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성약시대는 천국을 완전히 앎으로써 지상천국을 완성한다

일시: 2000.01.01 (토) 장소: 미국 뉴욕 맨해튼 센터

*해피 뉴 이어(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새천년에 복 많이 받기를 바라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주체 대상이 운동하는 데는 이익이 나야 운동해

오늘은 2000년 참하나님의 날인데, 그 제목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얘기를 할까요? 오늘 새벽에 말씀을 많이 했는데, 더 설명할 필요 없어요.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인데 참사랑의 천주화가 이루어지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이 살 수 있는 이상(理想)의 지상천국 집이 생겨나지 않는다, 이렇게 되는데, 그 얘기해요?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모든 존재물은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런 관계에 있어서 주고받는 운동을 종적으로 이렇게 하게 되면 여기에 중심이 있는 것이고, 횡적으로 이렇게 주고 받으면 여기에 중심이 있는 거예요.

운동하는 물체는 반드시 구형을 원하기 때문에 상하․좌우 관계가 있는 동시에 전후 관계가 있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의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예요. 구형을 이루어야 사방에 손해가 없다는 거예요. 아무렇게나 굴려도 이상적인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여기서 마이크에 대고 얘기하는데, 마이크하고 스피커가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 주고받는 말이 여러분과 주체 대상으로서 주고받아 가지고 여러분도 횡적인 관계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운동하는 데 있어서 손해보는 자리에서는 운동을 안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장사를 한다면 매일 아침 바쁘게 시장에 가는데, 하루에 10원, 10달러씩 손해보기 위해서 시장에 가는 사람은 없다구요. 10달러라도 이익이 나야 갑니다. 손해보면 떨어지기 때문에, 자리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스톱하고 만다는 거예요. 이익이 나면 그것이 전부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기보다 커 가니까, 높은 자리, 하나님과 가까운 자리에 가기 때문에 그것이 복이요 행복이요 즐거움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우리가 걷게 될 때, 이렇게 안 걸어요.(행동으로 해보이심) 익스체인지(exchange)예요. 엇갈리게 걸어요. 남자 여자도 걷는 데는 반드시 남자가 오른쪽을 내놓으면 여자는 어떻게 해야 돼요? 여자는 왼쪽 발을 내디뎌야 되고, 여자의 오른쪽 발이 가면 남자는 왼쪽 발이 간다는 거예요. 엇바꿔 걷게 되어 있습니다.

인체의 오관도 이익이 있으니 작용한다

자, 여러분의 눈이 깜빡깜빡 하는데, 그거 피곤하지 않겠어요? 손가락을 가지고 하루종일 24시간 해보라구요. 이 손가락이 가만히 있겠어요? 나중에는 뻣뻣해질 거예요. 이렇게 해서 손에 이익 되는 것이 없어요. 소모예요.

그러나 눈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물을 뿌려 주기 때문에 눈이 자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고, 눈 운동을 도울 수 있는 입장에 서니 이로움이 있는 거예요. 이익이 나게 되면 피곤한 줄 모른다는 거예요. 눈이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제삼자가 운동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횡적으로 벌어지는 거라구요.

공기도 코에 들어갈 때, 한 구멍으로 들어가요, 어때요? 여기에 코딱지가 있어도 떼어내야 된다구요. 똑같이 들어와야 기분이 좋아요. 이렇게 함으로써 폐가 움직이기 때문에 전체가 이익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가 커 가니까 피곤한 줄 모른다는 거예요.

입도 마찬가지예요. 입도 아랫입술, 윗입술, 혓바닥이 전부 얘기하는데, 말을 중심삼고 잘 주고받으면 신이 나기 때문에 피곤한 줄 모릅니다.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네 시간 말을 계속해도 고단하지 않아요. 입이 열이 나서 말을 한다구요. 여기가 강해지면 여기도 강해지는 거예요. 듣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듣는 것도 잘 주고받으면 내가 기쁘고, 이익이 되면 피곤한 줄 모르고 밤을 새워 가면서 들어요.

인간에게는 오관이 있습니다. 오관 하게 되면 손까지 들어간다구요. 손이 이걸 만지라고 그러면 하루 종일 만져요? 자기 손을 몇 시간이나 만져요? 느끼지 못합니다. 이것은 손해가 나고 소모되니까 그만 두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만지면, ‘이건 남자 손이구나!’ ‘여자 손이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자기 상대의 손을 만지면 만질수록 불이 커 가기 때문에 하루종일 만지더라도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 머리를 만지고 다 만지더라도 피곤하지 않고, 그것뿐만 아니고 하루 종일 비벼도 버팁니다.

왜? 천지가 움직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선생님 말씀을 듣고는 다 좋아합니다. 주체와 대상이 있는 데는 이익 되는 활동이 있기 때문에 천지가 순응할 수 있는 상대적 권한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은 운동을 계속할수록 좋아하기 때문에 천년 만년 계속하기를 바라노라! 아멘!

