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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일시: 2001.08.19 (일) 장소: 한국 제주도 남제주 제주국제연수원

<기 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2001년 8월 19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여기는 제주도 성지 수련소로서, 많은 당신의 아들딸이 모임의 자리를 갖추어 이 8월 세 번째 맞는 이 주일에 이 자리에서 5백여 명의 수련생들이 새로운 세계를 향한 내외의 준비를 위해서, 영계와 육계 앞에 부끄럽지 않고 우주 앞에 당당할 수 있는 본연의 모습을 갖추기 위한 축복가정 중심자들이 모여 있고 통일교회 전세계의 대표적 젊은 사람들이 모였사오니, 지내는 모든 수련의 날들이 당신의 뜻 가운데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기쁨의 기간으로 맞이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기간 저희들이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을 중심삼고 재무장을 강화하여 이 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주권을 중심삼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이상적 세계를, 지상과 천상세계를 연결하여 해방된 천상·지상천국 완성을 위한 사랑의 주권세계를 상속받아 가지고 일대로부터 새로운 조상의 출발을 하여, 영원한 무한한 이 지상의 천국세계와 천상의 천국세계, 천지부모의 사랑의 주권을 모시고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 하고 하나님 주권의 패권을 중심삼고 만세를 주관할 수 있는 절대·유일한 하나님의 권위를 자랑하고 높일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통일교회를 믿다가 영계에 간 모든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4대 성인, 모든 성인들과 현철들을 규합하여 영계의 주류 사상적 한 방향을 통한 당신의 심정의 세계를 향하여 천국 대해방권을 이루기 위한 영계 통일을 하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축복가정 조상들은 지상에 와 가지고 아담적 입장에 있는 후손들을 도움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가정 형으로서 지상의 후손들과 일체가 되어 지상의 아담권 이상가정의 중심자들을 시봉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본연의 가인 아벨이 실수했던 모든 것을 본연적 원상에 돌려 세워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영원히 당신의 마음과 당신의 사랑 가운데에서 잊을 수 없는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대신하여 생애를 사는 데 본이 되고 중심이 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시작한 날로부터 일체 전체를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권한을 가지고 지도하여 주시옵고, 최후의 목적 승리를 위한 정비세계의 해방된 천주의 주인들로서 부족함이 없는, 하늘을 모시고 살 수 있고 가정적 대 천주를 이루어 살 수 있는 자랑스러운 축복받은 민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모든 전체의 나날과 시간 시간이 당신의 마음 가운데 기억과 추억의 심정을 두텁게 할 수 있는 시간 시간이 되게 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각별히 축복의 은사로써 모든 사람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충신 열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천상 지상이 화합하여 일체권을 이루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일체적 이상을 중심삼고 하늘 부모를 모시는 본연의 이상 해방적 중심가정, 축복 중심의 아담 이상의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바라오며, 일체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우리 훈독회부터 하자구.「아버님, 이거 제1선언에서부터 읽을까요?」그래, 그러자. 그 많은 선언문 가운데 세 번째 출판물이지?「예.」1권, 2권은 어떻게 됐나?「지금 준비중에 있습니다.」준비중에 있어? 거꾸로, 거꾸로야. 자, 그거 해요.

자르딘은 정성의 초점이 되어야

(‘자르딘 제1선언 ― 새소망농장 선언’ 훈독)

『……이것이 공식이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여기에 합격하지 못하는 사람은 보류되는 것입니다. 기다려야 돼요. 천년 만년 억만년 기다려 가지고 들어가야 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절대부모·절대자녀·절대부부·절대가정이 되어야 하고, 유일부모·유일자녀·유일부부·유일가정이 돼야 하고, 그 다음엔 불변부모·불변자녀·불변부부…』

자르딘 선언이라는 것은 역사의 출발을 선언한 것이니만큼 그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거기를 거쳐가 가지고 정성들이는 초점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초점이 되고, 정성을 들여 가지고 초점이 성사할 수 있는 기점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 자르딘 선언을 중심삼고, 아메리카나 호텔을 중심삼고 세계사적 대전환의 축복을 한 기반이었기 때문에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라는 말이 나왔어요. 이건 선언과 갈라질 수 없는 절대 기준이니만큼,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선언적 기준을 자기 일신에 체휼하기 위해서는, 하늘 앞에 참부모가 선언한 그곳에 가 가지고 정성들이고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인연을 맺고 탕감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이 자르딘에 가 가지고…. 그 자르딘 성지가 무슨 성지라구요? 이상가정? 무슨 본부?「교육본부!」「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니만큼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거기 가 가지고 부모님이 선언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 자신이 제1선언, 제2선언, 제3선언, 제4선언, 제5선언까지 했나?「제8선언까지 했습니다.」8선언까지 자르딘 남쪽에서 했어요, 남쪽에서.

북반구에 있는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반듯이 지구성을 뚫고 나간 맨 끝이에요. 그 끝에 가 가지고, 한국으로부터 시작해서 섭리사를 이루어 가지고 자르딘에 가 가지고 에덴복귀입니다, 복귀. 한바퀴 빙 도는 거예요. 360도를 돌아 가지고 결정적인 정착을 바라볼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선언했기 때문에…. 이 선언은 선생님이 선언했지만 여러분의 선언이에요.

조상 땅을 사랑하고 조상 땅을 밟지 않은 사람은 그 조상의 나라,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고향을 사랑하고 자기 조국을 사랑할 수 있는 기원지가 그곳이니만큼 그곳은 4년에 한 번씩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방문해 가지고 가족들이 추모할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 조상들의 모든 전체를 탕감한 기지 설정을 한 해방적인 선언을 한 곳이니만큼 그것을 누구를 막론하고 전통으로 다 이어받아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들이 거기서부터 새로이 결속해 가지고 돌아가 가지고 청평에 와서 입적 수련까지 연결시키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남반부에서 시작해서 쭈욱 해 가지고 아들딸 된 가인 아벨은 이쪽 왼쪽으로, 그 다음엔 부모는 왼쪽 세계에서 바른쪽으로 올라가고, 바른쪽에서 2천년, 4천년 만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가인 아벨의 가정을 중심삼고 성신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어머니 기준을 중심삼은 그 위에 비로소 아버지가 와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걸 연결시켜서 한바퀴 빙 돌아 가지고, 탕감을 다 해 가지고 한국에 돌아오는 거예요, 한국에.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조국광복이라는 이런 정착, 하나님의 조국 정착까지 탕감하는 놀음을 복귀과정에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 전통의 사실은 지나가는 어떤 뭐 손님이라든가 어떤 무슨 양반, 그 나라의 무슨 왕이 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영원한 부모, 참부모가 설정한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의 전통의 심정권을 하늘과 더불어 같이 동감할 수 있는 공명권 자리에 여러분이 서지 않고는 거기에 하나될 수 있는 인연과 동기를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시 여러분 가정이 그곳에 가 가지고 정성들이고 연합적인 기반을 결속 시켜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자르딘 40일수련이 벌어진 거라구요.

입적 수련을 받고 총생축헌납을 해야

그래서 입적 수련을 하게 될 때는 총생축헌납이에요. 총생축헌납물을 바쳐야 된다구요. 만물을 가르는데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제물이 되었고, 제물에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오시는 참부모가…. 가인과 아벨, 2차대전 이후에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성신을 중심삼은 그 위에 부모님의 가정적 출발과 더불어 국가 출발을 해 가지고 준비한 모든 전부를 그냥 그대로 접붙였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고생하지 않고 7년이면 세계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때 갈라졌던 나라가 비로소 해방돼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도 갈라졌던 환경에서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국가적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가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서 구교 신교만 연결시키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실체권, 그 다음엔 성신의 실체권, 아버지의 실체권을 2차대전 후에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모셨더라면 거기서부터 축복이 일시에 벌어지는 거예요.

뭐 3년도 안 걸려요. 그때 40억 인류라고 하더라도 40억 인류를 일주일 이내에 축복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6천년 섭리 전체가 이루어질 수 있는 이 초점을 맞춰 가지고, 정상에 가 가지고 초점을 맞춰 가지고 했으면 거기서 다 끊어 버리고 거꾸로 돌던 것이 바로 도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이렇게 돌았다면 거꾸로 돌아서 새로운 천지요, 가정을 중심삼은 천국 입성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 초점을 못 맞췄기 때문에 전부 다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자신도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왕권을 가지고 40대면 세계를 요리할 수 있었는데, 그런 선생님 일생이 거꾸로 떨어진 거예요. 해와국가인 영국으로부터 아벨국가인 미국, 천사장국가인 불란서와 하나되어서 그 성신과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 실체 어머니와 실체 아들딸이 하나됐다면 왕권 중심삼은 아버지가 군림해 가지고 영육을 완성할 수 있는 실체세계의 축복 해방 지상천국이 형성됐다는 거예요. 거기서 다 끝나는 거예요.

1952년 이후에는 전부 다 끝나 가지고 그때 요즘에 말하는 왕권 즉위식이 되었을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잃어버린 그 순간의 비통한 사실은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6천년이 아니라 몇천만년 수고해서 이루어진 그 모든 초점을 맞춰야 할 순간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 초점을 잃어버린 선생님의 비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2차대전 후의 잃어버린 기반을 탕감복귀하고 왕권 즉위식을 했다

남들은 뭐 해방됐다고 만세를 불렀지만, 만세도 한 번 못 불러 봤어요. 다시 6천년 역사를 거꾸로 수습해 올라가야 할 비참한 자리에 서게 된 거예요. 사탄은 전권의 행사를 중심삼고 만국을 자기 손아귀에 넣어 가지고 외로이 광야에 쫓겨난 선생님을 몰아쳐 가지고 쓸어버리기 위해 전력을 행사했던 것이 40년 선생님 생애의 핍박의 노정, 반대 받은 노정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때에 상대권만 됐더라면 전부 다 이룰 수 있었는데, 환경적 가인 아벨과 성신 일체권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 일체권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한국의 해방과 동시에 소련에 갔던 공산당 패들도 돌아오고, 그 다음엔 중국에 갔던 패들도 돌아오고, 미국에 갔던 미국 패들도 돌아오고, 일본에 간 패들도 돌아왔어요. 4대 국가의 모든 원수의 무리들이 몰려 들었다구요.

