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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왕자와 왕녀의 권위

일시: 1999.11.09 (화)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성왕림궁전

아침에 훈독할 내용은 오늘날 타락한 인류역사의 전반적인 내적인 비밀을 통한 공개된 역사적인 주류사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런 전반적인 역사관, 섭리사적인 역사관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가는 목적지 천국을 갈 수 있는 거예요.

정화운동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개인 개인, 가정 가정들, 국가와 국가가 다르고 여러 민족이 다 다른 것은 하나의 강을 중심삼고 강물과 바다가 연결되는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비가 오면 빗방울이 흘러서 조그만 계곡을 따라서 개천을 이루고 그것이 커 가지고 지류와 합해 강이 돼서 큰 강으로 들어가서 나중에는 바다에 들어가 오대양을 흐를 수 있는 순환운동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류의 가정 가정들은 한 개인이나 가정 자체는 계곡에 흐르는 물방울같이 돼서 골짜기 길을 따라서 개천이 돼서 혹은 지류와 같은 민족, 국가와 같은 강이 돼 가지고 대해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와 마찬가지로 돼 있기 때문에…. 그러면 대해에 들어간 물은 정화돼야 되는 거예요. 맑은 물이 강을 흐르는 가운데 더럽혀진 모든 전부가 바닷물 짠물에 들어가서 정화돼 새로이 거기서 수증기가 돼 가지고 지상과 연결되는 거예요. 딱 그것이 복귀섭리를 중심삼은 지상 인간세계, 타락한 이후의 복귀섭리를 필요로 하는 이 지상세계와 영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영계에서 전부 다 들어가는 것은 바다와 마찬가지인데 바다에 들어가서 정화운동을 해야 될텐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맑은 물이 아니니까, 정상적인 물이 아니기 때문에 탕감이라는 길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탕감 이후의 역사적 방향이나 이런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개인․가정․종족․민족, 하나의 강을 이루는 지류와 같이, 바다와 같이 이런 기관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영계에 들어가서 정화작용을 해 가지고 지상 재림해서 수증기를 통해 새로운 물이 지상에 생명을 번식시키고 정착시키고 크게 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지상 타락권을 넘어서 천국 이념을 들고 정화해서 다시 순환운동을 해 가지고 새로운 가정이상을 통해서 천국화될 수 있는 이런 일체적 권이 지상․천상천국 이상에 들어갈 수 있는 주류적인 길이 어떻다는 역사관, 타락한 역사관, 타락 전으로부터 지금까지 전체 역사관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곁길에 떨어지지 않고 주류를 따라 본연의 인간의 가치 완성적 순환운동을 영원히 할 수 있는 자기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과정을 극복해야 할 것이 우리의 과정인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이런 일이 가능하다구요. 누구든지 이것은 밤이나 낮이나 생각해 보면 알아야 돼요, 이렇게 간다 하는 것을. 아시겠어요?

지금 천성왕림궁전에서 지금 40회를 중심삼은 참자녀의 날, 우리가 지금까지 왔다 그냥 가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서 하늘나라의 모든 비밀을 알고 그것이 지상세계에서 주류를 중심삼고 내게 거쳐갈 수 있는, 개인적인 모든 길을 통해서 가정적인 길, 종족․민족․국가 이렇게 가서 천상세계에 가는 고속도로의 길을 따라 가서 직행해야 할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전반적으로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관!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섭리사적 역사관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천상세계에도 관심을 갖는 거예요. 도착지는 하늘나라라구요. 흐르는 모든 물들은, 전부 다 담수(淡水)라는 것은 전부 다 바다에 가서 정화해야 돼요. 저 영계에 가서 지상세계에서 사는 동안 그릇된 것은 반드시 훈련과정을 통해 완전히 정수(淨水)가 돼야만 증기가 돼서 또다시 순환운동, 지상 재림해서 재창조 역사를 할 수 있는 이런 모든 내용과 같다는 거예요.

그것이 주류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세계적인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자, 그러면 양창식, 힘들면 한 시간만 하고 오늘 두 시간은 걸려야 될 거라구. 힘들면 유정옥이 부르고, 유정옥이 또 힘들면 황선조 불러요. 잘 들어요.

「오늘 아침에는 아버님의 말씀선집 주제별 정선 2권의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책의 제1장을 봉독해 올리겠습니다.」

『3. 복중(腹中) 장자복귀섭리

(1)베레스와 세라를 통한 복중 장자복귀섭리.

야곱의 아들 유다는 엘, 오난, 셀라 등 3형제를 두었습니다. 유다의 큰아들 엘은 다말과 결혼했습니다. 다말이 큰아들에게 시집을 갔는데, 큰아들이 일찍 죽고 말았습니다. 그 후 다말은 둘째 아들인 오난과 같이 살게 되었는데, 그 둘째도 또 죽었습니다.

이렇게 되어 유다 가정은 대(代)가 끊기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3대에 걸쳐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축복의 섭리가 유다 때에 와서 무위로 돌아가게 될 입장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말은 농사터에 가는 유다 앞에 창녀의 모양을 해 가지고 유다를 유혹해 관계를 맺고 아기를 낳게 됩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부터 유다의 하나님으로까지 하나님의 축복의 대를 잇는 것이 다말의 소망이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을 초월하는 입장에서 생사화복(生死禍福)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축복의 대를 잇기 위한 모험을 할 수 있었던 다말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말은 쌍둥이를 뱄습니다. 이들을 낳을 때 먼저 손 하나가 나오므로 산파가, ‘이 아이가 먼저 나온 놈이니 형이니라.’ 하고 붉은 실(紅絲)을 손에 매어 두었습니다. 그러자 그 아이가 손을 안으로 다 시 끌어들이는 새 그의 아우가 나오자, ‘이 밀치고 나온 놈!’ 하고 말하였고, 그래서 그의 이름을 베레스라고 지었고, 뒤따라 손에 붉은 실을 맨 형이 나오자 그의 이름을 세라라고 지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장자인 세라를 젖혀두고 차자인 베레스를 먼저 출생시키는 섭리를 하셨을까요? 리브가가 복중에서 형제가 싸우기에 하나님께 ‘하나님이여, 이 두 애가 복중에서 싸우니 무슨 까닭입니까?’ 라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대답하시길,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길 것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래야 됩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다말의 복중에서도 두 형제가 싸웠습니다. 다말이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리브가에게 하신 말씀처럼 ‘두 복중에 네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길 것이니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섭리적인 내용을 통해서 복중에서부터 장자의 기업을 차자가 빼앗아 나오게 되는 역사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무슨 곡절로 인해서 이루어진 것인지 압니까? 이것이 바로 기독교가 풀지 못 한 역사의 비밀이었습니다.

(2)하나님은 왜 복중섭리를 하셔야 했는가?

야곱이 에서로부터 장자의 기업을 빼앗은 섭리역사는 야곱의 나이 30대의 장년시대에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문제를 두고 볼 때, 복중시절(服中時節)부터 분립역사(分立役事)를 통해 장자(長子)의 기업을 빼앗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었습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사탄의 피가 인간의 핏줄 속에 남아 있다는 조건이 되어 사탄이 참소할 수 있게 되고,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그를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복중에 있을 때부터 분립역사를 해 나오셨던 것입니다.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복중에서부터 하나님편과 사탄편의 두 세계로 갈라졌던 것이 역사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원하는 혈통을 통해서 본래 하나님의 축복의 계대를 이루어 놓기 위해서는 복중에서부터 두 세계의 통일적 기반을 닦지 않고서는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또 그렇게 함으로써 복귀섭리에 있어 탕감조건을 세워나가는 일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복중에서부터 섭리를 전개시키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당시에는 과부가 아기를 가졌거나 음행한 사실이 드러났을 때는 돌에 맞아 죽게 되는 것이 유대나라에 있어 하나의 불문율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환경 속에서도 다말은 하나님의 한 맺힌 장자의 기업을 복귀시켜 드려야 한다는 것이 자기의 처지임을 잘 알았기 때문에, 목숨을 내어 놓지 않으면 감히 누구도 할 수 없는 그런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다말이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면 어떤 기도를 했을 것 같습니까?

‘하나님이여, 당신의 축복권(祝福圈)을 흠모하고 또 당신의 축복의 대를 잇기 위해서 제가 이러는 것이오니, 하나님이여! 용서하십시오, 제가 비록 천만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다만 이 불륜의 소행을 터로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을 수 있는 기반이 유다가(家)에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저는 아무런 여한이 없습니다.’라고 아마도 틀림없이 다말은 이렇게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절실한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다말은 생사를 개의치 않고 오직 하나님의 한 맺힌 뜻을 이뤄 드리기 위해 그 죽음의 상황까지도 극복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듯 다말의 뜻 대한 충절은 실로 놀라운 것이지만, 바로 이러한 자리에서만이 섭리역사를 펴 나오실 수가 있었던 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사정이었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다말에게 축복을 해주시게 되었고, 유다 지파의 출발이 이루어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해와 국가는 다말의 열매예요, 열매. 아시겠어요? 다말의 열매요, 마리아의 열매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라는 것은 다말과 마찬가지로, 마리아와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부정하고 아버지를 부정하고 자기 남편을 부정하고 나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전체적 책임을 짊어진 것이 해와 국가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있는 해와 국가에 대해서는 안 나와요. 마리아까지 얘기하면 세계적인 최후에는 어머니가 나라로 올라와서 소생적 다말, 장성적 마리아, 마리아는 국가적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세계적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소생적 다말, 장성적 마리아, 완성적 어머니의 책임을 전 세계의 인류를 대신해서 짊어져야 되는 거예요. 전세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이걸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전체 자기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지금까지 역사적인 그 내용을 끌고 들어가서 이것을 어머니의 나라에 들어가겠다면 그것은 전부 다 섭리관적인 모순이라는 거예요. 이걸 부정하고 전체를 품고, 잃어버렸던 것을 품고, 만물을 품고, 잃어버린 아들을 품고, 잃어버린 하나님을 품고 돌아갈 수 있는 책임이 어머니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예.」

어머니는 천주의 해방을 위한 입장

*해와 국가인 일본은 다말과 마리아의 세계적인 결실체입니다. 세계적인 결실체라고 하는 것은 국가를 중심삼은 마리아와 다말의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다말은 민족적인 해방을 위한 입장에 있었고, 마리아는 국가적인 해방의 입장에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천주의 해방을 위한 입장에 있습니다.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사탄편 장자인 세계뿐만 아니라 사탄적인 모든 것을 부정하고, 반대로 하늘편의 종교권을 품은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사탄권을 완전히 잘라 버리고 180도 반대편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해와 국가, 어머니국가의 국민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라 구원섭리의 최종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국가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민족적인 다말의 사명권과 국가적인 마리아의 사명권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국가로서 정착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예.」다말도 하나님을 위해서, 마리아도 하나님을 위해서, 어머니도 하나님을 위해서…. 그 모든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것이 완성한 아담으로 오시는 아버지입니다. 그 아버지의 가르침을 부정하는 여자들은 지옥의 밑바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이것을 이번에 확실하게 가르쳐 주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왜 확실하게 가르쳐 주지 않았소, 아버지가 돼 가지고?’ 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남자들은 여자들을 어머니같이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아담의 타락하지 않은 직계 혈통을 상속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지기 때문에 가정의 이상을 이룰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일본의 남자와 여자들로서 이것을 확실하게 기억하라구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상속한 다음에 남편이라든가, 부부라든 가, 아들딸이라든가, 소유권이 생기게 돼 있습니다. 가정적인 사랑이 절대적인 기준에 안착될 때 부부의 안착, 아들딸의 안착, 소유권이 안착되어서 만물을 상속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뭐예요, 지금?