여기 축복받은 가정들, 손 들어 봐요. 와, 전부로구나! 원더풀(wonderful)! 우먼 궁둥풀! 궁둥이를 이렇게 해도 좋다구요. 원더풀 하게 되면 궁둥풀이에요. 한국말이 그래요. 원더풀 할 때, 자기 사랑하는 커플,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 남편네가…. 남편이 종일 피곤하게 일해서 고단한데 아내가 발끝을 만져 주면 발길로 차요, 웃어요? 어때요? 웰컴(welcome;환영하다)이에요?「웰컴입니다.」차 버리는 아내는 나쁜 아내요, 환영하는 아내는 좋은 아내예요.(웃음)

그러니까 좋은 아내라고 생각하면서 기뻐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전기가 주르륵 통해서 왔다갔다 왔다갔다하게 되면 아내 손은 남편의 손을 만지고, 그 다음에 남편은 여편네 손에다 키스하고, 또 남편이 여편네 손에 키스하는 데다 여편네도 키스하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발을 만지는 전달이 얼마나 이익 돼요? 발톱을 먼저 사랑하게 되면 전체 통일과 통하기 때문에 기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참사랑이 제일이라는 것입니다. 오픈 마우스(Open mouth;입을 벌려 봐요)! 「와!」와! 탕감을 마시는 거예요.(웃음)

이제는 말을 안 해도 다 알지요?「예.」설명이 필요 없어요. 궁둥이를 만졌다 할 때는 차 버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누가 누구를 말입니까? (통역자)」남편이 아내 궁둥이를 만지는 거지. 그런 것을 물어 볼 게 어디 있어? (웃음)

남자들에게 제일 나쁜 버릇이 무엇이냐? 버스를 타나 전차를 타나 사람이 많이 있는 데서 여자가 옆에 서 있으면 틀림없이 남자 왼손이 여자 궁둥이를 만지려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도 그랬을까요? 선생님은 그런 말을 들었지 그래본 적은 없어요. 어머니가 지키고 있으니까 말을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궁둥이를 만지면서 가만히 보니까, 여자의 동산이 나빠하지 않고 좋아하니까, 이익이 나니까 그렇게 될 때 서로 보는 거예요. 눈이 맞게 되면 그 다음에는 손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행동으로 해보이심. 웃음) 그 다음에는 웃게 되면 당겨 가지고 쪽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래 가지고 손이 쓱 여기를 만지는 거예요. (웃음) 그래도 좋아하게 되면 자유 천지예요. 둘의 자유 천지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는 왜 이렇게 웃고 야단이에요? 왜 이렇게 좋아해요? 나는 기분 나쁜데! 정초 첫 시간에 웃게 되면 일년 내내 기분이 좋지 않아요. 다 웃었기 때문에 웃을 것이 없잖아요? 내가 어머니에 대해 한 번 말했으니 만지고 싶어서 이렇게 가는데 왜 그래요? (웃음과 박수) 박수해요. (환호와 박수)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참부모님! 해피 2000년 참하나님의 날! 해피 뉴이어 참부모님, 스타팅 키싱 액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아멘!「아멘!」(박수)

16시간 45분이라는 기네스북에 오를 만한 설교 기록을 갖고 있다

그 이상 안 해도 되지요? 더 하자구요? 더 하면 남자 여자들이 오줌을 싸요. (웃음) 다섯 시간, 열 시간이라도 선생님이 얘기를 하는데 너무 재미나서 변소에 가지 못하기 때문에 오줌을 싸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 통역하는 사람, 유명한 박보희는 어디 갔어? 박보희!「예.」희보(喜報), 좋은 소식이다 이거예요. 박복한 소식이 아니에요. 거꾸로 희보 박이에요. 저 사람이 통역을 하는데 내가 여섯 시간, 열 시간, 열한 시간, 열두 시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오줌이 나오고 큰 것까지 쫙 나왔어요. 그거 알아요? 박보희!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웃음) 그렇게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큰 것을 하면서 이렇게 물이 흐르는데도 좋아서 통역하더라구요. (웃음) 그렇게 역사의 기록을 깬 통역왕 박보희였나니라! 아멘!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그와 같이 선생님이 말씀한 기록이 16시간 45분이에요. 16시간 45분을 계속해서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오줌 안 눌 대장이 어디 있고, 변소 안 갈 대장이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다 폐한 다음에 의자를 보게 되면 얼룩덜룩 얼룩덜룩 해 가지고, 물방울이 있어서 걸레로 닦는 일이 벌어지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청중이 ‘말씀을 제일 잘 듣는 세계 기록을 가진 챔피언들이다. 청중에 대한 박수!’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박수)

자기들이 해놓고 자기들이 박수해요? 아니에요. 영계가 박수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천국에 가면 문총재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무슨 말씀을 하나? 듣고 싶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한 하나님이라도 문총재가 16시간 이상 얘기하는, 세계의 기록을 깨는 세계 챔피언 얘기를 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나를 욕하나, 칭찬하나?’ 해서 듣고 싶어했겠어요, 안 듣고 싶어했겠어요? 16시간 동안 이야기하는데 무슨 말을 안 했겠어요? 아버지로부터 모든 만물들이 듣겠다고 고개를 모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16시간을 얘기해도 그것을 아는 문총재는 피곤한 줄 모르고 20시간, 백 시간도 계속할지 모른다, 그러다가 죽어도 죽는 것을 잊어버리고 말하면서 죽을 것이다! 아멘!

