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8장 ‘우리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 훈독)
『……한국이나 미국이 그러한 본향 땅이라면, 세계인이 그 나라를 자기 나라보다 더 생각하게 되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필코 본향 땅은 나타나야 됩니다. 본향의 나라를 이루어야 합니다. 여러분도 본향의 나라를 원할 것입니다.』
기필코 본향의 나라를 이루어야 된다! 해봐요.「기필코 본향의 나라를 이루어야 된다!」지금이 바로 그때라구요. 그것이 내일이 아니고 지금 현재 여러분의 눈앞에서 걸음과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이 나라의 호흡하는 미래와 더불어 일체화시킬 수 있는 책임은 내가 져야 된다는 결심이 돼 있어야 돼요. 자!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수고의 노정을 걸어오면서 천국 문이 열릴 그 날을 고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재림하는 날에 만민 중에서 하나의 신부를 택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가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는 기독교인들이 진짜 이단입니다. 언젠가는 한번 걸려들 때가 올 것입니다.』
공자님, 해봐요.「공자님! (이경준 총장)」같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모시고 들어가야 돼요. 또 공자님도 안내를 해야 돼요, 자기 일족을.
그래서 통일교회는 옛날이 오늘이요 오늘이 미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결정하는 것은 과거·현재·미래를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가정을 확대한 것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고, 나라의 주인으로 삼고, 스승으로 삼고 사는 거예요. 모든 것이 원하는 소원성취의 동기를 갖춘 분이기 때문에 그분과 더불어 사랑으로 화합하는 세계가 우리 가정이요, 천국이다. 그 천국은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자유와 희망이 넘치는 곳이다. 한번 들어가면 영원히 나오고 싶지 않은 곳이다! 아멘! 해봐요.「아멘!」
그래야 여러분이 해방 받아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그래야 세상을 붙들던 사탄이 떨어지는 거예요. 자!
『……한국 통일교회의 가정들이 환고향하여 고향복귀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세계 통일교회 전체가 환고향의 길을 가게 되는데, 한국교회에서 처음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고향복귀에 실패한다면 세계의 통일가 식구들에게 환고향에 대한 말씀을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고향복귀에 모든 정성을 쏟아서 기필코 성공하는 전통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요즘에 이때가 무슨 때라구요?「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시대입니다.」생활권이에요, 생활권! 개인생활, 가정생활, 종족·민족… 8단계 그 권에 참사랑이 수직의 뼈가 되어야 돼요. 골수와 마찬가지라구요. 골수가 아무리 작더라도 크면 큰 데에 대해서 왔다갔다하지 않고 수직이 돼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에 하나님의 심정과 천지의 심정, 피조세계 존재세계의 심정이 다 들어가 있어요. 골수에 전부 달리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자!
『섭리적으로 볼 때, 환고향의 시대는 필연적이고 숙명적인 것입니다. 또한 세계의 통일가를 대표해서 처음으로 한국 교회가 환고향의 시대를 출발했다는 책임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다 돌아왔지요? 미국에 있던 사람이 다 돌아왔지요?「예.」남아 있나?「한 분이 비자 때문에 남아 있습니다.」애급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 민족은 맞아 죽어요. 생매장이 돼요. 그러니까 그런 비참함이 어디 있어요? 자기 일족이 생매장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걸 알고 자기가 안일할 수 없다는 거지요. 생명이 뒤바뀌는 이때를 알려주고 가야 돼요. 시간이 될 때는 그 길을 떠나야 사망권을 피할 수 있는 때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안착 생활권시대에 들어왔어요. 여러분 개인의 생활, 가정 생활, 종족 생활, 나라의 생활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한 길로 쭉 가야 돼요. 개인과 가정·종족, 나라의 왕과 성인의 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심정과 직선으로 통해야 돼요, 수직으로. 자!
『고향복귀는 참사랑을 가지고 땀과 눈물과 피로 희생하는 가운데 이루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가정을 세우고 장자권을 복귀시켜야 하겠습니다. 참사랑의 힘은 하나님의 본질과 상통하기 때문에 복귀과정에 있어서 벽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사랑뿐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사랑이에요, 참사랑! 그 사랑은 참사랑을 말해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언제나 참사랑이라고 해요. ‘사랑’ 하면 얼마나 혼란해요? 자!
『고향에 돌아가는 데는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 가운데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대신하는 입장이라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고향에 가서 참사랑의 씨를 뿌려 뿌리를 내리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의 축에 횡적인 사랑의 축을 일치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에서와 야곱을 생각해야 돼요. 하란에 가 있다가 21년 만에 돌아올 때 자기가 갖춘 모든 환경이,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해서 갖춰진 환경이 에서를 능가하는 거예요. 에서에게 다 주고도 살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마음의 여유를 갖고 나가야 된다구요.
