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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의 업적과 취미․관광레저산업

일시: 2004.01.23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미국에 갔다 온 보고를 좀 하라구. (평화유엔 활동과 참부모님 평화의 왕 대관식 준비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영계의 통일과 예수님의 이스라엘 왕 대관식

「……그날 행사는 참부모님 양위분을 킹 오브 피스 오브 올 휴먼 빙(King of peace of all human being), 모든 인류의 평화의 왕으로 모시는 이런 클라이맥스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갈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웃음)「오셔야 됩니다.」내가 가나 안 가나 영계의 실상을 중심삼고 대관식을 해야 돼요. 예수님의 대관식이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안 되는 거예요. 영계가 하나의 방향을 중심삼고, 하나님으로부터 방향이 설정돼 가지고 초종교연합의 초종교 성인들을 중심삼고 낙원에 가 있는 종교권들이 방향을 제시해서 그와 더불어 이번 결의문을 성인들이 다 결정했다구요.

결정한 그 중심은 누구냐? 흥진 군이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가서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서 교육해서 그 자리에 나왔기 때문에, 영계는 이미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결의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관식을 해 줄 수 있었던 것도, 내가 아니면 영계와 육계가 개재될 수 있는 것이 없다구요. 내가 지상에 있어서 영계에 네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동서남북의 기반을 틀어서 결의문을 채택한 그 방향이 성인들을 중심삼은 교단장들을 위해서 이래 가지고 중심이 된 거예요. 예수와 각 종교권도 하나의 방향을 중심삼고 섰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상에….

제1이스라엘, 제2, 제3, 제4이스라엘권이 지상에서 반대하고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교라든가 모슬렘이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한 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연합할 수 있는 기준과 영계의 통일적 방향이 맞기 때문에…. 그 주동 역할을 누구 했느냐? 지상에서 내가 했지만 흥진 군을 중심삼고 연합적으로 한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초종교권 결속이 돼 가지고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이 연결될 수 있는 이것을 한 거예요.

해방 전후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미국이 이스라엘을 독립시키고 한국도 독립시킨 거예요. 1948년 5월 15일이거든. 그때 우리는 8월 15일이에요. 영계의 때에 대한 통일적인 운세가 하늘을 중심삼고 정비돼 나온 그 기반 밑에서 영계가 교파 담을 헐어 가지고 연합시킬 수 있게 된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도 못 한 거예요. 하나님이 할 수 있으면 벌써 했지. 종교지도자들이 할 수 있으면 벌써 했지. 그것이 연결될 수 없다구요.

지상의 맺혀 있는 것을 누가 풀어 줘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예수님 대신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로서 이것을 중심삼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이 길을 지상에 연결시킬 수 있게끔 했으니 다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결속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가 초종교적 책임을 지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선생님의 명령을 의해 가지고…. 지상의 선생님이 중심이거든. 영계의 모든 축복 받은 영인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사람들을 통일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이스라엘의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진 이것을 연결시킬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탕감복귀 총 해결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는 선생님이 지시해서 이것이 가능하게 된 거라구요. 앞으로 누가 물어보면 그것을 설명해야 돼요.

영계 육계의 배후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성사시켰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과 통일교회 중심 간부들이 가서 지금까지 영계의 막힌 담에 대한, 영계의 실상에 대한 수천 페이지의 사실이 그냥 그대로예요. 아들딸이 하는 일과 종단장이 하는 일, 지상에 보고된 내용이 일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기반 밑에서 지상의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가자 지방에서 그 일이 가능했던 거예요. 이건 생사지권을 걸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천억이 넘는 영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의 수억 축복가정, 이런 배후를 중심삼고 딱 하나돼 가지고 밀어 제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중심이 되는 교파장…. 이스라엘의 샤론 정부 같은 것은 모세 정부예요. 구약 정부라구요. 지금까지 예수님 이상 자리에 가서 설 수도 없는 거예요. 이러니까 형편이 없는 이런 입장에 있는 모세니 모슬렘이니, ―모슬렘도 바라바 종교 아니에요?― 영계에 드러낼 수 없는 입장인데 하늘의 권위를 가지고 눌러 제끼는 거예요.

그러니 골든 템플 같은 것, 아브라함이 이삭 번제를 드리려고 했던 곳에 골든 템플이 있어요. 거기를 이슬람이 점령한 거예요. 12세기에 점령당한 거예요. 빼앗겨 버린 거라구요. 그다음에 통곡의 벽이라든가 이런 곳이 이슬람하고 유대교하고 기독교예요. 분파적으로 6개, 7개 교파들이 그것을 분할해서 서로 아옹다옹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이것을 치리할 수 있는 것은 교파의 힘 가지고는 안 돼요. 영계의 통합적인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야 돼요. 왕권 아래에 있는 국가와 종교가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뿌리를 뽑아 버리는 거예요. 즉결처분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잘못해서 추방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국가에 압력을 넣어서 무슨 사태가 나 가지고 죽이고 살리는 일을 하늘이 시킬지도 모른다구요.

그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가…. 이스라엘 가자 지방이 얼마나 위험한 거예요? 개인 세 사람만 들어가더라도 한 사람은 죽을 각오를 해야 되는데, 거기에 3천 명 이상의 사람이 동서사방으로 포위 작전을 해서 들어간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들어갔는데, 그것은 말도 할 수 없는 어려운 기반, 꿈같은 얘기예요. 그러나 하늘의 권위로 밀어 제낀 거라구요. 너희들이 이기나 우리가 이기나 봐라 이거예요. 반대하고 싶지만….

미국을 움직이는 것이 이스라엘이에요.「그렇습니다. 유대인입니다.」미국 경제의 5분지 3을 갖고 있어 가지고 법조계라든가 권력층의 모든 구조적 내용에 있어서 유대인들이 움직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하고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나를 댄버리에 보낸 것 아니에요? 이 원수들의 뿌리를 빼서 폭파해 가지고 남는 재까지 불어 버릴 수 있는 그런 원수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과 기독교, 이슬람권을 하나 만들기 위한 섭리

이스라엘 나라하고 팔레스타인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폭발돼 가지고 전멸되어도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하나님 뜻의 기원이 여기서 갈라진 거예요.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만난 거예요. 그들이 죽을 사형수들인데 바라바까지 모여 가지고 예수가 죽을 때 함께 죽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거기에서 살아난 것이 누구냐? 두 강도는 죽었지만 바라바는 살았어요. 제일 악질이에요.

이 바라바가 예수 대신 살아나 가지고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와 예수가 죽은 종교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6세기…. 6세기까지 회개하고 이스라엘이 기독교하고 연합운동을 해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끝까지 망치는 일을 하고 있으니 이스라엘이 추방당한 거예요. 국가적 6세기 들어와 가지고…. 마호메트가 나온 것이 7세기 초 아니에요? 7세기 초에 하늘이 세워 가지고 기독교의 각성운동을 하게 만든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싸우게 해서 갈라진 거예요. 갈라졌지만 재림의 때가 옴으로 말미암아, 재림주가 오면 뭐냐 하면, 좌익 우익, ―가인 아벨 아니에요?― 좌익 우익으로 사상 분립된 모든 것을 수습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바라바권까지 수습해야 돼요. 예수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하나 못 된 것, 바라바까지 하나 못 된 것을 탕감해야 돼요. 예수가 죽지 않고 하나되었으면 로마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죽인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죽인 것이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고, 모세오경을 부정하고, 안식일을 부정했기 때문이에요. 죽게 된 동기가 그거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을 몰라요. 모세가 제일인 줄 알았지. 그건 어차피 망할 수밖에 없게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살려 주기 위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것은 영계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언제나 알아야 되겠어요. 흥진 군을 비롯해 선생님의 아들딸 넷을 보내 가지고 영계에 동서남북으로 문을 열어 가지고, 하나님의 특명에 의해서 하나님 여호와의 결의문서가 선생님에게 통보된 거예요. 문 총재가 누구라는 것을 하나님이 알려준 것이 나와야 돼요. 그다음에 4대 성인과 5대 종단이 규합해 가지고 결의문 채택을 한 거예요. 그 일이 흥진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속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빼면 안 된다구요. 어떻게 영적 세계가 연합적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과 관계를 맺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주먹구구식으로 안 돼요. 이론에 타당해야 된다구요. 실체적 기반에 있어서 종교권을 규합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50년 동안 우리가 얼마나 돈도 많이 썼고, 고생을 많이 했어요? 평화의 화합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유대인하고 이슬람 사람은 한방에 앉더라도 등을 서로 대고 앉는 판국이에요. 마주앉는다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세계가 문만 열면 교육해서 한 방향으로 가게 만들 수 있어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중간에서 욕을 먹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 않았어요? 하나님대회까지 해 가지고 하나님은 하나라는 거예요. 코란에서 자기들이 주장하는 하나님이나 기독교의 하나님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유교나 불교나 말하는 재림주가 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해 가지고 그것을 믿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다섯 종파들이 하나 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유엔에 그 연관을 중심삼고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까지 만들어서 유엔이 반대하면 왕고 조직을 중심삼고 들어 넘기는 거예요. 민간조직을 중심삼고 들어 넘긴다는 거예요. 이 기반을 유엔 자체도 알고 있잖아요? 지금은 무서워하잖아? 「예.」

그런 것을 다 닦아 놨기 때문에 너희들이 말 안 들으면 독자적인 면에서 유엔을 발표해 가지고 나간다 이거예요. 그걸 위한 것이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아니에요? 그게 뭐냐 하면, 가인권 아벨유엔이에요. 하나님의 종교권은 아벨권이에요. 종교 가운데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권이에요. 아벨권의 ‘권(圈)’ 자는 뭐냐 하면 환경을 말하는 거예요. 아벨권 유엔이에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왕고(WANGO)를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할 수 있는 자극을 주면서, 이것이 뭐냐 하면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유엔에 종교 카운슬(council)을 만들게 되면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을 묶어 가지고 국회의 상원 하원처럼 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직접 카운슬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금후 세계의 어려운 난국을 넘어갈 길이 없어요. 몰라요. 청맹과니가 되어서 알 게 뭐야? 그것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그것 교육하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문만 열게 되면 교육해 가지고 한 방향으로 넘어가게 만드는 거예요. 영계의 방향과 일치되어야 되는 거예요.

영․육계의 초종교적 기반 위에서 왕권을 세워 하나 만들어야

예수님이 한을 갖고 죽어 감으로써 몸 마음이 갈라졌는데, 그 한을 풀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한도 풀어야 돼요. 예수가 죽었는데 좋아할 하나님인가? 아들을 길렀는데 말이에요. 이 땅 위에 아담을 중심삼고 타락한 것이 뭐예요? 핏줄이 달라진 것인데, 핏줄을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이 나온 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것이 핏줄을 정화한 민족이 출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하란에 가서 레아와 라헬 두 형제를 얻기 위해서 7년씩 14년, 그다음에 만물을 얻기 위해서 7년, 21년 해 가지고 돌아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나안에 들어와서 에서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닦은 거예요. 흉년이 들어 가지고 72인의 야곱 일족이 애급에 갔었는데,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에서 일족과 같이 갔더라면 애급 나라에 가서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거기서 복귀역사를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 지옥에 들어가서 자리잡는 거예요.