오늘 2000년 된 기념식 단상에서 한 30시간, 40시간 얘기하다가 영계에 갔다고 하면, 무슨 북?「기네스북입니다.」기네스북에 오르겠어요, 안 오르겠어요?「오릅니다.」그러면 선생님은 기네스북에 오르지만 여기 청중은 기네스북에 올리겠어요, ‘그놈의 새끼들!’ 하면서 지워 버리겠어요?「올립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영계에서는 ‘아이구, 세상에 우리가 참부모를 만나서 잔치 후에 부스러기 얻어먹듯이 말씀의 부스러기라도 얻어먹으려고 했는데 그 시간까지도 빼앗아 간 청중은 나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 사람은 부스러기라도 얻어먹기를 바라는데 그 시간까지 다 잘라 버렸으니까 ‘나쁜 청중들이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오래오래 살기를 바라서 말씀도 짧게 짧게 짧게 하시라고 한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좋은 청중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말하지 말고 언제나 자꾸만 있으면 좋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좋은 청중들이고, 위대한 청중들이고, 원더풀 청중, 감격스런 청중입니다. 하나님이 내려와서 구경하고 싶고, 안고 키스하고 싶은 통일교회 무리들이다, 아멘! 하늘땅이 아― 와와와와, 멘― 와와와와! 에코(echo;메아리)예요. 좋은 청중이다! (박수) 다시 다시 다시 다시 다시 다시 다시 다시 좋은 청중! (박수) 자, 이만하고 그만두자구요. (웃음) 천년 계속했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이겠다면 그만두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구요.

오늘은 손 박수가 아니에요. 발 박수 한번 해봐요, 발 박수! 손 이렇게 가고, 왼손 박수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자.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훅―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훅― 쉭 날아 올라간다구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이거 연습하라구요. (박수)

영계를 알아야 천국을 완성할 수 있어

금년 표어는 어디 가도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집이 차 있다, 작든가 크든가 꽉 차 있다 이거예요. 아, 좋구나! 아, 좋구나! 2000년부터 천년 만년 이렇게 살면 지상에 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져요.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 아멘! (판서하심) 성약시대는 천국을 완전히 앎으로써 지상천국 완성한다! 아-멘! 성약시대는 천국을 완전히 앎으로써 지상천국 완성한다! 아-멘! 아․아․아․아․아․ 아․아․아․아- 모두 넘버원 멘! 에이멘, 넘버원 멘!

자, 영계에 대해서 다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잘 몰라요. 그래서 영계에서 이상헌 씨가 보고한 것이 있는데, 선생님이 이 시대에 있어 하늘나라의 숨겨진 비밀을 전달시키기 위해서 그 사람을 보낸 거라구요. 그래서 갔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지시를 받기를 천상세계의 구조 내용을 완전히 보고하라고 한 거예요. 누구한테? 참부모 앞에. 이렇게 명령했기 때문에 보고해 온 것이 이상헌 선생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 생활≫이에요.

영계의 실상을 소개한 이상헌 씨도 선생님을 잘 믿지 못했어요. 영계가 뭐 어떻고, 오른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붙들어 시계 방향의 반대로 돌아가는 것을 거꾸로 돌려서 하나 만든다는 그런 말이라든가 하는 것을 몰랐다구요.

그런데 영계에 가 보니 자기가 의심하던 모든 것이 확실히 선생님이 말한 대로 틀림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런 문을 닫지 말고 열어 놓을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이것을 소상히 전달해야 할 책임을 지고 열심히 1차, 2차, 3차로 기록을 보낸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갖고 있는데, 아직 그것을 다 읽지 못했다구요. 세 번째 마지막 기록을 전달해 줄 거라구요. 알겠어요?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

지상의 천국이 영계예요. 완성하면 말이에요. 마음과 몸이 하나된 것이 천국이라구요. 종적으로 하나되고 전부 다 하나되면 말이에요. 새로운 천년에 선생님이 하늘에 특명을 해서 상헌 씨를 통해 보고된 영계의 사실, 세세한 내용을 선물로 주는 이 시간을 환영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게 듣고 싶다면 전달해 주고, 듣고 싶지 않다면 폐하는 거예요.

