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27개 구인가?「25개 구입니다. (황선조)」그 책임자들이 다 왔어?「예.」손 들어 봐요.「서울 교구장들 일어서 보세요.」그 다음에 열 명씩 데려오라고 그랬는데 왔어?「예. 식구들이 왔습니다.」그러면 그 열한 명을 한 줄로 세워. (서울 25개 교구장과 식구, 7대 기관 책임자, 수도권 시도 책임자와 식구, 강원도, 충북, 충남, 대전, 그 다음에는 경남, 경북, 맨 마지막에 전북과 전남 광주 책임자와 지도자를 세우심) 몇 줄이야? 몇 줄 앉았어?「지금 다 해서 스물 다섯 줄입니다.」(계속 자리를 정돈함)
서울에서 몇 시에 떠나서 여기에 왔어? 30분이면 오는 건데 뭐. 연락은 언제 받았어?「새벽 세 시에 받았습니다.」강원도에서 온 사람 손 들어요, 강원도!「아직 강원도에서는 도착을 못 한 것 같습니다.」 왜 강원도에서 못 와?「춘천에서 여기에 오려면 두 시간이 걸립니다.」두 시간이면 몇 시에 연락했게? 내가 한 시 40분부터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오고도 남지. 네 시간이면 다 오잖아? 광주에서도 네 시간 반이면 올 수 있어. 뭐 차들도 없는데 달려라 달려라 해서 날아오듯이 올 텐데.
이 훈련이 필요해요. 앞으로 몇 번 훈련을 더 해서 얼마나 참석을 많이 시켰느냐 볼 거예요. 책임자들이 말이에요. 못 한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할 때가 왔어요. 명령일하에 움직일 수 있게, 군대 이상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멋대로 사정을 따라 가지고 바람 부는 대로 움직이면 어디에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나라고 무엇이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다 정비됐어? 강원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춘천서 온 사람! 없구만. 그 다음에는 충북! 충북 어디서 왔어?「충주에서 왔습니다.」충주에서 한 시간 반이면 오잖아?「두 시간 걸렸습니다.」(웃음) 내가 어디에 대해서 모르나? 환하게 다 재고 있지.
볼 것 다 보고, 할 것 다 하고 그러면 나중에 될 게 뭐야? 이런 명령이 있으면 명령을 듣자마자 세수도 못 하고 팬티만 입고도 달려야 되는 거예요. 남자들이 팬티만 입고 왔다고 뭐라고 하겠나? 여름인데. 급한 일이 있어서 간다고 말이에요. 그런 것도 필요하다구요. (웃으심) 누가 제일 빨리 왔느냐 하는 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제 내가 한국에 와 있게 되면 언제든지 이 훈련을 할 거예요. 목포하고 부산이 제일 멀지요? 부산하고 목포가 비슷하다구요. 부산, 목포에서 열 명이면 열 명, 이번에 동원되는 데 있어서 평균적으로 얼마 걸렸다는 표준을 딱 세워 가지고 어디는 몇 시간, 어디는 몇 시간 해서 통계를 내서 기록해 두라구요. 어디 갔어, 황선조? 들어?「예. 듣고 있습니다.」
그 범위에서 움직이지 않는 것은 앞으로 공적인 활동에 참여해 가지고 공을 세울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제멋대로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이제 그런 때가 됐어요.
건국의 때가 왔는데, 그 건국이 천상세계의 하늘나라가 가입해 들어오는 거예요. 5대 성인으로부터 말이에요. 소크라테스까지 넣으면 5대 성인이에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4대 성인이에요. 종교권이 중심이라구요.
종교권을 중심삼은 사람들은 국가를 넘어서 영계에서도 하나되는 거예요. 소크라테스나 이런 사람들은 종교권의 저 밑창에 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와 이 세계가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영계를 동원하라!’ 하면 몇 분 걸리겠나?「순식간입니다.」 순식간에 동원한다구요. 황선조, 오늘 새벽에 청평에 연락했어? 못 했지? 글쎄 물어 보잖아? 황선조, 연락했어?「청평은 직접 연락 못 했습니다.」글쎄 내가 특별히 연락했어.「왔습니다.」글쎄 왔지. 내가 연락해서 왔지, 자기는 연락도 못 했잖아?
흥진 군을 중심삼은 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5대 성인들! 그래 가지고 영계에서 증거한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다 축복받아요. 영계 전체가 이번 모임에 합세하는 것은…. 영계는 어떻게 됐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5대 성인뿐만 아니라 120명씩 모여 가지고 무슨 식을 했다구요? 무슨 대회를 했다구요?「결의 선포식!」결의대회를 했어요.
우리는 이러 이러한 표준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겠다는, 영계 전체가 합해 가지고 대회를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대회가 하나의 표준이에요. 그 대회권 내의 내용은 절대시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으로부터 5대 성인으로부터 영계의 축복받은 통일가의 모든…. 앞으로 영계도 천일국 국민증을 주게끔 허락했다구요. 알겠어요? 영계가 그러니 지상에도 국민증을 주는 거예요.
국민증을 같이 받아야 되겠나, 먼저 받아야 되겠나? 황선조!「예. 먼저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먼저 받아야 될 것 같다는 것이 사실이야?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먼저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전체 동원하는 데 빠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오늘 뭘 할지 모르지요? 오늘이 8월 며칠이에요?「5일입니다.」5일하고 8수는 뭐예요? 제일 많은 수로 하면 말이에요. 8하고 5를 합하면 13수가 되고 40수도 돼요. 이건 통일국과 천일국 창건, 영계와 육계를 통일하는 데 절대 필요한 수예요. 알겠어요?「예.」
새로운 기원을 만드는데, 여러분이 습관적인 환경에서 먹고 살고 하던, 구더기처럼 살던 사람들,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영계의 프로그램과 하늘이 원하는 계획도에 있어서 자기들이 빠지면 천상세계에 가서 문제가 된다는 것을 모르나? 알겠어요?「예.」
밥 먹고 입고 사는 게 무슨 문제예요? 밥 먹고 입고 사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집이 있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언제든지 시급하면 군대는 단일복을 입고 나서는 거예요. 그렇지요? 언제든지 긴급명령이 내리면 그 옷을 싹 입고…. 여자는 원피스 모양으로 뒤집어쓰는 거예요. 옛날에 왜정 때 뭐라고 했나? 몸뻬(もんぺ)! 몸뻬를 입고 달려라, 달려라! 남자가 자다가 깨서 그 모임에 늦을 것 같으면 옷을 먼저 차에다 갖다 놓고 팬티만 입고 뛰쳐나와 가지고 입으라는 거예요. 차에 오르자마자 입고 운전하는 거예요. 이렇게 서둘러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저 뒤에 들려요?「예.」지금까지처럼 제멋대로 먹고 자고 살고 그런 건 국물도 없어요. 어영부영 살 수 없다구요, 하늘의 군사는. 천하통일을 위한, 조국광복을 위한 건국 장병들이 되기 위해서는 영계보다 언제나 앞서야 된다구요. 본부에서 명령이 언제 내리든지 말이에요. 언제든지 일시에 인터넷으로 혹은 이메일로써 땅 하게 되면 국가 전체가, 하늘땅이 전부 다 움직여 나갈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왔어요.
영계도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나, 안 하나?「합니다.」하나, 안 하나?「합니다!」봤어?「예!」(웃음) 몰라요, 몰라! 모르지만, 영계도 지상을 잘 몰라요. 선생님을 믿는 거예요. 지상도 영계도 다 몰라요. 선생님밖에 믿을 데가 없다구요, 영계나 지상이나. 알겠어요? 믿는 데는 어떻게 믿느냐 이거예요.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또 그 다음에는?「절대사랑!」그 다음에는?「절대복종!」그 내용이 엄청난 사실이에요. 여기서부터 전우주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 창조를 시작할 때 마음으로 가진 것이 그 생각이에요. ‘우주를 창조하는데 내가 하고자 원하는 것은 말과 더불어 실체 대상 존재가 나타난다.’ 이거예요. ‘나타날 것이다’가 아니에요. ‘나타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까 황선조가 ‘그럴 것이다.’ 했는데, 미정이 아니에요. 예상이 아니에요. 결정적 위에 서서 말하는 거예요.
절대신앙! 결정적이에요. 내가 믿는 것이 이미 그 위에 있다는 거예요. 절대는 그 위에 섰다는 말이에요. 절대라는 것이 신앙 아래에 들어가겠나, 위에 올라가겠나? ‘절대신앙’ 할 때는 신앙 위에 섰다 이거예요. 말하는 그 표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예요.
절대신앙, 다음에는 절대사랑이에요. 사랑을 위한 재료를 세우는 거예요. 만물이 그래요. 심정세계라는 것은 만물권까지도 연결되는 거예요. 소재니 무엇이니 의식이니 무엇이니 철학적인 사고가 사방 오방으로 갈라져 있어요. 그게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는 심정권에서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는 뭐 알고 내용이 있어 가지고, 뭐 다른 무엇을 가지고 지은 것이 아니에요. 의식이 앞서 가지고 자기의 창조목적을 앞세운 거예요. 그 주류의 사상에 심정이 들어간다구요. 사랑이 들어가 있어요.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남자 여자가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사랑 때문에!」눈도 오른 눈과 왼 눈으로 왜 상대가 되어 있어요? 눈이 하나로만 보나? 다 통한다구요. 코가 하나만 통하나? 다 통해요. 입도 혀와 다 통해요. 삼위기대적 존재가 통해야 몸뚱이하고 마음과 통하는 거예요. 귀도 하늘을 중심삼고 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전후․좌우․상하관계를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모든 우주가 사랑 때문에 연결되어 있으니, 그 우주 사랑의 중심이 누구냐?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무형세계를 대표해서는 하나님이고, 무형세계만 가지고는 안 돼요. 지상세계가 필요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무형 무형끼리 해 가지고는 자극을 못 느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한 집안에서 아들딸이 자라고 있지만, 아담 해와가 자라고 있지만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이고 아내라는 생각을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다 크더라도 아버지 어머니가 동하지 않으면 동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다 크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해 가지고, 사랑의 중심인 플러스 주체가 성상 형상이 하나된 자리에서 형상의 실체, 지상의 실체 되는 모든 남자 여자들을 세워 가지고 결혼시키면 상하가 돼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어디서 하나되나요? 중심이 어디예요?「종과 횡이 90도 각도를 중심하고….」그게 어디야?「사위기대….」사위기대가 어디야? 나도 모르는데.「생식기입니다.」생식기? (웃음) 생식기라는 말은 ‘날 생(生)’ 자에 ‘먹을 식(食)’ 자, 기는 무슨 기 자예요? 「‘그릇 기(器)’ 자입니다.」도구라고 쓰는 그 기 자도 되고, 기계의 기(機) 자도 되는 거예요. 담는 그릇의 기 자만이 아니고 만들어 가지고 창조하는 기계의 기 자도 된다 이거예요. 생식기(生食機)! 산 것을, 생명을 먹어 가지고 사랑을 발동시키는 기계, 그게 생식기예요.
하나님을 먹었지요? 하나님을 마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먹었고, 하나님의 생명을 먹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생이에요, 생! 식기, 담는 그릇도 되지만 발동하는 기계도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생식기가 귀해요, 천해요?「귀합니다.」사탄이 지금까지 제일 귀한 것을 천한 것으로 취급했어요. 제일 밑창의 기초가 될 것을 제일 나쁜 꼭대기로 침 뱉게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떨어지면서 몇 바퀴 곤두박질해서 떨어지고, 몇 바퀴 마음대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생식기가 혼란한 세상을 만들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사회 혼란을 무엇이 만드느냐? 정치를 잘못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생식기가 남자 여자의 작동하는 방향이 틀린 방향에서 벌어져서 혼탁한 사망이 물결치는, 하나님이 침 뱉을 수 있는 세상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그 자체가 어디든지 만물 가운데 환영받을 수 없는 자리까지 떨어져 가는데, 그것이 프리 섹스예요.
프리 섹스를 하는 세계에 할아버지의 관념이 있어요? 남자가 보게 되면 할머니의 관념이 있어요? 어머니의 관념이 있어요? 자기 여편네, 누나, 딸의 관념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관념이 없어요. 프리 섹스, 성 개방! 거기에 칸막이가 어디 있고, 상하․전후․좌우가 어디 있어요? 다 뒤범벅이 돼서 두루뭉실해졌어요. 언제든지 마음만 있으면 할머니 품에 가서도 품길 수 있고, 어머니에게 가서도 할 수 있고, 오빠 아들딸하고도 할 수 있어요.
미국에 우리 식구 가운데 말하기를, 아홉 딸을 가진 남자가 있어요. 이놈의 아비가 아홉 딸을 유린했어요. 왜? 프리 섹스, 성 개방이니까 다른 사람한테 더럽히는 것보다 내가 하는 것이 낫다고 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런 말에도 일리는 있지요. 원수들한테 농락 당하는 것보다도 믿는 아버지가 보호하기 위해서 그랬다고 말하는 사람을 만났다구요. 세상에!
보게 된다면, 미국 사람 중에 과부 된 어머니가 아들하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아들 된 사람이 어머니하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그게 프리 섹스예요. 그런 천리가 있어요? 그러니 사탄이 악마의 지옥 소굴을 만들어 놓고 ‘흥! 하나님이 암만 전지전능하더라도 지금까지 종교를 세워서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이것을 방지 못 했으니, 이제는 지옥 된 모든 세상에 내려와서 나하는 대로 같이 삽시다! 하나님도 프리 섹스를 하소!’ 그런 거예요. 할 수 있어요?
또 호모가 뭐예요? 남자가 여자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자끼리 결혼하고 남자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생식기관이 없으니까 가짜 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호모 남자가 상대하는 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항문에다 그 놀음을 해요, 똥구멍에! 아이구,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세상에! 그런 귀한 것으로 그렇게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오다니! 하나님이 통곡만 해요? 하나님이 죽고 못 살 수 있는 때가 된 거예요.
문 총재가 나와서 이걸 정리하기 위해서 세계의 반대하는 모든 무도장을, 사탄의 무도장을 청산하기 위해서 이만한 환경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절대 사람, 절대 아들, 절대 부모를 들고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 주류 사상을 어제 얘기했지요?
절대 어머니 절대 아버지, 절대 남편 절대 아내, 절대 아들딸, 절대 가정, 절대 나라, 절대 하나님, 절대 천국이 오는 거예요. 그 세계를 만들기 위한 여러분은 행동을 하는 데도 역사에 없는 기록적인 절대적인 행동, 유일적인 행동, 불변․영원적인 행동, 누구도 못 따라올 수 있는 행동을 해야 돼요. 그것이 통일가의 사람들이 움직이는 데 있어서 주류사상이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서 요전에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뭐냐?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예.」그 하나된 마음은 절대 마음, 유일의 마음, 불변의 마음, 영원의 마음이에요. 마음의 일체 일심(一心), 마음의 절대 몸뚱이 일체(一體), 생각의 절대 생각 일념(一念)! 일심․일체․일념이 하나님의 전체 사상을 대표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총론을 지었어요.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 이게 총론이에요.
문제가 뭐냐 하면, 몸하고 마음이 하나되었느냐 이거예요.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생애의 목표인 가정의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의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세계의 성인이 되고, 천주의 성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부모의 자리에 하나될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나도 일심․일체․일념이 되어야 돼요. 갈 길이 그런 기준으로 결정된 길이기 때문에 그걸 절대시해야 돼요. 내 마음과 몸의 일념의 생애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한 번 되풀이해 봐요.「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일심!「일심!」일체!「일체!」일념은!「일념은!」하나님과 「하나님과!」천주인이에요. 하늘의 사람만이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사람과 이 땅의 사람,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 주체사상이다 이거예요. 그런 총결론을 지었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생각이 하나되는 주류 방향이 뭐냐? 가정에서는 절대 효자가 되어야 되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나라에서는 절대 충신이 돼야 되고, 세계에서는 절대 성인이 돼야 되고, 천주에서는 절대 성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이에요. 가정에 있어서 나만이 효자다 이거예요. 유일 효자, 유일 뭐예요? 충신! 유일 뭐예요? 성인! 유일 성자! 그 다음에는 뭐예요? 불변․영원해야 되는 거예요.
또 성자의 자리에서도 유일 효자가 되어야 돼요. 유일 충신이 되어야 되고, 유일 성인이 되어야 되고, 유일 성자가 되어야 돼요. 예수님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유일 효자, 유일 충신, 유일 성인, 유일 성자!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결론지어 지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알겠나?「예.」
우리 통일교회는 유일 가정, 유일 뭐예요? 가정이니까 유일 효자, 그 효자가 바라는 유일 나라가 있으니 유일 충신, 그 세계가 있으니 유일 성인, 유일 성자! 그 다음에 그 성자의 아버지인 유일 하나님! 하나님이 있으면 유일 된 그분 앞에 아들이니 그 아들은 장자예요. 장자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딸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은 뭐냐? 아버지인데, 바라는 것이 뭐냐 하면, 유일 효자, 가정적 효자! 알겠어요? 유일 가정의 효자, 그 다음에는 뭐예요? 불변 가정의 효자, 영원 가정의 효자! 그것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 돼야 돼요. 그런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성인․성자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어야만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가운데 주체와 대상이 통일되는 거예요.
절대 통일, 절대 유일, 절대 불변, 절대 영원한 가정으로부터 나라로 부터 세계로부터 천주가 통일되어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는 해방세계니 사탄이 완전히 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품겨 사는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향해 준비해야 돼요.
그러니 똥개새끼같이 똥을 묻히고 오만가지의 것을 묻혀 가지고, 뭐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흉보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일족들이 사는 데 있어서 별의별 오만가지를 대가리에 묻혀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유일 가정의 효자가 될 수 있어요? 유일 가정이 나오겠나? 절대 가정이 나오겠나? 불변․영원한 가정이 나오겠나? 수많은 가정이 합해져 가지고 나라가 되니 가정은 나라 앞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효자! 효자가 돼 가지고 효자는 충신 앞에…. 종의 종에서부터 복귀적 8단계 과정을 다 거쳐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4대 성인의 노정이 그렇게 차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세계에 내려와서 천하에 없는 효자가 되어 가지고 나라를…. 나라가 없으니까 나라의 충신의 가정 전통을 세워야 돼요. 누구와 더불어? 하늘 부모와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그런데 지금까지는 없었어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할 선발대가 되어야 할 텐데, 사탄세계에 살고 있던 똥 묻고 별의별 오만가지가 묻은 더러운 나일론 그물을 뒤집어쓰고, 끊어도 끊어지지 않는 그걸 쓰고 나와 가지고 ‘내가 이래서 못 했다.’ 하고 있어요. 변명할 것이 일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자기, 자기 아버지, 자기 할아버지, 자기 나라의 왕의 말이 중심이 아니에요. 하늘에서 전해 오는 지시가 있을 때 그것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명령이에요. 이제 알겠어요?「예.」할 일이 그렇게 많아요.
저 뒤에 있는 사람들, 경상도에서 온 사람 있어요? 없나? 전라도에서 온 사람 있어요?「전라도에서 올라오신 분들 손 들어 보세요.」이게 뭐야? 차들이 있으면 네 시간이면 다 올 텐데. 내가 부산에서 여기를 세 시간 반 동안에 다녔어요. 여러분은 네 시간 반, 다섯 시간 반을 잡지만. 그건 한가하게 오는 사람이지요.
날아가는 새가 나보다 앞서면 저놈의 새를 앞서서 따라잡으라는 거예요. 그럴 때는 곤충들이 날아와서 받아 깨지는 것이 아니라 따라가서 꽁무니에 부딪쳐서 옥살박살 나서 창문에 수두룩하게 붙는 거예요. 달려라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새도 많이 와서 죽어요. 할미새 같은 것은 한 백 미터씩 가다가 거꾸로 치어 가지고 날려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을 못 살게 굴지요? 그렇게 하라고 하는 그 아비가 못된 아버지가 되겠나, 옳은 아버지가 되겠나?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옳은 아버지의 간판을 붙여 줘야 되겠나, 못된 아버지의 간판을 붙여 줘야 되겠나? 못된 아버지의 간판을 붙여 줘야 된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그럼, 잘난 아버지의 간판을 붙이고 싶다, 붙이겠다? 어떤 거예요?「붙이겠습니다.」‘싶다.’하는 사람은 그만두고 ‘붙였다.’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거짓말을 해서는 안 돼요. 이것밖에 없어요? 저기 저 사람들은 지옥에 다 가겠구만. 그건 일으켜 세워 가지고 문 밖으로 쫓아내 버릴 거예요.
알아들었어요?「예.」‘옳은 아버지의 간판을 붙였다!’하는 사람은 다시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안 든 녀석은 끌어내야 되겠다! (웃음)
노는 것이 아니에요. 각오를 단단히 해야 돼요. 자기 4백조 개의 세포 앞에, 하늘나라에 관계된 그런 세포 앞에 부끄러운 자신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손 앞에, 발 앞에, 눈 앞에, 몸뚱이 앞에, 가슴 앞에 부끄러운 자신이 되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행동을 마음만 아나? 내 몸 전체를 대표하니 전체가 아는 거예요.
자, 높이 들라구요. 손을 누가 내리라고 그랬어요? 하루종일 내리지 말고 두어둘까? (웃음) 자, 이렇게 손 든 사람이 하루종일 이렇게 틀림없이 자세를 취한다면 천국 보내 준다 하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할 겁니다.」한번 해보라구요, 천국에 얼마나 있는가. (웃음) 해 보라구요, 웃지 말고!
내가 이북에서 감옥에 들어가서 공산당이 감시하게 될 때는 눈을 뜨고 잤어요. 눈 훈련을 해야 돼요. 인도에 가면 인도교인이 손을 든 것이 20년 수십년 되어서 굳어 가지고 동상같이 버티고 사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도 천국 갈지 말지, 구원받을지 말지 한 데 이것들은 다 구원을 받아? 쌍것들!
개구리 새끼도 자기 주인을 보면 존경할 줄 아는데, 벌 새끼도 암놈이 왕 되어 가지고 그 여왕벌한테 절대복종하는데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예.」내가 왕벌보다 낫지요?「예.」왕벌이 새끼를 치지요? 왕벌은 새끼를 치지 못해요. 수펄한테 받아요. 수펄이 종 노릇을 하고 있어요. ‘이야, 복귀시대에 여왕 될 수 있는 그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바라겠느냐? 벌을 보고 지금도 하소연하며 탄식하실 것이다.’ 나는 그러고 살아요. 여왕이에요? 여왕이 되겠어요?
