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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 성공의 의의

일시: 1974.09.19 (목) 장소: 미국 뉴욕

​지금부터 3년 전에는 우리가 링컨 센터에서 강연을 했고, 작년에는 카네기 홀에서 강연을 했고, 이번에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강연을 끝냈습니다. 3년 기간에 선생님은 마음 가운데 누구도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작전을 정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미국에 올 때는 심각하게 왔던 것입니다. 3년 동안에 미국 사람 전체한테 이것을 알려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 지장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기회를 어떻게 택할 것이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고심이었습니다.

미국에서 대규모 집회를 갖는 데 있어서의 문제점

첫째 문제 되는 것은 사람이, 인원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든 3년기간 내에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 꽉차고도 남는 인원을 준비해야 할텐데.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고민을 하면서 목표 삼아 왔습니다.

1972년 11월에 여기에 2차로 발을 들여 놓은 이후부터 본격적인 작전에 착수했던 것입니다. 그때부터 계획해 가지고, 1973년 9월 이후 전국순회 강연을 시작하면서부터 1973년, 1974년을 거쳐 가지고 31개 도시, 전국의 대도시에서 강연을 끝냈습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계속적으로 50개 주를 휩쓸며 이러한 대회를 하는 데는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고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던 것입니다. 먼저는, 돈이 없어 가지고는 이런 일을 못 한다 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이다 이거예요. 연속적으로 50개 주를 하기 때문에 거기에 드는 돈의 출처에 대한 것이 상당히 문제가 되어 신문에서도 전부 다 보도하기 시작했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에게는 돈이 많다는 것을 뉴욕 타임즈에 내가 이야기했기 때문에, 그것이 선전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은 부자다' 하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또 FBI라든가 혹은 미국 사람들이 생각하게 될 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이민해 온 지가 만 일년밖에 안 되었기 때문에, 그 사람이 무슨 세금을 낼 것도 아니고 또 경제적인 어떠한 기반이 있는 것도 아니고 미국 교회면 교회에 있어서 어떠한 경제적 기반이 있어 가지고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다고는 보지 않기 때문에, 틀림없이 많은 외국 사람들이 이동해 들어오는 것을 통해 가지고 돈을 들여왔다고 생각하는 것은 상식적인 판단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동반해서 워터게이트 사건에 내가 관여한 것이 상당히 파문을 일으키게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 앞에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캐퍼톨 힐(Capitol Hill ;미국회의사당 소재지)에서 650명이 3일간 단식했다는 문제가 미국 사람들 앞에는 상당히 충격적인 보도가 되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의 섭리적 의의

이러한 모든 일들은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통하여 미국 앞에 하나의 분화구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 집결적인 방향을 취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라는 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집회이지만,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게 될 때에 역사적 의의가 있는 것을 나는 알았습니다. 이번 미국에 있어서의 3년 기간은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회의 3년 기간에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집회는 만일에 예수님이 죽지 않고 성공했더라면 로마제국에 가 가지고 대강연을 하려고 했던 그 기준과 맞먹는 것입니다.

로마가 예수를 환영하고 예수와 하나될 수 있었더라면, 거기서부터 세계적인 하늘나라의 뜻이 펼쳐졌을 것입니다. 로마의 보호를 받는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입장이 현재 미국의 보호를 받는 한국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한 미국의 중심도시가 이 뉴욕이고, 뉴욕의 중심 부서의 집합소가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기 때문에, 여기에 폭발적인 불을 붙여야 된다는 것은 섭리적인 관점에 있어서 역사적인 의의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로마는 이스라엘과 원수의 입장에 있었고, 오늘날 이 미국은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 로마와 같은 나라이지만 로마 시대, 옛날 예수님 시대와 다른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즉, 미국은 하나님이 2천 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이 한 때를 위하여 만들어 놓은 역사적 기반이라고 나는 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만이 파탄된 가정윤리, 청소년, 공산당 문제를 수습할 수 있어

