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2월 15일, 마지막 달을 중심삼고 두 번째 맞는 안시일(安侍日)이 되옵니다.
금년에 계획하던 모든 모임들을 아버지께서 중심되시어 승리의 결과를 획득하고, 만우주의 당신의 지상·천상천국의 기반을 완결할 수 있는, 이 미국에서의 대동사의 아버지, 구원은 끝났사옵니다. 종교권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의 대관식과 더불어 종교권과 정치권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연합대회를 지난 13일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거행하였사옵니다.
이제 하늘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하시어서 대관식과 더불어 당신의 뜻이 나라 발판을, 지상의 정치권과 교권이 싸우던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제 최후에는 모든 세계적인 정치권과 종교권이 하나돼서 유엔을 대표한 미국과 하나가 되어 국가적으로 일체가 된 승리의 대관식과 더불어, 이제 남아져 있는 1월 3일을 중심삼고, 천일국 5년을 출발하는 새해에 들어와 가지고 온 세계의 이스라엘권 승리의 패권의 선군의 평화의 왕을 중심삼고 가인권 세계의 몽골리언반점동족평화통일연합(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하여 최후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아닌 가운데 형제지인연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은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과 땅을 수습하여 땅 위에 남아진 몽골리언반점 동족권을….
이제 하늘을 중심삼고 보면 가인적인 입장에 선 형님의 자리를 전환시켜 동생의 모든 하늘나라와 땅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권을 실패한 그 밑에 있어서 동생의 자리에 몽골반점 동족과 더불어, 천상세계에 간 모든 축복받은 가정의 조상들 전체가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적 세계적 정상에 있어서 혈통 대전환을 갖출 수 있는 최후의 2005년 천일국 5년을 중심삼고 새달의 사흘째 맞는 이날에 있어서 이 모든 대회를 아버지께서 준비하셔서, 이번에 몽골반점 국가를 대표한 지상에 하늘나라와 교회를 대표한 하나의 교단을 중심삼고 형님의 자리를 결정하여 천상천하의 형님의 권한을 잡은 왕권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새로이 자리를 잡는 평화의 영원한 기지를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바라보고 있사옵니다.
그리하오니 이제 남아진 15일간, 아버지, 안시일도 새달을 맞는 안시일은 새해 8일부터 시작하게 되었사오니, 모든 섭리하시는 일이 한 점에서 일취월장 총결산하는 시대적인 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만천주 주권을 세워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여기에 전체 대표자들이 모였사오니 이 자리를 축복하시옵고, 이제 저희들이 계획하는 나머지 이 두 주일 동안에 해야 할, 청산 정리해야 할 모든 문제를 가려 가지고 새로운 천지로 나서기에 준비해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조건적 기준을 완비할 수 있는 초세계와 초천국 기반 위에서 출발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금까지 천일국 4년에 막혔던 모든 담들을 헐고 정비할 수 있는,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로마와 같은 미국을 중심삼고 원로원과 더불어 국가를 대표한 승리의 패권을 갖추어 이제 나머지 최후의 가인권인 남은 축복의 몽골과 천상·지상이 일체가 되게 하시어, 지상의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해방 천국 본연의 세계로 비약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허락하신 모든 것이 뜻 가운데 이루어졌사오니 맡으시어 자주적인 권 안에서 승리의 패권 기지를 정착시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국가 대표들이 ≪천성경≫을 안 가진 나라가 어디예요?「많습니다, 아버님. 현 대표들에게는 대개 주시지 않았습니다.」대표들 전부 다 줄 수 없지. 이번에 그것을 번역하라고 지시했는데 금년까지 한다면 지금 바쁠 거라구요. 바빴다구요.
이제는 텍스트북(text book; 교과서)이 있어야 돼요. 표준을 정해야 돼요. 나라를 넘어 가지고 이제는 교육의 기준은 ≪천성경≫이에요. 하늘과 땅이 ≪천성경≫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모든 제도, 환경, 지식 내용을 넘어서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곽정환, 알겠나?「예.」이번에 명년 대회는 최후의 대회라고. 선생님을 모시고 대회 할 수 있는 것은 마지막 대회가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천성경≫ ‘참가정’ 편 ‘제3장 가정은 천국의 중심 모형이다’ 훈독)
가정이 중요해요. 축복받은 가정들 손 들어 봐요. 대개 다 축복받았구나. 안 받은 사람! 없네. 다 축복가정이에요. 그래, 가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여기 대표적 가정이 얼마나 두려운가를 알아야 돼요. 책임 못 하면 책임 추궁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잘못된 가정을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쫓겨났지만, 여러분은 최후의 완성을 대표한 가정으로 출발해서 천국의 최고 자리에 입성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니만큼 책임이 크다는 거예요. 이것은 컨셉(concept; 관념)이 아니에요. 컨셉을 넘어 실체를 창조해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란 무형의 존재는 컨셉이었지만 실체 되는 아담 해와의 가정에 들어가면 왕권적인 실체예요. 컨셉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실체세계 내에 설 수 없으니 통일교회 가정은 컨셉이 아니고 실체권이니만큼 만민 만역사 앞에, 과거·현재·미래의 가정들 앞에 하나의 표적이 되어 가지고, 영계에서는 다 갈라졌지만 이제 우리 가정들을 중심삼고 종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 하나됐기 때문에 하나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영계에서 재편성해 가지고 가인적 가정과 아벨적 가정….
가인적 가정은 타락하던 사람들을 통해서 영계에서 축복해서 기르고, 아벨적인 가정은 지상에서 선생님을 통해 직접 축복받은 것인데,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 되었던 가인적 조상들이, 천사장 세계는 형님의 자리에 있지만 동생의 자리에 돌아오는데, 이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이것은 민족도 하나 안 되어 있고 국가도 하나 안 되어 있고 세계도 하나 안 되어 있는 것인데, 이번에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본연의 자리, 땅 위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축복가정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참부모와 더불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 있던 이 모습은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적 하나의 평화의 선의 왕권이 수립됐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초종교 초국가권을 중심삼고 이번에 엊그제 한 행사가 뭐냐? 종교가 지금까지 국가 전체 앞에 핍박받았는데 그걸 형님의 자리가 아니고 동생의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통일교회가 가인세계의 정치권을 동생으로, 영계가 그렇게 변해 오니까 땅에도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부모님이 거기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종교권과 정치권이 역사를 두고 원수 되었던 것이 본연의 하늘의 승리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사탄적 가인세계는 동생 자리에 들어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의미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제 정치권을 넘고 종교권을 넘어 대관식을 하게 된 거예요. 이게 세계적이에요. 하늘땅을 넘어 세계적으로 대관식을 한 것이 엊그제 13일 한 그 행사예요. 그걸 확실히 다 표시했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정치권과 종교권, 이제 정치와 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그게 서서히 없어져요.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데 있어서, 하나의 세계적 대가족을 이루는 데 있어서 주력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정치 뭐 미국의 힘, 세계 무슨 유엔의 힘, 선진국가의 힘, 공산주의의 힘, 우리가 그것을 극복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접붙여 가지고. 여러분이 접붙여 줘야 돼요. 알겠나?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형님의 자리와 동생의 자리에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형제지인연의 가인과 아벨이 살육전이 벌어진 것을 무마 시켜 버려 가지고 참부모가 왕권의 권한을 세운 그 위에서 또다시 종교권과 정치권이…. 아벨의 입장에 있어서 본래 가인권을 중심삼은 사탄과 가인 괴수, 아벨을 때려죽이던 그 괴수가 몽골반점 동족이에요. 그게 형님이어야 돼요. 무슨 동포도 아니에요. 뜻으로 보면 형님이라구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 동생이 살아나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죽였던 원수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완전히 이제는 축복 일방도로서 빨리 끝내야 된다구요.
이제는 축복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번에 모두 다 축복들 다 해 줬지?「예.」왔다 간 사람들을 축복을 다 해 줬으니만큼 전세계에 빨리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한꺼번에, ―큰 나무를 자를 필요 없어요.― 순을 잘라서도 여러분의 순을 갖다가 접붙일 수 있어요. 지금까지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어느 누구나 뿌레기로부터 틀거리로부터 순, 그다음에 동서남북의 가지 전체가 참감람나무의 영양을 나눠 줄 수 없어요, 이것이 전부 다 핏줄이 다르니까. 완전히 이제는 참감람나무의 영양소를 뿌리 밑에서부터 순 밑에 가지 전부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접붙인 그 가지에서는 참감람나무 영양소를 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그 말이에요.
옛날에는 틀거리 전체를 붙였는데 한 순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잎이면 잎에서부터, 가지면 가지에서부터, 종족이면 종족에서부터, 민족, 큰 가지면 큰 가지, 그다음에 순으로부터 전부 다…. 이것은 가인 아벨이 아니에요. 돌감람나무는 없어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참감람나무만이 되어 있기 때문에 뿌리로부터 줄기, 순까지 모든 가지가 하나의 접붙여진 참감람나무의 순 길을 같이할 수 있어서 죽고 사는 모든 전부가 뿌리로부터 순으로부터 가지로부터 잎사귀까지 연결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가, 하늘땅이 죽는 것이 아니고, 그냥 죽을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수혈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수혈. 뼈 수혈, 살 수혈, 그다음에 가죽 수혈, 그다음에 수혈 가운데 골 수혈, 전부 다 이어 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나? 참부모가 중심 뿌리에서 이것 틀거리를 거쳐 가지고 순까지 전부 다 사방에 해 놓고, 가지들까지도 전부 다 해서 장성급까지 숨을 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알겠나?