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미국 뉴욕시에 있는 번화가), 새 천 년을 맞은 뉴욕이 옛날보다 얼마나 달라졌나 구경해도 좋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듣겠습니다.」나가라구요!「안 나갑니다!」그래요? 그러면 하나님 말씀 이상, 선생님 말씀 이상 기쁨으로 듣겠다는 말이지요? 듣고 난 다음에 시험지를 나누어 주고 감상문을 받아서 상금을 줄지 모르는데, 시험지를 나누어 주면 좋겠어요, 상금을 안 주더라도 안 나누어 주면 좋겠어요?

사람이라는 존재는 시험을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도 못 봤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나쁜 그룹에 들어간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하는데, 틀림없이 전부 나쁜 그룹의 결론에 떨어지고 만다 하는 현상이 지금 보이고 있다구요. 이것이 탕감 시험이라구요. 고생을 너무 했기 때문에 생각만 해도 싫어한다는 거예요.

한국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

자, 그러면 시작할까요, 말까요?「시작하십시오.」폐해요, 계속해요? 「계속하십시오.」그러면 한국말로 할까요, 일본말로 할까요, 영어로 할까요?「영어로 해주십시오.」영어는 하위급의 언어라구요. 부모도 유 (You), 할아버지도 유, 왕에 대해서도 유예요. 형제 언어라구요.

한국어로는 코리아(Korea)하고 코리언(Korean)을 다르게 써요. 코리언(Korean)하고 코리아(Korea)가 다른데, 영어는 영국 사람도 잉글리시(English)고 영어도 잉글리시(English)로 같다구요. 나라 이름과 말을 다르게 쓰잖아요? 그말이라구요. 그러니까 다른 것을 같다고 생각하니, 자기들이 세계가 내 세상이라고 주장하는 둘을 하나로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어디, 한국어로 해요? 왜 한국어예요? 나도 한국인을 좋아하지 않아요. 40년 동안 ‘문총재 죽어라!’ 하고 한국말로 얼마나 욕을 많이 했어요? 욕을 많이 한 그 산더미가 세계에서 제일 높은 에베레스트산보다 높을 거라구요. 그런데 왜 그런 한국말을 대표로 세웠어요? 선생님이 한국말을 쓰면서 지금까지 도망 다니고 여기 종착점에 왔기 때문에, 그 말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세계의 모든 탄식권을 해방하고, 탕감적인 대왕마마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한국말을 안 배울 수 없습니다.

또 한국말이 발음에서 세계 제일이에요. 영계, 우주에 있는 모든 발음, 39억 이상의 발음을 할 수 있는 세밀한 고차적인 내용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동물 이야기도 잘 하고, 동물 소리도 잘 내고 그런다구요. 한번 해볼까요? 고양이는 ‘야옹 야옹’, 양은 ‘음메’, 개는 ‘왕왕왕!’ 이래요. 숨차서 안 되겠으니 그만하자구요.

흉내도 잘 내고, 소리도 잘 내고, 어디 가든지 노래판에도 빠지지 않고, 춤추는 판에도 빠지지 않는 것이 한국 사람이더라! 도둑질도 잘하고, 사기도 잘 하고, 달리기도 잘 하고, 모든 흉내도 잘 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문제를 일으키는 사나이, 임기응변을 잘 하니까 어디 가도 속지 않고 사기 쳐 먹는 대왕마마가 되어서 세계에 문제의 한국 백성이 되었더라! 노멘, 아멘?「아멘!」그 반면 좋은 것이 하나라도 더 많으면 선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에서 제1등 통역가는 한국 사람 외에는 해먹을 사람이 없어요. 박보희나 한상길이라든가 최원복 씨의 영어 발음이 참 좋다구요. 한국 사람은 10년만 살면 무불능통이에요. 일본에 가나 미국에 가나 중국에 가나, 어디에 가나 10년만 살면, 10년이 아니라 5년만 살면 무불능통이에요. 내가 많은 사람을 대해 보고 교육도 해봤지만 한국 사람 외에는 하나도 없더라구요. 한국 사람을 못 따라갑니다.

남미에 일본 사람이 4천3백 명이 가고 한국 사람은 몇 사람 안 갔는데 같은 환경에서 스페인어를 공부해서 말을 하는데, 일본 사람들은 자기 말로 써서 무엇 무엇 해서 단어를 열 개 만들어 발음을 하면 하나도 못 알아들어요. 발음이 모자라니까. 그러나 한국 사람은 하루에 백 개 쓴 것을 다 하더라도 98퍼센트를 알아들어요. 그러니 얼마나 신나겠어요?