전 세계를 끽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편의 소유권을 부정하기 위한 탕감복귀의 노정을 중심삼고 지금의 이런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는 거라구요. 국가와 세계뿐만 아니라 유엔을 중심삼은 모든 지구성을 절대적으로 부정하는 시대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복귀 노정에 가정․종족․국가․세계를 통과하기 위한 모든 것을 미리 준비해서 유엔의 정착기준을 준비해 두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러한 때 그러한 기준에 걸리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라구요.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이 숨겨 왔던 내적인 심정을 선생님을 통해서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인 공식입니다. 이 기준에 따라서 사탄세계가 무너지는 것이지, 그 이외의 길은 없어요. 혈통전환은 이 세 여자들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그 이외의 길은 없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확실하게 알라구요.

일본은 망합니다. 두고보라구요. 경제대국이라고 자랑하던 것이 한 밤중의 수수께끼 같은 말이 돼서 사라질 것입니다. 그 역사적인 내용을 없애 버리는 거예요. 결국에 2차대전의 패전국가로서 변상하지 못했던 것을 재차 변상하는 차원에서 남자와 여자들이 세계로 흩어져서 비참하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앞서서 얘기하고 있는데, 그 선생님을 수수께끼 같은 말씀을 하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마음대로 하고 있다구요. 경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돌아가면 정리해 두라구요. 자기의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잃어버린 천주를 찾기 위해서는 전체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적인 혈통까지 부정해야 됩니다. 그렇게 부정하지 않으면 하나님한테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절대로 부정해야 됩니다. 외적인 것의 부정, 아들딸의 부정, 부부간의 부정, 최후에는 심정적인 기준에 있어서 축복받은 그 자체를 재차 선생님 자신이 부정해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정비의 출발을 하기 위해서 이러한 훈독회를 한다는 것을 마음속에 기억해서 잊어버리지 않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운명의 노정이에요. 운명이 아니라 숙명입니다. 운명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숙명은 부자관계와 같은 거예요. 그것은 절대적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하나님이 마음속에 비밀로 숨겨 온 것을 참부모가 밝히는 거라구요. 이것은 누가 가르쳐 주어서 한 것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찾아내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 배후의 역사는 여러분이 모릅니다. 영계에 가도 모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지금은 중요한 때입니다. 자, 계속하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읽으라구요.

반대 받으며 발전하는 통일교회

『그러한 절실한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다말은 생사를 개의치 않고 오직 하나님의 한 맺힌 뜻을 이뤄 드리기 위해 그 죽음의 상황까지도 극복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듯 다말의 뜻 대한 충절은 실로 놀라운 것이지만, 바로 이러한 자리에서만이 섭리역사를 펴 나오실 수가 있었던 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사정이었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다말에게 축복을 해주시게 되었고, 유다 지파의 출발이 이루어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다말의 혈통을 통해서 비로소 복중에서부터 가인과 아벨이 실패한 노정을 탕감하고, 오랫동안 고대해온 승리적 기반을 이 땅 위에 다질 수가 있었으며, 하나님이 원하시고 예정하셨던 본래의 장자권(長子權)을 이 땅 위에서 전환시킴으로써 다말의 혈통에서 만왕의 왕 예수님이 출현할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일본은 전부 다 세계에 여자들을 뿌려놓는 어머니 역사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의 재산이나 아들 전부 다 어머니가 닦아 놓은 궤도를 이어야 돼요. 그곳에 가서 상속받아 장자권을 세계 앞에 세우지 않으면 차자권 탕감복귀의 기원이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남편들은 죽을 고생을 다해서 이 여자들이 활동하고 아들들이 활동하는 데 있어서 천사장 대신 죽을 때까지 벌어대야 돼요. 소유가 없어요, 천사장은. 알겠어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천지를 창조한 참아버지의 말씀이라구요. 하늘땅의 대표적인 부모의 입장에 서서 선언하는 거예요. 이것은 바꿀 수 없습니다. 이 기준에 일치할 수 있게 맞추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는 거라구요. 이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도적놈들! 일본 나라 자체가 사활을 걸고 통일교회의 박멸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뿌리가 썩어서 점점점 내려가는 것입니다. 봄이 지나고,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면 낙엽이 지고 겨울이 되면 전부 다 시들어 버립니다.

그런데 어째서 그렇게 되는가를 모르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반대를 받으면서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자기의 귀한 것을 부정하고 비약해야 됩니다. 도약이 아니라구요. 도약에는 각도가 있습니다. 비약은 휙! 그러한 전통을 이어나 가지 않으면 해와 국가의 책임을 완성할 수 없어요. 이것은 천성왕림궁전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천성왕림궁전인 거라구요. 여기서 제40회 참자녀의 날 행사가 있었던 것은 상대적인 것입니다.

일본 남자들은 천사장들로서 소유권이 없다구요. 만물도, 아들딸도, 아내도 없어요. 부모도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하는 대로 고개를 넘어서 세계의 통일해방권을 이룬 다음에 가정의 이상을 연결시킬 수 있는 영원한 정착의 시대가 되어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일본이 그렇게 되지 않으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 대신으로 섬나라인 필리핀과 대만이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의 중심

일본 여자들은 한국으로 오고 싶지 않지요? 그러한 사람들은 해와 국가의 국민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일본의 땅 속을 파서 지하자원까지 이동시켜야 된다구요. 한국은 아시아의 중심, 세계의 중심입니다. 이태리 반도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예.」분명하게 알고 돌아가라구요. 지금 한국은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40년 동안 쌓아 올렸던 외적인 소유권과 자녀, 그리고 교회까지 날아가게 됐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날아가더라도 한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이미 선생님은 세계적인 부모의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 페이스에 일본이 맞추지 않으면 흘러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빨리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한국과 일본이 부모 일체권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미국은 장자예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되면 어머니는 없어도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어머니 국가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일본은 때가 지나면 큰일납니다. 소련이 홋카이도를 점령, 중국이 시코쿠와 큐슈를 점령할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탕감복귀시키지 않으면 일본은 영원히 해방 받을 길이 없습니다. 무서운 때라구요. 일본나라, 일본의 국민, 일본의 부모를 부정해야 됩니다. 그것은 영원히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탕감의 고개를 넘어서 돌아와 가지고 구해 주어야 됩니다.

지상천국 해방의 길은 지옥까지 해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본도 그러한 길을 통과한 조건이 세워지면 다시금 돌아와서 일본의 모든 국민을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일본이 걸립니다. 알겠어, 오츠카!「예.」유정옥!「예.」

축복받은 가정들은 종족들을 전부 다 축복해야 됩니다. 지금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억쌍 미혼자 축복을 하게 되면 끝나는 거라구요. 세계적인 부모권 복귀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을 완성한 아담의 가정권에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의존하고 기대는 시대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든가 부모님한테 기대는 그러한 시대가 아니라는 거예요. 직접 아담 완성의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모든 만민이 똑같은 씨에서 비롯된 것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가치권에 서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의 씨가 수만년을 통해서 번식된 가치는 같은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 달인가요? 23일은 총천주축복해방일이 됩니다.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어떻게 영계가 움직이고 있는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아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기 때문에 그 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일본 자체가 어머니의 책임을 다해야

그러면 일본 자체를 우리 한 가정이 전부 다 뒤엎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한 각오를 가지고 책임을 다함으로써 천주부모의 앞에 일본을 대표한 장자권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무서운 책임을 지고 있으면서도 엉터리로 하고 있습니다. 퉷, 침을 뱉어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각성할 수 있도록 전부 다 상세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이 정의의 길을 따라가는 것은…. 하늘, 진리, 참부모의 이상을 따라가는 것이 정당하게 가야 할 길이에요. 알겠어요?「예.」남자들, 손 들어 봐요! 알겠어요?「예.」자기의 아들딸과 아내를 자르고, 사탄편의 남편인 자기 자신을 부정해야 됩니다. 천주를 복귀할 때까지는 종이라구요. 그러니까 지금의 국가 메시아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아들딸과 손자뿐만 아니라 7대까지 자기의 대신으로 보내야 됩니다. 자기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공백을 남겨 놓게 되면 엄청난 죄가 되는 것입니다. 용서받을 수 없다구요. 바로 하늘의 생명록에 기록하는 것입니다. 컴퓨터에 전부 다 입력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한 것도 전부 다 컴퓨터에 입력된다구요. 하나도 안 빠집니다. 선생님이 가시는 지상천국의 완성권에 설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는 누구든지 스스로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왜 심신일체 권을 이루지 못해, 이 녀석들! 짐승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 지금부터 일본이라는 이름을 지워 버릴지도 몰라요. 뭐 선교사가 없는 것처럼 선생님이 혼자서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세계의 최고의 지도자들을 교육하고 있다구요. 언론계, 정치계, 종교권, 경제계, 대학의 최고층 사람들을 지금 교육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모두 다 세계로 나가게 되면 여러분 국가의 그러한 사람들을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은 필요 없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목전에 다가와 있습니다.

일본 자체가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느냐, 못 하느냐가 문제지…. 전세계에 모두 다 파견해서 기다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대통령이나 총리의 어머니가 되는 거라구요. 그 사람들의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됨으로써 일본은 자동적으로 세계 각국을 낳아주는 어머니의 입장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알겠어, 모르겠어? 이 녀석들! 이번에 돌아가면 정비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중간에 세워서 고생시키는 것이 일본입니다. 독일 공장을 미국 이상의 기술을 갖게 해서 미국으로 역류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했는데, 전부 다 무너뜨렸습니다. 한국도 그래요. 자기 자신의 소유권은 하늘적인 소유권에 비교될 수 없습니다. 잎도 안 됩니다. 해와 국가는 이삭이에요, 이삭. 이삭은 아무리 많더라도 가운데 이삭과는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앞날의 무서움을 모르는 어머니 국가라고 하는 일본! 일본 역사에 일본 사람들을 이렇게 목숨을 걸고 꾸짖은 사람이 있어요? 천황도 못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중요한 전환시대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듣고도 여러분은 마음속으로 반대하는 생각을 가지고 물러서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모르겠다는 사람은 나가라구요. 알겠다는 사람들만 남아 있어요.

그러한 승리의 시대를 향한 출발권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것은 몇 년이 남아 있는가를 선생님이 선포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80이지요? 모세는 120세에 죽었습니다. 느보산에서 가나안 복지를 바라보았지만 들어갈 수 없었던 거예요. 선생님도 그러한 입장에서 반대가 있을 수 없는 기준을 세우려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모세의 40년 역사를 4년으로 단축해서 정비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이번에 4억쌍을 승리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알겠어요?「예.」

일본 여자들은 자기의 아들딸들을 칸고쿠(韓國;한국)에 보내지 말라고 하는데, 퉷! 안 보내면, 거꾸로 지옥의 간코쿠(監獄;감옥)로 가는 거예요. 이것은 천국의 간코쿠입니다. 그렇게 다르다는 것을 생각하고 아들딸이 있으면 한국으로 보내야 됩니다. 그러면 앞으로 아버지의 혈통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아버지와 어머니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교차결혼을 한 것입니다. 일본 천황과 선생님이 하나되어서 전 국민을 교차결혼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안 되었기 때문에 밑에서부터 반대하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일본의 왕궁뿐만 아니라 영국의 왕궁도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됩니다. 일본의 두 왕자가 모두 다 평민과 결혼했지요? 헤이세이(平成) 천황은 히라뻿타이(ひらぺったい;납작하다) 천황입니다. 무력한 천황인 것입니다.

그러면 문선생과 천황 중에서 어느쪽이 훌륭해요?「문선생님입니다.」문선생이 아니라구요. 참부모입니다. 말도 안 돼요. 아무것도 모릅니다. 퐁쿠라(ぽんくら;멍텅구리)!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구원섭리의 방대한 내용을 하나로 수습해서 여과장치를 해 가지고 깨끗이 흘러갈 수 있게끔 하려는데, 그것을 반대한 일본은 뻬창코가 되는 것입니다. 두고보라구요. 그 무엇도 선생님의 기반에 미치지 못합니다.

