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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의 섭리관적 책임 완수

일시: 1999.12.26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 수련소

섭리가 뭐예요?「하나님이 어떻게 일해 나오시는가 하는 것입니다.」그래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일에 대한 모든 책임적 완수, 하나님이 섭리관적 책임을 완수했느냐? 지금까지 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섭리관적 책임을 완수했느냐

여기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그리고 한국 사람! 그 다음에 미국 사람! 일본 사람들만이에요? 전부 일본 여자들이구만. 뭐 하러 미국에 왔어요? (웃음) 그래도 한국말로 해야지요?

여기 오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래, 그 이하로구만. 45세 미만 손 들어 봐요. 희망적이라구요. 희망적이에요.

미국은 장자권인데, 장자권 하게 되면 뭐가 되나? 구원섭리관적 입장에서 보면 장자를 누가 지금까지 해 나왔어요? 타락한 세계의 주인이 누구예요? *사탄입니다. 사탄이 무엇이냐 하면 천사장이라구요. 타락한 세계의 주인이 천사장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돼요? 본래의 창조주가 주인이 되어야 하는데, 하나님은 뭐예요? 있어도 없는 것처럼 아무런 권한이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일본말을 하나, 한국말을 하나? (웃음) *복잡해서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구요. 그 복잡한 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적인 목적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이제는 대개 다 알았다구요. 섭리관적 책임완수, 섭리관적 책임완수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책임을 완수하게 되느냐?「참부모입니다.」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이 지금까지 창조한 이후에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섭리라는 원치 않는 일을 한 거예요. 본래 구원섭리가 없이 섭리관적 완성을 위해서 창조이상을 세웠던 것인데, 우리 인류 시조가 사탄과 더불어, 사탄이 침입하여 별개의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섭리사적 책임 분야는 없어지고 구원섭리관적 책임 소명을 지금까지 해 나온다는 거예요.

여기 한국말과 영어 해독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여기는 왜 손 안 들어요? 다 손 들라구요. 둘 다 아는 사람. 얼마나 아는지 비교하기 위해서라구요. 내리라구요. 그러면 둘 다 해독 못 하는 사람 손 들어요. 그래도 영어와 한국말을 해독하는 사람이 많네. 내가 일본말을 하면 통역을 못 해요. (웃음)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은 옆에서 아는 사람이 해독해 주고, 간단히 얘기해 주라구요.「하고 있습니다. (통역자)」 하고 있어?「예.」그래, 잘 하라구. 됐어요, 그러면.

지금까지 역사는 섭리관적인 역사가 아니고 구원섭리관적인 역사인데, 이는 하나님 자체에 있어서 책임 소행을 다 잃어버린 자리에 있는 하나님의 역사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인이 되었다면 이런 거짓된 주인이 안 나타나고, 하나님이 주인이 되었더라면 피조세계의 모든 전체는 아들을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사적 모든 전부는 해독할 수 있는 것이고 완전히 드러날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다른 주인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드러나지 못함으로 모든 전체를 미지의 역사와 미지의 섭리사로 알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거라구요. 사람들은 사탄권 내에, 타락권 내에 들어갔기 때문에 모든 근본에 대한 문제, 하나님에 대한 문제, 섭리관에 대한 문제를 전적으로 모르고 타락한 세계의 혼돈과 미지의 역사과정에서 모색해 나온 인류상이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적 사실이라구요.

참부모님이 하는 일이 뭐고, 완수한 일이 뭐냐

그러면 참부모의 섭리관적인 책임완수라고 했는데, 그 책임완수의 내용이 뭐냐? 섭리관의 모든 것을 전부 해명했고, 미지의 사실을 밝혔고, 그것을 밝혔을 뿐만 아니라 그 미지의 내용이 가져온 모든 것을 청산하고, 완전히 섭리의 창조를 시작하던 본연의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역사를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이 그런 일을 책임 완수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참부모님이 하는 일이 뭐고, 또 완수한 일이 뭐냐? 지금까지 인류 역사, 타락한 이후의 구원섭리사 뿐만 아니라 그 전 역사, 그리고 그 이전에 하나님이 이상 하던 역사로부터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알게 되었다 이거예요. 타락한 역사가 어떻게 되었고,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몰랐던 것을 다 알게 되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타락이 없었을 때 섭리적 창조이상으로 세워 나오던 모든 완성이 하나님과 아들딸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 가지고 지상세계에 연결되느냐 하는 관계, 그것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천국을 완성할 수 있는 그 이론적인 모든 사실을 우리는 개인적인 관에 있어서, 가정관에 있어서, 종족관에 있어서, 민족관에 있어서, 세계관에 있어서, 우주관에 있어서, 또 천주 관에 있어서, 또 신관, 하나님 자체의 관에 있어서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에요?「예.」여러분이 질문할 것이 없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어떤 분이에요? 「참사랑의 하나님입니다.」참사랑이 아니라 참아버지인 하나님이에요. 참사랑은 참아버지의 하나님이 되어 가지고 참자녀를 대해서 관계가 하나될 때 참사랑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러니 처음에는 참아버지예요. 참사랑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그 아버지는 누구의 아버지냐?「참자녀의 아버지입니다.」그보다 인류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러니 인간이 무엇이고, 인간과 역사와의 관계가 무엇이고, 신이 있다면 인간과 신의 관계가 무엇인가를 알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인데 어떤 아버지냐? 지․정․의(知情意)를 겸한 진․선․미(眞善美)의 아버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인격적 신이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인격적 신, 인격적 아버지라구요. 인격적 신인 동시에 인격적인 아버지다 이겁니다. 그래야 인간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에 대한 것, 지․정․의에 대한 것을 우리가 완전히 알아요. 진․선․미가 사랑을 중심삼은 이런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 이거예요. 이것이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인격적인 신입니다. 우리 아들들이 마음대로 만지고 마음대로…. 사람도 지․정․의를 필요로 하고, 진․선․미의 아들이 되게 되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가를 수 없는 영원한 일체적 이상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지․정․의와 진․선․미의 본체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그 하나님이 무엇을 중심으로 삼고 있겠느냐? 하나님도 살아 계시니까 생활할 것인데 생활하는데 있어서 무엇을 중심삼고 살 것이냐? 참사랑의 심정권을 갖고 살아 오셨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환경적 여건을 전부 사랑으로 치리하면서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인간은 그렇지만 만물은 인간을 위해서 지은 거예요. 상징적이요, 형상적이요, 실체로 인간을 지었기 때문에 만물은 형상과 상징적인 존재로서 하나님의 심정권, 사랑권 내에 같이 치리를 받고 나온다, 모든 존재가 하나님의 사랑권에 이탈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사랑권만 소유하게 되면 하나님과 같은 모든 사랑권을 차지하고 하나님과 대등한 가치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아버지는 거기서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상속이 벌어지고 한 바퀴 돌아서 커 나가는 거예요.