모세가 그 놀음을 못 한 거예요. 왕자로서 그 나라의 주권을 상속받을 수 있었던 거예요. 만약에 이스라엘 민족과 에서 일족이 들어갔으면 가나안 7족이 없이 애급에서 복귀하는 거라구요. 예수가 죽기는 왜 죽어요?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싸운 거예요. 싸운 가나안 7족이 누구예요? 에서 족속 아니에요?「예.」갈라놓았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하늘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영계가 거기에 일체권을 중심삼고 협조 안 하면 하나님 뜻이고 무엇이고 이뤄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무력해요? 하나님이 죽었다 하는데, 무력한 그 하나님이 세상에 뭐 필요해요? 종교 싸움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영․육계의 초종교적인 기반 위에서 나라의 왕권을 세우지 않고는 그것을 하나 만들 길이 없어요. 그래서 예수 대관식을 했는데, 예수만이 아니에요. 모세파, 그다음에 모슬렘파 후원 밑에서 대관식을 한 거예요. 하나라도 반대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대관식은 뭐냐? 유대교와 모슬렘과 기독교를 중심삼고 예수를 대관식 해 줬다는 것은 영계에서 통일권이 됐기 때문에 이제는 교파 행차할 수 있는 것, 사탄세계의 타락한 국가 권위를 하늘이 무시해 버린다는 거예요. 해체해 버리는 거예요. 종교가 뭐 필요해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종교가 필요해요? 나라가 뭐 필요하냐 말이에요.

그것을 다 해체해 버려 가지고 핏줄을 전환시켜서 전세계가 하나의 가정 형태로 되어서 국가 형성, 단일국가, 심정세계가 이뤄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예수와 예수의 상대가 어린양 잔치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타락한 부모니 탕감복귀의 부모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적이 아니에요. 영․미․불, 영국은 해와국가고, 미국은 아벨국가고, 불란서는 천사장국가 아니에요? 영․미․불, 일․독․이! 똑같아요. 세계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 고 기독교가 통일하는 거예요.

한국 정부가 협조했으면 40세에 천하통일을 했을 것

거기에 한국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놈의 4개 국의 선교사가 들어와서, 이 박사가 잘못한 거예요. 정치한다고 정치에만 관심 있었지, 교파는 뒷전에 놓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 가 있던 녀석은 미국에서 오고, 일본에 있던 녀석은 일본에서 와서 친일파, 소련에 갔던 녀석은 소련에서 오고, 중국에 갔던 녀석은 중국에서 온 거예요. 「친소파, 친중파입니다.」 전부 들어와 가지고 싸운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지하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도망 다니던 사람들은 지하에서, 감옥살이하면서 운동한 거예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해 가지고 지하운동으로 국경을 넘어 가지고 중국과 일본에까지도 조직을 만들어 놓았던 거예요.

그때 이 박사가 자기 주권을 만들었으면…. 일본 경찰을 그냥 그대로 쓴 것이 문제라구요. 이래 가지고 하지 정권이 들어와서 기독교를 중심한 혁신적인, 감옥 살고 지하에서 운동한 사람을 내세워야 되는데, 신사참배 한 대가리 썩은 녀석들을 내세워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싸움판이 벌어지지 별수 있어요?

거기에 교리적인 면에서 신․구약 성경을 해설한다면 내가 나서면 그때 다 굴복시키는 거예요. 요즘에 하던 말씀이 그 말씀 아니에요? 한꺼번에 다 꿰어찼더라면 천하통일을 하는 거예요. 58년 전에 이랬으면 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 40세에 천하통일이 다 끝났어요. 이놈의 자식들!

구교 신교를,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의 피를 봤던 이것을 제거해야 돼요. 피로 싸운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2차대전이 딱 그래요. 해와국가인 영국, 아들 될 수 있는 아벨국가 미국, 불란서예요. 미국은 영국이 낳지 않았어요? 불란서는 영국하고도 미국하고도 싸웠지요? 이놈의 자식은 왔다 갔다 하는 천사장형이라구요.

일본도 딱 마찬가지예요. 도서국가 일본을 중심삼고 히틀러가 악당의 아들이에요. 사탄의 아들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뭐예요? 여자 신이에요. 거기에 앞잡이가 누구냐 하면 히틀러예요. 유대교 기독교를 없애기 위한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탕감의 양이 찰 때까지, 6백만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족속, 기독교인 1천2백만 이상이 학살될 것인데,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기도를 하기 때문에…. 그것 가지고 가능하다고 봤던 것인데, 유대교와 구교 신교가 통일교회를 때린 거예요.

그것이 이화대학 사건이에요. 박 마리아하고 김활란하고 프란체스카, 세 사람이 한 거예요. 요즘에 ‘야인시대’(텔레비전 드라마)의 박 마리아를 보라구요. 그 쌍년이 망쳐 버린 거라구요. 김활란도 감리교에서 35만 달러 후원 받는 돈 때문에 통일교회 사태가 벌어지니까, 선교사를 수습할 수 없으니까 이 박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한 거라구요. 이 박사 시대에 선생님을 감옥에 처넣은 것 아니에요?

탕감․양심․심정혁명을 하지 않으면 하늘 왕권을 세울 수 없어

그 꼴이 뭐예요? 이제 그 죄를 탕감해야 돼요.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반대해 가지고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나라의 밑창도 다 구멍이 뻥뻥 뚫어져서 무저갱의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는 환경이 된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방어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십자가를 떼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십자가를 뗀다는 것은 기독교가 망했다는 거예요. 가시 면류관이 뭐야? 영광의 면류관을 씌우자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선생님은 무지가 아니고 영계를 샅샅이 알아 가지고 꿰차서 지상까지…. 그것이 이론 체제가 결속돼 가지고 결론이 일치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결의문서를 보내고 초종교 성인들이 결의문서를 보낸 거예요. 종파를 중심삼고 예수님과 종파가 연합해 가지고….

아브라함의 처 가운데 누구예요? 사라와 하갈 아니에요? 사라가 본 처지만 아기를 못 낳았는데 하갈은 이스마엘을 낳았어요. 100세가 돼 가지고 이삭을 낳았는데,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한 거예요. 제물 비둘기를 쪼개지 않아서 430년 이방에서 고생한다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삭 제사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안다고 한 거예요. 거기에서 속죄의 제단을 열고 새로이 출발한 거라구요.

이상회 씨도 탕감이라는 것을 모르지. 탕감혁명을 해야 되고, 양심혁명 심정혁명을 해야 돼요. 3대 혁명을 넘지 않으면 하늘 왕권을 세울 수 없어요. 그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이론에 맞아야 돼요. 선생님의 4백 권에 해당하는 말씀이라는 것은 각 분야의 어떤 분야에도 골자만 빼면 세상을 지도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민족․국가․세계, 영계를 해방할 수 있는 내용이 다 있는 거예요.

아무리 기독교가 반대하고, 아무리 미국이 반대해도 문 총재를 죽이지 못해요. 없애지 못해요. 나중에는 무릎을 꿇고 사방에 통곡 소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구성이 폭발하는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데 있어서 화산이 터져서 지구가 벌떡 뒤집어지는, 불과 연기에 의해서 인류나 모든 것이 타 버려야 할 이런 지상이 멸망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지금은 언론과 교육의 시대

가자 지방이 현재 폭발권이에요. 샤론 정부하고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 아라파트 정부가 하나 못 되면 인류는 멸망해요. 원자탄이 인류를 백 번 이상 죽이고도 남을 수 있는 양이 있는데, 연관적인 폭발이 벌어지면 지구성에 남을 것이 있느냐 말이에요. 위험천만한 사실인데 미국이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힘 가지고 될 줄 알고 있어요. 전쟁하기 전에 내 말을 들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이번에도 그래요. 내가 반대하면 대통령에 안 돼요. 요전에도 3만 명 지도층을 교육했기 때문에 됐는데, 고마운 줄 몰라요.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 그놈의 자식들이 반대하지 않았어요? 이것은 미국의 5백 대 재벌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을 선출하는 자금을 모집하는 단체예요. 할 수 없이 요즘에 자기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지도해 달라고 해서 엮어진 거라구요.

주동문이 배짱이 없어서 그래요. 부시 모가지를 조여 가지고 ‘이 녀석아, 신세를 졌으면 신세를 갚아야 할 것 아니야?’ 그래야 돼요. 1차 때도 17퍼센트 떨어진 것인데 거기에 가해서 34퍼센트 이상 승리를 하게 한 것이 누구예요? 내가 5만 제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어 준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서부터 말이에요. 그놈의 자식이 저래 가지고 책임 못 한 거예요.

의전 담당하고 낸시하고 국무장관, 셋이 반대한 거예요. 해치 의원과 레이건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때 대통령 비행기로 댄버리에 모시러 온다고 약속했는데, 세 간나 자식들이 반대해 가지고 틀어 놓은 거예요. 그 원한을 해결해야 할 텐데, 미국이 잘못한 거예요. 지금도 조사해 가지고 잘못했다는 것, 재판이 틀렸다는 재료를 모아 가지고 국제 재판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3분의 2까지도 배상을 청구해서 뒤집어 박으려고 하는 선생님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예.」

이 모든 동기는 선생님의 세 아들을 제물로 바치고 한 딸을 제물로 바쳐서 된 거예요.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주가정 3대와 딸 해와예요. 네 자식을 보내 가지고 축복해 주어서 동서남북으로 세운 거예요. 동쪽 서쪽에 아들을 세우고, 남쪽 북쪽이에요. 혜진이는 북쪽이에요. 소련이 문제예요. 소련 정교(러시아 정교)가 문제예요.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 기반 밑에 있는 소련 정교예요.