8단계의 여과장치를 거쳐야

선생님의 명령에 영계도 전부 다 따르지요? 일본을 치라고 하면 치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그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아, 문선생이 일본의 젊은이들을 천상왕림궁전이라고 하는 곳에 모두 다 모아 가지고 협박했다.’ 할지 모르지만, 그러는 사람들이 오히려 불쌍하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해방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심을 한 여러분은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젠가 선생님이 배로 수십만 명의 일본 통일교인들을 대이동 시킬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보따리를 싸 놓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재차 각성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말이지요?

타락은 자기를 중심삼은 각성으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천주를 자각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재자각이라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의 눈으로 보지 말라는 거라구요. 천국의 국민으로서 보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아들딸로서의 국가관으로 보라구요. 그렇게 체휼하면서 하늘의 심정권을 자기의 일족 가운데 높여서 종족과 민족을 넘어서 세계의…. 대양에는 흑조(黑潮)가 있지요? 그것이 영원히 도는 거예요. 그렇게 돌아가는 힘에 의해서 오대양이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흑조를 알지요, 흑조?

여기에 썩은 나무가 되어서 태풍이 불면 대번에 꺾어질 수 있는 그러한 입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그러한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알겠어, 이 녀석? 이름이 뭐야? 모두 다 일본 간부들이야? 조심하라구, 이 녀석들! 알겠어? 지금까지 꾸물꾸물 선생님의 말씀을 뒤따라가면 통할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티켓이 없어요, 티켓. 원칙에 통하는 내용을 갖지 않으면 티켓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르딘에 있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에서 가정 교육을 해야 됩니다. 가정 교육, 종족 교육, 국가 교육을 해야 할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 교육도 하지 않은 채 어떻게 종족 교육을 할 수 있겠어요? 8단계의 여과장치를 거쳐야 됩니다. 알겠어, 오츠카?「예.」오츠카는 큰 왕릉의 중심이라는 말이지?「예.」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읽으라구. 잘 들으라구요.

한국 여자들의 책임

『여기서부터 이스라엘의 새로운 역사 편성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만일 그렇지 못했더라면 예수가 비록 복중에서 태어나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밖에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앞에서 설명한 대로 복중에서부터 승리했다는 승리적 조건을 세워 놓지 못하고는 예수는 태어날 수 없습니다.

4. 예수님의 탄생과 메시아의 사명 (1)독생자 예수님의 사명. 유대 민족이 예수님이 태어나실 당신에는 교단을 형성하여, 국가와 교회가 하나될 수 있는 때를 바라보면서 로마제국에 맞설 수 있는 식민지 국가권 내에 있었습니다. 그때에 비로소 하나님은 예수님을 탄생시키는 것입니다. … 다말의 역사,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통해서 탕감되어진 기대 위에서 잉태되었기 때문에 사탄은 자기의 사랑의 인연이 남았다고 주장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비로소 새로운 하나님의 소망의 아들이 현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복중에서 태어난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독생자(獨生子)라는 말이 성립된 것입니다.』

한국의 여자들은 어떻게 돼야 돼요? 아버지의 딸이기 때문에 일본나라가 어머니 될 수 있게끔 모든 전통적인 내용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 쌍것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는 주인이 못 돼요. 일본 여자들한테 신세를 져서는 안 된다구요. 이제 전부 다 쫓아낼지 몰라요, 각 나라에, 아프리카 오지에. 제일 어려운 데서 쳐 올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선생님과 일체가 되어 나오지 않았어요. 자기 제멋대로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맏딸이에요? 맏딸이 돼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맏딸이 되고, 작은딸은 한국의 모든 아벨들이에요, 세계평화여성연합! 그래서 어머니를 교육해야 돼요, 타락한 여자들!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가서 그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사모님으로부터 그 나라의 모든 여성들을 지도해야 할 책임이 한국 여자들에게 있어요. 둘 다, 해와 국가는 전부 다 대통령 부인들과 상대적 입장에서 이 둘을 하나로 교육 할 수 있는 책임자가 한국 여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처음 이런 얘기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문 뭣이? 문상희? 상의 잘하겠구만. 열심히 공부하라구.

그래서 전부 다 세계에 나가서 대통령 부인들 중심삼고 그 나라, 그 다음에 국가 메시아, 해와 나라 사람들 둘 다 교육해서 하늘나라의 황후권을 따지 않고는 아버지 아들딸이 될 수 있다, 없다? 있다, 없다? 「없습니다.」잘 들으라구요. 그냥 그대로 흘러가는 역사가 돼서는 안 돼요.

그래서 기도를 하라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 완성을 위할 수 있는 부모님이 안착할 수 있는 그 나라를 생각하는 일을 맏딸이 해야 될 것 아니냐 말이에요. 맏딸이 타락했지요? 정신차리라구요. 자, 계속해요.

『예수님과 같이 이렇게 타락의 혈통이 역사적인 탕감역사에 의해 복귀된 기반 위에서 태어난 성인은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예수님의 복중 잉태에 대해서는 기독교 사회에서 논란이 많았던 문제였는데, 제가 이와 같이 밝혔으므로 아마 여러분은 이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줄 압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인간의 아들입니까, 하나님의 아들입니까? 여기에서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은 그 전에 이미 장자와 차자의 분립역사를 모두 탕감한 터전 위에 있었으므로….』

몇 페이지 읽었어요?「52페이지 읽었습니다.」유정옥!「예.」교체해! 일본 식구들 잘 들으라구요? 유정옥, 자기 편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늘나라, 부모님에게 접붙이기 위한 파이프예요, 파이프. 그거 반대했다가는 다 떨어져요. 일본이 싫어하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한국 사람이니 얼마나 싫어하겠나?

이거 끝나기 전에는 오늘은 점심이 없어요. 점심 먹고 싶은 사람은, 아예 그런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지금 꺼지라구요. 읽으라구! 곱게 봐 줄 줄 알고 기다리고 있어, 웃으면서.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보고 공부하라

『(2)독생자로서의 예수님 족보』 좀 크게 하라구. 저기에서는 잘 안들리더라구. 가까이 대고 얘기해, 가까이 대고. 그래서 내가 내려왔어요. 위에서 있으면 안 들리더라구. 크게 해요, 졸지 못하게! (훈독)

『…(3)하나님과 메시아의 뜻을 몰랐던 유대민족 이스라엘 민족이 고대하던 메시아는 왔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그 메시아를 몰라봤던 것입니다. 왜 못 섬겼느냐? 간단하다는 거예요. 메시아의 뜻은 세계를 구하고 인류를 구하는 데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 세운 것은 이스라엘 민족 때문에 택해 세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택하신 것도 통일교회를 위해 택하신 것이 아니라구요. 문선생이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되어서, 통일교회를 세운 문선생 때문에 택하신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 택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하셨다구요. 하나님이 기독교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준 것이 아닙니다. 망할 기독교는 각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가 기독교를 위해 온 것이 아니라구요. 만민을 위해서 온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예수가 기독교만의 메시아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만민의 메시아인 것을 모르고 있는 기독교는 망해요, 망해. 예수한테 발길로 차일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것을 몰랐습니다. 메시아가 오는 데는 자기 일국의 왕으로 나타나 가지고 로마제국을 멸망시키고 동양을 제패해 가지고, 자기 일국이 영광 가운데 천하의 복을 받을 줄 알았지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뜻은 달랐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오거들랑 이스라엘 민족을 제물삼고, 메시아 자체도 인류를 종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심정을 심어 줘 가지고 전부 다 동화시킨 후에야, 인류를 위하고 난 후에야 영광의 날이 온다는 것을 생각지 못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래서 이스라엘 민족의 소원과 하나님과 메시아의 뜻과 소원의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하나님과 메시아의 뜻은 세계를 구하고, 인류를 구하고,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은 자기 나라를 위하고 선민을 위하고, 선민 역사를 위한 것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상충이 벌어졌습니다. 메시아를 보니까 꼬라지가 안 됐거든요. 그러니 유대교의 환영을 받아야 할 메시아가 오히려 반대를 받은 거예요. 로마의 지지를 받고, 로마를 통치하여야 될 터인데, 몰골을 아무리 봐도 자기들이 바라던 메시아의 꼴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못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선민으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메시아의 목적관에 상충됨으로 말미암아 뜻을 따라가야 할 목적지는 남아지고, 뜻을 받들고 목적을 이어받아야 할 이스라엘 민족은 여기서 탈락되어 세계에 없는 벌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천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고객한 것입니다.』

일본이 이번에는 변화가 좀 있을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그렇게 통역하고 있을 것이니까 나머지 사람들은 자기가 확인해서 공부해 두도록 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들은 이 책이 있으니까 이 책을 읽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이라는 책 가운데 다 기록돼 있다구요. 그걸 읽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이거 읽어주라구요.

영진님 사고에 대한 대모님과 흥진 형의 답문

지금 읽어주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이번에 영진이 사건에 대한, 영진이가 이 땅에 와서 대모님과 흥진 형이 문답을 한 그 문답서인데 이것을 알고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런 기준에서…. 선생님은 이미 그렇게 알았다구요. 27일 10시로 돼 있지만 여기는 시간까지 확실히, 내용이 사고사였다는 사실이 확실히 돼 있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알고 그런 의미에서 혜진 누나, 희진 형, 흥진 형, 세 형제와 같은 자리에, 같은 반열에 세우라고 이미 선생님이 기도하고 선포했다구요. 그 페이스에 따라 앞으로 청평 활동에 영계의 대단한 협조기반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육계를 마음대로, 축복가정들을 마음대로 동원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내용이 여기에 적혀 있기 때문에 이걸 듣고 가야 되겠다구요. 잘 들어요? 조는 사람 없어요? 졸면 옆구리를 치라구!

『영계에서 지상 재림역사를 준비하는 영진님

흥진님은 김효남 장로에게 오셔서 영진님의 승화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호텔경영에 대한 일을 해보고 싶어 효율적인 호텔 경영을 배우기 위해 세계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갖고 있는 네바다 주에 있는 대학으로 가던 지난달 25일 밤, 영진님 꿈속에 흥진님이 나타나시어 ‘참부모님이 지난 9월 9일, 구구절 천지부모 천주통일해방식을 선언하여 직계 조상 해원과 영인 축복으로 절대 선령을 이룬 선영계와 지상의 축복가정들을 하나로 묶어 사탄이 넘어설 수 없는 하늘 주권을 세워놓았다, 그러나 그것은 주권을 놓고 사탄과의 치열한 싸움에서 승리한 결과이며 그 탕감조건으로 정말 큰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영진님께서는 ‘79세의 참아버지께는 절대 무슨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데….’ 하시면서 참아버님의 40세, 2000년 80세, 2040년 120세까지 지상에서 승리하셔야 뜻이 완성된다고 하시며 마음 졸여 오셨습니다. 영진님의 속마음은 늘 아버님에 대한 염려로 마음이 무거웠다는 것입니다. 네바다 주 네노 지역에 도착했을 때도 영진님의 가슴속에는 ‘아버지가 가셔야 한단 말인가? 차라리 내가 아버님 대신 갔으면…’ 하는 아버님에 대한 염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네노의 한 호텔 17층에 투숙해 가지고 밖에 나가지 않고 룸에 계시면서도 늘 아버지에 대한 근심걱정 뿐이었습니다. 영진님은 그날 저녁 룸 발코니에서 운동을 하시며 거니시다가 10월 27일, 오후 9시 30분 실족 추락하셨습니다.

이때 흥진님이 깜짝 놀라 천사들을 시켜서 영진님을 받아 놓게 하셨습니다. 영진님은 발코니에서 추락하시기 전에 이미 심장이 멎어 승화하셨습니다. 다행히도 추락할 때 천사들이 받아주시어 주무시는 것처럼 깨끗하게 누워 계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흥진님은 영진님의 승화와 관련해 ‘우리 가정의 둘째는 모두 탕감의 제물이었다. 나는 물론이거니와 희진님도 둘째고, 혜진님도 딸로 둘째고, 영진님도 미국에서 낳은 자녀 중에서 둘째다. 이렇듯 둘째는 모두 탕감의 제물로 가시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흥진님, 희진님, 혜진님을 비롯, 영진님 등 모두가 청평에서 역사해 더욱 성령 역사가 강화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셨습니다. 이런 참부모님의 기도에 따라 흥진님은 영진님의 손을 잡고 영계 흥진님 수련소로 인도하셨습니다.