만물은 인간이 편리하게 살 수 있는 환경적 여건

섭리관적 모든 것이 완성되었다면,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어 움직이게 되면 아들 된 인간도 같이 움직이게 되고, 아들을 위한 상징적인 형상체도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움직이는 대로 일체 되어 개인적으로 움직이는데도 완전이요, 가정적으로 움직이는데도 완전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 영원한 세계까지 발전하더라도 완전한 실체로서 움직일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있는 한 모든 것은 완전 완성한 것으로서 전체가 완전 완성한 가치를 가지고 하나의 실체권, 하나의 이상적인 판국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인간과 하나님이 하나된 그 이하의 모든 만물은 인간을 양육하고 인간을 보존시키고 인간이 편리하게 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실체 만물 창조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도 혼자 살고 싶어하지 않는 분입니다. 상대관계를 가지고 지금까지 자라 나왔고 살고 있던 것인데, 그것이 내적인 면에 정착한 입장에 있어서는 자극을 못 느끼기 때문에, 정(正)에서 분(分)해 가지고 합(合)의 목적을 다시 이룸으로 자극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극과 극, 북극과 남극, 동서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자극을 느껴 가지고 확 웃게 되면 전체가 웃을 수 있고 전체가 좋을 수 있는 입장에서기 위해서 상대관계, 내적인 존재권을 외적인 상대권으로 확대시킨 것입니다. 거기에 충격적인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 만물을 지었다, 아들을 가졌다 그말이라구요. 사위기대니 삼대상목적이니 전부가 하나님이 웃으면 전부가 웃고, 하나님이 좋으면 다 같이 화동하고, 같이 즐기기 위해서 지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 여러 나라 사람들이 다 앉았지만 사람의 종류는 몇 가지 종류냐? 국가는 종류가 많지만 사람의 종류는 남자 여자 두 종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어디서 나온 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두 사람 가운데서 왔다구요. 그 어머니 아버지는 몇 사람 가운데서 나왔어요? 두 사람 가운데서 나왔다구요. 그 어머니의 어머니, 이렇게 조상으로 쭉 가게 되면 둘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볼 때 아버지는 무엇이냐? 그것도 둘로 되어 있는데 그 둘이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하나된 것과 같이 자극을 못 느껴요. 남자면 남자 형태로 되어 있다구요. 이성성상의 격(格)을 가진, 격에 있어서 남자형이기 때문에 외톨이 남자 여자와 같은 입장에 서 있으니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데서부터 나왔는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누구냐? 두 사람을 합한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 아버지 어머니의 성격을 가진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갈라놨기 때문에, 두쪽 두쪽 절반으로 갈라놨기 때문에 남자도 타락 전에는 하나님 같고, 여자도 타락 전에는 하나님 같은 입장에서 마음과 몸의 둘,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이런 성상과 형상 자체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격에서는 남자 격이 다르고 여자 격이 다르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로 태어나서 갈라진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남자도 좋아서 흥분되고 여자도 흥분해 가지고 부딪치는 데는 가만히 부딪치는 것이 아니에요.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통하게 되면 스파크가 일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폭발 되어 온 천지를 확 뒤집어 놓는 거예요. 전기선이 스파크 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확 스파크 해서 달라붙으면 말이에요, 이런 철사들이 한번 달라붙으면 뗄 수도 없어요.

전기도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플러스는 볼록이고 마이너스는 오목이라구요. 가만 보면 그렇게 된다구요. 그것이 이렇게 붙으면 어떻게 되나요? 소리도 나지만 빛이 나는 거예요. 사랑은 소리가 나고 빛이 나는 것입니다. 사랑은 전체 앞에 ‘사랑이다!’ 야, 소리를 하고 빛이 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 집중하는 거예요.

번개 치고 우레가 나는 이유

흐린 날 번개가 치고 우레가 나는 것이 뭐냐 하면, 자연세계의 보이지 않는 전기가 보이는 구름으로 합해 가지고 사랑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소리가 나고 불이 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전기 같은 것은 물이, 카본(carbon;탄소) 같은 것이 떨어져 가지고 있지만, 거기에는 뭐가 떨어져야 될 텐데 그 떨어지는 것이 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번개 치고 우레가 나면 비가 오나요, 안 오나요?「옵니다.」그 비가 뭐냐 하면 자연계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자연을 커버한 전기라든가 이 모든 환경과 구름이 합해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축복의 부스러기다, 떡 잔치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모든 만물들은 입을 벌려 좋아하는 거예요. 고기도 좋아하고, 식물, 동물 모두가 좋아한다 이거예요.

왜 좋아하느냐? 비가 온 후에는 모든 만물이 자라니 먹을 것이 풍성하다는 거예요. 구멍에 들어가 사는 동물들도 비가 온다고 뛰어 들어가면서 ‘이놈의 비야, 왜 오느냐?’ 하고 저주하겠어요, ‘잘 와라, 잘 와라, 잘 와라. 그치게 될 때는 초목이 무성해져 내 밥이 풍성해지니 고맙다, 고맙다.’ 하겠어요? 저주하겠어요, 기뻐하겠어요?「기뻐합니다.」

*‘와우, 와우!’ 하면서 기뻐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 번 따라 해봐요. 와우, 와우!「와우, 와우!」아침밥을 새로 짓고 말이 에요, 어떤 잔칫날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되면 동네방네가 좋아서 ‘와우, 와우!’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좋게 자란 그 물건들을 말이에요…. 그러면 사람은 어떻게 좋아하겠나 이거예요. 여러분은 풀을 잡아먹어요. 잡아먹는 거예요. 매번 동물은 식물을 잡아먹어요. 식물을 죽이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식물들은 비가 와서 좋아하는데 사람은 비가 오면 어떻게 되겠나요? ‘먹은, 살찐 모든 만물을 내가 먹어야 되겠다. 또 먹어 주기를 잘 바란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물들이 자랄 수 있고, 식물 이 자랄 수 있게 좋게 만들어 주는 것은 누구 때문이냐?「하나님 때문입니다.」하나님이기보다 사람이지요, 사람. 그렇지요?

그러면 그 모든 만물들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이 더 사랑할 수 있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 우리들도 협조하자. 그러니까 그 몸뚱이를 돕기 위해 파고 들어가야 되겠다.’ 이렇다는 거예요.

자, 비가 오고 나면 자란 것을 자기 밥으로 좋아하고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볼 때 인간세계에 있어서 비에 해당하는 것이 뭐냐? 공중의 비로 오는데 육지의 비가 뭐냐 이거예요.「눈물입니다.」(웃으심) 그게 뭐냐 이거예요. 우레나 번개를 통해 만물이 그 부스러기인 비를 빨아먹고 크는데, 사람은 무엇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이 빨아먹을 수 있는 것을 만들겠느냐 이거예요.「사랑입니다.」

보이지 않는 사랑의 구름이 돌고, 보이는 사람이 엉켜 가지고 쇼트(shot) 되고 브레이크 아웃(breakout) 될 때에 천둥 번개가 발한다 이거예요. 두 남녀는 구름과 같고 거기의 보이지 않는 전기는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이라구요. 그게 하나되어 벼락을 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의 부스러기를 중심삼고 영계가 살고, 하나님이 먹고 살 수 있다! 아멘!「아멘!」하나님과 같이 벼락을 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사랑의 밥을 먹고 살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가 자주 오고 기뻐하고 벼락을 치고 이렇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기 때문에, 만물도 이것을 돕기 위해서 자기 전체가 동원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급하기 위해서 흡수될 수 있는 희생적 길을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아멘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남자 여자 부부가 사랑할 때는 벼락치는 것과 마찬가지고, 번갯불이 일어나는 것과 마찬가지의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자연의 결혼식과 마찬가지라구요. 남자 여자는 동과 서가 합하고, 상하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하나되어 사랑으로써 집을 짓게 되니 하나님이 졸려야 졸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셋이 합해 가지고 벼락을 치고, 그것이 밝으면 우주에 꽉 찬다는 거예요. 그 동네에 그런 부부가 살면 그 동네는 그 부부의 사랑권 내에서 ‘우리도 저와 같이 되어야 되겠다. 고마운 것이다. 밝혀 주는 환경이 좋구나. 거기에 먹을 것이 풍부하구나!’ 하고 서로가 하나되기 위한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뭐냐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귀 막으라구요. 귀를 막으라구요, 듣지 말고. (웃음)