그때 미국 선교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화여자대학만 반대 안 했다면 애치슨 미국 행정부도 신앙의 자유를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연구만 할 수 있게 되었다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거라구요.

그걸 잃어버려 가지고 홀로 홀로 복귀해 나왔던 거예요. 지금까지 40평생, 40년을 지내 가지고 왕권을 수립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놀라운 사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런 선언을 할 수 있는 순간이 얼마나 심각하고도 해방된 자리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하지, 북반부에서 하지 남반부에는 왜 가야 돼요? 가인 세계를 찾아가야 됩니다. 라틴문화권이 구교문화권 아니에요? 또 미국은 프로테스탄트 신교문화권이에요. 신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28년 기간을 중심삼고 31년까지, 34세까지 전부를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애에 80세 생일을 중심삼고 모세가 80세에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가나안 복지를 향하던 것과 마찬가지의 그 길을 나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잃어버린 가정, 잃어버린 아내, 잃어버린 자식, 잃어버린 친족, 잃어버린 민족, 국가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전부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맨손 들고 나서 가지고 사탄의 포위 가운데서, 맨 핵심에서 포위돼 가지고, 세계 전체의 개인, 개인적인 세계 패, 또 가정적인 세계 패, 국가적인 세계 패, 8단계의 세계 패들이 사탄의 수중에 들어가 가지고 그 전체가 홀로 있는 레버런 문을 타도하기 위한 핍박을 가해 온 거예요. 그런 핍박의 길을 걸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갖은 수욕의 갖은 생사지권을 넘어가 가지고 하나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해방된 그 자리에 서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천지에 해방의 함성 소리와 더불어 천지에 하나님의 사랑이 결착하는 희망의 시기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제1이스라엘권에서 잃어버린 것을 제2이스라엘권 로마 이상의 자리를 갖춘 미국에서 이 일을 닦아 가지고 지금까지 초종교초국가연합,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천상세계의 역사적으로 종교와 정치가 반대하던 모든 전부를 통일시켜 버리는 거예요. 왕권 수립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서 승리한 모든 전부를 거쳐 가지고 한국에 와 가지고 고향 땅을 잃어버렸던 것을, 본연의 에덴동산 고향 땅을 중심삼고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을 하늘땅의 승리적 패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조국 정착을 선언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막연한 망상이 아니에요. 이것이 실전적인 실상이에요. 이러한 탕감조건 선언을 통해서 고개 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서고 국경을 넘어서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섰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나간 그 국경의 고개는 지상에서 천상까지 하이웨이가 닦아졌기 때문에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영계 혁명, 지상 혁명을 위해 많은 선언을 해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없고 반대할 수 없기 때문에 영계 혁명, 지상 혁명을 제시한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언이 필요해요. 예수가 지금까지, 끝날까지 선언 못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많은 선언을 중심삼고 개인에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국경을 넓혀 나온 거예요.

노아시대로부터, 아브라함으로부터 예수시대에 쫓겨 가지고 발판이 없이 잃어버려 가지고 죽었던 것인데, 전부 다 승리의 패권을 세워서 국경을 넓혀 나가는 것이 선언이에요. 참부모와 하나님과 같이 선언했기 때문에 그 선언 고개는 사탄이 못 넘어와요. 왜? 참사랑의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그것이 경계선이에요. 그 경계선을 사탄이 침범할 도리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방된 참사랑․참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의 경계선이 치워져 저쪽으로 넘어가 있는 거예요. 이것은 완전한 본연의 플러스(+)이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이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몸뚱이는 플러스 다시(+′)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반대하게 되면 반드시 밀려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경계선을 이렇게 반대로 넓혀 나와 해방된 지상․천상 축복까지 나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말을 해도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모를 수 있는 내용의 길을 거쳐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됩니다. 이번에 수련하는 것은 뭐냐 하면, 왕권 수립을 완성하고 국가적 정착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사상적 기준에서나 종교적 기준에서나 철학적인 면에서나 학술적인 면에서나, 세계 지식적인 분야나 모든 분야에서 어떠한 조직적인 형태라도 사탄이 관여할 수 없는 해방된 자리에서 새로운 조직을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내 가정으로부터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축복 중심가정의 의미

축복 중심가정인 내 가정으로부터, 역사시대의 아담 조상으로부터 수천 대 조상들의 모든 것을 나 자신이 탕감해 가지고 다시 세우기 위한 새로운 조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조상은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 없고, 메시아의 구원이 필요 없고, 참부모의 구원이 필요 없이 그냥 그대로 살면 되는 거예요. 종교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종교권을 넘어서고, 사탄세계 국가권을 넘어서고, 사탄세계 유엔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이 필요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 참부모의 이름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나님 대신이고, 자기가 예수의 대신이고, 자기가 참부모의 대신입니다.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로서,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종횡으로 결탁되어 가지고 천년 만년 해방적 자유, 지상․천상 천지의 기지를 나로부터 다시 편성하여 미래 세계의 후손에까지 연결시키기 위한 입장에 선 조상들이에요. 전부가 조상들이라구요.

수많은 나라가 있으니 수많은 나라의 부족을 부정해 버려 가지고 조상의 기준에 올라가게 되면, 참부모의 세계 도상 위에 하늘 보좌 밑에 모든 세계와 성인들을 중심삼아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상 축복가정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지상천국 이념, 천상천국 이념이 완성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가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 다 알겠어요? 알겠어요?「예.」알아들을 수 있다는 것은 기적이에요.

그래, 정신차리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수많은 무슨 산이라고 할까,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거기서 사탄을 떼버려야 된다구요. 떼버리는데 무엇으로 떼버리느냐? 완성한 아담 해와, 완성한 하나님의 사랑과 완성한 하나님의 생명을 이어받은 그런 핏줄을 통해 가지고 거기서 이별을 해야 돼요. 영원히 이별해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별, 가정적으로 이별, 종족… 8단계에서 영원히 이별해야 된다구요. 종횡을 중심삼고 16수 해방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자르딘에 가 가지고 160마리의 고기 잡는 놀음을 하는 것도 이런 탕감 수라구요.

그런 원칙에서 그런 사유가 연결되어 가지고 탕감의 행각의 노정을, 가야 할 필연적인 길을 생애를 걸고 가고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청맹과니, 귀머거리요, 오관이 병신이 돼 가지고 듣지도 못하고 냄새도 못 맡고 느끼지도 못하는 죽은 사체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영계의 통일적 방향과 지상 통일적 방향대로 실천할 수 있는 정비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의 눈을 접붙여 주는 것이 축복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원리사상과 통일사상과 승공사상 수련인데, 지금까지 세상의 혼란이 뭐예요? 공산주의 사상하고 철학사상이 혼란 돼 있지요? 원리사상이 뭐예요? 사랑이상, 심정권 세계 사랑이에요. 세계주의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상에 사탄이 남겼던 모든 것을 방어하게 될 때 ‘우리를 밀쳐 넘어갈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다!’ 하고 자신만만한 실권을 갖고 행사하기 위해서 이번에 수련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죽었나?「살았습니다!」

천국을 가는 거예요, 차지하는 거예요?「차지하는 것입니다.」말들은 좋다! 몸 마음을 중심삼고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의 통일은 어디에서 벌어지느냐? 여러분이 살아 온 수십 년 동안, 하나님과 수천 년 동안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관계가 끊어졌지요? 약혼하고 결혼하던 그 순간을 앞에 놓고 바라던, 꿈에 부풀었던 소망의 그 환경을 잃어버린 하나님이에요. 내일이면 결혼할 텐데 오늘 도둑을 맞았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뭐 막연한 망상이 아니에요. 실상이에요. 망상이에요, 실상이에요?「실상입니다.」칸셉이 아니에요. 실상이에요. 실상이에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요? 「예.」

그러한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를 눈접과 가지 접을 붙여 주는 거예요. 그게 축복이에요. 엄청난 문제예요. 상헌 씨가 쓴 것도 있지요? 축복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열두 진주문을 패스할 수 있는 입장권을 허락한 거예요. 그것은 참사랑․참생명․ 참혈통의 인연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돌감람나 무를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 주는 놀음이라구요. 알겠어요?「예.」돌 감람나무가 되나요, 참감람나무가 되나요?「참감람나무 됩니다.」참감람나무가 되려면 3년은 지나야 돼요, 3년.

접붙이고 나서 3년, 4년은 지나야 열매가 맺혀요. 열매가 맺히면 1년, 2년은 따 버려야 돼요. 그걸 자꾸 따 줘야 큰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자기의 제일 가까운 것을 희생시켜 줄 수 있어야만, 1차, 2차, 3차쯤 희생시켜야만 본연의 열매를 따 가지고 그 접붙인 가지에 딴 열매의 씨를 심어도 그 씨가 참감람나무가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에요. 이렇게 한번 사랑의 길이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이런 엄청난 수난길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 통일의 출발 기지

어디에서 고장났어, 이게? 곽정환!「예!」어디서 고장났어?「사랑의 기관에서 고장난 것입니다.」그게 뭐야?「생식기입니다.」생식기(生殖器)는 한국말로 말이에요, 산 밥을 먹는 곳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생명이 담겨 있다는 거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곽정환한테 뭐 오목 볼록 얘기를 했다고 한 5년 동안 얼마나 천대를 받았는지 몰라요. ‘저거 또 왜 저러노, 저러노?’ 한 거예요. 그것 안 했으면 어떻게 되겠나? 지성소가 이 땅 위에 나타나지 않아요, 지성소가.

