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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일시: 1999.12.19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 수련소

​훈독회 안 하나?「훈독회 먼저 할까요? (김효율 보좌관)」원래는 아침에 훈독회를 해야 되는데, 여러분이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를 돌아가서 읽으라구요.

오늘 말씀의 제목은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입니다.

각자 고향과 조국은 다르지만 천주는 하나뿐

​여러분의 고향과 조국이 어디예요? 전부 다르다구요. 여기에 여러 나라 사람, 세계 사람이 다 모였는데, 고향이 전부 다르고 조국이 전부 다르다구요.

천주라는 말은 뭐예요? 이 세계는 고향도 많고 조국도 많지만, 천주는 하늘땅이에요. 하늘땅이면 고향과 조국은 한 곳밖에 없어요. 이 세계는 여러 조국과 여러 고향이 있지만 천주는 한 곳밖에 없어요. ‘천주’하게 되면 천(天)은 하늘이고 주(宙)는 집이니까 하늘 집이라는 뜻이라구요. 하늘(天)은 두 사람(二+人)이에요. 이것(宀)은 집을 말해요. 이것(由)은 자유스런 유(由)를 말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는 자유로운 집이다 이거예요.

이런 내용이 복합적으로 포함되어 있어요. 한자에는 뜻이 전부 다 있다구요. 그 뜻이라는 것은 언제나 상하를 생각하고, 좌우를 생각하고, 전후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세 가지를 중심삼고 생각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말할 때 천․지․인(天地人)이 전부 들어간다구요. 여러분 자신들도 영적 육적 천지인이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전부 둘이에요. 둘이 사는 내 집이에요. (얼굴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리고 이 둘은 상대적으로 하늘을 상대하는 거예요. 그러니 언제나 둘이 같이 하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상은 폭이 넓어요. 서양 사람들은 일을 시키더라도 하나만 시켜야지 둘 셋을 시키면 아무 것도 못 해요. 그렇지만 동양 사람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하라고 한꺼번에 열을 시키더라도 일번 이번 삼번 사번 오번 육번, 이렇게 정한다는 거예요. 손을 보며 정하는 거예요.

수를 손가락으로 셀 때도 보면 갔으니까 돌아와야 돼요. 가는 것이라면 오는 것을 생각해요. 자는 것이라면 깨는 것을 생각해요. 앉는 것이라면 서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앉는 것도 여러 가지예요. 이렇게 앉을 수도 있고 이렇게도 앉을 수 있고, 일어서는 데도 이렇게 일어설 수 있고 이렇게 일어설 수 있다구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이 다른 거예요. 동양문명은 종합적이에요. 서양문명은 방향적이에요. 갔다가는 돌아올 줄 모릅니다. 서양문명은 끝에 갔다가 돌아올 줄 몰라요. 돌아가려니 할 수 없이 동양 사람을 붙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왜냐? 대 우주의 집, 방대한 집의 모든 것을 잡으려니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제목의 서론밖에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는 상식적인 얘기니까 알아두라구요. 그러니 여러분도 서양 문화권 내에 있지만 반드시 동양문화를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안팎이 돼요, 안팎이.

상하․좌우․전후 관계로 되어 있는 이 세계

상하․좌우․전후예요. (판서하심) 이래야 자기 위치가 결정된다는 거예요. 지구도 그렇잖아요? 상하․좌우․전후, 이래야 위치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만 알아서는 안 돼요. 뒤도 알아야 돼요. 미래와 현재와 과거를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동양과 서양과 현재를 알아야 됩니다. 문화로 말하면 서양문화와 동양문화 세계문화가 전부 다 연관돼 있는 거예요. 그런 관계가 되어 있다구요. 하나만 알아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잘 때 엎드려서도 자고 옆으로도 자고, 이렇게도 자고 이렇게도 자지요? 어떤 것이 원칙이에요? 헨드릭스!「바로 누워 자는 것입니다.」왜 바로 누워 자느냐? 그렇게 바로 누워 자면 다 해방이 되는 거예요. 다리도 해방, 발도 해방, 전부 다 해방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구속(拘束)이에요. 배로 자는 것이 더 편안하지 않으냐고 하겠지만 머리가 이렇게 돼요. (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그러나 이렇게 자는 것은 해방이에요. 그 모든 것은 이치에 맞아야 돼요.

청량음료는 건강에 좋지 않아

여기서 배로 자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건 점수로 하면 70점이에요. 옆으로 잔다면 50점이에요. (웃음) 그렇지만 뒤로 자는 것은 백점이라구요, 백점. 재미있지요, 이런 얘기?

입은 만물이고…. 입으로 뭘 먹어요? 뭘 하느냐 이거예요. 입으로 뭘 먹어요? 식사는 하루에 세 끼 하지만 물은 어때요? 여기 서양 사람들은 콜라니 뭐니 마시며 다니고 그러면서 하루에 아마 열 번 더 먹을 거라구. 그게 어디로 들어가요? 배로 들어가요. 그러니까 물배가 크다구요, 물배. 동양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아침밥 먹을 때 물 먹고, 점심 먹을 때 물 먹고, 저녁 먹을 때 물 먹고, 그 가외에는 물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럴 사이가 없어요.

옛날에 원시인들이 청량음료를 사 먹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한번 아침 먹으면 십리 백리 길을 왔다갔다 한다구요. 그러니 물을 마음대로 먹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배가 나와 가지고 다이어트 하는 것은 서양 사람같이 물을 많이 먹는 세계에 필요하지, 물을 많이 안 먹는 세계는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여러분, 다이어트 식품이 많이 나와서 무엇을 먹으면 좋다, 무엇을 먹으면 좋다 하는데, 물을 많이 먹지 말라구요. 그러면 변소도 안 가고 말이에요…. 변소에 가면 갈수록 전부 다 몸이 홀쭉하게 돼요. 물을 안 먹고 변소에 가면 어떻게 되느냐? 변소는 두 시간에 한 번, 세 시간에 한 번씩 간다면 여덟 번 가니까 아침에 먹은 물, 어제 먹은 물까지 몸뚱이에 남은 것이 4분의 3이라면 그것까지 끌어내는 거예요. 보급을 하는 것보다 더 많이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4분의 3의 물이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세포들이 다 운동한다는 거예요. 4분의 3의 물이 있던 것이 나가니까 세포가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건강하다는 거예요. 아침에 밥 먹고, 점심 저녁에 밥 먹고, 하루에 세 끼씩 밥 먹을 때 물을 먹더라도 하루에 여덟 번 소변보는 것보다 많이 먹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니 밥 먹은 영양의 물까지도 전부 나가고, 남아진 모든 찌꺼기도 나가니까 건강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주일 금식할 때 물만 먹지요? 그렇게 금식할 때 살이 쪄요, 말라요? 그것이 자연치료법이에요. 그러니까 물을 먹지 말라는 거예요. 콜라 같은 청량음료수는 전부 건강에 좋지 않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중간에 간식을 안 해요. 될 수 있는 대로 물도 안 먹는다구요. 그 대신 먹을 때 무엇이든지 먹어라 이거예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먹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오늘 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어요.

상하․좌우․전후 관계로 이뤄진 가정

그래, 자기 위치가 상하․좌우․전후의 어디라구요. 하늘과 땅, 상(上)은 하늘이요, 하(下)는 땅이요, 좌우는 남자 여자고, 전후는 형제라는 거예요. 부자지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가 여기에 다 들어간다구요. 그래야 구형이 돼요, 구형.

모든 존재는 구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 센터가 요것(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심)이에요. 센터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공(空)이 에요. 그렇잖아요?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전부 다 구형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 이것(센터)이에요. 그래서 럭키 세븐이라고 하는 거예요. 제일 럭키 플레이스(lucky place;행운의 자리)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중앙에 계시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도 우리와 같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을 지도하고 말도 하고 다 하지만 보이지 않습니다. 상하(上下)에서 ‘상’은 보이지 않아요. ‘하’는 보여요. 이 상하가 하나되어야 완전하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완전한 것이 돼요. 이것도 불완전한 거예요. 둘이 합해야 돼요.

여러분도 보이지 않는 마음과 보이는 몸이 있어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좌우가 있지요? 바른쪽 하나만 있어요? 바른쪽이 간다면 언제나 왼쪽이 가고, 왼쪽이 가는 데는 언제나 바른쪽이 가서 맞추어진다구요.

그 다음에 뭐예요? 상하․좌우․전후가 있는데, 가는 데 있어서는, 내가 움직이는 데는 반드시 앞이 있고 뒤가 있어요. 공기가 움직이게 된다면 여기는 언제나 공기가 들어와서 수평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것도 수평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것도 수평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개인주의를 주장하는 멍텅구리는 이 우주의 모든 것을 파탄시키는 거예요.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하늘이 있고, 땅이 있고, 좌우의 남자 여자가 있고, 미래의 후손이 있다구요. 셋이 합해야 돼요.

이것을 보게 되면, 이것도 상하가 되었으니 한 꺼풀, 이것(전후)도 주고받으니 한 꺼풀, 그 다음에 좌우도 주고받으니 한 꺼풀이 돼요. 꺼풀이 된다는 거예요. 씨는 상하의 껍데기, 좌우의 껍데기, 전후의 껍데기를 쓰고 나온 것이다 이거예요. 씨는 반드시 단단해요.

그러면서 씨는 둘로 되어 있다구요. 씨는 길쭉하든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요. 이것이 구형이 되어 있지만 전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그래서 이 남자가 아무리 싫더라도 부모가 필요해요. 상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게 남자예요, 남자. 여자가 필요해요. 그 다음에 이 녀석은 뭐냐 하면 형제가 필요해요. 부모를 가져야 되고…. 부모가 상하인 동시에, 부모가 좌우인 동시에, 부모가 전후예요. 그러니까 전후(형제)가 자라 가지고 부부(좌우)가 되어 가지고 상하(부모)가 되는 것 아니에요? 전부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요?「예.」

그러니 부모를 부정하는 사람은 낙제꽝이고, 부부를 부정하는 사람은 낙제꽝이고, 자녀를 부정하는 사람은 낙제꽝이에요. 우주의 원칙에 어긋난다는 것입니다. 무가치한 거예요. 패턴, 공식이 안 되어 있다는 거지요.

사람은 못났든 잘났든 부모가 있어야 되고, 남자 여자는 부부가 되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아들딸로서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되었고 부모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우리도 세 가지가 절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녀, 그 다음에 부부, 그 다음에는 부모, 이렇게 된 거예요.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게 하나예요. 이것이 가정의 씨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가정에는 반드시 부모가 있어야 되고, 부부가 있어야 되고, 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이상적인 존재 모델이에요. 그래서 부모의 사랑을 완전히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부부의 사랑을 완전히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완전히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서는 내가 존재할 수 없어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이거예요.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상하니까 그렇다구요. 순서가 그래요. 상하예요. 동양의 말은 우좌(右左)가 아니고 좌우(左右)가 되어 있어요. 그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원래는 우좌(右左)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를 먼저 생각해야 하느냐 하면 위를 생각하고, 그 다음에는 오른쪽을 생각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전후, 앞을 생각해야 된구요.

