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은 없지?「대학생들입니다.」(웃음) 대학교 이상이에요? 전부 다 중학생 고등학생 같은데. (웃음)「실행위원장인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회장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서비스 포 피스 월드 투어 2002’ 한국행사에 대한 김경효 회장 보고)
엄마, 오늘 프로그램이 뭐야?「아버지가 하는 거지요.」젊은 사람들의 얼굴을 보니까 내가 학생시대 생각이 나는구만. 효율이, 어디 갔어?「있습니다. 피터 김!」「아까 뒤에 있었습니다.」선생님이 나이 많아서 말을 안 하기로 했는데, 젊은 사람들을 대하니까 아주 뭐…. 욕을 할까, 채찍질을 할까, 훈독회를 시킬까? 훈독회 훈련을 시키면 딱 좋겠다고 생각해요. 훈독회 훈련을 다 좋아해요?「예.」
(김효율 회장이 나옴) 내 테이블에서, 효율이가 요전에 원고 만든 것이 있잖아? 엄마가 가져와요. 남자가 읽어 주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말이에요. 선생님이 세계를 순회하면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말씀을 원고로 만든 거예요. 들어 보라구요.
제목이 뭐야?「‘우리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입니다.」조국광복이에요. 하나님 앞에는 고향도 없고 조국이 없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우리의 조국! 우리의 조국과?「‘우리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입니다.」들어 봐요. 이게 몇 년 전에 한 얘기인가? 한 20년, 30년 됐나?「일정한 연대가 아니고 지난 30년의 것이 합해져 있습니다.」그래!
이때는 여러분과 같이 좋은 때를 맞이한 때가 아니에요. 전부 다 반대할 때고 선생님이 젊었을 때인데, 생사지경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핍박 가운데 있음으로 말미암아 언제 세상을 이별할지 모르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는 진리, 조국에 대한 모든 문제를 심각한 입장에서 말씀한 내용들이에요. 그때는 영계가 공명된 입장에서 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하면 대번에 영계가 움직인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심정을 느끼면서, 그때 젊은 시대의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여러분이 그와 같은 결심을 하고 새로운 세계, 무지한 이 땅을 혁명하기 위한 하나의 용사로 태어났다는 결심이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읽을 때 잘 들어 봐요. (‘우리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 훈독)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이 땅 위에 보낸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개인만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나라보다도 위에 설 수 있는 기반을 닦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그런 기반을 갖지 못하면 하나님 아들의 행세를 못 합니다. 예수님도 그 기반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나라 앞에 몰려서 죽지 않을 수 없는 운명 길을 간 것입니다.』
나라, 해봐요. 나라!「나라!」나다, 해봐요.「나다!」나라와 나와 어떻게 달라요? 나를 중심삼고 날아가야 할 곳이 나라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 교인들도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민주주의 세계도 하나님이 6천년간 고대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입적시대를 지났지만 나라가 입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교회 입적시대를 지나서 나라 입적시대가 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라든가 일본 나라든가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자!
『……생애노정을 가로막고 있는 악의 세력이 드세더라도 그것을 분쇄하고 대비해서 샅샅이 뿌리를 뽑아 가지고 한 때에 처단하기 위한 결의를 다짐해야 할 무리가 통일의 무리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확실히! 해봐요.「확실히!」확실히 몰라야 되겠어요, 알아야 되겠어요?「알아야 되겠습니다.」확실히!「확실히!」답변을 해야지요.「알아야 되겠습니다!」언제나 그게 필요해요. 누가,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하나님까지도 말려도 안다면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결의가 필요해요. 더욱이나 젊은 여러분은 말이에요.
지금 몇 살이에요? 20살이 못 되지요?「20대입니다.」이십을 중심삼고 한두 살 넘어갔을 것 아니에요? 고등학교를 18세만 되면 나오는데 말이에요. 20살이 못 됐으니만큼 젊었을 때에 결심한 것을 일생 동안 촌시라도 놓치지 않아야 돼요. 남은 한번 결심하면 1년 가는데 우리는 일생을 가는 거예요. 일생 동안 얼마만큼 실적이 많겠나 생각해 봐요.
젊었을 때에 결심한 것을 세계의 끝까지 갖고 그 결심을 이루겠다 하면, 하나님을 통해서 이 세계를 다시 창조해 달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수고하면서 타락한 사탄을 세워서 복귀해 가지고 지상을 구해 놓았으면, 수고한 사람들에게 수고하지 않을 본연의 세계를 다시 만들어 주는 거예요. 또 계속해서 새로운 천국, 제2천국을 만들어서 사탄과 영영, 지옥과 영영 이별한 세계를 만들 수 있다구요. 자!