또 하나도 못 알아듣는 일본 사람들은 말씀할 때 얼마나 두려움을 느끼겠어요? 한국 사람은 자꾸 전진이요, 일본 사람은 자꾸 못 알아들으니 후퇴하는 거예요. 이러니 5년만 지나게 되면 한국 사람은 무불능통으로 연설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일본 사람은 5년이 되어도 밥도 못 얻어먹는 이런 놀음이 벌어져요. 언어의 발음 차이가 이렇게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말이 그런 말이니까 한국말을 배워 가지고 세계의 말을 배우라고 해서 일본 공영방송국(엔 에이치 케이;NHK)에서 어린애들에게 한국말을 가르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한국어가 훌륭하니까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을 수밖에 없어

한국말은 부사 형용사가 복잡한데, 한 줄에 세 개 네 개를 쓰는 형용사 부사를 달아 가지고 이해해서 말하니까 일생 동안 뇌세포가 얼마나 많이 활동하겠어요? 그러니까 자연히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아버지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손가락을 꼽으면서 아들을 대해 ‘야 아들아, 오늘은 이 열 가지 일을 하고 와라!’ 하고 명령하게 된다면 아들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벌써 아는 거예요. 어느 것이 1번이고 2번이다, 10번까지 다 기억해서 다 못 하고 여섯 가지만 했더라도 돌아와서 ‘남은 네 가지는 내일 아침에 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오케이!’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서양 사람들은 단순하기 때문에 하나밖에 못해요. 둘 셋만 돼도 컴퓨터를 두드려서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느냐?’ 하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뇌로 연상하는 모든 것이 훈련되어 조직돼 있기 때문에 복잡한 한마디를 들으면 열 마디, 열 마디의 십 배인 백 마디를 연상하기 때문에 많은 것을 척척 비교해서 맞추다 보니 우주의 비밀, 진리의 모든 것을 한 꿰미에 꿰게 되었더라 이거예요. 머리가 나빴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실례’ 하게 되면 예를 범하는 것도 실례지만 ‘잃을 실(失)’ 자가 아니라 ‘열매 실(實)’ 자의 실례(實例)도 있어요. 이 방도 실내예요. 대번에 연상한다구요. 대응적인 감정이 빠르다는 거예요.

한국말은 높임말, 낮춤말, 중간 말이 다 있다구요. 사위기대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순식간에 알고 다 분석하는데, 서양 사람들은 한 가지 방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3년이 지나도 모른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잘 아는 문총재는 축복받은 2세들에게 어미 아비가 한국말을 가르쳐 주라고 하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가르쳐야 되겠어요, 자유분방으로 해방시켜 주어야 되겠어요?「예스(yes).」예스. ‘예스’가 아니고 ‘예수’ 할 때는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를 말해요. 예수 할 때 한국말로는 ‘예수님’ 하는 말이에요. 한국말을 마음으로, 영적으로 추모했기 때문에 예수님 부르는 것을 예수라고 했다고 보는 거예요. 한국말로 예수님이 예수니까 한국말을 배우기 위해서 ‘예스’를 배우지 않았느냐, 말하지 않았느냐, 쓰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영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해도 나쁘지 않다 이거예요. 한국말로 예수님이 뭐라구요?「예수!」그럼 다 배웠어요. (웃음) 그렇게 하면 쉽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영적인 말을 스피드를 내서 읽어 주라구. 시간이 많이 걸렸다구요. 얼마나 걸렸어요? 아이구, 딱 두 시간 되었네. 그러니까 빨리 읽어 주라구.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못 알아듣게 읽어라 이거야. 하나님과 선생님만 알아듣게 빨리 읽으라구. 이것도 두 시간 걸려.

김효율, 자기가 해야지.「한국말로 읽으라고 하셨잖습니까?」한국말로 읽고 통역해 주라구. 한국말을 다 모르잖아?「다 읽습니까? 번역하면서 하면 네 시간이 더 걸립니다.」한 3분의 1은 빼고 해도 된다구. 될 수 있는 대로 다 읽어. 이제 뭘 하겠어? 놀자니 놀 시간도 없고, 갈 데도 없잖아? (웃음) 안내원은 나가는 사람들 이름을 적으라구. (웃음) 상금을 줄 거예요, 상금. 나쁜 녀석에게는 나쁜 상금을, 좋은 녀석에게는 좋은 상금을 줄 거라구요.

작년 3월 20일에 사탄이 하나님과 참부모와 인류 앞에 항복한 이후의 소식이라구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Ⅲ ≪인생이 마지막 가야 할 길≫ 훈독)

타락세계에 참부모로서 참사랑의 가정을 세우기 위해 오신 예수님

*지금부터 때를 알아야 돼요. 타락의 역사와 구원의 때는 다릅니다. 타락 후 인간의 역사는 사탄 편으로 연결되었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문화세계입니다. 이 땅 위에 복귀된 세계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냈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믿고 있던 구약과 예수님이 가르쳐 준 내용이 달랐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고 이단이라고 하면서 반대했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비극적인 역사의 출발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시아가 와 가지고 진리를 선포했지만, 어느 누구도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광야로 쫓겨난 거예요. 예수님은 참부모로 왔던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바랐던 참사랑의 아담 가정이 세워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참사랑의 가정을 다시금 세우려고 했던 것입니다.