이 미국 자체를 두고 보게 되면, 이제 미국 자체는 그야말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수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 상당한 곤궁에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젊은 층은 교회를 이탈하고, 가정적 윤리라든가 전부 다 희망 없는 단계에 처해 있는 현실이 되었다 이거예요. 미국은 많은 민족들이 종합해 가지고 국가를 형성했기 때문에 기독교의 전통이 깨지면 상당히 문제가 되는 나라입니다. 가정이 깨지게 되면 기독교는 근본적으로 깨지기 때문에, 공산당이 침투할 수 있고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윤락에 빠져 가지고 퇴폐적인 젊은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미국 자체는 망한다는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모든 것이 극에 도달한 것을 우리는 직시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기독교를 다시 한 번 재부흥시킬 수 있는 충분한 내용을 갖고 있고, 파탄된 가정의 윤리를 시정할 수 있는 충분한 내용을 갖고 있고, 윤락하고 타락한 권내에 있는 젊은이들을 구할 수 있는 충분한 내용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내적인 면에서 이와 같은 염려의 대상이 있는가 하면, 외적인 면에서는 공산당의 위협을 어떻게 막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공산당까지도 책임질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사실을 보게 될때에, 미국의 외적인 면의 어려운 것, 내적인 면의 어려운 것을 수습할 수 있는 단체는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이 틀림없이 적중할 수있는 때가 이때인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이것이 한 도시와 하나의 국가적 방향으로, 세계적인 문제로 제시되는 날에는 모든 젊은이와 모든 가정과 모든 교회들의 새로운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한 이치입니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 미국 젊은이들은 현재의 미국 젊은이들과는 다른 사람들입니다. 어느누구나 막론하고 젊은 우리가 아니면 미국을 구할 수 없고, 세계를 구할 수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한 신념을 가진 여러분의 움직임이 하루 가고 이틀 가고 일주일 가고 이 주일 가고 한 달에 가까이 옴에 따라 가지고, 왕래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접촉하여 듣고 묻고 대답한 그 모든 사실들이, 배후에 있는 뉴욕의 유지나 혹은 뜻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움직임의 씨를 뿌려 놓게 되었던 것입니다.

조직적인 작전으로 성공리에 마친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

포스터 사건도 하나의 사건이라구요. 공산당하고 서로가 포스터 붙이기 싸움이 벌어졌는데, 우리가 절대 져서는 안 된다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따라오지 못하게 붙인 것이 이렇게 된 거라고요, 사실은. (박수) 포스터 사건이 벌어지게 된 것은 공산당들 때문인데, 결과적인 면에서 공산당들이 실패했기 때문에 공산당들이 우리를 도와준 결과가 되었다는 거라구요. (박수. 웃음)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언론기관의 관심사가 되었다 이겁니다.

그리고 내가 신문기자를 안 만나 주려고 했던 것은 참 잘했다고 생각 합니다. (환호. 박수) 그렇게 되니까 자기 상상으로 쓰는 거예요. 갑론을 박하는 모든 내용이 신문에 보도된 거예요. (웃음) 가만히 보니 이 단체가 앞으로 세계에 크나큰 문제가 되겠다는 것을 예민한 언론인들은 캐치 했기 때문에 이것을 취재하려고 서로 경쟁하기 시작했다구요. (환호. 박수) 이것이 일주일이 지나고 열흘권내에 들어와 가지고는 상당히 긴박한 문제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2천 명이나 되는 이런 젊은이들이 이와 같이 동원 되어 가지고 뉴욕가를 전부 다 움직여서 뉴욕이 흐물흐물하게 되었다구요. 그러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 원리를 모르겠다고 하는 거예요.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서구 사람들을 이렇게 움직이는 그 힘의 근본을 아무리 생각해도 그게 확실하지 않다 이거예요. (박수) 문제는 나를 만나 가지고, 별의별 소문의 장본인이 나이기 때문에 나를 만나 가지고 확실한 답을 받지 않으면 그것이 수수께끼라구요. (박수)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티킷을 80만 장을 찍었다구요, 80만장. 그리고 전부 다 주소와 성명을 우리가 기록했다구요. 틀림없이 참석하겠다는 인원이 13만에 가까왔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틀림없이 3분의 1은 참석한다 이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4만 명에 가까운 인원이 동원된다는 것은 공식적이다 이거예요, 공식적. 그런데 뉴욕 타임즈는 우리를 대해서 집회를 절대로 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절대로 그렇지 못한다고 했어요. 그것이 뒤집어졌다구요. (환호. 박수)