『여러분이 국가를 찾아가는 데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탕감해야 됩니다.』
국가기준에서 사탄이 지배하고 있다구요. 국가기준만 넘어서면 세계는…. 성인들은 세계기준이에요. 국가기준을 넘었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낙원에 가 있는 사람들은 종교권에 속하는 거예요. 종교권은 국가를 넘어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반대를 받고 승리하는 사람들이 낙원에 가 있는 거예요. 기독교로부터 순차적 기준에서 높은 인격자의 순서로 내려가 있는 거예요. 지옥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가는 곳으로 종교권 밖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
『개인적인 탕감노정과 가정적인 탕감노정, 종족·민족적인 탕감노정을 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세계로 가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듯 국가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각 나라도 이러한 중심 된 국가를 통하지 않으면 이 길을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통일교회를 믿는,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도 각각 자기 나라는 자기들이 복귀해야 돼요. 복귀해 가지고 세계에 갖다가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럼으로써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그러면 공산세계는 나중에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 올라가서 세계는 통일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반공운동도 하고 기독교 소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곳이라구요. 미국도 통일교회를 무서워하고, 중국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하나님을 배경으로 한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 역사의 비밀을 다 알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알고 있는 사람을 칠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이 자기의 비밀을 다 알고 있는데 칠 수 있나? 하나님이 있는데.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자신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돼요. 젊은 사람은 그게 필요해요. 자신! 해봐요.「자신!」
타락은 뭐냐 하면, 자체 자각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각한 거예요. 그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개인주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개인주의는 뭐냐 하면, 인간 중심삼은 자기들의 자체 자각이에요. 그것이 상징적·형상적·실체적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복잡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자체 자각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자체를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자체를 완전 부정해야 돼요. 알겠나?「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자기 중심삼고 승리하려고 하지요? 그 승리하려고 하는 욕망은 좋은데 자기를 위한 승리가 아니에요. 이것은 가정을 위한 승리인 동시에, 자그마치 국가를 위한 승리예요. 그러니까 국가를 위한 승리를 세우려면 세계기준에 도달해야 돼요. 세계기준에 도달하지 않고는 국가를 이룰 수 없어요.
선생님의 입장에서는 이미 국가적으로 다 넘었어요. 유엔까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싸웠던 그들이 어떻게 할 수 없으니 이제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올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 그러니까 패잔병과 같은 사람들이 게릴라 작전을 하는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걸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기준을 넘어서기 위해서 통일교회에는 입적수련회가 있었어요. 입적수련을 청평에서 한 거예요. 그 이후에 입적했으니까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래서 천일국을 만든 거예요. 알겠나?「예.」
천일국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제는 천일국을 중심삼고 자기가 소속되었다는 확신만 서게 된다면…. 영계의 성인 현철도 천일국의 국적을 가지는 거예요. 천일국의 국민증을 가지는 거와 같이 여러분도 국민증을 가져야 된다구요. 천일국의 국민증을 가지는 것은 그런 세계를 하나로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한 나라, 한 민족, 한 문화, 한 언어! 한 하나님을 닮은, 하나의 인격적 신을 닮은 인격적 신의 자녀가 되고, 부부가 되고, 가정이 돼야 돼요.
가정도 가정의 모델이 뭐냐?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아담의 아들이 3대, 3대권을 잃어버렸어요. 이 3대가 뭐냐? 영계를 대표하는 것이 할아버지고, 아버지는 이 세계의 왕을 대신한 거예요. 전부 다 왕이 되고 싶어하지요? 세계의 왕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손자는 뭐냐 하면, 자기 아들딸은 뭐냐 하면 할아버지의 사랑과 세계의 사랑을 받는 영계와 현세의 열매가 되는 거예요. 두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이중목적으로 된 인간 완성! 영계를 대표한 마음의 세계와 육을 중심삼은 몸의 세계가 손자 대에 와서 결실됨으로 말미암아 손자시대에서부터 3대가 된 거와 같이 되는 거예요.
3대도 맏아들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아들딸은…. 이것이 전통이니만큼 1대, 2대, 3대가 있으면 다른 형제는 3대니만큼 옆에 붙어 가지고 얼마든지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보면 1대, 2대, 3대예요. 장자도 3대지만 차자들도 1대, 2대, 3대예요. 모델과 같은 형태를 붙여 가지고 씨와 같은 가정 형태로서 어디에 갖다 뿌리더라도 나게 돼 있다구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려니까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를 왕같이 모시고,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아들딸을…. 하나님의 손자나 아담의 아들이나 하나예요. 내적인 아버지의 인연과 외적인 아버지의 인연이에요. 영육 중심삼은 이중적인 형태가 되었으니, 그 아들은 하늘나라의 주권과 땅의 주권, 두 주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게 3대예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는 손자 손녀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이 손자 손녀를 점령했으니, 아담까지 끌어다가 점령했으니 하나님은 창조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떨어져 내린 거예요. 그것을 다시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겠나? 알겠나? 3대권! 얘기해 봐요. 3대권! 「3대권!」
여러분도 그래요. 지상에서 선생님이 1대라면 축복가정이 2대고 2세들이 있지요? 2세가 3대라는 거예요.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지상에 있어서 참부모를 할아버지로 모시고, 여러분의 축복가정을 아버지로 모셔야 돼요. 할아버지는 영계를 대표한 대사와 마찬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지상의 나라를 대표한 왕의 자리예요. 두 나라의 사랑을 받은 그 아들딸은….