첫출발에 있어서 참어머니의 입장에 있었던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예수님이 참아버지의 입장에 와 가지고 어떻게 참어머니를 찾아서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 당시에 예수님이 결혼해 가지고 참부모가 되어서 아들딸을 낳았더라면, 지금까지 2천년 동안 그 혈통이 번성해 가지고 온 인류가 예수님의 혈통에 접붙이게 되었을 거라구요. 그랬더라면 지금의 교황도 필요 없고, 미국의 신교도 필요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왕 중의 왕이었다구요. 그러니까 그 예수님이 신부를 맞이해서 아들딸을 낳았더라면 그 장자가 왕권을 상속해 가지고 지금까지 이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황이 필요 없고, 미국의 신교도 필요 없다는 거라구요. 수많은 교파들로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 그런 것들은 하나님한테 아무런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청산해 버릴 것이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낸 것은 다시금 부모를 세우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어린양 잔치라는 말이 있지요? 이것이 모든 기독교 세계가 바라는 마지막 희망입니다. 예수님이 결혼할 때를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아,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신다.’ 하는데, 노(No)! 지금부터 2천년 전에 계시록이 기록될 때는 비행기도 없었다구요. 요즘에는 구름 위로 얼마든지 높은 곳으로 날 수 있는 비행기가 있습니다.

타락의 혈통을 끊고 세상의 장벽을 허물기 위해 오신 메시아

예수님이 이 땅에 올 때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이 아니라구요. ‘원 네이션 언더 갓, 나를 따르라!’가 아니라구요. 참부모의 가정이 세워질 때는 혈통이 문제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혈통입니다. 요즘의 미국 가정들을 보라구요.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될 수 있는 그러한 가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 가정도 없다구요.

프리 섹스가 뭐야? 호모, 레즈비언? 더러운 혈통입니다. 맑은 물이 구정물이 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다시 맑은 물로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필터가 필요하다구요. 그 필터를 어떻게 만드느냐?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온 타락한 세상의 혈통을 생각해 보라구요. 더럽고 더러운 것입니다. 수천 년 동안 죄가 쌓이고 쌓여서 구정물도 그것보다 더러운 구정물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더러워져서 그 속에서는 아무 것도 살 수 없어요. 한 번만 마시면 죽는 것입니다. 그만큼 불쌍한 혈통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람들은 하나님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어떻게 깨끗이 청산할 것이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담이 다 둘러쳐져 있습니다. 개인의 담을 무너뜨리면 가정의 담이 남아 있고, 가정의 담을 무너뜨리면 종족의 담이 남아 있고…. 그렇게 모든 것들이 담으로 가로 막혀 있습니다. 누가 그것을 아느냐? 아무도 모릅니다. 완성한 아담밖에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완성한 아담은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한 장자입니다. 혈통이 같다구요.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은 닮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어떻게 아느냐? 혈통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자연히 아들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 것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당연히 하나님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창조주가 내 아버지라는 거예요. 영계도 내 영계라구요. 그러니까 그 세계의 모든 것들도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혈통을 상속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자권입니다. 장자의 자리는 하나님의 소유권을 자동적으로 상속받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종교세계가 필요 없다구요. 퉷! 종교세계에는 순교의 역사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아무 것도 걱정할 것이 없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만 지금의 인간 세상은 불쌍한 입장에 처하여 있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의 성벽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아무리 넘어가고 싶어도 넘어갈 수 없습니다. 사탄의 수많은 벽들이 가로막혀 있다구요.

누가 그 모든 담을 무너뜨려 버릴 것이냐? 그것은 메시아밖에 할 수 없습니다.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하나님의 희망입니다. 앞으로 하나님이 지상천국을 이루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연결될 수 있는 길은 한 길밖에 없습니다. 돈으로 그러한 이상세계에 연결될 수 있어요? 노! 돈으로도 안 되고, 지식으로도 안 되고, 정치의 힘으로도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 좋다고 하는 것들을 가지고서는 아무 것도 그쪽으로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심정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을 찾아내지 못 하면 행복의 세계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평화와 통일의 세계를 이루려면 중심이 있어야

역사를 통해서 온 인류가 원했지만, 지금까지 이 땅 위에는 평화의 세계나 통일의 세계는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정치의 힘으로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요? 퉤퉤퉷! 노! 절대적으로 노라구요. 통일이라는 말에는 센터 칸셉이 필요합니다. 모델적인 코어(core;핵)가 필요하다구요. 그 중심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것을 코어 밸류(core value;핵의 가치)라고 합니다.