이런 것을 얘기할 때 누가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대관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풀어 대라구요. 그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은 사실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믿고 뭘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이제는 미국에 할 책임을 다 했어요. 그래서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용평에도 손을 댄 거예요. 관광사업, 취미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은 주권 국가는 지나갔어요. 입법․사법․행정의 주인이 없어요. 이제 언론계와 교육만이 남은 거예요. 교육이 무슨 교육? 하나님에 대한 교육, 하늘나라에 대한 교육! 언론이 뭐예요? 잡동사니, 돈 버는 이런 언론계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만들었어요. 그다음에 남북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 34개국에 보급되는 티엠포스 델 문도를 만든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론계의 왕 칭호를 받고 있는 레버런 문이에요. 그것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긁어대고 차게 되면…. 카터의 모가지를 내가 잘라버린 거예요. 미국 대통령 37명이 결의문을 내 가지고 통고했으면 살아 있는 대통령 여섯 명, 포드니 클린턴이니 무엇이니 이들이 합해 가지고 그것이 사실인가 알아보고 감정해서 자기들이 원리 말씀을 들어 가지고 증거해야 할 입장에 있는데, 국민에게 경고하고 살 수 있는 하나의 천의에 의한 방향을 제시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깔아뭉갰어? 깔아뭉개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북한 정권의 배후에서 영향을 주고 있다

이번에도 그래요. 2월 4일에 안 오는 녀석들은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되겠다구요. 내가 야당 여당 이상의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아요?「예.」 지금 기독교의 십자가를 떼서 불사르고 묻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똥개 같은 미친 녀석들, 십자가를 팔아먹는 구더기 패들을 없애 버리는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하버드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현진이와 형진이가 들어가서 뒤집어 박을 거예요. 4대 박사들을 중심삼고 하버드를 내가 고소한 거예요. 우수한 성적을 냈기 때문에 박사 안 줄 수 없어요. 어디 안 주나 보자 이거예요. 재판해서 학교가 빌어 가지고 박사로 삼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뜻을 몰라요. 세상에서 그렇게 살던 습관, 미국의 자기들이 행복한 그것을 만사 특권으로 생각해 가지고 가는 길을 막을 자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어디 막을 자가 없나 보라구요.

지금 종교가 뿌리에 걸려 있잖아요? 넘어설 수 있어요? 미국의 행정부가 종교권 천비(天秘)의 사실을 밟아치울 수 있고 해결할 수 있는 무슨 생각이 있어요? 가치관이 없어요. 이건 불가피하게 다 망해야 돼요. 이 나라부터 망해야 된다구요. 이북도 그래요. 김정일이 김일성에게 세 번씩이나 물어본 거예요. 남북통일을 누구하고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김일성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가더라도 문 총재를 믿고 하라고 세 번씩이나 훈시했다는 거예요. 그런 비화의 사실이 흘러나오고, 또 사실이 그래요.

금강산 개발을 김일성 자신이 나한테 부탁한 거예요. 그때 안 갔었지?「예. 저는 안 갔습니다.」박보희를 중심삼고 갔던 모든 사실이 기가 찬 사실이지. 그것이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유훈 사업이에요. 북한에 가서 문 총재가 허재비냐 아니냐 물어보라구요. 그들이 지금 경제문제를 우리에게 부탁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항공회사라든가 은행까지도 우리에게 맡긴다고 했는데, 내가 싫다고 했어요. 다 준비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그것은 싸움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종교를 중심삼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강 호텔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김일성이 세운 단 하나의 호텔이에요. 그 호텔을 우리가 인수해 가지고 운영하고 있어요. 거기는 서구사회의 회사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뉴스를 찾아볼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 북한에 그런 데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만들었나?

이래 가지고 교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교파를 해체해 버렸어요. 통일교회가 그렇지요? 나라도 지금 해체해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로 허가받았지만 세계문화센터로서 공개해 가지고, 앞으로 금년 말에 완성되면 북한에서 문화 활동이라든가 사상적인 면이라든가 종교문화권 세계가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감투, 우리 조직에 들어오지 않으면 허가를 안 하게 돼 있어요.

꼭대기에서부터 눌러서 남북의 종단들을 차 가지고, 십자가를 떼게 되면 다 그만 아니에요? 하버드 대학 신학대학원에서 이 일을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차 버리면 내가 차 버리는 거예요.

당당하게 밀어 제껴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강연할 때 국경철폐를 제안했는데, 만약에 유엔이 안 듣게 되면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재차 할 거라구요. 금년에 엔 지 오의 5만 6천 단체를 묶기 위한 계획 아니에요? 5만 6천 개예요?「1만 6천 개입니다.」1만 6천 개인가? 명년에는 10만 이상 단체를 중심삼고 엔 지 오 패들을 전부 꿰차는 거예요. 엔 지 오도 갈 길이 없잖아요?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어 가지고 시상하는 거예요. 그것 이 큰 위협적인 존재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안 해도 그것을 차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은 떨어져 나가지만 우리 단체는 왕고(WANGO)를 중심삼고 보따리가 점점 커지게 돼 있어요. 언론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들을 까 버리는 거예요. 예전에 내가 하원의장으로부터 국회의원 120명 이상의 모가지를 잘라 버린 거예요. 그래서 나를 무서워하는 것 아니에요? 한국 같은 것은 손댈 것이 없어요. 한 번에 ‘뻥!’ 하지.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고 하라구.「예.」비리비리, 누구한테 ‘비나이다, 부탁합니다.’ 그 따위 말을 하고 다니지 말라구. 당당하게 밀어 제껴야 된다구.

보라구요. 하나님도 선생님에 대해서 성인하고 살인마를 결혼해 달라고 말을 못 해요. 예수님 왕권 대관식을 해 달라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 못 해요. 문 총재가 아니까 하지. 아니까 문 총재를 따라와야 돼요, 하나님도 예수님도.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으면 아담 해와 에덴동산에서 타락을 시키지 않았지.

하나님이 답변을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이 믿지 않은 거예요. 질문한 것을 답변 못 해 가지고 비밀을 다 캔 거예요. 몇 고개 넘어가서 끝날 세계의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을 다 틀고 앉아 가지고 질문할 때 하나님이 그것을 할 수 있다고 답변 못 할 하나님이었어요. 그러나 원리원칙으로 볼 때 불가피하기 때문에 결론이 그렇지 않을 수 없게끔 풀어댄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천년만년의 한을 풀고, 영광의 자리에 세우지 못해서 한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결의문을 보내기를, 하나님의 죄라고 했지, 레버런 문에게 무슨 죄가 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수 있는, 조상의 핏줄을 잘못 만들었어요. 핏줄이에요, 핏줄!

이제는 싸움 다 끝나고 결판 다 봤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갈 때 냅다 밀어요. 평화의 대관식을 하겠다고 한 거예요. 이스라엘에서 예수의 대관식을 하면서 문선명 선생이 참부모니만큼 세계 평화의 왕의 대관식을 해 드려야 된다고 선포도 했지?「예.」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미국에 가서 하라구요.

흥진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세 아들이에요. 모세를 중심삼은 유대교예요. 유대교는 제물, 구약이에요. 제물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구약시대를 대표하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시대예요. 민주세계는 사람 빼앗기 싸움이라구요. 성약시대는 부모가 이 땅 위에 정착해야 되는데, 부모 추방운동을 했어요. 부모가 죽지 않고 거꾸로 다시 와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3국의 해방권, 영계와 육계를 동원해서 통일권을 만들어 놨어요. 하나님이 만든 그 기반을 심판하려면 먼저 문 총재를 죽여 버리고 없애 버렸어야 되는 거예요.

살인마하고 성인을 같이 축복을 해 줘요? 그것이 있을 수 있어요? 지옥과 낙원을 해방해 가지고 천상문까지 고속도로를 닦아 놔요? 무슨 힘을 가지고? 핏줄이 다른 거예요. 왕권 핏줄이 없다는 거예요. 왕손 핏줄이 없어요. 백성 핏줄이 없어요.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핏줄을 맑힌 것을 말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피를 더럽힌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 살겠다고 하겠나? 아무리 고루거각(高樓巨閣)을 지어 놓고 궁전을 지었다 해도, 루브르 박물관이니 소련의 궁전, 사탄이 핏줄을 더럽힌 그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가요? 보기도 싫어해요. 그 방에 들어가서 이불 포대기를 덮고 사랑해요? 퉷! 어림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

이상회 박사는 그런 것을 모를 거라구요. 통일교회 알기를 흘러갈 수 있는 한 조각 구름으로 알겠지만,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내가 그런 거예요. 학교나 어디나 내가 손대면 믿어 주고 나왔는데, 자기들은 배신하더라도 지금까지…. 이화대학에서 열 몇 명이 퇴학당하고 선생들도 퇴직당해 가지고 지금까지 남아서 통일교회에서 표창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만 됐지만 타락한 사람까지 내가 같은 선물을 해 주었어요. 형제지권을, 가인을 더 사랑해야 지옥문을 열지요.

사탄이 지옥 문을 열어 줘요? 예수가 지옥 문을 못 열어요. 하나님이 못 열잖아요? 거짓 핏줄로 말미암아 닫혔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핏줄을 맑히는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한 가정에서 그랬지만, 선생님은 세계예요. 하늘 천국에 들어간다고 해도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몽땅 비어 있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수천만년 나온 이 모든 전부, 하늘이 몽땅 비었던 것인데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국가 기준의 영․미․불 나라 아니에요?

해와국가 섬나라, 오대양 육대주에 해지는 날이 없다는 나라예요. 세상에! 섬나라 영국이 파이럿(pirate; 해적)의 후손 아니에요? 북극 가까운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 사냥질을 해먹던 피를 좋아하던 패들이에요. 이래 가지고 백인이 가는 데는 피를 보아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평화의 문을 누가 열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거예요.

자기도 자신 있지? 「예.」 자신 있나, 없나? 「예.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니, 자기가 말이야. 「예. 있습니다.」 어디 나서 가지고 보따리를 꽁무니에 차 가지고 거지 모양으로 다니지 말라구. 가슴에 팔레스타인의 폭탄이 문제 아니에요. 하늘 심판의 권한, 불을 뿜을 수 있는, 생사지권을 가르기 위한, 경계선을 타파해 가지고 홍해를 갈라서 천국에 직행하는 길 닦는 놀음을 지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예.」

육지의 담, 바다의 담! 그래서 해양권 환원, 그다음에 육지 환원, 그 다음에 피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권 환원을 해야 천국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고향이 없어요. 망국지종이에요. 고향이 어디 있어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 왕국시대예요. 평화왕국선언이 아니라 시대예요. 타락한 시대, 복귀시대, 멸망시대! 이미 지나가고 있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 기도하고 말씀을 이 박사도 한번 읽어 보지. 무슨 기도를 했는지, 무슨 설교를 했는지.

통일교회의 선포 내용은 기가 막힌 사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일체가 하나님의 소유가 돼야 돼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있어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일체 하나님의 조국 위에 생긴 것이 없어요. 사탄이 뒤집어 놓은 거라구요. 그런데 기독교가 뭐 천국에 가겠어? 똥개 같은 녀석들, 미친 녀석들! 세상에 뭐 구름을 타고 와? 구름이 무엇인지, 주먹구구식으로 하늘나라를 모르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큰소리했댔자 통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망하라고 지금까지 58년 엎드려서 기도한 거예요. 문 총재 성공하라고 기도한 사람이 있어요? 망하라고 기도한 거예요. 지금도 그렇지. 망하나 두고 보라구요. 점점 깔려 들어가지. 뒤넘이치는 거예요.