흥진님은 직계, 1대에서 7대, 8대에서 14대 조상들이 수련받고 있는 영계의 흥진님 특별 40일 수련소로 영진님을 안내하셨습니다. 흥진님은 영진님께 직계조상 해원식을 통해서 해원된 축복가정의 조상들이 흥진님 수련소에서 지상에서 지었던 자범죄, 연대죄, 혈통죄 등 죄악을 씻어내어 절대 선령으로 변화되고 있는 수련소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직계조상들이 흥진님의 말씀을 듣고 난 후 천국으로부터 지옥 밑창까지 둘러보면서 지상에서 자신과 같은 죄악을 범한 영인들이 생활하는 현장을 점검하게 하면서 자신의 영인체의 모습으로 갈 수 있는 영계의 위치를 확인시킨 다음 수련소에 돌아와서 자신의 죄악을 씻어내는 수련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또 흥진님은 영진님에게 수련소에서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인간 타락의 동기를 비롯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예수님 등 중심인물을 내세워서 복귀섭리를 이루어 나오시는 피어린 복귀섭리의 과정, 죄악에 빠져 고통 당하는 축복가정들의 모습, 선과 악 등에 관한 원리와 말씀을 듣고 찬양을 하면서 자신의 죄악을 씻어내는 과정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영진님께서 이런 수련 과정을 통해 변화되는 조상들의 영인체와 그 영인체의 모습으로 갈 수 있는 영계의 위치를 확인한 다음 수련소에 다시 돌아와 수련을 받는 모습을 둘러보시게 했습니다. 이렇게 수련을 통하여 변화된 만큼 한 단계 더 나아진 영계를 둘러보시게 합니다. 이렇듯 좋은 영계로 나아가기 위한 단계별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수련을 받기 때문에 100일간의 짧은 수련이지만 빠른 속도로 자신의 죄악을 벗게 되는 기적과 같은 수련과정을 모두 보여주셨습니다.

이와 함께 영진님께 직계 7대 조상들이 영계에 있는 흥진님 특별 100일 수련회를 통해 후손이 복을 받으며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방법, 원리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방법, 또 1대에서부터 7대, 8대에서부터 14대, 이렇게 7대씩 끊어 120대까지의 조상을 찾는 방법, 지상에 있는 종족을 전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난 후 33세에서 40세 젊은 영인으로 변화되는 방법을 훈련하는 과정 등을 둘러보게 하셨습니다.

또 조상들이 지상으로 내려와서 부부 축복을 받고 다시 영계의 흥진님 수련소에 가서 40일간의 축복가정 교육을 받고 난 후 지상에 재림해서 후손들을 도와가면서 살아가게 되는 모습도 보게 하셨습니다. 영진님은 이런 흥진님 수련소를 둘러본 후 이제 축복가정들의 직계 조상들이 절대 선령이 되어 지상에 재림역사를 하면 식구들의 생활은 놀랍게 변화할 것이며, 정말 영계의 세계인지 지상의 세계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조상들과의 일체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을 확신했다고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어서 속히 이루어 하나님과 부모님을 안식하게 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이와 동시에 영진님은 흥진님의 안내로 영계와 육계를 다 둘러보았습니다. 영계를 다 둘러본 영진님은 지상에서 생활할 때는 참부모님의 승리하심에 대해서 말씀은 많이 들었지만 구체적인 체험은 못 했으나 영육계를 다 둘러보고 난 후 축복결혼으로 선의 혈통을 넓히시는 참부모님의 축복이 얼마나 존귀한가를 깨닫게 되었고, 흥진님, 대모님을 통해서 조상들을 해원하고 흥진님 수련소에서 악령들을 절대 선령으로 재창조하시며 선의 판도를 넓혀 하나님의 뜻 성사에 박차를 가하시는 참부모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늘 주권을 체험하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참부모님을 제대로 알지 못해 지상에서 다하지 못한 효성과 충절을 다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흥진님은 이렇게 영계의 수련소와 영육계를 둘러본 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참부모님께 효성과 충성을 다하고자 다짐하는 영진님의 손을 잡고 부모님의 뜻을 속히 이루기 위해서는 더욱 강력한 영계의 힘이 필요하며, 이렇게 강력한 성령 역사의 지상기대를 이루기 위해서는 영진님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하면서 형제가 힘을 합쳐 성령역사를 해 나갈 것을 아우 영진의 두 손을 꼭 잡으며 간청했습니다.

이에 화답으로 영진님이 흥진님 형을 뜨겁게 껴안으면서 참아버님 어머님 앞에 효성을 다짐하고 다짐하는 그 모습은 정말 아름답고 소망에 찬 모습이었습니다.

요즘 영진님은 흥진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천국에서부터 지옥까지를 더욱 깊게 둘러보시는 한편 지상 재림역사를 준비하기 위해 지상과 영계에 대해 비교분석 연구하며 자신을 연단하는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대모님은 지상에서 그리고 흥진님 영진님은 영계에서 서로 보완하며 협조하여 역사하게 되면 절대 선령들의 지상 재림부활 역사가 더욱더 강화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활이 이제부터가 더욱 더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원리적으로 뜻을 중심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면서 살아갈 때는 천운의 운세를 받으면서 잘살 수 있지만 비원리적인 삶인 타락성을 갖고 살아가면 조상해원 전보다 어렵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하시며 이런 절대 선령들의 놀라운 협조역사와 더불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면 우리 축복가정들이 정말 축복을 받아 잘살 수 있는 좋은 세상이 열리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박수)

구원섭리의 목적은 축복가정 한 가정을 위해서 있었다

내가 한 말씀 첨부하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구원섭리의 목적이라는 것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여러분 축복가정, 그 한 가정을 위해서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모든 가치는 우리 한 가정의 열매, 모든 열매와 마찬가지로 씨를 심어서 번식한 열매와 같이 30억에서 인류가 60억 인류가 됐는데, 그 60억 인 류가 타락의 열매가 됐던 것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중생, 부활, 축복, 영생식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이 완성된 그 가정의 가치가 복귀섭리의 열매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체가 아니에요.

개개인의 가치가 우리 가정에 매여 있기 때문에 개개인 자신이 역사적인 모든 대표자로서 섭리상에 모두 맺혔던 것을 내가 대신 탕감받았기 때문에 오늘날 지상에 아직까지 선조들로부터 지금까지 청산되지 않은 그 모든 탕감의 조건, 국가가 국가를 찾고 세계를 찾고,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그것이 몇 년 기간에 하느냐 하는 것은 우리들이 일치 단결돼서 얼마만큼 지성을 다 하느냐 하는 데서 연한(年限)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세가 120살에 가나안 땅 복귀를 바랐지만 기도하면서 못 들어가던 그런 한의 역사가 아니고, 그와 같이 연장한다면 선생님은 120살까지 살아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나, 그렇게 살기를 원치를 않아요.

그래서 40년을 4년으로 단축시켜서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지금 때는 탕감의 해소가 다 됐기 때문에 4년도 빠르지요. 이렇게 생각하니 만큼 여러분이 일심단결해 선두에 서는 그 가정은 선생님의 가정이요, 하나님이 복귀섭리의 아담 완성을 바라던 대신 가정의 열매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내 가정을 찾기 위한 이스라엘 민족 선민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이것이 전부 다 망해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뜻을 전부 파탄시켰으니 민족 단결을 결실로 한 제3 이스라엘 가정 그 자체는 아담 가정의 열매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그 다음에는 뜻을 완성시킬 수 있는 종착점까지 가게 되면 탕감복귀하는 이런 기준을 통해서 완성한 아담권을 다 이뤄 가지고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가는 것은 우리 가정이에요. 우리 단체가 아닙니다. 우리 단체가 아니에요. 가정, 가정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은 종족적 메시아가 돼서 예수님이 하지 못한,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 못 된 것을 여러분, 축복받은 부부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종씨가 달라요. 남편 종씨, 부인 종씨를 중심삼은 이것이 둘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우리 통일교회 180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걸 세워 가지고 축복해 줬는데, 그 축복가정들은 남자 여자의 종씨를 두고 보면 두 가정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가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사길자는 유(劉)씨하고 사(史)씨의 일족을 국가적 기준까지 통일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만 종족적 메시아 권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된다는 것이 복귀 노정의 정론(正論)입니다.

누가 가야 하느냐? 우리 일족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일족이 1천만 가정이면 1천만 가정, 가정들이 뒤따라가는 것이 평면적으로 일렬로 들어가서 전부 다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역사는 우리 가정을 위해서 있었다, 하나님이 수고한 것도 내 가정을 위해서, 역사적인 모든 성현 현철이 희생하며 피흘린 것도 나를 위하고 우리 가정을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와서 고생하고 기독교 문화권이 받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40년 탕감의 수난의 길을, 곡절의 모든 길을 걸어오면서 오늘날 전통적 역사를 해결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주체는 반드시 대상을 필요로 한다

미지의 사실을 해결하고 사탄과 하나님의 전쟁을 맡아서 루시엘과 하나님의 심정 해방과 동시에 참부모의 해방권을 가지고 통일적 모든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것이 부모님의 가정이요, 해방된 하나님의 가정을 대표한 것이 우리를 대표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가정을 대신한 열매가 누가 된다구요? 누구 가정?

절대시하는 참부모의 가정, 절대시했던 아담 가정, 그걸 보게 되면 절대․유일․불변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내정적인 심정을 중심삼고 속성을 말하면 절대적인 성품, 유일적인 성품, 전부 다 불변적인 성품, 영원한 성품이에요.

무엇을 중심삼을 것이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에요.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성, 사랑을 중심삼은 유일성, 사랑을 중심삼은 불변성,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성, 하나님의 본성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 본성이 인간을 통해서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인격이 구성되기 위해서는 여기의 모든 소성을 대표하는 그 기반에 무엇이 있어야 하느냐 하면 창조성이 있어야 돼요. 창조성, 창조성. 인간은 창조성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은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의 권위자입니다. 창조성, 그 다음에는 주체성이에요. 언제나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은 모든 세계, 어떤 존재 세계든지 주체가 되지, 상대가 안 된다는 거예요. 주체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누구나 어떠한 성격, 주체성을 가져야 돼요. 모든 존재의 중심이 되겠다 이거예요. 너나할 것 없이, 못난 사람 잘난 사람,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인간은 그러한 주체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창조성, 주체성,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관계성입니다. 주체성이 혼자 있을 수 없어요. 관계를 맺어야 돼요. 알겠어요?

주체는 반드시 대상을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체성을 가지고 전부 다 창조하는 데는 관계성을 중심삼고 -한 인격이에요.- 내정을 심던 하나님의 인격을 중심삼고 그렇게 분립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은 것은 반드시 관계성을 맺는다는 거예요. 반드시 주체는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요즈음에는 어느 단계에 와 있느냐 하면 통일의 앞 단계에 왔기 때문에 모든 세계는 전부 다 인연을 넘어서 남자가 생겨났으면 여자와 인연을 맺지 남자와 맺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 인연적인 내용이 무엇을 중심삼고 결착하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는데,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세계는 창조이상 세계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주체성이에요. 어디로 가야 되는가를 찾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의 중심 될 수 있는 곳이 어디 있는 것이냐? 그 세계를 지나서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인류가 어떤 관계를 맺느냐 하는 관계 시대에 들어와 있어요. 모든 전부가 관계에 엮여 있습니다.