자, 이젠 내려요. 그러면 ‘나는 여왕이 되고 싶다.’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여자들! (웃음) 이 쌍년들, 왜 ‘헤헤헤헤헤’ 웃기만 해? 웃음을 가지고 여자들은 ‘헤헤헤헤헤’ 한다구. 도망가서도 ‘헤헤헤헤헤’ 하는 그런 가식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한번 물어 보라구요. 내가 천국에 가기가 세상에 열 개 나라의 대통령을 하는 것보다도 쉽겠나, 어렵겠나?「어렵습니다.」열 개가 아니라 백 개 나라, 천 개 나라의 대통령을 하는 것보다 힘든 거예요. 앞으로 가게 되면 열 개, 백 개 나라의 대통령이 수두룩하게 나오게 되어 있어요. 효자 떼거리를 처치하기가 곤란해요. 충신 떼거리, 전부가 충신이에요. 일등상을 누구한테 주겠나? 얼굴을 보고 주겠나, 몸뚱이를 보고 주겠나, 미모를 보고 주겠나? 아름다운 남자 여자한테 주면 전부 다 일등 대통령이 되게? 여왕이 되게? 푸!
일심으로 불변의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닮고, 일체로 몸뚱이도 하나님을 닮고, 일념을 가져야 돼요. 천년 만년 세상이 곤두박질하더라도, 아침에 생각하는 것과 점심에 생각하는 것이 천만의 차이가 있더라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 하나님이에요.
문 총재도 그래요. 감옥에 가든 별의별 야단을 하든, 미국을 비롯해서 전세계가 40년 동안 매일같이 두드려 팼지만 까딱없어요.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산 꼭대기가 변하겠나? ‘태풍아 불어라, 바람아 불어라! 천년 역사는 나한테 굴복한다. 슬픔과 기쁨의 모든 것, 슬픔은 날아가 버리고 기쁨은 내 뼛속에, 내 마음 창고에 저장하고 여기에 버티고 있다, 이놈들아! 우와!’ 그런 사람이 돼야 합니다.
나라가 필요치 않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나라가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라! 나라가 필요해요, 여편네가 필요해요?「나라가 필요합니다.」 정말이에요? 왜 나라예요? 날아갈 수 있으니까 나라예요. 정말이라구요. 사탄세계에 영어의 몸으로 발가락과 손가락이 채워져 가지고 반석 위에 얽매여 가지고 하나님도 떼어내지 못하게 붙들려 있으니 얼마나 날아가고 싶을까? 날아(나라), 날아, 날아!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나라를 날아갈 것을 생각해서 마음세계에서 날아가고, 몸 세계에서 날아가고, 그 다음에는 생각 세계에서 날아가는데, 그것이 각각이 날아가겠나? 내 마음과 하나돼 가지고 날아가야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지상에 살 때 마음대로 살고, 몸은 몸뚱이 마음대로 술 마시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생각으로는 오만가지 사기꾼 놀음을 다 해 가지고 날아가 봤자 공중으로 가고, 땅으로 가고, 별의별 세계로 날아갈 것 아니에요?
삼신의 몸 전체가 일체가 되어 가지고 날아가야 돼요. 문 총재가 날아가서 영계에 간다 하게 될 때는 마음하고 몸뚱이가 갈라지고 마음이 갈라지느냐? 절대 마음 앞에 몸뚱이와 마음이 통일되어야 돼요. 어디에 정착할 거예요? 마음이 뭐예요? 가정 아니에요? 하나님의 가정에 정착하고, 하나님의 나라에 정착해야 돼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없으니, 사탄세계가 됐으니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사탄이 굴복하지 않아요.
성인들은, 성인 하게 되면 4대 성인은 종교의 종주예요. 소크라테스는 성인이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낙원에 가 있어요. 소크라테스에 대해서 여러분이 상헌 씨의 말을 들었지요? 소크라테스가 있는 데를 찾아가니까 얼마나 교만한지, 어느 누구든지 오는 걸 반대하고 앉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옥과 낙원의 경계선권 내에 있다구요. 자기 멋대로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영계의 구조에 대해 환하게 전달한 사실을 모르는 녀석들은 지옥의 똥개만도 못해요. 지옥에도 똥개의 주인이 있을 거 아니에요? 먹여 줘야지 자기네들이 먹을 수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넌 어디서 왔니?「일본에서 31일에 왔습니다.」일본 사람이야?「아뇨.」그럼?「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인데 어디에서 사느냐 말이야.「구리에서 삽니다.」구리라고 하면 구린내가 난다는 구리야? 전기의 전선이 되는 구리를 말하나, 구린내 나는 것을 말하나?
통일교회가 구리에서 욕을 많이 먹었지요. 구린내를 피우는 통일교회! 요즘에는 구리와 같이 어디든지 다 통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 하면 구리에서도 믿지요? 그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영계에 가 가지고 문 총재를 세상이 다 나쁘다고 했지만 성인들은 구리와 같이 아는 거예요. 그게 은줄이 될 것이고, 황금줄이 되고, 나중에는 백금줄이 된다구요. 거기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아무리 전기가 통하더라도. 쓰고 쓰더라도 그치질 않아요. 자꾸 보관하는 거예요. 영계가 그래요.
그런 이상세계에 가겠다는 무리가 출발부터 옳아야지요. 의식주가, 출발을 중심삼고 옳은 자리에서 먹고 입고 살아야지요. 사탄세계에서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던 그것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180도 다른 전통이 필요하다는 것을 원리인들은 너무나 확실히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은 안 그렇다!「그렇습니다!」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습니다!」그럴 때는 이놈의 선생아! 그래, 큰소리하게 된다면 ‘이놈의 쌍놈의 선생아!’ 해도 점수를 깎지 않아요. ‘이야, 그 녀석 쓸 만하다. 선생님 위에 서겠다니 쓸만하다.’ 이거예요. 백 점 위에 대시라도 붙여 줘야 된다구요. 알았나?「예.」
선생님보다도 못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건 일본 말로 하면 바카(ばか; 바보)예요. 바카와 시나나캬나오라나이(馬鹿は 死ななきゃ なおら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죽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필요 없다는 거예요. 바카 네지(ねじ; 나사)를 알아요? 너트하고 볼트 말이에요. 바카 네지를 암만 돌려야 맞출 수 있나? 그런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았어요?「예.」
어저께 내가 본부교회에 갔어요, 8개월 만에. 그것도 또 8개월 만이에요. ‘그렇게 오라 오라 하는데도 안 갔으니까 내가 오늘 가게 되면 텅텅 빌 것이다.’ 했는데 텅텅 비었더라구요. 찬양대가 앉은 데는 파리와 바퀴벌레의 운동장이 되어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지옥에 다 들어간다고 간판을 붙이고 ‘지옥행이다!’ 했으면 전부 다 지옥에 갈 텐데, 그래도 내버려뒀더니 나중에는 좁아 가지고 밖에까지 다 서 가지고 선생님만 따라다니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도 교회를 앞에 세우고 교회 안에서 나라를 이루어 가야 된다는 걸 알아요? 선생님은 소유가 없어요. 교회의 소유예요. 남겨진 실적 전부가 교회에 소속한 실적이에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에 이것을 갖다가 접붙여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소유를 총생축헌납물이라는 조건만 세워 놓고 나라의 이름으로 입적시켜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에게 빼앗겨요. 안 시키는 녀석들은…. 앞으로 때가 되어 왕권 수립 헌법이 발표돼 가지고, 아무 날부터 법적 행정부처가 출발하는 그 전에 입적 수련의 모든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완전히 잘라 가지고 차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이 먹고 남은 찌꺼기를 상 받아도 좋아하겠어요?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품고 살던 그것이 아깝다고 자기 이익을 바라고 사랑까지 했어요. 깨끗이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재산이 있어요? 있나, 없나? 전세계에서 참부모라고 해서 참부모의 이름을 빌려 가지고, 그래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겠다고 내 이름으로 물건 등록한 것을 전부 다 취소하라고 명령했어요. 어떤 때는 포켓에 점심 먹을 돈도 없이 다니는 사람이에요. 포켓에 점심값이 있으면 불쌍한 통일교인이 꽃팔이를 하거든 불러 가지고 다 털어 주지요. 아침에 만나면 점심 먹을 돈이 있나? 점심을 못 먹고 돌아와요. 돌아오면서 저주하지 않아요. 불쌍한 사람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게 아비의 마음이요 하늘의 마음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싸, 모를 싸?「알았습니다.」
너무 많이 가르쳐 줬어요. 다 잊어버렸을 거라구요. 눈에 대한, 코에 대한, 입에 대한 것을 많이 가르쳐 줬어요. 찾아보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말씀을 많이 했나.
그래, 효자가 될 거예요, 효녀가 될 거예요?「효자가 되겠습니다.」 「효녀가 되겠습니다.」효녀가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라! 효자가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라! 다 효자 효녀가 됐구만. 그러면 효자 효녀가 합해 가지고 효자 효녀의 가정 효자가 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라! 가정 효자가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지금 천국에서는 가정 효자를 이루는 거예요. 가정 효자가 가정 충신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축복받아야 들어가게 돼 있지요, 일족이? 입적을 다 했지요?「예.」 그게 거짓말인 줄 알아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계대를 따라서 다 세웠어요. 오늘 뭘 할지 모르지요? 그거 가르쳐 주면 좋겠나, 안 가르쳐 주면 좋겠나?「가르쳐 주십시오.」가르쳐 주면 전부 다 잘라먹는 도둑놈이 돼요. 본전을 쥐어 주면 전부 다 잘라먹는 도둑놈이 돼요. 그런 것들한테 가르쳐 줘야 되겠나, 안 가르쳐 줘야 되겠나? 정말이라구요.
여러분이 황금덩어리 큰 것이 있으면 부처끼리 와 가지고 그것을 붙들고, 원리를 알았으니 남편은 동쪽에 서고 여자는 서쪽에 서 가지고 ‘이것 우리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이 물건이 우리 것이라고 여러분이 생각을 먼저 하겠나, 어머니 아버지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을 먼저 하겠나? 언제든지 비판해야 돼요.
어머니의 것이 되기 전에 종의 종의 것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종의 것이 되어야 되고, 양자의 것이 되고, 서자의 것이 되고, 딸의 것이 되고 아들의 것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의 것이 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것이 된 다음에 아버지 것이 돼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가정의 것이 된 다음에 전부 다 맡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도둑놈이에요?
뭐 이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죽지 말고 통일교회 따라만 와라.’ 하고 내가 말한 것이 있기 때문에 말을 다 하지를 못해요. 이거 다 알게 되면 못 따라가요. 보따리를 싸서 돌아서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가야 할 길이 얼마나…. 격전 격전에 부딪쳐야 돼요. 너와 내가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가인의 말을 절대 들을 수 없어요. 가인과 아벨이 되어 가지고 그 부모의 자리를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 우리 둘이 학교에 다닐 때는 제일 공부를 못해서 당신의 주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형제로서 선생님 나라의 형제보다도 천리를 대표해서 하나되었으니 내 말을 들으소!’ 그건 뭐냐 하면, 악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선생님을 부모로 모셔야 돼요. 그게 하나 되면 그것은 하늘이 인정한다는 거예요. 이해가 돼요, 가인 아벨의 논법이?
나라를 중심삼고 반(班)에 있어서, 이제부터 통일교인은 반장 노릇을 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반에서 모셔다가 ‘당신이 반장 입니다.’ 해야 돼요. 반에 20가정이 있더라도 거기에 가인 아벨이 있거든. 또 어머니 아버지가 있거든. 부부가 있거든. 자녀가 있거든. 주체대상 관계, 상하관계․좌우관계․형제관계가 있어요. 가정들이 그러니 그 가운데 부모님 대신으로 모실 수 있는 자리라구요. 메시아가 돼요. 부모가 메시아지요?
반에서 모셔야 돼요. 거기에 가짜 반장이 있으니 가 가지고 자동적으로 자기들을 세워 줄 수 있게 해야 돼요.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한 반장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찾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예외가 없어요. 대학을 나왔든, 교수가 되든, 무슨 뭐 평화대사가 되든, 무슨 뭐 조사위원이 되든, 신문사 사장이든, 국회의원이든, 대통령이라도 예외가 없어요. 그런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시작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아, 물어 보잖아요? 그런 것이 필요한가요, 안 한가요?「필요합니다.」
가정에서 가인 아벨을 복귀 못 하면 통(統)에서 가인 아벨을 복귀할 수 없어요. 가정에서 효자가 못 되거들랑 충신의 가정이 나올 수 없어요. 국가에서 충신이 되지 못하거들랑 성인의 반열에 참석할 길이 없어요. 성인의 반열에서 충신․성인이 되지 못하게 될 때는 성자의 반열에 참석할 길이 없어요. 성자의 반열에서 중심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가지고 상속을 받아 올 수 있는 대표자가 없다는 거예요. 상속을 받아 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땅 위의 인간도 하나님의 소유요, 만물도 하나님의 소유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일 텐데 그걸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것을 참부모가 수습해 가지고 몽땅 바쳐 드려야 돼요.
개인이 타락하지 않았어요? 가정과 일족 전체를 대표한 기준에서 선생님이 세계를 통합하고 지상과 천상을 통합해 가지고, 만유의 존재를 지금까지 사탄이 더럽힌 것을 청산해 가지고 깨끗한 것으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아들딸들이 지옥에 간 모든 것을 해방시켜 가지고 축복받은 혈통으로 접붙여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게 키워 가지고, 씨를 맺을 수 있는 자격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물과 자식과 그들을 중심삼고 엮어진 참된 가정과 참된 나라와 참된 세계와 참된 성자의 세계를 통합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여러분 마음대로 못 바쳐요. 된장통과 같은 머리를 가지고 잘났다고 휘젓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요? 도둑질한 물건을 파는 걸 사면 장물구매라는 걸 알아요? 몽땅 빼앗기고 연루자까지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장물구매! 도둑질한 물건을 싸게 사고, 또 힘을 가지고 도적질해 가지고 나라를 형성한 거기의 그것을 내 것이라 하고 거기에 정성을 들였다가는 다 흘러가는 거예요.
독에 구멍이 뻥뻥 뚫어져요. 물을 부으면 부을수록 흘러가게 되어 있지, 남는 게 없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서는 잘 산다 해도 탄식이요, 못 살아도 탄식이에요. 같이 탄식하는 거예요. 깊고 얕은 차이일 뿐이지,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통일교인들은 설명 안 해도 모르는 게 아니라 다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알아 몰라, 이 쌍것들아!「압니다.」
내가 후려갈겨서라도 천국에 데려가야 되겠나, 가만 두어둬야 되겠나? 답변해 보라구요.「데려가야 됩니다.」후려갈겨서라도 모가지를 끌어서라도, 윈치에 걸어 가지고 안 올라가려고 해도 공중에 수백 층 꼭대기까지 올려 가지고 헬리콥터로 해서 날아가게 하는 거예요. 그런다면 먼저 올라가겠다고 싸워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그럴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을 따라다니는 문 총재와 하나님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하자고 하면 하나도 못 하게 하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하겠다면 하나도 못 하는 것이 없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에요. 이론을 갖추어야만 천상세계에 얼굴을,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거예요. 일본이면 일본, 한국이면 한국의 어디를 나왔다고 해서…. ‘학력이 뭐냐?’ 할 때 동대(동경대)니 서울대학을 나왔다고 하면 그것을 인정하지만, ‘수고했구만!’ 이래 가지고 새로이 세뇌교육을 해서 써먹는 거예요. 그만 했으면 알았어요, 몰랐어요?
지금 하늘나라의 창건을 위한 용사를 모집하는 거예요. 먹을 것 먹고, 할 짓 다 하고, 뭐 옷 잘 입고? 피살이 엉클어져 가지고 옷의 흔적을 전부 다 망쳐 놓은 그 자리에서 고지 점령이 된다는 걸 알아요? 전투에서 말이에요. 이것들, 지금까지 편안하게 살던 이런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다구!
최도순! 지금도 잘 사나?「잘 살고 있습니다.」그래, 남편이 열심이야, 최도순이 열심이야? 지금은 남편이 열심히 할 때가 왔는데? 아, 여자가 열심이 됐으면 나라를 건설할 때는 남자가 선두에 서야 할 텐데? 아이가 셋이라고 그랬지?「예.」아들 둘?「딸 둘, 아들 하나입니다.」 딸을 복귀했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 삼위기대가 되었구만.
죽을 자리를 찾아가서 남편을 보호해야 돼요.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남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남편 대신 죽어야 돼요. 나라의 효자 가정을 원하면 거기에 가족이 희생되어야 돼요. 나라의 충신의 가정을 원하면 그 나라의 충신의 가정이 희생되어야 돼요. 성인의 가정을 원하면 그 앞에 우리 가정이 성인의 자리에서도 희생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야 성자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이 천리의 이치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안 맞는다면 혓발을 빼 버릴 거예요.
선생님 얼굴을 보기가 싫지요? (웃음) 싫어야 돼요. 싫어야 코를 꿰어 가지고 숫구대에 달든가 윈치에 달아서 우르르 해 가지고 한 백 층 이상 올라가서 ‘자, 로프를 던져라!’ 해서 헬리콥터의 갈고리에 걸려야 같이 날아가지, 안 걸리면 낙방이에요. 얼마나 정성을 들이겠어요? 내가 던지는 밧줄이 ‘자기 마음대로 우물구물 했소!’ 하면서 딱 해 가지고, 고리는 못 만들더라도 줄을 감아서라도 못 빼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편안히 생각하고 잘 살았지요, 선생님 혼자 고생하고.
너는 남편이 있나? 남편의 아기야? 네 아기야?「하나님의 아기입니다.」하나님의 아기래. (웃음) 하나님의 아기라면 하늘나라에서 낳아야지, 하늘나라가 있어? 세상에서 나라에 입적도 못 한 것이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야? 이렇게 철부지하거든. 덮어놓고 자기에게 좋게 생각하면 통하나?
그러니 나라가 없으면 출생신고도 못 하고, 혼인신고도 못 하고, 사망신고도 못 해요. 출생아를 누가 가져가겠어요? 하나님이 가져가겠나? 사탄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집어던지게 하기 위한 것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사탄이에요. 사탄이 열심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출생신고, 혼인신고도 못 하게 한다는 거예요. ‘아, 잘한다. 타락권 내에 있으니 하나님이 암만 싫다고 해도 내 핏줄을 받아 가지고 내 아들딸이 되어 하늘나라를 망치는 괴수가 될 것이다.’ 그런 거예요. 사망신고도 못 하는 거예요, 사망신고!
그래, 입적이 필요해요? 입적 축복을 다 했지요?「예.」그래서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증을 주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아이들 딱지 판의 싸구려 딱지같이 생각해? 쌍놈의 자식들! 하나님이 그거 하나를 보고 죽더라도 한이 없는 자리에 가는 거예요. 모든 성인, 성자들이 그 날을 맞이해서 그 국민증을 가지고 나라의 백성이 되어 죽으면 한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죽더라도 천국에 가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알겠어요? 알겠나?「예.」
놀기 좋아하고 공짜를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 한국 놈들! 이번에 비상 소집을 했더니 ‘왜 또 이러노?’ 했을 거예요. 그런 일이 매일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매일 있으면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군대 훈련을 해서 나가 싸우면 어디 가든지 고지가 아니라 최고의 나라 꼭대기를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훈련, 훈련, 훈련해 가지고 꼭대기까지 점령하자는 거예요. 훈련을 안 한 사람은 낙오자가 돼요.
선생님이 그래도 신랑을 그런 남자로 얻어 줬기 때문에 최도순하고 살아. 자기 같은 사람은 벌써 남자를 타고 앉아 가지고 두들겨 패서 죽였을 거야.
어디, 여기에서 경상도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경상도에서 오늘 아침에 온 사람들! 전라도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디야?「청송입니다.」거기는 경상도지. 이거 몇 시간이야? 여덟 시에는 특별한 하늘의 선포식을 하려고 했는데. (한 아기가 울자) 잘한다! 너희 어미 아비를 잘 끌고 다니니까 잘한다! 가고 싶은 데로 가라! 삼팔선을 넘을 때 아기가 울게 되면 우는 것을 좋아라고 하면서 궁둥이를 두드리면서 울라고 하겠어요? 숨구멍을 이러고 막아야 돼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무슨 예정인가?「최예정입니다.」최 씨네 여자가 안 씨네 집에 가서 못 살게 됐구만.「아닙니다.」아니야? 안창성은 어디 가 있어? 이번에 왔어?「지하에 있습니다.」지하에?「예.」여편네는 위층에 올라오고 남편은 지하에 있고. 바꿔치지. 아들이 교회장을 하지?「몸이 아파서 쉬고 있습니다.」할아버지가 끝에 갈 때 통일교회를 환영하면서 갔나, 불평하면서 갔나?「약간 그런 게 있었습니다.」똑똑히 얘기해! 며느리라도 용서를 빌어야 될 것 아니야?「아버님이 저한테 뭘 할아버지한테 하라고 말씀한 내용이 있었거든요. 그걸 가서 전하니까 ‘내가 어떻게 그러냐?’ 하셨습니다.」이제 영계에 가 가지고는 ‘천년이라도 다시 허락하면 하고도 남을 텐데.’ 그럴 거라구.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모른다고 책임을 안 질 수 없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자, 이제는 일어서라구요. 다 일어서요. 이마만큼 잘라서 앞으로 조이라구요. 줄을 잃지 말고 그냥 그대로 조이라구요. 남자든 여자든, 궁둥이와 삼각지대가 닿아도 괜찮아요. 조이라구요. 다 조였어요? 빨리 조이라구요. 저 뒤에서부터 앉아요. 여기서 이마만큼 나와요. 됐어요. 너무 나오지 말고…. 앉으라구요. (자리를 정돈함)
정원주!「예.」준비하라고 한 책을 가져와. 종족복귀와 천일국 안착! 이런 책을 받았어요?「예.」다 갖고 있어요?「예.」샀나, 나눠 줬나? 「나눠 줬습니다.」왜 나눠 줘? 공짜를 그렇게 좋아해? 세금을 내야 할 때라는 걸 알아요? 지금 나라가 있어요. 월급의 33퍼센트를 하늘 앞에 바쳐서 아들딸이 다닐 학교를 짓고 나라를 건국해야 할 텐데, 꿈도 안 꾸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입적수련을 한 사람 손 들어라! 그러면 책임을 해야지. 내리라구요.
이게 그거야? 천지부모 통일 안착 생활권대회라는 제목이 돼야 될 텐데, 이게 뭐예요? 평화의 근원은 하나님? 생활이에요, 생활권! 개인 생활권, 가정 생활권, 종족․민족․국가․천주 생활권! 생활권을 말하는 거예요. ‘생활’ 하게 되면 자기를 중심한 것인데, 이게 아니라구요. 천지부모 통일 안착대회를 했지요? 그건 나라 위에 서는 거예요. 나라 위에 섰으면 이제는 생활권대회를 해야 돼요. 틀림없이 이제는 내가 살 수 있는 하늘나라에 지장이 없게끔 정비하고 가야 된다구요.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체계에 맞아요, 이게 전부 다. 그래서 오늘 시간이 있으면 여기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다시 정리해 놓고 설명하고, 이런 생활권을 위한 선포식을 해야 돼요.