미국 여자들은 남자를 대해서 명령하고 ‘여자가 제일이다!’이러는데, 이것은 여기에 위배되는 거예요. 뭐 하버드 대학의 여자 박사고 무슨 박사라 하더라도 ‘세상을 대해서 내 말을 들어라. 내 마음대로 하겠다!’ 할 수 있는 힘이 없는데, 요즘에는 배우들, 딴따라 노래하는 패들은 어디 가든지 제멋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노래하는 것이 사람이 아니고, 예술 하는 게 사람이 아니에요. 그것은 한 분야예요. 노래나 예술에서 사랑을 빼놓으면 아무 것도 없어요. 그러면 그들이 사랑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파괴시키는 악마의 행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따라가다가는 잘 되는 것이 아니라 망하기 쉽다는 말이라구요. 사랑을 파괴시키는 거라구요. 지금 거기까지 왔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돌아갈 길이 없어요. 돌아갈 길이 없으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껍데기 같은 것, 이것이 씨예요. 하나님이 같이해야 씨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가 하나 되었고, 좌우가 하나되었고, 전후가 하나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껍데기, 두 껍데기, 세 껍데기가 된 것인데, 이것이 플러스고 이것이 마이너스예요. 원인과 결과입니다.

그래, 하나님같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같이.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라구요. 이것이 우주의 근본이에요. 사랑관계를 갖는 식물이나 동물세계는 이 원칙이 법도의 내용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우리 이 아줌마, 씨 될 수 있어? 그러려면 부모가 되어야 되고, 아내가 되어야 되고, 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3요소가 여기에 다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그래야 이 우주 가운데 영존합니다. 돌고 돌아서 영존한다는 거예요. 일년을 돌고, 천년 만년 돌고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생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부모를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부모다!’ 그래요? 요즘에 ‘부모가 자식한테 못 이긴다!’ 하는 데, 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굴러 나간 거예요. 굴러 나가떨어져 나간 것이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상(上)이 없게 되면 밸런스가 없으니 굴러 나가는 것이고, 좌우에서 남편이 없어도 굴러 나가는 것이고, 아들딸이 없어도 후대가 없어지니 이 땅 위의 역사에서 추방당하는 거예요. 가치 부정이에요. 남편이 없으면 여자도 망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어도 망하는 거예요. 일대에 끝납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사실이에요?「예.」

상하․좌우․전후 관계를 연결하는 것은 사랑

그래, 무엇을 갖고 연결하느냐? 힘을 갖고, 힘? 좌우․상하․전후를 무엇을 갖고 연결시킬 수 있느냐? 돈도 아니에요. 지식도 아니에요. 권력도 아니에요. 돈 가지고 균형이 안 잡힌다구요. 지식 가지고 균형이 안 잡혀요. 하나만 더 알게 되면 ‘너는 내 말을 들어라!’ 하고, 높고 낮음을 판단하는 거예요.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힘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밸런스(균형)를 만드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여기(센터)에 있다구요. 럭키 세븐의 자리라구요. 알겠어요?「예.」균형을 만들려면 상하를 하나 만들고, 좌우를 하나 만들고, 전후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상후․좌우․전후를 하나 만드는 것은 사랑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균형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주가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두고 볼 때 중심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있어야 됩니다.」여러분, 사커 볼(soccer ball;축구공)이 있지요? 그 것이 태양같이 둥글다구요. 이것이 위로 밀어 주고, 아래로 밀어주고, 전후로 밀어 주고, 좌우로 밀어 주기 때문에 둥근데, 중심이 어디예요?

여기에서 당기면 다 찌그러지고, 여기에서 당기면 찌그러진다구요. 그런데 어떻게 균형을 이루어 같이 밀어 주느냐 이거예요. 잡아당기든 가 끌어내리든가 하면 전부 납작해지는 거예요. 가운데에서 무엇이 균형을 잡아 주고 같이 밀어 주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전체를 원만하게 크게 만드느냐 그말이에요.

그게 뭐냐? 사랑의 힘이에요. 참된 사랑은 투입하는 거예요. 받는 힘이 아니에요. 주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중앙에 있어서 위하는 세계는 자연히 완성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센터에는 내가 없어요.

자기가 없이, 자기를 절대 무시해 버리고 출발하는 그 점이 영점(零點)이에요. 영점 가운데는 무엇이 들어와도 오케이(OK)예요. 주는 힘이 영속하니 들어오는 힘이 영속하기 때문에 영원히 구형이 됩니다. 만약 주는 힘이 약해지면 쫙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 세계는 공(空), 스페이스 에어리어(space area;대기권)예요. 텅 비어 있다는 거예요. 이 우주, 천주는 전부가 비어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럭키 세븐과 같은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투입하는 거예요. 천운은 그것을 받아 가지고 돌려주는 것입니다. 돌려주면서, 운동하면서 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공간세계를 끌어들일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은 주는 힘이 있기 때문이에요. 주는 힘이 있어 가지고 들어올 수 있는 힘이 되어 가지고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가 중심점을 영원히 유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은 흐르는 것입니다. 공기도 흐르고, 물도 흐르고, 사랑도 흐른다 이거예요. 빛은 어때요?「흐릅니다.」그러면 햇빛이, 달빛이 흘러가지고 어떻게 돌아가요? 공기도 돌아가고, 물도 구름이 되어서 돌아가는데, 햇빛은 어떻게 돌아가요?

여러분, 달무리가 있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태양이 있으면 수만 가지가 여기서 작용하기 때문에 같은 원소들은 이 운동을 우주에 발휘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것이 달무리같이 전부 연결시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빛이 비치게 되면 그런 물질이 있는 데는 반응하고 이렇게 운동하는 거라구요. 흐르는 데 있어서 그 방향이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흐르지, 그렇지 않으면 못 흐른다는 거예요. 손해나는 운동을 하는 것이 없어요.

천주를 고향과 조국으로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오늘 말씀 제목이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인데, 천주는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집이에요. 모든 물건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구형(球形)의 자리에서, 무형의 자리에서 전부 사커 볼같이 만든 거예요. 그러면 그 존재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받았으니까 자기가 돌려주어야 되는 거예요. 반사와 마찬가지입니다. 반드시 돌려주어야 돼요. 돌려주는 데는 하나님같이 받은 것보다 더 보태겠다고 하는 거예요. 더 큰 것을 돌려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주었으면 큰 것이 오니까 더 커지고 자꾸 커지는 거예요.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받은 것을 잘라먹는 사람은 악한 사람이고, 받은 것에 대해서 플러스시키는 사람은 선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이 자기보다도 낮아지라고 하는 사람은 없어요. 자기보다 높아지기를 바라는 거예요. 남편은 아내가 자기보다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형님은 동생이, 동생은 형님이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받은 것보다 더 큰 것을 돌리는 사람은 부모의 소원이나 남편의 소원이나 형제의 소원이나 모든 만물의 소원이나 모든 우주의 소원에 합당한 것이다! 아멘!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이 누구에게 말하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더 좋아하면 자꾸 계속해서 더 나간다는 거예요. 보는 것도 그래요. 봤는데 더 좋으면 자꾸 계속해서 커 가는 거예요. 부처끼리 허그(hug;껴안다)하고 키스를 하더라도 그래요. 맨 처음보다도 하면 좋고 그러니까 나중에는 ‘아이고, 죽자!’ 해서 죽는다고 해도 그걸 계속해 가지고 커 간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원리고 무엇이고 없게 된다 이거예요. 자연 이치가 다 그래요. 이것만 알면 다 해결돼요.

자,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누가 일등 되겠느냐? 받은 것보다 더 많이 돌려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일등 되는 거예요. ‘훈독회 말씀, 그 말씀보다 나는 더 하겠다.’ 할 때 통일교회 넘버원 맨이 되는 거예요. 제일 최고가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잡아먹기만 하면 어떻게 돼요? 비는 거예요. 전진이 아니고 후퇴입니다. 후퇴할 때는 어떻게 후퇴해요? 이런 것은 전진하지만 이렇게 후퇴하는 것은 영원히 없어요. 발이 먼저 하든가 이래 가지고 거꾸로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미국 나라든가 세계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많은 신세를 진 역사적 열매로 태어났는데, 내가 그 열매를 받은 이상 주겠다고 해야 세상 전체 앞에 비준이 될 수 있고, 그것이 높아 가지고 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끌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다 알았지요?「예.」

눈도 그래요. 아름다운 것이 있으면 눈이 확 떠진다구요. 그렇게 봤지만 그 내용이 더 좋은 것을 보면 그 가치가 높아지는 거라구요. 평상시에 듣던 말보다 좋은 말을 들으면 귀가 춤을 추고, 냄새도 마찬가지고, 입도 마찬가지예요.

‘천주는 나의 고향이다. 나의 조국이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천주에 들어가면 개인적으로 환영하고, 가정적으로 환영하고, 국가적으로 보다 환영하고, 세계적으로 환영하고, 천주적으로 환영하고, 최고로 환영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결론도 나오는 거예요.

천주가 내 고향과 조국이 될 수 있는 자리

천주가 내 고향이고 내 조국이라면 그것은 여기에서 어떤 자리이겠느냐?(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가 고향이 되면 여기서부터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이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이 점령한 분야 외의 모든 것은 다 잃어버리는 거라구요. 영원히 여기도 만세, 여기도 만세, 여기도 만세, 여기도 만세, 저기도 만만만세 할 수 있는 고향이 어디냐, 조국이 어디냐 이거예요.

남들은 보이지 않는데 모두에 꽉 찼다 이래야 돼요. 그런 사람이라야 거기에 갈 수 있는 거라구요.「보이지 않는다고요? (통역자)」보이지 않는데 꽉 차 있다 하는 것을 알고 볼 수 있고 살 수 있는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완전히 빈 자리에 들어가 보니까 여기가 다 안 보여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들여다보게 될 때 이건 안 보인다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가게 되면 안 보이던 것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이건 한 세계, 외적 세계라면 여기는 내적 세계를 볼 수 있음과 동시에 외적 세계까지 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無)의 경지를 통하지 않고는 진짜 세상과 진짜 하늘과 하나님을 볼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현재의 것을 부정하라는 거예요.

이 미국, 미국이 미역국이에요. 낙제예요. 미역국 먹었다고 그러잖아요? 낙제예요. 미국이 안 보여요. 미국을 부정하고, 미국 사회니 무슨 회사를 다 부정하고, 그래 가지고 점핑해서 여기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밖에 모르게 된다 이거예요. 있는 데도 하나님이고, 없는 데도 하나님이에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래, 하나님의 핵에 들어가게 될 때는 바깥에 있는 부체(副體)와 같이 전부 끌고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체와 뼈까지, 보이지 않는 영계의 세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는 세계, 하나님이 상대적으로 보는 세계를 다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모든 것을 소화해야 하나님의 세계를 알 수 있어

(판서하시며) 요 8단계로 보게 되면…. 이것을 부정하기가 쉬운 게 아니에요. 부정하기가 쉬워요?「어렵습니다.」그러면 이 세상이 하나도 없을 때 그 세계에 들어갔다가 나와야만 전부 다 세계에 대한 사실을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없는 데서 커서 이렇게 되었으니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나와야만 이 두 세계를 아는 거예요.「이 세상이 없는데 서 시작해야 한다는 겁니까? (통역자)」창조할 때 그렇잖아요? 무(無)에서 시작해서 만물까지 되고 사람이 지음을 받았으니, 여기서 이 근원적인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봐야 하나님이 보는 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지은 것을 전부 다 소화해 버려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다이제스트(digest;소화하다) 하는 파워를 가지고 가는 존재가 살아남는다 이거예요. 다이제스트 해 가지고 영양분을 보충해 클 수 있어야 된다구요. 먹어 가지고 클 수 있는 존재는 살아남지만, 먹혀 가지고 클 수 없는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너는 입으로 무엇이든지 다 먹을 수 있지? 무엇만 먹을래? 깨끗한 것부터 먹을 거야, 제일 나쁜 것부터 먹을 거야?「맛있는 것부터요.」 그러나 그렇게 안 되어 있어.