부자지관계, 또 그 다음에는 부부관계, 형제관계, 가정관계, 종족관계, 민족관계, 국가관계, 전부가 관계예요. 하늘땅 전체가 관계라는 것입니다. 외교무대에서 노력하는 것도 관계세계의 확대를 위함인데, 오늘날 사탄세계는 외교무대에서 모든 세계를 전부 다 끌어들이려고 합니다. 투입하고 희생해야 하는데 투입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속이고 기만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서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관계세계를 넘어서면 자동적으로 통일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인격을 중심삼고 내성적인 면에서 절대성,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성․유일성․불변성․영원성이 그 사랑을 따라가야만 영생을 하는 것입니다. 그 소성(素性)을 중심삼고 근본 뿌리를 중심삼고 거기에 인격을 중심삼으면 상하․전후․좌우 관계를 전부 다 총괄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성(創造性)과 주체성(主體性)과 관계성(關係性)과 통일성(統一性)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해 오기 때문에 그러한 하나님의 인격 기준의 상대세계가 지상에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필경에는 통일세계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어제보다도 오늘에 더욱 더 창조성이 개입돼야

하나님의 절대성․유일성․불변성․영원성 참사랑을 중심으로 통일된 세계는 나라 형태의 구성적 그 경위를 말하게 되면 전부 다 절대적인 나라, 유일적인 나라, 불변적인 나라, 영원한 나라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을 흡수한 국가가 그러면 가정도 절대적인 부자지 관계, 절대적인 부부관계, 절대적인 자녀관계가 되고 절대적인 종족 편성, 그래서 절대적 국가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한 목적을 중심삼고 역사를 거쳐 나왔기 때문에 우리는 안팎으로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하나님의 뜻을 대하기 위해서는, 뜻을 대하고, 뜻에 대한 협조를 받기 위해서는 창조성이 가해져야 된다 이거예요. 어제보다도 오늘 더 갖다 붙여야 돼요. 플러스 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창조성이 개입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그것이 자기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천리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체성! 타락한 인간 중심삼고 지금까지 사탄과 연결되고 지옥과 연결되고 그런 자기 주장하는 주체성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이상천국을 향한 해방적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전체를 위하는 주체성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주체성은 반드시 홀로서는 안 돼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상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관계적 상대권이 필요해요. 그냥 그대로 혼자 내버려두면 안 되는 거예요. 씨는 심으면 반드시 번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번식하는 단계가 12수와 72수와 120수, 그 다음에는 430수, 이것이 전부 다 국가 형태의 기본 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1970년부터 1972년까지 3년 동원할 때 전부 다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동원한 것이 660 가정이에요. 66수라구요. 사탄수를 넘어서기 위해서 동원을 해 가지고 거기에 승리의 기반이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소생 6수, 장성 6수를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세계에 있어서 6수 기간을 7년 노정을 가정을 끌고 출발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으로 향한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원리 내용의 인연을 따라 움직였지 선생님이 그냥 움직여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그래, 창조성, 주체성, 관계성! 알겠어요? 그 관계성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자기로 말미암아, 가지가 있으면 싹이 나고 또 다른 가지에 잎을 피워야 돼요. 관계성의 확대예요.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중에는 전부 다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되는 그 기준은 뭐냐 하면, 가정이상 완성을 하는데 그 가정은 천주적 대표의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개체 절대성을 중심삼은 유일․불변성을 이룬 가정을 위해서 섭리를 했느니라! 그 섭리의 전체는 내 가정을 위해서 했느니라, 아멘!

그러면 여러분의 가정은 어떻게 되느냐? 절대 가정이에요. 절대 가정은 창조적 가정이에요. 거기에서는 반드시 무엇을 남겨야 돼요. 살 때는 빚지고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유일가정이에요. 그 다음엔 불변가정이에요. 영원한 가정이에요. 유일이에요, 유일. 결혼도 유일이고, 아내도 유일이고, 남편 되는 그 시간도 단 하나예요. 단 한 번이에요. 두 번이 없어요. 알겠어요?

유일적 본성의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짐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단 한 번이지, 두 번 있을 수 있다? 뭐라구요?「없습니다.」있다!「없다!」 이놈의 간나자식, 있어!「없다!」그러면 ‘이놈의 쌍놈의 선생아, 없다!’ 해야 되는 거예요. 나를 부정하면 천하를 부정하는 것이요, 나를 인정하는 것은 천하를 세우는 것이니 부정적 요건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권한을 세워야 할 자주적인 입장에 있어야 돼요. 그래서 자주적인 관계성을 중심삼고 창조하고 오늘도, 내일도 무엇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통일적 형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내적인 면에서는 천성의 속성을 중심삼고, 외적인 면에서는 인격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일치될 수 있는 거기에는 창조성․자주성․관계성․통일성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볼 때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바라는 거예요. 거기는 관계세계에 다 돌아야 돼요.

평화의 세계로 가고 통일의 세계로 가기 위해 그 일을 하는 것이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여러분을 대신 하는 일이 있으니 그 모든 전부를 내가 100퍼센트 상속받아야 된다는 이런 결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구성의 주인은 나

오늘부터 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은 전체 복귀섭리는 나 하나 열매를 맺기 위한 역사였다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그것이 반대받는 한의 역사를 남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의 결실된 아들딸로부터 종족을 편성하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 해방으로부터 해원성사, 천하의 모든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의 만물 전체를 해원성사할 수 있는 그 대표적인 가정이 부모님의 가정이 아니라 내 가정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에덴에서 찾았다는 것은 타락했다구요. 그 가정이 아니고 내 가정이에요! 알겠어요?「예.」무슨 가정?「우리 가정입니다.」우리 가정이 아닙니다. 내 가정이라구요. 한번 해봐요.「내 가정!」우리 가정이 아니고 내 가정!「우리 가정이 아니고 내 가정!」

다 중심이 되고 싶지요? 씨를 심으면 통일교회 통일천하의 단일문화 이상창조 목적 완성할 수 있는 계열이 이루어집니다. 이제 선생님이 없더라도 씨를 확 다 뿌려 놓는 거예요, 세계로. 앞으로 어디로 갈지 몰라요. 지구성이 우리나라라구요. 알겠어요? 지구성이 우리 고향이에요. 가 봐야겠어요, 안 가 봐야겠어요? 지구성의 주인이 나입니다. 주인입니다. 그 주인이 찾아가 봐야 되겠어요, 안 가 봐야 되겠어요? 땀을 흘리는 것도 지구성을 위해 흘린다고 생각해야 돼요.

한 자리에 가더라도, 밭을 타고 앉더라도 지구성을 타고 꼭대기에서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이것이 이렇게 안 됐으니 해원(解寃)이 땅에 탄식을 하고 만물이 탄식하는 걸 아니까 그걸 타고 눈물을 흘려줘야 돼요. 피는 인류를 위해 바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인류가 나로 하여금 해방을 위해서 죽음 길을 간 것을 억천만세 나라와 국가들이 전부 다 피 흘려간 복귀노정을 알게 될 때 나 하나 피를 흘리는 건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총장! 공자님 가정이야, 무슨 가정이야? 네 가정이 무슨 가정이야? 무엇을 대표했다구? 저 지옥 가 있는 그 부류로부터,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부류로부터 아프리카에 있는 모든 백성 전체를 대표한 대표 가정이에요. 그 대표의 남편을 싫다고 하겠나? 그 가치를 인정해 준 게 축복이라구. 알겠어?「예.」남편을 부정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선생님을 따라갈 거야, 공자 따라갈 거야? 크게 얘기해야지, 나보고 속닥속닥 얘기해? 공자 따라가겠나, 선생님 따라가겠나?「공자 따라 가겠습니다.」

선생님은 옛날에 뿌려진 씨이고 여러분은 새로 거둔 씨예요. 씨의 가치가 이퀄(equal;같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따라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따라오는 걸 좋다고 환영하면 선생님은 역적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공자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나오는데 그걸 또‘그래라.’ 하게 되면 역적이 되는 거예요. 천지를 파괴시키는 존재가 되는 거예요.

엄격해요. 그런 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자기가 사랑하는 부모로부터 누나 동생까지도 원수에게 품겨 주는 거예요. 영적 결혼은 원수 될 수 있는 내용을 따라 결혼시켜 나왔어요. 유관순이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어요. 공자가 원수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결혼시켜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세운 뜻을 저 남미에, 저 남극에 옮기는 거예요. 원수예요, 원수. 심어 가지고 거쳐 돌아와야 대등하게 한 바퀴 돌아야만 통일적인 대등한 남북이 동일적인 가치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중심이 돼야만, 이게 돌아야만 원심력에서 구심력까지 평면적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천지의 존재하는 것은 운동을 해요. 운동을 하는 존재는 그 원칙을 따라서 가야 하기 때문에 이게 자연 운동법칙과 일치되는 거라구요. 그래 지금 시간만 있으면 선생님은 남미에 가는 거예요. 정성들여 기도해 줘야 돼요.

지금 세계시대를 맞이했으니 말이에요, 이게 축이 구부러지면 안 돼요. 알겠어요? 축이 90각도가 돼야지요? 89도가 되면 되겠어요? 91도가 되면 되겠어요? 그래서 거기에 맞추기 위한 가정, 가정을 보는 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가정기준만 맞으면 종족교육시대가 와요. 문씨 종족 교육. 이렇게 교육받아서 그냥 그대로 각도를 맞춘 가정을 전부 다 치리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90각도는 하나님의 90각도나 선생님의 90각도나 여러분의 90각도가 길고 거리가 클 뿐이지 각도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

동일한 가치적 기준에 섰기 때문에 90각도에 맞출 수 있는 해방적 권한을 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큰 것은 작은 데서 시작하니 작은 개인을 나 중심삼은 것이 우주 전체를 대표한 가정이니 만큼 노력하고 정성들이면 선생님이 세우신 36가정 72가정 전부 다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요, 이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3만쌍까지 여러분이 국가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3만쌍에서 세계화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중심삼고 이러한 자주적인 개인 열매, 하나님이 수고한 결실, 전부 다 역사를 통해서 찾고 원하던 말세의 열매, 또 이것을 해방하기 위해 수고한 선생님이 수고한 열매로서 거두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천주사적인 대표적이다 하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권력, 돈, 공부는 세계 평준화를 위한 것

그러면 돈이 있으면 어디다 써야 되겠어요? 내 아들딸 학교 보낼 돈을 희생시켜서라도 아프리카에 대학 세우는데 기금을 투자하는 것이 자기 아들딸이 갈 길을 닦아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프리카 나라를 위해서 선교사를 보내게 되면 아프리카 그 나라가 ‘어서 오시옵소서.’하고 중심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더라도 그런 민족과 하나님 대신 사랑했기 때문에 전부 다 ‘하늘나라의 중심이여, 오시옵소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혈족이 자기에서 끝이 아니에요! 출발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혈족 확대, 이것이 무한한 수직 영계세계에, 무한한 평면세계에 연결되는 대표의 자리에 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무한한 세계까지, 지금 선생님은 만년 이후에, 억만 년 이후에도 이래야 된다는 공식을 중심삼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런 기도를 이미 많이 했다구요. 이젠 기도 그만두고 안 해요. 알겠어요?

그런 마음도 어떻게 보면 한 사람의 각도가 전부 다 종족 각도, 민족 각도를 다 맞출 수 있는 대표적인 구형을 갖춰야 돼요. 90각도를 재는 것은 큰 거 필요 없어요. 각자 조그만 것도 90각도라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전부 다 구원섭리역사, 하나님이 타락한 인류의 조상이 저지른 모든 죄악이든 뭐든 선이든 전부가 나 하나에 결실되기 때문에 나는 선한 세계의 주식회사의 사장이요, 악한 세계의 주식회사의 사장이었기 때문에 악한 세계 주식회사의 사장의 자리를 때려 치워 버리고, 각도가 틀린 것을 부정해 버리고 전부 다 선한 세계의 주식회사의 사장이 되는 내 집이다, 아멘! 아멘! 해봐요. 손 들어요. ‘아멘’ 하면‘아~아~멘!’ 「아~멘!」다 알았지요?「예.」

일본 나라는 내 손으로! 4억쌍, 4억3천만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한 부모와 축복받은 부모, 이제부터 그 아들딸의 해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4차 아담.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맞는 얘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가 잘났다고 권력을 가지고, 힘과 지식과 돈 가지고 옆에 영향을 줄 수 없어요. 평준화예요.