여러분은 선생님의 손자의 자리고, 아버지로 보면 아들의 자리지요? 할아버지가 자기가 낳은 아들딸보다도 손자를 더 사랑한다는 걸 알아요? 그건 여러분이 할아버지가 돼 보면 확실히 알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왜? 뿌리 되는 사랑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도 손자가 있으면 빨리 커서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낳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야 비로소 가정이 성립돼요.
가정이라는 것은 3대의 결실을 맺어 가지고 하나에 정착할 수 있는 곳이에요. 할아버지가 없어도, 아버지 어머니가 없어도, 손자가 없어도 가정이 안 돼요. 손자가 없으면 대가 끊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하나님, 아무리 선생님, 아무리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라도 손자가 없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아무리 사랑하고 아무리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선을 갖췄다 하더라도 자식이 없게 되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예.」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귀하고 축복가정을 축복해 준 참부모가 귀한 것을 알고, 그 두 부모를 하나님 대신, 세상의 어떤 나라의 왕보다도 더 모셔야만 타락이 없는 3대권을 중심삼은 영적 세계와 지상세계의 씨로서 심을 수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혈통을, 타락한 그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씨가 되어 가지고 심으면 자동적으로 그 전통이 심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혈통은 만대예요. 알겠나?「예.」사랑은 일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이 천상세계에 가더라도 자체 둘이 사랑해서 자녀가 없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자녀가 있으면 저나라에 가더라도 자녀를 따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또 자녀가 공적이 높으면 부모를 모시고 갈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의 대통령이 되면 그 어머니 아버지, 그 아들딸이 전과자라도 백악관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천국이라는 것은 반드시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3대권이 안 되면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결혼했다가 이혼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고 그런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도 이제 자체로 다시 정리할 때가 온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의 속성은 여러 가지 속성이 있어요. 속성 가운데 손의 속성이 있고, 발의 속성이 있고, 오만가지의 오장육부를 중심삼은 속성이 전부 달라요. 눈은 눈대로 속성이 있고, 코는 코대로 속성이 있지요? 그러나 전체 하나님의 속성 중에 주류적인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존재다! 그 다음에는 유일적인 존재다! 둘이 아니에요. 절대도 하나지만, 유일도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
유일적 존재고, 그 다음에는 변해서는 안 돼요. 불변적 존재! 변하지 않아요. 옛날에 유교에서 보게 되면 무제시라는 것이 있다구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사람의 마음은 조석으로 변한다고 했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 그러니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지요. 변하는 자 가운데는 하늘이 가지 않아요. 불변 영원해야 돼요. 영원해야 된다구요. 다 영원히 살고 싶지요? 변하는 동무를 좋아해요? 조석으로 변하는 신랑 신부를 갖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영원하기를 바라고, 유일 되기를 바라고, 불변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본래 절대적이어야 되고, 유일적이어야 되고, 불변적이어야 되고, 영원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다 그렇지요? 영원한 사랑, 불변한 사랑! 왜 그렇게 바라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기 때문에, 하나님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성이 있기 때문에 그가 세운 사랑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다는 거예요. 그가 세운 생명도 절대·유일·불변·영원, 그가 연결된 핏줄도 뭐예요? 해봐요.「절대·유일·불변·영원!」
그 세 가지(사랑·생명·혈통)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혈통이에요. 사랑도 일대예요. 여자 생명과 남자 생명이 아무리 좋다고 생각하더라도 열매가 없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일대로 끝나요. 이 땅 위에 태어났다가 나라 국민으로 태어난 자체도 부끄러운 사실이에요. 그 나라의 모든 생물과 만물을 희생시킨 희생물이에요. 그 희생물이 열매 없는 것은 지옥으로 떨어져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혈족을 남겨야 돼요.
무슨 혈족?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시니 절대순결, 유일순결, 불변순결, 영원순결한 혈족이에요. 그럴 수 있는 부부가 되어야 되고, 그럴 수 있는 부부 사이에 태어났으니, 그 아들딸도 그 주류적인 속성에 서 있으니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아들딸이 되기 때문에, 그 가정은 하나님의 성품과 이퀄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아니 들어갈 수 없다구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하나님의 주류속성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하면 대번에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이것은 밤이나 낮이나 어디 가든지 뼈와 마찬가지예요. 뼈가 있어야 돼요. 사람이 생긴 모습이라는 것은 뼈 때문에 그런 모습이 나타나지요? 살은 갖다 붙인 부가적인 부체라구요. 뼈가 그렇게 생김으로 말미암아 다 그런 모습이라구요. 살은 갖다 붙인 거예요.
여러분이 자기를 사랑하지요? 그 다음에는 자기를 위하는 데는 변하지 않고 영원하기를 바라지요? 이 땅 위의 인생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있으니, 영원하지 못하니까 두 세계를 몰라 가지고는 길이 연결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사람이 반쪽도 안 돼요. 3분의 1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알겠나?「예.」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자는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여자가 뭘 하는 사람이냐? 사치하는 사람이다! (웃음) 여자는 무엇이든지 자기 것을 만들려고 해요. 그게 어디에서 나왔느냐? 타락해서 그래요.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자기 것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건 타락해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체 자각을 했다는 거예요.