아담 해와가 타락했지요? 장성급까지 숨을 쉴 수 있는 단계에까지 들어왔으니 완성급이 남은 지금부터는 사탄이 굴복해요. 몽골반점 동족권 앞에 사탄이 굴복하라는 거지. 그것을 붙들고 늘어져야 돼요. 이것까지도 잘라 가지고 축복, 핏줄을 확 끊어서 국가의 힘을 가지고 순식간에 제거를 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추방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서게 해 가지고 하늘을 위하여 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했던 그 자리에 있어서 본연의 자리의 기틀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늘나라가 승리의 패권 위에서 전부를 품고 시작하게 되느니라!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 최후의 죽었던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의 순을 여러분이 잘라 가지고 연결시키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승리한 참감람나무 가지로부터 잎사귀까지 축복가정이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연결시키면 이제 나라가 돼요. 여러분의 나라를 세워 줘야 돼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구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하나의 세계가 되니 이제 하나의 나라가 되니까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은 뿌레기로부터 같은 핏줄, 같은 줄기, 같은 순, 같은 가지, 같은 꽃잎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나? 접붙여 주는데 눈접이라는 것은 꽃이라든가 잎사귀에 눈접을 붙이는 거거든. 가지 가지를 붙이는 것은 여러분의 일족들이에요.
축복받은 여러분이 참감람나무가 됐으니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자기들이 갖다가 접붙여 버리면 반대하기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정비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돌감람나무 밭이 순식간에 참감람나무 밭이 됐으니 선생님이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를 승리한 모든 전부가 중심 뿌리, 중심 순, 중심 가지 나라로서 가지의 나라 축복 다했지요, 나라들?「예.」했으니까 이제 나머지 끄트머리의 이것만 재개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바꿔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 해설을 알겠어요?「예.」확실해지는 거예요.「예.」
그래서 그제 축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예수님이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대관식을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원로원의 대관식이 금년 3월 23일의 대관식이에요. 그리고 한국에 가서 8월 20일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나라와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 심정권을 중심삼고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마음대로 접붙일 수 있어요. 알겠어요? 국가를 마음대로 접붙일 수 있으니까 한국에서는 대관식을 금년 말까지 하라는 거예요. 원래는 10월 말에 끝내라고 한 것을 연장한 거라구요. 대관식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접붙이게 됐으니 이제 대한민국이 4차적 중심으로 세계적 조국 기반에서 접을 다 붙여 넘어간다구요. 다 그렇지요?「예.」
그러니 세계적 상대가 됐으니 몽골리언 동족을 불러다가 명년서부터 몽골하고 몽골리언 아시아인들이…. 이제는 미국과 중국이 싸울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몽골리언하고 종교권의 이번에 축복해 준 패들이 ―기독교는 다 들어간다구요.― 하나되면 세계 전쟁시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
지금까지는 몽골은 미국을 때려잡으려고 하고 미국도 몽골을 때려잡으려고 야단하고, 소련은 그 가운데서, 중간의 인도도 지지 않고 패거리 싸움을 하려고 야단했는데, 이번에 전부 다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한 나무가 됐으니 패거리가 없어지고, 봄이 오게 되면 잎이 나오고 가지가 나오게 되고 꽃이 피고 가지에 열매를 다시 맺기 때문에 세계는 하나의 나라의 세계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깨끗해요?「예.」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일족 형제를 중심삼고 가인을 싹쓸이해야 돼요. 한 집안에서 축복받은 사람과 사탄세계의 사람이 같이 살 수 있어요? 축복받게 되면 같이 살 수 없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을 축복해 주고 같이 살게 한 것은 본을 보여 주기 위해서예요. 반대한 부모, 반대한 조상, 반대한 할아버지 때문에 통일교인들 다 쫓겨났지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반대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반대 안 받았어요? 반대 안 받을 것이 뭐야? 다 반대받았어요.
안 받았지만 정치면 정치, 나라면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한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이 반대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는 반대한 것에 대해 죽이고 복수할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동생들이고 자기 가정이 없기 때문에, 그걸 느끼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책임을 아벨 입장인 우리가 지고 그들을 교육해 가지고 사람 만들겠습니다.’ 해서 하나님 앞에 ‘지금 가을이 됐고 가을과 마찬가지니 봄이 되기 전에 부디 접붙이게 해 주시옵소서.’ 허락 받고는 말이에요, 자기 일족을 축복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나?
여러분이 여덟 살 이상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기 동무들, 자기 친척들, 자기 혈족, 형제자매들을 중심삼고 그것을 넘어서면 그다음에는 뭐냐? 자기 결혼할 때에 사돈이 달라요. 어머니도 다르고, 할머니도 다르고. 그러니 어머니 계열, 할머니 계열을 찾아다녀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친척이 됐으면 외척이든 친척이든 살아나게 할 수 있는, 친척을 구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달려 달려 달려가라!’ 할 때에 우리 동네에 누가 들어와서 접붙인다면 우리가 같은 피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접붙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혈족으로서 앞으로 한 가정 편성에 들어가는 데 갈라지지 않고 몽땅 입적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건 싸움이 아니에요. 왜? 하면 마음이 좋아해요. 또 문 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재까닥 재까닥 잘라 가지고 하늘의 통일교회 가정이 있으니 여기에 수많은 집이 있다 하더라도 여기에 훈기가 돌고 하나님의 사랑의 냄새가 풍기니 여기에 다 몰려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쪽 방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지가 뻗는 거와 마찬가지로, 온대권과 마찬가지로 훈기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돌감람나무 가지를 통일교회 여러분이…. 그러니까 그렇게 됐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장손만 잘 나가게 된다면 ‘어서 돌감람나무는 접붙임을 받아라!’ 하는 거예요.
이제 다 대관식을 하게 됐어요. 알겠어요? 재까닥, 뭐 일주일에도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나라 나라도 할 수 있어요. 대한민국은 286개 성씨가 있지만 이 성씨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을 중심삼고 거기에 살기 위해서는 우리나라가, 대한민국이 종교권하고 정치권을, 이미 축복을 받았으니 몽골권을 우리가 책임지고 잘라서 이제 다 축복해 줘야 돼요.
몽골권 정치권도 싹쓸이해 가지고 이것을 합해서 몽골권에 대해서 가인권에 접붙여 주면 끝나는 거예요. 사탄은 갈 데가 없으니 ‘하나님, 살려 주시옵소서.’ 그래요.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사탄들이 쌓아 놓았던 성벽을 헐고, 남북한까지 땅굴 파 놓은 것을 전부 다 메워야 돼요. 그것을 메워야만, 흔적 없이 다 평지로 만들어야만 해방되기 때문에 사탄의 집에 있던, 감옥에 있던 사람들은 건설부대 요원으로서 세계, 북극에 한국을 만들고, 남극에 한국을 만들고, 남극에 도시를 만드는 거예요. 사탄권의 지옥에 가 있던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것을 메워 놓음으로 말미암아 서서히 지옥에 간 모두가 해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
가인이 없어져야지요? 가인을, (아벨을) 유린해 가지고 핏줄을 달라지게 했던, 지옥에 가 있는 공중에 유리고객으로 떠돌아다니는 영들까지 잡아다가, 그들을 잡아다가 자기를 형님으로 모시게 축복의 길을 안내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일시에 바다 밑으로, 땅 가운데 묻어 버려요. 그걸 선생님 명령에 의해 가지고 일시에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살아생전 피를 보기 위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내가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는 것은 괜찮지만 피를 흘리게 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자리에 명분 있는 것을 피를 볼 수 있나? 원수까지도 피를 볼 수 없는 거예요.
이런 것이 다 끝까지 내려갈 때 사탄이나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전부가 ‘당신이 옳소이다. 고맙소.’ 하고, 천주는 복종하여 영원히 하나님 창조이상을 중심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 있어서 만민 만국이, 만존재가 사랑 가운데서 숨을 쉬고 사랑의 춘하추동의 절기를 환영하면서 영원히 살아갈지어다! 억만세 시대, 태평시대로 들어가나이다! 아멘!「아멘!」오케이!「오케이!」오케이가 뭐라고요?「오픈 더 킹덤(Open the Kingdom)!」오픈 게이트 오브 더 킹덤(Open gate of the Kingdom)! 알겠나?
이제는 여러분이 잘 해 가지고 접을 여러분 동무들에게…. 이제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줘야 돼요. 중생 알지요? 복중에 있는 아기들을 중생식 해 주고, 여덟 살 전까지는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여덟 살이 되면 벌써 학교에 가게 되면 처녀 총각 쌍을 찾아요. 이후의 사람들은 부활식 영생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복중에서부터 횡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중생식, 그다음에 부활식, 영생식을 해 주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다 해방 받으니 이제부터는…. 이미 우리가 시작하고 있잖아요? 그냥 그대로 거꾸로 되면 안 된다구요.
자, 이런 모든 것을 볼 때에,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 보면 하나님도 해방하지 못한 것을 해방할 수 있는 이 일을 전부 다 완성하고 이런 대관식을 함으로 사탄세계의 왕권을 전수 받아 나오는 거예요. 싸움이 아니에요. 기쁨으로 전수 받아 여기까지 나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지 몰라요. 천일국 들어서 4년 동안에 여기까지 왔다는 것을 감사하고 감사 만만세, 박수로 만세 환영합시다! (환호, 박수)
이제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하고 아랍권 축복해 준 사람들, 종교권, 그것은 순식간에 자기들이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나중에 몽골반점 동족까지도 싹쓸이해 가지고 축복하기 때문에 이제는 중국이고 모슬렘 지역이고 유대교 지역이고 기독교 지역이고 지역을 초월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디에 가서든지 접붙이면 돼요.
중동, 회회교에 들어가 접붙이고, 팔레스타인의 뭐인가? 그 죽은 사람이 뭐라고?「아라파트입니다.」아라파트 그 사람까지 내가 축복을 해 줬어요. 하늘나라의 대사로 임명했다구요. 지금까지 원수세계의 대부 아라파트가 사람을 많이 죽였지요? 이스라엘하고 원수인데 원수 된 이 가운데 비로소 선생님이 영계의 평화대사로 임명했어요.
