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율 보좌관이 영진님 사망에 대한 경위를 보고) 지생련이 있지? 지생련! 생련이!「예.」우리 키 큰 할아버지, 기도하고 찾아보고 전화했나, 방문했나?「네가 할아버지 전화 받았다고 그랬잖아? (어머님)」 그런 내용 얘기해. 네가 전화했는지, 그 할아버지가 전화했는지 얘기해 봐.「나한테는 한마디 말하던데.」전부 얘기해요. 해 봐요, 이쪽 가까이에 나와서. 마이크 내리고. (지생련 순회사의 보고 이후 김효남 장로의 보고)
(어머님에 대해) 그때 마음이 어떻던가?「들을 사람은 듣고 말 사람은 말고…. (어머님)」나와서 얘기해요. 영계도 다 이렇게 통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풀어야 다 이렇게 연결되고 전부 다 자리를 잡고 그래요. 세상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우리 사는 것이 안팎에서 뛰놀아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그런데 내가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 (어머님)」엄마 마음이 그럴 때 내가 엄마는 그러지 말라고 그랬는데, 마음이 어떻게 자리를 잡게 되었다는 얘기를 어머니로서 하라는 거예요.
「영진이가 내가 낳은 아들 맞지요?」(웃음과 함께)「예.」죽 고생한 얘기도 하면서 해요. (이후 어머님이 영진님의 출생과 성장 과정, 축복, 승화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을 설명하심)
「여러분이 다 알다시피 영진이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낳은 아들이에요. 그런데 이 아들이 태어나게 될 때는 이미 아버님께서는 댄버리에 가실 수밖에 없는 그런 싸움이 시작되는 때였어요. 그래서 구라파에 계셨어요.
그런데 나는 만삭이었기 때문에 뉴욕에 남아 있었는데, 진통이 있어서 병원에 갔는데, 그동안 죽 자연분만이 됐으니까, 한두 아기도 아니고 열 세 번째인가 이렇게 되는데 으레 쉽게 낳을 줄 알았지요. 그때 몸이 그렇게 약한 것도 아니고 양호했었는데, 영진이 얼굴을 잘 기억하겠지만 두상이 큰 것이 사실이에요. 그렇게 힘들었어요. 죽을힘을 다했는데도 안 되고 그러니까 이 상태에서는 산모와 아기가 염려스럽다 고 그런 거예요. 그래, 빨리 결정을 하라고 해서 제왕절개를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낳은 아기예요.
그리고 제왕절개를 갑자기 하게 되니까 그것도 수술실이 예약이 되어야 하는데, 마침 그때 한 여인이 제왕절개를 하려고 다 준비해 놓은 그런 수술실이 있었기 때문에 그 여자는 그냥 밀어 놓고 내가 들어가서 영진이를 탄생시킨 거예요.
그런데 이 애가 태어날 때도 이렇게 참 죽었다 살아난 아기인데 참 건강하게 잘 자라 주었어요. 그리고 머리가 형제들보다 커서 그런지 학교 성적도 좋았고, 모든 면에서 끈기도 많고, 남자 형제들은 다 동적인데 이 애는 그런 면도 있지만 굉장히 책을 좋아하고 공부를 죽 잘했어요. 그래서 고등학교도 특별히 미국의 수재들이 간다는 고등학교를 나왔고, 사실은 하버드하고 컬럼비아 대학을 같이 학교에서 추천해 주었는데 하버드 대학은 인터뷰하는 시간을 애가 어떻게 그냥 놓쳐 버렸어요. 그 시간에 가야 되는데 나중에 들어 보니까 깜빡하고 점심 먹으러 갔다 왔다고 그래요. 그걸 놓쳐서 컬럼비아도 괜찮다고 그래서 컬럼비아를 가게 되었는데, 그렇게 대학 갈 때까지 생활적인 면이나 모든 면에서 부모가 원하는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아주 착실한 모범적인 아이였어요.
그래서 축복문제가 나왔을 때도 얘는 참 마지막 아들로서 둘을 보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굉장히 신중히 색시감을 고른다고 골랐고, 또 한국 협회에서도 굉장히 신중히 모든 걸 다 검토해서 준비했으리라고 믿은 상태였지요. 그것이 갑자기 3주 내에, 일주일 내에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애들 때에는 좀 시간이 있었어요. 2년 가량 시간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많은 신부감들이 오고 갔는데, 지금까지 많은 아이들을 축복시켰기 때문에 믿었지요.
정부(正否)를 원칙으로 아버님께서 제1조건으로 세우시는 것, 그리고 부모도 정부를 보셨거든요. 그래서 부모 누구 하나라도 그런 뭐가 있다 하는 소문이 있을 때는 아무리 신부감이 좋더라도 안 보셨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돼서….」
청평에 대한 얘기하라구.「그건 나중에요. 사진이 왔는데 그때는 어떻게 돼서 그런지 여러 사진을 봤는데 대모님도 그 사진에 그렇게 관심은 없었어요. 우리 형진이가, 막내아들이 더 장가가겠다고 그랬거든요. 빨리 장가보내 달라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형을 놔두고 막내만 보낼 수 없으니까 영진이까지 보내기로 한 건데, 그런데 지금 영진이 상대로 선택되었던 그 아이는 특별히 정대화가 그 집을 방문해서 알아보았어요. 그래, 가정도 착실하고 여러가지로 좋다는 점만 얘기해요. 그 사람도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못한 모양이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좀 하자가 있었던 아이가 올라오게 돼 가지고 전연 모르는 상태에서 택하게 되었는데, 신부감 사진으로서는 눈에 띄게 괜찮았어요.
그래서 영진이한테 보여 주었을 때 그 아이는 그때도 아버님이 첫 번째로 괜찮다고 봐서 자기한테 보여 준 거라고 생각하니까 이의가 없어요. 그러니까 후에 다른 사진이 와서 보여 주어도 ‘아버님께 다 맡길래요.’ 그래요. 그때 첫번 아버님이 자기를 위해서 추천한 여자라고 하니까 이의가 없다고 이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돼서 축복의 자리에까지 나가게 되었어요. 그 얘기를 하자면 긴데….」
간단, 간단히 해요. 영진이가 사랑하려면 남자가 앞에 어른거리고 그래서 알았어요. 바꿔쳐 가지고 차지하고 말이에요.「영진이가 영적으로 굉장히 밝은 아이니까 하나하나 느끼기 시작하게 됐어요. 그래 가지고 결국은 자기가 그걸 자기 색시한테 고백을 받고 고민하다가 그래도 자기가 거두어야지 하고 용서해 달라고 부모님께 사정을 했어요. 그냥 자기만 알고 그대로 하겠다고 했는데, 그때 아버님께서는 그냥 갈라지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 놓고 다시 결혼생활을 하려니까 굉장히 힘들었던 거예요.
영적으로 자꾸 그렇게 방해가 나타나게 되고 그러니까 애가 많이 괴로워했어요. 그래서 애가 그때부터 아까 김효남 장로가 얘기했듯이 ‘왜 아버님이 이렇게 모르셨을까?’ 이렇게 되는 거지요.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해 놓고는 그런 현상이 자꾸 일어나니까 ‘왜 아버지가 이걸 몰랐단 말인가?’ 이렇게 된 거예요. 원망도 되고, 또 고민도 되고 그래서 결국은 그 문제 때문에, 그리고 또 후에 아이가 태어난 것 때문에 굉장히 괴로워했어요.
그런데 빨리 자기가 새롭게 새 목표를 정해서 출발하려면 가정이 정리되어야 되니까 빨리 이혼을 하겠다고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미국의 법이 이혼하겠다고 해서 금방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좀 시간이 걸린 거예요. 또 아이가 생기고 이렇게 돼 가지고 한국으로 오게 되고 그래서 시간을 끌게 됐어요.
그때 영진이는 자기가 어떤 목표를 정해서 더 이상 방황하지 말고 앞일을 스스로 노력해서 부모님께 보답하자 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은 틀림없어요. 그래서 가족들에게 편지를 쓰기를, 자기가 가진 것 중에 좋은 것은 놔두고 일상에 꼭 필요한 것만 가지고 잠깐 나가겠노라고 하고서 간 곳이 아까 얘기한 네바다 거기였어요. 가기 전에 호텔 경영을 해 보고 싶다는 얘기를 아저씨들한테도 하고 형제들한테도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 과정은 피터 김이 다 얘기했으니 여러분이 알겠고….
그러니까 피터 김이 그쪽 리노에 도착할 때 연락을 받고 아버님께 말씀드리려고 올라왔을 때예요. 그때 내가 방에서 뭘 하고 있는데 어머니 나와 보시라고 그래서 나가니까 세 남자가 어떻게 말을 하지 못하고 울먹이면서 영진이의 그 소식을….」곽정환, 양창식이 셋이 올라왔어, 윤기병이하고.「윤기병도 있었나? 셋이 올라와 가지고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막 울어요, 남자들이. 그럴 때….」(잠시 감정이 북받치셔서 말씀을 잇지 못하심)
‘큰일났습니다.’ 하는 말을 하고 우는 거야.「말문을 열지 못하고 그렇게 울잖아요? 그러니까 나는 즉각 그걸 알았어요. 알았는데, 그때는…. 흥진이 때에는 그런 사고 소식을 듣고 굉장히 눈물이 나더라구요. 많이 울었어요.」그때 그 환경에서 내가 울지 말라고 소리쳤다구. 「그런데 아버지가 울지 말라고 소리쳐서 안 운 것이 아니고, 제 마음에….」글쎄, 자기한테 그런 것이 아니고 세 사람에 대해서 그런 거라구.
「세 사람에게 그러셨어요? 나한테 그런 건 아니셨군요. 제 마음에 ‘영진아, 고맙다.’ 그랬어요. 이제 눈물이 나네. 그런 마음이 들어요. 굉장히 마음이 착잡하고 안정이 되더라구요, 옆의 사람들은 자꾸 우는데. 아버지께도 내가 조용히 말씀드렸지만, 내가 아들을 보내서 당신을 얻었으니 나는 기쁘다는 그런 말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영진이한테는 ‘고맙다, 잘 가라. 네가 가서 흥진 형하고 부모님이 가시기 전에 영계에 할 일이 오죽 많겠니? 지상에서 못한 것 형님하고 하나되어서 네 뜻을 다하거라.’ 이런 마음으로 18일 동안…. 오늘 17일째지요?
그런데 말은 이렇게 하는데요, 육체적으로는 어떻게 표현할 수 없더라구요. 맥이 쪽 빠지면서 꼼짝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런 소식을 아이들에게도 금방 알릴 수 없는 입장이고, 식구들한테도 금방 알릴 수 없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일부러 나가서 좀 돌아다녔어요. 오늘 사진으로 영진이의 모습을 봤지만, 얼굴을 보니까 ‘내 아들인가? 내 아들이구나.’ 이래요.」
‘내 아들이구나.’ 뭐?「‘영진이 너 장하다.’ 그랬어요」‘장하다. 영계에 가서 많은 일 하길 바란다.’ 그래요. 이제는 절대 생각하고 눈물을 흘리지 말아요. 눈물 흘리면 좋지 않아요.「지금까지 안 흘렸는데 오늘 얘기하려니까 조금 눈물이 나네요.」
부모가 눈물을 흘려 가지고 가슴에 구름이 끼게 해서 돌아가면 좋지 않아요. 조상들 대해서도 슬퍼하면 가는 길이 좋지 않아요. 가볍게 가고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오고 가는 사실을 모르면 모르지만, 어디 가서 뭘 할 것인지 다 아는데 아는 사람들이 이러고저러고 할 것이 없다구요. 아는 대로 거쳐가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가진 위대한 것입니다.
이 승화식이란 것은 세상의 죽음을 이기고 환희의 천국을 가는, 손님이 아니라 주인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고향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고향을 찾아갈 수 있는 자격을 갖게 하는데, 영진이 자체가 나이가 어리고 뜻에 대한 것을 완전히 이해 못 했다 하더라도 부모님 책임이에요. 아버지가 책임지는 거예요. 영계의 모든 전체를 중심삼고 책임지고…. 지금까지 모든 탕감의 길이란 것은 어느 누가 책임질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개척하면서 전부 다 책임지고 나오고, 그 책임졌던 모든 짐들을 끊어 놓고, 그걸 끊어 버리기 위해서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선포식이 다른 게 아니에요. 책임진 짐을 잘라 놓고 새로운 책임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옛짐을 청산하고 새로운 짐을 맡아 가지고 나온 것이 선포식이었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선생님 말씀을 들을 때, 이런 모든 중요한 과정시대에서 한 고개를 넘을 때는 선포를 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선포하기까지 얼마나 비장한 장면을 지내 왔는가 하는 사실은 여기 누구도 몰라요, 영계에 가면 알 것이지만. 그러나 이제는 이런 모든 탕감적 실상들이 이 지상에서 이렇게 증거 되는 사실들을 봄으로 말미암아 영계는 그렇게 가야 하기 때문에, 남아진 죄의 양이 있으면 그것을 청산하지 않고는 가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승화식을 통해서 전후의 모든 전부를 부모면 부모가 책임져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자기 가정이면 가정에서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그들이 해방되어 갈 수 있게끔 기쁨으로, 한 단계 올라가 기쁨으로 찬양해 보낸 사람이 없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에 승화식이란 것이 있어요, 승화식. 승화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있더라도 눈물을 흘리고 슬퍼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갈 길이 안개가 낀다구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여기 2000년 시대에 재림시대가 확정돼 가지고 신약시대가 종결됨으로 말미암아, 섭리사의 세계적 무대에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질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싸움의 세계를 연결시킨 것이 전부 다 선생님 시대에 해방이 돼요. 그것이 제2차 세계대전을 넘어 나온 거예요. 이게 우익과 좌익이에요.
우익과 좌익이 나타나기 전에 예수님이 국가적 기준에서 탕감하던 것으로부터 총탕감하는 역사적 해결시대로 넘어와서 좌익과 우익이 싸우던 것을 승리해서 소화해야 됩니다. 재림시대에는 죽는 것이 아니에요. 죽어서 좌우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승리해서 좌우를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성약시대권으로 넘어갈 수 없는 거예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에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으로 재연장 되어 가지고, 구약시대의 사실을 신약시대에 예수님이 청산 지어야 할 것인데 청산 짓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연장되어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싸움이 시작된 것입니다.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싸웠던 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적 가정이 확대되어 국가가 자리를 잡아 가지고 왕권을 세우려고 했는데 이것이 세워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우는 그와 같은 역사를 통해서, 많은 곡절의 투쟁 역사를 통해서 탕감 고개를 넘고 넘어 가지고 2차대전에 이른 것입니다.
영․미․불, 영국은 어머니요, 불란서는 천사장이요, 미국은 아들이에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앵글로색슨 민족을 두고 볼 때 영국이 낳은 아들이 미국이라구요. 이것을 반대한 것이 불란서입니다. 불란서는 영국과 싸웠고 미국과도 싸웠다구요. 이와 같은 나라가 비로소 하나돼 가지고 총결산하기 위한 전쟁이 2차대전입니다.
거기에 반해 가지고 일․독․이가 나온 거예요. 일본은 동양을 중심삼고 영국 문화를 인수받아 가지고 나왔는데, 대륙을 중심한 한국은 메시아가 올 수 있는 지중해 문화권의 로마와 같은 입장에서 출발한 거예요. 그런데 이게 거꾸로 간 거라구요. 거꾸로 쭉 해서 영국으로 가서 대륙을 통해 가지고 그와 같은 입장으로 딱 돌아 들어오는데, 도서 국가가 상대적 입장입니다. 이 도서국가가 일본이에요. 일본은 여신을 중심삼은 아마테라스 오오미카미(あまてらす おおみかみ;天照大御神)를 섬기는 나라예요.
그런데 앞으로 한국에 재림주가 오는 것으로 돼 있기 때문에, 역사에 있어서 아담이 넘어야 될 탕감조건 기간으로서 40년 간 아담 국가가 될 수 있는 한국이 선생님이 태어나기 전에 일본에 예속되는 거예요. 40년 동안 예속돼요. 선생님이 1920년에 태어나게 될 때의 그 기간이 탕감기예요.
그러니 우리 가정에서 이런 역사적인 전체 섭리사를 종결짓기 위한 그 뜻을 이어받아야 할 가문에 있어서 전통적 탕감노정을 거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서 3대조부터…. 둘째 번 할아버지도 객사했어요. 고향을 떠나서 비참하게 죽어간 거예요. 그 다음에 문장로 아버지도 객사했어요. 무덤도 없어서 찾지를 못했다구요. 둘째 번은 전부 다 객사했다구요.
우리 아버지가 장손이에요. 장손에 있어서 우리 형님이 있고, 그 아래 장손집 둘째 번이 나예요. 둘째 번인데 나에게 모든 전부가 탕감적 양에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 벌써 12세부터 가정에 환란이 시작된 거예요.
선생님이 15세 16세 때에 와 가지고는 대환란이었어요. 누나가 미치고 형님도 미치지, 그 다음에 말이 죽고 소가 죽지, 그 다음에는 도깨비 현상이 일어나는 등 동네방네에 꿈같은 일들이 벌어진 거예요. 옛날에 도깨비가 뭐 어떻다는 그런 일들이 벌어진 거예요. 또 북한의 본집에서 어머니가 불을 때는데 불꽃이 튀어서 그것이 문창 위로 나가 가지고 처마끝에 불이 붙는 일도 벌어졌어요.