땅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에서 결의한 거와 같이 결의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온 세계 통일가의 책임자들이 모여서, 한국이 조국의 중심이니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총결산을 짓기 위해서 총결의를 영계와 같이 하고, 지상이 형님의 자리에서 나라를 먼저 찾아 본을 세워 줘야 되는 거예요. 건국해야 돼요.
죽어서 영계에 간 사람들이 조국이 있어요? 고향이 있어요? 저들한테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들을 동원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책임진 선발대로서 지상에서 먼저 깃발을 꽂고 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저 뒤에서도 알아들었어요?「예.」그랬으면 됐어요.
이런 내용을 다 해놓고, 이제는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은 생활권 해방을 위하여 책임지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안 가져와? 어머니가 이번 대회 때 강연할 설교문 말이야. 이게 그거야?「똑같은 겁니다. 아버님이 보시라고 만든 겁니다.」아니야. 이번에는 다르다구. 이건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대회 때 한 말이야. 이번에는 여러분 가정들의 선포대회예요. 내용이 다르다구요. 몇몇 곳은 같지만 내용이 달라요.
이게 뭐냐 하면, 천지부모 통일 안착 생활권대회예요. 천지부모가 국가 위에 안착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국가 위에 생활권을 만들어야 돼요. 가정적 생활권, 종족적 생활권, 국가적 생활권, 세계적 생활권! 누가 만들어야 돼요? 자기들이 만들어 가야지요? 누가 해주겠느냐 말이에요. 반대가 없으니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종족을 규합해서, 자기 종족을 뼈다귀로 삼아 가지고 275개 씨족을 살로 삼아 가지고 나라를 세우고 사다리를 해 가지고 세계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성인들이 다 하나됐지요? 종교권을 넘어설 수 있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축복을 다 해주고, 상속을 다 해줬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문제는 나라예요. 해방된 나라 위에 생활권 정착을 해야만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져서 해방적 천주가 되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뭐냐? 훈독회를 안 했지요?「예.」훈독회를 해야 되는데 훈독회를 하면 여덟 시가 지나가겠네. 여덟 시 대신 열 시에 해야 되겠구만. 일곱 시 반에서 열 시까지 하면 몇 시간 되나?「두 시간 반입니다.」두 시간 반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읽을 수 없는데?
이 책자를 다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라구요. 그거 없으면 안 돼요. 그 다음에 여기에 천지부모 통일 안착 생활대회라고 했는데, 생활권대회 연설문이에요. ‘권’ 자를 넣어야 돼요. 알겠어요? ‘권’ 하면 다 들어가요, 개인․가정․종족… 8단계가. ‘생활’ 하게 되면 자기 생활이 되는 거예요. 권 자가 빠지면 안 돼요. 알겠지요?「예.」
종족복귀와 천일국 안착! 종족복귀가 아니라 국가복귀와 천일국 안착인데 말이에요. 종족복귀 후 천일국 안착, 제목을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황선조!「예.」종족복귀를 해서 천일국 안착이 안 된다구. 나라를 넣어야 돼. 종족이라는 건 김 씨면 김 씨야. 그러니까 종족복귀 후 275개 종족이 합해 가지고 천일국 안착이 돼야 된다구요. 나라가 없으면 천일국이 안착 안 돼요. 종족복귀에 나라가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이 있나? 그것을 모르고 함부로 했다가는 역사에 문제가 벌어져요. 알겠나?「예.」
종족복귀 뭐라구요?「후 천일국 안착!」종족복귀 후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안착이에요. 종족복귀 후 나라 위에서 천일국이에요. 종족복귀 후 나라 복귀를 완성한 후에 천일국 안착이 되는 거예요. 나라 위에 안착하는 거라구요. 김 씨면 김 씨만 축복 다 했다고 거기에 안착하는 게 아니에요. 나라, 나라, 나라 위에 안착해야 돼요. 사탄이 점령한 고지니 하늘이 점령한 고지로서 바꿔쳐야 천일국 안착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 천상 해방권이 벌어져요. 그래야 이론이 맞아요. 알겠지요?「예.」똑똑히 알아야 돼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여기에 맨 나중에는 국가라는 걸 집어넣어야 돼요, 혈통 국가!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만들어도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빨리 읽고 하자! 문난영, 왔나?「예.」숨이 차? 훈독회시킬까 봐 뒤에 가 앉았나? 정원주를 시키는 것보다도 네가 여성연합의 회장이니, 꼭대기 간판이 있으니 와서 읽어. 알겠어? 쭉 읽어요. 읽으면 얼마 안 걸릴 거라구.
그것을 해놓고, 그 다음에는 지금 해야 할 것이 뭐냐? 이 책하고 이 책은 백만 권씩 만들어야 돼요. 통반격파, 축복하게 되어 있지요? 그 다음에는 이걸 전부 다 가르쳐야 돼요. 여러분의 일족과 나라가 안착해서 자기들이 생활천국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절대 필요해요. 내용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되면 맹세문, 영계에서 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맹세문을 했지요?「예.」그 다음에 영계에서는 뭘 했느냐 하면, 결의문을 채택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포했는데, 하나님이 내려와서 간섭하기 위해서는 즉위식을 하지 않고는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맹세를 한 축복가정 위에 나라를 넘고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성인들을 축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들과 땅 위의 국가 기준을 넘어서 수많은 초종교 초국가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기반 위에…. 영계에 있는 종교권은 국가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은 영계의 종교권을 지배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위에 서 있어요. 낙원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낙원에는 수많은 나라 나라의 족속들이 같이 가지 않았어요. 그것이 한 떼거리가 되어 가지고 거기에 모여 사는 거예요. 그건 새로운 세계 구상을 위한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품에 품기 위한 나라 고개를 넘은 자리에 세운 거라구요.
그러니 사탄세계 나라의 고개를 넘은 그런 기반이 돼 있으니 재림주가 와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는 거예요. 형님 천사세계의 전부를 뒤집어 가지고 차자가 장자의 자리를 세워 천국 가게 될 때는, 참부모가 축복한 36가정부터 먼저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계를 축복하기 전까지 모든 축복받은 사람은 성인들이 축복받은 그 위에 설 수 있는 형님 누나의 자리에 있어요. 조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조상의 책임을 다 잘못했으니 지금까지 아벨을 돕기 위한…. 예수도 아벨의 왕이지요?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천상에 있는 본연의 하나님과 종교권이 지상의 아벨권, 재림주는 아벨적 대왕으로 온 거라구요. 그걸 협조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서 영계 육계가 일치된 그 기반 위에 참부모를 모셔야만 천국문을 들어갈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영계에서는 100일수련, 40일수련, 가정이상을 이루었지만 참부모가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는 못 들어가는 거예요.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선생님이 빨리 영계에 오기를 바라겠나, 안 바라겠나? 바라겠나, 안 바라겠나?「바랍니다.」바라는데, 선생님이 영계에 갈 때는 온 천지가 참부모를…. 사탄의 원성이 없이 천지, 하늘이나 땅이나 ‘우리 참부모, 천일국 백성으로 책정해 주신 걸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여기에서 붉은 악마 패들이 할 때 한국 사람들이 박수하고 만세 하던 그 이상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사탄세계가 붉은 악마라고 해 가지고…. 영어로 비 더 레즈(Be The Reds)라는 말은 빨갱이 됐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거 얼마나 선생님이 기분이 나빠요? 그래서 빨갱이가 아니라 하얀?「천사!」천사! 천사라고 할까, 천마라고 할까? 천사보다도 천군! 천사보다도 하얀 천군! 군이 되는 거예요. 그런 표제를 가지고 세계 초국가적 응원단을 만들 것을 펠레 재단하고 약속했다구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하고도 말이에요. 이래 놓으면 빨간 악마는 물러가라 이거예요. 하얀?「천군!」천군천사!
자, 대한민국 박수를 할 줄 알아요? 대․한․민․국! (박수로)「짝짝․짝짝․짝!」이 녀석은 그것도 모르네. 딱딱․딱딱․딱! 천․지․부․모! (박수로)「짝짝․짝짝․짝!」천지부모 해 가지고 하얀 천군천사! 그렇게 해서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서 서해에서 난리가 벌어진 것이 뭐냐? 젊은 청년들, 빨간 악마 되겠다고 다 찬성한 패들이 ‘이것 안 되겠구나!’ 해서 스톱해 가지고 침 뱉게 만든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사랑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 뒤에는 반드시 공산당 세계의 정략적인 길이 꽂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건 부모님이 훈독하는 책이니까 네가 하고 나서는 갖고 도망가면 안 된다! 빨리 빨리 읽으라구. 이게 몇 쪽인가?「91쪽입니다.」 91쪽이면 두 시간 반이면 읽을 수 있지. 쉬익 읽는 거야.
여기에 대한 설명을 다 알지요? 가정맹세, 축복가정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로 달려갈 수 있는 터전이 없으면, 하나님 왕권 수립을 그 위에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작은 통일교회를 세계 판도로 자꾸 넓히려니 그걸 가려 나오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여러분은 꿈도 안 꾼 거예요.
유엔 가입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기반까지 엮어 가지고, 나중에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사탄세계의 여러 족속들로 나라를 삼켜 버리는 패도 있고 별의별 패가 다 있어요. 그래서 초종교 초국가 초엔 지 오(NGO)인 왕고(WANGO)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그 위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이 있으니까, 천지부모가 통일해 가지고 나라 위에 섰으니 안착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이 어느 나라나 넘어서서 가능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천지부모가 지상에 안착했으니 우리들도 천지부모가 안착하는 데 생활권을 이루어서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그 서약을 해야 돼요.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에 가는 데 노력하게 되면 핍박받지 않고 환영한 위에서 갈 수 있는 길이 준비되어 있는 것이다! 할 수 있어요, 못 해요?「할 수 있습니다.」
왕권 즉위 후에 영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선포했으니, 지상이 여기에 맞춰 가지고 선생님이 땅 위에 지시를 했으니 그보다 앞서야 할 텐데…. 우리 가정맹세의 5번이 뭐인가?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이지요?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 수립 통일적인 기준을 세웠으니 거기에 따라 가지고, 지상이 하나님보다 앞설 수 없으니 따라서, 참부모 중심삼은 5대 종단의 수많은 이름 있는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해서 이제 발표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통일됐으니 지상세계 아벨,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가 되고, 천상세계는 형님의 자리에서 반대하던 것을 벗어나 가지고 지상을 협조해서 6천억 이상이 되는 축복가정들이 해방의 천국으로 안내하기 위해서 몰아치는 거예요. 안 들으면 가인은 모가지를 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자기 조상들이 형님이 못 됐으면 들이 죄긴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과 일국이 걸려 넘어가니, 그 길을 격파하고 다리를 끊어버려 가지고 돌아가더라도 새로이 자기들이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너 한 녀석이 그러면 다시 연결해 가지고, 천년 만년 한의 고개를 없애 버리고 다시 길을 만들어 가지고 통하게 되면 너까지도 그 자리에 기다리게 했다가 데리고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벌 주고, 약 주고 병 줘서라도 하나님은 손해 될 수 있는 때를 지나갔다는 거예요.
이런 일방통행 승리의 패권의 결실을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 확대시킬 수 있는 이런 멋지고 훌륭한 놀라운 시대에 사나이로서, 용자로서 활약 못 하면 천추의 한이 되는 거예요.
다 그런 보고를 받고 그것을 믿지 않고 가 보라구요. 5대 성인이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그들의 120명씩 제자, 세계의 각계 문화권에 세계적인 공헌한 사람들이 전부 다 나열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가 뭐야? 이 자식아! 도둑놈의 새끼!’ 하고 몰아치는 거예요. 성인들 앞에, 또 축복받은 영인들 앞에 나타나기에 부끄럽지 않은 그 모습을 어떻게 갖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영계에도 가정적 천국이 개문함과 더불어 가정적 낙원과 가정적 지옥이 생겨나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건 선생님의 권한이에요. 알겠어요?「예.」
효율이! 어저께 언론계 사람들이 보내 온 것을 가져왔어?「예.」그것 하나 먼저 읽어 주고 이것을 하자구요. 실감이 날 거라구요. 언론인들이 영계에 들어가서 하늘나라의 성인들 모양으로 취재해 가지고 지상에 보고한 거예요. 그런 내용을 내가 얘기도 안 했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효율이가 읽어요. 남자가 ‘왕왕왕왕’ 해야 돼요. 여자는 ‘앵앵앵앵’ 하는 거예요. (웃음) 여자시대니 여자를 내세워야 되지만, 할 수 없이 내세우는 거예요. 자, 잘 들어 봐요.
그리고 미국의 43대까지 대통령이 전부 다 보고해 온 거예요. 이것을 미국의 50개 주의 각 신문에 내게 되면 큰 싸움이 벌어져요. 그래서 조지 부시하고 더블유(W) 부시에게 가정적으로 ‘너희들이 지상에 살아 있는 대통령으로서 여기에 교육받고 답변해라.’ 할 거예요. 안 들으면 언론계를 내세워 가지고 냅다 몰아 가지고 교육받으라고 할 거예요.
그래서 상원 하원 전체, 유엔 대사, 미국 대사를 불러다가 교육해 놓고 ‘이걸 받아들일 거야, 반대할 거야?’ 하는 거예요. 몇 대 대통령의 날짜까지 정해 가지고 받은 것을 문 총재가 안다고, 누가 안다고 그러겠나? 이런 내용이에요. 자, 들어 보라구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제17호 세계 언론인 120인의 영계 세미나 보고서’ 인데, 주제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입니다. 120명이지만 우선 그 대표로 열두 명의 세계 저명 언론인들의 세미나 후의 메시지입니다.」잘 들으라구요. (훈독)
『……통일원리는 결코 예사로운 것이 아니다. 계속 연구하고 싶은 지적 호기심을 억제할 수가 없다. 과연 인류 평화는 통일원리로부터 시작되는 것인가? 그것은 지상의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다. 클렘 로이드. 2002년 5월 15일』
저 뒤에서 들려요?「예.」잘 들으라구요. 여러분이 나팔을 계속해서 불어야 돼요, 천사장의 나팔을!
『……지상세계에서 한 때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라는 표현이 있었지만, 이곳 천상세계에서는 ‘모든 것은 통일원리로 통한다.’ 라는 새로운 명제가 나타날 것 같다.』
박수 한 번 하지, 쌍것들아! (웃음) 그래요. 이제는 천하가 그러게 되어 있어요.
『……통일원리는 인류의 평화세계 구현에 필수적 요소를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이곳 4대 성인들에 의하면, 통일원리는 통일교회 문선명 선생님이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서 밝히신 진리이므로 누구든지 통일원리 교육을 받으면 새사람으로 태어난다는 것이다. 이곳은 통일운동의 새 태풍이 불고 있다.』
태풍! 해봐요.「태풍!」(박수) 여러분을 위해서 태풍이 부는 거예요.
『……나는 공자님의 말씀 중에 종적 횡적 참부모님이 무엇을 뜻하는지 그 의미를 아직은 잘 모르겠다.』
여러분은 다 알아요?「예.」다 아느냐고 물어 보는데 대답 소리가 그게 뭐예요? 다 알아요?「예!」
『……이분은 예수님 이후 재림 메시아의 사명을 지니신 인류의 참부모이시며 인류의 구세주이시며, 하나님으로부터 통일원리를 직접 계시받고 인류 평화를 위해 일생 동안 살아오신 분이시며,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신다는 것이다. 나 피터스 마크는 솔직히 이 말을 거의 이해할 수가 없다. 지상에 계신 분이 어떤 능력으로 이곳 천상세계의 일을 주관한다는 말인가? 지상의 여러분은 그런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여러분은 틀림없이 ‘노’ 라고 대답할 것이다. 나 역시 그렇다.』
여러분은 그걸 알지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천상세계가 가인 형님의 자리니 아벨인 지상에 형님의 자리를 양보하고 동생으로 돌아가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천상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원리적 기준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걸 모른다구요. 암만 해야 알 게 뭐예요? 여러분,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그것을 알고도 그게 그런지 만지, 저세계에서는 지금 이러고 있는데 생각도 미치지 못하니 그런 바보들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예.」엉?「예!」정신차리라구요. 빼앗겨요. 다 빼앗긴 다구요. 자! (훈독 계속)
난 저 사람들을 다 모르는데, 저 사람들은 언제 나에 대해서 다 알았어요? 여러분은 나를 알아요? 여기에 모인 사람이 다 나를 알고 있느냐 말이에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안개 속에서 보이는 사람 모양으로 보여요, 정오에 청천에 비치는 햇빛 가운데 똑바로 생긴 모습을 보고 알아요? 어떤 거예요? 똑바로 볼 줄 알았으면 내가 고생을 안 했게? 지금도 한심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볶아치고 얼마나 못 살게 해야….
8월 가위가 지나게 된다면, 밤을 보면 송이가 누른빛이 되어 가지고 툭 차면 알이 퉁겨 나온다구요. 그러나 7월에 ‘아이구, 밤 맛은 달 텐데!’ 하고 따 가지고 발로 비비면, 그 껍데기가 납작해 가지고 안에 있는 알이 비지가 돼서 흘러 나온다구요. 그 비지 된 것을 주워 먹을 거예요, 마갈(늦가을)에 익어 가지고 툭 차면 굴러 나오는 밤알을 주워 먹을 거예요?「밤알을 주워 먹겠습니다.」
지금 그때예요. 누가 밤알을 많이 줍느냐 하는 데 있어서 주인이 결정돼요. 그러면 밤알은 누구냐?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타락한 사람 가운데서 구속된 아들딸이에요. 그 아들딸이 천하 전체 어디에 가든지 반대하지 않고 그럴 수 있는 주인을, 자기를 위해 줘서 자기를 구해 줄 사람을 바라고 있고 가슴을 헤치고 있는데, 그걸 모른다고 졸고 있으면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가는 사방의 길이 막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천추의 한을 대신할 수 있는 순간을 자랑하면서 바쁜 마지막 생애를 빛내야 될 것이 수확기에 있어서 통일가의 우리들의 책임이요, 나의 책임인 것을 알지어다!「아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할 겁니다!」
통일교회는 가정적 맹세가 있다는 게 놀라운 거예요. 역사이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리를 따라서 가정맹세문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보배예요. 맹세문이 8항까지 되어 있지만, 하나만 완성해도 틀림없이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8항 전체를 완성하게 될 때는 공자니 석가니 하는 4대 성인이 여러분의 심부름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동생 중에 먼 데 동생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형님 누나들이 와 가지고 자기들에게 명령해서…. 자기에게는 혈족이 없어요. 알겠어요? 양자들을 택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저나라에서 혼자 살던 모든 축복받은 무리가 많은데 그 양자들을 택해 줘야 돼요. 양자들을 택해 줘 가지고 양자를 택한 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지 인연을 맺어야 된다구요.
청평에 가서 어제 그제 뭘 했는지 알아요? 일본 축복 식구, 한국 축복 식구, 미국 축복 식구의 가정적 삼위기대를 만들었어요. 아담시대에 있어서 세 아들딸이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노아도 그렇고, 아브라함․이삭․야곱도 축복을 못 받았어요. 그것을 전부 다 종결짓기 위해서는 가정적 삼위기대, 세 아들을 중심삼고 통일적 가정 자매결연을 맺어가지고 나라와 문화와 전통이 다른 것을 넘어서서 새로운 통일 심정문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 중의 형제…. 해봐요, 형제 중의 형제!「형제 중의 형제!」
그게 뭐냐 하면, 세상에 태어난 형제는 싸움의 형제요, 불화의 형제요, 남북이 싸우는 피를 흘리는 원수의 형제권이 되어 있으니 그걸 넘어서야 돼요. 심정문화세계에서는 형제 중의 형제이기 때문에….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이 원수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미국과 일본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지만, 이들을 중심삼고 한 가정에서 살아야 할 때가 옵니다.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 재벌이 많지만 통일교회의 콘도미니엄이 제일 발전되어 있어요. 미래의 세계적 콘도미니엄을 전통적으로 세우기 위한 출발이 진행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의 네 가정이 살면서 자기 형제지우애를 넘어서 가지고, 외국 사람이 낳은 아들딸을 자기 형님 동생들이 낳은 아들딸보다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천정(天情)을 가지고 품고 동지애가 넘쳐흐를 수 있는 4개국의 가정이 되어서, 하나님을 절대 부모로 모시고, 한국이면 한국 나라, 조국 강토면 조국 강토의 형제들을 절대 사랑하면서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환경이 축복가정들 세계 가운데서 이루어져야만, 천상세계가 통일천국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에도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의 결속을 이루어 가지고, 해방적 천국으로 무한세계에 비약해 자유 해방을 노래하면서 영원히 영원히 영위해야만 행복한 가정과 나라의 국민이 될 것이다!
이것이 천상세계의 하나님이 바라는 뜻이요, 지상세계의 참부모의 바라는 뜻이니, 그러한 소망을 품고 현재 출발하기 위한 이 자리예요. 대전환시기의 아침을 맞이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그곳을 향해 갈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서, 나라 독립은 물론이요, 아시아 독립, 동양 서양의 통일, 그 다음에는 지상 천상의 통일을 완결해야 돼요. 그건 멀지 않다구요.
4대 성인들이 영계에서…. 5번 맹세문이 뭐예요? 매일 주체적 천상 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 이거예요. 이걸 아는 여러분은 선생님처럼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안 가면 강제로라도 냅다 몰아야 된다구요. 군사훈련을 할 때는 총으로 후려갈겨 가지고 뼈다귀가 부러지고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끌고 가야 돼요.
모세의 시체, 예수의 시체를 가지고 싸웠지요? 죽더라도 국경선을 넘어가서 죽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심각하고 처량하고 비참한 자기의 행로가 사탄의 올무에 걸려 있는 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이러한 때에 있어서 주저할 수 없어요. 내일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오늘만이 있어요. 승리는 순간이에요.
여러분, 사커 볼(축구공)을 알지요?「예.」몇 분이에요? 120분? 「90분입니다.」45분 45분 해서 90분이지요?「예.」연장전까지 하면? 「120분입니다.」120분을 쉬지 말고, 배나 3배를 달릴 수 있는 훈련을 하게 되면 챔피언이 돼요.
윤정로, 왔나?「예. 왔습니다.」그 보고를 받았지?「예.」유명해졌어요. 선생님이 브라질에서 두 개의 프로축구팀을 만들었는데 이게 문제가 돼요. 요즘에 미국에 있어서 골프에서 여자들이 1등 2등 하는 소식을 들어요? 한국 여자들이 유명해진다구요. 무엇을 해서 유명해지겠느냐 이거예요. 골프밖에 없어요. 공중으로 날리는 거예요. 비약이에요, 도약이에요?「비약입니다.」비약이에요.