세상에 우리를 반대하던 패들이 가서 선생님 패를 중심삼고 ‘이놈들 성인들 한 패, 이놈의 자식들, 땅 위의 회회교면 회회교 믿는 사람은 분신자살, 여기서 교회 책임자를 했다고 분신자살? 분신자살이 뭐야?’ 한 코에 걸려 버려요. 아라파트 자체, 종교 지도자까지 걸려 버린다구요. 알겠나? 마음대로 하다가는 마음대로 눈 뽑히고, 코 잘리고, 다 이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가만 안 두어둬요, 하나님이. 이제 하나님의 특명이 발표될 수 있는 시대가 돼요. 이것은 명년만 되면….
그래서 명년 천일국 5년 6년 7년 8년까지는 정치세계가 완전히 통일교회 축복가정만이 남는 하늘땅이 되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12년까지 모든 만물을 찾아 가지고…. 야곱이 찾아가서 레아를 찾기 위해서 7년, 그다음에 라헬을 찾기 위해서 7년, 물질을 찾기 위한 7년이었지요? 나머지 12년을 맞으면 하늘땅의 소유권이 주인들이 있으니까 주인에게 전수해 가지고 새로이 하늘땅의 소유권 모든 전부를 선생님을 통해서 지상에 옮겨 받아야 돼요. 알겠나?
소유권을 옮겨 받아 가지고야 여러분이 비로소 주인, 상속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복과 땅의 복을, 두 세계의 복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해야 돼요. 그게 빠르면 빠를수록 좋아요. 언제 선생님이 영계에 갈지 모르잖아요? 이걸 바쁘게 서둘러라 이거예요. 알겠나?「예.」그래야 이론적으로 깨끗이 왕권 전수식을….
면에서부터 군에서부터 도에서부터 수도권 다 하지요? 그것 다 했지요, 요전에?「예.」8월 20일 한국에서는 다 했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 있는, 접붙일 수 있는 자리가 다 있기 때문에 재까닥 재까닥 다 돼요. 191개 국, 통일교회 조직이 191개 국에 되어 있고, 그다음에 국가도 191개 조직, 그다음에 몽골리언도 191개 국에 종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둘이 하나되어, 셋인데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을 소화하고 또 둘이 하나돼 더 큰 가인을 소화하고, 더 큰 가인과 하나되어 더 큰 아벨이 되어 최후에는 가인 종교권, 국가 종교권, 국가권이 합해 가지고 더 큰 몽골반점 사탄세계 가인세계를 ‘확!’ 통째로 삼켜 버리는 거예요.
입 벌려 봐요. 통째로! 바다에 있는 고기들이 뭐 깨물어 먹나? 입을 벌려 입에 집어넣고 물고 있으면, 오래 참고 죽이지 않고 이렇게 새김질만 하면 소화 다 되는 거예요.
무서운 시대가 아니라, 야, 멋진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고 희망찬 마음을 가지고…. 이제 무엇인가? 안시일도 천일국 5년에는 정월 초하루부터 새로 시작해 가지고 8일이 첫 번 되는 안시일이에요. 그것 다 역사적이라구요. 다 끝났어요. 알겠나? 새 천지에 들어선 것을 알고, 여러분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더 설명 안 해도 이젠 깨끗이 알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에 녹음을 다 해요. 녹음이 다 되고 다 들었으니만큼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이제는 가위하고, 로브스터(lobster; 바다가재) 다리를 째는 침이 있지요? 가위하고 그런 침으로 가죽을 벗겨 가지고 자리를 내서 순을 해 놓고는 스카치 테이프 있지요? 스카치 테이프로 해 가지고 땅땅 세 줄씩만 감으면 봄이 되면 접붙여지는 거예요. 얼마나 쉬워요? 누구나 할 수 있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그것 준비해야 돼요.
학교에 가서 친구들을 그렇게 해 줘야 돼요. 지금까지 ‘무니! 무니!’ 하면서 반대했지? 이놈의 자식들! 이것은 여러분이 다 청산해야 돼요. ‘역사적으로 지금까지 우리를 그렇게 반대했는데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왕권을 대신해서 반대해? 이 자식들아!’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옥살박살, 너희 조상까지도 걸려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조상이 잘못하여 걸려 넘어갔으니 너희들이 이제 우리에게 걸렸다가는 걸려 넘어가서 쓰레기통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구조 받게 안 돼 있어요. 미국이건 소련이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회개하라는 거예요.
어저께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뭐예요? 여기에 뭐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안 나온다고? 그것 미국 대통령이 아니에요. 미국 대통령이 아리까리하지만, 미국 정부가 아니라 세계 정부를 내가 만들어 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내가 앞에서 만드는 거예요. 내가 결정해서, 내가 설계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으니 순응할 수 있게 보조를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비디오도 갖다 주고, 그 보고하는 나중에 가서 좋다고 해 가지고….
주동문, 왔나? 양창식이 지금도 커 가요. 미국이 북한하고 교섭하기 위해서 야단하지. 미국이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문 총재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내가 아벨이니까 가인 된 현 정부의 노 서방을 수습해 가지고, 이것이 수습되면 북한도 수습된다! 곽정환, 알겠어? 곽정환!「예.」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느냐고 물어보잖아?「예, 압니다.」그건 원리적이에요. 북한에 돈을 들여 가지고 그러는 것보다도 우리에게 돈을 맡겨서 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생겨난다 이거예요. 중국도 그래요. 중국도 깊은 꼭대기까지 다리를 놓았고, 소련도 그래요. 지금 잡아다가 교육시키고 있어요. 미국이 못 해요. 일본도 그래요.
여기 일본 식구들 다 갔나?「예, 갔습니다.」일본 자체가 몽골리언반점 동족을 중심삼고 ‘아시아권 내에 있어서 중국보다 앞서자. 소련보다 앞서자.’ 이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아시아의 패권을 중심삼고 ‘중국도 점령했던 일본이 질쏘냐?’ 해서 나라의 힘, 모든 사람이 합해 가지고 몽골리언 족속계에 있어서 뭐 돈, 나라의 힘을 다 투입해 가지고 해와의 국이니까 따라 가지고 문 선생 말만 들어주면 몽골리언이 꼭대기에 올라간다 이거예요. 거기에 올라가 끝나기 전에 중국이 미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포위한다 이거예요. 같이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온다 그 말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앉아서 걱정하지 말고! 축복 강조하라구. 알겠나?「예.」
곽정환도 그렇잖아? 곽정환!「예.」자기 가정에 대해서 우리 가정이 무엇이 된다는 생각을 하지 마. 자기가 가정의 대표로 있다고 해서 선생님 가정의 중심이 되어서 우리 가정을 세우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예.」하면 큰일나. 뿌리가 뽑혀 버려.「감히 그런 생각을 하겠습니까?」할 수 있다는 생각도 여러 번 해 봤을 거야. 아들딸이 있고 현진이도 있잖아? 사위! 어디로 갈지 몰라.
지금까지 젊었으니까 선생님이 살아 있을 때까지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어. 나이 어릴수록 손자가 주류 책임질지 몰라, 손자들 가운데서. 알겠어?「예.」아들 가운데서 믿을 수 없다면 3대를 거쳐 손자를 세워 가지고 선생님의 계대를 이을 수 있지도 모르니까 경고해요.
전라도하고 경상도 하나 못 되고…. 경고해. 둘 다 잘라 버려. 알겠어?「예.」진짜 민단 조총련을 데려다가 대신할 수도 있잖아? 어때? 그것 못 하면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북한이 죽게 되면 재산들을 팔아 가지고 이북에 가서 먹여 살리게 되면 전라남북도, 남한 땅 안 가지고도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라구. 내가 가르쳐 줘.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영원한 틀에 남기겠다는 것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충신의 도리를 못 해 주면, 죽을 때까지 충신 할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순혈·순결·순애의 족속이 없잖아요? 그러니 그런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정해야 될 때에 여러분이 자기 생각을 해 가지고 책임자가 되겠다고 싸우면 후손들까지 갈 길을 막아 놓아요. 알겠나?「예.」앞잡이가 꼴래미 될 수 있는 이 무서운 역사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예고해 줬어요.
‘우리 아들딸이 무엇이 되겠다.’ 하면, 30년간 뭣이 되겠다 하던 사람은 다 망했어요. 알겠습니까?「예.」통일교회에서 내 가정이 축복가정의 중심이라고 무엇이 되겠다고 요동했다가는 추풍낙엽이 되어 열매도 맺지 못하고 떨어지는 거예요. 다 미리 가르쳐 줘요.「예.」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서 자기가 세계의 중심이 되겠다고 해도 미국의 3대 후손이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서 세우면 세웠지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완전히 지금 들어온 자리에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생사지권을 밟고 넘어선 것을 알아야 돼요.
양창식!「예.」책임자가 나 하라는 대로 해야지,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자기 패턴을 세우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3대권, 알겠나?「예.」나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안 되어 있으니, 아들딸들이 타락했으니 3대권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빼 버리고 3대권을 내세워 가지고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뭐 이랬으니 우리가 어느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 어느 나라에 들어가야 된다? 수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나?「예.」떡은 줄지 말지 한데 잔칫집에서 김칫국부터 달라는 그런 손님은 골이 꿰여서 뒷문으로 쫓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이 내가 왕권을 세워서 내가 왕이 되겠다고 꿈에도 생각지를 않아요. 왕권을 길러서 깨끗한 왕권을 전수해야지. 내가 핍박받던 이 사실을,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면서 핍박받던 그 사실을 생각할 때에 내가 그런 자리에 서는 것보다 ‘하나님이 원하는 자가 있으면 이 땅 위에 더 젊은 사람들을 세우시옵소서.’ 그래요. 내가 이러니까 여러분도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중요한 말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기에 걸려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선생님이 안 가르쳐 주고 이렇게 왜 합니까?’ 하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깨끗이 지내라구요. 혈통관계에 흠집이 없고, 거기에 혹이 달리지 않고, 마디가 지지 않게끔 깨끗이 지켜 나가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어?「예.」여러분은 이렇게 설명하니 이래야 되겠다 하는 예비적인 준비 기반을 닦지 말라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황선조가 하나되기 힘들어요. 자기하고 하나되기 힘들다 이거예요. 양면을 생각해 주면 ‘그럴 수가 있나?’ 생각하는 거예요. 360도 돌아가는데 돌아가려면 이 정상적인 코스를 돌아야 되겠기 때문에 임자가 여기에서 맨 가장자리를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 이렇게 돌아가면 바깥이 반대해요.
