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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조건과 모델형의 주인

일시: 2004.12.14 (화) 장소: 미국 워싱턴 D.C. 쉐라톤내셔널 호텔

(경배) (승리 축하 꽃다발 봉정, 케이크 커팅) (≪천성경≫ ‘참가정’ 편 ‘제2장 가정을 중심한 사랑의 법도 1)가정을 중심한 하나님의 법도’부터 ‘제3장 가정은 천국의 중심모형 5)가정은 3시대의 사랑이 결집된 핵심체’까지 훈독)

남자가 좋으냐 여자가 좋으냐

그만 하지. 곽 회장이 나보고 한마디 해 달라는데, 많이 말씀했기 때문에 다 잊어버렸는데 기억하라고 하는 것도 실례 같아요. 아시겠어요? 보던 얼굴들이 다 있네요. 오늘 일곱 시경에 떠난다고 그랬나?「예.」나이 많은 스님! 가서 나보고 죽으라고는 하지 말라구요. (웃음) 많이 살아서 친구 하자고, 그런 인상을 갖고 가기를 바라겠어요.

자, 그러면, 여기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였구만. 오늘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데, 가정문제가 중요한데 할아버지들이 많아서, 오십 이상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한테도 얘기할 것이 뭐 있어야지. 그렇지만 이제 사람은 만났다 갈라지고 다 그러면서 크는 겁니다. 세계나 우주나 지나온 역사의 경험을 존중시하고 커 가고, 또 태어나고 죽는 순환운동을 해요.

여기서 얘기하는 것이 다 들리지요?「예.」여기에서 내가 제일 잘났다 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이렇게 물으면 곤란하지요? 여기에 박사님도 많은데, 누가 제일 잘났느냐? 뭘 맛있게 먹는 사람이, 제일 맛있게 먹는 사람이 잘났지! 또 제일 좋은 것을 입고 있는 사람이 잘났지! 또 그다음에 제일 내가 배움의 자리에서 누구보다 나으니 잘났지! 잘난 게 많아요.

그중에 제일 잘난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앞에 아들딸 이상으로 잘난 것이 없습니다. 맞아요? 아버지 앞에 어머니까지 합해 가지고 잘난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그건 어머니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그 잘난 어머니 아버지의 잘난 자식이 있다 할 때는 그 전체가 잘났다는 결과의 자리에 설 수 있느니라! 아멘! 박수해 봐요. (박수)

여기 다 관심거리가 뭐냐? 남자가 좋아요, 여자가 좋아요? 여기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는데, 남자가 좋으냐 여자가 좋으냐 하는 그런 질문을 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예요. 어느 것이 좋아요? 남자는 ‘여자가 좋을 게 뭐야? 남자지.’ 그래요, 안 그래요? 아, 답변해야 재미있지. (웃음) 말하는 사람이 재미없게 이게 뭐야?

무엇이?「남자는 여자가 좋습니다.」왜 좋아?「사랑의 대상이니까요.」사랑이 뭐야? 사랑도 모르면서 얘기하고 있어. 사랑을 그렇게 간단히 알 수 없어요. 남자가 어떻고 여자가 진짜 좋은 것인지 전부 다 알려면, 진짜 알면 남자나 여자나 다 좋을 수 있는 건데 남자는 여자 알기를 우습게 알고, 여자는 또 남자 알기를 ‘저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하고 알아요. 남자를 칭찬하는 여자들을 나 못 봤어요.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개 같은 자식들!’ 그런다구요.

미안합니다. ‘목사님이 이렇게 청중 앞에서 그런 얘기를 한다.’ 하겠지만, 그런 말을 하더라 하고 한번 해 보는 거예요. 그것도 가만 생각해 보니 그럴 성싶어요.

인간 자체가 제2결과적 존재지 원인적 존재가 아니다

자, 그러면 남자 여자가 태어날 때에 한꺼번에 두 사람이 나왔으면 어드럴까? 숙제 한번 풀어 봐요. 쌍둥이라 해도 누가 먼저 나왔기 때문에 형님이 되고 다음에 나왔으니 동생이 되고, 선둥이 후둥이가 문제가 돼요. 배 안에 열 달을 같이 있었어도 순식간 나오는데 한 15분 차이 둬두고 뭐 형님 동생 하는 그거 기분 좋아요? 이런 논리로 파고들게 된다면 문제가 복잡해져요.

자, 둘이 쌍둥이로 남자 여자가 ‘으앙!’ 하고 태어났다 할 때, 여자가 먼저 ‘내가 제일이다.’ 하고, 남자가 먼저 나와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그러겠나? 답변해 봐요. 그런 생각은 안 해 봤지요? 여기 아저씨들도 해 보지 않았을 거예요. 나이 많은 영감들 돼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그런 얘기는 들어 보지도 않았고, 그런 일을 분석도 안 해 봤어요.

자, 그러면 둘이 같이 태어나기를 잘했을 것 같소, 개개인이 태어난 것을 잘했을 것 같소? 둘이 같이 태어났다가는 어머니가 살 수 있겠어요? 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죽겠나, 살겠나? 왜 웃기만 해요? 아, 하나 낳기도 힘들어 아이고, 팔자타령 하면서 ‘저놈의 남편!’ 그저 있는 것 다 집어던져요, 아프다고 해 가지고.

방에서 아기 낳는 어머니를 가만 보면 옷이 있으면 옷 집어던지고, 신발 있으면 신발 던지고, 책이 있으면 책을 던지고, 남편이 좋아하는 것은 다 집어던져요. ‘저놈의 자식!’ 자식이라는 얘기는 못 하겠지. ‘저놈의 양반’ 얘기도 못 하고 저놈은 누구 아들인데 효자라 해도 효자라는 얘기를 못 하고 ‘저것이!’ 그래요. ‘저것이 나를 이렇게 고생시켰구만. 아이고, 나 죽기 전에 먼저 죽었으면 좋겠다.’ 별의별 생각을 다 하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아줌마들, 그래 봤어요? 아, 그러냐고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지. 그러면 나도 얘기 말아야 되겠구만. 그거 문제가 큽니다. 그렇지만 ‘응아!’ 하고 아기가 나오면 ‘야야야!’ 옆에 있는 아줌마, 간호부보고 ‘저 내던진 옷가지 들여오소. 신발 들여오소. 또 들여오소.’ 한다구요. 아기 싸 주려고 했던 광주리까지 다 집어던졌더랬는데, 큰일났거든. 그것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그다음에는 빌면서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러면서 갖다 주는 사람을 대해서 인사하니 그거 꼴이 무슨 꼴이에요? 잘난 꼴이에요, 못난 꼴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기 낳을 때에 어려운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문제가 복잡해요. 알았어요. 여자들이 골반이 얼마나 작아요? 앞으로 며느리 얻고 싶은 사람들은 아들을 잘 낳고 딸을 잘 낳는 며느리 얻으려면 골반이 커야 돼요. 걸을 때에 골반이 크니까 다리가 이렇게 되기 때문에 똑바로 못 걸어요. (웃음) 그런 사람만 얻으면 틀림없이 아기들을 많이 낳아요.