여러분이 풀을 먹고 곡식을 먹고 무엇을 먹는데, 이 땅 위의 초목의 열매나 뿌리 같은 것을 먹고 사는 거예요. 그들은 먼저 더러운 것, 비료에서 자라는 거예요. 비료를 먹은 것을 우리가 또 잡아먹는 거예요. 상징적으로 먹는 것은 비료이고, 형상적으로 먹는 것은 야채고 곡식이 라는 거예요. 상징, 형상, 실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호랑이가 소를 잡아먹으면 먹은 그것이 호랑이에게 들어가서 뭐가 돼요? 똥이 되나요, 안 되나요? 영양소가 되고, 그 다음에 비료가 돼요. 비료를 받았으니 비료를 돌려주는 거예요. 비료 하게 되면 사람을 잡아먹은 비료가 제일 귀하다는 거예요.「호랑이가 사람을 잡아먹고 내놓은 비료가 제일 귀하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그렇지. 사람이 제일 높으니까. 비료를 남겨 놓잖아요? 반드시 그런 거라구요. 먹었으면 내놓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 부처끼리도, 아들딸도 다 마찬가지로 이 공식에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 앞에 ‘너 그렇게 살아라!’ 하는 거예요.

호랑이가 호랑이끼리 잡아먹어요? 그건 남의 새끼도 보호하더라구요. 호랑이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다른 놈의 새끼도 보호합니까?(통역자)」그럼! 다른 놈의 새끼도 보호하더라구요. 호랑이만이 그래요. 야! 그래서 호랑이가 사자보다 귀해요. 호랑이는 독자적으로 다니지 떼거리로 다니지 않는다구요. 사자는 밤에 잡아먹지만 이건 낮이나 밤이나 언제나 잡아먹어요.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사자는 자는 것을 잡아먹으려고 밤에 찾아다니는 거예요. 호랑이는 혼자 다니는 거예요.

한국 호랑이가 제일 강하다고 해요. 그리고 그놈들은 새끼를 낳은 다음에는 한 2년 동안은 이별해요. 이별하고 2년 후에 그 새끼들이 장성해 가지고 자랄 수 있을 때 찾아와 가지고 또 새끼를 낳는 거예요. 매해 새끼를 낳다가는 큰일나지요. 그렇게 되면 다른 짐승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랬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식물들이나 동물들의 먹이가 어디에 많아요? 땅에 많아요, 공중에 많아요, 바다에 많아요? 어디에 많겠나 이거예요. 어디에나 꽉 차 있어요.

자, 고기들은 고기만 잡아먹나요? 곤충은 안 잡아먹나요? 개구리 같은 것, 도마뱀 같은 것은 안 잡아먹나요? 그거 알아요? 물에 살면서도 육지에서 날아다니는 것을 잡아먹어요. 야! 그거 참 놀랍다구요. 육지의 동물들도 고기도 잡아먹고 말이에요, 날아다니는 것도 다 잡아먹어요. 날아다니는 것도 고기도 잡아먹고 동물도 잡아먹어요. 그래요? 「예.」

우리의 고향은 지구성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어디서 살고 싶어요?「고향에서 살고 싶습니다.」(웃음) 그래, 고향하고 조국에서 살고 싶은데, 그게 어디예요? 「천주입니다.」천주라는 것은 지구성도 들어간다구요. 고향은 천주 가운데 있지만 지구성이고, 조국은 하나님이 계신 곳이다 이거예요. 조상이 하나님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의 고향이 어디예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 얘기하지 않았어요? 천주라고 하면, 뭐 태어나기를 공중에서 태어났다는 말이에요? 지구성이지요. 이 세계라구요. (웃으심) 고향 땅이 어디예요?「한국입니다.」한국이 아니에요. 지구성이에요. 지구성이 고향이에요. 그 고향이 어디냐, 지구성의 어디냐 할 때 플로리다라든가 워싱턴이라든가, 이렇게 달라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고향이라고 하고 조국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미국 한계권 내에 가두어 놓는 것이다! 퉤! 침 뱉어 버려야 돼요.(웃음) 좋아요? 차도 발길로 차는데 뒷발로 차고 옆발로 차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 고향이 어디라구요? 여기 미국 놈들, 그놈들은 쌍놈의 새끼들이지. 미국 플로리다, 워싱턴, 재팬(Japan), 코리아(Korea) 하는 것은 쌍것들, 쌍놈의 자식들이에요. 타락한 자식들이 그런 얘기를 하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식은 그런 얘기를 안 한다 그말이라구요.

세계, 천주가 내 고향입니다. 왜냐? 우리 아버지의 아들딸, 같이 낳은 형제가 사는 곳이 고향이고, 부모가 사는 곳이 고향인데, 타락하지 않은 이 지구성이 우리의 고향이라는 말이 맞는다 그말이라구요.

자, 낳다 보니 흑인이 나왔고, 낳다 보니 황인종이 나왔고, 낳다 보니 백인이 나왔어요. 그것이 누구 아들딸이에요?「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봤어요? (웃음) 봤어요, 안 봤어요?

보나마나 주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맨 대장 주인인데 우주의 이래도 대장, 동으로 가도 대장, 서로 가도 대장, 상하로 가도 대장, 좌우로 가도 대장, 이 모든 대장이 럭키 세븐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이 대장이니 하나님이 아버지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백인 흑인의 색깔이 다르지 않으냐?’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백인은 서서 다니는데 흑인은 기어다니더라!’ 그러면 다른 거예요. 백인이 흑인을 대해 ‘야, 너는 백인인 나를 닮았다.’ 그렇게 얘기할 거예요. 백인이 걸어다니는 것을 자기 닮았다고 할 것 아니에요? 같다 그말이라구요.「흑인이 서게 되면요? (통역자)」흑인도 걸어 다니니까 백인이 말할 때 기어 다녀야 나를 안 닮았다고 하지, ‘걷는 것이 나를 닮았구나.’ 하는 거예요. 같다는 거라구요.

웃는 것을 봐도 ‘야! 나 닮았다.’ 한다는 거예요. ‘동물들은 노래도 못 하는데 노래하게 되면 박자에 맞춰 자동적으로 춤을 춘다. 야, 나 닮았다!’ 이렇게 된다구요.

아이들도 그렇다구요. 우리 한 살 된 손자가 노래하게 되면 이러고 있더라구요.(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박수) 얼마나 박자를 잘 맞추는 지 모른다구요. 왜 웃어요? 선생님이 못 하는 것이 있나? (웃음)

그러니까 ‘전부 나 닮았다.’ 한다구요. 노래 잘하는 사람을 볼 때 ‘야, 내가 하는 노래를 하네! 나 닮았다.’ 한다구요. 백인이 하는 것을 흑인이 못 하는 것이 없고, 흑인이 하는 것을 백인이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 다 닮았어요. 밥 먹는 것도 손으로 먹어요, 발로 먹어요? 원숭이는 발로도 잘 먹고 손으로도 잘 먹더라구요. (웃음)

그래, 안 닮은 것이 어디 있어요? 흑인 남자 여자가 좋아하고 키스하는 것도 백인보다 낫고, 사랑하는 것도 더 열렬히 하고, 훌륭한 데가 많다는 거예요.「암놈 수놈끼리 말입니까? (통역자)」흑인이 백인보다 말이에요. 이 사람(통역자)은 모른다구요.「원숭이라고 그러셔서.」(웃음)

동물도 몸 빛깔이 다르다고 차별하지 않는데 인간도 그래야

흑인들끼리 말하는 말을 듣게 될 때 ‘지금 원숭이가 말한다.’고 알아요, ‘사람들이 말한다.’고 알아요? 남자 손이고 여자 손이고 사람은 같아요. 다 같아요. 여자나 남자나 변소에 가서 소변 보는 것도, 똥 누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남자 여자가 마찬가지예요. 동물들은 엎드려서 그러는데 말이에요, 인간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하나 틀린 것은 뭐냐? 다 마찬가지예요. 가죽도 있고, 살도 있고, 뼈도 있고, 피도 있어요. 그 살도 마찬가지예요. 껍데기를 벗기면 마찬가지라구요. 피도 마찬가지고, 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뭐가 틀려요? 피부색이라구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되었어요?

백인은 뭐냐 하면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 레이스(race;인종)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백인은 눈(雪)만 있으니까, 눈만 보니까 얼마나…. 그리고 동물은 뭐예요? 색깔 맞춰서 변화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보호색이라고 그럽니다.」보호색이 있기 때문에 눈만 있는 데 가서 사니 하얄 수밖에 없다구요. 사람이 그런 눈 가운데서 사는데, 전부가 하얀데 물은 먹어야 되거든. 밥을 먹더라도 사람 몸의 4분의 3이 물이니 물은 먹어야 돼요. 그러니까 눈 가운데 물이 어디 있나 하고 찾다 보니 눈알이 물빛, 보호색으로 안 될 수 없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보호색이라구요.

그래, 머리까지 하얗게 되면 좋겠는데, 오색 가지예요. 나무 빛이 얼룩덜룩하니까 백인사회는 머리색이 하얀 것도 있고, 노란 것도 있고, 별의별 얼룩덜룩한 것이 다 있더라 이거예요. 이 할머니도 보면 브라운 컬러도 있고, 흰색도 있고, 오색 가지라구요. 그것을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 자연이 만든 거예요. 기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러면서 뭘 먹고 사느냐? 동물을 먹고 살아요. 매일같이 피를 봐야 돼요. 피 흘리는 것을 보고 ‘아이고, 좋아라!’ 그러는 거예요. 백인들이 가는 역사 과정에서는 피를 흘려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남북미 대륙의 인디언들을 누가 다 없애 버렸어요? 흑인이에요, 황인이에요?「백인입니다.」*백인들이 미대륙의 첫주인이었던 인디언들을 없애 버린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백인이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기독교를 소개했기 때문에 그나마 남아있는 거예요.

자, 백인은 북극곰 레이스라구요.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통해 가지고 영국 섬을 중심삼고 활동했는데, 영국이 뭐예요? 해적단 기지예요, 해적단 기지. 그거 맞지요?「예.」뭐 잘한 것이 없어요. 세계를 점령해 버렸다구요.

그 다음에 동양 사람은 뭐예요? 브라운 베어(brown bear;갈색곰)라구요.(웃음) *코디악이 브라운 베어가 사는 곳입니다. 몸집이 엄청나게 커요. 다른 동물들은 상대가 안 됩니다. 그렇게 브라운 베어가 파워풀(powerful;강력한)하니까, 황인종도 다른 인종들보다 파워풀한 것입니다. 브라운 베어가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브라운 베어하고 폴라 베어하고 만나 둘이 살면 자동적으로 결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같이 삽니다.」그들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겠어요, 강제로 되겠어요? 자연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목장을 보더라도 흰말도 있고 검은말이 있는데 그것들이 다 섞어져서 결혼하더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자연히 그런 것을 좋아하니까, 선생님도 자연을 좋아하다 보니까 서양 사람하고 흑인하고 황인종하고, 자연히 결혼하는 그걸 배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자연적인 행동을 하는데 세상은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해요?「예.」노(No), 노! 여러분도 처음에는 전부 다 반대하다가 모든 것을 분석해 보고 난 다음에 ‘아, 나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 해 가지고 축복받은 것 아니에요? 그게 통일교회의 축복결혼이더라 이거예요.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계 어디에서든지 살 수 있어야

흑인하고 백인하고 결혼하는 것이 북극과 남극이 합하는 거예요. 흑인은 전부 열대권에서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이든 황인종이든 흑인하고 좋아해서 결혼하게 되면 건강한 후손을 낳는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동물세계를 보면, 바다에 사는 고기는 반드시 담수 세계에 가 가지고야 알을 낳고, 담수에 사는 고기는 반드시 바닷물이 있는 데 가서야 아기를 배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새들도 그래요. 철새들을 보게 되면 열대 지방에 있는 것이 온대나 한대 지방에서 나는 먹이를 먹기 위해서 거기 가고 거기에서 새끼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라구요.

