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의 교주님이라고 하는 선생님은 양반도 아니고, 어른도 아닙니다. 아기 같은 사람이에요. 아기로 태어났다가 돌아갈 때는 아기로, 더 아기로 돌아가야 됩니다.
복중에 있는 아기와 같이 되어 하나님이 거동하는 데 박자를 맞춰 가지고, 숨결도 갖추어 가지고 숨을 내쉬든가 들이쉬든가 할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마지막으로 숨 쉬는 그 박자를 하나님과 맞춰서 가야 같은 데 따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따라갑니다. 독자적인 행동을 한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있을 곳이 없습니다.
‘나는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 어디에 앉아 있으며 어디로 돌고 있는가를 생각해서 자기의 위치를 결정하려고 여기에 다 모였습니다. 자리들이 없습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자리를 못 잡으면 큰일입니다.
내가 오늘 온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들 앞에 무엇을 가르쳐주겠나? 자리를 잡아라!’ 이겁니다. 왕의 자리면 왕의 자리, 왕후의 자리면 왕후의 자리, 장관이면 장관의 자리, 부부의 자리, 가정의 자리 등 전부 다 자리가 있습니다. 그런 자리가 없는 사람은 그 나라의 땅에 발을 디딜 수 없습니다.
그런 세상보다 100배나 1000배 높고 귀한 하늘나라에는 여러분이 좋아할 수 있는 땅이 한 조각도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늘이 준비하고 기다려야 돼요.
하늘이 준비하고 기다린 사람이 오게 될 때 하늘에 자리가 있지만, 그렇게 기다리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 쫓겨나는 것입니다. 자리가 어디에 있느냐 이겁니다.
문 총재도 그렇습니다. 문 총재의 자리가 어디에 있어요? 여기에 앉는다고 해서 제일 좋은 자리에 먼저 앉는 거예요? 나 그거 좋아하지 않습니다.
만백성이 백성으로서 자리를 잡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환경적으로 정해진 자리에 앉아야 할 텐데, 어떻게 그런 자리에 내가 앉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나를 옹호하는 그 환경이 같은 박자를 맞춰 가지고 정좌할 수 있는 모습이라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중심에 자리를 잡고 훈시할 것입니다.
나이가 구십이 넘은 사람이 여러분처럼 젊은 사람들을 찾아와서 뭘 할 거예요? 이제는 내가 갈 날이 가까웠기 때문에 교본을 만들고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그 교본에 여러분의 환경에서 표준으로 정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정좌한 위치를 중심 삼고 사방에 빈자리가 없도록 꽉 둘러앉은 족속과 민족 그리고 세계가 연결된 클럽이 한 박자에 맞게끔 움직여야 됩니다.
오늘 해야 될 일을 하면 좋겠어요, 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답이 그겁니다. 이제 할 일이 눈앞에 보입니다. 내가 손짓하면 그 손짓을 안 바라보는 사람이 없고, 바라본 사람은 안 따라가 볼 수 없기 때문에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불과 같이 폭발적으로 타오를 것이다! 아주, 좋다!
많은 말들은 필요 없습니다. 한마디로 ‘진짜 알겠느냐, 진짜 하겠느냐?’ 하는 그거면 됩니다. 진짜 알았어요? 진짜 할 거예요?「예.」그러면 다 됩니다.
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모였기 때문에 내가 왔는데 한마디를 해야 됩니다. 그 이야기의 내용이 뭐냐? 이 책인데『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이 두 권의 책을 여러분이 수정체를 깎아서 만든 구김살이 없는 거울과 마찬가지로 대해야 됩니다. 모두 다 거울에 비치는 모양 그대로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왕자와 왕녀들, 부모님과 같이 살 수 있는 하늘나라의 패권적인 승리의 왕자와 왕녀들로서 영원토록 만민과 더불어 살 수 있느니라, 아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빨리 읽으면 51분이 걸려요. 이걸 듣고, 내가 내려주는 한마디의 결론은 간단합니다. 이대로 살라는 것입니다.
이 책과 6월 1일의 대회에서 말씀한 것을 포함하는 두 권의 책, 수정처럼 반듯한 거울에 비치는 여러분의 영혼에 주름살이 없는 그냥 그대로의 모습으로 완성돼야 합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오늘 방문해서 여러분에게 남겨주는 훈시인데, 그 훈시의 말씀과 여기에 있는 이상의 모든 것도 다 넘겨주고 갈 것입니다. 그런 약속도 했으니 잘 들어봐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백번 천번 읽고 다 외우라고요. 음미하면 다 외웁니다.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다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평범한 내용으로 가려 가지고 썼기 때문에 누구든지 이 책을 읽으면,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할 책임은 다했습니다. 교본을 만든 것입니다.
나라에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지구성 자체가 그렇게 돼야 합니다. 지구성에 주인이 얼마나 많아요.
국가만 해도 193개국이 유엔에 가입해 있습니다. 아벨유엔에 가입한 나라는 194개국입니다. 사탄 수보다 하나가 더 많아요. 그 둘이 공개적인 토론을 하든가 이론투쟁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론에 있어서 사탄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우리는 청맹과니가 아니에요. 여기에서 우리가 설명하게 되면, 천하가 우리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따라올 수 있습니다. 방향을 결정지었으니까 그렇게 따라올 수 있는 시대에 다 왔습니다.