자, 플러스 구름과 마이너스 구름이 합한다고 할 때 어떻겠어요? 신경이니 무슨 오관이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 한 곳에 모이겠나요, 안 모이겠나요?「모입니다.」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겠어요? 극이 생겼다 할 때 하나님의 모든 촉각도 거기에 세 갈래 촉각이 부딪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뭐냐 하면, 부모의 사랑이요, 자녀의 사랑이요, 형제의 사랑인데, 셋이 한꺼번에 붙으니 이 우주의 모든 그런 성품을 닮은 사람은 다 춤추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또 그 소리는 얼마나 크겠어요?

모든 우주가 ‘오오오!’ 이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너희들 매일같이 사랑해라.’ 하겠어요, ‘매일같이 싸움해라.’ 하겠어요?「사랑하라고 합니다.」매일 그렇게 사랑해라 하는 거예요. 사랑은 할수록 좋다! 하나님이 ‘하하하!’ 하고 자꾸 웃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벼락을 치고, 물이 내려 가지고 홍수가 나서 이 우주를 꽉 채워서 전부가 없어지더라도 ‘아, 하나님과 인간이 행복하면 만사가 오케이다. 사랑 심판 원한다.’ 하는 거예요. 만물이 환영하고 ‘만세!’ 이러는 거예요. 그때 ‘으으으으!’하고 웃거든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 울 줄 알았더니, 이놈의 자식, 욕을 하나도 안 해?’ 하는 거예요. 이러니까 하나님도 ‘으으으!’ 하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점핑하고 춤추는 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박수)

그래, 여러분 부부끼리 사랑할 때 우레 소리가 나요? 고양이도 봄이 되어 사랑할 때 ‘야옹, 야옹.’ 하고 쥐들도 다다닥 하고 전부 다 야단하는데, 소리를 내요, 안 내요? (웃음)「소리냅니다.」

그러면 사람과 하나님이 사랑하는 순간에 그 소리가 크겠어요, 작겠어요?「큽니다.」얼마나 크겠는지 한번 소리내 보라구요.「아우!」(웃음) 오만 가지 소리예요. 새 소리, 동물 소리 모든 소리를 사람은 다 낼 수 있어요. 오만 가지 소리가 거기에 다 어울려 있기 때문에 동물도 죽어 없어졌지만 ‘동물보다 더 기쁜 존재다!’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래 가지고 품고 ‘나는 좋다. 나는 행복하다!’ 이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중에 농사짓는 사람이 있으면 농토에 나가서 힘들게 일하다가 구름이 끼고 우레 소리가 나고 번개가 나겠으면 들어와 가지고 피곤하니까 자는 거예요. 쉴 때 이불을 펴고 자겠어요, 그냥 그대로 마룻바닥에 자겠어요? 고단하니까 마룻바닥에 잘 거라구요.

그러다가 으스스해지면 침대 위에 올라갈 거예요, 다다미 위에 올라갈 거예요, 온돌 위에 올라갈 거예요? 온돌에 올라간다구요. 온돌이니까 더우니까 추워서 입었던 옷을 벗는 거예요. 그러니 궁둥이가 뜨겁고 그래 가지고 하나씩 벗어서 옷을 다 벗고 아래만 그 옷을 덥고 누워 자는 그 시간이 얼마나 행복하겠나 이거예요. 아래는 뜨겁더라도 배는 춥겠으니까 덥고 자는 거예요. 그렇게 자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렇게 여자 남자가 자고 있는데 자기 사랑이라고 ‘흐흐흐흐!’ 하고 찾아오게 될 때 발길로 찰 거예요, 물어뜯을 거예요? (웃으심) 덮은 옷을 쓱 잡아당겨 치우고 가까이 올 때 차 버릴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훅 당겨 가지고 남편이라도 들어 넘길 거예요? 그 시간이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잘 알 거라구요.

그렇다고 우리 선생님이 욕심쟁이인데 ‘이놈의 간나들! 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된다!’ 그러나요?「안 그럽니다.」‘격렬히 해라!’ 해 가지고 거기에 끼웠던 망치를 한 1미터 빼 가지고 떼었다가 박아라, 떼었다가 박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소리가 크고, 번개가 얼마나 확장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다 뻗어 버려 가지고 뒹굴뒹굴 구를 때 하나님이 와서 차 버리겠어요, 붙안고 사랑하겠어요? 아들딸이 눈을 감게 될 때 하나님도 잔다는 거예요. 좋아 가지고 자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해요?

자, 여러분이 격렬한 사랑을 하게 되면 한잠 자야 돼요, 안 자야 돼요? 곽정환!「자야 됩니다.」주동문!「예.」자는 것이 어떻게 죽는 거예요? 그것은 맑은 하늘이에요. 맑은 하늘과 마찬가지로 조용하고 그런 거예요.

결론이 간단해요. 자연이 결혼식하면서 소리가 나거든 우리도 뛰어 들어가서 소리 낼 준비를 하고, 거기에 번개가 치거든 우리도 번개를 쳐야 되겠다 할 때, 천지가 그렇게 해서 번개가 칠 때 그것을 대하는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불타게끔 벼락이 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충격이 크겠느냐? 그때 ‘내 창조이상 억만년 만만세! 아멘!’ 아, 그런다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만물을 주관해야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이루었다. 그 이상 없다. 그런 날이 영원히 계속되기를 바란다. 아멘.’ 하니까 사랑도 영원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그렇게 좋아할 수 있는 사람만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만물이 불평하기를 ‘뭐 하나님은 아담 해와만 좋아하고, 당신만 좋아하오? 우리도 좋게 해야지.’ 그러니까 광물도 결혼한다는 거예요. 식물도, 나비도 벌도, 모든 전부가, 오만 가지 잡탕, 모든 창조물들이 하나님과 같이 인간과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는 기쁨으로 취하는 거예요. 취해 가지고 기뻐하는 그런 물건들을 하나님에게 바쳐야 된다 이거예요. 사람 앞에 ‘먹어 주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들도 상대를 찾아가기 때문에 바다에 사는 물건은 담수를 찾아가야 되고, 담수에 사는 물건은 해수를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쌍을 엮어 가지고 둘이 합하는 조화의 법도에서 생명이 약동하고, 모든 만물이 자라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통하지 않고는 산란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철새 같은 것도 전부 날아다니고 그러는 거예요. 자연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의 고기들은 쌍쌍이 와서 담수에서도 와와와와 하고, 담수의 고기들은 바다에 가서 와이와이와이 하는 거예요. 두 세계가, 큰 것과 작은 것이 좋아해 가지고 생산하는 것도 우주의 결혼식과 일련의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그런 사랑을 가지고 만물을 주관해야 된다! 아멘.