법궤 가운데 무엇이 있었어요? 법궤가 놓여 있는 곳이 지성소지요? 「예.」지성소에는 뭐가 있었어요?「석판이 있었습니다.」석판 두 개가 뭐예요? 아담 해와예요. 그 다음엔 뭐예요? 만나가 들어가 있어요. 만나는 만물을 상징한 거예요. 그 다음에 아론의 쌍지팡이는 새로이 소망할 수 있는 것을 말해요. 지팡이에서 새로운 순이 나와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전체의 보물함과 같이 상징적으로 세운 것이 법궤입니다. 법궤를 유린하다가는 즉사했지요?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그것이 생식기예요.

생식기 갖고 있지 않은 녀석 손 들어 봐라. 다 갖고 있나? 그걸 갖고 있는 녀석 손 들어 봐라. 그래, 진짜 것을 갖고 있어요, 가짜 것을 갖고 있어요? ‘나 진짜 것 갖고 있다! 하나님 보기에 하나님이 부정하더라도 내가 부정하는 것은 하나님도 믿지 않을 수 없는 자신을 가진 생식기를 갖고 있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모두 손을 듦) 이야, 나보다 낫네! 천년 만년 수련해야 돼요.

여러분이 내 몸 마음을 하나의 경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은 뭐냐 하면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과 생명, 혈통이 연결 안 됐기 때문에 그 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수십년 동안, ―하나님은 몇천년 동안 인간하고 이별했어요.― 자기 일생을 부정 할 수 있는, 자기 처자와 나눠져 가지고 수십년, 60년 이상 고대해 가지고, 6천년 이상 고대해 가지고 맞는 그 자리에 있어서….

여러분, 사랑 병이라는 게 있지요? 그 이름을 뭐라고 하나요? 상사병이라고 해요. 상사병이 난 사람이 그리워하는 사람의 가래침 가지고 밀가루 떡을 해서 그 떡만 먹이면 낫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간절한 그러한 상대를 만나 가지고 벗고 옛날에 사랑하던 것을 다시 사랑하게 될 때, 부부관계를 하던 클라이맥스의 자리에서 영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돼요. 사정을 하기 전에 시작하던 그 본연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훈련이 안 되어 가지고는 몸과 마음의 통일적 출발 기지를 잡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음란의 파도 속에서 물들지 않고 순결의 꽃을 피우기 위한 일생

그래, 수천 명의 미남 미녀 가운데, 미남이 있다면 미녀들이 벌거벗고 삼각지대의 생식기를 벌리고 자기를 찾아온다 하더라도, 사탄의 타락한 후손들이 유인하려고 하더라도 천하의 일등 미인 생식기에 그 미남 될 수 있는 오시는 주님, 그 주님의 생식기가 타락한 세계의 미인의 생식기에 접촉했다고 동하겠어요, 안 동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안 동합니다.」동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타락한 사탄이 ‘아, 당신이 아담 해와를 부정하고 내가 하게 되면 천하의 여인들을 다 주고 그러는데 왜 공격합니까?’ 그런 얘기를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자기 집에 있는 모든 미인, 아내까지 3대, 7대, 모든 할머니까지 1대에 사랑할 수 있는 그것을 내가 다 돌려 줄 텐데, 아담 해와를 복귀하지 말고 내가 하는 대로 하면…. 당신이 뭐 가정이 없습니까, 뭐가 없습니까? 그러면 내가 모셔 줄 텐데 왜 걱정입니까?’ 사탄이 그런 얘기를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남자 생식기를 가졌으면 끄트머리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양도천이 불알을 잘라 버렸지요? 그 말 들었어요?「예.」성경에도 고자가 되라고 했어요, 고자. 그 자리를 못 넘어서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돼요. 알겠어요?「예.」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는 선생님을 사모하다가 만나 보지 못 하고 죽은 여자들도 있어요. 상사병이 걸린 것과 같아요.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잠자는 걸 잊어버리고, 아들딸을 잊어버려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자기들이 하자는 대로 하나요? 그런 면에 있어서 여러분 여자들이 선생님을 존경해야 돼요. 위대하신 양반이라는 거예요. 세상의 혼란 된 음란의 파도 가운데에서 물들지 않고 순결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 일생을 거쳐왔다는 것을 놀랍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 피난 생활에 어머니도 없고, 강현실하고 한 집에서 살면서 무슨 짓이야 못 했겠나? 강현실한테 함부로 살았나 물어 봐요. 전도하러 나갔다가 울고불고 하다가 돌아와 가지고 선생님한테 저녁이라도 해주면서 뭐 손목이라도 잡고 키스라도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겠지만, 그거 어림도 없어요. 하나님의 명령이 없는 한 행동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마음으로 얼마나 불평했겠어요? 보따리를 몇 번씩 쌌다는 거예요.

강현실! 그랬나, 안 그랬나? 대답을 해.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뭐라고 그래?「그랬습니다.」거기에 놀아났으면 어떻게 되겠나? 함부로 살지 못하는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도 그걸 잘 몰라요.

학생 시대에도 그런 훈련을 했어요. 영계를 보니까 악마의 소굴이 거기서 뿌리를 박은 걸 알았어요. 이걸 빼려니까 천리 길이에요. 그 밧줄이 얼마나 긴지 몰라요. 몇 년을 잡아당겨도 끝이 안 날 만큼 그렇게 돼 있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목을 매고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이놈의 사랑 줄을 내가 끊어 버려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다시 어떤 사랑을 가지고 이을 수 없게끔 끊어 버린다고 해 가지고 끊어 버린 거예요. 내깔려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길에 있어서 성진 어머니가 붙들고 울고불고 하는 것을 무자비하게 다 잘라 버린 거예요. 그렇게 출발한 길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몸 마음이 하나될 길을 찾을 수 없어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이렇게 된 것이 여기서 접붙여 가지고 거꾸로 돌아가요. 이걸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지금은 정치할 때가 아니다

돈, 무슨 지식, 권력?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 무슨 정치하겠다고 바람잡는 패! 유종관!「예.」지금도 바람기가 있지? 국회의원들에게 통고했는데, 그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우리가 복 받겠다는 생각 없어요. 그 사람들은 어차피 돌아서는 거예요. 나는 180도 그런 것하고 반대로 하니까 자기들이 10도, 20도, 90도도 못 맞춰요.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하고 짝자꿍이 돼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박보희 왔나? 대전의 이규태인가 뭔가?「이규대입니다.」이규대! 김종필이 무슨 당을 만들었는데, 이규대가 필요하다고, 똑똑하고 충청남도의 기반을 갖고 있으니까 자기가 국회의원 시켜 주겠다고 한다고 나 보고 와서 ‘5억 원만 해주면 틀림없이 국회의원 됩니다.’ 그런 거예요. 그걸 바라보고 내가 돈을 줘야 되겠어요, 눈을 부릅뜨고 ‘이 자식 정신 나갔어, 이놈의 자식아!’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했겠어요?

똥개새끼들,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흉보는 건 체면이 서는 거라구요. 박보희도 공화당에서 박보희가 유명하니 국회의원 어디에 출마를 시켜 주겠다고 한다고 나한테 와서 기분 좋아 가지고 그러더라구요. 요전에도 무슨 ‘평청’ 인지 뭣인지 무엇이 된다고 편지가 왔다고 자랑하더라구요. 거기서 뭘 할 거예요? 천국 가는데 한 페이지에 기록이 될 수 있어요? 상통에 똥 묻혀요, 똥. 똥 묻히면 똥내가 나나요, 향수 내가 나나요? 비단옷이면 뭘 해요? 하나님이 그것이 필요해요? 퉷! 침 뱉지. 똑똑히 알라구요.

임자들이 앞으로 대통령을 하더라도 3대를 지나고 나서야 대통령 해먹어요. 선생님 일대는 3대가 아니라 30대가 지난 셈이지만,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자연굴복 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지금까지 돌을 던지고 던져 가지고 거기에 탑을 쌓고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려고 하는 거예요. 에베레스트산보다 더 깊은 태평양 바다에 그 산을 헐어 가지고 자갯돌을 만들어 전부 메워 가지고 평지가 나올 때까지 퍼부어야 된다구요. 하늘이 그렇게 사랑 찾아 억만리 길을 걸어왔다는 걸 알아 야 됩니다.

어머니 하나 찾기 위해서도 고생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한 사람 찾기 위해서 고생했어요. 만 17세 난 처녀를 40난 도둑놈 같은 녀석이 결혼을 해서 아내 삼았으니 그거 도둑놈이에요, 선한 사람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처녀를 말이에요. 뭐 원리를 알았나, 뭘 알았나? 자기 어머니만 따라다니고 그런 거지요. 미안합니다, 어머니. (웃음)

내가 보호해 주지 않았으면 어머니가 여기 못 앉아 있어요. 한 층 올라가면 또 끌어 올려 주고, 한 층 올라가면 끌어 올려 주는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남아 있지요. 그렇게 축복이 귀하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나이 어린 어머니지만 축복을 했어요. 16세에, 17세 전에 찾아 이뤄야 돼요. 나는 이렇더라도 본연의 어머니 될 수 있는 분은 본연의 기준에서 20세가 넘으면 안 돼요.

뭐 통일교회 여자들은 어머니가 없으니까 선생님에게 프러포즈하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이건 뭐 할머니로부터 3대가 야단을 한 거예요. 할머니가 며느리를 축복받게 하려고 하고, 손녀딸이 어머니 되기를 바라고, 자기 딸이 어머니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참 무서워요. 자기 혈족을 존중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대모님도 어머님을 위해서 지금까지 고생하잖아요? 그렇게 엄청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천년 만년의 한의 고개를 하나님 자신까지 못 넘게 했던 거예요, 그게. 경계선이에요. 그것을 터 버렸어요. 칼이 있어 잘라 버려서 끊었다면 그 이상 하나님의 복을 빌어 주는 칼이 없다는 거예요. 싸워서 할 것 같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선생님 성격을 보라구요. 대통령도 벌써 해먹은 지 오래됐어요. 해먹었겠나, 못 해먹었겠나? 뜻의 해방을 위해서 지금까지 바라 나온 거예요. 그 일념이지 거기에 잡념이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제멋대로 생각해 가지고 뭐 2세가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2세 이놈의 자식들도 편안히 해먹겠어? 너희 어머니 아버지가 뜻 앞에 완성하지 못했으니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몇 배 고생해야 돼.