요즘에 백인들은 전부 육식만 하기 때문에 건강이 나빠져서 난자나 정자가 전부 약화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이 사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남성이면 남성의 사랑이 강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호랑이 고기 먹어 보고 싶어요? (웃음) 그래, 사자 고기 한 번 먹어 보고 싶지 않아요? 뱀 고기 먹어 보고 싶지 않아요? 으으! 으으흐 으으으! (웃음) 그것이 다 약재예요, 약재. 우리 인간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약재라는 거예요. 다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기후가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으니까 그 지역에 태어나서 거기서만 살아서는 안 돼요. 세계의 지구성 어디든지 자기가 좋은 곳을 찾아가서 세계의 것을 다 먹어 봐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의 호박은 크잖아요? 한국 호박은 작지만 미국 것은 크다구요. 큰 호박 먹는 것하고 작은 호박 먹는 것이 다르다구요. 작은 호박은 전부 다 원소들이 뭉쳐 있는 것이고, 큰 것은 물이 많이 들어가서 커진 거라구요. (웃음) 여기 사람들은 물을 좋아하니까 물을 자꾸 많이 흡수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본다구요. (웃음) 북쪽에 가게 되면 열매도 딴딴하고 남쪽에 가게 되면 물렁물렁한 물 많은 열매라구요. 땀이 나니까 물을 보충하게 한 거라구요. 자연이 어떻게 그렇게 해놓았는지 모르겠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1대에 있어서 백인 며느리와 사위, 흑인 며느리와 사위, 황인종 며느리와 사위, 이렇게 섞어 가지고 가정을 이룬 것이 이상적이겠어요, 백인만 흑인만 황인종만으로 이룬 가정이 이상이겠어요?「1대에 말입니까? (통역자)」3대를 중심삼고. 3대가 사위기대니까.「섞여 있는 것이 이상적입니다.」*그럼 음식도 섞인 음식이 좋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는 봄 절기에 나는 음식을 해먹고, 점심때는 여름 절기의 음식을 해먹고, 저녁때는 가을이니까 가을 절기의 음식을 해먹고, 밤에는 겨울 절기의 음식을 해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건강하다는 거예요. 어디 가서 자든 배탈이 안 납니다. 물을 동쪽에서 먹고, 서쪽에서 먹고, 남쪽, 북쪽, 어디 가서 먹더라도 배탈이 안 난다구요.

아침에는 미국에서 먹고, 점심은 일본에 가서 먹고, 저녁은 런던에 가서 먹고, 밤에는 상파울루에 가서 먹으면 얼마나 좋아요? 하루를 그렇게 먹는다면 매일같이 배탈이 나겠나, 배탈이 안 나고 사시장철 건강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가서 사철 일생 동안 돌아다니면서 먹더라도 배탈이 안 나고 건강하다구요. 그것을 다 소화할 수 있으니까.

여러분은 맵고 짠 한국 음식을 먹으면 배탈나지요? 선생님은 여기서 햄버거를 먹든 스테이크를 먹든 수프를 먹더라도, 어디 남쪽에 가서 무엇을 먹더라도, 고기를 삶아 먹든 생식을 하든 끄떡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살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으니 ‘감사할지어다, 하나님!’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그렇게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매일같이 아침 저녁 전부 다 달리 세계의 어떤 음식이든 먹고 소화하고 기쁘고 재미있게 살고 싶어요, 한 곳에 붙어 가지고 취직해서 일년 열두 달, 10년 같은 데서 살고 싶어요?「아버님같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살고 싶습니다.」‘아버님 같이’가 아니에요. ‘하나님같이’ 예요.

하나님은 어디서든지 사람이 먹는 것은 다 먹고 싶겠나요, 안 먹고 싶겠나요?「먹고 싶겠습니다.」

내가 여기 악어 한 마리 큰 것을 잡아 놓고 ‘야, 악어 고기 맛있게 먹자!’ 하면 냠냠 맛있게 먹을 거예요, 맛없게 먹을 거예요? 25피트짜리 악어가 있다구요. 여러분 세 사람을 한꺼번에 먹어 버릴 수 있다구요. 그 악어 고기를 요리해서 바다에 던져 주면 바다의 고기 종류는 안 먹는 종자가 없어요. 그러니 사람 종류는 더 잘 먹어야 되는데, 그 이론이 인간세계에 맞겠느냐, 바다세계에 맞겠느냐, 동물세계에 맞겠느냐? 인간세계는 꼴찌가 되어 있으니 큰일났다는 거예요.

「삶아 가지고 바다에 던져 주면 말입니까? (통역자)」악어를 삶아가지고 나누어 주면 무슨 고기든 서로 먹겠다고 야단할 텐데, 인간세계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있으니 오래 못 산다는 거예요. 누구예요? 인간이 꼴찌지요? 문명인들, 미국 사람이 제일 꼴찌일 거라구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인간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이것을 다 먹어야 튼튼하게 되어 있지, 한 쪽만 먹게 되면 반쪽밖에 안 되는 거예요. 물은 흐르고 흐르는데 겨울이 되면 얼어요. 눈이 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못 먹을 것이 어디 있나

그러니까 사람도 전부 어디 가든지 살 수 있고, 무엇을 먹더라도, 낮에 먹으나 밤에 먹으나, 더운 데서 먹으나 찬 데서 먹으나, 자면서 먹으나 깨서 먹으나 설사하지 않고 건강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모든 것을 한번 맛보고 살자. 먹어 보고 죽겠다.’ 이러는 사람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아이고, 구석에서 이것만 먹겠다.’ 하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모든 것을 맛보고 살겠다는 사람을….」

움직이는 물건들만 먹겠어요, 안 움직이는 물건도 먹어 보겠어요? 사람의 대변까지도 약이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약, 약, 약! 이 약이 제일 귀중한 약이라는 거예요. 일본이라든가 다른 나라에서는 오줌 먹기 레이스(race;경주)가 생겨났다구요. 그거 알아요? (웃음) 오줌 중에도 남자에게는 여자의 오줌이 약이고, 여자에게는 남자의 오줌이 약이더라 이거예요. 나도 모르겠어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것보다 더한 것이 있어요. 여러분이 강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웨이스트(waste;쓰레기), 큰 쓰레기를 한번 싹 해보라구요. 붕 뜨게 되면 무슨 고기, 무슨 고기 오만 가지 고기가 ‘아이고, 잔칫날이다!’ 하고 야단이 벌어져요. (웃음)

다 연결되어 있어요. 버릴 것이 없습니다. 동물들의 똥은 식물이 전부 받아먹고 있다구요. 고기들도 잡아먹지 않으면 전부 다 죽을 텐데, 자연사한 것도 먹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바다에서 다 먹게 되어 있다구요. 갈매기도 먹고, 큰 고래들도 먹고, 청소부들이 다 먹게 되어 있다구요.

동물들의 이빨을 누가 지었겠어요? 이빨이 저절로 생겨났어요? 이빨이 왜 생겨났어요? 굳은 것을 먹고 부수기 위해서 생긴 거라구요.

다윈이 진화론을 중심삼고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고 했는데 그 말은 틀려요. 고래 새끼들도 자기보다 큰 놈을 잡아먹어요.「자기 새끼를 말입니까? (통역자)」아니, 자기 새끼가 아니라 다른 고기를 먹는다 이거예요. 고래 새끼도 조그마한 아기 같은 것은 한꺼번에 삼켜 버리는 거예요. 짐승이든 무엇이든 다 삼켜 버린다구요.「다른 고기를요? (통역자)」그렇다구. 전부 잡아먹는 거예요.

바다에서는 입이 큰 녀석이 입에 들어가는 것은 다 삼켜 버려요. 알겠어요? 고기가 큰 고래 같은 것이 많아요, 조그마한 고기들이 많아요? 아마존 강에 가면 고기가 3천6백 가지 종류가 살고 있다구요.

그러면 그들이 뭘 먹고살아요? 물을 먹고살지요, 물? 물을 먹고살아요, 뭘 먹고살아요? 뭘 먹고사느냐 말이에요. 자기보다 조그마한 고기를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입을 벌려서 들어가는 것은 사람이든 뭐든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거 죄가 아니에요. 왜, 누가 먹히래요?

자, 그러면 요만한 엄지손가락만한 것도 있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새끼가 얼마나 많으냐? 그 알을 보게 되면 먼지 알갱이보다 더 작아요. 수천 수만이에요. 조그마한 고기의 알을 보면 ‘어후!’ 엄청나게 많아요. 그러나 큰 고기일수록 알이 적어요. 몇백만 개의 알을 낳는 고기들이 많다구요. 그것이 까이게 되면 맨 처음에는 보이지도 않아요. 자기 입에 들어가는 것은 다 잡아먹게 되어 있어요. 형님 고기든, 삼촌 고기든, 할아버지 고기든 그렇다구요. 그것은 평등이에요. 입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먹고 살아라 그말이에요.

사람은 일년에 자식을 몇이나 낳아요? 토끼 새끼처럼 많이 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토끼 같은 것은 열 마리도 낳고, 일년에 다섯 번이나 낳는다구요.「와!」와! 그 소리는 늑대같이 ‘와, 먹을 것이 많다!’ 그말이라구요. (웃음) 쥐 같은 것은 한 달에 몇 마리씩 낳는 거예요. 그러니까 작을수록 많이 잡혀 먹기 때문에 번식도 많이 하는 거예요. 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몇백 배, 몇천 배 이렇게 낳는 거예요. 그래서 먹고 살 수 있게끔 되어 있다구요.