내가 지금 어디 갈지 몰라요, 내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리를 잡고 왕궁까지 가서 거기서 죽고 싶은 생각을 가져요. 어머니는 모르겠지만 언제 어떻게 할지 몰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리 가는데 자기들 꿍꿍이속을 갖고 하겠다고 하면 꼬라지가 뭐가 되겠나? 하늘의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오늘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새해를 맞아 대가족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먼저 된 사람들이 주의하라 이거예요. 나 자신이 그러니 여러분도 그러지 않고는 뿌리를 못 박고 거꾸로 꽂혀 순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여기에 왔던 사람들을 그런 의미에서 이별을 통고해야 할 마음을 가지고 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간신이 제일 가까운 사람 아니에요? 역모를 하는 사람이 제일 가까운 패 아니에요? 선생님한테 간신이 없다고 봐요? 역모할 사람이 없다고 봐요?
여기 젊은 놈들, 효율이, 주의하라구.「예.」곁다리 하는 사람들은 효율이를 붙들고 의논하려고 다 그래요. 그래 가지고, 뭐 이래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중간에서 결정하면 큰일나. 불쌍하게 자라던 효율이를 선생님이 아들과 같이 키워 왔는데, 아들이 가인 아들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 가정의 아벨 아들들이 제일 싫어했어요. 제일 싫어하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 그들이 자리잡은 데에 가서 집도 소제해 주고 수리해 가지고 하나 하나 옮겨 줄 수 있는 아량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여기 먼저 온 언니들도 다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가 잘해 가지고 모심 받겠다는 마음 가지고는 안 돼요. 선생님이 아직까지 이러고 있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미국 애들! 이 미국 사람은 더욱이나 책임만 주면 ‘어어! 내 책임 절대적이야.’ 그래요. 도적놈의 심보가 다 있어요. 책임만 주면 ‘내 책임이다.’ 그래 가지고 타고 앉으려고 그런다구요.
진킨스야, 젠킨스야?「젠킨스입니다.」쟁기로 캐서 쉬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진키스 하면 죽었어요. 죽었어요. 마크야, 마이크야? 마크는 뭐야? 금을 긋든가 표시를 하든가 해서 경계선을 나타내. 마이크야, 마크야?「감사합니다.」(웃음) 뭐야?「마이클입니다.」마이크, 선전부장이다! 젠킨스, 쟁기를 가지고 잘 캐 가지고 쉰다, 쟁킨스!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심각한 말, 선생님이 농 삼아 웃으면서 한 얘기에 뼈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
유종영!「예.」이름이 뭐이던가?「강정자라고 합니다.」강정자라는 것은 좋지 않은 팔각정을 말해서 강정자라고 해. ‘편안 강(康)’ 자야, ‘제비 강(姜)’ 자야?「‘제비 강’ 자입니다.」‘제비 강’ 자? 자리 못 잡으면 날아다니잖아? ‘강’ 자! 팔각정도 나쁘다 그 말이야. 자리잡겠다고 하면 망해. 알겠어?「예.」‘내가 유씨의 왕이다.’ 생각하지 말라구. 본래부터 생각하잖아? 생각했지?「생각지 않습니다.」야, 이 녀석아, 똑똑히 얘기해. 네 얼굴을 보니까 눈을 보면 알아. 그랬지만 선생님이 그렇게 안 좋아할 것이니 그러고 있지.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36가정 자기들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시키겠다고 하던 패들이 선생님 가정에 큰 상처를 입혔어요. 그런 생각도 꿈만 가지고 모시기 위한 일방도로 나갔으면 선생님 가정이 얼마나 평화스러웠겠나! 사람을 시켜 가지고 반대 역사까지 한 일을 다 알아요. 보여요. 선생님의 맏아들 누구누구 해서 반대해 가지고 나쁘다고 선전하라고 하고 말이에요. 그놈의 자식, 그 가정이 잘 되겠나? 하늘을 모르는 사람들의 행동이에요.
양판임! 여기 와 있으면서 자기 딸의 편 될 수 있기 위해서 도와 달라는 말 하지 말라구. 가는 길이 막혀.
자, 그만 했으면 오늘 내가 하겠다는 말 다 아느니 모르느니,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아는 사람은 알만큼 얘기했어요. 자, 그러니 훈독회! 박수! 새로운 길을 가는 의미에서. (박수)
『……그래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본향 땅, 본향을 그리워하는 향수의 심정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보다도 고향을 더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 살면서도 그리워하는 곳은 고향입니다.』
향수, 해 봐요. 향수!「향수!」향수가 뭐예요? 여자들이 가슴에 이걸 할 때에 바르는 것을 향수라고 그래요. 그럴 때 바르는 향수라는 거예요. 그거 배워 둬요. ‘향수’ 노래 한번 하고 지나갈까? 박구배 있나? 박구배! 안 왔어? 윤기병! 안 왔나? 그래, ‘향수’ 노래 듣는 것이…. ‘향수’가 고향을 그리워하는 노래예요. 자, 한 것으로 하고 넘어가자.
『대한민국을 좋아하면서 또 대한민국에 살고 싶어하면서 또 대한민국에 살면서도 그리워하는 것은 어디냐? 고향입니다.』
앞으로 고향 땅을, 선생님이 태어난 곳을 부모도 잊을 수 없는 거예요. 고향 땅이에요. 조상이 되어 있으면 여러분이 조상 땅을 잊어서는 안 돼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앞으로 곤란해요. 출세 못 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자!
『고향은 어떤 곳이냐? 내 심정을 사방으로, 입체적으로 몽땅 끌어올려 놓는 것입니다. 그 심정은 무엇이냐? 사랑으로 얽어매는 것입니다. 위로는 어머니 아버지가 얽어매고,』
처음 보네? 어디에서 왔어? 언제 축복받았나?「캐나다의….」그 녀석이 좋은 색시 갖고 있네. 저 사람?「예.」그래. 너, 색시 좋아해?「예, 좋아합니다.」나는 처음 보는데, 네 색시. 색시들 데려오라고 하면서 내가 데려와라 데려와라 했는데 까딱 했으면 쫓겨날 뻔했구만. ‘모르는 사람 들이지 말라.’ 명령하면 누구 색시도 못 들어온다구요. 가끔 누구 색시라고 소개해야 시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도 알고 다 그렇지.
선생님이 엄명을 내리면 여기에 하나도 마음대로 못 들어와요. 사진 가지고, 여기 들락날락하려면 몇천 명의 사진에 번호를 매겨서…. 비밀리에 선생님이 번호를 매겨 줘요. 그런 것을 할 줄 모르잖아요? 통일교회 이스트 가든에 마음대로 들어갔다 나올 수 있는 번호를 매겨 줄지 모른다 이거예요. 남편이면 남편 번호, 누군가 해서 안 맞으면 거짓말한 것으로 알고 돌려보내요.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일본에서, 한국에서 선생님이 있는 곳에 마음대로 찾아와 들어올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는 똥개새끼들, 별의별 녀석들, 도적놈의 새끼들이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암살 계획을 할 수도 있는데 마음대로 들라 할 수 있어요? 무법천지예요, 내가. 무법천지의 방랑아의 자리에서 유법천지의 왕권 수립이 얼마나 힘들었던가를 알아야 돼요.
이제는 그렇게 못 해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와서 만날 수 없어요. 여기 미국 대통령보다도 더 어려울지 모를 거라구요. 곽정환, 그것 알아요?「예.」미국 대통령을 면회하려면 50명이 사인을 해야 된다는데 5백 명이 사인해도 안 될지 모르지. 그런 생각을 하면 여러분이 하늘을 우습게 알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권위를 세우면 얼마나 힘든 일이 있어야 되겠나 이거예요. 여러분을 얼마나 고생을 시켜야 전통적인 기반이 바다에서 드러나 가지고 섬이 되고 하와이 섬, 제일 큰 섬이 되겠나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싫다고 할 텐데 나는 만들어야 할 테니 죽어서도 영계에서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작달까지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남아진 것을 알고, 여러분이 다 됐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오늘에 해당하는 말이구나! 때가 다 맞아요. 섭리사가 딱딱 훈독회와 어떻게 그렇게 맞아떨어질 수 있어요? 자!