여러분, 섭리관이 뭐예요, 관? 관, 관! 이것은 영어의 뷰(view;관점) 하고는 달라요. 관이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관이라는 것은 같아요. 보는 것은 이것을 말하는데, 이것은 보는 뒤까지도 쭉 연결되어서 볼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뒤까지도 연결되고, 그 다음에 아래까지 돌아올 수 있는 걸 말합니다.

하루의 관 가운데는 낮과 밤이 움직이는 것이다,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루를 합해 가지고 30가지가 되어 달이라는 관이 생긴다, 열두 달을 중심삼고 일년의 관이 생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연(年)을 넘어 가지고 세기가 벌어지고, 세기가 모여서 밀레니엄(millennium;천년기)이 된다 이거예요. 2000년을 중심삼은 세기관이에요. 이것이 연결되어 있지, 따로 따로가 아니다 이거예요.

오늘날은 그런 관이 없습니다. 인간들이 생활하는데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천주관․신관을 말하지만, 관이 그렇게 연결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사고거리, 혼란 혼돈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돈을 전체로 알고, 정치를 전체로 알고, 학문을 전체로 알고, 자기가 사는 것을 전체로 알고 있는 거예요.

사랑은 하나밖에 없다

참부모님 섭리관적 책임완수, 이게 뭐예요? 오늘 이런 자연 결혼이 우리 인간의 결혼과 하늘나라의 결혼과 통할 수 있는 그 관과 책임을 가르쳐 준 사람이 선생님이고, 그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에 노력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이었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관의 주류가 뭐냐? 생명이에요, 혈통이에요, 사랑이에요?「사랑입니다.」사랑에서 시작했어요. 무슨 사랑? *절대․유일․영원․불변의 사랑이에요. 그러한 사랑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니에요. 그러한 사랑이 연결되는 존재도 자동적으로 절대․유일․영원․불변의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사랑에 의해서만 그러한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지요? 방금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자, 그러면 오늘 이 제목은 다 끝났다구요. 관에 대해서는 알았다구요. *참사랑은 만물 세계가 사방의 문을 열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광물 세계에서는 그러한 식물의 주인이 찾아오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모든 것들도 더 차원이 높은 참사랑의 주인이 찾아오는 것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사랑이 아니면 참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만물은 더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그리워하고, 먹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도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내가 죽을 수 있는 길을 가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심) 이렇게 된 거예요. 모든 전부는 작은 것은 어떻게 여기에 오너, 킹 오너(king owner)예요. 킹 오너 하면 케이오(KO)예요, 케이 오. 케이 오 하게 되면 전부 녹다운 되는 거예요. 절대복종하니까 녹다운 된다 이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미네랄 원소들이 ‘아이고, 여기 올라가고 싶다.’ 이런다는 거예요. 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금 큰 놈들은 이것을 삼켜 버리는 거예요. 전부 삼켜 버리는 거예요. 뜬 물건(동작이 느린 물건)은 빠른 놈을 타고 가고 싶어하니까 ‘빠른 짐승아, 큰 놈아 와라, 와라!’ 그런다는 거예요.「뜸북이가요? (통역자)」거북이나 천천히 가는 것들은 전부 새가 날아와서 집어먹으라고 그런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그리고 여기서부터 출발했으니 여기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여기서 시작했으니 이리로 돌아가서 여기까지 가야 한다구요. 사람은 여기서 시작했으니 여기로 쭉 해서 더 높은 데 가서 하나님을 점령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창조이상의 합격적인 사랑하는 물건들이 더 높을 수 있는 사랑의 실체 완성을 위해서 헌신하고 희생하기를 바라는 세계 앞에 부끄러운 주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그렇게 밟고 올라가기 위한 관, 참사랑을 기준으로 더 큰 사랑을 찾아가는 관을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다. 가정이든 무엇이든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고 싶다.’이러지요?「예.」그래서 여러분이 남편을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미국에 오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이것은 기차와 마찬가지예요. 기차가 한참 달렸다 하면 여기서 출발한 것이 한 정거장, 두 정거장… 기관차는 저기 갔는데, 아직 떠나지 못한 차량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 역에 가서 멎었는데 이쪽에서는 또 간다는 거예요. 사랑과 연결해서, 사랑으로 시작해서 수많은 차량이 달려가고 있지만 정착하는 세계는 어차피 가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소리와 빛

그러면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천국 갈 수 있는 기관차라면 여러분은 차량인데 몇천 몇억만이 달려 있으니 몇 년에 도착하겠어요? 만년 걸려야 되겠어요, 순식간에 연결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되겠어요?「순식간에 가야 됩니다.」그러면 사랑의 계급이 큰놈 작은 놈이 있는데, 큰 통 작은 통, 큰 차 작은 차,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작은 차들은 전부 엔진을 만들어 달든가 해서 그 갈 길을 따라 먼저 가서 기다리면 어때요? 그렇게 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뭐 총생축헌납제를 하라고 하는데, 십년 백년 천년 전에 우리 조상들이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여러분이 메시아, 구주(救主) 찻 간 도착한 가치를 지닐 수 있다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서 이런 것을 할 것인데 그걸 알았다면 이렇게 준비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왜 그래요? 그걸 천년 전에 했으면 천년 앞에 세워 놓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이루어 놓는 것이 가정이요, 종족․나라가 되어 있으면 그 종족, 나라를 전부 바쳤기 때문에, 그 나라 앞에 주체가 되어서 ‘야, 고맙다’ 하고 사랑으로 묶어 주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천국에 가는 것이 이론적이다! 아멘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소리와 빛이에요. 빛은 같은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고양이가 ‘야옹!’하고 말이에요, 양은 ‘음메!’하고 말이에요, 개는 ‘멍멍’ 한다구요. 미국 사람이 사운드를 낼 때 영어로 소리를 내겠나요, 본성의 소리를 내겠나요? 무슨 소리를 내겠어요? 일본 사람은 일본 소리, 한국 사람은 한국 소리를 내요? 어떤 소리를 내겠어요? 이상적인 소리를 내겠어요?「이상적인 소리를 냅니다.」이상적인 소리가 뭐예요? 이상적 하나님, 이상적 부모로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것을 원칙으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들어 볼 때, 영어로 ‘아이 러브 유(I love you)!’할 때 하나님이 관심이 있겠어요? ‘저 녀석은 어디 가서 주워 먹다가 왔구만. 이미테이션(imitation;모방) 사운드다. 나는 듣기 싫다!’ 하고 침 뱉어 버린다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좋아해야 되겠어요, 침 뱉어야 되겠어요?「침 뱉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구요. 아담 해와 둘이 사랑할 때 ‘야, 너 예쁘다.’ 하고 키스하고, 곱다고 쓸어 주고, ‘아름답다, 곱다, 참되다, 빛 되다.’ 이럴 수 있게끔 서로가 좋아할 수 있어 가지고 인격이 동화돼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사랑 때문에 동화되는 거예요. 아들이라는 것이 도망가서 아버지가 혼자 있어 가지고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입장에 서 있으면 그것을 곱다고 한다면 얼마나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이에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이 옳은 말씀인지 그릇된 말씀인지 하나님한테 물어보라구요. 옳아요, 틀려요? 「옳습니다.」틀렸다!「옳습니다.」절대적으로 틀렸다!「옳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웃으심)

알 거예요. 이거 사랑도 그래야 되는데, 밥 먹을 때도 사랑과 더불어 연결된 말을 해야 되고 행동을 하기를 바라고 있는데, 사랑과 관계되어 가지고 행동하고 춤추고 문화 예술을 바라는데 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오고 싶겠어요, 안 오고 싶겠어요? 사랑을 떠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한 말이 본연적인 말

자, 영어 하는 미국 사람이 먹을 때, 짭짭짭짭 할 때 뭐라고 그래요? 영어로는 뭐라고 그래요? 일본말로는 뭐라고 해요? 한국말은 뭐라고 해요? 참부모가 짭짭 하는 것이 뭐예요? 전부가 다르면 안 된다구요. 다 참부모를 닮아야지요.