왜 또 웃노? 자기들은 아기 낳을 수 있는 시대가 지나서 ‘아이고, 미리 알았으면 내가 아이들 많이 나을 건데 요 모양 요 꼴이 됐어. 그런 걸 몰랐구만.’ 할 거라구요. 그래, 언제든지 배우라는 거예요. 할아버지 말이든…. 내가 할아버지 중에 여기서 대표 할아버지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할, 아버지! ‘할’이 뭐예요, 할? ‘할 짓이 있다’예요, ‘할 짓이 없다’예요? 할아버지가 할 짓 있어요? 할 짓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할’ 할 때는 할 짓이 없는 아버지라구요. 집에서 앉아 먹고사는 아버지가 할 뜻이 없으니 할아버지라고 했다 하는 거예요. 재미있는 얘기예요. 자, 그건 그만하고….

자, 결혼한 부부들이 한집에 살다가 결혼하는 게 좋겠어요, 저 땅 끝, 땅 끝 멀리 있다가 하나되는 게 좋겠어요? 어느 것이 하나되기가 쉽겠느냐? 완전히 하나되기가 쉽겠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동물세계도 기러기 같은 철새들은 남극에서 북극, 북극에서 남극을 오고 가면서 새끼를 쳐요. 제비도 그렇지요? 신토불이(身土不二)라는 말이 있지요, 신토불이? 신토불이 하면 남극에서 살던 새들은 남극에서 해야지, 북극에 가서는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렇지만 그 지역 한계선에 있어서 영양소를 두고, 건강을 두고 볼 때는 신토불이가 맞아요. 그 지방에서 나서 같은 무리들은 그 지방에서 먹고살아야 되고, 또 생태적인 환경이 다르면 그 다른 거기에서 먹었더라도 다른 데 가서 새끼를 쳐야 돼요.

여기 새먼(salmon; 연어) 같은 것은 다섯 가지 종류가 있는데, 5천 마일, 4천 마일 떨어진 바다에 떠나가 가지고 5년, 6년 있다가 돌아오는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 준 곳을 찾아 돌아와요. 그거 알아요, 새먼? 기가 막힌 거예요. 그거 어떻게 찾아와요? 5천 마일이에요. 오대양을 여행하다가 4년에서 6년이 되면 틀림없이 찾아오거든요.

여러분, 지금 어디에서 나왔어요? 자기는 모르지만 인간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근원이, 인간 자체가 제2결과적 존재이지 원인적 존재가 아니에요. 아무리 할아버지가 잘나고 대왕마마로 큰소리하더라도 결과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요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

그러면 원인적 존재는 누구냐?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그런 것을 찾아가 가지고, 거기에도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을 남겨 주는 것과 같이 생태적인 환경을 내가 다 흡수해 가지고 대신적인 존재로서 부족함이 없게끔 살아갈 수 있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어요. 연어만도 못한 인간들이에요. 기가 찬 말입니다.

소석(이철승)도 문 총재를 안 만났으면 영계를 모르고 그냥 죽을 뻔했지. 여러분,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여기 민하 선생님도 그래요.

자, 그러면 남자 여자로 보게 될 때, 인간들이 뭐라 할까, 이 세상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데 있어서 남자 여자로 보게 될 때 그 남자 하나만 좋아하고 여자 하나만 좋아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문제가 돼요, 안 돼요?

아, 혼자 살 때야, 장가가기 전까지야 여자를 생각하기나 하나? 철들기 전에는 모르지. 그렇지만 철이 든다면 둘이 몰라 가지고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둘이 모르게 되면 이 세상은 없어져요.

내가 어제 저녁에도 얘기했지만, 호모라든가 레즈비언이라든가 이런 사람들, 뭐 남자 남자끼리 결혼해요? 그거 2대를 갈 수 있어요? 1대로 끝나는 거예요, 1대. 이 잘났다는 미국의 32개 주가 호모를 법적으로 인정한다는데, 그거 미친것들이라구요. 그거 미친 사람들이에요. 두 대를 못 넘어가고 망해요.

문 총재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건 진리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1대에 하는 것이지, 영원에 걸쳐서 할 수 없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는 것은 혈대를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이걸 몰라요. 서양 사람은 몰라요.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남자 좋기 위한 거예요? 여자 좋기 위한 거예요? 아니에요. 조상을 좋게 하기 위한 것이요, 이제 살고 있는 부부가 좋기 위한 것이요, 아들딸을 좋게 하기 위한 것이에요. 이래야만 그 좋은 데서 가정이 생겨나고 나라가 생겨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가 못 생겨나요. 남자 여자가 혼자 살게 되면 이런 벼락을 맞을 무리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 나이 많은 할아버지는 정신 차리고 동네에 가거든 호모가 있으면 쫓아내 버려야 돼요. 여러분 손자 손녀들이 그걸 배워 가지고 여러분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혈대가 끊어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장 중요한 것은 혈통이에요. 어떻게 그것을 영원히 계속 연결하느냐? 혈통이 없으면 역사와 나라 만드는 것을 계속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여기 서양 사람들, 유러피언 멤버(European member; 유럽 식구)니 웨스턴 멤버(Western member; 서양 식구)니 하면서 자랑하지만, 이걸 모르고 살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런 말을 왜 하느냐? 그 결과에 들어가 가지고는, 남자나 여자나 절대 필요하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절대라는 것은 하나예요. 그러면 기분 좋지요? 여러분 속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 속성이다, 유일 속성이다, 불변 속성이다, 영원 속성이다! 하나님의 메인 애트리뷰트(main attribute; 주류 속성)가 뭐냐 하면 이 4대예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다 절대적인 존재가 되고 싶지요? 유일적인 존재가 되고 싶지요? 영원적인 존재가 되고 싶지요? 불변적인 존재가 되고 싶다 할 때 무엇을 중심삼고? 돈? 어림도 없어요. 지식? 박사님들은 자기 알고 있는 지식을 자랑했지만 어느 사람이 나와 가지고 뒤집어 박아 엎어 버리면 어떻게 돼요? 변해요.