한국은 그렇잖아요? 어머니들이 아들을 장가보내려면 예단 예물이 있지요? 혼수 준비를 해야 돼요. 그때는 왜정 때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혼례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농촌에서는 무명을 짜는 거예요. 혼수를 보내게 될 때는 40자 무명을 열 필이든가 30필이든가 말에 싣고 가는 거예요. 그것이 열 새 이상은 돼야 광목보다 아름답다구요. 보름 새가 되면 광목 같은 것은 문제되지 않아요. 참 아름다워요. 보통 여자들은 물레질을 해서 실을 뽑아 가지고 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좋은 목화를 구해다가 실을 뽑아 가지고 그런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형제자매가 8남매인데 전부 베를 짜 가지고 혼수를 준비해서 시집 장가를 보냈기 때문에, 어머니는 보통 베 짜는 데 있어서 하루에 이십 자, 이틀이면 한 필을 짜는 것입니다. 뭐 빠르지요. 그게 유명하다구요. 누이가 여섯이나 되는데 전부 다 시집보내고 그러려니까 농사를 짓고 아기들을 기르면서 그런 일을 하는 것을 보고, 이웃 사람들이 전부 다 본받아야 할 여자로 생각했어요.
그렇게 수고하신 어머니였다구요. 보름 새 무명을 낳기 위해서는 실 뽑아 놓은 것을 물레질해 가지고 토깽이를 만든다구요. 좋은 것은 특별히 공을 들여서 갈라서 빼 가지고, 그걸 그냥 둬두면 마르고 하니까 그러면 안 되기 때문에 독 같은 데에 넣어둔다구요. 큰 독이 있다구요, 쌀독 같은 큰 독. 아마 여러분 다섯 명은 들어갈 거라구요. 이런데 집어넣으면 독이 차고 습기가 있기 때문에 이것이 안전 보존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에다 이렇게 쌓아두는 거라구요.
그러면 밤에 처마 밑에서 도깨비, 영들이 와서 그걸 외양간까지 전부 끌어다가…. 우리 집에 120년 된 밤나무가 있었다구요. 거기를 많이 올라 다니며 밤을 따고 그랬는데, 또 응달에도 그런 상대가 되는 밤나무가 있어요. 그게 거리로 보면 한 700미터 거리예요. 거기에는 아카시아나무 노간주나무, 이런 나무가 있어요. 때는 봄인데 말이에요, 여기를 전부 꽃밭으로 만들어 놓아요. 그거 꿈같은 사실이에요.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리고 삼촌네 돼지 아홉 마리가 물에 빠져 죽지, 사촌 누이동생이 개한테 귀가 잘리지, 별의별 일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래, 열두 식구 중에 일년 동안에 다섯 사람이 갔어요. 그러니 문씨 아무개집 망했다는 소문이 난 걸 내가 들었다구요. 그런 환경에서 선생님이 그런 현상을 다 보면서 자란 거라구요. 그런 것이 엊그제 같은 일인데 벌써 이게 얼마나 지났어요? 60년, 70년의 세월이 흘렀다는 거예요. 인생사는 순식간이라구요.
그래, 나 하나 때려잡기 위해서 집중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삼일운동이 있었던 것도 나 때문이에요. 일본, 원수의 나라에 점령당한 그 나라에서 선생님이 태어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독립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피를 흘린 그 위에 태어난 거라구요. 열 여섯 살 난 유관순이 그렇게 된 것은 해와 대신 여섯 갈래로 잘려 제물 된 그런 인연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서도 지금 선두에 서 가지고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영계 전체에 간판 붙이고 선전하는 것도 그런 인연 가운데 연결돼 있기 때문이에요. 결국 만세를 불러 가지고 독립운동을 한 그런 과정에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리고 우리 윤국 할아버지가 평양신학 11회 졸업생이라구요. 공부도 잘하고 그랬어요. 오산학교를 우리 종조부를 중심삼고 세웠어요. 이승훈 씨가 학교를 세웠지만 말이에요, 소학교밖에 안 나왔어요. 모든 배후 조종을 하면서 학교를 세워 가지고, 선생들도 전부 신학교 동창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애국정신을 고취하는 이런 일을 했어요. 그 역사를 말하면 전부 다 인연 맺을 수 있지만 말이에요, 거기에 복잡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 가정은 전부 다 둘째 번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거 아니에요? 그것이 뜻대로 안 되는 것이지요.
선생님은 뜻의 길에 전념하고 결심하고 나가서 그런 일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원리의 근본,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기도하고 정성들이면서 찾아 나온 거라구요. 학교는 갔지만 학교는 이름만 걸고 다녔지요.
그래서 오산학교에 우리 할아버지, 종조부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그 할아버지 친구를 통해 가지고 글방에 다니다가 3학년에 시험 치고 들어갔다구요. 그래서 공부를 잘했기 때문에 월반해서 5학년에 들어갔는데, 애국정신을 고취하다 보니 말이에요, 일본말을 못 하게 해요. 세상에 살면서 일본말을 모르면 안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정주 보통학교, 일본 보통학교에 시험을 치고 4학년으로 들어가서 졸업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쭉 해서 거쳐 가지고 통일교회를 시작해서 역사를 다 접어놓고 지금 이때까지 왔다구요. 알겠어요? 이때까지 오는데, 선생님 가정이 축복받는 것도 그래요.
원래는 기성교회가 한국에 있어서 반대 안 했으면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이화여자대학 사건은 큰 역사적인 사건이에요. 이화여대와 연세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청년 남녀들이 6개월 동안에 뜻적인 입장에서 완전히 자발적으로 왔어요. 박 마리아를 중심삼고, 김활란이 중심삼고, 연세대의 백낙준이를 중심삼고…. 여기 김명희도 왔구만. 그때 선교사의 양딸과 같은 입장에 있었던 양윤영이하고 친구고 다 이래 가지고, 동료들과 관계되어 가지고 뜻 가운데서 만난 김명희라구요.
그때 탕감복귀의 길이라는 것은 피할 수 없어요.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맨 처음에 기독교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남한에 있는 기독교들이 신사참배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가 있던 애국지사니 무엇이니, 또 중국에 갔던 패들, 소련에 갔던 패, 일본에 갔던 패, 이 4개 패들이 국가를 구하자고 싸웠는데, 이들이 전부 기독교 신자들이에요. 기독교 신자들이 선두에 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 신자들이 세계를 위해 간다는 것은 있었는지 모르지만, 애국적 운동을 하느라고 고생했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 가지고 투쟁한 자기 역사를 중심삼고 자기 계열적인 입장에서 나라를 대하려고 했다구요. 그러니 문제가 벌어지는 거 아니에요?
4개국에서 들어온 모든 애국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기 위해서는, 앞으로 세계로 갈 수 있는 새로운 결합을 할 수 있는 진리운동이라든가 이런 놀음을 해야 할 텐데 분파적인 면에 섰다구요. 분파적인 면의 초교파운동이니 하는 이런 운동을 한 패들이 분파적인 면에서 자기들이 거기서 신앙하던 기준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부딪치게 마련이에요.
그렇게 4파전으로 나누어 싸우는 이런 혼란 가운데서 하늘이 준비한 구약 에덴 복귀파…. 현실이는 박동기 패도 찾아갔지?「예.」그리고 섭절리(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율곡리)에 있는 김백문이 하는 곳에는 안 갔지? 그래서 모를 거야. 그건 직접 선생님이 대해 가지고…. 에덴 복귀파들이 구약 에덴 복귀파, 그 다음에는 신약 에덴 복귀파, 앞으로에 있어서의 성약 에덴 복귀파를 전부 영적으로 준비하는 거예요.
그 준비한 모든 것을 선생님은 탐지해 가지고 뿌리를 중심삼고 규합해서 하나로 만들려고 하는데 이 패들이 절대 말을 안 들어요. 맨 나중에는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고 준비했었는데…. 이름을 다 잊어버렸다구요. 뭐인가? 이름을 다 잊어버렸어요. 새로운 성약 에덴 복귀파가 나와서 주님이 와 가지고 가정을 이뤄야 된다는 그 준비, 복중교 같은 곳에서는 주님이 와 가지고는 신부를 맞아 결혼해 가지고 열두 아들을 세워 축복해 줘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전체 재현해서 120문도까지 다 짜놓고 있었다는 거예요. 참 놀랍다구요.
그 모든 에덴 복귀파와 같은 신령파들이 끝날에 기독교인들로 각국에 갔던 사람들이 돌아와서 혼란상을 일으키는 여기에 있어서 이들을 규합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돼야 할 텐데, 그것도 하나 안 되었다구요. 주님이 온다 하면서도 주님이 누구인지 아나요? 복중교만 해도 주님이 누구인지 아나요? 모르는 거예요. 거지같이 나타날지, 어떻게 나타날지 모른다구요. 허호빈 패도 그래요. 주님이 어떻게 온다는 것, 이도령과 성춘향이와 같은 식으로 감옥에서 만난다는 것을 다 가르쳐 주었지요. 그러니까 인간은 세례 요한과 같이 5퍼센트의 책임을 못 하게 마련이에요. 그것 때문에 확실히 하늘이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하늘이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에덴에서 타락도 안 시켰게?
그런 혼란의 와중에 선생님이 모든 원리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통합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과 만나서 말하면 들을 텐데 말이에요, 전부 말하게 된다면 자기는 듣지 않고 자기 제자를 내세워 듣게 해 가지고 막아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남한에서 신령파들을 전부 규합하려고 했는데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섭절리의 김백문 집단에 들어간 거라구요. 김백문이 어머니가 문씨예요. 문씨라구요. 문씨와 관계되어 있어요. 옥세현 할머니가 은혜받은 문씨 할머니라구요. 문씨 할머니의 아들이 군대 정보처에 있어 가지고 미군이 들어올 때 평양에 들어와서 옥세현 할머니를 중심삼고 생활이 어려운 그 가정을 보호하면서 나왔어요. 그런데 옥세현 할머니가 통일교회의 나를 찾아 모신다고 해서 소개받아 가지고 왔는데, 옥세현 할머니의 아버지하고 유 장로라는 사람하고 그 할머니가 반대했다구요. 진남포를 중심삼고 반대운동을 한 게 이 문씨 할머니예요.
이런 환경에서 평양에 갔어요. 평양 가게 된 것은 뭐냐? 김백문 집단이 뜻에 대한 준비를 다 한 거라구요. 어머니 대신 후보자들이 어떠 어떠한 것이 필요하다고 해서 전부 준비했는데, 김백문이 선생님을 절대 믿고 나가면서 문선생을 따라가라고 가르쳐 줘도 안 따라가는 거예요. 영적으로 대역사가 벌어졌지요. 전 식구가 영계 역사로 춤추고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옛날에 김성도 할머니가 벌거벗고 춤추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여자들의 치마끈이 풀어졌는데도 그걸 모른 채 춤춘 것인데,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혼란의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역사 가운데서 ‘김 선생을 따라가지 말고 문 선생을 따라가라!’ 한 거예요. 한 40일 동안 그런 역사가 있었다구요. 그걸 갈라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두 할머니, 내외가 나왔던 할머니가 있었어요. 그 딸들 둘이, 두 딸과 두 딸이 있었는데 이 네 딸이 중심이 돼 있었어요.
이렇게 평양에서 새예수교회, 복중교의 신령한 역사를 전부 엮어 나오는 거예요. 이 집단에 와서 그러고 있는데, 그 전체를 끌고 나와서 새로운 기독교의 탕감 내용을 완비해 가지고 자리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북에 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환경적 여건이 틀어지니까 반대할 수 있는 입장이 된 거예요. 그때 평양의 새예수교회 패로서 이남에 내려온 패들이 이북이 그 근거지니 만큼 연락하면서 전해 준 소식이 뭐냐 하면, ‘평양에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할머니가 나타났다.’ 이런 소식이었어요. 그 여호와의 부인이 영적 기준에 있어서 자기가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하면서도 사람의 부인이 되어 있어 가지고 그런 이야기를 하게 돼 있다구요. 두 면의 내용을 가져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 할머니를 찾아갔는데 그가 박씨예요, 박씨. 박을룡씨라구요. 박씨 할머니를 찾아가서 만난 거예요. 가만 보니까 그 할머니가 전 해와 역사를 대표한 거예요. 전후좌우 안팎의 역사, 타락한 것을 물어 봐도 그렇고, 하늘의 내용을 물어 봐도 알고 그랬다구요. 그러면서 그 모든 하늘의 역사를 자기 아들딸, 자기 가정에 전부 연결시켜요. 앞으로 주님을 중심삼고 만나 가지고 준비해야 된다는 것은 생각지 못하는 거예요. 그 남편은 술도 잘 먹고, 옛날 왜정 때 평양의 도의원도 한 권력 기반이 있거든요. 그리고 아들이 넷이고 딸이 여섯이에요. 이것이 섭리사에 중요한 멤버라구요. 사위기대의 4수하고 6수예요. 이 가정 전체를 중심삼고 하늘이 준비한 거예요.
그 할머니는 자기 아들도 딸도 하늘나라의 주도적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 것이지요. 앞으로 주님을 만나 상대적 해와를 복귀해 가는 데는 하늘나라의 예수와 같은 특별히 축복받은 그런 혈통을 통해서 한다는 것은 생각도 안 한 거예요. 완전히 그 가정을 중심삼고 가야 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역사하는 내용은 두 가지예요, 내적 외적 문제. 외적인 기준은 몰라요, 자기가 하면서도. 규범적인 것도 모르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주관성 전도를 해야 돼요. 여자로 말미암아, 해와로 말미암아 아담이 거꾸로 뒤집혀 가지고 세상을 망쳤기 때문에, 여자를 정상적으로 코치해서 하늘과 사탄세계에 정도를 밝혀 가지고 악은 악, 선은 선으로 갈라놓을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길을 가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복귀노정은 뭐라구요? 종의 종에서부터 뭐라구요? 8단계입니다.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 서자, 직계 자녀에서 어머니로,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8단계를 거슬러 올라가야 된다구요. 타락으로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할머니가 그런 대표적인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나를 만나 가지고는 누구보다 좋아하지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종이라고, 종 중에 종 대표라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말에 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그래, 절대복종한 거예요. 무슨 말을 하든지 거기에는 전부 다 복종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복귀해 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종의 종 노릇을 하는 거예요. 그 할머니 여섯 딸의 달거리한 것이니 뭐니 별의별 것을 내가 다 빨래했어요. 알겠어요? 김병우! 「예.」선생님의 딸들, 선생님의 며느리들이 달거리해서 갖다 주면 매일같이 그거 빨래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소.’ 하고 기도할 자신 있어? 이게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무엇을 시켜도 시킬 것이 없게끔 잘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손톱이 닳아질 정도로 빨래를 하곤 했어요. 거기서부터 3년 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집은 반대하지만 나를 환영할 수 있는 가정이 있어야 돼요. 그 가정을 만드는 데 1년 8개월을 종살이했어요, 종살이. 그 집에 들어가서 사는데 말이에요, 그 아줌마 부처는 아랫방에 살고 나는 웃방에 사는 거예요. 그 집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그 가정을 중심삼고 치다꺼리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걸 생각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엉터리 엉터리라 해도 그런 엉터리가 없어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종의 종이에요. 무엇이든지 전부 다 한 거예요. 짐을 져 오라 하면 짐을 져 오고, 겨울에 발벗고 가서 뭘 사 오라고 하면 사 오고 그랬어요. 거기에 이의가 없는 거예요. 뭐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 절대복종이에요. 무슨 사랑? 하늘의 사랑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절대적인 종의 종의 자리에 서게 되면 종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사탄 편 종이 하늘 편 종이 된다는 거예요. 점점 어려워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동네만이 아니에요. 범위가 넓어져요. 평양의 어디든지, 집에서 구루마(ぐるま;손수레)로 짐을 실어 올 것이 있으면 나를 시키는 거예요. 노동자가 되는 거지요.
그 다음에는 하늘 편 종이 아니고 말이에요…. 하늘 편 종인 천사가 되었으니 탕감의 골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별의별 일을 다 하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종의 시대를 지나 양자의 시대를 간다.’ 하고 알아요. 원리가 그러니 갈 길을 아는 거예요.
양자는 종보다 더한 거예요. 자기 아들딸들이 8남매가 있더라도 8남매가 다 죽으면 그 8남매를 혼자 장사하고 부모를 위로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종에서 벗어나서 양자의 자리, 양자에서 벗어나서 서자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저녁이 되어서 밥을 안 줘도 불평하지 않고, 새벽에 깨워도 불평할 수 없어요. 24시간 그 기간에는 불평이란 게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양자에서 서자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옛날에 서자는 사람 취급도 하지 않았지요? 아버지를 대하게 되면 서자는 종보다 더 미워한 거예요. 딱 그래요. 미워서 아침에 조금만 잘못하면 눈을 흘기고 말이에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그래야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걸 몰랐으면 보따리를 둘러메고 발길로 차 버리고 파탄시키고 나올 수 있어요. 그러나 끝까지 견딘 자가 승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서자의 자리를 지나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직계 자녀의 자리로 올라갑니다. ‘예수님의 동생이다!’ 이러는 거예요. 예수님의 동생이 됐다면 하늘 편이고 ‘예수보다 동생을 더 사랑한다.’ 이렇게 됩니다. 아벨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 다음에는 거기서부터 신앙세계에 대한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신령한 집단 같은 데를 소개해 줘서 찾아가 만나게 해주는 거예요. 이런 시련을 받으면서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가는 길을 내가 알지요. 그래서 직계 자녀, 예수의 동생으로서 예수의 형님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총리라는 선포를 하는 거지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야! 하나님도 너한테 경배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부인도 선생님을 남편 이상으로 모셔야 된다.’ 딱 그렇게 됩니다. 그러면 그 자리에서 완전히 180도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따르던 모든 식구들이, 그 할머니를 중심삼고 세례 요한을 모셔 와 가지고 매일같이 영계를 보면서 춤추고 박자 맞추었던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이 원리를 중심삼고 나와 가지고 이런 일을 한다는 것을 알 게 뭐예요?
그래, 한마디로 뒤집어 박으니까 전부가 야단하고 그 집도 야단하는 거라구요. ‘문 아무개는 자기 집을 망쳐 놓고도, 우리 어머니까지 죽여 놓고 역적이 돼 가지고 지금까지 모였던 여자들의 반대를 받는데도 정신 못 차리고 저러다 죽는다, 죽는다.’한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 그렇게 천대할 수가 없어요.