이제는 문 총재를 전부 다…. 이스라엘에서 예수를 대관식 해 주고, 종교권 아브라함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라의 아들 이삭과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 이삭은 제물 되어 없어지는 거예요. 6백년 이후에 모슬렘이 예루살렘을 점령한 거예요. 골든 템플이 뭐예요? 아브라함이 이삭 제물을 드려서 승리의 패권을 쥔 곳이에요. 그 자리에서 마호메트가 승천을 했다고? 똥개 같은 얘기 그만두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마호메트가 예수니 무엇이니 5대 성인을 결속시킬 수 있나? 결의문을 채택할 때 예수를 중심삼고 마호메트가 사회를 했더라구요. 원수 원수끼리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공자나 석가모니는 중간 입장이니 동서남북에서 남북이 있으면 동서의 자리밖에 못 서는 거예요. 그런 것이 천지 이치에 다 맞아 가지고 부정할 수 없는 기반이 돼야 하늘의 빛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태양이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니 중앙에 떠올라야 돼요. 영계는 그래요. 그래서 정오정착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선언한 것을 보면 기가 막힌 사실이에요. 이럴 수 있는 내용, 철학세계도 그래요. 희랍철학이 뭐예요? 자연계는 전부 다 원수시하는 거라구요. 원수시하지만 거기에 있어서 원수들 가운데, 동물 가운데 사자하고 호랑이가 있으면 천적이 돼 있어요. 사자 한 쌍만 있으면 그 동산에 수천 종류가 있더라도 수놈이 높은 바위 위에서 앉아서 사는 한 그 아래에서는 대가리를 내밀고 나와서 행동 못 해요. 바라보자마자 구멍에 들어가서 엎드려 살아야지. 없게 될 때는 나와서 큰소리하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천적이에요.

기독교의 천적이 뭐예요? 믿고 구원 얻어? 바울 자체도 그렇잖아요? 두 법이 있어 가지고 선과 죄악을 중심삼고 싸운다는 거예요.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해방한다고 말했다구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기독교는 몰랐어요.

요한복음 3장 16절에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어요. 교파의 대가리 목을 쳐 버려야 돼요. 기독교를 이처럼 사랑한다는 말이 있어요? 예수를 이처럼 사랑한다는 말이 아니에요. 예수를 보낸 것은 세계를 위해 제물로 보낸 거예요. 희생하라는 거예요.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어요. 그런 거예요. 만국 구원의 도리지, 기독교만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기독교 독출파(獨出派)를 누가 만들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백인이 러시아 같은 데에 사냥하러 가서 황인이니 흑인이 잡게 되면 나중에 가죽을 취해서 돌아갈 시간에 ‘땅, 땅, 땅!’ 해서 다 도적질하는 녀석들이에요. 해적단 아니에요?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중심삼고, 베니스를 보게 되면 해적단의 기지예요. 그 대표적 기지가 영국인데, 영국이 나와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16세기 엘리자베스 1세 여왕 때 해양정책을 강화해 가지고 스페인을 이기고 포르투갈을 이겨서 16세기에 오대양 육대주에 기독교문화를 전파한 거예요. 그건 미국보다도 영국이 선두에 선 거예요. 영국과 불란서예요. 미국은 나중에 했다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된 것을 누구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을 해방하려니 기독교를 붙들고 일해 나오고 있다

그러니까 잘났다고 하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우리는 못났다고 하면서 이제는 가만히 있더라도 보자기를 펴 놓게 되면 도망가게 돼 있지. 왜? 자기의 제일 귀한 만물과 아들딸, 가정까지도 하나님이 세워 가지고 통일교회에 갖다가 저장했는데, 그것을 원하는 패들이 어디 가서 얻어요? 통일교회 앞에 제물 대신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탕감해야 돼요. 이제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추방당하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 혈대를 다시 편성해야 돼요. 참부모가 1대면 2대, 3대 해 가지고 천국 빈 것을, 거꾸로 편성해 가지고 갖다 맞춰서 수천년 빈 천국을 한꺼번에 갖다 맞추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상회 박사도 그것을 궁금하게 생각해서 해 보고 예스까 노까 결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인연돼 가지고 여기까지 왔지만 이제 결정은 자체가 하는 거예요. 왜 중간 입장에서 소개받느냐 이거예요. 내가 가려 가지고, 면양과 산양을 갈라서 울타리에 들어가는 주인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주인이 되라고 보내서 가 있는데, 별의별 사람이 다 모이지요? 「예.」 문 총재 대신 해 보라구요. 오는 놈 한 마리도 놓치지 않고 소화하지. 곽정환에게 이상회 박사도 책임 있는 거야. 「예.」

자, 그다음에는 뭐예요? 내가 미국에서 이제는 돌아올 때가 왔어요. 84세라는 것이 4년을 중심삼고 스물한 번째예요, 4년씩 해 가지고. 84세예요. 아담이 21세에 완성할 것인데 가정을 못 가졌어요. 선생님은 가정을 편성하기 위해서 일생을 보냈는데 4년씩 잡아 가지고, ―사위기대 복귀예요.― 4년씩 중심삼아 가지고 스물한 번째인 84세에 와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내가 놀고 무슨 짓을 해도 세상이 문 총재 타락했다고 할 수 없어요. 그 이상 욕할 수 없을 만큼 별의별, 백백교 교주보다 나쁘다고 하는 등 별의별 네임을 붙여 놓고 망하라고 해도 안 망했어요.

기성교회 이용도 목사의 새예수교로부터 성주교, 복중교, 새로운 교파 나오는 모든 전부를 기성교회 평양 김인서의 <신앙생활>을 중심삼고 때려잡은 거예요. 이용도 목사를 때려잡아 가지고 다 잘했다고 했지만, 다 망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다 부활시켜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놓지 않으면 우리 갈 길도 망가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기독교를 붙들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나하고 기독교가 무슨 관계 있어요? 망할 것인데 하나님이 불쌍하니까 하나님을 해방하려니 기독교를 죽일 수 없으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 탕감혁명 양심혁명이에요.

싸우는 자체에는 평화의 이상경이 있을 수 없어

이상회 씨도 양심혁명을 해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예.」 그것을 어떻게 시정하려고 그래요? 그 자체가 모순이에요. 싸우는 그 자체에 평화 이상경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 양심권을 중심삼고 몸뚱이에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첫째는 뭐냐 하면 돈의 문제예요. 돈을 중심삼고 가정의 문제고, 나라의 문제고, 그다음에 사랑의 문제예요. 이놈의 천사장 후신이 되어서 여자들을 중심삼고 별의별 짓 다해 가지고 핏줄을 난잡하게 만든 거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호모 레즈비언이 뭐예요? 동물보다 더한 거예요. 미국의 32개 주에서 호모들의 결혼식을 허락한다는 그 나라, 이놈의 자식들!

십자가를 전부 떼어 버려야 돼요. 십자가가 뭘 했어요? 예수가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어린양 잔치를 해서 핏줄을 맑히고 이상가정 형태를 이루어야 할 텐데, 그런 흔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불쌍하니까, 하나님이 뒷방살이 해서 나올 수 없으니까 내가 미국에 가서 34년을 보낸 거예요. 33세 때부터 34세 때 로마까지 흡수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권에서 예수의 대관식을 해 줬다는 것이 엄청난 사실이에요.

그것이 공중에서 소경이 팔양경(八陽經) 외우듯이 한 것이 아니에요. 우이독경(牛耳讀經)이 아니에요. 부처님한테 목탁 두드리면서 복 빌고 해탈하겠다는 그런 사실이 아니라 실질적 사실이에요.

여기에 들어오면 영계의 아는 조상들이 꼭대기에서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나타나서 안 들으면 종주가 나타나서 명령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붙어 있는 패들이에요, 이거 전부 다.

임자도 그렇잖아? 별의별 역사가 다 있지. 고시를 준비하다가 보따리 싸 가지고 들어와서 영계의 역사가 벌어진 것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니 여기에 붙어 가지고 살다 보니, 경북고 출신으로 똑똑하다고 소문났던 곽정환이 통일교회 구더기통에 있다고 소문났었는데, 요즘은 뭐예요? 경북고 동창회 회장을 하라고 하고 경북을 살려 달라고 하는 그런 날이 왔어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구요. 미국도 지금 자기 말을 들으려고 하잖아? 그래, 안 그래? 유엔이 얼마나 반대했고, 미국 정부가 얼마나 반대했어요? 하원의장까지도, 국회의원 120명의 모가지를 내가 잘랐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밤중도 형편이 없다는 거예요.

알아야 주인 대신 노릇을 할 수 있어

여기도 그래요. 백담사의 그 미치광이가 누구던가? 「전두환입니다.」 전두환을 삼청동에서 끌어낸 사람이 나예요. 대통령 시킨 거예요. 노태우 이 녀석도 만나려고 여기에 두 번씩 왔다가 안 만나 주니까 돌아간 거예요. 소문나니까 안 만나 줬어요. 이래 놓고 자기 취임식을 할 때 통일교회 문 총재는 초청도 안 했어요. 반대한다고 통일교회는 일절 안 했어요. 그놈의 자식, 대가리가 못 해 가지고 꽁지를 한 대 후려갈기니 망했지.

김영삼이 통일교회를 없애겠다는 거예요. 이 자식, 네 새끼 꼬리까 지 내가 다 조사하고 있다 이거예요. 정보부의 비밀문서를 내가 옮겨 와서 감정하고 있는 거예요. 조사국을 만들어서 수천 명의 조사위원을 중심삼고 기관의 과장 계장이 꼼짝 못할 수 있는 배후를 가진 거예요. 그래서 무서워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문 총재가 선거에 출마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곽 서방의 책임이 크다구.

자기들이 3주일 전에만 나하고 통했다면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이 대통령 못 돼요. 통반격파를 하라고 한 것이 언제부터예요? 내가 종교지도자가 되어서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없어요. 사탄세계가 자연굴복 해야 돼요. 얼마나 기가 차요? 눈을 뜨고 망할 것을 주사 주어서 아픈 곳을 치료하는 거예요. 다 망해요. 지금 주인이 어디 있어요? 숨쉴 수 있는 곳은 지금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미국도 그렇고, 하늘땅도 그래요. 하늘과 땅을 통일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 그래요.

이상회 씨도 이제는 알아야 주인 대신할 거예요. 거기에 많은 사람들을, 여기도 큰 회관까지 만들었으니 친구들을 교육해서 곽정환 이상 대장장이가 돼 가지고 칼을 만들어 보라구요. 순식간에 문제가 벌어질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돈은 염려 안 해도 괜찮아요. 지금도 내가 돈을 대 주어야 되게 돼 있지, 돈 벌어 가지고 나라를 살리는 데 쓰겠다고 생각 안 해요. 지금도 그렇지요.

자, 그러면 관광산업 취미산업을 선포했으니만큼 세계 관광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스키장 용평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공산당이 기지를 만들었던 여수 순천이 필요해요. 태백산맥을 중심삼고 부산이 항문, 신진 대사하는 기관이라면 소백산백을 중삼삼고 여수 순천은 오줌통과 마찬가지예요. 공산당 기지로 냄새 피운 곳에 간 거예요. 마이너스 앞에는 플러스가 가야 되는 거예요. 망국지종 지역을 내가 손대는 거예요.

