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를 간단히 총평하고 넘어가자. 곽정환! 자기가 총책임을 졌기 때문에 대회 이번에 어땠다는 것을 얘기하고, 한마디씩 해요.
「안녕하셨습니까? 미처 정리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나는 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다음부터는 전체 보고해 가지고 총평을 해 놓으라고 해요. 역사에 남겨야 된다구요.「예, 아직 전체 회의를 못 했습니다.」간단히 해요. 내가 아는 내용이지만 말이에요. (‘참부모님 탄신 기념식’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선생님의 생일, 부모님의 생일 축하하는 것도 귀하지만, 하나님의 뜻의 종결을 어떻게 지어 나가느냐? 지금 대전환시대인데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했으니만큼 이 과정에 어떻게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가, 책을 만들면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가, 서론과 결론이 같아야 할 텐데, 서론은 탄식이었고 실패였지만 결론은 기쁨이었고 성공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성공의 기준이 뭐냐? 우리 인간들이 갖고 있는 가정도 자랑할 수 있고, 문중도 자랑할 수 있고, 자기 나라를 자랑할 수 있지만, 그것은 다 하나님의 기억 가운데 남아져서는 안 될 것이고, 기억될 수 있게 강요하면 강요할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가치가 떨어지게 돼 있어요. 왜?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핏줄이 무슨 뭐 그저 보이는 것도 아니잖아요? 사랑도 보이지 않고, 생명도 보이지 않고, 핏줄도 볼 수 없다는 거예요. 그 핏줄이 억천만세 연결돼 나오는 거예요. 사람들의 사랑과 생명이라는 것은 일대에 한한 것이지만, 핏줄이라는 것은 영원을 간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어느 민족보다도 한국 민족의 특성을 갖고 있어요. 국가 형태도 한국 사람은 특성을 가지고 전통이니 내용이니 모든 것이 다르다구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다르고, 중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달라요. 핏줄 때문에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본성의 기준에서 보는 핏줄과 타락한 이후에 인간들로서 나타난 하나님이 원치 않는 핏줄이 천만 갈래가 갈라져 있어요. 천만 갈래예요. 나라가 191개 국이 있지만 1천8백 개 이상의 언어를 쓰고 있다는 거예요. 1천8백 개 이상이 되지. 자꾸자꾸 복잡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핏줄 하게 되면 핏줄이 하나여야 할 텐데, 몇천 개, 몇만 개 될 수 있는 거예요. 60억 인류를 중심삼은 개개인의 주장이 다르고, 개개인이 보는 관이, 인생관이면 인생관, 국가관이면 국가관, 세계관이면 세계관, 우주관이면 우주관, 전부 다 달라요. 이것이 어떻게 하나님과 같은 본연의 기준의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나라로부터 세계가 하나가 되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지금까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라는 말을 했지만, 그것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막연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구체적으로 어디로 갈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세상만사 여러분이 붙들고 가는 것은 뭐냐? 핏줄이 전부 달라요. 나라 갈래가 전부 달라요. 가는 길이 전부 달라요. 하나를 가려 가서, 하나를 틀림없이 비교해 가지고 그것을 시인하는 것보다도 정비, 부정적인 것을 정비해서 하나에 결탁시키게 만든다는 사실은 지극히 어려운 거라구요.
우리 한 가정을 보면, 열 명이 사는 가정을 두고 보면, 열 명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핏줄이 같으려면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성격, 할머니 성격,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성격, 그다음에 자기 여편네 남편네, 자식들 성격이 전부 달라요. 전부 주장이 달라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방치해 두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것은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방치 또 자유, 자유라는 개념도 줄 수 없는 거예요. 방종적인 자유로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이것을 조정하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다 잘라야 돼요. 자르고 자르고 자르고 잘라 가지고 근본까지도 부정하고 몇 단계씩…. 오늘날 이렇게 갈라진 것이 아니에요. 역사를 중심삼고 수만년간 갈라져 가지고 나온 이것이 보통지사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조국’ 할 때 말은 쉽지. 진짜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이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또 평화왕국시대! 왕국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러면 평화왕국이 지금 들어와 있더라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어야 할 텐데,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먼저냐, 평화왕권시대가 먼저냐? 그것은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의 조국이 먼저인데, 평화왕국시대라는 것은 그 뒤에 따라왔는데, 이것이 국가 위에 섰느냐, 아래에 있느냐? 그것은 비교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의 왕권시대 아래에 있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어요. 천상이라면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하나님이 호흡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출발의 기원과 비교하면 이것은 360도의 어느 각도에 가 있겠나?
횡적으로 말해서 360도, 종적으로 보게 될 때 몇 단계예요. 8단계, 수천 단계로 연결된 비준에서 볼 때, 몇 단계 떨어지고 몇 단계 확대된 기준에 있어서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조국이 출발되어 있고, 그 가운데서 평화왕국시대가 진행된다? 평화왕국시대가 진행된다고 말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어떤 나라를 붙들고 갈 것이냐? 부정하는 데는 쉬운 것부터 하는 거예요. 큰 나라를 바랄 수 없어요. 어저께 이 할머니도 큰 나라 대통령들이 오면 좋겠다고 하던데, 그 사람들이 오게 된다면 우리가 시중을 해 줘야 돼요. 열이면 열 번 시중해 주기를 그들도 바라고, 우리 자체도 인식이 시중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큰 문제라구요. 그 180도 반대예요.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여기에는 반드시 천지개벽이 개재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역사시대에 수많은 민족이 우리 조국, 우리 평화의 나라, 그 개념은 전부 다 가졌지만, 그 가진 모든 핏줄의 갈래가 수천 갈래로 갈라진 그런 기준 위에서의 우리 조국이라는 말이에요. 그것이 누구를 중심삼은 조국이에요? 남북한이라면 7천만 갈래를 가진 조국이에요?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얼마만큼 여러분이 심각한 입장에서 그 골수의 골수를 거쳐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골수의 골수를 거치려면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이것이 올라가면서 걷는 것은 좋지만 내려가면서 걷는 것은 큰일이라구요. 또 이것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점 수가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수가 없어져서 맨 나중에는 하나만이 하나님의 조국인 동시에 평화왕국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는 마음과 몸같이 말이에요. 마음이 먼저지, 몸이 먼저일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당하기 위해서는 여러분 자체의 지금까지 생각부터, 보고 듣고 하는 오관, 내적인 마음과 몸의 비준을 중심삼고 무자비하게 검증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참사랑이면 참사랑의 본질적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그 본질과 통할 수 있어야 돼요. 모든 것이 하나의 핵이 돼 가지고 핵 중에서도 골수를 중심삼고 뿌리 중의 뿌리가 되어야 돼요. 중심 뿌리는 하나예요. 그래서 하나로 뻗어 갈 수 있는 그 기준에 일치된 나라, 일치된 하나님의 나라, 일치된 평화의 나라가 쉬운 말이냐 이거예요.
내가 천 번 죽고 만 번 죽더라도 미치지 못한다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며 회개의 눈물과 더불어, 회개의 노력과 더불어, 회개의 소원으로 생애를 바쳐 가더라도 일체 되기가 어렵다 하는 이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다고 해서 그거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누군가가 해야 돼요. 이제부터 전통이 생겨야 된다구요. 전통도 돼 있지를 않아요. 우리로부터 새로운 출발이에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그러니까 보는 것, 듣고 느끼는 것,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과거 환경, 자기 국가 개념이라든가 인종 개념,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바라보는 일족,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족속과 얼마만큼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그것을 비교하게 될 때, 비교도 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겸손히 받들고 받들고 천년만년 받들어서 하나님의 조국을 이루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됐다. 하나님의 전통을 세우지 말라.’ 하는 자리에 서야 돼요. 다 돼서 ‘이 전통을 새로이 세우지 말라.’ 그럴 때가 언제 되겠느냐?
그래서 선생님의 생각은 뭐냐? 내가 지금 땅에 사는 때에는 이만큼 했지만, 이제라도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바라는 심중의,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생각했던 참다운 아들딸, 참다운 효자가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심각한 문제예요.
효자뿐만이 아니에요. 통일적인 세계는 어떠냐? 수천만년의 역사를 지내 온 이 세계, 하나된 통일적인 세계 가운데서 살고 있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우리 세계는 이래야 된다는 국가, 내적인 면과 외적인 면이 하나돼 가지고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 수평이냐? 도는 데는 90도로 돌고 있느냐? 상현이냐, 하현이냐? 우현이냐, 좌현이냐? 전현이냐, 후현이냐? 어느 자리에 서 있느냐? 이것이 언제나 하나되어서 붙어 가지고 떨어질 수 없게끔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숨을 쉬는데, 후- 흡- 들이쉬고 내쉬는 한 쌍이 되어 있어요. 기껏 내쉬었으면 기껏 들이쉬어야 돼요. 그것이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들이쉬는 것이 더 많아도 점점점 그쳐 오는 것이고, 내쉬는 것이 많아도 점점 그쳐 오는 거예요. 같아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상하도 같아야 돼요.
이렇게 생각할 때, 우리가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을 간단히 할 수 없는 것이다! 또 평화의 왕국시대! 진짜 평화의 왕국시대로 내 생활 가운데 살고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러니까 이런 과제를 우리가 새로이 금년에 정했다 할 때, 이거 무서운 거예요. 두려운 거라구요. 하나님 자신도 이 길을 가는데 자신 없게 갈 수 있는 놀음이 아니냐.
내가 찾기 위한 내 조국이 아니고, 내 조국을 뒷받침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 있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 자신도 엄청난 주의와 엄청난 정비 위에서 홀로 홀로 중심이 돼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자리의 정착이라는 것은 얼마나 어렵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에게도 천지개벽의 자리다! 타락이 없었던 세계에서도 천지개벽의 자리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나라 중의 나라요, 모든 존재세계 주체와 대상 관계의 일체가 절대적 자리의 기준에서 돌고, 돌고, 돌아야 되고, 또 아래와 위, 상현 하현이 관계를 맺어야 되고, 전후의 모든 전부가, 360도가, 하나의 종적 기준의 어느 한 도수가 안 맞는 것이 없이 같이 높아지고, 같이 낮아져야 되는 거예요.
높아지는데 끌어내리지는 않았느냐 이거예요. 높아지면 높아져야 되고, 내려갈 때는 내려가서 같은 자리에서 천년만년 하나님의 조국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길이 정말 있겠느냐? 하나님도 염려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의 아담 해와가 타락했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조국을 중심삼은 완성을 표준해 나가는데, 아담 해와 일가를 완성시키는 것의 몇천만 배 힘든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거북하겠느냐?
거기에 인간들이 도와주어야 돼요. 살과 같이, 가죽과 같이, 솜털과 같이 되어서 일체가 되어야 돼요. 그런데 천만 가지 사람들이 자기 멋대로 솜털도 빨간 것, 노란 것, 오색 가지 솜털이에요. 이 꽃도 색깔이 다르잖아요? 전부 다 얼마나 달라요? 이야!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조국에서 살려야 살 수 없는 자신들이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절대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유일 된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불변·영원하신 하나님을 아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왕국이에요. 그 왕국을 대표한 것이 우리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현재 가정맹세문을 중심삼고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은!」그것이 무서운 말이에요. 어저께 보면 곽정환을 중심삼고 많은 사람들이 맹세문을 외우는데, 그것 하나도 맞추지를 못해요. 제멋대로! 매번 주의시켜서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비행기가 날게 된다면 프로펠러라든가 엔진이 공기를 잡아당기면 그냥 그대로 같이 밀어주어야지, 제멋대로 하면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왔다갔다 해서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떨어지게 될 것이고, 위로 날아가다가 방향을 잃고 무한한 관성세계에서 돌아오려야 돌아올 수 없는 우주여행을 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쉽게 생각하는 자체가 어리석은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보고 있는 자체도 행여나 이 자리가…. 숨쉬는 자리에도, 듣고 있는 자리에도, 말하는 자리에도, 앉은자리에도 언제든지 맞춰야 돼요. 꼼짝할 수 없는 이런 자리예요. 그러한 전통의 하나님의 조국과 그런 평화의 왕국을 중심삼고 살아가는데 나 혼자 살 수 없어요. 거기에 여편네가 있고, 부모가 있어요. 그다음에 아들딸이 있는데 아들딸도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맞추지를 않아요.
한 동네에 천 명이 살면 천 명이 하나 안 돼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입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은 간단해요. 꼼짝달싹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뭘 붙들었으면 놓을 수 없게끔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혁대를 쥐었으면 혁대가 끊어지지 않으면 10리 20리 늘여 놓고라도 가야 되겠다 해야 돼요. 그러면 고개도 넘을 것이고, 굴도 지날 것이고, 별의별 곳을 갈 때, 거기를 거칠 때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과 같이 내 생각이 같을 수 있겠느냐? 심각한 문제라구요.