우주 자각 기반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같은 자각을 했더라면 우주의 모든 전체가 내 것이 될 것인데, 자체 자각을 가졌으니 가정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열 식구가 사는데 자기만 위하라고 하면 쫓아내 버려요. 그런 간나가 있다면 그 가진 물건을 전부 다 가족들이 조사해서 도적질했으면 찾으려고 한다구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시집갈 때는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지요? (웃음)
선생님도 누이가 여섯 사람이 있는데, 큰 누님 작은 누님, 언니니 동생이니 누나가 있는데 선생님도 어렸을 때는 누나 보따리를 많이 뒤져 봤어요. 시집가기 전에 보따리를 보면 큰 누님이 제일 크고, 그 다음은 조금 작고, 여섯 보따리를 풀어 본 거예요. 그것을 보게 되면 성격에 따른 물건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것 뭘 할 것이냐? 자기가 생각하기는, 시집가서 신랑을 위해 주고 아들딸을 위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 법을 보면 시집가게 된다면 다른 세계에 가는 거거든. 자기를 위해 가지고는 쫓겨나는 거예요. 역사가 그래요.
여자는 여자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의 눈은 어디로 가느냐? 여자를 바라보는, 여자들의 얼굴을 좋아하는 눈이 아니에요. 예쁘장해 가지고 여자끼리 합하면, 여자 셋이 합하면 한자로 보면 제일 나쁜 말이에요. 간부(姦婦)라고 해서 제일 무섭고 두려운 말이 되는 거예요. 여자 셋이 만나면 싸움판이 벌어진다구요. (웃음) 남자는 ‘하하하, 호호호!’ 하지만 여자는 ‘히히히, 헤헤헤.’ 그래요. (웃음)
새 웃음, 토끼 웃음, 천만 가지 모양에 따라 가지고 사는 거예요. 계절이 달라지면 여자의 옷들이 달라지지요? 남자는 보라구요. 회색 아니면 곤색이에요. 거무칙칙해요. 땅 끝이라구요. 이건 풀빛과 마찬가지로 오만가지 색깔이에요. (웃음) 왜 웃노? 그런 말을 하다가는 훈독회가 안 되겠기 때문에 그쳐야 되겠다구요.
태어나기를, 눈이 태어나기를, 오관이 태어나기를, 눈이 눈 때문에 태어나고, 코가 코 때문에 태어나고, 입이 입 때문에 태어나고, 귀가 귀 때문에, 손이 손 때문에, 몸 마음이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여자의 몸뚱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젖이 왜 있어요? 가슴이 왜 있어요? 자기 때문이에요? 여자는 히프가 커요. 왜 큰 거예요? 자기 때문에 커요?
여자들이 걷는 것을 보게 되면, 키 큰 세 여자가 가게 되면 참 구경스럽지요? 허리가 가늘고 이게 나왔으니 가슴이 이리 가게 되면 궁둥이는 이리 가는 거예요. 반대로 가요. 이게 이리 가면 이것은 이래 가지고 오 엑스(OX)로 움직여요. 세 여자가 가슴과 궁둥이가 다르니 전부 다 달라요. 남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어깨만 다르지 가는 것이 착착착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보예요. 그리고 시집가면 사랑을 받기 위해서 간다는 거예요. 아기 낳아 가지고 사랑 받겠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아무리 층층시하의 시가 집안이 크더라도 아기 하나 낳아 가지고 사랑할 때는 다 잊어버려요. 자기가 남편을 사랑할 때는 다 잊어버려요. 남편의 사랑이 좋고 아기 사랑하는 것이 귀하다고 생각할 때는, 아무리 하루 종일 고생을 했더라도 남편을 환영하고 아기를 생각하면 전부 잊어버리는 거예요.
아기를 키울 때는 어머니로서 키워야 되고, 그 다음에 남편이 좋아할 수 있는 아기로 키워야 되고, 그 다음에 남편을 위하는 가운데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효도해야 돼요. 그러면 시어머니 시아버지, 층층시하가 다 존경하는 거예요. 시집가서 그 집안의 장손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위해야 돼요. 그 집에 가서 아들딸을 낳았으면 장손과 같이 위하는 어머니는 층층시하의 계단이 돼 있지만, 저 위 조상으로부터 그 일족이 전부 다 잘 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층층 단계의 맨 처음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지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까지도 신랑을 사랑하는 여자, 아기를 사랑하는 여자, 또 나라를 위해서, 그 가문을 위해서 죽더라도 희생한다면 하나님이 보호해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슴을 만들 때….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 나라라구요. 내가 세운 나라, 내가 만든 나라, 그 나라 가운데서 내가 주인 될 수 있는 어머니가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것이 없다구요. 예쁘장한 그 얼굴을 좋아하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예요, 누구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시집보내게 되면 예쁘다고 하던 얼굴도 보지 않는 거예요. 시집가면 남편이, 남자가 여자의 얼굴 보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는 화장을 하지요? 머리를 다스릴 줄 알아야 돼요. 길게도 만들 수 있고, 동그랗게도 만들 수 있고, 납작하게도 만들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화장을 어떻게 한다는 것을 전부 다 준비해야 돼요.