맨 처음에 젖을 먹다가 숟갈로 퍼 먹이든가 젓가락으로 퍼 먹이더라도 잘 받아먹어야 돼요. 서양 애들이 숟가락으로 퍼 먹이는 것을 받아먹어요? 젖꼭지를 빤다구요. 그 다음에 젓가락으로 주는 것을 받아먹어요? 못 받아먹지요. 그냥 젖을 물려 가지고 먹을 때 어머니 아버지를 안 보고, 갖다 대주어 가지고 베개라도 고여 놓고 먹을 수 있지만 말이에요. 이것을 젓가락으로 찍어서 먹이면 ‘입벌려. 입벌려.’ 하고 먹이니 얼마나 정이 들겠어요? 엄마가 이러겠어요, 안 하겠어요? (행동으로 보이심) 얼마나 정이 들어요? 몇백 번 보고 가르쳐 주고 먹이니 얼마나 정이 들겠나?

그래, 그때는 ‘아이고, 예쁘다!’하는 것을, 미국은 ‘뷰티플 베이비(beautiful baby;예쁜 아기)! 프리티 걸, 선(pretty girl, son;예쁜 딸, 아들)!’하고, 일본 사람은 ‘우쯔구시이(うつくしい;아름답다)!’하고, 한국은 ‘아름답다!’ 하고 전부 달라요. 그러면 그 아기들이 원하는 것은 참부모와 하나님이 본래의 사랑에 대해 말하던 것을 우리 엄마 아빠가 가르쳐 주고 보여 주면 좋겠다고 하겠어요, 유모와 같이 이미테이션 말을 써 가지고 뷰티플, 우쯔구시이 이러는 것을 원하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곤란하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노래를 부르는데 그 노래를 천만 가지 말로 하니 하나님이 얼마나 복잡하겠느냐 말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곤란하니까 별 것 없다구요. 본연의 언어를 써야 한다구요. *처음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한 말이 본연적인 것입니다. 그것이 최초의 본연적인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절대․유일․영원․불변이 연결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임자들은, 아기들을 낳아 봤어? 아기들을 낳아 봤지? 그래,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오리지널 언어로 ‘아이고, 예쁘다. 사랑한다. 쪽쪽(뽀뽀하는 소리).’ 해봤어요? *그렇게 못 해봤지요?

그러한 이미테이션(imitation;모조품) 언어를 사용하면 이미테이션 어머니와 이미테이션 아버지가 됩니다. 그러한 언어의 계곡을 통과하지 않으면 완성한 언어의 세계가 실현될 수 없어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원리가 그렇습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유명한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이 자리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완성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그 본연적인 언어의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자기 나라에서 쓰던 말을 버리고 본연의 언어를 붙들지 않으면 이상세계의 시민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왜? 본연의 사랑의 기반이 그러한 언어에는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언어를 통일하라 이거예요. 사랑은 하나의 모양이요, 하나의 소리요, 하나의 빛인데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사탄의 흠집이 여기 놓이게 되었다는 거예요.

못생긴 여자라도 참사랑을 갖게 되면 최고 아름다운 여인이 돼

자, 이제는 다 알았지요? 비가 오거든 우레 소리가 나고 번개가 치면 뛰어 나가 가지고 환영하겠다고 생각하라구요. 비 오는 아래에서, 번개 치는 데서 한번 벗고 사랑해 보자, 그래서 에덴 동산에서는 벗고 살았느니라! 아멘.「아멘.」

이것(옷)은 타락의 선물이에요. 한번 벗고 살아 볼까요?「예.」에덴 복귀의 사랑이상 완성한 그런 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그렇게 산 사람만이 아멘 할 수 있다!「아멘.」

자, 벗고 사는 여자들이 천 명이 있는데, 거기에 미남자가 열이 있는데 열 가운데 자기 남편은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 하나밖에 없는 남편이 제일 못생겼다 할 때는 어떻게 할 테예요? 가장 아름다운 여자가 못생긴 남자 생식기를 찾아가겠어요, 가장 잘생긴 남자 생식기를 찾아가겠어요? 남자 열이 있는데 제일 잘난 남자의 아내가 제일 못난 여자고, 제일 잘난 여자의 남편이 제일 못난 남자일 때 어떻게 하겠느냐 그 말이라구요. 답변을 해봐요.「못생긴 남자를 찾아갑니다.」

그건 맞는 말이에요. 그런데 그 가운데 제일 아름다운 여자가 와서 이렇게 건드리면 동(動)할 거예요, 안 동할 거예요? (웃으심)「쫓아 버립니다.」(웃음) 그렇지 않은 것은 도적놈들이에요. 사탄새끼고 도적놈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뭘 하면 도적놈입니까? (통역자)」주인을 내놓고 딴 것을 상관하면 도적이지요,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하니까. 도적이 뭐예요?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무리 못생긴 여자라도 참사랑을 가지고 세 번만 사랑하게 되면 최고의 아름다운 여인이 되는 거예요.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아름다운 것은 단맛이 없는데 자기 상대는 세 번만 그렇게 하면 아주 단맛이 나요. 꿀맛보다 더 달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가 못난 남자를 찾아가 품게 될 때 남자가 얼마나 감사하겠어요? 10배 이상 감사해한다구요. 키스를 해도 혓바닥을 잘라먹을 거예요. 입술을 잘라먹을 거예요. 이것은 뭐 골수가 나오는 거예요.(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골수가 나오기 때문에 세상에 꿀맛 중에도 그 이상의 꿀맛이 없다는 거예요. 그럴 때 눈을 뜨고 하겠나요, 눈을 감고 하겠나요? 거기에는 힘이 10배가 들어가기 때문에 충격적인 사랑의 감동은 천하가 다 끌려 들어갈 수 있을 정도라는 거예요.

이제는 설명을 더 안 해도 될 거예요. 더 해도 싫지요?「노(No;아니오)!」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이해한다는 뜻이라구요. (웃음)

만물도 사랑 가운데 목숨을 걸고 있다

그러니까 참부모님의 섭리관적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말이에요, 완수할 수 없는 말이에요? 말해 보라구요. 창조원리를 알지요? 우리는 창조원리를 통한 이상관을 알아요. 개인 완성이 어떻고, 가정 완성이 어떻고, 종족 완성이 어떻고, 민족 국가 세계 하나님 해방까지 다 알아요.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억 만년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억만년 보다 가치 있는 상대가 언제나 창조 될 수 있는 고마운 결론을 내려 준 것은 참부모의 혜택이요, 하나님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참부모의 사명이었다! 아멘이라는 거예요.