현진이도 그래. 그런 것을 알아야 돼. 아버지 이상 고생하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나와야 돼. 들어가게 되면 밧줄이 쭈욱 내려와서 잡기만 하면 두루루룩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다구. 거기까지 내려가야 돼. 그래, 요즘에 엘리베이터가 있지요? 지하 1천 미터도 내려갈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가 가지고 하늘을 위할 수 있는 부모님의 심정적 전통에 접붙여 하나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젊은 놈들, 똑똑히 알라구.

거기서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게 공식이라구요. 그래서 자르딘 선언을 한 거예요.

지금도 통일사상에 대한 책을 읽고 있다

자르딘이 뭐예요? 에덴동산이에요, 에덴동산. 에덴동산 제1선언이 자르딘 선언이라구요. 그래, 여기 윤정로인가?「예.」윤가야?「예.」무슨 ‘윤’ 자야, 이게? 「‘참 윤(尹)’자입니다.」 ‘진실 윤’자잖아, ‘진실 윤’ 자. 참된 맏이다 이거지. 정로야, 정로. 무슨 ‘정’ 자야? 「‘바를 정(正)’ 자 입니다.」‘로’ 는 무슨 ‘로’ 자야? ‘늙을 로(老)’ 자지? 「예.」 선생님 재판할 때 윤 뭣인가, 무슨 뭐야? 무슨 자야? 「….」 그 후손을 내가 사랑하는 거예요, 지금. 윤 박사를 사랑하는 거라구. 윤 박사 왔나? 「안 왔습니다.」 안 왔어? 「예.」

하긴 뭐 나이 많은 사람들은…. 나도 지금 팔십이 넘었으니까 여기에 지금 통일사상이 필요해요, 승공사상이 필요해요? 아, 공동묘지 문 앞에 한 발짝만 내딛게 되면 끝날 텐데 거기에 뭐가 필요해요? 나 필요 없어요, 사실. 임자들을 공부시키려는 거지요.

내가 여기서 승공 책을 정성껏 읽어야 되겠어요. 이것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적어 놨던 통일사상, 상헌 씨가 정성들여서 쓴 책을 쭈욱 읽어 봤다구요. 어머니는 이거 시작할 때 왜 그렇게 열심히 하느냐고 했지만 말이에요. 세 시 반에 일어나 가지고 여섯 시까지 공부를 했어요. 보통 사람은 그 내용을 알기 힘들어요. 그렇게 복잡한 게 왜 필요해요? 살아 있는 말이 있는데. 아, 꿀맛을 본 사람이 설탕이 들어가 있는 무슨 앙꼬(あんこ)가 필요하겠어요, 뭘 하겠어요?

그렇지만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책을 읽어 본 사람들은 그게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정신이 번쩍 들어 가지고 거기에 사상 무장을 해 가지고 해방적 승리의 패권의 깃발을 들고 나섰다고 할 때는 천하에 당할 자가 없어요.

영계에서도 그렇잖아요? 통일사상 가지고 공자를 가르쳐 주고, 원상론에 대해 그렇게 이성성상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니까 ‘이럴 수 가!’ 이렇게 탄복한 선언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 들었어요? 「예.」

사상은 관계로 이뤄져 있어

그 원상론을 내가 기록하라고 그랬어요. 처음에는 원상론을 뺐어요. 원상론 이것이 신상론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개념이 없어요. 원리 원칙적인 그 진상을 말한 거예요. ‘상(相)’ 자는 ‘나무 목(木)’ 변에 ‘눈 목(目)’ 이에요. 모양을 말해요. 이 세상이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나무와 같이, 나무의 눈과 같이 그것이 연결돼 있어요. 나무가 지그재그로 이렇게 동서남북으로 돼 있지만, 다 자란 것이 한꺼번에 안 나온다구요. 다 형님 동생이 확실해요. 천만 가지가 그래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나무의 눈은 하나예요. 수많은 가지가 있지만 눈은 하나예요. 그 종대를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사상(思想)’ 할 때 ‘생각 사(思)’의 ‘밭 전(田)’은 세상을 말해요, 하늘땅, 이 우주를 품은 마음이 ‘생각 사(思)’라는 거예요. ‘상(想)’은 ‘나무 목(木)’ 변에 ‘눈 목(目)’ 자가 ‘서로 상(相)’ 자 아니에요? 눈은 하나라구요. 눈 둘로 보나요, 몇으로 보나요?

사상이라는 것은 관계를 가져야 되는 거예요. 개인적 사상, 가정적 사상, 종족․민족․국가… 8단계 사상의 골수의 흐름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큰 강이 흐르더라도 그 골수가 하나지 둘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안 돼 있어요. 개인주의니 가정주의니 민족주의니 국가주의니 세계주의이니 해서 전부 따로따로 놀고 있어요. 그래서 혼란이 벌어져요. 그 전부를 바늘로 꿰어 차야 돼요.

개인적 사상은 가정적 사상을 이어받아야 되고, 가정적 사상은 종족적 사상을,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은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이 찾는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뭐 철학이니 종교니 하는 것은 중간에 타락해서 나온 부산물이에요. 알겠어요?

슬픈 하나님을 해원해 드릴 때까지는 눈물 흘릴 수 없는 참부모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목적은 뭐냐 하면, 나라도 아니에요. 사탄세계 천하의 모든 소유권을 부정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의 가정을 갖겠습니다.’ 해야 돼요. 전부 다 포기해 버리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나왔어요. 내가 돈을 수십억 벌었지만 돈 한푼 없어요. 언제나 거지예요.

내 고향에 가 가지고 하늘을 모시고 효자의 명분을 빛내고, 충신의 명분을 빛내고, 성인․성자의 명분을 빛냄으로써 하나님이 붙들고 천 년 만년 내적 슬픔과 내적 기쁨을 드러내 환희 할 수 있는 친구가 되어야 돼요. 내가 아버지 앞에 가면 ‘아무개, 지상에서 살다가 영계에 왔습니다.’ 하면 영어의 몸이 돼 가지고 갇혀 있던 하나님이 선생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수천 대의 단계가 돼 있는 것도 쑤욱 날아와서 자기도 모르게 목을 안고 통곡해야 돼요. 만나서 하나님이 우는 것을 나는 눈물 흘리지 않고 위로해야 된다구요.

자기 어미가 죽고 아비가 죽고 아들딸이 죽고 사랑하는 누가 죽었더라도 눈물 안 흘렸어요. 슬픈 하나님을 내가 위로하는 눈물을 흘리고 나서야 돌아설 수 있는 것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갈 길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핍박받는 시대에도 기도를 안 했어요. 다 아는데 기도를 왜 해요? 실천하는 거예요. 아는 것을 실천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아요, 사실은. 그렇게 모질고 그렇게 무자비해요. 흥진이도 그렇지요. 박종구의 기도 가운데 흥진이가 팔 다리를 펴 가지고 엎드려서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나를 도와 달라고 기도한다고 나온다구요. 박종구도 미치지 못하거든.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하는데 다이아몬드 보석 같은 찬란한 빛으로 나타난 하나님이 그 아버지와 같이 네가 하늘나라의 전권 대표가 될 수 있게끔 책임지고 길러 주겠다고 약속하는 거예요. 약속한 후에는 약속할 뿐이지 그 다음엔 난데없이 사라지는 거예요. 깜깜한 지옥이 되는 거예요. 세상에, 그렇게 무자비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 길을 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소원을 알겠어요?「예.」아들딸이 죽어 넘어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집이 있는 소돔과 고모라 성이 심판 받은 때처럼 돌아보지 않아야 돼요. 눈물을 흘릴 수 없어요.

하나님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가슴에 붉은 피가 끊고, 피가 흘러갈 수 있는 혈통이 막혀 기절할 수 있는, 기가 막혀 죽게 된 하나님을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로써 해원성사 해줘야 돼요. 그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수고했다고 눈물 흘리더라도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서 나는 아무 관계없다고 하나님의 눈물을 그치게 해 놓고 돌아서면서 눈물을 흘리겠다고, 그런 천리를 품고 나오는 사람이 참부모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남녀의 생식기는 다이너마이트의 뇌관과 마찬가지

다시 타락하는 행동을 하게 되면 내가 배때기를 째 버릴 거예요. 지금까지 다 용서하기 때문에 아들딸도 용서해 주고 다 그랬어요. 무자비해요. 나에게도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누가 수습해 줘요? 참부모가 되겠다고, 세상에 통일교회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가 되겠다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무리들, 어디 다 해먹어 보라는 거예요. 메시아가 되나. 공동묘지 죽음 길, 골목길에 사탄이 묻어 주면서 우리 조상이라고 할 수 있는 죽음 길이 남아 있는 줄이나 알아, 이놈의 자식들?

나는 흥진이 돌아간 다음에 눈물 안 흘렸어요. 세상으로 말하면, 얼마나 비운에 돌아갔어요? 영진이도 그래요. 눈물을 흘려? 승화식이라는 그 식이 다 끝나기 전까지는 안 흘린 것입니다. 보내놓고, 천상세계에 막힌 길을 다 닦아 주고 보내놓고 돌아서면서…. 내가 네 갈 길을 위해 얼마나…. ‘천상에 가 보아라. 얼마나 아버지의 신세를 졌는지 아느냐?’ 이거예요. 영계에서 암만 죽는 사지에서 뒤넘이치더라도 아버지를 잊지 못할 그런 인연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걸 알아요, 알아.

그렇기 때문에 혁명을 하라는 거예요, 혁명. 이놈의 자식, 네가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수난 길을 통해서 지옥문을 열고 낙원을 전부 해방하고 천상세계에 다리를 놓으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무자비한 것같이 나는 자식들에게 무자비해요. 우리 아들딸들을 지금까지 내가 손을 못 댔어요. 내버려뒀어요. 여러분도 손을 못 댔어요. 별의별 간나 자식들이 있지만 손 못 대는 건 나라가 없기 때문이에요, 나라가. 나라 법을 세울 수 없어요. 둬두고 바라보는 한스러운 마음, 하나님의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기가 찬 걸 잘 알기 때문에 참아 나오는 거예요. 알겠나,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예.」 정신 차리라구.