『……또한 여자로 태어나서 가장 소원하는 것은 이상적인 남편을 만나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학박사가 되어서 세계에 큰소리를 친다 해도 그의 소원은 이상적인 남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 있는 이상적인 남자를 만나서 복스러운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남자하고 이상적인 아들을 낳는 거예요, 여자가. 그것은 누구든지 낳게 다 되어 있어요. 위에 있는 입하고 음부는 남편의 소유이고, 젖과 속에 있는 자궁은 아들이 소유하는 거예요. 그래, 입맞추지요? 매일같이 사랑한다고 전부 다 반겨하지요? 젖은 아기 것이고, 자궁도 아기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을 남편으로 맞는 것이요, 하나는 남편과 하나님이, 하늘 부모가 사랑할 수 있는 손자를 낳기 위한 거예요. 두 책임이 있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지금 아기 안 낳으려고 하지요? 호모가 뭐예요, 호모? 1대로 망해요. 없어요. 호모는 한 세대가 되면 다 없어져요. 2대를 못 가요. 그런 무서운 것을 몰라 가지고 세상에, 미국의 32개 주가 호모를 법적으로 허락하려고 한다고 하는데, 그놈의 나라 망하겠나, 어드렇겠나? 망해 둔 거예요. 독수리가 와서 물어 가게 되어 있지. 그것 내가 아니면 정리할 사람이 없어요. 미국 대통령이 암만 해도 못 해요. 자연굴복해야지. 자! (‘제4장 사랑을 중심한 인생행로 1)인간은 왜 태어났는가’까지 훈독)
그 절 끝내고….「예, 끝났습니다.」곽정환!「예.」이번 대회의 모든 총회 보고를 하자구. 보고해 줘야 끝나는 거야, 자기가.「예.」그럼! 대회가 어떤 뜻이 있다는 것을 얘기해 주라구.
방금 훈독한 내용이 귀한 거예요. 가정과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가정에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까지 확실히 가르쳐 줬다구요. 그것을 연구하면 지금 해야 할 것을 알 거라구요. (곽정환 회장 보고)
영계와 육계가 예수 때문에 갈라졌어요. 제1이스라엘 나라가 육적인 나라가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이 올 때까지는 나라도 있고 종교도 있었지만, 영계 육계가 같이 갔지만, 지금 이 미국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어요. 기독교라는 것은 (예수가) 죽고 난 후에, 부활 40일 후에 다시 수습한 것이에요. 몸뚱이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갈라진 거예요.
그러니 영계에서 이것을 조정해 가지고 접붙여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뭐냐? 선생님이 아들딸 넷을 영계에 보냈다구요. 딸 하나와 세 아들이 가서 하늘나라의 조직 편성, 이스라엘 나라가 영계 육계에 나라의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접붙여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재림주로 와 가지고 나라의 잃어버린 모든 것을 영계 육계의 기준에서 넘어섰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제1,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까지 합해 가지고 가서 지금 선생님 앞에서 갈라졌던 것을, ―제2이스라엘부터 갈라진 거예요.―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이 갈라진 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이 일을 지배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있는 아담 완성의 실체가 예수시대에 땅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룬 그 기반에서 나라와 영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선생님이 이룬 것을 다시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영계에 가 있더라도 낙원에 가 있으니, ―하늘나라에 가 있지 않다구요.― 낙원에 가 있으니 그 예수를 누가 데리고 가느냐? 선생님이 영계에 안 가니만큼 천총관, 하늘나라의 총사련관 입장에 있는 흥진 군을 보내 가지고, 선생님의 사랑을 통해서 태어난 맏아들을 보내 가지고 예수님이 가정적 기반을 못 닦았기 때문에 축복을 해 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육적인 기반을 천총관 흥진이가 해 가지고 사랑하고 축복해 준 그 기반이 됐기 때문에, 비로소 선생님을 기독교가 반대했더라도 나라 기준을 넘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 대신 선생님의 아들이 가서….
영계로 보면 선생님이 재림주를 보낸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그래요.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을 영계에 접붙이기 위한 놀음을 하기 위해서, 그것을 끝내기 위하려니 형님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 완성의 기준에 있는 천총관 흥진이가 예수를 형님의 자리에서 데리고 가서 대관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때 갈라진 육적인 제2이스라엘권에서부터 제3, 제4이스라엘권까지도 협조 받지 않고는 해방이 벌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 군이 해 준 대관식도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관식 하기 전전날까지 곽정환도, 아무도 몰랐어요. 아는 사람은 선생님하고 흥진 군하고 예수님뿐이었지, 먼저 안 알렸다구요. 그것 의논했다면 다 깨져요. 미국의 백인들을 모아 가지고 교파 싸움을 하고 뭐 야단하게 되면 못 하는 거예요. 그 싸움터가 벌어지는 위에서는 대관식을 할 수 없어요. 비밀리에 선생님이 한 시간 45분간, 전전날이에요. 만 하루지. 아침이면 만 하루예요. 사흘을 걸려 가지고 특별명령을 한 거예요. 본인도 몰랐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이어진 거예요.
사람들이, 인간들이 화합을 파괴시킨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비밀적인 면에 있어서 아들을 보내 가지고 축복까지 다 해 준 입장에 서 가지고, 축복받던 자리에 서서 예수님도 가서 왕권 즉위식을 할 때에 영육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부터, 갈라졌던 것이 거기서부터 때워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3이스라엘이 가인 아벨의 왕권이에요.
그다음에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가인 아벨의 영계가 하나된 지상에 이스라엘권 영육 실체권을 이어 놓은 것이 부모님의 가인 아벨권이에요. 나라를 넘고 교회를 넘는 입장에 있어서 한 왕권 대관식이 3월 23일 대회예요. 이것을 했으니 이것을 어디에 갖다가 붙여야 되느냐 하면, 한국에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제3이스라엘이 미국이 아니거든. 그래, 제3이스라엘 고향, 부모님이 태어나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다 탕감해 가지고 이것을 고향에 갖다가 맞추려니까, 3월 23일날 축복한 그 사람들 280명을 동원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한국에 가서 8월 20일 한국 국회와 한국 민족 전부, 통반격파의 면에서부터 군에서부터 하나 만든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꽝 했어요.
비로소 부모님이 한국, 제3이스라엘 나라 위에서 왕권 수립한 것이 되었기 때문에 나라와 종교권을 폐지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나라가 있으면 종교가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해요? 그 기반 위에 미국에서 지금 대회를 하는 것은 전세계의 종교권…. 종교가 나라의 원수지요? 이건 세계적이에요.
제3이스라엘 국가까지 접붙이고 남는 것이 뭐냐? 세계적인 가인 아벨의 그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해 놓아 가지고, 그와 더불어 이것과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에서는 이미 그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체제를 다 갖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조건으로 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의 흥진 군과 하늘과 땅이 하나된, 예수님과 다 연결되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8월 20일 대관식을 한 거예요, 한국 국회에서.
국회가 문제시하면 안 된다구요. 국회의장이 해 가지고 전국의 담벽이 없는 자리에서 통반격파예요. 반에서부터, 맨 밑창에서 죽 다 해 가지고 그 잔칫날 중앙에서부터, 서울에서부터 그다음에 도에서부터, 군에서부터, 면에서부터, 지방 집집마다 잔치를 한 거예요, 해방 잔치.
선생님이 그때 4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지불해 가지고 거기에 120만 달러에 해당할 수 있는 돈을 가지고 전국 집집 누구 빠지지 않게끔 잔치를 한 거예요. 알겠어요? 잔치를 해서 이제 선생님이 국가를 넘어설 수 있고, 미국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권을 전수했으니 그다음에는 초종교권 입장에서…. 초국가적 기준에는 미국이 있어요. 외적인 면에서 세계 국가를 대표했기 때문에 여기에 와 가지고 초종교권 초국가권의 우리 대관식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원수가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종교하고 국가가 하나 안 되어 있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가인 아벨을 묶어야 돼요. 이 일이 끝났으니 끝난 지 사흘이 지나 오늘 여기에 와서 지금까지 몽골반점 동족이 왜 필요한가에 대해 아침에 얘기한 거예요. 알겠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있으니 초종교 초국가, 국가의 힘을 빌려 가지고…. 주동문한테는 얘기했는데 양창식, 그것 알라구.「예.」미국이 북한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북한을 쥐어짜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맡겨 가지고 북한과 중국을 위해서 쓰고 싶은 돈이 있으면 문 선생을 시켜 가지고 연결시켜라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에서도 그렇고, 일본에서도 그렇고, 한국에서도 그렇고, 공산주의는 본소가 해체가 됐다구요. 머리가 없어졌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하지 못한 몽골이라든가 초종교 초국가적으로 연합한 이것을 때려잡을 수 없어요. 알겠나?
승리의 패권을 빼앗겼기 때문에 공산주의든 무슨 사탄이든 무든 주의든 몽골리언을…. 몽골리언 이것을 백인들이 얼마나 죽였어요? 남북미의, 미국의 원주민들을 백인들이 와서 다 죽였지요? 죽였나, 안 죽였나? 학살해 버린 거예요. 뭐 병나서 죽었다고?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가인의 피를 흘리게 한 거지. 그 위에서 강제로 해서 복을 받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 해방해 줘야 돼요, 이것. 그러니 누가 몽골리언반점 원주민을 죽였어요? 종교권이지요? 그런 종교가 있을 수 없어요. 원수를 사랑하라 했는데 원수를 사랑하려니 그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와 가지고, 예수님 대신 와 가지고 미국이 몽골리언을 죽인 것을, 사랑할 수 없는 것을 내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아시아적 아벨 민족이 와 가지고 가인 민족하고 하나가 돼 가지고 다리를 놓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게 업히지 않고는 가인 아벨 기준을 넘어설 수 없겠기 때문에 미국은 그래서 망하는 거예요. 유색인종 앞에 당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현재 그렇게 몰려 들어가잖아요? 유색인종, 흑인세계하고 스패니시계하고 한국계예요. 남북미의 원주민을 누가 다 죽였어요? 미국을 따라 가지고 남미도 다 죽여 버리지 않았어요, 와서? 천주교가 들어와서 다 하지 않았어요? 죄가 있는 거예요. 이것을 풀어줄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 흑인과 남미에서는 백인들을 때려잡기 위해서는 문 총재가 앞장서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앞장서면 용서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북미에 있어서 승리의 패권을 남미에 갖다가 옮겨 접붙이기 위해서 5년간 많은 재물과 모든 희생의 대가, 미국 사람들까지도 동원해 가지고 그것을 메우는 놀음을 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미국의 정치 방향이 구라파로 가던 것을 남미와 아시아로 돌린 것이 나라구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그 위에 타 가지고 탕감역사를 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뭐냐 하면 남북미를 하나 만들고….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있지요? 천주교하고 신교가 하나 안 되지 않았어요?