3단계지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3단계예요. 요것도 3단계, 3단계, 3단계지요? 요것도 3단계, 3단계, 3단계라구요. 폐장 위장 심장, 모든 것이 3단계예요. 기관도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걷는 데도 3수로 되어 있다구요. 하나, 둘, 셋. 언제나 그렇다구요. 상중하도 3단계이고, 좌중우도, 전중후도 전부 3단계예요.

모든 만물도 사랑 가운데 목숨을 걸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우리 가정에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더 큰 것을 희생해요. 만물세계도 마찬가지의 공식이에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해 가지고 희생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같은 공식의 원리요, 같은 결론이에요.

창조에 대한 것도 다 알아요. 타락에 대한 것도 알아요.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섭리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원 섭리관이 없었어요. 섭리관이 없는 것을 오늘날 선생님이 섭리관을 세웠습니다. 아담은 어떻고, 노아는 어떻고, 아브라함은 어떻고, 모세는 어떻고, 예수는 어떻고 하는 관을 세웠어요. 복귀섭리관을 알아요. 복귀섭리관을 알고 복귀역사를 알아요. 개인적 역사, 가정적 역사, 종족적 역사, 민족적 역사, 국가적 역사, 세계적 역사가 한 관에 걸려 있지만, 우리 시대 시대에 분별된 역사를 안다구요. 그리고 사탄의 처리방법, 사탄까지도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아요.

천국이 뭐냐? 언제나 반대하는 패가 있고, 울고불고하는 패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해방되어 가지고 평준화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 해방 완성하니 감사 영광 찬양할지어다, 하는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영원한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 우리의 조국

오늘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는 이제부터 미국을 중심삼은 통일교회가 가는 길, 세계로, 하늘나라로 들어갈 때 입적하는 것을 다 알아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고향을 잃어버렸고 조국을 잃어버렸는데, 지구성이 우리의 고향 땅이고 영원한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 우리의 조국이라는 것을 다 알았어요. 어떻게 효자가 되고, 어떻게 충신이 되고, 어떻게 성인이 되고, 어떻게 성자가 될 수 있고, 어떻게 해야 왕의 자리까지 되는지를 다 알았어요.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그래 지상천국․천상천국…. 지금 4차 아담권 시대가 온다고 그랬지요? 그렇기 때문에 칠팔절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완전 정착, 그 이후 구구절을 중심삼고 사탄을 청산해 버리고 졸개새끼까지 한방으로 청산해 가지고 삼십절을 중심삼고 해방권을 선포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아버지가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을 전부 없애고 파괴시켰던 것을 참부모가 와서 재창조해서 전부 복귀 완성해 가지고, 그들이 갈라진 것이 아니라 통일적 세계, 가정이상 일체 지상천국 시대를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해방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4차 아담권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세계, 몇천 년 동안 천국이 비었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 맞출 수 있는 것까지 다 이루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해방되고 사탄까지도 용서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이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이제 해방해야 돼요. 해방해 가지고 훌륭한 선생님이 하늘꼭대기에 먼저 올라가겠어요? 제일 밑창 골짜기에 가서 다시 양떼를 몰아 가지고 천국 데리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루과이를 중심으로 4개국, 브라질의 자르딘을 중심삼고 교육적인 가정적 정비운동을 하기 위한 수련소를 만든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탕감시대가 아니에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로 연결시켜 세계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준비를 다 끝냈다구요. 그것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이 다시 여기에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청산하는 거예요. 여기 이것은 영계까지예요, 영계. 여기 이것은 육계까지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전부 다 여기에 와 가지고 청산하는 거예요. 그래, 부모님과 함께 사진을 찍어 가지고…. 8단계예요, 8단계. 8단계를 넘지 못한 것을 여기서 선생님을 따라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를 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제예요. 가르지 않아요. 둘 다 품고 가는 거예요. 지상세계 천상세계, 동양세계 서양세계, 남북의 빈부의 통일, 전체를 하나로 품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상적 가정, 참부모를 중심삼고 개인적인 사진, 종족적인 사진, 민족적인 사진, 국가적인 사진을 자유롭게 박을 수 있는, 가질 수 있는 시대권 내, 해방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8단계를 넘지 못했지요? 그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넘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가 없어요. 선생님의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8단계를 넘지 못한 것을 4천년 동안을 40일 동안에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거기서 뭘 하느냐 하면, 말씀을 존중시함으로써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다 알고 재정리하는 거예요. 아버지께서 한 것을 전부 배우는 거예요. 나 때문에 이렇게 수고했구나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이 모든 것을 전부 거부하더라도 이것만은 남겨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7대가 합해 가지고 180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사탄이 없어요. 사탄의 졸개새끼들로부터 천운이 보호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 시대가 되는 거예요. 탕감이 필요치 않는 시대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수고한 것을 몇천 년 동안 잃어버리고 탕감해 버렸지만, 이제는 탕감이 없이 여러분의 노력 자체가 천국에 입적할 때 그냥 그대로 기념물로서 저장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그런 제4차 아담권 시대로 이양했다는 거예요.

자르딘 40일 교육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것을 지금 한국본부에서는 여기에 참석한 모든 축복가정들, 여기에 참석했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본을 만들어서 한국 일본 미국에 새로이 고향 땅을, 세계가 갈라졌던 것이 하나된 그 위에서 새로운 부모의 나라, 아버지의 나라와 어머니의 나라와 오빠의 나라에 새로이 입적할 수 있는 환경이 시작되는 거예요.

여기를 거친 사람은 한국 사람이라도, 한국에서 태어났더라도 형님과 하나되어야 되고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아무 데나 가도 내 집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왜? 어머니 아버지가 한 몸, 아들딸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한 몸이요, 형제끼리는 전부 한집안 사이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내 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2억4천만, 그 다음에 일본에 1억2천만, 한국에 4천 만 해서 4억쌍인데 4억쌍만 끝나면 여기는 전부 나머지 사람들이 고향으로 정할 수 있는 때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7개국, 2차대전의 주요 7개국으로부터 아프리카로 전부 퍼져 나가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4억3천만 이상을 축복해 놓았어요. 알겠어요? 미국에 살던 사람들이 배치 받는다면 어떻게 될 거예요? 자기들이 가정적 모든 총생축헌납기금을 바쳐 청산한 그 순서에 따라서 아무리 미국에 살더라도―형제 나라예요, 형제 나라―아프리카면 아프리카에 가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되어 있는 형님 동생이기 때문에, 한 집안 식구이기 때문에 지구성의 어디 가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우리 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말이라구요.