남자가 화장을 하고 나가면 어떻게 하겠나? (웃음) 나가자마자 땀을 흘리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필요 없다구요. 남자는 그렇게 해 가지고 뭐냐 하면, 자기 자식을 위하고, 여편네를 위하고, 나라를 위해야 돼요. 세 가지예요. 나라, 그 다음에는 자기 여편네, 자기 아들딸이에요. 그래서 가정에서 아들딸을 낳으면 효자 효녀 만들고, 효자 효녀를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 충신을 만들면 사탄세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나라예요. 나라에서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효자를 못 만들어 놓으면 나라의 충신은 영원히 없다구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그래요. 알겠나?「예.」
통일교회 여자들은 희생한다구요. 외국 사람하고 결혼시켜 주면 그래요. 맨 처음에는 미국, 영국, 불란서, 이태리가 선진국이라 해서 사치하던 나라인데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켜 주니까 ‘한국 사람, 아이구! 전쟁터가 돼 가지고 황무지가 된 그 나라에서 얻어먹던 고아 가운데 찾아왔다. 그럴 수 있는 며느리 삼고 사위 삼았다.’ 해서 얼마나 야단했는지 몰라요. 그랬는데 3년도 못 가서 완전히 그 나라의 왕자 왕녀와 같이 된 거예요.
왜? 시부모를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변치 않는 거예요. 시부모도 하나예요. 남편이 변하지 않는 시부모는 하나밖에 없어요. 자기에게 시아버지도 하나고, 시어머니도 하나고, 그 다음에는 시동생도 하나밖에 없어요. 남편이 하나이니만큼 남편을 대하는 식구들은 전부 다 자기에게 속한 식구들이에요. 그러니 남편보다 더 사랑하는 거예요.
시누이도 남편보다 더 사랑하고, 시동생도 남편보다 더 사랑해요. 남편보다 더 사랑한다 해서 망하지를 않아요. 도리어 복이 사랑해 주는 사람에게 오는 거예요. 아이들이 존경하고 윗사람, 동네 전부는 그 아줌마를 그 동네의 어머니 대신으로 모시는 거예요. 모든 친척이 존경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자가 성나 가지고 입술이 새파래 보라구요. 여자는 꽃이니까 꽃이 울어야 되겠나, 아름다워야 되겠나?「아름다워야 됩니다.」울면 어때요? 꽃은 아름다워야 돼요. 그 다음에는 향기가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있어야 됩니다.」향기를 나타내고 아름다운 모습을 한 그 모형이 얼굴이 이래 가지고 눈이 이렇고 입술을 벌리고 물어뜯겠다고 하면 되겠어요? (웃음)
모든 식물도 꽃 안 피는 식물이 없다구요. 또 꽃 가운데 나뭇잎과 같이 파란 꽃을 봤어요? 내가 찾아봤는데 파란 꽃 같은 것도 있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색깔이 달라요, 옆으로 보면 같지만. 그런 것은 귀한 약재로 쓰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풀 가운데 고추풀이라는 게 있다구요. 여러분은 모르겠구만. 하나밖에 없어요. 잎이 파란데 꽃이 파란 꽃이 어디 있나 찾아봤는데, 몇 년 찾아 가지고 조그마한 풀 가운데서 찾은 것이 고추풀이에요. 그걸 보면 전부 다 색이 달라요. 아름다워요. 또 향기가 있어요.
여자들이 그렇기 때문에 아름다운 모습을 하려고 하지요? 눈썹으로부터 아이섀도로부터 연지를 바르고 야단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요. 그것보다도 순전히 난 대로가 귀한 거예요. 사람들이 지금은 그렇잖아요? 요즘에는 화장을 하게 된다면 팔십 노인도 소학교 학생처럼 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배우들을 보라구요. 젊은 사람이 할아버지도 되고 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인공적으로 별의별 것을 만들 수 있는 세계에서 미인 자체의 것을 어떤 세계에서 찾겠느냐? 화장도 안 하고 난 그대로여야 돼요. 제일 아름다운 때는 시집가기 전의 연령이에요. 이때가 뭐냐 하면, 17세, 18세, 19세, 24세까지예요. 23세면 벌써 기력이 내려간다구요. 그러니 빨리 장가 시집가서 스물 넷이 되기 전에 아들딸을 하나 딱 낳아 놓는 것이 제일이에요. 그때가 최고의 클라이맥스, 건강할 때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물어 보라구요, 생리적으로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자는 17세, 18세, 20세가 되면 남자가 그리워 가지고 자기 마음으로 동경해 가지고 짝사랑하는 거예요. 짝사랑이에요, 무슨 사랑이에요? 짝사랑도 겹짝사랑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때가 제일 발달하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그러기 위해서는 생활을 책임지고 다 이래야 되기 때문에 뭐냐? 삼십이 넘고 사십이 가까워지면 아기들이 배겨나기 힘들어요. 힘들다는 자체는 아기가 자궁에서 사는 환경적 여건이 자유스럽지 않다는 거예요. 제때에 시집 장가가서 얼른 낳아야 돼요. 시집을 빨리 가야 되겠나, 늦게 가야 되겠나? (웃음) 아니에요. 정말이라구요. 의사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스물 세 살만 넘으면 내려가기 시작한다구요. 두뇌의 세포나 모든 것이, 세포가 죽어가요.