그거 조그만 구멍이 뭐예요? 사랑의 구멍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구요. 여자의 자기 것이다 이거예요. 그곳에 백발백중 직행으로 처넣는 하나님의 사랑을 할 수 있는 남편이 있어야 돼요. 남편을 찾는 데 세계 수 많은 여성들이 경기할 수 있는 것이 골프예요.
그럴 수 있는 남편들을 가졌어요? 그런 사랑을 하기 위해서 결혼을 했어요? 그렇게 사랑하는 그런 오목과 볼록을 맞춰 가지고 ‘아이구, 좋고 감사하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내 사랑!’ 이라고 해서 ‘어허 둥둥 내 사랑!’ 그런 노래를 해보라는 거예요. 그 핏줄을 통해서 태어난 것은 직방으로 여기서부터 골프공이 날아 가지고 하나님의 입에 쏙 들어가는 것처럼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갖겠다는 희망을 가져야 돼요. 가상의 가상으로 도달할 수 없는 세계도 내 요구, 희망 가운데서 포괄되고도 남음이 있다는 2세를 잃어버리면 죽어야 돼요. 백번 천번 죽어도, 맞아도 동정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이놈의 간나 자식들,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성인들에게 기합을 주고, 성인들을 지옥에 보내고 천국에 보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그 사람이 역사상에 하나님도 아니고 문 총재라는 걸 알아요? 하나님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사탄도 별수가 없어요. 문 총재를 따라가야지요.
그러면 사탄이 없을 때는 천상의 가는 길에 장애가 없기 때문에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최고의 벤츠, 비행장의 활주로를 날 수 있는 무한한 세계의 초특급 비행기를 타고 순식간에 날아갈 수 있는 시대인데, 어느 것을 타고 갈 거예요? 자동차를 타고 갈 거예요, 초특급 비행기를 타고 갈 거예요?「초특급 비행기를 타고 가겠습니다.」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초특급 비행기를 샀어요. 8월 보름이면 여의도 비행장에 올지 몰라요. 그렇지 않으면 말까지 말이에요. 거기에 태워 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군가 할 때, 누구일 것 같아요? 여기에 모인 사람 중에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 제일 염려하는 것이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항공기술)이에요. 공중세계의 최고 기술을 누가 잡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미 잡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뭘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자는 동안에 이런 일을 다 한 거예요. 꿈같은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때에도 꿈같은 세계를 향해서 설계하고 갈 수 있는 길 앞에 종착하는 거예요. 다 도달하게 되면 목적지에서 춤추고 하기 전에 거기에 단장해 가지고, 천년 만년 자더라도 깨고 싶지 않은 평화에, 사랑에 잠겨 산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그 세계가 누구의 나라예요? 내 나라! 해봐요, 내 나라!「내 나라!」 그런 내 나라가 되면, 내 아버지인 하나님과 내 아버지인 참부모를 진짜 몸과 마음으로 뼈가 울리면서 체휼할 수 있어야, 상속을 받은 후에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나는 알싸 한 그러한 내용의 주인이 되겠다!’ 생각 한번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렇게 한번 행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그래, 패자가 될 것이오, 승자가 될 것이오?「승자가 되겠습니다.」‘만세 하는 왕초가 될 것이다! 나는 틀림없이 이 세계에서 선생님이 힘있게 말한 왕초가 되겠다! 만세의 왕이 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부터 맹세하던 맹세문 위에 서야 돼요. 맹세문의 위에 서고, 맹세문하고 연결된 통일된 민족 이상의 기준에 서서 왕권을 수립했으니, 그 왕권 수립한 천상세계와 지상의 일치된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 있는 유명한 사람, 4대 성인은 물론이요, 역사시대에 그들이 남긴 문화세계의 공신들, 수많은 사람들이 일체화되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한 거예요. 선포한 그 사실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 대회를 했어요. 어디를 향해서?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와 지옥세계를 향해서!
그랬기 때문에 지옥은 물러가고 사탄은 물러가고 그 가외의 참부모를 알고 있는 하늘나라와 하나님을 알고 있는 지상의 나라가 바꿔쳐 가지고, 형제권을 다시 찾아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나라를 넘어서 되었기 때문에, 천지부모 통일 안착대회를 하늘땅 대우주 가운데서 선포 했으니, 그 일이 그냥 되겠소, 안 되겠소? 여러분이 암만 안 된다 해도, 암만 안 된다 해도, 암만 안 된다 해도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결정하고, 천지의 모든 영계에 간 전체가 움직이는 그것이…. 우리 가정맹세문 다섯 번째가 그렇잖아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돼요. 후려갈겨서라도, 죽여서라도 국경을 넘어 가지고 인공호흡으로 살리더라도 넘겨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촉진화예요. 전진적 발전을 해 가면 그만인데, 거기에 촉진화하기 위해서 부모와 형님들은 쉬지 말라 이거예요.
이제는 대청소 시대예요. 한국에도 그렇잖아요? 옛날에 일년에 한 번 대청소를 했지요?「예.」그와 마찬가지로 역사이래 대청소 시대를 맞이하는 데 있어서, 티끌 하나 남기지 않고 깨끗이 날려 버려 가지고 흰 백합화 동산이 되어 향기로운 그 향기에 취해서…. 백합화의 향기가 그윽하지요? 그게 나팔꽃과 같아요. 품어내는 향기가 수직선이 아니에요. 그래서 신부는 백합화로 상징했어요. 나팔꽃같이 길게 뻗어 나가는 거예요. 서치라이트 모양으로 말이에요.
그러한 사랑의 향기와 빛! 희니까 밤에도 표준이 잘 돼요. 깜깜한데 희게 보여서 표준이 되는 거예요. 흰 신부의 몸 가운데서 무한히 뻗어 가는 백합화 향기같이 짙게 풍겨 가지고, 거기에서 신랑을 모시고 하늘 부모를 모시고 어허 둥둥 춤추고 천년 만년 태평성대를 앞에 놓고 만세 부르는 사람들이 되어 가지고야, 천상의 영원한 국민이 되어 가지고야 천년 만년 해방적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
그걸 원해요?「예.」눈감고 원해요, 눈뜨고 원해요?「눈뜨고 원합니다.」눈감고도 원해야지요. 눈뜨면 낮이라 하면 눈감으면 밤인데 밤이나 낮이나 사철…. 겨울도 없어요. 봄 절기와 같은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언제나 춤과 노래에 잠겨 가지고, 향기 그윽한 그 자리에서 먹고 싸고 살고 어허 둥둥 사랑할 수 있는 그 두 사람이 향기까지 풍길 때 오죽이나 기쁘고 행복한 지상․천상천국이겠느냐?
희망적이지요?「예.」소망적이지요?「예.」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간절히 간절히 이루겠나이다? 어떤 거예요?「이루겠나이다!」빈다면 죄인이에요. ‘틀림없이 내가 이룹니다.’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예.」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요. 축복가정들이 여기에 참석하게 되어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거 다 알지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아내와 남편이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할아버지 3대를 중심삼고 12촌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러려면 7대 조상 이상을 넘어가야 돼요.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낳아 놓게 될 때 여러분 가정이 해방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일족들 축복을 서둘러야 되겠어요, 안 서둘러야 되겠어요? 자기만 해서는 안 돼요. 일족을 전부 다 데리고 가야지요. 데리고 가려면 초민족적인 국가적 기준이 있어야 거기에 올라가서 세계로 도약하지요. 그런 걸 다 얘기 안 해도 다 알지요? 이미 다 가르쳐 줬는데 모른다면 죽어야지요. ‘이제 책임소행을 틀림없이 백 퍼센트, 120퍼센트 해서 내 대에서 들여다보면 한이 많지만 미래에 가는 데는 광명한 새아침이 온다. 천지가 따라올 수 있는 평화의 왕 터를 만들고 죽겠다.’ 이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자, 그런 의미에서 그러한 사람들 앞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 앞에, 그렇게 한 축복가정들 앞에 준 것이 가정맹세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가 전부 집약되고, 그 골자 뼈다귀와 같아요. 그래서 뼈다귀와 같은 통일교회의 사상이 첫째가 뭐냐 하면, 영계의 결의문과 똑같아요. 첫째가 뭐냐 하면 맹세문, 둘째가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 셋째가 뭐냐 하면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언문이에요.
나라 위에 천지부모를 모셨으니, 이제부터 가정 가정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족속 해방, 민족 해방을 위해서 나서야 되겠어요. 그런 여러분 앞에 있어서는 뭐냐 하면, 천지부모 통일 안착을 했으니 천지부모 통일 안착 생활권대회예요. 다시 한 번 해봐요.「천지부모 통일 안착 생활권대회!」
천지부모는 나라 위에 있지요? 천지부모를 나라 위에 모시니 우리나라는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생활을 해야 돼요. 생활을 하는데, 내 생활권이 어디냐 하면 가정에서부터 잃어버렸으니 반에서부터 통으로부터 동으로부터 구로부터 특별시로부터 중앙으로 올라가야 돼요. 촌은 반에서부터 리로부터 면으로부터 군, 도, 중앙이에요. 또 국회의원에서 장관까지 대통령까지 올라가서 거기서부터 천상에 가는 거예요.
그걸 만들어 놓고 가야만 하늘나라의 엘리베이터를 땅에서부터 후르르륵…. 스위치를 여러분이 누르는 겁니다, 한 층 한 층. 놓지 말고 누르고만 있으면 하나님이 앉아 있는 천상세계의 보좌에, 왕의 자리의 밑창을 쾅 받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놀라시고 ‘무슨 일이야?’ 하며 내다보면, 인사를 해 가지고 ‘아무개 축복 중심가정이 해원 성취의 한 날을 맞아 하나님을 모시러 왔습니다. 당신의 우주를 대표한 가정적 효자, 나라의 충신, 세계적 성인, 하늘땅의 성자의 도리를 완성했기 때문에 이런 무례를 행했으니 미안합니다. 내가 한 모든 것을 당신 앞에 드리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걸 받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나? 거기서 하나님을 모시고 내가 걸어온 반에서부터 통으로부터 동으로부터 구로부터 시로부터 나라로부터, 그 다음에는 장관으로부터 대통령 꼭대기를 안내하면서 넘어서 가지고 비로소 왕좌에 모시고, ‘앉으시옵소서. 천지에 승리한 왕 중의 왕을 모셨으니 승리의 아들을 찾기 위해서 경배 드리는 것을 받아 주십시오. 그 아들은 가정도 넘고 종족․민족․국가 전체를 넘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승리해서 당신의 보좌로부터 저 끝까지 어디든지 돌아올 수 있는 기준을 만들었으니 당신의 소원을 다 이루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바치니 하나님이 수고했다며 받은 전부를 돌려주는 거예요.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흡수되어야 돼요. 그거 알지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희생하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왜 개인이 가정 앞에 희생해야 되느냐? 가정에는 열 사람도 있고, 많은 데는 30명 40명도 있어요. 중동 같은 데는 많아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나와 같은 사람이니 많은 사람이 희생하라고 하는 법이 없으니 개인은 가정 앞에 희생해야 되고 봉사해야 된다구요. 천리가 그래요.
가정은 종족 앞에 희생해야 돼요. 김 씨면 김 씨 문중에 수만 수천의 집이 있는데, 수만 수천이 나한테 희생하라고 하면 그건 악마예요. 개인주의를 대표한 자주적 자각성을 결정하는 것은 사탄 편이니까, 김 씨 문중에 자기 같은 가정이 많으니까 그 많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 다음 민족에는 수많은 종족이 있어요. 한국으로 말하면 275개의 성씨가 민족에 들어가 있어요. 김 씨 성씨는 전체를 합한 성씨들 앞에 희생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라에, 나라는 그 위에 있으니 나라 앞에 희생해야 돼요. 나라는 한국 나라가 아니에요. 세계에 수많은 나라가 있으니 한국 한 나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사는 나라도 수백 나라 앞에 희생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나라를 넘어서 그 다음에는 성인의 도리를 해야 돼요. 지상세계에 성인들의 나라는 많지 않지만, 4대 성인권도 넘어가서 흡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 앞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니까 전부 다 거기서 통일이 벌어지고, 전체를 하나님 앞에 돌려 준 다음에 탕감복귀를 완성해서 다시 하나님이 와 가지고 전부 상속을 해주는 거예요. 보좌에 앉아서 그걸 탕감한 그 자리에서 ‘너는 천리이치의 복귀 섭리의 뼈의 노정을 승리적으로 가져와서 나에게 바쳤으니 이 모든 전부는 네 것이다.’ 해서 상속해 주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를 위해, 국가는 세계를 위해, 세계는 천주를 위해,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는데,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희생한다는 거예요.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아들딸 이름을 찾기 위한 거예요. 세계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찾았기 때문에 다 바치게 되면,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주면서 ‘내가 살기 위해서 천지를 창조한 것이 아니다. 너희들이 나보다 잘살아야 된다.’ 한다는 거예요. 영계에 사는 하나님은 필요한 것이 없어요. 지상의 우리들에게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 받습니다. 선생님이 그 길을 가고 있어요. 내가 수십억의 돈도 번 거예요. 내가 한국에서 부자 축에 들어가지만, 나 한푼도 없어요. 오늘은 지갑도 안 가지고 왔구만.
밥도 먹일 수 없는데 내가 ‘비나이다 비나이다, 황선조 한국 회장님! 아침을 못 주겠으면 점심이라도 만들 준비를 하소.’ 하는 거예요. 점심 때가 다 되었다구요. 점심을 먹고 하자구요, 아예 끝내고 먹자구요? 그래서 몇백 명이 올지 모르지만 지나치게끔 준비하라고 했으니 밥은 먹여 줄 겁니다. (웃음)
선생님의 말씀 먹기 싫은 것을 먹일 때는 약 먹이는 말과 같아요. 말에게 약을 먹일 때는 잘못하면 큰 사고가 벌어져요. 소는 손을 물더라도 잘라지지 않는데, 말은 물게 되면 왕창 잘라져요. 말이 병 날 때 약 먹이는 것을 봤어요? 그런 것에 자꾸 관심을 가져서 동네라든가 어디에 있으면 구경을 다녔기 때문에 내가 잘 알아요. 그거 할 때 말이 야단하고 발길로 차고 물고 다 그래요. (웃으심) 그래, 여러분은 말이 될 거예요, 소가 될 거예요? 예?
말은 싸우면 발로 차고 물고 그러지요? 소는 물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물기는 못 하고 발길로 못 차니 뿔로 받아요. 받더라도 주인을 공중으로 날게는 안 해요. 비끼게 받지요. 그게 다른 거예요. 그래서 소고기는 맛있고 말고기는 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오늘 말고기를 먹이면 좋을 뻔했구만. (웃음)
자, 하여튼 그렇게 알고, 걱정하지 말고 이제는 열심히 저 여인께서…. 여성연합의 유명한 여인입니다. 미국에 가더라도 미국의 여인들과, 국회의원들과 짹짹짹 만나 가지고 외교도 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알고, 누님이 아니지만 동생의 나이라도…. 나이가 예순 셋인가 됐지? 「예순 하나입니다.」예순 셋이라면 얼마나 좋아, 이 쌍거야! (웃음) 예순 하나라면 육갑이 되어 가지고 다시 태어나서 한 살이 된 사람인 데 말이나 하겠나? 예순 셋쯤 되면 말을 알아듣잖아? 오늘 이 시간에는 예순 셋 이상 됐다고 생각해. 말 들으라구.「억울합니다, 아버님. 지금도 나이 많은데 두 살을 더 주시니까.」그러면 나는 얼마나 억울하겠나? 이 쌍거야! (폭소)
자, 잘 들으라구요. 그 식전에 하던 것을…. 여러분이 식전에 참석하지 않았지요? 가정맹세의 식전,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식전! 세계적으로 1만2천 명밖에 참석 안 했어요.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식전, 그 다음에는 영계 5대 종단 대표의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그것을 다 했으니까 하나님도 자리에 앉고 천지부모도 우리 가정에 모실 수 있으니 이제 남은 것은 우리만의 일이에요.
우리는 가정으로부터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나라를 찾아 가지고 그 위에 붙여 놓아야만, 그 위에 타 가지고 성인들도 여러분을 협조하고 하늘도 협조하니만큼 해방적 첨단에 서는 거예요. 천상세계와 모든 것을 위해서 희생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보상으로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이론적인 권내에 매달린 인생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수고한 선생님도 나를 위하고, 예수님도 나를 위하고, 종교권의 수많은 사람이 희생한 것도 나 하나 구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한을 품은 것은 나 하나 구하기 위한 거예요. 맨 나중에는 그런 여러분한테 넘겨주기 위한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에서 하나님 앞에 희생한 것을 다 돌려주는 거예요. ‘나 이것 필요 없다. 너희들 것이다.’ 하니 돌려 받아 가지고 천년 만년 해방의 천국 백성으로서 살게 되면 영원히 영원히 승리자가 되는 거예요.
방대하지요? 그런 방대한 내용을 선생님은 궤도를 놓고 달릴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놨어요. 기차니 고속버스보다도 고속철, 비행기까지 전부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장애물이 없는 비약할 수 있는 시대에 여러분이 걸음걸이의 행동을 아름답게 해서 하나님이 보고 좋아할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과 나라를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결심이 무엇보다도 강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 아무나 부르지 못하는 그걸 상속받았어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왕권을 세우는 데 동참했고, 이제는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대회에서 하나님을 누구보다 제일 모시겠다고 했으니 천상세계의 결의문이 나오는 거예요. 그 결의문 가운데 입문했으니, 걸릴 것이 없으니 가정 살림살이를 펴놓고, 옛날로 말하면 처녀들이 개척시대, 그 다음에는 축복받고 나서 개척시대, 이제는 하늘땅 개척시대가 아니라…. 하늘땅 개척이 아닙니다. 하늘땅 건국시대예요. 달라요. 여러분 가정 전체가 동원돼 가지고 이 일을 싹쓸이 정리하는 거예요.
이때에 그때를 맞은 것이 얼마나 영광인 것을 알고 자랑, 자랑, 자랑해야 되겠다구요. 눈을 대표해서도 역사에 없는 자랑을 해야 돼요. 코, 귀, 오관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 일족이,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림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있느니라! 그래 가지고 직행을 하겠다고, 바른 길을 가겠다고 해야 돼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 지금까지의 잡동사니 생각을 내버리고 이상한 꼴을 보이지 않고 직행해야 된다 이거예요.
비행기도 직행해야지요? 비행기가 활주로에서 이러면 큰일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휘익-! 요즘 비행기는 도수를, 다이얼을 맞춰 놓으면 자더라도 목적지를 향해 가는 거예요. 우리 배도 그래요. 아무리 태풍이 불더라도 그 도수만 맞춰 놓으면…. 밤이 되어 가지고 고장나면 문제되었던 것을 고쳐 가지고 돌아올 때는 컴퍼스가 고장나고 다 그래도 그걸 딱 돌려놓으면 그냥 그대로 찾아와요. 복귀가 가능해요, 탕감복귀!
공중에 나는데도 마음대로고, 바다도 마음대로고, 산에 가도 마음대로 될 수 있는데, 복귀섭리의 왕초 되시는 하나님이 그런 계획도 안 해 가지고 인류의 해방을 꿈꾸어 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런 수직에서 지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여러분이 되기 위해서는 이것을 자기가 한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라구요. 알겠어요?「예.」
가정맹세를 누가 만들었나?「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다 커 가지고 가정을 축복했으면 세간을 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으로 자기 아들딸을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아버지가 하던 대로 가정을 가져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맹세를 아버지가 했으면 아버지 때로 다 끊어 버리고 자기 때에는 안 하겠다는 말 아니에요? 이 쌍것들아! 자손만대가 가정맹세를 해야 돼요. 축복가정맹세예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대회를 하게 되면,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대회를 하게 되면 그 한 날로 다 끝나는 줄 알아요. 미친 간나들! 세계를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해방은 어디로 가고? 참부모가 왕이면 왕의 자리는 어디로 가고? 연대적 관계성을 몰라요. 수많은 행사를 했어도 지금 남은 것은 자기 하나밖에 없잖아요? 거지새끼도 왕거지예요.
통반격파가 3차인데 이번에 안 하면 안 돼요. 내가 싹쓸이하는 거예요. 내가 한국을 버려요. 버리면 여기에 앉은 사람은 전부 다 후루룩 날려 버려요, 원수들이 와서. 공산당에 뭐가 있나? 학살! 그와 같은 시대가 와요. 돌아서게 되면 침 뱉고 돌아보지도 않아요.
그렇게 알고, 그런 선언적 기준에 서 있으니, 그 선언한 기준에 서 있으니 자기에게 합당한 이상의 실적을 남겨야겠다고 해야 돼요. 있는 정성을 다 했다고 손해날 것 없으니 달리고 또 달리고, 날고 또 날아서 ‘백방으로 어디든지 거친 데는 내 실적이 없는 생애의 환경이 없다.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내 자신이다!’ 할 수 있는 발견을 하고 가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어디 가든지 아들딸이라고 하지, 하나님이 못난 아들딸이라고 하겠나? 사탄세계만도 못하다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니 사탄세계의 어떤 유명한 성인․성자보다 낫다!’ 그게 축복가정이에요. 축복은 그렇게 무섭고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예.」나이 많은 아저씨들은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늙어서 그저 밥 먹고 살면 천국 간다고 알고 있는데, 아니에요. 아들딸들을 교육해야 돼요, 죽을 때까지.
자, ‘자기가 한 것을 회상하는 시간이다.’ 생각해요. 맹세문을 내가 만들어서 잘 됐나 안 됐나 훈독하는 시간이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한 말씀이 토가 하나 달라도 대번에 알아요. 죽기 전에 완전한 것을 남기기 위해서 검토, 검토, 검토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만든 역사적 사실을 남기고 갈 때 토 하나도 그릇됨이 없게끔 깨끗하게 해서 후손한테 남겨 줘야 돼요. 그래야 참부모의 계대를 이은 상속된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틀림없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참부모를 따라가다가 문턱을 못 넘어 가지고, 문턱 앞에다 낙원을 만들고 지옥을 만드는 거예요. 천년 만년, 다시 복귀역사가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가면 딱 잘라 가지고…. 낙원과 지옥세계에서 ‘하나님, 살려 주소!’ 하는 원성을 듣기 싫어요. 선생님이 문턱을 넘어서면 ‘선생님, 나 살려 주소!’ 하는 원성을 듣기 싫어요. 이것은 별동세계로 대이동을 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세계에 하늘을 모시고 타락이 없는, 한이 없는 그런 날고 기고 할 수 있는 세계에서 사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볼 것이 아니라구요.