북한 정권이 제일 무서워하는 통일교회가 돼 있다

김운용이 감옥에 간다는 말이 있더구만. 「예.」 그놈의 자식도 박보희하고 한 대사하고 미국에 가서 한국 군대 교육하는 데 있어서 선발대로 갔었는데, 박보희와 한 대사가 선배인데도 불구하고 통일교인이라고 얼마나 반대한지 몰라요. 통일교회가 용평을 샀다니까 (동계올림픽 유치를) 결사적으로 반대하다가 잘 됐구만, 이놈의 자식. 내가 그렇지 않아도 그 녀석을 될 수 있으면…. 남북한의 태권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게? 김운용 이놈의 자식이 듣지 않아 가지고…. 죽었지, 이북은? 「예, 죽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권도를…. 김정일은 앞으로 협박해 나와요. 무엇으로? 무술을 가지고. 그다음에 돈을 가지고. 그다음에 기관총을 가지고. 돈을 얼마든지 갖다가 퍼붓는 거예요. 공산주의 사상을 기독교가 방어 할 무엇이 있어요? 통일교회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지. 이북에서도 그래요. 문 총재를 잡아죽이라고 했던 모든 문서를 없애 버리고, 애국자라고 해 가지고, 북한 애국공신의 명단 제1호라고 선전하고 있어요. 정보처에서 문 총재,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것을 빼 버렸어요. 그것을 내가 하라고 그랬나? 김일성의 명령에 의해서 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리고 박상권이 김일성의 제1훈장을 받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빨갱이들도 그 앞에는 꼼짝 못하는 거예요. 내가 무슨 이익을 보겠다고 그래요? 거기에 자동차 공장을 만들어서 무슨 이익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알지. 자유세계 미국에 가 가지고 일생 동안 제일 중요한 생애를 희생하면서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것을 그 사람들이 알아요. 한 푼 이익을 보지 않고, 수십억 달러의 돈을 퍼부으면서도 문 총재가 한 푼도 미국 돈을 갖다가 쓴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 정부도,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가 입을 열지 못하지. 내가 상원의원을 만나려면 만나고, 상원의장을 만나려면 만날 수 있어요.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두 번 만나자고 한 것도 안 만났어요. 내가 가서 뭘 부탁하겠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되어서 뭘 원해요? 나는 죽어도 못 해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창조됐으니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복귀돼야

선생님이 대신 보내면 배짱을 가지고 만나 주어야 되는 거예요. 안 만나 주면 안 돼요. 지금 흑인들하고 스페인계는 내 손에 들어와 있어요. 트는 날에는 공화당도 날아간다는 거지. 알아보라구요,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를 누가 움직이고 있나.

그거 지나가는 얘기지. 그거 해서 뭘 해요? 내가 그것을 가지고 출세하고 하나님의 왕권을 세우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다 흘러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모든 하나님의 소유, 창조한 것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창조한 거예요. 그것이 뒤집어졌으니 하나님 조국 위에 모든 전부가 복귀돼야 돼요.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존속해야지, 그 가외는 핏줄이 더럽혀진 것이니 그것은 불살라 가지고 재까지 훅 날려 버려야 돼요. 땅에 떨어진 재도 파묻어 버려야 돼요. 흔적도 보기 싫어하는 것인데, 이 땅 위에서 뭘 하자구요?

기도해 가지고 자기들이 잘났다고…. 두고 보라구요. 기도하다가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흥하라고 기도한 사람 누가 있어요? 망하라고 생각했지. 여기에 국회의원들이 정초가 되면 열을 지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꺼져라. 국회의원의 소명적 책임이 있는데 입은 나불거리지만, 통일교회 말이 나오면 생명을 걸고 투쟁한 녀석이 어느 녀석이냐?’ 이거예요. 이 박사가 혼자 왔으니까 인사를 하는구만. 모르니까 그렇지.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서 서로 문 총재를 만나겠다고 얼마나 벼르고 별러도 안 만나 주는 거예요. 상원의원을 만나 봐서 뭘 해요? 의사당에서 세계 1세기권 내에 있어서 네 가지 항목을 중심삼고 거기에 해당하는 사람을 뽑아 상을 주는데, 네 가지 항목의 상을 다 받은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것을 세상이 모르고 있잖아요? 또 유엔 총회에 있어서 만국평화상을 받은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다 모르고 있잖아요? 그것은 임자들의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녹음해 두라는 거예요. 철부지한 것들, 이런 중요한 보고를 그냥 앉아 가지고 옆에 두어둬 버리려고 해요. 역사의 재료가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오늘 와서 고마워요. 「예.」 거기에서 혁명을 해야 돼요. 교육을 해 가지고 ―교육 좀 시켜. 「예.」― 가려내야 돼요. 거기에서 3분의 2는 인사조치 해 가지고 새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그러면 4일 날 또 가야 되겠구만. 「예. 이제 2월 초에 가야 됩니다.」 나는 안 갈 텐데. 안 가더라도, 예수가 없는데 대관식을 했으니 내가 없어도 영광의 평화의 왕으로 해서 하늘 앞에 기도하면 다 되는 거예요. 문 총재 사진을 놓고 하면 되는 거예요.

용서받을 수 없는 미국이지만 하나님을 알기에 구해 주려고 한다

내가 이제 미국이 싫어졌어요. 미국이 미끄러진 거예요. 미국을 버린다 이거예요. 십자가를 떼어 버리면 기독교를 살려 줄 수 있는 부활의, ―가시 면류관이 뭐예요?― 영광의 면류관을 씌우라는 거예요. 가자 지방이면 베들레헴 아니에요? 「가자하고는 조금 다릅니다만, 아무튼 팔레스타인의 영역입니다.」 글쎄, 거기에 가서 십자가를 묻으라는 거예요. 예수 몸을 팔아서 산 터전에 십자가를 묻는 것을 지금도 하고 있잖아? 「예, 합니다.」 앞으로 세계의 기독교, 종교권이 연합해 가지고 십자가 떼는 운동을 할 거예요.

예수가 벌거벗고 그런 것, 그게 무슨 구세주예요? 섬뜩하지 않아요? 그러고 있으니, 그러니 망하는 거예요. 다 죽음 길을 가야 돼요. 그것을 살려 주려고 내가 34년 꽃다운 중요한 시기를 다 희생했어요. 미국에 가서 내가 천대받은 것을 생각하면, 분한 것을 생각하게 되면 국물도 하나도 없이 똥 구덩이에 처넣어 버려야 돼요. 구더기 새끼까지도 죽여 버릴 수 있는 독약을 뿌려서 똥 구덩이에 집어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씨알머리가 없게끔.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무엇을 이익 봤어요? 미국이 나를 도와준 것이 어디 있어 요? 히피 이피, 세상의 악당 무리들이 나라의 중진이 돼서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 있게 만들었더니 그것을 서로 빼앗아 가려고 싸움하고 있어 요. 여기도 그래요. 가정당을 만들었더니…. 곽정환도 그렇지? 요즘에 자리잡았지? 뭘 하느냐? 뭘 하기는 뭘 해? 교육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부시가 연두교서를 하면서 순결하고 호모 반대하는 것을….」 그것을 자기 아버지가 안 해 가지고 한하고 있어요. 문 총재의 말대로만 했으면…. 「미국 대통령 중에 그런 것을 공식적으로 말한 사람이 없었답니다.」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라는 단체가 부시가 대통령 출마하는 골짝 길인데, 우리하고 손잡으라고 아버지 부 시까지 맡겨준 거예요. 찾아와 가지고 하라는 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그 조직을 민주당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되면 문제가 무섭지.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은 세계가 놀랄 대 이벤트

이번에 이스라엘에 간 것도 세계가 놀라 자빠진 거예요. 「그것은 앞으로도 두고두고 놀랄 겁니다.」 그럼! 그 사건이 큰 이벤트라구요. 그 이상이 어디 있나? 예수님의 대관식, 손가락이 없는 세계에서 그런 놀음을 했는데 어떻게 됐느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답변할 거예요? 흥진 군을 비롯한 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탕감적인 제단을 쌓아서 막힌 문을 열어 가지고 연합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은 초종교권 통일권의 심정적 혈통을 중심삼은 중심, 중앙이 됐기 때문에 그 기반 밑에서 그 이하의 것을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책임지고 나선 거예요. 내가 하나님보고 기도를 안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이 자리에 왔으니 세워서 일하소.’ 했어요. 하나님이 자진해서 하고 성인들이 자진해서 하는 거예요. 왕권이 섰기 때문에 교파와 나라가 달라지는 거예요. 교파 해체! 에덴동산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무슨 종교가 있겠어요, 나라가 있겠어요? 사랑의 혈족, 3대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한 가정이 출발하면 그만이지.

종교 자체가 우스운 거예요.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지만, 4대 성인이 신을 중심삼고 종교를 만들었는데 떨어져서 타락한 세상보다 더 악하게 됐어요. 국가권은 철학을 중심삼고 그래도 기본적인 가치관 기반을 중심삼고 나오는데, 하나님을 찾아가는데 마땅히 찾아갔지만 하나님을 못 찾았어요. 신에 대한 해명을 못 해요. 칸트 철학이니 무슨 철학으로도 안 된다구요. 인식론이 미치지를 못해요. 다 실패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승공이론, 통일사상, 원리예요. 3권이면 우주의 모든 것이 확실해져요. 정신차리라구요. 젊은 정신이 흘러가지 말고. 알겠나? 「예.」 사무총장! 「알겠습니다.」 효율이도! 「예.」 그건 뭐야? 보고가 있나? 「아닙니다. 아버님의 말씀을 메모하고 있습니다.」

우리같이 무서운 단체가 없으니 자신을 가져라

이번에 브라질 축구…. 「기적입니다.」 「대이벤트입니다.」 브라질 축구왕국이 아주 미끄러져요. 이놈의 자식들, 큰소리하더니 나한테 당했지. 6천 개의 프로팀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작년에 챔피언 한 팀하고 상파울루의 21개 팀에 들어간 맨 막내가 해 가지고 비겼는데, 우리가 리드해 가지고 비겼어요. 전부 다 우습게 알았지. 날아가는 허풍선 같이 생각했지. 천만에!

피스컵 축구대회도 그렇지. 그거 누가 성공한다고 했어요? 이번에 여수 순천에 가서 낚시대회를 하는 것도 다 실패한다고 했어요. 다 실패한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살아 있어요. 선생님이 주먹구구식으로 맨바닥을 가지고 하나? 너희들이 가진 몇십 배의 조직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191개 국에 명령하면 한꺼번에 191개국의 깃발을 들고 나서는 거예요. 한국 대사관을 추방하라면 추방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통일교회가 하게 되면 후퇴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에요. 무서운 단체라구요.