이런 과정을 전부 다 거쳐 가지고 명령할 때 안 들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정신이 돈 거예요. 매일같이 이랬다저랬다 하니까 따라갈 수 없어요. 이걸 전부 다 원리적으로 가려 주는 거예요. 이러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이렇기 때문에 이 할머니가 이러다가는 죽는다, 저렇게 영계에 가서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 가지고 손을 안 대면 해방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원리적으로 가르쳐 주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수습해 가지고 나왔어요.
이미 그때는 기독교가 반대하고 그랬기 때문에 이북에는 김일성이 나라를 세울 때라구요. 그래서 그런 일을 하다 보니 문제가 된 거예요. 경창리가 문제가 되었어요. 종교를 이용해서 사기한다고 해 가지고 신령집단들을 반대하는 거예요.
허호빈 집단이 주님을 맞이한다고 해서 33세까지 일생 동안 하고픈 모든 생활환경 여건을 전부 준비한 거예요. 그때 없는 것이 없었어요. 하루에 세 번씩 갈아입고 살 수 있는 옷을 준비하고 전부 준비해 나온 거라구요, 7년 동안. 7년이 뭐예요? 12년 동안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옷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러면서 주님 만나기를 바랐지만, 주님이 누구인지 알 게 뭐예요? 치수나 모든 것이 선생님의 치수예요.
옷 같은 것을 하더라도 혼자 못 해요. 하루에 그걸 못 하게 된다면 한 쪽에서 세 사람이 목욕재계하고 기도하면서 기다리는 거예요. 옷을 만들 때는 세 여인이 솔기를 세 올 이상 못 뜨게 했어요. 미싱으로 옷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손으로, 앉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졸아서는 안 돼요. 딴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온갖 정성을 다해서 옷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가 조금만 있으면 바꿔야 된다구요. 이러면서 세 사람이 옷이 끝날 때까지 금식이에요. 이래 가지고 정성들인 모든 전부가 앞으로 오시는 만왕의 왕을 모실 수 있는 전통적 역사의 출발이 된 거라구요.
그런데 이 통일교회 패들은 뭐예요? 그렇게 다 그들이 탕감시켜 놓은 그 이상의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걸 다 몰라요. 이것을 재현해 가지고 여러분의 일가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 종족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전통의 주류적인 정수를 다시 부활시켜야 할 탕감노정을 통일교회 신령한 집단으로서 세계를 대표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뜻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이제 그런 역사관을 알면서 여러분을 바라볼 때가 왔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보다도 그들을 전부 다 해방시켜 줘야 돼요. 그래서 영계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과 관계되어 있던 사람 전부, 허호빈 집단이니 역사시대에 애혼을 갖고 간 이용도 목사니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어디 갔나? 김효남 장로 어디 갔어? 갔나?「아닙니다. 여기 있습니다.」그들을 다 해방해 줘야 됩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은 신령한 사람들도 해방해 주고, 그들보다 앞서 가지고 성약시대의 개문을 위해 나온 에덴 복귀파들의 실패를 전부 다 해방해 줘야 됩니다. 그 집단이 이단과 같이 다 사라져 갔어요.
선생님 하나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살아나는 거예요. 나운몽이니 박태선이니 다 갔어요. 한때의 봄절기를 맞아 딴따라패와 같이 나발 불고 북 치고 봄잔치를 하고 간 사람들이라구요.
김효남 장로는 내가 방금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못 들었겠지?「예.」 신령한 집단들, 에덴을 복귀해 가지고 주님이 되겠다고 하던 패들을, 거기에 특별한 사람을 불러서 하나님과 의논해 가지고 이번에 그런 사람들을 축복 못 받은 사람들이 있으면 축복을 다 해 줘야 된다구. 「예.」
그러한 탕감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탕감 역사의 모든 전부를 통일교회가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길을 거쳐 온 거예요. 개인으로서 종의 종의 시대,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이런 단계가 있기 때문에 오늘날 이 땅 위에는 그런 급이 있어요. 사탄세계의 혈통을 통한 종의 종들이 있고, 종이 있고, 하나님 앞에 이단자가 있고, 주류의 종교 가운데 서자와 같은 것이 있고 말이에요. 성인들은 서자와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갈라진 것을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축복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민족과 국가와 역사적으로 반대한 모든 것을 넘어서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소화해 가지고 영양소를 남기면 그 영양소를 잘 받아서 잘 커 가지고 꽃이 피고 거기서 열매가 맺히고, 그 열매를 심게 될 때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가치적 그런 가정이 돼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 가치적 가정에 대해 내가 엊그제 제40회 참자녀의 날에 얘기했어요. ‘너희들 가정은 과거․현재․미래에 하나님과 재림주까지도 필요하지 않는 역사적인 승리의 꽃과 같고 승리의 열매와 같은 존재다.’ 하고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 자신들이 그런 자리까지 나올 때에 이런 역사 과정의 시대를 거쳤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지금 180가정 축복들을 다 했다구요. 그 가정들을 중심삼고 별의별 가정이 다 나온다는 거예요. 그들을 제물 대신 시켜 가지고 내가 위에 섰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뭐라고 그랬나요? 곽정환! 뭐라 그랬느냐고 물어 보잖아? 못 들었으니 부르지! 중요한 시간인데. 180일족에 있어서 역사시대에 별의별 탕감적 조건에 걸린 그 띠가, 뭐라 할까, 그 찌꺼기가 전부 다 남아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찌꺼기가 남은 것을 책임지고 탕감조건을 세워 해방해 줬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는 선생님 대신 그 찌꺼기를 일족을 위해서 청산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했지만, 여러분은 일족을 위해서 선생님 대신 이 찌꺼기를 청산할 수 있는 놀음을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부모는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축복을 잘못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하늘에 입적할 수 있는 축복을 해주고 나왔지만, 그 이후의 자기 일족은 자기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예수님 대신 아들이라구요. 그렇지요? 예수님이 아버지가 되지 못한 자리에 섰지만 여러분이 결혼해서 아버지가 못 된 자리를 탕감해줘야 됩니다. 여러분이 예수의 자리에 서 가지고 결혼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일족에 대한 모든 탕감을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족에 있어서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에 있어서…. 일족 하게 되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부부가 된 거와 마찬가지로…. 성씨들이 전부 다르지요? 그러니까 두 일족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입적하기 위해서는 국가 대표의 수난 길을 책임지지 않으면 넘어설 수 없다는 거예요. 일족이 다리를 놓아야 민족이 건너가고, 민족이 다리를 놓아야 국가가 건너가고, 국가가 다리를 놓아야 세계가 건너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1단계가 자기 일족이 민족이 건너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일족이 소생이라면 민족이 장성이고 국가가 완성이에요. 전부 다 국가 해방을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족을 제물 삼아 가지고 가야 됩니다. 민족 하게 되면 말이에요, 열두 족속이 합한 것을 말해요. 민족을 제물 삼아 가지고 나라를 구원해야 할 책임이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세계 해방, 지상 천상의 해방권을 만들어 놓았어요.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모든 조건을 중심삼고 효자 충신의 도리를 다해야 됩니다. 효자가 되라 이거예요. 그리고 효자가 되어서는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가졌으면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나라를 살려라 이거예요. 충신이 되라! 이게 여러분의 갈 길이라구요.
그러니 자기를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문제돼요. 기도 못하게 돼요.
하나님은 뭐라구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인데, 인격을 지녔어요, 인격. 속성을 중심삼고 인간을 창조한 후에는 이 인간세계에 대해 주체가 되기 위해서 인격을 지녔는데, 창조성을 가지고 인격을 이루고, 그 다음에는 자주성을 가지고 인격을 이루고, 그 다음에는 관계성과 통일성을 갖춘 내용을 중심삼고 인격을 이루어서 모든 피조세계의 주체격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속성 가운데 창조성을 첨가해야 되고, 자주성을 첨가해야 되고, 관계성을 첨가해야 돼요. 관계성은 뭐예요? 모든 것이 전부 다 관계예요. 눈도 둘이지만 관계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눈이 둘이지만 하나로 통일되어야 하고, 코도 둘이지만 통일되어야 하고, 귀도 둘이지만 하나로 통일되어야 하고, 손과 발도 둘이지만 통일되어야 하고, 몸 마음이 통일되어야 하고, 여편네 남편네 둘이지만 통일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성, 그 다음에 뭐라구요? 「자주성입니다.」그 다음에는? 관계성입니다.
지금 때는 어떤 시대냐? 자주적인 시대와 창조적 시대가 와요. 자주적 시대를 지금 거쳐 넘어가 가지고 관계시대로 왔어요. 부자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외교관계 국가관계 선악관계, 모든 것이 관계예요. 지상․천상천국의 관계, 전부가 관계에 들어가요. 그 관계 과정, 관계를 맺는 것은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고 다방면에 연결된 모든 것이 앞으로 통일돼야 된다는 거예요. 눈이 관계를 이루고 있지만 내 생명체에 통일돼 있지요? 코가 이렇게 돼 있지만 생명체에 통일돼 있어요. 자주적이에요. 눈이 코하고 타협 못 해요. 눈의 사명이 다르고 코의 사명이 다르고, 전부 다 자주적이에요. 그러면서 관계성을 갖고 자주적인 동시에 전부 다 통일성이 돼 있는 거예요. 또 통일성이 있는 동시에 창조성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는 매일같이 새로운 것을 하나씩 플러스시켜 나가는 철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정지하면 하나님이 떠나가요. 정지하기 시작한 데는 자주성과 관계성과 통일성이 자기와 더 관계없이 떠나가게 마련입니다. 복귀노정을 가는 데는 쉬라는 말이 없어요. 정성을 더 들여라, 더 들여라 하지요. 더 들여서 뭘 하느냐? 더 들여서 하늘나라의 보좌 위의 하나님의 감투끈까지 잡고 거꾸로 하나님을 들이빼서 끌어올려 가지고 해방시켜야 됩니다. 그냥은 못 빼요.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는 말도 다 그런 말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매일 생활에 있어서 어제보다도 오늘 빚진 자리에 서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게 되면, 어제 늦게 잤으면 말이에요, 어제 늦게 잤다고 오늘 일찍 자는 것이 아니에요. 어제 열두시에 잤으면 오늘은 열두 시 넘어서 자는 거예요. 1초라도 늦게 자라는 거예요. 그것이 아니면 일을 하는 데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하는 일이 많지요? 외교하든지 사람과 말하든지, 어제와 비교해서 그 모든 한 일에 있어서 한 가지라도, 말하더라도 열심히 말해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면에서 그래요. 오관을 중심삼은 이목구비(耳目口鼻), 언행심사(言行心事) 일체에서 어제보다 플러스시켜야 돼요. 그것이 자주적이어야 됩니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주적인 상대를 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원료를 저장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놓아야 관계적 상대가 생겨나고, 거기에서 서로가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출발점을 보는 것입니다. 사랑의 출발점을 봐 가지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하나님의 속성과 인격화될 수 있는 이런 남성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창조성․자주성․관계성․통일성의 인격을 갖춘 그런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공식이라구요.
김일성의 3대 주체사상이 뭐예요? 창조성․자주성․의식성이에요. 여기에는 관계성이 없어요. 투쟁성이에요. 통일성이 없어요. 파괴예요. 하나님의 창조와 자주성은 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의식성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의식이란 것은 변하는 것입니다. 변한다구요. 시대는 변한다구요. 양심까지 변한다는 세계에 의식성이 뭐예요? 그런 표준을 세웠기 때문에 이것은 붕괴되고 원칙적 기준에서 이탈된다는 사실을 뿌리로부터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창조성․자주성․관계성․통일성입니다. 남자여자 관계, 형제 관계, 상하․좌우․전후 관계, 우주 관계, 모든 관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관계철학권 내에 있어서 중심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존재가 끊기는 것입니다. 우주에서 사라져요. 통일성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앞에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적이다 이겁니다. 참사랑 앞에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 하나님의 참사랑의 관계를 맺지 못했으면 절대적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없고, 유일적인 자리에 설 수 없고, 불변 영원한 영생의 세계는 나와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운동할 때 상상하는 거예요. 이 우주는 참사랑 세계에 목숨을 매고 있다고 생각하고 ‘절대․유일․불변․영원! 나는 그 하나님의 인격을 닮아서 창조․자주․관계․통일이다!’ 하면 말 그대로 통일이에요. 이것이 여러분이 사는 지상세계나 영계나 생활의 기준, 생활의 규범이에요. 철칙이라는 것입니다.
눈도 새로운 것을 자꾸 보고 싶어하지요? 눈도 자주적이라구요. 관계가 있는 것은 봐도 몰라요. 자주성을 갖고 있고, 그 다음에는 관계성을 갖고 있고, 통일성을 갖고 있어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코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결론지을 수 있는 것은 탕감복귀의 원칙을 인류가 넘어설 수 없다는 거예요. 조건이 그래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약속이란 말도 조건이에요. 투전판에서 짓고땡을 할 때 4자, 5자가 되면 갑오라구요. 왕초와 마찬가지예요. 그때 모든 것을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조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건을 세워야 돼요. 제물은 뭐라구요? 소유권을 결정하는 조건물입니다. 이런 것도 다 원리원칙에 비추어 가지고 결론을 내야 된다구요.
제물은 소유권을 결정하게 되는데, 무슨 소유권이냐? 부락의 제물은 부락을 소유하기 위한 것이요, 나라의 제물은 나라를 소유하기 위한 것이요, 하늘땅 천주의 제물은 하늘땅을 소유하기 위한 조건물이에요. 그 조건물이 지극히 적더라도 그것은 우주적 가치를 지니고 있어요.
그래, 아브라함이 비둘기를 하나 안 쪼갬으로 말미암아 그 조건이 우주를 걸고 넘어갔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제물은 뭐라구요?「소유를 결정하기 위한 조건입니다.」구약시대도 그랬어요. 하나님 앞에 제물 드리는 이스라엘이 이렇게 제물을 드리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소유 조건이 못 되고 사탄의 소유 조건으로 넘어갔어요. 그래서 조건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수난길을 거쳐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법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보더라도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인 1948년에야 독립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때를 준비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때를 바라고 있었다는 거예요. 해방 후 3년 이내에 국가를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북의 김일성이 34세에 강제로라도 주권을 세운 거예요. 이박사가 이걸 반대한 상태에서 미군정을 하게 되면 완전히 한국 강토가 김일성 판도에 흡수돼 버린다는 거예요. 미국이 싸우겠어요? 그럴 때 김일성이 밀고 내려오면 미국 군정이 싸우지 않아요. 싸움을 시작하자마자 도망가 버려요.
한국 백성이 피를 흘리는 데 있어서 16개국의 유엔군이 사탄을 대해서 싸운 것입니다. 한국이 선두에서 싸워야지 미국이 선두에 서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선두에서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협조를 받아야 됩니다. 천사장이 싸워주는 데 따라가서 배워 가지고 군단장 같은 모든 장성까지 나와 가지고 미국 군대 대신해 나왔는데, 해방돼서 미국권 내에 해방돼야 되요. 이게 섭리사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이 되었지만 참부모로 오신 메시아를 죽인 죄의 양을 다 채우지 못했어요. 양이 차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 양을 채우기 위해서 6백만 산 피의 제물을 하늘이 허락한 거예요. ‘해라.’ 이거예요. 6백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인류 해방의 조건을 찾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히틀러를 통해서 유대인 6백만을 학살시켰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게 되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탕감법칙을 도와준 패도 된다는 거예요, 히틀러가. 안 그래요?
스탈린도 1953년에 죽었지만 중공과 분립돼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이 흥남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3년 뒤인 1953년에 스탈린이 죽었지? 1953년인가?「예, 그렇습니다.」그렇지?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공산당 괴수가 무너진 거예요. 선생님 시대가 오기 때문에 목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소련 모스크바 대회와 김일성 대회를 해 가지고 대회가 끝나게 되면 선생님이 자리를 전부 다 인수할 수 있는 조건적 기준이 되는 거예요. 조건적 기준이에요. 실전적 과정을 거쳐 가지고 획득해야 될 실전장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이 있다구요. 세상은 그런 관계를 중심삼고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믿고 절대 충성한다고 했지만, 선생님의 가정에서 지금까지 성약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탕감을 치렀는지 모릅니다. 6천년을 탕감하는 역사를 전부 다 선생님이 해야 할 텐데 2차대전 직후에 구교와 신교가….
구교 신교 가운데는 나라도 많아요. 신교 나라도 있고 구교 나라도 있는데, 신교 나라 대표가 미국이고 구교 나라 대표가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전부 다 기독교 문화권 아니에요? 독일이니 무엇이니 전부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완전히 선생님을 내세워 가지고 신교만 하나되었다면 구교와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어요.
끝날인 지금에 와 가지고는 미국의 목사 5천 명을 교육하는 데도 그들이 와 가지고 2박3일 동안에 교육을 받고는 반대하던 그들이 시퍼런 눈에서 하얀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축복받겠다고 그랬다구요.
그런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만약 50년 전에 한국에서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성교회 6대 종교단체를 대표한 연세대에 집중되어 있던 청소년 이들만 통일해서 데모해 가지고 기성교회를 때려눕혔으면 천하가 거기에서…. 이박사도 할 수 없이 굴복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김활란이도 김영운이까지 보내줘 가지고 돌이키려고 했는데도 돌아가고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핍박하게 된 거예요. 미국 남침례교회에서 원조받은 35만 달러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라구요.
그 기성교회의 대표자인 김명희가 반대받아 쫓겨나 가지고 희진이를 낳았는데, 어머니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박을룡을 중심삼고 이 남한에 내려와서는…. 득삼씨 남편이 최 뭐라구요?「최성모입니다.」최성모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 차자, 큰누나 작은누나, 어머니, 손자, 조카며느리까지 완전히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그 한 가정에서 3대가 연결돼야 돼요.