같다고 생각해요? 산을 넘어갔는데 나는 기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넘어가서 평지를 가는데 나는 고갯마루에서 경계선에 서야 돼요. 어떻게 같아야 될 것이냐? 그런 의미에서 효를 찾고, 충을 찾는 자체가 되어야 돼요. 만약에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은 얼마나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나를 따라가야 되겠느냐, 하나님을 따라 올라가야 되겠느냐? 가고 있는 자체가 지금 그런 입장인데, 거기서 강요한다고 해서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강요한다고 날아 넘어갈 수 없어요. 밟아 갔으면 밟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원리의 길은 밟아 가야 되고,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찾아서 밟아 가려면 하나님이 한 대로 일체 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조국을 받들고 하나님을 받드는 이러한 평화의 나라예요. 쉽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일같이 정성에 사무쳐야 된다는 거예요. 하던 일을 쉰다는 개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세포면 세포가 상대적 관계에서 주고받는 작용을 하는데 쉴 수 있나? 눈 자체가 깜빡거리는 것을 쉴 수 있어요? 코가 숨쉬는 것을 쉴 수 있어요? 입술이 쉴 수 있어요? 내용만 벌어지게 되면 가려 가지고 들어가는 숨결과 나오는 숨결을 통해서 윗입술과 아랫입술과 혀, 모든 것이 조화의 화합된 자리에서 하나의 방향성이 결정되기 때문에 말도 하는 거예요. 그 말이 본심의 마음에서 나왔느냐, 어디서 나왔느냐? 천태만상의 동기가 복잡한 내용을 거쳐오는 데 있어서 주류 동기가 무엇이냐?
자기를 위해 가지고는 천 갈래 만 갈래 갈라지는 거예요. 사는 데도 자기를 위해 살겠다면 천 갈래 만 갈래 갈리지는 거예요. 천 갈래 만 갈래 그 사이에서 남을 위해 산다고, 천 갈래 만 갈래가 있는데 백 사람 천 사람을 다 맞춘다고 해서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하나될 수 있는 길도 아니라구요.
그러니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내가 가려 가야 되는 거예요. 원리를 중심삼고 가려 가야 할 길, 억천만 가지의 갈래 길을 가려 가야 될 수 있는 내가 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천일국 주인이에요. 그것이 무서운 말이에요. 주인이 뭐예요? ‘주(主)’ 자는 왕(王)의 꼭대기에 점(丶)이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간단히 생각할 수 없어요.
이번 대회를 놓고도, 대회에 있어서 기뻐하는 그 자리가 진짜 기뻐하는 자리냐? 하나님이 좋아하는 데 있어서 백 퍼센트 하나돼 가지고 기뻐하느냐, 몇 퍼센트 기뻐하느냐? 내가 그래서 어저께 ‘여명의 경계선상에 서서’ 그 말을 남겼어요. 여명이 되면 더 깜깜한 거예요. 칠흑 같아요. 밤에는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그저 밋밋하지만, 여명에는 360도로써 교차해 들어오는 거예요.
경계선상에서 어디로 갈 것이냐? 그런 얘기를 했지? 첫 번은 무슨 얘기를 했나? 무슨 말씀을 했어요? 꿈! 개인 완성을 해결 못 했어요. 살고 있는 이 자리에서 그게 꿈이에요. 언제 풀 거예요? 꿈은 해몽해 가지고 내가 실천해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밤 같은 세상에서 말이에요. 꿈은 밤에 꾸는 거예요. 낮에 꿈이라고 그러나? 보고 사는데 꿈이에요? 꿈을 보기 전에, 실상을 보고 있는 것이 꿈보다 앞서 있어요. 꿈은 밤에 꾸니, 밤에는 빛이 없어요. 나도 모르는 가운데서 꿈을 그리는 거예요. 그 꿈, 하늘이 같이할 때는 한번 꾼 꿈은 천년 가도 안 잊어버려요. 그래, 꿈이라고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보이지 않는 밤에 꾼 꿈이지만 낮에 꾼 현실적 이상의 것이 얼마든지 있어요. 꿈대로 돼요. 어저께도 인주 씨가 말했지만, 자기가 부인회 회장을 하는데 하나님이 가르쳐 준 대로 하니까 틀림없이 백발백중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그건 꿈이 아니에요. 그것을 꿈이라고 했으니…. 꿈은 밤에 기연가미연가한 자리에서 인식되는 것을 말해요. 그게 꿈이 아니에요. 꿈 가운데 가르치는 몽시라는 말, 그것이 나와 관계가 있지, 꿈 하게 되면 관계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꿈 가운데서, 몽시 가운데서 나와 관계를 맺어요. 언제? 낮이 아니에요. 밤에! 밤의 주인이 사탄이니까 여명의 경계선에서. 바꿔치는 그 경계선 이쪽 해가 떠오르는 방향에 있지, 어두운 자리에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 내 개인 완성! 지금까지 인간들이, 도 닦는 사람이 언제 해탈하느냐 이거예요. 우주가 바라는 해탈의 핵하고 내가 바라는 해탈의 핵의 일체, 그 모델이 어디를 중심삼고 되느냐? 어디에서 해탈이 되어야 되느냐? 그리고 생명의 기원이니 하는 모든 기원이 무엇이냐? 사랑의 기원도, 생명의 기원도, 혈통의 기원도, 그 기원이 성립되는 자리가 어디냐? 사랑인데, ‘사랑의 집이 어디야?’ 할 때, 머리도 아니고, 심장도 아니고, 그것이 생식기라고 생각할 때, 휘이익!
그놈의 생식기를 믿을 수 있어요? 생식기를 믿을 수 있어요? 생식기가 제멋대로 해요. 여러분의 생식기가 제멋대로 하려고 해요, 딱 시계바늘과 같이 공식적으로 하려고 해요? 어때요, 윤 선생?「공식적이어야 됩니다.」그러면 뭐야? 제멋대로야? 또 제멋대로도 아니라고 그래요. 이것을 붙들어 가지고, 공식적인 기준이 어디냐? 내가 30대에 세운 것하고 80대 죽어 갈 때 세운 것이 공식적 기준에 있어서 오르내리지 않고 하늘로 올라갔느냐 이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죄인밖에, 부족한 것밖에 없다구요. 눈물 없이는 대할 수 없는 세상이 가로막고 있다는 거예요. 눈물만 흘려서는 안 돼요. 눈물이 나는 그 눈을 가지고 가려야 돼요. 콧물을 흘리는 그 코를 가지고 가려야 돼요. 울게 되면 눈물, 콧물, 입물을 흘리며 통곡하고 회개해야 돼요. 그게 하나의 물이 돼 가지고 그것이 어디를 씻어야 되느냐? 물로 내 자체를 씻기 위해서는 내 배꼽으로 흘러 가지고 생식기를 정화해야 된다는 말까지 나온다구요.
그러려면 몸뚱이 전체가 눈물로 젖는 것은 물론이지만, 흘러가는 물 자체가 내 자체의 생식기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정화된 물로서 거기서 여과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과 접할 수 있는 상대적이냐,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주체적인 물이 될 수 있느냐? 그래, 천년만년 가더라도 자랑할 것이 없고, 세워 가지고 인정 받기 위한, 타락을 인정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없다구요. 그런 결론에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부정하고…. 부정만 하더라도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부정해 가지고 부정한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또 심각히 생각하면 또 부정해야 돼요. 부정해서 설 자리가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그럴 것 아니에요? 한국을 대하는 하나님의 마음, 이 세상 각 나라의 60억 인류를 대하는 마음이 전부 다 달라요. 행동이 전부 다 달라요.
60억 인류 중에 같이 행동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60억 인류가 눈을 까박까박 하는 것도 전부 다 달라요. 숨쉬는 것도 전부 다 조금씩 달라요. 듣는 것도 전부 다 달라요. 수억조 되는 세포의 작동하는 작용도 달라요.
그것을 꿰미로 꿸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자기를 생각하다가는 아예 판이 다 깨지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와요. 자기를 생각하는 것은 무슨 판이고 다 깨져 가지고 놓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다 깨져요. 구멍 뻥뻥 뚫어지고 제멋대로 운동하는 거예요. 뭐라고 할까, 돌고 있는 판 같은 것을 서로 다 해 가지고 이게 불나고 닳아질 것밖에 없다는 이런 입장의 사실을 인정하는데, 어디에 서 가지고 어디에 나가서 하나님을 부를 수 있어요?
그래서 타락의 기원이 이렇게도 원통한 결과를 가져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꼼짝 못하고 인류도 꼼짝 못하게 완전한 기점에 설 수 있는 해방의 자리가 없다는 그런 결론 위에 선 거예요. 거기에서 무엇을 주장해요? 부정하기 어려워요?
여러분이 헌금할 때도 세계의 하나님도 ‘야야야, 이제는 됐다.’ 해서 헌금한 것을 하나님이 받아 쓸 수 없고, ‘야야, 네 정성이 미쳤다.’ 해서 다시 돌려줄 수 있게 헌금할 수 있는 사람이 있겠느냐? 춘하추동 계절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정성어린 저금통을 많이 가져서 누구한테 보이지 않고…. 결혼할 처녀가 가슴을 동이고 자기 몸을 정비하는 자리에서 누구한테 보이지 않던 여기에 지나가는 남자의 손끝도 솜털도 다다르게 하지 않겠다고 해서 그렇게 자기 몸을 지켰다 하더라도, 타락이라는 말을 들으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다 부끄러운 거예요. 보고 있는 자체도 부끄러워요. 숨쉬고 있는 자체도, 듣고 있는 자체도, 말하는 자체도, 거동하면서 내가 옷을 입으면서 오늘 누구를 만나러 가야 되겠다고 할 때, 그럴 수 있어요? 그렇다고 답변할 수 있어요? 부족해도 부족한 것을 비교할 수 없는 거예요. 얼마만큼 부족한 거예요? 근본이 달라졌는데, 180도 딴 것이 되었는데 비교할 것도 없어요. 비교할 수도 없는 허황된 자신이에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머리카락 하나하고 아버지 머리카락 하나를 바꿔 끼울 수 있나? 아버지는 수천 대의 선조를 통해서 나보다도 한 대 앞서서 머리카락이 됐지만, 나 한 대 떨어진 여기에는 수천 갈래의 어머니 아버지의 혈통이 엉클어져 가지고 이것 하나 나왔기 때문에 같을 수 없어요. 위해서 산다고 하는데, 어떤 것이 위해 사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을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하는 조국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깊다면 무한히 깊고, 높다면 무한히 높고, 크다면 무한히 큰 위에 선 조국이에요. 그 조국이 내 자체에 인연되기 위해서는 천만 리 거리요, 깊다면 끝없이 깊고, 넓다면 끝없이 넓은 거예요. 극극 극극극이에요. 모든 것이 극이니 극에서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반드시 극과 극끼리 화합할 수 없어요. 극과 극끼리는 엑스(×)가 돼 있어요. 엑스를 부정하고 어떻게 갖다 맞추느냐? 천 갈래, 만 갈래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자리에 서든가 낮은 자리에 서야 돼요. 하나님과 같이 높은 자리에 서야 돼요. 하나님이 높은 자리에 있고, 하나님이 지극히 낮은 자리에 있다구요. 둘밖에 없어요.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자기가 뭐 이랬다는 자랑보다도, 전체를 위하는 데 있어서 자랑할 수 있는 그 길만이 남아지는 거예요. 낮은 데도 그래요. 맨 지옥 밑창인데 거기서, 거름더미 가운데서 뿌리를 내리는 거예요.
거름더미라는 것은 지옥을 말해요. 천국이라는 것은 높은 것을 말해요. 높고 낮은 데 있어서 뿌리를 지옥 밑창에 내리고 순은 천상세계로 뻗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를 바라보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순의 자리가 아니냐. 그것이 돌아와서 하나돼 가지고 씨가 되는 거예요. 심을 씨를 찾는, 수확을 바라는 하나님은 사랑의 결실을 도대체 어디서 맺느냐? 영원히 없다고 보는 그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있다.’ 할 수 있는 이상의 자리를 취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지옥에 내려가서도 구해 줄 수 있는, 정이 통할 수 있는 자리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 그런 의미에서 정리하면 얼마나 간단한가? 정리하는 것은 간단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보지 말라면 보지 않는 거예요. 보고도 잊어버릴 수 있어요. 아무리 거기서 춤을 추더라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쉽지만, 춤을 추지 않게 만드는 것은 힘든 거예요. 춤을 추는데 보지 않고 느끼지 않는 것은 쉽지만, 춤을 추지 않게 만드는 것을 넘어서야 할 것이 아니냐. 그것을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넘어섰어요?