가서 ‘에서를 굴복시켜 가지고 내가 이익 보겠다!’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굴복시키더라도 그 자체 앞에 내 것을 보태 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보태 주는 것은 뭐냐 하면, 잃어버렸던 에서가 동생을 찾고, 잃어버렸던 에서가 부모를 찾고, 하나님을 찾는 거예요. 얼마나 보태 주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가 끼면 다 끊어져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하늘땅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 최후의 정비할 때예요. 우리가 최후의 정리를 해 놓고 문 닫으면 그 문은 영원히 닫히는 거예요. 영원히 닫히기 때문에 그 문과 그곳은 무저갱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문이 닫히는 그곳에는 있을 수 없기 때문에…. 그게 만약에 지금까지 중심이 돼 나오면 이때에는 큰일이지요. 없어지기 때문에 사방에 자유·평화·행복·이상의 사랑 주권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사랑 주권세계에서는 누구든지 사는데 가정 이상이요, 종족 이상이요, 민족 이상이에요. 자기들이 타락한 세계에서 살던 어떠한 곳보다도 이상이기 때문에 행복한 세계예요. 또 자유로우니까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자유로운 것은 주인이 아니면 자유롭지 못해요. 주인이 된 자리에서 자유 천국, 자유의 소유주로서 하나님 앞에 부자지인연으로 떨어질 수 없는 한 가정에 정착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 창조이상의 모든 전부가 결탁하게 돼 있다구요. 자, 읽으라구.
『……통일교회가 앞으로 3년만 지나게 되면 반대하는 사람은 길에서 몰매를 맞게 되는 시대가 찾아올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시대가 지나고 환영하는 시대가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나라만이 아니라 하늘땅이 다 환영한다구요, 하늘땅이. 대한민국이 아니에요. 하늘땅이 환영할 시대에 왔기 때문에 그 하늘땅을 이상의 뿌리로 하고 있든가 목적으로 하는 인간은 반대하려고 하면 자체에 있어서 공포가 찾아와요. 반대의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떠들고 야단하더라도 우리는 그걸 넘어설 수 있는 해방된 자리에 섰기 때문에 공포를 느끼지 않아요. 아무리 죽음 길을 가더라도 죽음 길이 생명이 영원한 세계로 턱이 없이 연결되는 거예요. 해방된 여러분이 되어야만 사탄이 손대지 못하는 거라구요. 자!
『……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이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대신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부모님을 대신하여 고향에 돌아가 하나님의 심정권을 심어야 하겠습니다. 이제는 탕감이 아니라 심정권을 심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탕감해서 올라갔지만, 이제는 참사랑을 심어야 하는 시대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누구보다 먼저 고향을 찾을 수 있는 혜택을 받은 것에 대해 깊이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이번에 그렇기 때문에 고향의 주인 되기 위해서 일족 축복 해방권을 이루어야 되잖아요? 그런 사람이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축복 완결을 지어 가지고 모든 권한의 자리를 찾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일족 권한을 찾기 위해서는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바빠요.
우주적인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협조해 가지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시간에 따라 얼마나 빨리 내려와서 협조 기반을 상속하느냐 하는 거예요. 상속해 주면 완전히….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국가 상속권 내에 들어가게 된다면, 영계는 그 아래의 민족 상속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한 단계 뒤로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동생의 자리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가 가만히 있겠느냐 말이에요. 형님이 있든 누가 있으면 앞장을 세우고 몰아쳐서라도 직접 관리하려고 하기 때문에 선조들이 가만 안 있어요.
바꿔쳐 생각해 보라구요.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에게 부모가 찾아오고, 친척이 찾아오고, 유명한 사람이 찾아오면 찾아올수록 그 감옥도 문이 점점 열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서 자기를 찾고 자기에게 문 열어 주는 사람에 대해서 얼마나 하나님 이상, 자기 부모 이상, 세상의 누구보다도 모시고 싶고 위하고 싶은 그 순간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감옥에 들어가 보지 않은 사람은 석방이라는 것을 몰라요. 놓아준다는 거예요. 감옥에서 나오는 거예요. 석방을 해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놓아줘야 해방이 벌어져요. 자!
얼마나 남았나?「소제목이 세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빨리 읽으라구. 그 다음에 이거 읽어야 돼. 자!
『고향에 내려가면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아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로서 내 마음을 종적 사랑을 대표하는 입장에 세워야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횡적인 사랑의 축에 맞추어서 90도를 갖추는 기준을 취해야 하겠습니다.』
90도, 해봐요. 90도!「90도!」몸과 마음이 90도가 돼야 돼요. 이건 90도가 아니라 사방이에요. 하늘과 땅, 동양과 서양, 그 다음에 우주의 45도, 3면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90도가 안 되면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어디 가서 맞출 데가 없어요. 90도가 되면 한 곳에 전부 다 갖다 맞추어도, 몇백 개가 있더라도 다 맞아떨어진다는 거예요. 안 맞으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기계 같으면 운동하는 기계가 갖추지 않은 사방의 딱 중간에 서서 운동하면 순환이 스무스하게 되지만, 조금만 각이 지면 때려부수는 거예요. 때려부순다는 것은 자체 부분이 없어지는 것만이 아니라 본체가 상처 난다는 거예요. 우주가 파괴된다는 말이라구요. 자!
『……여러분은 여러분의 일족을 만나서 눈물을 흘림으로써 탕감조건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자기 아들딸이나 처자가 그리워 눈물 흘리는 것이 아니라 고향의 일족과 만남의 눈물을 흘리라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면 3년이 아니고 6개월 정도에 걸쳐 정성을 다한다면 바로 복귀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 6개월 동안 하라고 그랬다구요. 6개월이 저기에 나오는구만. 6개월도 길지요. 종씨들이 전부 다 하면 6개월도 길다구요. 하루가 천년 같은 이 시대에 6년 걸려야 되겠나? 자!