그래서 어머니로부터 맏딸 작은딸까지 하나가 돼 가지고 어떻게든지…. 딸이 셋인 동시에 남자가 하나예요. 아담 자리라구요. 아담이 찾아야 할 것이 3시대의 여인이라구요. 여인을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딱 그와 같이 해 가지고 완전히…. 장자는 가인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전부 다 깨져 나갔어요. 뭐 63빌딩을 지었는데, 이 녀석이 통일교회보다 앞서겠다고 청평 땅도 뒤를 따라다니면서 사러 다녔고, 내가 여의도에 지으려고 하니까 자기가 먼저 짓는다고 해 가지고 63빌딩을 지었어요.
그 여편네는 기독교인들 말 듣다가 망했지요? 무슨 밍크 코트니 뭐니 해서 망신살이 뻗쳐 가지고 야단하잖아요?「예.」여자가 망살이에요. 여자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이 녀석이 실업축구팀인 할렐루야 팀도 만든 거 아니에요? 박정권 시대에 최성모가 사업체를 갖고 있으면서 정권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커졌는데, 원래는 통일교회를 전부 다 지지해야 돼요. 박보희 같은 박씨들이 전부 다…. 박보희가 배포가 있었으면 말이에요, 최성모 하고 친구가 돼 가지고 박정희를 도와주는 입장에서 까놓고 원리 말씀을 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순화씨가 축복받을 수 있는 대상이에요. 그런데 반대하니까, 돌아가지 못하니까 옆으로 해 가지고 끈을 달아서 순화를 중심삼고…. 이것이 둘째 번이에요. 이들 셋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훈련이 돼야 되는데 기성교회가 반대해요. 기독교가 반대하니 안팎이 깨져 나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절대 신앙자라고 믿었던 애들도 전부 다 배신자가 되었어요. 전부 배신자라구요. 승택이도 배신자, 유경일이도 배신자가 되었어요. 깨져 나갔다구요. 김명희도 그렇지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새로이 남아진 패들을 중심삼고 순화, 이총장, 어머니 이렇게 3시대를 연결시켜 가지고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 배후에 여자 때문에 얼마나 선생님이 그늘에 살았어요? 선생님 말을 다 듣겠다고 했나? 시집 보내 달라고 그러던 것 생각나?「예.」시집갔으면 똥개새끼한테 시집갔을 거라구요. 뭐 공자? 공짜예요, 공짜. 공자가 공짜라구요. (웃음) 그런데 그것도 싫다구? 최선생도 석가하고 해주었다구. 이런 탕감 역사를 일으킨 게 전부 여자예요.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이….
박씨 여자도 그래요. 박정숙, 박정해가 한 계열이에요. 두 여자가 대표예요. 외부에 나가 가지고 만나는 사람, 필리핀 남자들이 궁둥이를 따라다녀요. 통일교회 안에 있던 박정숙이는 전부 그 여자의 상대가 되겠다고 해 가지고 남자들이 눈이 돌았어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 어려운 모든 탕감시대를 다 넘었다구요. 복잡다단했어요. 선생님이 원리를 몰랐으면 벌써 다 깨졌어요. 틀림없이 깨지는 거예요. 그 사탄이 집에 묻어 놓고 뭐라 할까, 예를 들어 말하게 된다면, 밤에 보고 쏘는 총 있잖아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레이저 총, 레이저 조명탄이에요. 밤에도 쏠 수 있는 그런 장치를 해놓은 바다를 헤엄쳐 건너온 것이 선생님의 생애예요. 그런 것을 전부 알지 않으면 다 깨진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유인하고 야단했어요? 강현실이 나하고 가까우면 내가 강현실이를 데리고 살았지, 세상 같으면 틀림없이. 그러나 선생님은 엄격해요. 마음대로 안 돼요.
어떤 여자는 어머니 방에 들어가서 테러단 모양으로 ‘이 자리 내놓아라. 내가 준비한 게 몇 년이고 내가 수고한 게 몇 년인데, 선생님과 나의 관계가 어떤지 아니? 유효원부터 전부 경배해야 된다.’ 이랬어요. 내가 손목이라도 한 번 잡고 키스라도 한 번 해줬으면 큰일났을 거예요. 벌써 알아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그런데도 어머니가 훌륭한 게 그거예요. 세상 같으면 발길로 차고, ‘무슨 간나가 이래?’ 할 텐데 가만두고, 나도 가만두고 보고 있는 거예요. 아침부터 점심때까지 그러고 있으면 배가 고프니까 일어서서 밥 먹겠거니 하고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거 뭐 대응을 해 줘야 뭘 할 신이 나지요. 싸움이라도 하면 머리끄덩이라도 잡고 할 텐데 말이에요, 가만히 있는 거예요. 별의별 꼴을 다 봤다구요.
여자들의 그 꼴을 얘기 좀 할까요? 전부 도망갈 거라구요. 선생님 앞에서 난동을 부린 모든 사실을 알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해와 국가 일본의 간나들도 그래요. 16만9천 명이 드나들었는데 미인이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었다구요.
또 문총재를 세무조사 한다고 해 가지고 사람들이 와서 조사했는데, 이 사람들도 3개월 동안 아무리 조사해야 안 되니까 ‘위대하신 문총재는 성공할지어다.’ 하고 편지를 써놓고 간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도 그런 거예요, 시 아이 에이도.
이박사도 그거 알아, 선생님이 그런 것을?「예.」1968년 이후에는 선생님이 여자들의 갈 길을 전부 다 잡아 줘야 돼요. 그런 원칙을 다 모를 거예요. 하늘이 다 이렇게 만나게 한 것은 자기들이 길을 가게끔 길을 잡아 줘야 되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품겨 주고 복을 빌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천국 못 간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들을 다 사랑하지요. 딸과 같이 사랑하고, 어머니같이 사랑하고, 할머니같이 사랑하고, 왕같이 사랑하지요. 그러나 사랑하는 데는 함부로 사랑하지 않아요. 질서를 세우고 체계를 따라서 대해 가지고 바로잡아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선생님이 위대해요. 여자들이 존경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이 박사!「예.」저 박사! (웃음)
천신만고(千辛萬苦)하더라도, 아무리 어렵더라도 자기 욕심을 통한 섭리의 뜻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없어요. 길이 없어요. 막혀요. 좋다고 하지만 어둠으로 내려가지 올라가지 않아요. 어렵더라도 원칙의 길을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붙들고 지금까지 여기까지 나왔어요. 어렵지요. 탕감복귀가 쉽다는 말은 영원히 없어요. 어려운 거예요. 개인에 대한 어려움, 아내에 대한 어려움, 자식에 대한 어려움, 나라에 대한 어려움, 세계에 대한 어려움, 하늘땅에 대한 어려움, 하나님에 대한 어려움을 다 내게 분풀이하는 거예요. 시어머니 역정에 뭘 찬다구요? 개 배때기를 찬다는 말이 있잖아요? 딱 그래요. 어디 가든지 자리를 못 잡아요. 거기에서 살아남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이 죄의 양을 채우지 않으면, 참부모를 죽이고 참부모의 일족과 이상적 천국을 망친 그 민족은 천국이 현현할 때까지 자리잡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해야 할 것은, 이스라엘 민족 앞에 예수는 우리를 위해서 왔던 주님이라고, 구약시대에 왔던 메시아를 죽인 죄를 회개해 가지고 그 메시아를 시봉(侍奉)할 수 있게끔 무덤을 모셔 놓고 천년 만년 참부모를 모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못 하거든 기독교와 합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들이 천년 만년 참부모를 통일교회에서 모시는 것의 몇 배 모실 줄 알아야만 성약시대 뒤에 신약시대가 따르고, 신약시대 뒤에 구약시대가 따라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중된 저 영계의 기준의 탕감할 수 있는 조건들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그래, 청산 안 된 것을 넘어갈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 청산을 위해서도 이런 일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남미를 안 갈 것을 갔어요. 바다에 갔는데 전부 좋지 않은 게 보여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갔는데 바다에 못 가게 병이 나게 한 거예요. 설사를 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거기서 내가 느낀 것은 당장에 가더라도 내가 정세를 바로잡아 가지고 최후의 선언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세로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를 가더라도 그 자리가 하나님을 모시고 갈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는 그런 기도까지 하고 돌아왔어요. 그래 가지고 돌아와서 ‘총천주 축복 해방’을 선언한 거예요.
마음으로는 그런 고비를 전부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2천년 만에 맞는 아홉 고개를 넘어가요. 2000년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 편할 수 없다구요. 그래, 통일교회의 가까운 사람들이 일곱 이상 12월에 가나 안 가나 보라구요. 그걸 아는 선생님은 어머니에 대해서도 염려했다구요. 이렇게 저렇게 보게 된다면 섭리의 뜻에 맡길 수 있는 조건을 가리기 위해서도 이번에 영진이가 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가정에서도 탕감하는 데는 혜진이가 8일 만에, 태어나서 8일만에 갔어요. 고생해서 낳아 가지고 열이 40도를 넘어서 신음하면서 어머니 젖도 못 먹고 울다가 갔다구요. 그때 선생님의 기도가 ‘이 아기가 해와가 타락한 이후의 모든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수난의 제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는 것이었어요. 또 그렇게 갔다구요. 어머니에 대해서는 눈물을 흘리지 말라고 한 겁니다. 그 무덤을 볼 때도 불쌍하다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되는 거라구요. 내가 영계에 가서 볼 수 있는 그 날까지 잘 자라기를 바라는 거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80세 되기 전에 전부 축복시켰어요. 알겠어요? 김장로, 물어 보고 싶은 말이 있으면 뭐든지 물어 보라구.
이렇게 볼 때, 둘째 번 딸이에요. 어머니에게 둘째 번 딸이에요. 남자도 둘째 번이 다 문제 되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할 때에 집에서 타락했어요. 밖에서 타락하지 않았어요. 집에서 벌어졌기 때문에 그런 탕감의 길을 넘어가 가지고 여자 중에 비로소 첫 제물로서 갔는데 깨끗이 갔어요. 어머니의 젖도 안 먹고 태어난 그냥 그대로 제물로 갔어요. 해와의 원죄를 청산한 입장에서, 복중에서 태어나 해와 자체가 자주적으로 커야 했던 지금까지의 여자들을 대표해 가지고 제물로 가라고 기도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우리 희진이가 그랬어요. 희진이도 예수와 같이 도망다니다가 낳지 않았어요? 이정옥이 왔어도 있을 수 없어서 절간으로 전부 다…. 이정옥이 왔나? 정옥씨가 후견인이 돼 가지고 고생 많이 했지요. 절간으로 돌아다니면서 말이에요. 정옥씨가 전라도 패예요. 다 상대적 입장에서 이래 가지고 나온 거예요.
희진이가 여기에 와 가지고 원리 말씀을 듣고 나서는 말이에요, 우리는 이론적으로는 모르니 전도 갈 때는 내가 앞장서서 간다고 갔다가 객사한 거예요. 예수 시대의 소년으로부터 예수의 꿈을 품고 나가면서 전도, 하늘의 복음 전파의 길에서 제물로 갔기 때문에 예수와 연관관계를 맺게 되었다구요.
그 다음에는 흥진이에요, 흥진이. 국가의 위기를 넘어갈 때 승공대회를 했어요. 그때 72개국의 교수들이 국제과학통일회의를 마치고 돌아가는 것을 한국에 오라고 하여 불러들여 가지고 승공대회를 했는데, 광주가 마지막 대회였어요. 이 마지막 대회에 초만원을 이뤘어요.
그때 영계에서 뭘 받는 사람들은 문총재가 마지막길이라고 별의별 말을 했다구요. 그렇지만 내 갈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화의 주역이 살아남아야 그 영화가 프로그램이 계속되지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내가 쓰러지지 않으면 계속되는 거예요. 여자는 다 깨져 나가더라도, 주변은 다 깨져 나가더라도 주역만 남으면 됩니다. 그 영화가 아무리 장편영화라 하더라도 주역이 남아서 빛나는 스릴 있는 영화만 되면 그건 성공이다 이거예요.
그때 사람이 얼마나 차고 넘쳤는지 철문을 닫고, 사람이 일어나서 오줌을 싸러 갈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랬기 때문에 공산당 지하 프락치도 활동할 수 없게 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대회가 끝나는 날 시작하는 시간에 흥진이가 사고났어요.
그때 참 신기한 것은 뭐냐? 그날 내가 넥타이핀을 했는데 그 넥타이 핀이 1.5캐럿이에요. 순 다이아몬드로 7천 불을 주고 산거예요. 예물을 하려고 사왔던 것인데 그것을 끼우고 갔다가 잃어버렸어요. 이것이 하나의 탕감이 되기를 바랐는데 그 시간에 흥진이가 사고를 당한 거예요.
내가 미국을 떠날 때 어디 가지 말고 전부 다 집에 있으라고 그랬다구요. 기도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동생들을 데리고, 진봉이 진길이를 데리고 나간 거예요. 외국에 나온 아이가 아버지가 없다고 상당히 사랑했어요. 먹을 것이 없으면 떡을 만들어 주든가, 무엇이 생기면 부모들 몰래 갖다 주고 다 이랬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사고현장을 보고 이것이 보통 사고가 아닌 것을 알았어요. 내가 검증을 했는데, 쭉 이렇게 저쪽에서 내려오던 것이 말이에요, 차가 가로막았는데 이렇게 나갔으니까 차를 운전할 때 이쪽으로 핸들을 꺾잖아요? 차가 이렇게 되는 게 원칙이에요. 그런데 차가 이렇게 꺾어져 있어요. 내가 그 자리를 보고 참…. 뭐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진길이 진봉이를 살리기 위해서 완전히 자기가 희생한 거라구요.
그래서 그가 갈 길을 내가 잡아 줘야 되기 때문에 통일식을 해준 거예요. 영계의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여기서 애승일을 선포한 거예요. 통일식을 했으니, 천하 통일, 영계 통일, 모든 통일을 내가 책임진다는 식을 했기 때문에 그 위에서 해방적인 하나의 제물로서, 조건적이 아니라 해방적인 제물로서 천상세계의 예수 형님의 자리에 보내는 거예요.
예수 형님의 자리에 보냄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와서 예수를 중심삼고 성신이 강림해 가지고 신랑 신부가 출발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 기준과 실체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50일 만에 실체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다 원리적이라구요. 영계에 간 예수나 모든 전부에게 미래에 있어서 축복해 줄 수 있는 문을 열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형님이에요.
예수가 지상에서 영적으로 결혼을 했지만 실체적 기준을 중심삼고는 못 했어요. 이 땅 위에서 해야 돼요. 기독교인들이 살 수 있는 다리를 놓아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님이 결혼한 것이 1973년 1월 3일입니다, 1월 3일. 그때 해준 것을 비로소 80년대에 연결시켜 가지고 이번에, 금년 4월 19일을 중심삼고 미국 한국 일본의 세 나라, 3단계 중심삼은 해방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벨베디아에서 살림을 시작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해줬어요.
그래서 장자권 축복시대의 문이 열림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종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 축복 해방권을 이룰 수 있었던 모든 것을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물려 나가는 거예요. 금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온 것이 뭐냐 하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축복을 못 했던 것을 탕감해 가지고 그것을 이룰 수 있는 때가 된 거라구요. 지상․천상천국을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의 사탄세계 혈통 단절뿐만 아니라 사탄 혈통 근절까지, 1952년까지 할 것을 전부 다 40년이 지나 1992년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1992년에서 지금이 8년째예요. 제2회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총천주 축복 해방일, 그리고 제4차 아담권 시대 발표, 그 다음에는 자주적인 가정, 우주 승리권의 자리에 세워 놓았기 때문에 지상세계와는 관계없이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말씀이 있어요―훈독회 말씀과 더불어 그대로 순응해서 살게 되면 그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때문에, 여러분은 부모님 대신, 주인 대신, 천주 대신 자기가 완성할 수 있는 모든 계약 문서를 가진 것입니다. 무슨 문서?「계약 문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도, 영계에서도 훈독회를 시작하는 거예요. 원리 교육을 하는 거예요. 영계도 비로소 이렇게 돼야만…. 영계도 전부 다 축복들 다 받았지요? 그러니까 같은 4차 아담 지상․천상시대를 맞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말씀을 중심삼고 교육하는데, 이제부터 방송이 벌어지고, 영계에서는 국경이 다 철폐되어 버리고 이 말씀으로 순식간에 통일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축복식 이후에 구구절을 선포하고 삼십절을 선포한 후에는 지옥에도 광명한 빛이 비치게 된다고 그렇잖아요? 어둠에서 살던 영인들도 부활의 역사가 벌어지고, 지옥문이 철폐돼 가지고 해방시대가 온다는 소망에 불타게 됐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그걸 다 처리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그걸 처리하는 데 여러분이 도와줘야 되겠어요, 안 도와줘야 되겠어요?「도와드려야 됩니다.」도와줄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은 도와줄 수 없어요. 여러분 자체의 자리를 잡으라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에 대해서 자리 잡아야 됩니다.
선생님과 같이 나라를 위하는 데서는 자기 일체를 제물 드려야 됩니다.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전부 생축의 제물로 드렸는데, 이제는 소유물을 가르면 안 돼요. 내 것이란 소유가 없어요. 나라 것으로서 통으로 바쳐야 돼요. 그 다음에는 자기 아들딸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나라 것이에요. 나라 것이 돼야만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 부부도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나라의 뜻을 따라가고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셋이 한꺼번에 몽땅 바쳐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내가 자르딘 가기 전에 소유권을 이전하라고 했어요. 어디에 이전하는 거예요? 종족들 교회에 이전하라는 거예요. 문총재한테 이전하게 하면 세상이 뒤집어져요. 알겠어요?