권력은 세계 평준화를 위한 것이요, 돈도 세계 평준화를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는 공부도 세계 평준화를 위한 것이에요. 많이 배웠으면 많이 투입하고 평준화 구덩이를 메워야 돼요. 놀고 먹게 안 돼 있어요. 이 나라가 지금까지는 망하는 거예요. 권력 잡아 가지고 착취하고 배 터지게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다 배 터져 다 죽어요.

선생님이 어때요? 돈 있다면 돈도 많은 사람이라구요. 부자라고 소문났지요? 선생님은 따라지 왕이에요. 하나도 없어요. 돈 오게 되면 90각도로 이쪽에 대고 ‘찌익’ 개봉을 해서…. 90각도는 소유권이 없어요. 한 점이에요. 알겠어요? 세계에 뿌려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에 뿌려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늘나라의 통과기관이요, 지상 위에 하늘나라의 통과기관이에요. 두 세계를 교량으로 묶을 수 있는 통과기관 놀음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도 나빠하지 않고 지상도 좋아하지 않는다? 뭐예요? 지상도 나빠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거 알아들었어요? 통과장치예요. 미국의 아이 알 에스(IRS;미국무부 내국세국)가 레버런 문을 조사하다 보니 수억 달러의 돈을 썼지만 레버런 문은 통과 존재다 그거예요. 나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옳다는 말은 못 해요. 옳다고 했다가는 자기들이 무너지겠으니 발표는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 모든 선악은 레버런 문 대신 너희들이 발표한 그것이 표준이 되었기 때문에 너희들에게 일치 안 되면 너희들은 왕창 무너져 간다.’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 멋진가 안 멋진가 박수 한번 해봐, 이 쌍것들아! (박수)

나를 위해서 박수하는 것이 아니에요! 수고하시는 하나님 대신, 선생님 대신 내 가정을 대표해서 전체가 박수했느니라, 아멘!「아멘.」

미물에서부터 모든 것을 사랑하고 보호해야

이제 더 할 것 없잖아요? 선생님이 이제 박수해 주지. (박수) 그런 자각을 해야 돼요. 하늘땅에 내 중심의 가치의 공동적인 가치의 내용을 전수받은 이 가치를 어떻게 많이 뿌려서 많이 심어 가지고 번창할 그런 살림 가운데 거둘 줄 아는, 천지에 꽉 차게, 지상․천상세계에 꽉 차게 자랑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이 섰기 때문에 그 일족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주인의 자리, 주체의 자리에 서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바랄 필요도 없어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존경해요? 껍데기밖에 없어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내가 여러분을 도와줘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나를 도와줘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나를 도와주면 선생님 같은 본연의 씨를 얼마만큼 많이 만들어서 사방에 부식(扶植)시켜서, 심어서 전부 다 크게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창고는 없다구요. 선생님 창고 있다구요, 없다구요? 이제는 ‘선생님 도와주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자신이 기도하는 것이 나를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자녀의 자리에 있지요? 선생님 앞에는 아버지가 이것밖에 없어요.

이제 이것밖에 없는 아버지가 어떻게 천국을 만드느냐? 여러분이 지성 지극 정성을 해 가지고 수확된 열매의 씨를 전부 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1천 알이 있더라도 한 알, 두 알, 열 알, 1백 알도 안 미쳐요. 전부 다 1백 알은 씨로 하더라도 9백 알은 팔아서 선생님 창고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만민 만가정이 좋아하고 좋아할 수 있는 그 열매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모든 만민 가정들이 좋아할 수 있는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되고 국토개발해서 지상, 천상천국을….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만물을 사랑하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은 핸드백 들고 다녀요, 배낭 지고 다녀요? 어떤 거예요? 중고등학교 학생들 핸드백 가방 메고 다녀요, 지고 다녀요? 쌍것들아, 지고 다니잖아, 배낭? 그게 뭐냐 하면 지고 다니면 균형이 안 잡혀요. 찌그러져요. 배낭은 궁둥이에다 ‘이놈의 궁둥이야. 탕감복귀해라.’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실어서 궁둥이 힘을 받치고 바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치우치지 않아요.

그래 이 시대적인 탕감복귀의 요원으로 요구하는 원인을 두고 볼 때, 그렇게 적절할 수 있는 뇌물이 그 배낭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귀중한 물건, 일상생활의 물건이 다 들어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한 물건이 들어가 있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가 있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이 들어가 있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뭘 해야 돼요?

자녀들을 교육할 수 있는 말씀,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말씀의 모든 것이 우리가 훈독회하는 참부모님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 말씀을 통해서 하늘나라와 하늘백성과 하늘나라 만물 통일세계를 만들 수 있어야 돼요. 그걸 읽고 나서는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무엇부터? 재창조역사이니 만큼 -여러분 지금 재창조역사 안 했지요?-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 내가 판타날에 가서…. 거기는 원초적인 식물 동물들이 다 있어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만물이 피해를 입지 않고 그냥 있기 때문에 그걸 사랑해야 돼요. 샅샅이 뒤져서 새로 보는 종들은 전부 다 컬러 사진 찍게 돼 있어요. 슬라이드를 만들어서 분과적으로 구별해서 구별 된 모든 동물, 곤충과에 속한 모든 것을 중심삼고 박물관을 만들어서 그 물건을 길러서 양식해서 종이 멸종되지 않게끔 보호해야 할 책임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멋집니다.」식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 박물관에 와야 되고,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도 우리 박물관에 와야 되는 거예요. 식물 박물관, 곤충 박물관…, 곤충만 하더라도 3천6백가지니 이게 1백 가지씩만 하더라도 서른 여섯 개는 만들어야 된다구요. 곤충 기르는 것 중에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약재가 될 수 있는 곤충도 있을 것이고 그 중에 에이즈 병이 나을 수 있는 약재가 될지 몰라요. 독사가 있다고 독사가 원수가 아니에요. 독사의 독 1그램이 몇 만 달러 해요. 그걸 가지고 약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다 모르지요?

그러니까 미물의 동물부터 땅구덩이에 있는 벌레새끼든 지렁이든 뭐든 전부 다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만든 거예요. 땅을 중심삼고 그것이 있어 가지고 똥을 싸므로 그거 다 거름이 되는 거예요. 만물이 자란다는 거예요. 이런 걸 생각할 때 ‘만물을 나는 사랑했다.’할 수 있어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사랑한 부모님의 모든 상속권이 다 문서가 있어요. 넘겨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그런 주인을 하라는 거예요. 전체는 내가 못 하지만 이런 개괄적인 것은 알지만 내가 실질적인 문제에 있어서 내 일생에 남겨진 무엇을 사랑했다, 만물 중에, 식물 중에 대표적인 무엇이 전체를 대표해서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찾아가서 이것이 좋아서 사랑했다 하는 거예요. 동물 가운데도 전부 다…. 사랑 가운데도 어떤 사랑? 참사랑! 알겠어요? 그런 것을 남기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자연을 보호하자

배낭을 메고 우리 통일교인들은…. 지금 1년에 한국의 몇십 배 되는 땅들이 사막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나무가 없기 때문에. 여기에 물을 끌어들여 가지고 땅으로 만들어야 돼요. 물 입력 호스 주위를 1킬로미터씩 해서 둘레를 파 놓으면 그 가운데 물이 생기고 또 거기서 1킬로, 1킬로 확장운동을 해서 사막 해방 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지구가 멸망한다구요. 식물이 없어지면 전부 다 멸망하는 거예요.

그거 필요할 것 같아요, 불필요할 것 같아요? 그것 때문에 배낭 안에는 반드시 식물의 씨가 수두룩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삽목이 되게 되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나무 열 가지면 열 가지를 심어 놓으면 돼요. 이래 가지고 말뚝을 박고 물병 들고 다니면서 물만 주면 씨가 트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밥을 먹든가 쉴 때는 씨를 뿌리는 거예요. 꽃씨든 나무씨든 씨앗을 하나 심어놓고 가든가, 가지 하나라도 뿌리를 잘라서 심으면 번식하니 만큼 그런 일을 이제부터 해야 된다 이거예요. 천국 창조하고 만물 창조해야지요. 인간이 얼마나 피해를 입혔어요? 그거 필요한 거예요, 불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학생이나 할머니나 배낭 지고 오면 내가 가득히 예물 줄지 몰라요. 거기에 십 배, 백 배, 그것이 배낭 몇십 개가 되겠으니 몇십 개 못 주거든 내가 찾아다니면서 돈으로 상줄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돈 많아요. 돈 많다구요. 안 그래요? 세금을 바치면 아버지한테 바쳐야지요? 찾아가서 그런 사람을 상 주고 집도 벽돌집이 아니에요. 아예 다이아몬드 집같이, 천국에서 제일 좋은 집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사람은, 보다 위하는 사람은 제일 가는 집을 영계에서 짓는 거와 마찬가지로 부모님이 도와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바다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

국제결혼 해서 핍박받는 사람은 절망하지 말아요. 여기 누가 있어요, 국제결혼한 사람? 여기는 한 마리도 없구만. 국제결혼 한 사람을 찾아다니며 축복할 때가 와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나 하나 해방을 위한 이 우주 창조이상이 말만이 아니에요. 실질적 내용으로 보나, 그 목적으로 보나, 결과의 결실적 가치로 보나 하나도 뺄 수 없는 나 중심삼은 가정 태평성대를 위한 것입니다. 그런 태평 가정들이 합해서 태평 왕국, 태평 천국, 태평 천주화 해방함으로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다 이거예요. 열 손가락, 열 발가락 들어 가지고 아~, 아멘 하자구요, 발까지.「아멘.」 해방이에요, 해방! 완전히 해방이에요.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 집에 있는 재산 전부 다, 경상도 것을 저 만주로 이동하라고 하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합니다.」왜? 나라 가치보다 만주에 가면 십 배, 백 배 되는 거예요. 남미에 가면 한 평 가치로 250평을 살 수 있어요. 이런 걸 말했는데 뭘 모르고 앉아 죽겠다고 하면 썩어라, 이 간나 자식아! 안 썩으면 비를 40일, 60일 노아 홍수처럼 내리게 해서 썩게 만들어 전부 비료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고기밥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노아 홍수 때 심판 안 당한 게 물고기입니다. 물고기 잘 먹는 민족은 흥해요. 생선 잘 먹는 민족은 부자가 된다 그 말이에요.

왜? 고기는 심판 안 받았어요. 동물들은 다 심판 받았지만 고기는 먹을 수 있었던 것으로 해방돼 있기 때문에 바다의 고기를 중심삼고 세계의 식량을 해결하겠다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왕초가 될 수 있다, 하늘나라의 제일 부자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남극에 7천 톤급 큰배를 중심삼고 이제 12월 25일,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출범하게 돼 있어요. 한번 와 보고 싶어요, 안 와 보고 싶어요? 와 보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때는 선생님이 틀림없이 갈 텐데 12월 15일이면 이제부터 어떻게 돼요? 40일 훈련기간에 1주일 있다 가게 되면, 마지막 수련 기간에 선생님이 출범하는 출범식에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의 때를 내가 알았으니 갈싸, 안 갈싸?「갈싸!」

여기에 온 국가 책임자 메시아들은 거기에 참석해 그때 이후의 역사적 사실을 앎으로 말미암아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천하에 부자가 된다는 말과 더불어 해방적인 조상이 돼서 기근이 찾아와 죽는 사람들, 영양부족으로 사망의 지옥으로 떨어져 나가는 그런 사람들을 해방할 수 있는 구세주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왜 바다를 사랑해야 되느냐? 바다를 사랑하고, 고기를 사랑해야 돼요. 바다의 식물은 심판 안 받았어요. 만물 창조는 물에서부터 출발했으니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식량난을 해결할 수 있는 기원이 여기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테리아 같은 것을 얼마든지 기를 수 있는 거예요. 그 박테리아를 전부 다 번식시켜서 한꺼번에 모아서 쇠고기도 만들고 돼지고기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새빨간 거짓말을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죽고 싶은 사람들은 믿고 살고 싶으면 믿지 말고.‘살고 싶으면 믿을지어다, 노멘!’ 해도 ‘에에에이멘’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훈독회를 사랑하는 나라는 영원히 존속해

자 선생님이 40회 참자녀의 날, 근본적 40회…. 내년 선생님의 80회와 더불어…. 8수는 재출발수예요. 우리 형진이 아들의 이름이 뭔가? 신팔이에요. 그 아들 보면 몸도 좋지만 우리 어머니는 어디에 가 든지 ‘아이구, 우리 신팔이.’ 하고 자면서도 꿈으로도 ‘신팔이 보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질투가 나더라구요.