여러분, 보라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장소에 만원을 만들려면…. 빌러 그래함 같은 사람은 기성교회의 전체 협조 기반을 가지고서 '오라 오라' 하면서 1년 전부터 선전하는 운동을 해야 하는 거라구요. 방대한 금력을 동원해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질적으로 다르다구요. 기성교회와는 정반대다 이거예요. 그 기성교회가 반대하니 시민들은 반대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이것을 초만원으로 만든다는 것은 질적으로 조직적인 능력을 안 가지고는 불가능한 것이다 이겁니다.이러한 환경과 이러한 여론권내에서는 언론계의 누구나 혹은 생각하는 사람 누구나 이것은 실패라고 결정하던 모든 것을 일시에 뒤집어 놓았다는 사실은 기적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그러면 누가 이걸 했느냐? 누가 이걸 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이무리들이 했다 이거예요, 이 무리들이. 이것을 한 사람들은 하나의 고등학교의 학생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도 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밀어 가지고 뉴욕을 움직였다 이거예요. 그러한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들은 오히려 잠을 못 잤더라도 신날 거라구요. (환호. 박수) 만일 여러분이 이러한 내용을 전부 다 알았다면 흥분되어 가지고 어젯밤에는 절대 자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왕에 잠을 자지 못할 바에는 좋은 일을 하자 해 가지고, 어저께 수고를 다 했지만 포스터를 떼라고 명령을 했던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런 의미에서는 하나님도 그럴 거라구요. 레버런 문의 작전이 아주 신난다고 할 거라고요. (웃음. 박수) 이것이 어저께까지 신문에 문제 되어 가지고 벌금을 물고, 포스터 한 장 붙이는 데 10불이다, 뭐 한 장에 100불이라고 하면서 무슨 위원회, 무슨 책임자 하면서 다 큰소리했지만 전부 다 뜯어 버리니 붙인 데를 찾을 수가 있어야지요. 우리가 들이받았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웃으심) 잡으려던 꿩이 소리 없이 날아간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웃음) 이 결과가 하룻밤에, 하룻밤에 그 많은 포스터가 날아가서 이게 도깨비가 씌웠는지 이게 수수께끼예요. 이것이 화제의 초점이 되었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게 아니더라도 초만원된 것이 문제가 되는데, 이래 가지고,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갑론을박 야단하는데, 포스터가 전부 없어졌으니 이게 얼마나 여론의 환기가 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걸 볼 때 우리 작전이 백 퍼센트 적중했다는 거예요. 일반 단체 같으면 이런 좋은 일을 해냈다고 술을 먹고 춤을 추고 놀고 이럴 텐데, 사람들이 많이 모였다고 좋아서 전부 다 쉴 터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날 포스터를 다 멨다는 사실, 여기에 더욱 큰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만일에 하루만 늦었더라도 그 효과는 80퍼센트가 깨진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어젯밤에 여러분이 하룻밤을 안 잔 그 천적인 소득이라는 것은 방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럼 그것을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 선생님이 명령을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 여러분은 '잘 했다'고 하지만 어저께 포스터를 다 뗄 때 '이게 뭐야, 이게. 좀 쉬게 하지' 하면서 불평한 사람이 있었을 거라고요. 불평한 사람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회개해야 되겠다구요. (웃으심, 웃음)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는 완성적 섭리를 위한 기원