오늘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가고 가면 갈수록 높은 데에 더 올라가야 돼요. 더 힘을 잃어야 되는 거예요. 끝없는 횡으로 갈 때는 넓고 넓은데 더 넓은 곳을 위해서 개척해야 되고, 깊고 깊은 곳을 위해서 더 개척하기 전에는 찾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부정적인 세계를 찾는 그 세계에 있어서 내가 긍정적인 세계를 찾는데, 하나님이 전체 높고 낮고 넓은 끝의 끝의 것을 부정하는데 내가 찾을 수 있는 길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의 몸이 되고, 그의 세포가 되고, 그의 솜털과 일체 될 수 있는 그 자리 외에는 상대적 그림자도 될 수 없는 자리예요. 그림자라도 되면 필요하지. 주체와 대상은 반드시 그림자가 필요해요. 그 그림자가 수직으로 올라가는데 동으로 갈 수 없고, 서로 갈 수 없어요. 동으로 가는데 남으로 북으로 움직일 수 없어요, 수직으로 따라가야지. 그럴 수 있는 그림자라도 내가 됐느냐 이거예요.
이것도 저것도 자체가 자신 있는 그림자가 될 수 없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회개하더라도 자기를 부정하고, 모든 전부를 불살라 버리고 재가 되어서 ‘훅!’ 불어 나가는 거기에도 그런 요소가 남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 날아가는 재에도 부정의 요소가 남아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천년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할, 나타나기에 미안하고, 내놓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여러분, 무슨 생축헌납물?「총생축헌납물입니다.」총(總)이에요, 총! 총생축의 헌납물을 생각해 봤어요? 자기가 살고 있는 뜰의 풀에서부터 아들딸 모양의 전체, 그다음에 자기 부부 생활의 전체를 총생축,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하나님만이 산 짐승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 헌납한다는 사실을 꿈에나 생각해 봤느냐 말이에요. 곽 선생!「예.」황 선생!「예.」윤 선생!「예.」김봉태 선생!「예.」그런 의미에서 나보다 다 선생이에요. 선생님은 그러고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제일 무서운 것이 생일날이에요. 축제날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마음을 못 놓고 있으면 그날이 될 때 이걸 누르면 몸이 알아요. 지나고 나야 붇는 것이 가라앉아요. 어머니도 심각하지. 앉아 있는 자리가 날아갈 수도 없고 안주할 수도 없는 자리예요. 하늘이 볼 수 있는, 내 대신 앉아 있으라고 명령하는 자리도 아니에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자세를 갖출 수 없는 일순간 순간이 지나가면서 나를 치고, 나를 얽어매는 일밖에 없지 않느냐.
어느 누가, 대통령이 와서 경배한다고 좋아할 수 없어요. 경배는 무슨 경배냐 이거예요. 눈이 좋아하는 경배냐, 코가 좋아하는 경배냐, 귀가 좋아하는 경배냐? 십관 중에 무엇이 좋아하는 경배냐 이거예요. 여자로서 그러면 경배하는 내용이 어디에 있느냐? 천만 가지의 사연을 가지고 경배하니 같을 수 없어요.
그래서 전체를 부정하고 위하는 사랑, 절대 위하는 사랑, 유일 위하는 사랑, 변하지 않는 불변 영원한 사랑, 그것을 추구하는 거예요. 이랬다저랬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10년 전이나 수십년 전이나 같은 길을 가야 돼요. 올라가지 못하면 수평으로라도 가야 돼요. 내려가지는 말아야지.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의 기쁨과 지금까지 여러분의 기쁨 중에 어느 것이 높아요? 인주가 말한 것처럼, 밥을 안 먹고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눈이 빠져 들어가서 한 바늘구멍으로 이렇게 내다보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가 지나가지 않느냐 하고 말이에요. 그런 과정을 거쳐온 사람들은…. 선생님한테 면회도 한 번 못 갔다는 거예요. 면회도 한 번 못 간 그 자체가 구속되어서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누가 해방해 주어요? 하나님이 해방해 주고, 선생님이 해방해 주는 거예요.
누가 해방해 주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해방되려면 해방받을 수 있게 자기를 쳐야 돼요. 탕감혁명이에요. 선생님이 지금 85세가 됐기 때문에 영계가 점점 가까워 와요. 그런데 세상만사 사연을 맺어 가지고 천년만년, 몇백 살 살기를 바라지요? 이 처리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눈물을 흘리고 무릎을 꿇어야 되겠느냐? 하나님 자신이 참부모를 바라 가지고 해방을 바라는 그런 입장인데, 내가 주체적 해방의 자리에 서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을 내가 아직까지 결정 못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권한도 많지. 마음대로 하고 말이에요.
유정옥, 왔나?「예.」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양창식!「예.」양창식은 어디 책임자야?「미국입니다.」미국 무엇의 책임자야?「장자국가입니다.」글쎄, 장자국가 무엇의 책임자냐 말이야.「교회 책임자입니다.」교회인데 어떤 교회? 미국에 있다고 해서 교회가 전부 다 같은 교회야? 수도 워싱턴의 책임자야, 미국의 어디 책임자야?「워싱턴에 본부가 있으니까 워싱턴 책임자입니다.」왜 희미하게 그래? 수도 책임자면 책임자라고 하지, 워싱턴에 본부가 있으니 워싱턴…. 책임자라는 얘기를 못 하누만.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눈물 없이는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학생시대에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몰라요. 모든 것이 위급한 것을 알았어요. 입을 떼기가 부끄럽고, 눈으로 바라보기가, 태양을 바라보기가 부끄럽고, 자연을 바라보기가 부끄러워요. 땅을 밟고 걸어가기가 힘들어요. 부끄러워요. 이놈의 다리가 자기 멋대로 살아온 다리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리워하는, 하나님의 효자의 다리로서 출발도 못 했고, 그 피의 근원도 180도 반발될 수 있는 반작용적 자리에서 태어났던 것인데, 화합할 수 있는 하나의 출발 기점이 어떻게 되느냐?
말은 그렇게 하지만 사실 이렇다 할 수 있는 결론을 짓기가 힘들어요. 결론짓는데 동서남북의 360도가 맞느냐? 북쪽이 완전히 북쪽에 맞지 않고, 남쪽도 조금 틀어진 거예요. 각도도 비스듬한 거예요. 완전히 정착되지 않았어요. 기어가 조금만 차이 있더라도 기어가 다 깨지는 거예요. 딱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어저께도 선생님이 자신 있는 말을 했지만, 하나님 앞에는 자신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기관차와 찻간이 있어요. 기관차 뒤에 찻간들이 있는데, 나라의 모든 금은보화 중에 다이아몬드를 실을 때 기관차 뒤에다 싣느냐, 가운데에 싣느냐, 꽁지에 싣느냐? 어디에 실어야 될 것이냐? 악한 세상을 생각할 때 기관차 다음에 싣는다고? 악한 사람이 대번에 뒤지는 것은 꽁지부터 뒤지지를 않아요. 대가리부터, 기관차부터 뒤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둘째를 뒤지는 거예요.
어디에 실어야 되겠느냐 할 때, 사탄세계가 바라보는 반대의 자리에 싣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맨 꽁지예요. 꽁지에도 꽁지의 파수꾼이 앉아 있는 궁둥이 밑창이에요. 말하는 입은 침이 흐를 것이요, 눈에는 눈물이 나고, 귀도 막히고, 앉으면 신진대사하기 위한 항문이면 항문의 냄새나는 곳이에요. 그래도 수천 길 밑에, 또 밑에, 또 밑에 놓아야 되는 거예요. 안심할 곳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에 잠기게 되면 하루 종일, 일주일 생각해도 끝이 안 나요. 거울을 보면, 이놈의 귀, 이놈도 눈, 이놈의 코, 이놈의 입, 이놈의 몸뚱이, 제멋대로 하기 위한 이것! 처단하기에도 곤란하고, 깨뜨려 버리기에도 곤란하고, 불살라 버리기에도 곤란한데, 원칙적인 원형의 존재 정착지는 어디냐? 하나님이 바라보는 솜털 끝도 보이지 않는 깊이가 천 길 밑창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 밑창이 출발 기지라면 생각이라도 그렇게 해 가지고 회개의 조건이라도 걸리지 않으면 거동거리를 할 수 없는, 타락한 핏줄을 받은 원한의 근거지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핏줄! 그래요.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응?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 가지고 사지백체와 오관을 걸어 가지고 전부 다 차 버리고 깨뜨려 버리고 내가 대신 가짜라도 말이에요, 눈 수술할 때 유리로써 동공을 만들어 대신 끼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눈에 유리, 순전한 수정체로서 유리라도 만들어 대신할 수도 있는 시대가 되어야 할 텐데,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본질적인 하나님이 만들 수 있는 원형의 기준과는 천리 만리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라는 말,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 자신의 손금이면 손금 자체가 그 위에서부터 출발했느냐? 아니에요. 세포 자체가 그 위에서 출발을 못 했어요. 아니에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통해서 출발을 못 했어요. 탕감복귀해서 올라온 손금이지. 여기에는 부정의 담을, 수천 개 담을 넘어갔다는 거예요.
그 부정의 담을 넘게 될 때에 하나님은 나를, 비참한 자식을 버리지 않고 비참한 자리에서 끌어올리는 수고를 투입했는데, 그 수고의 값을 누가 물어 줄 거예요? 내가 올라가서 해 먹는다고 좋아한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끌어 준 것을 언제 누가 물어 줄 거예요? 그 숙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도 생각해요.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실제 실체를 가지고 모실 때 우리 통일교회와 같은 사람, 제2 통일교회 교주가 영계에 가 가지고 제3 통일교회의 식구와 같은 교주가 되면 안 되겠다! 얼마나 심각해요?
그래, 먹는 거니 무엇이니 사랑이니 전부 다 부정하고 부정하다가 다 용서 받을 수 있으면 그렇게 사지백체가 스톱해 가지고 가는 것이 도리어 깨끗하다고 본다구요. 하나님이 원하게 되면 그 길을 찾기 위해서 미련이 없어요.
그런 심정세계를 알겠어요? 오늘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것은 왜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왕국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거예요. 거기에 진짜 자신을 가져야 문턱을 넘어설 수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일주일, 며칠 동안이면 갈 것을 40년 돌아왔어요. 얼마나 무서운 일이에요?
절대신앙! 여호수아와 갈렙을 중심삼고 정탐 갔던 열 사람은 다 반대했지만 두 사람은 여리고 성을 향할 때 무섭게 생각 안 했어요. 무서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여리고 성 그 전체를, 하나님의 아들딸, 갓 자란 아들딸과 같이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위할 수 있는 사랑의 출발의 기원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그 발견하기 위해 애쓰는 과정에는, 발견 못 했더라도 애쓰는 과정에는 소망적 일념이라도 계속한다는 거예요. 포기해 가지고 이런 녀석들은 그건 다 허황된 거지. 제멋대로 하는 거예요. 제멋대로 보고할 수 없어요.
오늘 열 한 시에는 신학대학원의 개교식을 한다며? 개교식이야, 뭐야?「봉헌식입니다.」봉헌식이 뭐야? 바칠 만한 것이 있어? 우리 교육의 표제가 애국 뭐라구? 애천?「애천·애인·애국입니다.」애인, 애국! 하나님이 애천(愛天)을 해 봤나? 대번에 걸려요. 애국(愛國) 해 봤나? 애인(愛人) 해 봤나? 못 했는데, 타락한 이후에 해 보자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한 후에 이뤄야 할 것이 하나님의 나라예요. 탕감혁명이라는 말이 그래서 필요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애천·애국·애인 해 봤나? 하나님이 해 봤어요, 못 해 봤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핏줄이 변할 수 있으면 가망적인 입장에서 그 길을, 올라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으니 그 길을 가지,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어두움이니까 어두움은 전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 애천·애국·애인! 내가 지금 그래서 ‘이번에 가면 무슨 말을 할까?’ 그래요. 내가 가게 되면 한마디해야지? 애천·애국·애인 한 하나님의 아들이 어떤 모양의 존재예요? 그 존재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인류의 조상이 태어날 때부터 타락할 때, 16세 이후에 있어서 전부 다 아시는 하나님 앞에 그 모든 의식권을 소화시켜 가지고 새로이 희망의 기쁨을 가지고 새로 태어난 나를 바라볼 수 있는, 이래 가지고 소망의 하늘나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애천·애국·애인 할 수 있는 기지가 어디예요? 영원히 생각해야 돼요. 타락한 핏줄에는 생각조차 할 수 없고, 세울 자리가 영원히 없어요.