결혼한, 축복받은 여자들 손 들어요. 여자들이 알아야 될 것은, 남자들과 여자들이 다른 것이 뭐냐? 남자들은 어머니의 사랑이 그리운 사람들이에요. 태어나서 장가갈 때까지는 어머니밖에 모르잖아요? 조금만 불편해도 어머니, 좋아도 어머니를 찾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를 어머니 대신 사랑하는 거예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가 얼마나 동정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대할 때 51분에 한 번씩 여자를 생각하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몇 분?「51분!」그렇게 기억해 두라구요. (웃음)
그리고 남자가 있으면 자식을 빨리 낳아야 되겠나, 적당히 낳아야 되겠나?「빨리 낳아야 됩니다.」일생 동안 산 사랑이니 생명이니, 어머니 아버지 둘의 사랑과 생명이 합했댔자 열매가 없으면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에요. 십년공부가 아니라 일생공부가 나무아미타불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원기가 왕성할 때에 닦아치워야 되겠나, 산 고개를 넘어가서 뛰어야 되겠나?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산에 올라가서 고개를 넘었을 때는 크게 한 숨을 쉬게 되면 3분도 안 걸려요. 뛰쳐 내려가면 3분도 안 걸린다구요. 올라가기가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영양이 최고 좋은 때가 언제냐? 스물 세 살부터는 내려가는 거예요. 젊었을 때에 아들딸을 낳는 것이 좋겠나, 그저 그렇게 아들 하나나 딸 하나만 낳으면 좋겠나? 하나만 낳으면 그 나라가 망해요. (웃음) 그 원칙은 어차피 망한다는 거예요. 자꾸 없어지잖아요? 그렇게 되면 큰일나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선생님은 이런 원리 원칙을 알기 때문에…. 사람이 아기를 얼마만큼 낳을 수 있느냐? 선생님의 친구 가운데 중동에 있는 친구는 형제가 서른 여섯 사람이 있더라구요. 서른 여섯 형제가 있어요. 그런 말을 할 때 중동에는 스무 여자하고 사는 사람도 있으니 어머니가 다른 형제도 많겠다고 하니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사진을 보여 주는데 전부 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더라구요.
서른 여섯을 낳았으면 몇 쌍이에요? 쌍으로 하면 몇 쌍이에요? 이 팔이 십육(2×8=16), 열 여덟 쌍이지요?「예.」열 여덟 쌍이니 그렇게 또 낳으면 몇 대가 지나면 몇만 명이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아니에요. 백인들은 점점 줄어간다구요. 백인은 점점 줄어가고 흑인들은 점점 늘어가는데, 너무 늘어도 곤란하니까 에이즈가 생겨서…. 흑인들은 25세, 30세면 에이즈에 거의 죽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보게 되면 다 균형을 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순종이니까 순종을 사다가 분배받아 가지고 씨를 달라고 하는 거예요, 씨. 많은 씨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나무에다가 씨를 갖다가 심을 수 없어요.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된다구요. 인류가 얼마나 많아요? 그릇된 씨를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찔레꽃에다 장미꽃을 접붙이는 것을 알아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돌감람나무에다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눈접이라든가 가지접이라든가 순접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접붙여 주기 위해서 그런 의미에서 아벨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접붙여 줘야 되니 희생해야 돼요. 희생하지 않고서는 사탄세계를 선한 하늘 족속으로 만들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를 위하고자 하는 사람은 외톨이가 돼 가지고 끊겨 버려요. 알겠어요?「예.」
부모가 되기 싫으니 살림살이를 자기들끼리 하게 되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고생이 막심하지만 아들딸을 많이 낳고…. 시장 같은 데 가서 고생하는 아줌마들을 흉보지 말라구요. 아들딸 하나 낳아 가지고 자랑하고 다니는 사람은 몇 대 안 가서 종이 돼요. 시장 같은 데 가게 되면 무슨 고기 장사, 죽 장사, 떡 장사를 하면서 옆에 아이를 붙들고, 앞에 뒤에 옆에까지 세 아이를 데리고 장사하는 아줌마들이 있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거기에 가서 팔아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그게 도와주는 거예요. 또 통일교인들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축복해 주면 못사는 사람이 슈욱 올라가는 거예요.