보라구요. 사자나 호랑이 같은 것은 사냥을 다니더라도 될 수 있는 대로 밤에 다녀요. 한 시에서 세 시, 네 시까지예요. 먹기 위해서는 1백 리 이상, 4백 리까지 다니니까 얼마예요? 1백 킬로미터의 거리를 움직여야 먹고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곰 같은 것, 묵직한 곰들은 다니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쾅쾅 하고…. 그런 패들은 향기, 냄새가 바람에 슥 날려오는 것을 맡고 설렁설렁 찾아가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그거 다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누가 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겠어요? 여러분도 잡아먹지요? 만물의 영장이니까 모든 것을 다 잡아먹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하나님 이상 사랑하면 무슨 존재든지 좋아하게 돼 있어

여러분은 앞으로 호랑이를 길러서 타고 다니고 싶지 않아요?「그러고 싶습니다.」문제없다는 거예요. 사랑하면 돼요. 매일같이,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내일보다도 모레, 점점 더 사랑하면 자기 암놈보다도, 자기 수놈보다도, 어미보다 더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치예요. 자기 어미 아비를 잡아먹으면 잡아먹었지 사람은 안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그 주인 앞에 사랑 받고 주인 앞에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죽을 때 언제 죽겠어요? 사랑 때문에 죽으니까 주인 앞에 죽게 되어 있다구요. 잡아먹든가 뭘 하든가, 죽을 자리에 보내든가 ‘나는 당신 때문에 죽겠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고기를 바치는 것이 제일 좋으니까 ‘잡아먹으소.’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물을 하나님 이상 사랑하고 잡아먹게 되면 병이 없습니다. 건강할 것이다 이거예요. 호랑이보다 건강하고, 만물보다 건강할 것이고, 초목보다 건강하고, 어떠한 만물보다 건강하게 살 것이다! 노멘이 아니고 아멘이다 이거예요.「아멘!」

그래서 내가 자르딘에서 김윤상 원장보고 ‘고양이하고 개하고 제일 원수인데 이것을 한 집에서 살게 해주어라.’ 해서 밥을 같이 주고 했더니 같이 다니더라구요. 그것 참! 그런 일이 생겨나요. 고양이가 개를 찾아다니면서 ‘야옹, 야옹, 야옹, 야옹!’ 그러고, 개도 ‘멍멍멍!’ 이러고 찾더라구요. (웃음) 그거 사랑해서 그래요. 사랑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독사를 방에서 한 백 마리 기르면서도 물리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거예요. 사랑만 하면 돼요. 그러면 겨울에 사타구니에 열 마리, 백 마리가 들어오는 거라구요. 여기가 따뜻하니까 거기에 끼어 자려고 한다는 거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이것이에요, 이것이에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사랑을 싫어하는 것은 없어요. 참사랑을 싫어하는 것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집에서 열 식구가 살더라도 고양이를 아기가 더 사랑하면 아기한테 가서 품기지 아버지 어머니가 싫어하면 안 간다구요. 안 그래요? 아기를 보게 되면 ‘야옹, 야옹!’ 하면서 가지만 할아버지를 보면 ‘야옹, 야옹, 야옹!’ (울음소리를 달리하심) 그러면서 안 간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맞아요? 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안 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사랑이 귀한 거예요. 주는 사랑을 받고 강도질하는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연도 돌려보내 주고, 동물도 돌려보내 주고, 만물도 돌려보내 주는데, 인간만이 돌려주지 않는 강도단, 사기단이 많은 거예요. 그런 것은 지옥 가야 됩니다.

아버지가 사는 곳이 본연의 조국

여기에는 오색 가지의 나라, 별의별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 와서 전부 다 조국이 다르고 고향이 다르지만, 한 가지 틀림없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조국과 고향은 한 곳밖에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다 갈라진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지구성은 고향은 될 수 있지만 우리의 조국은 안 된다 이거예요. 조국은 아버지가 사는 곳이에요. *아버지가 사는 곳이 본연의 파더랜드(fatherland;조국)인데, 역사를 통해서 이와 같은 가치와 레벨이 상속되고 연결되기 때문에 그 본연의 파더랜드가 내 파더랜드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어후! 10년만 되면 일본 사람이 미국 땅을 점령해 버리겠네. 일본 사람들은 아들딸을 많이 낳는다구요. 자꾸 낳아라 이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아기를 안 낳고 도망간다구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은 자연 멸망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꾸 낳으라구요, 자꾸. 블레스(bless;축복)예요, 플러스(plus)예요? (웃음) *블레스 커플은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하기 때문에 플러스 커플이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우리 축복가정들은 이제부터 플러스 커플이라고 하라구요.「아멘!」21세기는 10일밖에 안 남았어요. 10일이 넘고 나서는 플러스 커플이라고 부르자 이거예요. (웃음. 박수) 플러스하려니까 여편네한테도 빚 안 지고, 남편네한테도 빚 안 지고 서로 빚 지우지 않고 플러스하니까 플러스 커플이기 때문에 플러스 자녀가 태어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21세기의 통일교회는 플러스 커플이라고 하면 블레스 커플이라고 알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무슨 레이스예요?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통일) 레이스예요. 거기에는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황인종도 있고, 오색 인종이 있다구요.

여러분은 흰 옷이 좋아요, 브라운 옷이 좋아요, 블랙 옷이 좋아요? 「레인보(rainbow;무지개빛깔)!」와! (웃음) 믹스트(mixed;섞인)한 것이 좋아요. 섞여야 돼요. 얼룩덜룩하고 다 섞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은 얼룩덜룩한 가정들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여러분 고향이 어디라구요?「지구성입니다.」지금은 없어요.

사랑이 없으면 생명과 혈통이 연결 안 돼

보라구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혈통, 셋째 번은 뭐냐 하면 생명입니다. 삼위일체예요. 컬러에도 3원색이 있고, 비료에도 3원소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사랑이 있기 위해서는 핏줄이 달려 있어야 돼요. (판서하시며) 핏줄이란 생명에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에는 하나님이 연결되는 거예요. 조상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이라구요.

거기에는 사랑이 있고, 거기에는 혈통이 있고, 거기에는 생명이 있어요. 그래서 사랑은 역사와 연결되는 사랑이요, 그리고 생명과 연결되는 사랑이에요. 혈통이 연결되지 않고, 생명이 연결되지 않은 사랑은 거짓 사랑입니다. 이건 뼛골입니다. 거기에는 모든 사지백체가 일시에 동원되어야 되는 거예요. 방편적 수단적 사랑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것은 누가 변경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 하나, 혈통을 빼 버리더라도 전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생명이 있더라도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생명이 있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인연이 안 되어 가지고는 생명이 연결 안 된다구요. 사랑은 영원한 역사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과거․현재․미래를 통하더라도 하나님의 핏줄이 꼬불꼬불할 수 없다구요. 죽 곧은 거예요. 수천 대, 수만 대가 이렇게 곧게 되어 있는 거예요. 생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어디에 연결되느냐? 참사랑은 참생명과 참혈통으로 어디든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일대에서 같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참혈통․참사랑이에요. 그래서 영생하는 거예요, 영생. 하나예요, 하나.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환고향, 조국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 참된 사랑을 가졌느냐가 문제입니다. 참된 혈통을 가졌느냐? 참된 사람이 되어서 참된 사랑과 참된 혈통과 참된 생명을 후대에 남길 수 있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는 결론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이상적이 되느냐? 이상적인 하나님과 같이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 영원한 생명의 주인을 닮은 사람들이 완전한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다! 아멘!

순전한 혈통을 남기려면

커플은 뭐냐? 왜 결혼해야 되느냐? 이 전통을 과거와 같이 오늘, 오늘과 같이 미래로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영원히 동양 서양 어디라도 같은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혈통을 중요시해야 됩니다. 어떤 혈통을 만들어야 하느냐? 여자로 말하게 되면 잡동사니 혈통을 만들 거예요, 순전한 혈통을 만들 거예요? 순전한 것은 하나예요. 본래의 남편을 통해서 만드는 것 뿐입니다.

여러분, 남이 먹던 밥을 먹는 것이 좋아요, 숫밥을 먹는 것이 좋아요?「뉴 푸드(new food;숫밥)!」뉴 푸드? 다 그렇지요? 아기가 눈을 뜰 때 무엇을 먼저 볼까요? 아버지를 먼저 볼까요, 어머니를 먼저 볼까요, 집의 아름다운 사진을 볼까요, 보물을 볼까요? 누구를 먼저 봐요? 아버지를 먼저 보겠어요, 어머니를 먼저 보겠어요?「마미 (mammy;어머니)요.」왜 마미예요? 마음(마미)을 주는 마미니까 마미를 먼저 봐야지요.「마미를 주니까요?」마음이, 마음이.「오(Oh)!」 (웃음)

그리고 입이 무엇을 먼저 맞추려고 해요? 어머니 입을 먼저 맞추고 싶겠어요, 아버지 입을 맞추고 싶겠어요?「마미!」마미예요, 마미. 젖을 주는 거예요, 젖. (웃음) 왜 웃어요? 이게 보화예요, 보화. 제일 귀한 거예요.

동양 같은 데서는 말이에요, 시아버지 앞에 젖을 보이게 되면 여자 중에 제일 나쁜 여자로 보지만, 아기를 낳게 되면 벌거벗고 두 젖을 다 보이며 이렇게 먹이더라도 그게 선이 되는 거예요. 사랑이 거기에 있어요, 참사랑이. 그게 최고의 선이에요. 그렇게 달라지는 거예요. 주인이 달라지면 그렇게 달라질 수 있다 이거예요.

아기로서는 어머니를 만지고, 어머니의 얼굴을 만지고 싶어하는 거예요. 아버지는 뒤떨어져요. 그 아기를 키워 주는 사람이 누구예요? 「어머니입니다.」그와 마찬가지로 동물세계에서도 새끼를 기르는 것은 어미라는 거예요. 그것은 공식이에요. 새끼를 기르는 것은 아비는 못 해요. 어머니가 전부 기르는 거예요. 사자나 호랑이나 다 그래요.

그래, 어머니의 사랑이 두터운가요, 아버지의 사랑이 두터운가요? 「어머니의 사랑이 두텁습니다.」왜? 어째서?「……」어째서? 아기들은 전부 어머니 몸의 분신체입니다. 어머니 몸의 분신체라구요. 피, 살, 뼈 할 것 없이 전부 어머니 것을 나누어 가지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실체요, 자기의 몸, 제2의 나이기 때문에 사랑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한테서 전부 갈라져 나왔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대해서 만질 수 있고 볼 수도 있지만, 타락한 후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고 생각도 할 수 없이 되었다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차요?

혈통의 귀중성을 우리는 생각해 봐야 한다구요. 아담 해와는 본래 태어나기를 어느 핏줄을 받았을까요? 하나님일까요, 어디일까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그러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핏줄을 받았으면 핏줄을 연장하는 것은 무엇을 통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담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손자가 되어야 될 텐데 하나님의 손자가 못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과 아벨이 누구의 핏줄을 받았어요? 크게 대답하라구요.「사탄!」사탄의 핏줄을 받았어요. 사탄이 누구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수라구요. 그래, 간부(姦夫)라구요. 제일 나쁜 자(字)예요. 사랑의 원수를 간부라고 한다구요. 이 ‘간(姦)’ 자는 여자 셋이라구요. 사랑의 원수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사탄이 누구인지 몰랐어요.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인데, 무슨 행동을 하는 하나님의 원수냐 하면 음란한 행동을 하는 신이에요. 음란한 신의 조상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이 해와의 뱃속에 들어 있을 때, 그 자궁에 임신하게 될 때, 하나님의 아들을 임신하고 하나님의 딸을 임신해야 할 자궁인데 사탄의 아들딸을 임신한 자궁과 그 몸 전체가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서 여자가 생겨날 때, ‘나는 앞으로 하나님의 왕자님을 모실 수 있는 나다.’ 라고 생각했겠어요? 통곡하는 입장에서 ‘왕자가 아니라 사탄세계의 마피아 같은 것을 만나겠구나.’ 생각하고 얼마나 슬퍼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와 사탄세계는 완전히 갈라지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할 수 없어요. 거기서부터 배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들이 타락한 핏줄을 이어받아 낳은 후손들이 여러분이에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릇된 사랑으로 그릇된 혈통을 통해 그릇된 생명으로 태어난 나

그것을 생각할 때, 본연의 나 자신은 하나님 앞에 평화와 사랑 가운데 안겨 가지고 희희낙락할 수 있는 나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원수의 바탕을 이어받은 것이 조여들고, 떨고, 비참하고, 형편이 없는 나 자신이 되었다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이것이 사실이라면 여러분이…. 매일 아침 거울 안 보는 사람 손 들어요. 없지요? 세수도 안 해, 이 녀석아? (웃음) 거울을 볼 때, 머리카락에서부터 하나님의 원수다 이거예요. 아무리 잘 입었어도 하나님의 원수예요. 이놈의 눈을 볼 때도 ‘너도 사탄의 눈이구만. 하나님의 원수의 눈이구만.’이렇고, 코도, 입도, 귀도, 몸 전체가 하나님이 환영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여자로 말하게 된다면 본래의 남편을 중심삼고 아기를 배야 할 텐데 강도한테 겁탈 당해 가지고 아기를 낳았다고 할 때, 그 아기를 보는 전부가 어떻게 하겠어요? 돌아서야 되는 거라구요. 보는 것도 싫어진다구요. 그것을 바라봐도, 냄새를 맡아 봐도 전부 반발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원수지간의 두 아들딸이 그렇게 된 것과 똑같은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사람도 그런데 본연의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180도 다르다구요.