그러면 없는 것을 부정하는 하나님 앞에 긍정적인 내가 세울 수 있는 애천적 기원이 별다른 게 있느냐?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 내세울 수 없어요. 그것은 레버런 문의 생각 가운데 세운 애천이고, 애국이고, 애인이지. 심각한 거라구요. 어디에 가더라도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죄인 된 모습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래, 선생님은 ‘내가 재림주다.’ 하는 의식을 가져 본 적이 없어요. 가지면 흐트러져요. 틀림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설교시간이 되게 된다면, 설교시간 5분 전까지 제목을 못 정해 가지고 몸부림치는 생활을 했어요. 그건 하늘이 정해 줘야지.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말씀을 부정하지 말라구요. 그건 내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생애에 어린 반응적인, 반사적인 그 그림자가 하나님 앞에 불쌍한 동정의 마음을 발발시킨, 폭발시킨 조건의 말씀이지, 사랑의 마음을 폭발시킬 수 있는 말씀이 아닌 것을 알아요.
그러니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은 아들의 자리에, 딸의 자리에, 가정의 자리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거기에는 반드시 그림자, 경계선이 없지 않다는 사실을 언제나 알아야 돼요. 동정의 마음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줄을 놓을 수 없게끔 안 하겠다고 하면서 반작용적으로 감을 수 있는 길을 동정 받지 못하면 내가 찾아서 하늘 앞에 설 자리가 영원히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경지를 이제부터 개척해야 돼요.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돈을 전부 다 구겨 박아 가지고 누구도 모르게 더 큰 것을 사기 위해서, 한 조각의 없는 땅이라도 사기 위해서 쌓아 두고 이렇게 기다리고 나왔지, 써 버리질 못했어요. 그런 교회 재산을, 계획한 대로 몇 퍼센트, 30퍼센트 가중해 가지고 예산 편성해 가지고 그것을 한 푼도 남기지 않고 다 써 버려요? 돈이 무서운 것이고,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무서운 것이고, 사람을 좋아하는 악마가 무서운 것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만하면 이제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얼마만큼 엄격하다는 기준을 알 거예요. 그 핵의 기준에 서기에 억천만세 도를 닦더라도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꽃이 피고 향기가 나 가지고 천사세계의 본심, 인간의 조상들이 타락하지 않은 그 영들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기원은 영원히 없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회개를 얼마나 해야 되고, 청산을 얼마나 해야 되겠나? 일체통일, 축복가정 정화를 얼마나 해야 되겠나? 되지 않더라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했다는 것만은 잊지 말아 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예.」
감기 들어서 콧물이 나는 이상의 회개의 눈물만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 다 한꺼번에 몰살한, 나라가 한꺼번에 다 날아가더라도 그 서러움을 붙들고 그 나라를 사랑하지 못했다고 한을 품고 하나님 앞에 보고할 때 ‘내 책임이 아닙니다.’ 하고 내 책임이 아니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지켜야 할 책임이 자기에게 있는 건데.
그러니까 하나님이 문 총재를 그래도 세상에 버릴 수 없어요. 동정하고 있는 이 환경, 자기들은 자유자재로 이 환경에서 선생님에게 동정받을 수 있는 생활이 계속돼야 할 텐데, 비판받을 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어요? 비판받을 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이에요. 마찬가지의 입장이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동정할 수 있는 입장을 내가 취해 가지고 생애를 거쳐왔으면, 여러분도 선생님 앞에 동정받을 수밖에 없는 그 무엇이 여러분 생활의 배후에 엉켜져 있고, 그 서 있는 자리에 그 누구도 점령할 수 없는, 시멘트라도 좋으니까 굳어진 것을…. 시멘트는 수명이 73년이에요. 시멘트는 나보다 낫지.
그런 처지에서 회개하는 대신 실적을 남겨라 이거예요. 가는 곳곳마다 ‘우리 선생님 온다. 우리 아버지 대신 온다. 우리 어머니 대신 온다. 우리 형님 대신 온다. 내 쌍태 선둥이가 온다. 동생이 온다.’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환영할 수 있어야 돼요. ‘어디에서도 동정받을 수 없는 타락의 지옥 가는 물건인데, 내가 부모님 대신, 하나님 대신, 형님 대신, 나라 대신 동정해 주겠다.’ 그 마음이 앞서기 때문에 식구들이 온다고 해서 좋고 나쁜 것을 가릴 수 없어요. 위해 주고 또 위해 주어야만 그런 생각의 끝머리가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 위하는 것이, 위해 산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에요. 어떻게 위해 살았어요? 선생님을 위해 산다고 하는 것 같았지, 진짜 위해 살았어요? 밥도 안 먹어야 돼요. 물도 안 먹어야 돼요. 좋은 것을 찾아갈 수도 없는 거예요. 그것도 다 완전한 것이 아니구만. 하나님 앞에 가증된 것을 가증된 것으로 보지 않게끔 잊어버려 할 하나님의 입장인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요즘에 영계의 메시지를 들었지만, 하나님의 죄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죄일 게 뭐야? 인류 조상의 죄이지만, 하나님이 창조한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근본을 세우지 못했으니 하나님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염려하는, 통일교회 선생님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세우려는 그 마음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부디 가시 담을 넘느라고 상처 받지 말기를 바라는 거예요. 전부 다 개가 드나들고 뱀이 드나드는 구멍으로 나가더라도 물려죽지 않고 빠져나가기를 바라는, 가시줄을 넘겠다는 것보다도 지혜로운 자로서 그렇게 가라고 가르쳐 줘야 하기 때문에, 일반 사람으로서는 상식에 맞지 않는 갈 길을 제시하지 않으면 알 될 선생이에요.
타락한 세계의 지도자들이 가야 할 정상은 아니지만 정상의 길을 고치기 위한 그림자 길도 되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동정을 받기에 살아갈 여생에 지금까지 생의 존속을 부여 받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 대해서는 또 감사할 수 있는, 이중 삼중 감사하고 살아야 할 것이 통일교회 신자들이 가야 할 길이 아니겠느냐.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헌금하는 것도 정성들여야 돼요. 춘하추동에 대해서 매일같이 여러분이 식생활에서 부모님을 모시는 생활비를 저축해야 돼요, 자기가 사는 대로. 두 식구가 살면 네 식구가 사는 것같이, 열 식구면 열두 식구가 사는 것같이 해서 저축해야 돼요. 그 모든 삶의 생활의 기준을 부모를 먼저 모시고 부모를 먼저 위하는 생활을 해야 돼요. 그런 생활을 안 하잖아요?
84세라는 선생님의 생신날이 오게 될 때에 이 많은 사람이 들랑날랑 하면서 전부 다 와 가지고 뭘 대접 받겠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대접할 날이에요, 선생님을 대접해야 할 날이에요? 며칠 정성들인 돈 가지고 산 물건, 그 물건도 상처를 입을까 봐 품에 품고, 품고, 품고 사랑하던 물건이에요? 시장에 가서 사 오는 것을 봐 가지고 제멋대로 깎고 이러고, 제멋대로 일반 생활할 때 가지고 다니는 물건과 같이 시장 바구니에 넣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면서 가지고 나온 물건!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허호빈 집단의 역사적 사실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만나지도 못하고 선생님의 관을 세우기 위해서 서울부터 평양까지 가는데, 차가 달리는 데 있어서 받들고, 그렇게 가져와 가지고 했다는 사실! 바느질을 하게 되면 명주 바지저고리도 세 바늘 이상을 넘지 못하게 정성들여서 했다는 사실, 자리를 펴고 하게 된다면 무엇이 하나 끝날 때까지는 변소도 안 가고 자기 행동에서 제2행동을 하지 않게 준비했다는 사실들,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주류의 사상을 이어받겠다는 책임자들이 가야 할, 그 이상의 길을 남기고 가야 할 내용이에요. 저나라에서 그 사람들이 다 여러분의 신세를 지겠다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 체면이 됐어요, 안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과거에 인연됐던 것을 전부 다 탕감혁명을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가는 길만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걸어오면서 실패한, 떨어진 사람들까지 선생님이 약속했으면 약속한 대로, 평화의 나라 그 나라의 백성으로서 대해 주기로 약속한 그 자리까지 참고 나가면서, 선물을 주더라도 나머지 선물을 그들에게 하나라도 남겨 가지고 주겠다고 생각해야만 살 소망의 길이, 지옥의 문이 열릴 수 있는 길이 있지, 그런 생각을 안 하는데 지옥의 문이 어떻게 열려요?
지금 그리워요. 내가 피난길을 오면서 길가에서 조상들이 전부 다 흰옷을 갈아입게 해 가지고 잔치를 준비해 가지고 길을 지키고 안내하던 그 동네에 다시 가고 싶어요, 그 일족이 있다면. 따라오던 녀석들이 세밀히 기록을 못 했어요. 이번처럼 중요한 일이 있어서 뭘 하게 되면 언제든지 자기 생활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바람이 불게 된다면 물결은 높고 낮음의 파동을 그려 가지고 살기 위해서 파동을 천년만년 따라가서 움직이고 있는데,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제멋대로예요. 역사는 그래도 전부 다 선생님 말씀을 중요시…. 그거 누구야?
자, 이런 얘기, 심각한 얘기를 아시겠어요?「예.」하나님의 조국이 말로만의 조국이 아니에요. 내용적인 조국 근거, 하나님까지도 그 조국 앞에 무릎을 꿇고 백배 천배 할 수 있는, 눈물과 더불어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조국의 기원을…. 타락한 인간으로서 회개의 눈물을 흘렸지만 기쁨의 눈물을 하나님 앞에 대신해서 흘릴 때 그 눈물 위에서 하나님이 일어서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춤을 출 수 있고 노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야, 아무개야 너를 위해서 내가 춤을 춰 봐야 되겠다. 춤춰 줄게.’ 하고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하나님을 어떻게 맞이할 것이냐? 그게 꿈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가증한 물건이에요. 사탄이 흰옷을 다 입었어도 발톱 하나라도 새까만 것이 있어서 자기 표시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것까지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까지 보고 부정할 수 있게 될 때, ‘이야, 네가 나보다 낫구나! 어떻게 그것을 알았노?’ 그것을 정부(正否)로 가릴 수 있는 이런 놀음으로 자리 잡지 않으면 정도의 정착지를 맞이할 수 없는 거예요. 가고 있는 도중이라구요.「예.」
여기 앉아 있는 여자들 전부 다 선생님 앞에 있어 가지고 고개를 숙이면서 고단하다고 사채기에다 대가리를 박아 가지고 꾸룩꾸룩 하고 소리를 내면서도 부끄러운 줄 몰라요. 부끄러운 줄 모르는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그러고도 뻔뻔스러워요.
선생님이 고문을 받으면서 그런 생각을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어떤 하늘나라의 애국하던 충신이 매 맞는 그 자리, 내가 핏자국이 남고, 피가 엉클어진, 검은 피가 엉켜 흘려 나오더라도 하나님의 속 가운데서 ‘아무 충신이 당한 기준만큼 됐구만. 그는 이랬는데 너는 어떠냐?’ 비교한 하나님을 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피해받을 것이 있으면 하나님이 보호해 주는 거예요. 자연히 그것을 피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만큼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과 같이 그렇게 자유분방한 자리에서 왔으면 천번 만번 다 깨졌을 거예요. 알겠습니까?「예.」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 발표라는 것이 얼마나 심각해요?
자, 그런 기준을 다 가지고, 함부로 날뛰지 말고 침착하게 이 고개를 넘어야 되겠어요. 천일국 12년까지 총생축헌납물, 하늘땅 전체를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세워 놓고 그것을 내가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자신 있어요?
다 탕감, 혁명 탕감이지.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심정혁명!」타락한 마음을 대하는 하나님의 마음에 탕감혁명을 해 줘야 되고, 하나님의 마음에 양심혁명을 해 줘야 돼요. 하나님이 고통받고 있잖아요? 하나님의 그 심정세계에 내 심정혁명이 아니고, 하나님의 심정혁명을 해야 돼요. 혁명이에요. 그렇지 않고는 내 심정세계에 혁명의 상대권의 발자국이 머무를 수 있는 평지가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새 출발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오늘 신학대학원에 내가 열 한 시…. 열 시에 비행기에 연락했지? 오늘 거기 갈 사람 누구야? 손 들어 봐. 가게 돼 있는 사람들.「청평에 갈 사람들요.」공식적이야, 자기가 정했어? 초청 받았어?「청평에서 초청이 왔습니다, 오라고. 저희들은 차로 갈 겁니다.」누구누구야? 손 들어 봐. 내 대신 잘 갔다 오라구. 당하는 사람들은 선생님만 오기를 바라겠지. 내 대신 잘 갔다 오라구. 선생님 대신 어머니를 보내더라도 어머니 어머니 하지만, 그런 공식의 자리에는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는 것이 상식적인 예다 이거예요.