지식? 정치? 앞으로는 정책이라는 것이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정책이 없어집니다. 어디 갔나? 박봉식 선생!「먼저 갔습니다.」아이고, 내가 한번 뭘 시키려고 했더랬는데. 정책이 없어져요. 정책 때문에 세계 경제의 소모라든가, 정책 때문에 전쟁이라든가, 정책 때문에 혼란과 역사의 상처를 남긴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정책은 없어져야 합니다.

정책이 무슨 정책이냐? 경제 정책이에요? 외교 정책이에요? 그다음에 경제 소모 정책이에요? 그건 다 영원하지 못해요. 유일적이지 못해요. 변하는 겁니다.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그러면 하나님이 이 세계를 뭘 할 것이냐? 모든 것을 인간들이 먹고 살 수 있게 다 만들어 놨어요. 바다에 가면 얼마나 먹을 것이 풍부한지 수천 수만의 종자가 연결돼 있어요. 육지도 그렇지. 여러분, 지방에서 살아야 한 동네 산 주변에 있는 울타리밖에 더 알 게 뭐예요? 얼마나 방대한 곳인지 몰라요. 또 영계에 가게 되면 수천 종의 세계가 준비돼 있어요. 그러니 혼자 앉아 가지고 절대적 존재, 유일적, 불변적 존재라고 한다면 그거 미친 녀석이지.

남자에게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진리가 뭐냐

자, 그러면 남자가 좋아요, 여자가 좋아요? 다 좋아서, 보고 다 좋기 위해서 사는데, 남자가 좋아요, 여자가 좋아요? 남자는 말하기를 ‘남자가 좋지.’ 하고 여자는 ‘여자가 좋지.’ 그러는데, 정말 그래요?

그러면 남자는 남자만 좋고 여자는 여자만 좋으면 또 어떻게 할 테예요? 그것도 문제입니다. 아버지는 아버지만 좋고 어머니는 어머니만 좋다면 그것도 싸움판이 벌어져요. 어차피 좋아하지 않으면 갈라지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도 하나 못 돼 있기 때문에 갈라지는 겁니다.

그러면 엄마 아빠 둘 다 좋아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이것이 문제 돼요. 그러면 엄마 아빠들끼리도 좋아하지 않는데 아들딸이 어떻게 좋아해요? 그걸 바라는 것은 원칙에 어긋나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좋아하니까 나도 엄마 아빠를 좋아해야지.

그렇잖아요? 엄마 아빠는 아들딸을 사랑하고 좋아하니까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오빠 누나를 사랑해야지. 그래, 할아버지까지 있으면 어떻게 돼요? 할아버지까지도 전부 다 좋아하니까 엄마 아빠도 할아버지를 좋아하고 손자도, 3대가 좋아할 수 있다 이거예요. 2대 할아버지 아버지가 서로서로 좋아하는데 3대 될 수 있는 손자들이 좋아할 수 있어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은 좋아할 수 있는 위에 서 있는데 혼자 사는 걸 좋아했던 스님들, 미안합니다. 뭘 가지고 좋아해요? 내 눈이, 내 코가, 내 입이, 내 귀가, 내 손이 무엇 가지고 다 좋아해요, 한꺼번에? 그게 뭐예요? 돈 가지고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권력 가지고 아닙니다. 권력 가지고 부모를 살 수 있어요? 형제를 바꿀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 눈이 좋아해야 되고, 코가 좋아해야 되고, 입이 좋아해야 되고, 귀가 좋아해야 된다! 그런 물건이 있어요? 이상회!「예.」그런 물건이 있나 말이야.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이 눈, 코, 귀, 입은 상대 때문에 작용하는 거예요.

눈, 코, 입, 귀, 손 전부가, 자기가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공동적인 목적을 통해서 하나의 제일 귀한 것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 뭐냐? 돈이었더냐? 아니에요. 지식이었더냐? 아니에요. 사상이었더냐? 아니에요. 그게 뭐냐?

남자에게서는 남자가 아닙니다. 다른 게 있어야 돼요. 남자에게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진리가 뭐냐 하면, 자기들이 존경하는 사상 주의의 원조가 제일이다! 부처님이면 ‘부처님이 제일이다!’, 예수면 ‘예수 양반이 제일이다.’, 석가모니면 석가모니를 좋아하고, 마호메트면 ‘마호메트가 제일이다!’ 하는데, 그게 진짜냐? 남자 여자들이 많이 교파를 만들어 놓고 서로 좋아하는데 그게 진짜냐 이거예요.

문제는 뭐냐? 간단한 거예요. 사람 하게 되면 남자 여자 외에 없습니다.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붙들고 놓을 수 없게끔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밤에도 좋아하고 낮에도 좋아하고 일생 춘하추동 늙어 죽도록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두 사람이 된다면 그 세계는 영원히 기뻐할 수 있는 그들의 나날이요, 그들의 생애가 될 것이 아니냐.

그 눈으로 부정할 수 없고, 코로 부정할 수 없고, 입으로 부정할 수 없고, 귀로 부정할 수 없고, 이 몸뚱이 사지로 부정할 수 없는, 절대·유일·불변·영원히 좋다 할 수 있는 그런 상대가 어디 있느냐? 남자 앞에 남자예요?

소석 선생! 남자 앞에 남자냐고 묻잖아요? 잘난 남자? 유교의 공자님이에요? ‘공자님!’ 하는데 ‘소석 선생, 나 너 제일 좋아한다.’ 그래요? 공자님이 어려운 것이 뭐예요? 여자를 사랑 못 했어요. 아내를 사랑 못 했어요.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면 여자! 해 봐요.「여자!」여자가 뭐예요? 여자라는 말은 ‘자여’ 공경하는 걸 말하고, 또 잠자리를 준비해요. 남자는 뭐예요? 잠자리를 두고 남쪽에도 가고, 북쪽에 있으면 남쪽에 가고, 동쪽에 있으면 동쪽에, 서쪽에 있으면 서쪽에 가야 돼요. 여자가 하는 일이 다르다는 거예요.

남자 앞에 최고의 진리는 여자

자, 그러면 진리 중에 남자 앞에 최고의 진리, 유일 진리, 불변의 진리, 영원의 진리, 절대적 진리가 뭐냐? 무슨 가르침도 아니에요. 가르침을 가지고 자기 직접 생활 무대, 영생 생활 무대에 접할 수 없어요. 영생 무대에 같이 접할 수 있는 내용의 존재가 있다면 그것이 사랑의 상대밖에 없다는 말이에요.