이번에 36가정에서 어떤 사람이 있었어요. 어떤 사람인데 천상세계에 있는 36가정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아무개를 용서해 주소. 선생님은 악마하고 성인하고 축복도 해줬는데 왜 안 해줍니까?’ 하니까 ‘그건 참부모의 사명이지 내 할 일이 아니다. 허락해 주는데 참부모 한테 가서 허락을 받아 와라.’ 했다 이거예요. 허락 받아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참부모는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시작부터 끝까지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처리 방법도 아는데, 그걸 알면서 중간에서 그런 일을 죽어도 못 해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참부모한테 왔는데,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하나님이 ‘그러면 그렇지. 그분이 이제 헌법을 세웠으면 틀림없이 자신이 헌법을 지킬 것이고, 그 아들딸도 따라가면서 틀림없이 지킬 것이다.’ 한 거예요. 레일 위를 달리는 기차는 속도가 빠르고 뜰 뿐이지, 역에 서고 안 서는 것은 뭐냐 하면, 빨리 가는 것은 안 서는 것이고 천천히 가면 들러서 가야 되는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런 원칙의 도리를 이행하고 있다는 것을, 천상세계나 지옥이나 누가 불평할 수 없게끔 처리하고 선생님이 갈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시집가는 처녀들, 장가가는 총각들은 딴 나라로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딴 나라로 가는데, 어머니 아버지에게 부탁하는 것이 필요 없어요. 또 어머니 아버지가 그 아들딸 앞에 부탁할 힘이 없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는 부탁만이 부탁이지, 그 가외 일체는 하나님 앞에나 참부모 앞에나 용허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런 말이 다 녹음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만든 맹세문을, 우리 부부가 만든 맹세문을 지금 다시 낭독하는 거예요. 토가 틀렸는지 단어, 술어가 틀렸는지 감정하고, 그 다음에는 왕권 수립을 우리가 했으니 거기에 잘못된 게 없는지 있는지 감정을 해야 되고,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식을 내가 했는데 하나님이 나라 위에 와서 모시고 살 수 있는 내용에 그릇된 내용은 없는지, 그 다음에는 천지가 합해 가지고 선포식을 하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결의문 채택한 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내가 못 할 것이 있는지, 하지 못할 것이 있는지, 미치지 못할 것이 있으면 회개 회개를 해야 돼요.
그런 심정이 안 되거든 나일론 줄이라도 선생님을 통해서 갈고리에 걸게 해달라고 할 때는, 그때는 거는데 열 번 해 가지고 안 되면 열한 번, 열두 번, 열세 번까지는 해줄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내용도 못 가진 사람은 암만 했댔자 돌아도 보지 않고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돌아보지 않는 선생님을 따라가려니 주저했다가는 언제 따라가겠나? 그 거리를 메울 수 있는 길이, 한스러운 길이 여러분 앞에 남겨지는 거예요. 솔직히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맹세문을 안 그 가치를 얼마나 기뻐하며 실천했고, 전부 다 압축해 가지고….
맹세문을 보라구요. 첫째가 뭐예요? 본향 땅의 재창조예요. 둘째가 뭐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 셋째는 뭐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 천상세계에 타락이 없었던 기준이에요. 타락이 없는 고개로 넘어서니까 넷째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 세계의 가정권을 갖고 사는 사람이에요.
다섯째는 뭐냐 하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섯째는 뭐예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남겨 줄 것을 맹세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일곱째는 뭐예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본연의 혈통이 뭐예요? 타락 전에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어서 이루지 못한 죄 없는 본연의 혈통이에요. 그래서 천지부모가 다 해왔어요. 천운을 움직일 수 있는 입장의, 죄 없는 자리의,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해왔어요.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를 중간에 내가 집어넣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이 따라갈 수 있게끔, 끼어 주기 위해서 ‘위하는 생활’ 이라는 말을, 없을 것을 만들어 넣었어요. 다 했으니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할 것을 맹세합니다.’ 예요. 그러면 다 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여덟째가 뭐냐? 8수가 재출발이라고 해서 여덟째가 들어간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혼자가 아니에요. 하나님과 사람,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이상이라는 것, 하나님으로부터 개인으로부터 온 하늘땅의 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이상을 이루었으니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러면 다 된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한 가지라도 이루어도 천국에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1절, 2절 효자, 3절 4대 심정권, 4절 대가족, 5절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 6절 하늘의 축복을 받았으니 자기만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일족과 일국을 데리고 가야 되는데, 지금 그 명령이 내렸어요. 자기 형제가 있으면 형제를 축복 안 했으면…. 지금까지 반대하던 원수들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지요? 원수 아니에요? 김 씨 문중이면 김 씨 문중이 원수고, 나라가 원수예요.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축복을 해주니,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 부모가 축복한다니까 전부 다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교차결혼하기 위해서는 원수 될 수 있는 사람하고 결혼해야 될 텐데, 제일 좋은 곳을 찾아가니 누구를 팔아먹는 거예요? 앞으로는 교차결혼을 해 가지고, 원수 원수 나라의 사람들이 평화세계의 주류 민족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사돈들을 보면 전부 다 고생한 사람들이에요.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사람들이에요. 내가 통일교인은 다 그만두고 세계의 유명한 왕족, 대통령의 아들딸도 며느리 사위 삼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내가 가는 길을 실행하고 나서 여러분에게 명령하니까 틀림없는 사실을 틀림없는 사실로 받아들여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외를 바라는 것은 도둑놈이에요. 앞으로 문제가 돼요. 자기 꼬락서니는 꼴뚜기새끼가 되어 가지고 고래새끼하고 결혼하겠어? 알겠어요?「예.」
그런 내용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따라간다는 말이 사실이에요? 어떤 기성교회의 신학자가 얘기했던 것이 뭐냐? ‘와! 참사랑 앞에 하나님도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말이 있을 수 없다. 믿지 못한다.’ 이놈의 자식!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알겠어요? 부모가 부모 되는 것은, 부모를 만드는 것은 뭐냐? 새끼 하나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래요?「예.」하나님이 아버지가 되려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아버지 이름이 없어요. 남편이 되기 위해서는 아내가 있어야 돼요. 아내가 있어야 남편이 생겨나지요. 아내가 아내 되기 위해서는 남편이 있어야 됩니다. 남편이 있어 가지고야 아내가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형제도 동생이 있어 가지고 형이 생기지요? 형이 있어 가지고 동생이 있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독자적인 면에서 영원히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를 잃은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독단신 탄식의 대왕으로서 거동을 마음대로 못 하는 영어의 자리에, 옥중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자식들을 함부로 ‘이 자식아!’ 하고 마음대로 때릴 수 없어요. 자기에게 부모의 이름을, 하늘 부모의 이름을 달아 준 보물이에요, 보물! 남편을 무시할 수 없어요. 여자가 사랑이라는 걸 찾을 수 있게끔 만들어 준 것이 남편이에요. 남편 자체가 여자가 없어서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는데, 그 여자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런 걸 모르니까 지금까지 관념적, 세상의 풍습적인 환경에서 안다고 하는 것이 전부 다 맞지 않으니까 모르는 거예요. 모른다고 그게 어디 통하나? 아는 사람 앞에 절대 종이 되어 가지고 모시고 따라가야 살길이 있는 거지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 그렇게 알고, 우리가 만든 맹세문, 그 다음에는 우리가 만든 왕권 수립, 우리가 만든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대회문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우리가 만든?「천상세계의 결의문!」결의문!
그러니까 결의를 다 했으니, 하늘세계와 같이 살려니 생활권을 이루어야 돼요. 개인으로 같이 살고, 종족․민족․국가․하늘땅으로 같이 살아야 돼요. 그런 나라와 합해 가지고 같이 살아야 그 나라에서 살아 보지 못한 사람이 우리가 세운 나라에 자기들이 세운 나라를 들고 와서 끼여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하늘나라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참부모에 의해서 그걸 이루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따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이런 것을 환하게 어렸을 때부터 다 알고 이렇게 된다고 얘기한 거예요. 지금 얘기한 게 아니에요. 수십년 전에 얘기한 거예요. 그것이 어떻게 이렇게 또 맞아요?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맞아, 안 맞아?「맞습니다!」맞으면 자기들이 해야 돼요. 선생님이 20대에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효자가 되고 싶었던 것을 다 놓쳐 버리고, 충신․성인․성자가 될 수 있었는데 팔십이 웬 말이야!
혈기왕성할 때 천하에 부끄럽지 않고 40대에는 왕초들을 메주 덩이를 밟듯이 밟아 가지고 전권을 행사할 수 있는 시대를 잃어버린 거예요. 누가 잃어버리게 했어요? 형님인 기독교가, 가인이 죽이려고 했어요. 죽이지 못해요, 재림주는.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세상에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정면충돌을 했지 돌아가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
정면충돌을 할 것이 없는데 돌아가려고 하면, 허리가 부러지고 대가리가 깨지고 죽고 사는 일이 생길지도 몰라요. 장애물을 다 넘고 나라를 찾으려고 하는데 못 찾겠어요? 찾겠어요, 못 찾겠어요? 답변해요. 찾겠나, 못 찾겠나?「찾겠습니다.」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이왕에 싸움판에 나가면 일선에서 싸워야 돼요.
죽을 때 후방에서 죽는 것보다도 선두에서 죽으면 비석을 세우는 데 이름을 쓰더라도 먼저 죽은 사람의 이름을 쓸 것 아니에요? 천명 만명 비석에 쓰지 못하면 그 이름도 다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에 서야만 이름이 남아요. 알겠어요? 「예.」그래야 하나님의 역사 속에, 선생님의 역사 속에 이름이 남지, 그 가외는 갖다 놓아도 쓰레기통에 퍼 박아서 거름덩이밖에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내가 만든 것을 지금 감정하는 시간이다.’ 하고 들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졸고 들어라!「아니요.」졸고, 배고파서 ‘아이구, 죽겠다!’ 하고 들어라! (웃음) ‘아이구, 전라도에 저녁에 돌아가야 될 텐데 어떻게 돌아가겠노?’ 걱정하며 들어라!「아니요.」말은 좋구나, ‘아니요.’ 「잘 듣겠습니다.」 잘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나는 할 말을 다 했다구요. 똑바로 가르쳐 줬는데 낙제하는 것이 있으면 자기들 때문이지요.
나는 이제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도 되지요? 가도 되잖아요?「예.」 변소도 가야 될 텐데, 여기에 앉아 가지고 늙은이가 바지 가랑이에 오줌을 싸면 어떻게 할래요? (웃음) 왜 웃노? 팔십이 되면 그런 부작용이 벌어지잖아요? 어머니는 아기를 많이 낳아서 한 시간만 되어도 여기에 있다가 도둑놈이 뭘 찾으러 가는 것같이 몰래 가는 거예요. 내가 약속을 했으니까 가지요. 갔다가 오라고 그랬는데 안 나오면 안 되지요. (웃음)
선생님의 말이 무서운 거예요. 아내도 할 수 없고, 아들딸도 따라가야지요. 알싸, 모를싸?「알싸!」모를싸!「알싸!」모․를․싸!「알․싸!」 (박수) 내 소리가 더 크다구요.
자, 잘 들으라구요, 놓치지 말고. 얼마나 심각해요! 1절에서부터 8절까지 저울이에요, 저울! 자기를 저울질하고 있어요. 균형이 되어야 돼요. 맹세문을 실천해야지요? 맹세문을 이루어서 맹세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다 했기 때문에 저렇게 만든 거예요.
어떤 아줌마는 7절을 하는데, 하나님이 8절 맹세문이 생긴다고 했는데 그 남편은 절대 안 생긴다고 했대나? 그렇게 싸움하는 판에 8절이 나왔다고 나한테 그 아줌마는 좋아서 얘기하더라구요. 이렇게 남자들이 반대하고 무식하다면서 말이에요.
여자들이 유식하지요? (웃음) 선생님을 대해서 누구보다도 좋아하고 사모하고, 복잡한 모든 것을 자기의 보물로써 꽁꽁 싸 가지고 그 가문에 가서 자랑하면 가문이 전부 다 굴복할 수 있는 내용을 아는데, 왜 귀하지 않겠나?
여자님들, 선생님이 귀해요? 여러분의 3캐럿 다이아몬드보다 귀해요, 못해요? 30캐럿, 3백 캐럿, 3천 캐럿보다 귀해요. 정신차리라구요. 아무나 만날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천년 공을 들여서 죽지 않고 몇천년 거치더라도 못 만날 선생님을 만난 거라구요. 하나님이 몇 천년 동안에 만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
심각한 자세를 가지고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이 모였지만, 오늘만은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자리에 앉은 아들딸의 희망을 갖게끔, 찾아올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영계도 여기에 다 참석하라고 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전영계가 참석한 그 앞에서 졸거나 수치스러운 모양을 보여 주면 선생님의 체면이 어떻게 되나? 알겠어요?「예.」자, 정성껏 읽어 봐. (≪종족복귀와 천일국 안착≫ 훈독)
『가정맹세 1.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건설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재료가 없어요. 만들어 가지고 해야 돼요. 건설하는 것은 재료가 있다구요. 저런 것이 있으니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차요? 후려갈기고 싶지요. 자!
『……3.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번은 여자들이 해야 돼요. 4대 심정권을 유린했어요. 3권을 유린했어요. 황족을 다 파탄시켰어요. 그걸 복귀했으니 그 다음에 4절에는 천하가 하나된 가정이상이 나온다구요. 복귀역사에서 뺄 수 없는 것을 다 짜서 넣은 거라구요. 자!
『4.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번을 넘어서면 세계 평준화가 되어 가는 거예요. 세계의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세계와 연결해서, 그 다음에는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하늘의 축복받은 것을 자기만이 아니라 일족으로부터 나라와 세계에 퍼져 나가게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7절이 나와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해야 돼요. 그 나라면 나라에서 대통령이 됐다고 버티고 어깨에 힘주고 위하라고 할 수 없어요. 전부 다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해야 돼요. 그런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8절에 가서 해방적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는 거예요. 그 이상 무엇이 없다구요. 자!
『……6.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8.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8절의 성약시대는 가정을 완성하는 출발이에요.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혼자가 아니에요. 자!
이런 것을 국가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서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사탄까지 굴복시키고 하나님의 왕권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사탄이 굴복했지요? 왕권을 세울 수 있었던 거예요. 이런 기반이 없으면 천년 만년 아무리 뭘 해도 왕권을 세울 수 없어요. 그 왕권이 얼마나 가정들 앞에 고마운 것이냐 이거예요. 비로소 주인을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예.」자!
『……작년 10월 14일 성인과 선생님의 아들딸, 축복받은 가정들과 전부 해서 종교계 통일식을 해줬습니다. 그러면서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은 ‘가정의 왕이다’ 이것입니다.』
가정의 왕!「가정의 왕!」누가? 누가? 누가? 저런 방대한 내용을 전부 다 알아서 앞으로 언제든지 저 내용의 한 대목을 질문하면 설명할 줄 알아야 돼요.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지도 못하고 졸고 있고 다 그래 가지고…. 세상에! 편안하지요. 모르는 사람은 편안하지요, 아는 사람은 바쁘고. 자, 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
몇 페이지 남았어?「17페이지 남았습니다.」시간 내에 도달을 못 하겠네. 이 나머지는 돌아가서 여러분이 세 번씩은 읽어야 되겠어요. 「예.」그러면 이제 넘겨야 되겠어요. 열 시에는 다른 식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걸 실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이 책을 전부 다 읽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남북통일이라는 책을 읽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 통일 안착 생활권대회 강연문을 읽어야 돼요. 이걸 전부 다 알아야 이제부터 선언식을 하는 내용을 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문제예요. 이 선언식에 참석한 것이 복된 거예요. 저기 사진 찍는 사람! 사진사! 여기서부터 쭉 저쪽으로 해 가지고 얼굴을 전부 다 집어넣고, 저기서 돌아오면서 뒷모습까지 집어넣으라구. 빨리!
가서 어머니 나오시라고 해. 점심을 먹으려면 빨리 서둘러야 돼요. 점심을 먹을래요, 안 먹을래요? 아침도 안 먹었지요?「괜찮습니다.」 「아버님도 안 드셨습니다.」난 어저께 먹었는데? (웃음) 자, 황순자! 나와서 노래나 하라구. 어머니 빨리 나오라고 해. 내 우와기(うわぎ)도 가져오라구.
이건 점심 먹고 하고, 선생님이 이제부터 자기들의 안착 생활권에 대한 국가 소화운동, 세계 소화운동을 위한 조직 편성을 해야 된다구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그걸 알아야 여러분이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오늘이 8월 5일이기 때문에 40수와 13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요한 날이에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새벽에 기도하는데 하늘의 호령이 내렸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하는 거예요. 무엇을 못 하더라도, 아무리 바쁘더라도 이 시간에 참석하는 것이 영광이요 자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노래 한마디 하라구. (노래)
오늘 식은 뭐냐 하면, 천지부모 통일 안착 생활권 선포식이에요. 영계가 바라는 것, 통일 부모를 중심삼고 이 땅의 나라 위에 여러분이 생활권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통․반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동으로부터, 구로부터, 시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장관으로부터, 대통령까지! 이쪽도 통을 중심삼고 리하고 면을 중심삼고 군, 도 이렇게 올라가서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 영계가 그런 기준에서 이 땅 위에 와서 도울 수 있는 기대를 만들어야 돼요.
어떤 영인들 가운데는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기준이 있고, 세계를 대표하는 기준이 있어요. 성인은 다 그렇지요?「예.」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대할 수 있는 지상의 발판 기대를 우리가 편성해 줘야 돼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높은 자리에 있으면 아래로 내리 밀고, 낮은 자리의 사람들은 위로 올려서 빨리 통일적인 지상천국의 해방권을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생활권, 뭐예요?「선포!」선포식을 참부모가 해줘야 돼요.
영계에서 천상세계의 부모인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5대 성인,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모든 사람이 영적 세계의 천일국 형성을 해서 선포식을 했기 때문에, 지상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실체세계의 종단들과 나라의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자기 급에 맞는 상대적 지상 기반이 형성 안 돼 가지고는 마음대로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가정급에 속한 사람, 통의 급에 속한 사람, 동의 급에 속한 사람, 그 다음에는 구의 급에 속한 사람, 그 다음에는 시의 급에 속한 사람, 그 다음에는 도의 급에 속한 사람, 그 다음에는 나라 급에 속한 사람, 그 다음에는 국회 급에 속한 사람, 장관 급에 속한 사람, 대통령 급에 속한 사람, 그 이상 급의 사람까지…. 아시겠어요?
그런 실천장의 기반을 참부모가 선포해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 육계가 통일된 입장에서 같은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반에서부터 국가 기준, 남북통일, 동서 문화의 격차와 남북의 빈부 격차까지도 전부 다 해결해 가지고 해방적 세계를 맞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선포해 주는 것을 참부모가 해야 되기 때문에 중요한 식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생활권 선포식을 하면 마지막이에요. 여러분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정에서부터 반에서부터, 통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동으로부터, 구로부터, 쭉 해 가지고 시를 거치고 도를 거쳐 가지고, 그 다음에는 시에서부터, 국회에 출마하는 국회의원을 통해서, 장관을 통해서, 대통령까지 하나돼야 돼요. 그 이상 성인을 대동하는 세계 통일적인 기반을 이뤄야 돼요. 그런 기반이 되어야만 국가 국가, 기독교의 모든 국가를 결속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반이 되어야…. 중국 같은 나라는 노나라의 공자가 책임졌기 때문에 중국을 책임진 꼭대기의 조상들을 끌어내 가지고 조직 편성 위에서 합할 수 있어요.
중국은 유교권, 인도는 불교권, 전부 다 책임분담으로써 결속하는 거예요. 중동은 회회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호메트를 중심삼고 분파적인 결속을 하는 거예요. 공산권은 공산권대로 제멋대로 반대하고 갈라졌던 모든 것을 통일해 가지고 하나의 참부모 지상 결속과 더불어 보조를 맞춰서 여기서 선포식을 해줘야 지상의 활동 기반이 책정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런 중차대한 날이 오늘 8월 5일입니다. 8월 5일의 수를 합하면 13수에 해당하고, 그 다음에 승(乘)을 하게 되면 40수에 해당해요. 그러니까 이것은 4천년을 중심삼고 왕권 수립을 중심삼은 해방적인 천상․지상세계의 통일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으로부터 천상세계까지 연결하는 거예요.
영계는 이미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반이 안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주체적 천상세계의 기반에 상대적 통․반으로부터 올라가서 국가 기준 전체를 만드는 이 선언식을 하는 거예요. 이 선언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그걸 이루기 위해 거기에 협력해서 편성해 가지고 완결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협조체제를 갖추기 위해서 불가피적 요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중요한 선포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열 시가 됐어요. 일어서요. 여러분은 옆에 있는 사람하고 손을 잡으라구요. 뒤에 있는 사람들은 그 앞사람의 어깨에다 손을 얹고 똑바로 서요, 똑바로!「맨 앞사람은 옆의 사람과 손을 잡고 두 번째 줄부터는 앞사람의 어깨에 손을 얹어 주십시오.」똑바로 서라구요.
여기에는 지금 흥진 군을 중심삼고 그 형제들, 예수님을 중심삼은 4대 성인, 그 다음에는 소크라테스를 중심삼고 모든 종단의 책임자, 지금까지 축복받은 모든 영계인들이 임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걸 내가 선포해 줘야 여러분의 그 기준에 맞는 기준,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자기의 분별된 지역 책임자로서 분담해 가지고 통일의 역사를 도움으로 말미암아,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니 그렇게 자신을 가지고 ‘ 전진에 전진을 하겠나이다!’ 그런 맹세하는 마음을 가지고 참석해 주길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주목해요, 여기 전부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천일국 2년 2002년 8월 5일을 맞이하여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4대 성인 현철 전부가 결속하여 축복받고 지상의 나라, 고향과 조국 광복을 위하여 출동 명령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한 날을 바랐고, 참부모님이 이 한 날을 바라던 그 날을 지상에 살아 있어 가지고 맞이할 수 있는 이 시간을 진실로, 진실로,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
우리에게 맹세문의 결의를 허락하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허락하였고, 천지부모 통일 안착대회와 더불어 가정 생활을 중심삼은 생활권을 허락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하여, 천상과 지상이 교류하여 일심․일체․일념의 세상을 결정지어야 할 각자의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천상에 계신 4대 성인을 위주한 모든 성인 현철들과 지상의 그의 교파들을 대표한 장(長)들과 예속되어 있는 모든 신도들이 널려 있는 세계가 형제지우애를 갖춰 가지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되겠고 동생이 형님 되어야 할 천상세계의 해방적 진로를 개척해야 할 명분이 있습니다.