그래, 2월 4일날 워싱턴 캐피털 힐(Capitol Hill;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대회 하는데, 내가 갈 필요가 없지? 마음으로는 다 가고도 남아요. 그렇지만 가야 할 지금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권 내에 있어서 그런 기준을 위해서는 거국적이요 거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환영할 수 있는, 나를 초청할 수 있는 나라가 없고, 유엔이 안 돼 있어요. 우리 자체 내에 있어서 곽 회장이 원한다 해도 그거야 가도 그만이고, 안 가도 그만이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오기를 바라, 안 오기를 바라?「오시기를 바랍니다.」그거 누가 대답해?「오시기를 바랍니다.」누구야, 그거?「양창식입니다.」가면 뭐 어떻게 할 테야? 내가 창피할 텐데.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는 미국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을 하기 전에 유엔과 하나돼 가지고 평화의 왕권을 세워 놓고 그 자리에서 축복받으면 영원한 왕권시대가 계속되는 거예요, 미국에. 언제 그렇게 될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대통령을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국도 그렇고. 한국에는 그런 환경이 다 되어 와요. 대통령까지 축하하는 것을 볼 때 그런 시대가 가까워 오고 있어요. 문 총재가 가게 되면, 대통령실에서부터 국회에서도 초청 안 해도 가겠다 하게 되면 대통령이 비켜 가지고 국회 단까지도 내줘야 되는 거예요. 자연굴복이라구요. 자연순응이에요. 그 자리까지 안 됐다는 거예요.
내가 예수님 왕권 수립하는 것은 뭐냐? 영계의 천총관이 누구예요, 천총관? 누구?「흥진 님입니다.」흥진 군을 통해 예수님이라든가 5대 성인, 하나님까지 동원돼 가지고 축복가정 전체에 핏줄이 다르면, 명문 하에 서 가지고 더럽힌 핏줄 일색이 나타났다가는 벼락을 맞는다구요. 옛날에는 그랬어요, 옛날에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어저께 (김)인주 말 들었지요? 선생님을 반대한 사람들은 폭격 맞아 다 죽더라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나가 반대하던 열성분자들은 길에서 다 폭격 맞아 죽더라 이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그럴 때가 와요, 이제는.
어저께 또 하는 말이, 목사들이 많이 죽어 간다는 거예요. 세상에도 그런 소문이 난 모양이지요? 이름난 목사가 많이 죽어 간다구요. 나라의 정치를 한 욕심쟁이도 그렇고, 그 반면에 선한 사람, 통일교회 사람도 많이 가야 된다구요, 지금. 탕감은 사탄세계를 치기 이전에 아벨세계를 먼저 치는 거예요. 좋은 사람, 통일교회 간부들의 가정에서 피를 봐야 돼요. 탕감해야 돼요. 몇백 분의 1이라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누군가? 중국에 책임자로 가 있는 황 뭣이?「황엽주입니다.」황엽주 왔나?「여기 케시 왔습니다.」케시, 일어서. 네 아들의 상태가 어때?「아버님, 지금부터 걱정하지 마십시오. (웃음)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 그거 탕감이에요. 중국 사람, 한국 사람, 소련 사람이 희생되었는데, 중국 사람은, 중국에 가 있는 황엽주 아들은 죽었다고 하는데 살아났고, 살았다 하는 사람은 죽고, 바꿔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케시에 대해서 상당히 염려했어요.
그래, 곽정환도 중국에 대해서 희망을 가져라 그 말이야. 알겠어?「예.」응?「예.」변호사를 써 가지고 회의 내용의 원본을 꾸며 가라구. 알겠나, 석준호?「예.」실상을 보고하고, 이런 의미에 있어서 ‘앞으로 중국이 통일교회를 국교로 하겠느냐?’ 할 때 최후에는 아니 될 수 없는 거예요. 중국이 그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 자체도, 중국이 그렇게 된다면 자체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를 동원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더라도 그 길은 막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에 대해서 내 할 놀음을 다 했어요. 이제는 1994년에 떠난다고 발표해 가지고 미비해서, 수속이 안 됐기 때문에 그랬지만 점점 철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와이하고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와이 섬 가운데 주 되는 섬에다 기지를 잡으려고 했는데, 이게 원주민으로부터…. 효율이, 어디 갔어?「예.」그 시장 이름이 뭐이던가? 한국 사람이지?「예, 한국계입니다.」한국계이나 한국 사람이나 마찬가지지. 왜 ‘예.’ 하고 또 ‘한국계입니다.’ 그런 말을 해? (웃음)
그 대법원장도 한국 사람이에요. 하늘은 준비했는데 박자를 못 맞춰요, 인간세상의 사정으로 말미암아. 그래, 내가 돈을 마련해 가지고 자리를 잡고, 학교 지을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대 줄 것을 미리 갖다가 쌓아 놨는데, 안 되니까 그것을 이제는 여수·순천으로 옮기기로 결정했어요. 효율이, 알지?「예.」집 짓는 것 집을 지을까, 그만둘까?「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그 돈을 여기에 갖다 쓰면 땅을 아주 뭐 많이 살 텐데….
여기 성이 뭐이던가? 잊어버려요, 팔십이 돼서.「황입니다.」황 협회장이야, 황 서방이야? (웃음) 선생님이 뭐야? 내가 당숙이 되면 황 서방이라고 해야 되겠나, 황선조 협회장이라고 해야 되겠나? 응?「서방입니다.」서방이 뭐야? 글방 주인 아니야? 교육 잘 하라는 거야, 그 말은. ‘황 서방!’ 할 때는 교육을 철저히 잘 하라 이거야. ‘황 협회장!’ 할 때는 관리를 잘 해라 하는 거예요. 내용이 달라요.
서방이 좋아, 협회장이 좋아? 아, 물어보잖아? 그래서 황 씨네 일족하고 우리 종씨 일족을 내가 심각하게 아예 들이 까 버렸어요. 불평을 안 해?「예.」그거 다 때가 그렇게 됐어요. 처음 만나는 92세 되는 할아버지 대표가 왔더구만. 나보다 몇 살 위야? 8년인가, 7년인가? 그런 형님이 되는데, 눈감고 모른 척하고 들이 까 버린 거라구요. 누가 오라고 했느냐고 하면서, 제멋대로 왔으니 사돈이고 오돈이고 난 모르는 사람이라고 들이 까 버렸다구요.
세상 같으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아, 일족이 전부 다 솔가해 가지고 한 사람이 와 있는데, 뭐 통일교회 문 선생이 누군지 알기나 해요? 모르고 온 데 있어서 그렇게 까 버리면 싸움이 벌어지고 삿대질하고, ‘야야 이 녀석아, 무엇이야?’ 반말 이상 나올 것인데도 불구하고, 다…. 얼굴 색깔을 내가 보면서도 얼굴 색깔도 변하지 않고, ‘으레 그러셔야지요.’ 그런 것을 볼 때, ‘우와! 그래도 그 황 씨가 사돈 됐으니 내가 부끄럽지 않구만.’ 그랬어요.
그래, 여수·순천에 기분 나빴으면 발을 뗐을 거라구요. 광주의 문 씨 회장이 오지?「예.」왜 자주 오느냐 이거예요. 나타나면, 이번에 가면 또 올는지 모르겠어요. ‘왜 자주 오느냐?’ ‘보고 싶어서….’ 여러분, 딱 통일교인처럼 ‘보고 싶어 왔습니다.’ 하면서 얼굴이 새빨개져 가지고 눈물이 글썽글썽 하는 것을 볼 때, ‘음, 광주가 축복을 받겠구만!’ 했어요.
광주가 제일 나쁜 곳이라구요. 광주에 무슨 대학이 있던가?「조선대학입니다.」조선대학의 총장이 효율이 사촌형이라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그래?「그렇습니다.」가 때려잡아! (웃음) 때려잡을 수 있어, 없어?「잡겠습니다.」때려잡으라고 했는데 잡다니? 그냥 가서 붙들어? 때려잡아 굴복시켜 가지고 완전히…. 그 교직원이 1천 명이라고?「예, 그렇습니다.」가 가지고 한판 차리고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의 평원 광야에 오색 가지의 오만 가지 동물들이 살고 있지만 언덕바지 바위 같은 데, 조금 튀어나온 거기에 수사자가 앉아 가지고 낮잠을 자더라도 그 평원에서 먹고살고 신세를 지고 있는, 생태적인 혜택을 받고 있는 동물은 전부 다 자유가 없어요. 저 양반이 자고 있느냐, 뭘 먹고 자고 있느냐, 그것을 알아요.
그것을 아는 것은 뭐 잘 뛰는 사슴도 아니요, 소도 아니요, 캥거루도 아니요, 다 아니에요. 쥐새끼가 알아요. 알겠어요? (웃으심) 쥐새끼가 일어나 가지고 사자의 코에 있는 코딱지를 따 먹고, 발에 있는 발쿠지(발가락 사이에 낀 구린내 나는 때)를 따 먹고 다 이래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보게 된다면, 벌써 ‘졸고 있구만.’ 알게 되면 신호를 통해 가지고, ‘지금 졸고 있으니 우리 잡아먹을 수 있는 염려하는 입장이 아니다. 나와서 뛰어라.’ 그렇게 신호할 수 있는 모든 책임자들을 세워 놓고 다 연결해 가지고 자유 환경을 갖출 줄 알아요.
통일교회도 선생님이 안 온다 하는 신호 하지요? 유정옥!「예.」일본 식구들은 선생님이 5분만 되어도 뭘 하고 있다는 연락이 가지?「예, 그렇습니다.」그거 ‘그렇습니다’가 잘된 거야, 못된 거야?「잘되었습니다.」아니, 지금 우익에 있어서 문 총재가 오는 것을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 것 같아?
사사가와 영감을 승공연합 명예회장으로 시켰더니 내가 하도 유명하니까, 자기보다도 내가 유명해지니까 일본에서도 더 유명해지겠다고 해서 소식도 없이 자기가 배반하고 돌아섰어요. 그가 원해서 선생님이 희망을 가졌던 거예요. 그 조선사업을 한국에 빼앗겨 버려요. 이미 졌어요. 그거 알아요?「예.」책임, 책임!
그렇기 때문에 내가 조선소를 중요시하고 있어요. 일본의 전자세계도 전부 다…. 전자기계 우리 회사 뭐인가? 와콤인가?「와콤입니다.」와콤(WACOM)이 뭐야? 와, ‘와’가 뭐야? 왓 할 때는 컴! 월드 액팅 컴인(world acting come in) 뜻이 된다는 거예요. 와콤! 세계적인 활동을 하는 결과를 쥐고 사는 와콤이에요.
‘와~!’ 하고 토해 버렸어요. 전부 다 한국으로 옮겨진다는 거예요. 한국은 이미, 핸드폰 같은 것을 누가 상속 받았나? 친일파 삼성이! 그렇지? 그거 빼앗기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 제품이 낫더라도 일본에서 몇 가지를 수입해 가지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걱정 말라구요. 필요하게 되면 내가 순식간에 그것을 갖다가 구해 줄게.
선생님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통일교회 패가 어디나 안 끼인 데가 없어요. 자위대 세계의 비밀창고의 문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있다구요. 공산당 세계의 최고 간부도 돼 있어요. 그러지 않고는 나라와 세계를 움직이지 못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일본에 가면 좋겠나? 유정옥!「예.」안전지대야, 위험지대야?「안전지대에 가까워 가고 있습니다.」내가 그렇게 생각 안 해. 자기도 안전지대에 있다고 나는 생각 안 해. 언제 쫓겨날지 몰라. 응?「예.」소리 없이 제국조사실에서 불러다가 조사할지도 몰라.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내가 들르지 않고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를 움직여 가지고 컨트롤해야 할 길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언론기관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곽정환!「예.」주동문!「예.」그런 것 주의하라구.「예.」
자민당의 나카소네면 나카소네를 주동문이 연결해 가지고 방문해서 서로서로 한번 만날 수 있게끔 길을 터 주라구, 곽정환도 만나고. 만나 봤나, 나카소네?「나카소네를 아버님을 그때 모시고 제가 만났습니다.」나카소네를 내가 만났던가?「예.」언제?「일본에 가셨을 때요.」난 다 잊어버렸는데.「그 사람 5분도 말할 기회 안 주시고 교육하셨습니다.」말하지 말라, 입 벌리지 말라, 이 녀석아! 사내 녀석이 약속한 것을 배반하고 네가 무슨 입을 벌려? 내가 그렇게 했어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그래, 그 나카소네가 그래도 난 녀석이에요. 돌아가 가지고 가네마루 부총재까지도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사람들에게…. 나카소네가 왔다가 돌아가 가지고 좋아하면서 세상에 내가 생일을 맞았을 때보다 기쁜 날을 찾았는데 오늘이다 이거예요. 책망을 듣고도 입을 벌리지 못한 거예요. 세상에, 아시아에 그런 사람이 없어요. 자기가 말 못 하게 입을 다물라 하고, 두 시간 이상 ‘들으라구!’ 해 놓고 교육했어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곽정환이 그래서 그럴 때는 데리고 다니는, 기록할 수 있는 패당이 생겨났으니, 지팡이 놀음 할 수 있으니, 지금 ‘아이고, 그때 안 데리고 갔다면 내가 변명할 도리가 없구만.’ 생각해요. 박보희하고 효율이도 김일성한테 갈 때 안 데리고 갔다면 그거 다 거짓말이라고 하지.