여러분도 남자 앞에 최고의 절대·유일·불변·영원 진리의 자체가 뭐냐 하면, 남자 앞에는 뭐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 이진설 양반, 뭐예요?「여자가 제일 중요합니다.」정말이야?「예.」여자의 어디가 제일 중요해?「참사랑이 제일 중요합니다.」(웃음)

남자든 여자든 서로 앞에 중요하다면, 진리라는 것은 상대적인 요건을, 더 큰 것을 찾아가기 위한 다리와 같아요. 남자가 제일이라고 한다면 자기 자체가 뭐 구할 것도 없고 좋을 것도 없잖아요? 앉아 가지고 ‘하하!’ 웃어 보라구요. 오관 전체를 움직여 ‘허허!’ 웃고 해 보라구요. 미친 녀석이 되지. 좋고 나쁜 것을 자기를 중심삼고 할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남자 앞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진리가 뭐냐 하면 괴물 여자다! 여자가 괴물이에요. (웃음) 여자 앞에 영원을 두고 절대가치 있는 진리가, 가치 있는 보배니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어떤 존재냐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았어요.

남자라는 이건 뭐예요? 몬스터 같은, 괴물이 아니고 거물인가? 뭐이 되겠나, 이게? 둘이 괴물들이에요. 괴물들이 왜 절대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눈 때문에 그런 것도 아니요, 사지백체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에요. 사랑 때문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이 우주에서 인간으로서 제일 좋은 게 뭐냐? 남자도 아니요, 여자도 아니요, 그 외에 그것을 구성할 수 있는 사랑이 제일이라는 말은 이론을 누가 제시하더라도 반박이 없는 그 자체가 됐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사랑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 사랑을 누가 점령하느냐? 다 점령하고 싶지요? 다 점령했을 때 혼자서는 영원히 점령할 수 있는 길이 없느니라! 이게 조건이에요. 제1 가능한 허락할 수 있는 조건이에요. 혼자는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 사랑을 점령할 수 없느니라!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여기 스님들은 불교를 믿고, 이 문 총재는 기독교를…. 나는 예수쟁이라는 말을 제일 좋아하지 않습니다. 예수를 할 수 없으니, 경서를 뒤져 보니 가치 있는 것을 다리를 놓다 보니….

기독교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예수님이 하나님에 대해서 ‘나 독생자다.’ 했어요. 그것은 불교에 없는 거예요. 또 제자들 대해서 형제라고 말했어요. 신자를 대해서 ‘나는 신랑이요, 너희들은 아내다.’라고 했어요. 그다음에는 가정이상을 위해 가지고 이 우주를, 원수세계까지 사랑하라고 했어요. 그것이 놀라운 겁니다. 무엇이? 참사랑이! 그러면 참사랑, 남자가 갖는 그 사랑을 가지고는 사랑의 주인이 못 되는 것 아니에요?

예수가 상대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기독교인들! 여기, 천주교라 그랬던가? 여기 천주교이시지요? 어디예요?「불교입니다.」여기는? 신교 아니야? 예수 혼자 가지고 사랑 못 찾습니다.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자 혼자 가지고 참사랑을 점령할 길이 없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사랑의 주인, 근원 존재 되는 하나님

그래, 내가 바보 같은 사람인지, 그걸 그러냐고 붙들고 한번 해부를 해 보는 것이 습관성이 돼 있어요. 이놈의 눈이 어디로 가나, 이놈의 코가 어디로 가나, 이놈의 입이 어디로 가나?

여러분 그래요. 이게 왜 일자로 서 있는지 알아요? 보기에 좋고, 냄새 맡기에 좋고, 먹어 보니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뭔 줄 알아요? 동서남북에 둘러서 보니까, 들어 보니까 좋아요. 아이고, 들어 보니 좋으니까 좋은 것에 대해서 벌써 머리가 말하기를 ‘야, 손아! 어디 가라.’ 하면 가고, 눈이 ‘어디 가라.’ 하면 가는 거예요. 또 코가 말하기를 ‘야야, 손아, 나를 만져라.’ 하면 만져 주게 돼 있어요.

이 사지가 심부름꾼 아니에요? 이렇게 볼 때에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라는 존재, 사랑의 주인은, 우리 사랑의 근원은 모르더라도, 맹목적인 사람이라도 그 근원적인 존재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근원적 존재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하나님은 무슨 주인이냐 이거예요. 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 가운데 인간으로서 절대 필요로 하는 여자, 여자로서 절대 필요로 하는 남자의 그 사랑을 하나님은 주관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인 될 수 있기 때문에 제아무리 세상이 요사스런 세상이 되더라도 거기에서 출발했으니 거기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어차피 때가 다 지나가거든, 춘하추동 삼백 예순 날이 지나게 된다면 봄이 오고 정월 초하루가 오잖아요? 세상만사가 끝날 때는 다시 돌아와서 만날 날이 있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을 찾기 위하여, 이 땅 위에 모든 가치를 분별해서 싸우던 역사시대의 모든 역사가 지나가더라도 사랑의 가치를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존재,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나오면 거기에서부터 하나님이 비로소 숨을 쉬고, 하나님이 비로소 사지를 펴고 행동할 수 있는 시작이 벌어질 성싶다 하는 것이 종교인, 철인들이 내린 결론이라는 것을 내가 압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여러분은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 하나님이 있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 이게 문제예요. 위라는 말을 어떻게 위라고 하느냐 할 때, 위라는 말을 하기 전에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세워야 될 것은 아래라는 말이에요. 위는 아래를 먼저 선유조건으로 하고 있는 말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게 혼자 위다! 그건 엉터리도 그런 엉터리가 없어요. 오른편이란 것을 말하기 전에 왼편을 선유조건으로 결정해 놓은 후에 성립되는 말이지, 다른 쪽 자체로써는 성립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유조건! 해 봐요. 선유조건!「선유조건!」선유조건!

부모라는 것은 자식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남편이라는 것은 아내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돼 있어요. 주체라는 것은 상대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하는 데에 필요한 말이고, 잘났다는 것은 못났다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에요. 이걸 몰랐어요. 알겠어요? 이게 귀한 겁니다. 귀한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귀하냐, 여자가 귀하냐? 여자들, 여자로 태어난 게 한스러웠지요? 한스러웠나, 한스럽지 않았나? *일본 멤버! 여자로서 태어난 것을 한스러워한 적이 많이 있지요? 그런 걱정을 하지 말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여 남자를 지었다

그러면 여자가 먼저 생겨났느냐, 남자가 먼저 생겨났느냐? 남자가 먼저 생겨난 줄로 알고 있어요. 남자라는 말을 하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한 말이 뭐냐 하면 여자예요. 여자라는 것을 중심삼고 그걸 근원으로 하고 했다는 말을 모르는 사람들이 타락한 세계의 사람이에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맞지 않으면 그만두지.