그런 몸뚱이를 가지고 여자가 사랑하겠다고 남자를 찾아가고 나타나고 말이에요, 그런 말할 수 없는 남자가 사랑하겠다고 나타나는 것을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이 ‘야 잘한다.’ 하겠어요? 벼락을 쳐 버리고 싶은 거라구요.

자, 결혼하라고 하겠어요, 죽도록 결혼하지 말라고 하겠어요? 거기에 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그러니 하나님의 눈에서 불이 나겠나요, 안 나겠나요? 지옥으로 거꾸로 처박는 거라구요.

혈통적으로 그릇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릇된 혈통을 통한 그릇된 생명을 지니고 있는 나 자신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돼요. 하나님이 만약 이 모든 자체를, 슬프고 원통한 그 마음을 풀고 원수의 마음을 풀려고 마디마디 세포와 같이 해서 날려 버려도 그 세포가 날아다니는 것을 봐도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 더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것까지도 불살라 버리고 싶다는 거예요.

사랑의 원수, 혈통의 원수, 생명의 원수가 이렇게 무서운 경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옥과 천국만큼의 경계선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런 원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원수의 아들딸들을 자기 아들딸만큼 사랑하게 되면 그것은 전부 없어진 자리예요. 나지 않은 자리라구요. 그러니까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할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사랑하고 더 사랑해서 남지 않게끔, 그것을 중심삼고 키워서 구원하자는 거예요. 구원섭리가 그래요.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구원하는 거예요.

인간은 수중시대․공기시대․태양시대의 길을 가게 돼 있어

백지에다가 먹으로 글을 쓰면 고무로 지우는 것이 아니에요. 물로 씻는다고 하더라도 천년 만년 가도 씻기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 소모해야 돼요.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타락한 생명보다 더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투입하지 않으면 살아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 여자 뱃속에 아기가 들어가 누워 있다 하면 그 아기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내가 갈 세상이 어디야? 태어나 가지고 어디로 갈거야?’ 이럴 거예요. 여기 어머니 몸뚱이가 타락한 몸뚱이예요. 여기는 아버지의 정자하고 어머니의 난자가 합해진 거예요. 아버지의 씨도 들어와 있다구요. 타락을 해 가지고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은,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은 거짓 생명으로 태어나는 이 자체가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복중에 임신된 아기가 비참해하는 것을 듣겠나요, 못 듣겠나요? 알겠나요, 모르겠나요?「압니다.」안다고 해서 하나님이 ‘아이고, 너 불쌍하다.’ 할 수 있어요? 기가 찬 일이에요. 그것이 수천 대라구요. 한두 가정이 아니에요. 지금 60억 인류의 수많은 가정이 되어 있다구요.

그 아기가 어머니에게서 태어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어머니 뱃속의 수중시대, 그 다음에 육지시대로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 나와 가지고는 만물을 먹고 사는 거예요. 어머니 복중과 같은 것이 지구성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영양을 받아 자라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태어나 가지고 다 파괴시켜 버리고 이 땅에서 영양을 보급받는 거예요.

제2의 부모가 땅이에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땅을 사랑해야 돼요. 땅이 사람에게 사랑받은 적이 있어요? 하나님은 땅을 제일 사랑하는 거라구요. 우주를 사랑하는 거예요. 인간을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이래 가지고 물 시대서부터 공기시대, 그 다음에는 태양시대로 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여기는 육지시대, 여기는 태양시대라구요. 이건 지구성 시대지요?「예.」입은 물이에요. 이것(코)은 공기시대입니다. 입은 물을 마셔야 되고, 코로는 공기를 마셔야 되고, 눈은 태양시대예요. 빛을 말해요. 하나님 자리라는 거예요. 물도 흐르고, 공기도 흐르고, 태양 빛도 흐른다는 거예요. 눈이 균형이 되어 있느냐, 수직이 되어 있느냐를 감찰하는 거예요.

수중시대, 그 다음에는 육지시대, 태양시대입니다. 이것을 보게 된다면 전체 사람에게는 3시대인데,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범주)에 들어가 있다구요. 이건 영계예요, 영계.

태양을 중심삼고 보면 태양계는 낮이에요. 지구성은 밤낮이 있어요. 그러나 영계는 언제나 밝아요. 여기서는 물 시대, 공기시대, 그 다음에는 사랑시대예요. 사랑은 언제나 꺼져서는 안 돼요. 태양 빛과 같이 밤이나 낮이나 사랑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침이나 점심이나 저녁이나, 북극이나 열대지방이나 남극이나 어디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시대,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 영계는 춘하추동의 모든 것이 열매 되는 것을 거두는 창고와 같은 곳인데, 그것이 태양 빛과 같이 빛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갈 수 있는 사람들, 본래 태양시대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은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기준을 통해 가지고 모든 것이 사랑으로 화(和)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자체도 기쁨 가운데서, 사랑의 열매로 기쁨 가운데서 태어나 가지고 만물을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하나님 대신 사랑하는 입장에서 먹고 이래 가지고 가야 할 텐데 이 전부가 반대예요.

여기에는 타락하지 않은 부부, 가정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혈통이 연결된 생명으로 출생한 사람은 역사상에 하나도 없었어요. 그러니 이 세상에 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은 지금까지 고독단신이에요.

그릇된 사랑․생명․혈통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 메시아 사상

그러면 본연의 이런 사람들이 지구성에 태어났을 때 그 사람들에게 있어서 고향이 어디냐? 그런 사람의 고향이 지구성이에요. 미국도 없고, 모든 이런 잡동사니가 없다구요. 그럴 수 있는 세계에 거짓 사랑과 거짓 혈통과 거짓 생명이 웬 말이냐? 이것이 하나님의 탄식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슬퍼하고, 땅이 슬퍼하고, 인간이 슬퍼하고, 만물이 슬퍼하는 세계가 된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다고 말할 수 없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왜 세상을 이 모양으로, 악마의 세상, 멸망의 세계, 절망의 세계를 만들어 놨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안 될 수 없는 실상을 바라보며 그렇게 된 것을 없애 버려야 할 하나님, 본연의 세상을 창조한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얼마나 불쌍한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했고, 하나님을 믿지 못했던 것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세상을 다 부정해야 됩니다. 세상의 모든 것 전부, 부모니 나라니 전부를 완전히 부정한 가운데 하나님을 절대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적인 숙원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이런 모든 핏줄을 어떻게 맑히고, 생명을 어떻게 변경시켜 가지고 어떻게 참사랑의 자리를 찾느냐?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해방된 주인 될 수 있는 하나의 남자, 그것을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구원섭리사에 있어서 주류의 표준으로 삼고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사상이에요.

메시아는 뭐냐? 거짓 사랑의 주인이 악마가 되어 있고, 거짓 사랑의 생명, 거짓 사랑의 혈통의 주인이 악마가 되었으니, 참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고, 참사랑의 혈통과 참사랑의 생명이 하나님이 된 그러한 혈통적 관계로 맺어진 아들, ―부자지관계예요.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아들로 이 땅 위에 태어난 것이 메시아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그래서 선민을 준비해 선민 가운데 메시아가 나와 가지고 접붙여서 동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세계화시키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예수가 와서 이 모든 전부를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재림주가 왔는데, 재림주도 마찬가지로 그 역사를 되풀이해서 비단 원단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사랑의 보금자리를 만들지 않고는 천지부모의 자리를 거쳐 하늘로 연결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천지부모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참감람나무가 와서 돌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돼요. 그래 접붙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메시아의 몸과 같이 되었으니 하늘땅이 다 환영하고 천지가 환영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리에서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잘못됐으니 메시아는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바로잡아야

메시아가 출발한 것은 뭐냐?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뒤집어졌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기반을 갖지 않고는 안 돼요. 그 가정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가정보다도 하나님을 더 영광스럽게, 더 훌륭하게 모실 수 있는 효자 효녀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탕감해 가지고 남는 것이 없어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 자리에서 참사랑의 혈통을 먼저 연결하고, 참사랑의 생명으로 비로소 출발하는 주인 양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분이 메시아요 참부모다 이거예요. 그 주인 양반을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보다 몇백 배, 몇천 배 이상 가치의 존재로 느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와 같은 혈통적 아기로 다시 태어나게 하려니 중생이니 부활이니 하는 것을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사탄세계의 사랑을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이 모든 인류가 있다면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백 점짜리 남자 여자, 백 점짜리 가정, 백 점짜리 종족, 백 점짜리 민족, 백 점짜리 국가, 백 점짜리 세계를 원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어때요? 아까 말하기를, 축복받은 가정이 무슨 가정이라구요?「플러스 커플입니다.」말은 아는구만! 그래, 내용이 어때요, 내용?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이 사탄의 혈통이 없어요? 북극의 백곰이 와서 만든 것이 미국 나라라구요. 그것이 도적놈이에요, 뭐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도적놈, 사기꾼들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 자체가 이것을 씻기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려야 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 땅 위에서 선생님을 통해서 돌아가면 영계의 천국 문은 들어가지만 들어가 가지고도 8단계의 길이 남아 있어요. 그 세계에 가서는 여기서 일년에 할 것을 천년에도 정화 못 합니다. 땅이 문제입니다, 땅이. 그러니 위해서 살아야 돼요. 몇백 배, 몇천 배 땅에서 해놓으라는 거예요.「아멘.」아멘은 쉽지만 그것이 쉬워요? 어차피 이것은 해야 돼요. 어차피 해야 된다구요.

세상 끝날이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확실히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혈통, 핏줄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핏줄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억천만세 수고했고, 수많은 도주들, 인간들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 수고한 거예요. 핏줄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고는 핏줄을 이어받을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의 생명을 넘어서, 타락한 세계의 생명을 희생시키면서 기뻐하며 갈 수 있는 자리예요. 그런 길을 가지 않고는 참사랑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이란 사탄권에 속해 있다구요. 사탄이 컨트롤하는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극복하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큰 문제라구요. 영원한 소망이에요. 알겠어요?「예.」

8단계 복귀의 길을 가야 할 인간

그러면 여러분이 자신을 이런 기준에서 볼 때 얼마만큼 되었어요? 여자가 복중에서 태어날 때 그 여자가 바라는 소원은 뭐냐?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자는 앞으로 만날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복중시대를 거쳐서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 약혼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조부모시대, 여왕시대까지 8단계의 길을 가야 합니다. 그런 희망적인 여왕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지의 대주인이 되기 위한 목적으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8단계라구요.

그것을 여러분이 생각이나 해봤어요? 그러니 여자가 이렇게 커 가지고 남자를 만나 왕후가 되고, 여왕이 되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어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계승받는 상속자가 되는 그 자리를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약혼시대가 있었고, 결혼시대가 있었고, 부모시대가 있었고, 조부모시대가 있었고, 왕의 시대가 있었느냐? 없었어요. 인간의 소망이 그것인데 그것을 잃어버렸다구요. 그 자리에 가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태어나서도 그런 단계를 통해서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 형제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조부시대를 거쳐 왕의 자리까지 나가야 되는 거예요. 생애에 모든 하는 것은 남자로서 하는 거예요. 이 세상의 모든 여자들을 해방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여자가 그런 자리를 못 찾아갑니다. 어머니를 통해서 그 조건을 대신 메우고 간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 여자나 남자나 왕과 왕후의 자리를 향해서 8단계를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운 모델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이 ‘하나님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그렇지요? 하나님도 아버지고 참부모도 아버지예요. 하늘 아버지는 보이지 않는 아버지이고, 참부모는 보이는 아버지라구요. 상하 관계입니다. 좌우는 부부 관계이고, 그 다음에 형제 관계라구요. 아담 완성, 그 다음에 부부 완성, 하나님 완성이에요.