원래는 하나님 앞에 전부 다 이전해야 돼요. 교회가 있으니, 교회는 그 나라의 소유니 그 나라에 이전했다가 전체 교회가 통일교인을 중심삼고 연합해 가지고 국가의 영향을 받게 되면 국가를 대신해서 총합한 하나의 아벨적인 제물을 중심삼고 가인 제물과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소유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갔다가 참부모를 중심삼은 소유권 기반을 중심삼고 다시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은 자기 소유가 필요 없어요. 결혼도 필요 없는 거예요. 자식도 없어요. 상속받아야 할 것은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상속받아야 됩니다. 사랑의 상속을 받아야 됩니다. 사랑의 상속을 받은 아내와 남편이 하나돼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 사랑의 상속의 제물입니다. 그 아들딸들이 살 수 있는 만물이라구요. 알겠어요? 밥을 먹고 살지만 어미 아비가 아들딸을 못 낳게 되면 밥을 먹으나 마나 한 거예요. 자식이 없으니 망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못 낳아 가지고는 밥도 먹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데 뭐 독신생활 하겠다고? 혼자 살겠다고? 미친 간나들이라구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거꾸로 서서 어두운 데 자꾸 찾아가야 돼요. 그런 무리들은 보기도 싫어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의 가정에서 혜진이가 그렇게 여자의 죄의 뿌리를 중심삼고 제물로 갔고, 흥진이가 기독교가 실수한 것을, 구약시대를 탕감할 수 있는 입장에서 갔다구요. 흥진이는 기독교예요, 기독교. 부활한 거와 마찬가지로 50일 만에 약혼해 가지고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 출발까지 다 이뤄 놓았다구요. 영계의 해방, 그래 가지고 지상세계와 통일권을 중심삼고 만국이 일체 된 가운데 아담 가정을 완성한 자리에 축복하는 거라구요. 만국의 축복가정들이 공동의 자리에서, 세계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축복한 자리에 내세우기 때문에 이들의 모든 가정들과 이들의 아들딸은 아담 자리를 대표할 수 있는 죄 없는 해방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에 진입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에게 있는 소유는 이 우주를 대표한 소유가 아니에요. 그걸 찾아야 돼요. 아들도 우주를 대표한 아들이 아니에요. 나라가 충신의 칭호를 줄 수 있는 아들딸이 아니에요. 가정에서 효자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런 아들딸을 만들어야 되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성인의 도리를 교육해야 되고, 성자의 도리를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은 가정에서 효자 중의 효자요, 나라에서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성자 중의 성자요, 지상 위에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하나님의 실체적 대상의 일체 되는 천지부모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아버지를 대해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어 가지고 탕감조건 없이 어디서든지 천상세계의 상속을 받아 가지고 천년 만년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살지어다! 아멘! 「아멘!」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의 총탕감을 짓기 위해 선생님의 아들딸 중에 네 아들딸이 제물로 바쳐졌다는 것입니다. 희생된 그 가정 위에 여러분이 선 것을 알아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 희생되지 않고는 나라를 세우지 못해요. 기독교 로마 박해시대 4백년 희생한 것까지 모든 전부를 연합한 총 열매로 선생님의 아들딸을 제물로 드림으로써 해방한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빚을 졌다면 무한한 빚을 진 것이요, 가치로 보면 무한한 가치적 존재가 되기 때문에 이 우주의 중심가정의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의 가정을 대표로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이제는 말도 절제를 해야 해요. 함부로 농도 못 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말도 이제는 전부 다 빼 버려야 됩니다. 말까지 탕감해 가지고, 생활까지 환경에서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사랑을 중심삼고 엉클어졌던 역사적 전통, 언어 문화 등 모든 면에서 그 기준에 일치화될 수 있는 생활을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각자 가정들의 책임이었나니라!「아멘.」
엄청난 거예요. 엄청난 거예요. 엄청난 세계가 여러분에게 왔으니 그걸 구경하는 손님이 되어서는 안 돼요. 주인이라구요. 주인이 돼야 되겠으니 이러한 주체적 책임을 안 할 수 없습니다. 왜? 아버지가 주인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지상나라나 하늘나라나 주인 된 환경적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것이 우리의 지상천국을 중심삼은 천국 직행의 하이웨이(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가정이었나니라!
부모가 가려면 아들딸 3대를 거느리고 들어가야 돼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인데, 3대를 하나님이 못 거느렸어요. 3대를 거느리고 천국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이런 것을 다 안 들은 것보다도 듣고 나니 큰일 났지요?
영원히 자기가 자기 색깔을 나타내지 못해요. 자기는 없는 거예요. 부정을 영원히 당하더라도…. 부정하는 것이 제물이에요. 피를 가르잖아요? 부정적인 조건의 제물이었기 때문에 자기 죄를 씻기 위해서는 세상에 사는 데에 긍정적인 조건이 내게 있을 수 없다구요. 부정적인 조건을 가지고 청산해도 일생이 미치지 못하는 한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것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하나님 대해서 감사하고, 예수님 대해서, 참부모 앞에 감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현실씨! 현실이!「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좋은 데 가서 맛있는 것을 보더라도 굶어 죽어간 모든 사람들 대신 내가 그 부활체로서 먹어 준다면서 복을 빌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상의 가인들도 여러분이 어서 와서 만나서 옛 얘기를 회포를 풀고 나누고 하나님의 슬픔을 논할 수 있는 동지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마음은 아예 깨끗해요. 여러분도 마음의 그림자를 갖고 가지 말라구요.
28일 새벽 하늘의 지시가 그래요. ‘혜진 누나, 희진 형, 흥진 형의 반열에 동참시켜라.’ 이랬기 때문에 사람을 보냈어요. 선생님은 자살했다면 불살라 버리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왜 울어? 자살했다면 불살라 버려!’ 그랬다구요. 효율이도 기억나?「예.」서슴지 말고 불살라 버려라 이거예요. 그랬지만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그런 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이렇게 한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은 해와한테 속았어요. 딱 그렇다는 거예요. 영진이도 마찬가지예요. 영진이가 해와한테 속았어요. 효남씨가 청평에서 정이냐 부정이냐를 가릴 때 자기는 정이라고 하는 데 영계에서 아니라고 하니까 세상에 이런 단체가 어디 있느냐고, 생사람을 잡느냐고 하면서 반발했던 사실이 있다구요. 그랬다며?「예.」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 영계를 통할 게 뭐야? 그리고 그런 일은 가정국에서 조사해 가지고 전부 다 해야 할 텐데, 이놈의 가정국이고 뭐고 전부 다…. 기도해 가지고 하늘의 판단에 따라야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회개시켜야 된다구요. 원래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뺨을 후려갈기고 그래 가지고라도…. 그래, 영진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딱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속은 자리에서 말이에요. 이제 하나님이 속지를 않아요.
영진이가 대하는 데 있어서 영적 세계가 보이는데 남자가 나타나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게 한 번이 아니에요. 용서하고도 그러려니까 또 남자가 나타나서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일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 아이한테 아기가 하나 있는데 이 아기가 중간에 있는 아기예요. 사탄세계에도 있을 수 있고 하늘편에도 있을 수 있는 중간에 있는 아기인데, 이 아기를 사탄세계에다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아기를 우리가 길러야 된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영계의 영진이가 용서해 주고, 아들딸을 봐 가지고 하나님이 참고 대신자를 세워 가지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대신자를 세워 가지고 하게 되면 그 대신자는 자기 생명을 대신해서 따르고 모실 수 있는 사람으로서, 혼자 살아야 될지 몰라요.
흥진이가 아량이 있어서 하나님의 심정 같은 사랑이 있으면 말이에요, 영진이도 영계에 가서는 어때야 되느냐? 영계도 원수와 더불어 지금 교차결혼을 하고 그랬다구요. 유관순도 일본 사람하고 했지요? 영계의 청소년들이 원수들과 결혼했어요. 아버지의 원수라든가 나라의 원수 될 수 있는 사람들과 결혼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상에 있어서 앞으로 청소년들도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와 결혼함으로써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가 빨리 되는 거예요.
박정해의 원수가 누구야? 아들딸이 결혼하는 데는 이제부터 원수를 찾아 결혼해야 돼요. 통일교회 36가정도 전부 다 싫어하는 사람과 결혼했어요. 신기할 정도예요. 그래 가지고 그 싫어하던 것이 다 깨져 버려요. 싫어하던 패를 감사함으로 받아들이지 않고는 못 넘어갑니다.
이만큼 했으면 이때에 대해서 전부 다 잘 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진이는 축복을 중심삼고 지옥과 천국을 왕래하면서 지옥편이 아니라 천국편에 가려니 아기들까지 끌고 하늘나라에 가야 할 서글픈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 축복가정 이름이 있지만 축복가정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다시 메워 줘야 할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딱 그런 거예요.
선생님도 어머니가 둘째 번 아니에요? 안 그래요? 다 그렇게 돼 있지요? 성진 어머니가 사실 불쌍하지요. 이화여대 사건만 안 났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오늘 통일교회가 이런 일생의 수난길이 없어요. 아줌마들을 대신 세울 것 없다구요. 어머니하고 선생님하고 단 둘이서, 레아와 라헬과 같이…. 어머니는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왔다가 돌아가려면 이렇게 못 돌아가요. 다리를 놓아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려니 그 길을 못 간다구요. 어차피 레아와 라헬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래서 한국의 역사에 궁전에는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여자들이 많아요. 왜 여자들이 많으냐 하면, 앞으로 왕이 되게 되면 120문도, 제자들을 축복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천사장권을 막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원래 백제 같은 데는 3천 궁녀가 있었다구요. 전부 다 장(長)들 혈통을 끊어 버리기 위한 거예요. 그건 전부 다 예수님의 동생이에요. 동생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완전히 사탄 혈통을….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사탄이 번식했기 때문에 세상에서도 남자들이 여자를 유인해 가지고 바람 피우잖아요? 복잡한 모든 구멍을 메우기 위해서 그런 방백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울타리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도 그래요. 모였던 것이 뭐냐 하면, 원래는 선생님의 첩과 같다는 거예요. 첩이에요. 첩이 많아 가지고 잘못했다가는 첩 바람에 옥살박살 깨지겠기 때문에 공을 세워 가지고, 조건을 세워 가지고 전부 축복해 준 거예요. 조건적으로 축복할 때 선생님이 하는 것은 전부 다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사장을 다시 낳아 가지고 남편으로 맞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지요? 사흘만에 남자가 위에 올라가지요? 소생, 장성은 여자가 위에 올라가지요? 나중에는 뭐예요? 완성한 아담으로서…. 구약시대 해방하고, 신약시대 해방했기 때문에 나를 낳아 주었으니 어머니예요. 어머니로 섬겨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로 3년 동안 섬겨야 되는 거예요, 아내 대신.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 앞에 왕이 있고,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누나가 있는데 일등 신부가 누구냐? 예수님이 딸이 될 수 없지요? 신부 역사는 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줄줄이…. 거꾸로 올라간다면 누나로부터 어머니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왕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시대는 이게 반대예요. 남자는 하나인데 여자는 넷이에요. 일등 신부가 순서가 뭐예요? 그 나라의 여왕이 신랑을 모시고 천상에 서면 나라가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할머니가 그러면 할머니 자리가 복귀되고, 어머니가 그러면 어머니 자리가 복귀되고, 누님이 신부가 되면 누님의 자리가 복귀돼요.
이게 거꾸로 되면 어머니가 뒤에 들어오고, 할머니가 뒤에 들어오고, 여왕이 뒤에 들어와요. 이래 가지고 신부는 신랑을 따라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쌍쌍이 들어가기 때문에 고개를 넘어갈 때는 전부 다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딸로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세계의 장녀로서, 사탄세계의 어머니로서, 사탄세계의 할머니로서, 사탄세계의 왕후로서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여자를 중심삼고 축복을 전부 해줘 가지고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예수님이 마리아 대해서 세 번씩 말을 했는데 17세, 30세, 33세 때였어요. ‘이러해야 되는 천리의 도리를 어머니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런 건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에요. 신랑이 되었으니 하늘나라의 딸을 낳아 줘야 되고, 어머니를 낳아 줘야 되고, 할머니를 낳아 줘야 되고, 여왕을 낳아 줘야 돼요. 사탄세계를 그렇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걸 탕감 못 한 거예요.
그래서 혼음시대가 와요, 혼음시대.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아버지가 딸하고 사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오빠가 누나하고 살고 말이에요. 그런 혼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혼란 가운데 따라가면 지옥으로 가지만, 질서를 따라서 그걸 거쳐가면 시궁창에 빠졌다가 바닷물에 목욕하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정상적으로 되어 천국 들어갈 때는 반대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누나도 축복해 주고, 어머니도 축복해 주고, 할머니도 축복해 주고, 여왕도 축복해 주고, 전세계의 모든 여자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총장도 혼자 못 간다구요. 쌍쌍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갖고 들어가요. 선생님도 함부로 못 가요. 어머니 한 분을 모시고 들어가야 돼요. 그게 원리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래요.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품겨 주고 나 이상 사랑해 주고 복을 빌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철칙이에요.
아무리 미인이 와서 옆구리를 찌르고 발가벗고 그러더라도 마음대로 못 해요. 이게 선생님이 위대한 점이라구요. 울고불고 해도 함부로 하지 않아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지극히 존귀한 거예요. 세상에 없는 남자로서 만국을 구할 수 있는 여자의 구세주예요. 그래, 누님의 자리, 어머니의 자리, 할머니의 자리, 왕의 자리, 며느리의 자리를 잡아 주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잡아 주겠어요? 구세주가 잡아 주는 거예요. 구세주는 가정적 구세주예요. 가정적 구세주가 되는 동시에 나라의 구세주예요. 여자를 구해 주는 대표자예요. 그러니 여자들의 서러움을 잘 아는 사람이지요. 여자 때문에 무엇보다도 밤낮을 개의치 않고 정의 도리를 연결시키고 뒤넘이친 남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시집가도 선생님을 존경하고, 영계에 가서도 그러는 거예요. 자기 남편하고 둘이 가다가도 선생님만 보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머리 숙이게 된다는 거예요. 다 얘기해 줬다구요.
예수님이 어머니한테 부탁한 것이 무엇이겠어요? 탕감 의식을 해야 돼요. 어머니가 잘못됐지요, 해와가? 해와는 천사장의 아내였어요. 하늘나라의 아내가 못 되었어요. 핏줄을 끊어 버려야 돼요. 누가 끊어 줘야 돼요? 통일교회는 탕감조건을 세워서 모든 것을 갖춰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넘어 세계적 기준에 왔기 때문에, 끝에 와서 어머니가 마음대로 전부 다 조건을 걸고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주인 자체는 조건이 안 돼요. 실제로 탕감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 간부들?
함부로 말하지 말라구요. 기독교한테 얘기하면 배밀이하고 전부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이것이 천기누설이에요. 이제는 다 이루었기 때문에 사실을 사실로 밝혀야 정리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얘기한 거예요. 의심나는 거 없지요? 6마리아라는 말도 들어본 적 있지요?「예.」막달라 마리아가 부활하는 데에 와서 예수를 만지려고 했을 때 만지라고 그랬나요, 만지지 말라고 그랬나요?「만지지 말라고 했습니다.」복귀에 대한 기준을 중심삼고 거룩한 곳에 가야 할, 성신을 맞고 나서 가야 할 그 길 앞에는 제2의 상대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창녀예요. 막 달라 이거예요. (웃음)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한국말에 ‘말이야 말이야, 아이구, 죽고 싶단 말이야. 말이야.’ 하고 마리아를 찾지요? ‘아이구, 보고 싶단 말이야. 아이구, 먹고 싶단 말이야.’ 이러지 않고 죽겠다는 말과 합해서 하는 거예요. 타락도 따먹었다고 하지요? 야, 그거 보면 참 놀라워요. 계시적이에요.
그리고 사탄세계에서 제일 나빠하는 말이 그거예요. 어미 붙을 놈이라고 그러지요? 제일 비밀이에요. 나도 모르겠다구요, 말은 이렇게 하지만. 말은 이렇게 해도 잘 몰라요. 그런지 안 그런지 알고 싶으면 한 번 해봐요. 이제는 그렇게 하면 그 기관이 아예 얼어붙을지 몰라요. 쌍 놈의 자식이라는 말은 한 쌍인데 두 패가 되라 그말입니다. 쌍이라고 그러지요, 쌍것이라고? 사탄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욕이 하늘나라에서는 전부 다…. 남자 여자 할 때 전부 다 이렇게 하잖아요? 남미에서도 이렇게 하더구만.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전부 다 거룩한 것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에서는 남자 여자의 그것을 제일 쌍것으로 취급했는데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지성소라고 말하지요? 그게 지성소예요. 사랑의 지성소, 생명의 지성소, 혈통의 지성소, 양심의 지성소예요. 그 지성소를 통하지 않고는 존재가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성소예요. 지금까지는 타락해서 망성소였어요, 망성소. 무슨 소? 「망성소.」반대예요. 지금은? 지성소이니 지성으로 대해야 됩니다. 함부로 했다가는 벼락을 맞을지 모른다구요. 몸뚱이는 성소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다시 타락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죽어도 해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우리 한국의 여자들은 은장도를 가지고 다닌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서는 자결하라는 거예요. 그런 걸 볼 때 우리 한민족은 메시아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준비된 민족이에요.
오늘 내가 별의별 얘기를 다 하누만. 그만큼 했으면 다 알 거예요. 예수님은 어머니와 동생이 예수님을 찾는다고 하니까 ‘누가 내 어머니이고 동생이냐? 누구든지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자매요 모친이다.’라고 했어요. 아버지의 뜻이 뭐예요? 탕감의 고개를 메워주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서 마리아가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할 때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했어요. 세상에, 그게 뭐냐 이거예요. 친척집 잔칫날은 중요시하고 아들의 잔칫날은 준비 못 하는 이 어미, 비운의 어머니라는 거지요. 이런 것을 선생님이 아니었다면 누가 밝히겠어요? 이걸 누가 해결해 줘요, 누가?