미국에는 코어 밸류가 없어요! 프리 섹스가 코어 밸류예요? 희망이 없다구요. 절대적으로 희망이 없어요. 꿈도 없고, 미래도 없고, 목표도 없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미국의 그 어떤 사람도 이것에 대해서 ‘노’ 할 수 없습니다. ‘예스!’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많은 친구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 물어 보면 레버런 문의 말이 사실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 미국에는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느냐? 사랑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길밖에 없습니다. 그 모든 사람들의 대답이 똑같아요. 결론은 하나입니다.

정치, 경제, 지식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내리는 한 가지의 결론이 무엇이냐 하면, 어떻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찾을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이 전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코어 밸류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행복의 세계와 희망의 세계도 문제없습니다. 어디든지 고속도로가 뚫리고 다리가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집에서 출발해서 왕궁의 정문까지 수백 마일의 속도로 달릴 수 있게 됩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미국의 가정들은 그럴 수 있게 되어 있지 못합니다.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등 온갖 녀석들이 모여 있어서 제각각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있겠어요? 퉷! 어떻게 통일세계를 이루어요? 퉷! 어떻게 하나님의 세계를 찾을 수 있어요? 퉷!

하나님의 세계는 하나되지 못하는 곳에는 나타나지 않고, 하나님이 싸우는 데는 임재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는 하나님이 바라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와 유럽을 중심삼은 가톨릭 등 다른 모든 종교들도 그렇게 되어 있지 못합니다. 그 모든 것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코어 밸류를 찾아야 됩니다.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과 피조세계가 종횡의 90각도로 하나되는 데서부터 코어 밸류가 찾아질 수 있습니다. 코어 밸류는 종적으로 스톱되고 횡적으로 출발하는 자리에 연결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종적으로 부모와 연결되고, 여러분의 몸은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종횡이 하나되는 곳에 하나님의 혈통도 연결됩니다. 그 혈통이 연결될 때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우주 완성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코어 밸류가 정착하고 타락 세계가 청산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몸과 마음은 90각도가 아닙니다. 그것을 어떻게 다시 90각도를 이루게 하느냐? 이것이 종교세계의 목적입니다. 그런데 어떤 종교인들도 그것을 몰라요. 어떻게 코어 밸류를 그 자리에 정착시키느냐? 그것을 하나님도 원하고 인간도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4대 속성은 참사랑으로 연결돼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선생님을 따라해 보라구요. 절대!「절대!」유일!「유일!」불변!「불변!」영원!「영원!」 그러한 속성들이 어떠한 내용으로 연결되느냐? 참사랑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모델입니다. 모델은 공식이라는 말입니다. 그 어떤 것도 변화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바꾸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속성을 바꾼다면 이상적인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그것의 절대적인 정착지가 이 땅 위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이냐? 완성한 아담 가정이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그 정착지를 다시 이루는 것입니다. 어떻게 완성한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 기반, 민족 기반, 국가 기반, 세계 기반을 닦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 땅 위의 온 인류가 영계의 조상들과 갈라져 있는 것이 큰일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수 있느냐?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은 최고의 레벨에 있습니다. 그 가정은 타락한 아담의 가정이 아니라 복귀된 가정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종족, 아담의 민족, 아담의 국가, 아담의 세계, 아담의 우주, 아담의 하나님한테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센터인 조그만 가정이 큰 가정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가 더 훌륭하기를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 자신보다 백 배 천 배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어디서 비롯되었느냐?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훌륭하기를 바란다구요. 그러니까 그 후손인 우리 인간도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주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거라구요. 누구든지 그러한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참사랑으로 연결되어 있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얼마나 귀해요? 그 어떤 것도 비교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귀한 존재가 사랑도 잃어버리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불쌍하게 된 것입니다. 사람의 몸이 사탄 편 사랑의 기지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마음세계의 왕 원수가 몸세계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탄 편 사랑을 그 몸에 심은 것입니다. 마음세계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머물기 때문에 사탄의 사랑을 심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몸세계에 사탄의 혈통을 연결한 거예요. 알겠어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은 말씀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이냐?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매일 매일의 훈독회입니다. 훈독회가 모든 사람들에게 그것을 하나로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개인의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을 통일하고, 부부가 갈라진 것을 통일하고, 부모와 아들딸이 갈라진 것을 통일하고, 가정과 종족이 갈라진 것을 통일하고, 민족을 통일하고, 국가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고, 우주를 통일하고, 하나님과 피조만물을 하나로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드는 방법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조그만 가정이 발전하는 것도 희생을 통해서입니다. 그렇게 될 때 참사랑을 중심삼은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Cosmos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의 건설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파더가 부족한 영어로 가르쳐 주어도 그 내용을 이해해 주니까 고맙다구요.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서 몸과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어야 돼요. 방금 말한 결론이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어 가지고야 올라가는 거예요. 전부 환영받아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더 큰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올라가는 거예요. 위하고 위해서 투입하고 나중에는 우주와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무엇을 위하느냐?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사랑은 그런 거라구요. 그 아들딸을 사랑하는 오너(owner;주인)로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작은 집의 오너가 아니에요. 하나님보다 더 큰 오너의 집에 있겠다고 해서 올라가면 하나님도 이 집에 들어와 살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하나님으로 나타난다! 아멘!「아멘!」

참사랑의 욕망은 자기보다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다 그렇지요? 그것이 두 가지예요. 남편에게 있어서는 아내요, 부모에게 있어서는 자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잘났다고 해서 자랑해서는 안 돼요. 여자가 아무리 못났지만 그 사람이 사랑하는 아내라면 아내의 집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오늘 아침에 얘기했지요?