『……여러분은 사탄과 싸워서 승리하기 위한 고난의 길을 가지 않더라도, 선생님이 승리한 기반을 상속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을 것이 고향복귀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선생님은 사탄과의 싸움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승리적 기반을 닦아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승리적 기반을 상속받아 대신자로서 나아가 싸운다면, 여러분의 승리적 기반이 닦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영계도 선생님의 길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어요. 복귀의 길, 8단계를 넘어야 할 텐데 여기에서 넘지 않았으니 거쳐가야 돼요.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형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아담보다도 천사장이 한 단계 낮아요. 위에 올라갔으니 문제됐지, 낮아져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 이렇게 되기 때문에 머리와 어깨의 체제예요. 머리가 나갔으면 몸뚱이는 나가는 거예요. 어깨만 지나면 다 통과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일을 해야 돼요. 가정에서 조상이 되는 거예요. 기관차가 되는 거예요, 기관차. 거꾸로 되어 가지고 맨 꼴래미 된 것이 맨 앞이 된다구요. 큰 역을 보면 가던 기관차를 갖다 돌리는 장치가 있다구요. 180도 돌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한번 기관차가 갔던 길을 돌아올 길이 없잖아요? 그 돌린 목적은 뭐냐 하면, 차를 끌고 가던 그대로 가기 위한 것이에요. 쭉 돌아서 거꾸로 해 가지고 돌아가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게 순환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의 고향에서 지금까지 반대하던 그 기운과 시대는 지나고 여러분을 환영할 수 있는 기대가 형성됐다는 것을 믿고 소신껏 말씀 전파에 임해 주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지금은 믿고 가는 것이 아니라 알고 가요. 옛날과 다르다구요. 가 보라구요. 자!
『……그 모든 것이 결국은 여러분의 자신을 위한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기 위한 것이 될 것입니다. 또한 부모님이 이룩해 나온 승리적 전통을 상속받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부디 고향복귀의 책임을 완수하는 여러분이 되어 주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마치기로 하겠습니다.』(박수)
여러분이 종족복귀를 해결해 주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들은 영원히…. 누가 안내를 하겠나? 깨끗이 넘겨 놓아야 돼요.
자, 이거 읽으라구. 빨리 읽어, 시간 없다구. 세계일보 사장 어디 갔나?「예.」저것을 사람들이 읽고 뭐라고 그래?「오늘 아침에 나갔습니다.」자, 읽어. 시간이 이제 7분밖에 안 남았다! (세계일보에 게재된 ‘언론인의 영계 메시지’ 훈독)
『영계의 메시지. 각 종교 대표 공산권 지도자들 통일원리 영계 세미나. 언론인 12명 천상세계에서 세미나 내용 보도.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메시지 보내 와. 문선명 선생은 메시아 참부모님, 새 복음 통일원리와…』
세계에서 문 선생님은 뭐 메시아, 참부모라고 해 가지고 세계에 꽉 차겠구만. 그것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안 돼요. 개미새끼 벌레까지 다 알아야 돼요. 잔치하는 데에 동네의 새들도 다 참석해서 얻어먹고, 곤충들도 얻어먹고, 벌레들도 얻어먹고, 다 얻어먹고 다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 반대로 그렇게 됐으니 해원성사해 줘야 돼요. 자, 읽으라구.
『……나는 아직 통일원리의 깊이를 취재할 정도는 못 된다. 나는 다만 보도자로서 이곳의 분위기만을 지상인들에게 전달한다. 맨 앞좌석에 정좌하신 예수님의 겸손하신 모습을 볼 때, 여기는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어떤 사실, 천비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나는 지금 기자의 신분을 떠나 통일원리를 연구해 보고 싶은 호기심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여러분이 영계 얘기를 할 때에, 통일교회 문 선생은 세뇌한다고 세계에서 소문난 것이 뭐냐 하면, 이렇게 변화가 갑자기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그런 소문이 났다고 얘기하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진리의 내용에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었던 것을 사탄세계는 곡해해서 막으려고 했다구요.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브레인 워시(brainwash; 세뇌)! 자!
『……사후세계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지상인들은 이곳의 실상을 간과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곳 천상세계처럼 지상세계에서도 종교적·인종적·사상적 벽을 허물고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산다면 인류 평화를 가로막은 대립, 마찰, 갈등, 전쟁 등은 자연히 사라질 것이다. 여하간 통일원리의 위력은 무엇일까? 우리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 보자. 페르난도 페사.』
이것을 세계일보 사장은 다른 신문사에도 전부 다 내줘야 될 거라구.「예.」소개해 주고 돈은 협회에서 받아가요. 유명해져요. 이런 일은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에요. 언제나 이럴 필요 없는 거지요. 다 안다면 그것이 하나의 모델이 돼 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천년 만년 계속될 거라구요. 자!
『……통일원리에 의하면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메시아요, 구세주요, 천상천하의 참부모님이시다. 4대 종단 대표들은 한결같이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로 모신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이걸 막으면 뒤통수를 맞고 앞통수를 맞아요. 알겠어요? 자!
『……예컨대 4대 종단 대표자들이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모든 일에 함께 협조하고 있다. 지상세계에서 한때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표현이 있었지만, 이곳 천상세계에서는 모든 것은 통일원리로 통한다는 새로운 명제가 나타날 것 같다.』
이럴 때는 박수를 해야 돼요. (박수) 자기 혼자만 생각해 가지고는 안 되지요. 상대적 세계에 영향을 주고 화답한다는 모양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
『……나는 공자님의 말씀, 종적·횡적 참부모님이 무엇을 뜻하는지 그 의미를 잘 모르겠다.』
종적 중심과 횡적 중심이 합치는 거예요. 이 점을 말해요, 90도. 알겠어요? 자!