그럴 때는 당당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약속한 대로 안 한 거예요. 나는 약속해 가지고 지키지 않는 것이 없어요. 감옥이든 하늘땅이든, 죽을 사지에서도 그걸 선포하고 죽는 것은 나중이에요. 선포하는 것을 먼저 하면 죽을 자리에서 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지만, 그 일을 피했다가는 살 수 있는 자리도 얼마든지 죽음 길로 포위돼 버려요. 그래요!
포탄을 사용하는 거예요. 내가 포탄이 되고 원자탄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깨끗이 터져라 이거예요. 수류탄을 암만 가마니로 갖다 놓아도 뭘 해요? 하나라도 터져야지. 그렇지요? 원자탄이 암만 많아도 뭘 해요? 하나라도 터져야지. 그것이 터지는 데는 제일 먼저 지은, 시험하기 위해서 제작한 그것이 터져야 돼요. 그렇게 되면 시험도 할 필요 없다는 것이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시험의 맨 챔피언 대표자가…. 통일교회가 잘못했으면 나한테 다 걸지요? 아 이거 미국에 갔는데, 미국에 가서 지내는데 철도에서 아이가 자살해서…. 자살했지. 치여 죽었는데 문 총재가 죽였다고 소문났어요. 잘 한다! 통일교회 패들이 잘못하다가는 문 총재가 잘못했다고 걸고 늘어져요. 늘어져 보라구요. 내가 끊어 버릴게. 그런 것을 다 법정에서 들이대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데, 너희들 이렇게 죄 없는 문 총재를 잡겠다고 별의별 이런 놀음을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언론계 기사니 무엇이니 기록된 것을 얘기하면 꺼벅꺼벅하고 다 변명하는 거예요. 우리 정부의 일이지, 우리 조사원들의 책임이 아니라는 거예요. 정부면 정부에서 재판이 끝나 가지고 잘못했으면 국가가 손해배상 물지도 모르지. 그것을 재판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재료를 모으는 거예요.
주동문!「예.」이제 미국의 대통령이 새로 되게 될 때는 통일교회가 손해배상을 청구할 재판 재료를 이렇게 쌓아 놓고 있어요. 내가 엊그제 그렇게 해 놓을 준비를 하라고 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 거기에 대변할 수 있는 재료가 있느냐 하는 문제, 그게 염려라구요. 뭐라고 증언할 거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
34년간 미국이 발전한 모든 전부는 문 총재 때문에 발전하게 됐기 때문에 그 이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다 이거예요. 안 하면 가정의 간판을 떼어 버릴 거라구요. 소련에 갖다 붙이면 소련한테 굴복당해야 돼요.
박구배!「예.」있나?「예.」중국하고 지금은 계약하지 말라고 얘기했지?「예.」그러면 내가 계약을 한 것같이 해 가지고 중국에 갖다가 간판을 붙여 줄 수 있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지금 그런 생각은 안 하지?「생각하고 있습니다.」팔아먹겠다고?「아니요. 지시한 대로 따르고 있습니다.」지시는 내가 하지 말라고 그러지 않았어?「예, 예.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명년까지 예산 딱 잡아넣어 가지고 그것을 내가 미리 지불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제 필요한 돈이 얼마야?「복잡합니다.」250만 달러는 찾아갔지?「예, 233만 달러입니다.」그 계산은 빠르구만. ‘왜 그렇게 줄었어?’ ‘환율이 그렇게 돼서 그렇습니다.’ 그런 얘기 하지 않고 ‘받았습니다.’ 하면 내가 예상해 가지고 거기에 차이 있는 10배를 더 지불할지도 모를 텐데. 자기가 챙기는 것은 틀림없구만! 그거 누가 가르쳐 줬는지, 나는 그렇게 안 가르쳐 줬는데. 솜털 같은 것이라도 자기가 이자를 붙여 가지고 배상까지 찾으려고 그래.
언제까지 다 필요해? 금년에 3천만 달러지? 아니, 물어보잖아?「금년에….」요전에 정하지 않았어? 금년에 또 뭐야? 자기가 원하는 대로 다 해 가지고 명년에 1천5백만 달러, 그래서 5천만 달러를 전부 다 지불할 것을 내가 생각하고 있어.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금년에 뭐 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은 그런 변명 할 줄 모르는 사람이에요. 한번 하겠다면 자기 다리를 팔든가 뭘 하든가 해서라도 지키지. 더 큰 책임을 맡기 위해서는, 은행장이 됐으면 은행장인 자기가 계산 잘못해 가지고 하루 아침에 1억 넣을 것을 10억을 지불했다 할 때, 거기에 공(0)을 하나 더 쓰면 10억이 되잖아요?
결산해서 언제나 컴퓨터 딱딱딱 할 때는 그런 흠이 있기 때문에 1자로 끝날 것인데, 10자를 쓰면 10억이 돼 버리는 거예요. 공(0) 하나 친 것을 알고 있는데 그것을 지불해 달라고 할 때, 말이 나오기 전에…. 거기에 은행장이 와서 지키고 있는데, 카운터에 있는 여자가 ‘아이고, 10억이 아닙니다. 1억입니다.’ 해서 민망하게 될 텐데, 사장이 있게 될 때는 ‘그렇습니다.’ 해 가지고 10억을 지불해야 되는 거예요. ‘옳습니다.’ 해 가지고 지불하고 그다음에….
그럴 때는 그렇지 않으면 거기서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계산해 가지고 반환하면 되는데, 싸움을 왜 해요? 그런 배포가 있어야 돼요. 말하면 말하는 대로 해야지, 이랬다저랬다…. 나는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유정옥이도 이랬다저랬다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배웠지? 유정옥!「예.」배웠나, 못 배웠나?「아직 못 배웠습니다.」(웃음) 못 배웠지만 그렇게 됐지? 응? 배우지도 않고 그렇게 되면 못 배운 것보다 더 무서운 거야.
조총련, 조총련 알겠어?「예.」예산 편성해 가지고 예금하게 하는 거예요. ‘조총련의 예금이 이마만큼 됐으니,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금 조총련의 비축자금이 이마만큼 됐으니 대한민국 사람은 이 이상 많아야 될 것이 아닙니까? 비축자금이 있다면 은행에 예금했어요, 자기 가택 가운데 금고에 갖다가 넣었어요?’
공식화시켜 가지고 두 나라가, 두 편이, 조총련하고 민단이 합해 가지고 은행에 집어넣거들랑 조총련 책임자하고 그다음에 누구? 조총련 책임자 그다음에?「민단입니다.」민단 책임자하고?「한국, 일본….」일본 오야마다하고 한국 유정옥, 네 사람 이름으로 써 가지고 ‘이 돈은 한·일 터널과 남북통일을 위한 교육자금으로서 얼마든지 씁니다.’ 그런 주만 달아 놓으면 두 사람 이상, 세 사람만 사인하게 되면 언제든지 쓰는 거예요.
한국 책임자와 일본 책임자 두 사람이 쓰게 되면, 조총련이 오케이(OK)만 할 수 있게 된다면, 조총련이 필요하게 되면 세 사람이 사인해야 돼요. 알겠어?「예.」세 사람, 네 사람이 사인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 돈은 언제든지 우리가 자활적인 방편의 자금으로 유통할 수 있는, 세계 어디든지 유통시킬 수 있는 자원이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문 총재가 잘라먹지를 않아요. 그건 믿을 거라. 응?「예.」예산 편성 빨리 해, 돌아가자마자. 알겠나?
이번 교육 중에 즉각적으로 해야지. ‘이런 것을 해서 터널을 이제 팝시다!’ 내가 매달 1억 엔씩 대 가지고 몇 년 동안에 팠나? 4백 미터, 한 5백 미터 들어갔지?「7백 미터까지 들어갔습니다.」응. 한 달에 1억 엔씩 해서 파던 것을 쉬었어요. 일본 정부가 반대하고 데모해 가지고 쫓아 버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디, 이제 안 파나 보자 이거예요.
이제는 전부 다 한국 정부도, 중국과 소련도 우와, 원해요. 부산까지 물건을 배로 날라 와 가지고 경부선을 통하고 경의선을 통해 가지고 중국과 소련 영토에 가게 되면 얼마나 빨라요? 배로 가려면 몇십 일이 걸려요. 기차는 하룻밤도 안 걸린다구요. 그러니까 한·일 터널을 파야 되는 것은 양국, 주변국가가 시급히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 팔 수 없다는 거예요. 딱 그 준비를 했어요. 이제는 파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매달 1억 엔씩만 하면 팔 수 있어요. 본래 그것이 13년 계획했던 것인가?「10년 계획했던 것입니다.」아 글쎄, 13년 계획이나 10년 계획이나, 선생님은 13년 잡은 거라구.「예.」내가 모르나? 전부 다 타당성 조사까지 다 했어요. 내가 시켰다구!「예.」그 책임자가 누구던가? 그 할아버지가 죽었지? 3년 전인가, 4년 전인가?「예, 2년 전에 갔습니다.」그랬던가?「예.」돌아갔는데, 그 후계자를 세워야 되는데, 그만한 기준은 이제는 문제도 없어요. 아무나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명목이 있어요. 왜 이러냐 이거예요. 일본에 와서 피땀을 흘리고 고생하던 한·일 문제를 중심삼고…. 한·일 터널은 조총련과 민단이 합해서 이 터널을 뚫음으로 말미암아 동경에서부터 신칸센을 중심삼고 모든 수송하는 물자, 배로 건너던 모든 것, 소련과 중국으로 가는 모든 전부는 터널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이것만 딱 잡고 있으면 일본의 정치, 경제문제를 좌우할 수 있고, 소련도 걸려 들어가고, 중공도 걸려 들어가요.
한국도 남북통일을 김정일을 중심삼고 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전부 다 무효화되기 때문에 그런 생각, 꿈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명목이요 품목이니, 이 일을 놓칠쏘냐, 잡고 해결할쏘냐?「잡고 해결해야 됩니다.」놓치지는 않고?「예, 놓쳐서는 안 됩니다.」놓치게 돼 있으면?
일본 정부가 ‘너희들 돈 없지 않느냐?’ 하면 어떻게 할 테야? ‘한국의 교포니 무엇이니 조총련이 전부 다 허재비 패들 아니야? 돈이 있어?’ 하면 뭐라고 그럴 거야? 있다고 하겠나, 없다고 하겠나? 답변해 봐요.「있다고 해야지요.」있어? ‘보자!’ 하면 어떻게 할 테야?「저희는 없는데 민단, 조총련이 가진 것은 너무 많습니다.」많은데 그게 자기 것이 아니잖아?「모금하겠습니다.」
그 돈이 일본 나라의 돈이에요. 일본의 대갓집, 명문가문의 딸들을 시켜 가지고 첩을 만들어 가지고, 그 아들의 첩까지, 아버지의 첩, 아들의 첩을 만들어 가지고 상속을 깨끗이 전부 다 귀화해 가지고 하게 돼 있는데, 그것을 막을 수 있어? 있어, 없어?
내가 만주를 통일해 가지고 중국이 가진 관동군이 지배하던 기반을 순식간에 이어받아 가지고 우리 졸본부여, 고구려시대의 명승지를 찾아야 돼요. 광개토대왕 때의 것을 말이에요. 광개토대왕이 몇 세기예요? 4세기, 5세기 그때 아니에요? 지금 그것이 간 곳 없이 역사가 끊어졌어요. 그 돈을 가졌으면 복구하고 남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때 소만 국경에서 반일 운동을 하던 사람이 250만, 3백만, 350만이 넘어요. 내가 조사했어요. 하바로프스크 국경지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얼빈, 하얼빈보다 더 위에 있는 하이라얼에 내가 학교 졸업하면서 한전(만주전업) 지점에 취직해서 갔던 사람이라구요. 미래의 한국 땅을 찾아야 할 개척자로서 가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가는 길을 막기 때문에 안동 지점에 가 가지고 부임해야 될 모든 전부를 반환해 가지고 청산하고 돌아오면서 결혼을 하지 않을 수 없어서…. 결혼이 바빠요.