그래서 빨리 지구성을 품어야 돼요. 빨리 지구성을 품어야 돼요. 혈통을 전부 다 생축…. 뭐예요? 중생식, 부활식, 영생식을 해야 돼요. 길을 막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르딘 40일 교육이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지난날의 부모님의 전통적 역사를 다시 앎으로 말미암아 내 책임을 분배해 가지고, 선생님은 하늘땅을 정비했지만 우리는 우리 족속, 우리 민족, 그 땅에 있는 나라를 복귀하는 데 있어서 선도적인 조상적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장자권 차자권의 형제를 중심삼은 하늘 가정적 일족 입장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권속으로 해방, 지상․천상천국 시민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

축복가정들은 선생님 시대까지 하게 되면, 예수님 때는 120가정이었지만 재림주 때는 180가정, 혹은 160가정이라구요. 180가정이 원칙이지만 이것을 중심삼고 1997년서부터 2003년까지 7년간에 소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는 전부 정비운동을 1997년서부터 해왔어요. 영계와 육계 전부 다….

그래서 이제 가는 데는 부모님 나라에 가 가지고 한 사람이 1200가정씩을 배치하느니만큼 이것이 4억쌍도 안 돼요. 몇천만 가정, 몇백만 가정이에요. 이것을 편성하면 모든 민족 감정, 국경선, 오색인종, 분열, 혹은 문화의 격차, 모든 것이 다 없어지고, 일방통행으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고향이 출발하고 천국이 형성되는 거예요.

국제결혼만이 천국 가는 직단거리

지금 영계에서는 자기의 원수 되었던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지금 성인하고 살인마의 아들딸이 결혼할 때가 왔다구요.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이 형제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왔는데, 반대하고 이렇게 왔지만 이것을 전부 같이 축복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경계선을 없애기 위해서는 성자의 아들딸하고 살인마의 아들딸하고 결혼해라!’ 하는 거예요. 국경을 두는 날에는 전부 원수가 되기 때문에 원수를 없애기 위해서는 국경을 가진 두 나라가 교차결혼하라는 거예요. 국제결혼만이 천국 가는 직단거리입니다. 천국에서 지옥을 구해주는 거예요. 아벨을 자기의 왕과 같이, 자기의 부모같이, 자기 형님같이 섬기게 되면 모든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갈라졌던 것이 하나 되는 거예요.

그래, 다 끝냈어요, 끝나 가고 있어요? 어때요? 여러분은 전부 끝나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은 모든 것이 끝났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아버지예요. 절대 아버지예요. 그 아버지의 절대 성품, 유일 성품, 모든 것을 같이 닮았어요. 전부 상속받았기 때문에 아버지의 이룬 것과 하나 되는 아들딸이 되었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어 같은 축복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사탄이 막을 수 없고 하나님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거짓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이렇게 전부 뒤집어 땜을 해 가지고 ‘하나님, 받으소.’ 하면 좋다고 받겠어요, 울면서 받겠어요?

선생님이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결혼시킬 때 하나님의 마음이 좋았겠나요, 나빴겠나요? 하나님이 싫다고 하더라도 ‘하나님,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아담이 타락해서 잘못되었으니 뒤집어 고칠 수 있는 것은 내 책임이니 하나님은 감독만 하소.’ 할 때 ‘그렇다.’ 하지, ‘야 이 녀석아, 안 된다.’ 하겠어요?

내가 주는데, 하나님이 경배를 먼저 하겠나요, 주는 사람이 경배를 먼저 하겠나요? 내가 줄 때 말이에요.「하나님입니다.」나는 모르겠어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천지의 이변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도 천지개벽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또 사탄에게 ‘야, 이 녀석아! 내가 이렇게 여기 있고 하나님이 여기 있을 것인데 너는 지옥 가는 것, 아담 해와 인류의 꽁무니에 들어가는 것이 본연의 자리인데 이것을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어?’ 하면 ‘옳습니다. 천만 지당한 사실입니다.’ 그런다구요. 그런 것을 하나님 앞에 데리고 가서 ‘이 죄인을 용서해 주어야 되겠소, 죽여 버려야 되겠소?’ 하면 ‘너 하고픈 대로 해라.’ 이런다구요. 하나님도 그것밖에 대답할 수 없어요. 사탄도 하나님 앞에 감사하기 전에 나한테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야, 하나님 앞에 감사해.’ 하면 하나님도 용서해 주고 싶지 않더라도 안 해줄 수 없다는 거라구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지금 싸우는데 싸움을 누가 말려야 되겠어요? 하나님도 못 말리고 사탄도 못 말립니다. 자존심이 있고 위신이 있지요. 사탄도 위신이 있다구요. 완성한 아담은 어떠냐? ‘하나님, 이리 오소.’ ‘사탄 이리 와라, 이놈아.’ ‘내 말을 들어서 싸움을 그만 두소. 싸움은 거짓 부모가 만들었으니 거짓 부모의 모든 것을 내가 취소할 책임을 졌으니 하나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것은 내 책임이니 하나되소!’ 할 때, 하나님과 사탄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하나님, 이놈의 사탄! 내 말을 따라야 돼!’ 하는 말을 따라 가지고 그 둘이 서로 안고 하나되면 천상천국, 이상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 절대 만세, 유일 만세, 불변 만세, 영원 만세가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아멘 해봐요. ‘아!’ 한번 해봐요.「아!」아멘!「아멘!」소생 아, 장성 아, 완성 아-멘!「아멘!」피조만물 해방 만만세! (박수)

모든 직장에는 부부가 동참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그러니까 참부모님의 섭리관적 책임을 완수했다 하는 결론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박수) 그래서 지옥 철폐! 천국 문을 열어라! (박수) 이것이 이론적이에요.

이론 체계를 붙들고 볼 때 하나에서 백천만 가지가 이 하나의 결론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누가 불평을 할 수 없는 최고의 지식의 자리, 최고의 승리적 영광의 자리, 최고의 주체적 자리, 중심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머리 큰 녀석들, 세상에 호령하던 정치계의 머리, 언론계의 머리, 종교계의 머리, 은행계의 머리, 대학가의 머리, 모든 사람들을 모아다가 ‘이놈의 자식들아, 배워라!’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렇지 못할 내용이에요?「그럴 수 있는 내용입니다.」

(판서하심) ‘80년 기간은 전체 재출발 완성 해방의 기간이었다. 아멘.’ 2000년에 딱 끝나는 거예요. 80은 재출발이라구요. 이 80년 간에 세계적 모든 지금까지 역사에 되었던 전부를 탕감하는 거예요. 복잡다단한 것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알고, 해방된 통일적인 민족으로서 활기도 당당하게 출전해라 이거예요. 미국 군대보다도, 소련 군대보다도, 독일 군대보다도, 어느 나라의 군대보다도 용맹하고 담대하고 솔선적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에요.

통일교회 통일천하의 아들딸들은 여자가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모든 군대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남자에 지지 않아요. 모든 직장에는 부부가 동참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군대 나갈 때는 남편하고 아내하고 둘이, 아들딸하고 넷이 나란히 서서 일선에 나가서 싸우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여자가 약하게 되면 딸은 아버지가 끌어 주고, 어머니는 아들이 끌어 주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출전 한번 해보고 싶어요, 안 해보고 싶어요?