아버지, 한국에 있어서 남북한을 대신한 자리, 동양․서양을 대신한 자리, 남국과 북국을 대신한 빈부의 차를 넘어서서 하늘과 땅이 일체 되지 못한 분별된 이 세계를 통합할 수 있는 아버지의 보호와 사랑권 내에 있어서, 오늘 8월 5일 이 날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천상․지상을 연결시키시어 천상부모와 참부모가 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한 일체권을 바라면서 같은 자리에 서서 우주 앞에 전만민 해방, 가정이상 정착을 위한 선포식을 갖게 되었사옵니다.
아버지가 임재하고, 천상세계에서 축복받은 가정, 흥진 군을 중심삼은 형제들 전체, 예수를 중심삼은 공자, 석가, 마호메트가 실제 임재한 자리에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여기에 이 나라의 중진들이 합해 가지고 이 날을 공히 합해 참부모 지상 전체 연합 통일세계의 방향을 갖추어 하늘과 더불어 맹세문 제5번을 중심삼은 성사의 길로 진전, 진전, 진전할 수 있는 시간을 결정하였사옵니다.
하오니 온 천주의 만상은 이 초점에 맞춰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일체권의 심정 앞에 영계의 성인 성자, 이 땅 위의 통일가를 중심삼은 국가와 종교권과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에 소속한 모든 만민이 일체화해 가지고, 12년서부터 14년 기간에 맡은 바의 통일적 지상․천상천국의 출동적 자리를 가질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전진하기를 새로운 참부모가 하나님을 대신해서 허락하옵니다.
허락하신 때부터 자기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 전체를 연결시키는 해방한 지옥과 일체화되시어서 통․반에서부터 정비하고, 면에서 정비하고, 군에서, 도에서, 나라에서 정비하고, 세계에서 정비해서 통일 지상․천상천국 완성으로 전진, 전진할 것을 참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결의․채택․선언하오니, 선언한 뜻대로 성사하시옵소서!
축복의 은사를 감사하면서 모든 전체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아뢰오면서, 선포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 멘!」아멘!「아멘!」
해방 천국으로 전진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말씀> 자, 앉아요. 알겠어요? 생활권 선포식이 끝났으니, 그걸 알고 믿고 자기 맡은 분야에서 두려워하지 말고 주인 된 자리에서 책임 완수하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기쁜 마음을 갖고 아침을 먹어야 되겠어요. 이제 두 시, 세 시까지는 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는 점심을 먹고 돌아갈 시간이 필요하니까 딱 맞겠다구요. 알겠어요?「예.」아침 먹고, 점심 먹고 그 다음에 돌아가면 된다구요. 돌아가서 오늘 설명할 조직 편성에 대한 자기 해당 부서에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어서 하나님 의복을 받는 왕자 왕권을 상속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식사 후 집회) 사진사, 전부 다 찍었어?「예.」찍으면 알겠나? 얼굴들을 알아?「예.」 이 다음에 그게 필요할 때가 있을 거라구. (마이크를 조정하시며) 왜 이렇게 만들었어? 좀 크게 만들지. 자꾸 미끄러져. 아플 거라. 세다구.「굉장히 세네. (참어머님)」이럴 때 여편네가 필요해. (웃음)
자, 어디 갔어? 누가 읽겠나? 아까 남자가 읽으니까 웅장해서 좋더라구. 누가 하겠나? 유정옥이 한번 해볼까? 어머니가 강연할 것이에요. 일본에 가서 하고, 미국에 가서 하고, 여기서도 강연할 거예요. 여자를 동원해야 돼요. 여자가 3분의 2, 남자가 3분의 1인데 그 3분의 1 부인들 중에서 앞으로 필요할 수 있는 사람들을, 평화대사를 빼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이제는 생활권에서 강의해야 돼요. 전세계적으로 강의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요전에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할 때 한 그 말도 환하게 알아야 돼요.
이제는 저 뒤에도 꽉 찼구만. 나중에도 많이 왔어요?「예.」경상도 전라도, 다 왔어요?「예!」나중에 온 사람들이 소리는 크다! (웃음) 그래야 돼요. 그래야 돼요. 나중에 온 사람은 낙제꽝이 될 수 있어서 폐품에 가까운데, 오늘은 전라도 혹은 경상도가, 나라의 제일 밑창에서 큰소리를 하면 저 북쪽까지도 꾸물덕 꾸물덕 하고 들고 일어설 텐데 말이에요. 좋아요. 자! (천지부모 통일 안착 생활권대회 강연문인 <평화의 근원은 하나님> 훈독)
그 다음에 뭘 해요? 열두 시가 넘었네. 세 시에 밥 먹고 다섯 시 이전에는 떠나야 되지? 그래야 아홉 시, 열 시에 도착할 텐데.
이게 천지부모 통일 안착 생활권대회의 메시지예요. 내용을 확실히 알고, 이제부터 거기에 실천할 수 있는, 자기들의 기반, 생활적인 무대를 얼마만큼 편성하느냐가 문제예요. 이것이 이제부터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라구요.
아침을 먹으니까 기분들이 좋은가 보네. 얼굴들에 생기가 돌아. 아까는 풀기가 없어 눈이 이러더니. (웃음) 뒤에 있는 사람의 얼굴들을 한번 봐야 되겠구만, 쓸 만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지.
오늘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늘 처음 보는 사람은 지금 새로 온 사람들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오늘 선생님의 얼굴을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오후에 왔다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니 없구만, 한 사람도.
(한 식구를 보시며) 행복한 아줌마다! 아기를 바라보면서,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잊어버리고 아기만 좋아서 보는 여자가 행복한 여자지.
전라도에서 왔다는 사람, 경상도 전라도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나중에 와서 오늘 내 얼굴을 처음 보는 것 아니에요? 오늘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는 남미에서 온 아줌마로구나.「예.」너는 노래 한번 해봐, 뛰어 가서! 내가 신나게 한번 하라구. 말씀을 하더라도 신나서 말씀해야지요. 졸던 사람의 가슴도 스치고 들어가야 될 텐데 말이에요. (노래)
전부 다 한번 일어서요. 일어섯! 저 뒤에서 밀고 나오라구요. (웃음) 편안히 다리를 펴고 이래 가지고 제멋대로 앉았으니, 그런 정리 안 된 사람들은 얘기를 들을 자격이 없다구요. 자, 이 앞으로 나와요. 조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말을 크게 할 힘이 없어요. 조이라는데 왜 안 조이노? 조여! (자리를 정돈하심) (‘우리의 소원’ 합창)
뭘 하자구요, 이제는? 앉아서 얘기할까요, 서서 얘기할까요?「앉아서 하십시오.」왜? 서서 하면 더워요. 그래서 앉아서 할까요, 서서 할까요?「앉아서 하십시오.」앉아서 하게 되면 얼굴들이 전부 다 안 보이기 때문에 조는 사람이 많아요. (웃음) 먼 데서 새벽같이 달려왔으니, 뭐 또 밥을 먹고 취해 가지고 졸기 쉽지요 뭐. 졸지 않을 자신 있어요?「예.」
그렇지만 오늘 말한 내용이 중요하다구요. 자기 나라를 찾고 싶어요?「예.」자기 나라가 어디에 있어요?「대한민국입니다.」대한민국이 자기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 있어요? 어디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천일국이 누구의 나라예요?「하나님의 나라입니다.」하나님의 나라면 하나님이 아버지니 아버지의 집이 내 집이라고 하니 아버지의 나라가 내 집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예요. 그런 생각이 다 정돈 안 돼 있다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좋다고 하고, 그렇지요?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대통령을 만들려고 하고, 또 서울 사람은 서울 사람이 대통령 되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평안북도인데 평안북도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 수도 없잖아요? (웃음) 이게 남의 나라, 도깨비에서 온 사람이 아니라구요. 내가 말하는 것은 평안도 사람의 것도 아니요, 전라도 사람의 것도 아니요, 혹은 경상도 사람의 것도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좋아하는 나라에, 혹은 자기 도에 대통령이 됐더라도 나와는 상관이 없어요.
내가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고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틀림없다고 자각한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다 자각하고 있어요?「예.」 인류역사가 그릇된 것은 하나님의 딸이 못 되고, 하나님의 아들이 못 되고, 하늘나라의 천사가 못 되었기 때문이에요. 그것이 타락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각을 해야 될 텐데 우리 조상들은 자기를 중심삼은 자각을 했는데, 맨 처음에 자각한 대표가 누구냐 하면, 누구예요? 우리 조상 가운데서 맨 조상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서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야 될 텐데, 그것을 잊어버리고 먼저 자기 스스로를 중심삼고 좋겠다고 자각한 존재가 누구예요?「아담과 해와입니다.」맨 처음 말이에요.「천사장입니다.」천사장이에요, 천사장!
그 다음에 천사장이 자체 중심한 자각을 해 가지고 자기 것 만들기 위해서 상대했던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해와입니다, 해와, 해와! 해봐요. 해와!「해와!」무엇을 해와요? 무엇을 해오느냐 말이에요.
타락한 후에 이름이 지어졌겠어요, 타락하기 전에 이름이 지어졌겠어요? 그것도 생각 안 해봤어요? 타락한 다음에 하나님이 ‘아담아 해와야, 어디에 있느냐?’ 그랬겠어요, ‘야 아들딸아, 어디 있느냐?’ 그랬겠어요? 어떻게 했겠어요? 사람이나 무엇이나, 모든 동물도 낳으면 새끼에도 이름이 있다구요. 강아지 새끼도 사랑하는 강아지 새끼는 이름을 지어 가지고 좋아하지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이름을 짓는데 남자를 아담이라 했고, 여자를 해와라 했다 이거예요. 그래, 남자 이름이 듣기 좋아요, 여자 이름이 듣기 좋아요?「남자 이름입니다.」왜 남자 이름이 듣기 좋아요? 얼른 듣게 된다면 담이 생겨난 거예요, 아, 담! 경계선! 경계가 생겨나요. 해와는 뭐예요? ‘경계선이 생긴 것을 다 뭉그러뜨리고 평화의 환경을 만들면 좋겠다 해서 해와라 했다.’ 하면 듣기 좋아요, 나빠요?「듣기 좋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를 더 좋아했겠어요, 여자를 더 좋아했겠어요? 「여자요.」그러면 천사장은 하나님을 더 좋아했겠어요, 해와를 더 좋아했겠어요?「해와요.」천사장도 하나님이 주인인 줄 알고 누구보다 좋아한 분이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그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였겠느냐? 아담이었겠나, 해와였겠나?「해와요.」정말이에요?「예.」그렇기 때문에 천사장도 하나님이 좋아하는 해와에 대해서 아담보다 생각을 많이 했어요.
동물세계를 보면 수놈들은 우직스럽게 생겼어요. 사자를 보더라도 수놈은 앞 갈기가 이래 가지고 털을 세우고 그렇지만, 암사자는 아주 뭐 매끈하게 생긴 거예요. 사자세계에서 사냥을 암사자가 잘하겠어요, 수사자가 잘하겠어요?「암사자가 잘합니다.」봤어?「예.」어디서?「아프리카에서요.」그래, 아프리카에서 온 사람은 알 만하지. 그래요? 「예.」
자, 아프리카를 잘 안다는데 아프리카 노래를 하나 하자. (웃음) 나오라구. 박수해 줘요. (박수) 아프리카를 제일 좋아하는 남자이기 때문에 아프리카의 책임자로 세웠어요. 이름이 무엇인 줄 알아요?「이상진입니다.」미남자예요, 추남자예요?「미남자입니다.」저런 남편을 바꿔 쳐서 얻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여자들? (웃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으면 큰일나요. (웃음) 그건 요녀(妖女)가 돼요, 요녀.
자, 한번 해보자. 왜 지금 남자를 내세워서 할까요? 여자들이 좋아하겠소, 남자들이 더 좋아하겠소? 노래를 하면 여자세계에 가까워요, 남자세계에 가까워요? 아, 물어 보잖아요? 여자들이 노래를 남자들보다 좋아하나,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노래를 좋아하나? 어떤 거예요? 「여자들이 좋아합니다.」
그래, 여자들이 잘 들으라구요. 여기에 앉은 여자들이 문제예요. 전부 다 보니까 ‘3분의 2 이상이 여자지, 남자는 3분의 1도 못 된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여자의 머리만 보이지 남자의 머리는 하나도 안 보여요. (웃음) 나이 많은 할아버지, 아저씨가 와서 앉아 있지만 그건 뭐 보기도 싫은 얼굴이다! (웃음)
자, 그러니까 여자들이 노래를 잘 하니까 한번 여자들이 잘 들어 주고, 흥미가 진진하거든 선생님이 말을 하기 전에 남자 한 사람과 여자 대표 한 사람이 노래를 하게 되면 하늘도 좋아해요. 딱딱한 말을 해서 눈을 부릅뜨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보다도 노래하면서, 노랫가락에 맞춰서 기뻐하던 그 마음을 가지고 말씀을 소화하는 사람들은 복이 찾아온다! 아시겠어요?「예.」
자, 잘 들어요. 한번 해봐요. 여기에 오기 전에는 목이 쉬어서 못 하겠다고 했는데, 목이 좀 어때?「예. 조금 풀렸습니다.」풀렸다니까 잘 할 거예요. 해봐요. (노래)
여기 홍달수!「예.」그 다음에 ‘나 노래 한번 안 하면 죽을 것 같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해원을 해줄게. 이런 날, 오늘 역사적인 기록에 남을 수 있는 날 이렇게 오후권 내에서 선생님이 중요한 말씀을 하기 전에 분위기를 돋구기 위해서 노래하는데…. 나와요. (웃음) 가만히 있어요. 다른 사람은 없어요? 가만히 있어요. 잠깐 기다려. 자, 어디 잘 해라. (노래)
아까 노래 못 하면 죽겠다고 하던 여자가 누구인가? 나와 해봐라. 박수해라, 박수! (박수) (노래)
제주도 윤태근의 아내 왔어?「예.」노래 하나 해. 제주도가 출세를 한다! (노래)
김진문!「예.」잘 하는 노래 있잖아? 나룻배 뭐 하는 노래 있잖아?
유종관! 무슨 아리랑?「홀로 아리랑!」전부 다 신나게 한번 해보라구요. 같이! 자! (‘홀로 아리랑’ 합창)
문난영! 남북통일 통반격파 한번 훈독해. 읽어 봐요. 이제 돌아가면 통반격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좋으나 나쁘나 고향 찾아가는 거예요. (남북통일지도자 훈독교재인 ≪남북통일≫ 훈독)
이런 훈독회를 왜 하느냐? 영계의 모든 분들이 다 내려와서 참석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 들려 줘야 돼요. 여러분이 암만 하더라도 공동작전을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래야 통반격파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 한반도의 경계선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지루한 시간을 가졌어요.
황선조!「예.」아침에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을 한번 얘기해 봐, 바로 전달했는지. 그걸 내가 설명하려면 몇 시간이 걸려요. 그러니까 간단하게 하려니…. 얘기해 봐요.
세계적인 모든 문제를 처리한다는 게 그렇게 순식간에 안 돼요. 오랜 역사를 통해 가지고 온 것인데, 그것을 개괄적이라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하, 그런 역사로 되어 있구나!’
그러니 지금 한국의 정서를 보게 될 때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누가 희생을 해야 되느냐? 누가 해야 되느냐? 야당 여당은 안 됩니다. 북한도 모르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돼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홀로 이마만큼 왔어요. 홀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도와서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천지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 기반을 닦은 것은 누가 빼앗아가지 못합니다. 그것은 영원한 것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천지부모의 승리의 발판은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것이에요.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한 모든 성인 현철들이 그 뜻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과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탕감노정이 절대․유일․불변한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동조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선생님이 앎으로 말미암아 이 세미나를 하기 시작했어요.
통일교회의 선배들이 가 있는데, 그들을 동원해 가지고 영계의 정보를 통해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어느 정도 이제는 알 만큼 됐어요. 알지요, 이제는 영계를? 의심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포된 모든 내용, 성인 현철들, 모든 선조들이 축복받고 그 일방통행 주류사상으로 받들고 있는 것을 부정했다가는 어디에 가서 머무를 데가 없는 거예요. 싫더라도 천지부모가 공인한 것이니 절대신앙․절대사랑을 해야 돼요.
절대신앙을 해야 그 기반 위에 하나님의 아들딸, 사랑의 상대가 찾아오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는 일시적이 아니에요.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하늘부모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영원히, 영원토록 자식을 위해서 무한한 행복을 공급해 주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그래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그런 보급될 물건을 한 데에 쌓아 놓고 창고에 들어가서 쓸 만큼 내다가 그것을 소모해 버리면 그것이 없어질 텐데 없어지지 않아요. 쓴 것만큼 또 나와요. 생수라는 것은 그 물을 푸지 않을 때는 고일 만큼 고여 가지고는 더 늘어나지 않아요. 그러나 물을 푸면 풀수록 얼마든지 생겨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러한 신앙 기반에서는 절대신앙 뒤에는 절대 사랑하는 부모,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자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이상을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이 12촌의 세계까지 넘어가고 넘어가서, 그래 가지고 나라를 이루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안 믿으면 안 돼요. 믿을 뿐만 아니라 그 믿는 길을 알기 위해서는 가만히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예를 들어 말하면, 선생님이 메시아니 참부모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자리가 그냥 그대로 가만히 있어서는 안 돼요. 아시겠어요?「예.」하늘땅을 창조한 하나님이 있는데, 그 앞에 서 가지고 참부모 이름을 가지고 ‘내가 참부모다!’ 하는 그런 자각이 쉽겠어요?
여러분은 영계에서 가르친, 믿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는 내용을 자기 것으로 자각 못 하지요?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 자신도 자각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세계 개인에 있어서 구세주의 자리, 세계 가정에 있어서 구세주의 자리, 참부모의 자리가 공인될 수 있는 체험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체험! 체휼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나 아니면 인류가 안 된다. 나 아니면 인류의 가정은 절대 성립 안 된다.’ 해야 돼요.
지금 영계도 가정이 없지요? 전부 다 독신으로 있어요. 아시겠습니까? 떠돌이 하는 영들은 짝이 되어 있는 것 같지만 일시적이에요. 프리 섹스와 같이 일시적이에요. 그건 뜬구름같이 지옥에도 못 가 있어요. 뜬구름과 같은 거예요. 비가 없는 뜬구름은 암만 있어도 천년 만년 가야 이 자연세계에 이익 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도리어 담수를 소모시키는 일방 손해를 가져올 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자체는 지금까지 가정이란 이상이 없었어요. 아시겠어요?「예.」임자네들이 세계의 인간 가운데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라는 자각을 해서 상대적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거기에서 섰다는 사실! 가정을 이루는데 누가 이룰 수 있게 해주었느냐 이거예요. 천지부모예요, 천지부모! 아시겠습니까?「예.」
지금까지 여러분의 부모들을 만든 것은 사탄이 도둑질해 가지고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도둑질해 가지고 만들었으니 거기에 하늘이 관여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제거시켜 가지고 돌이키기 위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뒤집어 놓아야 돼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서 최후에는 이게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돼 있어요. 반대예요, 반대! 하나님과 사탄이 180도 반대예요. 그러면 끝날에 가 가지고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하늘나라가 원하는 정반대, 180도 반대의 자리니 하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돼요. 알겠어요?「예.」(행동으로 해보이시면서 말씀하심)
뒤집어져 있지요?「예.」이렇게 되어 있는데, 개인으로 갈라졌고 세계, 하늘땅이 갈라졌는데 어떻게 이것을 하나 만드느냐? 결혼을 잘못하고 이렇게 됐으니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 손과 이 손이 가인 아벨이에요. 알겠어요? 이 손과 이 손이 와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도 안 돼요. 이리 가서 돌아서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원수와 더불어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끝과 끝이 결혼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우주의 운세를 받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평화세계를 창건하기 위해서는 국제결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 그때 한국 실정으로 보게 된다면, 16개국의 유엔군이 들어와 있고 모든 피난민들이 와 가지고 이북서부터 나라 전체가 소란이 벌어졌어요. 그런데 대갓집 혹은 유명한 이름 있는 집의 부인들은 피난통에 피난민이 와서 평하는 것은 좋지만 피난민들을 푸대접하면 안 돼요, 형제니까.
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살던 곳이 이북이에요. 사탄이 제일 좋은 평양을 점령했어요. 평양은 제2예루살렘이라는 말이 있었던 거예요. 평양을 점령해서 그들을 다 쫓아내 가지고 교회를 전멸시키고, 나라를 전멸시켰어요. 그러면 그들은 어디로 가겠느냐 이거예요. 자기 동포, 동생과 같은 나라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북에서 온 사람들을, 피난민을 반대한 그 집들은 잘 안 돼요. 찾아보라구요. 그러나 그래도 이북에서 온 사람들을 동정한 사람들은 이남에서 잘 살고 돈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가난한 사람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도 펀드레이징을 해보고 물건을 팔아 보게 된다면 잘사는 부자들이 돕지 않아요. 빈민들, 피난민들, 거지와 같은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있고 동생이 있으면 형님이 동생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동생세계의 머리가 하나될 수 없어요. 밑창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한 바퀴 돌아가려니까 거꾸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때에 양갈보라는 말이 있지요? 양갈보를 뭐라고 그러나?「양공주요.」양공주! 양공주를 한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피난을 온 귀가집의 며느리 딸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전부 다 무시하던 모든 가정이 쫓겨나 가지고, 못사는 사람은 아무렇게나 살아도, 거지를 해도 괜찮지만, 살길이 있어요? 주변의 친척, 아는 사람들이 대갓집의 귀빈들이고 그러니까 양공주 생활을 한 사람이 많습니다. 아시겠어요?
‘왜 그랬느냐?’ 할 때, 섭리로 보게 될 때 한국 사람은 국제결혼을 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아시겠어요? 국제결혼을 한다는 것은 뭐냐? 16개국에 쌓였던 담들을 전부 다 헐어 버릴 수 있어요. 담을 중심삼고 원수가 되어 있어요. 국경이 원수 되어 있지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 국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원수 된 국경의 저쪽 나라와 이쪽 나라가 가인 아벨의 원수예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거예요. 삼팔선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북에서 쫓겨 나온 사람들은 이남에 와 가지고 어떠냐 하면, 이남에 와서도 쫓기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이북에서 온 사람들은 쫓겨 왔어도…. 중류 이상의 재벌들은 이북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양공주가 되어서 16개국에 시집 안 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그건 가인적 시집을 갔지만, 할 수 없이 그렇게 시집을 갔지만, 통일교회는 자진해서 세계 국가에 시집감으로 말미암아 뭐가 되는지 알아요? 하늘나라의 공주가 되는 거예요. 탕감입니다, 탕감! 그걸 잘 알아야 돼요. 탕감의 역사를 싫더라도 거쳐 왔다는 한국 역사관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선생님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국제결혼을 해주는데 일본과 교차결혼을 했어요. 수천 명을 교차결혼해 줌으로 한국 사람도 ‘우와! 한국이 동방예의지국인데 저렇게 무모한 사람이 어디 있나? 핏줄을 끊어 버리고 이방 사람하고 혼혈을 시킨다!’ 한 거예요. 그래서 아는 사람들은, 정치세계의 대가리 자리에 앉은 사람은 문 총재를 제일 미워했어요. 그러니까 8대 정권이 선생님을 몰아낸 거예요.