『……이러한 새 진리가 출현하였으니 우리는 하나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한 형제자매였지만, 그 동안 그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 종단과 교파의 분열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로 하나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되고 보니 이렇게 평화롭고 행복한 것을 왜 진작 그렇게 하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내용은 더블유(W) 부시가 해결해야 될 문제예요. 이걸 공인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공문을 내 가지고 미국 상·하원, 유엔에까지 공인해서 ‘이리 가자!’ 하게 된다면 다 평화로 해결되는 거예요. 그걸 충고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예.」
주동문이 언제 오겠나?「15일 전에, 행사 전에 옵니다.」오기 전에 이 일을 해서 공문 내서 이걸 읽어 줄 거라구요. 여기는 열두 명이지만, 43명 가운데 살아 있는 사람이 여섯 명이니 37명이에요. 그것도 그래요. 자기 선배들이 영계에 가서 이렇게 했는데 지상에서는 모르는 거예요. 지상에 부탁하는데 지상에 있는 나라의 대통령들, 살아 있는 사람들이 이것을 받들어 가지고 전국민화시켜서 세계에 영향 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목석이 되어 앉아 있겠느냐? 강의를 한번 듣고 여기에 대응적인 답변을 해줘야 세계가 살고 영계의 모든 성인, 영인들이 협조해 가지고 미국의 갈 길이 환하니 트인다고 얘기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예.」
그것을 준비하라고 내가 지시했지만, 그 사람들을 방망이로 자꾸 쑤셔대야 돼요. 알겠나?「예.」그러면 순식간에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있기 때문에 매일같이 기사로 해서 세계에 나오는 거예요. 여기의 뭐 <동아일보> <조선일보>가 문제 아니에요.
그리고 선생님이 인터넷 신문을 다 만들어 놨어요. 여기도 출발하라고 했는데 아직 시작 안 했나?「예. 거의….」우리가 먼저 신문을 발간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인터넷 신문 시장의 주체성을 잃어버린다구요. 이래 놓으면 신문은 하나밖에 없어요. 우리 유 피 아이(UPI) 통신하고 <워싱턴 타임스>를 당할 수 없어요. 왜? 전세계의 국가가 <워싱턴 타임스>나 유 피 아이(UPI) 통신은 내가 중심 돼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평화주의의 중심존재는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근세에 있어서 전반적으로 세계를 넘어선 평화주의 운동을 한 사람이 문 총재이니만큼 문 총재가 하는 신문사는 평화이상을 실현화시키기 위한, 세계를 일원화시키기 위한 것이니 세계에 있는 정보처들이나 모든 언론기관이 그걸 알기 때문에, 최고의 비밀은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에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알겠나?
로이터통신이 영국이던가?「예.」로이터통신이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이기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영국 사람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의 워싱턴을 넘어서려면 미국 언론계에서 자기들이 추천한 가운데 제일 젊다고 하는 사람 ―젊은 세대가 움직이거든.― 42세 되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80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투입해서 ‘통일교회를 앞서자!’ 했지만, 암만 해야 못 따라와요. 3년 내지 5년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게 문제가 돼 있다구요, 지금 현재. 그것을 임자네들은 다 모르지요? 여기에서 걸어 가지고 들이 차게 된다면 세계에 태풍권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리고 또 우리 방송국을 다 준비해 놨어요. 그리고 5대 신문사를 총합해서 우리가 코치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어요. 미국 언론계에서 우리를 능가할 것이 없어요. 그것은 자타가 다 공인하는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믿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 유 피 아이(UPI) 통신 사무실이 백악관하고 150미터밖에 안 떨어져 있어요. 150미터밖에 안 되는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나 무엇이나 백악관을 통할 수 있는 전기장치, 통신 선이 전부 다 연결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정부에서 되어지는 정책방향의 모든 부처의 정보가 거기를 통해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 자체를 우리가 쓰고 있어요.
또 왜 그걸 쓰는 것을 허락하느냐? 우리는 정보가 시 아이 에이(CIA)보다도 2주일 앞서고, 에프 비 아이(FBI)보다도 2주일 앞서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그런 자리에 있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가 정책방향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스>를 빌리지 않으면 안 돼요. 시 아이 에이(CIA)가 가지고 있는 정보, 내밀적으로 통하는 그 내용을 세상에 발표하기 위해서는 미국에 있어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신문사가 발표해 줘야 된다구요. 발표해 줄 수 있는 신문사는, 그런 정직한 신문사는 워싱턴 타임스다 이거예요.
모든 이 세상 선진국가의 정보처가 그것을 알아요. 자기들이 무엇을 하려면 미국의 언론기관을 동원해야 돼요. 동원하려면 돈 아니면 무슨 외교를 해 가지고 이권을 통해서 해 나가지만, 이건 평화를 위한 세계에 있어서 선두에 서 가지고 공정한 언론으로서 연결되어 정치세계가 원하는 이상의 효과를 내는 거예요. 미국을 통해서 세계의 20만, 30만 언론계가 달려 있어요. 잡지까지 하면 말이에요. 한꺼번에 퍼져 나간다구요.