그러면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라고 했어요, 여성격 주체라고 했어요?「남성격 주체입니다.」남성격 주체예요. 하나님이 남성격이면 남성과 같이 오목을 가지고 있겠어요, 볼록을 가지고 있겠어요? 김민하 선생!「둘 다 갖고 있겠습니다.」

이것 문제입니다. 그것까지 들어가 가지고 해결해야 시원하지, 그렇지 않고 잠을 어떻게 자요?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면 볼록이 있겠어요? 오목이겠나, 볼록이겠나? 대답해 봐요. 그렇다고 뭐 물어 가지고 작살내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가르치기 위해서 조건이 필요하고, 유명한 사람이 답변하면 그게 기둥같이 든든하고 무엇을 해도 무너지지 않는다고 봐서 그런 거라구요.

다 아시지요? 다 알지요? 이 사람들은 말할 줄이나 알지 들을 줄 모르는 사람들 아니에요? 혼자 선생님이 매일 얘기한다고 하겠지만, 내가 얘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뭘 채워 주기 위해서 이러지.

자, 보라구요.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이시기 때문에 여성에 대해서 관심이 없을싸, 있을싸? 절대적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앞으로 있어서 아들딸 낳을 수 있는 가정을 생각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도 상대적인 존재, 아담 자신에 대해서 상대될 수 있는 기준을 맞게끔 생각해 봤겠어요, 안 해 봤겠어요?

그 생각해 본 것이, 남자 자신은 잘 알고 있는데 상대에 대한 생각이 앞섰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사람을 짓게 될 때 여자를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볼록이 됐으면 아들도 볼록으로 되니까 아들딸도 같을 수 있는 입장에서 여자를 놓고 아버지도 생각했고 아들도 생각하면서 만든 그 존재가 여자가 아닐 수 없어요. 두 남자 다 여자가 필요할 것 아니에요? 절대 필요합니다.

그러면 아담을 지을 때 하나님 모습을 가지고 지었겠어요? 무엇을 생각했겠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혼자 점령하지 못하니 둘이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두 존재를 세울 때는 아버지나 아들 앞에 여자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중심삼고 짓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볼록을 만들기 전에 오목을 중심삼고 선유조건으로 해서 남자라는 볼록 자체를 짓기 시작했다 하는 결론이 타당한 결론일싸, 부당한 결론일싸?「타당한 결론입니다.」응, 잘 대답했다구요. 타당한 결론이에요.

남자를 짓기 시작할 때 여자에게 맞게끔 지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된 아담을 짓는데, 볼록 자체가 어떻게 생겼느냐? 실체대상을 하나님도 원하고 자기도 원하는, 두 대가 원할 수 있는 상대 여자를 중심삼고 창조이상세계도 생겨났고, 거기에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어서 볼록을 짓기 위해서는 오목을 모델로 해 가지고 짓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왔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으면 박수 한번 하지. (박수) 부정하지 말고. 왜? 선유조건으로 하고 생겨났어요. 위가 있으면 아래, 아래가 있으면 위, 앞이 있으면 뒤, 주체가 있으면 대상적인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지 않고는 그 자체의 존속 기반이 삥삥 돌고 어디 가서 머무를 수 있는 정착이라는 개념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짓기 시작할 때는 여자에게 맞게끔 남자를 아니 지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의 사상권 내에 있어서 창조가 누가 먼저 됐느냐? 여자가 먼저 됐느냐, 남자가 먼저 됐느냐? 창조라는 것은 여자를 본떠 가지고 그렇게 만들지 않았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소석! 그래, 안 그래?「그런 것 같아요.」(웃음) ‘같아요.’ 하면 그 답은 빵이야, 빵. 같은 것 가지고 살래? 진짜가 아닌 것 가지고. 여편네 같은 거야? 여자 같은 거야?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나 신경질적인 사람입니다. 나는 틀리면 결단 짓는 사람이에요. 금을 그어 버리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건 무엇이건 들이 질문해 대는 거예요. ‘이래야 될 것 아니야, 이런 게?’ 하나님이고 아버지고 무엇이고 틀린 자체는 내게 필요 없다고 한 거예요. 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얘기 하지 말라구요.

그래, 내가 하라는 대로 협력해서 우리 같이하고 싶습니까, 안 싶습니까? 할지 모르겠어요? 요즘 세계 평화를 중심삼고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억천만금을 주고 살 수 없는 보화예요.

한국전쟁이 성전이었다는 거예요. 한국이 조국광복의 본향, 고향이 되고 조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홀리 워(holy war; 성전)지요. 틀려요? 이거 얼마나 팔아먹었어요? 이 미국 놈들도 그걸 몰랐어요. 한 5만 명 가까운 걸 거기에 묻었다가 옮겨 갔다는 사실을 볼 때, 미친놈의 자식들이라구요.

내가 이제 옮겨 간 한 구에 대해서 1천만 원씩 혹은 몇백만 원씩 걸어 가지고 ‘옮겨 와라! 그렇지 않으면 성전에 참전했다는 국가 이름이 없어진다.’ 그러면 저나라에 가 있는 영인들이 살아 있으면 미국 대통령 모가지를 따 가겠어요, 안 따 가겠어요? 문제가 큰 문제예요.

이야, 그렇다면 돈도 벌어 가지고 수고도 안 할 수 있는, 내가 만약에 그걸 한다면 먹이고 살릴 수 있는 재산을 벌고 공산당이고 민주세계도 싸울 필요도 없지.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거지새끼 모양으로 으이그….

자, 여자의 본을 떠서 남자를 만들었나, 남자를 본떠서 여자를 만들었나? 여자님들! 아, 똑똑히 말해 봐요. *「남자를 본떠서 여자를 만들었습니다.」응?「남자를 본떠서 여자를 만들었습니다.」남자를 본떠서 여자를 만들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남자가 미혼(みほん; 견본)이라면 여자는 뭐예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오목입니다.」오목은 뭐예요, 오목이? 볼록은 뭐예요?「단세이(だんせい; 남성)!」오목이 단세이가 없으면 그거 무엇에 써요? 무엇에 쓰나 말이에요.

창조할 때 아담을 만들기 전에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창조를 하나님이 남자부터 했다는 말은 집어치우라구요. 여자가 선유조건으로 되지 않으면 남자 자체도 날아 버리고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는 여자, 어머니가 주인

자, 그런 의미에서 남녀평등권이라는 내용을 두고 볼 때 여자가 앞서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할머니, 아버지, 자기 남편이 있지만 심정적인 세계에 들어갈 때 할아버지도 할머니한테 가서 굽실굽실해야 된다구요. 아버지도 어머니한테 굽실굽실해야 돼요. 또 신랑이라는 사람도 아내한테 굽실굽실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얼마나 가정의 왕 아니에요? 그렇지요? 가정의 왕이 돼요. 유교사상도 그렇잖아요? 안댁이라고 하잖아요? 사랑방을 지키는 것이 남자 아니에요? 손님이나 대하고 그렇다구요.