저 뒤에 누구야? 구보키야? 무슨 코던가?「구보키 데쓰코(久保木 哲子)입니다.」데쓰코! 데쓰코지 구보키는 무슨 구보키야? 지상에 없는데. 그래, 구보키가 더러 나타나서 얘기해?「예, 아버님.」와서 뭐라고 그래? 남편이 나타나서 뭐라고 해?
*꿈속에서 모처럼 만났는데, 뭐라고 그래?「돌아가신 것 같지 않고….」살아 있을 때처럼 만난다구. 키스를 했어?「안 했습니다.」키스를 하도록 해보라구! 그렇게 차츰 깊어지면 날마다 찾아온다구. 영계에 있을 데가 없다구, 네 옆에밖에는. 알겠어? 어디에 있을 수 있겠어? 영계와 육계가 통일권, 하나로 되어 있다구, 손등과 손바닥처럼. 있을 데가 없다구. 네 옆에 있겠다는 거야. 그렇게 영적인 인연을 묶어 가야 된다구. 알겠어?「예.」
그래서 알몸으로 짝사랑을 해서 뭐예요? 무슨 병이라구요? 상사병! 사랑의 병을 뭐라고 그래요, 일본말로는? 상사병에 걸린 것처럼 일심 불란하게 되면 쓱 나타나는 거예요. 처음에는 안개같이 나타나다가 나중에는 실제로 나타난다구요. 그렇게 되면 남편이 있는 곳에는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을 받는다구요. 그렇게 하나되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더라도 환영받지 못하고, 뒤따라가더라도 소개를 안 해줍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소개해 줄 수 있을 때까지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고이야마이(戀病)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상사병을 일본말로 뭐라고 하느냐구요?「고이와주라이(戀煩い)라고 합니다.」응, 고이와주라이! 여자가 그런 병에 걸리면 남자의 가래를 섞어서 떡을 만들어 가지고 먹이면 낫는다구요. 그러한 상사병 이상의 심정으로 기다리면, 남편이 찾아와 가지고 모든 것이 해방되는 것입니다.「아멘!」그러한 심정으로 기다리면 찾아오겠지요? 처음에는 잘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누군지는 아는 거라구요. 네가 옛날에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고 하면 그 사람이냐, 구보키냐? 그럴 때 실수하면 큰일 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전부 다 위안축복을 안 해줘요. 4차 아담권, 이제 전부 다 상대권이 있는데 위안축복을 해줘서는 안 돼요. 위안축복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이제는 새로운 것을 알았어요. ‘아, 탕감의 양을 채우기 위해서 선생님 가정에서 그렇게 네 형제자매가 갔구나.’ 하는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역사적 뿌리를 뽑고 역사적 탕감의 해소를 위해서 이런 일을 당한 부모님의 심정을 대신하고, 그 위에 내가 서 있기 때문에 그 부모님을 위로할 수 있는 효자 열녀들이 돼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
그렇게 살아 봐요. 그러면 틀림없이 부모님이 계시는 곳에 가는 거예요. 그것이 최후의 약속이 아니라 낙인이에요. 낙인 찍고 다 그러지요? 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조건적 허락을 하고 인정한다는 사인이 낙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활체가 와 가지고 이상적 그들을 중심삼고 그 위에 거두어져야 효자․충신․성인․성자,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다 하는 그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자주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별 수 없이 보고 기도해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틀림없이 보고할 나라는 것을 느끼지요. 알겠어요?「예.」함부로 말하지 말라구요.
세상의 친구를 만나도 더럽히지 말라구요. 길가에 가다가도 전부 다 성별하고 가야 돼요. 지금까지는 성염으로 성별했지요? 오늘부터 성염 대신 세 번 불어서 성별하는 거예요. 가는 데는 어디든지 훅훅 불라구요. 성염으로도 하지만 자기 자체에 있어서 가정을 대표한 해방권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창세기에 나오듯이 생명이 되게 기운을 불어넣었지요? 자주적인 입장에 있으니 훅훅 불어넣는 거예요. 더러운 것은 불어 치우잖아요? 어디에 앉게 되면 세 번만 불어서 성별하고 앉는 거예요.「성염은 안 써도 됩니까?」성염이 없을 때 말이지.
오늘부터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어디 가더라도 물건을 샀는데 성염이 없을 때는 그렇게 성별하는 거예요. 이것은 가정의 소유물이다 이거예요. 내가 탕감조건을 해원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내가 구약 전체를 하나님 앞에 총생축헌납제를 했기 때문에 사탄의 조건이 없으니 성염 없이 훅훅 부는 조건만 세워도 되는 거예요.
이제는 함부로 할 수 없어요, 무엇이든지. 선생님은 지금까지 어디 가서 앉더라도 그런 식을 하고 앉았어요. 지금까지 어머니도 안 가르쳐 준 거예요. 어머니가 이 시간에 듣는지 모르겠구만. 변소를 가나, 어디를 가나 그런 식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 몇 시예요?「11시 35분입니다.」11시 35분에 영진이 승화식을 끝내고 모여 가지고, 여덟 시에 모였으니 몇 시간이야?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세 시간 반이 지나서 이런 특혜를 허락하니, 부디 자주적인 가정으로서 하늘의 위신과 체면을 손상치 않고 하나님의 칭찬과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에 합당한 부부가 되고 가정이 되기를 선생님이 축원한다구요. 아시겠어요?「예.」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맹세해요.
그래서 오늘 모이라고 했기 때문에, 이제 의심되는 모든 일들을 깨끗이 청산하고 어젯날보다도 오늘이 더 기쁜 가운데 만복을 바라는 만민 앞에 뭔가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이런 본이 되는 승화식이었다! 아멘.「아멘!」
내일은 내가…. 주동문! 다섯 시에 떠나게 되어 있지?「잠깐 나갔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주사장이.」박구배는 언제 가겠나?「모레 가겠습니다.」모레 어디로?「우루과이로요.」우루과이 들를래?「표를 우루과이 직통으로 끊었습니다.」직통? 음 그래, 잘했다구. 내가 우루과이 가면 좋겠나, 자르딘으로 가면 좋겠나?「자르딘에서 많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잠깐 들렀다 오시면 좋겠습니다.」자르딘에서 왜 기다리는데?「수련생들은 언제나 기다립니다.」수련생은 자기들이 기다리는 것이지, 이제 내가 언제나 거기에 가게 돼 있나? 가고 싶으면 가고…. 이제는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멀리하려고 그래요. 때가 달라졌어요. 「우루과이 가시면 철이 좋습니다.」
사이토보고 배 두 척을 만들라고 했는데, 11월 말께 되면 그 두 척을 옮겨가게 준비하라고 했는데 그거 알아보았나?「아직 못 알아봤습니다.」그래, 배를 가져오면 이번에 무거우면 한 1톤을 줄이라고 했고, 그게 6만8천 불까지 나가는데 5만 불대로 줄이라고 했다구. 그 정도는 돼야 팔 수 있어. 그래서 무게도 가벼워져서 상당히 속도가 빠르겠기 때문에 내가 테스트해 가지고 우루과이 바다, 바닥에 돌이 있고 이런 데를 전부 다 답사할 거라구.
앞으로 판타날에 와서 낚시하게 될 때 물이 없으면 기분 나빠하니까 기분 좋은 데 가자고 해서 우루과이에 가서 배를 타고 대서양을 무대로 해서 활동하게끔 활동무대를 확장하려고 그래. 알겠어?「예.」그렇게 알고 그런 준비를 하라구.
또 내가 이제 배 떠나기 전에 한번 가 봐야 될 거 아니야? 내가 필요해?「계시면 아주 영광이지요.」박구배가 보기 싫어서 어떻게 가나? 내가 보기 싫더라도 보기 싫지 않다 할 수 있는 행동을 할 수 있어? 「준비를 하겠습니다.」준비가 뭐야? 행동할 수 있나 묻는데.「예. 행동도 하겠습니다.」준비보다 행동이 앞서야지. 준비하고 난 후에 행동하는 건데, 행동하겠느냐고 묻는데 준비하겠다고 하면 되나?
여기 일본 식구 일어서 봐요. *지금부터 일본은 비상사태로 들어간다구요. 선생님한테 진 빚을 어떻게 갚을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어머니로서 책임을 다 하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일본 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 모든 국토 자체가 제물이 되고, 국민이 제물이 되고, 가정이 제물이 되어서 모든 전체가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에리카와, 알겠어?「예.」네가 책임을 다 하지 못한 문제도 있다구. 「예.」오쓰카!「예.」오쓰카(大塚)는 무덤이라구. 그러니까 부활해야 된다구, 부활!「예!」그리고 간부들도 모두 다 알겠어요? 돌아가면,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틀림없이 하라구요! 전국의 식구들을 동원해요. 모두 다 가지고 있는 것들이 자기 자신의 소유가 아닙니다. 아들딸과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 다 이러한 조건을 세우지 못하면, 전부 다 포기하게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은 어느 누구도 믿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혼자서 모든 것을 처리하고 있다구요. 어느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혼자서 가정을 편성해서 국가를 복귀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을 받아서 그렇게 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습니다. 그러한 선생님도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려면 전세계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한 기반 위에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게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계가 대혼란권에 빠져서 하나님이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미혼자 4억쌍을 축복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들의 모든 부모와 국가가 희망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상태를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일본의 모든 젊은이들을 제물로 바치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일본에 있습니다. 그러한 결심을 하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전체 탕감시대에 있어서 물건과 백성과 가정 전체가 생축의 제물을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가를 수 없어요. 자기들 중심삼고 가를 수 없게끔 되어 있어요. 이것이 두 패가 되면 반드시 사탄권 내에 끌려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걸 포기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니 가를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물건과 백성과 나라 전체를 하나로써 하나의 주인 앞에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를 부정하고, 자기 국가 소유를 부정하고, 아들딸을 부정하고, 부모를 부정하고, 왕을 부정하는 입장에서 하늘의 소유라는 전권적인 이런 의식을 가지고 전부 다 몽땅 하나님의 소유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4차 아담권 내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나라가 대표적으로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대표해서 전체로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모든 40년의 세계 경제권도 일본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그것을 못 하게 되면 하나님이 소련을 시켜서라도 빼앗아 가고, 중국을 시켜서 빼앗아 가고, 미국을 통해서 일본을 코너에 몰아 가지고 전부 다 탕진시켜 버린다는 거예요. 대전쟁이 난다 그말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대혼란이 일어나든가, 이자택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얘기하지 말라구요. 결산 지으라구요. 이제는 자기들 앞에 헌금하라는 얘기를 내가 안 해요. 도와 달라는 돈 얘기를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을 멀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를 멀리하고, 한국 나라를 멀리하고, 미국 나라를 멀리해야 돼요. 여러분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책임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독자적인 소유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승리한 자리는 독자적인 주인이에요. 알겠어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독자적인 주인이에요.
여러분도 그렇게 독자적인 주인이 되어 하나님 앞에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절대 소유권 시대로 들어갔다가 그걸 다시 분배받아야 여러분의 소유권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헌금이란 말이 없어진다구요. 세금시대예요. 무슨 시대라구요?「세금시대!」 세금시대예요. 세금도 강제 세금이 아니에요. 30퍼센트, 50퍼센트… 100퍼센트 가깝게 바칠수록 하늘 앞에 가까워 가는 거예요.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들이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강제 세금시대가 아니에요. 앞으로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황선조!「예.」어디 있나? 왜 거기 앉아 있나? 황선조 똑똑히 알라구. 이거 전부 다 청평에서 되어지는 모든 일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체가 관계되어야 돼. 여기 협회에 있어서 청평의 모든 되어지는 것을 관여하면 안 돼. 대표적인 면에서 곽정환이가 초국가 초종교권 전체를 맡았기 때문에 곽정환이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 관리할 수 있는 체제로 들어가야 돼. 알겠나?「예.」거기에서 마음대로 돈을 잘라 쓰면 안 돼. 「그런 적 없습니다.」대한민국이 걸려 넘어가면 세계가 갈 길이 막혀요. 곽정환이도 알겠나?「예.」
그리고 김효남 장로도 앞으로 대모님과 흥진군을 모시고 나가지만, 김장로의 의견을 적극 내세워서는 안 돼. 절대로 선생님을 위주로 한 지시에 따라 모든 것을 해 나가야 된다구. 앞으로 거기다 궁전을 짓고 하는 모든 것의 레이아웃도 최후에는 선생님의 결재를 맡고 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영계를 위주로 해 가지고는 안 돼.
세계의 궁전을 짓느냐, 청평의 궁전을 짓느냐? 모든 만국이 해방돼 가지고 세계적 궁전을 청평과 더불어 지어야 된다구. 영계가 세상의 궁전을 지을 수 없어. 세상의 궁전은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세상과 같은 상대에서 지어야 돼. 세상이 앞서야 된다구. 그러면 청평의 주류가 넘어가요.
대모님의 일이라든가 흥진군의 일이라든가 그것이 균형을 취해야 돼. 어디까지나 지상의 선생님을 앞장세워 가지고 수습해야 돼. 세계가 하나 안 돼 있어. 영계가 앞서면 안 된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나?「예.」그게 틀어지면 안 돼.
다들 각성을 해서 최후의 결단들을 내려야 되겠어요. 몇백 집이 망하고 피난민이 되어도 돼요. 피난민이 되게 되면 남미에 들어와요. 밥 먹여 줄게요. 땅 파먹고 생활해요. 에덴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에덴 복귀예요. 땀을 흘려 가지고…. 너무나 쉬운 시대가 왔어요. 현대 농사를 짓듯이 과학적 농사를 지을 수 있기 때문에 농사가 너무 쉬워 가지고 전부 다 일을 안 하려고 해요. 전부 땀을 흘려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하던 땅을, 하나님이 사랑하던 물건을 피땀을 흘리면서 사랑하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좋은 영계에 들어갑니다.
선생님 자신이 판타날에 가서 농촌을 얼마나 사랑해요? 그렇기 때문에 농촌으로 돌아가야 돼요. 벌써 70대만 되면 농촌에 돌아가서 자라는 병아리 새끼, 새 새끼, 동물 새끼, 초목과 더불어 친구하고 하나님의 본성의 마음 뿌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성지를 무슨 성지라고 했지요? ‘원초근원 승리 성지’ 예요. 성지를 거기에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만물을 하나님 이상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가 만든 것을 말이에요…. 제자들이 선생님이 만든 것 이상 사랑해야 그 제자들이 선생님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경고한다구요.
지금까지 공금을 잘라 써 가지고 자기들이 헌금했다는 입장에 서서는 안 되겠어요. 공금은 공금대로 장부를 별도로 만들었는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상하전후 혼란돼 가지고 ‘이것이다.’해 가지고 체면을 세우려는 가식의 놀음을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자, 앉으라구요.
박상권 있어? 박상권!「예.」내일 가기 전에 유정옥이하고 만나자구. 「예.」공장을 만들어야 된다며?「예.」돈을 한꺼번에 다 쓸 것이 아니고, 연차적인 계획을, 3개월씩 미리 계획을 해요. 그래서 보고해 가지고, 한꺼번에 전부 다 안 되거든 매달 보고받고 할 수 있게끔, 공장 건설에 장애가 없게끔 조치를 해야 되겠어. 알겠나?「예.」
그리고, 선문대학! 내가 요전에 본부 지으라고 했는데 돈 다 썼어? 돈 준 것 다 썼나 말이야.「그동안에 일본에서 좀 밀렸기 때문에 그 짓는 데 전에 온 것은 다 써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곽정환)」너희 본부 지으라고 준 것인데 밀린 데 누가 쓰라고 그랬어?「본관 지으라고 주신 돈을 그거에 쓰고 있습니다. 딴 것이 밀려 있습니다. (이경준 총장)」딴 거에 밀렸는지 어쨌는지 나는 모르겠어. 그건 자기들끼리 처리할 것이고. 본관 짓는 것은 지금 돈이 얼마 남았어?「지금 짓고 있고요, 체크를 안 했습니다.」
내가 여기 떠나면 한국에 언제 올지 몰라요.「총장회의 하고 학장회의에….」어느 학장회의?「지난번의 세계 여성학장회의 하고 총장회의도 아직….」그게 몇 푼 되게? 그거 없으면 지불해 쓰라구. 그건 나중에 달라고 하고. 얼마 들어갔나?「지난번에 1억9천만 원을 썼습니다. 세계 여성총장회의 때요.」1억9천이면 얼마야? 20만 불이 안 되누만. 「학장회의에도 썼습니다.」그게 합해서 얼마인가 말이야? 「3억 조금 안 됩니다.」3억이면 얼마야? 빨리 지불해 주라구.「유정옥회장께 지불해 주라는 말씀을 안 하셨기 때문에요, 그냥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습니다.」지금 지불해 주라고 그러잖아? (웃음)
그 다음에 김석병!「지금 협회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협회본부에서 촬영하는 것을 다 다큐멘터리로 만들려고 그래요.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시설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디지털 시설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25만 불을 내가 사인해 줬다구요.「지난번에 그것 주었습니다.」이전 것 말고 새로. 그것을 하면 방송국에서 하던 것을 크레임만 가지면 할 수 있게 되어서 우리가 좋은 시나리오를 써 가지고 앞으로 만들어 팔 수 있어요. 한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에 우리 방송국이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과 경쟁하는 거예요. 애틀랜틱시티하고 자매결연해서 아시아편이라든가 이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좋은 것은 우리 방송국에서 방영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청평에서 빵 만들지요? 빵 만드는 사람들은 다른 것 하지 말고, 더 맛있게 해 가지고 청평 빵을 수택리에서 먹게 하고, 서울 동부 지역에서도 먹게 할 수 있잖아요? 맛있으면 되는 거예요.「백 퍼센트 진짜 빵입니다. (김효남 장로)」진짜 빵인지 가짜 빵인지 나 모르겠어. (웃음) 진짜라도 맛있어야지 암만 진짜더라도 맛이 없으면 안 팔린다 그말이라구.「이번에 빵 맛있었죠?」「예.」맛있으니까 청평으로부터 춘천까지 빵을 전부 팔기 위해서 트럭, 삼륜차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교회 식구들 앞에 새벽같이 오라고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누구 하나 배분할 수 있는 월급 주는 배달부를 두어서 백 개도 좋으니까 식구들이 먹든가 식구들이 팔든가 해서 불려 가지고 이익을 반분하라구. 알겠어?