통일교회 자체가 자신을 가져야 돼요. 우리같이 무서운 단체가 없다구요. 다 망하라고 하고 감옥에서 두들겨 패고 그랬지만 없는 그 자리에서 이만큼 기반을 닦았어요. 나를 보면 털털하게 생기고 막 사는 사람이지. 막 사는 것 같지. 그런 줄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지. 자기보다도 활동 안 하고 앉아 가지고 비비대면서 사는 줄 아는데, 비비대기는 뭘 비비대?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후쿠다 수상도 내가 만든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가자 지방의 소식을 듣고 나카소네가 흥분해 가지고 ‘그럴 수가 있느냐? 통일교회가 그런 일까지 하느냐?’ 한 거예요. 우습게 알았어요.

양창식이 이번에 일본에 가서 미국에 대한…. 미국 하게 되면 눈을 내리까는 거예요. 미국이 어떻게 움직이는 실상을 보고해 주는 거예요. 4개 도시만 해 놓으면 방향성이 갈라지지 않고 방향이 잡혀진다구요.

손님이 왔는데 뭘….「아니, 저는 손님이 아닙니다.」오면 매일같이 새로 온 손님같이 주인은 대접해야 그 집안이 편안한 것입니다. 식구와 마찬가지지만, 일년에 한 번 왔는데 손님 중의 손님같이 대접 안 하면, 여기에 드나드는 사람같이 대하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흠이에요. 누가 오게 되면 어디서 왔느냐고 인사할 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 일원으로 생각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처음 오는 사람들은 불평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만 한다 이거예요. 「너무나 귀하신 말씀, 어디 다른 데서 들을 수도 없는 말씀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전에 유엔 총회에 자기 간판을 붙이고 책임지겠다고 하던 사람이 누구인가? 그 사람을 만났나? 「그 사람은 스위스에 거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안 왔습니다.」 앞으로 왕고(WANGO) 조직을 중심삼고 깃발잡이를 해야 돼요. 「그뿐만 아니고, 왕고에 대해서는 여러 사람이 도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참 묘미가 있다고 합니다.」 묘미가 있지. 그게 전부 다 도깨비 사촌들이에요. 세상의 누구 말을 듣지 않고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하는 패들이에요.

「지난번에 말씀이 계셔서 3월 달에는 우루과이에서 남미의 엔 지 오(NGO)들을 교육하도록 했습니다. 그다음에 5월 달에는 아프리카에서 하고, 유럽에서 하고, 다 짜놨습니다.」

화를 당한 것이 복이 될 수 있게 해야

이상회 씨도 지금까지 국회에도 갔고 별의별 일을 다 해 봤겠지만, 조사를 받고 한 이런 고통을 당한 것, 통일교회를 잘못 만나서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것이, 화가 복이 될 수 있게 해야 돼요. 아름다운 열매를 뿌리려면 거기에 비료를 묻혀 가지고 뿌려야 돼요. 그와 같이 생각해요.

이렇게 들어왔다가 여기서 일어서게 된다면 태양이 동쪽에서 솟는 것이 아니라, 중앙에서 솟을 수 있는 새로운 인물이 돼 가지고 등장할 수 있어요. 그렇게 등장하게 된다면 국회 자체의 친구들, 기독교의 명문지가문이라고 자랑하던, 색깔이 다르다고 하던 사람들이 중앙에 햇빛이 솟으면 놀라 자빠지고 결속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가정이 고통을 받고 그렇다고 보는 거예요. 영향권을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으로 생각하고, 그것이 유종의 미, 결실을 세울 수 있으려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과 더불어 같이 보조를 맞추어야 유종의 미가 거두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고생한 것에 대해서 내가 무책임한 입장에 서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은 이 박사가 그렇게 된 것을 좋아하고 기독교인 가운데 시기하던 사람들도 좋아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제일 염려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 그것만은 생각해 주어요. 그렇게 나가더라도 그 일가와 기독교 자체에 악한 영향이 되지 않고 선한 비석이라든가 무엇을 남길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게 알고 지금 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가면 틀림없이 그런 입장에서 역사에 남을 수 있는 하나의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평도 그렇고….

「지난 토요일 날 돌아가신 정일권 의장 10주기였습니다. 그래서 국회에서 추도식이 있어서 저도 갔었는데, 추도식을 열두 시에 끝마치고 몇 사람이 모여서 바로 식사를 했습니다. 제가 먼저 이야기를 안 했지만 제가 여기에 몸담고 있으니까 교회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김수한 전 국회의장도 있었고, 신경식 의원도 있었고, 관동대 총장도 있었습니다. 저한테 몇 분이 자꾸 교리를 물어서 제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곽 회장한테 교육받은 내용을 좀 설명했습니다.」

거기에 오는 이름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이름을 두려고 할 거라구요. 여수 순천도 그렇고, 누구도 모르지만 서울에도 우리 기관이 있습니다. 작년 일년 동안에 그런 울타리를 쳤어요. 기독교가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기독교하고 내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해방을 중심삼고 나가니까 하늘땅이 놀라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세계 평화는 안 옵니다.

몸 마음의 분열을 일소하지 않으면 평화 왕국을 못 이뤄

제일 문제는 뭐냐? 우리가 평화의 왕국을 모시려면, 평화의 왕국은 몸 마음의 분열적인 것을 완전히 일소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평화 나라, 하나님의 조국을 바란다는 자체가 그런 죄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 가운데 모든 하나님의 소유권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게 돼 있는 것인데, 하나님의 소유가 어디 있어요? 조국이 없으니까 출생신고를 못 하던 것인데, 통일교회 천일국이 나왔기 때문에 결혼도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결혼시킬 수 있는 것과 출생신고를 시작했어요. 나라 없이 출생신고를 할 수 있어요?

근본적 기준도 전부 다 자리도 못 잡아 가지고 공중에 떠 가지고 미친 짓을 하고 별의별 짓을 해도 효과 날 것이 뭐예요? 땅 위에 결실이 안 됩니다. 홍수가 나면 밀려나고 태풍이 불면 날아가게 돼 있지. 토네이도가 몰아치면 차도 날아가고 집도 날아가는데, 여지없이 날아가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해체해 버렸어요. 가정당이에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이 잘못되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정에서 평화의 기원을 잃어버린 것을 어디에서 찾아요? 거기에서 찾아야지.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한국 같은 다이아몬드를 갖다 주더라도 거기에 매력을 느끼지 말라는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 미국의 대통령을 갖다 주더라도 매력을 느끼지 말라는 거예요. 천주부모 하나님이 뭘 하더라도 매력을 느끼지 말라는 거예요. 내 자신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정비하는 것이 제1과제예요.

돈에 유혹받는 몸뚱이가 되고, 출세에, 사람에, 정치에 유혹받는 몸뚱이가 돼 있고, 여자들 남자들에 대한, 미인 미남에게 유혹받는 남자 여자가 돼 있어요. 그건 다 없어지는 겁니다.

「이 박사는 아무튼 무슨 일로 누구를 만나나 자연히 화제는 아버님이 된답니다. 그래서 대변인이 돼 가지고 나름대로 잘 하고 있습니다.」 뿌리서부터 뻗어 가지고 줄기로부터 순까지 이렇게 되어야 대변인이 됩니다. 중심뿌리에서 중심줄기, 중심순을 통하지 않으면 가지 대변인밖에 안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뿌리와 줄기와 순과 하나된 축소된 씨, 그런 씨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씨의 열매가 될 수 있는 그런 것을 확대시켜야 천국 가정 기반이 확대된다고 보 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 외적으로 잘살고 내적으로 승리의 패권 위에 자기 일생을 결실한 그 열매가 이상적 가정의 주인이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 몸 마음이 안 싸워야 되고, 아들딸 부처끼리 일생 동안 안 싸워야 돼요. 또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와 일체 될 수 있는 이런 환경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3대가, 가정이 씨가 돼요.

하나님을 중심한 3대권을 이뤄야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3대 손자 손녀를 안고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이에요. 타락해서 아담 해와를 쫓아내지 않았어요? 3대권이라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3대를 거치지 않으면 가정이 안 돼요. 아들딸, 손자가 있어야 가정이 되는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횡적으로 씨를 뿌려서 사방에 확대시켜야 돼요. 그래야 이상적 3대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입적할 수 있는 가정 기틀이 마련되는 거예요.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지, 어머니와 갈라져서 아버지 혼자 들어갈 수 없어요. 지금 다 영계에 갈라져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내가 통일해서 가정 형태를 만들어서, 수천년 동안 갈라진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수습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진짜 원한다면, 그 아들딸이 원한다면 부모 짝패를 맺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 마음대로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축복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문 총재, 축복해 주소!’ 할 때는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가지고는 안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종합했으니 문 총재가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출발해서 이 일을 하니, 자기들 몸 마음 바탕이 하나의 축복받을 수 있는 제일 문제의 초점이에요. 몸 마음의 초점이에요. 자기 몸 마음이 왜 갈라졌는지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핏줄 하면 대번에 이해가 되지요? 「예.」 내일 모레면 결혼할 텐데, 어머니 될 수 있고 조상 할머니 될 수 있는 결혼식을 할 텐데, 사탄 마귀가 잡아 가지고 할머니 어머니 대신 결혼해서 전부 다 파탄시킨 거예요. 도적질 당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옛날 약혼녀가 부모 대신 들어가려고 올 때, 도적질 당한 그 새끼들과 그 여편네가 올 때 그것을 환영할 수 있어요? 딱 그런 입장인데, 그런 아들딸을 에덴의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가정이 아니라 천국으로 들어갈 텐데. 가정 천국이 아니라 우주 천국에 갈 텐데.

그러니까 가인을, 원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그 기준에 못 가기 때문에 가인세계에서 개인 반대, 가정․종족․민족․세계의 반대를 받아야 돼요. 반대 받으면서도 그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넘어갈 길이 없는 거예요.

종적 기준에 횡을 갖춰 구형을 이뤄야 하늘나라 백성이 나와

예수가 위대한 것이 무엇이냐? 로마 병정이 창을 가지고 심장이 멎지 않은 것을 찔러 가지고 멎게 했는데, 그 자리에서 기도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이여, 저가 행하는 죄가 어떤지 모르고 저러니 용서해 주십시오.’ 한 거예요. 거기에서 새로운 하나님의 연장적인 심정권이 지상에 뿌리를 내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반을 닦은 기독교가 반쪽만이에요. 몸뚱이는 잃어버렸어요. 실체 가정적 상대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는 외로운데, 외로운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몸뚱이로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을 번식시키기 위한 거예요.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몸뚱이가 부부가 되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아담을 중심삼고 실체를 써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가야만 구형이 되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 앞에 또 다른 횡적 기준을 중심삼고 돌면서 확대해 가지고, 가정시대 종족시대로 해 가지고 구형세계가 돼야만 하늘나라의 백성이 산출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없어요.