부모님이 그러한 아담 완성 기준의 종족 장(長), 민족 장, 국가 장, 세계 장, 천주 장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축복해 준 것은 그 전체를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이 전부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8단계예요. 여기에 다 뭉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8단계를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여기도 연결되고 전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안팎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런 부모님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한 모든 것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두 부부, 플러스 마이너스가 세계를 중심으로 이렇게 된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가정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가정으로 그것을 복귀하려니 그것을 전부 가정적으로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플러스라면 여러분은 마이너스입니다. 부모님이 플러스면 세계의 모든 축복가정은 전부 마이너스예요. 그래서 부모님이 낳은 아들딸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이것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수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8단계. 요것만 올라가면 돼요.

개인에서부터 8단계 과정을 시종여일 변함없이 탕감해야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요 한 점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개인 중심이 되고 싶고, 가정 중심이 되고 싶은 거예요. 여기서부터 돌아 가지고 개인 중심, 그 다음에는 가정 중심,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복귀는 여기서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러분은 시종여일(始終如一)해야 돼요.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 내가 개인의 중심이 되고 싶고,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고, 국가의 중심이 되고 싶고, 세계의 중심이 되고 싶고, 천주의 중심이 되고 싶은 거예요. 이것을 쭉 보게 되면, 이와 같이 되면 이 반대로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자꾸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시종여일하려면 여기서 출발한 것이 여기로 돌아올 때까지 전부 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변함이 없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올라가느냐? 올라가는 데는 어디서 올라가느냐? 이것밖에 없어요. 탕감하고, 여기 중심점에 와 가지고 이것 하나를 중심삼고 여기에 투입해야 돼요. 전부 투입하고 보다 더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종족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것이 또 여기에 투입하고, 그 다음에 이것이 여기 올라가 가지고 또 투입해야 돼요. 민족이 이렇게 살아 가지고야 이것을 또 다시 여기에 투입할 수 있어야만 쑥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이렇게 8단계를 탕감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때는 반드시 탕감이 있어요, 탕감. 다시 이룬 것을 투입해야 돼요.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만 시종여일이 되고, 더 크려면 이 가정이 투입해야 되고, 이것이 더 크려면 이것이 투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8단계에 있어서 보다 큰 것을 향해야 돼요. 전체를 위해서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큰 세계의 탕감 길을 개척해 올라갈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이렇게 되지 여기서는 탕감이 안 돼요. 여러분은 개인적 탕감 시대, 가정적 탕감시대, 종족적 탕감시대, 민족적 탕감시대, 국가적․세계적․우주적 탕감시대, 영계 해방과 지상 해방 시대가 온 거예요. 이 전체를 탕감해야 되는데 참부모님 외에는 탕감법을 몰라요.

이래 가지고 이런 승리를 다 했기 때문에 이것을 넘어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탕감이 필요한 때를 넘어서 가지고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거꾸로 돌던 세계가 여기서부터 새로이 시계바늘과 같이 도는 거예요. 이것은 1차 2차 3차, 타락한 아담시대에서 복귀시대를 거쳐 가지고 4차 아담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 세계는 사탄이 있어 가지고 반대 받는 때라구요. 사탄이 전부 갈라놓은 거예요. 부모끼리, 혹은 형제끼리, 식구끼리 틀려 가지고 세계가 수백, 수천 민족이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종교권을 중심삼고 4대 문화권, 기독교․이슬람교․유교․불교의 4대 문화권을 중심삼은 통일 체제를 만들어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참부모가 와서 소화시켜 가지고 탕감하여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새로운 창조이상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8단계 과정을 수직으로 올라가려면 참사랑으로 위해야

여기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어요. 여러분의 고향과 조국이 미국이 되어 있고, 플로리다니 일본이니 각각 전부 다르다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되어 있지만 이것은 타락한 이후의 세계예요. 필요 없는 거예요.

(판서하심) 남자 여자의 대표를 화장해 준다 이거예요. 나는 남자 대표고 여자 대표예요. 사랑의 화장으로 알라구요. 알겠어요? 전부 다 이렇게 함으로 해방이에요. (웃음) 참사랑의 파우더예요. 전세계의 여자를 대표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래서 여기는 지옥과 천국이 고속도로예요. 지옥이 없어졌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을 어떻게 하는지 다 알아요. 다 안다구요.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여기서부터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은 뭐냐 하면, 위하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위해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라구요. 전부 위해서 사는 환경이 꽉 차게 되면 사탄은 도망가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이것을 갖다 눕혀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혈통이 연결된, 생명권을 가진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는 데는 사탄은 도망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옥에 내려갔지요? 그림자라구요. 이건 햇빛이고 사탄은 전부 깜깜한 곳이에요. 축복받은 가정 손 들어 봐요. 와, 전부 다로구만! 손을 드는 게 요게 뭐예요? 이렇게 해야지요. 블레싱 커플(blessing couple;축복가정)이 무슨 커플이 된다구요?「플러스 커플!」플러스 커플! 세상과 달라요. 블레스는 평면을 말하지만 플러스는 수직을 말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개인은 가정을 위해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수직을 통해서. 참부모님이 여기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다 탕감해 주었어요. 여러분은 지금 지옥 밑창에 있어요. 지옥 밑창에 있다구요. 여기에 천국이 있다면 여러분은 지옥이에요, 지옥. 그러나 이런 모든 8단계의 탕감조건을 전부 없앴기 때문에 하늘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모든 것을 투입해 지었다

내가 4년 전에 자르딘에 갔을 때 뭘 했느냐? 현재 자르딘은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가 되어 있다구요. 4년 전에 거기에 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선언한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하나님이 이 천지, 우주를 지을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 다음 둘째 번은 절대사랑이에요. 창조주로서 러브 파트너(love partner)를 절대사랑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복종이에요. 절대복종은 뭐냐 하면, 자기 자신까지도 다 없애는 거예요. 완전 투입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자기의 칸셉(concept;개념)조차 다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제로 포인트(영점)예요. 믿음도 다 퍼부었기 때문에 제로 포인트이고, 사랑도 다 퍼부었기 때문에 제로 포인트이고, 복종도 다 퍼부었기 때문에 제로 포인트예요.

그 대신 저쪽에서는 받았으니 반드시 참사랑은 커 온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투입하면 커 온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운동하면 반드시 크게 되어 있지 작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연세계의 운동은 말이에요, 하면 할수록 소모되지만 참사랑은 자꾸 커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번창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절대신앙인데, 누구를 절대신앙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에요. 선생님도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한 거예요. 나 자신도 하나님같이 그런 거예요. 신앙을 부정 받더라도 그것을 밀고 나가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사랑을 부정 받더라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복종하는 것을 전부 다 부정하더라도 투입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하늘부모, 참부모인 천지부모도 그렇게 했으니 여러분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역시 그것을 상속받아야 돼요. 그 사랑으로부터 핏줄을 받고 생명을 받았으니 그런 생명, 그런 핏줄, 그런 사랑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돼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 생활에 있어서나 가정에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센터,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몰랐습니다.

식구가 열 식구가 살더라도 할아버지 할머니라든가 전부 계열로 다 되어 있지만 거기서 손자라도 전체를 누구보다 더 위하게 되면 그가 장래에 거기의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전부의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위하게 되면 여러 곳에서 밀어주니까 올라가 가지고 센터가 되는 거예요. 톱(top;꼭대기)이 되고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열 사람이 아니라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있어서 보다 중심적인 존재가 될 수 있는 사람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계속적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거기의 중심자가 되고 전체의 상속자가 된다, 효자 중의 효자가 된다! 아멘이에요.「아멘!」

그 다음에 나라의 애국자도 마찬가지예요. 나라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럴수록 중심 충신이 되는 거예요. 성인도 그래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 성인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성자를 중심삼고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될 수 있었던 것은 어떠한 존재보다도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 역사의 처음이요 역사의 끝까지 영원히 계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위하는 자들의 왕이 될 수 있고 조상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어떻게 모든 세계와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보다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보라구요. 전세계가 반대했다구요. 전세계가 반대하고, 세계 종교가 반대하고, 사탄까지 동원해서 반대했어요. 그렇지만 그들을 위해서 살았어요. 그들을 살려 주려고 했다구요. 그들의 아들딸을 살려 주려고 하고, 그들의 부모를 살려 주려고 하고, 그들의 왕권을 살려 주려고 하고, 그 모든 전체를 살려 주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반대받는 통일교회가 왜 발전했느냐? 그것을 몰랐어요.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찾아오는 전략이요,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전략이에요. 기독교, 미국, 소련, 공산당, 전부가 반대했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을 다 따라오는 거예요.「아멘.」그래요?「예.」(박수)

세계 사람들이 참부모를 중심으로 교차결혼하면 세계가 통일돼

여기 오색 가지 인종이 모였다구요. 박수를 치려면 크게 치라구요. (박수) 오색 가지 인종을 이렇게 모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내 말을 듣고 결혼해라!’ 해서 결혼해 주었어요, 여러분이 원해서 결혼해 주었어요? 결혼을 원해서 했느냐, 강제로 했느냐? (웃음)「원해서 했습니다.」그러니 불평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불평이 없어요. 영원히 복종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하나됩니다.」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을 결혼해 주면,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이 결혼하는 그 시간서부터 부부가 되는 거예요. 당장 이 순간에 미국 나라하고 독일 나라의 전 국민이 결혼한다고 할 때는 이 시간부터 완전히 통일되는 거예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은 이 시간부터 하나님의 전세계에 대한 명령에 의해서 교차결혼이다!’ 할 때는 즉각적으로 지상에 천국, 천상에 천국이 이루어진다구요. 왜? 교차결혼한 후에 둘이 앉아서 싸움할 거예요, 키스할 거예요? (웃으심) *통일교회에서는 그 둘을 안고 키스하고 춤추게 만드는 것이 문제없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이 하늘과 땅을 결혼시켰어요, 안 시켰어요? 몇억만년 전 사람하고 지금까지 해줬으면 몇억만년 전 사람들이 전부 다 사랑으로 화합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아줌마들은 몇천년 전의 할아버지 할머니들하고 결혼해서 몇천년 전의 남편 아내를 얻은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 사람들이 영적으로 와서 지금 지상에서 같이 살아요. 누가 그렇게 살라고 했나요? 하나님이에요, 참부모예요? 하나님이 못 해요. 그건 참부모만이 할 수 있습니다.