그 기간에 한국에서 전도되고, 일본에서 전도되고, 미국에서 전도된 모든 사람들이…. 한국과 일본이 원수입니다. 일본과 미국이 원수예요. 미국과 독일이 원수예요. 이 4개국을 섭리상에서 하나 만들지 않고는, 이 4개국의 원수들이 모여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는 데 충신의 도리를 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찾아올 길이 없어요.
그러려니까 선조들이 많이 희생한 양공주의 표준을 이어 가지고 그들이 형님과 같은 자리에서, 가인과 같은 자리에서 할 수 없이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의 자리에 선 것을 통일교회가 가 가지고 구해 줬어요. 그 언니들을 구해 줬어요. 그런 연합회가 있습니다.
미국 같은 데 가서 얼마나 천대받고 얼마나 수모를 당했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는 교회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했기 때문에 축복한 하늘나라의 공주를 알아요. 귀하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전부 다 미국 사람이면 미국 사람, 각국 사람이 통일교회의 며느리를 얻고 사위를 얻는 거예요. 그 나라 사람보다 낫다 이거예요.
그런 역사를 만들었어요. 왜? 이거 이렇게 된 것을 바로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걸 어떻게 갖다 맞춰야 되겠어요? 끝과 끝이 바꿔져서 반대예요. 이걸 돌려 잡아야지요. 돌려 잡으려면 북에 있는 것이 동으로 가야 되고, 동에 있는 것이 서로 가야 되는 거예요. 서로 가 가지고 북이 이쪽으로 와야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결혼을 중심삼고 세계 친족화, 형제화예요. 하늘부모를 중심삼고 모시고 사는 집이 그런 가정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왕자 왕녀를 전부 다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한국 나라를 사랑하는 국가 공신들의 부인들을 전부 다 더럽히는 놀음을 했더라도 그래야만 국제적 결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문 총재도 양공주 이름을 따라 가지고 세계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양공주의 뒤를 따라간다고 반대 받게 돼 있지요.
이래서 비로소 그들까지 포섭해 가지고 동생이 언니들을 포섭한 그 가정들을 모아 가지고 미국에 시집가고 세계에 시집가게 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는 형제끼리 싸워 가지고 피를 흘렸지만, 이번에는 복귀시대에 있어서 동생이 언니들을 축복이란 문제를 중심삼고 탕감복귀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래, 양공주들이 많은 데가 어디예요?「동두천!」동두천!「이태원!」이태원! 이태원 동두천, 거기를 거쳐간 사람들을 위해 거기에 가서 눈물을 흘린 거예요. 나라의 이름으로, 일족의 이름으로 통곡한 거예요. 그런 비참한 자리에 선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사람들을 보고 위로 받았어요. 그래서 그런 조직을 해 가지고 그들을 전도하고 품고 나오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양공주를 얻었다고 동네방네에 소문날 것 아니에요? 소문나지요? 그 양공주 가정의 생활과 오늘날 축복받은 양공주 대신 모양으로 한국에서 팔려 오고 일본에서 팔려 온 사람들의 삶은 천양지판이에요.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양공주 취급해서 문전에서 쫓아낸 거예요. 침을 뱉고 차고 그랬지만, 그들이 선생님의 가르침에 의해서 위해 살고,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위하는 데서는 미국 사람이 못 따라 가고, 남편을 위하는 데서는 미국 여자가 못 따라가고, 아들딸을 낳아 기르는 데는 젖먹이는 데서부터 전통이 달라졌기 때문에 이제는 반대 하던 부모들이 며느리 사위를 받들어 섬기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우리 일족, 우리 나라가 이러한 가정의 전통을 받아야 되겠다는 방향이 미국이라든가 전세계에 통일교회의 아벨적 양공주와 같은, 그리고 또 아벨적 제비 패와 같은 사람에 의해서 설정된 거예요. 가 가지고 전부 다 반대 받았지만, 이들이 가정에서는 시아버지 시어머니에게 전통을 상속해 주었기 때문에, 며느리들이 많아도 다른 며느리를 다 그만두고 너한테 상속을 해준다고 죽기 전에 상속권을 넘겨주는 거예요. 그 언니 형님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모르게 그렇게 할 수 있을 만큼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때문에 양공주들이 축복권 내에 들어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여자들?「예.」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의 언니들이 그런 일을 했으니, 이제는 해방적인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의 소원이 뭐가 돼야 하느냐 하면, 북한의 남자와 결혼하는 거예요. 그게 오빠들이에요, 동생이든가. 사촌오빠가 아니면 동생이에요. 직계의 자기 오빠가 아니면 이런 혈연적 관계의 오빠예요. 결혼을 누구하고 할 거예요? 가인 아벨에 있어서는 아벨 형제는 가인 형제하고 결혼해야지, 자기 형제끼리 결혼하겠나? 섭리관적인 면에서 귀착점이 불가피적으로 그런 운명 길을 타개해 가려니 한국이 지금까지 그런 자리에 있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한국 사람 4천만이 일본 사람 4천만하고 결혼했다 하면 북한은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한국의 결혼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중국 사람하고 하게 되면, 북한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중국 사람까지 그렇게 엮었으면 소련 사람까지 전부 다 통일할 수 있고, 소련 사람을 중심삼고 한국, 일본, 중국이 이렇게 되면 미국과 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이 길이 제일 빠른 길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요즘에 축복을 안 해주면서 하는 말이 뭐냐 하면,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나랏님들이 나서서, 대통령들이 나서서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하고 하는 거예요. 교차예요, 교차!
상하로 교차하고, 또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 나라와 원수 나라가 교차하면 거기에는 평화의 나라 족속이 안 나올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위에 평지가 돼 있어서 거기서 왕 터를 닦는 거예요. 종횡의, 전후․좌우의 원수들이 결혼해 가지고 평화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이 생기는 그곳에 하나님이 왕 터로서 찾아오겠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한민족 중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원수의 세계에 가서 내가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그 나라의 조상을 점령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살려 줘 가지고 앞으로 세워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문 총재가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제 가정적으로 사탄세계의 아들딸과 하늘나라의 아들딸은 경계선 없이 교차결혼해야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에서 하고, 남북이 하는 거예요. 남북이 하나되었으면, 그 다음에는 일본이 원수지요? 원수인 일본하고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세계의 해방이 벌어져요. 자기 일족의 원수, 남북의 원수, 국가의 원수, 거기에 일본과 한국이 합하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와 아버지 나라가 있으니 장자권 나라와 합해 가지고 결혼하게 되면 장자 미국은….
일본 국민과 한국 국민을 합쳐서도 미국 국민과 교차결혼 못 합니다. 아시겠어요? 2배가 돼요. 2배 이상! 그러니까 교차결혼만 하면 평화의 세계는 안 될 수 없어요. 그것을 몰라요. 모르니 그걸 가르쳐 줘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이제 우리가 간판을 붙여야 돼요.
황선조! 「예.」 우리의 간판은 세계평화통일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가정당이야. 「초여야….」 초종교, 초국가,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예요. 세계 문제를 해결한 후에 거기에 나라 나라를 해방할 수 있기 위해서는 초여야가정당을 해야 돼요.
가정당은 뭐냐? 가정에서 교육을 못 받았어요. 통·반 가정에서 교육을 못 받았어요. 알겠어요? 반 가정에서 교육을 못 받고, 통 가정에서 교육을 못 받고, 동 가정에서 교육을 못 받았어요. 도회지가 아닌 곳은 반·리·면에서 교육을 못 받았어요. 아시겠어요?
이 세 곳에서 교육을 해 가지고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해 가지고 타락한 혈통을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세계에 걸려 있는 모든 담을 헐고 천지부모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비로소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알겠어요? 나라가 있었어요?「없었습니다.」나라가 없으니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확산시켜야 돼요. 일족이 변하게 되면 통이 됐을 것이고, 면이 됐겠지요? 면만 되면 행정부처의 말단에 들어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반이 소생, 통이 장성, 동이 완성이고, 반이 소생, 리가 장성이고, 면이 완성이에요. 면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게 될 때는 안팎의 심신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두 조직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두 조직! 하나는 사탄세계의 조직, 하나는 하늘세계의 조직! 엇갈려 가지고 소화해야 돼요.
소화하는 데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반, 통, 면, 군, 도, 나라예요. 전부 다 소화하고 나서야 형님의 자리에서 자진해 가지고 반, 통, 동, 구, 시의 가인세계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통일된 평화의 세계는 완전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뭘 하겠어요? 우리 눈앞에 왔으니 실제 우리가 전세계적으로 이러한 일을 해야 돼요. 바둑을 두고 장기를 두는데 누가 이기느냐 하는 문제인데, 우리한테는 못 당한다 이거예요.
그들은 개인주의 사상이에요. 개인주의 남자, 개인주의 여자, 개인주의적 가정 형태, 개인주의적 종족 형태, 개인주의적 민족 형태, 국가 형태예요. 우리는 뭐예요? 하늘땅을 중심삼은 본연의 주의의 개인·가정·종족이에요.
비교하게 되면, 우리는 그들을 밤이나 낮이나 먹어서 소화할 수 있지만 그들은 소화 못 해요. 소화 못 하는데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반에서 신세지고, 통에서 신세지고, 동에서 신세진 도시를 중심삼고 3단계를 넘어서게 된다면 날아가야 돼요. 굴복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을 중심삼고 시골 같으면 리, 면까지 올라가게 되면, 소생·장성·완성한 가정 일족이 되기 때문에 그 일족에게는 사탄이 와서 붙을 수 없어요. 알겠습니까?
면이 되었으면 면에서부터 그 다음은 선거시대로 들어가요. 군도 선거하지요? 우리가 통·반을 가졌으면, 반에서부터 리에서부터 면을 갖고 있으면 모든 선거의 관리권 내로 국민 전체가 거기에 다 들어가요. 대통령도 반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다 그렇지요? 장관이니 무엇이니 할 것 없이 전부 거기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것만 딱 하게 된다면 가인세계의 군이면 군에 아벨을 세우는 건 문제없어요. 아시겠어요?「예.」
군수로부터 군의회 의원들이 있으면 의원들을 중심삼고, 저쪽에는 하나지만 우리는 세 사람만 딱 해놓으면 자동적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제 그런 조직을 해요.
도에 올라가서는 도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맨 처음에 가 가지고 세 사람을 데리고 들어가요. 그래서 도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이 경제분야, 사상분야, 그 다음에 외교분야에 책임을 져 가지고 하는데, 현재 자기 부처장들이 하지 못하는 3배 이상 해야 돼요. 열심히 3배 이상 해야 돼요. 3시대, 아담이 실패하고, 국가적 예수가 실패하고, 참부모가 실패했으니 3배 이상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 집을 꾸며 나가는 것같이 노력하니까 순식간에 점령할 수 있어요. 6개월도 안 가서 다 굴복한다구요.
이렇게 조직이 편성된다면 나라를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해 가지고 완성해서 면·동까지 점령하는 거예요. 여기에 모든 4천만이 다 들어가 있는데, 군을 만들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군을 소화하는 것이 문제 있어요? 문제없어요. 도도 선거하게 되면 우리를 못 당해요.
그래서 우리는 선거하는 것이 교육하는 거예요. 가정당이니까 야당 여당을 교육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뭐냐 하면, 아버지와 어머니, 플러스와 마이너스예요. 여당이 될 때는 아버지고 야당은 어머니 노릇을 하는 거예요. 여당이 형님이면 야당은 동생, 여당이 남편이면 야당은 아내예요. 가정이 그렇게 틀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상하·전후·좌우 전체를 하늘 앞에 일체화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한 구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이 면 해결, 군 해결, 도 해결을 하고, 그 다음에 도시들도 중간에 있기 때문에 해결은 문제없고, 국회의원도 해결하고, 그 다음에는 장관도 해결하고, 대통령도 해결하는 거예요. 그렇게 다 해결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책임 안 지겠다고 도망가더라도 그 동네의 사람들이 잡아다가 세우게 되어 있어요. 자연굴복이에요.
천상 천하 평화의 고속도로를 닦는 것은 그 길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걸 해 나오다가, 다시 지상에서 천지부모 통일적인 환경을 갖출 수 있는 상대적 레버런 문이 나왔으니 레버런 문에게…. 하나님이 해결해야 될 것을 내가 전부 다 해결했어요. 보라구요. 다 해결해 가지고 가정맹세로부터, 하나님 왕권 수립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를 하고, 이제는 생활권선포를 했지요?「예.」
여러분이 그렇게 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되게 돼 있어요. 이론에 딱 맞아요. 왜? 아담가정에서 실수한 가인과 아벨을….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가인한테 맞았어요. 죽이지는 못했어요. 세계적 개인, 세계적 가정, 세계적 종족, 세계적 민족, 세계적 국가, 세계적 연합국가, 유엔까지도 반대했지만 없앨 수 없어요. 재림주라는 것은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서 가지고 사탄 위에 섰기 때문에 사탄이 아무리 극성하더라도 죽이지 못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한국에서 8대 정권이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감옥에 보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도…. 미국에 가서 감옥에 보내 가지고 없어지길 바랐지만, ‘아이구, 문 총재가 댄버리에 갔다. 우리의 소원성취다!’ 하고 축배를 들었지만, 그 다음에 나라가 고꾸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이번 대통령까지 내가 손 안 대면 다 날아가는 거라구요. 일본도 그래요.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이제 새로운 혁명적인 깃발을 드는 거예요. 3국에 주인이 없는데 주인 만드는 놀음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거라구요.
혼자 서면 초라하고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천하를 손에 쥐어 가지고 방망이를 들고 행차할 수 있는 경계선을 넘어선 해방의 왕의 자리에 섰으니, 참부모도 그런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것을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이 믿지 않지만 두고 보라구요. 믿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돼요? 탈락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가는데 이렇게 하나되어야지요. (손뼉을 치심) 그래서 이팔청춘이라고 했지요?「예.」이건 춘하추동을 말해요. 삼 사 십이(3×4=12), 여기에 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춘하추동, 우주 운세에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남자, 그런 여자들이 이팔청춘이에요. 하나된 가정이라구요.
이팔청춘, 하나님을 가운데에 놓고 결혼해 가지고 사랑의 불이 폭발돼 가지고, 그 가운데 태어난 아들딸은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부한테서 태어났으니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어요. 비약할 수 있다구요. 도약이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이건 이론적으로 다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제는 내가 똑똑히 다 가르쳐 줬어요.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고! 병원에 가서 죽게 됐어도 방문 안 해요. 통일교회의 협회장도 죽고 별의별 사람이 죽었지만 방문 안 했어요. 알겠어요?「예.」심각해지지요?
(한 일본 식구에게) 너희들 일본 통일교회의 여자들에게 ‘너 아프리카에 시집가라!’ 하면 시집갈 거야? 처녀야? 시집갈 거야? (웃음) 가 보라구. 아프리카의 여왕이 돼. 왕의 외딸, 공주한테 장가가면 그 나라의 왕이 되는 거예요. 안 들어 가지고 자기들이 손해나지, 내가 이익 되는 것 없잖아요? 후손들을 길러 가지고 사탄세계를 곱게 자연굴복시켜서 하늘나라의 판도를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니, 부모의 소원이니, 효자가 되려니 그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천신만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한테 하나님이 ‘야 야 야, 아프리카의 흑인 중에 궁둥이가 커서 의자 둘을 갖다 놓고 앉고, 살이 큰 말의 궁둥이같이 반짝반짝한 여자를, 얼굴이 새까매서 밤에는 암만 보더라도 찾지 못할 수 있는 사람을 어머니 삼아라!’ 하면 했겠나, 안 했겠나? (웃음) 우리 어머니가 듣고 웃겠다! 이의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낮은 데서 천년 만년 살겠다 하게 되면, 높은 데 데려가 가지고 천년 만년, 억만년 나와 더불어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학교에서도 그렇잖아요? 겸손하고 학교의 명물이 되게 되면 교장 선생님이 비밀리에 들렀다가 못살면 도시락도 사주고 자기 집에 데려다가 방을 빌려 줘 가지고 공부시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일이 양심세계에는 얼마든지 있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저 뒷방에서도, 몇 개 담 너머에 있는 저 뒷골목에서도 알아들어요?「예!」이제는 못 들었다는 말을 못 하겠구만.
자, 이제는 결혼을 해주는데 바꿔치기 교차결혼을 상하·전후로 전부 다 하더라도…. 젊은 딸, 손녀 같은 사람을 할아버지한테 시집보내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참부모님이 해주시면….」시집가는 것은 자기가 가니 자기가 좋아서 가야지. 그러니 무엇이든 알아야 돼요.
천하를 아니 내가 최고의 자리 아니면 최하의 자리를 취해서 가는데, 한국에서 미남자한테 시집가려는데 그게 안 되거든 제일 못사는 아프리카의 미남자에게 시집가라 이거예요. 추남자라도 좋아요. 추남자는 한국의 미인한테 장가올 수 없어요. 아프리카의 미남자는 싫다고 해도 달라붙어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내가 얼마든지 소개해 주지요. (웃음)
손해 날 것이 없어요. 한평생을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전깃불을 보게 된다면 전구 안에 있는 텅스텐이 새까매요. 불이 들어오면 그것이 새까맣게 보여요, 밝게 보여요? 까만 거기에 불이 와 가지고 전기가 강할 때는 빛을 더 발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상이 높으면 전압이 높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세계의 어디든지 내 상대를 제일 하나님이 좋아하고 기억하는 내가 첫 번으로 점령하겠다!’ 할 수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있으면 그 아들딸은….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 들어온다는 말이 있지요? 들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네 딸, 아들이 있으면 어떻게 해?「들어야 됩니다.」내가 뭐 그래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설명해 주면 천년 만년 말씀이 남아 있으니 천년 만년 이 법을 지키겠다고 젊은이들은 생각할 텐데, 그 천년 만년 역사에 있어서 첫째 조상이 될 수 있는 놀음을 싫다고 하는 것은 미친 간나 자식들이지요.
살아야 얼마나 살아요? 결혼해서 잘 살아야 40년 살 수 있으면 다행이지요. 너, 몇 살이야?「스물 여섯입니다.」스물 여섯이면 결혼해서 40년이 된다면 몇 년이야? 68세다. 그러면 볼장 다 봤지 뭐. (웃음) 얼마나 살아요? 40년이 아니라 저나라에 가서 4천년, 4만년….
영계에서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색깔이 변해요. 피부색은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북극에 가면 폴라 베어(polar bear; 백곰)가 있어요. 황인종은 브라운 베어(brown bear)예요. 코디악에 제일 큰 것이 있어요. 14미터가 넘어요. 우리 현진이가 브라운 베어를 잡겠다고 나보고 가자고 해서 갈지 모를 거예요. 그 다음에 열대지방에서 곰들이 더워 죽겠는데 나와 있나? 그늘에 엎드려 사니까, 구덩이에 들어가니 새까매질 수밖에.
열대지방의 사람들은 그늘을 찾아가니 까매질 것이고, 농경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하늘만 바라보고 기도하니 브라운 베어와 같이 될 수밖에 없어요. 백곰은 곰들을 잡아먹고 사냥해 먹고 사니 밤낮 얼음판 위에서, 눈 위에서 그러니 얼굴도 몸도 그렇게 된 거예요. 눈은 새파랗지요? 왜 새파래졌느냐 하면, 물을 구하려고 해도 물이 없어요. 구하지를 못해요. 물을 보게 되면 새파라니까 얼마나 물이 그리웠으면 보호색으로서 눈이 새파랗게 되었겠느냐는 거예요.
그리고 코가 좁고 길지요? 한대지방에 사는 사람은 그래요.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은 코가 크고 이게 짧아요. 백인들을 봐요. 코가 기니까 숨을 쉬더라도 더워져서 들어가기 때문에 폐렴에 안 걸려요. 하나님의 창조가 그래요. 참 신비의 왕이에요.
여기 이것을 하나님이 붙였겠나, 내가 붙였겠나, 여러분이 붙였겠나?「하나님이 붙였습니다.」이 눈썹을 누가 만들었겠나?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누선(淚腺), 물 뿌리는 기관이 눈에 의해서 됐겠나? 이 금은 누가 만들었어요? 사람이 이걸 만들었어요? 전부 다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얼굴을 보게 된다면 박물관적 지식이 들어가 있어요. 속눈썹은 왜 생겼느냐? 공기에는 먼지가 나는 걸 알았어요. 이마에서 땀이 흘러서 눈에 들어가면 위험천만하니 눈썹이 있는 거예요. 눈썹이 이렇게 된 사람이 없다구요. 여기에 많아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움직이면 이것을 타고 이리로 흘러가게 돼 있지요. 벌써 땀이 흐를 것을 알았다구요. 그 다음에 눈꺼풀을 깜빡거리면 열이 나 가지고 복사열에 의해서 눈이 새빨개지니까 물을 뿌려 주는 거예요. 물 뿌리는 작전이 간단해요?
공산당이 물질이 뭐 어떻고 의식이 뭐 어떻다 얘기하지만, 그런 얘기를 하면…. 내가 학교시대에 공산당과 싸울 때 그러면 ‘너 그 말 제발 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죽겠다는 거예요. 매일 보는 얼굴을 가지고 내가 그런 얘기를 해서 가르쳐 주면 언제나 귀결되니까 공산당도 싫어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여러분보다 조금 낫다구요. 조금 나은데, 나은 선생님이 성인들에게까지도 ‘야 이놈의 자식들아, 내려와라!’ 해 가지고 여기에 다 왔다구요. 다 왔어요. 수천억의 축복한 사람이 와 가지고 ‘이들을 어떻게 잘 부려 가지고 통반격파의 용사가 될 수 있느냐, 없느냐? 그 뒤를 따라가자!’ 하는 거예요. 어느 도 어디 지방에 갔던 조상들, 어느 나라와 어느 나라의 친한 그 나라 사람들이 여러분의 꽁무니에 늴리리 동동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으로 바라고 있지 않을지 모른다, 있을지 모른다? 어떤 거예요? 않을지예요, 있을지예요?「있을 지요.」정말이에요?「예!」난 그렇지 않은데?