잘났다고 어깨에 힘 주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는 꼬리를 젓고 다 그렇지요? 꼬리를 젓는 부부는 그 동네에서 쫓겨나기 쉬운 거예요. 아들딸이 많게 되면 요즘에는 집도 얻기 힘들지요?「예.」그러니까 편리한 것이 뭐냐 하면, 비둘기 모양으로 단 둘만 낳고 사는 거예요. 비둘기는 1년에 한 쌍의 알을 낳아요. 딱 두 알밖에 안 낳아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젊어서 삼십 전에…. 선생님도 어린 어머니를 모셔다가 20년 동안에 아기를 열 일곱을 뱄어요. 고생하고 그래서 유산도 하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만약에 20년 동안에 아기 열 둘을 못 낳으면 어머니가 많아야 돼요. 어머니가 많으면 얼마나 비참하겠나? 탕감복귀해야지요. 그래서 왕궁에는 여자들이 많이 있었어요. 여자들이 많아 가지고, 이들이 전부 다 어머니의 동생이에요. 그 나라의 장관들, 백관대작이 있으면 그들을 여왕의 동생들과 결혼해 줘야 혈대가, 사탄세계의 혈대가 끊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사탄세계의 왕궁에는 여자들이 많았어요. 3천 궁녀가 어디에 있었던가?「백제입니다.」백제 나라예요. 그거 뭘 하는 거예요? 왕이 3천 궁녀를 대하면 죽어요. 반년도 못 가서 그 여자들한테 죽는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축복가정 가운데서 나한테 편지한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선생님, 결혼한 지 석 달 됐는데 병이 나서 두 달만 있으면 죽소.’ ‘왜?’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자가 얼마나 강한지 하룻밤에 세 번 이상 안 하면 못 자게 한다나? (웃음)
우리 어머니도 웃는다구요. 죽어요, 죽어! (웃음) 죽으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래, 부탁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그 색시를 만나면 제발 한마디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네 신랑이 두 달 후에는 죽겠구만. 이놈의 간나, 자지는 않고 뭘 그렇게 장사를 많이 하려고 그래? 장사해서 이익 난다고 생각하면 죽는다. 그러니까 장사 안 된다고 생각해서 섭섭해하지 말고 잠 잘 자면 그게 복이 될 것이다.’ 한마디해 줬더니, 편지가 왔는데 ‘아이고, 고맙습니다, 선생님!’ 그랬더라구요. (웃음) 세상 만사 살다 보면 별의별 일이 많다구요. 이런 얘기를 해봤자 뭐…. 얼른 끝내고 다 보내야 되겠다. 늦겠다! (웃음)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어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을 위해서! 다 그렇게 위해서 있잖아요? 없는 사람은 고아와 마찬가지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기 손을 보라구요. 자기가 혼자 태어난 것이 없어요.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남자도 여편네라든가 아들딸을 위해서는 고생한 것을 다 잊어버리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면, 하늘땅 세계가 다 들어가니까 하나님을 위한다면 꼭대기서부터 이렇게…. 이게 큰 게 좋아요, 작은 게 좋아요? 작으면 이렇게 돼 가지고 끊어진다구요. 밑창까지 못 가서 끊어져요. 운동도 그렇다구요. 형제가 많아야 돼요. 많아야 넓어지지요? 이래 가지고 쭈욱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만물이 제일 커요. 곤충들이라든가 저 밑창에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위에서는 이것을 중심삼고 원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크면 이렇게 될 것 아니에요? 이쪽은 왼쪽이에요. 수놈 암놈이 합해 가지고 자기 새끼를 치는 거예요. 곤충 가정, 해봐요. 곤충 가정!「곤충 가정!」식물 가정!「식물 가정!」동물 가정!「동물 가정!」인간 가정!「인간 가정!」천지의 하나님 가정!「천지의 하나님 가정!」
전부 다 상대가 없으면 불쌍한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갈 길이 닫혀 버려요. 사랑 때문에 다 살고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하면 이 살도 부드러워져요. 처녀들도 시집가기 전에는 얼굴이 볼그스름하지만, 얼굴이 단단하지만, 겨드랑이 같은 데가 상당히 부드러워진다는 거예요. 그래야 남편이 좋아하지 뻣뻣하면 누가 좋아하겠나? 그러니까 자기들이 몸이 유연하고 다 그런 것도 전체가 좋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자기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유연하면 할수록 활동반경이 많이 넓어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눈을 크게 떠 봐요. 조는 사람은 없구나. (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도 그 나라의 사람을 어떻게 협조하느냐 하는 것이 소망입니다. 그 나라만 있게 되면 재림현상은 횡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벌어지기 때문에 자기가 수고하면 수고한 터전이 남는 것이지요. 그 나라를 찾아 올라갈 때는 아무리 탕감을 해놓았더라도 무너지게 되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영계의 실상’을 보면 선생님의 말씀이 맞지요? 장자권을 바꿔쳐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개벽이에요. 성인들이 모르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누나가 되고 형님이 돼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땅 위에서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축복받았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예수 같은 사람도 그렇잖아요? 2천년 걸려 가지고 나왔고, 공자 같은 사람은 2천5백년, 석가모니는 2천560년 전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지상에 와서 축복받은 거예요. 혼자 살았던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자기들이 영계에서는 알지요. 자기를 해방시켜 줄 수 있는 때가 온다고 알았던 거예요. 몇천년 기다렸어요. 여러분은 기다리고 있나, 안 기다리고 있나? 여러분은 여러분의 나라를 찾을 수 있어요. 나라를 못 찾더라도 이제는 어차피 뜻이 이루지게 됐기 때문에, 한국이 안 되면 다른 나라에 가서라도 이루게 되어 있다구요.