밀링고가 지금 로마 교황청에 들어가서 대표적으로 희생당하지만, 이번에 다 풀어주는 거예요. 풀어주지 않으면 옥살, 별의별 사건이 나서 불이 나든 뭘 하든 몰라요. 그래도 하나님이 긍휼의 마음이 있어서, 밀링고가 나오게 되어 있어요. 별의별 고문을 받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다구요. 통일교회를 없앨 수 있나? 통일교회가 밀링고까지 가 있는 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로마 교황청하고 세상 같으면 들이 죄기고 싸워 가지고 불을 놓고 할 텐데, 신사답게 원수를 사랑하고 나왔으니 교황이 이제 죽을 날이 가까워 오니 통일교회에 대해서 이것을 풀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밀링고를 보내 줘 가지고 네가 하는 일을 우리가 따라가겠다 하는 입장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런 기반과 조건이 됐기 때문에 남북미가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구라파하고 미국이…. 그렇잖아요? 아벨이 누구냐 하면 미국이에요. 구라파가 가인이지. 구라파는 천주교권이에요. 그렇지요? 이것을 구라파로 하나되어 나오던 것을 비로소 남북미 하나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권으로 정책 방향을 돌리게 한 사람이 나라구요.
그래, 태평양문명권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구라파 문명 시대가 아니에요. 대서양문명권 시대가 태평양문명권을 잡게 해 가지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찾아가니 중국과 부딪치고, 소련과 부딪치고, 일본과 다시 원수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내 말을 안 들으면 제2전쟁이 날 수 있어요. 일본하고 싸워서 이겼지만 러시아와 중국이 합한 태평양 전쟁을 일으킬 때에는 미국은 갈 데가 없으니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간에서 미리 탕감조건을 세워 놓고 중국과 아시아의 문을 여는 거예요. 알겠나?
몽골반점 동족을 중심삼은 이 패권을 중심삼고, 구라파와 미국과 하나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정치권 많은 나라가, 믿지 않는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으니, 이제 나중에 남아진 몽골반점 동족을 살리기 위한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구라파하고…. 남미하고 북미가 원수예요. 신교 구교의 원수 된 이것을 하나 만든 입장으로 통일적인 일을 끝냈기 때문에 몽골반점 사탄 가인적인…. 가인이에요.
그게 형님인데 동생이 예수의 사상을 들어 가지고 원수를, 하나님의 말을 들어 가지고 원수를 용서해서 16세 이전부터 소생·장성급 축복 시대에 있어서 7년에 들어갔던 그 기준에 있어서, 원수 가인, 아벨을 죽인 원수와 사탄이 반대하는 거기서 7년 고개를 넘기 위해서 얼마나, 나라와 종교권이 반대하는 것을 넘기 위해서 지금까지 고생한 거라구요. 다 넘었어요, 이제.
다 넘었으니까 하나님이 사탄의 최후 교두보가 되어 있고 성벽을 지킬 수 있는 모스크바를 엮어서 가인 자리에 세워 줘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되었으니, 지금까지 종교권이나 어디나 가인 아벨이 다 하나되어 있으니 이제는 하나 남은 가인권인 몽골리언반점 동족을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을 중심한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고 싸울 필요가 없는 거예요, 이미 다 굴복했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넘어서지 못했으나 국가적 기준을 넘어섰으니 가인을 굴복시켰으니 때려죽일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이미 굴복했기 때문에. 굴복했는데 하나님이 총칼을 대서 피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축복을 해 가지고 안아서 몽땅 삼켜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서면 만사가 해결된다! 아멘!「아멘!」
확실해요? 선생님이 얘기한 것을 알겠어요?「예.」‘아하! 그러니까 그렇구만.’ 하고 고개를…. 그렇기 때문에 미국 놈들도, 미국 사회 여기에서 미국 사람이라면, 아메리칸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의 원수예요. 한국의 원수예요. 2차대전 승리의 패권을 가진 영·미·불을 갈라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일어난 한국동란은 미국의 책임도 있기 때문에 16개 국이 연합해 가지고 성전으로 치렀는데, 성전의 이름을 망쳐 놓았어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성전이란 이름을 다 찾아 세워야 된다구요.
이제 16개 국에 120개 국가를 자동적으로 묶을 수 있는 것은, 유엔군의 성전에 미국 사람이 제일 많이 죽지 않았어요? 16개 국의 죽은 사람은 하나님을 위한 성전의 희생자라는 거예요. 여기의 모든 젊은 사람들은 이 전통적 사상으로써 세계를 위해 피 흘리는 용사가 되어 가지고 해방해야 된다는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생겼어요. 알겠나? 이거 대단한 거예요.
그래, 이번에 한국에 왔다 간 사람은 그것을 중심삼고 이제 명년 8월 15일에는 유엔군으로 죽은 모든 영들을 불러 가지고, 너희들의 한스러운 전쟁 역사에 성전 용사로서 들어가 있으니 군대, 사탄세계까지도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지상 나라를 공략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평화군단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유엔이 책임 못 하지 않아요? 유엔군이 뭐예요? 깨져 나갔으니 그것을 하기 위해서 평화운동을 16개 국의 죽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재로 해서 하면 유엔 자체가 이제 안 따라올 수 없어요. ‘너희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다 죽인 사람들을 해원하기 위해 문 총재가 나타나서 이 일을 하니 거기 모임 자리에 참석할 거야, 안 할 거야?’ 안 하면 유엔 불 놓아 버려요.
그런 모든 걸리는 것을 걸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이 일까지 다 청산했으니, 선생님은 하늘땅의 하나님이나 영계에 가 있는 축복받은 무리나 땅의 축복받은 사람들이나 선생님의 해방권을 이루어야 될 것이 자연 결론이니, 수고하지 않아도 반대 없이 이 일이 자동적으로 넘어 가지고 축복 완료!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어디든지 밤이나 낮이나 다니면서 잘라 가지고 접붙이게 된다면 부락에 들어가서 그런 일을 하는 의용군이 생겨나요. 유엔 경찰이 생겨나요. ‘이 나라에 축복받지 않은 가정이 누가 있어?’ 안내를 받아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시대가 들어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유엔과 유엔 경찰을 중심삼고 아랍지역에서, 아랍권에서 싸우던 것을 평준화시키고 남북통일 평준화, 내 손에 다 한 케이스로 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평화의 왕의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국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이 도상에 4년을 지냈어요. 천일국 4년이에요. 5년 만에 다섯 손가락에 딱 쥐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이것이 아니고 하늘세계의 이것으로 쥐어 가지고 팍 언제나 소화시키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서 쥐는 거예요. 이팔청춘! 그래, 끝이 아니 될 수 없다는 이론적 타당한 결론을 내가 지금 설명하는 것이다! 아멘, 노멘?「아멘!」알았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이제부터는 하늘의 왕권시대에 있으니 여러분이 월급 받는 수입의 33퍼센트는 하늘로 돌려줘야 되겠어요. 타락할 때에 사탄이 3분의 2를 지배했지요? 1차대전도 3분의 1, 2차대전도 3분의 1, 공산주의도 3분의 1을 남겨놓고는 멸망하는 거예요. 70퍼센트 이겼다 하더라도, 이긴다고 했는데도 망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하늘의 우리 통일교회는 33퍼센트에 해당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만큼 자기들의 수입 전부를 이 뜻을 위해, 몽골리언 이 가인 편의 수를 정리하기 위해서는 10의 1조는 여러분 나라의 교회를 위하고, 그다음에는 나라를 위하고, 또 그다음에는 조국을 위해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나라의 교회를 위하고, 자기 나라를 위하고, 자기 나라의 세계를 구하는 의미에서 33퍼센트를….
31세에 예수님이 출발했다가 3년 뒤, 2년 8개월 만에 죽었어요. 원통하지. 알겠나? 여러분이 이제 월급 받는 데 있어서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회사 자체에서 제하고 월급을 지불하는 거예요. 명년서부터 그 일을 안 하면 여러분은 가정의 자격을 잃어버려요.
그래, 이제는 부처끼리, 가정 사위기대가 이것을 벌어 대야 돼요. 아버지 월급을 가지고 못 하면 여편네까지, 아들까지 합해 가지고 33퍼센트는 언제든지 하늘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자기 나라의 교회, 자기 나라를 위해야 되고, 자기 나라에 더하여 자기 세계, 유엔을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33퍼센트, 십일조 세 번을 하지 않고는 해방이 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았다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21세 이상의 사람은 전부 다 33퍼센트를 해야 돼요. 그 외에는 1퍼센트, 2퍼센트 자기들 마음대로 정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은, 20세가 넘게 되면 결혼해 주는데, 18세부터 결혼한 사람은 33퍼센트를, 할아버지 시대나 아버지 시대나 손자시대도 마찬가지로 10퍼센트에서 33퍼센트를 세계 국가의 해방권을 위해서 바쳤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가담 입적해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느니라! 아멘!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안 하면 안 돼요. 곽정환, 알겠나?「예.」양창식!「예.」전부 다 통일기관에서부터 그 일을 시작해요.
세상 사람은 어렵더라도 이것을 영광으로 알아야 돼요. 40일 금식을 일곱 번, 여덟 번까지 한 사람이 있어요. 40일 기도를 보통으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뭐 그게 문제예요?