기독교인들은 구름 타고 오셔서 공중에 들려 올라가서 천년왕국시대를 맞는다고 하는데, 미친 것들! 지상이 문제예요. 지상에서 잃어버린 거예요. 지상의 아들딸 중심삼은 가정이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는 분공장인데, 아담 해와의 두 아들딸을 가지고 천국을 만들겠어요? 3대 이상 되어야만 땅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불쌍하지. 아들딸도 잃어버리고 손자 손녀를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이에요. 사랑이라는 주체적인 가정적 기틀을 망각한 하나님이 어디 가서 하나님 행세를 해요?

사탄이 그것을 쥐었으니 전권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희생시키게 되면 종족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죽음의 피를 보게 해 가지고, 가정이 희생해 가지고 절대 확장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73년 만에 세계 제패를 다 해 버린 거예요. 공산당이 총칼로 위협해 가지고 말이에요.

종교들은 총칼이 없어요. 문 총재도 그래요. 한 사람을 자기 앞에서 피를 보고 구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매 맞고 피를 흘리면서, 눈물도 흘리면서 구하겠다는 거예요. 삼대상 눈물이에요. 우리 얼굴에 일곱 구멍이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 아니에요? 사람이 몇 구멍이에요? 열한 개, 배꼽까지 열두 개예요. 열두 개 전부 다 피를 토해야 된다는 거예요.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 눈물 자국이 어디로 떨어져야 되느냐? 어디에서 멈춰야 되느냐 하면 오목 볼록, 생식기예요.

생식기와 우주 존재의 근원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라는 것을 몰라요. 생명의 왕 터예요. 혈통의 왕 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거기에 목을 다 걸고 있어요. 그것이 틀리게 되면 깨져요. 왱가당댕가당 깨져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공식이 없이 오목 볼록을 만들었겠어요? 우주의 존재적 기원이 뭐냐 하면 성(性)이에요. 수놈 암놈의 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가 아니면 존재 못 해요. 운동하지 못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지 않으면, 운동하지 않으면 존속 못 하 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존재세계의 원리원칙이며, 영계의 원칙이에요. 외적 내면이 다 그런 거예요. 외적 내면이 이렇게 된다면 외적 내면이 기어가 거꾸로 돌아요. 같이 안 돌아요. 큰 기어를 작은 기어가 돌리게 되면 거꾸로 도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되면 큰 바퀴가 거꾸로 도는 거예요. 같이 안 돕니다. 그것을 몰라요. 몸과 마음이 거꾸로 돌아 가지고 우주와 맞춘다는 것을 모르니까 곤란하지.

자기들이 하는 것, 정치하는 정치 기반에 하나님이 타 가지고 따라 나오는 줄 아는데, 미친 것들이에요. 하나님은 정치에 무관심한 거예요. 정치보다도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자기의 기쁨을 못 느껴요. 운동을 할 수 없어요. 오늘날 세계의 대학자들이 우주는 힘으로 돼 있다고 하는 거예요. 힘에 의해서 구성돼 있는데,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전기의 힘이 그냥 나오나? 작용해 가지고 나오지. 작용하려면 주체 대상이 없어서는 안 돼요. 그것이 우주 원칙이에요.

존속하기 위해서는 존속 원칙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작용하려면 상대가 있어야 되고, 상대가 있으면 반드시 주체와 대상관계예요. 위와 아래가 혼돈 안 돼요. 주체는 영원히 주체고 상대는 영원히 상대지. 그래 가지고 돌아야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360도로 올라갈 수 있고, 올라갔다가 내려올 수도 있고 다 그런 거예요.

과학적인 논리에도 맞아야 되고, 영적인 논리가 상치돼 있지 않아야 돼요. 상치가 아니고 상응적인 입장에서 회전, 반대로 돌지만, 그것은 둘 다 키우기 위해서예요. 둘 다 묶어 가지고 키우고 올리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한 손 가지고 이래 가지고 되나? 이래 가지고 이렇게, 힘을 이러면서 받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상응적인…. 상극이 아니에요, 상치가 아니고. 대치, 상치가 아니에요. 상응적인 협조 기반을 중심삼고 중심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의 중심으로 피조만물이 생겨났기 때문에 만유의 존재는 쌍쌍제도로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주 창조의 근본 모체가 뭐냐? 성, 오목 볼록이에요. 왜 그렇게 됐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통하기 위해서. 영양소, 인간이 그러한 주체인데 그 주체의 영양소도 사랑과 관계맺지 않으면 영양이 될 수 없어요.

이 박사면 이 박사의 세포는 이 박사의 핏줄을 대행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론적인 체제가 생태학에도 맞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제멋대로 따로 떨어져서 천하의 평화의 세계가 내 앞에 온다는 것은 망상 중의 망상이고, 정신 빠진 녀석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존재의 근원을 말할 때 그건 힘이 아니다 이거예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돼요. 작용이 있기 전에 필요한 것이 주체 대상관계예요. 질서가 바로 되어야 돼요. 주체가 대상이 되든가 대상이 주체가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세상의 여자들, 요즘에 미국에서는 여자들이 남자 알기를 종으로 알고 있어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오목 볼록에서 오목은 볼록을 받아야 되지, 이것을 뒤집었다가는 다 쏟아 버리잖아요? 미국의 딴따라패들이 국회의원도 되고, 이혼 세 번만 하면 여자들이 부자 된다고 해 가지고 이혼 케이스를 걸고 결혼하는 패가 얼마나 많아요? 헌법을 고쳐야 돼요. 이런 걸 전부 뜯어고쳐야 돼요.

전쟁이 없는 세계에서는 운동과 예술로써 스트레스를 풀게 돼

여기 다 뭘 하는 사람이에요? 그거나 먹지. 그것을 좀 들라구요. 「예.」 다른 것, 과일 말고 떡 같은 것 없나? (과일을 드시며 지도자들과 대화)

이제부터는 우리가 세계적으로 머리 좋은 사람을 써야 돼요. 선문대 하고 브리지포트대학, 우리 교육기관에서 사람을 만들어야 될 때가 왔어요. 우리 브라질 축구팀에 대한 얘기를 좀 해 주지. (소로카바 축구팀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와 대화)

앞으로 전쟁이 없으면 운동과 예술분야로써 젊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풀어야 된다구요. 그럼! 우리는 벌써 그걸 준비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제 피스컵 축구대회를 2년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클럽 활동이기 때문에 국가 대표를 초월했어요. 잘하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거예요. 1년에 우리가 기반 닦은 것이 놀라운 대사건이지.「클럽 팀은 어느 면에서 본다면 팀워크는 국가대표보다 더 잘 돼 있습니다.」국가대표를 몇 개국에서 한 사람씩 뽑게 된다면 세상 같으면 돈벌이가 된다구요. 국가가 국가를 상대해 가지고 들여보내는데 얼마씩 낸다고 서로 경쟁한다구요.

「안정환이라는 선수는 유상철이 있는 요코하마팀으로 갔습니다. 1년에 8천만 엔입니다.」 계약이 5년인가 되지? 「그건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5년, 3년, 1년도 있습니다.」 국가의 위신이 있기 때문에 돈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국제적인 권위를 세우는 데 있어서 절대 필요한 거예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의 재벌들이 통일교회와 협력 합동해 가지고 선수들까지 교체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 나간다구요. 「거기까지는 이 사람들이 트이지 않았고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축구팀을 하나, 둘, 세 팀까지 가지려고 할 텐데. 세 팀이면 무슨 짓도 하는 거예요. 「지금 현대는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을 줘 가지고 한데 모을 수 있는 거예요. (축구에 대한 대화)

우리가 작년에 7백만 달러 이상 쓰지 않았어? 그것을 용평에 도와 줬으면 제일 좋아할 것인데. (웃음) 세계무대에 있어서 파동을 일으키는 데는 종교권 가지고는 안 돼요. 우리 예술단체도, 리틀엔젤스니 유니버설발레단도 세계 정상에 다 올라왔습니다. 구라파의 발레 본고장에서도 자기 단체 움직이는 지원금도 우리가 도와주기를 바라고 그것을 맡아서 우리가 해 주기를 바라고 있지만, 그마만큼 낙후됐다는 거예요. 구라파가 망신이지.

이번에 우리 유니버설발레팀이 볼쇼이의 초청을 받아서 갔어요. 가서 공연할 거라구요. 상당히 관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 기준에서 자기들이 밀려날까 봐, 평가받는 데 뒤떨어질까 봐 지금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엊그제 훈숙 님 말씀을 들으니까, 우리가 여기서 대작을 할 때의 상들을 제대로 보관 못 하니까 낡고 박스로 수십 개씩 만들어 놓으니까 그런 것은 키로프발레단에 준답니다. 그러면 주니어들 공연할 때 쓰고, 그쪽에 그런 식으로 많이 도와준답니다. 그래서 키로프에서 상당히 고마워한답니다.」 소련의 키로프, 문교부의 단체, 국가 단체를 미국의 조지 부시하고 고르바초프한테 편지해 가지고 우리가 조정한 것 아니에요? 「예.」

「아버님, 그러면 잠깐 눈 붙이셨다가 한 시 반에 준비하겠습니다.」 괜찮아. 한 시간이야 그냥 앉았다 봐도 되지. 오래간만에 왔는데 늦게 와 가지고…. 좀처럼 또 언제 여기에 오게 안 되어 있지. 곽 회장이 데리고 한판 차리게 되면 자주 드나들 수 있지만 말이에요. 영어도 잘하고 하니까 미국에 가서 활동시켜서도 괜찮을 거라구요. 유명한 상원의원 하원의원 몇 사람을 묶어 주는 것이 좋아요. 「예.」 여기 스키장도 관계를 가지고 쭉 하면 상당히 좋아할 거라구요. 「예.」 그 세계의 스키 타는 사람들은 미친다구요. 「그쪽에서는 대략 스키를 탑니다.」 (스키에 대한 대화)

용평을 한번 가 보려고 했더니, 언제…. 「언제라도 괜찮습니다. 오늘은 너무 복잡합니다.」 「가는 데 아마 일곱 시간 이상 걸립니다.」 그러면 헬리콥터로 가야지. 「오는 데도 다섯 시간 이상 걸립니다.」 헬리콥터를 사용하면 될 거라구요. 미국에서 우리 헬리콥터가 언제 오나? 「미스터 윤하고 의논했습니다만 아직은 연락이 없습니다. 주 사장한테 내일 아침에 전화를 하겠습니다.」

일곱 시간? 큰일났구만. 「이번에 눈이 많이 오고 날씨는 춥고 그러니까 서울에서 목포 가는 데 스물두 시간까지 걸렸답니다.」 목포에 가는 데? 「예.」 그러면 여수는 더 걸린다는 말이 되네? 「여수가 목포보다 더 걸릴 수도 있고 덜 걸릴 수도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때문에 목포는 빨리 갑니다. 여수는 더 걸립니다.」 헬리콥터를 타고 가야 되겠네.