얼마나 방대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계가 무서워해요. 각 나라, 선진국가들이 이런 정보를 워싱턴 타임스에 보내는데, 누구한테 보내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아무개한테 하면 틀림없이 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런 시대가 됐다구요. 그런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이 금후에 가야 할 세계의 선도적 입장에서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통신세계라든가 언론계의 내용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신학교를 나온 사람은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40일 교육해서, 언론계의 모든 전체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의 본부에서 지령을 받아 가지고 기사를 쓸 수 있는 훈련을 다 해 놔요. 알겠어요?
세계화! 그거 알아요?「예.」여기 사람들은 영어를 모르니까…. 그렇기 때문에 손대오도 가서 자기가 언론인이라고 대가리를 휘젓더니 아예 녹아서 물같이 되었어요. 이야, 이러한 언론계! 꿈같은 세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논조로부터 방향성을 가져서 거기에서 뒤넘이치면서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한국으로 말하면 몇십년 앞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재가 나오기 위해서는 어떠냐? 전문분야의 세계적인 최고의 학자들이 10년 이상을 연구하고 말해서 그 세계의 사람들이 다 알고 난 후에도 5년 이후에야 책자가 나와서 가르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5년 후가 뭐야? 10년 20년 이전에 앞서 가지고 세계의 조류를 엮고, 그걸 중심삼고 평가해 가지고 세계의 방향을 결정하는 이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자리에서 우리가 첨단에 섰다는 것은 수수께끼예요. 어떻게 되어서 레버런 문이 저기에 올라갔느냐? 어떻게 되긴 뭐가 어떻게 돼? 하나님이 사랑해서! 브라질의 세네 축구단이니 소로카바 축구단을 봐요. 1년 2년도 안 되어 가지고 꼭대기까지 타서 이놈의 잘났다는 팀들을 차 버리면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일화도 그렇지요? 박판남, 왔나? 안 왔어?
이번에 흥태(김흥태)도 그래요. 선문피스컵(Sun Moon Peace Cup)을 중심삼고 펠레하고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를 완전히 우리가 주머니에 꿰차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주머니가 귀한가, 주머니에 차고 다니는 사람이 귀한가? 통일교회가 언제…. 여기 축구협회의 정몽준 회장이 뭐 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어요. 반대하면 차 버리는 거예요. 피파(FIFA)가 반대해도 우리 자체로써 해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다 조직 편성을 해서.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모험을 무릅쓰고 출동명령을 해 가지고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다 읽었어? 몇 사람 남았나? 두 사람?「네 사람입니다.」그거 마저 해요. 이게 왜 필요하냐? 종교인도 아니고, 영계를 연구하는 것도 아니고, 영계를 공산당과 똑같이 반대하던 패들이에요. 언론인은 대개 반대한 패예요. 이런 사람들이 가서 한 대 들이 맞은 거예요. 앞에 맞고 뒤에 맞고 꼭대기에서 밀고 아래에서 미는 거예요. 샌드위치가 아니지요. 샌드위치는 가운데로 나올 수 있지만, 사방으로 튀어나올 만큼 밀어 대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쇼킹하겠나?
그러니까 언론인들이 이렇게 했으니 언론계가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120명까지 엮어 보라구요. 미국의 엊그제 죽은 사람까지 들어 가지고 불어댈 텐데 말이에요.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놈의 자식은 아주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는 거예요. 언론계를 때려잡으려니 언론계가 발표하는 거예요.
양창식은 들어 보니까 어때?「아주 굉장히 좋습니다.」굉장히 좋아? 언론을 때려잡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다 하고, 철학계까지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 세계를 훤히 알고 똥싸개까지 들여다보고 들이 죄겨 대는데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어디에서 뭘 하고 뭘 하고 상을 탄 날짜가 전부 다 나와 있는데 말이에요. 대번에 조사해 보고 물어 보라는 거예요. 재까닥 다 맞는데,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만들어서 발표했다고 하겠나?
통일교회가 돈 주고 대회를 해서 세뇌한다고 얼마나 떠들었어요? 돈 주기는 뭘 줘요? 사탄세계 자기가 창피할 만큼 악선전했다가 얼굴도 못 들고 소리를 하면 동네가 무서워 도망가는 거예요. 얼마나 선생님이 센시티브(sensitive; 예민한)한 사람이에요? 한 대 맞으면 밤잠을 못 자고 세계를 망칠 수 있는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 참고 나왔다는 것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참고 나왔기 때문에 이마만큼 협조해 가지고 세계가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 대회를 하는데 별의별…. 한국 사람으로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이번에 서울시장을 했던 사람이 누구?무슨 래?「김용래입니다.」용래예요, 영래예요?「용래입니다.」이름이 좋아요. (웃으심) 무슨 ‘용’ 자야? ‘용 용(龍)’ 자인가?「‘쓸 용(庸)’ 자입니다.」글쎄, 김용래! 쓰기 위해서 온 것 아니에요? (웃음) 이름이 참 신비로워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환경에 맞게끔 소화할 줄 알아야 원리세계의 왕자가 돼요. 선생님은 한마디만 딱 하면 딱딱 딱딱딱 대응어를 찾아요. 상대어를 생각해요. 그런 것이 누구보다도 빨라요. 임기응변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 어떻게 대응적인 주체와 상대를 찾아서 맞추느냐? 그런 것이 없으면 이 방대한 세계를 결론 못 내요. 결론 낸 것이 그 자리에 가서 넘어선 이 자리에 가기 때문에 평가를 할 수 없어요. 입을 열었다가는 망신살이 뻗쳐요. 자!