이익이 나나?「지금은 수련생들만 주고 있습니다.」수령생이라도 얼마만큼 이익이 날 거 아니야? 이익이 아니면 본전 다 까먹어?「그냥 사다가 수련생에게 무료로 주고 있습니다.」무료로 주더라도 먹은 사람들이 그 값을 치르려면 만든 가치보다 비싼가 그말이야. 이익이 나나 그말이야. 손해가 나나, 이익이 나나?「식구들이 다 좋아합니다.」 좋아하는데 손해나나, 이익이 나나?「손해 안 납니다.」안 나니까, 차 하나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쭉 길을 따라 가지고 청평으로부터 가평 춘천 수택리 인근 지역,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거리에 있는 곳이면 아침 새벽같이 달려 가지고 교회에다 빵을 분배해 줘라 이거예요. 교회에 분배해 가지고 자기들이 먹든가 팔든가 하는 거예요. 값은 안 내면 안 돼요. 먹었으면 내야 되고, 팔았어도 내야지요.
그래 가지고 손해 안 나게 되면 운반하는 사람 월급을 주고, 그냥 그대로 똔똔이만 되어도 되고 남겨도 괜찮아. 그거 남겨서 나 갖다 달라고 하지 않아. 거기 마음대로 쓰라구. 이제는 자립할 수 있는 입장에서 이 사람들에게 주려고 그래요. 이런 모든 판매 공공지역을 전부 다 배분해 주려고 해요.
앞으로 그 다음에는…. 박구배!「예.」요전에 설명 다 안 했지? 「예.」앞으로 크릴새우 파우더가 생겨나는데 이건 뭐 세계적이에요. 너무 달라는 데가 많은데,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나눠줄까요, 사탄세계 사람들에게 나눠줄까, 종교인들 앞에 나눠줄까요? 세 패 가운데 누구에게 나눠주면 좋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패들?「예.」통일교회 패를 믿을 수 있어요?
나 통일교회패들 믿지 못해요. 얼마나 속았는지 몰라요. 신문사 만들고 전부 다 지국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지국장도 다른 사람 다 시키고 말이에요. 그거 해야 출세할 수 있는 길이 훤한데도 안 했어요. 3분의 2 이상이 보따리 싸서 나갔다구요. 잠 안 자고 나같이 했으면 다 자리 잡았을 거예요. 맥콜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앉아서 다 팔아먹었어요. 뻥이에요, 뻥.
50여 가지를 생산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우리 물건의 이름도 모르고 있어요. 맥콜 공장(일화)에서 50여 가지를 생산하는 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봉태!「압니다.」몇 가지야? 불러 봐.「진생엎 나오고, 맥콜, 삼정톤….」다 불러 봐, 몇 가지 되는지. 이놈의 자식들, 이제부터 다른 것을 먹는 사람들은 전부 천벌을 맞아라! (웃음) 천벌을 맞아 가지고 궁둥이까지, 피멍이 들어요. 피멍이 들어 가지고 세상이 전부 다 알게끔 말이에요.
요즘에 오 비(OB)맥주 사원들을 보면 전부 다 뭐예요? 쫓겨난다구요. 퇴직이에요, 퇴직. 그 이상 해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멍청이들이에요, 전부 다. 사냥개는 꿩 발자국을 따라서 꿩을 잡을 줄 알아요. 이건 사냥개는커녕 벌개도 못 됐어요. 새 새끼도 못 된 패들이 됐어요. 사냥개 이상 값지게 공을 들여서 길러 놓았는데, 사냥을 해야 할 텐데 사냥할 줄도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려야 할 때는 가릴 줄 알아야지, 쌍것들아! 이제 그걸 해야 되겠어.
이제부터 학교도, 뭐 서울대학? 퉤! 침 뱉어 버린다구. 앞으로 졸업하더라도 내가 안 써요. 어디를 나왔든지 졸업하게 되면, 외부의 대학 나온 사람은 신학대학을 나와야 돼요. 유 티 에스(UTS)라든가 여기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거기 안 나온 사람은 쓰지 않으려고 그래요. 축복받은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 간나들, 내가 그놈의 새끼들이 출세할 수 있는 비료가 될 수 없어요. 알겠나? 박정해부터 유 티 에스에 보내! 대학 나오게 되면 신학대학 안 들어간 간나 자식은 명단을 내 가지고 청소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안 하면 전부 다 조치해야 돼요. 곽정환이 알겠나? 「예.」알겠나, 총장?「예.」총장 거꾸로 하면 장총이야. 꽝꽝 쏘는 거야!
그래, 우리 애들도 전부 다 신학대학원에 보내는 거라구요. 대학원 나왔더라도 신학대학 가라 이거예요. 하버드의 엠 비 에이(MBA) 나오고 그랬어도 신학대학 가라고 한 거예요. ‘잔소리 말아.’ 하고 말이에요. 다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서 현진이도 가고, 국진이도 지금 바쁘니까 통신을 통해서 졸업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대학을 나왔으면 대학원을 전부 다 유 티 에스라든가 우리 신학대학을 나와야만 앞으로 우리 기관에서 출세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나가든가, 이제 신학교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여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아들딸을 가진 사람은 전부 다 그렇게 해야 돼요. 박구배! 아들이 넷인데 전부 졸업했나?「둘 남았습니다.」둘 다 졸업하면 신학대학원 보내는 거야.「예.」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모가지를 쳐 버려! 일본 식구도 마찬가지예요.
신학대학원을 나와야만 앞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외적인 모든 활동 기관은 마음과 관계없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낭떠러지로 떨어져 흘러가 버려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선생님의 강제가 아니고 원리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종교적 지도자로서 말이에요, 세상 학식을 몰랐으면 역사관이니 뭣이니 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보면 선생님이 무식해요, 유식해요? 곽정환이!「유식이라는 말 가지고는 표현이 다 안 됩니다.」여기 유식이 있잖아? (웃음) 역사관 같은 것도 전부 다 그거 그냥 가짜가 아니에요. 자기 멋대로 발표하면, 세상의 역사를 들먹이면 역사의 비판을 받을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걸 언제 공부했어요?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앞으로 신학대학원 못 나온 사람, 책임자도 48세 넘은 사람은 그냥 둬둘 거예요. 공부하기도 힘들지만, 앞으로 40세 이전 사람들이 졸업한 사람이 많으면 틀림없이 나이 많은 사람의 자리를 전부 인수받는 거예요. 그리고 나이 많은 사람들은 환고향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전도해라 이거예요. 훈독회 해라 이거예요. 이걸 정한다구요.
학교문제, 그 다음에 무슨 문제가 있나? 내일 가기 때문에 내일 회의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라구요.
황선조!「예.」선생님한테 부탁할 게 없나?「세계일보가 걱정입니다.」세계일보 걱정은 뭐? 세계일보도 책임자 중심으로 해야지. 나 이제부터 한국에 대해 책임 안 지는 거야. 못 내겠으면 말고. 그거 내게 필요 없어요. 세계일보가 내게 뭐 필요해? 내가 하늘땅을 중심삼고 통일권을 만들어 놓은 사람인데 뭐가 필요해? 그건 자기들이 필요한 것이지.
자기들이 팔아먹으려면 선생님이 투자한 원가를 갖다 물어 놓아야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투자한 원가가 얼마인가, 아이 엠 에프(IMF) 때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투자한 금액이 얼마인가, 각 회사별로 선생님이 투자한 금액을 전부 다 기록해서 나한테 가져오라구. 알겠어?「예.」한국이나 어디나, 전세계 어디나. 박구배도 알겠어? 전부 다 총괄적인 그걸 해 가지고 보고하라구.
그래, 지금 얼마나 없어?「금년에 정상적으로 와야 될 약속된 것이…. (황선조)」와야 되는 것은 나 모르겠어.「세 개가 나 가지고 아버님, 최소한 다섯 개가 있어야 됩니다.」그거 나는 모르겠어. 어제 그래서 일본에 그런 조치를 했다구. 오늘 내가 백만 불 헌금 들어온 것을 자기 줄게. 알겠어? 백만 불 빌려 가겠어, 빚을 얻어 가겠어? 얻는 것도 빌리는 거야. 빌려 가겠어, 그냥 가져가겠어?「일본에서 들어오면….」빌려 가느냐 가져가느냐 둘 중에 하나인데 일본에서 뭐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얘기는 하지 말라구.
요전에 브이티 뭐?「멀티 큐….」멀티 큐 한 대 값밖에 지불 못 했다면 돈이 남았겠네?「예. 아직 돈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그것도 합해서 빌려 쓰라구. 우선 2백만 불이 되는구만.「2백만 불 조금 안 됩니다.」아 글쎄, 지금 바쁜데 똥을 못 싸면 똥부터 싸야 될 게 아니야? 그 후에 재간이 있거든 일본에 가 가지고…. 일본도 자기가 책임 있잖아? 오쓰카도 명령할 수 있잖아? 발길로 차고, 간나들 말이야, 구보키 처든 누구든 ‘이놈의 자식들, 하늘을 망치려고 지금 이러고 있어?’ 이렇게 몽둥이로 후려갈기기도 할 수 있는 입장이잖아? 알겠지? 「예.」
그리고 혜진이 축복해 줄 사진 나한테 갖다 줘.「내일 오전에…. 지금 청평에 와 있습니다.」그거 내가 정해 줄 거야. 전부 다 부모님 생일이 오기 전에 짝을 맺어 줘야 돼요. 그래야 축복가정들 전부 협조할 수 있어, 젊은 놈들 전부 다. 하나님을 대행해 가지고 지상에 와서 후려갈길 거라구요. 천사들 대해서 ‘저놈의 간나 자식, 지상에 손해나겠다.’ 하고 지적하면 재까닥 재까닥 데려갈지 몰라요. 내가 그런 지시를 할지 몰라요. 지시한다는 게 아니에요. 지시할지 몰라요.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여러분 조상들이 사탄 대신 약 주고 병 주고 한다는 거예요. 그냥 두었다가는 자기 조상들의 길을 막으니 데려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치워 버려야 연결되지 둬두면 막혀 버려요. 물이 다른 데로 흘러 간다구요. 전부 다 쏟아지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걸 알기 때문에 영계가 가만 안 둬요.
이제는 탕감이라는 역사성을 중심삼고 기다리지 않아요. 즉결처분 시대, 즉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되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보관해 놓았나요? 즉결처분이에요. 그런 면에서 양심적이냐 비양심적이냐는 자기가 알아요. 몸 마음이 하나된 행동을 하느냐 하는 것을 자기들이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모른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알지요?「예.」모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뭐냐? 첫째 문제가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표준 선을 자기가 기억을 해야 돼요.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이것이 있어야만 선악의 길을 가려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것이 없었더라면 오늘날 이 길을 못 가요. 딱 알아요. 정신 통일하면 벌써 알아요. 이것이 이중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안다구요. 여기는 맞지만 저기는 틀어지면 용서가 없어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변천하는 시대에 있어 틀림없이 그것을 캐치해요. 선악의 분별을 하는 거라구요. 그게 틀려지면 모든 것이 깨져 나가요. 그러니 몸 마음이 하나되라 이거예요. 알겠지요?
요전에도 얘기했지요? 타락한 양심 기준도 70퍼센트 80퍼센트 되는데, 타락할 때의 양심 기준의 힘보다도, 양심 기준이 몸을 대해 지배하는 힘보다도 사탄 사랑의 힘이 강했다 이거예요. 사탄 사랑에 의해서 지금도 죽고 좌우되고 있잖아요? 사탄 사랑이 강했기 때문에 강한 거기에 관계를 맺게 될 때 양심적 가치는 거기에 비례적으로 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사랑하는 관계에서는 슬픔의 사랑이요 상충의 사랑으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뿌려졌기 때문에 여러분도 몸 마음이 싸우는 실체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걸 극복해야 돼요.
육신을 이기지 못하는 제일 원수가 잠이에요. 그리고 먹는 거하고, 남녀문제라구요. 이총장은 남녀문제는 다 지나갔지? 지금도 남녀문제가 문제 돼? (웃음) 지금 몇인가? 이제 예순 살 되어 오지? 어머니보다 한 살 위인가, 두 살 위인가?「많이 위입니다.」죽는 소리로 뭐라고 그랬어?「한 살 위가 아니고요, 다섯 살 위입니다. (이경준 총장)」5년 위야?「예.」
한국도 그래요. 한국도 아이 엠 에프(IMF)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팔려 넘어갈 때는 여러분도 전부 다 걸려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의도 땅이 팔려 넘어갈 때는 선생님이 혼자 준비했던 것을 여러분이 짊어지는 거라구요. 이것을 축복받은, 해방적인 왕자권을 가진 가정 패들이 빚을 내든가 땅 구덩이를 파서라도 물어야 돼요. 알겠나, 황선조?「예.」내가 떠나자마자 눈감고 후려갈겨. 공짜 바라지 말라구. 피땀 흘려 쌓아 가지고 전부 다 자기의 공의 상대권을 중심삼고 이 모든 것을 처리해야 돼. 빌려 가지고, 신세져 가지고는 안 돼.
곽정환이 협조해, 미국의 상부 전부 다. 공문 내요!「예.」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의 도움을 받은 모든 외적인 사람들도 말이에요, 선생님 팔순 때인데 십 분의 일, 백 분의 일 예물을 중심삼고 돕는 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관계되었던 사람들을 꿰차는 거예요. 예물 한 가지라도, 백 분의 일, 천 분의 일, 만 분의 일이라도 내게 되면 그 후손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복받은 그 복을 따라 가지고 강줄기가 생긴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각국도 전 체가 동원해 가지고 신세지운 곳을 찾아다녀 가지고 얼마씩 모금운동을 해서라도 일을 완성시켜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국가 메시아들 손 들라구요. 국가 메시아는 뭘 하는 짜박지들이에요? 그 나라의 하늘 편 왕이에요. 대통령이에요. 총독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기반을 닦으라는 거예요. 내리라구요. 옛날에는 유엔군이 16개국을 중심삼고 한국을 도왔는데 통일교회는 16개국이 아니에요. 160개국을 중심삼고 한국의 생사지권을 전부 뿌리뽑아야 된다구요. 160개국 이상 있지요?
황선조! 곽정환보다 져서는 안 되지?「최선을 다하겠습니다.」최선? 최선이야 누구나 최선을 다하지. 곽정환이한테 져서는 안 된다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서 그렇게 해야지. 왜 선생님의 5촌 조카사위가 됐어? 5촌 조카인가? 내가 당숙이 되지? 내가 저 녀석을 몰랐어, 색시가 나하고 친척이 되는지. 하늘이 다 빼서 그렇게 된 거라구. 이때 써먹으라고 뺐던 모양이지?
전라도 패들 손 들어요. 전라도 패들 손 들라구요. 너무 많구나! 아이구, 왜 이래? 들라구, 좀 세어 보게. 세 봐라. 곽정환, 세어 보라구. 얼마야? 둘이 합하니까 숫자가 맞아야지.「전부 44명입니다.」3분의 1은 되누만. 전라도 패들이야, 전부 다. 나는 어디 패인가? (웃음) 나도 전라도 패인데, 전라도 패와 제일 가까운 원수가 되는 거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소화해야 됩니다. 그걸 소화해야 돼요. 원수를 사랑해서 소화해야 됩니다.
이것들이 교회를 중심삼고 투서하는 녀석들이 있어요. 기도해 가지고 잡아서 오차로 찢어 버려야 돼요. 이제 어려운 문제는 청평에 주어서 하게 되면 즉각적으로 보고가 와요. ‘스파이가 누구냐?’ 해서 찾아오라고 하면 와 가지고 대번에 골라내요. 알겠어요? 정신 차리라구요.
앞으로 선생님의 집에 오려면 120명의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130명을 중심삼고 그 사이를 거칠 때 이번에 영진이 가정과 같이 거짓말 해 가지고는 벼락을 맞아요. 후려갈겨 버려요. 아무나 못 들어가요. 저 나라에 가 가지고는 천대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용서가 없어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영계를 꽉 막고 일했어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지배했어요. 다 아는 거예요. 벌써 영계의 협조를 받고 있는 거예요. 싸워서 이기는 거예요. 기도를 안 하고도 다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보니 알고 말씀했던가, 모르고 말씀했던가? 「알고 하셨습니다.」찾아 보라구요, 모르고 말씀한 것이 어디 있나. 그 이상 뭘 어떻게 축복을 해줘요? 다 줬는데, 다 아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를 해요? 기도 안 했어요. 24년 동안 안 했어요. 돈이 없다고 돈 달라는 기도 꿈에도 안 해요. 사람이 없다고 꿈에도 기도 안 해요. 사람이 필요하면 내가 전도하면 될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사람들을 요리하고 선생님이 뿌려놓은 그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전부 신세를 받고 어디 가든지 다 울타리 될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거 나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게 아니에요. 전부 다 여러분을 위해서 만든 거라구요. 40년 전에 학자가 뭐가 필요하고, 세계적인 학자들, 노벨상 수상자들을 모아 가지고 뭘 해요? 교만이 천지 꼭대기에 올라가 있는데, 수꾸대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큰소리하는 패들인데 말이에요. 세계를 위해서 다 그 놀음을 한 거예요. 하등 관계가 없는데 세계를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때가 되니까 신세를 지고 갚아야 되겠으니, 레버런 문이 가는 것이 정도요, 인류의 평화요, 통일의 가치적인 내용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숨어 있던 녀석들이 대가리를 들고 나오는 거라구요. 때가 오니까 햇빛을 보고 잠자던 새가 가지에 나앉는 거지요. 이런 사람들이 그 역량이 커 가지고 오대양이 갈라졌던 것이 한 물, 태평양에서 만날 수 있게끔 되어 가지고 축복 판을 세계화로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저 누군가? 훈독대학 하는 누구야?「이동한입니다.」이동한이 어디 갔나?「대전의 이규대 교구장 승화식에 간 것 같습니다.」이규대는 뭐 쓰러졌다며? 이규대는 협회장으로 하겠다고 그러더니 본부에 데려오나?「아버님, 대전에서 다섯 시에 승화식을 합니다. (황선조)」「승화식을 하는데 명칭만 협회장으로 하고 본부까지는 안 옵니다. (곽정환)」명칭만? 본부까지 안 와? 그 양반이 수고한 사람이라구, 농도원에서부터 전부 다. 그런 사람들이 이번에 다 걸렸어요. 농도원 김원장도 그렇고, 내가 중요시하는 조선회사의 김광인도 죽느니 사느니 헤매는 거예요. 내가 다 그리 되면 안 되겠다고 해서 전화도 하고 기도도 하고 그랬다구요. 아들딸을 위해서는 기도도 한 번 안 했다구요.