자기 남편을 놓고 신팔이 손자, 그 손자도 여섯째 아들이 낳은 손자인 신팔이, 신팔이…. 그것도 그럴 거예요. 아기 기르는 맛은 손자를 품어보는 거거든요. 막내아들이, 그렇게 큰 녀석이 부모님이 지금도 가게 되면 엄마 아빠 팔짱을 끼고 밥 같이 먹자고 그런다구요. 그 녀석이 특별해요. 막둥이는 사랑하지요?

나는 사랑하기 싫은데 장남 못 된 것이 한인데, 막둥이를 사랑해야 장남을 사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아벨 앞에, 아벨이 승리해야만 가인이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가인은 아벨을 사랑해라 이거예요. 그것을 본보기로 선생님이 그런 놀음도 해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손자 낳게 되면 3대 손자…. 이제 내가 여러분을 쳐서 2대밖에 안 돼요. 3대권을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1대라면 여러분은 2대라구요. 3대가 문제예요. 이놈의 자식들, 학교 세웠는데, 중고등학교, 대학교, 다 우리 학교가 있는데 에미 애비가 딴 데 보내는 것은 멸망종이에요, 멸망종. 무슨 종? 멸망종이 뭐예요? 종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이 대학원 가기 전에는 대학원 가지 말라고 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대학교 졸업하기 전에는 대학교 졸업장을 갖지 말라고 했다구요.

왜? 선생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라에 내세울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이 세운 학교를 졸업시키려고 했다구요. 대한민국이 받들었으면 벌써 50년 전에 서울 대학쯤은 다 말아먹었어요. 그것이 똥개 학교예요. 알겠어요? 지금 한국과 미국에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브리지포트대학, 통일신학대학원도 앞으로 유명한 대학이 돼요. 이걸 피해 갔던 녀석들은 눈깔을 구더기가 파먹는다는 거예요. 경고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가정의 자녀들을 자주적인 천리를 대표하고 선생님이 주력해 만든 학교를 졸업하게 해 명문들의 후계자를 품고 사랑하다 가야 천상세계에서 낙제되지 않고 하늘나라에 기억된 사랑권 내에 입적할 수 있나니라. 아멘!「아멘.」

선생님이 말을 이렇게 빨리 하더라도 기록해놓고 보면 틀림없이 틀리지 않았다구요. 선생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머리가 좋은 것이 아니라 선생님도 모르게 얘기할 때가 많아요. 그거 누가 얘기하겠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알겠어요? 그건 모르지요? 선생님 말씀을 가만 보면 재미도 있고 가슴에 침을 꽂는 감격적인 모든 장면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아 계셔요. 지금도 말씀과 더불어 재창조해서 영원할 것입니다.

훈독회를 사랑하는 나라는 영원히 존속할 것이다! 그런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없다!「있다!」이 쌍것들, 없다!「있다!」고맙다구요. 나는 이제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으니 꺼져 버려도 괜찮을 거예요. 꺼지는 대신 여러분이 대표자가 되라 그거예요. 대표자를 둘이 해 먹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종적인 것을 보다 사랑해야

다음부터는 선생님이 찾아와도 안 만나 줄지 몰라요. 우리 일족을 수습해야지요? 여러분이 더 사랑해야 될 거 아니에요, 아들딸들? 돈이 있으면 매일같이 중국요리 사줄 거예요. 선생님이 사랑한다고 그러면서도 한번도 안 사주더니 말이에요. 내 뼛골 기름을 짜서 다 파 먹였어요. 그 이상 하려니까…. 여러분도 보리밥 먹었지만 우리 아들들도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아버지 어머니를 찾으며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르고 별의별 비참상이 다 벌어진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선생님의 가정이 ‘ 부모님!’ 때는 둘째 딸, 세 아들, 중간에 할 있는 세 아들이에요. 세 아들이 어머니가 다 달라요. 그런 모든 사실을 알아 가지고 그런 조건을 대표할 수 있는 희생의 제물이 된 거예요. 알겠어요? 해와가 아담을, 세 남편을 살해했습니다. 그걸 부활시키고 탕감하기 위해서, 역사를 청산하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했던 거예요. 두 번째 아까 얘기 나오잖아요. 선생님 생각과 똑 같아요. 이래서 선생님의 직계자녀를 희생시킨 위에 내가 심어졌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 간나들!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에미 애비보다도 이걸 사랑했다는 공인을 받아서 천주의 대주재의 해방적인 주체적 가정이 됐다는 의식을 가져야 돼요. 첨부한 말입니다. 중요합니다. 알겠어요?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면 선생님이 아들딸 대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주체를 중심삼고 상대적 가치, 보다 선생님의 가정―하늘땅을 중심삼고 종적인 것을 보다 사랑해야 넘어지지 않아요. 그렇지요? 약하면 넘어진다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사랑을 치우치게 되면, 넘어지게 되면 방향에서 순환운동이 없기 때문에 소유권이 없어요.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이 소유권이 없는 거라구요. 중심권을 돎으로 말미암아 사방에 소유권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공적인 사랑의 권한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돼야 되는 입장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충고 겸 훈시한다구요. 아시겠어요?「예.」박수를 해야지? (박수)

선생님은 박수가 필요 없어요.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박수를 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천하가 박수를 해요. 알겠어요? 그런 주체가 되라는 거예요. 박수 했다구요.

말보다는 실체가 앞서야

자, 배가 고파요, 밥 먹고 싶어요, 더 하고 싶어요? 이거 끝나면 말씀을 한다면 이런 말씀을 해 주려고 그래요.

절대 하나님 나라는 절대나라요, 유일 나라요, 불변 영원한 나라요, 하나님의 국민은 절대국민, 유일․불변․영원한 국민이에요. 하나님의 물건은 절대․유일․불변 그런 가치를 가졌어요. 나라의 국토를 전부 다 황폐하게 만들어 국민을 벌거벗게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고통을 주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하나님 대신 창조성․주체성․관계성․통일성을 갖춰서 플러스시켜 감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아들딸 인격을 대신한, 가정을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 대신 천리를 사랑하기 위한 인격적 기준의 왕자의 권위와 왕녀의 권위를 상속받을 수 있다! ‘아멘’ 되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으면 흠뻑 한번 웃어봐라!「하하하하!」춤춰봐라, 춤! 아, 아 전부 다 춤추면 난장(亂場)이 되니까 안 해도 괜찮아요.

자, 이제 내가 시킬 것, 소원하는 것 다 말했고 다 하겠다고 했으니 안심하고 선생님은 낮잠이나 자야 되겠다 이거예요. 낮잠 자도 괜찮지요, 이제부터는?「예.」나 놀고 먹어도 불평 안 하지요?「예.」놀고 먹다가 저녁때에 자기 집에 가서 ‘이 간나야, 선생님 올 때 중국요리든 뭐든 잔칫상을 해 놓고 준비하라고 언제부터 얘기했는데 안 했어?’ 하고 볼기를 치고 그래도 고맙다고 하겠어요? 감사하겠어요?「예.」말들은 잘 해! 말은 1등이고 사실은 꼴찌가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말이 1등인 것보다 말보다 실체가 앞서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말을 하기 전에 실체가 앞서 가기 때문에 다 이루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게 역사가 그냥 그대로 아는 게 아니에요. 실전 승리 기록이에요. 그렇게 돼 있어요. 가보라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걸 더 확실히 하기 위하려니, 선생님이 한 얘기를 다 믿지 못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영계에 대신 가서 세밀히 기록한 사실이 딱 선생님 중심삼아서 증거밖에 안 되는 거예요.

상헌씨도 선생님이 해방을 해줘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공동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여기에서 세 번째 열두 권까지만 이걸 연결하면 하늘나라의 비밀이 샅샅이 전부 다 밝혀져 몇 권의 책이 될 것이다! 그런데도 천국에 못 오는 녀석은 룰러로, 불도저로 전부 다 밀어서 시멘트로 만들던가 아스팔트로 만들던가 해서 쓰레기 대신 써먹을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한다면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인가, 없는 사람인가?「있습니다.」여러분은? 없지만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하라고 해서 다 그거 했다구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믿고 하면 밀린다구요. 딱 배짱을 정해 놓으면 밀려나가는 거예요. ‘너 그러지 않으면 망한다.’고 하면 망하는 거예요. 직접 저기…. 탕감시대가 아니에요. 역사를 걸고 오랜 시대에 죄상을 보류하지 않아요. 즉결처분이에요. 그런 시대에 와 있어요. 조상들이 데려가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은 행하고 나서 한 것

사탄이 병 주고 약 줘서 지옥으로 데리고 갔지만 이제 조상들이 와서 병 주고 약 줘서 천국으로 데리고 가요. 조상들이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막으니 즉각 데리고 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권한까지 다 부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원리관이 그래요.

장자는 차자를 때려 죽여서 지옥 데리고 갔지만 차자가 장자권 복귀 되면 동생의 자리에 있는 것을 때려서라도 천국 데리고 가야 되는 것이 원리적이라구요. 동네에 자기 종씨가 있는데, 그 종씨가 축복을 안 받으면 두 사람이 가서 납치해 가둬 가지고 원리강의 해줘서 ‘축복받겠소, 안 받겠소?’ 원리강의 3분의 1 안 해도 받겠다고 ‘아이구, 이 죄인. 마음대로 하소.’ 그런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해야 됩니다.’ 라는 것은 받을지 안 받을지 물어보는데 ‘합니다.’해야지.「합니다.」해야 되겠다는 것은 안 해도 되겠다는 말도 성립된다구요. 상대적 요건이 흡수돼 들어가니까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요. ‘합니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결정적인 주체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누가 침범을 못해요. ‘합니다.’, ‘해야 될 것입니다.’어느 거예요?「합니다!」타락한 사람들은 ‘해야 될 것이다.’ 이러면서 전부 다 자기가 빙빙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아니에요. 직격탄 퀴익! 한방에 날려야 돼요.

그래 선생님 말씀에 ‘그럴 것이다’라는 말이 있어요? 독선적인 왕자라고 해요. ‘그렇다’고 했지, ‘그럴 것이다’라고 했어요? 여러분, 행하고 했지, 행하고 싶으면 행하고 행하지 말라면 말라고 그랬어요? 행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했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딴 말 이제 하지 말라구요. 여기는 뭐예요? 마닐라? 그러면 필리핀? 거기는 여자들이 적도 없더구만. 야, 그건 마음대로 사탄이 들어가서 점령하고 하나님 마음대로 문총재가 가게 되면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곳인데, 거기 내가 가면 좋겠는데 갈 수 있는 아직까지 수속이, 절차가 다 끝나지 않아서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가면 회오리바람이 불어서 한꺼번에 태풍권내에 몰아내 가지고 전체 비상천국 해 가지고 잘사는 남미로 대이동할 수도 있다구요.