여기에 온 사람들이 여기가 복 된 자리인 줄 몰라요. 어느 한 교실에 가서 듣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천지가 이 자리에 오기 위해서 최고의 경쟁을 하고 있는 자리인데, 어디에 서 있는지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거기에 왕초가 레버런 문인데, 사실은 여러분을 대할 수 있는 그런 왕초가 아니에요. 가게 되면 4대 성인들이 매일같이 보는데 인사하는 거예요. 인사를 내가 안 받고 돌아가면 따라오면서 몇백 번이라도 하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여러분의 정성이 얼마만큼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가 어디예요?「한남동입니다.」한남동 고개에 대한 전설적인 말이 여러분을 통해서 많이 흘러 나가야 돼요. 그립고, 가고 싶고, 보고 싶고, 같이 하룻밤이라도 자고, 한 끼라도 무엇을 먹었다는 자랑을 할 수 있는 곳이에요. 천상세계는 그것을 못 해요. 성인이니 예수가 할 게 뭐야? 예수도 2천년이 돼 가지고 1973년에 축복해 줬어요. 몇 년 됐어요? 30년 됐지요?「예.」30년 전에 축복을 해줬다구요. 4년 전인가 5년 전부터 벨베디아에서 생활할 수 있게끔 해준 거예요. 그런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아담의 나라와 해와의 나라가 아버지의 나라와 어머니의 나라로 정착하는 거예요.
이 총장도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 이야, 영계 4대 성인의 사모님의 한 사람이다! 세계 대학총장이 문제가 아니야. 응?「예.」(웃음) 이제는 간판을 붙이고 신문에 내야 돼요. 세계일보!「예.」예수의 사모님하고 예수 사진, 공자 사진하고 사모님 이 총장, 석가모니의 사모님 누구, 마호메트의 사모님 이정옥!
마호메트의 사모님이 왜 그렇게 안 듣고 졸기만 하고 있어? (웃음) 그래서 내가 ‘기도하느라고 저러나?’ 생각했어요. 왜 웃는지, 자기에 대해서 웃는데도 왜 웃는지 모르고 있어요. 자다가 말고 먹을 것이 있으면 깨자마자 맛있게 먹는 소리를 듣고는 ‘나는 안 주나?’ 이러니까 어머니가 ‘입 벌려라!’ 해 가지고 단 사탕을 넣어 놓았는데 단 줄도 모르고 ‘안 줘, 안 줘!’ 하는 딱 그 격이라구요. (웃음) 달면 입을 다물 텐데 입을 벌리고 그러니 그거 미쳤지요. 딱 그 격이에요. 자기 얘기를 한 줄을 모르고 있거든.
영계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아요? 하나님이 얼마나 농을 잘 하고, 무슨 수단이야 없겠노? 문 총재에게 수련을 얼마나 많이 시켰게.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에요, 나쁜 선생님이에요?「좋은 선생님입니다.」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갖고 싶습니다.」가졌다 할 때는 시중을 할 수 있어요? 가져도 사고예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하나님을 가지면 하나님 시중을 어떻게 하겠나? 가져도 사고예요. 하나님이 ‘너, 따라와라.’ 하면 따라다니지, 그 옆에 있어 가지고 보조역을 못 하게 돼 있어요. 우주 전체가, 만물이 그걸 바라고 있는데 혼자 하면 맞아 죽지, 남아지겠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점령해서 가져도 걱정이고, 안 가져도 걱정이에요.
선생님이 좋기도 하지만 무섭지요?「예.」선생님이 한바탕 하면 밸에서부터 뭉쳐 가지고 굳어 올라오는 무엇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체험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홀딱 빠져 가지고 일생 동안 천년 세월이 흘러가는 거와 같이 다 모르고 지내 왔어요. 이제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영계에 갈 날이 머지 않았어요. 영계에서 얼마나 오기를 기다리겠나?
지상에 사람이 많아요, 영계에 사람이 많아요?「영계가 많습니다.」지상에는 60억밖에 안 되는데 영계는 수천억이에요. 어디를 더 하나님이 생각하겠어요. 선생님을 영계에 데려가서 영계에 가게 되면 혁명을 하겠나, 안 하겠나? 지상에서 반대하던 떼거리들, 골수분자들, 이름을 쭉 해서 몇 번, 몇 번, 몇 번, 몇 번 하면 다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에 이것을 깨끗이 정비하고 싶다는 거예요. 지옥 전체를 무저갱에 넣어서 사탄세계에서 ‘하나님, 살려 주소!’ 하는 그런 원성의 소리도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만 두어두겠나? 거짓 부모가 만든 것을 참부모가 전부 다 수술해서 집어던져 버려야 된다구요. 던져 버리면 불살라서 묻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에서도 얼마나 오기를 기다리겠나? 어거스틴도 살아생전에 이러한 부모님을 지상에서 모시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이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영계에 들어와서 많은 영인들 앞에 다시 올 때에 누구보다도 영광스럽게 모시겠다고 정성들인다고 발표하지 않았어요? 거기에 미쳤다는 거예요.