그래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해 가지고 이렇게 준비했던 모든 전부가 깨져 나갔어요, 영락교회 때문에. 알겠어요? 어저께 그런 공석에서 영락교회, 영영 떨어졌다는 얘기를 내가 해야 돼요. 그다음에 한경직, 한없이 경직해 버렸다 이거예요.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반대해 봐라, 이놈의 자식들! 회개하라고 경고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공석상에서 그런 발표를 해서 이익 될 게 뭐 있어요? 거기에 목사 장로, 별의별 패가 다 있고, 뭐 국회의원, 무슨 의원, 조사위원들 다 와 앉아 있는 그 자리인데.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딱지를 빼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그다음에 박상권이에요. 박상권!「오늘 누구 만나러 나갔습니다.」지금 몇 번 이북에 갔다 왔다고? 60번 넘었지?「75회인가 그렇습니다.」그래, 60번 넘었어. 그 재료를 써먹을 거예요. 잔소리 마라, 이 자식들! 선생님이 허재비와 같이 지나가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곽정환!「예.」미국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정부의 대표 되는 사람을 만났지? 아, 지금까지 만나지 않았나?「아직 못 만났습니다.」못 만나다니? 만난 사람은 누구야?「지난번에도 그 직원이 와서 통보했지, 제가 책임자를 만난 것은 아닙니다.」
책임자를 만나라고 했는데 왜 안 만났어? 정부 자체는 언제든지 부정해요. 아무 책임자를 안 만나지 않았느냐고. 사람을 시켜 가지고, 비서를 시켜 가지고 천 명을 시켰더라도 그것이 정부의 전달이 아니었다 할 때는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만나야지. 이제 가서 만나.「예.」알겠나, 불러 가지고?「예.」
부시의 아버지도 만나고 싶으면 만나요. 가서 따라가 만나면 되잖아요? 못 만난다는 얘기를 못 해요. 내가 미국에 가서 안 만난 사람이 없어요. 다 만났어요, 내가 가 가지고. 미국의 장성급으로부터 국회의원 이름난 사람 다 만났어요. 별의별 녀석들을 다 만났지.
내가 손님으로 가 가지고 지나가는 손님이 당당한 얘기를 하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당신이 며칠 있다가 떠나는데, 비자도 자기들이 조사해 보니 얼마 안 있는데 지나가는 손님이 와 가지고 무슨 큰소리를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할 말을 다 했어요. 당신들이 내 신세를 져야 되고, 내가 당신네 나라의 촌푼도 신세를 안 진다 이거예요. 그래, 신세 졌다고 아이 아르 에스(IRS; 연방국세청), 국세청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신세 안 졌다고 생각하지. 미국이 신세를 졌지.
그래, 자기 살 요량을 해야 돼요. 여기 노 대통령도 저것 갖다 놓았구만. 내가 가져오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보내려고 전달도 안 했어요. 저건 편지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국회의원 전부를 대표하는, 국제적 손님들이 축하하는 데 있어서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보냈던 것 아니냐 이거예요. 당신이 저런 사실로 보낸 것을 외국 수상이 그것 보냈느냐 한마디하면 보냈다고 할 때, 법정 투쟁에 있어서 작전적, 방편적으로 물건을 보냈다는 것은 대통령으로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냐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답변을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에요.
증거를 다 남기고, 재료를 만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녹음하라고 했는데, 이거 녹음인가? 이거 전부 다 중요한 얘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4백 권 설교집을 남기는 데 주동적인 역할을 내가 한 거예요. 철부지한 통일교회 교인들, 역사적 재료가 얼마나…. 몇백 나라를 팔아서 하더라도 살 수 없는 재료가 묻혀 가지고 썩어 없어질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잠을 잤겠나? 칠칠치 못한 유광렬이 갔지만 말이에요, 피난민 보따리에 끌고 다니는, 자기 집도 없어서 끌고 다니는 그 서류가 언제 불탈지, 언제 날아갈지 마음놓고 살 수 있어요? 어드래요?
그래서 돈 없는 그때에 30억이라는 돈을 해 가지고 손대기 시작해 가지고, 이 한국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일본에 갖다가 쌓아 준 거예요. 그것을 찾아오려면 몇십 배 물어라, 이놈의 자식들! 많은 책이, 아마 3분의 1 이상이 일본에 쌓여 있지?「옛날에 그랬습니다. 지금은 안 갑니다.」지금이야 꼬리를 다 물었는데, 지금 말이야? 옛날 얘기지. 옛날 것이 필요한 거예요.
이 꼬리를 잡아 가지고 현재, 이제부터 계속해서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꼬리를 물어 놨지? 응?「예.」그거 금년까지 4백 권 했다는 것은, 빨리 서두르라고 해서 자기가…. 돈 2백만 달러 유정옥한테 받으라고 했는데, 백만 달러, 백만 달러, 2백만 달러 여기에 보내 줬나?「아직 못 보냈습니다, 아버님.」그 불쌍한 손 서방 도와줘.「예.」언제 지불할래?「이번에 돌아오면 바로 보내겠습니다.」
윤 총장은 선생님이 돈 지불한다는 생각을 꿈에도 안 하지? 꿈에도 하나, 안 하나? 10년 동안에 한 번 안 주더라도 천년 돈을 줄지 몰라요, 하늘이. 그런 방법을 알아요? 비굴하지 말라는 거예요. 양반은 굶어 죽어도, 얼어 죽어도? 응?「겻불은 안 쬡니다.」나 같으면 겻불도 쬐일 텐데. 그 불씨를 받아다가 문중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려고 할 텐데. 어때요?
세상에!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고 이 놀음을 시작한 줄 알아요? 싸움터에 들어가면 죽어요. 혁명을 하는데 통일교회 없애는 것이 군대보다도, 정치 정당보다도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할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돈 없이 나가는 것이 복이에요. 응? 열심히 하라구.「알겠습니다.」차를 탔으면 차를 팔아서 하고, 오토바이도 팔고, 구두가 닳아서 다섯 발가락이 나오더라도 걸어 다니며 하라구. 그게 무서운 거예요. 재판장이 법정 판결을 한 판결문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이 고생 안 했으면 여러분이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도적놈의 패가 많이 생겼겠나, 안 생겼겠나? 말해 보라구요. 돈이 여기에 있다면 와서 도적질해 가지고 채 갈 거라구요.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을 시켜 가지고 헌금을 얼마나 냈는지 다 알기 때문에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피스톨(pistol; 권총)을 들고 들어와 협박해 가지고 빼 가려고 하는 사람이 있고, 별의별 녀석이 다 있을 거라구요.
빼 가서 썼댔자 대한민국에서 쓰지, 외국에서 못 써요. 전부 다 빼다가 통일교회 사람이 쓰는 것보다도 더 잘 쓴다면 빼 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에게 맡겨서 하는 것보다도 차라리 사탄을 시켜 가지고 통일교회 갈 길을 제2단계에 넘어가 가지고 열 수 있으면 그 일도 지원하는 것이 문 총재의 사고방식이라구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지.
돈 있으면 뭘 해요? 밥 먹을래요? 아, 우리 통일교회에서 내가 굶게 되어 소문나게 되면 여기에 밥 잔치, 내가 굶는다고 하게 된다면 선생님에게 밥 한 그릇씩은 전부 다 해다가 줄을 지어 가지고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응?「많습니다.」많다면 자기도 들어가겠다는 얘기 아니야? 그거 걱정할 게 없어요.
입을 것이 없어도 지금 그래요. 요즘에 어머니가 돈만 있으면 전부 다 옷 사 주고 그러려고 생각해요. 교회 책임자들이 후줄근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옷 사 줘 가지고 어디 단에 서 가지고 부끄럽지 않게 해 주는 거예요. 부끄럽게 되면 그 여편네와 시중하는 사람이 곤란하니까 우리가 그렇더라도 가까운 사람들을 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님의 그 말이 맞아요.
매일같이 시장에 나가 가지고 한 가지 두 가지씩 안 사면 소화가 안 되는 모양이더라구요. 우리 엄마가 들을 거라. 핸드백은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가면 나를 데리고 다녀요. 왜? 선생님이 센스가 빠르거든. 자기가 싫다고 하던 것도 내가 좋다고 해 주게 되면 싫다고 하던 그것만 들고 다녀요, 왜 그런지. 참! 센스가 있거든. 들고 다녀 보니 가볍고 편리하고 모양 좋거든. 그래서 싫다고 하던 빛깔의 가방을 내가 둘을, 하나는 청색 빛이고 또 하나는 다른 색으로 해 가지고 두 개를 사 줬어요. 비싸더라구요. 1천2백 달러, 1천3백 달러 가까운 것 두 개를 사 줬어요. 그거 며칠 안 돼 가지고 없어질 거라구요.
이거, 저 사길자!「예.」너 어머니에게 좋은 것 목에 달렸으면 ‘나 주소.’ 그런 말 할 수 있는 체면이 있어, 없어?「없습니다.」없는데, 말이 나가서 그런 말을 내가 많이 들었는데?「모르겠어요, 아버님. 전 달라고 안 했어요.」(웃음) 그러면 달라고 안 했는데 어머니가 갖다 주던가? 응? 사길자 하나만 주면 되지, 왜 그렇게 많이 주는 거야? 그 입은 것도 어머니가 사 준 거야, 자기가 산 거야?「샀어요. 이건 주신 거예요.」뭣이?「이거예요.」그거 뭐?「브로치는 주신 거예요.」옷은?「옷은 제가 맞췄어요.」아니, 입은 지금 현재 옷!「예.」그 가방은 네가 산 거야, 어머니가 준 거야?「아버님이 하와이에서 사 주셨어요.」전부 사 준 거지. 사 준 것을 쌓아 두고 있지, 통일교회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왜 안 나눠 줘?「나눠 줘요.」
어머니에게 물건을 사 주게 되면 한 달이 안 돼 가지고 ‘다 없어졌습니다.’ ‘어떻게 했어?’ ‘나도 모르게 손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몇 번 들락날락하니 다 없어졌습니다.’ 그러고 사 달라는데, 그 시중을 해 줘야 되겠나, 차 버려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여자들!
전부 다 신세예요. 어머님이 사 준 것들 아니에요, 이거 다? 강현실은 없나, 어머니가 사 준 것?「이것입니다.」귀한 것은 다 어머니가 사 줬구만. 그다음에 요즘에 가짜가 얼마나 싸요? 2층, 3층 올라가는 뭐인가, 에스컬레이터 앞에 가게 된다면 싸구려 물건이 전부 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예요. 50퍼센트 오프(off)가 아니고 70퍼센트 80퍼센트 오프(off)예요. 그거 왜 그렇게 팔아요? 그냥 나눠 주지.
요전에 물건 2억 원어치 사서 나눠 주라고 했는데, 나눠 줬나, 안 나눠 줬나?「일화 것 나눠 줬습니다.」그래, 그것, 일화 것을 통일교회 사람에게 나눠 줬어, 시중 네거리의 시가에서 나눠 주라고 했는데 네거리 시가에 가서 나눠 줬어?「자기 종족 또 통·반, 이렇게 나눠 줬습니다.」그 말은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나눠 줬다는 얘기 아니야?「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니죠.」누구야?「그 이웃에, 통·반에 있는 사람들입니다.」통·반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라고 했나? 종로 네거리, 제일 중요한 사거리에서 나눠 주라고 했지. 그러면서 명함을 받았으면 전도할 수 있는 별의별 사람이 다 걸려들었을 텐데.
그리고 반지 해 준 사람들 이번에 집회에 참여하라고 했는데 참석했나? 몇 명?「만 명 모였습니다.」몇 명이야?「통계를 못 냈는데요, 이번에….」못 했으면 여기 지역 책임자들이 명단을 가지고 있으니 그것을 가지고 막걸리든 뭐 닭이 없으면 꿩 새끼를 사서라도 국수라도 해 가지고 그 기념의 날들을 기념해서 지켰으면 그 사람들 전도를 얼마나 많이 했겠나?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전부 다 반장 만들고, 전부 다 통장 만들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다 만들어 줬는데 전부 다 놓쳐 버렸어요.