자, 그만큼 얘기했으면 이번 40회 참자녀의 날 축하연에 참석한 것이 잘 됐어요, 못 됐어요?「잘 됐습니다.」

미국의 개척정신

자, 이제부터 여러분이 비상이에요. 비상사태, 해보라구요.(박수) 선생님은 대학은 내 힘으로써 조국광복에 있어서의 장자의 나라 미국과 아버지 나라에 대학을 세웠어요.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전부 다 세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 나라에서도, 각국 나라에 대학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대학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손 듦) 그러면 세우라구요? 알겠어요? (웃음)

세우는데 여러분 자체가 갈래갈래 모래알같이 돼 있기 때문에 이걸 뭉쳐서 대학 세울 수 있는 동기는 아버지가 해주는 것이 제일 효과적이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절대적 아멘이에요, 유일적 아멘, 영원․불변의 아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있거든, 그러한 자녀들을 위하는 생각이 있거든 이제 전부 다 우리나라가 기관이 없지요? 어디 가든지 교회가 하코방이 돼 있는 곳이 통일교회예요. 이제는 도시 중앙 제일 복판에 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늘의 위신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쌍것들아!「그렇습니다.」

일본의 동경대가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의 하버드대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 전통적인 세계 재창건의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의 뉴 프런티어 조상들이 누구냐 하면, 피난민이라구요. 도망 패들이라구요. 뉴잉글랜드에서 111명이 메이플라워호(號)를 타고 메사추세츠주(州) 플리머스에 11월 2일 착륙한 거예요. 전부 다 40일 지나서 죽을 건데 인디언이 보호해 주고 하나님이 다 길을 내준 거라구요.

그들은 밤낮 자기들의 일신을 보호하기 위해, 인디언 방어를 위하고 주변의 습격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가정 자체가 가정에서 살 수 없기 때문에 교회를 지었어요. 교회를 지었지만 교회에서 살 수 없어요. 왜? 뭉쳐 있으면 언제 약탈당할지 모르니까. 다 모여서 교회를 짓고 학교를 지은 거예요.

그렇게 해서 그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정 가정이 분할해서 자기 집을 지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혁명가들이 간 전통적인 길이에요. 나라의 기관을 대표하고 교육기관을 대표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 가정을 찾아 나온 거예요. 미국이 새로운 아벨적 지상천국 이상국가 세계 주체 국가가 됐느니라 하는 것이 전통적 사실로서 다 보여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길을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죽기 전에 전부 다 돈 있고 재산 있거든 전부 다 교회를 짓는데 기부하든가, 학교를 짓는데 기부하든가 그 다음에는 미래에 있어서 공공 단체나 국토개발 하는데 기부하고 죽지 않으면 걸려요, 걸려!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 포켓에는 돈 한푼도 없어요. 한푼도 없지만 큰소리하고 있다구요. 큰소리하는 게 잘 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응?

돈 한푼 없지만 일본 나라에서 수백억을 모을 수도 있어요. 수천억도 모을 수 있어요. 수억 조도 모을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몰라서 그렇지. 그 돈 뭘 할 거예요? 일본 제일 가는 중앙청을 만들어야 되는 게 아니에요. 하늘나라 6대주에 왕궁을 만들고 6대주에 천재들 교육기관을 만들고 그들을 중심삼고 제일 잘 살 수 있는 문화인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 여러분 생각이 똥구덩이라서, 요만한 골통이라서 생각이 요것밖에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모르겠다는 말은 나 잊어버렸다! 그건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전체 명령을 하는 거예요. 처음부터 자기 전체 소유의 10퍼센트를 전부 다 하늘 앞에 공납해라 이거예요. ‘여러분은 이제 일본에 돌아가면 10퍼센트에 해당하는 은행을 개설해서 예금통장을 만들어라!’ 지시한다구요. 10분의 1은 헌금해야지요? 지금 선생님이 30퍼센트까지 헌금하라는데 이제 10퍼센트부터. 자기 소유와 아들딸 소유 전부 다 중심삼고 10퍼센트를 예치기금 하지 않고는 앞으로 선생님 명령을 따라서 천국 히말라야 산정 고개를 넘어갈 수 없어요. 그 시설을 해야지요. 안 그래요?

십일조를 철저히 하라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관을 만들어야 됩니다. 교육 기관을 만들어야지요? 그런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이제 조국창건을 위해서, 지상․천상 하나님의 해방권의 조국광복을 위해서 내 일신은 천번 만번 그 신세진 것을 몇천만 배 희생이 되더라도 갚아야만 하는 도리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큰 은사로 말미암아 나라의 찌그러진 환경으로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 처음부터 10퍼센트 예치하면 10퍼센트 예치한 사람은 100퍼센트 불어날지 몰라요. 예치해 보라구요. 절대 손해나거든 나한테, 선생님이 거짓말했다고 해보라구요.

십일조 하는 사람은 망하는 법이 없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어요, 이 쌍것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대답을 해야지, 입을 가졌으면. 귀가 있어서 들었으면 대답을 해야지. 알겠어요? 「예.」

10퍼센트 예치금을 내가 갖다 쓰지를 않아요. 일본에 쓸지 어디에 쓸지 몰라요. 일본도 그런 돈이 필요할 거라구요. 일본 나라에 대표할 수 있게 학교도 만들고 기관도 만들어야지요. 일본 통일교회 꼬락서니가 뭐예요, 이 쌍것들! 눈으로 그걸 보고 어떻게 발을 펴고 잠을 잘 수 있어요. 부끄러운 자신인 걸 알아야 돼요. 그거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선생님 말이 필요 적절한 말이에요, 가당치 않은 말이에요? 필요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봐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한국이나 어디나 다 마찬가지예요. 그 공탁금을 내가 빌려다가…, 한국에 빚진 것이 몇천억 원이에요, 몇천억 원. 깨끗이 해서 10배 1백 배 갚아줄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한 공익을 위해 생각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공적인 인간이었느니라! 이론적인 조건을 붙여도 아무런 타당성을 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몇 퍼센트?「10퍼센트.」

자기가 계산은 마음으로는 백으로 알고 있는데 10퍼센트 안 되면 7퍼센트든 30퍼센트든 벌어 오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구멍이 뚫렸으니 대양물이 흐를 수 있는 물이 작아지는 거예요.

그래 교회에 전부 다 이름을 등록하라고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안 한 간나 자식은 벼락을 맞는 거예요. 나하고 관계없어요. 선생님은 집도 없고 아무 것도 없어요. 구름이에요, 구름. 떠돌이 구름이에요.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없어요. 이제는 기지를 마련하려니 불가피적으로 십일조 승리판도를 중심삼고 십의 2조, 3조, 7조까지 전부 다 일시에 공납할 때는 천하의 제일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날도 유엔을 통해서 법령을 통해서 전부 다 해체해 버리는 거예요. 유엔 기구 활동 알지요? 유엔이 갈 수 없어요. 유엔이 빚진 것을 내가 물어줄 거예요. 그래 유엔의 스파이들이 왔으면 가서 보고하라구요. 무슨 조건? 내 말 듣는 조건이에요. 그래야 유엔이 망하지를 않아요. 통일천하에 국가 중심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 못 하게 하기 위해서 일본도, 중국도 뭐 전부 다 자기 나라 국경 침해한다고 그러고 있어요. 침해가 아니에요. 홍수가 나면 물이 국경을 넘어요, 안 넘어요?

공기가 고기압 되면 전부 다 어떤 국경이든 밀치고 들어가서 비를 뿌릴 수 있어요, 없어요? 물은 흐릅니다. 공기도 흘러요. 태양빛도 흐릅니다. 구멍, 틈만 있으면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사랑도 흘러요. 틈만 있으면, 사랑의 힘이 강하기 때문에 틈이 생기기만 하면 주루룩! 뚫고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조화의 원칙을 작용하는 문선생을 누가 막아요? 파괴시킬 수 없어요. 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며칠 못 간다는 거예요. 자신을 가지고 행군이에요. 행군! 알겠어요? *생기, 뭐라구요? 발랄하게! 생기발랄하게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도 나이를 먹었지만 젊은 사람들 이상으로 생기발랄합니다. 화산이 터지는 것과 같은 힘으로 움직이게 되면 하나님이 언제든지 기꺼이 도와줍니다. 알겠어요?

남의 신세를 지려고 하는 사람은 그늘이 되어서 사라지게 돼

선생님이 쓰러지면 큰일나지요? 큰일이 나겠지요? 그러니까 쓰러지지 않게끔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아버지, 중심으로서 다 해야 할 책임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밑에 들어가서 ‘쳐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치게 되면 치는 쪽이 전부 다 쓰러지는 것입니다. 우주가 기다리고 있다가 날려 버리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반대하는 국가라든가 주의는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를 직접 눈으로 보라구요. 그러한 원리의 길을 아는 사람이 움직이지 않으면 저절로 망할 거예요. 퉷, 침을 뱉어 버려야 됩니다. 남의 신세를 지려고 하는 사람은 그늘이 되어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태양이 나오게 되면 전부 다 없어져 버려요. 알겠어요?「예.」

자기 혼자서 우주를 해방하겠다는 생각으로 생기 발랄하게 움직이게 되면 영계에 갈 때 중심에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자동적으로 휙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저기압이 있으면 고기압이 수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선생님이 할 얘기 다 했다구요. 밥 먹고는 여기 모인 사람 다 그만두고, 회의도 많이 할 필요 없어요. 지금까지 싸움해 가지고 수천 날 기록한 것을 바람벽에 붙여놓고 ‘내가 어떤 거 했나.’ 체크해서 하지 못한 거 전부 다 깨끗이 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기록을 남기면 돼요.

50년 동안 모임 중에 무엇 무엇 하라고 분과별로 설명한 것이 책이 몇 권이 될 거라구요. 그걸 찾아서 바람벽에 붙여놓고 패스하지 못하면 걸린다구요. 그것도 못 한 입장인데 또 해주면 큰일날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잠깐 회의해서 그 사람들 중심삼고 잔치나 하고 춤이나 추고 노래하고 다…. 대중적으로 전부 다 뭘 찾기?「보물찾기.」보물찾기, 이제는 힘 찾기를 해야 돼요. 힘으로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윷놀이를 한 번 해야 되겠다구요. (박수)

6대주에 네 패씩, 네 패면 사 육은 이십 사(4x6=24), 24장로. 한국이 12절기 중심삼고 24절기예요. 영계도 12지파 24장로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24절기를 대표한 24패가 1등, 2등, 3등, 4등까지 해 가지고…. 상금을 뭘 줄지 몰라요, 지옥으로 보낼지 천국으로 보낼지. (웃음) 그걸 발표 안 할텐데 뭔지는 모르지만 작으면 제일 작을 것이고, 크면 제일 클 것이다. 그 둘 중에 하나는 틀림없어요. (웃음) 그렇게 알고 소를 1백 마리 1천 마리 줄지 모르지 뭐.

남미에서는 수만 마리 소를 샀다구요. 이번에 2만 마리 소 사라고 내가 헌금 주고 왔어요. 와서 1천 마리 몰아가라 하면, 5천 마리 몰아가라 하면 몰아갈 거예요, 안 몰아갈 거예요? 몰아가라는데 ‘비용까지 주소.’ 해요. 이놈의 자식! 배를 전부 다 160개를 나눠줬는데 ‘비용을 주소.’ 해요. 도적놈의 새끼들! 그 따위는 멸망을 당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자기를 위해서 가치적 부여를 하면 하나님도 믿지 않고 참부모님도 믿지 않고 자기 자주적으로 기도하나이다 할 수 있는 입장인데 이제 누구한테 믿어요? 자기 주체성을 발휘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걸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안 자로서 당당하게 가라 이거예요. 그래 붙들어 줄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모두 일어서서 인사하라구요. 왜 이렇게 꾸물거려!「만세 삼창하고 오늘 아침 집회를 마치겠습니다.(황선조 회장)」만세는 그만 두자. 선생님 보면 다 만세 하는 것보다 나아. 배가 고프니까 만세 해도 귀찮게 생각한다구. (웃음)「천지부모님께 경배 올리겠습니다. 천지 부모님께 경배!」아이고, 얼굴들이 참 예쁘다! 굿바이!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