여러분이 알다시피 2차 7년노정을 종결짓고 3차 7년노정으로 넘어가는 때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지금 세계적인 사건에 걸려 가지고 오르락내리락하는 이런 때에 집회를 했다 이거 예요. 우리가 여기 미국까지 올 때는 영적인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오게 된 것입니다. 기독교가 영적 세계의 기반이기 때문에 영적인 국가적 기준을 넘고 올 수 있었지만, 육적 기대는 성립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일주일 기간 내에 연결될 수 있는 조건으로 제시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국과 미국과, 한국과 일본이 아무리 갈라진다 해도 이 통일교회는 미국과 하나될 수 있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섭리적으로 기독교권내에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적 기준 형태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 3차 7년노정을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을 확정지을 수 있었던 것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하나의 기원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소생으로 해 가지고 장성 완성, 1976년, 1977년, 1978년까지 이 3년 기간에 미국을 뚫고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을…. 3년 동안에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닦아야 할 분야가 남아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빌리 그래함 이상의 기준을 우리는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여러분, 빌리 그래함은 한국에서 50만을 모아 놓고 이야기했지만,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50만 이상을 모아 놓고 이야기해야 되겠다구요. (환호. 박수)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권위가 있고 하나님의 위신이 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우리 집회는 젊은 사람들이 주동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번의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아 가지고, 명년에는 양키 스타디움을 얻어 가지고 하더라도 초만원을 이를 것이라는 자신을 가졌다구요. (박수) 그다음에는 워싱턴 집회에 있어서 50만 이상, 그것이 문제없다 이거예요. (박수) 내가 1972년에 미국에 와 가지고 1년 10개월 기간에 이와 같은 일을 한 것을 보게 된다면, 이제부터 하는 일은 머리를 절반도 안 써도 된다 이거예요. 쉬운 일이다 이거예요. (박수) 그걸 믿어야 되겠다구요. 믿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문제는 간단한 거라구요. 여러분 만 명만 동원하면 된다고요, 만 명만. 한 사람이 버스 한 대씩 내어서 채우는 운동을 하면 되는 거라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불원한 장래에 만 명을 동원할 수 있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한번 하고 싶어요?「예」 진짜 하고 싶어요?「예」 그러면 하는 거라고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 할 일

그러면,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만 명을 동원하려면 3만 명 이상의 식구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이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이제부터는 또 부랴부랴 때려 몰아 가지고 배가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3년 동안만 해 놓으면 그 다음에는 전도를 안 해도 사람을 주체 못 한다구요. 사람 주체 못 해요. 지금 미국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젊은이들,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갈 데가 없다고요. (박수)

여러분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바로 미국이 사는 일이요, 미국이 사는 일은 민주세계가 사는 일이요. 민주세계가 사는 일은 하나님의 나라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입을 다물고 하나의 목표를 향하여 돌진할 수 있는 문제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미국의 희망은 세계의 희망입니다. 이것을 우리 손으로 만든다는 사실은 위대한 과업이예요. 그때만 되면 상원의원도 내 작전대로 움직일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만약에 안 움직이면, 내가 직접 상원의원을 만들고 하원의원을 만들겠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자, 그래도 레버런 문이 말뿐이예요, 사실이예요? 사실로 한다고요.

한 주일에 5백 명씩만 대라구요. 5백 명씩만 데려오라 이거예요. 어떨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건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상원의원 부인 한번 되어 보겠다, 상원의원이 한번 되어 보겠다 하는 마음으로 하면 그거 뭐 할 만하지요. 일반 사람들은 20년 공을 들여 가지고 하는데 이렇게 하면 누구든지 할 만하지. (박수) 이런 공석에서 책임자가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그런 관이 틀림없고 그런 섭리가 틀림없기 때문에 자신 있게 말한다는 것을 믿어 주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미국의회는 자유주의 사상이 이미 만연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배후를 조절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급속히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느끼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배후의 계획을 선생님의 머리로 짜고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을 앞장세워 가지고 몰아서 그곳까지 도달하려는 거예요. 여러분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겁니다」 틀림없이 할 거예요?「예」 이렇게 안 재우고 때려 몰더라도 불평을 안 할 거예요?「예」 그럼 어디, 내가 서양 사람을 한번 믿어 보자구요. 믿어 보자구요. (박수)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3년간 영육을 중심삼은 승리의 기반은 7년을 승리하는 기반이 되고, 세계로 날 수 있는 하나의 터전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알고 출발하여야 되겠다구요. 이 기간에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 이거예요. 이 기간이 우리의 조상들의 탕감복귀, 해원성사를 이를 수 있는 기간도 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와 미래가 전부 다 동강났던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 사탄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뒤로 돌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온 30억 인류는 희망의 한 날을 바라봐 가지고 우리를 환영할 수 있는 날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역사적 의의가 있는 기간에 활동한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떠한 사람보다 영광된 무리가 아니겠느냐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무리야말로 역사의 승리적 결실을 청산짓는 무리다 이겁니다. 이렇게 돼요. 이 무리야말로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이 땅을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무리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는 환경이 올 것입니다. (환호. 박수)