어디 갔나, 어거스틴 사모님?「여기 있습니다.」미쳤다구요. 현실이 신랑이 미쳤는데 빨리 가고 싶지 않아? 어때? 어거스틴 품에 따라가고 싶어, 그래도 한남동 가까이에서 선생님을 먼발치에서 보고 살고 싶어? 어떤 거야?「먼발치에서 뵙고 살고 싶습니다.」(웃음) 아니야! 아버지가 시집보낸 딸에 대해서는 아버지 어머니, 그 동네, 그 친척, 그 나라보다도 더 사랑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부모 가까운 데에 오지도 않고 먼 데 가서 살려고 할 거예요. 너무 재미있어서! 어디든지 무한한 세계에 갈 수 있는 거예요. 별의 세계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고 싶으면 보고하고 가겠다면 오케이예요. 언제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하와이의 마우나 케아(Mauna Kea)를 알지요? 거기에 일본에서 스바루(Subaru)라는 천문대를 만들었는데, 그 천문대 망원경의 렌즈가 8.2미터예요. 이번에 칠레에 미국하고 일본이 합해 가지고 렌즈가 50미터 되는 망원경을 갖춘 천문대를 만드는 거예요. 이야! 그러면 몇억 광년이에요. 8.2미터짜리 렌즈로 보는데도 140억 광년의 세계를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구가 생성된 것을 47억년까지 잡지만, 그 지구를 향해서 떠난 별빛이 지금까지 3분의 1밖에 못 온 거리예요. 그마만큼 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50미터짜리로 보게 되면 옆에서 보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까지, 처음 나타난 별까지 바라볼 수 있는 세계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게 다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 있고,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 있어요. 참사랑의 속도는 최고로 빠르다는 거예요. 그 세계를 순식간에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11자 되는 다리 가지고 얼마나 걸어먹고 살겠어요?
그런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이 손바닥만한 땅을 만들고 몇 명 안 되는 인류를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기가 차요. 그런 하나님이 운신도 못 하고 혼자 영어의 신세, 문밖 출입도 잘 못 하는 자리에서 갇혀 살았으니 기가 차지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먼지 하나만도 못한 무엇을 가지고 귀하다고 그래요? 훅 불면 천리 만리 다 없어질 것인데 말이에요.
과학의 세계가 그렇게 됐기 때문에 앞으로…. 지금 내가 지시하는 것이 뭐냐? 영인체를 사진 찍고 영계를 볼 수 있는 것을 개발하자 이거예요. 정신을 통일해서 영계를 볼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지식이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지, 그게 가능한 얘기예요. 그래 놓으면 하나님을 믿어라 뭐 믿어라 할 필요 없어요. 순식간에 세계가 통일되겠나, 안 되겠나?「됩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세계, 영계의 5대 성인이 그렇게 된 것을 눈으로 들여다본 녀석들 안 믿는 사람은, 눈이 다 빠져 버리거나 썩어 버리고, 오관이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가 돼요. 부정할 도리가 있어요? 그런 시대가 되는 거예요. 현상적으로는 신이 없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과학세계도 그걸 다 밝히고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없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얼마나 큰 우주 가운데 내가 사는데, 이 우주를 중심삼고 주인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가치를 부여하는데 주인이 안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고심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수수께끼 중의 수수께끼예요. 몇천년 풀더라도 풀 수 없는 수수께끼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고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동화 체휼할 수 있는, 같이 체휼할 수 있는, 시대를 밝혀 가지고 ‘그렇다.’ 할 수 있는 체험을 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진 이게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얼마나 기적이냐 이거예요.
그걸 모르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 가치를 알게 되면 부웅…. 지금 공중에 떠 살잖아요? 그렇잖아요? 지구가 돌아가는데 거꾸로 붙어살지요? 낮이고 밤이고 말이에요. 공중에 떠서 지구 땅에 붙어 가지고 발을 대서 60억이 야단하는 거예요. 거기서 똥싸고 싸움하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살고 싶어요? 아이구, 질식하고 차 버리고 다 버리고 훅 날아가고 싶은 생각이 있는 거지요. 그런 세계를 꿈꾸고 가겠다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이것들, 일족과 나라를 찾으라고 수십년 맡겼는데 다 망쳐 놓지 않았어요? 자, 얼른 끝내자! 두 시간이 넘었다!
『……그러면 천상에서 이 일이 일어나게 한 주인공은 누구인가? 이곳 주최측에 의하면 그분은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이시라고 했다.』
내가 그럴 수 있는 자격이 있나?「예.」미쳤어요. 나는 자격 없다구요. 그렇게 됐지요. 하나님이 동기예요. 하나님의 명령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자!
『이분이 예수님 이후 재림 메시아의 사명을 지닌 인류의 참부모님이요 구세주이시며, 하나님으로부터 통일원리를 계시 받고 인류 평화를 위하여 일생 동안…』
내가 예수님 앞에 소개장을 하나 써 주면 어떨 것 같은가? 예수 당시에 데리고 살던 사도들보다도 높은 자리에 서겠나, 낮은 자리에 서겠나?「높은 자리에 섭니다.」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이 금을 그으면 어떻게 되겠나? 경서의 모든 것이 갈 길을 막아요. 예수든 석가든 공자든 전부 다 방패를 들어 가지고 막아 버린다구요. 놀음놀이가 우스운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살고 있는 생활환경이라는 것이…. 꿈같은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이에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인류의 참부모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돼요. 그 부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돼요. 사랑도 그래요. 여편네 아들딸 전부 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된다구요. 그 가운데서 타락했다는 사실들은 용서할 수 없어요, 앞으로. 자!