자, 사랑의 세계는 어머니가 주인이에요. 왜? 아들딸을 낳은 것은 자기의 피 살을 나눠 준 거예요. 뼈 살서부터 아들딸한테 나눠 준 거예요. 아버지가 무슨 일한 게 있나? 정자 하나를 난자에 이동시킬 수 있는, 그것 하나 심어 놓은 것밖에 없어요. 그게 무슨 주인이에요?

어머니는 아기 전체를 키워 가지고 완전히 어머니를 백 퍼센트 갈라내서 아들딸이 태어났는데, 문제는 아들딸을 이 도적놈 같은 남자들이 ‘어, 내 아들딸이지, 어미 아들딸이야? 아니다.’ 하고 있다구요. 얼마나 도적놈이에요, 그게?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그러니까 한 가지 문제는 말이에요, 그 정자가 얼마나 희생되느냐 이거예요. 한번 사랑하는 데 3억 5천만 이상이 돼요. 야! 이런 정자 가운데서 하나가 헤엄쳐 가지고 난자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많이 희생하고 생겨났으니 여자는 그것을 보물 중의 보물로 보호할 수 있는 상대적 책임도 있기 때문에, 하늘이 보게 될 때 공평을 논의하려면 아기들이 나 가지고 죽을 때까지 어머니를 부르지 먼저 아버지를 부르고 죽는 사람이 없어요.

어디, 학교에 갔던 아들딸이 들어오면서 ‘엄마!’ 부르지, 아빠 부르는 소리 들어 봤어요? 그거 사실 아니에요? 그러니까 안팎을 알고, 전후를 알고, 상하를 알고, 자기가 취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해야 돼요. 세상도 그래요. 그 녀석이 앉을 자리, 설 자리를 아느냐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축에 끼이는 거예요.

이제 돌아가게 된다면 ‘이야, 문 총재, 선생님한테 좋은 말씀을 듣고 보니 내가 박사 열 개 있어도 부끄럽다. 챔피언, 꼭대기 노릇을 한다고 자랑했더랬는데 알고 보니 형편이 없게 됐소.’ 하고 설명을 해 보라구요. ‘오늘부터 사랑의 종으로서 다시 출발해 가지고 왕의 자리까지 나가지 않고는 남자 회복운동이, 여자 해방운동이 없을 성싶어서 이렇게 결심하고 돌아왔습니다.’ 할 때, 여자들이 깔깔깔 웃고 ‘이제야 철이 들었구만!’ 할 거라구요. (웃음)

그래요. 여자가 말하기를 ‘이제야 철이 들었구만!’ 한다구요. ‘할머니, 어머니, 여편네, 딸들을 무시하던 패, 세계 어디 누더기 판에 굴러다니는 거북이새끼 하나만큼도 생각하지 않고 마음대로 유린한 남자들이 이제야 철이 들었구만.’ 한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유조건으로서….「이제 서울에 가서 그렇게 살랍니다.」서울에 가서 하지 말고, 여기에서 결심하고 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회개하고 돌아가야 돼요. 그냥 돌아가면 환영 못 받아요. 하늘이 개재하지 않는다는 거지. 회개해야 돼요, 회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천국이 뭐냐? 사랑의 왕국이니, 사랑에 가까웠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지.

자, 선유조건, 해 봐요, 선유조건.「선유조건!」교수님이라고 대접받던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학생들을 귀하게 절대·유일·불변의 존재로서 대하지 못하는 교수는 쫓겨난다 이거예요. 쫓겨나요. 대통령도 자기 제일주의로 하면 쫓겨나요. 사기 쳐 먹을 수 없는 거예요.

어디든지 막힘이 없이 통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문 총재는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뭐 얼마나 똑똑한 사람이 많아요? 나 같은 바보가, 이 손가락이 바보, 문 총재 바보…. 우리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바보니까…. 바보라는 것은 보고 다시 봐라 그 말이에요. (웃음) 보고 보라는 것 아니에요? 바보니까 선생님 말을 믿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아이고, 서울대학 나왔기 때문에 이런 말을 충고한다.’ 그래요. 미친 자식이에요. 그 녀석들은 다 모가지 떼 가지고, 도망 다 가더니 지금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따라오기에 배밀이하고 야단할 거라구요. 나를 못난 사람으로 취급해 ‘바보, 바보!’ 했던 거예요.

그래, 여러분 대해서 내가 이렇게 말해서 미안해요. 이제 나머지 시간도 앉아 가지고…. 이번에 30분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이 며칠 동안이에요? 6일 동안이야? (웃음)「허리가 다 없어졌어요, 허리가.」허리가 없어져? 앉아 있는데 뭘 없어졌다고 그래?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너무 오래 앉아 있어서….」(웃음)

그래, 허리가 없어져서 죽었어, 망했어?「없어져 버렸습니다.」없어졌지만 큰 것이 남아서 그렇게 버티고 앉았잖아? 그런 말을 뭐 부끄러워하지 않고 하나? 가만히 있는 게 낫지. 아버지가 있으면 아들딸을 망신시킨다고 하지 말라구. 내가 좀 망신스럽지만, 아이고, 소석 선생을 제일가게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의 장(長)을 만들려고 하는데 말이야….

여기 이번에 온 네 사람, 하나 둘 셋…. 진설 씨! 이런 사람들하고 친하지 않았지요, 옛날에? 이제는 친해야 되겠어요. 내일 떠나게 될 때…. 가만히 있어. 나눠 줄 것이 뭐냐? 이제 할 것은, 하늘땅의 성경이 나왔다는 거예요. ≪천성경≫, 해 봐요. ≪천성경≫, 해 봐요!「≪천성경≫!」이게 진짜 ≪천성경≫인가 아닌가 테스트해 봐요.

이 책을 기(氣)를 재는 기계가 있게 되면, 저기 대문 옆에만 놓더라도 그 재는 기계가 재까닥 와요. 오면 거꾸로 서요. 2층에 있으면 이러고 서요.

여러분, 기라는 말 알지요? 기가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 책들, 수많은 책을 놓게 되면, 도서관 전체 책은 안 그렇지만, 책만 해도 딱 달라붙어요. 그런 것을 지금까지 얼마나 무시해 버렸어요? 그 무시한 것이 고마운 거예요.

상대세계의 문 총재에게 제일 사탄세계의 갖고 있는 귀한 것, 보물 밑창까지도 전부 다 들추어내서 주기 위하려니 죽을 반대를 한 거예요. 자기 생명을 내놓고, 재산을 걸고, 명예를 걸고 전부 반대했다구요. 그래, 반대했지만 반대한 녀석들은 다 쓰러져 갔어요.