믿으라구요. 믿으라구요. 모르는 것은 믿어야지요. 믿는데 자기 생명을 주고도 그 이상으로 믿게 된다면 사랑의 상대가 찾아와요. 저 하늘나라의 훌륭한 미남자들이 미남세계의 후손들을 찾아가서 결혼할 수 있게 10년 후라든가 맞춰 가지고 그 날이 되게 되면 선생님에게 통고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거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약혼해 줄 때 몇천 명씩 모아 가지고 하면 야단이에요. 이래 가지고 ‘다섯 명씩 원하는 사람을 써라.’ 하게 된다면 10퍼센트도 안 되는 남자 여자에게 전부 다 걸려들어요. 이야! 1대 100이 넘는 사람도 있어요. 그거 어떻게 시집장가 보내야 되겠나, 쫓아 버려야 되겠나? (웃음) 그래서 선생님의 말을 믿지 않으면 안 돼요.
신기한 것은, 자기들이 상대가 누구라는 것을 다 받고 온다구요. 섬나라의 누구! 구라파 사람 누구! 어디 서양 사람! 그렇게 받았는데, 그 받은 것을 그렇게 생명시하고 눈이 빠지도록, 코가 줄어들어 가고 입이 조그매져서 촉새 입이 되도록 기다리고 있는데, 선생님이 잘못하면 어떻게 되나? 통일교회가 가르쳐 준 게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그걸 어떻게 맞춰요? 여러분이 맞출 능력이 있어요? 대한민국의 4천만 중에 그것을 맞출 사람이 없지요. 알겠어요?
내가 그것을 3년 전부터 얘기했어요. 손이 알아요. 가다가 발이 알아요. 그러면 영계에서 가르쳐 준 것하고 틀림없이 맞는 거예요. 그런 걸 아는 사람들이 운명에 대해서 그렇게 결정하겠어요? 자기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옥살박살, 오래 안 가서 급살을 맞아 일족이 땅에서 꺼져 가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좋은 동시에 무서운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할아버지가 무서운가, 좋기만 한가? 잘못하면 초달대로 ‘벗어!’ 하고 채찍질하는 것을 할아버지가 하나, 아버지가 하나? 아버지보다 더 무서운 할아버지가 하는 것 아니에요?
참부모가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지요? 하나님은 참부모보다 더 할아버지이지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더 할아버지한테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벗어라!’ 하면 벗고, ‘생식기 팔아라!’ 하면 팔고. (웃음) 생식기 파는 것이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인데 어디를 가나 좋다 그 말 아니에요? 왜 웃노? 그러면 잘라 파나? (웃음) 그런 걸 이해 못 하면 어디 가서 청중에게 바보 취급 받아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가망성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있을 성싶습니다.」(웃으심) 미친놈들, 그만두라구! (웃음) 없을 성싶다고 생각하면서 ‘없을 성하지만 난 믿을 성하다!’ 이거예요. ‘믿을 성한데 사랑하는 상대가 거기에서 생겨난다!’ 이래 가지고 있을 성싶다고 해야 돼요. 절대복종하면 다 거지가 될 텐데, 그래도 ‘할 만하다. 있을 성싶다.’ 하게 되면 그 이상의 것이 돌아오는 거예요.
하늘땅에 사방으로 굴러오는 거예요. 여기 공간이 저기압이 되면 사방에 있는 공기가 도망가나, 여기를 습격하나?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나,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나?「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알기는 아누만. 여기에 공(空)이 돼 가지고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텅텅 비었습니다. 믿음도 비고, 사랑도 비고, 위해 살아서 다 공입니다.’ 이렇게 깊은 저기압 통이 되어 있으면 고기압 통에서…. 이게 완전히 없어지면 공기가 여기서 확 덮어 버려요. 사방으로 오는 게 아니에요.
물도 마찬가지예요. 물이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나, 낮은 데서 높은 데로 흘러가나?「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갑니다.」사랑도 흘러가는데, 위해서 움직이는 데 있어서 보다 희생하겠다고 하는 곳이 저기압 되는 낮은 곳이니 최고의 높은 자리에서 빨리 흐르는 사랑도 순식간에 휙 채워 버려요. 그런 걸 알겠어요?
좁은 여자지만 마음 문을 열고, 뭐라고 할까, 접시 뚜껑을 열고 쟁개비(냄비) 뚜껑을 열라구요. 쟁개비 뚜껑만큼이라도 열면 나중에는 공기도 차지만 뚜껑까지 날아와 덮어 주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을 점심때에 배고파서 점심밥을 기다리는 여자 남자들에게 하니 죄 중의 죄 아니에요? 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이것들 왜 조용해? 자, 그러면 거지가 아니고 부자가 되고 복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이게 사실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이정옥! 물어 보잖아? 안 들려?「사실입니다.」응, 사실이야. 사실(사슬)이라는 것은 주인이 얽어매고 얽어매서 하나도 마음대로 못 하고 전체가 한 곳으로 가는 것이다! 한 곳으로 가는 목적지는 통반격파라 했으니 통과 반의 가정으로 가는 것이다!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가 가지고 반장을 할 거예요?「예.」또 통장을 할 거예요?「예.」동장도 할 거예요?「예.」그 다음엔 군수도 할 거예요?「예.」
그렇게 하면 군수도 문제없어요. 거기에서 일등 한 사람이 군수 되는 것이요, 도지사도 다 여기에 있고,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여기에 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간단한 것을 못 한다면 죽고 말아야지요. 간단하잖아요? 면까지 가는 데 선생님 같으면 일주일이면 갈 거라구요. 간단하지요?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국가 일을 하고 도지사를 만들고 대통령을 만들겠다 하는데, 아니에요! 통반격파예요. 동·면만 싹쓸이하는 날에는 다른 사람이 없다구요. 우리 패들이 되면, 거기에 면장이 있으면 면장 위에 군수도 있는 거예요. 군수를 만들 수 있지요? 선거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어디 있나? 군에 있나? 다 통·반에 있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서 군수 문제 있다, 없다?「없다!」나는 있다!「없다!」이 쌍년들, 나는 있다!「없다!」그 다음에는 도지사 문제 있다!「없다!」장관 문제 있다!「없다!」국회의원 문제 있다!「없다!」대통령 문제 있다!「없다!」그러면 다 됐구만. (웃음) 괜히 점심 때 늦게까지 말해야 나 땀나고 어머니한테 옷 갈아입으라고 재촉이나 받지요. (웃음) 나는 저절로 마르기를 바라는데, 앉아 있더라도 벗겨 가지고 뒤집어씌우는 거 싫어한다구요.
그런 불편한 것을 바랄 것 없이 편리 간단하게 사는 것이, 인간의 좋은 방법, 수단 방법을 넘어서 간단히 사는 것이 복 받는 길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박수)
다 끝낼까, 말까? 황선조, 내가 오늘 아침에 지시한 내용을 얘기하게 되면 몇 분 걸리겠나?「짧게 하겠습니다.」짧게 하고, 그 다음에 틀린 것을 또 얘기하게 되면 몇 시간 걸릴 텐데? (웃음) 간단히 해도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길게 해주세요.」길게 해 달라고 손 안 드는 것은 날 부려먹겠다는 간나들 아니야? 이 간나야! (웃음)
아줌마를 남자가 발길로 이랬는데도 웃고 있어. 이게 뭐야? (웃음) 그거 무슨 여자가 그래? 통일교회를 이해 못 해요. 목사들이 와서 보게 되면 ‘할아버지 양반, 할아버지 저 죽일 녀석!’ 할 거예요. 아줌마들에게 ‘이놈의 간나들, 팔아먹겠다. 뭐 어떻겠다.’ 하고, ‘교차결혼을 안 한 사람은 떼어 가지고 다시 시키겠다고 하는데도 저런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아 있으니 대한민국이 벌받겠구만!’ 암만 그래도 살아 있는 사람들이 복 받고 살아요. 알겠어요?「예.」
그걸 알기 때문에 천하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하던 사람은 다 망했더라구요. 나만 남았어요. 그 망한 세계에 누가 주인이 되겠나? 나밖에 없으니까 내가 주인이 되기 싫더라도 하나님이 몰아 가지고 ‘너, 고생했으니 주인 되어라!’ 하면 별수 없이 주인이 돼야지요. 그렇지요?「예.」
여러분도 마음대로 살아 가지고 따라지 됐으니 이젠 ‘부자 될 수 있는 길이 이러이러한 것이니 가라.’ 할 때 갈싸, 말싸?「갈싸!」갈싸, ‘만세!’ 해봐라!「만세!」우와! (박수)
그래, 다 선생님을 좋아하누만. 말이 되지 않는 말을 한바탕 했는데도 박수 만세를 하니, 하나님도 기절해서 도망가겠네. (웃음) 도망가겠나, 하나님이 구경거리가 났다고 날아오겠나? 날아오나, 도망가나?「날아옵니다.」그런가 한번 실험해 봐야….
선생님도 메시아 참부모의 자각을 갖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세계적 개인하고 싸워서 이기게 되면 세계 만민 개인의 메시아요 참부모인데,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얼마나 납치했어요, 부모들이? 납치하는 세계에서 자연히 이기게 되니까 ‘아, 가정이상!’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종족 민족, 어느 나라가 선생님을 반대 안 한 나라가 있었어요? 다 나한테 졌어요. 지니까 ‘우와, 메시아 참부모!’ 하고 그 실질적인 자각을 하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영계까지 굴복시켜 놨으니 자신만만하겠나, 자신억억하겠나?「억억합니다.」억이 무슨 말인지 아나?
자, 그렇게 알고, 오늘의 기쁨을 알고 그런 결의하기에 내 배포를 생각하고 거기에 굴복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하게 되면 선생님의 복을 몽땅 상속받아서 천년 만년 자손만대 그 나라가 행복할 수 있는 천국 백성이 될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노래나 하나 해라, 나 좀 쉬게. (웃음) 노래를 하는데 목소리가 왜 그렇게 좋지 않아? (웃음) 자꾸 긁는 놀음이야.「노래 하나 할까요?」목소리를 좀 연구하라구.「예.」해봐, 곱게! (황선조 회장 노래)
이제는 내가 전화할 때 이러이러한 전달을 하라고 했는데 바로 전달했나 체크 한번 해야 되겠어요. (황선조 회장 보고)
이제는 여러분이 반장이 되고, 통장이 되고, 동장이 되고, 그 다음에는 반장이 되고, 이장이 되고, 면장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전체 식구가 합해 가지고 면이…. 요즘에는 면이 많아졌지요? 옛날에는 3천3백 개였기 때문에 3천3백 면을…. 옛날에 있을 때는 3천3백 면이고 반은 41만 개였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41만이 되나? 안 되니까 여러분의 일족들을 축복하는 거예요. 일족 축복한 사람들로 자기 체제권 내에서 반을 편성하고, 리를 편성하고,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은 면장으로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면까지는 임명제지요? 임명제니까 그 지방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영향권을 가진 사람이 동·면장이 될 게 틀림없다구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에 교수협의회가 있고 무슨 협의회가 있고, 여기에 잘난 사람 무슨 사람 전부 다 많다구요. 이제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외국에서 입적한 사람도 있다구요. 자기 나라에서 장관을 한 사람들도 다 들어올 거예요. 이런 사람들까지 전부 다 집어넣어 가지고 반에다 배치해야 돼요.
반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움직이지 않게 될 때는 어떻게 하느냐? 반장은 다 안 하려고 그러지요? 우리 통일교인들에게 맨 처음에 통장을 하라니까 반장 안 하고 통장만 하겠다고 하다가 다 놓쳐 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어느 누구나 자기들이 반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반장·통장·동장, 반장·이장·면장으로 올라가야 돼요. 이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유명한 교수들이 있지요? 이런 사람들을 면장 대신으로 시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성 조직이 있으니까 우리는 부반장, 부통장이에요. 반에 들어가서 부반장이 되는 거예요. 부반장이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거기에 세 사람만 들어가게 되면 세 사람이 전부 다 부반장 될 수 있다구요. 그러니 부락을 순식간에 홀딱 우리가 포위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리와 면에도 사람들이 많으면 그렇게 배치할 수 있어요. 3수, 사위기대예요. 외국 사람이 올 때는 삼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순식간에 바꿔칠 수 있는 거예요. 몇 개월도 안 가서 통·리는 자동적으로 우리 사람들이 책임져서 반까지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반 가운데 집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그래 가지고 이것만 점령해서 이론을 가지고 교육만 끝내면 돼요. 통일사상과 승공강의, 원리를 중심삼고 재교육해야 돼요. 그것을 교재로 쓰는 거예요. 최정창! 그리고 진성배!「예.」그거 출판한 것 몇 권이나 했나? 그것을 전국에 전부 다 나눠 줘야 돼. 통·반에서 교육해야 된다구. 그건 돈 주고 사라고 하는 거야.
원리도 창조원리면 창조원리 15분, 30분 해서 세 종류로 만들라고 했다구요. 그러니까 원리 책도 창조원리, 타락론, 복귀원리로 해서…. 복귀원리에는 구약이 전부 다 나온다구요. 세밀히 하면서 될 수 있는 대로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원리만은 책을 중심삼고 가르쳐 줘야 돼요. 승공강의하고 통일사상을 한 챕터(chapter)로 만들어서, 두 책을 합해 가지고 193페이지에 해당하는 것을 지금 출판했다구요. 진성배가 나에게 갖다 줬어요. 그것을 대량 출판하는데 여러분이 사다 써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나라를 만드는데 누가 도와주겠나? 신세지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부모님이 도와 가지고 공짜로 했지만! 그리고 이제부터 여러분의 반에 유명한 사람 별의별 사람, 국가 메시아도 있고, 그 다음에 평화대사도 있고, 그 다음에 교수들도 있는데, 축복받은 모든 사람은 통·반에 필요한 요원으로서 임명하는 거예요. 맨 낮은 데서부터, 반에서부터 리에서부터 면에서부터 군으로부터 도지사, 국회의원, 전부 다 이렇게 조직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국회의원 한 사람에…. 평화대사 남자가 지금 2천4백 명?「예.」2천4백 명이니까 이번에 어머니가 전국에 순회하는 강연 때 여자도 2천4백 명을 해 가지고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한 사람에 20명씩 배당되는 거예요. 그리고 전국 조직의 요원들까지도 가담하니만큼 자기 당에서 후원한 세력 기반을 능가할 수 있는 조직이 편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평화대사들이 그렇게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동네, 자기가 살고 있는 구역에, 국회의원의 경우 15만인가 얼마의 구역을 중심삼고 선거하는데 그 구역에 사는 평화대사 남자 여자를 합해 가지고 20명씩 배당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게 된다면 우리 조직에 7대 부처가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배치하면 배치에 응해야 돼요. 이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적 세계를 우리의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교육해서 평준화시켜야 돼요. 그래서 제일 통일교회의 전통과 역사를 아는 사람이 최고의 형님이 돼야 돼요.
가인을 가르쳐 줘 가지고 아벨의 자리에, 동생의 자리에 나가고 동생들이 나서 가지고 가인적 세계에 대해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만약에 면이라면 면장을 중심삼고 하나는 원리를 교육해야 되고, 하나는 외교를 해야 되고, 하나는 경제문제에 있어서 자립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돼요. 세 사람이 달라붙어 가지고 그 면을 돕는 거예요. 세금을 받든가 뭘 하든가 전부 다 해서 가외적으로 아벨적 입장에 서 가지고 가인을 도와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잡아 가지고 면 기준, 동 기준까지 점령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모든 만사는 오케이(OK)예요.
그리고 군이나 도를 중심삼고 선거해서 뽑는 의회 의원들이 있지요?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된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특별히 세계일보의 조사위원 등 7대 부처의 중심 요원들이 둘러싸 가지고, 기관요원들을 중심삼고 선거 판도에서 가인권을 점령하기 위해 아벨권 포위 기준을 중심삼고 그들을 선거에서 협조하는 거예요. 그러면 야당 여당의 공동적인 입장에 협력해서 시험 쳐서 우수한 사람들은 우리가 밀어 줄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즉각 황선조는 국회의원들을 모아다가, 평화대사 20명씩을 중심삼고 자기 배당 지역에 있는 국회의원들을, 도지사니 중요 요원들을 데려다가 교육을 빨리 해야 된다구. 알겠나?「예.」교육만 해놓으면…. 그러면서 목적은 뭐냐 하면, 남북통일시대의 지도요원을 위한 교육이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야당 여당을 잡아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초당적으로 당을 교육하는 가정당이에요. 당이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야당이 어머니라면 여당은 아버지가 되고, 야당이 동생이라면 여당은 형님이 되고, 야당이 부인 편이라면 여당은 남편이 될 수 있어요. 가정이에요, 가정당! 그걸 완전히 교육해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는 국가 편성 최고에까지 가야 돼요.
우리는 국가 메시아들도 있다구요. 국가 메시아들은 뭐냐 하면, 로마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분봉왕이에요. 뭐라고 할까, 총독을 시켜 가지고 아벨의 왕으로 보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기서 나라만 가지고 진짜 각 나라에 가게 된다면, 분봉왕과 같이 국가 메시아 되는 사람은 대사를 임명해 가지고 완전히 하늘 편에서 그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대번에 서는 거예요. 유엔까지도 해 가지고 법으로 결정해서 활용할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
가인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이 세상 가인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아벨권 삼위기대예요. 세 아들이지요? 부모를 찾기 위해서는 세 형제예요. 아담가정도 그렇고, 노아가정도 그래요. 세 형제가 합해 가지고 그를 부모의 입장으로 모시면서 자동적으로 원리를 알아서, 그 나라의 백성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배워 가지고 동생을 형님의 자리에 세우고 형님이 동생으로 바꿔치지 않으면 안 되는 원리 사상의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바꿔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빠르면 몇 개월, 말씀만 듣게 되면 몇 주일 이내에 하는 거예요. 그 관을 얘기해 주면, 자기가 모르는 것도 책임질 수 있는 조직까지, 반에서 통으로부터, 동으로부터, 구로부터, 전부 다 조직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 조직권 내에 예속된 것은 누구나 지원할 것이기 때문에 평준화해서 그 전통의 기반을 닦는 것은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그렇게 조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군수가 있으면 군수 앞에 세 사람씩, 도지사 앞에 세 사람씩…. 실제 행정부에 들어가서 들락날락할 수 있는 입장에서 야당 여당 연합하는 운동을 교육하는 거예요. 도면 도에 여당 조직이 들어가 있고 다 그렇지요? 야당 조직이 있지요? 둘이 연합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앞으로 우수한 사람이 남북통일시대에 중앙위원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자리로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 지도요원을 양성하는 것이 가정당의 책임이다 하는 걸 알겠어요?「예.」그래서 세계평화통일초여야가정당! 여기에 세계평화라는 말 말고 대한민국평화통일초여야가정당! 대한민국 외에 괄호 해서 세계라고 해도 돼요. 세계평화통일초여야가정당! 대한민국이니까 대한민국을 중심삼은 평화통일초여야가정당이에요. 집이에요, 집! 가정에 있어서 반의 집, 통의 집, 동의 집, 구의 집, 시의 집, 그 다음에 국회의원의 집! 국회에 가지요? 그 다음에 장관의 집, 그 다음에 대통령의 집!
이렇게 조직을 편성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소화해서 평준화시키면 하나님이 원하던 나라 해방과 세계가 같은 입장에서, 몇 나라만 되면 순식간에 선생님이 갖춘 언론기관을 통해서…. 한 40일이면 세계가 휙 돌아가리라고 보고 있어요.
미국과 유엔에서 법을 정해서 발표하게 되면 안 따라갈 수 있어요? 미국도 제일 무서워하고 있는 선생님이 갖고 있는 언론기관이에요. 그거 다 모르지요? 이번에 드러난 거예요. 또 방송국도 갖고 있어요. 미국의 기독교 중진 지도요원들, 오피니언 메이커라고 하는 지도요원들 1천4백만 가정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걸 지금까지 누구도 모르고 하나도 쓰지 않았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별의별 싸움 다 했어요. 세계의 16개 재벌이 합해서 ‘문 총재를 때려잡자!’ 했지만 나한테 졌어요. 별의별 역사가 깊어요. 그냥 그대로 굴복하지 않아요. 선두에 서 가지고 그들을 포괄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나오다 보니 첩첩 태산준령이니까 다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방송국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이 방송국과 우리 언론기관을 통해서 매일 새로운 창작적 프로그램이 나오게 되면 세계 국가에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남미니 세계 국가의 어디든지 얼마든지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그러니까 무서워하지 말고…. 한국 같으면 누구를 잡아서 때리면 옥살 박살날 거라구요. 지금까지 그런 놀음을 안 했어요. 이제부터는 우리 가는 길에 반대하면 법에 따라서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방어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여러분 자신의 길을 개척 성사하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박수)
세 시까지 끝낸다고 했는데, 세 시 몇 분이 됐나? 40분이 됐어요. 세 시에 밥 먹고 다섯 시 이내까지는 시간이 있을 거라구요. 다섯 시에만 떠나도 괜찮을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곱 시쯤 떠나게 된다면, 여덟 시쯤 늦게 가게 되면 고속도로도 텅 빌 거라구요. (웃음)
세 시에서 세 시 반까지 한다고 했는데, 세 시 반이 지났다구요. 뭘 사왔나? 빵 사왔나?「빵을 준비했습니다.」빵을 사 준 것을 포켓에 넣어놓고 해산해서 차 타고 윙 가도 괜찮아요. 알겠어요?「예.」어디로 간다구요?「통·반으로 갑니다.」
그래서 자기 일족 축복을 6개월 이내에 다 끝내야 돼요. 그것은 문제없다구요. 안 하면 강제로라도 하게 하는 거예요. 삼촌이니 동생이니 사돈이니 밥이에요! 자, 그렇게 만사 오케이, 만사 승리다! 하나님이 같이할 것을 믿고 전진하고 박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승리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바라겠어요. 자!
보고 싶은 얼굴들을 못 보게 돼서 내가 섭섭하구만! (웃음) 「오늘 역사적인 선포식이 있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천지부모 통일 안착 생활권선포식의 역사적인 귀한 자리에 초청해 주셨습니다.」
지금 하늘에 있는 4대 성인 이하의 축복받은 모든 천일국 국민증을 부여받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있다구요. 여러분한테 지지 않게끔 노력할 텐데, 거기는 총단결해서 움직이니 여러분이 어떻게 돼 있어요? 단결이 안 돼 있잖아요? 나라도 없잖아요? 나라를 초월해서 움직이니까 지지 않겠다고 기도라도 하고, 피땀이라도 흘린다고 생각해서 하면 안 져요.
믿는 데는 선생님을 절대로 믿고, 선생님을 더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복종하는데 선생님, 천지부모에게 더 복종하겠다고 하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열심히 있는 힘을 다해서 승리하기를 바라겠어요. 자! (경배) (만세 사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