『……11. 예지 투로비치(Jerzy Turowiz, 1912년 87세 사망, 로마의 타이캇닉 포제흐니 주간신문 편집장, 바웬사 대통령 커머셜 훈장 수상, 예일대와 보스턴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
그거 다 알아보면 현재에 맞겠나, 안 맞겠나? 양창식, 맞아, 안 맞아? 나는 안 맞는다고 생각하는데?「맞습니다.」알지도 못해. 믿을 수 없는데 어떻게 아나?「이 경력은 전부 맞습니다.」못 믿으면 역사 날짜까지 기록해서 밝히는 거예요.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사건이 운무에 가려서 밝혀지지 않았는데, 살해한 사람하고 대화하면 샅샅이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그 일까지 해서라도 이해시키려고 해요.
소련이 지금까지 얼마만큼 세계에 피해를 입히고, 인류역사에 얼마만큼 죄악을 지었다는 사실을 샅샅이 알리는 거예요. 몇 년 날짜까지 기록해 가지고 되어진 사실을 밝힐 수 있다구요. 박물관에 있는 것이나 자기들 책자에 남아진 날짜와 다 맞는다 이거예요. 그런데도 반대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믿는다면 듣자마자 믿은 사람들 앞에 얼굴을 어떻게 대할 수 있어요? 듣자마자 믿은 사람들은 지식이 없는 사람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에요. 학교도 못 가서 ‘학교에 가서 배운 것이 얼마나 고맙겠나?’ 이럴 텐데, 이런 사실은 천상 천하에 처음 있는데 그 사람들한테 이것이 사실이라고 가르쳐 주면 믿겠나, 안 믿겠나? 그 사람들이 제일 높은 데에 간다구요. 이치가 그렇잖아요?
그래서 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자기 관념을 가지고 평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신학교를 나온 사람들, 미국의 이 목사 간나 자식들! 꼴래미로 떨어져요. 뭐 성경교리, 무슨 신학교리? 그건 전부 다 불살라 버릴 거예요.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것 가지고 잘났다고 대가리를 저으면 떨어져 나가요. 안 나가면 차 버리겠다 이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그래서 내가 미국에 당분간 안 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반대하고 천대하면 내가 차 버려요. 공산당이 앞선다구요. 종교권보다도 공산당이 앞설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 모택동, 등소평 등이 하늘나라의 비밀을 아니 공자보다도 누구보다도 앞설 수 있잖아요?
그들은 세계주의자예요. 민족주의가 아니에요. 그러나 예수 자신이 민족주의자가 못 됐어요. 이스라엘 나라의 메시아가 못 됐다구요. 이스라엘의 참부모로 왔다는 사실을 몰라요. 그것을 예수가 아는 것만큼 알지 않고는 지나가지를 못해요. 걸려 있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보다도 영계에 간 공산당들은, 스탈린 같은 사람도 돌아다니고 다 그러지요? 히틀러는 꿰매 달려서 자기가 죽인 6백만 사람들이 원한을 가지고 죽여라 야단하지만, 그들은 법 테두리에 들어가 있지 않아요. 연합국 체제가 그런데 이건 해방이에요. 세계주의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우습게 생각하고 살았지요.
이제 이들이 하나님을 믿게 되면, 하나님을 부정하던 사람이 사실을 알게 되면 얼마만큼 강력히 백 퍼센트 믿겠느냐 이거예요. 내 말을 알겠나?「예.」그렇게 되는 날에는 그 사람들이 앞서요. 그러니 시시하게 책자를 중심삼고 별의별 누더기를 꿰매 가지고 얼룩덜룩 만든 것보다도, 한 필의 광목이라든가 못생긴 무명 한 필을 가진 것이 낫다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한테 빼앗겨 버려요. 그래서 지옥이 천국 되고 천국이? 「지옥 된다.」 뒤집어진다구요.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뭐라구요?「처음 된다!」지혜롭게 통달한 자는 물러가고, 어리석은 자가 복 받는다고 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을 생각하면 요즘에 기분이 나쁘고 뒷골이 아파 와요.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스트 가든을 잊어버려요. ‘이스트 가든이 어디던가?’ 생각이 자꾸 멀어진다구요. 자, 얼른 끝내라.
『……나 시게오 사이토는 일본인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인간에겐 영원한 천상세계가 있다. 나는 육체를 가졌을 때 이곳 천상세계에 무심했고 또한 무지했다. 그러나 이곳 천상세계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오늘 내가 특히 일본인들에게 전하는 것은 지금 일본은 대단히 잘못 알고 잘못 하고 있음을 깨우치기 위함이다. 지금 이곳은 통일원리 강의소이다. 이곳은 통일원리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변화 받고 있다.』
이렇게 경고했는데 안 들으면 들이 죄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들이 죄겨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자! (끝까지 훈독)
자, 김흥태!「예.」구라파에 다녀온 것을 이 사람들이 축구단들을 만들 텐데 보고 좀 해주라구. 선생님에게 보고한 내용들, 알려주지 않을 것을 다 알려준다구요. 알려줘야 이로울 것이 없어요. 방해되지만 보고한다구요. (김흥태 회장 보고와 기도)
그거 김영순한테 얘기했어?「예. (이경준)」뭐라고 해?「요즘은 체력이 굉장히 달려서….」그러면 다른 사람한테 시켜야 되겠구만.「빈혈이 나고 그런데도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미국 대통령들을 빨리 하라고 그래. 미국 대통령들의 것을 광고 내야 되겠다구, 언론인들의 것보다도 먼저. 자,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