지금 여기 미국이 어드런 나라라고, 여기에서 어저께 무슨 대관식? 그게 장난이에요? 대관식이에요, 진짜 사실 식이에요? 영계에서 보면 얼마나 만세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요? 누가? 정치권과 종교권이 원수예요. 이렇게 막혀 있다구요.

그래, 오(○)가 안 돼요, 오(○)가. 오(○) 가운데 엑스(×)는 얼마든지, 이 한 점을 중심삼고 360개까지도 포괄할 수 있는 것이 오(○)예요. 엑스(×)는 부정을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됐다구요.

그래서 이걸 바로잡으려니 말이에요, 국경철폐! 국경이 생겨난 게 뭐예요? 가인 아벨 때문에 생겨났지요? 아담가정의 첫 가정에 있어서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이 근원을 어떻게 해소할 거예요? 이걸 해소하려니까, 개인, 가정에 대한 사실이 아니에요. 천주, 하늘땅의 영원한 세계의 평화의 모델을 남겨 놓은 제단과 마찬가지의 자리인데, 여기에서 타락을 했고, 타락한 아들딸이 살육전을 벌였고, 그 세계가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기 때문에 천태만상 혼란한 환경에서 참이 무엇인가 알지 못해요, 자라지 못했기 때문에.

16세, 17세에 올라갈 때, 종교권이니 철학사상이 이걸 알아요? 모르지. 그런 것도 모르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떨어졌으니 조상이 몰랐던 것을 알 수 없는 거예요. 인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책임을 할 수 있는, 그런 소행을 감당할 수 있는 자가 나와 밝혀 가지고 거기에 반대되는 것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을 타고 넘어가야 산도 넘어가고, 히말라야산맥도 넘어가고, 대양, 태평양 깊은 물결도 자동적으로 건너가는 겁니다. 전파는 사인 커브, 코사인 커브를 통해서 거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막힘 없이 세계에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막히면 안 돼요. 이게 이렇게 돼 있어요. 유물론과 유심론의 싸움이에요. 그다음에 무신론과 유신론…. 신이에요. 신을 몰라요. 저들은 신을 몰라요. 유물론자가 신을 알아요? 물질만 알지. 그다음에 민주세계는 유심론도 알지만 유신론도 알아요. 소화를 암만 해야 못 해요.

그런 걸 얘기하려면 내가 전문 분야니까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지만, 그런 건 그만두고, 이제 알 것이 뭐냐? 남자로서 알아야 할 것은 여자예요. 여자를 똑똑히 알아야 되고, 부모가 돼 가지고 아들딸이 여자에서 태어나니 똑똑히 길러 가지고 나라와 세계에 갈 때 어디 가든지 환영 안 받는 곳이 없을 수 있는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주인이 되면 천상세계 어디 막힘이 없이 통하지 않는 것이 없다! 아멘!「아멘!」(박수)

선유조건 못 맺는 것은 존재세계에 탈락돼 버리고 만다

그러니 선유조건으로 하고 선유조건이 거짓말이게 될 때는…. 공산주의는 위장, 가장 전술의 챔피언이에요. 내가 공산당을 잘 알지만, 그들은 문턱을 병행(竝行)해 못 넘어갑니다. 하나를 없애야 돼요. 그래서 살부회(殺父會)까지 있다구요. 여러분, 그렇게 알라구요.

그러나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가게 될 때는 대문 큰 열두 진주문을 다 함께 널려 놓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일가가 20명이라도 전부 다 옆으로 평형으로 세워 하나님 앞에 같이해 가지고 같이 인사할 수 있는 행동을 취하기도 하지만, 유물론 세계는 그것이 없어요.

유물론자들이 여기 왔으면 우리 통일사상도 연구해 보라구요. 그래, 선유조건으로서 신이 없다고 했어요. 물질이 제일이라고 했어요. 물질의 선유조건은 뭐예요? 물질 자체가 결과적 존재지, 선유조건이 아니에요. 그래, 정신이라는 말을 갖다 넣어야 되는데, 유심론 유신론 둘 다 부정하니 어디 가서 선유조건을…. 선유조건을 못 맺는 것은 존재세계에 탈락 자체가 되어 버리고 말아요.

그런 것을 알고, 자신만만하게 이번에 돌아갈 때는 잊어버리지 말고 내가 가르쳐 준 ≪천성경≫을 열 번, 20번 읽어 보라구요. 나보다도 훌륭하게 될 수 있어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 보기를 우습게 알았지요? 윤정로! 이번에 강의 한번 했나? 감동을 줬나?「대단합니다.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김민하)」다들 대단하지. (웃음)「대학교수 40년 했는데 굉장히 우수하고….」여기서 봐도 허투루 하게….「저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 스태프들을 생전 처음 봤습니다.」아, 생전 처음 하기 때문에 생전 처음으로 성공하는 것 아니야? (웃음)

자, 여자들,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했기 때문에 어머니 노릇을 잘 해야 돼요. 알겠어요? 아내 노릇 잘 해야 돼요. 엄마 노릇, 아내 노릇, 딸 노릇을 잘 해야 돼요. 왜? 선유조건의 상대관계를 다 갖출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의 조건적 입장의 절대적인 입장에 섰으니만큼 그걸 갖추어 가지고 행차하는 데는 세 발 장대를 쥐어 가지고 춤을 추더라도 걸리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아시고, 돌아가서 선유조건을 잊지 말고 상대를 중심삼고, 상대에 있어서 선유조건…. 지금까지 상하관계가 부자지관계만이 아니에요. 상·중·하, ‘중’ 자를 넣어야 돼요. ‘가운데 중(中)’ 이걸 빼놨어요. 상·중·하, 이래야 이 위에도 하나님이 이걸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어요. 비로소 이걸 중심삼고 여기에 제2, ‘중(中)’ 자를 중심삼고, 여기에 전체를 연결시킬 수 있는 중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목적, 전체적인 목적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존재세계의 역사성을 파괴해 버려요.

그래, 이제는 그래요. 상·중·하, 그다음에는 뭐냐? 우·중·좌라는 말을 안 하잖아요? 상하, 그다음에 뭐라고?「상하·좌우!」이게 우좌가 돼야 될 텐데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좌우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해야 돼요. 이걸 갈아 세워야 돼요.