남자로서 천사장의 후계자가 돼 가지고 달고 다니는 그게 뭔 줄 알아요? 다이너마이트 뇌관과 마찬가지예요. 불이 부찍 부찍 붙고 있어요. 그걸 함부로 써 가지고 세상 망치는 놀음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핏줄을 다시 더럽히면 용서할 수 없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축복은 가정 축복이에요, 가정. 교회 축복을 해줬다구요. 알겠지요? 그 다음엔 어디 축복이라구요?「나라 축복입니다.」 나라 축복은 아직까지 안 돼요. 예비 축복을 해줬어요. 입적 예비라구요. 자르딘 40일수련, 43일 자르딘에 갔다 오라는 것입니다, 천리 길이 멀다 말고. 저 모슬렘은 말이에요, 메카(Mecca)를 성지순례 하기 위해서 맨발로 천리 길을 찾아간다구요. 뭐 자르딘에 오기 싫어?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무슨 청평에 가서 입적 수련을 했다고 입적될 게 뭐예요? 입적 수련 할 때 표제가 뭔가요? 곽정환!「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입니다.」입적?「통일 축복식입니다.」통일이야, 뭐야?「예, 통일 축복식입니다.」통일 축복이 뭐예요? 그것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살릴 수만 있다면 3대를 제물 삼을 수도 있어

이제 나라를 찾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 김대중이 빨갱이들 별의별 고약한 패들 52만 명을 해방해 줬어요. 예수님이 나라 찾다가 죽어 갔고,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나라 찾다가 다 죽어 갔어요. 그래서 지옥 간 그걸 아는 레버런 문은 말이에요,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타락한 후에 영적 세계가 생겨났으니 이루기 전에 영계를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들을 전부 다 해방한 거예요.

그렇게 해방해 줬는데, 말씀을 두고 볼 때 그렇게 되어야 되겠어요, 안 되어야 되겠어요? 세상에 믿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히틀러니 무솔리니니 스탈린을 축복을 해줘요? 살인마들인데. 살인마를 하나님이 저주를 못 해요. 그거 하나님에게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왜 나를 살인마 되게 내버려뒀소? 아담 해와는 권고 못 하지만 나한테 권고를 할 수 있지 않소?’ 하는 거예요. 종새끼니까 말이에요.

만약에 타락한 직후에 아담 해와 둘이 죄를 지었다고 배때기를 칼로 찔러 자살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살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다시 만들 수 있겠어요, 못 만들겠어요? 여러분도 상대가 타락해 버리면 먼저 한 녀석이 원인이 됐기 때문에 그놈을 쫓아내고 상대를 찾아 다시 축복해 줬지요? 그렇게 심각한 길이에요.

놀음놀이로, 뒷동산에 꽃 보러 가 가지고 진달래 꽃 놀이를 하는 그런 게 아니에요. 심각한 거예요. 꽃놀이가기 전에 무덤 길을 찾아가야 돼요. 부모의 무덤 길, 감옥 길을 찾아가야 돼요. 감옥을 희망으로 품고 출입하는 사나이가 여기 앉아 있어요. 그런데 그 앞에 있어 가지고 자기 잘 먹고 잘 살래요? 혀를 빼 버리고, 코를 따 버리고, 귓구멍에 폭탄을 터뜨려 버리고, 눈을 뽑아 버릴 거라구요. 나는 그럴 수 있는 심각한 사람이에요.

3대 조상까지도 내 손으로 제물 삼아서 하나님을 살릴 수 있으면 단번에 그거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성격을 하나님은 잘 알아요. 저 사람은 한번 결심하게 되면, 옳다고 하면 생명이 열두 동강이 나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돼야

몸 마음 하나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네 사랑하는 색시, 사랑하는 아들딸을 원수 앞에 보내 가지고 내 눈앞에서 사랑하라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하나 안 돼요. 하나님이 그것을 참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 가정이 유린당하는 걸 보면서 참고 그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그 자리에 가야 같은 공명권에 들어가요. 그런데 자기 여편네니 뭐니 해서 축복받은 것들이…. 이거 똥개 새끼들이에요, 아직. 타락권 내에 별의별 옹이가 생겨났고, 뭐라고 할까, 벌레 둥지를 튼 나무 자체가 하늘나라 에덴동산, 죄 없는 동산에 갖다 심겠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쌍것들이에요.

내가 잘 가르쳐 줬나, 못 가르쳐 줬나 보라는 거예요. ‘왜 하지 않았어?’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어제 뭐인가? 나는 뭐라구요?「결단해야 한다!」 ‘해야겠다!’ 내가 주체예요.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자각해서 나 자체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라는 말은, 에덴동산에서 ‘우리’라는 말을 쓰게 될 때는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나라가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 3대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자기 대를 중심삼은 축복받은 가정, 그 다음에 아들 딸 중심삼고 여덟 사람이에요, 여덟 사람. 그렇지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그 다음에 아들딸 해서 여덟 사람이에요. 8수예요, 8수. 8수가 문제됐지요, 아담가정에서?

그걸 찾아야 돼요. 안 되거들랑 저나라에 가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천국에 못 들어가요. 두고 보라구요. 그 미치지 못한 환경의 땜이 때워져 가지고 정상이 되기 전까지는 못 들어가요. 가서 또 거기서 기다려야 돼요. 천년 기다릴지 만년 기다릴지, 두고 보라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품겨 주고 하나님처럼 복을 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몇천년을 맹세하고 나온 그 마음 자체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상대적 기준에 서서 공명권의 체휼이 이루어져야만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20세기 말에 있어서 평화의 주체자

선생님은 낚시질이 이제 끝났다고 하면 낚싯대가 잘 안 잡혀요. 그런 훈련이 돼 있어요.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한 20년 동안 다녔어요. 어머니를 데리고 다녔다구요. 어머니는 그거 졸업해야 돼요. 우루과이에 가면 우리 빅토리아 호텔에 우루과이에서 제일 가는 슬롯 머신 도박장이 있어요. 정부가 하는 거예요. 거기에 어머니 갔으니까 ‘아빠, 한 번만, 한 번만.’ 그래요. 한 번만 내려가면 되는 거예요. 그거 한 번 하는 것을 오케이하면 두 번 하나요, 안 하나요? 절대예요. 그런 면에서 선생님은 달라요. 선생님은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내가 한 1억 달러짜리 수표를 중심삼고 뿌려 놨으면 선생님의 지갑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하면 날 갖다 줄래요, 여러분이 쓸래요? 아, 물어 보잖아요?「갖다 드립니다.」갖다 줄 때 ‘아이구, 내가 쓰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한 번도 안 하고 갖다 줄래요, 그렇게 생각하고 나서 갖다 줄래요?「생각 안 하고 갖다 드리겠습니다.」생각하고 갖다 주면 효자가 못 돼요. 충신이 못 된다구요.

자기 것이 어디에 있어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된다는 걸 알고 있지요? 이것 때문에 천하가 통일돼요. 앞으로 그 행렬이 얼마나 길지 알아요? 그래 가지고 관부(關釜) 터널도 만들자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이 살길이 없어요, 섬나라.

그래, 선생님이 축복한 가정…. 선생님의 아들딸을 말이에요, 선생님 아들딸을 지금 결혼하려고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세계 나라의 대통령들이 결혼하고 싶겠어요, 싶지 않겠어요? 답변을 해보라구요.「하고 싶겠습니다.」무엇으로나 보나 자기 가정과 비교해서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레버런 문이 한 일을 보게 될 때 자기를 위해서 하지 않았어요.

20세기 말기에 평화의 주체자는 누구냐? 평화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거 사실이에요?「예.」여러분, 세계평화 여성연합이니 세계평화 무슨 연합이라고 하게 될 때, 그게 쉬워서 하는 말이에요? 그렇게 행해야 돼요. 평화라는 건 몸 마음이 하나 안 될 수 있는 그것을 자연적으로 의심도 안 하고 거기에 자리도 없이 넘어 가야 돼요.

여기 제주도 중심삼고 사냥도 세계평화통일이고, 낚시대회도 그렇지요? 낚시대회도 하고 사냥대회도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전부 평화예요. 여러분 가정이 뭐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 뭐예요?「연합!」 연합인데, 연합의 뭐예요? 중심가정이지요? 그렇잖아요? 그런 사상을 갖고 그렇게 되라고 한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 어느 대통령, 미국 대통령, 어느 왕, 영국 왕, 일본 왕이 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그건 천하가 다 알아요. 평화의 대선각자예요. 평화주의자입니다.

공산당과 싸운 제일 챔피언 왕은 나지요? 종교세계를 통일하겠다고 나선 챔피언이 나지요? 정치하고 종교가 원수인데, 때가 되면 정치가는 모가지 쳐 버리고 쓸어 버려야 할 텐데 그걸 사랑으로 용서해 준 게 나 아니에요? 초종교초국가연합, 왕고(WANGO)를 세운 거라구요. 세상에! 이놈의 유엔 두고 보라구요. 너희들이 나를 못 당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런 투쟁의 용사를 만들기 위해서 여기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장해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두익사상의 종착점

금년 크리스마스 때까지는 여러분이 이 ≪통일사상요강≫을…. 이 ≪통일사상요강≫의 글자를 누가 쓴 거예요?「아버님이 쓰셨습니다.」 아버님이 썼어요. 정성들여서 썼어요, 이거. 함부로 쓰지 않았어요. 보라구요. 이번에 출판한 것이 이 책 아니지? 같은 글자야?「예.」잘 썼어요, 못 썼어요?「잘 쓰셨습니다.」정성들여서 쓴 거예요, 이게.

거기에 뭐예요? 그 아래 뭐예요?「두익사상….」두익사상이 뭐예요? 하나님주의 아니에요? 거짓 사랑주의, 좌우를 중심삼은 거짓 사랑은 다 흘러가는 거예요. 두익사상은 본연의 참사랑, 참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이 하나님으로부터 직결돼요, 지금까지.