거짓 부모인 인간이 잘못했으니 인간이 해야지, 하나님이 할 것 같으면 타락시키지 않았다는 거예요. 천국은 가정과 부부가 같이 들어가는데, 좋아하는 가정들이 들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 서양 사람이든 동양 사람이든 영계 사람이든 참부모 앞에 축복받아서 좋아해 가지고 부부 된 사람은 어디든지 다 들어갈 수 있다, 하나될 수 있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한 분입니다.」딱 한 사람밖에 없어요. 절대․유일․영원․불변한 사람이에요. 그러면 그 참부모 앞에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도 유일한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같은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예.」

여러분은 형제예요. 축복가정 형제예요. 몇천년 전에 갈라졌던 모든 사람들이 축복가정을 통해서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잔칫날이 지금 지상에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부모 나라와 장자 나라가 하나된 것이 우리 고향의 출발

생명․혈통․사랑인데 무슨 생명이고, 무슨 혈통이고, 무슨 사랑이냐? *지금까지는 타락한 사랑․생명․혈통이었어요. 그러나 지금부터 달라지는 것입니다. 완성된 사랑․혈통․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혈통․생명에 연결된 참사랑․참혈통․참생명입니다. 완전히 타락한 세계로부터 돌아서서 해방되어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완전 해방입니다. 축복가정은 지상천국이나 천상천국 할 것 없이 어디든지 환영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해방 시대예요, 해방 시대.

지금까지는 여러분이 미국의 고향과 조국을 가진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창피하고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완전히 쓸어 버려야 돼요. 우리의 고향이 어디라구요?「지구성입니다.」알겠어요?「예.」여러분은 미국이 여러분의 조국이라는 생각을 버리라는 거예요. 그건 사탄으로 말미암아, 타락으로 말미암아 전수 받은 부끄러운 거예요. 하나님 앞에 수치스러운 이름이에요. 알아들었어요?

여러분이 지금 쓰고 있는 영어가 무슨 언어예요? 거짓 언어예요. 일본말은?「거짓 언어입니다.」거짓 언어예요. 한국말은?「천국어입니다.」아니에요. 거짓 언어예요. 그렇지만 거기에서 참부모가 나왔으니까 그로부터 거짓 언어를 리바이브(revive;소생하다. 부활하다) 해 가지고 굿 랭귀지(good language;좋은 언어)가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고향이 어디예요?「지구성입니다.」지구성 어디예요? 여러분의 고향과 선생님의 고향이 다르지요? 지구성이 고향인데, 지구성이 고향인 것은 같지만 있는 장소는 다르다구요. 전부 다르지요? 여러분 고향은 어디냐 하면 미국이 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조국은 틀리다는 거예요. 여기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기라면 좋겠지요? 그렇게 되려면 여러분 나라가 축복받은 땅이 되어야 돼요. 안 되었지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고향을 결정할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어가지고는 조국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남미에 갔다 온 얘기를 되풀이하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권 나라, 이 세 나라를 완전히 하나 묶은 그것이 홈 랜드(homeland;고향)의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의 나라예요.

그러면 그 홈 랜드의 결정은 어떻게 하느냐? 시집 장가가지 않고 가정이 정착해야 돼요. 시집 온 여자는 홈 랜드가 달라지는 거예요. 본래의 이상적 홈 랜드는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축복가정이 머무를 수 있는 홈 랜드를 찾아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있으면 홈 랜드가 둘이에요? 하나라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이 찾아가야 할 하나의 홈 랜드를 찾아야 돼요. 그래야 타락하지 않은 가정적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들, 4억3천만쌍 축복받은 가정들이 북쪽에서 남쪽으로 한바퀴 돌아야 돼요. 자르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축복가정들이 입적할 수 있는 홈 랜드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선생님하고 사진을 찍어야 돼요. 참부모와 더불어 사진을 찍어 가지고 한 가족과 같이 되어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부모님과 우리 축복가정들이 하나되고, 아들딸까지 하나된 그런 사진이 필요해요. 무엇으로 증거할 거예요? 자르딘 수련소에서 수속을 밟은 거기에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입적이 뭐냐 하면, 본향의 나라예요. 부모의 나라, 형님이 살던 나라, 아담 가정을 중심삼은 부모가 살고, 장자가 살 수 있는 나라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한 나라예요. 그래서 이것을 이제부터 배치하는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 가정들이 살 수 있는 참된 고향을 찾아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고, 참부모가 있고, 여러분 부부가 있고, 아들딸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홈 랜드예요.

총생축헌납제를 드리고 자르딘 수련을 가라

그래서 총생축헌납제를 드려 가지고 전부 다 수련 가야 되는 거예요. 수련 못 간 축복받은 사람은 헌납금이라는 것을 미리 예치해 가지고 조건을 걸고 이제 그 과정을 한꺼번에 치르는 것입니다. 몇천 명이라도 한꺼번에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에 이동하기 전에 미리 다 교회에 바쳐 놓으라는 거예요. 거기에 탕감조건으로서 160수, 1만 6천 달러를 조건부로 넘어가 가지고 전부 청산해 주는 거예요.

소유권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타락한 세계의 것이에요. 도적질해 온 거예요. 장물 범이에요. 잘사는 사람들은 칼로, 무기로 피를 흘려 가지고 강제로 빼앗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잘났느니 못났느니 이러고 있다구요.

우리가 180집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었다구요. 이것이 칠 팔은 오십 육(7x8=56), 1260가정이 되는 거예요.「이 7은 무엇을 상징한 것입니까? (통역자)」7대예요. 7대가 가입한 거예요.

이제 자르딘에 가서 교육받은 축복가정들, 선생님과 사진을 찍은 가정들을 추첨해 가지고 한국서부터 일본, 미국으로 배치하는 거예요. 세 나라를 추첨하는 거예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미국 사람이 한국에 갈지, 일본 사람이 한국에 갈지 모릅니다. 그러면 한국은 4천만이니까 곧장 끝날 거라구요.

그 가외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4천만이 차기 전에 빨리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을 못 받으면 대이동이 벌어져요. 한국 나라는 6대주의 별의별 사람들이 섞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백인이니 흑인이니 인종차별이 없어지고, 잘살고 못사는 것이 없어집니다. 균형이 잡혀져요.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 그러면 축복을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2억4천만 미국 사람은 맨 꼴래미가 되어 가지고 아프리카 오지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별수 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지요. 전부 바꿔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나라를 만들자

보라구요. 2차대전 후에 7개국이에요.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 7개국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섭리하던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전부 다 순차적으로 다 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믿는 전체의 나라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신자들을 위주로 한 대이동이 벌어지고,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일반 회회교라도 축복받으면 같은 가치의 기준으로 인정받는 거예요. 평준화예요, 평준화.

일본 여자들을 미국에 투입해 가지고 구해 주려고 하는데, 축복을 안 받게 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세계 어디든지 축복받으라는 말을 안 들은 사람이 있어요? 일본, 어머니 나라 여자들이 세계 선교사로 세계 어디든지 찾아가서 축복을 선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어머니로서 축복을 파괴했기 때문에 어머니 나라 사람이 대신 선전해 가지고 길가에서도 축복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을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축복을 모르는 사람이 세계에 있느냐 말이에요. 기성 가정, 결혼 가정, 결혼하기 싫어하는 패들, 청소년까지 축복하고, 영계에도 그와 같이 맞추어 가지고 16세 이하 아기로 죽은 모든 사람들까지 전부 축복을 다 해줬는데 축복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길을 막아 놓고 축복을 해줬던 거라구요.

전세계의 축복받은 사람을 전부 추첨해 가지고 사람 있는 곳에는 전부 배치해서 자기의 홈 타운을 중심삼고 지구성을 축복가정들의 홈 타운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와 하나되면 지상천국이 벌어지고 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구성의 어디로 갈지 모르지요?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안 가겠으면 안 가게 만들어 보라는 거라구요. 쫓아 버린다구요. 그래, 정성들이고 빨리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나라 전체가 축복을 받으면 좋은데 그런 나라가 없잖아요? 그러니 대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복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한 나라예요. 이제 우리나라를 중심삼고 세금을 바쳐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세금을 바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그래야 우리나라가 세워지는 거예요. 우리 고향이 생겨나고 우리 조국이 생기는 거라구요.

앞으로 7년 기간에 대변혁이 벌어진다

자, 그러면 대개 알겠지요? 그러니까 하늘땅이 나의 고향과 조국이 다 이거예요. 하늘땅 앞에, 천주 앞에 미국도 있고 이 지구성도 있기 때문에 그 속에 전부 들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이 된다 그말이라구요.

핏줄, 혈통을 남겼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축복받은 부부로서 어떻게 깨끗한 혈통을 남기느냐가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럴 수 있는 가정들이 주류로서 선생님의 일족과 축복을 어떻게 받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수직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한 가정에 오색 인종을 거느리고 살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영계도 이와 같은 조직 편성이 벌어지고, 지상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살던 모든 전부를 부정하고 다 내버리고 가야 되는데, 이왕 내버리고 가느니 하늘 앞에 미리 소유권을 전수해서 교회에 맡기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 교회의 관리가 하늘나라의 관리이기 때문에 남아지지만 안 했다가는 몽땅 내버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옮겨가더라도 앞으로 그것을 취급해 주어서 다시 그것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주저하다가 명령이 났는데 아무 때에 안 하게 되면 그 사람은 길이 없는 거예요. 자원해서 바치기 위한 행렬이 역사상의 어떤 행렬보다 길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새 천지가 되는 거예요. 새로운 혈족을 통해서 새로운 족속,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가 되는 거예요. 명년서부터 하는 거예요.「아멘.」

선생님 80세 생일을 지나는 때부터 그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작년을 중심삼고 3년 3년, 7년 과정에 역사는 대변혁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1997년부터 통일교회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아요? 쉭!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천지 축복을 해 가지고 탕감시대를 지나 해방시대를 지나갈 수 있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아까 여기와 반대되는, 타락한 원한의 세계를 청산하고 하나님과 직접 살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와 사진을 찍어 가지고 앞으로는 뭐냐 하면, 자기 일족이 사진을 찍어야 돼요. 일족이 교육을 받아야 돼요. 지금은 가정 교육시대이지만 일족, 7대가 모여서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국가가 교육 받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이제 다 알았으니 모든 것을 청산하고 날아가자

그것을 위해서 지금 뭐냐 하면 훈독 국가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초국가 초민족, 초대학연맹이니 초언론기관이니 전부 초민족적 교육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유엔을 통해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가 입적하는 시대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입적, 종족적 입적, 나라 입적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는 다 알았어요. 여러분이 뭘 해야 하는지 다 압니다.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고, 가정 완성을 어떻게 하고, 종족 완성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다구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 국가는 세계를 위해,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아멘.」그래서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나타나는 것이 아름다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해방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과 종족을 마음대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울타리가 쳐져 있어서 어디에도 갈 수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지금부터는 모든 울타리를 다 걷어 버리고 평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탄이 만들어 놓았던 모든 울타리와 벽들이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서 평지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참부모가 평지를 이루어서 종적인 세계와 90각도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 90각도를 중심삼고 전후․좌우․상하가 연결되어서 통일 해방권이 이루어집니다. 그게 천국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세계가 온다구요. (박수)

자, 따라 해보라구요. *참생명!「참생명!」참혈통!「참혈통!」참사랑!「참사랑!」참부모!「참부모!」참하나님!「참하나님!」그렇게 모든 것이 참과 연결되면 세계가 해방되어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조국은 하나예요. 알지요? 하나님과 같이 영원해요. 영계예요, 영계. 자, 그것을 알고 그곳을 향해서…. 여러분이 부족한 것을 다 알아요. 어떻게 해서 가야 하는지 다 안다구요. 자기들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아니만큼 그것을 반드시 청산하고, 부모님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백번 죽으라는 명령을 하더라도 틀림없이 나는 가겠다 할 수 있는 결심을 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리를 밟아 빨리 날아갈지어다! 달리는 것보다 날아갈지어다! ‘아멘’하라는 거예요.「아멘!」

어려운 명령일수록 축복을 해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건 틀림없다는 거예요. *더 많은 축복은 더 가치 있는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기도하자구요. (통역자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