김윤상은 죽을 사람이 살아와서…. 여기 왔나, 김윤상? 안 왔지? 휴양을 할 거라구. 이거 뭐야? 먹을 거 있나?「저희들은 다 먹었습니다.」언제 먹었어? 열두 시가 지났기 때문에, 새날이 되었기 때문에 경계선을 중심으로 나는 여기를 떠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새로운 각오 밑에 제4차 아담권 시대에 왔기 때문에 자기 가정이 하늘나라 가정으로 어디에 내세우더라도, 천국 어디 가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지옥 어디를 가더라도 하늘나라 왕궁의 고귀한 가정이라고 존경할 수 있는 가정이 돼야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걸 표준하고 바쁘게 나가야 되겠어요. 누구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자기가 준비할 것이 바빠요. 나는 세상살이에 관여 안 했어요. 동네에서 사람이 죽는다 산다 하더라도, 싸움이 벌어져도 길을 가다가도 그거 구경도 안 했어요. 갈 길이 바빠요.
자기들이 기도할 체면이 있으면 기도해라 이거예요. 뭐 무슨 이름으로 기도한다구? 참부모의 승리권을 뭐?「축복으로 이어받은….」완전히 이어받았어요? 문제가 커요. 얼마만큼 이어받았어요? 자기 소유적인 권한이 어느 정도예요? 물어 봤어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다 주었다는 거예요. ‘축복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야, 나도 그거 부럽다구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보다 그거 얼마나 쉬워요? 참부모가 얼마나 어려워요? 선두에 서는 화살촉이에요. 치우치면 안 되는 거예요. 공인으로 있으면 죄인이에요. 죄인 과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내가 해방받았기 때문에 술도 좀 먹고…. (웃음) 내가 술 먹는다고 다 떨어지겠나?「동참 좀 하겠습니다, 저희도. (곽정환)」(웃음) 임자는 동참 해방권에 안 서지 않았어? 동참하겠다는 것 자체가 무례한 것이지.「혼자 잡수시면 별 재미가 없잖습니까?」아니야, 혼자도 잘 먹어. (웃음) 술을 먹든가 뭘 하든가, 놀러 다니더라도 말이에요, 나쁜 일은 안 해요. 탈선은 안 해요. 그것은 틀림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게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피를 보게 된다면 인류의 3분의 2까지 피를 흘리게 하더라도 죄가 아니에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래서 피를 안 보려고 해요. 자기 가정이 손해나고 통일교회 사람을 희생시키더라도 사탄세계의 피를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무서운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친척, 동네 전체가 가지 말라고 하는데 홀로 발길로 차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쳐나오던 선생님이에요. 이제 무슨 미련이 있겠어요? 미련이 없어요.
임자네들 때문에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아이구, 소름이 끼쳐요. 끔찍해요. 그거 계속할 줄 알았더니 이제는 뭐 낚시질도 하고 싶지 않고, 사냥도 하고 싶지 않아요.
우리 현진이가 ‘아버지, 이제는 때가 다 되어서 아담시대로 돌아가고 다 그렇게 되었으니, 집에 오고 우리들하고 같이 있어야 할 텐데 아들딸들이 원하는 걸 해주겠소?’ 그래서 ‘그러마.’ 했다구요. 이번에 가게 되면 1학기 시험치고 나면 한 달 방학한다나? 그래서 ‘뭘 할 거야?’ 하니까 ‘하와이에 갑시다. 알래스카에 갑시다.’ 그래요. 큰놈들은 말이에요, ‘곰 사냥하고 사슴 사냥하러 알래스카에 갑시다.’ 그런다구요. 내가 판타날에 가자니까 구정물이라 싫다고 그래요.
구정물 세계의 고기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맑은 물을 중심삼고 우루과이에 가서 배 타고 개척해야겠다 싶어서 알래스카에 가는 대신 남미에 데려가겠다고 생각하고 배를 만들어서 새로이….
얼마나 빠르겠어요? 1톤 정도 줄이니까 상당히 빠를 거라구요. 이래가지고 우루과이서부터 내가 답사하는 거예요. 올라가면 한 달쯤 걸려서 고기가 있을 성싶은 데는 하룻밤 배에서 잘 수도 있어요. 먹고 자고 그러면서 답사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 낚시 얘기하면 말할 수 있고, 고기 잡는 것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낚시는 선생님이 유명하잖아요? 일생동안 그 놀음을 했으니 모르면 안 되겠기 때문에, 간판을 거꾸로 붙일까봐 걱정했어요. 거기까지 답사해 놓아야 부려먹고 그 지방에 사는 사람을 몰아넣고 기합도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바쁘겠어요, 편안하겠어요? 바쁘고 고통스러워요. 그렇지만 죽기 전까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창조성․주체성․관계성․통일성입니다. 어제보다도 오늘 더 잘 해야지요. 지금까지 탕감되었으니 어제보다 더 잘하는 것이 노는 거예요. 안 하는 거라구요. 못 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그러는 걸 선생님이 좋아한다구요. 다 해놓았기 때문에. 더 보태야 그거예요. 보태나 안 보태나 마찬가지다 그말이에요. 복귀, 탕감, 재창조가 뭐 필요해요? 안 그래요? 다 넘어섰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시간이 있으면 놀아야 되고, 낮잠을 한 40일 자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40일 잔다면 따라온 청평에 온 사람들도 20일은 잘 거라구요. (웃음) 내가 자면 잘 줄 알고 있어요. 더 안 자야 할 텐데. 그게 걱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 없는 데 홀로 가서 그런 생활을 좀 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사람이 있으면 전부 소문나지 않아요? ‘문총재는 놀면서 사람들을 부려먹는 사람이다.’ 하고 말이에요. 지금 선두에서 자기가 부림을 당하니까 부려먹는다는 말을 못 했지만, 이제는 부려먹으면서 놀고 있으니 ‘부려먹는 착취 왕이다.’ 하고 소문 날까봐 아무도 모르게 살지 몰라요. 정말이라구요.
사람을 다루는 일이 얼마나 고단한지 알아요? 저기 박정희야, 박정해야? 자꾸 싹 올려? 얼굴을 보면 여자인데 박정희 대통령 같다구. 고달프지, 사람 다루는 게? 그거 알아요? 어떤 때는 싫증날 때가 많잖아? 할 수 없이 갈 때가 많아요. 싫은 사람이 찾아왔는데 딱 거지예요. 부잣집 문전에 가 가지고 잔칫날 상에 놓을 떡 하나 얻어먹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딱 그 격이라구요.
김진문! 왔어, 없어?「예.」네 상대 되는 사람이 누구라구?「박귀옥입니다.」아니 다른 상대?「이상진하고 사길자 사모님하고….」이름도 모르고 어떻게 명령해 먹겠나? 입이 가만 있어도 남자 하게 되면 이름이 나가고, 여자다 하게 되면 ‘사길자’ 하고 가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돼 있구만. 사길자는 말이야, 열 번 부탁하면 한 번만 해주라구. 알겠어?「제가 잘 모셔야지요.」모시다가는 사고난다, 이 쌍거야! 왕초 노릇을 해 가지고, 유 협회장 부인이라 해도 원리 말씀을 나한테 배우라고 그래!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없어?「저는 잘 모르겠습니다.」아니, 사길자가 아는 만큼 선생님 말씀을 알고 있나 말이야? 「제가요?」응.「아는 것 없습니다.」글쎄, 사길자하고 얘기하게 되면 사길자한테 배워야 될 텐데?「배울 것도 있고 때로는….」배우다 보면 타고 간다 그말이야. ‘내 젖 먹어 봐라.’ 그래. 그러면 어떡할 테야? (웃음)「연세가 많아서 젖이 안 나올 겁니다.」(웃음)
젖이 안 나오는 것은 남편이 빠는 거야, 그 남편이. 사랑하는 사람끼리 빠는 것이 젖이야. 박정해는 남편이 빨아 줘, 안 빨아 줘? 물어 보는 거야, 나는 모르겠다구. 그래, 빨아 줘, 안 빨아 줘? 이 녀석아, 박정해 젖 빠나, 안 빠나?「빨아 줍니다.」젖이 나? 그게 더 위험해, 이 쌍것들. 젖이 나면 그거 뭘 하겠노? 젖 나면 큰일이지. 젖 나면 젖 맛에 사랑을 못 해. 왜 얌전히 고개를 숙이고 그렇게 부끄럽게 그러노? 전부 60이 다 돼 가지고 할머니가 됐는데, 내놓고 얘기하더라도 박자 맞춰 춤추고 하하하 해야 될 텐데, 그래 가지고 남자세계의 등을 타고 날 수 없어.
요즘에 현실이 간증을 못 했다는 것을 내가 생각한다구. ‘그게 뭐일까?’ 하고. 그거 한번 물어 보면 좋겠는데, 물어 보고 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나도 그렇게 보면 못돼먹었어, 가만 보면.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없는 비밀을 다 찾아 놨어요, 하늘나라의 비밀까지도.
박판남! 박판남 없나?「예.」어디 있어? 소리는 나는데 얼굴이 안 보여! 천마라는 것이 지마(地馬)야, 천마(天馬)야? (웃음)「천마입니다.」천마인데 어떻게 됐어? 하늘로 날아갈 수 있는, 어디 가든지 백전백승해라 그 말이야. 어제 대학 어디? 아주대? 아주 질 줄 알았더니 아주 잘 이기던데! 4대 0으로 이기지 않았어?「예.」오늘은 안 했나? 오늘은 3시에 어디하고 한다고 그랬나?「내일 모레 합니다.」내일 모레 어디하고?「대우하고 합니다.」대우는 대학교 아니잖아?「이번에는 대학 우승팀하고 프로하고 다 들어갑니다. 왕 중 왕입니다.」그래, 왕 중 왕인데 프로가 대학을 전부 이겼나? 전부 몇 팀이야?「22팀입니다.」스물 두 팀이 전부 대학을 이겼어?「예.」「삼성은 떨어지고….」 삼성이 졌으면 망신이라도 개망신이구만.「너무 얕보고 2진만 내보냈다고 합니다.」그래?
이번에는 몇 등이나 될 것 같아?「해봐야 되겠습니다.」해봐야 되겠다니, 틀림없이 이긴다고 생각해도 될지 말지 한데 해봐야 되겠다고 하면 꼴래미 되지.「죽기 살기로….」죽기 살기로 해도 일등 하겠다고 정해 놓고 죽기 살기로 해야지, 정하지 않고 죽기 살기로 하면 일등이 될 게 뭐야?「예, 하겠습니다.」계약할 때 무슨 조건을 걸고 계약하지, 조건도 없이 계약해? 죽기 살기로 계약하나? 그러니 목을 걸고 전부 다리를 꺾을 생각을 하고 하는 거야.
이번에는 몇 등 했나, 프로 경기에서? 이미 다 결정되지 않았어, 프로?「정규리그는 끝났습니다.」글쎄, 그거 지지 않았어? 일화는 몇 등이야?「꼴찌를 했습니다.」(웃음) 꼴찌면 20등을 했다 말이야?「초창기에는 전력이 좋았는데요, 중간에 선수들이 많이 병이 나고 그래 가지고 변명입니다만 성적이 좋지 않아서 어차피 성적이 좋지 않을 것 같으면 꼴등을 해서 좋은 선수를 뽑으려고 생각합니다.」
언제든지 꼴등할 거 아니야? 꼴등 좋아하면 말이야.「아무래도 저희들이 공격수가 없고, 또 외국에서 공격수를 데려오지 않다 보니까….」 문전에서 골 넣는 것 보면 언제 봐도 못하더구만. 그거 무서운 모양이 지?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문전에 찬다는 것이 왜 높이 차고 옆으로 차? 그거 훈련이 안 돼 있어. 그러려면 한 곳 중심삼고 천 개고 2천 개고, 만 개를 쏘는 그 훈련을 시키라는 거야, 밤새껏. 발 훈련 시켜야 돼.
이건 문전에 차게 되면 전부 다 넘기 일쑤예요. 이렇게 쏠 수 없는 거거든. 문대를 바라보는 게 문제예요. 골대를 바라보니까 문제예요. 골대를 바라보지 않고 밑창을 바라봐야 돼. 밑창을 바라보고 쏘면 안 넘어간다는 거야. 왜? 가까운 데 차니까. 볼을 차게 된다면 굴러가기 쉽지 않아요. 열 번 차게 된다면 뜨게 마련이지. 그렇기 때문에 발을 딛고 차야 돼. 끝으로 차 버리라는 거야.
그리고 왼발잡이 바른발잡이, 문전에서는 왼발잡이가 바른발잡이 노릇을 해야 왼발잡이인 줄 알기 때문에 바른발로 차면 골로 들어간다는 거야. 반대예요. 바른발잡이는 왼발로 차서 넣을 수 있는 훈련을 하라는 거야. 소문은 바른발잡이로 나고. 그러면 문전에서 바른발잡이인 줄 알기 때문에 바른발잡이로 방어하려는데 왼발로 차면 백발백중이라는 거예요. 그거 내가 보고 기분 나쁠 때가 많다구요.
아이 엠 에프(IMF)니까 팔아먹으라고 소문났던데 요즘에는 팔려고 안 그래?「더 열심히 해야지요. 지금 문제없습니다.」글쎄, 열심히 하는데 패기가 죽었더라 그말이야. 강릉으로 가는 거야?「아닙니다. 지난 번 아버님 말씀대로 성남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가려고 그러는데 교섭을 해?「예. 지난번 아버님 지시대로 교섭을 했는데, 어제까지 80퍼센트 결정했습니다.」그래? 그거 백퍼센트 결정하지.「예, 2~3일 있으면 아마 결정이 날 겁니다.」그래? 음.
그게 강원도로 가게 되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 얼굴이 찌그러져요. 거기 가겠다고 나한테 보고하면서 이 녀석 둘이 합동해서 와 가지고 ‘좋습니다. 좋습니다.’ 하는데, 죽으면 죽었지 그렇게 못 해요. 강릉까지 내려가?「강릉 시민들이 저희들을 원하니까 그렇게 말씀드린 겁니다.」강릉이 어디야? 동해 바다로 가는 거야, 동해 바다.「강릉에서는 상전 중의 상전으로 모시려고 그래요.」누구를?「일화축구단을요.」
상전 되는 것을 끔찍이 좋아하누만. 그게 무슨 상전이야? 서울 같은 중요도시를 잃어버리고 쫓겨나고 밀려가는 게 상전이야? 천안은 어떻게 할 거야? 천안은 포기하고, 선문대학은 어떻게 할 거야?「저희들이 천안에서 안 가려고 애를 많이 썼는데요, 아무래도 나이트 시설이 없으니까요.」나이트 시설은 새로 하면 될 거 아니야? 돈 한 20억이야 선생님은 있으나 없으나 한 거야. 돈 들여 가지고 천안으로 하면 좋겠어, 이쪽으로 오면 좋겠어?「제 욕심으로는 성남이 좋을 것 같습니다.」어디? 성냥이야, 성남이야?「성남입니다.」성낭이라고 말하는 것 같네. (웃음) 똑똑히 말해야지. 성남!「예, 성남!」성낭이 뭐야? 전라도 사람들은 입술이 힘이 없어 가지고…. 그거 어떻게든 하라구. 모금 운동을 해서라도 하라구.
그 다음에 또 내가 관여해 가지고 욕이라도 할 패 누구 없나? 여기 짝짓기 싹쓸이!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친척이 있으면 말이에요, 처녀 총각을 강제로 잡아다가 축복시키더라도 다 좋아할 거라구요. 이제는 일족을 남겨 놓으면 안 돼요. 그거 다 잘 알지요?「예.」자기 친족은 전부 다 하라구요. 애급 떠나던 이스라엘 민족이 남겨놓고 연결 안 한 것들은 전부 벌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다 통고해야 돼요. 싹쓸이 예요. 23일서부터 중생식, 그 다음에는 뭐? 부활식, 영생식이에요. 축복받는 것이 영생식이라는 거예요. 복중에 있는 애들도 전부 다 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요? 전부 다 캔디, 성주하고 36배 분할해서 하라고 새로이 내가 기도해 줬기 때문에 그 식으로 해서 전부 다 나눠 먹이는 거예요.
그래, 길을 막고, 고속도로를 막고 먹이라구요. 앞으로 싸움을 해서라도 포켓에 집어넣고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문앞에 가나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물어 보는 거예요. 지켜야 돼요. 길을 지켜 가지고, 매일 한 쌍씩 나가 지켜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이 안 마셨으면 누구든지 잡아서 싸움을 해서라도 마시게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심각한 거예요. 사탄 혈통 근절이에요.
자기들이 사는 동네에 그런 존재가 없게끔 전부 다 싹쓸이해요. 무슨 쓸이?「싹쓸이!」한번 더 해봐요!「싹쓸이!」싹쓸이, 깨끗하게 해야 돼요. 모든 것을 다 싹쓸이하고 날아가자구요, 전부 다.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