축복가정들은『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430권씩 사야 됩니다. 축복가정이라면 어느 가정이든지 다 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씨족들에게 나눠줘야 돼요. 씨족들에게 나눠준 다음에는 삼천리반도에서 길 가는 사람들에게 나눠줘 가지고 이 말씀을 누가 많이 나눠주느냐 하는 경쟁시대에 들어갑니다.
축복받은 사람들, 축복받은 가정들은 430권씩을 사서 자기 씨족들에게 나눠줘요. 그렇게 나눠주면 일주일에 두 번이나 3일에 한 번씩 전화를 하든가 해서 관리하라는 것입니다. 그걸 기록해 가지고 교회의 책임자들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협회에 보고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교본과 교재를 만들었는데, 이것은 한국 사람으로 말하게 되면 8천만 민족 앞에 다 나눠줘야 됩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라든가『평화신경』같은 책들을 전부 다 사 가지고 자기 종씨들 앞에 나눠줘야 돼요.
김 씨면 김 씨 문중의 사람들 중에서 이 책을 못 가진 사람이 있다면 김 씨 문중의 부끄러움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430권을 빨리 사서 나눠주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출판사가 있으니 밤낮 찍어대 가지고 나눠줄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여러분의 생활방편도 됩니다. 만약에 430권의 10배인 4천3백 권을 나눠줘 가지고, 자기가 편지로 한 달에 한 번씩 연락할 수 있게 된다면 먹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어느 누가 도와주지 않아도 어떤 교회의 목사나 책임자 이상으로 살 수 있는 생활의 기준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축복가정들은 430권씩을 빚을 져서라도 사라고요. 이걸 판매하는 씨족들은 생활문제가 해결된다고 봅니다. 그만큼 무한히 나갈 것입니다. 다른 말씀의 원고들도 이 책과 똑같이 만들어서 팔아야 되겠습니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에서 말씀한 원고는 어디에 가든지 언제나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차에다 싣고 다녀요. 그러면서 시간만 있으면 열어보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 지시대로 하면,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결실이 얻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영계에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가만히 안 있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여러분을 데려가요. 교회에 신세 지는 사람들은 소리 없이 데려갑니다. 통일교회가 가르친 대로 안 하게 된다면 손해를 보고 탕감 받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때가 옵니다. 그렇게 알고, 이제는 미리부터 준비해서 법이 지향하는 그 도리의 길에서 낙오되는 여러분이 되지 않기를 바라겠다고요. 열심히 기도하고 정성을 모아야 되겠습니다.
빨리 430권부터 사야 됩니다. 그것을 나눠줘서 자기 일족들을 규합하면, 이 책의 내용을 해설할 수 있는 사람들은 외국에 선교사로 가지 말라고 해도 나가서 자기 활동을 할 수 있는 조직의 기반을 다 만들 수 있습니다.
24시간 이 말씀이 지구성에서 떠나지 않고 울려 퍼지게 되면, 그건 외우지 않으려고 해도 외우게 됩니다.
그렇게까지 되게 여러분이 축복받은 1대 조상으로서 책임을 하게 될 때 그 전통을 이어받은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3대까지만 연결되면, 한국 나라는 몇 년 이내에 뜻 앞에 다 돌아서게 됩니다. 그렇게 결심하고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누구한테도 지지 않고, 빚지지 말고 말씀을 전해서 하루에 한 사람이라도 전도하겠다는 마음으로 그런 시간을 가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책과 말씀을 그러한 실적을 위해서 전하게 된다면, 그 수확이 이웃 나라까지 퍼져나갈 수 있는 길이 자동적으로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가 가만히 안 있습니다. 그런 영계에 지지 않게끔 노력하기를 부탁합니다.
수련하는 내용을 부모들이 전부 다 따뤄야 됩니다. 그래서 아들딸 앞에 가르쳐줘야 돼요. 자기의 사돈집까지 책을 가지고 훈독회로 발전시킬 수 있는 순회사들을 만들라고요. 그러면 그 집안이 복을 받습니다.
선생님의 말대로 하게 되면, 조상들이 쉬지 않고 축복가정들을 중심 삼고 움직이게 됩니다. 씨족들이 자기 가정을 중심 삼고 움직일 텐데, 거기에 빠지지 않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선생님을 언제 또 만나겠어요? 내가 순회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194개 나라가 120개 국가로 줄게 되는데, 120개 국가를 중심 삼고 40곳을 순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 나라에 7천만씩 잡고 삼 칠은 이십일(3⨉7=21)이니까 2억의 사람들이 모여서 축복과 더불어 민족의 해방을 선언할 수 있는 날을 준비해야 됩니다.
그런 순회도 계획하고 있는데, 그거 언제 될지 모릅니다. 여러분의 실적을 봐서, 실적을 따라서 순번을 짜 가지고 순회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120개 나라들 가운데 40개 나라씩 1차 2차 3차로 끝날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됩니다.
그것을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끝마치려고 생각하니 그 때에 참석할 수 있는 준비를 지금부터 시작하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가 노력하는 수밖에 없습니다.