런 얘기는 그만하고….「예.」아까 얘기했던 대로 훈독회에 대한 전부, 그것을 어떻게 한국에 적용하고 북한에 적용해 가지고 전세계 환경 여건을 만들 것인지,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북한 외교 무대에 있어서 문 총재가 하는 것은 선두적인 입장에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자기들이 신세를 지는 입장이니 이왕에 신세 지려면 문 총재가 하는 대로 따라가야 된다는 결론을 짓기 위한 하나의 전략적인 일에 대해 말하라는 거야.
「전에 아버님의 지시에 의해서 국제 지도자들을 불러서 훈독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일곱 번 개최를 했는데….」
열다섯 번까지 해야 하는데 열 번 하고 그만두었어요.
「사실은 그 훈독회를 시작할 때, 아버님의 말씀을 직접 주제로 삼아서 그 내용을 읽으면서, 세미나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그런 기우가 첫 세미나로써 다 없어지고, 정말 도래한 천운의 역사와 더불어서 참석자들이 아버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더 관심이 있고, 영계가 더 역사하고, 효과가 참으로 귀하게 많이 나타나는 그런 산 귀한 교훈을 우리들이 얻게 되었습니다.」(이후 곽정환 회장이 국제훈독세미나에 대한 보고)
주동문! 「예.」 여기에서 주동문이 지금까지 한 모든 것을 잠깐 얘기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구, 나중에 하는 것보다. 에이 엘 시 교육 성과와 이번에 유 피 아이(UPI) 통신 문제를 중심삼은 미국이라든가 조야의 동향, 영향이 어떻게 될 것이라는 얘기를 모두 다 궁금해할 거니까 해 줘요.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여러분이 가야 할 길에 환경적인 여건이 준비된다고 봐요. 환경적인 여건 가운데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설정이 벌어지면 뜻은 이루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환경적 여건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내적인 기준은 환경과 다른 거예요. 그건 직접 선생님이 코치하는 것과 일치되면 자동적으로 뜻은 이루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얘기 좀 해요. 다들 궁금할 거라구요.
그래, 이번 수련도 신문사와 유 피 아이에 대해 교육할 재료를 준비하라고 그랬는데, 준비해야 될 것도 얘기해 주라구.
「수고하시는 국가 메시아 여러분께 보고를 올리게 돼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자료가 준비됐으면….」자료를 갖고 하면 시간이…. 개략적으로만 얘기해도 다 알아. 다 안다구. (에이 엘 시 교육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이번에도 저희가 인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축하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유 피 아이라는 세계 3대 통신사 가운데 하나를….」
통신원이 한번 되고 싶다는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못 되더라도 관심을 가진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관심. 알긴 아네, 무슨 말인지. 관심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동기예요. 거기에 대한 훈련을 해놓아야 돼요. 어느 나라 사람이 통신사에 많이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세계의 정치라든가 힘의 세계에 과시할 수 있는 내용이 달려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그럴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섰다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일본 나라 같은 것이 암만 큰소리하더라도 한번만 여기에서 들었다 놓으면 말이에요, 저기로 굴러 떨어져요. 막을 수 없어요. 세계적으로 선전하면 외교 무대에, 뭐 대사관 같은 것은 대문지기도 못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정신 똑똑히 차려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언론계에 별의별 짓이김을 당하고 다 이랬으니 전부 다 복수 탕감보다도 순리 탕감을 해야 할 시대권에 들어왔다구요. 우리가 언론계에 있어서 패권을 안 가지고는 세계를 지도할 수 없습니다. 언론계와 학계, 둘이에요. 거기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가는데, 그 기착할 수 있는 기지가 생겨났다는 사실, 통일교회의 천년 사연의 한을 전부 다 풀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됐다는 것을 감사할 줄 알아야 돼요.
이 멍청이들, 뭘 모르고 눈 끔벅끔벅하고 세상이 오고 가는 줄 모르는 사람들은 무감각하지만, 아는 사람은 이게 밤인지 낮인지, 춘하추동인지 그 계절에 떡 나가서 별나라에 가 가지고 언제나 봄 절기, 언제나 여름 절기에 살겠다는 결심을 해 가지고, 전부 무법천지라도 자기들이 주인의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비약적인 관심을 가져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계속해요.「예.」
「하여튼 저는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유 피 아이 때문에 많이 시달리는 중에 있습니다. 어찌나 인터뷰에 뭐에 그냥…. 우리가 말은 그랬지요. 우리는 뉴스 소스가 아니라고, 우리는 뉴스를 보도하는 사람들이니까 여기에는 사건이 아무것도 없다고 그렇게 말을 돌리고는 합니다. 그러나….」(‘유 피 아이(UPI)’ 통신사 인수에 대한 보고 계속)
최고의 뉴스의 핵을 우리가 쥐어 가지고 지금까지 뉴스 해설에서 날리던 기존 언론계가 이제 꽁무니에 달려오게 됐는데, 거기에 대해 한마디할 걸 그랬다구.
자, 그럼 그만하자. 시간이 어떻게 됐나?「한 시가 다 돼 갑니다.」한 시가 다 됐으면 뭘 해야 되나? 더 계속하자구요, 점심 먹자구요? 이제 할 일이 많아요.
사도! 사도군 왔지? 안 왔나? 아이고!
그러면 우리 점심이 시작된 지도 모르겠구만. 점심은 얼마? 점심은 뭐 한 시간이면 되지?「한 시간 반은….」한 시간 반? 세 시가 돼서 하게 된다면 오늘 다 못 끝내겠구만. 그래, 한 시간 반 후에 세 시 반?「세 시입니다.」세 시에 보자구.
그래서 선생님을, 통일교회를 무서워해요. 일본도 무서워하고, 미국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고 다 무서워해요. 전자세계의 꼭대기에서 상투를 쥐고 틀게 되면 세계가 굴러 떨어질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목전에 다가온 것을 생각하고, 희망 있는 배포를 가지고 멋지게 사방으로 전개해 나가기를 바란다구요. 다 그래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경배)
그런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돈을 썼다구요. 백악관도 우리 재료를 필요로 하고, 전부 국회나 어디나 우리 재료를 필요로 해요.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