그게 뭐냐 하면, 나머지 나라의 군대 막을 전부 점령하기 위해서 가정이 전부 출동해 가지고 항복을 받는 거예요. 이미 다 항복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다구요. 축복받게 되어 있어요. 축복받으면 항복 다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통일교인들을 미워하더라도 그 중심인 레버런 문은 너무나도 유명합니다. 세계의 모든 국가가 환영하고 있다구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환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정들이 깨지고, 젊은이들이 몰락하고 있고, 에이즈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들을 어떻게 막을 거예요? 절대 가정의 기반을 닦는 길밖에 없습니다.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싫어도 안 갈 수 없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에이, 이 녀석아!’ 절대 부부가 되어야 살아난다 이거예요. 이제 세계 통일도 눈앞에 왔다는 것을 알고 그런 자신을 가지고 전진할지어다!

그래서 자르딘 교육 40일이 끝나게 될 때 모든 사람들은 보따리 싸서 명령의 한 날을 기다려라 이거예요. 집이 있으면 팔든가 예금통장에 있는 것을 다 꺼내 가지고 새로운 곳에 예금하고 땅을 살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전부 팔아서 보따리 싸고 기다려라 이거예요. 다 보따리 싸고 있어요, 안 싸고 있어요?「싸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본향 땅, 조국을 잃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이제 참부모가 본향 땅과 조국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에게 허락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그것을 부정하면 사탄보다 더 나쁜 사람이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유엔이 통일교회 운동을 지지할 때가 왔다

임자, 어디 갈 준비하고 있어?「아프리카입니다. (타일러 헨드릭스 미국 협회장)」한국이 아니면 일본이라구요.「아, 한국입니다.」(웃음) 한국에 가려면 얼른 가서 수련받고, 보따리 빨리 싸라는 거라구요. 만약에 반대한다면 세계적으로 데모하는 거예요. 금년부터 데모하라고 그랬지요? 매일같이 360날 데모하는 훈련을 했으니 데모 일방통행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데모는 하늘나라의 대사관 과정이에요. 대사예요. 어디 가든지 부처끼리 나서 가지고 ‘이 자식아, 하늘나라의 대사의 말이다. 일족도 없고 나라도 없는데 호적을 만들어 주고 나라에 입적해 주려는데 싫어, 이 자식아?’ 하면 싫다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부처 대사다 이거예요. 누가 대사라구요? 부처예요. 사탄세계, 원수가 다 굴복 했으니까 패잔병들은 전부 다 밀어 버리면 한꺼번에 밀린다구요. 얼마나 수습을 많이 했느냐 하는 것에 특권적 가정의 명패를 달아 주는 거예요. 누가 영토를 많이 점령해서 하늘나라의 족속으로 정화시켰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등급이 결정되고 영원한 장소가 결정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미리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여기 왔구만. 미국에 있을래요, 한국 갈래요? 어디 갈래요? 미국이에요, 한국이에요? 어디가 더 좋아요? 미국은 오빠의 집이고, 한국은 부모의 집이에요. 부모가 죽은 고아의 입장에서, 오빠의 집에 가서 살겠다는 간나는 천대받아야 돼요. *처음에는 부모의 집에서 살고 싶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형제들 대해 가지고, 그 다음에 결혼해 가지고 오빠의 집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전세계 사람들이 한국에 오겠다고 그러는데 한국은 나라도 없어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에 걸려 가지고 나라, 문화가 다 비었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자리를 잡아요. 오색 인종, 180개 국가 사람들이 전부 들어온 한국을 북한 김일성의 말을 들어서 남한을 통일하겠다고 하겠어요?「아닙니다.」유엔에 있어서도 180국가가 반대하는 거예요. ‘안 된다. 선생님을 따라가야 한다.’ 하면 입을 이러면서도 ‘예스’ 하는 거예요.

일본은 전부 레버런 문 뒤를 따라 한국을 따라가라고 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미국도 한국과 일본의 꽁무니에 따라가라고 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사탄까지도 뒤따라가는데 뭐야,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괴수를 따라서, 썩어서 뿌리 뽑혀 냄새나는 그것을 따라 가겠어요?

그래서 유엔이 이제 통일교회 운동을 지지할 때가 왔습니다. 미국도 그렇다구요. 2차대전 이후에 세계 7개국이 한국을 지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미국이 장자의 자리에서 부모의 나라와 하나되면 그 동생인 세계 나라가 따라오겠나요, 안 따라오겠나요? 그래서 교파, 가인 아벨 종교를 통일하는 거예요.

이것(미국)은 기독교 국가예요. 구교 신교를 하나 만들면 이 나라는 반드시 장자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종교를 하나 만들고 세계 이상권,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모든 것이 깨끗한 날과 같이 통일적인 환경이 세계에 벌어진다는 것을 생각할 때, 통일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자동적이다! 아멘이에요.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에요. 장자에게 와서 젖을 먹여 주어야 돼요. 그것은 뭐냐 하면, 피와 살과 뼈를 녹여서 낳아 주고 길러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영어를 못 하지만 미국 사람보다도 3배 이상 되어야 어머니 입장이 돼요. 세 아들딸을 복귀한 후에 어머니이기 때문에 미국 사람 3배 이상 노력해야 어머니 책임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아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굶어죽을 단계에 있으면서도 젖 안 먹는 아기를 깨워서라도 젖을 빠는 것을 보고 죽는 것이 어머니의 행복이라는 거예요. 넘버 원 어머니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열두 교회를 찾아가는 거예요. 교회가 어머니 아버지 신부 신랑을 만날 수 있는데 세 아들딸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담 가정, 노아 가정이 실패한 것을 메우기 위해서는 세 아들딸 이상의 노력을 어머니가 대신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낳아 주었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낳아 준 입장에 있으니 장자가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은 불가피한 거예요. 이 원칙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여기 온 일본 여자 선교사들은 고향이 그리워서 눈물을 흘려서는 안 돼요. ‘야, 이제 하늘나라 고향을 위해서 이런 준비를 하고 있으니 영광이다!’하고 생각해야 돼요. 우리의 영원한 조국,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기 위한 그 조국을 우리가 준비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여기 이 땅에 모시기 위한 준비예요.

그래, ‘왕 중 왕의 기반, 부모 중의 부모, 장자 중의 장자인 아담 가정을 바라던 하나님의 기준이 있으니 그 가운데 우리 모든 만민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환경을 완성하고야 죽는다. 그렇지 않으면 죽을 수 없다.’ 하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 일어서라구요. 어머니 사명을 할래요?「예.」*어머니의 사명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구요!「예.」그 어떤 것보다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몇천년간 하나님이 수고하고 구원섭리의 책임을 졌던 선조들이 수고하고 부모님도 수고했다는 그 전통을, 각지에 분배할 수 있는 어머니의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고, 울더라도 기쁨의 눈물을 이 땅에 흘려야 되겠다구요. 슬픔의 눈물, 고향을 그리고 아들딸이 보고 싶어서 그런 눈물을 흘리면 안 되겠다구요.

그런 생각을 했으면 선생님이 오늘날 이 세계의 가인권을 구할 수 없었어요. 아들딸을 다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했으니 여러분도 그런 일을 하지 않고는 어머니의 책임을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지금부터 새해에는 본격적으로 어머니의 사명을 다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선두에 서서 만민을 구원하겠다는 운동을 펼쳐야 하는 것이 세계에 흩어져 있는 일본 선교사들의 책임입니다. 어머니를 대신하는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예.」알았으면 그렇게 실천해요?「예.」 모두 다 분명하게 대답했다구요. 알았으면 틀림없이 실천해야 됩니다. 약속하자구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끝내자구요. 일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