그리고 노동조합이라는 것도 없어져야 돼요. 도적놈의 새끼들! 망치하고 낫을 가지고 위협해 가지고 빼앗겠다는 그것, 세상에 공산당이 손발을 가지고 왕의 자리를 약탈하겠다는 것이 뭐야? 그래, 농민 노동자가 아니라, 하늘나라의 주인, 세계의 주인이 되고 자기 나라의 주인이 되고 교회의 주인이 되는 그 나라 노동자들이 되어 가지고 아벨적 노동조합을 해 가지고 ‘30퍼센트 더, 월급을 받아서 60, 70퍼센트까지 바치더라도 우리는 하겠다.’ 할 때에는 노동조합은 완전히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로 가라!’ 이거예요. 바다로 가라! 여러분을 그냥 두면 틀림없이 나중에 굶어서 바다로 따라갈 것이고, 시골로 돌아갈 것이다 이거예요. 도심지에 다 모여 있지요? 도적질하기 위해서, 가난한 사람 못살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선생님은 바다에 대한 준비를 하는 거예요. 여수·순천에서 배를 120척 만들고, 360척, 1천2백 척을 만들어 바다에 자리잡게 하려고 그래요, 세계적 발판까지도. 그다음엔 뭐냐? 육지예요. 관광사업을 하게 될 때에 바다를 중심삼은 해안지대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앞으로 하늘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20킬로미터 이내 지역을 사 버리는 거예요.
관광지역, 산에 가든가 육지에 가야 돼요. 산과 육지가 있더라도 바다에 가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쐬는 거예요. 여름에 그렇잖아요? 서늘한 거예요. 산에 들어가면 대륙적 기후에 의해서 땀을 흘려요. 머리부터 땀이 나요. 그러니 이런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배를 탈 줄 모르면 안 돼요. 미국에서도 배 타라고 그랬지요? 미국 놈들 120명을 모아 가지고 가르쳐 줬는데, 이제는 도망갔던 사람이 ‘선생님!’ 하고 돌아와요. 통일교회 배가 제일 좋은 배예요, 가라앉지 않는 배. 훌륭한 조선소가 있어요. 한국에 있어서 우리 조선소는 미국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노르웨이에서 유명하니까 우리 한국 조선소에 와 가지고 별의별 것을 다 만들어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상 운수기관을 다 만들었어요.
그다음에는 비행기 운수기관을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 육지 운송기관! 일본을 중심삼고 대륙과 연락하기 위해서 준비해서 한국에서 운송사업을 하는 거예요. 곽정환, 운송 알지?「예.」무슨 운수?「대한통운입니다.」대한통운! 일본 정부도, 일본도 다 거기에 걸려 있어요. 옛날에 통운관계, 중국까지 통해서 연결돼요.
육지 통운관계, 해상 통운관계, 공중 통운관계, 선생님의 손안에 들어와 있어요. 이것 하게 되면 전쟁도 못 해요. 배로 나르는 것은, 뭐 탱크 같은 것은 한 주일만 늦추면 전쟁도 못 하고, 헬리콥터 비행기 기재를 안 대 주면 못 가요. 바다도 못 가고 육지도 못 가요. 전쟁 못 한다 이거예요. 그 준비를 다 해 놓았다구요.
그래, 고속도로, 국제하이웨이! 이제 몽골리언반점 동족이 나오게 되면 40일씩 봉사하는 거예요. 밥은 주먹밥이에요. 소금에 버무려 먹는 주먹밥을 먹고 40일 금식하는데 이것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몽골리언 족속에 대해 선생님이 명령을 ‘40일 금식 전부!’ 그 대신 노동이에요. 40일 동안 국제하이웨이를 위해 땅을 파고 등걸을 파는 거예요. 어려운 것은 강에 다리 놓는 것하고 그다음에 굴 뚫는 거예요.
다리 잘 놓는 곳이 어디예요? 굴을 잘 뚫는 것이 일본 사람이지요? 도버해협 해저터널을 누가 뚫었느냐? 일본 사람이 뚫었지요? 일본의 네 개 섬을 연결하고, 도버해협 해저터널도 뚫은 거예요. 일본 사람들을 잡아다가 ‘다리를 놓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굴 뚫는 것은 한국 사람이 제일 빨라요. 알겠어요? 야, 나 그렇게 잘 뚫는지 몰랐다구요. 어느 나라보다도 한국 사람만큼 열심히 하는 데가 없어요. 중동에 가서 일하게 될 때에 일본 사람들은 다 도망갔지만 한국 사람들이 중동 건설을 다 한 거라구요. 알아요? 다리 놓고, 굴 파고, 빌딩 같은 것 짓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기술면에서 지지 않아요.
(곽정환 회장에게) 왜 앉노? 좀 서서 기다리지, 다 끝났는데. (웃음) 그러니까 그런 모든 문젯거리를 이번에 가게 되면 ‘야, 미국에 살던 문 총재가 손바닥밖에 없더니 한국이 아니라 미국, 전세계의 경제권, 기술세계를 완전히 잡아 쥐어 가지고 상인들의 협회, 상공인회를 잡아 쥘 수 있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언론기관하고 학교하고 은행하고 그다음에 증권회사하고 보험회사예요. 이 셋을 보호하게 되면….
정치라는 것은 필요 없어요. 경제권을 쥐면, 세계가 하나되어 있는데 경제권을 자기들 각국이 언제나 올라갈 수 있나? 정치체제는 없어지는 거예요. 관리체제가 돼요, 관리체제.
그래, 수많은 나라에서 정치적으로 되어 가지고 잘라먹고 도적질한 그 돈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60억 인류를 밥 먹일 수 있는, 놀고 먹일 수 있는 돈이에요. 그걸 긁어 가지고 해방 지상천국을, 그 준비를 다 했어요. 백인들이 믿지 않아요. 여러분이 뭐 선생님을 돕겠다고 하지만, 마이클 젠킨스도 뭘 하다가 내가 돈 물어주는데 말이에요. 신세 졌지, 선생님에게? 물 도리가 없어요. 교회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미국에 50개 주를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한 사람이 나밖에 더 있어요? 자기들은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50개 주를 중심삼고, 재작년, 3년 전에 50개 주에서 매일같이 부흥회 한 것 다 알지요? 야!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드러날 수 있는 실적 가지고도 미국 사람 머리를 숙이고 엎드려야 되지만, 레버런 문은 존경이 아니라 숭배하는 사람이 많아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여러분이 안 하면 여러분의 아들딸을 부려먹을 수 있는 인맥 조직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자!「예. (곽정환)」(곽정환 회장 보고)
「……이제는 이 왕권 즉위식 한 것을 분담으로 우리에게 다 상속해 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성주를 갖고 다니고, 성염을 갖고 다니고, ≪천성경≫을 갖고 다니면서 가르치고 축복해 주고 뜻을 이루는 때를 그렇게 우리에게 은사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가정의 왕, 종족의 왕은 여러분이 할 일 다예요. 왕권을 수립했으니 계대를 잇는 거예요. (보고 계속)
내가 한마디 해 줄 것은, 선생님이 하늘땅의 모든 통일적인 깃발을 꽂았으니,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으로써 그 나라를 하늘 앞에 접붙일 수 있는 깃발을 꽂아야 돼요. 이제는 교회의 깃발을 다 꽂아 가지고 나라들을 굴복시켜 가지고 교회와 나라가 합해 가지고 깃발을 꽂을 때예요. 그것이 이번 대회라구요.
그러니 교회와 나라의 깃발을 초민족적 초국가적으로 인류가 다 꽂았으니 이제 남은 것은 뭐냐? 교회와 나라의 깃발을 꽂아 가지고 하늘과 세계의 대관식을 해 가지고 하늘과 세계의 깃발을 꽂으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반대가 없어요. 환영할 수 있는 것이니 만사형통이다! 아멘!「예.」
여러분이 이제 기록을 깨는 거예요. 얼마만큼 축복을 많이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가정들이 뭐 36가정을 한 것이 많다고 하지만, 축복받은 그날부터 얼마만큼 자기 노력을 통해 가지고 축복가정 수를 많이 했느냐 하는 데 따라서, 그들이 챔피언의 자리, 하늘나라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가치의 자리에 도달하느냐 하는 문제가 현실 활동의 현재 결과에서 승패가 이루어진다! 무서운 때라구요. 알겠어요?「예.」
‘밤이야 낮이야 시간아, 가지 말라. 내가 갈 길이 바쁘다. 우리 형제, 우리 동포, 우리 민족, 백인이면 백인, 전체 축복가정 흑인이면 흑인 전체, 스패니시면 스패니시 전체, 아시아 사람이면 아시아 사람 전체, 내 손으로써 축복을 해 가지고 해방의 등대를 내가 세우는 책임자가 되겠다.’ 이거예요.
등대 알지요?「예.」등대, 밤 세계의 어두운 사탄세계를 비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등대를 만드는 책임을 여러분 현재 사는 사람이 해야지. 현재 사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해야 할 책임이다 이거예요. 노력을 해야 할 여러분의 여하에 달려 있어요. 누가 쉬겠으면 쉬고 말겠으면 말고, 자기 갈 길이 바빠요.
그런 축복가정 수를 이제부터 얼마나 많이 세우느냐 이거예요. 뭐 어떤 국가의 대통령은 하루에 그 나라를 전부 다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과 부대통령도 명령하고 국회의장도 명령하게 된다면 하루 저녁에 자기 나라를 복귀시킬 수 있는 거예요.
여기 지금 그래요. 여기 지금 대통령, 그다음에 부통령, 그다음에 뭐라고요? 국회의장이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고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는 그 관리권 내에 다 있는 거예요. 미국도 일주일 이내에 다 끝날 수 있는 뭐 이런 시대가 왔는데, 자기 민족들이 나라를 생각하게 되면 피를 흘린 서로가 막대기를 물고, 따로따로 무는 것이 아니라 전부가, 여기 3억 인류면 3억 인류가 그 막대기를 같이 물고 ‘으샤! 으샤!’ 해 가지고 함정이 있으면 함정을 폭파시키는 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토네이도(tornado; 강한 회오리바람) 같은 것을 일으켜 폭파시켜 가지고 문을 열고 해방시켜 주어야 할 책임이 각 민족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다 했으니 민족 민족, 국가 국가들이 세계의 깃발을 들고 어떤 민족, 어떤 국가가 하느냐 하는 경쟁시대에 들어갔다 하는 것을 통고해요.