이러한 역사시대에 최후의 장벽을 우리는 3년을 총합해서 격파해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상승하는 승리의 진로로 우리가 전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필라델피아를 비롯하여 7개 도시에 하는 켐페인은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기지와 내용이 전시민과 미국 국민 앞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하나님이 주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선물인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환호. 박수) 감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7개 도시의 전략에 있어서 말할 수 없는 승리의 기반을 닦은 결과가 되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뉴욕 타임즈에 난 소식을 듣는 모든 미국의 국민들은 여러분이 움직이는 거기에 집중적인 주목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필라델피아와 워싱턴을 비롯하여 7개 도시에 이와 같은 소동이 벌어지는 날에는 미국에 있는 모든 사람은 살 길이 생겼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우리가 하는 3년 계획의 모든 일은 여기서부터 그야말로 승리의 서광을 심어 놓고 기반을 닦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전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자

이러한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제 우리는 잠을 자지 못했지만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고 뉴욕의 승리를 온 민족 앞에 갖다 주기 위해서는 초점지, 7개 도시를 격파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기쁜 날이라면 기쁜 날이지만 우리는 엄숙하게…. 이제부터가 문제라구요. 어젯날의 승리를 내일의 승리의 기반으로 삼아 가지고 도약을 해야 되겠습니다. 도약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안팎의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그 도약의 목표를 위하여 이제부터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진해야 되겠다고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 손들라구요. (손들며 환호) 자, 내리자고요. 고맙습니다.

이제 또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때려 몰려면 선생님도 야단이라구요. 여러분은 젊다구요. 나는 50살이 넘었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힘으로나 모든 것으로나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젊지만, 나는 여러분한테 지지 않을 결심을 가지고 이 시간에 임하는 거라구요. (환호. 박수) 부디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 하고 선생님은 여러분에게 지지 않게끔 해서 우리 서로가 안 지기 위해서 밀어 가지고 이 힘을 앞으로 돌려 놓으면 미국은 날아갑니다. 날아가요. (환호. 박수) 그래서 선생님은 오른손이 되고 여러분은 왼손이 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이 목적을 향해서 이제부터 스타트한다는 것을 우리가 결심을 했으니 나가야 되겠다 구요. 이제부터 출발해야 돼요. 이제부터 출발해야 되겠다구요. 그래도 좋아요?「예」

이제 전부 다 또 가야 되겠어요. 그러면 출발하겠어요, 말겠어요?「출발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부 다 일어서라구요. 다 뒤로 나가라구요. 그리고 국제기동대들은 앞으로 나와요. 될 수 있으면 남자 여자 섞어서 서라는 거예요. 가지런히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서지 말고 섞어서 서라구요. 남자 여자 섞어서 서라는 거예요. 전부 다 한 줄로 서라구요. 남자 여자 섞어서 한 줄 만들었어요? 한 줄로 만들어요. 독일팀의 밴드는 빼놓으라구. 밴드는 거기서 빠지고 다른 데 서라구요. 다 섰어요?

지금부터 무얼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알다시피 국제기동대들을 절반 갈라 가지고, 뉴욕에 정주해 가지고 활동할 팀과 이제부터 7개 도시에 나서서 캠페인을 할 팀으로 나누어 가지고, 그 기간에 얼마만한 수를 우리의 새로운 식구로 만드느냐 하는 경쟁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뉴욕에 남는 사람이 더 많이 만드느냐, 이동하는 국제기동대가 더 많이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현재 뉴욕에서 경제대원으로서 1백 명 가운데 들어가 있는 사람은 이쪽으로 나오라구요. 이제 여러분은 절반으로 갈라졌다구요. 7개 도시에 이동하면서 캠페인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앞으로 경제활동을 안 시키려고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1백 명의 경제대원으로 활동하는 이 무리들로 말미암아 수입되는 것을 뉴욕에 정주하는 사람과 캠페인에 나서는 사람들에게 절반씩 나누려고 생각한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여기 뉴욕에서는 적게 쓰게 해 가지고 이동하면서 활동하는 데에 어떻게 더 많이 보내느냐 하는 것을 연구 중이라구요.

그야말로 7개 도시에서 캠페인을 하는 사람들은 실력기준을 중심삼고 과연 얼마나 전도를 하느냐 하는 것에 대한 표본을 여기서 설정해야 되겠다구요. (이후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