맨 출발의 하나님이고, 맨 나중의 재림주는 아들딸 중에 맨 막내아들이에요. 막내아들이니, 막내아들이 출세할 것이 훤하니 말이에요, 형님들은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반대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돌아서 보니 안됐거든. ‘야야, 내가 갖고 있던 모든 권력을 다 넘겨주겠다. 알고 보니 잘못했고 동생을 때리고 별의별 짓을 다 했으니, 내 모든 권한을 너한테 다 넘겨줄 테니 용서해라.’ 그래야 된다구요. 두익사상의 종착점이 그거예요. 그래, 원수를 사랑했어요, 안 했어요?「사랑하셨습니다.」

여기 누구인가? 정대화 왔어? 안 왔어, 왔어?「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몸이 안 좋은가 봅니다.」이화여자대학에서 퇴학 맞은 사람 손 들라구요. 이화여자대학에서 몇 사람이 퇴학 맞았나?「열 네 명입니다.」그래, 열 네 사람이에요. 퇴학 맞을 때는 선생님을 위해 죽고 살겠다고 맹세한 사람들이에요. 환고향하고 조국광복 정착을 선언한 선생님이 옛날의 그런 사람을 잊어버려야 되겠어요,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회상할 때 섭섭함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원수와 싸워 승리한 전통이 새 역사에 남아져야

윤태근!「예.」어머니가 주는 선물 둘이서 잘 가져왔어?「예.」뭐야, 그게? 모르나?「모르겠습니다.」응?「모른대요. (어머님)」안 풀어 봤어?「예.」도둑놈 같으면 풀어 보고 살짝 자기 여편네 것하고 바꿔치울지 모를 텐데, 그게 뭔지 몰라요. 어머니한테 ‘어머니, 이러면 좋겠습니다.’ 하니까 어머니도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지나간 것을 뭐 책임 지냐고 그래요. 지나간 것을 잊어버리게 되면 전통이 살지 않아요. 선생님이 원수와 싸워서 승리한 전통이 새로운 역사와 더불어 같이 남아져야 되는 거예요.

살인마들, 통일교회를 죽이려고 한 원수 된 그런 사람까지 축복해 주는데 그 사람들을 데려다 축복해 줄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황선조!「예.」요전에 다시 모이라고 했던 그 사람들 훈독회 잘 하라고 했는데 잘 했나?「잘 했습니다.」뭐라고 그래?「반성하고요, 지금 교회 나오는 사람도 있고, 모임을 한 달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응?「한 달에 한 번씩 그 사람들 중심하고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 인연이 있어 가지고 옛날에 피난생활 할 때 술집에서 잔칫집을 소개해 줘 가지고 그랬는데, 그것도 잊을 수 없어요. 역사에 기록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그걸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박씨와의 인연을 중요시하고 있어요, 박씨. 윤씨, 나중에는 최씨까지도. 전부 다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이 선생님을 죽도록 따라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그런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요, 형님 누나가 그래요? 그렇게 해서 못 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축복받기 전이에요. 36가정 축복하려고 그랬던 거예요. 자기는 이화여대를 졸업할 수 있는 반에서 다 추방당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빠지지 않는 부잣집 딸들이고 다 이런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까 남자들은 개다리 떼 같아요. 구더기 같은 거예요. 기껏해야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고, 대학교 나온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그러니 상대가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다가 전부 흘러가 버렸어요. 그것이 대한민국의 죄예요.

내가 그때 대학교를 만들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놨어요. 40년 전에 대학 만들었으면 내가 이런 고생을 안 해요. 여러분한테 이런 부탁을 할 필요 없어요.

각 분야의 전문요원을 길러 가지고 대학원 졸업한 사람이 뭐 수천 수만 명이 될 텐데, 교육해 가지고 천하가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 하는 걸 가르쳐 주면 다 되는 거라구요. 초등학교 나오고 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은 여기 장(長) 자리에 올라와 가지고 이러고 앉았는데, 그 사람들이 여러분만 못할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부족한 것을 느껴야 돼요.

이거 머저리 같은 것을 택해 써 가지고 세상에 꿈을 이루겠다는 선생님이 불쌍한 선생님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내가 미련 없어요.

참사람의 갈 길을 가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그래, 하나님이 볼 때 문 총재가 멋진 남자예요. 하나님에게는 멋진 남자라구요. 저 녀석이 나를 싫다고 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350도도 못 넘고 340도도 못 넘을 거라고 봤던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내가 하나님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하나님이 부모님을 좋아합니다.」하나님이 아버님을 더 좋아해요, 아버님이 하나님을 더 좋아해요?「하나님이 더 좋아하십니다.」글쎄 누가 더 좋아하느냐고 물어 보잖아요? 답변들 그렇게 하면 빵점이 야, 빵점!「하나님이 더 좋아하십니다.」아니야! 내가 하나님을 더 좋아해요.「아멘!」뭐야? 또 ‘아멘’이야? (웃음) ‘아멘!’을 좀 크게 하라구. 죽어 가는 것같이, 황소 똥 싸고 죽는 우우 하는 그런 기분 나쁜 아멘이 뭐야? ‘아멘!’ 크게 해보라구요.「아멘!」아멘은 ‘말씀대로 되겠습니다’ 그거 아니에요? 그렇게 되라구요.

내가 임자들을 더 좋아해요, 임자들이 나를 더 좋아해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날 좋아하는 것보다 내가 하나님을 더 좋아했어요. 번번이 하나님은 핍박하고 버려요. 차 버려요. 차버리는데도 울지도 않고 가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매맞고 저녁에 잠자고 있는데 다리에 퍼런 멍이 든 것을 어머니가 붙들고 울고불고 한 걸 모른 그 아들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제 나를 때려서 멍들게 한 것도 다 잊어버리고 어머니한테 가 가지고 ‘아이구, 밥 줘!’ 할 때 그 어머니가 어떻겠어요? 매를 맞은 걸 다 잊어버리고 ‘밥 줘.’ 할 때 가슴이 어떻겠어요? 옆으로 구멍이 뻥뻥 뚫어진다는 거예요. ‘내가 죄인이구만. 이 우직스럽고 무자비한 이 어미야!’ 그러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라도 해야 어머니 위신이 서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밥 줘!’ 하는 것은 뭐예요? 그 아들이 어머니를 더 사랑했어요, 어머니가 아들을 더 사랑했어요? 매 맞았다는 칸셉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것이 힘든 거예요. 매를 맞고도 매 맞은 줄 모르는 그 자체가 위대하다구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피를 토하고 전신이 만신창이가 되어서도 배밀이 하면서 나와 가지고 하나님 앞에 ‘불쌍한 나를 도와주소.’ 그런 기도를 못 했어요. 나보다 몇천 배 불쌍하신 하나님은 아예 옆에도 오지 말라고 하고 살았어요.

그렇게 살다 보니…. 내가 무슨 통일교회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이 길을 오지 않았어요. 참사람의 갈 길을 찾다 보니 이 자리에까지 왔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은 한 고개 넘어서면 나를 차 버렸어요. 번번이 차 버렸습니다. 시험 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치원에 가도 시험 치지요? 시험 칠 때 가르쳐 준 문제에 걸리라고 시험 쳐요, 걸리지 말라고 시험 쳐요? 백 점 맞으라고, 걸리지 말라고 시험치는 것 아니에요? 그게 원이에요, 원. 소학교 중고등학교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시험 쳐서 90점 맞았다고 분노하고 80점 맞았다고 불평해요? 80점 맞았지만 선생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백 점 이상의 선생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그 선생들도 영원히 잊지 않고 밀어 주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있습니다!」

이제 어디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해야

이놈의 자식들, 말 들으라구! 내가 언제나 여러분을 만나지 못해요. 이제 여든 세 살이 되었어요. 그렇지요? 83세가 마지막이에요. 삼 팔이 이십 사(3x8=24), 절기로 말하면 24절기가 넘어갈 때예요. 마지막이라구요.

내가 영계에 가면 상헌 씨가 ‘아, 선생님, 통일사상 공부하소.’ 그렇겠어요, ‘공부고 무엇이고 집어치우소.’ 그렇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 어제도 내가 2주일 동안 수련생하고 동참할까, 말까 하니까 동참하지 말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말 했나, 안 했나?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내가 그래서 돌아가서 어머니보고 ‘아이구, 나도 같이 14일 동안 새벽같이 먼저 앉아 가지고 기다릴 때에 나중에 들어와도 부끄러워하는 녀석들은 하나도 없겠거니.’ 나오지 말라고 했으니까 안 온 줄 알고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 앉았을 때 시간 늦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죄인이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먼저 와 앉아야 되겠어요, 학생이 먼저 와 앉아야 되겠어요?「학생이 먼저 와야 됩니다.」틀림없이 내가 새벽같이 와 앉았을 거예요, 여기 와서도.

그런데 ‘이해가 아주 빨라서 감동적인 공명권에 들어가 가지고 체휼적인 심정의 꽃과 같이 피어난 그런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아이고, 선생님이 참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했다 이거예요. 어제나 그 말을 듣고 ‘내가 없더라도 저 녀석은 선생님 이상 해먹겠다는 녀석이로구만.’ 생각했어요.

내가 있으면 좀 거북하지요? 말을 해도 선생님이 있으면 아무리 총장이라도 좀 거북하다구요. 그런 것 느껴, 안 느껴? 현실이! 자기가 말 할 때 선생님이 있는 게 좋아, 없는 게 좋아? 아, 물어 보잖아? 없는 게 좋아, 있는 게 좋아?「계시는 게 더 좋습니다.」계시는 게 좋아? 아, 부모님이 있는데, 자기가 돈이 없어 가지고 거지 노릇을 하면서 밥을 얻어먹고 돌아다니면서도 있으면 좋아? 부모님 안 보면 좋아, 보면 좋아? 그런 것은 감추고 싶지? (웃음) 아기들같이 그러고 있는데 80 난 할머니가 안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면 80년 계속해서 거짓말하는 사람과 마찬가지라구.