남미에 선생님이 땅을 36억 평을 샀어요. 삼모작하면 한국 사람을 먹일 수 있는 땅을 사들였어요. 왜? 나라가 없으면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통일교회의 전세계에서 반대받는 사람들을 모아다가, ‘와라!’ 한꺼번에 이민하게 된다면 얼마든지 나라를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은 선생님이 ‘이리 와라!’ 하면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와야 됩니다!」‘가라!’ 하면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야 됩니다!」시집 두 번 가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웃음) 왜 웃어요? 필요할 때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중국 같은 나라에 왕이 있다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아가씨가 미인이어서 홀딱 반해 가지고 ‘내가 중국 땅을 줄 테니까 저 아가씨하고 다시 결혼해 주십시오.’ 하면 선생님이 구미가 동하겠나, 안 동하겠나?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에서 한국 왕한테 시집온 사람이 누구예요?「마사코입니다.」마사코인지 미치코인지 모르겠구만. 그때 황태자하고 결혼하려고 했는데 시집보낸 거예요. 그와 같이 정략결혼도 있지요? 정략결혼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여러분이 자기들끼리 해야 나라의 한 백성의 여편네밖에 더 되겠어요? 두 번째라도 정략결혼을 하게 되면 중국 사람들의 여왕이 될 텐데 말이에요. 그래요. 선생님이 중국의 여왕으로 보내면 여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폭을 가지라구요. 남편이 죽더라도 걱정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웃음) 축복해 줬는데 또다시 가서 살게 되면 살아 가지고 둘이 ‘남편 아내 다 잊어버리고 우리 둘이 살자!’ 해서 아기를 버럭버럭 많이 낳으면 어떻게 하겠나? 먼저 신랑하고는 아기 하나밖에 없는데, 아기 열을 낳았으면 어떻게 돼요? 답변해 봐요. 그런 복잡한 처리문제가 얼마든지 있는데 처리 방법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어렵더라도 감사하고, 좋더라도 감사하고! 왜? 그런 것을 어려운 것은 어려운 대로 처리해 주고, 좋으면 좋은 대로 처리해 줄 수 있는 부모가 있는 아들딸은 행복한 아들딸이에요. 고아보다도 행복하다! 아멘 하는 거예요.「아멘.」아멘, 크게 해봐요.「아멘!」‘아멘’은 영어로 하면 에이 맨(A man)이에요. 넘버원 맨이에요. (웃음) 자! (끝까지 훈독)
현진 군이 나보고 (속삭이듯이) ‘아버지,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웃으면 안 되지. 못 듣게 그렇게 말했는데 소리를 지르고 있어요. 그래, 고단들 할 거예요. 말을 많이 해본 사람은 말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안다구요. 땀을 흘리고, 땀을 짜고 그래요. 기도할 때는 솜바지를 짜고 그래야 돼요. 싸운다구요.
이건 또 뭐야? 우리 후덕하신 어머님이 무슨 또 조화를 피우려고 그래? 수고했기 때문에 오늘 내가 선물을 줄 거예요. 전부 다 몇 명이야?「한 백 명 되나? (어머님)」「2백 명 됩니다.」「지하에도 많습니다.」몇 명이나 왔어?「지하까지 해서 한 2백 명 됩니다.」2백 명이면 셋을 더 가져와요. 수고했기 때문에, 3백 달러만 가지면 양복을 사 입고, 여자나 남자나 구두로부터 모자까지 살 수 있을 거라구요.
이제는 내가 돈이 필요 없다구요. 어린 사람이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현진 군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아버지라도 도와줘야지요? 돈을 다 내가 나눠 줄까, 자기가 나눠 주겠나?「나눠 주십시오.」나눠 주면 열두 시가 넘는다구요.「그래도 나눠 주십시오.」여기서 대표로 받으면 나눠 주는 것 아니에요?「예.」이것 사인해 달라고?「예.」(기념물에 사인해 주심)「‘아버님, 감사합니다.’ 해야지. (현진 님)」「아버님, 감사합니다!」「‘어머님, 감사합니다.’ 해야지.」「어머님 감사합니다!」(박수)
조국광복을 알아요?「예.」젊은 놈들이 그런 결심을 해야 돼요. 부모님이 여러분 나이 때에 나라를 못 이루고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그런 심정을 가지고 여러분 시대에 대신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런 환경과 그런 때를 맞은 것이 얼마나 영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경배) 그래, 잘 가자구요.「참부모님,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