사람은 끝이 되면 자기를 직고합니다. 자기가 죄 있는 것은 하늘땅 앞에 직고하지 않으면 안 돼요. 왜 빨갱이라고 해요? 위험한 거예요. 왜 백색주의라 해요? 어디든지 빛이 있는 곳은 가서 화합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반드시 죽기 전에는 자기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자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천성경≫ 내용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적 부부가 되자

자, 그만 하고, 이번에 돌아가거든…. 요전에 왔을 때 62명에 대해서는 책임자들을 세웠더랬는데, 그 여섯 사람 일어서 보라구. 번호 해 봐요.「하나, 둘, 셋!」양창식!「예.」그다음에는?「유종관이 지금 없는데요.」어디 갔어?「새벽에 멕시코에 갔습니다.」그다음에는 여수 여섯 번!「예.」

여러분은 가 가지고, 이제 대한민국의 살길이 뭐냐? 남자면 남자로서, 여자면 여자로서 절대 진리를 가지고 어디 가든지 그 모델 형태를 제시할 수 있는 나라고 자각하는 사람들이 한 곳으로 가게 될 때는, 대한민국은 이 우주의 혼란한 세계, 주인이 없는 나라에 주인을 가진 나라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 박수할 것은 박수해야지 나를 볼 게 뭐야? (박수)

≪천성경≫, 하늘나라도 이게 성경이 돼 있어요. 어떻게 돼서? 하늘나라도 선유조건을 통해서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 일이 하나님 마음보의 주류 사상과 맞는 선유조건이니, 하늘이 주체적 입장에 갖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유조건적인 조건을 제시했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잖아요? 소석 선생님도 자기 마음에 제일의 선유조건을 제시해 가지고 지금 뭘 할 것을 싹 한마디 하면 몽땅 들려 넘어가지요? 마찬가지예요. 선유조건!

이렇게 알고 돌아가서…. ≪천성경≫이라고 발표한 것은 내가 발표한 것이 아닙니다. 영계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지상에 내가 발표 안 하면, 내가 살아 가지고 지금 발표한 거니까…. 산 사람으로 발표를 누가 하겠어요? 저 곽정환이 암만 해도 안 됩니다. 태풍이 안 불어와요. 진짜 아니고는, 카피(copy; 사본)는 진짜와 같이 울음이 안 터져요. 가슴에 파동을 치지 않아요. 이 ≪천성경≫은 읽게 되면 영계가 졸다가 요동이 파동치니만큼, 그건 뭐 백 번 읽더라도….

어저께 강연한 내용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원고도 만들고 다 했지만, 그 원고 앞에 끌려 다니는 선생님이 돼서는 안 돼요. 열 번, 스무 번은 어디 가더라도 한번 척 하게 되면 그 결론을 척척척척 내릴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대중의 본심을 끌어올려 여기 열차와 같이, 기관차 앞에 달려 따라갈 수 있는 열차 칸을 못 만드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이제 가서 돌아가 보라구요, 선생님 말씀이 죽나, 안 죽나. 그것을 재현시킬 수 있는 것이 ≪천성경≫이니 귀한 선물로서…. 이건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도 안 준 거예요. 형님에게도 안 준 거예요. 친척들에게도 안 준 것을 여러분에게 줬다는 거예요. 이제 할 것은 이 ≪천성경≫ 내용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적 부부가 되면, 조국광복 천국해방,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은 문제가 없지 않느냐 하는 것이 하늘땅의 성경이라는 말을 중심삼은 타당한 결론이 아니겠느냐.

믿지 못하지만 그 길을 가 보라구요. 열 사람이 시작하게 되면 3년 이내에 10배 이상 될 것이고, 10년 후에는 몇백 배가 될 거라구요. 일족을 중심삼고 해 보라구요. 부디 그럴 수 있는 지도를 해야 되겠다구요.

≪천성경≫ 이것을 가지고 가정 가정이 훈독회 교회가 되어 일족들을 모으게 되면 같은 사상이 연결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잘나신 여러분이 체면 불구하고 이걸 진실 되게 해 주면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가는 선생들 앞에 섭섭한 말 같지만, 명령 같지만 명령으로 알지 말고 누구보다 가까운 친구면 친구, 혹은 동생이면 동생, 형님이면 형님이라고 생각하고, 또 스승이면 스승같이, 참부모니 거짓 부모니 어떤지 모르겠더라도 감동된 내용이 있으니까 다시 한 번 참고해 가지고, 대리 주인이 아니고 대신 주인 자리에 서 주기를 바라니, 레버런 문이 보내는 여러분 앞에 간절한 예물로서 생각하고 그래 주시기를 원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감사해요. (박수)

유명한 사람들은 이제 곽정환이 다 가 가지고 앞으로 찾아다니면서, 그 집에 가서 훈독회 순회반이 돼 가지고 왔다 갔던 사람이 자기가 책임지고 전국을 넘고 전세계…. 다들 영어들 할 줄 알잖아요? 191개 국에 갈 수 있는 곳에 깃발을 들고 가면, 대통령 관저에서도 환영해 가지고 나발을 불 수 있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는 준비 공작이 다 돼 있는 것을 알았으니 그 일을 놓치지 말고 해 주시옵소서!「아멘!」(박수)

조직해야 돼요. 이제는 말 가지고 안 돼요. 말 가지고는 열 손가락이 이렇게 안 돼서…. 이팔청춘 알지요? 이팔청춘! 누가 못 떼 놔요, 손이 빠지더라도. 자, 그렇게 해 주기를 믿고 나도 ‘이야, 잘 돌아가라. 내가 잔치 못 해 가지고 선물을 못 해 줬구만. 이제 내가 1월 3일 날….’ 선물이 뭔지 알지요? 그때 가면 알 거예요. ‘이야, 세상 다 끝났구만!’

자, 그렇게 알고, 그때까지 기다려서 다시 만날 수 있으면 만나기를 바라고, 또 여기에서 초청 안 할지도 몰라요. 「아버님, 정이 들어서 눈물이 나려고 그래요.」 아, 눈물이 날 뿐만 아니라 붙들고 놓지 않는…. 내가 여자들한테 맞아 죽을 뻔했다구요. 「너무 강사들이 훌륭하고, 일을 너무 잘합니다. 참 일들 잘해요.」 일을 잘할 게 뭐야? 「강사도 잘하고….」 지금 자기들 10분의 1도 못한다고 생각해요. (박수) 자, 그러면 안녕히들 돌아가시라구요. (경배)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건강히 환희의 봄날을 맞아 꽃피는 동산에서 만만세를 부를 수 있는 여러분 가정과 대한민국이 되기를 간절히 빌어요.

자, 악수를 여기 돌아가며 어떻게 다 하겠나? 자, 악수들 하는 것으로 하고 손을 이렇게 해요. 다 악수했다! (박수)

*젊은 여자님들은 원기 발랄하게 선두에 서서 승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열심히! 「하이.」 책임분담 완수! 「하이.」 문제없지? 「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참부모님,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