그래, 선생님은 이제 쉬어도 돼요. 다 맡겼어요. 이제 여러분이 해야지요. 1월 3일 대회만 하게 되면, 이 배치만 딱 하게 되면 말이에요, 그 나라가 경비를 쓰고 해야지요. 지금까지는 내가 경비를 다 쓴 거예요. 그렇지요? 혼자!
여러분이 선생님이 대회 할 때에 특별헌금을 한다고 해서 뭐 헌금했어요? 빚진 것을 갚아야지. 여러분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주머니를 털고 자기 피땀 흘려 번 것을 저금해 가지고, 선생님은 세계의 식구들을 움직여 가지고 그랬으면 여러분은 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책임을 져야지요. 응당 그래야 할 책임이 국가를 사랑하는 사람이 갈 길이 아니냐! 옳다 하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그러면 하늘 앞에 약속했으니까 그렇게 이제부터 밤이나 낮이나 누구든지 축복해 주라구요, 축복. 그래, 성염 새로 다 받았지요? 성주 받았나, 안 받았나?「받았습니다.」그다음에 복중시대의 중생이 뭐라고? 중생식, 부활식! 여덟 살까지면 초등학교 1학년 2학년까지니 쌍이 필요해요. 여기 다 그렇잖아요? 여덟 살까지, 그다음에는 열 여섯 살까지인데, 여덟 살 된 사람부터 열 여섯 살까지 형님들이 안 하더라도 하는 거예요. 열 여섯 살 넘게 되면 축복시대에 들어가니 영생식을 끝내면 복중에서부터 평면적으로 세계가 부활되는 거예요. 종적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복중에서 중생식, 그다음에 부활식 영생식이에요. 이것은 부모님 앞에 아기 밴 여인, 아기 낳은 아들딸 상대를 만들고 축복까지도 할 수 있는, 부모님 명령에 어디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해방 중에 그런 해방이 없어요. 여러분이 하늘에 직행할 수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갈 수 있게끔 축복을 할 수 있어요? 그것 누가 갖다 준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재림주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예수님도 못 하고 선생님이 다 했어요.
이럴 수 있는 복된 입장의 실체를 모셔 가지고 세계의 가정이 출발해 가지고 세계 끝까지, 천상의 끝까지 왕래할 수 있는 첫 번의 혜택을 망각한 어리석은 망국지종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축복받은 가정인 여러분 앞에 선생님이 부탁해요. 왜? 축복해 줬으니 꼴래미 되면 선생님 위신이 어떻게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을 알아 가지고, 이제는 자기 나라가 아니에요. 자기 나라가 있어도 해 주지만, 외국에 나갔더라도 어디든지 편리한 데 가서 축복을 안 했으면 담을 넘어가서라도 해 주어도 환영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축복받으면 세계가 좋다는 것 다 알거든. 가정은 여지없이 파손되지 않았어요? 여기 미국 가정들 소망이 있어요? 앉아 가지고 망하게 돼 있어요. 호모가 뭐야? 레즈비언이 뭐야?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 하나님의 성서에 프리 섹스가 있어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에 프리 섹스가 있어요? 꿈에도 없지. 국물도 없어요.
그것을 알고, 이제는 학교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취직이고 무엇이고, 나그네 거지가 되어서라도 이 일을 더 많이 한 사람이 하늘나라의 높은 지위를 차지할 수 있어요.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선조들이 부끄러워서 자기 실적 앞에는 머리를 숙여야 돼요. 알겠나?「예.」
그러면 어디 여러분은 톱(top)을 기록하는 챔피언이 될 거예요, 따라갈 거예요?「챔피언이 되겠습니다.」챔피언이 되려면 챔피언 되는 데 방해될 수 있는 것은 딱딱딱딱 처단해 버려야 돼요. ‘이것이다!’ 하고 한 길을 가기 전에는 안 돼요. 그런 싸움을 벌여서라도 가야 돼요.
철이 들었으면, 스무 살 넘은 사람들은 자기 할아버지 말 듣지 말고, 아버지 말 듣지 말고, 내가 하나님 대신,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이니까 그 말을 듣고, ―자기 할아버지 말, 아버지 말, 선생님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선생님의 말을 듣고 가는 사람은 저나라에 선생님의 뒤를 따라 가지고 차근차근 가정적 기틀을 엮어 가지고 새로운 천국, 지상·천상천국에 편성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젊은 사람들은 하늘이 원하는 사람들을 축복 많이 하라구요. 결심하나, 안 하나? 「합니다.」 결심하는 사람, 그렇게 하려고 하는 사람은 일어섯! 그래서 선생님에게 인사하는 것으로 알고, 하늘땅 앞에 결정한 주인 의식을 갖고 돌아가면 오늘에 모였던 이 뜻은 다 이루는 거예요. 자!
축복 승리는 내 것이다!
「이제 경배 올리겠습니다. 선 채로 감사의 심정을 품고….」 경배는 선생님과의 약속 경배예요. ‘나는 틀림없이 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주저앉히고 때려 몰아서, 하늘이여, 조상들, 혹은 영계에 있는 축복가정들이여, 나를 때려 몰아서 일등 되게 해 주십시오.’ 하고 기도해야 돼요. 눈물을 흘리고 기도하게 되면 몰아치는 거라구요. 별의별 일이 벌어져요. 그것을 실천하겠다고 일어선 거예요. 인사하면서 ‘실천함에 틀림없습니다.’ 그런 약속의 인사다 하는 것을 알고 인사해야 될 거예요, 하지 말아야 될 거예요? 자유! 「하겠습니다.」 자기 입으로 다 했다구요. 그럼 해 보라구요, 힘을 주고. (경배)
오늘부터 여러분의 집에서 선생님을 모시기 위한 잔치 준비를 세계가 놀라자빠질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 하고 결심하라구요.
뭐야, 너? 일본 사람이야? 「한국 교포입니다.」 한국 교포야? 성이 뭐야? 명씨는 많지 않지. 그거 중국 성이로구만. 중국 사람까지 해 가지고, 거기서 일등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우리 가정에 모실 수 있는 챔피언 왕이 되었다.’ 해 가지고 잔치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나라 대통령과 부통령, 국가의 국회의원에게 초청돼 내가 갈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자기 나라와 자기 일족을 해방할 수 있으면 그 거리가 가까워지니 그런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나라 앞에 바쳐지면 나라는 따라서 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해라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인사했나? 「예.」 한 번 더 하라구요, 인사. 선생님을 모시고 잔치하면 1천 명인지 1만 명이 될지 모르지. 14만 4천 명이 되려면, 1만 2천 명씩 되어야 14만 4천 명의 첫째 부활에 참석한다고 했어요. 그런 얘기는 안 하지만 말이에요, 있는 힘, 노력 다해 가지고 달리라구요.
「오늘 결의한 천지부모님의 기대 앞에 화답하고 약속을 기어이 지키고 충효의 길을 갈 것을 다짐하면서 우리 경배를 다시 올리겠습니다.」(경배)
축복, 해 봐요. 축복만이 내 갈 길, 해 봐요. 「축복만이 내 갈 길!」 축복(祝福)이 뭐냐? 축복의 ‘축(祝)’은 형님(兄)을 보여 주는(示) 거예요, 형님을. ‘보일 시(示)’ 변에 형님인데, ‘복(福)’ 자는 무슨 자예요? 보여 주는 것, 하나의 복인데, 이 세상 가운데 하나의 사람이 보여 주는 것이 축복이에요. 그 이상 결혼해 주는 것이 인생에 제일 귀한 거지. 그 이상 축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 축복, 해 봐요. 「축복!」 거꾸로는 뭐예요? 「복축!」 복축(복죽)이 뭐냐? 복을 갖다가 대나무같이 높이 들고 손을 흔드는 거예요. ‘복 복’ 자 준다! 대나무같이 되어 가지고, ―‘복축’이에요.― ‘이 복축 받아라.’ 이러면 축복을 더 받는 거예요.
자, 그렇게 열심히 하라구요. 나도 지금까지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세계의 나라들을 원한 만큼 못 했어요, 여러분이 안 했기 때문에. 혼자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지만, 선생님은 그래도 세계를 넘어가서 만민을 거느리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대장이 다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나라를 거느리고 들어갈 수 있는 대장이 되어야 여러분 나라가 이 세계 가운데서 하나의 주의 자리에 서든가….
한 나라가 주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주? 군이 되겠나, 주가 되겠나, 면이 되겠나? 꼬락서니, 책임진 여러분 때문에 면밖에 안 될 수 있는 이런 나라도 생겨날 거예요. 경쟁이라구요. 알겠지요? 「예.」
정신 바짝 차리고 여러분 부모들, 여러분 일족들, 그 위신들이 여러분 자체로 말미암아 생사지권의 좌우가 달려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이 몸이라는 것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고 챔피언이 되어야지. 마라톤 선수가 문제 아니라구요. 한 번밖에 없는 경쟁 마당이에요.
야, 축복가정을 가지고 몇 십만, 몇 백만을…. 대통령 하면 몇 백만도 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교수 같은, 대통령 같은 그런 사람은 몇 백만도 할 수 있는데, 그런 싸움터에 나서니 정신 바짝 차려 가지고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승리는 내 것이다! 축복, 복축은 내 것이다!’ 할 수 있게끔 ‘힘껏 노력하자!’ 해 봐요. 「노력하자!」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