일반 스키 매니아들은 우리가 새로운 시설을 하기를 바랄 것 아니에요? (용평리조트에 대한 보고와 대화)

일본의 책임 수행 여하에 따라 섭리가 좌우돼

이번에 급박한 본부문제를 빨리 끝내야 된다구요. 빨리 끝내고 여수 순천하고 용평에 투자해야 돼요. 콘도미니엄을 지어야 된다구요. (전화가 옴) 누구야?「유정옥 회장입니다. 동경대회가 막 끝났답니다.」

<유정옥 회장과 전화 통화 시작> 그래, 내가 알고 있다구. 몇 명이나 모였댔나? 7백 명? 민단과 조총련 해서 6백 명? 그래, 잘 했다구. 분담 활동을 해 가지고 앞으로 모금운동 할 계획을 세웠나? 달라졌지. 달라지게 돼 있다구.

민단과 조총련이 연합하게 된다면 한국 남북통일을 위한 기금이라든가 활동 무대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관광사업을 일본과 연합해 가지고 일본에 지지 않을 수 있는 비준만큼 한국이 돼야 돼요. 중국과 삼각관계에 있어서 한국이 떨어진다구요. 한국이 일본보다도 낫고, 미국보다도 낫고, 중국보다도 나을 수 있는 시설을 해야 돼요. 내 말을 알겠나?

금년에 일본이 20억 이상을 출자해야 할 텐데, 민단하고 부자들의 예비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레이아웃을 짜서 설명해 가지고 투자 모금을 시켜야 돼요. 그러려면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통일교회 일본하고 한국, 네 사람의 이름으로 은행에 통장을 만들어서 집결시켜 놓으면 앞으로 그것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 어?

언제 오겠나? 보따리를 크게 해 가지고 와야 돼요. 일본이 허리가 꼬부라지도록 하지 않으면 앞으로 곤란해요. 일본의 책임 소행에 따라서 좌우된다는 것을 알고 잘 움직이라구요.

그래, 안 되는 것이 없지. 마음이 그래야 돼. 그래야지. 조총련하고 민단이 붙들고 통곡을 해야 돼요. 비참한 거예요.

양창식은 어디에서 강의하나? 같이 했어? 그것이 필요하지. 잘 했다구. 이제는 대가리 큰 녀석들이 눈이 휙 돌아갔겠네? 여기에 미국에서 곽 회장이 왔는데 지금 보고를 간단히 해 주라구. 자! 자기가 알아야 되겠어. (곽 회장한테 전화기를 넘겨주심) 조총련과 민단의 화해 결합 운동을 지금 하는 거예요. <유정옥 회장과 전화 통화 끝>

용평리조트는 계획을 잘 세워서 하면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어

이 회장이 있을 때 뭘 큰 것을 하나 해야 할 텐데. 「최선을 다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다할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계획을 세워 봐요. 계획을 세워 가지고 타당성을 조사해요. 레이아웃을 짜 가지고 사업가들로 해서 은행에서부터 평가해서 이윤 배당이 어떻게 된다는 것까지 계획해서 하면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타당성 조사를 잘 해야지. 「모든 면에서 우리 교회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서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곽 회장하고 잘 하나되어서, 곽 회장하고 고생을 같이 했으니까 같이 날고 같이 뛸 수 있게 되면 좋을 거예요. 미국이나 일본이나 어디든지 다 갈 수 있어요. 「제 힘 닿는 데까지 곽 회장을 도우면서 같이 일해 나가겠습니다.」

이제 내일 모레 교육할 것, 누가 강연하나? 「곽 회장님하고 황 회장 입니다.」 내일 모레 글피네? 「예, 26일입니다.」 이번에 아무나 들락날락 못 하게 사인 받으라고 했지?「예.」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 만들면, 이북에서 반대하지 말라고 했는데. 「예, 섭리관적인 설명이니까 그 사람들이 얼마나 새롭겠습니까?」 섭리역사관이지. 두 패로 갈라 가지고 이용하려고 했는데, 통일교회의 섭리사관을 세밀히 듣고는 아예 뻗는 거예요. 자기들 공산당 이론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와해되는 거예요.

일본 각 나라의 대사라든가 일본 사업을 중심삼고 여러 나라의 대사관을 꿰어 가지고 들어온 인맥이라는 것이 아시아적이요 세계적이라구요. 그것을 엮어 가지고 조총련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리버럴한 패, 보수파가 다 걸려 들어가요.

그래, 아까 얘기를 계속해요. (용평리조트에 대한 이상회 회장 보고)

곽정환이 주선을 많이 해 주어야 되겠네. 「예.」 앞으로 은행 대출관계 문제도 우리가 조정해야 돼요. 조정을 해 가지고 나라의 국채도 활용하는 거예요. 그래야 정치적 길을 열어 가지고 연합전선까지 취해야 된다구요.

「……개인이 골프장 밖에 숙소를 지어서 분양을 하고 팔고 이러는데, 저희는 그것을 하기에 입지조건이 불리하게 돼 있습니다. 저희 땅에 하는 것은 저희가 건립해서 하면 되는데, 개인이 왜 못 하느냐? 땅값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그것을 사서 펜션을 지어 가지고 분양을 해서는 수익성이 별로 없습니다. 겨울철이 되면 방이 부족한데….」

펜션 같은 것을 은행과 짜 가지고 해야 돼요. 연차적 계획의 수익의 비준만 높으면 은행이 경쟁하는 거예요. 은행들을 잡아서 앞에 세워 가지고 갑을병, 두 은행만 세워서 이쪽저쪽 활용하고 얼마든지 자기들이, 실리 추구하는 상대적 사업체가 된다면 경쟁할 수 있어서 돈은 얼마든지 뽑아 쓸 수 있는 거예요. 외교 능력을 발전시켜 나가야지.

「……그것은 왜 그러냐? 자기 산하 기업의 사람들은 총수가 거기서 스키를 타니까 무조건 와서 하라는 묵시적인 무언의 일종의 시위 비슷한 것을 작년에 했습니다. 그리고 남긴 이야기가 스키만큼 재미있는 게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일본을 많이 끌어들어야 돼요. 일본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일본 나라와 같은 입장에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용평리조트 발전 계획과 구상

「……용평 같은 데는 관광진흥법 같은 법적인 혜택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회원제로 해 놓으면 매년 물어야 하는 재산세를 안 물어도 되는 그런 이점이 있습니다.」

이제는 용평을 싸움판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말이구만. 어디나 싸움을 해요. 싸움해야 발전해요. 다른 데는 장소적으로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둘 다 가 보게 되면 반드시 아는 거예요.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입지조건이 스키장으로서는 용평을 따라갈 곳이 한국에는 없습니다.」

앞으로 강에서 피싱 할 곳도 만들어야 돼요. 계절적인 모든 것…. 지금 현재 스키장을 오토바이 경주장으로…. 「오토바이도 하고 자전거를 타고 하는 그런 곳을….」 자전거도 하는 거예요. 자전거를 수백 대 세워 가지고 몇 킬로미터 지점에 올라가겠다고 하면 곤돌라를 타고 내릴 수 있게 해서 하는 거예요. 중․고등학생들에게 바람을 일으킬 수 있으면 상당히 비수기를 메워 나갈 수 있는 좋은 거라구요.

그건 소학교서부터 중․고등학교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자전거 오토바이, 오토바이도 큰 것 작은 것! 「하와이에서 산에 올라가서 위에서 타고 내려오는 것을 봤습니다.」 올라갈 때 자동차로 타고 싣고 올라가서 내려오는 거예요. 그것보다도 우리는 곤돌라가 있기 때문에 실어 나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경우는 곤돌라가 크니까 거기에다 몇십 대씩 싣고 올라가고 사람도 타고 올라가면 됩니다.」

그것을 개발해야 돼요. 그다음에 낚시예요. 우리가 여수 순천에서 낚시대회를 하는데 계절적인 면에서 청평에서도 할 수 있어요. 낚시할 장소, 강을 중심삼고 안 되게 된다면 저수지를 해 가지고 고기를 길러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몇백 명, 몇천 명이 할 수 있게끔 해서 몇 번만 하게 된다면 몇만 명으로 늘어난다구요. 낚시하는 사람들의 수준은 대개 중 이상의 사람이 많으면 돼요. 취미적으로 말이에요.

그리고 수렵장을 만들어야 돼요. 그곳이 범위가 크니까 장소를 잡아 가지고 하게 되면 수렵장도 경쟁할 수 있는 거예요. 재벌들에게 맡겨 가지고 개발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수렵장 자체가 사람이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스키장을 대용할 수 있는 것을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준비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내가 오늘 황선조한테 얘기한 것이 무엇이냐? 여수 순천에 319개인가 섬이 있어요. 그 섬에다 꿩을 몇 쌍씩 배치할 것을 시장하고 의논하라고 했어요. 섬마다 배치하면 그건 자생적으로 새끼 치게 돼 있거든. 이래 가지고 앞으로 사냥까지 겸하게 해야 된다구요. 사냥하는 데는 토끼와 꿩이에요. 그러면 중․고등학생까지 유도할 수 있다구요.

「용평은 사냥하기에는 산이 너무 가파릅니다.」 가파르긴 뭘 가팔라? 만들면 돼. 「사람이 올라가기가 힘듭니다.」 올라가긴 뭘 올라가?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그 밑창이 넓거든.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는 거예요. 7부 능선에 올라갈 필요 없어요. 5부 능선까지 가더라도 벌써 7백 미터 되면 큰산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새들은 높이 안 올라간다구요. 들꿩 같은 것을 많이 기를 수 있어요.

공상을 많이 해야 되겠는데, 이 회장이 어려움이 많겠다구요. 돈을 이제 많이 대 주어야지. 「최선을 다해서 작품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돈 대 달라는 소리는 안 합니다만, 본래 생각을 많이 하는 양반이 돼 가지고 얼마나 뭘 메모를 많이 하는지 모릅니다.」 돈을 안 대 준다면 싸우고 돈을 대 달라고 해서 일을 만들어 나가야 돼요. 그래야 빠르지. 「사정을 너무 잘 아니까요.」 사정은 사정대로 사정을 개발해 내고 다 그래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작년만 해도 얼마나 일을 많이 했어요? 세상에, 일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지.

이번에 유 회장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기반, 이제는 자신이 생긴다고 그러는데? 「예.」 자기한테도 그런 얘기를 해? 「전화 음성이 많이 밝아졌습니다.」 조총련하고 민단이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아들이 일본 여자하고 결혼하기 때문에 재산을 상속하기 때문에 빨리 해야 된다구요.

몇 시야? 몇 시부터 하나? 「두 시부터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잘 필요 없네. (웃음) 「곽 회장님은 시차 때문에 쉬어야 됩니다.」 그래, 돌아가 봐요. 우리는 여기서 기다리다가 볼 테니까. 새해에 많이 수고 하고 많은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한잠씩 자도 되겠네. 열두 시, 두 시간 이상 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