참사랑의 집에는 하나님과 더불어 그 상대가 같이 살 수 있어요. 하나님과 남자가 내 집에 들어와도 오케이, 하나님과 여자가 내 집에 들어와도 오케이, 셋이 합해 ‘내 집에 들어와서 중심이 되어도 좋습니다!’할 때는 영계와 육계를 통일한 하나의 통일적인 세계의 주인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새천년을 출발하는 표어는 대단한 거예요. 전 해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 이었어요. 이것을 뒤집어 박자 이거예요. 뒤집어 박았으니까 참사랑의 집이 생겨야 돼요. 참사랑 천주화는 천년시대에 천국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이다! 아멘!

모든 것은 참사랑의 집

전 주일의 선생님의 설교 제목을 보게 되면 ‘참부모님의 섭리관적 책임 완수’ 예요. 그것을 전부 정리해 주어야 돼요. 결론을 윤곽적으로 내려야 돼요. 그래서 다 내려 준 거예요.

그 전 주일 설교 제목은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이에요. 천주는 하늘 집인데 지상과 영계는 내 고향과 조국이다 이거예요. 이 지구성은 고향이요, 조국은 영원히 계속되는 종적인 우리 고향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조국이에요, 조국. 선조들과 연결된 나라 아니에요? 고향이란 것은 횡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영원히 내가 살 수 있는 조국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좀더 얘기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인간 구조를 중심삼고 집 된 내용을 쭉 설명하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마음의 집과 몸의 집, 두 집이 있으니 아까 말하던 것과 같이 하나되면 마음세계에 하나님과 참부모와 우주가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영계를 통해서 조상들도 전부 연결시켜 명령할 수 있는 복된 기관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해주면 좋겠는데, 그것은 앞으로 시간이 있으면 해주기로 하고 오늘은 이만 하자구요. 여러분에게 남겨준 영계에 대한 책을 전부 다 읽어야 되겠어요. 읽는다는 약속 밑에서 이 시간을 끝내기 바란다구요.

선생님이 효율 씨 시간을 잡아먹어서 죄송하고, 오늘 30분 늦은 것은 잘못되었어요. 그렇지만 아침에 말씀한 것이 여기서 여러분을 대해서 얘기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말을 했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더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바라서 얘기했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안 받지만, 모든 사람을 30분 이상 기다리게 한 것에 대해서는 아무리 어머니 아버지라도 사죄를 드립니다. 용서해 주지요?「예.」그렇지만 여러분은 절대 시간을 안 지키면 안 된다는 명령이 설정되는 거예요. 그들은 행복할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통역에 대해) 결론을 지어 주어야 돼요. 그냥 놔두면 결론을 못 지어요. 내가 지어 주어야 돼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 이라는 표제를 낼 수 있어요. 해방된 4차권 아담시대를 맞이하기 때문에 이런 과제가 필요한 거라구요.

자, 어느 집이나 방문할 때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로서 우리 형제들이 같이 산다.’하며 진정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환영해야 돼요. 또 학교는 참사랑, 참학문을 배우는 내 사랑의 집이다 이거예요. 가정은 참사랑을 북돋워 길러내는 참사랑의 학교다 이거예요. *학교도 참사랑의 집, 국가도 참사랑의 집, 세계도 참사랑의 집, 우주도 참사랑의 집…. 모든 것이 참사랑의 집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쌍쌍이 움직이는 것은 전부 집이에요. 이것은 보는 집, 이건 냄새 맡는 집, 이건 말하는 집 먹는 집, 이건 듣는 집, 손 집, *몸 마음의 집, 커플 주체 대상의 집, 부모(주체)와 자녀(대상)의 집, 가정은 몸 마음의 집, 부부의 집, 부모와 아들딸의 집입니다. 그리고 가정이 센터가 되어 가지고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종족이 센터가 되어 가지고 국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그것도 사랑의 집입니다.

그래서 사방에 원수가 없고 방해되는 것이 없는 통일된 세계가 나타나면, 그것을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살다가 천상천국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아멘!「아멘!」모두 다 일어서서 ‘아멘’ 해보라구요.「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의 노래 합창)

천국 해방! 아멘! 새해와 새천년에 행복이 함께하기를! 점심들 잘 먹으라구요. (만세삼창.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