선생님이 서울로 돌아갈싸, 여기 있을싸? 여기 들어와서 나도 침대에서 같이 잘싸, 말싸? 선생님이 코 안 고는데 코 골싸, 말싸?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나는 어디서 살 것인가 생각해야 돼요. 나는 어떻게 갈 것인가 생각해야 된다구요. 지금 하나님이 선생님 뒤를 따라오려고 하잖아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인도할 수 있어요? 원리가 그래요? 답변해 보라구요. 윤정로!

탕감복귀의 운명을 지고 가는데 슬픔과 고통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 해방을 누가 해줘야 돼요? 불효자가 되었으니, 그 불효자 된 그 불효자식이 부모의 마음을 풀어 줘야 됩니다. 불효했던 기간이 천 년이면 천 번 이상 효성을 하지 않고는 지울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이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 것을 복귀하는 과정에 있는, 돌아가야 할 복귀의 탕감 운명을 지고 가는 나에게 슬픔이 어디 있고 고통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결정하지 않았으면 이곳까지 나올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뭐 내가 누구를 그리워하고, 어떤 누구를 사랑하고 싶어 가지고 그 길을 지켜 본 적이 없어요.

선생님의 욕심은 여러분이 선생님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겠어요, 못나기를 바라겠어요?「훌륭하기를 바랍니다.」전통을 따라 상속받아 가지고 선생님 이상, 메시아의 할아버지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메시아의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예수, 아들딸의 할아버지가 하나님 아니에요? 그렇지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3대.

복중시대(물시대), 공기시대, 영적 사랑의 세계, 이 3시대를 살아야 돼요. 다 지나가야 돼요.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상징, 형상, 실체가 다 들어맞게 돼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원리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생식기 한번 만져 보라구요. 지금 손대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세 번 두드리면서 ‘너도 선생님 말씀과 같이 그런 무대를 통과하는 데 문제가 없다, 있다?’ 「없다!」‘없다!’할 수 있게끔 세 번 맹세하면서 내 눈앞에서 두드려 보라구요. 해봐요! 만져 보라구! 허리띠 풀고 내 놓고 만져도 괜찮아요. (웃음) 그거 해방이에요.

사랑하는 사람 방에 들어갈 때 허리띠를 두르고 내복을 입고 들어가요, 벗고 들어가요?「벗고 들어갑니다.」거울로 보면 늘어진 게 보이나요, 안 보이나요? 또 여자의 파인 곳이 보이나요, 안 보이나요? 아, 물어 보잖아요?「보입니다.」뭘 하려고 그래요, 뭘 하려고? 사랑을 잘 해야 돼요.

내 사랑을 찾아가고, 내 사랑의 집, 나라를 찾아가는 길에 있다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판정해야 돼요. 내 사랑을 찾아 가는 길이에요. 내 사랑의 나라를 찾아가는 길이에요. 내 사랑의 집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그 집이 내 집인 동시에 하나님 아버지의 집인 동시에 천국 나라 집이 되는 거예요. 그 백성들, 불쌍하고 공적인 일을 하면서 배고픈 사람들이 오게 되면 밥을 해먹여야 할 하나님의 집인 동시에 하늘나라 백성의 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년 동안 사는데 내가 아무리 못살더라도 우리 집에 와서 저녁이라도 한번 먹고 가겠다고 찾아오는 손님이 없거들랑 거지를 자기 믿고 사랑하는 이상 대접할 줄 아는 그 집안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안 망합니다. 우리 집 가훈이 그래요. 지나가는 거지를 밥 먹여 주고 여비를 대주는 집안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가훈을 받은 사람이에요. 많은 사람에게 밥을 먹여 줬고, 많은 사람에게 옷도 사줬고, 많은 사람을 도와줬어요. 도와줬나요, 안 도와줬나요?「도와주셨습니다.」

그래, 땡볕 가운데 걸어가던 사람에게, 정자나무에 앉아 가지고 냉수 한 그릇 떠 가지고 귀한 손님이 땀을 흘리며 지나가면 물을 주려고 기다렸다고 하면 그 사람은 물 한 그릇에 천년 한을 품더라도 그걸 갚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난날에 지은 빚, 아들딸을 사랑하기 전에 옛날의 자기 역사를 생각해 가지고 내가 빚진 것을 갚아야 돼요.

이 제주도가 선생님의 원수예요. 내가 40년 되기 전에 세계에 없는,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관광지를 만들어 세계 사람을 유치하려고 그랬다구요. 땅을 많이 샀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제일 좋은 호텔 지을 장소에다 무슨 똥통 처리장을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거기를 가지 않아요. 저주가 나가요. 입에서 욕이 나가요. 욕이 나가면 좋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 상사병 한번 나 보라구요. 만년 상사병 나 봐요. 그 집은 돌아갈 수 없어요. 죽더라도 그 집에 가 가지고 죽어야 돼요. 그 집이 하나님의 품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천대받고 뭐 하더라도 그 집에 가서 죽어야 돼요. 그 집 종자가 되어서, 혈족이 되어서 죽어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의 숙명적인 과제예요. 내가 축복을 해줬으니 축복한 책임을 지고 있어요. 영계가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서 별다른 지옥을 만들고, 별다른 낙원을 만들 생각도 하고 있어요. 암만 그리워해도 선생님을 볼 수도 없지요. 그런 일이 꿈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성싶어요, 안 될 성싶어요? 강현실!「됩니다.」다들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남편을 모시고 살면 지금 지상에서 내 대신 몇 배 충성해 달라고 다 그렇게 권고하고 그런다구요. 그런 기준에서 보면 다 낙제꽝이에요, 낙제꽝.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하나 못 된 몸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가 숙제

그래, 축복해 줬어요, 생식기?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안 했으면 이 자리에서 하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한번 잘못하면 천하가 녹아나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그런 선생님을 존경할 줄 알아야 돼요. 얼마나 고독한 길이에요? 얼마나 외로운 길이에요? 얼마나 참고 극복해 나왔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홀로 걸어온 사람이에요.

내 어머니도 내가 손을 들어서 축복했기 때문에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축복이 귀하니 그 길을 두고 곁길로 갈 수 없어요. 그런 전통을 존중시하는 선생님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봐요. 실천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래, 또 믿어 보지. 이제는 뭐 되겠으면 되고 말겠으면 말고, 만날 수 없을 때가 와요. 만날 수 없을 때가 온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가 숙제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하나님의 심정권을 체휼하기 위한 그 길을 가야 돼요.

세상에! 선생님 앞에 혈서를 쓴 처녀, 선생님 아니면 죽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굴복시켰어요. 내 몸을 맡겼어요,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선생님이 그래서 위대한 거예요. 딱 정신통일을 하면 안 돼요. 그걸 조정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사방에서 칼자루에 구멍이 뚫어졌는데 그 구멍이 이렇게 되어 있다면 째져 가지고 이쪽에 돌아갔기 때문에 피가 나오는 걸 딱 막아 버리는 거예요. 그래, 구멍이 뻥 뚫어지지 않았어요. 내가 함부로 살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똥개 같은 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탄의 왕초 노릇을 한 것을 영계에 가게 되면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 숙제를 아직까지 풀지 않았어요. 손을 안 댔어요. 보류예요. 간판 가지고, 통일교회에 오래 되었다고 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행동하지 말라구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니 상대를 존경해야

자, 그거 계속해서 읽자!

『여러분의 생식기가 절대 생식기, 유일 생식기, 불변 생식기, 영원한 생식기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이 기반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유일이에요, 유일. 그 다음엔 불변, 영원 생식기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그런데, 하나님이 필요한 생식기라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서양 간나 자식들, 전부 똥개들이에요. 저것들을 표백해 가지고 어떻게 하얗게 만드느냐가 문제예요.

개인주의사상, 프라이버시니 무엇이니,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개인주의자)니 무엇이니, 하나님이 그런 칸셉이 있어요? 완전히 사탄주의예요. 사탄 패권주의가 됐어요. 돌아서기가 힘들어요. 그런 미국을 장자로 만들어 가지고 그들 앞에 효자를 바라는 선생님이 불쌍하다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그들을 가르쳐 줘야 돼요. 자!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오고, 사랑의 기관이 되고, 생명의 기관이 되고, 혈통의 기관이 되고, 양심의 기관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라가 생겨나고, 지상천국․천상천국이 생겨난다구요. 다른 데 없습니다.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자기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고 상대의 것이라고 할 때, 사랑의 상대에 대해서는 공손히 머리 숙이고 받아야 됩니다. 사랑은 상대로 얻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안 와요. 상대로 온다는 걸 알기 때문에 상대 앞에…』

위하는 사상이 그거예요. 왜 선생님이 위하라고 하느냐?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느냐? 사랑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로부터 오니, 그 사랑은 천하의 법을 달고 오니까 그것을 받기 위해서는 머리 숙여서 존경해야 되는 거예요. 상대를 존경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람을 존경하지 않고는 사랑을 완성할 수 없어요. 그게 천리예요. 자!

『상대 앞에 공손해야 됩니다. 위하지 않는 곳에 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 위해야만 절대 사랑을 찾을 수 있다는 걸 오늘 여기서 여러분이 알게 되면, 수뇌부, 세계 지도자들이 여기서 오늘밤에 알고 돌아가면 그 영향이 얼마나 방대하고 사탄세계를 일시에 칼질해 버리는 일이 어디든지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국가의 텔레비전 방송에 들어가서 레버런 문의 말을 전해 보라구요, 망하나 흥하나.

지금 세상은 지옥이나 다름없다는 사실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입니까?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무슨 사랑이냐? 절대적인 사랑, 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이것의 출발점이 생식기입니다. 지금까지 생식기는 사탄의 무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것을 싫어했던 것입니다. 어떻게 생식기를 해방할 것입니까?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의 생식기를 통해서 사탄의 피와 접한 정액을 쏴 버리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핏줄이 연결된 참된 정액을 쏴 버리느냐 이거예요. 남자의 책임이에요. 씨를 잘못 심으면 안 된다구요, 씨를. 자, 읽으라구.