아, 내가 그때 설명을 전부 다 문 총재의 동생이기 때문에, 시집가 가지고 전부 다 과부가 되어 금반지도 하나 없이 가짜를 끼고 다닌다고 해서 선물을 준다고 선전할 때 박수하면서 받기를 바라 가지고 추첨해 가지고 나눠 줘서 받은 그 반지가 얼마나 귀한 거예요?
만 명, 1만 3천 명이 넘는다고 생각했는데, 얼마였나, 그때?「1만 2천6백 개가 나갔습니다.」그래, 1만 3천이지. 1만 3천 명 가운데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그거 하나님이 사랑하고 필요해서 80퍼센트는 써먹으려 했는데 말이에요…. 그거 하나에 얼마씩 들어갔나?「그때 상이 3등급이었는데 1등급은 한 7만 원, 3등급은 한 3만 원, 평균 한 5만 원씩은 됩니다.」전부 다 그때 돈이 얼마야? 10억 이상이 들어갔지?「예, 그렇습니다.」그것을 그냥 왜 흘려 버려요? 누가 찾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도하겠다는 이 쌍간나 자식들!
그거 얼마나, 1만 3천 명 거기에 두 사람씩이면 2만 6천 명, 네 사람씩이면 얼마예요? 삼 사 십이(3×4=12) 일 사는 사(1×4=4), 5만 2천 명이에요. 통일교회 사람보다 많이 되겠지. 한번 데려다가 전부 다 막걸리 통이나 받아서 먹이고 술 해 주고 닭 국물 해서 국수를 해 먹이면 말이에요, 하루 이틀이면 다 식구 만들 수 있는 건데.
문 총재를 오빠로 생각하느냐 안 하느냐 이거예요. 안 하게 안 돼 있잖아요? 문 총재 동생이라고 팔았다고 해서 통일교회에 손해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왜, 어떻게 동생이냐? 문 총재가 반지를 해 줬으니 말이에요, 그마만큼 가깝기 때문에 문 총재가 반지를 해 줬지. 아 남의 아줌마들한테, 여자한테 남자가 반지 해 주는 것이 보통 인연이에요? 안 그래요?
연애한 실적이 있기 때문에 사 줬다고 해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내 오빠인데 그렇다고 하면 뭐라고 하겠나?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무슨 오빠냐? 요즘에 여자들은 남자에 대해서 ‘오빠, 오빠!’ 해요. ‘오빠’가 뭔지 알아요? ‘옵’ 해 봐요. 몽땅 옵! ‘업’ 할 때는, 오프(off) 할 때 떨어지는 것이 되고 업(up) 할 때는 올라가는 거예요. 오프 할 때는 떨어지는 것이요, 업 할 때는 올라가는 거예요.
업! 빠! ‘빠’가 뭐예요? 몽둥이 같은 것을 빠(bar)라고 말하잖아요? 업, 빠! 남자 여자에게 필요한 남자다 그 말 아니에요? 그거 말이 맞는 거예요. 해석을 하게 되면 써먹을 데가 얼마나 많아요? 유(u) 피(p)는 업(up)! 오(o) 에프(f) 에프(f)는 오프(off). 그것도 강하게 하면 ‘업’으로 같이 들려요. 오빠! 빠는 뭐라고? 몽둥이를 말해요. 이런 것이 되어서 오빠!
다 선생님의 신세를 지고 살겠다는 패들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답변을 해! 그래, 안 그래?「예, 그렇습니다.」신세를 얼마나 졌어?「많이 졌습니다.」많이 졌다는 녀석들이 답변도 안 해? 이 쌍것들아! 이래저래 욕을 먹어. 욕을 먹게 해 가지고 욕한다고 말하지 말라구, 이 녀석들. (웃으심)
우리 통일교회에 명물이 있어요. 맨 처음에 통일교회 들어올 때 교주라는 양반이 얼굴도 뻔뻔하지. 이 쌍간나 자식들, 간나 여편네들, 욕을 들이퍼붓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 세상에 그런 목사가 어디 있고, 그런 지도자가 천하에 없는데, 가만히 욕을 먹고 생각하니 분하고 분한데 아래위를 가만히 보니까 다 설명하고 욕을 하더라는 거예요. (웃으심) 설명을 하고 욕을 하니까, 욕먹게 돼 있어서 욕을 하는데 자기가 선생님을 물어뜯으려고 했다고 그걸 회개했다는 거예요. 이야, 멋진 선생님이라고 그렇게 결론지었다는 얘기를 누가 했나? 현실이가 했나, 누가 했나?「제가 했습니다.」아 현실이가!
현실이라는 것은 과거도 아니요, 미래도 아니에요. 현실이에요. (웃음) 강제로도 현실, 강현실! 거짓말 같은 사실이라도 현실이니, 거짓말이 아니니, 현실에서 효과가 있으니 통일교회 산 역사적인 대변인임에 틀림이 없다! 노멘, 아멘?「아멘!」박수까지 해 주지. (박수)
각성의 소리로 듣고, 나도 이제 신학대학원에…. 애국 애족, 뭐? 애천?「애천·애인·애국입니다.」애천, 애인이야, 애국인가?「애인, 애국입니다.」애천·애국·애인은 어드래? 생각을 하면 갈고 싶을 거라구요. 왜? 애천?「애인!」애인이 있어야 나라가 생겨나요. 물어보면 벌써 답변을 해야지.
(탁자를 세 번 두드리심) 소리가 다르지? 같이 해도 다 다르다구요. 위치에 따라서 달라요.
자, 훈독회를 한 10분이라도 해야지. 훈독회 대신에 하나님의 날에 말씀한 기도문을 들을까, 말씀을 들을까? 40분 걸려야 할 텐데. 응?「기도문이 참 좋습니다.」말씀은 어드래? 말씀은 다 알지?
천일국 위의 만사 존재는 하나님의 소유가 거기에서 되지만, 그 이하일 때는 하나님의 소유가 없어요. 여러분이라도 하나님의 소유에 자신 있는 존재가 없다는 얘기를 구구하게 할 때에 자신을 가질 수 있어요? 자신 없으니까 단에 나서게 될 때는 죄인같이 나서라는 거예요. ‘믿습니다, 백 퍼센트 믿습니다. 내 입을 통해서 대변해 주소.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렇게 정성들이고 해야 돼요. 그러면 자기도 모르는 말이 줄을 따라 가지고 내뿜는 거예요.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훈독회를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 하면 대번에 선생님은 그 자리에 들어가요. 천년 후에 훈독회를 해도 영계에 갔더라도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정성을 가지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해방을 받고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죽지 않았어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곽 선생!「예.」황 선생!「예.」윤 선생!「예.」김봉태 선생! 이경준 총장! 강현실 통일교회 원모! 사길자! ‘죽을 사(死)’ 자야, 저거. 길자! 왔다갔다해. 입을 좀 절제하고, 입을 다물면 대접 받을 텐데, 전부 다 자기를 다 파 버려 가지고 털어 버려. 그래도 뭐 요즘에 원리강의를 열심히 하더구만.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야. 사람이 좋지만은 말이야, 밤이나 낮이나 좋을 수 없어. 언제 가서 입이 무슨 얘기를 할지 몰라.
(속삭이듯이) 그런 것 알아? 그런 것 알아? 그런 것 아느냐고 물어보잖아? 이 녀석아!「예.」알아?「예.」몰라, 알아?「(속삭이듯이) 압니다.」(웃음) 더 물어봤다가는 싸움할 거라구요.
입부터 저렇게, 물고늘어지게 된다면 벌 받을 수 있는 상이에요. 여기에 힘이 있게 생겼거든. 말발이 세요. 이제는 늙어 죽기 전에 말발이 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써먹으려고 내가 일을 시켰더니 말이야, 도수를 넘겨 가지고 너무 강조하다가는 말이야, 통일교회 부흥사가 다 죽어 버려. 70퍼센트만 강조하면 돼. 알겠어?
매일같이 그 놀음을 하게 되면 옛날에 곽정환식, 황선조식 그것이 도리어 좋다 하는 소문이 난다구요. 마음대로 퍼붓는 것, 무슨 뭐 칠판에도 안 쓰고 퍼부어 가지고 감동을 많이 받지, 아 이거 무슨 뭐 포인트를 지적하면서 얘기하는 것, 초등학교 학생들처럼 가르치는 그것이 얼마나 뭐 남는 게 있나?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기억할 수 있는 그것은 어느 수준을 넘어간 사람들에게 필요하지. 안 그러나?
사길자! ‘죽을 사(死)’ 자야, ‘살 사’ 자야?「‘역사 사(史)’ 자입니다.」역사는 죽지 않아요. 사길자의 말은 죽는 고비가 많아요. 쓸데없이…. 그래서 책임자로 못 세웠어요. 정대화!「안 왔습니다.」여성연합의 회장을 한 번 안 해 봤나, 했나? 사길자! 했어, 안 해 봤어?「했습니다.」얼마나 했어?「한 3년 했습니다.」3년 동안에 잘했다고 봐, 못했다고 봐? 선생님의 말씀을 잘하는데, 선생님의 말씀만 잘하면 좋은데 선생님의 뭐 어드런 것은 나쁘고 좋고, 별 소문난 그것이 맞다 안 맞다 평가 같은 것은 잘하더라구. 세상에! 안 그래?
아, 산중에 사는 사람은 말이에요, 닭이 없는 데서 사는데 이웃 동네에 닭들은 많고 꿩은 없어요. 자기 집은 닭이 먹을 먹이를 전부 다 닭이 없어서 주워먹지 않으니까 꿩들이 와서 먹이를 주워먹다 보니 꿩이 많은 거예요. 그러면 닭이 없으니 꿩 같은 것을 잡아먹으면 닭 잡아먹었다고 생각하지, 꿩 잡아먹었다는 생각을 못 한다구요. 말만 하면 틀림없이 그저 물어뜯고 싸웠을 거라구요.
그러면 잊어버리면 그만인데 말이에요, 구태여 해 가지고…. 헌데 딱지가 되어서 다 아물려고 피가 나는데, 아 이것 또 되살려 가지고 곪아 가지고 고름을 짜고, 또 몇 번씩 뒤넘이쳐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곤란한 거예요. 이제라도 정신차리라구. 알겠나? 응?「예.」
선생님의 말이라고 쓰는 것이 선생님의 말인지, 자기 말인지 누가 알아? 두 사람, 세 사람의 증거가 있어? 물어보면 뭐라고 답변할래? 그래, 자기 노트에 몇 날, 몇 시, 몇 분, 몇 초까지 본 증인 한 사람, 옆에는 누가 있었다는 것을 써 놨어? 아, 물어보잖아?「제가 기억하고 있어요.」네 기억은 전부 다 얼마든지 말 잘하는 것을 벌여 놓으면 말이야, 과부 그리워하던 얘기, 밤의 꿈 얘기, 없는 얘기, 천장을 바라봐 가지고 만 가지 복잡한 얘기까지 첨부해서 얘기하는 그것을 어떻게 믿어? 과부 하소연이지. 믿을 수 있게 한마디, 틀림없이 증인이 수두룩할 수 있게 돼야 할 텐데, 열 사람에게 말한 것인데 한 사람도 믿을 수 없는 그런 말을 해 가지고 다 망쳐 놓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너의 집의 네 형제 중에 통일교회에 나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잖아?「있어요.」누구야?「남동생 하나 축복받고….」뭣이? 남동생이 어디 있어? 남동생이 여기 있어? 무책임하잖아? 사 무슨 할아버지, 누구? 삼촌인가 박정희 대통령 때 선거위원도 되고 날리던 그때에 있어서 그것을 들어 넘겨 가지고…. 설득할 수 있는 말씀을 그냥 그대로 받아서 유 협회장 대리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차근차근 하면 몽땅 꿰차 가지고 별의별…. 네 아버지도 그렇지. 딸이 그러니까 다 그렇게 된 거 아니야? 나는 그렇게 생각해.
선생님 말이 이해되나? 이제라도 말 주의해야 돼. 아들딸한테 충고 받지 말라는 거야. 전후가 맞게끔 해 놓고 욕을 해도 함부로 욕하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도 그래요. 함부로 욕을 하지 않아요. 욕하면 책임을 져야지. 책임져야 된다구요.
자! 야야야, 여덟 시 5분이다! 어디 뭐, 기도문을 읽자고? 기도문을 잘 들어 봐요. 그렇지 않으면 얘기한 설교문을 듣자고? 어떤 것을 들으면 좋겠나? 사길자!「기도문요.」기도! 그래, 기도문 읽어요.「예.」잘 들으라구요. (2004년 0시 기도 훈독) (박수)
알아듣기가 까리까리하니까 잘 들어 보라구요. 분석하면서 연구하라구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