『……그러니 그 나라는 얼마나 아름답게 꾸며야 되겠어요? 매일같이 아름답게 꾸며야 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점점 확대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아름답게 꾸몄으면 확장해서 마을을 꾸미고…』(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정수원 회장이 ‘감사합니다’ 노래 부름. 이어서 한 식구 노래 부른 데 이어 낚시대회에 대한 공지사항을 전함)

세계 관광지를 찾아다니면서 낚시대회 문화예술공연을 해야

이 사람들을 데려다 낚시 보트 운전할 수 있는 요원으로 하려고 그래요, 전세계적으로. 알겠어요? 육대주, 여섯 사람, 일곱 사람은 이제…. 전화를 하게 된다면 어디서 만나자 하면 말이에요, 구라파에서 만나자 하면 구라파에서 만나고, 남미에서 만나자 하면 남미에서 만나고, 그래 가지고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내가 세계를 운항할 수 있는 배들을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세계의 마도로스를 세워서 어디든지 ‘너 너 이렇게 해 가지고 누구누구 몇백 명, 몇천 명을 모아 가지고 해양권 점령이다!’ 하게 된다면 그 관광지역은 언제든지 습격이에요. 습격이 아니라 가 가지고 자기 품에 품고 노래도 하고 오락도 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관광지를 찾아다니면서 그렇게 하면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세계적인 음악가, 세계적인 예술가 다 있잖아요? 우리 훈숙이, 며느리 중심삼아 가지고 리틀엔젤스 장(長)이고 유니버설 발레, 키로프 발레의 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챔피언 네임 밸류(name value)가 붙었다구요. 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상대권을 각 나라의 여기 인원 가운데에서 선정해 가지고 세계 오락, 행복할 수 있는 환경적 유원지를 찾아다니면서 대회를 해서 감동시켜서 사람들을 한 데로 몰자는 거예요. 그게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대회 한 데에서는 큰 낚시대회를 하는 거예요. 몇 천 명을 모아 가지고 상금도 뭐 백만 달러가 문제가 아니라, 선생님이 기분만 나면 천만 달러 상금을 줄지도 모르지요. 꿈을 가지라구요, 꿈. 알겠어요? 꿈, 꿈, 꿈. 한번 해봐요.「꿈, 꿈, 꿈!」 꿈이 없는 사람은 죽어야 돼요. 늙은 사람이지만, 레버런 문이 늙은 사람이지만 좋아하는 것은 왜예요? 선생님이 꿈이 있기 때문에 다 좋아하잖아요?

서로 하나되어 움직여라

현실이는 칠십 몇인가?「일흔 다섯입니다.」일흔 다섯 살이면 뭐…. 이야, 많이 먹었다! (웃음) 나도 상대해서는 안 되는데, 나도 돌아서야 할 텐데 언제든지 이야기하라고 내세우고 부려먹으려고 하고 자꾸 말 하라고 해서 미안하지만, 그게 자기들의 행복이야. 그렇지? 요즘에는 웃는 얼굴이, 눈썰미가 상당히 아름답게 돼 있네. (웃음) 매일같이 보면 알지. 꽃이 피는지, 향기가 나는지, 요즘 그렇다구. 요즘 눈썰미 미소에 꽃이 피었어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하면 어거스틴이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좋아하겠습니다.」 ‘오늘 내 생일날보다 좋다. 환갑날, 몇 천년 환갑이 다 지난 것을 우리 현실이 상대로 말미암아 환갑날 잔치를 해주니 오늘 참 좋은 일이 없지 않지 않지 않겠다.’ 할 거라구, 자, 알겠어요?

현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는 임원들이야. 「예, 알겠습니다.」그래. 이제부터는 올림픽대회 훈련 병사로서 육대주에 파송하면 낚시할 수 있는 낚싯대로부터, 낚시로부터, 밑감으로부터 일체를 그 나라의 통일교회 책임자들과 협력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 날아갈지 몰라요. 아무 때고 ‘대회하자!’ 할 때는 내가 가든 안 가든 대회 하는 건 틀림없어요. 거기에 선생님이 갈지 모르지요. 여러분이 정성들여서 하게 되면…. 선생님은 보통 사람과 달라요. 마음이 후욱 날아가면 비행기 타고 땅 끝까지 날아가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하나되어서 움직이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열심히 해야 돼요. 오늘부터 시작이라구요.

너 배 탈 줄 알아? 마도로스는 모르잖아?「자격증이 있답니다.」기분 좋다고 속도를 내다가 고장나면 그 수리비를 자기들이 내야 돼. 알겠나?「예.」

여기 이번에 등록비들 다 냈어, 안 냈어?「냈습니다.」냈나?「냈습니다.」냈나?「예.」냈나?「예.」안 냈나, 냈나? 오면 자기 회사에서 돈 부치라고 지시하면 될 것 아니야? 그거 선생님이 대줄 줄 알았나? 회의 참석하는 것도 동료들과 같은 입장에서 처리해 나올 줄 알아야 된다구. 공것을 바라는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게 공짜를 바라는 거예요. 공짜 바라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왕초예요. 여러분은? 공짜 좋아하는 왕초예요, 제일 싫어하는 왕초예요? 확실히 답하라구요. 앞으로 회비들 안 낸 사람들은 쫓아 버려요, 문전에서 무자비하게.

선생님의 승낙 없이 뉴욕에 찾아온 사람들, 나이 많은 사람들 중에 쫓겨난 사람이 많아요. ‘이 자식들, 누가 오라고 그랬어? 내가 필요해, 네가 필요해? 내가 필요하면 찾아서 오라고 할 텐데.’ 자기가 필요해서 온 것은 도둑놈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작은 고기라도 맛있게 잘 먹어야

이제 여기 수련비 내고 남는 것이 얼마인지 모르겠어요. 이래 가지고 잘해 먹여라 이거예요. 돼지 다리들 하나씩 전부 떼서 먹이려면 몇 마리 잡아야 되겠어요? 한 백 마리 잡으면 돌아갈 것 아니에요? 하나씩 해 가지고 그렇게라도 대접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아이구, 돼지 갈비를 먹다 얹혀 가지고 영원히 돼지고기 싫다.’ 할 수 있게끔 한번 만들어 주는 것이, 굶어서도 살 수 있게끔 그렇게 한번 왕초 만들어 주는 것이 선생님 생각인데, 돼지고기가 없으면 고기를 잡아오니까 한 마리라도 남겨서는 큰일나요. 뼈다귀 조그만 것, 3센티미터 이하의 것은 뼈다귀까지 빠작빠작 깨물어서 먹으라구요. 알겠어요?「예.」약속이에요.

먹지 못하게 되면 칼슘이 부족해요. 작은 고기도 2센티미터 이상은 다 잡아먹어야 돼요. 그게 작다고 젓가락으로 집어내면 그 젓갈이 화근이 돼 가지고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에 흑점이 생겨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니 맛있게 먹어요. 알겠어요?「예.」그리고 가재새끼든 무엇이든 고기라는 움직이는 것은 말이에요, 아가미가 있어 가지고 숨 쉬느라 껌뻑껌뻑 하는 종자는 개구리든 무엇이든 다 삶아먹게끔 줘라 이거예요. 약이 될 거예요, 약.

여러분이 언제든 골라서 먹었지만, 오만 가지 한꺼번에 통으로 삶아 가지고 삼켜먹어 보라는 거예요. 바다에 사는 것들은 전부 다 삼켜먹는 거예요. 그런 왕초들을 먹으려면 뼈를 발라먹고 살을 발라먹어야 되겠어요, 왕창 삼켜 먹어야 되겠어요? 왕창!「왕창!」삼켜 먹어야 돼요. 그걸 맛있다, 맛있다 하고 먹어야 돼요.

언제 제주도에 와서 제주도 고기 먹어 봤노? 이 사람들 중에 뭐 죽을 사람이 많을 것 아니에요? 이제 한 5년만 지나면 3분의 1이 죽을지 몰라요. (웃음) 보니까 일흔 다섯인데 3년이면 여든 살 가까이 되잖아요? 나도 뭐 지나치게 오래 살았어요, 욕심이 많아서. 그렇게 알고, 맛있게 먹어야 되겠어요.

서영희 선생님, 졸음 안 와요? 「졸려 죽겠어요, 지금.」 죽으라구, 죽어. 내가 묻어 줄게. (웃음) 족제비도 가서 뜯어먹을 수 있고 말이야, 여우도 뜯어먹을 수 있고. 여기서 죽으면 서울에 갖다 묻을 게 뭐야? 여기 편리한 데다 바닷가에 묻으면 얼마나 좋아요? 바다 싫어하는 여자들 ‘바다 좋다! 좋다!’ 하고 영원히 거기에 묻혀서 좋아해야지요. 졸음이 오면 일어서라구. 「저요?」 아, 일어서라면 일어서야지. 나오라구. 「걷지도 못하겠어요, 졸려서.」(웃음) 졸리면 궁둥이를 내가 한 대 때릴 거야, 이 쌍간나야. (웃음)

자, 이 사람들 대해서 전부 다 낚시 잘 하라고 노래 한번 해. 미인이 불러 주면 좋을 거야. 「아이구, 오후에 하면 안 돼요?」 안 돼. 「체질이 오후 체질이에요.」(웃음) 절대복종, 절대복종하라구! (웃음) 자, 노래까지 하니까 잘 하라는 거예요. 이 사람이 부총장이에요.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국회의원들, 언론계에 챔피언이 되어 있고, 무엇이든 능통한 여자라구요. 노래도 잘 하더라구요, 내가 보니까. 「오후에는 잘 하더라도 아침에는 못 해요.」 그래, 못 하는 노래 한번 들어 보자. (서영희 선문대 부총장 노래)

대표로 만세하고 끝내자구요. 만세를 어떻게 하겠나? 교육과 피싱(낚시)대회 만세를 해야 되겠다! (만세삼창)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